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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주인
시공주니어 / 다카시나 마사노부 지음, 아라이 료지 그림, 고향옥 옮김 / 2018.03.15
9,000원 ⟶ 8,1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다카시나 마사노부 지음, 아라이 료지 그림, 고향옥 옮김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85권. 낯선 존재, 특히 소외되고 상처받은 존재를 향한 공감과 경청, 배려와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아이들만의 상상력과 순수함을 통해 전달하는 동화이다. 작가 다카시나 마사노부의 재치 있으면서도 따뜻한 문체와 <아침에 창문을 열면>, <버스를 타고>의 작가이자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아라이 료지의 삽화의 만남은 독자들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요코’와 ‘만주’는 같은 반 단짝. 2학기가 시작되고도 한 달이나 지난 어느 날, ‘호시노 류토’라는 전학생이 온다. 류토는 자신을 우주인이라고 소개하며, 우주에 대한 갖가지 지식을 늘어놓는다. 류토의 특이한 말과 행동에 호기심이 생긴 요코와 만주는 무작정 새 전학생과 친구가 되기로 한다. 함께 놀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류토에게 아픈 비밀이 있다는 것을 짐작하게 된 요코와 만주. 류토가 자신을 우주인이라고 우기는 이유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닷새 후 소풍날, 혼자서만 다니려고 하는 류토에게 어쩐지 마음이 쓰였던 요코와 만주는 자신의 점심 도시락을 나누어 주고,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 보고 있던 류토는 그만 엉엉 울어 버리고 마는데….1. 나라의 보물 2. 비밀 보물 3. 알파별 제3 행성 4. 모래알 지구 5. 똑똑한 아이 6. 우주의 보물 7. 안녕, 우주인 8. 미래의 동물원 옮긴이의 말네가 외계인이든 아니든 상관없어. 우리는 너와 친구가 될 거야. “켄타우루스자리 알파별 제3 행성에서 왔습니다.” 3학년 2반에 찾아온 조금 특별한 전학생, 류토. 지구를 조사하러 온 우주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그런 류토에게 관심을 보이는 건 요코와 만주뿐이다. 정말 류토는 알파별에서 온 우주인일까? 엉뚱발랄 두 소녀, 상처 많은 전학생의 마음 빗장을 풀다! 새 학기가 다가오면 아이들도 새로운 관계를 맺기 시작한다. 학교와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친구들과의 관계는 아이들의 ‘첫 사회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친구와의 관계를 형성하는 데 가장 중요한 덕목은 공감과 경청이며, 현재 우리 사회가 가장 필요로 하는 덕목이기도 하다. 《안녕, 우주인》은 낯선 존재, 특히 소외되고 상처받은 존재를 향한 공감과 경청, 배려와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아이들만의 상상력과 순수함을 통해 전달한다. 또한, 작가 다카시나 마사노부의 재치 있으면서도 따뜻한 문체와 《아침에 창문을 열면》, 《버스를 타고》의 작가이자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아라이 료지의 삽화의 만남은 독자들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말하고 싶지 않은 비밀 _아이의 상처를 조명하다 “켄타우루스자리 알파별 제3 행성에서 왔습니다. 지구 조사가 끝날 때까지, 잠깐 동안 여기서 지내겠습니다.” 남자애는 등을 쭉 펴고 말했다. 눈도 한번 깜빡이지 않았다. _본문 중에서 전학생 류토의 황당한 자기소개는 반 전체를 술렁이게 만든다. 아이들은 호기심 반 장난 반 관심을 보이지만, 류토의 허풍에 금세 질려 버린다. 새로운 전학생에 대한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했던 교실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간다. 관심을 받지 못한 류토는 혼자 남게 된다. 류토의 거짓말은 말하자면 ‘가면’이다. 누군가를 속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고 싶지 않은, 들키고 싶지 않은 상처를 ‘우주인 가면’ 속에 숨기고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생각해 주기를 바란다. 이야기는 그런 류토의 마음을 커다란 갈등 상황이 아닌 인물의 말과 행동을 통해 찬찬히, 그리고 깊이 있게 그려낸다. 이처럼 《안녕, 우주인》은 아이의 아픔과 상처 그 자체를 조명하는,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을 지닌 작품이다. 애써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 _서로를 향한 이해와 위로 전학생 류토에게 계속해서 관심을 갖는 건 요코와 만주뿐이다. 요코와 만주는 류토가 왜 자신을 우주인이라고 소개하는지(혹은 우기는지) 궁금해한다. 하지만 직접 묻거나 말해 달라 다그치지 않는다. 대신 류토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류토의 표정을 세심히 살핀다. “알파별 제3 행성에 사는 생물은 어린이와 노인, 딱 두 종류밖에 없단 말이야. 어린아이는 놀지 않고, 혼자 바다에 떠 있어.” / 뜻밖의 대답이었다. 나와 만주는 그냥 입을 꼭 다문 채 아무 말도 못 했다. 궁금했지만 더 물으면 안 된다는 건 알 수 있었다. _본문 중에서 요코와 만주는 류토에게 말하고 싶지 않은 비밀이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안다. 그 뒤로 요코와 만주의 류토를 향한 궁금증은 점차 관심과 배려로 모습을 바꿔 간다. 계속해서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포장하려는 류토가 안타깝지만, 요코와 만주는 류토가 자신의 상처와 아픔을 스스로 이야기하고 싶을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 준다. 류토는 소리도 내지 않고 울었다. 주먹밥을 볼이 미어지게 우적우적 씹으면서 눈물을 뚝뚝 흘렸다. 크로켓을 한 입 베어 물고는 또 눈물을 뚝뚝……. / 만주와 나는 얼굴을 마주 보았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이고는 류토가 다 먹을 때까지 조용히 기다리기로 했다. _본문 중에서 요코와 만주의 이러한 모습은 최근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관심 주제이기도 했던 ‘이해’와 ‘위로’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말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주는 것. 말하고 싶을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 그것만으로도 제대로 된 위로와 이해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음을 《안녕, 우주인》은 보여 주고 있다. 우리가 만드는 우리의 관계 _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이들 《안녕, 우주인》의 아이들은 어른의 불필요한 간섭 없이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움직인다. 이야기 속 어른들은 아이들의 말이나 행동에 개입하지 않고, 교훈이나 가르침을 설파하지 않는다. 그 덕분에 주인공 요코와 만주, 그리고 류토는 자신들이 생각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관계를 이끌어 나간다. 어른들의 가치나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관계를 형성해 가는 세 아이의 모습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의 독자들에게 귀감이 되어 줄 것이다. 재치 있는 문체, 개성 넘치는 삽화로 만나는 아이들의 마음 작가 다카시나 마사노부는 아이들의 천연덕스러운 대화와 입말을 통해 이야기의 재미를 살리는 한편, 등장인물을 서두르지 않고 따라 가며 그들의 감정을 세심하게 묘사했다. 여기에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특별상, 일본 그림책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 등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아라이 료지가 삽화에 참여해 이야기의 풍성함을 더했다. 아라이 료지는 특유의 개성 있는 색감과 그림체로 등장인물의 행동과 감정을 따뜻하고도 유쾌하게 표현했다. 부족함이 없는 두 작가의 조합은 《안녕, 우주인》에 담긴 따뜻한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외계인의 태양계 보고서 : 우주와 별
아르볼 / 신광복 (지은이), 우지현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 2018.06.20
10,000원 ⟶ 9,000원(10% off)

아르볼자연,과학신광복 (지은이), 우지현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10권. 우주를 통해 과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더 나아가 역사·인물·문화·직업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다.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으며,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다.1화 외계인이 나타났다! 10 [개념] 천체와 태양계 16 우주와 천체 18 태양계 가족을 소개합니다! 21 가끔씩 찾아오는 손님 - 혜성 22 태양계는 어디까지일까? 26 한 걸음 더 태양계와 우리 은하 2화 과학의 출발점은 천문학이야! 26 [역사] 천문학의 발달 34 인류의 문명과 함께 시작된 천문학 37 달 관찰과 달력의 탄생 40 행성 관찰과 별자리 44 발전하는 천문학 48 한 걸음 더 동서양의 별자리 3화 지구 밖이 궁금해! 50 [과학] 우주로 향하는 기술 56 더 멀리, 더 또렷하게 망원경 58 우주에서 활약하는 특수 망원경 60 우주로 나가는 기술의 시작 로켓 62 현재의 우주 진출 기술 66 한 걸음 더 생활 속에 스며든 우주 과학 기술 4화 우주가 궁금해! 68 [인물] 우주를 연구한 사람들 74 이슬람의 천문학자들 76 우리나라의 천문학자들 78 서양의 천문학자들 80 여성 천문학자들 84 한 걸음 더 행성에서 탈락한 명왕성 5화 우주 속에 상상력을 펼쳐 봐! 86 [문화] 문화를 살찌운 별별 이야기 92 신화가 된 우주 94 그림으로 보는 우주 96 소설로 읽는 우주 98 우주를 생생하게 담은 영화 102 한 걸음 더 달에 대한 옛이야기 6화 외계인을 만나러 갈 거야! 104 [직업] 우주 관련 직업 110 우주인이란? 112 예비 우주인들의 훈련 114 우주 시대의 새로운 학문 118 한 걸음 더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생활하기 120 워크북 132 정답 및 해설 134 찾아보기시리즈 소개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그에 따른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외계인의 태양계 보고서 : 우주와 별》은 이 시리즈의 열 번째 책으로, 우주를 통해 과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더 나아가 역사·인물·문화·직업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과학·인물·문화·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우리는 과학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과학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하지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이제 막 다양한 배움의 세계에 발을 들인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의 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서울과학교사모임- 내용 소개 달이와 별이가 별자리와 별똥별을 관찰하기 위해 할머니 댁에 놀러 왔어요. 별똥별이 하나둘 떨어지기 시작하자 달이는 외계인을 만나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빌었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 눈앞에 진짜로 외계인이 나타났어요! 우주선이 망가져서 할머니네 옥상에 비상 착륙을 했대요. 태양계를 조사하러 머나먼 외계에서 날아왔다는 이 외계인은 과연 자기네 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외계인과 함께 태양계에 대해 알아봐요. 1화 외계인이 나타났다! 개념 지구 밖 우주에는 어떤 천체들이 있을까요? 태양계에 하나뿐인 별 태양, 지구와 같은 여덟 개의 행성, 달과 같은 위성, 그리고 소행성과 혜성 등을 알아봐요. 또한 태양계의 범위와 우리 은하에 대해 살펴보고 우주가 얼마나 광활한 공간인지 이해해요. 2화 과학이 출발점은 천문학이야! 역사 옛날 사람들은 수만 년 전부터 해와 달, 별자리 등의 변화를 관찰했어요. 천문학에 대해 잘 알면 농사짓기가 편리했고, 홍수도 피할 수 있었지요. 인류 문명에 도움이 된 천문학의 역사를 알아봐요. 3화 지구 밖이 궁금해! - 과학 우주를 잘 관찰하기 위해 다양한 망원경이 개발되었어요. 가시광선을 이용하는 광학 망원경과 다양한 빛을 이용하는 특수 망원경에 대해 알아봐요. 또한 우주로 나가는 기술의 시작점이 된 로켓에 대해서도 살펴봐요. 4화 우주가 궁금해! 인물 천문학이 발달한 데에는 많은 천문학자들의 노력이 숨어 있어요. 이슬람 천문학자, 우리나라의 천문학자, 서양의 천문학자들에 대해 알아봐요. 또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여성 천문학자들도 만나 봐요. 5화 우주 속에 상상력을 펼쳐 봐! - 문화 우주에 대한 상상과 관심은 신화와 같은 이야기, 고분 벽화나 그림 등으로 옮겨졌어요. 요즘은 우주 공간을 소설과 영화 속에 생생하게 표현해 내고 있지요. 우주를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해 주는 다양한 문화를 살펴봐요. 6화 외계인을 만나러 갈 거야! - 직업 우주인이 되려면 어떤 조건과 훈련이 필요할까요? 또 우주 공간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탄생한 새로운 학문 분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우주인과 우주 관련 학문에 대해 살펴보고, 국제 우주 정거장에 대해서도 알아봐요. 다른 사람에게 편지나 택배를 보내려면 정확한 집 주소를 알아야 해요. 주소란 넓은 지역을 여러 개로 나누어 각 구역에 이름과 숫자를 붙인 것이지요.밤하늘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지금 무슨 별을 보고 있는지 다른 사람에게 알려 주는 일은 매우 어려워요. 손가락으로 가리킨다 해도, 옆자리에서 보면 다른 별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니까요.하지만 별자리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대화가 훨씬 쉬워져요. ‘??자리 제일 아래쪽 별’, ‘??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 등으로 이야기하면 간단해요. 따라서 별자리는 밤하늘 천체의 주소를 말하는 첫걸음이에요.- '행성 관찰과 별자리' 중에서 지금 지구 위에는 수백만 개의 크고 작은 우주 쓰레기가 떠 있어요. 작은 쓰레기라도 우주 망원경이나 우주 정거장과 부딪히면 엄청난 피해가 생길 수 있어요. 이를 막기 위해 나사는 테니스공보다 큰 모든 우주 쓰레기의 움직임을 계속 추적하고 있답니다.- '현재의 우주 진출 기술' 중에서
좀비 아포칼립스 2
대원씨아이(단행본) / 잉여맨 (원작), 스튜디오 해닮 (글), 주영휘 (그림) /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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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명작,문학잉여맨 (원작), 스튜디오 해닮 (글), 주영휘 (그림)
마법수학에 입학하다 : 우리 아이의 첫 번째 수학책, 10칸 수학
동양문고(상상공방) / 스기부치 데쓰요시 저자 / 2006.03.25
8,900원 ⟶ 8,010원(10% off)

동양문고(상상공방)수학동화스기부치 데쓰요시 저자
아이의 수학 공부, 지금까지 학원에만 보내놓고 외면하시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가르쳐야 될지 몰라서, 과연 내가 잘 가르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 때문에...이제, 부모는 유능한 수학 선생님이, 아이는 수학 우등생이 될 수 있는 비법을 전수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의 백칸 학습은 양이 너무 많아 아이들이 하다가 중도에 쉽게 포기하는데, 10칸 학습은 아이들이 매일매일 반복적으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일본 초등학교 교사 경력 21년 및 어린이의 능력개발에 전념한 저자의 연구가 이미 일본 현지에서 교육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고, 실제로 많은 일본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10칸 학습을 통해 수학의 기본기를 다졌습니다. 그런 노하우가 담긴 는 바로 아이의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지도 할 수 있는 내용들이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10칸 학습을 바로 아이와 함께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학습지가 부록으로 들어있습니다. 머리 말 \'10칸계산\'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1장 10칸계산 그 세계로 들어가는 순간, 수학짱되다 왜 \'10칸계산\'이 생겨야만 했을까? 마법의 문 하나 마법의 문 둘 마법의 문 셋 2장 10칸 계산을 마스터한 수학짱은 서술형문제도 잘한다 3장 내가 진짜 수학짱이다 머리로 계산하는 암산도 OK, 손으로 직접 써가며 계산하는 붓셈도 OK 덧셈, 뺄셈의 서술형 문제 만들기 수학문제를 말로 설명하는 능력을 기르자
바둑아 놀자 : 기본 다지기, 돌 따내기 편
넥서스주니어 / 오가와 토모꼬 지음, 이남교 옮김, 브레인UP바둑 교재개발 연구실 감수 / 2016.04.15
15,000원 ⟶ 13,500원(10% off)

넥서스주니어예술,종교오가와 토모꼬 지음, 이남교 옮김, 브레인UP바둑 교재개발 연구실 감수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매일 컴퓨터 게임에 매달려 씨름하는 것 못지않게 바둑을 신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둑 게임의 기본 방법을 웃는 모양의 잘 둔 바둑돌과 찡그린 모양의 잘못 둔 바둑돌 등의 재미있는 표정으로 어린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린이의 능력과 수준에 맞춰 바둑을 처음 배우는 초보 어린이부터 단을 따고 싶어 하는 아마추어 어린이까지 이해하기 쉽도록 단계별로 되어 있어 바둑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어려운 바둑 용어도 쉽게 풀어서 소개하고, 바둑 게임이 진행되는 상황 하나하나를 그림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누구라도 혼자서 바둑 게임을 쉽게 배울 수 있다. 1권에서는 돌 잡기에서부터 바둑 게임의 규칙, 게임을 끝내는 방법, 점수 계산 등 바둑 게임을 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소개한다. 상대방의 돌을 따내 자신의 영역을 넓히는 게임인 바둑에서 돌을 따낼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술을 익힐 수 있다.여는 글 재미있는 바둑과 친한 친구가 되어 보아요 1장 바둑은 땅 따먹기 게임 바둑을 두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승부 가리기 바둑돌 바르게 놓기 2장 바둑의 규칙 규칙1 한 사람이 한 번씩 번갈아 가면서 둔다 규칙2 상대방의 돌을 둘러싸면 따낼 수 있다 상대방의 돌 수가 많아도 둘러싸면 따낼 수 있다 규칙3 두면 안 되는 곳이 있다 돌을 따낼 수 있으면 규칙 위반이 아니다 규칙4 패의 규칙 패를 쓰는 방법 패를 그만두려면? 규칙5 집의 수가 많은 사람이 이긴다 연습 문제 3장 돌을 따내는 방법 바둑판의 이름 돌 따내기의 기본 단수 돌을 따내는 방법과 도망가는 방법 단수가 된다고 꼭 단수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 제1선에서 돌을 따내는 방법 제2선에서 돌을 따내는 방법 제3선에서 돌을 따내는 방법 중앙에서 돌을 따내는 방법 기술1 양단수 기술2 축 축의 조건 기술3 장문 돌 따내기 총정리 연습 문제 4장 돌 잇기 강한 돌과 약한 돌 꽉이음과 호구이음 대각선으로 이어진 돌도 강하다 대각선으로 연결된 돌을 이어 주는 수 돌 잇기와 땅 따먹기 5장 돌의 사활 돌 잇기와 사활 둘러싸인 돌의 사활 단수가 되지 않는 돌은 살아 있는 돌 마지막에 한 눈이 되는 돌은 죽은 돌 직삼궁과 치중 직사궁과 곡사궁은 산다 살아 있는 돌로 착각하기 쉬운 모양 기술1 치중 기술2 환격 6장 끝내기와 승부 결정하기 끝내기란? 끝내기와 공배 죽은 돌의 확인 승부 결정하기 7장 돌 따내기에서 알아야 할 것 가장자리의 제1선으로 몰고 간다 상대방이 도망가는 방법을 미리 생각한다 요석을 따낸다 돌 따내기의 2가지 원칙 8장 돌을 따내는 기술 축 장문 회돌이 환격 연습 문제 9장 돌을 따내는 맥 맥1 맥의 왕은 장문 맥2 장문과 축의 맥 맥3 자충을 공격하는 3가지 맥 먹여치기 끼우기 끊기 맥4 자충을 공격하는 여러 가지 맥 맥5 수상전의 맥 맥6 빅 연습 문제 찾아보기바둑의 두뇌 계발 효과, 박사 논문을 통해 과학적으로 증명! 바둑 두는 아이가 IQ도 높다! 바둑이 지능과 인성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바둑을 배운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IQ,를 비롯한 두뇌 능력이 현저하게 상승한 사실이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바둑은 어린이의 집중력을 높여 주고 인내심을 키워 줄 뿐만 아니라 계산력과 수리력을 향상시켜 지능계발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 주기 때문에 상상력과 창의력 개발에도 도움이 됩니다. 컴퓨터 게임보다 재미있는 《바둑아 놀자》 《바둑아 놀자》시리즈는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매일 컴퓨터 게임에 매달려 씨름하는 것 못지않게 바둑을 신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전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둑 게임의 기본 방법을 웃는 모양의 잘 둔 바둑돌과 찡그린 모양의 잘못 둔 바둑돌 등의 재미있는 표정으로 어린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어린이의 능력과 수준에 맞춰 바둑을 처음 배우는 초보 어린이부터 단을 따고 싶어 하는 아마추어 어린이까지 이해하기 쉽도록 단계별로 되어 있어 바둑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어려운 바둑 용어도 쉽게 풀어서 소개하고, 바둑 게임이 진행되는 상황 하나하나를 그림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누구라도 혼자서 바둑 게임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쉬운 바둑책을 찾는 어른에게도 안성맞춤입니다. 아빠와 함께 바둑을 즐겁게 배워 보세요! 바둑아 놀자 시리즈(전 3권) 소개 바둑을 처음 배우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돌을 잡는 방법부터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어요. 재미있는 아이콘을 활용하여 바둑 게임의 룰을 이해하고 고수가 되는 지름길을 알려 줍니다. 1권_기본 다지기·돌 따내기 오가와 토모꼬 지음 | 이남교 옮김 | 신국판 변형 | 264쪽 | 15,000원 게임의 기본을 마스터하고 상대방의 돌을 포위하라! 돌 잡기에서부터 바둑 게임의 규칙, 게임을 끝내는 방법, 점수 계산 등 바둑 게임을 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소개합니다. 상대방의 돌을 따내 자신의 영역을 넓히는 게임인 바둑에서 돌을 따낼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술을 익힐 수 있습니다. 2권_수읽기·포석두기 오가와 토모꼬 지음 | 이남교 옮김 | 신국판 변형 | 264쪽 | 15,000원 돌의 사활을 찾아라! 바둑은 게임의 초반 30수에서 승패가 결정이 납니다. 바둑판에서 죽은 돌과 살아 있는 돌을 찾아 어디에 돌을 놓아야 이길 수 있을지 연구하는 수읽기와 초반에 기선 제압을 할 수 있는 포석두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3권_고수되기 오가와 토모꼬 지음 | 이남교 옮김 | 신국판 변형 | 128쪽 | 8,000원 게임의 고수가 되자! 바둑의 기본을 모두 마스터하고 난 뒤 실전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뭉치 / 이화영 지음, 임성훈 그림 / 2016.05.02
11,000원 ⟶ 9,900원(10% off)

뭉치사회,문화이화영 지음, 임성훈 그림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26권. 실전 토론형 통합 교양서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되고 있을 만큼 탄탄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으며 토론 및 논술에 적합하게 구성되었다. 우리나라가 2015년 메르스로 큰 혼란을 겪은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대처 방법을 몰라 전염병이 확산되는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이 책을 기획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염병에 걸렸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전염병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나백신 박사님과 민준이의 신나는 시간 여행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지는 전염병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특성을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사회 현상을 파악해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 될 것이다.펴내는 글 나백신 박사의 나노레이저 1장_ 정체불명 전염병이 나타났다! 병원체의 정체를 밝혀라 바이러스 VS 세균 토론왕 되기 전염병 괴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2장_ 전염병, 역사를 바꾸다 전쟁의 승패를 가르다 중세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은 흑사병 집요한 추적이 막은 콜레라 대참사 로마 제국을 멸망시킨 말라리아 토론왕 되기 전염병, 생물전의 서막을 열다 3장_ 전염병의 진화는 계속된다 독감으로 사람이 죽었다고? 전쟁터만큼 살벌한 스페인 독감과 신종플루의 위력 치명적인 잔혹함을 보여준 에볼라 바이러스 속수무책으로 당한 한국의 메르스 토론왕 되기 빅데이터 분석으로 전염병의 양상을 예측한다! 4장_ 인류, 전염병에 맞서다 예방이 시작! 미래의 전염병 VS 백신 토론왕 되기 빠르게 변화하는 병원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전염병 관련 사이트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신 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26.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은 실전 토론형 통합 교양서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되고 있을 만큼 탄탄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으며 토론 및 논술에 적합하게 구성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2015년 메르스로 큰 혼란을 겪은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대처 방법을 몰라 전염병이 확산되는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독자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전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고, 전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대처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 메르스 같은 변종 바이러스가 위험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이러스 X와 세균 Z를 따라 떠나는 환상적인 시간 여행!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의 주인공 민준이는 바이러스에 전염된 동생 민지와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바이러스 크기까지 작아지는 레이저를 맞고 나백신 박사님과 민지의 콧속으로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만난 바이러스 X와 세균 Z를 따라 환상적인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죠. 말라리아로 멸망한 고대 로마, 페스트가 창궐하던 14세기 유럽, 콜레라가 만연한 19세기 영국, 제1차 세계대전 중 퍼진 스페인 독감과 신종플루, 2014년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에볼라 바이러스, 2015년 한국을 덮친 메르스에 이르기까지 민준이와 나백신 박사의 시간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전염병의 역사와 예방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염병에 걸렸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전염병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나백신 박사님과 민준이의 신 나는 시간 여행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지는 전염병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특성을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사회 현상을 파악해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사회와 과학을 아우르는 융합 교과서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은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뿐 아니라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해 줍니다. 전염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세균의 특성과 원리, 바이러스와 세균을 옮기는 매개체인 동물들, 전염병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음에도 전염병을 정치에 이용해 마녀사냥을 주도하거나 생화학 무기로 활용하는 나라들, 미래의 전염병은 어떤 모습일지 등 하나의 주제 안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보여 주어 통합적인 시각을 갖게 해 줍니다. 또한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통합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도록 도와줍니다. ■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은 교육 현장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다양한 토론 주제를 선정하여 친구들과 혹은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효과적인 토론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책에서는 독자들에게 전염병이 유행할 때 떠도는 근거 없는 괴담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전염병이 생화학 무기로 사용될 경우 전쟁은 어떤 양상을 띠게 될지, 생화학 무기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질문을 던집니다. 또한 2015년 한국을 덮친 메르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전염병 양상 예측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관련 기사를 읽고 토론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소개 초등학교 통합 교과 과정을 새롭게 보는 필독 시리즈 교양은 필수, 통합적 사고는 덤, 사람들 앞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로 말하는 것은 센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 고민 해 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다양한 자료와 논거를 보여주며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고급 사고력에 순발력, 재치까지 더해져야 하는 토론에 배경지식은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최고의 재산이 됩니다.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1. 대세는 이제 논술이 아닌 디베이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능력은 비단 국어 시간에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학교뿐만 아니라 고교 및 대학 입학 면접 자리, 성인이 된 후 취업이나 회의 시간에서도 필요로 합니다. 토론왕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풍부한 배경지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였습니다. 2. 통합 교과교육 정책에 걸맞는 새로운 교과서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별 교과의 한계를 넘고 사회 이슈까지 담은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연결지어 군더더기를 없앴습니다.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도 느끼는 큰 부담도 줄였습니다.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면서도, 시리즈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줍니다. 3. 몰입도 높은 구성 차별화된 인포그래픽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과학의 딱딱함을 걷어내고, 어렵거나 많은 내용은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시원하고 정돈된 인포그래픽은 학생들의 머릿속에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4. 용어 풀이부터 참고사이트, 토론 맞춤 가이드까지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념에 대한 용어 풀이와 참고 사이트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문장의 읽힘성을 높여주기 위해 파란색 아래첨자로 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흥미를 높여주는 퍼즐과 퀴즈, 재미있는 정보팁 등은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딱딱한 과학 실험실이 아닌 어떤 장소라도 열띤 토론으로 과학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 가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진선아이 / 제시 엑켈 지음 / 2012.07.17
12,000원 ⟶ 10,800원(10% off)

진선아이예술,종교제시 엑켈 지음
두 개의 예쁜 종이 인형과 100여 개의 멋진 옷, 귀여운 소품과 액세서리 도안이 가득한 책으로, 도안을 직접 색칠하고 오려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종이 인형을 코디해 볼 수 있다. 모든 도안은 양면으로 인쇄되어 있어 앞뒤를 다르게 꾸미면 한 개의 아이템으로 두 개의 효과를 낼 수 있다. 본문은 모두 여섯 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다. 사계절 평상복과 교복, 잠옷 등을 담은 '미아와 체리의 즐거운 일상', 세계 각 나라의 전통 의상과 파티 드레스 등을 담은 '미아와 체리의 신나는 외출', 피에로와 인어공주, 신데렐라, 해적 등의 의상을 담은 '미아와 체리의 가장 무도회'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발레와 스케이트, 치어리더, 골프 등의 의상을 담은 '미아와 체리의 취미 생활', 모자와 가방, 구두와 선글라스 등을 담은 '미아와 체리의 패션 소품', 마지막으로 '미아와 체리의 즐거운 상상'은 미아와 체리의 동화 같은 상상의 미완성 부분에 나만의 상상을 채워 넣어 완성해 보는 장이다.미아와 체리의 즐거운 일상 미아와 체리의 신나는 외출 미아와 체리의 가장 무도회 미아와 체리의 취미 생활 미아와 체리의 패션 소품 미아와 체리의 즐거운 상상추억의 ‘종이 인형’에 ‘창의와 재미’를 더했다! 100여 개의 종이 인형 도안을 직접 색칠하고 오려서 나만의 스타일로 코디한다!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은 두 개의 예쁜 종이 인형과 100여 개의 멋진 옷, 귀여운 소품과 액세서리 도안이 가득한 책으로, 도안을 직접 색칠하고 오려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종이 인형을 코디해 볼 수 있다. 모든 도안은 양면으로 인쇄되어 있어 앞뒤를 다르게 꾸미면 한 개의 아이템으로 두 개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책의 맨 뒷장에는 인형 옷장이 있어, 완성된 옷과 소품들을 넣어 두면 오래오래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도안’을 바로 색칠해서 오리면 ‘뚝딱’ 인형 옷 완성! 인터넷에서 종이 인형 도안을 찾아 일일이 프린트해서 사용하는 일은 이제 그만!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에는 인터넷에서 찾을 수 없는 예쁘고 완성도 높은 종이 인형 도안이 가득하다. 160쪽의 두꺼운 책 한 권이 모두 종이 옷과 소품 도안이니, 두고두고 오래 갖고 놀 수 있는 넉넉한 양이다. 이 책의 또 하나 특별한 점은 도안이 양면으로 인쇄되어 있다는 점! 한쪽 면은 바로 색칠할 수 있도록 예쁜 패턴이 그려져 있고, 다른 한쪽 면은 직접 디자인해 볼 수 있도록 비워져 있어, 양쪽 면을 다르게 꾸며 놓으면 한 개의 아이템으로 두 개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캐주얼’부터 ‘공주 드레스’까지 상황별 맞춤 옷과 소품이 가득!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의 본문은 모두 여섯 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다. 사계절 평상복과 교복, 잠옷 등을 담은 '미아와 체리의 즐거운 일상', 세계 각 나라의 전통 의상과 파티 드레스 등을 담은 '미아와 체리의 신나는 외출', 피에로와 인어공주, 신데렐라, 해적 등의 의상을 담은 '미아와 체리의 가장 무도회', 발레와 스케이트, 치어리더, 골프 등의 의상을 담은 '미아와 체리의 취미 생활', 모자와 가방, 구두와 선글라스 등을 담은 '미아와 체리의 패션 소품', 마지막으로 '미아와 체리의 즐거운 상상'은 미아와 체리의 동화 같은 상상의 미완성 부분에 나만의 상상을 채워 넣어 완성해 보는 장이다.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한 권이면 어느 누구도 부럽지 않을 화려하고 풍성한 인형 놀이 세트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완성된 옷은 ‘소녀의 인형 옷장’에 안전하게 보관!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의 권말에 ‘소녀의 인형 옷장’ 전개도가 있다. 아주 쉽고 간단하게 조립할 수 있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개성을 듬뿍 담아 꾸며 볼 수 있다. 이 옷장을 바로 오려서 그 안에 종이 인형과 완성된 옷과 소품들을 한꺼번에 넣어 보관해도 좋지만, 옷장 도안을 복사하여 여러 개의 옷장을 만든 후, 종류별로 나누어 보관해도 좋다. 또는 기다란 직육면체 상자를 하나 준비해서 옷장 도안을 그대로 따라 그리고 그 주변을 예쁘게 꾸며 보아도 재미있다. 엄마의 추억 속으로 떠나는 ‘아날로그 인형 놀이’ 요즘 여자아이들의 인형 놀이는 ‘스마트’하다. 컴퓨터 게임이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마우스 클릭, 또는 터치 몇 번으로 마음에 드는 인형을 선택해 좋아하는 옷과 소품들을 코디해 볼 수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엄마들의 인형 놀이는 어땠나?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한참을 고르고 고른 종이 인형 하나를 집에 가져와, 가위로 조심조심 오리고, 열심히 오린 종이 인형과 옷들이 행여 망가질까 책장 사이사이에 꽂아 보관해 놓지 않았던가! 인형 목이나 손목이 찢어지면 셀로판테이프로 꼼꼼히 붙여 종이가 해어질 때까지 가지고 놀곤 했다.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은 엄마의 추억 속으로 떠나, 그때 그 시절의 종이 인형 놀이를 경험해 보는 책이다. 가위로 오리다가 실수도 해 보고, 그 실수를 셀로판테이프로 고쳐도 보고, 그렇게 종이 인형에 정성 어린 손때를 묻혀 가며 재미있게 놀아 보자. 엄마에겐 행복했던 어린 시절 추억을 되새기고, 어린 딸들에겐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될 것이다.
아전들 골탕 먹인 나졸 최환락
창비 / 송기숙 지음, 곽재연 그림 / 2007.09.28
9,000원 ⟶ 8,1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송기숙 지음, 곽재연 그림
구전 설화 중에서도 이야기가 재미있고 그에 반영된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는 것들을 골라 그 특징이 잘 살도록 다시 씀으로써 역사나 사상의 어떤 문헌에 담긴 것보다 더 깊은 뜻과 생생한 생활사를 엿볼 수 있게 했다. 실상 우리 옛이야기는 ‘전래동화’로 수용되거나 유아용 그림책으로만 소비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 보니 우리 옛이야기들은 극단적으로 축약, 희화화되거나 지나치게 교훈을 강조하여 이야기의 재미가 왜곡되기 십상이었다. 우리 옛이야기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험한 다툼과 잔인한 살육 대신 재치와 해학으로 갈등을 해결한다는 것이다. 시골 거지가 도깨비 덕을 보는 이야기(6권 「도깨비 만나 결혼하고 부자 되고」), 마음 착한 나무꾼이 기억력 나쁜 도깨비 덕에 부자가 되는 이야기(6권 「도깨비가 빚을 갚고 또 갚고」) 등 친근하고 장난기 많은 도깨비 이야기는 우리 문화의 한 원형을 짐작하게 한다. 이처럼 한국 설화의 특징과 맛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이야기를 고루 담았다.머리말 아전들 골탕 먹인 나졸 최환락 호랑이 베고 잠든 스님 도깨비 만나 결혼하고 부자되고 도깨비가 빚을 갚고 또 갚고 정신없는 늙은이와 떠꺼머리 건달 장기판의 아들과 아버지 돼지 주둥이가 길어진 내력 풀피리 장단에 춤추는 호랑이들 허준과 백비탕 끓이는 선비 해설: 무작정 읽어도 재미있는 옛이야기의 세계소설가이자 민담연구가인 송기숙이 다시 쓴 옛이야기 씨리즈 ‘중학생을 위한 우리 옛이야기’(전6권)가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한국 설화의 특징과 맛이 잘 살아 있는 53편의 이야기들을 저자 특유의 입담으로 다시 썼고, 옛이야기의 참뜻과 거기에 반영된 사회상을 찬찬히 뜯어보는 해설을 실었다. 그간 유아용 그림책이나 교훈조의 동화책이 담지 못한 옛이야기의 다면적인 즐거움과 깊이를 맛볼 수 있는 ‘중학생을 위한 옛이야기’는 어린이와 청소년 들에게 우리 민중 의식의 본령을 전해 줄 것이다.
특급기출 중학 영어 2-2 중간고사 동아 이병민 (2020년)
동아출판 / 이병민 (지은이) / 2020.07.20
14,000원 ⟶ 12,6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이병민 (지은이)
동아출판㈜ Middle School English 2(이병민) 교과서를 공부하는 학생 여러분이 단계별·영역별 반복형 심층 학습을 통해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적중률 높은 최신 유형 문제로 서술형 평가와 수행평가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학교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esson 5] Come One, Come All - STEP A: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Lesson 6] Into Outer Space - STEP A: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Lesson 7] Can I Trust It? - STEP A: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STEP A: 교과서 완벽 분석 및 실전 연습] 영역별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학습하고 연습 문제로 실력을 다진 후 실전 TEST로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STEP B: 영역별 고난도 문제로 내신 완벽 대비] 내신 만점을 위한 고득점 TEST 구간으로, 다양한 유형과 난이도의 학교 시험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내신 적중 모의고사: 단계별 4회의 실전 모의고사로 최종 점검] 학교 시험과 유사한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기르며, 내신에 최종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이병민 |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 이상민 | 경희대학교 영미어학부 교수 Kim Christian | 차의과학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 고미라 | 상경중학교 수석교사 김수연 | 서울시 교육청 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
크레용하우스 / 최형미 지음, 서영경 그림 / 2017.02.15
9,500원 ⟶ 8,55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최형미 지음, 서영경 그림
다릿돌읽기 시리즈. 진호, 정우, 현주, 영아는 같은 아파트에 살고 엄마들끼리도 친해서 서로 가깝게 지냈다. 비 내리는 어느 날, 넷이 함께 집으로 돌아가다가 버려진 하얀 강아지를 보았다. 까만 눈동자와 분홍색 발바닥, 투명한 발톱을 가진 작은 강아지였다. 넷은 강아지를 옥상에서 몰래 키우기로 하고 우리 모두의 강아지라는 말을 줄여 우모강이라고 이름 짓는다. 그리고 시간을 정해 각자 맡은 시간에 최선을 다해 모강이를 돌보기로 약속한다. 모강이가 생기자 넷의 사이도 더욱 돈독해진다. 그런데 어느 날, 모강이가 죽어 있었다. 도대체 왜 모강이가 죽었을까? 누가 모강이를 죽인 걸까?모강이가 죽었다고? 우리 모두의 강아지, 우모강 대체 누가 모강이를 죽였을까? 혹시 나 때문일까? 너도? 너도? 우리 모두? 잘가, 모강아!우리가 그토록 사랑했던 모강이가 눈앞에 죽어 있습니다. 도대체 왜, 누가, 모강이를 죽였을까요? 모강이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 화자인 영아를 중심으로 모강이의 죽음에 얽힌 비밀들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1인칭 시점에서 그려지기 때문에 모강이의 죽음은 더 비극적으로 다가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변하는 아이들의 심경과 무책임함이 적나라하게 그려지지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불편하고 무거워집니다.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그 어디에서보다 진지하고 무섭게 느낄 수 있지요. 반려동물과 책임감 동물을 키우는 데는 막중한 책임감이 따릅니다. ‘생명’이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지요. 동물을 키우기 위해서는 희생도 필요합니다. 한 생명을 책임지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밥을 주고 씻기고 배설물을 치워야 하고 동물들과 감정적으로 교류해야 합니다. 관심과 애정 없이는 힘든 일이기도 하지요. 종종 길에 버려진 강아지를 예쁘거나 불쌍하다는 이유로 집에 데려갔다가 키우지 못하고 다시 버리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강아지를 데려올 때는 생각지 못했던 책임감과 희생이 부담스러운 것이죠. 동물들에게는 감정이 있습니다. 자신이 버려졌다는 것, 방치되었다는 것, 학대받고 있다는 것에 대해 아픔과 슬픔을 느낍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거나 키우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이 좀 더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행동했으면 좋겠습니다. 제2의 모강이가 나타나지 않도록 생명을 존중하고 동물을 아껴 주길 바랍니다. 강아지를 두고 쉽게 발걸음을 옮길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모두 강아지를 키우는 게 소원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무사히 옥상에 도착해 모강이를 귀퉁이에다 잘 묶어 두었습니다.
비행기 : 사고력을 키우는 초등 상식
민음in / 테리 덴턴 글, 그림 | 이충호 역 / 2009.07.06
8,000원 ⟶ 7,200원(10% off)

민음in교양,상식테리 덴턴 글, 그림 | 이충호 역
하늘을 나는 연의 발명에서부터 사람이 마침내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게 되기까지 비행기구의 발전사를 볼 수 있습니다. 열기구의 발명부터 라이트 형제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비행에 도전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하는 정신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도 유명한 테리 덴턴이 글을 쓰고 그림도 함께 그렸습니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는 초등 과학 ? 교양 도서 『It\'s true!』 시리즈가 민음사 출판그룹 민음in에서 출간되었다. 『It\'s true!』는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10가지 주제(동물, 공룡, 우주, 비행기, 개구리, 패션, 진화, 범죄, 쓰레기, 벌레)를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 쓴 테마 상식 도서이다. 『It\'s true!』 시리즈는 기획 단계부터 초등학생들이 직접 참여했다. 어린이들에게 ‘자신이 직접 글로 써 보고 싶은 주제는 무엇인가?’라는 설문 조사를 통해 선정된 주제들을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쓰고,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만화처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흥미를 유발하고 내용의 이해를 도왔다. 뿐만 아니라 관련 박물관과 각 대학에 의뢰해 사실 확인과 내용 검증을 철저히 하여 공신력을 높였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공룡이 살아 있고, 돼지가 하늘을 날고, 블랙홀에 가면 우리 몸이 스파게티가 된다’와 같은 호기심을 유발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제시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읽기 능력이 길러지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해외에서 인기리에 출간되고 있는 『It\'s true!』 시리즈는 2009년 현재 27권이 나왔고 2010년까지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가운데 초등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이 가장 높은 10가지 주제를 골라 출간되었다. 『It\'s true!』는 2006년 호주 어린이 도서 협회(THE CHILDREN\'S BOOK COUNCIL OF AUSTRALIA, CBCA)가 주관하는 ‘주목할 만한 책(NOTABLE BOOK)’으로 선정됐으며, 어린이 도서 가운데 과학과 환경 분야 및 디자인 부문 우수 도서로 여러 차례 후보작에 올랐다. * 읽기 능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재미난 이야기 “나비와 나방은 어떻게 구별할까?”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왜 운동화를 신고 수영을 할 수 있어야 할까?”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와 65,000년 전 멸종한 공룡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우리 집 컴퓨터로 외계인이 보낸 신호를 잡는 방법은 뭘까?” 호기심을 유발하는 질문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가득한 『It\'s true!』는 과학 상식에서 일반 상식과 환경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폭넓고 깊이 있는 내용을 쉽고 재미난 이야기로 전달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제시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읽기 능력을 기르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내용 가운데 배경 지식이 필요한 경우 별도의 각주와 박스로 내용을 구성했으며 어려운 용어는 뒤편에서 다시 해설하고, 본문의 내용을 찾아 볼 수 있도록 찾아보기를 덧붙였다. 초등학생의 읽기 수준을 고려해 문장과 문단 길이를 적절히 조절하고, 아이들의 손으로 잡고 읽기 쉬운 판형과 100쪽 내외의 분량으로 구성했으며, 친근하고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로 만화에 익숙한 저학년 학생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내용의 이해를 도와주는 풍부한 컬러 사진이 읽는 내내 흥미를 유발한다. 최근 영재 교육에서 가장 중시하고 있는 창의력을 배가하려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기를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단순히 교과 내용만을 강조하고 획일화된 정답을 주입하는 책 읽기를 지양하고 아이가 다양한 생각을 통해 스스로 대답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주체적인 책 읽기를 가능하게 하는『It\'s true!』시리즈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 『It\'s true!』가 알려주는 재미난 상식 1. 잣까마귀는 호두를 어떻게 까먹을까? 가장 영리한 까마귀는 일본과 미국 일부 지역에 사는 잣까마귀일 거예요. 인류의 과학 기술을 이용하니까요. 잣까마귀는 부리로 호두를 집어서 차도에 떨어뜨려요. 도로에 떨어진 호두는 차바퀴에 깔려 으깨지지요. 그러면 잣까마귀가 다가와 호두 속살을 먹어요. - 『It\'s true! 동물』 78쪽 2. 나비와 나방을 구별하는 방법은 뭘까? 나비와 나방은 어떻게 다를까요? 나비와 나방을 구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내려앉을 때 날개를 접는 모양을 살펴보는 거예요. 나방은 대부분 날개를 옆으로 편 채 내려앉고, 나비는 날개를 수직으로 세워 합치고 내려앉아요. 또 나비의 더듬이는 가늘고 끝이 곤봉 모양이 많지만, 나방의 더듬이는 깃털 모양이에요. 나비 날개는 화려한 색깔이 많고, 나방은 흐릿한 색깔이 많답니다. -『It\'s true! 벌레』 79쪽 3. 집에 있는 컴퓨터로 외계인의 신호를 찾는 법은 뭘까? 맨 처음 인터넷에서 SETI@home이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야 해요. http://setiathome.ssl.berkeley.edu에 접속하세요. 그러면 푸에르토리코에 있는 전파 망원경이 우주에서 날아오는 정보를 수집해 그중 일부를 여러분의 컴퓨터로 보내 준답니다. 여러분이 컴퓨터를 쓰지 않을 때, 화면 보호기가 작동해 그 정보를 해독하는 작업을 하지요. 컴퓨터가 그 정보를 미국의 한 대학으로 보내면, 천문학자들이 여러분의 컴퓨터가 의미있는 걸 발견했는지 확인해요. 이처럼 개인용 컴퓨터가 우주에서 날아온 이상한 신호를 발견하기도 했는데, 천문학자들은 그 정체를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누가 알겠어요? 여러분의 컴퓨터가 운 좋게 외계인의 메시지를 포착하게 될지!
사고뭉치 아들과 못 말리는 아빠 2
문학수첩리틀북스 / 정춘화 글, 선위안위안 그림, 하진이 옮김 / 20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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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리틀북스외국창작정춘화 글, 선위안위안 그림, 하진이 옮김
프랑스에는 ‘꼬마 니꼴라’, 중국에는 ‘큰머리 아들’ 자유롭고, 즐겁게, 건강하게, 진정한 유년을 아이들에게 돌려주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는 각권마다 20개~40개 가량의 작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큰머리 아들 가족과 더불어 때로는 이웃이, 때로는 애완동물이나 큰머리 아들의 친구들이 등장해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을 풀어놓는다. 2권 에서는 이웃과 더불어 사는 큰머리 아들 가족의 모습을 통해 웃음과 교훈을 준다. 직원들과 주민들이 힘을 모아 사거리에 새로 생긴 자동차 수리 센터에 장난감 수리 코너를 마련하는 일화나, 큰머리 아들이 동네 사람들의 소식이 실린 신문을 발간하자, 어른들이 나서서 아픈 이웃이나 사이가 좋지 않은 이웃들을 돌아보게 되는 에피소드는 감동을 자아낸다. 아이들과 공감하고 즐길 줄 아는 어른들의 모습도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커다란 나무토막을 묶어 놓고 해적선이라고 우기는 아이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작은머리 아빠의 모습, 친구 집에서 장난감을 몰래 가지고 온 아이를 혼내는 대신, “장난감이 집에 돌아가고 싶다며 화를 내는데?”라고 말해 주는 아빠의 모습은 결국 아이로 하여금 스스로 옳은 길을 걷게 한다.아이들의 영혼 깊은 곳까지 표현해 내는 중국 국민동화작가 정춘화 수박만큼 큰머리를 가진 아들, 땅콩만큼 작은머리를 가진 아빠, 그리고 엄마의 유쾌한 일상 중국 대륙을 열광시킨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큰머리 아들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교훈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으로의 추억 여행을 선사할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 동화 시리즈! 전 6권으로 구성된 는 중국 국민 동화작가 정춘화의 대표작으로, 지난해 국내 출간되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의 전작이다. 만화영화 시리즈로 만들어져 중국 CCTV에 무려 10년간 방영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으며, 아동서로서는 드물게 중국에서만 4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는 수박만큼 큰머리를 가진 아들과 땅콩만큼 작은 머리를 가진 아빠, 말썽쟁이 부자 때문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엄마, 세 식구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유쾌, 상쾌, 통쾌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일상에 대한 예민한 관찰력, 글솜씨, 무엇보다 ‘어린이의 눈과 사고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갈 줄 아는 작가만의 능력은 독특한 듯하면서도 평범한 이 가정의 일상을 아기자기하고 기분 좋은 웃음과 감동으로 승화시킨다. 부모에게 관심받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절묘하게 끄집어내는가 하면, 아이들 간의 시기와 질투, 우정, 놀이 등의 소소한 일상을 꾸밈없이 들려주는 것이다. 이러한 아이들의 철없는 말썽을 무턱대고 혼내기보다 사랑과 인내로 보듬어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작은머리 아빠와 엄마의 지혜 또한 보는 이의 가슴을 더욱 따뜻하게 한다. 시리즈는 아이들이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며 주위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는 법을 배우는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부모와 아이를 동시에 사로잡은 국민 동화작가 정춘화의 사랑과 즐거움이 가득한 성장동화 풀밭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폴란드 아이들을 보며 과중한 학업에 시달리느라 유년을 잃어버린 고국의 아이들 생각에 눈물지었다는 정춘화는 유년기의 마음을 잃지 않고 있는 보기 드문 작가다. 정춘화는 소재와 구상, 캐릭터, 이야기 구조 모두에서 어린이의 생활 그대로의 본모습을 담아낸다. 일상의 사소한 사건들을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내는 특별한 이야기로 변모시키는 것이다. 큰머리 아들은 온갖 말썽은 다 피우지만, 혼날 것이 무서워 이불에 그린 지도를 강아지 짓으로 뒤집어씌우기도 하고, 엄마 심부름을 거부하고 장난감을 사기 위해 아빠가 산 바구니를 팔아치우기도 한다. 그러나 그 당돌함 이면에는 몸이 불편한 언니 오빠를 돕거나 불쌍한 동물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따뜻함과 순수함이 공존한다. 시각 장애 학생들을 위해 등굣길을 따라 향기로운 꽃을 심고, 암컷을 잃고 식음을 전폐한 채 상한 알을 품고 있는 수컷 펭귄을 돕고, 산에 방사한 곰들에게 매일같이 편지를 쓰는 모습은 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았기에 만들어질 수 있는 일화다. 큰머리 아들의 어린이다운 생명력은 어른들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하기도 한다. 정전이 된 저녁, 당황하는 부모와는 달리, 큰머리 아들은 뛸 듯이 기뻐한다. “엄마도 드라마를 안 보고, 아빠도 컴퓨터를 안 하니까 너무 좋아요. 우리 잡기 놀이 해요!” 속의 어른들은 완벽하지 않다. 휴가를 떠나는데 가방을 25개나 싸거나, 비오는 날 아이들과 함께 의자밀기 놀이를 하면서 즐기거나, 처음 유치원에 등원하는 아이에게 핸드폰을 쥐어 보내 놓고 하루 종일 전화를 기다리며 안절부절못하거나, 첫 여름캠프를 떠난 아이가 걱정되어 캠프장 옆에 텐트를 치고 몰래 아이를 들여다보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은 말썽부리는 아이를 다그치거나 혼내기보다는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서 아이와 함께 웃고, 놀고, 즐길 줄 아는 부모이기도 하다. 치과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칼슘 사탕을 나누어 주는 재미있는 치과의사 선생님, 철새들이 사는 늪지를 보호하기 위해 개발을 포기하는 사장, 쉬는 날이면 아이와 함께 농촌 체험을 떠날 줄 아는 아빠는 우리가 닮고 싶은 부모의 모습이다. 작가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 속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소중한 삶의 교훈을 하나씩 엮어 나가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년 시절의 추억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아이는 책 속에서 자신과 친구들의 모습을 발견하며 공감하고, 부모는 아이들을 지혜와 인내, 사랑으로 보듬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마법의 동굴이여, 나를 도와다오
디자인하우스 / 프레데릭투생 / 200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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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외국창작프레데릭투생
아랍에 사는 선량하면서도 부유한 상인인 \'알리 지브란\'은 캐러밴을 몰고 사막을 건너던중 그만 잔인한 산적들을 만나지요. 석달 후에 금화 10만 냥을 주기로 하고 간신히 빠져 나온 알리는 길을 가다 우연히 다 죽어가는 노인을 구하게 되고, 그 보답으로 \'마법의 동굴\'에 대한 신비한 이야기를 듣습니다.타국의 문화가 가득 담긴 아름답고 재미있는 이야기 재작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던 나는 과연 듣던 대로 그 어마어마한 규모에 놀라 첫날부터 질리고 말았다. 제대로 좋은 책을 골라 보기는커녕 조리있게 구경조차 하지 못하고, 마냥 정신없이 돌아다니다가 애꿎은 비싼 카메라만 잃어버리고 돌아왔다. 30년을 넘도록 그렇게 살아왔건만, 잘 모르는 사람들 틈에 혼자 껴서 넓은 전시장을 휘젓고 다니는 일이 그토록 외롭고 힘들게 느껴졌던 건 왜일까. 단지 그곳이 \'독일\'이라는 낯선 나라였던 까닭일까. 그러나 작년, 다시 프랑크푸르트를 찾았을 땐 모든 상황이 달라져 있었다. 도서전 참가사로 여타의 한국 출판사들과 함께 움직였다는 점, 그리고 옆에 친한 동료들이 있었다는 것도 물론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두 번째로 방문했다는 그 낯익음과 자신감 때문에 그 도시와 전시장과 사람들이 정겹게 느껴졌고, 요령있게 여유있게 골라 보는 법도 저절로 터득했다. 그제서야 수많은 책들의 더미 속에서 얼굴을 내밀고 있는 각각의 개성있는 책들이 한 권 한 권 제대로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다. \'문화가 솔솔~ 이야기가 술술~\'은 디자인하우스에서 아동물을 맡은 이후, 직접 외국의 도서전에서 골라와 바로 출간까지 책임 편집을 한 최초의 어린이 책 시리즈이다. 프랑스의 \'악뜨쉬드\'라는 출판사에서 소개받은 책이었는데, 규모도 그리 크지 않고 역사도 짧은 회사였지만 어린이 책만 전문적으로 출판하는 곳이어서 그런지 컨셉이 좋고 판형이 독특하며 편집 상태가 우수한 재미있는 책들이 아주 많았다.
고려 왕조 오백년 - 상
지경사 / 이효성 엮음, 장효원 그림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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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역사,지리이효성 엮음, 장효원 그림
고려를 건국한 태조 왕건부터 마지막 왕 공양왕까지 각 왕별로 중요하고 흥미로운 사건을 중심으로 구성해 고려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고려 시대 34왕의 정치와 업적뿐 아니라 그 시대에 활약한 인물들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또한, 고려 왕의 계보와 연표를 수록하여 고려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문 내에는 관련 사진들이 풍부하게 실려 이해를 돕고,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어 어렵고 두려워만 했던 역사 공부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고, 알아두면 유용한 관련 지식은 곳곳에 팁으로 다루어 내용의 폭을 넓혔다. ‘자세히 들여다보기’ 코너도 마련해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을 좀더 깊이 있게 다루어 한 뼘 더 탄탄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제1대 태 조(918~943) 왕건의 탄생 / 궁예 밑으로 들어가다 / 폭군이 된 궁예 / 고려 건국 / 고려와 후백제의 대결 / 우리 민족의 재통일 / 3대 정책과 <훈요 10조> 자세히 들여다보기 공산 전투와 왕건의 눈물 제2대 혜 종(943~945) 왕위 쟁탈 음모 / 기구한 주름살 임금 제3대 정 종(945~949) 기반이 튼튼한 왕/ 백성의 원성을 사다 / 공사장에서 터진 만세 소리 제4대 광 종(949~975) 과감한 개혁 정치 / 호족과의 싸움을 이겨 내다 제5대 경 종(975~981) 대화합의 시도 / 호족들의 복수 제6대 성 종(981~997) 대대적인 체제 정비 / 최승로와 ‘시무 28조’ / 충효 사상을 강조 / 거란의 제1차 침입 / 서희의 멋진 담판 / 중국과의 외교 관계 제7대 목 종(997~1009) 어머니에게 빼앗긴 왕권 / 어마어마한 음모 / 강조의 반란 제8대 현 종(1009~1031) 기이한 관계의 부모 / 거란의 제2차 침입 / 절개를 지킨 강조 / 하공진의 충절과 거란의 위협 / 흥화진 전투 / 귀주 대첩 / 문화 발달을 이루다 제9대 덕 종(1031~1034) 강경한 외교 정책 / 국자감에 시험 제도 도입 제10대 정 종(1034~1046) 다시 트인 거란과의 관계 / 천리 장성 제11대 문 종(1046~1083) 태평성대를 이루다 / 막강해진 국력 / 과감한 외교 정책 / 교육 진흥과 불교 장려 / 해동 공자 최충 / 이자연과 권문 세도 집안 / 너그러운 성군 자세히 들여다보기 흥왕사와 대각국사 의천의 천태종 창시 제12대 순 종(1083) 재위가 가장 짧은 왕 제13대 선 종(1083~1094) 대외에 고려 국력을 과시 / 불교와 유교의 균형적인 발전 제14대 헌 종(1094~1095) 임금 대신 어머니가 정치 / 외척과 왕실 간의 왕위 쟁탈전 /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기다 제15대 숙 종(1095~1105) 총명하고 강인한 임금 / 이복 동생의 반역을 막다 / 사회?문화 업적 / 별무반 창설 제16대 예 종(1105~1122) 행운을 안은 임금 / 여진 정벌 / 전쟁을 피한 중립 정책 / 학문과 문화 예술의 발달 자세히 들여다보기 윤관의 여진 정벌과 동북 9성 제17대 인 종(1122~1146) 이자겸의 독무대 / 신하의 집에 갇힌 임금 / 이자겸을 꺾은 척준경 / 요상한 중의 등장 / 묘청의 난 / 문화의 꽃을 피운 임금 / 김부식과 <삼국사기> 제18대 의 종(1146~1170) 오락에 빠진 임금 / 꼬리를 문 역모 / 극에 달한 왕의 사치 / 천덕꾸러기가 된 무신들 / 정중부의 난 자세히 들여다보기 우리 조상들의 최고 예술품, 고려 청자 제19대 명 종(1170~1197) 막 오른 무신 정권 시대 / 끊이지 않는 반란 / 정중부 일당을 없앤 경대승 / 이의민과 그의 아들 삼형제의 횡포 / 일어선 최충헌 형제 자세히 들여다보기 명종 시대의 반란들 제20대 신 종(1197~1204) 이름뿐인 늙은 왕 / 만적의 난 자세히 들여다보기 최충헌의 장기 집권 제21대 희 종(1204~1211) 계속된 최충헌의 독무대 / 쫓겨나 떠돌이가 된 왕 제22대 강 종(1211~1213) 벙어리처럼 지낸 슬픈 왕 제23대 고 종(1213~1259) 최충헌의 죽음 / 왕 이상의 세도를 부린 최이 / 몽골의 침입 / 최씨 무신 정권의 몰락 / 해인사 팔만 대장경 제24대 원 종(1259~1274) ‘친몽’과 ‘반몽’의 대립 / 강화도 조정 시대를 끝내다 / 삼별초의 항쟁 / 고려의 특수 부대 삼별 제25대 충렬왕(1274~1308) 원나라의 부마국이 된 고려 / 왕과 세자의 정권 다툼 / 일연과 <삼국유사> 제26대 충선왕(1298/1308~1313) 원나라에 머물며 정치를 하다 제27대 충숙왕(1313~1330/1332~1339) 위태로운 목숨, 불안한 왕권 / 복국장 공주의 죽음과 고난의 길 제28대 충혜왕(1330~1332/1339~1344) 놀이와 여자에 빠진 왕 / 원나라에서 귀양 보낸 고려 왕 자세히 들여다보기 원나라의 황후가 된 기 황후 제29대 충목왕(1344~1348) 왕은 병들고 어머니가 정치 제30대 충정왕(1349~1351) 불운했던 어린 왕 제31대 공민왕(1351~1374) 반원 정책을 펴다 / 국토 회복 / 반란과 왜구 침입 / 노국대장 공주의 죽음과 신돈 / 살해당한 공민왕 자세히 들여다보기 신돈의 개혁 정치 제32대 우 왕(1374~1388) 우왕의 출생 / 정권을 장악한 이인임 일파 / 왜구 토벌 / 최영과 이성계의 대립 / 풀이 나지 않은 최영의 무덤 제33대 창 왕(1388~1389) 열 살에 죽은 어린 임금 제34대 공양왕(1389~1392) 역성 혁명의 움직임 / 급진파와 온건파의 대결 / 고려의 멸망 고려 시대 주요 연표역사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고려 왕조 500년의 역사를 한눈에! 우리는 역사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역사 공부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고려 왕조 오백 년>은 고려를 건국한 태조 왕건부터 마지막 왕 공양왕까지 각 왕별로 중요하고 흥미로운 사건을 중심으로 구성해 고려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어렵게만 여기던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볼까요? 고려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 주는 고려 왕조 계보와 연표 고려 시대 34왕의 정치와 업적뿐 아니라 그 시대에 활약한 인물들에 대해서도 소개했습니다. 또한, 고려 왕의 계보와 연표를 수록하여 고려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사진 자료와 일러스트, 지식을 확장시켜 주는 팁과 ‘자세히 들여다보기’ 본문 내에는 관련 사진들이 풍부하게 실려 이해를 돕고,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어 어렵고 두려워만 했던 역사 공부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고, 알아두면 유용한 관련 지식은 곳곳에 팁으로 다루어 내용의 폭을 넓혔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기’ 코너도 마련해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을 좀더 깊이 있게 다루어 한 뼘 더 탄탄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 나라의 역사를 살펴보면 고려의 한반도 통일만큼 빛나는 게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 민족 스스로의 자주적인 대단결이었습니다. 강대국의 힘에 의존하지 않고 민족 화합을 이루었습니다. 천 년의 역사를 자랑하던 통일 신라(당나라의 힘을 빌려 삼국 통일을 함)도 스스로 멸망하면서까지 고려에 들어오고, 후백제의 견훤 또한 두 손 들고 뛰어들었습니다.거란을 무려 7차례에 걸쳐 무찔렀고, 여진 등 주변 국가를 벌벌 떨게 하던 고려 민족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파벌 싸움과 잘못된 정치로 몽고(몽골)에 짓밟혔으나 고려 민족은 도읍을 강화도로 옮기면서까지 ‘팔만 대장경’을 만들며 대항했습니다.삼별초의 항쟁도 보람 없이 나중에는 몽고족(원나라)의 부마국이라는 치욕을 당했지만 결코 민족의 자주 정신은 꺼지지 않아서 오늘날 우리가 배워야 할 과제이기도 합니다.무릇 역사를 모르고서는 영광된 내일을 설계할 수가 없습니다. 한 나라도 그렇거니와 개인의 장래도 그렇습니다. 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위대한 역사와 그것을 이끈 인물을 본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잘 된 역사도 중요하지만 그르친 역사 또한 우리에게 유익한 공부가 됩니다. 잘못을 알면 그 길을 똑같이 밟지 않는 법이니까요. 역사 속에는 개인의 성공 비결뿐 아니라 애국 애족과 함께 각종 지식과 지혜가 보물처럼 쌓여 있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책방
북뱅크 / 히구치 유코 (지은이), 김숙 (옮긴이)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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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명작,문학히구치 유코 (지은이), 김숙 (옮긴이)
헝겊 고양이 양코 시리즈 3권. 수수께끼에 싸인 책방 주인이 운영하는 이상한 서점에는 차례차례로 독특한 손님들이 찾아와서 성황을 이룬다.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책방 주인 덕분에 이 책방에는 모이는 손님 또한 독특하고 신비롭다. 노래 부르는 것 같은 이상한 말로 이야기하는 손님, 몸집이 아주 작은 손님, 보석을 좋아하는 금붕어 손님. 그 외에도 다양한 손님들이 저마다 원하는 책을 구매하기 위해 책방을 찾아온다.1. 이 이야기는… 2. 멀리서 찾아온 손님 3. 수수께끼 방문객 4. 아주 작은 손님 5. 마법이 풀린 개 6. 금붕어 손님 7. 멋 내기 대결 8. 양코, 책방에서 하룻밤 묵다 9. 책방 주인과 멋진 신사들 10. 멋진 아빠, 양코 11. 외눈박이 손님 한 무리 12. 날마다 축하하고 싶은 날『세상에서 네가 최고야』 『세상에서 아빠가 최고야』에 이은 ‘헝겊 인형 양코’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멋진 책방으로 놀러 오세요! 누구든지 오세요! 어떤 책이든 다 있어요! 수수께끼에 싸인 책방 주인이 운영하는 이상한 서점에는 차례차례로 독특한 손님들이 찾아와서 성황을 이룬다.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책방 주인 덕분에 이 책방에는 모이는 손님 또한 독특하고 신비롭다. 노래 부르는 것 같은 이상한 말로 이야기하는 손님, 몸집이 아주 작은 손님, 보석을 좋아하는 금붕어 손님. 그 외에도 다양한 손님들이 저마다 원하는 책을 구매하기 위해 책방을 찾아온다. 이들 그림을 들여다보고만 있어도 눈이 즐겁다! 또 여기엔 이 시리즈 1, 2권에 등장인물도 슬쩍슬쩍 손님으로 등장하는 것도 재미있다. 다 읽고 나도 깨지 않는 꿈을 꾸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책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들러 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히구치 유코의 뚜렷한 개성과 생생한 이야기가 만들어낸 이 책방은, 책방에 대한 다양한 모색이 이뤄지고 있는 요즘 분위기와도 맞춤하다. “어떤 책을 찾으시나요?” 책방 주인이 물었어요.“이 아이에게 보여 줄 책이 있을까요?”손님은 데리고 온, 부리가 있는 어떤 생물을 의자에 앉히고 나서 물었어요.그 생물은 노래 부르는 것 같은 이상한 말로 뭐라 뭐라 이야기를 했어요.책방 주인도 노래 같은 말로 대답했고요. “너희가 부탁했던 책 여기 있어.”넷은 매달 이렇게 모여 멋 내기에 대해 서로 얘기 나누는 걸 아주 좋아해요.멋 내기 이야기를 하다 보면 눈 깜짝할 새에 하루가 지나가 버려요.멋 내기 이야기를 하다 보면 눈 깜짝할 새에 하루가 지나가 버려요.“이런 행복한 휴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넷이 입을 모아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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