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282
1283
1284
1285
1286
1287
1288
1289
1290
1291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사랑하는 테오에게
큰북작은북 / 안 방탈 지음, 마르크 부타방 그림, 김지현 옮김 / 2007.07.31
8,000원 ⟶
7,200원
(10% off)
큰북작은북
명작,문학
안 방탈 지음, 마르크 부타방 그림, 김지현 옮김
부모님이 이혼한 후 2주에 한번씩 아빠를 만나러 가는 주인공 소녀 레아는 어느 날 아빠의 아파트에 갔다가 아빠의 새 여자 친구 테오를 만나게 된다. 테오는 일부러 좋은 면을 보여주기 위해 애쓰지도 않고 과장되게 친절하지도 않다.대신 그녀는 레아를 데리고 다니며 자신의 조국인 그리스 신화와 영웅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리스의 전통 요리를 만들어 준다. 테오의 고향인 그리스의 작은 섬에서 여름방학을 보내고 테오의 아들인 바실리 또한 레아의 좋은 친구가 된다.하지만 예상했던 대로 테오와 자신의 우정 어린 관계때문에 엄마가 큰 상처를 입게 된다. 20년의 나이차를 훌쩍 뛰어 넘어 진실한 우정과 사랑을 나눈 두 사람의 매력적인 이야기를 담은 동화로,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부모의 성격과 생활 방식 등도 현실감있게 다루었다. 2005년 소르시에르상 수상작.
박영훈 선생님의 생각하는 초등연산 2권
라의눈 / 박영훈 (지은이) / 2023.02.21
15,000원 ⟶
13,500원
(10% off)
라의눈
학습참고서
박영훈 (지은이)
★ ‘연산’은 ‘계산’과 다르다! 연산은 생각하는 게임이다!★ ★ 180만 부 경이로운 판매기록 『기적의 유아수학』의 저자! ★ ★ 2만 명 초등교사를 가르친 선생님의 선생님, 박영훈! ★ 박영훈 선생님의 ‘초등수학 연산’ 프로그램이다. 박영훈은 180만 부라는 경이로운 판매기록을 세운 『기적의 유아수학』의 저자로서, 차별화된 교수법으로 유아수학 교육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2만여 명이 초등교사를 가르친, 교사들의 선생님으로서도 유명하다. “아이들을 싸구려 계산기로 만들지 마라!” 박영훈은 ‘연산’이라 쓰고 ‘계산’만 반복하는 지루하고 재미없는 훈련을 당장 멈추라고 말한다. ‘연산’은 수학의 맥락과 개념을 이해하는 기초로서, 이후의 수학학습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수학의 한 분야다. 그런데 연산을 단순히 빠르고 정확한 계산으로 평가절하하여 반복적 계산훈련만 강조한 나머지, 정작 아이들은 수학에서 흥미를 잃고 결국 수포자의 길로 접어들고 마는 것이다. ‘계산’의 반복은 지루하다. 아이들의 타고난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는 ‘연산’은 재미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도록 인지학습심리학 관점에서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절대 순서를 바꿔서 문제를 풀면 안 된다. 문제마다 깊은 의도가 숨어 있고, 앞의 문제는 다음 문제의 단서가 되기 때문이다. 순서대로 문제풀이를 하다보면 스스로 원리를 깨우쳐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개념을 확장할 수 있는 것이다. 문제의 정교한 설계도는 각 챕터별로 ‘교사용 해설’에 들어 있다. 또한 각 문제의 하단에는 문제의 출제의도와 교수법이 실려 있다. 수학 전공자가 아닌 학부모 혹은 교사가 전문가처럼 아이를 지도할 수 있도록 만든 교사용 해설이다. 연산은 무엇이며 어떻게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는지, 40년 교육자의 노하우와 교육철학이 담겼다.1장. 한 자리 수 덧셈 1 일차┃(몇) + (몇) = (십몇) _수 모형과 수 구슬 2 일차┃(몇) + (몇) = (십몇) _ 수 배열표와 수직선 (1) 3 일차┃(몇) + (몇) = (십몇) _ 수직선과 가로셈 (1) 4 일차┃(몇) + (몇) = (십몇) _ 수 배열표와 수직선 (2) 5 일차┃(몇) + (몇) = (십몇) _ 수직선과 가로셈 (2) 교사용 해설 6 일차┃(몇) + (몇) = (십몇) _ 한 자리 수 덧셈의 여러 문제들 7 일차┃(몇) + (몇) = (십몇) _ 한 자리 수의 덧셈 복습(1) 8 일차┃(몇) + (몇) = (십몇) _ 한 자리 수의 덧셈 복습(2) 보충문제 2장. 뺄셈 (십몇)-(몇), 그리고 덧셈과 뺄셈의 관계 1 일차┃(십몇) - (몇) = (몇) _ 십에서 먼저 빼기 2 일차┃(십몇) - (몇) = (몇) _ 일의 자리 수에서 먼저 빼기(수 모형과 수 구슬) 3 일차┃(십몇) - (몇) = (몇) _ 일의 자리 수에서 먼저 빼기(수 배열표와 수직선) 4 일차┃(십몇) - (몇) = (몇) _ 수직선과 가로셈에서의 뺄셈 교사용 해설 5 일차┃(십몇) - (몇) = (몇) _ 여러 형태의 뺄셈 문제 연습(1) 6 일차┃(십몇) - (몇) = (몇) _ 여러 형태의 뺄셈 문제 연습(2) 7 일차┃덧셈과 뺄셈의 관계 교사용 해설 8 일차┃덧셈과 뺄셈의 의미(1) 9 일차┃덧셈과 뺄셈의 의미(2) 보충문제 3장. 받아올림이 없는 덧셈과 받아내림이 없는 뺄셈 1 일차┃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_수 배열표와 수직선 2 일차┃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_세로셈 3 일차┃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의 연습 교사용 해설 4 일차┃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1) 5 일차┃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2) 6 일차┃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3) 7 일차┃일의 자리가 0인 수들끼리의 덧셈과 뺄셈 8 일차┃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들끼리의 덧셈과 뺄셈(1) 9 일차┃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들끼리의 덧셈과 뺄셈(2) 10 일차┃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들끼리의 덧셈과 뺄셈(3) 11 일차┃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들끼리의 덧셈과 뺄셈(4) 12 일차┃세 수의 덧셈과 뺄셈 13 일차┃덧셈과 뺄셈의 의미 보충문제연산은 계산이 아니다! 연산은 생각하는 게임이다! 『박영훈의 생각하는 초등연산』은 수학의 게임이다. 게임은 1단계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다. 아이들이 게임에 접속한다. 두둥~ 스타트! 아이들은 첫 문제부터 집중한다. 아무런 설명이나 해설이 없지만 문제를 스스로 생각해서 풀어낸다. 그리고 다음 문제에 도착한 아이들은 문제를 탐색한다. 그리고 생각한다. 이때 앞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깨우친 원리는 다음 문제의 단서가 된다. 즉, 1단계 게임에서 얻은 게임머니나 무기가 2단계 게임을 승리로 이끌 듯, 이 책은 이전 문제가 다음 문제를 풀 수 있는 단서가 된다. 이때 어떤 설명도 제공하지 않는다. 오로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수학원리를 발견하고, 문제를 풀수록 자신도 모르게 실력이 자라는 것이 『박영훈의 생각하는 초등연산』의 가장 큰 특징이다. 따라서 이 책으로 공부할 땐 절대로 문제 순서를 바꾸면 안 된다. 생각의 흐름에는 순서가 있고, 이 책의 문제 배열을 그 흐름에 맞추었기 때문이다. 마치 반드시 앞 단계를 완료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게임과 같다. 『기적의 유아수학』 저자 박영훈! 초등교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의 선생님! 박영훈은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학부모와 교사에게 차별화된 교수법으로 널리 알려진 선생님이다. 그가 학부모들의 끊임없는 요청에 응답해, 드디어 초등수학 연산 프로그램 『박영훈의 생각하는 초등연산』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 책은 지난 10년간 2만여 명의 초등교사를 가르치며, 초등교사 집필진과 함께 소통해온 결과물이기도 하다. 세상에 없던 연산교육 프로그램! 왜 그런지 생각하고 깨우치는 새로운 연산! 『박영훈의 생각하는 초등연산』은 이제까지 없던 연산교육서다. 빠르고 정확한 계산이 연산학습의 전부인양, 계산시간을 체크하며 무한반복 연습을 강요해온 기존의 연산학습은 ‘계산훈련’일 뿐이다. 이 책은 ‘연산’은 ‘계산’과 엄연히 다르다고 강조하며, 아이들을 싸구려 계산기로 만들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빠른 계산력을 부추기는 기존 교육서와 달리 진짜 연산이 무엇인지, 과연 연산을 어떻게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지 보여준다. 왜 그런지 답해주는 교사용 해설! 인지학습심리학 관점의 교육 노하우! 각 챕터마다 들어 있는 ‘교사용 해설’도 눈여겨볼 만한다. 수학전공자가 아닌 학부모 혹은 교사가 전문가처럼 아이를 지도할 수 있도록, 인지학습심리학 관점에서 아이들의 지적 흐름에 따라 노련하게 지도하는 박영훈 선생님의 교육 노하우가 들어 있다. 『박영훈의 생각하는 초등연산』이 어떤 관점과 설계에 의해 만들어졌는지 한눈에 알 수 있는데, 그야말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보물과도 같은 교육지침서다. 또한 각 문제마다 문제의도와 교수법이 담겼다. “〈생각하는 연산〉의 문제 하나를 풀이하는 것은 등산로에 놓여 있는 계단 하나를 오르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계단 하나를 오르면 스스로 다음 계단을 오를 수 있고, 그렇게 계단을 하나씩 올라설 때마다 새로운 것이 보이고 더 멀리 보이듯, 마침내는 꼭대기에 올라서면 거대한 연산의 맥락을 이해할 있게 됩니다. 높은 산의 정상에 올라 사칙연산의 개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아이 스스로 연산의 원리를 발견하고 규칙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생각하는 연산〉이 추구하는 교육입니다. 연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연산은 이후에 펼쳐지는 수학의 맥락과 개념을 이해하는 기초이며 동시에 사고의 본질이자 핵심인 수학의 한 분야입니다. 이제 계산은 빠르고 정확해야 한다는 구시대적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아이가 혼자 생각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내도록 기다려 주세요. 처음엔 느린 듯하지만, 스스로 찾아낸 해답은 고등학교 수학 학습을 마무리할 때까지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줄 겁니다. 그것이 느린 것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빠른 길임을 우리 어른들은 경험적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 머리말에서
깃털 선생님과 함께 쓰면 논술이 술술 써지네!
바다어린이 / 윤선희 지음, 연화 그림 / 2008.09.22
9,500원 ⟶
8,550원
(10% off)
바다어린이
논술,철학
윤선희 지음, 연화 그림
논술글을 쓰는 데 필요한 밑바탕을 알차게 다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 주는 책. 논리적인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는 사고법과 창의적인 생각을 키우는 방법, 논술글을 쓰는 데 필요한 정보를 책.신문.교과서.미디어 등에서 찾아내는 방법,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내며 토론하는 방법까지 논술의 모든 것을 다룬다. 또한 논술글을 쓰는 데 필요한 기본기라고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종류의 문장 쓰기와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 쓰기, 문단 나누기 등을 충분히 연습하도록 했다. 요즘 중요성이 부각되는 서술형·논술형 문제 대비책 등과 논술 쓰기를 하면서 궁금했던 것, 어려웠던 부분을 세심하게 짚어주고 있다.머리말 깃털처럼 가볍게 논술 속으로 날아가자! 제1장 논술, 넌 도대체 뭐니?1. 논술이란 무엇일까? 2. 논술, 왜 써야 할까? 제2장 논술 준비 운동 1. 생각의 창을 활짝 열고-직접 관찰과 간접 관찰 2. 눈으로 사진 찍기-관찰하여 자세히 쓰기 3. 내 말이 잘 먹히네!-조리 있게 말하기 4. 요것조것 골라 쓸까?-여러 가지 글쓰기 방법 제3장 논리적인 생각을 키우는 3가지 방법 1. 나는야, 명탐정-추론하기 2. 내가 족집게-유추하기 3. 다 이유가 있지-원인과 결과 찾기 제4장 창의적인 생각을 키우는 2가지 방법1. 머릿속에 폭풍을 일으켜-브레인 스토밍 2. 아이디어를 차곡 차곡-마인드 맵핑하기 제5장 다양한 정보를 찾아내는 4가지 방법1. 첫 번째 사냥감, 독서-독서 제대로 하기 2. 두 번째 사냥감, 신문-NIE 공부하기 3. 세 번째 사냥감, 교과서-교과서 깊게 파고들기 4. 네 번째 사냥감, 미디어-텔레비전 보면서 논술하기 제6장 생각이 쑥쑥 자라는 토론짱 되기1. 재잘재잘, 말 속에 글이 보여-토론이란 무엇일까? 2. 목소리 작아도 이길 수 있다?-토론의 규칙 알기 3. 내가 토론짱!-토론짱이 되기 위한 비법 4. 아작아작, 맛있는 토론 뷔페-토론하기 좋은 주제들 5. 쉿! 살짝 훔쳐보는 토론방-토론 잘하는 방법 6. 말을 주워 담아 봐-토론표 만들기 제7장 깃털 선생님과 함께 술술 써 보는 논술1. 제대로 된 뼈대 만들기-개요표 짜기 2. 토실 토실 살 붙이기-주장을 풀어 가기 3. 자, 이제 써 보는 거야-논술 글쓰기 제7장 깃털 선생님과 함께 술술 써 보는 논술1. 제대로 된 뼈대 만들기-개요표 짜기 2. 토실 토실 살 붙이기-주장을 풀어 가기 3. 자, 이제 써 보는 거야 4. 두 얼굴의 논술 5. 연필을 놓기 전에 다시 한 번 6. 논술 고수들 따라하기 제8장 논술이 술술 써지는 기본기 연습1. 1:1의 비밀-문장 쓰기 2. 같은 성격 모여라!-문단 쓰기 제9장 논술짱 도전하기1. 친구에게 한 수 배우자! 2. 교과서에서 한 수 배우자! *부록 서술형.논술형 문제 알기 그냥 덮기엔 궁금한 Q&A 10 깃털처럼 가볍고 즐겁게 논술이 술술 써지는 비법! 오랫동안 어린이들 곁에서 논술 지도를 해 온 깃털 선생님의 논술 쓰기 비법이 공개됩니다! 자, 깃털 선생님과 함께 술술 써지는 논술의 세계로 빠져 봅시다. 깃털 선생님이 수십 년간 쌓아 온‘논술 쓰기’의 모든 것 초등학생들이 여러 가지 글쓰기 중 가장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것이 ‘논술’이에요. 글을 쓰는 것도 어려운데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정리해서 논리적인 글을 쓰라니 얼마나 더 어렵고 막막할까요? 그처럼 논술을 어렵게 생각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깃털처럼 가볍고 즐거운 논술’을 가르치고 있는 깃털 선생님이 술술 써지는 논술 쓰기 비법을 공개했어요. 깃털 선생님(저자 윤선희)은 많은 학교의 논술반과 NIE 반 등에서 오랫동안 논술 쓰기를 지도해 왔고, 맘스쿨에서 논술 쓰기 강연을 하고 있으며, 한국 언론 재단 미디어 전문 강사이기도 해요. 선생님은 논리적인 생각을 끄집어내는 브레인 스토밍과 마인드 맵핑부터 신문과 미디어를 활용한 교육 등으로 즐겁게 논술을 쓸 수 있는 방법을 많이 계발했답니다. 또한 교과서 속 논술을 뜯어보고 선생님의 1:1 첨삭 등을 통해 논술 쓰기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마지막에는 요즘 더욱 중요성이 부각되는 서술형.논술형 문제 대비책 등과 논술 쓰기를 하면서 궁금했던 것, 어려웠던 것을 조목조목 짚어 주는 질의응답으로 이 책을 마무리하고 있어요. 이런 깃털 선생님의 논술 쓰기 비법을 통해 어린이들은 논술 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을 거예요. 코 파듯이 방귀 뀌듯이 논술이 술술 써지는 비법! 논술의 ‘논’자만 들어도 하품이 나오는 아이부터 공부는 잘하지만 논리적인 글쓰기를 무지 어려워하는 아이까지 모두 이 책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했어요. 깃털 선생님은 신문이나 책 만들기, 텔레비전 프로그램 비평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소재를 통해 논술을 익힐 수 있게 해 주지요. 논술이 단순히 시험을 치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생활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어린이들은 텔레비전.신문.교과서를 통해, 또는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자신의 생각을 펼쳐나가는 사이 논술이 거창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답니다. 그러면서 어린이들은 코 팔 때나 방귀 뀔 때처럼 시원하게 논술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쑥 내려가는 것을 느낄 거예요. 논술의 기본기부터 실전 연습까지 깃털 선생님은 무엇보다 논술글을 쓰는 데 필요한 밑바탕을 알차게 다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 주지요. 논리적인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는 사고법과 창의적인 생각을 키우는 방법, 논술글을 쓰는 데 필요한 정보를 책.신문.교과서.미디어 등에서 찾아내는 방법,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내며 토론하는 방법까지 논술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어요. 또한 논술글을 쓰는 데 필요한 기본기라고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종류의 문장 쓰기와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 쓰기, 문단 나누기 등을 충분히 연습하도록 했어요. 기본기를 충분히 익히고 나면 해결 방향형 논술이든 찬반형 논술이든 자신 있게 써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친구들의 글과 교과서로 한 수 배우기 깃털 선생님은 이론만으로 논술 쓰기를 강요하진 않아요. 또래 친구들의 다양한 논술들을 보여 주며 ‘아, 논술글은 이렇게 쓰면 되는 거구나!’, ‘논술 쓰기가 별로 어렵지 않네.’ 하고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아주 못 쓴 논술글부터 아주 잘 써서 대회에서 상을 받은 논술글까지 다양하게 보여 주며, 잘못 쓴 문장과 적절한 표현, 어떻게 고치면 더 좋은지 등을 조목조목 짚어 주고 있어요. 논술글의 가장 모범 답안이라고 할 수 있는 교과서의 논술글도 하나하나 짚어가며 가르쳐 주지요. 이처럼 다른 친구들이 쓴 논술글과 교과서 속의 논술글을 자세히 뜯어보면서 실제로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알려 주기 때문에 더욱 쉽게 익힐 수 있답니다. 특히 중요하거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 등에 달아 놓은 ‘깃털 선생님의 한마디’와 ‘깃털 선생님의 술술 써지는 비법’ 코너는 어린이들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준답니다.
미치도록 친절한 고등영문법
쏠티북스 / 최원규, 신재학 (지은이) / 2020.01.06
17,000원 ⟶
15,300원
(10% off)
쏠티북스
학습참고서
최원규, 신재학 (지은이)
최적화된 예문과 그에 따른 자세한 설명 그리고 복잡한 영문법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표 등을 통해, 내신은 물론이고 수능시험 대비를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영문법을 빠르게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또한 예문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익힌 영문법을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둘 중 적절한 것 고르기 문제인 <Basic Test>, 주관식 서술형 문제인 <Practice Test A> 그리고 수능에서 출제되는 어법 문제를 다룬 <Practice Test B> 등의 다양한 유형의 응용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하루 1시간 28일 공부계획표 >> How to Study This Book >> Grammar Index Part 1. 먼저 알아야 할 것들 Chapter 01. 품사 Chapter 02. 구와 절 Chapter 03. 문장 성분 Chapter 04. 명사를 꾸미는 말 Part 2. 명사와 대명사 Chapter 01. 명사의 종류와 역할 Chapter 02. 대명사 Practice Test A Practice Test B Part 3. 명사와 함께 쓰이는 말 Chapter 01. 관사와 한정사 Chapter 02. 형용사 Chapter 03. 관계대명사 Chapter 04. 관계부사 Practice Test A Practice Test B Part 4. 동사의 종류와 시제 Chapter 01. 동사의 종류 Chapter 02. 동사의 시제 Practice Test A Practice Test B Part 5. 동사의 활용 Chapter 01. 조동사 Chapter 02. 능동/수동 Chapter 03. 가정법 Practice Test A Practice Test B Part 6. 준동사 Chapter 01. 부정사와 동명사 Chapter 02. 분사 Practice Test A Practice Test B Part 7. 전치사와 접속사 Chapter 01. 전치사 Chapter 02. 접속사 Practice Test A Practice Test B Part 8. 기타 중요 구문 Chapter 01. 비교 Chapter 02. 대구법 Chapter 03. 도치 Chapter 04. 시험에 잘 나오는 기타 용법 Practice Test A Practice Test B >> 정답 및 해설 (책속의 책)>> “나 혼자 공부해서 영문법을 끝내고 싶다면?” 혼공할 수 있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미친 영문법」 한권이면 끝! 고등학생이 알아야 할 영문법의 모든 것, 이 한권으로 더 쉽게 더 빠르게 완전정복! 게다가, 유튜브에 저자의 고등영문법 개념강의까지 무료로 제공 ① 한글만 알아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영문법 개념 설명 ② 개념 이해를 돕는 900여 개의 예문으로 영어문장 해석실력까지 강화 ③ 주관식 서술형과 수능형 어법문제 등 다양한 실전문제로 수능/내신 영어시험 완벽대비 영문법은 외우고 또 외워야만 터득할 수 있다는 잘못된 선입견을 가진 학생들이 많다. 올바른 영문법 공부는 무엇보다 영어와 우리말의 차이를 알고 이해하는 것이다. 무조건 외우는 영문법이 아니라 이해를 통해 터득하게 되는 영문법, 바로 그 비법을 담은 책... 「미치도록 친절한 고등영문법」은 최적화된 예문과 그에 따른 자세한 설명 그리고 복잡한 영문법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표 등을 통해, 내신은 물론이고 수능시험 대비를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영문법을 빠르게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또한 예문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익힌 영문법을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둘 중 적절한 것 고르기 문제인 <Basic Test>, 주관식 서술형 문제인 <Practice Test A> 그리고 수능에서 출제되는 어법 문제를 다룬 <Practice Test B> 등의 다양한 유형의 응용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미친 영문법」은 영문법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영문법 학습에 자신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이 「미친 영문법」은 왜 좋은가?” 제대로 영문법 공부해서 영어를 잘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이투스 최원규와 대치동 신재학 두 영어쌤이 전하는 미치도록 친절한 고등영문법 수업! 1.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다 왠지 어렵게만 느껴지는 영문법을 기초용어부터 아주 쉽게 알려주고, 까다로운 개념도 친절하게 설명하기에 기본기가 약한 학생도 공부할 수 있다. 2. 원리 이해를 토대로 제대로 공부하다 짜증나게 무조건 외우고 억지로 주입하는 공부가 아니라, 900여 예문을 곁들인 충분한 원리 설명으로 보다 쉽게 영문법을 알게 되고, 더불어 영어문장 해석실력까지 덤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3. 실전문제로 영어시험에도 완벽 대비하다 공부한 영문법의 개념과 원리를 서술형 및 수능형 어법 문제 등을 통해 적용연습도 할 수 있어 내신과 수능시험에도 잘 써먹을 있게 만전을 기했다. 4. 게다가 저자의 유튜브 개념강의로 이해력을 강화하다 영문법은 무턱대고 혼자 학습하기에는 만만치 않다. 유튜브에서 무료 개념강의를 들으며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정복할 수 있다. >> “이 「미친 영문법」을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은 누구?” 영문법 기초가 약해서 영어 공부 자체가 힘든 학생 영문법을 암기하는 것으로 알고 지레 겁먹고 포기한 학생 영문법의 개념이 제대로 정립되어 있지 않아 헷갈리는 학생 영문법 지식은 약간 있으나, 이를 독해와 작문에 적용하지 못하는 학생 학교 내신과 수능영어 고득점을 위해 영문법을 깔끔하게 정리하고픈 학생
아미골 강아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실종 사건
문학동네 / 이선주 (지은이), 정인하 (그림) / 2021.11.16
12,000원 ⟶
10,800원
(10% off)
문학동네
명작,문학
이선주 (지은이), 정인하 (그림)
보름달문고 86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이름을 갖고 싶었던 아이 민수와, 어느 날 민수 앞에 나타난 강아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몸은 약하지만 누구보다 용감한 아이 용찬이가 함께 보낸 한 시절을 그렸다. 따분하면서도 행복했던 열한 살과 태어나 가장 슬프고 버거웠던 열두 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하룻밤이 있었던 열세 살을 지나 가슴속에 낯선 감각이 움트기 시작하는 열네 살의 중학생이 되기까지, 아름다운 산골 마을 아미골의 햇살과 바람 곁 두 아이의 나날들이 펼쳐진다.만남 너의 이름은 9 용찬아, 미안해 30 겨울이 올 때쯤 48 실종 없어졌다 71 내가 본 것 같아 93 오스트랄로피테쿠스! 101 단 하나만 기억한다면 110 작전 우리가 구하자 129 약속 157 아이스크림의 맛 176 작가의 말 188아미골의 멋진 강아지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민수, 용찬이가 함께 써 내려간 우정의 연대기 물 흐르듯 재치 있는 문장 속에 차돌처럼 딴딴한 삶의 진실을, 긴장감 넘치는 서사 속에 뭉클한 성찰을 툭툭 놓아두는 이선주 작가가, 새 작품 『아미골 강아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실종 사건』으로 찾아왔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이름을 갖고 싶었던 아이 민수와, 어느 날 민수 앞에 나타난 강아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몸은 약하지만 누구보다 용감한 아이 용찬이가 함께 보낸 한 시절을 그렸다. 따분하면서도 행복했던 열한 살과 태어나 가장 슬프고 버거웠던 열두 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하룻밤이 있었던 열세 살을 지나 가슴속에 낯선 감각이 움트기 시작하는 열네 살의 중학생이 되기까지, 아름다운 산골 마을 아미골의 햇살과 바람 곁 두 아이의 나날들이 펼쳐진다. 민수는 강아지에게 특별한 이름을 주고 싶었다.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이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름. 강아지는 어느 봄날 아미골에 나타났다. 아침에 일어나니 마당에서 자고 있는 강아지를 발견하고 민수는 소리를 질렀다. 엄마에게 달려가 키우고 싶다고 말했지만 엄마는 딱 잘라 안 된다고 말했다. 하루 종일 우는 세쌍둥이 동생을 보살피느라 눈이 빨간 엄마에게 민수는 더 이상 조를 수 없었다. 강아지는 아미골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지냈다. 민수와 강아지는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 아미골의 산과 밭, 계곡과 마당을 뛰어다녔다. 둘은 경쟁하듯 성큼성큼 자랐다. 많이 먹고 많이 뛰고 잘 자면서 서로의 곁에서 가장 멋진 존재가 되어 갔다. 한 반에 세 명씩 있는 민수 같은 이름 말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름도 지어 주었다. 얼마 전에 엄마가 사다 준 책의 제목 『최초의 화석인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힌트를 얻었다. 용찬이가 동물원의 사자 우리 앞에서 밭은 숨을 쉬었던 이유는 사자가 무서워서가 아니었다. 용찬이는 친구가 거의 없는 민수의 유일한 동무다. 평소에 심장이 좋지 않아 외부 활동에는 무조건 빠지는 용찬이와 동물원 현장학습에 함께 가기 위해서 민수는 필승의 비법까지 알려준다. “별거 아니야. 이런 이런 이유로 집을 나갑니다, 라고 쪽지를 써, 우선. 그리고 엄마가 잘 찾을 수 있는 곳에 숨어 있어.” 둘의 어설픈 공모는 운 좋게 성공하고, 민수는 용찬이와 함께 동물도감에서 본 사자를 볼 생각에 가슴이 뛴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같이 놀자고 왈왈! 짖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도 냉정하게 돌려보내고 잠이 든 민수는, 마침내 용찬이와 함께 사자 우리 앞에 선다. “어때? 사자를 본 소감이?” 민수가 기대에 차서 물었지만 용찬이는 고개를 젓다 이내 숨을 몰아쉬기 시작한다. 선생님에게 업힌 용찬이가 병원으로 가고, 덩그러니 홀로 남은 민수는 눈물을 꾹 참는다. 그날 저녁, 하늘이 붉게 물들 때까지 산밭에 앉아 있던 민수의 곁에는 언제나처럼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였다. 잎사귀처럼 많은 날들이 속살거리는 유년의 무늬 그러던 어느 날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마을에서 사라진다. 잠깐 길을 잃었을 거라고 생각해 보지만 불길한 예감은 틀리는 법이 없다. 온 동네를 뒤지고 벽보를 만들어 붙이며 강아지를 찾아보지만, 슬픔과 그리움과 방향을 잃은 울분이 탁하게 뒤섞여 체념으로 바뀌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어디로 갔을까? 이후 민수와 용찬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앞에 펼쳐지는 사건들은 흔한 짐작들을 하나둘씩 배반해 가며 독자에게 동화를 읽는 진짜 기쁨을 오롯하게 건넨다. 숨 가쁘게 진행되는 사건들을 따라가다 어김없이 나타나는 산마루에서 독자는 인물들과 함께 숨 돌리게 되고, 웃다 울고 울다 또 웃으며 시원한 바람을 만끽할 수 있다. 이선주 작가는 고유의 유머러스한 문체 속에 달고 쓴 인생의 맛을 요란하지 않은 모양으로 돌려 섞는다. 따로 적어두고 싶은 문장이 유난히 많은 이번 작품, 『아미골 강아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실종 사건』의 그림은 정인하 화가가 그려 주었다. 원고를 처음 받아 읽었을 때부터 꼭 이 책의 그림을 그려야겠다고 생각했다는 화가의 고백은, 담백하고 맑은 그림 속에 담겨 보는 이의 마음에 스민다. 화가의 붓질에 붙들린 것은 다름 아닌 그날 그 시간의 빛과 온도다. 꾸밈없는 드로잉과 생략이 많은 경쾌한 표현이 아미골의 숲속을 함께 달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4학년을 지나 5학년이 돼도 반에는 또 다른 민수가 있을 것이다. 6학년이 되어서도, 중학교에 가서도, 고등학교에 가서도 말이다. 그럼 민수는 또다시 작은민수가 되겠지. 만약 키가 갑자기 큰다 하더라도 큰민수가 똑같이 큰다면, 여전히 작은민수일 것이다. 눈이 붉은 민수와 몸이 매운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나란히 걷다가 민수네 집 앞에서 헤어졌다. 복수는 함부로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배운 날이지만, 어차피 곧 잊어버릴 것이다. 배운 걸 모두 다 기억한다면 어른들은 완벽해야 했다. 하지만 어른들은 완벽하지 않고 어떨 땐 어린애들보다 못했다. 엄마는 늘 자연에서 나는 걸 많이 먹어야 한다고 하면서도, 친구와 햄버거를 먹거나 과자를 사 먹는 건 흔쾌히 허락해 주었다. 이유를 물었더니 그건 자연이 대신해 줄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엄마가 말하는 ‘그것’은 친구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뜻한다.
라이트 쎈 중등 수학 1 (하) (2019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09.01
14,000원 ⟶
12,600원
(10% off)
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문제기본서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어려운 개념과 문제로 학습 의욕이 꺾이지 않도록 출제 빈도가 낮은 어려운 문제를 과감히 생략하였다. 또 기본 실력을 강화하고 유형별 학습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Ⅴ. 기본 도형 10 기본 도형 11 위치 관계 12 평행선 13 작도와 합동 Ⅵ 평면도형 14 다각형 15 원과 부채꼴 Ⅶ 입체도형 16 다면체와 회전체 17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Ⅷ 통계 18 자료의 정리와 해석1.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개념 정리 및 유형 분류 2. 어려운 문제를 제외한 모든 문제를 구성 3. 유형을 세분화하여 제시 4. 서술형 출제 비중 강화에 따른 최적의 서술형 주관식 문항 책소개 1. 학습 부담을 줄인 최적의 문제기본서 주제별로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자세히 다루고 기본 유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어려운 내용, 출제 빈도가 낮거나 최근 출제 경향에 맞지 않는 유형 등은 과감히 생략하여 학습 부담을 줄임으로써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유형의 세분화 어렵지 않은 학교 시험 문제를 총망라한 후 문제해결에 필요한 개념, 해결 방법 등에 따라 유형을 더욱 세분화하여 유형에 따른 풀이 전략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입체적인 학습 문제의 난이도를 A, B 2단계로 나누어, A단계 기본 문제를 강화하고, B단계 유형을 더욱 세분화하여 난이도별, 유형별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4. 유형 실전 마무리 B단계의 유형에 대한 마무리 학습 문제를 구성하여 유형별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완벽하게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쉬운 문제기본서 라이트쎈!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부담을 줄인 “문제기본서 라이트쎈” 실력에 맞는 교재를 선택하면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어려운 개념과 문제로 학습 의욕이 꺾이지 않도록 출제 빈도가 낮은 어려운 문제를 과감히 생략하였습니다. 또 기본 실력을 강화하고 유형별 학습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라이트쎈은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문제기본서입니다.
쓰레기 아줌마와 샌디의 생태발자국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페미다 핸디 외 글, 애드리안나 스틸-카드 그림, 장미정 옮김 / 2012.04.25
11,000원 ⟶
9,900원
(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
그림책
페미다 핸디 외 글, 애드리안나 스틸-카드 그림, 장미정 옮김
‘생태발자국’은 우리의 삶의 흔적과 생활습관과 직접적인 관련을 맺고 있는 중요한 주제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낯선 용어이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힘든 주제이기도 하다. 이 그림책은 ‘생태발자국’이라는 어려운 환경 용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이야기와 깜찍한 그림으로 펼쳐 보이고 있다. 쉽고 재미있게 쓰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솔직하면서도 발랄하고 유쾌한 소녀 샌디가 온몸에 뭔가를 주렁주렁 매달고 다니는 수상한 쓰레기 아줌마를 만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작은 사건이 발단이 되어 샌디에게 일어나는 작은 변화를 들려준다. 뿐만 아니라 생태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12가지 방법을 알려준다.생태발자국을 줄여야 한다고? 생태발자국이 뭐지? 국내 최초로 생태발자국을 다룬 어린이 환경 그림책! 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돌아다니는 쓰레기 아줌마와 솔직하고 발랄한 소녀 샌디가 펼치는 생태발자국 이야기! 샌디네 가족은 도시에 살지만 매년 여름이면 할아버지 댁에 놀러 옵니다. 할아버지 댁에서 보내는 이 시간이 샌디에게는 일 년 중 가장 멋진 날입니다. 샌디는 바닷가에서 바다 동물을 살펴보기도 하고, 조개껍데기를 줍기도 하고, 여러 종류의 새 발자국을 관찰하기도 하면서 강아지 페퍼와 함께 즐겁게 뛰어놉니다. 그런데 이번 여름, 샌디는 별로 즐겁지가 않습니다. 샌디가 즐겁게 뛰어놀던 그 아름다운 해변이 온통 쓰레기 더미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입니다. 반쯤 타다 남은 통나무에 핫도그 조각, 찌그러진 탄산음료 깡통, 빈 팝콘 봉지, 플라스틱 겨자통, 감자칩 봉지, 심지어 오이피클까지 바닷가가 지저분한 쓰레기투성이었지요. 샌디는 두 팔을 걷어붙이고 쓰레기를 주워 담기 시작합니다. 그때 갑자기 엄청나게 큰 그림자 하나가 나타나 샌디를 도와줍니다. 바로 쓰레기를 주우며 바닷가를 돌아다닌다는 이상한 아줌마였지요. 그 아줌마는 샌디에게 우리가 세상에 남기는 흔적, ‘생태발자국’을 줄이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생태발자국이 대체 뭘까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발자국을 줄일 수 있다는 걸까요? ■ 유쾌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개념 있는 환경 그림책! 《쓰레기 아줌마와 샌디의 생태발자국》은 ‘생태발자국’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환경 그림책입니다. ‘생태발자국’은 우리의 삶의 흔적과 생활습관과 직접적인 관련을 맺고 있는 중요한 주제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낯선 용어이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힘든 주제이기도 합니다. 이 그림책은 ‘생태발자국’이라는 어려운 환경 용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이야기와 깜찍한 그림으로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쓰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담고 있지요. 솔직하면서도 발랄하고 유쾌한 소녀 샌디가 온몸에 뭔가를 주렁주렁 매달고 다니는 수상한 쓰레기 아줌마를 만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작은 사건이 발단이 되어 샌디에게도 작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바로 여러분도 함께 변화시킬 개념 가득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 생태발자국을 줄이는 착한 습관에 대한 이야기 ‘생태발자국’이 뭘까요? 생태발자국은 1996년 캐나다 경제학자 마티스 웨커네이걸과 윌리엄 리스가 만들어 낸 말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자원을 만들어 내고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을 토지 면적으로 계산한 값이지요. 다시 말해 인간이 자연에 남긴 영향을 발자국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이 값이 높을수록 자연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생활 방식을 갖고 있다는 뜻이에요. 마지막 정보 페이지에는 ‘생태발자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의와 설명을 첨부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샌디와 가족들이 써 내려간 목록을 통해 생태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12가지 방법을 알려 줍니다. 자동차를 타는 대신 자전거를 이용하고, 종이는 앞뒤 면을 모두 사용하고, 샤워하는 시간을 줄이고, 방에서 나갈 때는 전깃불을 끄고, 자는 동안 난방 온도를 낮추고, 이를 닦을 때는 컵을 사용하는 등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생태발자국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습관처럼 누리려고 하는 편리함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이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책을 덮는 그 순간부터 착한 습관이 몸에 밸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은 모든 이들에게 이런 변화가 일어난다면, 이 책은 여러 그루의 나무를 희생시키며 세상에 나온 의미와 보람을 찾게 될 것입니다. ■ 재활용품과 자연물을 이용한 그림 제작 기법 이 책은 독특한 콜라주 기법으로 꾸며진 그림책입니다. 나무에서 떨어진 자작나무 껍질, 재활용 잡지, 재활용 종이, 장미 꽃잎, 난초 꽃잎, 장식용 실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연물과 재활용품을 뛰어난 상상력으로 재창조하여 작품의 생명력을 불어 넣고 있지요. 책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끌어가는 다양한 콜라주의 기법은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동글동글하고 아기자기한 귀여운 캐릭터는 선명한 배경과 조화를 이루며 가볍지 않은 이야기임에도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림 속의 자연물을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보는 색다른 재미입니다. 아이들과 직접 책 속의 그림을 만들어 보는 것도 신나는 독후활동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BS 초등 만점왕 단원평가 전과목 3-1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2.09
13,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했다면 만점왕 단원평가로 복습할 수 있다. 한 권으로 과목별 학교 수시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국어.수학.사회.과학 4개 과목을 통합 구성하였고, ‘과목별 핵심 정리’로 정리하고 ‘과목별 단원평가’로 학교 단원평가를 준비할 수 있다. TV나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단원평가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BOOK 1 실전책 과목별 핵심 정리 국어 단원평가 수학 단원평가 사회 단원평가 과학 단원평가 서술형 수행평가 BOOK 2 해설책 “이번 학기 실력 평가는 만점왕 단원평가!”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했다면 만점왕 단원평가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한 권으로 과목별 학교 수시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국어・수학・사회・과학 4개 과목을 통합 구성하였습니다. ‘과목별 핵심 정리’로 정리하고 ‘과목별 단원평가’로 학교 단원평가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강의로 확인하는 만점왕 단원평가!” TV나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단원평가 강의를 무료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 EBS 만점왕 단원평가와 함께 하세요!
왜 갯벌이 오염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정누리 지음, 최지영 그림 / 2013.06.05
12,000원 ⟶
10,800원
(10% off)
참돌어린이
명작,문학
정누리 지음, 최지영 그림
들어가는 글 뺀질이 훈이 -갯벌이란 무엇일까요? 큰 병에 걸린 용왕 길 잃은 거북이 - 바다가 어떻게 육지로 변했을까요? 화가 난 용왕님 현장 학습 가는 날 - 갯벌에는 어떤 생물들이 사나요? 바닷속으로 바다 재판을 받다 - 갯벌이 바다를 지켜 준다고요? 꼬마 변호사 지혜 거북이를 찾아서 - 북해 갯벌은 어떻게 깨끗해졌을까요? 갯벌을 깨끗하게 - 태안 바다가 까매졌어요! 소중한 갯벌 바다 친구들과의 작별
작은 기적들
영림카디널 / 소중애 지음, 김상아 그림 / 2009.01.31
9,000원 ⟶
8,100원
(10% off)
영림카디널
명작,문학
소중애 지음, 김상아 그림
머리말 1. 빅 브라더 2. 금희가 잘 하는 것들 3. 마지막 이발 4. 바퀴벌레의 전설 5. 상득이네 할아버지들 6. 만석이의 꽃밭 7. 천궁녀 - 사탕 / 선생님의 옷 벗는 소리 / 천궁녀 / 심문 / 피자엄마가 돌아온 행복한 날은 달빛도 유난히 밝았다. 골짜기에 핀 싸리꽃 때문에 달빛이 더욱 환하게 보였다. 만석이는 오랜만에 엄마 품에 안겨 잠이 들었다. 이 세상에 정말 기적이라는 것이 있을까? 만약 나에게 기적이 일어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그리고 내가 기대하는 기적은 무엇일까? 이 책에는 제목처럼 ‘기적’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기적은 우리가 상상하는 대단하거나 멋진 기적이 아닐지도 모른다. 아니, 처음 이 책을 읽으면서 ‘이게 무슨 기적이야?’ 하며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책 속에 담긴 이야기보따리 하나하나가 풀어질 때마다 우리는 차츰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빙그레 입가에 미소가 그려질 것이다. 그렇다. 이 책에는 우리의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그려 주는 아주 작은 기적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학교에서 겪는 사소한 일상들, 나 혼자만의 고민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것, 그리고 그 속에 작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기적들이 숨쉬고 있다는 것이 이 책에 담긴 메시지이다. 총 일곱 편의 단편을 담은 이 창작 동화에는 초등학교 선생님이기도 한 작가가 직접 느낀 아이들의 일상과 순수한 모습들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고 있다. 그래서 이 속에 담긴 이야기들은 나의 이야기, 혹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지도 모른다. * 풀꽃 기적 기적 아닌 것이 없다. 작가는 이렇게 작고 하찮은 기적을 ‘풀꽃 기적’이라고 부른다. 풀꽃 잎사귀이지만 아름다움과 당당함은 기적이며 고 작은 꽃 속에 있는 암술과 수술, 그 우주가 기적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풀꽃 같은 작은 기적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을 읽은 여러분은 책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인물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러면 여러분은 깨달을 것이다. 이렇게 작은 것들이 기적이라면 여러분은 커다란 기적 덩어리라는 것을. 우리는 모두가 다른 사람에게 기적이 될 수 있다. 기적은 대단하고 멀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우리가 그 수많은 기적들을 기적인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내가 지금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사소한 모든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손꼽아 기다리는 기적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적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면서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우리 함께 작은 기적들 속에 담긴 커다란 기적의 의미를 찾아보자.
슈퍼 아이돌 오두리
비룡소 / 정혜경 그림, 이송현 글 / 2013.11.10
13,000원 ⟶
11,700원
(10% off)
비룡소
생활,인성
정혜경 그림, 이송현 글
마해송 문학상, 사계절 문학상 등을 수상한 이송현의 신작 동화. 이 책은 최고의 아역 배우를 꿈꾸는 열두 살 오두리가 좌충우돌 온갖 일들을 겪으며 배우로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특히 오디션이라는 요즘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 화두를 소재로 삼았는데, 실제로 방송작가로 일했던 작가가 현장에서 직접 느꼈던 경험까지 보태, 이야기에 생생한 활력을 더했다. 주인공 오두리처럼 시행착오가 있어도, 내 꿈을 의심하는 일이 생겨도 결국에 그 꿈의 주인이 나라면, 나의 꿈은 반드시 길을 잃지 않고 나를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꿈은 꾼다고만 해서 이루어지는 건 아니다. 그 꿈을 잘 가꾸고 키워 가는 과정이야말로, 멋지고 화려한 꿈 그 자체보다도, 값진 것일 것이다.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최근의 경험까지를 통해 독자들에게 여러 가지를 많이 상상해 보고, 또 그만큼 잘 키워 갈 것을 당부한다.1. 오드리와 오두리 2. 투 톱은 이제 그만 3. 재수똥 4. 나는 토끼가 아니야! 5. 엄마, 진짜 화났다! 6. 오디션 7. 굿바이, 오드리 8. 나 때문에 9. 세상에서 가장 슬픈 영화 10. 꿈꾸는 마리오네트 11. 선인장 꽃! 12. 도전합니다! 작가의 말“즐겁지 않으면 그건 네 꿈이 아니야. 괜찮아.” 마해송 문학상, 사계절 문학상 수상작가 이송현이 들려주는 내 꿈 찾기 프로젝트 마해송 문학상, 사계절 문학상 등을 수상한 이송현의 신작 동화 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 의 작품에서 신인답지 않은 뭉클함과 유머를 담아 독자들에게 전달했던 이송현은 이번 신작에서도, 특유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신작은 최고의 아역 배우를 꿈꾸는 열두 살 오두리가 좌충우돌 온갖 일들을 겪으며 배우로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특히 오디션이라는 요즘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 화두를 소재로 삼았는데, 실제로 방송작가로 일했던 작가가 현장에서 직접 느꼈던 경험까지 보태, 이야기에 생생한 활력을 더했다. 주인공 오두리처럼 시행착오가 있어도, 내 꿈을 의심하는 일이 생겨도 결국에 그 꿈의 주인이 나라면, 나의 꿈은 반드시 길을 잃지 않고 나를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침마다 몸무게 재는 열두 살 인생 아역배우 사용 설명서 _ 오두리 편을 공개합니다! 주인공 오두리는 열두 살 소녀다. 다섯 살 때부터 CF를 찍으면서 나름 스타의 꿈을 안고 지금까지 노력해 온 아역 배우. 엄마는 오드리 햅번처럼 멋진 배우가 되라는 뜻에서 ‘오두리’라는 이름까지 지어 주었고 두리를 항상 채찍질한다. 최고의 아역 배우가 되고 싶은 마음은 두리도 마찬가지. 하지만 멋진 배우가 되어 스타가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아이스크림 광고를 위해 계속 아이스크림 먹는 연기 연습을 하다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하고, 중요한 오디션이 있을 때면 프로그램에 따라 다이어트하다 고생하기 일쑤. 게다가 초등 축구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동생 지성이의 뒷바라지는 뒤로한 채 오로지 두리에게만 집착하는 엄마도 두리에겐 큰 부담. 햇살을 받으며 앉아 우아하게 아이스크림을 먹는 오드리 햅번처럼 멋진 스타가 되길 바라는 엄마의 꿈과 그 꿈을 넘어 정말 자기가 하고픈 ‘그 무엇’을 찾아가는 두리의 여정은 힘들고 고되기만 하다. 한마디로 ‘웃고픈’ 열두 살 인생이다. 아침마다 몸무게 재기. 다이어트를 위해 풀 잔치 도시락을 먹어야 하는 것은 물론, 얼굴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학교에서 가서도 항상 조심조심 행동해야 한다. 어쩌다가 나간 학교에서도 친구들과 서먹하기는 마찬가지. 학교에서도 연기하냐라는 친구들의 쑤군거림도 거뜬히 이겨내야 하는 고달픈 열두 살 인생이 바로 두리다. 학교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배우로서 경쟁자에게 밀려 오디션에 탈락하고, 엄마의 관심을 못 받는 동생 지성이는 다치기까지 한다. 어린 두리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큰 아픔들이 몰려오는 순간, 정작 두리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건 과연 이 모든 과정들이 누구를 위한 건지 헷갈린다는 것. 두리 마음속에 드는 의문 한 가지. “내 꿈은 누가 키워 주는 걸까?” 그 해답은 결국 본인만이 찾을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 두리의 성장 과정은 자기 꿈을 스스로 찾아가야 하는 어쩌면 당연하지만 너무나 어려운 과제를 풀어야 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반짝반짝 불빛을 내는 등대가 되어 줄 것이다. 다쳐도 다시 축구를 꿈꾸는 동생 지성이의 말처럼. “꿈은 절대 포기하는 게 아니야. 진짜 꿈은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 포기 못하거든. 금방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면 그건 꿈에 자신이 없는 거야. 그런 건 가짜야.” “내 꿈은 내가 키워서 업그레이드 해 줘야 하는 거잖아. 내가 행복하려고 하는 거니까.” “내 꿈을 내가 키운다는 생각도 해 본 적이 없었다. 내 꿈은 누가 키워 준 걸까?” 아이들의 꿈은 하루에도 수도 없이 바뀌고, 한꺼번에 여러 가지가 되기를 꿈꾸기도 한다. 작가도 마찬가지의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고백한다. 유치원 다닐 때는 수영을 잘하고 싶어서 개구리가 되길 꿈꾸었다가, 초등학교 때는 보는 거대로 다 하고 싶었다. 로봇 조종사도 되고 싶었고 화가, 요트 선수, 가수(노래에 별로 소질은 없었지만), 선생님, 첼리스트(성격이 급해 박자 맞추는 일에는 영 꽝이었지만) 등 여러 가지를 꿈꾸었다. ‘군인+작가’, ‘의사+작가’, ‘화가+작가’, ‘탐험가+작가’……. 가 되고 싶기도 했다. 그런 작가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사건이 있었는데 바로 몇 해 전, 오두리처럼 배우가 되기 위해 오디션을 보러 온 친구들을 만난 경험이었다. 아역배우를 뽑기 위해 아침부터 하루 종일 친구들의 연기를 살펴보았다. 점심 시간이나 휴식 시간에도 좁은 복도에 서서 자신의 연기를 다듬는 그 친구들을 보며 작가는 감탄을 했다. 어린 나이에도 자신의 꿈을 정확히 알고 노력하는 멋진 친구들이었다. 꿈은 꾼다고만 해서 이루어지는 건 아니다. 그 꿈을 잘 가꾸고 키워 가는 과정이야말로, 멋지고 화려한 꿈 그 자체보다도, 값진 것일 것이다.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최근의 경험까지를 통해 독자들에게 여러 가지를 많이 상상해 보고, 또 그만큼 잘 키워 갈 것을 당부한다. “꿀 수 있을 때 많이 꿔. 꿈꾸는 건 공짜니까. 이것저것 생각하고 도전하다 보면 네게 맞는 진짜 꿈이 나타날 거야.”_ 옮긴이의 말 중에서
내 짝꿍이 최고야
크레용하우스 / 수지 클라인 글, 김지영 그림, 신정숙 옮김 / 2009.11.26
7,000원 ⟶
6,300원
(10% off)
크레용하우스
외국창작
수지 클라인 글, 김지영 그림, 신정숙 옮김
선생님은 반 아이들이 좀 더 편하게 교실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내화를 신자는 제안을 합니다. 더불어 ‘날 보고 비웃지 마!’를 주제로 각자의 이야기를 발표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반 아이들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웃지 않겠다고 생각하면서 검지로 박수 칠 것을 함께 약속합니다. 한편 실내화가 없는 레이는 고민에 빠지고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 허비는 여동생의 실내화를 레이에게 주고 싶지만 꽃무늬가 수놓아진 여자 실내화 모양 때문에 망설입니다. 레이가 창피해하지 않고 실내화를 신을 수 있도록 허비가 생각해 낸 방법은 무엇일까요? 허비와 레이 중대 발표 검지 박수 비밀 통화 문제의 실내화 허비의 해결 방법 사랑한다, 허비누구나 남들에게 숨기고 싶은 단점이 하나씩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숨기면 숨길수록 더 창피해지고 더 깊게 숨기고 싶어져서 내 안의 부끄러움은 오히려 커지게 됩니다. 『내 짝꿍이 최고야』에서 나오는 담임 선생님은 반 아이들이 그런 불편한 마음을 갖지 않게 하기 위해 ‘나를 비웃지 마!’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발표를 하게 합니다. 자신의 부끄러움을 숨기지 않고 공개적으로 알려서 반 친구들의 이해와 도움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선생님은 ‘나를 비웃지 마!’ 발표를 통해서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기를 바랐습니다. 그리고 반 아이들은 친구의 발표를 듣고 그 친구가 어떤 점을 힘들어 하고 어떻게 하면 친구를 도울 수 있는지 알게 되어 친구의 입장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통해서 주인공 허비도 평소에 얄밉게 생각했던 애너벨의 진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곳곳에서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서 행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발표가 끝나면 아이들은 비웃지 않고 조용히 검지 박수를 칩니다. 또한 주인공 허비는 단짝 레이가 창피해할까 봐 자신의 실내화 한쪽과 짝짝으로 나눠 신는 방법을 생각해 냈습니다. 이런 허비의 사려 깊은 행동과 선생님의 뜻깊은 가르침에서 우리는 배려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허비가 레이를 생각하는 마음에서는 허비와 레이의 우정을 찾아 볼 수도 있습니다. * 추천 포인트 -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은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합니다. - 겉으로 보이는 행동과 말로만 사람을 판단하지 않고 진심을 헤아려 본다면 상대를 오해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선생님이 제안한 검지 박수에는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검지 박수의 의미와 선생님이 검지 박수를 제안한 이유를 이야기해 보세요.
개미가 된 치온돌리노의 모험 2
노벨과개미 / 밤바 글, 오희 옮김 / 2010.02.01
9,000원 ⟶
8,100원
(10% off)
노벨과개미
외국창작
밤바 글, 오희 옮김
개미 황제가 된 지지노의 새로운 모험! 이탈리아 태생의 아동문학가 밤바의 『개미가 된 치온돌리노의 모험』 제2권. \'어설픈 아이\'라는 뜻의 \'치온돌리노\'라고 불리는 소년 \'지지노\'가 개미로 변신하여 겪게 되는 모험을 통해 성실의 삶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동화입니다. 지지노가 개미의 부지런함과 지혜로움을 배워 개미 왕국의 황제가 되기까지를 그려낸 제1권에 이어, 숲을 여행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면서 겪는 사건사고를 담아냈습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판단력을 심어주면서, 밝은 미래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23장. 개인 비서 탄생 24장. 엄마에게 가는 길 25장. 이상한 작은 배 26장. 마법의 배를 타고 호수를 건너다 27장. 호박벌들의 대접 28장. 집을 다시 찾은 개미 29장. 열쇠 없이 집으로 들어가기 30장. 치온돌리노 황제 1세, 벼룩이 되다 31장. 삼촌의 모자 위에서 32장. 장미에 담겨 있는 비밀 33장. 모래 비를 맞은 황제 34장. 큰 집게가 백작의 칭호를 얻다 35장. 꿀벌들의 왕국에서 36장. 황제와 여왕의 만남 37장. 꿀벌이 준 포도의 비밀 38장. 혁명이 일어난 도시 39장. 결투와 결혼식 그리고 작별 40장. 만나고 싶지 않은 곤충과의 만남 41장. 주머니 속에서 42장. 배가 고파 쓰러진 큰 집게 43장. 나비 애벌레와의 만남 44장. 반가운 형제를 만난 지지노이탈리아의 유명 작가 밤바가 쓴 베스트셀러 ‘개미’의 어린이판 명작 소설! - 게으른 한 아이가 개미가 되어 겪는 다양한 모험을 통해 성실한 삶의 소중함을 깨달아 가는 이탈리아 고전 명작! - 주인공은 찢어진 바지 사이로 셔츠 자락 한 쪽이 삐죽이 나와 어설픈 아이라는 의미에서 ‘치온돌리노’라는 별명을 가진 소년이다. 어느 화창한 오후, 여느 때처럼 공부하기 싫었던 소년은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곤충이 되는 게 낫겠다고 하자, 정말 그렇게 변한다. 개미가 된 소년은 치열하게 살고 있는 개미들의 생활을 보며 일개미로 사는 것이 공부하는 것보다 더 힘들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자신의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올바르게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배워 가는 한 소년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교훈적이면서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1권에서는 개미로 변해 개미집에서 살게 된 지지노가 개미의 부지런함과 지혜로움을 배우고 개미 왕국의 황제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져 있다면, 2권에서는 숲에서 여행을 하며 다양한 곤충들을 만나게 되는 내용이 그려진다. 여행길에서 지지노는 사람이었을 때는 눈여겨보지 않은 여러 작은 곤충들을 만나게 된다. 나무혹 속에서 태어나는 혹벌, 물 아래로 헤엄쳐 다니는 송장헤엄치개, 개미를 잡아먹는 개미귀신 등 여러 친구들을 만남으로써 그들의 습성과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지혜로움을 터득하게 된다. 특히 꿀벌의 집에서 머물러 있는 동안에는 꿀벌이 태어나는 과정, 집을 만드는 방법, 집을 옮기는 이유 등 꿀벌들의 규칙과 질서 그리고 체계를 배우게 된다. 이렇게 지지노는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곤충의 모습을 통해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고, 예전과는 다른 훌쩍 커버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이탈리아에서 오랫동안 구전되어 전해오다가 현대어로 새롭게 편집되어 출판된 책으로 이탈리아 아동 문학사에 명작으로 남은 동화답게 전체에 흐르는 자연에 대한 신비와 생동감 있는 이야기의 진행이 잘 어우러져 있다. 모험이 계속될수록 라틴어를 공부하기 싫어했던 개구쟁이 철부지 소년에서 점차 삶에 대한 이치들을 깨달아가는 주인공과 함께 어린이 독자들 또한 많은 것들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곤충에 대한 사실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작은 곤충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채워 줄 수 있을 것이다.
악동일기
을파소 / 루트비히 토마 지음, 김희상 옮김, 홍살구 그림 / 2010.06.23
9,000원 ⟶
8,100원
(10% off)
을파소
명작,문학
루트비히 토마 지음, 김희상 옮김, 홍살구 그림
레인보우 북클럽 시리즈 21권. 독일 최고의 풍자 소설 작가 루트비히 토마의 자전적인 성장소설. 옆집 고양이를 닭장에 가두는가 하면, 토요일 오후에 조각상을 나르게 하는 종교 선생님께 복수하기 위해 조각상에 몰래 돌을 던지는 못 말리는 악동 루트비히. 저자는 '루트비히 토마'라는 악동의 눈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정직과 성실을 강조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거짓말을 일삼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변명만 늘어놓는 모순된 어른들의 모순된 세계를 비판한다.그레첸 폴베크 / 연애편지 소동 / 거짓 맹세 / 프란츠 외삼촌 / 어린 양 / 방학 / 빈딩거 선생님 / 누나의 결혼식 / 미미의 옹알이 / 굳은 결심 / 부잣집 아들 / 마음을 고쳐먹다못 말리는 장난꾸러기 루트비히, 악동의 모범을 보이다 공부가 좋아서 한다는 아이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거침없이 말하는 열두 살 소년 루트비히. 옆집 고양이를 닭장에 가두는가 하면, 토요일 오후에 조각상을 나르게 하는 종교 선생님께 복수하기 위해 조각상에 몰래 돌을 던지는 못 말리는 악동이다. 그러나 루트비히는 거짓과 위선을 싫어하는 순수함과 유머 감각을 지닌 유쾌하고 마음 따뜻한 소년이다. 미워할 수 없는 악동 루트비히와 함께 기발한 악동의 세계로 떠나보자! 독일 최고의 풍자 소설 작가 루트비히 토마의 자전적인 성장소설로 열린 세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추구하는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의 Orange Book.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은 10~15세 소년 소녀를 위한 품격 있는 세계문학 시리즈입니다.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주제의 작품들이 어우러져 평생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 간직하고 싶은 꿈과 희망을 선물할 것입니다. 열린 세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추구하는 레인보우 북클럽과 함께 책 속에 펼쳐진 더 넓은 세상을 만나 보세요. 일곱 빛깔 책 읽기 Red Book_모험과 열정 Orange Book_성장과 자아 Yellow Book_우정과 사랑 Green Book_가족과 인생 Blue Book_사회와 인류 Indigo Book_역사와 전설 Violet Book_ SF와 판타지 * 레인보우 북클럽 카페 http://cafe.naver.com/rainbowbookclub 거침없는 악동 루트비히, 어른들의 모순된 세계에 돌을 던지다 학교에서 루트비히는 교실에 앉아 공부하는 시간보다 감방에 갇혀 있는 시간이 더 많은 학생이다. 선생님들은 루트비히를 보면 몽둥이부터 생각난다고 하고, 교장 선생님은 "너는 우리 정원에 피어난 잡초 같은 놈이야. 우리는 너를 뿌리째 뽑아버리고 말 거다."이렇게 으름장을 놓는다. 퇴역한 육군 소령인 프란츠 외삼촌은 루트비히를 바로잡겠다고 큰소리치고, 심지어 매형인 빈딩거 선생님조차 루트비히를 한심한 녀석이라고 말한다. 세상에 루트비히를 좋아하는 어른은 루트비히의 엄마만 빼고 한 사람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루트비히가 이처럼 어른들의 적이 된 것은 모두 어른들 자신의 탓이다. 고양이 소동의 책임을 물어 깨진 접시 값까지 챙겨 가는 고위 관리, 누나의 결혼식에도 엄마 흉 보기에만 바쁜 숙모들, 루트비히에게 잔뜩 설교를 늘어놓은 후에 어김없이 술집으로 달려가는 페피 삼촌 등 모두'어른스럽지 못한 어른들'뿐이다. 바로 그 모습에 화가 난 루트비히는 자신의 방식으로 어른들에게 외치고 있는 것이다." 그건 어른들이 틀린 거예요!"라고. 이처럼 작가 토마는 '루트비히 토마'라는 악동의 눈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정직과 성실을 강조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거짓말을 일삼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변명만 늘어놓는 모순된 어른들의 모순된 세계를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들은 자라고 악동들은 철든다 비록 다른 사람들에게는 '악동' 소리를 들을지언정 어머니에게 루트비히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아들임에 틀림없다. 자애로운 어머니는 아무리 속상해도 루트비히를 야단치거나 매를 드는 대신 다양한 방법으로 루트비히를 교육하려고 애쓴다. 만약에 엄마마저도 루트비히를 야단치고 벌주려 했다면, 루트비히는 세상으로 내몰린 채 '악동'이 아닌 '악동'으로 자랐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고생하는 어머니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철없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악동 루트비히의 모습은 저자 토마 자신의 모습이기도 하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잘못을 저지르고 후회를 하지만 그 후회는 사람을 성장하게 하기도 한다. 방학이 되어 집으로 가는 도중 말썽을 부리다가 한바탕 고생을 하고 집에 도착한 루트비히는 마음의 각오를 다진다. '이제는 달라지자! 엄마를 기쁘게 할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하자! 열심히 공부하고, 벌을 받는 일이 없도록 행동을 조심하자. 그래서 모두 나를 보고 자랑스러운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노력하자!' 루트비히가 과연 이 결심과 각오를 잘 지켰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아이들은 자라고, 또 자라면서 저절로 철이 드는 법이다. 루트비히도 분명히 어머니를 기쁘게 해 드리는 자랑스러운 아들로 성장했을 것이다.나는 화가 나서 편지에 무슨 나쁜 이야기를 쓴 것도 아닌데 너무 한다며, 착하고 예쁜 소녀를 생각하며 쓴 편지일 뿐이라고 대들었다. 그러자 교장선생님은 누런 덧니를 드러내 보이며 너털웃음을 웃고는, 그러니까 그게 누구냐고 캐물었다. 아차, 싶었다.교장선생님은 거듭 이름을 대라고 을러댔다. 이제 될 대로 되라는 식의 자포자기에 빠져버린 나는 얼굴을 똑바로 들고 상대의 명예를 존중할 줄 아는 남자는 이름을 털어놓지 않을 거라고 버텼다. 절대 이름을 말하지 않겠다고 거듭 다짐을 했다. 그러자 교장선생님은 정말 기분 나쁜 표정으로 나를 노려보며 그 커다란 책을 덮었다."너는 우리 정원에 피어난 잡초 같은 놈이야. 우리는 너를 뿌리째 뽑아 버리고 말 거다. 거짓말이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지 보여 주마! 난 이 편지가 누구에게 보내는 것인지 잘 알고 있다는 걸 명심해라. 나가!"나는 교실로 터덜거리며 돌아와야만 했다. 오후에 전체 교사 회의가 열렸다. 교장선생님과 종교 선생님은 나를 퇴학시켜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다고 한다. 그러나 다른 선생님들이 그건 너무 지나친 처벌이라고 한 목소리로 주장했다. 그래서 나는 여덟 시간에 걸친 감금 처벌을 받았다. 학교 안에 있는 감방에 혼자 갇히는 벌이다. "이제 이 성스러운 촛불 앞에서 너에게 묻겠다. 거짓맹세가 얼마나 무서운 화를 불러오는 지는 내 종교 수업시간에 배워서 잘 알고 있겠지.""저는 전혀 돌을 던졌을 수가 없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나는 침착하게 말했다. 성스러운 촛불 앞에서 거짓말을 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귀에 못이 박히게 들어온 터라 될 수 있는 대로 말을 비비꼰 것이다. "뭐야? 그게 무슨 말이야?' 예' 또는 '아니오' 라고만 대답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안 던졌어?""아뇨."나는 대답했다. 종교 담당 선생님은 어깨를 움찔하며 말했다."그럼 얘는 아닙니다. 겉보기와는 다르군요."그제야 교장선생님은 나를 놓아줬다.나는 속으로 만세를 불렀다. 전혀 거짓말을 하지 않고도, 내가 일요일 저녁에 그림이 있는 곳을 겨냥해 돌을 던졌다는 사실을 털어놓지 않았다는 점이 나를 기쁘게 했다. 분명 나는 돌을 던졌을 수 없다고 하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안 던졌냐고 물어서'아뇨'하고만 대답했다. 내가 거짓말을 했는가? 어리석은 물음에는 똑똑하게 대답만 하면 된다. 그리고 내 똑똑함은 통했다. 나는 누나가 때리기도 하냐고 물었다. 때리지는 않지만 워낙 잘난 척을 하는 통에 미워 죽을 지경이라고 했다. 성적이 나쁘면, 엄마라도 되는 것처럼 성화를 부린다나. 나는 아르투어에게 그 심정은 알고도 남는다고 말해줬다. 세상의 누나들은 왜 다 그 모양일까?"그런데 말이야, 방법이 없는 건 아냐. 제대로 겁을 줘서 꼼짝도 못하게 만들기는 쉬워!"내 말에 아르투어는 눈을 동그랗게 떴다. 무슨 좋은 방법이라도 있냐고 아르투어는 캐물었다. 그런 것도 모르다니 정말 순진한 녀석이다. 예를 들어 누나의 침대에 도마뱀 한 마리 넣어 두면 간단한 것을 가지고 말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침대 위에 눕는 순간, 차가운 놈이 꿈틀하면 여자는 죽어라 비명을 질러 대기 마련이다. 그런 꼴을 한 번 당하게 되면 다시는 잘난 척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아르투어는 어떻게 그런 장난을 할 수 있냐며, 자기 같으면 그야말로 엄두를 내지 못할 일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그랬다가는 아빠에게 흠씬 얻어맞을 거라나. 나는 매 맞을 것을 무서워하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충고했다. 사내녀석이 그렇게 소심해서 뭘 한단 말인가. 잠자코 내 말을 듣고 있던 아르투어는 한 번 시도해 보겠노라고 약속했다. 뚱뚱보 계집애가 얄밉기만 했던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꿈꾸는 한스
아테나 / 한아이 지음, 에드몬드 듀락 그림 / 2010.07.10
8,500원 ⟶
7,650원
(10% off)
아테나
인물,위인
한아이 지음, 에드몬드 듀락 그림
아테나 위인바이러스 시리즈 3권. ‘미운 오리 새끼’, ‘엄지 공주’, ‘인어 공주’, ‘성냥팔이 소녀’ 등 130여 편에 이르는 명작동화를 펴낸 안데르센의 일대기를 그린 이 책은, 가난한 구둣방 집 아들로 태어나 공부도 제대로 하지 못한 안데르센이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1. 비단 구두 2. 할머니와 어머니 3. 극장의 한스 4. 아버지의 유언 5. 왕자님께 말한 소원 6. 점쟁이 할머니의 축복 7. 코펜하겐에서의 시련 8. 슬라겔세의 학교 9. 대학 입학과 문학의 길 10. 외국여행과 어머니의 죽음 11. 동화작가가 되다 12. 영국으로 간 한스 13. 꿈속으로 떠난 한스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 안데르센의 일대기 ‘미운 오리 새끼’, ‘엄지 공주’, ‘인어 공주’, ‘성냥팔이 소녀’ 등 130여 편에 이르는 명작동화를 펴낸 안데르센의 일대기를 그린 이 책은, 가난한 구둣방 집 아들로 태어나 공부도 제대로 하지 못한 안데르센이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작품 속에서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친 안데르센은 시대를 구분하지 않고 사랑받는 동화작가로,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입니다. ‘꿈꾸는 한스’에서는 안데르센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일러스트레이션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대표 일러스트 작가 3인 중의 한 사람인 ‘에드몬드 듀락’의 일러스트 작품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WHAT 왓? 31 야생 멧돼지
왓스쿨(What School) / 함영연 글, 원성현 그림,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 원작 / 2010.08.20
9,900원 ⟶
8,910원
(10% off)
왓스쿨(What School)
명작,문학
함영연 글, 원성현 그림,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 원작
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힘센 지식, '왓?' 시리즈 중 시튼동물기편 9권. 사나운 동물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점점 강한 멧돼지가 되어 가는 아빠 야생 멧돼지 거푸미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사나운 곰의 공격으로 가족을 잃은 어린 멧돼지 거푸미는 농장 주인집 딸 리젯의 보살핌을 받고 자란다. 그러다가 가축을 잡아먹기 위해 농장으로 찾아온 곰의 공격을 피해 다시 숲으로 돌아간다. 숲으로 간 거푸미는 우연히 위험에 처한 리젯의 목숨을 구하기도 한다. 거푸미에게는 회색이라는 짝이 생기고, 가족을 이루게 된다. 거푸미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점점 강한 멧돼지가 되어 가는데...새끼 야생 멧돼지 늑대를 물리치다 리젯의 휘파람 짝을 만난 거푸미 숲에서의 생활 멧돼지 사냥 듬직한 아빠■ WHAT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은 묻습니다. “야생 멧돼지는 왜 송곳니가 크고 날카로울까요?” 어린이들에겐 모든 것이 새로운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호기심’은 힘이 센 지식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이라고 하였습니다. WHAT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신비한 그 ‘무엇’의 문을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 WHAT 시리즈 특징 이제 우리나라 교육은 ‘창의적인 사고’로 방향이 전환되었습니다. 초등학교를 지나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로 나아가려면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야 합니다.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야 합니다. 그러나 학교 공부, 학원 공부만으로는 스스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랄 수 없습니다. ‘생각하는 과학 동화’ WHAT 시리즈로 준비하세요. WHAT 시리즈는 기존의 초등학생 과학 도서와는 접근 방법이 다릅니다. 동화라서 창의적이고, 동화라서 쉽게 배울 수 있는 WHAT 시리즈.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 시튼동물기편 소개 시튼은 ‘인간과 동물은 친척’이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을 동물이, 동물이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람이 조금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튼은, 이 책의 이야기는 ‘실화’라고 하였습니다. 야생동물의 본능과 생존, 가족애, 슬픔 등을 관찰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으며,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감동적으로 그린 ‘동물기’의 영원한 걸작입니다. ■ 도서 소개 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힘센 지식, '왓?' 시리즈 중 시튼동물기편 9권 야생 멧돼지. 사나운 동물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점점 강한 멧돼지가 되어 가는 아빠 야생 멧돼지 거푸미의 이야기를 담았다. 사나운 곰의 공격으로 가족을 잃은 어린 멧돼지 거푸미는 농장 주인집 딸 리젯의 보살핌을 받고 자란다. 그러다가 가축을 잡아먹기 위해 농장으로 찾아온 곰의 공격을 피해 다시 숲으로 돌아간다. 숲으로 간 거푸미는 우연히 위험에 처한 리젯의 목숨을 구하기도 한다. 거푸미에게는 회색이라는 짝이 생기고, 가족을 이루게 된다. 거푸미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점점 강한 멧돼지가 되어 간다.
(클릭 사이언스 3) 곤충 : CD 포함
두산동아 / 스티븐 셋포드 지음 / 2000.12.30
7,000원 ⟶
6,300원
(10% off)
두산동아
자연,과학
스티븐 셋포드 지음
흥미로운 주제로 엮어낸 과학 테마별 정보책인 \'클릭 사이언스\' 시리즈 1권. 다소 딱딱하고 어려운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감각적으로 화면 구성을 하였고, 세밀화, 사진 등으로 학습효과를 높였다. 즉, 과학상식들을 그림(사진)과 함께 짧고 명확한 설명으로 엮어낸 주제별 지식백과인 셈. 우주, 지구, 곤충, 공룡 같은 과학 상식들을 다루었다. 이 책에서는 타란툴라에서 바퀴벌레에 이르기까지 곤충에 대한 정보를 넣어 놓았다. 곤충의 세계, 먹잇감을 사냥하는 방법, 적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방법, 새끼를 낳기 위해 짝짓기하는 방법 등 이 작은 생물들이 살아가는, 소박하면서도 기발한 이야기들이 세밀한 묘사와 사실적 그림으로 생생하게 펼쳐진다. 부록으로 CD-ROM이 들어 있으며, 본문에 나오는 사진과 그림이 100컷 이상 담겨 있어 데스크탑의 배경이나, 편지지, email 등의 장식용으로 사용되며, 무엇보다도 학교 과제용으로 첨부,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앞으로 , , ,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개념 + 유형 라이트 초등 수학 3-2 (2021년)
비상교육 / 김명숙, 최진형 (지은이) / 2021.02.01
16,000원 ⟶
14,40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김명숙, 최진형 (지은이)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중.고 수학 전문 학습서이다. “기본 라이트”의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기본문제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이다.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수학 실력을 꽉 잡아 주며,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다.1. 곱셈 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일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십, 백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몇십)×(몇십), (몇십몇)×(몇십) (몇)×(몇십몇) 올림이 한 번 있는 (몇십몇)×(몇십몇) 올림이 여러 번 있는 (몇십몇)×(몇십몇) 2. 나눗셈 내림이 없는 (몇십)÷(몇) 내림이 있는 (몇십)÷(몇) 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있는 (몇십몇)÷(몇) 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 (몇십몇)÷(몇) 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있는 (몇십몇)÷(몇)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나머지가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맞게 계산했는지 확인하기 3. 원 원의 중심, 반지름, 지름 원의 성질 컴퍼스를 이용하여 원 그리기 원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모양 그리기 4. 분수 분수로 나타내기 분수만큼 알아보기(1) 분수만큼 알아보기(2)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 5. 들이와 무게 들이의 비교 들이의 단위 들이를 어림하고 재어 보기 들이의 덧셈과 뺄셈 무게의 비교 무게의 단위 무게를 어림하고 재어 보기 무게의 덧셈과 뺄셈 6. 자료의 정리 표의 내용 알아보기 자료를 수집하여 표로 나타내기 그림그래프 알아보기 그림그래프로 나타내기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실력 완성! 실력 꽉! 라이트”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진도책] 자세하고 확실한 개념 학습과 유형 문제 학습 [복습책] 기초력 문제 수록, [진도책] 문제 1:1 복습 [평가책] 라이트 수준에 맞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중간기말평가 수록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중.고 수학 전문 학습서입니다. “기본 라이트”의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기본문제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개념+유형 라이트』는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수학 실력을 꽉 잡아 줍니다. 『개념+유형 라이트』는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습니다.
최고수준 수학 4-2 (2019년용)
천재교육 / 최용준, 영재수학연구회 (지은이) / 2018.06.01
14,000원 ⟶
12,60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영재수학연구회 (지은이)
표지에 제공된 QR코드를 인식시키면 2~4단계 문제풀이 동영상, 2~4단계 쌍둥이 문제, 정답률 30% 이하 경시 유형 문제를 제공한다. 심화 유형 문제와 발전 문제를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좀 더 확장된 창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키울 수 있다.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6. 다각형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수 교재! 심화 문제부터 교내외 경시대회 준비까지 최고수준 수학으로 상위권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1. 무료 모바일 학습 -표지에 제공된 QR코드를 인식시키면 2~4단계 문제풀이 동영상, 2~4단계 쌍둥이 문제, 정답률 30% 이하 경시 유형 문제를 제공합니다. 2. 심화 유형 집중 학습 -심화 유형 문제와 발전 문제를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통합교과 문제, 창의.융합 문제, 각종 경시유형 문제 수록 -좀 더 확장된 창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정답과 풀이에 자세한 풀이, 다른 풀이, 참고, 주의 등을 수록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사회성을 키워주는 하루 한장 초등 글쓰기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박재찬(달리쌤) (지은이), 김영주 (그림) / 2022.01.15
6,000원 ⟶
5,400원
(10% off)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논술,철학
박재찬(달리쌤) (지은이), 김영주 (그림)
관계 문제는 누구에게나 골칫거리이지만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어렵고 난감한 문제다. 하지만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해 나가는 능력, 사회에 잘 적응하는 능력인 ‘사회성’은 얼마든지 배우고 키우고 다듬어 나갈 수 있는 능력이다. 어린이들의 사회성을 쑥쑥 높여줄 글쓰기 질문 100개를 박재찬 선생님이 엄선했다.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크고 작은 갈등을 우리 아이들이 미리 곰곰이 고민해 보고, 나만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하루 1장 글쓰기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자. 예의+매너+배려+존중+규칙+관계에 대한 다양한 글쓰기 질문이 이 책에 가득하다. 글쓰기 질문을 받으면 우선 메모하며 친구들과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눈 뒤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글로 쓰도록 하는 2단계 활동을 제시하여서, 글을 쓰는 과정만으로도 사회성이 쑥 자라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일상의 관계를 건강하게 맺고 유지해 나갈 큰 자신감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튼튼히 자리잡을 것이다. 멋진 글쓰기 실력은 덤이다.머리말 사회성을 높이는 방법 초등학생들이 들려주는 글쓰기 비법 이 책의 사용법 나와의 약속 사회성을 키워주는 글쓰기 질문 100 글쓰기 인증서초등학생들의 고민 1위는 바로 관계 문제! 훌륭한 사회성을 완성하는 100가지 질문. 씩씩하게 관계 맺고, 갈등은 원만하게 해소하자! 관계 문제는 누구에게나 골칫거리이지만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어렵고 난감한 문제입니다.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해 나가는 능력, 사회에 잘 적응하는 능력인 ‘사회성’은 얼마든지 배우고 키우고 다듬어 나갈 수 있는 능력이에요! 어린이들의 사회성을 쑥쑥 높여줄 글쓰기 질문 100개를 박재찬 선생님이 엄선했습니다.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크고 작은 갈등을 우리 아이들이 미리 곰곰이 고민해 보고, 나만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하루 1장 글쓰기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세요. 예의+매너+배려+존중+규칙+관계에 대한 다양한 글쓰기 질문이 이 책에 가득합니다. 글쓰기 질문을 받으면 우선 메모하며 친구들과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눈 뒤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글로 쓰도록 하는 2단계 활동을 제시하여서, 글을 쓰는 과정만으로도 사회성이 쑥 자라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일상의 관계를 건강하게 맺고 유지해 나갈 큰 자신감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튼튼히 자리잡을 거예요! 멋진 글쓰기 실력은 덤입니다! 사회성을 길러주고 다듬어 주는 글쓰기 질문 100 어린이를 위한 관계맺기 비법 일생 내내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하는 우리 인간에게는 사람과의 관계 문제가 가장 큰 골칫거리이지요.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어렵고 난감한 문제입니다. 사회에 적응하는 능력,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해 나가는 능력을 ‘사회성’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회성은 배우고 키우고 다듬어 나갈 수 있는 능력이에요. '윤정이가 지난주부터 나에게 차갑게 대하는 이유가 뭘까?', '은혜에게 어떻게 사과해야 할까?', '지윤이가 아까 오해한 건 아닐까?', '정욱이는 나에게 문자를 보낼 때 왜 자꾸 이런 표현을 쓰는 걸까?', '가윤이와 다시 친해질 방법은 없을까?' 사회성이 높은 어린이는 이런 고민으로 끙끙 마음앓이까지 하는 일이 없습니다. 관계의 문제를 가만히 묵혀 두지 않습니다. 크고 작은 갈등을 만나면 문제를 어떻게 부드럽고 정직하게 해소해 나갈 수 있을지 건강하게 고민하고 직면하고 해결해 나갈 줄 압니다. 어린이들의 사회성을 쑥쑥 높여줄 글쓰기 질문 100개를 박재찬 선생님이 엄선했습니다! 예의+매너+배려+존중+규칙+관계에 대한 다양한 글쓰기 질문에 대해 고민하고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생각을 정리해 나가다 보면 인간관계를 건강하게 맺고 유지해 나갈 자신감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튼튼히 자리잡을 거예요. 글쓰기 주제에 관해 친구들과 메모하며 대화 나눈 뒤에 나만의 글쓰기를 해 보도록 2단계 활동을 제시해 두어서 이 책을 가지고 글을 쓰는 과정만으로도 어린이들의 사회성이 쑥 자라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글쓰기 실력도 사회성과 함께 쑥쑥 자라납니다! 시리즈 누적판매 3만 부 돌파! 하루 한 장 글쓰기 습관의 힘 매일 하루 한 쪽씩 꾸준히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일상생활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박재찬 선생님은 실제로 매일 아침 20분씩 아이들과 함께 글을 써 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표현력, 사고의 깊이, 생활태도가 모두 긍정적으로 바뀌는 걸 직접 확인했어요. 하루 한 장 글쓰기 습관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상상력, 창의력, 호기심, 자존감, 그리고 사회성까지 5종의 글쓰기 도서를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소통이 함께하는 글쓰기 이 책에 있는 사회성 질문에 답하며 글을 한 장 썼다면, 친구나 형제자매와 함께 돌려 읽고 서로의 글을 칭찬하게 해 주세요. 각 글의 하단에 칭찬하기 메모 칸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서로의 글에 대한 칭찬을 주고받는 경험만으로도 아이들의 글쓰기 실력은 쑥쑥 향상됩니다!
1282
1283
1284
1285
1286
1287
1288
1289
1290
1291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다 모여 편의점
3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4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5
벚꽃을 부탁해!
6
벚꽃 팝콘
7
오누이 이야기
8
초록의 마법
9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10
꽃에 미친 김 군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긴긴밤
4
멜로우TV 스타! 과학 기자단 2
5
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6
다있소 과학 1
7
어린 임금의 눈물
8
마법천자문 70
9
흔한남매 21
10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1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휴머니스트
12,600원
2
올리버 트위스트
3
판데모니움
4
순례 주택
5
기억 전달자
6
사춘기는 처음이라
7
아몬드 (청소년판)
8
비스킷
9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10
문학을 열다 (전6권)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3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4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5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6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7
아르테미스
8
마션
9
완벽한 원시인
10
디그 잇 1 (더블특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