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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나라의 원자력이야기
풀빛미디어 / 서해경 글, 김용길 그림 / 2015.06.24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미디어사회,문화서해경 글, 김용길 그림
에듀텔링 시리즈 6권. 학생들이 원자력발전에 관한 다양한 과제와 토론, 발표 수업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앞으로 필요한 에너지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살펴보고, 그에 따라 학생 스스로 미래 에너지상을 그려볼 수 있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문답 설명 형식으로 구성했다. 또한, ‘님비(NIMBY)’라는 영어 단어의 어원 설명과 함께 지역이기주의에 관해 풀어 설명한다. 책에 나오는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폐기물 처리장 등을 비롯해 쓰레기장, 화장터 등의 혐오스러운 공공시설이 자기 마을에 들어오는 것을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집단이기주의)의 문제점을 생각해 볼 수 있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등장인물 프롤로그 1. 켁켁, 목 아파 (대기오염) <부록1> 에너지, 너 누구야? 2. 꼬불꼬불면이 방사능에 오염되었다고? (원자란?) <부록2> 주기율표 3. 원자력과 방사능이 무슨 상관이야? (원자력과 우라늄) <부록3> 원자력발전소와 화력발전소는 무엇이 다를까요? 4. 위기에 빠진 수염왕 (원자력발전소와 지역이기주의) 5. 수염왕이 제안받다 (원자력발전의 장점) <부록4> 에너지자원은 앞으로 얼마나 남았을까요? 6. 절대 반대! 절대 찬성! (방사능이란?) 7. 비상! 비상! 원자력발전소가 위험하다 (원자력발전소 사고) 8. 단 한 번도 너무 많아!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대체에너지)***과학, 환경, 경제, 사회 교과과정의 중요 개념인 원자력발전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워 보아요 “원자력발전은 깊이 생각해야 할 중요한 개념이라고!” 이야기와 배움이 함께 있는 에듀텔링 시리즈 6탄 꼬불꼬불나라의 원자력이야기입니다. 꼬불꼬불면에 방사성 물질이 들어갔다는 누명을 쓴 수염왕의 고생담을 따라가다 보면 원자력의 원리, 님비현상, 대체에너지 등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걸쳐 환경, 경제, 사회, 화학과 같은 과목에서 두루 나오는 개념이에요. 그만큼 중요하고 깊이 생각해야 할 내용입니다. 이 책은 학생이 원자력과 관련된 과제, 발표, 토론에 도움이 되도록 알차고 재미있게 짜여 있습니다. 수염왕은 꼬불꼬불면을 생산하는 왕수염 회사의 사장이에요. 돈을 많이 번 수염왕은 친구인 온난화 여사의 충고대로 환경 센터도 짓고, 자전거도 타고, 동영상 강의도 열심히 듣지요. 그러던 어느 날 꼬불꼬불면에 방사성 물질이 들어 있다는 의혹이 터져요. 수염왕은 너무 억울했어요. 자신은 꼬불꼬불면에 방사성 물질을 넣으라고 한 적이 없거든요. 게다가 사람들이 싫어하는 방사성 물질이 정확히 뭔지도 몰랐어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풀려난 수염왕은 열심히 원자력과 원자, 방사성을 공부하지요. 자, 이 책을 읽는 학생도 수염왕과 함께 힘센 원자력을 배워 볼까요? ■에듀텔링 시리즈 소개 어린이가 건강하고, 훌륭하게 성장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엄청난 영웅이 와서 도와줄 필요도 없습니다. 어린이가 매 순간 더 나은 선택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에듀텔링 시리즈는, 이야기 속에 담긴 개념을 어린이 스스로 찾아 이해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려웠던 사회 개념도 생활 속 논리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힘! 궁금한 질문과 자기 생각을 명쾌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즐겁게 깨치게 하는 것이 에듀텔링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음식에 방사성 물질을 넣었다는 누명을 벗으려는 수염왕의 분투기 상식으로 알아야 할 원자력발전소 개념을 술술 읽히는 동화로! 원자력발전은 과학, 환경, 경제, 사회 등 전반적인 교과과정에서 꼭 나오는 개념입니다. 그만큼 중요하지요. 이 책은 학생이 원자력발전에 관한 다양한 과제와 토론, 발표 수업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앞으로 필요한 에너지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살펴보고, 그에 따라 학생 스스로 미래 에너지상을 그려볼 수 있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문답 설명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우리가 찾아야 할 지속 가능하고 깨끗한 대체에너지! 쾅! 꼬불꼬불나라의 이웃 나라에서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했습니다. 그 사고의 영향이 수염왕을 덮치지요. 사람들은 왕수염 회사가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재료로 꼬불꼬불면을 만들었다며 수염왕을 비난합니다. 회사는 점점 망해 가고, 수염왕이 억울하고 분해서 쓰러지기 직전입니다. 그때 꼬불꼬불나라의 에너지부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그들은 수염왕에게 원자력발전소와 관련된 두 가지를 제안해요. 그리고 수염왕이 에너지부의 제안을 받아들이면, 왕수염 회사를 도와주겠다고 하지요. 수염왕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 에너지부 사람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왕수염 회사를 지키고 싶지만, 마음 한구석에서는 불안했지요. 원자력발전은 잘 모르지만, 막연히 ‘원자력발전’ 하면 ‘원자폭탄’이 떠올라서 무서웠거든요. 수염왕은 고민만 하는 대신에 원자력발전에 대해 배우기로 합니다. 그리고 어려운 결정을 하지요. 이 책을 읽으며 수염왕과 함께 원자력에 대해 알아봅시다. 원자력이 정말 원자폭탄처럼 무섭고 위험한 것인지, 아니면 안전하게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주는 고마운 것인지. 책을 읽다 보면 앞으로 우리가 어떤 에너지를 연구해야 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는 어떤 에너지인지 알게 됩니다.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하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찾는 인류의 노력은 계속되어야 함을 깨달을 것입니다. 자주 나오는 토론 주제, 지역이기주의 대 역지사지 ‘님비(NIMBY)’라는 영어 단어의 어원 설명과 함께 지역이기주의에 관해 풀어 설명합니다. 책에 나오는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폐기물 처리장 등을 비롯해 쓰레기장, 화장터 등의 혐오스러운 공공시설이 자기 마을에 들어오는 것을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집단이기주의)의 문제점을 생각해 봅니다. 또한, 다른 관점에서 대도시 사람을 위해, 촌락 주민에게 손해와 불편함을 강요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따져봅니다. 예를 들면,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곳은 대도시지만 실제로 원자력발전소는 촌락에 있습니다. 어촌 혹은 산촌, 농촌 지역이라서, 주민의 나이가 많거나, 그 지역에 사는 사람이 적다는 이유로 혐오시설을 강요하는 문제도 함께 짚어 봅니다. 원자를 알아야 원자력이 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두어야 할 원자와 원자력에 관한 과학 지식을 원자력 모형과 삽화로 쉽게 설명했습니다. 원자력발전은 왜 꼭 우라늄을 이용하는지, 다른 원자를 쓰면 안 되는지 알려주고, 화학의 필수 상식인 주기율표를 보여주어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화학의 토대를 탄탄히 했습니다.
빛나는 우리 문화유산 2 : 전통의례 편
배동바지 / 장수하늘소 글, 이진호 그림 / 2005.12.30
7,900원 ⟶ 7,110원(10% off)

배동바지사회,문화장수하늘소 글, 이진호 그림
신사고 우공비 초등 전과목 세트 5-2 (전4권, 2019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07.24
57,500원 ⟶ 51,7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로,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으며,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다.국어/수학/사회/과학 부록: 과목별 단원평가, 홈런 서술형 비법책, 우공비 용어짱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 1.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습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우공비 초등 시리즈>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우공비 초등 시리즈>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우공비 초등 시리즈>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술형 정복문제’라는 코너를 두어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공비 초등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송언 선생님의 신나는 글쓰기 초등학교
미세기 / 송언 (지은이), 유설화 (그림) / 2020.07.30
14,000원 ⟶ 12,600원(10% off)

미세기논술,철학송언 (지은이), 유설화 (그림)
요즘 많은 아이들은 글쓰기를 지루하다고 생각하거나 재미가 없고 어렵고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동화작가 송언 선생님이 이런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글쓰기 책을 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제자들을 보며,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듯이 글쓰기도 재미있게 할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으로 시작된 책이다. 실제 학교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 속 열여덟 가지 글쓰기 놀이를 구성했다. 빗자루 선생님네 반 친구들인 네 반 친구들인 통통 공주, 꿀꿀이 왕자, 은별 공주, 김 빠름, 우유 왕자의 좌충우돌 소동 이야기를 따라가며 아이들이 글쓰기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빗자루 선생님은 수수께끼를 내기도 하고 시를 외우기도 하고, 친구에게 쪽지나 편지를 쓰기도 하고, 동물원에서 본 동물을 관찰, 비교하는 글을 쓰기도 한다.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창작하는 능동적인 글쓰기를 아이들이 책을 통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초등 교과서와 연계된 커리큘럼으로 아이들이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읽기 능력'과 '글쓰기'를 반영했다. 어떤 주제와 형식이 주어지더라도 아이들 스스로가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생각하고 글을 쓰게 될 것이다.1. 소개하는 글 쓰기 ㅣ 통통 공주라고 불러 주세요 2. 일기 쓰기 ㅣ 꿀꿀이 왕자의 눈물 3. 수수께끼와 낱말 퀴즈 ㅣ 백만 원짜리 왕사탕은 누구에게? 4. 시 쓰기 ㅣ 시 외우기 시합 5. 쪽지 쓰기 ㅣ 바통 떨어뜨리지 말라니까! 6. 관찰하는 글 쓰기 ㅣ 꿀꿀이 왕자 때문에 못 살아! 7. 감사 편지 쓰기 ㅣ 어버이날 8. 이어서 쓰기 ㅣ 학교 화장실에서 똥 누기 9. 광고문 쓰기 ㅣ 수영장에 간 날 10. 편지 쓰기 ㅣ 여름방학 11. 연설문 쓰기 ㅣ 실내화가 닳도록 12. 이야기하듯이 글 쓰기 ㅣ 학교 전설 이야기 13. 부탁하는 글 쓰기 ㅣ 엄마에게 14. 독서 감상문 쓰기 ㅣ 김 구천구백이에게 15. 응원하는 글 쓰기 ㅣ 우리 반이 최고야! 16. 생각을 정리하는 글 쓰기 ㅣ 나라면 이렇게! 17. 초대장 쓰기 ㅣ 친구들아, 놀러 와! 18. 계획하는 글 쓰기 ㅣ 이제 새 학년이 돼요!여기는 동화 작가 송언 선생님의 글쓰기 초등학교! 《송언 선생님의 신나는 글쓰기 초등학교》는 동화책일까요, 글쓰기책일까요? 이 책은 동화처럼 재미있는 글쓰기책입니다. 요즘 많은 아이들은 글쓰기에 흥미를 붙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미가 없다고 하거나, 어렵다고 하고, 무얼 써야 할지 모르겠다고도 합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셨던 송언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사랑 받는 동화작가입니다. 송언 선생님은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제자들을 보며,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는 것처럼 재미있게 글쓰기를 할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하고 이 책을 쓰셨습니다. 실제 학교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열여덟 가지 글쓰기 놀이를 담았습니다. 아이들은 동화를 읽으며 주인공과 함께 글쓰기를 해 볼 수 있습니다. 동화처럼 재미있는 열여덟 가지 글쓰기 놀이 《송언 선생님의 신나는 글쓰기 초등학교》는 빗자루 선생님네 반 친구들인 통통 공주, 꿀꿀이 왕자, 은별 공주, 김 빠름, 우유 왕자의 좌충우돌 소동 이야기를 따라가며, 열여덟 가지 글쓰기 놀이를 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과 수수께끼를 내기도 하고, 시를 외우기도 하고, 친구에게 쪽지 편지를 쓰기도 하고, 동물원에 가서 본 동물을 관찰하고 비교하는 글을 쓰기도 합니다. 게다가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글을 쓰기도 하고, 응원가를 만들거나, 광고문을 쓰기도 하지요. 유쾌하고 발랄한 동화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들이 쓴 글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도 글쓰기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빗자루 선생님 반 아이들처럼 재미있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와 연계된 글쓰기 활동 현재 초등 교과서의 핵심은 바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의적인 사고력 교육입니다. 사고력 교육의 바탕이 되는 것은 ‘읽기 능력’으로 ‘읽기’는 국어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 전반에 걸쳐 중요한 요소입니다. 《송언 선생님의 신나는 글쓰기 초등학교》는 재미있는 ‘읽기’를 통해 ‘글쓰기’를 해 보는 책으로, 현 교과서 개정 방향을 잘 반영하고 있는 책입니다. ‘읽기’에 재미를 붙이다 보면, ‘글쓰기’를 하고 싶어지고, 재미있게 쓰다 보면 글쓰기에 자신감이 붙고 실력이 쑥쑥 늘어나게 됩니다. 또, 이 책에 나오는 열여덟 가지 글쓰기 놀이는 모두 교과서를 통해 아이들이 학습하는 글쓰기 활동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글쓰기에 재미를 느끼게 된다면 어떤 주제와 형식이 주어지더라도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스스로 생각하고 글을 쓰게 될 것입니다.
생활동화 (본책 + 워크북 + CD 1장)
홍익미디어플러스 / 황선하 지음, 아이작 감수 / 2008.12.29
13,500원 ⟶ 12,150원(10% off)

홍익미디어플러스외국어,한자황선하 지음, 아이작 감수
학습자의 흥미를 유지시키면서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동화책과 워크북으로 구성한 영어교재. 입체적인 프로그램으로 눈과 입과 귀를 열리게 하며, 그림을 통한 기본 문장 연상학습이 가능해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언어의 4기능을 한꺼번에 익힐 수 있다. 또한, 이야기의 극적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는 네이티브들의 톡톡 튀는 연기력과, 극적 분위기를 더하는 장치 등으로, 한 편의 연극을 보고 듣는 것과 같은 효과를 맛볼 수 있다. 음원을 듣는 것만으로도 그 효과가 충분하다. CD안에는 본책용 음원과 워크북용 음원이 각각 실린다.* 본책 + 위크북 모두 아래와 같은 차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hapter 1 Let Me Treat! 내가 쏠게! 01. Our School’s Birthday 내일은 개교기념일! 02. Let Me Treat! 내가 쏠게! 질문있어요! 영어문장은 우리말 문장과 어순이 다른가요? Chapter 2 The Ugly Princess 못난이 공주 03. I Want to Be an Entertainer! 난 연예인이 되고 싶어! 04. We Love the Ugly Princess. 우리는 못난이 공주를 사랑해. 질문있어요! be동사는 언제 쓰나요? Chapter 3 Poor Dad 딱한 우리 아빠 05. Happy Birthday, Mom! 생일축하해요 엄마! 06. Poor Dad 딱한 우리 아빠 질문있어요! 의문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Chapter 4 I’m afraid of Foreigners. 외국인이 무서워. 07. At the Restaurant 음식점에서 08. Please Help me! 도와주세요! Break Time Chapter 5 Like Father, Like Son? 부전자전이라고? 09. Math vs. Basketball 수학 vs. 농구 10. Like Father, Like Son? Like Mother, Like Son? 부전자전? 모전자전? 질문있어요! 명령문은 어떻게 만드나요? Chapter 6 My Grades Can’t Make Me Happy!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요! 11. Don’t Wait Until Tomorrow. Do It Today.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12. My Grades Can’t Make Me Happy!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요! 질문있어요! There는 ‘거기’라는 뜻인데 There is~ 는 뭐죠? Chapter 7 White Day 화이트 데이 13. Heart-shaped Chocolates 하트 모양 초콜릿 14. Mr. Lonely 나홀로 군 질문있어요! 현재진행형이라니? 그럼 시제가 현재, 과거, 미래말고 또 있나요? Chapter 8 Oh, Avatar! Avatar! 불쌍한 내 아바타 15. For My Avatar! 아바타를 위하여 16. My Poor Avatar! 불쌍한 내 아바타! Break Time 연결해 보세요 Chapter 9 We Can’t Stop the Game! 게임은 멈출 수 없어요! 17. Home Alone 나 홀로 집에 18. What an Exciting Game! 신나는 게임! 19. Sorry, Mom! 죄송해요, 엄마! 질문있어요! ‘~가 아니다, ~하지 않다’라고 말하려고 할 땐 어떻게 하나요? Chapter 10 The Very Picture of Jealousy 질투의 여신 20. A Love Triangle? 삼각관계? 21. The Very Picture of Jealousy 질투의 여신 질문있어요! 미래의 일을 표현하고 싶을 땐 어떻게 써야 하나요? Chapter 11 Let’s Be Friends! 왕따는 이제 그만! 22. The Rivals 라이벌 23. Leaving Aeri Out 애리 왕따 놓기 24. Revenge! 복수! 25. Be Nice to Mina. 미나와 사이좋게 지내. Break Time 낱말 퍼즐 Chapter 12 Please Forgive Me! 용서해 주세요! 26. Cutting Class! 수업 땡땡이치기! 27. Mom, Please Forgive Me! 엄마, 용서해 주세요! 28. Thank You, Dad! 아빠, 고마워요! Break Time 정답 해석 및 정답영어동화는 가장 좋은 영어습득 방법입니다. 언어는 특성상 반복 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것입니다. 학습자의 흥미를 유지시키면서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동화책과 워크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_ 친근한 동화를 통해 즐겁게 영어 기초를 만들어주는 Reading 교재 _ 읽기 능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종합학습 시스템 _ 아이들의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의 통합적인 영어 발달 가능 _ 쉽고 간결한 문장을 통해 소개되는 실용적인 구문 학습 _ 다양한 종류의 문제를 통한 자발적 학습 유도 - 언어의 4기능을 동시에 익히는 통학습법 도입 [저절로 말이 되는 영어 동화]가 제시하는 기본 학습 단계입니다. STEP 1 Let’s Listen (듣기, 내용의 실루엣 따라잡기) STEP 2 Let’s Read (들으면서 따라 읽기, 세부 의미 이해) STEP 3 Speak Out (말하기에 필요한 핵심 문장 따라 말하기) STEP 4 Dictation (말하기에 필요한 핵심 문장 써보기) STEP 5 Listen & Speak (집중해서 듣고 빠진 부분 말해 보기) 이러한 학습 단계로 눈과 입과 귀를 열리게 하며, 그림을 통한 기본 문장 연상학습이 가능해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언어의 4기능을 한꺼번에 익힐 수 있습니다. 워크북을 활용해 학습하세요. -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톡톡 30분 음원! 이야기의 극적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는 네이티브들의 톡톡 튀는 연기력과, 극적 분위기를 더하는 장치 등으로, 한 편의 연극을 보고 듣는 것과 같은 효과를 맛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음원을 들려주는 것만으로도 그 효과가 충분합니다. CD안에는 본책용 음원과 워크북용 음원이 각각 있습니다. 효과적으로 활용해보세요. 이 책의 구성 ★ Let’s Listen_ 듣기, 내용의 실루엣 따라잡기 역할극 형식의 영어 문장을 들으며 주요 내용을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활용법 1. 그림을 통한 분위기 파악 2. 질문을 읽고 대강의 내용을 유추 3. 음원을 들으며 상황 및 줄거리 파악 4. 반복해서 듣기 ★ Let’s Read_ 들으면서 따라 읽기, 세부 의미 이해하기 영어 문장을 들으며 쉐도잉하고, 한글 해석을 들으며 의미를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외울 때까지 반복하세요. 활용법 1. 책을 보지 않고 들으며 내용 파악하기 2. 영어를 한 문장씩 듣고 쉐도잉하기 3. 한글을 한 문장씩 듣고 의미 파악하기 4.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하기 ★ Speak Out_ 말하기에 필요한 핵심 문장 따라 말하기 단원 핵심 5문장을 리듬에 맞춰 따라 말해보는 단계입니다. 활용법 1. 전체 문장 듣기 2. 문장 단위로 듣고 따라하기 3. 반복하기 ★ Dictation_ 말하기에 필요한 핵심 문장 써보기 단원 핵심 5문장을 듣고 빈 칸의 단어를 써보는 단계입니다. 활용법 1. 한 문장씩 끊어가며 따라 말하기 2. 소리로 기억하고 단어 채워 넣기 3. 전체적으로 들으며 확인하기 ★ Listen & Speak_ 마무리 학습하기 학습한 우화를 한 번 더 말하고 써보는 마무리 단계입니다. 활용법 1. 본문 내용 연상하며 집중해서 들어보기 2. 빠진 부분을 완전한 문장으로 완성하기 ★ 본 책과 음원 올칼라로 이쁘게 삽화가 그려진 본 책을 MP3음원을 활용하여 많이 듣고 따라 읽으세요. CD안에는 본 책용 음원과 Work book용 음원이 각각 있습니다.
수능 국어 출제 매뉴얼 10하원칙 독서 통찰
주황그네 / 김미선 (지은이) / 2023.04.06
24,000

주황그네학습참고서김미선 (지은이)
학교에서는 내신 공부를 시키고, 수능은 학생 혼자서 준비하는 게 수능 국어 교육의 현실입니다. EBS연계 교재가 있지만 학교에서는 고3들에게 이를 내신공부 시키듯이 강의를 하고 시험 문제를 냅니다. 현재 수능 국어는 30년차인데, 평가원 취지에 맞는 ‘현재의 고등교육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한 학생이라면 풀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원리서가 없습니다. 이 책은 학교에서 배운 체계적인 ‘개념’으로 접근하고,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해서 답하게끔 하는 ‘출제의 원리’로 완성하는, 교과서와도 같은 수능 국어 학습서입니다. 이 책에 실린 내용들은 10여년 전에 이미 1차적 완성을 했고 그동안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끊임없이 보강되었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불태’라고 했던가요? 학생들이 자신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부를 하는지 알고 학습에 임한다면 그 이전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30년 동안 연구하고 가르치며 정리한 비법들을 풀어 놓았습니다. 국어 공부 방향을 잡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한 지상 설명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개념과 원리로 푼다는 것은 이런 접근법 이유추리 문제의 단계적 해법 1. 앞에 위치한 ‘이유’ 2. 뒤에 위치한 ‘이유’ 3. 앞에도 뒤에도 ‘이유’가 없다면? 지문 내용 이해를 위한 10하원칙(6WH, 2CR) 지문 내용 이해를 위한 지문 표시 요소 핵심 내용 이해의 중심 - 만국 공통의 출제 요소 주체 Who 대상 What 공간 Where 시간 When 이유 Why 목적 Why 수단 How 심화 내용 이해를 위한 도구 - 더 이상의 출제 요소는 없다! 조건 Condition 기준 Criterion(Criteria) 관계 Relation(s) 문제 해결을 위한 10하원칙(6WH, 2CR) 출제자 의도가 팍팍 반영된 문제(발문)의 유형 글 전체 구조를 묻는 문제 유형 전개방식 문제 (주제, 제목, 표제, 부제, 집필 의도 문제) 글의 구조 5유형 개념 – 설명 구조 비교 – 대조 구조 원인 – 결과 구조 문제 – 해결 구조 전제 – 주장 구조 문단과 문장 차원의 문제 유형 일치 불일치 문제 (일치형 문제) 표 그림 그래프 문제 (일치형 문제) 줄글 <보기> 문제 (적용하기 문제) 이유 추리 문제 (추론의 탈을 쓴 일치형 문제) 전제 추리 문제 (추론의 탈을 쓴 일치형 문제) 단어 차원의 문제 유형 어휘 문제 (사전적 의미) 어휘 문제 (문맥적 의미) 답이 보이는 선택지 오답 구성의 원리 단순 불일치 주어, 시간, 공간, 조건, 목적 바꾸기 대상 바꾸기 기준 바꾸기 관계 바꾸기(포함 관계) 목적 바꾸기, 이유 바꾸기 비교 바꾸기 관계 바꾸기(문장 구조) 독서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기 위한 궁극의 풀이 순서 1단계 2단계 3단계수능국어 독서 영역을 풀기 위한 개념과 원리, 그리고 독보적인 전략 1.지문 구조는 모두 5개 유형(주제를 파악하게 하는 통찰력 향상) 2.문제는 모두 10개 유형(각 유형에 따른 출제자 의도) 3.지문을 정확하게 읽기 위한, 지문 표시 요소-10하원칙(6WH2CR) 지문을 읽을 때, 이것을 표시하며 읽으세요. 그대로 문제에 나와요. 4.문제를 정확하게 풀기 위한, 선택지 구성 원리-10하원칙(6WH2CR) 문제를 풀 때, 어떻게 오진술이 만들어지는지 매뉴얼을 알려 드려요. 5.위 내용을 바탕으로 모든 지문과 문제를 1회독만으로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풀이 순서’
수학이솝우화
살림어린이 / 나가사와 슈이치 지음, 이수경 옮김, 토끼도둑 그림 / 2009.07.21
9,000

살림어린이자연,과학나가사와 슈이치 지음, 이수경 옮김, 토끼도둑 그림
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연산력을 키워주는 책. 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하게 변화된 상황 속에서 퍼즐 문제를 하나씩 풀어보며 문제 인지력과 문제 해결 방법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가장 기초적인 연산 능력과 수식 만들기, 분수의 덧셈과 뺄셈, 삼각형의 원의 면적 구하기 같은 것뿐 아니라 합집합과 교집합, 가설 설정을 통한 맞는 상황 찾기까지 연산력에서부터 논리력까지 기초를 잡을 수 있게 돕는 책이다. 머리말 토끼와 거북 속도와 시간의 신기한 관계 북풍과 태양 동그라미를 사용해서 수를 구하라 개미와 베짱이 암산이 빨라지는 기술 금도끼, 은도끼 무게 비교 황금알을 낳는 거위 두 배씩 커지는 수 늑대와 소년 정직한 사람은 누구? 욕심 많은 개 어느 쪽이 클까? 인간의 수명 분수 공부 해답과 설명■ 수학 두뇌 형성을 위해 꼭 필요한 연산력, 재밌는 『이솝우화』 이야기 속 수학문제로 키운다! 한동안 수학 학습에 있어서 계산력 곧 연산력을 강화시키는 학습 방식은 지양되어야 할 것으로 잘못 인식되어 왔었다. 아이들이 반복적인 계산에 지쳐 실제로 수학 발상력이나 창의력이 발달되기도 전에 수학을 재미없고 어려운 것으로 기피하게 되어 버렸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연산력이야말로 수학 학습의 흥미를 지속시킬 수 있게 하면서 수학 발상력이나 창의력을 키울 수 있게 하는 무엇보다도 필요한 능력이라는 것이 받아들여지고 있다. 많은 아이들은 단순히 반복적인 계산 훈련에 지치는 것일 뿐이다. 수학은 많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듯이 수와 식으로 이루어진 학문이다(물론 전부는 아니다). 수와 식을 문제에 맞게 구성하고 해결, 풀이하는 능력 그것이 수학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문제를 아이들에게 풀게 한다고 하자. 2+4+8+16+32+64+128+256+…… 끙끙거리며 일일이 처음부터 더하는 아이가 있고, 이 식 속에 숨어 있는 논리를 알고 쉽게 식을 재구성해 문제를 금방 푸는 아이가 있다고 하자. 이 두 아이는 차이는 아주 크다. 결국 두 번째 아이는 수와 식으로 이루어진 미로에서 길을 찾게 되고, 자신의 수학 발상력과 창의력을 키워갈 수 있게 된다. 물론 실제로 계산에 걸리는 시간이 단축되고 보다 참신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계산을 할 수 있게 되므로 실제 수학 성적도 오르게 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내 아이 두뇌 회전이 빨라지는 수학 이솝우화 』는 이런 수학 발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게 하는 토대가 되는 연산력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솝우화』의 이야기를 재밌게 읽으면서 키울 수 있도록 해준다. 암산을 빠르게 하는 방법이라든지 또 두 배씩 커지는 수를 합산하는 문제를 쉽게 풀게 해주는 방법 등을 익히게 되면 아이들은 이제 주어진 문제를 쉽고 빠르게 구성하려 할 것이고 이를 통해 아이들의 수학 머리가 틔워질 것이다. ■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 수식 만들기, 분수, 도형 등 초등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기본 개념이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쑥쑥 머리에 들어온다. 『내 아이 두뇌 회전이 빨라지는 수학 이솝우화 』에는 초등학교 1학부터 6학년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퀴즈 문제를 통해 익힐 수 있게 하고 있다.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과 같이 가장 기초적인 연산 능력과 수식 만들기, 분수의 덧셈과 뺄셈, 삼각형과 원의 면적 구하기와 같은 것만이 아니라 합집합과 교집합, 가설 설정을 통한 맞는 상황 찾기까지 연산력에서부터 논리력까지 두루 그 기초를 잡을 수 있게 구성되었다. 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다양하게 변화된 상황 속에서 제기된 퍼즐 문제를 하나씩 풀어보면서 아이들은 문제를 인지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을 모색하여 실행하는 문제해결력 역시 키워날 수 있게 된다. 또한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의 이야기들이 수학 문제로 제시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수학 공부의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며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아이들이 수학을 재밌고 흥미있는 것으로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 아이 두뇌 회전이 빨라지는 수학 이솝우화 』은 하지만, 단순히 수학 능력을 키우기 위한 책만은 아니다. 삶의 지혜와 교훈이 담겨 있는 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재미를 넘어 여러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 줄 것이다. 부모님이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이제 귀여운 일러스트로 표현된 토끼와 거북이, 개미와 베짱이, 산신령과 나무꾼, 늑대와 양치기 소년, 거위와 말과 소, 그리고 북풍과 태양이 풀어내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수학 문제에 도전해 보자.
지도 위 쏙쏙 세계여행 액티비티북 영국
시대인 / 이안나 (지은이) / 2024.05.10
13,000

시대인역사,지리이안나 (지은이)
그림지도로 떠나는 나의 첫 세계여행!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림지도로 여러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배워요. 세계지리나 문화를 처음 접할 때 나라 이름이나 국기, 지리적 위치, 문화 등을 무작정 암기하고 학습하는 것은 보통 어렵고 지루한 일입니다. 하지만 ‘지도 위 쏙쏙 세계여행 시리즈’에는 세계 역사에서 중요하게 등장하는 여러 나라의 지리적 환경과 문화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그 비밀은 바로 연상기억법을 통한 학습법입니다. 저자는 오랜 기간 아이들을 가르치며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기억할 수 있는 학습법을 연구했고 이를 근거로 한 세계지도 교재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지도 위 쏙쏙 세계여행 시리즈’는 바로 이 특허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지도 위 쏙쏙 세계여행 액티비티북 영국』은 영국의 문화와 지리 정보를 그림지도와 함께 담아낸 도서입니다.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길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지루할 틈 없이 영국을 탐험합니다. 이 책을 완성할 때쯤이면 영국의 지리적 특성과 문화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다양성을 이해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확장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영국의 지도 모양은 엘리자베스 1세 왕의 나라 영국을 이루는 나라 여왕의 왕관 찾기, 영국의 국기 영국 민주주의의 상징 우리집 대헌장 만들기 칼레 해전 바다를 통해 세계로 위대한 과학자 뉴턴 사과는 땅으로 떨어지는데 달은? 진화론의 아버지 다윈 창조되었을까? 진화했을까? 다윈의 비밀 노트 산업혁명 산업혁명의 선구자 칙칙폭폭 세계로 세계로 산업혁명 전후 삶의 변화 대영 제국 영국의 제국주의 제국주의의 어두운 그림자 한 장의 그림으로 기억하는 영국 키워드 그림지도로 기억하는 영국 지리어린이를 위한 세계지도·문화 시리즈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세계지리와 문화를 쉽고 재밌게 학습해 보세요! 세계를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다양한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처럼 지리적 환경에는 각 나라의 문화와 역사, 생활이 담겨 있습니다. 세계지리와 문화를 공부하면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나아가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확장되어 세계 속에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접하게 되는 세계지리·문화 도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지루하고 단조로운 학습에서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세계지리와 문화, 역사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저자는 어린이들이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다양한 학습활동을 통해 각 나라의 지리적 환경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오랜 연구를 거쳐 특허를 획득한 세계지리 5단계 교육시스템을 ‘지도 위 쏙쏙 세계여행 시리즈’에 녹여냈습니다. 특허받은 5단계 교육시스템으로 영국의 지리와 역사, 문화를 배워요! [1단계] 그림지도를 보며 영국 관련 키워드 학습하기 한 국가의 지도 모양은 구불구불하거나 직선의 불규칙한 라인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모양은 기억에 잘 남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웅크린 호랑이’ 모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나라의 지리적 형태나 위치를 쉽게 떠올릴 수 있었던 기억이 있지 않나요? 이렇게 그림으로 표현된 지도 위에 각 국가의 지리적·문화적 특성을 입혀준다면 그림을 기준으로 지명의 위치를 설명하거나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덤으로 그 나라의 중요 키워드 하나를 기억하게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2단계] 키워드 학습법 영국과 관련된 주요 키워드를 컬러풀한 이미지와 함께 살펴봄으로써 더 오래 기억에 남고 재밌는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키워드 학습법은 학습 내용을 핵심적인 단어로 요약하여 제시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답니다. [3단계]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학습활동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길 찾기 등 재미있는 활동을 하며 앞에서 학습한 주요 키워드를 복습합니다. 낯설고 복잡했던 학습 정보가 익숙해집니다. [4단계] 한 장의 그림으로 영국 이해하기 학습한 키워드를 한 장의 그림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번호 순서대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림과 함께 학습했던 내용이 저절로 떠오릅니다. [5단계] 그림지도와 실제 지도 비교하기 그림지도와 실제 영국 지도를 비교하며 지리를 익힙니다. 지루하고 어려웠던 지도의 주요 지명과 정보는 그림지도와 함께 자연스럽게 기억됩니다.
JUNIOR READING Start Green Book 4
아이엠북스 / The Junior Times 지음 / 2011.12.3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엠북스학습참고서The Junior Times 지음
초등학생 언어 학습자들을 위한 독해 시리즈. 기본적으로 초등학생들의 읽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각 책마다 건강, 문화, 사람, 그리고 운동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는 15개의 이야기를 담아 학습자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학습자들의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해 오디오 CD를 제공한다. 각 이야기는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고 있어 학습자들은 독해 실력과 함께 시사 정보 또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또한, 학습자들이 읽은 내용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문법, 어휘, 쓰기, 그리고 독해에 해당하는 4개 영역의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다.How to Study This Book unit 01 What to Do When Earthquakes Happen unit 02 Your Heart Is Very Important! unit 03 The Colors of Spring unit 04 Watch Out for Yellow Dust! unit 05 The Earth Is Amazing! unit 06 Say Hello to Your Neighbors! unit 07 Flowers Make Our Lives More Special! unit 08 Let’s Enjoy Chocolate! ··· unit 09 Play Safe at the Playground! unit 10 Be a Kind Kid! unit 11 Let’s Learn History! unit 12 Why Is Learning English Important? unit 13 Which Foods Will Bring Good Luck? unit 14 It’s Spring! unit 15 Ask for Help! ANSWERSThe Junior Reading Start Green Book은 Yellow Book과 함께 초등학생 언어 학습자들을 위한 독해책 시리즈입니다. 기본적으로 초등학생들의 읽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각 책마다 건강, 문화, 사람, 그리고 운동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는 15개의 이야기를 담아 학습자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이야기는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고 있어 학습자들은 독해 실력과 함께 시사 정보 또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명하고 재미있는 사진과 삽화들이 다양하게 실려 있어 즐겁게 학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학습자들이 읽은 내용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문법, 어휘, 쓰기, 그리고 독해에 해당하는 4개 영역의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습자들의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해 각 책마다 오디오 CD를 한 개씩 제공하고 있습니다. [책의 특징] 1. 눈길을 끄는 사진과 삽화가 포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 2.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고 있는 흥미로운 주제들 3. 독해에 꼭 필요한 단어 목록들 4. 재미있고 다양한 문제들 5.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한 오디오 CD 제공
개혁의 정몽주냐 혁명의 정도전이냐
마들 / 볕드는 마루 지음, 김영호 그림, 송민호 감수 / 2011.04.27
9,500원 ⟶ 8,550원(10% off)

마들인물,위인볕드는 마루 지음, 김영호 그림, 송민호 감수
박 대 박 시리즈 박대박 시리즈 2권. 고려 말 혼란기를 배경으로 정몽주와 정도전의 대립을 그렸다. 우리 역사의 한 사건을 배경으로 동일한 현실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옳고 그름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에게 현실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 속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고려 말 혼란기에 나라와 백성을 구하기 위한 방법을 둘러싸고 서로 다른 의견으로 대립한 두 인물, 정몽주와 정도전은 자신의 신념에 따라 서로 다른 선택을 하고 그 뜻대로 최선을 다한다. 과연 누구의 선택이 현명하고 올바른 것이었을까? 역사 속 위인들의 고민과 선택의 과정을 보면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입장에서 역사를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프롤로그 그들의 대결 -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으려 하다 - 정도전, 고려 말 최고의 장수 이성계를 만나다 - 서로 다른 선택을 하다 - 멀어진 두 사람 그들의 만남 - 첫 만남과 우정 - 유배지에서 편지를 주고받다 그들의 운명 - 이성계를 선택한 정도전 - 뛰어난 외교술로 나라를 살린 정몽주 - 백성을 섬기는 민본정치 그들의 죽음 - 선죽교에서 최후를 맞이하다 - 조선이란 새 나라를 열다 - 정도전의 짓밟힌 꿈 에필로그 박 대 박 시리즈는 우리 역사 속 하나의 사건을 둘러싸고 벌이는 두 인물의 치열한 다툼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그 시대의 역사적 배경을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하고 더 나아가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 두 번째로 《개혁의 정몽주냐 혁명의 정도전이냐》을 출간하게 되었다. 고려 말 혼란기에 나라와 백성을 구하기 위한 방법을 둘러싸고 서로 다른 의견으로 대립한 두 인물, 정몽주와 정도전은 자신의 신념에 따라 서로 다른 선택을 하고 그 뜻대로 최선을 다한다. 과연 누구의 선택이 현명하고 올바른 것이었을까? 역사 속 위인들의 고민과 선택의 과정을 보면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입장에서 역사를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 대 박 시리즈는 앞으로도 우리 역사 속의 다양한 사건에서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이들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박 대 박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출간된 《개혁의 정몽주냐 혁명의 정도전이냐》는 고려 말 혼란기를 배경으로 정몽주와 정도전의 대립을 그렸다. 같은 스승 아래 성리학을 공부한 좋은 선후배 관계였고 학문에 뛰어난 학자였던 두 사람은 태어난 환경과 성장 과정이 너무 달랐다. 그 결과 두 사람은 역사의 갈림길에서 서로 다른 선택을 하게 되고 그 선택으로 인해 두 사람의 운명은 다른 길을 걷게 된다. 이들의 선택은 개인뿐 아니라 역사에 큰 영향을 끼쳤고, 지금도 많은 학자들에게 비교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고려 말 혼란기를 바라보며 변화의 필요성을 인식했던 두 사람이지만 그 방법에 있어서는 서로 다른 모습을 보였다. 개혁을 하되 끝까지 고려를 향한 의리와 충성을 지킨 정몽주와 낡은 고려를 버리고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데 큰 힘을 보탠 정도전. 과연 누가의 선택이 더 옳은 것일까? 우리 역사의 한 사건을 배경으로 동일한 현실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옳고 그름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에게 현실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 속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역사의 해석에 따라 역적으로 불리던 사람이 훗날 충신으로 평가받기도 하고 훌륭하다고 인정받던 사람이 반대의 평가를 받기도 하는 등, 역사를 대할 때는 열린 시각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구성에 있어서는 도입부를 반장 선거에 나온 두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로 구성해 자칫 역사에 대한 부담감을 느낄 수 있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충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별도의 설명 박스를 두어 자세한 내용을 덧붙였다.
앵무새의 부활
살림어린이 /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글, 안토니오 산토스 그림, 남진희 옮김 / 20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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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그림책에두아르도 갈레아노 글, 안토니오 산토스 그림, 남진희 옮김
초등학생들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 3권. 남미를 대표하는 최고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에두아르도 갈레아노가 약하고 소외된 자들을 위한 사랑의 실천이 무엇인지를 전하는 내용의 그림책을 펴냈다. 오래된 브라질의 전설을 모티브로 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약자와 강자가 함께 공존하며 행복을 꿈꾸는 내일을 ‘사랑’이라는 테마로 전달하고 있다. 죽음과 환생에 대한 브라질의 전설을 바탕으로 쓴 마법 같은 이야기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브라질의 북동부에서 전해져 내려오던 앵무새의 전설은 작고 약한 앵무새가 죽자 이를 진심으로 슬퍼하고 안타까워하는 친구들의 사랑이 모여 더 멋진 앵무새로 부활했다는 이야기로 후손들이 서로를 사랑하며 평화롭게 살아가길 바라는 조상들의 마음과 지혜가 담겨있다.남미 대표 지성인 갈레아노가 외치는 약하고 소외받은 자들을 향한 진정한 사랑과 진실한 마음, 그리고 실천!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가난한 사람들의 부활을 노래하다! 남미를 대표하는 최고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에두아르도 갈레아노가 약하고 소외된 자들을 위한 사랑의 실천이 무엇인지를 전하는 내용의 그림책을 출간했다. 그는 강대국들이 힘, 자본의 논리를 앞세워 중남미 국가들을 수탈해 온 역사를 신랄하게 비판해 오며, 남미의 살아있는 양심으로서 힘겨운 삶을 살아왔다. 그는 이 시대의 진정한 지성인으로서, 약하고 고통 받는 가난한 자들을 위한 진실한 사랑과 실천이 그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꿀 수 있는 희망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자, 이 책을 출간했다고 말하고 있다. 오래된 브라질의 전설을 모티브로 한 『앵무새의 부활』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약자와 강자가 함께 공존하며 행복을 꿈꾸는 내일을 ‘사랑’이라는 테마로 전달하고 있다. 작은 앵무새의 죽음과 부활, 사랑의 실천이 만든 커다란 기적의 이야기! 『앵무새의 부활』은 에두아르도 갈레아노가 죽음과 환생에 대한 브라질의 전설을 바탕으로 쓴 마법 같은 이야기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브라질의 북동부에서 전해져 내려오던 앵무새의 전설은 작고 약한 앵무새가 죽자 이를 진심으로 슬퍼하고 안타까워하는 친구들의 사랑이 모여 더 멋진 앵무새로 부활했다는 이야기로 후손들이 서로를 사랑하며 평화롭게 살아가길 바라는 조상들의 마음과 지혜가 담겨있다. 약하고 소외된 민중을 대변하는 지식인인 에두아르도 갈레아노는 이 전설을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쉽지만 깊은 감동을 주는 이야기로 부활시켰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너무 보고 싶고, 슬프고, 안타까워서 시커멓게 타 버린 마음속에 는 그 사람을 향한 커다란 사랑이 들어 있음을 이야기한다. 또한 이 사랑이 죽은 앵무새를 부활시킬 정도로 크고 아름다운 것임을 함께 말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사랑은 소녀가 앵무새를 그리워하는 것처럼 진심을 다해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이며, 슬퍼하는 소녀를 위해 스스로 자신을 바치는 오렌지나, 자신의 잘못을 후회하며 스스로 꺼져버린 불꽃과 같이 나를 온전히 바치는 희생이다. 에두아르도 갈레아노는 거기에 한 가지 더 모든 슬픔을 모아 정성을 다해 앵무새를 빚어 부활시킨 도공처럼 억울하고 안타까운 상황에서는 발 벗고 나서서 같이 아파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모습으로 실천해야 함을 힘주어 이야기한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남미의 아름다운 전설과 예술의 세계! 여기에 스페인을 대표하는 조각가 겸 일러스트 작가인 안토니오 산토스의 조각이 더해져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갖춘 특별한 예술품으로 재탄생하였다. 안토니오 산토스는 나무 조각에 색을 입혀 그림책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조각의 아름다움을 보여 준다. 특히 강렬한 색채와 단순한 형태 등의 표현은 남미의 원시 조각의 영향을 많이 받아, 토속적이면서 신비스런 생명력을 느끼게 한다. 이는 전설을 모티브로 쓰여 진 이야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이 책의 가치를 한 층 높이고 있다. 『앵무새의 부활』은 우리 아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남미의 아름다운 정신과 예술을 세계의 거장이 직접 선물하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 내용 소개 호기심 많은 앵무새가 끔찍하고 어이없는 죽음을 맞았다. 친구인 어린 소녀가 겪은 충격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 소녀의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차 눈물이 멈추지 않고 흘렀다. 슬퍼하는 소녀를 위해 오렌지는 스스로 껍질을 벗고 기꺼이 자신을 바친다. 자기 때문에 앵무새가 죽고 소녀가 슬퍼한다고 생각한 불꽃은 후회하며 죄책감에 사로잡혀 스스로 꺼져 버렸고, 벽에 박힌 돌멩이도, 무성한 잎을 가진 나무도 모두 자신의 슬픈 마음을 온몸을 다 바쳐 표현한다. 이 슬픔은 바람과 하늘과 신사에게 까지 전해졌고, 우연히 이 모습을 본 도공은 모두의 슬픔을 모두 모아 도자기를 빚는다. 도공의 손에서 슬픔들은 특별한 재료가 되어 죽었던 앵무새로 부활하게 된다. 고통 속에서 다시 살아난 앵무새는 불꽃의 빨간색 깃털과 하늘의 파란색 깃털, 그리고 나뭇잎의 초록색 깃털을 갖게 되었다. 거기에 돌멩이의 단단함과 오렌지의 황금빛을 가진 부리도 갖게 되었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전할 수 있는 인간의 말과 목을 적실 수 있고 시원함도 느끼게 해 주는 눈물, 세상을 향해 열린 창문까지 갖게 되었다. 마침내 앵무새는 세찬 바람을 타고 하늘을 향해 날갯짓을 시작했다. 슬픔 속에 담겨진 모두의 마음이 만들어 낸 기적 같은 앵무새의 부활이었다 ▶ 시리즈 소개 상상력과 생각의 공간을 넓혀 주고 예술적 감각까지 자극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앵무새의 부활』은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파블로 네루다 및 훌리오 코르타사르,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주제 사마라구 등 세계 문학 거장들이 어린이를 위해 쓴 시와 동화에 각 나라 대표 그림 작가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더해진 책들로 정성껏 준비되었다.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까지는 중남미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꾸준히 세계적인 작가들의 아름답고 의미 가득한 작품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루돌프 할아버지와 저승사자와 도둑 그리고 나
문공사 / 정은숙 지음, 최윤지 그림 / 2011.06.30
9,500원 ⟶ 8,550원(10% off)

문공사명작,문학정은숙 지음, 최윤지 그림
책 읽는 도서관 시리즈 13권. 빨간 코의 말썽쟁이 루돌프 할아버지, 하는 일마다 실수투성이인 저승사자 643호, 외모는 험상궂지만 간은 콩알만 한 도둑, 얼떨결에 이들 사이에 끼게 된 필승이. 이 기상천외한 4명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하룻밤의 놀라운 모험담을 그리고 있다. 소아암 환자인 필승이의 입에서는 “이건 너무 불공평해요. 내가 신이라면 죽고 싶단 사람한테 시간을 빼앗아 살고 싶단 사람한테 나눠 줄 거예요.” 라는 하소연이 툭 튀어나오곤 한다. 그런데, 필승이 말처럼 어떤 사람에게는 생명을 늘려 주고, 어떤 사람에게서는 생명을 뺏어 온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 과연 필승이의 생각대로 좋기만 할까?루돌프 할아버지 난 원래 착했어! 아빠 시간을 얻는다고? 저승사자를 만나다 달도 없는 캄캄한 밤 강도가 아니야! 염라처사 염라처사의 결정 다시 시작!깜깜한 밤에 펼쳐지는 하룻밤의 모험담! 루돌프 할아버지와 저승사자와 도둑, 그리고 나 “시간을 조금 더 주세요. 네? 이대로 죽으면 정말 억울해요. 나는 꼭 살아야 한다고요!” 남아 있는 생명을 늘리기 위해 루돌프 할아버지와 저승사자와 도둑, 그리고 내가 펼치는 하룻밤의 모험담! 빨간 코의 말썽쟁이 루돌프 할아버지, 하는 일마다 실수투성이인 저승사자 643호, 외모는 험상궂지만, 간은 콩알만 한 도둑, 얼떨결에 이들 사이에 끼게 된 나. 기상천외한 4명의 주인공들과 함께 삶과 죽음이 엇갈리는 시간 속으로 출발! 기상천외한 주인공들이 펼치는 놀라운 모험담! “이건 너무 불공평해요. 내가 신이라면 죽고 싶단 사람한테 시간을 빼앗아 살고 싶단 사람한테 나눠 줄 거예요.” 유난히 동그란 얼굴의 필승이는 소아암 환자입니다. 불과 네 달 전까지만 해도 운동장을 누비며 축구공을 뻥뻥 차던 고작 열 살배기인데 말이죠. 그러니 이런 하소연이 입에서 툭툭 튀어나올 만도 합니다. 그런데 필승이 말처럼 어떤 사람에게는 생명을 늘려 주고, 어떤 사람에게서는 생명을 뺏어 온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과연 필승이의 생각대로 좋기만 할까요? 《루돌프 할아버지와 저승사자와 도둑 그리고 나》는 이런 엉뚱한 상상을 계기로 4명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하룻밤의 모험담이랍니다. 필승이를 포함해서 빨간 코의 말썽쟁이 루돌프 할아버지, 하는 일마다 실수투성이인 저승사자 643호, 외모는 험상궂지만 간은 콩알만 한 도둑 아저씨가 함께 말이죠. 남아 있는 생명을 늘리기 위해 아찔아찔한 일들을 하룻밤 동안 수도 없이 겪게 되는 우리의 주인공들, 기상천외한 4명의 주인공들은 과연 각자가 원하던 바를 이룰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이 놀라운 모험담의 결말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자, 그러지 말고 우리도 어서 4명의 주인공들과 함께 삶과 죽음이 엇갈리는 신비한 시간 속으로 떠나 보도록 해요! “저, 커피 드셔도 돼요?”아니꼽다는 듯이 할아버지의 눈초리가 올라갔다.“겨우 커피 한 잔 마시는데, 너 같은 꼬맹이 허락도 받아야 되냐? 빨리 죽고 싶다는데 참견하는 사람이 왜 이리 많은지, 원! 그런데 가만, 그러고 보니 너도 콜라 먹을 처지는 아닌 것 같다?”할아버지 말에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다. 유난히 동그란 내 얼굴은 소아암 환자의 특징이었다. 달처럼 동그랗다고 ‘문 페이스’라 불리는데 항암제의 부작용으로 인한 것이고, 사실은 나도 엄마 몰래 콜라를 먹으러 나온 길이었다.- 루돌프 할아버지 이런 날은 더 장난을 심하게 치고 싶어졌다. 그래서 검사를 위해 진료실에 가면서 벽에 열쇠를 대고 죽죽 그었다. 깊은 흠집이 날 수 있게 힘껏 열쇠를 쥐었다.뒤를 돌아보던 엄마가 깜짝 놀라며 물었다.“필승아, 뭐하는 거야? 이번에 새로 칠한 벽인데.”“새로 칠해서 그림 좀 그려 본 거예요.”엄마가 열쇠를 뺏으며 한숨을 쉬었다.“너 왜 그러니?”내가 왜 말썽을 피우냐고? 엄마는 정말 내 맘을 모르나 보다. 왜 내가 아파야 하는지, 왜 엄마도 아빠도 친구들도 아닌 내가 이런 큰 병을 앓아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준다면 나는 착한 어린이가 될 것이다.‘왜냐하면 난 원래는 착했으니까…….’- 난 원래 착했어!
그래서 이런 의학이 생겼대요
길벗스쿨 / 우리누리 지음, 윤유리 그림 / 2015.07.30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자연,과학우리누리 지음, 윤유리 그림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의학의 역사를 따라 읽는 가운데 의학이 어떤 과정을 밟으며 발전해 왔는지, 그 속에 얼마나 많은 헌신과 희생이 있었는지 깨달을 수 있다. 네 칸 만화와 재미난 이야기로 의학 상식을 키워 준다. 서양의 의학뿐 아니라 한국과 중국, 아랍의 의학까지 두루 다루고 있어서 균형 잡힌 시각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의학자와 의료진이 지켜야 할 자세는 무엇일지 의료 윤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도록 하였고, 부록에는 어린이가 흔히 걸리는 계절별 질병의 원인과 증상, 대처법을 정리해서 건강한 생활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1장) 옛날 옛적 신기하고 놀라운 치료법들 질병은 신이 내린 벌이다 - 질병과 신 바빌로니아에서는 주술사가 의사였어요 - 주술 치료 서양 의학의 아버지 - 히포크라테스 가장 오랫동안 서양 의학사를 지배한 의사 - 갈레노스 선사 시대에도 외과 수술을 했다고? - 선사 시대의 뇌수술 피를 뽑아내면 무슨 병이든 낫는다고? - 사혈 최초로 마취제를 만든 중국의 명의 - 화타 마녀들이 썼다는 마법의 약초 - 약초 치료 최초의 의학 사전을 펴낸 아라비아 의사 - 이븐 시나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의학 책 - 《황제내경》 시체를 훔쳐 해부학을 시작하다 -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 땀을 흘리게 하는 방의 비밀 - 아메리카 인디언의 의술 2장) 의학이 서서히 꽃을 피우다 중세의 역사를 바꾼 전염병 - 페스트 부당하게 죄인 취급을 받았던 환자들 - 한센병 16세기 뱃사람들은 왜 괴혈병에 걸렸을까? - 비타민 약물 요법을 개시한 의학자 - 페라켈수스 새로운 수술법과 처치법을 찾아내다 - 앙브루아즈 파레 동아시아 의학의 표준을 세운 책 - 《동의보감》 조선 제일 침의 - 허임 번역을 하다가 동종 요법을 개발한 의사 - 자무엘 하네만 질병을 체계적으로 분류한 영국 의사 - 토머스 시드넘 피가 온몸을 돌고 있다! - 윌리엄 하비 살아 있는 세균을 발견한 렌즈 제작자 - 안톤 판 레이우엔훅 뜨거운 방에 있어도 통구이가 안 되는 이유 - 조지 포다이스 고통 없이 수술할 수 있게 해 주는 물질 - 마취제 개구리 해부로 밝혀낸 신경과 근육의 비밀 - 알브레히트 폰 할러 인류 최대의 적, 천연두를 물리치다 - 제너의 종두법 몸을 두드려 진찰해요 - 아우엔부르거 타진법 최면으로 병을 고친다고? - 최면 치료 외과 수술로 몸속의 병을 치료하다 - 이프라임 맥도웰 몸속에서 나는 소리로 진찰해요 - 청진기 배에 구멍이 뚫린 사나이 - 소화의 원리 손을 씻으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어요 - 이그나즈 제멜바이스 인간을 위해 동물을 희생시켜야 할까? - 동물 실험 미생물과 질병의 관계를 밝혀내다 - 파스퇴르와 세균학 수술실에서 발생하는 감염을 막아라 - 리스터의 방부법 병균을 자기 몸에 주입한 용감한 젊은이 - 다니엘 카리온 인간의 체온을 정확히 알게 되다 - 체온계의 발명 버드나무 껍질을 이용해 만든 최초의 합성 의약품 - 아스피린 결핵이 천재성의 상징이라고? - 결핵 오염된 물이 일으키는 공포의 전염병 - 콜레라 간호 학교를 세운 간호사의 대모 -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약을 먹을 수 없는 환자를 위하여 - 주사기의 발명 완두콩에서 발견한 유전의 법칙 - 그레고르 멘델 어린이에게 매우 흔한 질병 - 틱 장애 꿈으로 병을 치료해요 - 지그문트 프로이트 세균을 잡아먹는 식세포 - 일리야 메치니코프 건강의 원리를 찾아낸 한의사, 이제마 - 사상의학 3) 현대 의학의 놀라운 발전 뼈를 찍을 수 있게 해 주는 광선 - 엑스선 방사선이 암을 치료할 수 있다고? - 방사선 치료 엉터리 암 연구로 노벨상을 탄 의학자 - 요하네스 피비게르 나빠진 청력을 보완해 주는 유일한 방법 - 보청기 오천만 명을 죽인 스페인 독감의 원인- 조류 인플루엔자 상처 입은 군인에게 새 얼굴을 선사하다 - 성형 수술 자기 심장에 호스를 밀어 넣은 의사 - 베르너 포르스만 세균 감염을 막아 주는 항생제의 발견 - 페니실린 수혈을 가능하게 한 연구 - 혈액형 거짓 약으로 병을 고쳐요 - 플라세보 효과 당뇨병 치료의 길을 열다 - 인슐린의 발견 뇌 속까지 훤히 들여다볼 수 있다고? - 자기 공명 영상 장치 몸속을 보여 주는 장치 - 내시경 새 생명을 얻게 해 주는 방법 - 장기 이식 수술 오천 년 역사를 지닌 인도의 전통 의학 - 아유르베다 난임 부부에게 희망이 되다 - 시험관 아기 동성애자라서 걸렸다고? - 에이즈 위궤양의 원인을 밝혀내다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 인간 유전자의 비밀을 밝히는 연구 - 게놈 프로젝트 로봇 의사가 수술을 한다고? - 로봇 수술 난치병의 희망인가, 윤리를 저버린 연구인가 - 줄기세포 연구 4장)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의학 이야기 환경 오염이 일으키는 질병 - 환경병 마야 인들도 인공 치아를 만들었다고? - 인공 치아 기술 손으로 꾹꾹 눌러 병을 고쳐요 - 대체 의학 음식으로 병을 치료해요 - 식이 요법 피부 노화를 막아라 - 자외선 차단제 만병의 근원 - 감기 산만한 것도 병인가요? - ADHD 기생충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라 - 구충제 [부록] 사계절을 건강하게요람에서 무덤까지, 의학은 우리와 늘 함께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태어나는 첫 순간 의사를 만납니다. 그리고 질병에 걸렸을 때, 예방 접종을 할 때, 건강 검진을 할 때 등등 평생에 걸쳐 의사와 마주하지요. 그만큼 의학은 우리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것이랍니다.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가 이번에는 ‘의학’을 다루었습니다. 의학의 역사를 따라 읽는 가운데 의학이 어떤 과정을 밟으며 발전해 왔는지, 그 속에 얼마나 많은 헌신과 희생이 있었는지 깨달을 수 있어요. 네 칸 만화와 재미난 이야기로 의학 상식을 키워 보아요! 의학의 역사가 한눈에 보여요 옛날 사람들은 질병이란 신이 노해서 내린 벌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질병에 걸리면 신에게 기도를 했지요. 그러다 ‘서양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등장하면서 사람의 힘으로 질병을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 뒤로 약물 요법을 도입한 페라켈수스, 외과 수술을 처음으로 성공시킨 맥도웰, 손 씻기로 산모의 사망률을 크게 낮춘 제멜바이스,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멘델, 간호사의 대모 나이팅게일 등등 수많은 의료인이 등장해 의학의 역사를 이끌었답니다. 시대순에 따라 의학이 발전해 온 과정을 읽다 보면 의학뿐 아니라 과학과 역사의 흐름까지 익힐 수 있어요. 서양의 의학뿐 아니라 한국과 중국, 아랍의 의학까지 두루 다루고 있어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 줍니다. 의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사람들을 기억해요 인간은 지금까지 수많은 질병을 정복해 왔고, 현대 의학은 놀라운 수준에 올라 있답니다. 여기에 이르기까지는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어요. 페루의 의학도였던 카리온은 ‘페루사마귀 병’의 치료법을 밝히기 위해 자기 몸에 실험을 했고, 결국 목숨을 잃었어요. 베살리우스는 시체를 훔쳐 해부학을 연구했는데, 물론 불법적인 행동이었지만 그의 연구는 외과 의학을 크게 발전시켰어요. 체온을 연구하려고 펄펄 끓는 방안에서 뜨거움을 무릅썼던 포다이스도 기억해야 할 사람이지요. 이뿐만이 아니에요. 인간의 건강을 위해 수많은 동물 실험이 실시되고 있는데, 거기에 희생된 동물들도 기억해야 할 거예요. 숭고한 희생과 헌신 이야기를 읽다 보면 감동을 느끼는 가운데 가르침을 얻게 될 거예요. 의학사에 숨겨진 황당하고 재미난 이야기를 들어봐요 엉터리 연구로 노벨상을 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피비게르는 기생충 때문에 암이 생긴다고 주장해서 노벨상을 탔는데, 훗날 잘못된 연구였음이 드러났어요.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플레밍이 연구실을 너저분하게 쓴 덕분이었어요. 또 19세기 유럽 사람들은 결핵을 ‘천재성의 상징’이라 여기고 동경하는 분위기가 있었답니다. 의학사에는 이처럼 황당하고 재미난 이야기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요. 이와 같은 사건과 사고도 모두 의학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답니다. 의료 윤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봐요 의대생들은 졸업식 때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하며 의사로서 지켜야 할 윤리를 다짐해요. 의사는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사람이므로 윤리 의식이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지요. 몇 년 전 줄기세포 연구가 비윤리적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이 밝혀져 온 나라를 충격에 빠뜨린 일이 있었어요. 그런가 하면 동물 실험을 통해 약물과 화장품 등을 개발하는 연구도 윤리 문제로 비판을 받기도 하지요. 이러한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의학자와 의료진이 지켜야 할 자세는 무엇일지 곰곰이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권말 부록 “사계절을 건강하게”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고, 계절마다 찾아오는 질병이 달라요. 봄에는 황사와 춘곤증, 여름에는 식중독과 일사병, 가을에는 유행성출혈열과 장염, 겨울에는 독감과 빙판 골절 등등이 있지요. 이처럼 어린이가 흔히 걸리는 계절별 질병의 원인과 증상, 대처법을 정리해서 건강한 생활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 서양 의학의 아버지 : 히포크라테스“여러분! 질병을 고칠 수 있는 것은 신만이 아닙니다. 인간도 고칠 수 있습니다.”“이보시오, 신을 모독하는 말은 삼가시오!”“신을 모독하는 게 아닙니다. 다만 질병이 신의 노여움 때문에 생기는 게 아니라고 말하는 겁니다.”히포크라테스는 질병은 신이 내린 벌이 아니고, 인간이 고칠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알게 해 준 의사였어요. 그래서 ‘의학의 아버지’로 불리지요. 그는 주술이나 점, 부적 등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대신, 환자에게 좋은 음식을 알려 주고, 적절한 운동을 권하고, 치료를 위해 약물을 사용했어요. 또 환자라면 신분에 상관없이 정성껏 치료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그의 이런 생각은 ‘히포크라테스의 선서’에 담겨 있어요. ▶ 16세기 뱃사람들은 왜 괴혈병에 걸렸을까? : 비타민15세기 유럽에서 항해술이 발달하자, 유럽 사람들은 식민지를 세우려고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 등으로 군대를 보냈어요. 한번 배를 타면 몇 달씩 항해해야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지요. 그런데 항해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선원과 병사들의 몸에 이상이 나타났어요. “전 온몸에 힘이 빠지고 입맛이 없어요.”“전 잇몸에서 피가 나더니 이가 빠졌어요.”선원과 병사들이 걸린 병은 ‘괴혈병’이었어요. 그런데 신기한 것은 배가 육지에 도착하면 별다른 치료 없이도 병이 싹 나았다는 거예요. 당시 사람들은 왜 그런지를 끝내 밝혀내지 못했지요.괴혈병이 과일이나 채소를 오랫동안 먹지 못하면 생기는 질병이라는 사실은 1753년에야 밝혀졌어요. 과일이나 채소에는 괴혈병을 막는 비타민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는데, 당시에는 과일과 채소를 오랫동안 싱싱하게 저장하는 기술이 없었지요. 그래서 몇 달 동안 비타민을 섭취하지 못해 괴혈병에 걸렸고, 육지에 내려 과일과 채소를 먹으면 저절로 나았던 거예요.▶ 상처 입은 군인에게 새 얼굴을 선사하다 : 성형 수술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군인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끔찍한 상처를 입고 돌아왔어요. 영국군이었던 월터 여도 그런 군인 중에 한 명이었지요. 여는 미사일 파편을 맞아 눈꺼풀과 눈 주위 피부를 모두 잃었어요. 그는 절망에 빠져 제대한 뒤로 어두운 방에만 틀어박혀 지냈어요.“자네, 해럴드 길리스라는 외과 의사를 한번 만나 보게. 그가 환자의 신체에서 떼어 낸 피부를 다른 부위에 이식하는 기술이 있다더군.”여는 용기를 내어 길리스를 찾아갔어요.“선생님, 제가 정말로 피부 이식 수술을 받아 새 얼굴을 가질 수 있을까요?”“네, 사회생활을 하는 데 큰 지장이 없을 정도로 상처를 치료해 드리겠습니다.”이렇게 해서 현대 최초의 성형 수술이 이루어졌어요. 길리스의 성형 수술은 요즘과 같은 수준은 아니었지만, 당시 전쟁에서 입은 부상으로 괴로워하던 군인들에게는 축복 같은 것이었어요. ▶ 만병의 근원 : 감기옛날 어느 나라에 왕자가 있었는데, 장가를 가고 싶어 했어요.“아바마마, 저도 이제 결혼할 나이가 됐습니다.”“오, 그래! 너에게 어울리는 신붓감을 알아보도록 하마.”왕은 전국 방방곡곡에 신붓감을 구한다는 글을 적어 붙였어요. 여러 처녀들이 왕자와 결혼하고 싶어 궁으로 향했지요. 그런데 갑자기 왕자가 감기에 걸려 죽고 말았어요.결혼도 못 하고 죽은 왕자는 감기(고뿔) 귀신이 되었다고 해요. 왕자는 자기가 너무 기가 막히게 죽었기에 사람들의 콧구멍에다 한을 풀기로 했어요. 그래서 감기에 걸리면 처음에 코가 막히는 증상이 나타난다고 해요. ‘고뿔’은 ‘코’와 ‘불’이 합해진 말로, 코에서 불이 나는 것처럼 뜨겁다는 뜻이지요. 감기를 가리키는 순우리말이에요.이 이야기는 재미있는 옛이야기일 뿐이에요. 그럼 감기에 걸리는 진짜 이유는 뭘까요? 의학이 눈부시게 발전했는데도 아직 감기의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어요. 세균, 바이러스, 과로, 오염된 공기, 스트레스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지만, 확실하지는 않아요.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손을 자주 씻어서 손에 묻은 바이러스를 없애고, 손으로 눈이나 코, 입 주위를 비비지 않아야 해요. 또 감기에 걸린 사람이 쓴 수건이나 컵 등은 함께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
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주니어김영사 / 박현숙 지음, 윤진현 그림, 황희경 도움글 /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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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박현숙 지음, 윤진현 그림, 황희경 도움글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 13권.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챕터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13권에서는 위인이 어린이의 모습으로 나타나 같은 눈높이에서 자신의 생각을 들려주므로 어린이 독자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맹자는 ‘이 세상에 원래 나쁘고 못된 사람은 없어.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 착한 마음을 갖고 태어나.’, ‘친구란 그렇게 힘으로 만드는 게 아니야. 친구를 사귈 때에는 믿음과 덕으로 사귀어야 해.’ 등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주인공에게 자신의 어떤 점이 잘못인지를 깨닫게 한다. 이렇게 다문이가 한 단계씩 성장하면서 보여 주는 마음의 변화는 아이들에게 ‘착하고 옳은 마음’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쳐 준다.작가의 말_‘맹자’에게 배우는 바른 마음가짐 욕 폭탄을 입에 넣고 다니는 아이_사람은 밖으로 보이는 것보다 속이 더 중요하다 노인 같은 전학생_ 모든 사람은 착한 마음을 갖고 태어난다 이런 옷을 어떻게 입어?_ 효도는 모든 사랑의 뿌리이다 힘이 최고라고?_ 친구는 덕과 믿음으로 사귀어야 한다 너는 스스로 떳떳하니?_옳음과 용기는 늘 함께 다닌다 정말 억울해?_ 남을 탓하기 전에 나 자신을 먼저 돌아봐라 오늘 말고 내일 할래!_옳다고 생각하면 바로 실천하라 미동이는 진짜 착한 아이였다_호연지기를 기르자 반장 후보가 되어라_중간에 포기하면 시작하지 않은 것과 같다 안녕, 친구야!_하늘이 그 사람에게 큰일을 맡길 때 먼저 어려움과 곤경에 처하게 한다. ‘성선설’을 주장한 맹자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누적 20만 부 판매!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열세 번째 이야기! - 맹자에게 배우는 착한 마음의 진짜 의미! - 날마다 욕 폭탄을 쏘아 대던 다문이, 맹자를 만나 자신의 마음을 가꾸는 법을 배우다!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 일본 ‘사이류사’에 저작권 수출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챕터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어서《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도 출간될 예정이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입니다.’ 하고 평하며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열세 번째 인문학 멘토, ‘성선설’을 주장한 맹자! 사람은 태어날 때 모두 착한 마음을 갖고 태어났다! 맹자는 공자와 더불어 동양 사상의 큰 획을 그은 사상가이다. 사람이란 본디 착한 마음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을 주장하며 원래 나쁜 사람은 없음을 이야기했다. ‘인(仁)’이 사람의 마음이고, 사람이 마땅히 행동해야 하는 것을 ‘의(義)’라고 했다. 이는 선한 마음으로 옳은 일을 하며 살라는 뜻이었다. 이처럼 ‘항상 떳떳한 마음가짐’을 강조한 맹자가 어린이의 모습으로 나타나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다문이는 늘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아이이다. 조그만 일에도 화를 내며 욕 폭탄을 쏘아 대는 데에는 키도 작고 몸집도 작은 자신을 아이들이 무시할까 봐 보호막을 치려는 속내였다. 다문이가 이렇게 자신을 과장해서 보여 주는 이유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 다문이에게 나타난 맹자는 사람의 착하고 옳은 본디 마음을 알려 준다. 그동안은 어른 멘토가 어린이에게 자신이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훌륭한 안내자의 역할을 했다. 하지만 이번 책 《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에서는 위인이 어린이의 모습으로 나타나 같은 눈높이에서 자신의 생각을 들려주므로 어린이 독자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맹자는 ‘이 세상에 원래 나쁘고 못된 사람은 없어.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 착한 마음을 갖고 태어나.’ ‘친구란 그렇게 힘으로 만드는 게 아니야. 친구를 사귈 때에는 믿음과 덕으로 사귀어야 해.’ ‘옳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용기가 필요하다는 거야. 옳은 것과 용기는 항상 같이 다니는 친구야. 용기를 내.’ ‘화를 내기 전에 너 자신을 돌아봐. 먼저 나에게 잘못이 있는지 없는지 돌아봐야지, 남을 원망하면 안 돼.’ 등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주인공에게 자신의 어떤 점이 잘못인지를 깨닫게 한다. 이렇게 다문이가 한 단계씩 성장하면서 보여 주는 마음의 변화는 아이들에게 ‘착하고 옳은 마음’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쳐 준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맹자’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김다문, 선생님이 학교에서 욕하지 말라고 했지?”선생님이 눈을 부릅뜨고 서 있었다.“송진이가 먼저 저보고 로봇이라고 했거든요.”“로봇은 욕이 아니지.”누군가 뒤에서 말했다. 나는 얼른 뒤를 돌아보았다. 방금 말한 게 누구인지 알아내려고 했지만 모두 입을 다물고 있어서 찾을 수가 없었다.“제발. 욕 좀 하지 마라, 응?”선생님은 애원하듯 말했다. 선생님은 내가 왜 욕을 입에 달고 사는지 절대 모를 것이다. 작고 힘없는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욕밖에 없다. 아이들이 뭐라 해도 입을 다물고 있으면 매일 무시당하며 살아야 한다. “괜찮냐? 하필이면 다문이랑 짝꿍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다문이 조심해.”송진이는 맹자 얼굴에 묻은 지우개 가루를 털어 주며 말했다.“다문이를 조심하라고?”맹자가 되물었다.“그래. 쟤는 원래 좀 못됐어. 미동이도 쟤한테 당했어.”송진이가 이를 악물고 나를 가리키며 말했다. 나는 송진이를 노려봤다.“이 세상에 원래 나쁘고 못된 사람은 없어.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 착한 마음을 갖고 태어나.”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한권으로 끝내기
쏠티북스 / 정문경 (지은이) / 2019.06.05
14,500원 ⟶ 13,050원(10% off)

쏠티북스학습참고서정문경 (지은이)
비문학 독해법부터 실전문제까지 딱 한권으로 끝내는 중학국어 비문학 문제집이다. 하루 1시간 총 24일이면 비문학 독해의 원리학습과 문제풀이까지 완벽하게 끝낼 수 있다. 비문학(독서) 글을 어떻게 읽고 푸는지 독해법을 알려주는 '독해원리편'을 제시하였고, 독해원리를 적용해서 다양한 비문학 글을 읽고 문제푸는 '실전훈련편'으로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친절한 원리설명, 꼼꼼한 지문분석과 어휘정리, 명쾌한 문제해설로 종합적인 독해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교재다.PART1. 비문학 독해원리편 I. 문단 읽기 01. 핵심 내용 파악하기 (1) 중심 소재 찾기 (2) 접속어와 지시어 활용하기 (3)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 구분하기 (4) 주제 파악하기 (5) 종합 문제 02. 문단의 기능과 문단 간의 관계 파악하기 (1) 문단의 기능 파악하기 (2) 중심 문단과 뒷받침 문단 구분하기 (3) 종속 관계와 대등 관계 파악하기 (4) 종합 문제 II. 글의 구성과 전개 방식 01. 설명하는 글 읽기 (1) 설명 방식 ① - 정의, 예시, 분류와 분석, 인용 (2) 설명 방식 ② - 비교와 대조, 서사, 과정, 인과 (3) 설명 방식과 내용 전개 방식 (4) 종합 문제 02. 주장하는 글 읽기 (1) 논증 방식 - 연역법, 귀납법, 유추법 (2) 논증의 타당성 판단하기 (3) 글의 관점 비교하기 (4) 종합 문제 03. 글의 구성 활용하기 (1) 예측 및 추론하기 (2) 요약하기 (3) 종합 문제 PART2. 비문학 실전문제편 I. 인문 01. 뇌가 알아서 답을 찾아요, ‘휴리스틱’ 02. 유추가 비논리적이라고? 03. 도덕성은 자랄 수 있어요 04. 왜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릴까? 05. 지식의 근원은 경험 - 극단적 회의주의자였던 흄 Ⅱ. 사회 01. 최소한 이만큼은 팔아야 남아요 02. 세금은 누구나 똑같이 내야 할까? 03. 고무공처럼 민감해요, 수요 탄력성 04. 메추리알 하나가 달걀 열 개보다 비싸다고? 05. 창작물에 대한 권리 06. 제품을 사고 나서 광고를 보는 까닭은? 07. 비쌀수록 잘 팔려요, 베블런 효과 08. 무역은 왜 할까? Ⅲ. 과학 / 기술 01. 경쟁을 피하고 공존하는 현명한 생물들 02. 세균 잡아먹는 바이러스, 박테리오파지 03. 음파로 바닷속 물고기 떼를 찾아요 04. 에너지가 계(界)를 넘어 다닌다고? 05. 이산화탄소를 붙잡아 저장하는 기술 06. 뛰어가면 비를 덜 맞을까? 07. 컴퓨터의 속도를 좌우하는 보조기억장치, SSD 08. 초고층 건물에 숨겨진 건축 기술의 비밀 Ⅳ. 예술 01. 빛의 화가 모네, 그리고 사물의 본질을 그려 낸 세잔 02. 우리나라의 범종(梵鍾)은 어떻게 변해 왔을까? 03. 예술 작품이 움직인다고? 키네틱 아트 04. 의도하지 않은 아름다움을 노린다 05. 상반된 색의 조화, 단청 Ⅴ. 작문 01. 멈춰, 스몸비! 02. 생활 도서관을 설치해 주세요 03. 급식 잔반을 줄입시다 04. 황제펭귄의 ‘허들링’ [정답 및 해설] (책속의책)● 비문학 독해법부터 실전문제까지, 딱 한권으로 끝내는 중학국어 비문학 문제집! ● 하루 1시간 총 24일이면 비문학 독해의 원리학습과 문제풀이까지 완벽하게! ① 비문학(독서) 글을 어떻게 읽고 푸는지 독해법을 알려주는 「독해원리편」 제시 ② ‘독해원리’를 적용해서 다양한 비문학 글을 읽고 문제푸는 「실전훈련편」으로 독해력 향상 ③ 친절한 원리설명, 꼼꼼한 지문분석과 어휘정리, 명쾌한 문제해설로 종합적인 독해력 강화 >> 하루 1시간 총 24일이면 비문학 독해력를 강화할 수 있는 <공부계획표> 제공 ◆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한권으로 끝내기]는 왜 좋은가? 1. 「독해원리편」 → 「실전문제편」의 효율적인 2단계 구성 ① 쉽고 친절한 설명을 통해 비문학의 기본 독해원리를 단계적/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② 다양한 소재의 비문학 지문을 스스로 독해하고 문제를 푸는 과정을 반복 훈련함으로써 독해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2. 2015 개정교육과정의 독서(비문학) 평가를 반영한 단원 구성 ① 문제해결적 사고과정으로서의 국어 독서 학습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게 단원을 구성하였다. ② 처음 보는 비문학 글도 혼자서 거뜬히 읽어 내는 독해력을 기를 수 있으므로 학교 내신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다. 3. 공부하는 학생의 편의를 위한 체계적인 코너 구성과 꼼꼼한 정답 해설 ① ‘원리확인 → 원리적용 → 종합문제 → 실전문제’로 이어지는 유기적 구성으로 단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② 다양한 비문학 ‘실전문제’의 지문 행간주를 통해 비문학 독해의 핵심인 ‘지문분석력’을, 또 지문에 나온 어휘도 꼼꼼하게 정리해 두어 ‘어휘력’까지 강화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한권으로 끝내기]의 구성과 특징 1. 핵심 독해원리를 단계적으로! - ‘개념설명 + 단박정리’ 한 문단으로 된 짧은 글부터 한 편의 긴 글까지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 낼 수 있는 독해의 기본원리를 단계적으로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하고 정리하였습니다. ‘단박정리’에서는 핵심 독해원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여 제시하였습니다. 2. 독해원리를 온전히 내 것으로! - ‘원리확인 + 원리적용’ ‘원리확인’에서는 앞서 배운 독해원리를 실제 독해 과정에 적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원리 적용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원리적용’에서는 독해원리를 실제 지문에 직접 적용하며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독해기술을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독해원리로 정답 찾는 기술까지 마스터한다! - ‘종합문제’ 학습한 단원별 독해원리를 바탕으로 실전 지문을 읽고 해석하며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원별 독해원리를 적용하는 데 최적화된 지문, 독해원리를 반복 훈련할 수 있도록 엄선한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정답을 찾는 기술까지 훈련할 수 있습니다. 4. 세부 내용부터 전체 구조까지 단번에 휘어잡기 - ‘분야별 실전문제’ 「PART2. 비문학 실전문제편」의 인문, 사회, 과학·기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엄선된 지문을 독해원리에 따라 읽고 문제를 풀어보며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Self 문단 체크’를 통해서는 지문을 문단별로 끊어 읽으며 스스로 독해 과정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이보다 친절할 수 없다! - ‘정답 + 지문분석’ ‘한눈에 보는 문단 구조도’를 통해 문단별 중심 내용과 글 전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문 다시보기’에서는 해당 지문을 다시 제공하여 글을 읽을 때 독해원리를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친절하고 자세하게 해설하였습니다. 동그라미, 밑줄, 행간의 해설을 지침 삼아 독해 원리를 깨우치게 되면, 복잡한 내용의 긴 글도 자신 있게 읽어낼 수 있게 됩니다. 6. 독해원리로 문제해결의 비법을 얻자! - ‘정오답 해설’ ‘풀이 방향’을 통해 문제 풀이의 실마리를 친절하게 안내하였습니다. 또한 PART1의 내용 중 어떤 독해원리가 필요한 문제인지를 밝혀, 언제든지 원리 학습 단계로 돌아가 부족한 점을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이게 정답’과 ‘왜 답이 아니지?’에서는 어떤 순서로 생각을 이어가야 정답에 접근할 수 있는지 상세하게 해설하였습니다.
어순카드 2 : English Word Order
라임 / 라임 (지은이) /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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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외국어,한자라임 (지은이)
카드를 오리고 나열하고 이리저리 옮기고 붙이면, 영어의 어순이 익혀진다. 어순뿐 아니라 세부적인 문법 규칙까지도 자연스레 학습하게 된다. 게임을 통해 어순과 규칙에 맞게 영작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Unit 01 일반동사 긍정문 Unit 02 일반부사와 빈도부사 Unit 03 시간 전치사 Unit 04 장소 전치사 Unit 05 일반동사 부정문 Unit 06 일반동사 의문문 Unit 07 일반동사 의문문에 대한 대답 Unit 08 일반동사 의문사 의문문놀이하듯 카드를 오리고 붙이고 쓰면서 어순을 익혀요. 1. 카드를 오리고 나열하고 이리저리 옮기고 붙이면, 영어의 어순이 익혀져요. 2. 어순뿐 아니라 세부적인 문법 규칙까지도 자연스레 학습하게 돼요. 3. 게임을 통해 어순과 규칙에 맞게 영작이 되는 것을 확인해요. 교재의 구성 1. 본책: 가로로 긴 판형으로, 학습자가 카드를 풀로 붙이거나 문장을 쓰는 데 최적의 편의성을 고려 2. 카드북: 책 뒤에 붙은 별책 <Card Book>에서 칼라풀한 카드를 오려서 사용하도록 제공, 정답 확인 페이지 수록 초등학교 3학년 조카 지성이와 영어 단어 공부를 시작한 지 3개월 즈음, 영어 문장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단어가 영어의 기본이지만, 단어만 알아서는 의사소통을 제대로 할 수 없으니까요. 학교에서 영어 문장을 말하고 듣는 수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문장 학습에 대한 갈증이 생기더군요. 문장 쓰기나 문법 학습을 진행해 보았지만, 무작정 쓰는 것은 지루하고, 문법은 학습의 목표가 뚜렷하지 않아서 동기부여가 되지 않았습니다. 많은 시행착오와 고민 끝에, 아이들 맞춤형 영어 문장 학습 방법을 찾아내게 되었습니다. 바로, 영어 문장 만들기 어순 카드 게임! 카드를 직접 오리고, 손으로 만지고, 자리를 옮겨서 영어 어순에 맞게 문장을 만드는 게임을 기획하게 된 것입니다. 지루한 공부 방법이 아니라, 놀이로 접근하니 지성이도 영어 문장 만들기에 금세 익숙해지더군요. 조카에게 딱 맞는 학습법! 카드를 손으로 만지고, 어순에 맞게 문장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영어의 규칙이 머릿속에 자연스레 새겨지는 어순 카드 게임입니다! 네이버 블로그(naver.blog.com/studio_lime)를 방문하면, 조카와의 실제 수업 후기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의 학습에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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