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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수 한국사 1
끌레마주니어 / 이희근.이정범 지음, 김대규 그림, 권태균 사진 /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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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마주니어
역사,지리
이희근.이정범 지음, 김대규 그림, 권태균 사진
수십 년간 우리역사를 연구하며 기존의 역사적 사실 이면에 담긴 새로운 의미를 해석해냄으로써 한국사의 지평을 넓혀온 지은이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소개하는 책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24인의 흥미진진한 맞수 대결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기존의 역사적 사실에 의문을 품게 된다. 또한 단순히 맞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사의 전체 흐름 속에서 그들의 대립과 갈등이 어떠한 의미를 가지며, 한국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충실하게 짚어줌으로써 아이들로 하여금 우리역사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역사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풍부한 사진과 그림 자료를 함께 담고, 관련 용어와 연표를 곁들여 내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각 장의 맨 앞에는 맞수인 두 인물과 그들이 살았던 당시의 역사적 사실을 하나의 연표에 정리해 두어 한눈에 역사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1권 1. 연개소문과 김춘추 동아시아의 격동과 삼국의 영웅들 고구려 말기의 권력자 연개소문 당 태종을 쓰러뜨리다 왕족의 후손, 김춘추 역사 속으로 사라진 백제 김춘추, 삼국통일의 디딤돌 되다 잘못 알려진 진실들 2. 궁예와 왕건 후삼국 시기의 영웅들 궁예와 왕건의 청년 시절 궁예와 왕건의 만남 왕권 강화 정책을 펼친 궁예 궁예의 비참한 최후 왕건의 눈부신 활약 후삼국 통일 궁예와 왕건, 어떻게 다를까 3. 김부식과 묘청 문벌귀족이 나타나다 이자겸의 난 혜성처럼 나타난 묘청 실패한 서경 천도 김부식은 사대주의자? 묘청의 나라 4. 정중부와 이의민 보현원 사건 권력 싸움에 휘말린 무신들 정중부의 시대 신분의 장벽을 넘어라 이의민의 야망 5. 최영-이성계 역성혁명파와 온건파 고려 말의 영웅, 최영 황금을 돌처럼 여겨라 이성계의 출세 위화도 회군 우왕과 창왕은 누구의 자손인가? <용비어천가>와 이성계의 가문 나라를 지킬까, 새 나라를 세울까? 6. 정도전과 이방원 역사적인 만남 아버지를 빼닮은 이방원 새 나라 조선을 설계하다 표전문과 요동 정벌 왕자의 난과 정도전 왕도 정치와 왕권 강화 2권 1. 성삼문과 신숙주 수양대군과 계유정난 실패로 끝난 단종 복위 운동 죽음으로 지킨 사육신의 절개 충절의 대명사, 성삼문 새롭게 평가받는 신숙주 절개를 지킬까, 현실에 참여할까 2. 정철과 정여립 사림파의 등장 천하는 공물이다 정여립의 죽음에 얽힌 비밀 정철의 소년기와 청년기 조선의 3대 시인 동인과 서인의 맞수들 3. 원균과 이순신 무인 기질을 타고난 원균 원균에 대한 오해 민족의 영웅, 이순신 끝없이 이순신을 견제한 선조 4. 광해군과 인조 실리와 명분 사이 불안한 왕위 광해군의 정치와 실리 외교 인조의 친명배금 정책 모문룡과 정묘호란 병자호란, 조선왕조의 가장 큰 치욕 크게 달라진 광해군에 대한 평가 5. 민비와 대원군 조선 후기와 오늘날의 엇갈린 평가 대원군, 둘째 아들을 통해 뜻을 이루다 여러 가지 개혁과 쇄국 정책 아들과 며느리에게 권력을 빼앗긴 대원군 외동딸이면서 고아였던 민비 첫 단추를 잘못 꿴 개항 정책 또 다른 세도정치와 백성들의 저항 갑신정변과 동학농민운동 두 사람에 대한 엇갈린 평가 6. 전봉준과 김개남 동학농민운동의 상징 인물, 전봉준 고부 민란과 김개남의 참여 역성혁명은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말? 조선왕조를 지키면서 개혁을 원했던 동학 농민군 서로 다른 개혁의 길한국사 최고 맞수 24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맞수 한국사>는 지금까지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한국사 그 끝나지 않은 의문> <전환기를 이끈 17인의 명암> 등 많은 역사책을 쓰며 기존 역사책에서 다루지 못한 작지만 흥미로운 주제와 역사적 사실을 소개해온 이희근과 오랫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을 써온 이정범이 한국사 최고 맞수 24인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우리역사를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들은 지금까지 영웅이나 승리자의 시각으로만 기록된 역사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자료와 한국사라는 전체 흐름 속에서 각 인물들을 살펴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역사를 바라보는 균형 잡힌 시각을 갖도록 해 주고자 한다. 역사는 대부분 승리자의 입장에서만 기록되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은 흔히 승리자와 패배자를 영웅과 악마로 보는 이분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이면을 살펴보면 승리자의 주장과는 전혀 다른,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역사를 만날 수 있다. 궁예, 광해군 등이 승리자들에 의한 악마 만들기의 대표적인 희생양이다. 궁예는 흔히 가장 잔인한 폭군으로, 광해군은 국정의 파탄자인 동시에 임진왜란 때 대군을 보내 도와준 명나라의 은혜마저 저버린 배은망덕한 인물로 그려져 있다. 하지만 궁예는 부하들로부터 진심으로 존경받던 성군의 자질을 지닌 지도자였으며, 광해군은 임진왜란으로 파탄 난 국가를 재건하기 위해 힘쓴 한편 국익을 위해 현실적인 외교정책을 쓸 줄 아는 현명한 인물이었다. 이처럼 <맞수 한국사>는 수십 년간 우리역사를 연구하며 기존의 역사적 사실 이면에 담긴 새로운 의미를 해석해냄으로써 한국사의 지평을 넓혀온 저자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소개하는 의미있는 책이다. 흥미 위주의 소재나 스토리만 따라가는 많은 아동 역사서들이 아이들의 역사 인식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데 반해, <맞수 한국사>는 수십 년간 우리역사를 연구해온 저자의 전문성과 역사의식이 돋보이는 책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24인의 흥미진진한 맞수 대결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존의 역사적 사실에 의문을 품게 되고, 그 이유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역사 인식도 점차 균형감을 찾아갈 것이다. 생생한 사진과 그림, 친절한 설명과 연표로 우리 역사를 한눈에 이해한다 <맞수 한국사>는 단순히 맞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사의 전체 흐름 속에서 그들의 대립과 갈등이 어떠한 의미를 가지며, 한국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충실하게 짚어줌으로써 아이들로 하여금 우리역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갖게 하고, 우리역사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역사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풍부한 사진과 그림 자료를 함께 담고, 관련 용어와 연표를 곁들여 내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각 장의 맨 앞에는 맞수인 두 인물과 그들이 살았던 당시의 역사적 사실을 하나의 연표에 정리해 두어 한눈에 역사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정도전과 이방원은 조선을 건국할 때 가장 핵심적인 인물들이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나이의 차이만큼이나 서로의 이상이 달랐다. 지방에서 청렴한 관리의 아들로 태어나 젊은 나이에 대표적인 신흥사대부로 떠오른 정도전과 무인 가문 출신이지만 나중에는 왕자가 된 이방원의 길은 처음부터 다를 수밖에 없었다. 정도전은 왕자의 난이 일어난 뒤로 조선시대 후기까지 줄곧 반역자로 역사의 평가를 받았다. 새 왕조를 설계했고 유교의 이상적인 정치를 실현하려 했던 그가 반역자로 평가받은 것은 매우 억울한 일이었다.반면 이방원은 그 용모와 지략, 성품이 아버지를 빼어 닮았고 국왕의 능력을 타고난 인물이었다. 그런 그가 조선 건국 후 공신과 세자 책봉에서 모두 미끄러졌던 것은 그 자신의 불행뿐만 아니라 조선 초기의 비극이기도 했다. 그가 두 차례나 왕자의 난을 일으키고 맞수였던 정도전을 없애면서까지 가장 추구했던 것은 왕권 중심의 정치였다. - 1권 p.171~172 중에서 세조가 성삼문을 죽인 뒤 “성삼문이 만고의 충신이 될 것”이라고 한 평가도 당연한 것이었다. 그의 충절이 오늘날까지 바람직하게 여겨지는 것은 당연할지도 모른다. 특히 신숙주와 더불어 당시 최고의 지식인인 그가 계속 활약했다면 조선의 학문과 문화가 더욱 풍성하게 발전했을지도 모른다. 그런 점에서 성삼문이 서른일곱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것은 아쉬운 일이다. 어쨌든 성삼문은 죽음 앞에서도 의리와 절개를 지킬 줄 알던 조선시대 선비들의 상징처럼 오늘날까지 추앙받고 있다. 성삼문에 비해 신숙주는 변절을 했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준다. 그러나 그가 끝까지 남아 조선왕조의 정치와 외교, 군사 등 여러 분야에서 남긴 뛰어난 업적은 그의 변절을 덮고도 남는다. - 2권 p.33 중에서
1+1이 공짜가 아니라고?
개암나무 / 이정주 (지은이), 강은옥 (그림) / 2018.12.07
14,800원 ⟶
13,320원
(10% off)
개암나무
사회,문화
이정주 (지은이), 강은옥 (그림)
아이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생활 속 사례 열 가지를 통해 어렵고 복잡한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지식 정보책이다. 다양한 경제 용어를 이해하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다잡는 데 도움을 준다. 물가, 금융, 금리 등 크고 거창한 경제가 아니라 ‘등골브레이커’라는 말이 탄생한 상황처럼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경제를 다룬다.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 먹거나, 쿠폰을 모으고, 비싸더라도 인기 캐릭터가 있는 상품을 사는 등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한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사례를 동화로 보여 주고, 그 이야기와 연결하여 경제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럼으로써 경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깊이 공감하며 흥미를 느낄 수 있다.|쿠폰 마케팅| 쿠폰을 모으는 것은 정말 경제적일까요? |프랜차이즈의 판매 전략| 유명 치킨집의 치킨 맛은 전국 어디나 똑같다고요? |대형 마트의 비밀| ‘1+1’ 상품이 하나를 공짜로 더 주는 게 아니라고요? |브랜드의 모순| 왜 일부러 더 비싼 운동화를 살까요? |연예 기획사의 경제 전략| 아이돌 그룹이 상품이라고요? |아르바이트와 돈의 가치| 아르바이트는 소득이고, 용돈은 소득이 아니라고요? |서비스에 숨겨진 비밀| 음료수가 비싸도 편의점에서 사는 게 더 이득이라고요? |감성을 파는 캐릭터 산업| 캐릭터가 마음까지 위로해 준다고요? |인터넷 쇼핑몰의 구조| 물건을 집 앞까지 배달해 주는데 매장보다 싸다고요? |전자 화폐의 가치| 스마트폰 때문에 화폐가 사라진다고요?생활 속 사례를 통해 잘 몰랐던 경제 개념이 머리에 쏙쏙! ≪1+1이 공짜가 아니라고?≫는 아이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생활 속 사례 열 가지를 통해 어렵고 복잡한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지식 정보책입니다. 다양한 경제 용어를 이해하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다잡는 데 도움을 줍니다. 몇 해 전 ‘등골브레이커’라는 말이 신문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부모의 등골을 휘게 할 만큼 비싼 패딩이 유행하면서 생겨난 신조어였지요. 아이들에게 유행하는 물건은 곧 좋은 물건입니다. 그래서 가격과 품질 등의 효용 가치는 따지지 않고 무조건 갖고 싶어 하지요. ≪1+1이 공짜가 아니라고?≫는 물가, 금융, 금리 등 크고 거창한 경제가 아니라 ‘등골브레이커’라는 말이 탄생한 상황처럼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경제를 다룹니다.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 먹거나, 쿠폰을 모으고, 비싸더라도 인기 캐릭터가 있는 상품을 사는 등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한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사례를 동화로 보여 주고, 그 이야기와 연결하여 경제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지요. 그럼으로써 경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깊이 공감하며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경제 개념들은 씨실과 날실처럼 서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념의 정의를 달달 외우기보다는 개념이 왜 생겨났고,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어떻게 일상에 적용되고, 서로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소규모 상점의 운영 원리를 비교하고, 마트에서는 왜 1+1 상품을 판매하는지, 인터넷 쇼핑몰은 어떻게 오프라인 상점보다 더 싼 가격에 물건을 팔 수 있는지 등을 알아보며 시장 경제가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 살펴봅니다. 이 과정에서 마케팅, 유통, 기회비용, 규모의 경제처럼 어렵고 복잡한 경제 개념이 자연스레 이해되지요. 또 유명 브랜드 운동화와 가성비 좋은 중소기업 운동화를 두고 고민하는 아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광고하는 값비싼 옷을 구입할지 말지 고민하는 아이, 편의점과 마트 중 어느 곳에서 물건을 살지 고민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경제적인 선택이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그리고 경제적인 선택을 통해 합리적인 소비자가 되는 법을 알려 주고 시장 경제에서 합리적인 소비가 왜 중요한지도 짚어 줍니다. 한국은행은 2020년까지 동전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거스름돈을 전자 화폐인 T-머니로 충전하는 정책을 시행하겠다는 것이지요. 이처럼 우리 사회의 지불 방식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전자 화폐를 중심으로 미래에 우리 경제가 어떻게 달라질지도 소개합니다. 올바른 경제관념은 사회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가치입니다. 사회를 굴러가게 하는 원동력인 경제에 대한 관념이 바로 서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에 합리적인 기준을 세우고 답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형성하고 주체적인 소비자로 커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미움받아도 괜찮아
인플루엔셜 / 황재연 지음, 김완진 그림, 박예진 감수 / 2017.05.01
13,000원 ⟶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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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
생활,인성
황재연 지음, 김완진 그림, 박예진 감수
폭풍 같은 사회화 과정을 거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깨닫게 도와주는 안내서다. 사춘기에 접어든 초등학생 4학년 예서의 고민과 성장을 다양한 예화로 엮어 ‘용기의 심리학’이라 불리는 ‘아들러 심리학’을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이들이 겪는 일상의 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냈기에,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많은 이들에게 용기의 가치를 깨닫게 해준 <미움받을 용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대화 형식의 풀이는 ‘소통하는 과정’이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가를 보여준다. <미움받아도 괜찮아>는 <미움받을 용기>처럼 아이들에게 필요한 아들러 심리학을 예서와 예서 할아버지와의 대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아이들이 쉽게 아들러 심리학을 알아갈 수 있도록 했다. 각 내용 뒤에는 「아들러의 서재에서 더 생각하기」란 코너를 넣어 앞서 본 내용을 다시 한 번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미움받아도 괜찮아>는 창작동화와 심리학 이론이 결합된 형식으로 읽는 재미와 인생의 가치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선사한다. 이 책을 추천한 윤대현 교수는 “아이들과 이 책을 읽다 보면 부모가 먼저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아이들뿐 아니라 성인들도 이 책을 통해 큰 감동을 얻을 것이라고 평가했다.추천의 말 감수의 말 책을 읽기 전에 시작하며 1부 혼자 설 수 있는 용기 나만의 안경으로 세상을 본다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내가 화를 내고 싶어서 화를 낸다고?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친구를 믿으면 더 행복해져 2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용기 형제, 친구 이 세상에 나만 혼자 있다면 인기가 많으면 무조건 좋을까? 남한테 인정받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해 부모, 선생님 내가 혼나는 걸 선택했다고? 칭찬은 무조건 좋은 걸까? 나는 나만의 가치가 있어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아, 용기를 내보자 공동체와의 관계 함께 사이좋게 지내려면 모든 사람과 친해질 수 있을까? 나는 우리 반이 좋아 용기의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드디어 탄생한 어린이를 위한 미움받을 용기!” 화제의 베스트셀러 『미움받을 용기』에서 받은 영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권하는 단 하나의 아들러 심리학! 다양한 예화와 실천 과제를 통해 아들러 심리학이 아이들 몸과 마음 속으로! 나를 들여다보면 성장은 시작된다 “심통이 나서 엄마가 퇴근해도 인사도 안 하고, 어쩔 땐 밥도 안 먹고, 화나서 문도 쾅 닫고. 그러면 엄마는 제 방으로 들어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러다가 혼내기도 해요. 근데 그러고 나서는 또 안아 주시니까. 어쩌면 저도 엄마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미움받을 용기』의 어린이 버전 격인 이 책은 아이들에게 튼튼한 자존감을 세워주는 용기를 준다.” - 윤대현(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교수) ‘용기의 심리학’과 함께하는 예서와 예서 할아버지의 특별한 용기 여행 평범한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인 예서는 얼마 전 할아버지 집으로 이사했다. 아빠는 1년 동안 인도네시아 주재원으로 파견을 나가고, 승진으로 더 바빠진 엄마는 이전보다 예서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없게 된 탓이다. 이사 때문에 전학을 하게 된 예서는 새 학교에 적응하고, 새 친구들 사귀느라 정신없다. 그러다가 손꼽아 기다린 여름방학이 왔다. 엄마와 이곳저곳 다닐 생각에 행복했던 마음도 잠시, 엄마는 이런 예서의 마음을 모르는지 오랜 해외 출장길에 오른단다. 그런 예서를 옆에서 지켜보던 할아버지는 예서를 위한 용기 여행을 준비한다. ‘용기의 심리학’이라는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할아버지는 예서가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게 도와준다. 예서는 할아버지와 함께 ‘나’를 제대로 인식하는 것부터 시작해 ‘나’의 가치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타인과 친구가 되어 사회 구성원으로 공헌해 나가는 과정을 천천히 익혀 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예서는 ‘내 삶의 주인은 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 아이들이 진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 : 창작동화와 아들러 심리학의 결합 이 시대의 아이들은 집뿐만 아니라 문 밖에서도 공부, 외모, 부모의 경제력 등으로 평가받고 비교당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다. 어른들도 남과 비교당하면 스스로를 초라하게 여기고 열등감을 느끼는데, 아직 경험이 적은 아이들에게 사회는 어른이 느끼는 것보다 더 복잡한 실험대가 될 것이다. 사실 그 실험대에는 언제 무엇이 올라올지 모른다. 감당하기 힘겨운 물체를 위험한 기구로 실험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위험해 보인다고 언제나 부모나 어른이 함께할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다. 그 실험대는 그 앞에 서 있는 아이의 인생이기 때문이다. 실험대 앞에서 주저하지 않고,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미움받아도 괜찮아 : 어린이를 위한 용기의 심리학』이 찾아왔다. 『미움받아도 괜찮아』는 폭풍 같은 사회화 과정을 거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깨닫게 도와주는 안내서다. 사춘기에 접어든 초등학생 4학년 예서의 고민과 성장을 다양한 예화로 엮어 ‘용기의 심리학’이라 불리는 ‘아들러 심리학’을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이들이 겪는 일상의 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냈기에,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많은 이들에게 용기의 가치를 깨닫게 해준 『미움받을 용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대화 형식의 풀이는 ‘소통하는 과정’이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가를 보여준다. 『미움받아도 괜찮아』는 『미움받을 용기』처럼 아이들에게 필요한 아들러 심리학을 예서와 예서 할아버지와의 대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아이들이 쉽게 아들러 심리학을 알아갈 수 있도록 했다. 각 내용 뒤에는 「아들러의 서재에서 더 생각하기」란 코너를 넣어 앞서 본 내용을 다시 한 번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미움받아도 괜찮아』는 창작동화와 심리학 이론이 결합된 형식으로 읽는 재미와 인생의 가치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선사한다. 이 책을 추천한 윤대현 교수는 “아이들과 이 책을 읽다 보면 부모가 먼저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아이들뿐 아니라 성인들도 이 책을 통해 큰 감동을 얻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 스스로를 올바르게 사랑하기 위한 아이들의 지침서 : 의존하기보다는 자립할 수 있는 아이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이 뭔지 모르겠어요.” “쟤는 왜 나를 싫어해요?” “왜 우리 부모님은 내 친구 부모님과 달라요?” “나는 왜 키가 작을까요?” “나는 왜 더 예쁘게 생기지 못했을까요?”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 못해서 걱정이에요.” 이런 고민들 앞에서 아이들은 쉬운 방법을 택한다. 바로 부모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기대에 의존하는 것이다. 이런 방식은 얼핏 보면 즉각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만 같다. 하지만 반복된 의존은 자아를 잃어버리게 하며 삶의 자유의지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놓치게 한다. 『미움받아도 괜찮아』의 주인공인 예서 또한 마찬가지였다. 평범한 초등학생인 예서는 아빠는 1년 동안 인도네시아 주재원으로 파견을 나가고, 승진으로 더 바빠진 엄마는 이전보다 예서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없게 되었다. 결국 예서네는 혼자된 할아버지 댁으로 이사를 했다. 덕분에 예서는 전학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엄마가 또 오랜 출장길에 올랐다. 예서가 보기에 어른들은 자기 일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듯 보인다. 괜히 심술이 난다. 배가 아프다고 관심도 끌어본다. 하지만 금세 심술부리던 마음이 부끄럽고, 엄마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게 될까 봐 걱정한다. 이런 예서를 옆에서 지켜보던 예서의 할아버지는 예서 엄마가 출장을 간 틈을 통해 예서와 용기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예서와 할아버지는 ‘나’를 제대로 인식하는 것부터 시작해 ‘나’의 가치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타인과 친구가 되어 사회 구성원으로 공헌해 나가는 과정을 천천히 익혀 간다. 그리고 예서는 점차 ‘내 삶의 주인은 나’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런 예서의 마음 여행에 함께 동참해 보는 것은 어떨까? 『미움받아도 괜찮아』를 통해 아이들은 바로 ‘나를 사랑하는 용기’를 낼 수 있을 것이다. 할아버지: 머릿속이 복잡한 모양이로구나. 그럴 땐 단순하게 생각하면 좀 편안해진단다.예서: 단순하게 생각하면 편해진다고요? 그냥 엄마가 없어서 슬퍼요. 그리고 아까 제대로 인사도 못했어요……할아버지: 걱정은 뒤로 미루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면 어떻겠니? 우리는 누구나 자기만의 세계에 살고 있단다. 내가 그 세계에 어떤 의미를 주느냐에 따라 회색빛이거나 검은색이었던 세계가 무지갯빛으로 빛날 수 있지. _ ‘시작하며’ 중에서 할아버지: 그래. 일부러 표정이나 감정을 원하는 대로 지어낸다는 얘기란다. 재미있는 실험을 하나 말해 줄까? 옛날에 독일의 과학자들이 볼펜 물기 실험을 했단다. 사람들을 모아 두 그룹으로 나누고, 한 그룹에게는 입술로, 다른 한 그룹에게는 이로 볼펜을 물게 했지. 자, 우리도 한번 해볼까? 어떠냐? 이로 볼펜을 물면 웃는 표정이 되고, 입술로 볼펜을 물면 찡그린 표정이 되지?예서: 으하하, 진짜네. 이로 물면 입이 벌어져서 웃는 표정이 되는데 입술로 물면 눈까지 찡그러져요. 우는 것처럼. _‘내가 화를 내고 싶어서 화를 낸다고?’ 중에서
2022 SKY 합격을 위한 구술면접의 공식
시대교육 / 김윤환 (지은이) / 2021.11.05
22,000
시대교육
학습참고서
김윤환 (지은이)
2021~2019학년도 3개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구술면접 기출문제와 예시 답안을 수록했다. 각 문제마다 선생님의 Tip과 Advice를 통해 문제 해결 방법을 습득할 수 있다. 구술면접 필수 기출 예문을 정리·수록하였고, 서울대·연세대·고려대 각 대학별 출제 유형의 예상 문제를 수록했으며, 최근 사회 쟁점들을 정리·수록하였다.PART 1 면접 톺아보기 CHAPTER 1 면접 제대로 알기 CHAPTER 2 면접의 태도 체화하기 CHAPTER 3 면접 준비하기 PART 2 면접 연습하기 CHAPTER 1 대학별 최신 기출문제 CHAPTER 2 2022학년도 출제 예상 문제 PART 3 읽어 보기 사회 주요 쟁점도서 특징 1. 2021~2019학년도 3개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구술면접 기출문제와 예시 답안을 수록했습니다. 2. 각 문제마다 선생님의 Tip과 Advice를 통해 문제 해결 방법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3. 구술면접 필수 기출 예문을 정리·수록했습니다. 4. 서울대·연세대·고려대 각 대학별 출제 유형의 예상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5. 최근 사회 쟁점들을 정리·수록했습니다. 제가 수업에서 늘 강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입시를 위해 출제된 모든 시험은 ‘최소한의 기준과 패턴이 존재한다.’라는 것입니다. 본서에 나온 세 대학의 문제들과 해설들을 잘 살펴보고 반복 학습하길 바랍니다. 그러면 각 학교들이 원하는 논리 구조, 독해의 원리, 답안의 방식에 대해 어느 정도 윤곽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학교든, 학원이든, 집에서 혼자 하는 것이든 반드시 직접 '말하는 과정'을 포함하길 바랍니다. 수능 시험이 아닌 논술, 면접과 같은 대학별 고사는 실전 연습이 실력을 완성하는 최종적인 단계입니다. _저자의 말
웅진 어린이 사기 2 - 세치혀로 세상을 주무르네
웅진주니어 / 사마천 지음 / 199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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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사회,문화
사마천 지음
강한 나라가 약한 나라를 넘보고 약한 나라는 살 길을 찾아 애쓰던 전국 시대. 신인물들의 활약이 가슴을 울리고,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중국 고대의 유명한 역사서인 \'사기\'를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새로 쓴 책이다. 중국 대륙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물들의 지혜와 인품, 사건들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읽는 동안 역사적 사실과 고사성어의 유래, 역사의 교훈을 배울 수 있다.1.추천사 2.진나라를 강대국으로 만든 재상 3.세 치 혀로 천하를 주므르네 4.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5.지혜는 용기에 의해 더욱 빛난다 6.나라를 떠받치는 두 기둥 7.전쟁의 마술사 8.충신 중의 충신 9.부국강병의 명재상 10.의리의 자객들
일본 만화영화의 신 미야자키 하야오 (만나보고 싶어요)
사회평론 / 윤지현 ,김광성 / 200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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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
만화,애니메이션
윤지현 ,김광성
미야자키 하야오가 누구냐구요? 만화영화를 본 적이 없는 어린이가 있나요? 만화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가 있나요? 한번쯤 만화에 나오는 멋진 주인공들을 그려 보지 않은 어린이가 있나요? 저녁 무렵이 되어 TV 앞에 앉거나, 엄마 아빠 손을 붙잡고 극장으로 갈 때 우리 가슴은 두근거립니다. 네모난 화면 속에는 우리가 되고 싶은 것, 우리가 바라는 일이 신나게 펼쳐지기 때문이죠. 어른이 되는 도중의 어딘가에서 우리들은 그런 두근거림을 잊어버리지만 그것을 잊지 않은 어른이 바로 일본의 만화영화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입니다.
개념 + 유형 유형편 기초탄탄 라이트 중등 수학 2-2 (2021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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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Ⅰ 도형의 성질 1. 삼각형의 성질 2. 사각형의 성질 Ⅱ 도형의 닮음 3. 도형의 닮음 4. 평행선 사이의 선분의 길이의 비 Ⅲ 확률 5. 경우의 수 6. 확률
신나는 법 공부!
팜파스 / 장보람 지음, 박선하 그림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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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사회,문화
장보람 지음, 박선하 그림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1권. ‘미래의 변호사’가 꿈인 당돌한 아이 정이로와 유온정. 두 어린이가 학급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 사고를 직접 해결해나가는 과정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법이 얼마나 가까이에 있고, 유용한 학문인지를 일깨워준다. 현업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변호사가 직접 집필을 맡아 우리 현실을 생생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어린이 생활 에피소드를 통해 법 개념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어린이 친구들은 동화를 보며 자연스럽게 법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꼭 필요한 지식과 사고를 배울 수 있다. 또한 ‘법적 추리와 논리’를 보여주는 다양한 사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 어린이 친구들의 시사, 상식 영역을 넓혀주고, 토론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각 에피소드 말미에는 어린이의 리걸마인드(legal mind)를 키워주는 토론 활동이나 생각거리가 등장한다. 이러한 활동들은 어린이 친구들이 법 공부를 시작할 가장 재미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수학문제 답안지의 행방은? - 절도의 범위, 저작권, 형법 이야기 천 원만 빌려 줘! - 상법, 채무와 채권의 관계, 소송 이야기 우리를 미치게 만드는 드러머! - 손해배상, 재산권 이야기 학교 운동장은 대체 누구 꺼야? - 소유권, 개인 재산과 행정 재산의 구분 축제에서 두근두근! - 인권과 기본권, 다문화 이야기 교통사고는 대체 누구 잘못?! - 도로교통법, 과실 이야기 왕따 당하는 친구에게 도움을! - 미성년자의 형법, 폭행과 강도죄 이야기 누구의 말이 맞는 것일까? - 법률 토론, 찬성과 반대 유익한이 경찰서에?! - 민주주의와 국민의 권리, 집회의 자유 이야기 그럼 우리는 가족이 되는 거야? - 가족법, 상속, 가족의 법적 절차와 증명법으로 정의를 구현하자는 당돌한 어린이 정이로와 유온정은 같은 반 친구이자 이웃사촌지간이다. 두 친구는 학교 내에서 크고 작은 일들이 벌어질 때마다 법과 정의의 시각으로 사건을 해결하려 드는 적극적이고, 밝은 어린이들이다. 또한 이로의 고모 변호사 도은과 온정이의 삼촌 인권운동가 유익한 역시 아이들의 조력자로서 다양한 법적 지식과 시각을 보여준다. 이로와 온정이는 사건을 해결해나가며 법률이 추구하는 ‘정의’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지혜로운 합의점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데…. 《신 나는 법 공부!》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법률 지식은 물론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해 법적으로 생각해보는 시야를 길러주는 사회과학 동화책이다. 흥미로운 생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이 법적 추리, 논리를 배우고 꼭 필요한 시사상식을 알 수 있게 한다. 현직 변호사 선생님이 직접 동화와 정보를 집필하여 어린이 친구들에게 자연스럽게 리걸 마인드(legal mind)를 키워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어린이 친구들은 동화를 통해 법에 대한 흥미와 필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생활에 필요한 법 지식을 배우게 되어, 법치 질서가 중요해지는 미래 사회의 인재로 자라나게끔 이끌어준다. “법을 아는 것이 미래의 힘!”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는 거의 모든 시민들은 법과 관련을 맺기 마련입니다. 이 책은 변호사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위하여 법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줍니다. 어린이 친구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좋은 시민이 되기 위하여 어린이들이 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법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 속에서 쉽게 법을 위반할 수 있는 사례도 안내하며 관련 상식도 이야기하고 있어 매우 유익한 독서가 될 것입니다. - 김원준(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시사, 상식, 토론, 도덕 학습까지! ‘법’으로 통하는 어린이 생활 완전정복!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알고 보면 온통 법 세상! 변호사 선생님이 어린이 친구들에게 필요한 법 개념을 톡톡 일깨워주다! *법적 분쟁으로 공부하는 시사 상식과 사회과학 지식! *어린이 리걸 마인드(legal mind)를 키우기 위한 생각거리와 활동! *법적 장면으로 살피는 어린이 리더를 위한 토론 주제! *사회와 도덕 사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교과목 연계 주제! 가장 가까이에 있고, 가장 필요한 지식!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 리더들을 위한 처음 만난 법 앞으로 다가올 미래 사회에는 법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게 될 것이다. 사회의 다양성이 커지면서 전에 없던 여러 분야가 늘어나고 더불어 분쟁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 예로 인터넷상의 분쟁은 과거에는 크게 문제되지 않았는데 예전에는 인터넷 이용자가 많지 않았고, 관련 사건도 적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인터넷의 발달로, 인터넷과 관련된 법률도 나오고, 점점 발전하고 있다. 이처럼 누구나 ‘법 없이도 잘 살던’ 예전과는 달리, 앞으로는 법적 지식을 가지고, 해결방안을 이끌어내야만 분쟁 없이 서로 잘사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때 미래의 주역이 되어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어린이 친구들에게 법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법의 시야로 상황을 바라보는 리걸 마인드(legal mind)를 키우는 것이 더 없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이 책은 현직 변호사 선생님이 직접 어린이 친구들이 꼭 알아야 할 법지식과 리걸 마인드의 개념을 꼭 집어 안내하고 있다. 어린이 친구들의 생활에도 법의 영역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음을 알려주며, 나와 관계없이 먼 ‘법’이 아니라 생활 가까이에서 만나는 친근한 ‘법’으로 소개한다. 미래 사회의 인재가 되어 활약할 어린이 친구들이 법을 보다 친근하고 가깝게 여길 지식으로 알아갈 좋은 방편이 될 것이다. 현직 변호사 선생님이 꼭 필요한 개념만 톡톡 일깨워주는 어린이 리걸마인드! 시사, 상식, 토론, 도덕까지! ‘법’으로 통하는 어린이 생활 완전정복! ‘미래의 변호사’가 꿈인 당돌한 아이 정이로와 유온정. 두 어린이가 학급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 사고를 직접 해결해나가는 과정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법이 얼마나 가까이에 있고, 유용한 학문인지를 일깨워준다. 더불어 법에 대한 흥미와 지적 호기심을 지펴준다. 흔히 ‘법’이란 두꺼운 법전 속 조항을 줄줄이 외워야만 알 수 있는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을 보게 되면 법이 우리 ‘상식과 도덕’과 매우 밀접하게 맞닿아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끊임없이 우리 삶을 통해 발전하는 존재이고, 그렇기에 우리와 매우 깊이 연관된 것임을 깨닫게 된다. 현업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변호사가 직접 집필을 맡아 우리 현실을 생생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어린이 생활 에피소드를 통해 법 개념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어린이 친구들은 동화를 보며 자연스럽게 법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꼭 필요한 지식과 사고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법적 추리와 논리’를 보여주는 다양한 사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 어린이 친구들의 시사, 상식 영역을 넓혀주고, 토론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각 에피소드 말미에는 어린이의 리걸마인드(legal mind)를 키워주는 토론 활동이나 생각거리가 등장한다. 이러한 활동들은 어린이 친구들이 법 공부를 시작할 가장 재미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퀴즈! 과학상식 : 황당 개그 수학
글송이 / 권찬호 지음, 차현진 그림, 박한나 감수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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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수학동화
권찬호 지음, 차현진 그림, 박한나 감수
퀴즈! 과학상식 70권. 숫자 2를 1로 바꾸는 방법, 김밥 도시락을 여는 비밀번호의 규칙, 물구나무서기를 하면 절반이 늘어나는 숫자는 무엇인지 등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황당한 사건을 통해 다양한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1장. 황당한 개그 수학 2장. 재밌는 개그 수학 3장. 놀라운 개그 수학퀴즈로 배우는 개그 수학 이야기 숫자 2를 1로 바꾸는 방법, 김밥 도시락을 여는 비밀번호의 규칙, 물구나무서기를 하면 절반이 늘어나는 숫자는 무엇인지 궁금하지요?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황당한 사건을 통해 다양한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한끝 초등 사회 5-2 (2019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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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초등 한끝은 교과서 흐름과 핵심을 한번에 잡는 진도 교재와 다양한 유형의 평가를 모두 대비할 수 있는 평가 교재로 구성되어 있어서 사회 공부는 한 권으로 한번에 끝낼 수 있다.1.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 나라의 등장과 발전 독창적 문화를 발전시킨 고려 민족 문화를 지켜 나간 조선 2.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새로운 사회를 향한 움직임 일제의 침략과 광복을 위한 노력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6.25 전쟁초등 한끝은 교과서 흐름과 핵심을 한번에 잡는 진도 교재와 다양한 유형의 평가를 모두 대비할 수 있는 평가 교재로 구성되어 있어서 “사회 공부는 한끝! 한 권으로 한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장점] [진도 교재] 사회 교과서 흐름과 핵심을 잡는 교재 [개념 학습] 깔끔한 개념 정리와 풍부한 사진, 그림 자료로 개념이 한눈에 들어오게 정리하였습니다. 한 번에 학습하기에 알맞은 분량의 개념을 펼친 면으로 구성하여 집중도 높은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문제 학습] 개념 문제▶기본 문제▶실력 문제 개념을 3단계 문제를 통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원 마무리] 단원 마무리/쪽지 시험▶단원 평가▶서술형 평가 [단원 마무리/쪽지 시험]은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빈 곳을 채우며 정리하고, 쪽지 시험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는 꼭 나오는 핵심 문제로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평가]는 답을 글로 쓰는 서술형 문제로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가 교재]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평가 완벽 대비! 단원 평가를 대비하는 ‘핵심 정리/쪽지 시험▶단원 평가▶서술형 평가▶수행 평가▶대단원 평가’, 학기말 평가를 대비하는 ‘학기말 평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딩 타파 Reading TAPA Level 2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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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1 Entertainment 2 Culture 3 Story 4 Food 5 Travel 6 History 7 News 8 Society 9 Hobbies 10 Education 부록 Word List 별책부록 Workbook
1970년대 민주화 운동과 장준하
주니어김영사 / 이정범 지음, 최현묵 그림 / 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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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이정범 지음, 최현묵 그림
머리말 _4 포천 약사봉에서 생긴 일 _9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긴급 조치와 독재 정치 _18 남다른 어린 시절 _19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심훈과 장편 소설 《상록수》 _35 학도병이 되다 _36 일본군 부대를 탈출하다 _49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장제스와 중국 국민당 _61 임시 정부를 향한 대장정 _62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충칭에 자리 잡은 임시 정부 _72 임시 정부에 폭탄을 던지고 싶다 _73 김구의 비서관이 되어 _84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여의도 비행장 _95 최고의 잡지, 〈사상계〉 _96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사상계〉와 동인문학상 _108 정부의 탄압에 맞서 _109 감옥에서 국회 의원이 되다 _118 유신 헌법과 장준하의 최후 _126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프로 레슬링과 장발족 단속 _138 깊이를 더하는 역사 수업 ? 박정희와 장준하의 다른 생애 _139 한국 근현대사의 역사적 장면과 인물들을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게 되살려 낸 역사 동화 시리즈 열두 번째 권! 한국광복군에서 활약한 독립운동가이며 독재 정권에 당당히 맞선 민주화운동가 ‘장준하’의 삶을 따라가 보자! 이 시리즈는 각 권의 중심인물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잘 짜인 동화처럼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눈을 뗄 수 없는 재미와 다큐멘터리의 사실적인 요소가 잘 결합되어 있습니다. 가까운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현장감과 풍부한 역사 상식을 전하고 있어 역사를 전공하는 사람이 읽어도 흥미진진합니다. 초등학생부터 어른들까지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 이희근(역사학자) 초등학생만 읽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책. 어른인 내가 읽어도 역사를 다시 공부하고 싶게 만들고 역사적 의문을 해결해 주는 책이다. - 독자 ‘다경맘’ 님 사회 시간에 아이들을 가르칠 때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한국 근현대사 부분이다. 사회책에서는 몇 줄에 불가한 내용을 이 책에서는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풀어내고 있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는 느낌을 받았다. 사회를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독자 ‘hkhaha’ 님 인물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는 근현대사 시리즈라 아이들에게 꼭 소개해 주고 싶고 꼭 봐야 할 시리즈라 생각된다. - 독자 ‘하늘색꿈’ 님 근대 사회의 현장을 찾아가는 또 하나의 역사 교과서, '다큐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시리즈! ‘과거의 역사를 알아야 미래를 제대로 볼 수 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자라는 아이들에게 역사 교육은 그 어떤 교과 과정보다 중요하다. 과거의 역사 속에서 자신의 뿌리를 발견하고, 정체성을 찾으며 그로부터 ‘나’라는 개인의 위상을 세워, 앞으로 나아갈 바를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과거로, 역사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근현대사는 다른 시대에 비해 그다지 조명을 받지 못해 왔다. 시기적으로 가까움에도 해석의 어려움으로 오히려 멀게만 느껴졌기 때문이다. '다큐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시리즈는 다큐멘터리처럼 정확한 사실과 근거를 바탕으로 하되 동화라는 쉬운 형식을 빌려 그 시대의 주요 인물들의 활동과 역사적 배경을 풀어냈다. 현재와 가장 가까운 과거 속에서 어떠한 인물들이 지식과 열정을 가지고 나라와 이웃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오늘에 이르게 했는지, 이 시리즈 속에서 그 인물들의 역사적 기록과 발자취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총 15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열두 번째 이야기, ≪1970년대 민주화 운동과 장준하≫ '다큐 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시리즈의 열두 번째 권 주인공은 장준하이다. 이번 책에서는 일제 강점기에 한국광복군으로 활약했으며, 광복 이후에는 「사상계」라는 잡지를 통해 독재 정권에 맞서 ‘민주주의의 등불’이라고 불리는 장준하의 파란만장한 삶과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된 시대적 배경을 살펴본다. 일제 강점기 동안 많은 사람들이 숨죽이며 살고 일부 지식인들이 친일파로 변절해 갈 때 장준하는 일부러 학도병에 지원한 뒤 탈출하여 중국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찾아갔다. 그곳에서 장준하는 국내 진공 작전을 위한 혹독한 훈련을 받으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젊은 날을 바쳤다. 광복이 된 이후에는 김구의 비서관이 되어 활약했으며, 종합 잡지 「사상계」를 만들어 함석헌 등 지식인들의 글을 실어 독재 정권에 민주주의와 정의를 지킬 것을 요구했다. 이처럼 독립운동가이자 언론인, 특히 민주화운동가였던 장준하는 잡지 「사상계」를 통해 이승만 대통령의 독재, 5.16 군사 정변으로 인한 국민 탄압, 군사 정권의 횡포 등을 비판하는 글을 끊임없이 발표하며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위해 힘썼다. 이 책에서는 위와 같은 장준하의 적극적인 활약상과 1970년대의 민주화 운동 전개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각 장의 끝에 마련된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에서는 1970년대의 정치.사회.문화 상황을 소개해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책의 마지막 ‘깊이를 더하는 역사 수업’에는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았던 박정희 대통령과 ‘재야의 대통령’ 장준하의 인생을 비교해 놓았다.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PART2 3
학산문화사 / 편집부 글 / 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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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글
토네로스와 볼트로스의 싸움으로 위기에 빠진 삼로스섬! 웅도는 삼로스섬의 수호신인 랜드로스에게 둘의 싸움을 말려 달라고 부탁하는데…. 전설의 포켓몬들의 대격돌이 펼쳐집니다. 신기하고 놀라운 포켓몬을 만나자!! 처음 보는 포켓몬으로 가득한 하나지방에서 펼쳐지는 두 번째 모험!! 제1화 지우 VS 하나리그 챔피언 노간주! 연기자 스트리트에서 하나리그 챔피언 노간주를 만난 지우는 승부욕에 불타 포켓몬 시합을 신청한다. 지우와 피카츄는 챔피언과 버프론을 상대로 어떤 시합을 펼칠까? 제2화 토네로스 VS 볼트로스 VS 랜드로스(전편) 의욕적으로 물풍경체육관에 도전한 지우! 그런데 갑자기 부활초를 구해 오라고? 부활초가 자라는 전설의 삼로스섬으로 가게 된 지우와 친구들이 목격하게 된 것은 바로?! 제3화 토네로스 VS 볼트로스 VS 랜드로스(후편) 토네로스와 볼트로스의 싸움으로 위기에 빠진 삼로스섬! 웅도는 삼로스섬의 수호신인 랜드로스에게 둘의 싸움을 말려 달라고 부탁하는데…. 전설의 포켓몬들의 대격돌이 펼쳐진다!!
모두가 꿈이로다
생각의나무 / 김만중 원저, 박지웅 글, 최정원 그림 / 200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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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나무
옛이야기
김만중 원저, 박지웅 글, 최정원 그림
부귀영화의 덧없음을 생각하게 하는 『구운몽』 『모두가 꿈이로다』는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의 15번째 책으로, 조선 시대 문신이자 대표 작가인 김만중이 유배지에서 쓴 『구운몽』을, 시인인 박지웅이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새롭게 풀어쓴 것입니다. 『구운몽』은 고등학교와 중학교의 교과서에 소개될 만큼 널리 알려진 작품으로, 그 속에 담겨 있는 뜻이 매우 깊고 교훈적입니다. 세상의 부귀영화 속에서 느끼는 기쁨도 한낱 꿈일 뿐이며, 인간의 행복에는 끝이 있어 결국 모두 사라진다는 불교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구운몽』은 매일매일 쾌락과 부귀영화만을 바라며 돈과 명예, 이성에 대한 집착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경종을 울리는 작품입니다. 또한 이 글을 읽는 학생들에게 인생의 참된 가치가 무엇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중국 당나라 때 승려인 성진은 술을 마시고 여덟 선녀를 희롱한 죄로 저승으로 끌려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인간으로 태어난 성진은 어린 나이에 과거 시험에 장원급제하여 관직에 나아가 나라의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앞장서 문제를 해결합니다. 덕분에 황제와 황태후의 신뢰를 받게 되고, 마침내 최고의 벼슬인 승상이 되어 부귀영화를 누립니다. 또 황제의 여동생인 난양공주를 비롯하여 양갓집 규수, 전국에서 가장 빼어난 기생 등 여덟 명의 절세미인과 사랑을 나누며 그들을 아내로 얻습니다. 어느 누가 보아도 부러울 것 없는 삶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느새 세월이 흐르고 성진은 여덟 아내의 아름다움도 많은 돈과 드높은 명예도 모두 부질없음을 깨닫고 불교에 귀의하려고 마음먹습니다. 그때 성진을 저승으로 보낸 스승이 나타나 이 모든 것이 꿈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꿈에서 깨어보니 여덟 명의 여인들도 사라지고 자신도 승려인 성진으로 돌아와 있었습니다. 저승으로 간 성진 첫눈에 반한 채봉과 소유 앵두꽃 아래에서 이별 여자로 변장한 소유 귀신과의 하룻밤 공주와의 혼인을 거절하다 1백만 대군으로 남해 태자를 무찌르다 양상서를 기다리는 여인들 여인들을 속인 성진 성진과 여덟 선녀의 꿈 원전에 대해서 종알종알 작품에 대하여 미주알고주알 이야기 뒤집어 읽기 시대가 한눈에 쏙~(우리나라) 시대가 한눈에 쏙~(세계) 알쏭달쏭 궁금증을 풀어요 이야기 속 고사성어 더 읽어보면 좋은 책들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은 초.중.고 교과서에 나오는 고전 작품들을 총망라한 방대한 시리즈입니다. 한국고전번역원에서 번역한 원전을 바탕으로 실력 있는 작가들이 참여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탄생시켰습니다. 고전에는 앞서 살다간 선조들의 삶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과거를 알아야 미래도 있는 법. 21세기를 살아갈 아이들이 고전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삶의 지혜와 재미, 과거와 현재의 역사,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의 폭, 논술력과 언어능력을 향상시켜줄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세계가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속에 들어 있습니다. 김만중의 삶과 세계관이 깊이 깔린 『구운몽』 김만중의 아버지 김익겸은 병자호란 때 강화도에서 순절한 강직한 사람이었습니다. 김만중은 아버지의 얼굴도 모르는 유복자로 태어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어머니의 가르침과 보호를 받으며 자랐습니다. 그래서 김만중은 어머니에 대한 효성이 지극하였습니다. 그런 그가 어머니를 떠나 남해의 외딴 섬 노도에 유배를 가게 되었고, 자식을 걱정하실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하룻밤 만에 『구운몽』을 썼다고 전해집니다. 결국 김만중은 어머니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고, 그 또한 유배 간 지 3년 만에 노도에서 병사합니다. 숙종 때 문신이었던 김만중은 직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곧은 성품의 사람이었습니다. 다른 이들이 한글을 천대하고 한문만을 숭상할 때 한글의 가치를 귀하게 여기고, 한글로 『구운몽』을 집필했으며, 인현왕후를 폐위시키고 희빈 장씨를 중전으로 삼으려는 숙종의 뜻에 반대하여 유배를 가기도 했습니다. 그런 그에게 현실에서의 부귀영화는 이룰 수 없는 꿈이었고, 부질없는 것이었습니다. 아들의 귀양을 괴로워했을 늙은 어머니에게 김만중은 즐거움과 위안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구운몽』을 썼습니다. 또 어머니에게 세상의 부귀영화보다 중요한 것이 있음도 알리고 싶은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이렇듯 『구운몽』 속에는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엄격한 유교 사회를 살면서 아들로서, 신하로서 바른 삶을 살려고 노력하였고, 모든 것이 무상함을 알아 현실의 영화를 추종하지 않고 소신 있게 자신의 길을 간 김만중의 삶과 생각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의 특장점! -한국고전번역원과 함께하는 원작의 세계 한국고전번역원은 어려운 한문으로 쓰인 우리 고전을 오늘의 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는 정부출연기관입니다. 고전번역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한국고전번역원에서 제공한 원전을 기초로 하였기 때문에 다른 어떤 책보다 내용을 신뢰할 수 있는 것이 이 시리즈의 미덕입니다. 게다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설가, 시인, 아동문학가 등이 참여해 아이들이 읽기 쉽게 아름답고 정제된 언어로 풀었습니다. 한국고전번역원과 생각의나무는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고전만이 줄 수 있는 삶의 지혜와 재미를 전하려 합니다. -초.중.고 교과서, 수능 언어영역 출제 고전소설 총망라 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된 고전소설을 총망라하였고, 최근 10년간 수능시험에 출제된 고전소설의 리스트를 모두 포함했기 때문에 미래의 수험생인 어린이들에게 학습 능력을 높이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삼국유사』,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을 모두 실어 국내 고전 분야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시리즈입니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만의 특별한 부록 고전 작품으로 만나는 종합교육시스템으로, 단순히 옛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에 맞게 \'역사+논술+한자\' 공부의 형태로 현대화하여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 원전에 대하여 종알종알 : 원전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와 원전의 의미나 그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작품에 대하여 미주알고주알 : 작품의 주제나 소재에 대해 상세히 분석함으로써 학습 능력을 키워줍니다. - 생각거리 : 본문을 읽다보면 책 모양의 얼굴을 한 캐릭터가 나와서 생각할 거리들을 콕콕 짚어줘 비판적인 책읽기가 저절로 됩니다. - 이야기 뒤집어 읽기 : 본문을 읽고 난 뒤 뒤집어 생각할 거리를 주어 객관적이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 시대가 한눈에 쏙(우리나라/세계) : 우리나라와 서양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을 연대순으로 보여줌으로써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알려주고,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줍니다. - 알쏭달쏭 궁금증을 풀어요 : 고전소설에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관련된 역사, 풍속,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소개합니다. - 이야기 속 고사성어 : 고전소설에 나온 이야기와 관련하여 고사성어를 소개하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 더 읽어보면 좋은 책들 : 원작과 관련된 책이나 같은 주제,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들을 소개하여 다른 작품과 비교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한 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고등 물리
한언출판사 / 유화수 (지은이), 이현지 (그림)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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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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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
학습참고서
유화수 (지은이), 이현지 (그림)
교육부의 새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예비고등학생에게는 효과적인 선행학습에 도움을 주고, 고등학생에게는 수능 고득점을 향한 밑바탕이 될 기초 개념을 탄탄하게 심어주는 책이다. 일상 속에서 흔히 만나는 과학 이야기를 통해,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과학’을 만날 수 있다.Part 1. 역학과 에너지 운동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원리는 무얼까? Chapter 1. 힘과 운동 물체의 다양한 운동을 알아봐요 | 운동을 예측할 수 있을까? 뉴턴 운동 제1, 2법칙 | 힘은 주고받는 거야! 뉴턴 운동 제3법칙 | 충돌할 때 운동량은 어떻게 될까? | 안전한 충돌을 위하여 알아야 할 것 Chapter 2. 에너지와 열 역학적 에너지는 어떤 환경에서 보존될까? | 열을 일로 바꾸는 기관, 열역학 제1법칙 | 열이 일을 하는 능력, 열역학 제2법칙 Chapter 3. 시공간과 운동 빛의 속력은 누구에게나 같아! 특수 상대성 이론 | 난 동시고 넌 동시가 아니야! 시간 지연과 길이 수축 | 빨라지면 질량도 증가해 Part 2. 물질과 전자기장 발전을 하기 위해 필요한 원리는 무얼까? Chapter 4. 전기 전자와 원자핵 사이에 작용하는 힘, 전기력 | 전자가 띄엄띄엄 에너지를 가지네 | 고체의 전기가 통하는 성질은 무엇에 따라 달라질까? | 빛을 내는 반도체, LED Chapter 5. 자기 전기 에너지로 회전 에너지를 얻어요 | 자석에 붙기, 밀기 | 스마트폰 무선 충전의 원리, 전자기 유도 Part 3. 파동과 정보 통신 통신을 하기 위해 필요한 원리는 무얼까? Chapter 6. 파동의 성질 물의 깊이는 건너봐야 알아요, 파동의 굴절 | 메가패스에서 기가패스로 광케이블, 전반사 | 전자기파 좋은 거니? 나쁜 거니? | 존재감을 키우는 간섭, 존재감을 없애는 간섭 Chapter 7. 빛과 물질의 이중성 빛은 파동이에요? 입자예요? | 물질도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나요?예비고등학생들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미리 배우고! 과학이 어려운 고등학생들은 기초를 다지며 알맹이만 쏙쏙! 책 소개 교과서보다 쉽고 재미있는 신개념 학습서! 기초부터 수능까지 한 권으로 끝낸다! ★고등학교 과학 교사들의 적극 추천!★ “기초가 부족한데, 이대로 과학을 포기해야 할까?” 과학은 기초가 중요하지만, 기초가 부족하다고 미리 ‘과포자’가 될 필요는 없다! 《한 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고등 물리》는 교육부의 새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예비고등학생에게는 효과적인 선행학습에 도움을 주고, 고등학생에게는 수능 고득점을 향한 밑바탕이 될 기초 개념을 탄탄하게 심어 줄 것이다. 일상 속에서 흔히 만나는 과학 이야기를 통해,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과학’을 만나 보자! ▶ 교육부 새 교육과정에 의한 개념 정리! 새 교육과정의 기본 방향에 따라 핵심 개념과 원리를 제시하여, 각 과학 과목별 기초 개념들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도록 풀어서 설명했습니다. ▶ 명확한 학습 목표! 각 Chapter의 시작에 학습 목표를 짤막하게 수록하여, 각 Chapter의 핵심 주제가 무엇인지 미리 알고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해가 쉬운 자세한 설명! 보조 교과서로도, 참고서로도, 홈스쿨링을 위한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각 교과목의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최대한 쉽게 설명을 정리하였고, 관련 그림과 사진을 충분히 수록하여 한 번 더 명확히 짚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핵심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 각 Chapter가 끝날 때마다 〈Point 잡기〉로 핵심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 수능을 고려한 문제 풀기! 수능 연계 문제를 통해, 실제 수능 시 접할 수 있는 문제에 익숙해지도록 했습니다.
한눈에 쏙! 경제편
파인앤굿엔터테인먼트 / 서울대학교 사범대 초등교재연구팀 글 /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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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앤굿엔터테인먼트
사회,문화
서울대학교 사범대 초등교재연구팀 글
동화처럼 읽기 쉽고,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중 경제에 관한 모든 내용을 서울대학교 교수님과 선생님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신 책입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에 대한 개념을 잡아주어 기초를 탄탄하게 해주고, 더 나아가 중·고등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까지 이해하기 쉽게 담아냈습니다. 또한 학습한 내용을 자신의 경험을 접목시켜 창의적 생각하고, 논리를 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경제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경제의 흐름을 잘 알게 되면 돈과 시간을 적게 사용하면서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고, 다른 사람과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더 잘한다는 칭찬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용돈을 꼭 쓰고 싶은 곳에 쓰면서 저축도 할 수 있고, 귀중한 자원도 아낄 수 있습니다.『한눈에 쏙! 경제편』를 통해 경제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 봅니다. 1부 현명한 선택 1. 경제활동 쉽게 풀어쓰기 2. 욕구와 희소성 3. 선택의 문제와 경제적 의사결정 과정 2부 생산활동과 직업의 세계 1. 미래 직업의 변화 미리보기 2. 기업의 의미와 기업가의 사회적 책임 3. 소비자를 위한 생산자 관련법 3부 소득과 소비생활 1. 소득을 얻는 방법과 소득의 활용법 2. 소비활동과 정보의 활용 3. 함께 찾는 소비자 권리 4. 소비자 피해와 소비자 분쟁 해결 4부 경제와 시장 1. 경제활동과 시장 경제 2. 경제활동의 주체와 하는 일 알아보기. 3. 산업의 종류와 생산활동 5부 우리나라와 세계의 경제 1. 놀라운 경제 성장의 힘 2. 경제위기를 넘긴 국민의 저력 3. 경제의 상호의존성과 국제 거래 4.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품과 수입품 알아보기 6부 미래 사회의 경제 1. 미래 경제사회 미리 만나보기 2. 미래 경제 발전을 위한 노력 3. 경제 자료 이해하기 서울대학교 교수님과 선생님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동화책처럼 읽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신 초등사회백과시리즈 1탄 한눈에 쏙! 경제편 경제의 틀을 잡아주는 『한눈에 쏙! 경제편』 초등학교 전학년 사회 교과 과정 중 경제와 관련된 내용을 한눈에 쉽고, 정확하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경제학습 내용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알기 쉽게 표현하여 담았습니다.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한눈에 쏙! 경제편 어린이들이 학습 내용을 읽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접목해서 다양하게 사고하고 논리를 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형상기억 수학공식집 중3 수학 (2019년)
수경출판사(학습) / 홍분남, 홍은지, 전하경 (지은이) / 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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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
학습참고서
홍분남, 홍은지, 전하경 (지은이)
수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학 공식을 형상화하여 머릿속에 확실히 각인시키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중학교개념과 연관된 고등학교 수학 개념을 수록하여 개념의 연계성을 강화하였으며, 문제에서 자주 쓰이는 공식을 단계별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순서화하여 문제 풀이 요령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수학 공식을 문제에 적용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핵심 개념 문제와 단원별 종합 연습 문제를 수록하였다.Ⅰ 제곱근과 실수 Ⅱ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Ⅲ 이차방정식 Ⅳ 이차함수 Ⅴ 삼각비 Ⅵ 원의 성질 Ⅶ 통계 교재 소개 1. 수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학 공식을 형상화하여 머릿속에 확실히 각인시키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중학교개념과 연관된 고등학교 수학 개념을 수록하여 개념의 연계성을 강화하였습니다. 3. 문제에서 자주 쓰이는 공식을 단계별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순서화하여 문제 풀이 요령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4. 수학 공식을 문제에 적용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핵심 개념 문제와 단원별 종합 연습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교재 특징 수학에서는 하나의 공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그와 관련된 다른 공식도 이해할 수 없어 수학 문제의 접근과 풀이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형상기억 수학 공식집』은 선생님의 강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고수 선배들만의 독특한 이해 · 암기법을 「形象기억」으로 수록하여, 중등 수학 필수 공식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머릿속에 또렷이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노란 두더지 : 생활.팬터지
아이세움 / 김종렬 글, 김영수 그림 / 200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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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외국창작
김종렬 글, 김영수 그림
열두 살짜리 남자 아이 형우가 우연히 컴퓨터에서 정체불명의 \'노란 두더지\'라는 게임에 빠지면서 겪게되는 공포와 갈등을 점층적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 집과 학교, 친구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이 현실 문제를 해소하는 창구로 컴퓨터 게임에 빠지게 된 과정이 설득력 있게 펼쳐진다. 숙제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노란 두더지\'라는 정체불명의 게임을 만난 형우는 게임이 제시하는 안내문대로 따라 할수록 점점 게임 속 세상에 빠지게 된다. 결국 현실과 가상의 경계선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된 형우는 이 과정에서 혼내 주고 싶은 사람과 벌의 내용을 결정해야 하는 \'선택\'의 어려움을 경험한다. 아이들에게 컴퓨터 게임을 하지 말라는 설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에 빠질 수밖에 없는지, 게임 속에서 어떠한 경험을 하는지를 보여줘 읽는 어린이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낸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가해지는 이중의 잣대와 관심을 가장한 폭력, 폭력보다 더 무서운 무관심은 이야기를 섬뜩하게 하지만, 끝까지 발랄함을 잃지 않는다.마놀리토와 카라반첼 사람들 1. 내 인생 2. 꼬마 불량배들 3. 엄마는 잔인해! 4. 몸서리치는 의혹 5. 잃어버릴 걸 잃어버려야지! 6. 사람을 찾습니다 7. 다시는 생각하기 싫어 8. 파업하던 날 9. 평등한 세상을 위해 10. 멜로디 마르티네즈는 못 말려! 옮긴이의 말
EBS 쓰기가 문해력이다 7단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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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문해력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문해력 학습서. 대상 학년에 맞게 수준에 맞춰 단계별로 구성하였다. 단계별 5회×4주 학습으로 부담 없이 다양한 글쓰기 훈련이 가능하다. 글의 종류에 따른 구성 요소를 한눈에 알아보도록 디자인화해서 체계적인 글쓰기 학습할 수 있다.1주차 1회 2회 3회 4회 5회 2주차 1회 2회 3회 4회 5회 3주차 1회 2회 3회 4회 5회 4주차 1회 2회 3회 4회 5회 정답과 해설문해력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문해력 학습서 차근차근 따라 쓰며 문해력을 키우는 “쓰기가 문해력이다” 7단계 (중학 1~2학년 권장) <‘쓰기’, 왜 중요할까요?> 쓰기는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미래 역량입니다. 서술형, 논술형 평가의 비중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객관식과 단답형만으로는 아이들의 생각과 미래를 살펴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막막한 쓰기 공부, 이제 단어와 문장부터 하나씩 써 보며 차근차근 학습하는 ‘쓰기가 문해력이다’와 함께 쓰기 지구력을 키워 보세요. <‘쓰기가 문해력이다’의 특징> ‘쓰기가 문해력이다’는 P단계부터 7단계까지 구성되어 수준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1. 읽고 말한 내용을 글로 표현하는 쓰기 학습이 가능합니다. 2. 대상 학년에 맞게 수준에 맞춰 단계별로 구성하였습니다. 3. 단계별 5회×4주 학습으로 부담 없이 다양한 글쓰기 훈련이 가능합니다. 4. 글의 종류에 따른 구성 요소를 한눈에 알아보도록 디자인화해서 체계적인 글쓰기 학습이 가능합니다. 5. 상황에 맞는 어휘 활용으로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쓰기가 문해력이다’ 이렇게 학습하면 더 좋습니다.> 1. 학습자 수준에 맞는 단계를 선택하세요. 7단계는 중학 1~2학년에게 권장합니다. 권장 학년의 교재가 어렵다면 더 낮은 단계의 교재를 선택하세요. 체계적인 교재 구성으로 금방 따라갈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2.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세요. 하루 권장 분량을 다 풀지 못해도, 틀린 문제가 많아도 괜찮아요. 그 대신 꾸준한 습관으로 문해력을 키워요. 3. 여러 영역을 동시에 학습하세요.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능력은 균형 있게 키워야 합니다. EBS가 준비한 어휘, 쓰기, 독해, 배경지식, 디지털독해 교재를 함께 학습하면 종합적인 문해력 학습이 더 쉬워집니다. EBS 문해력 시리즈는 함께 학습하면 더 큰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BS와 함께 평생을 살아가는 힘, ‘문해력’을 키워 주세요.
하필이면 조은조
잇츠북어린이 / 조성자 지음, 이영림 그림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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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어린이
명작,문학
조성자 지음, 이영림 그림
그래책이야 시리즈 2권. 앞으로도 읽고, 뒤로도 읽으면서 다른 친구와 입장을 바꿔 보는 동화이다. 이 책에는 이름이 똑같은 두 명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한 명은 공부는 물론, 무엇이든 야무지게 잘하는 ‘회장 조은조’이고, 다른 한 명은 뭔가 어리숙해 보이고 조금은 바보 같은 ‘전학생 조은조’이다. 두 아이는 이름만 같을 뿐 처한 상황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다. 이런 두 아이의 다른 생각과 입장을 한 권의 책 속에 앞과 뒤로 담았다. 독자 어린이들은 두 명의 주인공을 통해서, 옳고 그름이 아니라 ‘서로 다름’에 대한 것을 실제로 책을 돌려가면서 읽고 느낄 수 있다. 서로의 입장이 다르다고 무조건 비난하고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균형 잡힌 사고와 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앞 [깡은조 편] 01_너 바보니? 02_촌뜨기 조은조 03_바보 같은 웃음 배시시 04_나는 그림 도둑이다 05_너는 정말 최고야 뒤 [순은조 편] 01_나와 같은 이름을 가진 멋진 아이 02_지각이다 03_이름을 바꾸고 싶다 04_우정이 가슴으로 동화책의 즐거운 변신! 앞으로도 읽고, 뒤로도 읽으면서 다른 친구와 입장을 바꿔 보는 동화. 입장을 바꾸어 보면, 더 많은 것이 보인다. 이 책은 앞에서도 읽고, 뒤집어서 뒤로도 읽는 동화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다른 친구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할 줄 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다른 사람과 입장을 바꾸어 생각할 줄 아는 어린이는 큰 이해심과 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실제로 앞에서부터 책을 읽고 나서, 뒤집어서 책을 읽는 행동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입장 외에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는 마디 역할을 해 줍니다. 《하필이면 조은조》에는 이름이 똑같은 두 명의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한 명은 공부는 물론, 무엇이든 야무지게 잘하는 ‘회장 조은조’이고, 다른 한 명은 뭔가 어리숙해 보이고 조금은 바보 같은 ‘전학생 조은조’입니다. 두 아이는 이름만 같을 뿐 처한 상황도 다르고 생각도 다릅니다. 이런 두 아이의 다른 생각과 입장을 한 권의 책 속에 앞과 뒤로 담았습니다. 독자 어린이들은 두 명의 주인공을 통해서, 옳고 그름이 아니라 ‘서로 다름’에 대한 것을 실제로 책을 돌려가면서 읽고 느낄 수 있습니다. ▶ “겉으로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외모를 보고 그 사람의 됨됨이까지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상대방이 자신이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하면, 그 사람의 사정이나 상황은 생각하지 않고 덮어 놓고 비난하기 바쁩니다. 어린이들도 예외가 아니지요. 이야기 속 ‘회장 조은조’는 누가 보더라도 야무지고 무엇이든 잘하는 아이입니다. 그렇지만 ‘회장 조은조는 무엇이든 잘할 거야.’ 라는 반 친구들과 선생님의 선입견 때문에, ‘전학생 조은조’가 아주 잘 그린 그림이 회장 조은조가 그린 그림으로 둔갑합니다. 반대로 ‘전학생 조은조’는 잦은 지각과 조금 바보 같은 표정과 행동이 또 다른 선입견을 낳아 무엇이든 잘하지 못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낳았습니다. 이야기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전에 상대방이 어떤지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배려이며, 상대와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는 것이 될 것입니다. 소통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서도 생각할 줄 아는 능력도 뛰어납니다. [앞과 뒤로 읽는 책의 구성]이 회장 조은조’뿐만 아니라 ‘전학생 조은조’의 편에서도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회를 줍니다. ▶ 추천 포인트 《하필이면 조은조》는 창작동화 '그래 책이야'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이 책에는 두 명의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앞 방향은 그 중 주인공 한 명의 이야기고 뒤 방향은 나머지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두 주인공이 함께 겪은 사건을 관점에 따라 앞뒤로 나누었습니다. 독자 어린이는 두 주인공의 입장을 이해하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서로의 입장이 다르다고 무조건 비난하고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균형 잡힌 사고와 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로 자라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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