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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세라의 엄마 찾기
파랑새 / 백은하 지음, 주미 그림 / 2011.04.28
9,500원 ⟶ 8,550원(10% off)

파랑새명작,문학백은하 지음, 주미 그림
파랑새 사과문고 시리즈 69권. 엄마가 돌보기 시작한 갓난아기 때문에 모든 게 엉망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세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떻게 하면 세라의 이 답답한 마음을 풀 수 있을까? 엄마가 나만 챙겨 주고 나만 예뻐해 주기만 원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세라의 엄마는 세라를 위해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었다. 덕분에 세라는 아침마다 엄마와 함께 학교에 가고, 집으로 돌아올 때도 엄마와 함께다. 하지만, 유치원에 다닐 때보다 초등학교에 다는 게 더 좋은 세라의 일상에 변화가 생긴다. 엄마가 세라를 데리러 학교에 오지 않을 거라고 하신 것이다. 갑자기 엄마 없이 혼자 집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생각을 하자 세라는 괜스레 화가 났다. 혼자 집으로 걸어오는 길이 너무 쓸쓸했고, 화가 난 세라는 집에 도착해 심술을 부렸다. 그런데 엄마는 화가 난 세라의 마음을 달래주기는커녕 소란을 피운다고 화만 내는 것이다. 게다가 화를 내는 엄마의 품에 웬 아기가 안겨 칭얼거리고 있다. 저 아기는 도대체 누구일까?내 이름은 공세라, 별명은 콩세라! 9 엄마들은 우리 반 청소부 15 송우주가 누군데? 25 지구인지, 우주인지 그 녀석 때문에 33 우주에게 엄마를 빼앗겼어 45 진짜 우리 엄마 맞아? 53 우리 엄마 찾고 말 거야 59 눈치 없는 송우주 67 외계인보다 못생긴 송우주 75 우주, 우주, 우리 우주 85어느 날 갑자기 엄마를 빼앗겨 버린 세라, 세라의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세라는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엄마는 세라를 위해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었지요. 아침마다 세라는 엄마와 함께 학교에 갑니다. 수업이 끝나는 시간이 되면 엄마가 학교 앞으로 세라를 데리러 오지요. 엄마는 다른 엄마들과 함께 교실 청소도 해 줍니다. 세라는 유치원에 다닐 때보다 초등학교에 다는 게 더 좋습니다. 유치원 때보다 공부도 많이 하고 학원도 다녀야 하지만 엄마랑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예전보다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이제는 세라를 데리러 학교에 오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갑자기 엄마 없이 혼자 집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생각을 하자 세라는 괜스레 화가 났습니다. 이유를 물어도 엄마는 속 시원히 말해 주지도 않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자신을 기다리는 엄마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을 확인한 세라는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세라는 혼자 집으로 걸어오는 길이 너무 쓸쓸했습니다. 그래서 집에 도착해 현관문을 쾅쾅 두드리고 거실을 쿵쾅거리고 다니며 심술을 부렸습니다. 엄마는 화가 난 세라의 마음을 달래주기는커녕 소란을 피운다고 화만 냅니다. 그런데 화를 내는 엄마의 품에 웬 아기가 안겨 칭얼거리고 있습니다. 저 아기는 도대체 누구죠? 너희 엄마 아니잖아! 우리 엄마란 말이야! 우리 엄마 꼭 찾고 말거야! 세라는 엄마가 집에 있으면서도 학교로 데리러 오지 않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만날 늦게 들어오던 아빠가 집에 아기가 오면서부터 일찍 들어오고 세라보다 아기부터 챙기는 모습에 충격을 받습니다. 하루에 몇 번씩 분유를 먹이고, 울면 안아 달래고, 잠투정하면 업고 재워야 해서 한시도 엄마 품에서 떨어질 줄 모르는 그 아기가 세라는 너무너무 싫기만 합니다. 세라는 아빠가 평소보다 일찍 들어오는 것도, 엄마가 간식을 챙겨 주지 않는 것도, 갑자기 피아노 학원에 다니게 된 것도, 모든 게 다 불만이기만 합니다. 그런 온갖 불만들을 투정과 심술로 쏟아 내지만 엄마에게는 세라의 투정들이 들리지 않는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세라는 더 답답하기만 합니다. 세라는 차라리 엄마가 예쁜 옷을 입고 크고 멋진 회사에서 일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집에서 아기만 보는 엄마보다 회사에 다니는 엄마가 더 근사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짜 이유는 눈에 보이는 근사함만이 아니란 걸 세라는 알고 있습니다. 친구들처럼 학원 버스를 타는 것도 싫고 집에 피아노가 생기는 것도 싫습니다. 그저 예전처럼 엄마가 나만 챙겨 주고 나만 예뻐해 주기만 하면 되지요. 모두 세라를 위해서라고 하는 엄마! 세라는 그런 엄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일하는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기를 돌봐 줄 사람을 찾는 일이에요. 물론 좋은 놀이방이나 어린이집도 많이 있지만, 갓 태어난 아기를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지요. 그래서 직장을 다니던 엄마들은 아기를 낳은 후에 회사를 그만두게 되는 일이 많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간 세라는 엄마가 돌보기 시작한 갓난아기 때문에 모든 게 엉망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엄마는 모두 세라를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도대체 뭐가 날 위한 건지 세라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세라는 엄마와 아기가 함께 있는 모습만 봐도 심술이 났습니다. 그런 모습이 보기 싫어서 학교가 끝나도 집에 바로 들어가지 않고 놀이터에 앉아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집에서도 어쩌다 아기와 단둘이 있게 되면 엄마가 안 보는 사이에 아기 엉덩이를 꼬집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만으로 세라의 답답함이 완전히 풀리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세라의 이 답답한 마음을 풀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세라가 이렇게도 싫어하는 일을 그만둘 수 없는 엄마의 마음을 세라는 이해할 수 있을까요?
물삿갓 벌레의 배낭여행
한림출판사 / 한영식 지음 / 2006.07.10
7,800원 ⟶ 7,020원(10% off)

한림출판사우리창작한영식 지음
생태적 사실에 작가의 상상력을 조화롭게 구성하여,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곤충과 과학적인 사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생태 동화이다. 물삿갓벌레, 왕사슴벌레, 폭탄먼지벌레,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넉점박이 송장벌레, 꽃등에, 호랑꽃무지, 무당벌레와 왕풍뎅이 등 다양한 곤충들을 만날 수 있다. 초롱연못에 사는 물삿갓벌레와 애반딧불이는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 물 밖으로 나와 배낭여행을 떠난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곤충들의 삶을 듣고 보고 배우게 된다. 수많은 곤충들을 만나고 초롱연못으로 돌아온 두 친구는 아름다운 사랑을 경험하고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한다. 이 책을 내면서 배낭여행을 가는 물삿갓벌레 왕사슴벌레의 수액 농장 폭탄먼지벌레와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의 방귀 시합 자연의 장의사, 넉점박이 송장벌레 꿀벌을 닮은 꽃등에와 호랑꽃무지 감자와 무당벌레들 주유소로 간 왕풍뎅이 물삿갓벌레와 애반딧불이, 사랑을 찾다처음 저자가 곤충을 소재로 동화책을 출간하고자 제안할 때 많이 망설었습니다. 곤충을 소재로 한다면 허구보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구성해야 하는데 가능할까 의심을 했습니다. 이를테면 물삿갓벌레가 배낭을 메고 여행을 한다. 그 조그마한 곤충이 배낭을 메고 움직이는 모습을 그려낸다는 것에 의문을 제기하는 직원도 있었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처럼 어린시절 모험과 경험이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과학적 사실을 근거해 써야 했기에 힘들기도 했지만 아이들이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곤충에 대해 배울 수 있고, 무엇보다도 과학적인 사실을 재밌게 전달하고자 노력을 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 1
가람어린이 / 허순봉 엮음, 김홍 그림 / 2012.03.05
12,800원 ⟶ 11,52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허순봉 엮음, 김홍 그림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난이도로 작품을 재해석하고 초등 국어사전을 토대로 단어 뜻을 상세하게 풀이했다. 작품의 줄거리와 시대 배경, 어려운 구절에 대해 완벽하게 안내하였으며, 논술 실력을 올려주는 글짓기와 논리력.사고력을 길러주는 문제를 가려 뽑아, 이 책 한권으로 우리고전을 쉽게 이해하고 논술의 기초를 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생 고학년을 위한 고전 모음집이다. 이 책에서는 유명한 고전 수필, 「삼국유사」의 설화, 판소리계 소설들, 그리고 한문소설, 한글소설을 뽑아서 엮었다. 자연스럽게 국어 공부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단어나 구절, 작품에 대한 설명을 곁들였다.1. 규중칠우쟁론기 9 2. 장끼전 19 3. 흥부전 33 4. 옹고집전 61 5. 박씨부인전 83 6. 춘향전 117 7. 양반전 151 8. 토끼전 163 9. 연오랑과 세오녀 163 10. 심청전 193교과서에 수록된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우리고전 읽기① 논술 실력을 올려주는 대표 고전 선정! 「규중칠우쟁론기, 장끼전, 흥부전, 옹고집전, 박씨부인전, 춘향전, 양반전, 토끼전, 연오랑과 세오녀, 심청전」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는 우리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난이도를 작품을 재해석하고 초등 국어사전을 토대로 단어 뜻을 상세하게 풀이했습니다. 작품의 줄거리와 시대 배경, 어려운 구절에 대해 완벽하게 안내하였으며, 논술 실력을 올려주는 글짓기와 논리력.사고력을 길러주는 문제를 가려 뽑아, 이 책 한권으로도 우리고전을 쉽게 이해하고 논술의 기초를 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소개] 초등학생 고학년을 위한 고전 모음집입니다. 중학교에서 배울 유명한 고전소설과 고전수필을 가려 뽑았습니다. 예비 중학생들에게 재미는 물론 학습에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중학교 국어 시간에 「토끼전」의 일부를 접하게 되는데, 어렸을 때 동화로 읽어보았다고는 하지만 원작을 최대한 살려놓은 교과서의 「토끼전」은 아이들에게는 매우 생소합니다. 게다가 교과서에서는 소설의 일부분만 접하고 나중에 시험에서는 그 나머지까지 예상해야 하기에 초등학생 때와는 달리 국어 공부가 점점 어려워진다고 호소하는 중학생들도 많습니다. 또한 요즘의 국어 및 언어능력 시험은 몇 개의 작품을 깊게 파는 것보다는 많은 작품을 폭넓게 접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어 실력은 갑자기 느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초.중.고등학교를 지나가면서 꾸준히 여러 작품을 읽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오랜 전통을 가진 우리의 고전,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이라 할 만한 작품들을 초등학교 때 미리 읽어보고 대강의 내용을 알아두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유명한 고전 수필, 「삼국유사」의 설화, 판소리계 소설들, 그리고 한문소설, 한글소설을 뽑아서 엮었습니다. 작품을 실을 때 하나의 원칙은, 아이들이 읽으면서 바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울 것과, 그러면서도 원작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다는 것이었습니다. 또 자연스럽게 국어 공부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단어나 구절, 작품에 대한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책의 구성] 읽기 전에 줄거리부터 작품의 줄거리를 읽어보고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한 부분. 이것만은 꼭 알고 가자! 작품의 창작 배경, 창작 시기 등을 설명한 부분. 작품을 감상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중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함. 작품 엮은이 허순봉이 원작의 뜻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초등학생이 읽을 수 있는 수준으로 원작을 재해석하였음. 고전의 묘미인 리듬감과 곳곳에 드러나는 해학미를 그대로 살림. 작품의 일부가 아닌 전체를 실음. 단어풀이 초등학생 수준에서 알아둬야 할 단어를 골라 초등학생 국어사전을 토대로 작품 하단에 단어풀이를 실음. 어려운 구절 풀이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어려운 구절에 대해서 작품의 왼쪽과 오른쪽 공간에 화살표로 뽑아 설명함. 시각적으로, 한눈에 들어오도록 편집. 알고 나면 더 재미있어요 「규중칠우쟁론기」에 나오는 칠우(七友)의 이름들을 설명하거나, 「심청전」에서 심청이 빠진 인당수에 대해 설명하는 등 한 번쯤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을 골라 자세히 풀이. 논술 실력을 쑥쑥 올려주는 문제 집합 짧은 길 짓기와 긴 글 짓기, 그리고 이해력, 사고력, 논리력을 길러주는 문제 모음. 문제를 풀어보며 작품을 잘 이해했는지 다시 한 번 짚어볼 수 있음. * 이 책은 「예비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 10대 고전」(가람문학사 2006년) 개정판입니다. [선정 작품] 규중칠우쟁론기 부인이 바느질에 사용하는 일곱 가지 물건을 의인화한 조선 시대의 뛰어난 수필. 바늘과 실들이 저마다 자기의 공이 크다며 다투는 모습이 매우 재미있습니다. 장끼전 까투리의 재혼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일들을 재미있게 그린 우화. 재혼에 대한 열린 사고를 엿볼 수 있습니다. 흥부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고전소설로, 흥부와 놀부는 착한 사람과 못된 사람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대표적인 판소리계 소설이자 권선징악의 주제가 잘 드러난 작품. 옹고집전 못된 옹고집 앞에 자기와 똑같이 생긴 가짜 옹고집이 나타나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는 유쾌한 내용. 또한 효를 실천하고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교훈을 해학적으로 재미있게 전해준다는 점에서 우리 고전의 대표적인 미학을 보여주는 작품. 박씨부인전 못생긴 박씨 부인이 어느 날 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한다는 내용으로, 우리나라 설화에 종종 등장하는 허물 벗는 모티브가 담겨 있습니다. 지혜로운 박씨 부인이 나라에 쳐들어온 호적을 물리치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당시 병자호란에 패배한 민족의 아픔을 보듬어줍니다. 춘향전 한국의 대표적인 사랑 이야기로 신분을 뛰어넘는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는 작품. 그 안에는 신분을 초월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소망이 담겨 있으며, 또한 대표적인 판소리계 소설입니다. 판소리계 소설들이 유교적인 사상과 신분타파의 사상을 어떻게 함께 녹여냈는지를 보여줍니다. 양반전 몰락한 양반이 자기 신분을 판다는 재미있는 상황을 얘기한 박지원의 한문소설로, 양반의 허위를 꼬집는 작품입니다. 신분제도에 대한 비판이 직접적으로 드러납니다. 토끼전 꾀 많은 토끼와 어리석은 용왕이 간을 두고 두뇌전을 벌입니다. 동물과 용궁이 등장하는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때문에 동화로도 많이 읽혀집니다. 우리나라의 고전 작품이 얼마나 상상력과 위트가 넘치는지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연오랑과 세오녀 「삼국유사」에 실린 설화로, 연오랑과 세오녀가 일본으로 건너가게 된 유래를 이야기합니다. 심청전 심청의 효성이 보는 이의 마음을 울리는 아름다운 이야기. 판소리로도 불린 대표적인 소설입니다.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 8
좋은책어린이 / 지호진 지음, 송진욱 그림 / 2016.06.30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책어린이역사,지리지호진 지음, 송진욱 그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그 위에 약간의 암기가 더해진 만큼 한국사 공부의 첫걸음을 제대로 뗄 수 있다.임진왜란이 일어나다 이이가 전쟁에 대비할 것을 주장했어요 16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야무진 꿈 18 일본을 살피러 갔어요 22 왜군이 쳐들어왔어요 24 임금님이 궁궐을 버리고 도망쳤어요! 27 세자가 남아 나라를 지켰어요 29 생각다짐이 31 생각자람이 _ 임진왜란인 이유 32 나라를 지키다 바다에서 첫 승리를 거두었어요 36 한산도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어요 38 승리의 비결, 판옥선과 거북선 40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백성들이 일어났어요 44 진주 대첩으로 왜군의 기세가 꺾였어요 46 행주산성에서 크게 이겼어요 48 저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52 이순신이 노량 해전에서 숨을 거두었어요 56 생각다짐이 57 생각자람이 _ 임진왜란의 영향 58 호란이 일어나다 광해군이 왕위에 올랐어요 62 특산물 대신 쌀을 내게 되었어요 64 명나라와 후금 사이에서 중립을 유지했어요 66 광해군이 왕의 자리에서 쫓겨났어요 70 후금이 조선을 침략했어요 72 후금과의 화친을 두고 신하들이 대립했어요 74 남한산성에서 청나라와 맞서 싸웠지만…… 76 생각다짐이 79 생각자람이 _ 허준의 《동의보감》 80 남인과 서인으로 갈라져 다투다 세자가 가져온 물건을 불태웠어요 84 청나라 정벌을 준비했어요 88 상복 입는 기간을 두고 다퉜어요 90 생각다짐이 93 생각자람이 _ 윤선도의 시조 94한국사 하면 수많은 사건, 끝없는 암기가 떠오르나요?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술술 읽히는 재미난 이야기로 한국사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테니까요! 역사 공부의 시작,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으로! 한국사 열풍이 식을 줄을 모릅니다. 한국사를 소재로 한 영화, 드라마, 책 등 문화콘텐츠가 풍부해진 것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5학년 교육과정에 한국사가 들어가면서 저학년부터 역사 공부에 대한 관심이 꽤 커졌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역사의식이 부족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2017년부터 수능에 한국사가 문이과 공통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것,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대학별 입시와 취업 전형에 반영된다는 것도 한몫했겠지요. 너무 어릴 때부터 입시 준비를 하듯 역사 공부를 하는 건 오히려 역사를 싫어하게 만든다는 우려도 없지 않지만, 역사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신채호 선생의 말씀을 되새겨 보면 우리에게는 균형 있는 시각으로 시대를 읽고 소통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처럼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사 공부, 과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가르칠 수 있을까 생각하지요.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은 이러한 점을 깊이 고민하여 만들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그 위에 약간의 암기가 더해진 만큼 한국사 공부의 첫걸음을 제대로 뗄 수 있습니다. 남쪽에서 일본이 쳐들어오고 북쪽에서 여진이 침략하면서 큰 어려움을 겪은 조선 이야기! 전국을 통일하고 세력이 강해진 일본이 쳐들어왔어요.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조선은 이순신을 중심으로 한 수군과 곳곳에서 일어난 의병, 백성들이 똘똘 뭉쳐 왜군을 물리쳤지요. 하지만 왜란이 있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북쪽에서 세력을 키운 여진이 후금을 세운 후 조선을 침략했어요. 조선은 이번에도 외적을 물리쳤을까요? 조선이 외세의 잇따른 침략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야기를 시작해 봅시다. 1592년 7월, 왜군이 모든 함대를 모아 우리나라의 남해를 공격했어.“드디어 올 것이 왔다. 학익진으로 왜군을 모조리 무찔러라!”이순신의 명령이 떨어지자 조선 수군은 일본 함대가 진을 치고 있는 통영 앞바다로 나아갔단다. 먼저 판옥선 몇 대로 일본 배를 꾀어내 한산도 앞 넓은 바다로 나오게 했지.그 뒤 도망치는 것처럼 보였던 판옥선들이 거북선 양쪽으로 나란히 늘어섰어. 그 모양이 마치 학이 날개를 편 것 같았지. 그렇게 일본 군함들을 둘러싸고는 맹렬히 공격을 퍼부었어. 이게 바로 학익진이라는 전투 방법이란다.일본 함대는 포위당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꼼짝없이 갇히는 신세가 되었어.조선 수군은 이 싸움에서 일본 군함 47척을 불태우고 12척을 사로잡았어. 반면에 조선 군함의 피해는 전혀 없었지.이렇게 한산도 앞바다에서 왜군을 크게 물리친 싸움을 ‘한산도 대첩’이라고 불러. 한산도 대첩은 진주 대첩, 행주 대첩과 함께 임진왜란에서 크게 승리한 전투로 꼽히지.이순신이 이끈 수군이 바다에서 크게 활약하자 일본의 작전에 문제가 생겼어. 본래 일본 수군이 육지에 있는 육군에게 물자를 전해 주기로 되어 있었거든. 일본 육군은 조선 땅을 점령하였지만 일본 수군으로부터 무기와 식량 등을 받지 못해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지.
대무신왕 무휼
계수나무 / 계일 지음, 백성민 그림 / 2008.11.11
9,800원 ⟶ 8,820원(10% off)

계수나무인물,위인계일 지음, 백성민 그림
'바로 읽는 우리 역사' 시리즈의 1권. 대무신왕 무휼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삼국사기를 알기 쉽게 풀어 우리 역사를 바르게 보는 방법을 알려 주고자 했다. 고구려 역사 700년의 발판을 마련한 대무신왕(大武神王), 그 묘호는 '위대한 전쟁의 신'이라는 뜻이다. 대무신왕은 전술에 능한 군주였다. 또한 백성을 섬길 줄 아는 현명한 지도자이기도 했다. 지도자와 백성이 하나로 똘똘 뭉친 결속력을 바탕으로 고구려는 이미 1세기 초에 고구려 역사 700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지혜와 인품을 겸비한 대무신왕은, 참지도자란 무엇인가를 몸소 보여 주는 인물이다.삼국사기를 통해 우리 역사 고구려를 말한다! 고구려 역사 700년의 발판을 마련한 위대한 전쟁의 신 지혜와 인품을 겸비한 참지도자 바로 읽는 우리 역사, 그 첫 번째 이야기 - 대무신왕 무휼 찬란한 우리 역사, 고구려를 바로 알자 우리는 지금 중국과 역사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중국은 동북공정을 통해 고구려의 역사를 중국사에 포함하려 합니다. 역사가 단순히 지나간 일에 대한 기록에 불과하다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동북공정에 분노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역사는 현재의 우리를 이루는 뿌리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역사소설과 사극이 인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중매체를 통해 역사를 새롭게 재해석한 이야기를 접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역사에 관심이 없던 이들도 옛사람들의 삶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러는 동안 아이들은 대중매체가 보여 주는 왜곡되고 파괴된 역사를 사실로 믿고 있습니다. 기록을 무시한 역사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계수나무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려 주기 위해 "바로 읽는 우리 역사"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그 첫 번째로 대무신왕 무휼을 이야기합니다. 삼국사기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이 책은 우리 역사를 바르게 보는 방법을 알려 줄 것입니다. 고구려 역사 700년의 발판을 마련한 대무신왕 대무신왕(大武神王)이라는 묘호는 ‘위대한 전쟁의 신’이라는 뜻입니다. 고구려를 건국한 동명성왕도, 고구려의 역사를 다시 쓰게 한 광개토대왕도 ‘신’이라는 칭호는 얻지 못했습니다. 대무신왕은 동명성왕(주몽)의 손자, 유리 왕의 아들, 호동 왕자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대무신왕은 고구려 제국의 기틀을 마련한 지혜로운 왕입니다. 여섯 살에 부여에서 온 사신을 꾸짖고, 열 살 때 고구려에 쳐들어온 부여의 대군을 계곡으로 유인해 몰살시켰습니다. 열다섯 살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뒤, 부여를 공격해 대소 왕을 베었고, 개마국과 구다국을 정복했습니다. 고구려에 침입한 후한의 대군을 잉어 한 마리로 물리친 이야기는 유명합니다. 또 낙랑을 정복하며 고구려를 제국으로 끌어올렸습니 다. 대무신왕은 전술에 능한 군주였습니다. 또한 백성을 섬길 줄 아는 현명한 지도자이기도 했습니다. 부여 원정에 실패한 뒤 백성들 앞에 나가 사죄하자 백성들은 오히려 왕의 성품을 칭찬하며 더 믿고 따라 주었습니다. 이렇게 지도자와 백성이 하나로 똘똘 뭉친 결속력을 바탕으로 고구려는 이미 1세기 초에 고구려 역사 700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지혜와 인품을 겸비한 대무신왕은, 참지도자란 무엇인가를 몸소 보여 주는 인물입니다."난감하군"무휼 왕이 중얼거렸습니다. 푸석한 얼굴에 근심이 가득했습니다. 무휼 왕은 점장대에서 적진을 살피고 있었습니다. 점장대는 군사를 지휘하는 지휘소입니다. 높은 언덕 위에 다시 돌을 쌓아 올린 곳이라 적군의 움직임을 손바닥 들여다보듯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농성전을 펼치면 후한군이 제 풀에 지쳐 물러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달랐습니다. 날이 갈수록 후한군은 점점 더 포위망을 두텁게 쌓았습니다.p105
딱 한마디 미술사
천개의바람 / 안소연 (지은이), 이해정 (그림), 노성두 (감수) / 2021.09.28
12,000원 ⟶ 10,800원(10% off)

천개의바람예술,종교안소연 (지은이), 이해정 (그림), 노성두 (감수)
화가가 사회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화가의 말 한마디를 통해 미술 사조의 변화를 다루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고흐, 파블로 피카소 등 새로운 미술 경향을 만들어 낸 11명의 인물 이야기를 읽으면 미술 교과서 속 주요 작품과 예술 사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 미술사의 변화를 불러온 시대 배경과 새로운 회화 기법의 창조, 미술 재료의 발전 등을 폭넓게 다루어 명화에 담긴 의미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했다. 화가와 미술 경향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유명 도판을 적재적소에 제공해 좀 더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부록으로 '딱 한마디 미술사 인물 찾아보기'를 실어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인물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화가는 해부학을 알아야 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1519년) - 8 -“내 아내는 예술이고 내 자식은 대리석이랍니다”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1475~1564년) - 18 -“나는 평생에 걸쳐 논과 밭밖에는 본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장 프랑수아 밀레(1814~1875년) -28 -“빛은 곧 색채다” 클로드 모네(1840~1926년) -38 -“나는 사과 하나로 파리를 놀라게 할 것이다” 폴 세잔(1839~1906년)-48 -“나의 예술로 사람들을 어루만지고 싶다” 빈센트 반고흐(1853~1890년) -56 -“공포, 슬픔, 죽음의 천사는 태어날 때부터 늘 내 옆에 서 있었다” 에드바르 뭉크(1863~1944년) -64 -“세 가지 색이면 충분하다” 앙리 마티스(1869~1954년) - 72 -“창조의 모든 행위는 파괴에서 시작된다” 파블로 피카소(1881~1973년) -80 -“기본적인 것이 가장 아름답다” 피에트 몬드리안(1872~1944년) -88 -“나는 초현실주의 자체다” 살바도르 달리(1904~1989년)-96 -딱 한마디 미술사 인물 찾아보기 - 105새로움을 꿈꾼 화가의 한마디로 만나는 미술사! 이름을 남긴 화가들은 과거의 작품과는 다른 새로운 아름다움을 꿈꿨어요. 미술의 흐름을 바꾼 화가의 한마디는 세계와 인간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혔지요. 화가의 한마디를 통해 눈으로 보는 것을 넘어 예술 작품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알아요! 화가가 사회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화가의 말 한마디를 통해 미술 사조의 변화를 다루었어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고흐, 파블로 피카소 등 새로운 미술 경향을 만들어 낸 11명의 인물 이야기를 읽으면 미술 교과서 속 주요 작품과 예술 사조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또 미술사의 변화를 불러온 시대 배경과 새로운 회화 기법의 창조, 미술 재료의 발전 등을 폭넓게 다루어 명화에 담긴 의미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했어요. 화가와 미술 경향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유명 도판을 적재적소에 제공해 좀 더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요. 부록으로 '딱 한마디 미술사 인물 찾아보기'를 실어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인물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어요. 새로움을 꿈꾼 화가의 말로 미술사를 배워요 '빛은 곧 색채다', '세 가지 색이면 충분하다' 등과 같이 미술의 경향을 단박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말 한마디가 있어요. 과거의 작품을 배우고 뛰어넘으며 새로운 아름다움을 꿈꿨던 화가가 남긴 한마디이지요. <딱 한마디 미술사>에서는 화가의 말 한마디가 나오게 된 배경은 무엇인지, 화가는 왜 그런 말을 남겼는지, 미술의 역사에 남은 한마디로 미술의 경향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흥미진진한 화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소개해요. 새로움을 창조해 낸 화가들의 열정과 집념에 대한 이야기를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한마디를 중심으로 읽으면 미술사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요. 르네상스 미술부터 초현실주의까지 교과서 속 미술 작품을 알아요 600년이 지난 지금까지 뛰어난 예술 작품으로 평가 받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부터 제1차세계대전 이후 나타난 달리의 초현실주의 작품까지 미술사의 주요 경향을 시대순으로 다루었어요. 초등학교 검정교과서에 나오는 작가와 작품 중 각 사조별로 가장 대표적인 화가와 작품만을 선별해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알기 쉽게 간추렸어요. 미술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자칫 복잡하게 느껴지는 미술 사조의 변화를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어요. '똑똑똑 미술'로 더 깊고 더 넓게 이해해요 바로크 미술, 사실주의, 인상주의 등 한마디와 관련된 화가의 이야기에서 다룬 미술 사조를 '똑똑똑 미술'에서 깊이 있게 짚어 줘요. 미술 사조의 변화에 영향을 끼친 회화 기법을 각 사조를 대표하는 또 다른 화가의 작품을 통해 다시 살펴봄으로써 화가가 추구한 새로운 미술이 당대와 후대의 화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어요. 이를 통해 미술 작품에 담긴 진짜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지요. 총 48개의 선명한 명화 도판으로 미술사를 생생하게 느껴요 각 이야기가 시작되는 첫 장에 화가의 대표 작품을 소개해 어떤 화가가 어떤 작품을 그렸는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하였어요. 각 화가당 평균 3~4개의 작품을 제공하여 화가의 작품 세계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책에 삽입된 명화만을 감상하여도 미술사가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또 화가의 모습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림으로 생생하게 표현했어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별과 우주
다른 / 숀 캘러리 (지은이), 김의석 (옮긴이) / 2022.08.05
38,000원 ⟶ 34,200원(10% off)

다른자연,과학숀 캘러리 (지은이), 김의석 (옮긴이)
초등학생을 위한 '미래가 보이는 과학 백과사전' 시리즈의 네 번째 주제는 ‘별과 우주’다. 매일 밤하늘을 수놓는 별자리부터 행성과 은하, 긴 꼬리를 끌며 태양을 도는 혜성, 빛을 집어삼키는 블랙홀까지 아름답고 신비한 우주 공간을 모두 담았다. 미국 최고의 어린이 교재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에서 기획한 이 책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사진으로 과학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 우주탐사선이 촬영한 천체 사진과 인포그래픽 등 풍성한 시각 자료는 일식과 월식, 오로라 등 천문 현상을 눈으로 직접 보고 이해하도록 돕는다. 사진은 큼직하게, 설명은 핵심만 간결하게 백과사전식으로 총망라한 구성은 별의 종류와 특징을 한눈에 보여 준다. 천체 관측부터 태양계 탐사, 우주 기술을 아우르는 전문 정보로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새로운 지식을 알아 가는 재미가 쏠쏠하다.들어가는 글 우주 태양계 지구 밤하늘의 별을 보다 우주 들여다보기 밤하늘 망원경 더 멀리 보기 레이저 관측기 북반구 하늘 남반구 하늘 별자리 우주에서 온 손님 천문학자 지구 관찰하기 지옥에서 탄생한 별 허블 우주망원경 우주, 거울, 망원경 우주 물리학 우리 태양계 태양계의 가족 태양 태양계의 탄생 태양계의 행성 수성 근접 비행으로 드러난 수성의 화산 행성 탐사선 금성 금성의 화산 활동 지구 우주 쓰레기 지구의 위성, 달 달 지도 그리기 일식과 월식 화성 태양계의 화산 울퉁불퉁한 표면 화성 탐사 로봇 소행성대 목성 갈릴레이 위성 혜성 토성 토성의 뒷면 토성의 위성 우주탐사선의 최후 천왕성 천왕성의 위성 행성의 날씨 붉은 행성, 화성의 눈 해왕성 해왕성의 위성 보이저 우주탐사선 왜소행성 태양계의 끝 혜성 탐사 미션 우주를 여행하다 우주 경쟁 우주 속으로 로켓 끝없는 도전의 연속 우주로 간 동물들 달을 향한 도전 우주유영 우주복 달 착륙 달 탐험 월면차 발명 우주정거장 우주왕복선 우주 속 아틀란티스호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국제우주정거장(ISS) 별과 우주를 향한 여정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 보이저 우주탐사선의 여정 은하의 유형 은하수 은하수의 중심 이웃 은하 별의 일생 밝고 화려한 죽음 별빛 경이로운 별 태양 극대기 블랙홀 우주 지도 만들기 우주의 충돌 우주의 장미 팽창 우주 외계 행성 외계인과 만나기 화성에서 살아남기 아름다운 우주 단어 풀이호기심 많은 어린이를 위한 과학 백과사전 단 한 권으로 별과 우주 완전 정복! 태양은 몇 살일까? 달 표면은 왜 울퉁불퉁할까? 화성에 사람이 살 수 있을까? 미국 최고의 어린이 교재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과학도감, 국내 전격 출간! 초등학생을 위한 〈미래가 보이는 과학 백과사전〉 시리즈의 네 번째 주제는 ‘별과 우주’다. 매일 밤하늘을 수놓는 별자리부터 행성과 은하, 긴 꼬리를 끌며 태양을 도는 혜성, 빛을 집어삼키는 블랙홀까지 아름답고 신비한 우주 공간을 모두 담았다. 미국 최고의 어린이 교재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에서 기획한 이 책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사진으로 과학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 우주탐사선이 촬영한 천체 사진과 인포그래픽 등 풍성한 시각 자료는 일식과 월식, 오로라 등 천문 현상을 눈으로 직접 보고 이해하도록 돕는다. 사진은 큼직하게, 설명은 핵심만 간결하게 백과사전식으로 총망라한 구성은 별의 종류와 특징을 한눈에 보여 준다. 천체 관측부터 태양계 탐사, 우주 기술을 아우르는 전문 정보로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새로운 지식을 알아 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눈이 즐거워지는 과학 시간 초등 교과 연계로 지식은 UP 알면 알수록 놀랍고 신기한 별과 우주에 대한 모든 것 우주선을 만드는 데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필요하다. 발사에 실패할 위험도 크다. 하지만 인류는 우주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지구에 부족한 자원을 충당하고 식민지 행성을 개척하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우주를 이해하는 것은 곧 우리의 지구를 이해하고 생명의 시작을 밝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별과 우주》는 과학 지식뿐 아니라 우주로 가기 위한 인류의 여정을 함께 소개한다. 별을 발견한 천문학자들, 우주복의 변천사, 다양한 생김새를 지닌 탐사 로봇, 국제우주정거장에서의 생활 등 폭넓은 내용으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우주 쓰레기 문제를 비롯해 우주선을 타고 지구 밖으로 나간 동물들, 우주의 장미라 일컫는 은하 ARP 273, 외계 생명체에게 보낸 아레시보 메시지 같은 이야깃거리 역시 놓치지 않았다. 키워드로 나열한 목차에서는 원하는 주제를 바로 찾아볼 수 있다.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걱정 없다. 부록으로 단어 풀이를 실어 활용도를 높였다.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되어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의 기초를 쌓을 수 있다. 〈미래가 보이는 과학 백과사전〉 시리즈는 지금까지 총 네 권이 출간되었다. 세상을 이루는 원소부터 우리가 발 디디고 선 땅속의 암석과 광물, 지구 에너지의 순환 시스템인 날씨, 그리고 지구 밖의 우주까지 〈미래가 보이는 과학 백과사전〉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국시대 우리 위인
글사랑 / 권태문 글, 김선미 그림 / 2009.07.13
9,500원 ⟶ 8,550원(10% off)

글사랑인물,위인권태문 글, 김선미 그림
삼국시대에 살았던 수많은 위인들 가운데 10인을 골라 그들의 생애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고구려의 유리왕, 호동왕자, 을파소, 미천왕과 백제의 개로왕, 무왕과 신라의 박제상, 이사부, 원술랑, 장보고 등 10인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삼국시대에 우리 조상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에 삼국사기에 실린 원문 일부를 발췌하여 실었습니다. 삼국사기를 통해 한자의 음과 뜻은 물론 간단한 문제를 통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1. 유리왕과 황조가 2.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3. 을파소와 안류 4. 미천왕 5. 박제상 6. 개로왕과 도림 7. 이사부와 을릉도, 독도 8. 무왕과 선화공주 9. 화랑 원술 10. 장보고와 청해진 삼국사기 위인 열전 삼국사기는 고려 17대 임금인 인종 23년(1145년)에 김부식에 의해 지어진 역사책이며, 본기, 열전, 지, 연표 등으로 구성된 총 50권짜리로 본기는 신라, 고구려, 백제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의 역사와 인물 그 밖의 여러 사회 모습들을 적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옛날 역사 공부에 많은 참고 자료가 됩니다. 이런 점에서 삼국사기를 통해 지금부터 2천여 년 전의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삼국사기에는 삼국시대의 소중한 기록이 들어 있습니다. 삼국사기와 같은 역사 기록은 우리 겨레의 문화를 빛내는 영롱하고 찬란한 고전의 꽃이요, 우리의 빛나는 전통의 샘입니다. 우리는 이 샘물을 마시면서 지혜롭고 슬기로운 사람으로 자라는데 받침돌이 됩니다. 재미있는 10인의 위인 이야기 이 책은 삼국시대에 살았던 수많은 위인들 가운데 10인을 골라 그들의 생애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고구려의 유리왕, 호동왕자, 을파소, 미천왕과 백제의 개로왕, 무왕과 신라의 박제상, 이사부, 원술랑, 장보고 등 10인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삼국시대에 우리 조상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삼국사기 원문을 통한 한자 익히기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에 삼국사기에 실린 원문 일부를 발췌하여 싣고 있습니다. 한자의 음과 뜻은 물론 간단한 문제를 통해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해력 문제, 논리 다지기로 논술 강화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안에 담긴 사상과 정신을 담아 보기 위해 논술 문제도 곁들었습니다.
도전 과학왕 01 : 공룡과 화석
주니어김영사 / 봉선희 지음, 허재호 그림, 신광복 외 감수 / 2017.12.18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봉선희 지음, 허재호 그림, 신광복 외 감수
'도전 과학왕' 시리즈. 과학의 기초를 확실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한 과학 학습 만화이다. 1권 편에서는 다양한 공룡과 화석에 대한 지식을 전달해 준다. 부록 모터 블록 키트는 전기로 작동하는 모터를 탑재하여 자동으로 움직이는 블록 키트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준다. 씩씩한 주락이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잘생겼다고 여기는 백악이, 그리고 공룡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거북, 꺼억이. 세 친구들은 물음표 영혼의 음모로 공룡의 세계로 떨어지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위험천만한 공룡들과 맞서 모험을 떠난다. 과연 세 친구들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그리고 공룡 세계로 데려온 물음표 영혼의 음모는 무엇일까?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공룡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아본다.추천의 글 주제 열기 등장인물 프롤로그 _물음표영혼의 음모 1.공룡 시대 유령이 나타났다! 웰컴 투 공룡랜드! 2.첫 번째 공룡 시대 자이로드롭보다 재밌는 공룡 걸음걸이가 달라요 꺼억이, 위기를 모면하다 판게아가 갈라지다 3.두 번째 공룡 시대, 쥐라기 물음표영혼의 몹쓸 정체 피자배 공룡 월드컵 육식 공룡은 반칙왕 4.하늘과 바다의 파충류 시조새가 몰고 간 카메라 바다의 무법자 안녕! 플라테오사우르스 5.화석을 찾아서 여기는 대한민국! 메이드 인 코리아 화석 화석, 바굴에서부터 보존까지! 영원한 작별 6.백악기와 공룡 멸종설 친구들아, 어디있니? 공룡에게도 이런 면이? 악마, 티라노사우르스 물음표영혼의 진심 티라노사우르스, 덤벼! 공룡랜드 1박 2일 패키지 공룡 별별 이야기 교과서 생생 검색 두루두루 톡톡! _ 아라! 또 다른 주인공들 미스터리 사이언스 _ 공룡! 넌 어느 별로 갔니? 한 걸음 더 깊이! _ 용반류와 조반류를 알아보자 깜짝 놀라운 퀴즈!- 과학의 기초를 세워주는 '도전 과학왕' 시리즈 - 만화 속 탐험을 통해 과학을 배우는 본격 과학 탐험 만화 - 창의력과 집중력을 길러주는 모터 블록 키트 수록 - 공룡의 세계를 탐험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공룡과 화석에 대한 지식 기초가 확실한 과학왕 만들기 프로젝트, '도전 과학왕' 시리즈! 과학의 기초란 무엇일까요? 바로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과학은 과학의 정규 교육 과정에서 보면 기초를 다지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용어 하나를 외우기보다 그 용어의 이치를 이해하면 단순히 하나를 아는 데 그치지 않고 관련된 열 개의 개념을 술술 풀어갈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이렇게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고 꿰뚫는 힘을 기르면 기복 없이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도전 과학왕' 시리즈는 과학의 기초를 확실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한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초등 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핵심 주제만을 엄선 초등학교 과학 교육의 과정을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과학의 기초가 되는 원리와 개념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풀어냈습니다. 만화 주인공들과 함께 탐험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에 빠져들 수 있도록 탄탄한 이야기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생생한 전달이 필요한 부분에는 되도록 사진을 수록해 이해를 도왔습니다. 이를 통해 초등 교육 과정은 물론 중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교육 과정까지도 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도전 과학왕' 1 《공룡과 화석》편에서는 다양한 공룡과 화석에 대한 지식을 전달해 줍니다. 씩씩한 주락이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잘생겼다고 여기는 백악이, 그리고 공룡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거북, 꺼억이. 세 친구들은 물음표 영혼의 음모로 공룡의 세계로 떨어지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위험천만한 공룡들과 맞서 모험을 떠납니다. 과연 세 친구들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공룡 세계로 데려온 물음표 영혼의 음모는 무엇일까요?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공룡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아봅니다! 놀이로 배우는 과학의 원리, 모터 블록 키트 수록! '도전 과학왕' 모터 블록 키트는 전기로 작동하는 모터를 탑재하여 자동으로 움직이는 블록 키트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아이들은 블록을 조립하면서 각 부품의 작동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서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도전 과학왕' 각 권마다 공룡, 곤충,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모터 블록 키트가 있으며, 다른 권의 키트와 결합하여 새로운 키트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깊이 있는 지식을 알려주는 다양한 부록 '도전 과학왕' 1 《공룡과 화석》편에서는 ‘교과서 생생 검색’ 코너에서는 교과서에서 배우는 지층과 화석에 대한 지식을 배울 수 있으며, ‘두루두루 톡톡!’과 ‘미스터리 사이언스’ 코너에서는 특이한 공룡과 공룡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 ‘한 걸음 더 깊이!’ 코너에서는 심층적인 지식을 배우고, ‘깜짝 놀라운 퀴즈!’ 코너를 통해서는 책을 통해 배운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식물, 어디까지 아니?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박연 글.그림 /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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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자연,과학박연 글.그림
탐험하는 고래 시리즈. 농부 작가가 직접 키우는 작물을 비롯해 계절별로 만날 수 있는 여러 식물의 이름, 식물의 한살이, 식물과 우리 몸의 관계, 식물이 왜 소중한지 알아본다. 또 ‘엄마랑 함께해요’ 코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직접 키울 수 있는 식물과 식물을 이용한 요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한편 ‘교과서 따라하기’ 코너를 통해서는 교과서에 실린 식물과 이런 식물의 특성을 문답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식물 이야기도 읽고, 식물을 직접 키워도 보고, 요리도 해 보고, 교과 공부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제1장 봄 씨앗을 뿌리자 제2장 서로 돕는 동반 식물 제3장 자연이 주는 선물, 봄나물 제4장 생활에 밀접한 쑥 이야기 제5장 자연의 청소부, 버섯 제6장 밭에서 나는 고기, 콩 제7장 쓸모 많은 도토리 제8장 오리 농법 이야기 제9장 시골 마당에 피는 기능성 꽃 이야기농부 작가가 들려주는 생생한 식물 이야기 식물은 어떻게 자랄까? 어떤 땅을 더 좋아하고, 자라는 데 꼭 필요한 영양분은 무엇일까? 식물을 직접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식물은 우리 몸에 왜 좋은가? 콩 한 알과 쌀 한 톨은 어떻게 해서 우리 식탁에 오르는 걸까? 이 책은 농부 작가가 농사를 지으면서 체득한 경험을 토대로 생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식물의 이름을 알아보고,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친근한 식물의 한살이에 대해 알려 줍니다. 또 우리 조상들의 식물 저장법, 식물에 얽힌 이야기, 식물과 우리 몸의 관계 등 식물에 관한 여러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배웁니다. 책 소개 우리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궁금한 세상의 모든 호기심을 탐구하는 ‘탐험하는 고래’ 시리즈의 첫 책입니다. 『식물 어디까지 아니?』는 농부 작가가 직접 키우는 작물을 비롯해 계절별로 만날 수 있는 여러 식물의 이름, 식물의 한살이, 식물과 우리 몸의 관계, 식물이 왜 소중한지 알아보고 있어요. 또 ‘엄마랑 함께해요’ 코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직접 키울 수 있는 식물과 식물을 이용한 요리법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한편 ‘교과서 따라하기’ 코너를 통해서는 교과서에 실린 식물과 이런 식물의 특성을 문답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답니다. 『식물 어디까지 아니?』를 통해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식물 이야기도 읽고, 식물을 직접 키워도 보고, 요리도 해 보고, 교과 공부도 함께해요!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식물 이야기 · 초봄에 기름진 땅을 만들면서 일 년 농사가 시작돼요. 흙에 신선한 공기와 거름이 섞이면 지렁이나 미생물이 살기 좋은 폭신폭신한 흙이 된답니다. 자 이제 씨앗을 뿌려야죠. 씨앗은 언제, 어떻게 뿌릴까요? 제철 채소를 알아보아요. · 그런데 이거 아세요? 짝이 잘 맞는 식물을 함께 심으면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병해충도 막아 줘서 더 많은 수확을 거둘 수 있어요. 바로 동반식물이에요. 햇빛을 좋아하는 작물과 그늘을 좋아하는 작물, 뿌리가 깊게 뻗는 작물과 얕게 뻗는 작물, 거름이 많이 필요한 작물과 적게 필요한 작물, 벌레가 좋아하는 작물과 싫어하는 작물 등의 조합이 동반식물의 원리를 잘 이용한 거예요. · 옛날에는 산과 들에서 자라는 약초는 물론이고 들에서 흔하게 나는 나물도 채소로 이용했어요. 우리나라 산과 들에는 먹을 수 있는 식물이 약 500여 종이나 된대요. 그중 20여 종의 나물은 도시 근교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어떤 나물이 먹을 수 있는 걸까요? 나물 캘 때 주의사항도 꼼꼼히 알아두세요. · 버섯은 식물일까요? 동물일까요? 버섯은 곰팡이와 비슷한 균류에 속해요. 죽은 생물체의 몸에 붙어 영양소를 얻는 버섯은 생태계의 분해자이자 청소부랍니다. 버섯은 영양이 풍부해 우리 식탁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음식이에요. 몸에 좋은 버섯 요리, 우리 어린이들도 만들 수 있어요. · 밭에서 나는 단백질 콩, 우리나라는 콩에 관한 음식이 많기로 유명해요. 콩을 길러 만든 콩나물, 콩을 발효해서 만든 된장, 청국장 등이 있지요. 세계의 대표 건강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콩의 효능과 종류에 대해 알아보아요. · 오랫동안 우리 식탁을 지켜온 쌀, 벼의 한 해 살이는 어떨까요? 논농사는 홍수 조절과 수질 정화는 물론이고, 지하수를 저장하는 역할과 공기를 정화시키는 역할 등 환경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친환경 쌀농사를 지어야 하는 이유는 환경과 건강 때문이랍니다. 엄마랑 함께 체험해요 · 제철 채소를 이용한 신선한 샐러드를 엄마와 함께 만들어 봐요. 먹기 좋게 다듬고, 씻고, 자르고, 무쳐서 한 끼 식탁을 우리 어린이들 손으로 직접 차려 봐요. 영양만점, 공부만점, 거기다가 편식 습관도 없애 주지요. · 내 손으로 기르는 콩나물, 내 손으로 키우는 강낭콩, 내가 매일 돌보는 어여쁜 방울 토마토. 내 손으로 직접 키우면 자연 사랑, 생명 사랑이 저절로 생겨난답니다. 교과서 따라하기 · 『식물 어디까지 아니?』에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대표적인 식물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식물의 이름과 종류, 특성 등에 대해 알아보아요.
Who? 마거릿 대처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해닮 글.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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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해닮 글.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Who 세계 위인전 시리즈 66권 '마거릿 대처' 편.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주는 위인전 시리즈이다.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Who? 시리즈 영어판 'Great Hero Series'는 미국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역사와 영어 수업에서 사용할 교재로 채택되기도 했다. 66권에서는 영국 최초의 여성 총리이자, 영국을 일으킨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에 대해 다루고 있다.01 식료품점 둘째 딸 인물백과1 마거릿 대처의 성공 열쇠 02 옥스퍼드의 신입생 인물백과2 영국의 정치 체계 03 마거릿의 첫 도전 인물백과3 영국의 근현대사 04 꿈을 향해 인물백과4 세계 여러 나라의 통치 형태 05 보수당의 새로운 별 인물백과5 마거릿 대처의 발자취 06 최초의 여성 수상 인물백과6 세계의 여성 정치인 07 대처리즘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세계 인물 교양 만화 who? 66권 마거릿 대처 평범한 식료품점 둘째 딸, 영국 최초의 여성 총리이자, 영국을 일으킨 철의 여인이 되다! 조용하지만 생각 깊고 당찬 소녀였던 마거릿 대처는 명문 옥스퍼드대학교를 졸업한 뒤, 정치에 어듭니다. 경제 위기에 빠진 영국을 구하고자 과감한 결단을 내린 그녀는 많은 사람의 비난과 단대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영국은 오랜 ‘영국병’을 이기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정치 신념을 배우다 마거릿 대처는 책 읽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소녀였습니다. 그런 마거릿이 정치를 처음 접한 것은 식료품점을 하면서 하원의원을 지낸 아버지의 영향이었습니다. 지역의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어린 마거릿도 아버지의 정치적 신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차별과 편견에 맞서다 하지만 마거릿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했습니다. 외모를 꾸미고 이성 친구를 사귀는 데에만 관심 있는 학생들 속에서 마거릿은 어울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영국 최고의 명문 대학교인 옥스퍼드 대학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여자들은 어떤 공부를 하고 어떤 직업을 가지든 좋은 남편감을 만나 결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로 여겨지던 시대였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마거릿은 그런 사람들의 생각과 편견에 맞섰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뜻을 펼치기 위해 여성 정치인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영국 최초의 여성 수상, 철의 여인 대처 첫 발걸음은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젊은 여성 후보라는 점은 마거릿을 단숨에 유명하게 만들었지만 유권자들은 정치 경험이 많지 않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그녀를 뽑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마거릿은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합니다. 그 결과 당당히 보수당을 대표하는 여성 정치인으로서 많은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대 영국 최고의 여성 총리가 되었고 강력한 리더십으로 경제 위기에 놓여있던 영국을 다시 일으키게 됩니다. [시리즈 소개]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핵꿀잼 리딩 Level 3
타보름교육 / 타보름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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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름교육학습참고서타보름교육 편집부 (지은이)
사랑, 공포, 전설, 감동, 유머, 이야기 등 수업할 때 반응이 가장 좋았던 소재들을 모았다. 학생들이 모든 단어를 알지 못한 채로 독해를 접하게 되고 문맥 속에서 자연스럽게 단어의 뜻을 추론하고 해석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모든 문제는 단어 추론, 내용 이해로만 구성이 되어 정말 독해에 푹 빠질 수 있게 설계되었다.1 사랑은 고통을 허락하는 것 10 2 세상에서 제일 큰 꽃은? 12 3 클레오파트라, 보자마자 반한다. 15 4 재채기를 해본 적이 있다면 읽으세요. 18 5 이빨 한 개가 바나나 크기만 한 티라노사우르스 22 6 카지노에서 인생역전 한 할머니? 25 7 유로파에는 생명체가 산다? 27 8 당신이 만약 스파르타에서 태어났다면? 30 9 런던탑은 유령이 산다?! 34 10 연장이 필요한 의사 37 11 탈출이 불가능한 알카트라즈 수용소 39 12 딸 바보 부부 42 13 꿀잼 독해를 공부했다면 당신은 그걸 맞출 수 있었어 46 14 젊은 왕 투탕카멘의 죽음에 대한 의문점 48 15 현실에서 일어난 토끼와 거북이 51 16 어떻게 세계 2차 대전에 미국이 참가하게 되었을까 55 17 더 게임 지니어스 62 18 불행과 행복 64 19 단 한 번도 풀리지 않은 암호 67 20 환생의 마을 키노사 71 21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를 잘라버림 78 22 아틀란티스는 대체 어디에? 82 23 50년 째 불타는 도시 85 24 줄리의 한국 여행기 88 25 사랑하니까 94 26 그림이 담은 메시지? 97 27 저는 핼러윈 데이에 이태원에 가는데요. 99 28 영화 죠스의 주인공은 백상아리입니다 102 29 세상에 공짜는 없다 108 30 와우! 놀라운 동물, 문어! 110 31 살기 위해 침 뱉는 동물들 113 32 운명을 바꿀 수는 없는 건가요? 117◆ 핵꿀잼 리딩 인사말 그냥 화끈하게 다 재미있어라! 중등부 학생들과 독해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것들이 어른들의 기준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쉬어가기로 유머 지문이 드문드문 섞여 있다면 오히려 아이들의 편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냥 화끈하게 다 재미있으면 어떨까? 그렇게해서 수업할 때 반응이 가장 좋았던 소재들을 모아봤습니다. 사랑, 공포, 전설, 감동, 유머, 이야기 등등. 그리고 교양지식까지...! 하지만 ‘앎’에 대한 욕구는 어린 학생들에게도 있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지루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지식을 스스로 확장할 수 있게 흥미를 제대로 유발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한 가지 더 학생들이 모든 단어를 알지 못한 채로 독해를 접하게 되고 문맥 속에서 자연스럽게 단어의 뜻을 추론하고 해석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모든 문제는 단어 추론, 내용 이해로만 구성이 되어 정말 독해에 푹 빠질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독해를 즐기자, 핵꿀잼 리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