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아기 돼지 삼 형제가 경제를 알았다면
열다 / 박원배 지음, 송연선 그림 / 2018.01.22
12,000원 ⟶ 10,800원(10% off)

열다사회,문화박원배 지음, 송연선 그림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 개념과 원리를 전래 동화, 명작, 탈무드, 신화 등 익숙한 옛날이야기 속에 녹여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어린이 경제신문 박원배 대표가 오랫동안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경제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며 고민해 온 끝에 저술한 초등 경제서이다.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경제 개념은 '경제 노트' 코너를 마련해 따로 정리해 두 핵심 개념을 쏙쏙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초등 3~6학년 교과서의 필수 경제 개념이 들어 있어 교과서 경제 공부에도 효과적이다.1_ 경제가 뭐야? 1 자원의 희소성_ 파리스와 황금 사과 경제노트_ 자원의 희소성 때문에 발생한 비극 2 합리적 선택과 경제 원칙_아기 돼지 삼 형제 경제노트_ 합리적인 선택 3 기회비용_황금 알을 낳는 거위 경제노트_ 선택하는 순간 포기해야 하는 가치, 기회비용 4 상호협력_ 브레멘 음악대 경제노트_ 협업을 통한 위기 극복 2_ 자원과 생산 5 재화와 용역_ 왕이 된 노예 경제노트_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재화와 용역 6 생산_ 정승댁 며느리가 된 처녀 경제노트_ 생산 요소와 생산 활동 7 기업과 기업가 정신_ 세 명의 종과 달란트 경제노트_ 경제발전의 주체인 기업과 기업가 정신 3_ 소득과 소비 8 소득_ 샛별 머슴 경제노트_ 소득의 종류와 소득을 결정하는 요인 9 현명한 소비_곰 세 마리 경제노트_ 합리적인 소비자의 지혜로운 선택 10 직업_ 소가 된 게으름뱅이 경제노트_ 개인과 사회,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직업 4_ 돈과 생활 11 물물교환과 화폐_ 새끼 서 발로 장가든 총각 경제노트_ 물물교환의 어려움, 그리고 화폐의 등장 12 은행과 금융_ 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 경제노트_ 현대 경제생활의 중심 금융 13 저축과 이자_ 욕심쟁이 영감과 요술 부채 경제노트_ 저축과 경제의 관계 14 수요 공급과 가격의 결정_ 요술 맷돌 경제노트_ 수요와 공급 5_ 국가경제와 국제경제 15 정부의 역할_ 심청전 경제노트_ 사회복지제도와 정부의 역할 16 경제성장_ 포도밭 삼 형제 경제노트_ 경제성장과 기술의 발전 17 무역_ 사냥꾼과 어부 경제노트_ 교환을 통해 이익을 얻는 무역옛날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어려운 경제 개념이 머리에 쏙쏙! 아기 돼지 삼 형제의 막내가 혼자 벽돌집을 지은 것은 과연 ‘최선의 선택’이었을까요? 새끼줄 서 발만 가진 총각이 비단을 얻고 예쁜 색시에게 장가 갈 수 있던 ‘경제적 교환’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40인의 도둑들이 ‘금융’의 원리를 알고 은행 금고를 활용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기 돼지 삼 형제가 경제를 알았다면》은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 개념과 원리를 전래 동화, 명작, 탈무드, 신화 등 익숙한 옛날이야기 속에 녹여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경제 개념과 원리를 《아기 돼지 삼 형제가 경제를 알았다면》 속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머릿속에 쏙쏙 넣어 보아요! 어린이경제신문 박원배 대표, 고전과 신화에서 경제를 건지다! 어린이 경제신문 박원배 대표가 쓴 쉽고 재밌는 초등 경제서 이 책은 어린이 경제신문 박원배 대표가 오랫동안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경제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며 고민해 온 끝에 저술한 초등 경제서입니다. 저자는 십여 년 이상의 숱한 노력 끝에 즐거운 경제 공부가 가능하다는 확신을 갖고, 오래전에 쓴 《손바닥경제》《엄마와 아이가 읽는 이야기경제》 등의 책들과 수십 만 명이 참여해 온 ‘어린이 경제나라’를 이끌어온 결과물이자, 노력과 확신의 결정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옛이야기 속에 숨은 경제 읽기, 생활 속 경제가 보인다 경제는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꼭 배워야 할 아주 중요한 공부입니다. 그럼에도 우리와 상관없고 어려운 분야라 생각하며 멀리하지요. 하지만 만약 아기 돼지 삼 형제가 경제를 알았다면 어땠을까요? 또 황금 알을 낳는 거위를 죽인 농부 어떨까요? 농부가 경제를 알았다면 거위를 살려서 더 큰 부자가 되지 않았을까요? 이렇게 어렵고 딱딱한 경제 개념을 이 책에서는 익숙한 옛날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여 내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경제 개념과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초등 3~6학년 교과서 필수 경제 개념 수록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경제 개념은 '경제 노트' 코너를 마련해 따로 정리해 두 핵심 개념을 쏙쏙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초등 3~6학년 교과서의 필수 경제 개념이 들어 있어 교과서 경제 공부에도 효과적입니다.
뼈만 남았네! 공룡과 화석
아르볼 / 함석진 지음, 이창우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 2017.03.17
10,000원 ⟶ 9,000원(10% off)

아르볼자연,과학함석진 지음, 이창우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3권. 공룡을 통해 과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더 나아가 공룡과 화석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담은 책이다. 공룡의 정의부터 생김새, 생활과 종류, 그리고 멸종 원인까지 두루 살펴본다. 더불어 공룡과 관련된 문화 분야를 살펴보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른다. 뒤에서는 공룡과 관련된 박물관을 함께 소개하여 체험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1화 공룡, 넌 누구냐! 10 [개념] 공룡이란 무엇일까? 16 공룡이란? 18 공룡이 제일 잘 나가던 시기 20 무서운 육식 공룡과 얌전한 초식 공룡 24 공룡은 왜 사라졌을까? 27 흥미로운 존재, 공룡 30 한 걸음 더 슈퍼스타 공룡들 2화 뼈만 남았네! 32 [지구과학] 화석이란 무엇일까? 38 고생물의 흔적, 화석 40 오래전 이야기를 들려주는 화석 42 화석이 되는 길은 쉽지 않아 45 화석이 발견되는 돌 - 퇴적암 46 유명한 화석들 50 한 걸음 더 흔적 화석 만들기 3화 연료가 된 화석 52 [환경] 화석 연료의 빛과 어둠 58 석탄과 석유가 생물이었다고? 62 화석 연료의 문제점 65 화석이 아닌 연료들 70 한 걸음 더 지구 온난화와 멸종 위기 동물 4화 화석과 놀 거야 72 [인물] 공룡과 화석을 연구한 사람들 78 아낙시만드로스, 과학의 눈으로 맨 처음 화석을 보다 80 레오나르도 다빈치, 화석으로 지각 변동을 알아내다 83 알프레드 베게너, 화석으로 땅의 움직임을 밝혀내다 86 매리 애닝, 어룡과 익룡 화석을 발견하다 90 한 걸음 더 공룡화석과 관련된 직업 5화 다시 만나는 공룡 92 [문화] 만화와 영화 속의 공룡 98 만화를 통해 되살아난 공룡 100 눈앞에 펼쳐진 공룡의 세계 〈쥬라기 공원〉 103 빙하 시대를 다룬 〈아이스 에이지〉 108 한 걸음 더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114 워크북 / 124 정답 및 해설 / 126 찾아보기시리즈 소개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그에 따른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뼈만 남았네! 공룡과 화석》은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공룡을 통해 과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더 나아가 공룡과 화석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의 주제를 개념지구과학환경인물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우리는 과학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과학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하지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이제 막 다양한 배움의 세계에 발을 들인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의 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서울과학교사모임- 내용 소개 공룡을 좋아하는 소년 주락이는 삼촌인 현명해 박사, 친구인 자연이와 함께 태평양 답사를 떠났어요. 그러던 중 바다에서 폭풍을 만나 조난을 당했지요. 무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것도 잠시, 알고 보니 세 사람이 떨어진 곳은 공룡섬이었어요! 공룡을 되살려 세계를 지배하려는 악당들은 주락이 일행을 없애려고 했어요. 다행히 공룡 연구자인 줄리아 박사가 세 사람을 구해 주었지요. 주락이와 현명해 박사, 자연이, 그리고 줄리아 박사는 공룡섬에서 탈출해 세상을 구하려는데……. 주락이의 모험을 따라가며 공룡과 화석에 대해 알아보아요. 공룡, 넌 누구냐! - 개념 어린이들의 친구, 공룡! 하지만 공룡은 인류와 함께 산 적이 없는 미지의 생물이지요. 공룡들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또 무엇을 먹었을까요? 공룡의 정의부터 생김새, 생활과 종류, 그리고 멸종 원인까지 두루 살펴보아요. 뼈만 남았네! 지구과학 화석이 없었다면 우리는 영원히 공룡의 존재를 알지 못했을 거예요. 고생물의 흔적인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공룡 뼈나 발자국 말고 또 다른 화석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또 어디에서 발견될까요?화석의 개념과 함께 지구과학 배경지식을 쌓고, 화석 연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아요. 연료가 된 화석 환경 석탄, 석유, 천연가스, 오일 샌드와 같은 화석 연료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에너지원이에요. 그런 화석 연료가 만들어진 과정과 쓰임새를 살펴보아요. 또 화석 연료가 일으키는 환경 오염, 지구 온난화 같은 문제점을 알아본 뒤, 화석 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연료들에 대해서도 배워요. 화석과 놀 거야 인물 공룡과 화석 얘기만 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 친구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공룡과 화석을 연구했던 사람들을 만나러 가 볼까요? 과학의 눈으로 맨 처음 화석을 본 아낙시만드로스, 화석으로 지각 변동을 알아낸 레오나르도 다빈치, 땅의 움직임을 밝힌 알프레드 베게너, 그리고 어룡과 익룡 화석을 발견한 매리 애닝에 대해 살펴봐요. 공룡 화석과 관련된 직업도 함께 알아보며 꿈을 키울 수 있답니다. 다시 만나는 공룡 문화 공룡은 이미 수천 년 전에 지구상에서 모두 사라졌어요. 하지만 사람들에게 여전히 흥미로운 존재지요. 아기공룡 둘리와 뽀로로의 친구 크롱, 영화 은 상상 속에서 다시 태어난 공룡을 다루고 있답니다. 공룡과 관련된 문화 분야를 살펴보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보아요. 뒤에서는 공룡과 관련된 박물관을 함께 소개하여 체험학습에도 도움을 줍니다. 공룡의 멸종은 지구상에 영원한 주인은 없다는 교훈을 줘요. 오랜 시간 동안 지구를 지배한 공룡도 기후에 적응하지 못해 영원히 사라졌으니까요. 공룡을 연구하다 보면 미래를 항상 주의 깊게 살피고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는 깨달음도 얻게 돼요. - '흥미로운 존재, 공룡' 중에서 퇴적암은 자갈, 모래, 진흙 등이 쌓여 굳어진 ‘돌’을 가리켜요. 화석이 되려면 죽은 생물이 호수나 바다 바닥에 쌓이고 그 위로 자갈, 모래, 진흙 등이 쌓여야 해요. 그래서 대부분의 화석은 퇴적암에서 발견된답니다.- '화석이 발견되는 돌 - 퇴적암' 중에서
마음도 복제가 되나요?
창비 / 이병승 지음, 윤태규 그림 / 2018.01.19
13,800

창비명작,문학이병승 지음, 윤태규 그림
창비아동문고 291권. 동화, 청소년소설, 동시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이병승 작가의 동화집이다.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부터 우리 주변의 생생한 현실을 담은 동화까지, 속도감 있고 거침없는 서술로 묵직한 주제 의식을 전달하는 동화 여덟 편을 엮었다. 작가 특유의 건강한 유머 또한 읽는 재미를 더한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성장하는 작품 속 아이들을 만나며 독자들은 삶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될 것이다. 2108년 한국을 배경으로 복제 인간과 진짜 인간의 관계를 고찰한 표제작 「마음도 복제가 되나요?」를 포함해, 부모가 사업에 실패하면서 반지하에서 살게 된 아이의 생활을 담은 「내가 작아지면 돼」, 소년과 노인의 우정을 그린 「우주 전파사 할아버지」 등 여덟 편의 이야기를 엮었다. 작품을 읽고 나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는 다른 사람과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할 줄 아는 힘, 곧 타인에게 공감하는 능력이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마음도 복제가 되나요? 달려라, 나의 고물 자전거 우주 전파사 할아버지 레슬링 아줌마와 스파이더맨 아저씨 내가 작아지면 돼 제자입니다! 여긴 내 자리야 5교시 서예 시간 작가의 말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성장하는 아이들 함께 사는 세상과 공감의 의미를 일깨우는 동화집 동화, 청소년소설, 동시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이병승 작가의 동화집 『마음도 복제가 되나요?』가 출간되었다.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부터 우리 주변의 생생한 현실을 담은 동화까지, 속도감 있고 거침없는 서술로 묵직한 주제 의식을 전달하는 동화 여덟 편을 엮었다. 작가 특유의 건강한 유머 또한 읽는 재미를 더한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성장하는 작품 속 아이들을 만나며 독자들은 삶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될 것이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소중한 삶의 가치 ‘공감’ 『마음도 복제가 되나요?』는 푸른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이병승의 신작 동화집이다. 동화 『빛보다 빠른 꼬부기』 『톤즈의 약속』 『아빠와 배트맨』, 동시집 『초록 바이러스』 등을 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작가의 이번 동화집을 아우르는 키워드는 ‘공감’이다. 이미 인종 차별 문제를 다룬 동화 『검은 후드티 소년』, 쌍용차 문제를 다룬 『여우의 화원』 등 다수의 작품에서 무너진 사회와 제 살길만을 쫓는 개인을 비판하고 약자에 공감하는 감수성을 강조해 온 작가의 메시지는 신작에서도 이어진다. 2108년 한국을 배경으로 복제 인간과 진짜 인간의 관계를 고찰한 표제작 「마음도 복제가 되나요?」를 포함해, 부모가 사업에 실패하면서 반지하에서 살게 된 아이의 생활을 담은 「내가 작아지면 돼」, 소년과 노인의 우정을 그린 「우주 전파사 할아버지」 등 여덟 편의 이야기를 엮었다. 작품을 읽고 나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는 다른 사람과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할 줄 아는 힘, 곧 타인에게 공감하는 능력이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기발한 상상과 놀라운 반전이 선사하는 재미와 감동 표제작 「마음도 복제가 되나요?」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복제 인간과 인간의 관계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공부를 잘 못하는 주인공 승민은 부모님이 자기 몰래 똑똑한 복제 인간 미르를 키워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런데 그 순간 승민의 머릿속을 가득 채운 건 부모에 대한 서운함도, 똑똑한 아이로 탈바꿈할 기대도 아닌, 미르를 향한 연민이다. 필요한 부분만 쓰이고 버려질 복제 인간을 구출하겠다는 의지로 망설임 없이 뛰어가는 인간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진다. 승민과 미르가 서로를 깊이 헤아리는 모습,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승민의 마지막 선택은 끝까지 놀라운 반전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기발한 상상과 반전을 속도감 있게 전개하며 재미와 감동을 담아낸 작가의 역량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달려라, 나의 고물 자전거」 「레슬링 아줌마와 스파이더맨 아저씨」는 소소하면서도 귀여운 반전으로 기분 좋은 웃음과 교훈을 준다. 작품 속 아이들은 결정적 사건을 통해 늘 곁에 있어 준 존재의 소중함을 깨닫고 낯선 타인의 진심을 헤아리는 법을 배우며 성장한다. 지금, 여기의 아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응원 이병승 작가는 이번 동화집에서 기발한 상상의 세계뿐만 아니라 ‘지금, 여기’의 차가운 현실 또한 가감 없이 그렸다. 「내가 작아지면 돼」 「제자입니다!」 「여긴 내 자리야」 「5교시 서예 시간」 속 아이들은 부모의 사업 실패,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인한 원주민 퇴거 문제 등 결코 가볍지 않은 삶의 무게를 견디는 중이다. 갑자기 닥친 현실이든, 태어날 때부터 익숙한 현실이든 가난의 고통은 아이들이 일찌감치 마음을 닫는 법을 배우게 만든다. 작가는 아이들이 마음을 닫고 희망의 끈을 놓는 데 익숙해지지 않기를 바라며 캄캄할수록 더욱 빛나는 공감과 이해의 힘을 이야기 속에 담았다. 위 작품 속 아이들은 현실을 피하거나 에두르지 않고 정면 돌파하며 성장한다. 아울러 힘든 현실 속에서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때로는 위로를 건네기도 한다. 『마음도 복제가 되나요?』는 누구나 타인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며 한 뼘씩 자란다는 성장의 법칙을 환기하면서 지금 여기의 아이들을 응원하는 작가의 진심이 드러나는 동화집이다.
로미오와 줄리엣
삼성출판사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마리 로즈 부아송 (그림) / 2018.12.13
6,500원 ⟶ 5,85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문학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마리 로즈 부아송 (그림)
원수의 집안에서 태어나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의 이야기. 로미오와 줄리엣은 원수의 가문에서 태어나 사랑에 빠졌지만, 운명의 장난과 시련 앞에서 죽음을 택해야만 했던 로미오와 줄리엣의 아름답고 슬픈 사랑 이야기다. 세계적인 작가인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과 함께 더불어 지난 400여 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빼어난 명작이다.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기획하고 엮은 18편의 작품 독서 입문기가 시작되는 7세는 본격적으로 담화 구조를 이해하고 어휘력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어떤 작품을 읽느냐에 따라 아이의 생각하는 힘은 달라집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직접 고르고 번역한 18편의 작품으로 아이들의 독해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전 세계 8개국 15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15명이 작품을 보다 깊이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화려한 색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혀 줍니다.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나만의 다이어리 같은 책 표지는 각 권이 모두 다른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들의 손에 쉽게 잡히는 아담한 다이어리 사이즈로 제작하여 휴대하기 쉽습니다. 또한 본문 마지막에는 다이어리 느낌의 속지가 들어 있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서 나만의 다이어리처럼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리즈 구성 베니스의 상인/ 빨간 머리 앤/ 허클베리 핀의 모험/ 어린 왕자/ 로빈슨 크루소/ 안네의 일기/ 톰 소여의 모험/ 보물섬/ 80일 간의 세계 일주/ 비밀의 정원/ 해저 2만 리/ 15소년 표류기/ 로미오와 줄리엣/ 홍당무/ 아라비안 나이트/ 파브르 곤충기/ 장 발장/ 지킬 박사와 하이드
Live 과학 생명과학 33 : 유전과 진화
천재교육(학습지) / 최재훈 (지은이), 인진호 (그림), 윤신선 (감수) / 2019.12.12
12,000원 ⟶ 10,8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지)자연,과학최재훈 (지은이), 인진호 (그림), 윤신선 (감수)
LIVE 과학 생명과학 시리즈 33권. 생명의 기원과 생명체의 진화 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유전자의 구조와 기능, 유전 법칙, 유전 공학의 다양한 쓰임새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어렵고 복잡하기만 했던 과학 원리를 만화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으며, 과학 핵심 정보가 시각화되어 있어 정보를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빅토피아에 전해졌던 모든 지구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로 구현된 가상 현실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과학자 빅터들은 로봇 아라와 누리를 지구로 보내 첨단 과학 기술 데이터를 모았고, 빅토피아는 비록 가상이지만 지구의 외관과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빅토피아에서 미처 수집하지 못한 무수한 생명과 자연, 우주의 원리들은 아직 남아 있는데….지난 이야기 - 8 1장 생명체는 어떻게 진화해 왔을까? - 1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42 2장 유전의 비밀은 어떻게 밝혀졌을까? - 46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76 3장 유전자란 무엇일까? - 8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110 4장 복제 동물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114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146 5장 유전 공학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 15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180 도전! 과학 퀴즈 - 184 정답과 해설 - 196살아 있는 모든 것들과 각각을 둘러싼 환경을 통틀어 생태계라고 부릅니다. 무더운 열대의 밀림과 뜨거운 물이 솟아오르는 바닷속 열수구에서부터 모든 것이 얼어붙을 듯한 추운 극지방의 얼음 아래까지 생물은 주어진 환경에 놀랍도록 잘 적응하여 살아오고 있습니다. <라이브 과학> 생명과학 편은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뿐만 아니라 지구 생태계에 적응해 온 다양한 생물과 신비롭고 다채로운 생명 현상들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과학 교육 과정에서 핵심 역량으로 강조하는 사고력, 탐구력, 문제 해결력, 의사소통 능력, 참여 및 평생 학습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토대가 되어 줄 것입니다. 주인공인 아라, 누리와 함께 인간을 비롯한 여러 생물체의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생명 현상들을 배움으로써 생명과 관련된 과학적 지식을 즐겁게 배우고, 미래 사회의 주인이 갖추어야 할 과학적 소양을 자연스럽게 함양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언남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 배영혜 지구에는 150만 종 이상의 생물이 살고 있습니다. 각각의 생물은 상호 작용하며 다양한 생명 현상을 만들어 냅니다. 인간 역시 지구 생태계를 구성하는 한 생물 종으로서, 다른 생물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아라와 누리를 따라가다 보면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신비로운 생명 현상을 비롯하여, 인간이 다른 생물과 어떻게 다른지, 인간과 자연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라이브 과학>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과학 현상들을 보여 주고, 그 원리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줍니다. 또한 다양한 과학 내용을 지식과 정보에 국한하지 않고 사회, 문화, 역사 등과 접목하여 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여러분도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미생물부터 거대 생명까지 신비로운 자연 현상을 탐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저현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 정태실 구성과 특징 과학 원리 이해 만화 어렵고 복잡하기만 했던 과학 원리를 만화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핵심 내용이 한눈에,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과학 핵심 정보가 시각화되어 있어 정보를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플러스 통합 과학’ 수학, 역사,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과목과 연계된 공통의 주제를 통해 지식의 폭을 넓힙니다. 다양한 주제의 멀티미디어 라이브 과학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3D·2D 애니메이션, 과학 동영상 등을 만화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SW 정보영재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초등 5~중등 1학년
시대교육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3.07.10
17,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High School English 자습서 (2021년)
NE능률(학습) / 김성곤 외 지음 / 2018.01.10
16,000원 ⟶ 14,4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김성곤 외 지음
Live 한국사 18
천재교육(학습지) / 임우영 지음, 윤남선 그림, 윤민혁 감수 / 2017.06.01
13,000원 ⟶ 11,7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지)역사,지리임우영 지음, 윤남선 그림, 윤민혁 감수
고증에 충실한 인물 중심의 원리 이해 만화 시리즈. 동시대의 한국사 세계사 비교는 물론 지도와 최신 유물 유적 사진 자료도 풍부하다. 또한 만화에 나오는 인물과 유물유적 카드로 놀이와 학습을 한번에 할 수 있도록 하였다.1장 윤동주와 이육사는 왜 저항 시인으로 불릴까? - 10 한국사 · 세계사 핵심 노트 - 44 2장 전형필이 문화재를 모아 지키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 48 한국사 · 세계사 핵심 노트 - 70 3장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어떤 일들을 했을까? - 74 한국사 · 세계사 핵심 노트 - 112 4장 여운형은 왜 좌우 합작 운동을 전개했을까? - 116 한국사 · 세계사 핵심 노트 - 142 5장 우리나라는 왜 남북에 각각 다른 정부가 세워졌을까? - 146 한국사 · 세계사 핵심 노트 - 180 교과서로 보는 연표 - 9 도전! 역사 퀴즈 - 184 QR 박물관 - 194 정답과 해설 - 196고증에 충실한 인물 중심의 원리 이해 만화 역사 선생님들께서 적극적으로 감수하신 충실한 고증으로, 올바른 역사를 공부할 수 있게 돕습니다. 만화 속 학습 팁, 톡톡! 역사 만화 사이에 쏙! 질문과 답, 삽화와 사진으로 부족한 역사 정보를 보충합니다. 정확하고 풍부한 최신 역사 자료 풍부한 유물과 유적 사진, 지도들을 수록하여 실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증강 현실과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생생한 정보 QR코드로 다운받은 앱을 실행시킨 후, 핸드폰으로 카드 앞면을 비추면 3D 동영상 및 애니메이션이 구현됩니다.
Understand 언더스탠드 영어 중2 -상편
에드티아(구 엘타) / 엘타 편집부 엮음 / 2008.12.10
11,500

에드티아(구 엘타)학습참고서엘타 편집부 엮음
안녕 자두야? 시즌2 10권
학산문화사(단행본) / 이빈 / 2014.12.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이빈
SBS, 투니버스 방영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시즌2]를 책으로 옮겼다.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를 안겨주며 TV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의 유쾌한 에피소드를 언제 어디서나 책으로 즐길 수 있다.제1화 엄마 아빠의 결혼기념일 소동 제2화 캠핑이 좋아! 제3화 우유가 싫어요! 제4화 편식하지 말란 말이야! 제5화 대왕 바나나의 비밀SBS, 투니버스 Best TV애니메이션!! 최고 인기작이었던 시즌1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온 TV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시즌2]를 애니만화로 만나 보세요!! 대한민국 대표 가족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시즌2 START!!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명랑소녀 최자두가 돌아왔다! 부모님에겐 애교만점, 친구에겐 의리만점 자두의 좌충우돌 사랑스런 일상 속으로!! 제1화 엄마 아빠의 결혼기념일 소동 엄마 아빠의 결혼기념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자두와 미미 그리고 애기는 부모님께 최고의 결혼기념일을 선물하기로 하는데…. 제2화 캠핑이 좋아! 학교에서 1일 야영체험학습을 하게 된 자두와 친구들. 그런데 조장이 된 자두는 팀원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뭐가 문제일까? 제3화 우유가 싫어요! 우유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1+9라는 어마어마한 대박 세일 덕분에 냉장고 가득 쌓인 우유! 우유만 먹으면 배가 아픈 자두는 우유를 극복할 수 있을까? 제4화 편식하지 말란 말이야! 무슨 음식이든 잘 먹는 식탐의 여왕 자두! 하지만 자두도 못 먹는 음식이 있다?! 그건 바로 멸치!! 자두의 편식을 고치기 위해 엄마가 나서는데…. 제5화 대왕 바나나의 비밀 바나나를 좋아하는 자두가 과일가게 아저씨에게 선물 받은 대왕 바나나! 그런데 그 바나나를 뒤쫓는 검은 양복의 남자들! 대체 그 바나나엔 어떤 비밀이?!
꼬불꼬불나라의 지리이야기
풀빛미디어 / 서해경 지음, 정우열 그림 / 2015.02.17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미디어역사,지리서해경 지음, 정우열 그림
에듀텔링 시리즈 5권. 새로 바뀐 초등 사회 교과서를 세밀하게 분석하여 지리 개념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등 사회 교과에 추가된 지리 개념과 주요 용어 중에서 중등 교과에 연속되는 부분을 특히 자세히 설명하였다. 중학교 지리 과목의 기초가 되는 개념과 용어를 재치있는 삽화와 생생한 자료로 알차게 설명한 책이다. 이기적인 수염왕은 ‘행복의 꽃’을 찾아 붕붕차를 타고 반려견 세바스찬과 함께 무작정 떠난다. 수염왕은 예전에 꼬불꼬불나라의 왕이었지만, 자신의 나라가 어떻게 생겼는지, 지역에 따라 사람이 사는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하나도 몰랐다. 지도를 무시했던 수염왕은 길을 잃고 벌에 쏘이는 등 엄청나게 고생한다. 수염왕은 탐험을 하면서 지도 보는 법, 지도의 기호, 위도와 경도, 축척, 침식분지와 퇴적 지형(선상지, 범람원, 삼각주) 등을 배운다. 나아가 다양한 지형과 그곳에서 적응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도 가지각색이란 것을 알게 되는데….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등장인물 프롤로그 1. 행복해질 테다! 지도란?) 2. 행복의 꽃을 찾는 일은 아파! 지형이란?) 3. 대장간마을에서 행복의 꽃을 찾을 거야 산지 지형) 4. 산에 둘러싸인 똘똘이마을 (침식분지) 5. 지도가 필요해! (지도의 기호) 6. 오잉? 지리가 재밌잖아? (지형과 기후, 남반구와 북반구, 시간을 결정하는 선) 7. 홍수마을이라니, 너무 불길해 (하천 지형) 8. 내 행복의 꽃은 무엇일까? (퇴적 지형) 9. 오! 내 행복의 꽃이여! (해안 지형) 이것만 알아도 지리 끝!수염왕과 물길을 따라 여행하면 초등 지리 끝! 이야기로 재미있게 초등 지리 개념을 배우는 에듀텔링 시리즈 새로 바뀐 초등 사회 교과서를 세밀하게 분석하여 지리 개념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 사회 교과에 추가된 지리 개념과 주요 용어 중에서 중등 교과에 연속되는 부분을 특히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이기적인 수염왕은 ‘행복의 꽃’을 찾아 붕붕차를 타고 반려견 세바스찬과 함께 무작정 떠납니다. 수염왕은 예전에 꼬불꼬불나라의 왕이었지만, 자신의 나라가 어떻게 생겼는지, 지역에 따라 사람이 사는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하나도 몰랐답니다. 지도를 무시했던 수염왕은 길을 잃고 벌에 쏘이는 등 엄청나게 고생합니다. 수염왕은 탐험을 하면서 지도 보는 법, 지도의 기호, 위도와 경도, 축척, 침식분지와 퇴적 지형(선상지, 범람원, 삼각주) 등을 배웁니다. 나아가 다양한 지형과 그곳에서 적응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도 가지각색이란 것을 알게 되지요. 마을마다 알려주는 ‘행복의 꽃’이 다르다는 것을 안 수염왕은 자신만의 ‘행복의 꽃’을 찾습니다. 수염왕이 마지막에 만난 행복의 꽃은 무엇일까요? 중학교 지리 과목의 기초가 되는 개념과 용어를 재치있는 삽화와 생생한 자료로 알차게 설명한 책입니다. 에듀텔링 시리즈 소개 어린이가 건강하고, 훌륭하게 성장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엄청난 영웅이 와서 도와줄 필요도 없습니다. 어린이가 매 순간 더 나은 선택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에듀텔링 시리즈는, 이야기 속에 담긴 개념을 어린이 스스로 찾아 이해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려웠던 사회 개념도 생활 속 논리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힘! 궁금한 질문과 자기 생각을 명쾌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즐겁게 깨치게 하는 것이 에듀텔링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제1권 꼬불꼬불나라의 정치이야기 . 제2권 꼬불꼬불나라의 경제이야기 .제3권 꼬불꼬불나라의 인권이야기 .제4권 꼬불꼬불나라의 환경이야기 물길을 따라 펼쳐지는 수염왕의 재미있는 모험담 술술 읽히는 동화와 확실한 개념 설명을 한곳에! 초등학생이 사회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암기가 아니라 이해해야 하는 과목이기 때문입니다. 지역 중심이었던 지리 교과는 이제 개념 중심의 교과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통합교육에 발맞춰 지리 위에서 다양한 인문학적 사유를 표현하고 발표하는 방향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 지리에 스토리텔링을 접목하여 주인공인 수염왕을 따라 여행하다 보면 인류의 터전인 자연을 이해하고, 인간이 생존을 위해 만든 환경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새로 바뀐 초등 지리의 개념 정복! 중학교 완전 대비! 학생이 헷갈리는 지리 내용을 챕터마다 빠짐없이 넣어 중학교 지리를 완벽히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많은 양을 공부해야 하는 중.고등학교 지리 영역의 탄탄한 토대가 되도록 확실한 개념 설명을 위해 많은 지면을 할애했습니다. 더불어 지리 영역을 즐겁게 익히게끔 독특한 캐릭터 무장한 등장인물들이 초등학생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동화를 큰 주제를 향해 나아갑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중학교 지리 교과 과정과 외국의 초등 지리 교과서를 분석하여 '이것만 알아도 지리 끝'이라는 코너는 통해 초등학생이 놓쳐선 안 될 세계 공통 지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위도와 경도, 축적, 선상지.범람원.삼각주 등 헷갈리는 지리 용어 풀이 위도와 경도는 지구과학을 바탕으로 하고, 축척은 수학을, 퇴적 지형은 물질의 질량과 관계가 깊습니다. 따라서 지리 용어는 다른 과목의 이해가 부족하면 학생은 일상에서 쓰지 않는 어려운 전문 용어라 생각하고 학습에 두려움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지리 용어를 익숙하고 쉽게 반복 설명하여 초등학생이 명쾌하게 지리 개념을 이해하는 데 온 정성을 다했습니다. 재치있는 삽화와 풍부한 사진 자료는 기본! 3차원 입체 지도까지! 국토지리정보원의 도움을 받아 생생한 3차원 입체 지도를 담았습니다. 최신 교과에 발맞춰 가장 앞선 형태의 3차원 입체 지로도 우리나라의 알찬 국토 정보를 초등학생에게 소개하여 지리 과목의 흥미를 유발할 것입니다. 더불어 '올드독' 시리즈로 유명한 정우열 삽화가의 재치있은 그림은 독서의 즐거움을 한 층 배가할 것입니다. 이 책은 인류를 이해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학문인 지리의 기본 개념을 초등학생을 위해 주제별 지도,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흥미롭게 소개한 유익한 도서입니다. 수염왕은 행복해지고 싶어서 행복의 꽃을 찾으려는 거였는데, 그 과정은 고생스럽기만 했어요. ‘지리’를 모르니까요. 지도를 볼 줄 모르니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몰랐어요.산지 지형인 대장간마을을 찾아 하늘산을 헤매고, 산에 둘러싸인 분지 지형인 똘똘이마을에서는 엉터리 지도 때문에 힘들었지요. 한때는 자기가 다스렸던 꼬불꼬불나라인데도 자기 나라의 지리가 어떤지 몰랐지요. 하지만 탐험을 하며 수염왕은 조금씩 ‘지리’를 배우고 알게 돼요. 그리고 산, 강, 바다, 도시, 섬처럼 사는 곳이 다르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도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 '작가 서문' 중에서 “그런데 어쩐 일로 저를 찾아오셨습니까? 이곳은 쉽게 찾으셨어요?”안경샘이 수염왕에게 시원한 음료수를 주며 물었어.“말도 말게. 비슷하게 생긴 건물들이 앞을 가로막고, 길도 다 똑같이 생겼더라고.”“똘똘이마을은 오래전에 도시화를 했으니까요.”“이 지도들이 엉망진창이라서 더 고생했다니까.”수염왕이 성실해가 준 지도와 만둣가게 주인이 그려준 약도를 보여주며 투덜댔어.“이 지도는 꼬불꼬불나라의 전도라서 큰 지역만 표시되어 있네요. 이 약도는 정확하지 않고요.”“역시 지도 따위는 쓸모가 없어.”“제대로 볼 줄만 알면 지도는 참 쓸모가 많아요. 수염왕 사장님, 제가 지도를 보는 방법을 가르쳐드릴까요?”- '5장 지도가 필요해! (지도의 기호)' 중에서
수학의 미래 초등 5-1 (2021년)
비아에듀 / 전국수학교사모임 미래수학교과서팀 (지은이) / 2021.02.05
12,000원 ⟶ 10,800원(10% off)

비아에듀학습참고서전국수학교사모임 미래수학교과서팀 (지은이)
수학의 미래는 수학 개념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단순한 학습서가 아니다. 학생들은 여기서 새로운 수학 개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주인공 역할을 해야 한다. 그렇게 발견한 수학 개념을 주변 사람들에게나 자신에게 항상 소리 내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설명하는 표현학습을 통해 수학 지식은 선생님의 것이나 교과서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것이 된다.1. 냉장고에 남아있는 요구르트는 몇 개일까요? _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가장 큰 타일은 얼마만 한가요? _ 약수와 배수 3. 화장실 띠 모양 타일의 규칙을 어떻게 나타낼까요? _ 규칙과 대응 4. 방을 정리하는 데 누가 더 많은 시간이 걸렸나요? _ 약분과 통분 5. 물을 얼마나 더 마셔야 하나요? _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어느 게시판이 더 넓은가요? _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책 소개 1. ‘수학의 시대’에 필요한 진짜 수학 영국 총리 직속 연구위원회는 “수학이 인공 지능, 첨단 의학, 스마트 시티, 자율 주행 자동차, 항공 우주 등 제4차 산업혁명의 심장이 되었다. 21세기 산업은 수학이 좌우할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일본 경제산업성과 문부과학성이 공동으로 펴낸 보고서 제목은 ‘수리 자본주의의 시대: 수학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이다. 이 보고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승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첫째도 수학, 둘째도 수학, 셋째도 수학”이라고 강조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수학’은 주어진 문제를 풀고 답을 내는 수동적인 ‘수학’이 아니다. 이런 역할은 기계나 인공 지능이 더 잘한다. 제4차 산업혁명에서 중요하게 말하는 수학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건과 상황을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수학 문제로 바꾸어 해결할 수 있는 능력, 즉 일상의 언어를 수학의 언어로 전환하는 능력이다. 주어진 문제를 푸는 수동적 역할에서 벗어나 지식의 소유자, 능동적 발견자가 되어야 한다. 『수학의 미래』는 이런 수학적인 능력을 키워 준다. 하나뿐인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생각을 끌어내고 새로운 문제를 만들 수 있는 능력 말이다. 2. 학생의 자존감 향상과 성장을 돕는 책 수학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은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시험 성적에 자존심이 상하고, 너무 많은 훈련에 지치기도 하고, 하고 싶은 일이나 갖고 싶은 직업이 있는데 수학 점수가 가로막는 것 같아 수학이 미워지고 자신감을 잃기도 한다. 이런 수학이 좋아지는 최고의 방법은 수학 개념을 연결하는 경험을 해 보는 것이다. 개념과 개념을 연결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순간 수학은 놀랄 만큼 재미있어진다. 개념을 연결하지 않고 따로따로 공부하면 공부할 양이 많게 느껴지지만 새로운 개념을 이전 개념에 차근차근 연결해 나가면 머릿속에서 개념이 오히려 압축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새로운 개념을 이전 개념과 연결하는 비결은 이해한 내용을 친구나 부모님에게 설명하고 표현하는 ‘선생님 놀이’다. 이전에 배운 개념에서 새로운 개념을 도출하고, 그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머릿속에서 다듬으면서 학생의 내면에는 수학 개념이 차곡차곡 쌓인다. 탄탄하게 개념을 쌓았으므로 어떤 문제 앞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긴다. 『수학의 미래』는 수학 개념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단순한 학습서가 아니다. 학생들은 여기서 새로운 수학 개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주인공 역할을 해야 한다. 그렇게 발견한 수학 개념을 주변 사람들에게나 자신에게 항상 소리 내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설명하는 표현학습을 통해 수학 지식은 선생님의 것이나 교과서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것이 된다. 『수학의 미래』는 모든 학생들이 수학적 역량을 키워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3. 스스로 수학을 발견하는 기쁨 수학 개념은 처음 공부할 때가 가장 중요하다. 처음부터 남에게 배운 것은 자기 것으로 소화하기가 어렵다. 아직 소화하지도 못했는데 문제를 풀려 들면 공식을 억지로 암기할 수밖에 없고,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수학의 미래』가 누가 가르치는 책이 아닌 이유다.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해야만 이 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전문가에게 빨리 배우는 것보다 조금은 미숙하고 늦더라도 혼자 힘으로 천천히 소화해 가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더 빠르다. 『수학의 미래』는 예습용으로 설계된 책이다. 학교 공부보다 2주 정도 먼저 이 책을 펼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데까지 공부한다. 너무 일찍 예습을 하면 실제로 배울 때는 기억이 사라져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2주 정도의 기간을 가지고 한 단원을 천천히 예습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그 후 부족한 부분은 학교에서 배우며 보완한다. 이 책을 가지고 예습하다 보면 의문점도 많이 생길 것이다. 그 의문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면 수업에 집중할 수 있고 확실히 깨닫게 되어 수학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4. 개념의 적용-연결-확장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자기 주도 개념교과서! <단원 시작> 수학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배울지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공부 계획을 세워 본다. 선생님들이 표준 일정을 제시해 주지만, 속도는 목표가 될 수 없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보자. <기억하기> 배워야 할 개념을 알기 위해서는 이전에 배웠던 ‘연결된 개념’을 꼭 확인하자. 아는 내용이라고 지나치지 말고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새로운 개념을 공부할 때마다 어떤 개념에서 나왔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면 앞으로 공부할 내용들이 쉽게 느껴질 것이다. <생각열기> 새로운 개념과 만나기 전에 탐구하고 생각해야 풀 수 있는 ‘열린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에는 생각해 내기 어려울 수 있지만 개념 연결과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자신감이 두 배는 생길 것이다. 한 가지 정답이 아니라 다양한 생각, 자유로운 생각이 담긴 나만의 답을 써 보는 것이 중요하다. 깊게 생각하는 힘,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저절로 커져서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게 될 것이다. <개념활용> ‘생각열기’에서 나온 개념이나 정의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다. 또한 개념이 적용된 다양한 예제를 통해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생각열기’와 짝을 이루어 단원에서 배워야 할 주요한 개념과 원리를 알려 준다. <표현하기> 새로 배운 개념을 혼자 힘으로 정리하고, 관련된 이전 개념을 연결해보자. 수학 개념은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그 연결고리를 찾아가다 보면 ‘아, 그렇구나!’ 하는, 공부의 재미를 느끼는 순간이 찾아올 것이다. <선생님 놀이> 문제를 모두 풀었다고 해도 설명을 할 수 없으면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선생님 놀이’에서 말로 설명을 하다 보면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어디서 실수했는지를 스스로 발견하고 대비할 수 있다. <단원평가> 개념을 완벽히 이해했다면 실제 시험에 대비하여 문제를 풀어 보자. 난이도와 문제의 형식에 따라 ‘기본’과 ‘심화’로 나누어 다양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게 설계했다. ‘기본’은 복습과 확인 학습의 성격이고, ‘심화’는 한 단계 나아간 문제로,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이 문장제로 제신된다.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수학적으로 이해하고 식으로 써서 답을 내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내가 왜 수학을 배우는지, 내 삶과 수학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해설> 『수학의 미래』는 혼자서 개념을 익히고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해설을 잘 활용해야 한다. 문제를 푼 후에 답과 해설을 확인하여 학생의 생각과 비교하고 수정해보는 습관을 기르자. 그리고 ‘선생님의 참견’에서는 선생님이 문제를 낸 의도를 친절하게 설명했다. 의도를 알면 문제의 핵심을 알 수 있어서 쉽게 잊히지 않을 것이다.
SD건담 삼국전 1
대원키즈 / 오크 구성 / 2011.04.25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오크 구성
전설의 대륙 미리샤를 무대로 빛나는 3인의 건담이 신화를 이어간다! SD건담 시리즈와 삼국지가 만났다! 『SD건담 삼국전』은 어렵기만 하던 삼국지를 이제는 좋아하는 SD건담 캐릭터로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애니메이션의 생생하고도 박진감 넘치는 명장면을 책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전설의 대륙 ‘미리샤’에서는, 포악한 태사 동탁 자쿠가 시대의 황제를 암살하고, 황제의 증표인 성인 ‘옥새’을 빼았아, 새로운 미리샤의 지배자로서 군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미리샤는 암흑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어선, 지금까지도 신화를 이어받는 빛나는 3인의 건담! 한 명은 ‘용제를 잇는 자’, 유비 건담! 또 한 명은 ‘홍련의 패장군’, 조조 건담! 마지막 한 명은 ‘고요한 맹호’, 손권 건담! 전설의 대륙 ‘미리샤’를 무대로 건담들이 전란의 세상을 헤쳐 나갑니다. 전설의 대륙 ‘미리샤’. 그곳은 지금 황건적으로 들끓고 있습니다. 권력에 눈이 먼 관리들은 백성을 돌보지 않아, 백성들은 점점 피폐해져 갔지요. 밀리샤의 동북쪽 땅, 유주에 살고 있던 유비는 스승에게서 ‘용제검’을 물려받고, 황건적에 의해 스승이 목숨을 잃자 ‘용제검’의 힘에 눈뜨게 됩니다. 그리하여 ‘미리샤’를 구하기 위해 난세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유비. 그리고 그 여행길에서 평생을 함께할 관우, 장비와 만나게 되는데요.
동굴을 믿어줘
파랑새 / 우미옥 (지은이), 국민지 (그림) / 2021.02.26
11,000원 ⟶ 9,900원(10% off)

파랑새명작,문학우미옥 (지은이), 국민지 (그림)
파랑새 사과문고 94권. 다섯 편의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모두 같은 반 친구라는 상상에서 시작되었다. <동굴을 믿어줘>는 옴니버스 단편동화집으로, 단편들이 모여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한다. 책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에는 주인공들이 다 함께 등장하는데, 에필로그에서 어딘가 달라진 아이들의 관계가 눈에 띈다. 또 중간중간 각 편의 이야기에서 교차 등장하는 인물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동굴을 믿어줘>는 2011년 제3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해 2014년 제4회 비룡소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우미옥 작가의 작품으로, 우미옥 작가에게서만 볼 수 있는 인물의 섬세한 감정 묘사가 돋보인다. 그림은 <강남 사장님>, <담임 선생님은 AI> 등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을 그린 국민지 작가가 함께 했다.작가의 말 6 프롤로그 12 신비한 나침반 준일이 이야기 17 젤리 외계인 젤로와의 하루 윤성이 이야기 43 아름다운 냄새 가게 민지 이야기 65 방 요정의 바느질 승우 이야기 85 동굴을 믿어줘 서연이와 조아 이야기 107 에필로그 124*2021 청소년 북토큰 도서 선정* 제4회 '비룡소문학상 대상' 우미옥 작가 신작 단편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옴니버스 단편동화집’ 《동굴을 믿어줘》는 다섯 편의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모두 같은 반 친구라는 상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동굴을 믿어줘》는 옴니버스 단편동화집으로, 단편들이 모여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합니다. 책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에는 주인공들이 다 함께 등장하는데, 에필로그에서 어딘가 달라진 아이들의 관계가 눈에 띕니다. 또 중간중간 각 편의 이야기에서 교차 등장하는 인물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동굴을 믿어줘》는 2011년 제3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해 2014년 제4회 비룡소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우미옥 작가의 신작으로, 우미옥 작가에게서만 볼 수 있는 인물의 섬세한 감정 묘사가 돋보입니다. 그림은 《강남 사장님》 《담임 선생님은 AI》 등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을 그린 국민지 작가가 함께 했습니다. 외계인 관광 안내소에서 아르바이트 해 봤니? 같은 반 여섯 아이들이 펼치는 ‘판타지 SF 소설’ 한 달 전쯤 윤성의 동네에 한참 동안 비어 있던 낡은 집으로 수상한 이웃이 이사 옵니다. 그 집에서는 밤낮으로 처음 보는 아이들이 들락날락하는 이상한 풍경이 벌어지고, 이를 수상하게 여긴 윤성은 그 집을 기웃거리다 외계인 관광 가이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됩니다. 알고 보니 수상한 집은 ‘외계인 관광 안내소’였던 것! 외계인은 윤성을 따라다니면서 놀이터를 기괴하게 만들기도 하고, 시간과 공간을 뒤틀어 버리는 등 윤성이 감당할 수 없는 사고를 칩니다. 윤성은 CCTV에 그 모습이 녹화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로 인해 자신이 외계 연구소에 끌려갈까 봐 도망쳐 버리는데……. 민지는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 ‘기억이 담긴 냄새’를 만드는 가게에 찾아가 점원 언니에게 만들고 싶은 냄새가 있다고 말합니다. 과연 기억이 없는 민지가 아빠 냄새를 만들 수 있을까요? 은따를 당하는 조아가 자꾸만 신경 쓰이는 서연, 마법 나침반으로 인간 복제된 준일, 이혼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되돌리고 싶은 승우까지. 새 학기가 시작되고, 각자의 비밀을 간직한 같은 반 여섯 아이들이 은따인 조아의 동굴에서 만나며 이야기는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따돌림 없는, 은따 없는 교실을 향해 “동굴을 믿는다면 보러 와. 언제든지 환영이야!” 표제작 '동굴을 믿어줘'는 따돌림을 당하던 조아와 그런 조아에게 관심을 갖고 조아를 믿어 준 서연이, 그 둘의 이야기예요. 그리고 조아와 서연이를 믿고 동굴을 찾아간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해요. 남쪽 바다 어느 돌섬에서 전학 왔다는 조아는 새로운 학교 친구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해요. 그러다 봄 소풍 때 혼자 김밥을 먹고 있던 조아에게 서연이 다가와 같이 밥을 먹으며 둘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요. 학교 뒷산에 동굴이 있고, 그 안에 곰도 살고 있다는 조아의 말 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서연이 함께 다니던 민지, 해주, 보라 무리의 눈치가 보였기 때문일까요? 조아는 어느 순간 서연이 자신을 밀어내는 걸 느끼는데……. 우미옥 작가는 특유의 촘촘한 심리 묘사와 흡인력 있는 사건 전개로 독자를 동굴 한가운데로 끌어들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서로의 다름을 배척하고 따돌리지 않는다면 생각한 것보다 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날 거라고 속삭이죠. 조아는 왜 서연에게 학교 뒷산 동굴에 대해 말했을까요? 정말로 조아가 동굴을 발견하기는 한 걸까요? 두 소녀의 동굴을 향한 탐험이, 지금 시작됩니다! 아무래도 CCTV에 다 찍혔을까 봐 걱정이 되었다. 젤로는 무선 조종으로 영상을 지웠다고 했지만 믿을 수가 없었다. 젤로는 자기는 CCTV에 절대로 찍히지 않는다고 했다. 당연하다. 몸속이 차가운 젤리로 가득 찬 외계인이니 지구 기계에 걸릴 리 없을 거다. 하지만 난 위험하다. 젤로가 저렇게 말해도 장난꾸러기 일곱 살짜리 말을 어떻게 믿는단 말인가. 나를 골탕 먹이려고 일부러 내 모습만 CCTV에 그대로 남겨 두었을지도 모른다. 외계인 사건에 말려들어서 감옥에 갇힌다거나 외계인 연구소에서 나를 데려간다면 큰일이다. “방귀 냄새요. 방귀 냄새를 팔게요.”언니는 웃으며 말해요.“정말? 너 방귀 냄새를 팔겠다고? 잘 생각해서 결정해. 방귀 냄새를 맡고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던데. 정말 없어져도 상관없겠어?”“방귀 냄새는 없어져도 상관없어요.”언니는 크게 웃으며 다시 한 번 물어요.“하하하, 정말 후회하지 않겠어?”
바빠 초등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 1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이지은(지니쌤) (지은이), Michael A. Putlack (감수) / 2023.10.20
15,000원 ⟶ 13,50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이지은(지니쌤) (지은이), Michael A. Putlack (감수)
따라 쓰면 저절로 완성되는 핵심 패턴 기초 영작문 따라 쓰고, 패턴 연습하고, 다시 쓰면, 글 한 편을 뚝딱 쓸 수 있는 ‘바빠 초등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이하 ’바빠 초등 영어 글쓰기‘)’가 나왔다. 이 책은 15년간 영어 교과서를 만들어 온 교육 전문가의 집필로 학습 설계가 특별하다! 효과적인 외국어 쓰기 지도법으로 유명한 하버드 대학 리버스 교수의 ‘쓰기 지도 5단계’를 우리나라 초등 영어 교과서 문장에 적용했다. 한 단계씩 쓰다 보면 혼자서도 영어 글을 완성할 수 있다! 초등 고학년이라면 영어 글쓰기 훈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5, 6학년부터는 초등 교과서에서 문장 쓰기 학습이 나오고, 중학교 때에는 영작문 수행평가와 서술형 시험을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바빠 초등 영어 글쓰기’는 문장 패턴에 영단어만 갈아 끼우면 나의 문장이 완성되는 책이다.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25가지 주제를 초등 교과서 문장 패턴 75개로 쓰도록 구성해 학교 수업의 예습과 복습까지 저절로 된다. 또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이 담긴 음원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들을 수 있다. 초등 교과서 수준의 영어로도 예문과 문장 패턴에 단어를 갈아 끼우다 보면 글을 완성할 수 있어, 이 책과 함께라면 영어 글쓰기가 더 이상 두렵지 않게 될 것이다. Topic 1 About Me 나에 대해서 01 My Name Is Jina Kim. 02 My Hobby Is Drawing. 03 I Can Swim Well. 04 I Am a Picky Eater. 05 I Am Happy Today.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2 People 사람들 06 My Mom Is a Superwoman. 07 My Dad Is So Sweet. 08 I Have a Best Friend. 09 My Favorite Teacher Is James. 10 Dr. Gu Is Kind.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3 Day 하루 11 I Usually Get Up Early. 12 Today’s Weather Is Sunny. 13 I Have Homework. 14 Everyone Cleaned up. 15 I Was Ready for Bed.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4 School 학교 16 I Go to Elementary School. 17 My Favorite Subject Is P.E. 18 I Became the Class President. 19 Today Is My Field Trip Day. 20 I Missed School.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5 Place 장소 21 My Home Is on the 10th Floor. 22 I Live in Sadang-dong, Seoul. 23 I Met Mina at the Library. 24 I Went to the Museum. 25 I Visited the Zoo.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정답 및 해석하버드 대학 리버스 교수의 ‘쓰기 지도 5단계’를 적용한 《바빠 초등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 초등 고학년, 영어 쓰기 연습은 필수! 영어 학습은 인풋(Input) 영역인 읽기(Reading), 듣기(Listening)와 아웃풋(Output) 영역인 말하기(Speaking), 쓰기(Writing) 4가지 영역이 있습니다. 저학년 시기에는 인풋 영역에 집중해도 좋지만, 본격적으로 초등 4학년, 늦어도 6학년부터는 아웃풋 영역인 쓰기 학습도 시작해야 합니다. 5, 6학년부터는 초등 교과서에서 문장 쓰기 학습이 나오고, 중학교 때에는 영작문 수행평가와 서술형 시험을 치러야 하기 때문이에요. 초등 교과서 수준의 어휘, 문법으로도 ‘나의 일상’을 쓸 수 있어요! 영어 글쓰기! 어렵지 않아요. 우리말로 글을 쓸 수 있다면 영어로도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영어 교과서에 나온 주제를 포함해서 아이들이 일상에서 쓸 법한 주제 25가지를 모았습니다. 그래서 무슨 내용을 써야 할지 헤매지 않고 나만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쓸 수 있습니다. 어휘나 영문법이 약해도 괜찮아요. 초등 교과서 수준의 영어로도 예문과 문장 패턴에 기본 단어로 갈아 끼우다 보면 글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 글쓰기를 통해 구두점 찍기, 문장 첫 글자 대문자, 단어 스펠링 교정, 수 일치 등 어휘와 영문법을 꼼꼼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게 맞나?’ 싶을 때는 이렇게 도움을 받아 보세요! 문장을 그대로 필사하는 게 아니라면 적절한 도구를 활용해 스스로 표현하고자 하는 단어와 문장을 찾아보는 것이 좋아요. 주저하지 말고 바로 사전의 도움을 받아 단어와 예문을 찾아서 내가 쓰고 싶은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또한 파파고나 구글 번역 등 번역 도구를 활용해도 좋아요. 리버스 교수의 ‘쓰기 지도 5단계’를 적용해, 혼자서도 쓸 수 있어요! 이 책은 효과적인 외국어 쓰기 지도법으로 유명한 하버드 대학 교수 ‘리버스(Rivers. W. M.) 쓰기 지도의 단계 모형의 5단계(① 필사하기 → ② 다시 쓰기 → ③ 조합하기 → ④ 유도 작문하기 → ⑤ 자유 쓰기)’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에게 더 적합하게 4단계 안에 구성하였습니다. 한 단계씩 쓰다 보면 혼자서도 영어 글을 완성할 수 있어요. 필사하기와 다시 쓰기는 잘 모르고 있던 부분이나 실수하는 부분이 어디인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장의 첫 글자 대문자를 실수하는지, 단어 스펠링은 정확한지, 사이트 워드 훈련이 더 필요한지, 스스로 터득하게 도와줍니다. 조합하기는 초등 교과서 문장 패턴 75개의 주어나 목적어를 바꾸어 보고, 시제를 바꾸어 보면서 문장 쓰기를 연습시켜 줍니다. 혹시 내가 만든 문장이 맞았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grammarly.com이나 번역 도구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유도 작문하기 및 자유 쓰기는 유닛마다 나만의 글쓰기가 쌓이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쓰기 학습에서 틀린 문장 확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쓰는 습관입니다. 이 책과 함께 영어 글쓰기 습관을 기르며, 중학 영어로 넘어가 보세요. 함께 보면 좋은 책 ·문장을 추가 수집할 때는 《바빠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표현》까지 학습하면 다양한 문장 표현 패턴을 쓸 수 있어요. ·단어가 부족할 때는 《바빠 초등 필수 영단어》까지 학습하면 풍부한 단어를 쓸 수 있어요.
2학년이 꼭 알아야 할 수학 문장제 (2018년용)
에듀왕 / 박명전 외 지음 / 2015.11.01
10,000원 ⟶ 9,000원(10% off)

에듀왕학습참고서박명전 외 지음
밀리의 판타스틱 모자
불광출판사 / 기타무라 사토시 글.그림, 배주영 옮김 / 2016.04.25
13,000원 ⟶ 11,700원(10% off)

불광출판사그림책기타무라 사토시 글.그림, 배주영 옮김
우리 아이 인성교육 시리즈 9권. 어린이의 상상력이 주는 특별한 즐거움과 따스한 사랑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을 마법 같은 글과 그림을 통해 보여 주는, ‘마더 구스 상’ 수상작가 기타무라 사토시의 환상적이고 명랑한 그림책이다. 학교에서 집으로 가던 밀리는 모자 가게를 발견한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 예쁜 깃털 모자를 써 보고서 모자를 사고 싶어진 밀리. 하지만 밀리의 지갑은 텅 비어 있었고, 이런 밀리를 위해 모자 가게 아저씨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다. 가게 뒤편에서 들고 온 상자를 열고 조심조심 모자를 꺼내 밀리의 머리에 씌워 주며 아저씨는 말한다. “아가씨는 상상만 하시면 됩니다!” 그 모자는 상상하는 것이라면 무엇으로든 변하는 판타스틱 모자였다. 밀리가 제일 먼저 상상한 건, “내 모자는 눈부시게 예쁜 공작 모자인지도 몰라!!” 밀리의 모자는 화려한 공작 모자가 된다. 케이크 가게 앞에서는 맛있는 케이크 모자를 쓰고, 꽃 가게를 지날 때는 예쁜 꽃다발 모자를 쓰게 된 밀리가 공원에 다다랐을 때, 밀리의 눈앞에 놀라운 광경이 펼쳐지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 아이 인성교육 시리즈 아홉 번째 책. 학교에서 집으로 가던 밀리는 모자 가게를 발견한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 예쁜 깃털 모자를 써 보고서 모자를 사고 싶어진 밀리. 하지만 밀리의 지갑은 텅 비어 있었고, 이런 밀리를 위해 모자 가게 아저씨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다. 가게 뒤편에서 들고 온 상자를 열고 조심조심 모자를 꺼내 밀리의 머리에 씌워 주며 아저씨는 말한다. “아가씨는 상상만 하시면 됩니다!” 그 모자는 상상하는 것이라면 무엇으로든 변하는 판타스틱 모자였다. 밀리가 제일 먼저 상상한 건, “내 모자는 눈부시게 예쁜 공작 모자인지도 몰라!!” 밀리의 모자는 화려한 공작 모자가 된다. 케이크 가게 앞에서는 맛있는 케이크 모자를 쓰고, 꽃 가게를 지날 때는 예쁜 꽃다발 모자를 쓰게 된 밀리가 공원에 다다랐을 때, 밀리의 눈앞에 놀라운 광경이 펼쳐지는데……. 어린이의 상상력이 주는 특별한 즐거움과 따스한 사랑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을 마법 같은 글과 그림을 통해 보여 주는, ‘마더 구스 상’ 수상작가 기타무라 사토시의 환상적이고 명랑한 그림책. ‘마더 구스 상’ 수상작가 기타무라 사토시의 환상적인 그림책 “세계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스타일리시한 그림책 작가”로 알려진 기타무라 사토시. 『나야? 고양이야?』에서 고양이와 영혼이 뒤바뀐 니콜라스 이야기를 들려주며, 고양이의 눈으로 자기의 진짜 모습을 바라보는 색다르고 유쾌한 경험을 선물해 준 작가입니다. 그가 이번에는 상상이 모두 실현되는 판타스틱 모자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어떤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는지 함께 볼까요. 하굣길에 발견한 모자 가게, 그곳에서 일어난 특별한 일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 그 길은 늘 특별합니다. 친구들과 장난도 치고, 줄 지어 가는 개미를 관찰하기도 하고, 편의점에 들러 어떤 과자를 고를까 고심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주인공 밀리는 모자 가게를 발견했네요. 그리곤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모자를 써 보다가 아주 특별한 모자를 선물받았습니다. 상상하는 대로 무엇이든 되는 판타스틱 모자를요. 덕분에 밀리는 눈부신 공작 모자도 써 보고, 맛있는 케이크 모자도 써 보고, 꽃다발 모자며 분수 모자도 써 보았습니다. 집에 가는 내내 정말정말 신났겠어요. 방긋 웃음이라는 감동적인 선물 그렇게 집으로 가다가, 밀리는 어두컴컴한 짙은 색 호수 모자를 쓴 할머니를 만납니다. 할머니의 호수 모자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할머니 얼굴은 잔뜩 찌푸려 있었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보고 밀리가 방긋 웃어요. 그러자 밀리의 모자에서 물고기하고 새 들이 할머니 모자로 뛰어 들어가네요. 할머니의 호수 모자는 이내 물고기와 새 들이 뛰놀고 꽃이 피어난 밝은 호수 모자가 됩니다. 할머니 얼굴도 활짝 피지요. 밀리의 모자도 랄랄라 노래를 부르고요. 이 책의 우리말 옮긴이는 이 장면에서 울컥 눈물이 났답니다. 밀리의 방긋 웃음이 가슴속에서 환하게 퍼져 위로가 되기라도 했나 봐요. 어린이의 웃음은 신비한 묘약이라니까요. 어린이의 상상력을 응원해 주는 건 어른의 특권 『밀리의 판타스틱 모자』에는 아주아주 매력적인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키다리 아저씨만큼은 아니지만, 신사의 품격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밀리의 상상력을 응원해 준 모자 가게 아저씨입니다. 밀리 지갑이 텅 빈 것을 보고서는 판타스틱 모자를 생각해 내서 밀리에게 선물한 장본인이죠. 이 센스쟁이 아저씨 덕분에 밀리는 판타스틱 모자를 쓰고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밀리 엄마도 멋져요. 밀리가 집에 와서 “내 새 모자 어때요?” 하고 물었을 때 금세 알아채고 이렇게 말했거든요. “정말로 멋진 모자구나, 밀리. 엄마도 갖고 싶은데!” 그날 저녁 밀리네 가족은 판타스틱 모자를 쓰고 특별한 저녁 시간을 보냅니다. 어린이가 상상력을 맘껏 펼치며 명랑하게 뛰놀려면 어른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순간이 왔을 때 도울 수 있다는 건 어른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특별한 권리입니다. 뛰노는 아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데, 어른도 함께 어린이가 되어 오랜만에 신나게 놀 수 있기까지 하거든요. 결국 더 많이 받는 건 어른 자신이랍니다. 오늘 저녁, 밀리네 가족처럼 판타스틱 모자를 쓰고 특별한 상상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꼭 가야 할 세계여행
풀과바람(영교출판) / 박영수 지음, 노기동 그림 / 2012.07.18
12,000원 ⟶ 10,8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학습일반박영수 지음, 노기동 그림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시리즈 20권. 대륙별 나라별로 꼭 가볼만한 세계적인 곳으로, 옛날부터 잘 알려진 유명한 곳과 현대에 이르러 새롭게 조명 받는 곳을 골라 그 곳에 얽힌 역사와 문화 그리고 풍경을 설명한다. 특히 세계적인 명소로 꼽힐만한, 가까이에 있어서 잘 모를 수 있는 우리나라의 명소도 함께 다루었다. 세계적인 명소 중 대륙별로 나라별로 살아있는 동안 꼭 가야할 곳을 엄격히 가려 뽑았다. 나라별로 자연과 환경과 유적과 역사를 아우른 시각에서 세계역사와 문화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세계를 향한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풀어주고 꿈을 드높이고 더 큰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였다.1. 중국과 일본, 아시아 ·중국 태산 : 하늘과 해의 기운을 담은 명산 ·중국 계림 : 산과 물이 조화롭게 아름다운 곳 ·중국 홍콩 : 야경 아름답고 마천루 돋보이는 섬 ·일본 홋카이도 : 눈 많이 내리는 설국 ·일본 오키나와 : 슈리 성과 시사 ·인도 암리차르 : 영원함을 나타내는 황금 사원 ·히말라야 : 사시사철 눈에 뒤덮인 산맥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 : 독특한 창조 신화를 기록한 사원 ·베트남 할롱베이 : 진주들을 흩어 놓은 듯 아름다운 곳 ·인도네시아 발리 : 신들의 섬 2. 유럽 ·영국 런던 :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궁전 그리고 빅 벤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 빛의 예술과 조형미가 돋보이는 곳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 장미창이 아름다운 성소 ·독일 퓌센 : 백조를 닮은 노이슈반슈타인 성 ·독일 쾰른 : 성 베드로와 마리아 대성당 ·독일 베를린 : 곡절 많고 상징성 강한 브란덴부르크 문 ·오스트리아 빈 : 화려한 쇤브룬 궁전과 정원 ·스위스 체어마트 : 동화 속 풍경 같은 마을 ·이탈리아 로마 : 고대 로마 제국 숨결이 가득 느껴지는 곳 ·이탈리아 피렌체 :‘꽃의 도시’라고 불리는 미술 천국 ·이탈리아 베네치아 : 곤돌라로 유명한 물의 도시 ·바티칸 시국 : 가톨릭 중심지 성 베드로 대성당 ·그리스 티라 섬 :‘산토리니’라고도 불리는 환상적인 섬 ·그리스 아테네 : 올림픽이 시작된 유럽 문화의 본거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 명물 건축물이 많은 가우디의 도시 ·체코 프라하 : 카를 교와 야경이 아름다운 천년 도시 ·폴란드 바르샤바 : 집념으로 되살려 낸 중세풍 유적 도시 ·폴란드 크라쿠프 :‘동유럽의 보석’으로 불리는 도시 3. 아메리카와 러시아 ·미국 그랜드 캐니언 : 자연이 만든 거대한 조각 건축 ·미국 디즈니랜드 : 마음을 행복하게 해 주는 유원지 ·미국 유니버설 스튜디오 : 영화 속 배우가 될 수 있는 곳 ·미국 하와이 : 1년 내내 따뜻한 세계적 휴양지 ·미국과 캐나다 : 슬픈 전설을 간직한 나이아가라 폭포 ·멕시코 멕시코시티 : 아스테카 문명을 허물고 세운 가톨릭 도시 ·멕시코 팔렌케 : 수많은 피라미드의 도시 ·멕시코 칸쿤 :‘꿈의 휴양지’로 불리는 호젓한 바닷가 도시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 진귀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 ·볼리비아 우유니 : 아름다운 소금 사막 ·페루 마추픽추 : 감탄이 절로 나오는 산봉우리 문명 유적지 ·칠레 라파 누이 : 거대한 석상 모아이로 유명한 섬 ·브라질 아마존 :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열대 우림 ·아르헨티나 이구아수 폭포 :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북해의 베네치아’로 불리는 도시 ·러시아 모스크바 : 성 바실리 대성당이 있는 아름다운 도시 4. 중동과 아프리카, 기타 ·터키 이스탄불 : 다양함을 간직한 조화로운 역사 도시 ·터키 괴레메 : 외계 혹성 같은 카파도키아 바위 유적 ·이집트 카이로 : 고대 이집트 문명의 핵심을 볼 수 있는 곳 ·이집트 룩소르 : 삶과 죽음을 생각하게 만드는 신전 도시 ·탄자니아 세렌게티 : 끝없는 초원과 수많은 야생 동물 ·케냐 마사이 마라 : 사자의 왕국과 용맹한 마사이 족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 특이한 모습의 거대한 폭포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 : 희망봉과 테이블 산 ·마다가스카르 : 바오바브나무로 유명한 섬 ·타히티 : 꿈의 낙원으로 불리는 남태평양 화산섬 ·오스트레일리아 울룰루 : 세상에서 가장 큰 바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 ·남극 : 뒤뚱뒤뚱 펭귄과 어울려 걷고 싶은 곳 ·북극 : 얼음 바다에 둘러싸인 극지 5. 대한민국 ·제주도 : 산과 바다 그리고 땅 모양이 아름다운 섬 ·강원도 설악산 : 사연 많고 경치 뛰어난 명산 ·경상북도 경주 : 천년 숨결을 느낄 수 있는 한국의 로마 ·경상남도 통영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항구 도시 ·경상북도 예천 회룡포 : 용이 휘돌아 오르는 듯한 경치 ·지리산 국립 공원 : 강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명산 ·전라북도 부안 채석강 : 켜켜이 쌓인 기이한 바위 절벽 ·전라남도 순천만 : 드넓은 갈대밭과‘S’자 모양 물길 ·전라남도 청산도 : 느리게 걸으면서 평화를 느끼는 섬 ·내장산 국립 공원 : 뭔가를 안에 감추고 있는 산 ·경상북도 문경 새재 : 사연 많은 옛길과 역사적 관문들그 20번 째, 지도 없이 떠나는 꼭 가봐야 할 세계적인 명소의 집합! 10년 전부터 짧지 않은 시간에 걸쳐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 시리즈를 기획, 출간하여 현재의 20권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직접 악기를 연주하지 않더라도 음악회에서나 음반을 통하여 음악을 듣고 느끼고 생각합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 시리즈는, ‘지도 없이’도 다닐 수 있는, 즉 직접 그 곳을 가지 않아도 알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테마별 세계역사 탐험 시리즈입니다. 지도가 없이 떠난다는 것은 그 현장에 직접 가서 마주하지 않아도 배우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또한 흘러간 시간, 과거의 지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인류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오늘을 만든 역사와 문화를 시간을 거슬러 올라 세상을 탐험하는 일은 꿈을 키워가는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더 없이 신 나는 일입니다. 그 동안 출간한 19권의 테마별 이슈는 101일간이라는 시간을 통하여 각 나라를 돌며 탐험하는 형식이었습니다. 각 권별로 스토리가 있는 일러스트와 설명은 아이와 가족이 함께 세계역사와 문화를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테마는, 세계 각국의 문화와 풍속, 세계의 역사, 영어 유래, 색깔, 격언, 한국사, 불가사의 역사, 도시, 세계 인물, 과학 역사, 축구와 골프, 부자의 경영 역사, 세계 제왕, 한국의 왕, 우주, 수학, 음식, 세계문화유산, 예술 등등으로 그 테마의 시각에서 나라별 역사와 문화를 바라보고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어린이들이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세계와 세상을 만나고 상상하고 탐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이 시리즈를 마무리하면서 그 20번 째로, 그 테마들을 뛰어넘는 테마로,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꼭 가 봐야 할 세계의 여행’을 찾아보았습니다. 대륙별 나라별로 꼭 가볼만한 세계적인 곳으로, 옛날부터 잘 알려진 유명한 곳과 현대에 이르러 새롭게 조명 받는 곳을 골라 그 곳에 얽힌 역사와 문화 그리고 풍경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명소로 꼽힐만한, 가까이에 있어서 잘 모를 수 있는 우리나라의 명소도 다루었습니다. 사람들이 꿈꾸는 행복 중의 하나는, 내가 있는 곳을 떠나 다른 곳을 여행을 하면서 색다른 경험을 하고 감동을 느끼는 일이라고 합니다. 거기서 인간의 위대함이 빚은 역사와 문화와 환경을 체험하고 배우고, 또 다른 생각과 꿈을 키우는 일, 진정 즐거운 상상이고 희망입니다. 이 땅의 어린이들이 ‘꼭 가야할 세계 여행’을 읽으면서, 전 세계를 무대로 미래의 이상과 꿈을 펼치 나가길 기대합니다. [책소개] ·세계적인 명소 중 대륙별로 나라별로 살아있는 동안 꼭 가야할 곳을 엄격히 가려 뽑았습니다 ·나라별로 자연과 환경과 유적과 역사를 아우른 시각에서 세계역사와 문화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세계를 향한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풀어주고 꿈을 드높이고 더 큰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시리즈의 20번 째로, 세계의 유명한 명소를 통해 세계문화역사를 탐험하고, 세계 속에서 빛나는 우리나라의 명소에 대해서도 자긍심을 갖는 데 일조하고 자 하였습니다.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 진귀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왜 동물들을 동물원에서만 봐야 하지?”위와 같이 의문이 든다면, 언젠가 시간을 내어 갈라파고스(Galapagos)를 가세요. 그곳은 온갖 동물이 자유롭게 지내면서 사람들을 피하지 않는 곳이거든요. 왜 그럴까요?갈라파고스의 정식 이름은 콜론 제도입니다. 남아메리카 대륙의 에콰도르에서 서쪽으로 1,000㎞ 떨어진 곳에 있는 섬들을 묶어 이르는 명칭이고요. 1535년 에스파냐의 T. 데 베를랑가가 처음 발견했는데 그 당시 사람은 한 명도 없고 거북들만 살았습니다. “안장처럼 생겼군.”스페인 사람들은 몸집이 큰 육지 거북 모습이 마치 안장(동물 등에 올라탈 때 사람이 앉기 편리하도록 만든 기구)처럼 생겼다고 해서 그 섬을 ‘갈라파고스’라고 불렀습니다. 스페인 어로 ‘갈라파고(galapago)’는 ‘안장’이란 뜻인데, 갈라파고스가 거북의 섬으로 알려지면서 ‘갈라파고스’를 ‘거북’이란 뜻으로 오해하는 사람도 생겼습니다. “세상에, 이런 섬이 있었다니!”갈라파고스는 1832년 에콰도르 땅이 됐으며, 이윽고 뜻하지 않게 화제의 섬이 되었습니다. 1835년 비글호를 타고 갈라파고스에 도착한 찰스 다윈은 섬에서 갖가지 동식물을 관찰하고 그 연구를 바탕으로 1859년 《종의 기원》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동물은 신에 의해 창조된 게 아니라 진화되었다!”다윈은 갈라파고스에서 본 생물들을 통해 위와 같이 진화론을 주장했습니다. 그때까지 갈라파고스의 생물들은 사람들 간섭을 받지 않고 철저히 고립된 생활을 해 왔기에 저마다 독자적으로 진화했으니까요. 이로 인해 갈라파고스는‘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 생물 진화의 야외 전시장’등의 별명을 얻었습니다.현재 갈라파고스는 화산섬 열아홉 개와 주변 암초로 이루어져 있고, 사람도 살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늘어나자 그들을 대상으로 영업하려는 사람들이 섬에 들어가 눌러살고 있거든요. 갈라파고스는 네 개의 해류(일정한 방향과 속도로 이동하는 바닷물의 흐름)가 만나는 지역이라 바닷물에 이리저리 깎인 섬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파도가 세고 바람이 잦기에 옛날에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했으나 지금은 선박 기술 발전 덕분에 비교적 쉽게 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육지 거북, 바다 거북, 바다 이구아나, 육지 이구아나, 앨버트로스, 펠리컨, 홍학, 펭귄, 고래상어, 돌고래, 바다사자, 빨간 게 등등.’이러한 동물뿐만 아니라 희귀한 식물도 수없이 많습니다. 한마디로 갈라파고스는 진귀한 생물들의 보물 창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여 그런 동물들을 직접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갈라파고스로 기꺼이 여행을 떠납니다. 영국 BBC 방송은 갈라파고스를 죽기 전에 가 봐야 할 곳으로 추천하기도 했습니다.갈라파고스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은 산타크루스 섬입니다. 1964년 설립된 다윈 연구소도 이 섬에 있으며, 이 섬에서는 유일하게 거북을 만질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거북은 물론 다른 동물에 손을 대거나 만질 수 없습니다. 동물에게 음식을 던져 주어서도 안 됩니다. 하지만 2m 이상 떨어져서 자유롭게 관찰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쟤들은 두 발로 걷는 동물이구먼.”다른 동물들이 보기에 사람은 그저 자신들과 다르게 생긴 이웃일 뿐입니다. 자신들을 해치지 않으니 사람을 경계하지 않고 위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지요. 텔레비전이나 책에서 본 희귀한 동물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곳, 바로 갈라파고스입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