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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처음
위즈덤하우스 / 이송현 (지은이), 박냠 (그림) / 2019.05.17
11,000원 ⟶ 9,9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이송현 (지은이), 박냠 (그림)
파란이야기 2권. 열세 살 아이들의 서투르지만 순수하고 예쁜 연애 이야기이다. 이송현 작가는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어릴 때부터 단짝 친구였던 가온이와 이든이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이성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이 밑줄을 긋고 싶을 만큼 울림 있는 문장으로 그려진다. 사랑이 처음이라 서툴고 부족하지만 사랑을 하며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들 모습이 맑고 예쁘게 담겨 있다. 이 책은 오빠의 친구를 좋아하게 된 가온이를 통해 첫사랑의 달콤한 설렘과 짝사랑의 아픔을, 그리고 가온이가 이든이와 사귀게 되면서 겪는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의 변화까지, 사랑을 하면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을 섬세하게 보여 준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궁금한 아이들도, 사랑을 시작한 아이들도 충분히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엄마와 아빠가 딸과 아들과 함께 읽어 보고 사랑과 연애라는 주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을 나눠 봐도 좋다.1. 진짜가 나타났다! 2. 처음이 중요해 3. 새벽 수영 4. 너, 제대로 하는 거야? 5. 수상한 연애 코치 6. 오빠의 사생활 7. 하나도 든든하지 않아 8. 계산하지 못한 고백 9. 만약에 10. 난 괜찮아 11. 너와 나의 데이트 12. 이렇게나 많은 별들 에필로그 든든이의 속마음 작가의 말서툴러서 아프고 순수해서 아름다운 우리들의 첫사랑 이야기 가온이는 오빠의 친구 권지한을 보는 순간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 숨을 쉴 수가 없다. 드디어 찾아온 두근두근 첫사랑! 여섯 살 때부터 친구였던 든든한 아군 이든이라면 단짝의 첫사랑을 무조건 응원해 주리라 믿었건만 이해할 수 없는 반응으로 가온이를 당황하게 만든다. 그런데 가온이도 첫사랑과 헤어지는 것보다 이든이의 느닷없는 고백에 더 심란하다! 도대체 이 감정은 뭐지!? 지금 우리들의 진짜 로맨스가 시작된다! 열세 살의 첫 로맨스!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너를 응원해! 마해송문학상, 사계절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작가로 활동한 이송현은 이 시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유려한 문장과 탄탄한 구성 그리고 특유의 경쾌함으로 맛깔나게 들려주는 작가이다. 아찔한 줄 위에 청춘을 건 쌍둥이 형제의 도전을 그린 《라인》, 십 대의 삶에 숨어 있는 다양한 폭력의 모습을 담은 《나쁜 연애 썸》 등 작가는 오늘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생생한 삶의 순간을 예리한 눈과 감성으로 포착해 낸다. 이번에 나온 신간 《사랑은 처음》은 열세 살 아이들의 서투르지만 순수하고 예쁜 연애 이야기이다. 누군가는 “초등학생이 무슨 사랑이냐?”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의 열세 살을 돌아보자.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사랑에 관심이 없었을까? 사랑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특별한 감정이다. 그러나 사랑은 어렵다. 내 마음도 잘 돌봐야 하지만 상대방의 마음도 헤아릴 줄 알아야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러기에 제대로 사랑을 하고 있다면 칭찬받고 격려받을 만한 일이다. 이송현 작가는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어릴 때부터 단짝 친구였던 가온이와 이든이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이성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이 밑줄을 긋고 싶을 만큼 울림 있는 문장으로 그려진다. 사랑이 처음이라 서툴고 부족하지만 사랑을 하며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들 모습이 맑고 예쁘게 담겨 있다. “열세 살 우리에게도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고 복잡한 수학 문제보다 풀기 어려운 사랑이 찾아왔다!” 사랑은 머릿속으로 상상할 때는 매순간이 행복할 것 같다. 하지만 현실이 된 사랑은 달콤하다가도 어느 순간 복잡한 수학 문제보다 풀기 어렵다. 가온이는 오빠의 친구 권지한을 보고 한눈에 반한다. 그날부터 새벽 수영도 시작하고 화장도 시도해 보면서 권지한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그러나 가장 행복할 것 같았던 첫 데이트 날 가장 불행한 기분을 맛본다. 게다가 첫사랑을 떠나보낸 지 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형제 같은 이든이에게 좋아한다는 고백을 받으니 뭐가 뭔지 정신이 하나도 없다. 아직은 확신할 수 없는 마음에 ‘실험’이라는 단서를 붙여 이든이와 연애를 시작하지만, 갑자기 관계가 역전되어 자기가 더 이든이를 좋아하는 것 같아 당황스럽고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처럼 이 책은 오빠의 친구를 좋아하게 된 가온이를 통해 첫사랑의 달콤한 설렘과 짝사랑의 아픔을, 그리고 가온이가 이든이와 사귀게 되면서 겪는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의 변화까지, 사랑을 하면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을 섬세하게 보여 준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궁금한 아이들도, 사랑을 시작한 아이들도 충분히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엄마와 아빠가 딸과 아들과 함께 읽어 보고 사랑과 연애라는 주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을 나눠 봐도 좋겠다. “열세 살 가온이와 든든이는 내게 최고의 사랑 선생님이다.”_ 작가의 말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필요한 건강한 균형을 보여 주는 이야기 이야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인물이 있다. 바로 가온이의 “든든이” 이든이다. 이든이가 혼자 가온이를 좋아하는 마음을 키워 가던 중, 다른 사람이 가온이의 첫사랑이 된다. 억울하고 화도 날 만한데 이든이는 한결같이 가온이 옆을 지킨다. 그리고 드디어 우여곡절 끝에 가온이에게 마음을 전하고 사귀게 되면서 이든이의 진가는 더더욱 빛을 발한다. 이든이는 가온이가 사랑이라는 감정에 혼란스럽고 흔들릴 때마다 보석 같은 말을 해 준다. “나 때문에 속상한 일이 생기면 언제든지 꼭 나한테 말해 줘. 내가 고칠게, 응?” “윤가온, 난 여전히 네 남친이지만 네가 지금 하려는 행동은 스스로 책임져야 해!” “아무리 우리가 사귄다 해도 내가 너한테 무언가 억지로 강요할 수 없잖아!” “단순히 좋아하는 마음 하나만으로 쉽게 만나고 헤어지는 사이가 되고 싶지 않아.” “어리다고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의 크기가 어른보다 작은 건 아니야! 책임감을 가지고 너를 좋아하고 싶어!” 열셋 이든이에게는 사람의 관계에서 꼭 필요한 건강한 균형이 있다. 어떤 순간에도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를 지킬 줄 안다. 그래서 아무리 좋아하는 가온이라 해도 잘못된 행동이나 억지스런 요구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아니라고 말한다. 가온이는 오랜 친구 이든이를 잘 알면서도 막상 연애를 하니까 ‘내가 더 좋아하는 건 아닐까’, ‘나를 더 좋아해 주면 안 되나’ 같은 불안한 마음이 생긴다. 결국 아슬아슬한 위기의 순간이 찾아오지만, 한결 같은 이든이의 진심을 통해 가온이는 그런 이든이가 얼마나 든든하고 멋진 아군인지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단순히 연애라는 관계만이 아닌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꼭 필요한 건강한 균형을 잘 보여 준다. “열세 살 가온이와 든든이는 내게 최고의 사랑 선생님이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나와 상대방의 마음을 지키고 배려하는 법을 알려 주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십 대를 위한 문학 시리즈 '파란 이야기' 파란 이야기는 십 대를 위한 문학 시리즈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눈부시게 푸른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예리한 시선과 섬세한 감성으로 담는다. 아이들이 읽고 싶은 이야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차곡차곡 담아 간다. [001] 굿바이 6학년(최영희 외 글 최보윤 만화 안경미 그림) 7인 7색 작가들이 맛깔나게 그린 때론 찬란하고 때론 험난한 우리들의 6학년! [002] 사랑은 처음(이송현 글 박냠 그림)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다가도 복잡한 수학 문제보다 풀기 어려운 우리들의 본격 로맨스! 쓰나미가 몰려왔다. 옆 레인에서 접영을 하던 아저씨가 물을 쓸며 앞으로 나아갔다. 그 바람에 나는 물속에 가라앉았다. 가라앉는 순간, 수영장 벽면을 박차고 백턴을 하는 권지한 님과 눈이 마주쳤다. 비록 수경과 수경이 우리 사이를 갈라놓았지만 분명 나는 나를 보고 눈웃음을 짓는 권지한 님의 다정함을 봤다. 나는 그대로 수영장 바닥에 가라앉았다, 등을 바닥에 대고 누운 채로. “에라 모르겠다. 이든, 독한 놈이야. 귀도 아프다면서 새벽 수영을 쉬지도 않고 혼자 다녔던 거 아냐?” 김도경 말에 나는 할 말을 잃었다. 도경이한테 이든이가 나랑 새벽 수영을 다녔다고 말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어쩌면이란 가정 아래 온갖 상상이 내 뒤를 졸졸 따라왔지만 나는 애써 모른 척했다.‘든든이 귀가 그 지경이라니? 새벽 수영이 뭐 어때서?’이든이 귀가 왜 아픈지 궁금했지만 지금 당장은 권지한 님이 연 이틀 새벽 수영을 나오지 않은 것이 더 궁금했다. ‘든든아, 미안.’사랑은 원래 다급한 법이다. 그것이 오랜 우정 앞에서도 새치기를 하며 머리를 들이밀 때가 있다는 점이 조금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4 : 힘과 운동
창비교육 / 홍윤표 지음, 도도 그림, 류진숙 외 감수 / 2015.08.24
10,000

창비교육자연,과학홍윤표 지음, 도도 그림, 류진숙 외 감수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시리즈. 초등 과학 교과서의 핵심 내용에 타 교과 지식을 녹여 STEAM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구성한 '진짜 STEAM 과학 학습 만화'이다. 먼저 초등 과학 교과서의 핵심 내용에 융합 지식이 녹아 있는 만화를 통해 기초를 튼튼히 다진 후, 다른 영역과 자연스럽게 연계한 'STEAM!' 꼭지를 통해 다른 교과목을 넘나들며 응용하고 융합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학습한 내용을 정리.확인하고 실생활과 관련된 STEAM 활동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STEAM 활동 워크북'을 책 속 부록으로 제공하여 학습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4권에서는 과학 마을 2단지에 사는 삐삐와 똑순, 소심이가 아인슈타인, 아르키메데스, 뉴턴과 함께 신나는 물리 탐험 여행을 떠난다. 빛과 그림자, 빛의 반사, 빛의 굴절, 소리의 3요소, 소리의 전달과 성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각 주제와 관련된 타 교과 지식을 융합한 STEAM 학습을 통해 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1장 중력_10 정리 노트_38 스팀(STEAM)! 과학+수학_40 중력+정비례와 반비례 2장 마찰력과 탄성력_42 정리 노트_72 스팀(STEAM)! 과학+국어_72 마찰력과 탄성력+알맞은 낱말 사용 3장 자기력_76 정리 노트_106 스팀(STEAM)! 과학+사회_108 자기력+지도와 방위 4장 전기력_110 정리 노트_142 스팀(STEAM)! 과학+사회_144 전기력+생활의 변화 5장 힘과 물체의 운동_146 정리 노트_178 스팀(STEAM)! 과학+수학_180 힘과 물체의 운동+분수의 나눗셈‘창비’의 교육 출판 전문 자회사인 ‘창비교육’이 초등 과학 교과서의 핵심 내용과 STEAM(융합 교육),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STEAM 학습 만화『과학 만만세』시리즈를 선보인다. 요즘 '초등 과학'은 'STEAM'이 대세다. 그렇다면 '초등 과학'과 'STEAM'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과학 만만세』의 3단계 STEAM 학습법이 그 해답을 제시한다. 먼저 초등 과학 교과서의 핵심 내용에 융합 지식이 녹아 있는 만화를 통해 기초를 튼튼히 다진 후, 다른 영역과 자연스럽게 연계한 'STEAM!' 꼭지를 통해 교과목을 넘나들며 응용하고 융합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학습한 내용을 정리·확인하고 실생활과 관련된 STEAM 활동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STEAM 활동 워크북’을 책 속 부록으로 제공하여 학습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초등 과학, STEAM이 대세 요즘의 교육 과정은 학습의 주제가 일상생활과 연결되어 있고, 또 교과목 사이의 연계가 활발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것은 학교에서 배우는 학습 내용이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밀접하게 연관된 것임을 알게 해서 학습에 흥미를 갖게 하려는 것과 다양한 정보들을 잘 연결하고 융합할 수 있는 통합적 사고력을 갖게 하려는 때문입니다. STEAM 학습 만화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이러한 교육 과정에 발맞추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책의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통합 교과적 구성 각 장마다 ‘스팀(STEAM)!’ 항목을 두어 그 장의 주제와 관련된 다른 과목의 내용을 연결하여 설명하였습니다. 융합 교육이라고 하는 스팀(STEAM)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 수학(Mathematics)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말로 여러 과목 사이의 통합적인 교육을 강조하는 교육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 빛과 그림자를 배울 때 미술 교과의 명암 표현 방법을 배우고, 계절의 변화를 배울 때 사회 교과와 관련하여 각 나라의 기후와 생활에 대해 배우는 식이지요. 이 책은 이처럼 교과목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통합적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교과 지식의 체계적 구성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는 토론, 관찰 등의 활동 중심으로 되어 있어 호기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는 장점은 있으나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 부족하고 같은 주제를 여러 학년에 걸쳐 나누어 배우는 방식이라 전체적인 흐름을 잡기 어렵습니다. 이 시리즈는 한 권을 하나의 주제로 구성하여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담아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각 장마다 본문 뒤에 ‘정리 노트’를 두어 본문을 다 읽고 나서 각 장의 주요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기도록 했습니다.
프로 수학 강사의 비법 노트 중학수학 핵심 개념 58가지
포북(for book) / 고스기 다쿠야 (지은이), 김치영 (옮긴이) / 2018.08.01
12,000원 ⟶ 10,800원(10% off)

포북(for book)학습참고서고스기 다쿠야 (지은이), 김치영 (옮긴이)
중학수학 3년 전 과정의 핵심 개념을 마스터할 수 있는 참고서다. 특히 수학에 약한 학생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개념 중심의 맞춤형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저자의 독창적인 코칭 노하우가 녹아 있어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학습 포인트’를 명쾌하게 알려 준다. 특히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풀이 비법과 시험에서 실수를 줄이는 방법 등을 제시하여 단기간에 수학 성적을 높일 수 있다. 중학수학 3년 과정을 58개 핵심 개념으로 구성하였고, 각각의 개념을 학년별 학습 순서에 맞춰 분류하였기 때문에 학년에 상관없이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골라서 학습할 수 있다. 머리글 중학수학의 핵심 개념을 확실히 잡는 이 책의 7가지 장점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PART 1. 정수와 유리수 01. 양수와 음수, 절댓값 〈1학년〉 02. 덧셈과 뺄셈 〈1학년〉 03. 곱셈과 나눗셈 〈1학년〉 04. 곱셈과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1학년〉 05. 거듭제곱 〈1학년〉 06. 사칙 혼합 계산 〈1학년〉 PART 2. 문자와 식 07. 문자식을 나타내는 법 〈1학년〉 08. 단항식, 다항식, 차수 〈2학년〉 09. 다항식의 덧셈과 뺄셈 〈 2학년〉 10. 단항식의 곱셈과 나눗셈 〈 2학년〉 11. 다항식과 수의 곱셈과 나눗셈 〈1학년, 2학년〉 12. 대입이란? 〈3학년〉 13. 전개 공식 1 〈3학년〉 14. 전개 공식 2 〈3학년〉 PART 3. 일차 방정식 15. 방정식이란? 〈1학년〉 16. 이항을 사용한 방정식 풀이법 〈1학년〉 17. 일차 방정식의 문장형 문제 1 〈1학년〉 18. 일차 방정식의 문장형 문제 2 〈1학년〉 PART 4. 비례와 반비례 19. 좌표란? 〈1학년〉 20. 비례와 그래프 〈1학년〉 21. 반비례와 그래프 〈1학년〉 PART 5. 연립방정식 22. 연립방정식 풀이법 1 〈2학년〉 23. 연립방정식 풀이법 2 〈2학년〉 24. 연립방정식의 문장형 문제 〈2학년〉 PART 6. 일차 함수 25. 일차 함수와 그래프 〈2학년〉 26. 일차 함수식을 구하는 법 〈2학년〉 27. 교점 좌표를 구하는 법 〈2학년〉 PART 7. 제곱근 28. 제곱근과 실수 〈3학년〉 29. 근호를 사용하지 않고 나타내기 〈3학년〉 30. 제곱근의 곱셈과 나눗셈 〈3학년〉 31. 소인수분해 〈1학년〉 32. a b 에 관한 계산 〈3학년〉 33. 분모의 유리화 〈3학년〉 34.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 〈3학년〉 PART 8. 인수분해 35. 인수분해란? 〈3학년〉 36. 공식을 이용한 인수분해 1 〈3학년〉 37. 공식을 이용한 인수분해 2 〈3학년〉 PART 9. 이차 방정식 38. 이차 방정식을 제곱근을 이용하여 풀기 〈3학년〉 39. 이차 방정식을 인수분해로 풀기 〈3학년〉 40. 이차 방정식을 해의 공식으로 풀기 〈3학년〉 41. 이차 방정식의 문장형 문제 〈3학년〉 PART 10. 이차 함수 42. y=ax2과 그래프 〈3학년〉 43. 변화 비율 〈2학년, 3학년〉 PART 11. 확률 44. 확률이란? 〈2학년〉 45. 주사위 2개를 던졌을 때의 확률 〈2학년〉 PART 12. 평면도형 ① : 넓이와 각도 46. 부채꼴의 호의 길이와 넓이 〈1학년〉 47. 맞꼭지각, 동위각, 엇각 〈1학년〉 48. 다각형의 내각과 외각 〈2학년〉 PART 13. 평면도형 ② : 증명 문제와 도형의 성질 49. 삼각형의 합동 조건 〈2학년〉 50. 삼각형의 합동을 증명하기 〈2학년〉 51. 평행사변형의 성질과 증명 문제 〈2학년〉 52. 닮은꼴이란? 〈2학년〉 53. 삼각형의 닮은꼴 조건 〈2학년〉 54. 피타고라스의 정리 〈2학년〉 55. 원주각의 정리 〈3학년〉 PART 14. 입체도형 56. 기둥체의 겉넓이 〈1학년〉 57. 뿔체와 구의 부피와 겉넓이 1 〈1학년〉 58. 뿔체와 구의 부피, 겉넓이 2 〈1학년〉 용어 색인중학수학을 마스터하는 맞춤형 수학 참고서 중학수학 3년 전 과정의 핵심 개념을 마스터할 수 있는 참고서. 특히 수학에 약한 학생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개념 중심의 맞춤형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일본에서 프로 수학 강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지은이의 독창적인 코칭 노하우가 녹아 있어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학습 포인트’를 명쾌하게 알려 준다. 특히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풀이 비법과 시험에서 실수를 줄이는 방법 등을 제시하여 단기간에 수학 성적을 높일 수 있다. 중학수학 3년 과정을 58개 핵심 개념으로 구성하였고, 각각의 개념을 학년별 학습 순서에 맞춰 분류하였기 때문에 학년에 상관없이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골라서 학습할 수 있다. 책 소개 58개 핵심 개념으로 중학수학을 끝내는 참고서 수학에 약한 중학생이 최단기간에 기초를 잡는 방법은 뭘까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수업을 아무리 열심히 들어도 수학의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는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런 상태로 계속 방치하면 성적은 점점 떨어지고, 자신감을 잃게 되어 결국에는 수학을 포기하는 상황에 이르고 맙니다. 학생이 이와 같은 최악의 상황에 이르지 않도록 하려면 빠른 시간 내에 중학수학의 기초를 마스터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교육 현실상 학교 수업 외에 국?영?수 중심의 학원 수업을 병행해야 하는 학생들이 스스로 중학수학을 마스터하는 건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학 성적을 올리기 위해 학원을 다닙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비싼 돈을 들여서 수학 학원을 다니는데도 성적은 제자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건 바로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 진도에 맞춰 나가는 방식으로 수업을 듣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든 학원에서든 마찬가지입니다. 충분한 예습, 복습을 통해서 수학의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성적을 올릴 수 없다는 겁니다. 하지만 학교 수업과 방과 후 학습, 학원 수업 등으로 바쁜 학생들이 부족한 시간을 쪼개 예습, 복습을 한다는 건 정말로 어렵습니다. 특히 수학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은 더욱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따라서 기초가 부족한 학생이나 지금보다 더 높은 성적을 올리고 싶은 학생은 짧은 시간에, 효율적인 반복 학습으로, 누군가의 도움 없이 스스로 중학수학을 마스터할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해서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럼 점에서 이 책은 중학수학 3년 과정에서 핵심 개념 58개를 뽑아 학습 시간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중요 학습 포인트와 예제를 제시하여 짧은 시간에 중학수학의 기초를 마스터할 수 있는 최적의 수학 참고서가 될 것입니다. 스스로 중학수학의 기초를 잡을 수 있는 맞춤형 참고서! 중학수학 3년 과정 중에서 반드시 배워야 할 58가지 핵심 개념만 수록했기 때문에, 이 책 한 권이면 중학수학의 기초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58가지 핵심 개념을 학년별로 분류하였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학습 수준에 맞춰 복습 및 선행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단원마다 ‘반드시 배워야 할 중요 학습 포인트’를 제시하여 놓치고 넘어가는 실수를 방지할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일수록 학교 성적이 높다는 조사 결과가 있는 것처럼, 부모의 세심한 관리가 아이의 수학 성적을 좌우합니다. 이 책으로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 준다면,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15년 경력의 프로 수학 강사가 알려 주는 풀이 비법과 학습법 “아이가 수학을 너무 어려워하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비싼 돈을 들여 학원을 보내는데도, 아이 성적이 오르지 않아요.” “중학 1학년인데, 벌써 수포자가 될까 걱정이에요.” 수학은 중학생 때 기초를 잡지 않으면,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순식간에 바닥으로 떨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는 고민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수학에 강해지는 유일한 방법은 핵심 개념을 확실히 잡는 것입니다.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쉬운 문제부터 하나씩 스스로 풀어 가는 힘을 키우면,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되어 성적이 오릅니다. 자녀의 수학 공부를 걱정하는 부모라면, 이 책을 추천해 주세요. 눈물이 날 정도로 수학이 어려운 중학생이라면, 이 책으로 공부해 보세요. 이 책의 저자는 15년 이상 중고생을 가르쳐 온 프로 수학강사입니다. 수포자를 도쿄대에 입학시켜 일본 학원가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는 수학강사로 활동하면서 쌓아 온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특히 문제를 풀 때 실수할 수 있는 부분, 포기하기 쉬운 부분,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을 58개의 핵심 개념으로 정리하였기 때문에,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도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최상위 초등 수학S 3-2 (2023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22.12.20
16,000원 ⟶ 14,4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2 : 아기 고양이를 부탁해!
다산어린이 / 히요 (지은이), 고양이와 스프 (원작), 루체 (그림) / 2024.10.25
15,000원 ⟶ 13,50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히요 (지은이), 고양이와 스프 (원작), 루체 (그림)
눈 덮인 산 너머로 맑은 에메랄드빛 강물이 흐르는 동화 같은 이곳은 ‘별고양이 마을’이다. 이곳에는 하늘의 별이었던 고양이들이 모여 사각사각, 보글보글 스프를 만들고 우정을 나눈다. 고양이들은 생김새도 좋아하는 것도 각기 다르지만,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기쁘게 웃을 때만큼은 모두가 행복하다. 때로는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위해 똘똘 뭉치고 용기를 발휘하기도 한다.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아기 고양이를 부탁해!》에서는 우연한 계기로 아기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게 된 별고양이들의 공동 육아 적응기를 다루고 있다. 아기 고양이들을 비롯해 집을 잃은 달팽이, 할머니 고양이 등 작고 여린 존재들을 돌보는 별고양이들의 따스함 가득한 모습을 보며 어린이 독자들은 ‘가족’이라는 존재의 의미와 특별함,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등장인물] 1장 – 별고양이 마을의 새로운 가족 별고양이 레시피 – 뭉근하게 끓인 표고버섯 스프 다른 그림 찾기 – 아기 고양이들의 놀이방 2장 – 목욕하기 싫어! 별고양이 레시피 – 달큼한 감칠맛이 나는 양배추 볶음 다른 그림 찾기 – 별고양이의 화원 3장 – 연못에서 잡은 물고기 별고양이 레시피 – 아삭하고 쌉싸름한 케일 샐러리 주스 다른 그림 찾기 – 별고양이의 산책길 4장 – 핼러윈의 밤 별고양이 레시피 – 달콤 폭신한 단호박 팬케이크 다른 그림 찾기 – 별고양이의 캠핑 5장 – 할머니 고양이가 아파요 별고양이 레시피 – 기운이 쑥쑥 나는 귀리 스프 다른 그림 찾기 – 별고양이의 새해 첫날 다른 그림 찾기 정답스프처럼 따뜻한 우정과 디저트처럼 달콤한 행복을 만들며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두 번째 이야기’ 출간 요리에 관한 건 무엇이든 척척! 만능 고양이 요리사들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요리하는 고양이들이 모여 사는 별고양이 마을입니다. 바쁠 땐 인간의 손이라도 빌리고 싶을 정도예요. 별고양이들은 재료를 다듬는 건 기본이고, 좋은 요리를 위한 재료를 찾고 레시피를 연구하는 데 하루 대부분을 보내요. 1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달콤 폭신한 단호박 팬케이크, 달큼한 감칠맛이 나는 양배추 볶음, 기운이 쑥쑥 나는 귀리 스프 등 고양이들의 정성과 손맛이 그대로 담긴 다양한 요리들을 만나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별고양이들의 좌충우돌 육아 분투기 우리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먹고 자고, 세상을 배우며 살아갑니다. 별고양이 마을의 두 고양이 또한 평생 함께할 것을 약속하며 ‘가족’이 되었어요. 두 고양이는 자유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우연히 아기 고양이들을 발견하고 여행을 잠시 멈춘 뒤, 아기 고양이들의 ‘가족’이 되어 주기로 결심합니다. 별고양이 마을로 돌아온 두 고양이는 아기 고양이들을 보살피기 위한 육아로 고군분투하며 매일 밤을 뜬눈으로 지새웁니다. 두 고양이는 왜 이렇게 귀찮고 번거롭고 힘든 일들을 모두 감수하는 걸까요? 두 고양이에게 아기 고양이들은 매우 특별한 존재이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족’이기 때문이지요. 예비 집사, 랜선 집사들의 마음에 온기를 지피고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겨 줄, 고양이 가족들의 귀엽고 깜찍한 육아일기를 만나 보세요! 작고 연약한 존재들을 보살피고 배려하는 고양이들의 따뜻한 이야기 부모님, 선생님, 친척어른, 동네에서 만나는 이웃사촌들까지! 우리 주변에 있는 가까운 어른들도 작고 연약한 ‘아기’였던 시절이 있었어요. 세상 모든 첫 만남이 어렵게 느껴지고, 덜컥 겁부터 집어먹어 무섭고 불안하기만 하던 날들도 있었지요. 그러나 주변 사람들의 관심과 따뜻한 보살핌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줄 알게 되고 두려움에 떨지 않는 방법을 터득하며 어느새 조금씩 자라 어른이 될 수 있었답니다. 작고 연약한 존재들을 보살피고 배려하며 살아가는, 세상 누구보다 강하고 굳센 마음을 지닌 별고양이들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전 세계 6,000만이 선택한 화제의 모바일 게임 <고양이와 스프> 두 번째 스토리 만화 출간! 고양이들이 스프와 주스, 볶음 등 여러 음식을 만드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설정으로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수 6,000만을 기록한 힐링 모바일 게임 <고양이와 스프>의 세계관을 담은 스토리 만화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시리즈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올가을도 어김없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우정 가득한 고양이들이 살아가는 ‘별이 빛나는 마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엄마, 국어 공부는 왜 해?
팜파스 / 한현주 지음, 박연옥 그림 / 2012.12.05
10,000원 ⟶ 9,000원(10% off)

팜파스명작,문학한현주 지음, 박연옥 그림
공부 왜 해? 시리즈 5권. 초등생 어린이들이 국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동기를 스스로 깨달으며, 국어 공부의 재미와 방법을 찾아가는 학습동화책이다. 우리말이라 이미 다 할 줄 아는데 왜 공부하냐는 우리 어린이들의 편견을 바로 잡아주고,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같은 모든 학습의 바탕이자 학습도구인 국어의 참맛을 일깨워준다. 이 책은 단순한 ‘언어’로서의 국어가 아닌, 국어가 지닌 다양한 학습 능력에 주목한다. 말과 언어는 결국 의사소통에 대한 이해능력을 길러준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사고력이 키워지는 것이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이러한 국어의 학습 효과를 직접 공감하고, 더 나아가 국어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국어공부를 하면서 아이들은 자기 생각과 의견을 가다듬어 표현하는 것도 배울 수 있다. 동화의 주인공 준호처럼, 토론과 글쓰기를 활용해 자신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 나갈 수 있다. 그럼으로써 국어의 참 재미가 무엇인지를 배우게 되고, 우리말의 소중함도 실감하게 될 것이다.귀여운 초록 앵무새 완두야, 반갑다!! 낯선 목소리의 정체를 밝혀라!! 국어 공부가 즐겁다니 말도 안 돼! 까칠 앵무새 완두의 약점을 알아냈어! 대체 뭐가 잘못된 말이라는 거야?? 국어의 참맛! 토론 대결에서 승리하다!! 국어 잔소리쟁이 완두랑 싸웠어! 완두, 가출해 버리다! 마음을 담은 아주 특별한 편지 ★준호의 기똥찬 국어 공부 생활 수칙★모든 학습의 밑바탕이자 최강의 도구, 국어! 국어가 어렵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국어에 대한 편견을 거침없이 깨고, 과학 공부의 재미와 방법을 알려 주는 배움 동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던 초등생 준호는 엄마에게 성적 올리기로 약속을 하고 앵무새 완두를 데려온다. 엄마는 이 기회에 준호의 국어 점수를 100점 받으라고 제안한다. 준호는 국어 성적을 올릴 자신이 없지만 초록색 깃털이 아주 예쁜 완두에게 한눈에 반해 덜컥 약속을 한다. 준호는 완두와 친해지려 하는데, 알고 보니 완두는 말도 술술 잘하고 국어실력이 출중한 앵무새였던 것!! 긴 글을 보기만 해도 졸리고, 내용 파악은커녕 낱말 뜻도 모르는 준호에게 완두는 국어 공부를 알려주기 시작하는데.. 《엄마, 국어 공부는 왜 해?》는 초등생 어린이들이 국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동기를 스스로 깨달으며, 국어 공부의 재미와 방법을 찾아가는 학습동화책이다. 우리말이라 이미 다 할 줄 아는데 왜 공부하냐는 우리 어린이들의 편견을 바로잡아준다. 또한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같은 모든 학습의 바탕이자 학습도구인 국어의 참맛을 일깨워준다. 그동안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국어 공부의 효과와 매력을 알려 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국어를 공부하는 재미를 알게 되고, 우리말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국어는 참 요상해! 다 읽고, 쓰고, 들을 줄 아는데도 문제 풀 때 답이 항상 헷갈린다고!! 다 아는 것 같은데도 매번 틀려서, 약 올리는 과목, 국어! **** “엄마, 이런 국어 공부를 대체 왜 해야 돼?” “긴 글 싫어! 낱말 뜻 몰라!”를 외치던 우리 친구 준호가 토론 대회서 승리하고, 국어 대왕이 된 까닭은?! (국어 꼴찌 준호의 심층 인터뷰 살짝 공개!) “우리말이고, 다 읽고 쓸 줄 아는데, 왜 국어를 이렇게 공부해야 하나요? 전 긴 글을 읽는 게 딱 질색이라고요!” “말하기 실력이 늘어나 토론 대회에서 이기다니! 정말 저도 믿기지 않아요! 완두 말대로 하니까 국어가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더라고요!” “우왓! 국어 공부를 했더니 다른 과목 성적도 덩달아 늘었어요!” 논리 사고력을 길러주고, 자기 표현력을 키워주는 국어의 다양한 학습능력! 놀이처럼 즐기는 ‘국어 공부’로 생각하는 재미, 고민하는 재미를 느끼게 하자!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고학년,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빠짐없이 등장하는 과목은 바로 ‘국어’다. 우리말이라 읽을 줄도, 쓸 줄도, 말하고 들을 줄도 아는데 왜 이렇게 우리는 국어를 오랫동안 꾸준히 공부할까? 이런 이유를 모르는 우리 어린이들 눈에는 국어 수업이 지루하고, 중요하지 않는 시간일 뿐이다. 게다가 국어는 영어, 수학처럼 학원을 다녀가며 배우는 과목도 아니다. 사회, 과학처럼 독특한 특색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국어는 언제나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으면서 익숙하게 사용하는 우리말인 것이다. 때문에 어린이들 눈에는 국어 공부가 만만하고, 중요하지 않게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국어 공부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또한 국어는 지루하고, 책만 봐야 하는 과목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준다. 단순한 ‘언어’로서의 국어가 아닌, 국어가 지닌 다양한 학습 능력에 주목한다. 말과 언어는 결국 의사소통에 대한 이해능력을 길러준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사고력이 키워지는 것이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이러한 국어의 학습 효과를 직접 공감하고, 더 나아가 국어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국어공부를 하면서 아이들은 자기 생각과 의견을 가다듬어 표현하는 것도 배울 수 있다. 동화의 주인공 준호처럼, 토론과 글쓰기를 활용해 자신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 나갈 수 있다. 그럼으로써 국어의 참 재미가 무엇인지를 배우게 되고, 우리말을 소중함도 실감하게 될 것이다. 모든 학습의 밑바탕이자 다른 과목의 상승효과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국어 공부의 거대한 효과! 국어는 단순히 한 과목으로만 볼 수 없다. 국어를 공부함으로써 다른 과목의 이해까지 좋아지기 때문에 학습 도구로서의 성격도 있다. 한 예로, 서술형 수학을 들 수 있다. 수학 문제가 서술 문장으로 제시되기 때문에 국어 능력이 필요하다. 글의 정보와 핵심을 파악하고, 주제를 살피는 능력이 없다면 수학문제를 제대로 풀 수 없는 것이다. 비단 수학만이 아니라, 영어, 사회, 과학 등 다른 과목에서도 국어 능력은 어린이들의 학습 토대가 된다. 이런 이유로, 어찌 보면 어린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과목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 준호도 우리 주변의 초등생들처럼 국어 공부보다는 영어, 수학 같은 다른 공부에 더 치중한다. 준호는 국어 책만 보면 게임 생각이 솔솔 나고, 긴 글을 보면 자꾸 딴 생각이 나기 일쑤다. 이런 준호에게 앵무새 친구 완두가 나타나 국어 공부에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 친구 준호는 완두의 도움으로 국어를 공부하면서 다양한 학습의 상승효과를 맛보게 된다. 국어의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다른 공부를 향한 호기심과 재미도 더 높아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도 학습도구이자, 밑바탕으로서의 국어의 참 효과를 실감하게 될 것이다. 귀여운 앵무새 친구 완두와 우정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더 나아가 국어 공부의 뛰어난 활용법도 배우게 된다. 반에서 무턱대고 우기기만 하던 준호가 완두와의 학습으로 의견을 정리하고 토론하는 재미도 맛본다. 스스로 글쓰기 공부를 해서 다양한 글쓰기에도 도전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국어에 숨겨진 다양한 매력을 알려줄 것이다. 스스로 공부를 즐기는 아이가 승리한다! 배움의 재미와 동기를 일깨워 주는 “공부 왜 해?!” 시리즈 **‘시켜서 하는 공부’는 재미없습니다.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야’ 진심으로 공부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즐기는 아이가 승리하게 됩니다. ‘공부 왜 해?!’ 시리즈는 어린이 스스로 공부에 대한 필요성과 의미를 깨닫고, 자기만의 공부 동기를 찾게 해주는 생활 동화책입니다. **학교 공부, 성적을 위한 공부보다 ‘배우는 재미’를 깨우쳐 다양한 방식으로 공부에 접근하게 해줍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고민과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동화를 보는 것만으로 아이들은 공부에 대한 솔직한 심정과 고민거리를 공감하게 됩니다. **어린이 스스로 자기주도적인 방향으로 공부를 이끌어 나가도록 방법을 안내합니다. **책상 앞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공부 습관을 바로잡아주는 생활수칙을 안내합니다. “우와!”초록색 깃털이 멋진 앵무새였다. 준호는 한눈에 그 앵무새에게 마음을 빼앗겼다.“그래. 바로 너야!”준호는 앵무새를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가게 주인은 준호의 마음을 알아챘는지 어깨를 툭 치며 이야기했다.“이 새가 마음에 드니?”“네.”“움. 사실 이 새는 다른 사람이 기르던 앵무새란다. 사정이 있어 얼마 전에 여기로 오게 됐지만.”“아, 그래요?”준호는 여전히 새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말했다.“저, 이 앵무새는 말을 할 수 있나요?”“간단하게 몇 마디쯤은 할 수 있을 거야. 이 앵무새는 말할 수 있는 앵무새 종류에 속하거든. 게다가 전 주인이 말을 가르쳤다는 얘기도 얼핏 들었고.”준호는 아저씨의 말을 듣는 내내 입을 헤벌쭉 벌리고 앵무새를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준호는 고개를 푹 숙이고 방으로 돌아왔다. 발을 내려다보니 짝짝이 양말이 눈에 띄었다. 준호는 한쪽 발을 들고 신경질적으로 양말을 벗으며 중얼거렸다.“에잇, 속상해! 번번이 국어 때문에 이게 뭐야. 국어는 생각할수록 이상한 과목이야. 수학처럼 공식을 외워야 하는 것도 아니고 영어처럼 못 읽는 것도 아닌데 시험만 보면 답을 고르기가 어렵단 말이지. 이것도 맞는 말 같고 저것도 맞는 말 같고.” 준호는 다른 쪽 발의 양말도 잡아당겼다.“근데 따지고 보면, 국어를 계속 배워야 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해! 한글도 다 떼고 읽고 쓸 줄도 아는데 대체 국어 공부가 왜 필요해? 아, 이 양말은 왜 이렇게 안 벗겨지는 거야!”준호는 낑낑거리며 양말을 힘껏 잡아당겼다. 그러다 고만 중심을 잃고 침대 위로 나자빠졌다. 침대에 누워 눈을 끔뻑이던 준호는 새장 속 완두와 눈이 마주쳤다.
배고픈 여우 시디신 포도
새샘 / 이중삼 지음, 천길생 그림 / 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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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명작,문학이중삼 지음, 천길생 그림
이 책은 이솝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며 원편 내용을 그대로 이어간 그 다음 이야기이다.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에서는 지혜로움에는 착함을, 용기에는 겸손을, 반성에는 격려를 잊지 않으려 했다. 그리고 웃음을 주는 재치 속에 따뜻한 마음을 더하여 감동으로 다함께 사는 방법을 모색했다. - 2600년 후 배고픈 여우 도토리를 먹으러 나무 밑동에 들어갔다가 몸이 빠지지 않아 나올 수 없게 된 여우. 자존심이 센 여우는 지나가는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한다. 친구들은 거짓말을 하는 여우를 도와주지 않고 지나간다. 그러던 중 여우의 앞을 토끼가 지나가는데…. - 2600년 후 시디신 포도 포도를 따지 못한 여우는 포도나무에 달린 포도를 신 포도라고 단정지어 버린다. 그 때 여우 앞에 나타난 까마귀가 포도를 따 먹으며 여우를 놀리는데….이솝우화 <속편>이 나왔다.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 라는 책 제목부터 이채롭다(도서출판 새샘 刊). 2,600여 년 동안 끊임없이 읽혀지는 이솝우화는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리는 스테디셀러이며, 베스트셀러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다. 이 책은 이솝우화 원작을 그대로 이어 쓴 속편이다. 시인인 지은이 이중삼은 이솝이 다시 나타나서 쓴다고 생각하며 원고를 만들었다고 한다. 원작의 짧음이 주는 아쉬움과 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남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어 감히 연필을 들어 동화 같은 짧지 않은 우화로 써내려갔다는 것이다. 그동안 이솝우화를 패러디해서 내놓은 책들은 많이 있으나,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처럼 원작의 내용을 이어 쓴 속편을 책으로 출간하는 곳은 국내외에 걸쳐 도서출판 새샘이 처음이다. 우선 가장 많이 알려지거나 읽혀온 이솝우화 베스트 32편을 선정하여 그 <속편>을 이어서 썼으며, 1차로 8편을 4권에 나누어 원작과 함께 실었다. 지은이는 이 속편을 쓰면서 아이들이 원고를 읽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일일이 확인하며 집필하였으며, 자라는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심정으로 정성껏 다듬으며 시인의 마음으로 탈고했다고 한다. 한편 그림은 천길생 화가가 그렸으며, 이 책의 페이지마다 심혈을 기울인 그의 작품을 보노라면 동물의 털 하나하나까지 살아 있는 듯해 마치 숨소리조차 들릴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화가는 몇 년째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만을 그릴 정도로 열정을 쏟았다고 한다. 이 속편은 원작 내용의 느낌과 감동을 가일층 유지하고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는 동화 텍스트의 호흡을 전개하여 어린이들에게 여유로움으로 읽는 즐거움을 제공하려고 애쓴 것이 돋보인다. 아무쪼록 책으로 엮은 이 속편이 원작과 함께 오래도록 읽고 보고 느끼고 간직되길 바란다며, 글쓴이와 그린이 그리고 출판사는 공들인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에 1차로 출간된 책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의 일부분을 소개해 본다.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 > [1] 여우와 두루미 - 두루미를 골려 주다 도리어 망신을 당한 여우가 궁리를 합니다. - 여우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다시 나쁜 꾀를 부린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반성하지 않고 또 나쁜 꾀를 부리는 여우에게 다시는 그 같은 짓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 사람에게도 여우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바른 마음과 생각으로 생활하지 않으면 자라면서 더 나쁜 행동을 하게 되고, 결국 벌을 받는다는 것을 이 내용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알도록 하였습니다. [2] 꾀부리는 당나귀 - 짐 싣는 일을 싫어하는 당나귀가 거짓으로 넘어지다 주인에게 들켜 혼이 난 뒤, 비가 많이 내려 강물처럼 불어난 개울을 신세타령하며 건너갑니다. 그러다 발을 헛디뎌 물에 빠져 떠내려가게 됩니다. - 꾀부리던 당나귀가 불어난 개울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멀리 떠내려갑니다. 건널 때 불평불만하지 말고 주의해서 건넜더라면 물에 빠져 죽을 위험에 처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 당나귀가 아무리 꾀를 부리고 게으른 짓을 했다지만 물에 떠내려가다 죽게 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 살 수 있는 반성의 기회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 게을러서 자신이 맡은 일을 소홀히 하면 그 일은 어떻게 될까요? 학생이 공부를 게을리 하고 어른이 일을 하지 않으면, 학생은 자라서 어떻게 되고 어른의 가족은 어떻게 살게 될까요? 누구에게나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을 해야 하는 이유를 이 내용은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3] 배고픈 여우 - 배곯은 여우가 나무 밑동에 놓여 있는 도토리 한 개를 먹으려고 들어갔다가 밑동에 갇혔습니다. 지나가는 동물에게 솔직하게 구해 달라고 말하지 않고 자존심 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 여우가 바보라는 말을 듣지 않으려고 친구인 여우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에게도 거짓말을 해 댑니다. 꾀보라는 말을 듣는 여우가 어쩌면 바보라는 말을 들으며 놀림 받기 싫었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여러 번의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도 자꾸 거짓말을 하여 그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 한번 거짓말을 하면 그 거짓말을 숨기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거짓말 때문에 불행해집니다. - 자존심 때문에 자칫 거짓말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 우화에서는 자존심 상하더라도 솔직한 것이 거짓말보다 백번 낫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4] 시디신 포도 - 여우가 높은 곳에 매달려 있는 포도를 따 먹을 수 없자, 너무 시어서 먹을 수 없다며 포도를 무시합니다. - 여우는 포도를 따 먹기에는 자신의 높이뛰기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홧김에 포도나무를 발로 찼다가 도리어 자신의 발만 다쳐 아파서 껑충껑충 뛰게 됩니다. - 인정할 것은 인정할 줄 알아야 합니다. 달콤하고 맛있는 포도를 신 포도라고 무시해 버리면 여우가 똑똑해 보일까요? - 남을 무시하는 것은 곧 내가 언젠가 무시당할 수 있다는 것을 이 내용을 읽으며 차츰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반성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우화가 되어 줄 것입니다. [5] 여우와 까마귀 - 여우는 까마귀를 속여 고기를 빼앗아 먹고, 고기를 잃고 속상해 하는 까마귀를 놀려 댔습니다. - 여우는 남의 것을 빼앗고 조금도 미안해 할 줄 모릅니다. 오히려 더 괴롭히며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 나쁜 쪽으로 꾀 많은 여우가 제 꾀에 당하게 하는 것이 어떨까요?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우가 꾀 많다고 꾀를 좋은 것으로 사용하지 않고 나쁜 것으로 사용하다가, 여우보다 좋은 꾀를 내는 동물에게 크게 당하는 것을 알게 하는 우화입니다. [6] 양치기 소년 - 거짓말로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듭 외치다 정말로 늑대가 나타났을 때 사람들이 소년의 말을 믿지 않아 돌보던 양을 잃은 뒤 반성하는 이야기입니다. - 외로우면 관심 받고 싶은 행동을 하게 됩니다. 양치기 소년도 심심해서 그랬던 것입니다. 하지만 장난이래도 지나치면 큰 화를 입을 수 있습니다. 소년은 원래 남을 속이려고 했던 것이 아니기에 양을 잃은 다음 반성하며 살게 됩니다. 그러나 늑대는 또 나타납니다. 소년의 지혜와 늑대의 어리석음이 겨루어집니다. - 이 글은 반성하는 양치기 소년에게 늑대를 물리칠 수 있는 지혜를 주고 있습니다. - 외로움을 꿋꿋하게 이겨내는 지혜로움을 터득하게 하고, 위기에 닥쳐도 침착하게 극복하는 해결력을 가르치고자 했습니다. [7] 생쥐와 사자 - 사자가 자신의 꼬리를 밟은 생쥐를 하찮게 생각하며 살려 주자, 어느 날 덫에 걸린 사자를 생쥐가 구해 주는 원편에 이어 약한 자와 강한 자가 함께 행복하게 사는 난센스 같은 즐거운 우화입니다. - 작고 약한 생쥐가 동물의 왕인 힘센 사자를 구해 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그러나 작은 힘이 큰 힘보다 셀 수 있는 일도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코끼리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개미라고 합니다. 사자가 가장 피하려는 것도 생쥐보다 훨씬 작은 모기랍니다. 다시 말하면 약한 자에게도 강한 것이 있고 강한 자에게도 약한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쥐와 사자가 서로를 위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약하다고 우습게 보지 말고, 힘센 것에 무조건 질 필요가 없습니다. - 세상은 다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곳입니다. 누구나 더없이 소중합니다. 아끼며 도우면 행복해진다는 것을 믿게 해 주는 우화입니다. [8] 개구리와 소 - 아기 개구리에게는 황소가 괴물로 보인 것이 당연하겠지요. 무서워하는 아기 개구리들을 안심시키려는 엄마 개구리의 행동이 우습지만 모든 어른의 모습과 다르지 않군요. - 남의 말을 덮어 놓고 무시하거나, 무조건 따라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본다 해도 진실을 바르게 보지 못하거나 말하지 않는 것을 알게 될 때가 있습니다. 우스꽝스러운 어른들의 행동과 그것을 보며 믿고 따라야 하는 어린이들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 진실을 확인하지 않고 과장되게 말하거나, 자신의 능력을 너무 거만하게 보이는 것은 어리석을 뿐만 아니라 겁쟁이인 것입니다. - 덮어놓고 따라하는 것도 어리석지만 어리석음보다 세상을 외롭게 하는 것은 무관심입니다. 이 내용을 읽으면 어리석은 행동들을 보며 웃게 되지만, 한편으로는 서로를 보살펴 주는 훈훈함이 있어 가슴이 따뜻해질 것입니다.
늘 푸른 버드나무 유일한
하늘을나는교실 / 한수연 지음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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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교실인물,위인한수연 지음
우리 시대 아름다운 얼굴 시리즈 2권. 유한양행의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의 삶과 위대한 기업가 정신을 담아낸 책이다. 1971년 4월, 유일한 박사가 세상을 떠난 후 유언장이 세상에 공개되었을때, 그가 전 재산을 사회에 내놓았으며 자신의 아들과 아내에게는 한 푼의 유산도 남기지 않았음이 알려졌다. 기업이윤의 사회환원과 정도경영을 몸소 실천한 것이다. 이 책에서 기업가 유일한이 보여주는 민족애와 나라사랑은 우리 사회의 지도자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준 하나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다. 이런 유일한 박사님의 삶을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읽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만든 이야기다.아홉 살의 소년 커니에 떨어진 작은 씨앗 헤이스팅스의 스타 미국에서 부르는 독립만세 애국으로 가는 길 늘 푸른 버드나무 주식회사 유한양행 세계는 전쟁 속으로 교육에 희망을 걸다 아름다운 구두쇠 할아버지, 고이 잠드소서 지은이의 말 - 맑은 삶으로 꿈을 이룬 큰 사람 유일한 박사 어록 유일한 박사 약력“내가 모은 재산은 모두 여러 사람을 위하는 일에 쓰여야 합니다” 이 책을 펴낸 이유 이 책은 나라 사랑으로 한 평생을 보낸 유일한 박사님의 삶과 위대한 정신을 담아낸 책입니다. 1971년 4월 8일, 유한양행의 창업자 유일한 박사님이 세상을 떠난 후, 유언장이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그는 유언장을 통해 전 재산을 사회에 내놓았고 자신의 아들과 아내에게는 한 푼의 유산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비록 빈손으로 떠났지만 후대에 유산을 남긴 진정한 부자였습니다. 기업이윤의 사회환원과 정도경영을 실천한 기업가로 첫손에 꼽히는 그는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모범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기업가 유일한의 나라 사랑과 민족애는 우리 사회의 지도자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준 하나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유일한 박사님의 삶을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읽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만든 이야기입니다. 지은이는, 9살의 어린 나이에 머나먼 미국 유학길에 올라 숱한 역경을 견뎌낸 그의 일화들을 이 땅에 사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애틋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유기연의 결심에 대항하는 김기복도 만만하지가 않았다.김기복은 일형(유일한의 본명)의 미국행을 막으려고 며칠 동안 굶으면서 시위했다. 그러나 그것에 눈 깜짝할 유기연이 아니었다. 며칠을 누워 있던 김기복은 창백한 얼굴로 간신히 입을 열었다.“당신, 우리 일형이 미국 보내고 어떻게 살라고 그러시오?”“임자, 난들 그 어린것을 떼어 보내고 싶겠소? 다 일형이의 앞날을 위한 것이지. 언제 왜놈 손에 들어갈지 모르는 이 땅에서 일형이를 왜놈 머슴살이 시키고 싶지 않다, 그 말이오. 애비는 양반들 머슴살이, 자식은 왜놈들 머슴살이, 당신도 설마 그러기를 바라지는 않겠지요? 왜놈들이 저렇게 기세가 등등한 이유가 무엇인지 알기나 하오? 그게 바로 서양 문화를 우리 보다 빨리 받아들인 때문이오. 조선에서 나라 문을 꼭꼭 잠그고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이지 않을 때 왜놈들은 대문 활짝 열어놓고 맞아들였단 말이오. 그 결과가 오늘날 이렇게 되었소.”어머니는 머슴살이라는 말에 생각을 돌렸지만 그래도 미국은 너무 멀었다.“그렇지만 낯설고 물설고, 말까지 선 미국 땅이라…….”어머니의 두 눈에서 눈물이 주르르 흘렸다. 아들을 빼앗긴다는 생각뿐이었다.“사람 사는 곳은 어디고 다 마찬가지요. 일형이는 이 유기연의 자식이요. 모래밭에 던져두어도 꽃을 피울 놈이요. 하나님이 우리 대신 일한이를 잘 맡아 키워주실 거외다.”아버지는 어머니가 다시는 두 말을 하지 못하게 아들을 하나님에게 맡긴다는 말로 쐐기를 박았다. 하나님에게 일형을 맡기면 되니 쓸데없이 걱정하지 말라는 유기연 식의 생각이었다.어머니까지 아버지의 미국 보내기 작전에 넘어가게 되자 일형은 더 외로워졌다.‘정말 내가 미국으로 가게 될까? 어머니가 보고 싶으면 달려올 수도 없는 그 먼 곳에서 정말 살 수 있을까?’두려움에 잠이 오지 않았다. 외가로 도망가 버릴까? 하지만 그런다고 될 일이 아니었다. 아버지는 일형의 의견을 묻지 않았다. 아버지가 옳다고 생각하면 그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았다. 그것이 아버지가 사는 방식이었다.
아이 러브 나의 꿈 아기자기 다이어리 꾸미기
글송이 / 전영신 지음 / 2017.03.2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예술,종교전영신 지음
(웅진 저학년 세계위인 3) 클레오파트라
웅진주니어 / 헤이든 미들턴 지음 / 2001.02.05
4,500원 ⟶ 4,050원(10% off)

웅진주니어인물헤이든 미들턴 지음
우리는 왜 위인전을 읽을까? 위인전 속에는 꾸며낸 이야기보다 더 흥미진진한 위인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 어렸을 적에는 평범하거나 다소 엉뚱하기까지 했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에 대한 열정과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신념으로 마침내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는 위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것은 비단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위인 전기에 많은 관심을 갖게 하는 이유이다. \"웅진 저학년 세계위인\"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위대한 인물들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중요한 사건들을 바탕으로 하여 흥미진진하게 꾸몄다. 아이들은 쉽고 새로운 그림 위인전을 읽으면서 원대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본격적인 초등 저학년용 세계위인 시리즈 위인전을 보다 재미있게 읽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위인들이 살았던 시대의 상황이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에는 이러한 배경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 동안 쉽게 위인전을 가까이 하기가 힘들었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연령에 맞도록 쉽게 풀어 쓴 글과 용어, 적절한 역사적 배경 설명을 통해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큰 부담없이 위인들의 삶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림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전 시리즈는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글과 함께 매쪽마다 풀컷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일러스트를 사용한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여러 영상 매체를 보고 자라시각적인 것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흥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그림과 함께 술술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세심한 인물 선정 위인전에 나오는 인물은 대부분 어렸을 적부터 비범함을 보이거나 영특한 아이로 그려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에 나오는 위인들은 어렸을 적에는 평범하거나 말썽꾸러기 아이들이었지만 자신의 신념과 의지로 위인의 자리에 오르게 된 인물을 선정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나도 위인이 될 수 있다.\' 는 큰 꿈을 심어 주고자 하였습니다.
안경이 너무 너무 쓰고 싶은 윤성이
현문미디어 / 최한슬 지음, 민애수 그림, 김순현 감수 / 2003.02.15
8,500원 ⟶ 7,650원(10% off)

현문미디어명작,문학최한슬 지음, 민애수 그림, 김순현 감수
같은 반인 윤성이와 진엽이는 둘도 없는 단짝 친구지만 때론 다투는 라이벌이기도 하다. 윤성이와 진엽이는 한 반 친구인 유미를 좋아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시력이 나빠진 진엽이가 안경을 쓰고 학교에 오고, 윤성이는 안경을 쓴 진엽이가 멋져 보인다. 진엽이처럼 안경을 쓰고 싶은 윤성이는 눈 나빠지기 작전에 돌입한다. 이런 역설적인 동화를 통해 눈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소중한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다. 또, 건강을 지키는 것은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으므로 규칙적인 생활이 중요한 것임을 알게 한다.맨 첫줄에는 눈을 건강하게 하려면 책을 일을 때 자세를 바르게 하고 책과는 35~40센티미터의 거리를 유지한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하면 눈이 피로감을 느끼지 않아 건강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윤성이는 책을 읽을 때 적당한 거리를 두고 읽는 게 떠올랐습니다.'아하 그래서 내가 눈이 좋은 거구나.'새로운 사실을 개닫고 윤성이는 앞으로는 책을 읽을 때 아주 가까이 보거나 아니면 팔을 쭉 뻗고 아주 멀리 봐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본문 pp.65~66 중에서 작가의 말 논술과 논설은 한 획 차이 스트레스는 피시방에서 운수 좋은 날 안경을 한 번 써 봐? 작전 돌입 세상에, 샛별이라니 앗, 신난다 앞이 잘 안 보여요 둘만의 일급비밀 할머니가 아프대요 으아악 괴물이다 의사선생님/엄마, 글씨가 안 보여요
5학년이 꼭 알아야 할 100점 영단어
효리원 / 이일선 그림, 영어교육연구소 구성 / 2012.03.25
7,000원 ⟶ 6,300원(10% off)

효리원외국어,한자이일선 그림, 영어교육연구소 구성
학년별 영단어 시리즈. 5학년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적절히 배정하여,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했다. 단어 구성은 ‘나’부터 시작하여 ‘집’, ‘학교’, ‘자연’ 등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제별로 갈래를 나누어 구성, 초등학생들이 거부감 없이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주제별 단어를 공부한 뒤에는 각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도록 대표 영어 문장을 제시한다. 이때 활용되는 부분을 영어 문장과 다른 색으로 처리하여 쉽게 다른 단어로 대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단어 공부가 끝난 뒤에는 회화를 통해 교과서에 나와 있는 영어 문장과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익히도록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You and I 너와 나 6 Family 가족 8 Body 몸 10 Face 얼굴 11 House 집 12 Appliances 가전제품 14 Room 방 16 Day 날, 하루 18 Meal 식사 20 Kitchen 부엌 22 Daily life 1 일상생활 1 24 Daily life 2 일상생활 2 26 Week&Month 일주일 & 달 28 School 학교 30 Subject 과목 33 School life 1 학교생활 1 34 School life 2 학교생활 2 36 Playground 운동장 38 Flower bed 화단 39 Fruits/Vegetables 과일/채소 40 Shop 가게 42 Deal 거래 44 Numbers 숫자 46 Ordinal number 서수 48 Town 동네 50 Hospital 병원 52 Transportation 교통수단 54 Clothes 옷 56 Animal 1 동물 1 58 Animal 2 동물 2 60 Nature 1 자연 1 62 Nature 2 자연 2 64 Weather/Seasons 날씨/계절 66 Hobby 취미 68 People 사람들 70 Job 직업 71 Opposites 1 반대말 1 74 Opposites 2 반대말 2 76 Expression 1 표현 1 78 Expression 2 표현 2 80 Feeling 1 감정 1 82 Feeling 2 감정 2 84 Thinking 생각 86 Action 1 동작 1 88 Action 2 동작 2 90 Idea 생각 92 Shape모양 94 Preposition전치사 96 Adjective부사 98 Quantity 수량 100 Question 질문 102 Pronoun 대명사 103 Connection연결 104 5학년 영어 회화 105 찾아보기 138학년별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자를 1학년~6학년까지 적절히 배정, 영어 교과서와 연계는 물론, 학년 수준에 맞춰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했어요! 영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력을 쌓는 일입니다. 하지만 낯선 언어인 영어의 단어를 외우는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이 시리즈는 학년별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학년별로 적절히 배정하여,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했습니다. 「5학년 영단어」는 5학년 영어 시범 교과서의 영어 단어와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를 적절히 배정하여 구성했습니다. 가족, 학교, 자연 등 친근한 주제별로 갈래를 나누어 단어를 구성했어요! 단어 구성은 ‘나’부터 시작하여 ‘집’, ‘학교’, ‘자연’ 등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제별로 갈래를 나누어 구성, 초등학생들이 거부감 없이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단, 학년이 올라갈수록 같은 주제의 단어 수가 점점 늘어나도록 구성) 모든 단어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이해가 쉽도록 했어요! 단어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연상 작용에 의해 영어 단어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했습니다. 주제별로 익힌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도록 대표 영어 문장을 제시했어요! 주제별 단어를 공부한 뒤에는 각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도록 대표 영어 문장을 제시했습니다. 이때 활용되는 부분을 본문의 단어 색과 같은 색으로 처리하여 쉽게 다른 단어로 대치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영어 회화 부분을 따로 두었어요! 단어 공부가 끝난 뒤에는 회화를 통해 교과서에 나와 있는 영어 문장과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익히도록 그림과 함께 수록했습니다. 손에 쏜 들어와 휴대하기 간편한 판형, 언제 어디서든 영어 단어 공부가 가능해요! 작은 판형이라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 권으로 계산 끝 4
넥서스에듀 / 차길영 (지은이) / 2019.07.05
8,000

넥서스에듀학습참고서차길영 (지은이)
새 교육과정에 따른, 문제풀이 속도와 정확성을 향상시키는 초등 연산 프로그램이으로,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서 기본 학습과 수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다. 계산의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동영상 강의를 무료 제공하고, 하루 1~2장, 한 달에 한 권으로 규칙적인 자기주도학습을 완성할 수 있다.1 (세 자리 수) ± (두 자리 수) 2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① 3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② 4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③ 5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① 중간 점검 1~5 6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② 7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종합 8 세 수의 덧셈과 뺄셈 고급 9 네 자리 수의 덧셈 10 네 자리 수의 뺄셈 최종 점검 6~10 정답지문제풀이 속도와 정확성을 향상시키는 초등 연산 프로그램 한 권으로 계산 끝 4 ★ 새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 기초 수학 + 연산 끝! ★ 계산의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 하루 1~2장, 한 달에 한 권으로 규칙적인 자기주도학습 완성 ★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서 기본 학습 + 수의 구조 이해 ****** 1. 계산 원리 학습 · 무료 동영상 강의로 계산 원리의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거나 www.nexusEDU.kr/math 접속) · 초등수학의 새 교육과정에 맞춰 연산 주제의 원리를 이해하고 연산 방법을 이끌어냅니다. · 계산 원리의 학습 포인트를 통해 연산의 기초 개념 정리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2. 계산력 학습 및 완성 자신의 진도 목표에 따라 하루에 적당한 분량을 정해 학습합니다. 문제를 풀 때 걸리는 시간을 정확히 측정하고 기록해 보세요. 계산력 향상 Up! Up! Up! 3. 실력 체크 교재의 중간과 마지막에 나오는 실력 체크 문제로, 앞서 배운 5개의 강의 내용을 복습하고 다시 한 번 실력을 탄탄하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 >> ‘계산 끝’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www.nexusEDU.kr/math / QR 코드) 1. 모바일 진단평가 2. 무료 동영상 강의 3. 초시계 4. 마무리 평가 5. 추가 문제
총각은 서낭님과 장기를 두었다네
가교(가교출판) / 최하림 글, 서선미 그림 /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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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가교출판)명작,문학최하림 글, 서선미 그림
오랫동안 시창작에 몰두해온 할아버지 시인인 저자가 들려주는 '최하림 선생님이 들려주는 구수한 옛날이야기' 시리즈. 가난하고 보잘것 없지만 두둑한 배짱 하나로 장가를 들게된 총각 이야기, 물에 떠내려 가던 개미와 모기, 멧돼지와 여우가 자신들을 구해 준 나무 도령에게 보답하는 이야기, 재치있는 한 소년이 양반을 속여 벼슬자리를 얻게 되는 이야기 등 우리 옛 이야기 3편을 수록하였다.총각은 서낭님과 장기를 두었다네 나무 도령 종보다 더 큰 참외이야기가 술술~ 재미가 솔솔~ 최하림 시인이 들려주는 구수한 옛날이야기 무서운 호랑이와 꾀돌이 토끼, 이름 없는 선비와 욕심 많은 부자. 익히 알고 있고 어찌 보면 뻔한 것 같지만 옛날이야기에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언제 들어도 아무리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고 재미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누가 뭐래도 할머니 할아버지의 무릎 베고 누워서 듣는 옛이야기가 제일이랍니다. 오랜 동안 시 창작에만 몰두해 온 시인할아버지가 마치 손자에게 들려주듯 옛이야기의 맛을 그대로 어린 독자들에게 느끼게 해 줍니다. 이제 깊고 풍성한 옛이야기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총각은 서낭님과 장기를 두었다네 총각이 두둑한 배짱 덕분에 신부와 정혼한 신랑 대신 진짜 신랑이 되어 신부와 함께 서낭님을 찾아가 끝내 약속을 지키는 이야기. “신랑도 어지간히 장기를 좋아한 모양이야. 그러니 첫날밤을 장기로 보내도 좋다고 하겠지.” “신랑이 또 말을 타고 온단 말이지?” “둘 중에 한 사람은 진짜고 한 사람은 가짜겠지.” “이놈, 진짜 신랑이 왔는데도 내뺄 생각을 않고 장기만 두는 네놈 배짱 한 번 두둑하구나.” “자네가 가짜 신랑인지 진짜 신랑인지, 내가 몰랐을 것 같은가?” “나는 신랑을 선보러 갔던 사람이네. 나는 자네가 선본 신랑보다 인물로나 체격으로 한결 나아 보여서 가만 있었네. 나는 눈이 높다네. 자, 다른 생각일랑 말고 두던 장기나 마저 두세.” 얼굴도 반듯하고 일도 잘하던 머슴 총각이 남들처럼 장가도 가고 세상 구경도 하러 그동안 일한 새경을 주인에게 받아 길을 떠났어요. 세상 구경을 하던 총각은 장기 고수들에게 장기를 배워 수에 밝은 고수가 되어 마침내 서낭당에 이르러 서낭님과 내기 장기를 두었어요. 총각이 이기면 서낭님이 장가를 보내 주고, 서낭님이 이기면 총각이 가진 돈을 모두 주기로 했는데 총각이 이겨 장가를 들게 되었지요.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길을 떠난 총각은 이런저런 일을 겪은 끝에 신랑 옷과 말을 얻어 타고 한 마을을 지나다 총각으로 잘못 알아본 마을 사람들에게 이끌려 한 신부와 혼례식을 올렸어요. 첫날밤 신부의 큰아버지와 내기 장기를 두던 신랑은 진짜 신랑이 나타났는데도 배짱 두둑하게 장기만 두었어요. 그리하여 신부의 큰아버지의 눈에 들어 신부의 진짜 신랑이 되어 신부를 데리고 서낭당을 찾아갔답니다. 나무 도령 물에 떠내려가던 개미와 모기, 그리고 멧돼지와 여우가 자신들을 구해 준 나무 도령이 어려움에 처하자 은혜에 보답해 도와주는 이야기. “아빠, 저 개미들을 살려 주면 안 될까요?” “네가 살려 주고 싶다면 그렇게 하려무나.” “아빠, 저 모기들도 살려 줘요.” “그래, 그렇게 하려무나.” “아빠, 저 아이도 살려 줘요!” “이번에는 안 된다!” 어느 여름날, 태풍이 불어와 밤나무는 아들 나무 도령을 등에 태우고 물결에 둥둥 떠내려갔어요. 여기저기 뿌리 뽑힌 나무들이 떠가는 사이에서 살려 달라고 애타게 외치는 소리에 나무 도령은 개미 떼와 모기 떼, 그리고 멧돼지와 여우들, 그리고 아이를 구해 주었어요. 그 후 나무 도령은 아이와 섬에 올라 한 할머니의 집에 머물며 집안일과 밭일을 도우며 살았어요. 어느덧 결혼할 나이가 된 두 사람을 할머니는 딸과 여종과 짝지어 주려 했어요. 이를 먼저 눈치 챈 아이가 꾀를 내서 할머니에게 부탁해 나무 도령한테 여러 번 어려운 일을 시키게 했지요. 하지만 그때마다 나무 도령이 구해 준 개미와 모기, 그리고 멧돼지와 여우들이 나타나 대신 해 주고, 할머니 딸과 결혼하게 도와주었답니다. 종보다 더 큰 참외 양반을 속이면 벼슬자리를 준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온 소년이 재치 있게 양반을 속여 잘못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 “잔칫상에는 참외가 올랐는데, 저 종각의 인경(종)보다 더 크지 뭡니까?” “예끼 놈! 거짓말을 해도 분수가 있지. 그렇게 큰 참외가 어디 있더냐?” “아, 네, 네, 사실은 저 마당에 있는 장독만 했습니다.” “이놈아, 사방을 다 돌아다녀도 장독만 한 참외는 없느니라.” “사실은 항아리만 했던 모양입니다.” “얘야, 그만둬라. 네놈의 거짓말 솜씨도 알 만하다.” “대감님, 사실은 저 물동이만 했습니다.” “요 맹추 같은 녀석, 그런 씨도 안 먹히는 거짓말은 그만두어라.” “대감님, 사실은 아이들 밥 바리(놋쇠 밥그릇)만 했어요.” “글쎄, 그만이야 했겠지.” 값진 보물이나 돈을 받고 제 맘대로 높은 벼슬을 주던 세도가 당당한 양반이 아침저녁으로 문턱이 닳도록 사람들이 찾아오자 귀찮아져 방을 붙였어요. 자기를 거짓말로 속이면 벼슬자리를 주고, 자기를 속이지 못하면 볼기 백 대를 때리겠다고요. 찾아오는 사람마다 번번이 볼기짝을 얻어맞고 돌아갔지요. 그런데 한 소년이 양반을 속이겠다고 찾아왔어요. 양반은 거짓말을 해 보라고 했지요. 하지만 소년의 과장된 표현에 양반은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동짓달이란 사실을 까맣게 잊고 그만 “그렇게 큰 참외라면 맛이 있겠지.” 했답니다. 마침내 자신이 속았음을 깨달은 양반은 소년에게 어떤 벼슬을 하고 싶으냐고 물었어요. 이에 소년은 지혜롭게 대답했답니다. “전 거짓말로 벼슬을 할 생각이 없습니다. 거짓말로 벼슬을 했으니, 높은 자리에 오르면 얼마나 거짓말하며 세금을 뜯어내겠습니까? 거짓말을 좋아하는 대감님이 어떻게 생겼는지 한 번 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