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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친구
상상의집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조현숙 그림 / 2013.04.10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의집입학준비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조현숙 그림
주제에 맞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생각의 양식을 채우고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통합교과 그림책' 16권. <그림자 친구>는 학급에서 있었던 비밀 친구 놀이에 대한 이야기로 ‘겨울’을 주제로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나눔과 봉사의 방법을 찾아 실천함으로써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마니또를 뽑는 날, 예진이는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마니또의 이름이 적힌 쪽지를 펼쳤다. 그런데 예진이가 뽑은 쪽지에 예진이의 이름이 적혀 있는 것이다. 그때 친구들이 소리친다. “절대 바꿔 달라고 하기 없기!”, “절대 마니또가 누군지 말하지 않기!” 친구들은 마니또를 기쁘게 할 생각에 모두 신이 났지만, 예진이는 꼭 외톨이가 된 거 같다. ‘나도 마니또가 있었으면 좋았을걸.’ 마니또 놀이에 흠뻑 빠진 친구들을 보며 예진이는 스스로 마니또를 정하기로 한다. 예진이가 정한 마니또는 누구일까? 예진이는 어떻게 마니또를 기쁘게 해 줄까?마니또를 뽑는 날, 예진이는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마니또의 이름이 적힌 쪽지를 펼쳤어요. 그런데 예진이가 뽑은 쪽지에 예진이의 이름이 적혀 있지 뭐예요. 그때 친구들이 소리칩니다. “절대 바꿔 달라고 하기 없기!”, “절대 마니또가 누군지 말하지 않기!” 친구들은 마니또를 기쁘게 할 생각에 모두 신이 났지만, 예진이는 꼭 외톨이가 된 거 같아요. ‘나도 마니또가 있었으면 좋았을걸.’ 마니또 놀이에 흠뻑 빠진 친구들을 보며 예진이는 스스로 마니또를 정하기로 하는데요, 예진이가 정한 마니또는 누구일까요? 예진이는 어떻게 마니또를 기쁘게 해 줄까요? 우연히 집단놀이에서 소외된 예진이가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과정에서 어린이 특유의 건강함과 재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마니또 놀이를 통해 한 해를 함께 보낸 친구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짚어 봅니다. 통합교과 그림책 는 학급에서 있었던 비밀 친구 놀이에 대한 이야기로 ‘겨울’을 주제로 합니다. ‘한 개의 촛불로 많은 초에 불을 붙여도 처음 촛불의 빛은 약해지지 않는다.’는 탈무드의 말처럼 내가 할 수 있는 나눔과 봉사의 방법을 찾아 실천함으로써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통합교과 그림책이란?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구체성 있는 이야기와 통합적인 주제들을 통해 어린이 개인의 삶의 경험을 확장하고 맥락을 통한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바뀐다면서요? 통합교과로 과목이 합해지면서 기존 1,2학년으로 구분하던 교육과정을 학년군으로 재편하고 교과별 교육과정을 교과연계형으로 구성한 새로운 교과서를 사용하게 됩니다. 교과서가 월별로 구성되고 주제에 따라 분권되어 있습니다. 개정 통합교과는 기존의 학습 중심에서 성취 중심으로 이동하여, 과목간의 유기성과 통합성을 더욱 살렸습니다. ▶출판사 리뷰 새교과서를 만나는 초등학교 1학년 2학년을 위한, 달콤한 통합교과 그림책 새로 바뀐 교과서, 주제에 따라 월별 교과서가 된다던데? 2013년부터 초등학생 1,2학년은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교과를 만나게 됩니다. 기존의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로 나뉘어 있던 교과가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과목으로 합해지는 것이지요. 통합교과는 교과를 뛰어넘어 하나의 주제를 통해서 여러 가지의 내용을 함께 학습해 가는 방식을 말합니다. 기존에는 각 교과가 별개의 독립된 과목이라고 생각해왔지만 사실 한 과목의 성취는 다른 과목에 영향을 주고, 각 교과의 개념은 다른 교과에 적용되곤 하지요. 새로 바뀐 통합교과는 실생활과 밀착된 8가지 대주제를 중심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시간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4계절이, 공간에 따라 학교와 나, 가족, 이웃, 우리나라가 대주제로 선정되었고, 대주제의 이름을 딴 교과서를 월별로 활용해서 2013년의 학교 수업이 진행되게 됩니다. 급변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따뜻한 안내, 통합교과 그림책 통합교과는 교과 간의 구분이 없어지고, 주제를 중심으로 연관된 여러 교과의 내용들을 함께 배우게 됩니다. 이것은 다시 말해, 교과를 이해하기 위해서 다양한 차원의 능력들이 동시에 요구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고력과 풍부한 배경 지식, 창의력이 전 교과에서 필요하게 됩니다. 만약 이러한 통합교과를 학습 내용 중심으로 암기한다면 통합교과가 추구하는 목표에서 가장 멀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통합교과는 융합적으로 사고하는 융합인재를 위해 본격적으로 도입된 교과이기 때문이지요. 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은 그래서 ‘그림책’을 선택했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독해력과 창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은 짧은 글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고 풍부한 그림으로 감성을 전달할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책입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은 통합교과에서 다루는 8개의 대주제와 학년별 소주제를 반영하여 여러 집필진이 모여 스토리를 만들고, 통합교과 각 주제의 학습내용과 배경지식을 담았습니다. 2013 통합교과의 전면 시행으로 어느 때보다도 폭넓은 독서와 다양한 경험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따뜻한 안내서이자 즐거운 이야기로 통합교과 그림책이 준비되었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쫓아야 두 마리를 잡는다!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와 교과연계도서로서의 체계성을 모두 잡아낸 신개념 그림책 시리즈 자칫 지루하고 뻔해지기 쉬운 교과연계도서의 한계를 과감하게 떨쳐내고 독특한 스토리와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통합교과 그림책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각권의 가치와 퀄리티를 충실하게 반영하면서도 그림, 스토리, 배경지식 등에서 교과내용을 담아낸 삽화와 내용을 반영하였습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의 구성 교과서보다 먼저 보는 책, 교과서를 보고 나서 다시 보는 책!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와 교과연계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은 새로운 개념의 명품 그림책 시리즈!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해당 교과를 먼저 만나보고, 이후 STEAM 생각 톡, STEAM 상상 톡 등을 통해 주된 교과 내용을 배웁니다.
버섯도리 버섯벤저스 2 : 퍼즐 빌런
학산문화사(단행본) / 버섯도리 (원작), 노지영 (글), 윤현우 (그림) / 2023.03.30
13,000원 ⟶ 11,7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예술,종교버섯도리 (원작), 노지영 (글), 윤현우 (그림)
버섯도리는 아빠, 엄마, 버섯도리(김민준), 워니(김채원)로 구성된 가족 유튜브 채널이다. 가족 상황극, 대결 챌린지, 게임, 피규어 언박싱 등의 재미난 콘텐츠로 무려 79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하고 있다. 이 책은 버섯도리의 다양한 콘텐츠 가운데 추리와 초능력의 이야기를 다룬 ‘버섯벤저스’를 재미난 이야기와 퀴즈로 엮어 만들었다. 헤일로 X의 함정에 빠져 홀로 가짜 드림 트리 버스에 탄 버섯도리. 아빠는 다빈이의 지난 이야기를 듣고 버섯도리를 구하러 가고, 사실은 이 모든 것이 헤일로 X가 꾸민 서프라이즈 파티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헤일로 X의 초능력 젤리를 손에 넣은 버섯도리는 다양한 퍼즐을 풀며, 젤리의 능력을 통해 투명 인간이 되기도 하고, 스파이더맨처럼 벽을 타고 올라가 위험에 빠진 아이를 구하기도 하는데….프롤로그 | 위기의 버섯도리 8 1 헤일로 X의 서프라이즈 파티 12 2 초능력 젤리 32 3 헤일로 X 일당의 숨은 계획 48 4스파이더맨이 된 버섯도리 62 5 아빠의 비밀 78 6 헤일로 X의 덫에 빠진 버섯도리 94 7 명탐정 버섯도리의 치밀한 증거 수집 108 8 소년 영웅, 명탐정 버섯도리 122 에필로그 | 헤일로 X 일당의 빗나간 계획 136샌드박스 소속 80만 유튜버 ‘버섯도리’의 특별한 두뇌 게임 버섯도리는 아빠, 엄마, 버섯도리(김민준), 워니(김채원)로 구성된 가족 유튜브 채널이에요. 가족 상황극, 대결 챌린지, 게임, 피규어 언박싱 등의 재미난 콘텐츠로 무려 79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하고 있어요. 이 책은 버섯도리의 다양한 콘텐츠 가운데 추리와 초능력의 이야기를 다룬 ‘버섯벤저스’를 재미난 이야기와 퀴즈로 엮어 만들었어요. 버섯도리의 손에 들어온 초능력 젤리! 세상의 모든 퍼즐을 풀고 헤일로 X를 물리칠 수 있을까요? 헤일로 X의 함정에 빠져 홀로 가짜 드림 트리 버스에 탄 버섯도리! 아빠는 다빈이의 지난 이야기를 듣고 버섯도리를 구하러 가고, 사실은 이 모든 것이 헤일로 X가 꾸민 서프라이즈 파티라는 것을 알게 돼요.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헤일로 X의 초능력 젤리를 손에 넣은 버섯도리는 다양한 퍼즐을 풀며, 젤리의 능력을 통해 투명 인간이 되기도 하고, 스파이더맨처럼 벽을 타고 올라가 위험에 빠진 아이를 구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헤일로 X의 계획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이제부터 버섯도리의 두 번째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볼까요? 퍼즐은 무엇이며, 우리는 왜 퍼즐을 풀어야 할까요? 퍼즐은 풀면서 지적 만족을 얻도록 만들어진 놀이로 숫자, 도형, 낱말 등의 다양한 퍼즐이 있어요. 우리 뇌는 어려운 퍼즐을 풀 때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경험을 쌓게 된다고 해요. 당연히 이런 경험은 머리가 좋아지는 결과로 이어져 창의력 향상은 물론 치매 예방까지 된다고 해요. 이 책에는 도형을 이용한 퍼즐, 바둑돌을 이용한 퍼즐, 숫자를 이용한 퍼즐, 공간 개념 퍼즐, 성냥개비 퍼즐, 한붓그리기 퍼즐 등 다양한 종류의 퍼즐이 있어요. 퍼즐을 풀고 헤일로 X의 진짜 정체를 향해 다가가는 버섯도리와 함께 재미있는 동화도 읽고 퍼즐도 풀어 보세요!
조아조아 할아버지
산하 / 이아무개 (이현주) 지음, 이동진 그림 / 2002.06.11
7,500원 ⟶ 6,750원(10% off)

산하명작,문학이아무개 (이현주) 지음, 이동진 그림
이 세상의 모든 일들에 대해 '좋아, 좋아'라고 말하는 조아조아 할아버지와 안 가는데가 없어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알고 있는 바람이 들려주는 세가지 색깔의 이야기. 조아조아 할아버지는 빈집털이 소년에게는 '현찰보다 값진 사람의 마음 훔치는 법'을 , 더덕을 캐다 다친 올빼미 아저씨에게는 '머뭇거리지 않고 그만둘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거지가 된 아들을 알아보지 못하는 욕심 많은 가겟집 주인에게는 '보고 싶은 대로 보는 욕심있는 눈이 우리의 마음을 더럽게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바람'은 조아조아 할아버지가 너무나 좋다. 한바탕 태풍이 되어서 소동을 칠 때도, 조아조아 할아버지는 "일어나는 일은 모두가 일어날 만해서, 얼어나지 않을 수 없어서 일어어나는 법"이라고 말하며, 실수로 할아버지의 눈에 티를 들어가게 했을 때도 "살아서 눈물을 흘리고 있으니 얼마나 좋은 일이냐?"라고 바람을 위로한다. 가볍지만은 않은 이야기를 통해 '사는 것이 무엇이고 진정 가치 있는 것은 어떤 것일까'는 생각을 하게 한다.조아조아 할아버지와 바람이 들려 주는 파란색 이야기 할아버지는 빈 집 털이 소년보다 빈 집을 더 잘 털어요 조아조아 할아버지와 바람이 들려 주는 노란색 이야기 올빼미 아저씨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조아조아 할아버지와 바람이 들려 주는 분홍색 이야기 욕심 많은 어머니는 거지 아들을 알아볼 수 없어요 나는 조아조아 할아버지가 정말 좋아요
명탐정 셜록 홈스와 붉은머리협회
보물창고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시드니 에드워드 파젯 그림, 민예령 옮김 / 2011.12.30
9,800원 ⟶ 8,82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아서 코난 도일 지음, 시드니 에드워드 파젯 그림, 민예령 옮김
깊고 날카로운 눈매, 훤칠한 키에 민첩한 움직임, 상상을 뛰어넘는 놀라운 추리 능력. 셜록 홈스는 추리문학의 거장 아서 코난 도일이 탄생시킨 그의 분신과도 같은 인물이다. 홈스는 낱낱으로 흩어진 사소한 증거들을 비틀어보고 되새겨보며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추론한다. 그리고 수수께끼를 풀며 재미있어 하는 어린아이처럼 그 과정을 기꺼이 즐긴다. 이 책은『셜록 홈스』시리즈 중 규모가 조금 큰 국가적이고 국제적인 사건들 네 편을 수록하고 있다.붉은머리협회 해군 조약문 춤추는 인형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 옮긴이의 말▶ 추리 문학의 거장이 선사하는 짜릿한 재미! 깊고 날카로운 눈매, 훤칠한 키에 민첩한 움직임, 상상을 뛰어넘는 놀라운 추리 능력. 셜록 홈스는 추리문학의 거장 아서 코난 도일이 탄생시킨 그의 분신과도 같은 인물이다. 그래서 코난 도일이 홈스의 모델이 자신의 스승이라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코난 도일의 아들 에이드리언은 ‘나는 아버지만큼 홈스에 버금가는 관찰력과 추리력을 갖춘 사람을 본 적이 없다.’며 셜록 홈스의 모델이 아버지 본인일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코난 도일이 그린 셜록 홈스는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탐정이다. 뛰어난 관찰력과 비상한 추리력은 현대의 사건 해결 과정에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으며, 컴퓨터나 첨단 장비의 도움 없이도 깔끔하게 사건을 마무리한다. 홈스가 이처럼 정확하게 추리할 수 있는 것은 추리의 과정이 논리를 바탕에 둔 지적 활동이기 때문이다. 홈스는 낱낱으로 흩어진 사소한 증거들을 비틀어보고 되새겨보며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추론한다. 그리고 수수께끼를 풀며 재미있어 하는 어린아이처럼 그 과정을 기꺼이 즐긴다. 홈스의 추리 과정을 따르다 보면 일상에 무뎌졌던 우리의 두뇌에도 짜릿한 자극이 전해진다. 개그 프로를 보며 느끼는 가벼운 재미가 아니다.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한 차원 높은 두뇌 게임의 재미가 펼쳐진다. 보물창고에서는 『셜록 홈스』시리즈 중 규모가 조금 큰 국가적이고 국제적인 사건들 네 편을 수록하여 『명탐정 셜록 홈스와 붉은머리협회』를 출간했다. 아서 코난 도일의 역작이 세월의 흐름에 빛바래지 않고 다시 한 번 생생하게 재탄생한 것이다. 시공을 뛰어넘는 탁월한 탐정으로서의 면모 덕분에 셜록 홈스는 지금도 어디선가 왓슨 박사와 함께 분주히 사건을 해결하고 있을 것만 같다. ▶ 독자의 사랑으로 끊임없이 현재를 살다! 『셜록 홈스』는 19세기 말 무렵부터 20세기 초까지 시리즈로 연재되었다. 당시 작품을 읽은 사람들이 그가 실존 인물이라고 착각하는 바람에 작품의 배경으로 등장했던 ‘베이커가 221번지 B호’에는 사건을 의뢰하는 편지가 매일 수북이 쌓였다고 전해진다. 작가 코난 도일은 1893년도에 발표된 작품에서 홈스가 폭포에서 떨어져 죽는 것으로 『셜록 홈스』 시리즈를 마무리 지었다. 하지만 그 후 많은 독자들이 작가에게 항의 편지를 쓰고 작가가 길을 지날 때면 야유를 보내며 홈스의 부활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결국 작가는 몇 년 뒤 독자들의 뜻에 따라 셜록 홈스를 다시 살려냈다. 작가가 죽은 지금도 셜록 홈스는 소설,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되살아나고 있다. 전 세계 수많은 팬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덕분이다. 이야기만으로 사건이 그려지지 않을 때쯤 만나게 되는 시드니 에드워드 파젯의 삽화는 사건의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당시의 분위기를 전해 주며 생동감을 더한다. 낡은 원화 속 세상은 과거라는 느낌보다 셜록 홈스가 살고 있는 또 다른 현재를 보여주는 듯하다. 홈스를 사랑하는 독자들의 마음속에 홈스의 사건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 주요 내용 『셜록 홈스』시리즈 중 규모가 조금 큰 국가적이고 국제적인 사건들 네 편이 수록되어 있다. 「붉은머리협회」는 ‘붉은머리협회’라는 기묘한 협회에서 돈을 받고 일을 하던 머리가 붉은 의뢰인이 협회가 갑작스럽게 문을 닫은 이유를 알아보려는 사소한 의뢰에서 출발한다. 하지만 영국의 악명 높은 악당들이 관계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점점 사건이 커진다. 「해군 조약문」은 외교부에서 일하는 왓슨의 선배가 영국 정부뭘」은밀문서를 잃어버리면서 거대한 위험의 소용돌이에 휩싸이소용용이다. 「춤추는 인형」은 미국 여성에게 첫눈에 반해 결혼한 어느 영국 신사에게 닥친 불행한 사건을 그린다. 안타까운 결말을 담고 있지만 홈스의 활약은 어떤 작품보다 눈부시다.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는 국가적으로 아주 중요한 군함의 설계도가 도둑맞은 사건으로, 영국 정부 전체가 마음을 졸이며 홈스만을 의지한다. 홈스의 추리력 앞에 사건의 규모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해법이 막막한 거대한 사건도 홈스의 추리력 앞에서는 미세한 틈을 보이며 이내 허물어지기 시작한다.얼마 지나지 않아 또 덜컥덜컥하는 소리가 들려왔고 크고 하얀 돌이 위로 불쑥 솟아올랐다. 휑하게 뚫린 사각형 구멍 사이로 손전등의 불빛이 흘러나왔고, 그 안으로 잘생긴 앳된 얼굴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그 청년은 주위를 홱 둘러본 다음 구멍 한쪽 끝을 손으로 잡고 자신의 몸을 위로 들어올렸다. 그런 다음 뒤에 오는 사람을 잡아 올렸다. 뒤에 올라 온 사람은 작은 체구에 창백한 얼굴을 한 사내였는데, 붉은 머리카락이 눈에 띄었다. 먼저 나온 남자가 '됐어. 끌하고 자루는 가지고 왔지?'하고 말하다가 갑자기 '앗! 뭐야! 아치, 뛰어내려! 걸렸어!'하고 소리쳤다.
엉뚱한 기자 김방구 3
비룡소 / 주봄 (지은이), 한승무 (그림) /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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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주봄 (지은이), 한승무 (그림)
비룡소 저학년 엔터테이닝 스토리 공모전인 ‘리틀 스토리킹’ 제1회 수상작 『엉뚱한 기자 김방구』의 세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저학년 어린이 심사위원들이 단연 읽고 싶은 이야기로 뽑은 ‘김방구 시리즈’는 우주 최고 신문을 꿈꾸며 김방구 기자가 특종을 향해 종횡무진 뛰어다니는 이야기다. 목 안에 살고 있는 두꺼비 사건을 취재해 ‘발표공포증’을 해결했던 1권, ‘외모 콤플렉스’에 빠져 버린 어린이들 사건을 파헤쳤던 2권에 이어 이번에는 문방구 아줌마가 등굣길에 공짜로 나눠 주는 ‘인형’에서 특종의 냄새를 맡는다. 사건의 실마리 찾기, 단서 모으기, 현장 취재, 꼼꼼한 인터뷰 등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에도 맹활약을 펼치는 김방구 기자. 그러나 이번에는 취재를 하면 할수록 불행한 일이 연속적으로 벌어지는 가운데 취재 수첩까지 사라지는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인 김방구 기자는 취재를 포기하기에 이르는데…. 과연 김방구는 이 끔찍한 인형의 정체를 밝히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이야기 마지막까지 긴장감 있는 서사로 단숨에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책장을 넘기면서 애니메이션처럼 보이게 하는 ‘플립오라마’로 구성으로 무서운 책 읽는 오락적 재미를 더했다.1. 으스스한 아침, 으스스한 인형 2. 비명 소리 3. 이상한 크로바 문방구 4. 사탄 인형의 저주 5. 인형의 정체 어린이 심사단의 선택! 제1회 리틀 스토리킹 수상작 화제의 베스트셀러 ‘김방구’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엉뚱한 기자 김방구가 이번에 풀어야 할 사건은? “기발하다! 능청스러운 과장과 엉뚱한 유머가 대단히 매력적인 작품!” - 천효정(동화작가), 김은권(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교수) 심사평 중에서 “한 번도 상상해 본 적 없는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걸 알고 흥미진진해서 끝까지 단숨에 읽었다. 나도 크로바 문방구에서 신비한 물건을 사고, 방구일보를 구독하고 싶다!” - 정세한(잠현초등학교 3학년) “이름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웃기고 신이 나는 최고의 스토리! 아주 재미있어서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마법 같은 책이다.” - 엄태윤(방학초등학교 3학년) ★★★ 비룡소 저학년 엔터테이닝 스토리 공모전인 ‘리틀 스토리킹’ 제1회 수상작 『엉뚱한 기자 김방구』의 세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저학년 어린이 심사위원들이 단연 읽고 싶은 이야기로 뽑은 ‘김방구 시리즈’는 우주 최고 신문을 꿈꾸며 김방구 기자가 특종을 향해 종횡무진 뛰어다니는 이야기다. 목 안에 살고 있는 두꺼비 사건을 취재해 ‘발표공포증’을 해결했던 1권, ‘외모 콤플렉스’에 빠져 버린 어린이들 사건을 파헤쳤던 2권에 이어 이번에는 문방구 아줌마가 등굣길에 공짜로 나눠 주는 ‘인형’에서 특종의 냄새를 맡는다. 사건의 실마리 찾기, 단서 모으기, 현장 취재, 꼼꼼한 인터뷰 등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에도 맹활약을 펼치는 김방구 기자. 그러나 이번에는 취재를 하면 할수록 불행한 일이 연속적으로 벌어지는 가운데 취재 수첩까지 사라지는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인 김방구 기자는 취재를 포기하기에 이르는데……. 과연 김방구는 이 끔찍한 인형의 정체를 밝히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이야기 마지막까지 긴장감 있는 서사로 단숨에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책장을 넘기면서 애니메이션처럼 보이게 하는 ‘플립오라마’로 구성으로 무서운 책 읽는 오락적 재미를 더했다. ■ 틀림없어! 나 김방구 기자의 느낌은 언제나 맞았다고! 두려움을 이겨낸 김방구 기자의 대활약 학교 가기 전 항상 들르는 크로바 문방구. 어젯밤 악몽을 꾼 데다 비까지 내리고 으스스한 날씨, 왠일인지 크로바 문방구는 문을 닫았고, 창문에 이마를 대고 안을 들여다보니 문방구는 어쩐지 기괴하게 느껴진다. 갑자기 나타난 문방구 아주머니는 인형을 말없이 건네고 기탄이는 그 인형은 사탄 인형(엉터리 시리즈 잡지에서 본 적 있음)이라며 인형을 받지 말라고 한다. 1년 365일 문을 여는 크로바 문방구가 문을 닫은 점, 아줌마가 공짜 인형을 나눠 주는 것, 아줌마가 인형을 나눠 주며 희미하게 웃고 있던 점 등 뭔가 수상쩍은 냄새가 난다고 생각한 방구일보 김방구 기자는 특종을 직감하고 이것을 취재해 보기로 한다. “취재를 제대로 하려면 사탄 인형을 꼼꼼히 살펴봐야 하니까. 상자에 쓰여 있는 글자만으론 증거가 부족하다고.” _본문 중에서 취재하는 과정에서 오해와 우연, 착각 등이 겹치며 사탄 인형에 대한 공포가 점점 자라나는데…… 과연 김방구 기자는 이 모든 걸 이겨낼 수 있을까? ■ 책 읽기 어려워하는 어린이도 가뿐히! 김방구 기자의 활약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사건 해결! 『엉뚱한 기자 김방구』는 이해하기 쉬운 문장, 속도감 있는 전개, 짧지만 여운을 주는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야기 속에서 김방구 기자가 발행하는 신문인 『방구일보』를 통해 취재 단서와 힌트를 읽으며 이야기의 궁금증이 커지고 독자들은 함께 사건을 풀어나가게 된다. 만화뿐 아니라 미로, 숨은 그림 찾기 등의 퀴즈가 이야기와 함께 맞물리는 구성으로 이야기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글과 그림이 함께 이야기를 끌어가는 만큼 책을 읽기 어려워하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도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여섯 개의 점
함께자람(교학사) / 젠 브라이언트, 보리스 쿨리코프, 양진희 / 2017.01.20
12,000원 ⟶ 10,80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그림책젠 브라이언트, 보리스 쿨리코프, 양진희
함께자람 인물 그림책 시리즈 1권. 오직 책을 읽고 싶은 열망으로 열다섯 어린 나이에 점자를 만든 눈먼 소년 루이 브라유의 이야기이다. 비록 캄캄한 어둠 속에 갇히게 되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자신과 같이 앞을 볼 수 없는 사람들에게 세상과 연결하는 지식의 문을 열어 준 어린 발명가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준다.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젠 브라이언트의 친근하고 생동감 넘치는 글은 어린 독자들에게 루이와 같이 갑자기 장애를 갖게 되는 것이 얼마나 아프고 힘든 일인지 공감할 수 있게 해 준다. 동시에 루이의 업적이 얼마나 위대하고 값진 것인지 함께 알려주고 있다. 세상 사람들이 루이를 보는 밝게 칠해진 장면과 루이가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검게 칠해진 장면을 솜씨 좋게 대비시킨 보리스 쿨리코프의 그림도 이야기의 감동을 더한다. 책 끝에 작가가 직접 쓴 도움글은 이야기의 깊이를 더하고 루이 브라유와 점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루이는 책을 읽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앞을 볼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한 책은 없었어요. 그래서 루이는 손가락으로 더듬어 읽을 수 있는 알파벳을 만들었어요. 각각의 글자는 위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여섯 개의 점으로 이루어졌어요. 책들의 세계는 이제 루이의 손끝에 있게 되었어요.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젠 브라이언트가 들려주는 장애를 뛰어넘은 소년 발명가 루이 브라유의 위대한 삶 도서관이나 은행 같은 공공 장소를 이용하다 보면 엘리베이터 버튼이나 현급 지급기 등 곳곳에 작은 점들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볼록 튀어나온 그 점들이 시각 장애인들이 손끝으로 더듬어 읽는 점자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 점자를 열다섯 어린 소년이 만들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더구나 그 자신도 앞을 볼 수 없는 장애를 갖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나면 더욱 놀라게 될 것입니다.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젠 브라이언트의 신작 그림책 〈여섯 개의 점: 점자를 만든 눈먼 소년 루이 브라유 이야기〉는 오직 책을 읽고 싶은 열망으로 열다섯 어린 나이에 점자를 만든 눈먼 소년 루이 브라유의 이야기입니다. 비록 캄캄한 어둠 속에 갇히게 되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자신과 같이 앞을 볼 수 없는 사람들에게 세상과 연결하는 지식의 문을 열어 준 어린 발명가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줍니다. 루이 브라유, 눈먼 사람들을 위한 글자를 만들기로 결심하다! 루이 브라유가 앞을 볼 수 없게 된 것은 겨우 다섯 살 때였습니다. 마구 만드는 기술자였던 아버지의 작업장에서 호기심에 만진 송곳에 찔려 시력을 잃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루이는 영리한 아이였고, 무엇보다 눈이 보이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배우며 살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루이의 가족들과 마을 신부님이 그런 루이를 도왔습니다. 루이는 파리에 있는 왕립맹아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꿈에 그리던 눈먼 사람들을 위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글자가 모양대로 볼록하게 도드라져서 손끝으로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글자가 너무 커서 한 페이지에 몇 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크게 실망한 루이는 어느 날 어둠 속에서 손끝으로 더듬어 읽는 야간 문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어렵고 복잡한 야간 문자를 고쳐 눈먼 사람들이 읽고 쓸 수 있는 글자를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감옥을 고쳐 만든 낡고 습기찬 건물에서 결핵으로 고통받으면서도 루이는 잠시도 쉬지 않고 연구를 계속합니다. 3년여의 피나는 노력 끝에 마침내 루이는 여섯 개의 점만으로 알파벳 스물여섯 자를 모두 표시할 수 있는 글자를 만들어 내는 데 성공합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시각 장애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점자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킨 여섯 개의 점 루이가 살던 19세기 초, 사람들은 시각 장애인은 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교육을 받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루이는 단지 앞을 볼 수 없기 때문에 글을 읽고 배울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어 둠 속에서 종이에 구멍을 뚫으며 밤을 새워 연구에 몰두했습니다. 루이의 이 같은 헌신적인 노력으로 비참했던 시각 장애인들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자유롭게 읽고 쓰며 마음껏 배울 수 있게 되었고, 세상 밖으로 용기 있게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젠 브라이언트의 친근하고 생동감 넘치는 글은 어린 루이가 느꼈을 절망과 고통, 기쁨과 슬픔을 오롯이 전해 주어, 어린 독자들에게 루이와 같이 갑자기 장애를 갖게 되는 것이 얼마나 아프고 힘든 일인지 공감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동시에 루이의 업적이 얼마나 위대하고 값진 것인지 함께 알려 주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루이를 보는 밝게 칠해진 장면과 루이가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검게 칠해진 장면을 솜씨 좋게 대비시킨 보리스 쿨리코프의 그림도 이야기의 감동을 더합니다. 책 끝에 작가가 직접 쓴 도움글은 짧은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고, 루이 브라유와 점자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루이 브라유의 위대한 삶을 통해 용기와 도전 정신, 사회적 약자를 생각하는 따뜻한 배려의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이제 막 세상을 배워 나가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권합니다.
식민지 노동자의 벗 이재유
사계절 / 안재성 지음, 장선환 그림 / 2008.01.03
8,800원 ⟶ 7,920원(10% off)

사계절인물,위인안재성 지음, 장선환 그림
1989년 80년대 노동 현장을 생생히 그린 <파업>이라는 소설로 전태일 문학상을 받은 바 있는 소설가 안재성은 우연한 기회에 일제 시대에 항일 노동 운동을 한 이효정 할머니를 만나, 잊혀져 버린 경성 트로이카 사람들과 그 주역인 이재유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후 이재유의 삶을 소설로 복원한 <경성 트로이카>와 <이관술 1902~1950> <이현상 평전> 을 차례로 발표한 작가는 어린이를 위해 독립 운동가들의 치열한 삶을 기록한 본 책을 쓰게 되었다. 개마고원의 너른 벌판을 누볐던 어린 시절부터, 체포와 고문, 석방과 탈출을 반복하며 일제의 감시 대상 1호가 되고도, 끝내 의지를 꺾지 않고 노동 운동을 계속한 이재유의 활약상이 그려져 있다. 1930년대에는 일제의 탄압이 점점 심화되어 국내에서 활약하던 독립 운동가들도 대부분 만주나 상해로 무대를 옮기는 가운데, 당시 국내에서 이뤄진 독립 운동은 전무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 엄혹한 시기에도 이재유와 경성트로이카 사람들은 일본인 소유의 공장에서 파업을 일으키고 학생 운동을 이끌었다. 당시 이재유가 부르짖었던 주 40시간 노동, 실업 보험, 최저 임금제, 국민 연금 등은 지금도 여전히 논의가 되고 있는 이야기들로, 이런 것을 보더라도 이재유는 70여 년을 앞서 간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의 암흑기에도 끊임없이 살아 움직였던 이재유와 경성 트로이카 사람들의 용기있는 삶을 되돌아 보는 것은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이며, 아이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될 것이다.글쓴이의 말 성탄절의 종 소리 개마고원의 아이 만세 운동에 나서다 새로운 세상에 나가서 개성에서 보낸 학창 시절 가난한 동포들의 벗의 되어 세 마리 말이 이끄는 마차 차 한 잔이 식을 때까지는 지하 토굴에서 38일 박진홍과의 만남 황무지를 일구며 영원한 이별 이재유의 생애새롭게 재조명되어야 할 인물, 이재유 2006년 8월 15일, 61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리에게 낯선 두 사람이 뒤늦게 독립 유공자의 명예를 회복했다. 한 사람은 국내 독립 운동의 공백기로 여겨지는 1930년대에 공장 파업과 동맹휴업을 일으켜 일제의 최대 골칫거리가 되었던 ‘경성 트로이카’의 조직원으로, 생존하는 최고령 독립운동가인 이효정 할머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 사람이 바로 이현상, 김삼룡 등과 함께 경성 트로이카를 이끌다 끝내 해방을 보지 못하고 감옥에서 숨을 거둔 이재유다. 이들은 사회주의 계열 독립 운동가라는 이유로 해방 이후 60년이 지나도록 그들의 항일 운동에 대해 아무런 보상도 얻지 못했다. 보상은커녕 이효정 할머니의 경우 자식들이 피해를 입을까 두려워 자신이 항일 운동을 한 사실조차 숨기고 살아왔으며, 이재유의 무덤은 육이오 전쟁을 거치며 흔적조차 찾을 수 없게 되었다. 1989년에 『파업』이란 소설로 80년대 노동 현장을 생생하게 재현하며 전태일 문학상을 받았던 소설가 안재성은, 우연한 기회에 이효정 할머니를 만나고부터 쓸쓸히 잊혀져 버린 경성 트로이카 사람들과 그 주역인 이재유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사회학자 김경일 교수의 이재유 연구를 토대로 부지런히 자료 조사를 한 끝에, 2004년부터 『경성 트로이카』, 『이관술 1902-1950 : 조국엔 언제나 감옥이 있었다』, 『이현상 평전』을 차례로 펴내어 주목을 받았다. 그 성과가 이번에는 사계절출판사 ‘우리 시대의 인물 이야기’의 아홉 번째 책인 『식민지 노동자의 벗 이재유』로 이어졌다. 『민주주의의 등불 장준하』, 『나비 박사 석주명』, 『청년 노동자 전태일』 등 사계절출판사가 10여 년 전부터 꾸준히 출간해 온 ‘우리 시대의 인물이야기’는 새로운 인물의 발굴과 재조명에 큰 기여를 해 왔고, 판에 박힌 인물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새로운 인물을 다루고 있는 최근 인물이야기 출간 흐름에 첫 물꼬를 텄다. 『식민지 노동자의 벗 이재유』 역시 ‘이재유’라는 인물을 처음으로 어린이 독자에게 선보이는 인물이야기이다. 자료가 풍부하지 않아 작가가 고군분투하며 정리한 『식민지 노동자의 벗 이재유』는 개마고원의 너른 벌판을 누볐던 어린 시절부터, 체포와 고문, 석방과 탈출을 반복하며 일제의 감시 대상 1호가 되고도, 끝내 의지를 꺾지 않고 노동 운동을 계속한 이재유의 활약상이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다. ‘경성 트로이카’로 민족 혁명을 주도한 1930년대 최고의 혁명가, 이재유 어린이책에서 사회주의 계열 항일 운동가를 다룬 것은 유례가 없고 그만큼 민감한 일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이 책을 출간하게 된 것은, 민족주의 계열의 독립 운동만을 다루는 오늘날의 역사 교육에서 잊혀져 버린 나머지 독립 운동가들의 치열한 삶이, 그 이념적 지향과 무관하게 되돌아보고 평가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이재유는 노동 운동을 시작한 일본에서부터 서울로 돌아와 본격적인 운동을 하는 가운데 수도 없이 체포되고 고문을 당하면서도 헌신적인 운동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특히 1930년대는 일제의 탄압이 점점 심화되면서 국내에서 활동하던 독립 운동가들 대부분이 만주나 상해로 무대를 옮겨, 당시 국내에서 이루어진 독립 운동은 전무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 엄혹한 시기에도 이재유와 경성 트로이카 사람들은 비밀리에 사람들을 모아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일본인 고용주들의 가혹한 처사에 맞서 수십 개 공장에서 파업을 일으키고, 조선어 사용과 조선 역사 교육을 요구하는 학생 운동을 이끌기도 하였다. ‘트로이카’는 러시아어로 ‘세 마리 말이 이끄는 마차’라는 뜻이다.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재유와 경성 트로이카는 소수의 각성된 사람이 이끄는 조직이 아니라 모든 활동가들이 동등한 권리를 가지며 스스로 계획하여 행동하는 민주적인 방식의 활동을 지향했다. 이러한 운동 방식은 억눌리고 굶주린 식민지 민중들에 대한 이재유의 애정 어린 마음과 그들의 가능성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재유는 가난한 이웃들의 고단한 삶과 식민지 일본제국의 억압을 지켜보며 일하는 이들이 제대로 대접받는 평등한 세상을 꿈꿨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한 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했지만, 힘든 막노동도 가리지 않고 일하면서 어떻게 하면 조국이 해방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가난한 이들이 잘 살 수 있는지 스스로 배움을 얻어나갔다. 개성으로, 서울로, 일본으로 옮겨 가며 꾸준히 일하고 공부하던 이재유는 힘겹게 일하는 조선인 노동자들을 위한 활동을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었다. 그 당시 이재유가 부르짖었던 주 사십 시간 노동, 실업 보험, 최저 임금제, 국민 연금 등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이야기이고, 최근 들어 조금씩 실행되고 있는 것들이다. 그런 것을 보면 이재유는 70여 년을 앞서간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이재유는 일제의 약탈과 전쟁, 가혹한 식민 지배와 민족 말살 정책에 맞서 자신의 모든 삶을 헌신적으로 바쳤다.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억눌린 식민지 조선인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젊음과 생명을 내놓았다. 이념의 문제 때문에 민족 해방에 대한 이들의 열정과 헌신이 역사에서 망각되어 버린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역사의 암흑기에도 끊임없이 살아 움직였던 이재유와 경성 트로이카 사람들의 삶을 돌아보는 것은 우리 역사를 올바르게 세우는 일이기도 하다. 또한 그 시대를 헤쳐 갔던 그들의 꿈과 용기는 다음 세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될 것이다.
이상한 나라의 도형 공주
어린이나무생각 / 서지원 지음, 이수영 그림 / 2014.02.13
9,800원 ⟶ 8,820원(10% off)

어린이나무생각수학동화서지원 지음, 이수영 그림
이런 것을 배워요! 이상한 나라의 도형 공주 부록 마리 공주 방에서 도형 찾기 뾰족뾰족 삼각형 네모반듯 사각형 동글동글 원 규칙 찾기 알쏭달쏭 도형 이야기뾰족뾰족 삼각형, 네모반듯 사각형, 동글동글 원과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 도형 나라 여행! 마녀의 무서운 저주에 걸린 마리 공주는 여덟 살 생일을 앞둔 어느 날, 색종이 인형과 함께 도형 나라로 여행을 떠났어요. 도형 나라에서 마리 공주는 삼각 대왕과 사각 공주, 원 산신령을 만나 각 도형의 특징과 차이를 모두 배웠지요. 과연 마리 공주가 마녀의 도형 수수께끼를 무사히 풀 수 있을까요? 뛰어난 스토리텔링 작가가 쓴, 동화로 배우는 수학 첫발! 각 도형의 개념과 특징을 알려 주는 동화 숫자를 셀 수 있게 되면서 아이들은 어렴풋이 도형을 구분하기 시작합니다.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 원 등을 골라 낼 줄 알고 주변의 물건을 도형에 따라 분류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정확하게 각 도형의 개념을 익힌 아이들은 많지 않습니다. 도형의 정의를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도형 공부는 아이들이 앞으로 배우게 될 기하학의 기본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개념을 확실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도형 공주》에서는 마녀의 저주에 걸린 마리 공주가 색종이를 타고 도형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도형을 만나고, 각 도형의 정확한 개념과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예를 들어, 삼각형 나라에서는 세 개의 변과 세 개의 꼭짓점을 가진 도형이 삼각형이라는 개념을 배우고, 사각형 나라에서는 사다리꼴이나 다이아몬드 모양도 네 변을 가졌기 때문에 사각형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또 원 산신령을 통해서 원에는 꼭짓점도 없고 곧은 선도 없다는 것을 익힙니다. 마리 공주는 도형의 특징을 하나하나 배우면서 꼭짓점과 변의 차이도 익히고,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도형들도 확실히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우리 생활 속에 수많은 도형의 원리가 응용되고 있다는 사실도 깨닫게 됩니다. 6~9세의 아이들에게는 주변의 사물을 관찰해 어떤 도형인지 파악하는 것이 도형 공부의 첫걸음입니다. 이렇게 흥미를 가지면 좀 더 세밀하게 도형을 관찰하고, 나아가 면적을 구하거나 원주율을 구하는 등 보다 확장된 사고 영역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정되는 교과서에 발맞춘 새로운 기획! 2013년도부터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이제는 단순한 연산 형식이 아니라 텍스트 형식의 수학 공부가 필요합니다. 텍스트 형식의 수학 공부를 위해서는 독해력이 특히 중요합니다. 이야기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는 연산에까지 도달할 수도 없습니다. 이러한 스토리텔링 수학은 그동안 연산에 집중해 왔던 수학 교육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봅니다. 스토리텔링 수학 시리즈는 이러한 교과서 개정 작업에 따라 기획된 시리즈로 총 5권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수학 공부의 첫발을 떼는 어린이들에게 이야기와 함께 수학의 중요성과 개념을 알려 줌으로써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수학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특히 동화 뒷부분에 들어 있는 부록은 가정에서 학부모들이 어린이들에게 도형의 개념을 가르치는 데도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삼각형은 세상에서 가장 튼튼한 도형이에요.삼각형은 눌러도 모양이 변하지 않고, 밀어도 넘어지지 않지요.그래서 사람들은 삼각형으로 다리도 만들고,자전거도 만들고, 송전탑도 만들고,지붕 서까래도 만들고, 선반 받침대도 만들지요.” 마리 공주는 방 안을 둘러보았어요.액자를 보니 사각형이 있었어요.옷걸이에는 삼각형이 있었고요.모자에는 동그란 원이 있었답니다.반짝반짝 보석에는 오각형이 있었지요.“삼각형, 사각형, 원, 오각형까지, 내 방에 다 있구나.”마리 공주는 반갑게 웃었어요.
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 1~10 세트 (전10권)
초록개구리 / 로렌 타시스 (지은이), 스콧 도슨 (그림), 오현주, 신재일 (옮긴이)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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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명작,문학로렌 타시스 (지은이), 스콧 도슨 (그림), 오현주, 신재일 (옮긴이)
역사 속에 기록된 엄청난 재난을 동화로 구성한 시리즈로, 재난이 일어났을 당시에 살았을 법한 가상의 아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재난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보여 준다. 재난을 극복해 낸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난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감각과 평화롭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자세를 배우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주인공이 겪는 재난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재난 현장에 있는 것처럼 위기감에 사로잡힌다. 시리즈 각 권마다 실화와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재난의 실체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고 위기를 헤쳐 나가는 침착한 대응 자세를 배워 볼 수 있다. 책 말미에 실린 ‘한눈에 보는 재난 이야기’는 각 권에서 다룬 재난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본다.1. 검은 파도가 몰려온다 -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 2. 얼음 바다가 삼킨 배 - 타이타닉호의 침몰 3. 산이 끓어오른다 - 폼페이의 화산 폭발 4. 거센 비바람이 몰아친다 - 허리케인 카트리나 5. 쌍둥이 빌딩이 무너진다 - 9.11 테러 6. 식인 상어가 다가온다 - 1916년 상어의 습격 7. 기습 공격이 시작된다 - 1941년 진주만 공격 8. 눈 폭풍이 휘몰아친다 - 1888년 다코타 눈 폭풍 9. 성난 불곰이 울부짖는다 - 1967년 불곰의 공격 10. 붉은 불길이 덮쳐 온다 - 2018년 캘리포니아 산불 ■ 시리즈 특징 세계 역사에 기록된 대재난을 이야기로 만난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시리즈 ∞3천만 부 판매 시리즈 # 지진, 쓰나미, 화산 폭발, 태풍 같은 천재지변, 전쟁, 선박 사고, 화재, 테러 같은 인적 재난 등 전 세계 재난의 역사 중, 인류가 기억해야 할 대재난을 다룬다. # 실화와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한 동화. 재난을 극복해 낸 아이들 이야기를 통해 재난의 실체를 경험하고 위기를 헤쳐 나가는 대처 능력을 배운다. # 작가적 상상으로 탄생시킨 흥미진진한 역사 동화.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뿐 아니라, 친구와의 갈등, 가족 사이의 문제 등 살면서 맞닥뜨리는 개인적인 재난을 헤쳐 나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 권말에 실린 재난의 역사적·사회적 배경은 독자들이 각 권에서 다룬 재난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 각 권 소개 1. 검은 파도가 몰려온다 -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 벤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고향인 일본의 작은 바닷가 마을을 찾았다가 지진을 경험한다. 곧바로 밀어닥친 쓰나미가 온 가족을 휩쓸어 가고, 홀로 물속 자동차에 혼자 갇힌 벤은 전투기 조종사였던 아버지가 들려준 이야기를 실마리로 의연하게 살아남는다. 2. 얼음 바다가 삼킨 배 - 타이타닉호의 침몰 조지는 타이타닉호에 이집트 공주의 미라가 실려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화물칸에 숨어 들어갔다가, 천둥번개가 치는 것 같은 소리를 듣는다. 배가 빙산에 부딪친 것이다! 조지가 재난을 겪으면서 내면에 숨겨진 강인한 정신력을 발휘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았다. 3. 산이 끓어오른다 - 폼페이의 화산 폭발 며칠째 땅이 심상치 않게 흔들리자 노예 소년 마르쿠스는 불길한 생각에 휩싸인다. 마르쿠스는 검투사 행진 대열에서 헤어진 아빠를 발견하고는 꾀를 내어 아빠를 구출해 함께 베수비오 산으로 도망친다. 마르쿠스는 자신이 좋아하는 영웅들을 떠올리며 기지를 발휘한다. 4. 거센 비바람이 몰아친다 - 허리케인 카트리나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무서운 기세로 다가오고 있는 뉴올리언스. 운하 주변에 쌓은 둑이 무너지면서 배리네 집으로 바닷물이 쏟아져 들어온다. 가족 모두 가까스로 지붕으로 몸을 피하지만, 배리는 거센 바람에 지붕에서 떨어지고 만다. 배리는 온몸으로 카트리나에 맞서 싸운다. 5. 쌍둥이 빌딩이 무너진다 - 9.11 테러 루카스는 아빠가 일하는 소방서를 찾았다가 세계 무역 센터가 비행기 공격을 받아 무너져 내리는 과정을 목격한다. 루카스의 눈에 비친 거리 풍경, 텔레비전을 통해 중개되는 현장 상황 등을 통해 9.11 테러 현장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6. 식인 상어가 다가온다 - 1916년 상어의 습격 1916년 7월 미국 뉴저지에서 일어난 상어의 습격을 소재로 한 동화. 마을의 작은 강을 찾은 쳇 앞에 상어가 나타난다! 쳇은 칼날 같은 이빨을 번쩍이며 다가오는 상어를 보고는 공포에 질려 겨우 강을 벗어난다. 곧장 강에서 놀던 친구들에게 경고하지만 친구들은 쳇의 말을 믿지 않는다. 7. 기습 공격이 시작된다 - 1941년 진주만 공격 1941년 12월 하와이 진주만에서 일어난 기습 공격을 소재로 한 동화. 어느 날 아침, 대니는 하늘에 빼곡한 공격기를 발견한다. 그 순간, 굉음과 함께 군함에서 불길이 치솟더니 공습경보가 울리기 시작한다. 대니는 공군 기지에서 일하는 엄마를 찾기 위해 무작정 달려간다. 8. 눈 폭풍이 휘몰아친다 - 1888년 다코타 눈 폭풍 1888년 1월, 미국 서부에서 수많은 어린이들의 목숨을 빼앗은 눈 폭풍을 소재로 한 동화. 학교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내던 존은 갑자기 눈 폭풍이 휘몰아치기 시작하자 학교 건물로 대피한다. 하지만 거센 눈 폭풍에 창문이 산산이 부서지고, 눈과 얼음이 쏟아져 들어온다. 9. 성난 불곰이 울부짖는다 - 1967년 불곰의 공격 1967년 8월, 미국 글레이셔 국립 공원에서 발생한 불곰의 습격을 소재로 한 동화. 국립 공원 안에 있는 통나무집에서 휴가를 보내던 멜로디 앞에 불곰이 나타난다. 곰은 집까지 따라와 온몸으로 문을 들이받는다. 다음 날 관리소를 찾은 멜로디는 불곰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10. 붉은 불길이 덮쳐 온다 - 2018년 캘리포니아 산불 2018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난 산불을 소재로 한 동화. 조시는 엄마와 캘리포니아에 있는 사촌 홀리네 집으로 휴가를 떠난다. 조시와 홀리가 숲 속에 있던 어느 날, 어디선가 연기 냄새가 난다. 그리고 둘은 곧 벽처럼 높이 치솟은 불길을 마주한다.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아이앤북(I&BOOK) / 고정욱 지음, 경하 그림 / 2010.12.20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고정욱 지음, 경하 그림
아이앤북 창작동화 시리즈 27권.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의 저자 고정욱이 쓴 창작동화. 마음속에는 엄마를 향한 그리움과 서러움이 가득 차 있지만 친구들의 우정과 선생님의 보살핌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윤석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마음에 상처가 있는 아이들에게는 친구들, 선생님 등 아이 주변에 있는 이웃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말썽꾸러기에 천방지축이지만 엄마가 없다는 남다른 아픔이 있는 윤석이는 단짝 친구인 병식이와 민규, 엄마를 닮아 더욱 마음이 가는 김미진 선생님을 통해 엄마 없는 빈자리를 채워 나간다. 특히 선생님은 윤석이의 가슴에 뭉친 서러움을 풀어 주고, 따듯하게 감싸 주며, 용기를 북돋아 주는데….1. 못된 형들 2. 방과 후 학교 3. 김미진 선생님 4. 가슴 속 이야기 5. 낯선 아줌마 6. 병원에서 7. 엄마랑 살고 싶어 8. 복수다 복수마음의 상처로 인해 희망을 잃지 않도록 힘이 되어 주세요. 아이들아, 꿈과 희망을 마음껏 쏘아 올려라! 마음속에 아픔이 있는 아이들이 있다. 아이앤북의《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의 주인공 윤석이도 그렇다. 말썽꾸러기에 천방지축이지만 윤석이에게는 엄마가 없다는 남다른 아픔이 있다. 그래서 윤석이의 마음속에는 엄마를 향한 그리움과 서러움이 가득 차 있다. 하지만 친구들의 우정과 선생님의 보살핌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란다. 어린시절 생긴 마음의 상처는 어른이 되어서도 상처가 아물지 않아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아픔이 있는 아이를 더욱 따듯하게 품어 주고, 위로해 주어야 한다. 윤석이는 단짝 친구인 병식이와 민규, 엄마를 닮아 더욱 마음이 가는 김미진 선생님을 통해 엄마 없는 빈자리를 채워 나간다. 특히 선생님은 윤석이의 가슴에 뭉친 서러움을 풀어 주고, 따듯하게 감싸 주며, 용기를 북돋아 준다. 윤석이가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곁에서 힘이 되어 준다. 밝게 씩씩하게 자라야 할 아이들이 마음의 상처 때문에 희망을 잃어버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 어른들은 남다른 아픔이 있는 아이들을 더욱 관심 있게 지켜줌으로써 어떤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거나 어떤 좌절을 겪더라도 아이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친구들, 선생님 등 아이 주변에 있는 이웃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그리고 마음에 상처가 있는 아이는 지금의 아픔에 머물러 있지 말고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어 자신만의 희망을 마음껏 쏘아야 할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미르북컴퍼니 / 스펜서 존슨.크리스천 존슨 지음, 스티브 필레기 그림, 김영철 옮김 / 2017.08.10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르북컴퍼니생활,인성스펜서 존슨.크리스천 존슨 지음, 스티브 필레기 그림, 김영철 옮김
스펜서 존슨이 자신의 베스트셀러 를 어린이를 위해 새롭게 쓴 책이다. 는 전 세계적으로 2,800만 부가 팔린 밀리언셀러로, 스펜서 존슨은 각자 다른 선택을 한 두 생쥐와 두 명의 꼬마 아이를 통해 변화와 도전에 대해 이야기한다. 현대인들은 일상에서 무수한 선택의 순간에 부딪치며, 이때 현실에 안주하느냐 아니면 변화를 시도하며 새롭게 도전하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 스펜서 존슨은 우화를 통해 변화를 두려워하고 뒷걸음질치는 이들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러한 삶의 태도는 어려서부터 배우고 익혀야 하는 것으로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혜이자 가르침이다. 이 책은 그림책 형식으로 내용이 재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변화와 도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작가와 번역가로 유명한 개그맨 김영철의 입담이 살아 있는 번역 문장들은 아이들이 단숨에 책을 읽도록 도와준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성공과 행복을 향한 변화와 도전! 2,800만 부가 팔린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어린이판!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어린이판! 스펜서 존슨이 들려주는 ‘변화’와 ‘도전’의 이야기 성공과 행복으로 가는 길, 내 ‘치즈’를 찾아서 책에서 ‘치즈’는 성공과 행복을 상징하며 그것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변화’이고 그 변화를 위한 모험은 즐겁고 멋진 도전이라고 이야기한다. 생쥐 스니프와 스커리, 인간 꼬마 헴과 허는 자신들을 행복하게 해줄 마법의 치즈를 찾아 미로를 헤매고, 드디어 마법의 치즈를 찾아낸다. 하지만 어느 날 치즈가 사라져버리고 그 상황에 대처하는 네 친구의 선택도 달라진다. 먼저 스니프는 변화의 냄새를 빠르게 맡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서 미로 속으로 다시 들어가고, 스커리도 새로운 치즈를 찾아서 발 빠르게 움직인다. 반면 헴은 변화를 나쁘고 두려운 거라고 생각하며 거부하고, 허도 처음에는 현실에 안주하면서 불평만 한다. 하지만 허는 얼마 후 현실을 받아들이고 늦었지만 새로운 치즈를 찾아 미로 속으로 들어간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미로 속으로 들어가라! 스니프, 스커리, 헴, 허는 변화의 순간을 만났을 때 보이는 우리의 모습이며, 넷 중에서 누구와 더 닮았든 변화의 순간 현실에 멈춰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스펜서 존슨은 우화 속 네 친구를 통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히 미로 속으로 들어가라고 주문한다. 그 길에서 행복과 성공의 마법 치즈를 만날 수 있으며,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하는 치즈를 따라서 변화하고 도전하다 보면 삶의 행복과 지혜를 얻을 거라고 이야기한다.
명탐정 셜록 홈스와 얼룩무늬 끈
보물창고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민예령 옮김, 시드니 에드워드 파젯 그림 / 2011.12.30
9,800원 ⟶ 8,82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아서 코난 도일 지음, 민예령 옮김, 시드니 에드워드 파젯 그림
『셜록 홈스』시리즈 중 기묘한 개인사나 비밀스러운 가족사가 얽힌 네 편의 작품을 모았다. 오늘날의 범죄에 견주어 봐도 모자람이 없을 만큼 참혹하고 잔인한 사건들로 채워져 있지만 현실과 달리 홈스는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파헤친다. 홈스를 따라 사건을 뒤쫓을 때면 팽팽한 긴장감에 심장이 조여오지만 결말에 이르면 모든 긴장이 한순간에 해소되며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얼룩무늬 끈 경주마 실버 블레이즈 너도밤나무 저택의 비밀 사라진 공격수 옮긴이의 말▶ 한순간에 긴장을 해소하는 카타르시스의 미학 만삭의 부인이 사망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다름 아닌 남편. 남편은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의사였다. 부인이 만삭이라는 점과 남편이 의사라는 점에서 사람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고 사건의 추이를 지켜봤다. 하지만 사건은 결정적인 증거를 찾지 못한 채 오랫동안 표류했고, 정황 증거만으로 판결이 내려지며 찝찝하게 일단락되었다. 소설 속 이야기가 아니다. 얼마 전 실제로 벌어진 사건이다. 사회가 각박해지면서 패륜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는 끔찍한 범죄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우리의 눈과 귀를 자극한다. 또한 범행 동기를 알 수 없는 ‘묻지마 범죄’와 범인을 밝히지 못한 미제 사건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미궁에 빠지는 사건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해소되지 않은 불안과 긴장이 독이 되어 쌓인다. 보물창고에서 선보이는『명탐정 셜록 홈스와 얼룩무늬 끈』은 『셜록 홈스』시리즈 중 기묘한 개인사나 비밀스러운 가족사가 얽힌 네 편의 작품을 모았다. 오늘날의 범죄에 견주어 봐도 모자람이 없을 만큼 참혹하고 잔인한 사건들로 채워져 있지만 현실과 달리 홈스는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파헤친다. 홈스를 따라 사건을 뒤쫓을 때면 팽팽한 긴장감에 심장이 조여오지만 결말에 이르면 모든 긴장이 한순간에 해소되며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 현실에서 쌓인 불안과 무력감이 잠시나마 개운하게 떨쳐지는 것이다. ▶ 추리소설의 확실한 고전, 셜록 홈스! 『셜록 홈스』는 ‘추리소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추리소설의 대명사 격인 작품이다. 120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끊임없이 재탄생하며, 추리소설의 고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름은 헛되이 전해지지 않는다. 셜록 홈스는 치밀하고 탄탄한 구성과 개연성 있는 사건 전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설정으로 읽는 이의 눈길을 오래도록 붙잡는다. 사건이 모두 그려진 뒤에야 추리의 과정을 밝히는 홈스만의 설명 방식도 긴장감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주인공인 셜록 홈스와 왓슨의 매력도 빠뜨릴 수 없다. 셜록 홈스는 뛰어난 관찰력, 추리력, 행동력을 고루 갖춘 완벽한 탐정이며, 냉철하고 차가운 면과 정의롭고 신중한 면이 공존하는 복합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이러한 입체적인 캐릭터는 작품에 생명력을 더했고 덕분에 셜록 홈스는 100년도 한참 지난 최근에 200번이 넘게 영화 속 인물로 그려져 기네스북에 오르는가 하면 소설·영화·드라마 속 최고의 천재로 꼽히기도 했다. 호기심 많은 왓슨은 마음씨 좋은 의사이자, 홈스에게 부족한 의학 지식을 보태는 든든한 조력자이며, 앞뒤 이야기를 덧붙여 사건의 미세한 틈을 꼼꼼하게 채우는 훌륭한 이야기꾼으로서 작품의 몰입을 돕는다. 배경 속의 런던과 같이 음습한 기운이 도는 어슴푸레한 저녁, 두툼한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쓴 채 셜록 홈스와 왓슨 박사의 뒤를 는다면 날카로운 추리의 세계를 마주하게 된다. 음침한 기운이 감돌겠지만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다. 홈스의 반짝이는 추리력이 금세 빛을 발할 테니 말이다. ▶ 주요 내용 『셜록 홈스』시리즈 중 흥미롭고 기묘한 개인사나 가족사에 얽힌 이야기 네 편이 담겨 있다. 「얼룩무늬 끈」은 쌍둥이 언니의 끔찍한 죽음에 의심을 품고 있던 동생 헬렌이 2년 후 자신에게도 똑같은 위험이 닥쳐옴을 직감하고 홈스에게 사건을 의뢰하는 내용이다. 「경주마 실버 블레이즈」는 강력한 1위 후보인 명마 실버 블레이즈가 경주 직전에 사라지고 그 말의 조련사가 잔인하게 살해당한 채 발견되어 말과 살인자를 동시에 찾아야 하는 까다로운 사건이며, 「너도밤나무 저택의 살해」은 가정교사에게 이상한 요구를 하며 무언가를 감추려 하는 외딴 시골 저택의 추악한 범죄를 파헤친다. 「사라진 공격수」는 영국 최고 대학의 럭살 주장이 자신의 팀에 없어서는 안 될 공격수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사라졌다며 사건을 의뢰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홈스가 맡은 사건은 하나 같이 난해하고 안개 속에 묻혀 있다. 하지만 홈스는 자신만의 특별한 추리법으로 사건의 실마리를 하나하나 잘 풀어 나간다. 잠시 후 열린 문 사이로 언니가 보였는데, 언니는 새하얗게 질린 얼굴로 두 팔을 앞으로 뻗고 비틀거리면서 제 쪽으로 걸어오려 했어요. 무언가 도움이 필요하다는 눈빛이었어요. 저는 달려가 언니를 붙잡아 안았지만 그 순간 언니가 바닥에 쓰러져 버렸어요. 어딘가 몹시 아픈 것처럼 몸을 뒤틀며 괴로워했고 온몸을 부들부들 떨었어요. 처음에는 언니가 저를 못 알아보는 듯했지만 제가 언니에게 조금 더 가까이 몸을 굽히니 언니가 절대 잊을 수 없는 목소리로 이렇게 소리쳤어요.'헬렌! 끈이야! 얼룩무늬 끈!'
급식왕 GO 6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급식왕 (지은이), 최재연 (글), 서후, 구은미 (그림), 박병규 (감수) /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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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스토리 키즈만화,애니메이션급식왕 (지은이), 최재연 (글), 서후, 구은미 (그림), 박병규 (감수)
세상에서 자기 발 냄새를 제일 좋아하는 발가락쌤, 순진무구 동네 바보 형 티라노, 오늘도 달린다! 열정 소녀 초아, 반희 반희 반반! 반희, 코스프레 마니아 라이, 연예 연예 연예인 방실이, 존재감 제로 실눈 등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나오는 유튜브 채널 ‘급식왕’.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급식왕 친구들을 이제 만화로 만난다. >급식왕 GO>를 읽으면서 큰 소리로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 ‘리듬 게임, 중국집에 가면~’, ‘요기조기 숨은 그림 찾기’, ‘추리력 테스트’ 등 흥미로운 놀이 페이지도 마련했다. 유튜브 채널과 함께 보면 재미와 웃음이 두 배이다.프롤로그 1장 티라노와 발가락쌤 드디어 만나다! 2장 중국 음식 맛있게 먹는 꿀팁 티라노와 함께하는 알파벳 퀴즈 리듬 게임, 중국집에 가면~ 3장 수업 시간에 쓰는 쪽지, 선생님은 다 알아요 급식왕 게시판/ 사마귀 실장 4장 온라인 수업할 때 유형 급식왕 스페셜 만들기 급식왕 알림판/ 냠냠 쩝쩝~ 이번 주 급식 메뉴 5장 학교에 외국인 친구가 온다면? 급식왕 알림판/ 급식왕 학교 비밀 수사대 GSI 모집 6장 초아의 험난한 아르바이트 요기조기 숨은 그림 찾기 급식왕 게시판/ 실눈 7장 급식왕 선생님 가운데 한 명을 골라야 한다면? 8장 파자마 파티에서 즐겁게 노는 꿀팁 급식왕 스페셜 레시피 9장 계인이의 수정 구슬을 드디어 찾다? 10장 화장실 테러 사건을 해결하라! 추리력 테스트구독자 140만 명, 누적 조회수 17억! 유튜브 코미디 채널 ‘급식왕’의 꿀잼 개그 만화, >급식왕GO>! 세상에 이런 캐릭터들은 없었다! 대체 불가 캐릭터들이 펼치는 웃음 폭탄 에피소드! 지루한 일상~ 반복되는 하루~ 어린이에게도 웃음이 필요해! 그렇다면 바로 >급식왕GO> 앞으로 모엿! 세상에서 자기 발 냄새를 제일 좋아하는 발가락쌤, 순진무구 동네 바보 형 티라노, 오늘도 달린다! 열정 소녀 초아, 반희 반희 반반! 반희, 코스프레 마니아 라이, 연예 연예 연예인 방실이, 존재감 제로 실눈 등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나오는 유튜브 채널 ‘급식왕’!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급식왕 친구들을 이제 >급식왕GO>로 만나 보세요! >급식왕GO>를 읽으면서 큰 소리로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또, ‘리듬 게임, 중국집에 가면~’ ‘요기조기 숨은 그림 찾기’ ‘추리력 테스트’ 등 흥미로운 놀이 페이지도 마련했답니다. 유튜브 채널과 함께 보면 재미와 웃음이 두 배~ 학생들의 마음에 공감하고, 일상을 소통하는 유튜브 코미디 채널 ‘급식왕’ ‘급식왕’은 ‘온라인 수업할 때 유형’, ‘파자마 파티에서 즐겁게 노는 꿀팁’ 등 학생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학교생활, 일상 에피소드를 재치있고, 재미있게 그려 내 어린이 친구들의 많은 공감을 얻고 있는 인기 코미디 채널입니다. 공부와 숙제, 학원으로 지친 우리 어린이들에게 보약 같은 웃음을 전하는 ‘급식왕’ 채널은 어느새 140만 명이나 되는 팬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학교가 이렇게 웃겨도 되는 거야? ‘급식왕’의 유쾌한 에피소드에 상상력 한 스푼, 감동 한 스푼! ‘티라노와 발가락쌤 드디어 만나다!’ 편에서는 한국으로 돌아와 그리워하던 발가락쌤과 만난 티라노의 눈물겨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다시 만난 티라노와 발가락쌤 앞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계인이의 수정 구슬을 드디어 찾다?’ 편에서는 계인이가 잃어버린 수정 구슬을 찾는 이야기도 나와요. 과연 계인이는 수정 구슬을 찾아서 엄마 아빠를 만날 수 있을까요? 이외에도 중국 음식 맛있게 먹는 꿀팁, 온라인 수업할 때 유형 등 만화를 읽다 보면 감동과 웃음이 합쳐진 급식왕표 웃음에 빠져들게 될 거에요. 급식왕 게시판, 즐길 거리가 가득한 놀이 페이지 등 알찬 구성으로 시간이 뚝딱~ 급식왕 친구들을 속속들이 알아보고, 실눈, 사마귀 실장 등 자기가 좋아하는 최애 캐릭터의 특징을 급식왕 게시판을 통해 알 수 있어요. 또, 리듬 게임, 중국집에 가면~’ ‘요기조기 숨은 그림 찾기’와 같은 재미있는 놀이 페이지로 영상과는 또 다른,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 15과정 : 합동과 대칭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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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 편집부 (지은이)
부족한 부분을 반복 집중하여 학습할 수 있는 학습서다. 다루어야 할 내용을 세분화하고, 한 가지 내용에 대한 학습량도 권당 80쪽, 쪽당 문제 수도 3~8문제 정도로 여유 있게 배치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학습 효과는 높였으므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도형의 합동 - 합동인 도형의 성질 - 선대칭도형과 그 성질 - 점대칭도형과 그 성질 수학과 교육과정에서 초등학교 수학 내용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의 5개 영역으로 구성되는데, 우리가 이 교재에서 다룰 영역인 ‘도형.측정’은 공간 감각과 양감 능력을 길러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영역입니다. 종합적, 논리적 사고와 직관력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영역이기도 해서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저희 ㈜기탄교육에서 출시하게 된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 방향을 잡았습니다. 1.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집중 연습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라가야만 다음 단계로의 확장이 가능한 수와 연산 등 다른 영역들과 달리, 도형.측정 영역은 각각의 내용들이 독립성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부족한 부분만 집중 연습해도 충분히 그 부분의 완성도 있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출시한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 중 부족한 부분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연습해 보세요.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이 생깁니다. 2. 학습 부담 없는 적은 분량 부족한 부분을 선택해서 집중 연습하려고 할 때, 무조건 문제 수가 많은 것보다 학습의 흥미도를 떨어뜨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필요한 만큼 충분한 양일 때 학습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은 다루어야 할 내용을 세분화하고, 한 가지 내용에 대한 학습량도 권당 80쪽, 쪽당 문제 수도 3~8문제 정도로 여유 있게 배치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학습 효과는 높였으므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에쒸비 32
홍진P&M / 오현석 지음 / 2009.10.16
8,900원 ⟶ 8,010원(10% off)

홍진P&M만화,애니메이션오현석 지음
만화로 만나는 스타크래프트.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기술을 자랑한다. 프로게이머를 향해 한걸음 다가선 무진이의 커리지 매치 도전기를 담았다. 우연히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입상한 것을 계기로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된 주인공 태무진. 프로게이머의 첫 관문인 커리지매치에 참가하고, 겨울방학을 이용해 프로게임단인 데블팀의 연습생으로 들어가는 등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과정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간다.Chapter 160 I'm Beijing 5 Chapter 161 WCG 개막 41 Chapter 162 단판승부의 압박 73 Chapter 163 모 아니면 도 135 Chapter 164 콧물 테란 183처음 동생에게 스타를 배웠던 때가 생각납니다. 저그의 라바를 클릭해서 열심히 공격 명령을 내렸던 일, 사이언스 베슬이 어떻고 캐리어가 어떻고 온통 낯선 용어들로 당황했던 일... 하지만 지금의 저는 주인공 무진이가 되어 스타의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독자 여러분도 무진이와 함께 그 무궁무진한 스타의 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책으로 만나는 스타크래프트! 박진감 넘치는 튼튼한 스토리, 혀를 내두르는 현란한 기술들…… BLIZZARD가 공인한 최초의 본격 E-SPORTS 만화! 이제 ‘에쒸비’를 통해 당신도 스타의 고수가 됩니다. 프로 리그에 처음으로 출전한 무진은 안철주 선수와 팀플로 우승하고, 제4경기까지 치른 패밀리팀은 미르팀과 2대 2상황을 만들게 됩니다. 제5경기인 에이스 결정전을 남겨두고, 패밀리팀의 한 감독은 누구를 내보내야 할지 중대한 결정을 하게 됩니다. 한편 텔레비전을 통해 듀얼 1라운드 다음 경기 상대인 무진의 경기를 지켜 본 최강호의 눈빛이 심상치 않은데…
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사과 세트 4-1 (전3권, 2020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은이) /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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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은이)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로,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으며,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다.[국어] ◑ 진도비법책 독서 단원.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2. 내용을 간추려요 3. 느낌을 살려 말해요 4. 일에 대한 의견 5. 내가 만든 이야기 6. 회의를 해요 7. 사전은 내 친구 8. 이런 제안 어때요 9. 자랑스러운 한글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 시험비법책 - 개념+확인문제 - 단원 평가문제 - 서술형 정복문제 ◑ 비법풀이책 [사회] 1. 지역의 위치와 특성 ① 지도로 본 우리 지역 ② 우리 지역의 중심지 2. 우리가 알아보는 지역의 역사 ①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 ② 우리 지역의 역사적 인물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① 우리 지역의 공공 기관 ② 지역 문제와 주민 참여 [과학] 1. 과학자처럼 탐구해 볼까요? 2. 지층과 화석 3. 식물의 한살이 4. 물체의 무게 5. 혼합물의 분리1.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습니다. 출판사리뷰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술형 정복문제’라는 코너를 두어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