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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티스트
예경 / 소통하는 그림연구소_빅피쉬 아트 지음 / 2017.08.30
19,000
예경
예술,종교
소통하는 그림연구소_빅피쉬 아트 지음
창의적 발상과 다채로운 표현, 예술적 감성과 ‘어린이 인문교양’을 길러주는 데 초점을 맞춘 유아 미술활동 교재이다. 기존 유아 미술교재는 대부분 엄마나 전문가의 가이드에 맞춰 선택된 재료와 기법, 제작을 그대로 따라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반면 이 책은 아티스트의 작품을 본 아이들이 스스로 자유로운 발상에 따라 재료를 선택하고, 자신만의 기법으로 독창적인 예술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게 한다. 에서 소개하는 100가지 미술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추상적 사고와 대상을 예술적이고 구체적으로 재창조하는 신나고 멋진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아이들의 특별한 생각과 자신감 있는 감정표현이 더해져 어떤 예술 작품들이 탄생하게 되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말랑말랑한 사고를 가진 어른으로 풍요롭게 성장하고 행복해지는지 빅피쉬 아트 10여 년의 깊고 풍성한 연구 결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은 ① 헬로우 아티스트 ② 마음을 어루만지는 미술치유 ③ 어린이 인문학 ④ 새로운 재료와의 만남 ⑤ 초록 미술 등 5가지 활동으로 고르게 구성되어 있으며, 각 활동은 씨앗 심기
내일은 맑음
꿈꾸는사람들 / 윤혜경 지음, 박보라 그림 / 2011.08.29
9,500원 ⟶
8,550원
(10% off)
꿈꾸는사람들
명작,문학
윤혜경 지음, 박보라 그림
딱딱한 환경 이야기를 우리 집 이야기를 통해 그려낸 환경 동화이다. 주인공 수림이는 집에서 특별히 주목받지 못하는 존재이다. 수림이 동생 수형이가 심한 아토피를 앓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토피를 앓고 있는 동생의 증상이 수림이의 환경 공모전 주제가 되면서 수림이는 환경에 대해, 동생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 학교에서 친구가 별로 없는 수림이와 친구 많은 아름이는 서로 천적이다. 사실 ‘엄친아’ 송진석을 사이에 둔 삼각관계이기도 하다. 진석이를 좋아하는 아름이는 수림이 때문에 번번이 자존심을 구긴다. 그래서 수림이를 따돌리고, 아토피를 앓고 있는 수림이 동생 수형이를 반 아이들 앞에서 웃음거리로 만든다. 수림이는 이런 아름이를 절대 용서할 수 없었다. 환경 공모전 발표를 열심히 준비해서 얄미운 아름이의 코를 납작하게 해 주고 싶은 수림이. 하지만 아름이의 반격도 만만치는 않다. 드디어 환경 공모전 발표 날 맞대결을 펼치게 되는 수림이와 아름이. 과연 누가 최고의 발표를 하게 될까?뜻밖의 만남 8 나 홀로 프로젝트 19 돌아온 삼촌 29 내 동생 수형이가 아픈 이유 39 환경 공모전 주제를 정하다 54 수학 학원은 정말 싫어 62 화학 물질이 없는 곳은 산속 뿐? 77 엄마가 제일 미워 88 마법에 걸린 우리 집 100 오해가 풀리다 117 환경 공모전 발표 날 133 나는 꽃과 나무를 기억합니다 147환경 공모전 준비하는 수림이, 온 집안에 마법을 걸다! 아토피를 앓는 동생 수형이 탓에 엄마의 관심은 모두 수형이 차지입니다. 하지만 수림이가 학교 과제인 환경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모든 게 달라집니다. 수림이네 집안 환경들이 하나씩 바뀌면서 가족들도 변하기 시작합니다. 각자 힘들어만 하던 엄마와 아빠도 수림이의 환경 공모전을 함께 하게 됩니다. 수림이는 밉기만 하던 동생 수형이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드디어 환경 공모전 발표 날, 과연 수림이는 무사히 발표를 마칠 수 있을까요? 독야청청 이수림 vs 최강내숭 최아름, 환경 공모전 발표 맞대결! 학교에서 친구가 별로 없는 수림이와 친구 많은 아름이는 서로 천적입니다. 사실 ‘엄친아’ 송진석을 사이에 둔 삼각관계이기도 합니다. 진석이를 좋아하는 아름이는 수림이 때문에 번번이 자존심을 구깁니다. 그래서 수림이를 따돌리고, 아토피를 앓고 있는 수림이 동생 수형이를 반 아이들 앞에서 웃음거리로 만듭니다. 수림이는 이런 아름이를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 환경 공모전 발표를 열심히 준비해서 얄미운 아름이의 코를 납작하게 해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름이의 반격도 만만치는 않습니다. 드디어 환경 공모전 발표 날 맞대결을 펼치게 되는 수림이와 아름이. 과연 누가 최고의 발표를 하게 될까요? 환경 문제, 딱딱한 이야기가 아닌 우리 집 이야기로 보여주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딱딱한 환경 이야기를 우리 집 이야기로 그린 점입니다. 주인공 수림이는 집에서 특별히 주목받지 못하는 존재입니다. 수림이 동생 수형이가 심한 아토피를 앓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토피를 앓고 있는 동생의 증상이 수림이의 환경 공모전 주제가 되면서 수림이는 환경에 대해, 동생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수형이 때문에 힘들어하던 엄마와 아빠도 수림이의 환경 공모전에 동참하면서 달라집니다. 온 가족이 수형이의 아토피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집안 환경을 바꿔 나가려고 노력합니다. 그럼으로써 서로의 외로움을, 힘듦을 이해하고 함께하게 됩니다. 수형이의 아토피를 낫게 하려는 노력이, 놀랍게도 가족 모두의 마음 또한 치유해 줍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환경 동화, <내일은 맑음> 환경 문제는 급변하는 기후 변화에 따른 우리의 당면 과제입니다. 그래서 나 하나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환경 동화 <내일은 맑음>을 읽으며 ‘나만 잘사는 세상’이 아닌 ‘더불어 잘 사는 세상’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았으면 합니다. 환경에 대한 실천을 ‘나’와 ‘너’로 시작해 ‘우리 모두’가 함께 한다면 수림이네 가족처럼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날 테니까요. “너랑은 아무도 같은 조 하기 싫다고 하던데, 너한테 오히려 잘된 일이네. 너는 누가 네 말 안 들을 때 때리거나 부수면 말을 듣는다고 생각하지?” (중략)나는 아름이의 말에 대꾸하지 않고 책에 정신을 집중하려고 애썼다.- 중에서 “수림이가 쇼핑센터에서 느꼈던 것처럼 눈이나 목이 따끔거리거나 아프고, 심하면 구역질도 나고. 그런 증세가 심해지면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천식, 아토피를 일으킨대.”- 중에서
(뚜벅이 문고 03) 청아, 청아, 눈을 떠라
청년사 / 공진하 글, 정철 그림 / 200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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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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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
옛이야기
공진하 글, 정철 그림
우리 고전 \'심청전\'을 심청의 아버지 심학규의 시각에서 다시 그려 낸 동화이다. 이제까지의 \'심청전\'에서 주로 심청의 효심에 대해서만 다루었다면, 이 책에서는 시각 장애인 심학규의 시각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장애인의 문제에 좀 더 초점을 맞추어 \'편견\'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에서 효녀 심청은 장애인을 장애를 가진 존재로만 바라보는 우리의 편견을 그대로 가진 인물로 분류된다. 때문에 이야기의 절정은 \'심학규가 눈을 뜨는가 못 뜨는가\'에 있지 않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가진 심청이가 이를 극복하고 \'마음의 눈을 뜨는\' 부분에 있다.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자애를 갖고 있다든지, 잘생겼다든지, 부자라든지 하는 겉모습이 아니라 인간 본연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인공 심학규는 바로 이러한 이야기를 아버지가 딸에게 들려주는 것처럼 청이에게 해 주고 있다.심학규가 누구인지 아세요? 어린 심학규 곽씨 부인을 만나다 만나고 헤어지고 어린 청이 공양미 삼백 석 청이, 인당수에 빠지다 심학규와 뺑덕어멈 청아, 청아, 눈을 떠라 독경사 심학규
일품 중등 수학 2 (상) 546제 (2020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지은이) / 2018.08.16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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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 (지은이)
내신 만점을 달성할 수 있도록 "개념&핵심 기출", "만점 도전을 위한 고난도 문제", "최상위로 가는 최고 수준 문제"의 3단계 학습 체제로 구성한 최고 수준의 문제 해결서다. 각 단계는 내신 출제 가능성이 높은 수준 높은 문제들로 구성되어 중위권 이상의 학생들이 보기에 적합하다. 또 중간, 기말고사의 실전 연습의 위해 "학교 시험 실전 TEST"를 대단원별로 2회씩 구성하였으며,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창의사고력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는 "교과서 속 창의유형"도 구성하였다.Ⅰ. 수와 식 1. 유리수와 소수 2. 단항식의 계산 3. 다항식의 계산 Ⅱ. 부등식 1. 일차부등식 2. 일차부등식의 활용 Ⅲ. 방정식 1. 일차방정식의 풀이 2. 연립일차방정식의 활용 Ⅳ. 함수 1. 일차함수와 그래프 2.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최고 수준 문제해결서 1.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 2. 강화된 내신을 대비하기 위한 상위권 대상 문제집 3. 내신 기본 다지기를 위한 개념 학습과 기출 문제 연습 4. 내신 만점 달성을 위한 입체적인 문제 구성 5. 내신 만점 도전을 위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 강화 6.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향상을 위한 집중 학습 1. 내신 기본 다지기를 위한 개념 학습과 기출 문제 연습 전국 중학교 중간.기말고사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이를 바탕으로 중단원별로 출제 빈도가 높은 핵심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뽑아 기본 학습에 충실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 교과서 핵심 개념과 연계되는 심화 개념 또는 상위 개념 설명과 함께 관련 문제를 구성하여 변별력을 요구하는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내신 만점 달성을 위한 입체적인 문제 구성 내신 만점의 목표 달성을 위해 적중도 높은 시험 예상 문제를 엄선하여 중상위 수준의 "만점 도전을 위한 고난도 문제"와 내신 만점의 실력을 굳히기 위한 최상위 수준의 "최상위로 가는 최고 수준 문제"를 중단원별로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중간.기말고사 대비를 대비하여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대단원별로 "학교 시험 실전 TEST"를 구성하였습니다. 3.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향상을 위한 집중 학습 다양한 창의유형 문제를 집중적으로 학습함으로써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고, 문제 접근 방법과 체계적인 풀이를 제시하여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고 수준 수학 학습을 위한 천하일품 문제집 ‘일품 수학’ 까다로운 내신 문제를 완벽히 대비하는 내신 만점 대비서 ‘일품 수학’ 은 내신 만점을 달성할 수 있도록 "개념&핵심 기출", "만점 도전을 위한 고난도 문제", "최상위로 가는 최고 수준 문제"의 3단계 학습 체제로 구성한 최고 수준의 문제 해결서입니다. 각 단계는 내신 출제 가능성이 높은 수준 높은 문제들로 구성되어 중위권 이상의 학생들이 보기에 적합합니다. 또 중간, 기말고사의 실전 연습의 위해 "학교 시험 실전 TEST"를 대단원별로 2회씩 구성하였으며,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창의사고력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는 "교과서 속 창의유형"도 구성하였습니다. 은 수학에서 최고 실력을 꿈꾸는 학생이라면 꼭 봐야 하는 필수 교재입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토리북 : 라이온 킹
대원키즈 / 디즈니 동화 아트팀 (그림), 양윤선 (옮긴이), 바바라 바잘두아 (각색) /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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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명작,문학
디즈니 동화 아트팀 (그림), 양윤선 (옮긴이), 바바라 바잘두아 (각색)
사자의 땅. 심바는 동물들의 왕, 사자 무파사의 아들이다. 무파사는 어린 심바에게 동물 왕국과 그 안에서의 삶을 가르치고 장차 심바가 자신을 대신해 왕국을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심바는 왕이 되고 싶었던 삼촌 스카의 꼬임에 빠져 위험에 처하고 무파사는 아들을 구하고 목숨을 잃게 된다. 자신 때문에 아버지가 죽었다고 생각한 심바는 사자의 땅에서 도망친다. 시간이 흐르고, 강한 젊은 사자로 성장한 심바에게 지혜로운 늙은 원숭이 라피키가 나타나 그를 일깨우는데….*존 파브로 감독, 감동 대작 '디즈니 라이온 킹' 개봉! *자신의 자리를 찾고 생명의 순환을 지키는 진정한 동물들의 왕 심바의 이야기! *디즈니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의 이야기와 함께 만나요! “모든 것은 섬세한 균형을 이루지. 태어나고, 살고, 죽고. 생명의 원은 서로 연결되어 순환된단다.” 사자의 땅. 심바는 동물들의 왕, 사자 무파사의 아들입니다. 무파사는 어린 심바에게 동물 왕국과 그 안에서의 삶을 가르치고 장차 심바가 자신을 대신해 왕국을 지켜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심바는 왕이 되고 싶었던 삼촌 스카의 꼬임에 빠져 위험에 처하고 무파사는 아들을 구하고 목숨을 잃게 됩니다. 자신 때문에 아버지가 죽었다고 생각한 심바는 사자의 땅에서 도망칩니다. 시간이 흐르고, 강한 젊은 사자로 성장한 심바에게 지혜로운 늙은 원숭이 라피키가 나타나 그를 일깨웁니다. “중요한 건, 네가 누구냐는 거야.” 과연 심바는 도망쳐온 과거와 마주하고 무파사의 가르침대로 생명의 원을 따라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1-2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5.10
11,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시리즈.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다.BOOK 1 개념책 1. 1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1) 3. 여러 가지 모양 4. 덧셈과 뺄셈(2)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3) BOOK 2 실전책 1. 1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1) 3. 여러 가지 모양 4. 덧셈과 뺄셈(2)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3) 중간 평가 기말 평가 BOOK 3 해설책 2학기 공부도 만점왕과 함께!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우리 신화로 만나는 처음 세상 이야기
토토북 / 서정오 지음, 허구 그림, 김열규 인터뷰 / 20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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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사회,문화
서정오 지음, 허구 그림, 김열규 인터뷰
토토 우리문화 학교 시리즈 1권. 우리 민족의 바탕과 뿌리를 알려 주는 우리 신화 이야기 여덟 편을 한 권에 담았다. ‘궁금하다, 궁금해’, ‘놀자, 노세와 놀아 보자’, ‘세시 풍속 노트’와 같은 정보 코너를 비롯해 각 권 끝부분에 ‘온고지신 정보 마당’을 두어 우리 전통문화를 더욱 깊이 있고 폭넓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세상을 처음 만든 미륵님과 석가님부터 거인 여신 설문대할망, 땅 세상의 나라를 맡아 다스린 선문이 후문이, 해와 달이 된 궁산이와 명월이, 아기를 점지하고 돌보는 삼신할멈, 명과 복을 주관하는 당금애기와 세존 스님, 시련을 이겨내고 농사의 신이 된 자청비, 백두산 천지를 만든 백 장군에 이르기까지 수천 년을 내려온 우리 신화의 웅대하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글쓴이의 말|겨례의 혼이 스민 이야기, 우리 신화 온고지신 인터뷰|할머니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우리 신화 온고지신 정보 마당|거인 여신, 서룬대할망이 만든 제주도 미륵님과 석가님 -세상의 처음- 마고할미와 설문대할망 -땅이 생겨난 내력- 선문이 후문이 -나라의 시초- 궁산이와 명월이 -해와 달의 유래- 생불아기 삼신할멈 -생명의 탄생- 당금애기와 세존 스님 -명과 복의 뿌리- 자청비와 문도령 -농사의 기원- 백 장군과 해동국 공주 -겨례의 터전-우리의 민족의 바탕과 뿌리를 알려 주는 우리 신화 이야기 여덟 편이 세상은 어떻게 해서 생겨났을까? 땅은 왜 지금과 같은 모양이 되었을까? 나라가 생긴 이치와 해와 달이 생겨난 내력은 무엇일까? 사람들의 명과 복은 어떻게 정해지며, 새 생명은 어디에서 태어날까? 이 책에는 이 같은 물음에 답하는 우리 신화 여덟 편이 담겨 있습니다. 세상을 처음 만든 미륵님과 석가님부터 거인 여신 설문대할망, 땅 세상의 나라를 맡아 다스린 선문이 후문이, 해와 달이 된 궁산이와 명월이, 아기를 점지하고 돌보는 삼신할멈, 명과 복을 주관하는 당금애기와 세존 스님, 시련을 이겨내고 농사의 신이 된 자청비, 백두산 천지를 만든 백 장군에 이르기까지 수천 년을 내려온 우리 신화의 웅대하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버금가는 풍부하고 화려한 판타지의 세계를 여행하면서 어린이들은 우리 조상들이 가졌던 꿈과 희망, 용기, 사랑에 대해 배우게 될 것입니다. ‘토토 우리문화 학교’ 시리즈 소개 빛바랜 과거가 아닌, 살아 있는 ‘오늘의 전통문화’를 즐기고 배워요 전통문화는 오늘날의 것과 대비되는 옛날의 것, 또는 박물관에 진열된 낡은 유물이 아닙니다. 수천 년에 걸친 우리 삶 속에서 반복되고 선택되면서 오늘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를 만들어 온 뿌리입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 우리 문화를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들어 나갈 창조적인 힘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우리 전통문화의 참모습을 제대로 알고, 그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토토 우리문화 학교’는 바로 여기에서 출발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단순히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에도 여전히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우리 문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아울러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를 새롭게 창조해 나가는 것이 무엇인지, 또 그것이 어떻게 세계인들과 함께하는 문화로 뻗어나갈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맛깔스런 이야기와 알차고 풍부한 정보가 가득해요 신화와 세시 풍속, 평생 의례, 의식주 등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데 꼭 알아야 하는 주제 10가지를 골라 10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우리 민족의 바탕과 뿌리를 짐작케 하는 신화, 조상들의 멋과 지혜가 담긴 열두 달 세시 풍속, 탄생부터 죽음까지 옛사람의 생활문화를 보여 주는 평생 의례, 예로부터 전해지는 참살이 문화를 그대로 보는 먹거리, 생활 속 과학 기술이 엿보이는 지혜로운 한옥 등 우리 문화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각 권의 주제에 따라 ‘궁금하다, 궁금해’, ‘놀자, 노세와 놀아 보자’, ‘세시 풍속 노트’와 같은 정보 코너를 비롯해 각 권 끝부분에 ‘온고지신 정보 마당’을 두어 우리 전통문화를 더욱 깊이 있고 폭넓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 문화의 분야별 전문가와의 생생 인터뷰로 지금, 내 곁에 있는 전통문화를 느껴요 신화학자 김열규, 퇴계 이황 선생의 후손인 이동후, 전통 연 무형 문화재 이수자 노순, 장승 조각가 이가락, 한복 디자이너 원혜은, 건축가 조정구, 민속학자 임재해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직접 만나서 우리 어린이들이 전통문화에 대해 갖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 보았습니다. 더불어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와 가까워지고, 앞으로 잘 이어갈 수 있는 손쉬운 실천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이 우리 어린이들의 몫이자 역할임을 가슴 깊이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문학동네어린이 / 김민화 지음, 오윤화 그림 / 20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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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김민화 지음, 오윤화 그림
아동심리 전문가 김민화 교수가 엄마 때문에 고민하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공감 백배 이야기들과 지혜를 담은 심리 동화이다. 십여 년 동안 어린이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고민을 나눈 저자의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탁월한 현장감이 돋보인다. 챕터마다 다른 형식의 기발한 그림 구성이 때로는 경쾌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펼쳐져 어린이 독자가 책에서 손을 뗄 수 없을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그리고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해 주거나 확장시킬 수 있도록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저자의 편지글을 붙여 두었다.작가의 말 1. 곰부만 강요하지 마세요! - 특목고용 시간표 2. 엄마를 자랑하고 싶어요! - 엄마의 추리닝 3. 내 생활 좀 인정해 주세요! - 스케치 노트 4. 형이라고 부담 주지 마세요! - 언제나 동생 먼저 5. 제게 관심 좀 가져 주세요! - 바쁜 엄마 “엄마, 솔직히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요!” 공부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엄마 내 방, 내 책가방, 내 일기까지 보는 엄마 꿈을 강요하는 엄마 부끄러운 엄마 언제나 동생을 더 챙겨 주는 엄마 너무 바빠서 나에게 관심 못 갖는 엄마 아무리 엄마라도 이럴 땐 정말 답답하고 밉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 잘 모르겠고, 내 생각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는, 엄마 때문에 고민하는 어린이에게 ‘대화와 이해와 감정 조율’의 지혜를 귀띔해 주는 심리 동화이다. 아동심리학자이자 전문상담가였던 저자 김민화 교수는 십여 년 동안 어린이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고민을 나누고 어린이와 함께 지혜를 이끌어 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무엇보다도 이야기마다 생생함이 돋보이며, 탁월한 현장감은 공감대를 높여 마치 같은 고민을 하는 또래 이야기를 읽듯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끈다. 부제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 스토리’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수많은 이야기를 끄집어내어 고민의 본질을 바로 보게 하고, 내 안의 힘을 탄탄하게 만들며, 좀더 안정된 정서로 세상을 마주할 수 있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엄마는, 세상에서 나의 속내를 모두 보여 줄 수 있는 가장 편한 사람이고, 세상에서 내가 화해를 가장 빨리할 수 있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나를 가장 잘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지만, 세상에서 내 마음을 가장 자주 뒤흔드는 사람도 다름 아닌 엄마. 특히 요즘 아이들에게 ‘엄마’는 생활의 면면 어디에서도 따로 떼어 생각할 수 없을 만큼 긴밀한 존재이다. 그만큼 서로에 대한 관여도와 의존도가 이전 어느 세대보다도 강해지는 경향 속에서 실제로 아이들을 가장 고민하게 만드는 관계는 엄마와의 관계가 아닐까. 굳이 세대의 경향까지 말하지 않더라도, ‘엄마와 나’의 관계는 사실 언제나 간단하지 않았다. 대체로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즈음부터 아이들과 엄마와의 그 복잡다단한 역사는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어릴 땐 엄마밖에 안 보였고 엄마 말이 최고였는데, 이젠 예전 같지가 않다. 의견이 부딪히는 일이 많아진다. 왜 이렇게 하라고 하는 게 많고, 하지 말라고 하는 건 또 왜 그렇게 많은 건지, 생각이 달라서 엄마에게 따지면 쓸데없는 변명이라고 혼나고, 뭐라고 말해야 좋을지 몰라서 가만있으면 억울하게 오해를 사거나, 반항한다고 혼나고, 더군다나 엄마는 툭 하면 사춘기라서 그런다고 생각하고!!! ‘우리 엄마’에 대한 사랑은 여전한데도, 엄마하고 싸울 일이 왜 갑자기 많아진 건지, 아이들에게는 혼란스러운 일투성이일 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된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는 몸과 마음이 부쩍 성장하기 시작한 어린이들과 엄마 사이에서 일어나기 쉬운 일을 소재로 한 생생한 이야기를 동화 형식으로 보여 주고, 갈등의 원인을 생각하게 한다. 공부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엄마, 사사건건 간섭이 심한 엄마, 외모를 전혀 꾸미지 않아서 왠지 부끄러운 엄마, 나보다 어린 동생을 더 챙겨 주라는 엄마, 늘 바빠서 나에게 관심 못 갖는 엄마.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에는 아이들이 바라보는 다양한 엄마의 모습과 고민이 그려져 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아이도 있고, 화부터 내고 오해하는 아이도 있고, 또 엄마보다 더 현명하게 이야기를 꺼내는 아이도 있다. 각양각색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은 저마다 고민하고, 부딪히고, 생각하고, 말하고, 또 저마다 조금씩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간다. 한편, 저자는 이야기 끝에 생각을 정리해 주는 편지글을 덧붙여 감정이 앞서기 쉬운 어린이들이 고민을 더 불거지게 하거나 과장하지 않도록 도와주고, 스스로 어떤 점을 짚어 봐야 좋을지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엄마에게 서운할 때, 엄마와 오해가 쌓였을 때,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를 때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는 대화와 이해와 감정 조율의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책을 출간하기에 앞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니터 결과,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기 고민을 대입하는 독서 양상을 보였다. 또 자기 처지와 다른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자기 입장과 비교하며 생각하고, 주위 친구의 이야기를 듣듯이 진지하게 반응하였다. 등장인물들에게 조언하거나 새로운 해결책을 제안하는 어린이 독자도 있었다. ‘가치관, 자율, 꿈, 관심과 간섭, 편애와 오해’라는 엄마와 나 사이에서 서로 이해해야 할 중요한 점들을 알고, 사랑을 확인하며, 지혜로운 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가 따듯한 안내자이자 조력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를 비롯한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 스토리’는 그림 연출에도 남다른 노력과 애정을 담은 책이다. 보통의 동화처럼 이야기를 표현한 삽화가 나오기도 하고, 빠르게 오가는 장면들은 만화처럼 구성하여 속도감과 캐릭터의 성격을 살렸고, 인물의 감정을 실은 과감한 구도의 그림으로 그림책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구현하였다. 이야기마다 기발한 그림 구성은 어린이 독자가 책에서 손을 뗄 수 없을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문제은행 3000제 꿀꺽 수학 중 3-하 (2015년)
수학은국력 / 3000제 편찬위원회 엮음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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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국력
학습참고서
3000제 편찬위원회 엮음
학교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문제를 총망라하여 단계별로 구성한 문제은행이다.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각 단계별로 난이도를 달리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자신감을 길러준다.Ⅳ. 대푯값과 산포도 1. 대푯값과 산포도 도전 1등급 대단원 성취도 평가 Ⅴ. 피타고라스 정리 1. 피타고라스 정리 2.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1) - 평면도형 3.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2) - 입체도형 도전 1등급 대단원 성취도 평가 * 내신 만점 테스트 제1회 * 내신 만점 테스트 제2회 Ⅵ. 삼각비 1. 삼각비 2. 삼각비의 활용 도전 1등급 대단원 성취도 평가 Ⅶ. 원의 성질 1. 원과 직선 2. 원주각 3. 원주각의 성질 도전 1등급 대단원 성취도 평가 * 내신 만점 테스트 제3회 * 내신 만점 테스트 제4회“개정 교육과정 완벽 반영” 단계별 반복 구성으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 상승! 학교 시험 완벽 대비를 위한 최고의 선택! 수학은 문제 풀이에서 시작해서 문제 풀이로 끝나는 과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무리 수학의 기본 원리와 공식을 줄줄 꿰고 있더라도 문제에 적용할 수 없다면 좋은 성적을 얻기 힘들다. 결국, 수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많은 문제를 반복해서 여러 번」풀어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은 학교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문제를 총망라하여 단계별로 구성한 문제은행이다. 특히,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각 단계별로 난이도를 달리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수학에 자신감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최상의 문제집이 될 것이다.
일과 사람 시리즈 세트 (전20권)
사계절 / 이혜란 외 글.그림 /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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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생활,인성
이혜란 외 글.그림
일과 사람 시리즈 전20권 세트.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일과 직업, 우리 고장, 우리 이웃, 고마움과 보람에 대한 내용을 두루 담고 있다. 각 권마다 주제가 달라 다양한 수업의 부교재로 활용하기에 손색이 없다. 풍부하고 깨끗한 어휘를 익힐 수 있으며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국어 능력은 물론, 사회에 대한 지식까지 넓혀 준다. 또한 직업에 대한 여러 가지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진로에 대한 관심을 키워 준다. 어린이들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간접적으로 만나고, 여러 권을 읽고 비교하며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01 짜장면 더 주세요 - 중국집 요리사 02 딩동딩동 편지 왔어요 - 우편집배원 03 출동 119! 우리가 간다 - 소방관 04 내가 만든 옷 어때? - 패션 디자이너 05 영차영차 그물을 올려라 - 어부 06 나는 우리 마을 주치의! - 의사 07 노야네 목장은 맨날 바빠! - 목장 농부 08 얘들아, 학교 가자! - 초등학교 선생님 09 나는 농부란다 - 농부 10 맥을 짚어 볼까요? - 한의사 11 출동! 마을은 내가 지킨다 - 경찰 12 무대는 언제나 두근두근 - 뮤지컬 배우 13 순분 씨네 채소 가게 - 채소 장수 14 나무야 새야 함께 살자 - 환경 운동가 15 국민의 소리를 들어요! - 국회의원 16 버스 왔어요! - 버스 운전사 17 책 만드는 이야기, 들어 볼래? - 편집자 18 여기는 취재 현장 - 기자 19 우주 최고 만화가가 되겠어! - 만화가 20 괜찮아, 선생님이 기다릴게 - 특수학교 선생님이웃이 하는 일을 알면 세상이 보여요! “사람은 일로써 자신과 가족을 부양하고 재능을 발휘하며, 일을 통해 서로 탄탄하게 맺어진 삶을 삽니다. 사람과 일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은 곧 세상을 이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문교양 그림책 분야의 스테디셀러, 「일과 사람」 시리즈 전 20권 출간! 2010년 봄, 중국집 요리사를 다룬 『짜장면 더 주세요!』로 첫 선을 보인 「일과 사람」 시리즈는 지난 5년 동안 다양한 분야의 일하는 이웃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특별한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평단으로부터 ‘삶에 대한 건강한 시선을 담은 그림책’이라는 호평을 얻으며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문화재단,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등 많은 기관의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14년 5월, 특수학교 선생님을 다룬 『괜찮아, 선생님이 기다릴게』로 드디어 「일과 사람」 시리즈 20권이 모두 출간되었습니다. 1. 「일과 사람」 시리즈의 내용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일을 고루 담은 책 세상에는 수만 가지 일이 있는데, 그 가운데 스무 개를 꼽으라면 어떤 일을 들 수 있을까요? 「일과 사람」 시리즈는 과거에도 있었고 미래에도 있을 일에 주목합니다. 삶의 기본이 되는 일로 의식주를 해결하고, 세상에 대해 고민하며,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일을 보여 주고자 했습니다. 농부ㆍ어부ㆍ축산업자와 같은 1차 생산자부터, 채소가게 주인ㆍ버스 운전사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 초등학교 선생님ㆍ특수학교 선생님처럼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우편집배원ㆍ경찰ㆍ소방관ㆍ의사ㆍ한의사처럼 우리 생활을 지키고 돌보는 사람들, 뮤지컬 배우ㆍ만화가와 같은 예술가들까지, 그들에게 일이란 무엇이며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려 줍니다. 발로 뛰어 만든 생생함이 살아 있는 책 「일과 사람」 시리즈는 일하는 사람들을 직접 취재하고, 답사하여 만든 책입니다. 이웃이 하는 일, 공간, 도구, 일하는 과정이 바로 곁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작가들은 취재원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함께 현장을 누비고, 공부하며 각 권을 완성했습니다. 작가가 본인의 경험과 자신의 직업에 관해 쓴 경우도 있습니다. 아버지가 중국집 요리사였던 이혜란 작가는 중국집 요리사를, 초등학교 교사인 강승숙 작가는 초등학교 선생님을, 실제로 만화가인 김홍모 작가는 만화책이 아닌 그림책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덕분에 겉으로 드러나는 일의 특성뿐 아니라 일하는 사람의 보람과 애환까지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삶을 바라보는 건강한 시선이 담긴 책 「일과 사람」 시리즈의 목표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이웃과 세상을 이해하는 것' 입니다. 따라서 정보를 위해 끼워 맞춘 줄거리가 아닌, 평범한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진실한 이야기와 감동을 포착합니다. 동네에서 늘 마주치는 이웃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떻게 사는지 잘 모르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이웃을 향한 관심의 문을 열어 주고, 관찰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일과 이웃에 대한 건강한 시선을 갖춘 어린이, 세상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어린이가 되도록 이끌어 줍니다. 한 권 한 권 읽다 보면 일하는 이웃들이 어우러져 우리가 사는 마을과 세상을 이루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통합 교과 이해의 발판이 되는 어린이 인문교양 그림책 「일과 사람」 시리즈는 그림책이자 정보책, 도감이자 이야기책입니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일과 직업, 우리 고장, 우리 이웃, 고마움과 보람에 대한 내용을 두루 담고 있습니다. 각 권마다 주제가 달라 다양한 수업의 부교재로 활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풍부하고 깨끗한 어휘를 익힐 수 있으며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국어 능력은 물론, 사회에 대한 지식까지 넓혀 줍니다. 또한 직업에 대한 여러 가지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진로에 대한 관심을 키워 줍니다. 어린이들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간접적으로 만나고, 여러 권을 읽고 비교하며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제 일과 사람에 대해, 일하는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마을에 대해 다시 상상할 때가 되었다. ‘먹고, 입고, 자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서로 도우며 사이좋게 사는 마을을 꿈꿔 보자. ─조한혜정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하자센터 센터장) 또 하나의 보물을 만나서 기쁘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부모와 부모의 일에 대해 또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처럼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나 아이들을 기르는 부모들은, 또 하나의 교과서를 만나게 된 것이다. ─김영주(남한산 초등학교 교사,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대안국어교과서 팀장, 동화작가) 2. 「일과 사람」 시리즈의 특징 생생한 인물 이야기 모든 책에는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주인공을 따라 일터 곳곳, 일상의 곳곳을 누비며 자연스럽게 일하는 사람들의 진면모를 알 수 있습니다. 교과서 수록 『얘들아 학교 가자!』는 초등학교 교과서 『학교1』권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 밖에도 교과와 연계하여 시리즈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감이자 그림책 일할 때 입는 옷, 도구, 차, 준비물 등 필요한 것들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보여 줍니다. 정확한 정보를 주어야 할 때는 도감처럼 자세하게 뜯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최고 작가들의 수준 높은 그림 국내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몇 년의 작업 기간을 두고 완성한 그림책입니다. 콜라주, 판화, 만화 등 다양한 기법의 변화를 통해서 그림을 보는 재미까지 선사합니다. 확장된 정보로 사회에 대한 이해까지 본문 중간 중간과 마지막 부록 페이지를 활용하여 이야기로 풀기 어려운 심층 정보를 넣었습니다. 쉬운 내용 흐름 안에서도 꼭 필요한 정보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3. 각 권 소개 01 짜장면 더 주세요 - 중국집 요리사 이혜란 글·그림 중국집 딸 강희의 눈을 통해 중국집 요리사의 하루 일과를 따라가 봅니다. 배달 다니는 골목골목의 사연이며 설거지하는 엄마의 두 겹 장갑과 같이 세세한 노동의 일상을 통해 일하는 사람의 애환과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02 딩동딩동 편지 왔어요 - 우편집배원 정소영 글·그림 도시과 산간 지역을 아우르는 우체국에서 일하는 집배원 효순 씨의 하루를 함께합니다. 일반인은 접근하기 어려운 집배실의 모습을 비롯하여, 배달 업무와 맞먹는 시간을 차지하는 우편물의 분류, 정리 과정부터 배달까지 우편집배원이 하는 일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03 출동 119! 우리가 간다 - 소방관 김종민 글·그림 소방관들 가운데 구조대원인 주인공 김영민의 하루를 따라갑니다. 아침 회의하는 모습부터 소방차와 장비를 점검하는 모습, 출동하고 훈련하는 모습까지 소방관이 하는 모든 일들을 알차게 담아 보여줍니다. 04 내가 만든 옷 어때? - 패션 디자이너 곰곰 글|선현경 그림 옷 한 벌이 만들어지기까지, 패션 디자이너가 어떤 생각을 하고 무슨 일을 하는지 담았습니다. 옷감의 재료와 무늬에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옷이 예쁘게 보이기 위해서만 입는 것이 아니라, 살갗을 보호하고, 예의를 표현하는 수단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05 영차영차 그물을 올려라 - 어부 백남호 글·그림 동해안 고깃배 ‘남진호’의 선장님을 7년 가까운 세월 동안 따라다니고 인터뷰해서 만들었습니다. 어부가 일하는 모습은 물론이고, 배에 달린 항해등, 조종간, 깃발, 양망기 같은 도구에서부터 그물이 바닷속에 펼쳐지는 모습까지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06 나는 우리 마을 주치의! - 의사 정소영 글·그림 한 마을에 사는 이웃으로 만나 함께 건강한 삶과 마을을 가꾸어 가는 의사 선생님이 주인공입니다. 마을 사람들의 건강을 돌보고, 이웃이 스스로 건강을 지켜갈 수 있도록 이끄는 의사 선생님의 마음과 의지를 활력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07 노야네 목장은 맨날 바빠! - 목장 농부 조혜란 글·그림 어린이들에게 우유와 요구르트, 치즈며 버터 같은 유제품들이 만들어지기까지 젖소와 목장 사람들의 일과 생활을 보여 줍니다. 노야가 집안 어른들을 따라서 목장 곳곳을 둘러보며 일을 하듯이, 독자들도 노야를 따라서 목장의 구석구석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08 얘들아, 학교 가자! - 초등학교 선생님 강승숙 글|신민재 그림 선생님이 어떤 마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지,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학교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는 물론, 선생님의 고민과 속마음까지 들려주는 책입니다. 현직 선생님의 육성이 느껴지는 생생한 글과 화가의 천진하고 활달한 그림이 살아 있는 학교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09 나는 농부란다 - 농부 이윤엽 글·그림 농부가 자연의 순환에 맞추어 일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시처럼 함축적이면서 울림이 풍성한 본문을 읽고 나면, 부록에서 농사일에 관한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목판화 특유의 힘찬 기운과 다색판의 섬세함이 오롯이 담긴 아름다운 책입니다. 10 맥을 짚어 볼까요? - 한의사 전진경 글·그림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의학을 바탕으로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한의사의 오늘을 소개합니다. 이웃에 사는 것 같은 친근한 인물들과 자상하면서도 조금은 능청스러운 한의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한의사가 어떤 마음으로 일을 하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11 출동! 마을은 내가 지킨다 - 경찰 임정은 글|최미란 그림 경찰이 하는 일과 해야 하는 일을 바르게 알려주는, 진짜 경찰에 관한 책입니다. 이 책의 실제 모델은 15년 경찰 생활 대부분을 지구대에서 순찰 경찰로 일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사는 집과 딸아이가 다니는 학교도 관할지역 안에 있습니다. 12 무대는 언제나 두근두근 - 뮤지컬 배우 소윤경 글·그림 뮤지컬 한 편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사이 배우들이 겪는 노력과 갈등, 기쁨과 슬픔을 담았습니다. 연출가와 음향, 조명, 무대 등 여러 사람이 합을 맞추어 가는 과정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연습실, 분장실 등 무대 뒤쪽 공간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점도 재미납니다. 13 순분 씨네 채소 가게 - 채소 장수 정지혜 글·그림 할머니가 시작해 동이네 엄마와 아빠로 이어지는 '순분 씨네 채소 가게'를 중심으로, 채소 장수의 하루 일과와 시장을 찾는 손님들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냈습니다. 시장 상인들이 일하고 나누면서 힘차게 살아가는 모습이 발랄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펼쳐집니다. 14 나무야 새야 함께 살자 - 환경 운동가 강문정 글|이광익 그림 환경 운동가가 어떤 마음으로 무슨 일을 하는지를 담았습니다. 글을 쓴 강문정과 그림을 그린 이광익은 오랫동안 환경 운동가를 취재하고 환경 지킴이 활동에 참여하면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생생한 현장 취재의 힘이 책 곳곳에 살아 있습니다. 15 국민의 소리를 들어요! - 국회의원 이혜란 글·그림 어린이들에게 국회의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일해야 하는지를 알려 줍니다. 주인공 김영희 의원이 선거를 통해 당선되고, 법안을 검토하며, 법안을 통과시켜 나가는, 입법 활동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16 버스 왔어요! - 버스 운전사 신옥희 글|이승현 그림 깜깜한 새벽부터 한밤중까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손님들을 안전하게 데려다 주는 일을 하는 사람. 버스 운전사의 하루를 따라가 봅니다. 버스 운전사의 노력과 수고로 우리가 정해진 시간에 버스를 타고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17 책 만드는 이야기, 들어 볼래? - 편집자 곰곰 글|전진경 그림 독자 대부분이 그냥 지나쳤을, 책의 맨 앞이나 맨 뒤에 아주 작은 글씨로 이름이 실려 있는 '책 만드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편집자를 중심으로 책 한 권이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사람들이 무슨 일들을 하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18 여기는 취재 현장 - 기자 신옥희 글|차재옥 그림 일상생활에 가장 가까운 사회부 기자가 새벽부터 밤까지 취재하고, 인터뷰하고, 기사 쓰고, 회의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 밖에 경제부, 문화부, 정치부, 사진부 등으로 나뉘어 일하는 기자들의 모습과 신문을 만드는 과정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19 우주 최고 만화가가 되겠어! - 만화가 김홍모 글·그림 실제 만화가가 자신의 일상을 통해서 들려주는 만화 창작 이야기입니다. 잡지 연재를 시작한 만화가는 발로 뛰어 어린이들을 만납니다. 만화가가 취재를 통해서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 줄 만화를 그리는 전 과정을 담았습니다. 20 괜찮아, 선생님이 기다릴게 - 특수학교 선생님 김영란 글·그림 보통 아이들과는 조금 다른 특수학교 아이들. 특수학교 선생님은 아이들이 등교할 때부터 실내화를 갈아 신고, 수업을 하고, 점심을 먹고, 양치할 때까지 늘 아이들 곁을 지킵니다. 느리지만 천천히 배워 나가는 교실의 모습이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I Can Grammar 1
아이엠북스 / 신석영 지음 / 20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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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신석영 지음
1권 Preface Structures & Features Unit 1 명사 Unit 2 부정관사/정관사 Unit 3 인칭대명사와 명사의 격 Unit 4 지시대명사 Unit 5 be동사의 현재형 Progress Test 1 Unit 6 there is/there are Unit 7 be동사의 부정문/의문문 Unit 8 위치와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 Unit 9 일반동사의 현재형 Progress Test 2 Unit 10 일반동사의 부정문/의문문 Unit 11 be동사/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 12 일반동사의 미래형 Progress Test 3 Final Test 책 속의 책 Workbook (p.1~28) 2권 Preface Structures & Features Unit 1 의문사 1 Unit 2 셀 수 없는 명사 Unit 3 형용사 Unit 4 현재진행형 Unit 5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Progress Test 1 Unit 6 some, any, every, all Unit 7 부사 Unit 8 비인칭 주어 it Unit 9 과거형의 부정문/의문문 Progress Test 2 Unit 10 much, many, a lot, a little, little, a few, few Unit 11 감탄문 Unit 12 부가의문문/부정의문문 Progress Test 3 Final Test 책 속의 책 Workbook (p.1~28) 3권 Preface Structures & Features Unit 1 명령문/제안문 Unit 2 의문사 2 Unit 3 형용사/부사의 비교 표현 Unit 4 동등비교와 기타 표현 Progress Test 1 Unit 5 조동사 1 Unit 6 과거진행형 Unit 7 조동사 2 Unit 8 형용사/부사의 최상급 Progress Test 2 Unit 9 과거와 과거진행 Unit 10 등위접속사 Unit 11 종속접속사 Unit 12 명사/형용사 역할을 하는 부정사 Progress Test 3 Final Test 책 속의 책 Workbook (p.1~28) 4권 Preface Structures & Features Unit 1 현재완료 Unit 2 현재분사/과거분사 Unit 3 부사 역할의 부정사 Unit 4 현재완료 계속 Progress Test 1 Unit 5 2, 4, 5형식 동사 Unit 6 동명사 Unit 7 수동태 Unit 8 과거와 현재완료 Progress Test 2 Unit 9 미래를 나타내는 부사절 Unit 10 관계대명사 1 Unit 11 관계대명사 2 Progress Test 3 Final Test 책 속의 책 Workbook (p.1~28)저자가 오랜 세월 동안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며 함께 울고, 웃고, 기뻐하며 힘들고 행복했던 시간들을 함께 하면서 조금씩 다듬어 완성한 교재입니다. 핵심 문법 개념을 재미있는 그림과 삽화를 통해 영문법의 중요 개념을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예문들이 실용적인 유용한 표현들이어서 영어의 형태, 의미, 주요 회화표현까지도 익힐 수 있는 교재입니다. 학생 스스로 예습 및 복습이 가능하도록 정밀히 고안된 독창적인 장치들로 구성이 되었고, 자세한 설명과 예문, 그리고 배운 내용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단계별 누적 문제 시스템이 적용되어 차례대로 학습만 하면 저절로 복습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제 이 땅에서 더 이상 영어로 인해 힘들어 하지 않고 영어 학습이 가장 자랑스럽고, 영어에 자신감 있는 아이들로 만들어 줄 교재입니다.
너는 꿈을 어떻게 이룰래? 3
한언출판사 / 리앙즈완 지음, 이종순 옮김 / 20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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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
학습일반
리앙즈완 지음, 이종순 옮김
십대를 위한 자기계발 시리즈. 목표 세우는 법, 문제 해결하는 법, 시간.돈을 다루는 법을 통해 평생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책은 제시된 문제를 푼 후 각자의 느낀 점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문제를 풀면서 다양한 사고방식을 경험하고, 문제를 풀며 익힌 사고방식은 토론을 통해 생활의 가치관으로 자리 잡고 습관화될 수 있다. 첨부된 답안은 학생들의 올바른 사고방식과 가치관의 형성을 위한 참고답안일 뿐 정답이 아니다. 답안에 얽매이기보다 자유로운 사고와 토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1권 , 2권 , 3권 , 4권 등 총 12권으로 구성되었다.
친절한 쌤 사회 첫걸음 : 위험편
주니어중앙 / 소피 드 망통 외 지음, 앙리 펠너 그림, 이세진 옮김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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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
학습일반
소피 드 망통 외 지음, 앙리 펠너 그림, 이세진 옮김
교통사고와 화재, 자연재해는 물론, 게임 중독, 학교 폭력, 유괴와 성폭력, 아동학대, 흡연과 음주, 마약 등 어린이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스물다섯 가지 질문과 대답으로 소개하고 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위험과 안전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짚어 주고, 꼭 알아야 할 안전 상식과 안전 수칙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특히 어린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안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안전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또 권말 부록으로 안전 상식 퀴즈와 속담, 부모님을 위한 안전 가이드도 실려 있어 어린이는 물론 학부모에게도 유익하다.1. 위험이 뭐예요? 2. 요즘 세상은 옛날 세상보다 더 위험한가요? 3. 몇 살부터 학교에 혼자 갈 수 있어요? 4. 컴퓨터를 내 마음대로 써도 괜찮을까요? 5. 정말로 게임을 많이 하면 바보가 돼요? 6. 엄마, 아빠는 아무것도 아닌 일로 괜히 걱정을 해요. 7. 엄마한테 엉덩이를 한 대 맞았어요. 나도 매 맞는 아이일까요? 8. 경찰은 항상 믿어도 되나요? 9. 엄마는 내가 현관문을 열어 주면 안 된대요. 10. 쉬는 시간에 위험한 놀이를 하는 친구들이 있대요. 11. 학교 폭력이 뭐예요? 12. 아동 성범죄가 뭐예요? 13. 길에서 누가 나를 쫓아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4. 담배도 마약인가요? 15. 어떤 연예인이 대마초를 피웠대요. 그게 뭔가요? 16. 왜 마약에 중독되는 사람들이 생기는 걸까요? 17. 술 취한 사람들은 참 웃겨요! 18. 비만은 왜 위험한가요? 19. 왜 어떤 개들은 입마개를 채우나요? 20. 폭풍우는 정말로 위험한가요? 21. 집에 불이 났어요! 22. 햇볕도 위험할 수 있나요? 23. 왜 감기에 걸리면 마스크를 쓰나요? 24. 약은 건강해지려고 먹는 거잖아요. 그런데 왜 약이 위험하다는 거예요? 25. 모험도 해 봐야 한다지만,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요? [체험놀이] 재미있는 퀴즈를 풀어 보아요 [생각해 보세요] 파뉘르주와 양떼 이야기 [안전 상식] 안전과 관련된 속담 [부모님 가이드] 자녀의 안전을 위해 꼭 알아 두세요초등학생을 위한 쉽고 친절한 안전 첫걸음! 『친절한 쌤 사회 첫걸음 - 위험편』은 정치편.법과 경찰편.경제편.광고편에 이은 ‘친절한 쌤 사회 첫걸음 시리즈’ 다섯 번째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지식정보 그림책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사회 속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훌륭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정치, 경제, 법 등 사회 교과의 다양한 분야를 두루 다룬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 쉽고 빠르게 관련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친절한 쌤 사회 첫걸음 - 위험편』은 교통사고와 화재, 자연재해는 물론, 게임 중독, 학교 폭력, 유괴와 성폭력, 아동학대, 흡연과 음주, 마약 등 어린이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스물다섯 가지 질문과 대답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위험과 안전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짚어 주고, 꼭 알아야 할 안전 상식과 안전 수칙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특히 어린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안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안전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 권말 부록으로 안전 상식 퀴즈와 속담, 부모님을 위한 안전 가이드도 실려 있어 어린이는 물론 학부모에게도 유익합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안전! 이 책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어린이 안전 가이드북이 될 것입니다. 대마초를 피우면 기분이 묘해지고 세상이 전혀 다르게 보인대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대마초를 피우면 평소와 전혀 다른 행동을 하기도 해요. 뭔가를 끊임없이 먹고 싶을 수도 있고, 이 얘기를 하다가 뜬금없이 저 얘기로 넘어가기도 하고, 별로 웃기지도 않은 농담을 듣고 배를 잡고 웃기도 하지요.대마초를 피우면 처음에는 기분이 좋다가 갑자기 피곤해져요. 그러고서 다음날 일어나면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나요! 사람에 따라서는 얼굴이 창백해지거나 몸이 오슬오슬 춥고, 공포에 사로잡혀 벌벌 떨기도 해요. 대마초는 건강에 몹시 해로워요. 폐나 심장, 혈관에 관련된 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고 정신 질환이 생길 가능성도 높아진대요.- ‘어떤 연예인이 대마초를 피웠대요. 그게 뭔가요?’ 편 중에서
동생 흉보기 대회
크레용하우스 / 정란희 지음, 김중석 그림 /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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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명작,문학
정란희 지음, 김중석 그림
내책꽂이 시리즈. 승찬이네 반에서 형제자매 자랑대회가 열린다. 하지만, 승찬이는 아무리 생각해도 우찬이에 대해 자랑할 게 떠오르지 않는다. 동생 흉보기 대회라면 대상을 탈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다. 엄마가 어리고 몸이 약하다고 우찬이만 예뻐하는 것 같아서 더 심술이 난다. 선생님께 처음으로 받은 자신감이 생기는 약을 다 먹어 버리고, 하지 말라는 것만 딱딱 골라서 하고, 엄마 아빠가 보지 않을 때만 메롱메롱 하면서 약 올리는 동생 우찬이. 승찬이는 그런 우찬이가 얄밉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우찬이가 없어지는 일이 벌어지는데….동생 흉보기 대회 우리 형아를 부탁해 토끼 부적소심한 형 승찬이 VS 말썽꾸러기 동생 우찬이 어느 날, 승찬이네 반에서 형제자매 자랑대회가 열립니다. 승찬이는 아무리 생각해도 우찬이에 대해 자랑할 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동생 흉보기 대회라면 대상을 탈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요. 선생님께 처음으로 받은 자신감이 생기는 약을 다 먹어 버리고, 하지 말라는 것만 딱딱 골라서 하고, 엄마 아빠가 보지 않을 때만 메롱메롱 하면서 약 올리는 동생 우찬이. 승찬이는 그런 우찬이가 얄밉기만 합니다. 엄마가 어리고 몸이 약하다고 우찬이만 예뻐하는 것 같아서 더 심술이 나지요. 그래도 동생이 있는 게 백배 천배는 더 좋아! 하지만 동생 우찬이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 가장 걱정하고 우찬이에게 나쁜 일이 생기지 않길 바라는 사람은 다름 아닌 형 승찬이였어요. 막상 우찬이가 없어지자, 형 승찬이는 우찬이가 보이지 않으면 짜증을 내고, 때리고, 귀찮아했던 자신을 반성하게 되지요. 둘도 없는 말썽꾸러기 우찬이도 형 승찬이를 누구보다 위하고 좋아합니다. 그런 마음이 승찬이가 느끼기에는 귀찮고 시끄러운 방식으로 표현되는 것이지요. 가까이 있는 사람의 소중함은 빈자리가 드러나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형제자매처럼 가까운 사이는 그만큼 많이 싸우고 서운함도 더 크곤 하지요. 하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잘 이해하고 힘이 돼 주는 것이 형제자매입니다. 우찬이가 마음을 담아 선물한 토끼 부적을 받고 좋은 일만 생기는 승찬이처럼 말입니다. 승찬이는 마지막까지 내 동생은 괴물이라고 외치지만 그 말은 우찬이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담은 것입니다. 여러분도 동생 때문에 화가 나고,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을 거예요. 하지만 정말로 동생이 없어진다면 아주 쓸쓸하고 외로울 거예요. 여러분의 동생을 떠올려 보세요. 슬그머니 미소가 지어지지 않나요? 아무리 많이 싸우고 다퉈도 사랑하는 동생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답니다.
EBS 초등 인성 학교 1 : 내 마음의 소리
가나출판사 / EBS 미디어 기획, EBS 스쿨랜드 제작팀 글, 이지후.지우 그림 /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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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교양,상식
EBS 미디어 기획, EBS 스쿨랜드 제작팀 글, 이지후.지우 그림
“그러면 어때서?”를 달고 사는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 인성 동화이다. 또래 친구인 말괄량이 소녀, 주인공 다나의 일기를 바탕으로 초등학생들이 일상에서 겪었던 일들을 실감나게 들려준다. 아이들이 마음 속에 한번쯤 품었던 질문들, 부모님께 물었다가 괜히 꾸지람만 들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구성한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 시리즈에는 인성교육진흥법이 제시한 핵심 덕목을 바탕으로 EBS와 교육부가 엄선한 총 24가지 주제를 담았다. [EBS 스쿨랜드 인성] 제작진과 서울대 박성춘 교수 등 연구진은 국내외의 다양한 사례들과 심리학 실험, 실화 등을 취합하여 인성교육진흥법에서 제시한 핵심 덕목과 세부 주제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했다. 이 책에는 EBS 방송대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학부모와 학생들 모두에게 인정받았던 [EBS 스쿨랜드 인성]의 방송 내용이 수록돼 있다. 각 주제마다 담겨 있는 QR코드를 통해 해당 영상의 내용을 함께 볼 수 있다. 또한 책에는 방송에서 미처 다 다루지 못한 내용들과 친절한 해설을 덧붙여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교육부와 EBS가 선별하고 서울대 교수진을 비롯한 학계 전문가들의 연구 내용을 토대로 엄선한 주제들은 각 권의 8개씩 총 3권의 책에 담겨 있다. 24편의 동화는 부모님들에게는 아이들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메시지로, 아이들에게는 옳고 그름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가올 것이다.추천하는 글 이 책의 구성 욕하는 게 어때서? | 언어 폭력 처음 본 친구의 마음을 좀 몰라주면 어때서? | 배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뭐든 할 수 있다고? | 웃음과 긍정 외국인 친구를 보고 피하는 게 어때서? | 편견 내 강아지가 아닌데 모른 척하면 어때서? | 책임감 아무도 모르는데 그냥 넘어가면 어때서? | 정직 나쁜 아이들을 잡는 데 모르는 척하면 어때서? | 용기 주인 없는 돈을 갖는 게 어때서? | 양심EBS와 교육부가 만든 인성 교육 애니메이션, EBS 방송대상 작품상 수상작! ‘EBS 스쿨랜드 인성’을 책으로 만나다! “욕하는 게 어때서?” “내 강아지가 아닌데 모른 척하면 어때서?” “외국인 친구를 보고 피하는 게 어때서?” “주인 없는 돈을 갖는 게 어때서?” 어른들은 못 보는 아이들만의 세계! 어린이들의 생생한 질문으로 시작하는 재미있는 인성 이야기! “대체 이건 왜 안 되고, 이건 왜 꼭 해야 하는 건데?” VS “당연한 걸 뭘 물어?” 엄마들이 꼭 알려주고 싶고, 아이들이 진짜 궁금해 하는 24가지 주제 선별 어느새 말끝마다 “그러면 어때서?”를 늘 달고 사는 우리 아이. 부모는 그럴 때마다 욱하는 마음이 솟구칩니다. “그렇게 해야 하니까!!”라고 쏘아붙여 주고 싶지만 차마 그럴 수는 없고. 차근차근 설명을 해야 하긴 하는데 딱히 해 줄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어른들에게는 그렇게 하는 게 너무나 당연한 것이니까요. 욕을 하는 것도, 음식을 남기는 것도, 주인 없는 돈을 내가 갖는 것도 당연히 그러면 안 되는 건데 대체 어떻게 설명을 해 줘야 할까요? 처음 본 친구와도 잘 어울리고 외국인 친구를 편견 없이 대하는 것도,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하기 싫은 일을 해내는 것도 당연히 그래줬으면 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모든 게 새롭고 낯선 것이니까요. 이건 왜 안 되고, 이건 또 왜 꼭 해야 하는 건지 궁금증이 피어나지요. 아이들에게는 “어때서?”가 부모에게 반항하기 위해 하는 말이 아니라 세상에 대한 궁금증과 질문인 셈입니다. 《EBS 초등 인성 학교》는 “그러면 어때서?”를 달고 사는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 인성 동화입니다. 또래 친구인 말괄량이 소녀, 주인공 다나의 일기를 바탕으로 초등학생들이 일상에서 겪었던 일들을 실감나게 들려줍니다. 아이들이 마음 속에 한번쯤 품었던 질문들, 부모님께 물었다가 괜히 꾸지람만 들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구성한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교육부가 제시한 인성교육진흥법의 핵심 덕목 수록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한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EBS 초등 인성 학교》는 인성교육진흥법이 제시한 핵심 덕목을 바탕으로 EBS와 교육부가 엄선한 총 24가지 주제를 담았습니다. <EBS 스쿨랜드 인성> 제작진과 서울대 박성춘 교수 등 연구진은 국내외의 다양한 사례들과 심리학 실험, 실화 등을 취합하여 인성교육진흥법에서 제시한 핵심 덕목과 세부 주제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했습니다. 이 책에는 EBS 방송대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학부모와 학생들 모두에게 인정받았던 <EBS 스쿨랜드 인성>의 방송 내용이 수록돼 있습니다. 각 주제마다 담겨 있는 QR코드를 통해 해당 영상의 내용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책에는 방송에서 미처 다 다루지 못한 내용들과 친절한 해설을 덧붙여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교육부와 EBS가 선별하고 서울대 교수진을 비롯한 학계 전문가들의 연구 내용을 토대로 엄선한 주제들은 각 권의 8개씩 총 3권의 책에 담겨 있습니다. 24편의 동화는 부모님들에게는 아이들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메시지로, 아이들에게는 옳고 그름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가올 것입니다. 《EBS 초등 인성 학교》시리즈는 … EBS 방송 대상 작품상 수상 프로그램! <EBS 스쿨랜드 인성> 제작진이 엄선한 폭넓은 주제 《EBS 초등 인성 학교》는 ‘EBS 방송 대상 학교교육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우수 프로그램 <EBS 스쿨랜드 인성> 제작진이 엄선한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인성’하면 흔히 떠올리는 습관, 올바른 행동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대의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갖춰야 할 덕목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총 3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1권 ‘내 마음의 소리’에서 정직· 배려· 책임감· 양심 등 기본적인 주제들을 다룹니다. 2권 ‘함께 사는 세상’에는 착한 소비· 합리적인 소비· 통일· 공동체 등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꼭 생각해 봐야 할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3권 ‘꿈과 미래’에서는 직업· 꿈· 도전· 리더십· 팔로어십 등 장래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 볼 만한 주제들을 포함했습니다. 외국인 친구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편견), 현명한 소비를 하기 위해 알아야 할 점은 무엇인지(합리적 소비· 착한 소비), 분단의 아픔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통일) 등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살아 있는 주제를 통해 나와 우리 이웃·친구, 우리가 만들어 갈 미래에 대해 살펴봅니다. 책 속에 수록된 24편의 EBS 방송 영상! 《EBS 초등 인성 학교》에서는 재미있는 인성 동화를 글과 영상으로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각 이야기가 시작되는 첫 페이지에는 QR코드가 들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인식하면 ‘EBS 초등 사이트’의 ‘스쿨랜드-인성’에 방영되었던 해당 주제의 이야기를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상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들은 책 속의 재미있는 동화와 해설로, 책에서 떠올렸던 장면들은 영상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과 영상으로 만나는 재미있는 인성이야기! 책 속에 담긴 QR 코드도 꼭 활용해 보세요. 유명 심리학 실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이야기! 《EBS 초등 인성 학교》에서는 실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자료, 실제 이야기들을 토대로 한 내용을 들려줍니다. 무심코 한 욕이 뇌에 상처를 준다는 점을 증명한 서울대 심리학과의 대조군 실험, 포기와 도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한 개리 하멜의 원숭이 실험 등 유명한 심리학 실험들과 풍부한 사례로 설득력을 높였습니다. 기존의 인성 관련 책들이 주로 동화와 같은 허구적인 이야기를 다루었다면 이 책은 실화나 실험 자료 등 구체적인 예시와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실패를 성공으로 바꾼 포스트잇의 개발 사례, 좌절을 희망으로 극복한 닉 부이치치 이야기 등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동화를 들려주기 때문에 더욱 실감나게 다가올 것입니다. 《EBS 초등 인성 학교》시리즈의 구성 《EBS 초등 인성 학교》는 각 권에 8개의 이야기가 담겨 총 3권에 24가지의 인성 동화가 수록돼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 QR코드 ‘EBS 초등 사이트’의 ‘스쿨랜드-인성’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통해 각 이야기에 해당하는 영상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다나의 일기 주인공 다나가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만화로 그렸습니다. 다나의 하루를 통해 관련 주제들을 실감나게 접할 수 있습니다. | 꽁짜 할머니가 들려주는 인성 이야기 다나의 고민 해결사인 꽁짜 할머니가 고민에 빠진 다나에게 들려주는 동화입니다. 실화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토대로 주제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전해줍니다. | 꽁짜 할머니의 인성 특강 동화에서 생각해 볼 내용들을 꽁짜 할머니가 짚어 주고 스스로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 내가 만드는 인성 사전 다나가 써놓은 예시 글을 통해 자신만의 인성 사전을 만들어 봅니다. 각 이야기 속의 핵심주제에 대해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EBS 초등 인성 학교 ①_내 마음의 소리》는 … 《EBS 초등 인성 학교 ①_내 마음의 소리》는 내 마음 속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하고 있 는지,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주제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다나는 명수에게 욕을 했어요. 명수가 자꾸 놀려대서, 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나온 욕이에요. 매일 욕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다나는 자신의 감정을 조금 격하게 표현한 것뿐이라고요. 다나는 큰 소리로 외치고 싶었지요. “욕하는 게 어때서?” 나를 놀려대던 친구에게 욕을 하고 싶었던 다나(언어 폭력), 놀이터에서 낯선 아이를 만나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랐던 다나(배려), 먹기 싫은 채소 주스를 억지로 먹었던 다나(웃음과 긍정), 외국인 친구를 보고 놀라서 도망쳤던 다나(편견), 개똥을 보고도 내 강아지가 한 게 아니라며 모른 척했던 다나(책임감), 화분을 깨고 아무도 모르는데 넘어가면 안 될까 갈등했던 다나(정직), 경찰 아저씨가 나쁜 아이들을 잡으러 왔는데 무서워서 모른다고 했던 다나(용기), 길에서 돈을 주운 날 주인 없는 돈을 가져도 될까 고민했던 다나(양심). 이처럼 다양한 상황에서 나름의 고민을 품게 되었던 주인공 다나의 이야기를 통해 내 마음 속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울려 퍼질지 함께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EBS 스쿨랜드 인성>에 관한 의견 살다 보면 한번쯤 누구나 닥칠 수 있는 상황이네요. 그런 상황에서 양심에 따라 행동한다면 조금 더 나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느낍니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갖춰야 할 양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좋은 영상입니다. _최*화 님 우리 아이가 항상 하는 질문들이네요. 매번 어떻게 대답해 줘야 할지 몰랐는데 좋은 가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_김*남 님 누가 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니 놀랐어요. 다음에는 내가 보면 꼭 그 일을 할 거예요. 그리고 정말 재밌었어요. 다음에도 더 재밌는 게 있을 것 같아요. _김*연 님 때때로 하기도 전부터 난 못할 거야라는 생각을 했을 때가 있었다. 하지만 목표를 잡고 잘할 거야 하는 긍정의 힘이 얼마나 대단하다는 것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_한*윤 님 이런 인성 강의는 아무데서나 알려주는 게 아니라 훨씬 좋은 거 같아요. 이 강의 덕분에 많은 걸 알게 됐어요! _최*서 님
(만화 사이언스 21) 만화 사이언스 21 인체
삼성출판사 /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기획, 노주영 글, 류수형 만화 / 20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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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기획, 노주영 글, 류수형 만화
만화 은 현직 초중고 과학 선생님들로 구성된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이 기획과 집필을 맡아 최신의 과학 정보를 정확하게 표현하였습니다. 단편적인 몇 가지 과학 상식을 만화로 표현한 것이 아니라 학습 체계를 생각하며 구성하였기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과학적 사고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기존의 학습만화가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과학 내용을 요점식으로 정리하거나 주인공이 펼치는 이야기 중심으로 구성했다면 은 주제에 맞는 과학 상황에서 주인공들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상상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 내용을 전달합니다. 따라서 읽고 난 후 캐릭터와 이야기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녹아 있는 상황을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과학은 상상력을 동원한 이미지로 기억하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에 잘 만들어진 학습 만화는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주제마다 관련 내용을 글로 읽을 수 있는 정보 페이지가 있어 읽는 재미를 키워 줍니다. 만화 학습 후에는 이런 정보 페이지처럼 관련 자료를 찾아 호기심을 해결하거나 독후감을 써 보는 것이 학습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는 인간과 비슷한 ‘인간 로봇’ 개발 현장에 간 일행들이 인간과 인간 로봇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몸속 여행을 합니다. 그리고 로봇이 아닌 진짜 인간을 만들어내는 복박사의 복제 기술을 통해 인간은 함부로 복제해서는 안되는 귀중한 생명체임을 알게 됩니다.프롤로그 Ⅰ. 우리 몸의 구조를 알다 뼈와 근육 입에서 소장까지 흡수와 배출 간, 신장 이야기 심장과 혈액순환 호흡 인체의 오감각 뇌의 명령 Ⅱ. 복제 인간을 위하여 인간 로봇과 복박사의 인간 복제 기계 복제의 역사 복제의 필요성 Vs 문제점 Ⅲ. 딴지의 과거, 현재, 미래 나의 탄생 발가락이 닮았네 성장 과정 우리 몸 건강하게 만들고 지키기 먹고, 자고, 숨 쉬고, 배설하는 과정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일상적인 일입니다. 이런 일상적인 일이 우리 몸속 기관들이 사이좋게 지낼 때만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우리가 느낄 수는 없지만 우리 몸속 기관들은 서로 긴밀한 접촉과 협력을 통해 정확하고 계획적으로 움직이며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주고 있습니다. 에서는 ‘인간 로봇’을 개발한 로박사를 통해 인체가 얼마나 복잡하고 정밀하게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며 로봇 속으로 들어가 인체 내에서 일어나는 활동을 경험하는 이야기입니다. 에서는 실제 인간과 비교해서 로봇의 한계를 설명하며 복박사를 만나 인간 복제에 대해 알게 됩니다. 는 딴지펜을 이용해 과거, 현재, 미래로 이동하여 엄마 배 속에서 생명이 만들어지는 첫 순간부터 태어나 성장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이야기입니다. ■ 를 읽고 나서 이렇게 도와주세요. 많은 학부모님들이 학습 만화에 대해 걱정이 많습니다. 그러나 잘만 활용하면 만화로 과학을 학습하는 것은 과학에 흥미를 가지게 하여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과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화를 읽고 관련 도서와 자료를 찾아보거나 독후감을 쓰는 것도 학습 만화의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독후감은 줄거리를 요약하는 식보다는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어떤 과학적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만화에 대해 학부모님들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질문을 더 던져 주셔서 해결 방법을 찾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우리의 관절은 움직임에 따라 그 종류가 다릅니다. 만약 척추가 어깨 관절과 같이 구상 관절로 되어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내 친구는 비만으로 고민이 많습니다. 친구에게 추천할 만한 다이어트 식단을 짜 보세요. 단, 건강을 해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 피 속에 적혈구가 없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로봇을 설계하려고 합니다. 인간과 어떤 기능이 비슷한 또는 어떤 기능이 인간보다 나은 로봇을 만들고 싶은가요? 복제양 돌리는 A암양에게서 난자를 얻어 핵을 없앤 후 여기에 B암양에게 얻은 핵을 이식한 다음 이 난자를 C암양의 자궁에 착상시켜서 탄생했습니다. 돌리의 엄마는 누구라고 생각하나요?
별난 동화가 숨어 있는 풀
가교(가교출판) / 하늘매발톱 지음, 정혜정 그림 / 20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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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하늘매발톱 지음, 정혜정 그림
발길에 채일 만큼 흔하며, 도무지 그리 쓸모 있어 보이지도 않아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풀. 그러나 풀은 식물의 세계에서, 아니 동물은 물론 우리 사람들에게도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생명체이다. 그 어떤 풀 한 포기라도 소중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셈이다. 쑥이나 인삼, 벼나 고구마는 물론이고,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우리의 풀을 낱낱이 살펴보면, 우리 선조의 생활의 지혜는 물론이고, 왜 그 풀들을 소중히 가꾸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버려 두었던 풀들, 너무 흔해서 소중하다고 생각지 않았던 풀들을 다시 한번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철철 넘칠 만큼 캐어 볼까, 도라지 구성진 가락을 닮은 도라지 이야기 꾸러미 인삼이 아니라 도라지야·꽃이 된 도라지 처녀 쑥쑥 자라는 귀한 풀, 쑥 잡귀를 물리치는 쑥 이야기 꾸러미 쑥국과 쑥꾹새 부들부들한 부들 이야기 꾸러미 토끼의 상처를 치료한 부들 단풍보다 더 빨갛게 익어라! 꽈리 아이들의 친숙한 장난감, 꽈리 이야기 꾸러미 노래를 잘 부르는 꽈리 소녀 우리 민족과 오랜 역사를 함께해 온 벼 밥을 먹을 때 명심해야 할 다섯 가지! 이야기 꾸러미 벼 낟알로 논을 산 며느리·쌀이 나오는 바위·벼로 추장의 사위가 된 청년 보리야, 어서어서 익어라 보리 뿌리를 뽑아 볼까요? 이야기 꾸러미 십 년 보리죽·보리 이삭에 보리알이 줄었어요 약초의 왕! 인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고려인삼 이야기 꾸러미 인삼이 된 선녀·인삼을 선물로 받은 효자 작지만 쓰임새 많은 콩! 녹두 이야기 꾸러미 녹두 영감과 토끼·녹두가 노란 이유 입속에 불이 나요! 고추 아들을 낳았나 보군! 고추가 걸려 있어 이야기 꾸러미 고추가 매운 이유 보물처럼 귀한 고구마 고구마가 좋은 13가지 이유 이야기 꾸러미 중국의 효자마 의류의 혁신을 가져온 목화 이야기 꾸러미 붓두껍에 숨겨 온 목화씨나무도 아니고 꽃도 아니어서, 풀은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발길에 채일 만큼 흔하며, 도무지 그리 쓸모 있어 보이는 것도 아니지요. 게다가 풀 중에는 화려한 꽃을 피우는 것도 그다지 많지 않아요. 그러나 풀은 식물의 세계에서, 아니 동물은 물론 우리 사람들에게도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생명체입니다. 살아 있을 때에는 동물의 먹잇감이 되거나, 사람들의 밥상에 맛난 반찬으로 오르기도 하고, 생명이 다한 뒤에는 다른 식물이 자라는 데 밑거름이 되지요. 그 어떤 풀 한 포기라도 소중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답니다. 봄을 알려 주는 쑥, 보약이 된다는 인삼, 농촌 들녘 어딜 가도 볼 수 있는 벼, 영양 만점의 고구마와 추운 겨울을 지켜 주는 목화는 물론이고,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우리의 풀을 낱낱이 살펴보면, 우리 선조의 생활의 지혜는 물론이고, 왜 그 풀들을 소중이 가꾸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풀들에 대해 살펴볼까요? ‘펑!’ 산속에서 나는 소리 못 들었나요? 꼭 풍선 터지는 소리 같았는데요. 이 소리의 정체는 바로 도라지예요. 꽃봉오리가 풍선처럼 봉긋하게 부풀더니 마침내 다섯 갈래로 벌어지면서 소리가 난 것이죠. 도라지는 나물로 해 먹으면 쌉쌀한 맛과 향이 일품이에요. 그뿐만 아니라 도라지는 약재로도 효과가 뛰어나요. 콜록콜록! 기침이 난다고요? 도라지를 한번 먹어 보세요. 산삼만큼이나 약효가 뛰어나요. ‘핑계 핑계로 도라지 캐러 간다.’는 속담은 물론 도라지 타령이 있는 걸 보면 우리 민족과 얼마나 친한 풀인지 짐작이 가지요. 도라지보다 더 오랜 역사를 함께해 온 풀이 있어요. 바로 쑥이지요. 『단군신화』에서도 곰이 쑥을 먹고 웅녀가 됐다는 이야기가 나오잖아요. 웅녀가 바로 우리 민족의 시조인 단군왕검을 탄생시키잖아요. 그러니 후손인 우리 몸속에 쑥의 기운이 있다고 여겨도 좋겠지요? 생각만 해도 든든하네요. 쑥은 맛도 좋고 몸에도 좋아 중요한 약초로 쓰였어요. 몸을 따뜻하게 해 주고 상처도 빨리 아물게 하는 약효가 있어요. 또 비타민 A 성분이 피부를 튼튼하게 해 주고, 몸의 면역력도 높여 주지요. 게다가 생명력이 얼마나 강한지 황폐한 곳이나 폐허에서도 제일 먼저 싹을 틔우고 자란답니다. 물이 고인 곳에 사는 부들 본 적 있지요. 부들! 이름이 참 재미난 풀이지요. 얼마나 부드러우면 부들에 앉으니 말이 필요 없다고 할 정도겠어요. 부들은 사람뿐만 아니라 새에게도 인기가 있어요. 길쭉길쭉한 부들 사이로 몸을 숨기기에 적합하고요. 부들의 이삭은 새들에게 영양가 있는 먹이가 되지요. 꽈리는 울타리 밑이나 산비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이에요. 빨갛게 익은 꽈리는 예로부터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아 왔어요. 꽈리의 열매는 약으로도 쓰여요. 꽈리를 먹으면 오줌이 잘 나오고 열도 내리지요. 새콤달콤한 맛이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더없는 간식거리였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꽃받침 껍질을 더 좋아한답니다. 친숙한 장난감이지요. 꽈리는 꽃이 지면 꽃받침이 자라 열매를 꼭 감싸는데, 아이들은 열매를 감싼 꽃받침을 이용해서 꽈리를 불거든요. 우리가 날마다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은 뭘까요? 누가 뭐라 해도 밥이겠지요! 그러면 쌀은 어디서 나올까요? 쌀나무일까요? 쌀풀일까요? 너무 엉뚱한 소리라고요? 그래요 당연히 쌀은 풀인 벼에서 나온답니다. 봄에 씨를 뿌렸다가 가을에 수확하지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우리도 벼처럼 익어 갈수록 잘난 척하지 말고 겸손해지자고요. 보리도 벼와 마찬가지로 풀이에요. 두해살이풀로 가을에 씨를 뿌렸다가 이듬해인 초여름에 수확하지요. 지금은 어려웠던 보릿고개라는 말은 사라졌지만 보리가 건강식품으로 환영받아요. 성인병 예방에도 좋고 맛도 아주 좋아요. 보리차로도 끓여 마시고 맥주도 만들고 보리밥에 열무김치와 고추장을 넣고 쓱쓱 비벼 먹으면 별미랍니다. 또 보리가 장을 자극해서 변비를 말끔하게 해결해 줄 거예요. 몸에 독성도 쏙 뽑아 주고요. 밥이 보약이라지만 인삼은 약효가 뛰어나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는 풀 가운데 하나예요. 뿌리 모양이 사람을 닮아 인삼이라고 부르지요. 예로부터 불로장생의 명약으로 알려졌지요. 깊은 산속에서 스스로 자라난 인삼은 산삼이라고 불러요. 삼 가운데에서 산삼을 최고로 치지요.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귀한 대접을 받는답니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 꽃이 떨어지면 청포 장수 울고 간다.’ 이런 민요 들어 본 적 있지요. 녹두는 콩과 식물로 콩 중에서도 크기가 아주 작은 편에 속해요. 동학 농민 운동 지도자였던 전봉준의 별명이 바로 녹두 장군이잖아요. 녹두처럼 키가 작아서 붙여진 별명이지요. 녹두는 작지만 쓰임새가 아주 많아요. 시루떡이나 인절미 고물로도 쓰이고 갈아서 빈대떡도 만들어 먹지요. 싹을 틔우면 숙주나물이 되고, 녹두 전분으로 청포라는 묵도 만들어 먹지요. 또 녹두를 잘 갈아서 얼굴을 씻으면 피부가 매끄러워져요. 매일 밥상에 올라오는 김치에 들어가는 주재료로 입에 불이 나게 하는 것이 뭘까요? 고추지요. 고추에는 영양도 듬뿍 들어 있어요. 비타민 C가 사과의 50배나 되지요. 고추의 매운맛은 캅사이신이란 물질 때문이에요. 자신을 보호하려는 물질이랍니다. 고추는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예요. 고추와 마찬가지로 토종 식물이 아닌 것이 또 있어요. 고구마가 그렇지요. 우리나라에는 중국을 통해 들어왔어요. 고구마는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해요. 전분과 섬유질과 단백질, 칼륨도 풍부하게 들어 있고 비타민 C도 풍부해요. 또 소화도 잘되고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도 아주 좋답니다. 지금까지 대표적인 풀들을 살펴보았어요. 이제부터라도 버려 두었던 풀들, 너무 흔해서 소중하다고 생각지 않았던 풀들을 다시 한 번 바라보며 마음속 깊이 자연의 신비함을 느껴 보세요.
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도형이다 F1 : 원의 둘레와 넓이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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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도형학습 시스템 '빨강도형' 시리즈. 도형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개념을 시각적 인식을 통해 직관적으로 형성하고 다양한 예를 제시하여 정형화된 모양과 위치에 한정되어 개념이 형성되지 않도록 한다. 그 다음 다양한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을 적용하고 활용하며 수학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고 개념을 확고히 다질 수 있으며, 그리기, 재어 보기, 이동하기 등의 표현 활동을 통해 올바른 개념이 형성되었는지 점검하고 공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는 도전 문제로 한 단계 실력을 향상시킨다.1호 원주와 원주율 2호 원주와 지름 구하기 3호 원의 넓이 4호 여러 가지 원의 넓이왜 수학에서 도형을 어려워 할까요? 도형 영역에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은 정형화된 도형만 떠올리는 제한적인 도형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같은 도형을 뒤집거나 돌려놓아도 서로 다른 별개의 도형으로 인식하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또한, 제한적인 이미지로만 학습하고 도형 개념이 형성되었다고 착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구체물 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이가 맨 처음에 입체를 평면으로 표현해 낼 때에는 구체물을 직접 대어보고 맞추어 보는활동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도형 실력은 구체물을 통한 활동으로만 발달되는 것은 아닙니다. 직접 구성해 보는 활동을 통해 구체적이고 직관적으로 도형의 개념과 성질을 인식하는 과정에서 머릿속으로 추측하고, 그 후에 정당화하는 과정으로 점차 도형적 사고의 발달이 이루어지면서 구체물 없이 정신적 조작만으로도 가능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도형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개념을 시각적 인식을 통해 직관적으로 형성하고 다양한 예를 제시하여 정형화된 모양과 위치에 한정되어 개념이 형성되지 않도록 합니다. 그 다음 다양한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을 적용하고 활용하며 수학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고 개념을 확고히 다질 수 있으며, 그리기, 재어 보기, 이동하기 등의 표현 활동을 통해 올바른 개념이 형성되었는지 점검하고 공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는 도전 문제로 한 단계 실력을 향상시킵니다. 이와 같은 [준비→개념→연습→조작→도전]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 도형 실력을 제대로 높여 줍니다. 도형 실력의 완성! 의 5단계 도형학습 시스템이 확실히 책임집니다. [교재 구성] 총 6단계, 단계별 3권으로 구성 F1 원의 둘레와 넓이 F2 여러 가지 입체도형 F3 입체도형의 부피와 겉넓이 [권장 학년] 기초 도형 학습이 필요한 초등 6학년
꼴뚜기는 왜 어물전 망신을 시켰나?
분홍고래 / 정인수 (지은이), 최선혜 (그림)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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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정인수 (지은이), 최선혜 (그림)
신기방기 전통문화 시리즈. 지금은 사라져 가는 전통 시장에서 찾아보는 우리의 진짜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본문은 4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_인사가 오가는 반가운 시골”과 “2장_서민들의 애환이 가득한 옛 장터” 편에서는 전통 시장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를 들려준다. 전통 시장이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이어졌는지, 선조들은 전통시장에서 무엇을 했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3장_옛 장터를 지키던 점방들 : 죽사발이 웃음이요, 밥사발이 눈물이라”, “4장_뜨내기 장돌뱅이 : 장사꾼은 오 리 보고 십 리 간다” 편에서는 전통 시장의 세부적인 구성과 장사꾼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기서는 재미있는 사건과 이야기를 통해 장터가 어떻게 역사가 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물건 하나, 점방 하나가 사라진다는 것은 그리 단순한 일이 아니다. 그것을 이용하며 수천 년을 이어온 우리의 이야기가 사라지는 것이다. 그 이야기와 관련된 언어도 사라지는 것이다. 이 책은 전통 시장을 소개하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 냈다. 옹기는 가격이 좀 나가서 돈이 부족한 집에서는 외상으로 들여놓기도 했고, 으레 보리를 수확하거나 늦가을 벼 수확 때 갚는 것이 예사였어. 요즘 같으면 이사를 간다든지 나 몰라라 할지도 모르지만, 옛날에는 약속한 날짜에 틀림없이 갚았어.하지만 옹기는 깨지기가 쉬운 물건이라서 가끔 지게가 넘어가는 바람에 큰 손해를 입기도 했어. 그런 낭패를 막으려고 옹기장수는 지게막대기 끝에 단단한 쇠를 박아 두었어.옹기를 지고 다니다가 피곤하면 커다란 독에 들어가 잠을 자기도 했어.어느 옹기장수가 독 안에서 잠을 자는데, 자꾸 즐거운 생각이 들었어.“이 옹기를 팔아서 병아리를 사고, 병아리를 키워서 새끼 돼지를 사고, 돼지를 키워서 송아지를 사고, 송아지는 황소가 되고. 음, 가만있자. 그럼 부자인데, 도둑이 들면 어떻게 하지?”순간 그는 지게막대기로 쾅, 내리치면서 “때리면 되네, 하하하.” 하고 웃었는데, 와장창 하는 소리와 함께 커다란 독이 깨지고 말았어. 그래서 허황한 계산이나 헛수고하면서 애를 쓸 때 ‘독장수셈’이라고 해. 깨진 독에 다치기까지 했으니 한 마디로 독 깨고 장 쏟은 격이지.-<옹기전_ 똑 깨고 장 쏟는다> 중에서 이러한 되쟁이는 옛날 곡식 거래를 감시하던 말감고에서 유래해. 말감고 처음에는 감시만 하다 공평하게 거래하도록 직접 되질을 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되질 솜씨가 늘어 아예 직업이 된 거야. 말감고는 곡식의 가격을 정하는 역할도 하였는데, 가끔은 엉뚱하게 정해서 욕을 먹기도 했어. 그렇게 정한 가격을 붕 떠 있는 가격이라는 뜻으로 ‘뜬금’이라고 하였어.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엉뚱한 말이나 행동을 하는 것을 뜬금없다고 하는데, 바로 장터가 ‘뜬금’조차 없는 혼란한 상황이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야.요즘도 추수철이면 시골 장터에 어김없이 되쟁이들이 활약하고 있어. 큰싸전 앞에 됫박 하나 들고 되질 해 주느라 바쁘지.한편, 옛날 장터에는 말이나 소달구지에 곡식을 싣고 다니며 팔던 장사꾼도 있었는데, 이를 시겟장수라고 했어. 시게란 바로 곡식의 순우리말로 노점 쌀가게는 시겟전, 곡식의 시세는 시겟금, 곡식 값으로 받은 돈은 시겟돈이라고 했어.-<싸전_싸전 앞에서 밥 달라고 한다> 중에서
개념 해결의 법칙 기초 수학 5-1 (2018년)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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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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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처음 수학을 접할 때나, 기초를 다질 때 쉽고 재미있게 수학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개념 중심 해결서. 핵심 개념들을 교과서 차시별로 이미지화하여 구성하였다. 모바일 코칭 시스템(동영상 강의)으로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으며, 쌍둥이문제와 유사문제로 개념을 한번 더 확실히 학습한다.1. 약수와 배수 2. 직육면체 3. 약분과 통분 4. 분수의 덧셈과 뺄셈 5. 다각형의 넓이 6. 분수의 곱셈 처음 수학을 접할 때나, 기초를 다질 때 쉽고 재미있게 수학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개념 중심 해결서 개념 해결의 법칙 천재교육 ‘해결의 법칙’과 함께 수학만큼은 미리 꼭 준비하세요! 교과서 차시에 맞추어 쉽게 익히는 개념 중심 해결서 - 핵심 개념들을 교과서 차시별로 이미지화하여 구성 - 모바일 코칭 시스템(동영상 강의)으로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 쌍둥이문제와 유사문제로 개념을 한번 더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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