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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꾸기의 꿈꾸는 수학교실 1~2학년
파란자전거 / 박현정 지음, 이미진 그림 / 2015.04.07
11,900원 ⟶ 10,710원(10% off)

파란자전거수학동화박현정 지음, 이미진 그림
수학적인 개념이나 기호가 우리 일상생활의 어떤 말(단어나 문장 등)과 연결되는지 알려 준다. 킁킁이의 학교생활이나 친구들과의 일상 속 이야기와 시꾸기(시계 속 뻐꾸기)의 독특한 수학 개념 이야기, 세계 명작동화 속 이야기 등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을 수 있다. 1학년과 2학년을 위한 이 책은 1-2학년 통합 교과서의 주요 개념을 4개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각 단원마다 특별한 5개의 코너로 나누어 단계별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일상과 수학을 연결시키고, 서술형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흔히 어학 공부의 기본 원칙이라고만 알고 있지만 모든 학문을 배우는 데 기본이 되는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의 원칙을 그대로 적용한 각 단계별 학습은 앞으로 10년간 수학을 배워야 하는 아이들에게 수학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을 바꿔 줄 것이다.추천의 말 → 수학은 내 친구! 글쓴이의 말 → 참여하는 수학, 창의적인 수학의 첫발 이 책의 활용법 → 시꾸기의 똑똑한 5단계 공부법 아홉 살 킁킁이의 신비한 이야기 1. 숫자로 만들어진 수 세계 : 숫자와 수 세상에 뿌려진 수학 → 사자 갈기는 몇 개나 될까? 시꾸기 수학 1교시 → 수와 숫자, 자릿수 듣고 말해 볼래? → 더 많니, 적니? 몇 번째에 서 있는데? 읽고 써 볼래? → 피노키오가 어디에 돈을 묻었을까? 요리조리 머리체조 → 악기와 숫자 2. 얼마나 늘어난 거야? 줄어들었나? : 덧셈과 뺄셈 세상에 뿌려진 수학 → 모두 몇 번 넘어온 줄 알아? 시꾸기 수학 2교시 → 덧셈과 뺄셈 듣고 말해 볼래? → 10을 만들어 봐! 읽고 써 볼래? → 공주 생일날에 생긴 일 요리조리 머리체조 → 주사위 놀이와 완두콩 세기 3. 같은 수를 몇 번이나 더해야 해! : 비교하기, 길이 재기, 시계 보기, 분수, 곱셈 세상에 뿌려진 수학 → 복잡한 사탕 이야기 시꾸기 수학 3교시 → 시간과 시각, 길이, 곱셈 듣고 말해 볼래? → 단위길이의 몇 배야? 읽고 써 볼래? → 행복한 왕자의 키는 얼마일까? 내 몸통의 몇 분의 몇이 마음일까? 요리조리 머리체조 → 상자 크기와 도장 크기 4. 이 도형은 이름이 뭐야? 세상에 뿌려진 수학 → 소원을 들어주는 절대카드! 시꾸기 수학 4교시 → 여러 가지 모양과 도형, 달력 읽기 듣고 말해 볼래? → 내가 시계에서 깨어난 날이 언제일까? 읽고 써 볼래? → 성과 회전목마는 어떤 도형으로 만들어졌을까? 요리조리 머리체조 → 여러 가지 도형 찾기수학도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로 배운다! 스토리텔링을 뛰어넘는 신개념 초등 수학 공부법 수학이 이야기 속에서, 글 속에서, 생활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친구임을 보여준 책 - 전국수학교사모임 회장 이동흔 스토리텔링 교과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2013년부터 수학 교과서의 전면 개정으로 많은 학생들과 부모님들, 심지어는 선생님들까지 수학을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배워야 할지에 대한 혼란을 겪고 있다. 이 시점에서 서점에는 스토리텔링 수학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수많은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중 대부분은 두 부류로 나뉘는데, 하나는 읽는 재미에 치중한 나머지 수학적 개념을 충분히 녹이기에 부족함이 있고, 또 하나는 수학적 개념에 맞추어 이야기를 끼워 맞추다가 오히려 개념의 오류를 가져오기도 한다. 모든 학문 분야가 그렇듯 수학도 최종적인 목표는 배우는 사람들로 하여금 올바른 개념과 원리를 자신의 것으로 습득하는 데 있다. 그래야만 그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적용하고 응용하여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시꾸기의 꿈꾸는 수학 교실》은 오랫동안 수학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해온 저자가 직접 제안하는 흥미로운 공부법을 그대로 재현해 낸 수학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단, 이 책은 교과서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 과정과 이해와 응용 과정을 모두 담고 있어 독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읽고 참여하다 보면 스스로 깨닫게 하는 살아 있는 수학 교실의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이 책에 추천사를 써 주신 전국수학교사모임 회장 이동흔 선생님은 1-2학년 책을 보시고 수학이라는 도구로 구성된 책 중에 잘 구성된 책으로 보여요. 지금까지 출판된 모든 수학책보다 그림삽화와 본문이 잘 구성된 남다른 책으로 여겨집니다. 라고 말씀해 주셨다. 수학도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로 배운다! 수학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의사소통이다. 교사의 일방적인 설명이 아니라 학생들이 자신의 이해나 의견을 표현할 수 있고, 그들의 의견에 대하여 교사는 피드백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들은 자기의 생각을 말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는 과정에서 수학적 개념과, 이에 대한 표현인 기호를 받아들인다. 개념 설명이 있고, 이에 관련된 예제와 연습문제는 일방적으로 학생들이 교사의 수업을 듣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책에서 의사소통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혹은 교사들이 교재를 통해 수학적 상상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은? 저자는 그 방법을 일상 언어에서 수학적 개념이 어떻게 말해지는지를 먼저 알고, 그것이 기호로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경험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시꾸기의 꿈꾸는 수학 교실》은 수학적인 개념이나 기호가 우리 일상생활의 어떤 말(단어나 문장 등)과 연결되는지 알려 준다. 킁킁이의 학교생활이나 친구들과의 일상 속 이야기와 시꾸기(시계 속 뻐꾸기)의 독특한 수학 개념 이야기, 세계 명작동화 속 이야기 등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을 수 있다. 1학년과 2학년을 위한 이 책은 1-2학년 통합 교과서의 주요 개념을 4개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각 단원마다 특별한 5개의 코너로 나누어 단계별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일상과 수학을 연결시키고, 서술형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흔히 어학 공부의 기본 원칙이라고만 알고 있지만 모든 학문을 배우는 데 기본이 되는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의 원칙을 그대로 적용한 각 단계별 학습은 앞으로 10년간 수학을 배워야 하는 아이들의 수학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을 바꿔 줄 것이다. 시꾸기의 똑똑한 5단계 공부법 《시꾸기의 꿈꾸는 수학 교실》는 각 학년에 맞춘 특별한 5단계 학습법으로 아이들을 수학으로 이끈다. 특히 마지막 5단계는 각 학년에서 갖춰야 할 수학적 응용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1, 2학년에서는 수학의 특징인 추상성에 익숙해지기 위한 단계로 [요리조리 머리체조], 3, 4학년은 수학적 상상을 유도하여 수학적 사고를 키우고,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단계로 [꿈꾸는 세상], 5, 6학년은 수학적인 사고에 익숙해지고 한발 더 앞으로 나아가는 단계로 [같은 문제 다른 생각]을 도입했다. 1-2학년의 5단계 공부법에서는, 일상생활을 수학적인 문제와 연결시키는 [1단계 세상에 뿌려진 수학], 시꾸기의 이야기를 들으며 수학에 대한 궁금증과 개념을 풀어나가는 [2단계 시꾸기 수학], 시꾸기의 단계적인 질문에 직접 입으로 말을 하면서 앞에서 배운 수학 개념과 원리를 확인하고 익히는 과정인 [3단계 듣고 말해 볼래?], 〈피노키오〉, 〈행복한 왕자〉, 〈오즈의 마법사〉 등 세계 명작동화를 통한 스토리텔링형 지문을 읽고 그 속에 담긴 수학 문제를 확인한 뒤, 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가는 [4단계 읽고 써 볼래?], 그리고 마지막 단계에서는 1-2학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워하고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인 ‘추상성’에 익숙해지도록 악기로 수 만들기, 미로 속 도형 찾아보기 등의 재미있는 문제를 풀어보는 [5단계 요리조리 머리체조] 단계를 거치게 된다. 문제를 풀이를 위한 도구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주사위와 스티커 등도 함께 넣었다. 그러고 나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곱씹는 다양한 방법을 접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해 보다 열린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 참여하고 창의적인 수학을 하기 위한 첫발을 떼는 데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아홉 살 킁킁이의 신비한 이야기 매 시간마다 시간을 알리기 위해 일을 하는 시꾸기. 시꾸기는 ‘수학자들의 집에 걸려 있던 벽시계 속 뻐꾸기’다. 시꾸기들의 이야기는 서로서로 통하고, 시계가 사라져도 시꾸기는 새로운 다른 시계로 수학 이야기를 가지고 옮겨 다닌다. 전 세계의 시계가 여러 개이지만 통일된 시각을 사용하듯이 여러 시꾸기들이 있지만 그들의 생각은 시간처럼 하나다. 킁킁이는 살아 있는 생물이면 뭐든 좋아하는 가슴이 따뜻한 아홉 살 소년이다. 그런데 딱 하나 수학 수업은 재미있는데 잘하지는 못한다. 왜 그럴까? 그날 밤에도 수학 문제를 풀다가 도대체 큰 수를 어떻게 만드냐고! 소리를 빽 지른 킁킁이 앞에 벽시계 속 뻐꾸기가 말을 하며 나타났다. 그렇게 크게 말 안 해도 돼. 내가 알려 줄게! 이게 웬 꿈같은 일인지. 절친인 달래는 덧셈도 뺄셈도 척척 해내는데, 킁킁이는 그게 그저 부럽기만 했다. 그런 킁킁이 앞에 나타난 마법사 같은 시꾸기. 그날부터 킁킁이는 신비한 체험과 함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나 친구들과 있었던 이야기 속에서 궁금했던 수학 내용을 묻고 시꾸기는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밤 12시에 큰 소리로 날 깨워 줘! 시꾸기가 깨어나고 다음 시간을 알리기 위해 다시 시계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딱 한 시간 동안 시꾸기의 마법 같은 수학 세상이 펼쳐진다. 지금부터 아홉 살 킁킁이가 겪었던 믿기지 않지만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세요.
그림일기는 어떻게 써요?
자유토론 / 김지성, 오세정, 김정원, 김민진 (지은이), 안문길 (감수) / 2019.05.05
9,500원 ⟶ 8,550원(10% off)

자유토론논술,철학김지성, 오세정, 김정원, 김민진 (지은이), 안문길 (감수)
초등학교에 입학한 네 어린이가 쓴 그림일기를 모아서 엮었다. 네 어린이들은 하루의 일과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을 생각해서 형식에 맞춰 또박또박 일기를 썼다.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어린이들에게 일기 쓰기의 정답을 알려주는 길잡이 노릇을 톡톡히 할 것이다.정원이의 일기 상자 놀이 자전거 타기 미장원은 요술 궁전 아빠와 재떨이 쓰레기 신기한 장난감 공원 배드민턴 놀이 곤충 잡기 민진이의 일기 잠자리 잡기 두발 자전거 야유회 뮤지컬 인어공주 박물관 줄넘기 똘똘이는 울보 축구 놀이 생일 파티 지성이의 일기 옥수수는 맛있어 장마비 라면 먹기 시합 화장실 차지 포도 치과 엄마 도와 드리기 공기 놀이 세정이의 일기 종이 접기 피아노 할머니 생신 세헌이 태어난 날 인형 놀이 내 동생 맛있는 고구마 전기 나간 밤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글쓰기다. 특히 유치원부터 쓰기 시작해 초등학교 1학년 까지 써야 하는 그림일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모든 어린이에게 가장 하기 싫은 숙제는 일기 쓰기일 것이다. 그만큼 일기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데도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그것은 올바른 습관을 기르면 여든까지 그 습관이 쭉 이어진다는 뜻이다. 일기 쓰기는 그림일기 쓰기 부터 시작된다. 그림일기를 제대로 쓰는 방법을 익힌다면 먼 훗날 어른이 되어서도 메모하고 기록하는 좋은 습관을 지닐 수 있다. 일기는 한 사람의 기록이고 역사다. 그리고 그 기록이 나라의 중요한 기록이 될 수도 있는 일이다. 또한 일기를 쓰는 행위는 자기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 일기란 하루의 일과 중에서 중요한 것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이다. 잠들기 전에 하루의 일을 곰곰이 생각해 보는 일은 참으로 중요하다. 잘못한 점을 되새기고 되고, 잘못을 바꾸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또한 세상을 옳고 그름을 냉철하게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기르게 된다. 옥수수를 먹는 그림을 그리면서는 맛있게 먹었던 그 순간을 떠올리게 되고, 친구 때문에 화난 모습을 그릴 때는 무엇 때문에 화를 냈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그러면서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게 된다. 또한 담배 피우는 아빠를 걱정하고, 하루 종일 일을 하는 엄마를 걱정하고, 말썽을 부리는 동생을 걱정하면서 마음도 몸도 훌쩍 자라게 된다. 자유토론에서 발행한 ‘그림일기는 어떻게 써요 ’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네 어린이가 쓴 그림일기를 모아서 엮었다. 네 어린이들은 하루의 일과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을 생각해서 형식에 맞춰 또박또박 일기를 썼다. ‘그림일기는 어떻게 써요 ’는 유치원은 물론이고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어린이들에게 일기 쓰기의 정답을 알려주는 길잡이 노릇을 톡톡히 할 것이다.
Word Max 5300 6
월드컴 / 김지훈 외 지음, 신은진 엮음 / 2016.10.31
11,000원 ⟶ 9,900원(10% off)

월드컴학습참고서김지훈 외 지음, 신은진 엮음
단계별로 세분화된 어휘 엄선으로 실용성 있는 어휘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어휘 활용 연습 기회를 통해 전반적 영어 실력 향상이 가능하다. 최신 출제 경향과 엄선된 예문 및 다양하고 풍부한 리뷰 테스트를 통해 어휘 활용 능력을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일일 테스트를 비롯한 총 8개 유형의 다양한 테스트와 실용성 높은 예문을 통해 전반적인 영어 사용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Day 1 Day 2 Review Test 01 Day 3 Day 4 Review Test 02 Day 5 Day 6 Review Test 03 Day 7 Day 8 Review Test 04 Day 9 Day 10 Review Test 05 Day 11 Day 12 Review Test 06 Day 13 Day 14 Review Test 07 Day 15 Day 16 Review Test 08 Day 17 Day 18 Review Test 09 Day 19 Day 20 Review Test 10 Day 21 Day 22 Review Test 11 Day 23 Day 24 Review Test 12 Day 25 Day 26 Review Test 13 Day 27 Day 28 Review Test 14 Day 29 Day 30 Review Test 15 Index Answer Key ★ 책 속의 책 Workbook 제공단계별로 세분화된 어휘 엄선으로 실용성 있는 어휘 학습 환경 제공! 다양한 어휘 활용 연습 기회를 통해 전반적 영어 실력 향상 가능! - 최신 출제 경향과 엄선된 예문 및 다양하고 풍부한 리뷰 테스트를 통해 어휘 활용 능력을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일일 테스트를 비롯한 총 8개 유형의 다양한 테스트와 실용성 높은 예문을 통해 전반적인 영어 사용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징 daily test 학습한 어휘를 다양한 예문과 문제를 통해 응용 학습합니다. Review Test 2일마다 학습한 어휘를 7가지 유형의 문제를 통해 반복 학습합니다. Study more 표제어에 대한 확장된 개념을 제시함으로써 다양한 관점에서 어휘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Work Book 워크북을 활용하여 학생 스스로 어휘를 한번 더 반복 학습합니다. ▶구성 본 책 + Answer Keys + Work book + mp3 무료 음원 + 교사용 문제지 제공
야생의 사냥꾼
문학동네어린이 / 앨리스 버뎃 지음, 이충호 옮김, 사이먼 버.앤드루 로빈슨.토니 스미스 그림 / 2006.08.25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자연,과학앨리스 버뎃 지음, 이충호 옮김, 사이먼 버.앤드루 로빈슨.토니 스미스 그림
네 권으로 구성된 '눈앞에서 만나는 자연 팝업북' 시리즈. 야생에서 살아가는 맹수, 독으로 자신을 보호하고 사냥하는 동물, 어둠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 사람 못지 않은 훌륭한 건축물을 짓고 사는 동물을 소개한다. 각 장마다 이해를 돕는 팝업 장치가 있어 흥미진진하게 책 속에 펼쳐진 자연 세계를 경험해볼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다리기 선수보다 세 배나 빠른 동물은 누구일까? 하룻밤에 고기를 31kg이나 먹어 치우는 동물은? 1초에 새를 열 마리나 잡을 수 있는 동물은 누구일까? 덤불 속의 매복 사냥꾼 호랑이, 검은 귀를 가진 카라칼, 나무 위의 습격자 표범, 땅 위의 번개 치타, 밀림의 지배자 사자, 민첩한 퓨마 뒤를 살금살금 따라가 보자. 날카로운 이빨, 뛰어난 감각으로 무장한,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동물들이 곳곳에 숨어 멋진 세계를 보여준다.^^* 밀림의 지배자, 사자^^백수의 왕으로 부리는 사자는 우렁찬 포효와 위엄 있는 갈기로 유명하다. 1만 5천년 전에는 유럽 전역에 살았지만, 지금은 아프리카와 인도 일부 지역에만 살고 있다.수사자는 암사자보다 몸집이 훨씬 크다. 몸무게는 최고 240킬로그램, 머리 끝에서 꼬리 끝까지 길이는 4.5미터가 넘는다. 그에 비해 암사자는 몸무게가 180킬로그램, 몸 길이는 3.6미터에 불과하다. 또 수사자는 갈기 때문에 덩치가 더 커 보인다.사자는 다른 큰 고양이과 동물만큼 빠르지 않다. 최고 시속 88킬로미터로 달릴 수 있지만 그것도 짧은 거리에서만 가능하다. 그래서 먹잇감에서 30미터 이내까지 살금살금 다가간 다음 돌진해 덮친다. 사자는 대개 먹잇감의 목을 물어 죽인다.사자는 세상에서 무서운 동물이 없다. 하이에나가 암사자 한 마리에게서 먹이를 빼앗으려면 적어도 열 마리 이상이 덤벼야 한다. 다른 동물들도 마찬가지지만, 사자에게 가장 위협적인 존재는 사람이다. - 본문 중에서
깜짝! 아이디어 6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게리 베일리 지음, 스티브 보울터.잰 스미스 그림, 홍지택 옮김, 이인식 감수 / 2007.06.27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게리 베일리 지음, 스티브 보울터.잰 스미스 그림, 홍지택 옮김, 이인식 감수
각권 총 10개의 아이디어가 들어 있고, 문제점을 인식하여, 해결책을 모색해 가는 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해결책은 곧 '발명'으로 이어지며, 오늘날 우리가 편리하고 사용하고 있다. 발명은 그 자체로 뿐만 아니라, 엄청난 과학의 발전을 꾀하였음을 설명해 주고, 과학의 원리를 아주 쉽게 설명해 놓았다. '발명가가 되려면 알아둬야 할 단어' 코너를 통해서 본문에서 언급했던 중요한 단어를 직접 써 보게 유도한다. 그리고 '만들기'를 통해서 과학의 원리를 단지 설명이나 암기가 아니라, 스스로 만지고 만들어 봄으로써 저절로 이해하도록 한다. 1권 , 2권 , 3권 3권이 출간되었고, 앞으로 시대와 분야에 따라 다양한 발명 사례를 담은 책들이 12권까지 출간 예정에 있다. 1, 2, 3권에서는 인류가 도구를 사용하고, 생활이 조금씩 복잡해짐에 따라 좀더 편리하고 간단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발명을 시작하던 때를 보여주었다. 4권 에서는 좀더 잘 볼 수 있는 도구(안경, 현미경)의 발명, 그리고 다량의 책을 복사하고 인쇄하는 기술, 전기를 저장하고 온도를 측정하는 방법 등을 보여주고 있다. 또 낙하산과 공기 저항의 관계를 과학적 방법으로 설명하고, 오늘날 우리가 매일같이 차고 다니는 시계의 원리를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다. 5권 에서는 각 나라의 산업 발전이 첨단 기술의 보유 여부와 관계가 깊다는 것을 밝히고, 자전거, 사진, 열기구, X선, 망원경 등이 진보된 형태의 첨단 기술에 대해 알아 본다. 6권 에서는 거대한 고층 건물이 들어서고, 심지어는 로봇이 사람 대신 일을 하고, 달나라를 여행하고, 많은 양의 정보를 한꺼번에 처리하는 등 미래 사회의 모습을 제시하고 그와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풀어 준다. 7권 편에서는 현대의 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는 컴퓨터, 인터넷, 게임, 텔레비전 등의 기술 진보를 두루 살펴본다. 8권 편에서는 인공위성, 로켓, 우주탐사, 우주왕복선 등 신비로운 우주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는 발명품들을 두루 두루 살펴본다. 9권 편에서는 잠수복, 잠수함, 해저 탐사, 무인 잠수정 등 해저 탐험과 관련된 이모저모를 두루 두루 살펴본다. 10권 편에서는 의치, 마취제, 박테리아, 주사기, 세균학, 유전자, 등 의학과 관련된 이모저모를 두루 두루 살펴본다. 11권 편에서는 전쟁의 역사 속에서 내 몸을 보호하면서 적을 공격할 수 있는 우수한 전쟁 무기들을 두루 살펴본다. 12권 편에서는 과학사 중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발명가들과 그들의 발명품들을 두루 살펴본다. 짧고 간결한 발명 이야기는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들이어서 쉽고 재미나다.1권 처음의 발명의 시대편 추천의 글 창과 공기 역할 : 어떻게 하면 사자를 사냥할 수 있을까? 바퀴와 마찰 : 어떻게 하면 무거운 썰매를 끌 수 있을까? 비탈과 작용하는 힘 : 어떻게 하면 거대한 돌을 들 수 있을까? 쟁기와 쐐기 : 어떻게 하면 씨앗을 심을 수 있을까? 용두레와 지렛대 원리 : 어떻게 하면 논에 물을 댈 수 있을까? 뗏목과 부력 : 어떻게 하면 물 위를 다닐 수 있을까? 다리와 응력 : 어떻게 하면 강을 건널 수 있을까? 보금자리와 튼튼한 구조물 : 어떻게 하면 안전한 곳에서 살 수 있을까? 물감과 지속성 : 어떻게 하면 그림에 색을 칠할 수 있을까? 문자와 종이 : 어떻게 하면 멀리 떨어진 곳에 소식을 전할 수 있을까? 용어 사전 2권 상식을 뒤집은 발명편 추천의 글 물 끌어올리기와 나사못 : 어떻게 하면 농작물에 물을 댈 수 있을까? 다리와 아치 지지대 : 어떻게 하면 골짜기를 건널 수 있을까? 그림자와 시계 : 어떻게 하면 얼마나 오랫동안 일했는지 알 수 있을까? 바퀴와 마찰력 : 어떻게 하면 가벼운 바퀴를 만들 수 있을까? 무거운 짐과 도르래 : 어떻게 하면 무거운 짐을 들 수 있을까? 바람과 풍차 : 어떻게 하면 방아를 돌릴 수 있을까? 복사와 잉크 : 어떻게 하면 복사본을 만들 수 있을까? 도로와 아스팔트 : 어떻게 하면 채소를 나를 수 있을까? 말 타기와 제동력 : 어떻게 하면 말 등에 앉아 있을 수 있을까? 용어 사전 3권 인류 초기의 발명 편 추천의 글 항해와 천문학 : 어떻게 하면 바다에서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실잣기와 바퀴, 그리고 굴대 : 어떻게 하면 실을 빨리 자을 수 있을까? 항해와 평형 : 어떻게 하면 배를 조종할 수 있을까? 유리와 녹는점 : 어떻게 하면 캄캄한 성 안에서도 볼 수 있을까? 길 찾기와 나침반 : 어떻게 하면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셈하기와 숫자의 발명 : 어떻게 하면 좀 더 빨리 셀 수 있을까? 사진과 빛의 파동 : 어떻게 하면 사물을 복사할 수 있을까? 연날리기와 풍력 : 어떻게 하면 전갈을 전할 수 있을까? 철과 연소 : 어떻게 하면 철 덩어리를 만들 수 있을까? 빛과 스펙트럼 : 어떻게 하면 거대한 성당을 밝힐 수 있을까? 용어 사전 4권 현대 사회와 발명 편 추천의 글 투석기와 비트는 힘 : 어떻게 하면 마을을 함락시킬 수 있을까? 낙하산과 공기 저항 :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뛰어내릴 수 있을까? 안경과 굴절 : 어떻게 하면 좀 더 선명하게 볼 수 있을까? 수세식 화장실과 중력 :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치울 수 있을까? 인쇄기와 나사 : 어떻게 하면 많은 책을 인쇄할 수 있을까? 투석기와 화약 : 어떻게 하면 벽을 부술 수 있을까? 시계와 용수철 : 어떻게 하면 시간을 알 수 있을까? 현미경과 반사 : 어떻게 하면 작은 물체를 선명하게 볼 수 있을까? 온도와 온도계 : 어떻게 하면 온도를 알 수 있을까? 에너지와 전기 : 어떻게 하면 전기를 저장할 수 있을까? 용어 사전 5권 첨단 기술 편 추천의 글 카메라와 필름, 결정 : 어떻게 하면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전자석과 전기 회로 : 어떻게 하면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 수 있을까? 솜 타기와 공기 역학 : 어떻게 하면 솜을 빨리 탈 수 있을까? 잠수와 기압 : 어떻게 하면 바다 밑을 탐험할 수 있을까? 망원경과 빛 : 어떻게 하면 밤에 별을 볼 수 있을까? 풍선(열기구)과 움직이는 분자 : 어떻게 하면 하늘을 떠다닐 수 있을까? 자전거와 기어 : 어떻게 하면 여행 시간을 줄일 수 있을까? X선과 방사선 : 어떻게 하면 몸 안을 볼 수 있을까? 전자 메시지와 전류 : 어떻게 하면 전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을까? 최초의 자동차와 증기 기관 : 어떻게 하면 운송 기구를 끌 수 있을까? 용어 사전 6권 미래 기술 편 추천의 글 자동차와 연소 기관 : 어떻게 하면 말 없이 마차를 끌 수 있을까? 고층 건물과 하중 : 어떻게 하면 건물을 높게 지을 수 있을까? 전화와 전하 : 어떻게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 대화할 수 있을까? 비행과 날개 : 어떻게 하면 공중으로 여행할 수 있을까? 사진과 전자총 : 어떻게 활동사진을 만들 수 있을까? 전기 회로와 반도체 : 어떻게 하면 아주 작은 회로를 만들 수 있을까? 달나라 여행과 로켓 : 어떻게 하면 로켓을 하늘 높이 쏘아 올릴 수 있을까? 광섬유와 광자 : 어떻게 하면 많은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을까? 단순한 일과 로봇 공학 : 어떻게 하면 기계를 가르칠 수 있을까? 빛과 레이저 : 어떻게 하면 강력한 빛을 만들 수 있을까? 용어 사전 7권 추천의 글 컴퓨터와 문제 해결 어떻게 하면 컴퓨터를 더 빠르게 할 수 있을까? 팩시밀리와 편지 전송 어떻게 하면 곧바로 편지를 보낼 수 있을까? 컴퓨터 칩과 정보 저장 어떻게 하면 그 많은 정보를 저장할 수 있을까? 개인용 컴퓨터와 네트워크 어떻게 하면 컴퓨터를 훨씬 더 작게 만들 수 있을까? 휴대전화와 무선통신 어떻게 하면 전선 없는 전화기를 만들 수 있을까? 음악과 콤팩트디스크 어떻게 하면 음악을 레이저디스크로 들을 수 있을까? 인터넷과 웹 브라우저 어떻게 하면 세상과 연결할 수 있을까? 영화와 디지털신호 어떻게 하면 집에서도 영화를 볼 수 있을까? 가상현실과 게임 어떻게 하면 컴퓨터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텔레비전과 형광성 빛 어떻게 하면 얇은 텔레비전을 만들 수 있을까? 용어 사전 8권 추천의 글 인공위성과 궤도의 종류 어떻게 하면 인공위성이 지구궤도를 돌게 할 수 있을까? 다단계 로켓과 연소 어떻게 하면 사람을 우주로 보낼 수 있을까? 우주여행과 우주 공간 어떻게 하면 우주로 여행할 수 있을까? 우주복과 우주유영 우주 공간에서는 무엇을 입을까? 달나라 여행과 달 탐사선 어떻게 하면 달을 여행할 수 있을까? 외계 공간과 우주탐사 어떻게 하면 외계 공간을 탐험할 수 있을까? 우주선 재활용과 우주왕복선 어떻게 하면 우주선을 다시 사용할 수 있을까? 전파망원경과 다양한 별들 어떻게 하면 우주 저 멀리 볼 수 있을까? 우주 망원경과 블랙홀 어떻게 하면 정밀한 망원경을 만들 수 있을까? 별빛과 분광법 어떻게 하면 별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을까? 용어 사전 9권 추천의 글 잠수복과 방수 - 어떻게 하면 바다 밑에서 숨 쉴 수 있을까? 수중 장비와 스쿠버다이빙 - 어떻게 하면 혼자서도 안전하게 잠수할 수 있을까? 잠수기와 심해 탐사 - 어떻게 하면 물속에서 오랫동안 있을 수 있을까? 잠수함과 유선형 - 어떻게 하면 배를 타고 바다 속을 여행할 수 있을까? 잠수정과 해저 탐사 - 어떻게 하면 깊이 잠수할 수 있을까? 전함 - 어떻게 하면 전함을 침몰시킬 수 있을까? 잠수정과 잠수함 - 배를 타고 바다 밑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연료와 증기열 - 그 밖에 어떤 것을 잠수함 연료로 쓸 수 있을까? 무인 잠수정- 어떻게 하면 난파선을 조사할 수 있을까? 잠수병과 감압 - 어떻게 하면 사람이 바다 속에서 살 수 있을까? 용어 사전 10권 추천의 글 의치와 플라스틱 - 이가 없으면 무엇으로 대신할까? 박테리아와 면역 - 어떻게 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까? 마취제 - 어떻게 하면 아프지 않게 수술할 수 있을까? 살균제와 박테리아 - 어떻게 하면 감염을 막을 수 있을까? 주사기와 펌프 - 어떻게 하면 약물이 빨리 흡수될 수 있을까? 세균학 - 어떻게 하면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할 수 있을까? 암세포와 유전자 - 어떻게 하면 방사선으로 병을 고칠 수 있을까? 심전계 - 어떻게 하면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교류전류 - 어떻게 하면 심장을 계속 뛰게 할 수 있을까? 엑스선과 단층촬영 - 어떻게 하면 뇌를 들여다볼 수 있을까? 용어사전 11권 추천의 글 칼과 금속 어떤 무기를 사용할 수 있을까? 활과 탄성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활을 만들 수 있을까? 갑옷과 강철 어떻게 하면 전쟁터에서 몸을 보호할 수 있을까? 총과 회전운동 어떻게 하면 정확하게 쏠 수 있을까? 기관총과 발화 장치 어떻게 하면 총을 자동으로 쏠 수 있을까? 폭탄과 수류탄 어떻게 하면 대폭발을 일으킬 수 있을까? 전차와 탄도학 어떻게 하면 무거운 무기를 옮길 수 있을까? 어뢰와 운동 법칙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배를 가라앉힐 수 있을까? 유도미사일과 레이더 어떻게 하면 미사일을 조종할 수 있을까? 핵폭탄과 핵분열 어떻게 하면 전쟁을 끝낼 수 있을까? 용어 사전 12권 추천의 글 부력과 쓸모 있는 기구 아르키메데스는 왜 그렇게 유명할까? 천재와 르네상스 다 빈치는 예술가, 과학자, 발명가까지? 인쇄기와 식자기 누가 인쇄기를 발명했을까? 무선통신과 안테나 누가 무선통신을 발명했을까? 증기 엔진과 증기기계 누가 증기 엔진을 개선했을까? 전동기와 수력전기 어떻게 전동기를 발명했을까? 전화기와 음향기 누가 전화기를 발명했을까? 전구와 촬영기 누가 전구에 불을 밝혔을까? 라듐과 방사선 누가 라듐을 발견했을까? 날개와 제어기 누가 비행 조종기를 만들었을까? 용어 사전
영어 문장 바탕 다지기 1 : 입문 편
에듀인사이트 / 한동오 지음 /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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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사이트외국어,한자한동오 지음
영어 어순 감각을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는 학습 교재이다. 지루한 설명보다는 직관적인 이해를 위해 초기 단계에 그림을 도입하고 있다. 그림만 보아도 어떤 순서로 이루어진 문장 내용인지 바로 이해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순차적 사고에 기반한 영어식 사고에 익숙해지는 가장 기초가 되는 훈련이다. 그림을 활용해 아이와 재밌게 대화하면서 영어 어순 감각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된다. 까다롭고 난해한 문법 용어를 최대한 배제하려고 노력하였다. 예를 들어 ‘주어’는 ‘문장의 주인공’, ‘동사’는 ‘동작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말’, ‘목적어’는 ‘동사의 상대’ 등으로 풀어 설명함으로써 문법 이해가 전혀 없는 초등학교 저학년도 영어 문법의 정수를 깨치도록 하였다. 이 교재는 어순 감각을 터득하는 것이 주요한 목적이지만, 학습을 해나가다 보면 초등 영어에서 꼭 알아야 할 기초 문법과 단어들까지 덤으로 알게 된다.Preface 영어 문장을 생각하는 핵심 - 어순 감각 이 책은 이렇게 공부하세요! 본문 학습 전에 꼭 익혀두세요. ① 단어의 성격에 따른 명칭 ② 문장에서의 주요 역할 ③ 문장의 5형식 학습 계획표 Chapter 1 1형식 어순 익히기 (1) Unit 01 I run. Unit 02 He runs. Unit 03 I walked. Unit 04 I will walk. Practice 1 Chapter 2 1형식 어순 익히기 (2) Unit 05 A man walks. Unit 06 The man runs. Unit 07 The tall man walks. Unit 08 The tall boy runs fast. Practice 2 Chapter 3 2형식 어순 익히기 Unit 09 I am a student. Unit 10 I was a pianist. Unit 11 I am happy. Unit 12 I was pretty. Practice 3 Chapter 4 3형식 어순 익히기 Unit 13 She likes chocolate. Unit 14 I like chocolate very much. Unit 15 I always like chocolate. Unit 16 I like sweet chocolate. Practice 4 Chapter 5 부정문 · 의문문 익히기 Unit 17 I am not lonely. Unit 18 Am I lonely? Unit 19 I do not like chocolate. Unit 20 Do you like chocolate? Practice 5 Answers 영어 문장이 저절로 써지는 어순 감각 트레이닝 북! 1. 왜 ‘어순 감각’이 중요한가요? ‘어순’은 말 그대로 ‘말의 순서’를 뜻합니다. 나라마다 언어의 순서는 자체의 고유한 규칙을 따릅니다. 우리말과 영어의 어순 차이는 다른 나라에 비해 큰 편이어서 우리나라 사람이 영어를 배우기 어려워하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려서부터 영어 어순에 대한 감각이 형성되지 않으면 영어식 사고를 하는데 상당한 제약이 뒤따르게 됩니다. 물론 영어를 자주 말하고, 쓰고, 읽고, 들으면 저절로 그 규칙이나 어순을 터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영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할 수 없는 우리 같은 환경에서 어순 감각을 스스로 터득한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체계적인 계획과 연습을 통해 ‘어순 감각’을 집중적으로 만들어 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영어를 익히고 배우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학습이 무엇일까요? 문법일까요? 듣기일까요? 아니면 읽기일까요? 물론 이런 부분도 나중에는 꼭 필요하지만 가장 선행되어야 할 영어 학습은 바로 ‘어순 감각’을 익히는 것입니다. 2. <영어 문장 바탕 다지기>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이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과목이 그렇듯 영어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1권에서는 먼저, 문장의 5형식 가운데 1~3형식의 필수 문장들과 의문문, 부정문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배웁니다. 2권에서는 문장의 5형식 가운데 1~3형식까지 좀 더 심화한 필수 문장들과 4형식, 5형식을 배웁니다. 마지막 3권에서는 1~5형식까지의 필수 문장에 수식어구나 수식절이 붙는 구조까지 학습하게 됩니다. 이 3권만 제대로 공부한다면 남들이 큰 비용을 들여 읽고, 쓰고, 듣고, 말한 효과를 단기간에 얻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영어를 사용하는 데 환경적 제약이 있으므로 영어의 원리에 대한 이해와 훈련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 학습원리에 대한 핵심은 바로 ‘어순 훈련’입니다. 영어 문장이 만들어지는 순서를 깨닫고, 그 순서대로 말하는 훈련을 해 나간다면 훨씬 더 영어를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저자의 머리말에서 영어 문장이 저절로 써지는 어순 감각 트레이닝 북! <영어 문장 바탕 다지기>는 영어 어순 감각을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는 최고의 학습 교재입니다. 1. 억지로 외우지 않고 그림으로 이해하는 어순 이미지 기억법! <영어 문장 바탕 다지기>는 지루한 설명보다는 직관적인 이해를 위해 초기 단계에 그림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림만 보아도 어떤 순서로 이루어진 문장 내용인지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순차적 사고에 기반한 영어식 사고에 익숙해지는 가장 기초가 되는 훈련입니다. 그림을 활용해 아이와 재밌게 대화하면서 영어 어순 감각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됩니다. 2. 난해한 문법 용어를 배제하고 쉬운 말로 표현! 까다롭고 난해한 문법 용어를 최대한 배제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주어’는 ‘문장의 주인공’, ‘동사’는 ‘동작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말’, ‘목적어’는 ‘동사의 상대’ 등으로 풀어 설명함으로써 문법 이해가 전혀 없는 초등학교 저학년도 영어 문법의 정수를 깨치도록 하였습니다. 3. 어순 감각을 극대화하는 오감 체험 학습! 쉬운 문장에서 어려운 문장까지 단계별로, 보고, 듣고, 말하고, 쓰는 연습을 합니다. 우리의 모든 감각을 동원해 학습하기 때문에 어순 감각을 빨리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4.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기초 문법과 단어도 저절로 터득! <영어 문장 바탕 다지기>(전 3권) 60개 UNIT에서 다루게 되는 영단어와 문법의 가짓수는 수백 개에 달합니다. 이 교재는 어순 감각을 터득하는 것이 주요한 목적이지만, 학습을 해나가다 보면 초등 영어에서 꼭 알아야 할 기초 문법과 단어들까지 덤으로 알게 됩니다. 골치 아픈 문법이나 단어 학습을 굳이 따로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엄마 베타테스터의 말!말!말!] “영어 쓰기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어와 영어의 가장 기본적인 차이, 어순에 대해 재밌게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임민재, 초2) “영어를 배우는 데에서 꼭 필요한 부분은 바로 어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서양 문화가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 보니 표현하는 순서 또한 달라서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이러한 어순 훈련이 어려서부터 된다면 내가 생각하는 표현이 조금 더 쉽게 되리라 봅니다.” (최예담, 초3) “처음부터 차근차근 기초부터 쌓을 수 있는 교재, 초등 1학년부터도 시작할 수 있는 교재, 하루에 1과씩 써볼 수 있는 교재인 것 같습니다.” (정민서, 초1) “영어 문장을 만들 때 항상 어순이 헷갈리고 그러는데 <영어 문장 바탕 다지기>는 반복 학습으로 어순을 기억하기 쉽게 한 것 같아요. 특히 그림으로 이해하는 부분이 쉬웠네요. 저학년 뿐 만아니라 고학년도 문장 만들기 용도로 활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김시연, 초2) “영어의 어순이 한글과 달라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입니다. 이 책은 영어의 어순을 쉽게 익힐 수 있고, 단순히 외우는 영어가 아니라 이해하는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아주 쉽습니다.” (이한서, 초4)
귀신이 들려주는 세계 공포 괴담 : 영국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유은영 지음, 정현희 그림 / 2012.08.30
9,500원 ⟶ 8,55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유은영 지음, 정현희 그림
오싹오싹 세계 공포 여행 시리즈 1권. 템스 강에 걸려 있는 빨간 구두의 실체와 교차로에서 만난 2층 버스의 무서운 비밀, 세계 최악의 흉가로 꼽히는 볼리 렉토리 등 18편의 만화와 21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여기에 미로, 숨은그림찾기 등의 공포 퍼즐과 생년월일로 영국식 유령 이름 짓기, 영국의 유령과 몬스터, 영국에서 해결하지 못한 미스터리 베스트 10 등 다채로운 부록은 공포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준다.빨간 구두 초상화 영국의 유령과 몬스터 허수아비 흉가의 조건 죽음의 오르골 열쇠를 찾아라! 2층 버스의 비밀 방문 진주 목걸이를 한 소녀 제이크의 혼잣말 룸메이트 백작 부인의 방 밀랍 인형 박물관 빨간 원피스의 여자 영국에서 유령이 자주 출몰하는 장소 베스트 10 볼리 렉토리 저주받은 중고차 할머니를 찾아라! 말하는 피에로 인형 버려진 건물 블러드 메리 생년월일로 영국식 유령 이름 짓기 미래의 배우자 타임캡슐 자전거 부부의 악몽 마리안의 비밀 백작 부인의 인형 영국에서 해결하지 못한 미스터리 베스트 10 한밤의 발소리 유령 미술관 공포의 호텔 천국 늑대 인간 담력 훈련 검은 손 휴대 전화 너머의 남자 목소리 숨바꼭질 미술관의 그림 유령 보는 소녀 뱀 머리의 저주 당신의 소원을 이뤄 드립니다 악몽 스토커 수상한 옥수수 밭무서워도 재미있다! 만화와 동화로 함께 보는 세계 공포 괴담 제1탄 영국 이야기 하나, 빨간 구두 다리 난간에서 주운 빨간 구두를 신고 외출하는 날이면 언제나 사람들의 부러운 시선이 쏟아진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몸은 천근만근 무거워지기만 하고, 그러던 어느 날, 쇼윈도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내려다본 수잔! 이야기 둘, 초상화 한없이 야위어만 가는 샤론, 하지만 초상화 속의 자신은 점점 생기를 찾아간다. 어느 날, 샤론의 집을 찾은 친구는, 언제 아팠냐는 듯 생기발랄한 샤론을 발견하는데……. 2층 버스의 비밀, 백작 부인의 인형, 버려진 건물 등 18편의 만화와 21편의 무서운 이야기 속으로 두근두근 오싹오싹 공포 여행 출발! 세계로 떠나는 공포 여행, 첫 번째 영국! 으스스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 잔인하고 기분 나쁜 공포는 이제 그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영국의 문화까지 체험하는 세계 공포 괴담! 템스 강에 걸려 있는 빨간 구두의 실체와 교차로에서 만난 2층 버스의 무서운 비밀, 세계 최악의 흉가로 꼽히는 볼리 렉토리 등 18편의 만화와 21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거기에다 미로, 숨은그림찾기 등의 공포 퍼즐과 생년월일로 영국식 유령 이름 짓기, 영국의 유령과 몬스터, 영국에서 해결하지 못한 미스터리 베스트 10 등 다채로운 부록은 공포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자, 지금 바로 괴상하고 기묘한 영국의 공포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큐레무 VS 성검사 케르디오 시네마소설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타지리 사토시 글, 오경화 옮김, ISHIHARA Tsunekazu 감수 / 2013.02.15
8,500원 ⟶ 7,650원(10% off)

대원키즈외국창작대원키즈 편집부, 타지리 사토시 글, 오경화 옮김, ISHIHARA Tsunekazu 감수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큐레무 VS 성검사 케르디오]가 소설로 찾아왔다! 지우와 친구들은 여행을 하다가 성검사가 되기 위해 수행하고 있는 케르디오를 만나게 된다. 케르디오의 동료인 성검사들은 최강의 드래곤 포켓몬 큐레무의 공격을 받고 얼음 속에 갇혀 있었다. 지우와 친구들은 케르디오를 도와 성검사들을 구하기로 하는데…. 큐레무와 케르디오의 박력 넘치는 배틀이 펼쳐진다!어린 검사와 최강의 드래곤 포켓몬. 이 모든 것을 초월한 배틀이 시작된다! 포켓몬 마스터를 목표로 하나지방을 여행하고 있는 지우와 피카츄, 아이리스, 덴트. 지우와 친구들은 기차에서 상처를 입고 쓰러져 있는 포켓몬을 발견한다. 처음 보는 그 포켓몬은, 포켓몬과 세계를 지키는 3마리의 ‘성검사’(코바르온, 테라키온, 비리디온)의 후계자로 일컬어지는 어린 검사 ‘케르디오’였다. 케르디오와 함께 움직이던 지우와 친구들은 지상 최강의 드래곤 포켓몬 ‘큐레무’에게 습격을 받는다. 큐레무는 블랙큐레무와 화이트큐레무로 모습을 바꾸며 압도적인 힘으로 지우와 친구들을 계속 쫓아오는데…! 케르디오와 큐레무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지우와 친구들은 큐레무의 공격에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까?! * 등장인물 소개 ① 지우 : 포켓몬 마스터를 목표로 파트너인 피카츄와 하나지방을 여행하는 소년. 동료인 아이리스, 덴트와 함께 다음 목적지인 로샨을 향해 여행하고 있다. ② 아이리스 : 드래곤마스터를 목표로 여행하고 있는 여자아이. 드래곤타입을 능숙하게 다룬다. 파트너 포켓몬은 터검니. 종종 어린애 취급을 하는 입버릇이 있다. ③ 덴트 : 지우와 여행하고 있는 체육관 관장. 트레이너와 포켓몬의 상성을 진단하는 포켓몬소믈리에의 자격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도 지하철, 낚시, 영화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파트너 포켓몬은 야나프. * 활약 포켓몬 ① 큐레무(경계포켓몬) : 레시라무와 제크로무의 힘을 겸비한 드래곤타입 최강의 포켓몬. 최강의 힘을 가지고, 제크로무, 레시라무와 함께 태어났다. 블랙큐레무, 화이트큐레무로 모습을 바꿀 수 있다. 몸에서 엄청난 냉기를 뿜어낸다. ② 케르디오(망아지포켓몬) : 성검사의 후계자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 포켓몬. 코바르온, 비디리온, 테라키온의 지도 아래 수행 중이다. 하고자 하는 일이 있을 때엔 무작정 도전하는 성격. ③ 코바르온(철심포켓몬) : 성검사라 불리는 포켓몬. 그 중 리더적 존재이다. 포켓몬과 세계를 지키기 위해 자신을 단련하며 여행을 하고 있다. 냉정하고 침착하며 강철의 몸과 마음을 가지고 있다. ④ 테라키온(암굴포켓몬) : 성검사라 불리는 포켓몬. 포켓몬과 세계를 지키기 위해 자신을 단련하며 여행을 하고 있다. 파워와 돌진력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⑤ 비리디온(초원포켓몬) : 성검사라 불리는 포켓몬. 포켓몬과 세계를 지키기 위해 자신을 단련하며 여행을 하고 있다. 스피드와 정의의 마음에 있어서는 으뜸을 자랑한다.
이젠 연산왕 B-6
이젠교육 / 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0.09.20
8,000원 ⟶ 7,200원(10% off)

이젠교육학습참고서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교과 진도와 연계하여 단원별로 익혀야 할 연산 문제를 충분히 담았으며, 배운 원리를 수학 문장제에 적용하여 생활 속 문제들을 수학적으로 해결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또한 보충 연산 학습으로 덧셈과 뺄셈의 빠르고 정확한 계산력을 강화하고, 2학년에서 특히 중요한 '길이'와 '시간' 영역을 별도의 책으로 구성하여 집중적으로 학습이 가능하다.<길이와 시간> 21단계 - 길이의 합 22단계 - 길이의 차 23단계 - 시각과 시간 24단계 - 시간의 덧셈과 뺄셈■ 교과 개념을 문제로 강화 교과 진도와 연계하여 단원별로 익혀야 할 연산 문제들이 충분히 담겨 있어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레 원리를 터득하고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 연산의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중점 풍부한 연산 문제와 각 단계의 마무리 평가 학습을 통해 배운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 학년별 중요한 영역 집중 학습 B-6권은 2학년에서 특히 중요한 '길이'와 '시간' 영역을 별도의 책으로 구성하여, 각 영역의 집중 학습으로 원리를 익히고 측정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풍부한 덧셈과 뺄셈 보충 문제 제공 책의 마지막에 보충 연산 학습 각 4회, 약 360개의 풍부한 보충 문제를 추가로 제공하여 덧셈과 뺄셈의 충분한 연습과 더불어 마무리 점검이 가능합니다. ■ 칭찬 스티커로 우리 아이 자존감 쑥쑥 각 권마다 알록달록 칭찬 스티커를 포함하고 있어 아이와 학습할 때마다 많은 칭찬과 격려를 해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B-8 (2~4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6,000원 ⟶ 5,400원(10% off)

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B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의 이미지를 써서 구체적인 수 조작을 통해 자릿수 변화가 있는 덧셈과 뺄셈을 배웁니다. *바둑알과 계란판을 써서 자릿수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을 하는 여러 가지 암산방법을 다양한 학습도구를 통해 익힙니다. *동전과 지폐로 사물의 자리 이동을 수학적 표현인 자릿수 변화로 연결해서 이미지로 이해하게 합니다. B-8권 세 자리와 세 자리 수의 받아올림이 세 번 있는 덧셈과 받아내림이 세 번 나오는 네 자리 빼기 세 자리 수의 뺄셈을 배웁니다.
왜 역사를 왜곡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채화영 지음, 유명희 그림, 신영우 감수 / 2014.10.30
3,200

참돌어린이역사,지리채화영 지음, 유명희 그림, 신영우 감수
왜 역사 왜곡에 대해 알아야 할까? 거짓말이니깐 그냥 무시해도 상관없지 않을까? 지난 일을 감추거나 부풀리고, 심지어 사실이 아닌 이야기를 사실인 것처럼 꾸미는 것을 '역사 왜곡'이라고 한다. 거짓을 사실로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역사 왜곡의 무서운 점이다. 이 책을 통해 왜곡된 역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이를 막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배울 수 있다.감수글 4 PART 1 왜 역사를 왜곡하면 안 되나요 1. 역사는 왜 배워야 하나요 2. 우리가 일본의 후손이라고요 3. 거짓말은 나쁜 거예요 4. 남의 것은 뺏으면 안 돼요 5. 우리는 약하지 않아요 6. 고구려는 우리 역사예요 PART 2 역사 왜곡, 이렇게 고쳐요 1. 역사 왜곡이 왜 나빠요 … 역사를 바로 알려는 자세가 필요해요 2. 잘 모르고 사용했어요 … 나부터 관심을 가져요 3. 크나큰 고통인 걸 몰라줘요 … 누군가에겐 아픔이에요 4. 진실이 잘못 알려져 있어요 … 잘못된 것은 당당히 말해요 5. 왜 그런지 설명을 못 하겠어요 … 함께 고쳐 나가요 6. 반성이 필요해요 … 반성하는 마음이 아름다워요 7. 일본이라서 무조건 싫어요 … 공동 교과서를 만들며 서로를 이해해요 부록 엄마 아빠가 읽어요 1. 역사 왜곡이 왜 나쁜지 알려 주세요 2. 부모님이 먼저 역사에 대해 인지하세요 3. 세계는 역사를 이렇게 가르쳐요 4. 아이에게 역사 공부의 재미를 붙여 주세요 5. 토론을 통해 역사를 공부하게 해 주세요 6. 자녀와 함께 역사 체험을 떠나 보세요 7. 다양한 역사 교재를 활용하세요왜 역사 왜곡에 대해 알아야 하나요? 거짓말이니깐 그냥 무시해도 상관없지 않나요? 여러분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나요? 두 사례 모두 우리나라의 역사를 왜곡한 대표적인 예이지요. 이처럼 지난 일을 감추거나 부풀리고, 심지어 사실이 아닌 이야기를 사실인 것처럼 꾸미는 것을 역사 왜곡이라고 해요. 역사 왜곡은 거짓말일 뿐, 진짜 있었던 일은 아니니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올바른 역사에 대한 이해와 연구가 없으면 왜곡된 역사도 분별할 수 없게 되어, 언젠간 다른 나라에 우리나라의 역사를 빼앗기게 될지도 모른답니다. 거짓을 사실로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역사 왜곡의 무서운 점이에요. 이 책을 통해 왜곡된 역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이를 막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배워서 소중한 우리 역사를 온전히 지켜 나가는 멋진 어린이가 되어 보세요! 역사 왜곡! 도대체 왜 문제가 되는 걸까요? 텔레비전이나 신문 등 여러 매체에서 흘러나오는 뉴스를 잘 살펴보면 하루가 멀다하고 역사 왜곡과 관련된 소식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일본의 과거사 부정과 독도 영유권 주장, 중국의 동북공정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지요. 혹시 역사 왜곡은 거짓말일 뿐 진짜 있었던 일이 아니니깐 무시하거나 알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진 않나요? 물론 역사를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거나 이치에 맞지 않게 바꾼 것이 역사 왜곡인 것은 맞아요. 하지만 역사는 단순히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이야기가 아니랍니다. 사람들이 역사를 왜곡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그중 가장 큰 이유는 과거의 일을 왜곡해서 자신들의 미래를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서예요. 만약 우리가 왜곡되고 있는 역사를 단순히 무시하기만 한다면, 언젠가는 거짓이 진실로 바뀌어 우리의 역사를 빼앗기게 될지도 몰라요. 그래서 이러한 일을 막기 위해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연구가 필요한 거예요. 왜곡된 역사를 분별해 적극적으로 막아야 하니까요. 왜곡된 역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이것을 막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왜 역사를 왜곡하면 안 되나요?》를 읽으며 알아보세요! 작은 행동 하나하나를 모아서 함께 역사 왜곡을 막아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독도의 날’에 대해 누리꾼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적이 있었어요. 10월 25일이 독도의 날인 것을 아는지를 묻는 설문이었지요. 그런데 이 설문에 참여한 사람 중 71.19%의 누리꾼이 ‘몰랐다.’고 응답했어요. 일본에 ‘다케시마의 날’이 있는 것은 알았지만, 우리나라에 ‘독도의 날’이 있는지는 처음 알았다는 의견도 있었지요. 그동안 독도의 날에 대한 홍보가 얼마나 부족했었는지, 또 우리나라 사람들이 독도에 얼마나 무관심했었는지를 보여 주는 설문 결과였어요. 역사는 단순히 과거에 일어났던 일이 아니에요. 일제 강점기의 독립 운동가이자 역사학자인 단재 신채호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을 남겼어요. 역사는 한 나라의 소중한 정체성이자,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 주는 이정표이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지금처럼 우리의 것에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한다면 역사 왜곡 문제는 결코 해결되지 않을 거예요. 소중한 우리 역사를 지키기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왜곡되고 있는 역사에 관심을 갖는 일이에요. 관심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랍니다. 《왜 역사를 왜곡하면 안 되나요?》를 통해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을 수 있는 힘을 길러 보세요! 우리의 역사와 미래는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해요! “고구려는 중국의 역사라던데요?”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슨 소리? 고구려는 우리나라의 역사예요!”라고 말할 거예요. 그런데 이때 “왜 고구려가 대한민국의 역사인지 말해 볼 수 있나요?”라고 질문을 받는다면, 여러분은 어떤 대답을 할 수 있나요? 역사를 제대로 모르면 왜곡된 역사에 대해 객관적인 지적을 하기가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 왜곡을 막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지요. 그래야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왜곡하려고 할 때, 잘못된 점을 널리 알려서 바로잡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왜 역사를 왜곡하면 안 되나요?》는 역사가 어떻게 왜곡되고 있는지, 또 올바른 역사는 무엇인지를 사료를 바탕으로 제대로 알려 주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역사를 바로 알아 역사 바로잡기에 동참해 보세요.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내딛는 여러분의 작은 한 걸음이,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커다란 힘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역사 학습을 통해 과거를 배움으로써 우리는 현재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어요. 왜 그런 일이 생기게 되었는지 문제점을 되짚어 보며 발전된 미래를 계획해 볼 수도 있고요. 또한 삶의 지혜와 교훈을 얻고 반성하는 자세를 지닐 수 있어요.-<역사는 왜 배워야 하나요?> 중에서 “한국은 일본의 지배를 고맙게 생각했다고 해요. 당시 발전이 많이 늦었던 한국이 일본의 지배로 발전할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승혁이는 선생님의 말씀이 무슨 뜻인지는 이해할 수 있었어요.‘우리가 일본의 지배를 고맙게 생각했다고? 전혀 아닌데…….’-<거짓말은 나쁜 거예요> 중에서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휴이넘 / 박완서 지음, 손다혜 그림, 방민호, 조남현 감수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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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명작,문학박완서 지음, 손다혜 그림, 방민호, 조남현 감수
한국 대표 작가들의 교과서 수록 작품을 간추려 논술교육에 대비하기 위해 서울대 교수진이 내놓은 '교과서 한국문학' 시리즈 박완서 작가 편. 7권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의 주인공인 연이 엄마는 잇몸에 맞지 않는 틀니 때문에 심한 고통을 겪는다. 연이 엄마가 틀니 때문에 겪고 있는 고통은 단순한 육체의 고통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작품을 읽어보면 연이 엄마의 말 못할 고통을 이해할 수 있다.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 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작품 1,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작품 2. 꿈꾸는 인큐베이터 작품 3. 환각의 나비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묘사를 잘하는 방법’에 대하여)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사람들은 종종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느끼는 고통을, 아기 낳을 때 혹은 이가 아플 때의 고통에 비교한다. 그만큼 두 가지 상황에서 느끼는 고통이 견디기 힘들다는 뜻이다.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의 주인공인 연이 엄마는 잇몸에 맞지 않는 틀니 때문에 심한 고통을 겪는다. 연이 엄마가 틀니 때문에 겪고 있는 고통은 단순한 육체의 고통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작품을 읽어보면 연이 엄마의 말 못할 고통을 이해할 수 있다. 1970년대는 국민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지 않는 사회였다. 소설 속, 연이 엄마와 설희 엄마의 아픔을 통해 당시의 사람들이 겪었을 고통을 이해해보자. 그리고 모두가 잘 사는 사회란 어떠한 사회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자.
폭력과 전쟁은 왜 일어나나요?
나무생각 / 알베르트 비징어 지음, 헬가 코올러-슈피겔 엮음, 전재민 옮김 / 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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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사회,문화알베르트 비징어 지음, 헬가 코올러-슈피겔 엮음, 전재민 옮김
정의롭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왜 세상에는 그렇게 많은 전쟁과 폭력이 있나요? 왜 사람은 죽어야 하나요? 사람은 자기 뜻대로 살 수 있나요, 아니면 운명이 미리 정해져 있나요? 나와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전쟁, 가난, 차별 등 어린이들에게 세상은 이해 안 되는 것투성이다. 하지만 이 같은 어린이들의 질문에 어른들은 대답하기 곤란하다. 정해진 답이 없거나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 그렇다고 하여 어린이의 질문 자체를 무시하거나, 성의 없이 대답해 버리면 어린이들은 생각의 고리를 끊어버릴지도 모른다. 이 책은 오랫동안 종교와 사회문제에 대해 연구해 온 독일과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저명한 학자들이 하나님과 삶에 대해 신학 과학 철학 사회적인 면 등 다양한 시선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어떤 정답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닌, 또 다른 질문 거리를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생각의 기회를 주고 있다.들어가는 말 레기나 라틀베크 - 오스만 정의롭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안드레아스 홀쳄 왜 세상에는 그렇게 많은 전쟁과 폭력이 있나요? 마그누스 슈트리트 고통과 불행은 왜 없어지지 않는 걸까요? 헬가 코올러 - 슈피겔 왜 사람은 죽어야 하나요? 페트라 프로이덴베르거 - 뢰츠 사람은 자기 뜻대로 살 수 있나요, 아니면 운명이 미리 정해져 있나요? 마르티나 블라스베르크 - 쿤케 신앙인이란 어떤 사람들인가요? 마틴 예글레 나와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저자소개독일과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저명한 종교 학자들이 들려주는 하나님과 세상에 대한 이야기 정의롭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왜 세상에는 그렇게 많은 전쟁과 폭력이 있나요? 왜 사람은 죽어야 하나요? 사람은 자기 뜻대로 살 수 있나요, 아니면 운명이 미리 정해져 있나요? 나와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전쟁, 가난, 차별 등 어린이들에게 세상은 이해 안 되는 것투성입니다. 하지만 이 같은 어린이들의 질문에 어른들은 대답하기 곤란합니다. 정해진 답이 없거나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하여 어린이의 질문 자체를 무시하거나, 성의 없이 대답해 버리면 어린이들은 생각의 고리를 끊어버릴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오랫동안 종교와 사회문제에 대해 연구해 온 독일과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저명한 학자들이 하나님과 삶에 대해 신학 과학 철학 사회적인 면 등 다양한 시선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합니다. 그러면서 어떤 정답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닌, 또 다른 질문 거리를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생각의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주장과 의견이 있고, 자신이 가진 생각만 옳은 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이해와 포용하는 마음을 먼저 가져야 함을 일깨웁니다. 성경을 바탕으로 하지만 어느 한 종교가 위대하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이고 종교가 다르더라도 결국 하나이며 서로 도와야 함을 깨닫게 합니다. 종교의 본질을 알면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2005년 통계청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인구의 29.2%가 기독교인이라 합니다. 그러나 초등학생을 조사하면 그 숫자는 달라집니다. 지방의 한 학교에서는 1학년의 경우 한 교실 학생의 90%가 교회에 다닌다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 어린이들에게 교회는 부모님과 함께 가는 곳이거나 친구들을 만나는 생활의 공간인 것이지요. 그러한 어린이들에게 남이 다니니까 따라 다니는 것이 아닌, 자신의 종교에 대해 생각해 보고 질문을 던져볼 기회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그 속에서 믿음과 지혜가 성장하고 삶을 더욱 주체적으로 가꾸어 갈 수 있는 힘이 생기니까요. “종교는 싸움이 아니라 평화를 위한 것이에요.” “종교가 다양한 것은 사람들이 다양한 것과 관련이 있어요.” 저자들은 대부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오랫동안 종교 교육에 대해 연구를 한 사람들입니다. 7가지의 주제에 7명의 학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종교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은 부모와 자녀,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우정과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때로 고통도 감수해야 하고, “미안해요.” 하는 사과의 한 마디가 세상의 폭력과 다툼을 없애는 첫걸음임을 깨닫게 합니다. 진정한 신앙인은 다른 사람의 도움 요청을 바로 알아차리고 자기가 가진 것을 나누려고 하는 사람들임을 알게 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인문 시리즈 종교 이야기 “어린이들의 진솔한 물음에 이 책과 같이 깊이 있고 다양한 방식으로 대답해 준 책은 아직까지 없었어요. 우리의 인생 저 깊은 밑바닥에 감춰진 신비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고민해 보는 것은 무척 흥미로운 일이 될 거예요.” 이 책은 어린이들의 인문적 소양을 높이도록 마련된 나무생각의 어린이 인문 시리즈입니다.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하도록 도우며 논리적 사고와 상상력을 키워줘 앞으로의 논술 시험에도 좋은 대비가 됩니다.근본적으로 인간은 폭력을 통해 자기 생각을 남에게 억지로 주입하거나, 남의 것을 강제로 빼앗거나, 남을 비난하는 것이 결국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전쟁을 겪어 본 사람은 더욱 평화를 원하죠. 사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진리가 옳은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들의 진리가 옳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법을 배워야 해요. 서로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어떤 것이든 서로 공평하게 나누려고 노력한다면 굳이 적이 될 필요가 없을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무엇을 중요시 여기고 무엇을 믿든 다 상관없다는 말은 아니에요. 다만 우리의 믿음을 다른 사람에게 설득하고자 한다면 오직 평화 속에서, 대화를 통해, 감정보다는 이성적 태도를 가지고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서로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서로 도울 수 있어요. 또한 상대방과 나와의 공통점을 찾으려 노력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싸웠던 과거에 대해 서로 용서를 구할 때 평화의 길이 보다 쉽게 열릴 거예요.2002년 이탈리아 아시시에 세계 모든 종교의 지도자들이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모였어요. 교황과 대주교와 주교, 여러 교회 지도자들, 그리고 이슬람, 불교, 힌두교 및 그 밖의 다른 여러 종교의 정신적 지주들이 한 자리에 모였죠. 그 당시 교황은 이렇게 말했어요. "보다 정의로운 세상과 평화를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관하여…….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가 이미 평화를 뜻하기 때문입니다. 평화를 바라는 마음은 그 어떤 폭력적 충동보다도 더 깊고 더 강하게 우리 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고통과 절망이 계속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걸 막으려면, 평화와 정의를 위해 애쓰고 남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특히 중요해요. 그것은 물론 정치인과 군인만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p.41
조선 최초의 의사들 제중원
꿈꾸는사람들 / 류탁희 그림, 동화창작연구회 글 / 20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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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람들역사,지리류탁희 그림, 동화창작연구회 글
조선 최초의 의사들의 이야기. 한국 최초의 서양식 왕립의료기관인 제중원에서 의사 면허를 획득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구한말이라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의술에 매진했던 그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양의학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과 호기심 속에서 순순하게 의술을 베풀고자 노력한 이들의 삶이, 당시 시대 상황과 함께 펼쳐진다. 갑신정변 때 개화파에 의해 칼을 맞고 중상을 입은 민영익을 치료해 준 알렌.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인 선교의사 알렌은 고종의 총애를 받게 되고, 고종에게 최초의 근대병원 설립을 허락받게 된다. 1885년 4월 서울 재동에 광혜원을 설립하여, 얼마 후 고종의 바람대로 제중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이 땅에 근대의학을 최초로 선보이게 된다.제중원을 설립한 서양인 의사 알렌 에비슨, 알렌 이어 제중원 맡다 서양과 에비슨의 첫 만남 제중원 의학당에 입학한 서양 제중원, 세브란스 병원으로 거듭나다 드디어 졸업시험 보는 날 시험에 합격한 동기들과 함께 조선 최초의 의사가 되다이 책은 ‘동화로 보는 역사드라마2’는 조선 최초의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한국 최초의 서양식 왕립의료기관인 제중원에서 의사 면허를 획득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구한말이라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의술에 매진했던 그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에서 양의학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과 호기심 속에서 순순하게 의술을 베풀고자 노력한 이들의 삶을, 당시 시대 상황과 함께 흥미롭게 엿볼 수 있습니다. 널리 백성을 구제하라! 제중원으로 보는 조선의 근대 의학 갑신정변 때 개화파에 의해 칼을 맞고 중상을 입은 민영익을 치료해 준 알렌.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인 선교의사 알렌은 고종의 총애를 받게 되고, 고종에게 최초의 근대병원 설립을 허락받게 됩니다. 1885년 4월 서울 재동에 광혜원을 설립하여, 얼마 후 고종의 바람대로 제중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이 땅에 근대의학을 최초로 선보이게 된 것입니다. 널리 백성을 구제하라는 고종의 뜻대로, 제중원의 정신은 지금까지도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동화로 보는 역사드라마2’ 은 구한말이라는 당시의 시대상을 엿보면서, 제중원에서 근대 의학을 공부한 이들이 조선 최초의 의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 냈습니다. 양의학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와 편견, 호기심 속에서 세상 무엇보다 오직 환자만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제중원 의학교의 참된 정신을 실천한 이들의 열정적인 삶을 어린이들이 느껴 보길 바랍니다! 원래 천주교 신자였던 박씨는 에비슨의 행동에 감명을 받아 기독교 신자가 되었다. 몸이 회복되자 박씨는 약속대로 교회에 나왔다. 일요 예배가 있는 날이었다. 박씨가 아들 봉출과 교회에 나타나자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온 신도들이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상투도 틀지 않고, 갓도 쓰지 않은 백정이 교회에 온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 표정이었다. “목사님! 저 자는 백정 아닙니까?”“그렇습니다. 형제님.”“백정이 어찌 교회에 나올 수가 있습니까? 저런 자와 형제가 될 수는 없습니다!”무어 목사는 갓을 쓴 양반을 바라보았다. _서양과 에비슨의 첫 만남 봉출이 조금 더 자라 청년이 되자 박성춘은 아들의 이름을 다시 지었다. ‘상서로운 태양이 되라’는 뜻의 ‘서양’이란 이름이 바로 봉출의 새 이름이었다. “서양이가 벌써 결혼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조만간 적당한 처자를 찾아 짝을 지어주고 싶습니다.”성춘의 말에 에비슨은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 “서양군이 결혼할 처자라면 직접 구하는 게 옳지 않겠습니까?”그러자 성춘이 펄쩍 뛰었다. “박사님의 나라에서는 그런지 몰라도 우리 조선에서는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부모가 자식의 혼처를 알아보고 짝을 지어주는 것이 예부터 내려온 풍습입니다.”_제중원 의학당에 입학한 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