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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와 지리가 보이는 특급 기차 여행
비룡소 / 샘 세지먼 (지은이), 샘 브루스터 (그림), 서남희 (옮긴이) / 2022.09.10
16,000원 ⟶ 14,400원(10% off)

비룡소역사,지리샘 세지먼 (지은이), 샘 브루스터 (그림), 서남희 (옮긴이)
6대륙 34개국을 달리는 기차 여행을 통해 세계의 역사와 지리, 문화를 배우는 지도책이다. 오로라와 순록을 만나는 북극권 야간열차, 해저 터널로 영국과 유럽을 잇는 유로스타, 아프리카 사파리를 즐기는 로보스 레일, 모험과 낭만이 넘치는 오리엔트 특급 열차, 세상에서 가장 긴 철도를 달리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 이렇게 가슴 설레는 12개 기차 여행의 다채로운 철도 지도와 여행 속 풍경에 사회 교과 정보를 쏙쏙 담은 특별한 지도책이다. 기차 모험 동화 시리즈를 쓴 철도 마니아인 저자는 근현대 역사와 세계 지리 정보를 꿰뚫는 기차 노선을 엄선했다. 모두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남아메리카와 북아메리카에서 실제로 달리고 있는 기차들이다. 이들이 달리는 방대한 철도를 따라가다 보면 한대 기후부터 건조 기후까지 아우르는 세계의 자연환경, 산업 혁명과 세계 대전 같은 역사적인 사건, 의식주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 등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또한 아주 매력적인 페이지 구성도 눈여겨볼 만하다. 각 기차의 핵심 노선 전체가 멀리서 한눈에 들어오게 담은 철도 지도와 사람들의 표정과 생활 모습이 생생하게 드러나는 차창 밖 풍경을 4페이지에 걸쳐 이어서 볼 수 있게 담았다. 지도 중간중간 지역 특산물과 동물, 건축물 등을 소개하는 일러스트도 만날 수 있다.4 모두 기차 타고 출발! 8-11 유로스타 12-15 로보스 레일 16-19 도카이도 신칸센 20-21 대단한 건설 기술 22-25 북극권 야간열차 26-29 벨몬드 안데스 익스플로러 30-33 캘리포니아 제퍼 34-35 철도로 이루어진 나라 36-39 시베리아 횡단 열차 40-43 더 간 44-47 에이시 특급 열차 48-49 유령역 50-53 푸싱하오 54-57 심플론 오리엔트 특급 열차 58-61 캐나디안 62-63 특급 기차 여행은 계속됩니다. 64 다음 역!신나는 기차 여행으로 초등 사회 교과 지식을 한번에! 시베리아 횡단 열차부터 오리엔트 특급까지, 철도를 따라가면 세계의 역사, 지리, 문화가 보여요! 전 세계 6대륙 34개국을 달리는 흥미진진한 기차 여행! 세계사와 지리가 보이는 아주 특별한 ‘철도’ 지도책! 6대륙 34개국을 달리는 기차 여행을 통해 세계의 역사와 지리, 문화를 배우는 지도책 『세계사와 지리가 보이는 특급 기차 여행』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오로라와 순록을 만나는 북극권 야간열차, 해저 터널로 영국과 유럽을 잇는 유로스타, 아프리카 사파리를 즐기는 로보스 레일, 모험과 낭만이 넘치는 오리엔트 특급 열차, 세상에서 가장 긴 철도를 달리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 누구나 일생에 한 번쯤 타 보고 싶은 세계의 유명 기차들이다. 이 책은 이렇게 가슴 설레는 12개 기차 여행의 다채로운 철도 지도와 여행 속 풍경에 사회 교과 정보를 쏙쏙 담은 특별한 지도책이다. 기차 모험 동화 시리즈를 쓴 철도 마니아인 저자는 근현대 역사와 세계 지리 정보를 꿰뚫는 기차 노선을 엄선했다. 모두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남아메리카와 북아메리카에서 실제로 달리고 있는 기차들이다. 이들이 달리는 방대한 철도를 따라가다 보면 한대 기후부터 건조 기후까지 아우르는 세계의 자연환경, 산업 혁명과 세계 대전 같은 역사적인 사건, 의식주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 등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또한 아주 매력적인 페이지 구성도 눈여겨볼 만하다. 각 기차의 핵심 노선 전체가 멀리서 한눈에 들어오게 담은 철도 지도와 사람들의 표정과 생활 모습이 생생하게 드러나는 차창 밖 풍경을 4페이지에 걸쳐 이어서 볼 수 있게 담았다. 지도 중간중간 지역 특산물과 동물, 건축물 등을 소개하는 일러스트도 만날 수 있다. 신나는 기차 여행에 알차게 담은 생생 정보, 외울 것도 볼 것도 많은 사회 교과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이 책은 20세기 문명을 대표하는 기차와 철도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인문 자연 환경, 세계 근현대 역사 등 다양한 사회 교과 지식을 흥미진진하게 아우른다. 저자는 기차 노선에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의 장면들을 쉽고 짤막하게 담았다. 미국 동부의 시카고와 서부의 샌프란시스코를 잇는 기차 캘리포니아 제퍼를 소개하며 미국 서부 개척의 역사부터 현대 첨단 기술의 상징 실리콘 밸리를 이야기하고,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통해 러시아 혁명의 원인과 결과를 보여 준다. 또 아프리카의 로보스 레일과 남아메리카의 벨몬드 안데스 익스플로러를 다루며, 아프리카나 아메리카의 귀중한 자원을 빼앗거나 원주민들을 쫓아내고 발전을 이루었던 유럽 여러 나라들의 어두운 과거도 잊지 않고 짚어 낸다. 외울 것도 볼 것도 많은 세계 지리 정보 역시 알차게 풀어냈다. 섬나라 영국의 런던과 유럽 대륙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까지 이어지는 유로스타 노선을 통해 서유럽 주요 국가들의 위치를 보여 주고, 국토의 대부분이 해수면보다 낮은 네덜란드의 환경적 특징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간척 사업, 활발히 쓰이는 친환경 풍력 에너지 등을 알려 준다. 또한 북극권 야간열차부터 오스트레일리아의 더 간까지 여러 대륙의 다양한 지형을 달리는 기차를 다루기에 교과서에서 배우는 한대, 냉대, 온대, 열대, 건조 기후 지역에 대한 정보를 빠짐없이 볼 수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의식주와 다양한 문화도 생생하고 다채롭게 담았다. 일본 도카이도 신칸센을 통해 100년 전만 해도 고기 먹는 일이 드물었던 일본의 해산물 중심 식생활을 알려 준다. 또 여행 기념 선물 오미야게, 지역별 도시락 에키벤 등 일본만의 독특한 기차 여행 문화를 볼 수 있다. 중국 푸싱하오의 노선과 풍경에는 중국의 전통 명절 음력설과 세계 문화유산인 만리장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야식, 5억 대가 넘는 자전거 등 중국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이 엄청난 양의 정보를 간결한 글줄과 일러스트로 지도와 더불어 보여 주기에 어린이들은 부담스럽지 않게 사회 교과서 속 지식을 머릿속에 쏙쏙 담을 수 있다. *초등 교과 연계 사회 3-1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사회 3-2 1. 환경에 따라 다른 삶의 모습 사회 4-2 1. 촌락과 도시의 생활 모습 사회 6-2 1.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흥미로운 기차 정보와 여행의 매력을 200% 살린 디자인! 철도 마니아도 빠져드는 재미있는 기차 여행, 지금 당장 떠나요! 이 책에서는 철도 마니아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정보도 만날 수 있다. 세계 최초의 철도와 지하철부터 기차의 황금기와 쇠퇴, 첨단 철도 건설 도구인 대형 회전식 굴착기까지 철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긴 철도 터널, 최다 승강장을 자랑하는 역,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철도 등 철도 관련 건설물들에 대한 정보와 전쟁, 폐광, 분단, 귀신 같은 여러 사연으로 인해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버려진 세계 곳곳의 유령역 등 어디서도 보기 힘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전 세계 각양각색의 기차 여행을 책장마다 효과적으로 디자인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에이시 특급 열차, 푸싱하오 같은 종단 열차는 세로로, 캘리포니아 제퍼나 캐나디안 같은 횡단 열차는 가로로 길게 펼쳐 읽게 구성했다. 또 북극권이나 시베리아처럼 추운 지역은 차가운 느낌의 파란색이나 초록색으로, 뜨거운 사막이나 광활한 오지는 따뜻한 느낌의 붉은색이나 노란색으로 화면 전체를 구성했다. 다양한 환경의 특징과 차이를 실감 나게 느낄 수 있게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이다. 각 노선마다 다른 기차표도 구경거리다. 더불어 거리, 시간, 최고 속도, 개통 연도 등 각 노선의 구체적인 정보를 여행 수첩으로 꾸며 12개 기차 여행의 개성과 재미를 더했다.
이구아나 할아버지
사계절 / 박효미 (지은이), 강은옥 (그림) / 2019.03.08
10,800원 ⟶ 9,72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박효미 (지은이), 강은옥 (그림)
사계절 저학년문고 66권. 다양한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 본 박효미 작가가 5년 동안 이구아나를 키운 실제 경험을 생생하게 담아 쓴 동화이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거나 키우고 싶어 하는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준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손녀와 할아버지 사이에서 생기는 갈등을 그린 동화로 반려동물을 소중히 여기는 아이의 심리를 세심하게 그려 냈다. 독자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은옥 화가의 유쾌한 그림이 더해져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한다. 성 안에 숨은 이구아나, 서커스 묘기를 부리는 이구아나 등 이구아나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며 상상하는 재미를 준다. 자세히 보면 그림 어딘가에 숨어 있는 이구아나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할아버지와 이구아나 / 쫓겨나는 이구아나 / 이구아나, 몰래 숨어들다 / 사라진 이구아나 / 친절한 이웃 친구 작가의 말“내 친구 이구아나를 찾아 주세요!” 반려동물을 두고 벌어지는 할아버지와 손녀딸의 갈등과 화해 희경이 인생 최대의 위기가 찾아왔다. 애지중지 키우는 이구아나가 사라진 거다. 자꾸 뱀이라고 우기는 할아버지 때문일까? 눈빛만 봐도 척척 통하던 할아버지가 희경이 마음을 이렇게 몰라주다니, 희경이는 너무 속상하다. 희경이는 이구아나를 찾을 수 있을까? 다양한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 본 박효미 작가가 5년 동안 이구아나를 키운 실제 경험을 생생하게 담아 쓴 동화이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거나 키우고 싶어 하는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준다. 사계절 저학년문고 66번째 책. 『일기 도서관』, 『오메 돈 벌자고?』, 『블랙아웃』의 작가 박효미의 신작 저학년 동화부터 고학년 동화, 역사 동화까지 왕성히 활동하는 박효미 작가의 신작 『이구아나 할아버지』가 나왔다. 일기 쓰기 싫은 아이 앞에 일기장으로 가득 찬 일기 도서관이 열리는 이야기(『일기 도서관』), 말풍선 거울로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말풍선 거울』), 상상 속 괴물 때문에 형과 갈등을 겪는 이야기(『우리 집 괴물 친구들』) 등 박효미 작가의 작품은 어린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상상력과 재미를 발견하게 한다. 이번에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손녀와 할아버지 사이에서 생기는 갈등을 그린 동화로 반려동물을 소중히 여기는 아이의 심리를 세심하게 그려 냈다. 독자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은옥 화가의 유쾌한 그림이 더해져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한다. 성 안에 숨은 이구아나, 서커스 묘기를 부리는 이구아나 등 이구아나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며 상상하는 재미를 준다. 자세히 보면 그림 어딘가에 숨어 있는 이구아나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뱀 아니고 이구아나예요!” 초등학생 희경이에겐 특별한 친구가 한 마리 있다. 상추잎과 꼭 닮은 초록색에 기다란 꼬리, 날카로운 발톱, 오돌토돌 튀어나온 등 비늘이 특징인 이구아나다.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희경이는 일하느라 바쁜 부모님 대신 이구아나에게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재잘재잘 털어놓는다. 그러면 이구아나는 잔소리도, 끼어들기도 하지 않고 희경이 말을 가만히 들어준다. 그런데 이구아나가 희경이 집에서 쫓겨나게 생겼다. 이게 다 할아버지 때문이다. “아야, 희경아. 집 안에 배암이 있시야.” 할아버지 목소리가 커졌어요. “거기 앉아서 뭐 하세요, 할아버지?” “아이, 저 배암 좀 봐야.” 할아버지가 이구아나를 가리켰어요. (중략) “뱀 아니고 이구아나예요. 할아버지, 우리 집에 오래 계실 거죠?” _본문 9~11쪽 병원 치료 때문에 서울로 잠시 올라오게 된 시골집 할아버지는 희경이네 집에 오자마자 뱀을 내쫓으라고 난리다. 이구아나가 뱀인 줄 아는 할아버지는 뱀에 관한 안 좋은 미신을 쏟아 내기 시작한다. 희경이는 눈빛만 봐도 척척 통하는 사이였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낯설게 느껴진다. 사라진 이구아나 할아버지 때문에 불안해진 희경이는 이구아나를 자기 방 책상 밑에 숨겨 둔 채로 방문을 닫고 학교에 간다. 학교에서도 온종일 이구아나 걱정뿐이다. 수업을 마치자마자 집으로 돌아온 희경이는 깜짝 놀라고 만다. 문이란 문은 다 열려 있는 채로 이구아나가 사라진 것이다. 집 안을 샅샅이 뒤지던 희경이는 할아버지가 가장 의심스럽다. “내 이구아나 어떻게 했어요? 할아버지가 밖으로 내보냈어요?” 할아버지가 텔레비전을 꺼 버렸어요. 순간 집이 고요해졌어요. 할아버지가 끙끙거리며 일어나 앉았어요. “아까침부터 어째서 그 배암 새끼를 찾는대? 딴 집에 안 보냈대?”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었어요. 정말로 모르는 얼굴이었어요. _본문 59~60쪽 희경이는 사라진 이구아나 때문에 속상한데, 할아버지는 이참에 잘 나갔다고 생각하라며 희경이 마음을 더 아프게 한다. 할아버지는 오로지 시골집에서 기르는 가축 소가 새끼 낳는 일에만 관심이 있다. 이구아나가 아닌 소 걱정만 하는 할아버지의 태도에 희경이는 서운하고 화가 난다. 과연 희경이는 할아버지와 화해하고 이구아나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반려동물과 더불어 살기 동물 앞에 ‘반려’라는 단어를 붙이기 시작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자는 의미에서 1983년 유럽에서 ‘반려동물’이란 말이 처음 쓰였고, 우리나라에는 2007년 동물보호법이 개정되면서 애완동물 대신 반려동물이란 용어가 본격적으로 사용되었다. 동물에 대한 인식이 최근 몇 년 사이에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가 갑작스러운 사람도 있다. 『이구아나 할아버지』 속 할아버지에게 이구아나는 액운을 가져다준다는 뱀을 닮았기 때문에 가까이 해서도 안 되는 존재다. 이런 이구아나와 정이 들었다는 희경이가 이해되지 않을 뿐이다. 할아버지와 희경이가 화해를 했는지 책에서 드러나진 않지만, 희경이가 이구아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시골집 소를 아끼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아차린 독자라면 둘 사이가 금세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걸 짐작하게 된다. 이 책은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 혹은 키우는 동안 함께 사는 가족들과 함께 서로의 입장을 헤아려 보게 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가족에 대한 이해와 함께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다. 이 책에는 이구아나는 찬 온도에 예민하고, 상추잎을 좋아하고, 소음에 약하다는 등 희경이가 키우는 반려동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독자들도 독후 활동으로 자기가 키우고 있거나 키우고 싶은 반려동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면, 반려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깨달을 것이다. 태풍 '거미'가 지나가고 말쑥하게 갠 날이었어요.
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
스마트주니어 / 이영직 지음 / 20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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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주니어사회,문화이영직 지음
돈과 숫자로 배우는 A+ 경제교과서 시리즈 1권. 미국 경제교과서 베스트 20종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가장 한국 실정에 맞게 만들어진 ‘어린이 경제교과서’이다. 1권 <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에서는 ‘돈’을 소재로 교환의 탄생에서부터 돈에 얽힌 이야기, 세계를 움직인 경제학 이론들, 신문이나 뉴스에서 흔히 나오는 경제용어나 부자들이 부자가 된 이야기까지, 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 준다. 또한 기회비용과 GDP의 개념 등의 경제 상식뿐 아니라, 경제 원리들과 세계의 부자 이야기를 돈과 관련지어 쉽게 풀어서 설명하였다.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경제 상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경제 상식과 경제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 돈과 숫자로 경제교육을 시켜라! 게임보다 재미있는 ‘돈 이야기’ 서로가 이익이 되는 교환의 탄생 짜잔! 벼, 소금, 철 등의 물품화폐 등장 얍(Yap) 섬의 돌 돈 이야기 금이 곧 돈이다! 금본위제도 은행은 원래 물품보관소였다! 왜 화폐에는 인물을 사용할까? 정주영 회장과 500원권 지폐 속 거북선 우여곡절 많은 동전 이야기 폐기되는 돈의 운명 화폐수집가에게 인기 있는 돈은 따로 있다 TIPS 쉿! 우리나라 화폐의 비밀 몰래 읽고 친구에게 자랑하는 ‘경제 이야기’ 경제의 기본, 자유재와 경제재 아이스크림을 살 것이냐, 학용품을 살 것이냐? 시장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인류는 10만 년 동안 무엇을 하며 살았을까? 수확체감은 노동력, 수확체증은 상상력 들쑥날쑥, 만족도가 달라져요! 성장이냐, 분배냐 이것이 고민이로다 선택의 문제, 기회비용과 매몰비용 GNP, GDP, GNI의 차이는? 인프라와 사회간접자본 없이는 선진국이 될 수 없어요 기업경영은 종합예술학교? 르네상스를 만든 메디치 효과 세상에 우연은 없다, 나비 효과와 핀볼 효과 경제를 바라보는 현미경과 망원경 한 과목에서 전교 일등할까? 모든 과목에서 중간할까? 100조 달러가 겨우 달걀 3개 값? 영화관에서 파는 팝콘은 왜 비쌀까? 김치냉장고가 잘 팔리는 이유는?/때로는 소비도 미덕이다 TIPS 쉿! 세계 여러 나라 화폐의 비밀 경제 망원경으로 보는 ‘세계 경제 이야기’ 국제교역은 왜 일어날까? 자원이 많아도 가난한 나라, 자원이 없어도 부유한 나라 환율이 ↓ 때는 해외여행, 환율이 ↑ 때는 국내여행! 학교 무료급식이 꼭 좋은 것일까? 잘 사는 나라는 길거리에 담배꽁초가 없어요! 맥도날드 햄버거 가격이 나라마다 다르다고? 코리언 스탠더드보다 힘센 글로벌 스탠더드 미래를 주도하는 알파라이징 산업 한눈에 읽는, 세계를 움직인 ‘경제학 이론들’ 나만 배부르고 남은 배고파야 좋다, 중상주의 자연이 지배한다, 케네의 중농주의 보이지 않는 손, 애덤 스미스의 고전학파 자유주의에 대한 도전, 역사학파와 마르크스학파 다이아몬드보다 물이 귀할 수 있다, 한계효용학파 수학과 과학으로 경제에 접근하다, 로잔학파 냉철한 이성과 따뜻한 가슴으로, 캠브리지학파 보이지 않는 손을 넘어서, 케인스학파 다시 정부는 간섭하지 마라, 신자유주의 부자들만 아는 ‘부자 되는 이야기’ 아라비아 부자 이야기 백만장자들의 습관 눈사람 법칙 타임지가 가르쳐주는 부자가 되는 비법 부자와 친구가 되자! 부자가 되려면 복리를 알아야 해요! 세계의 슈퍼 파워, 유대인 눈물 젖은 유대인의 수난사 유대인 교육의 핵심은 질문! 큰 승부를 위해서는 때를 기다려야 해요! 쉽게 찾아보세요 미국 초등학교 경제교과서 베스트 20종을 꼼꼼히 분석하여 가장 한국적인 ‘어린이 경제교과서’로 탄생한 돈과 숫자로 배우는 ‘A+ 경제교과서!’ ‘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 [초등 고학년 교육 과정] 4학년 → 사회_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5학년 → 사회_세계로 뻗어가는 우리 경제 6학년 → 사회_우리 경제의 성장과 과제 ‘교과서 속 경제 찾기’에서 보듯이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는 경제교육을 사회 교과서에서 한 부분으로 가르치고, 정규교과로는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책은 미국 경제교과서 베스트 20종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가장 한국 실정에 맞게 만들어진 ‘어린이 경제교과서’입니다. ‘돈과 숫자’를 소재로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경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교과서와 함께 읽으면 경제교육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에서는 ‘돈’을 소재로 교환의 탄생에서부터 돈에 얽힌 이야기, 세계를 움직인 경제학 이론들, 신문이나 뉴스에서 흔히 나오는 경제용어나 부자들이 부자가 된 이야기까지, 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또한 기회비용과 GDP의 개념 등의 경제 상식뿐 아니라, 경제 원리들과 세계의 부자 이야기를 돈과 관련지어 쉽게 풀어서 설명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 절실히 필요한 것은 경제에 대한 균형적인 시각을 길러주고, 변화에 민감한 경제 흐름 속에서 미래의 경제생활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렸을 적부터 경제관념에 대한 교육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절약해서 풍요롭게 사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돈의 가치를 깨닫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경제 상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경제 상식과 경제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아이 부자로 살게 하려면 9살부터 경제교육을 시키고 23살에 독립시켜라!” 이 말은 미국 시사지 '타임'이 부자들의 자녀교육을 분석하여 표현한 말입니다. 세계적인 명문가들은 자녀교육을 할 때 독서와 토론 그리고 조기 경제교육을 시킨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인문 분야의 폭넓은 독서를 통해 올바른 인생관을 세우고,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합니다. 무엇보다도 어릴 적부터 철저한 경제교육으로 자신만의 경제관념을 세울 수 있게 합니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초등학교 4학년 정도가 되면 돈과 관련된 경제와 숫자교육이 필수과목으로 지정됩니다. 그만큼 어렸을 적의 경제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이런 교육이 아직 전무한 상태입니다.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인생에서의 부의 크기는 어릴 적부터 몸에 밴 습관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어릴 적부터 익힌 돈에 대한 태도와 돈과 숫자에 관한 교육이 아이를 부자로 만든다는 것이지요. 이 책은 자녀의 인생에 필요한 ‘돈’의 개념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경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초보적이면서도 기본적인 경제이론을 쉽게 풀어서 담았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이론서가 아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돈과 관련된 일화와 숨겨진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교환의 탄생에서부터 부자들의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용어를 습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본문 사이사이에 인물설명과 용어설명을 달아 어려움 없이 매끄럽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이 엄마와 함께 읽는 교실 밖에서 배우는 경제교과서가 되어, 조기 경제교육의 기폭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게임보다 재미있는 ‘돈 이야기’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는 교환이 있는가, 없는가에 있습니다. 동물은 자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약탈로 얻습니다. 원시 인류도 처음엔 그랬을 겁니다. 그러나 약탈은 또 다른 약탈을 부르게 됩니다. 이런 점에서 화폐, 나아가 교환의 탄생은 위대합니다. 교환이 생기면서 인류는 약육강식의 사회에서 벗어나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의 길로 접어들었고, 생활수준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이렇듯 물물교환이 이루어지면서 물품화폐가 사용되었습니다. 물품화폐란 사용가치와 교환가치를 동시에 갖는 물건을 뜻합니다. 그 중에서도 조가비는 가장 널리 사용된 물품화폐였습니다. 조가비는 일반 조개껍데기와는 달리 색상과 문양이 아름다워 고대 중국, 태국, 인도, 아메리카 등 여러 곳에서 사용한 흔적이 발견되고 있습니다.소금이 귀했던 고대 에티오피아에서는 소금 덩이를 화폐로 사용했습니다. 고래 이빨이나 새의 깃털을 화폐로 사용하는 곳도 있었어요. 차(茶)를 귀하게 여겼던 티베트인들은 찻잎을 말려 벽돌처럼 만든 다음에 이것을 화폐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멕시코에서는 카카오 열매를 사용하는가 하면 동남아 지역에서는 코끼리를 돈으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수단에서는 양파를 화폐로 사용했는데, 때로는 구슬이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솔로몬 군도에서는 아름다운 새의 깃털이 화폐로 사용되었습니다. 그 밖의 신전에 바치는 가축이나 귀한 물건, 향료 등도 화폐의 구실을 했습니다. 이러한 화폐를 축복화폐라고 부릅니다. 몰래 읽고 친구에게 자랑하는 ‘경제 이야기’한 번쯤은 이런 고민에 빠진 적이 있을 것입니다. 용돈으로 아이스크림을 사먹을 것이냐, 아니면 필요한 학용품을 살 것이냐?어느 한 가지를 선택할 때는 다른 무엇인가를 포기해야 합니다. 이때 포기한 것의 대가를 기회비용이라고 부릅니다. 일반적으로 선택한 것의 만족도가 포기한 것의 만족도를 훨씬 넘을 때 합리적인 선택을 했다고 말합니다.그리고 그 선택의 기준은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올리는 것입니다. 곧, 비용이 동일하다면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을 선택하고, 효과가 일정하다면 최소의 비용을 들일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인 것이죠.아이스크림도 먹고 싶고, 필요한 학용품도 사고 싶을 때, ‘평소 갖고 싶었던 학용품을 사고 집에 가서 아이스크림 대신 냉장고에 있는 시원한 물을 마시자!’라는 결정을 혼자서 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이미 경제학자나 마찬가지입니다. 한순간 먹어 사라질 아이스크림보다는 두고두고 사용할 학용품의 효과가 훨씬 더 크기 때문이죠. 경제망원경으로 보는 ‘세계 경제 이야기’지금 세계 최고의 명차들이 가장 많이 팔리는 나라는 중국입니다. 중국의 대대적인 경제개발로 갑자기 돈을 번 졸부들이 부(富)를 과시할 방법이 마땅치 않기 때문입니다. 과시는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빈부격차가 클수록 두드러지는 하나의 문화입니다. 국민소득 3만 달러가 넘어서면 자동차에 대한 개념이 바뀌고, 자동차는 과시의 수단에서 이동수단으로 바뀝니다. 그때가 되어야 고급 차에 대한 집착도 사라지게 되죠.1970년대의 광화문 지하도는 훌륭한 구경거리였습니다. 그런데 광화문의 그 아름다운 지하도 바닥에 빼곡히 달라붙어 있는 흉물스러운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껌을 씹다가 그대로 지하도 바닥에 버린 흔적이었습니다. 이것이 국민소득 1,000달러가 못 되던 시절의 모습입니다. 국민소득이 3천 달러를 넘어서자 그런 흔적들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사라졌습니다.일본이나 싱가포르의 길거리에서는 담배꽁초를 찾아보기 힘들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길거리에 담배꽁초가 널려 있죠? 이러한 현상은 GNP 3만 달러를 넘어서면 사라진다고 합니다.사람의 의식도 소득에 따라 달라집니다. 국민소득 3천 달러까지는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시급합니다. 그러다가 3천 달러를 넘어서면 서서히 자아의식이 형성된다고 합니다. 레저나 놀이문화도 소득수준에 따라 변합니다. 1~2천 달러 수준에서는 탁구가 유행하고, 3천~1만 달러 수준에서는 볼링이 유행합니다. 그러다가 1만 달러를 넘어서면 골프 열풍이 불죠. 그리고 3만 달러를 넘어서면 요트 붐이 일고 10만 달러를 넘으면 하늘을 나는 자가용 비행기나 우주여행 붐이 일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따뜻한 마음과 지혜가 자라는 저학년 이솝 우화
키움 / 박지연 (지은이), 유정연, 고성은 (그림) /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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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명작,문학박지연 (지은이), 유정연, 고성은 (그림)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이야기는 물론,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이솝 이야기를 골라 수록했다. 저학년 아이들 수준에 맞는 단어와 문장으로, 교과서에서는 일부밖에 만날 수 없는 이솝 우화를 만날 수 있다. <개미와 베짱이>, <해와 바람>, <토끼와 거북> 등 친숙한 이솝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창의력과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외톨이가 된 박쥐 여우와 신 포도 개미와 베짱이 늑대 대장의 법률 사자와 생쥐 두 마리 염소 두 친구와 곰 개미와 비둘기 시골쥐와 도시쥐 여우와 두루미 나귀의 꾀 해와 바람 말과 나귀 아버지와 아들 양치기소년과 늑대 토끼와 거북 형제의 싸움 황금알을 낳는 거위 개미와 번데기교과서 속 이솝 우화 수록! 초등학생의 고민을 이솝 우화로 풀어 보자! 《따뜻한 마음과 지혜가 자라는 저학년 이솝 우화》 이솝 우화는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 전 고대 그리스의 노예였던 이솝이 쓴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는 데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까지 담겨 있어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지혜가 자라는 저학년 이솝 우화》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이야기는 물론,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이솝 이야기를 골라 수록했습니다. 저학년 아이들 수준에 맞는 단어와 문장으로, 교과서에서는 일부밖에 만날 수 없는 이솝 우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개미와 베짱이>, <해와 바람>, <토끼와 거북> 등 친숙한 이솝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창의력과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왜 이솝 우화가 필요할까요? 초등학교 저학년은 새로운 만남과 좀 더 단호한 규칙에 적응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면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등을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상황에 자주 마주칩니다. 이솝 우화는 쉬운 이야기 속에 권선징악이 뚜렷하게 드러나,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지니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여러 감정을 마주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지혜가 자라는 저학년 이솝 우화>는 이런 점이 좋아요! 1) 동화도 읽고, 만화도 읽고! 이 책에는 19가지 이솝 우화가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초등학생이 접할 수 있는 ‘학교생활 문제’가 만화로 실려 있답니다. 문제를 마주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지혜로운지, 이솝 우화에 근거하여 제시했습니다. 2) 초등 1, 2, 3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 사용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로 이야기를 풀어, 아이들의 글 읽기가 재미있어집니다. 3) 선명하고 아름다운 삽화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5
녹색지팡이 / 이보현 글, 김형배 그림, 유홍준 원작, 박재동 기획.감수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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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사회,문화이보현 글, 김형배 그림, 유홍준 원작, 박재동 기획.감수
우리 문화재에 전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불러일으킨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어린이 만화로 펴냈다. 5권 '전라도' 편에서는 우리 국토의 남쪽 끝, 전라남도 강진과 해남을 소개한다. 우리나라 곳곳에 자리한 문화재를 실물처럼 생생하게 표현해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실제로 답사하는 듯한 즐거움을 준다. 강진과 해남의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문화재에 얽힌 역사적 배경과 일화를 알기 좋게 풀어 놓아 어린이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문화유산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문화유산은 박물관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토 전체가 소중한 유산으로 가득한 박물관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줄 것이다.1장 남도 답사 일 번지 우리땅 우리 사람 32 - 달 뜨는 모습이 아름다운 월출산 2장 월출산 아래에서 월남사지 삼층석탑 / 무위사 우리땅 우리 사람 33 - 파랑새가 입에 붓을 물고 그림을 그리다 3장 돌담에 소색이는 햇발같이 영랑 생가 / 영랑의 삶과 시 세계 우리땅 우리 사람 34 - 북의 소월, 남의 영랑 4장 청자와 옹기 고려청자 / 봉황리 옹기 마을 우리땅 우리 사람 35 - 어려운 도자기 이름, 알고 보면 쉬워요 5장 조선의 천재 다산 정약용 정조와 정약용 / 유배지에서 꽃핀 실학 정신 우리땅 우리 사람 36 - 죽은 사람에게 세금을 매기다 6장 백련사 가는 길 아버지가 보낸 편지 / 다산 초당 / 백련사의 차 우리땅 우리 사람 37 - 벗에게 가는 오솔길 7장 초록 비 내리는 집 녹우당 / 선비 화가 공재 윤두서 / 자연을 노래한 고산 윤선도 우리땅 우리 사람 38 - 짚신이 몇 켤레나 필요할까? 8장 명필을 품은 대둔사 대둔사 / 조선의 명필 원교 이광사 우리땅 우리 사람 39 - 햇빛과 바람이 머무는 창 9장 추사에서 완당으로 추사 김정희 / 대둔사 현판에 얽힌 이야기 / 초의 선사와 추사의 우정 우리땅 우리 사람 40 - 검은 소의 울음 미황사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만화로 만난다! 남도 답사 일 번지, 강진과 해남의 찬란한 문화유산에 눈을 뜨다!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5》는 우리 국토의 남쪽 끝, 전라남도 강진과 해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선비들의 유배지나 낙향지로 알려졌을 뿐 세상의 주목을 받아본 적이 없는 강진과 해남을 유홍준 교수는 왜 남도 답사 일 번지라 이름 붙였을까요? 이곳에는 무위사, 다산 초당, 옹기 마을, 백련사, 고려청자 가마터, 녹우당, 땅끝 탑비와 같은 유형의 문화유산뿐 아니라 조선의 대표 실학자 정약용, 천재 예술가 추사 김정희, 시조 문학의 대가 고산 윤선도 등이 유배와 나라를 잃은 아픔 속에서 키워 낸 진주 같은 무형의 문화유산이 있기에 남도 답사 일 번지라 불릴 만합니다.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5》는 강진과 해남의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문화재에 얽힌 역사적 배경과 일화를 알기 좋게 풀어 놓아 어린이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문화유산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우리 문화재 ‘우리나라 전 국토가 박물관’, ‘아는 만큼 보인다’ 등의 명언을 남기며 우리 문화재에 전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불러일으킨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전문가들의 일로만 생각하던 문화재 답사를 보통 사람들도 즐길 수 있게 한 최초의 책이자 수백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독보적인 명저입니다. 이 책이 우리나라에 문화유산 답사의 열풍을 일으켰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이러한 원작이 박재동 선생님의 기획과 감수, 김형배 선생님의 심혈을 기울인 그림 작업을 거쳐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 책은 처음으로 문화재를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문화재에 대한 배경 지식을 쌓고, 우리 문화재를 보는 안목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는 국토 박물관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우리나라 곳곳에 자리한 문화재를 실물처럼 생생하게 표현해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실제로 답사하는 듯한 즐거움을 줍니다. 또한 문화재의 가치를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역사 지식, 문화적인 배경 및 각 지역의 정보를 알차게 덧붙여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재의 가치를 가슴으로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문화유산은 박물관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토 전체가 소중한 유산으로 가득한 박물관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강원도, 경상도(상), 경상도(하), 경주, 전라도 등 지역별로 나누어 계속 발간할 예정입니다. [시리즈 특징] - 문화유산의 길잡이, 유홍준 교수의 유쾌한 해설! - 실물처럼 생생하게 표현한 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 - 역사와 일화를 곁들여 쉽고 흥미롭게 배우는 우리 문화재! - 각 지방의 역사, 지리, 문화 정보 수록!
바이킹 어린이 비행기 베스트 3종 세트 (전3권)
바이킹 / 손봉희, 닉 버나드, 감 (지은이), 구연산 (그림), 이은경 (옮긴이), 마대우 (감수) / 2021.05.03
38,400원 ⟶ 34,560원(10% off)

바이킹자연,과학손봉희, 닉 버나드, 감 (지은이), 구연산 (그림), 이은경 (옮긴이), 마대우 (감수)
세상이 한눈에 보이는 비행기 관찰 도감 <어린이 비행기 대백과>, <어린이 비행기 조종 도감>, <어린이 비행기 엠블럼 대백과>를 세트로 만난다. 여객기, 전투기, 헬리콥터, 날아오르는 모든 것을 탐구하고 높은 빌딩과 산을 피하고 어두운 밤에 비행기를 조종하는 법을 관찰하며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담은 비행기 엠블럼을 보며 상상력도 키워 보자.어린이 비행기 대백과 어린이 비행기 조종 도감 어린이 비행기 엠블럼 대백과《어린이 비행기 대백과》 전 세계 여객기, 전투기, 곡예기, 날아오르는 모든 것! 멋진 꼬리구름을 만들며 날아가는 비행기를 본 적 있나요?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며 어떤 비행기일지, 무슨 모양일지 궁금했을 겁니다. 하늘에는 우리가 타는 여객기뿐 아니라 전투기, 수송기, 등 다양한 비행기가 다녀요. 비행기는 처음부터 이렇게 종류가 다양했을까요? 옛 비행기는 오늘날 비행기와 달리 모양이 가지각색이었습니다. 독특하고 재미난 모습으로, 날개나 바퀴 개수도 달랐지요. 보기만 해도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는 모양이었답니다. ‘또 어떤 모습의 비행기가 있을까?’, ‘왜 저런 비행기를 만들었을까?’ 상상력을 발휘하며 비행기를 탐구해 봐요. 비행기에 담긴 역사와 과학을 보다 보면 어느새 세상이 한눈에 보일 거예요. 《어린이 비행기 조종 도감》 비행 계획, 이륙과 착륙, 선회, 비행기 조종의 모든 것!! 비행기를 직접 조종해서 하늘 높이 나는 상상을 해 봐요. 생각만 해도 설레지 않나요? 멋진 조종사가 되어 높은 산과 빌딩을 피해 날고, 깜깜한 밤이나 폭풍우 속에서 안전하게 착륙하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원하는 곳으로 가기 위해서 레버와 페달을 움직여 비행기의 방향을 바꾸는 법도 알려 줄게요. 비행기 조종석에 앉아 비행 계기판을 탐구하면서 비행기를 마음껏 조종할 수 있을 거예요. 비행기 조종사는 경로를 계획하고 날씨를 확인하는 방법도 알아야 해요. 비행지도를 보며 피해야 할 지역과 비상시에 착륙할 수 있는 곳을 살피고, 구름 모양에 따라 바뀌는 날씨를 확인하면서 자연스레 관찰력이 쑥쑥 자랍니다. 《어린이 비행기 엠블럼 대백과》 호출 부호, 취항 도시, 힝공 동맹, 보유 기종, 항공사의 모든 것! 공항에 놓인 수많은 비행기를 보면, 알록달록 다양한 엠블럼이 새겨져 있어요. 비행기 엠블럼을 보면 비행기가 속한 항공사를 알 수 있습니다. 엠블럼에는 두루미나 거위가 담긴 그림, 독특한 문양이 그려진 모양, 커다랗고 멋진 글씨 등 다양한 것이 담겨 있어요. 비행기 엠블럼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대한항공’의 엠블럼에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이, ‘콴타스항공’에는 호주를 상징하는 캥거루가 그려져 있어요. ‘이집트항공’에는 고대 이집트의 신 ‘호루스’가, ‘에어뉴질랜드’에는 마오리족의 상징인 ‘코루’가 담겨 있고요. 비행기 엠블럼만 봐도 항공사가 속한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알 수 있답니다. 다양한 비행기 엠블럼을 찾으면서 상상력과 탐구력을 쑥쑥 키워 보세요.
최은희
비룡소 / 김혜연 지음, 한지선 그림 / 2012.07.06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인물,위인김혜연 지음, 한지선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쓰인 위인 동화 시리즈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50권은 1924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 여기자로 활약한 최은희의 생애를 담은 책이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여러 가지 사진 자료와 일화를 바탕으로 여기자 최은희의 삶을 되짚는다. 특별히 행랑어멈 변장 취재기, 비행기 탑승기 등 우리 사회의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며 사회에 꼭 필요한 기사를 쓰고자 했던 최은희의 모습을 사진을 통해 생생히 보여 줌으로써 진정한 기자 정신과 자세, 언론의 역할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준다."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합니다." ―기획위원 박이문(연세대 철학 교수), 장영희(전 서강대 영문학 교수), 안광복(중동고 교사)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 여기자 최은희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50권 『최은희』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참여한 창작 위인 동화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준다. 50권 『최은희』는 1924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 여기자로 활약한 최은희의 생애를 담은 책이다. 『나는 뻐꾸기다』로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하고 단편 동화, 장편 동화, 청소년 소설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작품 활동을 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 작가 김혜연이 글을 썼고, 일러스트레이터 한지선이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활력을 불어넣었다. 1904년 황해도 배천의 부잣집에서 태어난 최은희는 아버지의 도움으로 어려서부터 좋은 교육을 받았다. 최은희는 보통학교와 의정 여학교를 일등으로 졸업하고 일본 유학을 준비하기 위해 일어로 수업을 하는 경성 여자 고등 보통학교에 들어갔다. 그곳의 독립운동 모임 일원으로 활약한 최은희는 1919년 삼일 만세 운동이 일어났을 때 학교 친구들을 이끌고 만세 운동에 참여했다 형무소에 갇히기도 했다. 풀려난 이후에도 최은희는 고향에서 가족들과 함께 독립운동을 계속했다. 아버지의 임종 후 일본 유학길에 오른 최은희는 방학을 맞아 고국에 돌아왔다가 소설가 춘원 이광수의 추천으로 《조선일보》의 여기자가 된다. 최은희는 우리나라 민간 신문 최초의 여기자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남자 기자들도 꺼리는 빈민굴, 아편굴 등을 취재하는가 하면 행랑어멈이나 기생 학교의 학생으로 변장하여 소외받는 사람들을 취재해 알렸다. 뿐만 아니라 기사를 통해 여성들의 생각을 깨우치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신문사를 그만 둔 후에는 여성의 지위를 높이기 위해 애쓰는 여성 운동가로서,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모아 책으로 엮는 문필가로서 사회에 이바지했고 죽기 전 해, 전 재산을 기부해 최은희 여기자 상을 만들었다. 뛰어난 기자로서 남성 위주의 우리 사회에 여성의 능력과 힘을 보여 준 최은희는 오늘날 대한민국을 이끄는 여성 지도자들의 마중물로서 오래도록 기억되고 있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여러 가지 사진 자료와 일화를 바탕으로 여기자 최은희의 삶을 되짚는다. 최은희를 여기자로 추천한 소설가 이광수와 그의 부인이자 우리나라 최초로 산부인과를 연 의사 허영숙, 후배 여기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최은희가 만든 최은희 여기자 상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최은희처럼 대한민국 여성 1호로서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긴 여성들을 소개하는 페이지도 마련했다. 특별히 행랑어멈 변장 취재기, 비행기 탑승기 등 우리 사회의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며 사회에 꼭 필요한 기사를 쓰고자 했던 최은희의 모습을 사진을 통해 생생히 보여 줌으로써 진정한 기자 정신과 자세, 언론의 역할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준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머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유은실,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속옷이 궁금해
중앙북스(books) / 케이시 새스컨 글, 리건 더닉 그림, 이원경 역 / 2008.05.25
9,000원 ⟶ 8,100원(10% off)

중앙북스(books)외국창작케이시 새스컨 글, 리건 더닉 그림, 이원경 역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재미난 속옷 이야기 현재 우리가 입고 있는 속옷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설명하면서, 그 당시의 시대상과 생활 모습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러닝과 팬티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속옷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과학 기술과 문화의 발전에 따라 속옷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옛날 서양 여자들이 입던 코르셋은 숨이 막힐 정도로 허리를 조이는 속옷이었습니다. 우리 나라의 옛날 속옷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또 서양의 속옷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속옷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냅니다. 또한 설명하는 속옷에 대한 그림이나 사진이 풍부하게 제시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속옷에 대한 짤막한 소개 예민한 피부를 잘 보호해 추운 건 싫어, 깨끗하게 해 줘 아이고, 부끄러워라. 품위 좀 지켜! 지저분한 건 싫어. 깨끗해지고 싶어. 덜렁거리지 않게 받쳐! 점잖은 숙녀는 몸매가 예뻐야 해. 여기저기 크게 부풀려! 재산과 지위를 뽐내려면 속옷이 필요해. 속옷에 얽힌 사건들, 정말 웃겨. 못 다한 우리 속옷 이야기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재미난 속옷 이야기 속옷은 우리의 생활과 매우 밀접한 의복이에요. 하지만 어른들은 속옷에 대한 이야기는 말하길 꺼려하죠. 왜냐하면 속옷은 점잖지 못하고, 감추어야만 하는 부끄러운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리, 속옷에 대해서 궁금한 게 너무 많아요. 어른들은 이런 아이들의 질문에 당황해 하거나 얼버무리기 일쑤이죠. 이러한 현실에 한 줄기 빛이 되어 줄 책이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속옷이 궁금해》에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러닝과 팬티만이 속옷의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속옷의 역사에서부터 미래의 속옷까지 미처 알지 못했던 재미난 속옷의 세계에 빠져들게 될 거에요. 속옷의 A부터 Z까지 여러분, 이거 아세요? 옛날 서양 여자들은 숨이 막힐 정도로 허리를 조이는 ‘코르셋’이라는 속옷을 입어서, 몸매를 예쁘게 만들었대요. 심지어 네 살밖에 안 되는 어린 아이들조차도 말이죠. 그런 속옷이 어떻게 달라져 지금에 이르렀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속옷이 궁금해》는 현재 우리가 입고 있는 속옷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설명하면서, 그 당시의 시대상과 생활 모습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과학 기술과 문화의 발전에 따라 속옷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말해주고 있죠. 아이들은 속옷의 역할과 소중함을 깨닫게 될 거에요. 한 걸음 나아가, 한 가지 사물을 통해 여러 가지 측면을 생각할 수 있는 안목까지 얻을 수 있어요. 이 책에는 우리나라의 옛날 속옷에 대한 내용까지 첨가되어, 서양의 속옷과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속옷이 궁금해》는 속옷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하고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속옷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책이랍니다. 흥미로운 일러스트와 친절한 해설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속옷이 궁금해》는 설명하는 속옷에 대한 그림이나 사진이 제시되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고 있어요. 그리고 속옷에 대한 알찬 정보와 지식이 그 속에 녹아들어 있죠. 아울러 친절하고 논리 정연한 해설은 친절한 선생님의 설명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해요. 알찬 정보와 지식을 흥미로운 일러스트와 친절한 해설 속에 녹여 낸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속옷이 궁금해》는 속옷에 대한 여러분의 상식을 한 단계 끌어올려 줄 거랍니다. 교과서 속 지식이 쏙쏙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5학년 1학기 『우리나라의 자연환경과 생활』이라는 단원에서는 옛날 사람들이 자연환경을 이용해 어떻게 살았는지 살펴보게 돼요. 여기서 더위와 추위에 대비한 한복에 관한 내용을 배우며, 옛날 사람들이 어떤 속옷을 입었는지 알게 될 거에요.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속옷이 궁금해》를 읽으면서 알게 된 서양의 속옷에 관한 내용은 이 단원을 배울 때,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이 책에서 봤던 내용이 배경지식이 되니, 학습효과가 배가되어 교과서 내용이 쏙쏙 이해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겠죠? 상식과 교과서 속 지식, 두 마리 토끼를 잡아주는《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속옷이 궁금해》를 주위 아이들에게 선물해 보세요.
울지 마, 꽃들아
보림 / 최병관 글.사진 /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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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사회,문화최병관 글.사진
비무장지대 안에 그대로 남아 있는, 끊어진 철길, 녹슨 철모, 무명용사의 무덤, 파괴된 도시 등 전쟁의 흔적들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보여주는 사진책. 이어서 서로를 감시하는 최전방의 모습과 50년 넘게 사람의 발길이 끊긴 가운데 폐허에서 되살아나고 있는 자연 생태계의 아름다움이 펼쳐진다. 고향을 가까이 두고도 밟아 보지 못하는 실향민들의 가슴 아린 사연도 만나볼 수 있다. 작가는 사진책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들이 사진에 담긴 내용과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을 5개의 작은 주제로 나누어 사진을 배열했다. 특히 어린들이 흔히 알고 있듯이, DMZ를 낯설고 신기한 동식물이 자라는 생태 환경으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전쟁과 평화가 그리고 생명의 가치는 등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그리고 각각의 주제에서는 책장을 넘기면 사진과 사진의 이미지가 서로 연결되어 마치 하나의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책을 편집했다. ■ DMZ, 그곳은 거대한 역사박물관이었다 전쟁이 끝난 지 50년도 넘었지만, 비무장지대(DMZ)에는 발길 닿는 곳마다 전쟁의 상처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경의선이 지나던 옛 장단역은 온통 수풀로 뒤덮이고, 폭격을 맞은 기차는 들판에서 뻘겋게 녹슬고 있었다. 폭격의 순간을 말해 주듯이, 주위에는 아이의 깜장 고무신, 이불 보따리 그리고 어린 시절 그토록 갖고 싶던 이빨 빠진 하모니카 등이 가슴 아프게 널려 있었다. 하지만 그곳의 자연은 신비스러울 만큼 아름다웠다. 개성으로 이어지던 옛길에는 노루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제멋대로 뛰어다니고 있었다. DMZ 사진작가 최병관이 경기도 파주시의 비무장지대 안에 있는 옛 장단역과 면사무소를 찾아갔을 때 본 그곳의 모습이었다. 최병관은 민간인으로서는 처음으로 2년에 걸쳐 450일 동안 최전방 부대에서 군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비무장지대를 3번이나 걸어서 횡단했다. 그리고 누구도 밟아 보지 못한 그곳의 생생한 모습을 10만 장의 사진으로 담아냈다. 그의 눈에 비친 비무장지대는, 더 이상 이나 그 어느 하나만의 것이 아니었다. 그곳은 우리의 지난 역사와 문화를 되돌아보게 하는 거대한 역사박물관이었다. 비록 끔찍한 전쟁을 통해 생겨난 슬픔의 땅이지만, 이제는 그 모든 슬픔이 흙으로 스러져 밑거름이 되고 우리의 지난날과 앞날을 함께 아우르는 역사의 땅이 된 것이다. 그 땅에서 무엇을 심고 길러낼 것인가는 바로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의 몫이다. 그래서 작가는 어린이들이 역사의 비극을 함께 슬퍼할 줄 알고 평화와 생명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비무장지대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 생각해 보기를 바라고 있다. ■ 어린이를 위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사진책 는 비무장지대 안에 그대로 남아 있는, 끊어진 철길, 녹슨 철모, 무명용사의 무덤, 파괴된 도시 등 전쟁의 흔적들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보여준다. 이어서 남과 북이 낮과 밤을 잊은 채 조금의 틈새나 흔들림 없이 서로를 감시하는 최전방의 모습과 50년 넘게 사람의 발길이 끊긴 가운데 폐허에서 되살아나고 있는 자연 생태계의 아름다움이 펼쳐진다. 고향을 가까이 두고도 밟아 보지 못하는 실향민들의 가슴 아린 사연도 이어진다. 작가는 사진책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들이 사진에 담긴 내용과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을 5개의 작은 주제로 나누어 사진을 배열했다. 특히 어린들이 흔히 알고 있듯이, DMZ를 낯설고 신기한 동식물이 자라는 생태 환경으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전쟁과 평화가 그리고 생명의 가치는 등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그리고 각각의 주제에서는 책장을 넘기면 사진과 사진의 이미지가 서로 연결되어 마치 하나의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책을 편집했다. 글에 있어서는 사진이 담고 있는 내용을 직접적으로 설명하는 대신에 사진 속의 배경, 색상, 구도 등에서 암시하는 의미까지 한데 아우른 서정적인 글로 풀어냄으로써, 어린이들이 사진을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 철조망 하나까지도 문화재로 책 뒤에 있는 에서 저자는 비무장지대의 성립과정, 비무장지대의 전쟁 유물, 자연 생태계의 특징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작가는 지방자치단체들이 DMZ 일대에서 성급하게 생태 관광지를 개발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DMZ 일대에는 전쟁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그곳에 살던 주민들의 풍습과 민속 등도 함께 묻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녹슨 철조망 하나까지 문화재로서 바라보는 자세로 DMZ 일대에서 하나둘 사라져 가는 유물을 하루빨리 발굴하여 있는 모습 그대로 보전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그것은 우리의 역사유산일 뿐만 아니라 세계 인류의 문화유산이며, 또한 전쟁에서 숨진 수많은 젊은이의 넋을 위로하는 것이기도 하다는 입장을 펴고 있다. 책 뒤에서 또한 본문의 사진 속에 나오는 곳이 어디인지 알 수 있도록, 비무장지대 일대의 지형적 특성을 그대로 살린 지도에 하나하나 그 위치를 표시해 놓았다. ■ 5장으로 이루어진 구성 이 책은 5개의 주제를 통해, 철책선으로 가로막힌 남과 북, 전쟁이 남긴 상처, 남북이 대치하는 최전방, 간섭받지 않는 자연 생태계, 고향을 그리는 실향민의 아픔 등 DMZ에 대하여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둘로 나뉜 산과 들 마주보고 있는 산등성이를 따라 남과 북의 철조망이 나란히 이어진다. 함박눈이 내리고 눈꽃이 피었지만 그 어디에도 반기는 이는 보이지 않는다. 철조망 너머 비무장지대 안에 금강산 열차가 들르던 간이역은 사라지고 야트막한 언덕에 정성스레 일구어 놓은 밭 등은 온통 잡초로 뒤덮이고 곡창지대의 기름진 땅도 모두 억새풀 차지가 되었다. 겹겹의 철조망만이 끝없이 이어지며 남과 북을 갈라놓고 있다. 시간이 멈춘 저 너머 격전지였던 백마고지에는 녹슨 탄피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다. 임진강을 가로지르던 경의선 철교는 폭격으로 기둥만 남았고 달리던 기차는 풀밭에 주저 않아 벌겋게 녹슬어 버렸다. 면사무소, 물레방앗간 시골의 작은 마을도 전쟁을 피해 가지는 못했다. DMZ에는 가슴 아픈 전쟁의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 있다. 어느 이름 없는 병사의 넋을 달래기 위해 백암산 정상에 의 시가 담긴 바위가 DMZ을 내려보고 있다. 낮과 밤을 잃어버린 땅 산등성이마다 멀리 내다볼 수 있게 초소를 세우고 작은 흔들림을 알아채려고 철조망에 돌멩이까지 꽂아놓는다. 밤이면 냇가와 들과 산등성이로 이어지며 환한 불빛이 비친다. 전쟁은 멈추었을 뿐 끝난 것이 아니며, 남과 북은 낮과 밤을 잊은 채 서로를 감시하고 있다. 서로 지지 않으려는 듯 태극기와 인공기는 하늘 높이 달려 있다. 꽃은 피고 새는 날아들고 DMZ은 철조망으로 가로막히고 수많은 지뢰로 뒤덮여 있다. 사람의 발길이 끊긴 그곳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숨소리로 가득하다. 제철을 만나 갖가지 꽃들이 피어나고 가을이면 예쁜 단풍이 들며 겨울이면 지난날의 모든 아픔을 감싸듯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다. 산양, 두루미 등 야생동물들은 남북을 가리지 않고 쉼터를 찾아 깃든다. 머리에 내린 하얀 세월 전쟁으로 고향을 떠나온 지 50년 넘는 세월에 어느덧 백발이 되었다. 북녘의 고향 당은 손에 잡힐 듯 가까워 그리움은 가슴에 사무치고 고향 가까이 기차가 지나가던 역에서 옛 이야기로 아쉬움을 달래 본다. 녹슨 철모를 뚫고 피어난 들꽃, 이곳에서 전쟁으로 스러져 간 젊은이들에게 말하는 듯하다. ‘울지 마, 푸른 꽃들아’
N기출 수능기출 문제집 수학영역 가형(자연계) 4점 집중 (2019년)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2.15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최근 5개년 수능 및 평가원 기출 문제를 수록하였으며, 3점, 4점 기출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책하여 수능을 단계별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미적분 II ] Ⅰ.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Ⅱ. 삼각함수 Ⅲ. 미분법 Ⅳ. 적분법 [확률과 통계] Ⅰ. 순열과 조합 Ⅱ. 확률 Ⅲ. 통계 [기하와 벡터] Ⅰ. 평면곡선 Ⅱ. 평면벡터 Ⅲ. 공간도형과 공간좌표 Ⅳ. 공간벡터 [별책] 해설편최근 5개년 수능 및 평가원 기출 문제를 수록하였으며, 3점, 4점 기출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책하여 수능을 단계별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2019학년도 수능 대비 N기출로 시작하고, N기출로 끝낸다! ] ▣ 출판사 서평(리뷰) [ 문제편 ] 2Step Learning System [ 4점 기출 분석 & 유형별 공략법 ] - 최근 5개년 수능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과목별로 4점 기출의 출제 경향을 정리하였습니다. - 4점 기출 학습 방법을 꼼꼼히 제시하였습니다. [ 수능잡는 핵심 개념 & 1등급 전략 ] - 최근 5년 동안 수능에 출제되었던 문항을 분석하여 핵심 개념을 대단원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 4점 기출에서 자주 출제되는 개념과 4점 기출을 해결하기 위한 1등급 선배들의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 4점 기출 집중하기 ] - 최근 5개년 수능, 평가원 기출 문제를 분석하고 그중에서 4점 기출을 총망라하여 개념별로 정리하였습니다. - 4점 기출을 집중적으로 풀어 수학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최고난도 4점 기출 도전하기 ] - 오답률이 낮은 4점 기출을 수록하여 고난도 기출을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해설편 ] Self - Study Book - 문제 분석 훈련을 하고, 문제 해결에 따른 사고의 과정에 따라 필요한 개념과 해결 방법을 생각하면서 문제 해결의 포인트를 잡을 수 있습니다. - 문제 해결에 필요한 연관 개념, 실전 적용 Key, 오답 Clear 등을 제시하였습니다. -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풀이를 제시하였습니다. 또, 더 쉽고 빠르게 풀 수 있는 다른 풀이, 빠른 풀이를 다양하게 제시하였습니다. - 문제 풀이와 관련하여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제시하여 중요한 개념을 한 번 더 짚고 넘어갈 수 있고, 자주 실수하는 부분에 대해 주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수학영역 1등급 선배들이 문제 해결의 노하우를 제시하여 선배들의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
와이스쿨 / 김경섭 지음, 김영곤 그림 / 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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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스쿨사회,문화김경섭 지음, 김영곤 그림
술술 풀리던 공부가 어느 날 사회 과목에서 ‘탁’ 막혀 버린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이다. 왜 책을 많이 읽었는데도 사회 성적은 속 시원하게 오르지 않는 걸까? 재미있는 사회 수업으로 소문난 엠베스트 스타강사 김경섭 선생님이 사회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해법을 짚어 준다.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단순히 배경지식만 늘리는 것이 아닌, 늘어난 지식만큼 성적이 오르는 공부법도 알려 준다. 초등학교 사회 안에는 지리, 역사, 정치, 경제, 문화, 환경, 윤리 등 수리와 과학을 뺀 대부분의 교과 영역이 담겨 있다. 통합적 사고력이 중요하게 부각되는 요즘, 사회 교과는 통합 학습에 중요한 발판이 되므로 꼭 딛고 넘어가야 할 디딤돌과 같다. <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에는 암기를 위한 요점 전달식 수업이 아니라 개념, 원리, 일반 상식을 중심으로 한 친절한 설명이 담겨 있다.머리말 “세상은 넓고 사회는 재미있다!”외우지 않고 이해하는 초등 사회 이야기 1교시. 산 넘고 강 건너 바다로! 환경의 의미 10 2교시. 와글와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다양한 생활 모습 도시와 촌락 22 3교시. 넓고 넓은 세상에서 대한민국은 어디에 있을까? 위치와 지도 읽기 36 4교시. 한강은 왜 동쪽에서 서쪽으로 흐를까? 우리 국토의 자연환경 ① 지형 편 58 5교시. 겨울철에 동해안이 서해안보다 따듯한 이유 우리 국토의 자연환경 ② 기후 편 74 6교시. 김밥을 먹을까, 떡볶이를 먹을까? - 생산과 소비 경제 활동과 선택의 문제 94 7교시. 행복해지기 위해 사람들은 어떻게 노력했을까? 경제 체제의 변천 과정과 우리 경제의 특징 8교시. 한강의 기적은 누가 이루었을까?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과 무역 9교시. 경제가 성장하면 무조건 좋은 거 아닌가요? 경제 성장에 따른 사회 문제 142 10교시. 여러분, 우리 함께 모여 문제를 해결합시다! 민주주의의 의미와 기본 원리 154 11교시.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데 필요한 것들 민주주의의 이념과 국민의 권리 166 12교시. 풀뿌리가 모여서 나무가 되고 숲이 된다 지방 자치 제도의 의미와 운영 과정 176 13교시. 내 의견을 정확히 표현하는 소중한 한 표! 선거와 정치 참여의 중요성 186 부록 핵심 노트사회 공부가 어렵나요? 수리적 위치, 기회비용, 시장 경제, 지방 자치, 보통 선거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다고요? 쉽고 재미있기로 소문난 엠베스트 스타강사 김경섭 선생님의 사회 수업을 엮은 《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 암기를 위한 요점 전달식 수업이 아닙니다. 함께 대화하고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사회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 4, 5, 6학년 초등 사회를 한 권에 쏘옥! 쉽고 재미있는 사회를 만난다! 술술 풀리던 공부가 어느 날 사회 과목에서 ‘탁’ 막혀 버린 초등학생이라면 꼭 찾아봐야 할 책이다. 왜 책을 많이 읽었는데도 사회 성적은 속 시원하게 오르지 않는 걸까? 재미있는 사회 수업으로 소문난 엠베스트 스타강사 김경섭 선생님이 사회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해법을 짚어 준다.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단순히 배경지식만 늘리는 것이 아닌, 늘어난 지식만큼 성적이 오르는 공부법도 알려 준다. 초등학교 사회 안에는 지리, 역사, 정치, 경제, 문화, 환경, 윤리 등 수리와 과학을 뺀 대부분의 교과 영역이 담겨 있다. 통합적 사고력이 중요하게 부각되는 요즘, 사회 교과는 통합 학습에 중요한 발판이 되므로 꼭 딛고 넘어가야 할 디딤돌과 같다. 《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에는 암기를 위한 요점 전달식 수업이 아니라 개념, 원리, 일반 상식을 중심으로 한 친절한 설명이 담겨 있다. 암기는 이제 그만, 사회는 깨닫고 이해하는 거야! 사회를 외워야 하는 과목으로 생각해 버리면, 지겨운 것이 되어 버리기 쉽다. 이런 태도는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진다. 저자인 ‘경섭 쌤’은 이 책을 통해 사회 공부의 즐거움을 꼭 알려 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사회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공부하는 과목이고,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다양한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경섭 쌤은 ‘곰곰이 생각해 봐요’ ‘지식만 전달해 주려고 쓴 건 아니에요.’ ‘우린 무슨 생각을 해야 한다고요? 맞아요, 기준이에요!’라며 마치 수업을 듣는 중인 것처럼 책을 읽는 독자들을 끊임없이 환기한다. 책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사회 현상이나 개념을 분석하고 비판적인 관점으로 보는 태도를 배울 수 있다. 이유와 원인을 스스로 탐구하는 이러한 태도는 당장 눈앞의 지식이 아니라 훗날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습관이다. 이 책에서는 독자에게 이러한 핵심 관점을 계속 환기하면서, 공부의 기술과 요령, 암기가 아닌 이해를 위한 기법을 소개한다. ① ‘왜 그럴까?’ 질문 던지고 스스로 답 생각해 보기, ② 사회에서 사용되는 용어 뜻 스스로 탐구하기, ③ 호기심을 바탕으로 개념 분류의 기준 유추하기, ④ 사회 과목에서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에 적용하기 등이 그것이다. 쉽게 구어체로 접근하면서도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모든 핵심 개념을 다루며, 목차와 내용도 3학년부터 4~6학년 교과서의 단원을 충실하게 반영해 구성했다. 딱딱하게 느껴지는 내용도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한다. 원리를 이해하고 개념을 정립하는 통합적 사회 공부를 만나 볼 수 있다. 평소 사회를 어렵게 생각했다면, 이 책으로 사회 교과에 대한 자신감을 확실하게 키울 수 있을 것이다.산 넘고 강 건너 바다로!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삶의 터전_우리는 암기하고 시험 보는 사회 공부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 볼 때까지는 알고 있고, 문제를 잘 풀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게 돼요. 앞으로 쌤과 함께 초등학교 사회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누게 될 거예요. 암기가 아닌 내용을 이해하는 사회 수업을 만들어 봅시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볼게요. 환경의 의미 넓고 넓은 세상에서 대한민국은 어디에 있을까?_그래도 기준은 알아야겠지요? 경도의 기준은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를 지나는 본초자오선이에요. 왜냐고요? 경도를 정할 때 영국이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나라였거든요. 그래서 영국이 기준이 되었답니다. '헐, 그게 정말이에요?'라고 묻는 친구들, 그게 정말입니다. 그 시절에는 '당연히 영국이 세계의 중심이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어쨌든 영국이 경도의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영국을 기준으로 동쪽이 동경, 서쪽이 서경이 된답니다. 위치와 지도 읽기 한강은 왜 동쪽에서 서쪽으로 흐를까?_친구들 물은 어디서 어디로 흐르나요? 여러분이 대답하는 걸 망설일까 봐 이번에는 특별히 객관식으로 준비했습니다. ① 동쪽에서 서쪽으로 ② 서쪽에서 동쪽으로 ③ 북쪽에서 남쪽으로 ④ 남쪽에서 북쪽으로 몇 번인가요? 답을 골랐나요? 3번을 고른 친구들이 많은 것 같은데, 3번은 답이 아닙니다. 그럼 몇 번이 답이냐고요? 잘 생각해 봐요. 물은 흐르는 방향이 정해져 있지 않아요. 그냥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답니다. …우리는 흔히 북쪽이 위쪽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높다는 뜻은 아니거든요. 만약에 남쪽이 높고 북쪽이 낮다면, 물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흐를 거예요. 우리 국토의 자연환경
DK 우주
파인앤굿 / 피터 본드 지음, 최변각 감수 / 2010.12.25
29,800원 ⟶ 26,820원(10% off)

파인앤굿자연,과학피터 본드 지음, 최변각 감수
지구로부터 멀리 떨어진 우주에 대한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우주의 비밀을 파헤쳐 흥미로움과 재미를 선사한다. 얼어붙은 행성들, 태양 폭풍, 그리고 지금도 폭발하고 있는 초신성 등 신비로운 우주의 세계를 담고 있다. 우주에 대한 여러 가지 사실과 심도 깊은 설명, 그리고 최신 기술로 촬영된 아름다운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다.우주관측 우주란, 우주에서의 우리의 세계, 별이 그리는 원, 고대의 생각들, 망원경, 거대 망원경, 빛을 보다, 적외선 천문학, 별들로부터 온 메시지, 보이지 않는 광선, 허블 우주 망원경, 마녀와 거인, 우주 속의 천문대, 특별한 관측소 격렬한 우주 우주란 무엇인가?, 우주의 탄생, 1천억 개의 은하, 은하의 형성, 우주의 솜브레로, 우리 은하, 마젤란운, 국부 은하군, 우리 은하의 심장, 은하가 충돌하면, 활동 은하, 암흑물질 이륙! 로켓이 작동하는 방법, 3,2,1…, 우주 왕복선, 발사 기지, 아리안 5호 발사, 인공위성, 위성의 궤도, 위성사진, 우주 탐사선, 우주쓰레기, 우주 국가, 슈퍼 우주선 우주로 간 사람들 우주 선구자,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우주 유영, 우주에서의 생활, 우주로 간 동물들, 확장 공사, 최초의 우주정거장, 국제우주정거장, 우주 속의 과학, 우주 관광, 미래형 비행기, 별나라 여행 태양계 태양계의 탄생, 태양의 가족, 수성, 금성, 금성의 풍경, 화성, 화성 탐사, 화성의 모래 예술, 소행성, 목성, 목성의 위성, 보이저 1&2호, 토성, 토성의 위성, 태양빛 아래의 토성, 천왕성, 명왕성과 그 너머, 혜성, 혜성 탐사, 유성, 운석, 다른 세계의 생명 지구 하나뿐인 지구, 완벽한 행성, 지구의 계절, 지구의 표현, 하늘 높은 곳의 대기, 지구상의 생명체 달 지구의 동반자, 식, 달의 표면, 달을 향해 쏴라!, 달 위의 사람, 착수!, 달로 돌아서다 태양 태양, 태양의 내부, 태양의 대기, 태양 폭풍, 놀라운 극광, 태양 활동주기, 태양 관측 별을 쫓다 별이란 무언인가?, 별의 탄생, 빛의 섬광, 별의 죽음, 성간 공간, 다중성, 구상 성단, 다른 태양계, 극단의 별, 블랙홀, 하늘을 바라보자, 밤하늘, 북반구의 하늘, 남반구의 하늘, 우주의 우주의 역사, 용어사전, 찾아보기 사진으로 보는 백과사전 <우주>는 지구로부터 멀리 떨어진 우주에 대한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우주의 비밀을 파헤쳐 볼 수 있게 친절하게 안내하는 도서입니다. 책에 수록된 여러 가지 사실과 심도 깊은 설명, 그리고 최신 기술로 촬영된 매우 아름다운 사진들은 어린이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우주를 사랑하고 우주에 대한 궁금증이 많던 친구들에게 흥미로움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이 책은 풍부한 배경지식과 자아발전을 키워주는 영국 DK출판사 화제의 도서입니다 나로호 우주센터에 이르기까지 1969년 7월 20일 미국의 닐 암스트롱이 달 착륙에 성공하면서 미국, 러시아(구 소련)등 몇몇 나라들은 달을 시작으로 우주의 신비로움을 파헤쳐가기 시작합니다.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지 모르는 그 광활한 우주를 바라보며 그 속에서 숨쉬고 있을 수많은 행성과 생명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막연하게만 생각하던 우주는 눈부신 과학 기술의 발달로 그 수수께끼가 한 꺼풀씩 벗겨지고 있습니다. 전남 고흥의 나로호 우주센터에서 우리의 힘으로 인공위성을 우주로 쌓아 올리는 그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우주인을 꿈꾸며 막연하게만 보였던 우주가 이제 눈앞에 놓여 있습니다. 망원경으로 보는 것보다도 더 가까이에서 자세히 우주를 느끼고 안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도서에 수록된 글과 사진이 여러분이 꿈꾸는 우주인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얼어붙은 행성들, 태양 폭풍, 그리고 지금도 폭발하고 있는 초신성 등 신비로운 우주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3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 모의고사 28회 국어 영역 공통+선택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2022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2.01.12
19,900원 ⟶ 17,9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2022 수능부터 적용된 교육과정 체제에 맞는 공통과목 + 선택과목(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으로 모의고사 회차를 구성하였다. 2014~2022학년도 최신 9개년 수능.모의평가 전 문항 + 2010~2022학년도 13개년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중 새 교육과정에 맞는 우수 문항 선별 + 2022학년도 수능 평가원 예시문항 수록, 총 1,568문항을 수록하였으며,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학원 선생님이 공동 집필한 매체 예상 문항을 수록하였다.1.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2.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3.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4.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5.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6.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7.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8.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9.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11.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12.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3.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14.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15.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6.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17. 2017학년도 9월 모의평가 18.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9.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 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 21.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2. 2015학년도 6월 모의평가 23. 2015학년도 9월 모의평가 24.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5. 2014학년도 6월 모의평가 26. 2014학년도 9월 모의평가 27.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8.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시문항2022 수능부터 적용된 교육과정 체제에 맞는 공통과목 + 선택과목(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으로 모의고사 회차 구성 2014~2022학년도 최신 9개년 수능‧모의평가 전 문항 + 2010~2022학년도 13개년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중 새 교육과정에 맞는 우수 문항 선별 + 2022학년도 수능 평가원 예시문항 수록, 총 1,568문항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학원 선생님이 공동 집필한 매체 예상 문항 수록 1) 시험 당일 실제 상황과 동일한 환경에서 28번 반복 연습 가능 - 실제 시험지 모양을 그대로 재현 - 실제와 똑같은 OMR 카드 제공 - 시험장 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안내방송 MP3 제공 2) 연도별(회별) 기출문제집 중 최다 구성 28회분!! - 13개년 수능 및 모의평가 기출문제 수록 - 지문 내용을 한눈에 요약·정리하는 모식도 및 시각 자료 제시 - 전 문항 첨삭 해설 제공 - 전 문항 정답률 표기 - 오답률이 높았던 문항은 매력적 오답까지 표기 - 자가 진단을 위한 회별 등급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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