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놀면서 똑똑해지는 다른 그림 찾기 2000
폴더 / 클래러티 미디어 (지은이) / 2020.07.20
11,800원 ⟶ 10,620원(10% off)

폴더예술,종교클래러티 미디어 (지은이)
40곳의 세계적인 명소 사진이 수록되어 있고, 각 사진에는 50가지씩 무려 2,000개의 다른 그림이 숨어 있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세계 곳곳의 아주 멋진 도시들을 여행하며 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고 문화와 생태를 이해하는 데 작은 발판이 된다. 더불어 책 속에 숨어 있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며 이는 주의력이 부족한 이들에게 도움이 되며 2,000가지의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끈기와 인내심을 기를 수 있다.INTRODUCTION 두뇌 트레이닝과 판타스틱한 세계 여행을 함께! HOW TO PLAY 다른 그림 찾기 사용설명서 다른 그림 찾기 01 : 시드니 Sydney 다른 그림 찾기 02 : 피렌체 Florence 다른 그림 찾기 03 : 뉴욕 맨해튼 New York City 다른 그림 찾기 04 : 베를린 Berlin 다른 그림 찾기 05 : 카이로 Cairo 다른 그림 찾기 06 : 런던 London 다른 그림 찾기 07 : 바르셀로나 Barcelona 다른 그림 찾기 08 : 콜카타 Kolkata 다른 그림 찾기 09 : 보스턴 Boston 다른 그림 찾기 10 : 케이프타운 Cape Town SPECIAL BATTLE 1 다른 그림 찾기 11 : 멜버른 Melbourne 다른 그림 찾기 12 : 마르세유 Marseille 다른 그림 찾기 13 : 페스 Fez 다른 그림 찾기 14 : 홍콩 Hong Kong 다른 그림 찾기 15 : 마드리드 Madrid 다른 그림 찾기 16 : 리우데자네이루 Rio de Janeiro 다른 그림 찾기 17 : 프라하 Prague 다른 그림 찾기 18 : 서울 Seoul 다른 그림 찾기 19 : 에든버러 Edinburgh 다른 그림 찾기 20 : 세비야 Seville SPECIAL BATTLE 2 다른 그림 찾기 21 : 뉴욕 타임스퀘어 NYC Times Square 다른 그림 찾기 22 : 시에나 Siena 다른 그림 찾기 23 : 아바나 Havana 다른 그림 찾기 24 : 파리 Paris 다른 그림 찾기 25 : 산세바스티안 San Sebastian 다른 그림 찾기 26 : 오클랜드 Auckland 다른 그림 찾기 27 : 베니스 Venice 다른 그림 찾기 28 : 리비우 Lviv 다른 그림 찾기 29 : 암스테르담 Amsterdam 다른 그림 찾기 30 : 로스앤젤레스 Los Angeles SPECIAL BATTLE 3 다른 그림 찾기 31 : 빈 Vienna 다른 그림 찾기 32 : 트리폴리 Tripoli 다른 그림 찾기 33 : 교토 Kyoto 다른 그림 찾기 34 : 시애틀 Seattle 다른 그림 찾기 35 : 밀라노 Milan 다른 그림 찾기 36 : 호치민 Ho Chi Minh 다른 그림 찾기 37 : 사라예보 Sarajevo 다른 그림 찾기 38 :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다른 그림 찾기 39 : 상하이 Shanghai 다른 그림 찾기 40 : 리마 Lima SPECIAL BATTLE 4 정답 보기《놀면서 똑똑해지는 다른 그림 찾기 2000》으로 재미있게 놀면서 집중력과 탐구력을 길러보자! - 집중력과 탐구력을 높이는 다른 그림 찾기 - 40곳의 세계적인 명소 사진 속 2,000가지 수수께끼를 풀어라! - 방구석에서 세계 곳곳을 누비는 즐거움 - 스페셜 배틀 페이지 추가로 함께 즐기는 재미 UP 《놀면서 똑똑해지는 다른 그림 찾기 2000: 40곳의 세계 여행 편》은 40곳의 세계적인 명소 사진이 수록되어 있고, 각 사진에는 50가지씩 무려 2,000개의 다른 그림이 숨어 있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우리는 세계 곳곳의 아주 멋진 도시들을 여행하며 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고 문화와 생태를 이해하는 데 작은 발판이 된다. 더불어 책 속에 숨어 있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며 이는 주의력이 부족한 이들에게 도움이 되며 2,000가지의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끈기와 인내심을 기를 수 있다. 스페셜 배틀 페이지 추가로 남녀노소 함께 두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새로운 즐거움. 2,000개의 해답을 찾아 가는 이 여정 속에서 당신의 뻣뻣하게 굳은 뇌 근육이 어느새 말랑말랑 유연해진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000가지 두뇌 트레이닝과 40곳의 세계 여행을 한 번에 즐기면서 1:1 배틀을 붙을 수 있는 신개념 플레이북! 언제 어디서든, 누구와 함께든,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다른 그림 찾기! 누구나 예측 가능한 ‘뻔한’ 다른 그림 찾기는 이제 머릿속에서 깨끗하게 지울 것.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단순한 심심풀이, 그 이상! 《놀면서 똑똑해지는 다른 그림 찾기 2000》 이 책을 즐기는 데 거창한 준비는 필요 없다. 오직 이 책과 필기도구만 준비하면 된다. 책장을 넘기면 총 40곳의 세계 명소 사진을 두 장씩 만나게 되며, 각 사진들은 제각각 다양한 수수께끼를 품고 있다. 그것은 눈 깜짝할 사이에 놓칠 수 있는 사소한 차이부터 아주 자명한 것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잠들어 있는 둔한 두뇌에 도전을 걸어온다. 이 책은 단순한 심심풀이 게임이 아니다. 각 사진들이 품고 있는 도전을 받아들이고, 그 공간 안에 들어가서, 집중력을 쏟아야 모든 수수께끼를 풀 수 있다. 세밀한 관찰력과 고도의 집중력, 그리고 호기심과 상상력이 균형감 있게 어우러져야 가능한 일이다. 2,000개의 해답을 찾아 헤매다 보면 사라졌던 집중력과 탐구력이 되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행보다 더 여행 같은 사진으로 방구석에서 즐기는 세계 여행! 이 책에는 세계 곳곳의 멋진 도시 사진이 가득하다. 에든버러의 위풍당당한 고성, 케이프타운을 둘러싼 차가운 바다, 피렌체의 어느 언덕……. 각각의 사진을 보면 그 나라의 호기심이 생기고 자연스럽게 위치, 문화 등의 지식을 탐구할 수 있다. 지금 바로 전 세계 가장 멋진 도시들로 여행을 떠나 보자. 한 번도 가지 못했던 장소가 주는 설렘을 안고 문제를 풀어나가다보면 달콤한 쾌감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즐겨라! 어디에서든! 누구와 함께든! 당신을 기다리는 엄청난 성취감을 만끽하라! 이 책에 있는 2,000가지 수수께끼를 찾기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과도하게 부담스럽지도 않다. 필기도구와 가동할 두뇌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누구와 함께든, 끼리끼리 다 같이 즐길 수 있다. 혼자여도 좋고, 가족, 친구와 함께여도 좋다. 아이들이 방과 후 지루한 시간을 보내야 한다면, 주말에 가족이 함께 놀 수 있는 게임을 찾고 있다면…… 어서 이 책장을 넘겨 문제를 풀어보자. 과연 40곳의 명소 사진들이 품고 있는 2,000가지 수수께끼를 다 풀어낼 수 있을까? 함께 하는 재미 UP! 스페셜 배틀로 즐기는 두뇌 게임 다른 그림 찾기는 혼자서 하는 것보다 누군가와 함께 할 때 더 재미있다. 그리고 서로 경쟁하는 시스템일 경우, 재미는 배가 되고 뇌에는 더 많은 자극이 된다. 이 책에는 10개의 명소 탐험이 끝날 때마다 스페셜 배틀 페이지를 수록해 주변 사람과 대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한된 시간에 누가 더 많이 다른 그림을 찾는지 겨루는 방식. 책을 펼쳐 두고 서로 마주 보며 누가 더 세밀한 관찰력과 고도의 집중력, 그리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갖추었는지 실력을 겨뤄 보자. 이 스페셜 배틀을 통해서 잠든 두뇌도 깨우고, 승부욕도 기를 수 있다. 자, 여행보다 더 멋진 여행을 시작해 보자. 베를린의 벽, 파리의 상징 에펠탑, 멜버른의 어느 길모퉁이, 휘황찬란한 뉴욕의 밤거리… 자, 어디를 먼저 탐험해 볼 예정인가?
(만화와 사진으로 배우는 역사 학교) 방과 후 만화 중국사 교실 2 : 삼국시대 ~ 당나라
아이세움 / 코믹컴 기획, 도해 만화 / 2008.04.04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코믹컴 기획, 도해 만화
『방과 후 만화 중국사 교실』제2권《삼국시대 ~ 당나라》은 중국 역사상 가장 찬란했던 순간들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삼국지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별들의 전쟁! 후한 말기에 도원결의로 뭉친 유비?관우?장비, 이에 맞서는 조조와 손권, 위진남북조 시대의 혼란 속에 대나무 숲으로 떠난 일곱 선비들, 죽림칠현, 고구려 원정길에 오르는 한편, 사상 최대의 대운하를 건설했던 야심에 찬 수 양제, 최초의 여황제 측천무후와 당나라의 황제 현종의 넋을 앗아간 양 귀비 등, 천 년이 지나도록 그 명성을 잃지 않고 회자되어온 인물들이 다시 한 번 생생한 만화와 사진으로 되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영웅에 치중하면 역사의 맥이 흐려지고, 역사에 흐름에 치중하면 당대의 활력이 사라집니다. 『방과 후 만화 중국사 교실』제2권《삼국시대 ~ 당나라》은 제1권《신화시대 ~ 한나라》에 이어 풍성한 사진?알찬 정보들이 실감나는 만화로 복원해 낸 큰 인물들과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게 뜻 깊고 균형 잡힌 역사 체험의 기회를 열어 줄 것입니다.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총 스무 가지 중국 역사의 굵직한 주제들이 10편에 만화와 10편의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 중 유비?관우?장비가 활약하는 삼국시대는 총 세 장에 걸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삼국지’라는 제목으로 열 권의 분량을 할애하는 소설들이 시중에 나와 있는 것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분량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삼국시대를 소설로 남긴 나관중이 없었다면, 삼국시대는 통일국가인 한나라나 수?당나라 사이에 묻혀 버렸을지도 모를 정도로, 중국의 역사 전체에서 짧은 기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방과 후 만화 중국사 교실』 제2권에서는 당대를 수놓았던 영웅들의 화려한 면면을 소개하되,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 속에서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견지하고자 했습니다. 삼국지의 인물들도 이 과정에서 일정 부분 축소를 피해갈 수는 없었지만, 삼국시대가 열리는 가장 중요한 전투인 적벽대전의 실감나는 장면들은 아이들에게 삼국지의 감동을 소개하는 충분한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번에 출시된 『방과 후 만화 중국사 교실』 제2권의 특색 중 하나는 왕희지와 고개지, 이백과 두보 등 중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이 전면에 등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껏 작품으로만 알려져 왔던 천하의 명필 왕희지와 기행으로 유명한 화가 고개지가 만화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생생하게 살아나는지를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입니다. 흥망성쇠에 대한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지금의 중국을 있게 한 문화?예술의 저력을 실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독서 감상 포인트! 『중국 문화유산답사기』시리즈와『진시황릉에서 살아남기』시리즈를 재미있게 본 독자라면,『방과 후 만화 중국사 교실』시리즈를 추천합니다.『방과 후 만화 중국사 교실』은 앞서 언급한 시리즈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중국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최악이야!
책빛 / 하나다 하토코 지음, 후지와라 히로코 그림, 명정화 옮김 / 2018.02.28
12,000원 ⟶ 10,800원(10% off)

책빛명작,문학하나다 하토코 지음, 후지와라 히로코 그림, 명정화 옮김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32권. 새 학기의 두려움 속에서 주인공이 친구 관계의 갈등과 변화를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관계 동화이다. 새 학년이 되어 단짝 친구와 다른 반이 되고, 단짝 친구가 다른 친구와 친해져 멀어지고, 다시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는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만한 친구 관계의 고민을 독자와 함께 나누며 따뜻하게 위로한다. 새 학년이 시작되면 두렵고 걱정이 앞서는 친구들, 친구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에게 친구 관계에서 갈등과 위기를 경험하는 것은 누구나 겪는 성장 과정이므로 먼저 내 마음속에 있는 ‘불안’이라는 감정을 토닥이고 관계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긍정적인 인간관계로 키워나가라고 이야기한다. 봄방학이 끝나고 3학년이 되는 나쓰미는 단짝 친구와 같은 반이 되길 바랐지만 다른 반이 되고, 호랑이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 되어 최악이다. 또 학교가 끝나고 만나기로 약속했던 영원히 친할 거라고 믿었던 단짝 친구가 다른 친구와 친해져 함께 가버린다. 혼자 남은 나쓰미는 눈물을 훔친다. 과연 나쓰미는 다시 환하게 웃을 수 있을까?새 학년이 되어 단짝 친구와 다른 반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겼다……. 봄방학이 끝나고 3학년이 되는 나쓰미는 단짝 친구와 같은 반이 되길 바랐지만 다른 반이 되고, 호랑이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 되어 최악입니다. 또 학교가 끝나고 만나기로 약속했던 영원히 친할 거라고 믿었던 단짝 친구가 다른 친구와 친해져 함께 가버립니다. 혼자 남은 나쓰미는 눈물을 훔칩니다. 과연 나쓰미는 다시 환하게 웃을 수 있을까요? 친구 관계의 갈등과 변화를 겪으며 성장하는 관계 동화 《최악이야!》는 새 학기의 두려움 속에서 주인공이 친구 관계의 갈등과 변화를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관계 동화입니다. 새 학년이 되어 단짝 친구와 다른 반이 되고, 단짝 친구가 다른 친구와 친해져 멀어지고, 다시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는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만한 친구 관계의 고민을 독자와 함께 나누며 따뜻하게 위로합니다. 새 학년이 시작되면 두렵고 걱정이 앞서는 친구들, 친구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에게 친구 관계에서 갈등과 위기를 경험하는 것은 누구나 겪는 성장 과정이므로 먼저 내 마음속에 있는 ‘불안’이라는 감정을 토닥이고 관계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긍정적인 인간관계로 키워나가라고 이야기합니다. 새 학기가 되어 친한 친구와 헤어져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봄방학이 끝나고 오늘부터는 3학년이다. 잔뜩 기대에 부풀어 학교에 달려왔는데 실망이었다. 단짝 친구인 미키와 다른 반이 되어버렸다. 나는 1반이었고, 미키는 2반이었다. “최악이야!” 미키와 나는 얼굴을 마주 보며 소리쳤다.(본문 2p중에서) ‘나는 피아노도 못 치고, 유카라는 아이도 잘 모르는데…….’ 나는 혼자서 터벅터벅 텅 빈 복도를 걸어갔다. ‘자기가 먼저 구슬 팔찌 만들자고 해 놓고선…….’ 신발장에서 신발을 꺼내려고 몸을 굽히자, 눈물 한 방울이 툭 떨어졌다. “완전 최악이야!” 나는 소매로 쓰윽 문질러 눈물을 닦았다.(본문 26p중에서) 이 책은 주인공이 새 학기에 단짝 친구와 다른 반이 되고 영원히 단짝 친구라 믿었던 친구 사이에 변화가 생겨 고민하는 최악의 하루로 시작된다. 해마다 새 학년이 되면 친한 친구들과 다른 반이 되어 헤어져서 새로 만나는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아진다. 사실 누구에게나 낯선 교실, 낯선 선생님, 낯선 친구들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실제로 새 학기가 주는 중압감과 두려움이 스트레스로 작용해 정신 상태와 면역 체계까지 영향을 주는 ‘새 학기 증후군’이 나타나기도 하며, 내성적인 성격의 아이라면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고 고민했을 만한 새 학기 친구 관계의 고민을 독자와 함께 나누며 따뜻하게 위로한다. 누구나 친구 관계에서 갈등과 위기를 경험하게 된다. “뭐야! 둘이서 세트처럼 화장실까지 붙어 다녀!” 나는 거울을 보며 혼잣말을 했다. 그러고 나니, 피식하고 웃음이 나왔다. 하긴 나도 똑같이 그랬었다. 미키와 나는 도서실에 갈 때도, 음악실에 갈 때도, 화장실에 갈 때도 항상 찰싹 붙어 다녔었다. 친한 친구와는 뭐든 함께하고 싶은 거니까.(본문 35p중에서) 그 후로 나쓰미는 단짝 친구였던 미키와 점점 멀어진다. 반이 바뀌어도 계속 친한 친구로 지낼 거라고 생각했던 나쓰미의 마음은 쿡 찔린 것처럼 아프다. 어느 날 나쓰미는 화장실까지 꼭 붙어 다니는 미키와 유카를 보고 화를 내다가 자신도 똑같이 미키와 꼭 붙어 다녔던 것을 떠올리며 피식 웃는다. 이 부분은 주인공이 순간 자신을 돌아보고 아무렇지도 않게 스스로 관계의 갈등과 고민을 해소하는 장면이다. 나쓰미는 자신이 친한 친구와 늘 함께하고 싶었던 것처럼 친구가 다른 친구와 친해져 함께하는 것을 인정하고 친구 관계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누구나 친구 관계에서 위기와 갈등을 경험한다. 단짝이 영원히 단짝이기는 어렵다. 친구에 대해 기대가 서로 같으면 좋겠지만, 서로 다른 생각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그 친구와 내가 다른 것은 당연하다. 나와 친한 친구가 다른 친구와 친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친구도 나도 서로 더 잘 맞는 친구와 어울려도 되지 않을까? 친구가 나만 친하길 바라는 마음속에 있는 '불안' 이라는 감정은 어린 시절 애착 관계에서 불안을 느낀 경우 다른 사람보다 많이 느끼게 된다. 내 마음속에 있는 ‘불안’이라는 감정을 토닥이며 변해가는 친구 관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면 건강하고 긍정적인 인간관계로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친한 친구끼리는 닮아 간다. 그건 서로가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엄마, 친구끼리는 닮나 봐요.” “그렇지.” 커피를 마시던 엄마가 나를 바라보았다. “후훗.” 나는 웃음이 터져 나왔다. 미키와 유카도 닮아 가고, 나와 스즈도 점점 닮아 가는 것 같다. “그건 서로가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본문 63p중에서) 나쓰미에게 스즈라는 친구가 환하게 웃으며 다가온다. 전에 미키가 좀 이상한 아이라고 말했던 친구였다. 나쓰미는 스즈네 집에서 토끼인 꼬맹이와 강아지인 쵸코를 함께 돌보며 스즈가 따뜻하고 좋은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과 스즈가 닮아가고, 미키와 유카가 닮아가고, 꼬맹이와 쵸코가 서로 닮아가는 모습을 보며 서로가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한 친구끼리는 닮아 가는 것을 발견한다. 새 학기에는 새로운 친구와 친해져야 하는데 선뜻 다가가기엔 어색하기만 하고, 친구가 나에게 먼저 다가와 주기를 바라지만 쉽지 않다. 새 학기에는 누구나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자신이 먼저 웃으며 인사부터 해보는 건 어떨까?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꼬맹이와 쵸코처럼 다른 동물끼리 친구가 된 것도 꼬맹이를 무서워했던 쵸코에게 꼬맹이가 먼저 다정하게 다가간 덕분이지 않았을까?
한국 최초 의사 박서양
청년사 / 문재갑 지음, 노희성 그림 / 2010.01.25
9,000원 ⟶ 8,100원(10% off)

청년사인물,위인문재갑 지음, 노희성 그림
백정의 아들로 태어나 주변의 멸시와 비웃음을 딛고, 한국 최초 의사가 된 박서양의 의지와 열정을 담은 책. 백정의 아들, 제중원의 급사, 의학생, 조선 최초 의사, 만주 땅으로 가기까지 박서양의 삶을 따라 책의 각 장마다 당시 사회와 관련 인물에 대한 이해를 돕는 설명글을 실어 박서양이 살았던 근대 조선이라는 시대적 환경을 깊이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머리말 1_아버지와 아들 / 조선시대의 신분제도 2_기독교 학당 학생이 된 봉출 / 갑오개혁 3_에이비슨 박사와의 만남 / 광혜원과 제중원 4_제중원에 들어가다 /조선시대의 의원 5_의사가 되기 위한 꿈 /우리나라 최초의 선교사 언더우드 6_드디어 의사가 되다 / 갖바치 장로 고창익 7_만주로 향하는 길 / 청산리 전투백정의 아들로 태어나 주변의 멸시와 비웃음을 딛고 한국 최초 의사가 된 박서양! 우리나라 최초 근대식 병원 제중원, 그곳에서 펼쳐지는 의학생 박서양의 의지와 열정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꿈을 꾸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항상 정진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박서양은 매우 아름다운 사람이었습니다. 신분제도가 분명한 조선 사회에서 가장 낮은 계급인 천민은 대부분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고 살아야 했습니다. 백정은 천민 중에서도 천민으로 다루어졌습니다. 박서양은 그런 백정 출신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조선 최초로 의사 면허를 따고 의사가 되었습니다. 이름도 낯선, 우리나라 최초 근대식 병원 제중원에서 어엿한 의학생으로 공부할 때도 서양은 주위의 비웃음과 멸시를 받을 때도 꿈을 놓지 않았습니다. 생명을 없애는 일이 아니라, 생명이 받는 고통을 줄이고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겠다는 의지를 꺾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모든 어려운 환경을 꿈을 밝히는 하나의 등불로 삼았습니다. 의사의 꿈을 이루고 나서도 조국 독립을 위해 싸우는 독립군을 도우려는 꿈을 품고 멀리 이국땅으로 떠났습니다. 꿈이란 무엇일까요? ‘사람’으로서 좀더 나은 삶을 위해 내딛는 한걸음 한걸음 자체가 아닐까요? 박서양은 그런 열정에 찬 노력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었고, 이제 우리에게 꿈과 용기를 전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백정의 아들, 우리나라 최초 근대식 병원 제중원에 들어가다 ‘근대’란 전통 사회 특징이 서서히 사라지면서 새롭게 변화가 나타나는 시대를 말합니다. 우리나라 근대는 1876년 조선이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맺은 때부터로 봅니다. 이후 조선에는 서양 문물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서양 의학과 의료 제도도 들어왔습니다. 고종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서양식 의료 시설 제중원이 설립되었습니다. 1885년의 일입니다. 박서양은 근대 서양 문물이 밀려들기 시작할 무렵 태어났습니다. 가축을 잡는 일을 해야 했던 백정은 아직도 사람 취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호적이 없었으므로 출생 신고를 할 수 없었고 죽은 다음에도 상여를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코흘리개가 반말을 했습니다. 박서양은 백정 출신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박서양의 아버지는 서양이 자신과는 다른 삶을, 사람 대접 받는 삶을 살기를 원했습니다. 어린 박서양도 아버지와 같은 꿈을 꾸었고, 아버지의 소개로 들어간 근대식 병원 제중원에서 서양에서 온 에이비슨 박사를 만나 새로운 꿈, 새로운 삶에 도전하였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 그로써 사람답게 살고 사람을 위해 살고자 하였습니다. 의술로써 조국 해방을 꿈꾸다 박서양은 의사가 된 뒤에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헌신적인 노력을 높이 산 주위 사람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머나먼 만주 땅으로 떠났습니다. 당시 일제 탄압에 허덕이던 식민지 조국 해방을 위해 한 점 노력을 보태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걷고자 한 길이 평탄하기만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박서양을 따라가는 길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새로운 의미로 다가올 것입니다. 시대와 함께 보는 박서양의 삶 백정의 아들, 제중원의 급사, 의학생, 조선 최초 의사, 만주 땅으로 가기까지 박서양의 삶을 따라 책의 각 장마다 당시 사회와 관련 인물에 대한 이해를 돕는 설명글을 실어 박서양이 살았던 근대 조선이라는 시대적 환경을 깊이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놓지 마 맞춤법 3
주니어김영사 / 신태훈 (지은이), 나승훈 (그림), 정상은 (감수) / 2024.04.22
14,000원 ⟶ 12,6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신태훈 (지은이), 나승훈 (그림), 정상은 (감수)
독서보다 채팅과 문자에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 복잡한 맞춤법은 꼭 암호처럼 느껴진다. 열심히 배워도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맞춤법을 쉽게 정복할 방법은 없을까? 《놓지 마 맞춤법》은 바로 그런 아이들을 위한 우리말 맞춤법 학습만화이다. 초등학생 교과서와 참고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사례 100여 개를 골고루 담았다. ‘한국어 맞춤법 규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이해, 맞춤법의 원리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O/X퀴즈, 가로세로 퍼즐,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퀴즈를 통해 맞춤법에 더욱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신이 가족과 함께 기막히고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하여 헷갈리는 맞춤법을 단숨에 정복해 보자. 3권 ‘공포의 여덟 고개’에서 정신이 가족은 으스스한 여덟 고개를 넘으며 맞춤법 달인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좀비가 출몰하는 공동묘지에 눈코입 없는 달걀귀신, 빨간 휴지와 파란 휴지를 건네는 화장실 귀신까지….1장 다시 모인 가족 - 10 #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 24 2장 출발! 공포의 여덟 고개 - 28 # 맞춤법 교실 - 44 3장 달걀귀신과 한판 승부 - 46 #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 58 4장 트림 폭풍 주의! - 62 # 맞춤법 놀이터 - 74 5장. 세 번째 고개로 출발~ – 76 # 맞춤법 교실 – 86 6장 물귀신이 노리는 것은?! – 88 #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 108 7장 절체절명! 화장실은 어디에?! – 112 # 맞춤법 놀이터 - 122 8장 빨간 휴지냐, 파란 휴지냐! - 124 # 맞춤법 교실 – 136 9장 우당퉁탕 화장실 퀴즈 – 138 #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 154 10장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 158 #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 176 # 맞춤법 놀이터 - 180 정답 – 182 찾아보기 - 184달걀 ‘껍데기’를 깨는 걸까, ‘껍질’을 깨는 걸까? 의자 등받이를 ‘젖히는’ 걸까, ‘제치는’ 걸까?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당신도 이 책의 필수 독자! 초인기 웹툰 ‘놓지 마 정신줄’ 정신이 가족과 함께 알쏭달쏭 우리말 맞춤법을 쉽고 재밌게 정복하자! 독서보다 채팅과 문자에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 복잡한 맞춤법은 꼭 암호처럼 느껴진다. 열심히 배워도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맞춤법을 쉽게 정복할 방법은 없을까? 《놓지 마 맞춤법》은 바로 그런 아이들을 위한 우리말 맞춤법 학습만화이다. 초등학생 교과서와 참고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사례 100여 개를 골고루 담았다. ‘한국어 맞춤법 규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이해, 맞춤법의 원리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O/X퀴즈, 가로세로 퍼즐,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퀴즈를 통해 맞춤법에 더욱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신이 가족과 함께 기막히고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하여 헷갈리는 맞춤법을 단숨에 정복해 보자! 3권 ‘공포의 여덟 고개’에서 정신이 가족은 으스스한 여덟 고개를 넘으며 맞춤법 달인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좀비가 출몰하는 공동묘지에 눈코입 없는 달걀귀신, 빨간 휴지와 파란 휴지를 건네는 화장실 귀신까지…. 기막힌 이야기를 따라가며 정신없이 웃다 보면 당신도 어느새 맞춤법 고수! 1.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맞춤법 어휘를 모두 수록했어요. 초등 교과서는 물론, EBS 문제집에 자주 나오는 중요 어휘들을 모두 실었어요. 그리고 국립국어원 연구보고서를 참고하여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맞춤법과 어휘들을 보충하였습니다. 꼭 필요한 단어들을 공부하며 어휘 실력을 쑥쑥 늘려 보세요. 2.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어요. 책으로 하는 문법 공부는 금세 따분해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정신이 가족과 함께라면 맞춤법 공부가 이보다 신날 수 없을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맞춤법 대회에 참가한 정신이 가족의 목숨을 건(?) 서바이벌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도 맞춤법 박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 3. 다양한 구성으로 맞춤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재미난 만화를 읽은 뒤에는 ‘알쏭달쏭! 헷갈리는 맞춤법’에서 더 많은 어휘를 배울 수 있어요. ‘맞춤법 교실’에서는 ‘한국어 맞춤법 규정’을 배우며 맞춤법을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법 원리를 이해하며 익힐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O/X퀴즈, 가로세로 퍼즐, 미로 찾기 등 재미있는 퀴즈가 가득한 ‘맞춤법 놀이터’를 통해 그동안 배운 맞춤법 지식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4. 국어 전문가가 감수하여 더욱 믿을 수 있어요. 학습 만화의 생명력은 내용의 정확성입니다. 《놓지 마 맞춤법》은 오랫동안 우리말을 연구해 온 국어 전문가가 아이들에게 정확한 맞춤법을 알려 주기 위해 단어 설명과 만화 내용, 문제 등 본문 전반을 꼼꼼히 검토하였습니다.
NEW 똑똑한 하루 어휘 / 맞춤법+받아쓰기 1단계A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2.01
13,000원 ⟶ 11,7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권장 대상 : 초등 1학년 ~ 초등 2학년, 한글에 익숙한 예비초등 ▶ 어휘로 공부하는 받아쓰기 교재 ▶ 소리와 글자가 다른 낱말 집중 학습 ▶ QR을 이용한 실전 받아쓰기 ^^<1주> 알맞은 모음자를 써요^^ 1일 모음자 ㅘ, ㅝ 2일 모음자 ㅐ, ㅔ 3일 모음자 ㅙ, ㅚ 4일 모음자 ㅟ, ㅢ 5일 받아쓰기, QR 받아쓰기 ^^<2주> 받침이 뒤로 넘어가서 소리 나는 말을 써요 1 1일 받침 ㄱ 2일 받침 ㄴ 3일 받침 ㄷ 4일 받침 ㄹ, ㅁ 5일 받아쓰기, QR 받아쓰기 ^^<3주> 받침이 뒤로 넘어가서 소리 나는 말을 써요 2^^ 1일 받침 ㅂ, ㅅ 2일 받침 ㅈ, ㅊ 3일 받침 ㅌ, ㅍ 4일 받침 ㄲ, ㅆ 5일 받아쓰기, QR 받아쓰기 ^^<4주> 흉내내는 말을 써요^^ 1일 소리나 모양 1 2일 소리나 모양 2 3일 동물 4일 날씨 5일 받아쓰기, QR 받아쓰기 1) 한글 기초 능력 소리와 글자의 관계를 이해하고 바르게 읽고 쓰는 능력을 키웁니다. 2) 맞춤법 원리 맞춤법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이를 통해 맞춤법 실력을 향상시킵니다. 3) 어휘력 향상 바르고 정확한 어휘 습득은 물론,뜻을 이해하고 문장에서의 활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4) 교과 이해 국어,사회,과학 교과 어휘를 수록하여, 어휘 공부로 주요 개념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5) 말의 감각 마인드맵 어휘 학습으로 어휘관계를 한눈에 이해하고, 연상어휘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1일 1독해 세계 명작 이야기 Level 2 (초등 2~3학년)
메가북스(참고서) / 학연플러스 (지은이) / 2018.04.02
7,900원 ⟶ 7,110원(10% off)

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학연플러스 (지은이)
주제별로 읽고 이해하는 매일 독해 훈련. 이 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짧은 이야기가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어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문제를 푸는 것을 통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읽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매일 독해 훈련을 통해 학습 습관, 교과 지식, 독해력을 쑥쑥 키워 준다.세 가지 소원 - 샤를 페로 브레멘 음악대 - 그림 형제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이솝 헨젤과 그레텔 - 그림 형제 농부와 세 아들 - 이솝 열두 달 - 슬로바키아 옛날이야기 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 - 아라비안나이트 마지막 잎새 - 오 헨리 톰 소여의 모험 - 마크 트웨인 금도끼 은도끼 - 이솝 욕심 많은 개 - 이솝 행복한 왕자 - 오스카 와일드 큰곰자리 - 톨스토이 바람과 해님 - 이솝 사자와 생쥐 - 이솝 스핑크스 - 그리스 신화 시골 쥐와 도시 쥐 - 이솝 헤라클레스 - 그리스 신화 장화 신은 고양이 - 샤를 페로 윌리엄 텔 - 스위스 옛날이야기 여우와 두루미 - 이솝 벌거벗은 임금님 - 안데르센 토끼와 거북 - 이솝 개미와 비둘기 - 이솝1일 1독해가 필요한 이유 이 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짧은 이야기가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어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문제를 푸는 것을 통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읽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일 독해 훈련을 통해 학습 습관, 교과 지식, 독해력을 쑥쑥 키워 줍니다. 1일 1독해로 우리 아이 독해 습관을 길러 주세요. 1일 1독해가 다른 이유 (1) 학습 습관 Up  -15분 이내에 읽을 수 있는 하루 한 편, 짧은 글로 자학자습의 ‘학습 습관’을 길러 초등학교 저학년 학습의 기초를 잡아 줍니다. -국어/사회/과학 과목에 밀착된 글감으로 교과 학습의 바탕을 탄탄하게 다져 줍니다. (2) 교과 지식 UP -과학, 동물, 세계 나라, 우주 등 주제별 구성으로 교과 배경 지식을 쌓아 학교 공부에 자신감을 키워 줍니다. -사회/과학 용어 및 상식을 다룬 풍부하고 전문적인 읽을거리와 내용의 이해를 돕는 삽화, 실물 사진을 제공합니다. (3) 독해력 UP -쓰기 중심의 문제로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는 왜 냄새를 잘 맡을까?’, ‘바닷물은 왜 짠맛이 날까?’ 등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글감으로 쉽고 재미있게 독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scirus) 삼국지 사이언스
휘슬러(동아사이언스) / 김태호, 이정모 글 / 2004.03.05
12,800원 ⟶ 11,520원(10% off)

휘슬러(동아사이언스)자연,과학김태호, 이정모 글
삼국지의 무대 한나라 때 암탉이 수탉으로 바뀐 트랜스젠더 치킨이 있었다는데, 과연 자연적인 성전환은 가능한 일일까? 삼국지 최고의 몸짱 스타 관우는 무려 80근이 넘는 청룔언월도를 막대기 휘두르듯 돌렸다는데, 커다란 말 20마리의 힘이 필요한 이 일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삼국지와 과학은 언뜻 생각하면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모두 인간의 꿈과 문화를 양분 삼아 훌륭하게 자라났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파란만장한 역사를 일구어 낸 삼국시대의 문화와 과학의 족적을 삼국지의 스토리 라인을 충실하게 따라가며 되짚어 낸 \'현대판 삼국지 과학외전\'이다. 재미와 교훈으로 읽던 삼국지에 숨겨진 과학, 그리고 그 과학 속에 감춰진 문화를 분리시키지 않고 함께 엮어 놓은 이 책은 당시의 사회문화적 텃밭을 분석함으로써 과학의 근거와 배경을 밝혀 내는 독특한 시각과 발상으로 가득차 있다.제1장 황천당립 암탉이 수탉으로 바뀌다 성(性)의 탄생과 트랜스젠더 제2장 도원결의 무쇠로 청룡언월도를 만들다 우주에서 탄생한 철의 회전관성 제3장 비육지탄 동탁군이 강한 까닭은 등자에 감추어진 무게중심의 비밀 제4장 군웅할거 정보가 권력이다 암호 속의 진실, 미모 속의 맹독 제5장 삼고초려 칠성단을 쌓고 바람을 부르다 적벽대전은 중력과 부력의 전투 제6장 삼국정립 봉추, 낙봉파에 지다 추락하는 것은 별이 아니다 제7장 생사여일 이승의 영웅에서 저승의 무신(武神)으로 아세틸콜린을 차단하라 제8장 혼비백산 육손은 팔진도에 빠지고 배흘림 기둥과 푸조 착시현상 제9장 칠종칠금 노수 강가의 만두잔치 염소 젖꼭지에서 술술 나오는 거미줄 제10장 읍참마속 출사표를 던진 제갈량 육정육갑과 제논의 역설 제11장 목우유마 이제는 북벌이다 마찰력 제로에 도전한다 제12장 상전벽해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이기다 장수 유전자는 북두칠성 아래에코페르니쿠스를 위한 변명 “둥근 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 “봄이라 그런지 해가 길어졌네요.” 코페르니쿠스가 우주의 중심을 지구에서 태양으로 옮긴지 오백 년이 지났지만, 동서양을 막론하고 여전히 “뜨고 지는” 것은 태양이다. 달나라에 토끼가 없다는 사실은 붕어빵에 붕어가 없는 것과 별다른 차이점이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우주탐사선이 화성에서 무슨 일을 하든 말든 여전히 우리의 일상적 사고와 표현은 천동설의 수준에 머물러 있다. 문명과 과학의 발달로 인한 물질적 삶의 발달속도와 문화와 의식변화의 빠르기가 어긋나면서 발생하는 문화지체현상은 이 천동설적 표현방식에서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이쯤 되면 문화지체가 아니라 문화정체라는 말이 더 그럴듯하다. 물론 과학의 영역에 일반대중을 끌어 들이려는 노력은 오래 전부터 계속되어 왔다. 지금도 서점의 과학코너에는 생활 속의 과학을 이야기하는 책들이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다. 그러나 재미있는 호기심유발도 좋고, 그 호기심을 생활의 사례로 풀어 나가는 내용도 좋지만, 과학을 풀어 나가는 그 생활은 대체적으로 물질적 생활에 한정된다. 그렇지 않아도 물질의 관계라는 좁은 통로 안에서 과학을 배우는 학생들이 여전히 물질적이지만 그래도 “일상생활”이라는 조금 넓은 길로 자리를 옮기더라도, 왜 네트워크의 전성시대에서도 인터넷 사주팔자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고, 첨단 엔지니어링의 집약체인 자동차를 기껏 구입하자마자 보닛 위에 북어를 올려 놓고 무사고를 기원하는 주술적 행위가 없어지지 않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 가 없다. 적어도 그들은 이론과 물질적 일상을 통해서만 과학을 배웠을 뿐, 과학의 문화적 근거와 문화의 과학적 배경에 대해서는 친절하게 설명 받을 기회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기막힌 누명을 벗고도 지난 오백 년 동안 뜨고 져야 했던 태양의 억울함은 과학이 생활에서 떨어져 나간 것이 아니라 정작 문화에서 멀어져 갔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켄터키 치킨이 아니랍니다 《삼국지 사이언스》는 과학의 대중화란 곧 문화와 과학의 편차를 줄이는 일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전제아래 기획된 사이러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구구한 설명이 오히려 사족처럼 느껴지는 삼국지에 녹아 있는 영웅들의 활약과 민중들의 꿈은 중국 대륙만큼이나 광활하고 파란만장한 역사를 만들어 냈다. 《삼국지 사이언스》는 그 역사를 일구어 낸 문화와 과학의 족적을 삼국지의 스토리 라인을 충실하게 따라가며 되짚어 낸 《현대판 삼국지 과학외전》이다. 삼국지의 주요사건 12가지에 따라 나뉘어진 각 장에서 우리는 재미와 교훈으로 읽던 삼국지에 숨겨진 과학, 그리고 그 과학 속에 감춰진 문화를 함께 만나게 된다. 예를 들어 정치가 문란하고 나라가 기울던 한나라 영제 시절, 암탉이 수탉으로 바뀐 트랜스젠더 치킨의 출현을 생각해보자. 과학적 시각에서 본다면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아니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생물의 생식방법과 성의 변이에 대한 가능성이다. 유성생식을 하는 고등동물인 조류의 성체가 성변이를 일으키다니! 당연히 호르몬의 조절을 통해서 성변이를 일으키는 일부 동물과는 달리 염색체가 성별을 결정짓는 닭은 성을 바꿀 수가 없다. 그러나 이런 과학적 분석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그런 헛소문이 나돌게 된 사회적 배경에 대한 분석이다. 남성의 역할이 제거된 내시의 전횡을 빗대어 암탉이 수탉으로 바뀌었다는 소문을 만들어 낸 민중과 사관의 절묘한 정치적 메타포는 트랜스젠더 치킨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또 다른 문화적 자양분이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중요한 뜻을 암시적으로 전달할 때 중국 사람들은 파자(破字)라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했다. 그만큼 중국을 비롯한 동양권에서는 어떤 현상과 사실에 대한 표현이 암시적이다. 삼국지도 예외는 아니어서 곳곳에 수많은 암시와 은유가 숨어 있기 때문에 당시의 과학을 일구어 낸 텃밭을 이해하려면 사회문화적인 메타포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다. 《삼국지 사이언스》에는 바로 이 문제에 대한 ‘숨은 그림 찾기’가 들어 있다. 풍부한 힌트와 안내에 따라 독자들은 삼국지의 매력을 새로운 시각에서 느낄 수 있겠지만, 그 숨은 그림을 얼마나 정확하게 찾아 내는가는 오로지 독자들의 몫으로 남겨 놓는다. 원래 좋은 영화란 관객에게 재해석의 여지를 많이 제공하는 법이니까.
한국대표 단편소설
달과소 / 초록동화모임 엮음, 백명식 그림 / 2011.09.01
15,000원 ⟶ 13,500원(10% off)

달과소명작,문학초록동화모임 엮음, 백명식 그림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만한 한국 단편소설 13편을 엄선하여 엮었다. 특히 작품이 발표된 시기는 일제 강점기와 한국 전쟁이라는 암울한 시대로, 우리가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역사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작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작가 소개, 본문 단어 풀이 및 글의 줄거리, 이해와 감상 등 별도의 지면을 마련하였다.현진건 - 운수 좋은 날 채만식 - 왕치와 소새와 개미 이효석 - 메밀꽃 필 무렵 이상 - 날개 김유정 - 동백꽃 김유정 - 봄봄 김동인 - 감자 김동인 - 배따라기 나도향 - 벙어리 삼룡이 이상 - 황소와 도깨비 현진건 - B사감과 러브레터 현진건 - 빈처 이효석 - 돈(돼지) 작가 소개 / 작품 줄거리 / 이해와 감상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만한 한국 단편소설 13편을 엄선하여 엮었습니다. 이 책은 한국문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소설 읽는 재미를 알려주고, 당시의 시대상과 한국인의 정서를 이해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작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작가 소개, 본문 단어 풀이 및 글의 줄거리, 이해와 감상 등 별도의 지면을 마련하였습니다. “고전은 읽으면 읽을수록 새 맛이 난다. 책의 내용은 변함없지만 읽은 사람은 성장하고 변화하기 때문이다.” 명작이란 유명하고 훌륭한 작품을 이릅니다.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져 내려오면서 ‘고전’이 된 것이지요. 그래서 고전은 사라지지 않고 세월이 가면서 점점 빛을 냅니다. 이렇듯 명작은 시대마다 새롭게 읽히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맛을 주게 됩니다. 이 책에 소개된 13편의 우리나라 소설들은 우리나라 대표 명작으로 꼽혀 고전이 된 훌륭한 작품들입니다. 1920~1930년대에 발표된 우리나라 단편소설 중에서 가장 우수한 13편의 작품을 엄선하여 실었습니다. 소설 속에는 그 시대의 세상 모습과 인물들의 다양한 삶이 그려져 있습니다. 특히 작품이 발표된 시기는 일제 강점기와 한국 전쟁이라는 암울한 시대로, 우리가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역사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더불어 작가들마다 독특한 필체와 기법을 보여주고 있어 명작을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이 책과 마주하는 동안 소설을 읽는 소소한 재미를 깨닫고, 책 속에 담겨진 다양한 에피소드와 여러 인물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내가 속해 있는 세상을 이해하고, 눈앞의 현실을 폭넓고 깊이 있는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끌어줄 것입니다.
EBS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5학년 2학기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30
9,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1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2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3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4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정답과 해설문해력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문해력 학습서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학습하면 교과서가 쉬워지는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1학년 1학기 교과서 어휘 <‘교과서 어휘’, 왜 중요할까요?> EBS의 중3 문해력 테스트 결과, 10명 중 ‘1명’만이 교과서를 혼자 읽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어휘력’ 어휘력이 부족하여 교과서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공부에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교과서 학습 전 모르는 단어를 먼저 공부하면 교과서가 쉬워지고 수업에 대한 '집중력', '적극성', '몰입도'가 올라갑니다. <‘어휘가 문해력이다’의 특징>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1.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과목별·학기별로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2. 교과 어휘를 학년별 2권, 한 학기별 4주 학습으로 단기간에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3. 맞춤법, 표준 발음, 비슷한말, 반대말, 한자 어휘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4. 확인 문제와 주간 어휘력 테스트를 통해 학습한 어휘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5. 효율적인 교재 구성으로 자학자습 및 가정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휘가 문해력이다’ 이렇게 학습하면 더 좋습니다.> 1. 교과서 어휘 학습을 놓치지 마세요. 학기별 교과서 순서에 따라 어휘를 수록하였습니다. 교과서 진도를 나가기 전에 미리 공부해 보세요. 학교 수업을 이해하는 깊이가 달라집니다. 교과서 학습 후 복습용으로 활용하여도 좋습니다. 확실한 기본 어휘 실력을 쌓아 보세요. 2.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세요. 하루 권장 분량을 다 풀지 못해도, 틀린 문제가 많아도 괜찮아요. 그 대신 꾸준한 습관으로 문해력을 키워요. 3. 여러 영역을 동시에 학습하세요.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능력은 균형 있게 키워야 합니다. EBS가 준비한 어휘, 쓰기, 독해, 배경지식, 디지털독해 교재를 함께 학습하면 종합적인 문해력 학습이 더 쉬워집니다. EBS 문해력 시리즈는 함께 학습하면 더 큰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BS와 함께 평생을 살아가는 힘, ‘문해력’을 키워 주세요.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2-2 (2020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6.24
11,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BOOK1 개념책 1. 장면을 떠올리며 2. 인상 깊었던 일을 써요 3. 말의 재미를 찾아서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5. 간직하고 싶은 노래 6. 자세하게 소개해요 7. 일이 일어난 차례를 살펴요 8. 바르게 말해요 9. 주요 내용을 찾아요 10. 칭찬하는 말을 주고받아요 11. 실감 나게 표현해요 BOOK2 실전책 1. 장면을 떠올리며 2. 인상 깊었던 일을 써요 3. 말의 재미를 찾아서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5. 간직하고 싶은 노래 6. 자세하게 소개해요 7. 일이 일어난 차례를 살펴요 8. 바르게 말해요 9. 주요 내용을 찾아요 10. 칭찬하는 말을 주고받아요 11. 실감 나게 표현해요 중간 평가 기말 평가 BOOK3 해설책 2020년 만점왕 2학기 전격 발행!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외계인 편의점
소원나무 / 박선화 (지은이), 이경국 (그림) / 2019.08.30
13,000원 ⟶ 11,700원(10% off)

소원나무명작,문학박선화 (지은이), 이경국 (그림)
소원어린이책 4권. 부모님을 잃어버린 혜성과 고향인 나비 행성을 잃어버린 알파와 라우렐이 만나 어떻게 가족이 되어 가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피 한 방울도 섞이지 않은, 심지어 종족까지 완전히 다른 존재들이 함께 위험을 극복하면서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모습은 독자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 준다. 몇몇 소수의 사람을 제외하고 우주는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생소한 곳이다. 그렇기에 우주를 다룬 이야기가 지나치게 허무맹랑하거나 낯설게만 느껴질 때도 있다. 하지만 《외계인 편의점》은 생동감 넘치는 묘사와 말투에 더해 그래픽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세련된 그림 덕분에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처럼 이야기가 아주 생동감 넘치게 읽힌다. 개성 넘치는 글과 그림을 통해 ‘외계인 편의점’에 발을 들여놓은 순간, 무한한 우주까지 단번에 날아오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불시착 …… 6p 외계인 편의점 …… 14p 편의점으로의 초대 …… 24p 지구인 알바 …… 34p 나이 든 지구인 박맹금 여사 …… 51p 사고 치고 우주로 …… 75p 신나는 여름방학 …… 86p 헬크랩의 습격 …… 96p 슈퍼 알바맨 …… 114p 다시 지구로 …… 142p 행성편의점 주인은 진짜 외계인? 두 외계인은 왜 지구에 편의점을 차린 걸까? 우주 해적이자 전쟁광 ‘헬크랩’을 피해 도망치다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알파’과 ‘라우렐’. 완전히 부서진 우주선 덕분에 발이 묶인 두 외계인은 새 우주선을 만들 때까지 지구에 숨어 있기로 한다. 헬크랩이 파괴한 나비 행성 연구소를 복구하려면 우주 돈인 큐레알이 필요한데, 때마침 알파와 라우렐은 새 주인을 찾는 편의점을 사들여 큐레알을 모을 수 있는 ‘행성 편의점’을 차린다. 전자레인지를 우주 출입구로 개조하고, 지구 물건을 각 행성에 배달하는 일을 시작한 알파와 라우렐! 모든 일이 순탄하게 흘러가던 와중에 지구인 초딩 혜성의 등장으로 일이 점점 꼬이기 시작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헬크랩이 지구로 올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들려오는데……. 과연 알파와 라우렐은 무사히 큐레알을 모아 나비 행성을 복구할 수 있을까?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SF 코믹 판타지! 전쟁광 헬크랩으로부터 생체변환기를 지켜라! 커다란 집게발을 마구 휘두르며 천재예찬론을 벌이는 우주 해적 ‘헬크랩’은 힘세고 똑똑한 자들이 우주를 지배해야 옳다고 생각한다. 우주 정복을 꿈꾸는 헬크랩이 원하는 것은 단 하나! 몸에 착용하기만 하면 어떤 환경에서든 적응하게 만드는 ‘생체변환기’이다. 작은 행성에 불과했던 나비 행성의 연구소에서 생체변환기를 개발했단 소식을 들은 헬크랩은 연구소로 쳐들어가 이를 빼앗으려 하지만 끝내 실패하고 만다. 생체변환기를 챙겨 도망친 알파와 라우렐은 지구의 편의점에서 신분을 위장한 채 장사를 시작한다. 지구를 만만하게 보던 두 외계인은 곧 지구에 엄청나게 무서운 물건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실수로 깨뜨린 음료수 병의 탄산이 튀면서 피부가 화상을 입은 듯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걸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밖에도 냄새만 맡아도 재채기로 정신을 쏙 빼놓은 불닭볶음면, 한 모금만 마셔도 쏟아지는 졸음을 참을 수 없는 카페카페, 뭐든지 꽁꽁 묶는 풍선껌 등 무시무시한 지구 물건에 잔뜩 겁을 먹는다. 불닭볶음면을 그릇의 바닥이 보이도록 닥닥 긁어 먹고, 후식으로 풍선껌과 탄산수를 즐기는 혜성은 두려움에 덜덜 떠는 알파와 라우렐을 이해하지 못한다. 《외계인 편의점》은 두 외계인이 지구로 불시착해 게임을 좋아하는 혜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SF 창작동화이다. 편의점 주인이 알고 보니 외계인이었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에게 친숙한 공간인 편의점은 순식간에 판타지 공간으로 변신한다. 평범한 전자레인지는 물건을 우주로 배달하는 우주 출입구가 되고, 즐겨 먹는 컵라면과 음료수는 우주 최신 무기가 되기 때문이다. 폭탄이나 광선검이 아닌 컵라면과 풍선껌을 들고 헬크랩과 맞서 싸우는 혜성의 모습을 보다 보면 어느새 주변에 놓인 평범한 지구 물건들도 우주에서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에 빠지게 될 것이다. “우린 한곳에서 일하니까 그것도 가족이지 뭐, 안 그래?” 지구인 초딩 혜성이 만난 또 다른 가족은 외계인?! 혜성은 할머니인 ‘박맹금 여사’와 단둘이 산다.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이 모두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혜성은 주눅 들지 않고 씩씩하게 지내지만, 여름방학이면 외국으로 부모님과 여행을 떠나는 친구들을 내심 부러워한다. 해외여행을 갈 수도, 부모님을 만날 수도 없는 혜성에게 여름방학은 그다지 반갑지 않다. 하지만 알파와 라우렐이 등장하면서 여름방학은 흥미진진하게 바뀌기 시작한다. 행성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혜성은 쌀쌀맞게 말하면서도 항상 자신을 챙겨 주는 알파와 라우렐에게 가족 같은 감정을 느끼게 되고, 알파와 라우렐 역시 혜성을 지구인으로만 생각했지만, 자신들을 위해 헬크랩과 싸우는 혜성을 지켜보며 남다른 유대감을 느낀다. 알파와 라우렐을 구하기 위해 캄캄한 우주의 바다로 거침없이 뛰어드는 혜성과 그런 혜성을 향해 알파와 라우렐이 손을 뻗는 장면을 보면, 그들이 서로에게 얼마나 중요한 존재가 되었는지 알 수 있다. 《외계인 편의점》은 부모님을 잃어버린 혜성과 고향인 나비 행성을 잃어버린 알파와 라우렐이 만나 어떻게 가족이 되어 가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피 한 방울도 섞이지 않은, 심지어 종족까지 완전히 다른 존재들이 함께 위험을 극복하면서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모습은 독자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 준다. 가족의 모습이 점점 다양해져 가는 요즘, 《외계인 편의점》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는 과연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 외계인을 소재로 한 상상력 가득한 글과 개성 넘치는 그림의 만남! 방금 벌어진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지는 우주 이야기! 몇몇 소수의 사람을 제외하고 우주는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생소한 곳이다. 그렇기에 우주를 다룬 이야기가 지나치게 허무맹랑하거나 낯설게만 느껴질 때도 있다. 하지만 《외계인 편의점》은 생동감 넘치는 묘사와 말투에 더해 그래픽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세련된 그림 덕분에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처럼 이야기가 아주 생동감 넘치게 읽힌다. 개성 넘치는 글과 그림을 통해 ‘외계인 편의점’에 발을 들여놓은 순간, 무한한 우주까지 단번에 날아오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알파는 잽싸게, 라우렐은 머리 위 기다란 촉수를 옆으로 치우며 천천히 고개를 들고 주위를 살폈다. - 〈불시착〉 에서 라우렐이 혜성의 손목에 있는 생체변환기를 가리켰다.“이게 그렇게 대단한 거야?”혜성은 손목을 조심스럽게 내려다보았다.“이것만 있으면 우주의 어떤 환경에서든 적응할 수 있거든.” - 〈신나는 여름방학〉 에서
의사 어벤저스 12 : 정신 질환, 마음이 아프다!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은이),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2023.03.25
14,800원 ⟶ 13,320원(10% off)

가나출판사명작,문학고희정 (지은이),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어린이 버전 메디컬 스토리다. 어린이만 진료하는 어린이 종합 병원이라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 의사에 대한 나이나 사회적 편견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어린이 의사라는 장점을 살려 어린이 환자의 마음, 고민, 아픔 등을 더 잘 이해하는 따뜻한 공감을 보여 준다. 또한 전문의가 아닌, 아직 배움의 입장에 있는 레지던트(전공의)라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실수하고 고민하며 진정한 의사로, 또 멋진 어른으로 커 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각 권마다 이슈화되는 주제를 정하고, 관련 정보를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제공한다. 조승연 작가의 레트로풍 만화는 때로는 친절하고 편안하게, 때로는 위트 있게 핵심을 찌른다. 인체, 의학 상식, 건강은 물론 각종 질병과 인류를 변화시킨 의학자들에 대한 이야기 등 각 권마다 본문에서 도출되는 중요 정보를 자연스럽게 노출함으로써 호기심을 유발한다.마음이 아프다! 호흡성 알칼리증/과호흡 증후군 응급 처치/공황 발작/근대 정신 의학의 아버지, 에밀 크레펠린/집단 괴롭힘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 원장의 권유 허리/의사 엘리자베스 블랙웰/틱 장애/뇌파 검사/우울증 예상치 못한 제안 ADHC/손가락을 꺾으면 소리가 나는 이유/주의 집중력/약물 부작용/발이 크면 키도 클까? 장하다의 결심 성격 유형 검사 MBTI/입 냄새가 나는 이유/보조개/개도 감정을 이해할까?/김치가 몸에 좋은 이유 이유가 뭘까?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꿈/최면/안정화 기법/좋은 땀, 나쁜 땀이 있다?온갖 질병과 맞서 싸우는 응급 현장에서 희망을 건져 올리는 환자와 의사, 모두의 성장 스토리. 의학 정보와 함께 하는 어린이 메디컬 스토리! ‘의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합격해, 당당히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어린이 의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의학 동화이다. 최근 초등 교육 과정이 점차 세분화되고, 어린이들의 학습 이해도가 높아 어린이 도서 분야에서도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된 소재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다. 어린이 도서의 경우,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이야기로 구성한 유사 콘셉트나 중복 출판이 많은 편인데, 이렇듯 차별성이나 독창성 있는 제품의 개발이 점점 어려워지는 환경에서, ‘어떤’ 트렌디한 소재를 ‘어떻게’ 스토리텔링화 하는가가 도서 개발의 포인트라 할 수 있다. 2019년부터 전 국민이 경험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세균과 감염, 치료 등에 대한 관심이 크다.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공중 보건의 위기는 반드시 반복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현실은 어린이들에게 공중위생과 대처 교육 등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며 그 중요성을 일깨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의학’을 소재로 한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의 출간은 그만큼 특별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의학 소재는 많은 매체에서 그 인기가 증명되었듯이, 연령을 초월한 흥행 불패의 소재로 주목받아 왔다. 다양하고 극적인 에피소드와 인간의 본성을 들여다볼 수 있는 매력적인 스토리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의학의 테두리 안에 있는 ‘위기’, ‘극복’, ‘건강’, ‘생명’, ‘의사’, ‘행복’ 등의 키워드는 특히나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관심사이며,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부분이다. 이에 가나출판사에서는 의학 드라마의 어린이 버전으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소재를 다룬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펴낸다. 과학교육 전공자이자 방송작가 경력자인 고희정 작가는 의학 분야의 학문적 접근은 물론,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의사 어벤저스’는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어린이 메디컬 동화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현재 총 12권이 출간되었으며, 2024년까지 전 20권 완간 예정이다.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는, 초등학생용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 버전 메디컬 스토리다. 어린이만 진료하는 어린이 종합 병원이라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 의사에 대한 나이나 사회적 편견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어린이 의사라는 장점을 살려 어린이 환자의 마음, 고민, 아픔 등을 더 잘 이해하는 따뜻한 공감을 보여 준다. 또한 전문의가 아닌, 아직 배움의 입장에 있는 레지던트(전공의)라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실수하고 고민하며 진정한 의사로, 또 멋진 어른으로 커 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우리 몸과 질병을 체계적으로 알려 주는 만화 정보 각 권마다 이슈화되는 주제를 정하고, 관련 정보를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제공한다. 조승연 작가의 레트로풍 만화는 때로는 친절하고 편안하게, 때로는 위트 있게 핵심을 찌른다. 인체, 의학 상식, 건강은 물론 각종 질병과 인류를 변화시킨 의학자들에 대한 이야기 등 각 권마다 본문에서 도출되는 중요 정보를 자연스럽게 노출함으로써 호기심을 유발한다. 의사, 그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가이드 미래 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매 순간 긴박한 응급 현장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가슴 두근거리는 동경과 호기심을 느낄 수 있다. 의사가 진료하고, 진단하고, 질병을 치료하면서, 환자들과 소통과 유대, 신뢰와 믿음을 주고받는 과정들은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향해 한걸음 다가가는 동기 부여의 순간이 된다. 생생한 응급 치료 현장, 전문의의 감수를 거쳐 서울아산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 센터장으로 일하고 있는 류정민 교수님의 조언과 감수를 거쳐, 보다 생동감 있는 의료 현장과 정확한 의학 지식을 전달한다.
산신령 학교 3
샘터사 / 류은 지음, 안재선 그림 / 2014.04.16
11,000원 ⟶ 9,900원(10% off)

샘터사명작,문학류은 지음, 안재선 그림
샘터어린이문고 시리즈 45권. <그 고래, 번개>로 ‘제1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류은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입담이 살아 있는 한국형 판타지 모험 동화이다. 크고 작은 소동이 끊이지 않는 산신령 학교의 이야기 속에 경쟁과 우정, 환경과 조화, 역사(일제 강점기 배경) 등 현재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장 실습 기간. 꼬마 산신령들은 각자 다른 산에 배정되어 열심히 일하지만, 달랑 봉우리 하나인 산에 배정된 달봉이는 슬슬 몸이 근지럽다. 장군이를 꾀어 두레네 산으로 떠나는 달봉이. 그런데 인간을 따라다니는 칼을 찬 검은 옷의 신들은 뭐지? 과연 꼬마 산신령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등장인물 소개 6 달봉이의 편지 13 두꺼비 아이 27 터줏대감이 왜? 37 광부들 48 쫓겨난 터줏대감 60 머리를 맞대고 70 힘을 모아 영차! 82 야마다의 집 97 벌거숭이야, 안녕 109 집 지킴이들 123 돌아가라, 야마다! 135 도깨비들 148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 165 이 책을 읽은 친구들에게 184 그린이의 말 187<산신령 학교> 시리즈 3권 완간! 이 땅을,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결코 저버리지 않겠어! 일제 강점기, 일본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신사 참배를 강제했다. ‘신사 참배’란 ‘신도’라는 일본 민간 신앙을 바탕으로 천왕의 조상이나 국가에 공로가 큰 일본인을 신으로 삼아 모신 신사에 예를 갖춰 기도하는 것을 말하는데, 일제가 강행한 ‘민족 말살 정책’의 하나였다. 한편 우리나라에도 언제 누가 시작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오랜 세월 서민들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친 민속 신앙이 있다. 집을 지켜 주는 가신, 즉 ‘집 지킴이’를 믿고 따르는 ‘가신 신앙’이 그것이다. 집 지킴이들은 각자 집안의 곳곳을 맡아 수호하며 외부에서 들어오는 위험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고 복을 빌어 인간사에 관여했다. 대들보에서 그 집안의 길흉화복을 맡아보는 성주신에서부터 안방에서 아기를 점지하고 산모와 산아를 돌보는 삼신, 부엌을 맡아보는 조왕신, 집터를 지키는 터주신, 우물을 보호하며 항상 깨끗한 물을 전해주는 용왕신, 광에서 집안의 재산과 복을 지키는 업신, 뒷간의 측간신, 그밖에 모든 잡스러운 기운으로부터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장독대의 천룡신, 외양간신까지 따로, 또 같이 한 집안을 보살펴 왔다. 이 인간적인 면모를 풍기는 집 지킴이들과 각자 산으로 실습을 나왔던 우리의 꼬마 산신령들이 이웃 나라에서 건너온 무지막지한 무사신들에 맞서 힘을 모았다고 한다. 신령들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 산신령도 학교에 다니느냐고? 당연하지! 설화 전설이라고는 그리스ㆍ로마 신화와 단군 신화 밖에 모르는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고전을 만들어 주자! <그 고래, 번개>로 ‘제1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류은 작가는, 우리에게 무척 친숙한 존재이지만 정작 제대로 다뤄진 적 없는 산신령의 세계를 동화 속에 펼쳐 놓았다. 류은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입담이 한국형 판타지 모험 동화, <산신령 학교> 시리즈(전 3권)로 태어난 것이다! <산신령 학교> 시리즈 속 산신령들은 오늘 우리 아이들과 똑같이 여덟 살에 산신령 학교에 입학해 산속의 동식물을 다루는 방법이며, 인간의 습성, 여러 가지 변신술 등을 빈틈없이 배워 나간다. 또 5학년부터는 산으로 직접 실습을 나가 현장 학습을 하며, 6년 공부를 모두 마치고 졸업하면 시험을 거쳐 정식 산신령으로서 산에 배정된다. 그 사이사이 경쟁과 우정, 환경과 조화, 역사(일제 강점기 배경) 등 현재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다. 이번 《산신령 학교 : 3 신들의 전투》는 달랑 봉우리 하나인 ‘달봉산’에 배정된 달봉이와 어마어마하게 크고 높은 ‘칠보산’에 배정된 장군이가 인간과 얽히고설켜 사는 두레네 산에 놀러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달봉이가 처음 두레네 산에 도착해 ‘두꺼비 아이’를 만났을 때만 해도 ‘잔인하고, 인정 없고, 욕심 많은’ 인간 세상일에 관심을 갖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하지만 이웃 나라에서 온 무사신들이 이 땅에서 하는 짓을 보니 더는 참을 수가 없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냐고? 궁금하거들랑, 산신령 학교 단군 교장 선생님의 말씀을 똑똑히 기억하며 우리의 꼬마 산신령들을 따라오라고!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