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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서양 철학사
지경사 / 양재홍 지음, 일러매니아 그림 / 200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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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논술,철학
양재홍 지음, 일러매니아 그림
1. 고대의 철학자들 탈레스 피타고라스 소크라테스 데모크리토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2. 중세의 철학자들 아우구스티누스 보에티우스 토마스 아퀴나스 3. 근대의 철학자들 베이컨 데카르트 스피노자 칸트 4. 현대의 철학자들 쇼펜하우어 키르케고르 니체 러셀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1
다락원 / 레온 이미지 (지은이), 신주리 (옮긴이)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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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10% off)
다락원
명작,문학
레온 이미지 (지은이), 신주리 (옮긴이)
<찰리 9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추리 소설이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12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오싹한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끝까지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이들은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쳐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에 나선다. 아이들답지 않은 대담함과 모험심을 발휘하는 도도 탐험대의 짜릿한 여정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두뇌를 발달시키고, 마치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특수 인쇄로 가려진 정답은 신기한 매직 카드를 올려놓아야만 확인할 수 있다.프롤로그 6 제1장 : 버려진 놀이공원의 전설 11 제2장 : 유령 버스 30 제3장 : 벽을 뚫고 지나가는 광대 48 제4장 : 무시무시한 해적성 65 제5장 : 소용돌이치는 급물살 83 제6장 : 굶주린 범퍼카 101 제7장 : 비밀 장치가 있는 회전목마 119 제8장 : 오싹한 롤러코스터 135 제9장 : 통나무집의 공포 150 제10장 : 아찔한 추격 167 제11장 : 회전하는 대관람차 183 제12장 : 카니발의 여정을 마치며 200 에필로그 219 도도 탐험대의 과학 실험실 221 미래의 도도에게 230찰리 9세와 도도 탐험대가 함께 떠나는 오싹한 추리 모험!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추리 퀴즈 스토리 북! 오싹한 미스터리와 추리 퀴즈가 만났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시리즈는 《찰리 9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추리 소설이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12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오싹한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끝까지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이들은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쳐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에 나선다! 아이들답지 않은 대담함과 모험심을 발휘하는 도도 탐험대의 짜릿한 여정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두뇌를 발달시키고, 마치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특수 인쇄로 가려진 정답은 신기한 매직 카드를 올려놓아야만 확인할 수 있다. 도도 탐험대와 함께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 퀴즈의 정답이 다음 이야기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식의 추리 퀴즈 스토리 북!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시리즈는 《찰리 9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추리 소설이다. 독자들은 틀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도형 유추하기, 수학 문제 등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다양한 종류의 퀴즈를 해결하며 마치 추리 게임을 하듯 흥미롭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또한, 12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자연스럽게 두뇌를 발달시키고, 사건 해결의 단서를 직접 찾아보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이 똘똘 뭉쳤다! 프로 탐험가 강아지 ‘찰리 9세’와 함께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도도 탐험대!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세계모험협회가 인증한 프로 탐험가 강아지 ‘찰리 9세’,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도도’, 스마트한 반장 ‘팅팅’, 만능 스포츠맨 ‘후사’, 꼬마 발명가 ‘푸유’는 모두 모험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친 이들은 서로 힘을 합쳐 오싹한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도도 탐험대는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 장기를 살려 용감하게 모험에 도전하고, 미스터리의 정체를 알아낼 때까지 흥미진진한 여정을 계속할 것이다. 퀴즈의 정답을 확인할 수 있는 신기한 매직 카드, 모험왕 명예 상장, 캐릭터 연필 뚜껑 만들기, 과학 실험실 만화 등 풍성한 부록! 미스터리 사건을 추적하면서 도도 탐험대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알쏭달쏭한 일들을 마주하게 된다. 부록으로 실린 ‘도도 탐험대의 과학 실험실’ 만화를 통해 모험 중에 맞닥뜨린 신기한 현상들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를 파헤친다. 또한, 독자 스스로 퀴즈의 답을 추리하고 풀어 볼 수 있도록 정답을 특수 인쇄 처리로 가려 놓았다. 책에 들어 있는 신기한 매직 카드를 지정된 위치에 올려놓으면 마법처럼 퀴즈의 정답이 나타난다. 스티커를 이용한 모험왕 명예 상장 꾸미기, 캐릭터 얼굴 모양 연필 뚜껑 만들기까지 도도 탐험대와 함께한 모험을 추억할 수 있는 풍성한 부록이 준비되어 있다.
만만이 빤쓰 구멍 난 빤쓰
보리 / 허은순 지음, 김이조 그림 /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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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명작,문학
허은순 지음, 김이조 그림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시리즈 12권. 이제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여섯 살 동만이와 초등학교 새내기인 여덟 살 병만이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 또래 아이들이 아는 낱말, 배우면 좋을 낱말을 쉽고 짧은 문장으로 썼다. 짧은 이야기 안에서 제한된 낱말과 간단한 문장을 가지고 여러 번 반복하는 효과를 주도록 구성하였다. 권마다 달라지는 병만이의 보물상자, 뒷이야기를 짐작할 수 있도록 숨겨놓은 복선들을 찾다 보면 아이들에게 큰 재미를 줄 것이다. 또한, 글에서는 읽을 수 없지만, 시시때때로 이어지는 로봇, 인형, 고양이들과 같은 까메오들의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병만이는 동생 동만이가 맨날 똥 이야기만 한다고 똥만이라고 불러요. 그런데 동만이에게도 동생이 생겼어요. 바로 삽살개 만만이예요. 병만이네 엄마, 아빠까지 모두 다섯 식구가 펼치는 우당탕탕 알콩달콩 재미나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그림책과 동화책 사이를 이어 주는 ‘바른 우리 말 읽기책’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글을 읽을 줄 안다고 혼자 책을 읽으라고 내버려 두지 마세요. 그림책을 곧잘 읽던 아이들도 갑자기 글이 늘어난 동화책을 주면 책 읽기가 겁이 납니다. 글자를 읽을 줄 아는 것과 읽은 글을 이해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문제입니다. 특히, 초등학교에 들어간 새내기들이라고 동화책을 다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림책보다는 조금 더 글이 많고, 동화책보다는 조금 더 쉬운 문장, 조금 더 짧은 문장으로 만든 책이 필요하지만, 아직 이런 책은 많지 않습니다.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는 그림책과 동화책 사이에 있는 ‘읽기책’입니다. 1. 글을 막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배우면 좋을 우리 말로 쓴 책 우리 말은 소리가 나는 대로 쓸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막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는 아이들에게는 쉬운 우리 말로 쓴 책이 필요합니다. 우리 글은 한글을 알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글이기 때문에 쉬운 우리 말입니다. 쉬운 우리 말은 차별하지 않는 말입니다. 평등한 말입니다. 이 책은 이제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여섯 살 동만이와 초등학교 새내기인 여덟 살 병만이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 또래 아이들이 아는 낱말, 배우면 좋을 낱말을 쉽고 짧은 문장으로 썼습니다. 특히, 시리즈 가운데 13권 <도둑눈 숫눈>은 눈을 표현한 우리 말을 가지고 쓴 이야기입니다. 2. '소리맞춤'으로 쓴 책 첫소리, 가운뎃소리, 끝소리뿐만 아니라 소리마디도 맞출 수 있는 우리 말에는 '라임'이라는 영어보다, '압운'이라는 한자말 보다 '소리맞춤'이 딱 알맞습니다. 주먹만 한 / 강아지를 보고 / 도망가는 / 겁쟁이 만만이. 주삿바늘 / 쳐다만 봐도 / 바들바들 떠는 / 겁쟁이 동만이. 주사 맞을 / 생각만 해도 / 오들오들 떨리는 / 나. (6권 8쪽) 첫소리마디는 모두 "주"로 맞추고, "바늘"과 "바들바들"을, "바들바들"과 "오들오들"을 맞춰 서 반복시키고 새로운 글자 조합으로 다른 낱말이 되도록 했어요. 또 "바늘"과 "맞을"로 모음 "ㅏ,ㅡ"의 운율도 맞추었죠. 둘째 마디의 끝은 "ㅗ"로, 셋째 마디 끝은 "는"으로 맞추었고요. 한 문장을 네 마디로 나누어 놓아서 읽을 때 일정한 호흡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부모책 29쪽) 3. 리듬감이 살아 있는 책 다음 문장을 보면, 리듬감을 맞춘 글자 수와 소리맞춤이 어우러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만아! 거기 서!" (3 2 1) "만만아, 이리와!" (3 2 1) 주먹만 한 개는 / 앙칼지게 / 짖고요, 동만이는 / 숨넘어가게 / 울고요, 엄마는 / 부리나케 / 쫓아가요. (5권 32쪽) 4.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가 살아 있는 책 의성어, 의태어를 잘 활용하면 아이들이 쉽게 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의성어, 의태어는 소리 나는 대로 쓸 수 있고, 보이는 대로 묘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같은 글자가 이어져 나오기 때문에 쉽게 글을 배우게 됩니다.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 슬렁슬렁 걷는 걸음걸이, 치렁치렁 늘어진 붉은 털. (14권 8쪽) 5. 살아 있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15권 시리즈 병만이, 동만이, 만만이. 이 세 주인공의 이야기는 한 권 한 권 따로 따로 읽어도 좋고, 시리즈를 모두 읽으면 커다란 이야기가 되는 책입니다. 이야기를 한 권씩 나눈 까닭은 짧은 이야기 안에서 제한된 낱말과 간단한 문장을 가지고 여러 번 반복하는 효과를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반복해도 지루해 하지 않으려면 살아 있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는 구조가 꼭 필요합니다. 6. 숨어 있는 이야기가 더 많은 이야기 책 권마다 달라지는 병만이의 보물상자, 뒷이야기를 짐작할 수 있도록 숨겨놓은 복선 들을 찾다 보면 아이들에게 큰 재미를 줄 것입니다. 또한, 글에서는 읽을 수 없지만, 시시때때로 이어지는 로봇, 인형, 고양이들과 같은 까메오들의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적중 시창.청음 평가.예상문제집
태림스코어(스코어) / 한국재즈교육연구회 지음 / 201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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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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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스코어(스코어)
학습참고서
한국재즈교육연구회 지음
실용음악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전반적인 시창청음의 이론과 실습을 총망라 하였다. 명문 실용음악대학 최우수 교수진의 노하우가 담긴 이 교재 안에는 포괄적인 시창청음 실습부터 실용음악대학 입시를 겨냥한 심층적인 부분들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잘 알고 있는 동요나 가요의 계이름과 리듬을 시창하고 기본적인 리듬청음부터 음정청음의 100% 입시 유형까지 별도 mp3 CD를 통해 혼자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보니, 실용음악대학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벌써 합격한 듯 흥분과 환희로 마음 설레는 교재가 될 것이다.Chapter 1 리듬 시창 1 온음계 솔페이지 2 반음계 솔페이지 3 계이름 시창 실습 Chapter 2 음정 시창 1 옥타브 이내의 온음계적 음정 2 옥타브 이상의 온음계적 음정 Chapter 3 리듬 시창 1 4분의 2박자 2 4분의 3박자 3 4분의 4박자 4 8분의 6박자와 8분의 9박자 Chapter 4 리듬과 멜로디 시창 1 2마디 패턴 2 4마디 패턴 3 8마디 패턴 Chapter 5 리듬 청음 1 4마디 패턴 2 8마디 패턴 Chapter 6 음정 청음 1 옥타브 이내의 온음계적 음정 2 옥타브 이상의 온음계적 음정 Chapter 7 멜로디 청음 1 4마디 패턴 2 8마디 패턴 Chapter 8 화음 청음 1 3화음 2 7화음 Group A 3 7화음 Group B 4 7화음 Group C 5 종합문제클래식 음악과 실용 음악의 가장 큰 차이는 인풋(input)입니다. 클래식은 첫 번째 반응이 악보를 통해서 눈으로 들어오는데 비해서 실용 음악은 눈으로 보는 악보보다는 귀의 반응이 우선입니다. 그래서 시창·청음 능력은 연주나 작곡에 있어 음악적인 질과 많은 관련이 있습니다. 본인이 연주하거나 곡을 쓰거나 화성학을 공부하는 등의 음악적인 활동을 할 때 귀와 눈 중에 어떤 감각을 더 많이 사용하는지를 필히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귀보다도 눈이나 머리(계산하는 것)를 더 많이 사용한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은 조금 더 귀의 감각을 많이 사용하도록 연습해야 합니다. 타고난 절대음감이 아니라고 좌절할 필요도 전혀 없고, 오히려 열심히 노력하여서 상대음감을 잘 발달시키면 절대음감을 가진 사람들 보다 음악을 잘 할 수 있는 조건은 충분해집니다. 잘 발달된 상대음감은 절대음감보다 훨씬 좋은 음악적인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믿기 힘들지만 실제로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스스로 시창·청음을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함이며, 무엇보다도 자신의 깨달음과 터득이 없으면 늘지 않는 과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몇 번 불러보고, 들어서 들리지 않는다고 쉽게 포기하지 말고 하루에 짧은 시간이라도 꼭 규칙적으로 여유를 갖고 연습하길 바랍니다. 어느 정도 소리의 높낮이와 화음의 차이를 구분 할 수 있게 되면 악기의 유무나 시간,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도 작곡이나 카피(Transcription)등의 음악적인 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을 마스터한 후에는 좀 더 응용적인 연습을 해보기 바랍니다. 조금 단순한 가요부터 재지한 보이싱이 많은 팝, 그리고 재즈 연주에서의 솔로를 채보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요즘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나 간단한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혼자서 연습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기 때문에 본인의 노력과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좋은 귀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듣고 부르는 연습을 언제나 적극적으로 하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서 좋은 귀를 가지게 되면 여러분들의 연주와 작곡의 질적인 향상은 물론이고 나아가서 음악 생활이 더욱 즐거워 질 것입니다. 기타 추천감수 음악에 있어 이론은 속옷과 같다. 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필수적이고 때로는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은밀함. 가장 아름다운 음악의 겉옷을 입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은밀한 음악의 속옷을 한 벌씩 장만하기를 바란다. 이두헌-(기타리스트,‘이두헌의 리듬기타’저자, 전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과 겸임교수) 실용음악학과를 지원하는 모든 사람학생들에게 가장 실용적인 가이드로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내용이 돋보인다. 입시의 성패를 가르는 기초 실력과 상세한 정보 및 문제풀이는 해마다 높아져 가는 경쟁률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선두에 놓을 수 있는 좋은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정수욱-(기타리스트, 프로듀서 실용음악학과 한양대, 호원대 교수) 작곡은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어떻게 담아내느냐가 중요하지요. 본 실용음악 입시를 위한 작곡 평가문제집은 실용음악을 공부하고자 하는 작곡 입문 서로 추천코자합니다. 입시생은 물론 작곡 초보자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움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박경규-(작곡가, 국악방송국 본부장, 의공학 박사) 유지선은 확실히 재능 있는 뮤지션이며, 뛰어난 교육자이다. 물론, 그녀가 심혈을 기울인 이 작곡교재도 그녀의 평가를 거스르지 않게 효율적이며 실용적이다. 아무쪼록 이 귀한 책이 필요한 사람에게 유익하게 읽혀지기를 기대한다. 정순도-(상명대학교 뉴미디어음악학과 교수) 시중에 소개되어있는 수많은 교재 중에 입시 작곡에 초점을 두고 이렇게 전문화된 내용을 제공하는 서적도 드물 것이다. 본인의 곡은 수많은 시간을 투자해 완성해가면서도 막상 입시 작곡 필기시험에 약점을 드러내는 경우를 무수히 보아왔다. 본 교재를 통해 작곡에 대한 기본적인 방법과 응용력을 높이고 더 나아가 작곡에 필요한 여러 가지 요소들(멜로디, 화성, 리듬, 곡의 형식 등)을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최 진-(수원여대 대중음악과 교수, 동아방송예술대학 출강) 근래 홍수처럼 쏟아지는 수많은 입시용 실용음악 이론서들 중 단연 돋보이는 챕터구성과 아이디어가 저자의 오랜 강의경험과 연구의 결과물임을 입증합니다. 입시준비는 물론 전공활용 도서로 써도 손색없는 고급 예제와 문제들이 본서의 높은 경쟁력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신창섭-(그리스도대학교 뉴미디어음악학과 교수) 실용음악과 입시가 점점 치열해지는 요즘 입시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나왔네요. 연습문제 중심이어서 여러분의 실력 향상에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장효석-(색소포니스트, 호원대학교, 한양여대 실용음악과 출강) 드디어 실용음악과 입시생들을 위한 최고의 교육 자료가 출간되어 음악 교육계에 종사하는 저로서는 더할 나위 없이 기쁩니다. 이 교재를 통해 국내 대중음악계가 더욱더 발전되기를 기원 합니다. 박행준-(색소폰 교육 전문가) 이 책의 내용 중 모르는 게 있다면 여러분은 아직 입학시험을 치룰 준비가 안 된 것이다. 손성제-(색소포니스트, 서울예대,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 겸임교수) 입시를 위한 정보와 시창, 청음에 대한 Training method가 잘 정리되어 있는 책입니다. 방현승-(동덕여대 실용음악과 전임교수) a concise manual for reviewing basics of contemporary music. Highly recommended. 한민석(Zachary Hahn)-(기타리스트,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전임교수) 책을 접하는 학생의 시선을 오래 잡아둘 수 있도록 보기 편하고 짜임새 있고 친절하게 잘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합니다. 연주자로서 최선을 다하는 저자의 모습만큼 이나 열정을 다한 흔적을 느낄 수 있네요. 저도 바로 수업에 활용해야겠습니다. 김혜능-(작곡, 보컬, 백석대학교 기독교문화예술학부 기독교실용음악전공 전임교수) 기존의 이론 서적은 설명 위주였다면 이 책은 생생한 입시정보와 실전문제를 통해 학생이 스스로 주도적인 공부와 점검을 하기에 아주 유용한 장점 을 지녔다 생각됩니다. 튀는 감각의 젊은 저자의 에너지를 팍팍 느끼며 재밌고 즐겁게 공부하세요! 이지원-(작곡 동덕여대, 호원대 실용음악과, 연세디지털콘서바토리 출강) 섬세하고 정통한 내용으로 가득 차있는 이 책 한권을 통해 개인레슨을 받았다는 느낌을 얻을 정도로 저자의 풍부한 지도경험이 느껴진다. 강력히 추천! 유미란-(보컬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부 방송연예계열 K-POP전공 전임교수) 입으로만 전해오던 각 학교 입시의 특성과 합격자의 곡을 분석하는 등 다 방면의 접근을 통해서 여느 대학들처럼 커트라인과 기출문제가 존재하지 않는 모호한 음악 입시공부에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권순관-(노리플라이) 화성학, 청음 교재를 추천해 달라는 학생들의 물음에 이제는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책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론을 꽉 잡고 바로 실기에 적용할 수 있는 최고의 교재! 이지원-(피아니스트, 동덕여대, 호원대 실용음악과 출강 이혜미 실용음악통론·화성학·건반화성·시창청음 편저 유지선 작곡 편저 이길상 시창청음 공저
부슬비 내리던 장날
문학동네어린이 / 안학수 지음, 정지혜 그림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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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동요,동시
안학수 지음, 정지혜 그림
문학동네 동시집 시리즈 14권. 갯벌과 갯것들의 생명력을 한결같이 노래해 온 안학수 시인의 새 동시집. 농촌과 도시 변두리에서 힘없고 소외된 채로 살아가는 할아버지 할머니 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노래한 시, 작고 하찮은 생명과 사물들의 존재 의의를 따뜻한 시선으로 성찰한 시, 파괴되는 갯벌을 바라보는 안타까운 심정을 담은 시들을 묶은 이 시집에서 저자는 슬픔의 힘과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자식들이 모두 도회지로 떠난 시골에 혼자 남아, 늘 그래 왔듯이 “무딘 호미 들고/결린 허리 끌고//이랑을 돋우고/고랑을 매 주고” 하루해를 보내는 할머니(「산비둘기 소리」), 정든 이웃들 모두 떠난 텅 빈 골짜기에서 피사리하느라 “논배미의 하얀 꽃이 된” 할아버지(「마지막 논지기」) 등 이 땅과 바다에 젊은 날을 모두 내준 조부모 세대의 쓸쓸한 삶을 노래한다.제1부 부슬비 내리던 장날 산비둘기 소리 빈집 노루 발자국 마지막 논지기 이랴! 이랴! 워! 워! 검버섯 숫돌 부슬비 내리던 장날 오늘은 장날 해수욕장의 노예 제2부 떡 캐는 갯벌 갯우렁이 딱지조개 멍게 가무라기의 마음 배무래기 조가비 탑 조가비 마음 민챙이에게 해삼 퉁퉁마디 잘피 숲 슬픈 새만금 삼베 리본 떡 캐는 갯벌 장갑과 호미동시에서 슬픔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다 갯벌과 갯것들의 생명력을 한결같이 노래해 온 안학수 시인이 새 동시집 『부슬비 내리던 장날』을 펴냈다. 『부슬비 내리던 장날』은 주로 경쾌하고 발랄한 시어로 삶의 희망을 노래하는 여느 동시집과는 사뭇 다르다. 농촌과 도시 변두리에서 힘없고 소외된 채로 살아가는 할아버지 할머니 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노래한 시, 작고 하찮은 생명과 사물들의 존재 의의를 따뜻한 시선으로 성찰한 시, 파괴되는 갯벌을 바라보는 안타까운 심정을 담은 시들을 묶은 이 시집에서 우리는 슬픔의 힘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안학수 시인은 이제 삶의 끝자락만을 남겨 둔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의 고즈넉한 삶을 들여다보고 있다. 자식들이 모두 도회지로 떠난 시골에 혼자 남아, 늘 그래 왔듯이 “무딘 호미 들고/결린 허리 끌고//이랑을 돋우고/고랑을 매 주고” 하루해를 보내는 할머니(「산비둘기 소리」), 정든 이웃들 모두 떠난 텅 빈 골짜기에서 피사리하느라 “논배미의 하얀 꽃이 된” 할아버지(「마지막 논지기」) 등 이 땅과 바다에 젊은 날을 모두 내준 조부모 세대의 쓸쓸한 삶을 노래한다. 장날 작은 수레를 끌며 이천 원짜리 모기약 팔던 허리 굽은 할아버지 모기약 하나 사려고 장날마다 찾아봐도 부슬비 내리던 장날 본 뒤 지지난 장부턴 보이지 않는다. 할아버지랑 친했던 과일 장수 아저씨 말 급성폐렴으로 돌아가셨다 한다. 그날 꼬치구이 먹지 말고 모기약을 샀어야 했다. 부슬비를 다 맞으며 장거리를 돌고 돌던 할아버지 ―「부슬비 내리던 장날」 전문 표제작 「부슬비 내리던 장날」을 읽으면 작은 수레를 끌고 장거리를 돌며 모기약을 파는 초라한 입성의 할아버지가 눈앞에 보이는 듯하다. 장날마다 무심코 지나친 수레 끌던 할아버지는 정작 모기약 하나 팔아 드리려고 하니 보이지 않는다. 알고 보니 부슬비를 다 맞고 장거리를 돌다가 폐렴에 걸려 돌아가신 것. 할아버지의 궁핍하고 외로웠을 삶의 모습과 그날 모기약을 사지 않고 꼬치구이를 사먹은 화자의 후회하는 마음이 겹치면서 가슴이 저릿한 슬픔이 전해져 온다. 따뜻한 성찰, 담담한 시어 힘없고 여린 존재들에 대한 시인의 살핌은 장거리에서도 해수욕장에서도 이어진다. 장거리에 끌려나와 팔리기만을 기다리는 동물들이 “잔뜩 겁먹고 조용히 엎드려/숨을 할딱거린다”(「오늘은 장날」)고 표현한 것이나, 해변에서 사람들을 태운 채 종일 끌려 다니는 하얀 말을 보고 “어쩌다 여기까지 팔려 왔는지/붐비고 버거운 어젯밤, 또/야멸스런 마부에게 채찍 맞으며/짜증도 못 내던 노예 말 흰둥이”(「해수욕장의 노예」)라고 한 시인의 노래에서 우리는 힘없는 존재들의 처연한 삶을 본다. 갯가의 힘없는 생명들이 서로 의지하면서 살붙이처럼 지내는 모습이 시인에게 큰 감동이었던 것은 힘없고 여린 존재들에 대한 시인의 공감에서 비롯된다. 배고프고 오갈 데 없다고 느닷없이 찾아온 눈먼 게 하나 바람 차고 물결 거친 바다에서 도로 내칠 수는 없어 어진 가무라기는 단칸방 움집으로 맞아들였다. 겨운 삶을 가엾이 여겨 따듯이 보살펴 주니 그대로 눌러앉은 속살이게 고마운 줄 알겠다지만 신세를 꼭 갚겠다지만 집게발이 너무 느리고 여리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거저 베푸는 가무라기 갯가에선 이웃도 살붙이란다. -「가무라기의 마음」 전문 가무라기에 붙어사는 속살이게의 생태를 보고 시인은 어질고 넉넉한 마음의 가무라기를 보았다. 베품에 있어서도 조건을 달고 보답을 기대하는 인간 사회를 어렴풋이 보게 되는 이 시에서 시인이 서로 말없이 보듬고 돕는 자연의 너른 마음을 얼마나 깊이 가슴에 담았는지 알게 된다. 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힘없는 풀잎들이 엎치지 않는 건 벌레들 때문이다. 뿌리까지 흔들려도 풀잎에 품은 벌레들 숨 막히지 않게 자꾸 일어나는 것이다. 거친 비보라 몰아쳐도 가벼운 갈대들이 꺾일 수 없는 건 물새 둥지 때문이다. 꺾일 듯 굽히다가 허리춤에 달린 둥지 물새 알 쏟을까 봐 자꾸 허리 세우는 것이다. -「힘없고 가벼워도」 전문 가벼운 갈대들이 비바람 속에서도 기를 쓰고 제 몸을 일으키는 것이 제 안에 품고 있는 생명을 다치게 할까 봐 조심하는 것이라고 보는 안학수 시인은 그래서인지 갯벌의 생명들이 받는 고통을 무심히 넘길 수 없다. 어버이를 잃은 사람이 가슴에 단다는 삼베 리본 섬자락 모래펄에 달렸습니다. 검은 기름 파도가 갯바위 벼랑까지 덮친 날 뻘게 낙지 조개 고둥 개불 쏙…… 갯벌 가족을 한꺼번에 잃고 울부짓다 넋 잃은 바지락 조가비 가슴 열고 리본 되었습니다. -「삼베 리본」 전문 ‘갯벌 시인’으로 통할 만큼 파괴되는 갯벌을 바라보는 안타까운 심정과 그럼에도 멈춤 없이 생명력을 과시하는 갯벌들에 대한 경이로움을 아름다운 시어로 풀어내 온 안학수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도 갯벌에 대한 사랑을 놓지 않았다. 해설을 쓴 최종득 시인은 검은 기름으로 뒤덮인 태안반도 옆에서 사는 안학수 시인이 날마다 바닷가에 가서 기름떡을 캤을 거라고 말한다. 기름떡을 캐면서 “갯벌에 죽어 있는 수많은 생명들을 보며 가슴 아파 울고 또 울었을 것”이라고 말이다. 최종득 시인의 말대로 바지락이 열어젖힌 조가비 리본은 시인의 슬픈 마음을 그대로 나타낸 것일 테다. 슬픔을 힘으로 만드는 동시 안학수 시인은 자신이 시를 쓰는 것은 어린이 마음을 얻고 싶어서였다고 하면서 어린이 마음을 좇다 보니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고 한다. “사람 사이의 아름다움이란 즐겁고 해맑은 웃음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슬픔의 감동이 즐거움의 감동보다 더 진하게 느껴졌습니다. 사람 사이의 아름다움이란 서로 나누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서로 나누면 즐거움은 배가 되고 슬픔은 반이 된다는 말과는 조금 다른 뜻입니다. 그 아름다움이란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마음입니다.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곳, 돌아갈 수 없는 그때를 그리는 마음입니다. 서로 함께함으로 맺어지는 따듯한 정입니다.” 시인은 슬픔의 아름다움을 맺으며 자란 시인 세대와는 달리 지금 어린이들은 슬픔의 아름다움과 너무 먼 곳에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나 자연과 마음을 나누지 않고 컴퓨터와 게임기와 함께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부슬비 내리던 장날』을 통해 조금이나마 슬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시인의 소망이다.
2023 EBS 겨울방학생활 6학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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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소똥 경단이 최고야!
창비 / 김바다 글, 양정아 그림 / 20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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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동요,동시
김바다 글, 양정아 그림
이 동시집의 소재는 대부분 자연이다. 하지만 실상 시인이 살고 있는 터는 도심 속에 있고, 시인이 택하여 노래하는 자연은 도심 속의 자연에 다름 아니다. 멀게만 느껴지는 거대하고 숭고한 자연이 아닌 바로 내 옆에 있는 일상의 자연을 노래한다. 억지스러운 교훈주의나 어설픈 동심주의를 경계하고 시인의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아이러니한 시적 설정이 만나, 시구 하나하나가 저마다의 색깔로 반짝이며, 재잘재잘 툭툭 던지는 듯 아기자기한 맛이 있다. 또 평소 환경 문제나 새터민 등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시인의 생각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시들도 발견할 수 있다. 일상의 모든 사물과 생명에 늘 귀를 기울이고 그것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하는 시인의 첫번째 동시집이다.머리말│눈,귀,마음과 통해 태어난 동사들 제1부 곤충들의 이야기 잠자리 똥파리 매미 소똥구리 개미 점호리병벌 폭탄먼지벌레 소금쟁이 무당벌레 메뚜기 베짱이 명주잠자리애벌레 개똥벌레 나비들의 형님 자랑 손가락 지구본 여행 열매야, 이럴 땐 네가 필요해 물고기 이름, 그냥 지은 게 아니야 제2부 감 따기 설날 아침 아카시꽃과 벌 봄밤 목화 새싹 감 따기 망치와 못 나무와 톱 참새 식구 내 마음을 보슬비 제3부 해의 발자국 우포늪 무당벌레 급구 하얀 풍력발전기 해의 발자국 숲 속 연주회 바위에 누우니 깨워서 미안해 변신 황소 우리에 갔다가 곤충 친구들에게 제4부 왜가리 저녁밥 제발 부탁이에요 왜가리 저녁밥 중랑 천 저녁 풍경 책 조마조마 확실한 이웃사촌 팬지꽃 컴퓨터 까만 올챙이 지구에서 우리 집 찾기 허수아비 만든날 꼬리 잘린 산 제5부 태양이 보낸 청구서 태양이 보낸 청구서 투명 감옥1 투명 감옥2 함박눈 오는 날 젤라틴의 비밀 서울과 회령 금강산 관광 만주 벌판 상추야, 어쩌면 좋니 우리 엄마 언제 와요 엄마처럼 잠이 안 와월간『어린이와 문학』『아동문예』등 어린이문학 잡지의 동시 부문에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온 김바다 시인이 첫 동시집을 냈다. 무심히 지나쳐버리기 일쑤인 일상의 소재를 아이의 마음으로 60여 편의 동시에 이야기하듯 노래하듯 펼쳐놓았다. 개성 있는 시인의, 눈과 귀와 마음과 만나 태어난 동시가 풋풋하고 새롭다.
달라도 괜찮아
열린어린이 / E. L. 코닉스버그 지음, 김영선 옮김, 김종민 그림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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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명작,문학
E. L. 코닉스버그 지음, 김영선 옮김, 김종민 그림
<달라도 괜찮아>는 동화 작가 코닉스버그의 짧은 이야기 네 편을 묶은 단편집이다. 지은이 특유의 통찰력과 재미를 겸비한 이야기들 속에서, 네 명의 어린이들은 어려운 상황들을 헤쳐 나간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인생을 바꿀 만한 교훈을 배운다. 네 가지 이야기는 각자 다른 내용과 소재로 일관되게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날카롭고도 잔잔하게 이야기 한다.제이슨 초대하기 별 소나기 뚱보 캠프 천국의 문 앞코닉스버그가 들려주는 편견에 관한 네 가지 유쾌한 이야기 코닉스버그의 통찰력과 재미를 겸비한 네 편의 단편에서, 네 명의 어린이들은 제가끔 어려운 상황 들을 헤쳐 나갑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인생을 바꿀 만한 것을 배웁니다. 네 가지 이야기는 주인공도 소재도 제각각이지만, 하나의 통일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즉 네 이야기 모두 편견 또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코닉스버그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뛰어난 솜씨로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잔잔하면서도 날카롭게, 재미있으면서도 따끔하게 이야기합니다. 엄마가 반 친구들이 가장 싫어하는 아이를 생일 파티에 초대하라고 한다면? 별 소나기를 다시 보려면 33년 하고도 4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면? 엄마 아빠가 나를 ‘뚱보 캠프’로 보낸다면? 못되게 구는 아이와 점심시간에 단둘이 밥을 먹어야 한다면? <책 소개> 이 책은 코닉스버그의 짧은 이야기 네 편을 묶은 단편집입니다. 코닉스버그의 통찰력과 재미를 겸비한 이 이야기들에서, 네 명의 어린이들은 제가끔 어려운 상황 들을 헤쳐 나갑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인생을 바꿀 만한 것을 배웁니다. 네 가지 이야기는 주인공도 소재도 제각각이지만, 하나의 통일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즉 네 이야기 모두 편견 또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코닉스버그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뛰어난 솜씨로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잔잔하면서도 날카롭게, 재미있으면서도 따끔하게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은 곧잘 자기를 중심에 놓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기와 다른 사람들을 보면, ‘이상한 사람’이나 ‘열등한 사람’ 취급하기 일쑤지요. 그래서 장애인, 노인, 살찐 사람, 흑인(또는 동남아시아 사람) 같은 이들에 대해 편견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어느 동네에 산다, 어느 학교를 나왔다, 부모님의 직업이 뭐다, 하는 것으로 선입견을 갖는 일도 흔하지요. 코닉스버그는 이 책에서 그런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다르면서도 또 같은 이 이야기들에 함께 한 그림들이 맛납니다. 그림작가는 각 이야기들마다 분위기를 달리하여 수채화, 동판화, 크레용 등으로 각 이야기의 독특한 맛을 한껏 돋우었습니다.
초등학생 과학사전
지경사 / 이성한,이주훈 구성, 이명선 그림 /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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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도감,사전
이성한,이주훈 구성, 이명선 그림
이 책은 현직 초등 학교 과학 선생님들이 실제로 과학 수업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만들어졌어요. 초등 학교 과학 교과서 및 지도서에 나오는 과학적 개념과 용어를 지구, 물질, 생명, 에너지의 네 영역으로 나누어 관련 내용을 가나다순으로 쉽게 정리했어요. 이 책에 실린 개념과 용어를 이해했다면, 여러분은 이미 과학자랍니다!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부록 교과서 관련 단원 및 개념
Writing Wise 라이팅 와이즈 Level 3-1 (2021년용)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영어콘텐츠연구소 엮음 /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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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신사고영어콘텐츠연구소 엮음
학교 서술형 쓰기 문제가 체계적으로 배치되었다.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틀린 부분 고쳐쓰기', '빈칸 채우기', '우리말에 맞게 문장 완성하기' 등의 유형과 풍부한 연습문제로 적중률 높은 시험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과서에 등장하는 낯익은 소재와 문법 항목이 접목된 서술형 문제들을 통해 통합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강화하는 연습을 한다. 영어 시험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영어 수행평가와 가장 유사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완벽한 학교 시험 대비를 할 수 있다. 또한 중학교 시험에서 가장 잘 나오는 핵심 문법 내용만을 학교 진도에 꼭 맞춰 제시했다. 세분화된 핵심 문법 항목별로 학교 시험에 나오는 간단한 주관식 문제를 통해서 문법에 대한 핵심 개념을 보다 빠르고 확실하게 측정할 수 있다.01 to 부정사 02 동명사 03 시제 04 조동사 05 분사 06 비교구문1. 학교 시험 서술형 문항 완벽 분석 반영 및 학교 쓰기 유형 체계화 학교 서술형 쓰기 문제가 체계적으로 배치되었다.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틀린 부분 고쳐쓰기', '빈칸 채우기', '우리말에 맞게 문장 완성하기' 등의 유형과 풍부한 연습문제로 적중률 높은 시험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학교 문법 진도에 맞춘 내신 대비 문법 문제집 교과서에 등장하는 낯익은 소재와 문법 항목이 접목된 서술형 문제들을 통해 통합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강화하는 연습을 한다. 영어 시험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영어 수행평가와 가장 유사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완벽한 학교 시험 대비를 할 수 있다. 3. 핵심 포인트 중심의 문법 설명과 최다 서술형 문항 수록 중학교 시험에서 가장 잘 나오는 핵심 문법 내용만을 학교 진도에 꼭 맞춰 제시했다. 세분화된 핵심 문법 항목별로 학교 시험에 나오는 간단한 주관식 문제를 통해서 문법에 대한 핵심 개념을 보다 빠르고 확실하게 측정할 수 있다.
제니와 고양이 클럽
길벗어린이 / 에스터 애버릴 글.그림, 홍연미 옮김 / 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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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명작,문학
에스터 애버릴 글.그림, 홍연미 옮김
길벗어린이 저학년 책방 시리즈 14권. 검은 고양이 제니와 고양이 클럽 이야기는 1944년에 처음 발표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은 미국 어린이 문학의 대표작이자 고전이다. 이 책은 그 가운데에서 제니가 고양이 클럽에 들어가 활약하고 성장하는 초기 작품 다섯 편을 발표 당시의 일러스트를 그대로 살려 엮은 것이다. 작가는 개성 있는 고양이들과 고양이들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을 실감 나고 흥미롭게 그리면서도 무엇보다 제니의 내면을 진지하게 들여다본다. 제니가 하나하나 새로운 경험을 하며 두려움과 갈등을 극복하고 성장해 가는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진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제니는 팅커 선장 집에 사는 작고 까만 고양이다. 팅커 선장이 떠 준 빨간 목도리를 언제나 두르고 다닌다. 동네 고양이들의 모임인 고양이 클럽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제니는 말을 걸 용기가 없었다. 제니 눈에는 고양이 클럽 고양이들이 다 특별한 재주가 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은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작은 고양이일 뿐이었다. 어느 날 제니는 스케이트를 타는 아이들을 보고 생각했다. ‘스케이트만 있다면 나도 타 보고 싶어.’ 제니가 스케이트를 찾아 다니는 사이, 팅커 선장이 제니에게 꼭 맞는 스케이트를 만들어 주었다. 스케이트를 신고 얼음을 누비는 제니를 보고 고양이 클럽 고양이들은 눈이 휘둥그레지는데….고양이 클럽 제니의 첫 번째 파티 목도리를 잃어버린 제니 제니에게 두 오빠가 생기다 오빠들, 고양이 클럽에 들어가다간결한 글은 어린 독자들의 흥미를 끌며, 모든 이야기를 정말 기분 좋게 읽을 수 있다. 몇 페이지마다 삽입한 일러스트는 운율이 있는 글을 압도하지 않으면서 이야기를 돋보이게 한다. -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제니는 진짜다. 게다가 허세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제니의 행동이 수줍은 매력을 발한다. - 뉴요커 이 작은 책의 아름다움과 매력이 어린이들에게만 통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의 일러스트와 디자인은 모든 연령의 사람들에게 순수한 즐거움을 준다. - 새터데이 리뷰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미국 어린이 문학의 고전, 검은 고양이 제니 이야기 제니는 팅커 선장 집에 사는 작고 까만 고양이예요. 팅커 선장이 떠 준 빨간 목도리를 언제나 두르고 다니지요. 동네 고양이들의 모임인 고양이 클럽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제니는 말을 걸 용기가 없었습니다. 제니 눈에는 고양이 클럽 고양이들이 다 특별한 재주가 있어 보였거든요. 하지만 자신은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작은 고양이일 뿐이었지요. 어느 날 제니는 스케이트를 타는 아이들을 보고 생각했어요. ‘스케이트만 있다면 나도 타 보고 싶어.’ 제니가 스케이트를 찾아 다니는 사이, 팅커 선장이 제니에게 꼭 맞는 스케이트를 만들어 주었어요. 스케이트를 신고 얼음을 누비는 제니를 보고 고양이 클럽 고양이들은 눈이 휘둥그레져요. 마침내 고양이 클럽에 들어간 제니. 작고 수줍음이 많지만 늘 최선을 다하는 제니는 곧 고양이 클럽 회원들의 자랑이 되었답니다. 도시에 사는 고양이들의 생활과 우정, 용기와 배려에 관한 다섯 편의 이야기 검은 고양이 제니와 고양이 클럽 이야기는 1944년에 처음 발표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열두 편의 시리즈가 이어져, 미국 어린이 문학의 대표작이자 고전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 책은 그 가운데에서 제니가 고양이 클럽에 들어가 활약하고 성장하는 초기 작품 다섯 편을 발표 당시의 일러스트를 그대로 살려 엮은 것입니다. 대도시를 배경으로 고양이들의 생활과 모험을 다룬 이 이야기들에서 개성 만점의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음악을 연주하는 우아한 페르시안 고양이, 거칠지만 다정한 소방관 고양이, 의젓한 회장 고양이, 의리파 쌍둥이 고양이……. 모두 고양이 클럽 회원으로, 제니의 친구들이지요. 제니는 소방관 고양이 피클스와 파티에 참석하여 처음으로 남을 이끄는 경험을 해 보고, 빨간 목도리를 도둑맞았을 때에는 기다리는 것도 용기 있는 행동이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집 없는 두 고양이를 오빠로 맞게 되었을 때에는 양보와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지요. 어린이의 내면을 살피는 진지한 시선 제니는 스스로 할 줄 아는 게 없고 용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친구를 갖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아이다운 인물이지요. 작가는 개성 있는 고양이들과 고양이들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을 실감 나고 흥미롭게 그리면서도 무엇보다 제니의 내면을 진지하게 들여다봅니다. 제니가 하나하나 새로운 경험을 하며 두려움과 갈등을 극복하고 성장해 가는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진한 공감을 불러일으키지요. 이 책의 이야기들이 70년 동안 세계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제니가 어린이들이 바라는 최고의 친구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꾸밈없고 용기 있는 제니와 의리 있고 유쾌한 고양이 친구들을 잔뜩 갖게 될 것입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매력적인 일러스트 작가가 직접 그린 산뜻하고 세련된 일러스트는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빨간 목도리를 두르고 눈을 동그랗게 뜬 제니는 사랑스럽기 그지없고, 페르시안 고양이, 점박이 고양이, 얼룩 고양이, 턱시도 고양이, 호랑이 무늬 고양이 들이 저마다 개성을 뽐내며 등장합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책 속에서 다양한 감정과 행동을 보여 주는 온갖 고양이들을 감상하는 재미가 더욱 각별할 것입니다.
하루 동안 공학자 되어 보기
더숲 / 낸시 딕맨 (지은이), 알레한드로 (그림), 서지희 (옮긴이), 잭 챌로너 (자문) /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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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숲
수학동화
낸시 딕맨 (지은이), 알레한드로 (그림), 서지희 (옮긴이), 잭 챌로너 (자문)
<하루 동안 되어 보기> 시리즈는 STEM 교육에 입각한 책으로, 단순하게 지식을 전달하는 데 머물지 않고, 하루 동안 과학자 · 기술자 · 공학자 · 수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그 속에 담긴 원리를 깨우치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며 창의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따라 읽고 외우는 공부에서 벗어나 탐구력과 논리력을 기를 수 있다.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처럼 보이지만, 이 속에는 엄청난 공학 원리들이 숨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공학 원리들을 지식의 형태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발견하고 스스로 배우고 체험하는 일과를 따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로서 아이들은 공학이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있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며, 자신의 생활 속에 깊게 활용되고 있는 친근한 것임을 깨닫는다. 더불어 공학 원리를 잘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문제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스스로 자신이 잘 이해했는지를 체크할 수 있다. 이렇게 얻은 과학적 사고력은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력을 길러주어 눈앞에 펼쳐진 다양한 물건을 만날 때도 그 속에 담긴 공학의 원리를 유추해보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STEM이 궁금해요 ......................... 6 따뜻한 물이 나오는 이유 .............. 8 태양열로 물 데우기 ...................... 10 수도꼭지에 숨겨진 비밀 ............... 12 중력과 물의 압력은 어떤 사이? .. 14 길을 평평하게 해요 ...................... 16 나만의 길 만들기 .......................... 18 멈춰, 이제 출발! ........................... 20 신호등 프로그램 만들기 ................ 22 여러 가지 모양의 다리들 .............. 24 나만의 다리 놓기 ........................... 26 튼튼하고 안전한 건물 ................... 28 삼각형 지지대를 이용해요! ........... 30 자전거는 멋져! ............................... 32 페달과 기어와 체인 ........................ 34 지렛대와 도르래의 원리 ................. 36 나만의 짚 와이어 만들기 ............... 38 즐거운 간식 시간! .......................... 40 음식을 시원하게! ........................... 42 청소를 쉽고 깨끗하게 .................... 44 헌 동전을 반짝반짝하게 ................. 46 플라스틱으로 놀기 ......................... 48 플라스틱 공학자 되기 .................... 50 저녁을 준비해요 ............................ 52 열을 전달하는 물질 찾기 ............... 54 편안한 독서 시간 ........................... 56 과일로 만든 건전지 ....................... 58 공학은 어디에나 있어요! ............... 60 퀴즈 시간! ...................................... 61 정답 ................................................ 62STEM, 미래 창의융합교육의 첫걸음! 아침부터 저녁까지 생활 속 공학을 찾아다니는 STEM 수업 추천 도서 지금 전 세계 교육계의 화두는 AI이다. 세계 주요국과 기업 들은 AI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가 하면, 개인의 삶의 방식은 생활 곳곳에 AI가 파고들면서 대변환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 과정 속에서 지금 각광받고 있는 수많은 직업들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러한 격변기를 맞아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단순히 학교 성적 올리기를 위한 것이 아닌,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능력을 키워주고 싶은 것이 부모들의 공통된 마음일 것이다. 이에 대한 해답으로 STEM 교육이 떠오르고 있다. STEM이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을 의미하는 것으로, 미래인재의 핵심 능력이라 할 수 있는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고, 더불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제해결력을 키워주는 차세대 교육 방식이다. 이번에 출간된 더숲의 시리즈는 STEM 교육에 입각한 책으로, 단순하게 지식을 전달하는 데 머물지 않고, 하루 동안 과학자 · 기술자 · 공학자 · 수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그 속에 담긴 원리를 깨우치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며 창의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따라 읽고 외우는 공부에서 벗어나 탐구력과 논리력을 기를 수 있다. 그리고 습득한 지식이 많고 적음이 아닌, 얼마나 창의적인 생각을 해낼 수 있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지는 미래 시대를 준비하는 최적의 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제2의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고의 토양을 탄탄하게 해줄 것이다. 시리즈는 《하루 동안 공학자 되어 보기》《하루 동안 과학자 되어 보기》《하루 동안 기술자 되어 보기》《하루 동안 수학자 되어 보기》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 일과를 따라 펼쳐지는 신나는 공학 교실, 지루할 틈이 없다! “공학은 어디에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수도꼭지를 틀고 세수를 해요(중력과 밸브의 이해). 평평하게 포장된 길을 걸으며(마찰과 바퀴의 이해) 건널목에 있는 신호등을 만나요(프로그래밍의 개념). 학교로 가는 길에는 다리가 있을지도 몰라요(압축력과 장력의 이해). 튼튼하게 지어진 학교 건물로 들어가요(구조공학의 이해). 학교가 끝나면 체육공원에서 시소를 타요(지렛대와 도르래의 원리). 집에 돌아와 냉장고에 있는 간식을 꺼내 먹어요(냉매의 역할). 엄마를 도와 세정제를 가지고 식탁을 닦아요(산성, 염기성, 중성의 이해). 방으로 들어가 플라스틱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요(분자의 구조). 저녁을 준비하기 위해 냄비나 프라이팬을 사용해요(원자의 운동). 자기 전에 독서용 전등을 키고 책을 읽다가 잠들어요(회로의 원리).」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처럼 보이지만, 이 속에는 엄청난 공학 원리들이 숨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공학 원리들을 지식의 형태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발견하고 스스로 배우고 체험하는 일과를 따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로서 아이들은 공학이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있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며, 자신의 생활 속에 깊게 활용되고 있는 친근한 것임을 깨닫는다. 더불어 공학 원리를 잘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문제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스스로 자신이 잘 이해했는지를 체크할 수 있다. 이렇게 얻은 과학적 사고력은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력을 길러주어 눈앞에 펼쳐진 다양한 물건을 만날 때도 그 속에 담긴 공학의 원리를 유추해보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 우리는 모두 집콕 공학자! 어머! 공학이 여기 있었네 아하! 원리가 이렇게 되는구나 이얏! 내가 직접 만들어 볼 테야 정규 교육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학습 공백을 우려하는 부모들에게《하루 동안 되어 보기》시리즈는 고민을 덜어주는 알찬 책이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과 공학의 원리가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실험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머리로만 이해하고 외우는 지식은 금방 잊어버릴 수 있지만, 자신의 손으로 직접 실험해 확인해보는 과정을 겪고 얻은 지식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또한 여기에 등장하는 실험 기구들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간단한 물건들이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은 간식거리로 아스팔트 모형 만들기(도로 포장의 과정), 화분과 행주로 냉장고 만들기 (증발의 원리), 우유와 식초로 플라스틱 모형 만들기(플라스틱의 제조 과정), 레몬으로 건전지 만들기(전기와 회로의 원리) 등을 직접 해보면서 앞서 배운 공학의 원리를 머릿속에 깊이 저장한다. 이렇게 스스로 공학자가 되어 자신이 발견한 공학의 원리가 맞는지 틀리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은 응용력과 모험심을 길러준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형식의 과학책으로 공학의 원리를 실험 과정을 통해 알려준다면, AI 시대를 살아나가야 할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인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선물해줄 수 있을 것이다.잠자리에서 일어나 씻어야 할 시간이에요. 우리는 수도꼭지를 틀면 당연히 뜨거운 물이 나온다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그 원리는 무엇일까요?집에는 대부분 물을 데우는 보일러가 있어요. 물은 관을 통해 라디에이터로 보내져 방을 따뜻하게 해 주지요. 뜨거운 물도 여기서 공급되고요. 이런 보일러 가운데 다수는 가스를 연료로 해서 작동해요. 가스가 타면서 보일러 안에 든 물을 데우지요. 가스의 열에너지가 물로 전달되는 거예요. …… 태양열 시스템은 집열기라는 판을 이용하는데 이 판은 보통 지붕에 설치해요. 검은색 표면과 유리판이 태양열을 가두는 데 도움을 주어요. 이 열이 집열기(열을 모으는 기계) 안에 있는 관을 통과하는 물을 데우고요. 데워진 물은 관을 타고 온수 탱크로 들어가요.- ‘따뜻한 물이 나오는 이유’ 중에서 등굣길에 신호등을 만나면 멈춰야 해요. 이 전자 신호는 보통 프로그램 된 명령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한답니다. …… 가장 단순한 신호등 시스템은 타이머를 이용해요. 신호등은 일정 시간 초록불이 켜지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고, 그동안 다른 신호등은 빨간불이 켜지지요. 시간이 되면 초록불은 노란불이 되었다가 빨간불로 바뀌어요. 다른 방향의 신호등은 초록불로 바뀌고요. 이 순환이 끝나면 다시 처음부터 반복하게 된답니다. …… 많은 신호등이 레이저, 카메라 또는 다른 센서를 이용해 얼마나 많은 차량이 기다리는지 알아내요. 그 신호등은 어디에 교통량이 많냐에 따라 신호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요. 이러한 ‘스마트’ 신호등 네트워크 덕분에 도시 전체의 교통 흐름이 원활할 수 있답니다. - ‘멈춰, 이제 출발!’ 중에서 간식을 먹고 나서 식탁을 닦아 본 적이 있을 거예요. 비누와 세정제 스프레이가 있으면 일을 더 쉽게 할 수 있답니다. ……세정제에 들어 있는 화학 물질은 여러 종류로 나뉘어요. 용매는 어떤 물질을 녹이는 물질이에요. 세제는 기름때와 먼지를 분해해 없애지요. 계면 활성제는 세정제가 잘 퍼지고 잘 스며들도록 해 주고요. 빌더라는 화학 물질은 계면 활성제가 자기 일을 잘하도록 돕는답니다. 물에 녹는 물질에는 pH라는 값이 주어져요. pH의 범위는 0부터 14까지예요. 그냥 물은 pH가 7로 한가운데에 오지요. 7보다 값이 낮은 물질을 산성이라 하고, 높은 물질을 염기성이라고 해요. 강한 산성 물질이나 강한 염기성 물질(매우 높거나 낮은 수)은 피부에 화상을 입힐 수 있답니다.- ‘청소를 쉽고 깨끗하게!’ 중에서
소년 셜록 홈즈 11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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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전 세계가 흠모하는 매력적인 탐정 셜록 홈즈는 과연 날 때부터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흥미진진한 소년 셜록 홈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여러 나라를 돌아 아일랜드에 도착한 셜록. 무사히 고향에 돌아와 안심할 새도 없이 자신을 기다리는 수상한 마차와 마주한다. 그러나 마차에는 마이크로프트가 타고 있었고, 마이크로프트는 함께 임무를 수행하길 바란다. 아일랜드 크룬아드 성에서 다섯 국가를 상대로 자신의 심령술 능력을 팔겠다는 심령술사 앰브로즈 알바노와 그의 후견인 섀드랙 퀸틸런 경. 과연 앰브로즈의 능력은 진짜일까?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 공식 인증 책 국내 최초!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여러 나라를 돌아 아일랜드에 도착한 셜록. 무사히 고향에 돌아와 안심할 새도 없이 자신을 기다리는 수상한 마차와 마주한다. 그러나 마차에는 마이크로프트가 타고 있었고, 마이크로프트는 함께 임무를 수행하길 바란다. 아일랜드 크룬아드 성에서 다섯 국가를 상대로 자신의 심령술 능력을 팔겠다는 심령술사 앰브로즈 알바노와 그의 후견인 섀드랙 퀸틸런 경. 과연 앰브로즈의 능력은 진짜일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11권! 한국어판 저자 서문과 함께 드디어 출간!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를 사랑하는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11권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거의 일 년이 걸려 출간된 11권 《심령술사의 비밀》과 다음달 출간 예정인 12권 《양날의 칼》은 지금까지 역사와 맞물린 탓에 추리의 재미가 살짝 부족했던 걸 확실하게 보충해 준다. 저자, 역자, 독자 모두 <셜록 홈즈>라는 추리의 묘미를 십분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또한 영화였다면 악당 역할을 할 것 같은 사진 속의 저자 앤드루 레인이 한국어판에 대한 찬사 가득한 9권에서 받은 서문이 시기 적절하게(이 서문을 쓸 당시에 이 책을 집필하고 있었다) 들어 있다. 진심으로 밝히는데, 전 각 나라에서 오는 소포 중에서 한국 소포를 가장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두 권으로 나뉘어 발간되다 보니 두 배로 자주 오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한국어판 표지는 정말 일품이에요. 책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제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담아내고 있거든요. 책 속 디자인도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를 모으고, 아끼는 많은 사람을 위해서 특별히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전해 주지요. 저에게는 책 속의 글자까지 독특하고 매력 넘쳐 보입니다. 한국에서 소포가 올 때마다 전 어떤 예식을 치르는 기분으로 조심스럽게 상자를 엽니다. 그러고는 한참이나 책을 들고 예술품과 같은 디자인을 만끽한 다음 선반에 고이 올려놓지요. 어쩌면 한국 독자 여러분은 이 책들이 그다지 특별하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을 겁니다. 여러분은 이런 식의 디자인에 익숙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게 한국어판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는 마법과도 같습니다. 볼 때마다 활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해 주거든요. -본문 9~10쪽, 한국어판 저자 서문 가운데 전 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에서 승인 받고 출간된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전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하게 코넌 도일 협회, 코넌 도일 경 유족의 허락을 받고 출간된 책!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인 코넌 도일이 쓰지 않은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작가가 직접 코넌 도일의 유족에게 원고를 보내고, 코넌 도일이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을 썼다면 이랬을 것이라 인정받아 영국에서 책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 6월 1권 《죽음의 구름》, 2권 《명탐정의 탄생》 전격 출간! 이후 독자들의 호응과 시리즈 후속 출간 요청에 따라 시리즈는 계속 이어진다.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는 3권 《바이올린 스승》, 4권 《붉은 거머리》, 5권 《차가운 얼룩》, 6권 《검은 눈보라》, 7권 《황금 접시》, 8권 《화염 폭풍》, 본편 중간의 짧은 이야기를 담은 특별판 《베들램 병원》까지! 작년 여름방학을 달군 9권 《독사의 습격》, 10권 《세 사람의 죽음》에 이어 거의 일 년 만에 11권 《심령술사의 비밀》이 출간되었다! 본격 추리의 맛을 한껏 누릴 수 있는 소년 셜록 홈즈 이번 편에서는 작가도 스스로 밝힌 것처럼 역사적인 고증과 사실에 얽매이지 않고 추리와 상상력 가득한 모험이 펼쳐진다. 가장 좋은 방법은 진실을 말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개의치 않는 거야. -11권 210-211쪽, 크로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려고 할 때 셜록의 생각 할 수 있는 한 항상 진실을 말하는 게 좋아. 그럼 적을 더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으니 말이다.-본문 211쪽, 셜록이 사실을 말하기로 결정을 내렸을 때 크로가 한 말 이번 그리고 <셜록 홈즈 회상록>의 단편 ‘장기 입원 환자’에서 셜록 홈즈가 왓슨의 생각을 맞힌 것과 같은 셜록의 스승 에이미어스 크로의 마지막 가르침이 나온다.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떻게 아셨어요?” 셜록이 강하게 물었다. “아주 간단해. 그래도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기술로는 꽤 쓸 만하다. 내가 질문을 던졌을 때 넌 대답을 망설였지. 그건 네가 나에게 사실을 털어놓아도 될지 의심한다는 걸 나타내. 그런 다음 넌 순간적으로 위를 쳐다보았어. 아마 마이크로프트의 방이 있는 쪽이겠지. 형은 어떻게 답하기를 바랄까 생각한 거야. 그러고 나서 네가 날 쳐다보았는데 내 얼굴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않았어. 사람들은 흔히 기억을 불러올 때 그런 표정을 짓는단다. 그래서 나와 함께 겪었던 일을 떠올리고 있구나 하고 짐작했지. 이어서 네 눈길이 오른쪽 아래로 향했어. 그건 나한테 말하기 전에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있다는 신호지. 거짓말을 하려는 사람은 왼쪽을 내려다보거든. 기이한 사실이지만 알아 둘 만하지. 내 생각엔 어느 쪽 뇌를 사용하느냐와 관련이 있는 것 같아. 분석적인 쪽을 쓰느냐 이야기를 꾸며 낼 때 쓰는 쪽이냐에 따라 말이지.” -본문 211-212쪽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세 가지 박스 세트!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는 세 종류의 박스 세트가 있다. 1권부터 6권까지 도서와 <크로 선생님의 탐정 수업> 추리퀴즈북을 짙은 진녹색 박스에 담은 6권 박스 세트. 1권부터 8권까지의 도서와 특별판을 고급스런 황금색 박스에 담은 8권 특별판 박스 세트. 1권부터 10권까지의 도서와 특별판을 세련된 은색 박스에 담은 10권 특별판 박스 세트이다. 현재 전국 서점에서 판매 중이다.
기적의 독서 논술 7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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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한 주에 한 편, 학습 분량을 5일차로 나누어 스스로 독서 계획을 세우고 꼼꼼하게 읽으면서 생각을 키우고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하는 초보 독서가라면 학년별 읽기 역량에 맞춘 다양한 글감과 체계적인 구조를 통해 조금씩 독서 습관을 잡아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글을 읽고 생각을 연결하는 훈련을 촘촘하게 다루고 있어서 사고력 확장에 큰 도움이 된다.1주 작은 총알 하나 2주 백제의 숨결, 무령왕릉 3주 돌멩이 수프 4주 우리 교실에 벼가 자라요 특강 갈래별 글쓰기 [기행문, 논설문]초등 국어 논술 분야 베스트셀러, 《기적의 독서 논술》 완전 개정판 출시 홈스쿨 독서교육의 나침반!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하는 초등 학년별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국어 독서 논술 분야에서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기적의 독서 논술》이 ‘한 주에 한 편,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 3단계 프로그램’이라는 뼈대만 남기고 싹 다 바뀌어 새롭게 출시된다. 기존 도서의 장점은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한 이번 개정판은 수준별 맞춤 글감으로 전면 재편성되었으며, 예비 초등 단계를 신설하여 초등 4학년까지 학년별 2권씩, 총 10권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한 편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하게 만드는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은 새 교과과정에서 신설된 독서 단원을 참고하여 가정에서도 독서교육을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한 주에 한 편, 학습 분량을 5일차로 나누어 스스로 독서 계획을 세우고 꼼꼼하게 읽으면서 생각을 키우고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하는 초보 독서가라면 학년별 읽기 역량에 맞춘 다양한 글감과 체계적인 구조를 통해 조금씩 독서 습관을 잡아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글을 읽고 생각을 연결하는 훈련을 촘촘하게 다루고 있어서 사고력 확장에 큰 도움이 된다. 자극적이고 짧은 영상 미디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읽기와 쓰기, 그리고 생각하기 훈련은 꼭 필요한 과정이다. 지금부터라도 독서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어휘가 빈약하거나 독해가 취약한 체질의 친구들에게도 친절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읽기는 재미있는데 쓰기는 영 어려운 친구, 서술 · 논술형 수행평가 대비가 필요한 친구, 독해서 다음 단계를 찾는 열공 친구들에게도 《기적의 독서 논술》을 강력 추천한다. 홈스쿨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어 줄 《기적의 독서 논술》로 읽기의 시작은 꼼꼼하게, 쓰기의 마무리는 단단하게 완성시켜 보자. ★ 초등 공부,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한다 ★ ■ 왜 독서 논술인가요? 초등 공부는 모두 읽기에서 시작합니다. 교과서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빨리 읽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권을 읽더라도 자기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글을 읽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 역량을 조금씩 키우면서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담은 새로운 글을 읽어야 합니다. 단숨에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자주 반복해서 읽는 동안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진짜 공부가 됩니다. 초등 공부의 시작이 읽기라면, 그 실력의 완성은 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논술’은 생각 쓰기 연습에 해당합니다. 현행 교육 평가 과정이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서술형, 논술형 수행평가가 아이들의 학업 성취도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어 과목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른 과목도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생에게 생각 쓰기 연습은 읽기만큼이나 중요한 기본기입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디지털 미디어 세상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훈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필수 조건, 독서와 논술이야말로 초등 학습에서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 《기적의 독서 논술》 시리즈 개정 포인트, 어떻게 바뀌었나요? 2007년 로 출시하여, 2012년 로 개명한 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독서 논술 시리즈가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라는 뼈대만 남기고 싹 다 바뀌었습니다. - 초등 읽기 역량을 고려한 글감 전면 수정 - 학년별 2권, 예비 초등 단계 신설 총 10권 구성 / 고학년 역사 논술(총 5권)로 특화 -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 과정) 유지, 독서법 차등 설계 - 쓰기 능력 강화를 위한 ‘한 장면 생각 표현(예비 초등)’, ‘갈래별 글쓰기(1~4학년) 특강’ 신설 - 전권 독서 노트 포함 ■ 《기적의 독서 논술》 이렇게 활용하세요! 1. 한 학기에 한 권씩, 한 주 한 편, 5일차 학습 계획을 세우며 독서 논술을 완성합니다. 한 편의 글을 5일차로 나누어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차례 보고 만드는 독서 다이어리에 계획을 세워 보세요. 학습자의 역량에 맞추어 며칠로 나누어서 공부할지 스스로 점검하면서 독서 논술을 진행합니다. 2. 독서 3단계 프로그램으로 생각 훈련을 시작합니다. 학년별로 읽기 역량에 맞게 다양한 주제의 글을 수록하였습니다. 한 권 안에 학년별 교과 내용과 관련이 있으면서 다양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4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안내하는 대로 꼼꼼하게 독서를 시작합니다. 독서를 시작하기 전 미리 당부하고 싶은 것은 읽기 독립이 되어 있더라도 저학년일수록 부모님이 옆에서 함께 읽고 생각할 내용을 대화로 이끌어 주신다면 독서와 논술에서 토론의 효과까지 가져갈 수 있습니다. ① 1단계 ‘읽기 전’ 활동에서는 글의 제목이나 그림을 보며 읽을 내용을 예상하고, 글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미리 짐작하면서 어휘력을 장착합니다. ② 2단계 ‘읽는 중’ 활동에서는 본격적인 독서를 시작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내용을 요약해 보기도 하고 제시된 독해 문제를 풀면서 생각을 쌓아갑니다. 이제 막 읽기를 시작하는 예비 초등이나 저학년의 경우에는 한 호흡에 긴 이야기를 읽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자의 역량에 따라 장면별로 끊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읽는 부담을 덜었습니다. 반면에 2학년 이상 학습자들은 독서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생각으로 긴 글을 앞뒤로 나누어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간중간 이해도를 점검하면서 천천히 독서를 진행하세요. ③ 3단계 ‘읽은 후’ 활동에서는 독서 후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할 거리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서술·논술형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독서를 통해 공감한 부분, 비판적으로 생각해 볼 것들을 떠올려 자기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독서가 끝난 후에는 독서 노트에 자기만의 독서 이력을 기록해 보세요. 이런 다각도 훈련은 표현력은 물론 창의사고력을 무한 확장해 나갑니다. 3. 학년별 특강은 쓰는 힘을 키우는 데 활용하세요. 아직 독서 논술에 익숙하지 않은 예비 초등학생을 위해 ‘한 장면 생각 표현’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장면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내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은 본격적인 독서 논술의 맛보기로 활용해 보십시오. 쓰는 것이 힘들 때는 말이나 그림으로 표현해도 좋습니다. 글쓰기에 특히 어려움을 겪는 1~4학년을 위해서 ‘갈래별 글쓰기’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그림일기부터 편지, 설명문, 논설문, 기행문, 연설문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글을 써 보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갈래별로 글의 구조를 나누어 익힌 후 단계별로 쓰는 연습을 하므로 부담 없이 재미있게 글쓰기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기본기입니다. 기본을 세우고 실력을 만드는 독서교육,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가요? 《기적의 독서 논술》이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지금이 딱, 을 시작할 때입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1-1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1.20
11,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또한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다.BOOK1 개념책 1.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2. 재미있게 ㄱㄴㄷ 3. 다 함께 아야어여 4. 글자를 만들어요 5. 다정하게 인사해요 6. 받침이 있는 글자 7. 생각을 나타내요 8.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9. 그림일기를 써요 BOOK2 실전책 1.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2. 재미있게 ㄱㄴㄷ 3. 다 함께 아야어여 4. 글자를 만들어요 5. 다정하게 인사해요 6. 받침이 있는 글자 7. 생각을 나타내요 8.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9. 그림일기를 써요 중간 평가 기말 평가 BOOK3 해설책 2022년에도 만점왕과 함께 완벽한 초등 학습 시작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 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
팜파스 / 김상현 (지은이), 박선하 (그림)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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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팜파스
생활,인성
김상현 (지은이), 박선하 (그림)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11권. 기술 과학이 더욱 발달하는 미래 시대의 꿈을 키워나갈 어린이 친구들에게 일의 변화와 달라지는 직업 가치를 일깨워주는 직업 인문 동화책이다. 눈이 부시게 발달해가고 있는 디지털 과학 세상에서 사라지는 일과 생겨나는 일은 무엇인지 알려 준다. 어린이들에게 미래 기술과 직업에 대한 연결과 흐름을 보여주고, 필요한 소양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또한 여가의 증가, 로봇과의 협업 등 달라지는 일의 가치와 이로 인한 생활의 변화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어린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 기술 5가지와 이로 인한 직업들을 소개해주며 ‘디지털 과학의 일’에 대한 정보를 안내해준다. 직업과 과학, 인문이라는 여러 영역의 이야기를 흥미로운 동화를 통해 연결지어 소개하며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들은 지금의 관심사와 꿈, 능력이 앞으로 어느 방면의 일에서 활약하고 더 멋지게 쓰이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이야기 하나. 삼총사, 미래 직업에 대해 고민하다 지금 하고 싶은 일이 과연 미래에도 남아 있을까? 미래의 일을 찾기 위한 과거여행을 떠나다! **왜 미래 직업을 탐색하면서 IT 기술을 살펴봐야 할까요? (IT 기술 이야기)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이야기 둘. 기술은 어떻게 직업을 만들고 또 없애 왔을까? 일부러 말보다 더 느리게 달리는 자동차 신기술은 사람의 직업을 빼앗아 가는 존재일까? **기술의 역사 속에서는 어떤 직업이 살아남았을까요? (IT 기술 이야기) 자율 주행 자동차 이야기 셋. 혜수, IT 기술을 만들어 낸 사람들을 만나다 세상을 바꾸는 기술을 만드는 비결은 실패에 익숙해지는 것 왜 기술을 만드는 데 토론이 필요한 거야?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과연 ‘기술만’ 알아야 할까요? (IT 기술 이야기) 빅 데이터 이야기 넷. 장군이, 디바와 함께 미래 과학 기술 탐험을 하다 기술 옆에 기술 옆에 기술이 있다고? 미래 기술이 뒷받침하는 것도 결국 인간의 삶 **4차 산업혁명의 대표 기술과 관련 직업을 생생하게 알아볼까요? (IT 기술 이야기)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이야기 다섯. 내가 만들어 가는 일의 미래 삼총사, 달라진 일의 미래에 대해 토론하다! **우리가 만드는 미래, 달라지는 일의 가치에 대해 알아보아요! (IT 기술 이야기) 인공지능첨단 기술이 활약하는 미래에 대해 어린이 친구들은 호기심도 생기면서 한편으로는 걱정이 든다. 과연 미래에 나는 어떤 모습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다양한 미래 직업에 대해 배우고 알게 되어도 어떤 직업을 택해야 할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된다. 기술에 전혀 관심이 없는 내가 과연 미래에 멋진 모습으로 꿈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정말 미래에는 로봇이 나의 일을 대신하고, 코딩을 잘해야만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걸까?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는 기술 과학이 더욱 발달하는 미래 시대의 꿈을 키워나갈 어린이 친구들에게 일의 변화와 달라지는 직업 가치를 일깨워주는 직업 인문 동화책이다. 눈이 부시게 발달해가고 있는 디지털 과학 세상에서 사라지는 일과 생겨나는 일은 무엇인지 알려 준다. 어린이들에게 미래 기술과 직업에 대한 연결과 흐름을 보여주고, 필요한 소양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또한 여가의 증가, 로봇과의 협업 등 달라지는 일의 가치와 이로 인한 생활의 변화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어린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 기술 5가지와 이로 인한 직업들을 소개해주며 ‘디지털 과학의 일’에 대한 정보를 안내해준다. 직업과 과학, 인문이라는 여러 영역의 이야기를 흥미로운 동화를 통해 연결지어 소개하며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들은 지금의 관심사와 꿈, 능력이 앞으로 어느 방면의 일에서 활약하고 더 멋지게 쓰이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달라진 일의 미래, 나는 어떤 일을 하게 될까?” 4차 산업혁명 시대, 동화로 ‘디지털 과학’과 ‘일의 변화’를 흥미롭게 살펴보고, 미래의 일과 직업을 슬기롭게 선택하기 위해 토론하다! 제가 하는 탐험의 절반이 IT기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마주할 미래 사회의 직업은 IT기술과 어떤 방식으로 만나게 될까요? 이 책을 보며 여러분의 호기심이 IT기술을 만나면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즐겁게 탐험해 보세요. 문경수 과학 탐험가 미래에는 여러분들이 상상만 하면 뭐든지 가능한 시대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의 직업 이야기들을 맘껏 즐겨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ETRI 성과홍보실장·경영학박사 정길호 우리에게 과학은 더 이상 과학자만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미래는 과학 기술로 만들어지고 어린이들은 과학이 만들어 내는 세상에서 직업을 고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등불과 같이 방향을 알려 주는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정미정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대외협력부장 불확실한 미래에 어린이 친구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바로 변화를 이해하고, 스스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능동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역량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자신의 진로를 창의적으로 개발하고 설계하도록 돕는 나침반 역할을 해줍니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 친구들이 미래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한혁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진로진학담당 장학관 국어, 사회, 과학, 도덕, 경제, 예술까지, 교과목 공부가 되고 세상의 눈을 키우는 사회과학 동화 시리즈 11탄!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미래 사라지는 직업, 생겨나는 직업의 비밀! -1, 2, 3, 4차 산업혁명을 거쳐 온 직업사를 살펴보며 사라지고 생겨나는 직업의 흐름을 살피다! *직업의 영향을 끼치는 미래 기술은 무엇일까?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살피며 달라진 직업 판도를 알려주다! *과학과 인문의 만남! -과학 전문가가 알려주는 ‘달라진 일의 미래’와 로봇세, 기본 소득, 인공지능과의 협업 등 과학과 인문적인 지식을 배우다! *달라진 일의 미래를 토론하다! - 토론으로 달라진 일의 미래를 살피며 나에게 맞는 미래 직업을 탐험하다! 사라지는 일, 생겨나는 일! 직업은 어떻게 변화하고 또 달라질 것인가? 어린이들을 위해 ‘디지털 과학’과 ‘직업과 일의 변화’를 흥미롭게 풀어주는 과학인문 동화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등장하면서 어린이들이 꿈꾸는 직업의 미래도 많이 달라졌다.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가 로봇이 되는 미래, 인공지능과 함께 협업해야 하는 미래가 되면서 IT 기술이 우리 생활 곳곳에 들어왔다. 그러면서 우리는 기계와 일자리를 두고 경쟁해야 하는 미래가 된 것이다. 이러한 때 어린이들에게 장래희망이라는 말은 뜬구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지금 있는 직업이 과연 미래에도 있을까?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로봇이 대신하게 된다면 나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 이와 같은 고민 때문이다. 다양하고 구체적인 미래 직업에 대해 알아본다고 해도, 빠른 기술의 변화로 인해 이 일이 미래에도 남아 있을지 가늠하기 어렵다. 어린이들에게 미래 직업은 호기심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 쉽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과학 기술로 인해 사라지는 일과 생겨나는 일의 흐름을 보여준다. 직업의 변화는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것이 뒤바뀌는 변화가 아니라 기술과 삶의 흐름 속에서 변화해 나간다. 또한 이 변화를 어린이들이 직접 이끌어 나갈 수 있음을 알려 준다. 동화 속 주인공들은 과거 여행을 통해, 기술이 어떻게 직업을 없애고 또 만들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기술로 인해 사라지는 직업의 특성을 알려 주며 우리가 미래 직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를 일러준다. 이를 통해 미래 직업의 흐름이 어떻게 나아가게 될지도 알려 준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인 핵심기술 다섯 가지인 인공지능, 빅 데이터, 가상 현실, 자율 주행 자동차, 사물인터넷에 대해 알아본다. 이 기술들로 인한 직업, 일의 변화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기술은 과학의 영역에서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영역에서 사람들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달해 나간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과학과 인문 지식을 함께 쌓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직업 특성과 변화에 대해 속속들이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과 내가 만들어 가는 일의 미래 꿈≠직업 어린이들의 진로 불안을 해소해 줄 IT 직업 인문 동화 지금 있는 직업도 다 알 수 없는데 앞으로 새롭게 나올 기술과 직업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진로 교육을 받을수록 미래 직업에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을지 고민되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흥미로운 대답을 들려준다. 미래의 직업은 우리가 직접 만들어 가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이다. TV가 아니라 유튜브로 방송을 시청하고,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시대.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꼭 회사에 들어가서 일하는 것이 아니어도 실현될 수 있는 시대가 바로 미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래 사회의 기술과 함께 달라진 일의 가치를 이야기하며, 어린이 친구들이 더 폭넓게 미래의 일과 꿈에 대해 관심을 가지도록 이끌어준다. 어린이 친구들은 동화 속 직업 여행을 함께 떠나며 막연하게 품고 있던 진로 불안을 떨치게 될 것이다. 미래에 내가 하고 싶은 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특징과 기술에 대해 끊임없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러한 관심 속에서 일은 새롭게 생겨나기도 하고 전에 없던 형태로도 등장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과학 탐험가 문경수는 자신의 일은 과거 탐험가들과 다를 바 없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일이라고 말이다. 다만 지금의 탐험은 IT 기술을 이용해 더 생생하고 다양하게 해볼 수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기술은 사람의 삶을 이롭고 편하게 돕는 도구라는 것을 이해한다면 미래 기술과 직업 역시 사람의 삶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미래 기술을 통해 다양한 꿈과 일에 대해 직접 만들어 나가는, 한층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될 것이다.
인어공주
예림아이 / 게일 허먼 글, 이경희 옮김 / 20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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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외국창작
게일 허먼 글, 이경희 옮김
왕자와 결혼한 인어공주의 그 후 이야기! 왕자와 결혼하여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아리엘에게 어느 날 갈매기 친구 스커틀이 초대장을 전해주었습니다. 바로 아리엘의 언니 아델라가 보낸 생일 초대장이었지요. 아리엘은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기뻐하며 생일 파티에 참석하기로 하고, 아리엘의 아빠인 트리톤 왕은 마법으로 아리엘을 인어로 변신시켜 주었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바닷속 아틀란티카 왕국에서 아리엘은 친구들과 가족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아델라 언니가 생일 소원을 빌 때 언제나 아리엘과 함께 하고 싶다고 무심코 말했고, 그 순간 강한 일식이 일어나는 바람에 아델라 언니의 소원이 이루어져 버렸습니다. 이제 아리엘은 트리톤 왕의 마법으로도 다시는 인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프린세스 골드 다이어리」 시리즈는 왕자님과 결혼한 공주님들이 모두 행복했을까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원작에서는 알 수 없었던 공주들의 고민들, 일상 생활 속에서 벌어진 숨겨진 이야기들, 왕자님과의 결혼 후에 일어난 사건 등 여태까지는 알 수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들을 이 시리즈를 통해서 만나보세요.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 공주」를 본 적이 있나요? 안데르센 원작에서 인어 공주는 결국 왕자의 사랑을 얻지 못하고 물거품이 되어 버리지만,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는 인어 공주와 왕자가 결혼식을 올리는 행복한 결말로 끝이 났습니다. 프린세스 골드 다이어리 3권 『생일 소원 되돌리기』는 인간이 되어 왕자와 결혼한 인어 공주의 그 후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제껏 알지 못했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1장 바다에서 온 초대장 2장 다시 찾은 아틀란티카 왕국 3장 난파선의 상어 이빨 4장 마법의 일식 5장 사람으로 돌아갈래! 6장 되돌린 생일 7장 어제와 같은 오늘 8장 위험한 결정 9장 되돌린 생일 소원 10장 완벽한 생일 파티공주들은 그 후로 정말 행복했을까? 백설공주, 신데렐라, 인어 공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등 동화책 속에서 공주들은 아름다운 드레스와 보석으로 치장하고 파티에 가거나, 왕자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으로 그려지지요. 그런데 정말 공주들은 매일같이 예쁜 드레스를 입고 산책을 하거나 파티에 가는 나날을 보냈을까요? 공주들에게는 별다른 고민이 없었을까요? 모든 동화책의 결말처럼 공주들은 결국 멋진 왕자님을 만나 행복해졌을까요? 그 후로 공주들에게는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어렸을 때 공주들이 나오는 동화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거예요. 『프린세스 골드 다이어리』 시리즈는 이러한 질문에서부터 시작됐어요. 원작에서는 알 수 없었던 공주들의 고민들, 일상 생활 속에서 벌어진 숨겨진 이야기들, 왕자님과의 결혼 후에 일어난 사건 등 여태까지는 알 수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한 『프린세스 골드 다이어리』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마치 공주의 일기를 몰래 읽는 것처럼 생생하게 살아있는 한 \'인간\'으로서의 공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왕자와 결혼한 인어공주의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인간 세상을 동경하는 인어 공주가 우연히 바다에 빠진 왕자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낸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 공주』는 1989년 당시 침체되어 있었던 애니메이션 산업을 되살렸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어요. 원작과는 달리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는 인어 공주 아리엘이 왕자와 맺어져 행복한 결말을 맺는 것으로 끝이 나지요. 그런데 사람이 되어 왕자와 함께 살아가는 인어 공주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나요? 인어 공주는 바닷속이 그립지는 않았을까요? 육지의 음식이 입에는 맞았을까요? 가족이나 친구들이 보고 싶을 땐 어떻게 했을까요? 프린세스 골드 다이어리 3권 『인어 공주: 생일 소원 되돌리기』에서는 이러한 궁금증들을 모두 풀 수 있어요. 왕자와 결혼하고 육지에서 살아가는 인어 공주 아리엘이 겪는 새로운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평소 가졌던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에 관한 이야기 마법에 걸린 인어 공주 아리엘이 다시 사람으로 돌아가려면 아델라 언니의 생일과 똑같은 하루를 보내야 했어요. 아리엘을 돕기 위해 가족과 친구 모두 힘을 합쳤지요. 그런데 아리엘에게는 커다란 고민이 있었어요. 아델라 언니의 생일을 똑같이 되돌리려면 위험한 상어와 다시 맞닥뜨려야 했거든요. 언니의 생일날은 다행히 아무 일 없이 지나가긴 했지만 이번에도 무사히 지나갈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었어요. 고민 끝에 아리엘은 결국 상어를 유인하지 않기로 결심했어요. 자신의 행복보다는 가족들을 먼저 생각했던 거예요.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아리엘은 천천히 뒤를 돌아보았어요. 상어가 공연장 끝의 해초 덩굴에서 빙빙 돌고 있었어요. 어제와 똑같이 말이에요! \"어떻게 들어왔지? 상어 순찰대는 뭘 하는 거야?\" 아리엘이 목소리를 낮춰 물었어요. \"순찰 중인 황새치가 상어를 보지 못하게 알라나가 말을 걸었어.\" 아쿠아타가 소곤거렸어요. \"아쿠아타는 상어를 이쪽으로 유인한 거고.\" 알라나가 이어서 말했어요. 아리엘은 믿을 수 없었어요. 언니들이 자기를 위해 목숨을 걸었다니요! (본문 81페이지) 언니들은 아리엘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상어를 일부러 유인했던 거예요. 위험천만한 결정이었지만 아리엘의 행복을 바랐던 언니들의 배려였지요. 아이들은 『생일 소원 되돌리기』를 읽으면서 자신만의 입장만을 생각하지 않고 상대를 먼저 생각할 줄 아는 배려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초등학생이 꼭 해봐야 할 과학 실험 88과 2분의 1
아름다운사람들 / 닉 아놀드 (지은이), 김승희 (옮긴이) /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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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자연,과학
닉 아놀드 (지은이), 김승희 (옮긴이)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 수상자 닉 아놀드가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영역의 과학 실험을 하면서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에 나오는 실험들은 하나같이 쉽고 재미있다. 우유의 지방을 뭉쳐서 단단한 플라스틱 단추를 만들고, 접착제 하나 쓰지 않고 책 두 권을 붙일 수 있다면? 물감 한 방울 타지 않고도 물의 색깔을 현란하게 바꿀 수 있다면? 이 모든 실험은 마술처럼 재미있지만 100% 과학 원리에 기초한 것들이다. 그리고 비싼 재료나 거대한 실험실이 필요 없다. 풍선, 우유, 종이상자 같은 일상 속 재료들만 있으면 집 안에서, 놀이터에서, 마당에서 쉽고 자유롭게 실험을 해볼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을 공기, 물, 혼합물, 에너지와 소리, 힘, 전기와 자기, 빛, 몸, 자연 아홉 가지 다양한 영역으로 나누어 각 영역에 맞는 실험을 소개하고 있다. 이 영역들은 초등학생들이 반드시 배우는 과학 원리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과학 수업 시간에 활용하기에도 매우 유용하다.실험할 때 지켜야 할 3가지 약속 공기에 관한 실험 1. 굉장한 컵받침 경주 2. 컵 뒤집기 실험 3. 빨대 트롬본 4. 크레이지 콜라 5. 춤추는 풍선 인형 6. 코르크 마개 잠수함 7. 에어로켓 8. 페트병 찌그러뜨리기 9. 공기와의 한판승부 10. 마술 페트병 물에 관한 실험 11. 비눗방울 속에 비눗방울 12. 달걀 잠수함 13. 코르크 마개 조종하기 14. 동전 움직이기 15. 핀 띄우기 16. 물의 경주 17. 녹지 않는 얼음 18. 음료수 옮기기 19. 줄타기하는 물 20. 비구름 만들기 혼합물에 관한 실험 21. 버터 만들기 22. 소용돌이 우유 23. 기름 용암 램프 24. 지퍼백 폭탄 25. 땅콩버터 만들기 26. 맛있는 기체 27. 산 테스트 28. 풍선 부풀리기 29. 내가 만드는 탄산음료 30. 우유로 만드는 플라스틱 에너지와 소리에 관한 실험 31. 펜 뚜껑 발사대 32. 용액 만들기 33. 공기 에너지 34. 스스로 열 만들기 35. 둥둥 뜨는 물 36. 유리병 핫팩 37. 과학 비명 38. 노래하는 유리잔 39. 눈에 보이는 소리 40. 소리 반사하기 힘에 관한 실험 41. 로켓 풍선 42. 움직이는 페트병 43. 종이 미끄럼틀 44. 에어볼 45. 동전과 관성 46. 공기 부양선 47. 종이 강도 테스트 48. 피사의 사탑 49. 풀 없이 책 붙이기 50. 곡예비행 제트기 전기와 자기에 관한 실험 51. 풍선 회전기 52. 정전기 놀이 53. 번개 만들기 54. 크레이지 빗 55. 자석 만들기 56. 기막히게 멋진 통 57. 나침반 만들기 58. 공중부양 개구리 59. 변신하는 금속 빛에 관한 실험 60. 빛 거꾸로 세우기 61. 노을 만들기 62. 빛의 물줄기 63. 등 뒤 보기 64. 일식 체험 65. 비눗방울의 화려한 무늬 66. 무지개 만들기 67. 물에 색 입히기 68. 장난감 복제하기 69. 유령 만들기 몸에 관한 실험 70. 모형 눈 만들기 71. 신체 조정력 테스트 72. 근육 테스트 73. 발자국의 비밀 74. 폐 만들기 75. 균형감각 테스트 76. 뇌 속이기 77. 스틱맨 키우기 78. 과학수사대 놀이 79. 청력 테스트 자연에 관한 실험 80. 파리지옥 게임 81. 씨앗 스피너 82. 카멜레온 안경 83. 맛없는 미생물 음료 84. 나무의 경이로움 85. 파격적인 새싹 머리 86. 새 모이통 만들기 87. 벌레 사냥! 88. 쥐며느리 아이큐 테스트 88½. 미스터리 실험 용어사전 찾아보기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 수상자 닉 아놀드의 최신간!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을 수상한 닉 아놀드의 최신간이 출간됐다.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은 1988년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영국의 대표적인 과학도서상이다. 대중적인 동시에 내용이 뛰어난 과학도서를 선정해 수여하며 수상자에게 상금 2만 5천 파운드(한화 약 4,000만 원)를 지급한다. 스티븐 호킹, 제럴드 다이아몬드, 빌 브라이슨 등이 이 상을 받았고, 영국 대표 일간지인 가디언 지는 이 상을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과학도서상”이라고 칭했다. 닉 아놀드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시리즈의 대표 저자이기도 하다.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풀어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영국 북런던대학교에서 초등과정 자연교육 연구를 하다가 아이들에게 생생한 과학 지식을 들려주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의 최신간으로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영역의 과학 실험을 하면서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마술보다 재미있는 두근두근 과학 실험! 재미있게 실험하면서 어려운 과학 원리를 익힌다 우유로 만드는 단단한 플라스틱 지퍼백으로 만드는 작은 폭탄 오렌지맛 탄산음료 만들기 풀 없이 책 두 권 붙이기 물감을 타지 않고 물의 색깔 바꾸기 이 책에 나오는 실험들은 하나같이 쉽고 재미있다. 우유의 지방을 뭉쳐서 단단한 플라스틱 단추를 만들고, 접착제 하나 쓰지 않고 책 두 권을 붙일 수 있다면? 물감 한 방울 타지 않고도 물의 색깔을 현란하게 바꿀 수 있다면? 이 모든 실험은 마술처럼 재미있지만 100% 과학 원리에 기초한 것들이다. 그리고 비싼 재료나 거대한 실험실이 필요 없다. 풍선, 우유, 종이상자 같은 일상 속 재료들만 있으면 집 안에서, 놀이터에서, 마당에서 쉽고 자유롭게 실험을 해볼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을 공기, 물, 혼합물, 에너지와 소리, 힘, 전기와 자기, 빛, 몸, 자연 아홉 가지 다양한 영역으로 나누어 각 영역에 맞는 실험을 소개하고 있다. 이 영역들은 초등학생들이 반드시 배우는 과학 원리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과학 수업 시간에 활용하기에도 매우 유용하다. 공부가 되는 과학 실험! 교과서 속 과학이 재미있고 쉬워진다 과학은 어렵다. 좀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과학 자체가 아니라 교과서 속 과학이 어려운 것이다. 교과서에 등장하는 과학 용어가 낯설고 이론과 원리에 대한 설명이 친절하지 않아서 많은 아이들이 과학이 무엇인지 알기도 전에 어렵다는 편견에 휩싸인다. 하지만 접근을 조금만 달리하면 어떤 것보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지는 게 과학이다. 저자인 닉 아놀드는 수많은 과학책을 쓰면서 이 점을 간파했다. 아이들은 스스로 만지고 섞고 두드리면서 과학을 경험할 때 진짜 과학의 원리와 본질을 깨닫게 된다. 하나씩 차근차근 실험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교과서 속 과학이 한층 더 가까워질 것이다.
에스파냐 공주의 생일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오스카 와일드 원작, 에피 라다 그림, 박수현 옮김 /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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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명작,문학
오스카 와일드 원작, 에피 라다 그림, 박수현 옮김
세계적인 대 문호 오스카 와일드의 작품으로, 그의 두 번째 동화집 에 소개된 작품. 책은 어린 공주가 열두 살이 되는 날, 궁궐 뜰을 가득 채운 귀한 손님들의 재잘거림으로 시작한다. 진한 꽃 향기가 뜰을 가득 채우고, 멋진 공연과 화려한 집시들의 춤이 너울거리는 평화로운 한 때, 홀연히 등장한 보잘 것 없는 난쟁이가 우스꽝스러운 춤을 춘다. 어린 공주의 비웃음을 보지 못한 난쟁이는 공주가 선사한 꽃 한 송이에 꿈에 부풀고, 공주와 함께 할 나날을 상상하며 궁궐을 배회한다. 그러나 거울을 보며 그것이 한낱 꿈이었음을 깨닫는다. 행복한 일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 이러한 냉정한 결말은 아름다움 도처에 도사리고 있는 차가운 현실들, 이를테면 슬픔과 오만, 이기심과 편견 등을 한 번쯤 생각해보게 한다. 아프지만 깊이 있는 이야기.집사가 다가가서 몸을 굽히고 난쟁이에게 손을 댔어요. 그러고는 다시 일어서서 공주에게 절하며 말했습니다."황송하옵게도 이 녀석은 이제 품을 출 수가 없습니다.""정말? 왜?"공주가 물었어요."이 녀석의 심장이 멎었습니다."꼬마 공주는 몹시 나빠서 얼굴을 찌푸리며, 발 아래 꼼짝 않고 누워 잇는 몸뚱이를 내려다보았어요. 그러다가 집사를 보며 명령했어요."지금부터는 제발, 나랑 같이 놀려고 오는 사람은 심장이 없는 사람으로 알아보세요."공주의 생일, 아름답고 화창한 날이 점점 저물어 갔어요. 사람들 소리는 희미하게 흩어지고 어둠이 궁궐과 나무들, 수풀 그리고 궁궐 뜰에 있는 조그만 교회당 위로 번져갔답니다.꼬마 공주는 아주 재미있게 놀았어요. 하루 종일 멋진 볼거리도 실컷 즐겼으니 이제는 포근하고 따뜻한 잠자리에 들 시간이었답니다.다시 날이 밝으면 왕과 공주, 돈 페드로를 비롯한 궁궐 식구들 모두에게 어느 날과 똑같은 날들이 펼쳐질 것이에요. - 본문 30~32쪽 중에서
카툰영어 문법 3
어진교육(키큰도토리) / 정양희 글, 이대종 그림, 조인숙 외 감수 /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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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교육(키큰도토리)
만화,애니메이션
정양희 글, 이대종 그림, 조인숙 외 감수
2008년 초판을 시작으로 입소문으로만 100만 부가 판매된 학습만화 카툰교과서 시리즈. 카툰영어 영문법은 본격적으로 영문법을 시작하려는 학생들에게 기존 참고서의 모든 내용을 담고 그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문법을 시작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각 단원이 끝나는 곳에 참고서보다 자세한 단원 정리를 실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기본적인 줄거리는 그리스 신화다. 우리가 아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과 주인공 숭늉이가 겪는 좌충우돌 모험기는 재미있고, 익살스러워서 줄거리 자체만으로도 책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끔 잡아준다. 이들과 모험을 겪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은 숭늉이는 이제 학급 꼴찌가 아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상상력, 모험, 협동을 깨닫는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준다.1권 chapter 1. 문장의 종류 chapter 2. 동사 chapter 3. 동사의 형식 연구 chapter 4. 동사의 시제 chapter 5. 조동사 중학필수영단어 2권 chapter 6. 태 chapter 7. 부정사 chapter 8. 동명사 chapter 9. 분사 Chapter 10. 가정법 중학필수영단어 3권 chapter 11. 접속사 chapter 12. 명사 chapter 13. 관사 chapter 14. 대명사 chapter 15. 관계대명사 chapter 16. 형용사 중학필수 영단어 4권 chapter 17. 부사 chapter 18. 비교급 chapter 19. 일치 chapter 20. 화법 chapter 21. 특수구문 chapter 22. 전치사 중학필수 영숙어“교과서 서포터 ‘카툰 시리즈’가 들려주는 신개념 영문법 이야기!!” 초등 상위권과 중학생들의 필독서! 100만 독자를 끌어낸 그 시리즈가 영문법으로 다시 돌아왔다! 2008년 초판을 시작으로 입소문으로만 100만 부가 판매된 학습만화 시리즈! 만화로 끝내는 교과서『카툰교과서』시리즈는 대형 오프라인 마케팅이나 베스트셀러 저자 없이 엄마들의 입소문으로만 100만 부가 팔린 시리즈다. 물론 집중적인 마케팅이 필요한 오프라인 서점이나 대형 온라인 서점에서의 판매량은 미비하지만 입소문으로 구매력이 결정되는 온라인 시장에서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교육에 관심을 둔 엄마들이 방문하는 사이트인 삼천지교, 기탄교육상상몰, 맘스몰, 부모2.0과 같은 온라인 판매처에서, 초등 고학년과 예비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분에서 대형 출판사들의 시리즈보다 월등히 많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고, 책을 구매한 독자들은 학습만화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는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2008년과 2009년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고 이후 전국과학교사협회 추천 도서, 청소년 교육협회 추천 도서, 외교부 역사 알리미 도서에 각각 선정되어 교과서 개념을 잡는 학습만화로 자리매김 하였다. 영문법 공부가 꼭 필요한 이유 회화 중심의 영어공부가 대세인 지금, 영문법에 대한 비중은 과거에 비해 낮아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영문법을 경시하고는 영어를 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영문법은 영어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때문이다. 수능 시험과 각종 공인 시험의 문제 추이를 살펴보면 문법 영역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영문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고서는 풀 수 없는 문제들이 자주 출제되고 있다. 다시 말해 출제자들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영역에서 문법을 통해 각 영역의 성취도를 측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어느 정도의 영어 학습이 이루어진 후에는 반드시 영문법을 통해 영어 학습을 체계화 시켜야 하고 그 시기 또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되는 초등학생 때여야 한다. 새롭게 출간된 카툰시리즈의 카툰영어 영문법은 본격적으로 영문법을 시작하려는 학생들에게 기존 참고서의 모든 내용을 담고 그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문법을 시작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또한 각 단원이 끝나는 곳에 참고서보다 자세한 단원 정리를 실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카툰영어를 펼치는 순간 상상력과 영어가 엮어져 새로운 공부력이 될 것이다! 『카툰영어』의 기본적인 줄거리는 그리스 신화다. 우리가 아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과 주인공 숭늉이가 겪는 좌충우돌 모험기는 재미있고, 익살스러워서 줄거리 자체만으로도 책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끔 잡아준다. 예를 들어 신화 속에서 영웅으로 표현되는 페르세우스는『카툰영어』에서 메두사가 무서워서 벌벌 떠는 겁쟁이이며, 최고의 명마로 손꼽히는 페가수스는 밥 먹듯 잘난 척을 일삼고, 예쁜 암말을 밝히는 캐릭터다. 이들은 서로를 돕기도 하고 비웃기도 하지만 숭늉이에게 친절하게 영어를 알려준다. 이들과 모험을 겪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은 숭늉이는 이제 학급 꼴찌가 아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상상력, 모험, 협동을 깨닫는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 독자는 숭늉이를 통해 또 다른 성장의 발판, 즉 새로운 공부력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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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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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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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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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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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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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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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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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5
벚꽃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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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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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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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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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부터 알아야 해! 내 몸 네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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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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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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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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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우TV 스타! 과학 기자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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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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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은 어린이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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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궁궐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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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
소원나무
15,120원
2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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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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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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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트위스트
6
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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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열다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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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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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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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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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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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3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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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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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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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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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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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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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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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