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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아빠가 떠나
책과콩나무 / 도 판 란스트 지음, 정신재 옮김, 김지안 그림 / 2011.12.20
9,500원 ⟶ 8,550원(10% off)

책과콩나무명작,문학도 판 란스트 지음, 정신재 옮김, 김지안 그림
책콩 어린이 시리즈 17권. 이혼으로 아빠가 떠나게 되면서 가족의 해체를 겪는 어린 소녀 레나와 그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레나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수많은 질문과 대답을 통해 아빠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아이의 마음결을 슬프지만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레나의 부모님은 자주 다툰다. 그 때문에 집안엔 항상 큰 소리가 오간다. 그러던 어느 토요일 아침, 레나와 스테프는 엄마에게서 내일이면 아빠가 떠날 거라는 충격적인 말을 듣는다. 내일이면 아빠가 떠난다는 말에 레나는 기뻐해야 하는 건지, 슬퍼해야 하는 건지 자신의 감정을 알 길이 없어 스스로에게 자꾸 반복해 물어본다. 그리고 시간은 계속 흐르고, 내일은 점점 다가오기만 한다. 레나는 아빠와 함께 보내는 마지막 날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는데…. 내일이면 아빠가 떠난다는 충격적인 소식에 당황하고, 화를 내고, 슬퍼하는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작품이다.내일이면 아빠가 떠나 07 아빠는 어디로 가요? 14 아빠는 알고 있을까? 22 허수아비 아빠 27 아빠는 어떤 사람이지? 36 아빠가 떠나면 슬플까? 42 왜 슬퍼해야 하는 거지? 49 아무것도 안 먹을 거야 53 너무 슬프면…… 57 아빠를 기다리고 있었던 거니? 64 그럼 왜 떠나는 건데요? 76 우린 잘 될 거야 88 옮긴이의 말 93책콩 어린이 시리즈 17권인 『내일이면 아빠가 떠나』는 내일이면 아빠가 떠난다는 충격적인 소식에 당황하고, 화를 내고, 슬퍼하는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작품이다. 작가는 레나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수많은 질문과 대답을 통해 아빠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아이의 마음결을 슬프지만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레나의 부모님은 자주 다툰다. 그 때문에 집안엔 항상 큰 소리가 오간다. 그러던 어느 토요일 아침, 레나와 스테프는 엄마에게서 내일이면 아빠가 떠날 거라는 충격적인 말을 듣는다. 내일이면 아빠가 떠난다는 말에 레나는 기뻐해야 하는 건지, 슬퍼해야 하는 건지 자신의 감정을 알 길이 없어 스스로에게 자꾸 반복해 물어본다. 그리고 시간은 계속 흐르고, 내일은 점점 다가오기만 한다. 레나는 아빠와 함께 보내는 마지막 날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생각한다. 내일이면 아빠가 우리 곁을 떠난다. 하지만 눈물이 나오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부모의 이혼은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아동문학에서도 부모의 이혼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내일이면 아빠가 떠나』는 조금 다르다. 독자에게 억지로 눈물샘을 자극하지도 않고 강요하지도 않는다. 그저 레나의 마음속 물결을 따라 조용히 흘러갈 뿐이다. 다른 날과 똑같이 평범한 어느 토요일 아침, 레나와 스테프는 엄마에게서 내일이면 아빠가 떠날 거라는 말을 듣는다. 엄마의 충격적인 소식에 레나의 마음은 혼란스럽다. 하지만 머릿속엔 ‘내일이면 아빠가 떠나.’라는 말만이 가득 차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그리고 레나는 내일이면 아빠가 떠난다는 사실에 슬퍼하지 않는 자기 자신을 발견한다. 레나는 아빠가 떠난다는데도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슬퍼하지도 않는다. 레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아빠의 마음이 오래전에 떠났다는 것을. 숲속에서 새를 관찰할 때처럼 집에서도 말없이 조용히 지켜보기만 하는 아빠. 한집에서 같이 살지만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아빠. 그런 아빠가 떠난다고 해서 지금과 달라질 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내일이면 아빠와 헤어져야만 한다. 하지만 이별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내일이면 아빠가 떠나』는 아빠가 떠나게 되면서 가족의 해체를 겪는 어린 소녀 레나와 그 가족의 이야기이다. 작가는 레나의 입을 통해 우리에게 진지하게 질문을 한다. 같은 집에 함께 산다고 해서 꼭 사랑하고 행복한 것일까? 이별을 한다고 해서 가족 간의 사랑의 끈이 영영 끊어지는 것일까? 레나는 아빠와 함께 살지만 아빠를 알지 못한다. 조용하고 말이 없는 아빠, 어떤 때는 하루 종일 한 마디 말도 하지 않는 아빠, 그저 조용히 지켜보기만 하는 아빠. 레나는 아빠의 마음이 어떠한지 알지 못한다. 레나에게 아빠는 형체만 있고 마음은 없는 ‘허수아비 아빠’일 뿐이다. 아빠 역시 마찬가지다. 레나와 스테프가 하루 종일 무엇을 하고, 무슨 놀이를 좋아하는지 알지 못한다.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고 용기 또한 없다. 하지만 아빠가 내일 떠난다고 말한 그날, 레나네 가족은 영영 이별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 스테프와 아빠는 축구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레나와 아빠는 함께 차를 마시며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그러기에 레나는 더 이상 슬프지 않다. 처음에는 허수아비 아빠와의 이별이기에 슬프지 않았다면, 이제는 뼈와 살과 심장이 뛰는 살아 있는 아빠를 만났기에 더 이상 슬프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레나는 내일이면 아빠가 떠난다는 말이 앞으로 아빠가 자주 오실 거라는 말임을 알기에, 이별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도 될 수 있다는 걸 알기에, 앞으로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아빠를 보내 준다. 그때, 아빠가 입을 열었다.“엄마 아빠는 이제 싸우지 않을 거야.”레나는 조금 놀랐다. 아빠가 한 말이 아니라 아빠의 목소리 때문이다. 다시는 들을 수 없을 것 같던 아빠의 목소리를 들었기 때문이다. “아빤 잠시 떠나 있을 거야.”아빠가 속삭이듯 말했다.모두들 충격이 어린 눈으로 아빠를 바라보았다.아무도 말이 없었다. 엄마도, 스테프도, 레나도. 건너편 어딘가의 집 정원에서 나는 잔디 깎는 기계 소리만 주방에 가득했다. 레나는 그 소리가 성가시다고 생각했다.가장 먼저 반응을 보인 사람은 스테프였다.“언제요?”아빠는 말 대신 어깨를 들썩였다.그러자 곧이어 엄마가 대답했다.“내일 당장 떠날 거야.”레나는 생각했다.‘정말 엄마답네, 엄마다워. 그 질문에 바로 대답하다니.’
토마토 나라에 온 선인장
달그림 / 김수경 (지은이) / 2019.07.01
15,000원 ⟶ 13,500원(10% off)

달그림그림책김수경 (지은이)
낯선 곳에서 외로움과 싸우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작가의 첫 그림책이자 네이버 그라폴리오 상상만발 책그림전 수상작이다. 선인장 하면 가시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가시는 사막 같은 척박한 환경에서 자신을 지키는 도구일 것이다. 까끌까끌한 선인장이 매끌매끌한 토마토들 사이에서 산다면 어떤 모습일까? 작가는 그 생각에서 출발해 이 그림책을 완성했다고 말한다. 완전히 다른 존재인 토마토와 선인장이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해 가는 모습에서 독자들은 따뜻한 위로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선인장의 겉은 가시여도 그 속은 온통 물로 차 있다. 겉 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읽을 수 있어야 그 사람을 다 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선인장의 특성이 이방인 또는 낯선 곳에서 살아가는 이의 외로움을 잘 드러내 준다.네이버 그라폴리오 제4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수상작 “어느 나라에서 왔나요?” “선인장 나라에서요.” “방문 목적은 무엇인가요?” “유학생입니다.” 토마토만 사는 나라에 유학 온 선인장 누와 이야기 온통 빨간색 토마토만 사는 나라에 삐죽삐죽 가시가 돋친 초록색 선인장이 유학을 옵니다. 안 그래도 낯선 나라인데, 거리에서 만나는 토마토들은 자기와는 모두 다르게 생겼습니다. 군중 속에서 혼자만 다른 모습으로 선 누와의 외로움은 얼마나 컸을까요? 한 번도 살아 보지 못한 나라로 이민 간 이민자의 마음이 이렇지는 않을까요? 낯선 학교로 전학 간 전학생의 마음도 별반 다르지 않겠지요. 달그림의 신간《토마토 나라에 온 선인장》은 낯선 곳에서 외로움과 싸우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작가의 첫 그림책이자 네이버 그라폴리오 상상만발 책그림전 수상작입니다. 선인장 하면 가시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가시는 사막 같은 척박한 환경에서 자신을 지키는 도구일 것입니다, 까끌까끌한 선인장이 매끌매끌한 토마토들 사이에서 산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작가는 그 생각에서 출발해 이 그림책을 완성했다고 말합니다. 완전히 다른 존재인 토마토와 선인장이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해 가는 모습에서 독자들은 따뜻한 위로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선인장의 겉은 가시여도 그 속은 온통 물로 차 있습니다. 겉 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읽을 수 있어야 그 사람을 다 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선인장의 특성이 이방인 또는 낯선 곳에서 살아가는 이의 외로움을 잘 드러내 줍니다. 공존과 배려, 그리고 다정함에 관한 그림책 선인장 누와는 토마토 나라에 와서 허름한 하숙방을 구하고, 낯선 교실에서 익숙하지 않은 언어로 공부를 합니다. 그러면서 갓 태어난 기린이라도 된 기분이 이렇지 않을까 생각하지요. 공부도 하고, 조금씩 친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장 친절하게 대해주는 이는 바로 하숙집 주인의 친척인 토마토 토토입니다. 타향살이가 만만치 않지만 다정하게 대해 주는 토토 덕분에 힘을 냅니다. 그러다 아버지가 다쳤다는 소식을 듣지요. 가난한 유학생 신분에 비행기표를 구하기도 어려웠어요. 속상한 누와를 위로하기 위해 안아 주려던 토토는 그만 선인장 가시에 찔리고 말지요. 누와는 자신의 가시가 누군가를 아프게 했다는 사실이 너무나 미안합니다. 몸을 보호하기 위한 가시가 다른 사람을 찌르는 도구가 되었으니까요. 그래서 미용실에 가서 가시를 밀어냅니다. 그런데 누와의 다정한 친구 토토는 해결책도 참 다정합니다. 서로 다른 존재가 상처 주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서로를 향한 배려와 다정한 마음이 공존을 가능하게 합니다. 함께 살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것을 모두 버려야 하는 걸까요? 미용실에 가서 가시를 모두 밀어낸 누와는 질문을 던집니다. 함께 살기 위해선 내가 가진 것을 모두 버려야 하는 걸까요? 서로 다른 존재가 한 공간에서 함께 살기 위해선 그래야 할까요? 소수에 속한 사람이 자신의 색깔을 버리면 공동체는 편해지는 걸까요? 의도치 않게 다른 이에게 상처를 준 가시를 밀어 버린 것은 선인장 입장에서 할 수 있는 배려일 것입니다. 또한 가시를 밀지 않고도 토마토와 선인장이 서로 안아줄 수 있는 새로운 포옹법을 발견한 토토의 마음 또한 배려일 것이고요.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바탕에 깔려 있다면 공존, 즉 함께 살기는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세상은 점점 더 다양해져 가고 있고, 그 안에서 함께 사는 지혜를 배워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시가 돋친 선인장도 매끈한 토마토 사이에서 상처 주지 않고 상처 받지 않으면서 살아가는 것은 가능하다는 것을 다정한 두 친구를 통해 보여 줍니다. 책은 전체적으로 흑백톤으로 담담하게 진행되지만 마지막 토토의 배려에 누와는 노란색 꽃을 피웁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우리 마음에도 꽃이 피지 않을까요? 아마도 솔가와 이란의 노래 '같이 살자' 가사가 생각날지도 모르겠습니다. 같이 산다는 건 날 덜어내고 너를 채우는 일 같이 산다는 건 내 우주 너의 우주 만나는 일
묘지 공주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차율이 지음, 박병욱 그림 / 2017.10.20
11,000원 ⟶ 9,90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명작,문학차율이 지음, 박병욱 그림
제1회 교보문고 동화공모전 전래동화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 동화이다. 묘지에서 자라 귀신을 볼 수 있는 여자아이가 주인공이다. 쌍동아로 태어나 각각 다른 환경에서 자라게 되는 남매의 이야기, 천 마리의 호랑이가 사는 골짜기라는 천호골이 주는 공간적인 매력, 호랑이를 엄니로, 구미호를 오빠로 두고 귀신들과 이야기하며 묘지 공주라 불리는 소녀의 삶이 흥미를 끈다. 이 동화 속 조선의 모습은 남녀 쌍동아를 같이 키우지 않는 양반 사회의 모습, 전염병에 걸리면 지켜야 할 금기 사항을 줄줄 읊는 모습에서 미신을 믿었던 그 시대의 모습이 잘 보인다. 또 호랑이를 숭상하면서도 호랑이를 두려워했던 시대상이 드러나 있다. 신격화된 ‘백호’와 같은 호랑이가 있는가 하면 무덤을 파헤치고 사람을 잡아먹는 호랑이도 있다. 호랑이를 잡는 착호갑사라는 생소한 직업이 등장하며 여성의 삶, 노비들의 삶 등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보여 주며, 저승사자와 죽어서도 이승을 떠나지 못하는 귀신들의 모습을 통해 삶과 죽음의 세계를 보여 주기도 한다.1. 천호골 묘지 공주 2. 청원, 그리고 호랑이 3. 광인 도령 4. 울부짖는 밤 5. 묘희 Vs 유모 6. 규수 수업 7. 귀신들린 아이 8. 착호갑사 9. 마마신 10. 사랑의 크기 11. 구구만리쯤 가면 뒷이야기 정후의 말“한 의원이 아픈 호랑이를 고쳐주고 금침을 받았다. 그런데 그 호랑이에게는 인간 딸이 하나 있었다.” 쌍동아로 태어나 묘지에 버려진 묘지 공주의 흥미로운 이야기! 백호가 물어다 키우고 구미호 구구가 보살피며 쑥쑥 성장한 묘지 공주 묘희는 호랑이로부터 봇짐장수의 목숨을 구해 주고 봇짐을 얻거나, 묘지에 있는 젯밥을 먹으며 성장하게 됩니다. 귀신 보는 묘지 공주에게는 삶과 죽음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습니다. 산 사람과도 죽은 사람과도 이야기를 할 수가 있으니까요. 묘희는 묘지에서 시신을 살피는 청원 의원을 만나게 되고 청원은 묘희의 부탁으로 백호를 치료하게 됩니다. 묘희는 백호가 착호갑사들에게 사냥을 당하고 숲이 더 이상 자신을 보호할 수 없음을 깨닫고 사람들의 세상으로 나옵니다. 가족을 찾고, 정체성을 찾아 가고 죽음이 무엇인지, 여자로서의 억압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묘희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가족은 아니지만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는 묘희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흥미롭고, 조선 시대 여성이라는 약자의 입장에서 새로운 인생을 펼치는 묘희의 이야기가 궁금증을 갖게 합니다. 귀신 보는 아이라는 설정과 묘지와 호랑이가 사는 천호골 등 낯선 장소가 주는 매력, 저승사자와 호랑이에 붙은 창귀, 물에 빠진 사람에게 들러붙는 물귀신, 전염병을 일으키는 마마신까지. 흥미로운 구성과 흥미로운 인물들이 가득합니다. 기획 의도 제1회 교보문고 동화공모전 전래동화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 동화입니다. 묘지에서 자라 귀신을 볼 수 있는 여자아이가 주인공입니다. 쌍동아로 태어나 각각 다른 환경에서 자라게 되는 남매의 이야기, 천 마리의 호랑이가 사는 골짜기라는 천호골이 주는 공간적인 매력, 호랑이를 엄니로, 구미호를 오빠로 두고 귀신들과 이야기하며 묘지 공주라 불리는 소녀의 삶이 흥미를 끕니다. 이 동화 속 조선의 모습은 남녀 쌍동아를 같이 키우지 않는 양반 사회의 모습, 전염병에 걸리면 지켜야 할 금기 사항을 줄줄 읊는 모습에서 미신을 믿었던 그 시대의 모습이 잘 보입니다. 또 호랑이를 숭상하면서도 호랑이를 두려워했던 시대상이 드러나 있습니다. 이 소설 속에는 신격화된 ‘백호’와 같은 호랑이가 있는가 하면 무덤을 파헤치고 사람을 잡아먹는 호랑이도 있습니다. 호랑이를 잡는 착호갑사라는 생소한 직업이 등장하며 여성의 삶, 노비들의 삶 등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보여 주며, 저승사자와 죽어서도 이승을 떠나지 못하는 귀신들의 모습을 통해 삶과 죽음의 세계를 보여 줍니다. 이 이야기 속에는 실존 인물인 허준이 등장하여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허준은 이야기에 실제성을 부여하며 소설에서 두창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될 때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 줍니다. 두창은 사라졌지만 현대에도 사스, 메르스, 지카 바이러스 등 무서운 전염병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염병이 주는 공포, 전염병이 발병할 때의 대처법에 대해 알아 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차율이 「역사 동화 『묘지공주』의 창작 과제 연구」논문 중에서 이른 아침부터 떠들썩했다. 천호골 묘지에는 무덤이 어찌나 많은지 커다란 산 하나가 통째로 거대한 무덤 같았다. 덕분에 장례식이나 제사가 끊이지 않았다. 묘희는 어느 쪽이든 환영이었다. 맛난 젯밥이 가득하니까. 지금 제사가 한창인데, 사람보다 구경하는 귀신들이 곱절은 많았다. 묘희는 우는 인간들을 보며 고개를 갸웃했다. 인간은 죽으면 저승사자를 따라 저승에 간다. 안 가고 남은 귀신은 인간일 때랑 똑같았다. 여전히 웃고, 떠들고, 먹고, 잠도 잤다. 투명하냐, 투명하지 않느냐 그저 그뿐이었다.
우리 반에 도둑이 있다
잇츠북어린이 / 고수산나 지음, 강전희 그림 / 2017.10.30
11,200원 ⟶ 10,080원(10% off)

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고수산나 지음, 강전희 그림
그래 책이야 12권. ‘물질 만능주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판타지 동화이다.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보았을 마법 같은 스토리가 동화에 몰입하게 한다. 물질은 편리함을 줄 수는 있지만 행복의 척도는 될 수 없다는 것을 느끼고 ‘미래에 대한 꿈’과 ‘자기 주도적인 삶의 가치’를 느끼게 한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고, 모범생 형과 비교 당하면서 우울감을 느끼는 정태. 어느 날 정태에게 꿈만 같은 일이 벌어진다. 넣어 두면 물건이 하나 더 생기는 요술 필통을 우연히 갖게 된 것이다. 정태는 요술 필통 덕분에 이제 학교에 가도 기운이 펄펄 난다. 하지만 노력 없이 우연하게 얻게 된 요술 필통 때문에 정태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정태는 이 위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나는 형과 너무 달라 요술 필통이 생기다 특별한 아이가 되다 전학 온 윤주 스마트폰 도둑 진짜 도둑 사라진 요술 필통 버려진 신발주머니 요술 물건을 만들 수 있을까? 작가의 말 만약 내게 요술 필통이 있다면.....정태 네 반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물질 만능주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판타지 동화.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보았을 마법 같은 스토리가 동화에 몰입하게 합니다. 부모님 직업은 무엇이고 몇 평짜리 집에 살고 용돈은 얼마인지, 아이들에게도 물질적 풍요로움만이 행복의 척도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풍요로움은 허무함과 의존성을 가지고 있지요.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고, 모범생 형과 비교 당하면서 우울감을 느끼는 정태. 어느 날 정태에게 꿈만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넣어 두면 물건이 하나 더 생기는 요술 필통을 우연히 갖게 된 것이지요. 정태는 요술 필통 덕분에 이제 학교에 가도 기운이 펄펄 납니다. 하지만 노력 없이 우연하게 얻게 된 요술 필통 때문에 정태에게 위기가 찾아옵니다. 정태는 이 위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 물질이 우선시 되는 현실에서, 물질보다 더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울 때는 물질에 대한 의존성을 갖게 되며 그것을 잃어버리면 심한 허무감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내면에 있는 ‘미래에 대한 꿈’과 ‘자기 주도적인 삶의 자세’는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희망을 품고 있지요. 물질은 편리함을 줄 수는 있지만 행복의 척도는 될 수 없다는 것을 느끼고 ‘미래에 대한 꿈’과 ‘자기 주도적인 삶의 가치’를 느끼게 하는 동화입니다. ▶ 마음이 한 뼘 더 자라고 생각이 커지는 경험을 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사회성이 크게 발달하기 시작하면서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고 자신이 부족하면 의기소침 하는 아이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하나 뿐인 자신의 가치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지요. 이야기는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고 미래에 대한 꿈과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삶의 가치를 느끼면서 마음이 한 뼘 더 자라고 생각이 커지는 경험을 줄 것입니다. ▶ 정태와 윤주로 대비되는 캐릭터가 이야기 속에 몰입하게 합니다. 가정 형편이 좋지 않은 정태는 물질적인 결핍이 있는 아이로 항상 불만을 품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핍을 채우려는 생각만 가득합니다. 한편 윤주는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 살고 있지만 늘 채워지지 않는 애정에 목마른 아이입니다. 무엇이든 넣으면 물건 하나가 더 생기는 요술 필통과 무엇이든 넣으면 사라져버리는 요술 신발주머니로 대변되는 두 주인공의 캐릭터가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끌고 나갑니다. 아이들이 합창하듯 말하며 고개를 끄덕거렸다.“나 정말 안 훔쳤다니까, 정말이야.”나는 어느새 울먹이고 있었다.‘어떡하지? 어떡하지?’나는 짧은 순간에 망설이고 있었다.‘요술 필통에 대해서 사실대로 털어놓을까? 참, 요술이 하루에 한 번만 되니까 내일 보여 준다고 할까? 그런다고 아이들이 믿어 줄까? 진짜 도둑이 따로 있어서 내 요술 필통까지 훔쳐 가면 어떡하지?’교실 안이 뜨거운 불길에 휩싸인 것 같았다. 가만히 있으면 몸이 타 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거울을 보지 않아도 내 얼굴이 얼마나 붉어졌을지 짐작이 되었다.“어쩐지 요즘 정태가 돈을 잘 쓰더라. 먹을 것도 많이 사 주고, 좋은 샤프펜슬이나 물건을 자랑하기도 했잖아.”“그럼 그게 다, 혹시……?”아이들 앞에서 내 몸이 벌거벗겨지는 것 같았다. 이 세상에서 가장 나쁜 사람으로 낙인 찍힌 것 같았다.‘아니야. 나는 나쁜 사람이 아니야.’이러다 심장이 멎어 버리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가슴이 답답했다.나는 무작정 교실을 뛰쳐나왔다.
버락 오바마,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1%의 용기와 희망
스코프 / 이채윤 지음, 이정헌 그림 / 2012.11.09
12,000원 ⟶ 10,800원(10% off)

스코프인물,위인이채윤 지음, 이정헌 그림
머리말 버락 오바마는 누구 1장 이야기 외로운 소년 버락 검은 아빠, 하얀 엄마 신비한 나라, 인도네시아 어머니의 결단 열 살짜리 소년의 악몽 상상 속의 아버지 지식창고 | 존경받는 미국이 대통령들 2장 성장의 고통 스티브 원더, 농구, 그리고… 바로 네 이야기란 말이야 몸속에 흐르는 피 혼란스러운 마음 나는 흑인이 아니야 최초의 연설 지식창고 | 말콤 엑스와 마틴 루터 킹 3장 꿈을 주는 사람이 되자 공동체 조직가의 꿈 하버드로 가다 정치 세계로의 첫발 스타 탄생 지식창고 | 백악관과 청와대 4장 대통령 오바마 지금이 기회다 최초의 흑인 대통령 평화와 화합을 위하여 또 다른 4년 지식창고 | 미국의 대통령 선거 재미있는 논술활동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어린 소년 오바마는 2살 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친구들은 흑인이라며 놀리는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다. 이에 좌절한 오바마는 고등학교 때 마약에 빠져드는 등 방황을 하지만 희망을 놓지 않고 하버드 대학 로스쿨 편집장을 거쳐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다. 2012년 선거까지 담아낸 최초의 개정판 오바마 대통령은 다시 한 번 국민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처음 대통령이 되었을 때보다 더욱 힘겨운 시절을 보냈죠. 미국 경제가 어려웠던 탓이 컸습니다. 그러나 오바마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다시 한 번 믿음을 주었습니다. 단지 대통령이 되어 성공한 것으로 끝나지 않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이 개정판이 더욱 소중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오바마 대통령의 이야기는 꿈을 이루어내는 이야기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이야기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꿈과 희망의 상징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멘토가 필요합니다. 현실에서 가장 적합한 멘토를 꼽으라면 바로 오바마 대통령일 것입니다. 어려운 가정형편과 흑인이라 차별을 받으면서도 대통령까지 오른 그의 이야기는 그 자체가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던 직원의 아들 제이콥은 흑인이라는 이유로 그리 큰 꿈을 꾸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백악관 근무 기간을 마치고 떠나던 아버지와 함께 제이콥은 오바마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제이콥은 대통령이 흑인이라는 것이 너무나 신기했고, 대통령의 머리를 만져보고 싶었습니다. 자신과 같은 곱슬머리인지 확인하고 싶었던 것이죠. 오바마 대통령은 제이콥에게 기꺼이 머리를 내어주었습니다. 대통령의 머리를 만져보고 확신을 얻은 제이콥은 이제 흑인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서 멋진 꿈을 꾸고 있다고 합니다. 오바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한국의 어린이들도 더욱 큰 꿈을 꾸게 될 것입니다.
씨투엠 수학독해 A-1 : 100까지의 수
씨투엠에듀 / 한헌조, 김성국 (지은이) / 2018.12.17
8,000원 ⟶ 7,200원(10% off)

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한헌조, 김성국 (지은이)
기존 문장제/서술형 교재들보다 더욱 쉽고 간단한 학습법을 보여준다. 문제에 있는 문장과 표현 하나하나마다 따로 접근하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찾고, 각 포인트마다 직관적인 활동을 통해 독해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문제 이해와 풀이 서술 과정을 단계별로 세세하게 나누어 문장제, 서술형 문제를 부담 없이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다.A. 단계 <A-1> 100까지의 수 1주차 : 묶음과 낱개 2주차 : 수의 순서 3주차 : 수의 크기 비교 4주차 : 뛰어 세기 진단평가 <A-2> 덧셈과 뺄셈 Ⅰ 1주차 : 덧셈식과 뺄셈식 2주차 : 두 자리 덧셈 3주차 : 두 자리 뺄셈 4주차 : 어떤 수 구하기 진단평가 <A-3> 시계와 규칙 1주차 : 시계와 시각 2주차 : 시각 순서 3주차 : 수 규칙 4주차 : 수 배열표 진단평가 <A-4> 덧셈과 뺄셈 Ⅱ 1주차 : 10 만들기 2주차 : 받아올림 덧셈 3주차 : 받아내림 뺄셈 4주차 : 덧뺄셈 관계 진단평가★★ 씨투엠수학독해 : 수학을 스스로 읽고 해결하다 ★★ ≪하루 10분 서술형/문장제 학습지-씨투엠수학독해≫는 기존 문장제/서술형 교재들보다 더욱 쉽고 간단한 학습법을 보여주려 합니다. 문제에 있는 문장과 표현 하나하나마다 따로 접근하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찾고, 각 포인트마다 직관적인 활동을 통해 독해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이해와 풀이 서술 과정을 단계별로 세세하게 나누어 문장제, 서술형 문제를 부담 없이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문장제 학습법인 씨투엠수학독해가 문장제 문제에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앞으로 서술형 문제를 좀 더 잘 대비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23 SKY 합격을 위한 구술면접의 공식
시대교육 / 김윤환 (지은이) / 2022.08.05
24,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김윤환 (지은이)
2022~2019학년도 4개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기출과 예시 답안을 수록했다. 각 대학별 출제 유형에 따른 예상 문제를 담았다. 구술면접 필수 기출 예문을 정리.수록했다. 선생님의 면접 Tip & Advice로 핵심 면접 전략을 제시했다. 최신 사회 주요 쟁점을 수록했다.부록 2023학년도 최신 기출문제 서울대 2022학년도 인문학/사회과학(오전/오후) 연세대 2022학년도 추천형/활동우수형(오전/오후)/국제형 고려대 2022학년도 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 인문계열(오전/오후)/고른기회전형 PART 1 면접 톺아보기 CHAPTER 1 면접 제대로 알기 1. 면접의 개념은? 2. 왜 면접인가요? CHAPTER 2 면접 태도 체화하기 1. 바람직한 태도 2. 면접 답변 요령 CHAPTER 3 면접 준비하기 1. 배경지식 늘리기 2. 생기부에 완전 익숙해지기 PART 2 면접 연습하기 CHAPTER 1 대학별 최신 기출문제 서울대 2019학년도 인문학/사회과학(오전/오후) 서울대 2020학년도 인문학/사회과학(오전/오후) 서울대 2021학년도 인문학/사회과학(오전/오후) 연세대 2019학년도 활동우수형(오전/오후) 연세대 2020학년도 면접형/활동우수형 인문ㆍ사회계열(오전/오후) 연세대 2021학년도 활동우수형 인문ㆍ사회ㆍ통합계열 고려대 2019학년도 인문계열(오전/오후) 고려대 2020학년도 인문계열(오전/오후) 고려대 2021학년도 계열적합형 인문계열(오전/오후) CHAPTER 2 출제 예상 문제 서울대 인문학 예상 문제 서울대 사회과학 예상 문제 연세대 인문ㆍ사회ㆍ통합계열 예상 문제 고려대 인문계열 예상 문제 PART 3 읽어 보기 사회 주요 쟁점1. 2022~2019학년도 4개년 서울대ㆍ연세대ㆍ고려대 기출과 예시 답안을 수록했습니다. 2. 각 대학별 출제 유형에 따른 예상 문제를 담았습니다. 3. 구술면접 필수 기출 예문을 정리ㆍ수록했습니다. 4. 선생님의 면접 Tip & Advice로 핵심 면접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5. 최신 사회 주요 쟁점을 수록했습니다. ■ 출판사 서평 제가 수업에서 늘 강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입시를 위해 출제된 모든 시험은 ‘최소한의 기준과 패턴이 존재한다.’라는 것입니다. 본서에 나온 세 대학의 문제들과 해설들을 잘 살펴보고 반복 학습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각 학교들이 원하는 논리 구조, 독해의 원리, 답안의 방식에 대해 어느 정도 윤곽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학교든, 학원이든, 집에서 혼자 하는 것이든 반드시 직접 ‘말하는 과정’을 포함하기를 바랍니다. 수능 시험이 아닌 논술, 면접과 같은 대학별 고사는 실전 연습이 실력을 완성하는 최종적인 단계입니다._ 저자의 말
내가 찾은 도공
풀빛 / 정인수 지음, 이명애 그림 / 2010.03.25
9,500원 ⟶ 8,550원(10% off)

풀빛역사,지리정인수 지음, 이명애 그림
우리 역사 속의 숨은 일꾼 이야기 시리즈 2권.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자신의 꿈과 신념을 위해 열정적으로 살았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2권에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세계 최고의 그릇을 만들어냈던 ‘도공’에 대해 알아보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들의 소신을 지키며 장인 정신을 잃지 않았던 도공들의 삶을 재조명해 본다. 역사 속에 숨겨진 숨은 일꾼인 ‘도공’의 이야기이면서 인류의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한 도자기 이야기이기도 하다. 세계 최고의 도자기를 만들게 된 과정뿐만 아니라, 도공들의 고단한 삶이 가득 담겨 있다.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비록 고단한 삶을 살았지만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뼛속까지 도공이 되려고 노력했던 도공들의 ‘장인정신’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1장_이름 없는 예술가 고려 도공 1. 12억 원짜리 도자기와의 첫 만남 - 우리나라 최고의 문화재, 도자기 2. 도공의 길은 정말 고달파! - 도공의 생활과 장인정신 3. 무슨 도자기가 이렇게 생겼담! - 토기와 항아리도 도자기 4. 태안 앞바다에 숨겨진 수많은 보물선! - 도자기의 이동 경로 역사 속 숨은 이야기_1. 주꾸미가 건져 올린 고려청자 5. 당신들을 천하제일로 명하노라! - 이름 없는 예술가들 6. 이분들이 바로 한류의 원조시다! - 세계인을 유혹한 상감 기법 역사 속 숨은 이야기_ 2 고려청자는 왜 조선 시대로 이어지지 않았을까? 2장_세계로 이어진 조선 도공의 솜씨 1. 이름을 되찾고 최고를 만들다! - 청자도 아니고 백자도 아닌 분청사기 역사 속 숨은 이야기_ 3 청화 백자 사용을 금지시킨 세종대왕 2. 숨 쉬는 항아리에 감춰진 비밀! - 서민들이 사용하는 그릇, 옹기 3. 불로만 만든 도자기 ‘히바라키’ - 일본 도자기의 뿌리는 조선 도자기 4. 조선의 훌륭한 도자와 도공을 납치하라 - 임진왜란은 도자기 전쟁 역사 속 숨은 이야기_ 4 세계로 이어진 조선 도공의 솜씨 5. 400억 원의 가치를 지닌 밥그릇 - 조선의 밥그릇이 일본의 국보가 된 사연 6. 개 밥그릇을 위해 개를 사다 - 조선의 막사발을 사들인 일본인 3장_도자기에 깃든 장인 정신 1.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나라 - 도자기에 깃든 장인정신 역사 속 숨은 이야기_5 도공들을 보살핀 유자광 2. 파기만 하면 사금파리가 우르르 - 천 명이 넘는 분원의 도공 3. 분원에 학교를 지어 도공을 몰아내자 - 뿔뿔이 흩어진 분원 도공들 4. 먼저 인간이 되어라 - 도자기에 깃든 도공의 혼 5. 가짜가 아니라 전통 문화의 혼이야 - 사라진 전통문화를 재현한 도공 역사 속 숨은 이야기_6 어느 사기꾼의 사죄 4장_흙과 불의 노래 1. 흥! 얼마든지 비웃어보라지! - 어려운 도자기 만들기 2. 어떻게 하면 도공이 될 수 있죠? - 최고의 장인 도예 명장 역사 속 숨은 이야기_7 요즘은 장인을 어떻게 뽑을까? 3. 외국에도 도자기가 있나요? - 세계 적으로 인정받는 최고의 도자기 본차이나 4. 흙과 불의 노래 - 흙과 불 그리고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지는 도자기흙과 불의 마법사, 도공을 통해 배우는 새로운 역사 이야기! 도예반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좌충우돌 신나는 현장 학습!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열정적으로 살아왔던 역사 속 숨은 일꾼 이야기! 「우리 역사 속의 숨은 일꾼 이야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자신의 꿈과 신념을 위해 열정적으로 살았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정치, 경제,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이고 왕성하게 활동했던 숨은 일꾼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보는 눈을 더 넓게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역사 속에는 수많은 위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 속에는 위대한 업적도 많지요. 하지만 거대한 역사가 아직도 멈추지 않고 흐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삶을 살다간 사람들이 더 많았기 때문일 것입니다.그런데 우리는 그런 일꾼들이 진정 어떤 일을 어떻게 했으며, 그것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가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우리 역사 속의 숨은 일꾼 이야기?’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세계 최고의 그릇을 만들어냈던 ‘도공’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들의 소신을 지키며 장인 정신을 잃지 않았던 도공들의 삶을 재조명 하려고 합니다. 이름 없는 예술가, 도공과 함께 만나는 새로운 역사 이야기! 도자기를 영어로 무어라 부르는지 아세요? 도자기는 영어로 China라고 해요. China는 도자기의 영어 이름이면서 ‘중국’의 영어 이름이기도 해요. 그 이유는 과거 최고의 도자기가 중국의 도자기였기 때문에 도자기와 중국의 이름이 같은 거예요. 그런데 옛날 고려에서 만든 ‘고려청자’가 중국의 도자기보다 더 아름답고 훌륭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고려의 도공이 만든 고려청자의 아름다운 색과 상감 기법은 중국에서도 따라할 수 없었던 우리만의 기술이었다고 해요. 그래서 고려청자는 중국의 황실에서도 탐을 냈을 정도였지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막사발은 일본의 국보가 되었고, 조선 때 만들어진 분청사기는 세계인이 가장 아름다운 도자기로 인정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오늘날은 유럽의 도자기와 일본의 도자기가 우리나라의 도자기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본 도자기의 3대 가문이 조선 시대에 일본으로 끌려간 우리 조상이라는 걸 알았다면, 조선의 도공들이 조선의 도자기와 유사한 도자기를 만들어 내려고 눈물 흘리며 만들어 낸 도자기가 일본의 도자기라는 것을 알았다면 우리나라 도자기를 더 아끼지 않았을까요? 이 책은 역사 속에 숨겨진 숨은 일꾼인 ‘도공’의 이야기이면서 인류의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한 도자기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책 속에는 세계 최고의 도자기를 만들게 된 과정뿐만 아니라, 도공들의 고단한 삶이 가득 담겨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비록 고단한 삶을 살았지만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뼛속까지 도공이 되려고 노력했던 도공들의 ‘장인정신’에 대해 배우게 될 거예요. 알찬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로! 《내가 찾은 도공》은 큰 하나의 이야기 속에 두 개의 흐름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는 도공에 대해 알아보며 역사를 배워 나가는 수공이와 도예반 친구들의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세계 최고의 도자기를 만들어 낸 도공들의 이야기예요. 주 내용은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를 다루고 있지만, 그 이전부터 있어 왔던 석기 시대의 토기부터 현대의 도자기까지 전반적인 도자기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타깃 독자와 같은 또래 아이들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책 속의 아이들은 경험을 통해 역사의 재미에 쏙 빠져들게 되는데,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책 속의 아이들처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우리 역사의 재미에 쏙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또한 진정한 숨은 일꾼 도공에 대해 알아 나가게 될 것입니다. 작가는 오랜 세월 잡지사 취재를 하며,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다양한 문화유산과 문화재를 접하면서 그것들에 빠져들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를 재미있게 전달해 주고 싶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도공’과 ‘도자기’가 아이에게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에 얽힌 사연과 이야기를 읽고 나면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사람과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내용소개] 1장_이름 없는 예술가 고려 도공 특별활동으로 도예반에 들어간 수공이는 도자기 만드는 일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달항아리라는 조선백자의 값이 12억 원이 넘는다는 선생님 말씀에 도자기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다. 이번 장에서는 ‘상감 기법’이라는 최고의 기술을 개발하고 최고의 ‘고려청자’를 만들어 중국 황실뿐 아니라 아라비아 등 국외에서 큰 인기를 끌어, 고려를 세계에 알렸던 고려 도공의 삶에 대해 알아본다. 2장_세계로 이어진 조선 도공의 솜씨 할머니를 따라 시골 재래시장에 간 수공이는 그곳에서 옹기 문화재인 짱구 할아버지를 만난다. 그곳에서 옹기가 서민들이 사용하던 그릇이라는 것과 옹기에 숨겨진 과학 기술에 대해 알게 된다. 또한 할아버지께서 현대까지도 그 세련미를 인정받는 조선의 분청사기를 보여주시며 분청사기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조선 시대의 정세에 대해 들려준다. 조선의 세종대왕이 왕실의 그릇을 모두 백자로 바꿀 것을 명하면서 백자의 시대가 열린다. 그러나 조선 후기에 이르러 도자소가 상업적으로 변질되면서 도공의 삶은 더욱 더 고단해진다. 3장_도자기에 깃든 장인 정신 경기도 광주의 백자 도요지와 문경 등지로 견학을 간 수공이와 친구들은 그곳에서 대를 이어 도자기를 만들고 있는 도예 명장을 만나 칠전팔기의 장인정신에 대해 배우게 된다. 그리고 과거 선조들의 기술-고려청자의 색과 상감 기법, 백자의 맑은 색 등-을 복원하고자 노력했던 현대의 도예 장인들의 칠전팔기 정신과 우리나라 도공의 장인 정신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된다. 임진왜란 때 일본에 끌려가 비록 일본을 위해 도자기를 구워야 했지만, 조선인의 긍지와 뿌리를 내려놓을 수 없었던 조선 도공들의 삶은 과연 어떠했을까? 4장_흙과 불의 노래 그동안 현장 학습과 견학 등을 통해 도자기에 깃든 선조들의 정신에 대해 알게 된 수공이와 도예반 친구들은 장인 정신이 깃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려고 흙을 반죽한다. 하지만 도자기를 만드는 일도 그리 녹녹한 일이 아니다. 아이들은 도자기를 만들어 나가면서 도자기 만드는 과정과 도공들의 정신에 대해 더 깊이 깨닫게 된다. 도자기를 만드는 법과 공정 과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또한 현대의 도공은 어떤 일들을 할까? “토기도 도자기예요?”“물론이야. 토기는 도자기 역사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지. 이집트에서는 7천 년 전에 사용하던 토기도 발견되었단다. 그 오리 토기는 신라 때 만들어졌으니까 1,500년쯤 되었지.”선생님 말씀에 아이들은 우와! 하고 탄성을 질렀다. 1,500년 전 유물이라니 말이다. 선생님은 계속 말씀하셨다. “당시 고구려와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는 토기를 그릇으로 사용했어. 옛날 고분고대에 만들어진 무덤을 파 보면 토기로 만든 그릇과 접시, 술병, 술잔과 등잔 등이 많이 나온단다.”“그러면 토기 다음에 나온 도자기는 뭐예요?”예림이였다. “통일 신라 말기에 청자가 만들어졌지. 약 1,200년 전이야. 그것이 고려 때 더욱 발달해서 청자하면 고려청자를 말하곤 해. 그리고 조선 시대에는 청자의 뒤를 이어 백자가 만들어졌어.”결국 도자기는 토기 - 청자 - 백자의 순서대로 발달해 왔다는 말씀이었다. “그럼 도자기는 토기와 청자 그리고 백자 이렇게 세 가지로 나뉘는 군요?”민석이는 수첩에 메모를 하며 물었다. 수공이는 그릇을 국가에서 만든 것이 이상했다. 나라에서 할 일도 많았을 텐데 왜 그릇 만드는 것까지 관리를 했을까? 게다가 도자소라는 곳에 도공들을 가둬 두고 도자기를 강제로 만들게 했다. 설명에는 요직이라고 해서 도자소를 관리하는 공무원도 있었다고 나와 있다.“자, 이제 그만 적고 모여 보거라.”선생님께서 지도를 보시면서 설명하기 시작하셨다. “여기, 이 지도 잘 봐라. 고려 시대 때 청자를 만들던 곳이 표시되어 있는데, 전국 각지에 여러 곳이 있었지. 그중 강진에서 거의 절반이 만들어졌다. 고려의 서울은 개경이지. 요즘은 개성이라고 해.”선생님은 지도의 가운데쯤을 가리키셨다. “그러니까, 전국에서 청자를 만들어서 개경으로 옮긴 거야.”수공이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도자기는 흙으로 만드는 건데, 흙은 어디에도 있다. 굳이 먼 곳에서 만들어 힘들게 운반하는 이유가 뭐지? “왜 그렇게 멀리에서 만들었죠? 그냥 개경에서 만들면 안 됐나요?”“좋은 질문! 우선 흙 때문이지.”선생님은 빙그레 웃으시며 말씀하셨다. “도자기를 흙으로 만든다고 아무 흙이나 재료가 되는 건 아니야. 도자기를 만드는 흙은 질흙이라고 하는데, 점토나 고령토, 장석, 규석, 납석 등을 혼합해 곱게 빻아 고운 입자만 재료로 쓴단다. 그런데 강진은 그런 재료가 충분했지. 게다가 물과 기후도 좋고, 바다를 통해 운반하기도 알맞았어.”수공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데 이렇게 해안을 따라 도자기를 운반했는데…….”선생님은 남해안에서 서해안으로 해안선을 손으로 쭉 따라 올라가며 말씀하셨다. “바로 여기, 안면도 위 태안 앞바다에서 많은 배가 침몰했어. 그래서 오늘날 이 부근에서 보물선이 자주 발견된단다.”순간 수공이는 눈이 휘둥그레졌다. 보물선은 만화에나 나오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에도 있다니……. 그런데 대체 무슨 보물이 실렸을까?
초등 4-5학년 교과연계 필독서 세트 (전4권)
바나나북 / 장정환, 김은경, 마크 강탱, 울프 닐손 (지은이) / 2020.12.07
30,000

바나나북명작,문학장정환, 김은경, 마크 강탱, 울프 닐손 (지은이)
어린이들이 즐겁게 독서를 할 수 있고 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된 책들로만 골라서 구성했다. , , , 로 구성되어 있다.온새미로 숲 가자, 고구려로! 설리번의 거짓기사 도토리를 찾아라어린이들이 즐겁게 독서를 할 수 있고 학교 교과 과정에과 연계된 책들로만 골라서 정성껏 담았습니다. 다양한 독서로 새 학기를 준비해 보세요. 온새미로 숲 해주는 삼촌네가 정말장말 좋아요. 너구리, 오소리가 놀러 오는 넓은 마당이 있고 뒤뜰 울타리를 넘어가면 근사한 숲도 있으니까요. 어느 날, 마당으로 놀러 온 다람쥐를 따라 숲으로 간 혜주는 다람쥐가 준 나뭇잎을 받고 어리둥절했어요. 나뭇잎에 알 수 없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거든요. 나뭇잎에 뭔가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게 분명해요. 도대체 무슨일이 벌어지고 잇는 걸까요? 가자, 고구려로! 고구려 역사에 대해 무척 궁금했던 진우는 아빠와 함께 고구려 무덤 안악3호분을 찾아갔어요. 무덤 안으로 들어 간 진우는 집을 그대로 옮겨 놓은 무덤 속 모습이 그저 놀랍기만 했지요. 무덤 안 여기저기를 구경하다가 진우는 고구려 시대의 생활 풍속을 그려 놓은 벽화를 보고 알 수 없는 끌림에 벽화 가까이 다가갔어요. 그때, 진우에게 엄청난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설리번의 거짓기사 거짓 기사에 얽힌 진실에 관한 이야기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또 유명해지기 위해 특종과 폭로 기사를 쏟아내는 요즘의 현실을 학교 신문 발행이라는 소재로 깊게 생각해 보게 하는 동화 “오늘은 내 인생 최초로 편집장이자 기자가 된 날이다. 학교 신문에 아무도 모르는 정보를 실어야 한다. 예를 들면 특종, 특별 인터뷰, 폭로 기사 말이다. 그래야 독자들이 많이 읽고 나는 유명해 질 수 있다.” 명탐정 고든의 사건일지 도토리를 찾아라 이 사건을 맡은 건 바로 그 유명한 고든 경감. 고든은 차가운 눈 속에 서서 도토리가 사라진 나무 구멍을 감시한다. 그는 경찰서에 있는 따뜻한 차와 머핀이 몹시도 그립다. 하지만 사건이 일어난 현장을 떠날 수 없다. 그래서 똑똑한 조수가 곁에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같다. 그러면 여태 맡은 사건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이 사건도 함께 해결할 수 있을 텐데....... 도토리를 훔친 건 정말 누구일까?
안녕하세요, 예수님!
꿈소담이 / 박애라 지음, 김준식 그림 / 2003.03.10
8,500원 ⟶ 7,650원(10% off)

꿈소담이예술,종교박애라 지음, 김준식 그림
성경 속에서 지혜와 감동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골라 만화로 엮었다. 거대한 골리앗과 싸우는 다윗, 고래의 뱃속에 들어간 요나, 사탄의 시험을 받지만 고난을 극복하고 이겨내는 욥, 야곱에게서 배우는 가족간의 사랑 이야기 등을 만날 수 있다. 비신자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보편적인 가치관을 기준으로 성경을 해석했다.1.남의 허물만 탓하다가는? 2.내 잘못은 내가 알지 3.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해요 4.잃어버린 것을 소중히 여겨요 5.용기는 어떤 힘보다 강해요 6.친구와의 우정을 소중히 여겨요 7.미운 사람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해요 8.가장 큰 재산, 지혜 9.남을 시기하고 질투하지 않아요 10.가족은 누구보다 소중해요 11.재물을 욕심내지 말아요 12.자기의 재능을 키워요 13.편견을 버려요 14.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15.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요 16.말보다는 먼저 행동으로 보여줘요 17.남의 잘못보다 자기의 잘못을 먼저 생각해요 18.어려운 일이 닥쳐도 참고 이겨내요 19.남의 것을 욕심내지 않아요 20.좋은 말보다는 따끔한 충고가 좋아요 21.남을 속이지 않아요 22.남을 무시하고 깔보지 않아요 23.자기의 잘못을 스스로 책임을 져요 24.잘난 척 하지 않아요 25.못된 꾀를 부리면 자기 꾀에 넘어가요 26.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요 27.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해요 28.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요 29.함부로 화를 내지 않아요 30.부정한 방법으로 좋은 결과를 바랄 수 없어요 31.누구나 제각기 쓰임새가 있어요! 32.작은 다툼이 큰 싸움을 불러요 33.함부로 약속을 하지 않아요 34.옳은 일을 하는 사람은 행복해요 35.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착한 마음씨를 가져요 성경은 어떤 책일까요?
안녕, 나의 장갑나무
주니어김영사 / 자끄 골드스타인 글.그림, 예빈 옮김 / 2015.07.06
13,800원 ⟶ 12,4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그림책자끄 골드스타인 글.그림, 예빈 옮김
묵묵하게 모든 것을 내어 주는 떡갈나무와 소년의 특별하고 아름다운 소통을 담은 그림책이다. 떡갈나무의 죽음을 통해 살아 있는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고, 죽음의 모습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고 음미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것과는 달리, 모든 것을 혼자 하는 소년이 있다. 남들은 “혼자 있으면 지루하겠다.”라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소년은 혼자 있는 시간을 아주 좋아한다. 혼자 낚시를 하고, 혼자 요리를 하고, 혼자 체스를 하고, 혼자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시간을. 소년이 혼자 하는 것 중에 가장 좋아하는 일은 자신만의 나무에 오르는 일이다. 소년이 ‘베르톨트’라고 이름 붙인 떡갈나무는 봄이 되면 풍성한 잎사귀들에 돋아나, 소년에게 포근한 안식처를 마련해 준다. 어느 날, 소년이 그렇게 기다리던 봄이 와서 다른 나무들이 새잎으로 뒤덮였지만, 소년의 떡갈나무에는 잎사귀가 돋아나지 않는데….정호승 시인이 추천한 그림책 묵묵하게 모든 것을 내어 주는 떡갈나무와 소년의 특별하고 아름다운 소통 《아낌없이 주는 나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잇는 감동적인 이야기! 모든 것을 주는 나무에게 사람을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만약 함께 지내던 반려동물이 죽는다면, 사람은 반려동물의 죽음을 금세 알아차리고 슬퍼하며 동물을 고이 묻어 주고 그리워할 것이다. 하지만 늘 제자리에 서 있는 나무가 죽는다면 어떨까? 생명을 다해도 쓰러지지 않는 나무의 죽음은 쉽게 발견하기 어려울 것이다. 《안녕, 나의 장갑나무》에 나오는 나무는 말없이 비바람에 맞으며 500년 동안 살아온 단단한 아름드리 떡갈나무이다. 떡갈나무는 봄이 되면 한결같이 새잎을 틔우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그늘이 되어 주고, 다람쥐의 집이 되고, 많은 새들의 쉼터가 되어 주었다. 그리고 한 어린 소년에게도 세상에 둘도 없는 특별한 존재였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해서 늘 ‘외톨이’라고 불리는 소년은 떡갈나무에게 ‘베르트’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베르톨트를 자신만의 나무처럼 여긴다. 소년이 혼자 하는 일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베르톨트에 오르는 일이다. 소년은 잎사귀들이 가득 달린 베르톨트의 큰 가지 위에서 아늑하게 누워 혼자가 된 기분을 즐기고 이웃들을 관찰하거나 둥글게 펼쳐진 풍경을 바라보곤 한다. 또한 베르톨트 안에 살고 있는 많은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베르톨트는 소년에게 친구이자 안식처이며 넓은 세상을 보여주는 존재인 것이다. 하지만 어느 봄, 베르톨트가 더 이상 다른 나무들처럼 초록으로 뒤엎이지 않자 소년은 베르톨트가 죽었다는 것을 한참 만에 깨닫는다. 소년은 나무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죽은 나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한다. 그리고 학교의 분실물 보관소에서 사람들이 잃어버리고 찾지 않는 장갑들을 모아 베르톨트에게 달아 준다. 베르톨트가 마지막으로 잎을 틔운 것처럼, 또는 베르톨트의 떠나는 길이 따뜻하도록. 소중한 존재와 이별하는 것은 슬프지만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의 죽음은 당연한 것이다. 《안녕, 나의 장갑나무》는 떡갈나무의 죽음을 통해 살아 있는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고, 죽음의 모습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고 음미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나는 사람들이 ‘외톨이’라고 부르는 아이야.모든 걸 혼자서 하거든.“혼자 있으면 지루하겠다.”라고 생각하지 마. 오히려 그 반대야.아주 좋아 난 언제나 봄을 기다려.왜냐하면 봄이 되면베르톨트의 큰 가지에서 잎사귀들이 나와숨기에 근사한 장소를 만들어 주거든. 가지 위는 숨기 위한 곳만이 아니야.나의 집이고, 미로이고, 성이지!
반짝이고양이와 꼬랑내생쥐
여유당 / 안드레아스 슈타인회펠 지음, 올레 쾨네케 그림, 이명아 옮김 / 2016.11.15
9,000원 ⟶ 8,100원(10% off)

여유당명작,문학안드레아스 슈타인회펠 지음, 올레 쾨네케 그림, 이명아 옮김
‘어린이문학방 저학년’ 시리즈 첫 번째. 반짝이지 않아 쫓겨난 반짝이고양이 펠레그리네가 꼬랑내생쥐 오도레타와 친구가 되어 신나는 모험을 하며 상처를 치유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에리히 캐스트너 문학상을 받은 안드레아스 슈타인회펠의 재치발랄한 글과 올레 쾨네케의 재미난 그림 속에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생쥐의 우정이 반짝반짝 빛난다.1장_ 첫 만남 2장_ 처음 받은 선물 3장_ 티격태격 말다툼 4장_ 곧장 가 소풍 5장_ 하늘을 나는 오도레타 6장_ 이야기꾼 펠레그리네 7장_ 통쾌한 복수 옮긴이의 말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에리히 캐스트너 문학상 수상 작가 안드레아스 슈타인회펠이 들려주는, 호기심 넘치는 반짝이고양이와 꼬랑내생쥐의 반짝이는 우정!! - “말도 안 돼! 고양이와 생쥐는 친구가 될 수 없어.” - “누가 그래?” - 그건 아무도 몰랐어요.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고양이와 생쥐는 친구가 될 수 없을까요? 이 책의 작가 안드레아스 슈타인회펠은 우리의 상식과 편견을 깨고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바로 고양이와 생쥐가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신나는 모험을 하고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며 당당하게 성장하는 이야기이지요. 춥고 비 오는 밤, 반짝이고양이로 태어났지만 반짝이지 않아 쫓겨난 펠레그리네는 추위에 떨며 슬퍼하고 있었어요. 그때 지독한 냄새를 풍기게 되자 집을 나온 꼬랑내생쥐 오도레타가 다가와 뽀송뽀송한 건초 더미가 있는 헛간으로 데려다 주겠다고 하지요. 펠레그리네는 놀라며 “생쥐와 고양이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말하지만, 오도레타가 “누가 그래?”라고 묻자 도무지 알 수 없었어요. 그래서 둘은 친구하기로 합니다. “세상에 친구가 하나도 없는 것보단 꼬랑내생쥐라도 친구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건 정말이지 잘한 일이었어요. 이제부터 두 친구는 헛간에서 지내며 많은 것을 함께해요. 처음으로 친구가 생겼으니 처음으로 하는 일도 많고, 당연히 모든 게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서로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고, 그 선물을 지키기 위해 위험천만한 덥수룩똥개에 맞서기도 하지요. 또 “최고의 소풍 날씨 냄새가 나는 날”, 세상 끝까지 행진하는 ‘곧장 가’ 소풍을 떠나기도 하고, 감기 걸린 친구를 위해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기도 해요. 물론 티격태격 말다툼도 하지만, 곧 화해하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지요. 이렇게 두 친구는 세상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가며 차곡차곡 우정을 쌓고 쑥쑥 자라나요. 또래 관계에서 사회를 알아 가며 관계 맺음을 익히는 어린이들에게 이 생기발랄한 고양이와 생쥐 이야기는 친구가 얼마나 소중하고 힘이 되는 존재인지를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특히 처음 학교에 입학하거나 새 학년이 되어 새로운 관계를 맺어야 할 때, 이 두 주인공을 떠올린다면 친구를 맺고 우정을 키워 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진짜 친구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아끼고 응원하는 것!! - “너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내 친구고, 네가 원하는 만큼 꼬랑내를 풍겨도 좋아.” - “울지 마. 그래도 난 네가 정말 좋아.” 이렇게 말해 주는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펠레그리네는 날마다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오도레타에게 맘껏 꼬랑내를 풍겨도 좋다고 하고, 오도레타는 반짝이지 않아도 네가 정말 좋다고 말하지요. 이렇게 둘은 서로를 있는 모습 그대로 좋아하고 아껴 주었어요. 하지만 펠레그리네의 상처는 무척 깊었어요. 태어난 지 3개월 만에 반짝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문 밖으로 내던져진 펠레그리네는 반짝이는 것을 볼 때마다 슬펐어요. 그래서 반짝이는 것은 모두 멍청하다고 여기기로 했지만, 반짝이는 것을 보면 여전히 우울했고 밤이면 고개를 파묻고 훌쩍거렸어요. 온 우주가 눈부시게 아름다운 밤, 꿀쩍꿀쩍 우는 소리를 들은 오도레타는 ‘달 치즈’를 포기하고 꿈에서 깨어 당장 복수하러 가자고 제안해요. 펠레그리네를 문 밖으로 던져 버린 머저리 악당 피셔 아저씨에게요. 그리고 둘은 아저씨가 한 일은 잘못한 거라고 똑똑히 말해 주고 통쾌하게 복수를 하지요. 둘만의 아주 깜찍한 방법으로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 펠레그리네는 더 이상 슬프지 않았어요. 반짝이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모든 것이 반짝거리니까 정말 아름답”다고 느낄 뿐 아니라, “반짝거리지 않아도 나 또한 정말 아름다워!”라고 속삭이게 되지요. 그래요. 이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해 주고 위로하며 끝까지 한편이 되어 준 친구 오도레타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어요. 진실한 우정은 이처럼 아픈 상처를 낫게 해주고 자존감을 찾는 데 무엇보다 큰 힘이 된다고 말해 주는 씩씩한 이야기입니다. 반짝여도 반짝이지 않아도 이 세상 모든 존재는 그 자체로 아름답다!! - 어른이 만든 편견과 상처에 맞선 어린이의 자존감 회복기 누구나 크든 작든 상처 하나쯤 안고 살아가고, 이건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아이들의 상처는 대부분 외부에서 오는 거지요. 이 이야기에서는 펠레그리네가 머저리 악당이라고 이름붙인 피셔 아저씨가 그래요. 반짝이지 않는다는 딱 한 가지 이유로 문 밖으로 던져 버렸으니, 반짝이지 않는 걸 불행으로 여길 수밖에요. 하지만 펠레그리네는 언제까지나 슬퍼하고 있을 수만은 없었어요. 반짝이지 않는 게 문제는 아니니까요. 아무리 어른이라도 잘못은 당당히 따지고 바로잡아야 했어요. 펠레그리네는 피셔 아저씨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나자 슬픔이 사라졌어요. 잘못을 분명히 말해 줬고, 또 지독한 꼬랑내가 영원히 피셔 아저씨 잠옷 속에 남게 되었으니까요. 이보다 더 아이들다운 응징이 어디 있을까요? 독자들은 이 대목에서 통쾌한 웃음과 함께 부당함에 맞서는 용기에 박수를 치게 될 거예요. 그리고 상처는 외면하거나 그냥 받아들이기보다 잘 들여다보고 어루만져 줄 때 치유되고, 그를 통해 자존감을 되찾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음을 알게 되지요. 또 이 이야기는 어떤 존재도 타고난 외모 때문에, 또는 나와는 다르다는 이유로, 그리고 나보다 약하다는 이유로 함부로 차별받을 이유가 없음을 느끼게 해줘요. 서로 천적으로 여겨지는 고양이와 생쥐가 그토록 진한 우정을 나눌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편견과 선입견이 없기에 가능했지요. 우리 모두가 생명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고, 그러면 세상은 훨씬 평화로울 거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미디어 소개] ☞ 동아일보 2016년 12월 24일자 기사 바로가기
EBS 수능특강 영어 1시 10분 1 (하양)
스승의날 / 임화준 (지은이) / 2022.03.01
18,000원 ⟶ 16,200원(10% off)

스승의날학습참고서임화준 (지은이)
1단계부터 6단계까지의 분석과 변형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총 6단계를 완료한다면 자동 6회독이 가능하다.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꼭 필요한 유형만을 엄선하여, 양질의 문제들만을 압축적으로 담았다. 특히, 내신 대비를 위해서는 마지막에 손바닥 개요도(3단계)만을 몸에 지니고 다니며 최종 암기에도 활용할 수 있다.01 글의 목적 파악 02 분위기ㆍ심경 파악 03 함축적 의미 파악 04 요지ㆍ주장 파악 05 주제 파악 06 제목 파악 (07 도표 파트 생략) 08 내용 일치ㆍ불일치 파악 09 어법 정확성 파악1단계 : 손필기분석지(주제문/어법/유의어/반의어 완전체) 2단계 : 컴팩트(어휘/어법/요약문 워크북) 3단계 : 손바닥개요도(서론-본론-결론/주제/제목 워크북) 4단계 : 배열 변형문제(A-B-C 문단 배열) 5단계 : 어법 변형문제(최대 5개 어법상 틀린 부분 고치기) 6단계 : 서술형 변형문제(〈조건〉에 맞춘 영작 훈련) 생각해보라. 배탈이라도 날까, 점심 끼니를 조심스레 해결하고 ‘1시 10분’ 영어영역 시험지를 받을 때의 그 순간을. 스승의날은 수능 날 1시 10분, 그 1시간 10분을 제자 여러분의 날로 만들어줄 것이다.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라면 필수관문인 2023학년도 EBS 수능특강 영어. 내신 및 수능 대비를 위해 학생이 혼자서도 오롯이 학습하고 소화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1단계부터 6단계까지의 분석과 변형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6단계를 완료한다면 자동 6회독이 가능합니다. 불필요한 양치기는 이제 멈춰!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꼭 필요한 유형만을 엄선하여, 양질의 문제들만을 압축적으로 담았습니다. 특히, 내신 대비를 위해서는 마지막에 손바닥 개요도(3단계)만을 몸에 지니고 다니며 최종 암기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3단계의 지문별 첫 줄만 보면 그동안 공부했던 내용이 촤라락 기억이 나는 신기한 경험을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자,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부디 스승의날 선생님들의 정성이 담긴 이 자료를 완전히 활용하여 학생 여러분의 자양분으로 삼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너덜너덜해진 이 책을 전국의 고등학생들이 들고 다닐 그 날을 꿈꿔봅니다.
리스닝 클리어 중학영어듣기 모의고사 20회 Level 3
동아출판 / 동아영어콘텐츠연구팀 (지은이) / 2019.09.10
13,000원 ⟶ 11,7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영어콘텐츠연구팀 (지은이)
최신 중학 영어듣기능력평가를 완벽 분석하여 모의고사 20회를 구성하고, 1.0배속/1.2배속/받아쓰기용 녹음 파일을 별도로 수록함으로써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 영어듣기능력평가 대비서다.[Part 1] 유형 분석 & 주요 표현 유형 01 그림 정보 파악····························8 유형 02 목적 파악···································9 유형 03 그림의 상황에 적절한 대화 찾기····10 유형 04 특정 정보 파악···························11 유형 05 장소·관계·직업 추론····················12 유형 06 언급되지 않은 것 찾기·················13 유형 07 심정 추론··································14 유형 08 어색한 대화 찾기························15 유형 09 의도 파악··································16 유형 10 할 일·한 일·부탁한 일 파악···········17 유형 11 위치 찾기··································18 유형 12 도표 정보 파악···························19 유형 13 화제·주제 파악···························20 유형 14 숫자 정보 파악···························21 유형 15 마지막 말에 대한 응답 찾기··········22 유형 16 상황에 적절한 말 찾기·················23 [Part 2] 실전 모의고사 01-18회 실전 모의고사 01회······················ 26 실전 모의고사 02회······················ 34 Review Test 01-02회··················· 42 실전 모의고사 03회······················44 실전 모의고사 04회······················ 52 Review Test 03-04회···················60 실전 모의고사 05회······················ 62 실전 모의고사 06회······················ 70 Review Test 05-06회··················· 78 실전 모의고사 07회······················80 실전 모의고사 08회······················ 88 Review Test 07-08회··················· 96 실전 모의고사 09회······················ 98 실전 모의고사 10회·····················106 Review Test 09-10회·················· 114 실전 모의고사 11회····················· 116 실전 모의고사 12회····················· 124 Review Test 11-12회·················· 132 실전 모의고사 13회····················· 134 실전 모의고사 14회····················· 142 Review Test 13-14회· ················· 150 실전 모의고사 15회····················· 152 실전 모의고사 16회·····················160 Review Test 15-16회· ················· 168 실전 모의고사 17회····················· 170 실전 모의고사 18회····················· 178 Review Test 17-18회················· 186 [Part 3] 고난도 모의고사 19-20회 고난도 모의고사 19회················ 190 고난도 모의고사 20회················ 200 Review Test 19-20회··············· 210 [Word List]·······························212 [ANSWERS]최신 중학 영어듣기능력평가를 완벽 분석하여 모의고사 20회를 구성하고, 1.0배속/1.2배속/받아쓰기용 녹음 파일을 별도로 수록함으로써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 영어듣기능력평가 대비서 제품 특장점 더 완벽하게! 최신 중학 영어듣기능력평가 출제 유형 100% 반영 더 풍부하게! 유형별 문제 해결 전략 및 풍부한 기출 표현 수록 더 편리하게! 1.0배속, 1.2배속, 받아쓰기용 QR코드로 학습 편의성 강화 더 정확하게! 잘 안 들리는 영어 발음 현상과 영국식 발음 반복 훈련
꿈꾸는 수렵도
샘터사 / 권타오 지음, 이종균 그림 /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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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명작,문학권타오 지음, 이종균 그림
샘터역사동화 시리즈 2권. 역사 속 의미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어 동화로 선보인다. 권타오 작가는 역사 자료를 바탕으로, 작가적 상상력과 해석을 능숙하게 반죽하여 고구려 고분 벽화 속에 담긴 고구려인의 삶과 예술을 그려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문학의 즐거움은 물론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과 호기심까지 선사해 준다. 고구려의 전성기를 맞았던 5세기 초 수도인 국내성의 풍경과 매년 10월 추수에 감사하며 열었던 축제인 동맹, 장터의 모습, 귀족의 손님맞이, 백두산 사냥터, 소년들이 모여 공부하던 경당 등 우리 조상들의 일상과 종교, 신화와 예술이 사계절이 세 번 바뀌는 시간 동안 그대로 담겨 있다. 책을 통해 교과서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고구려인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엿보게 될 것이다. 또한, 고구려만의 아름다움을 지닌 그림을 그리고자 고군분투하는 소년 화공 모모루를 지켜보는 사이, 분묘 벽화의 작업 과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등장인물 소개ㆍ8 그림으로 잡은 늑대ㆍ11 / 늘미의 비밀ㆍ35 / 광개토 대왕은 삼족오를 보았다ㆍ57 / 벽화를 망치고 개미집을 구하다ㆍ82 / 고구려다운 벽화를 그릴 테야ㆍ99 / 행렬도 재판ㆍ119 / 다물 정신ㆍ136 / 꿈꾸는 수렵도ㆍ162 글쓴이의 말ㆍ186 고구려 고분과 고분 벽화ㆍ188《일곱 땅을 다스리는 칼 칠지도》에 이은 샘터역사동화 두 번째 이야기 고구려 고분 벽화 속에 살아 숨 쉬는 고구려인의 삶과 예술! 무용총의 ‘수렵도’와 ‘무용도’ 각저총(씨름총)의 ‘씨름도’는 그 이름만 들어도 절로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진다. 그만큼 고구려 고분 벽화는 초등학교 때부터 교과서를 통해 고구려 역사의 한 조각으로 꾸준히 접하고 있다. 하지만 벽화 이면의 세상까지 다 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꿈꾸는 수렵도》를 쓴 권타오 작가는 역사 자료를 바탕으로, 작가적 상상력과 해석을 능숙하게 반죽하여 고구려 고분 벽화 속에 담긴 고구려인의 삶과 예술을 책 위에 펼쳐 놓는다. 지금껏 역사책으로만 접해 왔던 고구려 고분 벽화가 한 편의 동화로 탄생했습니다! 고구려 고분 벽화는 그 자체로 뛰어난 회화 작품이자,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의 흐름을 그대로 담고 있는 귀중한 사료입니다. 2004년 7월에는 1,500여 년 시간을 지나온 고분 벽화의 아름다움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구려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기도 했지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어린 화공 모모루와 함께 고구려의 기상을 닮은 호방한 꿈을 펼쳐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전호태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 샘터역사동화 역사 속 의미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어 동화로 선보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문학의 즐거움은 물로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과 호기심까지 선사해 줍니다. 1. 고구려의 얼이 숨 쉬는 벽화 수렵도와 무용도, 씨름도와 행렬도와 접객도 등 천오백여 년 전 고구려 고분 벽화가 고스란히 책 위에 펼쳐진다! 중국 진, 한 시대의 장의 미술에서 시작된 고분 벽화는 고구려에 들어와 꽃을 피웠다. 고구려 사람들은 분묘에서 다음 생이 이어진다고 생각해 벽화를 통해 분묘 주인의 삶을 재현하고, 자손들의 염원을 담았다. 고구려의 독자적인 고분 벽화는 지금의 공주와 부여, 고령 등에서 발견된 고분 벽화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위대한 유산에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2. 그 속에 담긴 천오백여 년 전 고구려인의 삶 고구려 역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는 고분 벽화를 통해 고구려인의 삶이 생생하게 살아난다! 고구려의 전성기를 맞았던 5세기 초 수도인 국내성의 풍경과 매년 10월 추수에 감사하며 열었던 축제인 동맹, 장터의 모습, 귀족의 손님맞이, 백두산 사냥터, 소년들이 모여 공부하던 경당 등 우리 조상들의 일상과 종교, 신화와 예술이 사계절이 세 번 바뀌는 시간 동안 그대로 담겨 있다. 어린이 독자들은 교과서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고구려인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엿보게 될 것이다. 3. 그리고 열세 살 소년 화공 모모루 소년 화공 모모루의 ‘꿈’이 담긴 벽화가 천오백여 년을 시간을 지나 귀중한 ‘문화유산’이 되다! 고구려만의 아름다움을 지닌 그림을 그리고자 고군분투하는 소년 화공 모모루를 지켜보는 사이, 분묘 벽화의 작업 과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석수장이가 화강암으로 벽을 쌓아 널방을 꾸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석회장이가 잘게 썬 짚과 횟가루를 버무려 돌벽에 바르고, 뾰족한 대나무로 밑그림을 그리고, 윤곽을 따라 먹선을 입히고, 물감을 만들어 색깔을 채우는 과정까지. 성실하게 제 꿈을 키워 나가는 모모루를 보며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 역시 지금 자신의 꿈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밥스 패밀리 5
겜툰 / 이연지 (지은이), 이정화 (그림) /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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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만화,애니메이션이연지 (지은이), 이정화 (그림)
밥도둑 패밀리의 함정에 빠져 아빠 찰밥이 억울하게 누명을 쓴 지도 어언 며칠이 흘렀다. 이번 권에서는 쌀밥이와 보리밥이 용감하게 나서서 대활약을 펼친다. 사라진 누루미 씨의 흔적을 따라 다다른 이웃 동네 비빔밥 시티는 예전의 활기를 잃고 적막만이 감돈다. 마을에 거대 비빔밥 공장이 들어선 이후, 골목골목을 온기로 채우던 비빔밥 가게들이 속속 문을 닫고 있다는데…. 킁킁, 뭔가 수상한 냄새가 나는군. 밥스 패밀리 vs 밥도둑 패밀리의 마지막 한판 승부! 1화 누루미 씨의 흔적을 따라서 2화 여기는 비빔밥 시티 3화 거대 비빔밥 공장의 비밀 4화 공장 탈출 대작전 5화 비비면 평화가 오리라! “밥심이 불끈 솟는 책” “분명 밥을 먹었는데, 책을 읽고 나니 배가 고파졌다!” 상상도 못 한 캐릭터들이 온다! 평화로운 대밥민국, 한정식 시티에 무슨 일이 생기면?! 오늘도 “밥값”은 하는 수상한 가족! 밥심으로 사건 해결하는 우리 동네 탐정, 밥스 패밀리! 자, 모두 두 눈을 감고 코끝에 집중! 그렇게 맛있는 냄새의 행방을 따라가다 보면 도착하는 이곳은? 태양계 어딘가 존재하는 쌀알 모양의 미스터리한 행성, 푸토피아입니다. 따듯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가족, 밥스 패밀리는 강력반 형사인 엄마 콩밥, 기자인 아빠 찰밥, 그리고 초등학생 탐정 쌀밥이와 보리밥 남매로 이루어져 있지요. 밥도둑 패밀리의 함정에 빠져 아빠 찰밥이 억울하게 누명을 쓴 지도 어언 며칠이 흘렀어요. 이번 권에서는 쌀밥이와 보리밥이 용감하게 나서서 대활약을 펼친답니다. 사라진 누루미 씨의 흔적을 따라 다다른 이웃 동네 비빔밥 시티는 예전의 활기를 잃고 적막만이 감돌아요. 마을에 거대 비빔밥 공장이 들어선 이후, 골목골목을 온기로 채우던 비빔밥 가게들이 속속 문을 닫고 있다는데…. 킁킁, 뭔가 수상한 냄새가 나는군요. 밥스 패밀리 vs 밥도둑 패밀리의 마지막 한판 승부! 비빔밥처럼 다채롭고 가족의 품처럼 따듯한 밥스 패밀리,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밥의 민족 대한민국이 기다려 온, 어린이를 위한 미스터리 코믹 추리 동화! 하나, 상상도 못 한 가족이 온다!가장 한국적인 캐릭터들이 온다! 매일매일 우리 밥상에 오르는 밥과 국, 반찬들이 특별한 캐릭터로 살아났습니다.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강력반 형사 엄마 콩밥과 한번 특종을 물면 놓지 않는 수다쟁이 기자 아빠 찰밥. 그리고 밥심이 곧 추리력이라는 우리의 주인공, 초등학생 탐정 쌀밥이와 변장의 달인인 동생 보리밥까지! 밥심으로 똘똘 뭉친 밥스 패밀리와 이에 맞서는 악당, 짭조름하니 입맛을 홀리는 밥도둑 패밀리의 정면 승부를 끝까지 함께 지켜봐 주세요. 둘, 추리력과 상상력을 키워 줄 에피소드와 초판 한정 선물이 들어 있어요!과연 비비면 평화가 올… 까요?! 대망의 마지막 메뉴는 K-푸드의 대표 주자인 비빔밥입니다. 전통 있는 비빔밥 가게들이 하나둘 문을 닫게 된 이유를 파헤치기 위해, 쌀밥이와 보리밥은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비빔밥 공장에 몰래 숨어듭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뜻밖의 익숙하고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지요. 시리즈를 다시 한번 정주행하지 않고는 못 배길 거예요! 게다가 초판 한정 특별 선물로 직접 나만의 비빔밥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비빔밥 판과 재료 스티커를 드려요. 셋, 집중력을 키워 줄 다양한 액티비티가 수록되어 있어요!다른 그림 찾기, 비밀 메시지 찾기 등 알쏭달쏭 재미있는 액티비티 4개가 수록되어 있어요.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로 집중력이 쑥쑥! 재미있게 읽고 즐기기만 하면, 어린이 스스로 책 읽는 습관까지 기를 수 있답니다. 어린이에게 풍부하고 긍정적인 독서 경험을 선물하세요. 넷, 어휘력을 키워 줄 맛깔나는 우리말 표현들까지!“밥은 먹고 다니냐?” 유독 우리나라에는 밥에 관련된 표현들이 많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식은 죽 먹기’, ‘죗값을 달게 받다’, 가족의 또 다른 말인 ‘식구’의 뜻까지, 다양한 우리말 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식탁 어딘가 빼꼼 고개를 내밀고 있을 것만 같은 밥스 패밀리와 함께, 정겹고 맛깔나는 우리말 표현들과 자연스레 친해져 보아요.그럼, 세상에 없던 수상하지만 따듯한 가족, 매력 만점 밥스 패밀리가 펼치는 본격 생활 밀착형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헥헥. 아이고, 숨차!)을 우리 다 함께 맛볼까요?!
사이언스 스쿨 8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신나는과학정보센터 지음, 이진영 그림 / 200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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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자연,과학신나는과학정보센터 지음, 이진영 그림
어렵고 복잡한 과학을 스스로 터득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사이언스 스쿨'의 첫번째 시리즈. '놀면서 배우는 과학 이야기'라는 시리즈명 그대로 어린이들이 수영장, 체육관, 놀이공원, 영화관 등에서 놀면서 배울 수 있는 과학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모두 열 권으로 구성되었다. 각 권은 4개의 놀이로 구성되었고, 각 놀이는 각각 세 가지 상황으로 다시 나누어진다. 놀이가 끝나면 실험, 퀴즈 발명이야기 등이 이어진다. 놀이를 통해 과학의 원리와 과학적 실험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현직 초.중.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학 교사와 대학교 과학 교수들의 모임 '신나는 과학정보 센터'에서 엮은 어린이 과학책이다.1권 첫 번째 놀이-공 굴려 맞춰 보내기 두 번째 놀이-철봉 오래 매달리기 세 번째 놀이-평균대에서 걷기 네 번째 놀이-볼링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풍선 로켓 만들기), 유레카! 유레카!(볼링), 원리를 찾아라(기둥 없는 다리), 깜짝 마술쇼(농구공 멈추기) 2권 첫 번째 놀이-오래 잠수하기 두 번째 놀이-물 속의 동전 빨리 찾기 세 번째 놀이-물 속에서 나는 소리 빨리 듣기 네 번째 놀이-빨리 노 저어 가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배 만들기), 유레카! 유레카!(물에 뜨는 비누), 원리를 찾아라(물 속에서 흐릿하게 보이는 이유), 과학 기네스(물 속에서 오래 버티기) 3권 첫 번째 놀이-페트 병 오뚝이 두 번째 놀이-종이 컵에 메추리알 삶기 세 번째 놀이-정전기 깡통 네 번째 놀이-음료수 빨리 따르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물이 쏟아지지 않는 어항), 유레카! 유레카!(종이 컵), 원리를 찾아라(번개와 정전기), 요리 속에 숨은 과학(팝콘) 4권 첫 번째 놀이-우산 돌리기 두 번째 놀이-신발 멀리 던지기 세 번째 놀이-마법의 현관등 네 번째 놀이-현관문으로 슛하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필름통 로켓), 유레카! 유레카!(우산), 과학 기네스(인간 대포알, 로켓 무기) 5권 첫 번째 놀이-리프트 타고 휴지 떨어뜨리기 두 번째 놀이-음료수 들고 롤러코스터 타기 세 번째 놀이-범퍼카 타기 네 번째 놀이-트램플린 위에서 높이 뛰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흔들리는 목걸이), 유레카! 유레카!(주전자 뚜껑의 구멍), 원리를 찾아라(롤러코스터), 요리 속에 숨은 과학(커지는 반죽) 6권 첫 번째 놀이-기어오르기 선수들 두 번째 놀이-딱총 만들어 쏘기 세 번째 놀이-외줄타기 대장 네 번째 놀이-고리비행기 만들어 날리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성냥 로켓), 유레카! 유레카!(클립), 원리를 찾아라(무게중심), 요리 속에 숨은 과학(줄어든 배추) 7권 첫 번째 놀이-줄씨름 두 번째 놀이-팽이 돌리기 세 번째 놀이-풍선 멀리 던지기 네 번째 놀이-훌라후프 통과하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되돌아오는 바퀴), 유레카! 유레카!(요요), 통통통 과학공작실(성냥깨비 팽이), 요리 속에 숨은 과학(색이 변하는 감자) 8권 첫 번째 놀이-달걀 돌리기 두 번째 놀이-높은 소리 찾기 세 번째 놀이-페트 병 속 물 빼기 네 번째 놀이-빈대떡 뒤집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달걀 잠수정), 유레카! 유레카!(물안경), 과학 기네스(컵 쌓기), 요리 속에 숨은 과학(계란찜) 9권 첫 번째 놀이-적당한 목욕물 만들기 두 번째 놀이-몸무게 재기 세 번째 놀이-그림 오래 남기기 네 번째 놀이-물 멀리 보내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오르락내리락 물고기), 유레카! 유레카!(순금 왕관), 요리 속에 숨은 과학(연근의 구멍) 10권 첫 번째 놀이-제대로 멈추기(톰과제리 중에서) 두 번째 놀이-매달린 공 피하기(나홀로 집에 중에서) 세 번째 놀이-기둥 올라가기(뮬란 중에서) 네 번째 놀이-돌대포 쏘기(반지의 제왕 중에서)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고무줄차 만들기), 클로즈업(에너지), 요리 속에 숨은 과학(색이 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