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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9
단꿈아이 /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태건 역사 연구소 (감수) / 2023.01.25
13,000원 ⟶ 11,700원(10% off)

단꿈아이역사,지리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태건 역사 연구소 (감수)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한다.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준다. * 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9>의 최신판입니다. (도서 내용 동일)머리말 4 이 책의 구성과 특징 6 온달, 북주를 물리치다 10 1화 안창호와 대한민국 임시정부 59 2화 청산리 대첩 1 95 3화 청산리 대첩 2 135 만화를 읽고 나면 문제도 풀려요! 175 정답 및 해설 183*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의 최신판입니다.(도서 내용 동일) *누적 판매 500만 부 돌파! *초등학습만화 시리즈 베스트셀러! *현직 초등 교사의 강력 추천! 우리 아이 한국사 첫걸음, 으로 시작하세요!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 은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1. 시간의 문을 열고 한국사 대모험 속으로 빠져들어요! 온달을 역사 천재로 만들기 위해 시간의 문을 열고 한국사 여행을 하는 설쌤 일행! 시간 여행을 통해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직접 겪는 듯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2.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로 한국사 지식을 쌓아요! 대한민국 1등 한국사 선생님, 설민석 선생님과 함께하는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 만화를 보며 궁금했던 이야기를 시각 자료와 함께 친절하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를 통해 깊이 있고 풍부한 한국사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3. 다양한 배경지식으로 한국사의 깊이를 느껴요! 만화 속 주제와 관련 있는 다양한 한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부록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한국사 지식을 함께 나눠 보아요. 4. 한국사 핵심 문제를 풀며 실력을 확인해요! 학습 내용을 확인하는 기본 문제는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실제 출제됐던 문제들을 실었습니다. 한국사 핵심 문제를 풀어 보며 응용 능력과 해결 능력을 키우고, 실제 시험에도 도전해 보세요.
아이돌 스타, 윌리엄
시공주니어 / 알랭 M. 베르즈롱 지음, 이정주 옮김, 이민혜 그림 / 2017.06.20
7,500원 ⟶ 6,75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알랭 M. 베르즈롱 지음, 이정주 옮김, 이민혜 그림
시공주니어 문고 1단계 64권. 알랭 M. 베르즈롱은 현재 캐나다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아동문학 작가 중 한 명이다. 베르즈롱은 그간 '도미니크' 시리즈를 통해 거창한 주제나 교훈보다는 이야기가 지닌 재미 그 자체를 전달해왔으며,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낄 법한 생각과 감정들을 다루면서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아이돌 스타, 윌리엄> 역시 그런 독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충분히 만족시켜줄 것이다. 아이돌 스타 윌리엄 파커에게 빠진 파스칼 아멜리, 그런 여자 친구의 마음이 달아나 버릴까 전전긍긍하는 도미니크, 아이돌에 열광하는 여자아이들을 무조건 놀리고만 싶은 앙토니와 자비에까지. <아이돌 스타, 윌리엄>은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인기 연예인에게 느낄 수 있는 질투와 동경을 평범하고 일상적인 장면들로 풀어낸다. 또한, 도미니크의 속마음을 표현하는 간결하고도 유쾌한 문장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읽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윌리엄 파커에 대한 도미니크의 질투가 애정으로 뒤바뀌는, 귀여운 뒷이야기는 나름의 반전이자 또 다른 재밋거리이기도 하다.앞이야기 1장 아침마다 윌리엄 파커 2장 학교에서도 윌리엄 파커 3장 수첩에도 윌리엄 파커 4장 컴퓨터에도 윌리엄 파커 5장 오디션에서도 윌리엄 파커 6장 우승자도 윌리엄 파커 뒷이야기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아이들을 위한 유쾌한 이야기꾼, 알랭 M. 베르즈롱의 <도미니크> 시리즈, 그 7번째 이야기! “쳇, 내가? 윌리엄 파커를 질투한다고? 웃기시네!” 어느 날 갑자기 도미니크의 앞에 나타난 사랑의 라이벌, 윌리엄 파커! 도미니크는 아이돌 스타 윌리엄에게 빼앗긴 여자 친구의 마음을 되찾을 수 있을까? 알랭 M. 베르즈롱은 현재 캐나다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아동문학 작가 중 한 명이다. 2015년, 프랑스어권 아동문학 촉진과 발전에 기여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퀘벡/발로니-브뤼셀 아동문학상(Le Prix Quebec/Wallonie-Bruxelles de litterature de jeunesse)’을 받으며 캐나다 아동문학계의 새로운 거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잘 들여다보는 작가’로 평가 받는 그는 최근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많은 독자들과 주기적인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기도 하다. 베르즈롱은 그간 <도미니크> 시리즈를 통해 거창한 주제나 교훈보다는 이야기가 지닌 재미 그 자체를 전달해왔으며,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낄 법한 생각과 감정들을 다루면서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새 이야기 《아이돌 스타, 윌리엄》 역시 그런 독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충분히 만족시켜줄 것이다. ◆ 작품 특징 아이돌 스타를 향한 아이들의 질투와 동경 2007년부터 2016년까지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발표한 ‘초등학생 직업 선호도 조사’를 살펴보면, 연예인 ? 가수의 순위는 상위 10위 권 밖으로 벗어난 적이 없다. 이는 요즘 아이들에게 있어, 연예인은 꿈과 동경의 대상이라는 방증이며,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아이돌 스타를 꿈꾸는 주인공을 다룬 어린이책이나 애니메이션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아이돌 스타, 윌리엄》도 같은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큰 차이점이 있다. 바로 아이돌 스타를 향한 아이들의 감정에 주목하고 있다는 점이다. 난 내 여자 친구의 마음을 두고 녀석과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파스칼 아멜리가 그 아이돌 가수한테 하듯이 내 생각을 하면서 감탄했으면 좋겠어요. _본문 중에서 아이돌 스타 윌리엄 파커에게 빠진 파스칼 아멜리, 그런 여자 친구의 마음이 달아나 버릴까 전전긍긍하는 도미니크, 아이돌에 열광하는 여자아이들을 무조건 놀리고만 싶은 앙토니와 자비에까지. 《아이돌 스타, 윌리엄》은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인기 연예인에게 느낄 수 있는 질투와 동경을 평범하고 일상적인 장면들로 풀어낸다. 또한, 도미니크의 속마음을 표현하는 간결하고도 유쾌한 문장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읽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윌리엄 파커에 대한 도미니크의 질투가 애정으로 뒤바뀌는, 귀여운 뒷이야기는 나름의 반전이자 또 다른 재밋거리이기도 하다. 엉뚱 발랄 도미니크, 질투의 화신이 되다! 작가 베르즈롱은 말한다. “전 도미니크에게 절대 쉬운 임무를 주지 않아요!” 작가의 말대로 도미니크의 하루는 무사히 넘어가는 법이 없다. 고장 난 바지 지퍼, 피할 수 없는 예방주사, 조마조마한 스키 수업, 제멋대로 천방지축 여동생, 으스스한 감옥체험, 그리고 나비처럼 날아든 첫사랑까지. 주인공 도미니크는 시리즈 내내 ‘일상의 위기’와 맞서야 했다. 그런 도미니크가 이번에 맞닥뜨린 위기는 바로, 세계적인 아이돌 스타 윌리엄 파커! 여자 친구 파스칼 아멜리가 그 아이돌 가수에게 푹 빠져버린 것이다. 질투에 휩싸인 도미니크는 크고 작은 실수를 반복하고, 이 때문에 파스칼 아멜리에게 괜한 미움을 사게 된다. 과연 도미니크는 윌리엄 파커에게 빼앗긴 여자 친구의 사랑을 되찾을 수 있을까? 도미니크의 시점으로 그려지는 엉뚱하고도 유쾌한 사건에는 우리 아이들도 생활 속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감정이 녹아 있으며, 이는 자연스러운 공감과 이입으로 이어진다. 단순한 줄거리와 빠르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 구조, 그리고 베르즈롱 특유의 재치와 유머는 읽기물이 어색한 저학년 독자들에게도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해줄 것이다. 이야기의 맛을 더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삽화 톡톡 튀는 삽화로 <도미니크> 시리즈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려 주었던 이민혜 화가. 《아이돌 스타, 윌리엄》에서도 귀여운 질투쟁이가 된 도미니크를 재치 있는 그림으로 표현했다. 각 등장인물의 감정과 순간의 표정들을 실감 나면서도 익살맞게 묘사했으며, 특히 도미니크가 여자 친구 파스칼 아멜리를 향해 뜨거운 ‘질투의 불길’을 일으키는 장면을 독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준다. 또한, 아이돌 스타 윌리엄 파커의 개성 넘치는 외형과 연보라색 포인트 컬러 역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렇듯 이야기와 완벽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읽는 맛을 더하는 삽화는 《아이돌 스타, 윌리엄》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아빠랑 은별이랑 섬진강 그림여행
소년한길 / 오치근.오은별 지음 / 2012.05.05
14,000원 ⟶ 12,600원(10% off)

소년한길그림책오치근.오은별 지음
화가 오치근이 딸 은별이와 섬진강을 여행하며 쓰고 그린 글과 그림을 엮어 책으로 펴냈다. 섬진강 구석구석 17곳을 여행하며 겪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아름다운 풍경이 화가 아빠의 아름다운 그림과 딸 은별이의 동심 가득한 그림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꽃내음 풀내음 가득한 아름다운 섬진강변, 마을 사람 대부분이 도시로 떠난 쓸쓸한 마을 풍경, 시끌벅적한 화개장터, 옛날옛적 도깨비와 선녀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 유적지 들을 여행하며, 시공을 초월해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순박한 사람들을 소개한다.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섬진강의 사계절! 갖가지 야생화와 풀내음이 가득한 섬진강. 신선과 선녀, 그리고 도깨비 같은 재미난 이야기들을 한가득 품고 있는 섬진강 풍경. 아빠와 함께 떠나는 섬진강 그림여행 『개구리네 한솥밥』『오징어와 검복』『집게네 네 형제』 등 특유의 감성으로 백석의 동화시를 그림책으로 엮어내 주목을 받은 화가 오치근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제목 그대로 딸 은별이와 섬진강을 여행하며 쓰고 그린 글과 그림을 엮어 책으로 펴냈습니다. 오치근은 섬진강을 품은 자연을 차분하고도 서정적으로 그려내며 여행의 느낌을 담담하게 표현했습니다. 딸 은별이의 눈에 담긴 섬진강 풍경 역시 아빠의 글과 그림에 곁들여져 평범한 여행서에서는 만날 수 없는 특별한 감성을 선사합니다. 시작에서 끝까지 굽이굽이 가득한 섬진강 이야기 총길이가 212.3㎞, 총면적이 4,896.5㎢에 달하는 한반도에서 아홉 번째로 긴 섬진강. 지리산 데미샘에서 시작되는 섬진강은 경상남도와 전라남도의 경계를 나누며 갯벌이 넓게 펼쳐진 남해 바다로 굽이굽이 흘러들어갑니다. 섬진강(蟾津江)은 두꺼비가 많이 살았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지만, 섬강, 다사천(多沙川), 적성강 등 많은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름만큼이나 이런저런 사연을 품고 흐르는 섬진강은 강줄기를 따라 많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섬진강 구석구석 17곳을 여행하며 겪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아름다운 풍경이 화가 아빠의 아름다운 그림과 딸 은별이의 동심 가득한 그림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꽃내음 풀내음 가득한 아름다운 섬진강변, 마을 사람 대부분이 도시로 떠난 쓸쓸한 마을 풍경, 시끌벅적한 화개장터, 옛날옛적 도깨비와 선녀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 유적지 들을 여행하며, 시공을 초월해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순박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섬진강변과 주변 마을을 느긋하게 둘러보면서 느낀 아름다운 풍경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더불어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파괴되어 가는 자연을 안타까워하기도 합니다. 자연과 사람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야 하는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정말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아름다운 섬진강의 모습을 그려내다 일 년여에 걸친 그림여행을 통해 화가 아빠와 딸은 각자의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눈 내리는 겨울 지리산에서 발견한 여러 동물들의 발자국, 겨울 고기잡이, 강물과 함께 끝없이 펼쳐진 파란 하늘 속 구름, 선선한 여름 달밤과 강변에 핀 달맞이꽃 등 오로지 섬진강을 여행하면서만 느낄 수 있는 운치를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아름다운 그림에 푹 빠져들며 당장에 섬진강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마을 이곳저곳을 둘러보다가 ‘슬아’라는 여자아이를 만났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다섯 살 슬아의 얼굴에서 산과 강, 그리고 마을의 모습이 보였다. 사람의 얼굴은 그 사람이 사는 풍경을 닮는다더니! 순창 동계면의 장구목바람을 타고 전해 오는 야생화와 열매 향기가 코끝을 향긋하게 맴돌았다. 정신없이 피어오르는 야생화가 섬진강변 숲속을 땅 위의 천국 같이 느껴지게 했다.
장발장
삼성출판사 / 빅토르 위고 글, 깔쵸바 이리나 그림, 이지현 옮김 / 2012.12.01
7,500원 ⟶ 6,75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문학빅토르 위고 글, 깔쵸바 이리나 그림, 이지현 옮김
사랑으로 가득 찬 세상을 꿈꾸는 장발장의 이야기. 장발장은 십구 년 동안 감옥살이를 하다가 출옥합니다. 하지만 죗값을 치르고 나와서도 사람들로부터 멸시를 받습니다. 그의 마음 속에는 증오심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그러나 한 신부님의 도움으로 그는 사랑의 눈을 뜨게 됩니다. 그리고 장발장은 신부님에게 받은 사랑의 빛으로 다른 사람 또한 밝게 변화시킵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문 다시 태어난 장발장 코제트 다시 감옥으로 장발장을 만난 코제트 마리우스와 코제트 행복한 결말삼성 어린이 세계 명작은 어린이들을 꿈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감동적인 명작 읽기 시리즈입니다. 오늘날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감동을 주는 작품들을 찾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총 24권으로 엮었습니다. 부모님도 기억하는 아름다운 명작들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와 감성도 느껴보세요.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필요한 감성과 인성을 길러 줄 것입니다. 세계 명작은 아무래도 문화가 달라서 우리 아이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염려하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초등학생 어린이의 수준에 맞는 어휘와 문장으로 유명 동화 작가분들이 이야기를 새로 쓰셨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원작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썼기 때문에 아이가 독서하는 데에 막힘이 없습니다. 또한 세계 명작답게 러시아 등 국제적으로 유명한 화가가 참여하여, 명작의 느낌을 최대한 재현하도록 했습니다. 아름다운 명작에 걸맞게 그림 작가들의 노력이 담긴 그림 하나 하나가 우리 아이의 감성을 풍부히 채워줄 것입니다.
혜초의 대여행기 왕오천축국전
두레아이들 / 강윤봉 지음, 정수일 감수 / 2010.12.18
12,000원 ⟶ 10,800원(10% off)

두레아이들명작,문학강윤봉 지음, 정수일 감수
두레아이들 고전 읽기 시리즈 1권. 한국문명교류연구소에서 펴내는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청소년 교양총서’ 첫 번째 책. 우리나라의 첫 세계인 혜초가 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책(서지)이자 우리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문명탐험기, "왕오천축국전"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이 책만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이다. 먼저, 고전을 해석한 책들은 대부분 원전을 이용하는 일이 별로 없이 저자의 주관적 해석이 주를 이루는 경향이 있지만, 이 책에서는 될수록 원전을 그대로 인용하고 그것을 쉽게 풀이함으로써 원전의 뜻을 충실히 살리고 있다. 또 하나는, 저자와 감수자는 물론 박진호 KAIST 선임연구원이자 문화재 디지털 복원 전문가가 제공한 자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자료까지, "왕오천축국전"과 관련된 국내 최고의 사진과 자료들을 최대한 실어 고전이지만 독자들이 현장성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있다는 점이다.‘한국문명교류연구소 청소년 교양총서’ 첫 권을 펴내면서 1. 우리나라의 첫 세계인 혜초 혜초의 『왕오천축국전』, 세상의 빛을 보다 / 부처의 가르침을 좇아 당나라로 / 스승 금강지를 만나다 / 오천국으로 가는 길 2. 오천축을 돌아보다 불교 성지를 가다: 동천축 / 부처의 흔적은 많지만 불교를 믿는 사람이 거의 없다: 중천축 / 오천축의 풍속들 / “누가 소식 전하러 계림으로 날아가리”: 남천축 / 대식의 침략으로 나라의 절반이 파괴: 서천축 / 절도 많고 승려도 많다: 북천축 / 히말라야 산맥의 크고 작은 나라들: 대발률, 양동, 사파자 / 동서를 잇는 교통의 길목: 소발률 / 동양과 서양의 미술이 만난 곳: 건타라 3. 대식을 다녀오다 힌두쿠시 산맥을 따라가는 험난한 여행: 오장에서 범인까지 / 서역의 중심부에 도착하다: 토화라 / 교역을 좋아하나 불법은 알지 못한다: 파사 / 이슬람의 세계로: 대식 / 육로를 통해 돌아오다: 들르지 못한 나라들 / 힘들고 고달픈 귀로: 춥고 험한 총령을 넘어 / 다시 당으로 돌아와서: 동양 밀교의 선도자 혜초 / 입적: 오대산에 잠들다 4. 세계적인 문명탐험기, 『왕오천축국전』 ‘혜초’, 그는 누구인가 / 『왕오천축국전』, 우리에게 무엇인가 / 혜초의 『왕오천축국전』 이후, 역사의 완성을 꿈꾸며 이 책을 내며 / 혜초 연표 / 한국사·세계사 연표 / 찾아보기우리나라의 첫 세계인 혜초가 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책(서지), 우리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문명탐험기,『왕오천축국전』의 국내 첫 어린이판! 한국문명교류연구소(소장 정수일) 청소년 교양총서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오는 18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이 열린다. 전시회의 중심 테마는 1300여년 만에 고국으로 귀환하는 ‘혜초의『왕오천축국전』’.『왕오천축국전』이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세계에서 처음이다.『동방견문록』(마르코 폴로),『이븐 바투타 여행기』(이븐 바투타),『동유기』(오도릭)와 더불어 세계 4대 여행기로 평가받는『왕오천축국전』은 신라 승려 혜초가 723년부터 727년까지 천축(인도)과 서역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남긴 세계적인 대여행기이자 문명탐험기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책(서지)이다.『혜초의 대여행기 왕오천축국전』은 국보급의 이 고전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한국문명교류연구소에서 펴내는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청소년 교양총서’ 첫 번째 책이다. 우리나라의 첫, 어린이를 위한『왕오천축국전』 “혜초의 왕오천축국전!” 역사 교육을 받은 사람이면 누구나 입으로 줄줄 외는 말이다. 그런데 정작 혜초와『왕오천축국전』에 관해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어린이와 청소년들도 예외는 아니다. 국내에 아직까지 이들을 위한『왕오천축국전』이 없기 때문이다. 혜초의『왕오천축국전』을 국내에서 가장 완벽하게 옮기고 설명했다는 평을 듣는, 실크로드와 문명교류에 관한 최고의 전문가인 정수일 한국문명교류연구소장도 “불후의 고전인 혜초의『왕오천축국전』을 역주(譯註)해 놓고도 조금은 어려운 이 책을 청소년들이 제대로 읽어 낼 수 있을까 하고 염려해” 왔다고 한다. 하지만 “고전이라는 마르지 않는 ‘앎의 샘’과 닳지 않는 ‘삶의 거울’은 어릴 적부터 절실하게 필요”하다. 이 불후의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다시 쓴『혜초의 대여행기 왕오천축국전』은 고전에 다가가기 어렵다는 우려와 걱정을 말끔히 씻어줄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고전의 매력과, 우리의 훌륭한 문화유산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해줄 것이다. 원전(原典)의 멋과, 현장감?생동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책 이 책만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이다. 먼저, 고전을 해석한 책들은 대부분 원전을 이용하는 일이 별로 없이 저자의 주관적 해석이 주를 이루는 경향이 있지만, 이 책에서는 될수록 원전을 그대로 인용하고 그것을 쉽게 풀이함으로써 원전의 뜻을 충실히 살리고 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저자와 감수자는 물론 박진호 KAIST 선임연구원이자 문화재 디지털 복원 전문가가 제공한 자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자료까지,『왕오천축국전』과 관련된 국내 최고의 사진과 자료들을 최대한 실어 고전이지만 독자들이 현장성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 마디로, 이 책은 내용과 형식은 물론 책을 보는 재미까지 두루 갖춘 책이라 할 수 있다. 1300여년 만에 처음 고국으로 돌아오는『왕오천축국전』 ‘5개 나라로 이루어진 인도를 오가고 남긴 기록’이라는 뜻이 담긴『왕오천축국전』은 세계에서도 으뜸가는 여행기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8세기 초 인도는 물론 중앙아시아와 서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의 역사, 정치, 경제, 문화, 풍습, 종교 등을 사실적으로 기록해 놓아 사료로서도 가치가 매우 높다. 이『왕오천축국전』은 1908년 프랑스의 동양학자인 폴 펠리오에 의해 둔황 석굴 17굴(장경동)에서, 앞뒤가 훼손되어 책 이름도 저자 이름도 떨어져 없어진 채 한 권의 두루마리로 된 필사본으로 발견되었다. 지금까지 남아 있는 부분은 총 227행(한 행은 17~36자, 한 장은 26~28행), 5893자이다. 우리의 국보급 고전인 이 ‘혜초의『왕오천축국전』’ 절략본 원본이 오는 12월 14일에 프랑스 국립박물관을 떠나, ‘대여’ 형식으로 15일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다. 그리고 12월 18일부터 2011년 4월 3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는 展을 통해 세계에서 처음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어쩌면 국내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이 전시가 우리의 이목을 끄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우리나라 첫 세계인, 혜초는 누구인가? 혜초는 704년경 신라에서 태어나 16살의 나이에 구법을 위해 당나라로 간 뒤 인도와 서역 등지를 여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인이다. 혜초에 앞서, 이웃인 중국이나 일본을 제외한 다른 세계를 다녀와서 기록을 남긴 사람은 없다. 뿐만 아니라 혜초는 해로와 육로로 아시아 대륙의 중심부를 일주하고 아시아 대륙의 서쪽 끝까지 다녀와 현지 견문록을 남긴 첫 동양인이기도 하다. 또한 그는 아랍-이슬람 세계로 간 첫 한국인이자, 한(漢) 문명권에 속하는 사람으로서 아랍에 대한 현지 견문록을 남긴 첫 번째 사람이다. 혜초가 아랍에 간 때가 727년경이니, 고구려 출신의 당나라 장수 고선지가 탈라스에서 이슬람 대군과 격전을 벌인 때(751년)보다도 약 25년이나 앞선다. 인도, 페르시아, 중앙아시아 여러 나라들에 관한 귀중한 지식을 소개하고 전달한 것은 물론이다. 혜초는 인도에서 유입된 밀교가 발전하는 데 크게 기여함으로써 문명교류사에도 큰 업적을 남겼다. 그는 인도 밀교의 대가인 금강지와 그의 제자 불공에게서 가르침을 받고, 천복사, 대흥선사, 오대산 건원보리사 등지에서 밀교 경전을 연구하고 번역하며 필수하는 등 불교의 한 갈래인 밀교를 전파하는 데 일생을 바쳤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까지 혜초에 관해 모르는 것이 아는 것보다 더 많다. 그가 어디에서 태어났는지는 기록이 없어서 그렇다 치더라도, 입적한 곳이 오대산 건원보리사라는 기록이 있지만 그곳이 정확히 어디인지조차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다만 둔황 막고굴 61호의 서벽에 그려진 에서 ‘신라승탑’ 그림이 발견되었는데, 이 ‘신라승탑’의 주인공이 혜초일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하지만 이 역시 아직까지 확인된 바는 없다. 『왕오천축국전』은 어떤 책인가? 이렇게 우리 역사에서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혜초가 쓴『왕오천축국전』 역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책으로서 국보급의 문화재이다. 또한 세계가 인정하는 3대 여행기, 즉 13~14세기에 씌어진 마르코 폴로의『동방견문록』, 오도릭의『동유기』, 이븐 바투타의『이븐 바투타 여행기』와 더불어 세계 4대 여행기라 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세계적인 대여행기이다. 씌어진 시대만 해도 이들 여행기보다 500~600년이나 앞섰으니 말이다. 이 책에는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사료가 될 만한 것들이 많은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대식’이라는 용어이다. 대식은 중세 아랍을 이르는 말인데, 대식이라는 말이 쓰인 것은『왕오천축국전』이 처음이다. 또한 그 지역의 이름을 중국식 명칭과 현지 발음 그대로 함께 기록한 것도『왕오천축국전』이 처음인데, 이는 마르코 폴로나 몽골 시대의 중국 측 기록보다 500년 이상 앞선 것이다. 여기에 8세기 무렵의 인도, 중앙아시아, 페르시아와 아랍에 관한 생생하고도 정확한 기록은 중세 세계사 연구의 귀중한 사료 원천이 되고 있다. 그래서 동서양의 많은 학자들이 8세기 당시 인도와 중앙아시아, 서아시아에 관한 역사와 문화를 알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찾는 책이 바로『왕오천축국전』이라고 한다. 흔히 말하는 원전 중의 원전으로서 인류 공동의 문화유산인 셈이다. 마지막으로『왕오천축국전』은 기존의 여행기와 달리 ‘서정적 여행기’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는 그가 남긴 다섯 수의 5언시 때문이다. 혜초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일어날 때나 어려운 환경에 맞닥뜨렸을 때 마음을 가다듬는 심경에서 시를 읊었는데, 이 시 다섯 수로 인해『왕오천축국전』은 여느 여행기들과 다른 하나의 문학 작품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이처럼『왕오척축국전』은 다른 지역에 관한 여러 가지 역사적 사실과 지식을 전해준 여행기나 역사서로서뿐만 아니라 진귀한 문학서로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어린이 교양총서’ 시리즈 첫 번째 책 올해 창립 2주년을 맞은 (사)한국문명교류연구소(소장 정수일, http://www.kice.ac)는 문명과 문명교류의 지식을 사회에 널리 보급하는 것을 주요한 연구 과제의 하나로 삼고 있다. 그중 하나로 세계적 여행기의 번역과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한국문명교류연구소의 강윤봉 상임이사가 쓴 이 책은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청소년 교양총서’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두 번째로 나올 책은, 중세 이슬람의 법관이자 학자로서 21살의 나이에 30년간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의 3대륙 장장 10만여 킬로미터를 여행한 이븐 바투타(Ibn Batutah, 1304~68)의『이븐 바투타 여행기(가제)』(김승신 지음, 정수일 감수, 두레아이들 펴냄)이다. 실크로드와 문명교류의 대가, 정수일 선생님이 추천하는 책! “단순한 여행기나 역사서에 그치지 않고 ‘서정적 여행기’라는 평가까지 받고 있는 혜초의『왕오천축국전』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그 시대 그곳을 참하게 알 수 있게 하는 ‘앎의 샘’으로, 그리고 온갖 어려움을 이겨 내면서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는 개척정신을 북돋아 주는 ‘삶의 거울’로 남아 있게 될 것입니다. 불후의 고전『왕오천축국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다시 쓴『혜초의 대여행기 왕오천축국전』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고전의 매력을 한껏 느끼고, 우리의 훌륭한 문화유산에 대한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갖기를 바랍니다. 마침 이 책이 출간될 즈음에,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는 혜초의『왕오천축국전』 원본이 1300여 년 만에 ‘대여’의 형식으로 고국에 돌아온다고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국보급 진서인 이 보물의 ‘대여’가 아닌 영원한 반환을 간절히 기대합니다.” ― 정수일(한국문명교류연구소장)
Junior Reading Expert 1
NE능률(학습) / 한정은 외 지음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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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한정은 외 지음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2,3학년 학생들을 위한 총 네 단계의 원서형 독해서.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영어 독해력뿐만 아니라, 인물, 역사, 환경, 자연 등의 다양한 소재의 글을 접함으로써 독해에 필요한 배경 지식을 넓힐 수 있다.Unit 1 Food Reading 1 Macarons 8 Reading 2 The Whoopie Pie 10 Unit 2 Places Reading 1 Legoland 12 Reading 2 The Lego Company 14 Unit 3 Society Reading 1 Habitat for Humanity 16 Reading 2 Volunteer Vacations 18 Unit 4 Culture Reading 1 Kiwis in New Zealand 20 Reading 2 The Maori 22 Unit 5 Entertainment Reading 1 The Lion King 24 Reading 2 Julie Taymor 26 Unit 6 Economy Reading 1 Boycotts 28 Reading 2 Olympic Boycotts 30 Unit 7 Science Reading 1 Bad Breath 32 Reading 2 Bad Morning Breath 34 Unit 8 Sports Reading 1 Golf 36 Reading 2 Golf Balls 38 Unit 9 Psychology Reading 1 The Halo Effect 40 Reading 2 The Primacy Effect 42 Unit 10 Literature Reading 1 Extract From Anne of Green Gables 44 Reading 2 Lucy Maud Montgomery 46 Unit 11 Math Reading 1 The Number Zero 48 Reading 2 Roman Numerals 50 Unit 12 Jobs Reading 1 Working at an Aquarium 52 Reading 2 Aquarium Attractions 54 Unit 13 People Reading 1 Harriet Tubman 56 Reading 2 Harriet Tubman on the $20 Bill 58 Unit 14 Issues Reading 1 Smartphones for Children 60 Reading 2 Phantom Ring Syndrome 62 Unit 15 History Reading 1 Lincoln's Beard 64 Reading 2 Honest Abe 66 Unit 16 Environment Reading 1 Earth Hour 68 Reading 2 WWF 70 Unit 17 Space Reading 1 Created by Space Research 72 Reading 2 Is Space Research Necessary? 74 Unit 18 Animals Reading 1 Prairie Dogs 76 Reading 2 Prairie Dogs’ Burrows 78 Unit 19 Art Reading 1 Transporting Art 80 Reading 2 No Flash at Museums 82 Unit 20 Technology Reading 1 A Special Lamp 84 Reading 2 A Solar-powered Device 86[주니어 리딩 엑스퍼트]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2,3학년 학생들을 위한 총 네 단계의 원서 형 독해서입니다.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영어 독해력뿐만 아니라, 인물, 역사, 환경, 자연 등의 다양한 소재의 글을 접함으로써 독해에 필요한 배경 지식을 넓힐 수 있습니다. [특장점] 1. 다양하고 흥미로운 소재의 지문들 : 문화, 스포츠, 문학,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소재의 지문들을 다룸으로써 학생들이 좀더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서로 밀접하게 연관된 소재의 지문을 두 개씩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지식 제공 : 한 유닛에 서로 연관된 소재의 지문을 두 개씩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깊이 관련 주제를 이해하고 습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다양한 스타일의 지문 제공 : 학생들이 다양한 스타일의 영문 독해에 대해 훈련할 수 있도록, 설명문뿐만 아니라, 편지글, 토론글, 인터뷰, 소설 등 다양한 형태의 지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 다양한 유형의 독해 문항 제공 : 지문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주제 이해하기, 내용 일치, 내용 추론, 빈칸 추론, 요약문 완성, 주관식 서술형 등의 다양한 독해 문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빨간내복야코 역사 속 잼민이 VS 잼민이 1 : 잔 다르크
야야트라이브 / 빨간내복야코 (원작), 야코, 하몽 (글), 식혜 (그림), 임승휘 (감수) / 2024.10.01
15,000원 ⟶ 13,500원(10% off)

야야트라이브역사,지리빨간내복야코 (원작), 야코, 하몽 (글), 식혜 (그림), 임승휘 (감수)
<빨간내복야코>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역사학습만화로 돌아왔다. 유튜브 원작자 야코와 하몽이 직접 쓴 이 책은, 유튜브에서 다루지 않았던 빨간내복야코 야야족의 이야기를 역사적 인물들의 일대기와 자연스럽게 엮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중간마다 사동이와 스포키가 설명해주는 역사 상식 페이지는 인물의 일대기를 쉽게 파악하고, 지식을 쌓는 즐거움까지 더해준다. 과학자 스포키의 집에 몰래 들어와 시간 장치를 부수고, 야야족의 어두운 미래를 예고한 정체불명의 악당. 그는 인간의 역사를 망가뜨려 야야족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을 깨뜨리려 한다. 엉뚱하지만 용감한 초등학생 사동이는 종족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악당을 쫓아 백년 전쟁이 한창인 15세기 프랑스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훗날 프랑스의 영웅이 될, 아직 어린 잔 다르크를 만나지만, 서로 다른 시대에 사는 두 사람은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데….등장인물 1장 야야족의 미래가 위험해! 사동이의 역사냠냠 1 : 잔 다르크가 살았던 시기의 프랑스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2장 동레미 마을의 양치기 소녀 사동이의 역사냠냠 2 : 중세 유럽의 아이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3장 시간을 넘어 오를레앙으로 사동이의 역사냠냠 3 : 잔 다르크가 활약한 주요 전투를 알아보자! 4장 다가오는 어둠의 계획 사동이의 역사냠냠 4 : 인물 이야기 : 샤를 7세 (1403~1461) 5장 영웅의 심판, 마녀라는 누명 사동이의 역사냠냠 5 : 중세 유럽의 종교 재판 6장 잔 다르크 구출 대작전 사동이의 역사냠냠 6 : 잔 다르크 사후의 명예 회복 에필로그 잔 다르크의 일생 요약 역사 스포일러 퀴즈<빨간내복야코>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역사학습만화로 돌아왔다! 사동이와 함께 세계사 속 인물들을 만나러 시간 여행을 떠나볼까? 과학자 스포키의 집에 몰래 들어와 시간 장치를 부수고, 야야족의 어두운 미래를 예고한 정체불명의 악당. 그는 인간의 역사를 망가뜨려 야야족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을 깨뜨리려 한다! 엉뚱하지만 용감한 초등학생 사동이는 종족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악당을 쫓아 백년 전쟁이 한창인 15세기 프랑스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훗날 프랑스의 영웅이 될, 아직 어린 잔 다르크를 만나지만, 서로 다른 시대에 사는 두 사람은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데... 과연 사동이는 어린 잔 다르크와 힘을 합쳐 역사의 흐름을 바로잡고, 종족의 미래를 구할 수 있을까? 유튜브 원작자 야코와 하몽이 직접 쓴 이 책은, 유튜브에서 다루지 않았던 빨간내복야코 야야족의 이야기를 역사적 인물들의 일대기와 자연스럽게 엮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중간마다 사동이와 스포키가 설명해주는 역사 상식 페이지는 인물의 일대기를 쉽게 파악하고, 지식을 쌓는 즐거움까지 더해준다. <빨간내복야코> ‘야야족’의 숨겨진 이야기를 세계사와 동시에 맛보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중독성 높은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은 유튜브 채널 빨간내복야코의 인기 콘텐츠 <잼민이 VS 잼민이> 시리즈가 이번에는 세계사와 만나 새롭게 탄생했다! 종족의 미래를 구하기 위해 잼민이 사동이가 세계의 역사 속을 여행하며 각지의 잼민이 시절 역사 인물들을 만나 갈등을 겪지만, 결국 힘을 합쳐 모험을 펼치는 이 이야기는 기존 빨간내복야코 유튜브 팬들에게는 더욱 친숙하고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 이 책은 유튜브에서 다루지 못한 야야족의 비밀을 둘러싼 모험을 세계사와 자연스럽게 엮어냈다.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모두 담아낸 이야기 속에는 세계사 속 인물들의 중요한 역사적 순간들이 흥미롭게 녹아 있으며, 캐릭터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전해지는 배경 지식은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 전문가 교수님들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올바른 역사적 지식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고, 세계사적으로 중요한 인물들의 주요 키워드와 일대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책 곳곳에 독자들을 위한 특별한 페이지들도 마련되어 있다. 이제 귀엽고 매력 넘치는 빨간내복야코 캐릭터들과 함께 세계사 모험을 떠나보자!
움직이는 페이퍼 토이 3
길벗어린이 / 나카무라 하루키 (지은이), 이정아 (옮긴이)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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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예술,종교나카무라 하루키 (지은이), 이정아 (옮긴이)
어린이들이 페이퍼 토이의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만들기 난이도를 세 단계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단순해 보이는 종이접기 속에 과학과 수학의 원리를 적용하여 더 정교하고 완벽하게 ‘움직이는 페이퍼 토이’를 만들 수 있게 한다. 유령 도안을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방법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머리가 갈라지는 좀비, 변신하는 미라, 움직이는 강시, 도깨비 폭탄 등이 나타나 공포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독특하고 기괴한 유령 캐릭터들을 만들어 나만의 멋진 핼러윈 파티를 준비해 보자. 유령의 집에서 온 초대장 핼러윈 호박등 사신 살아난 미라 변신 뱀파이어 텀블링 강시A 텀블링 강시B 마스크 여인 도깨비 폭탄 좀비★움직이는 페이퍼 토이 핼러윈 특집★ 휘리릭 변신하고, 쩍~하고 갈라지고, 갑자기 튀어나온다! 무시무시하고 스릴 넘치는 페이퍼 토이의 결정판! “으악! 유령이 나타났다!” 오싹오싹 소름 돋는, 움직이는 페이퍼 토이 으로 초대합니다! 박쥐를 접어 바닥에 던지면 흡혈귀로 변신하고, 상자를 열면 미라가 튀어나온다고! 평범한 종이접기와 완전히 차원이 다른, 놀랍고 신기한 움직이는 페이퍼 토이가 보기만 해도 오싹한 핼러윈 특집으로 돌아왔어요. 전문 페이퍼 크리에이터의 손에서 탄생한 《움직이는 페이퍼 토이3: 유령의 집》은 어린이들이 페이퍼 토이의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만들기 난이도를 세 단계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어요. 또 단순해 보이는 종이접기 속에 과학과 수학의 원리를 적용하여 더 정교하고 완벽하게 ‘움직이는 페이퍼 토이’를 만들 수 있게 하지요. 유령 도안을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방법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머리가 갈라지는 좀비, 변신하는 미라, 움직이는 강시, 도깨비 폭탄 등이 짜잔! 하고 나타나 여러분을 무시무시한 공포의 세계로 안내할 거예요. 독특하고 기괴한 유령 캐릭터들을 만들어 나만의 멋진 핼러윈 파티를 준비해 보세요. 도안을 오리고 접고 붙이면 완성! 무시무시하고 오싹오싹한 움직이는 흡혈귀, 미라, 좀비를 만들어 보자! 달콤한 사탕이 담긴 수상한 초대장을 열면 오싹한 유령의 집에 초대돼요. 납작한 호박을 바닥에 던지면 “해피 핼러윈!” 하고 호박 인형이 웃지요. 도망치다 부딪힌 커다란 상자 속에서는 끔찍한 미라가 튀어나오고, 커다란 낫을 든 사신도 쫓아와요. 그다음에는 귀여워 보이던 박쥐가 무시무시한 뱀파이어로 변신하네요! 공중을 뱅글뱅글 도는 강시에 등골이 서늘해지는 마스크 여인까지! 앗!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에요. 보기만 해도 섬뜩한 좀비가 이쪽을 향해 오고 있어요! “변신하고, 갈라지고, 튀어나온다!” 종이라고 하기엔 믿을 수 없게 정교한 신기한 페이퍼 토이가 이번에는 오싹한 유령의 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소름 돋게 무서운 도안을 가위로 오린 다음, 접는 선을 따라 접고 풀로 붙이고, 또 고무줄을 끼우면, 나만의 움직이는 유령들이 완성되지요. 움직이는 페이퍼 토이로 유령들을 만들어 보고 완성된 유령들로 방을 장식해 보세요. 개성 넘치는 핼러윈 파티를 즐기게 될 거예요. 손끝의 감각을 자극하여 두뇌를 깨우는 페이퍼 크래프트! 갈수록 다양해지는 디지털 매체에 중독된 요즘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직접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며 느끼는 즐거운 경험은 매우 중요합니다. 종이접기는 손쉽게 만들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활동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또 오리고, 접고, 붙이고, 끼우는 종이 접기 활동은 오감 자극은 물론, 두뇌 트레이닝과 집중력 훈련에 도움을 주는 놀이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평면의 도안을 보고 이걸 만들어 입체가 되면 어떤 모양일까 상상하는 훈련을 통해 공간지각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는, 그야말로 ‘오감 발달’, ‘두뇌 자극 활동’이지요. 또 종이접기는 특별한 장소나 복잡한 준비물이 필요하지 않아서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종이와 가위, 풀을 준비하고 소름 돋게 무시무시한 움직이는 유령들을 만들어 보세요. 전문 페이퍼 크리에이터의 손에서 탄생한 10가지의 신기한 페이퍼 토이는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즐겁고 흥미로운 놀이가 될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실감나게 움직이는 페이퍼 토이를 만들며 잠자는 두뇌도 깨우고, 멋진 페이퍼 크리에이터가 되어 보세요! 신기한 과학적 원리가 가득! 더욱 정교해진 종이접기! ‘움직이는 페이퍼 토이’ 시리즈! 종이로 만든 장난감이 점프하고, 회전하고, 움직인다니! 완성된 페이퍼 토이를 보면 누구나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게다가 작품이 종이와 고무줄로만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놀라곤 하지요. 정교함은 물론 종이의 탄성과 무게, 힘의 평형, 복원력까지, 다양한 과학적 원리가 고려된 도안은 어느 누구도 흉내 내기 힘든 종이접기의 경지를 보여 줍니다. 또한 완성된 다면체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도형과 물체의 형태와 구성, 움직임에 대한 감각을 익히게 될 것입니다. 길벗어린이의 ‘움직이는 페이퍼 토이’ 시리즈는 탄성이 뛰어난 고품질 용지를 사용하여 점프, 회전 등의 움직임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움직이는 페이퍼 토이’ 시리즈로 신기한 페이퍼 토이를 경험해 보세요. 만드는 법과 놀이 방법 영상은 책 속 QR코드 또는 길벗어린이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user/gilbutkid)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통합본 국어.사회.과학 3-2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6.18
20,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국어, 사회, 과학 교과서 핵심 내용을 압축적으로 정리하여 학습 부담과 숙제 부담이 많은 초등학생도 빠르게 만점왕 학습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다. [국어], [사회], [과학] 개념북으로 교과서 개념을 학습하고 실전 문제로 교과 학습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개념북의 문제를 모두 학습한 후에는 친절한 해설로 내용을 한번 더 점검할 수 있다. [단원 평가]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며 자신의 학습 상태를 점검하고 학교 단원 평가에 대비할 수 있다.[국어]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2. 중심 생각을 찾아요 3.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요 4. 감동을 나타내요 5. 바르게 대화해요 6. 마음을 담아 글을 써요 7. 글을 읽고 소개해요 8.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사회] 1. 환경에 따라 다른 삶의 모습 ① 우리 고장의 환경과 생활 모습 ② 환경에 따른 의식주 생활 모습 2.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 ①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② 옛날과 오늘날의 세시 풍속 3. 가족의 모습과 역할 변화 ① 가족의 구성과 역할 변화 ② 다양한 가족이 살아가는 모습 [과학] 1. 재미있는 나의 탐구 ① 자석에 붙는 클립의 개수 비교하기 2. 동물의 생활 ① 주변의 동물 ② 사는 곳에 따른 동물의 생활 3. 지표의 변화 ① 흙의 장소에 따른 특징과 생성 과정 ② 강과 바닷가 지형의 특징 4. 물질의 상태 ① 고체와 액체 ② 기체 5. 소리의 성질 ① 소리 내기 ② 소리의 전달과 반사 ③ 소음과 다양한 소리 [정답과 해설] 국어 사회 과학 [단원 평가] 국어 사회 과학 정답과 해설만점왕 국어, 사회, 과학 학습을 한 권으로 완성! 단원 평가로 마무리 정리까지 가능한 만점왕 통합본 <만점왕 국어・사회・과학 통합본>은 국어, 사회, 과학 교과서 핵심 내용을 압축적으로 정리하여 학습 부담과 숙제 부담이 많은 초등학생도 빠르게 만점왕 학습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국어], [사회], [과학] 개념북으로 교과서 개념을 학습하고 실전 문제로 교과 학습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개념북의 문제를 모두 학습한 후에는 친절한 해설로 내용을 한번 더 점검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며 자신의 학습 상태를 점검하고 학교 단원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 시리즈와 함께 하세요! ※ <만점왕 통합본>에는 <만점왕 국어, 사회, 과학>에 수록된 문항과 다른 문항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만점왕 통합본 5, 6학년은 2023년 발행 예정입니다.
나는 단단한 아이
해와나무 / 정예란 (지은이), 김정은 (그림) /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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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명작,문학정예란 (지은이), 김정은 (그림)
틱 증상이 있는 단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다! 책 읽는 어린이 초록잎 시리즈 17 《나는 단단한 아이》는 틱 증상이 있는 단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단이는 긴장하거나 불안해지면 목이 꺾이고 강아지 소리를 낸다. 단이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말이다. 5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고 단이의 엄마는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환경이 새롭게 바뀌는 때 마음의 안식처인 엄마마저 없는 것이다. 단이의 불안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과연 단이는 5학년 새 학기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반갑지 않은 손님 ---7 이상한 선생님 ---18 방심은 금물 ---32 참고 싶었는데 ---41 변화에 적응하기 ---51 엄마의 눈물 ---61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 ---71 나 때문이야 ---82 귀찮게 하지 마 ---92 엉망진창이 되다 ---102 네 탓이 아니야 ---112 단단해질 수 있을까 ---122 도전해 보는 거야 ---131 단단해지다 ---139 작가의 말 ---144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용기 교과서 틱과 당당하게 맞서 몸과 마음을 다져 가는 단단한 아이, 단이의 이야기! 2024년 6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18세 미만 아동 대상 정신건강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소아·청소년 중 16.1%가 태어나 한 번은 정신 장애를 경험했고, 정신 건강 문제를 겪는 어린이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해요. 실제로 심각한 우울감을 경험한 아동도 4.9%에 달한다고 해요. 어린이의 정신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이지요. 어린이의 정신 건강을 지원하고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법과 프로그램이 요구되고 있어요. 《나는 단단한 아이》는 목을 꺾고 소리를 내는 틱 증상이 있는 투렛 증후군을 앓고 있는 단이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투렛 증후군이 있는 주인공 이야기를 들려주며 틱 증상에 대한 이해를 도와요. 틱 증상이 있는 친구들을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고 이해하고 배려하는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해 주어요. 틱 증상이 있다고 할지라도 여느 사람과 똑같이 성취하고 인정받으며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용기 또한 심어 주지요. 단이는 긴장하거나 불안할 때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소리를 내고 목을 움직여요. 환경이 새롭게 바뀔 때면 증상이 더 심해져요. 그래서 브라질로 일하러 간 아빠를 따라가지도 못하고 엄마와 함께 한국에 남아 있었지요. 그런 단이에게 커다란 변화가 찾아오는데요. 5학년 새 학기가 시작됨과 동시에 엄마가 병원에 입원하게 된 것이었어요. 마음의 안식처인 엄마마저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이지요. 단이는 봉달희 선생님을 만나게 돼요. 봉달희 선생님 또한 어릴 때 틱이 있었다고 해요. 좋아하는 축구를 하면서 틱을 극복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단이에게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 보라고 하지요. 단이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어요. 그동안 단이는 억지로 참으며 틱 증상을 이겨 내려고 했어요. 한 번도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지요. 단이는 틱 증상에 대해 걱정하고 두려워하기보다는 자신의 삶을 가꾸어 나가는 방법을 찾기로 해요. 틱 증상이 나타나도 불안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며 투렛 증후군에 맞서지요. 다른 사람의 아픔에 대해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심어 주는 이야기 대부분의 어린이는 아프다는 것은, 감기나 질병 등 몸이 아픈 것을 뜻한다고 생각해요. 마음에도 감기 같은 질병이 올 수 있다는 것은 잘 떠올리지 못해요. 어린이에게 정신과 관련된 질환은 꼭 알아두어야 할 필수적인 것은 아니라는 인식과 정신 질환은 주변에 잘 알리지 않는 사회적인 분위기 때문이기도 해요. 우울증이나 주의력결핍장애, 틱 등은 오히려 어린이들이 더 잘 알아두는 것이 좋아요. 이와 같은 증상을 경험하는 유아와 어린이의 비율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어요. 이러한 아이들의 경우 주변 사람의 배려와 이해가 특히나 필요해요. 특정한 소리를 내거나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 틱 증상 등은 본인 스스로 조절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주변 사람들과 함께 질환에 대해 알고 이해하는 배려가 중요해요. 어린이 독자 여러분은 《나는 단단한 아이》를 읽으며 투렛 증후군과 틱 증상 등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주변에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친구나 사람을 보면 놀라지 않고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하는 태도를 지니게 될 거예요. 더 나아가 틱 증상이 있음에도 보다 눈부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단이를 보며 용기를 낼 수 있을 거예요. 이 과정에서 나 자신을 가로막고 있는 아픔이나 벽이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를 믿고 과감하게 맞서는 자기 긍정 능력을 키우게 된답니다. 한국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정예란 작가님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전하는 용기와 감동의 물결 《나는 단단한 아이》를 지은 정예란 작가님은 갑자기 찾아온 병마로 힘든 시기를 보낸 뒤, 여러 동화를 읽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셨다고 해요. 그러다 감동을 주는 동화를 쓰고 싶다는 생각으로 동화 작가가 되셨어요. 각고의 노력 끝에 2019년 동시 <틈>으로 한국안데르센상 우수상을, 2023년 동화 <무지개 아파트 사람들>로 한국안데르센상 최우수상을 받으셨어요. 《나는 단단한 아이》는 작가님이 동화를 읽으며 아픔을 극복했던 것처럼 어린이 독자들도 주인공 단이를 보면서 어려움이 있어도 꿈과 용기를 키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하신 이야기예요. 홍종의 동화 작가님이 《나는 단단한 아이》에 남겨 주신 추천사에 따르면 ‘주인공 김단은 좋은 동화를 짓기 위해 노력한 작가의 모습이었고 또한 복잡하고 힘든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친구들의 모습이었다. 《나는 단단한 아이》는 우리 친구들이 꼭 읽어야 될 용기 교과서다.’라고 해요. 독자 여러분들은 단이를 통해 무엇을 보게 될까요? 주변의 친구를, 나 자신을, 미래의 희망 등 소중한 존재와 세상을 찾고 꿈꿀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작가님은 정선옥이라는 본명에서 다양한 빛깔을 지닌 작품으로 독자들의 가슴에 널리 퍼져 나가고자 하는 뜻을 담은 ‘정예란’이라는 필명을 지으셨어요. 작가님의 필명에 담긴 의미처럼 어린이 독자 여러분들이 《나는 단단한 아이》를 읽으며 따스한 마음과 뜨거운 용기를 가슴에 품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싫다고 말해! ‘안 돼. 제발 가만히 좀 있어.’ 나는 놈이 못 나오게 목을 잡았다. 나를 보는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다. “학교 늦겠다. 어서 가방 들고 와.” 엄마가 내 팔을 잡아당겼다. “캉! 캉!” 나는 펄쩍 뛰며 소리를 질렀다.“아이고 깜짝이야. 이게 뭔 소리여? 단아. 왜 그려?” 강우가 책상이 들썩이도록 성질을 부렸다. 책상이 흔들릴 때마다 내 몸이 움찔거렸다. 뒤돌아보고 싶은 마음을 꾹 눌렀다.“야, 앞에 너, 왜 자꾸 머리를 흔드는 거야. 수업 시간에도 머리 돌리던데. 뭐야, 집중이 안 되잖아.” 강우가 이번에는 나에게 화살을 돌렸다. 나는 얼음처럼 몸이 얼어 버렸다. “단이 쟤, 틱 있잖아.” 민기가 강우에게 말하는 것 같았다. 작은 목소리지만 다 들렸다. “틱? 야, 너 틱 있어?” 강우가 내 뒤통수에 대고 말했다. 아이들이 다 나를 보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입술을 꽉 깨물고 벌떡 일어났다. 놈이 튀어나올까 봐 앉아 있을 수가 없었다. 나는 도망치듯 교실 문을 열고 나갔다.
어디로 갔을까 내 이름은
샘터사 / 안드레아 카리메 지음, 안네 카트린 벨 그림, 윤혜정 옮김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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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명작,문학안드레아 카리메 지음, 안네 카트린 벨 그림, 윤혜정 옮김
샘터어린이문고 시리즈 21권. 이름을 잃어버린 소년이 비밀스럽지만 쾌활한 소녀를 만나 진심 어린 사랑과 우정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동심 가득한 상징과 은유로 풀어낸 작품이다.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 잘 묘사되어 있어 우정의 힘과 행복한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작가는 이야기 속 인물들의 심리나 외모를 섬세하고도 익살스럽게 서술하며, 고단한 삶에 지쳐 꼭꼭 닫혀 있던 소년의 내적인 세계가 우정을 통해 서서히 열리면서 마침내 외부 세계로 소통하게 되는 과정을 잔잔하게 풀어내 깊이 있는 감동을 전한다. 회색 머리 때문에 이름 대신 ‘그레이’라고 불리는 소년은 언제나 혼자이다. 늘 혼자 다니며 사는 낙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그레이에게 후마가 다가온다. 그레이는 특이한 이름 때문에 학교에서 놀림감이 되고, 후마는 그레이의 진짜 이름을 찾기로 한다. 후마의 권유로 기억의 사진첩을 뒤적이던 그레이는, 다섯 살 때 겪은 불의의 사고를 떠올리는데….슈크림과 새떼구름 운명의 장난과 목도리앵무새 초콜릿 껌과 우정 비밀 그리고 기억의 사진첩 그레이와 빨간 루비 고양이 서커스와 이별 글쓴이의 말 글쓴이ㆍ그린이ㆍ옮긴이 소개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자기만의 이름이 있다! 아름다운 우정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한 소년의 작은 기적 살다 보면 혼자서는 쉽게 해결할 수 없는 골치 아픈 운명의 장난이 있게 마련이다. 이런저런 골칫거리로 머릿속이 뒤죽박죽일 때 나의 가장 괴로운 운명의 장난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함께 고민해 주는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 《어디로 갔을까 내 이름은》은 이름을 잃어버린 소년이 비밀스럽지만 쾌활한 소녀를 만나 진심 어린 사랑과 우정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동심 가득한 상징과 은유로 풀어낸 사랑스러운 작품이다. 이름을 찾은 뒤에야 비로소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고, 나아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는 아름답고도 시적인 이야기로, 반복해서 읽을수록 깊이를 더하는 따뜻한 이야기이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김춘수의 ‘꽃’ 중에서 이름은 존재를 뚜렷하게 구별 짓는 하나의 도구이자 고유한 정체성을 지닌 본질이다. 그런데 이름을 잃어버렸다면? 언제부터, 왜 이름을 잃어버렸는지 알지 못한 채 자신의 모습을 잃어간다면? 어느 누구도 찾지 않는 존재감 없는 삶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어쩌면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기 위해 애써 노력하며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어디로 갔을까 내 이름은》은 불의의 사고로 평범치 않은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자신의 존재를 잃어버린 한 소년이 자신의 본모습을 알아봐 주는 친구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 잘 묘사되어 있어 신비로운 우정의 힘과 행복한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작가 안드레아 카리메는 이야기 속 인물들의 심리나 외모를 섬세하고도 익살스럽게 서술하며, 고단한 삶에 지쳐 꼭꼭 닫혀 있던 소년의 내적인 세계가 우정을 통해 서서히 열리면서 마침내 외부 세계로 소통하게 되는 과정을 잔잔하게 풀어내 깊이 있는 감동을 전한다. 학업에 대한 중압감과 장래 희망이라고 부르는 부담스러운 의무감을 지고 살아가는 이 시대의 어린이들에게 조금은 즐거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어요. 세상을 밝고 환하게 비출 수 있는 희망, 기대, 그리고 작은 기적 같은 것 말이에요. 이야기에서 말하고 싶은 기적이란 다름 아닌 우정을 말한답니다. - 글쓴이의 말 중에서 앞이 보이지 않는 인생에서 길을 찾아 주는 나침반 같은 존재, 친구! 회색 머리에 회색 얼굴을 한 그레이는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고, 가끔 생각이 회전목마처럼 빙글빙글 돌아가느라 정신이 없다. 남다른 외모와 특이한 머리 때문에 친구도 없다. 스스로도 머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그레이가 매일 빼먹지 않는 일이 있다. 그건 바로 학교에 가는 것과 혼자 장을 보는 것! 학교가 끝나고 친구네 집에 놀러 가거나 다른 곳에 들른 적은 한 번도 없다. 왜냐하면 그레이가 아는 길은 오직 두 가지뿐이니까! 남들과 다른 외모와 이름 때문에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고, 늘 혼자서 삶의 무게를 지고 가는 소년에게 어느 날, 소녀 후마가 행운처럼 나타나면서 그레이에게는 세 번째 길이 생긴다. 그건 바로 소녀의 집으로 가는 길. 세 번째 길을 알게 된 그레이는 전과는 다르게 더 이상 주눅 들지도, 우울하지도 않고, 기분 좋은 설렘을 느끼며 삶의 행복을 발견해간다. 누군가와 비밀을 공유하고, 새로운 추억거리를 하나씩 늘려가는 것, 그건 바로 누군가와 진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이다. 그레이가 남들 눈에 보이는 외적인 문제점 투성이라면, 후마는 남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은밀한 비밀을 품고 있다. 다른 사람 눈에 보이지 않아 특별히 놀림을 당하지는 않지만, 후마는 비밀을 털어놓을 친구를 찾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친구가 가진 특별한 보석을 한눈에 알아본 두 아이의 모습을 통해 외적인 모습이나 조건으로 친구가 되는 것이 아니라, 감춰 있는 부분을 제대로 볼 줄 알고 함께 교감하는 친구의 참모습을 생각하게 한다. “아, 아쉽다. 시간이 왜 이리 빨리 가는지, 꼭 달리는 낙타 같네. 아빠가 늘 하는 말이야. 그럼 껌 만드는 법은 다음에 보여 줄게.”후마가 말하면서 손을 내밀었다.‘후마는 눈이 참 예쁘구나.’그레이는 후마가 내민 손을 잡으며 생각했다.그레이는 집으로 가는 길을 발견했다. 왠지 하나도 춥지 않았다. 이 길은 그레이의 세 번째 길이다. 집에 도착하자 기분이 굉장히 좋았다. 세 번째 길을 안다는 것은 정말 신 나는 일이었다. 아빠가 집에 온다는 것만큼이나. 그리고 목도리앵무새는 기분을 쾌활하게 만들어 주었다. 게다가 그레이는 곧 누군가의 친구가 될지도 몰랐다. “정말이야? 루벤…… 루비랑 비슷한걸. 루비는 보석이잖아. 루비가 얼마나 귀한 보석인지 너, 아니?”후마가 감격스러운 얼굴로 말하면서 묶은 머리를 뒤로 넘겼다.루벤은 고개를 저었다.“난 루비를 마다가스카르에서 한 번 봤어. 코끼리만큼 커다란 루비였어. 우리 아빠가 그러는데 돈 주고 살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비쌀 거래. 루비는 빨강이야. 네 얼굴처럼.”루벤은 부끄러웠다. 아침에 거울로 자기 얼굴을 본 터였다.“루벤 얼굴이 루비처럼 빨가네.”후마가 말하고는 루벤을 보며 눈처럼 하얗고 달콤하게 웃었다. 따라 웃고 싶어지는 웃음이었다.루벤은 후마에게 빙긋이 웃어 주었다.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4
학산문화사(단행본) / 모리타 히로 외 원작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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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모리타 히로 외 원작
베이블레이드를 세상 무엇보다 좋아하는 소년 강산. 그리고 강산의 절친이자 천재 베이블레이더인 슈, 항상 티격태격하지만 강산을 응원하는 호락, 낯을 심하게 가리지만 마음은 따뜻한 켄 등 멋진 친구들과 우정을 쌓아가는 강산은 계속되는 배틀을 통해 실력을 키워가며 최고의 베이블레이더에 도전하는데….베이1 발키리를 믿고 뛰어넘어라! 베이2 절망의 스프리건! 베이3 놀라운 실드 크러시!투니버스 인기리 방영!! 최고의 베이블레이더가 되기 위해 한 걸음씩 성장해 나가는 열혈 소년 강산의 화려한 베이 배틀!! 베이블레이드를 세상 무엇보다 좋아하는 소년 강산. 그리고 강산의 절친이자 천재 베이블레이더인 슈, 항상 티격태격하지만 강산을 응원하는 호락, 낯을 심하게 가리지만 마음은 따뜻한 켄 등 멋진 친구들과 우정을 쌓아가는 강산은 계속되는 배틀을 통해 실력을 키워가며 최고의 베이블레이더에 도전하는데…. 내용 소개 베이1 발키리를 믿고 뛰어넘어라! 태이에게 당한 억울함에 모든 것이 태이로 보이는 강산. 친구들이 기분 전환을 시켜주려 하지만 모두 실패하고, 지쳐버린 강산은 방에 틀어박혀 버린다. 한편 소리는 병원에서 나오는 슈의 모습을 발견하는데…. 베이2 절망의 스프리건! 병원에서 나온 슈를 본 강솔, 그 이야기를 들은 강산은 슈의 부상이 걱정되어 지나치게 슈를 보살피기 시작한다. 이에 슈는 어깨 통증을 숨기고 다이너와 배틀을 하여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지역대회 준결승. 제1경기는 강산 VS 태이! 베이3 놀라운 실드 크러시! 온 몸에 무거운 추를 모두 제거하여 다시 대결에 임하는 태이. 이 모습을 보고 강산은 매우 놀란다. 태이의 전력을 다한 실드 크러시와 강산의 플래시 슛이 치열한 공방을 펼치는데…. 과연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배틀의 승자는?
빨강 도깨비야, 세포가 궁금해!
토토북 / 배정오 지음, 김주경 그림, 이준호 감수 / 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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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자연,과학배정오 지음, 김주경 그림, 이준호 감수
주인공 진석이가 빨강 도깨비를 만나 세포에 관한 퀴즈를 풀면서 우리의 몸을 이해하고, 유전의 비밀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평범하지만 호기심 많은 주인공 진석이는 어느 날 친구 철민이가 가르쳐준 '소원을 들어주는 도깨비'를 불러내는 주문으로 진짜 도깨비를 만나게 된다. 커다란 몸집에 빨간색 털이 잔뜩 난 '빨강 도깨비'는 소원을 들어 주기는 커녕 도깨비 방망이로 진석이를 신나게 혼내주고 나서 세포에 관한 퀴즈를 낸다. 진석이는 도깨비 방망이가 무서워 어쩔 수 없이 세포 퀴즈를 풀게 되는데, 퀴즈를 풀수록 세포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어느새 빨강 도깨비와도 우정을 나누게 된다. 세포를 처음 발견한 영국인 로버트 훅, 태어날 때부터 남자, 여자가 결정되고, 엄마 아빠를 닮았지만 또 다른 내가 만들어지는 비밀, 유전의 비밀을 품고 있는 염색체나 미래 생명과학의 화두가 되는 줄기세포 배양을 통한 장기이식 문제 등 세포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 이야기들이 책 속에 담겨 있다.추천의 글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는 도깨비 같아요!” 라와나 비깨도! 내 소원을 들어줘 1부 세포야 정체를 밝혀라! 꿈속에 나타난 빨강 도깨비 우리는 모두 세포랍니다_세포란? 내 몸속의 작은 방_세포의 발견 코끼리와 생쥐, 무엇이 똑같을까?_세포의 크기와 수 식물에겐 벽이 느껴져_식물세포와 동물세포 없는 게 없는 도깨비 세상_세포소기관 복잡할수록 차곡차곡_진핵세포와 원핵세포 2부 우리 몸의 세포 이야기 엄마, 난 어떻게 태어났어?_수정과 수정란의 성장 가제트 만능 팔 vs 레고 방망이_줄기세포 우리 몸을 닮을 도깨비 로봇_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 둘로 나뉜 도깨비 세상_체세포 분열 대대손손 물려받는 보물을 찾아라!_염색체 우리는 모두 달라_유전과 생식 안녕, 빨강 도깨비 다시 만난 빨강 도깨비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를 보았니? 우리 몸은 ‘너무 작아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이 작은 생물로 이루어져 있지요. 바로 ‘세포’입니다. 우리는 모두 작고 동그란 세포 하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수정란이라는 단 하나의 세포가 엄청난 수로 늘어나서 뇌, 심장, 피부, 근육 등이 된 것이지요.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는 수백만 개나 되지만 정작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세포가 어떤 모양이고,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생겨나고 없어지는지 같은 문제들은 우리의 몸과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지만 정작 세포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는 주인공 진석이가 빨강 도깨비를 만나 세포에 관한 퀴즈를 풀면서 우리의 몸을 이해하고, 유전의 비밀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도깨비만큼 신기하고 재주 많은 세포의 모든 것이 궁금해요! 평범하지만 호기심 많은 주인공 진석이는 어느 날 친구 철민이가 가르쳐준 ‘소원을 들어주는 도깨비’를 불러내는 주문으로 진짜 도깨비를 만나게 됩니다.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몸집에 빨간색 털이 잔뜩 난 ‘빨강 도깨비’는 소원을 들어 주기는 커녕 도깨비 방망이로 진석이를 신나게 혼내주고 나서 세포에 관한 퀴즈를 냅니다. 진석이는 도깨비 방망이가 무서워 어쩔 수 없이 세포 퀴즈를 풀게 되는데, 퀴즈를 풀수록 세포에 대한 궁금증이 자꾸자꾸 커지고 어느새 빨강 도깨비와도 우정을 나누게 됩니다. 빨강 도깨비는 왜 세포 문제를 낸 것일까요? 진석이를 빠져들게 하는 세포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진석이를 따라 빨강 도깨비가 이끄는 대로 도깨비 세상에 가면 세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도깨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랑 닮는 것도, 난치병을 치료하는 것도 모두 세포 때문이다! 세포를 처음 발견한 영국인 로버트 훅은 ‘다닥다닥 붙은 작은 방’이라는 뜻의 셀(cell)이라는 이름을 붙이지만, 세포 속은 텅 빈 방이 아니라 오히려 속이 꽉 차 시끌시끌한 또 하나의 세상이 담겨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식물과 동물은 세포부터 다르고, 복잡할수록 차곡차곡 담아두는 진핵세포가 있는가 하면, 단순하지만 병을 일으키기도 하는 원핵세포도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남자, 여자가 결정되고, 엄마 아빠를 닮았지만 또 다른 내가 만들어지는 비밀도 세포 속에 숨어있습니다. 고치기 어려운 병을 치료하는 데에도 세포를 연구하는 것이 꼭 필요하답니다. 유전의 비밀을 품고 있는 염색체나 미래 생명과학의 화두가 되는 줄기세포 배양을 통한 장기이식 문제 등은 세포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를 읽고 세포에 관한 궁금증이 풀리면, 우리는 모두 달라서 행복하고 생명은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오빠는 피터 팬
풀빛미디어 / 오유경 (지은이), 클로이 (그림) /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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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명작,문학오유경 (지은이), 클로이 (그림)
소녀성장백과 9권. 지적장애 오빠를 둔 승아의 성장기를 그린 초등 고학년 대상 동화이다. 승아는 승우 오빠가 중학생이 되면서 처음으로 오빠 없는 초등학교 생활을 하게 된다. 물론 집에서는 여전히 오빠와 꼭 함께 있어야 한다. 오빠를 좋아하지만, 엄마 아빠의 관심도 자신의 하루도 모두 오빠 중심으로 흘러가 불만이 쌓이던 때, 댄스 동아리 친구들이 토요일에 함께 번화가에 나가 놀자고 한다. 주말에는 집에서 승우 오빠를 돌봐야 하지만, 승아는 친구의 달콤한 제안을 거절하기 싫은데….1장 제멋대로인 오빠 2장 오빠의 보디가드 3장 언제나 착한 딸 4장 우리 반 걸 그룹 5장 나도 아픈데 6장 되돌이표 7장 축제 준비 8장 우리 동네 사람들은 너무 바빠요 9장 동그라미는 없나요? 10장 오빠가 사라졌어! 11장 아슬아슬 숨바꼭질 12장 웬디는 어른이 되겠지 작가의 글풍부한 지식과 올곧은 인성의 원천이 되는 동화 '소녀성장백과' 시리즈는 초등학교 여학생을 주인공으로 한 성장동화로, 풍부한 지식과 올곧은 인성의 원천이 되는 탁월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그동안 더 나은 시대를 위해 생각해야 할 다양한 주제를 다뤄왔습니다. 앞으로도 이 시리즈는 읽기 쉬운 동화로 인문과 시사를 어우르는 사회성 짙은 작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입니다. 가족이 지적장애인인 승아 이해하기 승아의 오빠 승우는 지적장애인입니다. 승아는 학교에서 돌아오면 맞벌이하는 엄마 아빠 대신 오빠 곁에 있어야 합니다. 오빠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자, 승아는 처음으로 오빠 없는 초등학교 생활을 하게 됩니다. 오빠를 특수반에 데려다주려고 수업 시간에 불려 나가는 일도 없고, 사람들 앞에서 놀란 오빠를 진정하게 하느라 진땀빼는 사건도 없습니다. 승아는 이런 평온한 학교생활이 낯설지만, 조금 기쁘기도 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승아에게 우리는 참 많은 것을 바랍니다. 방과 후에 친구들과 잠깐 노는 것도 승아에게는 가슴을 졸이는 일입니다. 오빠가 집에 오기 전에 먼저 집에 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주말에 엄마 아빠가 집을 비울라치면 오빠는 온종일 승아 몫이 됩니다. 몸이 아파도 오빠가 아프면 승아는 뒷전이 되어 혼자 알아서 약을 챙겨 먹어야 합니다. 승아의 이모는 승아의 엄마 아빠에게 승우를 위해 승아를 낳기 잘했다고 말합니다. 사춘기가 되면서 승아는 오빠와 함께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일상에 불만이 쌓입니다. 그런 마음을 미운 마음이라 생각하고 자책하기도 하고, 사랑받지 못하는 팅커벨에 동병상련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 작품을 읽는 학생은 승아를 통해 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친구가 겪는 일상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이는 장애 학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타인에게 상처 주는 말 알아차리기 승아와 같은 반인 진수는 승아 앞에서 승우 오빠 흉내를 내며 놀립니다. 못된 장난을 하는 진수를 애써 무시하려던 승아는 진수의 장난에 키득거리는 반 친구들 때문에 화가 치밉니다. 진수를 말리지 않고 수군대는 친구들 모습이 승아 눈에는 마치 자신의 오빠를 흉보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간혹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타인에게 상처가 되는 말과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승아의 담임은 승아를 괴롭힌 진수를 혼내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네가 승아라고 생각해 봐라. 오빠를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겠니. 그걸 알지도 못하고 놀리기나 해?” 어라, 왜 이야기가 저리로 튀는 것일까? 갑자기 왜 오빠 얘기를 하지? 담임 선생님을 응원한 건 취소다, 취소! 나는 오빠를 보면서 마음이 아프고 속상한 적 없다. 오빠는 그저 오빠고 나는 오빠 동생일 뿐인데. 선생님은 왜 오빠를 보면서 마음이 아플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 내 마음이 이리저리 엉키기 시작했다. 담임은 진수를 혼내려고 한 말이지만, 그 말에 승아는 오빠에 대한 선생님의 편견을 느끼고 상처받습니다. 중학교 교사인 이 책의 저자는, 대학교 시절 봉사 동아리에서 지적장애 아이들의 사회적응 훈련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몸은 자랐지만 생각은 아직 어린아이에 머문 승우와 승우의 가족 이야기를 썼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인간이 특별한 이유는 공감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모두가 제각각 다른 모습과 다른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내가 다른 사람이 되어 그 사람의 삶을 살 수는 없지만 그 사람의 상황을 상상해 보고 감정을 느낄 수는 있습니다. 책을 보거나 영화를 보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 것이 그 증거가 아닐까요? 다수와 다른 소수, 소수라서 약자가 되는 사람을 공감하고 더불어 살아가려고 배려하는 것이 인간의 가장 소중한 능력이자 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자신의 잣대로 상대를 평가하는 말, 비교하는 말, 책임지지 않는 말, 강요하는 말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나,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승우를 본 승아의 친구들은 승아에게 네 오빠가 바보냐고 물어서 승아를 당황하게 합니다. 귀여운 아기를 안은 유모차 아줌마는 승우가 아기에게 위험할 것 같다고 합니다. 승아는 그 말에 저도 모르게 뒷걸음질 칩니다. 이렇게 여러 사람이, 오빠를 사랑하는 승아에게 배려 없는 말로 상처를 줍니다. 장애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임을 직시하고, 장애인의 삶을 비장애인의 삶과 다름없이 평온하게 지켜주어야 합니다.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에게 상처 주는 말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그런 말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모두 행복한 학교와 사회 주인공 승아는 친구들과 놀러 가고 싶은 마음에 두 시간만 오빠와 함께 있어 줄 이웃을 찾습니다. 꽃집을 하는 아줌마, 경비 아저씨, 문방구 할아버지, 공원 할머니, 친구의 학원 선생님 등등. 하지만 누구도 흔쾌히 승우를 맡아주지 않습니다. 승우를 고작 두 시간을 맡아줄 이웃이 한동네에 아무도 없습니다. 모두 승아의 오빠, 승우가 어떤 학생인지 모르는 탓입니다. 승우를 단 두 시간도 책임지기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승우는 폭력을 싫어하고, 아빠와 하는 숨바꼭질을 좋아하고, 천재적일 정도로 블록을 잘 맞춥니다. 자기를 싫어하는 친할아버지를 ‘고약한 노인네’라고 불러서 엄마 아빠를 난처하게 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친구를 위해 불량배 앞에 나서기도 합니다. 승아의 이웃이 이런 승우를 알았다면 모두 기꺼이 승우를 맡아주었을 겁니다. 장애 학생은 비장애 학생과 동등한 교육환경에서 교육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2002년 이래 16년째 서울시에는 특수학교가 세워지지 않았습니다. 2020년 3월까지 특수학교 4개가 세워질 예정이지만, 해당 지역의 여러 문제로 요원하지 않습니다. 서울시의 특수학교에 다니는 학생 수는 4,457명입니다.(2017년 기준) 하지만 서울시의 특수교육 대상자 수는 약 1만 2,804명에 이릅니다. 특수교육 대상자의 약 34.8%밖에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현실이 이러하니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특수학교에 다니는, 이 책에 등장하는 승우는 무척 행운인 셈입니다. 집과 가까운 곳에서 장애 학생이 교육받는다는 것은, 장애 학생을 둔 가족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승아는 오빠가 특수학교의 중학생이 되고서야 처음으로 평범한 학교생활을 경험합니다. 모든 장애 학생이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특수학교에 다니고, 장애에 따라 맞춤형 방과 후 수업을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집 근처에 특수학교가 없어서 학창 시절 동안 장애 학생과 보호자가 길게는 하루의 서너 시간을 도로에서 보내야 한다면, 장애 학생과 그 가족 삶은 얼마나 노곤하겠습니까. 승아가 원한 것은 단 두 시간 동안 오빠가 행복하게, 오빠를 안전하게 돌봐줄 이웃이었습니다. 사회적 약자의 입장을 공감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공동체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이 작품은 승아의 목소리를 빌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만 집에 가자는 말에도 오빠는 요지부동이다. 도대체 숨바꼭질을 몇 번을 해야 직성이 풀릴지 알 수가 없다. 마치 땅속 깊이 박힌 말뚝처럼 절대 움직이지 않는다. 이제 덩치도 커다래서 아빠가 휙 업을 수도 없는데. 이럴 때면 오빠 발에 바퀴를 달아 놓고 뒤에서 슝 밀어서 집으로 데려가고 싶다. ― 「1장 제멋대로인 오빠」 중에서 내가 고개를 홱 돌리자 진수가 눈을 뒤집어 까고 소리를 지르며 방방 뛰었다. “우리 승아야. 우리 승아야!”오빠가 졸업하기 전 보였던 모습을 그대로 따라 하는 거였다. 진수는 작년까지 계속 같은 반이어서 오빠를 잘 알고 있었다. 오빠 졸업식 때 친구들과 장난을 좀 심하게 치고 있었는데 친구가 내 머리를 툭 건드리는 것을 보고 오빠가 발작을 일으켰다.― 「2장 오빠의 보디가드」 중에서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2 탐구 B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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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창의사고력 주요 180개 주제에 대하여 영역별로 주제별 대표유형을 제시하여 접해 보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각종 국내외 경시대회 및 대학 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대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심화형 창의사고력 교재이다.Ⅰ 규칙 1 반복되는 마디 2 회전하는 규칙 3 수열 4 수 배열표 5 약속 6 암호 Ⅱ 기하 1 도형 밀기와 뒤집기 2 도형 돌리기 3 거울에 비친 모양 4 지오보드 5 조건에 맞게 도형 자르기 6 도형의 개수 Ⅲ 문제해결력 1 어떤 수 구하기 2 표 그리기 3 처음 수 구하기 4 주고받기 5 달력의 규칙 6 규칙 찾기FACTO(Free Active Creative Thinking O. Junior mathtian)팩토는 자유롭게 자신감 있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주니어 수학자입니다. 이 책은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창의사고력 주요 180개 주제에 대하여 영역별로 주제별 대표유형을 제시하여 접해 보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각종 국내외 경시대회 및 대학 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대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심화형 창의사고력 교재입니다. 1) 단계별 창의사고력 대표 주제들로 구성 각 단계별로 창의사고력의 대표 주제들을 알차게 구성하여 다양한 접근법으로 유형들을 접해 보고 깊게 탐구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창의사고력 주요 테마의 각 주제별 대표 유형을 제시하여 원리를 이해하고, 생각의 흐름을 따라 문제를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영재학급, 영재교육원, 경시대회 대비 유형분석 영재교육 대상자의 전면적 확대로 인해 영재학급. 영재교육원을 점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원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대표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3) 풍부하고 알찬 구성의 매뉴얼 매뉴얼을 통해 문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제공하고, 문제의 핵심 요점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풀이와 채점으로만 끝날 수 있는 부분에서 혼자서도 중요 사항을 빼놓지 않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진단평가 및 총괄평가 제공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해 제공되는 진단평가로 수준에 맞는 교재의 단계 선정을 돕고, 교재의 학습이 끝난 후에는 총괄평가로 성취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동영상 강의 QR 코드 스마트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동영상 강의를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하였고, 학습 목표, 교구 활동, 지도시 유의점 등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에서 유아 수학 학습 방법, 초등 수학 학습 방법,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예상문제, 동영상강의, Q&A 등을 통하여 다양한 창의사고력 자료와 학습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임꺽정
지경사 / 이영호 글. 안지영 그림 / 200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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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옛이야기이영호 글. 안지영 그림
정의를 위해 싸우다 간 천민의 이루지 못한 꿈이 담긴 이야기! 조선 명조 시절 못된 관리인들, 탐관 오리와 악질 지주를 죽이고 그들의 재물을 빼앗아 불쌍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며 조선을 바로 잡고자 했던 임꺽정의 이야기를 소설로 다시 쓴 것입니다.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 온갖 멸시를 받으며 개혁의 꿈을 키웠던 백성들의 영웅 임꺽정은 1562년 구월산에서 토벌군에서 패해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신분의 제약을 뛰어 넘어 그가 이루고자 했던 꿈은 무엇이었는지 이 책을 통해 경험하기 바랍니다 정의를 위해 싸우다 간 천민의 이루지 못한 꿈이 담긴 이야기! 조선 명조 시절 못된 관리인들, 탐관 오리와 악질 지주를 죽이고 그들의 재물을 빼앗아 불쌍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며 조선을 바로 잡고자 했던 임꺽정의 이야기를 소설로 다시 쓴 것입니다.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 온갖 멸시를 받으며 개혁의 꿈을 키웠던 백성들의 영웅 임꺽정은 1562년 구월산에서 토벌군에서 패해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신분의 제약을 뛰어 넘어 그가 이루고자 했던 꿈은 무엇이었는지 이 책을 통해 경험하기 바랍니다 정의를 위해 싸우다 간 천민의 이루지 못한 꿈이 담긴 이야기! 조선 명조 시절 못된 관리인들, 탐관 오리와 악질 지주를 죽이고 그들의 재물을 빼앗아 불쌍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며 조선을 바로 잡고자 했던 임꺽정의 이야기를 소설로 다시 쓴 것입니다.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 온갖 멸시를 받으며 개혁의 꿈을 키웠던 백성들의 영웅 임꺽정은 1562년 구월산에서 토벌군에서 패해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신분의 제약을 뛰어 넘어 그가 이루고자 했던 꿈은 무엇이었는지 이 책을 통해 경험하기 바랍니다.갖바치의 제자들 무술 수련 원수는 갚았지만 스승과 헤어지다 나라를 위해 청석골로 간 박유복 청석골의 큰 도둑 곽오주와 길막봉의 대결 청석골에 모인 호걸들 서림, 녹림당에 오다 잿더미가 된 다섯 고을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