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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손흥민
다산어린이 / 강진희 (지은이), 김광일 (그림), 안광필 (감수) / 2022.05.31
14,000원 ⟶ 12,60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강진희 (지은이), 김광일 (그림), 안광필 (감수)
아시아인 최초로 영국 무대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아시아 프리미어리거 역대 최다 득점자에 오른 손흥민을 다룬다.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손흥민의 인물 돋보기, 유소년 축구, 한국 축구 리그인 K리그, 그리고 ‘전차 군단’ 독일 축구와 분데스리가 등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준다. 도서 맨 끝의 ‘어린이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논술 활동, 진로 활동 등의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는다.1. 공지천의 축구보이 (통합지식 플러스 1. 손흥민의 인물 돋보기) 2. 장래희망은 국가 대표! (통합지식 플러스 2. 유소년 축구) 3. 끊임없는 연습 (통합지식 플러스 3. 한국의 축구, K리그) 4. 세계 무대 데뷔! (통합지식 플러스 4. 축구계의 전차 군단, 독일 축구) 5. 전차 군단에 합류하다 (통합지식 플러스 5. 독일 축구의 심장, 분데스리가) 6. 팔방미인 스트라이커 (통합지식 플러스 6. 세계인이 열광하는 스포츠, 축구) 7. 세계인의 축구 스타! 어린이 생각 마당 / 연표 / 찾아보기★ who? special 손흥민을 소개합니다. 축구 본고장에 울려 퍼지는 “Son”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역사를 쓰다! 축구밖에 몰랐던 소년 손흥민은 어릴 때부터 세계 축구 리그를 주름잡는 꿈을 꿨습니다. 아시아인 최초로 영국 무대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아시아 프리미어리거 역대 최다 득점자에 오른 손흥민! 그는 세계를 종횡무진 누비며 지금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축구만을 마음에 품고 자란 어린 시절 프로 축구 선수 출신인 아버지의 가르침 아래, 손흥민은 축구를 배웠습니다. 승부에 집착하거나 제도식 교육이 아닌 기본기부터 탄탄히 다져왔고, 축구는 즐거운 것이라는 마음을 키웠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대한 축구 협회가 선정한 우수 선수로 뽑혀 독일의 함부르크 SV에서 유럽 축구를 배운 손흥민은 그 실력을 인정받아 함부르크 SV에 정식 입단합니다. 세계 축구 팬의 마음을 사로잡은 손세이셔널! 손흥민은 2015년 8월 드디어 꿈에 그리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했습니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공간 침투력이 강점인 손흥민은 윙어와 스트라이커 두 포지션을 모두 소화해 내며 팀의 승리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5년과 2018년에는 영국 언론이 선정하는 ‘아시아 최고의 선수’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지요. 또한 2010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축구 대표 팀에 발탁된 후, 주요 대회마다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 주었으며, 현재는 대표 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 중이랍니다.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 캡틴 SON! 축구의 본고장 독일 분데스리가와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며 세계적인 축구 스타가 된 손흥민! 그는 이제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 팀의 주장이 되어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2연패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통합 지식 플러스와 생각 마당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손흥민의 인물 돋보기, 유소년 축구, 한국 축구 리그인 K리그, 그리고 ‘전차 군단’ 독일 축구와 분데스리가 등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도서 맨 끝의 ‘어린이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논술 활동, 진로 활동 등의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꼰끌라베
문학과지성사 / 오진원 지음, 양경희 그림 / 2009.10.09
15,000원 ⟶ 13,5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오진원 지음, 양경희 그림
장대한 판타지를 통해 상처의 치유와 성장의 의미를 곱씹어 보게 하는 작품. 할아버지 루치펠에게서 ‘꼰끌라베’로 가면 기억을 되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주인공 리디아는 동생 다니엘과 함께 그곳을 향해 미지의 길로 뛰어든다. 그리하여 꼰끌라베를 향해 가는 여정이 펼쳐진다. 이들의 여정은 수수께끼와 위험으로 가득 차 있고, 이들이 만나는 존재들은 신비롭고, 불가사의하다. 이 험난한 여정을 통해 리디아는 문지기들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해 주며 그들을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한다. 열 개의 문을 통과해야만 갈 수 있는 꼰끌라베, 그곳에 가기 위해서는 열 명의 문지기들이 각기 지닌 열 개의 열쇠를 찾아야만 하는데... 1부 그곳은 상상할 수 없는 세계다 그러나 우리가 기다리던 세계다 2부 기억의 세계에서는 수많은 기억이 하나가 되어 살아가. 바람이 불 때 쓸쓸해진다면, 그건 누군가의 외로운 기억이 우리에게 닿았기 때문이야. . . (중략) 제3부 참 쟀지, 아까씨. 만약 아가씨가 자갈을 지니고 있어도 보석이라고 여기면 그건 아가씨에게 더 이상 자갈이 아닌 거야. 볼품없는 것이라도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 자갈이 보석으로 바뀔 수도 있는 거지. 그게 바로 믿음의 힘이야. 제4부 꿈꾸던 대로 모든 것이 바뀌어 있었다면, 리디아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곳은 여전히 불안하고 불완전했기에 리디아는 자신이 얼마나 강해졌는지 느낄 수 있었다. . . (중략)“그곳은 상상할 수 없는 세계다. 그러나 우리가 기다리던 세계다.” 동생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떠난 기묘한 여행, 아름다운 거짓과 잔인한 진실이 드러난다! ■ 무한한 상상력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그려낸 장대한 판타지 2007년 『플로라의 비밀』(2007년 문예진흥기금 수혜작)로 국내 아동문학계에 새로운 판타지의 문을 연 오진원의 새로운 판타지가 출간됐다. 새로운 공간과 인물을 창조해 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오진원은 이번 작품 『꼰끌라베』(2006년 대산창작기금 수혜작)에서도 가상의 세계를 놀랍도록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이 가상 세계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잃어버린 기억을 밀도 있게 다루어, 그 기억들을 찾아 떠난 (우리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미지의 세계를 정말 존재함직한 세계로 뚜렷하게 묘사하고 있다. 뚜렷한 주제와 다채롭고 개성적인 소재, 탄탄한 구성을 갖춘 이야기 안에는 온갖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포진해 있다. 복잡다단한 인물과 배경을, 날실과 씨실을 엮듯 탄탄하고 안정감 있게 그려 나가면서도 긴장감을 잃지 않도록 곳곳에 은유와 상징을 숨겨 놓았다. 또한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안에는 작가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의미의 발견과 성장의 메시지도 잘 부각되어 있다. ■ 꼰끌라베, 무수한 기억들로 이루어진 세계 주인공 리디아는 자신이 세상에서 버림받았다고 생각한다. 세상을 떠난 아빠, 자식들을 삼촌에게 맡긴 채 돌아오지 않는 엄마, 하녀만도 못한 취급을 하며 이들 남매를 학대하는 숙모. 리디아에게는 살아가는 일이 너무나 힘겹고 고통스럽다. 그 아이를 삶에 붙들어 매 주는 유일한 힘은 기억을 잃어버린 온전하지 못한 정신으로 사는 동생 다니엘을 돌보아야 한다는 책임감이다. 동생이 짐처럼 느껴질 때도 많지만 동생이 있기 때문에 그 모진 시간을 견딜 수 있는 것이다. 어느 날, 삼촌 집의 꼭대기 층에 거의 갇혀 있다시피 한 친할아버지 루치펠에게서 ‘꼰끌라베’로 가면 다니엘의 기억을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리디아는 동생과 함께 그곳을 향해 미지의 길로 뛰어든다. 꼰끌라베는 인간이 잃어버린 기억을 저장해 두는 영묘한 세계다. “이곳은 기억의 세계야. 무수한 기억들로 만들어진 세계지. 우주에 떠돌아다니는 기억들을 재창조해서 만든 세계라고 생각하면 돼. 내 말이 어려워? 잘 들어 봐 아가씨. 예를 들어 아가씨가 어렸을 때 정말 좋아한 꽃이 있다고 쳐. 크면서 아가씨가 그 꽃에 대한 기억을 잃어버리게 되면, 버려진 기억은 기억의 세계로 와서 새로운 기억으로 재창조 돼. 버려진 기억은 이 세계에서 꽃이 되기도 하고 바람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나무가 되기도 해. 아가씨가 바라보고 있는 저 나무들도 누군가의 버려진 기억이야. 이 세계에서 사는 법을 터득하게 된 기억들은 두 번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지 못해. 하지만 꼰끌라베에 숨겨진 기억들은 달라.”_본문 140쪽에서 그리하여 꼰끌라베를 향해 가는 장대한 판타지가 펼쳐진다. 이들의 여정은 수수께끼와 위험으로 가득 차 있고, 이들이 만나는 존재들은 신비롭고, 불가사의하다. 이 험난한 여정을 통해 리디아는 문지기들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해 주며 그들을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한다. 열 개의 문을 통과해야만 갈 수 있는 꼰끌라베, 그곳에 가기 위해서는 열 명의 문지기들이 각기 지닌 열 개의 열쇠를 찾아야만 한다. 열 개의 문을 지나 마침내 꼰끌라베에서 찾아낸 다니엘의 잃어버린 기억은, 충격적이고 고통스럽다. ■ 진실-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성장하고, 치유하는 힘 여러 번 목숨을 잃을 위기를 넘기고 도착한 목적지에서 기다리고 있던 무서운 진실. 리디아가 그토록 사랑한 동생 다니엘. 그 아이가 기억을 잃을 정도로 잔인하게 대했던 오래전 기억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면서 겪는 혼란과 아픔은 전율할 만한 감동으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그러나 길고 험한 여정 동안 충분히 강해진 리디아는 그 진실을 받아들이고 넘어설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 그것은 동생의 기억을 찾아 주는 대신 동생에 대한 기억을 두고 와야 하는 것이다. 자신이 가장 아끼는 것을 내준 뒤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리디아. 자신의 목숨과도 바꿀 수 있을 만큼 사랑한 동생에 대한 기억을 모두 떨어 버린 채 살아가야 하는 리디아의 삶을 작가는 독자들에게 맡겨 둔다. “다니엘이 말없이 누나를 바라보았다. 리디아는 아이의 눈에 비치는 자기 모습을 오래도록 들여다보았다. 그들의 얼굴 위로 눈부신 햇빛이 쏟아져 내렸을 때, 리디아는 비로소 느낄 수 있었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이 순간을 기다려 왔음을.”_본문 493쪽에서 『꼰끌라베』는 흥미진진한 판타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그것은 주인공 리디아가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으면서 겪는 내면의 성장을 통해 결코 인정하고 싶지 않은 자신의 상처뿐만 아니라 꼰끌라베로 가는 여정 중에 만났던 문지기들의 상처도 치유한다는 것이다. 의심과 미움, 소외감과 절망감, 죄책감과 정죄 등으로 가슴 깊이 상처 입었던 그들을 빛으로 걸어 나올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극적인 이야기와 가슴을 울리는 감동이 어우러진 장대한 판타지를 통해 상처의 치유와 성장의 의미를 곱씹어 보게 된다.
다큐코믹 세계의 공룡 1
거북이북스 / 최금락 지음, 김태형.백재환 그림 / 2011.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최금락 지음, 김태형.백재환 그림
백악기 후기의 공룡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는 그림으로 생생하게 풀어낸다. 공룡의 질감과 양감이 탁월한 그림은 마치 한 편의 3D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사실적이다. 이 책에는 주인공인 트리케라톱스는 물론, 공룡의 왕인 티라노사우루스, 그리고 트로오돈, 안킬로사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등 책에 등장하는 모든 공룡들에 대한 디테일한 지식을 만날 수 있다. 백악기 공룡의 성장과 모험을 통해 어린이들은 경이로운 공룡의 세계를 접하며 무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공룡 알의 모습, 공룡의 멸종 이유 등 백악기 후기 공룡의 생태에 대한 내용까지 다뤄 읽는 재미를 더했다. 책 속의 책인 ‘공룡대백과’를 통한 디테일한 공룡상식 또한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것이다.세계의 공룡 제1화 세 개의 뿔 공룡 둥둥이 제2화 지도자의 아들 제3화 무리의 지도자 둥둥이 공룡대백과 1. 프로토케라톱스 2. 트리케라톱스 3. 안킬로사우루스 4. 트로오돈 5. 파키케팔로사우루스 6. 백악기의 뿔 공룡들 7. 프테라노돈 8. 티라노사우루스 9. 코리토사우루스 10. 공룡은 왜 멸종했나요?강력한 세 개의 뿔로 돌진한다! 백악기의 신사 둥둥이 트리케라톱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신비로운 공룡의 세계! 어린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공룡 이야기를 만화로 거북이북스의 <세계의 공룡> 시리즈는 독자들을 흥미로운 공룡 시대로 안내하는 책이다. 국내 최초의 다큐코믹 <한반도의 공룡>으로 얻은 인기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세계의 공룡 시리즈를 기획한 것.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을 겨냥한 웰메이드 만화인 셈이다. <세계의 공룡> 1권으로 선보이는 ‘백악기의 신사 - 둥둥이 트리케라톱스’는 백악기 후기의 공룡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는 그림으로 생생하게 풀어낸다. 공룡의 질감과 양감이 탁월한 그림은 마치 한 편의 3D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사실적이다. 화려한 그림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로 조화를 이룬 이 작품은 어린이 공룡 만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린다. 백악기 공룡의 성장과 모험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경이로운 공룡의 세계를 접하며 무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스토리가 전하는 메시지인 ‘자립심’도 덤으로 얻는다. 책 속의 책인 ‘공룡대백과’를 통한 디테일한 공룡상식 또한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것이다. 공룡대백과 공룡대백과는 백악기 공룡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즐기면서 좀 더 깊이 있게 공룡의 세계로 다가가는 코너이다. 이 책에는 주인공인 트리케라톱스는 물론, 공룡의 왕인 티라노사우루스, 그리고 트로오돈, 안킬로사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등 책에 등장하는 모든 공룡들에 대한 디테일한 지식을 만날 수 있다. 공룡 알의 모습, 공룡의 멸종 이유 등 백악기 후기 공룡의 생태에 대한 내용까지 다뤄 읽는 재미를 더했다. 생동감 넘치는 공룡 이야기와 공룡에 대한 알짜 상식까지,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셈이다.
역사를 빛낸 여자의 힘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이선주 그림 / 2011.11.21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이선주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41권. 선덕 여왕, 소서노, 신사임당, 허난설헌, 김만덕 등 먼 옛날의 여자 위인에서부터, 김마리아, 박에스더, 최용신, 최은희, 이태영 같은 근대 신여성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위인들의 인상 깊은 일화는 물론 억압과 차별에 맞서 일구어 낸 훌륭한 업적까지 흥미롭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장마다 실린 주인공들과의 역사 인터뷰에는 과거 이 땅의 여자들이 살아왔던 안타까운 모습과, 세상의 차별에 맞서 변화를 이끈 당당한 모습이 함께 소개되어 있다. 권말부록에서는 오늘날 대한민국 여자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1.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 선덕 여왕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여성의 지위가 남성보다 높았었다고요? 2. 나라를 두 번 세운 여인 소서노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고구려와 백제의 국모가 같은 사람이었다고요? 3. 조선 시대 최고의 여류 예술가 신사임당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남자가 장가가면 처가살이가 당연했다고요? 4. 비운의 천재 여류 시인 허난설헌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한 집에서 남자와 여자의 사는 곳이 달랐다고요? 5. 조선 최초의 여성 기업인 김만덕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남편과 부인이 재산을 따로 관리했다고요? 6. 만주 벌판을 누비던 여자 독립투사 김마리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여성 독립운동가 김마리아가 두 명이라고요? 7.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양의사 박에스더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조선 시대에도 여자 의사가 있었다고요? 8. 농촌 계몽 운동에 앞장선 신여성 운동가 최용신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신식 학교에서 여자들은 무엇을 배웠나요? 9.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기자 최은희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여자는 국회의원을 꿈꿀 수 없었다고요? 10.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변호사 이태영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아들을 낳아야 진짜 안주인이었다고요?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오늘날 대한민국 여성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우리가 기억하고 되새겨야 할 위인 이야기 「역사를 빛낸 여자의 힘」 여러분이 알고 있는 우리나라 위인에는 누가 있나요? 고구려 땅을 크게 넓힌 광개토 대왕, 한글을 만든 세종 대왕, 임진왜란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 일제 강점기에 독립 운동을 펼친 김구 선생님……. 역사 속 훌륭한 위인들이 많이 떠오르지요? 하지만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위인들이 또 있어요. 바로 오천 년 우리 역사를 빛낸 여자 위인들이지요.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임금이었던 신라의 선덕 여왕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보았지요? 그럼 고구려와 백제 두 나라의 국모였던 소서노는 알고 있나요? 우리가 현모양처로만 알고 있는 신사임당은 조선 시대 최고의 여류 예술가였어요.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의 누나 허난설헌은 시와 그림, 그리고 문장에 뛰어난 천재 문인이었고요. 그뿐인가요? 목숨 받쳐 독립 운동을 했던 독립투사 중에는 김마리아 같은 여성도 많았답니다. 이 책, 《역사를 빛낸 여자의 힘》은 이처럼 우리 어린이들이 기억하고 되새겨야 할 여자 위인 이야기 열 편이 실려 있어요. 선덕 여왕, 소서노, 신사임당, 허난설헌, 김만덕 등 먼 옛날의 여자 위인에서부터, 김마리아, 박에스더, 최용신, 최은희, 이태영 같은 근대 신여성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지요. 위인들의 인상 깊은 일화는 물론 억압과 차별에 맞서 일구어 낸 훌륭한 업적까지 흥미롭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장마다 실린 주인공들과의 역사 인터뷰에는 과거 이 땅의 여자들이 살아왔던 안타까운 모습과, 세상의 차별에 맞서 변화를 이끈 당당한 모습이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이를 통해 우리 역사 속에서 여자의 지위가 어떠했고, 또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이해하고 반성할 수 있지요. 또 권말부록에서는 오늘날 대한민국 여자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출산휴가, 호주제 폐지, 세계 여성의 날 등을 주제로 변화된 문화와 사회 제도를 살펴볼 수 있답니다. 이 세상에 남자만 살거나 여자만 산다면 세상은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을 거예요. 여자와 남자가 함께 어울려 살고 있기에 이 세상은 조화롭고 아름다운 거랍니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고 잘못 알려졌던 우리 역사 속 여자 위인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다시 한번 읽어 보세요. 그들의 삶을 통해 이 세상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시리즈 소개]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이런 책입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사회.인물.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김마리아는 이승만 대통령이 있는 경무대로 달려갔어요.“이 대통령, 이게 무슨 짓입니까! 지금껏 성실히 일해 온 사람을 정치 싸움으로 몰아내려 하다니 말이오!”“말조심하시오!”이승만 대통령은 자리에서 일어서며 소리를 쳤어요. 그러나 김마리아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벌떡 일어서며 더 큰 소리로 말했어요.“이런 식으로 다스려서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겠소?”김마리아는 조금도 굽히지 않았어요. 김마리아가 돌아간 후, 이승만 대통령은 주변 사람들에게 김마리아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이범석보다 그 부인이 낫구만.”그러나 이렇게 호기 찬 여장부 김마리아도 병 앞에서는 어쩔 수가 없었어요. 독립 투쟁 중에 일본 경찰에게 받았던 혹독한 고문때문에 그녀의 몸은 병에 걸려 버렸거든요. 몸져누운 김마리아를 보며 이범석은 눈물을 흘렸어요.“고려 혁명군 무장 투쟁 때 말을 타고 쌍권총을 쏘던 당신이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단 말이오. 흑흑.”결국 1970년에 독립투사 김마리아는 세상을 떠났어요. 하지만 만주 벌판을 누비며 독립군을 이끌던 김마리아의 굳센 정신은 지금도 우리 기억 속에 남아 있답니다.- ‘만주 벌판을 누비던 여자 독립투사 김마리아’ 편 중에서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 5
고릴라박스(비룡소) / 사마천 원작, 김기정 각색, 유대수 그림, 김원중 감수 /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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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만화,애니메이션사마천 원작, 김기정 각색, 유대수 그림, 김원중 감수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역사책으로 손꼽히는 「사기열전」을 충실하게 살리면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인물들에게 집중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췄다. 꾸준히 참신한 만화를 선보여 온 김기정.유대수 작가는 원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탄탄한 구성, 흡인력 있는 그림체를 선보인다. 5권에서는 중국 춘추 전국 시대를 배경으로 활약한 네 명의 자객(조말, 예양, 섭정, 형가)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아이들은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중국 역사의 흐름과 필수 사자성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군상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으로서 가야 할 바른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지적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자객들의 이야기 네 집안의 싸움 주군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예양 효심이 깊은 자객, 섭정 진나라의 정복 전쟁 역수를 건넌 형가 마지막 연주 관중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여불위와 기화가거 법가를 채택한 진나라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 다시 보기동양 최고의 고전 <사기열전>을 만화로 만난다! 사마천이 들려주는 조금 평범한 영웅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새로운 고전 읽기의 해답이자, 지혜로운 삶의 지침이 되는 어린이 필독서이다.” -김원중(건양대 교수, 국내 최초 <사기> 완역자) 중국 최초의 정사(正史)인 사마천의 <사기열전>을 만화로 재탄생시킨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5권으로 완간됐다. 이 책은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역사책으로 손꼽히는 원전을 충실하게 살리면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인물들에게 집중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췄다. 꾸준히 참신한 만화를 선보여 온 김기정.유대수 작가는 원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탄탄한 구성, 흡인력 있는 그림체를 선보였다. 또한 국내 최초로 <사기> 130편을 완역한 중국 고전의 권위자 김원중 교수의 감수와 해설로 내용의 정확성과 읽는 재미를 더했다. 이번에 출간된 5권에서는 중국 춘추 전국 시대를 배경으로 활약한 네 명의 자객(조말, 예양, 섭정, 형가)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아이들은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중국 역사의 흐름과 필수 사자성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군상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으로서 가야 할 바른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지적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역사와 문학이 버무려진 어린이 필독서 뭐? 이천 년 전에도 지금 나와 똑같은 고민을 한 사람이 있었다고?! <사기열전>은 서울대에서 추천한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고전’이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큰 감동을 주는 책이지만, 어린이가 읽기에는 분량과 내용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은 70편에 달하는 <사기열전> 중 ‘영웅’이라 불릴 만한 인물들에 주목하여 그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새롭게 조명했다. 오자서가 평왕의 무덤을 찾아 채찍질을 한 이유는 무엇인지, 손무가 궁녀들을 훈련시킨 비결은 무엇인지, 오제 시대부터 한 무제 때까지 이천여 년의 역사 속에서 활약했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은 시공간을 넘어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한 지혜를 전달해 준다. 역사와 문학이 버무려진 ‘고전’은 따분하고 고리타분한 것이 아니라, 한 시대를 아우른 인물의 지혜와 통찰력을 배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이다.
팽 박사, 노벨동물학상을 타고 말 거야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정재은 지음, 김석 그림, 박시룡 감수 / 200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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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정재은 지음, 김석 그림, 박시룡 감수
못 말리는 주인공 팽 박사가 노벨동물학상을 받겠다며 시작된 세계 생태 탐험 시리즈. 3권에서는 곤충들의 면모를 소개한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식물, 곤충 등이 먹이사슬로 단단히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생태계 보전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 일인지 일깨우고자 했다. 노벨상을 받겠다는 강한 집념만큼이나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극한 팽 박사의 모습에서 엉뚱하지만 유익한 생태 정보를 배울 수도 있고, 팽 박사의 열정 또한 배울 수 있다.저자의 말 | 팽 박사의 동물 탐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 1. 노벨동물학상을 향해 출발! 12 2. 모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나콘다를 만나다 18 3. 흡혈박쥐의 입맛을 바꾸려다 큰코다치다 34 4. 전설 속의 분홍돌고래와 헤엄치다 50 5. 떠돌이앨버트로스와 충돌할 뻔하다 64 6. 펭귄의 왕국에서 추방당하다 84 7. 오리주둥이를 최초로 발견하다 98 8. 무덤새의 아빠가 되다 114 9. 코브라와 몽구스의 싸움을 생중계하다 128 10. 쟁기발두꺼비 덕분에 희망을 가지다 148 11. 벌거숭이두더지쥐의 여왕님을 몰라보다 166 12. 팽 박사 뉴스에 출연하다 180 등장인물 팽 박사 : 퉁퉁하게 튀어나온 배, 부스스한 곱슬머리, 숯 검댕이 눈썹. 전혀 천재 과학자답지 않은 외모를 가졌으나 의욕만은 하늘을 찌르는 동물학자. 스승인 마요 박사가 남긴 마요 카메라만 있으면 생태 탐험 준비는 끝! 지나 : 기계를 고치고, 부수고, 만들고, 운전하는 데 천재적인 소질을 가졌으나 어쩌다 팽 박사의 조수가 되었는지 알 수 없는 아가씨. 밴디 : 위험에 처한 팽 박사를 구해 주고 얼떨결에 탐험 여행에 끼게 된 아마존 소년. 뛰어난 청각 능력으로 팽 박사와 지나를 구해 주는 마음 따뜻한 친구. 비비씨 : 잘 생기고, 친절하고, 매너 좋고, 멋진 다큐멘터리 작가. 하지만 이것은 겉모습일 뿐 사실은 전문 밀렵꾼으로 팽 박사를 이용하는 파렴치한 인물. 노벨동물학상을 타고 말 거야! 우리의 주인공 뚱뚱보 곱슬머리 팽 박사! 개미 한 마리도 잡지 못하는 겁쟁이 팽 박사가 아주 특별한 동물의 생태를 밝혀내 노벨상을 타겠다며 기어이 세계 동물 탐험에 나섰다. 연구는 진전이 없고 오히려 밀렵꾼으로 오해나 받는 기막힌 일들이 벌어지는데……. 그나저나 노벨동물학상이 있기나 한 걸까? 누구나 알고 있듯이 노벨상에 노벨동물학상은 없다. 그러나 동물을 관찰하여 노벨상을 받은 학자는 있다. 바로 오스트리아 출신 콘라트 로렌츠 박사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백여 종에 이르는 동물을 연구 관찰하였는데, 그중 회색기러기의 각인 현상 등의 동물 행동을 연구하여, 1973년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았다. 기러기 새끼들이 로렌츠 박사를 어미로 알고 따르는 모습을 담은 사진은 로렌츠 박사를 대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책의 주인공 팽 박사를 보면서 문득 로렌츠 박사를 떠올린 건 결코 우연이 아닐 것이다. 노벨상을 받겠다는 강한 집념만큼이나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극한 팽 박사의 모습에서 엉뚱하지만 유익한 생태 정보를 배울 수도 있고, 팽 박사의 열정 또한 배울 수 있으리라. 팽 박사와 함께하는 동물 탐험을 통해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도 노벨상을 향한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전 세계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을 찾아라! 아마존 밀림지대, 동굴 속, 극지방, 아프리카 초원과 사막지대 등에는 도대체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 특별한 동물이 있는 곳이라면 무조건 찾아가고 보는 팽 박사 일행! 엉뚱하고 못 말리는 팽 박사이지만 동물 연구에 대한 의욕만큼은 하늘을 찌르는데……. 팽 박사의 스승이자 전설의 과학자인 마요 선생이 남긴 마요 카메라로 사진만 한 방 찍으면 동물들의 생태 비밀이 절로 밝혀진다. 그렇다고 마요 카메라만 믿고 과학자 본연의 탐구 자세를 놓칠 팽 박사가 아니다. 팽 박사는 스스로 동물을 탐구하여 희귀 동물의 생태를 밝혀내기 위해 밤낮으로 애쓴다. 하지만 늘 성과는 없고 엉뚱한 사건에만 휘말리게 되는데……. 동물들과 대화가 통한다고 믿는 팽 박사가 과연 밝혀낼 동물들의 숨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전 세계 희귀 동물들의 특징과 습성을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친근한 동물에서부터 멸종 위기에 처한 희귀 동물에 이르기까지 팽 박사가 가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기막힌 동물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야생 동물을 위협하는 밀렵꾼, 가만두지 않겠어! 팽 박사가 가는 곳엔 늘 밀렵꾼이 따른다. 희귀 동물을 찾겠다며 전 세계를 휘젓고 다니는 것은 팽 박사뿐만 아니라 밀렵꾼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다. 팽 박사 일행은 아마존에서 분홍돌고래가 밀렵당할 뻔한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남극으로 가던 중에는 짝짓기를 하기 위해 모인 떠돌이앨버트로스가 무참히 살해된 현장을 발견하게 된다. 게다가 황제펭귄 서식지를 찾았다가 밀렵꾼으로 오해를 받아 남극에서 추방까지 당한다. 아프리카에서는 코끼리들이 밀렵을 당해 죽은 동료를 기리기 위해 마을로 몰려와 난동을 부리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한다. 이처럼 팽 박사 일행은 야생 동물들이 밀렵당하는 현장에 함께하면서, 동물들을 위협하는 얄미운 밀렵꾼을 잡기 위해 ‘악인이여, 미끼를 물어라!’ 작전을 펼치기도 한다. 우리의 주인공 팽 박사는 과연 진짜 밀렵꾼을 잡을 수 있을까? 팽 박사와 함께하는 즐거운 생태 탐험~ 다음 편을 기대하세요! 못 말리는 주인공 팽 박사가 노벨동물학상을 받겠다며 시작된 세계 생태 탐험은 1권 동물편에 이어 2권 식물편, 3권 곤충편으로 이어진다. 각 권마다 벌어지는 에피소드는 각각 다르며, 1권 '팽 박사, 노벨동물학상을 타고 말 거야'에서처럼 2권 '팽 박사, 식물사냥꾼을 물리치다'에서는 멸종 위기에 처한 식물 종자를 지키기 위해 식물기사단으로 맹활약하는 팽 박사의 모험담을 즐길 수 있다. 팽 박사의 생태 탐험 시리즈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식물, 곤충 등이 먹이사슬로 단단히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생태계 보전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 일인지 깨닫게 하고, 동물, 식물, 곤충이 지구상에서 얼마나 위대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기 위해 자연 생태에 대한 바른 이해와 지식이 필요함을 깨닫게 한다.펭귄에 대해서는 좀 아는 챙 박사가 한껏 잘난 척하며 ‘동물의 왕국’ 성우 목소리 톤으로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이럴 때 보면 진짜 동물 박사처럼 똑똑해 보이지만 사실은 동물에 관한 지식이 엉성하기 짝이 없었다. 중학생 때부터 동물 공부를 했다는데, 어떻게 된 게 아는 분야는 엉뚱하고 잡다한 부분까지 알고 있고, 모르는 분야는 유치원생 수준도 안 되었다. “정말 멋져. 저렇게 큰 새가 어떻게 하늘을 날지? 엄청 무거울 텐데…….”순간 팽 박사의 머릿속에 멋진 생각이 반짝 떠올랐다. 역시 팽 박사는 노력하는 과학자였다. 비행기가 추락할지도 모르는 이 위험한 순간에도 연구 과제를 생각해 내니 말이다.“좋았어. 앨버트로스를 연구하겠어. 무거운 앨버트로스가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는지 연구해서 노벨상을 타야지, 지나 양, 당장 멈춰. 앨버트로스가 사는 곳으로 가자고.”“앨버트로스가 사는 데는 바로 여기예요. 가긴 어딜 가요?”“여기라니? 하늘에서 산단 말이야? 이 폭풍 속에? 내가 원하는 곳은 앨버트로스가 잠을 자는 집이야.”“앨버트로스는 날면서도 잘 수 있대요. 한 번 바람을 타면 몇 달씩 날 수 있으니까요.” 팽 박사는 멍한 표정으로 부스스 일어났다.“노벨동물학상을 받았어. 막 뒤풀이 파티에 가려고 했는데…….”“엥? 노벨동물학상이요? 노벨 평화상, 문학상,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 경제학상은 들어 봤는데 동물학상을 금시초문인데요. 그런 상이 있기나 해요?”지나가 코웃음을 치자 팽 박사는 자존심이 무척 상했다.“흥! 노벨동물학상이 왜 없어? 설명 없다 해도 나는 탈 수 있어! 새로운 동물을 발견해서 희귀한 생태에 대한 희귀한 논문을 쓸 거거든. 희귀한 내 논문을 보면 노벨도 상을 주지 않고는 못 배길걸.”
Reading Q : Starter 1
쎄듀(CEDU) / 김기훈, CEDU 영어연구실 (지은이) / 2019.10.28
13,000

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CEDU 영어연구실 (지은이)
쎄듀 'READING Q' 시리즈는 영어로 된 글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닌, 글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습관과 독해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개발되었다. 총 6권이며 Starter 1과 2, Intermediate 1과 2, Advanced 1과 2의 순으로 구성되어있다. 권별로 어휘 난도와 지문 길이가 단계적으로 조정되어 학습자의 성취도에 따라 객관적으로 비교 및 선택할 수 있으며, 레벨별로 각각 다른 독해 전략을 연습할 수 있다. 'Reading Q'의 목표는 글의 흐름을 파악하고, 예측하는 연습을 통해 사고력 향상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전략적으로 학습하는 것이다.UNIT 01 Amazing Jungle Temples UNIT 02 Baseball Score UNIT 03 Carbon Is Energy UNIT 04 Dance Like Your Hero UNIT 05 Expressing Your Anger UNIT 06 France Vacation UNIT 07 Golden Retrievers as SAR Dogs UNIT 08 Harp Lessons UNIT 09 Illusionists’ Tasks UNIT 10 Just Download Apps UNIT 11 Kangaroos and Joeys UNIT 12 Lantern Festival with Friends UNIT 13 Memory’s Limits UNIT 14 New Vice President UNIT 15 Online Shopping Power UNIT 16 Poirot, the Great Detective UNIT 17 Queso Recipe UNIT 18 Roses of Aphrodite UNIT 19 Sleep for Energy UNIT 20 Test Prep Tricks UNIT 21 Under the Ice Sheets UNIT 22 Vikings Sail to America UNIT 23 Yucatan Peninsula UNIT 24 Zoo Day [책속책] 정답 및 해설 [별책부록] 단어 암기장쎄듀 <READING Q> 시리즈는 영어로 된 글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닌, 글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습관과 독해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개발되었다. 총 6권이며 Starter 1과 2, Intermediate 1과 2, Advanced 1과 2의 순으로 구성되어있다. 권별로 어휘 난도와 지문 길이가 단계적으로 조정되어 학습자의 성취도에 따라 객관적으로 비교 및 선택할 수 있으며, 레벨별로 각각 다른 독해 전략을 연습할 수 있다. 1) Starter 1, 2 : 문장의 개별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연습 2) Intermediate 1, 2 : 문장간의 연결 관계와 앞뒤 문맥을 파악하기 위한 연습 3) Advanced 1, 2 : 핵심 정보만 스키밍하는 능력을 향상, 빠르게 내용을 파악하기 위한 연습 <Reading Q>의 목표는 글의 흐름을 파악하고, 예측하는 연습을 통해 사고력 향상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전략적으로 학습하는 것이다. 독해력이 부족한 수험생들과 내신과 수능에서 독해 고득점을 받고 싶은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로, ‘독해 사고력을 키워주는 READING Q’를 강력히 추천한다. 1. 영어 독해 완성을 위한 단계별 전략 -Starter 1,2 : 문장의 개별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 -Intermediate 1, 2 : 문장간의 연결 관계, 앞뒤 문맥을 파악 -Advanced 1, 2 : 핵심 정보만 스키밍하여 빠르게 내용을 파악 2. 사고력 증진을 위한 훈련 - 글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습관 - 글의 흐름을 예측/추론/요약하는 능력 향상 3. 픽션과 논픽션의 조화로운 지문 구성 -다양한 소재의 지문으로 배경지식까지 학습
막힐 땐 힌트북 초등수학 6-2 (2022년)
슬기로운공부 / 슬기로운공부 초등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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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공부학습참고서슬기로운공부 초등수학연구회 (지은이)
기본부터 응용까지 한 달만에 끝내는 초등 혼공 기본서다. 문제 풀다 막힐 때 힌트를 보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서로, 언제든 쉽게 꺼내 볼 수 있도록 문제편과 풀이편 이외에 <힌트북>이 별책 부록으로 제공한다. 문제별 힌트는 이미지 카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게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돕는다. 힌트북을 통해 수학 실력뿐만 아니라 공부 습관까지 기를 수 있다. 또한 힌트북은 엄마표 수학을 하는 학부모에게 더없이 좋은 티칭북 역할을 한다. 힌트는 자녀가 쉽고 재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문제별 지도 매뉴얼이 되어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학습 효과는 월등히 높여준다.1. 분수의 나눗셈 01일 (분수)÷(분수) (1) 02일 (분수)÷(분수) (2) 03일 (분수)÷(분수) (3) 04일 (자연수)÷(분수) 05일 (분수)÷(분수)를 (분수)×(분수)로 나타내기 06일 (분수)÷(분수) 계산하기 단원평가 2. 소수의 나눗셈 07일 (소수)÷(소수) (1) 08일 (소수)÷(소수) (2) 09일 (소수)÷(소수) (3) 10일 (자연수)÷(분수) 11일 몫을 반올림하여 나타내기 12일 나누어 주고 남은 양 알아보기 단원평가 3. 공간과 입체 13일 어느 방향에서 보았을까? 14일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1), (2) 15일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3), (4) 16일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단원평가 4. 비례식과 비례배분 17일 비의 성질 알아보기 18일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기 19일 비례식 알아보기 20일 비례식의 성질 알아보기 21일 비례식 활용하기 22일 비례배분하기 단원평가 5. 원의 넓이 23일 원주와 지름의 관계 24일 원주율 알아보기 25일 원주와 지름 구하기 26일 원의 넓이 어림하기 27일 원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 28일 여러 가지 원의 넓이 구하기 단원평가 6. 원기둥, 원뿔, 구 29일 원기둥 알아보기 30일 원기둥의 전개도 알아보기 31일 원뿔 알아보기 32일 구 알아보기/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단원평가막힐 때 힌트 보며 혼자서도 척척! 기본부터 응용까지 한 달만에 끝내는 초등 혼공 기본서 문제 풀다 막힐 때 힌트를 보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서다. 언제든 쉽게 꺼내 볼 수 있도록 문제편과 풀이편 이외에 <힌트북>이 별책 부록으로 제공된다. 문제별 힌트는 이미지 카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게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돕는다. 힌트북을 통해 수학 실력뿐만 아니라 공부 습관까지 기를 수 있다. 또한 힌트북은 엄마표 수학을 하는 학부모에게 더없이 좋은 티칭북 역할을 한다. 힌트는 자녀가 쉽고 재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문제별 지도 매뉴얼이 되어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학습 효과는 월등히 높여준다. 출판사 서평 <‘왜’라는 질문에 답을 주는 힌트북> 이 책은 아이들의 ‘왜’라는 질문에 ‘원래’ 또는 ‘그냥’이라는 말로 답하지 않고 수학적 개념을 ‘위치와 질서’에 따라 차분하게 설명합니다. 교과서 문제를 활용하여 친숙하게 다가온 점, 개념 따라쓰기로 개념을 머릿속에 각인시킨 점도 이 책의 강점입니다. 힌트북을 통해 ‘왜’라는 질문에 수학적 개념으로 답변할 수 있는 실력 있는 학생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정성윤 선생님(서울우이초등학교) <과제집착력을 길러주는 효과적인 구성!> 학급에서 수학 수업을 할 때 최대한 답을 나중에 알려주면서 힌트를 주거나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설명해 줍니다. 과제집착력, 즉 문제를 끝까지 풀어내고자 하는 태도가 결국에는 수학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힌트북은 아이들이 혼자 공부할 때에도 과제집착력을 기를 수 있는 효과적인 구성을 가진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힌트북은 수학을 잘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기본기를 꼼꼼히 다져주는 좋은 친구이자 선생님이 되어 줄 것입니다. - 류윤정 선생님(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 <문제의 실마리를 주는 힌트> 문제를 풀다 막히면 답지부터 찾아본 경험, 누구나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 책엔 힌트북이 있어 답지를 보지 않고 문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 본 문에서 개념을 따라 쓰는 코너가 있어서 학생들이 개념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는 점도 매우 유익합니다. - 박명선 선생님(덕은초등학교) <수학에 자신 있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요.> 힌트북에서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설명해 주는 힌트를 통해 아이들이 개념과 원리를 지루하지 않고 흥미 있게 집중하여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학을 많이 버거워하는 아이들도 캐릭터들이 차근차근 설명하는 힌트를 따라가며 자신감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풀이가 힘들고 귀찮아 힌트를 먼저 펼쳐보게 되는 아이들도 힌트 속에 녹아 있는 개념과 풀이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개념을 복습하게 되고 차근차근 풀이 과정을 밟아가는 연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수학에 자신 있어 하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게 푼 문제들도 ‘힌트’ 속 설명을 통해 수학 실력을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을 테니까요. - 강상미 선생님(서울송례초등학교) <생각하는 힘과 인내심을 길러줘요.> 수학은 암기과목이 아닙니다. 한 문제를 풀어내는 과정은 마치 미로 속에서 출구를 찾아내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많은 문들을 인내심을 갖고 하나하나 열어가며 출구를 찾아냈을 때 비로소 빛을 보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모르겠다고 처음부터 답 을 봐 버리면 생각하는 힘을 얻을 수 없고, 수학 문제를 해결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인내심도 기를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과해야 하는 많은 문들을 하나하나 열어갈 수 있도록 적절하게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필요한 만큼의 힌트를 참고하여 스스로 문제를 풀어내는 기쁨을 누리며 진정한 수학 실력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채현정 선생님(서울대명초등학교) <문제 읽는 방법을 배워 ‘진짜 실력’을 길러요.> 문제를 풀다 어렵다고 해설을 바로 보면 실력이 잘 늘지 않기에 과외 수업을 할 때도 힌트를 종종 주곤 합니다. 문제 접근법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거죠. 힌트북은 ‘문제를 읽는 방법’을 학생 스스로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진짜 실력’을 기르기에 참 좋은 교재입니다. - 전가원(서울대 수의예과 21학번) <언제나 필요했던 게 바로 이런 책이었어요.> 학원이나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책을 보며 공부하길 좋아했던 내가 언제나 필요했던 게 바로 이런 책이었습니다.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 책은 많지만,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려주는 책은 많지 않죠. 힌트북은 선생님이 옆에서 가르쳐 주듯 하나하나 알려주는 든든한 교재입니다. - 이승은(서울대 대학원 보건학과) <힌트가 생각의 방향을 잡아줘요.> 개념 이해에서 시작한 공부는 문제 해결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힌트북은 이 과정을 끝까지 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문제 속 개념을 찾아내는 것부터, 문제 해결을 위한 생각의 방향을 잡는 것까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 김연우(서울대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21학번) <개념을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줘요.> 수학 문제를 풀 때 가장 중요한 능력은 문제를 분석하고 올바르게 개념을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힌트북은 시중 초등 참고서에 없던 ‘힌트북’을 통해 처음 공부하는 학생이라도 개념을 문제에 스스로 ‘적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있습니다. - 현승환(서울대 자유전공학부 21학번) <스스로 답까지 도착하도록 도와줘요.> 귀여운 그림과 예쁜 색감을 사용하여 학생들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답과 풀이만 있는 다른 교재와는 달리 힌트북은 ‘힌트’라는 스캐폴딩을 설정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여 답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전체 구성이 개념→확인→쉬운 문제→어려운 문제순으로 단계별로 이루어져 있어 스스로 공부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 송지혁(서울대 아동학과 21학번) <수학을 고등까지 꾸준히 잘하도록 도와줘요.> 수학을 고등학교 때까지 꾸준히 잘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고 문제에 적절하게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책속 힌트북을 통해 학생들 이 그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고,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지우(서울대 인문계열 21학번) <힌트로 수학의 원리를 체화할 수 있어요.> 진정한 이해는 혼자 공부할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강점은 힌트를 통해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문제의 방식을 혼자 이해하고 몸에 익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 힌트를 통해 풀이 과정을 이해하면서 수학의 원리를 체화할 수 있습니다. - 조현준(서울대 생명과학부 21학번)
오늘은 우승 내일은 도전! 최경주
문이당어린이 / 이명인 지음, 김윤정 그림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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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당어린이인물,위인이명인 지음, 김윤정 그림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 2권.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앞만 보며 달려간 최경주 프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골프장은 커녕 골프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바닷가의 시골 작은 마을의 평범한 어린이에서 세계 최고의 골프 선수로 발돋움하기까지 최경주 선수의 꿈과 희망이 고스란히 펼쳐진다. 최경주 프로가 태어난 완도에는 골프장은커녕 골프 연습장도 없었다. 최경주 프로도 처음엔 골프를 어떻게 하는지 몰랐다. 그런 섬 소년이 어느 날 골프 선수가 되겠다고 했을 때, 모두 ‘분수를 알라’고 말했지만 최경주 프로는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선수가 되었다.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는 먼 옛날 위인들이 아닌 현재 우리와 같은 시대에 살며 생각을 함께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불가능한 꿈을 향해 도전한 최경주 선수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준다.꿈은 꾸는 게 아니라, 실천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배 가라앉아요 첫 번째 계단 섬 소년, 역기 들다 두 번째 계단 역기보다 무거운 나이 세 번째 계단 꿩 사육장 아니에요? 네 번째 계단 책 속의 글자들이 뛰쳐나오다 다섯 번째 계단 진짜 필드에 나가다 여섯 번째 계단 꿈을 위해서 양보 따윈 없다 일곱 번째 계단 모자라거나 어려운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여덟 번째 계단 전설을 만나다 아홉 번째 계단 에필로그 열 번째 계단무럭무럭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꿈을 전해 줄 『오늘은 우승 내일은 도전! 최경주』가 출간되었습니다. 최경주 프로는 1970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났습니다. 완도에서 초중학교를 졸업한 후 고등학교는 골프를 위해 서울 한서 고등학교로 전학했고, 광주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최경주 프로는 대한민국 남자 프로 골프 선수 중 세계 무대에서 가장 성공한 선수입니다. 최경주 프로가 지난 10여 년간 개인적으로 보여줬던 따뜻한 마음에 공감한 주변 사람들이 하나, 둘 동참하면서 '사단법인 최경주 복지회'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우리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우리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라는 모토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최경주 프로가 태어난 완도는 골프장은커녕 골프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바닷가의 시골 작은 마을의 평범한 어린이에서 어떻게 세계 최고의 골프 선수로 발돋움했을까요? 너무나도 평범한 어린이 최경주, 불가능한 꿈을 향해 도전하다 최경주 프로는 아주 평범한 어린이였습니다. 하지만 꿈에 도전하는 순간부터 최경주 프로는 어린이가 아니었어요. 용기와 열정을 갖춘 당당한 어른이 되었죠. 최경주 프로는 어떤 일이든 아무리 어려워도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꿈에 도전한다는 굳은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최경주 프로가 꿈에 도전하는 과정은 조금도 특별하지 않았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었어요. 최경주 프로가 태어난 완도에는 골프장은커녕 골프 연습장도 없었습니다. 최경주 프로도 처음엔 골프를 어떻게 하는지 몰랐지요. 그런 섬 소년이 어느 날 골프 선수가 되겠다고 했을 때, 모두 ‘분수를 알라’고 말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뱁새가 황새 쫓아가려다가 가랑이 찢어진다’고 수군거리기도 했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최경주 프로에게 더는 이런 말을 할 수 없답니다. 왜냐하면 최경주 프로는 이미 세계 무대를 뛰는 아주 큰 황새가 되어 버렸으니까요. 꿈은 꾸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입니다. 꿈을 실천하는 일, 이제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여러분 차례입니다. 문이당어린이가 들려주는 최경주 선수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 감동이고 희망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앞만 보며 달려간 최경주 프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이 어린이 여러분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주면 참 좋겠습니다. ‘닮고 싶은 사람들’은 어린이에게 깨달음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자신만의 성공 기준이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는 어른들이 요구하는 성공 기준이 아닌 또 다른 꿈을 먹고 자랍니다. 세상엔 어린이가 배워야 할 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학교 공부로도 모자라 학원까지 가서 배우는 일은 어린이가 감당하기엔 벅차기만 합니다. 하지만 한창 꿈을 먹고 자랄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학교 공부만이 아니라 어릴 적부터 확고한 꿈과 목표를 제시해 줄 역할 모델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닮고 싶은 사람들’은 어린이에게 꿈을 선물합니다. 문이당어린이 ‘닮고 싶은 사람들’은 먼 옛날 위인들이 아닌 현재 우리와 같은 시대에 살며 생각을 함께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 사는 과정에서 지켜야 할 기술과 덕목 하나하나가 아닙니다.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바로 기술과 덕목을 아우르는, 자신이 따르고 싶은 ‘인물’입니다. 최경주 선수를 이어 앙드레김, 안철수 등 같은 시대 사람들을 이야기해 나갈 ‘닮고 싶은 사람들’은 어린이에게 공부가 아닌 꿈을 가르쳐 주고 싶은 문이당어린이의 마음입니다. 이 책을 통해 멋진 꿈을 꾸는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최경주 약력] 최경주 프로는 1970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났습니다. 완도에서 초중학교를 졸업한 후 고등학교는 골프를 위해 서울 한서 고등학교로 전학했고, 광주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최경주 프로는 대한민국 남자 프로 골프 선수 중 세계 무대에서 가장 성공한 선수입니다. 시합 중엔 앞만 바라보고 나가며 무서운 집중력을 보여 ‘탱크(Tank)’란 별명을 얻었습니다. 1995년 팬텀 오픈에서 첫 우승을 하였으며, 1999년 일본 골프 투어에서 두 번 우승했습니다. 1999년 미국 PGA 투어 자격 심사에서 공동 35위에 올라, PGA 투어 자격을 얻은 첫 한국인이 되었습니다. 2001년부터는 세계 여러 나라 골프 투어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올렸고, 2002년 뉴올리언즈 콤팩 클래식에서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PGA 투어에서 우승하였습니다. 2002년 체육훈장 맹호장을, 2007년에는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했으며, 2007년 환경 재단의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되었고 2010년 아시아 태평양 브랜드 재단의 브랜드 퍼스낼러티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또 지역 사회와 우리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작은 손길들을 모아 2008년 ‘사단법인 최경주 복지회’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야기 숲에는 누가 살까
웅진주니어 / 송언 (지은이), 허지영 (그림) / 2019.03.22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송언 (지은이), 허지영 (그림)
웅진책마을 96권. 150살 빗자루 선생님으로 아이들에게 널리 알려진 동화 작가 송언의 첫 우화집이다. 그동안 송언 작가는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김 배불뚝이의 모험 1~5> <내 친구 씨름 왕자> 등 상상력 넘치는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동화로 큰 사랑을 받았다. 동심 사냥꾼이라는 별명이 말해 주듯 예리한 눈썰미로 포착한 살아 꿈틀대는 아이들의 동심은 어른 아이를 막론하고 누구나 손뼉을 칠 만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이야기 숲에는 누가 살까>는 우화가 지닌 특징을 잘 간직하면서도 읽는 재미가 한껏 살아 있는 12편의 작품이 담겨 있다. 우화는 동식물이나 사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야기 속에 풍자와 교훈을 담아 낸 것이 특징이다.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을 갖는 것이 목표인 아이들에게 참새의 입을 빌려 건네는 한마디는 뜻밖이다. “어서 밖에 나가 마음껏 놀기나 해라.”(참새네 학교) 밖에 나가서 마음껏 놀라니. 하지만 그동안 송언 작가가 펼쳐 보인 동화 속 세상을 조금만 들여다보면 이내 고개가 끄덕여진다. 송언 작가의 동심 세상 속 주인공들은 공부밖에 모르고 선생님 말씀 잘 듣는 모범생이 아니라 천방지축 말썽꾸러기에 사고뭉치인 김 배불뚝이, 오 시큰둥이, 임진수, 오광명 같은 아이들이다. 왜 송언 작가는 공부보다는 놀이, 지식보다는 상상력, 경쟁보다는 친구, 자신보다는 세상에 주목할까. 한 가지 확실한 점은 그런 송언 동화 속 주인공들의 얼굴에 늘 웃음이 가득하는 것이다.첫 번째 초대장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참새와 비둘기 08 참새네 학교 14 두 번째 초대장 친구가 필요한 아이에게 원숭이의 세 친구 20 여우 씨와 튤립나무 32 세 번째 초대장 가족을 아끼는 아이에게 북극곰과 늑대 40 마지막 소원 48 네 번째 초대장 호기심이 가득하 아이에게 메꽃과 나팔꽃 58 매미와 하느님 64 다섯 번째 초대장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에게 으뜸 거북이와 멍청한 토끼 72 긴 꼬리 원숭이는 어디로 갔을까? 90 여섯 번째 초대장 새 세상으로 향하는 아이에게 여우 씨와 모자 108 너구리와 까치 116150살 동화 작가 송언의 새로운 도전, 송언 우화집! <이야기 숲에는 누가 살까>는 150살 빗자루 선생님으로 아이들에게 널리 알려진 동화 작가 송언의 첫 우화집이다. 그동안 송언 작가는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김 배불뚝이의 모험 1~5> <내 친구 씨름 왕자> 등 상상력 넘치는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동화로 큰 사랑을 받았다. 동심 사냥꾼이라는 별명이 말해 주듯 예리한 눈썰미로 포착한 살아 꿈틀대는 아이들의 동심은 어른 아이를 막론하고 누구나 손뼉을 칠 만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송언 작가의 작품 세계는 동화에만 머무르지 않았다. <금오신화> <금방울전> <박지원전> 등 고전문학과 <다자구야 들자구야 할머니> <우뚜리> 등 옛이야기를 넘나들고, 동화의 세계와 그림책의 세계를 오가며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라면 어디든 발 벗고 찾아다녔다. 그리고 이제 우화의 세계로 초청하는 초대장을 건네는 천생 이야기꾼 송언. 송언 작가와 함께 세상의 또 다른 정답을 찾아 여행을 떠나 보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풍자와 해학이 가득한 이야기 세상! <이야기 숲에는 누가 살까>는 우화가 지닌 특징을 잘 간직하면서도 읽는 재미가 한껏 살아 있는 12편의 작품이 담겨 있다. 우화는 동식물이나 사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야기 속에 풍자와 교훈을 담아 낸 것이 특징이다.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을 갖는 것이 목표인 아이들에게 참새의 입을 빌려 건네는 한마디는 뜻밖이다. “어서 밖에 나가 마음껏 놀기나 해라.”(참새네 학교) 밖에 나가서 마음껏 놀라니. 하지만 그동안 송언 작가가 펼쳐 보인 동화 속 세상을 조금만 들여다보면 이내 고개가 끄덕여진다. 송언 작가의 동심 세상 속 주인공들은 공부밖에 모르고 선생님 말씀 잘 듣는 모범생이 아니라 천방지축 말썽꾸러기에 사고뭉치인 김 배불뚝이, 오 시큰둥이, 임진수, 오광명 같은 아이들이다. 왜 송언 작가는 공부보다는 놀이, 지식보다는 상상력, 경쟁보다는 친구, 자신보다는 세상에 주목할까. 한 가지 확실한 점은 그런 송언 동화 속 주인공들의 얼굴에 늘 웃음이 가득하는 것이다. 숲지기 송언이 띄운 여섯 빛깔 초대장! <이야기 숲에는 누가 살까>는 놀이, 친구, 가족, 호기심, 상상력, 세상 여섯 가지 주제의 초대장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초대장을 들고 이야기 숲에 들어가면 각 주제마다 2편의 우화가 기다리고 있다. 우리 아이들의 현재 고민거리인 공부 문제나 친구 문제를 다룬 작품들(참새와 비둘기, 원숭이의 세 친구 등)부터 무심히 지나칠 법한 작은 생명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들여다 본 작품들(매미와 하느님 등), 기막힌 상상력으로 원작을 재해석한 작품들(으뜸 거북이와 멍청한 토끼 등)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푸짐한 12첩 반상 앞에 앉은 것 같다. “오늘 수업 끝났다. 이제 밖에 나가서 마음껏 놀아라.”어린 참새들이 물었지.“사람이란 날개 없는 짐승들은 하루 종일 공부한다던데 우리는 벌써 수업이 끝난 거예요? 더 배울 게 없어요?”참새 영감이 지그시 눈을 감았다가 뜬 뒤 말했단다.“우리 참새들은 이것만 알아도 한세상 살아가는 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단다. 그런데 무엇을 더 배우려고 아등바등한단 말이냐?”한 어린 참새가 물었지.“그런데 왜 사람이란 날개 없는 짐승들은 날마다 공부, 공부 하는 걸까요?”<본문 ‘참새네 학교’ 중에서> “그놈이 어디로 갔든 우리와 무슨 상관이야. 평화로운 숲속 나라에서 하루하루 편안하게 살면 그만이지.”“하지만 이 숲속 나라에 계속 머문다는 건 너무나 답답해. 오늘은 어제 같고 내일은 오늘 같을 게 불을 보듯 빤하니까. 이렇게 하루하루를 산다는 건 정말 민숭민숭하지 않아? 나도 답답한 숲속 나라를 떠나 멀리 가 보고 싶어. 긴 꼬리 원숭이는 처음부터 우리하고 달랐어. 어쩌면 그 녀석이야말로 진짜 원숭이였는지도 몰라.”<본문 ‘긴 꼬리 원숭이는 어디로 갔을까?’ 중에서>
미래가 온다, 기후 위기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허지영 (그림) / 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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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허지영 (그림)
와이즈만 미래과학 12권. 병든 지구와 그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구의 미래, 인류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다. 사실 이미 오래 전부터 세계 각국에서는 ‘기후 변화’로 시작된 문제를 제기해 왔다. ‘변화’가 의미하는 것이 ‘위기’라는 것을 깨달은 지금, 우리는 공허하게 다시 ‘기후 위기’를 외친다. 지구는 그동안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위기’의 민낯을 마주하고 있다. 위기의 지구를 책임질 당사자는, 미래 세대가 아닌 지금 바로 우리들이다. 온실 가스를 배출한 주범인 만큼 지구를 위해, 함께 살고 있는 동식물을 위해, 그리고 우리 자신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떠올려야 한다. 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험한 지금 이 순간, 함께 인식하고 함께 공유하고 함께 연대함으로 벌어질 수 있는 가장 긍정적인 신호, ‘아픈 지구 살리기’에 동참을 호소한다.01 가장 무서운 이야기 02 탄소가 스멀스멀 03 지구는 이산화 탄소 과다 복용 중! 04 무시무시한 소식 05 지구의 에어컨이 사라지고 있어! 06 더 무시무시한 소식 07 용감한 금요일 이야기 08 석유를 버려야 해! 09 정말 가능할까? 10 온실 기체를 땅속에 묻기 11 마지막 방법 12 지구를 위한 에필로그지구에 어마어마한 재앙이 몰려온다!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무시무시한 사건, 기후 위기 거대한 북극의 얼음이 줄줄 녹아내려. 끔찍한 가뭄으로 모든 게 말라가. 어마어마한 홍수로 도시가 물에 잠겨. 이게 다 지구가 더워지고 있기 때문이래! 도대체 무슨 일이지?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온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 갈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을 통해 미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12번째 권 《기후 위기》를 출간했다.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총 15권으로 《로봇》, 《나노봇》, 《뇌 과학》, 《바이러스》, 《인공 지능》, 《우주 과학》, 《인공 생태계》, 《게놈》, 《미래 에너지》, 《서기 10001년》, 《플라스틱》, 《기후 위기》, 《신소재》, 《스마트시티, 스마트팜》, 《매직 사이언스》로 구성되며, 2021년 전권 출간 예정이다. 지구에 닥친 무시무시한 위기, 그 시작은? 《미래가 온다, 기후 위기》는 온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는 아픈 지구의 이야기다. 마치 아픔을 알아 달라는 듯이 북극에서는 수백만 년 동안 품고 있던 거대한 얼음이 줄줄 녹아내리고 있다. 도대체 이런 무시무시한 사건은 왜 일어난 것일까. 어마어마한 홍수, 끔찍한 산불, 무시무시한 태풍, 지글지글 폭염과 잔인한 가뭄이 지구에 닥친다. 수많은 도시가 바다에 잠기고, 수억 명의 난민들이 생긴다. 바로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지구 온난화’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피할 곳도 없다. 이대로 똑같은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지금의 지구로는 더 이상 방법이 없다. 지구가 자꾸만 더워지는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탄소에 대해 알아야 한다. 우리가 숨을 쉴 때, 방귀를 뀔 때도 튀어나오는 탄소 말이다. 탄소는 살아 있거나 죽어 버린 모든 생물의 몸속에 들어 있고, 바위 속에도 들어 있다. 우리의 몸속에도! 천만 가지 물질을 만들 수 있는 탁월한 능력 때문에 탄소는 동물과 식물의 몸에서 가장 중요한 원소이다. 탄소는 우리 몸에 숨어 있다가 공기 중으로, 공기에서 빗물에 녹아 땅으로, 바다로 돌고 돈다. 문제는 늘 그렇듯이 ‘바로 인간’이 탄소를 공기 중으로 마구 내보내면서 시작되었다. 지구 대기에 수많은 온실 기체 중에서 가장 위험하고, 가장 많은 온실 기체가 바로 이산화 탄소이며, 그 이산화 탄소가 많아지면서 지구가 더워졌다. 지구는 심각하게 이산화 탄소를 내뿜고 있고, 그만큼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재앙이 시작됐다. 지금은 2억 5천만 년 전 대멸종 때보다도 500배 더 빠른 속도로 평균 기온이 치솟고 있다. 과학자들은 앞으로 10년 안에 100만 종의 동물이 지구에서 멸종할 것이라고 말한다. 남극과 북극의 얼음은 우주에서 날아오는 태양빛을 반사시켜, 지구가 달아오르지 않도록 지켜 주는 역할을 했다. 2040년쯤 그런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모두 사라질지 모른다. 더 심각한 문제는 바다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세계가 쉴 새 없이 이산화 탄소를 내뿜어도 지구가 갑자기 뜨거워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우리에게 거대한 바다가 있기 때문이었다. 시원한 바다가 대기에서 흘러들어온 열을 식혀 주면서, 불안한 평화를 가져다주었다. 그런데 바다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지구의 기상 이변이 시작되었다. 더 큰 문제는 사람들은 지구에 공기와 바다와 물과 땅과 식량이 지금처럼 변함없이 존재할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이대로라면 지구의 평균 기온이 1.5도 높아지는 데 30년밖에 안 걸린다. 2015년 12월 12일 파리에서 열린 유엔 기후 변화 회의에서 세계 195개 나라가 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것을 약속했다. 그러나 여전히 화석 연료를 먹고 도시가 굴러간다. 빌딩이 세워지고, 도로가 놓인다. 전 세계 나라들은 선진국이 되고 싶어서, 또 선진국을 지키고 싶어서 발전소를 짓고, 공장을 굴린다. 모두 화석 연료를 쉽게 버리지 못한다. 과연 기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화석 연료를 버릴 수 있는 여러 방법 중에 하나, 풍력 발전소를 설치하고, 태양 전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한 가지 에너지만을 고집하지 말고, 여기저기 대체 에너지 발전소를 세워야 한다. 사람들이 자동차를 타고, 물건을 사고, 전기와 물을 쓰면서 배출하는 이산화 탄소의 양으로 탄소 발자국을 매긴다. 땅 위에 발자국을 남기듯이 지구에 이산화 탄소를 남긴다고 탄소 발자국이라 부른다. 우리가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이런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것이다. 그 외에, 또 무엇이 있을까. 지구는 너무 거대하고, 너무 아프다.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는 것일까. 지구를 구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미래가 온다, 기후 위기》에서는 병든 지구와 그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구의 미래, 인류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다. 사실 이미 오래 전부터 세계 각국에서는 ‘기후 변화’로 시작된 문제를 제기해 왔다. ‘변화’가 의미하는 것이 ‘위기’라는 것을 깨달은 지금, 우리는 공허하게 다시 ‘기후 위기’를 외친다. 지구는 그동안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위기’의 민낯을 마주하고 있다. 위기의 지구를 책임질 당사자는, 미래 세대가 아닌 지금 바로 우리들이다. 온실 가스를 배출한 주범인 만큼 지구를 위해, 함께 살고 있는 동식물을 위해, 그리고 우리 자신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떠올려야 한다. 《미래가 온다, 기후 위기》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험한 지금 이 순간, 함께 인식하고 함께 공유하고 함께 연대함으로 벌어질 수 있는 가장 긍정적인 신호, ‘아픈 지구 살리기’에 동참을 호소한다. 부디!
결정적 학생부 디자인 Book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 / 최진규 (지은이) / 2022.02.21
18,000원 ⟶ 16,200원(10% off)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학습참고서최진규 (지은이)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역량이 고스란히 담겨 대학 진학의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 그 역할과 비중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출발점인 진로 설정 단계부터 시작하여 학교생활기록부의 핵심인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자율활동, 진로활동, 동아리활동,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등의 구체적 기록 방법을 담아낸 책이다. 기록을 맡고 있는 교사에게는 편의성을 제공하고 역동적인 활동을 펼칠 학생에게는 교사와 공유할 수 있는 방법과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DesignⅠ 진로 01 자아찾기 02 표현하기 03 직업정보 04 학과정보 DesignⅡ 학생부 01 학교생활기록부 알아보기 02 학교생활기록부 소통하기 03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DesignⅢ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01 사전지식 알아보기 02 기록방법 이해하기 03 활용양식 기록하기 [참고] 개인별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DesignⅣ 자율활동・진로활동 &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01 사전지식 알아보기 02 기록방법 이해하기 03 활용양식 기록하기 DesignⅤ 동아리활동 01 사전지식 알아보기 02 기록방법 이해하기 03 활용양식 기록하기 DesignⅥ 내신노트 & 교과독서 01 내신노트 02 교과독서여전히 대입 수시모집의 핵심은 학생부종합전형입니다. 그런 만큼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하기 위한 학교생활기록부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역량이 고스란히 담겨 대학 진학의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 그 역할과 비중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출발점인 진로 설정 단계부터 시작하여 학교생활기록부의 핵심인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자율활동, 진로활동, 동아리활동,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등의 구체적 기록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기록을 맡고 있는 교사에게는 편의성을 제공하고 역동적인 활동을 펼칠 학생에게는 교사와 공유할 수 있는 방법과 사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에 근거하여 교사와 학생이 소통을 통하여 즐겁고 재미있게 학생부를 기록하는 방법을 만나보세요.과목 선생님께서 작성하신 관찰기록지의 내용과 학생이 제출한 활동기록지의 내용이 일치할 경우, 그만큼 신뢰가 쌓인다는 점에서 본인의 세특 기록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디지인 Book」 中) 창의적 체험활동”란에서 대학의 평가 비중이 가장 높은 분야는 바로 동아리활동입니다. 따라서 동아리활동은 학생의 진로에 맞게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 등이 골고루 담길 수 있도록 기록해야 합니다.(「디지인 Book」 中)
처음 만나는 한시
휴머니스트 / 선현경 글.그림, 정민 감수 / 2009.03.09
10,000

휴머니스트논술,철학선현경 글.그림, 정민 감수
한시에 대한 설명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고, 정서적 차원에서 한시에 접근한 초등학생용 한시 입문서. 책속에 담겨 있는 쉽고 재미난 이야기와 고운 수채화 그림은 짧은 몇 글자 속에 담긴 한시의 깊은 뜻을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주인공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한시의 세계를 여행하고 오면 한시의 멋과 운율, 여운을 저절로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한시 속에 숨은 '언어의 묘미'는 문학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장르인 시와 더 친해지게 하고,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한시의 내용은 아이들이 사물을 더 깊이 살피도록 돕는다. 그리고 책 말미에는 시의 운율에 흠뻑 빠진 아이들에게 각자의 생각과 느낌을 담은 시 한 수를 지어보도록 권하고 있다. 아울러, 한시를 더 공부하고 싶어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한시를 더 알고 싶은 친구들에게' 페이지를 두어 깊이 있는 공부를 이어가도록 꾸몄다.감수의 글 작가의 말 왕 할머니의 마법 주문 나의 첫 시 시 속의 보물찾기 짧은 시 긴 이야기 달 속에 숨은 사연 나중에 깨닫는 것도 시의 맛 딱따구리 쪼는 소리에 시인들은 불친절해 짧은 시로 대신한 편지 첫눈의 약속 강아지가 떨어뜨린 매화 시 쓰는 건 어렵지 않아 할머니가 들려 준 답시 거짓말같은 시 시가 이야기하는 세상의 황당함 할머니의 가방 한시를 더 알고 싶은 친구들에게기획 의도 옛사람과 나의 징검다리, 한시 어려운 한자로 되어 있는 한시, 하지만 그 속에 담긴 생각과 정서의 무늬는 아주 재미있다. 이 책은 한시에 대한 설명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고, 정서적 차원에서 한시에 접근한 초등학생용 한시 입문서다. 한시 속에는 사물을 다르게 보는 방법, 돌려서 말하는 은근함,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언어의 공백, 마음을 울리는 여운이 있다. 책속에 담겨 있는 쉽고 재미난 이야기와 고운 수채화 그림은 짧은 몇 글자 속에 담긴 한시의 깊은 뜻을 전달한다. 어린이들이 옛사람이 남긴 아름다운 한시를 감상하면서, 생각의 힘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사물을 눈여겨보는 습관을 기르도록 만들었다. 이 책의 특징 1. 한시의 담긴 옛사람들의 생각과 느낌 속으로 한시가 어렵다는 느낌은 한시가 어려운 한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사물에서 느끼는 사람의 정서는 변하지 않습니다. 몇백 년 전 옛사람이 지은 한시를 보고도 "어! 지금과 꼭 같네." 라고 느낄 수 있는 거죠. 한시를 통해 옛사람과 나 사이에 징검다리가 놓이고, 언제고 마음 편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면 얼마나 근사할까요? 이 책은 한시의 매력과 즐거움을 알려주기 위해 만든 한시 입문서입니다. 주인공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한시의 세계를 여행하고 오면 한시의 멋과 운율, 여운을 저절로 느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한시 속에 숨은 '언어의 묘미'는 문학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장르인 시와 더 친해지게 하고,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한시의 내용은 아이들이 사물을 더 깊이 살피게 해줍니다. 2. 아이들의 정서가 통하는 순간을 담다 보통 '가르치는' 형식을 취하는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철저하게 아이의 입장에서 한시를 보고 읊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한시 역시 아이들이 더 공감할만한 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옛사람들의 정서와 통하는 그 순간을 담은 책입니다. 그리고 책 말미에는 시의 운율에 흠뻑 빠진 아이들에게 각자의 생각과 느낌을 담은 시 한 수를 지어보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한시를 더 공부하고 싶어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페이지를 두어 깊이 있는 공부를 이어가도록 꾸몄습니다. 3. 시의 느낌을 살려주는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 이 책은 기획한 지 4년 만에 출간된 책입니다. 그동안 작가는 한시를 읽었을 때 느껴지는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하였습니다. 2004년 《이모의 결혼식》으로 제10회 황금도깨비상을 받은 선현경 작가는 한시의 멋과 여운을 살리기 위해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으로 이 책을 완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한시와 어우러진 그림을 통해 정서적인 교감을 갖게 됩니다. 산속약초 캐다 어느새 길을 잃었지천 봉우리 가을 잎 덮인 속에서.산 스님이 물을 길어 돌아가더니숲 끝에서 차 달이는 연기가 이네.이 시는 이야기 같아요. 어떤 사람이 약초를 캐러 산에 갔대요. 여름엔 잘 보이지 않던 약초들이 낙엽을 들춰내니 여기저기 많았죠. 보통 땐 볼 수 없었던 귀한 약초도 많았대요.정신없이 약초를 캐다 보니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깊은 산속으로 들어 왔죠.p29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 인간과 세계 편
동녘주니어 / 이지애 지음 / 2009.06.05
9,800원 ⟶ 8,820원(10% off)

동녘주니어자연,과학이지애 지음
인간과 이 세상이 어디에서 왔고,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탐구하는 어린이 철학학습서. 시공간의 의미, 왜 사람마다 같은 사물이나 대상을 보고도 다른 기준을 적용하는지, 존재의 영속성과 비영속성, 조화의 가치,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어떤 점을 기억해야 하는지 등을 동화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또한 조금 어렵더라도 '철학이 무엇인지', '철학자처럼 사고한다는 것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려주고 훈련시킨다는 목적으로 구성했다. 각 단원에 실린 이야기와 문제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쉽게 가질 수 없는 시각으로 쓰인 것들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더욱더 친숙하고 편안하게 철학이 무엇인지를 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책머리에_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시간이 도대체 뭐지? 시간이 멈춰진 어느 날? 들여다보기: 빠르게 느껴지는 시간, 느리게 느껴지는 시간 2. 공간은 무엇일까? 잃어버린 열쇠 때문에 생긴 일 들여다보기: 우리가 아는 공간, 모르는 공간 3. 변하지 않는 기준이란? 원래 다 그런 거라고? 들여다보기: 사람마다 같은 기준과 다른 기준 4. 시작과 끝 방학이 기쁘지 않은 까닭 들여다보기: 시작과 끝이 있는 것과 없는 것 5. 진짜이게 하는 것 매미와 감씨 들여다보기: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6. 자연스러움과 조화로움 파마머리와 당근 들여다보기: 어울린다는 것의 판단 기준 7. 지도자가 필요한 이유 여왕개미와 우리 반 대표 들여다보기: 참다운 지도자의 자격 조건 8. 태어남과 관계맺음 할머니와 돌돌이 들여다보기: 변화와 순환 속의 관계 9. 세상에 하나뿐인 나 예슬이의 홀로서기 들여다보기: ‘나’를 찾아가는 길 10. 진짜 나와 가짜 나 나를 나답게 하는 것 들여다보기: 내 속의 또 다른 나 11. 선택의 갈림길 결정의 순간 들여다보기: 선택의 자유 누리기 12. 대화와 소통 통하는 친구 되기 들여다보기: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사이 부모와 교사를 위한 꼭지별 내용 설명왜 수학 시간은 길게, 미술 시간은 짧게 느껴지는 걸까? ‘자연스러운 조화’와 ‘어색한 조화’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나다운 모습’이란 어떤 모습을 의미하는 걸까?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인간과 세계 편’》은 인간과 이 세상이 어디에서 왔고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시간과 공간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지, 왜 사람마다 같은 사물이나 대상을 보고도 다른 기준을 적용하는지, 왜 어떤 것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변화하고 어떤 것들은 변하지 않는지, 서로 다른 사물이나 의견이 어떻게 한데 어울리고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진짜 나다운 모습을 찾기 위해 어떤 점을 기억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동화를 통해 재미나게 펼쳐진다. 1장과 2장에서는 ‘시간이란 무엇일까? 또 공간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시간의 영속성과 공간의 한계성에 대해 전해준다. 3장과 4장에서는 ‘문구점에서 구입한 물건에서 발견한 결함’과 ‘방학이 시작되어도 기쁘지 않은 이유’를 통해 어떤 대상을 판단하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는 것과,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의 차이점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한다. 5장과 6장에서는 사물의 본질, 그리고 자연스러움과 조화로움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무심코 버린 감씨와, 주인공 슬기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본 파마머리를 보고 느끼는 감정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본질’과, ‘나에게 잘 어울리는 것을 구별하는 기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7장과 8장에서는 반장 선거 이야기와 슬기의 동생이 태어난 이야기를 통해, 집단 내에서 리더가 필요한 이유,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맺는 다양한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참다운 지도자란 어떤 사람이며 왜 필요한지, 어떤 자질을 갖추어야 하는지, 인간 사회와 동물 집단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누구와 어떤 관계를 맺어가게 되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다. 9장과 10장에서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 자신에 대해 알아본다. 유행이나 다른 사람의 시선에 휩쓸리지 않고 진짜 나다운 모습을 간직하는 것,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존재로서 나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고민해볼 수 있다. 11장과 12장에서는 ‘예슬이 오빠의 유학 사건’과 ‘친구를 위한 깜짝 파티’ 이야기를 통해 뭔가를 선택하는 데 있어 어떤 점들을 고려해야 하는지, 선택을 내리는 것이 왜 어려운지,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해서 살아가는 삶이 가치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친구들과 올바르게 소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등을 다루고 있다.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시리즈 소개 ‘초등 철학 교과서’ 시리즈는, 어린이.청소년용이라는 이유만으로 가벼운 읽을거리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에만 치중하여, 정작 철학의 본질은 일깨워주지 못하는 기존의 철학책하고는 다르다. 또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철학책을 흉내 내어, 소크라테스부터 철학자들 이름을 순서대로 달달 외우도록 강요하지도 않는다. 단편적인 이야기들만 늘어놓고 ‘이런 식으로도 한번 생각해보렴’하고 끝맺지도 않는다. ‘초등 철학 교과서’는 철학은 원래 어려운 것이라는 전제 하에, 철학적으로 사고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데 주력한다.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오감으로 체험하고 느끼는 사례들을 동화 형식으로 전달하고는 있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에서 호기심과 궁금증을 느낄 수 있도록, 자기 머리로 끊임없이 생각하는 훈련을 하도록 유도한다. 스스로 깊이 생각해보는 것이 철학의 본질이라는 점에서, ‘초등 철학 교과서’는 어린이들이 진정한 철학적 사고에 익숙해지도록 이끌어주는 ‘또 하나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연구자들이 쓴 본격‘어린이 철학’시리즈,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문제들이 아이들에게 철학하는 즐거움을 알려준다! 풍요 속의 빈곤, 어린이 철학 교재 현재 우리나라 학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단연 ‘철학’이다. 독서, 논술, 글쓰기의 중요성이 날로 더해지고 있고 사교육 시장 역시 점점 커지고 있지만,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상황에서 단순히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주입식으로 배우는 논술 교육은 부작용을 낳을 수밖에 없다. ‘수험생들의 논술 답안지를 검토해보면 다들 똑같은 지문, 똑같은 인물을 예로 들며 획일화된 주장만 늘어놓아 아쉽다’는 대학 교수들의 푸념이 그 증거다. 출판계도 예외는 아니다. ‘어린이를 위한 철학책’류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내실 있는 책을 찾아보기 드물다. 재미와 흥미에만 초점을 맞추는가 하면, 단순히 철학 이론이나 철학자 등 지식을 전달하는 데에만 급급한 책들도 있다. 훌륭한 책들도 있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 번역된 외서거나 아니면, 한 권으로 출간된 간략한 책들이 대부분이다. 국정 교과서처럼 충실하고 탄탄하게, 철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초등 철학 교과서!》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네 명의 어린이 철학 연구자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쓴 본격 철학책이다. 논술 교재처럼 지문과 문제만 잔뜩 제시해놓은 교재도, 동화 형식의 읽을거리만 가득한 단행본도 아닌, 읽을거리와 문제가 적절히 배치된 그야말로 교과서 형식의 철학책인 것이다. 기존의 어린이 교재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대부분 어린이 교재의 지문이 ‘어린이책은 재미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연예인, 시사, 학교생활, 가정생활 등 자극적이거나 일상적인 에피소드들로 구성된 반면, 이 책은 ‘철학은 원래 어렵다’라는 전제 하에, 철학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방식으로 사고하도록 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지만 정작 철학의 본질과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에 대해서는 제대로 배울 수 없는 기존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조금 어렵더라도 ‘철학이 무엇인지’, ‘철학자처럼 사고한다는 것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려주고 훈련시킨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총 4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의 각 권 주제(‘논리.지식’, ‘인간.세계’, ‘마음.심리’, ‘행동.윤리’)만 보아도, 이 책이 얼마나 철학의 기본에 충실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같은 현상과 사물을 보고도 다르게 생각하고, 추리하고, 유추하고, 비교하고, 근거를 드는 등의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철학하는 습관’을 익히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의 각 단원에 실린 이야기와 문제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보통의 초등학생들이 쉽게 가질 수 없는 시각으로 쓰인 것들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더욱더 친숙하고 편안하게 철학이 무엇인지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비주얼에만 익숙한 세대를 위한 읽을거리, 생각할 거리가 넘치는 철학책!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여느 어린이책에 비해 화려한 그림이나 사진이 적은 편이다. 한자 학습 교재조차 만화로 구성되어야 읽을 수 있고, 그림이 없으면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비주얼 세대에게는 책이 지루하고 딱딱하게 보이겠지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철학책조차 그림이나 사진 같은 시각적 자료에 의존해서는 철학이 무엇인지,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알리고 훈련시킬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입에는 쓰고 거칠지만 몸에는 약이 되는 거친 음식처럼, 이 책에 실린 내용을 따라가며 하나하나 훈련하다보면, 어느새 철학하는 즐거움을 아는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철학의 원리를 깨우치고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 주는 참신한 구성 보통 철학을 공부한다고 하면 책상 앞에 앉아서 심각한 얼굴로 현실과 아무 연관이 없는 질문을 늘어놓거나 철학자, 철학 이론을 달달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철학은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학문이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아이들이 평소 자주 하는 놀이, 일상에서의 경험 등을 위주로 좀 더 다르게 생각하고 고민하는 훈련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밝혀, 철학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동화 형식의 이야기 속에서 철학 이론이나 철학자들을 자연스럽게 등장시켜 철학의 원리와 기본 상식도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본문의 흐름에서 ‘왜’, ‘어떻게’를 강조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각 장에서 강조하는 중요한 철학 개념을 다시 한 번 짚어주는 ‘들여다보기’와, 이렇게 배운 개념을 바탕으로 또 다른 질문에 스스로 질문해볼 수 있도록 정리한 ‘생각해보기’도 아이들이 철학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대한민국 초등학생의 ‘생각의 키’를 키워줄 《초등 철학 교과서》 이미 수많은 독자와 선생님들이 읽고 추천한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의 뒤를 이어 출간된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도와준다. 2009년 여름까지 총 4권으로 완간될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로 우리 아이들의 생각의 키를 쑥쑥 키워주자!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시리즈 소개 01 논리 · 지식 편 | 임병갑 지음 02 인간 · 세계 편 | 이지애 지음 03 마음 · 심리 편 | 한기호 지음 04 행동 · 윤리 편 | 좌경옥 지음 기획자의 말 그동안 우리는 재미와 흥미를 전달하는 데에만 치중한 나머지, 철학의 본질을 알리는 데에는 소홀해온 것 같습니다. 재미있어야 아이들이 관심을 보인다는 점에만 급급한 나머지, 철학의 알맹이는 슬그머니 가려놓고 만화나 화려한 그림, 재미있는 스토리만 중시해온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쉽고 재미있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조금은 어렵더라도 ‘진짜 철학을 하는 훈련’을 시켜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철학은 힘들고 어려운 것이라는 전제 하에 말이지요.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를 쓰신 분들은 철학을 전공한 선생님들로, 좀 더 정확하고 새로운 철학을 바탕으로 내용을 충실하고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철학의 본질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려고 애썼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철학하는 즐거움, 생각하는 재미를 알고. 언제나 당당하면서도 자신 있는 모습으로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밝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보이지 않지만 중요한 것여러분은 자연 현상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나요? 죽은 것 같았던 가지가 봄이 되어 싹이 트고 꽃을 피울 때, 막대기 같은 묘목을 심어 두었는데 날이 갈수록 잎이 무성해질 때, 또 교실 창가에서 키우는 작은 동물이 점점 자라는 것을 볼 때 무엇을 생각하나요? 여러분은 그 모습을 보고 여러 가지 과학적인 질문들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글을 잘 쓰는 친구라면 멋진 글로 나타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p79
후 Who? 벤저민 프랭클린
다산어린이 / 한나나 글, 밀크 그림, 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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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한나나 글, 밀크 그림, 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공공의 이익을 위해 평생을 바친 역사상 가장 다재다능한 지도자, 벤저민 프랭클린의 삶! 가난해서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동냥으로 책을 읽었던 소년, 벤저민 프랭클린은 훗날 자신과 같은 사람들도 원하는 책을 마음껏 빌려볼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었습니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수많은 공익사업을 벌이고, 자신의 과학 연구 결과물을 아낌없이 사회에 기부하여 사람들이 더욱 편안히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든 지도자입니다. 가난한 천덕꾸러기 소년, 세상에 눈을 뜨다 아메리카 대륙이 유럽 강대국의 식민 지배 아래 있던 시절, 벤저민 프랭클린은 양초를 만드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학교도 2년밖에 다니지 못한 채 사회생활을 시작한 소년 벤저민은 엄격한 교육을 받으며 인쇄소에서 일했습니다. 인쇄소에서 만들어지는 신문과 책을 보며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에 눈을 뜨게 된 그는 힘들게 사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되었습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한 일을 시작하다 인쇄 기술을 배워 공장을 운영하고, 신문도 내게 된 벤저민은 소년 시절의 다짐을 실천하기로 합니다. 사람들이 책을 통해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공공 도서관을 만들고, 건물이 한꺼번에 불타는 것을 막기 위해 시민 소방대를 만들었습니다. 또 전쟁 속에서 주민들을 지키기 위한 경찰대를 모집하고, 지역에 대학과 병원을 세우는 데에도 힘을 보탰습니다. 과학에도 관심이 많았던 벤저민은 오랜 연구를 통해 번개의 정체를 밝히고, 번개를 막을 수 있는 도구인 피뢰침을 발명하였습니다. 그는 이 발명품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었지만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물건을 팔아 돈을 벌 수는 없다는 생각에 특허를 내지 않고 사회에 기증합니다. 이외에도 벤저민은 연료를 절약할 수 있는 난로와 오래 쓸 수 있는 양초, 안경 하나로 먼 거리와 가까운 거리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이중 초점 안경 등을 발명하여 모두 사회에 기증하였습니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가 되다 지역의 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던 벤저민은 시의 대표로 정치 활동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이익보다 시민들의 이익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상대를 배려하며, 멀리 일어날 미래까지 신중하게 생각하는 현명한 정치가가 되어 사람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벤저민은 아메리카 대륙이 유럽 강대국으로부터 독립하여 미합중국을 세우는 데에 큰 공헌을 하며 ‘미국 건국의 아버지’로 역사에 길이 남게 되었습니다. 책 속 부록인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벤저민 프랭클린의 성공 열쇠, 유럽과 아메리카 신대륙 개척의 역사, 산업혁명과 세계의 변화 등의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연계 지식 마인드맵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1. 사고뭉치 골목대장 (인물백과 1 벤저민 프랭클린의 성공 열쇠) 2. 인쇄술을 배우다 (인물백과 2 벤저민 프랭클린이 살았던 시대) 3. 홀로 서야 할 때 (인물백과 3 사업가 벤저민 프랭클린) 4. 필라델피아의 진정한 시민 (인물백과 4 벤저민 프랭클린의 공익 활동) 5. 다재다능한 지도자 (인물백과 5 과학자 벤저민 프랭클린) 6. 독립 전쟁의 소용돌이 (인물백과 6 독립과 미합중국의 탄생) 7. 미국 건국의 아버지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 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 [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 [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