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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 수학 B단계 2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22.11.08
6,000원 ⟶ 5,400원(10% off)

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수학의 기초인 연산력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유아·초등 대표 학습지로서 개인별.능력별 학습 프로그램이라는 기존 기탄수학의 강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전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배우는 한글.영어 공용 교재라는 글로벌 교육 리더로서의 비전과 철학을 새롭게 반영하였다.10까지의 수 이해와 숫자 쓰기 동그라미 세어 보고 숫자 쓰기 같은 수끼리 이어 보기 세어 보고 더 많은 것에 O표 하기 빈칸에 알맞은 숫자 써넣기『기탄수학 B-2』는 수학의 기초인 연산력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유아·초등 대표 학습지로서 개인별·능력별 학습 프로그램이라는 기존 [기탄수학]의 강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전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배우는 한글·영어 공용 교재라는 글로벌 교육 리더로서의 비전과 철학을 새롭게 반영하였다. 기탄수학은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해야 한다.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다.
초록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쇼핑
꿈터 / J. 안젤리크 존슨 글, 카일 폴링 그림, 해밀뜰 옮김 / 2011.10.10
11,000원 ⟶ 9,900원(10% off)

꿈터자연,과학J. 안젤리크 존슨 글, 카일 폴링 그림, 해밀뜰 옮김
이제부터 나도 환경지킴이 시리즈 3권. 미국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경교과서이자,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환경지식을 꼭 집어 재미나게 알려주는 친환경 생활 안내서이다. 3권에서는 익숙한 공간에서 쇼핑하면서 일어나는 상황그림을 배경으로 착한 쇼핑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알려준다.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잘 안 후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구구절절 지루한 설명 대신 실생활에서 쉽게 초록 지구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여 가족, 친구, 이웃 모두가 참여해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도록 이끌어 준다.미국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경교과서를 소개합니다. 물건 하나를 살 때도 초록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 쇼핑’을 실천해 보세요! 지지시리즈 꿈터 이제부터 나도 환경지킴이③ 초록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쇼핑 - 이렇게 해봐요! 는 미국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경교과서입니다. 친환경은 우리 주변 환경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지키며 생활하는 것을 뜻합니다. 물건을 사서 쓰는 일에서도 ‘친환경’을 빼놓을 수 없지요. 초록 지구를 지키면서 우리의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착한 쇼핑’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일들을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방법들을 알려 줍니다. 익숙한 공간에서 쇼핑하면서 일어나는 상황그림에 착한 쇼핑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참 잘했어요! 안돼요, 안 돼! 꼭 알아두세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잘 안 후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구구절절 지루한 설명 대신 실생활에서 쉽게 초록 지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보는 거에요. 자, 지금부터 우리가 친환경 쇼핑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볼까요. ▶이 책에 대하여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환경지식을 꼭 집어 재미나게 알려주는 친환경 생활 안내서를 만나보세요! 물건 하나를 살 때도 초록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 쇼핑’을 실천해 보세요! 이 책을 만나는 순간 여러분은 이미 환경지킴이예요. 지지시리즈 꿈터 이제부터 나도 환경지킴이③ 초록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쇼핑 - 이렇게 해봐요! 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일들을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혹시 마트나 문구점에서 생각 없이 물건을 사고, 금세 싫증 내고, 잘 간수하지 않아 잃어버리고, 쉽게 새로 사는 생활을 반복하진 않나요? 옷장이나 서랍을 한번 열어 보세요. 나는 옷이나 신발, 학용품 등의 물건들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나요? 내가 가진 물건들은 내게 꼭 필요한 것들인가요? 나는 그 물건들을 얼마나 아껴 쓰고 있나요? 우리가 먹고, 입고, 사용하는 모든 것은 지구의 자원으로부터 나와요. 늘 새롭고 편리한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생활방식 때문에 지구의 자원은 날이 갈수록 바닥나고 있습니다. 흙, 공기, 물 등 우리 주변을 둘러싼 환경오염도 심각해지고 있지요. 하루빨리 지구의 자원과 환경을 지키려는 노력을 시작하지 않는다면 언젠가 지구는 우리에게 아무것도 줄 수 없게 될지 모릅니다. 친환경 생활을 한다는 것은 환경을 생각하고 돌본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건 생각처럼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연필 한 자루를 아껴 쓰는 것, 점심을 남기지 않고 먹는 것, 재생지를 이용하는 것 등이 모두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이지요. 우리가 물건을 사서 쓰는 일에서도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어요. 환경을 생각하는 우리의 ‘착한 소비’가 지구를 지킬 수 있어요. 그것은 더 나아가 내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일이기도 해요. 꼭 필요한 물건만을 사는 일, 내게 있는 물건을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일, 작은 것 하나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지구를 살리고 환경을 보호하는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 유기농이 뭐예요? 우리나라 친환경 농산물은 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저농약농산물 이렇게 3단계로 인증을 합니다. 그 중 유기농산물은 3년 이상 화학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농산물을 뜻해요. 무농약농산물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는 권장량의 3분의 1만 써서 키운 과일이나 야채를 의미하지요. 저농약농산물은 농약을 안전 사용 기준의 2분의 1 이하로 사용해 키운 농산물을 뜻합니다. 용어해설 제철식품 → 요즘에는 한겨울에도 마트에 가면 여름 과일들을 볼 수 있지만, 과일과 채소는 각각 나는 철이 있답니다. 봄에는 딸기, 여름에는 참외와 수박, 가을에는 감과 밤이 나는 것처럼 말이에요. 제철에 나는 과일과 채소는 가격도 싸고, 영양가도 높답니다. 식품첨가물 → 식품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 썩지 않도록 하는 방부제, 일부러 맛을 내기 위해 넣는 인공적인 향료, 예쁘게 색을 내기 위한 색소 등 식품에 넣은 재료들을 의미해요. 천연 원료가 아니라 화학 성분이라면 몸에 좋을 리 없겠지요. 환경호르몬 → 호르몬은 원래 인간을 비롯한 동물의 몸속에서 저절로 만들어지지만 환경호르몬은 인간의 산업활동으로 생긴 화학물질이에요.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가 정상적인 생체 활동을 방해하는 위험한 물질입니다. 다이옥신, 산업용 화학물질, 살충제, 농약 등에 많이 들어 있고, 최근엔 플라스틱 장난감, 옷, 컵라면 용기, 화장품, 젖병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자주 쓰는 물건에도 환경호르몬이 들어 있다는 보고가 있어요. 송풍제엽기 → 낙엽을 치우기 위해 강한 바람을 보내 낙엽을 한데 모으는 기계. 전기나 가스를 많이 소모할 뿐만 아니라 소음이 크다고 해요. 착한 쇼핑, 이렇게 해봐요! 녹색소비자연대 (www.gcn.or.kr | (02)3273-7117)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환경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소비자들과 함께 환경적인 새로운 생활양식을 세워가는 시민단체입니다. 환경 친화적인 소비자로서 녹색살림을 위한 작은 실천들을 해나가는 녹색 구매운동, 한정된 지구 자원을 소중히 아껴 쓰며 자원 순환형 사회를 위해 환경과 이웃을 살리는 녹색 나눔 운동,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를 예방하고 상품과 서비스가 안전해지도록 소비자의 건강안전의식을 높이는 활동 등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가게 (www.beautifulstore.org | 1577-1113) 시민들로부터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 받아 ‘아름다운 가게’ 매장에서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시민단체로 2002년 안국동 가게가 처음 문을 연 이래, 현재 전국 곳곳에 매장이 늘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 옷이나 가방, 신발, 그릇, 책 등 나에게 필요치 않은 물품을 이곳에 기증하면 ‘아름다운 가게’에서 깨끗이 손질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그 대금을 좋은 일에 쓰게 되지요. 단순한 재활용 가게의 역할을 넘어 국내외 소외계층과 공익활동을 지원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랍니다. 비밀의 책방 (www.bimilbook.com | (031)955-7567~8) 아침마다 10분 책읽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사)행복한아침독서가 운영하는 파주출판단지에 있는 아울렛서점입니다. 출판사들이 만들어 낸 책들 중 서점에 납품되어 판매되다가 다시 출판사로 반품되는 도서를 새롭게 다시 꾸며 독자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 이른바 ‘리퍼도서’를 판매합니다. 리퍼도서를 구입하면 가격도 저렴할 뿐만 아니라 책을 새로 만드는 데 드는 자원을 줄여 환경을 살리는 데도 참여할 수 있으니 ‘착한 소비’를 하는 셈이지요. 책방 수익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책을 무료로 보내주는 ‘희망의 책나눔’ 사업에 쓰인답니다. 한살림 (www.hansalim.or.kr | 1661-0800) 생명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도시와 농촌 직거래 운동과 지역살림 운동을 펼치는 비영리 생활협동조합으로 가장 기본적인 운동은 친환경-유기농산물 직거래 운동입니다. 도시와 농촌의 직거래를 통해 도시의 소비자들은 더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유기농산물을 먹을 수 있고, 농촌에서 농사를 짓는 농부들은 유통에 필요한 비용을 줄여 수익을 높이고, 더 안전하고 깨끗한 유기농 먹거리를 생산하게 되는 거지요.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단체로는 한살림 외에도 아이쿱생협연대와 두레생협연합 등이 있습니다.
태쁘의 퇴마부 시즌2 - 2
겜툰 / 태쁘 (원작), 김혜련 (글), 이소연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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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명작,문학태쁘 (원작), 김혜련 (글), 이소연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어린아이가 울음을 터뜨렸다. 갑자기 물건들이 공중으로 떠오르더니 사방으로 날아다녔다. 어디선가 둥 둥 둥! 북소리가 들렸다. 누군가 북을 치기 시작했다. 북소리가 울리자 어린아이가 울음을 그치고, 공중을 날아다니던 물건들은 힘없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북소리는 계속되고 박자를 맞춰 하나둘 발을 구르기 시작한다. 북소리에 맞춰 모두 빙글빙글 돌면서 춤을 추기 시작하는데…….프롤로그 1화 북 치는 소년 2화 생일 파티 3화 일일 음악 선생님 4화 부케의 미신 5화 문을 열지 마! 에필로그유튜브 크리에이터 태쁘의 ‘퇴마부’ 원작 <태쁘의 퇴마부> 시즌 2_2권 창고에서 목격된 검은 그림자, 믿을 수 없는 과거의 비밀이 퇴마부의 눈앞에 펼쳐진다! “누가 날 불렀어. 어서 잠에서 깨라고 말이야!” 으아앙! 어린아이가 울음을 터뜨렸다. 갑자기 물건들이 공중으로 떠오르더니 사방으로 날아다녔다. 어디선가 둥 둥 둥! 북소리가 들렸다. 누군가 북을 치기 시작했다. 둥 둥 둥! 북소리가 울리자 어린아이가 울음을 그치고, 공중을 날아다니던 물건들은 힘없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북소리는 계속되고 쿵 쿵 쿵! 박자를 맞춰 하나둘 발을 구르기 시작한다. 북소리에 맞춰 모두 빙글빙글 돌면서 춤을 추기 시작하는데……. “소원을 들어주면 떠날 수 있니?” 시공간을 넘나드는 혼령의 슬프고 안타까운 사연에 귀 기울이는 쁘허와 퇴마부원들, 그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사건을 하나씩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사이 친구들은 위험에 빠지고, 퇴마부원들은 친구들을 구하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과거와 현재, 거울 너머의 세상까지 넘나드는 모험이 계속된다. 퇴마부는 위기에 빠진 친구들을 구하고 혼령을 이곳에서 떠나게 할 수 있을까? 퇴마부의 더욱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진다!
별나라 괴물왕국
계백북스 / 조만호 지음, 김주희 그림 / 2012.02.28
9,500원 ⟶ 8,550원(10% off)

계백북스명작,문학조만호 지음, 김주희 그림
유레카 박사의 과학편지 발명
동아M&B(과학동아북스) / QA 과학기획팀 지음, 추미옥 옮김, 왕연중 감수 / 2008.03.20
12,500원 ⟶ 11,250원(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자연,과학QA 과학기획팀 지음, 추미옥 옮김, 왕연중 감수
발명이라는 주제에 대해 유레카 박사가 친근한 설명과 사진, 그림, 정보들을 덧붙여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영문 원서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어 한글판과 같은 내용의 영문 원서를 읽으면서 과학적인 내용과 영어 문장 읽기의 두 가지 장점을 살렸다.- 불은 누가 만들었어요? - 최초의 발명품은 뭐예요? - 글자는 누가 발명했어요? - 알파벳은 누가 발명했어요? - 향수는 누가 발명했어요? - 배는 누가 발명했어요? - 돈은 언제부터 사용되었어요? - 스케이트는 누가 발명했어요? - 비누는 누가 발명했어요? - 바퀴는 누가 발명했어요? - 스키는 언제부터 있었어요? - 실크가 뭐예요? - 종이는 누가 만들었어요? - 숫자는 누가 만들었어요? - 초콜릿은 누가 발명했어요? - 냉장고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어떻게 했어요? - 최초의 직업은 뭐였어요? - 집은 짓는 생각은 누가 맨 처음 했어요? - 최초의 장난감은 언제 만들어졌어요? - 장신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예요? - 난방 장치는 누가 발명했어요? - 주판은 누가 발명했어요? - 치약은 언제 발명되었어요? - 약이 발명되기 전에는 어떻게 병을 치료했어요? - 우편은 언제부터 사용되었어요? - 음악은 누가 발명했어요? - 빵은 언제부터 있었어요? - 식기는 언제부터 사용되었어요? - 아이스크림은 언제 발명되었어요?궁금한 건 못 참아! 어린이과학동아 과학편지 시리즈! 어린이들은 주변 환경과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합니다. 부모님이 답해 줄 수 있는 것을 물어볼 때도 있지만 생각지 못한 질문을 던질 때도 있지요. 이럴 때 부모님과 어른들은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난감하여 대답을 얼버무리거나 어린이들을 윽박지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의 왕성한 호기심과 궁금증은 어른들이 잘 가꾸고 더욱 키워 주어야 할 부분입니다.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는데도 답을 어떻게 해 주어야 할지 난감할 때는 어린이들과 함께 책을 찾아보세요. 책을 통해 궁금한 점을 함께 찾아보는 습관을 들이면 어린이들의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어린이과학동아 과학편지 시리즈’는 캐나다 QA 과학기획팀에서 만든 어린이 과학 교양서입니다. 어린이과학동아 과학편지 시리즈에는 이러한 어린이들의 왕성한 호기심에 답해 줄 정확하고 재미있으며 센스있는 답변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달, 공룡, 몸, 발명의 네 가지 주제에 대해 각각의 박사님(루나 박사, 디노 박사, 헬스 박사, 유레카 박사)이 친근한 설명은 물론, 사진, 그림, 정보들을 덧붙여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또한 영문 원서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어서 초등학생 영어 교육에도 도움을 주도록 꾸몄습니다. 한글판과 같은 내용의 영문 원서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과학적인 내용과 영어 문장 읽기의 두 가지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루나 박사, 디노 박사, 헬스 박사, 유레카 박사님은 가상의 인물이지만 실제로 이 책은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각 책의 내용을 감수했습니다. 달은 블랙홀 박사 박석재 천문연구원장님이, 공룡은 공룡박사 임종덕 교수님이, 몸은 세브란스어린이병원 김덕희 원장님이, 발명은 왕연중 한국발명문화교육연구소장이 감수하였습니다. - 우리는 주변에서 흔히 보는 사물들에 너무나 익숙해서 그것들이 옛날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이 책에서 우리의 유레카 박사는 위대한 발명들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호기심 많은 어린이 독자들이 보낸 질문을 모았습니다. 친절하고 아는것이 많은 박사가 명쾌한 답을 주며, 이해하기 쉽게 메모와 그림과 여러 가지 정보를 함께 실었답니다.
넌 뭐든지 할 수 있어!
예림당 / 김병규 지음, 안녕달 그림 / 2012.11.30
9,000원 ⟶ 8,100원(10% off)

예림당생활,인성김병규 지음, 안녕달 그림
오랫동안 동화를 쓰고 어린이신문 편집장을 지내온 동화작가 김병규가 2년 남짓 「소년한국일보」의 어린이 칼럼 ‘아침의 창’에 실은 글들 중 55편을 엄선해 좀 더 손보고 다듬어서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칼럼집이자, 작가가 토닥토닥 어린이들에게 힘을 주고 싶은 응원의 편지이다. 연륜 있는 동화작가가 어린이를 생각하며 쓴 글로, ‘어린이가 활기차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 ‘스스로 희망을 가지고 멋진 가능성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잘 묻어나 있다. 간결한 칼럼 형태의 글 속에서 어린이들은 그간 경험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이고, 잘 정리된 글을 읽으면서 새로운 독서의 눈도 기르게 될 것이다. 또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할 것이며, 무엇보다 누군가 곁에서 응원을 해 준다는 생각에 더더욱 밝은 기운을 내고 행복이란 의미를 되새겨 볼 것이다. 아이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할 것인지, 부모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기도 한다.“넌 어린이야… 그러니까 넌 뭐든지 할 수 있어.” 어린이 마음을 잘 알고 있는 할아버지 동화작가의 토닥토닥 응원 메시지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우리나라 어린이·청소년들의 주관적 행복지수가 OECD 회원국 중 꼴찌라고 한다. 학교와 학원으로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생활을 하고 있는 요즘 어린이들.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경쟁 시스템 속에서 어린이들은 성적 올리기를 1순위 목표로 숨 가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들에게는 동심을 가지고 뛰놀 여유도, 자연을 만끽하며 행복을 느낄 시간도 부족하다. 그렇다면 우리 어린이들을 그냥 이대로 팍팍한 현실 속에 가둬 두어야만 할까? 지쳐 있는 상태로 이 사회에 편승시켜야 할까?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 시스템과 정책의 변화겠지만 그보다 더 우선은 생활 속에서 어른들이 나서서, 어린이가 좀 더 희망을 가지고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응원해 주는 일일 것이다. 지금 어린이들에게는 위로와 격려가 필요하다. 오랫동안 동화를 쓰고 어린이신문 편집장을 하면서 누구보다 어린이 가까이에 있었던 김병규 작가는 2년 남짓 <소년한국일보>에 ‘아침의 창’이라는 어린이 칼럼을 실었다. 어린이가 좀 더 어린이다울 수 있도록, 좀 더 옹골차게 살 수 있도록 격려한 이 글들은 많은 어린이들과 선생님, 부모 독자들에게 산뜻한 공감과 깊은 울림을 주었다. 그 호응에 힘입어 이 중 55편의 글들을 좀 더 손보고 다듬어서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바로 이 책 <넌 뭐든지 할 수 있어!>가 그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칼럼집이자, 작가가 토닥토닥 어린이들에게 힘을 주고 싶은 응원의 편지이다. 5가지 커다란 응원 메시지, 그와 함께하는 55편의 주옥 같은 이야기들! 어린이들에게는 낡은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 상상력과 호기심, 희망 그리고 웃음이 넘쳐나야 한다. 그것은 어린이가 가지고 누려야 할 특권이기도 하다. 김병규 작가는 이 부분을 크게 강조한다. 때로 염려를 하고 잔소리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어린이를 생각하는 진심이 가슴에 와 닿는다. 아울러 은근한 칭찬이 담긴 격려의 말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신바람을 나게 한다. 응원 하나. “넌 어린이야… 고집을 부려도 좋아.” 어린이는 ‘어린이다운 어린이’의 모습으로 주눅 들지 말고 때로는 고집을 부릴 줄도 알아야 한다. 어린이이기에 고집을 부려도 용서받을 수 있다. 그 고집을 존중받을 수 있다. 말도 안 되는 고집은 아집이겠지만, 자기만의 호기심을 지키는 일, 어떤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일은 충분한 고집이 있어야 한다. 응원 둘. “넌 어린이야… 엉덩방아를 찧는 게 당연해.” 누구나 실패를 경험한다. 어린이도 마찬가지다. 경험이 적기에 실수를 하고 잘하려고 하다가 실패를 한다. 하지만 김연아 선수가 멋진 점프를 위해 수천 번 넘어진 것처럼, 실패는 결국 성공으로 향해 가는 도약이 된다. 이 장에는 실패를 성공으로 이끌어 낸 인물들의 일화와 함께 두려워하지 말라는 조언이 담겨 있다. 응원 셋. “넌 어린이야… 이야기꽃을 좋아하게 마련이야.” 새롭고 신이 나는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와 더불어 감수성이 풍부해진다. 어린이에게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고, 그 이야기 속에서 순수한 재미와 감동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 공부 때문이 아니라 책이 재미있어서, 이야기를 짓는 게 재미있어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작가가 하고 싶은 세 번째 응원이다. 응원 넷. “넌 어린이야… 접시를 깨뜨려도 괜찮아” 어른들은 아이한테 한눈팔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작가는 오히려 한눈을 많이 팔라고 부추긴다.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실수를 자랑하라고 하고, 남들이 뭐라고 해도 자기만의 생각 공간을 가지라고 얘기한다. 그래야 스스로 사고하고 옹골차게 성장할 수 있다는 뜻이다. 모험을 두려워하지 말고 시도해 보는 것, 요즘처럼 정해진 일상을 좇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자세이다. 응원 다섯. “넌 어린이야… 봄에 가을을 느낄 수 있어.” 자연은 그 누구보다 어린이들과 가장 가깝다. 순수한 그대로의 자연 그리고 그 속을 뛰어다니는 티 없이 맑은 어린이들. 어린이들에겐 봄의 꽃들과 여름의 나무, 가을의 푸른 하늘과 겨울의 새하얀 눈사람을 만나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 자연의 변화를 체험하고 그와 더불어 몸과 마음을 건강히 할 수 있도록 밖으로 맘껏 나가야 한다. 이것이 작가의 마지막 응원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들려 주고 싶은 격려의 편지 <넌 뭐든지 할 수 있어!>는 연륜 있는 동화작가가 어린이를 생각하며 쓴 글로, ‘어린이가 활기차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 ‘스스로 희망을 가지고 멋진 가능성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잘 묻어나 있다. 간결한 칼럼 형태의 글 속에서 어린이들은 그간 경험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이고, 잘 정리된 글을 읽으면서 새로운 독서의 눈도 기르게 될 것이다. 또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할 것이며, 무엇보다 누군가 곁에서 응원을 해 준다는 생각에 더더욱 밝은 기운을 내고 행복이란 의미를 되새겨 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아이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할 것인가, 부모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기도 하다. 또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배려할 것인가, 교사가 생각할 거리들도 많이 담겨 있다. 그런 점에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읽고 반성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격려를 받을 수 있는 책이길 기대해 본다.
도시 식물 탐험대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손연주, 박민지, 안현지 (지은이), 김완순 (감수) / 2022.05.10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손연주, 박민지, 안현지 (지은이), 김완순 (감수)
대학에서 함께 식물을 전공하고 수목원, 국립공원 등 식물로 둘러싸인 세계에서 일해 온 세 명의 저자는 어린이들이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식물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기를, 당차게 자신만의 삶을 살아내는 식물들에 관심을 가지기를, 자연의 변화와 신비로움을 눈과 손과 발로 몸소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재미있고, 쉽고, 무엇보다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식물도감 <도시 식물 탐험대>를 기획했다. 식물 박사 ‘웅’이 ‘도시 식물 탐험대’를 만들고 탐험 대원 ‘도토리’를 만나 우리 주위의 식물들을 탐험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발밑의 작은 세상을 유심히 살피는 ‘나’를 만나게 된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독자들을 이끌어 식물 탐험에 참여하게 하는 힘, 이것이 곧 <도시 식물 탐험대>가 지닌 특별함과 차별점이다. 무엇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다채로운 레이아웃, 만화적 연출들은 영상 세대, 이미지 세대 독자들을 종이책 앞으로 불러 모은다. 더불어 색연필로 세밀하게 담아낸 식물의 생김새, 식물의 특징, 식물 이름의 유래, 식물 고유의 특징,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실, 건강이나 먹거리와 관련된 정보 등을 알차게 풀어내 어떤 페이지를 펼쳐보아도 흥미로운 내용으로 가득하다. 무엇보다 이 모든 내용을 식물 전문가들이 직접 쓰고 그려 믿고 읽을 수 있다.식물 박사 웅을 소개합니다! 6 식물 탐험 준비물 8 식물의 구조와 하는 일 10 여러 가지 식물의 한살이 12 사실 한 송이가 아니야 14 갈대 16 강아지풀 18 개망초 20 개미자리 22 학명은 왜 필요할까? 24 골풀 26 괭이밥 28 까마중 30 깨풀 32 식물의 겨울나기 34 꽃다지 36 꽃마리 38 냉이 40 달맞이꽃 42 땅을 비옥하게 하는 식물 44 닭의장풀 46 도깨비바늘 484 돌나물 50 돌콩 52 식물을 기록하는 다양한 방법 54 맥문동 56 메꽃 58 바랭이 60 뱀딸기 62 식물의 화학 공장 64 별꽃 66 부들 68 뽀리뱅이 70 서양민들레 72 숲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74 쇠뜨기 76 쇠비름 78 수크령 80 쑥 82 식물이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 84 애기땅빈대 86 애기똥풀 88 여뀌 90 제비꽃 92 곤충을 유혹하는 식물 94 주름잎96 쥐꼬리망초 98 질경이 100 코스모스 102 식물을 다루는 직업의 세계 104 큰개불알풀 106 큰도꼬마리 108 토끼풀 110 흰명아주 112 식물 탐험을 마치… 114 찾아보기 116 추천의 말 102★소설가 정세랑, 식물 세밀화가 이소영, 과학 저술가 하리하라, 서울시립대 교수 김완순 추천★ “너도 나랑 식물 탐험 떠나 볼래? 걷다 보면 보이고, 보다 보면 알게 되고, 알고 나면 사랑하게 될 거야.” 식물을 전공하고 식물의 세계에서 일하는 식물 전문가 3인이 뭉쳤다! 재미있고, 쉽고,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식물도감 《도시 식물 탐험대》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많은 식물이 살고 있다. 멀리 가지 않아도, 큰마음을 먹지 않아도 날마다 학교를 오고 가는 길가에서, 산책로에서, 집 앞 골목이나 아파트 화단에서, 심지어 보도블록이나 콘크리트벽 틈새에서도 식물을 발견할 수 있다. 대학에서 함께 식물을 전공하고 수목원, 국립공원 등 식물로 둘러싸인 세계에서 일해 온 세 명의 저자는 어린이들이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식물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기를, 당차게 자신만의 삶을 살아내는 식물들에 관심을 가지기를, 자연의 변화와 신비로움을 눈과 손과 발로 몸소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재미있고, 쉽고, 무엇보다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식물도감 《도시 식물 탐험대》를 기획했다. 식물 박사 ‘웅’이 ‘도시 식물 탐험대’를 만들고 탐험 대원 ‘도토리’를 만나 우리 주위의 식물들을 탐험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발밑의 작은 세상을 유심히 살피는 ‘나’를 만나게 된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독자들을 이끌어 식물 탐험에 참여하게 하는 힘, 이것이 곧 《도시 식물 탐험대》가 지닌 특별함과 차별점이다. 무엇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다채로운 레이아웃, 만화적 연출들은 영상 세대, 이미지 세대 독자들을 종이책 앞으로 불러 모은다. 더불어 색연필로 세밀하게 담아낸 식물의 생김새, 식물의 특징, 식물 이름의 유래, 식물 고유의 특징,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실, 건강이나 먹거리와 관련된 정보 등을 알차게 풀어내 어떤 페이지를 펼쳐보아도 흥미로운 내용으로 가득하다. 무엇보다 이 모든 내용을 식물 전문가들이 직접 쓰고 그려 믿고 읽을 수 있다. 방대한 식물 이야기를 이토록 쉽고 명료하게 전달할 수 있다니! 알차고도 친절한 식물 안내서. _이소영(식물 세밀화가) 2022년 6월, 첫 식물 탐험을 시작으로 저자들과 동네 서점, 학교, 지역, 다양한 단체 등과 손잡고 어린이를 위한 도시 식물 탐험 프로그램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식물도감에 대한 우리의 고정 관념을 깨 줄 바로 그 책!” _재미있고, 쉽고,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식물도감 “식물도감을 끝까지 읽어 본 적 있나요?” 이 질문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식물도감이란 ‘수많은 생소한 식물을 어려운 용어로 설명해 놓은, 식물을 연구하는 전문가나 식물을 좋아하는 독자를 위한 학술서’라는 우리의 고정 관념을 깨 줄 이 책의 출간이 그래서 더 반갑다. 《도시 식물 탐험대》는 재미있고, 쉽고, 무엇보다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식물도감이다. 이 세 가지 매력을 뒷받침해 주는 것은 다름 아닌 탐나는 이야깃거리다. 이 책은 식물 이름의 유래, 식물의 특징, 신기한 사실, 재밌는 사실, 맛있는 사실, 건강한 사실 등 코너의 성격에 맞는 다채로운 ‘과학 지식’과 ‘흥미로운 정보’를 균형감 있게 전달한다. ‘꽃다지’를 설명할 때 어째서 ‘코딱지나물’이라는 별명이 붙었고 냉이와는 왜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지, 어떤 증상에 약재로 쓰였고 어떻게 먹거리로 이용되었는지 등을 풀어내는 식이다. 학명과 과명, 꽃 피는 때, 발견할 수 있는 장소 등 식물에 관한 기본 정보 또한 충실하게 실어 두었으며, 어려운 전문 용어에는 쉬운 설명을 더하고, 딱딱한 문체 대신 친근한 입말체를 사용해 어린이들이 식물에 관한 사실을 더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디를 펼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식물도감 《도시 식물 탐험대》와 함께 식물의 세계에 한 발짝 다가가 보자. ⚫“어른이 보아도 모자람이 없는 식물 이야기” _식물 전문가들이 풀어낸 신뢰도 높은 식물 교양서 대학에서 환경원예학을 전공한 세 명의 저자는 현재 푸른수목원, 지리산 국립공원, 대학원 등 각자의 자리에서 식물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다. 특히 푸른수목원 가드너인 손연주 작가는 많은 사람에게 ‘식물하는’ 삶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랜선 식물 모임 ‘샐러드연맹(인스타그램 @salad.yeonmaeng)’을 만들고 24절기 식물 뉴스레터, 식물 알림장 등을 발행하여 구독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듯 날마다 식물의 세계에서 식물을 탐구하며 탐구의 영역을 넓혀 가는 저자들의 전문성에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화훼학을 가르치는 김완순 교수의 감수가 더해져, 이 책에 담긴 식물에 관한 정보와 과학 지식, 다채로운 이야깃거리가 더더욱 미덥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어른이 보아도 전혀 모자람이 없는 식물 이야기가 이 책에는 가득하다. 샐러드연맹 뉴스레터의 구독자이자 소설가 정세랑, 식물 세밀화가 이소영, 과학 저술가 하리하라가 “반짝이는 정보들”, “쉽고 명료하게 전하는 방대한 식물 이야기”, “이름 없던 잡초들이 의미 있는 꽃으로 피어나는 놀라운 경험”이라는 값진 언어로 보내온 찬사와 지지는 이 책에 신뢰를 더한다. ⚫그림에 담아낸 섬세하고 유쾌한 식물의 세계 이 책의 백미는 식물 박사 ‘웅’과 도시 식물 탐험 대원 ‘도토리’, 사랑스러운 두 캐릭터다. 어린이들을 식물의 세계로 끌어들여 식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하는 캐릭터의 힘이 이 책 속에 가득하다. 웅과 도토리가 등장하는 만화 페이지에서는 각각의 식물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전달한다. 학명이 무엇인지, 어떤 식물이 곤충을 유혹하고 또 어떤 식물이 땅을 비옥하게 하는지와 같은 정보에서부터 식물을 기록하는 방법이나 식물을 다루는 직업에 이르기까지, 웅과 도토리가 나누는 유쾌한 대화와 만화적 상상력 속에서 어린이들은 식물의 세계를 더 깊이 있고 폭넓게, 무엇보다 재미있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식물의 뿌리, 줄기, 잎, 꽃, 열매, 씨앗 등의 구조를 꼼꼼히 관찰해 한 페이지 안에 세밀하고 정확하게 그린 세밀화를 보고 있노라면 이 책이 식물도감으로서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음을 다시금 상기하게 된다. 또한 각 식물 설명 곳곳에 담긴 소컷은 때로는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때로는 더 풍성한 정보를 전달한다. 이렇듯 목적에 맞추어 적재적소에 담아낸, 이 책의 ‘그림’ 속에서 펼쳐질 식물의 세계도 기대해 보자. ⚫일상 속에서 식물을 탐험하는 놀랍고도 즐거운 경험 《도시 식물 탐험대》의 ‘도시’는 우리의 곁, 우리 동네, 즉 우리의 일상이 펼쳐지는 모든 장소를 의미한다. 날마다 학교를 오고 가는 길가에서, 산책로에서, 집 앞 골목이나 아파트 화단에서, 심지어 보도블록이나 콘크리트벽 틈새에서도 우리는 수많은 식물을 발견할 수 있다. 이름 모를 식물들이 피고 지고, 꿋꿋하고 당차게 살아남는 모습을 들여다보고 있자면 새삼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동안 모르고 지나쳐서, 눈길 한번 주지 못해서, 이름을 알지 못해서, 제대로 불러 주지 못해서……. 이런 식물들의 이름을 알게 되는 것은 우리 삶에 뜻하지 않은 반가운 변화들을 가져다준다. 항상 같은 자리에서 꿋꿋하게 살아남는 식물을 보며 용기를 얻기도 하고, 계절이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것을 몸소 느껴 볼 수도 있고, 식물에서 얻은 작은 사실 하나하나가 우리를 또 다른 세상으로 연결해 주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어떤 보물은 마치 마법이 걸려 있는 것처럼, 이름을 정확히 알고 있을 때만 발견할 수 있어요. 비어 있는 것처럼 느껴졌던 공원이, 화단이, 산책로가 얼마나 가득 차 있는지 알게 된 후 놀라고 말았답니다. _정세랑(소설가) 이 책을 들고 밖으로 나가 자세를 낮추고 발밑의 작은 세상을 들여다보자. 책 속 식물들을 하나하나 찾아 이름을 불러 주자. 날마다 지나는 평범하고 똑같은 길이 비밀스러운 식물 탐험 장소로 바뀌는 놀랍고도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블링이의 세네동 그림 그리기
스쿨존에듀 / 양민영 (지은이)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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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에듀예술,종교양민영 (지은이)
세모, 네모, 동그라미로 사람과 사물, 동물을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하고도 즐거운 예술체험 책. 평범한 일상 안에서 모양들이 숨어있는 걸 발견해가면 아이의 표현력도 쑥쑥, 그림 그리기가 재밌어지면서 자신감도 커진다. 단순한 모양이 모여 익숙하거나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내는 걸 보면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형태 감각을 익히고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머리말……………………………………02 닮은 모양 찾기…………………………… 06 닮은 모양 그리기…………………………07 그림과 닮은 모양 그리기…………………08 닮은 모양 그리기…………………………09 세모(△) 찾기…………………………… 10 세모(△) 색칠하기……………………… 11 세모(△) 딸기 그리기…………………… 12 세모(△) 당근 그리기…………………… 14 세모(△) 종이비행기 그리기…………… 16 세모(△) 돛단배 그리기………………… 18 세모(△) 이용해서 그려보기……………20 세모(△) 생각하며 그려보기……………21 세모(△) 들어있는 것 그려보기…………22 세모(△) 기억하며 그려보기……………23 네모(□) 찾기……………………………24 네모(□) 색칠하기………………………25 네모(□) 집 그리기………………………26 네모(□) 책 그리기………………………28 네모(□) 버스 그리기……………………30 네모(□) 소방차 그리기…………………32 네모(□) 이용해서 그려보기……………34 네모(□) 생각하며 그려보기……………35 네모(□) 들어있는 것 그려보기…………36 네모(□) 기억하며 그려보기……………37 동그라미(○) 찾기………………………38 동그라미(○) 색칠하기…………………39 동그라미(○) 달팽이 그리기……………40 동그라미(○) 잠자리 그리기……………42 동그라미(○) 돼지 그리기………………44 동그라미(○) 꽃 그리기…………………46 동그라미(○) 이용해서 그려보기………48 동그라미(○) 생각하며 그려보기……… 49 동그라미(○) 들어있는 것 그려보기……50 동그라미(○) 기억하며 그려보기………51 △, □, ○ 찾기……………………………52 △, □, ○ 색칠하기………………………53 △, □, ○ 버섯 그리기……………………54 △, □, ○ 케이크 그리기…………………56 △, □, ○ 자동차 그리기…………………58 △, □, ○ 잠수함 그리기…………………60 △, □, ○ 이용해서 그려보기……………62 △, □, ○ 생각하며 그려보기……………63 △, □, ○ 들어있는 것 그려보기…………64 △, □, ○ 기억하며 그려보기……………65 서있는 사람을 그려보아요………………66 걷는 사람을 그려보아요…………………68 앉아있는 사람을 그려보아요……………70 뛰는 사람을 그려보아요…………………72 점프하는 사람을 그려보아요……………74 여자 아이를 그려보아요…………………76 남자 아이를 그려보아요…………………78 걸어가는 모습을 그려볼까요……………80 체조하는 모습을 그려볼까요……………82 깡충 뛰는 모습을 그려볼까요…………84 움직이는 모습을 그려볼까요……………86 블링이를 그려보아요……………………88 움직이는 블링이를 그려보아요…………90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그림놀이! 그림을 그리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대상을 단순하게 표현하는 거예요. 는 세모, 네모, 동그라미로 사람과 사물, 동물을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하고도 즐거운 예술체험 책입니다. 겁먹지 않고 자신 있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 그림 실력은 빠르게 늘기 시작할 거예요. 평범한 일상 안에서 모양들이 숨어있는 걸 발견해가면 아이의 표현력도 쑥쑥, 그림 그리기가 재밌어지면서 자신감도 커진답니다. 자, 지금부터 세모, 네모, 동그라미에서 출발해서 즐거운 놀이를 하듯 마음껏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해보아요. 세모, 네모, 동그라미로 이루어진 세상 동그란 머리, 세모난 옷걸이, 네모난 책. 동그란 공, 세모난 지붕, 네모난 책상…. 우리 주변엔 온통 동그랗고 세모, 네모난 것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많은 화가들은 이미 일상에서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발견하고 예술로 표현해 왔지요. 자연의 모든 형태를 단순화시켜 독자적인 화풍을 개척한 폴 세잔, 세모, 네모, 동그라미와 선들로만 구성된 추상화를 그린 칸딘스키가 대표적이죠. 세종대왕도 세모, 네모, 동그라미 선의 점만으로 훈민정음을 만들었지요. 단순한 △, □, ○가 모여 익숙하거나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내는 걸 보면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형태 감각을 익히고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될 거예요. ■ 관찰하기아이들의 시야를 활짝 열어주세요. 일상 속의 모든 것들에는 재미있는 모양들이 숨어있다는 것을 발견해 가도록 많은 대화를 나눠주세요. 게임을 하듯 즐겁게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 표현하기△, □, ○를 찾아가면서 즐겁게 그려보고 색칠해 보세요. 그림 그리기는 공부가 아니라 놀이예요. 신나게 그리며 놀다 보면, 어느새 그림 잘 그리는 우리 아이가 엄마 아빠의 얼굴도 예쁘게 그려줄 거예요. ■ 그리기 & 만들기△, □, ○를 사용해서 귀여운 캐릭터 만들기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며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우리 가족 캐릭터를 만들어 보세요. 자, 지금부터 세모, 네모, 동그라미에서 출발해서 즐거운 놀이를 하듯 마음껏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해보아요.
한눈에 쏙 세계사 3
열다 / 위문숙 (지은이), 이은열 (그림), 박소연, 손은혜 (감수) / 2019.11.04
12,000원 ⟶ 10,800원(10% off)

열다역사,지리위문숙 (지은이), 이은열 (그림), 박소연, 손은혜 (감수)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인류의 탄생에서 출발해 세계 곳곳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탄생하는 순간을 재미있게 보여 주고 있다. 교과서를 기반으로 하였기 때문에 익숙하고 친숙한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고 틈틈이 나오는 ‘역사 속 상식 쏙’과 ‘역사 속 재미 쏙’ 덕분에 초등학생 어린이도, 역사를 잘 모르는 성인도 전혀 무리 없이 볼 수 있다. 교과서에 없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발달한 고대 문명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책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1장 이슬람 세계 아라비아반도의 정세 이슬람교의 성립 이슬람 세력의 확산 이슬람 제국의 발전 이슬람 제국의 새로운 지배자 이슬람 문화 2장 서유럽 프랑크 왕국 중세 봉건제 중세 크리스트교의 영향 십자군 전쟁과 장원의 붕괴 중앙 집권 국가의 등장 3장 비잔티움 제국(동로마 제국) 비잔티움 제국의 발전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둘로 갈라진 크리스트교 비잔티움 문화 비잔티움 제국의 멸망 4장 인도와 동남아시아 굽타 왕조의 북인도 통일 힌두교의 성립과 발전 이슬람 세력의 인도 침입 델리 술탄 왕조의 건립 남인도 동아시아의 발전 5장 중국과 북방 민족 유목민의 화북 점령과 민족 이동 남북조 시대 수의 중국 재통일 당의 건국과 발전 송의 건국과 문치주의 당과 송의 변화 북방 민족의 성장 6장 몽골 제국 칭기즈 칸 세계 최대의 제국을 이룩한 몽골 원의 통치 원의 경제와 문화 원의 멸망연도와 인물, 사건……. 역사는 온통 외울 것투성이에 어렵다고요? 절대! 그렇지 않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듯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사건을 한눈에 쏙 들어오게 도와주며, 상식 쏙과 재미 쏙으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한눈에 쏙 세계사> 시리즈! 외워야 하는 세계사가 아닌 재미있는 사건들로 이해하게 되는 세계사. 어느새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의 역사가 한눈에 쏙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문화란 무엇일까요? 이슬람 문화, 크리스트교 문화, 힌두교 문화……. 그냥 다른 종교일 뿐 아니냐고요? 역사책에서 본 적이 있지만 이슬람은 알라와 엄청 많은 사람들이 모였던 메카만, 크리스트교는 하느님과 예수만, 힌두교 문화는 소와 인도만 생각난다고요? 괜찮아요.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되니까요. 역사 교과서를 봐도 모르는 걸 이 책을 들여다본다고 알겠느냐고요? 걱정 마세요. <한눈에 쏙 세계사> 시리즈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니 책장을 넘기다 보면 서로 다른 문화에 쏙 빠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한눈에 쏙 세계사> 그 세 번째 책인 ‘지역 문화권의 형성’은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이슬람 세계, 크리스트교, 인도의 힌두교와 중국의 독자적인 문화까지 차근차근 알려 준답니다. 교과서를 기반으로 하였기 때문에 익숙하고 친숙한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고 틈틈이 나오는 ‘역사 속 상식 쏙’과 ‘역사 속 재미 쏙’ 덕분에 초등학생 어린이도, 역사를 잘 모르는 성인도 전혀 무리 없이 볼 수 있답니다. 혹시 세계 여행이 꿈인가요? 그렇다면 <한눈에 쏙 세계사> 세 번째 책을 추천합니다. 역사는 현재의 거울이며 미래의 나침판이라고 했으니 이 책을 읽고 옛날의 문화를 이해하는 순간 더 재미있게 세계 곳곳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 활동책 3
도서출판 북멘토 / 이정화.김정화.최이선 글, 조성덕.경혜원 그림 / 2014.09.01
6,000원 ⟶ 5,400원(10% off)

도서출판 북멘토역사,지리이정화.김정화.최이선 글, 조성덕.경혜원 그림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에 바탕한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워크북. 사다리게임.윷놀이.십자말풀이.기차여행 등 다양한 놀이와 객관식 문제로 역사 지식을 되짚는 코너와 노래 만들기.깃발 그리기.편지 쓰기.시간여행 계획하기 등 자유롭게 생각을 펼쳐 보는 논술.놀이 코너가 균형감 있게 배치되어 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과 초.중.고 독서논술 교재를 집필해 온 논술 선생님이 함께 쓴 책이다. 독서논술 교재 집필 경력 10년, 초중고 학생들과 수업을 오랫동안 해 온 저자가 제시하는 논술 가이드라인 '생각열쇠'는 학습 목표와 문제 핵심을 짚어 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각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 일러스트와 현실과 역사를 잇는 역사 만화는 독자의 눈을 흥미진진한 시간여행 속으로 이끌어 준다.17장_ 흔들리는 민심 … 006 18장_ 대원군의 개혁 정책과 외세의 침략 … 016 19장_ 개화와 척사의 대립 … 026 20장_ 주권 수호의 노력 … 036 21장 일제의 국권 침탈 … 048 22장 독립 투쟁을 벌이다 … 060 활동책 사용설명서 … 002 세계사와 함께 보는 한국사 … 070 답 … 088지식을 넘어 지혜를 싹틔우는 융합형 역사 논술 워크북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에 바탕한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워크북. 사다리게임·윷놀이·십자말풀이·기차여행 등 다양한 놀이와 객관식 문제로 역사 지식을 되짚는 코너와 노래 만들기·깃발 그리기·편지 쓰기·시간여행 계획하기 등 자유롭게 생각을 펼쳐 보는 논술·놀이 코너가 균형감 있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과 논술 전문 선생님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지어 올린 어린이를 위한 역사 놀이동산! 초등 한국사를 총정리하는 활동지 역사 과목이 성적표 최고의 함정이라면? 암기가 쉬워 역사가 제일 좋다고 착각한다면? 도대체 왜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지 의문이라면?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를 100퍼센트 활용하고 싶다면?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 활동책』은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를 바탕으로 초등 5~6학년 한국사 지식을 총정리하는 활동지를 엮은 책입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과 초·중·고 독서논술 교재를 집필해 온 논술 선생님이 함께 쓴 이 책은 역사를 바라보는 어린이들의 감각을 틔워 줍니다. 이 책과 함께 인류의 지혜를 하나하나 되짚어 보는 동안 역사 울렁증은 어느새 사라지고 역사 공부의 참 재미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독서논술 교재 집필 경력 10년, 초중고 학생들과 수업을 오랫동안 해 온 저자가 제시하는 논술 가이드라인 ‘생각열쇠’는 학습 목표와 문제 핵심을 짚어 주며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 일러스트와 현실과 역사를 잇는 역사 만화는 독자의 눈을 흥미진진한 시간여행 속으로 이끌어 줍니다. 마음속에 숨어 있는 역사 이야기꾼을 찾아라! ①개념을 하나하나 짚어 주는 교과서 돋보기 - 역사 어휘 잡기 초등학교 선생님이 5~6학년 시험에 꼭 출제되는 핵심 지식을 골라 단답형 퀴즈에 담았어요. 문제가 어렵다면 힌트 쪽수를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에서 확인하세요. 자연스럽게 복습이 돼요. 기억력을 북돋는 친절한 코너로 한국사 열쇳말이 자연스럽게 기억 속에 자리 잡아요. ②큰 흐름을 보여주는 역사 놀이와 퀴즈 - 역사 이야기 길어 올리기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역사가 단편적인 암기형 지식에 머물지 않도록, 큰 흐름과 인과 관계를 느낄 수 있게 통사 혹은 주제사를 찢어진 쪽지 찾기·사건노트 만들기·연표·지도·주사위놀이·윷놀이 등에 녹였어요.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 지어올린 역사 놀이동산에서 한국사의 큰 흐름을 느끼며 즐겁게 공부해요. ③만화가 있는 역사 토론 교실 - 함께 돌아보는 역사 이야기 역사는 누구의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져요. 활동책은 흥미진진한 역사 만화를 통해 우리들 스스로 역사를 되짚어 보게 합니다. 신라의 삼국 통일, 과연 잘한 일일까? 위기에 빠진 통일신라, 누구 잘못이 가장 클까? 고려대장경, 과연 전쟁에 도움이 됐을까? 붕당 정치는 잘못된 것일까? 친일파에게서 몰수한 토지, 어떻게 사용해야 좋을까? 친구·부모님·선생님과 함께 흥미진진한 토론회를 열어 봐도 좋고, 혼자서도 ‘생각열쇠’와 함께 스스로 사고 훈련을 할 수 있어요. ④감성지수 키워 주는 융합형 역사 논술 - 역사 이야기꾼 되기 역사를 시·편지·노래·그림일기·만화 등의 소재로 활용해 국어·사회·음악·미술 교과에 응용해요. 놀이가 가미된 창의적인 융합형 역사논술로, 역사를 통해 세상을 느끼고 이해하는 감성지수를 키워 지식이 아닌 지혜를 길러 줍니다.
기적의 계산법 응용UP 4학년 세트 (전2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01.25
17,000원 ⟶ 15,3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연산과 응용을 동시에 훈련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연산적용 훈련서이다. 한 장에 [앞]연산+[뒤]응용의 문제를 수록하여,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계산력을 높이고 뒤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같은 연산을 다양한 유형으로 매일 다르게 반복훈련 하도록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은 연산훈련을 한다. 또 앞에서 학습한 연산을 바로바로 응용 유형에 적용하는 훈련을 통해 연산에서 문제해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된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교재이다.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교육과정에 맞추어 연산 단원뿐만 아니라 수, 도형 단원까지 학기별 필수 연산을 모두 수록하였다. 응용 유형은 학교 수학 난이도만큼만, 필수 유형을 다루어 어렵지 않은 응용훈련으로 수학자신감과 성취감까지 맛볼 수 있다. 부담없는 오늘의 ‘한 장’으로 계산력+응용력을 동시에 키워 보자!기적의 계산법 응용UP 7권 1. 큰 수 2. 곱셈 3. 나눗셈 4. 각도 5. 평면도형의 이동 6. 규칙 찾기 기적의 계산법 응용UP 8권 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소수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삼각형 5. 사각형 6. 다각형▶ 매일 연산+응용으로 균형 있게 훈련합니다. 매일 하는 수학 공부, 연산만 편식하고 있지 않나요? 수학에서 연산은 에너지를 내는 탄수화물과 같지만, 그렇다고 밥만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튼튼한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도 꼭꼭 챙겨 먹어야지요.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매일 한 장 학습으로 계산력과 응용력을 동시에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고, 뒤에서 바로 연산을 활용한 응용 문제를 해결하면서 문제이해력과 연산적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연산+응용으로 수학기본기를 빈틈없이 쌓아 나갑니다. ▶ 다양한 응용 유형으로 폭넓게 학습합니다. 반복연습이 중요한 연산, 유형연습이 중요한 응용! 문장제형, 응용계산형, 빈칸추론형, 논리사고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응용 문제에 연산을 적용해 보면서 연산에 대한 수학적 시야를 넓히고, 튼튼한 수학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 뜯기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칼선 처리가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면서 공부 습관을 길러 봅니다.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
스마트주니어 / 이영직 지음 / 2011.03.20
9,000원 ⟶ 8,100원(10% off)

스마트주니어사회,문화이영직 지음
돈과 숫자로 배우는 A+ 경제교과서 시리즈 2권. 미국 경제교과서 베스트 20종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가장 한국 실정에 맞게 만들어진 ‘어린이 경제교과서’이다. 2권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에서는 경제와 관련된 부자지수, 확률, 이자 등의 개념과 주식, 선물 등의 금융상식과 모의투자 방법 등의 내용을 숫자를 통해 소개함으로써 숫자와 관련된 어려운 경제공부를 쉽게 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확률과 통계에서부터 복잡하지만 재미있는 이자 이야기, 다양한 형태의 금융상품과 우량기업을 판단하는 데 필요한 회계지식까지, ‘수’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경제 상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경제 상식과 경제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 돈과 숫자로 경제교육을 시켜라! 으라차차, 숫자에 강해지자! 숫자에 강하면 돈에도 강하다 / 무궁무진한 숫자의 상상력 / 내 부자지수는 몇이나 될까? / 전체와 부분을 나타내는 삼총사 / 이번 시험 평균은 몇 점이지? / %랑 %P랑 다르다고? / 알면 알수록 신기한 수비학 / 정다면체에 대한 사고훈련 TIPS 생각을 말랑말랑하게 해주는 두뇌퀴즈 세상을 보는 눈, '확률과 통계' 통계를 모르면 눈을 뜨고도 코가 베어요! / 거짓말, 빌어먹을 거짓말 그리고 통계 / 확률은 전체를 다루는 학문 / 확률의 사건 삼총사 / 확률 따라서 성공의 지름길 가자! / 조건부 확률, 몬티홀의 법칙 / 약육강식이 통하지 않는 확률의 나라 / O.J. 심순을 살린 이상한 확률 TIPS 세계 화폐속 '0'의 개수 돈이 번 돈, '이자' 암소 한 마리의 이자는 송아지 한 마리? / 단순해서 단리, 복잡해서 복리라고? / 복리의 마술과 '72의 법칙' / 무시무시한 사채의 비밀 / 내게 맞는 금리 상품에는 뭐가 있을까? / 은행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 / 가난한 사람들만 이용할 수 있는 은행 TIPS 내통장을 불려주는 금융상품 돈이 되는 물건에는 뭐가 있을까? '주식, 선물, 부동산, 경매' 내가 기업의 주인이 된다고? 주식 / 오마하의 현인과 두 얼굴의 사나이 / 살아있는 경제교육, 모의투자 / 미래의 시장에서 거래해요, 선물시장 / 알쏭달쏭 선물과 옵션의 차이 / 기상천외, 별난 금융상품들! 보이고 밟히는 돈, 부동산 / 저요! 저요! 두근거리는 경매놀이 회계를 모르면 부자가 못돼요! 숫자로 된 보고서, 회계 / 우리는 회계 삼총사 / 튼튼하고 잘생긴 기업을 찾는 방법! / 진짜 모습을 보여줘! 분식회계 / 눈덩이처럼 불어난 거짓말의 최 후, 미국의 금융위기 / 기업인들의 세계 공통어 , IFRS를 아시나요? 쉽게 찾아보세요 미국 초등학교 경제교과서 베스트 20종을 꼼꼼히 분석하여 가장 한국적인 ‘어린이 경제교과서’로 탄생한 돈과 숫자로 배우는 ‘A+ 경제교과서!’ ‘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 [초등 고학년 교육 과정] 4학년 → 사회_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5학년 → 사회_세계로 뻗어가는 우리 경제 6학년 → 사회_우리 경제의 성장과 과제 ‘교과서 속 경제 찾기’에서 보듯이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는 경제교육을 사회 교과서에서 한 부분으로 가르치고, 정규교과로는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책은 미국 경제교과서 베스트 20종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가장 한국 실정에 맞게 만들어진 ‘어린이 경제교과서’입니다. ‘돈과 숫자’를 소재로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경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교과서와 함께 읽으면 경제교육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에서는 경제와 관련된 부자지수, 확률, 이자 등의 개념과 주식, 선물 등의 금융상식과 모의투자 방법 등의 내용을 숫자를 통해 소개함으로써 숫자와 관련된 어려운 경제공부를 쉽게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확률과 통계에서부터 복잡하지만 재미있는 이자 이야기, 다양한 형태의 금융상품과 우량기업을 판단하는 데 필요한 회계지식까지, ‘수’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 절실히 필요한 것은 경제에 대한 균형적인 시각을 길러주고, 변화에 민감한 경제 흐름 속에서 미래의 경제생활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렸을 적부터 경제관념에 대한 교육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절약해서 풍요롭게 사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돈의 가치를 깨닫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경제 상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경제 상식과 경제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아이 부자로 살게 하려면 돈과 숫자에 강한, 유대인 아이처럼 키워라!” 세계적으로 부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유대인은 자녀들에게 숫자와 함께 인맥과 정보를 가르치고, 화교들은 자녀들에게 신용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의 지혜서인 《탈무드》와 《구약성서》는 온통 숫자로 가득합니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숫자와 정보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지요. 돈 속에 숫자가 들어 있고 숫자 속에 돈이 들어 있습니다. 세계 금융의 본거지인 월가에 경제학 박사보다 수학 박사가 더 많은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월가는 수학을 통해 다양한 수익 창출 방법과 위험 분산 기법을 개발했습니다. 주식, 채권, 외환, 금리를 토대로 한 파생상품에서 그치지 않고 다시 그 파생상품으로부터 2차 파생상품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수학을 모르면 ‘금융맹’이 되는 것이 월가의 현실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수학 공식으로 사물을 보았듯이 부자로 성공한 사람들 또한 사물을 수치로 봅니다. 이것은 삶의 목표가 숫자로 명료하게 정의될수록 부자가 될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이 책은 자녀의 인생에 필요한 ‘숫자’의 개념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경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경제이론을 쉽게 풀어서 담았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이론서가 아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숫자와 관련된 일화와 숨겨진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또한 본문 사이사이에 인물설명과 용어설명을 달아 어려움 없이 매끄럽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확률과 통계에서부터 회계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경제와 관련된 수학용어를 습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엄마와 함께 읽는 교실 밖에서 배우는 경제교과서가 되어, 조기 경제교육의 기폭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으라차차, 숫자에 강해지자!옛날 중국 송나라에 저공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원숭이들을 기르고 있었어요. 살림이 어려워지자 그는 원숭이들의 먹이 값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원숭이들에게 이렇게 말했어요.“너희들에게 주는 도토리를 아침에는 3개, 저녁에는 4개로 줄이겠다.”그러자 원숭이들이 난동을 부렸습니다. 저공은 다시 원숭이들에게 이렇게 말했어요.“그러면 아침에는 4개, 저녁에는 3개로 바꾸겠다.”그러자 원숭이들이 좋아했다고 합니다. 조삼모사는 이 이야기에서 비롯되었어요. 똑같은 7개의 도토리이지만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는 의미이죠.이 이야기는 남을 속여서 놀리는 것을 가리키는 속담이지만 상황에 맞게 숫자를 구사할 줄 알아야 한다는 의미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숫자를 이용한 일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일어납니다. 다음 이야기는 이웃나라 일본에서 있었던 일입니다.야구 경기가 벌어지는 경기장의 직원들은 머리를 싸매고 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주말에 홈 경기장에서 야구 경기를 하는데, 관중을 모을 좋은 방법이 떠오르질 않았던 것입니다. 홈팀과 상대팀과의 전적은 1승 2무승부였습니다. 그러자 홍보팀 직원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그들은 홍보를 할 때 이렇게 외쳤습니다.“주말에 맞붙을 상대팀과의 경기는 지금까지 3전 무패입니다. 아직 한 번도 진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멋진 승부를 구경하십시오!”그러자 경기장은 만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1승 2무승부나 3전 무패나 같은 말이지만 3전 무패라는 쪽이 훨씬 더 강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이것이 숫자의 신비한 매력입니다. 세상을 보는 눈, ‘확률과 통계’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려면 통계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대개 통계라고 하면 아주 정확한 것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수치 자체는 정확해도 통계가 작성된 조건이나 의미를 따지지 않으면 속기 쉽습니다. 영국 빅토리아시대에 재무장관과 총리를 지낸 벤저민 디즈레일은 통계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세상에는 세 가지 거짓말이 있다. 거짓말, 빌어먹을 거짓말, 그리고 통계다.”이 말은 통계를 잘못 다루면 가장 심한 거짓말이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정의를 명확히 하지 않고 통계숫자를 보면 그 수치는 전혀 엉뚱한 이야기가 됩니다. 확률은 세상사와도 관련이 깊습니다. 세상은 모두 확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공부를 하는 것도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노력이란 바로 성공 확률을 높여가는 과정이다.”이것은 천재로 알려진 고승덕 변호사의 말입니다. 그는 서울법대 수석 졸업에 사법고시, 외무고시, 행정고시를 모두 합격한 사람으로 유명하지요. 그의 공부 방법은 지극히 확률적입니다.고시에 합격하려면 보통 500페이지 책 50권을 5번 정도 정독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 다른 사람보다 2번씩을 더 본 것뿐이라고 말했죠.그는 사회에 나와서도 확률적인 노력을 했다고 말합니다. 어느 분야에서든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으려면 3배의 노력을 해야 합니다. 3배의 노력만 하면 누구도 뛰어난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이야기이죠. 수학, 물리학은 물론이고 역사, 경제, 특히 금융 분야에서는 불확실성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학문이 확률이라고 말합니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확률적인 사고로 세상을 보고 확률적인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돈이 번 돈 ‘이자’가난한 농부가 있습니다. 그는 너무 가난해서 봄이 되어도 파종할 씨앗이 없었어요. 겨울 동안 추위와 굶주림에 씨앗마저 먹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농부는 부자를 찾아가 씨앗을 빌렸습니다. 다행히 기후가 좋아서 농사는 풍년이었습니다.가을이 되어 농부는 기쁜 마음으로 수확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부자에게 빌린 씨앗을 얼마만큼 갚아야 할지 고민이 된 것이죠.농부는 부자에게 얼마만큼의 씨앗을 갚아야 할까요? 빌린 씨앗만큼만 갚으면 될까요? 그것은 예의가 아닐 것입니다. 결국 농부는 빌린 씨앗의 양에다 고마움의 표시로 2배의 씨앗을 더해서 갚았습니다. 왜냐하면 빌린 씨앗이 10배, 100배로 불어났기 때문입니다.암소 한 마리에 해당되는 돈을 빌렸다고 생각해봅시다. 만약 일 년 후에 돈을 갚는다면 송아지 한 마리의 가격에 해당되는 돈을 얹어서 갚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암소는 일 년 동안에 송아지를 낳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본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capiut’은 라틴어에서 가축을 의미하는 ‘caput’에서 유래되었습니다.경제학적으로 이자는 효용가치로 봅니다. 지금 통장에 있는 100원과 일 년 후에 통장에 있는 100원은 효용가치가 다릅니다. 지금 통장에 있는 100원의 효용가치가 1년 후 통장에 있는 100원보다 큰데요, 그 이유는 1년 동안 쌓이는 이자에 있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100원에는 이자가 붙지 않지만 1년 후에는 +α라는 이자가 더해지기 때문이죠.
페트병 속의 생물학
지성사 / 엠릴 잉그램 글, 김승태 옮김 / 2004.09.17
8,000

지성사자연,과학엠릴 잉그램 글, 김승태 옮김
“낙엽 무더기 속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이런 궁금증을 가진 사람은 어린 학생이 아니라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의 식물병리학과 윌리엄스 교수였다. 윌리엄스 교수는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낙엽을 빈 페트병에 넣고 관찰해 보기로 했다. 그 결과 낙엽을 분해하는 칼럼을 만들게 되었다. 이렇게 시작된 것이 『페트병 속의 생물학』이다. 이 책은 위스콘신대학교가 미국국립과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관리하는 생물교육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버려진 페트병이나 필름통을 이용해서 생물 세계의 궁금증을 풀어 나가는데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한낱 음료수병에 불과했던 페트병을 멋진 실험 도구로 변신시킨다. 가령 페트병으로 지렁이 콘도도 짓고, 먹이사슬 관찰실을 만들기도 하고, 정원을 만들기도 한다. 현미경이나 저울, 시계도 만든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실험은 결코 어렵지 않다. 유치원생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실험 과정이 상세하게 그림으로 표현돼 누구나 쉽게 실험할 수 있다. 그렇다고 실험의 수준이 낮은 것은 절대 아니다. 어렵지 않으면서 담을 것은 모두 담고 있다. 제1장 병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 제2장 분해 칼럼 제3장 김치 제4장 토양 칼럼 제5장 먹이사슬 칼럼 제6장 수륙환경 칼럼 제7장 생태 칼럼 제8장 필름통의 과학 제9장 정원 시스템 제10장 병으로 만든 도구와 기구페트병 속에서 웬 생물학? “낙엽 무더기 속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이런 궁금증을 가진 사람은 어린 학생이 아니라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의 식물병리학과 윌리엄스 교수였다. 윌리엄스 교수는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낙엽을 빈 페트병에 넣고 관찰해 보기로 했다. 그 결과 낙엽을 분해하는 칼럼을 만들게 되었다. 이렇게 시작된 것이 『페트병 속의 생물학』이다. 이 책은 위스콘신대학교가 미국국립과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관리하는 생물교육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버려진 페트병이나 필름통을 이용해서 생물 세계의 궁금증을 풀어 나가는데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한낱 음료수병에 불과했던 페트병을 멋진 실험 도구로 변신시킨다. 가령 페트병으로 지렁이 콘도도 짓고, 먹이사슬 관찰실을 만들기도 하고, 정원을 만들기도 한다. 현미경이나 저울, 시계도 만든다. 누구나 이 실험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실험은 결코 어렵지 않다. 유치원생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실험 과정이 상세하게 그림으로 표현돼 누구나 쉽게 실험할 수 있다. 그렇다고 실험의 수준이 낮은 것은 절대 아니다. 어렵지 않으면서 담을 것은 모두 담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칼럼이란 무엇인가? 칼럼은 병을 의미한다. 병을 잘라 긴 실험관같이 활용하기 때문에 영어로 칼럼이라고 표현했다(출판사에서는 번역자와 함께 우리말로 고쳐 보려고 노력하였으나 마땅한 용어를 찾아내지 못해서 그냥 사용하기로 했다). 따라서 그저 단순한 병이 아닌, 병을 이용한 환경을 의미한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목적에 따라 「분해 칼럼」, 「토양 칼럼」, 「먹이사슬 칼럼」, 「수륙환경 칼럼」, 「생태 칼럼」 등을 만들어 생물의 세계를 탐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책의 구성은? 각 장은 ‘핵심과학용어’, ‘만들어 보기’, ‘내용물’, ‘관찰하기’, ‘실험’, ‘보충하기’, ‘발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만들어 보기’에서는 다양한 칼럼을 만드는 과정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고, ‘내용물’에는 칼럼 안에 무엇을 넣을 것인지, 또한 그런 것들을 어떻게 구할 것인지에 대해 설명되어 있다. ‘관찰하기’에서는 칼럼을 만들고 내용물을 넣은 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며, ‘보충하기’에서는 실험할 때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이나 새로운 주제를 제시해 준다. ‘발전’에서는 기존의 칼럼을 가지고 다른 칼럼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고 있다. 각 장 마지막에는 ‘노트’란을 두어 실험을 하면서 필요한 것을 기록해 둘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몇 가지 실험 엿보기 앞부분에서는 관찰과 탐구에 초점을 맞추면서 비교적 만들기 쉬운 「분해 칼럼」이나 「김치」와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점차 뒤로 가면서 「수륙환경 칼럼」, 「생태 칼럼」, 「필름통의 과학」과 같이 점점 발전된 형태의 칼럼을 다룬다. 그리고 실험하기 전에 가정을 하고 실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강조하고 있다. 「분해 칼럼」에서는 분해란 무엇이며 어떤 것들이 썩고 왜 썩는지, 무엇이 이것들을 썩게 하는지에 대해 관찰할 수 있다. 「지렁이 칼럼」을 만들어 그 안에 콘도도 지어 볼 수 있게 한다. 「김치」에서는 칼럼에 직접 김치를 담가 보게 한다. 이 실험을 통해 발효란 무엇이고 김치가 왜 발효식품인지, 이 과정에서 소금은 어떤 역할을 하며 삼투압 현상이란 무엇인지,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도록 한다. 「수륙환경 칼럼」에서는 칼럼을 통해 육지와 물의 관계를 살펴본다. 토양, 물, 식물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바닷물은 짠데 왜 빗물은 짜지 않는지, 산성비는 왜 내리는지 알아본다. 「생태 칼럼」에서는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생물들의 서식처를 만들어 이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생태적 지위란 무엇인지, 생태적 지위에 따라 생태 환경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본다
(개구쟁이 스터디클럽 05) 꼬마 정원사의 사계절
해와나무 / 크리스티네 랑에 글, 한스-귄터 되링 그림 | 엄현아 옮김 / 2005.06.21
7,500원 ⟶ 6,750원(10% off)

해와나무교양,상식크리스티네 랑에 글, 한스-귄터 되링 그림 | 엄현아 옮김
\'개구쟁이 스터리클럽\'시리즈는 자연과학을 비롯하여 사회, 문화, 환경, 지리, 생물, 인체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 정보를 다룬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지식교양서이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인 이 책은 아이들에게 식물에 대한 정보를 알려 주고, 아이들이직접 정원을 가꾸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안나와 남동생 미샤는 예쁜 정원을 갖고 싶었어요. 그런데 집주인이 집수리를 하는 바람에 당분간은 아무것도 기를 수가 없지 뭐예요. 다행히 멀지 않은 할아버지 댁에는 아주 넓은 정원이 있었답니다. 둘은 할머니를 도와 마을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기로 했어요.일 년 동안 할머니의 정원을 가꾸며 씨 뿌리기, 퇴비 만들기, 잡초 뽑기, 해충 없애기 등 정원을 가꾸는 데 필요한 모든 일들을 배우게 됩니다. 드디어 집수리가 끝나고 어엿한 꼬마 정원사가 된 두 아이는 직접 멋진 정원을 만든답니다. 어린이들도 직접 정원을 가꾸어 보세요.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직접 정원을 가꾸어 볼 수 있도록 아름다운 정원 가꾸기 일년 계획표를 수록하고 있다. 야호, 할아버지 댁에 간다! 아름다운 정원의 세계 과수원에서 할머니의 채소밭 정원의 가족들 꽃으로 가득한 할머니의 정원 안나의 정원 작업 계획표 정원의 겨울나기 멋진 실내 정원 봄에 제일 먼저 피는 꽃 해충이 정원을 위협해요! 정원 경연대회 집 안의 정원 용어 사전 포스터 - 일 년 동안 보는 정원 달력책의 특징 이 책은 할머니와 함께 정원을 가꾸게 된 어린이 주인공 안나와 미샤를 통해 정원, 채소밭, 과수원에서 자라는 식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갖가지 식물의 씨앗은 언제 심어야 하는지, 정원을 가꾸는 데 해로운 동물은 무언지, 각 계절에 따라 어떤 꽃들이 피고 지는지, 사계절이 지나면서 정원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형형색색의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직접 정원을 가꾸어 볼 수 있도록 아름다운 정원 가꾸기 일년 계획표가 들어 있습니다. 책의 내용 : 아름다운 정원의 세계 안나와 남동생 미샤는 예쁜 정원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집수리를 하는 바람에 당분간은 아무것도 기를 수가 없지 뭐예요. 다행히 멀지 않은 할아버지 댁에는 아주 넓은 정원이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정원 경연 대회에 나가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안나와 미샤는 할머니를 도와 마을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기로 했지요. 일 년 동안 안나와 미샤는 할머니의 정원을 가꾸며 씨 뿌리기, 퇴비 만들기, 잡초 뽑기, 해충 없애기 등 정원을 가꾸는 데 필요한 모든 일들을 배웠습니다. 또한 씨앗이 어떻게 자라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지, 식물이 어떻게 겨울을 보내는지, 식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게 된답니다. 할머니는 정원 경연대회에서 3등을 한답니다. 안나와 미샤는 너무너무 기뻤답니다. 드디어 집수리가 끝나고 어엿한 꼬마 정원사가 된 두 안나와 미샤는 직접 집에 아주 멋진 정원을 만든답니다.
하루 한 장 예쁜 손글씨 연습장
엠앤키즈(M&Kids) / 어린이독서사랑연구회 (지은이) / 2020.07.10
9,000원 ⟶ 8,100원(10% off)

엠앤키즈(M&Kids)논술,철학어린이독서사랑연구회 (지은이)
아이들의 올바른 쓰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하여 글씨 연습을 도와준다. 글씨 연습을 하다 보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자기만의 글씨체를 완성해 나갈 수 있다. 교과서에 나오는 틀리기 쉬운 맞춤법, 고사성어, 영단어 등을 수록하여 따라 쓰며 바른 글씨를 손에 익히며 변화된 글씨체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1. 글자 획 순서에 맞게 쓰기 2. 큰 글씨로 가로 구조 따라 쓰기 3. 큰 글씨로 세로 구조 따라 쓰기 4. 큰 글씨로 가로형 단어 따라 쓰기 5. 큰 글씨로 세로형 단어 따라 쓰기 6. 큰 글씨로 받침형 단어 따라 쓰기 7. 문장 부호 쓰기 8. 같은 높이로 문장 쓰기 9. 숫자 & 알파벳 글씨 따라 쓰기 10. 영어 단어 쓰기 11. 노래 가사 따라 쓰기 12. 가로세로 낱말 퍼즐요즘 어린이들은 학습을 할 때 편리한 기기들로 인해 손글씨를 쓰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한글은 물론 숫자를 쓸 때도 연필 잡는 것도 어려워하지요.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눈높이에 맞춰 선 긋기부터 시작해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은 물론 낱글자, 겹받침 연습, 단어 쓰기, 문장까지 단계별로 차근차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하루에 한 장씩 글씨를 연습하다 보면 어느덧 자기 자신도 모르게 글씨가 반듯하고 예쁘게 변화된 글씨체를 가지게 될 거예요. 하루에 한 장씩 매일 계획표대로 천천히 따라 쓰기 연습을 해 보세요. ■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올바른 쓰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하여 글씨 연습을 도와줍니다. 글씨 연습을 하다 보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자기만의 글씨체를 완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틀리기 쉬운 맞춤법, 고사성어, 영단어 등을 수록하여 따라 쓰며 바른 글씨를 손에 익히며 변화된 글씨체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글씨 쓰기는 모든 공부의 첫걸음입니다.
당나귀를 팔러 가는 아버지와 아들 (책 +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이솝 연구회 지음 / 2008.06.01
9,500원 ⟶ 8,55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명작,문학이솝 연구회 지음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를 서른 권에 모두 담았다. 이솝 이야기는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서, 또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로,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이다. <당나귀를 팔러 가는 아버지와 아들>은 아버지와 아들이 당나귀를 팔러 시장에 가다가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내 할 일은 내가 알아서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아버지와 아들이 당나귀를 팔러 시장에 가다가 생기는 에피소드입니다. 내 할 일은 내가 알아서 스스로 판단해야겠죠? 생각하는 힘-지혜를 길러주는 인성교과서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입니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세계인의 상식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입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으로 사고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구연동화는 마치 엄마가 들려주는 것처럼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구연동화처럼 재미있게 녹음했습니다. (녹음 총연출 : 박선혜 / 녹음 : 새싹회 회원 9명) 왜 “사고력동화 이솝‘인가? 내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들- 이솝 30권 안에 모두 모았습니다. -성실과 실천의 소중함 -거짓말은 정말 나빠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 -사려 깊고 지혜로운 판단 -과한 욕심을 부리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