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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스펀지 2.0 2
형설아이 / 김승민 글, 김은경 그림, KBS 스펀지 제작팀 / 20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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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10% off)
형설아이
만화,애니메이션
김승민 글, 김은경 그림, KBS 스펀지 제작팀
KBS 빛나라 지식의 별 시리즈. 원목 가구의 흠집에 다리미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립스틱을 입술이 아닌 곳에 바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성냥개비로 낙서를 지울 수 있다는데, 과연 사실일까? 브라보, 바비와 함께 떠나는 미스터리 실험 여행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18가지의 비밀이 밝혀진다.제1장 지푸라기의 비밀 10 제2장 샴푸의 비밀 20 제3장 원숭이의 비밀 28 목공용 본드로 지압용 신발의 묵을 때를 벗길 수 있다? 38 다 쓴 섬유유연제 통으로 꽃삽을 만들 수 있다? 39 제4장 알코올의 비밀 1 40 제5장 통조림의 비밀 52 제6장 다리미의 비밀 60 설탕으로 천연 제모제를 만들 수 있다? 72 제7장 소리의 비밀 74 제8장 우유의 비밀 82 제9장 페트병의 비밀 96 우유 점토 만들기 106 제10장 자외선차단제의 비밀 108 제11장 숟가락의 비밀 118 제12장 바닷게 비밀 132 고체 풀통으로 휴대용 비누 만들기 140 제13장 토마토의 비밀 142 제14장 헤어트리트먼트의 비밀 152 제15장 알코올의 비밀 2 160 고무장갑으로 액체 조미료 뚜껑 만들기 172 제16장 성냥의 비밀 174 제17장 물파스의 비밀 184 제18장 립스틱의 비밀 194 샴푸통으로 휴대 전화 충전 케이스 만들기 206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18가지의 비밀이 밝혀진다! 원목 가구의 흠집에 다리미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립스틱을 입술이 아닌 곳에 바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성냥개비로 낙서를 지울 수 있다는데, 과연 사실일까? 브라보, 바비와 함께 떠나는 우당탕탕 미스터리 실험 여행, 지금 출발합니다!
돌그물
책마을해리 / 윤중호 글, 양상용 그림 / 2016.09.01
12,000원 ⟶
10,800원
(10% off)
책마을해리
그림책
윤중호 글, 양상용 그림
윤중호 시인이 글을 세우고, 동양화풍 그림으로 양상용 화백이 그림옷을 입힌 그림책이다. 돌그물은 독살을 말한다. 조수간만의 차가 큰 우리 서해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온 어업의 한가지 형태다. 바다 기슭에 돌을 쌓아 밀물에 바닷물과 함께 들어온 물고기가 썰물에 빠진 물에 따라가지 못하고 돌 사이에 남는 고기잡이 방식이다. 자연스레 아기 물고기들은 돌 틈으로 빠져나가고 제법 어른이 된 물고기만 잡는 자연친화적인 어로형태다. 시인이 <돌그물>을 통해 세상에 남기는 메시지는 간명하다. 나누는 삶, 평화로운 삶이다. 이 메시지는 독살(돌그물)을 처음으로 만든 주인공 덕배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목소리로 나타난다. 몇날 며칠 함께 독살을 만들어온 사람들에게 드디어 그 멋진 독살이 완성되자, 마을사람들에게 전하는 말이다. “함께 일했으니, 함께 나누어야지.” 몇 권의 시집으로, 동화 한권, 에세이 한권으로 <느리게 사는 사람들>의 삶을 이야기한 시인이 이제 마지막으로, 여전히 빠르게 빠르게 돌아가는 우리들 세상에 그림책 한 권을 남겨, 다시 ‘함께 나누는 삶’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독살은 말여, 오는 것만큼만 먹는 거여. 욕심 부리지 않고 바다와 나눠먹는 거란 말여. 바다허고 독살허고 동네사람들허고 말여.” “함께 일했으니 함께 나누어야지” “우리 모두 돌아갈 길”을 먼저 알아차린 시인이 있었다. 윤중호 시인, 느린 걸음으로 80년대(<본동에 내리는 비>)와 90년대(<금강에서> <청산을 부른다>)를 살아낸 ‘소소한’ 삶을 사람들에게 중계해준, 그 스스로도 참 소박한 사람이었다. 그가 홀연 그 ‘돌아갈 길’에 깃든 지 12년이 되었다. 생전에 글을 쓰고 그림작가와 판면구상(손톱그림구성)까지 마쳤던 그림책 이야기가 진짜 ‘그림책’으로 출간되었다. 그가 세상을 떠난 햇수만큼 뒤에다. 윤중호 시인이 글을 세우고, 동양화풍 그림으로 양상용 화백이 그림옷을 입힌 그림책 <돌그물>이 세상에 선을 보였다. 돌그물은 독살을 말한다. 조수간만의 차가 큰 우리 서해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온 어업의 한가지 형태다. 바다 기슭에 돌을 쌓아 밀물에 바닷물과 함께 들어온 물고기가 썰물에 빠진 물에 따라가지 못하고 돌 사이에 남는 고기잡이 방식이다. 자연스레 아기 물고기들은 돌 틈으로 빠져나가고 제법 어른이 된 물고기만 잡는 자연친화적인 어로형태다. 시인이 <돌그물>을 통해 세상에 남기는 메시지는 간명하다. 나누는 삶, 평화로운 삶이다. 이 메시지는 독살(돌그물)을 처음으로 만든 주인공 덕배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목소리로 나타난다. 몇날 며칠 함께 독살을 만들어온 사람들에게 드디어 그 멋진 독살이 완성되자, 마을사람들에게 전하는 말이다. “다들 수고들 하셨네. 이 독살은 우리 모두의 것일세. 함께 일했으니 독살에서 얻은 것도 함께 나누어야지.” 우리가 이 지독한 삶의 악순한, 굴레에서 벗어나는 길은 ‘공동체성의 회복’이라고 한다. 혹은 적어도 더 악화되는 것은 막을 수 있는 가장 작은 몸짓, 숨통이라고 한다. 지금 세상에 없는 시인은 그림책을 통해 말한다. “함께 일했으니, 함께 나누어야지.” 몇 권의 시집으로, 동화 한권, 에세이 한권으로 <느리게 사는 사람들>의 삶을 이야기한 시인이 이제 마지막으로, 여전히 빠르게 빠르게 돌아가는 우리들 세상에 그림책 한권 남겨, 다시 ‘함께 나누는 삶’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덕배야! 물때에 늦겠다. 어여 가자.”새벽 1시, 바닷바람이 찬데,할아버지는 언제 일어나셨는지 채비를 다 하시고선 휑하니 걸어가십니다.“우리 손자, 어여 가자. 다행스럽게도 오늘이 네물이라 좀 건질 게 있겠구먼.”나는 연신 하품을 하며 할아버지를 쫓아갑니다.독살은 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만들었습니다.독살은 바닷가에 돌을 쌓은 그물입니다.바닷물이 물고기와 함께 밀려왔다가 돌 사이로 빠져나가고 나면,물고기만 남습니다. 그걸 건져 올리는 것입니다.“덕배야, 독살은 말여, 오는 것만큼만 먹는 거여.욕심 부리지 않고 바다와 나눠먹는 거란 말여.바다허고 독살허고 동네사람들허고 말여.”할아버지는 물을 첨벙거리며 독살에 다가섰습니다.“오늘이 종구 할애비 생일날이여. 고기 몇 마리 잡아다 주자꾸나.”나는 할아버지와 둘이 삽니다.처음엔 외롬탐을 했지만, 이제 할아버지와 정이 들어 신나게 살고 있습니다.그렇지만 아무래도 독살에 가자고 오밤중에 깨우는 것은 힘겹기만 합니다.내가 보기엔 독살은 그저 바닷가 한쪽에서꾸벅꾸벅 졸고 있는 애물단지처럼 보였습니다.할아버지가 쓰러지셨습니다.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할아버지는 벌써 구급차에 실려서시내병원으로 간 뒤였습니다.그날따라 할아버지는 아침부터 독살에 앉아,홀린 듯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보고 계셨다고 합니다.나는 겁이 덜컥 났지만, 혼자 집을 지킬 수밖에 없었습니다.생전 처음 혼자 집에 있으려니,쿨럭이던 할아버지 해소 기침소리도 그리웠습니다.뒤척이다가 잠깐 잠이 든 사이에 꿈을 꾸었습니다.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모였을까 싶게사람들이 모여서 독살을 쌓고 있습니다.깜깜한 밤이 되도록 울력으로 독살을 쌓고 있습니다.횃불이 여기저기 지펴지자 독살이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다들 수고들 하셨네. 이 독살은 우리 모두의 것일세.함께 일했으니 독살에서 얻은 것도 함께 나누어야지.”일주일 만에 겨우 할아버지를 뵐 수 있었습니다.그 사이에 할아버지는 옴팍 늙으셨습니다.그해 겨우내 할아버지는 독살에 갈 수 없었습니다.햇살이 따뜻한 봄날 저녁이었습니다.할아버지가 독살에 가실 채비를 하고, 나를 보챕니다.“할아버지, 물때도 안 좋구, 누구 동네 어르신 생신도 아닌디, 뭐 할려고 독살에 간대요”“독살이 너무 심심할 것 같잖여”할아버지가 껄껄껄 웃으며 말씀하십니다.할아버지와 나는 봄 노을 속으로 첨벙첨벙 걸어 들어갑니다.
친구야, 공부 왜 하니?
큰나 / 곽기우,승재동,이승진 글, 이재인,김형석,문현주 그림 / 2005.02.05
8,500
큰나
교양,상식
곽기우,승재동,이승진 글, 이재인,김형석,문현주 그림
아이들에게는 공부에 대한 목표의식을 찾아 주고, 부모에게는 공부는 왜 해야 돼?라고 질문하는 자녀에게 해답을 찾아줄 수 있는 책이다. 아이와 공원을 산책하며 대화하듯이, 잠자리에 누워 아이에게 자상한 말로 들려주듯이 차분차분하고 조리 있게 공부하는 이유를 말해주고 있어 교육 전문가들의 글보다 편하게 다가온다. 또한 아이에게 아빠들만이 들려줄 수 있는 명쾌함과 확신에 찬 말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 책읽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들이라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첫 번째 장 1 의학박사 아빠가 들려주는 공부 이야기/ 곽기우 “공부는 돼지 저금통이야!” 잘 놀려면 머리를 써야 돼! 얘들아 브라질에는 난쟁이 마을이 있대! 우리 이렇게 놀아 볼까? 친구들 앞에서도 으쓱! 네가 가진 돼지 저금통 첫 번째 장 2 법학박사 아빠가 들려주는 공부이야기/ 승재동 “하늘을 나는 새처럼 살고 싶니!” 따라쟁이의 비애! 내 생각이 가장 중요해! 공부를 하면 언제나 만사 오케이! 지식은 누워서 떡을 먹게 해준다! 하늘을 나는 새가 되고 싶니? 첫 번째 장 3 문학박사 아빠가 들려주는 공부이야기/이승진 \"모르는 게 많을수록 신나는 공부!” 아프리카에 가고 싶다면? 아랍인에게 세뱃돈을 준다고? 무인도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 도대체 알수록 궁금해! 나도 아인슈타인! 첫 번째 장 4 우주공학연구원 아빠가 들려주는 공부이야기/ 이재인 \"공부는 행복을 위한 스트레칭!” 한비야 선생님처럼! 잘 아는 것이 힘이거든! 시험은 네 꿈의 입장권이야! 엄마가 기쁘면 나도 기뻐! 좋아하는 일을 하면 너, 바로 리더! 두 번째 장 과목별 공부 이유와 방법 국어 - 한국 말만 잘하면 되는 거 아냐? 수학 - 떡볶이 값 계산 잘하는데 왜 배워? 사회 - 이유를 모르고 하는 ‘사회’ 공부 영어 - 난 우리나라에서만 살 거야 과학 -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과학’ 세 번째 장 이렇게 공부해 봐! 군살 쑤욱, 책상 다이어트 내 스타일은 올빼미형 계획표도 맞춤식으로! 컴퓨터와 텔레비전은 내 손 안에! 네 꿈은 뭐니? 집중력은 해리포터의 마법 지팡이 기억은 선명한 사진처럼 남아요! 거북이가 토끼를 이긴 것처럼! 글씨만 잘 써도 머리에 쏙! 놀면서 시험 잘 보기! 문제를 잘 읽으면 100점 미워도 다시 한 번, 틀린 문제 절대로 기죽지 마! 만약에 방학이 없다면! 힘이 있어야 해! 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책상 앞에 앉은 너에게
EBS 어휘가 문해력이다 중학 1학년 1학기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30
9,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1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2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4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영문법 어휘 어휘력 테스트 2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2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4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영문법 어휘 어휘력 테스트 3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2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4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영문법 어휘 어휘력 테스트 4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2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4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영문법 어휘 어휘력 테스트 정답과 해설문해력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문해력 학습서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학습하면 교과서가 쉬워지는 “어휘가 문해력이다” 중학 1학년 1학기 교과서 어휘 <‘교과서 어휘’, 왜 중요할까요?> EBS의 중3 문해력 테스트 결과, 10명 중 ‘1명’만이 교과서를 혼자 읽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어휘력’ 어휘력이 부족하여 교과서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공부에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교과서 학습 전 모르는 단어를 먼저 공부하면 교과서가 쉬워지고 수업에 대한 '집중력', '적극성', '몰입도'가 올라갑니다. <‘어휘가 문해력이다’의 특징>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1.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과목별·학기별로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2. 교과 어휘를 학년별 2권, 한 학기별 4주 학습으로 단기간에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3. 관용어, 속담, 한자 성어, 한자, 영문법 어휘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4. 확인 문제와 주간 어휘력 테스트를 통해 학습한 어휘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5. 효율적인 교재 구성으로 자학자습 및 가정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휘가 문해력이다’ 이렇게 학습하면 더 좋습니다.> 1. 교과서 어휘 학습을 놓치지 마세요. 학기별 교과서 순서에 따라 어휘를 수록하였습니다. 교과서 진도를 나가기 전에 미리 공부해 보세요. 학교 수업을 이해하는 깊이가 달라집니다. 교과서 학습 후 복습용으로 활용하여도 좋습니다. 확실한 기본 어휘 실력을 쌓아 보세요. 2.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세요. 하루 권장 분량을 다 풀지 못해도, 틀린 문제가 많아도 괜찮아요. 그 대신 꾸준한 습관으로 문해력을 키워요. 3. 여러 영역을 동시에 학습하세요.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능력은 균형 있게 키워야 합니다. EBS가 준비한 어휘, 쓰기, 독해, 배경지식, 디지털독해 교재를 함께 학습하면 종합적인 문해력 학습이 더 쉬워집니다. EBS 문해력 시리즈는 함께 학습하면 더 큰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BS와 함께 평생을 살아가는 힘, ‘문해력’을 키워 주세요.
스텐퍼드 영단어 C단계 4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01.08.10
7,000원 ⟶
6,300원
(10% off)
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레옹과 예절 이야기
진선아이 / 아니 그루비 지음, 김성희 옮김 / 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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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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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학습일반
아니 그루비 지음, 김성희 옮김
레옹 시리즈. 아이들이 예의 바르게 생활하도록 돕는 30가지 예절 실천법을 담은 책이다. 카툰에 소개되는 레옹의 다양한 실수와 예의 바른 행동들을 살펴보면서 아이들은 스스로의 생활 태도를 돌아볼 수 있다. 또한, 레옹에게 배운 예절을 매일매일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좋은 습관을 갖게 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도 익히게 된다. 1~12컷의 다양한 형태의 카툰이 담겨 있다. 카툰에 등장하는 레옹은 다른 사람의 대화에 끼어들고, 사람들에게 손가락질하며, 음식이 남아 있는 그릇을 입으로 핥는 등 예의 없게 행동한다. 하지만 친한 친구 ‘야옹이’와 여자 친구 ‘롤라’가 함께하면서 레옹은 조금씩 예절을 배워간다.책을 읽기 전에! 고마움과 미안함은 말로 표현해요 소리 내면서 먹지 않아요 자리를 양보해요 대화에 끼어들지 않아요 남을 위해 문을 열어 주어요 사람들이 잠잘 때는 조용히 해요 기침할 때는 입을 가려요 다른 사람을 떠밀지 않아요 음식으로 장난치지 않아요 수업 시간에는 손을 들고 말해요 바닥에 침을 뱉지 않아요 서로 인사를 시켜 주어요 남의 불행에 웃지 않아요 선생님 말씀에 귀를 기울여요 식탁에서 귀를 후비지 않아요 욕을 하지 않아요 손가락질을 하지 않아요 여성을 배려해요 남의 이야기를 엿듣지 않아요 패배를 기꺼이 받아들여요 껌을 아무 데나 버리지 않아요 중요한 자리에서는 휴대 전화를 꺼요 입에 음식을 넣고 말하지 않아요 약속 시간을 잘 지켜요 어른들께는 높임말을 써요 영화관에서는 시끄럽게 하지 않아요 대화할 때는 선글라스를 벗어요 사람들 앞에서는 트림하지 않아요 그릇을 핥지 않아요 여자아이들의 치마를 들추지 않아요초등학생 인성 교육 첫걸음, 《레옹과 예절 이야기》 실천하기 쉽고 기분도 좋아지는 30가지 예절!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사람들과 함께할 때는 지켜야 할 예절이 있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일상생활에서 남을 배려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한다면 참된 인성을 갖춘 사람으로 자라납니다. 《레옹과 예절 이야기》는 아이들이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30가지 예절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레옹과 함께 모두가 기분 좋아지는 예절을 하나씩 실천해 보세요.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으로 예절을 지켜요! 예절은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살기 위해 필요한 작은 배려와 양보입니다. 예의 없는 행동은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와 불쾌감을 주고, 때로는 그 상처가 자신에게 돌아오기 때문에 예절 바른 습관들은 미리 익혀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들고 자신도 행복해지는 생활 속 다양한 예절을 외눈박이 요정 ‘레옹’과 함께 배워 봅니다. 레옹은 다른 사람의 대화에 끼어들고, 사람들에게 손가락질하며, 음식이 남아 있는 그릇을 입으로 핥는 등 예의 없게 행동합니다. 하지만 친한 친구 ‘야옹이’와 여자 친구 ‘롤라’가 함께하면서 레옹은 조금씩 예절을 배워갑니다.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현할 줄 알고, 공공장소에서는 시끄럽게 떠들지 않으며, 친구와의 경쟁에서 졌을 때 멋지게 패배를 인정합니다. 《레옹과 예절 이야기》는 아이들이 예의 바르게 생활하도록 돕는 30가지 예절 실천법을 담은 책입니다. 카툰에 소개되는 레옹의 다양한 실수와 예의 바른 행동들을 살펴보면서 아이들은 스스로의 생활 태도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레옹에게 배운 예절을 매일매일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좋은 습관을 갖게 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도 익혀 갑니다. ‘아니 그루비’의 카툰을 보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요! 책 밖으로 통통 튀어나올 것 같은 레옹을 그린 ‘아니 그루비’는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작가입니다. 서커스와 아크로바틱, 그리고 여행을 좋아해서 칠레와 아프리카의 어린이에게 곡예 재주를 보여 주고, ‘달리는 그루비’라는 알록달록한 자동차를 타고 코스타리카와 미국을 여행하는 독특한 경험도 하였습니다. 또 손으로 작업하는 걸 좋아해서 가까운 사람들에게 줄 선물과 카드는 직접 만듭니다. ‘레옹’은 재주 많은 아니 그루비의 기발한 상상 속에서 태어난 외눈박이 요정입니다. 아니 그루비는 자신처럼 호기심 많고 모험하기 좋아하는 레옹을 주인공으로 '레옹'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는 카툰에 재치 있는 설명이 더해진 이 시리즈는 어린이에게 지구별에서 배울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 줍니다. 《레옹과 예절 이야기》는 1~12컷의 다양한 형태의 카툰이 담겨 있습니다. 카툰에 등장하는 레옹은 이 책을 읽게 될 어린이 친구들처럼 열심히 예절을 배우고 있습니다. 개구쟁이 레옹의 행동들을 보면서 꼭 지켜야 할 예절,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독특하고 재미난 ‘내 친구 레옹’을 소개합니다! 외눈박이 꼬마 요정인 레옹은 ‘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별’에서 왔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흥미진진한 일을 좋아해서 늘 모험을 즐긴답니다. 장난꾸러기 레옹은 웃는 걸 좋아하고 친구인 ‘야옹이’와 ‘롤라’를 웃기는 것도 좋아합니다. 늘 환하게 활짝 웃는 레옹의 미소는 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레옹은 맛있는 것을 좋아하는 엄청난 먹보입니다. 하지만 건강하고 재빠르답니다. 몸이 어찌나 유연한지, 정말 어려운 아크로바틱 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해냅니다. 여기에 레옹에 대한 일급비밀 개인 정보와 친구들도 소개합니다. * ‘레옹’의 일급비밀 개인 정보 출생지 : 아니 그루비의 상상 속에서 태어났어요. 나이 : 일곱 살에서 열 살 정도 되었습니다. 취미 : 맛있는 것 마구 먹기예요. 몸무게 : 절대 밝힐 수 없다고 하네요. 키 : 작은 편이에요. 하지만 레옹은 키 얘기하는 걸 싫어하니까 쉿! 조심해요. 친한 친구 : 야옹이, 롤라, 그리고 어린이 여러분! 좋아하는 동물 : 매머드 좋아하는 음식 : 양 많고 맛있고 달콤한 거라면 뭐든지 환영해요. 좋아하는 운동 : 테니스만 빼고 운동은 다 좋아해요. 제일 무서워하는 것 : 자신의 그림자와 여자 아이들 앞에서 우스운 꼴이 되는 것이에요. 제일 큰 단점 : 지는 걸 인정 못하는 단점이 있어요. 제일 큰 장점 : 글쎄… 그게… 음… 말하기 부끄러워하네요. 나쁜 버릇 : 아무 일에나 다 참견하는 버릇이 있어요. 꿈 : 우주 서커스단에 들어가는 것이 꿈이에요. * 레옹의 친한 친구 ‘야옹이’ 야옹이는 레옹의 가장 친한 친구로, 레옹과 같은 별에서 온 외눈박이 요정입니다. 야옹이는 레옹보다 겁이 많고 훨씬 신중합니다. 레옹을 따라 온갖 별난 모험에 빠져들어 후회를 하기도 하지만 둘은 정말 죽이 잘 맞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생각을 알 정도입니다. * 레옹이 좋아하는 친구 ‘롤라’ 롤라는 레옹과 얼마 전에 친해진 외눈박이 요정입니다. 예쁘고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롤라는 레옹이 좋아할 만한 조건을 모두 갖고 있습니다. 아크로바틱을 아주 잘해서, 레옹과는 환상의 커플이랍니다. 롤라는 레옹의 친한 친구인 야옹이도 아주 좋아합니다.
법을 아는 어린이가 리더가 된다
가문비 / 김숙분 글, 유남영 그림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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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교양,상식
김숙분 글, 유남영 그림
법은 우리에게 친숙하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다. 그러나 법은 우리의 친구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내가 곤란한 일을 겪을 때 법은 도와주기도 하고 내가 법에 위배되는 일을 했을 때 나를 질책하기도 한다. 이것은 진정한 친구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런 법을 잘 다룰 수 있게 된다면 어린이들은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1. 우리가 지켜야 할 기초 질서 만우절엔 거짓말을 해도 된다? 시간은 금이다? 여자는 꽃이라면 무조건 좋아한다? 새치기는 민첩한 행동이다? 도와주기 싫으면 거절해도 된다? 2. 일상생활과 법 주운사람이 임자? 스쿨 존 친구를 괴롭히는 것도 범죄다? 학교급식 법 3. 법의 기본 원리 착한 사마리아인의 법 전과자 4. 국가와 국민의 생활 선거 양성 평등 국방의 의무 납세의 의무 탄핵과 헌법 재판소 5. 근로의 권리 미성년자의 노동 실업 6. 경제생활과 서비스 권리남용 금지의 법칙 저작권 침해 소비자 주권 7. 범죄와 질서 범죄 피해자 구조 제도 고소 소년 범죄 8. 가정생활 약혼과 결혼 가정 폭력 이혼 상속 우리가 꾸며 보는 모의 법정
채소 학교의 괴짜 친구들
맹앤앵(다산북스) / 윤재웅 지음, 김중석 그림 /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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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앤앵(다산북스)
명작,문학
윤재웅 지음, 김중석 그림
‘몸과 마음이 신나는 공부’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맹앤앵 출판사의 열 번째 동화책. 채소 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을 통해 ‘신나는 공부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다시 ‘채소 학교’에 사건이 터졌다. 우리 반 담임 파 뿌리 선생님이 학교에서 쫓겨나게 생겼다. 이유는 음악 시간에 눈 땡굴 콩나물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감정 공부를 한 것이 학교 방침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어머니들과 빡빡 무 교장 선생님은 이런 우리가 몹시 못마땅하다. 빡빡 무 교장 선생님은 영어 단어 외우고, 좋은 대학 가기 위한 공부만 진정한 공부라고 생각한다. 채소 학교 아이들은 고민에 빠진다. 우리들이 즐겁게 하는 공부가 왜 빡빡 무 교장 선생님과 어머니들에게는 나쁘게 보이는 걸까? 채소 학교 학생들은 존경하는 파 뿌리 선생님을 과연 지켜낼 수 있을까? 1. 나는 마이크다 2. 너 짝퉁이지? 3. 물론 선생님 4. 초승달 바나나, 눈 땡굴 콩나물 5. 울퉁 감자, 불퉁 고구마 6. 괴짜 친구들 7. 나는 별이다▶ 감정 공부? 아이들이 아픕니다. 책을 읽고 떠들고 놀고 신나게 살아야 할 아이들이 아픕니다. 아픈 아이들은 폭력으로, 일탈로, 극한에 이르러서는 자살로, 어른들에게 소리칩니다, 나 아프다고. 하지만 막힌 사회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습니다. 성적순으로 줄 세우기만 합니다. 다시 부활한 일제고사 때문에 음악, 미술, 체육 시간은 자율 학습 시간으로 변했습니다. 몇몇 초등학교는 야간 자율 학습까지 강요하면서 아이들을 극한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맹앤앵 출판사의 열 번째 동화책은 채소 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을 통해 ‘신나는 공부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채소 학교의 괴짜 친구들》입니다. 다시 ‘채소 학교’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우리 반 담임 파 뿌리 선생님이 학교에서 쫓겨나게 생겼습니다. 이유는 음악 시간에 눈 땡굴 콩나물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감정 공부를 한 것이 학교 방침에 어긋난다는 겁니다. 파 뿌리 선생님 반 아이들은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굉장히 많은 기분들을 음악 시간에 배우고 있었거든요. 슬픔, 안타까움, 괴로움, 아쉬움, 즐거움, 기쁨, 설렘……. 눈 땡굴 콩나물의 노래에 맞춰 음악 시간을 즐겁게 보내는 것이 잘못인가요? 노래하면서 울고 웃고 떠들고 나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모두가 하나 되는 느낌도 들고 얼마나 좋아요. 어머니들과 빡빡 무 교장 선생님은 이런 우리가 몹시 못마땅합니다. “감정이라니!” “무슨 연예인 할 것도 아니고!” “그 시간에 시험 준비해야지 않아?” “이건 낭비야, 낭비!” “우리 아이들 행복해 보이지 않나요?”라고 묻는 파 뿌리 선생님에게 교장 선생님은 “행복은 무슨, 이게 노는 거지.”라고 말합니다. 그리고는 파 뿌리 선생님에게 학교를 떠나라고 합니다. 빡빡 무 교장 선생님은 영어 단어 외우고, 좋은 대학 가기 위한 공부만 진정한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채소 학교 아이들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우리들이 즐겁게 하는 공부가 왜 빡빡 무 교장 선생님과 어머니들에게는 나쁘게 보이는 걸까요? 채소 학교 학생들은 존경하는 파 뿌리 선생님을 과연 지켜낼 수 있을까요? 《채소 학교의 괴짜 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신나는 공부’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맹앤앵 출판사의 열 번째 동화책입니다. ▶ 아이들은 모두가 꽃이랍니다! 꽃은 장미만이 아름다운 것이 아닙니다. 들판에 모든 꽃들은 아름답습니다. 그 이름이 무엇이건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제고사라는 이름으로 치러지는 시험 때문에 아이들은 ‘아름다운 꽃’과 ‘못난 꽃’으로 줄 세워지고 있습니다. 국영수 중심의 일제고사를 통해 아이들을 솎아내는 교육은 아이들을 죽음으로 내몹니다. “아빠는 이틀 동안 20시간 일하고 28시간 쉬는데 나는 27시간30분 공부하고 20시간30분을 쉰다. 왜 어른보다 어린이가 자유 시간이 적은지 이해할 수 없다. 물고기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다.” - 어느 초등학생의 유서 아이들의 재능과 능력은 모두 다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도 있지만 눈 땡굴 콩나물처럼 노래를 잘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불퉁 고구마처럼 운동장에 반 아이들 얼굴을 그릴 정도로 힘찬 아이도 있고, 선생님과 아이들을 위해 들쥐들에게 몸을 내주는 울퉁 감자도 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모두 똑같은 능력을 발휘하길 바라는 것은 잘못입니다. 불퉁 고구마의 별명은 ‘불바’입니다. ‘불규칙한 바운드’를 줄인 말이죠. 우리 반 대표 운동선수입니다. 대신 힘이 넘쳐 주체를 못합니다. 온갖 장난을 멈추질 않습니다. 파 뿌리 선생님은 불퉁 고구마를 불러 이야기합니다. “불퉁아, 넌 아주 기운이 뻗치는구나, 그렇지?” “네. 온몸이 근질근질해요.” “좀 차분해져야 하는데……, 그림 그려 볼래?” “전 못하는데요. 엉덩이가 근질근질해서 의자에 앉아 있을 수 없거든요.” “그럼 서서 그려, 아니면 뛰어다니면서 그리든지!” 파 뿌리 선생님은 불퉁이에게 운동장에다가 우리 반 아이들을 그리라고 합니다. 불퉁이는 운동장을 뛰어다니면서 열심히 반 아이들의 얼굴을 그립니다. 한 명이 완성될 때마다 선생님은 옥상에 올라 사진을 찍어 학교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불퉁이는 유명 인사가 됩니다. 운동장에 얼굴 그리는 소년으로 알려져서 신문에도 나오고 TV뉴스에도 나오고 인터넷 카페도 생겼습니다. 우락부락 럭비공 마음속에도 세상을 아름답게 그리는 붓이 있다는 걸 가르치는 학교! 채소일보에 난 불퉁이 기사의 큰제목입니다. 파 뿌리 선생님은 한 잣대로 아이들을 대하지 않았고, 그래서 불퉁이는 세상을 아름답게 그리는 붓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불퉁이에게 꼼짝 말고 공부만 강요하는 일이 없었기에 가지게 된 커다란 선물입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놀고, 떠들고,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교과 교육 이외에 또래간의 공동 놀이를 통해 인성, 감성을 키우는 것도 중요한 공부입니다.” - 윤재웅(저자, 동국대 국어교육과 교수) 《채소 학교의 괴짜 친구들》을 쓰신 윤재웅 선생님은 동국대 국어교육과 교수입니다. 두 아이를 잘 키워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신 학부모이기도 합니다. 윤재웅 선생님은 선생님을 키우는 교수이자 학부모이기 때문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즐거운 학교’, ‘신나는 공부’를 모두에게 말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친구들, 좋아하는 걸 하세요. 친구들, 하고 싶은 걸 하세요. 읽고 떠들고 상냥하고 즐겁게! 그래야 몸과 마음이 다 예쁘죠. 이런 게 신나는 공부랍니다.” 윤재웅 작가는 다문화 아이들을 다룬 동화책 《들썩들썩 채소 학교》와 장애아의 자기 극복 과정을 다룬 동화책 《내 친구 슈》를 쓰신 분입니다. 《엄마 사용법》을 통해 널리 알려진 김중석 화가는 상상 속의 채소 학교 아이들을 재미있고, 특색 있게 그려 주었습니다.
하이데거가 들려주는 존재 이야기
자음과모음 / 조극훈 지음 / 200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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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논술,철학
조극훈 지음
20세기 독일의 실존철학을 대표하는 하이데거를 소개한다. 하이데거는 <존재와 시간>에서 존재를 이해하는 유일한 존재자인 인간(현존재)의 존재(실존)가 현상학적·실존론적 분석의 주제가 되고, 현존재의 근본적인 존재규정인 '관심'의 의미가 '시간성'으로서 확정된다고 주장한다. 1935년 전후를 경계로 해서 하이데거의 사색은 존재 그 자체를 직접 묻는 방향으로 향한다. 존재는 개개의 존재자와 동렬(同列)에 있는 존재자가 아니라, 존재자들을 저마다의 존재자로 존재하게 하는 특이한 시간·공간이며, 인간은 거기에 나타나는 것으로 '개존(開存:Eksistenz)'이다. 서양의 철학은 예로부터 존재를 존재자로서 파악하는 '형이상학'인 것이며, 거기서부터 하이데거의 역시 특이한 사관(史觀)이라 할 수 있는 존재사관이 탄생한다. 1. 실존: 주체성을 지켜 나가는 삶의 태도. 2. 본래적 존재: 자신의 존재 의미를 깨닫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실존. 3. 세계 내 존재: 세계와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공동체적 존재책머리에 프롤로그 제1장 그림자 연극 1. 혁수를 도와주자! 2. 연극을 다시 할 수 있다고? 3. 하이데거? 하이파이브! 4. 그림자의 의미 철학 돋보기 제2장 연극 연습 1. 왕의 여자 2. 연극 관람 3. 본격적인 연습 시작! 4. 우리는 일촌! 철학 돋보기 제3장 파랑새를 찾아서 1. 혁수를 위한 선물 2.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모자 3. 수아의 선물 4. 파랑새를 찾아서 철학 돋보기 에필로그 부록_통합형 논술 활용노트 잃어버린 존재는 각자의 마음속에 숨어 있다. 그림자 연극을 통해서 들려주는 현대판 《파랑새》를 찾아서! 철학자 하이데거와 함께 떠나는 실존 여행! 정신의 소중함과 존재 의미를 되새기는 본래적인 존재가 되자! 1. 실존: 주체성을 지켜 나가는 삶의 태도. 2. 본래적 존재: 자신의 존재 의미를 깨닫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실존. 3. 세계 내 존재: 세계와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공동체적 존재
맞바꾼 회중시계
토토북 / 김남중 (지은이), 이강훈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 20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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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역사,지리
김남중 (지은이), 이강훈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시리즈. 한인 애국단 단장 김구와 윤봉길 의사. 두 인물의 짧고도 강렬했던 만남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동화이다. 우리 독립운동 역사의 큰 축을 담당했던 ‘한인 애국단’의 핵심 인물인 백범 김구 선생과 우리 민족의 강력한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리고, 여러 나라의 인정과 지지를 이끌어낸 훙커우 공원 의거의 주인공 매헌 윤봉길 의사. 두 사람의 맺은 인연은 비록 짧았지만, 영화보다 더 극적이고 강렬한 역사적 만남이었다. 이 작품은 한인 애국단 입단식부터 두 사람이 회중시계를 맞바꾼 사연, “지하에서 만납시다.” 하며 나누었던 결의에 찬 마지막 인사, 두려움 없이 이루어 냈던 훙커우 공원 거사, 죽음 앞에서 끝까지 당당하고 의연했던 윤봉길 의사의 마지막 모습, 백범 김구 선생이 평생을 꿈꿔 온 자주 독립에의 열망과 의지, 아들 인과 신, 모순과 담이를 향한 두 아버지의 뜨겁고 담대한 사랑까지 생생하게 그려 냈다. 특히 윤봉길 의사와 김구 선생의 만남 못지않게 동화 속 김구 선생과 어린 소년의 만남 또한 깊은 감동을 더한다. 이야기의 한 축으로 자리한 소년과 김구 선생이 나누는 우정은 나이와 신분에 제약받지 않고 순수하고 따뜻하게 다가와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뒤흔든다.노인과 소년 폭탄을 만드는 사람들 청년의 길 노인의 길 마지막 밤 지하에서 만납시다 목숨의 대가 나의 소원 깊이 보는 역사-독립운동 이야기 작가의 말 참고한 책“이유를 알면 싸우는 방법도 달라지는 거다.” 뜻을 같이하며 함께 독립을 꿈꾸었던 김구와 윤봉길의 아름다운 만남! 각자의 이름만으로도 묵직한 두 인물이 빚어내는 불꽃같은 독립운동 이야기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시리즈의 열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맞바꾼 회중시계』는 한인 애국단 단장 김구와 윤봉길 의사. 두 인물의 짧고도 강렬했던 만남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동화이다. 우리 독립운동 역사의 큰 축을 담당했던 ‘한인 애국단’의 핵심 인물인 백범 김구 선생과 우리 민족의 강력한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리고, 여러 나라의 인정과 지지를 이끌어낸 훙커우 공원 의거의 주인공 매헌 윤봉길 의사. 두 사람의 맺은 인연은 비록 짧았지만, 영화보다 더 극적이고 강렬한 역사적 만남이었다. 이 작품은 한인 애국단 입단식부터 두 사람이 회중시계를 맞바꾼 사연, “지하에서 만납시다.” 하며 나누었던 결의에 찬 마지막 인사, 두려움 없이 이루어 냈던 훙커우 공원 거사, 죽음 앞에서 끝까지 당당하고 의연했던 윤봉길 의사의 마지막 모습, 백범 김구 선생이 평생을 꿈꿔 온 자주 독립에의 열망과 의지, 아들 인과 신, 모순과 담이를 향한 두 아버지의 뜨겁고 담대한 사랑까지 생생하게 그려 냈다. 특히 윤봉길 의사와 김구 선생의 만남 못지않게 동화 속 김구 선생과 어린 소년의 만남 또한 깊은 감동을 더한다. 이야기의 한 축으로 자리한 소년과 김구 선생이 나누는 우정은 나이와 신분에 제약받지 않고 순수하고 따뜻하게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뒤흔든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것은 『맞바꾼 회중시계』의 촘촘하게 맞물려 있는 이야기 구조이다.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의 만남이 우리 조상들의 치열한 독립운동 정신과 역사적 순간을 포착하고 있다면, 소년과 김구 선생의 만남은 우리의 오랜 역사와 우리 앞에 남은 과제를 함께 돌아보게 한다. 김구 선생의 평생소원과 소년의 배움과 성장을 교차하고 대비하며 드러내는 설정은 숨어 있던 이야기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하고, 나아가 우리의 미래를 기대하고 희망할 수 있게 이끈다. 다시 말하면, 탄탄하게 포개어 놓은 겹겹의 이야기가 다채로운 인물의 매력과 풍성한 이야깃거리, 진한 감동을 한층 강화하고 확장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도전과 모험, 역사와 세계를 향한 꿈을 키우는 작품으로 사랑받는 김남중 작가의 글에 자유롭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손꼽히는 이강훈 작가의 그림을 더해, 독자들의 감각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독립운동에 대한 깊이 있는 역사 알기 부록에 수록된 ‘깊이 보는 역사 - 독립운동 이야기’에서는 조국 독립의 꿈을 꺾지 않고, 목숨을 걸고 치열하게 맞서 싸웠던 우리 조상들의 독립운동의 역사를 담고 있다. 독립의 불꽃을 쏜 한인 애국단의 활약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시작을 비롯해,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의 삶이 어떠했는지,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가 맞바꾼 회중시계의 사연 등을 풍성한 도판 자료를 곁들여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조국 독립을 향한 우리 조상들의 뜨거운 의지와 숭고한 희생에 감사하며 우리 역사를 소중히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여긴 아이들 놀이터가 아니다.”“알아요. 저도 애들이 없으니까 여기 온 거예요.”뜻밖의 대답에 노인은 잠깐 말문이 막혔다. 소년이 슬금슬금 눈치를 보며 말을 이었다.“해 질 때까지만 숨어 있으려고 했단 말이에요.”“무슨 장난을 치려고 여기 숨어 있어?”노인의 목소리가 커지자 소년의 목소리도 따라서 커졌다.“장난 아니에요. 덕술이가 저만 보면 괴롭힌다니까요. 오늘도 덕술이한테 맞았다고요.”소년의 목소리는 끝이 떨렸다. 노인은 소년의 상처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 것 같았다. “그 애가 왜 그러는 거냐?”“몰라요.”“이유를 모르면 계속 당할 텐데?”“알아도 당할 거예요. 나는 싸움을 못하니까.”“그건 모르지. 이유를 알면 싸우는 방법도 달라지는 거다.”노인의 목소리에는 힘이 있었다. 소년은 자기도 모르게 노인을 쳐다보았다. 김구는 윤봉길의 가슴에 한인 애국단 선서문을 붙여 주었다. 윤봉길이 직접 쓰고 읽은 선서문이었다. 잠시 뭔가를 생각하던 김구가 책상 서랍을 열더니 권총과 수류탄을 꺼냈다. “이걸 들고 찍으면 윤 동지의 뜻이 더 분명하게 보일 것 같소.”윤봉길은 김구가 건네주는 권총을 오른손에 들고 수류탄을 왼손에 들었다. 사진사가 윤봉길에게 농담을 건넸다.“두 분이 안 친하신가요? 같이 찍을 때보다 혼자 찍을 때가 얼굴이 더 밝네요.”윤봉길은 권총의 총구가 사진사를 향하지 않도록 권총을 살짝 옆으로 돌렸다. 수류탄도 잘 보이게 손가락으로 아랫부분만 감싸 들었다. 사진사 뒤에 서 있던 김구가 말했다.“이 사진이 일본 놈들에겐 공포로, 우리 국민들에게는 자랑스러움으로 남을 거요.”입술을 꾹 다문 윤봉길의 눈가에 보일 듯 말 듯 웃음이 지나갔다.“찍습니다. 하나! 둘! 셋!”윤봉길은 두 눈을 크게 뜨고 카메라를 바라보았다.찰칵!카메라 렌즈에서 순간 하얀 점이 보였다가 사라졌다. 윤봉길 자신은 영원히 보지 못할 마지막 사진이 찍힌 순간이었다. 벽시계가 일곱 번 울렸다. 두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주머니에서 회중시계를 꺼내 들여다보았다. 정확히 일곱 시였다. 윤봉길이 김구의 은빛 시계를 무심코 바라보았다. 긴 사슬이 달린 싸구려 시계는 몸통 칠이 벗겨졌고 유리에 긁힌 자국이 나 있었다. 윤봉길이 자기 회중시계를 내밀었다. “선생님, 저랑 시계 바꾸시죠.”흠집 하나 없는 윤봉길의 시계는 금빛으로 반짝거렸다. 김구가 이유를 몰라 머뭇거리자 윤봉길이 덧붙였다.“제 시계는 얼마 전에 육 원을 주고 새로 샀습니다. 선생님 시계는 이 원이니까 저한테 주십시오. 어차피 제 시계는 한 시간 밖에 쓸모가 없습니다.”김구가 고개를 끄덕이며 낡은 은빛 회중시계를 건네주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체온으로 따뜻해진 시계를 받아 주머니에 넣었다. “이제 가 보겠습니다.”윤봉길이 성큼성큼 앞서 걸었다. 부엌에서 나온 김해산이 김구의 뒤를 따라 나왔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미리 불러 놓은 자동차가 기다리고 있었다.윤봉길이 차 문을 열다가 말고 지갑을 꺼내어 돈을 내밀었다.“계산해 보니까 차비 내고도 돈이 남겠습니다.”김구는 받은 돈을 차마 주머니에 넣을 수가 없어 그냥 손에 꾹 쥐었다. 윤봉길이 차에 타더니 힘차게 문을 닫았다. 정말 헤어질 시간이 된 것이다.
도전! 골든벨 08 : 한자편 2
파랑새어린이 / 이병무 글, 이석호 그림 / 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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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어린이
교양,상식
이병무 글, 이석호 그림
필수 한자성어를 익히자 초등학교 교과서의 핵심 내용만을 모아 만든 학습만화 『도전! 골든벨』의 최신간 8권은 한자Ⅱ편이다. 7권 한자Ⅰ편에서 한자의 기본적인 생성원리에 대해 알아본 데에 이어, 이번 8권에서는 주요한 한자성어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주인공 나야나가 경기에서 푸는 문제는 물론이고, 다른 인물들과의 평소 대화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한자성어가 들어가 있어,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익힌 한자성어를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힌트를 주었다. 또한 학습페이지에서도, 단순히 어떤 한자들로 그 한자성어가 구성되었는지를 알려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를 예문으로 들어 보여주고 있어, 아이들이 글쓰기를 할 때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옛 이야기에서 비롯된 고사성어는 그 유래를 설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게 옛이야기를 읽으며 고사성어를 자연스럽게 고사성어를 익히도록 하였다. 책의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책속에서 익힌 한자성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여 놓았다.제 1장 선생님과 함께 전국대회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1 「노력과 관련된 한자성어」 “고진감래하면 일취월장할 거야” 제 2장 옛 친구 최강문수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2 「우정과 관련된 한자성어」 “죽마고우가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야” 제 3장 문수의 사정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3 「영웅과 관련된 한자성어」 “영웅은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군계일학으로 눈에 띄는 법이야” 제 4장 내겐 천적이 없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4 「은혜와 관련된 한자성어」 “큰 은혜를 입었을 때는 각골난망하는 게 도리야” 제 5장 우정의 대결 130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5 「사랑과 관련된 한자성어」 “천생연분인 우리 부모님, 백년해로하세요~!” 초등한자Ⅰ 추가 핵심문제 BEST 10 초등한자Ⅰ 추가 핵심문제 BEST 10 정답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정답 「부록」 초등학생 필수 한자성어1. 엄청 신나고 재미있는 학습만화 : 지루한 학습만화는 가라! 「도전! 골든벨」은 학교를 지키기 위해 전국 골든벨 챔피언에 도전하는 주인공 나야나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독자들은 나야나가 골든벨 문제에 도전할 때마다 함께 지식을 얻게 된다. 2.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중요 핵심 총출동 : 「도전! 골든벨」의 각 권 속에는 초등학교 6년 동안 배우는 많은 지식들 중에서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중요 핵심 내용들만 문제로 담겨 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내용들로만 채워져 있어 다른 학습만화는 필요 없다. 3. 원리를 이해하는 문제 풀이 : 단답형 문제 풀이는 이제 그만! 요즘의 교육은 답만 맞히는 것보다 풀이과정을 아는 게 더 중요하다. 「도전! 골든벨」에서는 문제 풀이과정을 원리 중심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지식이 머릿속에 쏘옥~ 들어온다. 4. 교과서 포인트만 모은 학습 페이지 : 만화 속에서 보여주는 학습내용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을 위하여 좀더 자세한 설명과 관련된 지식들이 학습페이지로 따로 구성되어 있다. 5. 난이도별 3단계 추가 문제 : 만화 속에서 푸는 퀴즈 외에, 관련된 퀴즈를 더 만나볼 수 있다. 문제의 난이도에 따라 브론즈, 실버, 골드 문제로 나뉘어있어 단계별 지식 습득이 가능하다. 6. 초등한자 추가 핵심문제 BEST 10 :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뽑은 ‘초등한자 추가 핵심문제 BEST 10’이 들어있어,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꼼꼼히 공부할 수 있다.
벼룩처럼 통통
단비 / 대안학교 어린이들 글, 대안교육 우리말 글 교사 연수 모임 외 엮음, 이주영 감수 /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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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동시
대안학교 어린이들 글, 대안교육 우리말 글 교사 연수 모임 외 엮음, 이주영 감수
대안학교 아이들이 쓰고 그린 시 모음집이다. 대안교육 우리말 글 교사 연수 모임과 맑은샘학교 교사회에서 엮고,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인 이주영 선생님이 감수한 이번 책은 이오덕 선생님의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을 기조로 참된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애쓰는 선생님들이 지도한 아이들 시를 모았다. 놀고 일하고 배움이 하나인 대안학교 어린이들의 글은 둘레 환경, 곤충과 동물, 텃밭처럼 자연을 담은 시가 많고 학교, 동무와 놀이, 생활 이야기들이 골고루 담겨 있다. 아름답게 꾸미거나 지어낸 동시가 아닌, 삶에서 우러나온 ‘살아있는’ 글이기 때문에 시를 읽다보면 아이들의 삶이 고스란히 보인다.하나. 내가 나무로 간다 낙엽 … 하늘 기운 … 돌돌 … 괭이밥이 불쌍하다 … 나무 … 조금 남은 눈 … 소나무 잎 햇빛 … 데굴데굴 굴러가는 도토리 … 풀 … 별자리 … 내 앞의 내 꽃 … 나뭇잎 … 봄 용마골 … 열매 … 돌 … 나무 그늘 … 비 … 풍경 … 돌 … 나무 … 내 나무 … 바람 시누대 … 은행나무 … 꼬마전구에 휘감긴 소나무 … 관악산 … 강아지풀 … 바람 … 송진 둘. 산 넘어 산이다 풀 매기 … 산 넘어 산 … 창포물 … 콩벌레 … 금낭화 … 애벌레 … 도룡뇽 … 논 … 까치 애벌레 … 매미 … 동욱이와 나뭇잎 … 발이 진흙물에 담길 때 … 땅강아지 … 눈애벌레 눈 맞은 대나무 … 쑥 … 자전거 … 새 … 잠자리 … 가을? 겨울? … 닭팽이 … 닭 쑥개떡 반죽 … 음산한 날씨 … 오이 … 안경 … 배추와 사람 … 고구마 … 애벌레 풀 메기 셋. 마음에 걸린다 파도타기 … 성미산 … 감자 … 흙 뿌리기 … 토마토 … 쑥덕쑥덕 … 나무 … 눈 치우기 내 사물함 … 비 색 … 돌탑 … 감자 … 똑똑한 염소 … 쑥 … 버섯 … 대나무 자 모기와 파리 … 거미 … 흰개미 때문에 … 개구리 … 매실 따기 … 개미 … 소와 송아지 풀 … 혼자 올라갔다 … 흙 … 아카시아 … 땀비 … 쑥지짐 … 기후변화를 막을 거야 넷 다 다르다 엄마의 눈물 … 내 동생 이서희 … 월드컵 … 아빠 … 잔소리 아빠 … 고추 검사 … 부모님 친할머니와 외할머니 … 시골 할머니 … 자목마을 경로당 … 내 양말 … 오줌 … 똥 아버지 … 하품 … 하품 … 온뜻학교 … 학교 … 학교 … 우리 학교 내가 학교를 왜 다니는지…… … 학교 오는 길 … 학교 안 가는 날 … 학교생활 내일은 방학 … 청소하는 1학년 … 생각하는 마음 … 우리 반 애들 … 숙제 선생님이 내 주신 숙제 … 그놈의 숙제 다섯 또 내가 술래다 꿀밤 술래잡기 … 축구 … 구멍 난 양말 … 사방치기 … 딱지 따먹기 … 똥 … 도서관 이해 … 낡은 가로등 … 이빨 빼기 … 나의 상상 … 그림 같다 … 이기현 … 4?19 우리가 살아가는 법 … 줄넘기 … 바느질 … 일 … 내 손 … 미역국의 비밀 … 밥지기 잡초 뽑기 … 열무 씨앗 … 오늘 벼 타작을 했어요 … 땀비 … 줄넘기 … 흔들리는 다리 먹기 싫은 것 … 구름이 … 정희 누나네 개 … 순돌이 … 불 깡통서울과 경기 지역의 11개 대안학교를 다니는 어린이들이 쓰고 그린 시집이 도서출판 단비에서 출간되었다. 지금껏 수많은 동시집이 출간되었지만, 초등 대안학교 아이들의 글을 모아 시집으로 엮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안교육 우리말 글 교사 연수 모임과 맑은샘학교 교사회에서 엮고,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인 이주영 선생님이 감수한 이번 책은 이오덕 선생님의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을 기조로 참된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애쓰는 선생님들이 지도한 아이들 시를 모았다. 대안학교 아이들의 삶 제도권 교육 안에 있는 아이들이나 대안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나, 아이들의 모습은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허나 아이들의 삶을 가두고 있는 규칙이나 삶의 모양새는 사뭇 다르게 느껴진다. 대안학교 아이들에게는 시험과 성적이 없고, 왕따와 폭력이 없다. 경쟁보다는 동무와 형·동생들과 협동, 협력해서 공부한다. 선생님과 어린이들이 함께 놀고 배우는 생활을 중요하게 여기므로 자연에서 놀고 일하며 배우는 활동, 여행과 체험이 많다. 학교 이름도 맑은샘, 무지개, 자유, 재미난, 산어린이, 온뜻, 성미산, 열음, 꿈틀, 벼리, 볍씨처럼 참 다양하다. 이 책에 실린 아이들의 시는 아름답게 꾸미거나 지어낸 동시가 아닌, 삶에서 우러나온 ‘살아있는’ 글이기 때문에 시를 읽다보면 아이들의 삶이 오롯이 보인다. 아무 데나 굴러다니는 돌을 보고 “내가 추운데 / 돌은 / 얼마나 추울까?” 걱정을 하는 아이, 길거리에 넘어진 자전거를 보고 “일하다가 / 차가운 땅바닥에 / 누워서 주무신다.”고 말하는 아이, “호미를 / 옆으로 눕혀 / 도록도록” 풀을 긁다가 풀이 가느다란 뿌리 한 가닥으로 버티는 모습을 본 아이, “학교 가는 날에는 / 일어나면 무조건 피곤하다. / 그런데 / 학교 안 가는 날에는 / 무조건 일찍 일어”나는 아이, 내일이 방학이라 생각만 해도 기분이 두근거리는데 숙제를 생각하면 앞날이 깜깜하여 “제발 / 방학 숙제가 조금만 있기를” 기도하는 아이……. 『벼룩처럼 통통』을 읽으며 대안 아이들의 감수성을 가까이 들여다보는 것도 즐거운 기회가 될 것이다. 아이들의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 놀고 일하고 배움이 하나인 대안학교 어린이들의 글은 둘레 환경, 곤충과 동물, 텃밭처럼 자연을 담은 시가 많고. 학교, 동무와 놀이, 생활 이야기들이 골고루 담겨 있다. 산과 들에서, 텃밭에서, 놀이를 하며, 가정에서 저마다 느낌과 마음을 담아 깨달음과 감동을 주는 시들이다. 이오덕 선생님 말씀처럼 시를 쓰는 것은 사람이 사람답게 되는 가장 확실한 길이기에 삶을 가꾸는 시 쓰기는 아주 중요한 교육 활동이자 어린이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이다. 어린이들에게 억지로 꾸며낸 거짓 이야기를 쓰도록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지, 요란스런 문장을 꾸미는 기술을 글쓰기니 문예 지도니 하여 가르치고 있지는 않은지 『벼룩처럼 통통』을 읽으며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자기만의 이야기와 쓰고 싶은 것들을 쓰게 하자. 아이들이 쓰고, 아이들이 그리다 『벼룩처럼 통통』은 아이들이 쓰고, 아이들이 그린 아이들의 책이다. 대안교육 우리말 글 교사 연수 모임과 맑은샘학교 교사회에서 각 학교의 시를 모아 1차로 추린 것을, 이주영 선생님이 감수하여 150여편으로 압축하여 선별하였고, 이 시 모음에 산어린이학교 김지후, 김단 어린이가 일러스트 작업을 도와주었다. 지후와 단이는 거의 모든 시에 마음 가는 대로 손 가는 대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렸다. 책 표지와 본문에 실린 모든 그림은 지후와 단이가 2012년 겨울방학동안 스케치북에 찬찬히 그려놓은 그림들이다. 일반 일러스트레이터의 작업만큼 세련되거나 화려하지는 않을지라도, 아이들 마음을 아이들이 그려내어 소박하면서도 재치 있고, 위트 넘치는 아이들‘다움’으로 꽉 찬 어린이 시집이 완성된 것이다. 아이들 시를 읽는 재미에 더해 지후와 단이의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 그림영어사전
아기별 / 아기별 편집부 엮음 / 200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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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별
외국어,한자
아기별 편집부 엮음
어린이를 위한 그림영어사전입니다.
조나단은 악플러
푸른책들 / 윤숙희 지음 / 201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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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명작,문학
윤숙희 지음
미래의 고전 시리즈 43권. 제10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한 윤숙희 작가의 새 동화집이다. 심각한 악플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 문제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려낸 다섯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표제작 「조나단은 악플러」는 201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아이들의 일상에 파고 든 악플을 소재로 두 소녀의 심리 상태를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제1회 통일창작동화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나를 밟지 마세요」는 50년에서 100년 동안 썩지 않는 지뢰를 의인화하여 화자로 내세운 독특한 이야기로 요즘 아이들에게 다소 낯설게 여겨지는 전쟁과 분단 문제를 쉽게 공감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밖에도 그동안 신예작가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온 윤숙희 작가의 또 다른 단편동화들과 최근 이슈화된 동물원 동물의 자유를 그린 중편동화「빠삐용과 금빛 날개」도 눈여겨 볼만하다.거미 아빠 조나단은 악플러 나를 밟지 마세요 달빛을 담은 소리 빠삐용과 금빛 날개 작가의 말2013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문학 선정작 ▶ 푸른문학상 수상 작가 윤숙희의 새 동화집 출간! - 아이들의 시선으로 함께 고민하는 우리 사회의 문제들 최근 한 아역 배우에 대한 ‘악플’로 인터넷이 떠들썩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온라인의 익명성에 기대서 쉽게 가해자가 되지만 무심코 사소한 것에 재미 삼아 단 악플은 누군가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목숨까지 잃게 만드는 무서운 ‘범죄’다. 게다가 악플의 대상이 같은 반 친구와 같은 익숙한 사람에서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어 더욱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어른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까지 무차별적인 언어폭력에 고스란히 노출돼 버린 것이다. 더불어 아이들의 마음에서 남을 배려하는 태도가 점점 사라져 가면서, 악플에 대한 사회의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악플의 반대말인 ‘선플’이 등장하는가 하면 ‘선플 달기 운동’으로 아이들에게 봉사 점수를 주는 웃지 못할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이처럼 우리가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데에는 가까운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친구, 사회, 환경 등을 생각하는 배려와 이해가 필요하다. 제10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한 윤숙희 작가의 새 동화집『조나단은 악플러』는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법을 생각해 보게 한다. 이 책에는 심각한 악플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 문제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려낸 다섯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표제작 「조나단은 악플러」는 201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아이들의 일상에 파고 든 악플을 소재로 두 소녀의 심리 상태를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제1회 통일창작동화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나를 밟지 마세요」는 50년에서 100년 동안 썩지 않는 지뢰를 의인화하여 화자로 내세운 독특한 이야기로 요즘 아이들에게 다소 낯설게 여겨지는 전쟁과 분단 문제를 쉽게 공감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밖에도 그동안 신예작가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온 윤숙희 작가의 또 다른 단편동화들과 최근 이슈화된 동물원 동물의 자유를 그린 중편동화「빠삐용과 금빛 날개」도 눈여겨 볼만하다. 윤숙희 작가가 오랫동안 깊게 생각하고 독자와 함께 고민하고 싶었던 “자꾸 눈이 가고 마음이 쓰여 나의 가슴을 떠나지 않던 것들”을 다듬고 다듬어 내놓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아이들의 심리를 잘 포착한 푸른문학상 수상작 『5학년 5반 아이들』이 나온 지 1년 만에 출간된 윤숙희 작가의 후속작 『조나단은 악플러』가 기대되는 이유다. ▶ 세상 모든 것은 존재 가치가 있다 - 모두 함께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는 5편의 이야기 이 책에 실린 모든 동화의 출발점이자 도착점은 행복에 관한 것입니다. 세상은 사람 혼자 살아가는 게 아니라 온갖 동식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며, 보잘것없는 무생물조차 존재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조나단은 악플러』의 주인공들은 행복을 꿈꾼다. 자기와 놀아 줄 평범한 아빠를 꿈꾸지만 너무 특별한 아빠 때문에 세상의 시선과 악몽에 시달리는 현수가 아빠를 이해하기 위한 사투를 벌이고(「거미 아빠」), 늘 동물들이 다칠까 봐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비무장 지대 지뢰(「나를 밟지 마세요」)는 자신이 원하는 소박한 행복이 마음대로 이뤄지지 않아 아파한다. 그러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는 푸시킨의 시처럼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시련 속에서도 희망을 갖는다. 아토피 때문에 소심해진 마음을 악플을 다는 것으로 풀던 조나단은 자신이 좋아하던 가수의 악플 자살 소동으로 피해자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조나단은 악플러」), 부모님을 여의고 소리까지 잃은 보현이는 작은 종의 따뜻한 관심으로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된다(「달빛을 담은 소리」). 그리고 자연에서 살 때 가장 동물답다는 진실을 보여 주는 동물들(「빠삐용과 금빛 날개」)은 막연한 희망에 기대지 않고 더 나아가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자신의 믿음과 행복을 찾아 용기 있게 떠난다. 우리는 모두 행복을 꿈꾼다. 사실 우리가 알 수는 없지만 말 못하는 동식물과 무생물도 자기만의 행복을 꿈꿀 것이다. 모두가 행복을 꿈꾸며 노력하기에 온갖 시련 속에서도 우리가 사는 세상이 유지되는 것은 아닐까? 윤숙희 작가는 다섯 편의 동화에서 사람과 동물, 심지어는 무생물까지도 모든 것은 다 제자리가 있고 그들의 역할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독자들은 『조나단은 악플러』를 통해 모두가 함께 어울려 만들어 나가는 행복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주요 내용 가족의 자리로 되돌아 온 조직폭력배 '거미파' 출신의 아빠와의 화해를 그린 「거미 아빠」, 학교에서는 소심하지만 컴퓨터만 켜면 적극적으로 변신하는 악플러 조나단의 정체가 드러나는 「조나단은 악플러」, 남에게 상처를 주는 자신을 미워하는 비무장 지대의 지뢰 이야기 「나를 밟지 마세요」, 산속 작은 절의 종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세상 소리를 그려낸 「달빛을 담은 소리」, 동물원을 동경한 까치 새벽이와 탈출을 꿈꾸는 늑대 빠삐용 그리고 진정한 늑대가 되고자 하는 금빛 날개의 사연을 담은「빠삐용과 금빛 날개」 등 행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햇살을 비추고 찡한 울림을 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5편의 중?단편동화를 엮었다.노래 연습이나 더 하고 와라. 하긴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노래 실력이 늘 리가 없지. ㅋㅋㅋ.조나단이 되면 나는 용감해진다. 두려운 게 없다. 바다 위를 나는 갈매기처럼 인터넷이란 바다를 날아다니며 거침없이 행동한다. 부끄러워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 내가 인터넷에서는 최고 멋진 아이로 변신한다. “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강철로 된 몸뚱어리가 너무 싫어.”“스스로를 사랑해 봐.”산양의 말에 나는 불쑥 화가 치밀어 올랐어.“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난 누군가를 해코지하기 위해 태어났다고. 내 가슴속엔 미움이 가득 차 있어. 그런 나를 사랑하라고?”안타까운 눈으로 나를 지그시 바라보던 산양이 내 옆에 쪼그리고 앉았어. 말없이 한참을 앉아 있었지. 구름을 뚫고 나온 해는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어. 태풍이 몰아치던 날이었다. 매서운 바람에 나뭇가지가 우두둑 부러지고 흙먼지가 어지럽게 날렸다. 동물들은 몸을 사렸다. 우리에 웅크린 채 태풍이 지나가길 기다렸다. 그러나 스코프는 달랐다. 태풍과 맞서 싸우기라도 하듯 바람을 맞으며 당당하게 버텼다. 북풍이 부는 날 태어났다는 북풍처럼 늠름해 보였다.“갑자기 왜 이러지? 달만 보면 피가 끓어올라 참을 수가 없어.”보름달이 뜬 밤이면 스코프는 고개를 쳐들고 울부짖었다. 귀를 쫑긋 세우고 눈을 번뜩였다. 달밤에 사냥을 즐기던 늑대의 야성이 깨어나는 듯했다.
내신.수능 국어 특급 : 한자어휘편
어썸(문학의문학) / 어썸(문학의문학) 편집부 (엮은이)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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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문학의문학)
학습참고서
어썸(문학의문학) 편집부 (엮은이)
국어 어휘를 최단기간에 익숙하게 몸에 익혀서, 2021년 수능과 내신, 논술, 적성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다. 단어를 소리 내어 읽다보면 어느덧 자기의 단어로 체화되어 수업이나 일상생활에서 이야기할 때, 직접 활용해서 쓰는 기회가 점점 늘어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국어 어휘를 최단기간에 익숙하게 몸에 익혀서, 2021년 수능과 내신, 논술, 적성에 미리 대비하기 ! 1. 국어 어휘 공부는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한국어는 모국어이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나 가까운 지인에게서, 학교에서, 거리에서, 책에서 듣고 익혔던 언어가 바로 우리 국어입니다. 2. 한국어공부는 영어 단어처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언젠가 이미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잊고 있던 기억을 다시 일깨우면 되는 것입니다. 외우기가 아니라 단어를 읽는 중에 잠시 그 뜻을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3. 이 책은 단어를 소리 내어 읽을 것을 권합니다. 단어를 소리 내어 읽으면 자기 목소리가 몸 안에 울려 퍼져서 어떤 공명작용을 일으킬 것입니다. 단어를 소리 내어 읽다보면 어느덧 자기의 단어로 체화되어 수업이나 일상생활에서 이야기할 때, 직접 활용해서 쓰는 기회가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4. 이 책은 소리 내어 3번 읽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처음 한두 번 정도는 소리 내어 읽는 음독을 권합니다. 처음에 읽을 때 정확하고 정성스럽게 읽고 나면, 두 번째와 세 번째는 매우 빠르게 속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리 내어 읽는 행위는 다시금 내 안에 단어를 저장하는 일이 됩니다. 5. 국어 공부는 도구 교과이며 필수 교과 항목입니다. 어휘력이 향상되면 국어뿐만 아니라, 사회도, 역사도, 과학도, 나아가서는 영어나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일본어 등의 외국어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수학도 잘 할 수 있습니다. 수학의 언어는 매우 이성적인 언어이며 추상적이고 수리적인 언어입니다. 또한 어휘는 나아가서 자기의 고유한 생각이나 가치관을 세우는 데도 필수적입니다. 6. 우리말 한국어의 구성은 순우리말과 한자어, 그 밖의 외래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략 순 우리말은 7만 5천자(45%)가 넘고, 한자어가 8만 5천자(52%) 정도로 현재 한자어의 비중이 더 많은 편입니다. 이 중에서 먼저 꼭 필요한 국어 한자 단어 2000자 정도를 엄선하여 펴냅니다. 순우리말 단어 책도 곧 이어 펴낼 예정입니다. 7. 언어는 영혼의 거처이며 존재의 집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 언어는 자기 영혼의 거처이며 자기 존재의 집입니다. 그러므로 이미 알고 있던 언어의 기억을 되살려 아름답고 눈부신 영혼의 거처를 마련할 것을 권합니다. 8. 요즈음 우리 젊은이들이 세계로 뻗어나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로 나가보면 한글을 애호하는 사람들도 나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무수히 많은 기회의 문 앞에 선 여러분의 앞날에 성공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단어 뜻풀이는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참조하였고, 빠르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를 간략하게 교정했습니다. 단어의 연관성을 생각하여 읽기 좋게 배열했기 때문에 가나다순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서두 부분에 이 단어 책을 읽는 방법을 예시해 놓았습니다. 집중하여 이 책을 읽는다면 개인적인 편차는 있겠으나 1주일 안에 만족한 수준에 도달할 것입니다.
타임메이커 2 : 카야의 눈알 찾기 대소동 (책 + 페이퍼토이)
로보트리책부엉이 / 박진영 (지은이), 루인 (그림)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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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박진영 (지은이), 루인 (그림)
'타임메이커 시리즈'는 공대 출신의 동화작가와 엔지니어들의 협업으로 만든 새로운 과학 캐릭터 동화이다. 실제로 움직이는 완구 제품인 종이 로봇들이 동화 속의 캐릭터로 등장하여 루오 루라 남매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어린이 독자들은 동화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 로봇을 직접 만들어 작동시키며 이야기를 확장시키거나 이야기 속에 참여할 수 있다. 동화책과 함께 구성된 제품은 단순 로봇이 아니라 로봇공학의 기초가 되는 기계 원리를 배울 수 있는 페이퍼 토이다.탐정 아르 과거로 들어간 루오와 루라 광물박물관에 가다 카야를 찾다니 과거에서 만난 러스 박사 무너지는 갱도 다시 만난 러스 박사 카야의 눈알 뺏기 대소동 틈바구니섬에서시간을 만들어내는 종이 로봇 <타임메이커 시리즈> 2권 출간! <타임메이커 시리즈>는 공대 출신의 동화작가와 엔지니어들의 협업으로 만든 새로운 과학 캐릭터 동화입니다. 실제로 움직이는 완구 제품인 종이 로봇들이 동화 속의 캐릭터로 등장하여 루오 루라 남매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게 됩니다. 동화책과 페이퍼토이가 함께 구성된 <타임메이커 시리즈>는 1권 『시간 도둑』의 인기에 힘입어 현재 2권 『카야의 눈알 찾기 대소동』이 출간되었고, 3권도 제작 중에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동화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 로봇을 직접 만들어 작동시키며 이야기를 확장시키거나 이야기 속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동화책과 함께 구성된 제품은 단순 로봇이 아니라 로봇공학의 기초가 되는 기계 원리를 배울 수 있는 페이퍼 토이입니다. <타임메이커 시리즈>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타임메이커 시리즈>는 고려대학교 공대를 졸업한 박진영 동화작가의 기발한 과학적 상상력과 그림작가 루인의 산뜻하고 역동적인 그림이 콜라보를 이루어 어린이들에게 지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는 동화입니다. 1권 『시간 도둑』 은 시간이 사라져버린 어느 날 아침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루라와 루오는 시간이 사라져버린 방학 첫날, 시간을 알 수 없으므로 학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좋아하지만 곧 엄청난 사건들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악당 러스 박사로 인해 시간이 사라진 세상은 온갖 혼란과 갈등으로 아수라장이 됩니다. 루오와 루라는 타임메이커인 마술사 마기와 힘을 합쳐 러스 박사와 한바탕 싸움을 벌이게 됩니다. 사건이 마무리되는 듯 하지만 러스 박사는 또 다른 계략을 꾸미고 있어요. 2권 『카야의 눈알 찾기 대소동』에서 루라와 루오는 시간 도둑 러스 박사가 카야의 눈알을 손에 넣고 과거와 미래의 시간을 마음대로 좌지우지 하는 것을 막아야만 합니다. 타임메이커인 명탐정 아르와 함께 카야가 있는 곳을 알아내고 마기의 마술배를 타고 도착한 곳은 광물박물관. 그런데, 그곳의 시간은 40년 전의 과거네요. 갱도가 무너지는 현장에서 다친 광부들을 구하고 그 와중에 젊은 러스 박사와 만나 싸우게 됩니다. 과거의 사건이 바뀌면 현재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루오와 루라는 있는 힘껏 악당을 물리치고 시간을 되돌려야만 합니다. 인간의 시간을 몽땅 빼앗아 지구를 정보하려는 시간 도둑 악당 러스 박사와 그에 맞서 싸우며 시간을 만들어내 지구를 지키려는 타임메이커 마기와 아르, 용감한 남매 루오와 루라, 신비스러운 고양이 크랭키의 흥미진진 모험 가득한 이야기가 숨 쉴 틈 없이 이어집니다! <타임메이커 시리즈>에 등장하는 종이로봇 캐릭터 ■ 마술사 마기 시간을 거스르는 마술을 할 수 있어요. 눈 깜짝할 사이에 우주 반대편으로 이동! 가끔은 우스꽝스러운 마술로 모두를 웃게 한답니다. ■ 요리사 쉐푸 쉐푸의 요리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요. 행복한 시간, 빨라진 시간을 만드는 쉐푸의 특제 간식과 음료! 하지만 어떤 음식이든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나요. ■ 똑똑박사 도미 똑똑박사 도미는 발명의 시간을 만들어요. 우주의 지식이 담긴 책으로 새로운 발명이 뚝딱! 초록색 날개로 날아다니며 어려운 문제도 척척 해결해요. ■ 명탐정 아르 아르는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탐정 로빗이에요. 눈알 안경 하나만 있으면 그 어떤 어려운 사건도 예리하게 파헤치지요. 마술사 마기나 경찰관 포리와 힘을 합치면 그야말로 천하무적이에요.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운 문제가 생길수록 표정이 밝아진다는 게 아르의 비밀. 고려대학교 공학박사들이 만든 실제 모델 ‘로빗’ 이 책에 등장하는 타임메이커들은 고려대학교 출신 공학박사들이 직접 개발하여 수많은 과학 어워드에서 수상을 한 종이 로봇 ‘로빗’이 실제 모델입니다. 공식 명칭은 <메카닉 페이퍼 토이>라고 합니다. 요리사, 마술사, 척척박사, 탐정, 경찰관 등 다양한 캐릭터가 개발되어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재미와 원리에 대한 이해로 흥미를 제공하며 학습 교재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로빗’은 종이에 인쇄된 제품을 어린이들이 직접 손으로 뜯고, 접고, 조립하는 등의 과정을 통하여 입체적인 종이 로봇으로 완성시키는 제품입니다. 기존 페이퍼 토이와의 가장 큰 차별점은 제품의 내부가 종이로 만들어진 기계 구조로 구성된 것으로, 실제 로봇에 사용되는 기계 구조와 동일합니다. 2권 <카야의 눈알 찾기 대소동>에 등장하여 맹활약을 하는 로빗은 탐정 ‘아르’입니다. 아르는 탐정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평기어 (Spur Gear)가 설계되어 있습니다. 모든 기계 안에는 힘을 전달해주는 수많은 기어가 있는데, 기어는 서로 맞물리며 기계를 움직이게 합니다. 평기어는 이런 기어의 종류 중 하나입니다. 아르의 손잡이를 돌리면 앞에 시침이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탐정 아르는 박스, 표지, 설명서, 종이 5장, 나무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DIY 종이 키트를 직접 뜯어서 조립, 구동함으로써 기계공학에 대해 학습할 수 있고 공학적 사고방식을 단계별로 습득하게 됩니다. 로봇공학에 관심이 있어도 수학이나 물리 등 로봇공학의 기초가 되는 학문은 접근하기 어렵고 재미가 없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개발팀은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로봇에 대해 알게 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로봇과 기계공학 교육에 대해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재미를 느끼게 해주자는 사명을 가지고 고려대학교 공학박사들이 연구, 개발했습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쏟아지는 찬사 메카닉 페이퍼 토이는 교육용 로봇 경진대회, STEM EDUCATION 분야에서 여러 번 수상하였으며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로봇 교육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4차 산업 혁명의 흐름에 따라 로봇공학에 대해 학습하려면 코딩과 프로그래밍 뿐만 아니라 기계와 하드웨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페이퍼토이는 기계와 하드웨어에 필수적인 5가지 구조에 대해서 학습 및 응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고, 그 결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호응과 수상을 연속 얻어내고 있습니다. -서울시 주최 청년프로젝트 투자 사업 선정 -Edu-Tech Award Singapore Robotic Solution 부문 은상 -S.M.A.R.T 창업 경진대회 대상 수상 -International S.M.A.R.T startup competition in Tanzania 소셜 부문 1st Prize -Singapore 국립대학교 NUS ENTERPRISE 엑셀러레이팅 -포스텍 홀딩스 시드 투자 유치 -대한민국 토이어워드 4회 우수완구상 -하이 서울 우수 브랜드 -Igroup 글로벌 배급 계약 체결
고양이야, 미안해
와이즈아이 / 이준관 글, 김은정 그림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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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
우리창작
이준관 글, 김은정 그림
요즘 아이들의 두드러진 특성 중 하나가 바로 마마보이 증상이라고 한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엄마나 선생님이 해결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누가 내 아이를 야단치거나 건드리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자녀가 하나나 둘뿐이다 보니 누구보다 잘 키우겠다는 생각이 강한 것이다. 따라서 그런 부모 아래 아이는 남에게 양보하거나 배려하는 법도 없고,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향이 강하다. 작가는 여러 해 동안 아이들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봐 왔다. 옛날과 달리 이기적인 아이들이 느는 것이 안타까운 작가는 모두가 자기만 예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아이(), 배고픈 짐승보다 자기가 놀림받는 것이 더 싫은 아이(), 놀이를 못한다고 함께 놀지 않는 아이들()을 글 속에 등장시켜, 우리 아이들이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에서 오는 따뜻함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통해 기쁨을 느끼도록 하였다.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등 오랫동안 동시를 쓰고 여러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맑은 시 같은 글로 읽는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아이들이 이 작품을 읽고 다래처럼, 수미처럼 친구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1. 친구랑 나란히 2. 고양이야, 미안해 3. 책 좀 읽어 줄래?
글쓰기 대소동
다산어린이 / 서지원 지음, 박연옥 그림 / 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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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논술,철학
서지원 지음, 박연옥 그림
일기 쓰기조차 끔찍해 하던 열한 살 나다운이 어린이 작가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글쓰기에 도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의 중간에는 ‘수준 높은 일기 쓰는 법’과 ‘최고의 독서 감상문 쓰는 법’이 부록으로 들어 있어 어린이들의 실질적인 글쓰기 공부에 도움을 준다. 열한 살 다운이는 일기 쓰기 숙제가 너무 싫어서 매일 일기 베끼는 사이트를 찾아다니는 ‘글쓰기 빵점’ 아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사이트의 같은 일기를 베낀 친구 때문에 선생님께 된통 혼나는 일을 겪는다. 좌절과 후회, 걱정이 교차하는 가운데 다운이는 돌아가신 아빠가 젊은 시절 소설가를 꿈꾸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무작정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한편, 다운이네 옆집에는 갑자기 잠에 빠지는 이상한 병에 걸린 동화 작가가 이사 온다. 다운이는 멸치를 닮은 심난해 작가 아저씨에게 글쓰기가 세상에서 제일 싫지만 작가가 꼭 되고 싶다는 마음속의 고민을 털어 놓고, 아저씨는 그런 다운이를 돕기로 한다. 다운이는 일기 쓰는 습관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는 글쓰기를, 독서 감상문을 통해 세상을 보는 글쓰기를, 이 두 가지를 바탕으로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글쓰기를 해야 한다는 아저씨의 가르침에 따라 글쓰기 훈련을 시작하는데….프롤로그. 열세 살의 인기 작가 1장. 글쓰기가 제일 싫어! 베낀 일기 세상에서 가장 싫은 일 칭찬 일기 vs 창피 일기 괴로운 마음 아빠의 꿈 2장. 나를 들여다보는 글쓰기 눈이 열리는 순간 따뜻한 영혼 나를 찾는 여행 글쓰기 습관 심난해 아저씨의 글쓰기 교실 1. 수준 높은 일기 쓰기 3장. 세상을 보는 글쓰기 마음 다스리기 독서 감상문 세상을 보는 창 수상한 아저씨 마음 훔치기 꿈속의 만남 심난해 아저씨의 글쓰기 교실 2. 최고의 독서 감상문 쓰기 4장. 열두 살의 작가 나다운 내가 만든 이야기 엄마를 위한 선물 작가가 되던 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글쓰기 책 글 쓰는 기술이 아닌, 글쓰기의 재미를 알려 주는 진짜 글쓰기 책이 왔다! 수업 시간마다 기발하지만 엉뚱한 발표로 친구들을 배꼽 잡게 한다면. 그럴싸한 이야기를 지어내 친구들을 속이는 것이 신 난다면. ‘머릿속에 있는 생각의 반만 글로 써도 금방 글쓰기 왕이 될 수 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해 본 적 있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여러분 속에 꼭꼭 숨어 있던 생각의 씨앗을 원고지에 술술 써 내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테니까요! 글 잘 쓰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는데 내 아이는 왜 이렇게 글 쓰는 것을 무서워할까? 글쓰기는 모든 공부의 시작이자 마지막이다. 그래서 ‘글 잘 쓰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는 말은 이미 부모들 사이에 정설로 여겨진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는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글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도 갖출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글쓰기를 익히는 것은 지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쉽고 빠른 길이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쓰기는 아이들이 무척 싫어하는 일 중 하나이다. 가장 하기 싫은 숙제 1위로 ‘일기 쓰기’가 꼽히는 것만 봐도 아이들이 글쓰기를 얼마나 두려워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초등학생 대상의 글쓰기 책들 역시 이런 사실을 반증한다. 이 모든 것은 일기, 독후감, 백일장 등으로 이미 오랫동안 ‘억지로’ 글쓰기를 해 온 아이들이 보이는 당연한 반응일 지도 모른다. 하지만 글쓰기가 정말로 그렇게 어렵고 괴롭기만 한 일일까?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해야만 하는 일일까? 이 책은 일기 쓰기조차 끔찍해 하던 열한 살 나다운이 어린이 작가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글쓰기에 도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요즘 아이들이 수학 문제 풀기보다 더 싫어하는 것이 바로 ‘글쓰기’입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재미를 맛보게 해 줍니다. 일상에서 얻은 작은 글감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법을 터득하고 나면 모든 어린이들의 머릿속에 꼭꼭 숨어 있던 생각이 훌륭한 글로 재탄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교사 한은정- 책을 읽은 아이가 더 이상 일기와 독서록을 쓸 때마다 ‘엄마 뭐 쓰지?’묻지 않아요. 이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소소한 기술보다 자신만이 가진 이야깃거리를 발전시키는 법을 알려 주는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수빈이 엄마 서아영- 일기와 독서 감상문 쓰기가 세상에서 제일 싫은 다운이와 괴짜 동화 작가가 만드는 환상의 호흡! “내 이름은 나다운. 열세 살에 최연소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얼마 전에 새로 나온 나의 두 번째 책 『황금 공의 비밀』이 일등문고에서 불티나게 팔린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우리 집 앞에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하지만 이 년 전만해도 나는 우리 반 대표 놀림감이었다.” 열한 살 다운이는 일기 쓰기 숙제가 너무 싫어서 매일 일기 베끼는 사이트를 찾아다니는 ‘글쓰기 빵점’ 아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사이트의 같은 일기를 베낀 친구 때문에 선생님께 된통 혼나는 일을 겪는다. 좌절과 후회, 걱정이 교차하는 가운데 다운이는 돌아가신 아빠가 젊은 시절 소설가를 꿈꾸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무작정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한편, 다운이네 옆집에는 갑자기 잠에 빠지는 이상한 병에 걸린 동화 작가가 이사 온다. 다운이는 멸치를 닮은 심난해 작가 아저씨에게 글쓰기가 세상에서 제일 싫지만 작가가 꼭 되고 싶다는 마음속의 고민을 털어 놓고, 아저씨는 그런 다운이를 돕기로 한다. 다운이는 일기 쓰는 습관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는 글쓰기를, 독서 감상문을 통해 세상을 보는 글쓰기를, 이 두 가지를 바탕으로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글쓰기를 해야 한다는 아저씨의 가르침에 따라 글쓰기 훈련을 시작한다. 뜻밖의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하고 여러 번 좌절도 겪지만 다운이는 한 단계씩 계단을 오른다. 그리고 결국 작은 생각의 씨앗을 글감으로 발전시키고, 머릿속에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바로 메모하는 습관을 통해 꼬마 동화 작가로 거듭나게 된다. 일기조차 쓰지 못했던 글쓰기 빵점 다운이와 괴상한 동화 작가 심난해의 유쾌한 글쓰기 대소동을 통해 독자들은 그동안 ‘글쓰기는 어렵고 힘들다’는 편견을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중간에는 심난해 작가가 알려주는 ‘수준 높은 일기 쓰는 법’과 ‘최고의 독서 감상문 쓰는 법’이 부록으로 들어 있어 어린이들의 실질적인 글쓰기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머릿속에 살아 움직이는 생각을 바로 종이에 옮겨 적는 새로운 글쓰기 방법! 생각이 바로 글이 되는 놀라운 경험이 시작된다! “이제는 뭘 써야 할지 고민 같은 건 안 해. 이렇게 수첩을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다니다가 문득 떠오른 걸 쓰면 그게 글이 되더라고. 작가 아저씨가 그러는데 번쩍, 하고 떠오르는 생각을 놓치면 안 된대. 잠자리채로 곤충을 확 잡듯이 수첩에 생각을 잡아 두어야 한대.” 이 책의 저자는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글을 쓰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글을 쓰는 몇 가지 기술을 익히기보다는 마음속의 생각을 발견하고, 진심을 담아 표현하는 법을 터득하는 것이 훨씬 중요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전하는 가장 중요한 글쓰기 방법은 ‘생각을 바로 글로 옮기기’ 이다. 일상속의 평범한 일, 내가 가지고 있던 수많은 경험을 차곡차곡 모으면 자연스럽게 나만의 이야기가 탄생하게 된다. 이렇게 머릿속에 이야기가 만들어지면 어떻게 멋지게 쓸지, 다른 사람이 어떻게 내 글을 어떻게 볼지 고민하지 말고 ‘밥을 먹고 똥을 누듯이’ 자연스럽게 종이로 내보내면 된다. 기존의 글쓰기 책은 대부분 문장 공부에서 시작하여 생활문, 논설문, 설명문에 이르기까지 각 형식에 맞는 글쓰기를 가르친다. 그러나 이 책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내 생각을 그저 ‘재미있고 신 나게’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열어 놓는다. 여기에 한 걸음 나아가 왜 글을 써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글을 써야 하는지도 알려 준다. 단순한 기술을 익혀 유려하게 써 낸 글은 잠시 빛날 수는 있어도 읽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거나 감동을 주지는 못한다. 자신만의 이야기로 선생님과 엄마, 반 아이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한 다운이와 함께 진짜 글쓰기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나는 일기장을 내려다봤다. 문득 일기장의 하얀 빈 칸이 무섭게 느껴졌다. 죽죽 그어진 줄이 마치 감옥의 쇠창살 같았다. ‘쓸 게 없는데 뭘 쓰란 거지? 눌 똥이 없는데 어떻게 똥이 나오냐고!’-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 중에서 넌 ‘글쓰기’ 자체를 무서워하고 있어. 일기뿐만 아니라 독서록, 편지 등등 모든 글을 쓰는 게 두려울 거야. 글을 쓰려고 종이를 앞에 높으면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하면서 무엇을 써야 할 지 싹 잊어버리지? 글을 쓰기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은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거야. 다른 사람이 내 글을 평가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면 내 마음속에 있는 솔직한 감정을 글로 옮길 수 있어.- 따뜻한 영혼 중에서 무척 진실한 일기구나. 마음에 있는 생각을 진실하게 썼어. 대부분의 아이들은 선생님에게 잘 보이려고 일기를 꾸며서 쓰지. 하지만 이런 게 진짜 일기야. 네가 일기를 쓰면서 느꼈던 괴로움이 내게도 느껴지는구나. - 글쓰기 습관 중에서
개념 SSEN 쎈 중등 수학 2 (하) (2018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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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개념을 사전식으로 잘게 나누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구체적인 예를 통해 공식 및 성질이 성립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핵심 내용을 도식화하여 개념에 대한 완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실전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로, 해결 과정을 꼭 알아 두어야 하는 대표유형과 내신 만점에 대비할 수 있는 발전유형을 엄선하여 구성하고, 유형SSEN+풀이를 통해 주어진 유형의 구체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Ⅴ. 확률 1. 경우의 수 2. 확률 Ⅵ. 도형의 성질 1. 삼각형의 성질(1) 2. 삼각형의 성질(2) 3. 평행사변형 4. 여러 가지 사각형 Ⅶ. 도형의 닮음 1. 도형의 닮음 2. 평행선과 선분의 길이의 비 3. 삼각형의 무게중심 4. 닮은 도형의 넓이와 부피 1. 개념을 이해하기 쉽도록 주제별로 나누어 사전식으로 정리 2. 유형SSEN+풀이를 통해 구체적 해결 방법을 제시한 유형별 문제 해결 학습 3. Step1, Step2, Step3의 수준별 3단계 마무리 학습 1. 사전식 개념 기본서 개념을 사전식으로 잘게 나누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구체적인 예를 통해 공식 및 성질이 성립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핵심 내용을 도식화하여 개념에 대한 완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2. 내신완벽학습이 가능한 유형별 문제 해결 학습 실전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로, 해결 과정을 꼭 알아 두어야 하는 대표유형과 내신 만점에 대비할 수 있는 발전유형을 엄선하여 구성하고, 유형SSEN+풀이를 통해 주어진 유형의 구체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반복 학습을 통해 대표유형을 완벽히 익힐 수 있도록 유제를 제공하였습니다. 3. 3단계 마무리 학습 단원 학습을 Step1 기본, Step 2 실전, Step 3 심화의 3단계로 구성하여 수준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정답 및 풀이에 모든 연습 문제의 해결 전략을 제공하여 문제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수학의 쎈 힘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 수학 공부의 가장 기본은 개념을 익히는 것입니다. 탄탄한 개념이 밑바탕이 되어야 진정한 수학 실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개념쎈'은 진정한 수학 실력을 쌓기 위한 가장 첫 번째 개념 기본서입니다.
교과특강 D2 : 도형 배열 규칙
에듀히어로 /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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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수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 1) 수와 연산 2) 도형 3) 측정 4) 규칙성 4) 자료와 가능성 등 초등 수학 5대 학습 영역을 고르게 학습해야 합니다.’ 다른 교과 과목에 비해 많은 시간을 수학을 학습하는 데 할애하고 있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은 연산 영역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최근 들어 ‘도형’ 등 연산 이외의 다른 영역으로 학습을 확장하는 교재들이 출간되고 있지만 여전히 학년별로 다양한 학습 영역과 필수 주제를 체계적으로 안내해 주는 학습지는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이유로 교과특강은 학년별 필수 주제를 기본 개념부터 응용, 사고력까지 충분하게 학습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수학을 잘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노력한 만큼의 성장을 이루어내는 데 교과특강은 좋은 토양과 밑거름 이 되어줄 것입니다. 1. ‘자료 해석 능력’을 집중적으로 키웁니다. 앞으로의 학습은 주어진 표와 그래프를 보고 그 의미를 해석하고 추론하는 ‘자료 해석 능력’을 요구합니다. 실제로 초등 전학년 뿐만 아니라 중등 과정에서도 ‘자료 해석’은 학습자의 문제해결력을 확인하는 중요한 소재가 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표와 그래프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학습은 초등 과정부터 미리 준비하고 집중적으로 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측정’, ‘규칙성’ 등 필수 영역임에도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주제를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길이, 무게, 시간, 어림하기 등 초등 과정에서 쉽게 지나치기 쉬운 ‘측정’과 추론 능력을 길러주는 ‘규칙성’을 집중적으로 학습합니다. 3. 복습과 예습으로 학년과 학년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합니다. 1학년에서 2학년, 2학년에서 3학년, 3학년에서 4학년 등 학년이 올라갈수록 특정 영역에서 수학이 갑자기 어려워지는 순간이 옵니다. 교과특강은 각 학년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주제를 복습하면서 다음 학년을 위한 예습까지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4.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기본적인 개념을 바탕으로 이를 응용하고 활용하는 문제해결력과 생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연산과 도형 영역에서 더욱 중요한 주제를 복습하고,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을 중심으로 교과 수학을 집중 학습하는 교과특강으로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교과특강이 교과수학을 완성합니다. 1. 측정 ① 시각과 시간 · 1분은 60초임을 알고, 초 단위까지 시각을 읽을 수 있다. · 초 단위까지의 시간의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있다. ② 길이 · 길이를 나타내는 새로운 단위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1 mm와 1 km의 단위를 알고, 이를 · 이용하여 길이를 측정하고 어림할 수 있다. · 1 cm와 1 mm, 1 km와 1 m의 관계를 이해하고, 길이를 단명수와 복명수로 표현할 수 있다. ③ 들이 · 들이를 나타내는 표준 단위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1 L와 1 mL의 단위를 알고, 이를 · 이용하여 들이를 측정하고 어림할 수 있다. · 1 L와 1 mL의 관계를 이해하고, 들이를 단명수와 복명수로 표현할 수 있다. · 실생활 문제 상황을 통하여 들이의 덧셈과 뺄셈을 이해한다. ④ 무게 · 무게를 나타내는 표준 단위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1 g과 1 kg의 단위를 알고, 이를 · 이용하여 들이를 측정하고 어림할 수 있다. · 1 L와 1 mL의 관계를 이해하고, 들이를 단명수와 복명수로 표현할 수 있다. · 실생활에서 무게를 나타내는 새로운 단위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1 t의 단위를 안다. · 실생활 문제 상황을 통하여 무게의 덧셈과 뺄셈을 이해한다. ⑤ 각도 · 각의 크기의 단위인 1도( )를 알고, 각도기를 이용하여 각의 크기를 측정하고 어림할 수 있다. · 주어진 각도와 크기가 같은 각을 그릴 수 있다. ·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삼각형과 사각형의 내각의 크기의 합을 추론하고, 자신의 추론 · 과정을 설명할 수 있다. 2. 규칙성 ① 규칙 찾기 · 다양한 변화 규칙을 찾아 설명하고, 그 규칙을 수나 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 · 규칙적인 계산식의 배열에서 계산 결과의 규칙을 찾고, 계산 결과를 추측할 수 있다. 3. 자료와 가능성 ① 자료의 정리 · 실생활 자료를 수집하여 간단한 그림그래프나 막대그래프로 나타낼 수 있다. · 연속적인 변량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꺾은선그래프로 나타낼 수 있다. · 여러 가지 자료를 수집, 분류, 정리하여 자료의 특성에 맞는 그래프로 나타내고, 그래프를 · 해석할 수 있다.1주차 : 일정한 증가 규칙 1 01일 모양 그리기 02일 식으로 나타내기 03일 규칙 말하기 04일 모양의 수 05일 쌓기나무의 수 2주차 : 일정한 증가 규칙 2 01일 모양 그리기 02일 식으로 나타내기 03일 규칙 말하기 04일 모양의 수 05일 몇째 배열 3주차 : 늘어나는 수의 규칙 01일 모양 그리기 02일 식으로 나타내기 (1) 03일 식으로 나타내기 (2) 04일 규칙 말하기 05일 모양의 수 4주차 : 바둑돌 규칙 01일 두 가지 규칙 02일 식으로 나타내기 03일 규칙 말하기 04일 바둑돌의 수 05일 몇째 배열 링크 : 여러 가지 규칙 link 1 이동하며 늘어나기 link 2 번갈아 늘어나기 (1) link 3 번갈아 늘어나기 (2) 형성평가 1회 2회Q1. 왜 교과특강인가요? 대부분의 수학 학습은 ‘수와 연산’ 그리고 ‘도형’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 각각의 영역을 보면 ‘수와 연산’, ‘도형’이 초등 수학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비해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셋을 합치면 오히려 ‘도형’ 영역보다도 비중이 커지게 됩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내용이 얼마 없으니까...’, ‘별로 안 중요해 보이니까...’ 하며 넘기다 보면 어느새 커다란 쿠멍이 나버리고 맙니다. 교과특강은 ①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처럼 반드시 해야 하지만 제대로 학습하지 못하고 지나친 ①‘주제를 교과수준에 맞게 체게적으로 학습합니다. ② ‘수와 연산’, ‘도형’ 영역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주제들을 다시 한 번 복습합니다 교과특강은 교과 수학의 기초부터 사고력까지 수학을 잘하기 위한 필수 선택입니다. Q2.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을 다루는 다른 교재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해당 교재들은 ‘시계 보기’, ‘달력 보기’ 등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특정 단원에만 주로 집중하는 반면 교과특강은 영역 전체를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또 여러 학년에 걸쳐서 등장하는 특정 영역을 한 권에 모은 교재로 학습하는 학생은 자신보다 높은 학년의 문제를 만나면 어려움을 느끼게 되지만, 교과특강은 해당 학년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뤄서 교과수학을 완성해줍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특강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특강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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