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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보기 2
녹색지팡이엔프레스 / 강주현,전영신 글, 이현세 그림, 정하현 감수 / 2008.07.10
10,800원 ⟶ 9,720원(10% off)

녹색지팡이엔프레스만화,애니메이션강주현,전영신 글, 이현세 그림, 정하현 감수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이런 문제에 충분히 공감하면서,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1장 미래에서 온 아이 세계사 박물관1 세계사 바로 보기 2장 자유롭고 활기찬 크레타 문명 세계사 박물관2 미궁으로 유명한 크노소스 궁전 3장 황금의 나라 미케네 세계사 박물관3 하인리히 슐리만의 발견 4장 자주색 염료의 나라 페니키아 세계사 박물관4 알파벳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5장 유일신을 믿은 헤브라이 세계사 박물관5 나 외에 다른 신은 없다! 6장 서아시아를 통일한 아시리아 세계사 박물관6 철의 군대 아시리아 7장 페르시아로 가는 길 세계사 박물관7 왕의 길 8장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 세계사 박물관8 브라만교를 넘어서 9장 석가모니가 남긴 가르침 세계사 박물관9 큰 수레, 작은 수레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그러나 어린이가 여러 나라의 역사가 얽히고설킨 세계사를 공부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평소 듣지도 못한 지역과 지명, 인명이 불쑥불쑥 튀어나와 역사적 사건의 흐름을 방해하기 일쑤입니다. 여기에 다양한 국가의 제도, 왕조의 변천사나 중요 사건의 연도까지 곁들여지면 도무지 세계사를 읽어나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이런 문제에 충분히 공감하면서,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역사 만화의 새 지평을 연 거장 이현세가 그렸기 때문에 믿음직합니다. 탁월한 기획력과 연출력을 지닌 그는 《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를 통해 역사 만화의 품격이 무엇인지 보여주었고, 100만 독자의 사랑이 그 사실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사 만화에서 보여준 섬세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필치는 세계사 만화에서도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기존 세계사 만화가 역사 지식을 단순한 그림에 담아 나열한 반면, 이현세 세계사 만화는 유물이나 유적 등을 실제 모습과 똑같이 재현하면서 그 시대를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생생함은 역사의 시간과 공간으로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1. 아래에서 위를 바라보는 일상생활에서의 세계사 왕조 중심의 정치사를 강조하기보다 평민들의 삶과 생활문화를 부각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여러 평민들은 이 책의 주인공들과 부대끼면서 왕이나 지배층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일을 감당해야 했는지 그려집니다. 2.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본 세계사 강대국과 유럽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그동안 소홀히 다루었던 아시아와 아메리카의 역사에까지 눈을 돌렸습니다. 또 아시아에서는 중국이 중심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세계사를 재현했습니다. 3. 한국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가 재현하는 역사 기존의 가벼운 만화체의 학습 만화와 달리 마치 역사 드라마를 보는 듯한 박진감 넘치는 화면, 세밀한 극화체 그림 등 이현세 작가 특유의 감각이 세계 역사 속에 되살아납니다. 또한 인물, 복식, 건축 양식 등 큰 줄기에서부터 각 시대의 생활상 등 세세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고증을 거쳐 사실적으로 묘사했습니다. 4. 세계사 전문 연구자들의 충실한 감수 역사교육연구회의 전문 연구자들이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책을 완성하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어린이들이 믿고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역사적 오류가 없는지, 잘못된 역사관을 갖고 있지는 않은지 각권의 내용을 철저히 감수했습니다. 5. 통합과 교류의 세계사를 지향 2009년부터 세계사와 국사가 ‘역사’로 통합되는 추세에 따라, 세계사와 한국사의 유기적인 연관성을 인식하고 편견 없이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애썼습니다. 6. ‘세계사 박물관’으로 역사의 흐름과 의미를 정리 만화를 보며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세계사 박물관’ 등을 통해 의미를 정리하게 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내용이나 역사적 의미가 있는 사건을 담은 ‘세계사 박물관’은 각권마다 100여 장의 사진 자료와 지도, 도표들을 충분히 활용해 어려운 역사 지식을 쉽게 이해하고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또 한국사와 세계사를 아우르는 입체적인 비교 연표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곤충이 궁금할 때 파브르에게 물어 봐
아이세움 / 정재은 지음, 정재훈 그림 / 2009.09.25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정재은 지음, 정재훈 그림
곤충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 '벌레와 곤충은 어떻게 다를까?', '벼룩은 왜 날개를 잃어버렸을까?', '꿀벌과 개미는 어떻게 말을 할까?' 등 곤충에 대해 궁금증을 풀면서 곤충의 정의, 곤충의 외형적 특징, 곤충의 습성 등 곤충의 특성과 생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곤충학자 앙리 파브르를 화자로 내세워,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는 방식으로 꾸며져있다. 지나치게 어려운 내용은 빼고, 어린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과서 편수 자료에 기초한 과학 용어를 사용했다. 에 이은, '궁금할 때 물어 봐' 시리즈의 두번째 권.머리말 벌레와 곤충은 어떻게 다를까요? 곤충의 눈은 어떻게 생겼나요? 배추벌레는 커서 무엇이 될까요? 곤충은 어떻게 짝짓기를 할까요? 곤충은 어떻게 자신을 보호할까요? 개미와 진딧물은 왜 사이가 좋을까요? 배추벌레 몸 속에 기생벌이 있다고요? 곤충은 어떻게 겨울잠을 잘까요? 꿀벌과 개미는 어떻게 말을 할까요? 여왕개미는 어떻게 나라를 세울까요? 가장 힘센 개미의 이름은? 흰개미는 개미가 아니라고요? 왜 파리를 더럽다고 할까요? 쇠똥구리는 정말로 쇠똥을 좋아하나요? 지구가 멸망해도 살아남는 건 바퀴벌레? 모기는 왜 나만 물까요? 벌에 쏘여 죽는 사람도 있어요? 매미가 여름 내내 우는 까닭은? 최고의 사냥꾼은 누구일까요? 귀뚜라미는 왜 노래를 부를까요? 나방이 전등 주위를 뱅뱅 도는 까닭은? 쌍살벌의 육아일기를 공개한다고요? 반딧불이의 불은 뜨겁지 않아요? 거위벌레가 나뭇잎을 마는 까닭은? 생명 공학의 일등 공신이 초파리라고요? 최고의 딱정벌레는 누구일까요? 청소부 곤충은 누구일까요? 하늘소는 나무 안에서 얼마나 지낼까요? 벼룩은 왜 날개를 잃어버렸을까요? 밤 속에 들어 있는 벌레는 누구? 모래밭에 귀신이 있다고요? 곤충 최고의 건축가는 누구일까요? 물 속 곤충들의 호흡법은? 소금쟁이가 물에 뜨는 이유는?
쿠키런 한자런 1
서울문화사 / 조주희 글, 이태영 그림 / 2014.12.24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조주희 글, 이태영 그림
귀여운 쿠키런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쉽고 친근하게 한자를 학습할 수 있는 만화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몰입하여 만화를 읽다 보면 크게 강조된 한자의 모양과 음, 뜻이 저절로 학습된다. 획이 많고 어려운 뜻의 상급 한자보다는 초급 한자, 초등학생이 접하기 쉬운 한자부터 학습하도록 구성하였고, 본문 안에서 여러 번 반복해서 나오는 한자를 보고 복습하며, 권말의 한자 퀴즈로 학습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1장 달리지 않는 쿠키나라 2장 알을 만나다! 3장 펫과 친구 4장 굴뚝마녀의 계획 5장 사라진 영웅들 1권 한자 집중 탐구의 특징 1. 재미, 감동, 폭소가 있는 한자 학습 만화 귀여운 쿠키런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쉽고 친근하게 한자를 학습할 수 있는 만화입니다. 2. 에피소드와 밀접하게 결부된 한자로 강한 학습 효과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몰입하여 만화를 읽다 보면 크게 강조된 한자의 모양과 음, 뜻이 저절로 학습됩니다. 3. 쉬운 한자부터 차근차근 학습 획이 많고 어려운 뜻의 상급 한자보다는 초급 한자, 초등학생이 접하기 쉬운 한자부터 학습합니다. 4. 반복 학습과 퀴즈로 확실한 암기! 본문 안에서 여러 번 반복해서 나오는 한자를 보고 복습하며, 권말의 한자 퀴즈로 학습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멘사 수학 아이큐 테스트
다산기획 / 멘사 인터내셔널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 2018.06.20
12,500원 ⟶ 11,250원(10% off)

다산기획수학동화멘사 인터내셔널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세계 최고의 영재 집단인 멘사 인터내셔널이 두뇌 훈련을 위해서 만든 최신판 멘사 수학 퍼즐 시리즈 '멘사 수학 두뇌 프로그램' 중 첫 번째 책이다. '멘사 수학 두뇌 프로그램'은 아이큐 테스트, 수학, 논리, 추론 등 다양한 주제의 퍼즐을 통해 논리적 추론 능력,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공간 지각 능력, 수리력과 정보처리 능력을 키워주는 두뇌 훈련 프로그램이다. <멘사 수학 아이큐 테스트>는 크게 10개의 테스트로 이루어져 있고, 각 테스트에는 유형별로 20개의 퍼즐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한 규칙 찾기 문제부터 마방진, 도형의 회전, 대칭 비교, 공간 지각 능력, 입체도형의 전개도, 수열 문제까지 수학 능력의 다양한 영역과 요소를 측정해볼 수 있다. 멘사 인터내셔널에서는 이 테스트를 한 번에 한 세트 전체를 풀어보기를 권한다. 가능한 각각의 문제를 빠르게 쭉 어보고, 쉽게 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들을 푼 다음, 좀 더 어려운 문제들을 도전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이 책은 인지적인 강점과 약점이 무엇인지 스스로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절대 수치로 아이큐 점수를 알려주지는 않는다. 단지 각각의 테스트를 마치고 정답과 점수를 확인해보고, 이 테스트를 통해 두뇌 활동이 어떻게 이우어졌는지를 알아보는 척도로서 활용 가능한 기준(부록)을 제시해주고 있다.옮긴이의 말 수학 능력의 다양한 영역과 요소를 측정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 멘사란 무엇인가 문제 TEST 1 TEST 2 TEST 3 TEST 4 TEST 5 TEST 6 TEST 7 TEST 8 TEST 9 TEST 10 해답 멘사 수학 아이큐 테스트 보고서 잠들어 있는 지능을 깨워라!『멘사 수학 아이큐 테스트』는 세계 최고의 영재 집단인 멘사 인터내셔널이 두뇌 훈련을 위해서 만든 최신판 멘사 수학 퍼즐 시리즈로, <멘사 수학 두뇌 프로그램> 중 첫 번째 책이다. <멘사 수학 두뇌 프로그램>은 아이큐 테스트, 수학, 논리, 추론 등 다양한 주제의 퍼즐을 통해 논리적 추론 능력,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공간 지각 능력, 수리력과 정보처리 능력을 키워주는 두뇌 훈련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어려운 수학 공식을 이해하고 외우고 반복 훈련하는 방식이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며 추론하는 능력, 상상력을 발휘해 사고의 유연성과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는 능력, 숨어 있는 1%의 두뇌 잠재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멘사 수학의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수리력과 정보 처리, 공간 지각 능력 등 수학의 다양한 영역과 요소를 측정하고 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감퇴하는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멘사 수학 두뇌 프로그램> 시리즈는 현직 과학고등학교 선생님들의 정확한 번역과 감수를 거쳤다. 특히 수리, 연산, 규칙, 논리, 공간 등 다양한 수학 영역의 문제마다 난이도를 3단계로 나누어 표시해두었으며, 난이도가 높은 문제의 경우에는 별도로 설명을 덧붙여 멘사 수학 문제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멘사 수학 두뇌 프로그램> 시리즈는『멘사 수학 아이큐 테스트』외에 『멘사 수학 수학 테스트』(6월 말 출간 예정), 『멘사 수학 퍼즐 테스트』(7월 출간 예정), 『멘사 수학 논리 테스트』(7월 출간 예정)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원한 판형과 전 페이지 컬러 그래픽으로 모든 멘사 수학 테스트 문제가 구성되어 있어 딱딱하거나 큰 부담감 없이 멘사 수학 문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도전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초등학생 고학년부터, 집중력과 논리력이 필요한 청소년, 기억력 감퇴 등 머리가 굳어 두뇌 훈련이 필요한 일반인까지 일상생활 속에서 이리저리 궁리하는 과정 그 자체로 의미가 충분할 것이다. ★ <멘사 수학 아이큐 테스트> 사용설명서 <멘사 수학 아이큐 테스트>는 크게 10개의 테스트로 이루어져 있고, 각 테스트에는 유형별로 20개의 퍼즐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한 규칙 찾기 문제부터 마방진, 도형의 회전, 대칭 비교, 공간 지각 능력, 입체도형의 전개도, 수열 문제까지 수학 능력의 다양한 영역과 요소를 측정해볼 수 있다. 멘사 인터내셔널에서는 이 테스트를 한 번에 한 세트 전체를 풀어보기를 권한다. 가능한 각각의 문제를 빠르게 쭉 어보고, 쉽게 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들을 푼 다음, 좀 더 어려운 문제들을 도전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멘사 수학 아이큐 테스트>는 인지적인 강점과 약점이 무엇인지 스스로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절대 수치로 아이큐 점수를 알려주지는 않는다. 단지 각각의 테스트를 마치고 정답과 점수를 확인해보고, 이 테스트를 통해 두뇌 활동이 어떻게 이우어졌는지를 알아보는 척도로서 활용 가능한 기준(부록)을 제시해주고 있다. ★ <멘사 수학 두뇌 프로그램> 시리즈 사용설명서 두뇌 업그레이드 1_논리적 추론 능력 향상!: 기존의 지능 테스트와 달리 무질서하게 주어진 상황과 정보 속에서 도전자들이 비교 분석을 통해 질서와 규칙을 발견하도록 이끌어준다. 이 과정을 통해 논리적 사고 및 추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두뇌 업그레이드 2_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 향상!: 도전자에 따라 상상력을 발휘하여 자신만의 다양한 방식으로 도전해봄으로써 사고의 유연성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두뇌 업그레이드 3_ 공간 지각 능력 향상!_도형을 이용해 추리력과 공간 지각력을 테스트한다. 추상적인 시각 정보를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통해 수학의 가낭 난해한 부야인 공간 지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두뇌 업그레이드 4_수리력과 정보 처리 능력 향상!: 복잡하고 어려운 계산이나 배우고 외운 내용을 기계적으로 학습하기보다는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수리력과 정보 처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탐구의 재미도 높을 수 있다. 두뇌 업그레이드 5_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멘사 수학의 다양한 수학 퍼즐을 풀어가는 과정은 곧 적극적인 두뇌 운동이자 훈련이다. 운동으로 근육을 만들듯, 멘사 수학 테스트는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두뇌를 깨워 두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말과 뜻 이야기
상서각(책동네) / 장세현 지음, 이영흠 그림 / 2006.12.20
9,500원 ⟶ 8,550원(10% off)

상서각(책동네)논술,철학장세현 지음, 이영흠 그림
일상에서 자주 쓰는 말들 중에는, 우리가 무척 좋아하는 ‘샌드위치’를 비롯해 ‘드라귤라’, ‘보이콧’, ‘강태공’같이 사람의 이름에서 비롯된 것이 있는가 하면, ‘함흥차사’나 ‘도루묵’같이 우리의 역사에서 비롯된 말들도 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이야기에서 비롯된 말과 아주 재미있는 유래가 담긴 말들도 있다. 말을 바르고 적절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그 말의 정확한 뜻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말의 유래를 정확히 아는 것은 말을 바르고 멋있게 쓰는 비결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말이 생겨난 유래와 함께 말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 주어 어린이들이 말의 정확한 뜻과 쓰임새를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알아가게 한다.1. 세상을 꼬집는 재미있는 말 마녀 사냥 배수진 마이더스의 손 도루묵 악어의 눈물 면죄부 사족 판도라의 상자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2. 웃음이 담긴 재미있는 말 꿔다 놓은 보릿자루 십년감수 내 코가 석 자 숙맥 시치미를 떼다 삼십육계 줄행랑 돈키호테형 인간 3. 교훈이 깃든 재미있는 말 엎지른 물 맹모 삼천지교 노아의 방주 바벨탑 소돔과 고모라 4. 조상들의 삶이 담긴 재미있는 말 함흥차사 자린고비 안성맞춤 보릿고개 을씨년스럽다 땡전 행주치마 노다지 5. 역사가 있는 재미있는 말 사면초가 백일 천하 마라톤 주사위는 던져졌다 마지노선 디데이(D-day) 스파르타 교육 좌파와 우파 6. 이름에서 비롯된 재미있는 말 샌드위치 드라큘라 아킬레스건 콜럼버스의 달걀 클레오파트라의 코 산타클로스 보이콧 햄릿형 인간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7. 이야기가 있는 재미있는 말 천리안 철면피 강태공 오십보백보 유언비어 출사표 홍일점 엘도라도 8. 사물에 빗댄 재미있는 말 백미 다크호스 모순 청개구리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십팔번 카리스마 만우절 미궁
HOW, 세상을 바꾼 100가지 공학기술 2
한겨레아이들 / 김영훈 글.그림, 한국공학한림원 감수 / 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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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자연,과학김영훈 글.그림, 한국공학한림원 감수
한국공학한림원의 학자들이 선정한 '100가지 공학기술'을 알기 쉽게 풀이한 만화 시리즈. 공학을 소재로 했으나 어린이에게 어려운 용어로 느껴지지 않도록,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놓은 놀라운 발명과 기술을 교통수단 및 가전제품 등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만화로 정리해 놓았다. 2권은 인간의 삶을 질적으로 향상시킨 첨단기술들을 소개하고 있다. 20세기 들어 비약적으로 성장한 의학, 생명공학, 항공우주 분야를 이야기한다. 아울러 1930년대 들어 원자를 쪼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이때 생기는 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연구가 시작됐음을 거론하고, 이를 통해 개발된 핵무기의 실상을 파헤친다.1. 빵과 술 - 효모와 박테리아가 만든 최고의 작품 2. 사진 - 빛이 그리는 그림 3. 피뢰침 - 번개를 잡아라! 4. 직조기 - 산업혁명을 일으킨 주연 5. 낙하산 - 수천 미터 공중에서도 사뿐히 6. 자전거 - 새롭게 주목받는 무공해 교통수단 7. 계산기 - 복잡한 계산도 단 몇 초 만에 8. 프로펠러 - 배, 헬리콥터, 비행기를 움직이는 동력 9. 연료전지 - 석유를 대체할 미래형 에너지 10. 냉동기술 - 신선한 음식으로 건강한 삶을! 11. 증기기관 - 화석연료를 태워 동력을 얻는 기관 12. 내연기관 - 저장과 수송이 편리한 연료 13. 디젤기관 - 큰 힘을 내는 경제적인 엔진 14. 가시철사 - 넓은 지역에 효과적인 울타리 15. 전화 -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통신 기술 16. 전구 - 세상을 밝히는 눈부신 빛 17. 엑스레이 - 의학의 발전을 가져 온 놀라운 광선 18. 영화 - 수만 개 사진에서 나온 신기한 영상 19. 무선통신 - 전파를 활용한 통신의 혁명 20. 합성약 - 인류의 건강을 지키는 마법의 탄환 21. 초전도체 - 절대온도에서 저항이 사라지는 물질 22. 레이더 - 전자파로 물체의 위치를 파악하라 23. 텔레비전 - 1초에 30장의 사진을 쏘다? 24. 핵폭탄 - 인류가 개발한 가장 무서운 무기 25. 페니실린 - 박테리아를 죽이는 항생제 26. 원자력 - 원자핵 분열에서 방출되는 놀라운 에너지 27. 우주선 - 지구궤도를 벗어난 인공 비행체 28. 레이저 - 광선으로 만든 정밀한 에너지 29. 인터넷 - 세계를 하나로 만든 네트워크 30. 시험관아기 - 자연의 섭리를 향한 의학의 도전 31. 태양전지 - 무한한 태양에너지를 이용하라 32. 중합효소연쇄반응 - 유전자를 이용해 생명의 비밀을 밝혀라 33. 주사터널링현미경 - 미세한 원자를 움직이는 기술 34. 지피에스 - 인공위성으로 위치를 추적하라한국공학한림원이 선정한 ‘100가지 기술’ 미국의 공학자 스펜서 박사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레이더 관련 일을 하던 중 어느 날 실험기기 앞에 서 있다가 바지에 넣어 둔 초콜릿이 녹아내린 걸 발견한다. 혹시나 싶어 옥수수를 옆에 놓아두었더니 얼마 후 팝콘이 되어 버렸다. 오늘날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전자레인지 발명의 계기가 된 에피소드이다. 발명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은 이밖에도 많다. 1846년, 독일의 화학자 쇤바인이 실험 도중 염산과 질산의 혼합액인 왕수를 면 치마로 닦았는데 치마 일부가 녹아 투명하고 끈끈한 물질이 생겨나는 것이 아닌가. 그 원인을 연구해 보니 면의 질산이 셀룰로오스와 결합하여 질산셀룰로오스라는 새로운 물질이 생겨나는 것이었다. 이로부터 오늘날 천연물을 대체하는 만능 물질로 불리는 합성수지가 탄생하게 되었다. 최근 3권이 출간되며 100가지 아이템을 모두 채운『how―세상을 바꾼 100가지 공학기술』에는 이렇듯 발명과 기술 개발을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한국공학한림원의 학자들이 선정한 ‘100가지 공학기술’을 알기 쉽게 풀이한 이 만화는 2006년 10월 1권, 2007년 2년 2권이 나온 데 이어 이번에 3권이 출간됨으로써 ‘완간’됐다. 물론 이 책이 발명에 얽힌 에피소드만을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니다. 제목 'how'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발명과 기술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고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 지금은 또 어떤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게 이 책의 가장 중요한 기획 의도이다. 1970년 전후에 일어난 가장 역사적인 사건을 꼽으라면 무엇을 들 수 있을까. 대부분 사람들은 1969년에 있었던 아폴로호의 달 착륙을 꼽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1971년 모습을 드러낸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개발을 우선순위에 놓는다. 인간이 최초로 달에 착륙한 사건도 중요하지만 마이크로프로세서만큼 우리의 삶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킨 건 없기 때문이다.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개발로 개인용 컴퓨터가 등장해 사람들의 일상은 획기적인 변화를 맞았다. 마이크로프로세서는 컴퓨터뿐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생활용품과 전자제품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면서 거대한 기술 혁명을 불러온 것이다. 한국공학한림원 소속 학자들은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기관들이 선정한 항목들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관심사와 과학 교육과정에서의 중요도를 반영해 100가지 아이템을 선정했다. 만화에서 미처 담지 못한 정보들을 사진과 함께 추가로 곁들여 어린이들의 과학적 사고를 돕도록 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만화 <how-세상을 바꾼 100가지 공학기술> 1,2권은 2007년 초 과학기술부 우수기획만화로 선정되기도 했다. 어린이들이 이 책에 소개돼 있는 내용을 속속들이 모두 알 필요는 없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나 앞선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학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인류의 행복을 위해 과학은, 그리고 기술은 어떤 방향으로 발전되어 가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의미는 충분할 것이다.
소년 셜록 홈즈 10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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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전 세계가 흠모하는 매력적인 탐정 셜록 홈즈는 과연 날 때부터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흥미진진한 소년 셜록 홈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셜록에게 태극권을 가르친 우중의 죽음, 미국 함선 모노카시 호 주방장의 죽음, 상하이에 사는 미국 상인 매켄지의 죽음. 다른 곳에 사는 세 사람이 모두 독사에 물려 죽었다? 셜록은 죽은 매켄지의 방에 남겨진 암호 단서를 따라 우중의 아들인 우풍, 매켄지의 아들인 캐머런과 자신을 공격했고, 매켄지를 미행했던 정체불명의 것을 쫓는데….셜록에게 태극권을 가르친 우중의 죽음, 미국 함선 모노카시 호 주방장의 죽음, 상하이에 사는 미국 상인 매켄지의 죽음. 다른 곳에 사는 세 사람이 모두 독사에 물려 죽었다? 셜록은 죽은 매켄지의 방에 남겨진 암호 단서를 따라 우중의 아들인 우풍, 매켄지의 아들인 캐머런과 자신을 공격했고, 매켄지를 미행했던 정체불명의 것을 쫓는데……. 한국어판 저자 서문이 실린 시리즈 9권 뒷이야기! 7월 초, 시리즈를 사랑하는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9권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9권 《독사의 습격》에 이어진 이야기인 10권 《세 사람의 죽음》. 이번 이야기의 시작인 9권에는 왼쪽 사진 속의 저자 앤드루 레인이 한국어판에 대한 찬사 가득한 서문이 들어 있다(물론 책 쓰랴 집필에 필요한 자료 조사 차 여행하랴 이리저리 바쁜 분이라 원고를 받기까지는 어려운 과정이 있었지만!). 9권의 결말이 궁금한 은 어서 서점에 달려가 10권을 구입하시길! 진심으로 밝히는데, 전 각 나라에서 오는 소포 중에서 한국 소포를 가장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두 권으로 나뉘어 발간되다 보니 두 배로 자주 오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한국어판 표지는 정말 일품이에요. 책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제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담아내고 있거든요. 책 속 디자인도 시리즈를 모으고, 아끼는 많은 사람을 위해서 특별히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전해 주지요. 저에게는 책 속의 글자까지 독특하고 매력 넘쳐 보입니다. 한국에서 소포가 올 때마다 전 어떤 예식을 치르는 기분으로 조심스럽게 상자를 엽니다. 그러고는 한참이나 책을 들고 예술품과 같은 디자인을 만끽한 다음 선반에 고이 올려놓지요. 어쩌면 한국 독자 여러분은 이 책들이 그다지 특별하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을 겁니다. 여러분은 이런 식의 디자인에 익숙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게 한국어판 시리즈는 마법과도 같습니다. 볼 때마다 활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해 주거든요. -9권 본문 9~10쪽, 한국어판 저자 서문 가운데 전 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에서 승인 받고 출간된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전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하게 코넌 도일 협회, 코넌 도일 경 유족의 허락을 받고 출간된 책!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인 코넌 도일이 쓰지 않은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작가가 직접 코넌 도일의 유족에게 원고를 보내고, 코넌 도일이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을 썼다면 이랬을 것이라 인정받아 영국에서 책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 6월 1권 《죽음의 구름》, 2권 《명탐정의 탄생》 전격 출간! 이후 독자들의 호응과 시리즈 후속 출간 요청에 따라 시리즈는 계속 이어진다.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는 3권 《바이올린 스승》, 4권 《붉은 거머리》, 5권 《차가운 얼룩》, 6권 《검은 눈보라》, 7권 《황금 접시》, 8권 《화염 폭풍》, 본편 중간의 짧은 이야기를 담은 특별판 《베들램 병원》까지! 더불어 올 여름,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더운 여름을 피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추리의 세계와 모험을 선물할 시리즈 9권 《독사의 습격》과 10권 《세 사람의 죽음》! 어른 셜록 홈즈에 대한 복선과, 성장하면서 형성된 그의 성격 엿보기 이 책에서는 셜록의 사소한 생각과 경험을 통해 어른이 된 셜록의 모습을 보여 준다. 앞으로에 대한 암시와 복선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아하! 그래서 이렇게 된 거구나. 이것 때문에 셜록 홈즈의 성격이 이럴 수밖에 없었던 거였어.”라고 하면서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그런 식으로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기억의 조각들을 지니고 있는 건 셜록이 보기에 쓸모없는 짓이었다. 셜록은 자신이 보고, 읽고, 들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기억하기를, 그리고 더 이상 필요없다고 판단되는 기억은 곧 바로 지워 버리는 능력을 가지길 바랐다. 사실 셜록은 딥딘 학교에서 함께 공부했던 아이들의 얼굴과 별명까지 모두 기억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기억들은 다시 필요할 것 같지 않았다. -47-48쪽 셜록은 누군가를 믿어 본 적이 없었다. 마이크로프트가 그런 태도는 위험하다고 몇 번이나 경고했지만 소용없었다. 셜록은 늘 뭐든 자신이 가장 잘 안다고 여겼다. -126쪽 두려워하는 내색을 하지 않으면, 동물이든 사람이든 내가 정말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받아들이는구나. -146쪽, 양쯔강 악어와 격투를 벌인 후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셜록의 생각 '때로는 옳은 일을 하는 게 잘못된 일을 하는 것보다 훨씬 힘들어. 그땐 옳은 일을 하는 게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 같아.' -189쪽, 폭탄의 폭발을 막고 기진맥진한 상태로 범인을 찾으러 가면서 셜록이 하는 생각 에이미어스 크로 선생님이 곁에 없어도 여전히 셜록은 그에게 수업을 듣는다. “셜록, 만약 인생에 네게 시디신 레몬을 건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버리려무나. 뭐든 손에 든 걸 네게 유리하도록 사용해. 때로는 문제처럼 보이는 것들이 실제로는 다른 문제의 해결책이 되기도 한단다.” -156-157쪽, 에이미어스 크로 선생님의 말을 떠올린 셜록 영국인 소년 셜록은 1870년 당시 상하이 양쯔강을 보고 입을 쩍 벌리며 감탄한다. 이렇게 넓은 것도 강이라는 걸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리고 그 강에 사는 사람, 식물, 돌고래(바이지), 악어까지 만나 결투를 벌이기도 한다. 셜록의 눈에 비친 양쯔강 묘사를 보자. 셜록은 양쯔 강의 엄청난 규모에 말을 잃었다. 양쯔 강은 셜록이 지금까지 보았던 런던의 템스 강이나 뉴욕의 허드슨 강과는 전혀 달랐다. 건너편 강둑이 몇 킬로미터는 떨어져 있는 것 같았고, 논에서 피어오른 물안개가 강을 둘러싸고 있어 마치 신비로운 전설의 땅처럼 보였다. 강의 양쪽에는 나지막한 산들이 솟아 있고, 강물이 그 사이를 완만하고도 우아한 곡선을 그리며 굽이쳤다. 그러나 산에 가려서 1킬로미터 이상을 살필 수가 없었다.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긴 강이야.” 캐머런이 자랑스럽게 말했다. “티베트의 고산에서 시작해 6,300킬로미터를 흘러 바다에 이르캐머런은 셜록을 슬쩍 곁눈질했다. “왜? 난 내가 사는 곳에 대해 이 정도도 알면 안 되는 거니?” 양쯔 강 위에는 수백, 아니 수천 척의 배가 떠 있었다. 개중에는 아주 작아서 사공 한 사람만 탈 수 있는 배도 있지만, 부채 같은 돛을 서너 개씩 달고, 선원을 잔뜩 태운 커다란 배도 꽤 있었다. 강둑에도 수백 척의 배가 쭉 늘어서 있는데, 모두 바닥이 납작하고 갑판 위에 집이나 오두막이 지어져 있었다. ‘아, 저 배들은 이동 수단이 아니라. 거주용이야. 하나씩 하나씩 강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세워진 마을인 셈이군.’ -112-113쪽, 양쯔 강 모습 묘사 시리즈 두 가지 박스 세트! 시리즈의 1권부터 6권까지 양장본 도서 여섯 권이 추리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짙은 진녹색 박스에 담긴 1~6권 박스 세트. 이 박스 세트에만 특별히 부록 추리퀴즈북이 들어 있다. 또 1~8권+특별판 박스 세트도 있다. 이 세트는 총 아홉 권의 시리즈 도서가 고급스런 황금색 박스에 담겨 있어 시리즈 도서를 모으는 독자들의 소장용은 물론 추리물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여름방학용 선물용으로 더 없이 좋을 것이다. 두 세트 모두 전국 서점에서 절찬리 판매 중이다.
과학 개념 연구소 1 : 물질.생명
비룡소 / 이정아 (지은이), 나인완 (그림), 노석구 (감수) /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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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이정아 (지은이), 나인완 (그림), 노석구 (감수)
초등 과학 교과서의 대주제인 물질, 생명, 에너지, 지구를 2권에 나누어 담아, 단 2권만으로 초등 과학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다. 단순히 과학 개념을 쉬운 말로 설명하는 책은 아니다. 신기방기 호기심을 통해 과학 개념을 풀어 준다. ‘똥은 왜 나올 때마다 모양이 다를까?’와 같은 생활 속 호기심에서 출발해 영양소가 흡수되는 과정인 ‘소화’를 이해하는 방식이다. 무엇보다 특별한 점은 ‘어린이들의 재미’를 최우선에 둔 것이다. 어린이들의 설문과 인터뷰를 통해 가장 흥미로운 호기심 질문을 뽑고, ‘과학 수다쟁이 강아지’, ‘궁금증만 많은 고양이’와 같이 반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웠으며, 충치 균 탐험을 비롯해 별별 연구를 일삼는 캐릭터들의 코믹한 활약들을 판면 가득 그림으로 채웠다. 1권에서는 ‘물질과 생명’ 주제를 다룬다. '입으로 분 풍선은 왜 둥실 안 뜨지?' 호기심으로 '이산화 탄소'를 익히고, '매운 걸 먹고 뜨거운 물을 마시면 왜 더 맵지?' 호기심으로 ‘자극과 반응’을 배우는 등 52가지 과학 개념을 배운다. 물체를 만든 재료인 물질들이 어떤 성질을 지니고 어떻게 변하는지, 동물과 식물, 그 밖의 다양한 생물들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 있다.들어가는 말 「과학 개념 연구소」 똑똑 탐험 가이드 1장 물질 물질 옷은 왜 꼭 천으로 만들지? 고체 푹신푹신 스펀지는 고체? 액체? 액체 어떤 음료수 병은 왜 허리가 잘록할까? 기체 공기도 꽁꽁 얼 수 있을까? 순물질 면과 스프 중 뭐부터 넣어야 라면이 쫄깃하지? 혼합물 우유로 어떻게 치즈도 버터도 만들까? 물질의 상태 변화 드라이아이스에서 왜 연기가 날까? 증발 따뜻한 차는 어떻게 저절로 줄어들까? 끓음 물을 끓일 때 왜 보글보글 소리가 날까? 응결 아프리카에서는 그물로 물을 잡는다고? 용해 크레파스와 물감은 왜 섞이지 않을까? 산 식초에 달걀을 넣으면…… 달걀 껍질이 사라진다? 염기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왜 이렇게 뻣뻣할까? 지시약 카레가 물과 사이다, 비눗물을 구별한다고? 산소 자물쇠는 오래되면 왜 색이 붉어지지? 이산화탄소 입으로 분 풍선은 왜 둥실 뜨지 않을까? 연소 펑! 폭발 때문에 자동차가 움직인다고? 소화 손으로 어떻게 촛불을 끌 수 있지? 2장 생명 생물 세상에서 가장 먼저 탄생한 생물은? 동물과 식물 동물도 식물도 생체 시계가 있다고? 동물의 한살이 한 살짜리 강아지가 새끼를 낳는다고? 동물의 암수 암컷도 수컷도 아닌 동물이 있을까? 동물이 사는 곳 가장 뜨거운 곳에서 사는 동물은? 곤충의 한살이 잠자리는 왜 물속에다 알을 낳을까? 동물의 분류 사자와 오징어 중에 개구리와 더 닮은 것은? 척추동물 개도 디스크에 걸릴까? 무척추동물 꽃게의 껍데기는 뼈일까? 식물의 한살이 벼는 왜 해마다 다시 심어야 하지? 식물이 사는 곳 짜디짠 땅에서도 식물이 자랄 수 있을까? 식물의 분류 헉! 수박이 오이랑 같은 채소라고? 종자식물 타임캡슐 씨앗이 있다고? 포자 고사리의 씨앗은 어딨지? 균류 삐오삐오, 곰팡이를 조심하라고? 원생생물 물이 초록색인 건 다 생물 때문이다? 세균 이를 잘 닦으면 세균이 다 사라질까? 생태계 먹이를 안 줘도 되는 어항이 있을까? 먹이사슬, 먹이그물 플라스틱 섬이 있다고? 생태 피라미드 토끼는 왜 그렇게 새끼를 많이 낳지? 세포 덩치가 큰 생물은 세포도 클까? 뿌리 식물 줄기를 꺾어 물에 넣으면 어떻게 뿌리가 자랄까? 줄기 대나무는 왜 속이 텅 비어 있을까? 잎과 광합성 잎 뒷면의 색깔은 왜 옅지? 증산작용 뭐? 식물도 땀을 흘린다고? 꽃 곤충을 유혹하지 못하는 꽃은? 열매와 씨앗 혼자서 바다를 건너는 열매가 있다고? 우리 몸 잠을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어떻게 될까? 뼈와 근육 어른이 어린이보다 뼈가 더 적다고? 소화 똥은 왜 나올 때마다 모양이 다를까? 호흡 미세 먼지를 마시면 어떻게 되지? 심장과 혈관 손목 핏줄은 왜 팔딱팔딱 뛸까? 배설 추울 때 오줌 싸면 왜 몸이 부르르 떨리지? 자극과 반응 매운 걸 먹고 뜨거운 물을 마시면 왜 더 맵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초등 전 학년 과학 교과서 개념 100% 수록! 반짝반짝 ‘호기심 질문’으로 ‘과학 개념’이 쉬워진다! [먹이사슬] 플라스틱 섬이 있다고? [소화] 똥은 왜 항상 모양이 다를까? [이산화 탄소] 입으로 분 풍선은 왜 둥실 안 뜨지? [염기성] 비누로 머리 감으면 왜 뻣뻣할까? 굉장하다! 낄낄거리다 보면 과학 개념이 쏙쏙 들어오다니! 단 2권으로 끝나는 초등 과학 입문서 어린이들의 기초 과학 실력을 탄탄하게 다져 줄 「과학 개념 연구소」 시리즈 1권 ‘물질.생명’ 편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물질, 증발, 연소, 종자식물, 포자, 광합성, 소화 등, 들어는 봤지만 또렷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교과서 속 필수 과학 개념을 쉽고 친절하게 소개한다. 초등 과학 교과서의 대주제인 물질, 생명, 에너지, 지구를 2권에 나누어 담아, 단 2권만으로 초등 과학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다. 단순히 과학 개념을 쉬운 말로 설명하는 책은 아니다. 신기방기 호기심을 통해 과학 개념을 풀어 준다. ‘똥은 왜 나올 때마다 모양이 다를까?’와 같은 생활 속 호기심에서 출발해 영양소가 흡수되는 과정인 ‘소화’를 이해하는 방식이다. 무엇보다 특별한 점은 ‘어린이들의 재미’를 최우선에 둔 것이다. 어린이들의 설문과 인터뷰를 통해 가장 흥미로운 호기심 질문을 뽑고, ‘과학 수다쟁이 강아지’ ‘궁금증만 많은 고양이’와 같이 반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웠으며, 충치 균 탐험을 비롯해 별별 연구를 일삼는 캐릭터들의 코믹한 활약들을 판면 가득 그림으로 채웠다. 이 시리즈가 과학 교과서를 처음 접할 초등 3학년 어린이들에게는 자신감을 안겨 주고, 과학을 좋아하는 1, 2학년 어린이들에게는 배우는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과학을 멀리 했던 초등 고학년 어린이들에게는 기초부터 다시 차근차근 공부하는 기회가 되어 주리라 기대한다. 이번에 출간하는 1권에서는 ‘물질과 생명’ 주제를 다룬다. '입으로 분 풍선은 왜 둥실 안 뜨지?' 호기심으로 '이산화 탄소'를 익히고, '매운 걸 먹고 뜨거운 물을 마시면 왜 더 맵지?' 호기심으로 ‘자극과 반응’을 배우는 등 52가지 과학 개념을 배운다. 물체를 만든 재료인 물질들이 어떤 성질을 지니고 어떻게 변하는지, 동물과 식물, 그 밖의 다양한 생물들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2권 ‘에너지.지구’ 편은 2021년 3월 출간할 예정이다. 이 책의 특징 호기심에서 출발하는 흥미진진 개념 공부! 생활 속에서 솟아나는 호기심을 통해 과학 개념을 배울 수 있다. 예를 들면, '플라스틱 섬이 있다고?' 호기심 질문으로 태평양 한가운데 둥둥 떠 있는 플라스틱 섬을 탐험해 보면서 '먹이 사슬'의 개념을 파악한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플라스틱 문제에 '아, 생물은 먹고 먹히는 먹이 사슬 관계에 있어서 플라스틱이 우리 몸에 쌓일 수 있구나!'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호기심 질문과 답변, 친절한 개념 설명과 심화 학습까지 한 가지 개념을 펼침 2면에 짜임새 있게 구성해서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 꼼꼼한 교과 연계로 초등 과학 교과서 마스터! 초등 3~6학년 과학 교과서 모든 단원의 과학 개념들을 빠짐없이 담았다. 특별히 각 개념과 개념 사이의 연결을 고려해, 학년별로 쪼개져 있는 개념들을 주제별로 엮어서 담았다. 예컨대, 교과서에서는 '물질'에 대한 각 개념을 학년별, 학기별로 7번에 나누어 소개하는데, 이 책은 '물질'에 대한 개념 설명에서 시작해 '물질의 상태' '물질의 상태 변화' 같은 그 하위 개념들을 연결 지어 차례로 살필 수 있게 했다. 따라서 과학 정보를 조각조각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부록으로 수록한 교과 연계표를 통해 학년별 교과 단원에 맞추어 활용해 볼 수도 있다. 귀여운 캐릭터 멍미와 머냥이와 함께 생생한 과학 개념 탐험! 이 책은 ‘과학 개념 연구소’의 수석 연구원인 똑똑한 수다쟁이 강아지 멍미와 호기심 많고 까다로운 고양이 머냥이가 과학 개념을 연구하러 탐험을 떠난 이야기이기도 하다. 머냥이의 엉뚱한 질문에 대한 멍미의 과학적인 답변이 만들어 내는 찰떡 호흡을 보는 재미가 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통통 튀는 대사, 유머러스한 그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마치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과학 개념 탐구에 나선 듯한 생생함을 느끼도록 만든다. 캐릭터 기반의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온 나인완 작가의 재치가 특별한 매력을 뽐낸다. 신기한 토픽과 재밌는 실험, 최신 과학 정보까지 꽉꽉! 흥미로운 토픽과 재밌는 과학 실험, 신기한 과학 상식까지 알차게 눌러 담아 배우는 기쁨을 만끽하게 해 준다. 경남 함안에서 발견된 700년 된 씨앗을 발아시킨 이야기, '산'의 개념을 알려주는 달걀 탱탱볼 실험, 광합성을 하는 동물 ‘바다 민달팽이’ 같은 최신 과학 정보 등을 담았다. 과학 전문 기자가 쓴 전문성 있는 콘텐츠! <어린이 과학동아>에서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 콘텐츠를 만들어 온 이정아 과학 전문 기자가 2년여에 걸쳐 개발했다. 특히 '호기심 질문'은 어린이 6인의 인터뷰와 설문을 거쳐, 무엇보다 어린이들의 재미와 흥미를 충족시키는 데 공을 들였다. 초등 교육 과정에 꼭 맞춘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경인교대 과학교육과 노석구 교수의 감수를 받았다.
(동물.식물.곤충의 모든 것) 만화 자연도감
진선출판사 / 신응섭 글 / 2004.09.25
9,000원 ⟶ 8,100원(10% off)

진선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신응섭 글
마음을 갈고 닦으니 사람중에 제일이라
논장 / 김아리 지음 / 1998.11.20
7,000원 ⟶ 6,300원(10% off)

논장외국어,한자김아리 지음
고사성어로 교훈을 익히며 한문공부도 합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고사성어의 뜻과 사용례를 재미있는 설명과 재치있는 그림으로 풀어쓴 유익한 고사성어 이야기. 문장이 간결하고 표현이 쉬우며 대화체를 많이 써서 어려운 한문을 읽는다는 부담 없이 어린이들이 쉽게 고사성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읽으면서 그래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구나. 어떻게 해결해야 했을까? 하는 질문을 해보고 또 여러 상황을 가정해본다면 풍부한 역사 상식과 교훈을 함께 주는 유익한 공부가 될 것입니다. 한문을 배우다 보면 말을 할 때나 글을 쓸 때 도움이 됩니다. 뜻글자인 한문을 배우면 그 뜻을 익히면서 말과 글의 깊은 뜻을 빨리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말에는 어떤 유래가 있어서 쓰이게 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고사성어를 그 유래부터 재미있게 풀이해 주면서 동시에 자연스럽게 한문공부와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온 가족이 함께 배우는 101가지 고사성어' 시리즈입니다. 우리 생활 속에서 흔히 쓰이는 고사성어를 각 권마다 101가지씩 한자의 뜻과 쓰는법., 그 이야기가 나오게 된 배경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어려운 뜻이라도 한눈에 알 수 있는 재치있는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일석사조의 유익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첫째,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한문을 쉽고 재미있게 엮어서 한자 공부가 머리에 쏙쏙 들어가도록 엮었습니다. 둘째, 이야기 속에 담긴 옛 성현들의 지혜와 깊은 사상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세째, 다루어진 소재가 풍부해서 세상의 형편을 알면서 역사공부를 효과적으로 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넷째, 흥미롭게 공부하는 사이 어린이의 생각이 넓어져서 상식이 풍부해지고 교양있는 어린이가 되어 그 한문 숙어를 표현하고 응용할 수 있게 되는 풍부한 문장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어른들도 읽으면서 무심코 쓰던 말의 정확한 뜻과 배경을 이해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고사성어 이야기입니다.
소마셈 C2 : 3학년
soma(소마사고력수학) / 소마사고력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9.07.02
7,000원 ⟶ 6,300원(10% off)

soma(소마사고력수학)학습참고서소마사고력수학연구소 (지은이)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두 자리 수의 곱셈과 활용수학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수학교실 소마에서 개발한 연산학습의 새 기준 소마의 마술 같은 원리셈 “소마셈”. 이 책은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입니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소마셈”의 연산학습 방법 ① 10이 넘는 한 자리 덧셈 덧셈과 뺄셈의 기본은 수를 세는 데 있습니다. 8+4는 8에서 1씩 4번을 더 센 것이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 10의 보수를 이용한 받아올림을 생각하면 8+4는 (8+2)+2이지만 연산공부를 시작할 때 덧셈의 기본 개념에 충실한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구체물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들어 연산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가로셈 세로셈이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연산의 원리는 잊고 받아올림한 숫자는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만을 기억하여 마치 공식과 같이 생각하고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습은 생각 없이 세로셈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로셈을 통해 원리를 생각하고 수를 쪼개고 붙이는 등의 과정에서 키워질 수 있는 수에 대한 사고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③ 곱셈구구 곱셈구구는 암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이 큽니다. 곱셈은 덧셈을 압축한 것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구구단을 외우면서 연산을 빨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곱셈구구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곱셈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3을 할 줄 아는 학생이 두 자리 곱하기 한 자리는 안 배워서 45×3을 못 한다고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연산교육의 현실 연산교육의 가장 큰 폐해는 ‘초등 고학년 때 연산이 빠르지 않으면 고생한다.’는 등의 기존 연산학습지의 왜곡된 마케팅과 함께 단순 반복을 통한 기계적 연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계적 반복을 위주로 한 연산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만들 뿐 아니라 개념과 원리가 빠진 연산학습으로 사고의 확장을 막는 학습방법입니다. 초등수학 교과과정과 연산 초등교육과정에서는 연산의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면서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말로 풀어서 설명하다가 중등교육과정부터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교과서를 살펴보면 모든 연산의 도입에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연산의 원리를 묻는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고 있는데 아직도 연산은 연습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연산학습은 어떻게? 연산교육은 별도로 떼어내어 추상적인 숫자나 기호만 가지고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구체물을 가지고 생각하고 이해한 후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속도보다 정확성을 위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인도솔개
문학과지성사 / 콜린 티엘 지음, 김라합 옮김 / 2007.10.09
8,500원 ⟶ 7,65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콜린 티엘 지음, 김라합 옮김
주인공 루크가 아무런 기대도 없이 그저 아빠와 가족을 따라 호주 북부 어느 산림 속으로 들어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를 만나 가치관과 삶이 변화되는 과정을 따뜻하고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루크는 산림 경비대원인 아빠를 따라 가족들과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북부의 산림지대인 아넘 땅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그곳은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야생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아빠와 그곳의 원주민 울루왕구는 밀어꾼, 사냥꾼들로부터 야생 동물을 지키는 아넘 땅의 파수꾼들이다. 어느 날, 아빠는 버려진 솔개 한 마리를 집으로 데려온다. 모두들 살아날 가망성이 없다고 했지만 루크는 정성껏 보살펴 솔개를 살려낸다. 한집에 살면서 루크와 솔개는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우정보다 더 깊은 우정을 마음으로 나눈다. 자연세계에 보내는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이 잘 녹아 있는 작품으로, 동물과 인간의 교감을 사실적이면서도 밀도 있게 그려냈다.그 새는 강 위에 떠 있었다. 새가 하도 낮게 떠 있어, 루크는 새를 또렷이 볼 수 있었다. 튼튼한 발톱과 갈고리 모양으로 흰 부리를 지닌 크고 땅딸막한 새였다. 깃털이 아름다웠다. 등과 옆구리는 산뜻한 밤색이고, 머리와 가슴은 눈부시게 희어다. 날개 끝은 까맸다. 루크가 인도솔개를 본 것은 그 때가 처음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루크는, 버려져서 살아날 가망이 없어 보이는 어린 인도솔개 한 마리가 자신의 삶을 바꿔 놓게 되리라는 걸 짐작도 하지 못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산림 문가딜라에서 만난 솔개와 한 소년, 인간과 새라는 한계를 뛰어넘은 둘의 우정은 진정한 사랑과 신의가 무엇인지 감동적으로 보여 준다."길가의 숲으로 엄지발가락 하나도 들여놓으면 안 된다. 절대로. 그랬다가는 눈 깜짝할 사이에 숲 속에 갇히게 돼. (…) 수색대가 한 달이 걸려도 널 못 찾을 거야. 어쩌면 영원히 못 찾을 수도 있고."-본문에서
왜 운동을 해야 할까
함께자람(교학사) /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 2008.11.05
7,500원 ⟶ 6,7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자연,과학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 나간다. 그 중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도 있을 테지만, 평생동안 습관처럼 해야 할 많은 중요한 일들도 있다. 이를테면 이빨 닦기, 골고루 먹기 등등. 하지만 아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왜 귀찮게 이빨을 닦아야 하나요? 왜 감자 튀김만 먹으면 안되나요? 왜요? 왜? 왜?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 갖는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다.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를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친절하게 풀어준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등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일들을 한 권 한 권에 쏙쏙 담아 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혜를 일러 준다.1권 주사는 왜 맞을까 바이러스란 뭘까? 나쁜 병균들로부터 어떻게 우리 몸을 지킬까? 예방 주사란 뭘까? 알레르기란 뭘까? 응급실에는 언제 갈까? 의사 선생님은 어떤 검사를 할까? 유전이란 뭘까?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 어린이 건강 박사 놀이 어려운 말들 2권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씻어야 할까? 왜 손을 씻어야 할까? 왜 머리를 감아야 할까? 이는 어떻게 날까? 건강한 이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튼튼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의 보물 알쏭달쏭 미로 여행 어려운 말들 3권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우유와 유제품 고기, 생선, 달걀 밥, 빵, 국수 버터, 마가린, 기름 과일과 채소 꼬불꼬불 비타민 놀이 물과 음료수 사탕, 케이크, 과자 식단을 짜요 어려운 말들 4권 잠은 왜 자야 할까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잠은 왜 잘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잘 준비는 어떻게 할까? 잠들기가 무서우면 어떻게 할까? 꿈은 왜 꿀까? 자면서 생기는 나쁜 일들 낮잠은 왜 잘까? 레미와 릴루의 하루 어려운 말들 5권 눈은 왜 두 개일까 물체는 어떻게 볼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우리가 무엇을 만지는지 어떻게 알까? 맛은 어떻게 느낄까? 감각이 없어도 살 수 있을까? 감각을 찾아 떠나자! 감각과 예술가들 다섯 가지 감각 놀이 어려운 말들 6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수정란이 어떻게 아기가 될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뭘 할까? 아기도 듣고 볼까? 딸일까? 아들일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새로 태어난 아기 나의 탄생 어려운 말들 7권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부엌에서 조심! 전기는 왜 위험할까? 이 유해 그림들은 무슨 뜻일까? 찻길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해! 작은 상처들은 어떻게 치료할까? 시골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바닷가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신중 요정의 충고 위험 제로 놀이 어려운 말들 8권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물의 오염이 뭘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동물을 보호해야 할까? 공기의 오염이 뭘까? 친환경 농산물이란 뭘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살기 좋은 도시 서로 다른 점 찾기 어려운 말들 9권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더불어 살기!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보건 위생이란 무엇일까? 학교 식당에서는 무엇을 먹을까? 학교는 날마다 가는 걸까? 학교 갈 수 있도록 건강한 몸! 즐거운 학예회 어려운 낱말들 10권 왜 운동을 해야 할까 운동이란 무엇일까?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자신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운동 선수의 충고 항상 건강하게! 모두가 일등! 여러 가지 운동 경기들 어려운 낱말들 11권 자란다는 것은 뭘까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립적이 된다는 것은 뭘까? 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수 없을까? 성장하기 위해 배운다!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신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성장이란 다른 사람들을 돌볼 수 있게 되는 것 엄마 아빠는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 성장의 길 어려운 낱말들 12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은 왜 즐겁고 좋을까? 왜 화를 낼까? 질투란 무엇일까? 수줍음은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긍지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 슬프면 왜 울까? 사랑이 최고야! 놀이 공원에서 어려운 낱말들재미있게 놀면서 건강 상식을 배우는 〈나의 첫 건강 교실〉 전12권 완간!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 중에는 이 닦기, 골고루 먹기, 규칙 지키기처럼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할 중요한 습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귀찮고 성가신 일들을 왜 해야 하는지 쉴 새 없이 질문을 해댑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해요? 왜 감자튀김만 먹으면 안 돼요? 왜 학교에 가야 해요? 왜요? 왜? 왜? 〈나의 첫 건강 교실〉은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갖는 궁금증들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소아과 의사이자 어린이 건강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별로 묶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나는 정보와 지혜를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학교는 왜 가야 할까’(학교), ‘왜 운동을 해야 할까’(운동), ‘자란다는 것은 뭘까’(성장), ‘왜 두려움을 느낄까’(감정) 등 모두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알기 쉬운 설명과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 익살스런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놀이를 하듯 즐겁게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6세에서 초등 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1권 _ 주사는 왜 맞을까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바이러스란 뭘까?’ ‘왜 병에 걸릴까?’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자신의 몸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병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 _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청결과 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몸을 씻어야 할까?’ ‘왜 이를 닦아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우리 몸과 주변을 늘 깨끗하게 하는 위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3권 _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음식과 영양소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우유를 먹어야 할까?’ ‘왜 단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될까?’ ‘왜 맛없는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음식의 고마움을 알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올바른 식사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권 _ 잠은 왜 자야 할까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생리 활동 가운데 하나인 잠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꿈은 왜 꿀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성장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충분한 잠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5권 _ 눈은 왜 두 개일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감각이 없이도 살 수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감각과 감각 기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6권 _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생명의 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만들어져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7권 _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위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안전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전기는 왜 위험할까?’ ‘찻길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엌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일상 생활 속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8권 _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물, 공기, 자연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스스로를 돌보는 일임을 깨닫고, 환경 보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9권 _ 학교는 왜 가야 할까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학교는 세상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임을 알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0권 _ 왜 운동을 해야 할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운동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게 해 주는 운동의 고마움을 깨닫고, 건강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1권 _ 자란다는 것은 뭘까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자립적이 되어 가는 성장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스스로를 책임질 줄 아는 자립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와 줍니다. 12권 _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 슬픔, 수줍음, 두려움, 사랑, 미움, 질투 등 감정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화를 낼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슬프면 왜 울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수줍음과 두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과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가장 강하고 특별한 감정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아빠가 이야기책을 읽어 주었어요."나도 곧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릴루가 큰 소리로 말하자, 아빠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그 때, 엄마가 말했어요."이제 잘 시간이다, 얘들아! 칙칙폭폭 잠 기차가 지나가려고 하네. 내일 아침에 기ㅜㄴ 좋게 일어나려면 그 기차를 놓쳐서는 안 된단다."- 9권 <나의 첫 건강 교실> 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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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 / 로알드 달 지음, 오정택 그림, 이원경 옮김 /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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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명작,문학로알드 달 지음, 오정택 그림, 이원경 옮김
'십 대를 위한 로알드 달'시리즈 2권 는 갑작스럽게 비를 만난 모녀에게 점잖게 우산을 건넨 노인의 기막힌 반전을 담은 을 비롯하여 비행기 불시착으로 우연히 만난 한 노인의 기괴하고도 믿지 못할 고백 , ‘자동으로 글을 써 주는 기계’라는 SF소설에나 나올 법한 소재를 바탕으로 돈벌이에 눈이 먼 소설가들 모습을 풍자한 등 거짓으로 가득한 세상을 비꼬는 3편의 단편 소설을 담고 있다. 상상과 현실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로알드 달의 문장력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전문 번역가가 일관성 있게 번역을 진행했으며, 십 대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극적인 표현과 지나친 직역을 바로 잡고, 감각적인 그림을 더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1. 우산 쓴 노인 The Umbrella Man 2. 아프리카 이야기 An African Story 3. 자동 작문 기계 The Great Automatic Grammatizator 거짓으로 가득한 세상을 향해 던지는 달콤쌉싸름한 독설, 로알드 달의 단편 소설 모음집! , 의 작가 로알드 달! 그가 남긴 단편 소설 가운데 십 대들을 위한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재기발랄한 묘사와 감각적인 그림을 더해 새롭게 펴냈습니다. 『십 대를 위한 로알드 달』시리즈 2권 ≪자동 작문 기계≫는 갑작스럽게 비를 만난 모녀에게 점잖게 우산을 건넨 노인의 기막힌 반전을 담은 을 비롯하여 비행기 불시착으로 우연히 만난 한 노인의 기괴하고도 믿지 못할 고백 , ‘자동으로 글을 써 주는 기계’라는 SF소설에나 나올 법한 소재를 바탕으로 돈벌이에 눈이 먼 소설가들 모습을 풍자한 등 거짓으로 가득한 세상을 비꼬는 3편의 단편 소설을 담고 있습니다. 때로는 영악하고 때로는 순수한 인간의 모습을 유쾌한 유머와 지독한 역설로 풍자한 로알드 달의 진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상상과 현실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발칙한 이야기꾼 로알드 달! 그가 남긴 이야기를 새롭게 엮은 『십 대를 위한 로알드 달』 시리즈! 로알드 달은 , 같은 아동문학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그는 , 등의 소설로 ‘에드거 앨런 포 상’과 ‘전미 미스터리 작가상’을 수상하는 등 성인문학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한 작가이기도 합니다. 2000년 ‘유네스코 세계 책의 날’ 전 세계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에 뽑힐 만큼 로알드 달의 인기는 대단하지요. 『십 대를 위한 로알드 달』시리즈는 로알드 달이 남긴 단편 소설 가운데 십 대들이 빠져들 만한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새롭게 엮었습니다. 상상과 현실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로알드 달의 문장력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전문 번역가 이원경 씨가 일관성 있게 번역을 진행했으며, 십 대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극적인 표현과 지나친 직역을 바로 잡고, 일러스트레이터 오정택 씨의 감각적인 그림을 더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소설의 가치를 더욱 높여 주는 섬세한 번역과 깔끔한 편집을 통해, 로알드 달의 작품 세계를 풍성하게 즐기고 한층 더해진 감동을 느껴 보세요! “실례가 안 된다면 작은 부탁을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 중에서 “준비하는 게 좋겠다. 오늘 밤에는 놈이 일찍 올지도 모르니 말이야.” - 중에서 “이 기계만 있으면 어떤 종류의 글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원하는 단추만 누르면 되죠.” - 중에서 ◆ 『십 대를 위한 로알드 달』 시리즈 (전 3권) 『십 대를 위한 로알드 달』시리즈는 영국 ‘로알드 달 재단’과의 정식 판권 계약을 통해 그가 남긴 단편 소설 중 십 대들이 읽기에 적합한 9편을 엄선하여 출간되었습니다.
(위풍당당 만화도서관 21)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2
주니어김영사 / 조환철 글 / 200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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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조환철 글
11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싸움대장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장승수는 어머니와 동생을 뒤바라지하기 위해 막노동을 시작했다. 늦게서야 공부를 시작해 칠전팔기의 각오로 도전한 서울대에 수석으로 합격한 장승수의 수기집 를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재구성했다. 1권에서는 서울대에 수석으로 합격하기까지의 이야기를, 2권에는 원작 의 후일담인 서울대 입학 후의 이야기를 실었다. 장승수는 사법시험에 도전하지만, 폐결핵에 걸려 생사의 기로에 선다. 특유의 의지력으로 병을 이겨낸 후, 권투를 시작하고, 사법 시험에도 합격한다.1권 책을 내면서 1. 나는 싸움꾼이었다 2. 포비 선생님의 매 3. 포크레인은 내 구세주 4. 날자, 한 번만 더 5. 백지가 물감을 빨아들이듯 6. 내신은 내 원죄 7. 형, 미안해! 8. 불가능은 없다 9. 전국 1등을 향하여 장승수의 파워 공부법 상춘곡, 몽둥이 그리고 집중력 생활 속 수학 몸으로 겪어 보는 즐거움 연습만이 살 길이다 니 지금 뭐 하노 2권 책을 내면서 10. 마지막 도전 11. 고마운 여학생 12. 결전의 날 13. 대학생 장승수 14. 폐결핵에 걸려 15. 생사의 기로에 서서 16. 권투 도장으로 17. 권투의 매력 18. 꿈은 이루어진다 장승수의 파워 공부법 2탄 공부와 실생활 재미있는 것 소변금지 육체와 정신 파이팅! 나 공부 양 1권 책을 내면서 1. 나는 싸움꾼이었다 2. 포비 선생님의 매 3. 포크레인은 내 구세주 4. 날자, 한 번만 더 5. 백지가 물감을 빨아들이듯 6. 내신은 내 원죄 7. 형, 미안해! 8. 불가능은 없다 9. 전국 1등을 향하여 장승수의 파워 공부법 상춘곡, 몽둥이 그리고 집중력 생활 속 수학 몸으로 겪어 보는 즐거움 연습만이 살 길이다 니 지금 뭐 하노 2권 책을 내면서 10. 마지막 도전 11. 고마운 여학생 12. 결전의 날 13. 대학생 장승수 14. 폐결핵에 걸려 15. 생사의 기로에 서서 16. 권투 도장으로 17. 권투의 매력 18. 꿈은 이루어진다 장승수의 파워 공부법 2탄 공부와 실생활 재미있는 것 소변금지 육체와 정신 파이팅! 나 공부 양
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 2
윌북주니어 / 애덤 케이 (지은이), 헨리 파커 (그림), 박아람 (옮긴이), 남궁인 (감수)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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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주니어자연,과학애덤 케이 (지은이), 헨리 파커 (그림), 박아람 (옮긴이), 남궁인 (감수)
뼈와 근육, 소화 기관, 간. 무시무시한 바이러스는 물론 삶과 죽음에 대하여. 우리 몸이 작동하는 원리를 꼼꼼하게 정리한 이 책은 의사가 쓴 책답게 정확한 지식이 담겨 있고 아이를 대상을 쓴 책답게 쉽고 웃기며 기본에 충실하다.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인체 구조를 세세하게 설명하면서도 우리가 일상에서 궁금하게 여길 만한 온갖 문답을 곳곳에 배치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예를 들어 성장은 왜 멈출까? 오줌에서는 왜 김이 나고,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도 울까? 다른 동물도 암에 걸릴까? 찬물보다 따뜻한 물에 세균이 더 잘 죽을까? 아이들의 이런 질문에 말문이 막혀 본 적 있는가? 아이들 눈높이에서 질문하고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만큼 충실한 인체 지식으로 가득한 책이다. 바로 옆집에 친근하고 엄청나게 웃긴 의사 선생님이 살고 있다고 상상해도 좋다. 좀 징그럽고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에 여러분을 초대한다.1장 뼈 2장 근육 3장 소화관 4장 신장과 간 5장 생식 6장 삶과 죽음 7장 미생물 맺으며 감사의 말 부록 용어 해설 찾아보기★★★★★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어린이 생물학 / 의학 교육) ★★★★★ 30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의사 애덤 케이의 신작 지금까지 이런 해부학 책은 없었다! 유머와 상상력의 끝장을 보여주는 기똥찬 입담과 일러스트레이션 마지막 한 페이지까지 웃음 터지는 해부학 이야기 “미래의 진료실 후배들을 위한 책” _남궁인 응급의학과 전문의 추천 1권: 피부, 심장, 혈액, 폐, 뇌, 털과 손발톱, 눈과 귀와 입과 코 2권: 뼈, 근육, 소화관, 신장과 간, 생식, 삶과 죽음, 미생물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도 울까? 동물도 암에 걸릴까? 죽는다는 게 뭐지?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단번에 채워줄 해부학 책이 왔다. 그림과 함께 한 줄 한 줄 읽다 보면 우리 몸 구석구석을 모조리 알게 돼버리는 신기하고 웃기고 좀 징그럽기도 하지만 똑똑한 책이다. 자기만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로 독자들을 초대한 사람은 바로 애덤 케이. 그는 병원에서 의사로 일했고 그때의 경험을 녹인 에세이를 써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자신의 태생적 유머감각을 맘껏 발산하는 코미디언으로 활동 중인 역대급 이력의 소유자다. 케이 박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몸을 제대로 이해하고, 나아가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 을 썼다. 책은 출간 즉시 눈 밝은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아마존 어린이 생물학과 의학 교육 분야의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다. 우리 몸속을 낱낱이 파헤치는 해부학 책이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는가 싶을 정도로 재기발랄한 유머와 기발한 그림이 압도적이다. 타고난 이야기꾼 K 박사의 절묘한 비유와 해설을 따라가며 키득거리다 보면 어느새 인체에 대한 궁금증이 뻥 하고 해소되는 이상한 책이다. 우리 몸에 대한 건강한 이해를 돕는 수작으로,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이 아이들 스스로 찾아 읽고 의학의 첫걸음을 뗄 수 있게 하는 책으로 추천했다. 뼈 반, 살 반, 근육 많이! 어서 와! 여기는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 묘하게 미소를 짓는 것만 같은 키 큰 해골이 문 앞에 팻말을 들고 서 있다. 수상하게 생긴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자 눈앞에 놀라운 풍경이 펼쳐진다. 빨간 근육덩어리 심장이 기합을 넣으며 무거운 역기를 번쩍번쩍 들고 있고, 폐 한 쌍이 토닥거리며 말싸움을 한다. “우웩!” 소리가 나는 쪽을 보자 위가 노랗고 푸르스름한 토를 하고 있다! 토사물을 치우려고 양동이와 걸레를 가지고 뛰어가는 건 탱글탱글하고 불그스름한 간이다. 세상에, 이건 무슨 냄새? 누가 여기 똥 쌌어! 방 가장 안쪽 어두운 곳에서 “킥킥킥” 웃음소리가 들린다. 최종 보스처럼 등장한 그가 말한다. “어서 와! 좀 정신없고 징그럽긴 해도 여기는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해부학 실험실. 나는 닥터 K야!” 등장은 좀 악당 같았지만 막상 보니 인상 좋은 옆집 의사 선생님이다. 그런데 저 사람 어깨 위에 앉아 있는 건…… 뇌? 킥킥 웃으며 읽다 보면 생기는 과학∙의학 지식 장난감 설명서는 안 읽어도, 내 몸 설명서는 읽어야지? 뼈와 근육, 소화 기관, 간. 무시무시한 바이러스는 물론 삶과 죽음에 대하여. 우리 몸이 작동하는 원리를 꼼꼼하게 정리한 이 책은 의사가 쓴 책답게 정확한 지식이 담겨 있고 아이를 대상을 쓴 책답게 쉽고 웃기며 기본에 충실하다.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인체 구조를 세세하게 설명하면서도 우리가 일상에서 궁금하게 여길 만한 온갖 문답을 곳곳에 배치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예를 들어 성장은 왜 멈출까? 오줌에서는 왜 김이 나고,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도 울까? 다른 동물도 암에 걸릴까? 찬물보다 따뜻한 물에 세균이 더 잘 죽을까? 아이들의 이런 질문에 말문이 막혀 본 적 있는가? 아이들 눈높이에서 질문하고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만큼 충실한 인체 지식으로 가득한 책이다. 바로 옆집에 친근하고 엄청나게 웃긴 의사 선생님이 살고 있다고 상상해도 좋다. 좀 징그럽고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어린이가 묻고, 전문가가 답한다! 일상 속 단순 호기심을 과학 독해력으로 키우는 똑똑한 어린이 교양 우리 아이가 매일 30분 동안 주치의 선생님과 대화를 한다면 어떨까? 이 책은 아이들이 이불 속에서도 주치의 선생님을 만나 우리 몸에 관한 질문과 답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개그 욕심 가득한 닥터 K는 엄정한 의학적 사실에 근거해 몸 곳곳을 설명하면서도 일상에서 궁금할 만한 질문들을 잔뜩 던진다. 감전 되면 왜 몸이 날아갈까? 만화나 여러 영상 매체에서 이미 관습처럼 표현되어 ‘왜?’라는 질문 능력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새로운 질문거리를 던져주고, 나아가 스스로 질문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특히 장마다 마련된 ‘케이의 쿵큼증’이나 ‘참일까, 똥일까?’는 어른들도 잘못 알고 있거나 어렴풋이 이해하고 있던 질문을 과학적으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 곳곳에 그림과 함께 마련한 곁가지 이야기들은 살면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포인트 의학 상식 담고 있다. ‘죽음’ 같이 추상적인 질문도 피해가지 않는다. 아이가 불필요하게 무서워하거나 혼란을 느끼지 않도록 닥터 K는 마음 따뜻한 우리 아이 주치의로서 담담하면서도 섬세하게 설명한다. 아이들의 ‘왜’라는 질문을 전문가가 ‘어떻게’라는 구체적인 문답으로 바꾸어 명쾌하게 내놓는 이 책은, 아이들이 변화하는 몸에 스스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객관적인 정보와 지식을 쌓도록 도와 경이로운 인체 시스템을 경험하게 만든다. 우리 아이 첫 주치의 친구이자 인생 첫 의학 책이다.뼈가 없다면 너는 어떻게 될까? 척추 맨 위쪽 뼈 7개를 경추라고 물러. ‘경’이 무슨 뜻인지 아는 사람? ‘ㅁ’으로 시작하는데…… 맞았어. ‘멍청이’라는 뜻이지. 아니다, 미안. 내가 착각했네. ‘목’이라는 뜻이야. 우리 손에는 아주 많은 뼈가 있어. 미안하지만 배울 게 좀 많을 것 같네. 손목뼈만 8개인데, 제각기 이상한 이름을 갖고 있단다. 주상골, 월상골, 삼각골, 두상골, 유구골, 유두골, 소능형골, 대능형골. 의사들도 외우기 어렵다니까.(감수자 주: 정말 어렵습니다.)
그림 형제 동화집
보물창고 / 그림 형제 지음, 아서 래컴 그림, 이옥용 옮김 / 2012.02.29
10,800원 ⟶ 9,72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그림 형제 지음, 아서 래컴 그림, 이옥용 옮김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 45권.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작은빨간모자」 등 널리 알려진 그림 형제 동화 19편의 원전을 고스란히 살려 담았다. 아동청소년문학 작가이자 독일문학 전문 번역가인 이옥용 씨가 번역을 맡았고, 세계 3대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히는 아서 래컴의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을 실었다. 그림 형제가 전해 주는 옛이야기 속에는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용기, 뜻한 바를 이루겠다는 의지, 어딘가에 도와줄 이가 반드시 있다는 희망이 담겨 있다. 현실을 기반으로 한 단단한 토대 위에 지혜롭고 선량하며 정의로운 주인공이 행복을 거머쥐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희망을 덧쌓는다.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토끼와 고슴도치 억세게 운 좋은 한스 룸펠슈틸츠헨 황금 머리카락 세 가닥을 가진 악마 들장미공주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요술식탁과 황금당나귀와 자루 속에 든 방망이 개구리 임금님 용감무쌍한 꼬마 재봉사 브레멘 음악대 라푼첼 오누이 거위 치는 하녀 홀레 할머니 까마귀 일곱 마리 신데렐라 작은빨간모자 작품 해설세상 모든 아이들의 행복을 꿈꾸는 찬란한 유산! 2011년 대한민국은 청각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한 잔혹하고 끔찍한 범죄에 무섭게 들끓었다. 영화 [도가니]의 이야기다. 사람들은 분노했다. 참혹한 영화 속 이야기에 치를 떨었고, 그것이 실화라는 데 망연자실했다. 어른들은 그동안의 무관심에 자책했고, 아이들에게 더 나은 세상을 보여 주지 못한 것을 미안해했다. 『그림 형제 동화집』속 배경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일면과 마주 닿아 있다. 먹을 것이 없어 자식을 내다 버리는가 하면, 자신보다 아름답다는 이유로 자식을 죽이려 들고, 아이들을 학대하거나 일을 부려 먹기 일쑤다. ‘동화 같은’이라는 수식어에 들어맞는 보통의 동화와는 엄연히 다른 토대 위에 서 있다. 과연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어도 괜찮은 것일까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바로 그 지점에서 『그림 형제 동화집』은 오랜 시간 동안 널리 읽힐 강인한 생명력을 얻는다. 그림 형제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마냥 행복하거나 아름답지만은 않다. 그림 형제는 불편하다고 적당히 지우거나 아름답게 꾸미려 들지 않았다. 당대의 현실을 거울처럼 비추던 옛이야기들을 어떠한 훼손 없이 전하려고 애썼을 뿐이다. 아이들이 읽기에 잔인하고 끔찍한 장면이 등장하고, 그래서 슬픔과 공포의 정서가 밑바닥에 얕게 깔리게 되었지만 덕분에 이야기는 진정 어린 감동을 주며 오래오래 살아남았다. 현실에 발을 디뎠으니 이제 그것을 뛰어넘을 차례다. 그림 형제의 동화집은 현실을 기반으로 한 단단한 토대 위에 지혜롭고 선량하며 정의로운 주인공이 행복을 거머쥐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희망을 덧쌓는다. 『그림 형제 동화집』의 주인공은 온갖 어려움에 부딪히지만 겁을 먹거나 도망가지 않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향해 꿋꿋이 나아간다. 그러면 다행스럽게도 마음씨 고운 이들을 꼭 만나게 된다. 동물이건 냇물이건 요정이건 말이다. 그림 형제가 전해 주는 옛이야기 속에는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용기, 뜻한 바를 이루겠다는 의지, 어딘가에 도와줄 이가 반드시 있다는 희망이 담겨 있다. 그래서 그림 형제의 전래 동화를 읽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특히나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로 만나는 『그림 형제 동화집』은 세계 3대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히는 아서 래컴의 아름다운 그림과 독일문학 전문 번역가인 이옥용 씨의 정성 어린 번역이 더해져 곱지만은 않은 현실에 고운 빛깔의 긍정을 더한다. 아이들에게 오래오래 두고 읽을 찬란한 유산으로 남겨 줄, 보물 같은 책이다. 신화와 세계관, 문화와 혼이 오롯이 담긴 독일의 옛이야기 『그림 형제 동화집』에 담긴 이야기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독일의 전래 동화였다. 전 세계 모든 민족에게 그렇듯, 독일에도 옛이야기는 무수히 많았다. 그림 형제는 그중 원래 모습을 담고 있으며 깊은 의미의 통일성을 이루고 있고 아울러 순진무구한 동심이 오롯이 담긴 옛이야기를 골라 자신들의 관점에서 개작했다. 엄밀하게 말하면 『그림 형제 동화집』은 구전되어 오던 전래 동화라고 할 수 없으며, 또한 온전한 창작 동화도 아니다. ‘그림 형제 동화’라는 표현보다는 ‘그림 형제가 들려주는 독일의 옛이야기’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을 듯하다. 이렇게 탄생한 『그림 형제 동화집』이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의 빛을 본 지 200년이 흘렀다. 200년 동안 『그림 형제 동화집』은 독일의 옛이야기를 뛰어넘어 전 세계인에게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힌 책이 되었다. 언제 어떻게 읽었는지를 또렷이 기억하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신데렐라」, 「작은빨간모자」와 같은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림 형제의 동화집은 전 세계의 모든 문화권에서 10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2005년에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기도 했다. 그림 형제는 전래 동화에 독일 민족의 신화와 세계관, 문화와 혼이 오롯이 담겨 있다고 굳게 믿었다. 그래서 원광석을 채굴하듯이 민중 사이에서 떠도는 전래 동화를 모으고, 보석을 다듬듯이 기록하여 책으로 출간했던 것이다. 형 야코프 그림은 “가늘고, 길고, 곧은, 마법의 잔가지” 한 개가 운 좋게도 자신과 동생의 손에 들어왔다고 말했다고 한다. 당시에는 하찮은 것으로 취급 받던 옛이야기의 가치를 정확히 알아 본 그들의 혜안으로 독일의 전래 동화 속에 담겨 있던 희망의 메시지를 전 세계인이 오늘날까지 전해 들을 수 있는 것이다. ▶ 주요 내용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작은빨간모자」 등 널리 알려진 그림 형제의 동화 19편을 원전의 숨결까지 고스란히 살려 담았다. 아동청소년문학 작가이자 독일문학 전문 번역가인 이옥용 씨가 번역을 맡았고, 세계 3대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히는 아서 래컴의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을 실었다.어느 날 왕비님이 거울에게 물었어요.“거울아, 벽에 걸린 거울아,이 나라 여자들 중에서 누가 최고로 아름답지?”거울이 대답했어요. “왕비님, 왕비님은 아름다우십니다.하지만 백설공주가 왕비님보다 천 배는 더 아름답습니다.”그 말에 왕비님을 기겁을 했어요. 샘이 나서 얼굴빛이 붉으락푸르락해졌지요. 공주는 물렛가락을 집어 들고 자기도 한번 실을 자아 보려고 했어요. 하지만 물렛가락을 손에 대자마자 마법이 그 힘을 발휘하기 시작했어요. 공주는 물렛가락에 손가락을 콕 찔렸어요. 손가락이 따끔 찔리는 것이 느껴진 바로 그 순간, 공주는 거기 있던 침대 위에 쓰러져 깊은 잠에 빠져들었어요. 잠기운은 성 전체에 스르르 퍼져 나갔어요. 궁전에 막 돌아와 홀에 들어서던 임금님과 왕비님도 스르르 잡이 들었고, 임금님과 왕비님 곁에 있던 신하들도 스르르 잠이 들었어요. 할머니 집의 문이 열려 있어서 작은빨간모자는 깜짝 놀랐어요. 할머니 방에 들어간 작은빨간모자는 참으로 묘한 기분이 들었어요. ‘어머, 오늘은 왜 자꾸 무서운 기분이 들지? 할머니네 집에 오면 정말 좋았는데!’작은빨간모자는 생각했어요.
쓰기로 마스터하는 중학서술형 1학년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10.05
12,000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서술형으로 주로 출제되는 문법 항목을 선별하여 목차를 구성하였다. 전국 내신 서술형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표준 서술형 및 문법 항목별 최다 빈출 서술형 유형을 도출하여 제시하였으며, 유형별 문제 풀이 과정 및 팁, 출제 포인트, 오답 노트 등의 코너를 통해 다양한 서술형 유형을 익히고, 인칭이나 시제 등의 단순한 실수로 감점받는 일이 없도록 하였다.CHAPTER 01 동사의 종류 Unit 01 be동사 Unit 02 일반동사 CHAPTER 02 시제와 조동사 Unit 01 과거시제 Unit 02 진행형과 미래시제 Unit 03 조동사 CHAPTER 01 - 02 누적시험으로 LEVEL UP CHAPTER 03 to부정사와 동명사 Unit 01 to부정사 Unit 02 동명사 CHAPTER 04 명사와 대명사 Unit 01 명사의 종류 Unit 02 인칭대명사와 재귀대명사 Unit 03 여러 가지 대명사 CHAPTER 05 형용사, 부사, 비교 Unit 01 형용사 Unit 02 부사 Unit 03 비교 CHAPTER 03 - 05 누적시험으로 LEVEL UP CHAPTER 06 전치사와 접속사 Unit 01 전치사 Unit 02 접속사 CHAPTER 07 문장의 구조 Unit 01 1형식, 2형식 Unit 02 3형식, 4형식, 5형식 CHAPTER 08 여러 가지 문장 Unit 01 의문문 만들기 Ⅰ Unit 02 의문문 만들기 Ⅱ Unit 03 명령문/감탄문 만들기 CHAPTER 06 - 08 누적시험으로 LEVEL UP 서술형은 문항 수는 적지만 배점이 높아 점수 등락에 큰 영향을 미치는 데다가, 문법에 대한 이해를 "쓰기로 표현"하는 언어 수행(performance)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좀 더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쓰기로 마스터하는 중학서술형>은 이러한 서술형 문항에 완벽 대비하면서 영작의 기본기도 다질 수 있도록 고안된 교재입니다. <쓰기로 마스터하는 중학서술형>은 서술형으로 주로 출제되는 문법 항목을 선별하여 목차를 구성하였습니다. 전국 내신 서술형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표준 서술형 및 문법 항목별 최다 빈출 서술형 유형을 도출하여 제시하였습니다. 유형별 문제 풀이 과정 및 팁, 출제 포인트, 오답 노트 등의 코너를 통해 다양한 서술형 유형을 익히고, 인칭이나 시제 등의 단순한 실수로 감점받는 일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각 챕터마다 실제 시험 형식의 기출 응용문제를 제공하였으며, 중간/기말고사와 같은 형태의 누적 시험을 제공하여 내신 대비용 모의고사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점점 까다로워지는 서술형, <쓰기로 마스터하는 중학서술형>을 통해 마스터하세요! 2) 특장점 a) 최신의 전국 내신 기출 문제 철저히 분석 및 반영 - 서술형으로 주로 출제되는 핵심 문법 항목 선별하여 목차 구성 - 표준 서술형 유형을 단계별로 제시하여 문장쓰기 연습 - 문법 항목 별 최다 빈출 유형 도출하여 유형별 문제 풀이 과정 및 팁 제시 - 빈출 서술형의 출제 포인트 및 빈도수 높은 오답을 정리한 코너 제공 b) 실전 내신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양질의 문제 다량 수록 - 각 챕터마다 실제 시험 형식의 기출응용 문제 제시 - 실전 연습이 가능하도록 중간/기말고사와 같은 형태의 누적시험 제공 c) 새 중학 교육과정 반영 - 새 중학교 교과서의 문법 커리큘럼과 연계하여 내신 시험 대비 편의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