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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의 뼈다귀 영단어
영진미디어 / 아이작 더스트.책아책아 영어컨텐츠연구소 지음 / 2008.02.01
10,000원 ⟶ 9,000원(10% off)

영진미디어자연,과학아이작 더스트.책아책아 영어컨텐츠연구소 지음
미국의 초등학교에서는 학년별로 꼭 알아야 할 어휘 목록을 정해 암기하도록 권하고 있다. 학교에서 제시하는 어휘들은 가장 즐겨 사용하는 빈도수 어휘(frequency word)들이다. 이 책에서는 빈도수 어휘(frequency word)를 '뼈다귀 단어'라고 이름짓고, 그 뼈다귀 위에 살을 붙이는 알맹이 단어(apple, school, teacher, hospital 등)를 학습한다. EBS와 아리랑 TV를 통해 많이 보아 온 아이작과 함께 뼈다귀 영어를 배울 수 있다.Unit 1 It is a _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it, is, a, an 알맹이 단어(교실)_ book, pencil, notebook, desk, chair, eraser, picture, clock, schoolbag, umbrella Unit 2 It is in the _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it, is, in, the, on 알맹이 단어(방)_ box, basket, closet, drawer, rug, radio, floor, bed, sofa, vase Unit 3 This is a _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this, is, a, these, are 알맹이 단어(옷)_ coat, hat, shirt, skirt, belt, socks, shoes, pants, gloves, shorts Unit 4 This is about _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this, is, about, the, that 알맹이 단어(날씨와 자연)_ rain, snow, flower, tree, wind, sun, moon, star, sky, cloud Unit 5 This is your_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this, is, your, his, her 알맹이 단어(집)_ bedroom, living room, kitchen, bathroom, garden, door, window, roof, car, apartment Unit 6 I can _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I, can, can't(can not) 알맹이 단어(일상생활)_ drink, wear, wash, walk, run, clear, jump, move, study, sleep Unit 7 I like___________ing. 뼈다귀 단어_ I, like, to, ~ ing 알맹이 단어(취미)_ sing, play, watch, read, hike, dance, swim, fish, dive, paint Unit 8 We don't like_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we, they, like 알맹이 단어(과일과 채소)_apple, banana, peach, strawberry, watermelon, carrot pumpkin, tomato, onion, potato Unit 9 I am _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I, am, a, you, are 알맹이 단어(직업)_ student, teacher, doctor, nurse, police officer, firefighter, bus driver, cook, pianist, singer Unit 10 He looks _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he, she, looks 알맹이 단어(감정)_ good, happy, joyful, glad, lucky, bad, sad, angry, unhappy, blue Unit 11 I have _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she, has, a, doesn't(does not), have 알맹이 단어(가장 좋아하는 것)_ doll, toy, teddy bear, ball, kite, camera, cellphone, television, computer, telephone Unit 12 There are many ___________(e)s. 뼈다귀 단어_ there, are, many, is, a 알맹이 단어(동물)_ dog, cat, tiger, lion, giraffe, horse, monkey, rabbit, pig, cow Unit 13 Don't use _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don't(do not), use, this 알맹이 단어(도구)_ pen, ruler, glue, crayon, brush, spoon, fork, knife, chopstick, scissors Unit 14 Who is your _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who, is, your, he, she 알맹이 단어(가족)_mother, father, sister, brother, grandmother, grandfather, aunt, uncle, son, daughter Unit 15 How___________ is it? 뼈다귀 단어_ how, is, it 알맹이 단어(정도)_ big, large, small, long, tall, short, slow, fast, high, low Unit 16 What do you 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what, do, you 알맹이 단어(오감)_ smell, taste, hear, talk, see, eat, say, touch, hold, think Unit 17 When do you 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when, do, you, did 알맹이 단어(동작)_ come, go, open, close, smile, laugh, clap, shout, cry, stop Unit 18 Where is _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where, here, is, the 알맹이 단어(장소)_ school, house, library, bakery, restaurant, police station, fire station, post office, hospital, museum Unit 19 Which is 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which, is, more 알맹이 단어(비교)_ beautiful, handsome, important, expensive, powerful, taller, smaller, faster, higher, bigger Unit 20 Why are you ___________? 뼈다귀 단어_ why, are, you 알맹이 단어(상황)_ tired, upset, late, cold, sleepy, hasty, excited, surprised, scared, bored미국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영단어 학습법 그대로! 이 책은 미국의 초등학생들이 영단어를 학습하는 방법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미국의 초등학교에서는 학년별로 꼭 알아야 할 어휘 목록을 정해 암기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제시하는 어휘들은 가장 즐겨 사용하는 빈도수 어휘(frequency word)들입니다. 보통 초등학교 3학년이 되기 전에 200개의 빈도수 어휘를 알아야 합니다. 사실 200개의 빈도수 어휘를 알면 학교 생활이나 사회 생활을 하는데 큰 불편이 없습니다. 영단어 학습의 정답은 바로 빈도수 어휘입니다. 뼈다귀를 알면 알맹이 단어를 붙여 영어가 술술~ <아이작의 뼈다귀 영단어>에서는 빈도수 어휘(frequency word)를 '뼈다귀 단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뼈다귀 단어에 속하는 것은 a, an, the, am, ar, is 등과 같이 회화, 작문, 문법 등에서 뼈대를 이루는 단어들입니다. 이러한 뼈다귀 단어들을 먼저 외운 다음, 그 뼈다귀 위에 살을 붙이는 알맹이 단어(apple, school, teacher, hospital 등)를 학습합니다. 현재 우리 나라에 나온 초등 영단어 책들은 알맹이 단어(contents word)를 테마별로 묶어놓은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 까닭엔 <아이작의 뼈다귀 영단어>는 뼈다귀와 알맹이를 학습하는 방법으로, 같은 시간을 투자하여 영단어를 외우더라도 실생활에 활용도는 2배, 3배 높아집니다. 아이작 선생님과 함께 배워 더욱 즐거운 영어 시간! EBS와 아리랑 TV를 통해 많이 보아 온 아이작 선생님과 함께 뼈다귀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버클리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신 아이작 선생님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영어 실력이 쑥~ 향상될 것입니다.
Exploring Debate 2 (Student Book + Audio CD, Teacher's Guide 별매)
월드컴 ELT / Jack Clancy & Sean Bienert 지음 / 2011.09.01
15,000

월드컴 ELT외국어,한자Jack Clancy & Sean Bienert 지음
중급 이상의 영어 실력을 갖춘 학생들의 영어 토론을 위한 교재이다.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토론 주제를 선정하였으며, 심도 깊은 지문을 통해 해당 주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능하게 하였다. 토론에 필요한 기본 개념 정리에서 본격적인 토론까지 단계적 접근을 통한 체계적인 토론 준비가 가능하며, 원어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이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하였다.Book 1 Unit 1 Fast Food Unit 2 Dieting Unit 3 Watching TV Unit 4 School Life Unit 5 Cosmetic Surgery Unit 6 Family Unit 7 Pets Unit 8 Valentine's Day Unit 9 Internet Anonymity Unit 10 Success and Happiness Unit 11 Pollution Unit 12 Peer Pressure Unit 13 Children Studying Abroad Unit 14 Corporal Punishment Unit 15 The Lottery Unit 16 Gap between Rich and Poor Unit 17 Modern Life Unit 18 Animal Testing Unit 19 Online Gaming Unit 20 Role Models Book 2 Unit 1 School Uniforms Unit 2 Cell Phones Unit 3 College Unit 4 File Sharing Unit 5 Internet Censorship Unit 6 CCTV Unit 7 Privacy of Public Figures Unit 8 Fashion Unit 9 Advertisement Unit 10 Legacy Preference Unit 11 Cloning Unit 12 Death Penalty Unit 13 Abortion Unit 14 Arranged Marriage Unit 15 Social Networking Unit 16 Zoos Unit 17 Single Sex vs. Coed Unit 18 Space Exploration Unit 19 Free Trade Agreements (FTAs) Unit 20 Human Nature… Good or Evil? Exploring Debate 시리즈는 중급 이상의 영어 실력을 갖춘 학생들의 영어 토론을 위한 교재이다.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토론 주제를 선정하였으며, 심도 깊은 지문을 통해 해당 주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능하게 하였다. 토론에 필요한 기본 개념 정리에서 본격적인 토론까지 단계적 접근을 통한 체계적인 토론 준비가 가능하며, 원어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이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상세한 예시 의견이 수록된 teacher's guide가(별도판매) 있어 지도교사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특징] *엄선된 토론 주제 일상 생활과 관련된 친근한 것에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것까지, 다양한 종류의 토론 주제를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여러 분야에 대한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하였다. 현 미국 교과과정과 토플 시험에서의 사용 빈도 위주로 선정하여 최신 영어 교육의 경향을 반영하였다. *토론 수업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 토론 수업을 [주제와 관련된 세부내용 파악 > 개념 정리 > 의견 표현 연습 > 그룹 토론]의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여 학생들이 탄탄한 준비 과정을 거친 후 자연스럽게 영어 토론까지 이르도록 하였다. *논리적 사고방식 훈련에 중점 좋은 토론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논리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주장의 논리적 근거를 찾는 훈련에 중점을 두어, 토론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별책 Teacher's Guide (별도판매) 별도 판매되는 영문 Teacher's Guide에는 수업의 진행방법, 정답, 과제물, 다양한 예시 의견이 수록되어 있어 지도교사의 수업 준비 부담을 덜어준다.
헌터 : 무인도에서의 숨 막히는 살아남기
좋은책어린이 / 조이 카울리 글, 박지영 그림, 신혜경 역 / 2008.06.30
9,000원 ⟶ 8,100원(10% off)

좋은책어린이외국창작조이 카울리 글, 박지영 그림, 신혜경 역
불시착한 비행기에서 세 명의 아이가 살아남았다! 무인도에 갇힌 아이들의 필사의 생존기 열네 살의 어린 소녀 조단과 조단의 두 동생 로비와 백스터는 이모 집에 머물다가 두 동생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위태위태해 보이던 작은 비행기는 결국 무인도에 추락하고 말지요. 사람의 흔적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섬, 쉴 새 없이 물어뜯는 모래파리와 끝없이 쏟아지는 세찬 비, 스멀스멀 다가오는 두려움과 공포! 14살 소녀 조단은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어린 삼 남매가 펼치는 무인도에서의 숨 막히는 모험담을 그렸습니다. 무인도에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악조건들을 삼 남매가 그들 나름의 눈높이에서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생존과 삶에 대한 강한 열망이 구차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숭고하고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되어요. 또한 이 책에는 조단 남매 외에 19세기를 사는 헌터라는 주인공이 등장해요. 헌터는 자신의 과거를 알지 못하는 보잘 것 없는 노예이지만, 숲의 신 타네이가 선물한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소년이지요. 『헌터』는 21세기를 사는 조단 남매와 19세기를 사는 헌터를 두 축으로 흘러가게 되요. 서로 다른 시간 속을 살고 있지만, 그들의 영혼과 시공간은 신비롭게 교차하지요. 『헌터』는 어린 남매가 살벌한 무인도에서 살아가는 아슬아슬 생생한 그 현장을 엿보는 재미와 함께 전혀 다른 두 이야기가 한데 만나 어우러지는 과정을 쫓아가는 박진감까지 함께 선사합니다.프롤로그 - 낯선 곳에 떨어지다 제1장 1805년 - 이름 없는 녀석 제2장 2005년 - 불길한 바람 제3장 1805년 - 내 이름은 헌터 제4장 2005년 - 토이아 마이, 헤 와카! 제5장 1805년 - 모아 새의 흔적 제6장 2005년 - 흔들리는 비행기 제7장 1805년 - 모아 새의 죽음 제8장 2005년 - 추락하는 비행기 제9장 1805년 - 자유를 찾아서 제10장 2005년 - 해롤드 아저씨의 죽음 제11장 1805년 - 마라마, 달빛을 닮은 소녀 제12장 2005년 - 낯선 해변에서 제13장 1805년 - 아이들을 찾아서 제14장 2005년 - 사라진 비행기 제15장 1805년 - 두 개의 세상 제16장 2005년 - 꿈속의 목소리 제17장 1805년 - 카와카와 나뭇잎 제18장 2005년 - 조단 마라마 매켄지 제19장 1805년 - 젊은 전사들의 추적 제20장 2005년 - 나뭇잎 약초 제21장 1805년 - 쫓기는 헌터 제22장 2005년 - 비행기 소리 제23장 1805년 - 덫에 걸린 헌터 제24장 2005년 - 희망의 모닥불 제25장 1805년 - 안녕, 마라마 에필로그 - 그분, 찰리 헌터세상에는 책으로 봐야 좋은 것들이 있다. 그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꼬마 악동이나, 그 악동의 장난 덕에 난장판이 된 거실 풍경 같은 것. 그리고 망망대해에서의 조난이나, 무인도에서의 고립! 한번쯤 동경하고 상상하긴 하지만 절대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들이 바로 이런 일들 아닐까? 때문에 이런 것들은 책으로 읽어야 재미있고, 책으로 만났을 때 더 흥미롭다. 여기, 그런 이야기로 우리의 흥미를 자극하는 작품 『헌터』가 있다. 『헌터』의 주인공들은 열네 살의 어린 소녀 조단과 조단의 두 동생 로비와 백스터다. 세상의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에는 아직 너무도 여리기만 한 주인공. 그리고 가엾게도 그 어린 주인공들은 무인도에 고립되고 만다. 그들에게는 로빈슨 크루소처럼 필요한 물건이 척척 해변으로 떠 내려오는 행운도 없고, 외로움을 달래 줄 앵무새도 없다. 대신 조단 남매 앞에 주어진 것은 죽을 힘을 다해 이겨내야만 하는 것들이다. 쉴 새 없이 물어뜯는 모래파리와 끝없이 쏟아지는 세찬 비, 구조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공포, 끊임없이 괴롭히는 배고픔! 그런 악조건들을 삼 남매가 그들 나름의 눈높이에서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생존과 삶에 대한 강한 열망이 구차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숭고하고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된다. 또 『헌터』 안에는 조단 남매 외에 또 다른 주인공이 있다. 바로 \'헌터\'다. 자신의 과거를 알지 못하는 보잘 것 없는 노예이지만, 숲의 신 타네이가 선물한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소년. 그는 구속 받는 노예의 삶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리게 되길 열망한다. 헌터는 환영 속에서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신비의 모아 새를 보고, 이것을 알게 된 그의 주인들은 그들 대동하고 탐욕스러운 모아 새 사냥에 나선다. 작품 『헌터』는 21세기를 사는 조단 남매와 19세기를 사는 헌터를 두 축으로 흘러간다. 서로 어울리지 않는 이 두 이야기가 한 작품 안에서 어떻게 어우러질 수 있을까? 그들은 서로 다른 시간 속을 살고 있지만, 그들의 영혼과 시공간은 신비롭게 교차한다. 그리고 이야기를 읽어 가는 과정에서 숨어 있던 헌터와 조단의 관계가 양파 껍질처럼 한 꺼풀씩 조심스럽게 드러난다. 어린 남매가 살벌한 무인도에서 살아가는 아슬아슬 생생한 그 현장을 엿보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전혀 다른 두 이야기가 한데 만나 어우러지는 과정을 쫓아가는 박진감 또한 『헌터』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라고 할 수 있겠다.
스타크래프트 에쒸비 39
홍진P&M / 오현석 글.그림 / 2009.12.18
8,900원 ⟶ 8,010원(10% off)

홍진P&M만화,애니메이션오현석 글.그림
만화로 만나는 스타크래프트.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기술을 자랑한다. 프로게이머를 향해 한걸음 다가선 무진이의 커리지 매치 도전기를 담았다. 우연히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입상한 것을 계기로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된 주인공 태무진. 프로게이머의 첫 관문인 커리지매치에 참가하고, 겨울방학을 이용해 프로게임단인 데블팀의 연습생으로 들어가는 등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과정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간다.Chapter 197 낚시 Chapter 198 세이 Chapter 199 저승사자 Chapter 200 Last game!처음 동생에게 스타를 배웠던 때가 생각납니다. 저그의 라바를 클릭해서 열심히 공격 명령을 내렸던 일, 사이언스 베슬이 어떻고 캐리어가 어떻고 온통 낯선 용어들로 당황했던 일... 하지만 지금의 저는 주인공 무진이가 되어 스타의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독자 여러분도 무진이와 함께 그 무궁무진한 스타의 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책으로 만나는 스타크래프트! 박진감 넘치는 튼튼한 스토리, 혀를 내두르는 현란한 기술들…… BLIZZARD가 공인한 최초의 본격 E-SPORTS 만화! 이제 ‘에쒸비’를 통해 당신도 스타의 고수가 됩니다. 프로 리그에 처음으로 출전한 무진은 안철주 선수와 팀플로 우승하고, 제4경기까지 치른 패밀리팀은 미르팀과 2대 2상황을 만들게 됩니다. 제5경기인 에이스 결정전을 남겨두고, 패밀리팀의 한 감독은 누구를 내보내야 할지 중대한 결정을 하게 됩니다. 한편 텔레비전을 통해 듀얼 1라운드 다음 경기 상대인 무진의 경기를 지켜 본 최강호의 눈빛이 심상치 않은데…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4F 물리 (상)
무한상상 / 윤찬섭.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음 / 2017.07.15
19,000원 ⟶ 17,100원(10% off)

무한상상학습참고서윤찬섭.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음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물리(상) 4F편은 고등학교 과학 2를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등 수준 창의력을 숙달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한 학습서로 과학적 창의력을 강화시킨다.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과학올림피아드 포함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고등학교 물리1 수준 포함 그 이상의 기출문제와 중등Olympiad, 수능 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고, 고등학교 내신 준비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충분한 문제 제공을 통한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한다.4F 물리(상) Ⅰ운동과 에너지 1강. 운동의 분석과 표현 2강. 힘과 운동 3강. 중력장 내의 운동 4강. 원운동 5강. 단진동 6강. 행성의 원운동 7강 project 1 II 열역학 8강. 열현상 9강. 기체 분자 운동 10강. 열역학 제 1법칙과 열역학 과정 11강. 열역학 제 2법ㅊ칙과 열기관 12강. project2 4F 물리(하) Ⅰ 전기와 자기 13강. 전기장과 전위 14강. 직류 회로 15강. 축전기1 16강. 축전기2 17강. 자기장과 자기력 18강. 전자기 유도 19강. 교류 회로 20강. Project 3 Ⅱ 파동과 빛 21강. 파동의 발생과 전파 22강. 파동의 반사와 굴절 23강. 파동의 간섭과 회절 24강. 빛의 성질을 이용한 현상 25강. 물질의 이중성 26강. project 4 (정답과 해설) 대상학년 : 특목고, 영재고 입학준비서, 일반고1~3 내신서 ① 책 소개 국내 최초로 중고등과정 과학의 전부와 창의력 문제의 전부를 중등기초(1F)-중등완성(2F)-고등완성1(3F)-고등완성2(4F)-실전문제풀이(5F)의 5단계로 구성한 세페이드 과학 시리즈 -무한상상 편! 이제 편안하게 과학공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1F 중등기초 : 과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 과학을 차근차근 배우고 싶은 사람. 창의력을 기초부터 키우고 싶은 사람 2F 중등완성 : 중학교 과학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중등 수준의 창의력 숙달을 원하는 사람 3F 고등완성1 : 고등학교 과학 1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등 수준 창의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 4F 고등완성2 : 고등학교 과학 2를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등 수준 창의력을 숙달하고 싶은 사람 5F : 실전 문제 풀이 : 고급 문제, 심화 문제, 융합 문제를 통한 각 시험과 대회를 대비하고자 하는 사람 결국은 창의력입니다. 창의력은 유익하고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입니다. 창의력의 요소로는 자기만의 의견을 내는 독창성, 다른 주제와 연관성을 나타내는 융통성, 여러 의견을 내는 유창성, 조금 더 정확하고 치밀한 의견을 내는 정교성, 날카롭고 신속한 의견을 내는 민감성 등이 있습니다. 한편, 각종 입시와 대회에서는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측정하고 평가합니다. 최근 교육계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STEAM 교육도 서로 별개로 보아 왔던 과학, 기술 분야와 예술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시리즈는 과학적 창의력을 강화시킵니다. ② 책의 특징 (1) 강의 : 한 단원의 내용을 4면으로 나누어 정리하였습니다. 개념정리가 명확하며 강의용으로도 아주 좋은 포맷입니다. (2) 개념확인, 확인+, 개념다지기 : 강의 내용을 이용하여 쉽게 풀고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3) 유형익히기& 하브루타 : 관련 소단원 내용을 유형별로 나누어서 각 유형별로 대표 문제와 연습문제를 제시하여 서로 토론하여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창의력&토론마당 : 관련 소단원 내용에 관련된 창의력 문제를 풍부하게 제시하여 창의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질문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였고,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5) 스스로 실력 높이기 : 학습한 내용에 대한 복습 문제와 과제를 수준별로 충분한 양을 제시하였습니다. A-B-C-심화 단계로 난이도가 어려워져 단계별로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프로젝트 : 대단원이 마무리될 때마다 이슈가 되는 읽기 자료를 제공하여, 서술형/논술형 문제에 답하도록 하였고, 단원의 주요 실험을 제시하여 개인별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융합형 문제가 같이 제시되므로 STEAM 활동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 책은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과학올림피아드 포함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고등학교 물리1 수준 포함 그 이상의 기출문제와 중등Olympiad, 수능 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고, 고등학교 내신 준비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충분한 문제 제공을 통한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하여 내신 만점을 맞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소심한 게 어때서
풀빛미디어 / 류현순 (지은이), 김수경 (그림) / 2021.02.10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미디어명작,문학류현순 (지은이), 김수경 (그림)
내향형 어린이의 마음을 다독이는 동화다. 발표가 중요한 요소인 학교 수업에서 얼굴 잘 빨개지는 학생은 자칫 자신이 부족한 아이가 아닐까 걱정할 수 있다. 심리상담사인 류현순 작가는 그런 상황에서는, 자신의 심장이 왜 빨리 뛰는지 차분히 판단하고, 가벼운 다짐을 외워 보라고 조언한다. 친구의 속마음이 들리는 이어폰으로 서우는 한 뼘 성장하게 된다. 자신의 소심함을 받아들이며 성장하는 서우의 새 학기는 어떤 모습일까. 머리말: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1장 또다시 돌아온 새 학기 2장 너도 피구 싫어하니? 3장 우리 같이 드래건 접어 볼래? 4장 어떤 성격유형일까? 5장 단체공연 준비 6장 화난 게 아니라 속상한 거예요 7장 장기자랑 백화점 8장 알쏭달쏭 헷갈리는 마음 9장 할 수 있는 만큼 하면 돼 10장 몰랐던 친구의 마음 11장 우리들의 체육대회 부록: 내 마음 토닥토닥, 마음 진정 주문 만들기나와 너무 다른 듯한 친구들, 하지만 알고 보니 무척 비슷한 우리! 다양한 등장인물을 통해서, 어린이가 각기 다른 네 가지 성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동화는 내향적인 성향의 어린이가 자신의 고유한 성향을 수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나와 친구는 무척이나 다르지만, 비슷한 점도 많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 심리상담전문가가 쓴 믿음직한 동화 ● 내향형 어린이가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 내향형 어린이의 마음을 다독이는 동화입니다. 발표가 중요한 요소인 학교 수업에서 얼굴 잘 빨개지는 학생은 자칫 자신이 부족한 아이가 아닐까 걱정할 수 있습니다. 심리상담사인 류현순 작가는 그런 상황에서는, 자신의 심장이 왜 빨리 뛰는지 차분히 판단하고, 가벼운 다짐을 외워 보라고 조언합니다. 친구의 속마음이 들리는 이어폰으로 서우는 한 뼘 성장하게 됩니다. 자신의 소심함을 받아들이며 성장하는 서우의 새 학기는 어떤 모습일까요. 우리 함께 친구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 내향적인 친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동화 “자리에서 일어나 말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지만, 앉아서 경청하는 것에도 용기는 필요하다.” -윈스턴 처칠 학교라는 집단생활에서 내향적인 성향이 외향적인 성향보다 낮게 평가되는 경향이 있지만, 내향적인 성향의 아이는 세심함과 내면적 풍부함(감수성)이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년 대상의 이 동화는 학교생활에서 잘 드러나지 않는 내향성 학생의 고유한 특성과 장점을 독자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친구의 마음이 들리는 이어폰 3월,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우는 5학년이 되었죠. 매년 반복되는 새 학기지만 낯선 교실, 선생님, 친구들에 적응한다는 건 매번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그리고 하필이면 4학년 내내 서우를 ‘소심쟁이 홍당무’라고 놀리는 건이랑 같은 반이 되었답니다. 내향적이고 얼굴이 자주 빨개지는 서우는 새 학기가 두렵기만 합니다. 마음에 맞는 단짝을 사귈 수 있을지 자신이 없거든요. 새 학기에 대한 두려움에 주눅이 든 서우는 우연히 진이라는 소년을 만납니다. 진이는 서우에게 자신이 개발한 투명 이어폰을 빌려줍니다. 이어폰의 기능을 모른 채 주머니에 넣고 다니던 서우는 우연히 이어폰의 신기한 기능을 발견합니다. 친구의 마음속 이야기가 들리는 이어폰! 짐작했던 것과는 다른, 친구들의 속마음을 들을 때마다 서우의 심장이 콩닥콩닥 뜁니다. 같은 반 친구들의 마음의 목소리를 들으며 서우는 자신의 소심함을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늘 화만 내는 아이라고 생각했던 건이도 역시 화가 나는 게 아니라 속상해서 큰 목소리로 말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이어폰 때문에 다른 친구와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요! ● 너무 다른 듯한 나와 친구, 어찌 보면 아주 비슷한 우리 자신의 소심함이 부끄러운 주인공 서우는, 다른 친구들의 고민을 들으며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소심함이라는 것은 누구나 어느 정도 있는 보편적인 감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서우는 평소 자신과 무척 다르다고 생각했던 ― 활발하거나, 발표 잘하거나, 성격 급한 ― 친구들에게서 자신과 비슷한 모습을 발견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대부분 발표 전에는 떨리고, 자신의 발표가 재미없을까 봐 걱정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서우는 자신의 소심함을 자연스럽게 받아드립니다. 이로써 자신의 성향을 거스르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고 소중히 여기는 일상과 ― 종이접기, 할아버지와의 편지 주고받기, 음악 듣기, 단짝과 대화하기 등 ― 함께 새로운 학년에 적응해 갑니다. 이 책은 독자에게, 자신의 성향을 이해한 뒤 주변의 기대에 맞추려고 너무 애쓰지 않으면서 ― 서우처럼 시간이 조금 걸리고, 오해가 생기더라도 차근차근 대화로 풀며 ―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 줍니다. ● 내 마음 토닥토닥, 마음 진정 주문 만들기 책 뒤 부록으로, 자신이 내향형인지 외향형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향형의 특징과 외향형의 특징을 살펴보고, 자신의 성향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의 성향을 생각해 보고, 그 안에서 내 모습을 찾아봅니다. ‘소심함 주머니’도 채워 보고, 나만의 ‘마음 진정 주문’을 만들어 자신을 달래 주는 방법도 생각해 봅니다. 저는 어린 시절 유독 수줍음이 많았어요. 집에서는 장난꾸러기 막내딸이었지만, 학교만 가면 얌전한 소심쟁이가 되었거든요. 큰 교실에서 여러 명의 친구와 반나절 이상을 함께 보내는 학교생활은 긴장의 연속이었죠.유독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사람이 있답니다. 친구들 앞에서 이야기해야 할 때, 새 학기에 친구를 사귀어야 할 때, 사람들의 주목을 받아야 하는 상황은 수줍음이 많은 사람에게는 도망치고 싶은 순간이죠. 그러다 보니 자신의 수줍음이 부적절하다고 느끼기도 해요. 때로는 나와는 다르게 당당하고 활발한 친구가 부럽기도 하죠.• 머리말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중에서 “건아 잘 가, 내일 교실에서 봐.”서우의 말에 건이는 귀찮다는 듯이 대답했어요.“잘 가든지 말든지 무슨 상관이야.”그때 건이의 마음의 소리가 들렸어요.‘박서우…… 모르는 척할 줄 알았는데, 먼저 아는 척하네. 뭐야, 쑥스럽게.’건이는 건널목 신호가 바뀌자마자 빠르게 뛰어 건너갔어요.오늘따라 서우는 퉁명스러운 건이의 말이 기분 나쁘지 않았어요.• <6장 화난 게 아니라 속상한 거예요> 중에서
하루 15분 생각 키우기
21세기북스 / 남미영 지음 / 2016.06.08
14,000원 ⟶ 12,600원(10% off)

21세기북스논술,철학남미영 지음
「남미영의 우리 아이 글쓰기학교」 시리즈는 한 평생을 어린이와 청소년의 독서.글쓰기 교육에 헌신해 온 독서교육개발원 남미영 원장이 초등학생들의 생각하는 힘과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개발한 ‘생각쓰기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에게 다양하게 생각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개발한 이 시리즈에는 30여 년의 독서 글쓰기 교육을 통해 터득한 ‘생각하고 표현하기’의 노하우가 듬뿍 담겨 있다. 「남미영의 우리 아이 글쓰기학교 」 2권 《하루 15분 생각 키우기》는 아이들 생각을 확장시켜주는 책이다. 진짜 큰 사람은 키가 큰 사람이 아니라 생각이 큰 사람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동시에 작은 생각을 모으고, 뭉치고, 굴려서 마침내 위대한 생각을 탄생시킬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첫째 달에는 생각을 찾는 방법, 둘째 달에는 찾은 생각을 모으는 방법, 셋째 달에는 모은 생각을 더 넓히는 방법, 넷째 달에는 생각을 즐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첫째 달 : 생각을 찾아라 무슨 일일까? 형제는 좋아(발견하기) / 그럴듯한 대화(대화 만들기) / 말놀이 생각놀이(낱말 맞히기) / 무슨 사연이 있을까/(대화 내용 상상하기) / 더워서 좋은 것들(발견하기) / 옥수수와 하모니카(상상하기) / 아이디어 일기(아이디어 깨우기) / 종달새의 이사날(짐작하여 말하기) 그래서 어떻게 되었지 이메일 일기(인터넷에 글쓰기) / 옛날 옛날에(이야기 구성하기) / 솔로몬의 재판(판사처럼 생각하기) / 새들에게 일어난 일(이야기 꺼내기) / 말의 힘(생각 요약하기) / 바람과 책(동시 외기) / 수수 씨 재판(변호사처럼 생각하기) 아니라면 어쩔래? 조퇴하고 싶은 날(상황 추측하기) / 수수께끼 만들기(추측하며 생각하기) / 나는 요즘(문장으로 요약하기) / 두뇌에게 전화 걸기(질문 만들기) / 시험 문제 내기(중심 내용 뽑기) / 고구마, 고구마(경험 속 소재 찾기) / 다섯 송이 식당(다양하게 생각하기) / 토끼는 왜 달렸을까/ (낱말 뜻 추측하기) 상상의 안경을 써 봐요 부엌에서 나는 소리들(생생하게 꾸미기) / 우리나라 지도(생생하게 쓰기) / 마음에 드는 구절(판단하기) / 내 어휘 실력은/(낱말 만들기) / 어려운 것도 쉽게(예를 들어 설명하기) / 생각을 불꽃을 당겨라(순발력 기르기) / 소중한 사람들(내 마음 전하기) / 아버지의 유산(추측하여 생각 쓰기) 둘째 달 : 생각을 모아라 동글동글한 생각끼리 꽃들에게 들은 이야기(관찰하기) / 생각의 고향(독서 이력서 쓰기) / 시원해지는 방법(상상해서 쓰기) / 견우직녀를 행복하게(새로운 이야기 짓기) / 동그란 이유(이유 생각하기) / 속담으로 말해요(경험으로 판단하기) / 나도 신문 기자(사실대로 쓰기) / 마법의 설탕 두 조각(독서 감상문 쓰기) 반듯반듯한 생각끼리 왜 안 뽑히는 거지/(상상하여 쓰기) / 어떻게 그런 생각이/(추리력 기르기) / 무슨 일이 생겼을까/(추측하여 쓰기) / 할아버지 댁에서(들은 대로 쓰기) / 엄마가 어렸을 때(동화처럼 쓰기) / 말투가 사람이야(원인과 결과 찾기) / 만약에 나라가 없다면/(영화 감상문 쓰기) / 틀에서 벗어나기(엉뚱하게 생각하기) 톡톡 튀는 생각끼리 선생님 칭찬하기(편지 쓰기) / 아빠가 나만 했을 때(동화처럼 쓰기) / 엄마는 몰라요(이야기로 표현하기) / 자연의 소리(생생하게 전하기) / 불을 끄고 별을 켜자(상상하기) / 톡톡 튀는 가게 이름(이름 짓기) / 가시철조망을 만든 목동(원인과 결과 찾기) 지혜로운 생각끼리 신발 한 짝(입장 바꿔 생각하기) / 구름도 이름이 있네(짧은 글짓기) / 개학날(일기거리 찾기) / 마음의 짐(고백하는 글쓰기)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낱말들(끝말잇기) / 나의 생각하기 점수는/(판단하기) / 둠디둠둠 푸른 도깨비(문제 해결하기) / 네 목소리를 들으면(분석하며 생각하기) 셋째 달 : 생각을 넓혀라 생각의 가난뱅이는 싫어! 로봇 하나 갖고 싶어요(창의적으로 생각하기 / 둥근 것들의 비밀(이유 발견하기) / 하늘은 왜 파란가(호기심 키우기) / 나는 어떤 아이/(판단력 키우기) / 날씨의 이름(어휘 구분하기) / 송편과 만두(특성 분석하기) / 한석봉 엄마(설득하는 생각 쓰기) 생각쟁이 왕자처럼 심청이 인터뷰(상상하여 답변하기) / 개그맨 되어 보기(유머 쓰기) / 색깔들의 이야기(화가처럼 생각하기) / 소파를 팔까/ 말까/(경제적으로 생각하기) / 이치에 맞는 말(어휘력 키우기) / 우리는 닮은꼴(동시로 표현하기)) / 대가족과 핵가족(문제 해결력 기르기) / 즐거운 이별(뒷이야기 쓰기) 생각쟁이 공주처럼 게임 회사 사장님에게(창의력 키우기) / 백화점엔 창문이 없다(경제적으로 생각하기) / 노란 아이리스 이야기(창의력 키우기) / 거울의 역사(추리력 키우기) / 100년 후의 세상(상상력 키우기) / 손가락으로 지킨 나라(문제 해결력 키우기) 생각의 궁전 짓기 부모 팔아 친구 산다/(추리력 키우기) / 특별한 기상 통보관(창의력 키우기) / 김밥 할머니(다양한 입장 경험하기) / 무슨 일일까/(그림 보고 상상하기) / 마음의 표식 만들기(생각을 그림으로) / 산 너머 저쪽엔(호기심이 동시로) / 동화 완성하기(이야기 이어쓰기) / 경주 최 부잣집의 비밀(도덕적 판단력 기르기) 넷째 달 : 생각을 즐기자 열려라, 참깨! 가을 안녕/(감성 키우기) / 책이 과자로 변한다면/(엉뚱하게 생각하기) / 단군 할아버지(개천절) / 내 낱말 실력은/(어휘력 확장하기) / 귓속말하고 싶은 친구(집중하여 관찰하기) / 말로 때려도 아파요(언어 순화하기) / 나의 우리말 실력은/(우리말 익히기) / 꽃씨와 눈사람(비유적 의미 알기) 슬근슬근 톱질하세 직업 이야기(예측하기) / 나의 습관(판단력 다지기) / 수염을 기르세요(상상력 확장하기) / 정직한 인천 시민(판단력 키우기) / 그렇게 깊은 뜻이/(숨은 뜻 파악하기) / 세 살 때의 나(내 이야기 만들기) / 책벌레 왕자(추리력 키우기) 날아다니는 양탄자 똑똑한 유권자가 되려면(판단력 기르기) / 학교와 학원의 차이점(비판력 기르기) / 임금님 귀(이야기 창작하기) / 왜 그럴까요/(추리력 기르기) / 아빠가 못 사 온 이유(논리적으로 생각하기) / 아하, 그런 뜻이(의미 풀어쓰기) / 바보네 가게(원인 추리하기) / 이기는 것보다 중요한 것(도덕적 판단력 키우기) 알라딘의 요술 램프 작가 연습(모험 이야기 쓰기) / 성인들의 한 말씀(상상력 확산시키기) / 나는 분쟁 해결사(문제 해결력 기르기) / 압력 밥솥의 비밀(생각을 단락으로) / 육지가 아니라 바다라면(상황 바꿔 상상하기) / 새우 등이 터져요(입장 바꿔 생각 쓰기) / 생각이 모락모락(이야기 만들기) / 지은이에게 편지 쓰기(의견 전하기)하하호호 깔깔껄껄 하루 15분만 따라해도 생각이 쑥쑥 아이가 먼저 찾는 글쓰기 책! 아이들이 좀 더 깊이 있는 생각, 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에서 시작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까지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넉 달 동안 매일 15분씩 한 편의 완결된 글을 써볼 수 있어 저절로 글 쓰는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또 발견하기, 상상하기, 추측하기, 원인과 결과 찾기, 이름 짓기, 문제 해결하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층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20년 넘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독서지도 선생님으로 활동해온 저자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고, 그 능력을 통해 어려움도 잘 극복한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이 책은 국내 유수의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교재로 사용될 만큼 그 효과가 증명되었습니다. 하루 15분 아이와 함께 쓰다보면 어느 새 훌쩍 생각이 자란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말썽꾸러기 조에의 스타 구출 작전
함께자람(교학사) / 샹탈 라보르드 지음, 로뱅 그림, 길혜연 옮김, 로뱅 그림 / 2009.07.25
7,500원 ⟶ 6,7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샹탈 라보르드 지음, 로뱅 그림, 길혜연 옮김, 로뱅 그림
앵코티블상 수상작. 못말리는 말썽꾸러기 조에의 두 번째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작 '조에는 아무도 못말려'(교학사, 2008)에서 엄마와 함께 납치범을 만나러 가는 위험천만한 모험을 했던 조에가 이번에는 실종된 여배우를 찾아 서커스단의 한복판으로 뛰어든다. 어느 날, 조에는 화가인 할머니를 따라 서커스단이 들어서 있는 해안가에 도착한다. 그리고 할머니는 슬픈 얼굴을 하고 바닷가에 서 있던 아름다운 금발의 여자를 화폭에 담아 낸다. 하지만 조에는 그림 속의 여자가 몇 달 전에 난파 사고로 죽은 톱스타 멜라니 메를렝이라는 것을 기억해 낸다. 세상에, 죽은 줄 알았던 사람이 멀쩡히 살아 있다니! 할머니에게서 험상궂은 남자가 여자를 캠핑카 안으로 끌고 들어갔다는 말을 듣는 순간, 조에는 여자가 위험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멜라니 메를렝의 팬이었던 조에는 마침내 여자를 구해 내기로 결심한다. 조에는 과연 여배우를 구출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1. 볼링공이 된 조에 2. 서커스 3. 갇혀 있는 여배우 4. 맹수 5. 쫓기는 몸 6. 물고기 인간 7. 조에의 침묵 8. 진실못말리는 말썽꾸러기 조에의 두 번째 모험 이야기 앵코티블상 수상작 보통 말썽꾸러기들은 평범한 또래 아이들에 비해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도 풍부하다. 끊임없이 말썽을 일으켜 엄마를 까무러치게 만들기 일쑤인 사고뭉치 조에 역시 마찬가지다. 전작 (교학사, 2008)에서 엄마와 함께 납치범을 만나러 가는 위험천만한 모험을 했던 조에가 이번에는 실종된 여배우를 찾아 서커스단의 한복판으로 뛰어든다. 여름 방학을 맞아 아르카숑 만 해안에 있는 외할머니 댁에 간 조에. 어느 날, 조에는 화가인 할머니를 따라 서커스단이 들어서 있는 해안가에 도착한다. 조에가 서커스단 천막 주변을 기웃거리며 새로운 관심거리를 찾아다니는 동안, 할머니는 슬픈 얼굴을 하고 바닷가에 서 있던 아름다운 금발의 여자를 화폭에 담아 낸다. 조에는 그림 속의 여자가 몇 달 전에 난파 사고로 죽은 톱스타 멜라니 메를렝이라는 것을 기억해 낸다. 세상에, 죽은 줄 알았던 사람이 멀쩡히 살아 있다니! 할머니에게서 험상궂은 남자가 여자를 캠핑카 안으로 끌고 들어갔다는 말을 듣는 순간, 조에는 여자가 위험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멜라니 메를렝의 팬이었던 조에는 마침내 여자를 구해 내기로 결심한다. 말썽꾸러기 조에, 실종된 여배우를 찾아나서다! 말썽꾸러기의 운명이란 작은 실수를 해도 연달아 큰 재앙을 불러 오는 법. 조에는 갇혀 있는 여배우를 구하려다 상상 속의 맹수에게 잡아먹힐 뻔하고, 동물을 실어나르는 트럭 안에 갇히고, 무시무시한 악당들에게 쫓겨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조에는 특유의 낙천적인 성격과 대담함으로 위기를 헤쳐 나가는데……. 아슬아슬한 모험의 현장에서 조에는 과연 여배우를 구출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정의롭고 용기 있는 삶은 아름답다 자신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 어린 소녀의 용감한 행동에 감동을 받았기 때문일까? 난파 사고로 생긴 얼굴의 심한 흉터 때문에 거짓 죽음으로 세상을 속이고 서커스단에 숨어 지내던 여배우는 이제 다시 세상에 나와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연이어 터지는 웃음 폭탄에 이어 잔잔한 감동이 밀려오는 이 이야기는, 정의롭고 용기 있는 삶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게 한다. 악당에게 붙잡힌 여배우를 구출해 내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든 조에, 세상 밖으로 나와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한 멜라니 메를렝, 이 두 사람은 결국 정의로운 행동과 용기 있는 삶을 선택한 아름다운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뽑는 프랑스 아동청소년문학상인 앵코티블상 수상작으로, 등장 인물들의 표정과 몸짓을 잘 살린 유머러스한 그림도 이야기의 재미를 한껏 살려 준다.
흥과 멋을 돋우는 신명 나는 우리 악기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이영민 지음, 민재회 그림 /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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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사회,문화이영민 지음, 민재회 그림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시리즈 25권. 자연의 소리를 닮은 우리 악기에 대해 알기 쉽게 보여 준다. 정확한 설명과 그림 정보들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특히 펼침 정보들을 모아 책 속 부록으로 재구성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그림만 살펴보더라도 전통문화를 한눈에 파악하여 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1. 방귀는 뽀옹, 바람은 스르릉 우리 악기 한눈에 보기 _ 산조에 쓰이는 우리 악기 2. 음악의 신동 악동이 우리 악기 한눈에 보기 _ 풍물놀이에 쓰이는 우리 악기 3. 악동이와 깡돌이 궁궐에 들어가다 우리 악기 한눈에 보기 _ 제례악에 쓰이는 우리 악기 4. 부서진 마음, 부서진 악기 우리 악기 한눈에 보기 _ 군례악에 쓰이는 우리 악기 5. 세 소년의 우정 우리 악기 한눈에 보기 _ 풍류 음악에 쓰이는 우리 악기 6. 나라의 음이 무너지다 ! 우리 악기 한눈에 보기 _ 연례악에 쓰이는 우리 악기 7. 부처님께 드리는 음악 우리 악기 한눈에 보기 _ 불교 음악에 쓰이는 우리 악기 8. 마음으로 연주하는 음악 우리 악기 한눈에 보기 _ 그 밖의 다양한 우리 악기 [부록]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우리 악기자연의 소리를 닮은 우리 악기 바이올린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예요. 그럼 해금이 무엇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아는 사람 있나요? 아마 이름조차 처음 들어 본 친구도 있을 거예요. 해금은 활대로 문질러 연주하는 우리 현악기랍니다. 이처럼 우리 음악과 악기는 오랜 세월 우리 조상들의 삶 속에 전해져 내려왔지만, 요즘에는 자주 접하고 들을 기회가 없어 점점 잊혀지고 있어요. 하지만 자연의 소리를 닮은 우리 악기,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우리 악기의 소리와 연주를 듣는다면 그 개성과 아름다움에 금세 빠져들게 될 거예요. 그럼 이제부터 우리 음악과 악기를 사랑했던 깡돌이, 악동이와 함께 우리 악기 소리가 울려 퍼지는 장터와 마을, 장악원으로 들어가 볼까요? 서민들의 음악부터 궁중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과 그 음악을 연주하는 데에 쓰였던 악기들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시리즈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뿌리를 심어 주는 전통문화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한 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엿볼 수 있어요. 정확한 설명과 그림 정보들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 유산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책 속 부록으로 제시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본문 이야기 속에 제시된 전통문화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조상들의 생활과 풍습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 자랑스러운 국보와 과학 기술이 돋보이는 주거 생활, 다양한 도구들,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바른 먹을거리, 복식 문화 등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총망라하여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쉽고 자세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재미 위주의 장면 그림보다는 정보 부분에 해당하는 그림만 수록하여 보다 쉽고 자세하게 전통문화 관련 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펼침 정보들을 모아 책 속 부록으로 재구성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그림만 살펴보더라도 전통문화를 한눈에 파악하여 쉽게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다섯수레 / 루돌프 헤르푸르트너 지음, 노성두 옮김, 로렌스 사틴 그림 /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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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인물,위인루돌프 헤르푸르트너 지음, 노성두 옮김, 로렌스 사틴 그림
예술 세계에 첫발을 딛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화가와 그들의 작품에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다. 이 책에서는 미완성으로 남은 그림까지 합해도 채 스무 점이 되지 않지만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으며 세계 최고의 화가로 불리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대표작을 펼친 그림으로 보여 주면서, 그 그림이 나오기까지의 이야기와 그림 기법 등을 친절하게 들려준다.옮긴이의 말 4 자화상 8 기계 장치 10 흰 담비를 안은 여인 12 인체 비례 14 예수 세례 16 동방박사의 경배 18 바위 동굴의 성모 20 최후의 만찬 22 최후의 만찬 부분 그림들 24 전쟁 26 모나리자 28 모나리자 부분 그림들 30 성 안나와 성모자 32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또 다른 작품들 노성두 기획?글 34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생애 39르네상스를 이끈 위대한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완성으로 남은 그림까지 합해도 채 스무 점이 되지 않지만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으며 세계 최고의 화가로 불리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의 대표작을 펼친그림으로 시원하게 보여 주면서 그 그림이 나오기까지의 이야기와 그림 기법 등을 조곤조곤 친절하게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출간되었습니다. [최후의 만찬]은 레오나르도가 수도원 식당에 벽화를 그려 달라는 스포르차 공작(밀라노 시절의 후견인)의 주문을 받고 구상한 것입니다. 그는 인간 내면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변화가 어떻게 바깥으로 드러나는지를 보여 주기 위해 성서에 나오는 ‘최후의 만찬’ 장면을 그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너희 가운데 나를 배반할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제자들에게 폭탄선언을 하는 예수와 스승의 한마디에 갈팡질팡 감정의 파도에 휩쓸리는 제자들의 모습을 완벽하게 보여 줍니다. 식탁 가운데 고요히 앉아 있는 예수와 그를 둘러싼 열두 제자의 놀람, 두려움, 의혹, 공포, 절망의 표정과 몸놀림은 수많은 사람들을 관찰하고 수없이 많은 스케치를 한 끝에 나온 것입니다. 그림을 철학이자 과학이라고 생각한 레오나르도는, 쉼 없는 드로잉과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터득한 새로운 미술 기법으로 [최후의 만찬]을 완성했습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호기심이 많아서 주변의 사물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스케치해 두고 연구를 했습니다. 그리하여 레오나르도는 상상력으로 채워진 수천 페이지의 노트를 남겼고, 우리는 그 노트를 통해 시대를 뛰어넘은 천재 예술가이자 과학자인 레오나르도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엿볼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배치된 아름다운 그림과 르네상스 미술 전문가 노성두의 감칠맛 나는 글에 레오나르도의 천재성과 예술혼을 담은 《어린이를 위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어린이들은 르네상스 화가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미술에 대한 안목과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어린이를 위한 예술가’ 시리즈는…… 예술 세계에 첫발을 딛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화가와 그들의 작품에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그림을 통해 화가를 이해하고, 화가의 삶을 통해 그림을 좀 더 풍부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끕니다. 그림 감상의 즐거움을 알려 줄 이 책은, 그림을 감상하는 것이 단지 지식과 상식을 쌓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예술적 영감을 얻고 자유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고 상상하는 미적 활동임을 체험하게 합니다. 풍부한 도판과 미술사학자 노성두의 쉽고 친절한 번역으로, 그림을 보고 즐기는 재미를 선사할 ‘어린이를 위한 예술가 시리즈’. 그림 하나하나에 살아 있는 명화의 감동이 어린이들을 풍부한 예술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태쁘의 퇴마부 시즌2 - 1
겜툰 / 태쁘 (원작), 김혜련 (글), 이소연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4.07.25
13,000원 ⟶ 11,700원(10% off)

겜툰명작,문학태쁘 (원작), 김혜련 (글), 이소연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막차가 떠난 버스 정류장은 온통 어둠뿐이다. 그때, 멀리서 불빛이 보이며 버스 한 대가 다가왔다. 버스의 불빛이 강해서 몇 번인지 보이지 않았다. 버스가 남학생 앞에 서자 남학생은 기뻐하며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에는 승객이 아무도 없었다. 남학생이 자리에 앉자 버스의 문이 닫히며 안내 방송이 나왔다. 다음 정류장은 지옥! 지옥입니다! 수상한 버스를 조사하기 위해 모인 퇴마부원들. 멀리서 불빛이 보이고 잠시 후 버스가 멈춘다. 쁘허가 버스에 타자, 버스는 움직이려 하는데……. “너, 내가 보이니?” 시공간을 넘나드는 혼령의 슬프고 안타까운 사연에 귀 기울이는 쁘허와 퇴마부원들, 그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사건을 하나씩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사이 친구들은 위험에 빠지고, 퇴마부원들은 친구들을 구하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과거와 현재, 거울 너머의 세상까지 넘나드는 모험이 계속된다.프롤로그 1화 비 오는 밤 2화 공원의 분실물 3화 공중전화 박스 4화 귀신의 집 5화 지옥행 버스 에필로그유튜브 크리에이터 태쁘의 ‘퇴마부’ 원작 <태쁘의 퇴마부> 시즌 2 시공간을 넘나드는 무섭고 기이한 사건들 시즌 1보다 더 강력해진 퇴마부가 돌아왔다! 한밤의 버스 정류장 막차가 떠난 버스 정류장은 온통 어둠뿐이다. 그때, 멀리서 불빛이 보이며 버스 한 대가 다가왔다. 버스의 불빛이 강해서 몇 번인지 보이지 않았다. 버스가 남학생 앞에 서자 남학생은 기뻐하며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에는 승객이 아무도 없었다. 남학생이 자리에 앉자 버스의 문이 닫히며 안내 방송이 나왔다. 다음 정류장은 지옥! 지옥입니다! 수상한 버스를 조사하기 위해 모인 퇴마부원들. 멀리서 불빛이 보이고 잠시 후 버스가 멈춘다. 쁘허가 버스에 타자, 버스는 움직이려 하는데……. 창고의 악령 퇴치 후에도 사건은 계속되고, 무섭고 기이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해결사 퇴마부는 모험을 시작한다! “너, 내가 보이니?” 시공간을 넘나드는 혼령의 슬프고 안타까운 사연에 귀 기울이는 쁘허와 퇴마부원들, 그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사건을 하나씩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사이 친구들은 위험에 빠지고, 퇴마부원들은 친구들을 구하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과거와 현재, 거울 너머의 세상까지 넘나드는 모험이 계속된다. 퇴마부는 위기에 빠진 친구들을 구하고 혼령을 이곳에서 떠나게 할 수 있을까? 시즌 2에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웡카
시공주니어 / 시빌 파운더 (글), 김난령 (옮긴이), 사이먼 파너비, 폴 킹 (시나리오) / 2024.01.05
16,000원 ⟶ 14,4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시빌 파운더 (글), 김난령 (옮긴이), 사이먼 파너비, 폴 킹 (시나리오)
로알드 달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출간된 지 60여 년의 세월이 지났다. 어른이 된 독자들은 거대한 초콜릿 공장의 주인인 ‘엉뚱하고 기발하면서도 정의로운 인물’ 윌리 웡카를 절대로 잊지 못할 것이다. 때마다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 제작되어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소환하는 고전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초콜릿만큼 달콤한 상상력을 선사하는 ‘윌리 웡카 이야기’가 한층 더 환상적이고 짜릿한 아동 소설 《웡카》로 돌아왔다.이야기의 시작. 웡카의 탄생 1장. 꿈의 도시 2장. 스크러빗과 블리처 3장. 두둥실초코 4장. 작은 글씨는 꼭 읽을 것 5장. 한 줄기 희망 6장. 지하 저장소 7장. 귀족 8장. 피티초코 9장. 녹생 장부 10장. 마술사의 도구 11장. 이런 초콜릿은 난생처음이야 12장. 잡았다! 13장. 가게 14장. 소녀 15장. 개 16장. 개업식 17장. 독을 타다 18장. 편도 배표 19장. 빚을 청산하다 20장. 편지 세 통 21장. 암호를 찾아라 22장. 애비게일, 동물원에서 탈출하다 23장. 플라밍고 교통 체증 24장. 지하 저장소의 진실 25장. 죽음의 초콜릿 26장. 엘리베이터를 탄 움파룸파 27장. 초콜릿 분수 28장. 체포하다 29장. 꿈과 약속 30장. 제트(Z) 이야기의 끝. 웡카의 새로운 시작 옮긴이의 말로알드 달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 출간 60주년에 바치는 프리퀄 이야기의 본질, 삶의 본질에 충실한 우리 시대의 새로운 고전《웡카》 <마틸다>, <마이 리틀 자이언트>, <멋진 여우 씨> 등 그동안 로알드 달의 수많은 작품이 영화화되어 관객들과 만났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 순서가 조금 달라졌다. 《웡카》는 로알드 달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영감을 받은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폴 킹이 ‘윌리 웡카의 젊은 시절은 어땠을까?’라는 물음에서 영화 <웡카>의 시나리오를 집필하기 시작했고, 이후 그가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영국의 유명 작가인 시빌 파운더가 아동 소설로 완성했다. 영화로 먼저 시작해 동화가 완성된 셈이다. 출간된 지 한참이나 지난 작품의 이야기를 새롭게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로알드 달의 작품에 담긴 독특한 상상력과 견고한 가치관이 우리 시대에도 여전히 빛을 발하기 때문일 것이다. 로알드 달의 동화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인물들과 위트 넘치는 대사, 절로 감탄과 웃음이 터져나오는 기발한 상황들은 언제나 독자들의 머릿속에 생생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했고, 영화제작자들은 그러한 이미지를 마술처럼 마음껏 스크린과 종이에 녹여냈다. 또한 사랑과 우정, 긍정과 유머 등 그의 작품마다 녹아 있는 가치관은 상직적인 명분으로서가 아니라 진실로 우리를 행복한 삶으로 이끄는 핵심 열쇠임을 유쾌한 방식으로 전달한다. 이것은 많은 이에게 그들이 잊고 있던 귀중한 마음의 요소를 다시금 들여다보는 경험을 선사한다. 《웡카》 역시 이야기의 본질, 삶의 본질에 충실한 로알드 달 작품의 특징을 생생하게 살려낸 덕분에 독자들은 책과 영화 모두를 즐겁게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 좋은 일은 모두 꿈에서 시작되었다! 꿈을 포기하지 않는 윌리 웡카의 젊은 시절 이야기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윌리 웡카는 신기한 초콜릿과 과자를 만들어 내는 초콜릿 공장의 사장이다. 하지만 이 공장이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소설 어디에도 없다. 그는 못된 아이들과 나쁜 어른들에게 경고와 벌을 내리는 단호함도 갖췄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기꺼이 돕는 다정함과 따뜻함 또한 지닌 인물이다. 웡카의 이런 엉뚱하고도 양가적인 성격은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초콜릿 공장을 움직이는 소인들, 움파룸파는 윌리 웡카와 어떤 사이일까? 《웡카》는 원작 소설에 나오지 않았던 궁금증에서부터 시작된다. 초콜릿 가게 ‘웡카’를 열기 위해 초콜릿 장인들의 가게가 즐비한 ‘맛의 궁전’이 있는 도시로 막 상경한 윌리 웡카는 자신만의 비법이 담긴 초콜릿을 사람들에게 선보일 꿈에 잔뜩 부풀어 있다. 하지만 윌리 웡카가 도시를 너무 호락호락하게 본 탓일까? 도시에 오자마자 온갖 사기꾼에게 사기를 당해 결국 지하 세탁소에서 평생 노예처럼 일을 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되고, 급기야는 도시 권력을 움켜쥔 초콜릿 카르텔인 악당들에게 목숨까지 잃을 위기에 처한다. 그런 상황을 보고 있자면 웡카는 물론이고, 꿈을 지닌 사람 누구라도 이 살벌한 도시에서 는 절대로 살아남을 수 없을 것만 같다. 하지만 역시나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윌리 웡카! 웡카는 난관에 봉착할 때마다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남다른 상상력으로 상황을 역전시킨다. 수십 수만 개의 새로운 콘텐츠가 쏟아지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상상력’은 그야말로 보물과도 같다. 하지만 점점 자극적으로 치닫는 콘텐츠들을 보다 보면, 또 다른 의미에서 ‘상상력의 끝’을 보는 듯하다. 이런 상황에서 《웡카》가 선보이는 상상력은 그 무엇보다 본질에 충실하다. 그것은 바로 ‘긍정의 힘’ 때문이다. 웡카는 어느 상황에서든 포기하지 않고, 늘 더 나은 상황을 향해 나아간다. 웡카의 초콜릿 재료인 설인의 눈물을 아주 조금만 잘못 사용해도 큰일이 나듯, 웡카의 상상력에 약간의 원망이나 좌절이라도 섞이면 그건 상상력이라고 이름 붙일 수 없을 것이다. 100퍼센트 순수한 긍정, 이것이 바로 윌리 웡카가 전하는 상상력의 본질이 아닐까? 또한 그가 만들어 내는, 아니 발명에 가까운 초콜릿도 꿈을 이루고자 하는 웡카의 긍정적인 상상력에 기인한다. 하늘을 날게 하는 ‘두둥실초코’, 파티를 경험하게 하는 ‘파티초코’, 궁지에 몰렸을 때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하는 ‘한 줄기 희망’ 등, 웡카의 초콜릿에는 위기를 기회로 전복시키는 힘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초콜릿의 비밀은? 함께와 나눔의 힘! 아름다운 꿈과 놀라운 상상력, 긍정적인 마음보다 더 큰 힘은 바로 웡카가 가진 ‘함께’ 와 ‘나눔’의 힘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 웡카의 꿈과 상상력이 벽에 부딪힐 때마다 지하 세탁소의 동료들과 움파룸파는 나이와 인종, 신분을 불문하고 웡카와 함께 높고 단단한 벽을 부순다. 늘 웡카의 마음속에 이상적인 초콜릿은 어릴 적 엄마가 만들어 준 것. 웡카는 그 비법을 찾아 세상을 떠돌고 끊임없이 연구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초콜릿을 만드는 엄마의 작은 미법은 과연 무엇일까? 누구라도 지금 당장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초콜릿을 만들 수 있는 엄마의 비법을 《웡카》에서 만나보자.
내 친구 스누피 1~5 스페셜 세트 (전5권 + 캐릭터 아코디언 엽서)
비룡소 플래닛 / 찰스 M. 슐츠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 2021.07.02
52,000

비룡소 플래닛명작,문학찰스 M. 슐츠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백 번째 손님
세상모든책 / 김병규 (지은이), 이상윤 (그림) / 2018.12.14
9,800원 ⟶ 8,820원(10% off)

세상모든책명작,문학김병규 (지은이), 이상윤 (그림)
따뜻함들이 살아 숨쉬고 있는 4편의 동화.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가족 간의 사랑, 정직한 마음, 남을 배려하는 정 등 자칫 가볍게 여길 수 있는 것들을 일깨워 준다. 주인공들은 보통 사람들로 바로 우리 이웃이다. 그런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삶의 희망과 기쁨, 사랑, 때로는 가슴 찡한 울림으로 눈물짓기도 한다.첫 번째 이야기 백 번째 손님 (TV동화 행복한 세상 방영작) 두 번째 이야기 비워 둔 아랫목 (TV동화 행복한 세상 방영작) 세 번째 이야기 반쪽짜리 편지 네 번째 이야기 버스표『백 번째 손님』를 끊임없이 바뀌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철저하게 적용하여 2018년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하게 됐습니다. 얼마나 많은 아름다움을 무심결에 지나치고 있는지 이 세상에 참 많은, 정갈한 아픔과 맑은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지나갑니다. 나는 우리 어린이들이 이런 것을 느끼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내 동화가 그런 삶에 어떤 자극이나 보탬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머리말 중에서 요즘 세상이 삭막해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눈을 크게 하고 마음을 열고 보면 따뜻함들이 곳곳에 살아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 《백 번째 손님》에 실린 4편의 동화에는 그런 따뜻함들이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이 글의 주인공들은 보통 사람들로 바로 우리 이웃입니다. 그런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삶의 희망과 기쁨, 사랑, 때로는 가슴 찡한 울림으로 눈물짓기도 합니다. 김병규 선생님이 담담하게 들려주는 이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가족 간의 사랑, 정직한 마음, 남을 배려하는 정 등 자칫 가볍게 여길 수 있는 것들을 일깨워 줍니다. 단지, 점수를 받기 위해 봉사 활동을 해야 하는 이 시대의 교육 제도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이 4편의 이야기들은 스스로를 반성하게 합니다. 자기를 되돌아볼 수 있는 마음과 나아가 주위의 어려운 사람들을 살펴볼 수 있는 여유를 이 이야기를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 백 번째 손님 (TV동화 행복한 세상 방영작) 점심시간이 지나 한가한 국밥 집에 머리가 허연 할머니와 열 살도 안 돼 보이는 손자가 들어왔습니다. 할머니는 주인 강씨 아저씨에게 쇠머리국밥 값을 묻고, 조몰락조몰락 잔돈을 센 뒤 한 그릇을 시켰습니다. 의아해하는 주인 강씨에게, “난 점심을 이미 먹었다오” 할머니는 그러면서 손자가 국밥을 먹는 동안 깍두기만 오물오물 하고 있습니다. 강씨 아저씨는 이 모습을 지켜보다가 할머니께 다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 참 운이 좋으십니다. 할머니는 오늘 우리 집의 백 번째 손님입니다. 우리 집에서는 그날의 백 번째 손님한테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강씨 아저씨는 길 저편에 앉아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소년을 보았습니다. 할머니 생신날 따뜻한 국밥을 대접하고 싶었던 손자는 돌멩이로 사람 수를 헤아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돈이 없는 손자에게는 백 번째 손님이 되어 공짜로 할머니에게 대접하려는 것이었지요. 강씨 아저씨는 부랴부랴 전화를 걸었습니다. 사람들을 불러 모으기 위해서였습니다. 드디어 할머니 생일날. 할머니는 정말로 백 번째 손님이 되어 공짜로 국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국밥을 먹는 동안, 할머니 몰래 침을 삼키며 손가락으로 깍두기를 집어먹습니다. 할머니와 같은 마음인 것입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강씨 아저씨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할머니의 손자에 대한 사랑과 손자의 할머니에 대한 사랑은 깍두기를 통해 묻어 나옵니다. 남몰래 고인 침을 소리 안 나게 삼키며 깍두기를 집어먹는 할머니의 모습에서, 할머니 몰래 침을 꼴깍 삼키고 배에 바람을 가득 넣어 앞으로 쑥 내밀며 깍두기를 집어먹는 손자의 모습에서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손자는 이제 먹지 않아도 배부르는 방법을 배우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강씨 아저씨의 따뜻한 마음은 진한 쇠머리국밥에 그대로 녹아들어 백 번째 손님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 비워 둔 아랫목 (TV동화 행복한 세상 방영작) 혼자 집을 보던 할머니는 낯선 아이를 만났습니다. 집으로 들어온 소년에게 할머니는 씻게 해 주고 먹을 것도 주었습니다. 또 손주 방에서 자게하고, 손주의 깨끗한 옷을 입혀 보냈습니다. 집을 나가는 소년과 마주친 아들 내외와 손주는 남을 돕는 할머니의 행동이 지나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할머니는 전쟁 때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길이 엇갈려 남편과 만나지 못한 여인은 남의 집 담 밑에서 잠을 자야 했다고. 그런데 품 안의 아이가 열이 심하자 무작정 남의 집 대문을 두드렸는데 그 주인은 자기네도 단칸방에 아홉 식구가 살면서 낯선 여인에게 아랫목을 내어 주었다고... 그 여인은 바로 할머니였던 것입니다. 할머니는 그 때의 은혜를 아직도 갚지 못했다면서 말합니다. “...우리 집 아랫목은 늘 비워 둔다는 그런 마음으로 살아다오...” 한참 뒤, 할머니는 손자를 달래러 손자 방에 들어갔습니다. “그 아이는 염치가 멀쩡하더라. 네 침대에 올라가지 않고 너처럼 그렇게 바닥에 웅크리고 앉아서 한잠 자고 갔다. 속상해 말아라” 손자는 울먹이며 말합니다. “그게 아니란 말이야. 바보! 잠이 오면 침대에서 잘 것이지, 왜...” 손자는 침대에 올라가지 않고 이불을 끌어내려, 바닥에 누웠습니다. 정말로 ‘그 집의 아랫목’에 누워 있는 것처럼 아늑했던 것입니다. 할머니는 가여운 사람에게 베푸는 것이 자신이 받은 은혜를 갚는 것이라며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아들 내외와 손자와의 갈등이 생기자 마음 속 깊은 곳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할머니의 아랫목에 대한 소중한 기억을 들은 아들 내외와 손자는 말없이 눈물을 삼키며 마음속으로 다짐했을 것입니다. 할머니 말씀처럼 늘 아랫목을 내어 줄 마음으로 살아가겠다는 다짐 말입니다. 작지만 소중한 것을 가르쳐 주는 참 따뜻한 동화입니다. 세 번째 이야기 반쪽짜리 편지 달호 아저씨는 봉투와 내용이 바뀐 엉뚱한 편지를 받고, 문득 옛날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고등학생 달호는 한 달에 한 번꼴로 “영숙아”로 시작되는 반쪽짜리 편지를 받았습니다. 남매를 한 달에 한 번은 만나게 하려는 아버지의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동생 영숙이는 초등학교만 졸업한 뒤 버스 차장으로 일하며 합숙소 생활을 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남매는 서로 편지를 바꿔 읽기 위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영숙이에게 달호를 서울에 있는 대학에 보내야겠으니 하루 한 끼를 줄여서라도 돈을 더 보내 달라고 썼습니다. 이 편지를 읽으면 영숙이는 그날부터 당장 하루 두 끼만 먹을 게 분명했습니다. 달호는 아버지의 편지를 고쳐 쓰기로 했습니다. “너 고생이 많다. 그러니 밥을 하루 세 끼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 한다. 네가 건강해야 오빠를 계속 도울 수 있을 게 아니냐” 편지를 읽은 영숙이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빠의 소중한 마음을 읽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세월이 흘러 영숙이도 마흔 줄에 들어섰습니다. 달호 아저씨는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영숙이를 찾아가며 지난 날 영숙이를 만나러 갔던 버스 종점의 경적을 떠올렸습니다. 아버지의 속 깊은 행동은 떨어져 있는 남매에게 만남과 깊은 우애를 가져다줍니다. 만약, 편지를 제대로 넣어 보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남매는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도 못하고, 희생하는 동생과 받기만 하는 오빠 사이에는 알 수 없는 벽이 생길 것입니다. 아버지의 알면서도 모르는 척 일부러 하는 행동은 남매에게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 진한 우애를 준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갈 때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며 살아가야 하는 많은 일들이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흐뭇한 동화입니다. 네 번째 이야기 버스표 아직 버스를 타 본 적이 없는 동주는 버스를 구경하다가 상렬이를 만났습니다. 상렬이는 면 소재지에 사는 알아주는 부잣집 손주인데, 지금은 학교 때문에 동주네 옆집에서 하숙을 하고 있었습니다. 동주가 상렬이의 버스표를 구경하는데, 상렬이가 뭔가를 잊은 듯 급히 자리를 떠났습니다. 꼼짝없이 상렬이를 기다리게 된 동주가 참다참다 잠시 화장실에 간 사이 버스가 떠나 버렸습니다. 버스표도 없이 버스를 탄 친구가 얼마나 곤욕을 치를까 생각한 동주는 버스길을 따라 걷기 시작했습니다. 봄 햇살은 따갑게 내리쬐고, 목도 마르고 다리도 아팠지만 동주는 연신 흘러내리는 땀을 닦으며 계속 걸었습니다. 마침내 도착한 상렬이네 집. 그러나 상렬이는 그 표는 영수증일 뿐, 필요가 없는 거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온몸에서 힘이 빠져나간 동주는 터덜터덜 집을 향해 걷기 시작했습니다. 상렬이의 할아버지의 부름으로 상렬이네 집으로 돌아간 동주는 할아버지로부터 뜻밖의 얘기를 듣습니다. 동주와 평생 친구가 되어 줄 수 있겠냐고. 동주가 알았다고 대답하자 할아버지는 이미 끊긴 버스를 대절해 동주를 집까지 데려다 줍니다. 태어나 처음 버스를 타 본 동주는 주머니에서 반절 짜리 버스표를 꺼내서 요금함에 넣었습니다. 불신과 거짓이 공공연히 퍼지고 있는 요즘, 동주의 우직하고 바른 행동은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정직하고 바른 행동은 처음에는 힘이 들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정직하고 바른 행동들은 좋은 결과를 맺습니다. 동주가 한 번도 타 보지 못한 버스를 타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결과를 위해 마음에도 없는 행동을 하는 것은 결코 올바르지 않습니다. 진실되고 착한 마음으로 하는 행동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가르쳐 주는 동화입니다.
빛의 화가 렘브란트
시공사 / 애니드림 지음, 이한순 그림 /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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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인물,위인애니드림 지음, 이한순 그림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시리즈의 25권. 17세기 네덜란드의 천재 화가 렘브란트의 업적과 생애를 소개한다. 그는 젊은 나이에 화가로서 명성을 떨치지만,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그림을 연구하고 자신을 발전시켜 나갔다. 빛과 어둠을 이용한 명암법과 에칭화의 대가로서 수많은 작품을 남겼던 렘브란트의 일생을 만나볼 수 있다.제1장 빛의 화가, 렘브란트 레이든의 판 레인가(家) 화가 수업 평범한 스승과 특별한 제자 첫 작업실 방앗간 집 아들, 화가가 되다 첫 번째 제자, 첫 번째 거래 제2장 빛과 어둠 새로운 도시, 암스테르담 성공의 시작 사스키아 스승과 제자 커져 가는 욕심 빛과 어둠, 키아로스쿠로 희망과 절망 제3장 고독 속에 빠지다 관습을 외면한 렘브란트 자신만의 세계에 갇히다 두 번째 여인, 헨드리켜 파산의 위기 두 번째 해부학 초상화 제4장 고독 속에 잠들다 자화상 해결되지 않는 경제 사정 외면받은 대작 새로운 주문 헨드리켜의 죽음 끊이지 않는 슬픔 고독한 죽음 지식 노트세계 최고의 교양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교양을 키워 주기 위한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로 탄생! ◆이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를 만화로 읽어요 작지만 풍성한 책,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995년 문자의 역사(1권)를 시작으로 2008년 5월 발간된 찰스 다윈 - 진화를 말하다(125권)까지 현재 총 126권의 책을 발간하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최고의 교양서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포켓판 백과사전으로 사회, 문화, 역사, 과학, 예술,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온갖 세계문화유산 사진은 물론 풍부한 도판자료들이 실려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0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어른들을 위한 교양서라면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다양한 상식을 충족시켜 주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이다. 이 책은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로 발간된 다양한 소재들 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용한 지식과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소재들만 엄선하여 과학, 예술, 역사, 문화, 인물 5개의 분야로 나눴다. 그중에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소재들도 있어 아이들이 자칫 어렵거나 낯설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교양서를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화로 그려 낸 것이다.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그 첫 번째 이야기인 《보물선의 비밀》은 인간들의 수중 탐사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부터 각종 난파선들과 그 안에 실려 있는 유물들에 관한 기록, 그리고 난파선의 역사를 어떻게 기록하고 보존했는지에 대해서까지 수중고고학이라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분야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자세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그려냈다. ◆‘수박 겉핥기’식의 학습만화에서 벗어난 본격 전문 교양만화 많은 사람들은 ‘만화가 그래 봤자 만화지, 무슨 전문 교양서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물론 지금까지 학습만화 대부분이 학습보다는 만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금도 많은 만화들이 이 같은 형식으로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어린이 학습만화라고 해서 결코 만만히 봐서는 안 된다. 아니, 오히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나 보통 어른보다 그 분야에 대해 더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이처럼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포괄적이면서 깊이 있는 지식들로 가득하다.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축구의 세계》를 보면 단지 축구가 어떻게 생겨났고 축구는 몇 명이서 어떻게 경기를 치러야 하는지 정도의 지식수준이 아닌, 각 나라별 축구의 역사와 축구 스타일은 물론 각각의 포지션은 어떻게 생겨났고 유럽에는 어떤 대항전이 있는지 등 축구에 관련된 모든 것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160페이지 내외로 이루어진 이 책 한 권이면 축구에 대한 대부분의 지식을 습득할 수가 있다. 또한 만화 끝부분에는 각 권에서 배운 주제의 개념들을 정리해 두어 아이들이 습득한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 전문 교양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 분야의 가장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특히 책을 통해 만나 본 다양한 분야 중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발견하여 미래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도 한다. 또한 오히려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교양서이다. ◆2009 대한민국 교육 브랜드 대상 수상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2009년 한국 경제 신문사가 주최한 대한민국 교육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면서 아이들의 대표적인 전문 교양서로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바다에 가라앉은 보물선에서 다양한 유물과 역사를 발견하는 《보물선의 비밀》(1권, 과학)을 시작으로 축구의 역사와 2002년 한일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축구의 세계》(2권, 역사),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이집트를 지배했던 파라오들의 이야기를 그린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3권, 인물), 멕시코에서 고도로 발달한 아스텍 문명의 탄생부터 멸망까지를 그린 《신비의 제국 아스텍》(4권, 역사), 르네상스의 거장이자 과학적인 그림을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그린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5권, 예술), 그 외에도 《열정의 조각가 로댕》(6권, 예술), 《전설의 기사 아서왕》(7권, 인물), 《십자군 전쟁의 진실》(8권, 역사) 등 현재까지 25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올해 40권까지 발간될 예정이다.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대표적인 전문 교양서로서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