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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3문 -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문학 수능 기출 (2021년)
키출판사 / 안인숙 (지은이) / 2021.01.07
16,000원 ⟶ 14,4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안인숙 (지은이)
문학은 갈래별로 접근해야 하고, 다른 영역에 비해 특히 복습이 중요하다. 그래서 <매3문>은 '제대로' 공부하고 '제대로' 훈련할 수 있도록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을 접목하였고, 복습 방법 및 채점법, 시간 관리까지 가능하도록 특수 편집하였다. 특히 2022 매3문에서는 해설을 전면 업그레이드하면서, 학생들이 공부하면서 질문한 내용과 새롭게 바뀌는 2022학년도 수능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 하였다.국어 영역 공부 계획표 2022학년도 수능 대비 국어 영역 제대로 공부법 <매3문>을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십계명 내 취약점 제대로 찾아내면 국어도 잡힌다 갈래별로 달라야 하는 문학 제대로 공부법 문학 오답 노트 작성법 및 예시 학습 효과를 높여 주는 제대로 채점법 꼭 챙겨 봐야 하는 고전 시가와 극 문학 세부 갈래별 핵심 사항 기출 문제 헷갈리는 명칭 확인하기 자율 학습 체크리스트 1주차: 현대시 기출 수능*모의평가(현대시 제대로 공부법 포함) 2주차: 현대 소설, 극 문학 기출 수능*모의평가(현대 소설, 극 문학 제대로 공부법 포함) 3주차: 고전 소설 기출 수능*모의평가(고전 소설 제대로 공부법 포함) 4주차: 고전 시가 기출 수능*모의평가(고전 시가 제대로 공부법 포함) 5주차: 갈래 복합 기출 수능*모의평가(갈래 복합 제대로 공부법 포함) [실전 훈련] 2021학년도 수능 문학, 2022학년도 수능 예시문항 문학 #해설도 예술이다 #믿고 보는 매3시리즈 #어느새 실력이 쑥~ #역시 매3! #매3시리즈는 진짜 좋은 #과연 스테디셀러~ #소문 듣고 딸에게 사 준 교재 예년에 비해 문학의 비중이 높아진 2022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 대비 매3문(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문학 수능 기출)은 2020년에 실시된 2021학년도 수능과 6월, 9월 모의평가, 그리고 2022학년도 수능 예시문항까지 모두 반영하여 만들었다. 최근 수능 시험은 물론 2022학년도 수능 예시문항의 출제 경향을 분석한 결과, 2022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 대비서로도 수능 출제 기관이 출제한 수능 시험과 고3 6월과 9월 모의평가가 바이블이었다. 2021학년도 수능에서도 문학은 비문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되었지만, 여전히 쉽지 않은 문항(40번)이 출제되어 갈래 복합에서 문제 풀이 시간이 많이 걸렸다. 특히 쉬운 수능에서도 국어 영역은 1교시의 긴장감까지 더해져 문제 풀이 시간이 부족해 아는 문제도 놓치는 경우가 많으므로 문학에서 시간 단축 효과까지 거두는 공부법과 난이도가 어떠하든 흔들리지 않고 고득점을 받는 공부법을 챙겨야 한다. 이 점을 감안할 때에도 2022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 대비서로 최고는 수능 기출 문제와 고3 6월, 9월 모의평가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기출이라 해도 그냥 문제만 풀고, 틀린 문제를 해설에서 확인하고, 작품 해설을 암기하는 수준으로 공부해서는 절대 실력이 늘지 않는다. 문학은 갈래별로 접근해야 하고, 다른 영역에 비해 특히 복습이 중요하다. 그래서 <매3문>은 '제대로' 공부하고 '제대로' 훈련할 수 있도록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을 접목하였고, 복습 방법 및 채점법, 시간 관리까지 가능하도록 특수 편집하였다. 특히 2022 매3문에서는 해설을 전면 업그레이드하면서, 학생들이 공부하면서 질문한 내용과 새롭게 바뀌는 2022학년도 수능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 하였다. '열심히'보다 더 중요한 '제대로' 공부법이 몸에 배게 구성한 <매3문>은 갈래별 제대로 공부법을 익히며 공부할 수 있게 하였고, 좋은 문제 기출과 중요 작품으로 수능식 사고를 훈련할 수 있게 하였으며, 나만의 오답 노트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특히 내가 취약한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정확하게 짚어 내게 하고, 문항별 대비법까지 제시한 <매3문>으로 공부하면, <매3문>에 제시된 제대로 공부법만 좇아 공부하면 반드시 성적이 오르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학생들이 <매3문>과 관련하여 가장 많이 질문하는 "시중에 나와 있는 문학 수능 기출 문제집과 <매3문>은 어떻게 다른가?"에 대한 저자 선생님의 답변도 참고하자. 문학도 기출이 수능 대비로 최고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기출이라 해도 그냥 문제만 풀고, 틀린 문제를 해설에서 확인하고, 작품 해설을 암기하는 수준으로 공부해서는 절대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문학은 갈래별로 접근해야 하고, 다른 영역에 비해 특히 복습이 중요합니다. 저는 국어가 약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많이 합니다. 그때마다 느끼는 것은 열심히는 하는데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 투자한 시간에 비해 성적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갈래별로 달라야 하는 문학 공부법과 복습법을 아는 학생은 드물었습니다. 이것을 감안하여 집필한 <매3문>이기에 시중에 나와 있는 기출 문제집과는 완전히 차별화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차별화의 핵심은, 갈래별로 다른 공부법, 문제 풀이 접근법, 채점법, 복습법, 오답 노트 작성법 및 활용법, 친구들이 가장 헷갈려 한 답지 및 질문에 대한 답변, 암기식 작품 해석이 아니라 낯선 작품도 해석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작품 해석, 아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잘 알지 못하는 어휘 놓치지 않기 등 국어 성적을 올리는 핵심 비법들을 프로그램으로 녹였다는 것입니다. <매3문>에 제시된 '갈래별 제대로 공부법'을 지키며 공부해 보세요. 문학은 물론 다른 과목까지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소맥거핀 일상 만화 1
위즈덤하우스 / 윤종문 (지은이), 소맥거핀 (원작),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4.07.31
14,000원 ⟶ 12,6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만화,애니메이션윤종문 (지은이), 소맥거핀 (원작),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동글 말랑 귀여운 캐릭터로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소맥거핀의 첫 번째 코믹스가 출간되었다. 〈소맥거핀의 일상 만화〉는 누구나 공감하는 주제를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독특한 개그 감각으로 그려 낸 소맥거핀의 일상 만화 애니메이션을 엄선해 만들었다. 이번 1권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의 소맥이네 가족들을 선보이기 위해 고심한 여덟 개의 에피소드가 지루할 틈 없이 펼쳐진다. 가족들에게 매일 시달리는 집안 서열 꼴찌 소맥이, 동생 괴롭히기가 제일 재밌는 누나, 차원이 다른 공격력의 엄마, 겉모습과 달리 완전 상남자 아빠, 귀엽고 오싹한 장난꾸러기 귀시니와 반려동물, 게다가 곤충에 식물까지! ‘이 가족, 어딘가 이상하지만 완전 공감되는데?’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이 책의 매력에 푹 빠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가족에 대한 애정이 뿜뿜 솟아나는 것은 덤! 중간중간 쉬어 가는 코너에서는 먹잘알 테스트와 숨은 그림 찾기, 소맥이의 일기에 더해, 소맥거핀의 단독 인터뷰를 수록하여 마지막까지 재미를 놓치지 않았다. 등장인물 1화 남매 전쟁 2화 최강 엄마 인정 *소맥이의 먹잘알 테스트 3화 아빠도 못 말려! 4화 귀시니의 하루 *숨은 그림 찾기 5화 공포의 할머니 사랑 6화 네 이름은 바선생 *소맥이의 편한 하루 7화 내가 지켜! 다육이 8화 귀여운 존재의 등장! *소맥거핀 인터뷰해외에서도 통하는 인기 애니메이션 채널, 소맥거핀 소맥거핀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 혼자서 시작한 애니메이션 채널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기 시작하자, 본격적으로 창작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연재하며 자신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유명한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이다. 77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현재에도 꾸준히 성장 중인 채널로, 소맥거핀의 애니메이션은 누구나 공감하는 주제 중에서도 특히 ‘가족’이라는 소재를 뻔하지 않게 풀어내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맥거핀만의 엉뚱한 상상력과 코믹함을 더해 탄생한 소맥이네 가족의 일상은 ‘일상 만화 시리즈’로 연재 중이며, 이 시리즈는 소맥거핀 채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 중 하나이다. 조회 수 3,400만 회가 넘는 ‘할머니 특’ 영상이나, 조회 수 2,900만 회가 넘는 ‘아빠 특’ 영상 등 가족 에피소드를 담은 영상에는 “진짜로 공감된다.” “딱 현실 남매 같다.” “외국인 댓글을 보니 할머니가 손주를 사랑하는 방법은 전 세계가 똑같나 보다.” 등 어린이들의 열렬한 공감 댓글로 가득하다. 이렇듯 소맥거핀 특유의 공감&웃음 포인트가 담긴 일상 만화 시리즈는 책 속에서 또 다른 매력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어딘가 이상하지만 귀여운 소맥거핀 가족의 공감 급상승 코미디 이 책은 소맥거핀 채널 속 일상 만화 시리즈 가운데 ‘누나를 둔 남동생의 만화’ ‘엄마 특’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도록 만화로 재탄생시켰다. 남매라면 누구나 공감할 내용을 전쟁에 빗대어 풀어낸 ‘남매 전쟁’부터 가족들이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찾아 주는 엄마의 모습을 담은 ‘최강 엄마 인정’까지. “이거 완전 우리 집 이야기인데?” 하며 공감하다가도 “말도 안 돼!”하고 웃음을 터뜨리게 만드는 여덟 개의 에피소드는 읽고 또 읽어도 재미가 보장된다. 책을 읽고 난 뒤에 은근히 충전되는 가족애도 이 책의 핵심 포인트이다. 매일 장난치며 소맥이를 괴롭히는 누나지만 중요한 순간엔 소맥이의 편인 점이나, 가족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엄마의 모습 속에는 가족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어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사한다. 동글 말랑 귀엽지만 어딘가 이상한 소맥이네 가족의 반전 일상을 책 속에서 만나 보자. 《소맥거핀 일상 만화》 책에만 있는 특별한 코너 유튜브 영상에서는 볼 수 없었던 코너를 새롭게 마련해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누구나 좋아할 ‘소맥이의 먹잘알 테스트’와 ‘숨은 그림 찾기’ 같은 놀이 페이지부터, 소맥이의 귀여운 일기까지 전부 읽으면 만화가 더 재밌어진다는 사실! 특히 1권에는 소맥거핀 단독 인터뷰를 특별 부록으로 구성했다. 크리에이터나 애니메이션 작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이나 소맥거핀의 실제 작업 화면까지 알차게 준비했으니, 반드시 읽어 보길 추천한다.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전부 즐기다 보면 《소맥거핀의 일상 만화》에 푹 빠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질문왕 비리비리 통통
주니어김영사 / 양태석 지음, 장경혜 그림 / 2011.08.31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양태석 지음, 장경혜 그림
자기주도 학습동화 시리즈 1권. 갓 학교에 입학한 초등학생들에게 건전한 공부 습관과 좋은 인성을 길러 준다. 아이들과 어딘가 닮은 점이 있는 귀엽고 개성 있는 동물 주인공이 등장하며, 학교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아이들이 겪는 문제와 고민을 드러내고 책 읽는 아이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학습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주인공 통통은 비리비리한 몸처럼 매사 자신감이 없고, 수줍음이 많지만 경쾌한 꼬마 도깨비 17호를 만나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려 무던히 노력하고 차츰 진취적인 성격으로 변한다. 소심한 성격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은 이런 통통을 보면서 자신감을 얻고, 통통이 단점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하면서 자신의 고민을 해결할 것이다.초등학생들을 위한 자기주도 학습의 비법을 알려 주는 유쾌하고 상상력 넘치는 동화! 입시제도가 시시각각 변하면서 가장 강조되고 있는 공부 습관이 자기주도 학습법이다. 자기주도 학습법은 주어진 대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자기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며 자신의 노력에 따라 지식을 채워 나가는 것이다. 이런 공부 습관은 초등학생 시절에 길러 주는 것이 좋으며 어린 시절부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히면 대학 입학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자신의 꿈을 정하고 실천해 나가는 데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된다. 이번에 나온 자기주도 학습동화 시리즈 1권인《질문왕 비리비리 통통》은 이런 취지 아래에 기획된 책으로서, 갓 학교에 입학한 초등학생들에게 건전한 공부 습관과 좋은 인성을 길러 준다. 아이들과 어딘가 닮은 점이 있는 귀엽고 개성 있는 동물 주인공이 등장하며, 학교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아이들이 겪는 문제와 고민을 드러내고 책 읽는 아이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학습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시리즈가 특별한 이유는 주도적인 공부 습관을 기르는 데 필요한 실천 팁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소심한 성격 고치기, 배려와 이해의 중요성, 긍정적인 성격의 좋은 점 등 인성적인 측면에서도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선생님이 질문할 때마다 소심해서 고개를 푹 숙이고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하는 통통! 통통은 비리비리한 몸처럼 매사 자신감이 없고, 수줍음이 많지만 경쾌한 꼬마 도깨비 17호를 만나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려 무던히 노력하고 차츰 진취적인 성격으로 변한다. 소심한 성격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은 이런 통통을 보면서 자신감을 얻고, 통통이 단점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하면서 자신의 고민을 해결할 것이다.
Reading Forward Intermediate 1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 2015.06.15
11,000원 ⟶ 9,9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어휘와 배경지식 확장을 통해 독해실력을 향상하는 원서형 독해서 시리즈.Unit 01 SPORTS Reading The Indigenous Olympics Encyclopedia Contents Olympic Games Unit 02 FOOD Reading The Croissant Encyclopedia Contents Bread Unit 03 ORIGINS Reading Uncle Sam Further Reading John Bull Unit 04 BOYS & GIRLS Reading Differences in Shopping Behavior English Dictionary Gender Unit 05 LITERATURE Reading William Tell English Dictionary Brave Unit 06 MUSIC Reading Antonio Salieri Encyclopedia Contents Classical Music Unit 07 SCIENCE Reading Doctors' Green Gowns English Dictionary Vision Unit 08 HISTORY Reading Coffeehouses: More than Drinking Coffee Encyclopedia Contents Coffee Unit 09 FESTIVALS Reading The Holi Festival in India Encyclopedia Contents Festivals Unit 10 PLACES Reading The Orsay Museum Encyclopedia Contents Art (Paintings) Unit 11 ENTERTAINMENT Reading Video Games Live English Dictionary Entertaining Unit 12 ANIMALS Reading Dodo Birds Further Reading Dodo Trees Unit 13 ARCHITECTURE Reading The Discomfort of Home English Dictionary Unique Unit 14 CULTURE Reading The Living Library English Dictionary Viewpoint Unit 15 JOBS Reading Training Sea Mammals Encyclopedia Contents Sea Mammals Unit 16 TECHNOLOGY Reading Ubiquitous Healthcare Encyclopedia Contents Wireless Communications Unit 17 PSYCHOLOGY Reading False Memories Encyclopedia Contents Memory Unit 18 HEALTH Reading Superfoods Encyclopedia Contents Food and Nutrition Unit 19 SOCIETY Reading Oxfam Encyclopedia Contents Famine Unit 20 ENVIRONMENT Reading Carbon Trading English Dictionary Trade1)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정보성 있는 독해 지문 2) 공식 영어 시험은 물론 내신 시험도 대비할 수 있는 표준화된 문제 유형 3) 배경지식 확장을 위해 독해 주제 관련 further reading 지문 제시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4
진선아이 / 다카하마 마사노부 & 히라스가 노부히로 지음, 최종호 옮김, 강미선 감수 / 2014.02.18
8,800원 ⟶ 7,920원(10% off)

진선아이학습일반다카하마 마사노부 & 히라스가 노부히로 지음, 최종호 옮김, 강미선 감수
집에서 아이가 수학을 놀이처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 오감을 총 동원해 아이가 직접 입체도형을 만들고, 이리저리 블록을 굴리며 생각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동형 수학책’이다. 4권에서는 직접 만든 입체에 단면 카드를 끼우면서 정육면체의 잘린 면을 관찰하고, 이때 나타나는 입체의 단면도를 정확하게 그리는 방법을 배운다. ‘입체 따라 그리기’, ‘단면의 모양 찾기’, ‘단면의 모양 그리기’, ‘잘려진 입체 그리기’ 등 다양한 단면도를 입체적으로 그리는 훈련을 통해 공간분석력이 더욱 탄탄해지고, 탐구력과 수학적 상상력이 성장한다. 두뇌 회전을 돕는 재미있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수학은 놀이처럼 쉬워지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진다.지도하시는 분께 이 책의 특징과 사용법 큐브와 카드를 만드는 방법 스텝 1 큐브에 카드 끼우기 카드로 큐브 자르기 스텝 2 입체 따라 그리기 입체 똑같이 그리기 단면의 모양 찾기 잘려진 입체 그리기 단면의 모양 그리기 정답직접 만든 입체도형이면 수학은 놀이가 된다! 수학적 사고력과 자신감이 쑥쑥 자라는 ‘입체왕’! 개정 수학교과서 집필 책임자 추천!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4'!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는 아이가 직접 입체도형을 만들고, 만든 블록을 활용해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상상력과 탐구력을 키우는 ‘능동형 수학책’입니다. 《4권 단면도 그리기》편은 직접 만든 입체에 단면 카드를 끼우면서 정육면체의 잘린 면을 관찰하고, 이때 나타나는 입체의 단면도를 정확하게 그리는 방법을 배웁니다. 입체를 정확하게 그리는 연습을 통해 정육면체의 갖가지 단면도를 익히는 것은 물론 입체 감각과 학습 의욕이 향상됩니다. 두뇌 회전을 돕는 재미있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수학은 놀이처럼 쉬워지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집니다. 수학을 즐기는 아이가 공부도 즐긴다! 발달심리학적으로 유아기 아이의 수학에 대한 태도와 수학 능력은 앞으로의 학업 성취도뿐만 아니라 공부를 즐겁게 여기며 지속해 나가는 근본적인 의욕과 동기에 큰 영향을 줍니다. 아이가 수학에 관해 질문할 때 엄마가 부담을 느끼지 않고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해결하려 한다면, 답을 찾는 과정에서 아이의 두뇌는 자극되고 탐구하는 즐거움을 찾으며, 새로운 문제에 도전하는 용기도 생긴다고 합니다. 새로운 초.중.고 수학 교과서가 실생활 위주의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목표로 전면 개정되는 만큼,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로 초등학생 자녀의 수학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세요. 오감을 사용하며 도형을 접하고 놀이하듯 머리를 쓰는 능동적인 경험이 쌓이면서 수학이 재미있어지고, 수학적 사고력과 자신감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단면도를 만들고, 관찰하고, 그리며 공간분석력을 기른다!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 4권 단면도 그리기》편은 직접 만든 입체 큐브와 단면 카드를 활용해 문제를 풀어 나가는 책입니다. 먼저, 부록에 있는 색선 큐브 전개도를 뜯어내, 접는 선에 맞춰 접고 셀로판테이프로 고정해 입체를 만듭니다. 손끝을 움직여 도형을 만드는 활동은 뇌에 좋은 자극이 되고,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이어서 단면 카드의 표시된 부분을 잘라 내면 색선 큐브 8개와 단면 카드 16장이 완성됩니다. 직접 만든 색선 큐브에 단면 카드를 끼워 넣어 만들어지는 다양한 단면도의 모양을 관찰합니다. 잘려진 단면도를 보고, 그림으로 그리다 보면 단면도 그리기에 능숙해지고, 머릿속으로 떠올렸던 단면도의 모습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여 수학에 더욱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수학 학습의 시각화를 통해 수학적 응용력과 공간분석력을 갖춘다면 점차 어려워지는 고등 수학도 거뜬하게 해낼 수 있는 힘이 길러집니다. 능동형 수학책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는 집에서 아이가 수학을 놀이처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오감을 총 동원해 아이가 직접 입체도형을 만들고, 이리저리 블록을 굴리며 생각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동형 수학책’입니다. 도형을 만들고 문제를 풀면서 아이는 공간지각력, 도형 감각, 시행착오력, 발견력의 4가지로 세분화된 ‘상상력’과 논리력, 정독력, 요약력, 의지력의 4가지로 나뉘는 ‘탐구력’을 모두 튼튼히 다져 갈 수 있습니다. -《1권 기초 다지기》 편 오감을 사용하여 종이로 된 2차원의 전개도로 3차원의 입체 블록을 만들고, 손으로 블록을 만지작거리며 도형의 세계와 친해지도록 이끌어 줍니다. ‘도면 보고 빌딩 세우기’와 ‘데굴데굴 블록 굴리기’, ‘상자에 블록 담기’ 등 100가지 다양한 문제를 통해 공간 도형에 필요한 기초적인 능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자연스레 키워 갑니다. -《2권 상상력 키우기》 편 3차원 은색 블록을 굴리고 합치며 입체 관찰 장치로 살피는 과정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의 폭을 넓혀 줍니다. ‘단면의 모양 그리기’와 ‘구멍 속으로 보이는 입체 찾기’, ‘큐브와 큐브 합체하기’ 등 80가지 다양한 문제를 통해 입체에 강해지고 자유자재로 생각하며 상상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3권 즐거운 전개도》 편 2차원의 전개도를 접어 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하며 공간지각력을 습득하도록 돕습니다. ‘전개도를 보고 입체 상상하기’, ‘전개도를 접어 입체 완성하기’, ‘완성된 입체를 보고 전개도 상상하기’의 체험 학습 과정을 통해 공간지각력을 키워 주고, 수학에 대한 흥미와 독해력, 요약하는 힘까지 끌어내 줍니다. -《4권 단면도 그리기》 편 3차원 입체 블록에 직접 카드를 끼워 넣어 입체의 잘린 모습을 관찰하고, 그 단면도를 그리는 방법을 배웁니다. ‘입체 따라 그리기’, ‘단면의 모양 찾기’, ‘단면의 모양 그리기’, ‘잘려진 입체 그리기’ 등 다양한 단면도를 입체적으로 그리는 훈련을 통해 공간분석력이 더욱 탄탄해지고, 탐구력과 수학적 상상력이 성장합니다.
Why? 수학 : 확률과 통계 1
예림당 / 그림나무 (지은이), 김성래 (그림), 김태완 (감수), 강완 (추천) / 2020.02.28
12,800원 ⟶ 11,520원(10% off)

예림당수학동화그림나무 (지은이), 김성래 (그림), 김태완 (감수), 강완 (추천)
스토리텔링 STEAM 수학만화. 어린이들이 모든 영역에서 기초 실력을 쉽고 재미있게 쌓을 수 있도록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낸 학습만화이다. 문명인을 꿈꾸는 원시 소년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우쳐 나가는 방식으로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을 전체적인 스토리에 담았다.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남다른 재능을 가진 원시 소년은 수학을 학습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응용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독자는 주인공과 교감하면서 수학적 개념을 함께 파악해 나가고,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1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다 ①여러 대상들을 주어진 기준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②여러 대상들을 자기 나름대로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2 내부의 적을 찾아라 ①자료를 조사하고 분류하여 표로 나타낼 수 있다 ②표에 나타낼 내용이 2개일 때 표를 만드는 방법을 알고 표로 나타낼 수 있다. 3 탈출 방법을 모색하다 ①통계가 무엇인지 알고, 일상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이해할 수 있다. ②막대그래프의 쓰임새를 알고, 조사한 자료를 막대그래프로 나타낼 수 있다. ③막대그래프와 그림그래프의 차이를 이해하고, 그림그래프를 그릴 수 있다. 4 목숨을 걸고 탈출하다 ①도수분포표를 알 수 있다. ②도수분포표를 이용하여 도수분포도로 나타낼 수 있다. ③꺾은선그래프를 알아보고, 조사한 내용을 꺾은선그래프로 나타낼 수 있다. ④역서적으로 통계 그래프가 중요하게 다루어진 경우를 알 수 있다. 5 알 수 없는 위협이 다가오다 ①줄기와 잎 그래프를 알고 조사한 내용을 줄기와 잎 그래프로 나타낼 수 있다. ②다양한 종류의 그림그래프를 알아보고, 상황에 맞게 적절한 그림그래프로 나타낼 수 있다. 6 미지의 적이 모습을 드러내다 ①히스토그램을 알아보고, 그 특징을 알 수 있다. ②물결선을 사용한 꺾은선 그래프를 알아보고,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그릴 수 있다. ③띠그래프를 이해하고, 띠그래프의 특징을 알 수 있다. ④원그래프를 이해하고, 원그래프의 특징을 알 수 있다.수학은 계산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 이제 수학을 공부할 때 단순 암기와 계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스팀(STEAM) 수학이 바로 그것이다.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s) 수학(Mathematics) 다섯 가지 분야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지닐 뿐 아니라, 우리에게 윤택한 삶을 제공한다. 스팀 수학은 이러한 서로 다른 다양한 영역을 창의적이고 융합적으로 아우르며 사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어 교육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 시리즈는 스팀 수학을 제대로 구현해 내기 위해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다섯 개의 영역에 주목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모든 영역에서 기초 실력을 쉽고 재미있게 쌓을 수 있도록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초등 수학은 어린이들이 수학의 세계로 발걸음을 처음 내딛는 단계이므로,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비로소 어린이들도 수학 개념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1. 기본 컨셉트 문명인을 꿈꾸는 원시 소년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우쳐 나가는 방식으로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을 전체적인 스토리에 담았다.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남다른 재능을 가진 원시 소년은 수학을 학습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응용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독자는 주인공과 교감하면서 수학적 개념을 함께 파악해 나가고,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2.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초등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Story Telling)과 스팀(STEAM)을 도입했다. *[STEAM 교육 도입]: 개념적인 사고의 과학과 수학, 현실적 적용이 중요한 기술과 공학, 감성적 영역인 예술까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기르는 스팀(STEAM) 교육을 도입했다. *[Story Telling!]: 수학과 문명이 만나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다. *[Fantastic Story!]: 인류의 문명을 판타지 세계와 결합시켜 같은 공간과 시간 안에서 각각의 부족 문화와 수학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발전해 가는지,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함께 보여 준다. *[개념 쏙쏙! 문제 해결]: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면을 마련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창의력 Up! 스팀 문제]: 스팀 교육이 추구하는 융합적 개념에 맞도록 여러 분야와 연관된 문제를 출제하여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와 탐구심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미래 소년 사피, 생존을 위한 결전을 준비하다! 원인 모를 질병으로 멸망 위기에 처한 지구, 인류는 생존을 위해 동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그리고 선택된 사람들은 인류 재건의 임무를 떠안고 300년간의 긴 잠에 빠진다. 시간이 흘러 잠에서 깨어난 사피와 하루, 크롬, 그리고 다른 친구들은 지구에 새로운 문명을 만들기 위해 위험 천만한 모험을 시작해야만 한다. 과연 그들은 인류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인류의 운명이 걸린 중대한 임무를 부여 받은 사피는 수학적인 사고와 지식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하루와 함께 주변의 정보와 데이터를 모아 분류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확률을 배우고 통계를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다양한 표와 그래프를 이용해 주위 친구들에게 쉽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기도 한다. 사피, 하루와 흥미진진하고 아찔한 모험을 함께하다 보면 저절로 확률과 통계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실제 생활에 이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말뜻을 알면 개념이 쏙쏙 잡히는 국어
참돌어린이 / 김은희 지음, 신동민 그림 /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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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논술,철학김은희 지음, 신동민 그림
국어 교과서를 보거나 국어 공부를 할 때 가장 많이 만나는 중요 단어에 어떤 말뜻이 있는지 알려주는 초등 필독서이다. 말뜻을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상상력과 추리력, 인식력, 판단력, 응용력 등 전반적인 국어 학습 능력을 높일 수 있다. 다양한 에피소드와 친절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이 국어를 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단어는 무슨 뜻인지, 어떨 때 사용하는 단어인지 말의 뜻을 차근차근 배우다 보면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과정까지 꼭 필요한 필수 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이다.들어가는 글 4 도대체 개념이 뭔데 그래? 8 제목을 막 붙였다간 큰일이 난다고! 12 알쏭달쏭한 주제와 소재, 제재로 요리하기 16 구성과 요소로 집을 지어야지 22 정의와 의의로 도둑을 잡아 볼까? 28 말을 배우고 싶 다면 품사를 알아야지 32 명사와 대명사로 보물찾기 36 수사를 모르는 어리석은 양반 42 고백하기 전에 조사를 꼭 확인해 봐 46 동사가 없으면 살 수 없잖아 50 형용사를 사용해 성격을 고친다고? 54 관형사로 사람 바꾸기 60 부사를 써서 칭찬해 주세요! 64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청자 도자기 68 맙소사, 화자를 잘못 알았잖아! 74 시어와 시상 덕분에 벼슬을 갖게 된 선비 78 운율을 알면 유명해질 수 있다고? 84 어조 때문이니까 오해하지 마! 90 함축과 압축으로 이름을 줄여 봐! 94 분위기 파악을 잘해야지! 98 감각이 없으면 돌이 될 거야! 102 표현법을 잘 써야 미인을 얻을 수 있어 108 새벽에 황당한 서술 112 배경을 잘 정했어야지! 116 갈등으로 빼앗긴 짜장면 120 개연성이 없으면 엄청 이상하거든! 124 복선을 만들어야 이야기가 재미있지! 128 해학과 풍자로 웃기기! 132 어떤 시점이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진다고? 136 막과 장을 잘 구분해 줘 142 해설을 꼭 읽었어야지 146 여러 대사를 사용해 보라고? 150 지시문 없이는 행동을 할 수 없잖아! 154 촌극일 뿐이라고요 158 만득이의 특별한 체험과 고백! 162 신변잡기를 알아야 무식하지 않은 거야! 166 여정, 견문, 감상으로 서울 여행을 기록해 봐! 170 지나치게 개성적인 건 좋지 못하다고? 174 식인종 마을의 구비 전승이 싫어! 178 신화는 신성성과 포괄적인 특성이 중요한 거야 182 전설에는 진실성과 개별적인 증거물이 있어야지! 186 민담에 흥미를 넣어 보편적으로 퍼트려 보라고! 190말뜻을 알아야 공부가 쉬워져요! “개념? 주제? 제재? 품사? 화자? 복선? 이게 무슨 뜻이지?” 국어 공부할 때 자주 쓰는 말인데도, 단어의 뜻은 모른 채 무작정 암기만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말의 뜻을 잘 모르니 국어 공부가 어렵고, 문제를 풀 때도 이해를 하지 못해 잘 틀리게 됩니다. 개념을 모르다 보니 자연히 국어에 대한 흥미도 없어지게 됩니다. 또한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많은 단어들이 나오니까, 결국 국어는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라고 생각하게 되지요. 이 책은 국어 교과서를 보거나 국어 공부를 할 때 가장 많이 만나는 중요 단어에 어떤 말뜻이 있는지 알려주는 초등 필독서예요. 다양한 에피소드와 친절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국어를 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이 단어는 무슨 뜻인지, 어떨 때 사용하는 단어인지 말의 뜻을 차근차근 배우다 보면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과정까지 꼭 필요한 필수 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국어는 우리말인데 왜 어려울까요? ‘국어’를 떠올리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지루하고, 어렵고, 따분한 과목이라고 생각하나요? 국어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평생 사용하는 우리말이에요. 어렵거나 복잡한 과목이 아니지요. 그런데 어쩌다가 우리는 우리말인 국어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나이가 들수록 외워야 하는 개념과 단어가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중학교에 들어가면 초등학교와 달리 시, 소설, 고전 시가 등의 문학이나 비문학의 주요 개념들이 등장하기에 더욱 어렵게 느껴지지요. 중학교 내신 성적은 단원별 학습 목표로 제시된 개념들을 얼마나 이해하고 소화했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따라서 초등학생 때부터 국어의 다양한 개념을 제대로 잡지 않으면 국어는 어려워질 수밖에 없어요. 《말뜻을 알면 개념이 쏙쏙 잡히는 국어》를 통해 그동안 이해하지 못했던 다양한 국어 개념에 대해 공부해 보고, 초등학생이라면 중학교 과정까지 예습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말뜻으로 국어 학습 능력을 키워보세요! 초등학교 때 개념을 잡지 못하고 중학생이 되면 내신 때문에 온종일 문제집과 씨름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국어뿐 아니라 영어와 수학 선행 학습에 매달려야 하는 아이들에게 이미 국어 개념은 사치가 되어 버리지요. 하지만 학년에 걸맞은 이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어떠한 공부도 더 이상 진전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초등학생 때부터 개념을 익혀야 하는 이유랍니다. 어린아이들이 어려운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말뜻을 알면 개념이 쏙쏙 잡히는 국어》는 국어 시간에 자주 나오는 개념들을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에피소드와 어울리는 재치있는 일러스트가 어린이 여러분의 눈을 즐겁게 해 줄 거예요. 말뜻을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상상력과 추리력, 인식력, 판단력, 응용력 등 전반적인 국어 학습 능력을 높일 수 있어요. 아이에게 무조건 국어 문제집만 풀게 하지 마세요! 국어는 한 나라의 국민이 쓰는 말입니다. 한마디로 우리나라의 언어를 국어라고 하지요. 그러나 아이는 “왜 학교에서 우리나라의 언어를 배워야 하나요?”라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어요. 또한, 국어를 배울 때 왜 소설이나 시, 설명하는 글이나 주장하는 글을 배워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한글만 제대로 말하고 쓸 줄 알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이런 아이에게 무조건 국어 문제집을 풀도록 지시하고, 교과서의 수많은 내용을 암기하라고 압박하면 아이는 국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말뜻을 알면 개념이 쏙쏙 잡히는 국어》는 우리나라의 언어를 바르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국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고, 우리 언어의 우수성과 우리 민족의 정신이 담긴 우리 문화를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흔히 ‘개념이 없다.’라고 말할 때 쓰는 개념은 상식을 벗어난 행동이나 태도를 보였을 때 쓰는 말이야. 예를 들어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나 여름철 해변에 쓰레기를 마구 버리는 사람들을 보면 눈살을 찌푸리잖아? 그런 상식 없는 행동을 보일 때 개념 없다고 하지. 개념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그런 행동은 하지 말아야겠지?- '도대체 개념이 뭔데 그래?' 중에서 한 마을에 말썽꾸러기 아들이 살았어요. 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이 아들을 말썽꾸러기로만 정의 내리는 것이 마음 아팠어요.“아들아, 사람들이 너를 말썽꾸러기로만 정의 내리는 것 같구나.”그러던 어느날, 마을 외양간에 도둑이 들었어요. 아들은 지나가던 길에 도둑을 발견하고 고래고래 소리치며 도둑을 쫓았어요. 마을 사람들은 아들을 말썽꾸러기가 아닌 착한 청년으로 정의 내렸지요. 그리고 먼 훗날 아버지는 이렇게 말했어요.“아들아, 이제야 내 의의를 알겠니?”아버지는 아들을 위해 일부러 도둑 행세를 했던 것이랍니다.- '정의와 의의로 도둑을 잡아 볼까?' 중에서 개연성이란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말해. 또 일어날 일에 대한 사실성을 높여 주는 역할을 하지. 예를 들어 착한 남자가 갑작스럽게 악당이 된다면 이상하겠지?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복수를 위해 악당이 된다면 어떨까?- '개연성이 없으면 엄청 이상하거든!' 중에서
Xistory 자이스토리 전국연합 모의고사 고2 영어 (2022년)
수경출판사(학습) / 윤승남, 이아영, 이탁균 (지은이)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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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윤승남, 이아영, 이탁균 (지은이)
최신 3개년 학력평가를 집중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월별로 구분해서 수록하였다. 시간을 제한해서 풀어보고 채점하면 자신의 학습 위치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여 언제, 어디서나 듣기 평가를 할 수 있고, 나아가 듣기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 또한, 듣기 스크립트를 다시 들으면서 핵심 단어나 표현을 받아쓰는 문제를 통해 듣기 만점을 위한 연습을 할 수 있다.Ⅰ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1회 모의고사 - 2021년 3월 Listening Dictation 어휘 Review Test 2회 모의고사 - 2020년 3월 Listening Dictation 어휘 Review Test 3회 모의고사 - 2019년 3월 Listening Dictation 어휘 Review Test Ⅱ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 4회 모의고사 - 2021년 6월 Listening Dictation 어휘 Review Test 5회 모의고사 - 2020년 6월 Listening Dictation 어휘 Review Test 6회 모의고사 - 2019년 6월 Listening Dictation 어휘 Review Test Ⅲ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 7회 모의고사 - 2021년 9월 Listening Dictation 어휘 Review Test 8회 모의고사 - 2020년 9월 Listening Dictation 어휘 Review Test 9회 모의고사 - 2019년 9월 Listening Dictation 어휘 Review Test Ⅳ 11월 전국연합학력평가 10회 모의고사 - 2020년 11월 Listening Dictation 어휘 Review Test 11회 모의고사 - 2019년 11월 Listening Dictation 어휘 Review Test 12회 모의고사 - 2018년 11월 Listening Dictation 어휘 Review Test 최신 3개년 학력평가 기출 모의고사로 절대평가 수능 영어 1등급을 준비하는 교재이다. 1 최신 3개년 학력평가 기출 모의고사 12회 최신 3개년 학력평가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월별로 구분해서 최신 연도를 제일 우선 수록하였습니다. 시간을 제한해서 풀어보고 채점하면 자신의 영어 실력 위치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출제 경향에 맞추어 짧은 응답 유형이 긴 응답 유형의 앞부분에 오도록 문항 순서를 수정하였습니다.[2020년~2018년 학력평가] 2 듣기 만점을 위한 Dictation 듣기 스크립트를 다시 들으면서 핵심 단어나 표현을 받아쓰는 문제를 통해 듣기 만점을 위한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듣기 어려운 발음을 별도로 표시했기 때문에 듣기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문제를 통한 어휘 학습 어휘 Review Test 학교 시험과 수능을 위해 꼭 학습해야 하는 단어와 표현들을 다양한 어휘 문제 유형을 통해 연습하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단어나 표현에 알맞은 우리말 뜻 찾기 유형 빈칸에 알맞은 단어를 에서 찾아 쓰기 유형 헷갈리는 두 어휘 중 의미에 맞는 어휘 고르기 유형 각 회차별 모의고사 다음에 수록 4 특별부록: 휴대용 단어장 이 책에 수록된 모든 핵심 어휘를 정리해 놓은 단어장 부록으로 휴대하기 편리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단어, 품사, 뜻을 함께 수록하여 수능 필수 어휘를 언제 어디서든 암기할 수 있습니다. ★ 자이스토리 전국연합 고2 영어 활용법 + α 듣기 실력을 키우자! 절대평가 영어에서 1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듣기 문제를 단 한 문제도 틀려서는 안 됩니다. 각 회차가 끝난 후 듣기 파일을 다시 한 번 들으면서 꼼꼼하게 받아쓰기를 해보세요. 받아쓰기는 듣기 실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정확한 근거로 문제를 풀어 답을 고르자! 독해 문제를 풀 때 어림짐작으로 답을 고르는 학생들이 꽤 많은데, 이는 수능을 대비하는 올바른 자세가 아닙니다. 선택지를 가리고 핵심 문장을 찾아보는 등의 연습을 통해 정확한 근거로 문제를 푸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지문에 나온 단어들을 꼼꼼히 정리해서 외우자! 독해 지문을 공부한 후에는 그 지문에 나온 단어들을 바로바로 모두 암기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각 회차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출제된 어휘 문제들을 풀면서 출제된 주요 어휘를 완벽하게 외우세요. 휴대용 단어장으로 어휘를 외울 수 있어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오답노트를 만들어 100% 활용하자! 영어 역시 오답노트가 큰 효과를 발휘하는 과목입니다. 각 회차의 채점이 끝난 이후 틀린 문제나 확신 없이 정답을 고른 문제들은 반드시 따로 정리하여 정답이 이해가 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학습하세요.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모의고사를 풀 때는 반드시 실전과 같이 시간을 재면서 풀어야 합니다. 영어 시험 시간인 70분에 맞추어 지문을 읽고 정답을 찾는 연습을 하세요. 쉬운 유형과 쉬운 지문으로 된 문제는 최대한 빨리 정답을 찾고 넘어가야 고난도 유형에서 정답을 찾을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간 분배는 철저한 훈련을 통해 습득할 수 있는 기술이므로 평소에 모의고사를 풀 때도 실전처럼 반드시 시간을 안배하세요.
무인도에서 온 이메일
문학동네어린이 / 웬디 오르 글, 캐리 밀러드그림 / 200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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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외국창작웬디 오르 글, 캐리 밀러드그림
위기의 섬, 신나는 모험, 그리고 이메일 아빠와 단둘이 무인도에 살고 있는 아론. 아론이 아기였을 때, 엄마는 푸른 고래를 연구하러 바다에 나갔다. 그런데 그 때 울긋불긋 분홍보랏빛 배를 탄 야단법석 관광단이 고래를 바짝 뒤쫓았고, 깜짝 놀란 고래가 버둥거리는 사이에 엄마는 사라지고 말았다. 그 뒤로 아론과 아빠는 엄마가 바다 밑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며, 작은 섬에서 살아간다. 엄마도, 또래 친구도 없지만 아론은 언제나 씩씩하고 밝다. 아빠가 플랑크톤을 연구하러 바다로 나갈 때에도 혼자 섬에 남겠다고 할 만큼 용감한 아이다. 바다이구아나와 바다사자와 바다거북이를 친구 삼아 지내는 아론에게, 아빠가 바다로 나간 사이 아주 특별한 이메일 친구가 생긴다. 과학자인 아론의 아빠에게 알렉스 로버가 코코넛 뗏목에 대해 묻는 이메일을 보낸 것이다. 알렉스 로버는 모험 가득하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 『미친 산』의 주인공. 자신이 좋아하는 책 속의 주인공과 이메일을 주고받는다고 생각하는 아론은 더할 나위 없이 즐겁다. 알렉스 로버를 위해 아론은 열심히 코코넛 뗏목 실험을 하고, 이메일을 주고받는 사이 둘은 친구가 된다(사실 알렉스 로버는 모험을 즐기는 멋있고 낭만적인 남자 주인공이 아니라, 『미친 산』을 쓴 겁 많고 소심한 아줌마 작가다.). 평온했던 아론의 섬에 폭풍이 몰아치더니 화산이 폭발한다. 곧 돌아온다며 바다로 나간 아빠는 배의 키가 부러지는 바람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혹시나 아빠가 오나 싶어 야자나무 위에 올라간 아론이 발견한 것은 섬을 향해 다가오는 울긋불긋 분홍보랏빛 배. 하지만 아론은 엄마를 빼앗아 간 악당 야단법석 관광단으로부터 지혜롭게 섬을 지켜 낸다. 한편, 아론이 혼자 섬에 남겨진 여자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알렉스 로버는 아론을 구하기 위해 섬을 향해 나선다. 때마침 다시 휘몰아치는 거대한 폭풍! 소심한 겁쟁이 알렉스 로버, 폭풍 속에서 소식 없는 아빠, 무인도에 혼자 남겨진 아론. 바다 한가운데에서 위험에 처한 이들은 과연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까?모험소설의 당당한 주인공, 아론! 『무인도에서 온 이메일』을 읽는 가장 큰 즐거움은 \'아론\'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나는 것이다. 자연을 닮은 아이 아론은 배워야 할 모든 것을 자연 속에서 배우며 살아간다. 책상 앞에 앉아 교과서를 펴들지 않아도 아론은 바람을 읽을 줄 알고, 바다이구아나 프레드, 바다사자 셀키, 그리고 바다거북이 쉬카와 따뜻한 우정을 나눌 줄 안다. 채소밭을 돌보고, 조개를 줍고, 빵을 굽는 일도 혼자 힘으로 척척 해 낸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론은 신나게 놀 줄 안다. 열쇠구멍 만에서 헤엄치고, 오두막에서 뱃사람 놀이를 하고, 바위 연못에서 미끄럼도 탄다. 바다사자랑 바다이구아나랑 바다거북이랑 하루 종일 뛰어 노느라 아론의 하루는 짧기만 하다. 자신의 감정을 거침없이 표현하며,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할 줄 아는 건강한 아이 아론은 모험소설의 주인공으로는 아주 드물게 여자 아이다. 작가는 아론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여자\' 아이에 대한 편견을 잠재운다. 인간이기 이전에 \'여자/남자\'로 구분되어지는 사회 구조 속에 편입되기 이전의 순수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다. 인간을 여자/남자로 구분짓는 틀이 얼마나 갑갑한 것인지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자연을 닮은 아이, 혼자 있어도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 따뜻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지닌 아이, 잘 웃고 잘 우는 건강한 아이 아론은 이 책을 여는 아이들을 향해 힘차게 손을 흔들고 있다.
아하 보리였구나
보리 / 윤구병 기획, 보리 편집부 글, 차정인 그림 / 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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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자연,과학윤구병 기획, 보리 편집부 글, 차정인 그림
달팽이 과학동화 시리즈 3권. 보리 한 알에서 이삭이 맺히고 열매가 맺히는 과정을 무당벌레가 알을 낳아 키우는 과정과 함께 보여 준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책 본문과,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설명글과 세밀화로 풀어서 보여 주는 심화학습란으로 구성되었다. 보리가 어떻게 자라는지 보여 주는 그림책으로, 우리 겨레의 오래된 먹을거리 보리가 어떻게 자라는지 잘 알 수 있다. 보리의 한살이를 보여 줄 뿐만 아니라 보리가 우리 밥상에 오르기까지 농부들이 얼마나 애써 농사를 짓는지도 알 수 있다.보리는 늦은 가을에 씨를 뿌려요. 보리는 어떻게 자라날까요? 보리로 무엇을 만들어 먹을까요? 아하 보리였구나! 보리가 어떻게 자라는지 보여 주는 그림책이에요. 보리는 쌀 다음으로 많이 먹는 곡식입니다. 보리는 다른 곡식과 달리 추운 겨울을 나지 않으면 이삭이 생기지 않아요. 그래서 늦은 가을에 씨를 뿌려서 겨울을 나게 하고 이듬해 유월에 거두어들이지요. 보리는 추위를 이겨 내느라고 땅 속으로 뿌리를 깊이 내려요. 농부들은 뿌리가 들뜨지 말라고 보리를 밟아 주지요. 그러면 땅이 단단해져서 매서운 추위가 와도 끄떡없어요. 보리로는 밥도 해 먹고 국수도 만들어 먹어요. 아이들 곁에 있는 것부터 다룬 책 과학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까이 있는 것부터 익혀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먼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한 번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지만 깊이 있게 이끌어 갈 수는 없지요. 단순하게 과학 정보를 외우게 하지 않고 깊이 있는 과학 정신을 길러 주려면 아이들의 손길과 눈길이 닿는 곳에 살고 있는 생명의 세계를 먼저 보여 주어야 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보리와 무당벌레입니다. 아이들이 산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무당벌레나 보리가 주인공인 것도 그 까닭입니다. 따뜻한 감성을 북돋워 주는 책 이 책은 보리의 한살이를 보여 줄 뿐만 아니라 보리가 우리 밥상에 오르기까지 농부들이 얼마나 애써 농사를 짓는지도 알 수 있어요. 보리 한 알에서 이삭이 맺히고 열매가 맺히는 과정을 무당벌레가 알을 낳아 키우는 과정과 함께 보여 줍니다. 엄마무당벌레의 따뜻한 사랑과 더불어 알이 열매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지요. 세밀화가 실린 그림책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책 본문과,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설명글과 세밀화로 풀어서 보여 주는 심화학습란입니다. 심화학습란은 4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체를 있는 그대로 볼 줄 아는 것은 과학 교육의 기초입니다. ▶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 이야기 엄마무당벌레가 알을 낳았어요. 알에서는 애벌레들이 깨어났어요. 애벌레들은 껍질을 벗고 쑥쑥 자라났어요. 그런데 커다란 알 하나가 안 깨어났어요. 하얗고 작은 싹만 살짝 나왔어요. 그 알은 무당벌레 식구가 겨울잠을 잘 때까지 안 깨어났어요.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어요. 알이 있던 자리에는 못 보던 풀이 자라고 있었어요. 커다란 알은 무엇이었을까요? ▶ 세밀화와 함께 보는 심화학습 우리 겨레의 오래된 먹을거리 보리가 어떻게 자라는지 잘 알 수 있어요. 보리는 가을에 씨를 뿌려서 이듬해 초여름에 거두어들여요. 유월이 되면 보리 이삭이 누렇게 익어 가지요. 농부들은 장마가 지기 전에 보리를 베려고 서둘러요. 그래서 보리밥은 여름에 많이 먹지요. 보리쌀로 지은 밥은 맛도 좋고 몸에도 좋아요. 보리는 싹을 내어서 엿기름을 만들기도 해요. 엿기름으로는 식혜를 만들어 먹기도 하고 엿도 고아 먹지요.
(현직 교사가 국어 교과서로 구성한) 자신만만 받아쓰기 1-1
문공사 / 양현미 글, 오미랑 그림 / 2007.02.15
6,500원 ⟶ 5,850원(10% off)

문공사논술,철학양현미 글, 오미랑 그림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받아쓰기\' 교재! 이 책은 초등학교「국어」교과서 1학년 1학기 중에서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단어와 문장을 가려 뽑아 반복해서 쓰기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받아쓰기\' 교재입니다. 교과서 외 단어들도 함께 실어, 어휘력 향상을 도왔습니다. 뒷편에는 \'국어과 총괄 평가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예쁜 캐릭터와 함께 재미나게 쓰기 연습을 하면서, 국어 실력을 높여 보세요~! 첫째마당_알고싶어요 1. 새로운 마음으로 2. 배우는 우리 한 걸음 더 쉼터 둘째마당_느낌을 나누어요 1. 재미있는 말 2. 이야기보따리 한 걸음 더 셋째마당_이렇게 생각해요 1. 머리를 맞대고 2. 생각하는 우리 한 걸음 더 넷째마당_마음을 주고받아요 1. 마음을 담아서 2. 다정한 친구 한 걸음 더■ 현직 교사가 국어 교과서로 직접 구성했어요! 이 책을 구성하신 선생님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입니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받아쓰기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 틀리기 쉬운 단어와 문장을 반복해서 써 보세요! 국어 교과서(읽기, 쓰기, 말하기·듣기)에서 아이들이 틀리기 쉬운 단어와 문장을 가려 뽑아 여러 번 반복해서 써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네모 칸에 맞추어 글자를 반복해서 쓸 수 있으므로, 글씨체를 예쁘고 바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 새 단어가 쏙쏙! 발음이 술술! 교과서 속 단원별 주제에 맞는 교과서 밖 단어들도 함께 실어,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틀리기 쉬운 발음을 정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 만화로 익히는 맞춤법! 각 장이 시작될 때마다 일상생활에서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을 만화로 구성하여, 맞춤법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공부하게 될 학습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 주어, 받아쓰기 학습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답니다. ■ 문법 정보 페이지가 가득해요! 와 등 문법 정보 페이지를 본문 중간에 두어, 받아쓰기 시험뿐 아니라 국어과 시험에도 도움을 줍니다. ■ 단계별 받아쓰기 카드를 활용해 보세요! 각 학년 학기별 교과서 안에서 뽑은 단어 및 문장을 매주 10문항씩 총 20주에 걸쳐 단계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점선을 따라 카드를 하나씩 뜯은 후, 동그란 구멍에 고리를 끼우면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반복 학습할 수 있답니다. ■ 국어과 시험에서도 백점만점에 도전하세요! 학기별 3회분이 들어 있어, 평소 학교에서 치러지는 국어과 시험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초등수학 6-1 (2019년)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18.12.07
15,000원 ⟶ 13,5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다. 실천의 주체가 되면 주도적인 마인드가 커진다. 개념은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이며,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이다.1. 분수의 나눗셈 2. 각긱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1. ‘수학공부’를 공부하다. 2004년 이 출간된 이래, 으로 자녀의 연산 실력을 탄탄히 쌓은 많은 독자분들께 학교 공부도 잘할 수 있는 ‘좋은 수학책’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이에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아이들의 학교 수학 공부를 심층적으로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이들의 공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부분부터 의문을 품고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는 17명의 엄마 연구원과 기적 연구원이 함께하는 ‘기적학습연구소’를 조직하여 1년여 기간 동안 실제적인 학습사례와 엄마 지도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연구했습니다. 엄마 연구원은 아이들의 심리와 눈높이를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고, 아이들의 새로운 학교 수학 공부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기적 연구원과 17명의 엄마 연구원이 이러한 논의와 연구의 과정을 통해 확인한 우리 아이들 수학 공부의 문제점은 의존적인 공부습관, 개념이 부족한 문제훈련, 생각하지 않는 진도빼기습관 이었습니다. 이는 이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알려 주었습니다. [초등수학 공부의 문제점] ▶ “다 아는데, 이거 꼭 읽어야 돼?” → 개념을 경시하는 공부태도 ① 개념을 대충 읽고 다 이해했다고 착각한다. ② 개념은 건너뛰고 바로 문제만 풀려고 한다. ▶ “어려워. 나 안 풀어.”, “답만 쓰면 안 돼?” → 생각하지 않는 공부, 자발적 문제해결 의지 부족 ③ 문장이 조금만 길어도 읽지 않으려고 한다. ④ 어려워 보이는 문제는 시도도 하지 않고 바로 포기한다. ⑤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못 푼다. ⑥ 계산 과정을 안 쓰고 답만 쓰려고 한다. ▶ “엄마, 어떻게 풀어?”, “엄마, 어디까지 풀어?” → 의존적 공부습관 ⑦ 식은 엄마가 세워 주고, 자기는 계산만 하려고 한다. ⑧ 공부하면서 자꾸 엄마를 부른다. ▶ “엄마, 물 마셔도 돼?”, “화장실 가도 돼?” → 집중하지 않는 공부, 시간 죽이기 공부습관 ⑨ 공부 시간에 세월아 네월아 딴짓을 많이 한다. ⑩ 문제를 잘못 읽거나, 단위를 안 쓰는 등의 실수가 많다. 2. 수학은 ‘혼자공부’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중학생이 되면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50%를 넘고, 고등학생이 되면 80% 가까이 됩니다. 이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은 학원, 과외, 인강에 의존하면서 정작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학은 사회나 과학 같은 지식과목과 달리 자기가 개념을 구성해 가는 이해과목입니다. 기본개념을 가지고 오롯이 자기가 생각하면서 이해하고 체계화해야 합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거쳐야만 개념의 자기화내재화가 이루어집니다. 엄마가 어린 자녀의 공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문제를 읽어 주고, 식을 세워 주고, 아이에게 계산만 시킨다면 그것은 엄마 공부가 될 뿐 아이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배우는 학(學)의 과정은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되 실력을 만드는 습(習)의 과정은 자기가 혼자서 해내면서 아이 공부가 되게 해야 합니다. 아이의 수학 실력을 만드는 기간은 초1부터 고1까지 10년입니다. 10년 수학공부력을 키워 주는 첫 단추인 초등 1, 2학년 시기에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자라는 마음으로 혼자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부터 잡아 주세요. 혼자공부의 시작입니다. 그런 다음 자기에게 맞는 공부 시간, 양, 방법, 장소 등 자기 스타일을 찾으면서 중학생이 되면 점점 자기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공부를 주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알아서 한다는 게 독학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자기 판단으로 자기의 공부를 이끌도록 하는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자기 스스로 사교육의 도움을 받는 것은 능동적인 태도입니다. 공교육이냐 사교육이냐보다 어떤 태도로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의 10년 수학공부력을 위해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학습의 주체는 아이이고, 부모님은 숨은 조력자이길 바랍니다. 3. 으로 ‘혼자공부의 힘’을 키운다. ‘혼자공부의 힘’의 첫걸음은 혼자 할 수 있는 공부습관입니다.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실천의 주체가 되면 주도적인 마인드가 커집니다. 다음은진짜 수학의 힘이 생기는 개념과 문제 설계입니다. 교과서를 2배, 3배 반복하면서 학교수학을 마스터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개념을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입니다.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입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들이 으로 ‘혼자공부의 힘’이 강한 자생력 있는 공부체질을 만들기를 소망합니다.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3대 학습설계] ① 하루4쪽 습관설계 : 계획부터 스스로, 아이 혼자 실천할 수 있다. ② 구멍제로 개념설계 : 교과서의 2배, 3배 풍부한 개념공부로 빈틈이 없다. ③ 실력붙는 문제설계 : 다양한 스타일, 수준 높은 문제까지 많은 훈련으로 문제 푸는 힘이 생긴다.
감정종합선물세트
문학동네어린이 / 김리리 지음, 나오미양 그림 / 2014.09.08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리리 지음, 나오미양 그림
보름달문고 시리즈 59권. 동화작가 김리리의 단편 동화집으로, 가슴속에 어떤 바람이 일기 시작하는 시기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 낸 다섯 편의 이야기가 실렸다. 다섯 편의 이야기 속에는 서서히 자기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고요하지만 세찬 회오리가 담겨 있다. 자기를 인식하고 자기 안의 욕망과 마주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외로움을 수반한다. 진정한 자아는 자기를 둘러싼 세계와의 어긋남, 자기와의 다툼,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갈등 속에 드러나기 때문이다. 웃음과 눈물과 감동이 색색 알사탕처럼 섞여 있는 이 상자는 예쁘고 달콤하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화가 나오미양은 다섯 편의 이야기마다 어울리는 콘셉트로 다양한 감정의 결을 표현해 냈다. 다채로운 색 톤과 카툰 풍의 드로잉이 사랑스럽다.감정종합선물세트 6 돼지 공(은)주 50 대한민국 초딩으로 살아가기 94 안녕, 쥐방울 128 연우가 연우에게 152띵동,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향긋한 그 상자, 감정종합선물세트에 담긴 이야기 다섯 개 단비는 침대에 엎드려 만화책을 보는 중이다. 갓 튀긴 팝콘을 한 주먹씩 입에 털어넣으며 한참 신 나게 웃고 있는데, 띵동, 초인종이 울린다. 짜증을 내며 현관으로 향한 단비를 기다린 것은 사람이 아니라 작은 상자 한 개. ‘태양초등학교 5학년 정단비’라고 또렷하게 적혀 있지만 보낸 사람 이름은 없다. 단비는 누가 몰래 보낸 선물일까 기대하며 조심스럽게 빨간 리본을 잡아당긴다. “리본이 스르르 풀리면서 뚜껑이 저절로 열렸다. 상자 안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와 단비의 얼굴을 간질였다. 바람에서 향긋한 장미 향이 나더니 어느새 쌉싸래하고 달콤한 초콜릿 향으로 바뀌었다. 매콤한 계피 향이 나는 듯하더니, 시원한 박하 향이 여운으로 남았다. (…) 그런데 순간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갑자기 심장이 요란하게 요동치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잔잔해지고…… 행복한 느낌이 들었다가, 가슴속에 뭔가 뜨거운 기분이 차오르더니 울컥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12p 단비에게 배달된 것은 ‘감정종합선물세트’라는 이름의 상자이다. 상자에는 깨알 같은 글자로 이 상자를 여는 순간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감정들을 맛보게 될 거라는 설명이 적혀 있다. 동화작가 김리리가 새로 펴낸 이번 단편집에는 이처럼 가슴속에 어떤 바람이 일기 시작하는 시기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 낸 다섯 편의 이야기가 실렸다. 천방지축 꼬마처럼 지내다 어느 날 갑자기 달라진 기분, 누군가 눈에 들어오고, 예뻐지고 싶고, 어쩐지 쓸쓸하기도 하고, 가장 편한 가족이 멀게만 느껴지기도 한다. 때로는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버거운 감정의 파고를 겪어내야 하는 순간도 있다. 아이들의 온몸을 통과하는 그 바람은 어떤 색깔일까 다섯 편의 이야기 속에는 서서히 자기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고요하지만 세찬 회오리가 담겨 있다. 자기를 인식하고 자기 안의 욕망과 마주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외로움을 수반한다. 진정한 자아는 자기를 둘러싼 세계와의 어긋남, 자기와의 다툼,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갈등 속에 드러나기 때문이다. 웃음과 눈물과 감동이 색색 알사탕처럼 섞여 있는 이 상자는 예쁘고 달콤하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화가 나오미양은 다섯 편의 이야기마다 어울리는 콘셉트로 다양한 감정의 결을 표현해 냈다. 다채로운 색 톤과 카툰 풍의 드로잉이 사랑스럽다. 쿠르륵! 이상하다, 어디서 나는 소리지? _감정종합선물세트 어느 날 단비에게 작고 가느다란 목소리가 말을 건다. 자신을 ‘선물’이라고 부르라는 그 목소리는 단비에게 꼴이 그게 뭐냐, 언제까지 가족들이 너를 애 취급 하게 내버려 둘 거냐, 잔소리만 늘어놓는다. 어느 날 같은 반 민기를 본 선물이 쿠르륵, 배 속에서 이상한 소리를 낸다. 갸름한 턱선, 촉촉한 눈빛, 민기를 점찍었다나? 나는 공주다. 다들 그렇게 부른다. 그래서 행복하냐고? 전혀. _돼지 공(은)주 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때부터 내려오는 옥가락지는 뱅글뱅글 돌리면 반지 낀 사람이 예쁘게 보이는 마법의 반지였다! 만날 돼지공주라고 놀림만 받던 은주라서 이제는 세상이 핑크빛일 줄만 알았다. 그러나 반지의 비밀을 알고 있던 엄마가 들려준 이야기는 더욱 고민스럽다. 진정한 사랑만이 공주를 구원하리! 너를 보고 있으면 네가 진짜 박종만 같아. 난 그림자 같고. _대한민국 초딩으로 살아가기 박종만은 날마다 그렇게 의자에만 앉아 있을 거면 자신을 독립하게 해 달라는 그림자의 청을 들어준다. 개기일식이 일어나는 날 옥상에 올라가 어려운 주문까지 외워 가면서 말이다. 자유를 갖게 된 그림자는 매일 밤 바깥에서 이야기를 한 보따리씩 들고 온다. 박종만은 그런 그림자가 부럽다. 밤늦게까지 시험 공부를 하고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려고 화장실에 간 박종만. “으악!”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이제 너 자신을 용서해 줘. 네 동생이 편하게 쉴 수 있게. _안녕, 쥐방울 영아는 언니 은서의 품을 떠날 줄 모른다. 집에서부터 학교까지, 영아는 언제나 은서와 함께 있다. 학교에서 외톨이인 은서에게 자꾸만 말을 걸어오는 남자아이가 있다. 소나기가 내리는 날, 그 남자아이가 은서 뒤에 숨은 영아를 보고는 손을 흔든다. “그 아래 누가 있나 보지? 안녕, 나는 은서 짝이야.”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나한테는 왜 그렇게 어려운 걸까. _연우가 연우에게 12월 21일, 연우의 생일을 기억해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멋진 파티나 대단한 선물이 아니라, 엄마 아빠랑 식탁에 둘러앉아 미역국을 먹으며 평화롭게 아침을 맞이하고 싶었을 뿐이다. 수많은 생각을 떠안고 떠난 여행에서 버스는 눈길에 갇혀 버리고, 머리가 흰 까치에게 눈을 빼앗긴 연우 앞에 어떤 언니가 나타난다. 초등학교 마지막 겨울 방학에 떠난 그 여행에서, 연우가 만난 사람은 누구였을까.
사라진 김 서방을 찾아라
디딤돌(푸른디딤돌) / 허명남 글, 이시정 그림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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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푸른디딤돌)우리창작허명남 글, 이시정 그림
도깨비는 우리나라 ‘100대 민족 문화 상징’에 속합니다. 보통 자연스럽게 머리에 뿔이 솟고 흉측하게 생긴 괴물의 모습을 떠올리지만, 도깨비가 등장하는 《삼국유사》, 《용재총화》, 《석보상절》등의 문헌에서는 생김새나 구체적인 모습에 대한 기록이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구전되는 이야기에 따르면 괴물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인간의 모습에 가까우면서도 어수룩하고 친근하지요. 이 책에서는 도깨비를 ‘김 서방’이라고 다정하게 부릅니다. 김 서방이 좋아한 음식, 김 서방이 지니고 다니는 신기한 물건, 김 서방의 취미, 김 서방의 성격 등을 각 장으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도깨비가 정말로 사람을 좋아하고 나누고 베푸는 것을 좋아하는 존재, 남을 도울 줄 아는 착한 존재라고 말하는 듯합니다. 그렇게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했던 도깨비 김 서방은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요? 목격자가 나타났어요 김 서방이 가진 도구가 탐나 김 서방 이름에 비밀이 있다고? 김 서방도 취미가 있다네 김 서방이 여자로 변했어요 남몰래 착한 일 하는 김 서방 어수룩한 바보, 정이 많고 맘씨 고운 우리의 친구, 도깨비 김 서방을 아시나요? 도깨비는 우리나라 ‘100대 민족 문화 상징’에 속하지만 정작 우리는 도깨비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도깨비’하면 자연스럽게 머리에 뿔이 솟고 흉측하게 생긴 괴물의 모습을 떠올린다. 그러나 우리 전통과 민속을 연구한 학자들은, 그것이 일본 요괴 ‘오니’이며 우리 도깨비의 모습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일제강점기 당시 교과서에 〈혹부리 영감〉이 실렸는데 그 삽화에 오니의 모습이 그려지는 바람에 그때부터 우리 도깨비가 오니와 혼돈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우리 도깨비는 《삼국유사》, 《용재총화》, 《석보상절》 등 많은 문헌에 등장하지만 생김새나 구체적인 모습에 대해서는 기록이 거의 남아 있지 않다. 그러나 구전되는 이야기에서 추정하자면 뿔이 나거나 해괴한 모습은 아니고 오히려 인간의 모습에 가까우면서도 어수룩하고 친근하다. 작가 허명남은 전통과 역사라는 화두에 집중하는 작가다. 특히 옛이야기 속 도깨비에게 매력을 느끼고 꾸준히 관심을 가졌다. 그 관심은 연구로 이어져 대학원에서 《한국 창작동화의 도깨비 민담 수용 양상과 의미 연구(2008)》라는 석사 논문을 쓰기도 했다. 이 논문은 현대의 아동문학 작가들이 옛이야기 속 도깨비 모티브를 어떻게 작품 속에 반영하는가를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작가 허명남은 도깨비를 ‘김 서방’이라고 다정하게 부른다. 그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곁에서 사라진 김 서방을 함께 찾아 나서자고 말을 건다. 책은 김 서방이 좋아한 음식, 김 서방이 지니고 다니는 신기한 물건, 김 서방의 취미, 김 서방의 성격 등을 각 장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작가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는, 도깨비가 정말로 사람을 좋아하고 나누고 베푸는 것을 좋아하는 존재, 남을 도울 줄 아는 착한 존재라는 것이다. 그렇게 흔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했던 도깨비 김 서방은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 오지랖이 넓고 헤플 정도로 나누어 주는 것을 좋아하는 도깨비는 아마도 경쟁으로 치닫는 지금 시대에 환영 받지 못하는 성정일 게다. 그래서일까 어수룩한 김 서방이 오늘 더욱 그립고, 정겹다. 목격자가 나타났어요 이 이야기에서는 도깨비와 우정을 나눈 오 서방을 만납니다. 이야기를 읽으면 얼핏 오 서방이 아둔하고 어리석은 도깨비 김 서방을 이용한 듯 보입니다. 그러나 끙끙작가 허명남은 김 서방이 주고 간 모든 것이 친구처럼 허물없이 지낸 것에 대한 선물임을 밝힙니다. 김 서방이 가진 도구가 탐나 도깨비 김 서방이 가지고 다니는 비밀스런 도구는 무엇일까요? 쓰기만 하면 아무도 볼 수 없는 도깨비 감투와 도깨비 등거리, 무엇이든 뚝딱 나오게 하는 도깨비 방망이, 요술램프 지니처럼 도깨비를 불러낼 수 있는 신기한 도깨비 책, 쉬지 않고 돌아가는 맷돌 이야기들을 들려 줍니다. 김 서방 이름에 비밀이 있다고? 바닷가 어부들은 마치 군사들이 훈련하는 것처럼 일사분란하게 이리저리 움직이는 도깨비불을 보면서 “돗아비불이다!” 하고 외쳤지요. 돗아비는 돗가비, 도까비로 차츰 변하고 나중에는 더 쉽게 도깨비로 불립니다. 지방에 따라 도채비, 도까비, 독갭이, 돛찝, 토째비, 토개비 등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김 서방도 취미가 있다네 전라도 남원에 별명이 ‘주꽹과리’인 남자가 살았어요. 꽹과리를 너무나 잘 쳐서 그렇게 불린 거지요. 도깨비들도 풍물을 좋아하고 즐겼대요. 그런데 꽹과리 장단이 좋지 않다며 남원 사람 주꽹과리를 데려오고 싶었지요. 이를 엿들은 배달이라는 총각은, 아이쿠 큰일이다 싶어 주꽹과리를 만났지요. 주꽹과리는 경고를 듣고도 코웃음을 쳤지만 마을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어요. 주꽹과리를 아꼈기 때문에 혹시나 주꽹과리가 죽을까 봐 집에 가두어 두고 지켰어요. 그러나 주꽹과리는 집안에 갇혀 답답해하다가 사람들이 넣어 준 밥이 목에 걸려 죽고 말았답니다. 김 서방이 여자로 변했어요 도깨비라는 말이 돗아비에서 나온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도깨비는 보통 남성입니다. 그러나 이 글에서는 여자 도깨비가 나옵니다. 여자 도깨비는 착하기만 하고 사람들에게 이용당하는 바보 먹돌이를 구원해 주지요. 도깨비는 사람들, 특히 착한 사람 도와주는 것을 아주 좋아해요. 남몰래 착한 일 하는 김 서방 어렵고 힘든 형편 가운데에도 열심히 사는 차돌이 앞에 어느 날 더벅머리 낯선 아이가 나타나요. 아이는 차돌이에게 돈 세 냥만 꾸어 달라고 하더니 그 다음 날부터 매일매일 돈 세 냥을 주고 갑니다. 이 이야기에는 어린아이 모습을 한 착한 도깨비가 나옵니다.
와이미 성교육 1 : 내 몸이 궁금해!
빨간콩 / 이시훈 (지은이)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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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콩생활,인성이시훈 (지은이)
성에 관한 다양한 현실적 고민과 문제들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성교육 책이다. 성교육 전문 강사로 맹활약하고 있는 저자는 본인의 경험은 물론 오랜 기간 현장에서 만난 수천 명의 아이와 부모들의 고민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기본적인 남녀의 신체 구조와 변화를 설명하는 데에서 멈추지 않고 변화된 내 몸 돌보는 법, 성에 대한 다양한 개념,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법 등을 매우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서술했다. 실제 초등학교 남학생들의 질문을 바탕으로 하여 현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가감 없이 풀어냈다.PART. 1 내 몸인데 낯설어요! • 수염 더럽게 나는 거 뽑아버리고 싶어요! • 이대로 키가 크지 않고 멈추는 건 아닐까요? • 저, 남자인데 가슴이 몽글몽글 튀어나와요! • 내 고추가 너무 작은 것 같아요 • 아침마다 고추와 눈이 마주쳐요 • 고추 딱딱쓰! 누르니 너무 아파! • 제 친구는 한쪽이 터져서 짝짝이래요 • 앉아서 소변을 보는 게 불편해요! 나만 그런가요? • 돈가스 먹으러 가자고 하면 도망치래요 • 포경수술을 안 하면 이상한 건가요? • 아빠가 닦는 방식은 너무 아파요! • 몽정했다는 걸 꼭 말해야 하나요? • 몽정을 했는지 모르고 넘어가면 어떡해요? • 몽정한 걸 정말 부모님에게 가져가도 될까요? PART. 2 이게 사춘기일까요? • 억울해요! 태양이 왜 뜨는 거죠? 지가 뭔데!! • 사춘기 vs 갱년기, 누가 더 힘든가요? • 샷건 치는 삶, 나는 문제 있는 애인가요? • 피똥을 피똥이라 했는데, 왜 뭐라고 하는 걸까요? • 우리 엄마도 해요? 몸이 아픈 걸까요? PART. 3 SEX? 성? 그게 그거 아닌가요? • 노잼, 불편, 극혐 3종 세트! 성교육은 왜 이렇게 자주 해요? • 복도에서 누가 Sex(섹스)라고 외쳐요! 더럽고 추악한 건가요? • 섹스? 성? 성관계? 도대체 뭐가 다른 걸까요? • 아이는 어떻게 생겨요? 어떤 애들은 Sex해서 생기는 거래요! • 성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면 변태인가요? • 엄마를 아프게 한 아빠가 나쁜 거 아니에요? • 엎드려서 일어나기 싫어요! • 자위가 구체적으로 뭐예요? • 그래서 해요? 말아요? 꼭 해야 하나요? • 강남 되는 방법! 이게 사실인가요? • 자위와 성관계는 어떻게 다른가요? PART. 4 예전처럼 하면 안 되나요? • 엄마는 이제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걸까요? • 엄마가 절 피하는 것 같아요. 왜죠? • 샤워하고 그냥 나오면 안 돼요? • 욕실 안에서 옷 입기 불편해요! • 엄마가 다 벗고 다니는데요? • 영화를 보는데 엄마가 채널을 돌려요! • “앙개꿀띠”와 “갑분싸”가 왜 안 돼요? • 왜 단체 채팅이나 SNS를 못하게 하죠?초등학교 남학생을 위한 성교육 필독서! 부모는 대답하기 힘든 38개의 질문과 솔루션! 멀티 미디어 세대를 위한 현실적이고 유쾌한 눈높이 성교육, 와이미 성교육 1타 강사 이시훈 쌤과 시작하세요! - 부모가 하기 힘든 성교육, 학교에서 배우기 힘든 ‘성’과 ‘미디어’의 세계 - 엄마는 모르는 아들의 세계, 아들이 진짜 알고 싶은 질문에 대한 확실한 해답! 만약 내 아이가 ‘수염 나는 거, 더러워. 다 뽑아버릴 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어떤 대답을 해주어야 할까요? 수업 시간에 자꾸 발기가 되어 고민인 아들에게 좋은 생각을 하라고, 큰 티셔츠로 눌러서 가리라고 권했던 적은 없었나요? 자신의 몸에 난 털이 더럽다는 생각에 보이는 대로 뽑아버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털이 빠진 자리에 염증이 생겨 병원에 가는 경우도 있고, 이런 변화 때문에 부모님이 본인을 전처럼 사랑하지 않을 것 같다고 고민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좋은 생각을 하거나 큰 옷으로 눌러 가린다고 해서 발기한 음경이 가라앉지 않습니다. 음경을 밑으로 누르면 오히려 통증을 유발하지요. 정확한 지식만 있으면 얼마든지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는 이런 문제들이 ‘성(性)’이라는 단어에 갇혀 아이들에게 고민과 고통으로 존재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이들이 던지는 성 관련 질문이나 변화에 꽤 곤란한 상황을 마주했던 부모님도 많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성교육을 어떻게, 무엇을, 어디까지 하면 되는지 알 수 없지만, 그럼에도 대부분의 부모가 ‘성교육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할 것입니다. 이 책은 성에 관한 다양한 현실적 고민과 문제들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성교육 책입니다. 성교육 전문 강사로 맹활약하고 있는 저자는 본인의 경험은 물론 오랜 기간 현장에서 만난 수천 명의 아이와 부모들의 고민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기본적인 남녀의 신체 구조와 변화를 설명하는 데에서 멈추지 않고 변화된 내 몸 돌보는 법, 성에 대한 다양한 개념,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법 등을 매우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서술했습니다. 실제 초등학교 남학생들의 질문을 바탕으로 하여 현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가감 없이 풀어냈습니다. 저자는 “우리와 다른 환경에서 자라는 요즘 아이들에게 맞는, 새로운 성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기기와 동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모모(More Mobile) 세대는 유튜브를 중심으로 과도한 정보에 노출되어 있고, 성을 돈벌이에 이용하는 영상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수많은 미디어 속에서 중심을 잡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를 성적인 존재로 인정하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아이를 유아적 존재로 바라보면, 아이는 거기서 멈추게 됩니다. 아이를 한 명의 독립된 성적 존재로 바라봐 주세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은 물론,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타인을 존중하며, 성인지 감수성을 키워 멋진 성적 존재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아이의 궁금증과 부모의 고민을 속 시원하게 풀어 주는 성교육 가이드! 아이에게 2차 성징이 나타나거나 사춘기의 징조가 보이기 시작하면 부모들은 조급한 마음이 된다. 성교육이 필요한 시기라는 걸 직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교육을 시키기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아들이 사춘기가 되면 방에 좋은 휴지를 넣어두라고 권하는 성교육을 받고 자란 어른 세대는 요즘 세대 아이들의 성 문화를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은 예전처럼 방에 머무르지 않는다. 스마트폰과 이어폰을 들고 화장실을 찾는다. 와이미 성교육 1권에서는 남녀의 신체 구조와 2차 성징에서 겪는 사정, 몽정 등 몸의 변화, 성과 성관계에 대한 개념 등을 다룬다. 일상에서 발기나 몽정 등으로 당황하기 쉬운 남자아이들에게 적절한 대처법을 설명하기도 한다. 아이들은 갑작스러운 신체 변화에 당황해 누르기 바쁜데, 그건 음경 조직상 염증이 생기거나 백막이 파열될 수도 있는 잘못된 방법이라고 일러준다. 이렇게 소년에서 남성이 되어가는 남자아이들의 실제 고민을 듣고, 그에 따른 가장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책 속의 질문들을 보고 ‘진짜 우리 애가 이렇게 느끼고 있을까? 알고 있을까?’라고 생각하는 부모가 있다면 이 책을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길 바란다. 적절한 시기에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 기준 세우기! 성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려 보자. 부정적이고 더러운 것, 창피하고 민망한 것, 야한 것, 숨기는 것,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 만약 성을 바라보는 관점이 이렇다면 심각한 적신호가 켜졌다고 보아야 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성의 이미지가 이렇게 심어지길 바라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올바른 성의 개념을 심어줄 수 있을까? 사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성교육은 스킨십이나 성적 언행 등 ‘사고 예방’에 치중되어 있다. 아이마다 정보의 격차도 크고, 학부모의 시각도 다양하기 때문에 가장 보편적인 기준으로 성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또래 간 성 문제에서는 가해자의 확률이 높은 남자아이를 억누르는 데 교육이 집중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교육은 남자아이들에게 성이 더럽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아이들에 대한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성인 남성이 남자아이에게 ‘야동 봤지?’ , ‘털 났지?’, ‘너도 크면 다 알아!’라며 쉽게 이야기를 던지는 것도 솔직한 게 아니라 수치심만 키우는 것이라고 한다. 한쪽으로 치우친 성교육과 어른 세대의 무관심은 우리 아이들의 성에 대한 관점을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에 성교육을 꼭 시켜야 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성에 대한 기본적인 가치 기준을 세워 주고, 수단으로써의 미디어를 바르게 선택하고, 상황을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 책이 바로 그런 교육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