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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플라스틱
아주좋은날 / 정명숙 지음, 이경국 그림 / 2017.12.15
11,000원 ⟶ 9,900원(10% off)

아주좋은날명작,문학정명숙 지음, 이경국 그림
플라스틱과 환경이라는 주제를 담은 창작 동화이다. 플라스틱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사람들에게 끼치는 영향력과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동화를 읽다보면 학교에서 재활용품 만들기 대회 이야기가 나온다.이 대회에서 손재주는 페트병으로 ‘페봇’이라는 로봇을 만드는데, 이러한 설정은 아이들이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연스레 알려준다. 버려진 페트병을 이용해 로봇을 만든 손재주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 동화는 플라스틱 때문에 생겨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서 분리수거만 잘 하면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 더 나아가 환경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다양한 플라스틱의 종류와 재활용 방법을 간단하고 알기 쉬운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다. 그동안 플라스틱 제품을 한번 쓰고 쉽게 버렸던 어린이라면 이 책을 읽고 자신이 한 행동이 다시 자신에게 되돌아 올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1. 플라스틱 공장에서 태어났어 2. 그거 내가 버린 거니까 내놔 3. 내 이름은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4. 우리의 소원은 주인과 함께 늙어 가는 것 5. 페트병으로 만든 축구대표 선수 유니폼 6. 플라스틱의 엄마는 나프타, 나프타의 엄마는 석유 7. 어떤 어려운 상황도 함께하는 게 가족이야우리가 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페봇'으로 다시 태어난 플라스틱의 좌충우돌 모험기 “환경을 지키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환경 동화 - 플라스틱 다시 태어나다! - 장난감 ‘카봇’과 페트병 ‘페봇’의 모험과 우정 이야기 『함께 사는 세상 환경동화』시리즈는 각 권마다 환경과 관련된 테마를 주제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환경 문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어우러진 창작 동화입니다. 그 가운데 4편으로 나온 '내 이름은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의 환경오염과 재활용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허세돌의 장난감인 카봇과 생수통이었던 페트병은 오랫동안 사람들과 함께 지내고 싶었지만, 결국 지구를 오염시키게 될 쓰레기가 되고 말았지요. 버려진 플라스틱들은 자신들이 더 이상 쓸모없게 되자 슬퍼합니다. 이때 누군가가 달그락달그락 소리를 내며 쓰레기통을 뒤집니다. 바로 학교에서 발명왕으로 뽑힌 손재주였지요. 손재주는 플라스틱 폐품을 가지고 뚝딱뚝딱 발명품을 잘 만들어 내는 아이입니다. 이번에는 재활용품 만들기 대회에 쓸 만한 재료를 찾으려고 분리수거 함을 살폈던 게지요. 손재주는 물건을 함부로 버리지 않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같은 반 친구 허세돌은 물건을 쓰다가 싫증이 나면 바로 휙휙 버리고 말지요. 카봇도 허세돌이 갖고 놀기 싫다며 버린 플라스틱 장난감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손재주의 손에서 새로 만들어진 카봇을 보자 허세돌은 원래 카봇이 자신의 것이라며 다시 돌려달라고 떼를 쓰지 않겠어요? 손재주는 허세돌에게 다시는 카봇을 함부로 버리지 말 것을 당부하며 되돌려 주었습니다. 어차피 손재주는 새로 만든 카봇에 미련을 갖는 것보다 학교 재활용품 만들기 대회에서 선보일 로봇을 구상해야 했거든요. 이후 손재주는 분리수거함에서 주운 페트병으로 ‘페봇’을 만들었지요. 이 페봇으로 손재주는 학교 친구들과 특허 업체에서까지 주목을 받았답니다. 손재주가 주목을 받자 질투를 느낀 허세돌은 대적하기 위해 반 아이들에게 선보일 무언가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손재주와 허세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과연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플라스틱 섬을 알고 있나요?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유용한 물질입니다. 플라스틱이 없다면 사람들은 지금보다 훨씬 불편하게 생활할 지도 모르지요. 아마 사람들은 한 시간도 채 못 되어 제발 플라스틱을 다시 쓰게 해달라고 외칠 거예요. 하지만 우리는 플라스틱을 마음껏 쓰면서 생활의 편리함을 누리는 일에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사람들이 플라스틱을 많이 쓰면 쓸수록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거든요. 플라스틱은 땅에 묻어도 썩지 않고, 불에 태우면 환경 호르몬이라는 물질을 만들어 몸에 좋지 않은 가스를 발생시킵니다. 이뿐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거대한 플라스틱 아일랜드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나요? 플라스틱 아일랜드는 쓰레기 섬을 말합니다. 전 세계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들이 해류를 따라 무리를 이루며 이동하다가 한곳으로 모여 큰 섬을 만드는 것이지요. 플라스틱 아일랜드는 전 세계 해류의 중심지 다섯 곳에 존재하는데, 우리나라 면적의 14배나 된다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하지요? 또 바다로 흘러간 쓰레기 중 플라스틱이 차지하는 비중은 90퍼센트 이상이래요. 내가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 다시 나에게로 돌아온대요! 플라스틱은 썩지도 않고, 반영구적이기 때문에 2050년이 되면 바다에 사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 수가 더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해양 생물이 바다 위를 떠다니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라고 착각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플라스틱을 삼켜 버린 해양 생물들이 기도가 막혀 죽거나, 몸속에 플라스틱 조각을 넣은 채로 살아갑니다. 간혹 ‘생물들이 죽어서 안타깝지만 그게 우리랑 무슨 상관이에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플라스틱에는 비스페놀A라고 하는 환경호르몬이 나오는데, 이 비스페놀A를 몸에 지닌 물고기들이 사람이 먹는 식탁 위에 오를 수도 있거든요. 또한 플라스틱은 바다 위를 떠다니면서 아주 작은 조각으로 잘게 부서진다고 해요. 이러한 플라스틱 조각은 직접 제거하기가 힘들어 생태계의 체계를 무너뜨릴 수도 있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점점 늘어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보면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그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 방법일까요? 『내 이름은 플라스틱』은 플라스틱과 환경이라는 주제를 담은 창작 동화입니다. 플라스틱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사람들에게 끼치는 영향력과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있지요. 동화를 읽다보면 학교에서 재활용품 만들기 대회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대회에서 손재주는 페트병으로 ‘페봇’이라는 로봇을 만드는데, 이러한 설정은 아이들이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연스레 알려줍니다. 버려진 페트병을 이용해 로봇을 만든 손재주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예시를 보여주고 있지요. 동화는 플라스틱 때문에 생겨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서 분리수거만 잘 하면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환경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지요. 또한 이 책은 다양한 플라스틱의 종류와 재활용 방법을 간단하고 알기 쉬운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플라스틱 제품을 한번 쓰고 쉽게 버렸던 어린이라면 이 책을 읽고 자신이 한 행동이 다시 자신에게 되돌아 올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거에요. 어린이들이 환경은 혼자만 쓰는 물건이 아니라, 더불어 써야 하고 후대의 사람들에게도 남겨줘야 할 자산이라는 것을 알게 되길 바랍니다. 생수 공장에서 대형마트로, 대형마트에서 허세돌의 집으로, 허세돌의 집에서 분리수거 함으로, 정처 없이 떠도는 자신의 처지가 한없이 처량해 보였어요. 일주일 내내 자신을 찾는 사람이 없으면 꼼짝없이 재활용 공장으로 실려 가야 할 판이었어요. 그런 생각을 하니 더욱 더 자신이 태어난 고향이 궁금해졌어요. - ‘1. 플라스틱 공장에서 태어났어’ 중에서 참 이상하지요? 분명히 허세돌의 눈에는 어제까지만 해도 카봇이 유치하게 보였는데, 오늘은 세상에서 제일 멋진 장난감으로 보이니까요. “야, 애써 고친 걸 그냥 돌려주면 어떡해?” 안경태가 안경을 추켜올리며 손재주에게 말했어요. “내가 카봇이라면 새 주인보다는 원래 정들었던 주인한테 돌아가고 싶을 거야. 선생님도 그러셨잖아. 사람이든 물건이든 제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 ‘2. 그거 내가 버린 거니까 내놔’ 중에서
메가두뇌력 베이비 : 우리 집 인지 놀이
mkids(메가스터디) / 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 2019.11.25
5,900원 ⟶ 5,310원(10% off)

mkids(메가스터디)수학동화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욕실, 아기 방, 주방으로 공간을 분리하여 다양한 사물과 음식, 아기의 모습을 인지할 수 있는 가방 스티커북이다. ‘공간에 알맞은 물건 붙이기, 방이나 식탁 등을 자유롭게 꾸미기’와 같이 아이의 흥미를 일으키는 내용으로 우리 집에서 볼 수 있는 사물 인지는 물론 호기심과 관찰력,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0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통합 프로그램, <메가두뇌력 베이비> 우리 아이, 왜 메가두뇌력 베이비로 시작해야 할까요? (1)아이에게 꼭 필요한 7가지 주제 선정 0세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동물, 탈것, 우리 집의 인지 놀이, 학습의 힘을 기르는 언어 감각과 수 감각 놀이, 생각의 힘을 기르는 창의 놀이, 예술적 감각을 기르는 색 감각 놀이로 구성하였습니다. (2)아이의 균형 있는 발달을 위한 설계 0세 아이에게는 놀이가 곧 학습이자 발달하는 과정입니다. 메가두뇌력 베이비는 아이가 놀이에 몰입하며 두뇌 발달뿐만 아니라 신체와 정서의 통합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3)첫 아이, 첫 부모를 위한 알찬 가이드 구성 첫 놀이 학습을 시작한 아이를 위해, 어떻게 놀이 학습을 이끌어갈지 알쏭달쏭한 초보 부모를 위해 쉽지만 알찬 가이드를 준비하였습니다. 본문의 지도 방법 외에도 다양한 놀이로 확장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장아장 첫 걸음, 지능 쑥쑥 첫 놀이! 스티커를 붙이고 즐겁게 놀이하며 우리 집을 인지해요! ‘우리 집 인지 놀이’는 욕실, 아기 방, 주방으로 공간을 분리하여 다양한 사물과 음식, 아기의 모습을 인지할 수 있는 가방 스티커북이에요. ‘공간에 알맞은 물건 붙이기, 방이나 식탁 등을 자유롭게 꾸미기’와 같이 아이의 흥미를 일으키는 내용으로 우리 집에서 볼 수 있는 사물 인지는 물론 호기심과 관찰력,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도톰한 안심 스티커로 여러 번 붙였다 떼며 우리 집 사물을 인지하고, 아기와 사물 스티커를 공간에 맞게 붙이며 역할 놀이도 할 수 있는 ‘우리 집 인지 놀이’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주세요!
(스펀지 형식 과학만화) 네모 속의 답을 찾아라 : 동물의 왕국편
교학사 / 나래기획 글, 그림 하광열 감수 / 2006.02.20
8,800원 ⟶ 7,920원(10% off)

교학사만화,애니메이션나래기획 글, 그림 하광열 감수
지식보다는 용기가 앞서는 천방지축 마루와 침착하고 똑똑한 아루, 겁은 많지만 또래의 아이들보다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는 유빈. 세 명의 어린이가 사이버 세계에서 펼치는 서바이벌 과학상식의 모험. 과학상식을 풀면서 과학 원리도 깨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어려운 단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해두었습니다. 마루네 집이 이사 가던 날, 다락방을 뒤지던 마루와 아루 일행은 글자가 없는 책, 노아의 방주를 발견하고 책을 펼치는 순간 모두들 동물의 세계로 빨려 들어갑니다. 한편 동물의 세계에서는 하이에나 헝거리 패거리들이 계략을 꾸미고, 마루 일행은 헝거리 패거리들에게 사로잡히게 됩니다. 하이에나의 먹이가 되기 일보직전에 사자 리오에게 구출되고 헝거리 일행을 물리치기 위한 지혜의 책을 구하러 떠나는데...Q1 하이에나는 밀림의 □□□이다 Q2 강한 턱뼈를 가진 하이에나는 □□□뼈도 부러뜨릴 수 있다 Q3 사자세계에서 사냥은 주로 □□이 한다 Q4 사자는 한 번에 최대 □의 새끼를 낳는다 Q5 코끼리의 □가 긴 이유는 □□를 편하게 먹기 위해서다 Q6 코끼리는 하루 먹이를 □~□ Kg정도 먹는다 Q7 산양은 암수 모두 뿔이 있고 □□은 암수 모두 뿔이 없다 Q8 험한 산에서 산양이 자유롭게 뛸 수 있는 것은 □□ 때문이다 Q9 미에켓의 발가락은 모두 4개이고 □□□의 발가락은 5개이다 Q10 미어켓은 사막의 □□□이다 Q11 악어는 생존하는 □□□ 중에서 가장 큰 화석이다 Q12 악어가 수면 밑을 헤엄칠 수 있는 것은 □□□□를 삼키기 때문이다 Q13 기린은 적으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 잠을 잔다 Q14 기린의 □□은 사람보다 강하다 Q15 꼬뿔소의 뿔은 뿔이 아니라 □□가 변화된 것이다 Q16 땅 위에 사는 동물 중에서 □□가 제일 빠르다 Q17 얼룩말의 검은 □□□는 보호색이다 Q18 원숭이 엉덩이가 빨간 이유는 □□의 색이 그대로 비치기 때문이다 Q19 코끼리와 하마는 □□간이다 Q20 대머리 독수리의 머리에 털이 없는 것은 □□ 조절을 위해서다
한국대표 고전소설
달과소 / 김문숙.최승랑 지음, 백명식 그림 / 2012.01.10
15,000원 ⟶ 13,500원(10% off)

달과소명작,문학김문숙.최승랑 지음, 백명식 그림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소설 11작품을 엮은 책이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끔 문체를 현대적으로 다듬었고, 어려운 낱말의 뜻풀이와 함께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배경지식이 될 만한 사회.문화.역사 이야기를 곁들여 아이들이 상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줄거리만 파악하고 마는 수동적인 독서에 머무르지 않도록 생각의 마디를 짚어주는 다양한 생각거리를 더했으며, 이야기를 여러 등장인물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다른 작품의 주인공과 비교해보는 등 입체적인 독서를 유도하기 위해 여러 가지 질문들을 마련했다. 더불어 초.중등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작품들을 포함하였기에 아이들의 선행학습에도 도움이 된다.옹고집전 금방울전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장화홍련전 양반전 숙영낭자전 허생전 박씨전 전우치전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전소설 11편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쉽게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단어풀이를 곁들였고, 시대와 동떨어진 옛 표현들은 현대적인 문체로 다듬었습니다. - 당시의 생활상과 시대적 배경을 설명하기 위해 본문 뒤에는 별도의 지면을 마련하여 역사.사회.문화 이야기까지 풍성하게 곁들였습니다. - 초.중등 교과서에 실려 있는 작품을 수록해 선행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 본문 뒤에는 사고력을 키워주는 풍성한 생각거리를 더해 아이들이 보다 깊이 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출판사 서평] 아이들에게 익숙한 《토끼전》 《심청전》 《흥부전》부터 제목은 다소 생소하지만 읽다 보면 신기한 옛날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되는 《금방울전》 《숙영낭자전》 《박씨전》 《전우치전》, 조선 시대의 실학자 박지원이 남긴 사회 풍자소설 《양반전》 《허생전》에 이르기까지 11작품이나 되는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소설들을 한데 엮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이 책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끔 문체를 현대적으로 다듬었고, 어려운 낱말의 뜻풀이와 함께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배경지식이 될 만한 사회.문화.역사 이야기를 곁들여 아이들이 상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줄거리만 파악하고 마는 수동적인 독서에 머무르지 않도록 생각의 마디를 짚어주는 다양한 생각거리를 더했으며, 이야기를 여러 등장인물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다른 작품의 주인공과 비교해보는 등 입체적인 독서를 유도하기 위해 여러 가지 질문들을 마련했습니다. 더불어 초.중등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작품들을 포함하였기에 아이들의 선행학습에도 도움이 됩니다. 착한 성품을 가진 주인공이 영리하게 시련을 이겨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삶의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을 테고. 착한 사람은 상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 ‘인과응보’의 메시지를 통해 자연스레 바른 도덕관을 정립하게 될 것입니다.
과학사 신문 2 : 19세기에서 현대까지
현암사 / 이향순 글 / 2007.02.20
15,000

현암사자연,과학이향순 글
과학사 신문은 주제기사와 심층분석기사, 과학사 중요사건, 과학 인물탐구, 특파원 페이지, 생활속의 과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요한 과학 사건을 특집기사 형태로 다루고 있고 토막인터뷰 등을 통해 당대 과학 인물을 탐구하고 있다. 중요한 과학 사건의 사회적 배경과 개인적 에피소드를 볼 수 있는 재미가 있다. 4컷의 풍자만화, 사설 등도 실려 있어 여러 각도에서 과학을 바라볼 수 있게 했다. 2권에서는 19세기에서 현대까지를 다루고 있다.근대 과학의 완성(19세기) 1호 다윈 \'진화론\' 영국 최대 이슈로 급부상 2호 영국 멜버른 수상, 페러데이에게 사죄 3호 제너 \'우두 종두법\' 세계적으로 각광 4호 케쿨레 \"꿈꾸는 것을 배우자\" 기립박수 5호 벨\' vs \'웨스턴유니언\' 싸움 일단락 6호 파스퇴르 \'탄저병 백신\' 개발 성공 현대 과학의 시작(20세기 전기) 7호 멘델의 유전 법칙\' 35년 만에 부활 8호 과학계 \'흑체복사공식\' 혁명적 이론 감탄 9호 \'아인슈타인 신드롬\' 전 세계 강타 10호 \'미지의 명왕성\' 인간의 눈에 띄다 11호 채드윅, 핵물리학 발전 초석 마련 12호 미 의회 \"라이트 형제가 최초 비행\" 현대 과학의 완성(20세기 후기) 13호 최초의 대용량 전자식 컴퓨터 \'에니악\' 탄생 14호 조선 나비 248종 \'우리의 이름으로\' 15호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발사 16호 닐 암스트롱 \'인류의 꿈\' 달 착륙 17호 영국, 사상 첫 복제양 \'돌리\' 탄생 첨단 과학의 시대(21세기) 18호 바이오 혁명 예고한 인간게놈 발표 19호 클로네이드 사 \"복제 아기 만들었다\" 20호 초기 은하 형성\' 비밀 풀 열쇠 찾았다 ■ 쉽고 재미있는 내용! 과학 서적은 딱딱한 이론과 어려운 공식이 대부분의 내용을 이룬다. 그런데 「과학사 신문」은 과학 사건이나 과학 인물을 중심으로 과학사를 다루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다. 과학사에 얽힌 갖가지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상식을 익힐 수 있다. ■ 과학 사건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 각 시대의 과학 사건을 주제 기사뿐만 아니라 관련 인물 인터뷰와 4컷 풍자 만화, 사설 \'단소리 쓴소리\' 등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다루었다. 이를 통해 폭넓은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 논술 공부의 길잡이! 신문 형식의 짧은 글 속에 많은 생각을 담아 논술 공부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주제를 다룬 글이나 호흡이 긴 글을 읽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어린이들에게 권할 만하다. ■ 과학전문기자의 노하우를 담은 탄탄한 구성 이 책은 20여 년 넘게 과학전문기자로 활동한 저자의 노하우를 담았다. 각 시대별로 과학사를 다룰 때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성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성인을 위한 과학 교양서적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 실시간으로 과학사를 본다! 「과학사 신문」은 각 시대의 중요 과학 사건을 중심으로 과학이 어떻게 발달해왔는지 보여준다. 이를 통해 과학 발달의 주역이 된 사람들이 무슨 고민을 했고, 어떤 역사적 맥락에서 발명과 발견이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다.
쓰기로 마스터하는 중학서술형 3학년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10.05
12,000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서술형으로 주로 출제되는 문법 항목을 선별하여 목차를 구성하였다. 전국 내신 서술형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표준 서술형 및 문법 항목별 최다 빈출 서술형 유형을 도출하여 제시하였다. 유형별 문제 풀이 과정 및 팁, 출제 포인트, 오답 노트 등의 코너를 통해 다양한 서술형 유형을 익히고, 인칭이나 시제 등의 단순한 실수로 감점받는 일이 없도록 하였다. 또한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각 챕터마다 실제 시험 형식의 기출 응용문제를 제공하였으며, 중간/기말고사와 같은 형태의 누적 시험을 제공하여 내신 대비용 모의고사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CHAPTER 01 문장의 구조 Unit 01 문장의 형식 Unit 02 5형식 문장 CHAPTER 02 시제와 조동사 Unit 01 현재완료와 과거완료 Unit 02 조동사 CHAPTER 03 수동태 Unit 01 수동태 Unit 02 4형식/5형식 문장의 수동태 CHAPTER 01 - 03 누적시험으로 LEVEL UP CHAPTER 04 to부정사 Unit 01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Unit 02 형용사적·부사적 용법과 주요 구문 Unit 03 to부정사 vs. 동명사 CHAPTER 05 분사 Unit 01 분사 Unit 02 분사구문 CHAPTER 06 비교 Unit 01 비교 구문 Unit 02 여러 가지 비교 표현 CHAPTER 07 접속사 Unit 01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Unit 02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와 상관접속사 CHAPTER 04 - 07 누적시험으로 LEVEL UP CHAPTER 08 가정법 Unit 01 가정법 과거와 가정법 과거완료 Unit 02 I wish/as if/without 가정법 CHAPTER 09 관계사 Unit 01 관계대명사 Unit 02 주의해야 할 관계대명사 Unit 03 관계부사와 복합관계사 CHAPTER 10 특수 구문 Unit 01 강조, 부분부정, 동격 Unit 02 도치와 특수 구문 Unit 03 화법 전환 CHAPTER 08 - 10 누적시험으로 LEVEL UP서술형은 문항 수는 적지만 배점이 높아 점수 등락에 큰 영향을 미치는 데다가, 문법에 대한 이해를 "쓰기로 표현"하는 언어 수행(performance)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좀 더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쓰기로 마스터하는 중학서술형>은 이러한 서술형 문항에 완벽 대비하면서 영작의 기본기도 다질 수 있도록 고안된 교재입니다. <쓰기로 마스터하는 중학서술형>은 서술형으로 주로 출제되는 문법 항목을 선별하여 목차를 구성하였습니다. 전국 내신 서술형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표준 서술형 및 문법 항목별 최다 빈출 서술형 유형을 도출하여 제시하였습니다. 유형별 문제 풀이 과정 및 팁, 출제 포인트, 오답 노트 등의 코너를 통해 다양한 서술형 유형을 익히고, 인칭이나 시제 등의 단순한 실수로 감점받는 일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각 챕터마다 실제 시험 형식의 기출 응용문제를 제공하였으며, 중간/기말고사와 같은 형태의 누적 시험을 제공하여 내신 대비용 모의고사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점점 까다로워지는 서술형, <쓰기로 마스터하는 중학서술형>을 통해 마스터하세요! 특장점 a) 최신의 전국 내신 기출 문제 철저히 분석 및 반영 - 서술형으로 주로 출제되는 핵심 문법 항목 선별하여 목차 구성 - 표준 서술형 유형을 단계별로 제시하여 문장쓰기 연습 - 문법 항목 별 최다 빈출 유형 도출하여 유형별 문제 풀이 과정 및 팁 제시 - 빈출 서술형의 출제 포인트 및 빈도수 높은 오답을 정리한 코너 제공 b) 실전 내신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양질의 문제 다량 수록 - 각 챕터마다 실제 시험 형식의 기출응용 문제 제시 - 실전 연습이 가능하도록 중간/기말고사와 같은 형태의 누적시험 제공 c) 새 중학 교육과정 반영 - 새 중학교 교과서의 문법 커리큘럼과 연계하여 내신 시험 대비 편의 도모
문수의 비밀
채우리 / 배선자 지음, 김재홍 그림 / 2011.05.20
9,500원 ⟶ 8,550원(10% off)

채우리명작,문학배선자 지음, 김재홍 그림
채우리 고학년 문고 시리즈 3권. 2002년 출간된 <문수의 비밀>의 개정판. 주인공 문수의 출생 비밀을 밝혀나가는 과정을 할아버지가 겪은 암울한 현대사를 통해 그리고 있다. 동화를 통해 4·3 제주 항쟁, 한국 전쟁 등 우리 현대사를 들려줌으로써 아이들의 역사 인식을 바로 하는데 도움을 준다. 초등학교 5학년인 문수는 며칠 새에 똑같은 꿈을 반복해서 꾼다. 단풍나무가 우거진 숲 속 오두막에서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총에 맞아 쓰러지는 꿈을. 문수는 꿈이 너무 섬뜩해서 할아버지에게 이야기한다. 그런데 문수가 꿈에서 본 장면들은 할아버지(송명기)가 6·25 전쟁 때 실제로 경험했던 사실이었다. 할아버지의 젊은 날 경험이 수십 년이 지난 후 손자인 문수의 꿈속에서 재현된 것이다. 할아버지는 그 때부터 문수의 출생 비밀을 사실대로 이야기해 줘야겠다고 생각한다. 여름 방학이 시작되자 문수를 데리고 지리산 무연 스님에게 함께 간다. 가는 동안 자신의 경험을 문수에게 이야기하는데….난 너야! 똑같은 꿈 도대체 왜들 그럴까? 무연 스님 숲 속 비밀 둥지 복점이에요 아빠 맞아? 빨치산이 지리산이야? 안개 속에서 나 그리고 또 다른 나 오두막의 비밀 왜? 할머니의 한 다시 찾은 지리산 다 거짓말이야! 진짜 아픔, 진짜 슬픔 그 후“문수야. 너한테 할 얘기가 있니라. 네가 꼭 알아야 할 일이다.” 주인공 문수의 출생 비밀을 밝혀나가는 과정을 할아버지가 겪은 암울한 현대사를 통해 그리고 있습니다. 동화를 통해 4·3 제주 항쟁, 한국 전쟁 등 우리 현대사를 들려줌으로써 아이들의 역사 인식을 바로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동화 속으로 초등학교 5학년인 문수는 며칠 새에 똑같은 꿈을 반복해서 꾼다. 단풍나무가 우거진 숲 속 오두막에서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총에 맞아 쓰러지는 꿈을. 문수는 꿈이 너무 섬뜩해서 할아버지에게 이야기한다. 그런데 문수가 꿈에서 본 장면들은 할아버지(송명기)가 6·25 전쟁 때 실제로 경험했던 사실이었다. 할아버지의 젊은 날 경험이 수십 년이 지난 후 손자인 문수의 꿈속에서 재현된 것이다. 할아버지는 그 때부터 문수의 출생 비밀을 사실대로 이야기해 줘야겠다고 생각한다. 여름 방학이 시작되자 문수를 데리고 지리산 무연 스님에게 함께 간다. 가는 동안 자신의 경험을 문수에게 이야기해 준다. 해방의 기쁨도 잠시 남북으로 분단된 혼란한 시기에 송명기와 친구인 강현준, 김산일, 유은옥은 각자의 길을 가게 된다. 송명기는 서울에 남고, 산일은 삼팔선을 넘어 평양으로, 형준은 고향인 남원으로 간다. 후에 형준은 골수 공산주의자로 붙잡혀 전향을 거부하다 30년을 감옥에서 보낸다. 감옥에서 동상에 걸린 한쪽 다리를 잘라내 출옥 후 힘겨운 삶을 살다 끝내 자살하게 된다. 산일은 북에서 군사 교육을 받고 남으로 내려온다. 6·25전쟁이 막바지에 접어들 무렵 명기는 토벌 대장으로 산일은 빨치산으로 쫓기는 몸이 되어 서로 만나게 된다. 치열한 전투 끝에 빨치산은 모두 사살된다. 그 속에는 산일도 있었다. 빨치산 중 유일한 생존자인 유은옥은 당시 산일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였다. 은옥은 후에 아들을 낳는다. 남한은 전쟁 후 철저한 반공 사회였다. 은옥처럼 한때 북한 편이었거나 북에 가족이나 일가붙이가 있는 사람은 툭하면 빨갱이로 몰려 온갖 고초를 겪어야 했다. 도무지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가 없었다. 그 와중에 아들이 자살하게 된다. 아들에게는 자식이 하나 있었는데 그가 바로 문수다. 은옥은 손자인 문수만은 빨갱이라는 그늘에서 벗어나게 해 주고자 송명기에게 맡기고 자신은 머리를 깎고 절로 들어간다. 유은옥은 바로 무연 스님이다. 문수의 친할머니인 것이다. 문수는 자신이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할아버지의 손자가 아니라 할아버지의 친구인 김산일의 손자인 것이다. 문수는 한동안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몹시 혼란스러워 한다. 하지만 결국 자신을 키워 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다.
세포가 뭐예요?
아름다운사람들 / 살바도르 마시프 (지은이), 에밀리오 우르베루아가 (그림), 윤승진 (옮긴이) /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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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자연,과학살바도르 마시프 (지은이), 에밀리오 우르베루아가 (그림), 윤승진 (옮긴이)
보고 또 보는 과학 그림책 시리즈. 분자유전학 및 인간 생리학 박사이자 어린이 과학책 전문작가가 직접 쓴 세포 이야기다. 일리시아와 아빠는 세포 여행을 통해 끝없이 질문을 주고받으며 세포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세포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기능과 역할을 하고, 어떻게 생성되고 사라지는지 마치 재밌는 탐험을 하듯 흥미롭게 풀어나간다. 이 재밌는 세포 여행 그림책은 단순히 세포의 개념과 역할에 대해 설명해주는 것을 넘어 우리가 세포를 알고 싶어 하는 이유를 질문을 통해 생각하게 하고 세포를 매개로 생명을 구성하는 다양한 개념들과 연결 지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래서 어디서 많이 들어본 개념이지만 쉽게 설명해 줄 수 없었거나 들어도 금세 잊어버리는, 세포, 단백질, 미토콘드리아, DNA, 같은 생명을 이루고 있는 기본 개념들과 역할들에 대해 아이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1. 의사 아빠가 직접 쓴 세포 이야기 분자유전학 및 인간 생리학 박사이자 어린이 과학책 전문작가와 함께 떠나는 세포 여행! 이 세포 여행은 재밌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아빠, 생명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어떻게 구분해요?” “세상의 모든 것은 아주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져 있단다. 사람도 마찬가지란다.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이루는 작은 부분을 세포라고 한단다.” “세포가 무엇인지 알고 싶지, 그럼 우리 세포여행을 떠나볼까?” 그렇게 아빠와 일리시아는 세포 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이것들이 세포예요? 왜 이렇게 이상하게 생겼어요? 똑같은 게 하나도 없어요” “이 세포들은 각자의 생김새뿐만 아니라 하는 일도 모두 다르단다.” “이것봐, 이건 뉴런이야, 뉴런은 동물의 뇌에 있는 세포지.” “사람의 뇌에도 있어요?” “당연하지 뉴런은 우리가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본 것, 모두를 뇌에게 알려준단다. 그리고 어떻게 행동할지 명령을 내려. 그래서 이렇게 긴 팔을 가졌지.” …… 이렇게 일리시아와 아빠는 세포 여행을 통해 끝없이 질문을 주고받으며 세포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세포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기능과 역할을 하고, 어떻게 생성되고 사라지는지 마치 재밌는 탐험을 하듯 흥미롭게 풀어나갑니다. 그리고 마침내 일리시아는 처음 질문의 답을 찾아가요. “아, 이제 생명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를 알겠어요. 생명이 있는 것들에게는 세포가 있어요.” 2. 아빠와 떠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세포 여행 이 재밌는 세포 여행 그림책은 단순히 세포의 개념과 역할에 대해 설명해주는 것을 넘어 우리가 세포를 알고 싶어 하는 이유를 질문을 통해 생각하게 하고 세포를 매개로 생명을 구성하는 다양한 개념들과 연결 지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어디서 많이 들어본 개념이지만 쉽게 설명해 줄 수 없었거나 들어도 금세 잊어버리는, 세포, 단백질, 미토콘드리아, DNA, 같은 생명을 이루고 있는 기본 개념들과 역할들에 대해 아이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안녕, 내친구 루트비히 판 베토벤
함께자람(교학사) / 김용주 지음 / 200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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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인물,위인김용주 지음
- 음악가가 될 운명을 타고난 아기 .할아버지의 예언 ... 13 .음악가의 집안에서 태어난 베토벤 ... 16 .아버지, 왜 내가 천재가 되어야 하죠? ... 24 - 꼬마 천재, 사람들 앞에 서다 .못말리는 개구쟁이 베토벤 ... 33 .나이를 속이고 한 첫 연주회 ... 39 .새로운 선생님과 함께 ... 41 - 베토벤, 음악가의 길로 들어서다 .새로운 음악 창조의 즐거움 ... 53 .음악 가정 교사가 된 루이, 처음으로 특별한 감정 느끼다 ... 59 .모차르트를 만나다 ... 64 .불쌍한 어머니 ... 70 - 음악의 도시 빈에 나타난 천재 .하이든을 만나다 ... 83 .빈에 둥지를 틀다 ... 87 .뛰어난 연주자 베토벤 ... 95 .귀족들의 후원을 받다 ... 99 - 나의 생명, 나의 음악 .귀여운 악마 리스트와의 마남 ... 109 .나의 생명, 나의 음악 ... 112 .유서를 쓰다 ... 118 - 혁명과 열정의 시간 속에서 .어느 영웅의 추억을 찬양하며 ... 131 .사랑과 우정의 교향곡 ... 137 .악성 베토벤, 대문호 괴테와 만나다 ... 146 .전 유럽의 명성을 한 몸에 ... 152 - 모든 것을 버린 뒤에 찾아 온 기쁨이여, 기쁨이여 .빈은 베토벤을 버리다 ... 159 .조카의 아버지가 되다 ... 167 .기쁨이여, 기쁨이여 ... 177 -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영원한 음악의 이상 ... 185 .베토벤의 장례식 ... 191 - 다솔이의 가상 일기 ... 199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연보 ... 204
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
주니어김영사 / 김선희 지음, 정문주 그림, 원유상 도움글 /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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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김선희 지음, 정문주 그림, 원유상 도움글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 12권.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챕터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12권에서는 비밀의 집에서 만난 김구 아저씨에게 배우는 애국과 공부의 진짜 의미를 담고 있다. 김구 아저씨는 ‘철학은 누가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가 깨달아 가는 거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기초가 되는 철학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침묵하거나 말만 하는 것보다 실천을 위해 불의에 맞서는 거다.’, ‘좋은 얼굴보다는 좋은 몸이 낫고 좋은 몸보다는 좋은 마음이 낫다.’, ‘머리가 되기보다는 발이 되어라.’ 등의 교훈을 들려준다. 이를 계기로 어진이는 스스로를 사랑하고, 책을 읽으며 마음을 가꿀 줄 아는 어린이로 변해 가고 자신감도 조금씩 회복해 나간다. 특히 김구 아저씨가 강조한 스스로 깨달아 가는 철학 공부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면서 세상에서 제일 지긋지긋해 하던 공부의 진짜 의미를 알게 된다. 이런 어진이의 모습은 공부가 무엇인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몰랐던 어린이들에게 공부의 의미를 알아 가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작가의 말_김구 아저씨가 들려주는 공부의 진짜 의미 비밀의 집에서 만난 김구 아저씨 [누구나 자기만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편지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학교에 온 김구 아저씨 [좋은 얼굴보다 좋은 몸이 더 낫고 좋은 몸보다 좋은 마음이 더 낫다.]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뭉우리돌 정신으로 무장하다.] 골목에서 사라진 형들 [국가는 망해도 인간은 망하지 않는다.] 그리운 김구 아저씨 [머리가 되기보다 발이 되어라.] 독립운동가이자 민족주의자인 김구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누적 19만 부 판매!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열두 번째 이야기! - 비밀의 집에서 만난 김구 아저씨에게 배우는 애국과 공부의 진짜 의미! -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김구 아저씨의 진짜 철학 이야기! -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던 어진이, 김구 아저씨를 만나 자신감을 찾고 저만의 철학을 갖게 되다!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챕터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어서《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도 출간될 예정이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이었습니다.’ 하고 평하며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열두 번째 인문학 멘토, 독립운동가이자 민족주의자인 김구 아저씨! 철학이란 누군가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깨달아 가는 공부! 김구는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과 통일된 민족 국가를 세우는 데 평생을 바친, 우리 민족의 정신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동학 농민 운동을 하며 모든 백성이 편안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었고, 일제 강점기에는 겨레의 독립을 위해 열정적으로 독립운동을 했다. 또 6·25 전쟁을 겪은 뒤에는 우리나라가 분단될 위기에 처하자 통일된 정부를 수립하기 위한 일에 온몸을 바쳤다. 이처럼 나라와 민족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김구가 독립운동가의 모습 그대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어린이들의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어진이는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는 아이이다. 선생님의 화분을 옮기다 깨트렸는데 장난한 것으로 오해 받아 야단맞고, 교실에서 주운 물건의 주인을 찾아주려다 도둑으로 몰리는 등 이런저런 오해가 쌓이면서 어진이는 문제아로 낙인찍혀 버렸다. 그런데 늘 짝퉁 운동화를 신는 게 못마땅했던 어진이는 어느 날 운동화 매장에서 오리지널 운동화를 신어 보고 그대로 달아나 버린다. 그리고 우연히 다다른 빈집에서 만난 김구 아저씨에게서 자신만의 철학이 있었다면 운동화를 훔치지 않았을 거라는 말을 듣게 된다. 또 김구 아저씨는 ‘철학은 누가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가 깨달아 가는 거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기초가 되는 철학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침묵하거나 말만 하는 것보다 실천을 위해 불의에 맞서는 거다.’ ‘좋은 얼굴보다는 좋은 몸이 낫고 좋은 몸보다는 좋은 마음이 낫다.’ ‘머리가 되기보다는 발이 되어라.’ 등의 교훈을 들려준다. 이를 계기로 어진이는 스스로를 사랑하고, 책을 읽으며 마음을 가꿀 줄 아는 어린이로 변해 가고 자신감도 조금씩 회복해 나간다. 특히 김구 아저씨가 강조한 스스로 깨달아 가는 철학 공부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면서 세상에서 제일 지긋지긋해 하던 공부의 진짜 의미를 알게 된다. 이런 어진이의 모습은 공부가 무엇인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몰랐던 어린이들에게 공부의 의미를 알아 가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미켈란젤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짝퉁 운동화를 신고 학교에 가는 건 정말 싫다. 아이들이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그 사람까지 짝퉁 취급을 한다. 오리지널을 신은 아이들은 저희들끼리만 놀았다. 유치원 때부터 그랬다. 어진이는 홀린 듯 매장 안으로 들어갔다. 안에는 신발을 구경하거나 신어 보는 사람들로 바글바글했다. 오늘이 세일 마지막 날이었다. 어진이가 매장을 두리번거리고 있는데 머리를 뒤로 묶은 점원 누나가 다가왔다. 어진이 뒤를 힐끔거리더니 혼자 온 걸 확인하고는 미심쩍은 눈빛으로 물었다.“뭐 찾는 거 있니?”어진이는 윈도우에 걸려 있는 은색 에어맥스 운동화를 가리키며 말했다.“저거 주세요.” 어진이는 김구 아저씨에게 인사를 한 뒤 비밀문 안으로 들어갔다. 문이 닫히자 눈앞에 층계가 나타났다. 어진이는 층계를 올라가 대문을 열고 나갔다. 밖에는 운동화 매장 점원 형도 경찰도 보이지 않았다.큰길로 나와서 걸으며 어진이는 비로소 자신이 신발을 안 신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김구 아저씨가 준 낡은 양말만 신은 채 터덜터덜 걷고 있었다. 사람들이 그런 어진이를 힐끔힐끔 쳐다보았다.큰길 맞은편에 운동화 매장이 보였다. 운동화 매장에는 화려한 조명이 켜져 있었고, 윈도우에 진열돼 있는 운동화들은 별처럼 반짝이는 빛을 내뿜고 있었다.어진이는 자신의 발을 내려다보았다. 양말만 신고 있는 발이 부끄러웠다.‘어떤 일에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자기 자신의 생각이 철학이라고 했어.’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 사람
함께읽는책 / 콜린 캐롤 지음, 윤지영 옮김 / 20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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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책예술,종교콜린 캐롤 지음, 윤지영 옮김
미술은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일 수 있고, 우리 생활이며, 우리와 함께 사는 것이라고 말해준다. 미술은 어려운 체계를 지니고 있고, 도전하기 힘든 것이며, 표현하기 힘든 구조물이 아니라 함께 보고, 즐기고, 생각하며, 우리 곁에 두면서 대화하는 것임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이 시리즈는,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라는 컨셉을 중심으로, 여섯 권으로 이루어졌다. 어린이들이 미술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친숙한 주제인 사람, 도시, 날씨, 동물, 가족, 놀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각 책에는 책의 주제에 맞는 네 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시대, 나라, 화풍을 구별하지 않고 어린이가 이해하기에 적절한 화가의 작품을 소개한다. 여기에는 어린이가 일상에서 접하는 모든 것들이 담겨 있다. 만나는 사람, 노는 방법, 사는 곳, 각종 생물 등 평소에 어린이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소재가 되어 예술 작품이 되었음을 알게 해주고, 또한 이러한 작품들을 선별하여 이 시리즈에 담았다. 생존화가의 작품으로는 페이스 린골드, 카르멘 로마스 가르자, 리처드 에스테스, 레드 그룸스, 앤드류 와이어스 등의 그림을 수록했고, 일본 화가의 작품으로는 우타가와 히로시게의 <에도의 달빛 어린 거리 풍경>, 가츠시카 호쿠사이의 <에지리의 강풍>등의 작품이 실려 있다. 그밖에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흑인 및 남미 작가의 작품도 골고루 실었다.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사람 소년 소녀 남자 여자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작가에 대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하 보충학습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가족 어머니 아버지 자매 형제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작가에 대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보충학습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놀이 스포츠 놀이 장난감 상상놀이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작가에 대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보충학습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도시 거리 건물 상점 교통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작가에 대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보충학습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날씨 해 바람 눈 비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작가에 대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보충학습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동물 포유동물 물고기 새 파충류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작가에 대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보충학습잊지 못할 명작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 최근 국내 대형 미술관에서는 유명한 작가들, 또는 미술사의 특정한 양식을 볼 수 있는 기획전을 자주 연다. 몇 년 사이에 크게 급증하고 있는 대형 전시들을 통해 가까이서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좀 더 문화적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은 꽤 매력적이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전시 풍경의 특이한 점은, 그림을 보기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과, 메모를 들고 열심히 적는 아이들의 모습들로 가득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때문에 그림 보기가 힘들다. 그림이 제 몸으로 보여주는 이야기들을 읽을 수가 없다. 더군다나 그림을 이해하기란 더 어렵다. “도대체 이 그림은 뭘 그린 거야?” 하며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다른 그림을 향해 가기 바쁘다. 또한, 학교에서도 재량활동의 일환으로 통합미술교육이 붐을 이루고 있지만, 정말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무엇을 느끼는지는 알기 힘들다. 아이들은 무엇으로 스스로의 교양을 평가할 것이고, 부모와 교사는 무엇으로 아이들을 평가할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은 이러한 질문들에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 교사에게 내적인 이해와 감상을 위한 시각을 갖도록 권하고 있다. 이러한 것에 도움이 될 이 책은, 어린이에게 가장 적절하게 미술 작품을 이해시킬 방법은 어떤 것일까를 연구하고 실천한 저자가, 자신의 실천을 바탕으로 쓴 결과물이다. 그림을 처음 대하는 사람에게 작품이 지니고 있는 의미를 알려 주고, 화가의 의도를 짚어 주는 책이다. 뉴욕에 거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교육을 하고, 교구를 개발하고, 책을 쓰는 저자는 개인적인 관점과 지식체계를 주입시키지 않으면서 어린이에게 미술 전반을 이해하도록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미술은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일 수 있고, 우리 생활이며, 우리와 함께 사는 것이라고 말해준다. 미술은 어려운 체계를 지니고 있고, 도전하기 힘든 것이며, 표현하기 힘든 구조물이 아니라 함께 보고, 즐기고, 생각하며, 우리 곁에 두면서 대화하는 것임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 가족』 에 나오는 천재 화가 고흐의 꼬불꼬불한 선으로 표현된 아기의 은 고흐의 다른 그림에서 보지 못한 많은 떨림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꿈틀거리며 뱅글뱅글 도는 선처럼 어린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작은 일을 찾아 즐거운 자극을 해주는 책이다. 그래서 화가의 감정을 읽어내고, 화가의 생각을 알아가도록 상상을 도와주는 책이다. 어린이도 창작 의욕을 일으킬 여섯 권 시리즈 이 시리즈는, 라는 컨셉을 중심으로, 여섯 권으로 이루어졌다. 어린이들이 미술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친숙한 주제인 『사람』 『도시』 『날씨』 『동물』 『가족』 『놀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각 책에는 책의 주제에 맞는 네 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시대, 나라, 화풍을 구별하지 않고 어린이가 이해하기에 적절한 화가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는 어린이가 일상에서 접하는 모든 것들이 담겨 있다. 만나는 사람, 노는 방법, 사는 곳, 각종 생물 등 평소에 어린이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소재가 되어 예술 작품이 되었음을 알게 해주고, 또한 이러한 작품들을 선별하여 이 시리즈에 담았다. 이 책을 펼쳐 보면서 각 작품에 대해 소개하는 속삭임과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면 어린 독자들은 자신이 가진 상상력의 한계를 벗어나 새로운 세계를 펼칠 수도 있을 것이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자연과 인물, 사물이 화가의 생각을 통해 전해 오는 목소리를 듣고 어린 독자 자신만의 표현 방법이나 사물을 보는 방법을 가지게 된다면, 이 책이 의도하는 생각하는 방법을 깨달은 것이다. 또한, 작품에 대한 질문과 설명에 충실하다 보면 어린이의 내면에 숨어 있는 창작의 지평을 열어 줄 것이다. 화가가 세상을 보는 방법을 주제별로 전달한다 화가는 무엇을 보는 것일까 이 책은 어린이에게 그림이 대화를 거는 것처럼 설명해주기 위해, 여러 화가의 작품을 병렬적으로 보여 주는 방식을 벗어나, 작품의 주제를 압축하고, 그 뒤 다시 소주제로 나누어 각 작품의 유기적 관계 안에서 화가들의 의도를 보여 주고 있다. 화가마다 동일한 소재나 주제를 다양하게 표현한다. 그러므로 화가들은 왜 색을 다르게 사용하는지, 형태를 다르게 나타내는지, 재료를 다르게 사용하는지 등 그 이유를 하나하나 따져 알려 준다. 즉, 조각이나, 사진, 회화뿐만 아니라, 구상과 추상 등을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고, 편하게 시도해볼 수 있는 표현방법을 통해, 화가의 마음을 읽어내어 시대와 공간을 넘나들며 명화들과 풍부한 대화를 나누게 해준다. 이런 다양한 기법과 다양한 시대의 작품을 보면서 한 폭의 그림이 담고 있는 메시지와 생각을 전하여, 화가가 보는 것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려 준다. 예를 들어, 『날씨』라는 책에는, “해” “바람” “눈” “비”라는 네 가지 소주제로 각 작품을 묶고, 이들을 표현한 작품 중 어린이에게 소개해 줄 적절한 작품을 선정하여 해석한다. 각 작품은 화가가 주제를 어떻게 드러내고 있는지를 잘 소개해 줄 수 있는지를 염두에 두고 골랐다. 즉, 표현 양식과 재료, 시기, 장소를 고려하여 어린이에게 도움이 될 작품을 선정한 것이다. 『날씨』에 등장하는 작품을 보면, 고흐의 인상주의 작품, 아더 도브의 추상주의 작품, 호퍼의 구상, 호쿠사이의 판화, 고대 이집트의 조각 등 시대와 표현 양식을 뛰어넘어 다양한 화풍의 작품을 통해 화가들이 날씨를 바라보는 마음을 전달하려고 애쓴 것이다. 질문과 대화를 통해 동심을 자극한다 화가는 여러 각도로 자기의 생각을 표현한다. 우리가 보는 똑 같은 사물을 특별한 색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우리와 똑같이 보는 자연도 독특하게 그리거나 만들어 낸다. 도대체 그들은 무엇을 느끼고 있고, 어떻게 생각하여 작품을 창조해 내는 것일까? 이 물음에 답을 하기 위한 책이 이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그림과 작품을 찬찬히 보면, 보는 방식에 따라 여러 얘기를 들려준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즉, 화가가 생각한 것뿐만 아니라, 보는 이가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 작품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어린이에게 화가의 사고방식을 알아가고, 이해하게 해준다. 또한, 그림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데, 각 작품을 그린 화가가 무엇을 인상 깊게 보았을지, 무엇을 어떻게 표현하고자 했는지, 그 때 화가는 어떤 상태였을지를 질문하며 화가의 시선으로 그림을 바라보고, 그림을 감상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그림과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준다. 예를 들어, 『날씨』를 보면, “눈”이라는 주제에 루이자 체이스의 추상작품인 , 찰스 버치필드의 사실화 , 모리스 프랜더개스트의 아름다운 수채화인 , 칸딘스키의 추상화 이 소개되어 각 그림이 말을 거는 다양함을 보여 주고 있다. 늘 소개되는 익숙한 명화만이 아니라 새로운 작품을 안내한다 어린이를 위한 미술 책에 등장하는 그림은 늘 보는 명화나 유럽의 유명한 화가들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이 책에는 현대 작가의 작품, 생존하고 있는 화가, 제3세계를 그린 화가 등이 많이 등장한다. 이러한 편집은 대학에서 사진을 배우고,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어린이를 위한 미술교육을 지도하고 자문하는 일을 계속해오고 있는 저자가 어린이를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다양한 실험을 했으며, 그림을 보는 사람들에게, 특히 어린이들에게 그림이 말을 걸어오는 순간순간 그림에게 말을 걸 줄 알고, 그림을 보고, 읽고,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노력했는지 알 수 있게 한다. 생존 화가의 작품 이 시리즈에 포함된 살아있는 작가의 작품은 책에 새로운 활력을 넣어 준다. 이제껏 대형 전시회나 미술 관련 책에서 보지 못한 새 작품, 특히 살아있는 화가의 그림은 동시대의 미술을 호흡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 어린 독자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가족과 함께 보낸 어린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표현한 페이스 린골드(사람)를 비롯해 카르멘 로마스 가르자(가족), 리처드 에스테스(도시), 레드 그룸스(도시), 앤드류 와이어스(날씨), 루이자 체이스(날씨), 로버트 쥬(동물), 마리솔 에스코바(가족) 등은 생존 작가로서 이들의 작품이 소개되어 있다. 어린 시절에 문화를 다양하게 접해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이처럼 새로운 작품은 미술을 이해하는 데 신선한 자극을 줄 것이다. 국내 서적에 처음 소개되는 그림 최근 전시회뿐만 아니라 미술 관련 서적도 다양하게 출판되고 있는데, 이 시리즈에 소개된 작품에는 우리나라 서적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도 있다. 이들의 작품은 대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태도와 마음을 이해하는 데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줄 것이다. (윈슬로 호머), (딕 웨스트), (윈슬로 호머), 노먼 록웰의 등 많은 작품이 국내 서적에 처음 소개된다. 이 들 중 독특한 작품 몇 점을 소개하면, 린골드의 은 퀼트와 유화를 적절히 이용한 작품으로, 퀼트라는 오브제를 활용하여 어떻게 작품을 만드는지 보여 준다. 그룸스의 은 스컬프토라마라는 형식의 작품인데, 실제 모습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이 작품처럼 새로운 관점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게 한다. 어린이들에게 조금은 생소한 현대작가들의 그림을 많이 수록하고 있어 현재를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일본 화가의 작품 중세 이후 근대에 이르기까지 일본 미술의 중흥을 이끈 대표적인 일본 화가의 작품도 여럿 소개되고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일본 작가들의 작품은 유럽이나 다른 언어권에서 보이는 무게를 갖고 있지 못하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일본 화가, 특히 우리나라의 조선시대에 해당하는 시기의 일본 화풍과 작가에 대해 배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 영향이 반영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제, 이 시리즈에 포함된 일본 그림들을 통해 일본의 미술이 서양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확인해보는 것도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기타가와 우타마로의 (놀이), 간쿠의 (동물), 기쿠가와 에이잔의 (가족), 우타가와 히로시게의 (도시), 가츠시카 호쿠사이의 (날씨) 등의 작품이 실려 있다. 흑인 및 남미 작가의 작품 현재 우리나라는 다문화 사회의 복판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회가 개방되고 문화가 섞이면서 인종적, 문화적인 다양성을 띠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몇몇 그림이 이러한 다양성을 대표하거나 다문화를 상징하지는 않지만, 흑인 출신 화가의 작품이나 인디언 문화를 접하는 것은 다양한 가치관을 지니기 위해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인디언과 흑인 및 남미의 생활을 표현한 딕 웨스트의 (놀이), 아처볼드 모틀리의 (도시), 마리솔 에스코바의 (가족), 헨리 오사와 테너의 (가족), 페이스 린골드의 등을 통해, 이 책의 저자가 시도하는 다양한 문화의 체험을 간접적으로 느껴 보는 것은 어린 독자들에게 의미가 있는 독서법이 될 것이다. 이렇게 다양한 화가와 그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상상력을 키우고, 미술작품과 친근하게 대화하며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어린이가 추구해야 하는 삶이라고 말하며 미술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도록 도와준다. 미술교육 전문가가 제시하는 가이드 책 후반의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과 ‘작가에 대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보충학습’은 저자와 역자가 어린이의 미술교육을 지도하는 부모와 교사를 위해 쓴 글이다. 이 책은 저자가 어린이와 함께한 워크숍을 통해 진행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다양한 주제를 예술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활용하고 있다. 저자는 각 책의 주제를 접한 후 다양한 활동과 함께, 박물관을 방문하거나 다른 관련 작품을 찾아보기를 권하고 있다. 또한, 작가 연보 및 작가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가에 대하여’는 그림을 통해 알게 된 작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기술하였다. 역자가 제시한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보충 학습’은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활동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미술작품을 분석하는 활동들을 통해 나름의 인식체계를 가지고 재해석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에도의 달빛 어린 거리 풍경우타가와 히로시게오늘날 일본의 수도인 도쿄는 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는 대도시입니다. 이 그림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150년 전 에도(도쿄의 옛이름)의 모습으로, 길게 뻗은 거리에는 상인들과 각자 볼일을 보고 있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림의 아랫부분에서 시작하여 이 길의 끝까지 여러분의 눈으로 따라가 보세요. 이렇게 따라가면 길 옆에 늘어서 있는 건물들이 두 개의 사선으로 저 멀리 한 점에서 만나고 있음을 알아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점에서 여러분의 시선은 이제 어디로 향하고 있나요?하늘에 떠 있는 큰 보름달은 길 위의 모든 사람들을 비춰 주고 있습니다. 이 밖에 불빛이 빛나는 곳은 또 어디인가요? 여러분이 이 낯선 도시로 여행을 갔다고 상상해 보세요. 친구들에게 이 곳의 느낌을 어떻게 설명해 주고 싶나요?-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도시> 본문 11쪽에서
거상 김만덕
홍진P&M / 미디어-S 글, 그림 /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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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만화,애니메이션미디어-S 글, 그림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조선 최초의 여성 CEO 김만덕 가난한 현실을 이겨내고 자신이 가진 것을 망설임 없이 내어주었던 참된 마음. 그 마음의 정상에 도달했던 김만덕의 아름다운 이야기 속에서 진정한 부자의 의미를 찾아보세요. 조선 정조 임금 시절 제주에서는 몇 년간 계속된 흉년과 전염병으로 백성들이 고통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굶주림과 질병으로 죽었고, 어떤 이들은 산으로 도망쳐 도적이 되기도 하는 등 민심이 매우 흉흉한 상태였습니다. 이에 정조 임금은 급히 쌀을 배에 실어 제주도로 보냈으나 풍랑 때문에 모든 쌀이 바닷속으로 사라지고 맙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제주 백성의 목숨은 그야말로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이때 자신의 전 재산을 팔아 굶주리는 백성에게 쌀을 나누어 제주 백성의 목숨을 구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가 바로 당시 제주 최고의 상인 ‘김만덕’입니다. 그러나 그녀의 어린 시절은 불행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되어 굶주림을 면하기 위해 친척 손에 이끌려 기생이 됩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돈을 모아 굶주리는 사람들을 돕겠다는 꿈을 버리지 않았던 것입니다. 몇 년 뒤 기방을 나와 양민으로 돌아온 만덕은 본격적으로 장사를 시작하게 되고, 장사수완이 남달랐던 만덕은 뛰어난 상거래로 많은 돈을 모으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검소하게 살았고, 반대로 굶주린 사람을 보면 언제나 자신의 일처럼 보살피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기 때문에 김만덕은 제주 일대에서 가장 존경받는 부자로 명성이 자자했던 것입니다. 전 재산을 팔아 죽어가는 백성에게 나눠준 일은 그녀의 덕행이 제주를 벗어나 전국으로 퍼지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급기야 정조 임금은 그녀를 한양으로 불러 큰 상을 내리며 그녀의 덕행을 칭송했습니다. 아직도 제주에서는 ‘만덕 할멈’ 이라고 하면 ‘제주를 살린 큰 어른’ 으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존경을 받는다고 합니다. 남녀 차별이 심했던 조선시대에 제주출신으로, 그것도 여자의 몸으로 큰 재산을 모은 것도 대단한 일이지만 또 그것을 아낌없이 남에게 베풀었던 일은 실로 위대하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만덕의 덕행이 많은 사람의 본보기로 지금까지도 인정을 받는 것은 바로 그러한 그녀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제1장 폭풍우 / 6 제2장 첫사랑 / 42 제3장 모함 / 78 제4장 거상의 길 / 112 제5장 부름을 받다 / 152
이어위그와 마녀
가람어린이 / 다이애나 윈 존스 지음, 사타케 미호 그림, 윤영 옮김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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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명작,문학다이애나 윈 존스 지음, 사타케 미호 그림, 윤영 옮김
판타지의 대가 J.R.R. 톨킨의 제자이자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탄생시킨 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의 마지막 작품으로, 일본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그림 작가 사타케 미호가 삽화를 그린 동화이다. 발랄하고 유쾌한 매력을 지닌 주인공이 도전을 통해 원하는 것을 쟁취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굉장한 즐거움과 무궁무진한 상상의 기쁨을 선사한다. 부모 형제 없이 고아원에 맡겨진 소녀, 이어위그. 못생긴 표정 짓기가 주특기인 이어위그를 입양하고 싶어 하는 부모는 한 사람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 아주 괴상망측하게 생긴 부부가 고아원을 찾아와 이어위그를 데려간다. 그런데 알고 보니 새엄마는 더럽고 성질 고약한 마녀에다, 아빠는 아무리 봐도 무시무시한 악마처럼 보이는 것이었다. 마녀는 다정한 엄마 행세를 할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었다. 그저 일손이 모자라 조수로 부려먹기 위해 이어위그를 데려온 것이다. 독초 캐 오기, 쥐 뼈다귀 갈기, 도마뱀 눈알 세기 등 온갖 잔심부름에 지친 이어위그는 마녀의 애완동물인 고양이 토마스의 도움을 받아, 몰래 마녀에게 대항하기 위한 주문을 만들기로 결심하는데….성 모어발트 고아원 11 라임 가 13번지 31 고양이 토마스 51 벨라의 마법 책 69 마녀의 머리카락 87 맨드레이크의 분노 107 1년 후 136[하울의 움직이는 성]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의 마지막 작품! 미야자키 하야오가 강력 추천한 책! “한 글자도 놓치지 않고 다섯 번이나 꼼꼼히 읽었답니다.”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새엄마가 마녀라고? 마녀의 집에 입양된 아이, 이어위그. 더럽고 성질 고약한 마녀 엄마와, 아무리 봐도 악마처럼 보이는 아빠. 독초 캐 오기, 쥐 뼈다귀 갈기, 도마뱀 눈알 세기 등 온갖 잔심부름에 지친 이어위그는 마녀의 애완동물인 고양이 토마스의 도움으로 몰래 마녀에게 대항하기 위한 주문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미로처럼 뒤죽박죽인 집, 고약한 냄새 나는 주문들 틈에서 용감한 소녀 이어위그는 멋지게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날 입양한 새엄마가 마녀라고? 마녀에게 입양된 소녀의 신비롭고 용감한 도전! 부모 형제 없이 고아원에 맡겨진 소녀, 이어위그. 못생긴 표정 짓기가 주특기인 이어위그를 입양하고 싶어 하는 부모는 한 사람도 없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주 아주 괴상망측하게 생긴 부부가 고아원을 찾아와 이어위그를 데려갑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새엄마는 더럽고 성질 고약한 마녀에다, 아빠는 아무리 봐도 무시무시한 악마처럼 보이는데 말이죠! 마녀의 집으로 가게 된 이어위그에게 과연 어떤 날들이 펼쳐질까요? 사실 마녀는 다정한 엄마 행세를 할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었답니다. 그저 일손이 모자라 조수로 부려먹기 위해 이어위그를 데려온 것이지요. 독초 캐 오기, 쥐 뼈다귀 갈기, 도마뱀 눈알 세기 등 온갖 잔심부름에 지친 이어위그는 마녀의 애완동물인 고양이 토마스의 도움을 받아, 몰래 마녀에게 대항하기 위한 주문을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미로처럼 뒤죽박죽인 집, 고약한 냄새 나는 주문들 틈에서 용감한 소녀 이어위그는 멋지게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마녀 엄마와 악마 아빠에게 반항하기로 결심한 것이 과연 잘한 결정일까요? 신비롭고 용감한 이어위그의 도전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가 남긴 마지막 작품! 미야자키 하야오의 강력 추천! 이어위그는 좀 특별한 소녀랍니다. 먼저 이름부터 평범하지 않죠. ‘이어위그’라는 이름은 ‘집게벌레’라는 뜻이거든요. 이름만큼이나 생긴 것도 특이하답니다. 깡마르고 앞니가 툭 튀어나와 있고, 머리카락도 집게벌레처럼 늘 위로 삐죽 솟아 있지요. 게다가 얼굴을 일그러뜨려 밉상으로 만드는 데 아주 뛰어난 소질이 있답니다. 이어위그의 또 한 가지 특별한 점은 고아원에 살고 있다는 점이지요. 어쩌면 마녀일지도 모르는 엄마가 고아원에 이어위그를 맡기고 사라졌거든요. 고아원에서 아무런 간섭 없이 즐겁게 살아가던 이어위그에게 어느 날, 큰 도전 과제가 닥칩니다. 아무리 봐도 마녀와 악마처럼 보이는 수상하고 괴상한 부부가 아이를 입양하기 위해 고아원을 찾은 거지요. 그리고 그 수상한 부부는 이어위그에게 관심을 보입니다. 어떤 부모도 거들떠보지 않던 이어위그에게 말이에요! 바로 그날부터 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책은 ‘판타지의 여왕’이라 불리는 다이애나 윈 존스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유작입니다. 다이애나 윈 존스는 판타지의 대가 J.R.R. 톨킨의 제자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탄생시킨 작가이지요. 그 사실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 모은 이 이야기는 일본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그림 작가 사타케 미호의 삽화와 만나면서 말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작품으로 거듭났습니다. 발랄하고 유쾌한 매력을 지닌 주인공이 도전을 통해 원하는 것을 쟁취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굉장한 즐거움과 무궁무진한 상상의 기쁨을 선사할 것입니다.“몇 가지 확실히 해 두자. 알려 줄 게 있다. 난 마녀고 이름은 벨라 야가야. 일손이 필요해서 널 여기 데려온 거다. 열심히 일하고 시키는 대로 착하게 굴면 해치진 않겠어. 하지만 만약…….”그제야 이어위그는 이번 일이 몹시 대단한 도전이 될 거라는 걸 깨달았다. 성 모어발트 고아원에서 겪었던 도전들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큰 도전인 것이다. 하지만 상관없었다. 이어위그는 도전을 좋아했으니까. 게다가 마음속으론 언젠가 마법을 가르쳐 줄 사람을 만나길 바라고 있기도 했다. “좋아요.” 이어위그가 끼어들었다. 누군가가 내가 원하는 대로 해 주길 바란다면, 처음 시작부터 좋은 관계를 맺는 게 매우 중요했다. 이어위그는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저는 상관없어요. 저도 처음 아줌마를 봤을 때 평범한 엄마처럼 생겼다고 생각하진 않았으니까요. 그럼 이렇게 하죠. 아줌마가 저한테 마법을 가르쳐 주시면, 저도 여기 계속 살면서 조수 노릇을 할게요.”벨라 야가는 이어위그를 한동안 뚫어져라 쳐다보았다.고아원에서 아이를 데리고 오면 협박하고 위협해야 말을 들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어위그는 그런 벨라의 생각까지 이미 꿰뚫어 본 것이다. “그래, 뭐 그렇게 하지.” 벨라가 뿌루퉁하게 말했다. “여기 들어가서 당장 일을 시작하도록 해.” 벨라는 왼쪽에 있는 문을 열고 이어위그를 데리고 들어갔다.
영재스쿨 코딩 놀이 (엔트리) 3
렉스미디어닷넷 / 렉스기획팀, 박왕순 (지은이) /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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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미디어닷넷자연,과학렉스기획팀, 박왕순 (지은이)
쉽고 재미있게 놀이로 배우는 코딩 교육. 블록 코딩 방식을 통해 문제해결방법 및 절차를 배우는 과정으로 알고리즘의 기본을 배우는 과정이다.Chapter 01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 Chapter 02 인사하는 똑똑한 다람쥐 Chapter 03 드래곤 구출 대작전 Chapter 04 움직이는 수중 잠수부 Chapter 05 영화관 영화 소개 프로그램 Chapter 06 자동차 주차 달인되기 Chapter 07 방향키로 소피 움직이기 08 종합 활동 Chapter 09 자유롭게 움직이는 물고기 Chapter 10 모래 위의 파리지옥 만들기 Chapter 11 좌우로 움직이는 곰돌이 Chapter 12 곰돌이의 점프 동작 만들기 Chapter 13 공 뛰어넘기 게임 만들기 Chapter 14 너구리의 사다리 이용하기 Chapter 15 장애물 넘기 및 아이템 먹기 16 종합 활동 Chapter 17 음악과 함께 뮤직 스타트!! Chapter 18 마우스로 드럼 연주하기 Chapter 19 재미있는 그림판 낙서하기 Chapter 20 칭찬 스티커 모음판 만들기 Chapter 21 응급차를 이용한 병원 이송하기 Chapter 22 마우스를 따라 다니는 자동차 Chapter 23 초시계를 이용한 기록 재기 24 종합 활동 쉽고 재미있게 놀이로 배우는 코딩 교육!! 코딩 기술을 쉽게 설명한 코딩 놀이!! 생각하는 즐거움 창의력 향상문제!! - 블록 코딩 방식을 통해 문제해결방법 및 절차를 배우는 과정으로 알고리즘의 기본을 배우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