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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수학 실력 초등 수학 2-1 (2023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09.20
15,000원 ⟶
13,500원
(10% off)
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큐브수학 실력」은 유형 정복 실력서이다. ‘같은 개념이 적용된 문제’ 또는 ‘같은 풀이 방식이 적용된 문제’를 유형-확인-강화의 3단계로 체계화하여 다양한 문제 유형을 마스터할 수 있다. 과정 중심 평가에서 중요한 서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연습-단계-실전의 3단계 서술형 학습으로 구성하여 답안 쓰기 훈련을 완벽하게 할 수 있다. 진도북과 매칭북의 문제를 1:1 매칭시켜 진도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매칭북에서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수학 1등 되는 큐브수학 시리즈 유형 정복 실력서 수학 1등 되는 큐브수학 시리즈 서술형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진도북] 주제별 3단계 유형 학습, 서술형 3단계 학습 [매칭북] 진도북의 1:1 매칭학습 1. 주제별 3단계 유형 학습 유형-확인-강화의 3단계로 다양한 문제 유형 마스터 2. 매칭학습 진도북의 각 코너를 1:1 매칭시킨 매칭북을 통해 한 번 더 복습 3. 서술형 강화 수학 핵심 역량의 접목 / 풀이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쓸 수 있는 3단계 서술형 학습법 수학 1등 되는 큐브수학 시리즈 서술형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큐브수학 실력」은 유형 정복 실력서이다. ‘같은 개념이 적용된 문제’ 또는 ‘같은 풀이 방식이 적용된 문제’를 유형-확인-강화의 3단계로 체계화하여 다양한 문제 유형을 마스터할 수 있다. 과정 중심 평가에서 중요한 서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연습-단계-실전의 3단계 서술형 학습으로 구성하여 답안 쓰기 훈련을 완벽하게 할 수 있다. 진도북과 매칭북의 문제를 1:1 매칭시켜 진도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매칭북에서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다.
개념 + 유형 파워 초등 수학 6-2 (2017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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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5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1 쌓기나무 2 비례식과 비레배분 3 원기둥, 원뿔, 구 4 비율 그래프 5 정비례와 반비례 6 여러 가지 문제
꽃가지를 흔들 듯이
보물창고 / 정완영 지음, 김수연 그림 / 2014.07.30
11,800원 ⟶
10,620원
(10% off)
보물창고
동요,동시
정완영 지음, 김수연 그림
동시 보물창고 시리즈 3권.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시조 「봄 오는 소리」를 비롯해 정완영 선생의 깊은 시심을 느낄 수 있는 21편의 동시조가 담겨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시조로 꼽히는 「분이네 살구나무」, 정완영 선생 시조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엄마 목소리」, 「꽃가지를 흔들 듯이」 등과 같이 두고두고 읽히고 있는 명시조들을 이 한 권의 책에서 만날 수 있다. 봄부터 겨울까지 그리고 주제가 점점 심화되는 순서대로, 자연과 인간에 대한 빛나는 통찰이 돋보이는 시조 21편이 담겨 있다. 평생을 우리말을 가꾸듯이 시조를 써 온 정완영 선생의 작품들은 한 편, 한 편이 동심을 새롭게 들여다보는 시어들로 채워져 있다. ‘소곤소곤’, ‘두런두런’, ‘소록’ 등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의성어, 의태어들은 시조의 아름다움을 한껏 돋보이게 해 준다. 또한 우리 고유의 얼과 꾸밈없는 동심까지 담뿍 담겨 있어, 시조를 어렵게만 생각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봄비 봄 오는 소리 1 봄 오는 소리 2 엄마 목소리 꽃가지를 흔들 듯이 분이네 살구나무 동백꽃 바다 앞에서 팔베개 바람은 나무가 집이래 새 자전거 큰 나무 밑에 서면 꽃과 열매 달 연 추위도 달아요 보신각 종소리 설날 아침 1 시 쓰는 밤 우리 할아버지는 옛날 옛날 옛적부터'동시 보물창고' 시리즈 우리 둘레의 자연과 사물과 사람들의 모습을 오롯이 담은 아름다운 시와 그림을 ‘동시 보물창고’에서 만나 보세요! ☆ 초등학교 '국어' 3-1 가에 동시조 「봄 오는 소리」 수록! 엄마 목소리처럼 환한 시조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 아흔여섯 한평생을 시조시인으로 외길을 걸어온 정완영 선생의 고전 동시조를 다시 만날 수 있는 축복과도 같은 기회가 찾아왔다. 정완영 선생은 우리나라 최초로 동시조집을 펴낼 만큼 우리 고유의 얼이 담긴 시조가 아이들의 마음에 가 닿기를 바란 시조시단의 거목이다. 그래서 이번에 보물창고에서는 1979년에 펴낸 첫째 동시조집 『꽃가지를 흔들 듯이』와 1998년에 펴낸 두 번째 동시조집 『엄마 목소리』가 절판된 것을 아쉽게 여겨, 요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들을 골라 다시 펴내게 되었다. 『꽃가지를 흔들 듯이』에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시조 「봄 오는 소리」를 비롯해 정완영 선생의 깊은 시심을 느낄 수 있는 21편의 동시조가 담겨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시조로 꼽히는 「분이네 살구나무」, 정완영 선생 시조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엄마 목소리」, 「꽃가지를 흔들 듯이」 등과 같이 두고두고 읽히고 있는 명시조들을 이 한 권의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우리 고유의 가락과 얼이 담긴 시조를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은 분명 뜻깊은 일이다. 그것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조시인이 쓴 것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 신형건 시인도 추천사에서 이러한 바람을 남겼다. 시간의 여울을 타고 지금 여기에 다다른 정완영 선생님의 동시조가 우리 아이들의 입술에서 흥겨운 노래로 되살아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먼 훗날에도 아이들의 입술에서 입술로 흐르는 영원한 노래가 되기를 바랍니다. -신형건(시인, 비평가) 이처럼 새 옷으로 갈아입고 다시 출간된 『꽃가지를 흔들 듯이』에는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사랑받고 있는 명시조들과 시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는 그림이 어우러져 동시조의 참맛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시조시단의 거목’ 정완영 선생이 들려주는 우리 고유의 얼 까치가/깍 깍 울어야/아침 햇살이 몰려들고//꽃가지를/흔들어야/하늘빛이 살아나듯이//엄마가/빨래를 헹궈야/개울물이 환히 열린다. -「꽃가지를 흔들 듯이」 전문 아직도 척박하게만 느껴지는 동시조 세계에 『꽃가지를 흔들 듯이』의 출간은 큰 기쁨과 더불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유산을 물려줘야 하는지 생각해 볼 자리를 마련해 준다. 정완영 선생은 집 마당가 ‘살구나무가 꽃가지를 흔들어야 겨우내 잠들었던 하늘빛이 깨어나는 줄 알았’던 어린 시절의 꿈을 우리 고유의 가락이며 노래인 시조에 담아냈다. 짧은 시조 안에 담긴 꿈과 이야기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역사이자 정신으로, 새로운 세대에게도 여전히 커다란 울림으로 다가온다. 이것이 바로 아이들에게 꼭 전해 줘야 할 우리의 유산이 아닐까? 그래서 다시금 새롭게 펴낸 『꽃가지를 흔들 듯이』의 출간이 더욱 의미 있는 일로 여겨지는 것이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시조의 운율을 살리면서도 속박당하지 않고, 상상력의 확장을 보여 주면서도 시조의 절제미 또한 놓치지 않는다. 게다가 엄마 목소리처럼 환하고 정겨운 시조들은 읽을수록 깊은 맛이 우러나온다. 마치 향수와도 같은 이 동시조집은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을 추억하게 하며, 어린이들에게는 우리말과 우리 얼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엄마 목소리가 그 무엇보다 환하며, 분이네 오막살이가 가장 작지만 가장 큰 나무를 품을 수 있고, 바람의 집은 나무이며, 꽃가지를 흔들어야 하늘빛이 깨어난다’는 사실이다. 평범한 일상에서 길어 올린 깊이 있는 물음과 통찰 그리고 상상력이야말로 우리가 다시 찾아야 할 것들이다. 바로 이러한 것들이 『꽃가지를 흔들 듯이』에 모두 담겨 있다. ‘꽃가지를 흔들어야 하늘빛이 깨어나듯’ 삶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과 그윽함이 배어 있는 동시조의 매력에 푹 빠져 보길 바란다. 주요 내용 -우리말과 우리 얼의 아름다움을 만나 보세요! 봄부터 겨울까지 그리고 주제가 점점 심화되는 순서대로, 자연과 인간에 대한 빛나는 통찰이 돋보이는 시조 21편이 담겨 있다. 평생을 우리말을 가꾸듯이 시조를 써 온 정완영 선생의 작품들은 한 편, 한 편이 동심을 새롭게 들여다보는 시어들로 채워져 있으며, ‘소곤소곤’, ‘두런두런’, ‘소록’ 등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의성어, 의태어들은 시조의 아름다움을 한껏 돋보이게 해 준다. 또한 우리 고유의 얼과 꾸밈없는 동심까지 담뿍 담겨 있어, 시조를 어렵게만 생각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먼 길에서 마중 나온 노시인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기 바란다. 별빛도 소곤소곤상추씨도 소곤소곤물오른 살구나무꽃가지도 소곤소곤밤새 내내 귀가 가려워잠이 오지 않습니다.- 「봄 오는 소리 1」 전문 보리밭 건너오는 봄바람이 더 환하냐징검다리 건너오는 시냇물이 더 환하냐아니다 엄마 목소리 목소리가 더 환하다.혼자 핀 살구나무 꽃그늘이 더 환하냐눈 감고도 찾아드는 골목길이 더 환하냐아니다 엄마 목소리 그 목소리 더 환하다. - 「엄마 목소리」 전문
이순신
동아일보사 / 신현대 지음, 김재연 그림, 씨랜서 기획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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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
인물,위인
신현대 지음, 김재연 그림, 씨랜서 기획
위인들의 재능이야기 시리즈 18권. MBC 프로그램「재능 무한대」의 한 코너로 소개된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확장한 것으로, 위인들의 어린 시절부터 성년기까지 재능과 능력이 어떻게 발전해 갔는지 한눈에 보여준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재능을 키워 나갔는지 이야기식으로 들려 준다. 18권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전승을 거둬 나라를 구한 불멸의 영웅 이순신 장군에 대해 다룬다.서문 - 훌륭한 전략가 이순신 장군 2 이순신 8 이순신의 재능 지도 10 만화로 보는 이순신 12 Part1 유.소년기 골목대장 36 뜻을 알아주는 친구 45 Part2 청년기 문무겸전의 장수가 되다 52 파란만장한 관직 생활 61 Part3 성년기 임진왜란 72 거북선과 한산도대첩 83 승리는 사람에 있다 90 Part4 노년기 억울한 옥살이, 그리고 백의종군 100 한 척의 배만 있다면 108 세계적인 해전, 명량해전 114 이순신 따라 하기 124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제18권 / 논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난 인물 미래를 준비한 전략가 이순신 전쟁놀이에서 승리를 놓친 적이 없던 골목대장, 이순신 임진왜란 당시 전승을 거둬 나라를 구한 불멸의 영웅 이순신 장군은 어릴 때 골목대장이었다. 나이가 많거나 힘이 세서 골목대장을 한 것이 아니다. 또래 아이들이 생각지도 못한 전술을 펴서 승리를 이끌었기에 이늘 골목대장 노릇을 했다. 이 무렵 이순신은 유성룡이라는 친구를 만난다. 이순신이 아산으로 이사하는 바람에 헤어졌지만 두 사람의 우정은 평생 지속된다. 조선시대 문인과 무인이 교류하는 것은 어려웠지만 두 사람은 논리적 사고가 통했기에 평생을 친구로 지낼 수 있었다. 병사를 훈련시키고 거북선과 대포를 만들다! 장수가 되기로 결심한 이순신이 첫 무과 시험 도중 말에서 떨어졌으나 포기하지 않고 끝가지 시험에 치렀다는 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두 번째 무과 시험에 도전해 합격, 뒤늦게 무관이 되었지만 이순신의 관직 생활은 순조롭지 않았다. 이순신의 우직한 성격 탓에 모함을 받거나 피해를 입는 등 파란만장한 관직 생활을 했다. 하지만 그의 강직한 성품을 아는 서애 유성룡의 추천으로 이순신은 전라 좌수가 된다. 전라도의 한쪽 바다를 책임지는 중책을 맡은 이순신은 병사들을 훈련시키고 뛰어난 성능을 지닌 대포를 만드는 등 미래를 준비한다. 이순신 장군처럼 전략적으로 미래를 설계해 봐요!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이순신 장군은 옥포, 사천, 한산도해전을 치르면서 거북선과 절묘한 진법으로 승리를 이끈다. 하지만 왜군의 계략으로 뜻하지 않은 옥고를 치른다. 풀려나 돌아와 보니 그에게는 겨우 열두 척의 배가 남아 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는 위기 앞에서 더욱 힘을 냈다. ‘제게 한 척의 배만 있어도 저는 바다로 나가 싸울 것입니다. 지금 제게는 무려 열두 척의 배가 있습니다.’라는 유명한 말이 당시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잘 말해 준다. 다시 삼도수군통제사가 된 이순신 장군은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라는 말로 병사들을 독려했고 결국 열세 척의 배로 명량해전에서 백여 척의 함선을 지닌 왜군과 맞서 승리를 거둔다. 장장 7년간이나 계속되던 전란은 노량 해전의 승리를 마지막으로 드디어 끝이 났지만 이순신 장군은 노량 해전에서 왜군의 총탄에 맞아 숨을 거두고 만다. 미래는 누구에게나 두렵다. 오직 준비하고 노력한 사람만이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순신 장군이 터무니없이 적은 병력으로 왜군과 맞서 전승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할 줄 아는 전략가이자 전략과 전술을 구사한 명장이었기 때문이다. 업적이 아니라 ‘재능과 능력’으로 다시 보는 신개념 인물 이야기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 몸, 소리, 공간, 논리, 자연, 언어-우리 아이의 재능은 어디에 있을까?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는 다중지능이론과 교육심리 등 최신 이론을 근거로 제작되었다. ‘몸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소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공간(그림)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논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연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언어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아성찰 능력’ 등 각각의 능력에 따라 인물을 구분하여 소개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시리즈는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의 한 코너로 소개된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확장한 것이다. 특히 이 책이 구성 면에서 인물의 일생을 나열하는 데 그치는 기존의 위인전과 차별화되는 점은 다음과 같다. 1. 재능 발달 지도: 위인들의 어린 시절부터 성년기까지 재능과 능력이 어떻게 발전해 갔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일종의 나침반으로, 커리어맵이라고도 한다. 이 재능 발달 지도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자신이 어떤 재능의 싹을 가지고 있는지, 있다면 그 재능을 어떻게 계발시킬 것인지를 스스로 생각하게 된다. 2. 만화로 보는 위인의 생애: 위인의 일생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만화로 재구성해 처음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3. 단계별로 다시 읽는 위인의 생애: 앞서 만화로 본 장면들을 연상하며 어린이들이 다시 한 번 위인의 삶을 자세히 읽게 된다. 이때 위인의 생애를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년기, 노년기로 구분하여 시기별로 위인들이 어떤 일을 겪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재능을 키워 나갔는지 이야기식으로 들려 준다. 4. 위인 따라 하기: 실제로 어린이들이 각 인물의 특징적인 재능을 따라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5. 재능 스티커: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확인해 보는 데 사용하는 스티커
지구를 깨우는 화산과 지진
아이앤북(I&BOOK) / 최원석 지음, 지문 그림 / 2014.11.20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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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
자연,과학
최원석 지음, 지문 그림
아이앤북 고학년 지식나눔 시리즈 6권. 아름다운 자연경관에서부터 우리가 사용하는 여러 물질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을 탄생시킨 화산에 대해 다룬다. '역사를 바꾼 세계의 화산', '지구를 창조하는 화산', '좋은 화산, 나쁜 화산, 이상한 화산', '지구를 흔드는 지진', '대륙이 이동한다', '지진과 해일로부터 살아남기'까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1장 역사를 바꾼 세계의 화산 1. 화산에 대한 옛날 사람들의 생각 12 2. 아틀란티스의 전설을 만든 화산 19 3. 순식간에 멸망한 해동성국 발해 25 4. 유럽의 대기근과 프랑스 대혁명 33 5. 침묵의 살인자 화산 40 2장 지구를 창조하는 화산 1. 생명을 만든 화산 48 2. 물을 품은 마그마 55 3. 횟집의 화산 61 4. 바다에서 솟아난 섬 66 5. 바닷속에서 우주까지 72 3장 좋은 화산, 나쁜 화산, 이상한 화산 1. 왜 위험한 화산 근처에 살까? 80 2. 화산 폭발 87 3. 비행기를 위협하는 화산 폭발 94 4. 화산이 만든 아름다운 자연경관 100 5. 마그마에서 만들어진 암석 108 4장 지구를 흔드는 지진 1. 악마의 종소리 115 2. 지진의 종류 123 3. 수박과 지구 내부 129 4. 지진을 찾아라! 137 5. 지진의 세기 143 5장 대륙이 이동한다 1. 대륙이동설의 등장 154 2. 지구는 판으로 이루어져 있다 160 3. 판이 움직이면? 167 6장 지진과 해일로부터 살아남기 1. 일기예보와 지진예보 176 2. 지진에도 쓰러지지 않는 건물 186 3. 위기탈출 넘버 원 191 4. 위대한 지구호 196뜨거운 화산이 단지 모든 것을 파괴하는 것은 아니에요. 아름다운 자연경관에서부터 우리가 사용하는 여러 물질에 이르기까지 화산에서 탄생한 것은 많답니다. 지구가 탄생한 이래로 화산과 지진에서 자유로웠던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당연히 화산과 지진은 인류의 역사에 많은 영향을 주었지요. 그래서 세계 곳곳에서 전해져 오는 전설과 신화 속에는 화산과 지진에 대한 것이 많은 것입니다. 앞으로도 화산과 지진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화산과 지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수많은 화산 폭발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서기 79년에 일어난 베수비오 화산 폭발이에요. 베수비오 화산이 가장 큰 화산이어서 유명하냐고요? 그건 아니에요.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하면서 폼페이 시민들을 용암과 화산재 속에 순식간에 묻어 버렸기 때문이에요. 남아 있는 흔적을 발굴해 보니 마치 지옥을 연상시킬 만큼 당시 상황이 끔찍했다고 해요. 너무 오래전에 있었던 일이라 화산 폭발이 이제 우리와 상관없는 자연현상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도 매년 50건 정도의 화산 폭발이 일어날 정도로 흔한 자연현상이랍니다. 백두산이나 한라산이 폭발하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나라와 상관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해서도 곤란해요. 과거에 화산 활동이 활발했다는 것은 앞으로도 화산이 폭발할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우리나라도 화산 폭발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것은 아니랍니다 그런데 뜨거운 화산이 단지 모든 것을 파괴하는 것은 아니에요. 아름다운 자연경관에서부터 우리가 사용하는 여러 물질에 이르기까지 화산에서 탄생한 것들이 많아요. 화산이 폭발할 때 다양한 물질들이 화산 밖으로 나오기 때문이지요. 과거 화려했던 폼페이가 순식간에 몰락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베수비오 화산 근처에 모여 살고 있어요. 마찬가지로 하와이나 제주도의 화산섬에도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요. 하와이나 제주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화산을 두려워할까요? 오히려 화산에 의해 생긴 각종 혜택을 누리며 살고 있지요.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바로 하와이나 제주도니까요. 지난 10월 중국 윈난 성에서는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300명 이상이 다쳤어요. 하지만 이것은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할 수 있어요. 두 달 전에는 윈난 성에서 규모 6.5의 지진으로 2,0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지진이 몇 달 만에 한 번씩 발생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랍니다. 사람들에게 많은 피해를 준 지진만 뉴스로 보도될 뿐 지구에는 쉴 새 없이 지진이 발생하고 있어요. 단지 지진의 세기가 너무 약해 지진계로만 감지되어 사람이 느낄 수 없을 뿐입니다. 수세기 동안 과학자들은 엄청난 위력을 가진 지진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지요. 하지만 화산과 지진을 잘 연구하고, 대비한다면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마냥 두려워하며 피하는 것보다는 이것이 현명한 행동일 것입니다.
고구마 선거
개암나무 / 임지형 (지은이), 이예숙 (그림) /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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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명작,문학
임지형 (지은이), 이예숙 (그림)
읽기의 즐거움 29권. <피자 선거>로 진정한 선거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던 임지형 작가의 연작 동화이다. 이번 작품은 전교 임원 선거로 무대를 옮겨 대표자에게 필요한 자질과 능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선거를 통해 한뼘 더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그려 낸다. 또 선거에 임하는 유권자의 올바른 자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 지난번에 ‘피자’로 홍역을 치른 여름이네 학교에서 다시 한번 선거가 열린다. 전교 임원을 뽑는 선거이다. 잘난 체 대마왕 왕미나가 이번에도 가장 먼저 출마를 결정하고, 여름이 역시 친구들의 지지에 힘입어 부회장 후보에 출마한다. 똑똑하고 야무진 신수정, 믿음직스럽고 침착한 모태현을 비롯한 다섯 명의 회장 후보도 속속 결정된다. 치열한 선거 운동을 벌이던 어느 날, 신수정과 왕미나는 연대를 선언한다. 여름이도 곧 모태현과 선거 연대를 한다. 그런데 모태현은 선거 운동은 뒷전이고, 학교 이곳저곳을 살피는 데 더욱 신경을 쓴다. 여름이는 선거 운동에만 집중해도 모자랄 판에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고 말하는 모태현이 답답하기만 하다. 선거 운동보다 중요한 건 무엇일까? 여름이는 갈수록 힘겨워지는 전교 임원 선거를 잘 치를 수 있을까?선거에서 이기는 법 선거 교실 선거 공고 선거 연대 연합 작전 연합 회의 생방송 토론회 사퇴하라! 진정한 리더란? 마지막 토론회 투표 결과이번에는 전교 임원 선거다!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후보들이 펼치는 파란만장 선거 전쟁! 6월 13일, 지방 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들이 치열하게 선거 유세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정책 대결보다, 상대를 비방하고 헐뜯는 네거티브 전략으로 일관하는 후보들이 꽤 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유권자들은 우리 지역을 대표할 후보가 어떤 자질을 갖추었는지, 무슨 공약을 세웠는지, 정치 철학은 무엇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선거는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장이면서 동시에 민주 시민의 권리를 행사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선거를 통해 어떤 대표자를 선출하느냐에 따라 나라와 지역의 운영 향방이 달라지고, 때에 따라서는 우리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요. 따라서 후보들의 면면에 관심을 갖고 자신에게 주어진 한 표를 소중하게 행사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고구마 선거≫는 ≪피자 선거≫로 진정한 선거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던 임지형 작가의 연작 동화입니다. 이번 작품은 전교 임원 선거로 무대를 옮겨 대표자에게 필요한 자질과 능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선거를 통해 한뼘 더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그려 냅니다. 또 선거에 임하는 유권자의 올바른 자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도록 이끌지요. 지난번에 ‘피자’로 홍역을 치른 여름이네 학교에서 다시 한번 선거가 열립니다. 전교 임원을 뽑는 선거이지요. 잘난 체 대마왕 왕미나가 이번에도 가장 먼저 출마를 결정하고, 여름이 역시 친구들의 지지에 힘입어 부회장 후보에 출마합니다. 똑똑하고 야무진 신수정, 믿음직스럽고 침착한 모태현을 비롯한 다섯 명의 회장 후보도 속속 결정됩니다. 치열한 선거 운동을 벌이던 어느 날, 신수정과 왕미나는 연대를 선언합니다. 여름이도 곧 모태현과 선거 연대를 하지요. 그런데 모태현은 선거 운동은 뒷전이고, 학교 이곳저곳을 살피는 데 더욱 신경을 씁니다. 여름이는 선거 운동에만 집중해도 모자랄 판에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고 말하는 모태현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선거 운동보다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여름이는 갈수록 힘겨워지는 전교 임원 선거를 잘 치를 수 있을까요? 임지형 작가는 선거와 민주주의라는 깊이 있는 주제를 특유의 경쾌하고 밝은 문체로 박진감 있게 풀어내 한층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또한 전교 임원 선거에 출마한 경험이 있는 아이들을 직접 취재하여 다양한 인물들을 생생하게 만들어 냈지요. 이야기에 등장하는 후보들은 허구의 인물들이지만, 현실에서도 충분히 있을 법한 특징들을 보여 주며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뿐만 아니라 작품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선거 운동 과정은 실제 초등학교의 선거 현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현실감이 넘칩니다. 독자들은 선거 운동 과정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접하며 마치 자신의 일인양 이야기에 빠져들어 ‘나라면 어떻게 할까?’, ‘우리 학교의 선거라면 어떨까?’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유권자의 입장이 되어 선거를 간접 체험합니다. 그 속에서 선거의 중요성을 깨닫고 리더의 자질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지요. 선거 때면 자신의 기호와 이름을 외치며 지지를 호소하는 수많은 후보들 가운데 옥석을 가려내는 것은 국민의 몫입니다. 선거에 당선되기 위한 수단으로만 공약을 내세우는 정치인들을 걸러 내고, 진심으로 국민을 위해 일하고 자신이 내건 공약을 지키기 위해 전심을 다하는 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국민이 해야 할 의무이자 권리이지요. 그리고 국민이 제대로 된 판단과 행동을 할 때 나라는 비로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국정 농단 사건과 대통령 탄핵을 지켜보면서 우리 국민들은 대표자의 중요성을 절감하였습니다. ≪고구마 선거≫를 통해 상식이 통하는 세상, 정의롭고 평등한 세상, 평화와 번영이 깃든 세상을 일구는 주춧돌로써 ‘선거’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고, 미래의 유권자인 아이들이 진정한 리더십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읽기의 즐거움 책 읽는 재미를 발견하기 시작하는 3, 4학년 초등 중학년과 더 나아가 좀 더 깊이 있는 독서가 필요한 5, 6학년 초등 고학년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동화를 골라 모은 시리즈로, 어린이들에게 동화 읽는 즐거움을 안겨 주고자 합니다. 재미와 감동, 빼어난 문학성을 갖춘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마음의 양식을 제공하는 것이 이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책과 즐겁고 행복한 만남을 이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왜 혼자서는 살 수 없을까?
느림보 / 손석춘 지음, 정민아 그림 /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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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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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논술,철학
손석춘 지음, 정민아 그림
열두 살 슬기의 철학 놀이 시리즈 2권.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철학책 시리즈다. ‘생각하기’를 힘들어하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열두 살 남짓의 어린이들에게 생각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역사 속에서 길어 올린 풍부한 사례와 뚜렷하고 깊이 있는 관점,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화형 질문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주인공 슬기는 바로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다. 이 책은 어린이 안에 숨어 있는 슬기를 향해 끊임없이 말을 걸고 질문을 던진다. 어느새 어린이들은 슬기가 되어 삼촌의 질문에 대답하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하면서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나'에 대해 깊이 탐색하게 된다.고슴도치와 생각하는 동물 · 10 사람이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24 손의 마술, 말의 신비 · 40 사막 한가운데 포도를 심은 사람들 · 56 고양이는 모르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 · 70 무서운 히틀러의 비밀 · 82 아주 오래된 어린 나무 · 96 새로운 사람, 새로운 사회 · 112생각하는 동물과 '사회' 사람은 맨몸으로 사나운 맹수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맹수가 날뛰는 아프리카 초원에 사람 혼자 남겨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하룻밤도 버티지 못하고 맹수들의 먹이가 될 테지요. 사람은 맹수에 맞서 싸울 수 있는 날카로운 발톱도, 송곳니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동물이 지니지 못한 아주 귀중한 걸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바로 '생각'이지요. 생각을 가진 사람은 외톨이가 되면 안전하지 않다는 걸 깨닫고 다른 이들과 모여 살기로 합니다. 생각하는 동물, 사람이 다른 이들과 힘과 지혜를 모아 함께 살게 된 것이 바로 '사회'입니다. 이 세상에 새롭게 태어난 사람들은 철학, 문학, 미술, 음악, 과학, 종교와 같은 모든 영역에서 위대한 창조를 하며 사회를 일구었습니다. 이 새로운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새로운 사회'는 어떤 곳일까요? 두 손의 신비한 힘 네 발로 걷던 사람이 두 발로 서서 걷기 시작한 다음부터 인류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두 발로 걷기 시작하자 두 손이 자유로워진 사람들은 그 손으로 의미 있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으니까요. 사람은 자유로워진 두 손을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 나무를 깎고 돌을 다듬어 사나운 맹수들을 고 금속으로 도구들을 만들어 철기시대와 청동기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손이 할 수 있는 일은 도구를 만들고 쓰는 일이 다가 아니었습니다. 사람의 손이 할 수 있는 다른 일은 서로의 손을 잡는 것이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손을 잡고 돕게 되자, 소통을 위한 언어가 발달하고 노동의 양도 훨씬 줄어들었습니다. 이렇듯 서로 손을 잡고 마음을 나누게 된 사람들은 위대한 문명을 창조하여 인류의 역사를 새로이 써 나가게 됩니다. 열두 살 슬기의 두 번째 물음 《왜 혼자서는 살 수 없을까?》에는 뜨거운 사막 땅속에 물길을 내 포도밭을 일군 투루판의 사람들 이야기가 나옵니다. 주인공 슬기는 손을 잡은 사람들의 협동이 얼마나 놀라운 기적을 이룰 수 있는지 깊이 깨닫게 됩니다. 또한 손을 잡은 사람들은 동물과 달리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마음을 일깨워 눈부신 문화를 창조하게 됐다는 사실도 알게 되지요. 사람의 손과 말, 사랑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떠받치는 신비한 비밀입니다.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들은? '사랑은 사회를 떠받치는 신비한 비밀이라며? 그런데 세상에는 왜 그렇게 나쁜 일이 많이 일어나지?' 슬기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사회를 받치는 비밀이 사랑이라면 서로 죽이는 전쟁은 아예 일어나지 말았어야 합니다. 또 유대 민족을 학살한 히틀러도 역사 속에 등장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물음의 답은 정치의 문제에서 찾아봐야 합니다. 정치는 공평한 분업과 평등한 분배를 결정하는 도구입니다. 그래서 사회를 유지하려면 정치는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을 제멋대로 부리고 싶은 나쁜 욕망이 발현되면, 전쟁이 터지고 히틀러 같은 독재자가 등장하게 되는 것이지요. 슬기는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노예제도를 만든 사람들, 즉 노예제도의 맨 꼭대기에 있던 왕과 왕비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동화책에 등장하는 멋진 왕과 왕비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지요. 왕과 왕비는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사람을 차별하는 제도를 만들어 끝까지 지키려고 했으니까요. 왕과 왕비의 허상과 마주한 슬기는 매우 실망하지만, 마음속 깊이 숨어 있는 나쁜 성품을 극복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는 사실을 알고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슬기는 모든 사람이 자유롭고 평등하게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치며 헌신한 많은 사람들을 보며 나 자신이 바르게 살아야 공정한 사회가 유지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 세상을 일궈 온 것은 재능이 뛰어난 한 사람의 영웅이 아니라 생생한 역사 속에서 끝까지 제 역할을 다했던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들의 헌신과 노고가 없었다면 이 사회는 얼마나 삭막하고 어두웠을까요? 슬기는 올바른 사회를 위해 헌신한 그들이야말로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리즈 소개] ‘열두 살 슬기의 철학 놀이’는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철학책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생각하기’를 힘들어하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열두 살 남짓의 어린이들에게 생각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생각은 저절로 자라지 않습니다.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 쑥쑥 큽니다. 생각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가장 좋은 공부가 바로 철학입니다. 철학은 정답을 맞혀야 하는 학교 공부처럼 어렵고 지루하지 않습니다. 사실 어린이에게 철학은 재미있는 놀이처럼 즐겁습니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궁금한 게 알고 싶고, 작은 것도 지나치지 않고 자세히 들여다보는 힘, 호기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리즈는 역사 속에서 길어 올린 풍부한 사례와 뚜렷하고 깊이 있는 관점,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화형 질문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꿈이 자라는 소리
에세이퍼블리싱 / 변성준 지음 / 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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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퍼블리싱
논술,철학
변성준 지음
입학하면서부터 말 그대로 일기(日記) 쓰기를 실천한 성준이의 소중한 하루하루의 기록을 담고 있다. 그 기록 속에서 독서의 중요성과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어려서 더욱 솔직할 수밖에 없는 생각과 행동이 또래에게는 공감을, 어른 세대에게는 어린 세대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3월 새싹처럼 쑥쑥 자라고 싶어요 ·05 4월 체험학습은 항상 즐거워요 ·35 5월 아빠, 엄마 사랑해요 ·67 6월 학교 밖에서 배워요 ·103 7월 여행을 다녀왔어요 ·141 8월 책과 놀았어요 ·173 9월 반장이 되고 싶어요 ·205 10월 세종대왕님, 감사해요 ·237 11월 친구들이 좋아요 ·273 12월 몸과 마음이 컸어요 ·305초등학교 새내기 성준 군의 좌충우돌 성장기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학생으로서 학교 안과 밖에서 바쁜 나날들을 보내게 된다. 성적이 최우선 순위가 되어 독서를 한다거나 친구와 어울리는 것이 더욱 힘들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입학하면서부터 말 그대로 일기(日記) 쓰기를 실천한 성준이의 소중한 하루하루의 기록을 담고 있다. 그 기록 속에서 독서의 중요성과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어려서 더욱 솔직할 수밖에 없는 생각과 행동이 또래에게는 공감을, 어른 세대에게는 어린 세대를 이해하는 계기를 줄 것이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심리가 구체적이고 다양하게 표현돼 있어 심리학 이론서는 아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을 이해하는 안내서로서도 손색이 없다.
우등생 해법 국어 5-1 (2024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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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1) 온라인 강의와 스케줄표로 쉽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학습서입니다. 2) 동영상 강의(개념/서술형 문제), 온라인 학습 스케줄 관리로 온-오프 연계 학습을 강화하였습니다. 3) [단원 평가] 결과 분석을 통해 개인별 평가자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학생의 학업성취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 1. 대화와 공감 2. 작품을 감상해요 3. 글을 요약해요 4. 글쓰기의 과정 5. 글쓴이의 주장 <나> 6. 토의하여 해결해요 7. 기행문을 써요 8. 아는 것과 새롭게 안 것 9.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읽어요 10. 주인공이 되어온라인 학습이 강화된 우등생 해법국어 ▶동영상 강의 개념/ 서술형논술형 문제 / 단원평가 ▶온라인 채점과 성적 피드백 정답을 올리기만 하면 채점과 성적 분석이 자동으로 ▶ 온라인 학습 스케줄 관리 밀린 공부는 없나 내 스케줄로 꼼꼼히 체크하기
명탐정 두덕 씨와 탈옥수
미세기 / 김기정 지음, 허구 그림 / 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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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명작,문학
김기정 지음, 허구 그림
명탐정 두덕 씨 시리즈 3권. , , 등으로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 온 작가 김기정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탐정 추리동화이다. 작가 특유의 입에 착착 감기는 입말, 친숙한 동물 캐릭터,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추리가 돋보인다. 위기를 극복하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점점 명탐정으로 성장하는 탐정 두덕 씨와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시무시한 왕도둑의 쫓고 쫓기는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탐정 두덕 씨가 예리한 추리와 번뜩이는 기지로 만들어 내는 반전은 독자에게 통쾌함과 기쁨을 안겨 준다. 두덕 탐정사무소는 이런저런 걱정거리가 있는 이들로 늘 북적인다. 탐정 두덕 씨 덕분에 마을이 평화를 찾아가는가 싶었는데, 감옥에 갇혀 있던 왕도둑 괭이가 탈옥을 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마을은 다시 공포에 빠졌다. 명탐정 두덕 씨는 탈옥수 괭이를 잡을 수 있을까?소개합니다 명탐정 두덕 씨 탈옥수 걱정거리 첫 번째 복수 무서움을 이기는 법 진짜 보물 왕도둑의 복수 함정 동전의 비밀친근하고 해학적인 인물들 두근두근 조마조마한 사건 예리한 추리와 번뜩이는 기지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맛깔 나는 이야기꾼 김기정 추리동화! 는 , , 등으로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 온 작가 김기정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탐정 추리동화입니다. 이야기를 무척 좋아했던 작가는 어린 시절 틈만 나면 어른들과 형에게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조르며 쫓아다녔고, 한글을 깨친 후에는 책 속 이야기 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을 둔 아버지가 되어 아들과 책 이야기를 나누면서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저학년 또래 아이들이 읽을 만한 추리동화가 드물다고 생각했습니다. 작가는 우리 아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과 함께 번뜩이는 순간을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를 썼습니다. 시리즈는 작가 특유의 입에 착착 감기는 입말, 친숙한 동물 캐릭터,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추리가 돋보입니다. 무엇보다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어린이 독자들이 즐겁게 추리의 재미를 맛보고, 탐정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습니다. 멍청한 두더지에서 명탐정으로 성장해 가는 두덕 씨.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시무시한 왕도둑 괭이. 이 둘의 쫓고 쫓기는 흥미진진한 대결! 탐정 두덕 씨는 원래 멍청이라 불리는 두더지였습니다. 말도 더듬고, 성격도 내성적인 탓에 혼자 두덕두덕 땅만 파면서 지내는 외톨이였지요. 두덕 씨는 도둑이 가져간 번데기 통조림을 찾겠다며 나섰다가 도둑의 비밀 소굴을 찾아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두덕 씨의 말을 믿어 주지 않습니다. 다른 이들이 보기에 정말 하찮은 물건이지만, 두덕 씨는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통조림을 되찾기 위해 용기를 냈습니다. 그 용기와 의지로 두덕 씨는 무시무시한 은행털이 왕도둑도 잡고, 번듯한 탐정사무소까지 차렸습니다. 왕도둑 괭이 역시 절대 만만히 볼 도둑이 아닙니다. 몸놀림이 어찌나 재빠른지 순식간에 마을 이곳저곳을 다니며 물건들을 훔쳤고, 마을 곡식창고를 쌀 한 톨 남기지 않고 통째로 털기도 합니다. 또 감옥에 갇혔는가 싶으면 탈옥을 해서 두덕 씨와 마을에 사는 이들을 공포에 빠뜨립니다. 위기를 극복하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점점 명탐정으로 성장하는 탐정 두덕 씨와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시무시한 왕도둑의 쫓고 쫓기는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왕도둑 괭이를 다시 감옥에 보내고, 왕도둑의 진짜 정체와 엄청난 계획을 밝혀 내고야 마는 명탐정 두덕 씨의 활약을 기대하세요! 친근하면서 해학적인 인물들 두근두근 조마조마한 사건 예리한 추리와 번뜩이는 기지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모두들 멍청이라고 했지만 꿋꿋이 자신의 재능을 키워 탐정이란 일에 도전한 두덕 씨, 좀도둑이라는 말에 자존심이 상해 더 큰일을 벌이는 왕도둑 괭이, 자신들은 수천이나 되고 괭이는 혼자지만 고양이의 기역자만 들어도 자지러지고 쩔쩔매는 들쥐들, 겉으로는 탐정이 된 두덕 씨를 칭찬하지만 속으로는 경찰서장 자리를 빼앗길까 봐 걱정하는 족제비 경찰서장, 재빠르게 사건을 전하는 귀 밝은 촉새 기자. 처음에는 암탉 까칠 부인처럼 왕도둑이 훔쳐간 내 물건을 찾고 싶어 했지만, 나중에는 왕도둑의 보물을 찾으려고 손을 걷어붙이는 이들. 작가는 여러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적절히 잡아내 친근하면서도 제각각 개성이 넘치는 인물들로 만들어 냈습니다. 이들의 모습은 실제 우리들의 솔직한 속마음을 보는 듯해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사건이 벌어지면, 각자 자신의 성격과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습은 절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때로는 두덕 씨가 도통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하고 헤매서 설마 이대로 왕도둑의 세상이 되는 걸까 하고 두근두근 조마조마해집니다. 하지만 그 순간, 탐정 두덕 씨가 예리한 추리와 번뜩이는 기지로 만들어 내는 반전은 독자에게 통쾌함과 기쁨을 안겨 줍니다.
수수께끼왕
효리원 / HR 기획 (지은이), 강진호 (그림) /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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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교양,상식
HR 기획 (지은이), 강진호 (그림)
많은 수수께끼 가운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알맞은 내용만을 골라 엮었다.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문장과 단어를 정리하였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 답을 생각해 낼 수 있다. 수수께끼가 조금 어렵게 느껴질 때 그림을 보면 수수께끼의 답을 쉽게 유추해 낼 수 있다. 또한 책 중간 중간마다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몰입 퀴즈’ 난을 두어 잠시 머리를 식힐 수도 있다. 사다리타기, 미로찾기를 하며 한숨 돌리고 나면 수수께끼를 더욱 재미있게 풀 수 있다.머리말 4 창의력 발달을 위한 7가지 습관 8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몰입 퀴즈 ① 10 ㄱ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11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몰입 퀴즈 ② 28 ㄴ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29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몰입 퀴즈 ③ 38 ㄷ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39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몰입 퀴즈 ④ 50 ㅁ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51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몰입 퀴즈 ⑤ 70 ㅂ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71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몰입 퀴즈 ⑥ 86 ㅅ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87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몰입 퀴즈 ⑦ 114 ㅇ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115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몰입 퀴즈 ⑧ 146 ㅈ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147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몰입 퀴즈 ⑨ 158 ㅊㅋㅌㅍㅎ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159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몰입 퀴즈 ⑩ 168 부록 수수께끼도 풀고! 숨은 그림도 찾고! 169창의력이 반짝! 상상력이 쑥쑥! 수수께끼를 풀면 머리가 좋아져요! 누구나 한번쯤 친구들과 수수께끼 놀이를 해 본 적 있을 거예요. 알 듯 모를 듯 재미있는 수수께끼를 풀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지요. 수수께끼 놀이를 하면 무엇이 좋을까요? 첫째, 답을 알아맞히기 위해 이런저런 추리를 하다 보면 생각하는 힘과 상상력이 길러져요. 더불어 창의력도 쑥쑥 자라게 되지요. 둘째, 수수께끼를 많이 알고 있으면 재치 있는 사람, 유머 있는 사람으로 불려 인기가 좋아져요. 이런 이유로 수수께끼는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창의력을 키워 주는 저학년 교과서 수수께끼왕」은 많은 수수께끼 가운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알맞은 내용만을 골라 엮었어요.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문장과 단어를 정리하였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 답을 생각해 낼 수 있어요. 반짝이는 아이디어에 무릎을 탁 치고, 기막힌 상상력에 박장대소하며 수수께끼를 풀다 보면 어느새 수수께끼왕이 되어 있을 거예요. 재치 넘치는 그림, 흥미진진한 퀴즈로 수수께끼를 더욱 재미있게! 아무리 재미있는 수수께끼라도 계속 문제만 풀면 싫증이 나겠지요? 그래서 이 책에는 수수께끼마다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였어요. 수수께끼가 조금 어렵게 느껴질 때 그림을 보면 수수께끼의 답을 쉽게 유추해 낼 수 있답니다. 또한 책 중간 중간마다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몰입 퀴즈’ 난을 두어 잠시 머리를 식힐 수도 있어요. 사다리타기, 미로찾기를 하며 한숨 돌리고 나면 수수께끼를 더욱 재미있게 풀 수 있답니다. 웃음과 재치, 지혜가 가득 담긴 수수께끼! 친구들과 함께 수수께끼를 풀고, 또 직접 만들어 보세요. 한층 더 멋있어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EBS 기초학력 진단평가 초등 5학년 (8절)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10.03
14,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기초학력 진단평가'란 매년 3월 학기 초에 실시하는 검사로 새로운 학년의 교육 내용을 이수하는 데 필수적인 교과별 기본 학습 내용을 학생들이 갖추고 있는지를 진단하는 평가다. 지난 학년에 배운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점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진단평가 대비는 EBS와 함께! 『2025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통해 3학년 때 배운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의 핵심 개념을 복습하고 3회분의 실전 모의고사로 내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핵심 개념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실전 모의고사 제1회 모의고사 제2회 모의고사 제3회 모의고사 *온라인 모의고사 2회분 제공 정답과 해설기초학력 진단평가 교재 1위 2025년 3월 시행 예정 평가 대비 초등 5학년을 위한 『2025 기초학력 진단평가』 Q. '기초학력 진단평가'란 무엇인가요? A. 매년 3월 학기 초에 실시하는 검사로 새로운 학년의 교육 내용을 이수하는 데 필수적인 교과별 기본 학습 내용을 학생들이 갖추고 있는지를 진단하는 평가입니다. 지난 학년에 배운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점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Q. 5학년 진단평가 대비, 어떻게 하면 되나요? A. 진단평가 대비는 EBS와 함께! 『2025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통해 4학년 때 배운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의 핵심 개념을 복습하고 3회분의 실전 모의고사로 내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EBS 초등사이트(primary.ebs.co.kr)에서 2회분의 온라인 모의고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졸라맨 건즈 2기 17
담터미디어 / 유니트픽쳐스 글.그림 /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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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미디어
만화,애니메이션
유니트픽쳐스 글.그림
지구방위대의 활약으로 화이트 랜드에는 평화가 다시 찾아왔다. 졸라맨의 다이아몬드 아모르도 회복되었고 아무 사건 사고 없는 일상이 무료하기만 한 졸라맨은 오로지 게임에만 관심 있을 뿐. 그러나 문득 괴상한 전쟁 꿈을 꾸게 된 졸라맨. 꿈인지, 미래에 대한 예견인지 알 수 없으나 불길함을 떨칠 수 없는데….- 9권 중에서
만화 사기 6 : 사람과 사람의 만남
애니북스 / 김영수 지음, 하이툰닷컴 그림 / 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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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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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
만화,애니메이션
김영수 지음, 하이툰닷컴 그림
EBS 기획시리즈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를 만화로 엮은 책. 전문 스토리 작가의 손을 거쳐 강의 원본 녹취록의 내용을 주제에 맞게 재배치하였다. 사건의 전후관계 및 책 전체를 꿰뚫는 주제 등을 이해하기 쉽다. 2권에는 춘추시대를 이끈 네 명의 리더를 통해 저자는 현대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리더십'의 본질은 물론, 자신을 경영하는 것이 결국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덕목임을 제시한다. 3권에서는 전국시대 여러 개혁가들의 업적을 분석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제1권 미래를 알기 위해 읽어야 할 사기 제1강 세상과 인간을 통찰한 삼천 년 통사 8 1. 살아 숨 쉬는 인간들의 이야기, 『사기』 10 2. 중국 대륙을 통일한 진시황 16 3. 진나라의 멸망과 유방의 등장 19 4. 한고조 유방의 진나라 평가 25 5. 역사의 부름을 받은 사마천 28 6. 『사기』를 꼭 읽어야 하는 이유 31 제2강 궁형의 치욕을 『사기』로 승화시키다 38 1. 백 년 동안 이어진 사마천의 출생년도 논쟁 40 2. 잉어가 용이 된다는 사마천의 고향 43 3. 어린 시절의 사마천 46 4. 사마천의 여행 - 역사 속 장소를 직접 체험하다 50 5. 아버지 사마담의 죽음 58 6. 이릉의 화 - 한무제의 미움을 받은 사마천 63 7. 『사기』를 쓰기 위해 궁형을 자청한 사마천 71 제3강 사성(史聖)의 고향을 찾아서 78 1. 역사학의 아버지 헤로도토스와 사성(史聖) 사마천 79 2. 문사(文史)의 고향, 사마천의 고향 82 3. 사마천의 고향이 낳은 청나라 웃음보따리 명재상 85 4. 동씨 노인이 푼 사마천의 4대 미스터리 91 5. 동씨와 풍씨로 갈라진 사마씨의 비극 96 6. 사마천의 가족들 99 제4강 병마용과 함께 드러난 2300년 전의 제국 104 1. 귀로 음식을 먹어서야, 진시황을 제대로 못 봐 106 2. 세계를 놀라게 한 병마용갱 110 3. 병마용갱이 중국에 불러온 변화의 바람 115 4. 무궁무진한 중국의 문화적 부가가치 117 5. 진나라 군대의 힘, 머리카락과 수염 124 제5강 진시황을 둘러싼 수수께끼 136 1. 진시황릉에 대한 사마천의 기록 137 2. 영화 <인디아나 존스> 같은 무덤, 진시황릉 142 3. 초미의 관심사, 진시황 미라의 존재 여부 148 4. 진시황의 아버지는 자초인가, 여불위인가 152 5. 사상 첫 황제의 일생 158 6. 진시황의 유서 조작과 진나라 멸망의 길 164 7. 아직 발굴 계획이 없는 진시황릉 166 제2권 올바른 리더가 갖춰야 할 조건 제6강 오·월 시대 - 와신상담의 변주곡 1. 드라마틱한 인생들의 결정판 『사기』 2. 달도 꽃도 물고기도 부끄러워 숨고, 기러기도 떨어뜨린 중국 4대 미인 3. 춘추전국시대를 열게 한 미인의 웃음 4. 춘추전국시대의 과도기 - 오월춘추 5. 오월동주의 최고 매력남 범려 제7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1) : 제환공 1. 중국인의 복수관을 대변하는 인물 - 오자서 2. 중국사 쿠데타의 깊은 뿌리 - 탈적 문제 3. 제환공, 첫 번째 춘추오패가 되다 4. 춘추시대 최고의 스캔들, 제양공의 근친상간 5. 제환공은 관중이, 관중은 포숙아가 만들다 제8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2) : 진문공 1. 원수를 재상으로 기용한 춘추오패의 선두주자 2. 인터넷은 현대의 정료지광 3. 명군의 조건 - 박수칠 때 떠날 줄 알아야 4. 나라의 동량은 제왕보다는 명재상 5. 춘추시대 두 번째 패자 진문공 6. 진문공의 인생역전 드라마 제9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3) : 진목공 1. 겨울이 와야 소나무의 푸르름을 아네 2. 개자추와 논공행상의 원칙 3. 춘추오패의 세 번째 주자 진목공 4. 망한 서주를 동쪽으로 호위해 제후국이 된 진나라 5. 가도벌괵이 한반도에 전하는 메시지 6. 양 가죽 다섯 장으로 천하의 인재를 얻다 7. 두 진나라의 천하쟁패 8. 부국강병의 조건, 개방성 제10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4) : 초장왕 1. 춘추시대의 네 번째 패자 초장왕 2. 그저 놀고만 있던 것이 아니었다! 3. 나만 못한 신하가 걱정이라네 4. 안정감과 신뢰가 리더의 조건 5. 소통할 줄 알았던 초장왕 6. 춘추시대를 뒤흔든 하희의 스캔들 7. 망하는 나라, 망치는 군주 8. 오자서 집안 삼대와 초나라의 운명 9. 간신과 미인 제11강 오자서, 백발로 국경을 넘다 1. 진나라 여자를 총애함이 지나쳐 나라를 망치다 2. 백발로 탈출한 오자서 3. 원한을 용기로 승화시킨 오자서 4. 피리 부는 망명객 5. 물고기 뱃속의 칼로 역사를 바꾸다 제12강 오월춘추의 2막 - 어복장검과 무간도 1. 약육강식 전국시대의 예고편, 오월동주 2. 항우로 유방을, 유방으로 한우를 말하다 3. 사내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는다 - 자객열전 4. 십 보 안에서는 누구든 죽일 수 있다 5. 암살로 나라의 운명이 바뀌다 6. 너무나도 가냘픈 자객 7. 죽어서도 오나라가 망하는 꼴을 보리라 3권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제13강 오·월 시대 - 와신상담의 변주곡 1. 개혁을 바라보는 사마천의 눈 2. 명멸하는 제후국과 춘추전국시대의 생존 법칙 3. 개혁의 달콤한 피로를 즐기지 못한 나라들 4. 사람부터 정리한 서문표 5. 위나라 이회의 경제 개혁 6. 솔선수범 없이 개혁 없다 제14강 부국강병을 위하여 1. 오기와 재상 전문의 논쟁 2. 오기가 강조한 노블리스 오블리주 3. 개혁가의 유연한 대처 능력 4. 꽃미남 추기의 고민 5. 술(術)에만 의지하다가 실패한 개혁 제15강 개혁파 대 수구파 대논쟁 1. 노인복지의 선구자 조나라 무령왕 2. 오랑캐 옷을 입고 3. 오랑캐 옷을 입고 오랑캐를 정벌한 무령왕 4. 중국 역사상 최고의 개혁가 상앙 5. 아버지와 아들을 한집에 못 살게 하다 6. 자신이 만든 법 아래 비참하게 죽다 제16강 고사성어에 담긴 삶의 지혜 1. 『사기』에 등장한 ‘공화’ 2. '완벽'한 것에 ‘하자’가? 3. 고사성어로 읽는 지혜의 사전 『사기』 4. 유혈이 ‘낭자’하다 5. 야전 사령관이 연출한 드라마 ‘배수진’ 6. 패장의 비극과 ‘사면초가’ 7. ‘상갓집 개’ 신세의 공자 8. 닭대가리가 될 지언정 소꼬리는 되지 말라 9. 참새가 큰 새의 뜻을 어찌 알리오 10. 외교정책의 영원한 기본기 ‘원교근공’ 11. 궁형의 치욕을 당한 사마천의 진심 12. 백성의 입을 막기란 물을 막기보다 어렵다 제17강 세태와 인심을 비판하다 1. 세상을 흐린 지식인에 대한 비판 2.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인 비판 3. 무문의 지식보다 보잘 것 없는 재주가 나은 이유 4. 보배는 내 곁에 있다 제4권 목숨도 내어줄 수 있는 우정 제18강 우정의 인간경영 1. 관포지교에서 지음까지 2. 주군을 패자로 만든 우정 3. 서로의 목숨을 내놓는 우정 4. 그게 정말 우정이었을까? 제19강 배신과 복수의 인간경영 1. 겨울에 떨어진 국화꽃잎 2. 장이와 진여의 우정 3. 이익 앞에 산산이 부서진 우정 4. 동창생에서 원수 사이로 변한 손빈과 방연 5. 친구의 가보를 탐내 친구의 무릎을 자르다 6. 3판 2승의 꾀로 발탁된 앉은뱅이 7. 10년이라도 기다리마! 8. 친구의 네 가지 유형 제20강 조직에서 살아남는 인간경영 74 1. 야심가의 정략결혼 2. 할아버지를 사로잡아 손녀를 얻다 3. 살아남는 자의 순발력 4. 말할 기회를 놓치지 않은 진평 5. 이간책으로 항우의 오른팔을 자르다 6. 토사구팽의 배후 7. 여태후의 세력까지 뿌리 뽑다 8. 진평은 처세의 달인인가, 지혜로운 현인인가 제21강 『사기』가 제시하는 이상적 관료상 1. 공직자들의 초상을 보여주는 네 편의 열전 2. 바람직한 공직자가 춘추시대에만 있는 이유 3. 파면을 원망하지 않았던 손숙오 4. 제갈량과 저우언라이의 모범이 된 명재상 자산 5. 자기 채소밭의 채소를 모두 뽑아버린 공의휴 6. 아비의 죄를 지고 자결한 석사 7. 황제를 무안하게 한 급암의 곧은 소리 8. 한무제도 무서워한 급암의 강직함 제22강 혹리와 대쪽 정신 1. 순리와 혹리 사이 2. 법 조항이 많아질수록 도둑이 늘어난다 3. 순리와 혹리가 겹쳐진 보라매 질도 4. 새끼 밴 호랑이는 만날지언정 영성의 노여움은 사지 마라 5. 기득권을 위해 법을 왜곡한 주양유 6. 쥐를 처벌한 장탕 7. 초창기 혹리 모습이라도 오늘날 살아 있다면 제5권 경제의 근본은 사람 제23강 곳간에서 인심 난다 1 부를 향하는 마음은 본능이다 2 경제 철학의 선구자 사마천 3 비싼 물건은 쓰레기 버리듯 내다 팔아라 4 축적한 부로 덕을 행한 범려 5 공자의 이름을 천하에 떨친 부자 제자 자공 6 소프트 파워를 알아야 비즈니스에서 성공한다 제24강 윤리 없는 경제는 악惡이다 1 시장 전체를 안정시켜야 개인도 산다 2 상덕을 갖춘 경제 행위 3 사마천의 통찰 4 진시황이 인정한 부자 과부 5 구역 경제론과 시장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한 사마천 제25강 부자의 길 1 사람은 사업의 시작이자 끝이다 2 이익의 배 이상이면 목숨까지 건다 3 부자의 미래 예측 4 전쟁으로 떼돈을 번 무염씨 5 부자는 모두 한 우물을 파서 성공했다 6 사람의 욕구를 파악하라 7 부정한 상인을 비판한 제26강 웃음에서 우러나는 지혜 1 재상의 후손을 살린 악사 우맹 2 유머로 제나라를 구한 순우곤 3 몸무게 덕에 상석에 앉은 재판관 4 의 대표선수 동방삭 5 가벼운 이야기, 깊은 생각 제27강 약자 생존의 인간경영 1 정나라와 대한민국의 동병상련 2 오나라 계찰과 정나라 자산의 만남 3 공자가 조경한 자산의 개혁 4 내부 반발과도 소통한 자산 5 여론은 황하의 물길과 같다 6 성문은 밖에서 열리지 않는다 7 자산의 죽음에 눈물 흘린 공자 6권 제28강 인재획득의 조건 8 1. 나라의 흥망성쇠는 인재가 좌우한다 10 2. 천하를 위해 남의 자식에게 왕위를 물려주다 14 3. 출신에 집착하지 마라 17 4. 낚시꾼 노인을 재상에 기용한 주문왕 21 5. 그가 원수라 하더라도 26 제29강 기용한 이상 의심하지 마라 30 1. 마부를 대부로 삼은 안영 34 2. 인재 유출을 막아라 39 3. 사람을 썼으면 의심하지 마라 42 4. 평등하게 고르되 능력 있는 사람을 쓰라 46 5. 인재를 알아본 소하 50 제30강 권력은 나누는 것이다 52 1. 군웅축록의 드라마 초한쟁패 53 2.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 56 3. 진제국에 황혼이 깃들고 63 4.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더냐 66 5. 날건달로 살던 유방 72 6. 초나라 명문의 자제 항우 75 7. 양치기 출신 초회왕의 꼭두각시놀음 79 제31강 대권의 향배 84 1. 항우를 제친 유방의 함양 입성 86 2. 진나라 황실을 불 지르고 민심을 잃다 91 3. 제후들, 잔인한 항우 곁을 떠나 유방에 붙다 97 4. 한신을 제왕에 봉하고 항우를 사면초가에 내몰다 101 5. 유방과 항우, 무엇이 다른가 104 6. 사냥꾼과 사냥개 110 7. 절망의 밑바닥에서도 낙천가였던 유방 116 제32강 살아 있는 형상에 담긴 깊은 뜻 120 1. 사마상여와 탁문군의 러브 스토리 122 2. 한나라를 지킨 기기애애의 눌변 127 3. 땡전 한 닢 없다 134 4. 버려진 인재에 대한 안타까움 137 5. 참새라도 잡을 정도로 널찍한 대문 앞 138 6. 사냥꾼 VS 사냥개 139역사는 반복의 연속이라고 한다.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 군상이 접하는 모든 사건?사고는 과거에서 그 샘플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역사를 공부하는 의의라고 할 때, 분명히 ‘난세’인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해답이 절실한 것도 사실이다. 아울러 사회 구성원 개개인은 물론 그들이 모여 이루는 공동체인 국가에게까지 ‘개혁’의 필요성은 점점 절실해지고 있다. 사마천에 의해 쓰여진 『사기』는 2000년 후의 우리들에게 놀랄 정도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황제에서부터 이름 없는 민초들까지 훑어내며 수많은 인간들의 선택과 고뇌를 보여주는 ‘인간 군상의 만화경’ 『사기』는 ‘입시부정’에 가까울 정도로 노골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태평한 시대에는 난세를 대비하고, 난세에는 태평성대를 다시 불러올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는 『사기』이기에 2000년이 지난 지금에도 꺼내어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 정도면 『사기』를 읽을 의의는 충분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그 『사기』를 가장 알차고도 쉽게 읽을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20년이 넘도록 『사기』 하나에만 매진해 중국 현지로부터 그 성과를 인정받은 김영수 교수가 2007년에 32시간에 걸쳐 EBS에서 진행한 특강 <사기와 21세기>, 그 강의를 책으로 엮은 『난세에 답하다』가 삼성경제연구소의 ‘2009년 여름 휴가 기간 중 CEO가 읽을 만한 추천도서 20선’에 선정된 것을 보면, 난세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그 해답이 절실할 것은 어렵지 않게 캐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 파워풀한 명작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매체의 형태’인 만화로 만들어진다. 『사기』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인 지인논세(知人論世)에서 모티브를 얻은 만화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 만화 사기』를 읽을 차례이다. ※ 『만화 사기』는 최근 『소년조선일보』의 지면을 통해 연재되면서 더욱 많은 독자들에게 그 모습을 드러내어 ‘사기’의 가치를 드높이고 있다. 만화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 사기』의 특징 김영수 교수의 EBS 특강 는 ‘강의’의 형식을 빌어 수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되었기에 이를 TV 시청이 아닌 텍스트로 읽기에는 문맥의 전후 관계 등을 되짚어 읽기에 약간의 무리가 따르는 게 사실이다. 이에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 만화 사기』는 몇 가지 과정을 거쳐 읽기 쉽도록 재작업하여 최종 형태로 진화된 책이 되었다.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스토리의 재구성 -. 전문 스토리 작가의 손을 거쳐 강의 원본 녹취록의 내용을 주제에 맞게 재배치하였다. -. 사건의 전후관계 및 책 전체를 꿰뚫는 주제 등을 이해하기 쉽다. -. 어린이 독자는 물론 청소년, 나아가 성인까지 자신에게 맞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세대를 아우르는 작화 -. 『먼나라 이웃나라』를 방불케 하는 연출을 채택하였다. -. 올 컬러로 그려졌으며, 한 컷 당 제공되는 정보량이 정해져 있어 읽기에 편하다. -. 어린이 독자에게 친숙한 판형의 책으로 제작되었으나 위트 있는 작화는 성인 독자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다. 3. 강의를 방불케 하는 생동감 넘치는 연출 -. 원작자 김영수의 캐릭터가 나레이터로 등장하여 내용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곁들인다. -. 강의나 텍스트 기반의 책에서 상상만 가능했던 여러 역사 속 광경들이 그림으로 등장하여 이해를 돕는다. -. 등장하는 한자 숙어나 역사적 사실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
The Frog and the Mouse (책 + 음성 CD 1장 + 대형 벽그림 + 캐릭터 마스크 다운로드)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랭기지플러스 편집부 엮음 /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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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랭기지플러스 편집부 엮음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솝이야기를 쉬운 영단어를 통해 배우고 쉽게 말할 수 있도록 구성한 어린이 영어책시리즈, '개구리와 쥐' 편. 전문 작가들의 그림을 통해 이솝 이야기가 담고 있는 내용을 흥미 있게 공부할 수 있으며 감성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등장인물의 캐릭터 가면을 인터넷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를 받아 역할극이나 영어연극을 하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09-2010 EBS English 채널 방송 도서입니다 이솝 이야기 베이직을 통해 꿈과 상상력을 키워요 이 책은 이솝 이야기 시리즈의 베이직 단계의 첫 번째 책입니다. 널리 알려져 있듯이 이솝이야기는 짧고 간결한 이야기 속에 기승전결이 뚜렷이 살아있는 명쾌한 드라마인 이솝이야기는 따로 설명하거나 외우지 않아도 아이들이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흡수하게 됩니다. 본문에 들어 있는 영어표현들은 영미권 아이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짧은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오디오를 들으며 따라하면 실생활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재미 있는 스토리는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대사들이 저절로 기억되듯. 흥미진진한 살아있는 대사로 귀를 통해 두뇌를 자극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입에서 영어가 터져 나올 것입니다. 등장인문 마스크(가면)을 통해 아이의 꿈과 상상력을 키워주세요! 간단하고 기본적인 어휘 사용으로 영어를 쉽게 배운다! 중요하고 핵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솝이야기를 쉬운 단어를 통해 배우고 쉽게 말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재미있고 생생한 삽화로 영어학습에 상상력을 더한다! 전문 작가들의 그림 통해 이솝 이야기가 담고 있는 내용을 흥미 있게 공부할 수 있으며 감성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인공 캐릭터 가면으로 영어를 생동감 있게 구사한다! 등장인물의 캐릭터 가면을 인터넷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를 받아 역할극이나 영어연극을 하는데 사용하실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대형 벽그림으로 이속이야기를 더 가깝게 만난다! 본문의 내용을 모두 담은 대형 벽그림을 특별부록으로 제시하여, 학교, 학원, 가정에서 아이들이 쉽게 이솝 이야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참으로 당돌한 학교
예림당 / 김남길 지음, 원혜진 그림 /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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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김남길 지음, 원혜진 그림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바람이가 꿈꾸는 재미있는 학교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학교와 교실에서 '학습' 이외에 다른 것들도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는 가능성과 희망을 열어준다. 저자는 어린이 본연의 개구쟁이, 말괄량이 본성을 오롯이 존중하여 보다 창의적인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교의 모습을 기대하며, 동화를 썼다.책가방이 무거워 7 400원짜리 초등학생 22 선생님은 힘들어 35 이런 학교 없나요? 49 마음으로 배우는 공부 61 참으로 당돌한 학교 75 책가방 없는 학교 87꿈꾸는 개구쟁이, 생각하는 어린이가 되고 싶나요? 참으로 당돌한 학교로 놀러 오세요! 학교와 어른들로부터 공부하라는 명령과 감시를 받는 바람이는 학교 가는 게 재미없습니다. 그래서 등교 때마다 학교에 대한 이런저런 상상을 하는 게 낙입니다. 걸으면 걸을수록 점점 무거워지는 가방 때문에 지각할 핑계가 생겼다고 좋아할 때도 있고, 어떤 날엔 단돈 300원을 주고 산 학교에서 선생님들을 맘대로 가르치는 어린이 교사가 되기도 합니다. 또 어린 동물들이 다니는 학교에 교생 실습을 가기도 하고, 지옥으로 체험 소풍을 떠나 고생하는 날도 있습니다. 어른들은 그런 바람이더러 엉뚱한 생각을 한다고 나무라기 일쑤지만, 바람이는 누가 뭐래도 자기만의 세계를 꿋꿋하게 만들어 갈 줄 아는 아이입니다. 김남길 작가는 어린이 본연의 개구쟁이, 말괄량이 본성을 오롯이 존중하여 보다 창의적인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교의 모습을 기대하며, 동화를 썼다고 밝혔습니다. 학습을 중시하는 요즘 교육 환경 속에서 지내는 어린이들이 이 동화를 통해 맘껏 상상하는 법을 알고, 보다 즐거운 맘으로 학교를 다닐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반면 어른들과 학교는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한 상상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법을 이 '당돌한 학교'에서 배웠으면 합니다. 공상가 바람이가 꿈꾸는 당돌한 학교 이야기 바람이는 상상하는 걸 아주 좋아하는 반면, 누가 이래러저래라 간섭하는 건 싫어하는 아이입니다. 그러다 보니 바람이에게 학교는 이것저것 공부하라고 명령하고 강요하는 재미없는 곳이지요. 학교 가는 게 당연히 싫을 수밖에 없습니다. 바람이는 재밌는 학교, 즐거운 일들을 꿈이나 상상을 통해서 만들어 가기로 합니다. 그 상상은 어떤 것들일까요? 어느 날 바람이는 갑자기 무거워진 책가방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합니다. 주변 어른들은 바람이를 학교에 보내기 위해 지게차, 크레인을 불러서 가방을 들어 보려고 하지만, 가방은 꿈쩍도 않습니다. 바람이의 마음처럼요. 그러나 의외의 힘, 아주 작은 개미 떼가 나타나 책가방을 번쩍 들고 학교까지 옮겨 줍니다. 덕분에 바람이는 생전 처음 1등으로 등교합니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어른들의 지나친 관심과 간섭이 아니라 아주 작은 배려나 호기심일 수 있다는 소리일 것입니다. 바람이의 상상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선생님들을 가르치고 싶은 바람이가 엄마한테 학교를 사 달라고 합니다. 엄마는 아이의 상상력을 인정해 주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을 듣고 흔쾌히 학교를 사 주기로 합니다. 하지만 300원에 학교를 판 교장 선생님이 400원에 바람이를 다시 사고 싶다고 하자, 엄마는 주저하지 않고 바람이를 팔아 버립니다. 덕분에 바람이는 다시 학교에 다녀야 하는 신세가 되지요. 학교를 사고 선생님들을 가르치고 싶다고 하는 바람이의 바람은 놀랍기도 하면서 누구나 꿈꾸는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현실의 벽에 부딪쳐 다시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오지만, 그래도 그 시도만큼은 상큼합니다. 선생님이 되고 싶은 바람이의 꿈은 어린이 교사 시험에서 만점을 받아 교생 실습을 떠나는 이야기에서도 연결됩니다. 가축마을 학교로 실습을 간 바람이는 기대와 달리 말을 듣지 않는 어린 동물들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말썽쟁이 동물 아이들한테 휘둘리다가 교사 자격을 잃고, 선생님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란 깨달음을 얻게 되지요. 그러나 이 이야기는 단순히 유쾌함만 전하는 게 아닙니다. '선생님은 서비스의 달인이다.'라고 생각하는 동물 학생들의 인식과 더불어 사사건건 감시하며'선생님, 똑바로 좀 해 주세요.' 하고 교사를 간섭하는 학부모들의 소동이 비단 상상 속 이야기만은 아니란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이 외에도 동화 속에서는 글씨 없는 국어 책을 들고 맘대로 이야기를 지어서 읽고, 한 명씩 이야기를 연결시켜 영화를 만드는 수업, 칠판이 갈라져 나온 논에 들어가 체험 학습을 하는 바람이네 반 아이들 모습도 있습니다. 또 지옥으로 체험 소풍을 떠나기도 하고, 책가방과 교과서 무게를 재서 아이들의 성적 수준을 점검하는 이야기 등도 함께합니다. 이 다양한 에피소드들은 하나같이 생동감 넘치고 즐겁습니다. 그리고 학교와 교실에서 '학습' 이외에 다른 것들도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는 가능성과 희망을 열어 줍니다. 생각이 자유로운 어린이, 지혜로운 어린이를 꿈꾸는 동화 어른들과 학교는 우리 어린이들의 상상을 존중해 주세요. 《참으로 당돌한 학교》에서는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꿈인지 구분하는 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동화 자체가 상상의 연속이자, 바람이의 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이 이야기를 황당무계한 것으로 볼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적어도 현재를 사는 우리들에게 '맞아, 정말 이랬으면 좋겠어.' 하는 공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잘 헤아릴 줄 아는 동화이면서 어른들에게 각성을 주는 작품이지요. 동화의 마지막 부분에서 문제를 내기 전에 정답을 먼저 찾아오라는 선생님의 이상한 숙제에 바람이와 친구들은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정답으로 염두에 두고, 문제를 내어 발표합니다. "모두 훌륭한 정답을 발견했구나. 세상에는 중요한 것이 많지만, 자신이 믿고 있는 생각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그것이 바로 자신만의 정답이다. (…) 더구나 생각 속에는 그 누구도 훔쳐 갈 수 없는 자기만의 지혜가 숨어 있다. 따라서 선생님은 너희가 항상 생각하는 사람, 지혜로운 어린이로 자라 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p101) 선생님의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뜻이 곧 이 동화가 지향하는 바이기도 합니다. 모든 행동의 근원은 생각이고, 그 생각으로 우리는 주체적인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생각은 때때로 어른들의 잣대로 재단되거나 억압받기도 합니다. 학교가 정말 즐거운 곳이 되기 위해서는 학교를 다니고 공부를 배우는 주체, 바로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이야기하는 기회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현재 우리의 아이들의 현주소는 어떨까요? 해가 거듭될수록 학업에 뒤좇기며 경쟁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려 있습니다. 머릿속에 이것저것 채워 넣기에 급급하여 자신이 무엇을 꿈꾸고 있는지조차 생각하지 못하게 되었지요. 안타깝게도 서로 비슷한 생활에 길들여지면서 개성도 사라지고, 자기만의 소질도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꾸준히 학습을 시키면 지식을 높여 주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지나친 학습보다 창조적인 생각의 기회를 더 많이 주면, 훗날 폭 넓은 가치가 함께하는 세상을 열어 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교육은 아이들에게 좀 더 자유로움을 주어 지식보다는 스스로 생각하는 개구쟁이로 거듭나게 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작가의 말 중에서- 김남길 작가의 조금은 당돌한 이 제안이 원혜진 작가의 유쾌한 그림과 잘 어우러져 《참으로 당돌한 학교》를 탄생시켰습니다. 재밌고 신 나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으로 동화를 읽고 상상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 훌륭한 정답을 발견했구나. 세상에는 중요한 것이 많지만, 자신이 믿고 있는 생각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그것이 바로 자신만의 정답이다. (…) 더구나 생각 속에는 그 누구도 훔쳐 갈 수 없는 자기만의 지혜가 숨어 있다. 따라서 선생님은 너희가 항상 생각하는 사람, 지혜로운 어린이로 자라 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애니북 1~2 세트 (전2권)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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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내 멋대로 산타 뽑기
주니어김영사 / 최은옥 (지은이), 김무연 (그림) /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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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최은옥 (지은이), 김무연 (그림)
베스트셀러 '내 멋대로 뽑기'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이자 크리스마스 시즌 특별 도서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이브만큼은 선물 배송 업무 없이 편하게 쉬고만 싶은 ‘툴툴 산타’가 제 일을 대신 해 줄 특별 산타를 구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았다. 일의 소중함과 특별함, 사랑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주고받는 기쁨을 알려 주는 창작동화이다.투덜이 산타 툴툴 산타를 구합니다 산타 뽑기는 어려워! 산타 뽑기는 정말 어려워! 말도 안 돼! 최고의 산타들 작가의 말 -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라요!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 동네에 널리 퍼진, 깜짝 구인 광고? 당신도 멋진 산타가 될 수 있습니다! ‘믿고 보는 작가님 책!’ ‘삼박자를 다 갖춘 책! 기발한 상상력과 술술 잘 읽히는 재미와 감동까지······ 어린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어린이 독자와 이모·삼촌·부모님의 열렬한 사랑과 지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자리매김한 최은옥 작가의 '내 멋대로 뽑기' 시리즈. 2021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판 《내 멋대로 산타 뽑기》가 출간되었다. 어린이 친구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저물어 가는 2021년. 산타클로스와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를 위해 최은옥 작가가 준비한 선물 같은 도서, 《내 멋대로 산타 뽑기》!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 친구들이 더 많이 즐겁고, 더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바로 내가 여러분에게 주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랍니다.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_작가의 말 중에서 ‘누구나 산타가 될 수 있다’는 상상력 귀여운 캐릭터가 총출동한 산타 모집 귀엽고 개성 강한 여러 동물 친구들, 인자하고 자비로울 것만 같은 산타 이미지와는 정반대인 ‘툴툴 산타’, 그리고 장난꾸러기 ‘모자 악당’들이 모여 새로운 산타를 구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이야기가 시종 흥미롭게 펼쳐진다. 눈이 소복소복 내려앉은 산타의 오두막 정경과 모자 악당의 낙서로 그득한 창고 벽과 담장, 몰려나온 아이들의 신이 난 웃음소리, 썰매가 일으키는 차가운 바람, 순록의 발소리와 방울 소리까지·····. 오감을 모두 만족시키는 동화 《내 멋대로 산타 뽑기》 세계로 어린이 여러분을 초대한다. 내 일을 사랑하는 마음을 깨닫게 된 툴툴 산타의 이야기 ‘덕업일치’라는 말도 나오는 요즘. 사랑하는 마음,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일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실은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이, 너무나도 지겹고 귀찮기만 했던 이 일이, 알고 보면 가장 잘할 수 있고 보람 있는 일이 아닐까? 이야기의 주인공인 툴툴 산타도 한없이 귀찮고 힘들기만 했던 선물 배송이 사실 굉장히 뜻깊고 좋아하는 일이었음을, 썰매를 잃어버리고 난 이후에야 알아차리는 것처럼 말이다.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아갈 수만은 없는 세상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내 멋대로 산타 뽑기》 속 ‘툴툴 산타’의 마음이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보는 아이들의 마음에 울림이 있기를 바란다. 어떤 일을 하게 되더라도 ‘무언가를 좋아하는 순수한 마음’만은 잘 지켜나가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모든 어린이 독자들에 응원을 전한다. '내 멋대로 뽑기' 시리즈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사랑하는 동화 작가 최은옥 작가가 쓴 저학년 창작동화 시리즈입니다. 나를 포함하여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세상에, 크리스마스가 보름밖에 안 남았잖아!”툴툴 산타는 갑자기 입맛이 뚝 떨어졌어요. 흔들의자에 털썩 몸을 기댔지요. 다른 사람들은 다 쉬는 크리스마스이브에 선물을 배달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짜증이 밀려왔어요.“추운 밤에 내가 왜 죽도록 고생을 해야 하냐고!” 툴툴 산타는 애를 태우며 안절부절못했어요. 사람들에게 찾아가서 왜 산타 모집에 지원하지 않는지 물어보고 싶을 정도였어요.“어유, 낯부끄럽게 산타인 내가 직접 나서서 물어볼 수도 없고······.”
교과서 수학 문장제 5.6학년
아울북 / 아울북 초등연구소 지음 /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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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학습참고서
아울북 초등연구소 지음
5~6학년 개정교과서의 모든 수학 문장제를 학습영역별 유형분류와 문제 소재별 유형분류를 함께 모아놓았다. 문제 소재별로 유형을 분류하면 무한대로 늘어나고, 학습 영역별로 유형을 분류하면 한 차시에서 한가지 유형만을 다룰 수 있을 염려가 생긴다. 따라서 두 분류를 모두 택해 조화롭게 구성하였다.- 이 책의 활용법 - 이 책의 차례 - 수와 연산 약수와 배수/약분과 통분/분수와 소수/분수의 덧셈과 뺄셈/분수의 곱셈/분수의 나눗셈/소수의 곱셈/소수의 나눗셈/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분수와 소수의 계산 활용 - 측정 평면도형의 넓이와 단위/원의 둘레와 넓이/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원기둥의 겉넓이와 부피 - 확률과 통계 평균/경우의 수와 확률 - 규칙성과 문제 해결 비와 비율/비례/방정식/문제 해결 방법 찾기 - 정답과 해설 - 유형과 교과 단원왜 단순 계산 문제보다 문장제가 까다롭게 느껴질까? 수학 문장제, 만만하게 마스터하자! - 어휘력 + 계산력 = 문장제 - 2011년 초등 5, 6학년 개정7차 교과서 내용 적극 반영 - 2012년부터 초중고, 중o기말고사 서술형 문제 50% 이상 출제 - 서술형의 기본은 문제 이해력 - 136개의 유형으로 통합 정리 왜? 도대체 왜? 계산 문제는 잘만 푸는 학생도, 문장제만 보면 겁부터 먹을까요? 단순한 계산을 잘하는 초등학생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수학 문제에도 어휘적 능력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분수와 소수의 곱셈을 하는 연산력 문제에도 수식을 풀어내는 기술은 필요합니다. 문장제도 풀다 보면 결과적으로는 그런 계산문제를 풀어 답을 구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문장제는 문제 자체가 수식이 아닌 '문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문장을 읽고 그 안에서 풀어내야 할 식을 스스로 만들어 내야 하는 기술을 추가적으로 요구하는 것입니다. 실생활 속에서 수식을 직접 접하는 것이 아니라 언어로 수학문제나 상황이 주어지기 때문에 문장제를 비롯하여 서술형, 구술형 문제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2011년 교과 개정 사항을 적극 반영하였습니다. 개정된 교과 내용에 따르면 5학년의 도형 영역 부분이 4학년으로 많이 이동되었습니다. 하여 도형 영역 외의 부분이 더 부각되며, 기존 6학년에서 배웠던 분수와 소수, 비와 비율 부분이 5학년으로 이동되어 5, 6학년 간의 학습 연계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중학 교과에서의 미지수, 방정식 등을 이제는 6학년에서 학습하게 되며 이는 실생활 문제해결력과 타 교과와의 연계성을 더욱 강조시키는 사항입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수학문장제 5,6학년은 이런 개정 사항을 적극 반영하였고, 개정 취지인 교과별 연계성 강화, 서술형, 논술형 문제 강화에 대한 요구를 적극 수용하였습니다. 5~6학년 개정교과서의 모든 수학 문장제를 학습영역별 유형분류와 문제 소재별 유형분류를 함께 모아놓았습니다. 문제 소재별로 유형을 분류하면 무한대로 늘어나고, 학습 영역별로 유형을 분류하면 한 차시에서 한가지 유형만을 다룰 수 있을 염려가 생깁니다. 따라서 두 분류를 모두 택해 조화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유형 예제를 문제를 푸는 단계별로 설명하였습니다. - 네 단계 생각의 흐름! 문장제를 푸는 네 단계 1. 문제 읽고 구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2. 답을 구하는데 필요한 정보만을 골라내기 3. 필요한 정보를 어떤 방법으로 (어떤 식으로) 풀어야 할지 알아보기 4. 문제 해결하기 문제를 풀 때에도 인지하는 것부터 직접 계산을 하는 것까지 생각의 단계가 있으므로 유형 예제를 설명할 때 위와 같은 스텝을 항상 유념하여 설명하였습니다. 서술형 문제에 대비합니다. 2010년 1학기 중간고사부터 초중고 서술형 문제의 비율이 30%이상 출제됩니다. 그리고 2012년까지 중간 기말고사에서 서술형의 비중이 50% 이상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가 중요시 되면서 수학 문제의 풀이과정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도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문장을 읽어 이해하고 공식을 유도해 내기까지의 생각은 서술형 문제의 기본기와 같습니다. 수학 문장제를 통해서 서술형 문제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구성 1. 본문 136개의 유형 유형의 대표예제를 두고 선생님이 바로 옆에 앉아서 가르쳐 주는 듯한 해설로 꾸몄습니다. 자연스럽게 읽어 나가다 대표예제의 답을 구하게 되고 이와 유사한 문제를 추가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문제 해결의 포인트 대표 유형의 학습적 포인트, 문제 소재별 포인트를 명확히 짚어주었습니다. 3. 비슷한 문제 대표 유형이 속해 있는 해당 차시와 소재별 비슷한 문제를 2~3문제 넣어 관련 문제 연습을 곧바로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정답과 풍부한 해설 본 책에 나온 모든 문제에 대한 해설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습니다. 5. 유형별 교과 단원 각 유형별 개정 교과 단원의 연계성을 표시하였습니다.
내가 무서운 얘기 하나 해줄까 : 소름이 쫙
꿈소담이 / 이광조 지음 / 200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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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
만화,애니메이션
이광조 지음
죽은 아버지를 살려달라고 소원을 비는 수희를 찾아오는 목소리. 귀신이 나온다는 별장으로 여행을 떠난 수아 일행을 맞이하는 공포는? 장님 지압사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구슬이 부른 사건. 울고 있던 아이를 집에 바래다주기 위해 탄 엘리베이터에서 혜경이를 기다리는 사건은? 밤마다 병실을 나서는 친구를 몰래 따라나선 지니가 목격한 광경은? 책 속에 숨어서 여러분을 기다리는 진짜 귀신. 귀신이 먼저 여러분을 찾기 전에 그 귀신을 먼저 찾아야 한답니다. 소름이 쫙 끼치는 놀라운 경험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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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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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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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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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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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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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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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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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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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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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놀이할 사람, 여기 여기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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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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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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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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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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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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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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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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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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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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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운 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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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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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5 : 유라시아 대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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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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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클랩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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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건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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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너에게 들려주는 철학자의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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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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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줄, 나를 지키는 필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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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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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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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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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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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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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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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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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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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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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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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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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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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