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737
1738
1739
1740
1741
1742
1743
1744
1745
1746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글로바다 어린이문고 15) 플랜더스의 개
국민서관 / 위다 / 2000.03.30
6,000원 ⟶
5,400원
(10% off)
국민서관
명작,문학
위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많이 알려진 \'플랜더스의 개\'는 100년이 지난 지금, 가난과 불행을 겪으면서도 순수한 인간애를 잃지 않으며 살아가는 네로와 그의 친구 파트라슈를 통해 변하지 않는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작품 속에 네로에게 희망을 잃지 않게 하는 벨기에의 화가 루벤스의 그림은 네로의 순수한 이상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글로바다시리즈 15권으로 출간되는 는 87년에 등단해 줄곧 의식있는 작품활동을 보여 준 소설가 하창수 씨가 엮음으로써 단순 번역물의 수준에서 벗어나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달려라! 미돌이
산하 / 김혜리 지음, 이순표 그림 / 2000.07.22
7,000원 ⟶
6,300원
(10% off)
산하
명작,문학
김혜리 지음, 이순표 그림
태평로 파출소에서 스스로 경비견 근무를 시작해 소매치기를 잡고, 파출소 앞 쓰레기통에 불이 난 것을 미리 알려주는 등 놀랄만한 행동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미돌이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동화. 미돌이가 파출소의 경비견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미돌이의 눈으로 풀어놓았다. 미돌이가 태어난 곳은 시골의 어느 마을. 다섯 형제와 함께 엄마 품에서 맘껏 놀던 미돌이는 개장수 아저씨 손에 이끌려 서울로 팔려간다. 첫 번째로 팔려간 곳은 목욕탕. 무뚝뚝한 아줌마와 미돌이에게 별 관심이 없는 아저씨를 첫주인으로 만난다. 하지만 갑갑한 그곳을 벗어나 조금만 뛰어놀다 오려고 목욕탕 문을 나섰다가 길을 잃고 만다. 그 뒤로 미돌이는 엄마를 다시 만나려고 돌아다니다가 고양이떼를 만나 혼나기도 하고, 테러범을 막기 위해 감시하는 무서운 수색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치와와 형제도 만난다. 그리고 자신에게 잘 해준 차이경 아저씨를 기다리다가 어느새 태평로 파출소에서 경비견이 되는데.. 미돌이의 경험 속에서 보이는 수많은 애완동물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는 단지 이 책이 미돌이의 활약담만이 아니게 한다. 사람들이 함부로 대한 것에 복수하려는 고양이떼. 그리고 처참하게 죽어간 동생 치와와. 저마다 사람으로부터 버림받고, 사람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동물들의 서글픈 현실을 반영한다. 이런 모습들을 보다보면, 미돌이가 파출소 문앞에서 똑바로 앞만 보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신을 불러도 눈 하나 까딱하지 않게 된 것은 사람에 대한 선입견이 어느 정도 작용했기 때문이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그래서 미돌이가 엄마를 그리워하고, 꼭 엄마를 구해내 함께 살고 싶다는 소원을 버리지 않는 것은 진정 따뜻한 마음, 생명을 생명으로 보는 그런 마음을 그리워하기 때문이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 것이다.
재미있는 화산과 지진 이야기
가나출판사 / 이충환 글, 송진욱 그림, 윤성효 추천 / 2014.07.11
12,000원 ⟶
10,800원
(10% off)
가나출판사
자연,과학
이충환 글, 송진욱 그림, 윤성효 추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의 마흔 번째 책으로,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화산과 지진 활동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화산 활동과 지진이 왜, 어떻게 일어나는지 화산과 지진에 대한 모든 것을 70여 컷의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만화로 꾸몄다. 이 책에서는 화산의 구조와 활동 원리, 세계에서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화산들, 지진이 일어나는 원리와 대비책, 사상 최대 규모와 인명 피해를 낸 지진 기록, 화산대와 지진대가 겹치는 ‘불의 고리’에 대한 내용은 물론, 조륙 운동과 조산 운동처럼 천천히 일어나는 지각 변동에 대한 이야기까지 두루 만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아이들이 평소 화산과 지진에 대해 궁금하게 여길 만한 것들을 친절하게 알려 주는 Q&A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외에 화산의 구조나 지진의 진앙과 진원, 조륙 운동의 원리 같은 내용은 정확한 학습 그림으로 실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다.머리말 추천의 글 1장 화산은 살아 있다! 옛날 사람들은 화산 폭발을 신의 활동이라고 믿었다고요? 화산이 분출할 때 뭐가 나와요? 화산의 모양이 여러 가지라고요? 화산과 관계있는 암석이 있다고요? 돌하르방의 현무암 vs 석굴암의 화강암 바다에도 화산이 있다고요? 지구 밖 태양계에도 화산이 있다고요? 2장 우리나라의 화산 백두산은 정말로 폭발할까요? 옛날에 백두산이 폭발한 적이 있다고요? 천지와 백록담이 똑같은 호수가 아니라고요? 화산 활동이 만든 백두산과 한라산 해저 화산이 만든 제주도, 울릉도, 독도 제주도에서 발견되는 화산 지형 3장 폭발하는 화산 정복하기 화산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파리쿠틴 화산 화산 폭발의 세기는 어떻게 알 수 있어요? 화산이 폭발할 때 나오는 분출물은 위험한가요? 화산재가 기후에 영향을 미친다고요? 화산재 때문에 일어난 유럽의 항공 대란 화산 폭발 때문에 나라가 멸망했다고요?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의 멸망 화산 폭발로 도시가 없어졌다고요? 폼페이의 최후 화산 폭발이 나쁘기만 한 건 아니라고요? 앞으로 10년 동안 지켜보아야 할 세계 화산 소리로 화산 폭발을 감시한다고요? 화산 폭발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불 속에 뛰어드는 과학자, 화산학자 4장 흔들리는 지진을 잡아라! 지진은 왜 일어나요? 진원은 뭐고 진앙은 뭐예요? 그럼, 지진파는 뭐예요? 지진의 세기는 어떻게 나타내요? 세계에서 일어난 역사상 중요한 지진 5장 지진의 뒤를 따르다 지진이 언제 일어날지 미리 알 수 없나요? 동물들이 지진을 먼저 알아챈다고요? 지진 피해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고요? 지진만큼 무서운 지진해일 지진해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원자력 발전소는 지진에 대비해 어떻게 지어야 해요? 원자력 발전소가 터지면 어떻게 돼요?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해요? 지진 예측에 도전하는 과학자, 지진학자 6장 우리나라의 지진 우리 역사 속 지진 기록 우리나라는 지진의 안전지대인가요? 수도권에 강한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될까요? 동해에 지진해일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7장 화산과 지진, 따로 또 같이! 지진과 화산이 자주 일어나는 곳이 있어요? 태평양을 둘러싼 환태평양 지진대와 화산대 지진과 화산 폭발은 지구 표면의 판과 관련 있다고요? 두 판이 부딪히면, 지진과 화산 폭발 이외에 또 어떤 일이 생겨요? 지금도 지구 표면의 판과 대륙이 움직여요? 대륙이 움직이는 걸 어떻게 알았나요? 대륙을 움직이는 힘은 뭐예요? 지구의 내부는 어떻게 생겼어요? 8장 화산·지진과 다르게 천천히 일어나는 지각 변동 땅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조륙 운동 대규모 습곡산맥을 만드는 조산 운동 지각이 끊어져 어긋난 단층 태양계에서 일어나는 지각 변동 사진 출처 찾아보기 뜨거운 용암이 분출하는 화산과 땅이 갈라지는 지진의 모든 것을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배운다! - 화산과 지진에 관한 초등학생들의 궁금증을 단숨에 풀어 주는 간결한 Q&A 구성 - 폭발하는 화산과 지진의 위력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현장 사진 - 화산과 지진 활동이 자주 일어나는 지역인 ‘불의 고리’, 지각-맨틀-핵으로 구성된 지구의 구조 등 화산과 지진이 일어나는 원리 이해를 돕는 학습 그림 - 독도의 탄생, 지진 조기 경보 등 본문 내용과 관련해 더 알고 싶은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토막 상식 이 시리즈의 특징 초등학교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통합교과학습서! 정치, 경제, 역사, 문화, 과학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주요 내용부터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시사상식까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모두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뿐만 아니라 중학교 교과서까지 연계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학교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한 각 주제별로 이슈화되는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현재 초·중·고등학교에서 확대하고 있는 서술형 시험 문제에 필요한 배경 지식을 쌓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Q&A 형식으로 풀었습니다. 초등학생이 궁금해 하는 질문과 꼭 알아야 할 핵심 질문을 골라 구성했습니다. 옆에서 말하듯이 친근한 구어체로 요점을 정확히 설명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부 기관 선정 우수 도서상을 많이 수상한 믿을 수 있는 시리즈! 이 시리즈는 권위 있는 기관에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수상한 상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환경부 우수 환경도서’, ‘아침독서 추천 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 도서’, ‘과학문화재단 우수과학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법무부 추천 도서’,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학교도서관 사서협의회 추천 도서’가 있습니다. 이 도서의 특징 공부 잘하는 아이들에게 꾸준히 인기가 있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의 마흔 번째 책으로,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화산과 지진 활동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1991년 필리핀 피나투보 화산이 폭발할 때 나온 화산재가 지구 대기를 둘러싸는 바람에 지구의 기온이 0.5도나 떨어졌고, 2011년 일본 동북부 미야기 현 앞바다에서 대지진이 일어나 2만 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고 막대한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화산과 지진 이야기>는 이처럼 엄청난 위력을 지닌 화산 활동과 지진이 왜, 어떻게 일어나는지 화산과 지진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화산의 구조와 활동 원리, 세계에서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화산들, 지진이 일어나는 원리와 대비책, 사상 최대 규모와 인명 피해를 낸 지진 기록, 화산대와 지진대가 겹치는 ‘불의 고리’에 대한 내용은 물론, 조륙 운동과 조산 운동처럼 천천히 일어나는 지각 변동에 대한 이야기까지 두루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아이들이 평소 화산과 지진에 대해 궁금하게 여길 만한 것들을 친절하게 알려 주는 Q&A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화산과 자진이 일어나는 원리와 이로 인한 영향, 대비하는 방법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70여 컷의 생생한 사진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만화로 꾸몄습니다. 이 외에 화산의 구조나 지진의 진앙과 진원, 조륙 운동의 원리 같은 내용은 정확한 학습 그림으로 실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이 책을 읽은 뒤에는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화산과 지진 활동에 대한 학습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화산과 지진 활동을 폭넓게 이해하고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여러 가지 관련 기사를 주의 깊게 보고 읽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초등학생이 화산과 지진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도록 화산은 살아 있다, 폭발하는 화산 정복하기, 우리나라의 화산, 흔들리는 지진을 잡아라, 지진의 뒤를 따르다, 우리나라의 지진 등의 8가지 주제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 어린이들이 궁금증을 간단하고 쉽게 설명하는 Q&A 형식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만화와 학습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70컷이 넘는 사진을 통해 화산이 어떻게 분출하는지,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되는지 등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화산과 지진 활동에 관련된 신기하고 재미있는 다양한 상식을 토막 상식으로 알려 줍니다.
(처음 만나는 과학 백과) 지구의 신비
영교출판(풀과바람) / 펠리시티 브룩스 지음 / 2001.12.20
9,800원 ⟶
8,820원
(10% off)
영교출판(풀과바람)
자연,과학
펠리시티 브룩스 지음
는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해 아이들이 가진 모든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 주는 책이다. 이 책은 우주와 태양계, 계절과 날씨, 바다와 대양, 암석과 화석, 생태계 그리고 환경 등 모든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선명한 사진과 일러스트, 전문적이면서도 간결한 설명으로 5~10세의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는 어린이들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세상을 재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버터와 밤톨
웅진주니어 / 김하늘 지음, 김중철 옮김, 박재철 그림 / 2010.11.01
9,000원 ⟶
8,100원
(10% off)
웅진주니어
명작,문학
김하늘 지음, 김중철 옮김, 박재철 그림
작은 책마을 시리즈. 선교사인 아버지를 따라 필리핀에 살고 있는 12살 소녀 하늘이가 11살 때 쓴 작품이다. 하늘이가 실제로 햄스터를 키웠을 때의 경험과 관찰을 기록해 두었다가 여기에 아이다운 상상력과 감수성을 보태어 만들어낸 동화이다. 어린이 작가의 작품답게, 동물과 마음을 나누는 아이의 심리와 행동이 아이들 눈높이에 꼭 맞아 떨어진다. 또한, 첫 만남부터 여러 가지 모험 이야기는 버터의 시각으로, 새끼를 키우는 부분은 밤톨의 시각으로, 마지막으로 밤톨이 세상을 떠난 이후의 이야기는 하늘이의 시각으로 바꾸어 구성하는 방식은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참신함이 느껴진다. 이야기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친구 사귀는 법’ ‘먹을 것을 많이 얻는 법’ ‘싸움을 수습하는 법’ 등 햄스터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사는 법이 길잡이로 담겨 있다. 버터와 밤톨의 귀엽고 엉뚱한 소동들은, 실제 애완동물을 키우거나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든지 공감하며 즐길 수 있을 것이다.1장 도착 2장 큰 실수 3장 변화 4장 모험가의 휴식 5장 아버지 마음 : 삶과 죽음 6장 밤톨이 들려주는 이야기 7장 아기 햄스터들 8장 땅콩과 땅거미 9장 나머지 이야기필리핀에 사는 열한 살 소녀 하늘이가 쓴 명랑 햄스터 ‘버터와 밤톨’ 이야기 “이야, 좋은 날이야! 즐겁게 햄스터 뜀뛰기를 해 볼까?” 여자애들은 우리 이름을 짓기 위해 이런저런 멋진 이름들을 생각하기 시작했어. 내 이름으로는 귀염둥이나 멋쟁이, 눈송이 같은 이름이 좋은데……. 여자애들이 마침내 내 이름을 정했어. ‘버터’라고. 버터는 아마도 나처럼 하얀색인가 봐. 햄스터 집 친구 이름은 ‘밤톨’이야. 밤톨은 아마도 옅은 갈색이고, 등에 멋진 까만 줄무늬가 있는 거겠지? 열한 살 어린이 작가 하늘이의 햄스터 이야기 <버터와 밤톨> 작가는 조금은 독특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선교사인 아버지를 따라 필리핀에 살고 있는 12살 소녀이며, 이 작품은 하늘이가 11살 때 쓴 작품이다. 외국에서 학교생활을 하면서 하늘이에겐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었다. 그런 하늘이에게 엄마가 손톱을 물어뜯지 않으면 햄스터를 사 주겠다고 약속을 했고, 햄스터 “버터와 밤톨”과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버터와 밤톨>은 하늘이가 그때의 경험과 관찰을 기록해 두었다가 여기에 아이다운 상상력과 감수성을 보태어 만들어낸 동화이다. ‘먹을 걸 많이 얻으려면 어떻게 할까?’ ‘방 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날마다 이런저런 궁리를 하는 햄스터 버터와 밤톨의 머릿속은 장난기 넘치는 아이들을 닮았다. 버터와 밤톨의 귀엽고 엉뚱한 소동들은, 실제 애완동물을 키우거나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든지 공감하며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어린이 작가의 작품답게, 동물과 마음을 나누는 아이의 심리와 행동이 아이들 눈높이에 꼭 맞아 떨어진다는 점도 이 작품의 큰 힘이라고 할 수 있다. 하늘이는 지금 필리핀에서 개, 고양이, 닭 세 마리와 오리 세 마리, 토끼 열 마리를 키우고 있다. 하늘이의 다음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저는 버터와 밤톨을 일 년 반 넘게 키웠는데, 햄스터 나이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되어서 죽었어요. <버터와 밤톨> 이야기는 햄스터들의 삶을 그대로 쓴 거예요. 하지만 어떤 때는 상상해서 이야기를 만들어야 했어요. 이야기를 짓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았지만 가끔 쓰기가 귀찮았어요. 저는 노는 걸 진짜 좋아하니까요. 이 책을 재미있게 읽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여러분들 모두 기억해 주세요. 아무리 어려도, 큰일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못할 것 같던 일도 끝까지 열심히 노력하면 해낼 수 있어요! -글쓴이의 말 중에서 햄스터의 소소한 일상에 담긴 ‘인생’ 버터와 밤톨은 햄스터이지만, 살아가는 모습은 우리들 인생을 매우 닮았다. 태어나고, 결혼을 하여 가족을 이루고, 아기를 낳아 키우고, 죽음으로 이별을 하고……. 만남_처음 만난 친구들끼리 서먹해하는 것처럼 버터와 밤톨은 하늘이네 세 자매를 처음 만난 날, 낯설어하고 무서워한다. 그래서 자꾸만 안으려고 하는 하늘이 손가락을 꽉 깨물며 뒷걸음질을 친다. 하지만 속상해서 우는 하늘이를 보며 버터는 미안함과 안타까움에 발을 동동 구른다. 친구_햄스터와 아이들은 서로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았지만, 이름을 지어 주고 해바라기씨를 주고 책을 읽어 주는 아이들의 정성에 “참 좋은 아이들”임을 알게 된다. 서로 그렇게 마음을 열면서 버터와 밤톨은 하늘이가 하는 태권도를 따라 하고 하늘이네 한국 음식을 즐겨 먹으면서 진짜 친구가 된다. 출산과 이별_언제나 천방지축 철이 없을 것 같던 버터와 밤톨이 햄스터들을 낳고 부모로서의 사랑과 행복을 알아 가는 과정은 감동적이다. 햄스터들과 함께하면서 세 자매 하늘이, 나래, 빛나도 몸과 마음이 자라 간다. 새끼를 낳은 기쁨에 두 손을 맞잡고, 신 날 때는 햄스터 뜀뛰기를 함께하고, 햄스터들과의 이별을 겪으며 삶을 깨달아 간다. 죽음_버터의 영원한 단짝 밤톨이 하늘나라로 떠나면서, 하늘이네 세 자매는 죽음과 이별의 의미를 알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버터와 밤톨의 이야기를 통해 하늘이네 세 자매처럼 살아가면서 느끼는 기쁨, 슬픔, 행복, 희망 등 소중한 감정들을 함께 나누게 될 것이다. 우리 햄스터들은 삶이란 걸 절대로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아. 하지만 이제 와 생각해 보니, 삶이란 데 진지하게 생각할 만한 것을 줄 때도 있어. (8쪽) 엄마가 되는 일이 좋다는 건 인정해야만 해. 그건 따뜻하고 포근한 그런 느낌이야. 가벼운 느낌, 떠 있는 느낌, 성공한 느낌, 내가 해냈다는 느낌. 나는 그런 느낌을 좋아해. (53쪽) 서툰 듯 세련되고, 천진한 듯 날카로운 <버터와 밤톨>은 이미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아동 작가들이 가지고 있는 완숙하고 세련된 문장과는 또 다른 매력이 가득하다. 특히 아이다운 천진한 상상력이 작품에 신선함을 더한다. 만약에 햄스터 학교가 있다면 산뜻하고 따뜻하고 부드럽고 귀엽고 깨끗한 털옷을 교복으로 입을 거라는 상상력, 버터와 밤톨에게 먹이를 주는 이유가 저녁 반찬으로 요리를 하기 위한 것이라고 걱정하는 장면 등은 작은 햄스터의 눈높이에 꼭 맞는 설정이다. 한편, 평범한 아이답지 않은 작가로서의 통찰력도 눈에 띈다.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귀여움은 햄스터들에게 아주 중요해.”(11쪽)라며 정곡을 찌르는 한 마디, 태어난 새끼를 보고 느낀 기쁜 마음을 해바라기씨(햄스터들의 먹이) 꿈을 꾸는 것에 비교하는 감수성 등은 여느 기성 작가 못지않게 탁월하다. 또한 첫 만남부터 여러 가지 모험 이야기는 버터의 시각으로, 새끼를 키우는 부분은 밤톨의 시각으로, 마지막으로 밤톨이 세상을 떠난 이후의 이야기는 하늘이의 시각으로 바꾸어 구성하는 방식은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참신함이 느껴진다. 이야기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친구 사귀는 법’ ‘먹을 것을 많이 얻는 법’ ‘싸움을 수습하는 법’ 등 햄스터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사는 법이 길잡이로 담겨 있는 것도 이 작품의 톡톡 튀는 매력이다. 독자들은 햄스터들의 사랑스러움을 한껏 느끼다가도 그 기발한 발상에 무릎을 탁 치게 될 것이다. “내 생각엔 걱정할 게 없어. 여자애들은 착해 모여. 그 애들은 우리에게 멋진 햄스터집과 충분한 음식을 주었잖아.” “우리를 뚱뚱하게 만드려나 봐.” “무엇 때문에?” “우리를 저녁 반찬으로 요리하려나 봐!” “정말이야?” “그래, 그 애들은 어젯밤에 프리아드치킨을 먹었어!” (17~18쪽) <버터의 길잡이-싸움을 수습하는 법> 1. 그만 싸우자고 말하라. 2. 미안하다고 말하라. 3. 용서를 빌어라. 4. 상대방에게 사과를 줘라. 5. 상대방에게 햄스터를 사 줘라.우리 햄스터들은 삶이란 걸 절대로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아.하지만 이제 와 생각해 보니, 삶이란 데 진지하게 생각할 만한 것을 줄 때도 있어. “내 생각엔 걱정할 게 없어. 여자애들은 착해 모여. 그 애들은 우리에게 멋진 햄스터집과 충분한 음식을 주었잖아.”“우리를 뚱뚱하게 만드려나 봐.”“무엇 때문에?”“우리를 저녁 반찬으로 요리하려나 봐!”“정말이야?”“그래, 그 애들은 어젯밤에 프리아드치킨을 먹었어!” 엄마가 되는 일이 좋다는 건 인정해야만 해. 그건 따뜻하고 포근한 그런 느낌이야. 가벼운 느낌, 떠 있는 느낌, 성공한 느낌, 내가 해냈다는 느낌. 나는 그런 느낌을 좋아해.
장 앙리 파브르
비룡소 / 유타루 지음, 하민석 그림 / 2014.09.26
8,500원 ⟶
7,650원
(10% off)
비룡소
인물,위인
유타루 지음, 하민석 그림
새싹 인물전 시리즈 57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위인 동화로,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준다. 57권은 프랑스의 곤충학자 장 앙리 파브르의 일생을 담았다. 송순문학상과 창원아동문학상, 건국대학교 창작동화상을 수상하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써 온 작가 유타루가 글을 쓰고, 어린이를 위한 명랑 만화를 그려 온 만화가 하민석이 그림을 그려, 곤충을 찾아 자연을 누빈 장 앙리 파브르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 냈다. 부록에서는 파브르가 곤충을 연구한 방법과 곤충의 특징에 대해서 사진 자료를 곁들여 알아본다. 또한 파브르가 곤충 못지않게 관심을 기울였던 식물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더불어 존 스튜어트 밀, 찰스 다윈 등 곤충학자 파브르와 교류한 인물들도 만나 본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곤충학자인 석주명과 조복성을 소개해 우리나라의 곤충 연구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합니다." ―기획위원 박이문, 장영희, 안광복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57권 『장 앙리 파브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참여한 창작 위인 동화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준다. 자연을 사랑한 곤충학자, 장 앙리 파브르 57권 『장 앙리 파브르』는 프랑스의 곤충학자 장 앙리 파브르의 일생을 담았다. 송순문학상과 창원아동문학상, 건국대학교 창작동화상을 수상하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써 온 작가 유타루가 글을 쓰고, 어린이를 위한 명랑 만화를 그려 온 만화가 하민석이 그림을 그려, 곤충을 찾아 자연을 누빈 장 앙리 파브르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 냈다. 장 앙리 파브르는 1823년 프랑스 남부의 작은 마을 생레옹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가난한 부모님 대신 할머니, 할아버지 곁에서 자란 파브르는 주변에 놀 친구가 없어서 곤충을 친구로 받아들였다. 집안 사정은 점점 궁핍해졌고, 파브르는 어린 나이에 공사장과 시장에서 일하며 돈을 벌어야 했다. 다행히 아비뇽 사범 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한 파브르는 졸업한 후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다. 파브르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틈틈이 들판에 나가 쇠똥구리를 관찰하고 책을 읽으며 곤충에 대해서 연구를 계속했다. 파브르는 왕노래기벌이 먹잇감을 사냥해서 장기간 보관할 수 있었던 과정을 밝혀내 1856년 프랑스 학사원에서 몽티용 상을 받았다. 이후 파브르는 영국의 찰스 다윈에게서 ‘최고의 관찰자’라는 찬사를 듣고, 프랑스의 파스퇴르에게 누에에 대해 알려 주고,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는 등 곤충학자로서 나라 안팎으로 널리 인정받았다. 파브르는 학교를 다니지 못한 농부, 소녀들에게도 과학을 알려 주기도 했다. 파브르가 평생 관찰하고 연구해 온 쇠똥구리를 비롯한 여러 가지 곤충에 대해 쓴 책이 바로 『곤충기』이다. 사람들의 관심 밖에 있던 곤충들과 평생 함께한 파브르의 삶은 자연의 신비로움와 생명의 귀중함을 일깨워 준다. 부록에서는 파브르가 곤충을 연구한 방법과 곤충의 특징에 대해서 사진 자료를 곁들여 알아본다. 또한 파브르가 곤충 못지않게 관심을 기울였던 식물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더불어 존 스튜어트 밀, 찰스 다윈 등 곤충학자 파브르와 교류한 인물들도 만나 본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곤충학자인 석주명과 조복성을 소개해 우리나라의 곤충 연구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시리즈 특징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윈스턴 처칠,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유은실,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김홍모, 유승하, 장차현실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초등부터 메가스터디 초등 메가 과학적 사고력 1권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북스 초등과학 연구회.메떼오르 지음 / 2014.10.07
11,000원 ⟶
9,900원
(10% off)
메가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메가북스 초등과학 연구회.메떼오르 지음
초등학교 때부터 과학 교과를 바탕으로 스스로 원리를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책. 학교 진도에 맞게 매일매일 문제를 풀 수 있도록 5일 과정으로 구성하였고 총 10주 동안 진행된다. 각 주마다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와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점검표를 수록하여 성취와 향상 정도를 알 수 있게 하였고 중간, 기말고사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단원 평가도 풀 수 있게 하였다.1권 - 물체와 물질, 자석의 이용, 동물의 한살이, 지표의 변화 1주 : 물체와 물질 2주 : 물질의 성질과 쓰임새 3주 : 물질의 상태 4주 : 자석과 물체 5주 : 자석과 자석 6주 : 자석과 생활 7주 : 배추흰나비의 한살이 8주 : 여러 가지 동물의 한살이 9주 : 소중한 자원, 흙 10주 : 변화하는 땅1등 하는 친구들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스스로 사고하고 해결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첫 걸음은 스스로 생각하고 응용할 수 있는 사고력에서 출발합니다. 초등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은 초등학교 때부터 과학 교과를 바탕으로 스스로 원리를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학교 진도에 맞게 매일매일 문제를 풀 수 있도록 5일 과정으로 구성하였고 총 10주 동안 진행됩니다. 각 주마다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와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점검표를 수록하여 성취와 향상 정도를 알 수 있게 하였고 중간, 기말고사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단원 평가도 풀 수 있게 하였습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 책과 함께하는10주 동안 각 단원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개념과 원리를 명확하게 정립하는 것은 물론 미래의 융합 및 통합형 인재가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하는 사고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교재 특장점 1. 문이과 통합형 인재로 길러집니다. 앞으로 계열 구분 없이 통합형 교육과정이 실시됩니다. 이처럼 미래에는 특정 분야에 제한된 지식만을 가진 사람이 아닌 문과와 이과 지식을 통합하고 융합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은 이런 인재들이 갖추고 있어야 하는 사고력을 신장할 수 있는 교재로 초등학교 때부터 통합형 인재가 될 수 있는 단단한 기초를 쌓을 수 있습니다. 2. 지루하게 생각하였던 과학 과목에 흥미를 가지게 됩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은 과학 교육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다양한 개념을 새로운 각도와 그림으로 제시하여 반복적, 기계적으로 습득하였던 과학 수업이 아닌 재미있고 즐거운 과학 공부 시간이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학습한 개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과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 응용력을 키우고 과학 과목에 자신감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3. 다양한 탐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하여 자연을 탐구하게 됩니다. 이러한 탐구 활동에는 관찰, 측정, 분류, 추리, 예상, 의사소통이 있습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에 수록된 각각의 문제들은 이러한 탐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문제 번호 위를 보면 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향상되는 능력을 알 수 있습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을 경험하는 10주 동안 이러한 탐구 능력이 완성됩니다. 4. 매일매일 공부하는 습관이 길러집니다. 초등학교 시간 동안에 가장 중요한 선물은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은 매일매일 5일 동안 풀 수 있는 10주 코스로 되어 있습니다. 1일차, 2일차, 3일차, 4일차, 5일차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진도에 맞게 아이들은 매일매일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습하는 내용은 기본적인 개념 소개 및 활용, 사고력 향상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어 사고력 향상은 물론 중간, 기말고사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5.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정확하고 적합한 처방을 내릴 수 있게 해줍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은 그 주에 학습한 결과를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기 점검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자신의 장점과 약점을 알게 되어 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부모님들 역시 자녀들의 학습 정도와 사고력 향상 정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6. 주위의 과학 현상을 아이들 스스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과학 교육과정의 궁극적인 목표는 생활 속의 과학 현상을 과학적 개념과 원리로 설명할 수 있는 생활 속의 과학자가 되는 것입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은 주마다 역사 속의 과학과 생활 속의 과학 이야기를 수록하여 배운 개념과 원리들을 생활 속에 적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과학 현상들에 관한 정보들을 습득하게 되어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원리를 알면 연관된 다양한 과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과학 개념을 암기하는 것보다 원리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학의 원리는 사고力(력)을 활용해 알 수 있습니다. 즉, 사고力(력)은 과학의 원리를 알기 위한 과정이며 수단입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고力(력)을 향상시키고 완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개념과 문제들을 수록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전거를 오래 타면 더 잘 탈 수 있듯이 주어진 진도에 맞게 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일차로 구성된 10주 동안 매일매일 그 날에 해당하는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한다면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는 사고力(력)이 완성되고, 이는 과학 과목은 물론 다른 과목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갖게 해줍니다.
베르사유의 장미
꿈소담이 /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김양순 옮김 / 2002.11.20
3,000원 ⟶
2,700원
(10% off)
꿈소담이
명작,문학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김양순 옮김
부르봉가와 합스부르크가의 혼인/8 발루아의 후손/18 뒤바리 부인/26 잔의 음모/40 두 연인의 만남/46 루이16세/52 화려한 왕후/58 아름다운 목걸이/71 오누이의 사랑/77 대주교 로앙/85 필립의 마음/93 거짓말/99 돌아온 연인/105 깊어지는 음모/110 정원에서의 만남/119 질투심/127 왕과 왕비/133 잔의 체포/141 앙드레의 사랑/150 재판/158
개념 + 유형 라이트 초등 수학 4-2 (2021년)
비상교육 / 홍정순, 이경민, 김도란, 최진형 (지은이) / 2021.02.01
16,000원 ⟶
14,40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홍정순, 이경민, 김도란, 최진형 (지은이)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중.고 수학 전문 학습서이다. “기본 라이트”의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기본문제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이다.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수학 실력을 꽉 잡아 주며,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다.1. 분수의 덧셈과 뺄셈 진분수의 덧셈 진분수의 뺄셈 대분수의 덧셈 받아내림이 없는 대분수의 뺄셈 (자연수)-(분수) 받아내림이 있는 대분수의 뺄셈 2. 삼각형 삼각형을 변의 길이에 따라 분류하기 이등변삼각형의 성질 정삼각형의 성질 삼각형을 각의 크기에 따라 분류하기 삼각형을 두 가지 기준으로 분류하기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소수 두 자리 수 소수 세 자리 수 소수의 크기 비교 소수 사이의 관계 소수 한 자리 수의 덧셈 소수 두 자리 수의 덧셈 소수 한 자리 수의 뺄셈 소수 두 자리 수의 뺄셈 4. 사각형 수직 평행 평행선 사이의 거리 사다리꼴 평행사변형 마름모 여러 가지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꺾은선그래프 꺾은선그래프의 내용 꺾은선그래프 그리기 두 꺾은선그래프 비교하기 6. 다각형 다각형 정다각형 대각선 모양 만들기와 채우기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실력 완성! 실력 꽉! 라이트”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진도책] 자세하고 확실한 개념 학습과 유형 문제 학습 [복습책] 기초력 문제 수록, [진도책] 문제 1:1 복습 [평가책] 라이트 수준에 맞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중간기말평가 수록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중고 수학 전문 학습서입니다. “기본 라이트”의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기본문제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개념+유형 라이트』는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수학 실력을 꽉 잡아 줍니다. 『개념+유형 라이트』는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습니다.
내 마음에게 물어봐요
종이책 / 박남희 지음 / 2015.03.09
12,000원 ⟶
10,800원
(10% off)
종이책
논술,철학
박남희 지음
1989년부터 소외계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삼성에서 시작한 아동 복지사업, 희망네트워크의 철학 강의를 엮은 책이다.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들어, 문제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고 해답을 생각해볼 수 있게 도와준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을 찾고,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정할 수 있게 된다. 살면서 한 번쯤 궁금했던 상황이나 무심코 넘어갔던 상황들을 자아, 존재, 세계, 삶과 죽음, 미래사회 등 10가지 주제로 나눠 생각해본다. 익숙한 상황으로 자연스럽게 생각을 유도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어렵지 않게 해답을 찾아나갈 수 있다. 책을 읽고 나서 친구 또는 부모와 함께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면서 생각의 힘을 키울 수도 있다.part1 나는 누구인가요? 존재에 대한 이해 자아와 나 | 자신을 잘 알고 있나요? 이름과 존재의 관계 | 나의 이름은 우람입니다 이름의 의미 | 나는 이름처럼 우람한가요? 또 다른 이름 | 나의 아이디는 물입니다 이름과 실재 | 양털구름은 정말 양털인가요? 다르게 불리는 이름들 | 같은 것을 왜 다르게 부를까요? 나와 공간의 관계 | 나는 어디에 있나요? 공간의 의미 | 어디에서 무엇을 하나요? part2 그들은 나와 같은가요, 다른가요? 타자에 대한 이해 동일성과 차이성 | 내 안에 누가 있어요 세계와 나 그리고 존재 | 나는 정말 나일까요? 나와 다른 사람들 | 그들은 누구인가요? 차이와 차별 | 우리는 무엇을 비교하나요? 혼자와 같이 | 혼자서 행복할 수 있을까요? part3 세상은 어떤 모습인가요? 세계에 대한 이해 공간의 인식 | 그곳에는 무엇이 있나요? 존재와 역할 | 있어야 할 것과 없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개인과 국가 | 국가가 행복을 지켜주나요? 하나인 세계 | 혼자서는 할 수 없어요 part4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아나요? 사물에 대한 이해 인식과 가치 |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사실과 의미 | 사과를 보면 무엇이 생각나나요? 실재와 현상 | 보이는 게 진짜 모습일까요? 인식과 사실 | 무엇을 보고 판단하나요? 개별자와 동일자 | 나무와 열매는 하나일까요? part5 무엇이 사실인가요? 사실과 이해의 문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여기는 섬인가요, 육지인가요? 역설의 진리 | 왜 생각과 반대로 말하는 걸까요? 사유와 존재 | 우리는 태어나는 것인가요, 만들어지는 것인가요? 자유와 책임 | 행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오해와 이해 | 화난 것이 아니라 아픈 거래요 part6 꼭 이것이어야 하나요? 인식의 전환 생각과 물음 | 어떻게 물어야 할까요? 개별성과 보편성 | 콩쥐와 신데렐라는 꼭 닮았어요 이데올로기와 미 | 까만 공주도 예뻐요 입장과 생각 | 나는 진짜 나쁜 아이일까요? part7 나의 생각은 넓고 깊은가요? 생각의 성장 진리의 물음과 인식 | 코끼리를 품에 안을 수 있을까요? 삶에 다양한 방법과 길 | 빠른 게 정말 좋은 건가요? 생각과 차이 | 무엇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나요? 거시와 미시 사이 | 작은 꽃을 보려면 고개를 숙여야 해요 part8 생각이 삶을 변화시키나요? 생각과 삶의 관계 정체성과 얼굴 | 나의 얼굴은 어떤 모습인가요? 실재와 이미지 | 삶에서 앞뒤가 뒤바뀌지 않았나요? 얼굴과 얼굴 | 얼굴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정의의 윤리와 배려와 사랑의 윤리 | 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생겨날까요? 환경과 소비 | 자연이 아파요 part9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삶과 죽음의 문제 사람과 삶 | 사람은 무엇으로 살고 죽나요? 삶과 죽음 | 죽음을 선택할 수 있나요? 죽음에 대한 이해 | 죽음은 끝인가요, 시작인가요? 물질과 영혼 | 영혼이 있을까요? 차이와 반복 | 새싹은 어디에서 나타나는 것일까요? 변화와 발전 | 우리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part10 새로운 세계는 어떤 세상일까요? 변화하는 미래사회 변화하는 삶 | 우리는 정착민인가요, 유랑민인가요? 미래사회의 가치 |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가상과 실재 |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가짜인가요? 기계화와 삶 | 기계는 우리에게 무슨 도움을 주나요? 변화하는 세계 | 우리는 세계의 시민입니다작은 질문이 모여 만드는 큰 생각, 넓은 마음! 교과서로는 배울 수 없는, 어린이를 위한 철학 이야기 몸은 건강해도 마음이 병든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그런 어린이들은 쉽게 화를 내고 해야 할 일도 미룹니다.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영양을 섭취하고 지식을 더해가듯이 마음도 건강하게 키워야 합니다. 철학은 물음을 통해서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깨닫게 하고,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줍니다. 철학하는 사람은 자신이 마주친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는 힘과 용기를 얻어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희망을 주는 철학 <내 마음에게 물어봐요>는 1989년부터 소외계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삼성에서 시작한 아동 복지사업, 희망네트워크의 철학 강의를 엮은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연세대학교 철학 박사인 박남희 교수는 삼성 희망네트워크에서 강의를 열어 많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강의를 들은 어린이들은 가난한 환경과 왕따, 학습 부진, 친구관계 같은 곤경을 극복하고 자존감을 회복했습니다. 이 책을 접하는 우리 어린이들도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고 올바르게 자라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이 될 것입니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철학 어린이들에게도 힘든 사정과 고통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곤 합니다. 어린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생각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 것이 바로 철학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들어, 문제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고 해답을 생각해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을 찾고,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정할 수 있게 됩니다. 이해하기 쉬운 철학 철학이라고 하면 동양 철학, 서양 철학, 플라톤, 칸트 등이 떠올라 생각만 해도 골치가 아파옵니다. 이 책은 어려운 철학 지식을 빼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상황에 질문을 던짐으로써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합니다. 철학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생각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나의 모습과 진짜 나의 모습은 왜 다른 것인지, 사람들은 왜 같은 물건을 보고 다른 생각을 하는지, 자연을 아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묻고 답하다보면 한층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책으로 보는 삼성 희망네트워크 명강의 이 책은 소외된 어린이들을 위한 삼성 희망네트워크 공부방의 철학 강의를 담은 책이다. 이 강의는 여러 차례 언론에서도 소개되었으며, 쉬우면서도 수준 높은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제 철학 명강의를 책으로 만나보자. 주변에서 찾아보는 쉽고 재미있는 철학 철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골치 아픈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이 책은 어려운 철학 지식 대신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한다. 익숙한 상황으로 자연스럽게 생각을 유도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어렵지 않게 해답을 찾아나갈 수 있다. 책을 읽고 나서 친구 또는 부모와 함께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면서 생각의 힘을 키울 수도 있다.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10가지 주제 살면서 한 번쯤 궁금했던 상황이나 무심코 넘어갔던 상황들을 자아, 존재, 세계, 삶과 죽음, 미래사회 등 10가지 주제로 나눠 생각해본다. 폭넓고 미래지향적인 이야기들이 어린이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줄 것이다. 상상력과 논리력을 키워주는 생각꾸러미 각각의 이야기 끝에 생각꾸러미를 두어 이야기를 읽으며 펼쳤던 많은 생각들을 정리하고 해답을 찾을 수 있게 했다. 생각꾸러미의 해답을 찾다보면 상상력과 논리력이 저절로 자랄 것이다.
멘사 수학 퍼즐 놀이 3
다산기획 / 개러스 무어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 2019.04.25
9,500원 ⟶
8,550원
(10% off)
다산기획
수학동화
개러스 무어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단순한 계산과 규칙 찾기부터 암기력 테스트, 경우의 수 구하기, 도형의 회전·대칭 비교, 입체도형의 전개도 만들기, 마방진,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퍼즐이 단계별 난이도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 수 개념과 규칙, 도형(입체도형)의 개념, 시간 계산, 비교와 대칭 등 초등 수학의 기본을 익힐 수 있으며, 아이들이 호기심을 보이는 영역과 어려워하는 영역이 어디인지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멘사 수학 퍼즐 문제는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나 수학을 잘하는 사람만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엉뚱하게 생각해보거나 한 단계씩 밟아가다 보면 어느새 퍼즐을 즐기고 집중하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옮긴이의 말 4 이 책의 사용설명서 6 머리말 8 1단계 멋진 출발 9 2단계 실력 쑥쑥 39 3단계 실력 완성 67 해답 97 멘사란 무엇일까요?★ 《멘사 수학 퍼즐 놀이》(1, 2, 3권) 시리즈 세계 최고의 영재 집단 멘사 인터내셔널과 퍼즐 전문가가 어린이를 위해 만든 멘사 수학 퍼즐 시리즈입니다. 1, 2,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마다 전체적인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퍼즐마다 따로 난이도 표시도 해두었습니다. 《멘사 수학 퍼즐 놀이》를 통해‘놀이’하듯이 멘사 수학 퍼즐을 풀다보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생각하는 방법을 경험함으로써 두뇌 활동을 자극하고, 무엇보다 창의력과 논리력을 키우는 데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멘사 수학 퍼즐 놀이》는 단순한 계산과 규칙 찾기부터 암기력 테스트, 경우의 수 구하기, 도형의 회전·대칭 비교, 입체도형의 전개도 만들기, 마방진,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퍼즐이 단계별 난이도에 따라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 개념과 규칙, 도형(입체도형)의 개념, 시간 계산, 비교와 대칭 등 초등 수학의 기본을 익힐 수 있으며, 아이들이 호기심을 보이는 영역과 어려워하는 영역이 어디인지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멘사 수학 퍼즐 문제는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나 수학을 잘하는 사람만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엉뚱하게 생각해보거나 한 단계씩 밟아가다 보면 어느새 퍼즐을 즐기고 집중하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멘사 수학 퍼즐로‘놀이’를 하듯이 수학 공부를 시작하자! 초등학교 입학을 전후로 부모님들은 어렵고 중요한 과목인 수학 과목에 대해 가장 고민을 많이 하고, 또 수학의 기본기를 익히고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부모의 기대와는 달리 반복적인 계산 연습이나 난이도 높은 수학 문제를 접하면서‘수학’은 어렵고 힘들고 스트레스만 받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멘사 수학 퍼즐 놀이》속 다양한 멘사 수학 퍼즐을 통해 잠자고 있던 영역의 두뇌 활동을 자극하고, 생각과 이해의 다양한 방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무조건 빨리 답이 찾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이나 선입견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방법이나 생각의 깊이를 키울 수 있습니다. 퍼즐 놀이를 통한 즐거운 수학 경험은 두뇌를 훈련하고 개발하는 첫 걸음이 될 것이고, 수학을 공부하는 데 든든한 기본기와 힘이 될 것입니다. ★ 멘사 수학 퍼즐로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자! 《멘사 수학 퍼즐 놀이》는 수학의 기본인 수 연산과 규칙, 수학에서 어려워하는 공간 지각 능력, 멘사 수학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논리 추론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의 퍼즐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멘사 수학의 수 연산과 규칙 문제는 두뇌 훈련도 하고, 수의 감각도 키우며, 집중력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특히 수 감각은 수를 어림하고 이해하는 능력으로, 단순하고 반복적인 연산 훈련보다는 수의 규칙과 비교, 더하기·빼기·곱하기 나누기 연산을 통해 수의 특징과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도형의 회전·대칭 비교, 입체도형의 전개도 만들기, 마방진, 미로 찾기 등의 수학 퍼즐을 통해 추상적인 시각 정보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통해 수학에서 어려운 분야인 공간 지각 영역을 이해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무엇보다 멘사 수학 퍼즐의 핵심은 논리 추론 능력과 사고력 향상에 있습니다. 여러 가지 경우의 수나 다양한 경로나 접근 방법을 시도할 수 있는 퍼즐을 통해 논리적인 추론 과정을 거쳐 결론을 이끌어냄으로써 논리력과 추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멘사 수학 퍼즐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워주자! 초등 수학에는 수 연산, 도형의 비교·대칭, 공간, 논리와 추론, 문제 해결 능력, 비교 능력, 관찰 등 다양한 영역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수학의 여러 영역 중 호기심과 적극성을 보이는 영역이 있는가 하면, 처음부터 어렵다고 생각해 시도초차 힘들어하는 영역도 있습니다. 《멘사 수학 퍼즐 놀이》를 통해 여러 분야의 수학 능력을 점검하고 파악해 아이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을 기회가 될 것입니다. 머리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엉뚱한 문제도 있고, 푸는 과정에서 강한 흥미와 의욕을 느끼게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또 단순한 문제부터 몇 번을 살펴봐도 잘 풀리지 않는 문제까지 다양하게 있지만 해결하기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수학적 능력이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멘사 수학 퍼즐 놀이》사용법 멘사 수학 퍼즐을 낯설어하거나 어려워한다면 난이도가 낮은 문제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도와주세요. 또 평소 아이가 자신감을 갖고 있는 특정 영역이 있어 그 부분부터 시작한다면 자신감과 성취감이 쑥쑥 성장할 거예요. 특히 이 책에는 초등 수학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수 연산이나 도형의 비교, 시간 계산 문제, 비교와 대조 등이 많이 있어요. 이런 수학 퍼즐을 통해 초등 수학의 기본인 수 개념이나 감각을 키울 수 있고, 도형의 기본인 점이나 선, 면의 특징과 입체도형을 이해할 수 있으며, 시계 계산 문제를 통해 시간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답만 맞히는 결과가 아닌 아이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로 이리저리 고민하고 해결하는 다양한 고민 속에서 인내심과 끈기도 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가정에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해답에 설명을 친절하게 달아 두었습니다. 부모님이 옆에서 조금만 도와준다면 아이들과 함께 멘사 수학 퍼즐을 통해 서로 대화하고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안데르센 동화집 2
문학사상사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임지현 옮김 / 2006.02.27
13,000원 ⟶
11,700원
(10% off)
문학사상사
명작,문학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임지현 옮김
1권 - 여는 글 1. 다섯 알의 완두콩 2. 미운 아기 오리 3. 백조 왕자 4. 성냥팔이 소녀 5. 눈사람 6. 보석을 가진 두꺼비 7. 호메로스 무덤의 장미 8. 팽이와 공의 사랑 이야기 9. 데이지꽃 10. 양치기 소녀와 굴뚝 청소부 11. 신기한 부싯돌 12. 영감님이 하는 일은 언제나 옳아요 13. 인어 공주 14. 장난감 병정 15. 엄지 공주 16. 눈의 여왕 17. 못된 아이 18. 길동무 19. 어떤 어머니의 이야기 2권 - 여는 글 1. 달님이 들려준 이야기 2. 은화 한 닢 3. 포도주 병과 수습공의 딸 4. 돼지저금통 5. 한 해의 이야기 6. 정말이야! 7. 하늘을 나는 가방 8. 가장 행복한 장미 9. 개구리의 지혜 10. 꼬마 툭 11. 꽃들의 무도회 12. 열두 시의 우편 마차 13. 행복한 달팽이 가족 14. 햇빛이 들려준 이야기 15. 늪의 할머니 16. 낡은 가로등 17. 이웃들 18. 떡갈나무의 마지막 꿈 19. 아이들의 잡담 20. 인형극 단장 21. 잠의 요정 올레 22. 사람이 된 그림자 3권 - 여는 글 1. 돼지치기와 어리석은 공주 2. 벌거벗은 임금님 3. 나비 4. 거만한 왕 5. 모든 것은 제자리가 있는 법 6. 진짜 나이팅게일과 가짜 나이팅게일 7. 빨간 구두 8. 메밀이 번개 맞은 까닭 9. 행운은 작은 나무토막에 숨어 있기도 하는 거야 10. 달팽이와 장미 11. 닭장의 닭과 풍향계의 닭 12. 펜과 잉크병 13. 공주와 결혼한 바보 한스 14. 빵을 밟은 소녀 15. 뜻있는 일 16. 소시지 꼬치로 만든 수프 17. 할아버지와 프레데리크 형 18. 기름 장수네 난쟁이 19. 행복해지는 부적
카툰영어 문법 1
어진교육(키큰도토리) / 정양희 글, 이대종 그림, 조인숙 외 감수 / 2011.07.01
13,000원 ⟶
11,700원
(10% off)
어진교육(키큰도토리)
만화,애니메이션
정양희 글, 이대종 그림, 조인숙 외 감수
2008년 초판을 시작으로 입소문으로만 100만 부가 판매된 학습만화 카툰교과서 시리즈. 카툰영어 영문법은 본격적으로 영문법을 시작하려는 학생들에게 기존 참고서의 모든 내용을 담고 그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문법을 시작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각 단원이 끝나는 곳에 참고서보다 자세한 단원 정리를 실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기본적인 줄거리는 그리스 신화다. 우리가 아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과 주인공 숭늉이가 겪는 좌충우돌 모험기는 재미있고, 익살스러워서 줄거리 자체만으로도 책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끔 잡아준다. 이들과 모험을 겪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은 숭늉이는 이제 학급 꼴찌가 아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상상력, 모험, 협동을 깨닫는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준다.1권 chapter 1. 문장의 종류 chapter 2. 동사 chapter 3. 동사의 형식 연구 chapter 4. 동사의 시제 chapter 5. 조동사 중학필수영단어 2권 chapter 6. 태 chapter 7. 부정사 chapter 8. 동명사 chapter 9. 분사 Chapter 10. 가정법 중학필수영단어 3권 chapter 11. 접속사 chapter 12. 명사 chapter 13. 관사 chapter 14. 대명사 chapter 15. 관계대명사 chapter 16. 형용사 중학필수 영단어 4권 chapter 17. 부사 chapter 18. 비교급 chapter 19. 일치 chapter 20. 화법 chapter 21. 특수구문 chapter 22. 전치사 중학필수 영숙어“교과서 서포터 ‘카툰 시리즈’가 들려주는 신개념 영문법 이야기!!” 초등 상위권과 중학생들의 필독서! 100만 독자를 끌어낸 그 시리즈가 영문법으로 다시 돌아왔다! 2008년 초판을 시작으로 입소문으로만 100만 부가 판매된 학습만화 시리즈! 만화로 끝내는 교과서『카툰교과서』시리즈는 대형 오프라인 마케팅이나 베스트셀러 저자 없이 엄마들의 입소문으로만 100만 부가 팔린 시리즈다. 물론 집중적인 마케팅이 필요한 오프라인 서점이나 대형 온라인 서점에서의 판매량은 미비하지만 입소문으로 구매력이 결정되는 온라인 시장에서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교육에 관심을 둔 엄마들이 방문하는 사이트인 삼천지교, 기탄교육상상몰, 맘스몰, 부모2.0과 같은 온라인 판매처에서, 초등 고학년과 예비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분에서 대형 출판사들의 시리즈보다 월등히 많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고, 책을 구매한 독자들은 학습만화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는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2008년과 2009년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고 이후 전국과학교사협회 추천 도서, 청소년 교육협회 추천 도서, 외교부 역사 알리미 도서에 각각 선정되어 교과서 개념을 잡는 학습만화로 자리매김 하였다. 영문법 공부가 꼭 필요한 이유 회화 중심의 영어공부가 대세인 지금, 영문법에 대한 비중은 과거에 비해 낮아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영문법을 경시하고는 영어를 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영문법은 영어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때문이다. 수능 시험과 각종 공인 시험의 문제 추이를 살펴보면 문법 영역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영문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고서는 풀 수 없는 문제들이 자주 출제되고 있다. 다시 말해 출제자들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영역에서 문법을 통해 각 영역의 성취도를 측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어느 정도의 영어 학습이 이루어진 후에는 반드시 영문법을 통해 영어 학습을 체계화 시켜야 하고 그 시기 또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되는 초등학생 때여야 한다. 새롭게 출간된 카툰시리즈의 카툰영어 영문법은 본격적으로 영문법을 시작하려는 학생들에게 기존 참고서의 모든 내용을 담고 그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문법을 시작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또한 각 단원이 끝나는 곳에 참고서보다 자세한 단원 정리를 실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카툰영어를 펼치는 순간 상상력과 영어가 엮어져 새로운 공부력이 될 것이다! 『카툰영어』의 기본적인 줄거리는 그리스 신화다. 우리가 아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과 주인공 숭늉이가 겪는 좌충우돌 모험기는 재미있고, 익살스러워서 줄거리 자체만으로도 책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끔 잡아준다. 예를 들어 신화 속에서 영웅으로 표현되는 페르세우스는『카툰영어』에서 메두사가 무서워서 벌벌 떠는 겁쟁이이며, 최고의 명마로 손꼽히는 페가수스는 밥 먹듯 잘난 척을 일삼고, 예쁜 암말을 밝히는 캐릭터다. 이들은 서로를 돕기도 하고 비웃기도 하지만 숭늉이에게 친절하게 영어를 알려준다. 이들과 모험을 겪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은 숭늉이는 이제 학급 꼴찌가 아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상상력, 모험, 협동을 깨닫는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 독자는 숭늉이를 통해 또 다른 성장의 발판, 즉 새로운 공부력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빠를 구하라!
아이세움 / 송정양 (지은이), 유난희 (그림) / 2019.09.20
12,000원 ⟶
10,800원
(10% off)
아이세움
명작,문학
송정양 (지은이), 유난희 (그림)
부모님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깊은 속마음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맹랑하게 표현한 유쾌·발랄·엉뚱한 아빠 구출기 '다짜고짜 가족 구출 프로젝트' 시리즈 1권. 맹랑한 두 꼬마가 아빠를 구하러 아빠 회사에 몰래 들어가면서 일으키는 갖가지 소동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재확인하고 복잡한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는 작품이다. 아빠 얼굴을 못 본 지 벌써 사흘째! 오빠 왕자람과 동생 왕공주는 회사 일 때문에 매일 늦는 아빠를 도통 이해할 수 없다. 결국 공주의 생일날 아침에도 아빠가 보이지 않자, 왕 씨 남매는 아빠가 갇혀 있는 회사로 아빠를 구하러 가는데…….이 책을 펼친 어린이 여러분에게 4 등장인물 소개 6 1. 아빠가 해고된 금요일 11 2. 아빠가 사라진 주말 25 3. 아빠를 구하러 가는 월요일 44 4. 악당이 사는 빌딩 성 속 으로 아빠 구출 대작전 1단계 57 5. 변신, 합체! 아빠 구출 대작전 2단계 74 6. 도움이 필요해 아빠 구출 대작전 3단계 92 7. 아빠 구출 대작전, 성공? 106 8. 아빠 해고, 취소 120아빠는 가족보다 회사가 더 중요해? 아빠는 아빠에서 해고야!“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아이들의 거침없는 상상력과 호기심! 용감한 남매, ‘왕자람’ ‘왕공주’에게 내려진 특명! 회사에 갇힌 아빠를 구하라! 모든 것이 빨라지고 편리해진 오늘날! 하루가 멀다 하고 새 첨단 기술이 쏟아지는 시대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여전히 바쁘고 복잡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요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아이들은 자기 눈높이에 맞게 세상을 제멋대로 해석하고 바라보곤 합니다. 때문에 아이들이 일으키는 사건들은 종종 아이다운 기발한 상상력과 오해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지요. 이 책의 주인공 ‘왕자람’과 ‘왕공주’가 일으키는 사건 역시, 아이다운 상상력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바로 ‘아빠가 집에 늦게 오는 건 회사에 아빠를 집에 못 가게 하는 나쁜 악당들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회사에 갇힌 아빠를 구하러 가자!’라는 발칙한 생각에서 시작된 일이 아빠 회사를 온통 들쑤시는 대형 사건(?)으로 번지게 되지요. 과연 아빠는 정말 회사에 갇혀 있는 것일까요? 자람이와 공주는 아빠를 잘 구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맹랑한 두 꼬마가 아빠를 구하러 아빠 회사에 몰래 들어가면서 일으키는 갖가지 소동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재확인하고 복잡한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는 작품입니다. 자람이와 공주처럼 세상을 단순하게 바라보는 것이 요즘처럼 복잡한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하는 이야기지요. 아이들의 눈에 비친 요즘 어른들의 바쁜 삶을 재미있게 그려 어린이와 어른 독자 모두에게 공감과 재미, 깨달음을 선사하는 책, 《다짜고짜 가족 구출 프로젝트 1. 아빠를 구하라!》 입니다. 부모님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깊은 속마음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맹랑하게 표현한 유쾌·발랄·엉뚱한 아빠 구출기 《다짜고짜 가족 구출 프로젝트 1. 아빠를 구하라!》는 초등학교 3학년 ‘왕자람’과 초등학교 1학년 ‘왕공주’ 남매가 회사 일 때문에 매일 늦는 아빠를 구하기 위해 아빠 회사로 가서 크고 작은 사건들을 일으키는 유쾌한 작품입니다. 밤낮 없는 야근 때문에 자람이의 연극 발표도, 공주의 생일날도 챙기지 못하는 위기의 아빠를 구하기 위해, 과감하게 학교도 빼먹고 아빠를 구하러 가는 모습이 왠지 모를 쾌감을 선사하지요. ‘에이, 아빠가 야근 좀 많이 한다고 아빠 회사로 쳐들어가는 애들이 어디 있어?’ ‘아빠를 집에 못 가게 하는 악당들이 회사에 있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또 어디 있고?’ 철없고, 말도 안 되는 행동 같지요? 하지만 남매의 이런 엉뚱한 행동에는 일하는 부모를 둔 아이들이 한 번쯤 했을 법한 상상과 오해, 속마음이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늘 항상 피곤한 모습으로 집에 들어오거나 너무 바빠서 학교 행사에 오지 못하는 부모님을 보고 아이들은 여러 가지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누군가 아빠를 괴롭혀서 피곤한 건지, 혹시 내가 싫어져서 학교에 안 오는 건 아닌지, 아니면 누군가 학교에 못 오게 방해하는 건 아닌지 하고 말입니다. 자람이와 공주의 마음이 딱 그랬습니다. 회사 일 때문에 학교 발표도 못 보러 오고 집에도 항상 늦는 아빠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 봐 학교를 빼먹고, 엄마 스마트폰으로 선생님한테 문자를 보내고, 엄마가 숨겨 놓은 간식 상자를 몽땅 털고, 고이고이 지킨 돼지 저금통까지 들고 아빠를 도우러 집을 나섭니다. 겨우 들어간 아빠 회사에서는 어두운 양복을 입은 악당들을 요리조리 피하느라 배에서 꼬르륵 소리까지 나고, 굳게 닫힌 방 안에서 수많은 컴퓨터와 책상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지기도 하고. 몰래 입은 코트 때문에 악당 아저씨들에게 쫓기기도 하지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렇게 아빠 회사를 들쑤시는 남매를 야단치고 싶은 마음이 들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이 초대형(?) 구출 프로젝트에 ‘가족에 대한 사랑’이 깊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야단보다는 응원을, 질책보다는 따뜻하게 안아 주고 싶은 마음이 먼저 들지요. 《다짜고짜 가족 구출 프로젝트 1. 아빠를 구하라!》는 맹랑한 두 꼬마가 일으키는 유쾌한 사건들을 더욱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보다 자유로운 형식으로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이야기를 이끄는 화자인 자람이의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담아 낸 송정양 작가의 담백한 글과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유난희 작가의 알콩달콩한 만화 컷, 풍부한 일러스트가 만나 책 속 곳곳에 재미와 사랑스러움이 가득합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 둘 다 사로잡아 독자들로 하여금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들 것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이끄는 작품 부모와 아이가 함께 《다짜고짜 가족 구출 프로젝트 1. 아빠를 구하라!》를 읽고 대화를 나눠 보세요. 주인공 자람이의 입장에서 서술된 1인칭 동화를 읽은 어린이 독자는 회사에서 늦게까지 일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고, 반대로 부모 독자는 일하는 부모를 둔 아이들이 느끼는 여러 가지 마음과 감정들을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작품 속에서 자람이는 아빠 때문에 연극을 망쳤다고 원망합니다. 그러면서도 아주 중요한 일 때문에 주말에도 회사에 가야만 하는 아빠가 안쓰럽게 생각되지요. 공주는 아빠가 사고판다는 ‘주식’이 무엇인지 도통 알 수가 없어 답답해합니다. 그러면서도 나쁜 사람들이 아빠를 회사에 가두어 놓았을까 봐 걱정하고, 며칠째 야근을 하는 아빠가 괜찮을지를 걱정하지요. 또 아빠를 구하러 들어간 회사에서 자람이와 공주는 스마트폰과 서류 뭉치에 정신이 팔린 어른들이 바보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무언가 이상하다는 것을 미처 깨달을 틈도 없는 바쁜 어른들을 보고 안타까워하기도 하지요. 자람이의 속마음, 공주의 엉뚱한 말과 행동, 온통 일에만 정신을 쏟는 아빠 등 책 속에 드러난 가족들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와 부모 독자 모두는 알쏭달쏭하기만 했던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동시에 부모와 자녀 간에 대화가 중요하다는 사실 또한 깨달을 수 있지요. 아이와 부모가 같은 책을 읽고 함께 대화를 나누는 활동은 아이 혼자 독서를 하고 문제에 답하는 평범한 독후활동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또 이 책의 재미있고 다채로운 본문 구성이 독서의 재미를 일깨워주는 동시에 부모와 자식 간에 헤아리지 못했던 서로의 마음씀씀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다짜고짜 가족 구출 프로젝트 1. 아빠를 구하라!》를 읽고, 세상 모든 가족들이 구성원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용감한 남매의 거침없는 상상에서 시작된 〈다짜고짜 가족 구출 프로젝트〉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위기에 처한 아빠를 구하라! “내 이름은 왕자람, 초등학교 3학년이다. 성실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도 많이 읽는 착한 아이인 나는…… 며칠 전에 아빠를 해고했다. 학급 연극 발표 날에는 꼭 오겠다고 약속한 아빠가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잔뜩 화가 난 나에게 아빠는 협박(?)을 했다. “아빠가 회사에서 해고되면 좋겠니? 아빠가 해고되면 맛있는 것도 못 사주고 장난감도 못 사주는데?” 나는 더 화가 나서 아빠를 그 자리에서 해고해 버렸다. 아빠 얼굴은 보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그날부터 아빠가 토요일에도, 일요일에도 보이지 않았다. 맨날 사고만 치는 동생 ‘왕공주’가 아빠가 나쁜 악당들 때문에 회사에 갇혀 있는 게 아니냐고 했던 말이 자꾸만 떠올랐다. 혹시 내가 아빠를 해고해서, 내가 싫어져서 늦게 오는 걸까? 아니면 혹시 아빠한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설마, 진짜로 나쁜 악당들 때문에 회사에 갇혀 있는 걸까? 그렇다면 내가 아빠를 구할 거다. 그래도, 아빠는…… 아빠니까.”
공부가 되는 아시아 이야기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 2013.04.12
14,000원 ⟶
12,600원
(10% off)
아름다운사람들
학습일반
글공작소 지음
공부가 되는 시리즈 51권. 아시아의 문화와 역사를 백과사전식으로 나열만 해 놓은 책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볼 수 있는 생생한 정보들을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담았다. 각 나라의 전통 음식과 의상, 이색적인 풍습, 문화유산 등을 보며 아시아의 문화와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다.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아시아뿐 아니라 아시아의 역사와 이어지는 세계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잘 이해하도록 만든 책이다. 우리나라의 역사뿐만 아니라 아시아가 세계에 미친 영향력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보다 넓은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이 트이게 될 것이다.다채로운 색깔을 지닌 대륙, 아시아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아시아 / 우리나라가 속해 있는 동북아시아 / 시베리아가 있는 북아시아 / 비단길로 통하는 중앙아시아 / 석유와 코란의 대륙, 서남아시아 / 힌두교와 불교의 발생지, 남아시아 / 열대림과 관광의 동남아시아 중국 이야기 - 만리장성만큼 긴 역사의 나라 무엇이든 먹는 요리 천국 / 세계 최고의 토목 공사, 만리장성 / 빨간색을 좋아하는 중국인 / 56개 민족과 중화사상 / 중국의 세계 3대 발명품 / 티베트의 독립 운동/ 중국의 시작, 하나라와 은나라 / 봉건제도와 주나라 / 제자백가가 나타난 춘추 전국 시대 / 시황제와 진나라 / 중국 문화를 통일한 한나라 / 후한과 황건적의 난 / 영웅호걸의 위진 남북조 시대 / 고구려가 무찌른 수나라 / 태평성대 당나라 / 성리학을 발전시킨 송나라 / 칭기즈 칸의 후예가 세운 원나라 / 서민문화가 싹튼 명나라 / 가장 오래 버틴 왕조, 청나라 / 중화 인민 공화국의 시작 일방적인 동북공정 . 달라이 라마 . 갑골문자 . 달기와 주지육림 . 진나라와 차이나. 진시황릉과 병마용갱 . 사마천과 『사기』. 불교의 전래와 둔황석굴 . 경극. 성리학 . 마르코 폴로와 『동방견문록』 . 명나라의 4대 문학 . 자금성 . 천안문 . 중국을 이끈 문학가, 루쉰 일본 이야기 - 사무라이의 혼이 깃든 섬나라 작지만 부유한 섬나라 / 건국 신화와 천황 / 애니메이션의 천국 / 일본의 3대 영웅 / 일본의 기원과 야마토 시대 / 나라 시대와 헤이안 시대 / 무사의 전성기, 막부 시대의 시작 / 영웅이 탄생한 센고쿠 시대 / 평화를 찾은 에도 시대 / 막부 시대가 막을 내리다 / 근대화가 시작된 메이지 시대 / 제국주의와 태평양 전쟁 / 새로운 출발과 경제 발전 가나 문자의 탄생 . 불교를 받아들인 쇼토쿠 태자 . 일본의 무사, 사무라이 . 왜구로 돈을 번 무로마치 막부 . 오사카 성 . 세계 최초의 장편 소설 . 가부키 . 청일 전쟁과 러일 전쟁 몽골 이야기 - 아시아를 호령한 칭기즈 칸의 후예 용감한 부족의 나라 / 초원을 떠도는 유목 민족 / 대제국을 건설한 칭기즈 칸 고려를 완전히 정복하지 못한 몽골 / 둘로 나뉜 몽골 / 다시 주목 받는 유목민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 칭기즈 칸 . 백식과 홍식 태국 이야기 - 에메랄드 사원이 있는 불교의 나라 소승 불교의 나라 / 아유타야 왕조와 차크리 왕조 / 유일하게 식민지가 되지 않은 나라 이색적인 수상시장 / 동남아시아 최고의 관광지 / 태국의 수도, 방콕 / 아시아 대표 휴양지, 파타야 / 태국의 진주, 푸껫 / 소수 민족이 있는 치앙마이 / 태국의 무술, 무에타이 존경의 의미가 담겨 있는 와이 . 세계 3대 수프, 양꿍 . 동남아 최고의 동물 보호 구역 필리핀 이야기 - 7,00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부족 국가를 이루다 / 스페인의 식민지가 된 필리핀 / 가톨릭교의 천국 스페인에서 미국으로, 미국에서 일본으로 / 마르코스의 독재 정치 필리핀의 민주화 / 코르딜레라스 계단식 논 마젤란의 세계 일주 . 호세 리살 . 막사이사이와 막사이사이상 . 열대 과일의 천국 인도 이야기 - 인더스 문명의 중심지 불교가 탄생한 나라 / 카스트 제도 / 위대한 영혼, 간디 소를 숭배하는 힌두교의 나라 / 아름다운 무덤, 타지마할 인더스 문명의 탄생 / 마우리아 왕조와 쿠샨 왕조 / 갠지스 강 유역의 굽타 왕조 이슬람의 나라 무굴 왕조 / 식민지가 된 인도와 독립운동 / 혼란을 딛고 일어선 인도 요가 . 인도의 할리우드, 발리우드 . 간다라 미술 . 0의 발견 . 자이나교 . 아잔타 석굴 . 인도의 이슬람교 네팔 이야기 - 석가모니가 태어난 신비의 나라 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나라 / 히말라야 산맥의 세르파 / 힌두교를 믿는 네팔 사람들 / 석가모니의 탄생지, 룸비니 여러 문화가 뒤섞인 네팔 파키스탄 이야기 - 인도에서 독립한 나라 인도에서 독립한 나라 / 혼란스러운 파키스탄 / 파키스탄에서 독립한 방글라데시 / 찬란한 도시 유적, 모헨조다로 베트남 이야기 - 메콩 강이 흐르는 나라 메콩 강이 흐르는 나라 / 중국의 영향 아래 있던 베트남 / 독립 왕조를 세우다 / 프랑스의 식민지가 되다 / 계속되는 독립운동 / 베트남의 영웅, 호찌민 / 미국을 이긴 베트남 전쟁 / 무섭게 발전하는 오늘의 베트남 베트남 쌀국수 . 독립운동에 나선 쯩 자매 . 전통 의상, 아오자이 캄보디아 이야기 - 앙코르 와트가 있는 힌두교 사원의 땅 빛나는 크메르 왕국 / 고대 문명의 신비, 앙코르 유적지 / 우주를 담은 앙코르 와트 / 끊임없이 외국의 침략을 받다 / 비극의 킬링필드 크메르 루주 사우디아라비아 이야기 - 이슬람교 최대 성지 세계 최대의 원유 생산국 / 이슬람 성지인 메카 / 이슬람의 창시자, 마호메트 / 수니파와 시아파 / 여성은 얼굴을 가려야 한다? / 사우디아라비아의 탄생 석유 수출국 기구, 오펙(OPEC) . 술을 못 마시는 나라 이란 이야기 - 페르시아 제국을 세운 아리아인의 나라 찬란한 페르시아 제국 / 사파비 왕조와 카자르 왕조 / 팔레비 왕조 / 호메이니가 만든 오늘 날의 이란 / 이란ㆍ이라크 전쟁과 현대의 이란 이스파한의 이맘 사원 . 느긋한 이란 사람들 이라크 이야기 - 석유를 둘러싼 끝없는 전쟁의 나라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나라 / 이슬람의 나라가 되다 / 새로운 이라크의 탄생 / 이란과 쿠웨이트를 공격하다 / 이라크 전쟁과 후세인의 죽음 바그다드 . 아라비안나이트 . 사담 후세인의 독재 정치 . 하트라 쿠웨이트 이야기 - 비교적 개방적인 이슬람 국가 비교적 개방적인 이슬람 국가 /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나라/ 1년에 30일은 음식을 먹지 않는 라마단 / 석유로 부자가 된 나라 / 쿠웨이트에서는 인사가 중요해요 터키 이야기 - 아시아와 유럽의 통로 아시아와 유럽의 통로 / 셀주크 제국의 등장 / 위대한 영광, 오스만 제국 / 터키의 탄생 / 터키의 아버지, 무스타파 케말 / 다양한 터키의 음식 튀르크족 . 지도자 술탄 . 술탄 아흐메트 모스크 . 발달된 목욕 문화 이스라엘 이야기 -성경과 탈무드의 나라 똑똑한 유대인의 나라 / 대대로 전해 내려온 유대교 / 유대교의 선민의식 / 모두의 성지, 예루살렘 / 이스라엘 왕국 / 로마 제국의 지배 / 유대인 대학살 / 팔레스타인은 우리의 땅이다 /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유대인의 독특한 교육 방식 . 랍비와 『탈무드』 . 통곡의 벽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아시아 이야기』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아시아의 문화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세계를 호령한 중국과 작지만 큰 섬나라 일본, 이슬람 문화가 꽃을 피운 이란과 터키, 유대교의 나라 이스라엘, 세계적인 휴양지 태국 등 다양한 문화와 역사가 어우러진 곳이 바로 아시아 대륙입니다. 아시아에 있는 나라들은 이슬람교, 불교, 유교 등 저마다 다른 종교를 믿으며 각양각색의 문화를 이루어 냈습니다. 열여섯 개 나라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면 아시아의 문화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2 아시아를 이해하면 우리 역사가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아시아 역사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아시아는 우리나라가 지금의 문화를 이루는 데 커다란 영향을 미친 대륙입니다. 불교가 어떻게 전해졌는지, 종이는 왜 만들어졌는지, 한자 문화권이란 무엇인지까지, 아시아를 알면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와 어떻게 관계를 맺고 어떤 길을 걸어 왔는지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역사뿐만 아니라 아시아가 세계에 미친 영향력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보다 넓은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이 트이게 될 것입니다. 3 교양을 쌓아 주는 아시아 이야기 『공부가 되는 아시아 이야기』는 아시아의 문화와 역사를 백과사전식으로 나열만 해 놓은 책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볼 수 있는 생생한 정보들을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담았습니다. 각 나라의 전통 음식과 의상, 이색적인 풍습, 문화유산 등을 보며 아이들은 낯선 문화에 대한 갈증을 채워 나갈 수 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다른 문화를 받아들일 줄 아는 태도 또한 길러줄 것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아시아 이야기』는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아시아뿐 아니라 아시아의 역사와 이어지는 세계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잘 이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교양인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날마다 전쟁이야!
열다 / 김복미 지음, 홍기한 옮김 / 2013.05.15
11,000원 ⟶
9,900원
(10% off)
열다
역사,지리
김복미 지음, 홍기한 옮김
지식교양 모든 시리즈 6권. 세계 이해와 다문화 학습에 필요한 핵심적인 정보와 개념, 기본적인 원리들을 딱딱하지 않고 재미나게 풀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구성한 시리즈이다. 6권은 전쟁들이 왜, 어떻게 일어났는지, 또 어떤 결과를 남겼는지 정리하고, 전쟁의 참모습과 평화의 의미까지 함께 알려 주고 있다. 책을 통해 편견 없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열린 마음과 지구촌 시대의 여러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자세와 큰 생각을 키울 수 있다. 적절하고 풍부한 시각 자료를 활용한 구성으로 내용 이해가 쉽고,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전쟁이란 무엇인가? 01 페르시아 전쟁 동양과 서양, 최초로 맞붙어 싸우다! 스파르타의 어린이 병사 02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정복 전쟁 세상 끝까지 정복하리라! 알렉산드로스가 생각한 세상의 끝 03 포에니 전쟁 누가 지중해의 주인이 될 것인가? 전투용 코끼리 04 십자군 전쟁 종교라는 이름을 내걸고 벌인 전쟁 십자군 전쟁의 끔찍함을 고발하다! 05 몽골의 정복 전쟁 초원의 몽골 전사, 세계 최대 제국을 세우다 마르코 폴로, 유럽에 동양을 소개하다 06 백 년 전쟁 영국과 프랑스의 한판 승부 로댕의 〈칼레의 시민〉 속 백 년 전쟁 07 나폴레옹의 정복 전쟁 유럽 정복을 꿈꾼 마지막 정복 영웅 나폴레옹이 남긴 말들 08 아편 전쟁 아편을 둘러싼 영국과 중국 사이의 무역 마찰 전쟁 신문 09 제1차 세계 대전 제국주의가 몰고 온 인류 역사 최초의 세계 대전 긴 창에서 독가스까지 10 제2차 세계 대전 인류를 위협한 또 하나의 세계 전쟁 안네 프랑크의 편지 지금도 세계는 전쟁 중지식교양 모든 시리즈 지구촌 시대에 큰 생각과 열린 마음을 키워 주는 초등학생 대상의 통섭형 지식.정보책 1. 세계 이해와 다문화 학습에 필요한 핵심적인 정보와 개념, 기본적인 원리들을 딱딱하지 않고 재미나게 풀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자연스럽게 자기 주도적 학습과 탐구 활동이 가능합니다. 2. 편견 없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열린 마음과 지구촌 시대의 여러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자세와 큰 생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적절하고 풍부한 시각 자료를 활용한 구성으로 내용 이해가 쉽고,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책 소개 인류 역사에서 전쟁이 없었던 시간은 고작 200년에 불과하다고 해요. 수많은 전쟁이 세계 곳곳에서, 또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이어져 왔으니 전쟁사를 들여다보면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겠지요? 더불어 책 속에 펼쳐진 전쟁의 현장을 돌아보면 우리가 누리는 평화의 소중함 역시 깨닫게 될 거예요. 전쟁이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과 더불어 평화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보아요. 전쟁의 참모습을 알기 쉽게 만난다 전쟁은 역사와 시대를 살아온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그래서 전쟁은 인류 역사와 인간의 삶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실마리가 되기도 하지. 많고 많은 전쟁 중에서도 역사에 뚜렷한 흔적을 남긴 전쟁들이 있어. 세계의 역사를 뒤흔들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대단한 전쟁들이지. 이 책 속에는 이러한 전쟁들이 왜, 어떻게 일어났는지 어떤 결과를 남겼는지 정리했어. 그리고 전쟁의 참모습과 평화의 의미까지 함께 알려 주고 있단다. 전쟁이란 무엇인가? 전쟁은 국가 사이에서 무기를 사용하여 벌이는 싸움이야. 특정 목적을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납치, 살인을 하는 테러와 엄연히 구분되는 것이지. 이런 전쟁은 국가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시작되었을 거라고 해. 자기 몫의 땅을 넒혀 가려는 목적에서 다른 부족을 침략하고 굴복시키면서 말이야. 시간이 흐르면서 더 다양한 이유로 전쟁을 일으키기도 했어. 국가의 권리를 찾기 위해, 종교 이념을 퍼뜨리기 위해, 세력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 등……. 또 전쟁은 여러 형태로 일어나기도 해. 어떤 무기를 사용하고, 어느 지역에서 전쟁을 벌이며, 지역과 수단을 가리느냐, 그렇지 않느냐 등으로 전쟁을 구별해 볼 수도 있어. 페르시아 전쟁부터 제2차 세계 대전까지 전쟁의 역사를 따라가면 세계사가 보인다! 동양과 서양이 맞붙은 페르시아 전쟁~세계 최대 제국을 세운 몽골의 정복 전쟁 *그리스와 페르시아 사이에 벌어진 전쟁이 페르시아 전쟁이야. 동양과 서양 사이에 최초의 대결인 셈이지. 이 전쟁에서 마라톤의 기원을 찾을 수 있어. 또 스파르타의 어린이 병사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단다. *기원전 4세기 마케도니아의 국왕 알렉산드로스는 타고난 전술의 천재였다고 해. 정복 전쟁을 통해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세 대륙에 걸친 대제국을 세웠으니 그런 말을 들을 만도 하지? 알렉산드로스의 정복 전쟁으로 동방의 문화가 유럽에 흘러들어가 헬레니즘 문화를 꽃피우기도 했어. *기원전 3세기 무렵 로마와 카르타고가 100년이 넘게 치룬 전쟁을 포에니 전쟁이라고 해. 지중해를 독차지하기 위해서였지. 이 전쟁에서는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이 등장했단다. *십자군은 전쟁은 유럽의 크리스트교 세력이 주변의 이슬람교도를 상대로 벌인 전쟁이었어. 종교를 내세운 전쟁이었지만 실상은 유물과 보물을 약탈하는 침략 전쟁이었대. *13세기 초 중앙아시아에는 몽골 족이 아시아를 거쳐 유럽 대륙에 이르는 거대한 제국을 건설했어.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이래. 이때 등장한 칭기즈 칸은 잔인한 정복자이자 문화의 전달자이기도 했어. 앙숙인 영국과 프랑스 간의 싸움 백 년 전쟁~인류를 위협한 세계 전쟁 *영국은 프랑스 영토를 차지하려고 욕심을 내고 있었어. 더불어 프랑스의 왕위 자리까지 노리고 있었지. 이 때문에 100년에 걸친 긴 전쟁이 시작되었어. 소녀였던 잔 다르크가 프랑스를 지키기 위해 이 전쟁이 뛰어들었단다. *유럽 정복을 꿈꾼 나폴레옹은 프랑스 황제를 넘어 유럽의 황제가 되고 싶었어. 나폴레옹의 시대는 끝났지만 프랑스 군대를 따라 프랑스 혁명 이념이 유럽에 퍼지고 자유와 평등 정신이 유럽 인의 인식에 뿌리내리게 되었대. *청나라의 시장을 강제로 개방시켜 무역을 하고 싶었던 영국이 아편을 몰래 청나라에 수출했어. 아편에 중독된 청나라는 결국 영국에 무너지고 불평등 조약을 맺게 되었어. *1900년대에는 세계 전쟁이 두 차례나 일어났어. 제국주의 열강의 식민지 쟁탈전과 그에 맞서는 민족주의 의식이 충돌했어. 두 번째 세계 전쟁은 경제 대공황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전체주의 국가가 침략 정책을 펼치면서 일어나게 됐어. 세계는 지금도 전쟁 중 전쟁의 비극을 이제는 끝내자! 전쟁의 피해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해. 생명, 문화유산, 자연환경을 잃게 되고 사람들의 마음과 기억에 깊은 상처를 남기지. 전쟁 중에는 집단 학살과 민간인 학살, 소년병의 강제 징집, 각종 성폭력 등 비인간적인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기도 해. 이런 고통스런 사건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 세계 곳곳에서 평화를 찾는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어. 국제 평화 기구인 UN은 평화 유지에 앞장서고 있고, 각종 전쟁 구호 단체들이 이념과 종교, 인종을 차별하지 않고 세계 곳곳에서 전쟁 피해를 복구하고 피해자들을 돕고 있어. 전쟁의 비극을 끝내기 위해서는 앞으로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평화를 사랑하고 지키려는 우리의 의지가 중요해. 그래야 우리 모두가 행복할 수 있어. 이 책을 읽고 우리 평화 지킴이가 되어 볼래? 페르시아 전쟁은 그리스의 승리로 끝났어. 강대국 페르시아는 끝내 그리스를 정복하지 못했지. 그리스는 페르시아의 침략을 물리침으로써 자유와 독립을 지켜 내고 지중해 세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어. 그리스는 황금시대를 펼치며 독창적이고 뛰어난 문화를 발전시켜 나갔지. 영토 확장의 야망을 꿈꾸며 그리스를 침략한 페르시아는 전쟁의 패배로 큰 타격을 입었어. 페르시아는 그 뒤 200년 이상 유지되었지만 정복 활동은 사실상 끝났으며, 나중에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에게 정복당했어. 고귀한 종교의 이름을 걸고 200년에 걸쳐 진행된 십자군 전쟁은 이기심과 탐욕으로 뒤범벅된 채 가는 곳마다 약탈과 파괴를 일삼은 부끄러운 전쟁으로 역사에 남았어. 종교 전쟁의 실패로 교황의 권위가 크게 떨어지고 교회의 위신도 큰 손상을 입었어. 그런 가운데 각 나라들은 국왕을 중심으로 하는 중앙 집권 국가의 모습을 갖춰 가기 시작했어. 십자군 전쟁 뒤 도시와 상업의 발달이 두드러졌지. 베네치아와 제노바 같은 이탈리아의 항구 도시들이 번성하면서 상인들의 세력이 커지고, 농업 중심이던 산업도 상업과 무역으로 옮겨가게 돼.
무엇이 정답일까요? : 발명편
문학수첩 리틀북 / 프리데리케 빌헬미 지음, 유영미 옮김, 롤프 보크트 그림 / 2009.01.10
9,000원 ⟶
8,100원
(10% off)
문학수첩 리틀북
학습일반
프리데리케 빌헬미 지음, 유영미 옮김, 롤프 보크트 그림
'무엇이 정답일까요?' 시리즈의 발명 편. 세계 최초의 만화, 최초의 동물원 등의 내용을 읽으며 주변의 다른 것들에 대한 궁금증을 기를 수 있는 책이다. 발명에 대한 3개의 그럴듯한 문항이 제시되고, 진짜 정답은 한 가지뿐이다. 나머지 두 가지는 상상으로 꾸며 낸, 재미있고 우스운 가짜 이야기이다. 어린이들은 정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고, 정답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면서 더 큰 호기심을 가지도록 이끄고자 했다. 아울러,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단어들만을 엄선해서 사용하여,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각 장마다 코믹하면서도 재치가 넘치는 깜찍한 그림들을 함께 싣고 있다. 그림들은 내용에 대한 힌트를 제시해 줌과 동시에 책에 대한 흥미를 더해 주는 역할을 한다. 어린이 책의 일러스트 작가로 유명한 Rolf Vogt 선생님의 그림은 어린이들을 책 앞으로 안내한다.안경을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아이스바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피자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콘플레이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프렌치프라이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핫도그는 왜 핫도그라고 불릴까요? 피뢰침은 누구의 아이디어였을까요? 전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청바지는 어떻게 발명되었을까요? 케첩의 이름은 왜 케첩일까요? 세계 최초로 만들어진 놀이동산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찍찍이(벨크로 테이프)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코카콜라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지폐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인라인스케이트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초콜릿은 어디서 유래했을까요? 시드니의 이름은 왜 시드니일까요? 테디 베어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운동화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샌드위치는 왜 샌드위치라고 불릴까요? 최초의 진공청소기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드라큘라는 진짜 있을까요? 껌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포테이토칩을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통조림을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일회용 기저귀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세계 최초의 동물원은 무엇일까요? 세계 최초의 만화는 무엇일까요? 최초의 휴대전화는 언제 나왔을까요? 처음으로 하늘을 난 사람은 누구일까요? 최초의 자전거는 언제 만들어졌을까요?호기심쟁이 우리 아이를 위한 눈높이 책! 창의력을 기르려면 호기심부터 해결하자! 우리 아이들은 모두 호기심쟁이입니다.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갈수록 “왜?” “어떻게?” “뭐야?”라는 질문이 늘어가지요. 책과 인터넷을 뒤져서 정답을 찾아내고야 마는 질문들도 있지만, 문득문득 궁금해하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가벼운 질문들도 많지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던진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해 주느냐에 따라, 어린이가 그 사물과 현상을 이해하는 깊이의 정도는 달라지게 됩니다. 하나의 눈높이는 다른 것들을 바라보는 데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지요. 이런 아이들에게, 현명하고 지혜로운 대답을 해 주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미처 생각지 못했던 호기심들, 어떻게 이런 걸 궁금해하지? 고개까지 갸웃하게 되는 엉뚱한 질문들, 하지만 알고 나면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들……. 이 책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누구도 쉽게 답할 수 없는 세상의 모든 재미있고도 알찬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하면서 어린이들을 즐겁고 유익한 상식의 세계로 안내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 책이라고 모든 내용을 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무심코 스쳐 지나거나 한번쯤 생각해 본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보면 어른들도 ‘아하!’ 하는 탄성을 지르게 될 테니까요. 이 책은 앞부분부터 차근차근 읽지 않아도 된답니다. 차례를 보고 궁금한 내용만 먼저 읽어도 되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어 보아도 되지요.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어린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억지로 읽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읽게 만든다!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발명편, 상식편, 자연편, 우리몸편, 지구편의 총 다섯 개 분야로 나누어져 있고,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발명편에는 <피자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초콜릿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프렌치프라이를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등의 질문이 실려 있어요. 세계 최초의 만화, 최초의 동물원 등의 내용을 읽다 보면 주변에 있는 다른 것들에 대한 궁금증도 생기게 된답니다. 어린이들의 궁금증은 더 깊은 사고력, 통찰력, 상상력, 창의력으로 연결된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2권 상식편에는 <크리스마스에는 왜 트리 장식을 하는 걸까요?> <해적들은 왜 눈가리개를 하는 걸까요?> <한국, 일본, 중국 사람들은 왜 젓가락을 쓸까요?> <차들은 왜 우측통행을 할까요?> 등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거나 또는 한번쯤은 궁금해하던 질문들이 실려 있어요. 부모님들은 이 질문들에 대한 정확한 답을 알고 계신가요? 답을 말할 때 머뭇거리게 된다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보세요.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어도 좋을 모든 사람을 위한 교양서이니까요. 3권 자연편에는 <거미는 어떻게 거미줄을 칠까요?> <새들은 왜 V자로 날아갈까요?> <물고기도 물을 마실까요?> 와 같이 자연에서 궁금해했던 질문들이 가득 실려 있어요. 4권 우리몸+지구편에는 우리몸과 지구에 대한 갖가지 궁금증들, <하품은 왜 하는 걸까요?> <이는 왜 매일 닦아야 할까요?> <별이 빛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낮에도 달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나와 있지요. 이 책의 장점! 기존의 상식책과는 달라요! 1. 정답을 맞히면서 재미있게 읽는 책! 질문과 답만을 나열하는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모든 질문에 세 가지 재미있는 대답을 제시해요. 모두 그럴듯한 내용이지만 진짜 정답은 한 가지뿐이지요. 나머지 두 가지는 상상으로 꾸며 낸, 재미있고 우스운 가짜 이야기랍니다. 어린이들은 정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고, 정답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면서 더 큰 호기심을 가지게 될 거예요. 책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아이라면 누가 정답을 맞히는지 내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책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해 보세요. 친구들과 퀴즈를 내면서 책을 읽도록 하면 더욱 재미있겠죠? 정답이 뭔지 모른다고요? 상관없어요. 바로 뒷페이지에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답이 나오니까요. 2. 일상생활과 연관된 맞춤형 질문들! 네 권의 책에 실려 있는 총 138가지의 질문은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아이들의 유쾌한 질문들만을 엄선해서 실은 것이랍니다. 피자, 초콜릿, 프렌치프라이, 핫도그, 만화, 놀이동산……. 단어만 들어도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임에 분명하지요? 3.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어휘!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한글을 아는 어린이라면 혼자서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어휘들로 정리했어요. 꼭 필요한 단어지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말은 해당 페이지 밑에 따로 설명을 달아 이해를 도왔답니다. 시중에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고 해 놓고, 어른들 눈높이에 맞춘 단어들을 남용한 책이 많습니다. 물질, 여류, 시초, 산물, 증명……. ‘대체 이게 무슨 말이지?’ 고개를 갸우뚱하며 어른들께 질문을 하다 보면, 결국 그 책이 읽기 싫어지고 말지요. 이 책은 알찬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면서도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단어들만을 엄선해서 사용하여,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4. 문단이 나누어져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어린이들은 글자수가 많은 책을 읽기 어려워해요. 행이 길면 책을 펴는 일조차 하지 않으려 하지요. 이 책은 이러한 어린이들을 위해 문단을 작게 나누어 그림처럼 배치했답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꼭 필요한 정보들을 읽으면서도 만화를 읽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지식과 재미, 두 가지를 동시에 전달해 주는 구성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한 걸음 다가서고 있답니다! 5. 코믹하면서도 재치가 넘치는 깜찍한 그림들! 『무엇이 정답일까요?』에는 각 장마다 코믹하면서도 재치가 넘치는 깜찍한 그림들이 실려 있어요. 그림들은 내용에 대한 힌트를 제시해 줌과 동시에 책에 대한 흥미를 더해 주는 역할을 하지요. 어린이 책의 일러스트 작가로 유명한 Rolf Vogt 선생님의 그림은 어린이들을 책 앞으로 안내할 거예요! 또 하나, 각 페이지마다 배경 색을 다르게 해서 어린이들의 사고의 폭이 더욱 넓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여러분에게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어느새 여러분은 많은 지식을 갖춘 똑똑한 사람이 되어 있을 거예요. 지식이 많은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만나도 즐겁게 대화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죠? 이 네 권의 책은 새학기를 맞이하는 어린이 여러분들을 두뇌짱에 인기짱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자, 이제 『무엇이 정답일까요?』와 함께 호기심을 푸는 기쁨과 지식을 쌓는 즐거움을 마음껏 느껴 볼까요?b. 독일 사람인 요한 하인리피 괴벨은 1850년쯤에 뉴욕에서 시계 만드는 일을 시작했다. 그는 시계를 만드는 일 외에 몇 년 동안이나 전기로 빛을 내는 일에 매달렸다.1854년 괴벨은 마침내 전구를 만드는 데 성공했지만, 이 전구는 만드는 과정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일반 사람들에게 널리 퍼질 수 없었다. 그래서 괴벨은 전구를 발명하고도 평생 동안 가난하게 지내야 했다.p36
안녕 자두야? 시즌2 6권
학산문화사(단행본) / 이빈 / 2013.10.25
8,800원 ⟶
7,920원
(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이빈
SBS, 투니버스 방영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시즌2]를 책으로 옮겼다.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를 안겨주며 TV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의 유쾌한 에피소드를 언제 어디서나 책으로 즐길 수 있다.제1화 마법의 지니 제2화 자두는 진짜 예언자? 제3화 마니또 제4화 엄마는 가구왕! 제5화 애정이 필요해~!SBS, 투니버스 Best TV애니메이션!! 최고 인기작이었던 시즌1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온 TV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시즌2]를 애니만화로 만나 보세요!! 원작 소개 이빈 [안녕?! 자두야!!] 월간 만화잡지 [파티]에 연재중.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만나게 해 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 만화. YMCA 좋은 만화책 선정. 2004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 2009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2009 스페셜 애니메이션 제작. 투니버스 방영. 2011 총48부작 특별기획 애니메이션 제작. SBS, 투니버스 방영. 내용 소개 대한민국 대표 가족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시즌2 START!!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명랑소녀 최자두가 돌아왔다! 부모님에겐 애교만점, 친구에겐 의리만점 자두의 좌충우돌 사랑스런 일상 속으로!! 제1화 마법의 지니 램프 아니 주전자의 요정 지니가 나타났다!! 오래된 주전자를 문지르자 펑~ 소리와 함께 나타난 진이 할아버지! 자두의 세 가지 소원은 뭘까? 제2화 자두는 진짜 예언자? 자두가 하는 말마다 사실로 이루어진다?! 재미 삼아 친구들의 미래를 예언한 자두! 과연 자두의 예언은 다 들어맞을까? 제3화 마니또 항상 티격태격하는 반 아이들을 위해 담임선생님은 일주일 동안 서로의 수호천사가 돼 주는 마니또를 하기로 하는데…. 자두의 마니또는 누굴까? 제4화 엄마는 가구왕! 친구네 집에 가서 신상 책상과 예쁜 침대를 본 자두는 엄마한테 책상과 침대를 사달라고 조른다. 언제나 알뜰한 엄마의 대안은? 제5화 애정이 필요해~! 집에 있는 종이란 종이는 모두 뜯겨나간 이상한 일이 발생! 자두와 가족들은 모두 머리를 모아 범인 잡기에 나서는데…. 드디어 밝혀진 범인은 바로…?!!
비밀의 정원
삼성출판사 / 프랜시스 버넷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팜 호앙 장 (그림) / 2018.12.13
6,500원 ⟶
5,850원
(10% off)
삼성출판사
명작,문학
프랜시스 버넷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팜 호앙 장 (그림)
타이거 세계 명작 다이어리 10권. 고집스럽고 제멋대로인 메리와 병약하고 이기적인 콜린은 자연을 사랑하는 딕콘과 함께 비밀의 정원을 가꾸면서 건강하게 성장한다. 생명의 소중함을 통해 희망을 얻고, 서로 도우며 우정의 소중함을 전해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나 보자.자연과 더불어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고집스럽고 제멋대로인 메리와 병약하고 이기적인 콜린은 자연을 사랑하는 딕콘과 함께 비밀의 정원을 가꾸면서 건강하게 성장합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통해 희망을 얻고, 서로 도우며 우정의 소중함을 전해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기획하고 엮은 18편의 작품 독서 입문기가 시작되는 7세는 본격적으로 담화 구조를 이해하고 어휘력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어떤 작품을 읽느냐에 따라 아이의 생각하는 힘은 달라집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직접 고르고 번역한 18편의 작품으로 아이들의 독해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전 세계 8개국 15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15명이 작품을 보다 깊이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화려한 색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혀 줍니다.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나만의 다이어리 같은 책 표지는 각 권이 모두 다른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들의 손에 쉽게 잡히는 아담한 다이어리 사이즈로 제작하여 휴대하기 쉽습니다. 또한 본문 마지막에는 다이어리 느낌의 속지가 들어 있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서 나만의 다이어리처럼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생각을 바꿔야겠어
바람의아이들 / 아녜스 드자르트 지음, 아나이스 보즐라드 그림, 안의진 옮김 / 2010.04.20
7,000원 ⟶
6,300원
(10% off)
바람의아이들
명작,문학
아녜스 드자르트 지음, 아나이스 보즐라드 그림, 안의진 옮김
1, 2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의 세번째 편. 고양이 형제 토니와 마리오는 쥐를 잡기로 한다. 그러나 문제는 더 이상 쥐를 찾을 수 없다는 것. 속상해하던 차에 토니가 생각을 바꿔 골프장에 쥐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골프장에 ‘꽂힌’ 토니. 하지만 애석하게도 그 골프장은 개들만 출입할 수 있는 ‘개 전용’이다. ‘우화가 달라졌다’시리즈는 그림책보다는 글 수준이 높지만 보통 동화책보다는 그림이 많은 편이다. 아나이스 보즐라드의 귀엽고 웃기고 시원시원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 한편, 글의 간결한 묘사를 돕고 있어 책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넌센스와 농담과 속 깊은 생각이 단단히 조화를 이룬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 바람의 아이들의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는 프랑스 작가 아녜스 드자르트의 동물 이야기 다섯 편을 묶은 시리즈다. 그런데 이솝의 ‘여우와 신포도’처럼 의미하는 바가 분명하고 딱 떨어지는 교훈을 알맹이로 갖고 있는 우화를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가 좀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좀 웃기고 황당하고 가슴에 와닿긴 하지만 누군가 주제에 대한 브리핑이라도 요구한다면 다소 막막해질 게 분명하니까. 이제껏 ‘우화’라는 단어에는 ‘동물이 나오는 교훈담’ 정도의 고리타분한 느낌이 담겨 있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우화가 달라졌다! 넌센스와 농담과 속 깊은 생각이 단단히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이 작품들은 기가 막히게 말도 안 되고, 뻔뻔하게 느껴질 만큼 천연덕스럽고, 배꼽이 빠지게 웃기다. 진정한 동화의 세계란 바로 이런 게 아닐까 싶을 정도.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이 시리즈의 옮긴이가 ‘어른이 된 지 얼마 안 된’ 1988년생이라는 것. 어려서부터 어린이책을 아주 많이 읽고 자란 옮긴이는, 말하자면 90년대 어린이책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던 시기에 그 혜택을 받고 자란 첫 세대인 셈이다. 옮긴이는 ‘우화가 달라졌다’의 작품들이 하나같이 재미있고 유쾌하다면서 “어떻게 해야 한다고 강요하거나 감동을 주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준다. 또 교훈과 교육적 의도를 담고 있는 책에서는 한 번도 뭘 배운 적이 없다거나 유치원 선생님 같은 상냥한 말투로 씌어진 책이 싫었다는 옮긴이의 경험담도 귀 기울여 들을 만하다. 인간들처럼 말도 하고, 아이들도 낳아 기르고, 거짓말도 하고, 안 될 게 뻔한 일에 부딪쳐보고, 심지어 영혼까지 파는 동물들. 그렇지만 자기 본성에 충실해서 자기가 개나 염소나 고양이나 당나귀임을 잊지 않고 있는 주인공들. 사연은 각각이지만 이들은 우리에게 인생이란 이런 것이라고 이야기해준다. 싱글싱글 웃게 만들지만 무언가 알맹이에 대한 강박이 없는, 그러면서도 인생에 대해 이야기하는 우화, 이 정도면 정말 ‘우화가 달라졌다’고 할 만하지 않을까?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는 이제 막 그림책 읽기가 시시해진 1, 2학년 아이들에게 반가운 읽을거리다. 그림책의 독자가 반드시 유아에 한정될 필요는 없겠지만, 1, 2학년쯤 되고 보면 조금 글이 많은 책을 읽고 싶기도 할 텐데, 생각보다 이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 많지 않다.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는 그림책보다는 글 수준이 높지만 보통 동화책보다는 그림이 많아서 여덟 살쯤 된 아이도 혼자 너끈히 읽어낼 수 있다. 더욱이 아나이스 보즐라드(프랑스 일러스트계에서는 떠오르는 별이라고!)의 귀엽고 웃기고 시원시원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 한편, 글의 간결한 묘사를 돕고 있어 책 읽는 재미를 붙여줄 만하다. 고양이는 쥐를 꼭 잡아야 할까 『생각을 바꿔야겠어』 요즘의 애완 고양이들이야 쥐 잡는 데 영 취미가 없는 모양이지만 고양이 형제 토니와 마리오는 고양이의 본분을 잊지 않고 있다. 문제는 더 이상 쥐를 찾을 수 없다는 것. 속상해하던 차에 토니는, 어느 날 골프장에 생각이 미친다. 쥐들은 구멍을 좋아하고, 골프장에는 구멍이 수도 없이 많으니까, 당연히 골프장에는 쥐들이 많지 않을까? 시쳇말로, 골프장에 ‘꽂힌’ 토니. 하지만 애석하게도 그 골프장은 개들만 출입할 수 있는 ‘개 전용’이다. 그렇다고 골프장에 ‘꽂힌’ 토니가 포기할 리 만무, 토니는 골프클럽에 가입하기 위해 푸들로 분장을 한다. 원래 어느 한 곳에 집중을 하다 보면 다른 사정에는 캄캄해지기 마련이다. 골프장엔 정말 쥐가 많이 있을까? 아니, 골프장에 가기 위해선 꼭 개 분장을 해야만 할까? 아니, 골프장이 아니라면 정말 쥐를 찾을 방법이 없을까? 아니아니, 꼭 쥐를 잡아야만 하는 것일까? 생각을 바꾸기란 세상을 바꾸기만큼 어렵다. 어딘가에 골몰해 있는 사람이 거기서 빠져나올 생각을 하기도 쉽지 않은 것이고. 이럴 땐 역시 옆사람의 역할이 중요하다. 자, 그럼 이제 마리오가 나설 차례겠지?
1737
1738
1739
1740
1741
1742
1743
1744
1745
1746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다시 하면 되지 뭐
5
피니토
6
공기놀이할 사람, 여기 여기 모여라!
7
다 모여 편의점
8
마음 그릇
9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10
우산도 우산이 필요해
1
처음 읽는 삼국지 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3
에그박사 18
4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5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6
긴긴밤
7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5 : 유라시아 대초원
8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4
9
돈 주운 자의 최후
10
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1
사춘기는 처음이라
클랩북스
17,100원
2
시간을 건너는 집
3
성장하는 너에게 들려주는 철학자의 한 문장
4
하루 한 줄, 나를 지키는 필사책
5
파란 파란
6
순례 주택
7
기억 전달자
8
아몬드 (청소년판)
9
판데모니움
10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3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4
안녕이라 그랬어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9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10
완벽한 원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