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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지리 상식 이야기
파란정원 / 전기현 (지은이), 홍나영 (그림) / 2022.03.20
13,000원 ⟶
11,700원
(10% off)
파란정원
역사,지리
전기현 (지은이), 홍나영 (그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수많은 일이 ‘왜 일어났을까’에 대해 답을 주는 책이다. 책 속에는 땅의 모양을 바꾸는 것은 무엇이고, 산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 어떻게 길을 찾을 수 있는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은 바다는 어디이고, 강수량과 강우량의 차이 등 우리 일상에서 흔히 접하던 일들의 신비로운 이유를 밝혀 주고 있다.1장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이 궁금해요! 001 우리가 사는 땅에 비밀이 있다고요? 002 지도는 우리에게 왜 필요할까요? 003 사람보다 큰 제비가 날아다닌다고요? 004 지도라고 해서 모두 같지는 않다고요? 005 분명 우리 고장의 지도인데 우리 동네가 없다고요? 006 지도에 있는 수상한 주름은 뭐예요? 007 약속 장소가 낯선 곳이라면 어떻게 찾을까요? 008 집에 앉아서도 달 탐사를 할 수 있다고요? 009 우리나라 주변에 보이지 않는 선이 그어져 있다고요? 010 같은 장소를 나타내는 주소가 두 가지라고요? 2장 우리 터전의 과거와 현재가 궁금해요! 018 말이 나타나면 사람들이 피했다고요? 019 한 사람을 네 사람이 메고 다녔다고요? 020 조선 시대 사람들은 여행이 자유로웠을까요? 021 대청마루에 누웠을 때 시원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022 조상들은 여름과 겨울에 어떤 옷을 입었을까요? 023 옛 조상들은 어떤 곳을 명당으로 여겼을까요? 024 산꼭대기 위에 수상한 아궁이들이 있다고요? 025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차는 언제 등장했을까요? 026 우리나라 최초의 고속도로 이름은 무엇일까요? 027 도로 위의 버스는 모두 대중교통일까요? 3장 도시와 촌락, 겉으론 달라도 한 가족이에요! 039 우리나라에서 가장 땅이 넓은 고장은 어디일까요? 040 촌락에는 초가집만 있는 걸까요? 041 같은 산촌인데 서로 다르다고요? 042 옛 탄광 마을을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043 도시는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044 사람들은 왜 아파트에 많이 살까요? 045 도시가 도넛 모양으로 변한다고요? 046 서로 가족이 된 촌락과 도시가 있다고요? 047 가장 늦게 광역시가 된 도시는 어디일까요? 048 허허벌판이었다가 도시가 된 곳이 있다고요? 4장 우리 국토의 숨겨진 비밀이 궁금해요! 054 우리나라 서쪽과 동쪽 중에 어디가 높을까요? 055 우리나라의 4대 강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056 한강의 한자는 왜 ‘韓’이 아니라 ‘漢’일까요? 057 우리나라 땅은 어디까지일까요? 058 우리나라 서쪽 바다는 왜 ‘Yellow Sea’일까요? 059 바다가 갈라지는 곳이 있다고요? 060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은 바다는 어디일까요? 061 바닷가에 신비한 육각기둥이 모여 있다고요? 062 바닷가에 엄청나게 큰 못들이 가득 있다고요? 063 우리나라에서 높이의 기준이 되는 곳은 어디일까요? 5장 우리 곁에서 일어나는 자연의 신비가 궁금해요! 082 날씨와 기후는 어떻게 다른 건가요? 083 여름과 겨울에 불어오는 바람이 서로 다르다고요? 084 벚꽃은 왜 남쪽에서부터 피는 걸까요? 085 모든 나라에 사계절이 있을까요? 086 다른 나라에서 생긴 모래 먼지가 왜 우리나라로 불어올까요? 087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운 곳은 어디일까요? 088 가까이 가면 물웅덩이가 사라진다고요? 089 열대지방의 해파리 떼가 나타났다고요? 090 산 밑에 있던 마을 전체가 물에 잠겼다고요? 091 강수량과 강우량은 서로 같은 말일까요?일상 속 신비한 지리 이야기 우리의 삶과 가장 밀접한 학문 중 하나인 지리는 말 그대로 땅에 있는 다양한 흔적들을 연구하는 학문이에요. 가깝게는 우리 마을부터 시작해 멀게는 세계의 여러 지역 자연과 사람들의 생활 모습에 대해 배우는 것이 지리랍니다. 지리는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과목이에요. 이런 호기심이 반짝반짝 빛나는 탐구심으로 발전될 거예요. 일상 속 신비한 지리 이야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지리 상식 당연하다고 생각되던 세상 모습에 대한 질문 매년 우리를 찾아오는 계절의 변화는 당연한 걸까요? 여름바람은 시원한데, 겨울바람은 차가운 것도 당연한 걸까요? 살면서 우리는 자연의 모습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여름에 덥고 습한 것도, 사계절이 있는 이유도 도시에는 아파트가 즐비한 이유도 ‘왜’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들여다보면 모두 신기한 자연의 이치가 담겨 있어요. 그런 이유를 찾아 탐구력을 길러 주는 것이 바로 ‘지리’를 배우는 이유랍니다. 우리의 삶과 가장 밀접한 학문 중 하나인 지리는 말 그대로 땅에 있는 다양한 흔적들을 연구하는 학문이에요. 가깝게는 우리 마을부터 시작해 멀게는 세계의 여러 지역 자연과 사람들의 생활 모습에 대해 배우는 것이 지리랍니다. 지리는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과목이에요. 지리를 알게 되면 마음속이 세상을 바라보는 호기심으로 가득 차고 이런 호기심이 반짝반짝 빛나는 탐구심으로 발전할 수 있을 거예요. 이를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이 더 커지게 될 거예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지리 상식 이야기》에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수많은 일이 ‘왜 일어났을까’에 대해 답을 주는 책이에요. 책 속에는 땅의 모양을 바꾸는 것은 무엇이고, 산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 어떻게 길을 찾을 수 있는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은 바다는 어디이고, 강수량과 강우량의 차이 등 우리 일상에서 흔히 접하던 일들의 신비로운 이유를 밝혀 주고 있습니다.
세계의 이민 이야기
상수리 / 소피 라무뢰 지음, 기욤 롱 그림, 박광신 옮김 / 2012.07.16
11,000원 ⟶
9,900원
(10% off)
상수리
학습일반
소피 라무뢰 지음, 기욤 롱 그림, 박광신 옮김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 20권. 이주와 다문화 시대를 살고 있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을 위한 안내서이다. 사람들은 언제부터 옮겨 살았는지 이주의 기원부터 이주 종류, 민족 분산을 말하는 디아스포라, 조국을 떠나 타국에서 사는 어려움은 어떤 것인지,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이민자들이 있는지 등 세계 이민의 역사와 의미를 알려 준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왜 전 세계에 흩어져 살게 되었는지 우리나라의 아픈 이민사와 함께 현재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나라 상황에 대해 들려준다. 더불어 다른 국적, 인종, 문화의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다문화 사회에서 앞으로 어떻게 서로를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차분히 돌아보게 한다.1. 이주의 의미와 역사 이주, 이민, 이사 사람들은 언제부터 옮겨 삶았을까요? 이주의 종류 이민에 대한 생각의 변화 이민 문제, 감정 대립을 일으켜 2. 이민의 변화와 종류 유럽에서 이민을 가는 시대 유럽으로 이민 오는 시대 노예 제도 때문에 생긴 이민 식민지 때문에 생겨난 이민 미국으로 이민이 몰리다 민족 분산, 디아스포라 3. 세계의 이민 상황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이민자가 있을까요? 왜 자기 나라를 떠날까요? 이민자들은 어디에 정착할까요? 합법적인 이민과 비합법적인 이민 조국을 떠나 사는 어려움 누가 불법 체류자일까요? 망명자들 4. 우리나라 이민사 우리나라 이주의 역사 우리나라 이민사 연표 이민 오는 나라가 되다 우리나라의 국적법 함께 사는 우리 사회 지난 30년간의 분쟁 연대기 독서 퀴즈게르만 민족의 이동부터 현대의 다문화 사회까지 이주와 이민의 눈으로 바라본 세계의 역사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을 참 많이 만납니다. 2012년 최근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외국인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126만 명이라고 합니다. 전체 인구의 2.5%나 된다고 합니다. 100명 중 2.5명은 외국인이라는 뜻입니다. 곳곳에 외국인들이 모여 사는 마을도 늘어나고 있고, 외국인 출신의 마을이장도 있습니다. 학교에 가면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도 점점 국가와 인종을 초월하여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부터 대한민국에 살고 있었을까요? 많은 어린이들은 대부분 우리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우리의 먼 조상들도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로 이주해 온 것이랍니다. 사실 사람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끊임없이 이동하며 옮겨 살았답니다. 왜 사람들은 나라를 옮겨 다니며 살았을까요? 『세계의 이민 이야기』는 이주와 다문화 시대를 살고 있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사람들은 언제부터 옮겨 살았는지 이주의 기원부터 이주 종류, 민족 분산을 말하는 디아스포라, 조국을 떠나 타국에서 사는 어려움은 어떤 것인지,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이민자들이 있는지 등 세계 이민의 역사와 의미를 알려 줍니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왜 전 세계에 흩어져 살게 되었는지 우리나라의 아픈 이민사와 함께 현재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나라 상황에 대해 들려줍니다. 더불어 다른 국적, 인종, 문화의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다문화 사회에서 앞으로 어떻게 서로를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차분히 돌아보게 합니다. 이 책은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서로의 문화를 인정하고 이해하며 존중하는 태도를 길러 줄 것입니다. “사람들은 언제부터 옮겨 살았나요?” “왜 자기 나라를 떠나 힘든 이민 길에 오르는 걸까요?” “외국인도 우리나라 사람이 될 수 있나요?” “사람들이 다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는 따뜻한 돋보기가 되어 줄 책! 우리나라는 2011년 말 기준으로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 수가 126만 명을 넘어섰고, 해마다 그 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다양한 국적, 인종, 문화가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가 된 것이지요. 하지만 짧은 기간 동안 다문화 사회가 되면서 언어의 문제, 문화적 차이,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 등 많은 문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할 것은 우리가 그들을 바라보는 시각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우리와 서로 다른 피부색,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갈 준비가 필요합니다.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의 20번째 책 『세계의 이민 이야기』는 게르만 민족의 이동부터 현대의 다문화 사회까지 세계의 역사를 이주와 이민의 눈으로 바라봤습니다. 이주, 이민, 이사의 차이부터 이주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노예 제도?식민지화?산업 혁명 등에 따른 이민의 종류, 민족 분산을 뜻하는 디아스포라, 세계의 이민 상황, 합법적인 이민과 비합법적인 이민 등 세계 이주와 이민의 역사를 이야기합니다. 또한 고려인의 강제 이주와 멕시코에서의 강제 노동, 남북 이산 등 우리나라의 아픈 이민사를 이민사 박물관에서 제공받은 생생한 사진 자료와 이민사 연표 등으로 보여 줍니다. 『세계의 이민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아이들은 나와 생김새가 조금 다르고 다른 문화를 지녔다고 서로를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어울려 살아가며 서로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갖게 될 것입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 방법서설
예림당 / 최유리 원전엮음, 강신영 그림, 박세준 글구성,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 20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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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최유리 원전엮음, 강신영 그림, 박세준 글구성,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Why? 인문사회 교양만화 시리즈. <방법서설> 속에 봉인되어 있던 데카르트가 가뭄으로 고통받는 마진국이란 나라를 구하려던 마진국 공주 엄지와 수재인 꼼지에게 소환되어 그들을 도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이성이란 무엇이며, 이성을 활용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실생활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1. 안녕하세요, 데카르트 … 8 지식톡톡 데카르트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 22 2.누구나 가지고 있는 이성 … 24 3. 무지를 알게 되다 … 34 지식톡톡 크리스트교와 중세 시대 … 48 4. 이성 있는 한 사람의 추리 … 50 5. 진리에 접근하는 방법 … 66 6. 수학이 주는 교훈… 80 지식톡톡 이성과 경험, 무엇이 더 중요할까? … 94 7. 행복한 선택을 위한 도덕 격률 … 96 8. 악마와 꿈의 가설 … 114 9. 방법적 회의 … 132 10. 자연학 탐구의 방법 … 146 11. 늑대의 산을 넘어서 … 162 12. 진정한 스승 … 184 지식톡톡 데카르트, 왜 공부해야 할까? … 198 ◈ 기획 의도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성은 진리 탐구의 원동력 우리가 공부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 틀린 말은 아니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진리를 구하기 위해서다. 그럼 무조건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많이 공부하면 진리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까? 이에 프랑스의 철학자 데카르트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서로 다른 학문끼리 부딪칠 수 있고, 그러는 과정에서 의심과 오류가 발생하기 때문인데, 그 결과 데카르트는 자신의 무지를 발견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대신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이성을 잘 활용하는 것이 진리를 구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성을 잘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 내용을 《방법서설》이라는 책으로 엮어 냈다. 이 책의 원래 제목은 '이성을 올바르게 이끌어 여러 가지 학문에서 진리를 구하기 위한 방법의 서설'로, 일종의 철학 입문서인 만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 낸 철학 책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말이 바로 이 책에 등장하는 구절이며, 데카르트가 철학의 제1 원리로 내세운 말이기도 하다. <Why? 인문고전-방법서설>은 《방법서설》 속에 봉인되어 있던 데카르트가 가뭄으로 고통받는 마진국이란 나라를 구하려던 마진국 공주 엄지와 수재인 꼼지에게 소환되어 그들을 도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이성이란 무엇이며, 이성을 활용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실생활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다. 데카르트의 주장에 따르면 우리는 누구나 이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엄지, 꼼지와 함께 그의 사상을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성을 올바르게 이끌어 진리에 한걸음 다가서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미술은 어디에나 있어
Lunchbox / 엘리노어 찬 (지은이), 리브 바그먼 (그림), 조이스 박 (옮긴이)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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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종교
엘리노어 찬 (지은이), 리브 바그먼 (그림), 조이스 박 (옮긴이)
개념원리 VOCA 고등기본편
휴먼리그 / 김두하 지음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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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리그
학습참고서
김두하 지음
획기적이고 독창적인 개념과 원리에 의한 어휘 학습법 ① 단어의 명확한 의미 및 쓰임새 풀이 ② 다의어의 다양한 뜻 상세 풀이 ③ 동의어간 뉘앙스 차이 해설 ④ 체계적인 테마별 어휘 분류 ⑤ 단어의 어원 분석 ⑥ 다의어의 다양한 뜻 유래 해설 등을 통해 영어 단어의 명확한 개념과 생성 원리를 밝혀줌으로써 어휘력 확장은 물론 활용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동시에 길러주는 새로운 개념의 영어 어휘 학습서이다. PART 1 사람과 일상생활 Day 1 사람과 인간관계 Day 2 인생과 일상생활 Day 3 의식주 I Day 4 의식주 II Day 5 사람의 몸 I Day 6 사람의 몸 II Day 7 건강ㆍ질병 Day 8 성격ㆍ품행ㆍ도덕성 Day 9 마음ㆍ감정 Ⅰ Day 10 마음ㆍ감정 Ⅱ Day 11 마음ㆍ감정 Ⅲ Day 12 언어ㆍ의사표현 Day 13 대화ㆍ토론 Day 14 사고ㆍ이해ㆍ판단 Day 15 교육ㆍ지식체계 Day 16 교육ㆍ지식체계 PART 2 사회 생활 Day 17 사회ㆍ정치ㆍ법 Day 18 사회ㆍ정치ㆍ법 Day 19 문제ㆍ사건ㆍ전쟁 Day 20 문제ㆍ사건ㆍ전쟁 Day 21 문화생활 Day 22 예술ㆍ종교 Day 23 경제ㆍ물품거래 Day 24 재무ㆍ금융 Day 25 노동ㆍ생산활동 I Day 26 노동ㆍ생산활동 II Day 27 회사ㆍ업무수행 Day 28 장소ㆍ이동 I Day 29 장소ㆍ이동 II PART 3 자연과 환경 Day 30 시간 Day 31 자연환경ㆍ동식물 I Day 32 자연환경ㆍ동식물 II Day 33 물질ㆍ에너지 Day 34 사물의 모양ㆍ특성 I Day 35 사물의 모양ㆍ특성 II Day 36 수량ㆍ크기ㆍ비교 I Day 37 수량ㆍ크기ㆍ비교 II Day 38 수량ㆍ크기ㆍ비교 III Day 39 변화ㆍ결합ㆍ분리 I Day 40 변화ㆍ결합ㆍ분리 II 고등 기본 단어의 명확한 개념과 원리의 이해를 돕는 영어 어휘 학습서! 01 테마별/Day별 어휘 분류 수능 필수 2,300 단어를 의미의 연관성과 논리적 흐름에 따라 테마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1 Day에 한 테마씩 총 40일 동안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테마별 분류로 해당 주제나 분야의 의미나 활용상 관련성이 있는 어휘 및 동의어, 반의어 등을 덩어리로 묶어 한꺼번에 학습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02 단어의 명확한 의미 및 쓰임새 풀이 단어 뜻의 단순한 우리말 직역을 쭉 나열해 놓은 기존의 영어 단어집과는 달리, 한 단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의미로 어떻게 사용되는가를 간결하면서도 의미 및 쓰임의 핵심을 짚어 설명함으로써, 단어 뜻의 단순한 우리말 직역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단어의 숨은 참뜻과 쓰임새를 명확하게 익히고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03 다의어의 다양한 의미 상세 풀이 단어가 두 가지 이상의 뜻을 가진 다의어인 경우, 기존의 영어 단어집은 특별한 설명 없이 단지 단어 뜻의 우리말 직역만을 나열해 놓고 있으나 이 책에서는 각각의 뜻을 상세한 뜻풀이와 함께 설명함으로써 다의어가 갖는 다양한 뜻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04 다의어의 다양한 뜻 유래 해설 다의어인 한 단어가 다양한 뜻을 갖게 된 유래를 원리적으로 설명해 줌으로써 다의어의 다양한 뜻을 명확히 익히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05 어원 분석 단어의 어원을 분석하여 설명함으로써 단어의 뜻을 좀 더 명확히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암기를 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06 동의어간 뉘앙스 차이 우리말 뜻은 비슷하지만 어감상 명확한 차이가 있고 원어민들은 분명하게 구분해서 쓰는 동의어들 간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서로 비교하여 짚어줌으로써 확실하게 구분해서 쓸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 07 파생어 각 표제어 하에 파생어를 함께 수록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어휘 확장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08 예문 표제어의 뜻풀이에서 설명한 단어의 정확한 뜻과 쓰임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숙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예문만을 엄선해 수록했다. 09 테마 기본 어휘 각 테마의 시작 부분에는 해당 테마의 기본 어휘를 수록하여 기본 어휘를 복습, 정리하고 미암기 단어가 있는지를 재점검할 수 있도록 하여 기초를 단단히 다질 수 있게 하였다.
할머니와 나 그리고
동산사 / 니나 보덴 지음, 정연수 옮김 /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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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사
명작,문학
니나 보덴 지음, 정연수 옮김
오랫동안 부모와 떨어져서 외할머니와 살아왔던 주인공 소녀가 부모보다 할머니와의 삶을 택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는 아이를 되찾아가려고 하면서 할머니나 아이의 감정과 생활의 변화는 아랑곳 하지 않는다. 결국 캐트리오나는 스스로 변호사를 찾아가서 할머니와의 삶을 택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 준다. 주체적인 삶을 적극적으로 찾으려는 주인공 소녀의 노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제1장 할머니는 태지야 제2장 할머니도 분명 가족이야 제3장 넌, 진짜 메스꺼운 놈이야 제4장 당신의 영혼을 속이지 마세요 제5장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제6장 별거 중인 고아로 사는 기분 제7장 부모는 뭐든지 마음먹은 대로 할 수 있다 제8장 내가 할 수 있는 건 뭐든지 다 할게 제9장 아이들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제10장 딸을 갈망하는 텔레비전 스타 리자 브룩 제11장 이상한 나라의 캐트리오나 제12장 우린 서로를 돌보며 살아 제13장 우리에겐 친구가 필요해 제14장 차라리 고아로 살겠어 제15장 죽지 마 할머니, 죽지마1. 어디까지가 가족인가? 가족이란 어떤 존재일까요? 이 질문이 작품의 전편에 걸쳐 흐르는 주제입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부부와 같이 혼인으로 맺어지거나, 부모, 자식과 같이 혈연으로 이루어지는 집단 또는 그 구성원을 가족이라 하며, 법률 용어로는 동일한 호적 내에 있는 친족을 말합니다. 하지만 작품은 이런 사전적 법률적 의미의 가족 개념을 떠나, 함께 하는 삶을 통해 찾을 수 있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캐트리오나가 부모와 함께 살기보다 할머니를 선택하는 하는 이유는, 서로에 대한 신뢰와 이해 때문입니다. 할머니와 함께 사는 동안 할머니와 같은 가치관과 사고로 삶을 이해하고 동일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에 반해 부모의 삶이란 언뜻 보면 화려해 보이지만, 캐트리오나의 눈에는 그저 어리석고 철부지 같아 보일 뿐입니다. 또 함께 살지 않은 만큼 부모의 자신에 대한 이해도는 무지할 정도입니다. 신체의 발육 상태나 취미 생활, 아이의 지적 성숙도 등, 아이의 성장을 부모는 전혀 모릅니다. 그동안 자신들의 생활이 더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구성을 통해, 지은이는 가족의 구성원들은 함께 하는 동안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조화를 이룰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 부모는 아이들의 삶을 조종할 수 있는가 많은 부모가 보다 나은 아이들의 삶을 위해 적절한 간섭은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아직 자아나 정체성이 미성숙하고 완전한 것이 아니므로, 일정한 통제나 영향은 필요한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자칫 도가 지나칠 경우 아이들의 일상을 통제하고 간섭하게 됩니다. 심지어 친구 관계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까지도 조종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집니다. 그러면서도 스스로는 이것만이 진리라고 자신을 조종합니다. 이럴 경우, 참담한 결말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작품 속에서는 아이의 현명한 선택으로 이를 비켜갑니다. 10여 년 동안 주인공을 할머니에게 맡기고 살던 부모가 이제 생활이 안정되었다고 하여 찾습니다. 그러면서도 주인공의 의견은 전혀 안중에도 없습니다. 얼핏 보면 자신들만의 감정에 빠져, 자신들만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아이의 현 상황과 그동안 아이와 할머니가 쌓아왔던 모든 신뢰나 사랑, 생활 등은 전연 도외시하고서 말입니다. 할머니는 자신의 처지(나이, 정신병 환자를 돌보는 것 등)와 자신의 감정과 딸(손녀의 행복과 딸의 성취감) 사이에서 말도 못하고 속만 끓입니다. 하지만 주인공 캐트리오나는 스스로 누구와 함께 살 것인가를 선택합니다. 할머니가 딸과 분란을 일으키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워하며 망설이는 사이에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위해 변호사를 찾아 나섭니다. 소유물로서의 딸이 아니라, 주체적인 삶을 위해. 3. 아이는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다 주인공 캐트리오나는 부모보다 할머니와의 삶을 선택합니다. 스스로 변호사를 찾아가 자신의 문제와 의견을 정확히 알리고 협조를 구합니다. 비록 그것이 법의 힘을 빌려 화해와 조정을 하는 것이긴 하지만. 이런 점은 우리의 현실에서도(이런 갈등이 사회적 문제가 된다면) 고려해 보아야 할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경우 우리의 현실을 어떨까요? 이런 가정사의 문제를 청소년들이 믿고 상담할 수 있는 기관이나,(있더라도 손쉽게 찾아가서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진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의 청소년 복지 정책에 하나의 자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주체적인 삶을 적극적으로 찾으려는 주인공 소녀의 노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매3영 고2 - 매일 3단계로 푸는 영어독해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 고2 (2020년)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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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최신 7개년 교육청 기출문제를 토대로 실패하지 않는 과학적인 단어, 구문 학습을 통해 근원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매3영 고2>가 전수하는 공부법으로 매일 3단계로 기출문제를 꾸준하게 풀면 성적은 반드시 오르게 돼 있다.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매3영 고2>의 단어 및 문장 풀이를 따라 매일 독해 지문을 풀어보세요. 단순히 영어 만점이 아니라 '점수로부터의 해방감'을 경험하시게 될 것이다.1 글의 요지 / 주제 추론 2 제목 추론 / 필자의 주장 3 도표의 이해 4 지칭 추론 5 내용 (불)일치 6 어휘의 이해 7 어법의 이해 8 빈칸 추론 9 연결사 추론 10 무관한 문장 찾기 11 주어진 문장 넣기 12 글의 순서 배열 13 요약문 완성 1. 어휘에서 구문, 독해까지 완성되는 3단계 학습법으로 내신, 수능 독해의 기본기를 다지는 최상의 구성 (1) 3단계 독해 구성 ① 단어 ▶ 구의 연계 암기 시스템 ② 유형별+연도별 기출 문제 수록 ③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읽기 (2) 3단계 학습 구성 ① 기출문제 3단계 학습으로 기본기 다지기 ② 끊어읽기와 의미 단위별 표현으로 지문 복습 ③ 모든 지문의 상세한 구문 해설과 확인 문제 (3) 3단계 교재 구성 ① 최근 7개년 교육청 기출 ② 문제별 정답률 및 스케줄 Review ③ 구문, 유형 설명의 친절한 정답과 해설 2. 필수 단어와 구문 학습으로 독해의 기본을 잡고 실전 모의고사 문제로 독해 완성 (1)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최신 학력평가 기출을 유형별+연도별로 수록 : 각 유형의 문제를 연도별로 수록하여 수능 출제 경향과 난이도 변화의 흐름을 잡고 바뀐 독해의 유형별 변화도 예측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문제 구성 (2) 지문 복습 프로그램으로 영어 학습의 키워드인 '문법(구문)'과 '어휘' 기본기 다지기 -실패하지 않는 단어 학습 기계적으로 단순 반복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단어(word)▶구(phrase)의 연계 암기 시스템으로 문맥을 이해하면서 오랫동안 암기가 가능 -실패하지 않는 구문 학습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읽기(/)와 의미 단위별 영어표현으로 수능 구문, 어휘 및 문장구조를 파악하는 능력까지 근본적으로 향상
도전! 어린이 애견수의사
브라운힐 / 비타민X 지음, 문신철 감수 /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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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힐
만화,애니메이션
비타민X 지음, 문신철 감수
제1화 혜인동물병원에 놀러 오세오! 제2화 건강한 강아지를 골라 달라고? 제3화 긁적긁적, 강아지 피부병 제4화 예방접종은 어떻게 하지? 제5화 꼬물꼬물, 강아지 기생충 제6화 강아지 심리학 제7화 강아지의 눈물 제8화 코에서 콧물이 나와요! 제9화 귀를 긁어요! 제10화 강아지도 치카치카! 제11화 설사를 해요! 제12화 진짜 수의사가 되고 싶어요!
나보다 어린 우리 누나
푸른숲주니어 / 베티나 옵레히트 지음, 전은경 옮김, 송효정 그림 /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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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베티나 옵레히트 지음, 전은경 옮김, 송효정 그림
푸른숲 어린이 문학 시리즈 33권. 자폐아 때문에 갈등을 겪는 가족의 일상과 치유의 과정을 담은 책으로, 자폐증을 앓고 있는 아이뿐만 아니라 그 가족이 겪는 남모를 고통과 아픔을 가까이 들여다보게 한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사랑과 희생을 강요하지 않고 가족 모두를 배려한 열린 결말을 통해 장애아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건넨다. 리자는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자폐아다. 말도 안 하고 웃는 일도 드물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는 주변 사람들이 깜짝 놀랄 만큼 크게 소리를 지른다. 또 집에만 있으려 하고 엄마가 곁에 없으면 불안해하기 때문에 엄마는 리자를 돌보는 일 외에 친구를 만나는 일 같은 평범한 일상을 전혀 누릴 수 없다. 반면에 동생 얀은 한창 사랑받아야 할 나이임에도 엄마가 도망갈까 봐 불안해하며 엄마와 누나를 위해 무언가 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시달린다. 이처럼 이 책은 장애아를 돌봐야 하는 무거운 책임에 고통받는 가족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낸다. 자폐아 누나를 둔 동생 얀의 시선으로 써 내려가 장애아 못지않게 장애아 형제자매들도 아픔과 고통을 겪고 있으며, 주위의 세심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함을 보여 준다. 하지만 아이다운 상상력을 통해 시종일관 밝고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너의 마음이 들려 엄마가 지쳤다고? 아주 특별한 누나 방학 여행 케이크와 실몽당이 또 다른 가족 성냥개비 성 나보다 어린 우리 누나 사악한 계획 빨간색 감자죽 반쪽짜리 가족 여행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선물리자가 남들과 다른 건 누구 잘못도 아니야. 엄마도, 아이도 서로를 고르는 일은 없으니까! 엄마의 속마음이 들렸다. ‘나는 누구보다도 리자를 사랑해. 리자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거야. 그런데도 난 점점 더 불행해. 요즘은 리자에게도 화가 나. 그러는 나 자신에게도 화가 나고. 리자가 저런 건 정말 그 애 잘못이 아니잖아.’ 본문 중에서 장애아 가족을 향한 따뜻한 공감과 치유의 메시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십 퍼센트에 해당하는 오백여 만 명이 장애를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가족 구성원 가운데 장애아가 있다면 부모는 평생 아이를 돌봐야 하는 책임을 떠안게 된다. 《나보다 어린 우리 누나》는 자폐아 때문에 갈등을 겪는 가족의 일상과 치유의 과정을 담은 책으로, 자폐증을 앓고 있는 아이뿐만 아니라 그 가족이 겪는 남모를 고통과 아픔을 가까이 들여다보게 한다. 또한 장애를 다룬 대부분 책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에 당당히 맞서는 장애아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면, 이 책은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걸 떠안기에는 너무나도 벅찬 현실을 인정하고, 가족 구성원 모두를 배려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여정을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리자는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자폐아다. 말도 안 하고 웃는 일도 드물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는 주변 사람들이 깜짝 놀랄 만큼 크게 소리를 지른다. 또 집에만 있으려 하고 엄마가 곁에 없으면 불안해하기 때문에 엄마는 리자를 돌보는 일 외에 친구를 만나는 일 같은 평범한 일상을 전혀 누릴 수 없다. 반면에 동생 얀은 한창 사랑받아야 할 나이임에도 엄마가 도망갈까 봐 불안해하며 엄마와 누나를 위해 무언가 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시달린다. 이처럼 이 책은 장애아를 돌봐야 하는 무거운 책임에 고통받는 가족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낸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사랑과 희생을 강요하지 않고 가족 모두를 배려한 열린 결말을 통해 장애아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건넨다. 장애아 형제자매의 마음속 깊이 들여다보기 장애아 부모들은 장애아를 돌보는 일에 집중해 다른 형제자매에게 소홀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 보니 장애아 형제자매들 대부분은 정서적 결핍과 외로움에 시달리기도 한다. 하지만 이 아이들은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 줘야 한다는 생각에 힘들어도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 리자의 동생 얀도 그렇다. 얀은 엄마의 표정과 행동만 봐도 엄마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을 만큼 엄마의 변화에 예민하다. 그래서 엄마가 누나를 돌보는 일에 지쳤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엄마가 도망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린다. 하지만 늘 지쳐 있는 엄마와 일로 바쁜 아빠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지 못한다. 대신 얀에게는 투덜이 앵무새 말콤, 겁 많은 곰 인형, 거침없는 플라스틱 슈퍼맨, 이성적인 장난감 불자동차 등 비밀 친구가 있다. 얀과 비밀 친구들이 나누는 알콩달콩한 대화는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웃음이 터져 나올 만큼 유머러스하다. 하지만 작가는 얀이 가장 힘들어하는 순간에 비밀 친구들이 실제로 없는 존재임을 드러내면서 얀이 가정 안에서 느끼는 정서적 결핍과 외로움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이처럼 이 작품은 자폐아 누나를 둔 동생 얀의 시선으로 써 내려가 장애아 못지않게 장애아 형제자매들도 아픔과 고통을 겪고 있으며, 주위의 세심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함을 보여 준다. 하지만 아이다운 상상력을 통해 시종일관 밝고 유쾌하게 그린다. 내용 소개 아주 특별한 우리 누나 얀은 앵무새 말콤 그리고 방 안에 있는 곰 인형이나 플라스틱 슈퍼맨, 장난감 불자동차 같은 사물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때로는 다른 사람의 마음도 들을 수 있다. 사람들은 대개 속으로 생각하거나 큰 소리로 말한다. 하지만 리자 누나만은 그 어느 쪽도 아니다. 누나에게는 장애가 있다. 누나는 아무와도 말을 하지 않을뿐더러 생각도 얀이 알아차릴 수 없을 만큼 매우 작게 한다. 사람들은 리자 누나가 아무것도 못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누나는 시내 지도를 아주 정확하게 그릴 줄 아는 데다, “응.”과 “아니.” 정도의 말은 할 수 있었다. 그뿐 아니라 시금치와 리코타 치즈를 넣은 토르텔리니를 보면 기뻐할 줄도 알았다. 그게 없을 때는 끔찍하게 소리를 질렀다. 리자 누나는 토르텔리니 외에는 아무것도 먹으려 하지 않았다. 16~17쪽 엄마가 지치면 어떡하지? 얀은 요즘 들어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하는 엄마의 마음이 들려 불안하기만 하다. 얀은 엄마가 리자 누나를 돌보다가 완전히 지칠까 봐 겁이 났다. 사람들이 무언가를 하다가 지치면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르니까. 얀은 누나가 엄마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알려 주려고 끊임없이 누나에게 말을 건다. “여기 ‘스누피, 이리 와.’라고 써 있잖아. 누나, 이거 읽을 줄 알아? 아주 간단해. 읽을 줄 알면 쓸 수도 있어. 엄마에게 편지를 쓰면 어떨까?” 얀은 종이와 연필을 가지고 와서 리자 누나에게 내밀었다. 하지만 누나는 스누피와 어린 주인 찰리 브라운만 노려보았다. 얀에게는 조금도 신경을 쓰지 않았다. 얀은 리자 누나에게 다시 제안해 보았다. “아무도 안 볼 때 연습해 봐. 그게 좋을 때도 있어. 남들 앞에서 웃음거리가 될 걱정이 없으니까.” 28쪽 방학 여행 얀은 방학을 외할머니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면서 외가에서 보낸다. 얀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섬으로 여행을 갔다가 카를라네 가족을 만난다. 카를라 동생 닐스는 리자 누나처럼 마구 소리를 지른다. 하지만 카를라네 가족은 다 함께 여행을 하는 중이다. 얀은 어떻게 온 가족이 여행을 하는지, 닐스의 엄마도 도망가고 싶어 하는지 궁금해 카를라 가족을 외가로 초대한다. “우리 엄마도 가끔 울어.” 카를라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그래도 잘 견디시는 거 같아. 너희 누나는 아마 닐스보다 더 힘들 거야. 우리 가족은 함께 잘 견디고 있어. 누가 뭐래도 닐스는 우리 가족의 보물이야.” 얀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정말 리자 누나가 닐스보다 힘든 경우일 수도 있었다. 그때 닐스가 해맑게 웃으며 공을 향해 막 손을 뻗었는데, 불분명한 발음으로나마 ‘공’처럼 들리는 소리를 냈다. 그 정도만 해도 닐스 엄마는 힘이 날지도 몰랐다. 아무도 바라보지 않고, 웃지도 않고, 말도 하지 않는 리자 누나에 비해……. 86쪽 사악한 계획 얀은 엄마에게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듣는다. 엄마는 리자 누나를 요양 시설로 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다. 얀은 그런 엄마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면서 누나에게 말하지 않는 자신도 배신자 같다. 엄마가 잠깐 말을 멈추었다. “리자는 다른 곳으로 가서 살 거야. 물론 당장은 아니야. 리자에게 좋은 곳을 찾는 대로……. 자주 만날 수 있게 이 근처에서 찾아야지. 무엇보다 직원들이 친절하고, 우리가 주지 못하는 온갖 가능성을 리자에게 심어 줄 수 있는 곳이라야 해.” (중략) “정말 구역질나요. 다들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행동하고 있잖아요. 누나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엄마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얀은 엄마가 하나도 불쌍하지 않았다. “네 말이 맞아.” 엄마가 울먹이며 말했다. “하지만 지금 말하면 리자는 무서워할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니? 리자를 괴롭히고 싶지 않아.” 114쪽 반쪽짜리 가족 여행 얀은 리자 누나가 요양 시설에 우선 닷새 동안 머무는 동안 엄마 아빠와 함께 걷기 여행을 떠난다. 얀은 요양 시설에 혼자 있는 누나가 걱정스러워 여행 내내 마음이 무겁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가는 날 얀은 엄마에게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된다. “왜 그래? 클레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리자 누나가 개를 키우고 싶어 했어요.” 얀이 훌쩍거리며 대답했다. “넌 아니고?” “네. 아니요, 저도요. 하지만 누나를 위한 개인데, 누나는 이제 집에 없잖아요. 누나를 요양 시설로 보내고 저에게 개를 선물하는 건 나빠요. 부당해요!” 엄마는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드디어 단호한 목소리로 다시 이야기를 시작했다. “우리는 리자를 보낸 게 아니야. 알겠니? 그 시설이 마음에 들면 리자는 그곳에서 지낼 거야, 월요일 아침부터 금요일 오후까지. 나는 그사이에 일을 조금 할 거고. 주말 정도는 참을 수 있겠지. 주말에는 클레오가 리자의 개도 되는 거야.” 160쪽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대교북스주니어 / 고정욱 지음, 원유미 그림 /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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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고정욱 지음, 원유미 그림
눈높이 저학년 문고 시리즈. 양 손을 모두 합쳐도 손가락이 네 개뿐인 희아는 다리마저 남들보다 짧다. 하지만,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되겠다는 꿈만은 다른 아이들에게 뒤지지 않는다. 이 작품은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로 알려진 이희아 양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동화로 구성해, 어린이들에게 미래를 향한 도전, 장애를 극복하는 의지 등을 보여 준다. 자신이 가진 신체적인 한계 때문에 희아의 생활은 하나부터 열까지 쉬운 게 없다. 연필을 잡는 것도, 숟가락이나 포크를 쥐는 것도 힘이 모자란다. 게다가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계속 희아의 손가락만 쳐다보거나, 희아의 뒤뚱거리는 걸음걸이를 흉내내기도 한다. 희아는 이런 주변의 상황 때문에 고통받지만, 피아노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어느 날 희아는 장애인을 위한 독주회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음악을 들으며 즐겁고 기뻤던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희아는 연주회를 위해 매일 같은 곡을 수십 번씩 반복해서 연습하지만, 자신의 연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희아는 이 모든 게 자신의 장애 때문인 것 같아 원망스럽기만 한데….희아의 입원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다 너무나 소중하고 놀라운 딸 특수 페달 장치 손가락 열 개가 있었다면 저 피아노 못 치겠어요 예술의 전당에 가다 황금의 왼손*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네 손가락 양 손을 모두 합쳐도 손가락이 네 개뿐인 희아는 다리마저 남들보다 짧다. 하지만,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되겠다는 꿈만은 다른 아이들에게 뒤지지 않는다. 이 작품은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로 알려진 이희아 양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동화로 구성해, 어린이들에게 미래를 향한 도전, 장애를 극복하는 의지 등을 보여 준다. 자신이 가진 신체적인 한계 때문에 희아의 생활은 하나부터 열까지 쉬운 게 없다. 연필을 잡는 것도, 숟가락이나 포크를 쥐는 것도 힘이 모자란다. 게다가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계속 희아의 손가락만 쳐다보거나, 희아의 뒤뚱거리는 걸음걸이를 흉내내기도 한다. 희아는 이런 주변의 상황 때문에 고통받지만, 피아노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어느 날 희아는 장애인을 위한 독주회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음악을 들으며 즐겁고 기뻤던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희아는 연주회를 위해 매일 같은 곡을 수십 번씩 반복해서 연습하지만, 자신의 연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희아는 이 모든 게 자신의 장애 때문인 것 같아 원망스럽기만 하다. 결국 희아는 우렁찬 박수와 함께 처음 무대에 오르지만, 큰 실수를 하고 무대를 떠나고 만다. 과연 희아는 자신을 둘러싼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피아니스트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희망을 전해 주는 소녀 이 동화의 주인공 이희아는 양손에 손가락이 두 개씩만 있는 채로 태어났다. 양다리도 무릎 아래는 약해 어릴 때 절단해야 했다. 그런 희아에게 목표가 생긴 것은 여섯 살 때의 일이다. 손가락 힘을 기르기 위해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것이다. 피아노를 가르쳐 주겠다는 학원을 찾는 것도 힘든 일이어서 몇 달이나 여러 학원을 전전해야 했다. 처음에는 손가락 힘이 약해 소리를 내기까지만 3개월이나 걸렸다. 그리고 하루도 거르지 않는 열 시간씩의 피아노 연습이 매일같이 이어졌다. 그 결과 이듬해에는 전국 학생 음악 연주 평가 대회에서 유치부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피아노를 능숙하게 연주하게 되었다. 이후 1993년 제6회 전국 장애인 예술 대회 최우수상을 비롯하여 장애 극복 대통령상 등의 많은 상을 받은 피아니스트가 되었다. 피아니스트로 이름이 알려지면서 희아는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나눠 주기 시작했다. 장애인 재활 시설에 방문을 해서 연주를 하는 것은 물론, 각종 음악회 등을 여는 등 장애인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나 달려가 연주를 하곤 한다. 동화가 처음 나올 때 초등학생이던 희아는 이제 어른이 되었다. 아직도 희아는 ‘항상 최선을 다하고, 인내하고 노력하자’는 자신의 좌우명대로 매일매일 열심히 살고 있다.
구석구석 세계의 에티켓 여행
봄볕 / 박동석 (지은이), 송진욱 (그림) /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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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사회,문화
박동석 (지은이), 송진욱 (그림)
세계로 한 발짝 시리즈.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의 주요 31개 나라의 식사 예절을 비롯한 옷 입는 법, 인사하는 법, 대화하는 법과 같은 기본 에티켓부터 세계 여러 나라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에티켓 이야기를 다룬다. 각 나라의 지형이나 종교, 역사가 에티켓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고, 우리나라의 에티켓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이 다양한 문화에 열린 마음 큰 걸음으로 한 발짝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우리와 생각, 행동, 생활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낯설고 어색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할지에 대해 스스로 찾아보게 해준다. 세계 어디를 가든 에티켓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상대를 존중하는 것이며, 이것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과 친구가 되어 좋은 관계를 맺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다.글쓴이의 말 4 제1장 아시아로 출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중국 10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21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건설했던 나라, 몽골 31 가난하지만 풍요로운 나라, 인도 41 불교의 나라, 태국 50 자존심이 강한 나라, 베트남 60 고난의 역사를 가진 나라, 캄보디아 68 법률과 규범의 나라, 싱가포르 75 가장 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인도네시아 83 아시아 유일의 가톨릭 나라, 필리핀 93 유대인의 나라, 이스라엘 101 페르시아제국의 나라, 이란 110 이슬람교와 석유의 나라, 사우디아라비아 118 제2장 유럽으로 출발! 신사의 나라, 영국 128 예술과 문화의 나라, 프랑스 138 통일의 나라, 독일 148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 157 투우와 플라멩코의 나라, 스페인 165 로마의 역사가 숨 쉬는 나라, 이탈리아 175 서양 문명이 시작된 나라, 그리스 183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나라, 터키 192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 러시아 200 제3장 아메리카로 출발! 단풍이 아름다운 나라, 캐나다 210 세계 최강의 나라, 미국 219 고대 문명이 시작된 나라, 멕시코 226 축구의 나라, 브라질 233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 241 제4장 아프리카로 출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나라, 이집트 250 보석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 256 제5장 오세아니아로 출발! 캥거루의 나라, 오스트레일리아 264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나라, 뉴질랜드 272★★★31개 나라로 에티켓 여행을 떠나 보아요!★★★ 에티켓으로 보는 세계의 문화 아시아에서 오세아니아까지, 주요 31개 나라에 숨어 있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세계의 에티켓과 문화! 세계로 나가기 전 여러 나라를 이해하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문화에 대한 안목을 키운다. 에티켓을 알면 세계의 문화가 보인다! 《구석구석 세계의 에티켓 여행》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의 주요 31개 나라의 식사 예절을 비롯한 옷 입는 법, 인사하는 법, 대화하는 법과 같은 기본 에티켓부터 세계 여러 나라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에티켓 이야기를 다룬다. 각 나라의 지형이나 종교, 역사가 에티켓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고, 우리나라의 에티켓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세계 시민으로서 마음의 눈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는 교양과 지식을 담은 봄볕의 사회교양 시리즈 [세계로한발짝] 시리즈 중 하나로,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이 다양한 문화에 열린 마음 큰 걸음으로 한 발짝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은 우리와 생각, 행동, 생활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낯설고 어색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할지에 대해 스스로 찾아보게 해준다. 세계 어디를 가든 에티켓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상대를 존중하는 것이며, 이것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과 친구가 되어 좋은 관계를 맺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고 기억하기! 에티켓이 뭐예요? 에티켓은 예절을 일컫는 말로,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프랑스에서 베르사유궁전을 보호하려고 정원의 꽃밭 주변에 말뚝을 박아 꽃밭을 보호했다. 이때 말뚝에 적혀 있던 말이 프랑스어로 ‘에티켓’이었는데, ‘꽃밭 출입 금지’라는 뜻이었다. 그 뒤 에티켓은 상대방의 ‘마음의 꽃밭’을 해치지 않는다는 뜻으로 넓게 쓰이다가 ‘예절’이라는 의미를 갖게 되었다. ‘에티켓’은 인간관계에서 교통 표지판 역할을 한다. 요즘처럼 세계가 한 마을로 이어진 지구촌 시대에서는 더욱 중요한 표지판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존댓말이 발달하고 어른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것이 예의지만, 영어권 나라 사람들이 그들의 습관대로 우리나라에서 노인의 이름을 부르고 반말로 이야기를 건네면 당장 버릇이 없다고 오해받을 수 있다.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고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상대방을 이해하는 넓은 마음이 필요하다. 구석구석 세계의 에티켓 여행! 이 책은 지구촌 31개 나라의 에티켓을 모아 놓았다. 인구가 가장 많은 중국, 나보다는 조직을 먼저 생각하는 일본, 칭기즈칸의 후예 몽골, 두 얼굴의 모습을 지닌 인도, 불교의 나라 태국, 자존심이 강한 나라 베트남,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캄보디아, 법과 규범의 나라 싱가포르, 가장 많은 섬을 가진 인도네시아, 밝고 뜨거운 열정을 지닌 필리핀, 유대인의 나라 이스라엘, 페르시아제국의 나라 이란,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사우디아라비아,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 예술과 문화의 나라 프랑스,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움을 가진 독일, 힘든 환경을 노력으로 극복한 스위스, 뜨거운 열정의 나라 스페인, 로마의 역사가 숨 쉬는 이탈리아, 서양 문명이 시작된 그리스,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터키, 세계를 움직이는 강대국 러시아, 단풍이 아름다운 캐나다, 세계 최강의 나라 미국, 고대 문명이 시작된 멕시코, 축구로 유명한 브라질,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 나일강의 선물 이집트, 보석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 영국의 죄수들이 이주해 오면서 생긴 오스트레일리아,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뉴질랜드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다채로운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궁금해요! 문화 에티켓 인도는 오른손과 왼손을 철저하게 구분해서 사용한다. 인도 사람들은 물건을 전할 때도 오른손을 쓰고, 음식을 먹을 때도 반드시 오른손을 사용한다. 인도에서 왼손은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인도네시아 사람들도 왼손을 화장실에서만 사용한다.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은 대부분 왼손을 부정하게 생각한다. 태국에서는 남의 머리를 함부로 만지거나 쓰다듬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특히 어린아이가 귀엽다고 머리를 쓰다듬는 행동은 더더욱 안 된다. 캄보디아에서도 어린이의 머리를 만지는 것은 좋지 못한 행동이다. 싱가포르에서는 법이나 규범을 철저하게 지키는 나라답게 아주 철저하게 시간을 지킨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여성에게 굉장히 엄격하다. 영국에서는 두 명 이상이 모이면 반드시 줄을 선다고 할 정도로 모두가 줄 서기에 익숙하다. 프랑스 사람은 시간관념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저녁 식사 자리에 초대를 받았을 때는 10분 정도 늦게 도착해야 한다. 중동 지역과 지중해 지역의 나라들은 ‘시에스타’라고 하는 낮잠 시간이 있다.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죽음이 하느님 곁으로 가는 축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박수로 죽은 사람을 보내 주는 풍습이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길가에 핀 꽃도 함부로 꺾어서는 안 된다. 기억하자! 식사 에티켓 중국인들은 손님이 음식을 다 비우면 준비한 음식이 부족했다고 생각하고 매우 당황해한다. 태국에서도 중국에서처럼 식사에 초대를 받으면 음식을 조금 남기는 것이 예의이다. 일본인들은 식사할 때 밥그릇을 왼손에 들고 젓가락으로만 먹는다. 국물을 먹을 때도 그릇을 들고 건더기를 젓가락으로 누르면서 입에 대고 마시는데, 우리나라처럼 국에 밥을 말아서 먹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다. 베트남에서는 식사를 마친 뒤에 젓가락을 밥그릇 위에 가지런히 놓고, 숟가락은 식탁 위에 엎어 놓아야 한다. 말레이시아와 인도에서는 음식을 오른손으로 집어 먹어야 한다. 왼손을 사용해서는 절대 안 된다.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음식을 먹을 때는 큰 숟가락과 포크를 사용해야 한다. 필리핀에서 초대를 받아 식사할 때에는 음식에 대해 칭찬하고 음식을 맛있게 잘 먹었다는 뜻으로 일부러라도 트림을 해 주면 좋다. 사우디아라비아와 터키에서는 음식이 뜨겁다고 입으로 불어 식히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프랑스에서 생선 요리를 먹을 때는 생선을 뒤집지 말아야 한다. 아르헨티나에서는 나이프와 포크를 열십 자(+) 형태로 놓으면 식사를 마쳤다는 뜻이다. 그럴 때는 더 이상 음식을 권해서는 안 된다. 실천하자! 인사 에티켓 일본 사람과 만나 인사할 때에는 상대방이 고개를 숙인 각도만큼 숙여서 인사하는 것이 예의를 잘 지키는 행동이다. 이때 상대방보다 먼저 고개를 드는 것은 실례되는 행동이니 주의해야 한다. 몽골에서는 먼저 양팔을 ‘ㄴ’ 자로 내밀어 상대방의 양팔에 포개어 놓고, 허리를 살짝 굽혀 인사를 하는데, 상대방의 나이에 따라 팔을 포개는 위치가 정해져 있다. 만약 상대방이 연장자면 그 사람의 팔이 위에 오게 하고, 나이가 어린 사람이 그 아래를 받쳐야 한다. 인도 남성들은 인사할 때 대개 악수를 하지만 여성에게는 합장을 하면서 허리를 숙이는데 합장을 하면서는 ‘나마스테’라고 말한다. 태국의 전통 인사법 와이는 양 손바닥을 마주 붙인 다음, 얼굴 가까이 닿도록 머리를 숙여서 하는 인사이다. 필리핀은 일찍부터 서양의 영향을 받아 악수를 하면서 인사하는데, 남성은 여성이 악수를 청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란에서는 특별한 격식은 없지만 친한 사이에는 왼뺨, 오른뺨, 왼뺨의 순서로 볼을 맞대며 인사하는 풍습이 있다. 프랑스에서는 가볍고 빠르게 자주 악수를 한다. 스페인 사람들처럼 힘을 주어 강하게 악수를 하지 않는다. 프랑스에서는 손에 힘을 주어 강하게 하면 오히려 실례라고 생각한다. 독일 사람들도 만나면 강하고 짧게 악수를 하는데, 악수를 하면서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러시아 사람들은 처음 만난 사이에서는 악수를 하지만 친한 경우에는 남녀 모두 포옹을 한다. 멕시코 사람들은 악수를 할 때 살며시 잡았다가 놓으면 믿지 못할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멕시코 사람들과 악수할 때는 정중하면서도 힘 있게 손을 잡아야 한다. 조심하자! 금기 사항 베트남에서 외국인들에게는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거리에서 찬송가를 부르거나, 베트남 사람을 대상으로 선교 활동을 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필리핀 사람들에게 영어로 스투피드라는 말은 절대 하면 안 된다. ‘어리석은, 멍청한’이라는 뜻이지만 필리핀 사람들에게 가장 모욕적인 말이기 때문이다. 몽골에서는 손가락으로 사람을 가리키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손가락은 동물을 가리킬 때 사용하고, 사람을 가리킬 때는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해서 공손히 가리켜야 한다. 터키에서도 손가락으로 사람을 가리키면 안 된다. 이스라엘에서는 여성, 전쟁, 종교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싱가포르에서는 공무원과 만날 경우, 사례금이나 선물을 주는 것은 금기 사항이다. 이란에서는 길에서 만날 때 서로 눈을 마주치지 말아야 한다. 이란은 이슬람 국가라서 술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 사우디아라비에서는 가족의 안부를 묻더라도 아내나 딸, 어머니의 안부를 묻는 것은 금기 사항이다. 러시아 공연장에서는 절대로 휘파람을 불어서는 안 된다. 주의하자! 우리나라와 다른 에티켓 그리스에는 다른 나라와 구별되는 특별한 몸짓과 손짓이 있다.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실수를 하니까 잘 기억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가장 헛갈려 하는 게 바로 ‘예스‘와 ‘노’에 대한 몸짓이다. 그리스 사람들이 머리를 위아래로 끄덕이면 무엇을 뜻하는 걸까?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히 ‘예스’를 의미하지만 그리스에서는 머리를 끄덕이는 것이 ‘노’라는 의미이다. 반대로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 ‘예스’라는 뜻이다.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반대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므로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지 않거나 익숙하지 않으면 ‘예스’와 ‘노’를 반대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주의해야 한다. 또 그리스에서는 사람들과 헤어질 때 손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 그러한 동작은 멸시와 모욕을 의미하므로 그리스에서는 절대 해서는 안 될 행동이다. 캐나다에서는 좀 독특한 화장실 예절이 있다. 캐나다 사람들은 볼일을 보고 나오면서 화장실 문을 열어 둔다고 한다. 만약 화장실 문이 닫혀 있으면 그건 누군가가 사용하고 있다는 뜻이니 캐나다에서는 화장실에서 노크를 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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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 정선화 (지은이), 조은혜 (감수) /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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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종교
정선화 (지은이), 조은혜 (감수)
뚝딱뚝딱 시리즈 2권. 나만의 개성 있는 이모티콘 캐릭터 만들기를 통해 이모티콘을 통한 감정 표현 방법이 담겨 있다. 저자인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정선화 작가는 선 그리기 시작으로 움직이는 이모티콘까지 따라 하기 쉽게 단계별로 설명한다. 어린이 독자는 단계별 다양한 연습을 직접 해볼 수 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이모티콘 만들기 취미활동을 하며 자기 마음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쓰면서 자연스럽게 감정 표현에 익숙해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모티콘 만들기는 총 서른 단계로 매일 한 단계씩 따라 하면 한 달 안에 이모티콘을 뚝딱뚝딱 만들 수 있다. 먼저 이모티콘 캐릭터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획하고, 계획한 캐릭터를 직접 그림으로 그려본다. 선 긋기부터 캐릭터 얼굴과 머리 모양 그리기, 눈, 코, 입으로 표정 만들기, 뼈대를 활용한 감정 표현 동작 그리기까지 작가는 어린이 독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이모티콘 만들기를 상세하게 보여준다. 이모티콘은 그림을 잘 그리지 않아도 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서툰 그림이 개성 있는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는 그림이다. 어린이 독자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이모티콘 캐릭터를 만들어 감정을 나타내는 표정, 동작까지 재미있게 쓰고 그려볼 수 있다.이모티콘 작가 선생님을 만나 봐요! 이모티콘은 무엇일까요? 이모티콘 만들기 순서 이 책에 등장하는 캐릭터 이 책의 사용법 이모티콘 만들기 준비물 1장 이모티콘 계획하기-어떤 캐릭터를 만들까? 이모티콘 스토리 오덕토끼 01 내 모습으로 캐릭터를 만들어 봐요 02 내 성격으로 캐릭터를 만들어 볼까요? 03 좋아하는 것으로 캐릭터를 생각해 봐요 04 마인드맵으로 캐릭터의 특징을 만들어요 05 내 캐릭터 친구를 만들어 봐요 2장 이모티콘 그리기-나만의 캐릭터를 그려 보자 이모티콘 스토리 뒹굴뒹굴 젤리 곰 06 선 긋기부터 연습해 봐요 07 캐릭터의 얼굴 모양을 그려요 08 눈, 코, 입으로 표정을 만들어요 09 캐릭터의 머리 모양을그려 봐요 10 몸의 길이를 간단하게 그려요 11 보는 위치에 따라 얼굴을 다르게 그려요 12 여러 가지 동작을 그려 봐요 13 캐릭터 색은 어떻게 정할까요? 3장 이모티콘 표현하기-캐릭터를 통해 감정을 표현해 보자 이모티콘 스토리 바닷속 친구들 14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표현해요 15 기쁨ㅣ린다는 날아갈 것 같아요 16 슬픔ㅣ친구가 전학을 간대요 17 두려움ㅣ성적표 받기가 무서워요 18 놀람ㅣ악! 유령이 나타났어요 19 화남ㅣ제발 코코를 괴롭히지 마! 20 미움ㅣ친구가 자꾸 자기 말만 우겨요 21 사랑ㅣ구르미가 키키를 좋아한대요 22 고마움ㅣ키키와 코코, 생일 축하해! 23 다양한 말로 감정을 전해요 24 일상에서 자주 하는 말과 행동을 표현해요 4장 이모티콘 완성하기-나만의 이모티콘 완성! 25 이모티콘의 주제를 정해 봐요 26 만들고 싶은 이모티콘 표현을 정해요 27 이모티콘을 색칠해 볼까요? 28 이모티콘에 배경과 효과를 넣어요 29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그려요 30 애니메이션을 완성해요 부록-이모티콘 활용하기 오덕 선생님에게 이모티콘 예절을 배워요 카카오 이모티콘을 제작해 봐요 네이버 OGQ마켓 스티커를 제작해 봐요 인쇄소 스티커를 만들어 볼까요? 이모티콘으로 랩핑지를 만들어 봐요 감정 표현이 서툰 우리 아이 이미지를 활용한 감정 표현 방법, 어린이를 위한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쟁력은 공감 능력 감정 표현을 잘하는 아이가 자존감과 사회성이 높다! 우리는 하루에도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감정을 관장하는 뇌는 두 살이면 완성되고 아이 역시 어른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감정을 느낍니다. 하지만 아이에게는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신이 느낀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표현한다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인지능력이 생길 뿐만 아니라 공감 능력이 향상되어 대인관계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됩니다. 공감 능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갖춰야 할 핵심 역량입니다.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덴마크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정규 수업 시간을 통해 감정 읽기로 공감 능력 키우기 수업을 진행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초등 3~6학년 도덕 수업 시간에 감정 표현과 조절에 대해 배웁니다. 하지만 아이가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감정 표현을 배우는 방법이 없을까요? 나만의 개성 있는 이모티콘으로 감정 표현하는 법 옥스퍼드 대학 출판사는 매년 가장 주목할 만한 트렌드나 변화상을 보여주는 단어를 선정합니다. 2015년에는 현재 인터넷에서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그림 도구인 이모지, 이모티콘을 선정했는데요. 하루에 국내에서 전송되는 이모티콘은 천만 건 이상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제 일상 속에서 이모티콘을 통해 감정을 표현합니다. 이모티콘을 통한 감정 표현은 실제로 효과가 있을까요? 호주 플린더스 대학교 연구팀은 웃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보게 한 뒤 뇌에서 나타나는 반응을 살펴보았습니다. 그 결과 감정 분석 역할을 하는 뇌가 반응함을 발견했는데요. 이는 시각 이미지인 이모티콘을 볼 때도 사람의 표정을 읽고 분석하는 것과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연구팀은 때로는 이모티콘이 직접 감정을 말하는 것보다도 더욱 상대방에게 감정을 생생하게 느끼게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뚝딱뚝딱 나만의 감정 이모티콘 만들기』는 나만의 개성 있는 이모티콘 캐릭터 만들기를 통해 이모티콘을 통한 감정 표현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인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정선화 작가는 선 그리기 시작으로 움직이는 이모티콘까지 따라 하기 쉽게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어린이 독자는 단계별 다양한 연습을 직접 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이모티콘 만들기 취미활동을 하며 자기 마음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쓰면서 자연스럽게 감정 표현에 익숙해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뚝딱뚝딱 시리즈 소개 어린이 자기계발 취미활동 도서 시리즈입니다. 어린이 독자가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취미활동을 하며 감정 표현, 자존감 등 자기계발을 향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시리즈 1권인 『뚝딱뚝딱 나만의 비밀 다이어리 북』은 다이어리 꾸미기를 통해 자존감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감정일까?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강력 추천하는 감정 표현 책! 정서지능을 높이는 감정 표현 방법, 이모티콘 만들기 정서지능 연구가이며 심리학자인 대니얼 골먼은 행복하면서도 성공한 사람들은 지능이 높거나 학교 성적이 우수하고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 아닌 정서지능이 높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 책의 감수자인 초등학교 교사이자 감정코칭 강사로도 활동하는 조은혜 선생님과 다른 현직 교사들도 입을 모아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은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뚝딱뚝딱 나만의 감정 이모티콘 만들기』는 어린이 독자가 생활 속에서 느끼는 마음을 이모티콘 그림으로 그려보며 자신의 감정 표현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그림을 못 그려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 따라 하기 쉬운 설명과 직접 해볼 수 있는 다양한 놀이 수록 이모티콘 만들기는 총 서른 단계로 매일 한 단계씩 따라 하면 한 달 안에 이모티콘을 뚝딱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이모티콘 캐릭터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획하고, 계획한 캐릭터를 직접 그림으로 그려봅니다. 선 긋기부터 캐릭터 얼굴과 머리 모양 그리기, 눈, 코, 입으로 표정 만들기, 뼈대를 활용한 감정 표현 동작 그리기까지 작가는 어린이 독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이모티콘 만들기를 상세하게 보여줍니다. 이모티콘은 그림을 잘 그리지 않아도 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서툰 그림이 개성 있는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는 그림입니다. 어린이 독자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이모티콘 캐릭터를 만들어 감정을 나타내는 표정, 동작까지 재미있게 쓰고 그려볼 수 있습니다. 나도 이제 카카오톡 이모티콘 작가! 인쇄소 스티커, 랩핑지 등 나만의 이모티콘 그림 활용하기 나만의 이모티콘을 만들었다면 카카오와 네이버에 판매하는 진짜 이모티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모티콘 주제를 정하고 멈춰 있는 이모티콘부터 움직이는 이모티콘까지 그린 후, 직접 등록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도와주는 가이드북이기도 합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인기 취미활동인 인쇄소 스티커와 편지지, 편지 봉투, 선물 포장지로 활용할 수 있는 랩핑지 만들기 방법도 즐겁게 따라 해 볼 수 있습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윤동주 지음, 신형건 엮음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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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스토리
명작,문학
윤동주 지음, 신형건 엮음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 21권. 윤동주 시인의 작품 중 초.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20여 편의 시들을 비롯해 문학적 비중과 가치를 고려한 대표 작품 총 77편을 한데 모아 펴낸 시집이다. 윤동주의 시를 문학사적으로 이해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줄기 바람이 되어 어려운 현실을 꿰뚫고 지나려 했던 윤동주 시인의 순수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1, 2부에는 시인 자신이 ‘동시’ 또는 ‘동요’라고 밝힌 작품들과 동시로 읽힐 만한 시들을 실었다. 3, 4부에는 청소년과 성인이 읽을 수 있을 만한 시들을 수록했고, 시인이 남긴 4편의 산문 중 1편을 마지막에 실었다.제1부 해바라기 얼굴 -「귀뚜라미와 나와」외 18편 제2부 무얼 먹고 사나 - 「조개껍질」외 17편 제3부 별 헤는 밤 - 「서시」외 25편 제4부 또 다른 고향 - 「돌아와 보는 밤」외 17편 산문 · 별똥 떨어진 데 엮은이의 말초·중·고 '국어' 교과서에 20여 편의 시가 실린 윤동주 시인의『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시집'으로 출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애송하는 시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로 시작하는 윤동주 시인의 「서시」이다. 그에 못지않게 「별 헤는 밤」, 「자화상」, 「새로운 길」 등의 시들도 남녀노소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윤동주 시인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사랑 받는 ‘민족 시인’이라고 할 수 있다. 윤동주 시인은 독립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 갇혀 지내다가 끝내 우리나라가 해방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스물아홉 살에 짧은 생을 마쳤지만 우리 민족의 혼과 맑고 따뜻한 마음을 담은 시들을 많이 남겼다. 이번에 '네버엔딩스토리'에서 발간된『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초 · 중 ·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20여 편의 시들을 비롯해 문학적 비중과 가치를 고려한 대표 작품 총 77편을 한데 모아 펴낸 시집이다. 이 시집이 이미 많이 나와 있는 윤동주 시집의 여러 판본과 다른 점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시집'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아홉 살 이상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동시들을 앞쪽에 배열하고, 청소년이 읽으면 적합할 만한 시들을 그 다음에, 그리고 성인이 되면 충분히 이해할 만한 시들을 맨 뒤에 배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독자가 어린이였을 적에 처음 소유한 이 시집을 청소년기에도 수시로 꺼내 보고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도 평생 곁에 두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엮었다. 이 시집을 읽는 독자들이 교과서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윤동주의 시를 문학사적으로 이해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줄기 바람이 되어 어려운 현실을 꿰뚫고 지나려 했던 윤동주 시인의 순수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 윤동주,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한 시인 - 77편의 시로 들여다본 그의 생애와 작품 세계 어린 시절부터 교과서를 통해 친숙하게 접해 왔고, 애송시로 한 번쯤은 읊조렸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윤동주 시인의 삶의 모습과 사상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누구나 시를 읽으면서 그의 생애와 작품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1, 2부에 수록되어 있는 동시들의 주요 소재가 된 고향 사람들의 일상과 풍경은 우리에게 매우 친근한 모습이다. 고향인 북간도 명동은 윤동주의 전 생애를 아울러 철학과 사상의 근간이 되는 정서적 모태이다. 그는 어른이 된 후에도 어린 시절 삶의 가장 보편적인 모습에서 경험했던 평화를 그리워하며 동시 속에 옮겨 놓았다. 하지만 일제강점기라는 비극적 상황 속에서 순수했던 시절의 이야기만을 그려 낼 수가 없었다. 그는 어두운 현실에 눈을 뜨면서 시를 통해 자신에 대해 정확히 통찰해 보고, 항일 정신으로 조국 잃은 자의 괴로운 심정을 작품 속에 담아내는 혼자만의 외로운 작업을 이어 갔다. 이러한 모습을 3, 4부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때 쓴 윤동주의 시가 지금까지도 우리 민족에게 큰 자양이 되고 있다. 이 시집을 읽으면서 윤동주가 살았던 당시 암울한 시대상과 그의 생애를 떠올리다 보면 작품을 온전히 이해하고 느낄 수 있다. 윤동주 시인은 일제의 탄압에 안타깝게 스러져 갔지만 이 시집에 남긴 맑고 아름다운 시들은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 있다. [주요 내용] 1, 2부에는 시인 자신이 ‘동시’ 또는 ‘동요’라고 밝힌 작품들과 동시로 읽힐 만한 시들을 실었다. 3, 4부에는 청소년과 성인이 읽을 수 있을 만한 시들을 수록했고, 시인이 남긴 4편의 산문 중 1편을 마지막에 실었다. 제1부 해바라기 얼굴 -「귀뚜라미와 나와」외 18편 제2부 무얼 먹고 사나 - 「조개껍질」외 17편 제3부 별 헤는 밤 - 「서시」외 25편 제4부 또 다른 고향 - 「돌아와 보는 밤」외 17편 산문 · 별똥 떨어진 데 엮은이의 말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가슴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중략)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내 이름자 묻힌 언덕 위에도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게외다.
까칠한 Grammar 길들이기 도약 1
웅진컴퍼스(참고서) / 웅진컴퍼스 편집부 엮음 /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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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컴퍼스(참고서)
학습참고서
웅진컴퍼스 편집부 엮음
중 1, 2, 3 초.중급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 문법 학습서이다. 통합 서술형 문제를 비롯해 최신 개정 교육과정을 분석.반영하였고, 중등 내신에서 꼭 출제되는 핵심 문법만을 쉽고 간단하게 구성하였다. ...의 체계적인 4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효과적인 1일 학습량을 제시한다.이 책의 구성과 특징 Chapter 1 명사와 대명사 Chapter 2 동사의 시제 Chapter 3 조동사 Chapter 4 형용사 Chapter 5 동명사와 to부정사 Chapter 6 수동태· 최신 개정 교육과정 분석 및 반영 · 중등 내신에서 꼭 출제되는 핵심 문법만 쉽고 간단하게! · 효과적인 1일 학습량 제시 · ...의 체계적인 4단계 구성 · 총 6권 구성으로, 나선형 반복학습이 가능! · 통합 서술형 문제를 비롯한 최신 출제 경향 반영 현직 중학교 교사.강사 집필
내 딸아, 너는 세상을 이렇게 살아라
채운어린이 / 필립 체스터필드 지음, 조영경 엮음, 박선미 그림 / 20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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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어린이
생활,인성
필립 체스터필드 지음, 조영경 엮음, 박선미 그림
꽉채운 아동문고 시리즈 6권. 사회 생활을 하면서 아빠 입장에서 여자들의 아쉬운 부분을 보면서 ‘내 딸은 이런 점은 더 키우고 이런 점은 고쳤으면 좋겠다.’ 하는 것들을 글로 엮었다. 이 책은 여자 아이들이 갖추어 나가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갖춘 여성 위인들의 이야기도 함께 실었다.제1장 아빠, 몸과 마음을 어떻게 컨트롤해야 하나요? 1-1. 네가 가진 것을 사랑하렴 1-2. 파도를 헤쳐나가는 힘을 길러야 넓은 바다에 이를 수 있단다 1-3. 강인한 마음이 있으면 외모는 더욱 주목받는다 1-4. 벌써부터 편견에 주저앉지 마라 1-5. 희망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은 네 편이란다 1-6. 지금 미운오리새끼라고 슬퍼하지 마렴. 넌 백조가 될 거란다 1-7. 슬럼프는 스스로 이겨내야 할 짐이란다 제2장 아빠, 세상에 당당하게 서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1. 목표를 정하는 것은 바로 너란다 2-2. 무슨 일이든 제대로, 최선을 다하면 천재가 된다 2-3. 불의에 맞설 수 있는 능력을 키워라 2-4. 모든 사람이 지금까지 그랬다고 너까지 그럴 필요는 없다 2-5.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도 중요하다 2-6. 집안 일을 우습게 알면 우스운 사람이 된다 2-7. 꿈꿔라, 쉬지 말고 꿈을 꿔라 2-8. 길은 가는 사람이 만드는 것이다 제3장 아빠, 여자로서 리더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3-1. 여자라서 불가능한 일은 없단다 3-2. 눈물은 너를 약하게 보이게 한다 3-3. 모험을 하면 용기가 생긴다 3-4. 가진 것이 없어도 행동하면 성공한다 3-5. 자신감만 있으면 두려움은 문제없단다 3-6. 돈은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 3-7. 토론을 즐길 줄 알아라 제4장 아빠, 세상을 가슴에 품고 싶어요 4-1.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도 가지렴 4-2. 모두 함께 잘 살고자 하면 지구를 살릴 수 있단다 4-3. 나눔을 실천하렴딸이 묻고 아빠가 답하다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딸의 물음에 아빠가 답한 지상 최고의 인생 지침서! * 내 딸아, 너만의 가치관을 지녀라 딸이기 때문에 아빠로서 해 줄 말이 많단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남자 입장에서 여자들의 아쉬운 부분을 보면서 ‘내 딸은 이런 점은 더 키우고 이런 점은 고쳤으면 좋겠다.’ 하는 것들을 글로 엮었다. 이 책은 네가 지금부터 갖추어 나가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갖춘 여성 위인들의 이야기도 함께 실었다. 아빠 눈에는 한없이 사랑스럽기만한 네가 친구들에게도, 학교에서도, 나아가 사회에서도 사랑받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성장하기 위해 많은 지식을 쌓고 아빠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으면 한다.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16 :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북스(VOOXS) / 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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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
명작,문학
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준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1. 학급환경미화 2. 어떤 질투 3. 불행한 왕자 호동과의 만남 4. 낙랑국의 사위 5. 스스로 울리는 자명고 6. 잔인한 선택 7. 당신이 원한다면 8. 오, 나의 여신님 부록. 이루어지지 못한 비극적 운명의 연인“소녀는 이미 왕자님 없이는 한시도 살 수 없는 바보가 되어버렸습니다.” 나라를 위하여 사랑을 배신한 왕자는 그 배신까지도 사랑으로 품은 공주의 결단에 뒤늦은 후회를 해야만 했습니다.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비극으로 끝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운명의 연인 ♣ 의외의 재능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받게 된 선재. 리사는 그런 선재를 돕고자 하지만 이상하게도 점점 그를 더 힘든 상황으로 몰아넣게만 되는 자신을 탓합니다. ♣ 그 누구보다 고구려를 사랑하고 부왕의 믿음을 얻고자 했던 호동왕자. 그는 결국 고구려를 위해 사랑하는 연인에게 어떤 부탁을 해야만 했을까요? ∥이 책은…∥ 몇 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회자되는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그들의 사랑에 얽힌 진실에 대하여. 헨리 8세와 앤 블린,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모두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들이죠? 그럼 이건 어떤가요? 이들은 모두 후대에까지 이름을 남긴 커플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헨리 8세와 앤 블린은 모두가 알다시피 비극으로 끝난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들이지요. 그리고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은 그 유명한 타지마할을 만든 이야기의 주인공들입니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는 어떤가요. 둘 사이에서 태어난 설총이 우리말을 표기하는 ‘이두’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그저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그 당시의 배경과 생활모습 등을 모두 합쳐서 보아야 이해할 수 있는 ‘역사’ 그 자체랍니다. 이들의 사랑으로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지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세 보기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비극적 운명의 연인 호동왕자의 낙랑공주의 이야기를 알고 있나요? 서로를 사랑했지만 끝내는 이루어지지 못한 이 연인의 사이에는 고구려라는 강대국이 있었습니다. 고구려의 왕자 호동은 조국을 위하여 사랑하는 연인에게 차마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을 듯한 부탁을 했고 낙랑국의 공주는 연인의 부탁을 끝내는 뿌리치지 못했답니다. 두 사람의 운명은 결국 시작부터 비극이었던 셈입니다. 가을 축제보다도 더 중요하다는 학급 환경미화가 시작되고 리사는 찬영이와 커튼을, 선재는 아진이와 천장화를 맡게 됩니다. 리사는 사사건건 선재를 못살게 굴며 그를 왕따로 만드는 데에 한몫했던 아진이가 그와 한 조가 되었다는 사실에 불안해 하지만 그것도 잠시, 아진이와 선재가 사이좋은 모습을 보이자 괜한 질투심까지 생깁니다. 천장화를 그리면서 선재는 처음으로 선생님의 기대와 반 아이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날씨였습니다. 종일 내리는 비로 인해 천장의 그림이 마르지 않자, 늦은 시간까지 그림을 살피겠다는 선재를 리사도 돕기로 합니다. 하지만 이 일이 엄마에게 알려지고, 리사가 선재를 위해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성 여사는 크게 화를 냅니다. 성 여사는 리사에게 외출 금지 명령을 내린 것을 물론이고 선재에게까지 학교 수업이 끝나면 곧장 집으로 와 집사로서 맡은 일에 충실하게 저택을 돌보는 데에 집중할 것을 요구한 엄마 덕분에 선재는 천장화 작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없게 됩니다. 결국 비 때문에 천장화는 엉망이 되었고, 그것을 고칠 수 있다고 자신하지 못한 선재는 다시금 미운오리새끼가 되어버릴 것 같았습니다. 선재가 다시 친구들에게 무시당하는 게 모두 제 탓인 것 같아 리사는 이것저것 방도를 생각하지요. 선재에 대한 걱정으로 고민하는 리사의 상황과 달리 여행은 또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리사의 이번 여행지는 바로 건국 초 왕성하게 영토를 넓혀가던 시기의 고구려였습니다. 고풍스런 전각이 늘어선 그곳 한가운데에서 눈을 뜬 리사는 부왕의 신임을 얻지 못하는 데에 괴로워하는 불행한 왕자 호동을 만났답니다. 그는 스스로의 몸에 상처를 내려고 하면서까지 제 결백을 증명하고자 하였지만 상황은 그를 점점 힘든 길로 몰아가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 호동왕자는 운명의 연인, 낙랑공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강같은평화 / 이병승 지음, 장인옥 그림 /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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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같은평화
명작,문학
이병승 지음, 장인옥 그림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10권. 아마존 밀림 숲을 누비며 악어와 사자, 고릴라를 찍고 싶었던 동이. 그러던 어느 날 카메라를 갖고 싶은 열망으로 위험한 유혹에 빠져 까만색 휴대폰을 움켜쥐는데…. 그후 가슴이 콩닥거리는 사진찍기가 계속된다. 고양이, 강아지 같이 보이는 것으로부터 미처 보이지 않았던 사랑과 소망, 믿음의 감동을 조금씩 조금씩 일깨우게 된 동이는 마음으로 사진을 찍는 법을 알게 된다. 한 편의 짧은 동화에서 여러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다. 동이의 내면은 물론, 살아 있는 생명체들과의 교감, 나와 이웃, 그리고 삶의 현장이 주는 희로애락까지, 저자 이병승만이 그려내는 특별한 설정이다. 게다가 재미와 상상을 함께 주는 일러스트에서 이야기의 감동이 배가된다.내 꿈은 사진작가 가슴이 콩닥콩닥 웃는 얼굴은 예뻐! 마음의 사진 작가의 말2011년 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작 동이의 마음으로 찍은 동네 한 바퀴, 콩닥콩닥 조마조마한 사진탐험기 “사진작가는 정글의 악어 떼만 찍는 줄 알았어요!” 아마존 밀림 숲을 누비며 악어와 사자, 고릴라를 찍고 싶었던 동이. 그러던 어느 날 카메라를 갖고 싶은 열망으로 위험한 유혹에 빠져 까만색 휴대폰을 움켜쥐는데.... 그후 가슴이 콩닥거리는 사진찍기가 계속된다. 고양이, 강아지 같이 보이는 것으로부터 미처 보이지 않았던 사랑과 소망, 믿음의 감동을 조금씩 조금씩 일깨우게 된 동이. 마음으로 사진을 찍는 법을 알게 된다. 사진작가를 꿈꾸는 동이의 은밀한 관찰, 믿음이 주는 신기한 감동 동이의 잘못된 행동을 꿈과 소망으로 바꿔준 핸드폰 카메라 사건 마음 한켠이 무거운 동이는 한 컷 한 컷 사진을 찍으면서 동네 어귀 어귀에서 새로운 감동을 만난다. 엄마 비둘기의 모성애, 떡볶기 가게 할머니의 믿음, 그 따사로운 미소, 더불어 살아가는 참새떼의 행렬, 가슴 속에서 요동을 치는 죄책감이 주는 교훈 등등. 동이가 반성하며 용서를 구하고, 갈등하며 힘들어하며 누린 세상이기도 하다. 여러분,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가 너무 궁금하지요? 이병승 선생님의 입체적인 스토리텔링, 장인옥 선생님의 재미와 상상이 만나다 영화처럼 입체적으로 상상하게 하는 스토리텔링. 한 편의 짧은 동화에서 여러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다. 동이의 내면은 물론, 살아 있는 생명체들과의 교감, 나와 이웃, 그리고 삶의 현장이 주는 희로애락까지, 이병승 선생님만이 그려내는 특별한 설정이다. 게다가 재미와 상상을 함께 주는 일러스트에서 이야기의 감동이 배가된다.순간, 동이는 할머니의 주름진 얼굴이 환하게 빛나는 것을 보았어요. 쪼글쪼글한 할머니가 이렇게 환하게 빛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깨달았어요. 믿어주는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기분 좋고 힘이 나는 일이지요.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기찬이를 꽉 끌어안았어요. 그만큼 네가 간절히 원했기 때문이야. 그리고 믿었으니까. 진심으로 믿으면 그렇게 되거든!
나 혼자 해볼래 준비물 챙기기
리틀씨앤톡 / 김지연 지음, 김민선 그림 /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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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명작,문학
김지연 지음, 김민선 그림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7권.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읽고 스스로 준비물을 챙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는 평소 생활과 학습을 엄마의 도움 없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 동화이다. 어린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결과를 평가할 수 있다. 무슨 일이든“나 혼자 해볼래.”라고 말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제1장 준비물은 엄마가? 제2장 다람이의 요술 책가방 제3장 내일을 준비하는 상자선생님과 엄마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 혼자 해볼래」 제7권 『준비물 챙기기』 준비물은 어떻게 챙겨야 해요? 많은 친구들이 준비물 챙기기를 어려워해요. 준비물을 스스로 챙겨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급하니까 또 서투르니까 엄마에게 부탁하는 경우가 많지요. 이 책의 주인공인 연두는 준비물은 ‘당연히’ 엄마가 챙겨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느 날, 수업 내용을 자세히 모르는 엄마는 엉뚱한 크기의 준비물을 챙겨 주었어요. 준비물 때문에 곤란해졌던 연두는 짝꿍 범석이의 도움으로 무사히 만들기를 마칠 수 있었답니다. 연두는 자신과는 달리 준비물을 잘 챙기는 짝꿍 범석이와 단짝 다람이를 보고 어떻게 준비물을 챙겨야 하는지, 스스로 준비물을 챙기면 어떤 점이 좋은지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읽고 스스로 준비물을 챙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책을 읽고 범석이와 다람이가 알려 준 방법으로 준비물을 챙겨 보세요. 준비물을 어떻게 챙겨야 할지 몰라 고민이라고요? 여러분의 준비물은 누가 챙겨 주고 있나요? 혹시 연두처럼 엄마가 대신 해 주고 있지는 않은가요? 신나는 생일날 아침, 기분 좋게 일어난 연두는 만들기 준비물인 상자 때문에 허둥지둥 정신이 없어요. 엄마의 도움으로 간신히 상자를 준비해 학교에 갔는데, 집을 만들 상자가 너무 작아요. 엄마에게 무엇을 만들 상자인지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무슨 일이든 미리 준비할 줄 아는 짝꿍 범석이와 단짝 다람이 덕분에 하루를 무사히 넘길 수 있었던 연두는 ‘준비물은 미리 챙겨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준비물에는 수업에 필요한 만들기 재료와 연필 같은 필기구, 다음 날 입을 옷까지 포함돼요. 연두는 준비물을 ‘스스로 미리’ 챙길 줄 모르는 아이예요. 그동안 엄마가 잘 챙겨 주셨거든요. 하지만 자신과는 다른 친구들을 보면서 무언가 깨닫게 되었어요. 연두가 어떤 일을 통해 교훈을 얻었는지, 범석이와 다람이가 알려 준 ‘준비물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고 챙기는 방법’, ‘때에 맞는 옷을 입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연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준비물 챙기기? 나 혼자서도 잘할 수 있어!” 하고 말하게 될 거예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는 자기주도학습 유도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는 거예요.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는 평소 생활과 학습을 엄마의 도움 없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 동화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결과를 평가할 수 있어요. 무슨 일이든“나 혼자 해볼래.”라고 말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Why? 세계사 현대 사회의 변화
예림당 / 신승희 (지은이), 이영호 (그림), 조한욱 (감수)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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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역사,지리
신승희 (지은이), 이영호 (그림), 조한욱 (감수)
<Why? 세계사> 시리즈 12권 '현대 사회의 변화' 편.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를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문가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간추린 내용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냈다. 12권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의 세계를 다룬다. 또한 끊이지 않는 분쟁과 테러를 슬기롭게 해결하고, 미래를 살아갈 우리가 해야 할 일 등을 다루고 있다.1. 동서 대립과 냉전의 시작 2. 식민지 독립과 제3 세계 3. 냉전의 끝과 초강대국 미국의 등장 4. 유럽 연합의 탄생과 아시아의 대두 5. 세계 곳곳의 분쟁과 테러리즘 6. 20세기를 넘어 미래로미래로 향하는 현대 사회의 힘찬 발걸음! 혁명과 갈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 근대 사회는 두 차례의 큰 전쟁을 겪으면서 현대 사회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의 세계는 국제 연합과 유럽 연합이 결성되는 등 여러 나라가 하나로 뭉쳐 서로의 발전과 안위를 도모하며 미래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이념과 종교, 민족의 차이에서 오는 갈등과 경제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다툼으로 크고 작은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 <Why? 세계사> 시리즈, 《Why? 현대 사회의 변화》편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의 세계를 다루었다. 미국과 소련으로 대표되는 자본주의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의 갈등과 대립의 시기인 냉전 시대를 거쳐 아시아와 아프리카가 식민 지배를 받다가 독립을 하고 제3 세계가 형성된 과정을 다루고 있다. 또 소련이 해체되고 미국이 초강대국으로 자리를 잡은 이유와 유럽이 하나로 뭉쳐 유럽 연합을 만들고 아시아 여러 나라가 급격한 발전을 이룬 일을 상세하게 그려냈다. 그밖에 이란.이라크 전쟁과 르완다 내전, 미국 9.11 테러 등 끊이지 않는 분쟁과 테러를 슬기롭게 해결하고, 미래를 살아갈 우리가 해야 할 일 등을 다루었다. 지금 우리는 큰 전쟁을 겪지는 않지만,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시간에도 지구촌 어딘가에서는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가난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모두 함께 밝은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서 현대 사회가 극복해야만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깨닫고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마량과 신비한 붓
단비 / 신정숙 글, 리강 그림, 송춘남 옮김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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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그림책
신정숙 글, 리강 그림, 송춘남 옮김
다문화 그림책 시리즈 1권. 다문화 가정의 엄마와 아이들이 엄마 나라의 옛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함께 보며 엄마 나라의 말과 한국어를 같이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시리즈이다. <마량과 신비한 붓>은 모두가 꿈꾸는 재능과 부를 다 가진 마량의 선택을 보며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그림은 중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중국에서 그림을 공부한 화가 리강이 맡았는데, 비단에 붓으로 섬세한 동양화를 그렸다. 기품 있는 은은한 색채와 놀랍도록 세밀한 묘사가 어우러져 현대 그림책과는 또 다른 멋과 향기 뿜어내는 책이 되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다문화 그림책’은 다문화 가정의 엄마와 아이들이 엄마 나라의 옛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함께 보며 엄마 나라의 말과 한국어를 같이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또한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엄마 나라 재미난 옛이야기를 읽으며 엄마 나라의 정서와 가치관, 전통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워 자신이 누구인지 잘 알고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당당히 성장하기를 바라고 응원하는 책이다. 교실에서도 아이들이 이 시리즈를 함께 읽으며 피부색이나 말이 달라도 사람의 바탕은 모두 같다는 것을 깨닫고, 다문화 가정 아이들과 모두 좋은 동무로 어울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시리즈 기획 의도 누운 아이 머리맡에 엄마가 앉아 아이가 잠들 때까지 가만가만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습, 또는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함께 그림책을 펴서 보며 아이의 끝없는 질문에 대답하고 함께 책 속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은 평화롭고 행복해 보인다. 그리고 요즘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이런 모습이 일상의 한 부분이 되어 있기도 하다. 아이를 기를 때, 엄마 아빠가 아이를 안고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그림책을 함께 보는 것이 아이의 정서를 얼마나 안정되게 하며, 또 그 밖의 좋은 효과를 낳는지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하지만 다문화 가정에서도 이런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문화 가정의 결혼이민여성들은 대개 한국으로 시집온 뒤, 모국의 언어는 버리고 하루빨리 한국어와 한국 문화와 풍습을 배워 한국 사람처럼 되기를 강요받는다. 어른이 된 뒤에 외국어를 금방 습득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다. 결국 결혼이민여성들은 점점 말이 없어지고 가족과도 소통하지 못하며, 아이를 낳아도 아이에게 다정한 엄마의 목소리와 말을 자주 들려주지 않게 된다. 말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아이들은 자라서 학습부진아가 되고, 사회에서도 점점 바깥으로 밀려나고 있다. 여성가족부 다문화정책과의 통계를 보면 다문화 가족 인구는 2015년 현재 82만 명 내외이고, 자녀는 20만 명을 넘는다. 2020년에는 1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렇게 사회는 다문화 사회로 가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도 다문화 사회를 맞이할 준비가 부족한 것 같다.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우리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씨를 뿌리는 마음으로 ‘다문화 그림책’ 시리즈를 만들었다. 다문화가정에서도 아이와 엄마가 그림책을 함께 보며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평화롭고 행복한 풍경을 만들어내는 날이 어서 오기를 바란다. 또한 학교에서도 아이들이 다문화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편견을 갖지 않게 되고, 모두 좋은 동무로 어울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아시아 곳곳에서 온 우리 이웃들이 어떤 옛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는지 알게 되면, 결국 나라나 민족은 달라도 사람의 바탕은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시리즈의 특징 1. ‘다문화 그림책’ 안에는 엄마나라 말과 한국말, 두 언어가 들어 있다. 먼저, 이웃 나라 옛이야기를 조사하고 수집했다. 결혼이민여성과 한국에 유학 와 있는 외국인 대학원생들을 만나 구술로 듣기도 하고, 화가들이 본국에 가서 옛이야기 책을 구해 오고, 한국에 번역돼 있는 책들과 인터넷에서 검색도 하며 각국의 옛이야기들을 모았다. 나라별로 100편 이상을 모으고, 이야기들 중 완성도가 있는 것들로 1차 50편씩 추리고, 그 나라에서 널리 알려진 이야기 중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로 다시 10편 남짓을 골랐다. 널리 알려진 이야기는 오래도록 살아남아 그 나라의 정서와 전통이 가장 짙게 밴 이야기이기도 하고, 결혼이민여성들의 학력과 상관없이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골랐다. 한국말로 이야기를 다시 쓰고, 그중 그림책으로 만들기 좋은 이야기를 한 편씩 골라 그림책용 글로 다시 썼다. 한국어로 완성된 이야기를 한국말을 공부한 중국, 베트남, 필리핀 사람이 각각 모국어로 번역해 그림책에 함께 실었다. 한국어가 서툰 결혼이민여성도 익숙한 모국의 옛이야기를 모국어로 읽다 보면, 한국어도 편안한 마음으로 배울 수 있을 것이고, 자녀는 엄마에게서 엄마 나라 말과 글과 옛이야기를 배우며 엄마 나라의 정서와 가치관, 전통 문화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2. 책의 그림은 각 나라에서 온 사람이 그렸다. 나라마다 자연환경이 다르고, 사람들이 먹고 입고 자는 데 쓰는 것들도 다 다른데, 옛날의 것은 더욱 그렇다. 다문화 그림책의 그림을 한국 화가가 연구해서 그릴 수도 있었지만, ‘디테일’에서 놓치는 것이 있을 수 있어 외국에서 온 화가들을 찾아 그림을 맡겼다. 다문화 그림책 시리즈 ① 중국 옛이야기 마량과 신비한 붓의 그림은 중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중국에서 그림을 공부한 화가 리강이 맡았는데, 비단에 붓으로 섬세한 동양화를 그렸다. 기품 있는 은은한 색채와 놀랍도록 세밀한 묘사가 어우러져 현대 그림책과는 또 다른 멋과 향기 뿜어내는 책이 되었다. ② 베트남 옛이야기 코코넛 신랑의 그림은 베트남 화가 강은하가 베트남에서 가져온 종이를 찢거나 오려 붙여 만든 그림에다 다시 포토샵 작업을 더해 완성한 것이다. 베트남 특유의 화려한 원색과 화가의 발랄한 표현력이 더해져 사랑스러운 그림이 탄생했다. ③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과 달리 필리핀은 1년 내내 여름이다. 따라서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한국과 아주 다르다. 필리핀 옛이야기 불을 가져온 라망의 그림을 그린 필리핀 화가 베얼루즈 로아 빌라비센시오는 용암이 끓고 있는 검은 활화산과 우거진 야자나무 숲, 커다란 망고나무, 필리핀 조상들이 입었던 옷이나 장신구 등 한국인의 눈에 낯선 것들을 단순화해서 재미나게 잘 표현했다. 3. 편집자, 글쓴이, 화가, 디자이너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기획편집을 맡은 사람과 글쓴이, 화가, 디자이너가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옛이야기 그림책을 만드는 데 필요한 공부를 먼저 했다. 옛이야기의 의미와 특징, 그림책 이론에 대한 공부를 함께하며 완성도 높은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정성을 들였다. 장면 하나하나 같이 의논하며 수많은 밑그림과 스케치를 그리고, 여러 번의 수정 과정을 거쳐 완성했다.
1853
1854
1855
1856
1857
1858
1859
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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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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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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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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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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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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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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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9
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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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토
1
처음 읽는 삼국지 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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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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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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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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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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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5 : 유라시아 대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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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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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운 자의 최후
1
사춘기는 처음이라
클랩북스
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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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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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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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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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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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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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줄, 나를 지키는 필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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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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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10
순례 주택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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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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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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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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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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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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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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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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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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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온 더 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