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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펼쳐 봐 동아리
NI BOOK(능인) / 드림카툰 글.그림 / 2011.10.25
6,500원 ⟶ 5,850원(10% off)

NI BOOK(능인)만화,애니메이션드림카툰 글.그림
소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고민을 올바르게 해결하고, 이루고 싶은 상상 속 꿈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캔디북 시리즈'. <네 꿈을 펼쳐 봐, 동아리>는 연극부에 든 송이, 신문부에 든 신비, 요리부에 든 춘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버라이어티한 동아리 활동 이야기이다. 송이, 신비, 춘희 3인방은 연극부에 들어가기 위해 오디션을 준비한다. 하지만 연극에 관심있는 송이만 빼고 나머지 둘은 떨어진다. 낙심한 신비는 신문부에 들어가는데, 설렁설렁하던 처음과 달리 자존심 회복을 위해 특종을 잡으려고 열심히 뛰어다닌다. 그리고 요리부에 들어간 춘희는 비록 실력은 엉망이지만 선생님들 사이의 사랑을 전해 주는 메신저가 된다. 한편 연극부의 송이는 인기 아역 배우 최필립의 거만한 태도 때문에 실망한다. 하지만 자신은 연극이 하고 싶어 들어온 만큼 성실하게 연기 연습을 한다. 그리고 이 모습이 불성실했던 필립이에게도 신선한 감동을 주는데…. 주인공들은 각자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어느덧 자기가 잘할 수 있고 또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게 되고 보람을 느끼게 된다.1 _ 두근두근 연극부 오디션 2 _ 공신비, 넌 신문부가 딱 맞아 3 _ 공포의 신문부 4 _ 나는 줄리엣 5 _ 특종이 필요해 6 _ 사랑은 나눌수록 커져요 7 _ 사랑하는 마음으로 8 _ 오! 나의 로미오 9 _ 우리 연극하게 해 주세요 10 _ 요리는 사랑을 싣고 11 _ 내 꿈에 날개를 달아 줘학교 생활이 따분하다면? 내 꿈을 시작할 수 있는 동아리를 찾아보세요! 학교에서 맨날 공부만 한다면 얼마나 지겨울까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친구들의 꿈을 찾아 줄 동아리(특별 활동)가 있으니까요. 내가 관심 있고 나에게 맞는 동아리를 찾아 활동하는 일은 상상한 것보다 훨씬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물론 더러는 지원자가 너무 많아 들어가고 싶은 동아리에 들지 못해 속상한 사람도 있고, 시간 때우기나 하려고 별다른 감흥 없이 활동을 하는 친구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동아리에 가입하든 즐거운 마음으로 또 적극적으로 활동하다 보면, 분명 숨겨진 나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더불어 친구들과도 돈독해지고 단체 활동이 뭔지도 알게 됩니다. 동아리는 사회성, 협동심까지 기를 수 있는 종합 활동이랍니다. 《네 꿈을 펼쳐 봐, 동아리》는 연극부에 든 송이, 신문부에 든 신비, 요리부에 든 춘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버라이어티한 동아리 활동 이야기예요. 주인공들은 각자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어느덧 자기가 잘할 수 있고 또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게 되고 보람을 느낍니다. 여러분도 자기만의 동아리를 찾아 열심히 활동해 보세요. 나만의 재능 발견뿐만 아니라 분명 진정한 성취감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캔디북 시리즈 캔디북 시리즈는 소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고민을 올바르게 해결하고, 이루고 싶은 상상 속 꿈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캔디북 속에서 진실한 우정, 사랑, 믿음과 배려, 나눔을 발견하고 멋진 숙녀가 되세요.
잠뜰TV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즈 4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유희석 (그림) / 2021.04.22
12,000원 ⟶ 10,8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김강현 (지은이), 유희석 (그림)
문법백제 PLUS
홀수 / 도서출판 홀수 편집팀 (엮은이) / 2023.01.31
17,000원 ⟶ 15,300원(10% off)

홀수학습참고서도서출판 홀수 편집팀 (엮은이)
- 독자 대상: 수능 국어 ‘언어(문법)’에 대비하기 위해 수능형 문법 모의고사 형식의 문제 풀이와 개념 정리 학습을 원하는 학생 - 구성: [본책] 기본기 다지기 모의고사(총 6회) + 실전 대비 모의고사(총 6회) + 고난도 함정 모의고사(총 6회) + 최종 점검 모의고사(총 6회) + [별책] 문법노트 PLUS - 특징 ① 「문법백제 PLUS」는 평가원 기출 문제를 치밀하게 분석하여 제작한 총 24회(120제)의 수능형 문법 모의고사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② ‘문법 개념 PLUS’를 통해 단순한 문제 풀이에서 끝나지 않고 모의고사 문항에 사용된 모든 문법 개념과 이론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③ 별책인 ‘문법노트 PLUS’에서는 단원별 문법 핵심 정리를 수록하여 학생들이 국어 문법의 체계를 완벽히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단원별로 재배치된 문제들을 복습하고 틀렸거나 헷갈렸던 문제들은 따로 정리하며 나만의 오답 노트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1주차 LEVEL 1 기본기 다지기 모의고사 01회차 기본기 다지기 모의고사 02회차 기본기 다지기 모의고사 03회차 기본기 다지기 모의고사 04회차 기본기 다지기 모의고사 05회차 기본기 다지기 모의고사 06회차 기본기 다지기 모의고사 2주차 LEVEL 2 실전 대비 모의고사 07회차 실전 대비 모의고사 08회차 실전 대비 모의고사 09회차 실전 대비 모의고사 10회차 실전 대비 모의고사 11회차 실전 대비 모의고사 12회차 실전 대비 모의고사 3주차 LEVEL 3 고난도 함정 모의고사 13회차 고난도 함정 모의고사 14회차 고난도 함정 모의고사 15회차 고난도 함정 모의고사 16회차 고난도 함정 모의고사 17회차 고난도 함정 모의고사 18회차 고난도 함정 모의고사 4주차 LEVEL 4 최종 점검 모의고사 19회차 최종 점검 모의고사 20회차 최종 점검 모의고사 21회차 최종 점검 모의고사 22회차 최종 점검 모의고사 23회차 최종 점검 모의고사 24회차 최종 점검 모의고사 5주차 [별책] 문법노트 PLUS ① 음운과 음운의 변동 ② 형태소와 단어 ③ 문장의 이해 ④ 문법 요소 ⑤ 의미 & 국어의 역사 구성과 특징 첫째, 총 24회의 문법 모의고사를 통한 단계별 실력 점검 학습! 홀수 편집부의 문법 담당 연구원들이 수능 국어와 동일한 형식으로 직접 제작한 문법 모의고사를 수록하였습니다. LEVEL이 높아질수록 함정 요소가 많고 더욱 심화된 문법 개념과 이론을 활용하여 만든 문제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완벽한 문법 실력 향상을 돕습니다. 둘째.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과 ‘문법 개념 PLUS’를 통한 문법 개념 완전 정복! 정답과 해설에서는 ‘문법 개념 담기’라는 장치를 통해 지문, 보기, 발문, 선지 등에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법 개념들을 따로 정리하여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더 알아두면 좋은 문법 지식과 문제 풀이 TIP도 함께 제공합니다. 회차별 모의고사 뒤에 있는 ‘문법 개념 PLUS’에서는 각 문항에서 사용된 문법 개념이나 이론을 개념서나 기출 문제의 지문, 선지 등에서 발췌한 표현을 활용해 직접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문제 풀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문제에 쓰인 모든 개념을 내 것으로 만드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셋째, ‘문법노트 PLUS’를 통해 완성되는 나만의 오답노트 4주간의 모의고사 문제 풀이와 ‘문법 개념 PLUS’ 정리를 마쳤다면 ‘문법노트 PLUS’를 통해 수능 국어 문법의 필수 개념과 이론을 다시금 복습하고, 나만의 오답 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단원별로 문법 핵심 정리와 함께 총 24회의 문법 모의고사에 수록되었던 모든 문제를 재분류하여 다시 한번 실어 두었습니다.
도돌이표 가족
마음이음 / 최은영 (지은이), 서영아 (그림) / 2019.10.05
11,000원 ⟶ 9,900원(10% off)

마음이음명작,문학최은영 (지은이), 서영아 (그림)
마음 잇는 아이 7권. 사회가 보호하지 못하는 많은 영역들을 가정에서 책임지고 있다. 가족이 사는 집은 최후의 보루가 되어 한 사람의 삶을 보듬어 주곤 한다. 그런데 가정에서도 보호 받지 못하는 이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 그 결과로 우리는 종종 뉴스에서 비극적인 소식을 접하기도 한다. 최은영 작가는 아이들을 내치는 폭력의 근원, 대물림되는 뿌리 깊은 가정폭력의 현상을 <도돌이표 가족>에 담았다. 부모의 화풀이 대상이 되는 아이는 힘이 없어 저항하지 못하고 마음에 화만 가득 품으며 자란다. 이렇게 자란 아이는 폭력을 경멸하면서도 폭력을 휘두르는 어른이 되기 쉽다. 할아버지, 아빠, 도훈이까지, 삼대의 이야기를 통해서 독자들은 가정폭력의 문제와 폭력에 상처받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 무엇보다 작가의 말에서 느낄 수 있듯이 이 작품의 미덕은 가정폭력을 고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인공 도훈이처럼 수동적이었던 어린 독자들이 스스로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용기를 얻는 것이다.여름 방학 1983. 07. 24. 구. 낯선 아이 우리 집이 아니야 어린 아빠 아빠의 가족 하루에 열 번씩 웃는 어른 1983년 여름 방학 도돌이표 싸움 나만의 방학 숙제 될 때까지 해 보자 글자 새기기 아버지 같은 어른 부끄러운 것 그때, 그날처럼 마침표참는 것만이 자기 방어의 최선이라고 여기는 아이에게 폭력에 맞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용기와 위로를 전하는 동화! 사회가 보호하지 못하는 많은 영역들을 가정에서 책임지고 있다. 가족이 사는 집은 최후의 보루가 되어 한 사람의 삶을 보듬어 주곤 한다. 그런데 가정에서도 보호 받지 못하는 이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 그 결과로 우리는 종종 뉴스에서 비극적인 소식을 접하기도 한다. 최은영 작가는 아이들을 내치는 폭력의 근원, 대물림되는 뿌리 깊은 가정폭력의 현상을『도돌이표 가족』에 담았다. 부모의 화풀이 대상이 되는 아이는 힘이 없어 저항하지 못하고 마음에 화만 가득 품으며 자란다. 이렇게 자란 아이는 폭력을 경멸하면서도 폭력을 휘두르는 어른이 되기 쉽다. 할아버지, 아빠, 도훈이까지, 삼대의 이야기를 통해서 독자들은 가정폭력의 문제와 폭력에 상처받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 무엇보다 작가의 말에서 느낄 수 있듯이 이 작품의 미덕은 가정폭력을 고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인공 도훈이처럼 수동적이었던 어린 독자들이 스스로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용기를 얻는 것이다. 도훈이는 폭력적인 아빠에게 저항하지 못하고 숨거나 피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그래서는 힘을 키울 수 없다는 걸 동굴 속 여행을 통해 확인합니다. 직접 부딪쳐 솔직하게 속내를 드러내고 다치지 않도록 마음을 다독이기. 쉽지 않은 길이기에 더 많은 친구들이 손잡고 함께 걸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힘들 때 힘들다고 큰 소리로 외칠 줄 아는 어린이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작가의 말 중에서 부모를 미워하며 자존감 없이 사는 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나’라는 깨달음을 주는 이 작품은 어린 독자가 자기의 내면에 집중하도록 만든다. 자신의 존재를 인지한 독자는 작품 속 도훈이가 아빠의 눈길을 피하지 않은 것처럼, 자기도 노력할 테니 아빠도 노력해 달라고 고백한 것처럼, 엄마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내비친 것처럼 부모의 휘둘림 안에서도 자신을 지켜낼 여러 방법을 찾아낼 것이다. 정겨운 공간 배경과 가족 구성원의 다양한 목소리로 가정폭력의 문제를 담담하고 객관적으로 보여 주는 동화! 폭력을 주제로 한 작품을 보기가 꺼려지는 것은 주인공의 처절한 슬픔을 보면 마음이 아프기 때문이다. 여느 작품들처럼 똑같이 가정 폭력의 위험을 보는데『도돌이표 가족』은 마음이 덜 힘들다. 도리어 적당한 거리에서 모든 것을 보니 상황을 판단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이성의 힘을 더 강하게 느낀다. 주인공 도훈이는 아빠의 어린 시절로 시간 여행을 간다. 도훈이는 할아버지의 폭력 속에 사는 민기(어린 아빠), 민정이 누나(고모), 민수 형(큰아빠), 할머니 등 각각의 인물들과 함께하며 가족 구성원들이 느끼는 가정폭력 모습을 하나하나씩 차분하게 보여 준다. 또 아빠가 어렸을 때부터 살았고, 주인공 도훈이이가 사는 창인동 봉제 골목은 도훈이와 민기(어린 아빠)가 아빠의 폭력을 피해 도망친 동네의 동굴 산과 어우러져 과거와 현재를 이으며 가정폭력의 대물림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서울에 있는 봉제 골목과 80년대의 정겨운 시간 배경은 향수를 자극하며 과거와 현재의 시간 여행을 풍성하게 만든다. 1983년 아빠의 어린 시절과 2019년 도훈이의 삶, 36년의 시간을 오가는 동안 독자들은 긴 여운에 잠긴다. 과거와 느낌이 너무 다른 인물들에게 느끼는 연민, 더 실감나게 다가오는 가정폭력의 문제, 용기를 내려는 아이를 응원하며 독자는 가정폭력을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의 문제로 인식하게 된다.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의 문제라고 여기는 순간 폭력에 상처받는 아이는 점점 줄어들 것이다.
(오늘창작동화 3) 살꽃 이야기
오늘 / 어린이도서연구회 / 199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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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우리창작어린이도서연구회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한 열 편의 동화가 수록됐다. 육촌 형, 살꽃 이야기, 호수 속의 오두막집, 고향병이 든 할아버지 등 분단의 아픔과 통일의 필요성을 담아낸 주제별 동화모음 셋째 권.1. 이현주 / 육촌형 2. 이현주 / 살꽃 이야기 3. 이원수 / 호수 속의 오두막집 4. 윤기현 / 고향병이 든 할아버지 5. 이중현 / 통일 말하기 대회 6. 김정희 / 금지된 장난 7. 권정생 / 똬리골댁 할머니 8. 권정생 / 우리들의 오월 9. 권정생 / 용원이네 아버지와 순난이네 아버지 10. 권정생 / 할매하고 손잡고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한 동화 모음입니다. 우리는 강대국들의 욕심 때문에 남과 북이 나누인 채 40여 년을 형제의 가슴에 총부리를 겨누고 살았지만 이제는 하루 빨리 통일을 이루어야 합니다. 꿈에도 그리는 고향 땅과 형제들을 만나고 싶어 몸부림치는 아픔이 이제는 멈추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그러한 아픔이 얼마나 큰가를 알게 됩니다. 이제는 우리 형제와 만나 아름다운 금수강산 우리 나라를 가꾸고 힘을 길러서 남의 나라에 부끄럽지 않도록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통일을 주제로 한 동화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얼마 되지 않은 작품 가운데서 뽑다 보니 작가가 중복되는 점이 아쉽지만, 우리 나라의 형편을 바로 알고 통일의 꿈을 이루어 가는 데는 그리 문제가 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린이 여러분, 부디 여러분의 마음속에 통일의 꿈을 쑥쑥 키워 나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책에는 이현주 선생님의 「육촌 형」, 「살꽃 아야기」, 이원수 선생님의 「호수 속의 오두막집」, 윤기현 선생님의 「고향병이 든 할아버지」, 이중현 선생님의 「통일 말하기 대회」, 김정희 선생님의 「금지된 장난」, 권정생 선생님의 「똬리골 댁 할머니」, 「우리들의 5월」, 「용원이네 아버지와 순난이네 아버지」, 「할매하고 손잡고」 등 10편의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공주와 열쇠공
푸른책들 / 푸른아동문학회 지음 / 200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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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명작,문학푸른아동문학회 지음
푸른아동문학회는 올 한 해 자신의 창작활동을 결산하는 의미에서 자신들이 일 년간 공들여 쓴 작품들을 추려 <공주와 열쇠공>(올해의 동화 1)를 엮었다. 이금이, 강숙인, 원나연 등 푸른아동문학회 작가들의 작품들이 한 권에 모두 수록된 작품집이다. 또한 책에 참여한 신인작가들은 이 지면을 통해 첫 작품을 발표하는 원나연을 비롯하여 푸른문학상(조향미), 우리교육어린이책작가상(최은영), 창비신인시인상(최금진) 등을 각각 받으며 문단에 막 나온 작가들로, 그 실력과 열정이 어느 기성작가 못지않다. 작품의 장르 또한 다양하다. 생활동화는 물론이거니와 의인화동화, 옛이야기,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골고루 들어 있다. 한 권으로 골라 읽는 재미, 새로운 작가를 만나는 재미,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맛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삼촌과 조카 - 원나연 알 수 없는 일 - 이금이 혼자일 땜나 들리는 소리 - 조향미 공주와 열쇠공 - 정민호 두꺼비 사랑 - 강숙인 피리 부는 소년 - 김 정 토끼에게 - 최금진 바느질하는 아이 - 최은영 돌덩이 - 박신향 두 권의 일기장 - 오미경 머리말 작품 해설올 한 해 아동문학을 결산하다! - 푸른아동문학회 선정 올해의 동화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되면 여기저기서 한 해를 되돌아보고 또 다가올 새로운 해를 더 열정적으로 살아내겠다는 의미의 크고 작은 행사들이 열린다. 특히 영화나 음반, 방송 등의 분야에서는 일련의 인기 순위까지 매겨가며 그 해를 결산해 보기도 한다. 그런데 단지 인기 순위, 판매 순위에 따른 ‘양적 결산’ 말고, 정말 한 해 자기 자신을 진솔하게 되돌아보는 성찰적 의미의 ‘질적 결산’은 없는 걸까? 바로 여기 자신의 창작 활동을 되돌아보며 한해살이를 성찰하는 작업을 한 작가모임, 푸른아동문학회가 있다. 푸른아동문학회는 도서출판 <푸른책들>과 인연을 맺은 작가나 작가 지망생들로 구성된 소박하되 열정이 가득한 모임으로, 회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열리는 월례 세미나와 분과별 창작 모임을 통해 서로 격려하며 문학의 길을 함께 걸어오고 있다. 『유진과 유진』, 『너도 하늘말나리아』의 이금이 작가가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푸른아동문학회는 올 한 해 자신의 창작활동을 결산하는 의미에서 자신들이 일 년간 공들여 쓴 작품들을 추려 『공주와 열쇠공』(올해의 동화 1)를 출간했다. <푸른책들>은 앞으로 매년 ‘올해의 동화’를 묶어 내 푸른아동문학회 회원들의 창작의욕을 자극하고, 발표 무대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상업성을 전제로 한 장편동화 위주의 출판 환경에 밀려 서서히 퇴조하고 있는 중·단편동화를 다시 살려내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 골라 읽는 재미가 있는 동화 종합선물세트! - 이금이, 강숙인, 원나연 등 푸른아동문학회 작가들의 작품들이 한 권에 쏙 지난 일 년간 발표한 푸른아동문학회 회원들의 동화 중 좋은 작품들만 골라 엮은 이 책은 마치 ‘동화 종합선물세트’와도 같다. 우선 무엇보다 작가층이 다양하다. 이 책에는 이미 활발하게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 작가들은 물론이거니와 이제 막 동화작가로서의 첫발을 내디딘 신인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볼 수 있다.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읽으면서 새로운 작가를 만나는 재미까지 독자들에게 선사하는 것이다. 이금이, 강숙인, 오미경 등 이미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이 책에 참여한 신인작가들은 이 지면을 통해 첫 작품을 발표하는 원나연을 비롯하여 푸른문학상(조향미), 우리교육어린이책작가상(최은영), 창비신인시인상(최금진) 등을 각각 받으며 문단에 막 나온 작가들로, 그 실력과 열정이 어느 기성작가 못지않다. 그리고 이 책은 실력 있는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했을 뿐 아니라 실려 있는 작품의 장르 또한 다양하다. 생활동화는 물론이거니와 의인화동화, 옛이야기,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골고루 들어 있어, 책 한 권으로 다양한 작품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 권의 책으로 골라 읽는 재미, 새로운 작가를 만나는 재미,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맛보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공주와 열쇠공』을 만나 볼 일이다. [주요 내용] 연애 사건을 통해 동갑내기 삼촌과 조카 사이의 끈끈한 정을 재발견하는 「삼촌과 조카」, 숙맥인 찬우가 짝사랑하던 하얀이를 사귀며 보이는 남자아이, 여자아이의 심리 차이를 재미있으면서도 섬세하게 다룬 「알 수 없는 일」, 외톨이로 지내던 해찬이가 친구를 사귀게 되는 과정을 판타지로 담은 「혼자일 때만 들리는 소리」, 옛이야기를 살짝 비틀어 현대적 의미를 더한 표제작「공주와 열쇠공」, 좀더 극적인 구성과 세밀한 묘사를 통해 새롭게 다시 쓰여 진 옛이야기 「두꺼비 사랑」, 작은 새와 대장장이의 기막힌 인연을 애틋하게 그린 「피리 부는 소년」, 동물을 옭아맬 운명을 띠고 태어난 ‘올무’가 느끼는 생명을 향한 자기 반성적 이야기인 「토끼에게」, 자신 때문에 할머니가 죽었다고 느끼는 아이가 그 아픔을 치유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바느질하는 아이」, 친구와의 싸움 이면에 숨겨진 사연을 알게 되며 성장하는 아이의 성장담인 「돌덩이」, 할아버지와 두 아이의 우정을 일기 형식으로 담아낸 「두 권의 일기장」등 열 명의 작가들의 다채로운 열 개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작가소개] 원나연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예술대학과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03년 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푸른아동문학아카데미’를 수료했다. 현재 동산 초등 학교 독서논술 교사로 일하고 있으며, 「삼촌과 조카」는 이 작가가 세상에 내보이는 첫 동화이다. 이금이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천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교과서에 「우리 집 우렁이각시」, 「대화명 인기 최고」등 3편의 동화가 실려 있으며, 지은 책으로 장편동화 『너도 하늘말나리야』,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청소년소설 『유진과 유진』, 『주머니 속의 고래』 등이 있다. 조향미 1970년 경남 합천에서 태어났으며, 경북대학교에서 생화학을 공부했다. 2005년 동시 「장독 뚜껑 우물」외 6편으로 제4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8년 단편동화 「구경만 하기 수백 번」으로 제5회 ‘푸른문학상’을 거듭 수상했다. 정민호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한양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다. 2007년 단편동화 「달리기」로 제5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출판사에서 책을 홍보하는 일을 하고 있다. 강숙인 1953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78년 ‘동아연극상’에 장막 희곡이 입선되고, 1981년에 ‘소년중앙’에 중편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가톨릭문학상’과 ‘윤석중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동화 『마지막 왕자』, 『아, 호동 왕자』, 청소년소설 『뢰제의 나라』, 『화랑 바도루』, 『지귀, 선덕여왕을 꿈꾸다』 등이 있다. 김 정 1957년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푸른아동문학아카데미’를 수료했으며, 2003년 단편동화 「자꾸 뒤돌아보는 건 부엉이 때문이야」로 제1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최금진 1970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으며, 춘천교육대학교를 졸업했다. 199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와 ‘아동문예’에 시와 동시가 각각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8년 ‘지용신인문학상’, 2001년 ‘창비신인시인상’을 각각 수상했다. 2007년 단편동화 「지구를 떠나며」로 제5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시집 『새들의 역사』가 있다. 최은영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가정관리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단편동화 「할아버지의 수세미밭」으로 제4회 ‘푸른문학상’을, 단편동화 「상여꼭두의 달빛 춤」으로 ‘황금펜아동문학상’을 각각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장편동화 「살아난다면 살아난다」로 ‘우리교육어린이책작가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장편동화 『엄마가 된다는 것』, 그림책 『공주가 될 거야』가 있다. 박산향 1968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동아대학교와 부경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6년 중편동화 「가면놀이」로 제4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독서논술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오미경 1965년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으며, 1998년 ‘어린이동산’에 중편동화 「신발귀신나무」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신발귀신나무』,『교환 일기』, 『금자를 찾아서』 등이 있다.그 후로 6개월이 지나는 동안 청년은 열쇠 가게에서 꼼짝도 하지 않았다. 전설 속의 열쇠공처럼 되고 싶었지만 사람의 마음을 여는 것은 아무리 해도 알 수가 없었기에 오로지 연습하고 또 연구했다. 그 동안, 청년에 대한 소문은 그 나라를 벗어나 이웃 나라에까지 퍼졌다. 청년은 연예인만큼이나 유명해졌다. 공주는 청년이 언제 오는지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결국 기다리다 못해 부하들을 이끌고 청년이 연습하고 있다는 열쇠 가게로 찾아갔다.p72
HELLO! 디즈니 처음 영어 사전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주니어RHK 편집부 (지은이), 신인수 (옮긴이) / 2018.11.28
18,000원 ⟶ 16,2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외국어,한자주니어RHK 편집부 (지은이), 신인수 (옮긴이)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까지 두루 볼 수 있는 영어 사전이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영어 단어가 900개 이상 수록되어 있다. A부터 Z까지 알파벳 순으로 색인이 배열되어 있어서 모르는 단어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단어에 꼭 맞는 삽화가 들어가 있어서 그림만 보고도 단어의 뜻을 연상할 수 있다. 영어 단어의 뜻을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떠올리면서 그 단어의 뜻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언어 영역을 담당하는 좌뇌를 자극하는 동시에 그림으로 우뇌를 자극하여 암기력을 향상시켜 아이들이 단어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곰돌이 푸, 인어 공주, 피터 팬, 신데렐라, 백설 공주, 미키 마우스 등 고전적인 캐릭터는 물론, 주토피아의 닉과 주디, 겨울 왕국의 엘사 등 최신 애니메이션 속의 새로운 캐릭터까지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디즈니 캐릭터들로 어렵고 낯선 영어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디즈니 친구들과 함께 기초 영어 단어를 익혀요! 우리 아이 첫 영어 사전으로 안성맞춤! 처음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은 더 많은 단어를 영어로 알고 싶어하는 욕구가 커져요. 그럴 때마다 부모님이 알려 줄 수도, 아이가 직접 어려운 사전을 찾아보기도 쉬운 일이 아니지요. 그래서 주니어RHK에서 어린이가 편하게 볼 수 있는 영어 사전을 출간했어요. 《HELLO! 디즈니 처음 영어 사전》은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까지 두루 볼 수 있는 영어 사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기초 영어 단어가 수록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동화 속 그림이 들어가 있어서 900개가 넘는 단어들을 지루하지 않고 마치 그림책을 보듯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어요. 단어와 문장에 꼭 맞는 그림으로, 단어의 뜻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알파벳별로 원어민 발음이 담긴QR 코드를 수록하여 원어민이 들려주는 음성을 듣고 정확한 영어 발음을 익힐 수 있어요. 《HELLO! 디즈니 처음 영어 사전》으로 영어 실력을 쑥쑥 키워 보세요. [HELLO! 디즈니 처음 영어 사전]만의 특징 1. 영단어 900개로 초등 영어 완전 정복!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영어 단어가 900개 이상 수록되어 있어요. A부터 Z까지 알파벳 순으로 색인이 배열되어 있어서 모르는 단어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예문도 함께 있어서 영어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배울 수 있어요. 2. 우뇌와 좌뇌를 동시에 자극하여 암기력 UP! 단어를 무작정 외우다 보면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금방 지루해지지요. 《HELLO! 디즈니 처음 영어 사전》은 단어에 꼭 맞는 삽화가 들어가 있어서 그림만 보고도 단어의 뜻을 연상할 수 있어요. 영어 단어의 뜻을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떠올리면서 그 단어의 뜻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는 것이지요. 언어 영역을 담당하는 좌뇌를 자극하는 동시에 그림으로 우뇌를 자극하여 암기력을 향상시켜 아이들이 단어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어요. 3.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는 디즈니 캐릭터 총출동! 곰돌이 푸, 인어 공주, 피터 팬, 신데렐라, 백설 공주, 미키 마우스 등 고전적인 캐릭터는 물론, 주토피아의 닉과 주디, 겨울 왕국의 엘사 등 최신 애니메이션 속의 새로운 캐릭터까지 만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디즈니 캐릭터들로 어렵고 낯선 영어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줘요. 4. QR 코드로 생생한 원어민 발음 제공! 알파벳별로 원어민 발음이 담긴 QR 코드가 삽입되어 있어요.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찍으면 원어민이 미국식 영어 발음으로 읽어 주는 영어 단어와 문장을 들을 수 있어요. 아이들은 원어민의 생생한 음성을 듣고 따라 읽으며 정확한 영어 발음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기하 문제편으로 개념 끝 1-1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한아름 (지은이) / 2022.07.15
19,000원 ⟶ 17,1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한아름 (지은이)
[수능까지 시리즈 문제편으로 개념 끝]은 개념 학습의 과정 중 ‘습(習)’을 위한 교재로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스스로 발견하고, 발견한 개념을 적용, 확장한다. 초등 기하를 완벽히 마스터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등 학습을 준비할 수 있다.1. 기본도형 - 도형의 기본 요소 - 점과 선의 관계 - 직선, 반직선, 선분 - 두 점 사이의 거리 - 중점 - 각, 각의 크기 - 각도기로 각도 재기 - 각도의 합과 차 - 맞꼭지각 - 예각, 직각, 둔각 2. 기본도형의 위치 관계 - 수직과 평행 - 수직인 두 직선 - 도형 사이의 거리 - 동위각 - 엇각 3. 삼각형 - 세 직선으로 둘러싸인 도형 - 삼각형의 변의 길이 - 변의 길이에 따른 삼각형의 종류 -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 - 각의 크기에 따른 삼각형의 종류 - 이등변삼각형과 정삼각형의 각의 크기 - 삼각형의 내각과 외각 - 삼각형의 결정조건1) 소개글 공부를 뜻하는 ‘학습(學習)’이라는 단어는 ‘학(學): 배우고, 습(習):익힌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수학 학습에서의 습(習)은 충분한 문제풀이입니다. [수능까지 시리즈 문제편으로 개념 끝]은 개념 학습의 과정 중 ‘습(習)’을 위한 교재로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스스로 발견하고, 발견한 개념을 적용, 확장합니다. 따라서 [수능까지 시리즈 기하]의 개념 학습 순서는 다음과 같고 ① 개념편: 논리적 접근을 통한 수학적 의미의 발견 → 문제로 확인. ② 문제편: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스스로 발견 → 개념을 적용, 확장 위 학습만으로 초등 기하를 완벽히 마스터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등 학습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2) 특장점 개념 설명 없이, 문제풀이를 통해 스스로 개념을 발견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 개념을 충분히 숙지하고, 개념 간의 관계들을 파악, 확장할 수 있는 충분한 문제 수록 초등 기하 전 과정을 중등 기하 개념과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
CEO 피노키오 탤런트 춘향
뿌브아르 / 이기호 지음, 양은봉 그림 /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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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브아르명작,문학이기호 지음, 양은봉 그림
10층 큰 나무 아파트에 겨울이 왔어요
아이세움 / 부시카 에쓰코 (지은이), 스에자키 시게키 (그림), 김정화 (옮긴이) / 2020.01.16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세움그림책부시카 에쓰코 (지은이), 스에자키 시게키 (그림), 김정화 (옮긴이)
동물 아파트의 사계절 이야기 3권. 큰 나무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이 눈이 많이 내린 추운 겨울에도 서로를 얼마나 배려하고, 돕는지 보여 준다. 큰 나무 아파트 주민들은 눈 때문에 바깥 활동을 하기 어려울 때 누군가를 위해 스키를 만들고, 따뜻한 수프를 돌리고, 눈사람을 만든다. 남을 위한 작은 배려는 자신뿐 아니라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일깨워 주고 있다.눈이 펑펑 내린 겨울 날, 큰 나무 아파트에서 벌어진 따뜻한 이야기! 눈이 많이 내린 날, 족제비 우편배달부가 편지를 한 아름 들고 왔어요. 아파트 관리인 ‘두리’가 편지를 대신 받아 한 집 한 집 나눠 줬어요. 두리는 편지를 전달하며 집집마다 사정을 알게 되었지요. 1층 여우 음악가는 연습에 한창이고, 2층 토끼 간호사들은 많이 쌓인 눈을 헤치고 일하러 가야 한다는 것을요. 4층 원숭이 목수와 5, 6층 다람쥐 요리사는 무언가를 만드느라 바쁘고, 7층 어치네 꼬마들은 눈보라가 몰아치는 바깥에서 눈사람을 만들고 싶어 했어요. 그런데 다음 날, 큰 나무 아파트 입구에 토끼 간호사를 위한 스키와 꼬마 어치들을 위한 눈사람이 놓여 있었어요! 과연, 간밤에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이 책 『10층 큰 나무 아파트에 겨울이 왔어요』는 큰 나무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이 눈이 많이 내린 추운 겨울에도 서로를 얼마나 배려하고, 돕는지 보여 줍니다. 큰 나무 아파트 주민들은 눈 때문에 바깥 활동을 하기 어려울 때 누군가를 위해 스키를 만들고, 따뜻한 수프를 돌리고, 눈사람을 만들지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남을 위한 작은 배려는 자신뿐 아니라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주민들의 따뜻한 배려가 이어지는 10층 큰 나무 아파트 누군가 한밤중 주민들을 위한 선물을 만들어 큰 나무 아파트 입구에 두었어요. 모두가 소식을 듣고, 바깥으로 나가 구경했지요. 그때, 누군가 큰 나무 아파트에 살아서 너무 좋다고 말했고, 모두가 기분 좋게 웃었어요. 오늘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큰 나무 아파트에는 따스함으로 가득합니다. 정겨운 이웃 사랑을 따뜻한 그림으로 녹여낸 그림책 시리즈 [동물 아파트의 사계절 이야기]의 3권 『10층 큰 나무 아파트에 겨울이 왔어요』는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에 대한 기쁨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남을 배려하고 돕는 것은 아주 작은 행동에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알려 주지요. 맛있는 음식을 많이 했을 때, 옆집과 나누어 먹는다거나 이웃이 지나다니기 편하도록 눈을 쓸어주는 일 등 작은 배려와 나눔에서 고마움과 행복을 느끼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 책에는 그러한 배려가 가득합니다. 큰 나무 아파트 주민들은 누군가를 위해 스키를 묵묵히 만들고, 눈사람을 만들고, 수프를 만드는 등 남몰래 행동하지요. 가까이 사는 이웃끼리도 마음의 벽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서로 배려하고 보살피는 큰 나무 아파트의 동물들 모습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큰 울림을 전할 것입니다. 시간과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그림 이 시리즈 앞 1, 2권에서 봄과 초가을의 계절감을 만끽했다면, 이번 3권에서는 새하얀 눈이 쉴 새 없이 내리는 풍경으로 겨울의 계절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큰 나무 아파트를 포근히 감싼 눈, 집집마다 노란 불빛이 새어나오는 표지를 보면, 고요하고도 따뜻한 겨울 풍경 속 큰 나무 아파트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하게 하지요. 또한 나뭇가지 위에 포근히 내린 새하얀 눈과 푸른빛의 밤하늘, 추위를 견디게 해주는 방 안 풍경이 책 곳곳에 따스하게 담겨 있습니다. 나선형 계단과 탁 트인 창문, 멋진 테라스 레스토랑과 아파트 내부의 모습을 담은 구도 역시 빼어납니다. 보면 볼수록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지요. 고스란히 살아 있는 동물의 특성 큰 나무 아파트에는 두더지 관리인을 비롯해 여우 음악가, 토끼 간호사들, 원숭이 목수, 다람쥐 요리사, 새끼 어치들을 키우는 어치, 올빼미 할아버지와 하늘다람쥐가 각 층에 살고 있습니다. 책 속 등장인물들은 모두 의인화가 되어 있긴 하지만, 기본적인 동물 성향을 가지고 있지요. 겨울잠을 자는 개구리, 개구리의 천적인 올빼미와 어치, 지하에 사는 두더지 등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며 동물의 특성까지 익힐 수 있는 교육적인 장점도 있는 그림책입니다.
미래가 온다, 플라스틱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백두리 (그림)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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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백두리 (그림)
와이즈만 미래과학 11권.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지구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이야기한다. 지금은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를 지나 플라스틱 시대라고 불린다. 그만큼 플라스틱이 없는 우리 생활은 상상할 수 없고, 지구는 이렇게 플라스틱 행성이 되어 버렸다. 사실 플라스틱의 미래는 정말 암담하다. 무분별하게 플라스틱을 써대는 인간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한 자연은, 그동안 계속 경고를 보내왔고, 우리는 이제야 겨우 놀라 허둥거리고 있다. 어렴풋이 플라스틱의 실체를 눈치챘고, 그것이 우리 몸에, 우리 땅에, 우리 바다에 그리고 우리 공기에 어떤 습격을 가하는지 알게 되었다. 이제 우리가 꿈꾸는 건, 탈플라스틱 시대다. 정말로 그런 날이 올 수 있을까?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은 묻는다. 과학자들은 플라스틱의 문제점을 인지하면서부터 자연에서 플라스틱의 재료가 될 물질을 찾고 있다. 플라스틱의 미래, 어쩌면 우리의 미래는 이런 바이오 플라스틱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01 플라스틱 행성 02 위대한 플라스틱 03 플라스틱 분자의 비밀 04 폴리의 세계 05 플라스틱 명예의 전당 06 페트병을 따라가 보자! 07 이게 정말 플라스틱일까? 08 플라스틱 바다 09 플라스틱 괴물 10 플라스틱의 습격 11 플라스틱을 한 번만 쓰고 버리라고? 12 플라스틱의 미래 바이오 플라스틱지구는 플라스틱 세상! 지구는 이제 플라스틱 행성이야. 플라스틱 쓰레기가 매일매일 지구를 위협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온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 갈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을 통해 미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11번째 권 《플라스틱》을 출간했다.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총 15권으로 《로봇》, 《나노봇》, 《뇌 과학》, 《바이러스》, 《인공 지능》, 《우주 과학》, 《인공 생태계》, 《게놈》, 《미래 에너지》, 《서기 10001년》, 《플라스틱》, 《기후》, 《신소재》, 《스마트시티, 스마트팜》, 《매직 사이언스》로 구성되며, 2021년 전권 출간 예정이다. 마법의 물질에서 불멸의 쓰레기로 전락한 플라스틱 우리는 플라스틱 세상에 태어난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 몸에 걸치고 있는 대부분의 것들이 플라스틱이다. 부드럽기도 하고 딱딱하기도 한 플라스틱이 가지고 있는 단 한 가지 성질은 바로 플라스틱성이다. 인류는 가볍고, 튼튼하고, 싸고, 아름답고, 오래가는 물질을 찾았고, 그렇게 플라스틱을 발견했다. 1967년 투명한데 안 깨지고, 가벼운데 무겁고, 말랑말랑한데 딱딱한 병이 탄생한다. 바로 페트병이다. 해마다 지구에서 페트병이 5000억 개가 새로 만들어지는데, 그중에서 5분의 1이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코카콜라 병이다. 그런가 하면 깃털처럼 가볍고, 오래가고, 방수가 잘 되고, 자기 무게보다 몇 천 배 무거운 것을 거뜬히 담아내는 물질은 무엇일까? 비닐봉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비닐봉지가 플라스틱이라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한다. 폴리에틸렌을 길게 잡아 늘여서 만드는 비닐봉지는 서기 2000년, 지구에서 가장 많이 쓰는 플라스틱이 되었다. 지구 사람들은 1분마다 백만 개씩 비닐봉지를 쓰고 있다. 그렇게 육지에서 몇 천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바다 한가운데에 쓰레기 섬이 생겨난다. 쓰레기는 해류를 타고 멀리 멀리 이동한다. 플라스틱은 녹지 않고, 녹슬지 않고, 썩지 않고, 거의 불멸의 존재로 거기에 있다. 그렇게 쓰레기 섬은 점점 커지고, 현재 진행형이다. 바다로 간 쓰레기는 바다 생물들에게 악랄한 무기로 변한다. 해마다 수많은 고래와 물고기, 바다거북이 유령처럼 떠도는 플라스틱 그물과 낚싯줄에 엉켜 죽는다. 물도 흐르지 않는 바다 밑바닥에 플라스틱 쓰레기가 영원히 매장되어 있다. 바다 밑바닥이 플라스틱 쓰레기로 덮이면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 더 심각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 플라스틱이다. 먼지보다 작고 미세 먼지만큼 작은 플라스틱, 바로 미세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은 쪼개지고, 쪼개지고, 쪼개져도 여전히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미생물이 지구에 없기 때문에 영원히 죽지 않는다. 플라스틱 고분자 사슬이 조금씩, 조금씩 끊어져 미세 플라스틱이 될 뿐이다. 미세 플라스틱은 하수구를 통해 강으로, 바다로 퍼져 우리를 공격한다. 바다로 간 미세 플라스틱을 플랑크톤이 먹고, 플랑크톤을 작은 물고기가 먹고, 작은 물고기를 큰 물고기가 먹고, 큰 물고기를 사람이 먹는다. 그렇게 지구인이라면 일 년에 2000개쯤 미세 플라스틱을 먹는다. 이렇게 우리에게 편리한 플라스틱은 상상 이상으로 문제가 많다. 어쩌면 인류는 플라스틱 때문에 엄청난 일을 겪게 될지도 모른다. 탈플라스틱의 시대를 향하여 《미래가 온다, 플라스틱》에서는 지구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이야기한다. 지금은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를 지나 플라스틱 시대라고 불린다. 그만큼 플라스틱이 없는 우리 생활은 상상할 수 없고, 지구는 이렇게 플라스틱 행성이 되어 버렸다. 사실 플라스틱의 미래는 정말 암담하다. 무분별하게 플라스틱을 써대는 인간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한 자연은, 그동안 계속 경고를 보내왔고, 우리는 이제야 겨우 놀라 허둥거리고 있다. 어렴풋이 플라스틱의 실체를 눈치챘고, 그것이 우리 몸에, 우리 땅에, 우리 바다에 그리고 우리 공기에 어떤 습격을 가하는지 알게 되었다. 이제 우리가 꿈꾸는 건, 탈플라스틱 시대다. 정말로 그런 날이 올 수 있을까?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은 묻는다. 과학자들은 플라스틱의 문제점을 인지하면서부터 자연에서 플라스틱의 재료가 될 물질을 찾고 있다. 플라스틱의 미래, 어쩌면 우리의 미래는 이런 바이오 플라스틱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자, 이제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너무 많이 늦어 버렸지만, 그래도 그게 무엇이든지 행동해야만 하는 것이다.
기발한 발명책
웅진주니어 / 트레이시 터너.리처드 혼 글, 리처드 혼 그림, 정범진 외 옮김 / 2011.01.13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트레이시 터너.리처드 혼 글, 리처드 혼 그림, 정범진 외 옮김
총 9가지 분야로 나누어 다양한 발명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작가의 튀는 유머와 위트, 마치 컴퓨터 화면을 보는 듯한 감각적인 삽화, 설명-활동으로 나눈 구성으로 발명과 관련된 지식을 전달하면서, 시사적이거나 특이한 사례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또한, ‘직접 활동’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나열식 정보의 지루함에 질린 아이들에게 신선한 지적 자극을 선사할 것이다. 발명에 대한 한 가지 소재에 대해 한쪽 면에서는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고, 한쪽 면에서는 이와 관련 있는 실험 또는 활동을 제공하는 2면 1조의 구성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왼쪽 면에서는 발명에 대한 역사와 과학적 현상을 알아보고, 오른쪽 면에서는 이와 관련된 실험, 퀴즈, 퍼즐, 요리, 글짓기 등 다양하고 기발한 활동을 직접 해 본다. 8번 발명 '핵무기'에서는 전쟁으로 인하여 발명된 핵무기의 역사를 설명하면서, 이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문제들이 제공된다. 바코드 발명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고 직접 자산의 정보를 입력하여 자신만의 바코드를 만들어 보며 바코드의 원리를 깨달을 수 있는 89번 발명 '바코드'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활동들이 담겨 있다.1.시간 2.이동전화 3.성냥 4.유전자 복제 5.패스트푸드 6.사진 7.시간대 8.핵무기 9.돈 10.타임머신 11.지문 감식 12.다이너마이트 13.위성 14.트럼프 카드 15.문신 16.연필 17.모스 부호 18.탄산음료 19.생일 20.온도계 21.기타 22.교도소 23.플라스틱 24.열기구 25.시 26.잠수함 27. 피자 28.거짓말 탐지기 29.포스트-잇 30.마술 31.나침반 32.식사용 도구 33.전지 34.순간 이동 장치 35.CD와 DVD 36.활과 화살 37.유행 38.수화 39.화장실과 휴지 40.안경 41.축구 42.학교 43.식빵 44.헬리콥터 45.청바지 46.음악 47.전파 탐지기 48.아스피린 49.숙제 기계 50.인쇄술 51.화장품 52.언어 53.요요 54.증기 기관 55.복제기 56.월드 와이드 웹 57.콘크리트 58.롤러코스트 59.유리 60.성간여행 61.현미경과 망원경 62.장신구 63.마취제 64.우산 65.화약 66.차 67.춤 68.냉장고 69.날씨 기계 70.불꽃놀이 폭죽 71.숫자 72.엑스선 73.자외선 차단제 74.점자 75.10대 76.지능 로봇 77.바나나 보호 가방 78.언어 해독기 79.치약 80.비단 81.레이저 82.스케이트보드 83.낙하산 84.노화 방지 약 85.거울 86.깡통 따개 87.여권 88.컴퓨터 89.바코드 90.지도 91.항생제 92.레코드판 93.사출좌석 94.슬리퍼 95.비누 96.무엇이든 아는 모자 97.술 98.새로운 지구 만들기 99.접착테이프 100.진도구 101.101호실부담 없이 즐기는 호기심 천국 ; 지루한 지식책은 교과서로 충분하다! 재미있는 수업, 웃긴 강의는 오래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은 많은 정보를 전달하면서도 구성과 내용, 디자인이 결코 지루하지 않다. 작가의 튀는 유머와 위트, 마치 컴퓨터 화면을 보는 듯한 감각적인 삽화, 설명-활동으로 나눈 구성까지 모두 ‘재미’라는 요소를 더해 준다. 101가지나 되는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면서 재미가 없다면 이는 고문이거나, 지루한 독서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동 전화가 가장 처음 사용된 것은 언제일까?’ ‘거짓말 탐지기는 정말 범인을 잡아낼 수 있을까?’와 같은 흥미로운 내용만 골라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으며, 과학적 지식을 핵심만 간략하게 전달하여 나머지 부분은 아이들이 관심과 애착을 갖고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발명과 관련된 지식을 전달하면서, 시사적이거나 특이한 사례를 부가 정보로 제공하여 자연스럽게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59번 발명인 '유리'의 경우 유리가 발명되는 배경과 유리를 만드는 과학적인 과정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스테인드글라스를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유리의 특징을 체험해 보며, 나아가 ‘초기의 창유리는 불투명해서, 창유리를 통해 목격한 장면은 법정 증거로 채택될 수 없었다’는 부가 정보를 제공하여 또 다른 호기심을 자극하는 식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책=공부’라는 부담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누리게 될 것이다. 머리에서 불꽃이 튀는 시간 ; 발명에 관련된 활동을 직접 즐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발명에 대한 한 가지 소재에 대해 한쪽 면에서는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고, 한쪽 면에서는 이와 관련 있는 실험 또는 활동을 제공하는 2면 1조의 구성 방식이라는 점이다. 왼쪽 면에서는 발명에 대한 역사와 과학적 현상을 알아보고, 오른쪽 면에서는 이와 관련된 실험, 퀴즈, 퍼즐, 요리, 글짓기 등 다양하고 기발한 활동을 직접 해 본다. 8번 발명 '핵무기'에서는 전쟁으로 인하여 발명된 핵무기의 역사를 설명하면서, 이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문제들이 제공된다. 온도계가 발명된 역사적 사실과 온도계의 원리에 대해 알려주고, 흔히 구할 수 있는 플라스틱 병과 빨대를 이용하여 직접 집에서 실험을 해 보는 20번 발명 '온도계', 바코드 발명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고 직접 자산의 정보를 입력하여 자신만의 바코드를 만들어 보며 바코드의 원리를 깨달을 수 있는 89번 발명 '바코드' 등 다양한 활동이 이해를 돕는다. 이 외에도 성냥 퍼즐을 풀어보며 성냥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거나, 포스트-잇에 그림을 그려서 붙여보는 미술 작업으로 포스트-잇의 장점을 떠올려 보는 활동, 자신이 원하는 청바지 모양을 디자인 해 보기, 숫자의 발명 원리를 알아보며 스도쿠 풀어보기, 몸에 좋은 감자 튀김 만드는 법 익히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활동들이 아이들을 신나게 만든다. 다른 책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직접 활동’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나열식 정보의 지루함에 질린 아이들에게 신선한 지적 자극을 선사할 것이다. 취향대로 골라보는 재미 ; 9가지 분야 101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기발한 발명책』에서는 총 9가지 분야로 나누어 다양한 발명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다. '시간', '생일', '돈' 등 너무나 친숙해서 발명품인지 조차 알아차리기 힘든 ‘고대’ 분야, '이동전화', '인터넷', '인쇄술' 등 현대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통신’ 분야, '유전자 복제', '거짓말 탐지기', '엑스선' 등 시사성이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과학 기술’ 등 우리 생활을 바꾼 발명들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중에서도 특이할 만한 것은, 이미 발명되었으나 우리에게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는 '핵무기', '다이너마이트', '화약' 등을 ‘전쟁’ 분야에서 다루면서 이것들이 발명되지 말았어야 했거나, 평화적으로만 사용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자칫 훌륭하고 기발한 발명으로만 생각하게 될 부분들에 대해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는 것이다. 또한 ‘미 발명품’ 분야에서는 '타임머신', '순간이동장치', '복제기' 등 아직 발명되지 않은 여러 유용한 발명들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은 다른 책과 차별되는 장점 중 하나이다. ‘미 발명품’에서는 과학적, 기술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발명이 어렵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이야기하면서, 발명되었을 경우 생길 수 있는 윤리적인 문제까지 짚어 주고 있다. 예를 들어 '복제기'의 경우, 복제기가 가동될 경우 생기게 될 편리한 점과 어마어마한 혼란을 학교 숙제에 빗대어 재치 있게 설명한 뒤, “어떤 것을 반복해서 복제한다면, 복제되는 순간 원래의 가치는 없어지게 된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는 식이다. 이 책은 순서대로 책을 읽어 나가는 것도 좋지만, ‘고대 - 통신 - 과학 기술 - 식품과 음료 - 오락 - 여행 - 전쟁 - 미 발명품 - 이것이 없다면’ 등 9가지 분야의 발명들을 분야별로 찾아서 읽어 봐도 아무런 무리가 없다. 아니, 오히려 재미는 배가 될 수 있다. 이 때 책 뒷부분의 별모양 스티커를 이용하면, 읽어 본 페이지와 완료한 활동을 알아보기 쉽게 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는 지식과 신나는 활동, 특이한 스티커까지.『기발한 발명책』의 매력을 마음껏 만끽해 보자!
빈대 가족의 생활의 달인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이봉기 글, 류수형 그림 / 2015.03.25
9,500원 ⟶ 8,55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이봉기 글, 류수형 그림
빈대 가족 시리즈 25권. 빈대 가족이 물 아껴 쓰기의 달인을 비롯해 각종 생활의 달인에 도전한다. 치킨을 위한 덜렁이의 눈물 나는 용돈 사수기와 급식 반찬을 내기로 교장 선생님과의 한판 대결까지, 최강 절약 정신에 막강 웃음이 함께하는 빈대 가족의 기상천외한 달인 도전기가 펼쳐진다. 또한, 알뜰하게 공부하는 빈대 공부법, 젖은 운동화를 누구보다 빨리 말리는 방법, 트랜스포머 부럽지 않은 신문지와 면장갑의 변신 등 누구나 쉽게 생활의 달인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알려준다.1화 한자의 달인 2화 이사의 달인 3화 문제 해결의 달인 4화 선거의 달인 5화 장사의 달인 6화 정리 정돈의 달인 7화 환경 미화의 달인 8화 물 아껴 쓰기의 달인 9화 용돈 관리의 달인 10화 화장지 아껴 쓰기의 달인빈대 가족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기상천외한 요절 복통 달인 도전기! 화장지 한 칸으로 뒤처리가 가능한 화장지 절약의 달인, 음식 관련 한자만 본능적으로 알아보는 한자의 달인, 물 한 바가지로 온 가족이 씻는 물 절약의 달인, 어떤 일이든 척척 해결하는 문제 해결의 달인, 파리 날리는 중국집을 인기 만점으로 만드는 장사의 달인까지! 빈대 가족과 함께 절약 정신도 배우고 달인에도 도전해 보세요! 1. 짠돌이에게 배우는 경제 지혜, 빈대 가족 시리즈 25탄!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 빈대 가족의 25번째 이야기, 빈대 가족의 생활의 달인이 출간됐습니다. 《빈대 가족의 생활의 달인》에서는 빈대 가족이 물 아껴 쓰기의 달인을 비롯해 각종 생활의 달인에 도전하지요. 차별화된 특급 노하우를 통해 생활의 달인으로 거듭난 빈대 가족과 함께 경제 상식도 배우고, 달인에도 도전해 보세요! 2. 빈대 가족의 폭소 유발 달인 도전기! 자타공인 먹기의 달인, 덜렁이가 과연 한자의 달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반장 선거의 달인은 어떤 비법을 가지고 있을까요? 포장 이사 부럽지 않은 이사의 달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지르기 달인, 덜렁이가 정리 정돈의 달인이 될 수 있을까요? 치킨을 위한 덜렁이의 눈물 나는 용돈 사수기와 급식 반찬을 내기로 교장 선생님과의 한판 대결까지! 최강 절약 정신에 막강 웃음이 함께하는 빈대 가족의 기상천외한 달인 도전기가 펼쳐집니다. 3. 부록 - 빈대 가족이 알려 주는 생활의 달인 노하우 스스로 만드는 자석 한자 카드, 비싼 학원 No! 알뜰하게 공부하는 빈대 공부법, 젖은 운동화를 누구보다 빨리 말리는 방법, 트랜스포머 부럽지 않은 신문지와 면장갑의 변신 등 누구나 쉽게 생활의 달인이 될 수 있는 꿀맛 정보를 알려 줍니다. 재미있는 테스트를 통해 나의 절약 지수와 저축 스타일도 알아보세요.
마음박사
책내음 / 윤병문 지음, 이주현 그림 /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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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명작,문학윤병문 지음, 이주현 그림
저학년 책내음문고 시리즈. 잘못된 습관이 있는 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분노발작을 일으키는 아이, 감정조절이 어려운 아이,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인 아이, 형제 자매끼리 싸우는 아이, 분리불안과 불안이 심한 아이 등의 이야기를 담았다. 동화 속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서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 동화 속 친구들의 고민 뒤에는 “마음박사”가 등장해 아이들의 질문에 명쾌하게 대답해 준다. 특히 모든 문제에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고 다스려야 하는지를 알려 주어서 자신의 마음뿐 아니라, 친구들의 마음, 부모님의 마음까지도 잘 이해하는 아이들이 될 수 있을 것이다.그렇게 맛있니? 08 자꾸 손톱을 물어뜯게 돼요 거짓말 20 자꾸 거짓말이 나와요 곰인형 32 자꾸 화가 나요 아빠와 둘이 48 집중을 못하겠어요 진짜, 우리 엄마 맞아요? 62 엄마가 동생만 예뻐해요 엄마, 엄마 74 엄마랑 떨어지면 불안해요 부모님에게 84 이럴 땐 이렇게 하세요재미있는 동화로 알아 보는 우리의 ‘마음’ ‘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 건가요?’ 《마음박사》에는 잘못된 습관이 있는 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분노발작을 일으키는 아이, 감정조절이 어려운 아이,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인 아이, 형제 자매끼리 싸우는 아이, 분리불안과 불안이 심한 아이 등의 이야기가 나와요. 이런 문제들은 부모님만의 고민일까요? 아니에요. 우리 아이들도 같은 문제로 반복해서 잔소리를 듣게 되면 ‘난 왜 이러지?’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답니다. 그럴 때, 아이를 다그치지 말고 《마음박사》를 만나게 해 주세요. 동화 속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배우는 시간이 될 거예요. 동화 속 친구들의 고민 뒤에는 “마음박사”가 등장해 아이들의 질문에 명쾌하게 대답해 줍니다. 특히 모든 문제에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고 다스려야 하는지를 알려 주어서 자신의 마음뿐 아니라, 친구들의 마음, 부모님의 마음까지도 잘 이해하는 아이들이 될 수 있을 거예요.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읽는 마음 교과서 《마음박사》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와 마음박사의 코칭 내용, 그리고 부모님의 옳은 훈육법까지 정리해 놓았어요. 아이들의 고치기 어려운 습관들, 거짓말, 산만함, 질투, 불안, 화를 가볍게 다룬 이야기 뒤에는 친절하게 아이들의 질문에 답해 주고,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정확하게 제시해 준 다음, 맨 뒤에 부모님에게 각 상황에 맞는 교육법을 알려 준답니다. 《마음박사》를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나쁜 습관들을 고치도록, 부모님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 주고, 바른 교육을 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수학 비밀일기 10 : 수.연산편
천재코믹스 / 최용준.스토리텔링연구회 지음 / 201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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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코믹스수학동화최용준.스토리텔링연구회 지음
수학 비밀일기 시리즈. 사립 천재 우등생 초등학교 학생들의 일상과 에피소드를 기본으로 진행하며 사랑과 우정, 탐험(산, 바다) 등을 통해 순수한 동심과 꿈을 갖게 하고 어렵게 생각되는 수학문제를 쉽게 일상에서 깨닫게 하여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수연산은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이므로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수와 연산에 대한 기초를 다질 수 있다. 또한, 수연산의 기본은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고등 수학 학습의 여러 응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수학 학습의 바탕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다. 전권을 읽고 나면 어느새 수의 개념을 익히고 계산 방법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될 것이다.1화 2화 3화 스토리텔링 문제 수학 지식의 백과사전 정답과 풀이아이들이 익숙한 우정과 사랑, 모험 이야기를 다루며 수 연산에 대한 기초를 튼튼히 다질 수 있는 수학 학습만화 "초등 전 학년에 걸친 수와 연산 영역을 다루는 순정 판타지 학습만화" - 11살의 여자 주인공 성하가 친구들과 함께 학교생활, 우정과 사랑, 모험 등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 라인. - 수학 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와 연산' 영역 내용을 빠짐없이 다룸. - 초등수학 교과서의 학습 내용과 연계하여 유치 아동부터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게 볼 수 있음. "교과서와 연계하여 학습 능력이 향상되는 알찬 구성" - 초등 교과서의 학습 내용을 순차적으로 다뤄 교과서 개념 파악에 용이함. - 만화의 중간중간에 삽입된 퀴즈와 핵심 정리로 자연스러운 학습 연계. - 각 화가 끝날 때마다 개념 체크 문제로 차시별 학습 내용을 복습. - 책의 뒷부분에 있는 스토리텔링 문제로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로운 학습 가능. - 수학 지식의 백과사전 코너를 통해 다양한 상식과 수학적 지식에 관한 읽을거리를 제공.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신나고 재미있는 수학 학습" -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밀접한 스토리 구성으로 등장인물들을 통해 수의 개념과 계산 방법의 원리를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음. - 탄탄한 스토리 속에 수학 학습 내용을 적절하게 녹여 높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수학 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억지로 구성하는 타 도서와 차별화) - 수학 학습과 스토리텔링 이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단번에 잡을 수 있음. (교육 과정이 개편됨에 따라 수학 문제도 스토리를 이해해야만 풀 수 있음을 강조)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대화법 33가지
여우오줌 / 김태광 지음 /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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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오줌생활,인성김태광 지음
부모와 자식과의 대화 단절이 어린이들에게 잘못된 대화 습관을 만든다. 그렇다고 어린이들이 학교나 학원에서 올바른 대화법을 배울수도 없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 사이에서 거친 행동과 말투가 당연시 되는 문제를 알기 쉬운 이야기를 통해 순화시키고자 하였다. 각 장마다 어린이들이 꼭 배워야 할 대화의 방법과 예시를 통해 잘못된 대화법이나, 행동을 자연스럽게 순화하고, 아름답고 사랑이 담긴 말들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머리말 : 말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1장 말을 잘하면 좋은 네 가지 이유 2장 고운 말로 이미지를 좋게 하라 3장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드는 말하기 기술 4장 가장 말 잘하는 사람은 가장 잘 듣는 사람이다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한 책읽기를 꿈꾸는 여우오줌출판사는 어린이들의 언어 순화와 올바른 대화법을 일러주는 책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대화법 33가지』를 펴냈습니다. 이 책은 요즘 어린이들이 거친 행동과 말투가 마치 어린이 자신의 우월감이나 자신감으로 이해되어 문제들을 깨우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핵가족화 시대의 부모와 자식 사이의 대화 단절은 다른 이들을 배려하는 말과 행동 대신 거친 행동과 대화를 낳게 했습니다. 이 땅의 많은 부모님들은 불가피하게 자녀 교육을 학교와 학원에 맡길 수밖에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또한 부모님들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대화법을 가르치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학원이나, 학교에 기대하기에는 너무 많은 어려움이 따릅니다. 책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대화법 33가지』은 이러한 어린이들의 잘못된 대화법이나, 행동을 자연스럽게 순화하고, 아름답고 사랑이 담긴 말들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마다 어린이들이 꼭 배워야 할 대화의 방법과 예시를 통해 어린이들이 누구와도 자연스럽게 동화되고 더 나아가서 또래의 친구들을 이끌 수 있는 리더로서의 모습을 가르쳐 줍니다. 부디 책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대화법 33가지』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읽혀 사랑과 정감이 넘쳐나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길 기원합니다.
러시아 자연사 박물관
바다어린이 / 박종배 그림, 이융남 감수 / 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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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어린이자연,과학박종배 그림, 이융남 감수
46억년이라는 기나긴 지구의 역사에서 인류가 출현하여 지구의 주인 행세를 한 것은 200만년 전에 불과하다. 따라서 인간이 출현하기 전에 지구에 어떤 생물이 살았으며, 그들이 어떻게 탄생하고 진화하고 멸종했는지 알아 보는 것은 큰 의미가 있는 일이다. 이 책에서는 46억 년 간의 지구 자연사의 거대한 흐름을 알아 본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자연사를 거슬러 보는 사이, 지구상의 생물 하나하나가 얼마나 다양하고 신비로운 모습으로 삶을 영위했는지, 얼마나 절묘하게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갔는지, 어떠한 노력으로 진화를 거듭했는지 등에 대한 이해와 새로운 과학 지식을 풍부하게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자연의 일부로서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나’를 진지하게 탐구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할 것이다. 지구상에 살다가 진화하고 멸종한 수많은 동물들이 과연 나와는 아무 상관없는 유기물에 지나지 않는지, 현재의 나를 있게 한 산물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봄 직하다. 더불어 46억 년이라는 거대한 시간 중 극히 짧은 한순간을 살아가고 있는 ‘나’라는 존재는 과연 누구인지 진지한 물음을 던지게 될 것이다. *선캄브리아누대-지구 46억 년의 역사가 시작되고 생명체가 태동하다 줄무늬를 빚어내는 코니피톤/ 바다 속의 방랑자 해파리, 코노메두시테스 *고생대-다양한 생물군이 나타나서 번성하기 시작하다 드넓은 바다 속의 작은 히오리트/ 멸종된 산호초의 조상, 아르카에오시아타 촉수를 너울대는 이끼벌레/ 고깔을 쓴 툰구스코케라스/ 바다 곳곳을 누빈 갑옷 장군, 아사푸스 날카로운 집게발을 휘두르는 유립테루스/ 시대 환경을 알려 주는 산호/ 단단한 껍질로 몸을 감싼 오리오스토마/ 조개를 닮은 텐티코스피리페르/ 철갑을 두른 듯한 플로우도스테우스 돌 위에 피어난 장미, 흔적화석 푸코이데스/ 가시 같은 지느러미를 가진 옥시테리스쿠스 바다 속에 뜬 별, 기간토프로두크투스/ 양막류의 조상, 아리에카네르페톤/ 양서류에서 파충기로 가는 우테제니아/ 얕은 여울의 은둔자, 카마콥스/ 소금물을 뿜어내는 란타노수쿠스/ 울퉁불퉁한 돌기가 솟은 스쿠토사우루스/ 곤충 사냥을 즐겼던 원시 파충류/ 거북의 먼 친척, 니크티프루레투스/ 뚱뚱보 파충류, 델타브자티아/ 지배파충류, 아르코사우루스/ 고생대 마지막 사냥꾼, 이노스트란케비아/ 왕관 같은 혹을 단 에스템메노수쿠스/ 엉거주춤하게 걷는 비아르모수쿠스/ 파충류 사냥꾼, 비아트코고르곤/ 쭉 이어진 이빨을 가진 엔나토사우루스/ 포유류형 파충류의 조상, 메세노사우루스 *중생대-지질시대 최고의 파충류, 공룡이 세상을 누비다 무서운 양서류, 토오수쿠스/ 물가의 사냥꾼, 벤토수쿠스/ 거대한 도롱뇽처럼 생긴 파로토수쿠스/ 머리가 거북을 닮은 티키빈스키아/ 하마를 닮은 리스트로사우루스/ 미로 같은 이빨을 가진 에리오수쿠스/ 긴 비늘을 가진 롱기스퀘마/ 날개 발의 샤로비테릭스/ 커다란 날개를 펼친 잠자리, 기가티탄/ 도롱뇽의 선조, 카라우루스/ 거대한 공룡 발자국/ 하늘을 누비고 다닌 소르데스/ 바다의 무법자, 리오플레우로돈/ 휘어진 코가 특색인 알티르히누스/ 앵무새 부리 같은 주둥이의 프시타코사우루스/ 강력한 이빨의 소유자, 프로박트로사우루스/ 공포의 발톱, 데이노니쿠스/ 몽골의 거북, 몽골레미스/ 아시아에서 가장 큰 육식 공룡 타르보사우루스/ 주름 장식을 머리에 단 프로토케라톱스/ 경사진 머리의 프레노케팔레/ 나팔수 공룡, 사우롤로푸스/ 공룡의 요람, 공룡알 둥지/ 큰 낫 같은 발톱을 가진 테리지노사우루스/ 뾰족한 골편으로 무장한 타르키아/ 곤봉 같은 꼬리를 가진 안킬로사우루스/ 공룡과 닮은 새, 고빕테릭스 *신생대-인류가 나타나고 포유류가 번성하고 진화하다 용맹한 동굴사자, 판테라/ 매머드의 선조, 맘무투스 트로곤테리아이/ 털코끼리 매머드, 맘무투스 프리미게니우스/ 새끼 매머드, 디마/ 칼이빨의 검치호랑이, 호모테리움 *부록 46억 년 지구 역사의 경이로운 기록, 러시아 자연사 박물관 소개 한눈에 보는 지구 자연사 연표지구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 우리는 인간만이 지구의 영원한 주인인 것처럼 느끼며 살고 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다시 생각해 보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다. 46억 년 전 태양계의 거대한 먼지들이 뭉쳐져 지구가 탄생한 이래, 지구의 주인은 계속 바뀌어 왔다. 선캄브리아누대의 해파리나 환형동물과 유사한 다세포 동물에서 신생대의 매머드와 검치호랑이에 이르기까지 지구상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나타나서 진화하며 살아가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있다. 이처럼 진화와 멸종의 거대한 수레바퀴 속에서 인간이 나타난 것은 200만 년 전에 불과하다. 결국 지구의 기나긴 역사 속에서 비추어 볼 때 인간이 나타나 주인 행세를 한 것은 아주 짧은 순간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 보지 못한 그 거대한 시간 속을 활보하고 다녔던 동물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는 것은 아주 깊은 의미가 있다. 태초에 뜨겁게 끓어오르던 지구상에 어떻게 생명체가 나타나게 되었으며, 또 얼마나 다양하고 멋진 동물들이 출현했으며, 어떤 과정을 통해 환경에 적응해 갔는지, 현재의 동물들과는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등을 통해 ‘지구 자연사’의 거대한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생생한 화석 사진과 그림으로 진화의 역사를 한눈에 본다! 이 책은 기존의 ‘공룡대백과’나 다른 ‘자연사’ 책과는 달리 책 한 권으로 지구 자연사의 거대한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게 해 주는 여러 장점을 지니고 있다. -첫째, 러시아 자연사 박물관에 직접 가야만 볼 수 있는 중요한 화석들이 생생한 사진으로 실려 있으며, 발굴 장소나 화석의 연대 등 상세한 정보가 함께 제공된다. 이것들은 박물관 소속의 탐사팀들이 구 소련, 중국, 몽골 이외의 여러 나라에서 긴 세월 동안 현장 탐사를 통해 모은 진귀한 화석들이다. -둘째, 공룡이나 고생물들을 단순히 나열적으로 소개하지 않고 자연사의 관점에서 생존 시대와 진화 순서 등에 따라 보여 줌으로써 지구 자연사의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예를 들어 중생대 편을 살펴보자면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끼는 다양한 공룡들은 물론 공룡알 둥지, 공룡 피부 화석 등을 과학적 설명과 함께 실물 사진, 생생한 복원도로 보여 주어 중생대 속으로 푹 빠질 수 있게 해 준다. 이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여러 종류의 공룡들이 어떻게 싸우고, 먹이를 찾고, 알을 낳고, 무리를 찾아 헤매 다녔는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셋째, 기존 어느 도감에서도 볼 수 없었던 진귀하고 다양한 생물들을 풍부하게 만나 볼 수 있다. 이 진귀한 생물들은 자연사적으로도 중요할 뿐 아니라 미국이나 영국의 자연사 박물관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무엇보다 매우 진귀한 표본인 아기 매머드 ‘디마’와 세브스크 매머드 가족들은 신생대의 주인이었던 환상적인 동물 매머드의 생태를 알 수 있게 이끌어 준다. 디마는 4만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살갗과 눈, 코, 입 등이 온전하게 보존된 냉동 매머드로 아주 진귀한 화석이다. 그밖에도 고생대와 중생대의 원시 파충류와 포유류형 파충류 등 진귀한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선캄브리아누대의 해파리인 코노메두시테스, 삼엽충의 일종인 아사푸스, 삼엽충을 잡아먹었던 유립테루스 등과 거북의 친척뻘인 니크티프루레투스, 파충류의 특징을 지니고 있었던 포유류 에스템메노수쿠스 등 신기하고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난 이겨낼 수 있어
기댄돌(아리샘주니어) / 미셸 얼리엇 지음, 지혜연 옮김, 이하나 그림 / 200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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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댄돌(아리샘주니어)명작,문학미셸 얼리엇 지음, 지혜연 옮김, 이하나 그림
집단 따돌림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 지 알려 줌으로써 자신을 보호하고 당당한 한 개인으로서 긍정적으로 살아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다른 사람이 괴롭힌다고 해서 본인이 절대로 '하찮은'존재가 아니다. 마음이 불편할 때는 '싫다'라고 본인의 의사를 이야기하고, 괴롭히는 다른 사람들에게 화를 내기보다는 웃으면서 의연하게 대처하여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를 강조한다. 각종 매체에서 '왕따'로 인한 아이들의 문제, 학교에서의 문제들이 끊임없이 대두되는 요즘, 자녀가 왕따를 당하고 있거나, 혹은 왕따의 주체가 되어 다른 아이를 괴롭혀서 고민이 많은 부모에게 당당한 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지침을 제시한다.혼자 괴로워하지 마세요 1.고의적인 괴롭힘이란 무엇일까요? 2.괴롭힘을 당하면 어떻게 대처할까요? 3.가해 학생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4.자신감을 길러요 5.친구를 만들어요 6.도움이 되는 훈련법 말 못한 채 혼자 힘들어 하지 마세요. 이 책은 다른 사람들의 괴롭힘으로부터 자신을 어떻게 보호하는지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면서 한두 번씩 괴롭힘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형제·자매, 이웃들, 어른들이나 심지어는 친구들에 의해서까지 말이죠. 괴롭힘을 당하면 겁이 나고, 무기력하게 느껴지면서 외톨이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하게 기억해야 할 것은 아무도 그런 괴롭힘을 당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괴롭힘을 당하는 십대들에게 어떤 사람들에게 고의적인 괴롭힘은 여러 해 동안 계속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보다 짧게 지나가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괴롭힘은 잘못된 행동이며, 당하는 사람들의 잘못이 아니라 희생양을 찾는 가해자의 잘못이라고 느끼지요. 하지만 그런 괴롭힘이 없어지도록 노력하고 대처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어요. 이 책은 어떻게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고 행동할 수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십대들에게 다른 사람을 끊임없이 괴롭히는 것은 다른 사람의 인생을 비참하게 만듭니다. 아무도 누군가를 고의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겁을 주어서 자신에게 고분고분하게 만들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보통 그런 사람은 인기도 없고 외로울 뿐입니다. 이 책은 왜 내가 다른 사람을 괴롭히고 싶은지에 대한 이유를 이야기해 주고, 다른 사람들 괴롭히는 행동을 고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독서 감상 포인트 『난 이겨낼 수 있어』는 소위 말하는 '왕따'에 대한 책입니다. 왕따를 당하는 피해자의 입장뿐 아니라 왕따를 시키는 가해자의 입장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괴롭히고, 괴롭힘을 당하는 양쪽의 의견을 통해서 당당한 모습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