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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수학 좌표평면과 그래프 중1 (2020년)
중앙에듀북 / 안종윤 (지은이) / 2020.07.01
7,000

중앙에듀북학습참고서안종윤 (지은이)
각 단원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정리한 뒤, 간단하고 쉬운 익힘 문제들로 개념을 완전히 익힐 수 있다. 또한 각 단원별 연습문제들을 개념 익힘 문제로 시작하여'필수 문제','실력 문제','심화 문제'로 전개되도록 점층적으로 구성하였다.1. 좌표와 그래프 01. 순서쌍과 좌표 6 02. 사분면과 대칭인 점의 좌표 8 03. 그래프 9 필수 문제 1 10 필수 문제 2 14 실력 문제 18 2. 정비례와 반비례 04. 정비례 21 05. 정비례 관계 y=ax(a+0)의 그래프 22 06. 반비례 24 07. 반비례 관계 y=a/x(a+0)의 그래프 25 08. 정비례, 반비례 관계의 활용 27 필수 문제 1 29 필수 문제 2 34 실력 문제 1 38 실력 문제 2 42 심화 문제 46 실전 평가 문제 1 48 실전 평가 문제 2 51 정답과 풀이 55구성과 특징 교재의 특징 : 학교시험 완벽 준비 1. 단원별 개념 정리와 익힘 문제 각 단원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정리한 뒤, 간단하고 쉬운 익힘 문제들로 개념을 완전히 익히게 하였다. 이것은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던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다시 불러와 완전히 익힘으로써, 실력 향 상 문제를 쉽게 연습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되도록 한 것이다. 2. 연습 문제들의 점층적 구성 각 단원별 연습문제들을 개념 익힘 문제로 시작하여'필수 문제','실력 문제','심화 문제'로 전개되도록 점층적 으로 구성하였다. 이는 학교 시험에서 각자 자신이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단원의 필수적인 문제들을 섭 렵하고, 나아가 목표 점수대를 스스로 상향 조정하며 심화 학습하여 만점을 확보하면서 단원을 마무리할수있 도록 한 것이다. 3. 학교시험 빈출 문제 유형들의 선별 전국 1800개 중학교에서 출제되었던 시험문제들을 분석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 유형들을 엄선하여 실 었다. 4. 풍부한 연습문제의 양 이 교재는 학교 시험에 임박하여 적은 양의 문제로 반짝 연습하고 마는 그저 단순한 기출문제집이 아니다. 중학 수학의 메인 교재들만큼 주요 유형의 문제들을 풍부하게 싣고 있다. 점층적이고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문제풀이 실력을 몸에 배게 하였다. 수학 못하는 머리는 없다. 문제는 반복 학습이다. 교재의 구성 개념 정리·익힘 문제 각 단원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아주 간략히 정리하였다. 아주 간단히 된 이 정리만을 훑어보아도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던 단원의 기본 개념을 다시 불러와 문제들을 쉽게 연습할 수 있다. 단원의 기 본 개념을 훑어 읽어서 간단히 환기 시킨 뒤 쉬운 익힘 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완전히 익히게 하였다. 이것은 본 격적으로 단원의 필수 문제와 실력 향상 문제들을 쉽게 연습할 수 있게 하는 워밍업의 장이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필수 문제 1, 2 학교 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기 위해 필수적으로 익혀야 하 는 대표적인 유형의 문제들을 실었다. 또 점점 더 중요시되는 서술형 문제의 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도록 적절한 서술형 문 제들을 엄선하여 제시하였다. 실력 문제 1, 2 학교 시험에서 100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익 혀야 하는 대표적인 문제들을 실었다. 서술형 문제 중에서도 만점을 원하는 학생들이 반드시 익혀야 하는 서술형 논술 문 제들도 제시하여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심화 문제 내신 100점을 굳힌 학생들이 최종 점검하며 풀어봐야 할 심 화 문제들을 실었다. 만점대의 학생들이 알아야 할 서술형 논 술 문제들도 제시하였다. 실전 평가 문제 학교 시험에 대비한 실전 연습, 곧 최종 리허설 문제들이다. 실전 평가 문제를 통해 필수 문제와 실력 문제를 풀면서 익힌 실력을 최종 점검하고, 자신의 실력을 예상할 수 있다.
하루 한 장 75일 집중 완성 교과연산 A0
히어로 / 히어로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0.07.20
7,500원 ⟶ 6,750원(10% off)

히어로학습참고서히어로수학연구소 (지은이)
교과연산은 변화된 교과서의 핵심 내용인 상황 판단 능력과 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최신 연산 프로그램다. 또한 연산 학습의 바탕이 되는 ‘수’를 수특강으로 다루고 있어 수학의 기본이 되는 연산학습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1주차 : 50까지의 수 (1) 01강 몇십 02강 몇십몇 03강 10개씩 묶음과 낱개 (1) 04강 개수 세기 05강 10개씩 묶음과 낱개 (2) 2주차 : 50까지의 수 (2) 06강 순서대로 쓰기 07강 순서 찾아 쓰기 08강 두 수의 크기 비교 09강 가장 큰 수 10강 보다 큰 수, 보다 작은 수 3주차 : 100까지의 수 11강 몇십 12강 몇십몇 13강 수 읽기 14강 묶음과 낱개 15강 묶어 세기 4주차 : 수의 순서 16강 1 큰 수, 1 작은 수 17강 순서대로 쓰기 18강 거꾸로 쓰기 19강 이야기하기 20강 짝수와 홀수 5주차 : 수의 크기 비교 21강 두 수의 크기 비교 (1) 22강 두 수의 크기 비교 (2) 23강 보다 큰 수, 보다 작은 수 24강 수 카드로 수 만들기 25강 이야기하기‘변화를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수학의 기본이면서 이제는 필수가 된 연산 학습, 그런데 왜 우리 아이들은 많은 학습지를 풀고도 학교에 가면 연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까요? 지금 우리 아이들이 학습하는 교과서는 과거와는 많이 다릅니다. 단순 계산력을 확인하는 문제 대신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고 상황에 맞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평가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계산하여 답을 내는 것보다 문장을 이해하고 상황을 판단하여 스스로 식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복합적인 사고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림을 보고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 그림을 보고 상황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 등 상황 판단 능력을 길러야 하는 이유입니다. 연산 원리를 학습함에 있어서도 대표적인 하나의 풀이 방법을 공식처럼 외우기만 해서는 지금의 연산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연산 학습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수를 분해하고 결합하는 과정, 즉 수 자체에 대한 학습도 병행되어야 합니다. 교과연산은 연산 학습과 함께 수 자체를 온전히 학습할 수 있도록 단계마다 ‘수특강’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계산은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과정으로서 의미가 큽니다. 학교에서 배우게 될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교과연산으로 가장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요즘 연산은 교과연산입니다. · 네 자리 이하의 수 0과 100까지의 수 개념을 이해하고, 수를 세고 읽고 쓸 수 있다 일, 십, 백, 천의 자릿값과 위치적 기수법을 이해하고, 네 자리 이하의 수를 읽고 쓸 수 있다 네 자리 이하의 수의 범위에서 수의 계역을 이해하고, 수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하나의 수를 두 수로 분해하고 두 수를 하나의 수로 합성하는 활동을 통하여 수 감각을 기른다. 두 자리 수 범위의 덧셈과 뺄셈 덧셈과 뺄셈이 이루어지는 실생활 상황을 통하여 덧셈과 뺄셈의 의미를 이해한다. 두 자리 수의 범위에서 덧셈과 뺄셈의 계산 원리를 이해하고 그 계산을 할 수 있다 덧셈과 뺄셈의 관계를 이해한다 두 자리 수의 범위에서 세 수의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있다 □가 사용된 덧셈식과 뺄셈식을 만들고, □의 값을 구할 수 있다. 곱셈 곱셈이 이루어지는 실생활 상황을 통하여 곱셈의 의미를 이해한다. 곱셈구구를 이해하고, 한 자리 수의 곱셈을 할 수 있다 Q1. 왜 교과연산인가요? 지금의 교과서는 과거의 교과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기존의 연산학습지는 과거의 연산 학습 방법을 그대로 답습하고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과연산은 교과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2. 다른 연산 교재와 어떻게 다른가요? 교과연산은 변화된 교과서의 핵심 내용인 상황 판단 능력과 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최신 연산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연산 학습의 바탕이 되는 ‘수’를 수특강으로 다루고 있어 수학의 기본이 되는 연산학습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연산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연산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수특강’을 먼저 해야 하나요? ‘수특강’을 가장 먼저 학습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P단계를 예로 들어보면 P0(수특강)을 먼저 학습한 후 차례대로 P1~P3 학습을 진행합니다. ‘수특강’은 각 단계의 연산 원리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상황 문제를 해결하는 데 디딤돌이 되어줄 것입니다.
친구는 잡아먹는 게 아니야!
고래이야기 / 조이 카울리 글, 개빈 비숍 그림, 홍한별 옮김 / 2013.06.10
10,000원 ⟶ 9,000원(10% off)

고래이야기명작,문학조이 카울리 글, 개빈 비숍 그림, 홍한별 옮김
뱀과 도마뱀, 그리고 사막의 친구들이 벌이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뱀과 도마뱀이 벌이는 사건과 다툼, 오해와 속상함이 아이들의 현실과 고스란히 닮아 있다. 헤헤거리다가도 한순간 토라지거나 다퉈서 울며불며 뒤돌아서고,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어깨동무하는 아이들의 낙천성과 건강성이 유머가 돋보이는 글에 녹아 있다. 두세 명만 모여도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요즘 아이들에게 이 책에 등장하는 사막의 친구들은 우정의 참모습을 보여준다. 다름이나 다툼을 피하기보다는 문제가 생겼을 때 서로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며 관계를 회복하는 힘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사막의 친구들을 보며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정이라는 인생의 커다란 주제를 교훈적이 아니라, 재미와 현실감 넘치게 풀어내 신선한 자극을 주는 책이다. 또한, 단편 단편에 친구를 사귀며 겪을 수밖에 없는 모든 일들을 익살과 재치를 가미하여 깊이 있게 그려내고 있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우정에 대한 시트콤을 보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네 꼬리는 정말 멋져! 도와주려고 그런 건데 소풍 도시락 '미안해'와 '괜찮아' 사람한테 뽀뽀하면 안 돼 제발 날 좀 내버려 둬! 한밤의 모험 무서운 깜짝 선물 불용과 하늘뱀 조상 이야기 친구에게 말 못할 비밀 뱀과 도마뱀의 첫 번째 사업 도우미는 도움을 주지, 도움을 받진 않아 첫 번재 손님, 생쥐의 고민 너도나도 도움이 필요해 사랑은 죽음보다 강해“우정은 서로 다른 점을 받아들이는 것, 소통하고 관계를 가꿔나가는 힘을 키울 때 꽃을 피우는 것” 뱀과 도마뱀, 그리고 사막의 친구들이 벌이는 유쾌한 활극 서로 닮은 점이라곤 없는 뱀과 도마뱀이 사막을 배경으로 펼치는 우정에 관한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이야기. 뱀과 도마뱀은 닮은 점이라곤 찾아볼 수 없습니다. 생김새도, 성격도, 좋아하는 것도 다르지요. 하나에서 열까지 다른 뱀과 도마뱀은 잘 지내다가도 어느 순간 아웅다웅하기 일쑤입니다. 그래도 둘은 날마다 꼭 붙어 다닙니다. 모험을 하다가 부엉이를 피해 도망 다니기도 하고 친구들을 돕겠다고 도우미 사업을 벌이기도 하지요. 늘 엉뚱한 일을 벌이며 툭하면 말다툼을 하지만, 어느 새 둘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서로를 인정하게 됩니다. 서로가 맘에 안 들고,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일이 별로 없어도 “재밌잖아, 괜찮아.”라며 서로를 위로하면서 웃음 짓지요. 스마트폰은 가라! 마음을 주고받는 친구가 있다 이 책은 읽는 내내 웃음이 터집니다. 뱀과 도마뱀이 벌이는 사건과 다툼, 오해와 속상함이 아이들의 현실과 닮아 있기 때문이지요. 헤헤거리다가도 한순간 토라지거나 다퉈서 울며불며 뒤돌아서고,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어깨동무하는 아이들의 낙천성과 건강성이 유머가 돋보이는 글에 녹아 있습니다. 두세 명만 모여도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요즘 아이들에게 이 책에 등장하는 사막의 친구들은 우정의 참모습을 보여줍니다. 다름이나 다툼을 피하기보다는 문제가 생겼을 때 서로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며 관계를 회복하는 힘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사막의 친구들을 보며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우정이라는 인생의 커다란 주제를 교훈적이 아니라, 재미와 현실감 넘치게 풀어내 신선한 자극을 주는 책입니다. 또한 단편 단편에 친구를 사귀며 겪을 수밖에 없는 모든 일들을 익살과 재치를 가미하여 깊이 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우정에 대한 시트콤을 보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징검다리 건너듯 아슬아슬하게 우정과 믿음을 찾아서 《친구는 잡아먹는 게 아니야》의 주인공은 뱀과 도마뱀입니다. 이 두 녀석은 생김새도 식성도 아주 다릅니다. 뱀은 다리가 있는 도마뱀을 부러워합니다. 도마뱀은 뱀의 멋진 꼬리에 반합니다. 이렇게 서로 갖지 못한 것을 부러워하는 동시에 싫어하는 것도 있습니다. 도마뱀은 뱀이 알을 통째로 삼키는 걸 보고 끔찍해하고, 뱀은 도마뱀이 벌레를 잡아먹는 모습을 보며 역겨워합니다. 서로 먹는 것 하나를 인정하기도 힘들어하지만, 서로가 좋아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나서 도마뱀은 뱀을 위해 알을 주워다 주기도 합니다. 그 알 때문에 뱀이 기절초풍할 일이 생기지만요. 그래도 이 모든 일이 서로 간의 믿음을 쌓아나가는 과정입니다. 부러움이 질투와 열등감을 만들기도 하지만, 이 둘은 서로의 장점을 인정하고 부족한 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이 우정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습 중에 바꿀 수 없는 것들을 감추기도 하고 혹은 자기도 모르게 본모습을 보여 친구를 놀라게 하기도 합니다. 넘어질 때도 있어. 그래도 친구가 옆에 있으면…… 이렇게 믿음을 쌓아나가는 뱀과 도마뱀은 같은 꿈을 꾸기 시작합니다. 함께 다른 동물들을 도와주는 도우미 회사를 차리지요. 사랑에 빠진 스컹크를 돕고 거북이에게 굴을 빼앗긴 토끼를 돕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그려지지만은 않습니다. 스컹크는 사랑을 이루기 위해 목숨을 걸고, 토끼가 굴을 차지하자 집이 없어진 거북이는 뱀과 도마뱀에게 토끼의 집을 다시 뺏어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우리가 상대방을 돕는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도움을 받는 쪽에서는 그것이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 책은 이렇듯 아이들의 뜻과 꿈이 현실에서 다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도 알려줍니다. 막연하게 아름다운 세상을 그리는 것보다는 우연과 현실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꿈을 꾸고 이루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꿈을 이루지 못했을 때 아이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좌절을 담담하게 이겨내고 즐겁게 극복하는 과정을 알려주어 아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어렵지만 별거 아니야’라고 말할 수 있는 뱀과 도마뱀은 어려움을 이겨내야 할 때 혼자보다는 친구와 함께 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바람 잘 날 없는 아이들의 세계, 다투는 것도 우정의 한 모습이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싸우는 일은 늘 있는 일입니다. 무조건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라고 요구하고 이를 이해시키기 쉽지 않습니다. 아이도 어른만큼이나 복잡한 속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친구와 싸우는 것도 우정이고 친하게 지내는 것도 우정입니다. 생활 속에서 친구를 사귄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를 갖습니다. 하나의 교훈으로만 우정의 뜻을 정해놓고 아이에게 받아들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아이들이 만나는 다른 아이들 모두가 자기와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서로 경쟁심을 느끼기도 하고 질투를 하기도 하며 친구를 도와주려는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에 만났을 때는 마음에 쏙 들었다가 나중에는 다시 안 보는 사이가 되기도 합니다. 서로가 비슷한 점이 많다고 좋아하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서 발견되는 서로의 차이점에 대해 실망하고 멀어지는 사이가 되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누구나 살아가면서 겪는 자연스런 일이며 아이가 겪어야 할 상황입니다. 이럴 때 무조건 한 방향으로 아이들의 우정을 끌어가는 것은 아이를 좁은 그릇으로 키우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친구를 이해하고 그 친구에게 영향 받고 영향을 주는 나를 이해하게 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서로 다른 점을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마음의 그릇을 키우는 출발점 어른들의 인간관계만큼이나 아이들의 친구 사이도 복잡합니다. 어른들도 보기 싫은 사람은 피하게 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은 사람들은 누구나 다르게 태어나고 다르게 자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아는 것이 우정의 시작입니다. 다르니 싸우고 다르니 삐지고 다르니 화를 냅니다. 그러나 다르다는 것은 같다는 것보다 더 많은 힘을 발휘합니다. 자기 마음에 드는 친구만 사귀는 아이는 결국 좁은 인간관계를 갖게 되고, 아이의 마음을 키우고 지혜를 키우는 데 방해가 됩니다. 다른 여러 친구들과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아이로 자란다면 우리 아이들은 이 커다란 세상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될 수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을 읽으면 열 명의 사람을 만날 수 있지만, 한 명의 사람을 만나면 천 권의 책을 읽는 것과 같습니다.도마뱀은 우뚝 서서 고개를 치켜들고 갸웃거렸다.“몸이라니? 넌 몸이 없잖아. 머리 다음부터 전부 꼬리잖아.”“네가 꼬리에 대해 어떻게 그렇게 잘 아니? 네 꼬리는 얼마나나 짧은지 잘 보이지도 않으면서. 부러워서 그러지?”뱀이 물었다.“아냐! 아냐! 아냐!”도마뱀이 빽빽거렸다.“아니긴!”뱀이 쉭쉭거렸다.도마뱀은 뒤로 펄쩍 뛰면서 소리쳤다.“다리 없는 짐승은 믿을 수가 없어!”“넌 뭐가 문제인지 알아? 말이 너무 많다는 거야!” “네 목소리가 좀 이상해”“으에엑! 으에엑! 목구멍에 개구리가 걸렸어.”뱀이 간신히 말을 뱉었다.“아, 내가 해결해 줄게.”도마뱀은 이렇게 말하더니 뱀 등을 세게 쳤다.뱀 입에서 개구리가 튀어나왔다. 개구리는 풀 위에 내려앉더니눈 깜짝할 사이에 달아나 버렸다.“내 저녁! 저게 내 저녁이었단 말이야!”뱀이 소리쳤다.“미안해. 도와주려고 그런 건데…….” 벽을 뚫는 것은 힘든 일이었다. 도마뱀이 흙을 긁어내면 뱀이 그걸 물고 밖으로 가지고 나갔다.그러다가 돌덩이가 뱀 꼬리 위에 떨어지는 바람에 뱀이 아파서 쉭 소리를 냈다.“미안해.”도마뱀이 말했다.“아프단 말이야!”뱀이 꼬리를 홱 당기며 말했다.“미안하다고 했잖아.”도마뱀이 다시 사과했다. 그러고는 이렇게 말했다.“뱀아, 내가 미안하다고 하면 너는 ‘괜찮아.’라고 말해서 내 기분을 풀어 줘야 하는 거야.”“하지만 내 꼬리잖아. 게다가 괜찮지 않아. 아프다고!”뱀이 말했다.“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네가 기분이 안 좋다고 나까지 기분이 나빠지게 하면 안 된다는 거야.”도마뱀이 말했다.“내가 그랬어?”뱀이 물었다.“응.”“그럴 생각은 없었어. 네가 실수로 그랬다는 거 알아.”뱀이 말했다.“좋아, 바로 그거야.”도마뱀이 말했다.“그리고 네가 미안하다고 사과도 했고.”뱀이 말했다.“정말 잘했어, 뱀아!” 도마뱀이 소리쳤다. “아, 너랑 나랑은 정말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 거야.”뱀도 이제 꼬리가 좀 덜 아팠다. 둘은 다시 벽을 뚫기 시작했다.도마뱀은 뒷다리로 서서 돌을 긁어 파냈고 뱀은 파낸 돌을 입에 물고 밖으로 날랐다.일이 잘 되어 간다 싶더니, 뱀이 너무 큰 돌을 물려고 하다가 도마뱀 발등에 떨어뜨리고 말았다.“미안해, 도마뱀아.”뱀이 말했다.도마뱀은 세 발로 깡충깡충 뛰었다.“야, 이 바보야! 이런 기어 다니는 호스 같으니라고! 조심해야 할 거 아니야!”
꼬마 원시인 작은코 1
사파리 / 존 그랜트 지음, 로스 콜린스 그림 / 2015.04.25
6,800원 ⟶ 6,12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존 그랜트 지음, 로스 콜린스 그림
톡톡문고 시리즈. 네안데르탈 인 소년 작은코가 5만 년 전 구석기 시대이자 얼음으로 뒤덮인 빙하 시대에서 겪는 다양한 모험 이야기가 흥미롭게 담겨 있다. 작은코는 소동을 일으키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재치와 용기를 발휘하여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간다. 생동감 넘치는 작은코의 일상은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가 원시 시대를 탐험하는 듯한 즐거움을 독자들에게 선사하는 동시에, 일상을 벗어나 자유로이 뛰노는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이 책에는 작은코의 흥미로운 일상을 담은 이야기 끝에 원시 시대의 의식주, 문화, 자연 생태를 그림과 사진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원시 시대 작은 상식’이 담겨 있다. 또한 10만 년 전부터 오늘날까지 인류가 시대별로 어떻게 살아 왔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보여 주는 ‘연대표’도 실려 있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상식과 지식을 풍부하게 전한다.꼬마 매머드 두눈이 태양의 춤 동굴 벽에 그려진 그림 피리 부는 작은코 작은코의 긴 여행 꼬마 영웅 작은코거품을 뺀 책으로 독자에게 다가가는 톡톡문고 유년기의 독서는 아이들의 어휘력, 이해력, 논리력을 키워 주고, 지적.정서적 발달에 많은 도움을 준다. 자칫 학업 성적과 무관한 것처럼 생각될 수 있지만, 독서는 모든 과목의 기초를 다지는 데 유용하다. 그러므로 학교와 집에서 편하고 자유롭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톡톡문고’는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된 읽기책이다. ‘신나는 책, 독서를 즐겁게 하는 친구 같은 책’이라는 목적 아래, 너무 길거나 내용이 무겁지 않은 책들, 어린이들에게 편히 다가갈 수 있는 책들을 모아 출간하고 있다. 무엇보다 ‘톡톡문고’는 책 읽는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장정과 가격에서 거품을 제거했다.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부담 없는 책 값으로 제공하려는 의도다. 이로써 그간 양장으로 출간하여 올라갔던 책 값과 책의 무게를 보급형 문고판으로 제작하여 내림으로써 부모님들과 어린이들 모두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사고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책, 읽으면 즐거워지는 책으로 더 많은 독자들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독자의 부담을 조금 더 낮추려는 것이 톡톡문고를 기획하고 발간하는 출판사의 의지다. 네안데르탈 인 소년 작은코와 함께하는 원시 시대 대모험! 톡톡문고의 다섯 번째 시리즈인 ≪꼬마 원시인 작은코≫는 네안데르탈 인 소년 작은코가 5만 년 전 구석기 시대이자 얼음으로 뒤덮인 빙하 시대에서 겪는 다양한 모험 이야기가 흥미롭게 담겨 있다. 텔레비전도 스마트폰도 없는 원시 시대라니,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겐 재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시대로 여겨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독자들은 곧 자신들을 압박하는 모든 규칙으로부터 자유로운 꼬마 원시인 작은코를 부러워할 것이다.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엄청난 숙제를 해야 하고, 흙을 함부로 만지거나 나무 열매를 따 먹어서도 안 되며, 정해진 시간에 잠을 자야 하는 제약 따위라고는 전혀 없으니 말이다. 작은코는 자신의 애완동물인 꼬마 매머드 두눈이와 함께 동굴, 늪지, 얼음산을 탐험하기도 하고, 통나무를 타고 강을 따라 흘러 내려가기도 하며, 풀잎 피리를 만들어 불면서 하루 해가 모자랄 정도로 신나게 뛰논다. 그저 온종일 광활한 대자연을 마음껏 누비며 자유롭게 놀이와 모험을 이어갈 뿐이다. 이렇듯 생동감 넘치는 작은코의 일상은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가 원시 시대를 탐험하는 듯한 즐거움을 독자들에게 선사하는 동시에, 일상을 벗어나 자유로이 뛰노는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원시 시대 생활상을 자연스레 알려 주는 신나는 이야기! 하루가 멀다 하고 말썽을 일으키는 작은코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아득히 먼 옛날 원시인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았는지 알 수 있다.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이나 역사책으로만 접할 수 있는 원시 시대 생활상이 작은코의 요절복통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어, 동굴벽화, 태양숭배, 사냥, 채집 등 구석기 시대의 풍습과 문화가 매우 흥미롭게 다가온다. 이는 지금의 우리들과 동떨어지지 않은 친근한 캐릭터 ‘작은코’가 가진 힘이기도 하다. 물론 이 책에서 만나는 네안데르탈 인들의 생활이 그때 그대로 묘사된 것은 아니다. 그 시대에 관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남아 있는 자료를 통해 상상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서운 추위와 사나운 맹수에 맞서 싸웠고, 무리를 지어 사냥을 다녔으며, 부싯돌로 불을 피우고, 동물의 뼈나 돌멩이로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 쓴 것은 분명하다. 이 책에는 작은코의 흥미로운 일상을 담은 이야기 끝에 원시 시대의 의식주, 문화, 자연 생태를 그림과 사진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원시 시대 작은 상식’이 담겨 있다. 또한 10만 년 전부터 오늘날까지 인류가 시대별로 어떻게 살아 왔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보여 주는 ‘연대표’도 실려 있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상식과 지식을 풍부하게 전한다.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작은코의 용기와 모험심! 작은코와 함께 있으면 단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어른들을 따라 사냥을 나섰다가 숲에 큰 불을 내고, 연어를 낚으러 몰래 나가서는 다음날이 되도록 돌아오지 않아 온 부족 사람들을 걱정시킨다. 모두 뜯어말리는데 굳이 돌무지 너머로 넘어가 발큰 괴물의 콧털을 건드리는 등 생각만 해도 아찔한 사건이 끊이지 않는다. 하지만 작은코는 소동을 일으키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재치와 용기를 발휘하여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간다. 나아가 누구도 생각지 못한 새로운 방식이나 해결책을 내놓아 작은코를 꾸짖던 어른들의 입을 다물게 만든다. 작은코의 호기심과 장난, 모험심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기도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로 인해 부족 사람들의 삶에 새로운 변화와 깨달음을 주기도 하는 것이다. 이렇게 마을의 악동이 분명하지만 때로는 마을의 영웅이 되기도 하는 개구쟁이 작은코의 이야기는 수동적으로 학교와 집을 오가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바가 크다. 이 책은 훌륭한 사냥꾼이 되려고 천방지축 숲과 들판을 누비는 작은코처럼, 어린이 독자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고 도전하여 즐거움을 찾으라고 전한다. (사)행복한아침독서와 함께하는 톡톡문고 독서는 습관이다. 어린 시기에 좋은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주변에 책이 많아야 한다. 그런 점에서 부모와 학교, 사회단체가 독서 환경 여건이 제대로 마련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사파리 출판사는 2005년부터 어린이 독서 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온 독서운동단체 (사)행복한아침독서와 손잡고 아침 자율 학습 시간에 독서를 권장하는 ‘아침독서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아침독서 친구책’으로 선정된 ‘톡톡문고’ 판매대금의 1%를 아침독서운동 후원금으로 기부함으로써 어린이·청소년의 책 읽는 문화 조성에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고 있다. 사파리 출판사와 (사)행복한아침독서가 함께하는 이 작은 움직임이 학교 독서 교육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리더스뱅크 Reader's Bank Junior Level 2
비상교육 / 이장돌 (지은이) / 2022.11.10
12,000원 ⟶ 10,8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이장돌 (지은이)
1 Level 1부터 Level 10까지 자신의 실력에 맞춰 선택하는 10단계 맞춤형 독해 시리즈 2 전체 길이가 50단어 내외로 된 짧은 단문으로 지문 구성 3 일상생활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1,000단어 내외의 어휘와 재미있는 소재로 구성된 40개의 지문을 엄선 4 기초 필수 구문을 모든 지문에 넣어, 독해 학습을 통해 기초 문법을 탄탄히 다질 수 있는 구성 5 유닛 별 6개의 지문에 같은 패턴의 구문을 삽입하고, 유닛의마지막에 Key Structure 페이지를 두어 반복.누적 학습으로 목표 구문을 자연스럽게 복습할 수 있는 구성 6 지문의 주요 어휘와 구문을 복습할 수 있는 Workbook 7 한글 발음기호로 쉽고 정확하게 단어를 외울 수 있는 미니 단어장 8 원어민이 읽어주는 지문을 쉽게 청취할 수 있는 QR코드 제공[Unit 1] 1 나는 따라쟁이 2 잠을 깨워 주는 침대 3 지금은 나눠 쓰는 시대 4 낙타가 사막에서 사는 방법 5 새 단어 익히는 방법 _Structures · It is ~ : 비인칭 주어 · It is ~ + to부정사 ... : 가주어 [Unit 2] 1 Ella가 발견한 대륙 2 기발한 건망증 해결책 3 Apple 사의 탄생 일화 4 새 학교에서의 첫 날 5 화장하는 아이들 _Structures · have[had] to + 동사원형 / don’t[didn’t] have to + 동사원형 · 대동사 do / did [Unit 3] 1 마법의 셔츠 2 닭 한 쌍이 주는 행복 3 중고품 가게의 매력 4 아빠의 선택 5 화성의 얼음 절벽 _Structures · one / ones · one ~, the other ... [Unit 4] 1 용돈을 더 받는 비결 2 내일 우리 엄마 결혼해요! 3 말하는 냉장고 4 찰떡궁합인 두 소녀 5 한국과 일본은 한 핏줄 _Structures · to부정사: 목적 · 감정 형용사 + to부정사: 원인 [Unit 5] 1 날마다 변하는 나의 정체 2 진짜 같은 로봇 돌고래 3 비행기를 사랑한 영화감독 4 캄캄한 거실의 무서운 인기척 5 알리바바의 창업자 Jack Ma _Structures · 현재분사 + 명사 / 명사 + 현재분사구 · find[see] + (대)명사 + 현재분사 [Unit 6] 1 무서운 빙산 2 동생이 태어나면 좋을까? 3 흙 없어도 농사 짓는다 4 자연이 좋아하는 색 5 축구의 나라, 브라질 _Structures · as + 형용사[부사] + as ~ · 비교급 + than ~ [Unit 7] 1 형을 지켜준 반 고흐의 동생 2 파란 스웨터만 입는 이유 3 위기에 처한 북극곰 4 이것이 진정한 우정이다 5 외국어를 구사하는 고양이 _Structures · Every time + 주어 + 동사 · Until + 주어 + 동사 · While + 주어 + 동사 [Unit 8] 1 개미야, 내 방엔 왜 왔니? 2 트럭 속 달걀에 무슨 일이? 3 지진을 예측하는 동물들 4 해리 포터 _Structures · 문사 + 주어 + 동사 · 의문사 + to부정사 [Unit 9] 1 남편이 가장 원하는 선물 2 꼬마 소년의 간절한 소망 3 축구 선수의 유니폼 번호 4 생일 케이크에 초를 꽂는 이유 5 개미와 진딧물이 공생 _Structures · give[bring] someone something · send someone something [Unit 10] 1 물고기가 죽는 숨은 원인 2 미국인에게 이런 칭찬은 금물 3 음악의 위대한 효과 4 자연의 어머니, 박테리아 __Structures · make+목적어+형용사 ·help+목적어+동사원형 Reader’s Bank는 초 · 중 · 고등학생 들을 위한 10단계 영어 독해 시리즈로, 대한민국 영어 학습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최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영어 독해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Reader's Bank의 최대 강점은 학생들의 관심사를 고려한 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설문을 통해 엄선한 소재로 만든 흥미롭고 유익한 지문으로 독해의 자신감을 키워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또한 예비 중학생을 위한 Reader’s Bank Level 1~2는 영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독해에 대한 재미와 학습 성취감을 학생들에게 선사해 줌으로써 독해 학습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MP3 CD 1장 포함)
길벗이지톡 / 오석태 글 / 2007.01.15
13,800원 ⟶ 12,420원(10% off)

길벗이지톡외국어,한자오석태 글
영어회화, 입문할 때부터 세련된 문장으로 익혀라!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는 초보자들도 쉽게 영어회화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만든 책으로, 25개 핵심동사로 말문을 트고, 73개 핵심패턴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고, 항상 들었던 10가지 프리토킹 주제로 원어민 강사와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국인들이 정말 자주 쓰는 핵심동사 25개를 모아 동사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앞에서 배웠던 25개 핵심동사를 이용해 정확하고 세련된 패턴을 만들어 쓰고자 하는 다양한 문장으로 200% 응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자주 나오는 프리토킹 주제로 실전 회화를 할 수 있도록 했다. ▶ 핵심패턴 트레이닝용 mp3 CD 1장 포함. 이 CD는 일반 오디오에서는 재생되지 않습니다. mp3 CD 플레이어나 컴퓨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첫째마당. 핵심동사 25개만 알아도 회화 기본은 한다 01. 데리고 갈 때도, 시간이 걸릴 때도 take 02. 어딘가에 가까워지는 느낌의 bring 03. 갖다, 먹다, 알다 등 실용적인 의미의 get 04. 내게로 오거나 너에게 갈 때는 come 05. 어디로 갈 때도, 상태가 될 때도 go 06. 어디를 떠난다는 의미의 leave 07. 뭔가를 갖고 싶거나 하고 싶을 때는 want 08. 뭔가 필요하거나 해야 한다고 할 때는 need 09. 뭔가를 좋아하거나 마음에 들 때는 like 10. 마음에 들지 않거나 싫을 때는 hate 11. 뭔가 잘 알고 있을 때는 know 12. 뭔가를 생각할 때는 think 13. 어떤 느낌이 들거나 촉감이 느껴질 때는 feel 14. 뭔가를 찾거나 알아낼 때는 find 15. 보관하거나 어떤 상태를 유지할 때 keep 16. 눈으로 보고, 만나고, 이해할 때는 see 17. 유심히 보거나 어떤 상태로 보일 때 look 18. 지켜볼 때, 감시할 때, 조심할 때도 watch 19. 그냥 말을 한다고 할 때 say 20. 대화한다고 할 때는 talk 21. 말하거나 대화할 때 speak 22. 일방적으로 어떤 사실을 전달할 때는 tell 23. 묻거나 부탁할 때는 ask 24. 소리를 들을 때는 hear 25. 신경을 바짝 써서 들을 때는 listen 둘째마당. 73개 패턴이면 하고 싶은 말은 모두 할 수 있다 ★ 자신의 생각을 말할 때 항상 쓰는 핵심패턴 01.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싶다면 I think ~ ~인 것 같아 02. 꺼림칙한 내 의견을 말할 때 I\'m afraid ~ ~인가 봐 03. 강력한 내 의견을 말할 때 I believe ~ 난 ~라고 생각해 04. 자신의 선택을 말하고 싶다면 I would rather ~ 차라리 ~할래 05. 자신의 확신을 말하고 싶다면 I\'m sure ~ 내가 확신하건데~ 06. 자신의 느낌을 말하고 싶다면 It looks ~ ~하게 보이네 07. 보고 난 느낌을 말하고 싶다면 It looks like ~ ~한 것 같아 08. 듣고 난 느낌을 말하고 싶다면 It sounds ~ 듣고 보니 ~하네 09. 듣고 난 느낌을 말하고 싶다면 It sounds like ~ 듣고 보니 ~한 것 같아 10. 확신은 못하지만 내 느낌을 말하고 싶다면 It seems (to me) ~ ~인 것 같아 11.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I\'d like to ~ ~을 하고 싶어 12. 꼭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I feel like ~ ~을 꼭 하고 싶어 13. 허락을 구할 때는 Let me ~ ~할게 14. 이루어지기 힘든 일을 소망할 때 I wish ~ 내가 ~이면 얼마나 좋을까? 15. 바라는 바가 있다면 I hope ~ ~라면 좋겠어 16. 후회가 된다면 I should have p.p. ~ ~했어야 했는데 ★ 사실을 말할 때 항상 쓰는 핵심패턴 17.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I\'m going to ~ ~할 거야 18. 앞으로 할 일이 있다면 I will ~ ~할래 19. 미리 정해져 있는 일이 있다면 I\'m ~ing 나 ~할 거야 20.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면 I can ~ ~할 수 있어 21. 오해를 풀고 싶다면 It\'s not ~ ~가 아니야 22. 새로운 정보나 놀랄 만한 사실을 털어 놓을 때 Actually/In fact/As a matter of fact ~ 사실은 ~야 23. 상황을 설명해야 한다면 There is/are ~ ~있어 24.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I must ~ (반드시) ~해야 해 25. 당연히 해야 할 일이 있다면 I have to ~ ~해야 돼 26. 해야 할 일이 있다면 I gotta~ ~해야 해 27. 이성적이고 옳은 일을 해야 한다면 I should ~ ~해야 돼 28. 뭔가 예정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I\'m supposed to ~ ~하기로 되어 있어 29. 비교해서 말하고 싶다면 more than ~ …보다 더 ~해 30. 비교해서 말하고 싶다면 better than ~ …보다 더 나아 31. 시간에 대해 설명한다면 at/around ~에/~쯤 32. 시간에 대해 말하고 싶다면 in/on ~후에/~에 33. 장소나 상황을 설명하고 싶다면 in ~ ~안에 34. 어떤 장소를 가리킬 때는 at ~ ~에서 35. 어느 장소의 표면에 있는 걸 가리킬 때는 on ~ ~에 ★ 모르는 걸 물어볼 때 항상 쓰는 핵심패턴 36. 기분이나 건강이 궁금하다면 How are/is ~? ~이 어때? 37. 상대방의 의향이나 생각을 묻고 싶다면 What do you think ~? ~을 어떻게 생각해? 38. 상대가 원하는 것을 확인하고 싶다면 Do you want to ~? ~하고 싶어? 39. 의향이나 생각을 묻고 싶으면 What do you want to ~? ~하고 싶은 거야? 40.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땐 What should I ~ ? ~하면 되는 거야? 41. 계획이나 할 일이 궁금하다면 What are you going to ~ ? 뭘 ~할 건데? 42. 이유가 궁금하다면 Why ~ ? 왜 ~인거야? 43. 이유가 궁금하다면 How come ~ ? 왜 ~인 거야? 44. 방법을 묻고 싶다면 How do/can ~? 어떻게 ~하는 거야?/어떻게 ~할 수 있니? 45. 시간이 알고 싶다면 When ~ ? 언제 ~야? 46. 기간이 궁금하다면 How long ~ ? 얼마 동안 ~야? 47. 장소가 궁금하다면 Where do you ~ ? 어디에서 ~해? 48. 어떤 의견이나 말에 동의하는지 알고 싶다면 Do you agree ~ ? ~에 동의하세요? 49. 뭔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Is/Are there ~ ? ~이 있어? ★ 행동을 유도할 때 항상 쓰는 핵심패턴 50. 정중히 부탁할 일이 있다면 Could you ~ ? ~해주시겠어요? 51. 모르는 사람에게 부탁할 일이 있다면 Would you ~ ? ~해주시겠어요? 52. 허락을 받고 싶다면 Can I ~ ? ~해도 될까요? 53. 권유하고 싶다면 Why don\'t you ~ ? ~하세요 54. 누군가에게 일을 시켜야 한다면 Have someone do ~ ~하라고 해 55.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면 You need to ~ 너 ~해야겠다 56. 절대로 허용할 수 없다면 Don\'t ~ ~하지 마 ★ 가볍게 지나가는 말에 항상 쓰는 핵심패턴 57. 누군가를 만났을 때 How ~ ? 어떻게 ~ 지내세요? 58. 누군가와 헤어질 때 See you ~ ~때 봐 59. 잘 안다고 말할 때 I know ~ ~을 알아 60. 모르겠다고 말할 때 I have no idea ~ ~을 모르겠어 61.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I don\'t like~ ~이 싫어 62. 싫다고 말할 때 I\'m allergic to ~ ~은 질색이야 63. 오해를 풀고 싶을 때 I don\'t mean~ ~할 의도는 없어 64. 미안하다고 말할 때 I\'m sorry ~ ~해서 미안해 65. 약속하거나 장담할 때 I promise ~ ~을 약속해 66. 고맙다고 말할 때 Thank you for ~ ~해줘서 고마워 67. 과거의 경험을 말할 때 I used to ~ 한때 ~했지 68. 과거의 사실을 말할 때 Have you ~ ? ~해본 적 있어? 69. 익숙해진 상태를 말할 때 I\'m used to ~ ~이 익숙해졌어 70. 전혀 없다고 말할 때 There\'s nothing ~ ~은 전혀 없어 71. 양이나 정도를 물을 때 How much ~ ? ~은 얼마야? 72. 갯수를 물을 때 How many ~ ? ~은 몇 개나 있어? 73.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물을 때 It takes~ 시간이 ~ 걸려 셋째마당. 학원에서 항상 나오는 10개 주제로 프리토킹에 도전하자 1. About Movies 영화에 대해 말하기 2. About Music 음악에 대해 말하기 3. About Traveling 여행에 대해 말하기 4. About Cars 자동차에 대해 말하기 5. About Hobbies 취미에 대해 말하기 6. About Food 음식에 대해 말하기 7. About Diet 다이어트에 대해 말하기 8. About Family 가족에 대해 말하기 9. About Friends 친구에 대해 말하기 10. About Love 연애에 대해 말하기 영어회화를 잘 해야 시험 점수도 잘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영어로 단어가 아니라 완벽한 문장을 말해야만 인정받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래서 길벗 이지톡에서는 초보자들도 쉽게 영어회화를 마스터 할 수 있도록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를 출간하였습니다. 동사만 제대로 알아도 영어 공부의 반이 끝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미국인들이 정말 자주 쓰는 핵심동사 25개를 모아 동사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앞에서 배웠던 25개 핵심동사를 이용해 정확하고 세련된 패턴을 만들어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문장으로 200% 응용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자주 나오는 프리토킹 주제로 실전 회화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원에서, 또는 함께 스터디 하는 친구들과 이 책을 마스터해 보세요. 영어 실력이 쑥쑥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영어회화를 잘해야 시험 점수도 잘 받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어 시험 점수와 실제 영어 실력은 다르다고 말합니다. 점수가 좋아도 회화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애기죠. 하지만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났습니다. 영어회화를 잘해야 시험 점수도 잘 받는 시대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영어회화를 잘 할 수 있는 것일까요? 입문할 때부터 정확하고 고급스러운 영어 문장을 익혀라! 옛말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습니다. 말 한마디에도 그 사람의 지적 수준과 도덕적 가치관이 드러난다는 말입니다. 영어문장 역시 함부로 익혀서는 안 됩니다. 이 책의 모든 문장과 대화들은 소설이나 잡지, 그리고 영화에 한 번 이상 나와 검증 받은 것들로, 최고의 문장, 표현, 그리고 대화만 골라 담았습니다. 핵심동사로 영어회화의 감을 잡아라! 언어의 핵심은 동사. 핵심동사만 제대로 알아도 영어회화의 반이 끝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미국인들이 정말 자주 쓰는 핵심동사 25개를 모아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실제 사용되는 문장을 이용해 제시하고 있습니다. 핵심패턴으로 문장 만드는 방법을 익혀라! 앞에서 배웠던 25개 핵심동사를 이용해 정확하고 세련된 패턴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들 패턴으로 실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은, 정확하고, 고급스러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패턴들을 익히고 나면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문장으로 200% 응용이 가능합니다. 자주 얘기하는 주제들로 프리토킹을 해보자! 패턴까지 학습하고 나니 실력을 확인해 보고 싶지 않나요? 셋째마당에서는 정말 자주 나오는 프리토킹 주제로 실전 회화를 준비했습니다. 학원에서, 또는 함께 스터디 하는 친구들과 지금 당장 각각의 주제로 프리토킹을 해 보세요. 영어 실력이 쑥쑥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트레이닝용 오디오 교재로 내용을 습득하자! 언어는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이해하고 습득하는 것입니다. 억지로 외워서 얻은 지식은 시간이 지나면 모두 사라집니다. 하지만 머리로 알고 익히면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 책의 오디오 교재는 듣고만 있어도 내용이 습득될 수 있도록 철저한 반복학습 시스템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등하교 시간에, 출퇴근 시간에 항상 반복해서 듣다보면 저절로 내용이 습득될 것입니다.
왜 생명을 경시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정누리 지음, 손명자 그림, 황준원 감수 / 2013.10.04
3,200

참돌어린이명작,문학정누리 지음, 손명자 그림, 황준원 감수
왜 생명을 함부로 생각하면 안 되는지, 생명을 소중하게 지키기 위해서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부록 ‘엄마 아빠가 읽어요’에는 생명을 바로 아는 아이로 만들기 위한 부모님의 지침들이 담겨 있어 많은 도움을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가 생명의 가치를 알고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으로 성장하게끔 도와줄 수 있다.· 감수글 PART1 왜 생명을 경시하면 안 되나요? 생물은 장난감이 아니에요 모피와 가죽은 동물을 위한 거예요 한 번 잃은 생명은 되살릴 수 없어요 총과 칼만이 무기가 아니에요 생명은 노동력이 아니에요 병들고 나이 들면 가치가 없나요? 우리는 모두 소중한 생명이에요 PART2 생명을 경시하며 태도, 이렇게 고쳐요 더 이상 키울 수가 없어요 …키우기 전에 충분히 생각해 봐요 고작 500원짜리 병아리인데요? …누군가 여러분의 생명에 가격을 매긴다면? 고기가 제일 맛있어요 …잔인하게 만든 고기는 안 돼요 어르신들은 좀 답답해요 …어르신들께는 관심이 필요해요 먼 나라 친구들을 도울 방법이 있나요? …작은 정성도 큰 도움이 돼요 헌혈은 무서워요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어요 부록 엄마 아빠가 읽어요 동식물을 키울 때는 책임을 분담해 주세요 자녀와 함께 육아 일기를 써 보세요 살아 있음에 감사하게 해 주세요 죽음을 애도하도록 해 주세요 자녀에게 올바른 관심과 사랑을 보여 주세요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도록 도와주세요 다양한 생물들의 삶을 보여 주세요사람뿐만 아니라 강아지나 거북이처럼 작은 동물들에게도 ‘생명’이 있어요. 푸른 지구에 살고 있는 대다수가 생명을 가지고 있지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생명에 저마다 다른 값을 매길 수 있을까요? 개미처럼 작은 생물은 쉽게 죽여도 괜찮을까요? 천만에요. 어떤 생명이든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소중해요. 아주 작은 개미 한 마리도, 코끼리처럼 큰 동물도, 심지어 사람까지도 모든 생명은 다 똑같이 귀한 것이에요. 그런데 이런 생명을 우리는 너무 쉽고 가볍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요? 나보다 힘이 약하고 몸집이 작은 친구나 동물을 함부로 대하고, 병들고 나이 든 분들을 무시하거나, 괴로움 때문에 내 생명을 함부로 포기할 생각도 하지요. 하지만 중요한 사실이 있어요. 생명은 하나뿐이기에 누구에게나 귀한 것이랍니다. 단 한 번뿐인 생명의 가치에 대해 알아볼 준비가 되었나요? 《왜 생명을 경시하면 안 되나요?》를 통해 왜 생명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되는지,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생명을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2013년 여름에 일어난 용인 살인 사건을 기억하나요? 10대 소녀를 살해한 피의자는 19살로 평소 잔인한 영화를 즐겨 보았고, 영화를 보며 살인을 하고픈 충동을 느낀 적이 있다고 밝혀 충격을 주었어요. 즉, 영화를 보고 따라한 모방 범죄인 거예요. 캐릭터나 인물을 쉽게 때리거나 죽이는 폭력적인 매체를 자주 접하는 바람에 아직 생각이 미숙한 어린아이들은 생명의 가치를 바로 알지 못하고, 너무 쉽고 가볍게 여기곤 합니다. 사실 생명은 게임과 영화에서 나오는 것과는 달리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진짜 현실에서의 생명은 모든 것의 기본이 될 만큼 아주 중요하거든요. 이러한 생명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은 남의 생명뿐만 아니라 나의 생명까지 얕보고 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혹시 생명을 게임 속 캐릭터처럼 쉽게 여기며 행동한 적이 있나요? 만약 있다고 해도 시무룩해질 필요는 없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생명을 제대로 알고 소중하게 여기면 되니까요! 《왜 생명을 경시하면 안 되나요?》를 읽으면 생명을 가볍게 생각하던 친구들도 금방 생명의 진정한 무게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이 우리가 왜 생명을 함부로 생각하면 안 되는지, 생명을 소중하게 지키기 위해서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려 줄 거예요. 모두에게 단 하나뿐인 생명! 우리 함께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배워 보도록 해요! 생명은 한 번밖에 가질 수 없어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길을 가다가 움직이는 작은 개미를 재미 삼아 밟지는 않았는지, 강아지를 샀다가 키우기 힘들고 귀찮아 버리지는 않았는지, 주인 없는 길 고양이를 때리지는 않았는지 말이에요. 나는 하지 않았더라도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생명을 경시하는 경우를 여러분은 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 다른 생명을 함부로 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나 자신의 생명마저 함부로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기도 했을 거예요. 가정이 화목하지 않아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서,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아서와 같은 이유로 내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도 있지요. 하지만 여러분, 우리는 기억해야 해요. 생명은 단 하나밖에 가질 수 없다는 사실을요. 그렇기에 생명은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닌 것이랍니다. 또한, 이 세상에 가치 없는 생명은 하나도 없어요. 작은 개미나 강아지, 고양이도 우리처럼 하나의 생명을 지녔으니까요. 이 사실만 기억하면 우리는 지금보다 생명을 더 아끼고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을 거예요. 아직도 생명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요? 그렇다면 《왜 생명을 경시하면 안 되나요?》를 읽어 보세요. 이 책에서 생명이 갖는 의미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생명의 가치를 알게 해 주세요! 뉴스를 보면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생명을 함부로 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가 참 많이 나와요. 왜 이렇게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걸까요? 아마 많은 사람이 ‘생명’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일 거예요. 사실 생명은 이렇다 하고 한마디로 단정해 설명할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이해하기 힘들고 쉽게만 생각하려 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에게 생명의 진정한 가치를 알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방법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바로 부모님이 아이의 옆에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다각도로 발전한 문화 속에서 정서상 생명을 얕잡아 보는 태도를 많이 보입니다.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부모님이 자녀를 바로 잡아 주어야 합니다. 아이에게 생명의 가치를 바로 잡아주는 일은 그렇게 어렵거나 힘들지 않아요. 부모님이 먼저 ‘나’는 정말 소중한 존재고, ‘너’도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언행을 통해 보여 주세요. 그 모습을 본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나와 너를 비롯한 모든 생명체는 소중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아직 어떤 식으로 아이에게 생명을 알려 줘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으시나요? 그렇다면 아이와 함께 《왜 생명을 경시하면 안 되나요?》를 읽어 보세요. 부록 ‘엄마 아빠가 읽어요’에는 생명을 바로 아는 아이로 만들기 위한 부모님의 지침들이 담겨 있어 많은 도움을 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가 생명의 가치를 알고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으로 성장하게끔 도와주세요!“고양이한테 장난 좀 친 것 갖고 왜 그렇게 난리예요?”형은 짧게 한숨을 내쉬더니 이야기했어요.“고양이도 사람처럼 아픈 걸 다 느껴. 아프다고 말도 못하고 너랑 맞서서 싸우지도 못하는데 얼마나 불쌍하니? 너보다 센 사람이 너를 이유 없이 때리고 괴롭히면 좋겠어?”- '생물은 장난감이 아니에요' 중에서 모피로 코트 한 벌을 만들려면 토끼나 너구리는 30마리, 밍크는 70마리, 친칠라처럼 작은 동물은 약 100마리 가량이 희생되어야 한다고 해요. 매년 약 4,000만 마리의 동물들이 모피가 되기 위해 죽는 셈이지요.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80퍼센트에 달하는 엄청난 숫자입니다. - '모피와 가죽은 동물을 위한 거예요' 중에서 모든 생물은 제한된 수명을 가지고 단 한 번의 생을 살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은 더욱 소중한 거예요. 우리 모두는 살아 있는 동안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고, 이유 없이 다른 생물의 목숨을 해쳐서는 안 되는 거랍니다.- '한 번 잃은 생명은 되살릴 수 없어요' 중에서
비석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
조선북스 / 청동말굽 지음, 경혜원 그림 / 2012.06.05
11,000원 ⟶ 9,900원(10% off)

조선북스역사,지리청동말굽 지음, 경혜원 그림
저학년 한국사 첫발 시리즈. 열네 개의 비석들을 통해 강하고 평안한 나라를 만든 왕들의 이야기부터 역사를 만들어 간 숨은 공로자인 평범한 백성들의 이야기, 반복되어서는 안 될 슬픈 역사 이야기 등 우리나라 역사를 생생하고 재미나게 들려준다. 생생한 묘사와 군더더기 없이 담백한 문장은 마치 역사 현장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건이나 용어를 놓치지 않도록 본문 중간 중간에 간략하고 쉽게 정리했다. 책을 읽은 뒤 직접 찾아가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책에 실린 14개 비석의 소재지와 감상 포인트, 역사적인 사실과 연계해서 알아 두어야 할 정보를 충실히 담았다. 각 비석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시원한 사진과, 각 시대를 철저히 고증한 풍부한 색감의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맛과 멋을 더해준다.1장. 어질고 강한 왕을 기념하는 비석 강하고 평안한 나라를 만들 것이다 - 광개토대왕릉비 몸소 나라를 두루 살필 것이다 - 서울 북한산 신라 진흥왕 순수비 삼국통일의 기초를 마련하리라 - 태종무열왕릉비 2장. 역사의 숨은 공로자, 백성들을 기리는 비석 아비의 넋이라도 편히 보살펴 주소서 - 강릉 효자리비 신라를 도운 백성들을 위로하노라 - 단양 신라 적성비 죽어서도 주인을 섬기겠습니다 - 충노대갑지비 백성들을 위해서라면 먼 길도 마다치 않겠소 - 울진 내성행상 불망비 3장. 반복 되어서는 안 될 역사를 간직한 비석 죽어서라도 이곳을 지키겠습니다 - 김포 개화산지구전투위령비 고려를 내어줄 수는 없다 - 삼별초항쟁비 삼전도의 치욕을 잊지 않을 것이다 - 서울 삼전도비 왕비 마마를 지켜라 - 장충단비 4장. 독립된 나라를 위한 다짐을 모으는 비석 서양과 친하게 지내는 것은 나라를 파는 일이다 - 척화비 나는 대한제국의 황제다 - 고종즉위40년칭경기념비 대한 독립 만세! - 대원각사비 부록 - 비석아, 너 누구니?깎이고 묻히고 패어도 늘 그 자리에서 오천 년 역사를 묵묵히 지켜온 비석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한국사 이야기! 비석은 죽은 사람 무덤 앞에 세워진 돌이라고만 생각하나요? 비석은 무덤에 묻힌 사람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중요한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장소에 세우기도 해요. 하지만 그 종류가 무엇이건 간에 비석은 우리에게 잊히지 않기를 바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그 비석들이 이제 입을 열어 오랜 역사를 이야기합니다.《비석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에 나오는 열네 개의 비석들은 강하고 평안한 나라를 만든 왕들의 이야기부터 역사를 만들어 간 숨은 공로자인 평범한 백성들의 이야기, 반복되어서는 안 될 슬픈 역사 이야기 등 우리나라 역사를 생생하고 재미나게 들려줍니다.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서 있는 고종즉위40주년칭경기념비는 외세의 간섭에서 벗어나 자주독립국으로 거듭나려는 대한제국 황제의 굳은 의지를 세상에 알렸어요. 탑골공원에 있는 대원각사비는 3.1운동의 생생한 현장에서 독립된 나라를 위해 다짐을 모으는 우리 민족의 펄펄 끓는 애국심을 함께 느꼈지요. 그런가 하면 광개토대왕릉비는 온갖 오해와 논란 속에서도 한반도 역사의 증인이 되어주었으며, 삼별초항쟁비와 장충단비는 나라를 위해 싸우다 죽어 간 사람들의 영혼을 달래 주고 있습니다. 비석은 저마다 자신의 이야기를 꼭 기억해 달라고 말하고 있어요. 이 모든 이야기들은 바로 우리의 역사이며 지금의 우리가 있게 된 바탕이에요. 《비석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는 만날 수 없는 옛 인물의 이야기도, 마음먹고 찾아가야 하는 박물관 속 박제된 문화재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책 속 비석들은 등굣길에, 산책길에 만날 수 있는 우리 동네, 우리 고장의 살아있는 이웃입니다.《비석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를 읽으면 역사란 결코 멀고 어려운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가깝고 쉬운 내 주변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이 책의 특징 * 옛이야기를 듣는 듯 편안하고 담백한 문장 생생한 묘사와 군더더기 없지만 읽고 또 읽고 싶은 담백한 문장은 마치 역사 현장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 이야기도 읽고 역사 용어도 배우고!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건이나 용어를 놓치지 않도록 본문 중간 중간에 간략하고 쉽게 정리했습니다. * 읽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역사책 책을 읽은 뒤 직접 찾아가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책에 실린 14개 비석의 소재지와 감상 포인트, 역사적인 사실과 연계해서 알아 두어야 할 정보를 충실히 담았습니다. *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그림 각 비석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시원한 사진과, 각 시대를 철저히 고증한 풍부한 색감의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맛과 멋을 더해줍니다. [시리즈 소개] [저학년 한국사 첫발] 시리즈는 역사를 처음 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자연물이나 건축물에 얽힌 우리 역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어린이 역사 교양 시리즈입니다. ‘통사’ 중심의 역사 교육은 ‘역사’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기도 전에 내용에 압도되어 자칫 아이들에게 역사란 길고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인상을 심어주게 마련입니다. 최근의 교과서나 역사서들은 만화 형식을 차용하여 무게나 깊이를 조절하지만 역시나 긴 호흡은 아이들에게 힘들기는 마찬가지이지요. 그래서 본격적인 역사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역사에 흥미를 붙이고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주제사’를 읽히기도 합니다. 기존에 출간된 주제사 책들이 인물이나 문화재 등을 매개로 했다면 [저학년 한국사 첫발]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자연물과 건축물이라는 새롭고 참신한 매개를 통해 우리 역사 이야기들을 조명합니다. 오천 년 우리 역사 현장에서 때로는 주인공으로 보호를 받고, 때로는 조연으로 수난을 당하면서 묵묵히 그 자리를 지켜온 자연물과 건축물이야 말로 가장 생생한 사연을 닮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사들 2 : 떠오르는 달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음, 서나연 옮김 / 2017.02.05
13,000원 ⟶ 11,70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음, 서나연 옮김
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Warriors 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편의 두 번째 책이다. 전사의 규약에 따라 숲에서 조화롭게 지내던 야생 고양이 네 종족에게 불길한 예언이 전해진다. 어둠, 공기, 물 그리고 하늘이 숲을 뿌리째 흔들고, 세상의 파괴가 시작될 것이라는 별족의 예언을 전해들은 젊은 전사 고양이들은 종족의 운명을 짊어진 여행을 떠나고, 이제 그 예언을 종족들에게 전해 주기 위해 고향 숲으로 향한다. 하지만 재앙은 이미 시작되었고, 그들의 세상은 허물어지기 시작한다. 길을 떠난 고양이들은 때맞춰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운명에 맞선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가 펼쳐진다. 새로운 예언과 함께 새 시대를 이끌어 갈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시작된다.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인간 지도 프롤로그 1 떠오는 해 2 그림자족의 영역 3 정해진 길 4 도움의 손길 5 사나운 새 6 야망을 가진 고양이 7 낯선 무리 8 바람족의 영역 9 동굴 깊숙한 곳 10 별족의 뜻 11 새로운 사냥 기술 12 떠나야 할 시간 13 또 다른 꿈속 14 어둠 속의 목소리 15 사자고양이의 습격 16 내면의 속삭임 17 동굴 속 목소리 18 계속되는 시련 19 추방자들 20 눈앞의 파괴자 21 잔인한 야망 22 남겨진 핏자국 23 은빛 고양이 24 사건의 단서 에필로그 377별족의 예언을 전달하기 위해 고향 숲으로 돌아가는 고양이들. 하지만 재앙은 이미 시작되고, 그들의 세상은 허물어지기 시작한다. 길을 떠난 고양이들은 때맞춰 돌아올 수 있을까? 혹시 이미 늦어 버린 것은 아닐까? 운명에 맞선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종족의 생존을 건 그들의 험난한 여정이 시작된다! 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Warriors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 “어둠, 공기, 물 그리고 하늘이 숲을 뿌리째 흔들고, 세상의 파괴가 시작될 것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Warriors>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의 두 번째 책입니다. 전사의 규약에 따라 숲에서 조화롭게 지내던 야생 고양이 네 종족에게 전해진 불길한 예언! 어둠, 공기, 물 그리고 하늘이 숲을 뿌리째 흔들고, 세상의 파괴가 시작될 것이라는 별족의 예언을 전해들은 젊은 전사 고양이들은 종족의 운명을 짊어진 여행을 떠나고, 이제 그 예언을 종족들에게 전해 주기 위해 고향 숲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재앙은 이미 시작되었고, 그들의 세상은 허물어지기 시작합니다. 길을 떠난 고양이들은 때맞춰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운명에 맞선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새로운 예언과 함께 새 시대를 이끌어 갈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35개국어로 번역 출판 되어 누적 3천만부가 팔린 베스트 셀러 전 세계 천만 독자의 열망을 담아 <Warriors전사들> 중국 알리바바픽쳐스와 신비한 동물 사전의 데이빗 헤이먼 감독과 공동 제작전격 영화화 결정!! 해리포터와 신비한 동물 사전의 제작을 맡은 데이빗 헤이먼이 중국의 알리바바픽처스와 전사 고양이를 다룬 판타지 시리즈를 공동으로 제작한다고 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헤이먼은 시리즈는 실사와 CG가 결합이 되는 하이브리드 영화로 제작이 되며 3D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에린 헌터의 화제작<Warriors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 운명에 맞선 용기 있는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Warriors>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입니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은 여섯 마리 야생 고양이들의 성장담을 다룬 이야기로, 전사들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야생 고양이 사회, 종족 간의 갈등과 그 갈등을 넘어서는 전사의 규약, 전사와 의무관이 되기 위한 훈련병들의 노력,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의 갈등,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젊은 세대의 태도와 대처, 선택받은 고양이들 사이의 갈등과 화해, 예언에 대한 답을 찾아나서는 모험 과정에서 키워 가는 우정과 서로에 대한 믿음 등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시리즈의 첫 편에 등장했던 영웅적인 고양이들은 물러나고, 이제 그들의 후손들이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흥미진진한 후속편인 <Warriors: 새로운 예언>에서 새롭게 전사가 된 젊은 고양이들은 숲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재앙에 직면하게 됩니다. 다시 한 번 장대한 판타지라는 고전적 주제를 바탕으로, 흡인력 강한 새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이 가득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Warriors> 첫 6부작의 애독자라면 결코 놓쳐선 안 되는 <Warriors: 새로운 예언>! 아직 <Warriors> 종족들의 세계에 발을 들이지 않은 독자들도 이번 편을 통해 어려움 없이 야생 고양이들의 세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Warriors> 시리즈에는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다섯 개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집니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집니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천만 부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습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2016년과 2017년에는 <Warriors>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가 역시 6부작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깁니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스톰퍼는 눈을 뜨고 잠을 쫓으면서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기억해 내려 애썼다. 그는 강족 진영의 갈대 보금자리 대신에 마르고 버석거리는 고사리 덤불에 누워 있었다. 머리 위에는 뒤엉킨 뿌리들이 얽혀 있는 동굴의 흙 천장이 있었다. 저 멀리에서 희미하게 규칙적인 굉음이 들렸다. 처음엔 어리둥절했던 스톰퍼는 자신이 해가 빠져 들어가고, 땅 끝으로 끝없이 씻겨 나가는 물 가까이에 와 있다는 것을 기억해 냈다. 이윽고 자신과 브램블클로가 목숨을 건지기 위해 물속에서 안간힘을 썼던 모습이 머릿속에 생생하게 떠올라 몸을 움찔했다. 그리고 목구멍 깊숙한 곳에서 아직도 짜릿한 맛이 느껴져서 침을 뱉어 냈다. 강족인 스톰퍼는 물에 익숙했다. 강족은 숲을 가로지르는 강에서 편안하게 수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종족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거센 물살이 밀려나갔다 밀려들어오는 짜디짠 물에서는 강족 고양이조차 안전하게 헤엄칠 수가 없었다.다른 기억들도 밀려왔다. 별족은 네 종족에서 각각 하나씩을 선택하여 ‘미드나이트’의 예언을 듣기 위한 길고 위험한 여행에 나서도록 했다. 두발쟁이 보금자리를 지나고, 개들과 시궁쥐들의 공격에 맞서 싸우기도 하며 미지의 땅을 건너온 그들은 마침내 믿기 어려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바로 미드나이트가 오소리라는 것이었다.미드나이트가 들려준 무시무시한 예언을 떠올리자 스톰퍼는 다리가 얼어붙는 것 같았다. 두발쟁이들이 새로운 천둥길을 만들기 위해 숲을 파괴하고 있었다. 모든 종족들은 숲을 떠나야만 한다. 종족들에게 이를 알리고 새로운 터전으로 이끄는 것이 별족에게 선택받은 고양이들의 임무였다.스톰퍼는 일어나서 동굴 주변을 둘러보았다. 절벽 꼭대기로 이어지는 굴에서 희미한 빛이 새어 들어왔고, 부드럽고 상쾌한 공기가 흘러 들어오면서 소금물 냄새도 실려 왔다. 오소리 미드나이트는 아무 데도 보이지 않았다. 스톰퍼의 바로 옆에는 누이인 페더테일이 코 위로 꼬리를 말고 잠들어 있었다. 그 바로 아래쪽에는 용맹한 그림자족 전사인 토니펠트가 조용히 자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니 두발쟁이 보금자리에서 시궁쥐에게 물린 상처가 조금 견딜 만해진 것 같아 안심이 되었다. 미드나이트의 약초 창고에 있던 무언가가 상처를 치료해 주고 잠들 수 있도록 도와준 덕분이었다. 동굴의 맞은편, 조금 떨어진 곳에는 바람족 훈련병인 크로포가 어두운 회색 털가죽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고사리 덤불 사이에 푹 파묻혀 있었다. 동굴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는 토니펠트와 남매지간인 브램블클로가 몸을 쭉 뻗고 있었다. 그 옆에는 스쿼럴포가 몸을 잔뜩 오그리고 자고 있었다. 스톰퍼는 두 천둥족 고양이들이 가까이 붙어 있는 모습에 갑자기 솟아난 질투심을 떨쳐 버리려 애썼다. 그는 스쿼럴포가 가진 용기, 밝고 긍정적인 성격을 좋아했지만, 그럴 만한 자격이 없었다. 둘은 종족이 다르기 때문이었다. 스쿼럴포에게는 브램블클로가 훨씬 더 좋은 짝이 될 것이다.스톰퍼는 이제 동료들을 깨워서 숲으로 돌아가는 긴 여행을 시작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직 망설여졌다. ‘조금 더 자게 두자. 앞으로 닥칠 일을 감당하려면 우리 모두 있는 힘을 다 모아야 할 테니까.’ 리프포와 소렐테일이 가시금작화 터널에 미처 도착하기도 전에, 파이어스타가 높은 바위 아래에 있는 그의 거처에 나타났다. 그레이스트라이프와 샌드스톰이 그를 따라서 공터로 나왔고, 신더펠트도 절뚝거리며 뒤를 따랐다. 파이어스타는 바위 꼭대기로 뛰어올랐고, 나머지 세 고양이들은 바위 아래 앉기 편한 장소를 찾았다. 기울어져 가는 ‘낙엽지는계절’의 햇살 속에서, 파이어스타의 불꽃 색깔 털가죽은 그의 이름에 걸맞게 불꽃처럼 이글거렸다.“스스로 먹이를 잡을 수 있을 만큼 나이가 찬 고양이들은 모두 여기 높은 바위 아래로 와서 종족 회의에 참석하시오.” 지도자가 외쳤다.리프포는 모여드는 고양이들 쪽으로 소렐테일이 자신을 슬며시 밀고 가자, 배 속이 뒤틀리는 기분이었다. “너는 파이어스타가 무슨 말씀을 하실지 알지, 그렇지?” 얼룩무늬 전사가 물었다.리프포는 암울하게 고개를 끄덕거렸다.“어제 뭔가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는 거 알고 있어.” 소렐테일이 말을 이었다. “다들 그림자족에게 꼬리를 뜯기기라도 한 것 같은 표정으로 돌4아왔잖아.”“차라리 그런 일이었다면 좋겠어요.” 리프포가 중얼거렸다.“천둥족의 고양이들이여! 나는…….” 파이어스타가 입을 뗐다가 잠시 멈추고 깊은 숨을 쉬었다. “과거 어떤 지도자가 자신의 종족을 지금 내가 눈앞에 두고 있는 암흑 속으로 이끌고 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한 적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도자의 목소리는 흔들렸다. 파이어스타는 샌드스톰의 침착한 눈빛에서 힘을 얻으려는 듯 그녀와 시선을 맞추었다. “얼마 전에 레이븐포가 내게 천둥길에서 두발쟁이들의 활동이 더 많아졌다고 경고한 바가 있습니다. 그때는 그 일이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그곳은 우리 영역이 아니기에 특별히 할 수 있는 일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제…….”긴장된 침묵이 공터에 내려앉았다. 파이어스타가 그렇게 심각하게 말한 적은 별로 많지 않았다. 리프포는 아버지가 얼마나 망설이며 이야기를 해 나가는지, 얼마나 힘들게 억지로 말하고 있는지를 알 것 같았다.“우리 순찰조가 뱀바위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천둥길을 떠나는 두발쟁이 괴물을 보았습니다. 그 괴물이 땅을 파헤치고 나무를 쓰러뜨렸습니다. 그 괴물이…….”“하지만 그건 말도 안 돼요!” 수트퍼가 끼어들었다. “괴물들은 절대로 천둥길을 떠나지 않아요.”“파이어스타가 또 꿈을 꾼 건 아니겠지, 그렇지?” 더스트펠트가 파이어스타에게 들리지 않게 아주 작게 말했지만, 리프포는 그 웅얼거리는 말들을 놓치지 않았다. “밤늦게 질긴 먹이를 먹고 악몽을 꾼 건 아닐까?”“입 다물고 들어.” 파이어스타의 친척인 클라우드테일이 더스트펠트를 쏘아보았다.“나도 봤어요.” 그레이스트라이프가 바위 아래에서 확인해 주었다.그 말과 함께 죽음과 같은 정적이 흘렀다. 리프포는 의심과 공포가 담긴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고양이들을 지켜보았다. 소렐테일이 리프포를 돌아보았다. “네가 본 게 정말로 그런 거니?”리프포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게 어땠는지 상상도 하기 힘들 거예요.”“신더펠트는 뭐라고 했나요?” 원로들 사이에 앉아 있던 스페클테일이 물었다. “별족은 아무것도 안 보여 주었나요?”의무관 고양이가 일어서서 흔들림 없는 푸른 눈으로 종족을 마주 보았다. 그녀는 다른 어떤 고양이들보다, 심지어 파이어스타보다 더 침착해 보였다.
하루 한 장 75일 집중 완성 교과연산 A1
히어로 / 히어로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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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학습참고서히어로수학연구소 (지은이)
교과연산은 변화된 교과서의 핵심 내용인 상황 판단 능력과 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최신 연산 프로그램다. 또한 연산 학습의 바탕이 되는 ‘수’를 수특강으로 다루고 있어 수학의 기본이 되는 연산학습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1주차 : 10이 되는 더하기 01일 합이 10인 덧셈식 02일 덧셈식 만들기 03일 합이 10인 두 수 (1) 04일 합이 10인 두 수 (2) 05일 이야기하기 2주차 : 10에서 빼기 06일 10에서 몇 빼기 07일 뺄셈식 만들기 08일 이야기하기 09일 식 만들기 10일 모양이 나타내는 수 3주차 : 10 만들어 더하기 (1) 11일 10에서 더하기 12일 바꾸어 더하기 13일 앞의 두 수로 10 만들기 14일 뒤의 두 수로 10 만들기 15일 10 만들어 세 수 더하기 4주차 : 10 만들어 더하기 (2) 16일 세 수 더하기 17일 10 만들어 세 수 더하기 (1) 18일 10 만들어 세 수 더하기 (2) 19일 이야기하기 (1) 20일 이야기하기 (2) 5주차 : 10을 이용한 모으기와 가르기 21일 모으기 하고 가르기 (1) 22일 모으기 하고 가르기 (2) 23일 가르기와 모으기 24일 10과 몇 25일 옮겨서 10 만들기‘변화를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수학의 기본이면서 이제는 필수가 된 연산 학습, 그런데 왜 우리 아이들은 많은 학습지를 풀고도 학교에 가면 연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까요? 지금 우리 아이들이 학습하는 교과서는 과거와는 많이 다릅니다. 단순 계산력을 확인하는 문제 대신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고 상황에 맞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평가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계산하여 답을 내는 것보다 문장을 이해하고 상황을 판단하여 스스로 식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복합적인 사고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림을 보고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 그림을 보고 상황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 등 상황 판단 능력을 길러야 하는 이유입니다. 연산 원리를 학습함에 있어서도 대표적인 하나의 풀이 방법을 공식처럼 외우기만 해서는 지금의 연산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연산 학습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수를 분해하고 결합하는 과정, 즉 수 자체에 대한 학습도 병행되어야 합니다. 교과연산은 연산 학습과 함께 수 자체를 온전히 학습할 수 있도록 단계마다 ‘수특강’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계산은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과정으로서 의미가 큽니다. 학교에서 배우게 될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교과연산으로 가장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요즘 연산은 교과연산입니다. · 네 자리 이하의 수 0과 100까지의 수 개념을 이해하고, 수를 세고 읽고 쓸 수 있다 일, 십, 백, 천의 자릿값과 위치적 기수법을 이해하고, 네 자리 이하의 수를 읽고 쓸 수 있다 네 자리 이하의 수의 범위에서 수의 계역을 이해하고, 수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하나의 수를 두 수로 분해하고 두 수를 하나의 수로 합성하는 활동을 통하여 수 감각을 기른다. 두 자리 수 범위의 덧셈과 뺄셈 덧셈과 뺄셈이 이루어지는 실생활 상황을 통하여 덧셈과 뺄셈의 의미를 이해한다. 두 자리 수의 범위에서 덧셈과 뺄셈의 계산 원리를 이해하고 그 계산을 할 수 있다 덧셈과 뺄셈의 관계를 이해한다 두 자리 수의 범위에서 세 수의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있다 □가 사용된 덧셈식과 뺄셈식을 만들고, □의 값을 구할 수 있다. 곱셈 곱셈이 이루어지는 실생활 상황을 통하여 곱셈의 의미를 이해한다. 곱셈구구를 이해하고, 한 자리 수의 곱셈을 할 수 있다 Q1. 왜 교과연산인가요? 지금의 교과서는 과거의 교과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기존의 연산학습지는 과거의 연산 학습 방법을 그대로 답습하고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과연산은 교과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2. 다른 연산 교재와 어떻게 다른가요? 교과연산은 변화된 교과서의 핵심 내용인 상황 판단 능력과 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최신 연산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연산 학습의 바탕이 되는 ‘수’를 수특강으로 다루고 있어 수학의 기본이 되는 연산학습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연산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연산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수특강’을 먼저 해야 하나요? ‘수특강’을 가장 먼저 학습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P단계를 예로 들어보면 P0(수특강)을 먼저 학습한 후 차례대로 P1~P3 학습을 진행합니다. ‘수특강’은 각 단계의 연산 원리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상황 문제를 해결하는 데 디딤돌이 되어줄 것입니다.
우리 반에 도둑이 있다고?
소년한길 / 미하엘 보를릭 지음, 배정희 옮김, 엘리자베트 홀즈하우젠 그림 / 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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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명작,문학미하엘 보를릭 지음, 배정희 옮김, 엘리자베트 홀즈하우젠 그림
어느 날 베키의 단짝친구인 스텔라의 CD플레이어가 사라졌다. 반 친구들 중 누군가가 가져간 것이다. 그런데 스텔라는 이미 도둑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며 얼마 전에 새로 전학 온 셈욘을 지목한다. 셈욘이 멀리 카자흐스탄에서 이민을 온 데다 셈욘네 아빠가 아직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가난하기 때문이다. 담임 선생님이신 루비우스 선생님께서는 명확한 증거도 없이 친구를 도둑으로 몰면 안 된다고 타이르셨지만, 반 아이들과 스텔라는 셈욘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않는다. 하지만 베키는 친구들과 달리 셈욘이 도둑일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루비우스 선생님 말씀처럼 형편이 어렵다고 모두 도둑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셈욘은 도둑이 아니라는 베키의 믿음과 달리 루츠와 마르셀이 잃어버린 물건들이 셈욘의 가방에서 나오자, 셈욘은 다음 날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는다. 혹시 모두의 말처럼 셈욘이 진짜 도둑이었던 걸까? 여전히 셈욘의 결백을 믿는 베키는 셈욘을 도와줄 방법을 궁리하다가 진짜 도둑을 찾기로 결심하는데….나는 도둑이 아니라고! 루비우스 선생님의 중재 미안, 정말 미안! 제발 알려 주세요 또다시 등장한 도둑 없어진 물건들 학교에 오지 않은 셈욘 딱 걸렸어! 수학은 정말 지겨워! 과연 진실은 어디에? 셈욘네 집을 방문하다 스텔라의 멋진 등장 우리 이야기 좀 할까? 고백 끝이 좋으면, 다 좋은거야!어느 날 스텔라의 CD플레이어가 없어졌다! 루츠의 게임보이와 마르셀의 MP3도. 모두들 새로 전학 온 셈욘을 의심한다. 셈욘이 전학 오기 전까지는 교실에서 물건이 사라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베키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 과연 셈욘이 진짜 도둑일까? 스텔라의 CD플레이어를 훔친 도둑은 누굴까? 어느 날 베키의 단짝친구인 스텔라의 CD플레이어가 사라졌다. 반 친구들 중 누군가가 가져간 것이다. 그런데 스텔라는 이미 도둑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며 얼마 전에 새로 전학 온 셈욘을 지목한다. 셈욘이 멀리 카자흐스탄에서 이민을 온 데다 셈욘네 아빠가 아직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가난하기 때문이다. 담임 선생님이신 루비우스 선생님께서는 명확한 증거도 없이 친구를 도둑으로 몰면 안 된다고 타이르셨지만, 반 아이들과 스텔라는 셈욘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않는다. 하지만 베키는 친구들과 달리 셈욘이 도둑일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루비우스 선생님 말씀처럼 형편이 어렵다고 모두 도둑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베키는 이 모든 일이 자신이 반 아이들 앞에서 셈욘네 집 사정을 이야기해 버린 탓인 것 같아 심한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용기를 내어 셈욘에게 사과를 한다. 그러나 이미 셈욘의 마음은 굳게 닫힌 뒤였다. 셈욘은 도둑이 아니라는 베키의 믿음과 달리 루츠와 마르셀이 잃어버린 물건들이 셈욘의 가방에서 나오자, 셈욘은 다음 날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는다. 혹시 모두의 말처럼 셈욘이 진짜 도둑이었던 걸까? 여전히 셈욘의 결백을 믿는 베키는 셈욘을 도와줄 방법을 궁리하다가 진짜 도둑을 찾기로 결심한다. 진짜 도둑이 누구인지 알아낸다면 셈욘은 누명을 벗고 다시 학교에 나와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체 누가 같은 반 친구의 물건을 가져갈 만큼 못됐을까? 나서길 좋아하는 마르셀과 루츠, 늘 실속 없는 행동만 하는 옌스 등 자세히 살펴보면 친구들 한 명 한 명이 모두 수상하다. 과연 베키는 셈욘을 위해 진짜 도둑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까? 친구와의 관계를 슬기롭게 풀어가기 위해서 사춘기를 앞둔 어린이들에게 학교와 또래 집단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한다. 부모님은 이해하지 못하는 자신들의 생각이나 감정들을 친구들은 공감해 주고 고민을 함께 나누기 때문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스텔라와 베키 또한 서로에게 더없이 소중한 친구다. 하지만 CD플레이어 도난 사건으로 두 친구의 우정에 틈이 생겨 버린다. 스텔라는 셈욘이 도둑이라고 믿는데, 베키는 셈욘을 의심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단짝이라면 언제나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스텔라는 맞장구쳐 주지 않는 베키에게 섭섭해하고, 베키는 뚜렷한 증거도 없이 반 친구를 도둑으로 몰아세우는 스텔라에게 내심 실망한다. 수학 숙제도 함께 하고 스텔라의 집에 놀러가기도 하는 등 평상시처럼 지내려고 하지만 셈욘을 도와주기로 결심한 것만은 말할 수 없다. 얼마 지나지 않아 셈욘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눈 베키는 이 모든 것이 스텔라의 거짓말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게 된다. 베키는 스텔라의 행동이 옳지 못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만일 스텔라의 행동을 지적한다면 가장 친한 친구와의 우정을 깨트리게 될지도 모른다. 베키는 셈욘을 돕기 위해 스텔라의 잘못된 행동을 이야기할지, 아니면 모른 척하고 지나가야 할지 무척 고민하다가 결국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길로 가기로 결심한다. 베키의 선택은 독자들에게 여러 가지 생각을 하도록 만든다. 친구들과 소원해져서 혼자가 될까 봐 두려워서 자신의 의견을 밝히지 못했거나, 옳지 않다고 생각했던 일도 조용히 넘어가야 했던 경험이 있었다면 특히 이 이야기에 많은 공감을 할 것이다. 친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지, 그리고 자신의 주관을 지키며 친구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여러 가지 생각들을 나눠 보길 권한다. 나와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우리 반에 도둑이 있다고?』에서 베키와 셈욘이 처한 상황은 우리에게도 많은 생각거리를 던진다. 최근 결혼으로 인한 이주 여성의 증가와 맞물려 다문화 가정과 관련된 여러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대다수의 다문화 가정이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지 못하는 부모님과 한국에서 태어난 자녀 사이에도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부모-자식 간의 소통에 있어서도 혼란을 겪고 있다. 언어 습득과 소통에 서투르다 보니 학교생활이나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 가는 중에 있는 어린이들은, 자신과 다른 점이 있는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 때문에 편을 가른다거나 다른 점을 꼬집어 놀리는 등 미숙한 반응을 보여 서로에게 상처를 주곤 한다. 이럴 때에야말로 부모님이나 선생님 등 주변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스텔라가 셈욘을 도둑으로 지목하게 된 것은 이민 온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스텔라네 부모님의 선입견이 반영된 결과이다. 반대로 베키의 부모님은 스텔라의 생각의 어떤 부분이 잘못 되었는지 알려 주고 베키의 생각에 용기를 북돋아 준다. 이 책은 남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는 부모님들과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우리 중에 도둑이 있어!” 하고 소리치는 스텔라의 눈이 호랑이 눈처럼 번뜩였다.“근데 난 벌써 알고 있어, 도둑이 누군지.”교실이 순식간에 찬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졌다. (중략)“저 애야!”스텔라가 셈욘을 가리켰다. “내 생각엔 그 셈욘이란 애를 퇴학시켜야 할 것 같구나.”“셈욘이 도둑이 아니면요?” 하고 베키가 물었다.“당연히 걔가 도둑이지. 그 아이는 결국 러시아에서 이민 오지 않았겠니. 러시아나 폴란드 이민자들은 까마귀처럼 물건을 훔쳐 대니까!”스텔라 엄마의 말에 베키는 입을 떡 벌렸다. 다른 나라에서 왔다는 이유만으로 그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저런 식으로 판단하는 걸까? 스텔라 엄마가 아무렇지도 않게 이런 말을 하니 스텔라도 똑같이 바보 같은 생각을 하는 거다.
멋과 자유를 선물한 디자이너, 코코샤넬
흙마당 / 김영자 글, 양민숙 그림 / 2009.01.19
9,000원 ⟶ 8,100원(10% off)

흙마당인물,위인김영자 글, 양민숙 그림
본문 부록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 연대표 /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아이들의 꿈을 풍요롭게 키워 주는 포커스 한국ㆍ세계위인동화! 포커스 한국ㆍ세계위인동화는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 지혜를 가꾸는 아이들의 조기 인성 교육을 위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 연구소와 유명 신문방송에서 선정한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 동화로 구성하였다. 이번에 소개하는 위인들은 다음과 같다. 독립의 불을 밝힌 승려시인 ‘한용운’, 귀주대첩의 고려 명장 ‘강감찬’, 아프리카의 인권 운동가 ‘만델라’, 멋과 자유를 선물한 디자이너 ‘코코 샤넬’이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점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무너지지 않는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며, 꿈을 키워가는 데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포커스 한국ㆍ세계위인동화는 이러한 위인들의 위대한 생애와 업적 그리고 그 업적을 이뤄낸 배경과 그들이 존경받는 이유를 딱딱한 글 위주가 아닌 재치 있는 그림 동화로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어려운 낱말은 해당 페이지에서 뜻풀이를 달아 아이들의 이해력과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아이들로 하여금 보다 쉽게 위인전의 이야기 구조 속으로 빠져들도록 해 준다. 그리고 ‘위인’이라는 틀에 가려 그 사람의 본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인물’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록에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위인들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 이는 어릴 적부터 논리논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마법천자문 영문법원정대 4 : 부사
아울북 / 박재성 글, 김기수 그림, 김정렬 감수 / 2013.08.16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박재성 글, 김기수 그림, 김정렬 감수
1,500만부 판매 기록의 스테디셀러 <마법천자문>이 자부하는 탄탄한 스토리에 이미지 학습법을 더한 어린이 영문법 학습만화이다.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 NEAT 대비 기초 영어 학습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본문 사이사이에는 20개 정도의 학습 박스를 넣어, 재미와 학습 어느 한 쪽도 놓치지 않도록 균형을 이루었다. 4권은 영문법의 기초인 부사를 주제로 구성되었다. 헬소드를 휘두르며 손오공과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루시퍼! ‘부사’를 이용한 강력한 영어마법이 펼쳐지는 가운데 어찌된 일인지 루시퍼는 점점 의식을 잃어 간다. 헬소드는 사용자의 생명력을 흡수하는 마검이었던 것! 도사님들의 행방을 알고 있는 루시퍼가 쓰러지자, 손오공은 엑스칼리버를 이용해 루시퍼에게 생명의 기운을 전하는데….프롤로그 Lesson 1. 헬소드를 막아라! Lesson 2. 네르갈의 등장! Lesson 3. 루시퍼의 동생, 세인트 Lesson 4. 계속되는 영어마법 수련 Lesson 5. 나르시스의 부사마법! Lesson 6. 루시퍼의 비밀 Lesson 7. 신의 활, 깨어나다! Lesson 8. 악마의 숲 Lesson 9. 세인트, 손오공을 만나다! Lesson 10. 네오나르를 물리쳐라!시리즈 소개 Step 1. 영문법과 친해지기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풀었습니다! 우리 아이와 영문법의 첫 만남은 어렵고 딱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500만부 판매 기록의 스테디셀러 '마법천자문'이 자부하는 탄탄한 스토리에 이미지 학습법이 더해지면 제아무리 영문법이라도 쉽고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Step 2. 영문법 알아가기 본문 한 권으로 해당 권의 영문법을 정복합니다! '마법천자문 영문법원정대'는 주요 영문법 5가지를 뽑아, 한 권으로 하나의 영문법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총 5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본문 사이사이에는 20개 정도의 학습 박스를 넣어, 재미와 학습 어느 한 쪽도 놓치지 않도록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Step 3. 영문법 활용하기 워크북을 통해 영문법의 실제 활용까지 학습합니다! 본문에서 학습한 영문법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더욱 구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별도의 워크북이 제공됩니다. 특히 워크북은 기초 문법을 다질 수 있게 읽기, 쓰기 영역을 특화하여 구성하였습니다. ① 기초 영문법: 본문에서 다룬 문법을 더욱 깊이 있게 배운다. ② 기초 문법 쓰기: 학습한 내용을 직접 써 보며 익힌다. ③ 기초 문법 퀴즈 & 놀이: 다양한 퀴즈와 놀이를 통해 실력을 점검한다. ④ 기초 문법 회화: 본문에서 다뤄진 주요 회화를 소개한다.
스펀지 초등과학 2 : 지구과학 편
시공주니어 / 슈가박스 지음, 나일영 그림, 진정일 감수 /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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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자연,과학슈가박스 지음, 나일영 그림, 진정일 감수
스펀지 티셔츠를 입고 이상한 성으로 떨어진 과학반 삼총사가 스펀지 과학 탐험대의 대원이 되어, 일상생활과 관련된 과학 수수께끼를 풀어간다. 정답을 풀면 엉망으로 망가진 이상한 성이 하나씩 제자리를 찾아가고, 삼총사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 과학과 관련된 수수께끼를 풀어 보며 실마리를 찾아가는 과정의 이야기는 과학을 일상생활과 관련지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준다. 과학 교과서 내용을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실험 내용이나 과학의 역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 중요한 요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스펀지 지식 톡톡’ 등의 코너를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과학 상식을 풍부하게 돕는다.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배가시키고, 초등 과학의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이다.머리말 감수/추천의 글 이 책의 구성과 특징 등장인물 소개 우주선 타고 행성을 떠도는 스펀지와 삼총사 수수께끼가 숨겨진 13개의 이상한 행성들 1장 구름은 ( )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하늘에 떠 있을 수 있다 2장 달에는 ( )가 내리지 않는다 3장 바다 속에서도 ( )이 폭발한다 4장 지구 내부의 구성 물질은 ( )로 알아낼 수 있다 5장 해는 언제나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 ) 6장 지진이 나기 전에 미리 알아채는 ( )이 있다 7장 지구에서 바람이 거의 불지 않는 곳은 ( )이다 8장 세계 최초의 일기 예보는 ( )때문에 시작되었다 9장 별에도 수명이 ( ) 10장 계절에 따라 별자리가 다른 건 ( )때문이다 11장 별똥별은 별이 ( ) 12장 물의 별이라는 이름의 수성에는 ( )이 없다 13장 ( )에는 생명체가 살았던 흔적이 있다스펀지 따라 술술~ 과학 교과서 따라잡기 *하나! 과학과 관련된 수수께끼를 풀어 보는 재미가 솔솔 - 수수께끼를 보고 과학과 관련지어 실마리를 찾아가는 과정의 이야기는 과학을 일상생활과 관련지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둘! 교과서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는 과학 지식이 가득 - 스펀지가 몸에서 쭉쭉 짜내 들려주는 재미있고 쉬운 과학 지식은 교과서의 원리를 술술 이해하게 해 줍니다. *셋! 이해하기 어려운 원리는 재미있는 만화로 척척 -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실험 내용이나 과학의 역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 중요한 요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넷!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과학 상식이 듬뿍 - 일상생활에서 과학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 수 있는 ‘스펀지 지식 톡톡’ 등은 과학 상식을 풍부하게 해 줍니다. 『스펀지 2.0 초등 과학』 시리즈 『스펀지 2.0 초등 과학』은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생활 과학, 지구 과학, 자연 과학의 주제로 분류하여, 재미있는 탐험 이야기에 녹여 재구성한 과학 학습서입니다. 1. 3~6학년 초등 교과서에서 생활 과학에 관한 내용을 총망라하여 구성하였습니다. 2.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좌충우돌 탐험 이야기로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여 줍니다. 3. 스펀지 캐릭터의 재미있는 설명은 어려웠던 과학 원리를 술술 이해시킵니다. 4. 만화로 꾸민 과학 실험실은 실험 원리나 과학의 역사를 아주 쉽게 알려 줍니다.
빠작 중학 국어 문학×비문학 독해 1
동아출판 / 박종혁 (지은이)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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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박종혁 (지은이)
문학 독해력과 비문학 독해력을 함께 키우는 독해 기본서. 문학ㆍ비문학 교차 학습을 통해 문학 독해력과 비문학 독해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중학생용 국어 독해 교재이다. 01 [문학] 동해 바다-후포에서 [비문학] 공자의 사상 02 [문학] 동백꽃 [비문학] 공유 경제 03 [문학] 고래를 위하여 [비문학] 운석의 가치 04 [문학] 하늘은 맑건만 [비문학] 블루투스의 원리 05 [문학] 엄마 걱정 [비문학] 마르셀 뒤샹 06 [문학] 이상한 선생님 [비문학] 상향 가정법과 하향 가정법 07 [문학]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비문학] 소비자의 청약 철회권 08 [문학] 소음 공해 [비문학] 물질의 구성 성분 09 [문학] 먼 후일 [비문학] 전자레인지의 원리 10 [문학] 연 [비문학] 콘서트홀의 잔향 시간 11 [문학] 고향 [비문학] 창의성 형성 12 [문학] 고무신 [비문학] 한계적 사고 13 [문학] 사랑하는 별 하나 [비문학] 빛의 산란과 하늘 색 14 [문학] 홍길동전 [비문학] 풍력 발전기 15 [문학] 괜찮아 [비문학] 바로크 건축 16 [문학] 코르니유 영감의 비밀 [비문학] 승정원일기 17 [문학] 어느 날 자전거가 내 삶 속으로 들어왔다 [비문학] 다수결의 허점 18 [문학] 들판에서 [비문학] 피의 기능 [책 속의 책] - 지문 분석 워크북 - 정답과 해설"문학 독해력과 비문학 독해력을 함께 키우는 " 필수 문학 작품과 다양한 주제의 비문학 지문 엄선 - 중고등 교과서 수록 작품, 수능 및 모의평가 기출 작품 등 중학생이 꼭 알아두어야 할 필수 문학 작품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 교과 학습과 연계된 다양한 주제의 비문학 글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지문과 연계한 어휘 학습 및 배경지식 - 지문과 문제에 나온 어휘를 바탕으로 구성된 간단 확인 문제를 풀어 보며 어휘의 뜻을 익힐 수 있습니다. - 지문과 관련된 짧은 글을 읽으며 배경지식을 풍부하게 쌓을 수 있습니다. 독해의 기본 원리를 다지는 '지문 분석' 워크북 - 지문별 독해 포인트에 따라 지문 분석을 진행하며 문학과 비문학의 독해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중학 국어 빠작 시리즈] 비문학 독해 0, 1, 2, 3 ┃ 독해력과 어휘력을 함께 키우는 독해 기본서 문학 독해 1, 2, 3 ┃ 필수 작품을 통해 문학 독해력을 기르는 독해 기본서 문학×비문학 독해 1, 2, 3 ┃ 문학 독해력과 비문학 독해력을 함께 키우는 독해 기본서 고전 문학 독해 ┃ 필수 작품을 통해 고전 문학 독해력을 기르는 독해 기본서 어휘 1, 2, 3 ┃ 내신과 수능의 기초를 마련하는 중학 어휘 기본서 한자 어휘 ┃ 한자를 통해 중학 국어 필수 어휘를 배우는 한자 어휘 기본서 첫 문법 ┃ 중학 국어 문법을 쉽게 익히는 문법 입문서 문법 ┃ 풍부한 문제로 문법 개념을 정리하는 문법서 서술형 쓰기 ┃ 유형으로 익히는 실전 tip 중심의 서술형 실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