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605
1606
1607
1608
1609
1610
1611
1612
1613
1614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인간만 골라골라 풀
주니어김영사 / 최영희 지음, 조경규 그림 / 2017.06.19
13,000원 ⟶
11,7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최영희 지음, 조경규 그림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44권. 동화작가 최영희가 초등학생들을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사한다. 이야기 구조가 탄탄하고 설득력을 가지고 있는 SF 동화이다. 더욱이 세계의 큰 화두인 환경 문제를 엮어,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 탄탄한 필력,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삽화가 잘 어우러졌다. 풍이는 두룽마을에 사는 소년이다. 풍이가 생각하기에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은 두룽마을 어린이로 사는 것이다. 아이들을 괴롭히는 세 명의 적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난폭한 미친 염소, 염맨. 스프링 노트를 항상 옆구리에 끼고 다니며 비밀스럽게 마을 아이들을 지켜보는 도아리 누나 그리고 걸핏하면 아이들을 혼내는 어른들이다. 풍이는 운동화를 더럽혀 오면 늘 엄마의 뒤집개로 위협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들의 종합 쇼핑센터 까치 문방구의 주인 할머니가 사라진다. 그리고 그 즈음 마을에는 기하급수적으로 검은 풀이 자라난다. 검은 풀은 건들면 줄기를 그쪽으로 쭉 빼며 움직인다. 이 풀은 외계인 아그리꼴라가 개발해 지구에 뿌린 씨앗에서 자란 것이다. 그들의 목적은 환경을 망치는 사람들을 벌주는 것인데….한밤중, 쫓는 자와 쫓기는 자 두룽마을 어린이로 산다는 건 시크릿 코코, 풍이의 명예에 똥칠을 하다 검은 풀이 세상을 뒤덮다 세상이 홀딱 망할 징조 습격이 시작되다 시크릿 코코가 전해 준 이야기 돼지를 던져! 염소를 던져! 인간만 골라골라 풀 염맨이 너희와 함께 가겠다 외게인 아그리꼴라 풍이, 진화하다 작가의 말- 외계인 아그리꼴라의 침공에 맞서 지구를 지키는 아이들의 모험. 앗, 지구에 이런 일이! 오랜만에 재미있는 SF 동화가 출간되었다. 바로 동화작가 최영희의《인간만 골라골라 풀》이다. 최영희 작가는 청소년 문학에서부터 동화까지 국내 유수 아동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이다. 동화 작가들이 환호하는 작가라고 불릴 만큼 작가의 상상력은 뛰어나고 이야기를 엮어가는 솜씨 또한 훌륭하다. 특히 국내 문학에서 미개척지인 사이언스 픽션에서 작가의 역량은 두드러진다. 얼마 전 《안녕 베타》라는 작품으로 한낙원과학소설상을 그 외에 2016 SF어워드 우수상을 수상한 이력만 봐도 그렇다. 이런 최영희 작가가 초등학생들을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사한다. 언뜻 제목을 들으며 피카츄, 이상해씨, 갸라도스, 뚜벅초와 같은 포켓몬 이름을 떠올리게 되는 《인간만 골라골라 풀》이다. 하지만 실상은 사람만 골라 잡아먹는 잔인한 식인 식물이다. 투명한 공 모양으로 생겼지만 고도의 지능을 가진 외계인 아그리꼴라는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인간을 꼽는다. 그래서 수십 년의 연구 끝에 인간을 잡아먹는 검은 풀을 개발하고, 그 풀을 전 지구에 뿌린다. 번식력과 생명력이 막강한 이 식물은 며칠 사이에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한다. 그리고 자신들을 건드리는 인간들에게 촉수를 뻗어 순식간에 잡아먹는다. 지구 역사상 최악의 사태.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할 자는 과연 누구인가? 이 이야기에서는 ‘침략자의 비밀을 아는 자가 지구를 구할 영웅’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침략자의 비밀이 평범하고 소심한 소년 풍이에게 들어간다.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글과 그림의 절묘한 조화! 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이야기는 조경규 작가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언뜻 만화 속 주인공처럼 보이는 인물들은 표정과 몸짓이 살아 있고 유머러스하게 표현되었다. 분홍 촉수를 내미는 인간만 골라골라 풀 역시 재미있게 표현되어, 인간을 공격하는 장면에서도 실소를 터트리게 만든다. 사람들을 도와주는 조력자로 나오는 가축 동물들도 깜찍하다. 특히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미친 염소, 염맨은 거친 말투와 난폭한 성미가 그림 속에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다. SF물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독자들이 외계인이라는 가상의 소재를 진짜 믿게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작가는 외계인이 속한 새로운 세계를 완벽하게 창조해야 한다. 이번에 나온 《인간만 골라골라 풀》은 그런 점에서 이야기 구조가 탄탄하고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 세계의 큰 화두인 환경 문제를 엮어,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 탄탄한 필력,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삽화! 여러 면에서 완성도가 높은 이 책은 초등학교 아이들이 직접 선택하는 올해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십 분 뒤, 김 사장은 쫓기고 있었다. 김 사장은 스쿠터를 몰고 강변을 따라 달렸다.둥글고 희끄무레한 물체들은…… 아그리꼴라들이었다.사실 놈들에게 ‘아그리꼴라’라는 이름을 지어 준 건 김 사장이었다. 아그리꼴라는 옛날 로마인들이 쓰던 말로 ‘농부’라는 뜻이다. 실제로 놈들은 농부였다. 빛과 물이 넉넉한 행성을 찾아 우주를 떠돌아다니다가, 적당한 행성을 발견하면 터를 잡고농사를 지었으니까. 한때 김 사장은 아그리꼴라들의 지구 정착을 돕던 연구원이었다. 하지만 놈들의 끔찍한 계획을 알아차리고는 도망쳤다. 그 뒤로는 까치 문방구 김 사장으로 숨어 살았다. 놈들과 싸울 방법을 남몰래 연구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아그리꼴라들이 기어이 김 사장을 찾아낸 것이다. 어느새 큰 찻길 앞에 도착한 도아리가 풍이를 끌어내렸다. 풍이와 아리는 길바닥에 나동그라지고 자전거는 비탈길을 따라 풀숲으로 굴러 떨어졌다. 그러자 검은 풀의 줄기 끝에서 기다란 촉수가 뻗어 나왔다. 여남은 개의 촉수들이 십 초 가까이자전거를 더듬다가 풀숲으로 다시 사라졌다. 풀의 움직임은 점점 민첩해지고대담해지고 있었다. 처음엔 움찔거리기만 하던 풀이, 아까는 줄기를 기울이더니, 이제는 줄기 끄트머리에서 촉수를 뻗기 시작했으니까.
조이매스 고리고리 묶음 세트
조이매스 / 장강매니아 편집부 엮음 / 2008.11.01
28,000원 ⟶
25,200원
(10% off)
조이매스
학습일반
장강매니아 편집부 엮음
사출 고리교구+책1,2고리고리워크북2권을 학습할 수 있는 도서+교구세트
원리 키움수학 3c단계
나온출판 / 나온교육연구소 엮음 / 2013.06.13
7,000원 ⟶
6,300원
(10% off)
나온출판
학습참고서
나온교육연구소 엮음
시간의 덧셈, 뺄셈 (초, 분) 네 자리 수의 덧셈, 뺄셈 덧셈, 뺄셈 혼합 계산 (세 자리 수) X (한 자리 수) (네 자리 수) X (한 자리 수) 정답
피라미드부터 초고층 빌딩까지 세계의 건축물
어스본코리아 / 롭 로이드 존스 (지은이), 배리 애블렛 (그림), 배장열 (옮긴이), 스티븐 라이트 (디자인) / 2021.03.12
16,000원 ⟶
14,40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자연,과학
롭 로이드 존스 (지은이), 배리 애블렛 (그림), 배장열 (옮긴이), 스티븐 라이트 (디자인)
초등 저학년에게 꼭 필요한 분야별 지식을 깊이 있고 흥미롭게 담아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 각 권에서는 초등 학습과 연계된 컴퓨터와 코딩부터 수학, 과학과 예술, 스포츠,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은 ‘호기심’을 돋우고, ‘집중력’을 기르고,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준다. 어려운 지식책은 이제 그만! 기본 개념부터 원리를 이해하는 단계까지, 보다 깊이 있는 학습 효과를 얻게 된다. 세계에는 신기한 모양에 독특한 기능을 가진 여러 건축물들이 있다. 그중에는 어떻게 만들었는지 아직 아무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건축물도 있고, 완공하는 데 100년이 넘게 걸린 건축물도 있다. 세계의 유명 건축물들은 어떤 모양을 하고 있고, 어떻게 건설했고, 무슨 용도로 사용될까? 4,500년 전 건설된 고대 이집트 왕의 무덤 ‘대피라미드’, 무려 2,000년 이상 오래된 로마의 건축물 ‘콜로세움’ 등 고대의 높고 거대한 건축물은 한때 어떤 모습이었고 어떻게 지어졌는지 각각의 플랩을 펼쳐 구석구석 살펴보자. 고대의 건축물을 세밀한 그림으로 보며 역사를 이해하고 고대 사람들의 독특한 생활 방식도 엿볼 수 있다.1 대피라미드 2 콜로세움 4 술탄 아흐메트 모스크 5 노트르담 대성당 6 베르사유 궁전 8 히메지 성 9 런던 탑 10 구겐하임 미술관 11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12 초고층 건축물들 14 또 다른 유명한 건축물들70여 개 플랩을 열어 건축물들이 지어진 그 시대의 기술과 문화, 역사에 대해 알아보아요! *초등 <과학>, <사회> 교과 연계 [4-1] <과학> 물체의 무게 [3-2] <사회>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 [4-2] <사회>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6-2] <사회>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 평범한 아이도 똑똑한 영재가 되는 첫걸음,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초등 저학년에게 꼭 필요한 분야별 지식을 깊이 있고 흥미롭게 담아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각 권에서는 초등 학습과 연계된 컴퓨터와 코딩부터 수학, 과학과 예술, 스포츠,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은 ‘호기심’을 돋우고, ‘집중력’을 기르고,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어려운 지식책은 이제 그만! 기본 개념부터 원리를 이해하는 단계까지, 보다 깊이 있는 학습 효과를 얻게 된답니다. ◆ 고대의 오래된 건축물부터 현대의 유명 건축물까지 건축물들이 지어진 시대의 기술과 문화, 역사에 대해 알아보아요! 세계에는 신기한 모양에 독특한 기능을 가진 여러 건축물들이 있어요. 그중에는 어떻게 만들었는지 아직 아무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건축물도 있고, 완공하는 데 100년이 넘게 걸린 건축물도 있지요. 세계의 유명 건축물들은 어떤 모양을 하고 있고, 어떻게 건설했고, 무슨 용도로 사용될까요? 4,500년 전 건설된 고대 이집트 왕의 무덤 ‘대피라미드’, 무려 2,000년 이상 오래된 로마의 건축물 ‘콜로세움’ 등 고대의 높고 거대한 건축물은 한때 어떤 모습이었고 어떻게 지어졌는지 각각의 플랩을 펼쳐 구석구석 살펴보아요. 고대의 건축물을 세밀한 그림으로 보며 역사를 이해하고 고대 사람들의 독특한 생활 방식도 엿볼 수 있어요. ‘노트르담 대성당’과 ‘베르사유 궁전’ 등 중세의 다양한 건축물도 만나보세요. 궁전 속 화려한 거울의 방에서 성대한 연회가 열리고, 좌석이 700개나 있는 커다란 오페라 극장도 있지요. 플랩을 열어 중세의 아름다운 건축 양식을 살펴보고, 그 시대의 문화와 역사적 사건들도 알 수 있답니다. 또한 유명 그림들을 전시하기 위해 건설된 미국의 ‘구겐하임 미술관’과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연장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등 세계 곳곳의 멋진 현대 건축물도 살펴보아요. 플랩을 열어 유명 건축물의 독특한 외관과 신기한 내부 구조를 함께 들여다보고, 현대 건축물의 신기한 시설과 놀라운 기능도 알 수 있어요. ◆ 현대의 초고층 빌딩과 세계의 다양한 건축물까지 알아보며 '과학적 사고력'이 UP! '문제 해결력'이 쑥쑥! 초고층 건축물들은 좁은 땅을 많은 사람들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 줘요. 하늘에 닿을 정도로 높은 현대의 건축물도 만나 보세요. 아랍에미리트에 있는 ‘부르즈 할리파’의 꼭대기는 1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보일 만큼 높고, 대만의 초고층 빌딩인 ‘타이베이 101’은 높이가 509미터나 되지요. 이렇게 높은 초고층 빌딩들은 태풍 같은 강한 바람이나 규모가 큰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지어졌어요. 플랩을 열어 보며 현대에는 튼튼하고 멋진 건축물을 짓기 위해 어떤 재료를 사용하는지 알아보아요. 나아가 현대 건축물에 숨은 다양한 과학 원리와 건축 기술도 알 수 있어요.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멋진 건축물을 살펴보았다면 플랩을 열며 세계 곳곳의 또 다른 유명 건축물도 찾아보아요. 역사가 오래된 건축물과 최근에 지어진 건축물, 웅장한 건축물과 작은 건축물 등 세계의 환상적인 건축물을 찾아보고 건축물에 숨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찾아보는 사이에 과학적 사고력이 길러지고, 문제 해결력도 자란답니다. ◆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는 친절한 설명과 유머러스한 그림 명확하고 깊이 있는 설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꼭 맞아요. 기본 이해가 전혀 없던 아이들에게는 친절하고도 구체적인 설명이 돼요. 반면 이미 기초적인 이해를 갖고 있거나, 모호하게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탄탄하게 굳혀 주지요. 다소 복잡한 개념을 단순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서 그려 아이들이 낯설어 할 수 있는 고대의 건축물이나 세계 곳곳에 있는 현대의 건축물을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체험할 수 있게 해 준답니다. 또 플랩을 들춰 보며 플랩 겉면의 건물 외부 모습과 플랩 내부의 건물 구조를 동시에 살펴볼 수 있어요. 건축물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며 공간지각능력을 키우고 건축물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에 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지요. 건설 기술에 관련된 과학 원리와 건축물이 있는 여러 나라의 문화, 건축물이 건설된 시대적 배경까지 플랩을 열며 알아보세요. 세심한 그림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글이 세계의 건축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준답니다.
백점 초등 과학 5-2 (2019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9.07.05
13,500원 ⟶
12,150원
(10% off)
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개념 및 실험 탐구를 쉽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고, 12주 진도에 맞추어 계획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수행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기말 학업성취도 평가 등 학교 시험에 최적화된 다양한 유형의 평가 문제로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으며,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보충 개념, 오답 체크 등을 할 수 있다.1. 재미있는 나의 탐구 2. 생물과 환경 3. 날씨와 우리 생활 4. 물체의 운동 5. 산과 염기1. 개념북: 개념 및 실험 탐구를 쉽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고, 12주 진도에 맞추어 계획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시험대비북: 수행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기말 학업성취도 평가 등 학교 시험에 최적화된 다양한 유형의 평가 문제로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친절한 해설북: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보충 개념, 오답 체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4. 실험 관찰: 실험 탐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탐구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백점맞는 시리즈 모바일 강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동아출판에서 제공되는 동영상 강의와 함께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각 학년에 따라 동영상 업데이트 시기가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최고효과 기초탄탄 계산법 7권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6.12.12
7,000원 ⟶
6,300원
(10% off)
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단계별 학습으로 계산력을 탄탄하게 잡아 주는 연산 학습지자연수의 나눗셈 / 혼합 계산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두 자리 수·세 자리 수)÷(두 자리 수) 자연수의 혼합 계산단계별 학습으로 계산력을 탄탄하게 잡아 주는 연산 학습지
제인 구달, 침팬지의 용감한 친구
한겨레아이들 / 카트린 하네만 (지은이), 우베 마이어 (그림), 윤혜정 (옮긴이) / 2022.02.21
13,000원 ⟶
11,700원
(10% off)
한겨레아이들
인물,위인
카트린 하네만 (지은이), 우베 마이어 (그림), 윤혜정 (옮긴이)
동물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제인 구달에 관한 책이다. 그녀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익숙한 인물이다. 침팬지 연구에 일생을 바치고, 백발이 성성한 모습으로 지구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그동안 다양한 매체와 저서를 통해 소개되어 왔다.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그만의 매력은 무엇일까?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부드러운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답을 찾아보자.1. 자작나무집 시절 동물을 사랑한 아이/멋진 기회 2. 아프리카로 떠나다 모험의 시작/침팬지는 내 운명 3. 밀림에서 보낸 25년 새로운 고향, 곰비/놀라운 발견들/세상에 알려진 침패지 연구/어려운 시절 4. 자연과 동물을 위한 싸움 밀림에서 세상으로/희망을 믿는 운동가/제인의 마법 제인 구달과의 대화 제인 구달의 삶이 우리에게 준 것들‘한겨레 인물탐구’로 만나는 여섯 번째 인물 어린이를 위한 인물 평전 ‘한겨레 인물탐구’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제인 구달, 침팬지의 용감한 친구》가 출간되었다. 앞서《김구》《간디》《다윈》《마틴 루터 킹》《전태일》을 펴낸 ‘한겨레 인물탐구’ 시리즈는 2009년 첫 출간 이래 이래 독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쉽고 균형 있는 서술과 다양한 시각 자료는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편안하게 어린이들을 인물의 삶 속으로 이끈다. 여기에 인물과 시대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더해져 어린이용 평전의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가고 있다. 동물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제인 구달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익숙한 인물이다. 침팬지 연구에 일생을 바치고, 백발이 성성한 모습으로 지구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그동안 다양한 매체와 저서를 통해 소개되어 왔다.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그만의 매력은 무엇일까?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부드러운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이 책은 그 답을 찾고 있다. 야생동물의 친구가 되고 싶었던 아이 1934년 영국에서 태어난 제인 구달은 시골 외갓집인 ‘자작나무집’에서 유년의 대부분을 보냈다. 자연 속에서 동물들과 어울려 지낸 이 시기는 그의 일생에 걸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제인은 특히 직접 동물을 키운 경험을 통해 동물들이 저마다 고유한 개성을 지니고 있다고 믿었는데, 이런 확신은 훗날 침팬지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당시 주류 학계의 비판을 받으면서도 동물이 감정과 사고력을 가진 존재라는 주장을 버리지 않은 것도 그 때문이다. 어린 제인의 꿈은《정글북》이나《타잔》의 주인공처럼 동물과 대화를 나누고, 동물의 친구가 되는 것이었다. 모두가 제인의 이야기를 어린 시절 환상으로 여겼지만, 제인은 꿈을 잊지 않고 틈틈이 기회를 노렸다. 그런 제인에게 드디어 아프리카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고, 그는 망설임 없이 배에 올랐다. 제인은 케냐에 도착하고 얼마 뒤부터 인류학자 리키 박사의 비서로 일하게 된다. 리키 박사와의 만남은 제인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는다. 리키 박사는 밀림에 머물며 침팬지의 집단생활을 관찰할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제인이 그 일의 적임자라고 여긴 것이다. 제인에게 그 분야의 학식이 전혀 없다는 사실은 오히려 장점이 됐다. 아무런 편견 없이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열정과 끈기로 이룬 놀라운 연구 성과 제인 구달이 탄자니아 곰비에 들어가 첫 캠프를 만든 것이 1960년이다. 침팬지를 연구하고, 침팬지를 위해 싸운 50년의 세월이 이때부터 시작된 셈이다. 주로 캠프에 머물며 침팬지 연구에 몰두한 것은 1980년대 중반까지 약 25년이다. 제인은 평소에 동물들을 대하던 태도 그대로, 침팬지들을 존중하며 가까이 다가가려 노력했다. 밀림의 거친 생활을 즐겁게 받아들인 타고난 자연 친화력, 지칠 줄 모르는 탐구심과 인내심은 인간과 동물의 경계를 천천히 허물었다. 제인은 곰비의 침팬지들로부터 새로운 사실들을 끊임없이 발견해 내 학계를 놀라게 했다. 침팬지는 도구를 사용하고, 일을 계획했으며, 기쁨과 슬픔을 표현했다. 또 우정을 맺고 축제를 하거나 전쟁을 하는 등 인간과 놀랍도록 유사한 집단생활을 하고 있었다. 제인의 침착하고 온화한 태도에 침팬지들은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어느 날 침팬지 데이비드와 몸짓으로 대화를 나눈 경험은, 동물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어린 시절 제인의 꿈이 마침내 이루어진 순간이었다. 자연과 동물을 위해 싸우는 용기 있는 삶 밀림 속에서 젊은 나날을 보내면서 제인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고, 이혼을 하고, 재혼을 했다. 그사이 곰비에는 연구 센터가 지어져 많은 학자들과 학생들이 침팬지 연구에 동참했다. 또 세계 곳곳에 제인 구달 연구소가 세워져 지금까지 그의 활동을 후원하고 있다. 밀림에서 세상으로 나온 뒤 제인의 삶은 동물을 보호하고 지구 환경을 살리기 위한 활동으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그는 침팬지로부터 얻은 명성을 고스란히 침팬지와 더 많은 동물들을 위해 쓰고자 했다. 자연 속에서 홀로 사색하던 제인은 이제 인간들의 어리석은 욕심에 맞서 싸우는 운동가가 되어 갔다. 그는 서식지를 잃고 멸종되어 가는 야생동물뿐 아니라, 동물원과 실험실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위해서도 싸웠다. 부끄럽지 않은 인간이 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 설득하고 변화시켜야 했다. 특히 제인이 큰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은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인 ‘뿌리와 새싹’이다. 지구의 미래가 어린이들의 어깨에 달려 있다고 믿는 그는 쉬지 않고 전 세계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다. 현재 ‘뿌리와 새싹’은 120개 나라 1만 개 이상의 동아리 단위로 움직이는 거대한 조직이다. 제인 구달의 삶이 어린이들에게 주는 것 여든의 나이를 잊은 듯 전 세계를 누비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제인 구달은 이제 동물 보호와 환경 운동의 상징적인 아이콘이 되었다. 스스로를 치유하는 자연의 능력과 인간의 위대한 힘을 믿는 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불어넣으며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한겨레 인물탐구’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지은이는 제인 구달의 삶에서 어린이들이 새겨야 할 덕목을 콕콕 집어 주며 끝을 맺는다. 홀로 아프리카 밀림으로 들어갔던 용기, 흔들리지 않고 자기 길을 가는 고집, 지치지 않는 열정과 인내심, 정확하고 세심한 연구 자세, 동물을 존중하는 마음, 희망에 대한 믿음이 그것이다. 동물의 친구가 되고 싶었던 어린 시절의 꿈이 자연과 동물을 위해 싸우는 운동가로 나아간 용기 있는 삶의 여정은, 파헤쳐진 강을 바라보는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에 작은 씨앗이 되어 줄 것이다.
박씨전 장화홍련전
꿈소담이 / 이효성 글, 백정원 그림 / 2008.07.20
8,000원 ⟶
7,200원
(10% off)
꿈소담이
옛이야기
이효성 글, 백정원 그림
과 은 여성 주인공이 이야기를 이끄는 고전 소설입니다. 그러나 내용은 여장부 박씨 부인의 활약상과 장화, 홍련 자매의 비극적인 죽음과 한으로 서로 대비됩니다. 두 작품을 동시에 읽으며 조선 시대 사람들의 상반된 여성관을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은 실제 역사인 병자호란이 뒷받침되어 지어진 이야기이고, 은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설화가 배경이 되어 만들어진 이야기이기 때문이지요. 보편적으로 여성을 수동적이고 연약한 모습으로 생각하면서도 씩씩하고 유능한 여성의 모습을 보며 통쾌함을 느꼈던 것입니다. 신선의 딸로 태어나 온갖 재주와 능력을 지녔지만 못생긴 외모 때문에 남편과 시댁에서 무시당하던 박씨 부인의 통쾌한 이야기와 계모의 시기와 질투 때문에 흉계에 빠져 희생된 장화와 홍련 자매의 슬픈 죽음과 한의 이야기를 읽으며 지혜와 폭넓은 생각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겨레 좋은 고전은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시리즈입니다. 본문 뿐 아니라 글 뒤에 작품해설을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전에는 당시 사람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좋은 글을 읽고 우리 문화와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를 바랍니다. 박씨전 ▶이공을 찾아온 신선 ▶기이한 결혼 ▶못생기고 추하기만 한 신부 ▶귀신같이 알아맞히는 임금 ▶남편을 장원급제시키고 ▶미인으로 변한 박씨 부인 ▶부인의 신묘한 재주 ▶오랑캐 나라의 침략 흉계 ▶오랑캐 나라 여자 영웅과의 대결 ▶간신 때문에 짓밟힌 조선 땅 ▶신비한 군사와 팔문진 ▶쩔쩔 매는 오랑캐들 ▶임 장군의 분노 장화홍련전 ▶악독하고 음흉한 계모 ▶장화를 연못에 빠뜨려 죽여라! ▶용을 타고 다니는 장화 ▶파랑새를 따라가서 ▶부사 앞에 나타난 자매의 원혼 ▶다시 세상에 태어난 자매
못말리는 액션가면 7 (개정판)
학산문화사 / 편집부 펴냄 / 2003.12.25
9,000원 ⟶
8,100원
(10% off)
학산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편집부 펴냄
만화로 보는 TV 애니메이션 『못말리는 액션가면 』 제7권. 투니버스 방영작 를 올컬러 만화책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엉뚱한 사고뭉치 짱구와 짱구 가족, 그리고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1화 원장 선생님을 간호하자 제2화 내겐 너무 강렬한 파스! 제3화 짱구, 보안관이 되다! 제4화 소년 검객이 보낸 결투장 제5장 목욕탕 대소동 제6장 정의의 주인공, 유리! 제7화 엄마의 숨겨진 과거 제8장 짱아의 꿈과 현실 제9화 짱구네 홈 파티 소동 제10화 동네 수비대최고의 비밀기지 제11화 못말리는 핸드폰
초등 영어일기 첫걸음 : 기초회화
넥서스 / 넥서스 콘텐츠개발팀 지음 / 2018.02.20
12,000원 ⟶
10,800원
(10% off)
넥서스
외국어,한자
넥서스 콘텐츠개발팀 지음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재로 꾸며져 있는 영어일기 교재이다. 일기를 통해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기초회화 표현을 익히도록 했다. 즉, 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표현들을 익힐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영어일기를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기본적인 학습 설명을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하게 풀어 설명하여, 영어에 자신이 없는 엄마들도 자녀들과 함께 영어일기를 쓸 수 있다.미리 알아두기 - 날짜와 날씨 UNIT 01 나의 아침 - 일상생활 UNIT 02 나의 가족 - 가족 UNIT 03 내 친구, 민지 - 친구 관계 UNIT 04 집안 청소하기 - 집안일 UNIT 05 칭찬을 받았어요! - 감정 UNIT 07 태권도 연습 - 운동 UNIT 06 생일 축하해! - 파티 UNIT 08 나의 취미 - 취미 활동 UNIT 09 윽! 시험이 코앞이다 - 학교생활 UNIT 10 새로 오신 영어 선생님 - 선생님 UNIT 11 신나는 여행 - 여행 UNIT 12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 방학 UNIT 13 나는 훌륭한 요리사 - 음식 UNIT 14 즐거운 추석 - 명절 UNIT 15 그건 내 스타일이 아니에요! - 쇼핑 UNIT 17 사랑해요! 비 - 문화생활 UNIT 16 키 크고 싶어요 - 외모 UNIT 18 많이 아파요 - 건강 UNIT 19 영어 캠프에 왔어요 - 다양한 행사 UNIT 20 난 꿈이 많아요 - 나의 미래 해답열 번 암기보다 한 번 쓰기가 실력이다! 영어일기 쓰기는 영어로 말할 기회가 많지 않은 환경에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영어로 일기를 쓰면 문법과 어휘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일상적인 회화 표현까지 익힐 수 있게 됩니다. 어려운 영어일기는 가라! 쉽고 재미있게 쓰자! 많은 학생들이 ‘영어로 일기 쓰는 것은 어려워.’라는 생각을 갖고 미리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어려운 내용이 아닌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재로 꾸며져 있어 초등학생들에게 적합한 영어일기 교재입니다. 일기를 통해 영어의 기초를 익힌다! 이 책은 일기를 통해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기초회화 표현을 익히도록 했습니다. 즉, 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표현들을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회화 표현을 학습하면서 일기를 쓸 수 있으니 일석이조겠죠! 엄마와 함께하는 영어공부!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영어일기를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학습 설명을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하게 풀어 설명하여, 영어에 자신이 없는 엄마들도 자녀들과 함께 영어일기를 쓸 수 있습니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호사라 (지은이) / 2022.07.30
11,000원 ⟶
9,900원
(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학습참고서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호사라 (지은이)
중학교 입학 전 꼭 갖춰야 할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을 한 권으로 끝내는 책이다.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은 초등 수학의 응용·활용 문제를 풀 때 필수로 활용되므로 수학 상위권을 꿈꾼다면 반드시 훈련이 필요한 내용이다. 또한 중1 수학 ‘정수와 유리수의 혼합 계산’ 개념과 연결되므로 중학 수학 역시 잘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바빠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은 쉬운 내용은 빠르게 훑고 어려운 문제는 더 많이 연습해 진짜 실력이 쌓이는 훈련법을 적용했다. 또한 분당 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박사님의 비법인 ‘덩어리 묶음 계산법’을 수록해서 혼합 계산 실수를 꽉 잡아 계산은 빨라지고, 정확도는 높아진다. 책 속의 진단 평가를 푼 후 제시된 계획표에 맞춰 학습한다면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을 10일에 끝낼 수 있다.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 기초 진단 평가 첫째 마당. 분수의 혼합 계산 01 분모가 다르면 통분 먼저 하자 02 약분을 먼저 하면 계산이 간단해져 03 덧셈과 뺄셈이 섞여 있으면 통분하고 앞에서부터 04 곱셈과 나눗셈이 섞여 있으면 나눗셈을 곱셈으로 바꿔 05 먼저 계산하는 곱셈과 나눗셈을 덩어리로 묶어 06 ( )가 있으면 ( ) 안의 분수 계산을 가장 먼저! 둘째 마당. 소수의 혼합 계산 07 소수점 아래 자리 수의 합에 맞춰 소수점 콕! 08 나누는 수를 자연수로 만들어 몫을 구해 09 덧셈과 뺄셈이 섞인 식은 앞에서부터! 10 곱셈과 나눗셈이 섞인 식도 앞에서부터! 11 곱셈과 나눗셈은 덧셈과 뺄셈보다 먼저! 12 ( )가 있으면 ( ) 안의 소수 계산을 가장 먼저! 셋째 마당.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 13 분모가 10, 100······인 분수로 소수를 나타내 14 분수와 소수가 섞여 있으면 하나로 통일해 15 나누어떨어지지 않을 땐, 소수를 분수로 바꿔 16 자연수의 혼합 계산 순서를 기억하며 풀자 17 계산하면서 분수 또는 소수로 통일해 18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모두 모여라 19 복잡한 혼합 계산도 능숙하게 해 내자 20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 문장제 정답 및 풀이중학교 입학 전 꼭 갖춰야 할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을 탄탄하게! 10일에 완성하는 혼합 계산 훈련서 중학교 입학 전 꼭 갖춰야 할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을 한 권으로 끝내는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이하 바빠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이 나왔다! ‘혼합 계산’은 집중 연습이 꼭 필요한 내용으로, 잘 가르치기로 소문난 수학학원의 비결 중 하나가 혼합 계산만 모아 집중 훈련하는 것이라고 한다.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은 초등 수학의 응용·활용 문제를 풀 때 필수로 활용되므로 수학 상위권을 꿈꾼다면 반드시 훈련이 필요한 내용이다. 또한 중1 수학 ‘정수와 유리수의 혼합 계산’ 개념과 연결되므로 중학 수학 역시 잘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바빠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은 쉬운 내용은 빠르게 훑고 어려운 문제는 더 많이 연습해 진짜 실력이 쌓이는 훈련법을 적용했다. 또한 분당 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박사님의 비법인 ‘덩어리 묶음 계산법’을 수록해서 혼합 계산 실수를 꽉 잡아 계산은 빨라지고, 정확도는 높아진다. 책 속의 진단 평가를 푼 후 제시된 계획표에 맞춰 학습한다면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을 10일에 끝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 중학교 입학 전 꼭 갖춰야 할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을 탄탄하게! 잘 가르치기로 소문난 수학학원의 비결, 혼합 계산만 모아 집중 훈련해요! ■ 혼합 계산만 따로 모아 집중 훈련해야 하는 이유는?‘혼합 계산’은 ‘구구단’처럼 집중 연습이 필요한 내용입니다. 앞에서부터 계산하는 것이 익숙한 친구들에게 ‘여러 가지 연산 기호가 섞인 혼합 계산’은 계산 순서 암기와 충분한 연습을 통해 숙련되는 과정이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치동 수학학원들에서는 방학 중 혼합 계산 문제만 추린 문제집을 따로 만들어 집중 훈련한다고 합니다. 이 책은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을 집중 훈련하는 책입니다. 개정 교육 과정에서는 공부 범위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초등 수학에서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이 빠졌습니다. 하지만 초등 수학의 응용· 활용 문제를 풀 때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이 필수로 활용되므로 수학 상위권을 꿈꾼다면 반드시 훈련이 필요한 내용입니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으로 고학년 수학의 핵심인 분수와 소수의 계산을 마무리해 보세요! ■ 혼합 계산 실수를 꽉 잡는 ‘바빠 연산법’만의 ‘덩어리 계산법’‘혼합 계산’은 계산 순서를 알아도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면, 문제를 풀 때 암산이 쉬운 부분을 먼저 계산하는 실수를 범하기 쉽습니다. 이 책에서는 혼합 계산의 실수를 잡는 비법으로 먼저 푸는 부분을 덩어리로 묶는 방법을 제시하고 집중 훈련합니다. 예를 들어, 덧셈과 뺄셈이 곱셈과 섞여 있는 식에서 곱셈 부분을 덩어리로 묶은 다음 계산하는 것입니다. 이 비법은 분당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에서 17년째 영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호사라 박사님의 지도 꿀팁입니다. 덩어리로 묶고 나면 긴 식이 간단하게 ‘덧셈과 뺄셈이 섞여 있는 식’으로 바뀌므로, 긴 식도 겁나지 않게 되고 계산 순서 실수도 꽉 잡을 수 있습니다! ■ 중학 수학을 잘하고 싶다면 선택이 아닌 필수!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중학교에 들어가 공부하는 ‘정수와 유리수’ 단원에는 초등 수학의 ‘자연수의 혼합 계산’ 내용에서 수의 범위가 넓어진 혼합 계산을 다룹니다. 계통성이 강한 수학 과목의 특성상 수학의 흐름이 잘 이어지려면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을 능숙하게 할 수 있어야 ‘정수와 유리수의 혼합 계산’을 직관적으로 쉽게 해결해 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을 중학교 입학 전에 확실히 알고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을 탄탄하게 다지고 넘어간다면 중학 수학 역시 잘하게 될 것입니다! ■ 탄력적 훈련으로 진짜 실력을 쌓는 효율적인 학습법!‘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은 충분한 연산 훈련으로 조금씩 어려워지는 문제에 도전합니다. 또한 단기간 탄력적 훈련으로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을 그냥 풀 줄 아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숙달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같은 시간을 들여도 더 효율적인 진짜 실력을 쌓는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간단한 연습만으로 충분한 단계는 빠르게 확인하고 넘어가고, 더 많은 학습량이 필요한 단계는 충분한 훈련이 가능하도록 확대하여 구성했습니다. 또한, 하루에 2~3단계씩 10~20일 안에 풀 수 있도록 구성하여 단기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집중해서 공부하면 전체 맥락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한 권을 모두 푸는 데 드는 시간도 줄어들고, 펑펑 쏟아져야 눈이 쌓이듯, 실력도 차곡차곡 쌓입니다. 이 책으로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을 집중해서 연습하면 초등 고학년 수학을 슬기롭게 마무리하고 중1 수학도 잘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1) 수학 인생을 좌우하는 딱 10일! 우리 집에서도 진단 평가 후 맞춤 학습 가능! 집에서도 현재 아이의 학습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수학 학원 원장님들의 실제 진단 평가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10분 진단 평가’ 결과에 따라 10일 진도표와 20일 진도표 중 하나를 선택해 학습할 수 있습니다. 더 빠른 진단을 원한다면 ‘5분 진단 평가’로 자신에게 맞는 진도표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6학년이라면 20일 진도표가 제시되었더라도 10일 진도표에 도전하여 집중적으로 연산을 끝내기를 권장합니다. 학습 결손을 해결하는 딱 10일이 앞으로의 수학 인생을 좌우하는 결정적 계기가 됩니다. 2) 무조건 풀지 않는다! 개념을 보고 ‘느낌 알면서~.’ 개념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한 채 생각 없이 문제만 풀다 보면 어느 순간 벽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기초 체력을 키우려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듯, 연산도 훈련 과정에서 개념과 원리를 함께 접해야 기초를 건강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바빠 연산법은 연산만 있는 훈련서와는 달리 차시마다 ‘한눈에 보는 개념’을 수록했습니다.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는 친절한 개념 설명으로 원리부터 이해하고 연산 훈련을 할 수 있어, 자기 주도 학습을 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3) 책 속의 선생님! 빠독이의 ‘꿀팁’과 ‘잠깐! 퀴즈’로 선생님과 함께 푼다! 요령 없이 기계적으로 푸는 것은 이제 그만! 문제를 풀 때 알아 두면 좋은 꿀팁부터 실수를 줄여 주는 꿀팁까지! 책 곳곳에서 빠독이가 알려줘 쉽게 이해하고 풀 수 있습니다. 개념을 배운 다음엔 ‘잠깐! 퀴즈’로 개념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어 혼자 풀어도 친절한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4) 과학적인 학습 설계! 실력을 쌓아 주는 바빠의 ‘작은 발걸음’ 방식!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산은 그만! 쉬운 내용은 빠르게 학습하고, 어려운 부분은 더 많이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간단한 연습만으로도 충분한 단계는 3쪽으로,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한 단계는 4쪽, 5쪽으로 확대한 더욱 탄력적인 구성으로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더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금씩 수준을 높여 도전하는 바빠의 ‘작은 발걸음 방식(small step)’으로 단계를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하여 몰입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느닷없이 어려워지지 않으니, 누구나 끝까지 몰입하여 풀며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5) 생활 속 언어로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드니 자신감이 저절로! 단순 계산력 문제만 연습하고 끝나지 않아요. 학교에서 반드시 만나게 될 문장제로 서술형 문제도 대비하고, 게임처럼 즐거운 연산 놀이터 문제로 생각의 힘도 키울 수 있습니다. 단순히 연산만 담은 책이 아닌 최근 교육과정이 요구하는 문제 해결력과 창의 융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연산 책 그 이상을 담은 책입니다!
(논술대비명작 02) 톨스토이 대표 단편선
글동산 / 톨스토이 글, 신길호 엮음, 김가희 그림 / 2004.01.25
7,000원 ⟶
6,300원
(10% off)
글동산
명작,문학
톨스토이 글, 신길호 엮음, 김가희 그림
\'사람의 마음 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사람에게 허락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 세가지 질문에 대한 톨스토이의 명쾌한 해답이 대표 단편을 통해 전달됩니다.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두 노인 바보 이반
리오는 학교에 가면 절대 안 돼!
책내음 / 김미희 지음, 김잔디 그림 / 2016.02.11
9,000원 ⟶
8,100원
(10% off)
책내음
명작,문학
김미희 지음, 김잔디 그림
저학년 책내음문고 시리즈. 초등학교에 가기 전에 무엇을 알아 두면 좋을지를 알려준다. 강아지 리오가 명랑이 대신 학교에 가고, 명랑이가 그 모습을 몰래 지켜보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명랑이와 리오의 이야기와 만화처럼 재미있는 그림은 아이들이 학교를 재미있는 곳으로 느끼도록 해준다. 유치원과 안녕하기, 학교에 가져갈 물건들 찾기, 준비물 챙기기, 급식시간에는 어떤 반찬이 나올까? 자기소개하기, 책가방과 친해지기, 우리 선생님과 친해지기, 안전하게 학교 가기 등 놀이하듯이 초등학교 1학년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1. 명랑이는 학교 가기 싫어! … 8 -유치원과 안녕하기 2. 리오는 학교 가고 싶어! … 20 -학교에 가져갈 물건들 찾기 3. 리오는 1학년 … 30 -짝꿍 찾기 4. 리오는 학교에 가면 절대 안 돼 … 46 -준비물 챙기기 5. 명랑이는 1학년 … 56 -급식시간에는 어떤 반찬이 나올까? 6. 리오가 학교 왔으면 큰일 날 뻔했어 … 68 부록1 특별한 자기소개하기 부록2 책가방과 친해지기 부록3 우리 선생님과 친해지기 부록4 안전하게 학교 가기 부록5 입학 축하 꽃 만들기 “학교 가기 싫어!” 학교에는 무서운 선생님도 있고, 밥도 엄청 맛없다고 형이 그랬어! 공부할 건 훨씬 많아지고, 딴 짓하면 엄청 혼난다고 누나도 그랬어! 명랑이는 올해 여덟 살이 되었습니다. 초등학교에 가야 하는데, 형 누나에게 들은 말 때문에 학교에 가기 싫대요. 결국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말해 버리지요. 그때, 엄마 앞에 작은 가방을 멘 강아지 리오가 꼬리를 흔들었어요. “제가 대신 갈게요. 왈왈” 결국 명랑이 대신 리오가 입학식에 가게 되었어요. 강아지 리오는 1학년 1반에 적응할 수 있을까요? 리오에게 초등학교 1학년을 빼앗겨 버린 명랑이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작품에 대하여] 재미있게 알려 주세요 초등학교에 가기 전에 무엇을 알아 두면 좋을까요? 엄마들이 꾸역꾸역 아이들의 머릿속에 넣어 준 ‘초등학교 지침’을 아이들이 기억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좀 더 재미있게 초등학교를 소개하고, 놀이하듯 재미있게 초등학교를 알아 가도록 도와주세요! ≪리오는 학교에 가면 절대 안 돼!≫에서는 강아지 리오가 명랑이 대신 학교에 가고, 명랑이가 그 모습을 몰래 지켜보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명랑이와 리오의 이야기와 만화처럼 재미있는 그림은 아이들이 학교를 재미있는 곳으로 느끼기에 충분하답니다. 놀이하듯 알아 가는 초등학교 1학년 이야기 중간과 부록에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학교와 친해질 수 있게 놀이 페이지가 있답니다. ◆ 유치원과 안녕하기(인사하기) 유치원 건물, 유치원 선생님, 유치원 친구들, 유치원에서 쓰던 물건들과 인사하며 초등학교와 유치원의 다른 점들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 학교에 가져갈 물건들 찾기(색칠하기, 이름쓰기) 학교에는 어떤 물건들을 가지고 가야 할지 색칠하며 재미있게 생각해 봅니다. ◆ 짝꿍 찾기(그림 그리기, 찾기 놀이) 학교에는 어떤 친구들이 있을까요? 새롭게 만날 친구들을 기대하며 그려 보고, 지시어에 맞는 친구를 찾아봅니다. ◆ 준비물 챙기기(숨은 그림 찾기) ‘알림장’이 무엇인지 알고, 알림장에 맞는 준비물 챙기기를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재미있게 해 봅니다. ◆ 급식시간에는 어떤 반찬이 나올까?(그림 그리기) 먹고 싶은 반찬을 그리며 급식시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 줍니다. <부록> ◆ 특별한 자기소개하기 처음 자기소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친구의 자기소개를 보며 직접 자기소개 말을 써 봅니다. ◆ 책가방과 친해지기 유치원 때보다 더 커진 가방에는 어떤 물건이 들어갈까요? 책가방 속에 물건들을 그려 넣어 봅니다. ◆ 우리 선생님과 친해지기 선생님은 어떤 모습일까요? 우리 선생님의 특징을 재미있게 표현해 봅니다. ◆ 안전하게 학교 가기 미로를 찾아가며 재미있게 학교에 가 봅니다. 안전하게 학교에 가는 친구도 찾아보며 교통 안전도 함께 배웁니다. ◆ 입학 축하 꽃 만들기 입학 축하 꽃을 만들고 오려서 달아 보세요.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해요!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 세트 (전3권)
행성B아이들 / 알브레히트 보이텔스파허 외 지음, 김희상 옮김, 강문봉 감수 / 2012.01.19
36,000원 ⟶
32,400원
(10% off)
행성B아이들
학습일반
알브레히트 보이텔스파허 외 지음, 김희상 옮김, 강문봉 감수
간행물윤리위원회, 과학창의재단, 아침독서운동본부로부터 인정받은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 전3권 세트.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 과학, 영어, 국어를 ‘박물관’이라는 공간으로 옮겨 와서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 현장감을 살려 주는 각종 사진과 실제로 둘러보는 듯한 생생한 체험식 구성을 통해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원리와 의미를 파고들어 깨우치게 함으로써 공부의 깊이를 더한다. <수학박물관>은 독일에 실존하는 수학박물관인 ‘마테마티쿰’을 방문하는 수만 명의 관람객들 중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던졌던 질문들을 모아, 그 질문에 대답하는 내용이 담았고, <과학박물관>은 국립과천과학관을 찾은 아이들이 실제로 던졌던 흥미로운 질문들과 그 질문에 관장님이 친절하고 재미있게 대답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영어박물관>은 경기영어마을(안산 캠프)를 배경으로 토니 선생님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영어에 대한 질문을 쉽고 재미나게 풀어준다. 책으로만 보고 외우는 죽은 지식이 아닌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게 하는, 살아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박물관은 살아있다>시리즈의 기획의도이다.수학 박물관 과학 박물관 영어 박물관간행물윤리위원회, 과학창의재단, 아침독서운동본부로부터 인정받은 최고의 ‘초등 학습물’ 시리즈 세계 유일의 수학박물관 ‘마테마티쿰’ 관장님이 들려주는 친절한 수학 이야기 수학 박물관 ★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 아침독서 추천도서 ★ 경기도 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세계 최대 규모의 국립과천과학관과 권은아 작가가 들려주는 명쾌한 과학 이야기 과학 박물관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신나는과학을만드는사람들 추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추천 국내 최대 규모 경기도 영어마을과 전방위 영어고수 손동희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영어 이야기 영어 박물관 ★ 민병철 교수 추천 ★ 줄탁닷컴 서현주 대표 추천 신학기 친절한 개념 원리서로 수, 과, 영 자신감을 잡아라!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공부가 어렵다고 호소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각 과목의 수준이 갑자기 높아지기 때문인데, 대부분 학원을 다니면서 선행학습으로 이 문제를 해소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는 것이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입니다.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려면 각 과목의 개념과 원리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행성:B아이들의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들을 위한 교양서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어려워하는 수학, 과학, 영어, 국어를 ‘박물관’이라는 공간으로 옮겨 와서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로 기획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수학, 과학, 영어, 국어를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은 실제로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실존하는 공간과 교과서의 영역이었던 학교 수업 과목을 접목시키기를 시도했습니다. <박물관은 살아 있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수학박물관』은 독일에 실존하는 수학박물관인 ‘마테마티쿰’을 배경으로 합니다. ‘마테마티쿰’을 방문하는 수만 명의 관람객들 중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던졌던 질문들을 모아, 그 질문에 대답하는 내용이 바로 『수학박물관』입니다. 두 번째 책 『과학박물관』은 세계적인 과학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인 국립과천과학관을 찾은 아이들이 실제로 던졌던 흥미로운 질문들과 그 질문에 관장님이 친절하고 재미있게 대답하는 내용이며, 세 번째 책 『영어박물관』은 경기영어마을(안산 캠프)를 배경으로 토니 선생님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영어에 대한 질문을 쉽고 재미나게 풀어주는 내용입니다. 책으로만 보고 외우는 죽은 지식이 아닌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게 하는, 살아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박물관은 살아있다>시리즈의 기획의도입니다. 현장감을 살려 주는 각종 사진과 실제로 둘러보는 듯한 생생한 체험식 구성을 통해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원리와 의미를 파고들어 깨우치게 함으로써 공부의 깊이를 더합니다. 행성:B 아이들의 살아 있는 박물관으로 떠나는 지식 여행은, 『수학박물관』『과학박물관』『영어박물관』에 이어 『국어박물관』까지 계속됩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니! 박물관에서 어떤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는 말인가요? 오래된 보물들부터 최신 문화와 기술, 그리고 다양한 사료들까지 박물관에는 없는 게 없지요. 그런데 만일 여러분이 아주 재미있게 봤던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처럼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들이 살아서 움직이고, 그것들과 말도 하고, 같이 뛰어놀기도 한다면 얼마나 신나고 흥분되는 일이겠어요. 그러면 유물들의 역사나 이름을 억지로 외우고 공부하지 않아도 척척박사처럼 저절로 알게 되겠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골치 아파하는 수학, 과학, 영어, 국어를 교과서 밖으로 불러내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옮겨와 직접 체험하고 만져보고 느껴보게 하면 어떨까 고민했어요. 그렇게 탄생한 것이 『수학박물관』, 『과학박물관』, 『영어박물관』, 이렇게 <박물관은 살아있다>시리즈랍니다. 체험하고 즐기면서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살아있는 박물관에서 놀다보면 수학, 과학, 영어가 단짝처럼 아주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Debating Challenge! 1
월드컴 / Neill Porteous 지음 / 2013.12.01
14,000
월드컴
학습참고서
Neill Porteous 지음
Debating Challenge 시리즈는 중등 영어과 수행평가 및 서술형/논술형 평가에서 중시되는 유창한 의사소통 능력과 명료하게 주장을 전개하는 능력을 효과적으로 길러주는 교재이다. 중등 영어 평가에서 출제 가능한 다양한 쟁점을 소개하였다. 또, 각 쟁점에 대한 상반되는 입장을 제시함으로써 각 쟁점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같은 이해를 바탕으로 각 쟁점을 둘러싼 다양한 주장들을 조리 있게 비판하고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Unit 1 Read a Book or Watch a Movie? Unit 2 Eating Insects Instead of Animals Unit 3 Public Holidays in South Korea Unit 4 Four Seasons or One Season? Unit 5 Do We Still Need Libraries? Unit 6 House or Apartment? Unit 7 What Should We Learn in School? Unit 8 Choosing Where to Go on Vacation Unit 9 Cars that Drive Themselves Unit 10 Children Doing Chores Unit 11 Students Should Have Part-Time Jobs Unit 12 Money Is the Best Gift Unit 13 Teacher of No Teacher? Unit 14 Using Public Transportation Unit 15 I Want to Be Famous! Unit 16 Spend or Save?▶특징 1.수행평가 및 서술형/논술형 평가 출제 예상 쟁점 정리 Debating Challenge 시리즈는 중등 과정의 수행평가 및 서술형/논술형 평가에서 다루어지는 일상생활 및 일반적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쟁점들을 다룬다. 근래 논술형 평가 등에서 특정한 내용을 설명하거나 묘사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자신의 견해를 조리 있게 주장하는 능력까지 측정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Debating Challenge 시리즈는 출제가 예상되는 다양한 소재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2.논리적으로 주장을 전개하는 능력 배양 수행평가 및 서술형/논술형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주장을 조리 있게 펼치는 능력이 필수적이며, Debating Challenge는 그런 능력을 효율적으로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주요 쟁점에 대한 입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한 글/말을 깊이 있게 분석/학습함으로써, 어떻게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지를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3.주장을 지지하거나 반박하는 Skill 습득 특정한 주장을 효과적으로 전개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근거들 가운데 보다 타당한 근거를 선택하여 그 근거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능력을 갖추어야만 한다. Debating Challenge는 개별 주장을 지지/반박하는 데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근거를 비판적으로 선택하는 연습을 통해 그와 같은 능력을 충분히 숙달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이다. 4.초등학생 및 중학생의 말하기 능력 향상 영어 말하기 능력은 단순히 영어로 말을 하는 능력이 아니라,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일관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이런 점을 감안하여, Debating Challenge 시리즈는 보다 쉬운 단어와 구문에서 시작하여 보다 어려운 단어와 구문을 활용하여 일정한 생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각 Unit과 각 권이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교재이다.
로빈슨 크루소 : 꿈과 용기를 키우는 모험 이야기
킨더랜드 / 다니엘 디포 글, 임신행 옮김 / 2007.07.10
6,000원 ⟶
5,400원
(10% off)
킨더랜드
명작,문학
다니엘 디포 글, 임신행 옮김
교과서는 머리를 키우고 세계명작은 사람을 키웁니다! 어린 시절에 꼭 읽어야 할 책, 세계명작! 어린 시절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세계명작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세계명작을 읽고 자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정서와 인격 면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은 아동 문학가 및 활발하게 활동 중인 문인들이 직접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쓰고, 최고 수준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림을 그려 아이들의 꿈과 감성을 키우고 예술적 감각을 높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각 권의 개성을 최대한 살린 편집 구성 책의 머리말, 차례, 등장인물부터 책을 읽고 난 후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논술문제까지 각 권의 개성을 최대한 살려서 책의 독립성을 부여했습니다. 논술 문제는 자칫 문제풀이 형식이 되거나 전 권이 동일하게 반복될 경우에 어린이의 흥미를 반감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각 권의 특성에 맞추어 더욱 다양한 구성으로 재미를 증가시켰습니다. 꿈과 용기를 키우는 모험 이야기 미지의 세상으로 떠나는 모험을 통해 자립심이 길러집니다. 아무도 가 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는 늘 우리를 설레게 할 뿐 아니라 담대하고 씩씩한 마음을 갖게 한답니다. 거인 나라와 소인 나라를 여행하는 걸리버와 무모하지만 정의에 대한 신념으로 길을 떠난 돈키호테와 보물을 찾아 떠난 짐의 도전 정신을 배워 보세요.첫 항해 해적들의 습격 무인도에 떨어지다 요새를 만들다 혼자 사는 법 섬에서의 생활 사람의 발자국 난파선 프라이데이 식인종과 싸우다 수상한 돛단배 섬을 떠나다 부록: 로빈스 크루소와 조금 더 친해져요
친구야! 어떻게 자연을 그렇게 잘 아니?
럭스키즈 / 재키 베일리 지음, 이경아 옮김, 매슈 릴리 그림 / 2007.09.15
12,000원 ⟶
10,800원
(10% off)
럭스키즈
자연,과학
재키 베일리 지음, 이경아 옮김, 매슈 릴리 그림
만화 형식의 개성 넘치는 컬러 일러스트레이션 속에 자연과 과학에 대한 4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지루하고 딱딱해 질 수 있는 과학 이야기 속에 만화 형식의 장점을 잘 살린 재치 있는 말풍선을 넣었다. 모든 생명체가 먹이에 의해 어떤 식으로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는 먹이 사슬 이야기, 물체가 항상 아래로만 떨어지는 이유, 우리가 땅에 발을 딛고 서 있는 이유인 중력에 관해 들려주고, 낙하산도 직접 만들어 보는 중력에 관한 이야기, 땅 속 깊은 곳에서 만들어진 암석이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땅 위로 나오게 된 이야기를 들려 준다. 또 날씨와 물이 우리 발밑의 바위를 어떻게 부수는지, 그리고 그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보여준다. 각 장의 뒷부분에서는 집에서 간단히 해 볼 수 있는 실험들을 수록하였다.사바나에서 살아남기 사과가 땅에 떨어지는 이유 암석과 돌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요? 바위는 어떻게 부서질까요? 찾아보기 옮기고 나서 먹이사슬 이야기 두 발 달린 동물이든 네 발 달린 동물이든 어느 동물이든지 살아가려면 먹이가 필요해요. 이 책은 모든 생명체가 먹이에 의해 어떤 식으로 연결되는지를 보여 주고 있지요. 동물이 어떻게 식물을 먹고 살아가는지 그리고 식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요. 중력에 관한 이야기 우리가 땅에 발을 딛고 서 있을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아니면 물체가 언제나 아래로만 떨어지는 이유에 대해서는요? 그에 대한 해답은 중력이라 불리는 신비한 힘에 있답니다. 암석이 만들어진 이야기 땅 밑으로 깊숙이 내려가다 보면 흙덩어리가 서로 뒤섞이고 녹고 짓눌리고 꿈틀거리고 단단해지다가 암석으로 굳는 지구의 암석 공장이 나와요. 땅 속 깊은 곳에서 만들어진 암석이 땅 위로 나오게 된 이야기를 들려 주어요. 침식에 관한 이야기 한낮의 더위, 밤의 추위, 퍼붓는 비, 사나운 바람, 몰아치는 파도, 이 모든 것이 오랜 세월 동안 계속되면 바위의 가장 단단한 부분도 부술 정도가 된답니다. 날씨와 물이 바위를 어떻게 부수는지, 그리고 그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보여 주지요.
나의 둔촌아파트
이야기꽃 / 김민지 (지은이) / 2018.11.15
16,000원 ⟶
14,400원
(10% off)
이야기꽃
그림책
김민지 (지은이)
거기 있지만 거기 없는 고향, 찾아갈 수 있지만 돌아갈 수 없는 도시의 고향 이야기. 누구에게나 고향이 있다. 나고 자란 곳, 살던 흔적과 익숙한 풍경, 친숙한 사람들이 남아 있는 곳. 운이 좋은 경우라면, 언제든 돌아가 지친 마음을 부려놓을 집과 웃으며 나를 반겨 줄 어버이가 기다리는 곳. 하지만, 모두가 고향을 간직하는 건 아니다. 고향을 등진 사람도 있고, 고향으로부터 버림받은 사람도 있으며, 고향을 잃어버린 사람도 있다. 불행하게도 나고 자란 곳으로 돌아갈 수 없는 사람들이다. 고향이 무엇이기에 우리를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할 수 있는 걸까? 존재의 근거, 삶을 이루는 기억의 공간이기 때문 아닐까. 이 그림책은 그 기억의 공간, 고향을 잃어버린 ‘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거기 있지만 거기 없는 고향, 찾아갈 수 있지만 돌아갈 수 없는 도시의 고향 이야기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기획지원사업 선정작입니다. 나는 지금 잃어버린 고향을 찾아 갑니다. 누구에게나 고향이 있습니다. 나고 자란 곳, 살던 흔적과 익숙한 풍경, 친숙한 사람들이 남아 있는 곳. 운이 좋은 경우라면, 언제든 돌아가 지친 마음을 부려놓을 집과 웃으며 나를 반겨 줄 어버이가 기다리는 곳. 하지만, 모두가 고향을 간직하는 건 아닙니다. 고향을 등진 사람도 있고, 고향으로부터 버림받은 사람도 있으며, 고향을 잃어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나고 자란 곳으로 돌아갈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고향이 무엇이기에 우리를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할 수 있는 걸까요? 존재의 근거, 삶을 이루는 기억의 공간이기 때문 아닐까요. 이 그림책은 그 기억의 공간, 고향을 잃어버린 ‘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나를 이루는 기억의 장소들을 찾아서... 해마다 라일락 꽃 필 때면 내 마음은 그곳을 서성입니다. 바람이 실어 오는 꽃향기에 취해 학원 가던 발길을 멈추고 늦는 줄도 모른 채 한참 서 있던 곳, 유리창을 지나오는 오후의 햇빛 속에서 사내애들, 여자애들 뛰노는 소리에 엉덩이가 절로 들썩이던 곳, 저녁 먹으라고 부르는 엄마들 목소리와 우르르 몰려오는 아이들 발소리가 긴 복도를 가득 메우던 곳, 노을이 물든 복도에 도마소리와 따뜻한 밥 냄새가 흐르고, 창문들 하나둘씩 노랗게 불 켜지던 곳, 삐걱거리는 시소소리, 두부장수 종소리, 어느 땐가는 노란 가로등 아래서 나를 기다리던 그 사람도 거기 있던 곳... 나는 그곳이 그립습니다. 그래서 그곳을 찾아갑니다. 둔촌주공아파트. 하지만 그곳은 사라진 고향. 댐을 가득 채운 물에 잠겨버린 마을처럼. 아직 거기 있지만, 이제 거기 없습니다. 나는 거기 있는 고향을 만나고 싶어 물속으로 들어가지요. 깊이깊이 내려가 기억 속을 거닙니다. 라일락나무 꽃 피운 화단을 지나 현관 우편함을 열어 옛날의 편지들을 찾아보다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에 내려 아이들 뛰어다니고 엄마들 한담을 나누는 복도를 지나, 505호 우리 집 문을 엽니다. 우리 가족의 손때가 묻은 익숙한 물건들, 가로수 꼭대기가 보이는 창밖의 풍경, 여섯 살 생일파티를 하던 아련한 기억, 아! 그 생일에 받은 곰돌이 인형...! 곰돌이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문틀 가에 키 잰 흔적이 남아 있는 내 방 문을 엽니다. 거기 아직도 가만히 누워 있는 곰돌이. 눈이 마주치자 나는 곰돌이만한 작은 아이가 됩니다. 작은 아이가 되어 곰돌이를 힘껏 끌어안습니다. 재개발의 호수에 잠겨버린 아파트단지도 간직하고 싶은 고향입니다. 이 그림책의 화자인 ‘나’는 고층 아파트로 재개발 공사 중인 둔촌주공아파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 자신입니다. 1970년대 말 이후 대단지들이 들어서면서부터 아파트는 이 시대의 보편적인 주거형태가 되어 왔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아파트에서 나고 자라게 되었으니 아파트가 '고향'인 세대가 많아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 시기에 지어진 단지들이 속속 재개발에 들어선 이즈음, 그 세대는 자신이 나고 자란 곳이 철거되어 사라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실향'의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래된 단지가 철거되는 것은 건물만이 아니라 그 세월 동안 무성하게 자란 나무도 손때 묻은 놀이터도 숱하게 발길이 닿았던 길마저도 사라지는 것이니까요. 또한 그렇게 고향이 사라졌다는 것은 단지 돌아갈 곳이 없어졌다는 뜻만이 아닙니다. 개개인의 정체성을 이루는 기억과 경험의 거처, 정서의 근거지를 잃어버렸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기억과 정서처럼 비물질적인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는 오래된 건물이나 마을을 새로 지어야만 할 때 거기 살던 사람들이 그 공간의 기억을 되새기고 어루만지며 정체성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아카이브 사업에 공을 들인다고 합니다. 우리의 경우는 공적영역에서의 인식과 노력이 부족하여 주로 개인들이 그러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에스엔에스와 독립출판물로 아카이빙 작업을 하고 있는 ‘안녕, 둔촌주공아파트’ 프로젝트나 최근 개봉된 다큐 영화 [집의 시간들] 같은 경우가 그러하며 이 그림책 <나의 둔촌아파트> 또한 그 맥락 위에 있습니다. 그림책을 만든 김민지 작가는 공간이 있던 곳으로서 그 자리는 거기 있으나 사람이 살던 곳으로서 그 장소는 거기 없는 고향을 대형 댐의 건설로 물에 잠긴 수몰마을에 빗대어 실향의 아픔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수몰마을이 독재적 개발이데올로기의 희생양이라면 재개발로 사라진 아파트단지는 맹목적 자본논리의 제물이라는 점에서 적절한 비유라 할 수 있겠습니다. 낡아져 불편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필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건폐율이니 용적률이니 투자가치, 시세차익이니 하는 경제논리에만 함몰되어 정말 소중한 것들을 하찮게 여기고 쉽게 폐기처분하는 재개발이라면, 신중하게 한 번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이 애틋하게 아름다운 그림책이 우리 사회에 그러한 사유의 기회를 한 번이라도 더 갖게 만들고 고향을 잃은 이들에게 작은 위안이마나 전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완벽과 나투덜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조 외슬랑 지음, 이정주 옮김, 소복이 그림 / 2013.09.05
8,500원 ⟶
7,650원
(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
명작,문학
조 외슬랑 지음, 이정주 옮김, 소복이 그림
혼자 읽는 책이 좋아 시리즈 5권. <열 살 소녀의 성장일기> 등으로 유명한 조 외슬랑이 늘 그런 아이란 없다는 사실을, 언제나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언니 ‘나완벽’과 늘 말썽꾸러기 투덜이라고 여기는 동생 ‘나투덜’을 통해서 여실히 보여 준다. 초등학교 1, 2학년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담았다. 나가족 씨네 집에 태어난 첫째는 무엇이든 완벽해서 ‘나완벽’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그리고 완벽이는 언제나 완벽했다. 집에서는 물론이고, 선생님이 칭찬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학교에서도 완벽했다. 그래서 나가족 씨는 둘째를 낳았다. 그런데 둘째는 첫째 완벽이와는 달랐다. 그래서 이름도 ‘나투덜’이라고 지었다. 투덜이는 늘 투덜거렸다. 집에서는 물론이고, 선생님마저 지켜봐야겠다며 투덜거릴 정도였다. 그런데 크리스마스이브에 이상한 일이 생겼다. 완벽한 언니와 투덜이 동생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사랑스러운 첫째가 태어났어요 나완벽은 언제나 완벽해 퉁명스러운 둘째가 태어났어요 나투덜은 맨날 투덜대 완벽한 언니와 투덜이 동생 크리스마스이브의 이상한 일 얌전한 완벽이를 찾습니다 화내는 투덜이를 찾습니다 나완벽과 나투덜언제나 완벽한 언니와 맨날 투덜대는 동생?! 나가족 씨 집에 사랑스러운 첫째 완벽이가 태어났어요. 집에서도, 밖에서 친구와 놀 때도, 학교에 갔을 때도 완벽이는 언제나 완벽했지요. 그래서 나가족 씨는 둘째를 낳았어요. 그러나 퉁명스러운 둘째가 태어났지 뭐예요. 집에서도, 밖에서 친구와 놀 때도, 학교에 갔을 때도 투덜이는 맨날 투덜댔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주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우리 아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생각해 보는 책 “세상에!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우리 한별이는 엄마가 하라는 대로만 하는 아이예요!” “어머나, 그럴 리가요. 잘못 아신 것 아니에요? 채린이가 미술 대회에 나가다니요.” 부모는 자기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의 모습이 아닐 때 이렇게 부정하거나 놀라곤 한다. 자신이 철석같이 믿고 있는 아이에 대한 고정관념 때문에 ‘평소와는 다르다, 우연히 그랬을 것이다, 운이 좋았다’ 등으로 얼버무리기 일쑤. 하지만 사실은 그런 게 아닐지도 모른다. ≪나완벽과 나투덜≫은 이런 엄마 아빠의 고정관념을 확 깨 주는 동화다. 프랑스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열 살 소녀의 성장일기≫ 등으로 유명한 조 외슬랑은 늘 그런 아이, 언제나 이렇게 해 줘야 하는 아이란 없다는 사실을, 언제나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언니 ‘나완벽’과 늘 말썽꾸러기 투덜이라고 여기는 동생 ‘나투덜’을 통해서 여실히 보여 준다. 초등학교 1, 2학년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담았다. “어? 우리 집도 그래. 진짜 내가 한 건데, 자꾸 내가 한 게 맞냐고 물어봐.” “나도 완전 억울해. 우리 엄마 아빠는 맨날 나만 뭐라 해. 언니가 한 건데 말이야.” 이 책을 읽고 나서 이렇게 떠드는 아이들의 말을 흘려듣지 말고 곰곰이 생각해 보자. 부모가 판단한 아이는 사실 자신의 고정 관념이거나 그 믿음을 지키고자 하는 부모의 잘못된 생각일 수 있다. 부모의 잘못된 믿음과 생각은 아이에게 무척 위험하다. 아이들 속에는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사랑스러운 첫째가 태어났어요엄마와 아빠는 아기 이름을 ‘나축복’이나 ‘나천사’라고 지으려고 했어요.하지만 이토록 완벽하고 사랑스런 아기의 이름으로는 뭔가 부족했어요.딸을 지그시 바라보던 아빠와 엄마는 문득 ‘나완벽’이라는 이름을 생각해 냈어요. 퉁명스러운 둘째가 태어났어요‘나악동?’ ‘나심술?’어떤 이름도 둘째한테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았어요.딱 맞는 이름을 찾아낸 건 첫째 딸 완벽이었어요.“‘나투덜’이라고 지으면 되잖아요.”다들 완벽한 이름이라고 생각했어요.완벽이가 말하는 건 언제나 완벽하니까요.그래서 둘째 아기는 ‘나투덜’이라고 불리게 됐어요.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화폐
웅진씽크하우스 / 에듀코믹 구성, 문성기 글, 김모락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09.03.20
9,500원 ⟶
8,550원
(10% off)
웅진씽크하우스
사회,문화
에듀코믹 구성, 문성기 글, 김모락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01 화폐와 경제 활동 02 화폐의 발달(1) 03 화폐의 발달(2) 04 한국은행 05 나라마다 다른 화폐 06 돈이 오가는 시장 07 벌어들이는 돈, 소득 08 돈을 움직이는 금융 기관 09 돈을 관리하는 방법 10 돈을 올바르게 쓰는 요령 한 발 먼저 완전정복<한 발 먼저 알자! 알자! 화폐>에서는 3학년, 4학년, 5학년 사회 교과서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경제 관련 용어와 지식들이 구석구석에 담겨져 있습니다. 1장, 2장, 3장에서는 돈의 뜻, 화폐의 발달, 오늘날 돈과 관련된 짧은 상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4장과 5장에서는 한국은행과 조폐 공사에서 하는 일과 우리날 지폐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문화재에 대해 알려 줍니다. 또 나라마다 다른 돈의 다양한 모습과 환율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6장과 7장에서는 시장에서 오가는 돈의 탄생과 죽음, 물건 값이 정해지는 원리와 물건의 유통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8장은 '저금통은 왜 돼지 모양일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데, 어린이들에게 호기심과 함께 금융 기관에서 하는 일과 종류, 예금의 종류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해 주고 있습니다. 9장과 10장에서는 용돈 관리를 위한 용돈 기입장 쓰는 방법, 통장 만드는 방법, 현명한 소비 방법, 보험과 세금에 대해 소개합니다. 돈, 하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윤만을 추구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돈을 아름답게 쓰는 주인공 사치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은 작은 감동을 받게 되고, 돈을 쓰는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1605
1606
1607
1608
1609
1610
1611
1612
1613
1614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다시 하면 되지 뭐
5
다 모여 편의점
6
피니토
7
벚꽃 팝콘
8
나는 정말 나무가 되었다
9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10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처음 읽는 삼국지 4
4
긴긴밤
5
돈 주운 자의 최후
6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7
흔한남매 21
8
29센티미터
9
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10
비밀의 종이 울리면
1
사춘기는 처음이라
클랩북스
17,100원
2
시간을 건너는 집
3
기억 전달자
4
아몬드 (청소년판)
5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6
파란 파란
7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8
신상문구점
9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10
순례 주택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5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이향인
10
완벽한 원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