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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초등 영어 탐험 문법편 2
넥서스Friends / 이보영 글 / 2011.05.20
11,000원 ⟶ 9,900원(10% off)

넥서스Friends외국어,한자이보영 글
초등 영문법를 끝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 판타스틱한 모험 속의 주인공이 되어 문법 잡기! 이보영 샘의 똑 소리 나는 명강의와 함께 영어 정복! 중학교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문법들을 엮었습니다. 문법을 위한 문법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상황 속에서, 예문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법을 터득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즐겁게 공부하고 자유롭게 응용할 수 있게 됩니다. 하루 10분씩 이보영 선생님과 떠나는 20일간의 영어 탐험! 이보영 선생님의 MP3 해설 강의로 더욱 즐겁게 공부하세요! 하루 한 과씩! 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코믹만화를 읽으면서 외국인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를 들어 보세요. 이보영 선생님의 해설 강의도 함께 하면 문법이 쉬워집니다! 실력을 보여줘! 탐험에서 쌓은 문법 실력을 빈칸 채우기, 문장 바꾸기 등의 활동을 하며 정리해 보세요. 말 배우는 로봇과 함께 복습하면 문법 실력이 쑥쑥 올라갑니다! 1일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 [관사 a/an, the] 2일 개미와 베짱이 [유용한 주어 it] 3일 옛날엔 부자였는데 [be동사 과거형] 4일 또 결석했네! [be동사 과거형 의문문] 5일 어제 말이지 [일반동사 과거형 (규칙) ] 6일 베짱이가 여름에 한 일은? [일반동사 과거형(불규칙) ] 7일 내 모래성은 어디에? [Did 의문문] 8일 불쌍한 신데렐라 [미래형 be going to] 9일 도와 줄래요? [미래형 will] 10일 백화점 [조동사] 11일 놀기만 하는 베짱이 [빈도부사] 12일 토끼야, 몇 시니? [의문사 what] 13일 너 누구니? [의문사 who] 14일 내 가방 어딨지? [의문사 where] 15일 엄마 생일은 언제? [의문사 when ] 16일 드라큘라의 놀이터 [의문사 why] 17일 누가 그랬니? [의문사 how] 18일 동물원에서 [비교급] 19일 바닷속에는 [최상급] 20일 자기 소개하기 [접속사] 정답
반창고 우정
별숲 / 송아주 지음, 최정인 그림 / 2013.09.27
10,500원 ⟶ 9,450원(10% off)

별숲명작,문학송아주 지음, 최정인 그림
별숲 동화 마을 시리즈 6권. 동성 친구를 좋아하는 소녀의 순수한 우정을 담아낸 이야기다. 사춘기를 겪고 있는 소녀의 마음이 섬세하면서도 긴장감 있게 사건과 어우러져 전개된다. 작품 속 등장인물들 이화정, 오솔길, 김진수를 통해 요즘 아이들에 대한 공감을 끌어내는 힘이 있고, 작품을 끝까지 읽게 하는 매력이 있다. 사춘기 아이들을 바라보는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과 진솔함이 잘 느껴지는 이 책은 지금 사춘기를 겪고 있거나, 사춘기를 겪게 될 아이들에게 성장하며 겪게 되는 몸과 마음의 변화가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것인지를 첫사랑처럼, 혹은 진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처럼 가슴 설레게 들려주고 있다. 이화정은 동성 친구 오솔길에게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우정의 감정을 느낀다. 그리고 둘은 영원한 우정을 맹세한다. 하지만 오솔길은 어릴 때 부모가 이혼한 뒤 미국으로 엄마와 함께 이민을 갔다가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이화정과 6학년 같은 반이 되어 지내지만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채 방황한다. 오솔길 역시 이화정과 마찬가지로 마음속에 화정이를 향한 소중한 우정의 감정이 있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 탓에 이화정이 내미는 우정의 손길을 힘껏 잡지 못하는데….오솔길 ♥ 이화정 _ 9 시금치 _ 19 난 너에게 아무것도 아니었니? _ 31 마지막 소풍 _ 55 내 옆에 김진수 _ 63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 걸까? _ 72 낯선, 오솔길 _ 106 사라진 오솔길 _ 138 반창고 _ 163알쏭달쏭 가슴 설레는 소녀들의 진짜 우정 이야기 별숲에서 출간한 초등 고학년 동화 《반창고 우정》은 동성 친구를 좋아하는 소녀의 순수한 우정을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사춘기를 겪고 있는 소녀의 마음이 섬세하면서도 긴장감 있게 사건과 어우러져 전개됩니다. 작품 속 등장인물들 이화정, 오솔길, 김진수를 통해 요즘 아이들에 대한 공감을 끌어내는 힘이 있고, 작품을 끝까지 읽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가까이에서 잘 알고 있는 소녀의 일기를 훔쳐보는 듯 끝까지 등장인물들의 심리의 결을 놓치지 않고 따라가는 진정성이 차분하면서도 감성 넘치는 문장에 실려 긴 울림으로 남습니다. 어린이에서 어른으로 넘어갈 때 겪게 되는 시기, 사춘기. 이 시기는 불안하고 두려운 시기만이 아니라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서 몸과 마음에 가장 소중한 것을 얻게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작품 속 주인공 소녀 이화정은 동성 친구 오솔길에게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우정의 감정을 느낍니다. 그리고 어릴 적 단짝 친구였을 때 함께 나누었던 맹세 “이화정과 오솔길은 영원한 우정을 맹세합니다. 어른이 되면 함께 살 것입니다. 결혼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본문 16쪽)를 잊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솔길은 어릴 때 부모가 이혼한 뒤 미국으로 엄마와 함께 이민을 갔다가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화정과 6학년 같은 반이 되어 지내지만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채 방황합니다. 오솔길 역시 이화정과 마찬가지로 마음속에 화정이를 향한 소중한 우정의 감정이 있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 탓에 이화정이 내미는 우정의 손길을 힘껏 잡지 못합니다. 힘들어하는 오솔길을 보며 안타까워하는 이화정은 늘 오솔길만을 생각하고, 오솔길만을 위하고, 오솔길에게 무엇이든 해 주고 싶어 합니다. 그런 이화정에게 말썽쟁이지만 나름 멋진 구석이 있는 소년 김진수가 짝사랑하며 늘 주변에서 맴돕니다. 화정이는 왠지 모르게 김진수가 조금씩 맘에 들기 시작하지요. 그리고 자기 곁을 떠나 아빠가 살고 있는 산골마을로 전학을 간 오솔길이 한없이 서운하지만, 오솔길과 함께 맹세한 영원한 우정 또한 변함없이 화정이의 마음속에 깊게 자리를 잡습니다. 손가락을 다쳤을 때 오솔길이 손가락에 붙여 준 반창고를 다이어리에 소중히 붙여 놓듯이. ‘반창고가 까슬하게 느껴진다. 새로 붙일 시간이 되었다. 나는 반창고를 살살 떼어 내 보았다. 어느새 상처는 거의 아물었다. 나는 떼어 낸 반창고를 다이어리에 소중하게 붙였다. “솔길아, 영원히 간직할게. 고마워.” 그러고는 반창고를 새로 붙였다. 이제 이것만 붙이면 상처는 다 나을 거다. 새살이 돋아나겠지. 나는 다시 밤하늘을 보았다. 숨어 있던 별들이 점점 더 반짝반짝.’ (본문 191~192쪽) 이화정과 오솔길, 김진수. 세 아이들이 사춘기에 겪는 성장의 조각들이 오솔길이 전학을 간 산골마을 밤하늘의 별들처럼 반짝반짝 빛납니다. 사춘기 아이들을 바라보는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과 진솔함이 잘 느껴지는 《반창고 우정》은 지금 사춘기를 겪고 있거나, 사춘기를 겪게 될 아이들에게 성장하며 겪게 되는 몸과 마음의 변화가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것인지를 첫사랑처럼, 혹은 진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처럼 가슴 설레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5
제이플러스 / 원호영 지음 / 2009.11.15
13,800원 ⟶ 12,420원(10% off)

제이플러스외국어,한자원호영 지음
500여컷의 흥미진진한 삽화와 재미있는 게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의 대화문, 스티커놀이, 역할게임 등을 수록해 신나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용 중국어 교재이다. 기초 발음부터 시작하여 주변에서 자주 보는 사물들의 이름을 익히면서 중국어의 기초지식을 단계적으로 밟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생생한 회화문과 귀를 열어 주는 오디오 CD, 발음연습용 플래쉬카드가 부록으로 제공된다.1 모두들 다 왔습니까? 2 량량은 좀 나았어요? 3 컴퓨터 하기 4 그건 내가 제일 잘하는 거야. 5 할 수 있는 친구는 손을 드세요. 6 한번 해 보면 알게 돼. 7 새 친구 둘이 또 생겼네. 8 아빠에게 문자를 보내요. 9 가을 소풍 10 빨리 시작하자! ◎ 출판사 서평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어린이 중국어 교재,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5]. 학습 단계에 따라 난이도 차이가 있어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며,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현을 듣기/말하기, 단문, 연습문제, 게임, 동시, 노래 등으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책 속 부록(워크북, 오디오CD 등)과 홈페이지(www.jplus114.com)자료실에 있는 녹음자료 등을 이용하여 학습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도서내용 1.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5]는 4권에 이어 가족과 함께 중국 상해로 온 난난이의 중국 학교생활이 중심 내용이에요. 중국에서 사귄 친구들과 함께 난난이의 학교생활을 들여다보면서 중국어와 중국의 문화도 함께 배워요. 2. 새로운 코너 ′단문 읽기′ '단문 읽기'에서는 서술체로 된 조금 길어진 문장을 읽어 봅니다. 먼저 오디오CD를 들으며 전체 읽기를 하고, 한 문장씩 따라서 읽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중심으로 새로운 표현을 추가했으니까 복습하는 기분으로 읽으면 돼요(따라 읽기 연습용은 홈페이지 mp3자료실에서 다운로드). 3. 한자와 병음 표기 네 번째 단계까지는 한자와 병음을 함께 표기하였어요. 하지만 다섯 번째 단계까지 왔으니 병음 없이도 읽을 수 있어야겠죠!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은 다섯 번째 단계에서 병음 없이 공부하다 보면 중국어 실력이 훌쩍 향상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4. 각 과의 구성 - 본문: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회화문을 소개합니다. 각 과 본문의 스토리와 삽화, 오디오CD의 내용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마치 동화책을 읽는 것처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 단어: 본문의 새 단어(한국어+중국어) - 듣고 말하기: 문법의 핵심이 되는 문장을 중심으로 대화를 연습합니다. - 연습하기: '듣고 말하기'의 문장과 보충단어를 이용하여 말하기를 연습합니다. - 게임: 다양한 게임으로 중국어를 재미있게 배워요. - 단문 읽기: 서술체로 된 문장을 읽으며 본문을 복습하고, 새로운 표현을 익힙니다. - 연습문제: 배운 내용을 문제로 풀어봅니다. 듣기 문제, 스티커 붙이기 문제 등 다양한 문제로 가볍게 복습할 수 있어요. - 노래 부르기: 한국 동요에 중국어 가사를 붙인 노래와 중국 동요를 부르며 중국어와 더 친해져요. - 같이 읽어요: 감성을 자극하는 예쁜 동시를 읽어요. 5. 오디오 CD 구성 재미있게 구성된 CD를 들으면 마치 재미있는 동화를 듣는 듯할 거예요. - 본문 읽기: 각 과의 기본이 되는 회화 문장을 읽어요. - 단어 읽기: 새로 나온 단어를 한국어는 한 번, 중국어는 두 번씩 읽어요. - 듣고 말하기: 핵심 대화문을 연습합니다. - 연습하기: 보충 단어와 말하기를 연습합니다. - 단문 읽기: 먼저 전체듣기로 한 번 듣고, 뜻을 생각하면서 읽어 본 후에 한 문장씩 끊어서 읽어요(홈페이지 mp3자료실에서 다운로드). - 연습문제: 연습문제의 듣기 문제가 들어 있어요. - 노래 부르기: 중국어 가사로 된 동요를 불러요(홈페이지 mp3자료실에서 다운로드). - 같이 읽어요: 감성을 자극하는 예쁜 동시를 같이 읽어요. 먼저 중국어로 된 전체문장을 한 번 듣고, 뜻을 생각하면서 한국어와 중국어를 함께 읽어요(홈페이지 mp3자료실에서 다운로드). 6. 게임과 활동 동요를 이용한 게임, 주사위 게임, 부탁 들어주기 게임, 스피드 퀴즈, 낚시놀이, 부루마블 게임, 단어카드로 문장 말하기, 요리재료 구입하기 같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각 과에서 배운 주요 표현과 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7. 홈페이지 mp3자료실에 있는 녹음 자료(오디오CD에는 수록되어 있지 않은 녹음자료) o 단문 읽기: '전체 읽기'와 '따라 읽기 연습용'이 함께 있는 mp3 o 노래 부르기: '노래'와 '따라 부르기 반주'가 함께 있는 mp3 o 같이 읽어요: '중국어 읽기'와 '한국어/중국어 읽기'가 함께 있는 mp3
지구를 품은 착한 디자인
상상의집 / 김대호 외 지음, 허경미 그림 / 2014.04.28
9,800원 ⟶ 8,820원(10% off)

상상의집자연,과학김대호 외 지음, 허경미 그림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12권. <에코 크리에이터>, <에코 크리에이터 디자인>의 저자 김대호가 소개하는 창의적인 발상의 에코 디자인을 국내 대표 동화작가들의 따뜻한 이야기와 함께 담은 책이다. 지구와 환경을 고민한 디자인을 동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쓰레기가 적게 나오는 디자인이나 일부러 불편하게 만들어 물건을 아끼도록 디자인한 물건들을 보여준다. 또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도록 생각을 일깨우는 디자인과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착한 디자인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행동이 세상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따뜻하고 독특한 발상으로 지구를 살리는 착한 디자인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1. 네모난 휴지 꼼짝 마, 나 네모야! <더 읽어 봐요>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에코 텀블러와 에코백 2. 굴러가는 물통, Q드럼 루나의 물통 <더 읽어 봐요> 안전한 물을 구하는 다른 생각-빨대 정수기 3. 새 먹이가 되는 일회용 접시 쉿, 기다려 봐! <더 읽어 봐요> 독특한 일회용품-물에 녹는 쇼핑백 4. 바람을 채워 넣은 소파 여왕의 소파 <더 읽어 봐요> 쓰레기를 줄이는 디자인-포장지가 되는 잡지 5. 페트병, 물, 세제로 빛나는 전구 착한 기술, 착한 전구 <더 읽어 봐요> 적정기술을 생각해요-루민AID, 소켓볼 6. 넛지 디자인 지구를 닮은 정수기 물통 <더 읽어 봐요> 다양한 넛지 디자인-넛지 효과 7. 한옥의 들어열개 문 바람을 부르는 문 <더 읽어 봐요> 집에 숨은 착한 디자인-업사이클 하우스마음을 움직이는 기발한 넛지 디자인부터 착한 기술이라 불리는 적정 기술까지, 지구를 위한 창의적인 상상! 따뜻하고 독특한 발상으로 지구를 살리는 7가지 착한 디자인 이야기 디자인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어요. 쓰임새에 맞는 아름다운 디자인은 사람들의 눈길과 손길을 끌지요. 그런데 지구와 환경, 사람까지 생각하는 디자인이 있어요. 환경과 인간을 위해 디자인도 역할을 할 수 있지요. 창의적인 생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넛지 디자인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적정 기술까지 모두 디자인으로 더 나은 세상을 일구어 가는 노력이에요. 이 책에서는 지구와 환경을 고민한 디자인을 동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쓰레기가 적게 나오는 디자인이나 일부러 불편하게 만들어 물건을 아끼도록 디자인한 물건들을 보여주고 있지요. 한 가지 쓰임을 다하고 나면 다른 쓰임으로 두 번째 생을 사는 물건도 있어요. 또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도록 생각을 일깨우는 디자인과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도 소개하고 있어요. 세계 여러 나라 디자이너들의 고민이 담긴 이런 참신한 디자인을 보면 막힌 생각도 뚫리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샘솟을 거예요. 지구와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도 더 커지는 것은 물론이지요. 우리 함께 생각을 뒤집고 지구를 지키는 착한 디자인을 만나 볼까요? 지구를 위한 디자인, 독특한 발상이 만들어가는 더 나은 세상 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는 세계의 착한 디자인 혁명을 소개합니다. 디자인의 영향력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그저 아름답게 보이기 위한 것에 머물지 않고 좋은 디자인에서 새로운 가치와 경쟁력이 나옵니다. 그런데 한걸음 더 지구와 인간까지도 생각하는 디자인이 있습니다. <지구를 품은 착한 디자인>은 <에코 크리에이터>, <에코 크리에이터 디자인>의 저자 김대호 선생님이 소개하는 창의적인 발상의 에코 디자인을 국내 대표 동화작가들의 따뜻한 이야기와 함께 담은 책입니다. ‘디자인’이란 무엇일까요?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위해 구상하고 그려내는 과정이 디자인입니다. 겉을 아름답게 꾸미는 도구만이 아니라 가치를 늘리는 활동이기도 합니다. 디자인을 할 때는 보통 물건의 쓰임새에 맞도록 실용적이고 미적인 가치를 가지도록 고민합니다. 그런데 나아가 한 가지를 더 염두에 둔 디자인이 있습니다. 바로 환경과 지구를 생각한 에코 디자인이지요. 그저 보이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대안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문명이 발달하면서 우리의 삶은 무척 편리해졌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이 지구를 위협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물건을 만들어 내지 않거나 물건을 쓰지 않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다면 환경에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 주는 방법으로 만들어 내거나, 환경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할 수 있게 만들어 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지구와 환경을 고민한 디자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부러 불편하게 만들어 물건을 아껴 쓸 수 있게 만든 디자인부터 물건을 쓸 때 생기는 쓰레기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디자인도 있습니다. 포장지가 되는 잡지와 스펀지 대신 공기를 이용한 소파가 그런 것입니다. 한 가지 쓰임을 다하고 다른 쓰임으로 두 번째 생을 사는 물건도 있습니다.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도록 생각을 일깨우는 넛지 디자인과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적정기술을 반영한 디자인도 착한 디자인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이 부족한 곳에서 물을 보다 쉽게 나를 수 있게 한 굴러가는 물통(큐드럼)이나 페트병으로 만든 전구, 공을 차고 놀면 전기가 생산되는 축구공 등이 그런 예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 디자이너들의 참신한 고민이 담긴 이런 디자인을 보면 막힌 생각이 뚫리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샘솟을 것입니다. 지구와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도 더 커지는 것은 물론입니다. 좋은 디자인의 물건은 쓸 때 편리하고 바라보면 아름답습니다. 또 우리의 생각을 넓혀주고 좋은 실천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착한 디자인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행동이 세상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따뜻하고 독특한 발상으로 지구를 살리는 착한 디자인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EBS 중학 수학 내신 대비 기출문제집 2-2 기말고사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6.18
9,8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교과서 개념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고, 중단원별 출제 빈도가 높은 대표 유형을 담았다. 대표 유형별 풀이 전략을 함께 파악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전국 중학교 내신 시험을 분석하여 적중률을 높인 기출 예상 문제를 학습할 수 있다.Ⅴ. 도형의 닮음과 피타고라스 정리 1. 도형의 닮음 2. 닮음의 활용 3. 피타고라스 정리 Ⅵ. 확률 1. 경우의 수 2. 확률 [부록] 실전 모의고사(3회) 최종 마무리 50제 정답과 풀이전국 중학교 기출문제를 완벽 분석한 시험 대비 적중 문항 수록 『중학 수학 내신 대비 기출문제집』 2학년 2학기 체계적으로 정리된 교과서 개념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고, 중단원별 출제 빈도가 높은 대표 유형을 담았습니다. 대표 유형별 풀이 전략을 함께 파악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전국 중학교 내신 시험을 분석하여 적중률을 높인 기출 예상 문제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중단원별 틀리기 쉬운 유형은 쌍둥이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보고 서술형으로 자주 출제되는 문제는 예제의 빈칸을 채우며 풀이 과정을 서술하는 방법을 연습하여 내신에서 중요한 고난도와 서술형 문제도 집중 연습할 수 있습니다. 고난도와 서술형 문제를 포함한 실전 형식 테스트를 2회 구성했습니다. 중단원 학습을 마무리하며 자신이 보완해야 할 부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실제 학교 시험과 동일한 형식으로 구성한 3회분의 모의고사를 통해 충분한 실전 연습으로 가능하고 시험 직전 최종 마무리 50문제로 유형별 문항으로 부족한 개념을 바로 확인하고 학교 시험 준비를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내겐 너무 무거운
단추 / 노에미 볼라 (지은이), 홍한결 (옮긴이) / 2020.01.15
14,000원 ⟶ 12,600원(10% off)

단추그림책노에미 볼라 (지은이), 홍한결 (옮긴이)
어느 날, 갑자기 커다랗고 고약한 곰 한 마리가 찾아왔다. 허락도 없이 불쑥 찾아와 아무리 내쫓으려고 해도 찰싹 달라붙어 모든 걸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그런 곰 말이다. 멀리 가 달라고 화를 내도 절대 사라지지 않았다. 멀리 도망을 가도 소용이 없었다. 어디를 가든 귀신같이 알고 따라왔다. 심지어 잠을 잘 때도. 이제는 익숙해져 버려서 곰이 있다는 걸 잊어버릴 때도 있었는데…. 두려움, 무서움 혹은 걱정이라는 낯선 감정이 찾아 왔을 때 우리는 어찌할 줄을 모를 때가 많다. 부정을 할 때도 있고, 체념할 때도 있다. 곰이라는 낯설고 불편한 존재를 통해 작가는 위트있게 낯선 감정과 마주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당신에게 찾아온 곰은 어떤 모습인가요? 어느 날, 갑자기 커다랗고 고약한 곰 한 마리가 찾아왔습니다. 허락도 없이 불쑥 찾아와 아무리 내쫓으려고 해도 찰싹 달라붙어 모든 걸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그런 곰 말이에요. 멀리 가달라고 화를 내봐도 절대 사라지지 않아요. 멀리 도망을 가도 소용이 없어요. 어디를 가든 귀신같이 알고 따라오거든요. 심지어 잠을 잘 때도요. 이제는 익숙해져 버려서 곰이 있다는 걸 잊어버릴 때도 있어요. 사실 우리 모두 어깨 위에 곰 한 마리씩은 얹고 살잖아요. 두려움, 무서움 혹은 걱정이라는 낯선 감정이 찾아 왔을 때 우리는 어찌할 줄을 모를 때가 많습니다. 부정할 때도 있고, 체념할 때도 있지요. 곰이라는 낯설고 불편한 존재를 통해 작가는 위트 있게 낯선 감정과 마주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어느 날, 곰이 같이 살자고 찾아 왔습니다 못생기고, 포악하고, 뻐드렁니가 나서 흉측한, 과자를 훔쳐 먹는 비호감의 곰이 갑자기 찾아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인공 소녀는 불쑥 나타난 곰에게 처음에는 가 달라고 정중하게 말하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합니다. 그래도 사라지지 않자 멀리 도망을 가보기도 하죠. 하지만 곰은 여전히 따라다닙니다. 오르막길을 오르는 자전거 뒤에 타 있을 때도 있고, 좋아하는 색연필을 모조리 먹어버리기도 합니다. 곰이 온 이후로 일상 자체가 달라져 버렸습니다. 편하게 쇼핑을 갈 수도 없고, 잠을 제대로 잘 수도, 친구들이랑 제대로 놀 수도 없습니다. 어떤 방법을 써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제는 잠시 곰의 존재를 잊어버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가끔씩은 곰이 없는 척 하기도 해요. 하지만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었습니다. 밖으로 나가니 사람들이 저마다 크기나 모습이 다른 곰을 데리고 다니더라고요. 사실 우리 모두 어깨 위에 곰 한 마리씩은 얹고 살잖아요? 두려움이, 슬픔이 우리를 찾아 왔을 때 읽으면 좋은 책 불쑥 찾아온 낯선 존재를 마주한 당신에게 사실 곰은 실제로 두려운 존재일 수도 있지만 후회, 두려움, 고통, 슬픔 같은 낯선 감정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불편한 마음은 꼭 특별한 일이 있어야만 찾아오는 게 아니에요. 이 책에 나오는 곰처럼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일도 없이 예고도 없이 찾아올 때도 있어요. 우리가 아무리 마음을 꽁꽁 닫고 있어도 말이에요. 그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모른 척할 수도 있고, 애써 부정을 할 수도 있고, 괜히 씩씩한 척할 수도 있을 거예요. 어쩔 줄 몰라 그저 가만히 있을 때도 있겠죠. 하지만 언제까지고 그대로 있을 수는 없어요. 무조건 모른 척한다고 사라지지도 않죠. 그렇다고 그냥 받아들이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에요. 이런 불편한 마음은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여러 번 겪는다고 해서 익숙해지지 않으니까요. 게다가 온전히 혼자서 마주해야 하죠. 이 책은 이런 낯선 감정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해결책을 알려주지는 않아요. 하지만 갑자기 찾아온 곰을 통해서 마주침 이후의 과정을 찬찬히 보여줘 낯선 감정을 조금씩 받아들이게 하고, 누구에게나 곰은 찾아온다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흑백 그림으로 전하는 따듯하면서도 위트 있는 상상력 세르파 국제 그림책 대상을 받았던 작가 노에미 볼라의 신작입니다. 전작 《끝이라고?》는 다채롭고 선명한 색감으로 주목받았다면 이번에는 연필과 검은 물감 등 제한된 색으로만 작업해서 또 다른 느낌을 선사합니다. 흑백 그림이라고 해서 어둡고 무거운 느낌이 아니라 따듯하고 유쾌한 모습이 곳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무서운 곰의 모습이라기보다는 나비를 따라다니는 곰, 가려지지 않는 화분 뒤에 숨어서 없는 척 하는 곰의 모습은 엉뚱하면서도 귀엽게 느껴집니다. 이 외에도 노에미 볼라만의 재치 있는 상상력은 이어집니다. 집안 곳곳에 쓰여 있는 ‘곰 출입 금지’라던가, 마당에 있는 곰 경고문, 휴가를 즐기는 곰, 쇼핑하는 곰의 모습은 낯선 감정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을 조금은 가볍게 해줄 것입니다.
생각을 쑥쑥 키워 주는 콩수학 B단계 4권
웅진씽크하우스 / 강윤석 외 글 / 20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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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학습참고서강윤석 외 글
‘콩수학’은 난이도별로 수준에 맞는 단계부터 선택해 학습할 수 있는 학습 교재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 교과 과정에서 가장 비중이 큰 연산 영역을 난이도에 따라 A부터 D단계까지 총 4개의 단계로, 단계별 5권으로 구성되었고, 각 권은 한 달의 학습 분량이 주별, 일별로 나뉘어 있어 매일 매일 가정이나 학교에서 꾸준한 학습을 하는 데 편리합니다. 또한 A단계는 1~2학년, B단계는 2~4학년, C단계는 2~3학년, D단계는 3~4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학습 수준에 따라 예습과 복습은 물론 선행학습 교재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주차 _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한, 두, 세 자리 수) 2주차 _ 받아올림이 세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네 자리 수)+(세, 네 자리 수) 3주차 _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두, 세 자리 수), (네 자리 수)-(세 자리 수) 4주차 _ 받아내림이 세 번 있는 (네 자리 수)-(세, 네 자리 수)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생각하는 힘 쑥쑥! ‘콩수학’은 일일 학습 분량이 정해져 있어 규칙적이고 꾸준하게 학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난이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단계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단계를 따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실력이 차츰 차츰 향상되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은 그만! 어떤 유형의 문제도 척척! 동일한 유형의 문제만 반복되는 드릴형 연산 학습은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떨어뜨리고, 아이를 생각하는 영재가 아닌‘계산하는 기계’로 전락시킵니다. 하지만 콩수학은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가지 학습 주제에 대해‘교과 기본 연산’으로 시작해 ‘교과 활용 연산’, ‘논리 연산’, ‘심화 연산’, ‘생활 연산’ 을 순차적으로 따라가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합니다. 말랑말랑한 이야기가 있는 만화로 흥미진진! ‘콩순이’, ‘콩슈타인’, ‘슈퍼콩’, ‘백설콩주’등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는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매주 공부할 학습의 핵심과 목표를 소개합니다. 마치 컴퓨터 게임 화면에서 막 튀어나온 것처럼 익살스럽고 원색적인 만화 주인공들이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친절한 도움말을 따라 혼자서도 문제 풀이 술술! 문제 사이사이에 도움말이 있어 혼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나 학부모님을 위해 문제 풀이 후 확인해야 할 사항과 심화 학습을 위한 가이드가 친절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관식 문제, 서술형 문제 앞에서도 당당! 일상생활과 수학을 연결한 문제를 풀면서 학습 주제에 대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간단한 이야기와 접목된 문제를 풀다보면 문장제에 대한 훈련이 저절로 되고, 이것은 주관식 문제와 서술형 문제에 대한 힘을 길러주게 됩니다.
포켓몬스터 썬&문 시즌2 울트라대모험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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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새로운 포켓몬, 새로운 친구들과 신나는 울트라대모험. 본격적으로 울트라비스트와 만나게 된 지우와 피카츄!! 그리고 친구들의 모험이 시작된다. 비주기로부터 울라울라섬의 Z링을 손에 넣으라는 지시를 받은 로켓단! 그런데 울라울라섬에 도착한 로켓단 앞에 욕심쟁이 팬텀이 나타나는데….제1화 로켓단의 섬 순례!? / Z링을 접수하라!! 11 제2화 엄청 나쁜 아저씨가 섬의 왕!? 56 제3화 슈퍼 결전! / 피카츄 VS 따라큐!! 99 제4화 나누의 큰 시련! / 루가루암의 각성!! 145새로운 포켓몬, 새로운 친구들과 신나는 울트라대모험!! 본격적으로 울트라비스트와 만나게 된 지우와 피카츄!! 그리고 친구들의 모험이 시작된다!! 제1화 로켓단의 섬 순례!? / Z링을 접수하라!! 비주기로부터 울라울라섬의 Z링을 손에 넣으라는 지시를 받은 로켓단! 그런데 울라울라섬에 도착한 로켓단 앞에 욕심쟁이 팬텀이 나타나는데…. 제2화 엄청 나쁜 아저씨가 섬의 왕!? 섬 순례를 위해 울라울라섬에 온 지우와 포켓몬들. 그곳에서 알게 된 아세로라의 도움으로 섬의 왕인 나누를 만나고, 루가루암과 함께 예비 시련에 나서지만! 제3화 슈퍼 결전! / 피카츄 VS 따라큐!! Z기술을 쓸 수 있게 된 따라큐 덕분에 자신만만한 로켓단은 슈퍼 메가싸네 철거지에서 피카츄와 배틀을 하게 된다. 피카츄는 강력한 Z기술을 배운 따라큐를 이길 수 있을지? 제4화 나누의 큰 시련! / 루가루암의 각성!! 섬의 왕 나누와 큰 시련 배틀을 하게 된 지우. 루가루암 1마리로 나누의 포켓몬 3마리를 상대하는 1 대 3 배틀에서 승리해야 하는데…. 지우와 루가루암의 큰 시련이 시작된다!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풀과바람(영교출판) / 김남길 (지은이), 마이신 (그림) / 2020.03.30
12,000원 ⟶ 10,8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김남길 (지은이), 마이신 (그림)
풀과바람 환경생각 14권. 일반적으로 해양 동물을 생각할 때 우리와 상관없는 일로 생각하기 쉬운데 여러 연구에서처럼 개개인의 일상생활에서 하는 행동들이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중요하기에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을 기획, 출간하였다. 우리 모두 함께 공존 공생할 방법을 생각해 보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1. 플라스틱의 과거와 현재 플라스틱이 없었던 과거로의 여행 일회용 플라스틱 시대 2. 쓰레기를 먹은 고래 죽은 고래가 남긴 플라스틱 3. 20세기의 놀라운 발명품, 플라스틱 만능 플라스틱의 탄생 플라스틱의 문제점 4. 버려지는 플라스틱 세계의 플라스틱 생산량 우리나라의 플라스틱 소비량 돈이 되지 않는 재활용 쓰레기 5. 플라스틱 쓰레기 섬 바다 위를 떠도는 플라스틱 태평양의 대쓰레기장 6. 해양 동물을 죽음으로 몰고 가는 플라스틱 앨버트로스와 플라스틱 바다거북의 비명 7. 작지만 무서운 미세플라스틱 미세플라스틱이란? 미세플라스틱의 먹이사슬 여행 생활 속에 침투한 미세플라스틱 8. 지구의 보물 창고, 바다 수수께끼를 품은 바다 지구의 산소 공장 열에너지의 순환 눈의 꽃 9. 플라스틱 쓰레기, 어떻게 치워야 할까? 오션 클린업 대작전 모래사장의 주인이 된 플라스틱 버림받은 플라스틱의 운명 10. 플라스틱 퇴치 운동 미세플라스틱을 퇴치하자 일회용 플라스틱 퇴출하기 말보다 실천을! 11. 고래가 남긴 숙제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우리나라와 외국의 미세플라스틱 현주소 플라스틱 관련 상식 퀴즈 플라스틱 관련 단어 풀이해양 동물과 인간이 모두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방법을 생각하는 바다 환경 보고서! 2019년 코스타리카 연안에서 코에 빨대가 꽂힌 바다거북이 발견돼 전 세계가 충격에 휩싸였었습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났지만, 바다거북은 여전히 플라스틱 쓰레기와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근 캘리포니아 남부 해변에 떠밀려온 손바닥만 한 크기의 바다거북 배 속에서 104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바다로 유입된 플라스틱 쓰레기는 파도에 잘게 부서져 미세 또는 초미세 플라스틱 형태를 띠게 되는데, 바다거북이나 물고기가 이런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오인해 삼켰다가 폐사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합니다. 플로리다 바다거북관리소는 매년 약 100만 마리의 해양 동물이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목숨을 잃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유엔환경계획(UNEP)에 따르면 매년 바다로 흘러드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800만 톤, 이미 흘러들어간 것만도 1억 톤이 넘는다고 합니다. 2050년이 되면 플라스틱 쓰레기의 무게가 물고기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합니다. 2019년 7월 생명다양성재단과 영국 케임브리지대 동물학과가 공동으로 조사한 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에서 배출한 플라스틱 쓰레기가 해마다 바닷새 5000여 마리와 바다포유류 500여 마리를 죽게 하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발생한 쓰레기가 먼바다의 생물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연구진은 우리나라 쓰레기의 처리방식을 분석하여 바다까지 퍼져나가는 경로를 분석해서 최종적으로 해양 동물이 어느 정도나 먹게 되는지를 따져본 것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해양 동물을 생각할 때 우리와 상관없는 일로 생각하기 쉬운데 여러 연구에서처럼 개개인의 일상생활에서 하는 행동들이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중요하기에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을 기획, 출간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공존 공생할 방법을 생각해 보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해양 생물을 죽음으로 몰고 인류까지도 위협하는 바다 플라스틱! 세계자연기금(WWF)이 호주의 뉴캐슬 대학과 함께 연구해 발표한 '플라스틱의 인체 섭취 평가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한 사람이 일주일간 섭취하는 미세플라스틱은 약 2천 개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이를 무게로 환산하면 신용카드 한 장 무게인 5g에 달하는 것으로 월간으로 환산하면 칫솔 1개 무게인 21g 정도입니다. 세계자연기금은 또 연간 800만 톤 이상의 플라스틱 폐기물이 해양으로 유출되고 있으며, 240종 이상의 해양 생물이 플라스틱을 섭취했다고 합니다. 플라스틱은 해양과 수로를 오염시키고 해양 동물을 죽음으로 몰아갈 뿐 아니라 인류도 위협하고 있어 이 플라스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 세계가 함께 조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양 동물과 우리가 플라스틱을 먹지 않고 함께 공존하기 위해서는 매년 수백만 톤의 플라스틱을 자연에 버리는 일부터 막아야 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능한 방법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미세플라스틱의 먹이사슬 여행을 경계하며! 서울 한강이나 육지에서 버린 플라스틱 때문에 서해 바닷물이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한강과 가까울수록 미세플라스틱 검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광역시는 처음으로 2019년 3월부터 8월까지 인천 지역 연안의 바닷물을 채취해 미세플라스틱을 조사한 결과, 다량의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사람이 미세플라스틱을 체내에 흡수할 경우 얼마나 유해한지는 아직 판명되지 않았지만, 미세플라스틱을 플랑크톤이 먹고 이어 작은 물고기가 먹고 또 큰 물고기가 먹는 연쇄적 먹이사슬 반응이 인체에 미칠 영향은 다분히 있는바 이에 대한 조치가 시급합니다. 우리 눈앞에 온 이 현실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고 작은 일에도 실천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 바다 생물과 인류가 함께 공생할 수 있는 가능한 방법을 찾아서! 아주 잘게 쪼개진 플라스틱 부스러기들은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생태계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피레네산맥 꼭대기에서 태평양의 갈라파고스제도까지 지구촌 전 지역이 미세플라스틱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피레네 고산지대의 미세플라스틱이 프랑스나 중국 등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한 대도시와 맞먹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프랑스의 환경연구소 에코랩의 연구팀은 '네이처 지구과학'에 실은 논문에서, 플라스틱 미세 입자들이 바람에 실려 지상 95㎞ 상공까지 치솟아 기류를 타고 지구촌 구석구석까지 날아가 토양과 바다, 강물을 오염시킨다고 밝혔습니다. 사람이 음식물을 먹거나 숨을 쉬면서 미세플라스틱을 흡입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아주 극히 미진한 실정입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아직 늦지 않았다고, 함께 살 수 있는 가능한 방법을 찾아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모두 그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고 작은 실천도 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삶을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미세플라스틱의 먹이사슬 여행가정에서 사용하고 버린 물과 함께 흘러나온 미세플라스틱은 입자가 작아서 하수종말처리장에서 걸러지지 않아요. 그대로 강으로 빠져나가 바다로 흘러가지요. 그리고 이런 과정으로 1차 미세플라스틱과 2차 미세플라스틱은 자연스럽게 바다에서 합쳐지게 된답니다.과학자들은 바다에 떠다니는 미세플라스틱의 개수가 51조 개쯤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그러나 그 숫자는 별 의미가 없어요. 바다에는 이미 미세플라스틱이 플랑크톤처럼 퍼져 있으니까요. 실제로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 작은 물고기들은 미세플라스틱을 먹이로 알고 먹고 있어요. 그 작은 시작이 먹이사슬의 기초가 되어 우리 식탁까지 오르고 있지요. 순서는 플랑크톤, 어린 물고기, 멸치, 고등어, 참치, 사람으로 이어져요.최근에 연구원들이 바닷물고기를 무작위로 잡아 내장을 검사했어요. 그런데 약 30퍼센트의 물고기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어요. 연구원들은 미세플라스틱이 우리 몸에 끼치는 여러 가지 영향에 관해 계속 연구하는 중이에요. 분명한 사실은 미세플라스틱이 자연분해되지 않는 합성수지라는 점이에요. 합성수지에는 많은 화학성분이 들어 있고, 이것이 결국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와 면역력을 파괴하고 암 등의 질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지요.
내신공략 중학영문법 2 : 개념이해책
다락원 / 신영주, 이건희 (지은이)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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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학습참고서신영주, 이건희 (지은이)
내신공략 중학영문법 시리즈는 점점 까다롭고 어려워지는 중학 영어 내신 출제 경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영문법 학습서다. 신유형과 고난도 서술형 문제를 포함한 다양한 문제 유형 연습을 통해 내신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중학교 영어 교과과정의 문법 사항을 3레벨로 나누어 수록하고 있으며, 각각의 레벨은 개념이해책과 문제풀이책으로 구성되어, 개념이해책으로 문법 개념을 학습하고 문제풀이책을 통해 풍부한 문제를 풀어보도록 되어 있다.CHAPTER 01 문장의 형식 UNIT 01 1형식, 2형식, 3형식 UNIT 02 4형식, 5형식 UNIT 03 5형식 Review Test 시험 직전에 챙겨 보는 비법 노트 CHAPTER 02 to부정사 UNIT 04 명사적, 형용사적, 부사적 용법 UNIT 05 의미상의 주어, 부정, 기타 용법 Review Test 시험 직전에 챙겨 보는 비법 노트 CHAPTER 03 동명사 UNIT 06 동명사의 쓰임, 동명사와 to부정사 UNIT 07 동명사와 현재분사, 관용적 표현 Review Test 시험 직전에 챙겨 보는 비법 노트 CHAPTER 04 현재완료 UNIT 08 현재완료의 의미와 용법 UNIT 09 주의해야 할 현재완료 Review Test 시험 직전에 챙겨 보는 비법 노트 CHAPTER 05 조동사 UNIT 10 can, may, will UNIT 11 must, have to, should, ought to UNIT 12 would like to, had better, used to Review Test 시험 직전에 챙겨 보는 비법 노트 CHAPTER 06 명사, 부정대명사 UNIT 13 명사의 종류, 수량 표현, 소유격 UNIT 14 부정대명사 Review Test 시험 직전에 챙겨 보는 비법 노트 CHAPTER 07 수동태 UNIT 15 수동태의 개념과 시제 UNIT 16 여러 가지 수동태(1) UNIT 17 여러 가지 수동태(2) Review Test 시험 직전에 챙겨 보는 비법 노트 CHAPTER 08 관계사 UNIT 18 관계대명사 who, which UNIT 19 관계대명사 that, what UNIT 20 관계부사 Review Test 시험 직전에 챙겨 보는 비법 노트 CHAPTER 09 비교 구문 UNIT 21 비교 변화, 원급 이용 비교 구문 UNIT 22 여러 가지 비교 구문 Review Test 시험 직전에 챙겨 보는 비법 노트 CHAPTER 10 형용사, 부사, 분사 UNIT 23 형용사와 부사 UNIT 24 분사 Review Test 시험 직전에 챙겨 보는 비법 노트 CHAPTER 11 접속사 UNIT 25 명사절, 때의 부사절, 상관 접속사 UNIT 26 조건, 양보, 이유, 결과의 부사절 Review Test 시험 직전에 챙겨 보는 비법 노트 CHAPTER 12 의문문 UNIT 27 선택의문문, 부가의문문 UNIT 28 간접의문문 Review Test 시험 직전에 챙겨 보는 비법 노트 CHAPTER 13 가정법 UNIT 29 조건문과 가정법 과거 UNIT 30 I wish 가정법 과거, as if 가정법 과거 Review Test 시험 직전에 챙겨 보는 비법 노트 불규칙 동사 변화표 1. 이 책의 개요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신개념 중학영문법 교재 내신공략 중학영문법 시리즈는 점점 까다롭고 어려워지는 중학 영어 내신 출제 경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영문법 학습서입니다. 신유형과 고난도 서술형 문제를 포함한 다양한 문제 유형 연습을 통해 내신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내신공략 중학영문법 시리즈는 중학교 영어 교과과정의 문법 사항을 3레벨로 나누어 수록하고 있으며, 각각의 레벨은 개념이해책과 문제풀이책으로 구성되어, 개념이해책으로 문법 개념을 학습하고 문제풀이책을 통해 풍부한 문제를 풀어보도록 되어 있습니다. 두 책을 병행하여 효과적인 연계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각 테스트마다 성취도 평가 기준과 추가 학습 가이드를 제시하여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학습이 가능합니다. 2.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① 최신 내신 출제 경향 100% 반영 - 점점 어려워지는 내신 문제의 최신 경향을 철저히 분석o반영하여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② 신유형과 고난도 서술형 문제 비중 강화 - 고난도 서술형과 신유형 문제의 비중을 더욱 높여, 이 책으로 학습한 학생들은 어떤 유형의 문제에도 대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로 문제가 출제되는 최신 경향을 반영하여, 일부 문제를 영어 지시문으로 제시했습니다. 문제풀이책의 Level 3 Test는 모두 영어 지시문으로만 제시됩니다. ③ 개념이해책과 문제풀이책의 연계 학습 - 문법 개념 설명과 필수 문제로 구성된 개념이해책으로 문법 개념을 학습한 후, 다양한 문제를 3단계로 풀어보는 문제풀이책으로 복습하며 확실한 학습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④ 성취도 평가와 수준별 맞춤형 학습 제안 - 문제를 풀어보고 나서 점수 기준에 따라 학생의 성취도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개념이해책에서 Let's Check It Out과 Ready for Exams 점수를 합산한 결과에 따라 문제풀이책의 어느 레벨부터 학습하면 되는지 가이드가 제시됩니다. Review Test에서는 일정 점수 이상을 받아야 다음 챕터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⑤ 추가 학습을 위한 다양한 학습자료 제공(www.darakwon.co.kr) - 다양하게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사용 자료가 제공됩니다.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단어 테스트를 출제할 수 있는 문제출제 프로그램도 제공됩니다. (voca.darakwon.co.kr)
과학이 BOOM 1 : 우리 몸
EBS BOOKS / 이소영 (지은이), 이경석 (그림), 김문주 (감수) /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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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BOOKS자연,과학이소영 (지은이), 이경석 (그림), 김문주 (감수)
수호, 안느, 세찬 세 아이들이 펼쳐가는 유쾌한 스토리에 교과서 속 과학 지식을 알차게 버무려 낸 과학 동화책이다. 중간중간 짧게 컷 만화를 곁들여 호흡이 짧은 아이들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가벼운 과학 지식들을 이야기 중간에 배치해, 아이들은 동화를 읽어 가며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도 습득할 수 있다. 각 장이 시작될 때 이번 장에서 배울 과학 지식에 관한 리드글을 두었다. 리드글을 읽고 이야기를 읽게 되면, 어떤 부분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를 유도할 수 있다. 교과서에서 핵심적으로 다루는 중요한 내용을 '여기서 잠깐!' 페이지에 따로 정리했다. 이야기 말미에 동화와 별도로 구성했기 때문에, 집중해서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칫 재미없다 어렵다 하며 넘기지 않도록 수호와 안느, 세찬이 캐릭터를 적극 활용해 구성에 재미를 꾀했다.1장 좀 이상한 전학생ㆍ감각 기관 과학 6-2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우리 몸은 자극에 어떻게 반응할까요? 2장 냄새가 난다ㆍ소화 기관 과학 6-2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우리가 먹은 음식물은 어떻게 될까요? 3장 오, 나의 영웅ㆍ운동 기관(1) 과학 6-2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우리 몸은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4장 질투ㆍ운동 기관(2) 과학 6-2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우리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5장 비고 클럽ㆍ호흡 기관 과학 6-2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숨을 쉴 때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6장 이상한 소문ㆍ순환 기관 과학 6-2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혈액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이동할까요? 7장 한밤의 추격ㆍ배설 기관 과학 6-2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우리 몸은 노폐물을 어떻게 내보낼까요? 8장 우리에게 꿈이 있다면ㆍ뇌, 신경계 과학 6-2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우리 몸은 자극에 어떻게 반응할까요? 부록 과학 레벨업 하기 ㆍ눈은 어떻게 사물을 볼까? ㆍ귀는 어떻게 소리를 들을까? ㆍ맛은 어떻게 느낄까? ㆍ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ㆍ운동할 때 우리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과학 6-2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운동할 때 우리 몸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요? ㆍ혈액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초등 학습력을 UP 시켜라! EBS가 새롭게 선보이는 과학 학습 시리즈, 과학이 붐(BOOM)! 올 여름, EBS에서 초등 학습력을 UP 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로, 새로운 과학 학습 시리즈를 출간했다. 이름하여 <과학이 붐(BOOM)!> 시리즈! 대부분의 과학 도서가 학습 만화 형태로 되어 있는 현재 도서 시장에 동화 형태의 학습 도서를 출간하며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과학 학습 만화가 유행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과학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 하지만 만화책에 대한 학부모의 우려도 있는 게 현실이다. <과학이 붐> 시리즈는 이런 점에 초점을 맞춰, 아이들이 읽기에도 재미있고 학부모들도 안심하고 읽힐 수 있는 도서의 형태로 출간되었다. 수호, 안느, 세찬 세 아이들이 펼쳐가는 유쾌한 스토리에 교과서 속 과학 지식을 알차게 버무려 낸 <과학이 붐> 시리즈로, 아이들의 학습력을 힘차게 업! 시켜 보자. 이 책의 특징 1. 이야기적인 재미를 배가시키는 재미있는 구성 이 책은 과학 동화책이다. 기본적으로 동화가 주를 이룬다. 하지만 중간중간 짧게 컷 만화를 곁들여 호흡이 짧은 아이들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가벼운 과학 지식들을 이야기 중간에 배치해, 아이들은 동화를 읽어 가며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도 습득할 수 있다. 2. 각 장 시작에 리드글을 두어 과학적 사고 유도 각 장이 시작될 때 이번 장에서 배울 과학 지식에 관한 리드글을 두었다. 리드글을 읽고 이야기를 읽게 되면, 어떤 부분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를 유도할 수 있다. 3. 제대로 된 과학 지식은 <여기서 잠깐!> 코너에서 이야기 속 과학 지식은 맛보기일뿐! 교과서에서 핵심적으로 다루는 중요한 내용을 <여기서 잠깐!> 페이지에 따로 정리했다, 이야기 말미에 동화와 별도로 구성했기 때문에, 집중해서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칫 재미없다 어렵다 하며 넘기지 않도록 수호와 안느, 세찬이 캐릭터를 적극 활용해 구성에 재미를 꾀했다. 4. 더 알아두면 좋을 과학 지식은 <과학 레벨업 하기> 페이지에서 <여기서 잠깐!> 코너에 다 담지 못한 과학 지식은 <과학 레벨업 하기> 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과학 레벨업 하기 페이지까지 정복해 과학 고수로 거듭나 보자. 5. 전문가의 감수 & 교과서 연계 페이지 수록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EBS 초등 강사의 전문가적인 감수를 거쳤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과 아이들의 학습 능력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딱 알맞은 과학 정보를 담을 수 있었다. 또한 책 속 과학 지식이 교과서 어느 부분과 연계되는지, 차례 페이지에 교과서 해당 단원의 정보를 실었다. 책을 읽으며 교과서도 함께 보면 금상첨화!
캥거루 소녀
청개구리 / 이마리 (지은이), 이성희 (그림) / 2022.07.31
12,000원 ⟶ 10,800원(10% off)

청개구리명작,문학이마리 (지은이), 이성희 (그림)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온 한국인 소녀 순희가 목숨을 건 탈출 끝에 호주의 소녀보호소에 머물게 되고, 여기서 만난 미룬다와 서로의 아픔을 다독이며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다. 호주 원주민과 백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인 미룬다 역시 정부의 교육 정책에 따라 강제로 보호소에 끌려와 백인 가정의 가사도우미로 팔려 갈 처지에 있다는 점에서 순희와 다를 바 없는 처지다. 한마디로 순희와 미룬다는 역사적 상황은 다르지만 엇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도둑맞은 아이’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동화는 순희와 미룬다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와 호주 혼혈아 정책의 무자비함을 드러내면서 세계 역사 속에서 무참히 짓밟힌 소녀들의 인권과 삶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막내꽃 순희 크리미 미룬다 부메랑 무지개 비단뱀 산불 평행우주 캥거루 소녀 비밀의 문 난동 동물보호구역 추격 길들임 위대한 영순희와 미룬다, 도둑맞은 두 소녀가 빼앗긴 자유를 찾아 떠나는 평행우주 여행! 초등학교 중·고학년 어린이들에게 문학의 향기를 일깨워주는 창작동화시리즈 ‘청개구리문고’의 39번째 작품인 『캥거루 소녀』가 출간되었다. 부산가톨릭문학상, 목포문학상, 한우리문학상을 수상하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이마리 작가가 야심차게 내놓은 신작 장편동화다. 그동안 호주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 이민자들의 삶과 호주라는 문화적 컨텍스트를 적절히 결합한 동화와 역사적 소재를 형상화한 청소년소설들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보여온 이마리 작가가 이번에 내놓은 『캥거루 소녀』 역시 호주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일본군 위안부라는 역사적 아픔을 다루고 있어서 기존의 문학적 색채를 더욱 강하게 풍기고 있다. 여기에다 평행우주론을 바탕으로 한 시공간의 이동을 통해 역사적 사실의 현재적 의미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고 있어 많은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야기는 동남아의 한 전장에서 퇴각하는 일본군의 만행에서부터 시작된다. 일본군은 자신들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위안소 소각은 물론 위안부로 끌려온 여성들을 학살해 자신들의 만행을 감추려 한다. 이때 간신히 탈출해 목숨을 구한 순희는 바닷가에서 호주로 출격하는 일본 군함에 몰래 숨어드는데, 일본군의 패배로 군함이 침몰하면서 호주 해변가에서 표류하게 된다. 결국 호주 군인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난 순희는 소녀보호소로 보내져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고, 이곳에서 혼혈 소녀 미룬다와 만나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아픔을 다독이며 우정을 쌓아가게 된다. 순희와 미룬다의 만남은 이 서사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과거 호주에서 벌어진 크리미(호주 원주민과 백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에 대한 교육정책은 잔혹할 정도로 반인륜적이고 반인권적이었다는 비판을 받는다. 크리미라고 불리는 혼혈 소녀들을 부모의 허락 없이 강제로 잡아다 소녀보호소에 가두어 두고 교육이라는 명목하에 글자와 예절을 가르쳐 백인 가정의 일꾼으로 키워냈던 것이다. 이들은 세칭 ‘도둑맞은 아이’로 불리기도 한다. 미룬다 역시 강제로 보호소에 끌려와 백인 가정의 가사도우미로 팔려 갈 입장에 놓여 있다는 점에서 순희와 다를 바 없는 처지다. 순희와 미룬다는 역사적 상황은 다르지만 엇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도둑맞은 아이’들인 것이다. 작가는 순희와 미룬다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호주에서 자행된 크리미 정책과 결부시키면서 더욱 보편적 의미로 확대하고 있다. 곧, 순희와 미룬다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와 호주 혼혈아 정책의 무자비함을 드러내면서 세계 역사 속에서 무참히 짓밟힌 소녀들의 인권과 삶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 그런데 이 역사적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은 채 현재진행 중이라는 데에 더 큰 문제가 있다. 일본의 패망으로 일본군 위안부는 해산되었지만, 과거의 잘못에 대해 시인하고 사죄하기는커녕 몰염치한 태도로 역사를 부인하는 일본 정부의 행태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태도가 단적으로 드러나는 것이 소녀상 건립 방해 공작이다. 작가는 과거의 역사적 과오가 현재도 그대로 자행되고 있음을 소녀상 문제로 부각시키고 있다. 이를 위해 도입한 것이 평행우주론이다. 과거와 현재의 시공간을 평행우주로 연결시킴으로써 순희와 미룬다는 과거에서 현재로 순간 이동하며, 현재의 호주 시드니를 누비며 아직도 아물지 않은 잔혹한 시대의 상처를, 여성의 삶과 자유를 향한 뜨거운 열망을 효과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평행우주 간의 시차와 중력의 차이로 캥거루처럼 통통 튀듯이 달려가는 두 소녀의 모습이 호주의 동물원 철창에 갇힌 코알라와 캥거루와 겹쳐지면서 모든 생명체에게 부여된 자유와 생명권이 어느 것 하나 가볍지 않다는 것 역시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강조하는 메시지인 듯하다. 이 장편동화는 순희와 미룬다, 그리고 이 두 소녀를 돕는 혼혈 소년 눌라의 우정과 모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측면에서 삶과 생명, 그리고 자유와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주고 있다. “흥, 네깟 놈이 가기는 어딜 가? 뛰어 봤자 벼룩이지!”경찰이 미룬다를 덥석 안았다. 그러고는 미룬다의 턱을 치켜들며 말했다.“흐흐, 넌 바로 우리가 찾는 크리미다! 너에겐 백인의 피가 흐르고 있어. 소녀보호소에서 너를 멋지게 키워 줄 거다.”엄마가 무릎을 꿇고 애원했다.“제발 내 애를 돌려 주세요. 내가 잘 키울게요.”경찰은 미룬다를 불끈 안았다.“나는 호주 정부의 혼혈아정책에 따르고 있어. 아이를 보니 애 아빠가 나처럼 백인이겠네. 흐흐, 그러니 너같이 잘생긴 애는 데려가 쓸 만한 소녀가 되게 교육을 시켜야지. 그런데 애 아빠는 어디로 갔지?”엄마는 땅을 치며 울부짖었다.“흐흑, 제발 애를 돌려 주세요. 애만 돌려 주면 뭐라도 하겠어요.”경찰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늘어졌다. 경찰이 군화발을 휘둘러 여자를 뿌리쳤다. 여자가 쿵, 나가 떨어졌다. “비단뱀님, 우리 조상님, 제발 저희를 도와주세요!”그 순간 캥거루들이 사라지고 거대한 원주민이 불 속에 나타났다. 미룬다가 소리쳤다.“앗! ‘위대한 영’이시다!”‘위대한 영’이 팔에 부메랑을 치켜든 채 따라오라고 손짓했다. 순희도 미룬다와 그를 따라 불 속을 달렸다. 그러나 길이 끝나는 곳에 이르자 불길이 사방으로 에워싸고 달려들었다. 그는 불을 피해 낭떠러지까지 갔다. 절벽 끝에 선 그는 열 손가락을 활짝 펼쳐들고 날기 시작했다. 반대쪽 절벽을 가리키면서.미룬다도 순희도 눈을 감았다. 온 힘을 다해 힘껏 몸을 굴렀다. 불길이 온몸을 휘감는다고 느낀 순간 새가 된 듯 붕 떠올랐다. 그리고 시퍼런 허공으로 한없이 곤두박질쳤다. 그곳이 물웅덩이라고 느낀 순간, 부연 오색 무지개가 온몸을 받쳐주었다. 부드럽고 따뜻한 손길이 순희를 휘어감아 올렸다. 어디선가 묵직한 디저리두 음악에 맞추어 순희는 서서히 떠올랐다. 가볍고 부드러운 물살이 한없이 순희를 어루만져 주었다.
동물은 어떻게 세상을 볼까요?
길벗어린이 / 기욤 뒤프라 지음, 정미애 옮김 / 2014.12.10
22,000원 ⟶ 19,800원(10% off)

길벗어린이자연,과학기욤 뒤프라 지음, 정미애 옮김
똑같은 풍경을 20종류의 동물들의 눈으로 보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책장을 펼치면 동물들이 눈을 부릅뜨고 여러분을 바라본다. 동물들의 눈을 자세히 살펴본 다음에 눈 부분의 덮개를 살짝 들추어 보면 동물들의 눈에 보이는 세상이 나타난다. 소의 눈에는 정면이 보이지 않는다. 멧도요는 마치 뒤통수에도 눈이 달린 것처럼 사방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카멜레온은 왼쪽 눈으로는 하늘을 보고 오른쪽 눈으로는 땅을 본다. 달팽이의 눈에 보이는 세상은 안개가 잔뜩 낀 것처럼 늘 희뿌옇다. 꿀벌의 겹눈에는 세상이 모자이크처럼 보인다. 이렇게 덮개(플랩)를 하나하나 열 때마다 동물들의 눈에 비친 정말 신기하고 진짜 이상한 세상을 보고 깜짝 놀랄 것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동물들의 눈에 보이는 세상을 모두 모아 놓아 한눈에 비교해서 볼 수 있다.동물들은 어떻게 세상을 볼까요? 개, 고양이, 비둘기, 개구리, 지렁이, 파리도 우리랑 같은 세상을 볼까요? 20종류 동물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봐요. 파란 하늘 아래 초록빛 나뭇잎이 바람에 흔들리고, 알록달록한 공 옆으로 고양이가 내달리고, 보랏빛 나비가 꿀을 찾아 빨간색 꽃에 날아듭니다. 사람이 보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사람과 함께 산책에 나선 개한테도 세상이 이렇게 보일까요? 개가 보는 세상에서는 사람이 보는 세상의 색깔이 대부분 사라집니다. 마치 흑백 사진을 보는 것 같다고 할까요. 개가 색깔을 구분하지 못하는 색맹이라는 사실을 알면, 개가 보는 세상을 상상해 볼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면 느릿느릿 움직이는 달팽이, 우리를 귀찮게 하는 파리, 몸빛깔을 자유롭게 바꾸는 카멜레온, 왕방울 눈 개구리가 보는 세상은 어떨까요? 이들의 눈에 보이는 세상은 우리의 상상을 훌쩍 뛰어넘습니다. 이 책은 똑같은 풍경을 20종류의 동물들의 눈으로 보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합니다. 플랩을 열면 예상치 못한 장면이 나타나는 기발한 장치 그림책 책장을 펼치면 동물들이 눈을 부릅뜨고 여러분을 바라볼 거예요. 동물들의 눈을 자세히 살펴본 다음에 눈 부분의 덮개를 살짝 들추어 보세요. 그러면 동물들의 눈에 보이는 세상이 나타나지요. 소의 눈에는 정면이 보이지 않아요. 멧도요는 마치 뒤통수에도 눈이 달린 것처럼 사방을 동시에 볼 수 있어요. 카멜레온은 왼쪽 눈으로는 하늘을 보고 오른쪽 눈으로는 땅을 봅니다. 달팽이의 눈에 보이는 세상은 안개가 잔뜩 낀 것처럼 늘 희뿌옇지요. 꿀벌의 겹눈에는 세상이 모자이크처럼 보여요. 이렇게 덮개(플랩)를 하나하나 열 때마다 동물들의 눈에 비친 정말 신기하고 진짜 이상한 세상을 보고 깜짝 놀랄 거예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동물들의 눈에 보이는 세상을 모두 모아 놓아 한눈에 비교해서 볼 수 있어요. 과학적 연구로 밝혀낸 흥미진진한 사실들 덮개를 열고 동물들의 눈에 보이는 세상을 본 뒤에는 덮개 뒷면을 꼼꼼히 읽어 보세요. 절대 놓치면 안 될 흥미진진한 사실들을 발견할 거예요. 시력이 나쁜 개구리는 감자튀김을 지렁이로 착각해 잡으려고 달려든대요. 소는 놀라거나 무서우면 앞을 보지 못한대요. 사람은 1초에 16 동작밖에 구분하지 못하지만, 파리는 1초에 200 동작이나 구분한대요. 그래서 우리가 잡으려고 하면 파리가 금방 알아채고 도망가는 거랍니다. 이런 흥미진진한 사실들은 과학자들이 오랜 연구 끝에 밝혀낸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파리의 눈을 이용해 사진을 찍고, 벌통을 여러 색깔로 칠하고, 개미들이 햇빛을 보지 못하게 하고, 침팬지에게 수백만 장의 사진을 보여 주기도 하는 등 수많은 실험을 했어요. 이 책은 이런 실험의 성과들을 바탕으로 동물의 시각을 시야, 색과 빛, 동작 인식, 시력, 이렇게 네 가지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동물들이 저마다 다른 눈으로 저마다 다르게 세상을 보는 까닭이 무엇인지 궁금한가요? 책 곳곳에 숨어 있는 글에 답이 숨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