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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짜리 행복
자람(엄지검지) / 나무 지음, 이광범 그림 / 2009.01.20
9,300원 ⟶ 8,370원(10% off)

자람(엄지검지)명작,문학나무 지음, 이광범 그림
천원의 가치와 소중함,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돈을 사용함에 있어서 꼼꼼히 살펴보며 절약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고자 엮은 책이다. 천원 지폐속에 담겨있는 퇴계 이황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되짚어 보고,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1.앗, 깜짝이야! ------------10 2.우는 퇴계, 웃는 퇴계---------19 3.없는 게 없는 가게 --------29 4.어려운 경제를 푸는 1000원----39 5.먹을 건 먹어야지! --------49 6.천 원짜리 가훈-------------59 7.생명을 살리는 천 원-------68*기획의도 100원의 여행 출간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으나 어쩌면 더 알아야 할것이 생각나기에 100원 보다 더 많은 양의 돈인 천원의 가치와 소중함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돈을 사 용함에 있어서 꼼꼼히 살펴보며 스스로 절약하며 생활해 나갈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져하며 천원 지폐속에 담겨있는 퇴계 이황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되짚어보고 쉽게 이해 할 수있도록 하였음 *잠깐 생각 해보면 어떻겠어요? 천원은 우리가 꿈꾸는 행복을 살 수도, 살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행복을 사는데 필요한 계산법은 우리 맘속에 있으니까요.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 만 원은 비싼데 천원이 모자란 9천 원짜리는 싸고, 이 만 원은 비싼데 천원 모자란 19000원짜리 물건은 맘 놓고 삽니다. 그런데 재래시장의 콩나물 천원어치는, 몇 번이고 망설인 끝에 사오지요. 그것도 덤까지 듬뿍 받아 든 다음에요. 여러분의 천원은 어떤 행복을 살 수 있을까요? *지페 속 위인 천 원짜리 지폐 속에서 인자한 표정을 짓고 계시는 퇴계 이황 선생님. 조선시대 큰 학자면서, 많은 책을 통해 인생의 지혜를 알려주시는 우리의 큰 어른이시죠. 이 책은, ‘퇴계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행복 찾기 여행’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작지만 소중한, 곁에 있지만 찾기 힘든 ‘천 원짜리 행복들!’ 제가 찾아낸 건 뒤주 속 쌀 한 톨만큼 적겠지만, 이 책을 시작으로 여러분이 찾아 낼 행복이 그득그득 뒤주 속을 채워가길 바랍니다.
시간 고양이 2
이지북 / 박미연 (지은이), 박냠 (그림) / 2022.07.04
15,000원 ⟶ 13,500원(10% off)

이지북명작,문학박미연 (지은이), 박냠 (그림)
SF 생태 동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어린이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가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1권은 2021 우수 오디오북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과 2022 문학나눔 선정 도서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돌아온 2권에서 독자는 끝없는 상상력과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2085년의 지구는 서림과 은실이의 시간 여행으로 평화를 되찾은 듯했으나, 갑자기 등장한 살인나비로 인해 은실이가 쓰러지고 만다. 설상가상으로 엄마 아빠까지 수상한 음모에 휘말려 사라지게 된다. 슬퍼하는 서림 앞에 은실이와 똑 닮은 고양이가 나타나는데…. 도대체 이 고양이의 정체는 뭐고, 엄마 아빠가 밝히려던 진실은 무엇일까? 서림은 살인나비의 습격으로부터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낼 수 있을까? 서림과 함께 진실을 밝히고, 세상을 구하는 모험을 떠나 보자.1장 - 붉은 점 나비 2장 - 사라진 엄마 아빠 3장 - 굿 럭 4장 - 살인나비 동굴 5장 - 미래에서 온 메시지 6장 - 세 번째 줄을 당겨 7장 - 미스터리한 그 남자 8장 - 두 개의 타임머신 9장 - 널 꼭 구하러 올게! 10장 - 숨겨진 층 11장 - 최후의 버튼 12장 - 시간의 터널 13장 - 지금, 이 모든 순간 작가의 말★★액션 SF 환경 동화 베스트셀러 『시간 고양이』가 2탄으로 돌아왔다! 정체불명의 주황색 가스를 내뿜는 살인나비의 습격, 위험한 음모로부터 모두를 지켜라! SF 생태 동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어린이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시간 고양이』가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시간 고양이』 1권은 2021 우수 오디오북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과 2022 문학나눔 선정 도서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돌아온 『시간 고양이』 2권에서 독자는 끝없는 상상력과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2085년의 지구는 서림과 은실이의 시간 여행으로 평화를 되찾은 듯했으나, 갑자기 등장한 살인나비로 인해 은실이가 쓰러지고 만다. 설상가상으로 엄마 아빠까지 수상한 음모에 휘말려 사라지게 된다. 슬퍼하는 서림 앞에 은실이와 똑 닮은 고양이가 나타나는데……. 도대체 이 고양이의 정체는 뭐고, 엄마 아빠가 밝히려던 진실은 무엇일까? 서림은 살인나비의 습격으로부터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낼 수 있을까? 서림과 함께 진실을 밝히고, 세상을 구하는 모험을 떠나 보자. “가자! 다시 한번 지구를 구하러!” 폐가 굳어 가는 사람들, 무너지는 세상. 나를, 우리를, 모두를 위해 시간을 딛고 다시 한번 일어서다! “시간의 터널을 지나, 너를 꼭 구하러 올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미래를 미리 내다볼 수 있다면 행복할까? 우리는 항상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걱정을 품에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정말 과거를 바꿀 수 있고, 미래에 벌어질 일을 미리 알 수 있다면 어떨까? 서림과 은실이의 시간 여행으로 평화를 되찾은 것도 잠시, 다시 한번 지구에 위기가 찾아오고, 살인나비의 습격으로 서림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커다란 위험이 닥쳐온다. 그러나 서림은 특별한 능력이 있는 초능력자도, 힘이 센 히어로도 아닌 평범한 중학생 소녀이다. 서림은 자신에게 닥친 상황이 너무 무섭고 버거워서 울기도 하고 절망에 빠지기도 한다. 하지만 서림에게는 따뜻한 품으로 보듬어주는 엄마 아빠, 서림을 위해 희생을 마다 않는 리호, 서림의 영원한 친구인 은실이, 아무 대가 없이 도와주는 김씨 아저씨와 래아 이모가 있다. 서림은 무슨 일이 있어도 그들을 지켜내겠다고 다짐한다. 서림의 작고 강한 용기는 그녀 자신을 구하고, 소중한 사람을 구하고, 마침내 세상을 구한다. 절망에서 빠져나올 때 필요한 것은 대단한 능력이 아니라, 아주 작지만 단단한 용기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그런 용기를 가지고 서림과 함께 난관을 헤쳐 나갔으면 한다. 삐빅- 수상한 고양이와 함께 온 의문의 메시지,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해! 우리 곁에는 신경 써서 들여다보지 않으면 무시되기 쉬운 작은 존재들이 있다. 올해 봄,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서야 할 꿀벌들이 사라졌다. 꿀벌들이 사라진 이유 중 가장 큰 원인은 기후 변화이다. 꿀벌이 없으면 농작물이 제대로 자라지 않아 식량난이 일어나고, 지구는 위험에 빠지게 된다. 100억 마리가량의 꿀벌들은 모두 어디로 간 걸까? 우리가 무심하게 쓰는 전기, 아무렇게나 버리는 쓰레기는 우리에게 그대로 되돌아온다. 서림은 일이 벌어진 후에야 ‘풍족해진 에너지가 어디에서 온 건지 의문을 품었다면 어땠을까?’하고 후회한다. 『시간 고양이』 2권에서 지구를 습격한 나비는 꿀벌과 같이 등한시되기 쉬운 작은 존재다. 사람들의 무분별한 욕심이 작은 존재들을 사라지게 하고, 지구를 아프게 만든다. 누구나 살인나비의 습격으로 폐가 굳는 미래를 맞고 싶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로 미루는 대신, ‘지금 이 순간’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행동해야 한다.“은, 은실아! 얘 왜 이래? 눈 좀 떠 봐. 응?”하지만 은실이는 축 늘어진 채 꼼짝도 하지 않았다. 당황한 나는 은실이의 몸을 흔들고, 눈꺼풀도 들어 올려 봤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찬물을 벌컥벌컥 마시는데 다리 부근이 간질간질했다. 아래를 내려다보자 무슨 털뭉치 같은 것이 내 다리에 기대 몸을 비비고 있었다.“뭐야! 고양이잖아?”꼭 은실이처럼 회색에 은색 털이 섞인 고양이였다. 엄마는 그렇게 긴박한 상황에서도 이곳을 알리려고 했다. 대체 내게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걸까? 그게 살충제를 반대하는 이유와 어떤 관련이 있는 걸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의문만 더 커질 뿐이었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 1
겜툰 / 송경민 기획, 크리트리 지음 글.그림 / 2013.12.01
9,800원 ⟶ 8,820원(10% off)

겜툰외국어,한자송경민 기획, 크리트리 지음 글.그림
세계명작동화 걸작선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초등학교 필수 영단어를 익힐 수 있는 학습만화이다. 폭력적인 장면과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장면들을 최대한 배제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세계명작동화 걸작선을 각색한 이야기로 재미와 교훈을 모두 담았다. 세계명작동화를 각색해 우리 아이들이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교육만화이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그림형제 이야기, 아기돼지 삼형제 등 재미와 감동이 함께 흐르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의 세계로 초대한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초등학생 필수 영단어들을 모두 익히고 있을 것이다. 또한, 책과 함께 첨부되어 있는 영단어 카드를 통해 친구와 함께 간단한 게임을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복습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1. 알파벳 A 2. 사과는 apple 3. 오후는 afternoon 4. 나이는 age 5. 동물은 animal 6. 공기는 air 7. 팔은 arm 8. 언제나 always 9. 가을은 autumn 10. 주변에는 around 11. 그리고는 and 12. ~처럼, ~만큼 as 부록.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한글버전 이산한 나라의 앨리스 영어버전 Fun Fun Game 정답 알파벳 콜렉터 카드놀이 방법폭력적이고 선정적이었던 ‘무늬만 교육만화’에 질리신 부모님께, 학교와 학원에서 배우는 영어가 너무 어려운 아이들에게. 세계명작동화 걸작선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초등학교 필수 영단어를 익힐 수 있는 기회, 착한학습만화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를 추천합니다! 쉽고, 재미있게 즐기며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익히는 방법! 세계명작동화를 여행합니다. 주인공과 함께 판타지아 대륙을 여행하며 초등학교 필수 영어단어 800개를 배워보세요. 판타지 알파벳 카드로 게임을 해보세요. 친구들과 재미있는 카드 게임을 하면 할수록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가 외워져요. 부모님과 카드 대결을 해보세요. 해당하는 필수영어단어를 모두 외워야 카드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모든 카드를 뺏으면 다음 권으로 넘어가도 됩니다. 친구들과 엄마에게 자랑해보세요. 재미있는 FUN FUN 게임을 모두 맞추면 실력이 쑥쑥 늘어나요. 게임을 완성하며 늘어난 영어 실력을 친구와 엄마에게 자랑할 수 있어요. 레어 및 에픽 카드를 모아보세요. 레어 카드와 에픽 카드를 모으려면 영어 문장도 알아야 합니다. 단어에서 문장으로, 영어 실력이 쑥쑥 늘어납니다.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교육만화여, 이젠 안녕! 지금까지의 학습만화들은 ‘학습’보다는 ‘만화’의 재미를 강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때문에 주인공들과 악당들이 싸우는 장면들이 너무 많고 그 과정 또한 성인 만화를 보는 듯 했습니다. 과도한 폭력성과 선정적인 장면들로 인해 흥미를 유발시키고 만화를 보는 자녀들의 눈을 자극시켰지만, 학습적인 기능과 교육적인 면은 다소 묻히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부모님들이 폭력적인 학습만화에 대한 경계심으로 인해 학습만화를 선택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이런 부모님들의 마음을 십분 이해,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를 그리면서도 최대한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장면들을 배제했습니다. 폭력적인 장면과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장면들을 최대한 배제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세계명작동화 걸작선을 각색한 이야기로 재미와 교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세상에는 많은 동화와 교훈을 주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오랜 기간 동안 많은 학부모님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작품은 세계명작동화 걸작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훈과 재미, 감동의 대명사인 세계명작동화는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럼없이 추천해 줄 수 있는 건전 필독 도서입니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의 이야기는 세계명작동화를 각색해 우리 아이들이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교육만화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그림형제 이야기, 아기돼지 삼형제 등, 재미와 감동이 함께 흐르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초등학생 필수 영단어, 이젠 즐기면서 익힌다! 조기교육의 중요성으로 자녀들에게 영어를 일찍부터 가르치고 있는 학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는 것은 언제나 어려움이 따르지요. 아이들도 영어를 학습하고 공부하는 것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려움을 느끼다 보면 재미가 없어지고, 학습에 흥미가 떨어지기 마련이지요.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억지로 공부하는 학습만화’가 아닌, 이야기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학습목표를 익히는 방식을 채용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자녀들은 초등학생 필수 영단어들을 모두 익히고 있을 것입니다. 또, 책과 함께 첨부되어 있는 영단어 카드를 통해 친구와 함께 간단한 게임을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복습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개념 SSEN 쎈 중등 수학 3 (상) (2018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06.05
13,000원 ⟶ 11,7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개념을 사전식으로 잘게 나누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구체적인 예를 통해 공식 및 성질이 성립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핵심 내용을 도식화하여 개념에 대한 완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실전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로, 해결 과정을 꼭 알아 두어야 하는 대표유형과 내신 만점에 대비할 수 있는 발전유형을 엄선하여 구성하였다.Ⅰ. 제곱근과 실수 1. 제곱근의 뜻과 성질 2. 무리수와 실수 3.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1) 4.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2) Ⅱ. 식의 계산 1. 인수분해 공식 2. 인수분해 공식의 활용 Ⅲ. 이차방정식 1. 이차방정식의 풀이(1) 2. 이차방정식의 풀이(2) 3. 이차방정식의 활용 Ⅳ. 이차함수 1. 이차함수의 그래프(1) 2. 이차함수의 그래프(2) 3. 이차함수의 활용 Ⅰ. 제곱근과 실수 1. 제곱근의 뜻과 성질 2. 무리수와 실수 3.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1) 4.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2) Ⅱ. 식의 계산 1. 인수분해 공식 2. 인수분해 공식의 활용 Ⅲ. 이차방정식 1. 이차방정식의 풀이(1) 2. 이차방정식의 풀이(2) 3. 이차방정식의 활용 Ⅳ. 이차함수 1. 이차함수의 그래프(1) 2. 이차함수의 그래프(2) 3. 이차함수의 활용1. 사전식 개념 기본서 개념을 사전식으로 잘게 나누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구체적인 예를 통해 공식 및 성질이 성립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핵심 내용을 도식화하여 개념에 대한 완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2. 내신완벽학습이 가능한 유형별 문제 해결 학습 실전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로, 해결 과정을 꼭 알아 두어야 하는 대표유형과 내신 만점에 대비할 수 있는 발전유형을 엄선하여 구성하고, 유형SSEN+풀이를 통해 주어진 유형의 구체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반복 학습을 통해 대표유형을 완벽히 익힐 수 있도록 유제를 제공하였습니다. 3. 3단계 마무리 학습 단원 학습을 Step1 기본, Step 2 실전, Step 3 심화의 3단계로 구성하여 수준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정답 및 풀이에 모든 연습 문제의 해결 전략을 제공하여 문제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끝 초등 국어 6-2 (2022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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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교과서 개념부터 평가 대비까지 한 권으로 완성하는 국어 학습서이다. 초등학생이 국어 교과서를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게 교과서 전 지문을 수록하고, 교과서 핵심을 개념과 확인 문제를 통해 한눈에 학습할 수 있게 정리한 교재이며, 변화하는 다양한 평가 유형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평가 문제를 제공하는 교재이다.6-2 ㉮ [독서 단원] 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요 1 작품 속 인물과 나 2 관용 표현을 활용해요 3 타당한 근거로 글을 써요 4 효과적으로 발표해요 6-2 ㉯ [연극 단원] 함께 연극을 즐겨요 5 글에 담긴 생각과 비교해요 6 정보와 표현 판단하기 7 글 고쳐 쓰기 8 작품으로 경험하기교과서 학습부터 평가 대비까지 한권으로 끝! 국어 공부의 진리 [국어 교과서의 흐름과 핵심을 잡는 교재] -준비>기본>실천의 3단계 국어 학습 -교과서 개념을 [핵심>핵심 문제]를 통해 쉽고 정확하게 파악 [국어과 교과 역량 문제 제공] -국어과 역량을 키워주는 제재나 활동 수록 -국어과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문제 수록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평가 강화] - 단원 평가 대비▶단원 평가 2회,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 - 학력 평가 대비▶중간 평가, 기말 평가 2회(중간 이후/전 범위) 『한끝 초등 국어』는 교과서 개념부터 평가 대비까지 한 권으로 완성하는 국어 학습서입니다. 『한끝 초등 국어』는 초등학생이 국어 교과서를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게 교과서 전 지문을 수록하고, 교과서 핵심을 개념과 확인 문제를 통해 한눈에 학습할 수 있게 정리한 교재이며, 변화하는 다양한 평가 유형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평가 문제를 제공하는 교재입니다. 비상교육의 『한끝 초등 국어』로 학습하면 국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생깁니다.
나는 빈 라덴이 아니에요!
초록개구리 / 베르나르 샹바즈 지음, 바루 그림, 양진희 옮김 / 2012.09.11
11,000원 ⟶ 9,900원(10% off)

초록개구리그림책베르나르 샹바즈 지음, 바루 그림, 양진희 옮김
가로세로그림책 시리즈 2권. 2001년 9월 11일, 전 세계에 충격을 안긴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의 테러 사건으로 일상이 뒤흔들리고만 이슬람 소년의 이야기를 회고 형식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9.11 테러 이후, 미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 퍼진 이슬람교도 혐오주의를 어린이의 눈높이로 담아 냈다. 저자는 2001년 9월 11일을 전후하여 미국에 사는 이슬람교도 소년 낫시르에게 벌어진 일들을 한 편의 이야기로 펼쳐내는 한편 9.11 테러의 경과를 사진과 객관적인 글로 설명함으로써, 테러와 전쟁 같은 나라 간의 충돌이 어디에서 비롯되고 어떠한 결과를 낳는지 담담하지만 강한 어조로 쓰고 있다. 그래픽에 가까운 상징적인 기법으로 작업한 그림 작가 바루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어린 독자들에게 현실의 냉혹함에 대해 거리를 두고 객관적으로 평가를 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이슬람 소년 낫시르가 겪은 상처는 9.11 테러가 일어난 2001년 미국에서만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한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음을 일깨운다.세계 무역 센터가 무너지던 2001년 9월 11일, 이름을 잃어버린 이슬람 소년 낫시르 이야기 이 책은 2001년 9월 11일, 전 세계에 충격을 안긴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의 테러 사건으로 일상이 뒤흔들리고만 이슬람 소년의 이야기를 회고 형식으로 그리고 있다. 2001년 9월 11일, 낫시르의 삶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존과 낫시르는 둘도 없는 단짝이다. 유치원 때부터 나란히 앉아 읽기와 쓰기를 배웠고, 여름방학도 함께 보냈다. 둘 다 미국인이고, 열 살이며, 야구를 좋아한다. 단지 존의 가족은 침례교도이고, 낫시르의 가족은 이집트 출신의 이슬람교도라는 것이 다를 뿐. 그러나 바로 이 ‘다름’이 2001년 9월 11일 이후 둘을 영영 갈라놓고 만다. 오사마 빈 라덴을 비롯한 이슬람주의자들이 9월 11일 테러 사건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지면서, 낫시르와 가족은 불안을 느낀다. 이슬람교와 이슬람주의를 혼동하는 사람들 때문에 마치 그날의 일에 이슬람교도인 자신들도 책임이 있는 것처럼 느끼게 된다. 무엇보다 그날 이후 자신을 피하는 단짝 친구 존 때문에 낫시르는 크게 상처받는다. 존은 ‘이슬람교도라서' 앞으로 친구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길거리에서는 ‘아랍 놈은 꺼지라’는 욕설을 듣는다. 낫시르는 항변한다. “나는 빈 라덴이 아니에요!” 10년 뒤, 오사마 빈 라덴이 붙잡혔다. 하지만 10년 전에 헤어진 뒤 낫시르는 존과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했다. 그렇다면 낫시르의 상처는 누가 아물게 해줄 수 있을까. 어린이 눈높이로 쓰고 그린 ‘이슬람교도 혐오주의’ 이 책은 9.11 테러 이후, 미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 퍼진 이슬람교도 혐오주의를 어린이의 눈높이로 담아 냈다. 글쓴이는 프랑스의 역사학자이자 소설가로, 실제 일어난 사건 뒤에 숨은 이야기를 상상하고 표현해 내는 재능에, 역사를 보는 균형 잡힌 시각을 더해 이 책을 완성했다. 이 책에서 글쓴이는 테러로 무너졌던 건물 자리에는 새로운 건물이 들어섰고 테러의 주범으로 지목된 오사마 빈 라덴이 붙잡혔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상처가 지워지지 않는 까닭이 무엇인지 되새기고 있다. 2001년 9월 11일을 전후하여 미국에 사는 이슬람교도 소년 낫시르에게 벌어진 일들을 한 편의 이야기로 펼쳐내는 한편 9.11 테러의 경과를 사진과 객관적인 글로 설명함으로써, 테러와 전쟁 같은 나라 간의 충돌이 어디에서 비롯되고 어떠한 결과를 낳는지 담담하지만 강한 어조로 쓰고 있다. 그래픽에 가까운 상징적인 기법으로 작업한 그림 작가 바루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어린 독자들에게 현실의 냉혹함에 대해 거리를 두고 객관적으로 평가를 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이슬람 소년 낫시르가 겪은 상처는 9.11 테러가 일어난 2001년 미국에서만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한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음을 일깨운다. 지구 반대편 사건에 자유롭지 못한 오늘날의 세계 세계 무역 센터 쌍둥이 건물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장면으로 기억되는 9.11 테러는 오래도록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9.11 테러가 일어나고 난 뒤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테러와 전쟁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9.11 사건 현장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한반도에 사는 우리 역시 이 사건에서 그다지 자유롭지 못하다. 21세기 벽두에 일어난 이 사건은 그 뒤로 이어지는 세계의 각종 분쟁에 빌미를 제공하고 아직도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다. 21세기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9.11 테러와 그로 인한 결과를 이 책에서처럼 실화에 근거한 이야기, 그 시기의 생생한 자료와 함께 살펴보는 것은 그래서 더욱 필요하다.
내가 만드는 도크 다이어리
미래주니어 / 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 2013.01.20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래주니어논술,철학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일기를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며, 일기쓰기를 책에 직접 연습해 볼 수 있게 구성되었다. 또 일기장을 잃어버려서 애타게 찾고 있는 주인공의 상황을 함께 읽어가며, 일기 쓰기 연습도 동시에 할 수 있다. 니키처럼 재미있는 일기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실천할 수 있게 해 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1 네 일기의 정체성을 찾아야 해. 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2 종은 일도, 나쁜 일도, 때로는 창피했던 일도 모두 일기장에 쓴다. 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3 언제나 옳은 일을 하도록 해. 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4 남의 일에 참견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엿볼지도 모르는 곳에는 절대, 절대로 일기장을 두지 말 것! 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5 일기란 남이 보는 나, 내가 보는 나 그리고 나에 대한 모든 것이야. 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6 필요하다면 비밀 암호를 사용하도록 해. 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7 네 안에 숨어 있는 화가 본능을 일깨워 봐! 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8 당당하게 미래를 꿈꿔 봐! 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9 파티를 겁내지 마! 너 자신을 축하하면서 즐기는 거야! 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10 쓰레기 보기를 보물같이 해야 해. 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11 네가 머릿속에서만 하던 말들을 모두 글로 적어 봐. 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12 그날 있었던 일들을 잊지 말고 기억해. 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13 미래의 너와 펜팔이 되어 봐! 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14 일기를 쓸 조용하고 편안한 장소를 찾아봐. 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15누구나 도크 다이어리를 쓸 수 있다고? 니키가 직접 가르쳐주는 흥미진진한 일기를 쓰는 비법! 나만의 도크 다이어리를 만들어보자! 니키의 일기는 특별하다. 일기를 통해 니키의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그녀와 함께 울고 웃으며 특별한 추억을 공유하게 해 준다. 이렇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도크 다이어리를 직접 써 본다면 어떨까? 《내가 만드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일기를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며, 일기쓰기를 책에 직접 연습해 볼 수 있게 구성되었다. 또 일기장을 잃어버려서 애타게 찾고 있는 주인공의 상황을 함께 읽어가며, 일기 쓰기 연습도 동시에 할 수 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 2, 3권을 모두 읽은 독자라면 《내가 만드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니키처럼 재미있는 일기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실천할 수 있게 해 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더욱이 아이들에게는 일기쓰기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내 올바른 일기쓰기 습관을 길러줄 수 있다.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는 출간되기 전부터 이미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재치 넘치는 문장과 코믹한 그림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시리즈로 구성되었으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1》,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2》,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3》이 출간되었으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4》도 이어서 출간될 예정이다. 영문 사이트인 www.dorkdiaries.com에 방문하면 도크 다이어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재미있는 동영상, 음악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난 지금 브리아나의 낙서장에 일기를 쓰고 있고, 그게 의미하는 것은……, 어제 학교에서 일기장을 정말로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아아아아아악!!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1네 일기의 정체성을 찾아야 해.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2종은 일도, 나쁜 일도, 때로는 창피했던 일도 모두 일기장에 쓴다.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3언제나 옳은 일을 하도록 해.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4남의 일에 참견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엿볼지도 모르는 곳에는 절대, 절대로 일기장을 두지 말 것!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5일기란 남이 보는 나, 내가 보는 나 그리고 나에 대한 모든 것이야.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6필요하다면 비밀 암호를 사용하도록 해.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7네 안에 숨어 있는 화가 본능을 일깨워 봐!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8당당하게 미래를 꿈꿔 봐!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9파티를 겁내지 마! 너 자신을 축하하면서 즐기는 거야!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10쓰레기 보기를 보물같이 해야 해.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11네가 머릿속에서만 하던 말들을 모두 글로 적어 봐.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12그날 있었던 일들을 잊지 말고 기억해.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13미래의 너와 펜팔이 되어 봐!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14일기를 쓸 조용하고 편안한 장소를 찾아봐.도크 다이어리쓰는 법 #팁15시를 랩이라고 생각하면, 시를 쓰기는 아주 쉬워.
소나기밥 공주
창비 / 이은정 지음, 정문주 그림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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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이은정 지음, 정문주 그림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30권. 제13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창작 부문 대상작이다. 우리 문학의 근간인 현실주의적 전통에 튼튼히 뿌리내리면서도 낙천적이고 생생한 주인공을 가진 작품이라는 점이 의미 있다. 주인공 공주가 난생 처음 한 도둑질로 인한 죄책감으로 밑바닥까지 내려가 괴로워하다가 이를 털어 내고 자신을 바로 볼 수 있기까지의 과정이 무척 세밀하고 실감나게 그려졌다. 1. 오늘도 소나기밥 2. 왕따 103호 3. 갇혀 버린 왕 4. 혼자 돌아오는 길 5. 탈탈 털어 560원 6. 뒤바뀐 메뉴 7. 뜻밖의 수확 8. 소나기부침개 9. 집주인 형사 10. 아주 불편하고 숨이 턱 막히는 11. 음식물 쓰레기 12. 커다랗고 묵직한 덩어리 13. 빗나간 직감 14. 뭉개진 560원 15. 꼼짝 말고 말하기 16. 눈치코치 소나기죽 17. 그래서 공주님은 지은이의 말[‘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소나기밥 공주』 줄거리] 초등학교 6학년 ‘안공주’는 아빠와 단둘이 연립주택 반지하 방에 살고 있다. 아빠가 알코올 중독으로 무료 재활원에 들어가 있게 되면서 공주는 혼자 지내게 된다. 어느 날, 콩나물 560원어치를 사오던 공주는 윗집에 온 마트 배달 봉지를 훔치게 된다. 죄책감이 들었지만 공주는 너무 배가 고팠다. 그리고 배달 봉지에서 흘러나온 사과가 무척 맛있었다. 모든 걸 되돌리기에는 이미 늦어 버렸다고 생각한 공주는 202호 배달 봉지 속의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먹기 시작한다. 그런데 지난 5년 동안 음식을 만들어서 웬만한 요리는 해내는 공주인데도 만든 음식마다 맛이 없다. 또한 텅 빈 냉장고가 가득 차고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는데도 공주는 기쁘지 않았다. 그러다 어느 날부턴 먹는 것마다 소화가 안 돼서 저녁마다 소화제를 먹게 된다. 한편 배달 봉지를 받지 못한 202호 팽 여사는 다음날 마트에 찾아가 항의를 해서 원래 산 것의 두 배에 해당하는 물건들과 어린이종합선물세트 두 개를 받아낸다. 이 소문을 들은 집주인 아저씨는 자신의 집에서 도둑질이 일어난 것에 분개하고 직접 범인을 잡겠다고 수사에 나선다. 주인아저씨가 세대마다 돌며 탐문을 시작하자, 공주는 발각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떤다. 그러다 전 재산 560원으로 샀던 콩나물이 썩은 것을 본 날 밤, 급체하고 집 앞 대문가에서 쓰러진다. 동시에 공주의 죄책감도 극에 달해 새벽 길거리에서 202호 팽 여사 아줌마에게 자백을 한다. 어린아이가 도둑질을 했다는 사실에 놀란 팽 여사는 공주가 혼자 사는 집 안을 보게 된다. 하지만 바로 다음날 공주를 마트에 끌고 가 마트 사장에게 “아주 따끔하게 혼을 내 줘요!”라고 말한다. 사장은 고민 끝에 열흘 동안 하루 세 시간씩 마트 앞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는 아르바이트를 제안한다. 아르바이트 마지막 날, 마트 사장은 공주에게 생필품과 채소 몇 가지, 돼지고기를 담은 봉지를 건넨다. 공주는 봉지 속에 샛노란 콩나물이 있는 것을 보고 콩나물국을 푸짐하게 끓여 202호 아줌마네도 드려야겠다고 생각한다. 공주는 오랜만에 요리 실력을 발휘할 생각에 들뜬 채 찬바람 부는 한겨울 거리를 지나 아무도 없는 집으로 돌아온다.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전35권)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현장 비평가들이 뽑은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새로운 편집과 삽화로 만나는 필독 창작동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자랑은 270권의 작품 중에서 주요 작가의 대표적인 동화를 가려 뽑은 동화집 10권이다.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인하대 교수)과 박숙경 등은 “창비아동문고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오늘의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선별하면서 특히 우리 아동문학의 지형도를 바꿔온 작가들의 작품이 빠지지 않도록 안배”(간행사)해, ‘창비아동문고’의 이름을 걸고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단편동화 81편을 뽑았다. 한국 아동문학의 시발점 마해송, 유년동화의 정수를 보여 주는 현덕, 현실주의 아동문학의 뿌리 이원수, 우리 아동문학의 자존심 권정생, 작품성과 대중성을 아우른 정채봉, 도시의 되바라진 아이들을 등장시킨 채인선, 문체와 주제가 도전적인 박기범, 오늘의 아이들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이현, 주목받는 신예 김민령과 송미경 등 50명의 주요 작가들이 창비아동문고를 통해 선보인 대표 단편동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작품 감상이 시대성에 갇히지 않도록 출간 순이 아닌 작가 이름 순으로 배열한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삽화를 새로 넣고 본문 역시 새로이 편집하였다. 아동문학사 초기 작품부터 최근의 작품까지,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이 동화집은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한 권씩 읽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 진정성 있는 작품이 주는 울림은 시대가 바뀌었어도 달라지지 않는다. 그런 뜻에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문학 교과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권장 및 추천도서,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장편동화 망라 장편동화 25권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들과 여러 기관 단체의 추천.권장도서로 꾸렸다. 2000년대를 지나며 급변한 어린이책 출판환경, 학습 연계 도서들이 아이들의 서가를 채우고 있는 교육환경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100만 독자가 사랑한 고전 『몽실 언니』(권정생), 황선미표 판타지 동화 『샘마을 몽당깨비』, 전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기찻길 옆 동네』(김남중), 근현대사 100여 년을 망라해 형식과 내용에서 파격을 보인 『해를 삼킨 아이들』(김기정), 새로운 감수성을 가진 작가의 대표 장편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유은실), 역사동화의 새 지평을 연 베스트셀러 『초정리 편지』(배유안) 등 말 그대로 주옥같은 작품들이 한데 모였다. 각계에서 추천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지난 35년간 초등학교 학급문고를 가득 채웠던 창비아동문고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 앞쪽 교사 책장에 꽂아두고 한 권 한 권 재미나게 읽어야겠다. 시간이 지난 후 아이들의 손때 탄 ‘대표동화’를 제자리에 꽂아두는 일은 얼마나 근사한 일일까. -최은경(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이 힘든 것은 재미있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심리적 벼랑 끝에 몰린 마음을 아무도 몰라주기 때문이다.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케이블 티브이 등에 푹 빠져 살고 있지만, 아이들은 위태롭기만 하다. 여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몇 편만 읽어도 섬세하게 인간의 마음에 다가가려는 아름다운 장면에 위로받고, 더 넓고 더 깊어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김권호(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아동문학사에 빛나는 작가와 작품이 엄선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새롭게 동화책 읽기 바람을 일으켜, 교실마다 아침독서 시간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 참 좋겠다. -한상수((사)행복한아침독서 이사장) 창비아동문고와 더불어 우리 아이들을 시들게 하지 않을 좋은 동화를 쓰겠다는 작가정신을 지켜온 동화작가들을 두루 다시 만나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으니 반갑다. -김경숙(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사무처장) 창비아동문고는 내가 아동문학에 대해 눈을 뜨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시대가 바뀌고 따라서 아이들의 심성 또한 거칠어간다고 걱정들을 하지만, 진정성 있는 작품을 마주할 때 아이들 마음은 한결같다는 것을 나는 여전히 믿고 있다. 창비아동문고에서 엄선한 이 책들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미래의 문학교과서로 손색이 없는 동화집이 될 것이다. -김제곤(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창비아동문고에 수록된 우리 동화는 그 자체로 한국 아동문학사를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 동화를 읽으며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을 알아 왔다. 아동문학사 초기의 작품부터 최근 작품까지 고루 망라되어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동화집을 한 권씩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세란(아동문학평론가) 책읽기가 부담이 되어 버린 지금,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기획은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여기에는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소중한 가치를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염광미(초등학교 사서교사)
똑똑한 두뇌 연습 만 4세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9.03.22
9,800원 ⟶ 8,820원(10% off)

한빛에듀수학동화창의수학연구소 (지은이)
한 권이 좌뇌 개발 5영역과 우뇌 개발 5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고 즐거운 두뇌 자극을 경험할 수 있다. 고른 두뇌 자극이 가능한 '똑똑한 두뇌 연습' 한 권이면, 우리 아이 '똑똑한 두뇌' 훈련이 가능하다. '언어, 수리, 사회, 논리, 비교, 도형, 공간, 기억, 규칙' 총 10가지 영역이 담겨 있는 '똑똑한 두뇌 연습'으로 한 가지 영역에 치우치지 않는 두뇌 자극을 해보자.좌뇌 개발 - 5 언어: 듣기, 말하기를 통해 이해력과 언어 표현력을 기르고, 우리말과 글자에 관심을 가집니다. 수리: 수와 양 개념을 익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키웁니다. 사회: 생활 습관, 예절, 직업 등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초 지식과 소양을 쌓습니다. 논리: 자연 관찰, 인과 관계, 과정과 원리 이해를 통해 논리적 사고력을 기릅니다. 비교: 두 가지 이상의 다양한 사물들의 크기, 양, 길이, 무게 등을 비교합니다. 우뇌 개발 -105 도형: 물체의 모양과 도형의 특징을 알고, 기본 도형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봅니다. 공간: 위치와 방향에 따른 공간 감각을 익혀, 여러 방향에서 바라본 물체의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관찰: 사물을 자세히 살펴보는 관찰력을 키워, 탐구와 발견의 즐거움을 알게 합니다. 기억: 그림이나 이미지를 집중하여 관찰하는 힘을 통해 기억력을 길러 줍니다. 규칙: 규칙과 패턴을 인지하여, 다음 그림을 예측하고 추론하는 힘을 기릅니다. 정답 - 205한 권으로 만나는 좌뇌 · 우뇌 연습 종합장 골똘히 생각하고 또 생각할수록 두뇌는 활성화되고 무한한 능력을 발휘합니다.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만 3~5세 우리 아이에게 풍부한 두뇌 연습의 기회를 주세요. '똑똑한 두뇌 연습'은 두꺼운 한 권에 좌뇌 개발, 우뇌 개발 문제가 모두 담겨 있어, 이 책 저 책 바꾸지 않아도 꾸준한 두뇌 활동을 경험하게 합니다. '언어, 수리, 사회, 논리, 비교, 도형, 공간, 기억, 규칙' 총 10가지 영역이 담겨 있는 '똑똑한 두뇌 연습'으로 한 가지 영역에 치우치지 않는 두뇌 자극을 해 주세요. "하루 10분, 공부 머리 키워주는 유아 성취감 프로젝트!" 1. 한 권으로 좌뇌 개발 우뇌 개발 문제를 만나요. 한 권이 좌뇌 개발 5영역과 우뇌 개발 5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고 즐거운 두뇌 자극을 경험합니다. 고른 두뇌 자극이 가능한 '똑똑한 두뇌 연습' 한 권이면, 우리 아이 '똑똑한 두뇌' 훈련이 가능합니다. 2. '198+198' 문제! 페이지마다 하나 더 활동해요. 동그라미 한번 뚝딱 하고 넘기는 책이 아닙니다. 그림 보고 본문 활동을 하고 친구와 대화하듯 하단 추가 질문 활동을 해 보세요. 본 활동을 한 다음, 추가 문제를 한 번 더 생각하고 연습하다 보면, 생각하는 힘이 한층 자라납니다. 3. 하루 10분, 생애 첫 자기 주도 학습을 경험해요. "좌뇌 할까? 우뇌 할까?", "한 장 할까? 두 장 할까?"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세요. 놀이도 학습도 아이가 주도할 때 효과는 배가됩니다. 활동 후 페이지마다 '내 사인'을 하는 성취감도 선물하세요.
볼 빨간 로타의 비밀 4
제제의숲 / 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한윤진 (옮긴이)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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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숲명작,문학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한윤진 (옮긴이)
전 세계 27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독일 내 영화 판권 판매 등 독일의 250만 독자가 사랑한 동화.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독일에서만 250만 부 판매 ★전 세계 27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독일 내 영화 판권 판매 독일의 250만 독자가 사랑한 볼 빨간 로타, 한국에 상륙! 알고 싶니? 사춘기 5학년 좌충우돌 로타의 비밀 일기장 볼 빨간 로타? 로타가 누구지?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고등학교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에이,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소녀 아냐? 과연 그럴까? 로타가 솔직하게 쓴 로타의 비밀 일기장을 몰래 들여다보면 로타가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소녀라는 걸 알 수 있다. 로타는 남들 좋아하는 걸 그대로 따라 좋아하지 않고 남들 선망하는 걸 그대로 선망하지 않는다. 가끔은 두 남동생을 잘 돌볼 만큼 착한 아이일 때도 있다. 쌍둥이가 광선 검으로 코를 찌르고 레이저 총으로 머리를 때려도 봐주며 놀기도 하니까. 하지만 로타는 오늘도 쌍둥이 남동생들을 자기 방에 들이는 걸 금지하는 법안 통과를 강력히 주장하며 통쾌한 복수를 꿈꾼다. 그렇다. 로타는 아웃사이더 기질 다분하고 볼이 빨개지도록 울퉁붕퉁 버럭 화를 내기도 하는 다혈질에 절친 샤이엔과도 툭하면 부딪히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사춘기 소녀다. 이 소녀가 바로 우리의 볼 빨간 로타다. 볼 빨간 로타는 소리 소문 없이 바로 독일의 250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로타의 매력은 만국 공통이라 전 세계 27개국에 출간되었고, 독일의 대표 주간 잡지 에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교사 이력을 가진 알리스 판타뮐러의 글과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다니엘라 콜의 일러스트가 만나 시리즈의 매력은 극대화된다. 독일 내에서 아동 도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은 책으로 시리즈를 손에 꼽을 정도다. 이는 독일에서 250만 부수가 판매되었다는 점으로도 알 수 있으며, 각 영향력 있는 언론사에서도 시리즈에 대해 호평 일색이다. 독일의 유력 일간지 에서는 “로타의 삶은 재난으로 가득 차 있다. 재난 속에서 알리스 판타뮐러의 재치가 반짝이며 다니엘라 콜의 삽화를 통해 빠른 속도로 책에 빨려 들어간다.”고 극찬했다. 또 독일 아동문학 아카데미 및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에 이 책이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독일 대표 주간 잡지 에서도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독일 내 유명 영화사에 영화 판권이 팔려 제작 중에 있는 만큼 작품성과 재미 두 가지 요소를 다 갖췄다는 점은 더 이상 확인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반성? 교훈? 그런 거 없다! 그냥 로타의 일기장이라고!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 부족한 점 많고 실수투성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볼 빨간 다혈질의 초등학교 5학년 악동 소녀! 이 책을 읽다 보면 당신도 이 작은 소녀의 당당한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 등장인물 소개 로타 페터만 이 일기장을 쓴 주인공. 다혈질에 실수투성이지만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 초등학교 5학년짜리 악동 소녀. 자비네 페터만 로타의 엄마. 인도 음식을 좋아하고, 홈쇼핑에서 매일 물건을 사 댄다. 라이너 페터만 로타의 아빠. 설명하기 좋아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시몬 페터만, 야콥 페터만 로타의 쌍둥이 남동생들. 로타와는 흔한 현실 남매. 장난꾸러기들이다. 샤이엔 바우레크 로타의 유치원 때부터의 단짝. 로타보다 더 남다른 악동 소녀. 샤넬 바우레크 샤넬의 여동생. 로타의 동생들 못지않게 장난꾸러기. 틸 테턴보른 영화 ‘학교의 최강 멋쟁이’를 찍은 아역 스타. 베레니케 폰 뵈데커 로타와 같은 반인 부잣집 여자애. 아플 때에도 승마, 스노우보드, 바이올린 연주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한다. 파울 콜하제 로타, 샤이엔과 함께 ‘야생 토끼 클럽’ 멤버이다. 요즘 마술이 새로운 취미가 되어 열심히 연습 중이다. 기젤라 개동 로타의 담임 선생님. 아이들이 떠들거나 장난치면 항상 안경 너머로 째려본다. 샤이엔의 눈이 정말 반짝반짝 빛났어.상어랑 스쿠버 다이빙 하고 싶어.아니면 수정을 캐거나!샤이엔에게 진지한 얼굴로 그건 어떻게 하는 거냐고 물었지. 우리는 방금 작성한 목록을 한참이나 뚫어지게 봤지만 입도 벙긋할 수 없었어.여기에서 가까운 곳에는 바다도, 급류도, 동굴도 없기 때문이야. 게다가 외발자전거도 없거든. 물론 낙하산도 없어. 왜냐하면 우리 모습이 다시 어마어마한 대형 화면에 엄청 크게 잡혔거든.원래는 영화 촬영 중인 틸 테턴보른을 향해 환호하는 연기를 해야 했지. 쳇, 겨우 딱 한 번 실수한 건데! 우리는 촬영이 다시 시작됐다는 걸 전혀 몰랐다고! 그런데도 이렇게 냉정하게 밖으로 내쫓아 버리다니! 이건 너무 심하잖아!!!입구 쪽으로 나오자마자 우선 안트예 젤트잠의 행동이 얼마나 짜증 나고 못된 젖소 같았는지 한참 침을 튀기며 욕했어.
소문난 중학 영숙어 with CD
랭귀지북스 / Terry E.Kim.Andrew Kim 지음 / 2015.10.30
13,000원 ⟶ 11,700원(10% off)

랭귀지북스학습참고서Terry E.Kim.Andrew Kim 지음
재미있는 그림을 보며 860개의 영숙어 예문을 외우면 한번 보기만 해도 놀랍게 금방 외워진다. 수록된 모든 숙어를 원어민의 음성으로 녹음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고, 네이티브의 녹음을 들으며, 신나게 따라하다 보면 학습효과가 더 커진다.A - 8 B - 40 C - 80 D - 96 E - 104 F - 109 G - 124 H - 148 I - 162 J - 175 K - 176 L - 180 M - 194 N - 204 O - 212 P - 225 Q - 239 R - 239 S - 245 T - 270 U - 294 W - 296 Index-311 웃다보면 외워지는 소문난 영숙어장! 재미있게! 신나게! 외워지는 기적의 영숙어장! 재미있는 그림을 보며 860개의 영숙어 예문을 외우면 한번 보기만 해도 놀랍게 금방 외워집니다. 놀라운 암기 효과의 그림 숙어장! 소문난 중학 영숙어! 수록된 모든 숙어를 원어민의 음성으로 녹음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고, 네이티브의 녹음을 들으며, 신나게 따라하다 보면 학습효과가 더 커집니다. 재미있고 신나게 영숙어를 암기해보자! 두 개 이상의 단어가 모여 하나의 단어처럼 어떤 의미를 갖는 숙어는 영어에서 아주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숙어 실력 향상은 곧 영어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 되는 겁니다. 숙어를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문장과 함께 숙어를 한 단어처럼 외우는 것인데 그냥 단순히 문장만을 암기하면 그 기억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call at'을 외울 때, I called at my uncle's house yesterday. 나는 어제 삼촌 집을 방문했다. 라고 문장을 통째로 외우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그림을 보면서 숙어 예문을 암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까요? 이 책은 이와 같이 재미있으면서 강한 기억효과를 머릿속에 심어주는 860개의 그림들이 함께 있어 여러분들의 숙어 암기에 좋은 친구가 될 겁니다. 그리고, 수록된 모든 숙어를 원어민의 음성으로 녹음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며, 네이티브의 녹음을 들으며, 신나게 따라하다 보면 학습효과가 커집니다. 이제까지 어렵게 영숙어를 외웠던 여러분도 이 「소문난 중학 영숙어」와 함께한다면 지금 이 시간부터 영숙어 암기는 재미있고 쉬워질 겁니다. 「소문난 중학 영숙어」와 함께, 여러분 모두 화이팅!
왕따 없는 곤충 학교
명진출판 / 우샹민 글, 샤지안.장페이우 그림, 임국화 옮김, 최재천.천광.루민 감수 / 2012.04.02
12,000원 ⟶ 10,800원(10% off)

명진출판자연,과학우샹민 글, 샤지안.장페이우 그림, 임국화 옮김, 최재천.천광.루민 감수
「재미있는 곤충 학교」 시리즈는 곤충 학교를 배경으로 하여 의인화된 곤충들이 등장하는 과학 동화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기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곤충을 좋아하여 직접 기르기도 하고, 동물과 자연의 세계에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물합니다. 시리즈 세 번째 책, 『왕따없는 곤충 학교』는 곤충학교 학생들과 엽기적인 외모의 전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가는 모습을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학교생활에서 칭구를 대하는 마음가짐과 자세를 돌아보게 해줍니다. 독한 방귀를 내뿜는 딱정벌레반의 이상한 전학생 폭탄먼지벌레, 들쥐 사체를 묻어 주고 오느라 전학 일을 미룬 송장벌레, 사슴벌레 큰턱에 딱 달라붙어 사슴벌레의 행동을 좌지우지하는 남생이잎벌레, 이름도 외모도 저마다 독특한 여섯 바구미들 등 엽기적인 외모와 행동의 학생들로 이루어진 곤충 학교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 평소에는 매일 다투고 조용할 날이 없지만, 곤충 학교 친구들은 어려운 상황에서 단결하고, 서로를 위합니다. 개성 강한 친구들을 따돌리기보다 각자의 개성을 존중해 주고, 약점은 보듬어 주며 하나가 되어 가는 모습은 왕따 문제로 심각한 우리 인간보다 훨씬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머리말 추천의 글 곤충 학교 소개 1 학급 회비를 뺏어 간 썩덩나무노린재_다양한 노린잿과 곤충들 2 이상한 전학생 폭탄먼지벌레_독가스를 내뿜는 폭탄먼지벌레 3 배자바구미를 찾아온 여섯 바구미_죽은 척하기의 명수, 바구미 4 들쥐 사체가 사라졌다!_곤충계의 엽기 미식가, 송장벌레 5 베일에 싸인 그림자벌레의 정체는?_날개를 숨긴 반날개 6 우리 사슴벌레가 이상해졌어요!_거북이를 닮은 남생이잎벌레 7 위기의 순간 달팽이의 재치_외유내강 달팽이 / 다양한 딱정벌렛과 곤충들 8 방과 후에 박쥐를 만난다면?_밤나방이 살아남는 방법 9 우울한 폭탄먼지벌레_곤충의 퇴화 10 긴더듬이바구미를 질투한 알락하늘소_뽕나무하늘소의 일생 11 귀뚜라미 선생님 실종 사건_사회성 곤충 1, 개미 12 위험천만한 꿀벌 왕국_사회성 곤충 2, 꿀벌 13 바퀴벌레 아주머니의 보험 영업 전략_딱정벌레의 천적들 14 늑대거미 001의 반장 자리 지키기_세계에서 가장 큰 거미, 타란툴라 15 시험도 ‘단결이 힘’이다? 개성 넘치는 곤충들이 ‘좌충우돌’ 하나가 되기까지! 곤충들의 특징과 습성이 저절로 따라오는 ‘유익한 곤충 과학 동화’! [왕따 없는 곤충 학교]는 곤충 학교 학생들과 엽기적인 외모의 전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독한 방귀를 내뿜는 딱정벌레반의 이상한 전학생 폭탄먼지벌레, 들쥐 사체를 묻어 주고 오느라 전학 일을 미룬 송장벌레, 사슴벌레 큰턱에 딱 달라붙어 사슴벌레의 행동을 좌지우지하는 남생이잎벌레, 이름도 외모도 저마다 독특한 여섯 바구미들 등 엽기적인 외모와 행동의 학생들로 이루어진 곤충 학교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평소에는 매일 다투고 조용할 날이 없지만, 곤충 학교 친구들은 어려운 상황에서 단결하고, 서로를 위한다. 개성 강한 친구들을 따돌리기보다 각자의 개성을 존중해 주고, 약점은 보듬어 주며 하나가 되어 가는 모습은 왕따 문제로 심각한 우리 인간보다 훨씬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재미있는 곤충 학교\" 시리즈 세 번째 책![왕따 없는 곤충 학교]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학교생활에서 친구를 대하는 마음가짐과 자세를 돌아보게 해 주는 교훈을 준다. 읽는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는 이야기 속에 곤충들의 생애, 습성, 특징 등이 녹아 있어 이야기를 읽다 보면 곤충의 지식,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곤충을 좋아하여 직접 기르기도 하고, 동물과 자연의 세계에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어린이들이 자연과 교감하게 하는 가장 가까운 대상, 곤충! 조금만 관심을 갖고 둘러보면 우리 주변에는 항상 곤충이 살고 있다. 곤충은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연과 교감하게 하는 가장 가까운 대상이며, 공룡, 동물과 더불어 아이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주체이다. 곤충에 대한 정보를 주는 책은 이미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기존의 정보 위주 책들과 달리 상상력을 가미한 재미있는 이야기로 먼저 흥미를 돋우고 곤충 지식과 정보를 저절로 알 수 있게 한다. 곤충들이 실제 아이들처럼 학교에 다니고, 학교 교칙을 지키며 생활한다고 상상해 보자. 우리들의 삶과 비슷하고 오히려 우리보다 더 개성 넘치는 곤충 세계를 느끼게 될 것이다. 곤충은 하찮고 귀찮은 존재가 아닌, 지구상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지구 생명체임을 깨닫게 해 준다. 답답한 도시에 갇혀 사는 아이들에게 대자연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다! 세계적 권위를 지닌 자연과학자 최재천 교수 감수.추천! 중고생들의 필독서로 지정된 [과학자의 서재][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의 저자 최재천 교수가 이 책의 감수를 맡아 곤충 정보의 정확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최재천 교수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삽화와 재미있는 이야기는 ‘배우는 줄 모르면서 배우는 것이 최고의 배움이다.’라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며 이 책을 어린이들에게 추천하였다. “우리나라에도 요즘 사슴벌레나 장수풍뎅이 등을 직접 키우며 곤충에 관심을 기울이는 어린이들이 제법 많아졌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곤충 학교\" 시리즈는 엄청난 재미를 주고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똑똑한 초등영어독해 Jump 2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 국제어학연구소 영어학부 지음, 조한유 그림, Jenny Kim 감수 / 2010.01.25
9,800원 ⟶ 8,820원(10% off)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외국어,한자국제어학연구소 영어학부 지음, 조한유 그림, Jenny Kim 감수
초등 학생을 위한 기초적인 영어 독해학습책. 주로 길지 않은 지문을 수록하여 어린이들이 한 문장 한 문장 해석하며 읽도록 유도하였다. 각 지문에는 영단어의 뜻을 정리하여 실었다. 영어 학습과 더불어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주는 지문을 골라 수록하였다.Unit 1. Where is the piglet? Unit 2. Don't do that, Jim. Unit 3. The three mice. Unit 4. I learn many things. Unit 5. They are good friends. Unit 6. When will the baby come? Unit 7. They are so cute! Unit 8. I am very sad. Unit 9. Toys in baby hippo's stomach. Unit 10. Cindy's bad habits Unit 11. May I go with you? Unit 12. Judy loves cooking. Unit 13. Jake had a high chair. Unit 14. We named him Kitty. Unit 15. I rode on the viking ship. Unit 16. I'm sorry. Unit 17. I looked up the sky. Unit 18. Can I go to the moon? Unit 19. I want to swim. Unit 20. Dinosaurs came back. 스토리 해석 및 정답언어를 익히는 것에 있어서 책을 많이 있는 것처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문화, 사회, 과학, 예술 등 여러 분야의 책을 읽으면 자신의 지식을 넓힐 수 있고, 언어를 사용함에 있어서도 풍부한 에너지를 키울 수 있습니다. 영어를 배우는 과정에서도 이러한 과정은 필요합니다. 긴 내용의 책을 한 권씩 읽는 것도 좋지만, 짧은 내용의 지문을 읽으면서 영어의 지식을 넓히는 것도 매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여러 분야의 내용들을 짧은 지문을 통해서 읽어보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자신이 읽은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스스로 생각하여 문제를 풀어보고, 그 지문에 나온 단어들을 익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천천히 한 단원씩 읽어 나가면서 글의 내용을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영어를 학습함에 있어서는 자기 스스로 하려는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 자기 수준에 적합한 책을 선정하여 듣고, 읽고, 생각하는 것을 반복하여 자신의 영어 지식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교재는 단계별로 구성하였습니다. 자신의 수준에 알맞은 것을 골라서 스스로 학습하는 자세를 키워나가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구성 Before Reading 스토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새로운 단어와 중요 표현을 미리 익혀요. Story 앞에서 배운 단어와 표현을 생각하면서 스토리를 이해해요. Vocabulary 배운 단어들을 2가지 형태의 쓰기 문제를 통해 확인해요. After Reading 스토리를 얼마나 이해했는지 자신의 실력을 체크해 봐요. Story Comprehension 스토리에 대한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해 봐요.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독해!! -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쉬운 문장으로 표현했어요! - 그림과 함께 문장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 단계별 구성으로 차곡차곡 실력을 쌓을 수 있어요.! 똑똑한 초등영어독해 Starter 1, 2 (초등 2~3학년) 똑똑한 초등영어독해 Jump 1, 2 (초등 4~5학년) 똑똑한 초등영어독해 Upgrade (초등 6학년 / 예비중)
우등생 해법 수학 5-1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09.02
16,500원 ⟶ 14,8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22년 새롭게 나오는 10종 검정 교과서의 모든 개념과 문제유형을 빠짐없이 수록했다. 새 교과서의 주요 핵심인 창의융합 문제, 과정중심평가 문제와 잘 틀리는 문제 / 서술형 문제 연습과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쉽고 편한 학습 스케줄로 스스로 익히는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으며, 모든 개념의 동영상 강의, 풍부한 문제풀이 강의, 다양한 학습 보조기능을 제공한다. 문제 생성기, 단원별 성취도 평가로 취약점 분석 및 진단, 처방 학습도 제공한다. 오답노트 앱을 제공하여, 틀린문제들을 단원별로 저장하고 출력하여 다시 풀 수 있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넓이홈스쿨링 학습 우등생 해법수학 30여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천재교육 우등생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새 교과서 시장에 적합한 최적의 교재로 새롭게 태어났어요. 언제 어디서나, 어떤 교과서로 공부하더라도 우등생 한권이면 학교공부 완성! 요즘 시대에 딱 맞는 다양한 학습자료들과 풍부한 동영상 강의로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니까 수학이 어렵지 않아요. 엄마가 편하게 가르칠 수 있어 좋아요. 1.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 수학! -22년 새롭게 나오는 10종 검정 교과서의 모든 개념과 문제유형을 빠짐없이 수록 -새 교과서의 주요 핵심인 창의융합 문제, 과정중심평가 문제와 잘 틀리는 문제 / 서술형 문제 연습과 해결 방안 제시 2. 언제, 어디서도 혼자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자학자습 끝판왕 -쉽고 편한 학습 스케줄로 스스로 익히는 학습 습관을 형성 -모든 개념의 동영상 강의, 풍부한 문제풀이 강의, 다양한 학습 보조기능 제공 -문제 생성기, 단원별 성취도 평가로 취약점 분석 및 진단, 처방 학습 제공 3. 틀린문제를 저장&출력 오답노트 앱 제공 틀린문제들을 단원별로 저장하고 출력하여 다시 풀 수 있는 기능을 제공
독도를 지키는 우리들
사계절 / 김병렬 지음, 최덕규 그림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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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김병렬 지음, 최덕규 그림
사계절 아동문고 시리즈 90권. 이십여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을 쓴 김병렬 교수가 전작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부분을 새롭게 쓴 두 번째 독도 역사 이야기다. 우리나라가 해방 후에 일본과 얽힌 독도 영토 분쟁의 역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었고,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두루 유익하게 읽도록 만들었다. 책 속에 그려진 최덕규 화가의 그림은 역사 이야기를 한껏 생생하게 살려 주고, 이야기의 긴장감을 더해 준다. 또한, 글에서 모르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은 만화로 세심하게 꾸며 쉽게 이해하도록 만들었다. 미래의 독도를 지켜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왜 독도 문제가 지금까지 해결되지 못했는지 역사를 통해 알려 주면서 미약했던 우리의 대처를 반성하게 하고 앞으로 어떻게 나서야 할지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나리와 친구들은 학교에서 선생님이 내 준 독도 문제를 풀기 위해 독도와 관련된 자료를 조사한다.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이 패하면서 우리나라는 일본의 식민 지배로부터 해방됐다. 그런데 패전국인 일본은 연합국에게 무조건적인 항복을 가장하면서 우리 땅 독도를 빼앗으려 갖가지 술수를 쓰기 시작한다. 그에 반해 우리나라는 일본의 속셈도 모른 채 소극적인 대응으로 독도를 빼앗길 빌미를 제공하는데….1부 세 가지 문제를 풀어라! 세 가지 문제를 풀어라! 서울 한복판에서 만난 독도 음모의 시작 독도를 폭격 훈련장으로 내주다 어무이 아부지, 어디 갔어요? 리앙쿠르 암이 독도라고? 독도는 일본 땅이다? 2부 일본에 빌미를 줘서는 안 된다니까 내 땅 위치도 모르던 한국 일본에 빌미를 주다 평화선 선포와 독도 폭격 여기는 일본 땅인데 왜 오는가? 일본 순시선, 순라반을 따돌리다 외교 공문이 오가다 3부 독도 지킴이가 된 아이들 독도는 협상 대상이 아니야 독도가 섬이냐, 바위냐 엄연히 우리 땅인데 왜 못 들어가? 과제의 답을 찾다 독도 지킴이가 된 아이들『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의 저자 김병렬 교수가 명확하게 풀어 낸 해방 후 한ㆍ일 영토 분쟁 이야기 사계절 아동문고 아흔 번째 책. 이십여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을 쓴 김병렬 교수가 전작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부분을 새롭게 쓴 두 번째 독도 역사 이야기다. 우리나라가 해방 후에 일본과 얽힌 독도 영토 분쟁의 역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었고,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두루 유익하게 읽도록 만들었다. 나리와 친구들은 학교에서 선생님이 내 준 독도 문제를 풀기 위해 독도와 관련된 자료를 조사한다.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이 패하면서 우리나라는 일본의 식민 지배로부터 해방됐다. 그런데 패전국인 일본은 연합국에게 무조건적인 항복을 가장하면서 우리 땅 독도를 빼앗으려 갖가지 술수를 쓰기 시작한다. 그에 반해 우리나라는 일본의 속셈도 모른 채 소극적인 대응으로 독도를 빼앗길 빌미를 제공하는데……. 해방 후 일본이 독도를 차지하려고 꾸민 음모, 연합국과 일본이 맺은 조약 안에서 독도 영유권이 변화한 과정을 알게 되면서 독도 문제를 모두 풀은 나리와 친구들은 거리로 나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독도를 알리는 ‘독도 지킴이’가 된다. ‘누군가’가 아닌 ‘우리’가 지켜야 할 독도 2005년, 일본은 독도를 일본 시마네 현으로 편입시킨 날을 기념하여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한다. 이에 우리나라도 매년 10월을 독도의 달로 정하고, 고종황제가 1900년 10월 25일에 독도를 울릉도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여 2008년부터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공식 제정한다. 독도를 빼앗으려는 일본의 수법은 나날이 대담해지고 있다. 일본 시마네 현 오키 군에는 ‘다케시마는 현재도 과거도 오키의 섬’이라는 문구를 간판과 포스터로 제작해 곳곳에 설치하고, 역사교과서를 왜곡해서 ‘독도는 일본 땅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는 것’이라는 잘못된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이런 일본의 행태에도 정작 우리나라 국민 중에 독도의 날이 언제인지, 일본의 주장이 왜 잘못됐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알고 있더라도 분노만 표출할 뿐 누군가 노력하고 있겠지, 누군가는 해결하겠지, 하며 어느 누구도 그 ‘누군가’가 되려 하지 않는다. 『독도를 지키는 우리들』이 필요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독도의 역사를 단순히 알려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자 스스로 독도 문제를 생각해 보게끔 하여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실천하게 한다.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독도 문제는 여러 수업에서 계속 다룬다. 독도에 관한 역사를 처음 접한 초등학생은 이 책을 통해 학교 수업에서 배우지 못한 이야기를 새롭게 알 수 있고, 중?고등학생은 한국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문제를 수업 시간에 배우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음으로써 더 깊이 있는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다. 독도 수업에 이 책을 활용해서 독후 활동으로 아이들과 토론을 진행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전작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에서 안용복과 홍순칠의 업적을 중점으로 다룬 저자는, 두 책을 모두 읽으면 독도 역사에 관한 최고 전문가가 될 것이라 말한다. 『독도를 지키는 우리들』은 해방 후 한국과 일본의 독도 영토 분쟁과 관련된 역사를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술술 풀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뿐만 아니라 독도 문제에 관심 있는 성인까지 두루두루 수월하게 읽을 수 있다. 책 속에 그려진 최덕규 화가의 그림은 역사 이야기를 한껏 생생하게 살려 주고, 이야기의 긴장감을 더해 준다. 또한, 글에서 모르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은 만화로 세심하게 꾸며 쉽게 이해하도록 만들었다. 세 가지 독도 문제를 풀어라! 어느 날 나리네 반 담임 선생님은 독도에 관한 세 가지 문제를 내 주고 일주일동안 아이들 스스로 자료를 찾은 뒤 곰곰이 생각해 보라고 한다. 첫째, 일본은 왜 요즘 들어 더 극성스럽게 독도를 두고 자기네 땅이라고 억지를 부리는 걸까? 둘째, 독도 문제를 국제 사법 재판소에 가지고 가면 안 되는 걸까? 셋째, 독도를 왜 군대가 지키지 않을까? 나리를 비롯한 아이들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화문 대형서점에서 독도 관련 서적을 살펴보고 광화문 네거리에 있는 도로 원표를 찾아가 서울과 독도 사이의 거리를 찾기도 한다. 독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찾은 나리는 집에 돌아와 아빠에게 과제 이야기를 꺼내는데 알고 보니 도로 원표에 독도를 넣자고 주장한 사람이 바로 나리의 아빠였다. 나리는 아빠의 이야기를 듣고 자랑스러워하며 본격적으로 과제를 풀어 간다. 김 교수는 가지고 온 사진과 서울시에서 보낸 회신을 꺼냈다. “며칠 전에 서울시에서 도로 원표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요?” “그런데 독도가 빠졌길래 제가 포함시켜 달라고 했더니, 두 번에 걸쳐서 이렇게 어렵다는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네…….” “이 사진에 나와 있다시피 일본은 ‘돌아와라 다케시마여’라고 적힌 탑까지 만들어 세우는 마당에, 우리는 동판 하나 박는데도 일본 눈치를 본다는 게 말이 됩니까?” (본문 23-24쪽) 왜 해방 후에도 독도는 완전한 우리 땅이 되지 않았을까? 1910년부터 일본의 식민 통치를 받던 우리나라는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이 항복하면서 1945년 8월 15일 부로 마침내 독립한다. 전쟁에 진 일본은 승전국에 무조건 항복을 외쳐야 마땅했으나 당시 일본 외상이었던 요시다 시게루는 일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어떻게든 이익을 취하려 한다. 전쟁에 지더라도 한국만큼은 일본 영향력 아래에 두려는 의도가 밑바닥에 깔려 있었다. 전쟁 후 일본을 관리하던 연합국 총사령부는 ‘연합군 총사령부 지령 제677호’를 통해 한국의 울릉도와 독도, 제주도를 일본 영토에서 제외했다. 그런데 그 사실을 알게 된 요시다는 지령 내용을 바꾸려 갖은 술수를 쓴다. 찻잔을 쥐고 있던 요시다가 먼저 말을 꺼냈다. “이번에 맥아더 원수가 지령 제677호를 내리면서 울릉도와 독도를 일본에서 제외하는 조치를 취했다던데요?” 그러자 시볼드가 살짝 인상을 찌푸리며 답했다. “저도 그건 알고 있습니다만, 지령 내용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울릉도와 독도는 원래 우리 일본인들이 개척한 우리 땅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일본 땅에서 제외해 버리겠다니, 뭔가 오해가 있는 듯해서요.” “음……, 총사령부 쪽에서 뭔가 착오가 있었던 것 같군요. 제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본문 31쪽) 요시다는 연합국 총사령부의 정치 고문관 윌리엄 시볼드를 통해 로비를 펼치는 것은 물론이고 울릉도와 독도를 포함해 일본에 딸린 작은 섬들을 소개한 소책자를 만들어 미국에 보낸다. 급기야 주일 미군 측에 독도를 폭격 훈련장으로 내준다. 훈련장이 부족했던 미군 공군은 일본의 의도대로 자연스레 독도가 일본 땅이라 인식하고 독도에 한국 어부들이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폭탄을 퍼부었다. 1948년에 있었던 이 폭격 사건으로 한국인 열여섯 명이 실종?사망하고 삼십여 명이 부상을 입었으나 사건의 진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우리나라는 그저 미국을 비난할 뿐이었다. 주한 미군 사령부는 그동안 ‘리앙쿠르 암’이라고 알고 있던 곳이 독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즉시 독도 폭격 훈련을 중지한다. 독도 폭격 사건으로 한국인 수십 명이 무차별적인 피해를 입었는데도 요시다는 다시 시볼드에게 접촉해서 자신의 뜻을 더욱 강경하게 내비친다. 제2차 세계 대전 후 연합국이 작성한 조약문에 독도가 한국 땅이라고 표기된 사실을 안 이후로 요시다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독도를 빼앗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 결과 조약문에 섬과 관련된 내용은 모두 삭제됐지만 정작 한국은 이런 사실을 모두 알지 못했다. 시간이 흘러 조약문 초안이 한국에 전달됐으나 사건의 전말을 모르던 한국은 독도를 한국 땅으로 해 달라는 공문만 보냈을 뿐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미국 국무부가 한국 대사관 측에 독도에 대한 정보를 물었을 때 대사관 직원은 독도의 위치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 점점 치밀해지는 일본의 음모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이 체결된 이후에도 일본의 음모는 계속되었다. 일본은 미군에게 독도를 다시 폭격 훈련장으로 사용해 달라고 끊임없이 매달린다. 일본의 어업 활동을 제한하는 맥아더 라인마저 폐지되자 한국은 어민들의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울릉도와 독도 관련 자료를 수집하는 목적으로 1952년 학술 조사단을 구성한다. 그러나 잦은 폭격 때문에 우리나라 어민들과 학술 조사단은 독도에 발을 디디기도 어려웠다. 폭격이 뜸해지면 일본 사람들은 독도에 와서 한국 어민들을 내쫓으려 하고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표시한 말뚝까지 박았다. 일본의 도발이 심해지자 울릉경찰서 측은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일본 배를 쫓아낸다. 그러나 한국 배는 일본 배보다 턱없이 작고 약했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독도를 침범할 때마다 즉시 대응하기엔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순수 민간 조직으로 구성된 ‘독도 의용 수비대’가 독도에 늘 주둔하며 독도를 지켰다. 그 이후에도 일본은 지속적으로 외교 공문을 한국에 보내며 독도가 일본 땅임을 주장했고, 한국도 그에 반박하는 공문을 보냈지만 다른 국가는 양국 사이의 분쟁에 끼어들지 않으려 중립을 지켰다. 한국과 일본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은 자기들에게 유리하도록 국제 사법 재판소에서 판결을 받기 위해 독도 문제를 세계적으로 공론화한다. 일본이 다른 국가로부터 독도를 일본 땅으로 인정받기 위해 소책자를 배포하고 폭격 훈련장을 마음대로 제공하는 등 치밀한 외교 활동을 벌이는 동안 한국은 한결같이 소극적으로 대응했다. 한국 정부는 2005년이 되어서야 ‘동북아의 평화를 위한 바른 역사 정립 기획단’을 만들었다. 바른 역사 정립 기획단은 그동안 정부 기관의 자료마다 달랐던 독도 관련 정보를 모두 통일했다. 그리고 우리 땅 독도에 국민들이 자유롭게 드나들기 위해 독도를 국민들에게 전면 개방한다. 지피지기로 독도 지킴이가 된 우리들 독도 과제를 풀기 위해 자료를 찾은 나리는 스스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는 아빠에게 도움을 구한다. 나리의 아빠는 독도 문제를 사법 재판소에서 해결하면 왜 우리가 더 불리한지 태국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경찰이 아닌 군대가 독도를 지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친절하게 알려 준다. 그리고 일주일 뒤 나리네 반 아이들은 저마다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독도 문제에 대한 토의를 한다. 아이들은 독도 문제를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독도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눈다. 나리는 도로 원표에 독도를 넣자고 적극적으로 나섰던 아빠를 떠올리며 친구들에게 새로운 제안을 한다. 이제는 우리가 직접 ‘독도 지킴이’로 나서자는 것! 나리와 친구들은 배운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도 알리기 위해 광화문 네거리로 나가 독도 안내지를 돌린다. “우리 이번에는 체험 학습 한번 해 보면 어떨까? 도로 원표가 있는 곳에는 사람들도 많이 다니잖아? 그 자리에서 일본이 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지, 그리고 그 주장이 왜 잘못됐는지 적은 종이를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나눠 주는 거야. 그냥 책이나 과제로만 공부하는 게 아니고, 직접 독도 지킴이 활동을 해 보자는 거지.” 나리 말에 반장이 눈을 반짝거리며 맞장구를 쳤다. “맞아! 우리도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막연하게만 생각했지 일본이 왜 억지를 부리는지, 그동안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 이런 상황까지 왔는지는 몰랐잖아. 우리가 배운 걸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 주자!” 바로 그 주말, 나리와 친구들은 광화문 네거리로 나갔다. 아이들 손에는 ‘우리 땅 독도, 우리 손으로 지켜요!’라는 제목의 안내지가 들려 있었다. (본문 155쪽) 나리네 선생님이 처음에 내 준 세 가지 문제는 저자가 독자에게 주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이 세 가지 문제를 염두하며 이 책을 읽는다면, 독자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다. 더 나아가 이 세 문제는 독도를 완전한 우리 영토로 만드는 일에 중요한 열쇠로 작용할 것이다. 『독도를 지키는 우리들』은 미래의 독도를 지켜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왜 독도 문제가 지금까지 해결되지 못했는지 역사를 통해 알려 주면서 미약했던 우리의 대처를 반성하게 하고 앞으로 어떻게 나서야 할지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책장을 넘기며 일본이 독도를 빼앗기 위해 얼마나 치밀하게 준비했는지 깨닫는 반면, 우리나라는 얼마나 소극적으로 대응했는지 알게 되면서 부끄러움을 느낄지도 모른다. 그러나 부끄러운 역사를 기억해야 과거를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다. 지금도 일본은 과거에 했던 방식 그대로 왜곡된 독도 역사를 일본 아이들에게 주입하고 세계에 알리고 있다. 과거에 우리나라가 무대응으로 대처한 탓에 혹은 적극적으로 맞서지 못한 탓에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아이들은 나리처럼 스스로 독도 지킴이로 나서게 될 것이다.
애니메이션회사에서 일해보기
아르볼 / 아리스토 글.그림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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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만화,애니메이션아리스토 글.그림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학습만화 시리즈 8권. 애니메이션 회사에서는 무슨 일을 하는지, 좋은 점과 힘든 점은 무엇인지,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공부가 필요한지 등 유익한 정보를 함께 담아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과 진로를 선택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인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주인공들이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모습을 통해 일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좋은 직업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일해보기 1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2화 양보할 수 없어! 3화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위해 4화 테일즈런너, 위기일발! 5화 포기하지 않을 거야 6화 진심이 만든 값진 승리 직업탐방 애니메이션이란? 애니메이션, 어디서 시작됐을까? 애니메이션 기획자 애니메이션에도 저작권이 있어요 애니메이션 감독 세계의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시나리오 작가 캐릭터 디자이너 전설의 애니메이션 기획자,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이렇게 만들어요 셀 애니메이터 최고의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컴퓨터 애니메이터 애니메이션 성우 애니메이션 제작 도구 애니메이션 음악 감독 자랑스러운 우리의 애니메이션 감독 애니메이션 체험 정보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학습만화입니다. 인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주인공들이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모습을 통해 일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좋은 직업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직업마다 어디서 무슨 일을 하는지, 좋은 점과 힘든 점은 무엇인지,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공부가 필요한지 등 유익한 정보를 함께 담아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과 진로를 선택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출판사 서평] 뽀로로, 뿌까, 빼꼼 등, 전 세계 사람들을 사로잡는 토종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이 늘어나고 있다. 애니메이션은 즐거움뿐 아니라 교육적 효과까지 노린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되며 문화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그 제작 과정이나 관련 직업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았다. 테일즈런너 직업체험 시리즈 8권에서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곳인 ‘애니메이션 회사’를 체험하고 관련 직업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애니메이션의 종류와 그 제작 과정, 만화와 애니메이션 관련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곳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
우리 동네 전설은
창비 / 한윤섭 지음, 홍정선 그림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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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한윤섭 지음, 홍정선 그림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34권. 무릉도원처럼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 이사 온 도시 아이가 마을의 무시무시한 전설을 알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다. ‘전설’이라는 매혹적인 이야기의 맛, 이웃과 자연을 지향하는 깊이 있는 주제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작품 전반에 흐르는 문학적인 향취는 이야기를 읽는 짜릿함과 함께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1. 봄, 무릉도원 2. 여름, 길가의 전설 3. 집으로 가는 길 4. 상엿집 5. 가을, 밤밭 6. 돼지할아버지 7. 어딘가 다른 날 8. 밤나무 아래서 9. 겨울, 첫눈 10. 밤나무가 되다 11. 봄, 다시 무릉도원[‘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우리 동네 전설은』 줄거리] 도시에 살던 준영은 아빠의 결정으로 시골 마을 득산리로 이사 온다. 낯선 시골 생활이 마음에 들지 않아 아이들과 적당히 거리를 두고 싶었던 준영은, 동네 아이들에게 초등학생들은 학교에서 마을까지 절대로 혼자 갈 수 없다는 득산리의 규칙을 듣고 당황한다. 아이들의 설명에 의하면 마을 곳곳에는 아이들의 간을 노리는 방앗간 노부부, 뱀산을 떠도는 아기 잃은 여자의 영혼, 아이들을 보면 정신이 이상해지는 돼지할아버지 등에 대한 전설이 서려 있다는 것이다. 믿을 수 없는 내용이지만 아이들의 진지한 태도와 흥미로운 이야기의 묘한 힘 때문에 준영 역시 아이들과 어울려 학교를 오가게 된다. 아이들과 친해지고, 햇빛과 공기를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준영은 차차 득산리를 좋아하게 되는데, 어느 날 돼지할아버지네 밤밭에 서리하는 아이들을 따라갔다가 돼지할아버지에게 붙잡히고 만다. 준영은 울음을 터뜨리고, 고함치던 돼지할아버지는 뜻밖에도 준영에게 새벽에 혼자 밤을 주우러 오라고 한다. 반신반의하며 밤밭을 찾은 준영은 말없이 돼지할아버지 곁에 앉아 새벽이슬에 밤알 떨어지는 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돼지할아버지가 무서운 사람이지만 쓸쓸하고, 서리하느라 아이들이 다칠까 봐 걱정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얼마 뒤 치매를 앓던 방앗간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준영은 어렸을 때부터 친구였던 돼지할아버지가 방앗간 할아버지를 말없이 위로하는 장면을 본다. 땅에 묻히고 싶어 했던 할머니를 밤나무 아래 수목장한 뒤, 아이들은 새로운 봄을 맞이한다.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전35권)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현장 비평가들이 뽑은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새로운 편집과 삽화로 만나는 필독 창작동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자랑은 270권의 작품 중에서 주요 작가의 대표적인 동화를 가려 뽑은 동화집 10권이다.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인하대 교수)과 박숙경 등은 “창비아동문고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오늘의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선별하면서 특히 우리 아동문학의 지형도를 바꿔온 작가들의 작품이 빠지지 않도록 안배”(간행사)해, ‘창비아동문고’의 이름을 걸고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단편동화 81편을 뽑았다. 한국 아동문학의 시발점 마해송, 유년동화의 정수를 보여 주는 현덕, 현실주의 아동문학의 뿌리 이원수, 우리 아동문학의 자존심 권정생, 작품성과 대중성을 아우른 정채봉, 도시의 되바라진 아이들을 등장시킨 채인선, 문체와 주제가 도전적인 박기범, 오늘의 아이들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이현, 주목받는 신예 김민령과 송미경 등 50명의 주요 작가들이 창비아동문고를 통해 선보인 대표 단편동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작품 감상이 시대성에 갇히지 않도록 출간 순이 아닌 작가 이름 순으로 배열한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삽화를 새로 넣고 본문 역시 새로이 편집하였다. 아동문학사 초기 작품부터 최근의 작품까지,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이 동화집은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한 권씩 읽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 진정성 있는 작품이 주는 울림은 시대가 바뀌었어도 달라지지 않는다. 그런 뜻에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문학 교과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권장 및 추천도서,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장편동화 망라 장편동화 25권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들과 여러 기관 단체의 추천 ? 권장도서로 꾸렸다. 2000년대를 지나며 급변한 어린이책 출판환경, 학습 연계 도서들이 아이들의 서가를 채우고 있는 교육환경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100만 독자가 사랑한 고전 『몽실 언니』(권정생), 황선미표 판타지 동화 『샘마을 몽당깨비』, 전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기찻길 옆 동네』(김남중), 근현대사 100여 년을 망라해 형식과 내용에서 파격을 보인 『해를 삼킨 아이들』(김기정), 새로운 감수성을 가진 작가의 대표 장편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유은실), 역사동화의 새 지평을 연 베스트셀러 『초정리 편지』(배유안) 등 말 그대로 주옥같은 작품들이 한데 모였다. 각계에서 추천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지난 35년간 초등학교 학급문고를 가득 채웠던 창비아동문고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 앞쪽 교사 책장에 꽂아두고 한 권 한 권 재미나게 읽어야겠다. 시간이 지난 후 아이들의 손때 탄 ‘대표동화’를 제자리에 꽂아두는 일은 얼마나 근사한 일일까. -최은경(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이 힘든 것은 재미있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심리적 벼랑 끝에 몰린 마음을 아무도 몰라주기 때문이다.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케이블 티브이 등에 푹 빠져 살고 있지만, 아이들은 위태롭기만 하다. 여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몇 편만 읽어도 섬세하게 인간의 마음에 다가가려는 아름다운 장면에 위로받고, 더 넓고 더 깊어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김권호(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아동문학사에 빛나는 작가와 작품이 엄선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새롭게 동화책 읽기 바람을 일으켜, 교실마다 아침독서 시간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 참 좋겠다. -한상수((사)행복한아침독서 이사장) 창비아동문고와 더불어 우리 아이들을 시들게 하지 않을 좋은 동화를 쓰겠다는 작가정신을 지켜온 동화작가들을 두루 다시 만나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으니 반갑다. -김경숙(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사무처장) 창비아동문고는 내가 아동문학에 대해 눈을 뜨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시대가 바뀌고 따라서 아이들의 심성 또한 거칠어간다고 걱정들을 하지만, 진정성 있는 작품을 마주할 때 아이들 마음은 한결같다는 것을 나는 여전히 믿고 있다. 창비아동문고에서 엄선한 이 책들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미래의 문학교과서로 손색이 없는 동화집이 될 것이다. -김제곤(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창비아동문고에 수록된 우리 동화는 그 자체로 한국 아동문학사를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 동화를 읽으며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을 알아 왔다. 아동문학사 초기의 작품부터 최근 작품까지 고루 망라되어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동화집을 한 권씩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세란(아동문학평론가) 책읽기가 부담이 되어 버린 지금,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기획은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여기에는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소중한 가치를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염광미(초등학교 사서교사)
흰머리산 호랑이 회리바람
영림카디널 / 전다연 지음, 이웅환 그림 / 200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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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명작,문학전다연 지음, 이웅환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