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굿비 영어 독해
이룸E&B / 박선하 외 지음 / 2016.12.30
0

이룸E&B학습참고서박선하 외 지음
3단계 구성으로, 1단계에서는 수능 독해 유형 소개와 유형별 해결 전략을 통해 독해 실력 기본을 다지고, 2단계에서는 기출 문제와 예상 문제를 통한 독해 유형을 훈련한다. 또 3단계에서는 Chapter 별로 제공되는 미니 모의고사를 통해 독해 실력을 완성한다. 마지막으로 책 속의 책 Special SUB NOTE (정답 및 해설)에서는 '지문 - 전문 해석 - 문제 해설 - 구문 분석 - 어휘 풀이'로 구성된 5단계 해설을 제공한다.CHAPTER Ⅰ 대의 파악 능력 기르기 유형 01 주장·요지·목적 유형 02 주제·제목 유형 03 심경·지칭 대의 파악 능력 미니 모의고사 CHAPTER Ⅱ 세부 사항 파악 능력 기르기 유형 04 내용 일치 유형 05 도표 세부 사항 파악 능력 미니 모의고사 CHAPTER Ⅲ 빈칸 추론 능력 기르기 유형 06 빈칸 (1) 단어와 짧은 구 유형 07 빈칸 (2) 긴 구와 절 유형 08 연결어 빈칸 추론 능력 미니 모의고사 CHAPTER Ⅳ 어법·어휘 능력 기르기 유형 09 어법 유형 10 어휘 어법·어휘 능력 미니 모의고사 CHAPTER Ⅴ 간접 쓰기 능력 기르기 유형 11 흐름과 무관한 문장 유형 12 문장 삽입 유형 13 글의 순서 배열 유형 14 요약문 완성 간접 쓰기 능력 미니 모의고사 CHAPTER Ⅵ 장문 독해 능력 기르기 유형 15 장문 독해 장문 독해 능력 미니 모의고사 책 속의 책 Special SUB NOTE (정답 및 해설) 대상: 예비 고1 및 고1, 고2 1단계 수능 독해 유형 소개와 유형별 해결 전략을 통해 독해 실력 기본기 다지기 1. 15가지 영어 독해 유형 수능에 나오는 독해 영역을 철저히 분석하여 핵심이 되는 15가지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유형 Guide 유형별 특징, 출제 경향, 문제 해결 시 주의할 점 등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제시하였습니다. 3. 유형 Solution 유형에 따라 문제 해결 방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였습니다. 4. 유형 Solution 적용 대표 기출 문제를 통해 유형 Solution을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5. 유형 Plus Tip 유형별로 문제 풀이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제공합니다. 2단계 기출 문제와 예상 문제를 통한 독해 유형 훈련 1. 유형 연습 문제 대표 기출 문제로 유형을 익힌 후 기출 문제로 각 유형을 충분히 연습해 볼 수 있습니다. 2. Challenge UP 유형별로 고난도 예상 문제를 실어 향상된 독해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3. 문항별 제한 시간을 설정하여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단계 Chapter 별로 제공되는 미니 모의고사를 통해 독해 실력 완성 1. 교과부가 제시하는 평가 요소에 따라 각 유형을 6개의 Chapter로 나누었으며 각 Chapter 마다 미니 모의고사를 제공합니다. 2. 실제 시험과 가장 비슷하면서도 더 어려운 문제들로 높아진 독해 난이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총 문항 수, 기준 풀이 시간, 처음 푼 날, 오답 푼 날의 기입란을 제공하며 실제 문제를 푸는 데 걸린 시간의 오답 풀이 날짜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Special SUB NOTE 한눈에 보이는 5단계 해설 1. 한눈에 보이는 5단계 해설 '지문 - 전문 해석 - 문제 해설 - 구문 분석 - 어휘 풀이'로 구성된 5단계 해설을 제공합니다. 2. 각 문항별 소재, 지문, 정확한 전문 해석, 자세한 문제 해설, 핵심을 찌르는 구문 분석, 필수 단어와 표현들까지 빠짐없이 수록하여 공부하면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을 SUB NOTE를 통해 모두 해결할 수 있도록 자세히 구성하였습니다.
쓰담쓰담 초등 국어 : 심화편
42미디어콘텐츠 / 창의개발연구회 (엮은이) / 2019.07.15
13,000원 ⟶ 11,700원(10% off)

42미디어콘텐츠논술,철학창의개발연구회 (엮은이)
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단어들과 관용구 문장들을 골라 담은 책이다. 이제부터 따라 쓰며 머릿속에 담는 쓰담쓰담 프로젝트로 성적도 쑥쑥 올리고, 어휘력과 문장력도 함께 키워 보길 바란다.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바른 글씨체도 형성된다. 읽고 쓰며 공부한 뒤에는 재미있는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문장 부호 사용법도 공부해 보길 바란다. 국어의 기본기는 물론, 우리말에 대한 자신감도 한 층 더 높일 수 있다. 머리말 이 책의 특징 및 활용법 원고지 작성법 맞춤법 1. 틀리기 쉬운 맞춤법 게시판(○) / 계시판(×) -고(○) /-구(×) 괜찮다(○) / 괜찬다(×) 그러고는(○) / 그리고는(×) 나침반(○) / 나침판(○) 되다(○) / 돼다(×) 멋쩍다(○) / 멋적다(×) 무릅쓰다(○) / 무릎쓰다(×) 서슴지(○) / 서슴치(×) 세다(○) / 쎄다(×) 쑥스럽다(○) / 쑥쓰럽다(×) 안절부절못하다(○) / 안절부절하다(×) 안팎(○) / 안밖(×) 어이없다(○) / 어의없다(×) 역할(○) / 역활(×) 왠지(○) / 웬지(×) 우레(○) / 우뢰(×) 우리나라(○) / 저희 나라(×) 일부러(○) / 일부로(×) 짓궂다(○) / 짖궂다(×) 통틀다(○) / 통털다(×) 함부로(○) / 함부러(×) 흔쾌히(○) / 흔퀘히(×) - 국어 자신감 UP! 퀴즈 2.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개발하다 / 계발하다 뒤처지다 /뒤쳐지다 -든지 / -던지 들르다 / 들리다 때다 / 떼다 띠다 / 띄다 매다 / 메다 붇다 / 붓다 수- / 숫- 싸이다 / 쌓이다 안 하다 / -지 않다 양 / 량 -율 / -률 이따가 / 있다가 좇다 / 쫓다 집다 / 짚다 짓다 / 짖다 -째 / 채 해어지다 / 헤어지다 - 국어 자신감 UP! 퀴즈 3. 틀리기 쉬운 외래어 달러(○) / 딸라(×) 리모컨(○) / 리모콘(×) 밸런타인데이(○) / 발렌타인데이(×) 베란다(○) / 배란다(×) 뷔페(○) / 부페(×) 사인(○) / 싸인(×) 산타클로스(○) / 싼타클로스(×) 서커스(○) / 써커스(×) 시디(○) / 씨디(×) 시리즈(○) / 씨리즈(×) 알코올(○) / 알콜(×) 액세서리(○) / 악세사리(×) 잼(○) / 쨈(×) 카페(○) / 까페(×) 커닝(○) / 컨닝(×) 커튼(○) / 커텐(×) 탤런트(○) / 탈렌트(×) 핀(○) / 삔(×) 헤어숍(○) / 헤어샵(×) 헬멧(○) / 헬맷(×) 훌라후프(○) / 훌라(×) - 국어 자신감 UP! 퀴즈 띄어쓰기 1. 가~바 간 내 댁 더 듯(이) 만 몇 못되다 / 못 되다 못하다 / 못 하다 바 밖 / 안 밖에 받아쓰기 별 - 국어 자신감 UP! 퀴즈 2. 사~하 -상 쓸모없다 / 쓸모 있다 안되다 / 안 되다 -여 우리 위하다 이상 / 이하 적 전(全) 전 / 후 줄 중 지 차 채 체 텐데 -한테 - 국어 자신감 UP! 퀴즈 관용구 1. 가~라 가슴이 서늘하다 간에 기별도 안 가다 걱정이 태산이다 게 눈 감추듯 고개(를) 숙이다 귀가 얇다[엷다] 눈(에) 띄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눈을 붙이다 눈을 의심하다 - 국어 자신감 UP! 퀴즈 2. 마~사 머리(를) 식히다 목(을) 놓아[놓고] 목에 힘을 주다 무릎(을) 치다 발(이) 넓다[너르다] 발 벗고 나서다 배(가) 아프다 보는 눈이 있다 손(을) 뻗치다 손(에) 익다 손(이) 크다 손가락 안에 꼽히다[들다] 손발을 맞추다 손에 땀을 쥐다 - 국어 자신감 UP! 퀴즈 3. 아~하 어깨를 나란히 하다 엉덩이를 붙이다 엎친 데 덮치다 입(을) 모으다 입술을 깨물다 입이 귀밑까지 찢어지다[이르다] 입이 (딱) 벌어지다 콧등이 시큰하다 국어 자신감 UP! 퀴즈기초부터 탄탄, 국어 실력 쑥쑥! 우리말 공부, 시작은 입니다! 한글만 읽고 쓸 줄 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닌 초등 국어 공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셨나요? 는 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단어들과 관용구 문장들을 골라 담았습니다. 이제부터 따라 쓰며 머릿속에 담는 쓰담쓰담 프로젝트로 성적도 쑥쑥 올리고, 어휘력과 문장력도 함께 키워 보세요.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바른 글씨체도 형성됩니다. 읽고 쓰며 공부한 뒤에는 재미있는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문장 부호 사용법도 공부해 보세요. 국어의 기본기는 물론, 우리말에 대한 자신감도 한 층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 쓰고 머릿속에 담아 선생님께 쓰담쓰담 받기 프로젝트, 최근 교육 과정 변화와 함께 단순 문제 풀이가 아닌 문제를 이해하는 능력을 강조하게 되면서, 문장을 해석하는 독해력과 풍부한 어휘력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즉, 국어 실력의 기본기가 곧 다른 교과의 기본기로 이어지게 된 셈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의 국어 기본기는 어떻게 잡아 줘야 할까요? 우리말 실력은 하루아침에 늘어나지 않습니다. 어릴 때부터 꾸준히 올바른 단어 사용법과 문장 구조를 접하면서 차근차근 쌓아 나가야 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기초부터 튼튼하게 다져야 어휘력과 문장력, 독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는 국어 공부의 기본인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물론, 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외래어와 관용구까지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는 초등 국어 교재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설명 대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바르게 쓰인 단어와 잘못 쓰인 단어들을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설명하였고, 여러 가지 문장 부호들도 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예문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공부한 문장들을 눈으로만 보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바로바로 따라 쓰며 단어와 문장을 익힐 수 있도록 쓰기 연습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쓰기 연습을 하면서 원고지 쓰는 법과 바른 글씨체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 것입니다. 단어와 문장들을 공부한 후에는 틀린 부분 찾기, 빈칸 채우기 등 다양한 퀴즈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머릿속에 새기고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처럼, 막막한 우리 아이 국어 공부도 와 함께 첫걸음을 떼어 보세요. 우리말을 ‘쓰담쓰담’하다 보면 아이의 국어 시간이 훨씬 즐거워질 것입니다.
마이갓 20년 고1 6월 모의고사 Workbook
보듬책방 /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 2020.06.23
13,000

보듬책방학습참고서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단어 (한글 시험) →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이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이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이다.. Vocabulary . Text . Practice 1 (어법어휘 선택) . Practice 2 (빈칸 채우기) . Quiz 1 (순서) . Quiz 2 (어법) . Quiz 3 (변형 1) . Quiz 4 (변형2) . Quiz 5 (주관식 서술형 변형) . Answer Keys 모의고사 기출문제는, 내신에서 활용된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은 내신 시험범위에 모의고사를 변형하여 출제합니다. 모의고사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면, 학생들은 교과서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능형 지문과 문제 유형을 익힐 수 있게되므로 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학교차원에서도 학생들로 하여금 1학년 때 부터 EBS 지문을 공부한 후 변형문제에 대비시킬 수 있기에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시중에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이 존재하지 않는 모의고사 지문들로 내신 대비를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문법에 대비하고 싶어도 어떤 부분의 문법 포인트를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빈칸을 작성하여 공부하기에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 시험지는 한 장 뿐입니다. 더욱이 문제집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변형문제를 풀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내신 대비는 반복이 생명이다. 그래서 모의고사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입니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만들자. 인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모의고사 변형문제는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풀어볼 문제가 교과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데, 사실상 난이도는 모의고사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공부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원하는 어법 선택형 문제부터 매우 높은 난이도의 서술형 문제들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니즈까지 모두 맞추어 단계별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간혹 학원을 다니는데 자료만 원하는 학생들이 있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책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둘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워크북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직 대치동 강사가 전하는 자료. 저자 김미선과 신희진은 현직 대치동 강사들이며 또한 스카이에듀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내신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로서, 가장 최신의 내신 소식을 먼저 접하는 강사들입니다. 현장과 온라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내신 대비를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박지민이 안 그랬대!
라임 / 유순희 지음, 정문주 그림 / 2016.08.12
11,000원 ⟶ 9,900원(10% off)

라임명작,문학유순희 지음, 정문주 그림
라임 어린이 문학 시리즈 14권. 황당한 소문을 몰고 다니는 의문투성이 여자아이 박지민을 좋아하는 동민이가 나쁜 소문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린 동화이다. 또래 아이들보다 몸집이 크고 내성적인 지민이는 난처한 상황에 놓여도 똑 부러지게 이야기를 하지 못해서 오해를 많이 산다. 친구들은 지민이를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을 부풀리는 재미에 푹 빠져 자기들끼리 소곤거리기 일쑤이다. 동민이는 그런 소문을 맞닥뜨릴 때마다 지민이를 지켜 주기 위해 손을 번쩍번쩍 들고 “박지민이 안 그랬대!” 하고 외친다. 그러나 아이들은 동민이의 말은 안 들어 주고 뿔뿔이 흩어지기 바쁘다. 물론 일부러 그런다기보다는 타이밍이 엇갈려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도 동민이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지민이를 변호한다. 동민이는 자신의 바람대로 나쁜 소문을 막아서서 지민이를 계속 웃게 해 줄 수 있을까? 이처럼 <박지민이 안 그랬대!>는 소문의 시작과 부풀려지는 과정, 그리고 소문을 대하는 사람들의 서로 다른 태도 등을 경쾌한 이야기 속에 녹여 내어 보여 준다. 이를 통해 누군가에겐 재미있는 놀이에 불과해도, 당사자에겐 남모르게 끙끙 앓는 고민거리가 되는 소문의 속성을 좀 더 직접적으로 펼쳐서 보여 준다. 또한 독자들 스스로 소문을 대하는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보고, 무엇이 올바른 태도인지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박지민이 똥을 쌌대 박지민은 밥을 많이 먹는대 박지민이 무시무시한 쪽지를 썼대 박지민이 정수기에 마법의 가루를 뿌렸대 작가의 말교실 안에서 뭉게뭉게 피어나는 박지민을 둘러싼 황당한 소문들! 오늘도 동민이는 손을 번쩍 들고 외쳐요. "박지민이 안 그랬대!” 동민이는 나쁜 소문을 방패처럼 막아서서 지민이를 계속 웃게 해 주고 싶거든요! 소문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돌아보다!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소문’이 나돌아 다닌다. 도저히 믿기 힘든 허무맹랑한 소문도 있고, 꽤 그럴 듯해서 믿지 않는 게 더 힘든 소문도 있다. 그래서인지 소문에 관련된 속담 또한 많다. 그만큼 사람들은 소문에 관심이 많고, 거기에 자신의 의견을 섞어서 남과 이야기하기를 좋아한다. 아이들의 세계도 크게 다르지 않다.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력과 결합해 몸집을 부풀리는 소문의 힘은 어쩌면 어른들의 세계에서보다 더 강할지도 모르겠다. 《박지민이 안 그랬대!》는 황당한 소문을 몰고 다니는 의문투성이 여자아이 박지민을 좋아하는 동민이가 나쁜 소문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린 동화이다. 또래 아이들보다 몸집이 크고 내성적인 지민이는 난처한 상황에 놓여도 똑 부러지게 이야기를 하지 못해서 오해를 많이 산다. 친구들은 지민이를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을 부풀리는 재미에 푹 빠져 자기들끼리 소곤거리기 일쑤이다. 동민이는 그런 소문을 맞닥뜨릴 때마다 지민이를 지켜 주기 위해 손을 번쩍번쩍 들고 “박지민이 안 그랬대!” 하고 외친다. 그러나 아이들은 동민이의 말은 안 들어 주고 뿔뿔이 흩어지기 바쁘다. 물론 일부러 그런다기보다는 타이밍이 엇갈려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도 동민이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지민이를 변호한다. 동민이는 자신의 바람대로 나쁜 소문을 막아서서 지민이를 계속 웃게 해 줄 수 있을까? 이처럼 《박지민이 안 그랬대!》는 소문의 시작과 부풀려지는 과정, 그리고 소문을 대하는 사람들의 서로 다른 태도 등을 경쾌한 이야기 속에 녹여 내어 보여 준다. 이를 통해 누군가에겐 재미있는 놀이에 불과해도, 당사자에겐 남모르게 끙끙 앓는 고민거리가 되는 소문의 속성을 좀 더 직접적으로 펼쳐서 보여 준다. 또한 독자들 스스로 소문을 대하는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보고, 무엇이 올바른 태도인지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소문보다 힘이 센 것은 친구의 믿음과 사랑! 작가는 실제로 길거리에서 “박지민이 안 그랬대!” 하고 외치는 한 남자아이를 만난 뒤 그 모습이 잊히지 않아 이 이야기를 구상했다고 한다. 남의 약점을 잡아 비웃고 나쁜 소문을 퍼뜨리는 데 골몰하는 각박한 세상에서, 누군가를 지켜 주기 위해 큰 소리로 외치길 주저하지 않는 아이의 모습에서 잔잔한 감동을 받은 것이다. 박지민은 또래 아이들보다 덩치도 크고, 부끄러움도 많이 탄다. 누가 뭘 물어보면 골똘히 생각하느라 콧등에 힘이 들어가지만, 아이들과 선생님은 말하기 싫어한다고 지레짐작하고는 답답해하며 자리를 떠 버린다. 하지만 이런 지민이의 진심을 동민이만은 알고 있다. 지민이를 좋아해서 자꾸만 바라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이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라는 시가 떠오르는 부분이다. 동민이는 자세히, 오래 볼 줄 아는 눈을 가졌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못 보는 지민이의 진심과 진가를 알아보았다. 누군가를 깊이 사랑하고 이해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또한 남들의 이야기에 휩쓸리기보다는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을 바탕으로 친구에 대한 신뢰를 지켜나가는 모습 또한 인상적이다. 이러한 동민이의 다정한 관찰력은 친구들이 모두 꺼리는 같은 반 친구 조준호에 대한 이해와 포용으로 이어지면서 더욱 빛을 발한다. 물론 거기에는 조준호를 편견 없이 대하는 지민이의 태도가 도움을 주었다. 소문은 힘이 세다. 하지만 그보다 더 힘이 센 것은 친구에 대한 믿음과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려는 용기일 것이다. 좋아하는 친구에게 따라붙은 소문을 막기 위해 급한 마음에 다짜고짜 손부터 번쩍 드는 천진난만한 동민이의 모습에 뿌듯한 감동을 느끼며 아낌없이 응원을 보내게 되는 것은 이 때문일 것이다. 내용 소개 박지민이 똥을 쌌대 동민이는 박지민을 무지무지 좋아한다. 지민이의 동글동글한 얼굴도, 양볼에 팬 새끼 달 같은 보조개도,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도 다 좋기만 하다. 그런데 어느 날, 지민이에 대한 황당한 소문이 멀리멀리 퍼지기 시작한다. 동민이는 속상해할 지민이 걱정에 소문을 막기 위해 다짜고짜 손을 번쩍 들고 “박지민이 안 그랬대!” 하고 외치지만,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엔 역부족이다. 지민이를 늘 웃게 해 주고 싶은 동민이는 그날부터 깊은 고민에 빠진다. 지민이랑 좀 친해진 건 미술 학원에 다니면서부터예요. 지민이가 학원에 온 첫날,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우리 마을’을 그려 보라고 했어요. 아이들은 제각각 자기가 생각하는 마을을 자유롭게 그렸어요. 그런데 지민이는 뭐든 동그랗게 그리는 거예요. 사람 얼굴도 동글, 다리도 동글, 자동차도 동글, 창문도 동글, 길가에 핀 꽃도 동글, 참새도 동글. “쟨 동그라미밖에 모르나 봐.” 아이들이 놀리니까 지민이는 그림을 그리다 말고 샐쭉하니 가만히 있었지요. 동민이는 지민이가 동그라미밖에 못 그리는 게 아니고, 동그라미를 정말로 좋아해서 그런 거라고 말해 주고 싶었어요. 동그란 걸 좋아해서 그런지, 지민이는 생긴 것도 동글동글하거든요. 얼굴도 둥그스름하고, 손도 다리도 오동통하지요. 머리에 둥근 해바라기 꽃핀을 꽂는 것도 좋아해요. 양볼에 팬 보조개는 또 어떻고요. 아주 작디작은 새끼 달 같아요. 동민이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해 주려다가 그만두고, 지민이에게 말을 건넸어요. “내가 좀 도와줄까?” 지민이가 고개를 끄덕이자 동민이는 지민이가 그린 동그란 얼굴에 네모난 안경을 그려 주었어요. 동그랗게 그린 자동차 지붕 위에는 세모난 깃발을 그려 넣은 뒤 ‘안녕.’이라는 글씨도 써넣었고요. 깃발이 인사를 건네는 것 같았는지, 지민이도 “안녕!” 하며 인사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기분이 좋아졌는지 방그레 웃었어요. 동민이는 그렇게 지민이를 계속 웃게 해 주고 싶었어요. ―8~12쪽에서 박지민이 무시무시한 쪽지를 썼대 동민이네 반 담임선생님은 무척 무섭고 엄격하다. 이런 선생님을 마귀할멈이라고 욕하는 의문의 쪽지가 교실 안을 돌다가 마침내 선생님의 눈에도 띄게 된다. 쪽지를 쓴 범인을 찾기 위해 공책 검사를 하는 등 조마조마한 일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지민이 범인이라는 소문이 돌게 된다. 급기야 동민이는 지민이의 자리 밑에서 선생님을 욕하는 또 다른 쪽지를 발견하게 된다. 정말 지민이가 쪽지를 쓴 범인일까? 아이들은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신호등 아래에 서 있었어요. 동민이도 아이들 뒤에 섰어요. 그런데 아이들이 들릴락 말락 한 소리로 이렇게 속닥이는 거예요. “그 쪽지, 박지민이 썼대. 박지민은 낙서하는 거 좋아하잖아.” “정말?” “그래, 박지민 필통에 쪽지가 있는 걸 누가 봤대. 그것도 한 장이 아니라 여러 장.” “왜?” “박지민이 저번에도, 또 저번에도 혼났잖아. 선생님이 박지민한테 목소리가 작다고 크게 말하라고 했는데, 박지민은 대답도 안 하고 가만히 서 있기만 했고. 그래서 선생님이 잔뜩 화났잖아.” “맞아, 맞아. 진짜 박지민이 했나 보다.” 동민이의 목덜미가 빨개졌어요. 너무 억울해서요. ―50~51쪽에서
도깨비 느티 서울 입성기
문학동네어린이 / 천효정 지음, 오정택 그림 / 2012.11.30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천효정 지음, 오정택 그림
보름달문고 시리즈 52권. ‘도깨비’라는 익숙한 소재를 등장시키면서도, 작품의 배경과 세계관을 현대로 가져와 기존의 옛이야기와는 전혀 다르게 이야기를 풀어냈다. 비장한가 하면 발랄 유쾌하고, 소름이 오소소 돋는가 하면 뭉클한 감동이 이어지는 이 ‘의외성’ 있는 작품은 마치 생활동화와 판타지동화, 옛이야기 속에서 재미만을 쏙쏙 뽑아 혼합한 듯하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이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을 정령이나 귀신과 같은 초자연적인 존재에 빗대어 표현했던 것처럼, 이 작품 역시 도깨비라는 존재를 등장시킴으로써 판타지적이고 관념적인 세계와 지극히 물질적인 우리의 일상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외모 꾸미기에 관심이 많다는 것과 살짝 예민한 편이라는 것을 빼곤 특이한 점 없는 초등학생 김도령. 도령이는 어는 날 갑작스러운 할아버지의 죽음으로 시골집에 내려가게 되고, 그때부터 하나둘 심상치 않은 일들이 일어난다. 처음 본 할아버지의 작업실이 꿈속에서 본 곳이었는가 하면, 아무 쓸모도 없어 보이는 자그마한 활을 할아버지가 유일한 유품으로 남긴 것이다. 게다가 도령이에게 남긴 짧은 편지는 해석할 수 없는 수수께끼 같기만 하다. 도령이는 신발을 물고 달아난 개를 쫓다 우연히 큰 나무의 가지를 하나 꺾는다. 그런데 집안의 어른은 집안의 특별한 나무를 건드렸다며 도령이의 아버지를 찾아와 몹시 언짢아한다. 그것 때문일까, 서울로 돌아온 도령이는 날마다 나무 괴물이 나오는 꿈에 시달리는데….1. 이상한 꿈 2. 아빠의 고향으로 3. 오래된 나무 4. 계속되는 악몽 5. 보는 자 6. 도깨비 씨름 7. 시험 소동 8. 아버지와 아들 9. 또 한 명의 보는 자 10. 목 없는 고양이 11. 죽음의 저주 12. 그림자 친구 13. 자한녀와의 만남 14. 부서진 분체 15. 할머니의 거울 16. 봉인된 인궁 17. 약수터에서 18. 널 지켜 줄게 19. 눈의 기억 20. 다시, 봄도시를 무대로 펼치는 도깨비 ‘느티’의 대활약! “주인님아, 내가 널 지켜 줄게!” 고작 시골의 나뭇가지 하나 꺾었을 뿐인데, 그때부터 도령이의 일상은 확 달라져 버렸다. 할아버지의 수수께끼 같은 유언장과 기묘한 꿈, 불쑥 눈앞에 등장한 엉뚱하고 소란스러운 도깨비까지. 사소한 우연처럼 시작되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감춰져 있던 뿌리 깊은 인연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 동화는 신비로운 나무에 깃들어 사는 도깨비 ‘느티’와 주인공 ‘도령’이가 자그마치 오백 년이나 이어져 내려온 한 집안의 오랜 숙제를 함께 해결하는 과정을 실감나게 보여 준다. 특히 갈등을 화해로 원한을 한풀이로 풀어내는 한바탕 해원 굿 같은 마지막 장면은 묵직한 감동을 선사한다. 오랜만에 흥미진진하고 뭉클한 이야기를 읽고 몹시 반가웠다._송언(동화작가) 귀신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은 어린이들의 자연스러운 심리다. 그러나 현실의 공포가 이야기의 재미를 압도하는 현실에서 어린이를 만족시킬 만한 귀신 이야기는 많지 않다. 이 책은 우리가 무엇을 무서워해야 하고 무엇에 용기 있게 맞서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하는 귀신 이야기이면서 흥미로운 모험담이다. 마음의 긴장과 몸의 움직임을 두루 담은 활력 넘치는 서사가 인상적이다._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전혀 새로운 문법과 재미를 지닌 신인의 동화가 등장하다 역동적으로 서사를 펼치는 패기와 톡톡 튀는 재치를 두루 겸비한 신인 동화작가가 오랜만에 등장했다.『도깨비 느티 서울 입성기』를 쓴 천효정 작가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꽤 오랫동안 어린이문학을 공부하며 문학적 훈련을 해 온 준비된 신인이다. ‘도깨비’라는 익숙한 소재를 등장시키면서도, 작품의 배경과 세계관을 현대로 가져와 기존의 옛이야기와는 전혀 다르게 이야기를 풀고 있다. 비장한가 하면 발랄 유쾌하고, 소름이 오소소 돋는가 하면 뭉클한 감동이 이어지는 이 ‘의외성’ 있는 작품은 마치 생활동화와 판타지동화, 옛이야기 속에서 재미만을 쏙쏙 뽑아 혼합한 듯하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이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을 정령이나 귀신과 같은 초자연적인 존재에 빗대어 표현했던 것처럼, 이 작품 역시 도깨비라는 존재를 등장시킴으로써 판타지적이고 관념적인 세계와 지극히 물질적인 우리의 일상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어린이문학 평론가 김지은은 ‘마음의 긴장과 몸의 움직임을 두루 담은 활력 넘치는 동화가 등장했다.’라고 했는가 하면, 동화작가 송언은 ‘누구라도 아차 하는 사이 촘촘하게 짜인 이야기 그물에 걸려들게 될 터이고, 결국엔 거미줄에 걸린 날벌레처럼 파닥거리며 헤어나지 못하게 될 것’이라며 『도깨비 느티 서울 입성기』의 출간을 반겼다. 어느 날 불쑥 나타난 도깨비, 김도령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외모 꾸미기에 관심이 많다는 것과 살짝 예민한 편이라는 것을 빼곤 특이한 점 없는 초등학생 김도령. 도령이는 어는 날 갑작스러운 할아버지의 죽음으로 시골집에 내려가게 되고, 그때부터 하나둘 심상치 않은 일들이 일어난다. 처음 본 할아버지의 작업실이 꿈속에서 본 곳이었는가 하면, 아무 쓸모도 없어 보이는 자그마한 활을 할아버지가 유일한 유품으로 남긴 것이다. 게다가 도령이에게 남긴 짧은 편지는 해석할 수 없는 수수께끼 같기만 하다. 도령이는 신발을 물고 달아난 개를 쫓다 우연히 큰 나무의 가지를 하나 꺾는다. 그런데 집안의 어른은 집안의 특별한 나무를 건드렸다며 도령이의 아버지를 찾아와 몹시 언짢아한다. 그것 때문일까, 서울로 돌아온 도령이는 날마다 나무 괴물이 나오는 꿈에 시달리는데……. 도령이는 이 나무 괴물이, 시골에서 꺾은 나무에 깃들어 사는 오백 살이 넘은 도깨비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도깨비들처럼 초자연적인 존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보는 자’들이 있으며, 자신은 보는 자 중에서도 도깨비를 몸에 씌울 수 있는 ‘도깨비 도령’이라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란다. 도령이는 밤마다 자신을 괴롭히는 도깨비를 물리치려 기지를 발휘해 도깨비와 씨름을 해 이기고, 주인과 종 관계를 맺은 뒤 도깨비에게 ‘느티’라는 이름을 지어 준다. 그런데 알고 보니 느티와 도령이네 집안은 오랫동안 함께해 온 관계였다. 집안의 첫 번째 ‘도깨비 도령’이었던 도령이의 19대조 할아버지는 느티와 함께 다니며 각지의 악귀들을 물리치고 다녔는데, 그중 도령이 가문의 실수로 가족을 잃은 한 여자의 한(恨)이 그 여자를 자한녀라는 귀신으로 만들었고 19대조 할아버지는 자한녀로부터 후손을 지키기 위해 느티에게 마을의 나무에 깃들어 살아 달라 부탁한 것이다. 반짝반짝거리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도깨비 느티 서울 입성기』는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는 동화다. 직설적이고 까칠하지만 위험에 빠진 가족과 친구를 위해서라면 용기 있게 나서는 도령이와, 오백 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귀여운 외모와 엉뚱하고 소란스러운 행동을 일삼는 느티라는 도깨비는 시종일관 활발하게 움직이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주변 인물들도 재미나다. 강압적인 부모의 전형적인 상이라고 할 만큼 독불장군이지만 자기 나름의 상처를 안고 있는 도령이 아빠와, 도령이네 반 1등으로 꽉 막힌 공부벌레 같았지만 사실은 ‘보는 자’로서 돌 도깨비를 데리고 다니는 이진이라는 존재는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시험 소동을 비롯한 여러 사건 등을 겪으며 도령이와 느티는 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하며 서로를 배워간다. 도령이가 필요로 할 때면 늘 곁에 있어 준, 오백 년 동안 김씨 가문을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지켜 온 느티는 마땅히 마음 나눌 친구가 없던 도령이에게 처음으로 사귄 소중한 친구가 된다. 이 작품의 클라이맥스는 자한녀와 느티, 도령이가 정면으로 맞붙은 마지막 싸움 장면이다. 도령이는 할아버지의 활을 사용해 자한녀를 완전히 제거할 방법을 깨닫는다. 그러나 도령이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다른 선택을 하는데……. 도령이는 자한녀를 없애는 대신, 자한녀의 기억과 감정을 공유하는 법을 택한 것이다. 그럼으로써 과거에 있었던 일을 생생히 지켜보며 자한녀의 고통을 지켜보고, 자한녀를 가둔 것은 스스로가 만든 한이라는 것을 알아채고는 자한녀를 그 굴레에서 벗어나게 해 그녀의 가족과 편안히 떠날 수 있게 돕는다. 힘의 대결로도 해결할 수 없었던 선대조의 과업을 도령이는 공감의 능력으로 해결하고, 몇 대에 걸쳐 대물림된 가족 내의 불화를 극복해낸 것이다.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도령이는 한층 성숙한다. 마음의 모험과 성장을 돕는 동화 이 작품은 매 순간이 긴장감 넘치는 데다 다소 으스스한 내용이 담겨 있기도 한데, 이런 긴장감과 공포는 어린 독자들에게 건강한 마음의 모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김지은 평론가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호기심은 용기와 상상력을 키우는 밑천’이라며 ‘『도깨비 느티 서울 입성기』는 도깨비를 동반자 삼아 보이지 않는 전설의 깊은 곳을 탐험하는 이야기이며, 책 안의 안전한 공포를 겪으며 긴장을 견디는 것이 장차 내 안의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 된다’고 설명한다. 이런 건강한 모험이 가능한 것은 군더더기 없는 문장, 익살스럽고 진지한 에피소드들의 결합, 그리고 속도감 넘치는 빠른 전개로 독자를 이야기 속으로 빨아들이는 작가의 솜씨 덕분일 것이다. 또한 재미 뒤에 숨은 감동도 놓칠 수 없다. 도령이네 가족과 자한녀가 갈등을 뛰어넘어 화해하는 대목이나, 느티가 오백 년의 약속을 지켜가는 모습, 물과 불처럼 서로를 이해하기 힘들었던 도령이와 도령이네 아빠가 서로를 아껴주는 모습 등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에서 삶을 포용하는 작가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세심한 느낌의 선과 강렬한 터치가 함께 어우러진 오정택 화가의 그림은 책의 활기를 더한다.
도서관의 책
산하 / 실비 드보르드.콜레트 포 엮음, 은채호 옮김 / 2013.06.21
11,000원 ⟶ 9,900원(10% off)

산하명작,문학실비 드보르드.콜레트 포 엮음, 은채호 옮김
산하작은아이들 시리즈 37권. 2006년에 출간된 <도서관의 책>의 개정판이다. 책과 관련된 직업을 가진 37명이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책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이들은 책의 소중한 의미를 기억 속에 떠올리면서, 책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인생에서 어떤 힘을 얻었는지 재치 있고 간결하게 풀어낸다. 이 그림책에는 도서관과 책에 대한 느낌, 생각, 이미지들이 다양하게 담겨 있다. 작가, 화가, 도서관 사서, 서점 주인 등이 어린이와 청소년 시절의 기억을 통해 들려주는 이야기들. 그것은 자신의 인생에서 도서관과 책이 어떤 소중한 의미를 지녔고, 그들이 소망하는 바람직한 도서관과 책의 미래는 어떤 것인지를 풍부한 상상력으로 보여준다.* 이 책은 《도서관의 책》(2006)의 개정판입니다. 판형을 바꾸고 원고 전체를 새롭게 다듬었으며, 표지와 본문 디자인도 변경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도서관과 독서 실태 2005년 6월, 미국의 다국적 여론조사기관인 NOP가 30개국 국민의 독서 시간을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결과는 참담합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1인의 주당 독서는 3.1시간으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도 큰 변화는 없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1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1년간 한 권 이상 책을 읽은 사람의 비율이 10명 중 7명에도 못 미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성인의 일반도서 독서율이 66.8%로 2년째 70%를 밑돌고 있습니다. 1994년 86.8%와 비교하면 무려 20%나 하락한 수치입니다. 눈여겨 볼만한 수치는 인근 지역(도보 10분 거리 이내)에 공공도서관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의 독서량 차이입니다. 성인의 일반도서 연평균 독서량으로 비교하면 도서관이 있는 경우 11권, 없는 경우 9.8권을 읽는다고 합니다. 인근 지역에 공공도서관이 있는 경우 과반수(51.1%)가 월평균 3.2회 공공도서관을 이용한 반면 그렇지 않은 경우 10.7%가 월평균 0.4회만 이용할 뿐입니다.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입니다 《도서관의 책》의 탄생에는 책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37명이 참여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마다 도서관과 책에 대한 자신의 느낌들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이들이 작업에 참여한 것은 좋은 책을 만나는 기쁨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들은 책의 소중한 의미를 기억 속에 떠올리면서, 책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인생에서 어떤 힘을 얻게 되었는지를 재치 있고 간결하게 풀어나갑니다. 아울러 수많은 책을 갖추고 있는 도서관이 척박하던 시절의 행복의 공간이고 상상의 세계로 통하는 통로였으며, ‘좋은 친구를 사귀는 공간’이었음을 알려줍니다. 이 책이 출간된 후, 이들은 전국의 도서관에 작품 원본을 순회 전시하면서 독자들과 도서관과 책에 대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도서관의 책’에 관한 책 《도서관의 책》에는 도서관과 책에 대한 느낌, 생각, 이미지들이 다양하게 담겨 있습니다. “지혜로운 노인 한 사람이 죽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 이 말은 디디에 장과 자드가 소개하는 아프리카의 격언입니다. 이처럼 도서관과 책의 역사는 문명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또한 작가, 화가, 도서관 사서, 서점 주인 등이 어린이와 청소년 시절의 기억을 통해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도서관과 책이 어떤 소중한 의미를 지녔고, 그들이 소망하는 바람직한 도서관과 책의 미래는 어떤 것인지를 풍부한 상상력으로 보여줍니다. 이 책은 프랑스에서 출간되었지만, 다른 나라 출신 작가들의 문화적인 성장 경험을 다양하게 담아냈습니다. 알제리 출신의 작가 렐리안 세바르는 ‘나라가 다르고 피부색이 다르다고 해서 차별하고 억압하는 것은 나쁜 짓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선생님이 권해주는 책을 통해 배웠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프랑스의 청소년 문학가로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귀뒬은 도서관에 대한 추억을 이렇게 전합니다. “책장에 빼곡히 꽂혀 있는 책들과, 그 안에서 숨 쉬고 있는 작가들이 나를 반겼다. 빅토르 위고, 발자크, 플로베르, 시몬느 드 보부아르……. 나는 고개를 기울이고 홀린 듯이 이 책들 앞에 서 있었다. 마치 과자 가게 진열대 앞에 서 있는 어린아이처럼.” 이들에게 책의 바다는 희망과 불안, 기쁨과 긴장으로 가득한 세상이며,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정신적인 출구 역할을 합니다. 책과 독자 사이를 연결해 주는 서점 주인이나 도서관 사서들도 책이라는 작고도 넓은 세상의 이모저모를 다정하고 친근하게 알려 줍니다. 이런 글들과 함께 현재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화가들이 그린 다양한 형태의 그림을 감상하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색다른 재미와 기쁨을 선사할 것입니다.좋은 책을 읽는 것은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과 비슷합니다. 《도서관의 책》은 좋은 책을 만나는 기쁨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는 화가들에게 도서관에 대한 느낌을 그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수많은 책과, 책에 실린 이야기들을 간직하고 있는 도서관을 화가들은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을까요? 책 읽기에 좋은 곳? 아니면, 지식이 쌓여 있는 거대한 피라미드? ‥‥‥ 그리하여 풍부한 상상력과 다양한 느낌들이 한자리에 모이자, 우리는 거기에 글을 덧붙이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부드럽고 감동적인 생각을 담은 글들이 모였습니다. 이렇게 그림과 글 들이 어우러지면서 ‘도서관의 책’에 대한 책이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달려라, 꼬마 보발꾼!
웅진주니어 / 오진원 글, 김이조 그림 / 2013.08.3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역사,지리오진원 글, 김이조 그림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 15권. 옛날 조선시대에 나라의 급한 소식을 전하고 물건을 전해 주며, 귀한 손님들을 모시기도 했던 역참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이다. 주인공 마동이가 어려움 속에서도 멋지게 보발꾼 역할을 해 내는 과정이 입체적인 캐릭터와 함께 흥미롭게 그려진다. 한밤 중 마동이의 산길 모험은 어린 독자들이 몰입할 수 있게 긴박감 있게 잘 구성되었다. 역참이 있는 마을의 풍경을 지나면 역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만날 수 있는데, 그중 역의 가장 중요한 일이었던 말을 관리하는 모습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보발꾼이나 기발이 묵었던 곳도 볼 수 있다. 한편 고지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그림 지도는 가보지 않은 길까지도 생생하게 머릿속으로 떠올리는 마동이의 모습을 보여준다.전화도, 우체국도, 택배도 없던 시절 옛사람들은 멀리 떨어진 이들에게 어떻게 소식을 전했을까요? 나라의 중요한 소식은 어떻게 주고받았을까요? 꼬마 보발꾼 마동이의 하루를 보며 알아보아요! 옛날 조선시대에 나라의 급한 소식을 전하고 물건을 전해 주며, 귀한 손님들을 모시기도 했던 역참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역참에서 일을 거드는 마동이는 언제나 자질구레한 심부름으로 하루가 모자랄 정도입니다. 하지만 마동이가 하고 싶은 일은 이런 시시한 일이 아니랍니다. 멋진 역졸이 되어 말도 타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어느 날, 마동이가 기다리던 멋진 기회가 찾아옵니다. 책소개 “말똥아!” “말똥아!” 역참에는 하루 종일 마동이를 부르는 소리가 높습니다. 멀쩡한 이름을 두고 말똥이라 부르는 게 마동이는 늘 불만입니다. 하지만 마동이의 진짜 불만은 다른 곳에 있었답니다. 말똥을 치워라, 방을 치워라, 배추랑 무를 가져와라, 역참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건 온갖 심부름은 마동이 몫이었거든요. 그런데 정작 중요한 일은 자신에게 차례가 오지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마동이는 보발꾼 아저씨에게 보발꾼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세히 가르침을 받게 됩니다. 그날 이후, 마동이는 날마다 보발꾼 연습을 했어요. 몸을 더 빨리 움직이기도 하고 길 위에 있는 모든 것들을 꼼꼼히 살폈지요. 몸은 더 고됐을지 모르지만 마음만은 신이 났어요. 어느 날이었어요. 역참에 암행어사가 출두해서 역에 있던 역졸들은 모두 탐관오리를 잡기 위해 출동했지요. 하필 그때 지칠 대로 지친 보발꾼이 역에 도착했어요. 발목에 방울이 세 개나 되는 걸 보니 아주 급한 나랏일을 전해야 하는 모양이었어요. 하지만 역참에는 역졸도 없고, 지금까지 달려온 보발꾼은 너무 지쳐 다음 역참까지 달려갈 수 없었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찰방 나리도 발만 동동 굴렀어요. 하지만 위기는 기회! 마동이가 꿈꾸던 보발꾼 역할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한 것이지요. “제가 가겠습니다. 제가 갈 수 있습니다!” 꼬마 보발꾼의 지원이 미덥지는 않았지만, 찰방 나으리도 달리 방법이 없으니 승낙할 밖에요. 마동이는 꼬마 보발꾼이 되어 첫 번째 임무에 나서게 됩니다. 날은 저물고 첫 번째 임무로는 불안불안 위태위태한 마동이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마동이는 과연 무사히 갈 수 있을까요? 나라의 중요한 소식을 안전하게 전할 수 있을까요? 옛날 교통.통신제도, 역참제에 대해 소개하는 그림책 역참은 나라의 중요한 소식과 물건을 전해주던 교통 통신 기관이에요. 또 중요한 사람들이 멀리 이동할 때면 이들이 묵어가는 곳이기도 했어요. 암행어사가 출두하면 이곳에서 말과 병사를 얻어 탐관오리를 잡기도 했고요. 그러니 이곳에는 항상 나랏일로 동원할 수 있는 역졸과 말들이 있었고, 보발꾼이나 기발처럼 나랏일을 하는 사람이나 중요한 손님들이 묶어갈 수 있는 숙박 시설이 있었지요. 조선이 건국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시작된 역참 제도는 여러 변형을 겪으며 지속되다가 우정국이 설립되기까지 약 500년 역사 동안 한반도의 중요한 교통.통신의 역할을 하였답니다. 역참제도의 흔적은 아직까지 우리 생활에 남아 있습니다. 역참이었던 역이나 원, 파발로를 따라 촌락이 형성되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도 여전히 이곳들은 사람들이 들고나는 교통의 요충지가 되었습니다. 이태원, 인덕원, 퇴계원, 조치원, 사리원처럼 ‘원’자가 붙은 지명은 숙박시설인 원이 있던 곳이 많고, 역촌동, 역삼동처럼 ‘역’자가 드러난 지명은 역이 있던 곳이 많지요. 우리가 쓰는 말 중 '한참'이라는 말도 역참제도에서 출발합니다. “왜 이렇게 한참 걸려?”의 정확한 의미를 말하자면 세 시간 정도나 지난 시간, 꽤 오랜 시간을 뜻합니다. 참과 참 사이의 거리는 약 12킬로미터 정도였고, 어른 걸음으로 보통 세 시간쯤 걸리는 거리이지요. 보발꾼이라는 꿈을 향해 달리는 마동이를 통해 배워요 주인공 마동이는 역에서 일하면서 보발꾼이 되고 싶은 꿈을 키웠어요. 보발꾼은 중요한 문서나 물건을 책임지고 운반하는 사람이지요. 보발꾼은 세상도 넓게 보아야 하고, 길을 한눈에 읽어내는 능력도 필요하고, 지도도 잘 보아야 하지요. 나라에 중요한 소식을 전하는 사람이니 그쯤은 해내야 했겠지요. 보발꾼 아저씨에게 보발꾼 연습을 받게 된 마동이는 혼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부단히 연습하고 애쓰는 모습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용기를 전해줍니다. 노력하지 않고 꿈만을 가지고 있으면 그저 헛된 꿈이 될 수 있지만, 열심히 꿈을 향해 노력하다보면 언젠가 기회가 왔을 때 낚아챌 수 있지요! 그렇게 꿈을 향해 한발짝 한발짝 다가가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혼자서도 열심히 노력해서 결국 보발꾼의 기회가 왔을 때 역할을 멋지게 해낸 마동이처럼요! 마동이의 꿈은 보발꾼이 되는 꿈을 이룬 것으로 끝나지 않지요. 멋진 말을 타고 나라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빠르게 달리는 기발을 꿈꿉니다. 마동이는 또다시 새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 나가겠지요? 그림 속에서 역참의 풍경과 보발꾼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어요 <달려라, 꼬마 보발꾼>의 그림을 통해 옛 역참제도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어요. 역참이 있는 마을의 풍경을 지나면 역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만날 수 있는데, 그중 역의 가장 중요한 일이었던 말을 관리하는 모습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지요. 보발꾼이나 기발이 묵었던 곳도 볼 수 있고요. 한편 고지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그림 지도는 가보지 않은 길까지도 생생하게 머릿속으로 떠올리는 마동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새롭게 그려진 옛 지도는 어린이들이 지도를 재미있고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꿈을 향해 노력하는 마동이의 재치 있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는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이겨내며 멋지게 보발꾼 역할을 해 내는 과정이 입체적인 캐릭터와 함께 흥미롭게 그려집니다. 한밤 중 마동이의 산길 모험은 어린 독자들이 몰입할 수 있게 긴박감 있게 잘 구성되었습니다.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신나는 호기심의 시작,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 역사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역사 공부’라고 하면 금세 도리질을 합니다. 뜻 모를 사건이며 지명, 어려운 유물과 인물의 이름들, 난무하는 연도……, 역사를 다루면서 불가피하게 열거되는 개념어들에 보기만 해도 딱 숨이 막힌다고 합니다. 뜻도 의미도 모른 채 그저 순서대로, 분절적으로 외워야만 하는 역사 공부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옛날 옛날에’로 시작하는 옛이야기처럼 오래전 사람들이 살았던 세상과 그 삶의 모습인 것이지요. 역사는 그렇게 옛날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을 요모조모 흥미롭게 들여다보는 데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 이 땅에 뿌리를 두고 전해 온 우리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낯설지만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한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달.마루>에서는 역사와 이야기가 어우러집니다. <달.마루>는 웅진주니어만의 역사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달’은 땅을, ‘마루’는 하늘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그 이름대로 <달.마루>는 하늘과 땅, 그리고 그 사이에서 살아가던 우리 옛 사람들의 생활과 역사와 문화를 재미난 이야기로 소개합니다. <달.마루>는 다루고자 하는 소재와 주제들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큰 장점을 가진 시리즈입니다. 옛 사람들의 삶을 딱딱한 정보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해 아이들이 그 시대의 삶을 공감할 수 있게 하고, 더불어 역사적인 상상력까지 맘껏 펼칠 수 있는 즐거운 그림책이 되도록 기획하였습니다. 교과서적인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실제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과 사회상을 구체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한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 어린이들은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인해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의 첫발을 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오래전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 지혜까지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탐깨비 초등 과학 3-1 (2019년)
미래엔 / 참쌤스쿨 선생님 (지은이) / 2018.12.01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참쌤스쿨 선생님 (지은이)
탐깨비는 이야기가 있는 그림(비주얼)으로 개념을 이해(씽킹)하며 과학 탐구력을 키우는 새로운 공부법을 제시한 교재다. 텍스트보다는 그림으로 개념을 익혀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으며, ‘생각하고 - 이해하고 - 확인하는’ 3단계 학습법으로 되어 있어 즐겁게 생각하는 힘(탐구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현직 참쌤스쿨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집필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개념 학습이 가능하다.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2. 물질의 성질 01. 물체와 물질 02. 여러 가지 물질의 성질 03. 물질의 성질에 따른 쓰임새 04. 종류가 같은 물체를 여러 가지 물질로 만드는 까닭 05. 서로 다른 물질을 섞을 때의 변화 06. 단원 정리하기 3. 동물의 한살이 01. 동물의 암수에 따른 생김새와 하는 일 02. 배추흰나비의 한살이 관찰 계획 03. 배추흰나비알과 애벌레의 특징 04. 배추흰나비 번데기와 어른벌레의 특징 05. 배추흰나비의 한살이 06. 여러 가지 곤충의 한살이 07. 알을 낳는 동물의 한살이 08. 새끼를 낳는 동물의 한살이 09. 단원 정리하기 4. 자석의 성질 01. 자석에 붙는 물체 02. 자석에서 클립이 많이 붙는 부분 03. 자석을 철로 된 물체에 가까이 가져갈 때 04. 물에 띄운 자석이 가리키는 방향 05. 철로 된 물체로 나침반 만들기 06. 자석의 극 사이에 작용하는 힘 07. 자석 주위에 놓인 나침반 08. 자석의 성질을 이용한 생활용품 09. 단원 정리하기 5. 지구의 모습 01. 지구의 표면에서 볼 수 있는 모습 02. 육지와 바다 03. 지구 공기의 역할 04. 지구 모양과 달의 모습 05. 지구와 달의 다른 점 06. 단원 정리하기도깨비도 아니고, 탐깨비가 뭐냐고요? 탐구력을 깨우는 비주얼씽킹 과학! 탐깨비는 이야기가 있는 그림(비주얼)으로 개념을 이해(씽킹)하며 과학 탐구력을 키우는 새로운 공부법을 제시한 교재입니다. 텍스트보다는 그림으로 개념을 익혀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으며, ‘생각하고 - 이해하고 - 확인하는’ 3단계 학습법으로 되어 있어 즐겁게 생각하는 힘(탐구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현직 참쌤스쿨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집필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개념 학습이 가능합니다. ▣ 출판사 서평(리뷰) 탐깨비는 3단계 학습법 ‘활동하며 생각해요(해 보기) - 이미지로 이해해요(개념 학습) - 문제로 확인해요(마무리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활동하며 생각해요(해 보기) 그림을 보면서 고르기, 색칠하기, 줄긋기, 공통 단어 찾기 등 여러 유형의 활동을 가볍게 하다 보면 어떤 개념을 공부하게 될지 흥미가 생길 거예요. 2. 이미지로 이해해요(개념 학습) 탐구력을 깨우는 질문과 함께 이야기가 있는 개념 캐릭터 이미지로 스토리처럼 개념을 쉽게 보면서 익힐 수 있습니다. 즉, 텍스트보다는 그림(이미지)으로 개념을 쉽게 구성하여 눈으로만 술술 보아도 개념을 재미있게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험실 찰칵에서는 탐구의 실제 사진과 실험 동영상으로 실험의 과정과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3. 문제로 확인해요(마무리 학습) 핵심 개념을 휘리릭~짧은 문장으로 읽어 본 후에 개념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의 이해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잠깐! 단원 정리하기도 있어요 단원 시작의 물음 Q에 답하며 중요한 개념을 이미지로 다시 정리하고, 다양한 확인 문제, 실력 문제, 서술 문제를 해결하여 단원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내 몸은 내가 지킨다
김&정 / 양동석 글.그림 / 2009.06.15
9,800원 ⟶ 8,820원(10% off)

김&정생활,인성양동석 글.그림
만화로 엮은 아동 성범죄 예방 지침서. 범죄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범죄자들을 물리치는 세 어린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동 성범죄가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 소개했다. 아울러 성범죄 예방과 사후 조치에 필요한 각종 지침들을 안내한다.제1장 나 홀로 집에 있을 때 제2장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에 제3장 노출 심한 옷을 입지 말자 제4장 주차장에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제5장 인상 좋은 사람이 길을 물을 때 제6장 부모님이나 친구가 위험하다며 함께 가자고 할 때 제7장 학교는 안전지대인가? 제8장 으슥한 골목길을 혼자 걸을 때 제9장 연예인 시켜준다며 접근할 때 제10장 폐건물이나 공공화장실은 어떠한가?성범죄에 노출된 우리 아이들 통계에 따르면 2007년 한 해에 발생한 아동 성범죄 사건은 1,081건이었다. 하루 2.9명의 어린이가 성범죄 피해를 입은 셈이다. 게다가 피해 아동의 평균 연령이 9.4세라고 하니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아동 성폭력은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 많은 장애를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신체적인 이상 징후와 함께 심한 경우 여러 가지 정신적 장애를 보이기도 한다. 더 큰 문제는 그러한 증상들이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고 만성적인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다. 게다가 어린이들은 자신의 고민이나 두려움을 표현하는 데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치료의 기회를 놓침으로써 더 좋지 않은 상황을 유발할 수도 있다. 어린이는 애정 표현과 성폭력 행동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며, 폭력을 당한 경우에도 외부에 도움을 청하는 능력이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되어 있다. 따라서 어린이를 신체적?정서적?성적 학대로부터 보호하고 성폭력과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영아기 때부터 발달 수준에 적합한 내용과 방법으로 체계적인 예방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만화로 엮은 아동 성범죄 예방 지침서 이 책은 범죄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범죄자들을 물리치는 세 어린이의 이야기다. 아동 성범죄가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만화로 엮었다. 아울러 성범죄 예방과 사후 조치에 필요한 각종 지침들을 소개한다. 이 책은 아동 성범죄 문제를 직접적으로 다룬 최초의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아동 성범죄 예방은 어른들의 관심에서 출발한다.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예방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일 때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그 같은 사회적 역할을 기대한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이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예방 교육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각종 교육기관에 이 책을 보급함으로써 예방 교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렇다. 이 책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단초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이 책에서 소개하는 성범죄 예방과 사후 조치에 필요한 지침들 각종 범죄로부터 대처할 수 있는 도구들 꼭 알아두어야 할 아동 성학대의 예 성추행을 당한 아동들의 징후 아동을 상대로 한 성범죄자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아동 성범죄자들의 심리 상태 성범죄가 일어날 수 있는 장소 아동 성범죄자들의 유인 방법 피해 아동과 가해자의 행동 비교 근친 성범죄를 경계하라 음란물이야말로 성범죄의 온상이다 아동 성범죄 예방 10계명 아동 성범죄 피해자의 부모가 해야 할 일 아동 성범죄 예방을 위해 사회기관에서 해야 할 일 성격과 성범죄의 관계 성 범죄자에게 붙들렸을 때 성 범죄자로부터 탈출하려면 성폭력을 당했을 때 즉시 해야 할 일
무엇이든 선물은행
소담주니어 / 김영아 지음, 임하라 그림 / 2014.04.01
9,000원 ⟶ 8,100원(10% off)

소담주니어명작,문학김영아 지음, 임하라 그림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21권.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욕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나눔이 어렵지 않다는 것과 함께 그에 따른 보상심이나 나눔의 재미가 있다는 것을 깨우쳐 준다. 또한 물질적인 나눔뿐만 아닌 생각이나 마음을 나누는 것까지, 나눔에 대한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인식을 기를 수 있다.1. 욕심쟁이 정훈이 2. 선물은행 3. 텅 빈 선물창고 4. 선물은행장이 되다 5. 이상한 나눔 온도계 6. 혼자서는 나눌 수 없어 7. 선물은행은 우리 마을의 자랑다 가진다고 그것이 진짜 내 것일까요? 이것도 갖고 싶고 저것도 갖고 싶고, 가져도 가져도 욕심은 끝이 없어요. 그 끝없는 욕심, 나누면서 느끼는 끝없는 행복과 바꾸어 보지 않을래요? 무언가를 나누면 많은 것들의 소중함과 함께 나누는 재미, 그리고 행복을 알아요. TV를 봐도 누군가와 함께 보는 것이 재미있지 않나요? 책을 읽고 같은 책을 읽은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 더욱 재미있잖아요. 나눔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럼 친구들 콩 한 쪽도 나누어 먹어 볼까요? ★ 특장 ▶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 욕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나눔이 어렵지 않다는 것과 함께 그에 따른 보상심이나 나눔의 재미가 있다는 것을 깨우쳐 줍니다. 또한 물질적인 나눔뿐만 아닌 생각이나 마음을 나누는 것까지, 나눔에 대한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인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빵모자 아저씨
홍진P&M / 김원석 지음, 이경하 그림 / 2010.05.14
8,500원 ⟶ 7,650원(10% off)

홍진P&M명작,문학김원석 지음, 이경하 그림
우리동화 읽기 저학년 시리즈 4권. 빵모자 아저씨는 그냥 그림 그리는 화가가 아니라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이다. 물론 모든 화가들도 손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담아 그리지만, 빵모자 아저씨는 자연의 마음이나 어린이 마음을 색깔로 섞어 그림을 그린다. 손과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지 않고, 마음의 빛깔로 그림을 그리는 빵모자 아저씨 그림에는 진한 마음이 담겨 있다.빵모자 아저씨 9 송학골 43 달빛 마음 별빛 마음 53 주인을 아는 그림 69 소나무의 걱정 99 귀신이 곡을 할 그림 113 학을 부르는 그림 133《빵모자 아저씨》는 화가입니다. 그냥 그림 그리는 화가가 아니라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입니다. 물론 모든 화가들도 손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담아 그리지만, 빵모자 아저씨는 자연의 마음이나 어린이 마음을 색깔로 섞어 그림을 그립니다. 우리가 쉽게 말하는 마음은 너무 복잡해, 설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은 행동으로 나타나 그 사람의 태도를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세수를 하고, 옷을 입고, 신발을 신고, 책가방을 들고, 밥을 먹고, 글을 쓰고, 말을 하고…… 하여튼 몸가짐 하나하나에 그 사람 마음이 묻어 있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말투, 몸가짐, 글 솜씨, 생활태도 등 하나 하나 내 모든 것에 내 마음이 숨어있는 것입니다. 빵모자 아저씨는 손과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지 않고, 마음의 빛깔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러기에 빵모자 아저씨 그림에는 진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은 《빵모자 아저씨》를 읽고 내 마음을 다스려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긍정적인 생활을 해, 나라를 빛내는 훌륭한 인물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만데 삼총사의 대모험 2
함향 / 박미라 (지은이), 김동미 (그림) / 2022.08.15
13,000원 ⟶ 11,700원(10% off)

함향명작,문학박미라 (지은이), 김동미 (그림)
1592년 임진년, 부산에서 있었던 전투를 한 권의 동화책에 담았다. 개성 만점의 주인공 오만데 삼총사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라와 백성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영웅, 그리고 이름 없는 백성들의 의로움을 만나게 된다. 오만데 삼총사가 기억하고 되새기는 임진년, 부산 역사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 책을 통해 함께 생각해 보자.1 오만데 삼총사의 수행평가 2 이순신 장군이 깨어나다 3 검은 갑옷의 영웅 4 의로운 형제 5 전사이 가도난 6 부산 시민의 날 7 이순신 장군의 수결유라시아의 시작이자 태평양을 접하고 있는 부산은 내륙과 해양을 아우르는 환대의 도시이지만, 동시에 외세의 압박으로 얼룩진 도시이기도 합니다. 16세기 말, 동북아시아 최대의 국제전이었던 임진왜란의 시작이 바로 부산이었죠. 일본은 100년 동안의 전국시대를 겪으며 갈고 닦은 무력을 앞세워 조선을 침략했습니다. 고니시 유키나가가 이끄는 18,000여 왜군이 부산진성, 다대포성, 동래성을 차례로 깨부수며 무자비하게 이 땅을 짓밟았습니다. 하지만 아픈 역사만 있었던 건 아닙니다. 20일 만에 한양까지 진격한 왜군의 기세를 꺾은 건 이순신 장군이었습니다. 임진년 1차, 2차, 3차 출정을 연이어 승리한 이순신 장군은 음력 9월 1일, 부산앞바다에서 왜선 백 여척을 수장시키는 엄청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1592년 임진년, 부산에서 있었던 전투를 한 권의 동화책에 담았습니다. 개성 만점의 주인공 오만데 삼총사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라와 백성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영웅, 그리고 이름 없는 백성들의 의로움을 만나게 됩니다. 오만데 삼총사가 기억하고 되새기는 임진년, 부산 역사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요? 책을 통해 함께 생각해 봐요! 이순신 장군 부산에 오다! 부산대첩은 임진왜란 최대의 전과를 올린 전투다!! 부산도 드디어 이순신 콘텐츠를 가졌다!!! 부산도 드디어 이순신 콘텐츠를 가졌습니다. 역사는 문학의 힘을 빌려야 생명력을 얻습니다. 임진왜란과 부산대첩을 조명했습니다. 부산대첩은 1592년 9월 1일(음력) 이순신 장군이 왜군의 본진을 타격한 전투입니다. 왜선 100여 척을 깨부순 최대의 전과를 올렸습니다. 그날을 양력으로 환산한 날이 10월 5일, 부산 시민의 날입니다. 오만데 삼총사가 임진년(1592년)으로 시간이동을 합니다. 이순신 장군과 정발 장군, 윤흥신 장군, 송상현 부사 그리고 처절하게 죽어간 우리 백성들을 만납니다. 오만데 삼총사는 윤도에 의로움을 담아 오라는 이순신 장군의 미션을 수행합니다. 부산진성, 다대성, 동래성 그리고 이순신 장군의 부산대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이순신 장군이 크게 껄껄 웃고는 삼총사를 흐뭇하게 내려 봤다. “우리 역사에 관심을 갖고 더 알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을 만나 무척 기쁘구나! 하지만 나는 걱정이 많다.” 어진이가 조심스레 물었다. “무슨 걱정인데요? 지금은 왜군이 쳐들어올 걱정은 없잖아요.” “이 땅에 작은 이익을 취하느라 의로움을 져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져 걱정이구나!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기후도 그렇고, 서로 편을 나눠 미워하고 싸우는 것도 그렇고.” 보리 두 눈이 초롱초롱 빛났다. “이상 기후나 사회적 혼란이 모두 의로움을 잃어버려서라고 요?” “그래. 나 살던 시절에는 의를 지키고자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이들이 많았지. 그들의 의로움이 계속 이어져야 할 텐데….”
조선의 마지막 왕녀 덕혜옹주
주니어단디 / 김이슬 (지은이), 김소영 (그림) / 2020.01.10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단디인물,위인김이슬 (지은이), 김소영 (그림)
근대의 아픈 역사를 상징하는 덕혜옹주의 인생 스토리를 이야기하며, 그 배경이 되는 세계와 한국의 역사를 함께 알려주는 책이다. 덕혜옹주는 조선의 마지막 왕인 고종의 딸로 태어나, 대한제국과 함께 일제강점기, 광복 후의 근대 대한민국이라는 한국사에서도 가장 큰 혼란과 변화의 시대를 살다 간 인물이다. 그녀의 인생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그 시대를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태극기를 들고 탑골공원 독립을 외쳤던 국민은 후에 광장으로 나와 민주화를 외쳤으며, 촛불을 든 평화 집회 문화를 만들어냈다. 일제 강점기를 전후로 한 국채보상운동이나 물산장려운동과 같은 경제적 독립 운동은 IMF의 금 모으기 운동으로, 2020년 현재에는 일본 제품 불매 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역사는 지금까지도 반복되고 있으며, 역사를 아는 것은 큰 힘이 된다. 덕혜옹주의 이야기는 단순히 한 여인의 비극적인 삶에서 그치지 않고, 역사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지를 알려준다. 또한 책에는 다양한 책 속 코너를 통해 덕혜옹주의 생애를 통해 조선 말기부터 대한민국 근대에 이르는 역사를 이해할 수 있고, 그의 상황을 청소년이 겪을 수 있는 상황에 대입해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역사 속의 인물인 덕혜옹주를 아는 것을 넘어서, 입체적으로 그를 이해하고, 사고력과 역사적인 지식을 함께 쌓을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인물 탐구서다.저자의 말 덕수궁의 보물, 복녕당 아기씨 덕혜옹주를 통해 본 세계사 | 대한제국의 옹주는 왜 일본에서 살아야 했을까요? 아픔을 머금은 꽃봉오리 덕혜옹주를 통해 본 한국사 | 일본은 어떻게 우리나라를 침략했을까요? 그대, 나를 두고 가지 마오 덕혜옹주를 통해 본 한국사 | 조선의 왕비는 왜 일본에 의해 죽었을까요? 벼랑 끝에 서서 덕혜옹주를 통해 본 한국사 | 3.1운동의 무기가 태극기였다고요? 가면을 쓴 소녀 덕혜옹주를 통해 본 한국사 |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는 어떤 억압을 받았을까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덕혜옹주를 통해 본 한국사 | 우리나라 사람들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어떤 일들을 했을까요? 일본을 떠도는 조선의 유령 덕혜옹주를 통해 본 한국사 |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은 사과를 받을 수 있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웨딩마치 덕혜옹주를 통해 본 세계사 | 지금도 왕이 있는 나라가 있나요? 내 딸 정혜 덕혜옹주를 통해 본 세계사 | 대한민국의 광복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 마음의 감옥에서, 마침내 집으로 덕혜옹주를 통해 본 한국사 | 대한민국 국민은 왜 다시 광장으로 나가야 했을까요? 내가 덕혜옹주라면 한국사 속 덕혜옹주의 생애 이 책의 참고자료 38년간 일본에서, 17년간 정신병원에서 살아야 했던 덕혜옹주의 삶에서 우리가 꼭 잊지 말아야 할 아픔의 역사를 읽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 기록을 남기는 것은 이긴 사람의 특권이다. 승자의 입장에서 잘못한 역사, 패배자 시점의 역사는 사라지고 만다. 하지만 아픈 패배의 역사, 잘못한 역사를 아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과거의 반성 없이는 미래의 발전도 없기 때문이다. ‘마음으로 기억하는 인물시리즈’의 첫 번째 인물이 된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마음으로 기억하는 인물시리즈’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들의 삶을 통해 그들이 살았던 역사를 이해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가치와 교훈을 얻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형식의 인물 시리즈다. 비록 덕혜옹주가 위대한 업적을 쌓은 인물은 아니지만, 나라를 빼앗긴 우리나라의 역사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이미 지난 아픈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018년, 일제강점기에 강제징용 노동자가 일본 기업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한국 법원은 1인당 1억 원씩을 배당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강제징용 노동자가 낸 최초의 소송으로부터 10년 만에 이루어낸 승소였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일본은 2019년 한국에 수출하는 몇몇 물품의 수출을 규제하는 보복 조치를 취했다. 우리나라는 정부 차원에서의 대응은 물론, 전 국민적인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을 벌였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과거의 역사를 토대로 벌어진다. 과거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원인과 결과도 제대로 알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덕혜옹주는 일제가 우리나라를 빼앗은 경술국치 2년 후인 한국사에서도 가장 힘든 시기에 태어났다. 왕녀로서 왕과 백성의 사랑과 존경을 받으며 성장하는 대신, 나라를 빼앗은 일본의 뜻에 따라 이리저리 휘둘리는 삶을 살아야 했다. 가족과 헤어져 일본에서 감시를 받으면서 살아야 했으며, 순종이나 어머니가 죽을 때조차 제대로 슬퍼하지 못했다. 결혼도 일본이 정해준 사람과 해야 했는데, 그나마 그녀를 아껴주었던 남편과도 결국은 헤어졌으며 딸도 일찍 잃고 말았다. 결국 옹주는 마음에 병이 생겼고 정신병원에 입원해 17년 동안 살아야 했다. 그리고 정치적인 이유로 광복이 된 지 7년이 지나서야 한국에 돌아올 수 있었다. 그녀의 비극적인 삶은 왕녀로서뿐 아니라 한 사람의 삶, 또 한 여성의 삶으로서 살아 있는 역사를 지금의 우리에게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덕혜옹주의 이야기와 함께 당시 한국과 세계적인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덕혜옹주의 삶을 따라가면서 조선 말기부터 근대까지 한국사와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이해한다 대한제국의 옹주는 왜 일본에서 살아야 했을까? 일본은 어떻게 우리나라를 침략했을까? 조선의 왕비는 왜 일본에 의해 죽었을까? 3.1운동의 무기가 태극기였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은 사과를 받을 수 있을까? 대한민국의 광복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대한민국 국민은 왜 다시 광장으로 나가야 했을까? 이처럼 덕혜옹주의 생애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조선 말기부터 대한민국 근대에 이르는 역사의 중요 키워드인 제국주의와 조선의 개화, 강화도 조약부터 대한제국의 설립까지의 큰 사건들, 일제 강점기에 희생된 사람들과 독립 운동들, 그리고 2차 세계대전과 광복, 이후의 민주화 운동까지 덕혜옹주가 살아간 80년이 조금 안 되는 시기의 세계사와 한국사의 큰 흐름을 알 수 있다. 책에서는 이를 좀 더 자세하게 알려주기 위해 ‘덕혜옹주를 통해 본 한국사/세계사’를 책 속의 코너로 만들어 덕혜옹주의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친 주요 사건과 역사적 사실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마지막에는 ‘한국사 속 덕혜옹주의 생애’를 통해 시대적인 흐름 속에서 덕혜옹주가 어떤 길을 걸었는지를, 한국사 연표와 덕혜옹주의 연표를 비교하여 보여주고 있다. 덕혜옹주를 깊이 이해하고, 내가 덕혜옹주라면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는 사고력 2배 인물 탐구서! 아무리 좋은 내용의 글일지라도 그것을 자신의 지식이나 지혜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의 상황과 삶에 맞추어 생각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독서 교육의 가장 큰 장점이며, 사고력을 키우는 지름길이다. 이 책에서는 ‘내가 덕혜옹주라면’이라는 책 속 코너를 통해 덕혜옹주가 겪었던 상황을 한 번쯤 상상해보고, 현재에도 일어날 수 있을 만한 상황으로 바꾸어 생각해보도록 한다. 왕족으로 태어난다면, 나의 일상생활이 모두 공개된다면, 자유를 빼앗긴다면, 다른나라에서 살아야 한다면 등의 상황에서 나라면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 생각하고 직접 적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친구나 부모님과도 함께할 수 있는 독후활동이다. 이를 통해 덕혜옹주의 행동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독서의 심화학습의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일본은 고종의 사망 원인을 뇌일혈 혹은 심장마비라고 공표했다. 그러나 이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나흘 뒤로 예정되어 있던 아들 이은과 마사코의 결혼식은 1년이나 연기됐다. 특별히 알려진 눈에 띄는 질병도 없는 건강한 몸이었다. 이렇게 순식간에 생명이 꺼질 만큼 나약한 인간도 아니었다.을사늑약에 끝내 사인을 하지 않은 고종의 강직함이 일본의 심기를 건드린 지는 아마 꽤나 오래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때는 마침 파리에서 평화회의가 열리던 시기였다.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고종이 파리로 조선의 독립을 호소하는 밀사를 파견하려는 움직임을 보였기에, 어쩌면 일본은 호시탐탐 그의 목숨을 노리고 있었을지도 모른다.조선의 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1대 황제. 45년간 조선을 통치했으나 일본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비운의 왕. 그는 이렇게 떠나서는 안 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독이라니? 살해라니? 고종의 승하는 조선인의 피를 끓어오르게 만들었다. 나라를 잃은 망국의 군주는 아마 죽어서도 눈을 감지 못했을 것이다._ 벼랑 끝에 서서 장례는 6월 10일에 치러졌다. 그런데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그토록 순종을 극진히 간호하던 덕혜옹주의 모습을 장례식장에서는 찾을 수 없었다. 일본이 덕혜옹주의 장례 참석을 불허한 것이다.조선에서 순종의 장례가 치러지던 날, 덕혜는 일본의 학습원에서 수업을 듣고 있었다. 그러나 수업이 귀에 들어올리 만무했다. 덕혜의 몸은 학습원에 있었으나, 그저 육신이었을 뿐 영혼은 조선을 향해 절규하고 있었다. 아무것도 이해할 수가 없었다. 왜 오라비의 장례식에조차 참석할 수 없는지, 그러고도 내가 옹주가 맞는지, 조선인으로 태어난 것이 이토록 원망스러워야 할 일인지….그런데 그로부터 3년 뒤, 덕혜옹주는 완전히 혼자가 되고 만다. 어머니 양 귀인마저 세상을 떠난 것이다. 일본에서 소식을 들은 덕혜는 그 자리에 맥없이 주저앉았다.“아, 어머니… 저는 이제 어쩌면 좋아요….”어머니의 장례를 위해 조선으로 돌아온 옹주는 이제 덕수궁이 낯설 지경이었다. 아무도 없었다. 아버지도, 오라버니도, 그리고 이제 어머니마저 덕혜의 곁에 없는 것이다.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그런데 더욱 서러운 일이 생겼다.“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상복을 벗으라니요…?”덕혜가 장례식에 참석하려고 입은 검은색 상복을 가지고 일본 궁내성에서 트집을 잡은 것이다._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가우스는 소수 대결로 마녀들을 물리쳤어
뭉치 / 김정 (지은이), 최정인 (그림), 계영희 (감수) / 2020.04.01
12,000원 ⟶ 10,800원(10% off)

뭉치수학동화김정 (지은이), 최정인 (그림), 계영희 (감수)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2권.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에 관한 학습 내용을 동화에 담았다. 이 동화의 주인공인 가우스는 1편에서 X의 음모를 파헤쳐 동화 나라를 구하고 마법 주판을 선물 받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수학 시간이 싫기만 한 평범한 소년이다. 그 외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인어공주>, <헨젤과 그레텔>, <잠자는 숲속의 미녀>의 나쁜 마녀들이 등장해 가우스와 분수와 소수에 대한 계산 대결을 벌인다. 가우스는 마법 주판을 노리는 X에게 납치되어 비밀 감옥에 갇힌다. 그곳에서 가우스는 오랫동안 갇혀 있던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만나 비밀 암호의 연산식을 풀어 탈출하고, 마법 주판을 손에 넣은 X가 선전 포고를 하자 매씨와 함께 수학 대결을 펼친다. 첫 번째 문어 마녀와 분수 대결에서 매씨가 마녀들의 저주로 마지막 문제를 풀지 못하자, 두 번째 과자 마녀와 소수 대결은 가우스가 직접 나서게 된다. 결국 대결은 1대 1로 마지막 X와의 대결에서 승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 대결에서 가우스는 마법 주판을 사용하는 X에게 계산 속도에서 지게 되지만, 분수와 소수의 올바른 계산법으로 차근차근 풀어나가 결국 X를 이긴다. 그리고 아무리 연산을 스스로 해주는 마법 주판이 있더라도 계산의 원리를 모르면 마법 주판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마녀들과의 흥미진진한 대결은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과 자연스럽게 얽혀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페이지를 따로 마련하여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다.추천의 글 4 작가의 말 6 수학 교과서에 맞는 활용법 8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이야기 하나. 함정에 빠진 가우스 덧셈과 뺄셈 이야기 둘. 비밀 암호를 풀어 감옥에서 탈출하라 혼합계산 이야기 셋. 문어 마녀와 첫 번째 분수 대결 분수 / 분수의 덧셈과 뺄셈 이야기 넷. 과자 마녀와 두 번째 소수 대결 분수와 소수 / 소수의 덧셈과 뺄셈 이야기 다섯. X와 마지막 계산 대결 분수의 덧셈과 뺄셈 / 소수의 덧셈과 뺄셈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로 2015년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었습니다. 개정된 수학교과서는 형식은 스토리텔링 수학을, 내용에서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수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이러한 수학 교육의 변화에 맞춰 기획되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명작동화나 전래동화의 주인공들과 저명한 수학자의 이름을 가진 주인공들이 동화나라를 구하기 위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도록 구성되었다. 명작동화보다 더 재밌는 수학동화! 「가우스는 소수 대결로 마녀들을 물리쳤어」는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에 관한 학습 내용을 동화에 담았다. 이 동화의 주인공인 가우스는 1편에서 X의 음모를 파헤쳐 동화 나라를 구하고 마법 주판을 선물 받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수학 시간이 싫기만 한 평범한 소년이다. 그 외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인어공주』, 『헨젤과 그레텔』, 『잠자는 숲속의 미녀』의 나쁜 마녀들이 등장해 가우스와 분수와 소수에 대한 계산 대결을 벌인다. 가우스는 마법 주판을 노리는 X에게 납치되어 비밀 감옥에 갇힌다. 그곳에서 가우스는 오랫동안 갇혀 있던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만나 비밀 암호의 연산식을 풀어 탈출하고, 마법 주판을 손에 넣은 X가 선전 포고를 하자 매씨와 함께 수학 대결을 펼친다. 첫 번째 문어 마녀와 분수 대결에서 매씨가 마녀들의 저주로 마지막 문제를 풀지 못하자, 두 번째 과자 마녀와 소수 대결은 가우스가 직접 나서게 된다. 결국 대결은 1대 1로 마지막 X와의 대결에서 승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 대결에서 가우스는 마법 주판을 사용하는 X에게 계산 속도에서 지게 되지만, 분수와 소수의 올바른 계산법으로 차근차근 풀어나가 결국 X를 이긴다. 그리고 아무리 연산을 스스로 해주는 마법 주판이 있더라도 계산의 원리를 모르면 마법 주판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마녀들과의 흥미진진한 대결은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과 자연스럽게 얽혀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페이지를 따로 마련하여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이 와글와글! 「가우스는 소수 대결로 마녀들을 물리쳤어」에서 가우스는 잠자는 숲속의 성 꼭대기에서 물레에 찔려 잠이 든다. 지하 감옥에서는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만나 서로 도와가며 감옥을 탈출한다. 그리고 벌어진 마녀들과의 수학 대결에서는 인어공주의 목소리를 가져간 문어 마녀와 헨젤과 그레텔에서 과자집을 짓고 아이들을 꾀어 잡아먹는 과자 마녀 그리고 물레에 찔려 성 전체를 잠들게 만든 할머니 마녀까지 다양한 동화 주인공들이 나온다. 마녀들이 힘을 합쳐 주인공에게 정면 승부를 한다는 설정 등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또한 어릴 적 읽었던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동화책의 제목을 알아맞히고 그 내용을 다시 생각해 보는 것도 새로운 재미가 될 것이다. 이렇게 어릴 적 읽었던 동화책을 이용해 수학을 익히는 것은 아이들이 수학을 좀 더 친근하고 재미나게 느끼게 하는 효과까지 있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풍성한 수학적 읽을거리가 들어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내용 속에 나온 수학 개념을 정리해 주고, 본문 중간 중간에 간단한 수학 팁이 나온다, 게다가 책 속 부록으로 ‘역사에서 수학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읽기’, ‘체육에서 수학읽기’ 등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읽을거리가 실려 있다. 게다가 이 책에서는 ‘가우스의 계산법’이란 수학 팁이 추가되어 덧셈뺄셈 곱셈 나눗셈이 함께 나온 계산법이나 소수나 분수의 계산 순서 등을 차분하게 알려준다. 또한 만일 순서를 잘못 계산하거나 소수점을 잘못 놓아 계산을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도 함께 비교하여 설명해 준다.
하이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요한나 슈피리 지음, 김선진 그림, 장은영 옮김 / 2005.02.28
17,000원 ⟶ 15,3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요한나 슈피리 지음, 김선진 그림, 장은영 옮김
스위스 알프스 산 중턱의 작은 마을 되르플리에 사는 무뚝뚝한 산 할아버지에게 손녀 하이디가 찾아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할아버지는 순수하고 맑은 영혼을 가진 하이디에게 마음의 문을 연다. 하이디는 이웃에 사는 염소몰이 페터, 귀가 잘 안들리는 우르젤 할머니와도 친한 친구가 된다. 그런데, 데테 이모는 되르플리에서 잘 살고 있는 하이디를 공부를 시키겠다며 프랑크푸르트로 데려간다. 문명으로 잘못 알려진 허례허식을 비판하며, 성장은 진정한 문명을 통한 교향으로 가능해진다는 요한나 슈피리의 생각을 담고 있다. 인간의 진정한 성장을 고민하는 이야기다. 1880년에 발표된 1부 '하이디의 수업 시대와 편력 시대', 1881년에 발표한 '하이디는 배운 것을 쓸 줄 안다'를 한 권으로 엮어 완역했다.1. 산으로 가던 날 2. 할아버지 집 3. 염소들과 보낸 하루 4. 할머니네 집에 간 하이디 5. 오두막에 찾아온 두 손님 6. 새로운 생활 7. 로텐마이어의 기분 나쁜 하루 8. 연이은 소동 9. 여행에서 돌아온 제제만 씨 10. 클라라의 할머니 11. 병이 난 하이디 12. 유령 소동 13. 그리운 집으로 14. 교회 종이 울릴 때 15. 여행 준비 16. 반가운 손님 17. 행복한 나날들 18. 되르플리 마을의 겨울 19. 글을 깨우친 페터 20. 하이디를 찾아온 클라라 21. 날마다 즐거운 클라라 22. 심술쟁이 페터 23. 작별 - 옮긴이의 말
비밀 레시피 대모험! 우주 맛집 알식당 5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05.05
8,500

시멘토만화,애니메이션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어린이를 위한 창작 동화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 형식으로 개발한 스토리북으로, 책 속에서 창의력 퀴즈,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등 상상력 넘치는 문제들을 풀어서 주인공인 알렉스를 도와주는,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도서이다. 알렉스와 그의 조수인 짱돌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책 이름만 보면, 마치 요리/맛집 등에 관한 책일 것 같지만, 비밀 엘리베이터가 등장하고 숨겨진 우주선이 등장하는 등 스토리의 웅장한 스케일에 놀랄만한 책이다. 책 내용뿐만 아니라, 그림의 섬세한 디테일과 표현력의 깊이에 감동받을 것이다.등장인물 소개 4p Recipe 09 : 당신의, 당신에 의한, 당신을 위한. 대박 찜통 6p Recipe 10 : 둘 중에 하나만 골라 YES or YES, 예스 파이 34p 보너스 페이지 : 지구별 위인 60p 보너스 퀴즈 : 십자말풀이 62p 예고편 63p<우주 맛집 알식당> 시리즈는 단순한 만화가 아니다. 어린이를 위한 창작 동화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 형식으로 개발한 스토리북으로, 이야기를 읽으며 창의력 퀴즈,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등 상상력 넘치는 문제들을 풀게 된다.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시멘토의 신간도서 <우주 맛집 알식당>은 요리사 알렉스와 그의 조수인 짱돌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이름만 보면, 마치 요리/맛집 등에 관한 책일 것 같지만, 비밀 엘리베이터가 등장하고 숨겨진 우주선이 등장하는 등 스토리의 웅장한 스케일에 놀랄만한 책이다. 책 내용뿐만 아니라, 그림의 섬세한 디테일과 표현력의 깊이에 감동받을 책으로 <우주 맛집 알식당>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평생의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다.
처음 세계사 7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초등역사교사모임 글, 한동훈.이희은 그림, 서울대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2016.03.22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역사,지리초등역사교사모임 글, 한동훈.이희은 그림, 서울대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처음 세계사 시리즈 7권. 역사 속 인물이 직접 전해 주는 이야기를 통해 당시 시대적 특징을 재미있게 알아 볼 수 있다. 역사 속 사건과 유물, 인물 등을 그림과 사진으로 함께 구성하여 친절하게 설명했다. 깊이 보는 역사 페이지를 통해 각 장의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하고,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중요한 사건들은 연표를 통해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다. 7권 '프랑스 혁명과 시민 사회의 발전'에는 부패한 왕정에 맞서 일어나 자유, 평등, 박애를 외친 프랑스 혁명과 유럽을 정복한 나폴레옹, 전 세계에 분 자유주의, 민족주의 바람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리고 현재 세계 최강국인 미국의 독립 과정과 남북 전쟁, 노예를 해방한 링컨의 이야기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또한 몰려오는 서양 세력에 대해 중국 청나라와 조선, 일본이 각각 다르게 대응하는 모습도 비교해 볼 수 있다.1장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가자! 바스티유 감옥으로 로베스피에르의 공포 정치 나폴레옹 시대가 열리다 나폴레옹의 패배 [깊이 보는 역사] 바스티유 감옥의 비밀 2장 유럽 시민 사회의 발전 민족주의와 자유주의의 확산 시민의 성장 낭만주의, 이성보다 감정 [깊이 보는 역사]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 3장 미국의 독립과 남북 전쟁 아메리카 식민지의 발전 독립 운동의 불씨 미국의 독립 전쟁 남북 전쟁과 노예 해방 [깊이 보는 역사] 노예 해방을 선언한 링컨의 일생 4장 청나라의 몰락 청나라와 영국의 무역 갈등 몰락의 시작, 아편 전쟁 흔들리는 민심 [깊이 보는 역사] 청나라 사람의 생활 5장 외세에 흔들린 조선과 일본 조선의 르네상스, 영o정조 시대 조선의 문을 닫아걸다 일본의 개항 천황 정치의 부활 [깊이 보는 역사] 메이지 유신으로 바뀐 일본 사회 - 찾아보기 - 세계 속의 왕조 - 연표로 보는 세계사의 흐름동화 작가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이 재미있는 동화처럼 쉽게 풀어 쓴 스토리텔링 세계사 세계사의 문으로 처음 들어서는 우리 아이를 위한 말랑말랑 '처음 세계사' 세계사는 공부해야 할 시대도, 인물도 너무 많아서 어른조차도 부담스러워 하는 공부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어렵고 복잡하고요. 때문에 아이들에게 억지로 역사책을 읽히거나, 공부를 시키다 보면 오히려 역사 자체에 흥미를 잃기가 쉬워요. 그래서 주니어RHK는 어린이들을 위한 '처음 세계사'를 만들었어요. '처음 한국사'에 이어 역사 공부를 한층 더 쉽고, 부드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기 위해서 말이지요. 동화 작가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쓴, '처음 세계사'는 세계사를 재미있는 동화처럼, 흥미진진한 한 편의 영화처럼 보여 줍니다. 세계사 공부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을 콕콕 집어서 전해 주지요. 처음 음식을 먹는 아이에게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재료로, 담백한 음식을 만들어 주듯, 부담스러운 정보는 쉽고 간단하게, 꼭 필요한 핵심 정보는 그림과 사진을 함께 구성하여 부드럽게 풀어 구성하였어요. 뿐만 아니라 서울대 김태웅 교수님과 학생들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답니다. 초등 눈높이에 맞춘 '처음 세계사'는 시대 속의 인물들이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편지로 안부를 전하듯이, 하루 일과를 이야기하듯 말을 건네요. 그리고 아이들은 책 속의 인물들과 함께 세계 방방곡곡을 여행하게 되지요. 우리 아이의 세계사 공부의 첫 시작을 '처음 세계사'와 함께해 보세요. 어느새 한걸음 가까워진 세계사 공부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될 거예요. 재미있는 동화를 읽듯, 나도 모르게 빠져들다! 이런 세계사 공부는 처음이야! '처음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시작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세계사 공부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해 버렸던 어린이들과 어른들, 또 교과 공부의 부교재가 필요한 어린이들 모두에게 유익한 역사 교양서예요. 그리고 이전까지는 느끼지 못했던 세계사 공부의 재미를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지요. 아이들은 단순히 나열되어 있는 역사적 사실을 읽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친절하고 부드러운 어투로 세계사를 안내하는 역사 속 인물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될 거예요. 책장을 넘기며, 놀라운 유물들을 함께 관찰하고, 그 속에 담긴 역사적 사실을 전해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지요. '처음 세계사'는 지식을 즐겁게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닫도록 돕는답니다.
초등 도형 21일 총정리
시소스터디 / 시소스터디 공부기술연구소 (지은이), 송정화 (감수) / 2021.06.25
14,000원 ⟶ 12,600원(10% off)

시소스터디학습참고서시소스터디 공부기술연구소 (지은이), 송정화 (감수)
초등 교과서 도형 한 권으로 끝내기! 중학 도형의 기본이 되는 초등 도형의 핵심 개념을 주제별로 모아 한 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단계] 핵심 개념 익히기 → [2단계] 개념 다지기 → [3단계] 실력 올리기 → [4단계] 실력 확인 문제 순의 4단계 반복 학습을 통해 초등 도형의 완벽한 이해가 가능합니다. 각 학년별로 흩어져 있는 도형의 개념들을 모아 정리하여 취약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어 중학교 가기 전 효과적으로 초등 도형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평면도형(1) 01 선의 종류 02 각 03 수직 04 평행 05 삼각형의 분류(1) 06 삼각형의 분류(2) 07직사각형, 정사각형 08 사다리꼴, 평행사변형, 마름모 09 여러 가지 사각형 실력 확인 문제 2. 평면도형(2) 10 다각형 11 다각형의 각의 크기 12 대각선 13 다각형의 둘레 14 직사각형의 넓이 15 평행사변형의 넓이, 삼각형의 넓이 16 마름모의 넓이, 사다리꼴의 넓이 17 다각형의 넓이 18 원 19 원주와 원주율 20 원의 넓이 실력 확인 문제 3. 합동과 대칭 21 평면도형의 이동(1) 22 평면도형의 이동(2) 23 도형의 합동 24 선대칭도형과 그 성질 25 점대칭도형과 그 성질 실력확인문제 4. 입체도형(1) 26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27 직육면체의 성질 28 직육면체의 겨냥도 29 직육면체의 전개도 30 쌓기나무 (1) 31 쌓기나무 (2) 실력확인문제 5. 입체도형(2) 32 직육면체의 부피 33 직육면체의 겉넓이 34 각기둥 35 각기둥의 전개도 36 원기둥 37 원기둥의 전개도 38 원뿔 39 구 실력 확인 문제 [부록] 성취도 평가 1~4회초등 도형 21일 총정리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 ① 각 학년별로 흩어져 있던 도형의 개념들이 유기적으로 관련되어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어요. ② 초등 도형의 핵심 개념을 간단 명료하게 정리하여 개념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요. ③ 개념, 응용, 심화 유형의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하여 문제 해결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④ 초등 도형의 전체 과정에서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보충하고 중등 수학에 대비할 수 있어요. ④ 21일 완성 계획표에 따라 매일매일 학습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 초등 도형을 마스터할 수 있어요. ⑤ 자세한 풀이를 제공하여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어요.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 (전5권)
계림북스 / 스카이엠 (지은이), 오승원, 김영진, 한철호, 일러스툰 (그림) / 2022.03.10
49,000원 ⟶ 44,100원(10% off)

계림북스예술,종교스카이엠 (지은이), 오승원, 김영진, 한철호, 일러스툰 (그림)
그리스 로마 신화는 태어나 누구나 한 번쯤 만나는 이야기다. 우리 삶과 역사, 문화, 예술, 철학 등이 신화 속 다양한 모습으로 녹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많은 등장인물과 얽히고설킨 신과 인간의 계보, 끊임없는 사건 등은 초등학생이 모두 이해하기 힘들다. 그래서 는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신화 속 인물과 내용을 잡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그림으로 이해도를 높인다. 인간의 모습을 닮은 그리스 로마 신들의 사랑과 모험 이야기를 들으며 처음 인문학을 시작해 보자.1권: 올림포스 시대 2권: 신과 인간 3권: 신들의 사랑 이야기 4권: 영웅들의 모험 5권: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처음 인문학 완간! 그리스 로마 신화는 태어나 누구나 한 번쯤 만나는 이야기예요. 우리 삶과 역사, 문화, 예술, 철학 등이 신화 속 다양한 모습으로 녹아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수많은 등장인물과 얽히고설킨 신과 인간의 계보, 끊임없는 사건 등은 초등학생이 모두 이해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는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신화 속 인물과 내용을 잡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그림으로 이해도를 높이지요. 인간의 모습을 닮은 그리스 로마 신들의 사랑과 모험 이야기를 들으며 처음 인문학을 시작해 보세요. ⊙동서양을 아우르는 영원한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왜 읽어야 할까요? 1. 어린이가 만나는 첫 번째 인문학이에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을 연구하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알아가게 하는 학문을 ‘인문학’이라고 해요. 최근 인문학이 각광을 받고 있어요. 나를 알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부모님이 아이에게 인문학을 알려 주기에는 그 폭이 너무 넓고 모호해요.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가 필요하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의 인문학 요소가 잔뜩 녹아 있어요. 우주의 탄생과 인류의 출현, 신과 인간의 갈등과 사랑, 넓고 깊은 시공간과 우주의 경이로움, 인류의 처음과 끝 등을 다루어 어린이의 시야를 넓혀 준답니다. 또 수많은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정직, 책임, 겸손, 도전 정신, 당당함, 용기 등의 바른 인성을 배울 수 있지요. 2. 이야기 속에 ‘융합 교육’이 녹아 있어요 최근 전 세계는 ‘융합 교육’에 집중하고 있어요. 융합 교육이란 과학, 기술, 예술, 수학 등의 과목 간 경계를 없애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줘요. 그래서 교과서도 통합 교과서로 바뀌어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하고 있답니다. 이제 한 과목만 뛰어난 것보다 전혀 다른 것들 사이에서 연관성을 발견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융합 교육을 가르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이야기 속에 역사, 과학, 미술, 철학, 문학 등이 모두 들어 있기 때문이지요. 이야기를 보며 명화를 감상하고, 상징, 문학적 모티프 등을 발견해 낼 수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로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받아들여 보세요. 3.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요 인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문명을 만들고 발전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을 길러 주는 책이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수많은 등장인물이 나와요. 신, 인간, 괴물 등 판타지 소설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등장인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하지요 인간에게 불을 준 죄로 바위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먹히는 벌을 받은 프로메테우스의 비극, 헤라 여신의 미움을 받아 열두 가지 험난한 시험을 치른 헤라클레스의 모험,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뚫고 지하 세계까지 간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등 다양한 이야기로 넘쳐 나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의 다양한 욕망과 본성, 상상력과 창의력이 더해져 만들어졌답니다. 어린이는 수많은 신과 인간을 통해 다양한 인간상을 경험하고, 생각의 폭과 상상력, 창의력이 커질 거예요. 4.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예요 최근에는 입시를 위한 독서 포트폴리오가 중시되고 있어요. 각 교육청과 학교 및 독서 관련 단체들은 독서 포트폴리오를 위한 필수 도서를 선정하지요. 고전이 필수 도서로 가장 많이 선정되는데 그 중 ‘그리스 로마 신화’가 최고 인기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 안에 융합 교육, 인문학 등 배우고, 얻을 수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지요. 어느 시대 어떤 상황을 막론하고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 신화가 존재해요. 신화는 인간의 역사와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만큼 신화는 꼭 알아야 하는 고전이에요.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대표 고전으로 통해요. 많은 유래와 상징 등도 숨어 있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지요. 이는 더 나아가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키워준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어린이 혼자만 지식을 쌓는 책이 아닌 부모님과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로도 가치가 있답니다. 5. 시대를 뛰어넘는 살아 있는 이야기예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기독교와 더불어 서양 문화를 이루는 기둥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중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시대를 뛰어넘는 지식 창고 역할을 하지요. 대부분의 신화는 엄격하고 가까이하기에는 무서운 신이 등장해요.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과 닮은 신들’이 나오지요. 거대한 능력을 가지고는 있지만 인간처럼 질투하고 싸우며, 고통 당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신들은 많은 예술가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주었어요. 신들의 이야기지만 인간의 이야기기도 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글, 그림, 음악, 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되었지요. 그래서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으로 자리하고 있는 거예요. 특히, 소설 으로 잘 알려진 노벨 문학상 작가 앙드레 지드는 “나는 어떤 글을 쓰든 중요한 모티프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찾았다.”라고 할 정도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며 지금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고 있는 신화의 흔적을 찾아보세요. ⊙ 시리즈는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썼어요 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줘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지요.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끌지요.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췄어요 어린이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수많은 이야기와 등장인물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는 처음 신화를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또 그림의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신화 이야기 속 주요 장면과 핵심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거예요. 3. 깊이 있고 재미있게 신화를 공부하는 코너가 가득해요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신화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득해요. 이 코너를 통해 좀 더 넓은 시야로 신화를 볼 수 있는 배경지식을 배우지요. ‘신화 놀이터’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본문과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가 나와요. 문제를 풀며 신화의 흐름과 내용을 잡아 보세요. 4. 나만의 신화 캐릭터 카드를 만들 수 있어요 책의 끝장에는 14장의 ‘신화 캐릭터 카드’가 붙어 있어요. 카드 앞면에는 직접 신화 캐릭터의 지력, 체력, 마법력을 지정해 친구와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카드 뒷면은 스스로 캐릭터를 소개해 볼 수 있어요. 캐릭터의 능력, 약점, 특징 등을 적으며 머릿속에 개념을 잡고 이해도를 높이지요. 그리고 카드 앞면과 다른 게임을 해 볼 수도 있어요. 즉, 하나의 카드로 두 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신화를 한 층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신화 캐릭터 카드로 를 즐겨 보세요. ⊙ 시리즈는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올림포스 시대 지구가 태어나기 전, 이 세상에는 텅 비어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저 어지러운 혼란만 가득했지요. 그때 대자연의 신이 나타나 세상을 땅, 바다, 하늘로 나누었어요. 그 뒤로 최초의 신 가이아, 우라노스, 폰토스가 태어나고, 올림포스 최고의 왕 제우스와 왕비 헤라가 열두 신과 함께 세상에 등장하는 이야기예요. 2권 : 신과 인간 신들은 무엇을 하며 살았을까요? 태양과 달을 다스리고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며 인간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많은 기술을 알려 주기도 했어요. 그리고 인간들처럼 사랑하고 아파하기도 했지요. 이처럼 신들은 항상 인간 가까이 있었어요. 하지만 신을 우습게 보는 인간에게는 무서운 벌을 주었지요. 2권은 여러 신의 이야기와 더불어 인간의 탄생과 멸망을 다루었답니다. 3권 : 신들의 사랑 이야기 신들의 사랑을 주제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 번째 이야기다. 조각상을 사랑한 피그말리온, 사랑의 신 에로스, 제우스와 헤라 이야기 등을 통해 감동, 희생, 질투, 복수 등 인간의 마음, 삶의 모습과 닮은 신들의 모습을 담았어요. 4권 : 영웅들의 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다양한 영웅들의 이야기로 가득해요. 헤라클레스, 페르세우스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영웅들이 모두 나온답니다. 무시무시한 괴물로부터 나라를 구해 왕이 되는 영웅, 신의 저주를 받아 목숨 건 모험을 한 영웅 등 다양한 영웅을 만나 보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주저앉거나 포기하지 않은 영웅들의 강한 정신을 배울 수 있답니다. 5권 :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와 함께 트로이로 건너가면서 시작된 트로이 전쟁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 전쟁이 끝날 무렵, 계속된 전쟁과 이에 끼어드는 신과 여러 장군 들의 이야기를 담은 , 긴 전쟁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영웅 오디세우스의 이야기를 담은 를 모았어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