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159
1160
1161
1162
1163
1164
1165
1166
1167
1168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교실 밖 엉뚱 별난 세계사
한림출판사 / 신현배 지음, 안지혜 그림 / 2012.11.15
12,000원 ⟶
10,800원
(10% off)
한림출판사
역사,지리
신현배 지음, 안지혜 그림
왕과 왕비 1.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함무라비 법전 2. 진주를 삼킨 사치스러운 여왕, 클레오파트라 3. 검투사로 활약한 코모두스 황제 4. 왕이 된 개 5. 이혼하려고 가톨릭 교회와 결별한 헨리 8세 6. “나는 잉글랜드와 결혼했다”고 선언한 엘리자베스 1세 7. 대머리를 감추려고 가발을 쓴 루이 13세와 루이 14세 8. 대식가로 유명했던 ‘태양왕’, 루이 14세 9. 쇼군 도쿠가와 쓰나요시의 지나친 동물 보호 10. 수염세를 걷은 러시아 황제, 표트르 1세 11. 40년 동안 검은 옷만 입은 빅토리아 여왕 전쟁과 평화 1. 최강의 전사를 길러 내는 지옥의 스파르타 교육 2. 가는 곳마다 승리를 거둔 군대, 몽골군 3. 200년에 걸친 십자군 전쟁 4. 170명의 스페인군에게 무너진 잉카 제국 5. 유럽인들이 벌인 잔인한 ‘노예 사냥’ 6. 날씨에 무너진 유럽 최강의 나폴레옹 군대 7. 노르망디 상륙 작전과 암호 전쟁 8. 독일의 히틀러는 위조 지폐를 만들어 뿌렸다 발견과 발명 1. 고대 로마 사람들이 사용한 ‘오줌 치약’ 2. 외과 의사이기도 했던 중세의 이발사 3. 유럽을 휩쓴 무서운 전염병, 페스트 4. 세계 여러 나라를 항해한 명나라의 환관, 정화 5. 양과 송아지 피를 사람에게 수혈하다 6. 결혼식도 잊은 ‘실험실의 벌레’, 파스퇴르 7. 사형 기계인 전기의자를 발명한 에디슨 8. 여성들을 두려움에 떨게 한 뢴트겐의 엑스선 발견 9. 황열병 실험에 자신의 몸을 바친 라지어 10. 파리가 과학을 발전시켰다? 문화와 풍습 1. 모든 선수가 알몸으로 출전한 고대 올림픽 2. 화해와 평화를 상징하는 악수 3. 1600명이 목욕할 수 있는 고대 로마의 목욕탕 4. 여성의 발을 꽁꽁 묶어 놓는 잔인한 풍습, 전족 5. 성유물로 숭배의 대상이 되었던 성인의 시신 6.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 풍습 7. 법정에 불려 가 재판을 받은 동물들 8. 손으로 먹으면 문명인, 포크로 먹으면 야만인? 9. 유럽 사람들을 먹여 살린 감자 10. 토마토, 재판을 받다 11. 인도를 떠나 세계를 방랑한 집시 12. 쥐 한 마리로 시작된 월트 디즈니의 성공 신화 13. 거짓말로 남을 속이는 날, 만우절 작가와 작품 1. “너 자신을 알라!”고 외친 소크라테스 2. 흡혈귀 드라큘라는 실존 인물이었다? 3. 쫓겨 다니면서도 학문을 연구한 스피노자 4. 17세기 프랑스의 수수께끼 인물, 철가면 5. 문학가와 철학자는 걷기의 달인? 6.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받은 샬롯 브론테 7. 위장 결혼한 여성 수학자, 소피아 코발레프스카야 8. 에티오피아 황제로 변장한 작가, 버지니아 울프 * 부록 참고문헌|자료제공 및 출처딱딱하고 재미없는 역사는 가라! 외우는 세계사가 아닌, 이해하고 즐기는 세계사! 종횡무진 다양한 이야기 속에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실들도 놓치지 않았다. 『교실 밖 엉뚱 별난 한국사』에 이은 세계사 편. 엉뚱하고 별난 역사의 뒷이야기를 모아 재미있는 이야기와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을 함께 전한다. 교과서에서 본 낯익은 인물과 사건이 생생하게 되살아나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역사와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다. 역사의 숨은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그 당시의 사회, 정치, 경제 등을 알 수 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이 책의 특징] 친숙한 입말체로 들려주는 세계 역사 이야기 “아빠, 사람을 먹는 식인종이 진짜 있어요?” “고대 로마 사람들이 오줌으로 양치를 했다는 게 정말이에요?” “고대 올림픽 때 모든 선수들이 알몸으로 출전했다면서요?” TV를 보다가, 책을 보다가, 시도 때도 없이 역사와 관련된 질문을 던지는 아들 때문에 진땀을 흘리던 아빠는 아들을 위해 도서관과 책방 등을 다니며 온갖 자료를 모았고, 그렇게 알게 된 이야기를 아들에게 들려주었다. “아프리카에서 많은 부족들이 죽은 사람의 용기와 지혜를 자기 것으로 가지고 오기 위해서 심장을 먹기도 했어. 친족이나 가족을 먹기도 했는데, 고인에게 경의를 표하거나 그 영혼과 육체를 이어받는다는 신앙 때문이었지. …… 우리나라에는 임진왜란 때 굶주린 백성들이 인육을 먹었다는 기록이 있지만, 아주 드문 경우에 속해. 반면에 중국에서는…….”(165~166쪽) 『교실 밖 엉뚱 별난 세계사』는 아빠가 아들에게 직접 이야기해 주듯 친숙한 입말체로 쓰였다. 아이들에게 역사는 ‘공부’이기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혀져야 한다. 글로벌한 시대에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상대하며 살아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사는 꼭 필요하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 통사를 모두 배워야 한다는 부담감을 떨쳐 버리고, 술술 읽히는 역사책으로 세계사를 접해 보자. 외워야 할 것이 많은 어려운 세계사가 아닌, 흥미진진한 세계사와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운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영국의 헨리 8세는 교황과의 관계를 끊고 국왕을 교회의 수장으로 하는 영국 국교회를 세웠다.”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이 한 문장이 세계사에 얼마나 중요한 사건인가? 방대한 세계사를 배워야 하는 아이들은 그저 ‘헨리 8세와 영국 국교회’를 외울 뿐이다. 이해하기 쉽게 다가가 보자. 헨리 8세는 ‘왜’ 영국 국교회를 세워야 했을까? “헨리 8세에게는 한 가지 간절한 소원이 있었어. 그것은 왕위를 물려 줄 아들을 얻는 것이었지. 하지만 왕비 캐서린은 끝내 아들을 낳지 못했어. …… 그러자 헨리 8세는 가톨릭교회의 그늘에서 벗어나 이혼을 하기 위해 심복인 크롬웰을 통해 새로운 일을 추진했어. …… 영국 국교회를 설립한 거야. 이러한 조치는 국왕의 권력을 강화하고 나라의 부를 늘리는 데에도 그 목적이 있었어.” (30~31쪽) 『교실 밖 엉뚱 별난 세계사』에는 술술 읽히는 이야기 속에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이 왜 일어났고, 어떻게 진행됐는지, 그 이후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등이 담겨 있다. 과거에 일어난 사건이 현재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비슷한 사건을 한국사와 연관시켜 설명해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통합 정보를 제공한다.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폭넓은 세계사 프랑스 루이 14세, 십자군 전쟁, 러시아 황제 표트르 1세, 유럽에 무너진 잉카제국, 소크라테스 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권력층 이야기뿐만 아니라, 고대 로마에서 사용한 오줌 치약, 만우절의 에피소드, 악마의 쇠스랑으로 불렸던 포크, 파리가 발전시킨 과학, 법정으로 불려 간 동물 등 독특하고 신기한 민중들의 이야기도 함께 읽을 수 있다. 문명이나 미개, 권력층과 서민층을 가리지 않고, 잣대 없는 시각으로 기상천외하고 별난 역사를 만날 수 있다.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열린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톡톡 튀는 일러스트와 풍부한 자료 『교실 밖 엉뚱 별난 세계사』는 다양하고 풍부한 사진과 역사 자료, 다채로운 색감의 톡톡 튀는 일러스트가 담겨 있다. 해당 이야기와 관련된 또 다른 정보도 알려 주어,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더욱 친근하게 세계사에 다가갈 수 있다.
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사과 세트 4-1 (전3권, 2019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은이) / 2018.12.13
42,000원 ⟶
37,800원
(10% off)
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은이)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다.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으며,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다.국어 수학 사회 과학 부록: 과목별 단원평가, 홈런 서술형 비법책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 1.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습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술형 정복문제’라는 코너를 두어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세상을 바꾼 여인들
옥당(북커스베르겐) / 박은교 지음, 이량덕 그림, 이덕일 / 2010.05.25
9,800원 ⟶
8,820원
(10% off)
옥당(북커스베르겐)
인물,위인
박은교 지음, 이량덕 그림, 이덕일
역사학자 이덕일의 동명 역사서인 <세상을 바꾼 여인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다. 소서노와 선덕여왕부터 김만덕과 나혜석까지, 남성 중심의 보수적인 시대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주변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했던 위대한 여성들 10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단순한 인물사를 넘어서 역사와 시대의 흐름을 이야기해 준다. 여성들의 활동 영역에 한계가 있었던 그 시절, 어떻게 여성이 왕위에 오를 수 있었는지, 어떻게 책을 쓰고 장사를 할 수 있었는지, 어떻게 여성 자신의 능력과 힘으로 설 수 있었는지 등 여성의 인권과 자유가 시대별로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여준다.1장 고구려와 백제를 세운 어머니, 소서노 역사 궁금증 Why? - 왜 소서노는 나라를 두 번이나 세웠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을까? 역사 돋보기 Zoom in - 《삼국사기》와 김부식 2장 삼국 통일의 기초를 세운 여제, 선덕여왕 역사 궁금증 Why? - 선덕여왕은 여자의 몸으로 어떻게 왕위에 오를 수 있었을까? 역사 돋보기 Zoom in - 신라인과 골품제 3장 대제국 백제 건설을 꿈꾼 왕비, 선화공주 역사 궁금증 Why? 선화공주는 정말 신라의 공주였을까? 역사 돋보기 Zoom in 삼국과 불교 4장 고려의 자주성을 지켜 낸 여걸, 천추태후 역사 궁금증 Why? 천추태후는 정말 나라를 어지럽히고 행실이 바르지 못한 여자였을까? 역사 돋보기 Zoom in 팔관회와 연등회 5장 덕행과 재능을 겸비한 한국의 현모양처, 신사임당 역사 궁금증 Why? 왜 신사임당이 현모양처의 대표로 여겨지게 되었을까? 역사 돋보기 Zoom in 조선 시대의 혼인 6장 세상의 괴로움을 시로 풀어낸 시인, 허난설헌 역사 궁금증 Why? 허난설헌은 어떻게 중국과 일본에까지 알려지게 되었을까? 역사 돋보기 Zoom in 조선 시대의 여류 문인들 7장 몸을 던져 나라를 구한 기생, 논개 역사 궁금증 Why? 조선 시대 기생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역사 돋보기 Zoom in 임진왜란 8장 시대를 앞서간 여성 CEO, 소현세자빈 강씨 역사 궁금증 Why? 조선 시대에는 어떻게 무역을 했을까? 역사 돋보기 Zoom in 병자호란 9장 전 재산을 털어 백성을 구한 거상, 김만덕 역사 궁금증 Why? 김만덕은 여자의 몸으로 어떻게 장사를 할 수 있었을까? 역사 돋보기 Zoom in 제주도의 역사 10장 봉건적 사회 관습에 도전한 신여성, 나혜석 역사 궁금증 Why? 조선 말기 신여성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역사 돋보기 Zoom in 나혜석의 소설, 《경희》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여성의 역사 우리 역사에는 왕으로, 왕비로, 어머니로, 아내로, 상인으로, 기생으로, 화가로, 시인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간 수많은 여성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왜 우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잘 모르는 것일까요? 왕과 귀족, 심지어는 천민들까지, 우리가 보는 역사책에는 온통 남성들의 이야기뿐입니다. 여성의 역사는 어떠했기에, 남성이 이루었던 수많은 도전과 창조와 발견의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것일까요? 왜 뛰어나고 훌륭한 일을 한 여성들의 수는 남성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할까요? 남성 중심의 거대한 역사 속에서 빛을 남긴 여성들의 흔적을 찾기란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 역사에 흔적을 남긴 그녀들의 업적을 기록으로 남겨 치하하기는커녕 숨기기에 급급했던 것은 뿌리 깊은 남아 선호 사상과 남성 중심의 가부장제 때문이었습니다. 어렵게 알아 낸 그들의 삶은 억압과 불평등과 편견에 대한 저항이었고, 끊임없는 투쟁과 좌절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꿈을 이룬 여성들은 진정 용기 있고 위대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우리 역사 속의 숨은 주연, 세상을 바꾼 10인의 여인! 《세상을 바꾼 여인들》은 역사학자 이덕일의 동명 역사서인《세상을 바꾼 여인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습니다. 통사 구조의 딱딱한 역사책이 아닌, 인물사 구조의 재미있고 실감나는 역사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 역사의 숨은 주연들인 여성 10인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소서노와 선덕여왕부터 김만덕과 나혜석까지, 이들은 남성 중심의 보수적인 시대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주변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했던 위대한 여성들이었지요. 또한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혹은 잘못 알고 있었던 역사적 사실을 바로 잡아 줍니다. 고구려와 백제 건국의 주역은 주몽과 온조가 아닌 소서노였음을, 서동요로만 알려진 선화공주가 백제 중흥을 위해 노력한 야심가였음을, 병자호란 이후 청나라로 끌려간 소현세자빈은 국제 무역을 주도한 경영자였음을, 규방 시인으로 알려진 허난설헌이 남성 중심의 사회에 반기를 든 풍자 시인이었음을 알려줍니다. 더불어 이 책은 단순한 인물사를 넘어서 역사와 시대의 흐름을 이야기해 줍니다. 여성들의 활동 영역에 한계가 있었던 그 시절, 어떻게 여성이 왕위에 오를 수 있었는지, 어떻게 책을 쓰고 장사를 할 수 있었는지, 어떻게 여성 자신의 능력과 힘으로 오롯이 설 수 있었는지 등 여성의 인권과 자유가 시대별로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세상을 바꾼 여인들》은 삶과 인간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던져 스스로 삶을 바르게 보는 지혜를 줍니다. 이 책 속의 여성들은 현실에서 꿈을 이룬 경우도 있고, 꿈을 이루지 못하고 좌절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두운 현실 속에서 그들이 꿈을 꾸고, 꿈을 이루고자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역사를 만들어가는 것은 꿈꾸는 자의 몫이며 메시지를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남성과 여성은 평등하다는 것, 세상에는 다양한 삶이 있고, 그 삶을 가치 있고 의미 있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천하무적 논리탐정단 3
주니어김영사 / 한길자, 강철 글, 이태영 그림, 디지털대성 논술팀 감수 / 2010.06.04
9,500원 ⟶
8,55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한길자, 강철 글, 이태영 그림, 디지털대성 논술팀 감수
『천하무적 논리탐정단』은 오류로 인해 혼돈에 빠진 판타지 세계를 구하라는 명을 받은 논리탐정단이 각종 몬스터들과 연관된 오류를 찾아 바로잡으면서 오류 사전의 빈 페이지를 채워 나가는 줄거리를 토대로 한 논리 만화입니다. 블랙 가문과 화이트 가문의 대결에서는 판타지 세계로 호출 받은 논리탐정단이 오크 마을, 엘프 마을, 트롤 마을, 드워프 마을, 뱀파이어 마을을 다니며 오류로 인해 벌어진 사건을 해결해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 「블랙잭의 위험한 주사위 놀이」는 논리탐정단이 사이클롭스의 장미 정원에서 괴상한 추리를 펼치는 짝퉁 탐정 꼬난을 만나는 것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탐정단은 꼬난의 말에 복합 질문의 오류가 있음을 찾아내고 문제를 말끔히 해결합니다. 그 다음에 하루 종일 도박만 하는 리저드맨들을 만나 도박사의 오류에 빠져 있음을 깨우쳐 주고, 정직을 지켜야 한다는 원칙에 사로잡힌 샌드맨들을 원칙 혼동의 오류에서 구출해 냅니다. 감수의 말 등장인물 11장 : 명탐정 꼬난의 대답할 수 없는 질문 - 복합 질문의 오류 * 논리여신의 오류 잡기 1 12장 :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 제인 - 원칙 혼동의 오류 * 논리여신의 오류 잡기 2 13장 : 블랙잭의 위험한 주사위 놀이 - 도박사의 오류 * 논리여신의 오류 잡기 3 14장 : 뱃사람을 유혹하는 머메이드의 노래 - 인신공격의 오류 * 논리여신의 오류 잡기 4 골라 골라 오류 퀴즈 - 오류를 찾아봐! 오류를 통해 논리력 키우기! 『천하무적 논리탐정단』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범할 수 있는 오류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엮어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 주는 신개념 논리 만화이다. 최근 국어뿐 아니라 수학에서도 문장제 문제가 늘고 있고 종합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통합 교과형 문제의 비중이 높아지는 등 논리력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듯 서울시 교육청은 2010년부터 사회, 국어 교과의 주관식 문제를 서술형으로 바꾸고 그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정작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쉽게 읽으면서 논리력을 기를 수 있는 관련 도서는 별로 없다. 이에 『천하무적 논리탐정단』은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다양한 일상의 오류를 해결함으로써 논리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천하무적 논리탐정단』은 전 4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권마다 다섯 가지의 오류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왕해박, 나순심, 도도해로 구성된 논리탐정단이 판타지 세계의 몬스터 마을에서 일어난 사건을 해결하며 오류 사전을 채워 가는 이야기가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하다. 아울러 생활 속 글감에서 오류를 찾아보는 논리여신의 오류 찾기와 책의 내용을 알차게 복습할 수 있는 골라골라 오류 퀴즈 등 다양한 워크북을 통해 논리력의 기본기를 확실하게 다질 수 있다.
마티 팬츠의 사건 일지 2 : 손대지 마시오!
아이세움 / 마크 패리시 (지은이), 한아름 (옮긴이) / 2019.02.21
12,000원 ⟶
10,800원
(10% off)
아이세움
명작,문학
마크 패리시 (지은이), 한아름 (옮긴이)
엉뚱발랄 사고뭉치 영웅, 마티의 두 번째 이야기. 깨알 같은 유머와 경쾌한 그림이 어우러져 1권보다 더 흥미로운 이야기로 돌아온 2권 '손대지 마시오!'는 유머와 스릴, 그리고 반전이 가득한 책이다. 나쁜 의도는 없지만 기이한 상상력 때문에 자꾸만 사고를 치게 되는 마티의 모습에 깔깔 웃다가도, 스릴 넘치는 전개 덕분에 이내 다음 내용이 궁금해진다. 이번 책에서는 마티와 친구들의 아리송한 삼각관계, 1권보다 더욱 맛깔스러운 언어유희가 더해져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특별히, 1권에 큰 성원을 보내준 한국 어린이 독자들에게 전하는 작가의 메시지도 확인할 수 있다.웃다가 배꼽 빠져도 책임 못 져! 엉뚱발랄 사고뭉치 영웅, 마티의 두 번째 이야기! 누구나 한번쯤 “책보다 게임이 더 재미있는데…….”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겁니다. 특히 글밥이 많고 두꺼운 책을 부담스러워하는 어린이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책이 재미있다는 말이 거짓말처럼 느껴지는 어린이들을 위해, “배꼽 빠지게 재미있다”는 감상평이 쏟아지는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됩니다. 깨알 같은 유머와 경쾌한 그림이 어우러져 1권보다 더 흥미로운 이야기로 돌아온 《마티 팬츠의 사건 일지2: 손대지 마시오!》는 유머와 스릴, 그리고 반전이 가득한 책입니다. 나쁜 의도는 없지만 기이한 상상력 때문에 자꾸만 사고를 치게 되는 마티의 모습에 깔깔 웃다가도, 스릴 넘치는 전개 덕분에 이내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이번 책에서는 마티와 친구들의 아리송한 삼각관계, 1권보다 더욱 맛깔스러운 언어유희가 더해져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특별히, 1권에 큰 성원을 보내준 한국 어린이 독자들에게 전하는 작가의 메시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마 내가 늑, 늑대 인간…? 보름달이 뜨면 모두 나를 피해! 내가 너희를 해칠지도 몰라!! 어느 날 주인공 마티 팬츠는 누나의 일기장에서 찢어진 쪽지를 발견하는데, 거기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내 동생은 OO 인간이다.” 그 후, 마티에게 이상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뾰족한 송곳니가 자라고, 옷이 찢어지고, 자꾸 으르렁거립니다. 초인적인 속도로 뛰는가 싶더니, 폭력적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은 늑대 인간에게나 있을 법한 특징인데요! ‘설마 내가 늑, 늑대 인간…?’ 마티가 늑대 인간이라면 이거 참, 큰일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 학교에서 보름달 축제가 열릴 예정이거든요. 늑대 인간은 보름달이 뜨면 본성을 드러낸다고 하던데……. 마티가 늑대 인간으로 변하면 가족과 친구들을 해칠지도 몰라요! 마티는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위험한 자신으로부터 친구들을 보호하겠다고 결심합니다! 보름달 축제에 아무도 참가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사람들을 공격하지 않기 위해 이를 모두 뽑으려 하고, 감옥에 들어가려고 해보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네요. 마티는 정말 늑대 인간일까요? 누나의 일기장에 쓰여 있는 마티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과연 마티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지 않고는 못 배겨! 통통 튀는 등장 인물들의 공감 백배 캐릭터 시리즈의 가장 큰 힘은 바로 매력덩어리 등장인물들입니다. ‘잘해 보려고’ 하지만 넘치는 상상력과 호기심 때문에 저도 모르게 민폐 캐릭터가 된 주인공 마티. 방 청소하라는 부모님의 잔소리에 치이고, 나보다 인기 많은 친구에게 질투를 느끼고, 자신을 괴롭히는 동네 형에게 센 척하려 애쓰고, 이성친구를 향해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는 마티를 보며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레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동생을 귀찮게 여기지만 내심 마티를 격하게 아끼는 누나 에리카, 마티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는 ‘여사친’ 파커, 학교에 꼭 한 명씩 있는 ‘아는 척 대마왕’ 룬그랫과 ‘재수 대마왕’ 사이먼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책을 읽는 내내 웃음을 빵빵 터뜨리게 합니다. 마지막 장을 덮을 때 즈음이면, 독자들은 등장인물 중 한 명의 팬이 되어 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독자들은 다 아는데 주인공만 몰라! 이 책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바로 모두가 아는 비밀을 주인공만 모르는 독특한 전개 방식입니다. 늑대 인간인 자신으로부터 친구들을 보호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우리 주인공 마티.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독자들은 슬슬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게 됩니다. 마티는 정말 늑대 인간일까요? 늑대 인간은 정말 보름달이 뜨는 날 본성을 드러내며 사람들을 위협할까요? 엉뚱한 단서로 상상력을 부풀려서 우왕좌왕 사고만 치는 마티를 보고 있노라면, 책 속으로 들어가 “마티, 다 아는데 너만 몰라!”라고 말해 주고 싶은 유혹을 참을 수 없을 것입니다.
똑똑한 하루 과학 4-1 (2022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0.12.30
14,000원 ⟶
12,60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교과 용어를 쉽게 설명하여 기억하기 쉽고, 교과 이해력도 향상시킨다. 만화, 생생한 사진으로 흥미로운 탐구 학습을 할 수 있다. 하루 6쪽, 주 5일, 4주 학습을 할 수 있으며, 쉽고 재미있게, 지루하지 않게, 한 학기 공부습관을 완성할 수 있다. 지층과 화석 1일 / 지층 2일 / 퇴적암 3일 / 화석 4일 / 화석의 이용 5일 / 1주 마무리하기 식물의 한살이 1일 / 식물의 한살이 관찰 계획 2일 / 씨의 싹 트기 3일 / 식물의 자람 4일 / 여러 가지 식물의 한살이 5일 / 2주 마무리하기 물체의 무게 1일 / 추 무게에 따른 용수철의 변화 2일 / 용수철저울 3일 / 수평 잡기 4일 / 양팔저울과 다양한 저울 5일 / 3주 마무리하기 혼합물의 분리 1일 / 혼합물 2일 / 알갱이 크기 차이를 이용한 분리 3일 / 자석을 사용한 분리 4일 / 거름과 증발을 이용한 분리 5일 / 4주 마무리하기 과학 기초 탐구력 UP! ▶ 쉬운 용어 학습 교과 용어를 쉽게 설명하여 기억하기 쉽고, 교과 이해력도 향상! ▶ 재미있는 비주얼씽킹 쉽게 익히고 오~래 기억하자! 만화, 생생한 사진으로 흥미로운 탐구 학습! ▶ 편한 스케줄링 하루 6쪽, 주 5일, 4주 학습 쉽고 재미있게, 지루하지 않게, 한 학기 공부습관 완성
패턴 국어 중학 문법
알앤비 / 류대곤, 이승환, 김은정, 황혜림, 이지윤 (지은이) / 2021.11.30
16,000원 ⟶
14,400원
(10% off)
알앤비
학습참고서
류대곤, 이승환, 김은정, 황혜림, 이지윤 (지은이)
2015년 교육과정 중학교 전학년 국어 문법 성취기준을 총망라한 교재다. 중학교 내신과 고등학교 문법 기초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자기주도학습을 꼼꼼하게 돕는 단계별 문제(서술형 포함)로 구성되어 있다.제 1강 음운 1 언어의 본질 개념 정리 기본 문제 2 음운의 개념 및 종류 개념 정리 기본 문제 3 자음의 체계 개념 정리 기본 문제 4 모음의 체계 개념 정리 기본 문제 제2강 품사 1 품사의 개념과 체언 개념 정리 기본 문제 2 용언 개념 정리 기본 문제 3 수식언 개념 정리 기본 문제 4 관계언, 독립언 개념 정리 기본 문제 제3강 문장 1 문장 성분의 개념과 주성분 1 개념 정리 기본 문제 2 주성분 2, 부속성분, 독립성분 개념 정리 기본 문제 3 문장의 짜임 1, 2 개념 정리 기본 문제 4 문장의 짜임 3 개념 정리 기본 문제 제4강 어휘 및 담화 1 국어 어휘의 체계 개념 정리 기본 문제 2 국어 어휘의 양상 개념 정리 기본 문제 3 담화의 개념과 특성 개념 정리 기본 문제 4 통일 시대의 국어 개념 정리 기본 문제 제5강 국어의 규범과 역사 1 한글의 창제 원리 1 개념 정리 기본 문제 2 한글의 창제 원리 2 개념 정리 기본 문제 3 올바른 발음과 표기 1 개념 정리 기본 문제 4 올바른 발음과 표기 2 개념 정리 기본 문제2015 교육과정 중학교 전학년 국어 문법 성취기준 총망라 중학교 내신과 고등학교 문법 기초의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자기주도학습을 꼼꼼하게 돕는 단계별 문제(서술형 포함) 구성여러분은 문법,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어떤 마음으로 이 책의 페이지를 넘기고 있나요? 우리는 문법을 왜 공부해야 할까요? 이 책은 여러분이 문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탐구하여,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에 주안점을 두어 만들었습니다. 문법은 단순 암기의 대상이나 성적을 변별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문법은 말과 글에 담긴 규칙과 원리이며,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 주는 언어의 체계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며 접하는 모든 정보와 지식은 언어의 형태로 생산·전달되는데, 그 언어의 질서가 바로 문법인 것입니다. 울음으로 자신의 모든 의사를 표현하던 아기가 처음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기 그지없습니다. 여러분이 자신도 모르게 직관적으로 습득했던 국어의 말소리·단어·문장은 왜, 어떻게 그런 형태·의미·구조를 지니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물론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말과 글의 질서에 대해 궁금히 여기는 마음과 그 궁금증을 풀고자 하는 태도입니다. 이것이 바로 탐구심입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탐구심은 발전과 혁신으로 이어지는 원동력이 됩니다. 울음으로 자신의 모든 의사를 표현하던 아기가 처음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기 그지없습니다. 여러분이 자신도 모르게 직관적으로 습득했던 국어의 말소리·단어·문장은 왜, 어떻게 그런 형태·의미·구조를 지니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물론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말과 글의 질서에 대해 궁금히 여기는 마음과 그 궁금증을 풀고자 하는 태도입니다. 이것이 바로 탐구심입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탐구심은 발전과 혁신으로 이어지는 원동력이 됩니다.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와 ‘어’는 왜 다른지, ‘아’와 ‘어’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등을 이해하는 과정이 바로 문법을 공부하는 일입니다. 제대로 공부한다면, 실생활에서 상황과 상대에 맞게 ‘아’와 ‘어’를 어떻게 구별하여 써야 하는지 알고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겠지요. 이러한 점에서 우리의 모국어인 국어의 문법 체계를 이해하는 것은 정확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는 데 도움이 되며, 나아가 탐구심은 물론 비판적·창의적 사고력을 기르는 바탕이 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법을 공부하는 것 자체가 재미없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마음의 빗장을 풀고 학습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스스로 공부의 목적이나 학습 목표를 먼저 성찰해 보면 어떨까요? ‘목적’은 국어사전에 ‘실현하려고 하는 일이나 나아가는 방향’이라는 의미로 풀이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어떤 것을 실현하고 어디론가 나아가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바로 여러분 자신입니다.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문법을 왜 공부하는지, 자신이 공부를 통해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등을 생각할 수 있다면 눈앞의 점수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공부의 중심과 방향을 잘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고생스러우면서도 뿌듯한 그 과정을 경험하는 여러분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중학교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문법 개념 및 체계를 세울 수 있는, 양질의 문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문항에서 묻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정답과 오답을 구분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 보기를 추천합니다. 만약 비슷한 문제를 반복적으로 틀린다면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니, 어떤 내용을 혼동하는 것인지 차근차근 확인하면 됩니다.자신이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구분하고 자각하여,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보충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메타인지(meta-認知)’라고 합니다. 메타인지와 공부의 선순환이 만들어지면, 시간과 노력을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게 되므로 학습과 삶의 효율이 전반적으로 높아집니다. 특히 문법은 우리의 생활 속에 녹아들어 있기에, 말과 글의 규칙과 원리에 대해 탐구하는 것은 메타인지를 향상시키는 좋은 자극과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시나브로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나 좀 그만 놀려!
크레용하우스 / 필라르 로사노 카르바요 지음, 김성희 옮김, 백정석 그림 / 2010.11.25
8,500원 ⟶
7,650원
(10% off)
크레용하우스
명작,문학
필라르 로사노 카르바요 지음, 김성희 옮김, 백정석 그림
다릿돌읽기 시리즈. 에데베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아빠를 닮은 큰 귀 때문에 반에서 왕따가 되지만,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라고스의 이야기를 닮고 있다. 라고스의 행동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문제를 돌이켜보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같은 반의 소문난 문제아 패드릭과 그 무리들이 귀가 크다는 이유로 놀려대자 라고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궁리한다.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생각하지요. 그리고 생각해 낸 해결 방법들을 하나씩 행동으로 옮기는데….문젯거리 바람 메아리치는 웃음소리 희생양 수수께끼 넘쳐 나는 문젯거리 완벽한 사람은 없다 놀림거리 꾀병 덤보 수집가 해결방법 인생의 황금기 바닥난 사탕 에도르 종이로 꽉 찬 쓰레기통 클라라의 편지 반격 주먹 신문 눈물 연습 유명해지다어린이로 살기란 쉽지 않다!“내 문제는 내가 해결할 거야!” 『나 좀 그만 놀려!』의 주인공 라고스는 아빠를 닮은 큰 귀 때문에 반에서 왕따가 됩니다. 같은 반의 소문난 문제아 패드릭과 그 무리들이 귀가 크다는 이유로 라고스를 괴롭히고 놀려 대기 때문입니다. 라고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궁리합니다.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생각하지요. 그리고 생각해 낸 해결 방법들을 하나씩 행동으로 옮깁니다. 이런 과정을 겪으며 라고스는 친구도 사귀게 되고 다른 아이들의 문제와 고민이 무엇인지도 알게 됩니다. 라고스의 여러 노력으로 반 친구들은 패드릭의 잘못을 지적하고 라고스의 편이 되어 줍니다. 결국 라고스는 자신의 큰 귀를 무기 삼아 패드릭의 코를 납작하게 해 줍니다. 아빠에게 귀를 움직이는 법을 배워서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준 것입니다. 패드릭의 놀림거리였던 귀를 가지고 라고스만의 특별한 개인기를 만든 것입니다. 아이들은 보통 아주 사소한 것 예를 들어 큰 귀, 토끼 이빨, 곱슬머리, 작은 키 등 외모를 가지고 친구들을 놀리곤 합니다. 놀림을 받는 아이는 엄청난 충격과 슬픔에 빠집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그런 일쯤은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이들에게는 그 놀림거리가 평생 자신을 따라다니며 괴롭힐 것 같지만, 지나고 나서 보면 작은 추억으로 남으니까요. 라고스는 경험을 통해 이 삶의 진리를 알게 되고 다시 밝고 명랑했던 라고스로 돌아갑니다. 아이들은 라고스의 행동을 보면서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자신의 문제를 돌이켜보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겠지요.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고민과 단점이 있고, 마음먹기에 따라서 단점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입니다. 놀림을 받았던, 혹은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속 시원한 위로가 될 것입니다. 비 온 뒤 무지개가 뜬다는 말처럼 힘들고 어려운 일을 잘 극복하면 그다음엔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생긴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미래 인재의 조건에는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문제 해결 능력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해결하려고 스스로 방법을 모색하는 것을 말합니다.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앞으로 수없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아이들이 라고스와 함께 자신의 문제를 똑똑하고 강인하게 헤쳐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곤다르의 따스한 빛
주니어김영사 / 미나미 나나미 글, 요 소메이 그림, 노경실 엮음 / 2004.02.17
9,500원 ⟶
8,55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교양,상식
미나미 나나미 글, 요 소메이 그림, 노경실 엮음
지구의 한쪽에서는 넘치는 부를 누리는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또다른 한쪽에서는 단 하루를 버틸 식량조차 없어 굶어죽어가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일본의 \'간다 에이수케\'라는 사람이 1985년 에티오피아에 가서 실제로 겪은 일을 담은 이 책은 우리의 어린이들에게 오랜 전쟁과 기아로 고통받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이웃의 고통을 나눌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르쳐줍니다. 에티오피아의 곤다르라는 마을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청년은 곤다르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식량을 얻지 못하는 두 여자아이를 보게 됩니다. 아빠와 남동생은 굶어 죽었고 엄마는 영양실조로 눈이 보이지 않게 되어 사흘 동안 산을 세 개나 넘어서 그곳에 온 아이들이었지요. 곤다르 마을의 병사들은 자기 마을 사람들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 아이들을 무참히 쫓아버립니다. 그날 밤, 청년은 목숨과도 같은 식량을 그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잠도 재워준 한 아저씨를 만나게 됩니다. 청년은 그 경험을 통해 가족이 나눠먹기에도 부족한 식량을 남과 나눌 줄 아는 아저씨의 마음이야말로 세상을 구할 수 있는 따뜻한 빛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점박이물범, 내년에도 꼭 만나!
웃는돌고래 / 녹색연합 지음, 남성훈 그림, 고래연구소 감수 / 2012.04.22
12,000원 ⟶
10,800원
(10% off)
웃는돌고래
그림책
녹색연합 지음, 남성훈 그림, 고래연구소 감수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깃대종 시리즈 1권. 겨울이면 바다까지 어는 살벌한 추위의 중국 랴오둥만에 가서 새끼를 낳고, 봄이 되면 빙하를 타고 둥둥 백령도까지 돌아오는 약속의 동물, 점박이물범. 이 책은 점박이물범들이 한 마리도 빠짐없이 백령도로 돌아와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든 그림책이다. 백령도에 살고 있는 아이 ‘범이’와 점박이물범 ‘별이’가 나누는 우정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색연필과 콩테로 그린 따뜻한 세밀화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어! 별이잖아! 북두칠성 점무늬가 그제야 눈에 들어왔어. 별이도 나를 빤히 쳐다봐. "별아, 미안해! 사람들이 바다에 뭘 자꾸 버려서 그래. 저런 건 위험하니까 앞으로는 절대절대 가까이 가지 마. 알았지?" 평화의 섬 백령도, 그리고 점박이물범! 2014년 인천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것 알고 계시지요? 인천 아시안게임의 마스코트가 바로 점박이물범입니다. 그런데도 점박이물범이 도대체 어떻게 생긴 동물인지조차 모르는 이들이 많습니다. 점박이물범은 최북단 섬 백령도에 살면서 남한과 북한을 자유로이 오가는 동물입니다. 겨울이면 바다까지 어는 살벌한 추위의 중국 랴오둥만에 가서 새끼를 낳고, 봄이 되면 빙하를 타고 둥둥 백령도까지 돌아오는 약속의 동물, 점박이물범! 중국에서는 물범 기름으로 등잔불을 밝히려는 이들에 의해 밀렵을 당하고, 관상용으로 잡혀 가는가 하면, 정력제로 쓴다고 죽임을 당하기도 합니다. 지구온난화로 새끼를 낳을 빙하 면적이 좁아지는 것도 큰일입니다. 백령도 물범바위에 옹기종기 모여 사는 동안에는 좁은 바위에서 털을 말리느라 물범끼리 싸워야 하고, 백상아리의 위협까지 받습니다. 그림책 《점박이물범, 내년에도 꼭 만나!》는 천적이 없는 빙하 위에서 새끼를 낳은 점박이물범들이 한 마리도 빠짐없이 백령도로 돌아와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과 소년 ‘범이’의 너나들이 백령도 바닷가에는 죽은 물범이 떠밀려 올 때가 종종 있습니다. 맛있는 해파리인 줄 알고 삼켰는데 알고 보니 스티로폼 조각이었거나 비닐이어서 속절없이 죽어 간 물범, 나일론 끈에 주둥이가 묶이는 바람에 아무것도 못 먹어 굶어 죽은 물범입니다. 흔하고 흔했던 청어와 대구가, 조기와 갈치가 사라져 버린 서해에서 하루 10킬로그램 이상의 물고기를 먹어야 하는 물범들의 생존은 날마다 사투입니다. 사람들이 함부로 흘려보낸 폐수 때문에 죽기도 하고, 고기잡이배와 부딪혀 부상을 입기도 합니다. 그물을 찢고 물고기를 훔쳐 먹어 어민들에게 미움을 받기도 하지만, 점박이물범이 살 수 없는 바다는 사람 또한 깃들 수 없는 바다일 겁니다. 점박이물범이 좋아하는 까나리, 우럭 같은 물고기는 백령도 사람들에게도 귀한 생선이지요. 까나리, 우럭이 없으면 점박이물범이 살기 힘들듯, 백령도 주민의 삶도 어려워집니다. 점박이물범을 백령도 생태 관광의 주인공으로 만들려 애쓰는 녹색연합의 노력이 귀한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백령도에 살고 있는 아이 ‘범이’와 점박이물범 ‘별이’가 나누는 우정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보았습니다. 색연필과 콩테로 그린 따뜻한 세밀화가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리라 기대합니다. 그 많던 점박이물범은 다 어디로 갔을까? 한때 서해에 사는 점박이물범은 8천 마리가 넘었습니다. 그러다 지금은 백령도에서 2, 3백 마리 정도밖에 관찰되지 않아 천연기념물로 보호하고 있지요. 이러다가 독도에서 사라져 간 강치처럼, 점박이물범도 백령도에서 사라져 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옛날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잡아들여서 문제였고, 최근에는 지구온난화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중국 바다에서는 사람들의 밀렵 때문에 고생이고, 북한과 맞닿은 백령도에서는 행여라도 남북한이 서로 험악한 소리를 하기라도 하면 점박이물범들의 평화 또한 걱정됩니다. 점박이물범이 사라진 바다에서 사람들이 행복할 리 없습니다. 점박이물범을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건 점박이물범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점박이물범을 좋아하고 아껴 주는 것이랍니다.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깃대종 《점박이물범, 내년에도 꼭 만나!》는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깃대종” 시리즈의 첫째 권입니다. 깃대종이란 1993년 국제연합환경계획(UNEP)이 발표한 개념으로, 생태계의 여러 종 가운데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믿고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생물종을 가리킵니다. 한 지역의 생태적, 지리적,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동식물입니다. '웃는돌고래'에서는 백령도 점박이물범에 이어 울진의 산양, 강원도의 하늘다람쥐 등의 이야기를 계속 펴낼 생각입니다. * 《점박이물범, 내년에도 꼭 만나!》수익금의 일부는 녹색연합에 기부합니다.
다 너 때문이야!
예림당 / 라이마 & 캐서린 우 & 미셸 우 지음, 김경순 옮김 / 2012.08.22
9,500원 ⟶
8,550원
(10% off)
예림당
외국어,한자
라이마 & 캐서린 우 & 미셸 우 지음, 김경순 옮김
네 컷 만화로 재미있고 쉽게 영어를 익히는 [재밌는 만화 쉬운영어 시리즈] 1권. 아이들이 재미있게 만화를 읽고 나서,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하는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 준다. 그리고 [연습]이나 [단어]에 나오는 확장된 표현을 응용하여 여러 상황에 대입해 볼 수도 있다. 책 마지막에 나오는 [그림 보고 이야기하기]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만들어 보며, 앞서 익힌 영어 표현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도록 해 준다. 1권은 친구들 사이에 자주 사용하는 일상 용어부터 시간과 돈에 관련된 영어 표현까지 네 컷 만화 속 대화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UNIT1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린 언제나 좋은 친구야 No matter what happens, We will always bo good friends ㆍOne Day in My Life 나의 하루 일과 1 Borrowing Money 돈 빌려 달라고? 2 Good Friends 우리는 좋은 친구 3 Comic Books 만화책이 문제야 4 Borrowing 다 빌려줘 5 Let's Play Together 같이 놀자 6 Fighting 싸워라! 7 A Quarrel 싸움의 이유 8 Speaking Ill od A Person(1) 남 흉보기(1) 9 Speaking Ill od A Person(2) 남 흉보기(2) 10 Hitting People 왜 때려 11 Argument 말다툼 12 Secrets 비밀 13 Don't Come Over 이리 오지마 14 Handing in homework 숙제 제출하기 15 New Clothes 새 옷 UNIT2 다 너 때문이야! All beacuse of you! ㆍFamily Tree 가족 관계도 1 Secrets 비밀이야 2 My Sister 내 여동생 3 Nothing 아무것도 아냐 4 Good News 좋은 소식 맞아? 5 No Time 시간이 없었어 6 Moms Are All Alike 엄마들은 다 똑같아 7 Crying 울긴 왜 울어 8 Run 뛰어 9 Keeping Secrets 비밀을 지켜야지 10 Lost 분실 11 Playing Piano 피아노 배우기 싫어 UNIT3 때론 운도 필요해 Sometimes we need good luck ㆍNumber 숫자 1 Get Angry 화내지마 2 Littering(1) 쓰레기 투기(1) 3 Littering(2) 쓰레기 투기(2) 4 Sad 상심 5 I Lost 50 Dollars 50달러를 잃어버렸어 6 I Found 500 Dollars 500달러 주웠어 7 One Million 백만 달러 8 What Time Is It? 지금 몇 시야? 9 Forget 깜빡했어 ㆍDates 연월일 그림 보고 이야기하기의미 추측하기는 언어를 배우는 좋은 방법입니다! 라이마는 어린이들에게 기발한 상상력을 심어 주기 위해 늘 재미있는 글과 그림을 쓰고 그리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 대만의 인기 작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영어를 공부하면서 영어 공부가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깨닫게 되고,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영어에 흥미를 갖도록 할 방법을 찾게 되었어요. 라이마는 자신이 개발한 네 컷 만화를 토대로, 영어 교육 전문가인 캐서린 우의 도움을 받아 이 시리즈를 완성했습니다. 영어를 공부할 때 자막 없이 영어로 된 영화나 드라마, 뉴스를 보는 것은 ‘의미 추측하기’라는 과정으로, 언어 교육에 무척 중요하고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보다 단순하고 재미있는 만화는 아이들을 위한 맞춤 영어 교재가 될 수 있지요.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만화를 읽고 나서,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하는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 줍니다. 천천히 또박또박 읽어 주는 오디오 CD 또한 좋은 선생님이지요. 그리고 [연습]이나 [단어]에 나오는 확장된 표현을 응용하여 여러 상황에 대입해 볼 수도 있어요. 책 마지막에 나오는 [그림 보고 이야기하기]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만들어 보며, 앞서 익힌 영어 표현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도록 해 줍니다.
두뇌야 놀자 숨은 그림 찾기 4
넥스웍 / 넥스웍 편집부 (지은이) / 2020.07.08
11,500원 ⟶
10,350원
(10% off)
넥스웍
생활,인성
넥스웍 편집부 (지은이)
요즈음은 초등학생은 물론 유치원생들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 있다. 나아가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유아들조차 스마트폰을 쥐어주면 울던 울음도 그치기 일쑤이다. 그러나 이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를 해칠 뿐만 아니라 인내와 끈기를 저해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책은 컴퓨터나 핸드폰 게임으로 잠들어버린 아이의 사고력(전두엽)을 깨워주기 위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도록 했다. 또한 시각적 효과를 통해 사고력, 집중력, 인내력은 물론 창조력, 수리력, 상상력을 키워 아이의 두뇌가 향상될 수 있도록 꾸몄다.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점 잇기와 겹쳐진 그림 찾기 슈퍼 퀴즈 정답● 한순간에 훌쩍 커버린 우리 아이 이 책은 숨은 그림 찾기뿐만 아니라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점 잇기와 겹쳐진 그림 찾기, 슈퍼 퀴즈 등을 통해 아이의 순발력과 집중력, 창의력과 사고력, 관찰력 등 두뇌개발을 위해 시각적이면서도 과학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되고자 고심했습니다. ‘다른 그림 찾기’는 꽃과 나비, 숲속 동물들과 정글, 다과회, 모래성, 꼬마 마법사, 우주전쟁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와 공룡 등 다양한 소제의 그림들을 통해 시각적 즐거움은 물론 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이도록 했고, 아빠와 엄마가 함께 다른 그림을 찾으며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미로 찾기는 꼬불꼬불, 거미줄처럼 엉킨 길을 찾아가는 헬리콥터, 얼음집, 토끼, 산타클로스, 바닷가, 야자나무 등 얽히고설킨 복잡한 미로를 빠져나가는 동안 아이의 집중력과 인내력을 배가시키고 아이 스스로 길을 찾아감으로써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는 빗방울 놀이, 숲속 탐험, 정원 가꾸기, 마녀와 백설 공주 등의 화려하고 복잡한 여러 그림들 속에서 단순히 숨은 그림을 찾는 것만이 아니라 숨겨진 그림 속을 찾다 보면 아이들은 색다른 경험과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아이가 때 묻지 않은 동심으로 금세 그림을 찾아내는 신기함도 엿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이 꿈꾸고 상상하는 그 무엇이든지 그 속에 숨겨진 그림을 찾다 보면 언제 시간이 흘러가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재미가 배가되고 그 속에서 아이의 사고력과 집중력은 어느새 불쑥 자라날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다양한 세상을 꿈꿀 수 있답니다. 이 한 권의 책으로 우리 아이가 어느새 훌쩍 커버린 것 같아요. ● 아빠가 먼저 찾는 책 점 잇기와 각 숫자들을 따라 어떤 그림이 숨어 있을지 상상하며 완성하는 것입니다. 차례차례 점들을 연결해 나가다 보면 눈앞에 멋진 세상이 나타난답니다. 점을 이어갈수록 멋진 그림이 하나하나 제 모양을 찾아가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답니다. 그렇다고 숫자를 잘못 연결하면 그림 모양이 망가져버리지요. 어떤 점들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찾기가 어렵기도 하지만 끈기 있는 관찰력과 집중력을 발휘하면 된답니다. 점을 잇다 보면 소근육 운동으로 두뇌도 Up 시킬 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끈기를 키울 수 있답니다. 겹쳐진 그림 찾기는 언뜻 보기에 어려워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그림 속에 몇 개의 그림이나 다른 종류의 그림을 발견하는 기쁨과 동시에 관찰력과 집중력을 배가시키도록 했습니다. 또한 슈퍼 퀴즈를 풀며 온 가족이 아이와 함께 아주 재미있고 유익하게 구성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재미있는 세상을 만나고 인내심과 끈기를 배우며, 잠자는 두뇌를 깨우는 것은 물론 온 가족이 아이와 함께함으로써 가정의 화목함도 저절로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우리 아이가 산만하거나 한순간도 집중하지 못한다면 이 책을 통해 집중력은 물론 그림책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도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양한 색의 그림을 보며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의 두뇌개발은 걱정이 없습니다. 엄마보다 아빠가 먼저 찾는 책입니다.
분노의 요정 글로리아 푸리아
국민서관 / 루카스 하르트만 글, 강혜경 역 / 2008.03.28
10,000원 ⟶
9,000원
(10% off)
국민서관
외국창작
루카스 하르트만 글, 강혜경 역
마리는 화가 났다 하면 아무도 못 말리는 아이입니다. 가족의 여름 휴가 때문에 고대하던 바닷가 캠프에 갈 수 없게 되자 마리는 너무 화가 나 저녁 식사가 차려진 탁자를 뒤엎고 말아요. 벌로 방 안에 갇힌 마리는 분노의 요정에게 편지를 씁니다. 「앞으론 제발 절 찾아오지 마세요. 전 당신 없이도 잘해 나갈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혹시, 분노를 용기로 바꿀 순 없나요?」 그날 밤, 부모님 몰래 여름 캠프에 가기 위해 기차역으로 간 마리. 마리에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분노의 요정 글로리아푸리아』는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긴장감 있게 펼쳐지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한 번 손에 잡으면 단숨에 읽어 내려가게 만드는 환상적인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보세요!1장 분노요정에게 편지를 쓰다 2장 글로리아푸리아를 만나다 3장 미스터 프록의 질문에 답하다 4장 동지가 생기다 5장 두 번째 변신, 불을 내뿜다 6장 비밀 회의실에 들어가다 7장 활활 타는 목탄 위에 올라서다 8장 지하 감옥에서 해골 유령을 만나다 9장 조각상에게 묻다 10장 글로리아푸리아의 물약을 마시다 11장 블리츠프리츠가 굴뚝에 끼다 12장 마지막 수수께끼를 풀다 13장 엘리제 양이 나타나다 14장 플람멘칼프를 물리치다 15장 이로 거미줄을 끊다 16장 그리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다상상력이 가득한 마법의 성에서 마리가 만난 분노의 요정 글로리아푸리아는 동화 속 요정과는 영 다른 모습입니다. 또 마법의 성에서 만난 이들도 하나같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낡은 중절모를 쓴 개구리 미스터 프록, 제복에 은색 가면을 쓴 고양이 프리모와 세콘도, 발이 수십 개 달린 지네 밀레시모, 초록색 사냥꾼 옷을 입은 늑대……. 분명 동물들인데 사람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하마 인형이 말을 하지 않나, 썩은 나뭇잎으로 만든 수프를 먹지 않나,해골 유령을 만나지 않나, 마리가 겪는 일들도 현실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일들이지요.『분노의 요정 글로리아푸리아』는 때론 웃기기도 하고, 때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아슬아슬한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또 루카스 하르트만의 상상력 넘치는 글과 화가 김무연이 만들어 낸 기발한 그림들과 개성 있는 캐릭터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판타지 동화의 재미와 매력을 듬뿍 전해 줄 것입니다. 판타지 속에서 찾은 교훈! 화가 나면 자기 성질을 못 이겨 폭발해 버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마리도, 마리의 동지가 되는 티몬도 그런 아이들입니다. 마리와 티몬은 글로리아푸리아 왕국에서 분노를 예쁜 불꽃으로 변신시키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힘을 모아 악의 화신 블리츠프리츠와 끔찍한 플람멘칼프를 물리치면서 어느새 분노를 용기로 바꾸는 법도 깨닫게 되지요. 하룻밤 새 많은 일을 겪은 마리는 한결 마음이 너그러워집니다. 이젠 동생 로버트가 약을 올려도 웃어넘길 수 있습니다. 분노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를 알았으니까요. 『분노의 요정 글로리아푸리아』는 화를 잘 내는 아이들에게 딱딱한 설교가 아닌 재미로 가르침을 줍니다. 분을 삭이지 못해 물건을 던지는 등의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상처를 줍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도 하룻밤 사이 한 뼘 더 성장한 마리처럼 좀 더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 4
고릴라박스(비룡소) / 사마천 원작, 김기정 각색, 유대수 그림, 김원중 감수 / 2013.01.21
9,500원 ⟶
8,550원
(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
만화,애니메이션
사마천 원작, 김기정 각색, 유대수 그림, 김원중 감수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역사책으로 손꼽히는 「사기열전」을 충실하게 살리면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인물들에게 집중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췄다. 꾸준히 참신한 만화를 선보여 온 김기정.유대수 작가는 원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탄탄한 구성, 흡인력 있는 그림체를 선보인다. 4권에서는 중국 전국 시대의 인물 손빈과 방연을 중심으로 귀곡 선생, 묵자, 추기, 전기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이들은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중국 역사의 흐름과 필수 사자성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군상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으로서 가야 할 바른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지적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귀곡 선생의 두 제자 손자병법 가혹한 형벌을 받다 미치광이 손빈 말 경주 내기 손빈을 시기한 추기 마릉 전투 신선이 된 손빈 전국 시대의 시작 귀곡 선생과 제자들 제 선왕과 추녀 종리춘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 다시 보기동양 최고의 고전 <사기열전>을 만화로 만난다! 사마천이 들려주는 조금 평범한 영웅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새로운 고전 읽기의 해답이자, 지혜로운 삶의 지침이 되는 어린이 필독서이다.” -김원중(건양대 교수, 국내 최초 <사기> 완역자) 중국 최초의 정사(正史)인 사마천의 <사기열전>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으로 재탄생했다. 이 책은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역사책으로 손꼽히는 원전을 충실하게 살리면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인물들에게 집중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췄다. 꾸준히 참신한 만화를 선보여 온 김기정.유대수 작가는 원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탄탄한 구성, 흡인력 있는 그림체를 선보였다. 또한 국내 최초로 <사기> 130편을 완역한 중국 고전의 권위자 김원중 교수의 감수와 해설로 내용의 정확성과 읽는 재미를 더했다.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은 앞으로 5권까지 출간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4권에서는 중국 전국 시대의 인물 손빈과 방연을 중심으로 귀곡 선생, 묵자, 추기, 전기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이들은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중국 역사의 흐름과 필수 사자성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군상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으로서 가야 할 바른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지적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역사와 문학이 버무려진 어린이 필독서 뭐? 이천 년 전에도 지금 나와 똑같은 고민을 한 사람이 있었다고?! <사기열전>은 서울대에서 추천한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고전’이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큰 감동을 주는 책이지만, 어린이가 읽기에는 분량과 내용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은 70편에 달하는 <사기열전> 중 ‘영웅’이라 불릴 만한 인물들에 주목하여 그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새롭게 조명했다. 오자서가 평왕의 무덤을 찾아 채찍질을 한 이유는 무엇인지, 손무가 궁녀들을 훈련시킨 비결은 무엇인지, 오제 시대부터 한 무제 때까지 이천여 년의 역사 속에서 활약했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은 시공간을 넘어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한 지혜를 전달해 준다. 역사와 문학이 버무려진 ‘고전’은 따분하고 고리타분한 것이 아니라, 한 시대를 아우른 인물의 지혜와 통찰력을 배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이다.
세미, 통계로 세상을 구하다
플러스예감 / 통계청 지음, 권용득 외 그림 / 2008.04.30
12,000원 ⟶
10,800원
(10% off)
플러스예감
수학동화
통계청 지음, 권용득 외 그림
<세미, 통계로 세상을 구하다>는 아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토리 만화의 형식으로 통계에 대해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복잡한 수식을 최대한 배제하여 엮어, 독자들은 '공부'라는 느낌 없이 그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세미의 시간여행을 흥미롭게 따가라는 것만으로 통계라는 학문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얼마나 유용한지를 이해할 수 있다. 시간 여행을 떠나는 세미가 게임의 미션처럼 세미가 어려운 문제에 부딪칠 때마다 통계를 이용하여 고난을 헤쳐 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고도 긴장감 있게 묘사된다. 그 과정에서 활용되는 수학 역시 어려운 공식이나 기호 없이 통계의 근본 원리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통계의 이해'라는 본래의 목적에 충실한 책이다. 특히 시간 여행속의 배경들은 모두 실제 역사적 사건이나 상황들과 밀착됐다. 런던의 콜레라 창궐, 통일 신라의 민정문서, 멘델의 유전법칙 등 실제 역사적 사실을 차용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통계가 어떻게 역사 속에서 발전하고 활용되어 왔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통계교육원의 감수를 받아 신뢰도 높은 내용으로 알차게 채웠다.프롤로그 숫자는 정말 싫어 1부 세상에, 통계 천지잖아! 2부 통박사와의 시간 여행 3부 할머니의 수술비를 마련해야 해 에필로그 통계는 참 좋아숫자만 보면 거품을 물고 쓰러질 정도로 숫자를 싫어하는 세미, 통박사를 만나 시간 여행을 하면서 달라지기 시작한다. 자신에게 닥친 일을 통계를 이용해 해결해 가면서 차츰 자신을 얻은 세미는 마침내 어려운 친구를 돕는 데도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게 되고... 세미의 놀라운 변신 이야기가 시작된다!! 통계가 없는 세상? 현대 사회에서 통계는 마치 ‘공기’와 같습니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많은 사람들이 그 중요성을 못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계가 없는 세상은 어떨까요? 아마도 우리는 계절마다 옷을 맞추어 입어야 할 것입니다. 평균 체형을 계산해서 만든 기성복은 존재하지 않을 테니까요. 옷뿐만 모든 제품들의 수요를 예측할 수 없으니 필요할 때마다 주문제작을 하여야겠지요. 냉장고도 텔레비전도 모두 주문 제작!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낼 때도 외국과 교역을 할 때도, 사소하게는 야구타율을 계산하는 것도 모두 통계입니다. 실로 통계는 우리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지 않는 곳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안타깝게도 이렇게 중요한 통계를 아이들은 무작정 어렵고 지루하다고만 생각합니다. 이해가 가는 면도 있습니다. 사실 수학에서 배우는 통계는 그래프와 표, 어려운 수식으로 표현되니까요. 하지만 통계가 실제로 얼마나 일상에서 유용한지 알게 된다면 조금 다르지 않을까요? 이 책은 바로 아이들에게 공기처럼 우리의 생활과 밀착되어 있는 통계에 대해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통계의 중요성과 활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토리 만화의 형식으로 최대한 수학적 기호와 수식을 배제하였습니다. 따라서 독자들은 ‘공부’라는 느낌 없이 그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세미의 시간여행을 흥미롭게 따가라는 것만으로 통계라는 학문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얼마나 유용한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재미와 깊이, 두 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기존의 만화로 된 많은 학습서들의 문제는 어려운 이론에 단지 그림을 얹은 형태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마치 게임의 미션처럼 세미가 어려운 문제에 부딪칠 때마다 통계를 이용하여 고난을 헤쳐 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고도 긴장감 있게 묘사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활용되는 수학 역시 어려운 공식이나 기호 없이 통계의 근본 원리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통계의 이해’라는 본래의 목적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픽션과 역사적 사실을 적절히 배합하였습니다. 세미가 떠나는 시간 여행속의 배경들은 모두 실제 역사적 사건이나 상황들과 밀착되어 있습니다. 런던의 콜레라 창궐, 통일 신라의 민정문서, 멘델의 유전법칙 등 실제 역사적 사실을 차용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통계가 어떻게 역사 속에서 발전하고 활용되어 왔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통계교육원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통계교육원은 통계청 산하의 기관으로 통계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플러스 예감과 통계교육원이 어린이들이 통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통계 입문서가 필요하다는 고민을 공유한 끝에 오랜 시간의 기획 과정을 거쳐 나오게 되었습니다.
쉿! 절대 비밀이야
가람문학사 / 이성 글, 김윤경 그림 / 2008.08.10
9,000원 ⟶
8,100원
(10% off)
가람문학사
우리창작
이성 글, 김윤경 그림
미나의 일기를 담은 명랑 창작동화. 검은 눈동자에 커다란 눈으로 항상 먼곳을 멍하니 바라보는 미나는 이제 막 4학년이 되었다. 미나는 아무한테도 보여 주지 않는 자신만의 일기를 쓰기로 결심을 한다. 한참 고민 끝에 물방울 그림이 그려진 박하색 일기장을 사는데…. 물방울 무늬 일기장_40 나만의 일기장_54 정말 믿을 수 없어_98 엉터리 일기_120 굿바이 일기장아!_166
Reading Expert 3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엮은이) / 2020.01.05
13,000
NE능률(참고서)
학습참고서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엮은이)
Reading Expert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5단계 구성의 원서 독해 교재다. 단계별 학습을 통해 독해기술, 배경지식, 문장 구조, 어휘 등의 지식을 확장함과 동시에 독해 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UNIT 01 Animals READING 1 Alligator Snapping Turtle READING 2 Saiga Antelope UNIT 02 Technology READING 1 Energy Harvesting READING 2 A Bionic Hand WORD REVIEW TEST UNIT 01·UNIT 02 UNIT 03 Space READING 1 Space Junk READING 2 The Giant Magellan Telescope UNIT 04 People READING 1 Victor Hugo Green READING 2 Maria Mitchell WORD REVIEW TEST UNIT 03·UNIT 04 UNIT 05 Environment READING 1 Avocados READING 2 TOEFL (The Gaia Hypothesis) UNIT 06 Economics READING 1 Loss Aversion READING 2 The Veblen Effect WORD REVIEW TEST UNIT 05·UNIT 06 UNIT 07 Social Issues READING 1 Underpopulation READING 2 Sweatshops UNIT 08 Psychology READING 1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READING 2 The Ulysses Contract WORD REVIEW TEST UNIT 07·UNIT 08 UNIT 09 Culture READING 1 Turkish Coffee READING 2 Uros Floating Islands UNIT 10 Art READING 1 Pablo Picasso READING 2 TOEFL (Neoclassicism and Romanticism) WORD REVIEW TEST UNIT 09·UNIT 10 UNIT 11 Business READING 1 Marketing Strategies READING 2 Multi-National Business UNIT 12 Literature READING 1 Jules Verne READING 2 Walden (by Henry David Thoreau) WORD REVIEW TEST UNIT 11·UNIT 12 UNIT 13 Food READING 1 Lobster READING 2 Colors of Food UNIT 14 Architecture READING 1 Nek Chand Rock Garden READING 2 Antoni Gaudi WORD REVIEW TEST UNIT 13·UNIT 14 UNIT 15 Biology READING 1 Baobab Trees READING 2 TOEFL (Toxins for Medicine) WORD REVIEW TEST UNIT 15 특장점 1. 시사적이고 학문적인 주제: 교재 지문은 주로 주로 시사적이고 학문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으나 중고등학생에게 적합하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여졌습니다. 2. 배경지식의 확장: 각 unit은 한 주제 아래 2개의 독해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의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3. 독해 스킬 연습: Skimming(훑어 읽기), Scanning(찾아 읽기), Understanding the main idea(주제 찾기), Inferring meaning(의미 추론하기) 등의 Reading Skill 코너와 적용 문제를 통해 보다 빠르고 전략적인 독해 능력을 길러줍니다. 4. 장문 독해 연습: 긴 지문을 많이 읽어 보지 않은 학생들은 장문 독해에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흥미로우면서도 논리적으로 잘 구성된 지문들을 실어 장문 독해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문 이해력과 요약 정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Summary 유형의 문제를 매 지문마다 수록하였습니다. 5. TOEFL(토플) 시험 대비: 별도로 마련된 TOEFL(토플) 코너에서는 토플 유형 문제 풀이를 통해 실전 시험을 맛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어휘 학습 강화: 독해의 기본은 어휘 실력입니다. Unit별 주요 어휘를 영영 정의를 통해 익히며Word Focus 코너에서 연어(Collocation), 유의어(Synonym), 반의어(Antonym) 정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Word Review Test와 부록으로 제공되는 단어장을 활용하여 핵심어와 중요 표현을 복습함으로써 효과적인 어휘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삼국유사
아이세움 / 일연 지음, 송은진 엮음, 김영랑 그림, 방민호 감수 / 2008.11.25
7,500원 ⟶
6,750원
(10% off)
아이세움
명작,문학
일연 지음, 송은진 엮음, 김영랑 그림, 방민호 감수
아이세움 논술 명작 시리즈의 52권. 일연의 <삼국유사>를 재미있게 풀어 썼다. 가치판단 학습과 아이세움 논술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논술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단군 신화를 비롯한 고구려의 시조 주몽 이야기,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등 우리 민족의 다양한 신화를 다루고 있다. 또한 조상 대대로 전해 내려오던 설화, 그리고 불교와 민속 신앙에 관한 내용이 한데 어우러진다. <삼국유사>는 절의 중들과 일반 백성들 사이에 전해지는 이야기를 십수 년 동안 모으고 정리해거 엮은 자유로운 형식의 역사책이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신화를 간직한 왕 이야기 2장 신비로운 인물 이야기 3장 신통한 불교의 효 이야기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아이세움 논술 명작의 특징 1. 고전 명작은 더 이상 지루해서는 안됩니다 2. 가치판단 학습으로 논술적인 사고를 기릅니다 3. 아이세움 논술 학습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일연의 <삼국유사>는 단군 신화를 비롯한 고구려의 시조 주몽 이야기,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등 우리 민족의 다양한 신화를 다루고 있어요. 또한 조상 대대로 전해 내려오던 설화, 그리고 불교와 민속 신앙에 관한 내용이 한데 어우러져 있지요. <삼국유사>는 절의 중들과 일반 백성들 사이에 전해지는 이야기를 십수 년 동안 모으고 정리해거 엮은 자유로운 형식의 역사책이에요. 고조선, 부여, 가야, 발해 등 우리 역사 속엣 빛을 보지 못했던 나라에 관한 기록은 <삼국유사>가 없었다면 세상에 알려지지 못했을 값진 선물이에요. 그뿐 아니라 우리나라 시가인 향가 14수가 실려 있어 문학적으로도 높은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답니다.
가로 연산 2-1
에듀인사이트 / 초등기초수학연구회 (지은이) / 2018.12.26
9,000
에듀인사이트
학습참고서
초등기초수학연구회 (지은이)
수학 교과서를 토대로 만들어 학교 진도에 맞춘 개념 중심 학습이 가능하며, 비슷한 문제를 반복적으로 푸는 것이 아닌 다양한 문제를 순차적으로 풀게 하여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이 형성되도록 하였다. 또한, 에빙하우스의 기억 이론에 기반한 상하 2단 구조로 한 페이지 안에서 ‘복습’과 ‘심화’ 학습이 가능하다. 이 2단 구조는 자연스럽게 복습을 하게 함으로써 배운 내용을 쉽게 잊어버리지 않게 해준다.1.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3.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4.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5. 여러 가지 방법으로 덧셈, 뺄셈하기 6. □가 있는 덧셈식과 뺄셈식의 관계 7. 곱셈식 교과서 개념 잡고 자동으로 복습하는 국내 최초! 상하 2단 구조 연산 워크북! 개념 학습이 가능한 교과서형 연산 문제집 수학 교과서를 토대로 만들어 학교 진도에 맞춘 개념 중심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비슷한 문제를 반복적으로 푸는 것이 아닌 다양한 문제를 순차적으로 풀게 하여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이 형성되도록 했습니다. 상하 2단 구조로 효과적인 복습과 심화 학습 에빙하우스의 기억 이론에 기반한 상하 2단 구조로 한 페이지 안에서 ‘복습’과 ‘심화’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 2단 구조는 자연스럽게 복습을 하게 함으로써 배운 내용을 쉽게 잊어버리지 않게 해줍니다. 현직 초등 교사들이 수업 경험을 집약하여 집필 다년간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이 연산 학습에 대해 어려워하는 점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그 극복 방법을 책에 담았습니다. 실제 수업 경험이 녹아 있는 만큼 활동마다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수학 공부의 핵심은 개념의 정확한 이해입니다. 연산도 수학입니다. 따라서 기계적인 문제 풀이 대신 ‘개념 이해’에 초점을 두고 연산을 공부해야 합니다. 개념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만큼 ‘속도와 정확성’은 자연스럽게 향상될 것입니다.” -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상하 2단 구조로, 개념과 복습을 한 번에! 개념을 이해하면서 문제를 해결한다! 가로 연산은 기계적으로 문제를 반복해서 풀지 않습니다. 1일차 첫 페이지는 선수 개념을 학습하여 해당 단원에서 풀어야 할 문제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본 활동에 들어가서는 [개념 알기]를 통해 문제를 풀기 위해 필요한 개념들을 미리 익히도록 했습니다. [개념 알기]는 선생님의 수업을 듣는 것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잘 활용한다면 혼자서 공부하는데도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학교 수업에 대한 예습, 복습이 된다! 가로 연산은 학교 진도에 맞춰 개념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수업 전에 예습하거나 수업 후에 복습을 위한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습, 복습 교재로 활용하기 위해 수학 교과서에서 생략되었거나 지나치게 압축된 개념을 문제 형태로 만들어 충분히 연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2단 구조로 짧게 공부하고 자주 반복한다! 가로 연산은 상하 2단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차부터 3일차까지는 상단 부분을 학습하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알아야 할 기본 개념을 확인하고 기본 문제들을 풀면서 개념을 이해합니다. 4일차부터 6일차까지는 하단 부분을 학습하는데 3일차까지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하며 개념들을 잊지 않고 이해하는지 확인합니다. 반쪽씩 진도와 복습 과정이 진행되므로 지루하지 않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지루하지 않다! 가로 연산은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가 단순한 형태로 반복되는 기존 문제집과 다릅니다. 친절한 개념 설명은 물론,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문제를 다양한 유형으로 배치하여 충분히 개념을 숙지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난이도를 순차적으로 배열하여 어려운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에 공부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가로 연산은 상단은 진도, 하단은 복습 및 심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같은 페이지 안에 진도와 복습 및 심화가 같이 있으므로, 복습 및 심화 문제를 풀다 막히는 경우 바로 상단의 [개념 알기]나 기본 문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가로 연산 저자들의 한마디] 교과서 집필, 현직 교사들이 함께 만들어 아이 눈높이에 딱! 맞춤한 연산 교재! 양영기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정성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수학 때문에 눈물짓던 아이들의 상처가 보듬어지고 자신감과 배움의 기쁨이 샘솟길 기원합니다.” 임다원 “지루하기만 한 기계적인 반복 학습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개념 중심 연산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 학습의 힘찬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되기를 바랍니다.” 심재현 “스스로 개념을 찾아가는 놀라운 경험, 푸는 재미가 있는 문제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학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때마다 아이의 입가에 웃음이 피어나길 기대해봅니다.” 염재명 “연산의 기초 개념을 몰라도 아이 스스로 능히 풀어낼 수 있는 첫 연산 교재라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수학이 쉽고 재밌는 과목이라는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박정주 “혼자서도 풀어낼 수 있도록 개념을 문제로 구성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아이가 가로 연산을 즐겁게 푼다면 저희의 이런 노고가 아깝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박미정 “교과서 개념은 지면의 한계로 매우 압축적입니다. 압축적인 개념은 풀어주고 연습에 필요한 문제는 많이 담았습니다. 수학을 힘들어하는 친구가 없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먼저 경험해본 베타테스터의 말말말!] 교과서 개념은 똑똑하게! 반복 연습은 자연스럽게! “아이도 저도 처음엔 ‘굳이’ 가로로 풀 까닭이 있을까 했어요. 그런데 반쪽씩 풀다 보니 아이의 공부 부담이 확 줄더군요. 그리고 하단을 풀 때는 한번 익힌 연산에서 살짝 심화가 되니 좀 더 자신감 있게 풀더군요” (권다은, 초3) “그림이나 수모형이 많이 나오면서 개념을 다양하게 잡아주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림을 보고 문장으로 표현해내는 과정에서 아이가 수학 개념을 제대로 인지할 수 있다고 여기는 엄마여서 그런지, 식으로만 나열되어 반복 계산하는 연산 문제집보다 훨씬 참신하다고 여겼어요.” (이재용 초2, 이태용 7세) “자주 잊는 아이들에게는 복습 차원에서 좋은 구성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문제 풀이를 반복하기 싫어하는 유형의 아이에게는 1차 학습만으로 진행해도 될 것 같아 아이 성향에 따라 적절히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양서정 초1, 양현서 7세) “저는 문제를 풀기 전에 개념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는 [개념 알기] 코너가 마음에 들었어요. 또한 이 교재가 교과서 개념과 잘 연계되어 있어 좋았고, ‘기본⇒복습 & 심화⇒단원 총정리’로 이어지는 일자별 구성 역시 마음에 듭니다.” (김소정, 초2) “개념을 익히면서 복습과 심화 학습을 확실히 구분 지어 할 수 있는 교재인 것 같습니다. 가로로 푸는 형식이 처음에는 약간 어색했으나 그 새로움이 장점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심우형, 초1) “수모형으로 덧셈, 뺄셈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네요. 또 받아올림과 받아내림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는데, 직접 식을 쓰면서 계산할 수 있는 활동이 있어 좋았습니다.” (윤이준 초2, 윤종건 초1) “세 자리 덧셈과 뺄셈을 힘들어하는 아이인데, 교재에서 요구하는 문제량을 모두 풀어내더니 어느 날은 이틀 분량을 한꺼번에 하더군요. 4~6일 차에는 복습과 심화 연습이라고 생각해선지 도전 문제처럼 즐겁게 했습니다.”(방도현, 초2)
특별한 이웃=□
사계절 / 남상순 지음, 서영경 그림 / 2010.08.12
8,000원 ⟶
7,200원
(10% off)
사계절
명작,문학
남상순 지음, 서영경 그림
사계절 아동문고 시리즈 80권. 초등학교 6학년인 이진이가 새엄마나 친구들과의 관계를 통해 좀 더 독립적인 존재로 커 나가는 유쾌한 성장담으로, 아이들에게 아닌 건 아니라고, 맞는 건 맞다고 자신의 마음을 당당히 드러낼 수 있는 용기를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아이들이 작은 것에서부터 ‘소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 작가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진이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똑 부러진 성격의 소유자이다.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서도 ‘유관순’으로 통한다. 그런 이진이에게 요즘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다. 새엄마를 과연 뭐라고 불러야 할 것인가! 엄마라고 절대 부르지 않을 거라는 이진이 앞에 새엄마는 종이 한 장을 펼쳐놓고 ‘특별한 이웃 = □’라고 쓰는 게 아닌가. 과연 네모 안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1. 새우깡과 유관순 / 2. 눈물 젖은 떡볶이 / 3.우훅! 새엄마의 다른 말 / 4. 못 말리는 엄지 공주 / 5. 믿습니까? / 6. 너 지금 독립운동하니? / 7. 아닌 밤중에 홍두깨 / 8. 네 또는 아니요 / 9. 임기응변의 달인 / 10. 어이가 없다! / 11. 들통 난 암산 실력 / 12. 노는 애들 탐구생활 / 13. 누가 라볶이를 제일 많이 먹었지? / 14. 둘만의 비밀 / 15. 나의 특별한 이웃이진이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똑 부러진 성격의 소유자이다.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서도 ‘유관순’으로 통한다. 그런 이진이에게 요즘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다. 새엄마를 과연 뭐라고 불러야 할 것인가! 엄마라고 절대 부르지 않을 거라는 이진이 앞에 새엄마는 종이 한 장을 펼쳐놓고 ‘특별한 이웃 = □’라고 쓰는 게 아닌가. 과연 네모 안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 초등학교 6학년인 이진이가 새엄마나 친구들과의 관계를 통해 좀 더 독립적인 존재로 커 나가는 유쾌한 성장담으로, 우리 아이들이 작은 것에서부터 ‘소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 작가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요’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요즘 아이들, 참 똑똑하다. 아는 것도 많고, 그것을 조리 있게 풀어내는 말솜씨도 뛰어나다.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하거나, 저희들끼리 어려운 경제 용어를 섞어 가며 토론하는 모습은 이제 흔한 광경이 되어버렸다. 둘째가라면 서러운 대한민국의 높은 교육열 덕분(?)일 것이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모두들 똑같은 답만 가르치는 학원이라도 다니는지 생각도 사고도 비슷비슷하다. 그만큼 아이 한 명 한 명의 개성을 찾기 힘들다. 이는 부모들이 자녀에게 행사하는 장악력이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방과 후 일정은 물론 옷차림과 머리 모양같이 사소한 부분까지 직접 정해 주어야 직성이 풀리는 부모 밑에서 과연 아이들이 진정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을까. 술술 읽어내는 영어 문장처럼 자신의 마음 또한 읽을 수 있을까. 『특별한 이웃 = □』는 바로 그런 아이들에게 아닌 건 아니라고, 맞는 건 맞다고 자신의 마음을 당당히 드러낼 수 있는 용기를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초등학교 6학년인 우이진이 새엄마나 친구와의 관계를 통해 좀 더 독립적인 인간으로 변화해 나가는 유쾌한 성장 이야기로, ‘사계절 아동문고’의 여든 번째 권이다. 『이웃집 영환이』의 작가 남상순이 쓰고, 화가 서영경이 그림을 그렸다. 난 엄마라고 안 할 거야, 절대로! VS 나도 싫어, 엄마라고 불리는 건!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YES'와 'NO'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 맞닥뜨린다. 사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음이 정말 원하는 답은 하나다. 하지만 둘 중 하나를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주변 상황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물며 세상을 배워 나가는 아이들에게 그 선택은 어렵기만 하다. 이 책의 주인공 이진이는 여느 아이들과는 좀 다르다. 싫은 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절대 하지 않는 고집을 지녔다.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서는 ‘유관순’으로 불린다. 하지만 그런 이진이도 당해낼 수 없는 존재가 있다. 바로 새엄마 우훅이다. ‘우훅’이란 새엄마를 처음 만난 날 저도 모르게 터져 나온 딸꾹질 소리로, 이진이가 몰래 붙여 혼자만 부르는 새엄마의 애칭이다. 그런데 이 엄마, 우훅이라는 애칭만큼이나 사고방식도 독특하기 짝이 없다. 초등학교 동창인 남편과 서로 “어이! 동창” 하고 부르며 쿨한 관계를 유지하고, 라볶이를 좋아하는 이진이에게 “사람이 먹고 싶은 건 먹고 살아야” 한다며 분식집 출입을 눈감아 주는 등 자녀 교육에 있어서도 자유방임주의를 실천한다. 이진은 때때로 그런 우훅이 영 이해되지 않지만, 다른 엄마들과는 사뭇 다른 그녀가 싫지만은 않다. 하지만 자신을 낳자마자 외국으로 떠난 친엄마에 대한 상처 때문에 우훅과의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다. 아빠의 바람과는 달리 이진이는 우훅을 엄마라고 부를 생각이 추호도 없다. 그건 우훅 역시 마찬가지이다. 우훅의 입장에선 엄마라는 말이 낯간지럽기만 하다. 영어 단어, 수학 공식보다 중요한 너와 나의 ‘관계 맺기’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작품을 이루는 또 하나의 축은 바로 ‘관계 맺기’이다. 관계의 중요성은 작가가 오랫동안 천착해온 주제이기도 하다. 제17회 ’오늘의작가상’ 수상작인 『흰 뱀을 찾아서』를 비롯해 또래 아이들이 친구를 사귀게 되는 계기와 몰입하는 과정을 그린 『이웃집 영환이』, 가족의 해체로 방황하는 청소년의 방황을 묘사한 『나는 아버지의 친척』 등 대부분의 작품이 개인과 사회, 개인과 가족, 개인과 개인의 관계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특별한 이웃은 이래라저래라 간섭하면서 깊이 상관하기보다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친구와 친구, 작가와 등장인물 등 모든 관계가 이렇듯 특별한 이웃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의 말 중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작가의 이전 작품들과는 달리 시종일관 분위기가 밝고 유쾌하게 전개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통통 튀는 구어체 표현과 리듬감을 최대한 살린 밀도 있는 문장, 그리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구현 때문일 것이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한 작가의 노력이 여실히 드러나는 부분이다. 작가는 이 작품을 쓰면서 새삼 깨달은 게 있다고 고백한다. 이 세상은 아이들이 “아닌 걸 아니라고 하고 맞는 걸 맞다고 하면서 살기에 참 힘든 세상”이라고. 그럼에도 “독립심이 강한 어린이가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어른이 된다는 것을” 믿는다고. 이 책에는 우리 아이들이 작은 것에서부터 ‘소신’을 지켜 나가길 바라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우훅은 뭐가 좋아 아빠 같은 남자랑 결혼했을까. 더구나 나 같은 혹까지 달린……. 하긴 뭐 우훅도 별 볼일 없는 여자이긴 마찬가지다. 번역을 한답시고 일요일도 모른 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끼니때가 되면 겨우 일어나 허리 살을 다 드러낸 채 “아갸갸갸갸” 목청을 돋우며 기지개를 켠다. 머리는 부스스하고, 텔레비전은 절대 보지 않으며, 좋아하는 거라곤 커피밖에 없다. 몸은 또 왜 그렇게 뚱뚱해져 가는지. 우훅이 아무 옷이나 걸치고 동네를 돌아다닐 때는 창피해 죽을 것만 같다. 취미는 완전 딴판이지만 아빠랑은 그럭저럭 지낸다. 설마 이런 걸 두고 천생연분이라고 하는 건 아니겠지. 그렇다면 그건 정말 공포의 천생연분이다. “난 엄마라고 안 할 거야, 절대로.” 그러자 아빠가 “이진아!” 하고 호통을 쳤다. 나는 찔끔 수그러들었지만 겉으로 내색은 안 하고 당당하게 밥을 먹었다. 우훅이 잽싸게 끼어든 건 그때였다. “나도 싫어, 엄마라고 불리는 건.” 볼이 미어져라 밥을 물고 있던 나는 동작을 멈추고는 우훅을 쳐다보았다. 아빠도 당황한 것 같았다. 내 입에서 밥풀이 흘러내렸다. “엄마라니, 호호호호.” 우훅은 젓가락으로 식탁을 탁 치면서 “푹 삶은 늙은 호박이 생각난다, 얘.”라면서 다시 한 번 호호호호 웃었다. 뭐랄까, 괴상하고 좀 무서운 웃음소리였다.
1159
1160
1161
1162
1163
1164
1165
1166
1167
1168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다 모여 편의점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4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5
오누이 이야기
6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7
초록의 마법
8
벚꽃 팝콘
9
마음 그릇
10
벚꽃을 부탁해!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긴긴밤
4
다있소 과학 1
5
어린 임금의 눈물
6
멜로우TV 스타! 과학 기자단 2
7
마법천자문 70
8
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9
흔한남매 21
10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1
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2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3
기억 전달자
4
문학을 열다 (전6권)
5
사춘기는 처음이라
6
아몬드 (청소년판)
7
올리버 트위스트
8
순례 주택
9
스파클
10
죽이고 싶은 아이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3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4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5
아르테미스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마션
8
완벽한 원시인
9
디그 잇 1 (더블특전판)
10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