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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따라 그리기
지경사 / 지경사 편집부 지음 / 2010.06.15
13,000원 ⟶ 11,700원(10% off)

지경사예술,종교지경사 편집부 지음
서양 화가 31명과 한국 화가 5명의 대표 작품 총104편이 수록되어 있다. 한쪽에는 화가들의 작품을 보여 주고, 다른 한쪽에는 그림의 일부분을 제시해 그림 구석구석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빈 부분을 따라서 그려 보도록 유도한다. 밝고 선명한 색채의 고흐나 르누아르 그림을 따라 그리다 보면 색채 감각이 발달하고, 독창적인 기법의 모딜리아니나 이중섭 작품을 따라 그리다 보면 상상력이 자극되어 창의력이 자라날 것이다.이렇게 활용하세요 고갱 언제 결혼하니?│마리아에 경배함│캐리커처 자화상 고야 파라솔 고흐 해바라기│밤의 카페테라스│귀에 붕대를 감고 파이프를 문 자화상 별이 빛나는 밤│빈센트의 방 드가 압생트를 마시는 사람│무용 수업│꽃다발을 들고 인사하는 무희 라파엘로 시스턴의 성모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 리자 로트레크 페르난도 서커스장에서 : 여자 곡예사│물랭루즈에서 : 춤 금가면을 쓴 사람이 있는 오페라 박스 루소 잠자는 집시│전쟁│나, 초상 : 풍경 시인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뮤즈│호랑이 사냥 르누아르 피아노 앞의 아가씨들│두 자매│그네 두 명의 서커스 소녀│사르팡티에 부인과 그녀의 아이들 마네 발코니│폴리 베르제르의 술집│뱃놀이│철도│피리부는 소년 마티스 루마니아풍 블라우스│음악│붉은 화실│이집트식 커튼 붉은 조화 모네 산책, 파라솔을 쓴 여인│정원의 여인들│해바라기 수련│점심 식사 모딜리아니 큰 모자를 쓴 잔느 에뷔테른│첼로 연주자│신부와 신랑 몬드리안 주황ㆍ노랑ㆍ검정ㆍ파랑ㆍ회색의 타블로 3 그리드 3의 구성 : 마름모 구성│브로드웨이 부기우기 뭉크 절규│다리 위의 세 소녀│불안 밀레 이삭 줍기│만종│바르비종 밀레의 집 뜰 실 잣는 여인│그레빌의 젖 짜는 여인 베르메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벨라스케스 계란을 부치는 노파│시녀들│동방 박사들의 경배 보티첼리 성찬식의 성모 브뢰겔 게으름뱅이들의 천국│눈 속의 사냥꾼들│두 마리의 원숭이 샤르댕 팽이를 돌리는 소년│요리하는 하녀│담뱃대가 있는 정물 세잔 빨간 조끼를 입은 소년│사과와 오렌지│카드놀이하는 사람들 쇠라 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서커스│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와토 조각하는 원숭이│질│제르생의 간판 카라바조 병든 바쿠스│과일 바구니│점쟁이 칸딘스키 복잡-단순│노랑-빨강-파랑│콤퍼지션 8 쿠르베 안녕하시오, 쿠르베 씨 클레 세네치오│노란 새가 있는 풍경│건축│인형 극장 고기를 에워싸고 클림트 생명의 나무│키스│음악 1 폴록 서부로 가다 홀바인 제인 시모어의 초상 김홍도 서당│씨름│무동 변상벽 묘작도 신사임당 초충도 신윤복 단오풍정│선유도│월하정인 이중섭 흰 소│도원│부부 나도 고흐처럼 될 수 있어요. 명화를 보고 느끼고 따라 그려 보면서 즐거운 그림의 세계로 빠져 보세요. 고흐, 밀레, 모네 등 세계 유명 화가 36인의 명화 104편이 수록되어 있어요. 세계의 명화를 보면서 그 시대의 상황과 감정을 이야기해 보고, 세계 미술사를 빛낸 화가들을 만나 봐요. 명화를 따라 그리다 보면 유명한 화가들이 어떻게 그림을 그렸는지 점점 보이기 시작해요. 그리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상상력과 창의력도 키우고 색채 감각도 기를 수 있답니다. [내용소개] 명화와 친해져요. 유명한 화가들을 가나다 순으로 알기 쉽게 소개해요. 서양 화가 31명과 한국 화가 5명의 대표 작품 총104편을 보여 준답니다. 그리고 화가의 생애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어떻게 살았고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 알아갈수록 화가와 그림이 더욱 친숙하게 느껴질 거예요. 또 화가의 작품을 보여 주고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들려 줍니다. 재미난 이야기가 있는 명화는 머릿속에 더 쏙쏙 들어오겠죠? 따라서 명화를 이해하고 감상하기가 더욱 쉬워질 거예요. 이 책에서는 한쪽에는 화가들의 작품을 보여 주고 다른 한쪽에는 그림의 일부분을 제시했어요. 그림 구석구석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빈 부분을 따라서 그려 보세요. 상상력을 발휘해서 자신만의 그림으로 완성해도 좋아요. 밝고 선명한 색채의 고흐나 르누아르 그림을 따라 그리다 보면 색채 감각이 발달하고, 독창적인 기법의 모딜리아니나 이중섭 작품을 따라 그리다 보면 상상력이 자극되어 창의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단순히 한 편의 작품을 보고 감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그림을 그려 보도록 유도합니다. 이렇게 그림을 보고 느끼고 그리다 보면 저절로 명화를 보는 눈이 길러질 거예요.
채근담, 왕따 깜장돌을 구하다
학고재 / 최은영 글, 유기훈 그림 / 2014.06.30
12,000

학고재명작,문학최은영 글, 유기훈 그림
어린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동양의 고전들을 찾아 새로운 편집으로 선보이는 '학고재 동양 고전' 시리즈 3권. 수백년 동안 동양인들에게 마음을 닦는 거울로, 괴로움이 닥쳤을 때 위안을 주는 책으로, 사리분별이 어려울 때 인생의 지침서로 널리 애독되어 온 「채근담」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 아버지는 한국인, 어머니는 베트남인으로 베트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다 아버지 나라에 전학 온 황목근. 아이들은 목근이를 환영하지 않는다. 아무 차이가 없을 것 같은데도 피부색이 짙다고 생각하는지 목근이를 ‘깜장돌’이라고 놀리고, 한국말을 얼른 알아듣지 못한다고 비웃었다. 다행히 목근이의 가정은 화목하지만, 대놓고 무시와 따돌림을 당하는 학교생활은 힘들기만 하다. 이런 목근이의 유일한 친구는 동네 고물상 할아버지. 어느 날 할아버지는 <채근담>이라는 책을 꺼내며 목근이에게 한 구절씩 읽어 주는데….1. 엄마를 위하여 2. 피아노를 배우다 3. 처음 마음을 기억해 4. 아무래도 잘 안 돼 5. 내가 보여 줄게 6. 친구들과 한 약속 7. 성화의 비밀 8. 할아버지의 선물 9. 엄마의 눈물어린이를 위한 ‘학고재 동양고전’ 시리즈를 펴내며 동양의 사상과 철학, 성현들의 가르침은 수백 년 수천 년이 흐른 오늘까지도 우리의 삶을 이끌어 주는 마음의 양식입니다. 학고재는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동양의 고전들을 찾아 새로운 편집으로 선보입니다. 『채근담, 왕따 깜장돌을 구하다』는 어린이를 위한 ‘학고재 동양고전’ 시리즈의 셋째 권입니다. 『채근담』은 명나라 말기 홍자성(洪自誠)이 쓴 책으로, 제목을 번역하면 ‘나물 뿌리 이야기’라는 뜻이 됩니다. 송나라의 유학자 왕신민이 ‘사람이 나물 뿌리를 먹을 수 있다면 모든 일을 해낼 수 있다’고 말한 데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나물과 뿌리를 제목으로 삼은 것은 험난한 역경에서도 정신 수양을 통해 시련을 이겨 내고자 한 지은이 홍자성의 의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수백년 동안 동양인들에게 마음을 닦는 거울로, 괴로움이 닥쳤을 때 위안을 주는 책으로, 사리분별이 어려울 때 인생의 지침서로 널리 애독되어 온 『채근담』. 이 책이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주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한번 따라가 볼까요? [목근이에게 힘을 준 채근담의 구절들] 하늘이 나에게 모질고 사나운 운을 준다면, 나는 내 도리를 다하여 열리게 할 것이니, 하늘이 나를 또 어찌 하겠는가. (23페이지) 일이 막히고 기세가 오그라든 사람은 처음의 마음을 돌아보아야 한다. (53페이지) 실패한 뒤에도 성공을 이룰 수 있으니,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여 즉시 손을 놓지 마라. (66페이지) 세상은 영원히 존재하지만, 이 몸은 다시 태어나지 못하며 인생은 단지 백 년이라. 그러니 아무 보람 없이 사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 (121페이지) 강인한 마음을 키워 주는 책 『채근담』 집단 속에서의 따돌림은 아이들에게든 어른들에게든 견딜 수 없는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목근이가 겪는 따돌림은 생김새와 말투에서 비롯된 것이었기 때문에, 목근이가 슬그머니 벗어날 수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목근이는 따돌림에 정면으로 맞서야 했어요. 그런 목근이에게 지혜와 용기를 준 것이 바로 『채근담』입니다. 목근이는 자기 어머니를 위해서 피아노를 배우려 했습니다. 악기를 배우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듯 목근이도 ‘아무리 해도 안 되는’ 자기 실력에 절망하고 그만두려고 할 때, ‘처음의 마음을 돌아봐야 한다’고 목근이를 일으켜 세운 건 『채근담』이었습니다. 특별히 잘못한 것도 없는 자신을 아이들이 왜 이렇게까지 잔인하게 괴롭히는지 이해할 수 없어 속이 끓어올랐을 때, 목근이가 무너지지 않도록 용기를 준 것도 『채근담』이었습니다. 물론, 폭력적인 수준의 괴롭힘과 집단 따돌림을 피해자가 책을 읽어서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위험한 일입니다. 이 책도 결코 그런 내용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힘든 일을 겪을 때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동양의 대표 고전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뿐이지요. 집단 따돌림과 괴롭힘이 눈앞에 일어나고 있다면, 자신이 피해자이든 목격자이든 즉시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여 그 일이 계속되지 못하도록 해야겠죠?
어른 세계에 온 걸 환영해
어린이작가정신 / 로제 푸파르 지음, 이정주 옮김, 마리 클로드 파브로 그림 / 2010.11.30
8,500원 ⟶ 7,65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로제 푸파르 지음, 이정주 옮김, 마리 클로드 파브로 그림
어린이작가정신 저학년문고 시리즈 25권. 한 아이에게 동생이 막 생겼을 때부터 시작해 동생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진심으로 애정을 가질 때까지의 과정을 발랄하고 신선하게 그려낸 책이다. 책을 통해 처음으로 형이나 오빠, 누나나 언니의 위치에 서게 된 아이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줄리앙의 심리와 감정 변화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형제 사이의 사랑을 느끼고 익히게 될 것이다. 주인공인 줄리앙에게 에밀이라는 동생이 생겼다. 줄리앙은 에밀이 태어나면 함께 술래잡기도 하고 숨바꼭질도 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태어난 동생은 하루 종일 잠만 자고 잠을 자지 않을 때는 젖을 먹거나 울기만 한다. 그것만으로도 실망스러운데 동생이 태어난 뒤 줄리앙은 집안에서 찬밥 신세가 된다. 하지만 어느 날, 에밀은 먹던 죽을 뱉어 엄마 옷을 더럽히고, 아빠가 배구 경기를 볼 때 멋대로 텔레비전을 끄고 리모컨까지 망가뜨린다. 그러자, 엄마는 에밀 때문에 한 순간도 깨끗이 지낼 수가 없다며 소리를 치고, 아빠는 에밀 때문에 한 순간도 텔레비전을 제대로 볼 수 없다며 화를 내는데….골칫덩이 내 동생, 언제 나처럼 어른이 될까요? 쌍둥이로 태어나는 경우를 제외하면 모든 아이들은 처음에는 외동아이입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은 물론 주변 어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처럼 보호받으며 자라납니다. 그러나 동생이 태어나면 상황은 조금 변합니다. 부모님은 상대적으로 아직 어린 동생에게 더 큰 관심을 기울입니다. 그러다보니 어른들의 관심을 사기 위해 아이들은 평소보다 유독 어리광을 부리기도 하고, 동생에게 적대감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맏이답게’ 굴라는 어른들의 말은 원망스럽게만 느껴지고, 오히려 동생을 향한 감정의 골만 더 깊어질 수 있습니다. 이 책 속의 주인공인 줄리앙에게는 에밀이라는 동생이 생겼습니다. 줄리앙은 에밀이 태어나면 함께 술래잡기도 하고 숨바꼭질도 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자기 말은 뭐든지 들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태어난 동생은 하루 종일 잠만 자고 잠을 자지 않을 때는 젖을 먹거나 울기만 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실망스러운데 동생이 태어난 뒤 줄리앙은 집안에서 찬밥 신세입니다. 엄마는 에밀이 조금 울먹이기라도 하면 총알같이 달려가면서, 줄리앙이 하는 말은 들은 척 만 척입니다. 떼를 써 보기도 하고 어리광을 부려도 보기도 하지만 잠깐뿐입니다. 둘이 함께 잘못해도 줄리앙만 혼이 납니다. 에밀은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이기 때문입니다. 줄리앙은 에밀도 싫고, 엄마 아빠도 싫습니다. 동생 에밀은 세상에서 제일 쓸모없는 아기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에밀은 먹던 죽을 뱉어 엄마 옷을 더럽히고, 아빠가 배구 경기를 볼 때 멋대로 텔레비전을 끄고 리모컨까지 망가뜨립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엄마와 아빠가 에밀에게 화를 냅니다. 엄마는 에밀 때문에 한 순간도 깨끗이 지낼 수가 없다며 소리를 치고, 아빠는 에밀 때문에 한 순간도 텔레비전을 제대로 볼 수 없다며 화를 냅니다. 줄리앙과 똑같이, 이제 에밀도 잘못하면 꾸중을 듣습니다. 이제 에밀은 더 이상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가 아닙니다. 줄리앙과 똑같은 어른이 된 겁니다. 줄리앙은 에밀이 태어난 뒤 처음으로 형제로서의 친근감과 동질감을 느낍니다. 줄리앙은 아주 만족스러운 기분으로 ‘이제야 진짜 내 동생 같다’고 생각하며, 화만 내고 있는 엄마 아빠를 뒤로 하고 에밀의 손을 잡고 방을 빠져나옵니다. 형제는 동반자인 동시에 경쟁자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형제 사이의 우애는 주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이 형제를 서로 비교하거나 어느 한 쪽을 편애한다면 형제 사이에는 경쟁심만이 남게 되고, 서로 미워하거나 멀어지기 쉽습니다. 서로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일을 공유하고, 서로의 마음에 공감하면서 우애 역시 생겨나는 것입니다. 『어른 세계에 온 걸 환영해』는 한 아이에게 동생이 막 생겼을 때부터 시작해 동생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진심으로 애정을 가질 때까지의 과정을 발랄하고 신선하게 표현한 책입니다. 형제간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책은 셀 수 없이 많지만, 인위적인 에피소드나 만들어 낸 감동에 의존하기보다는 우애가 발전하는 과정을 일상 속에 녹여 재미있게 그려 낸 점이 이 책의 특징입니다. 책을 읽으며 줄리앙의 심리와 감정 변화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형제 사이의 사랑을 느끼고 익히게 될 것입니다. 어른들은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형이나 오빠, 누나나 언니의 위치에 서게 된 아이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동생에 대한 솔직한 마음, 형제 관계에 대해서 느끼는 불만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나는 동생이 생기면 재미있을 줄 알았어요. 동생과 카우보이 놀이, 인디언 놀이, 숨바꼭질놀이, 공놀이, 말타기놀이를 같이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이런 설렘도 있었어요.‘집에 나보다 어린 애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 그러면 내가 시키는 대로 다 할 것 아니야?’하지만 내 생각은 틀렸어요. 그것도 완전히요.나는 에밀이 놀이 친구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금세 깨달았어요. 예전에도 아기들을 본 적이 있어요. 하지만 에밀만큼 형편없는 아기는 본 적이 없어요. 할 줄 아는 게 정말 하나도 없거든요. 와, 세상에, 이런 일은 처음이에요!에밀이 혼났어요. 그것도 내가 보는 앞에서 엄마 아빠한테 혼났어요.정말이지 이 순간이 계속되었으면 좋겠어요. 에밀이 며칠씩 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엄마 아빠가 에밀한테 더 화를 냈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시작이 좋아요. 아주 훌륭해요.에밀이 태어난 뒤로 내 생일과 크리스마스를 빼고, 오늘처럼 기분 좋은 날은 또 없었어요.에밀은 이제 다 컸어요. 더 이상 아기가 아니에요. 잘못을 하면 야단맞을 수 있는 아이가 됐어요. 이제야 진짜 내 동생 같아요.
중국 역사 그림 지도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양양투 (지은이), 허유영 (옮긴이), 김형종 (감수) / 2019.03.22
30,000원 ⟶ 27,0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역사,지리양양투 (지은이), 허유영 (옮긴이), 김형종 (감수)
상고 시대부터 청나라 시대까지 기나긴 중국의 역사를 각 시대별 21개의 지도와 그림으로 알려 주는 어린이를 위한 중국 역사 입문서이다. 시대별 역사적 사건, 영토, 과학 기술, 인물, 예술 등을 비롯해 옷차림이나 음식, 주거 공간을 알 수 있는 생활사와 군인들의 갑옷, 무기 등의 변화를 보여 주는 전쟁사까지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중국의 역사를 한 권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거기에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김형종 교수님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오류를 철저히 검수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가까운 이웃 나라 중국을 알게 되는 첫 중국 역사책으로, 우리 아이들이 중국의 역사를 바르게 이해하는 첫걸음이 되어 줄 것이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중국의 역사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중국 역사 지도 교양서이다.상고 상고 시대의 역사 하 하나라의 역사 상 상나라의 역사 서주 서주의 역사 춘추 춘추 시대의 역사 전국 전국 시대의 역사 진 진나라의 역사 서한 서한의 역사 동한 동한의 역사 삼국 삼국 시대의 역사 서진 서진의 역사 동진 동진의 역사 남북조 남북조 시대의 역사 수 수나라의 역사 당 당나라의 역사 5대10국 5대10국 시대의 역사 북송 북송의 역사 남송 남송의 역사 원 원나라의 역사 명 명나라의 역사 청 청나라의 역사(상) 청나라의 역사(하) 제자백가 4대 발명 한자의 역사 무기의 역사 역사 속의 명장들 만리장성 자금성찬란하고 장대한 오천 년 중국 역사를 지도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한눈에! 《한눈에 펼쳐 보는 중국 역사 그림 지도》는 상고 시대부터 청나라 시대까지 기나긴 중국의 역사를 각 시대별 21개의 지도와 그림으로 알려 주는 어린이를 위한 중국 역사 입문서예요. 시대별 역사적 사건, 영토, 과학 기술, 인물, 예술 등을 비롯해 옷차림이나 음식, 주거 공간을 알 수 있는 생활사와 군인들의 갑옷, 무기 등의 변화를 보여 주는 전쟁사까지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중국의 역사를 한 권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거기에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김형종 교수님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오류를 철저히 검수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답니다. 가까운 이웃 나라 중국을 알게 되는 첫 중국 역사책으로, 우리 아이들이 중국의 역사를 바르게 이해하는 첫걸음이 되어 줄 거예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중국의 역사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중국 역사 지도 교양서입니다. 왜 중국 역사를 알아야 할까요? 우리나라 역사를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아픈데 왜 중국 역사까지 알아야 할까요? 중국은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무척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우리나라와 역사와 문화를 함께한 친근하고도 익숙한 나라예요. 따라서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중국을 빼놓을 수 없지요. 하지만 정작 우리는 중국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어요. 넓은 영토와 많은 인구를 가진 중국은 이제 미국과 당당히 맞설 정도로 세계의 강대국으로 우뚝 섰어요. 특히 우리나라와의 관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지요. 세계에서 중국의 위상은 더 높아질 거예요. 그만큼 중국을 알아가는 일은 매우 중요하답니다. 국내 최초 중국 역사 지도 교양서 국내 최초 중국 역사 지도 교양서인 《한눈에 펼쳐 보는 중국 역사 그림 지도》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어요. 첫째, 중국의 시대별 영토와 역사를 알 수 있어요. 각 시대별 영토 지도가 나와 있어서 중국의 영토 변화를 확인하고 같은 시대에 어떤 이웃 나라가 있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그 시대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연표로 순서대로 정리해 주어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둘째, 각 시대를 살아가던 중국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각 시대에 만들어진 다양한 형태의 유물을 살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그림을 통해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이 즐겨 입었던 옷과 장신구, 머리 모양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요. 셋째, 흥미로운 중국 역사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상나라 때 중국에 코끼리가 살고 있었다는 사실, 춘추 시대 이전에는 수레를 타고 전쟁을 했다는 점 등을 알 수 있어요. 또한 옛날 중국 사람들이 쓰던 죽간, 공명 등을 만드는 과정과 설명이 그림으로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이야기 교과서 인물 : 이순신
시공주니어 / 이재승 외 지음, 영민 그림 / 2015.12.20
10,000원 ⟶ 9,000원(10% off)

시공주니어인물,위인이재승 외 지음, 영민 그림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본받고 따를 수 있는 살아 있는 인물을 소개하는 '이야기 교과서 인물'의 두 번째 이야기.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영웅이자 뛰어난 전략가였던 이순신의 삶을 들여다보며 어떤 점을 배우고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알아본다. ‘역사 한 고개’ 코너에서는 이순신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 정보를 소개하여 이순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역사 상식도 얻을 수 있다. 이순신의 가문과 조선의 과거 제도에 대한 정보를 비롯하여, 한산도 대첩과 명량 대첩 등의 주요 전투, 거북선과 <난중일기> 등 이순신과 임진왜란에 관련된 상세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통해 역사 공부를 돕는다. 도입에서는 조선의 초대 삼도 수군통제사 이순신이 경상, 전라, 충청의 수군을 지휘하던 통제영이 있던 경상남도 통영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거대한 규모의 삼도 수군통제영에서 세병관 등의 유적을 둘러보고, 임진왜란 당시 첫 통제영이 설치된 한산도에서 이순신의 흔적을 찾아보는 내용을 통해 본문에서 전개될 이순신 이야기에 독자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체험 학습 정보도 제공한다.- 작가의 말 - 이순신을 찾아가다 1장. 꿈을 가져라 역사 한 고개_ 이순신의 가문 2장. 노력하면 길이 열린다 역사 한 고개_ 조선의 과거 제도 3장. 오직 옳은 길을 갈 뿐이다 역사 한 고개_우리 민족을 괴롭힌 오랑캐 4장. 준비하는 자세 역사 한 고개_ 거북선 5장. 책임은 내가 진다 역사 한 고개_ 임진왜란 6장. 지혜로운 사람 역사 한 고개_ 한산도 대첩 7장. 사람의 마음을 얻어라 역사 한 고개_ 「난중일기」 8장. 넘어지고 넘어져도 일어선다 역사 한 고개_ 이순신이 남긴 시 9장. 용기를 가져라 역사 한 고개_ 명량 대첩 10장.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다 - 이순신에게 묻다 - 이순신이 걸어온 길진정한 용기와 불굴의 의지를 가진 영웅 이순신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본받고 따를 수 있는 살아 있는 인물을 소개하는 [이야기 교과서 인물]의 두 번째 이야기 《이순신》 편이 나왔다.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영웅이자 뛰어난 전략가였던 이순신의 삶을 들여다보며 어떤 점을 배우고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알아보자. ▶ 꿈을 향한 노력을 멈추지 않다 다양하고 치밀한 전략으로 임진왜란 여러 전투에서 전승을 거둔 이순신 장군. 그의 뛰어난 전략과 전술 뒤에는 오랜 기간 이어 온 노력이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무관의 꿈을 품었던 이순신은 다양한 병법서를 읽으며 전술을 연구하고 이를 전쟁놀이에 활용하는 등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무관이 된 뒤에도 그는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본분을 지켰고, 이러한 자세는 그가 거느린 군사들과 주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기도 했다. 바다의 물길을 이용한 유인 작전과 학익진 전법을 활용하여 크게 승리한 한산도 대첩과 12척의 배로 133척의 왜군과 맞서 기적적인 승리를 이끈 명량 대첩 등 세계 전쟁사에 길이 남을 승전도 이순신의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 치밀한 계획이 바탕이 된 것이었다. 어릴 적 품은 꿈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장군의 자리에 오른 뒤에도 나라와 민족을 지키기 위한 철저한 준비를 멈추지 않았던 이순신의 자세는 오늘날의 어린이들에게 깊은 귀감이 될 것이다. ▶ 오직 옳은 길만을 선택하다 이순신은 자신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의 명령이라 할지라도 도리에 어긋나는 일은 단호히 거부하였다. 언제나 공정하고 바르게 일을 처리하는 그의 자세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그를 더욱 따르게 되었지만, 오히려 그를 시기하고 괘씸하게 여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이순신은 억울하게 자리에서 밀려나기도 하고, 심지어 감옥에 가는 일까지도 있었다. 그러나 무엇이 옳은 것인지를 알고, 늘 옳은 길을 선택하는 그의 삶의 자세는 달라지지 않았다. 동료 원균의 모함과 선조 임금의 오해로 한양에 끌려가 큰 고초를 겪은 뒤에도, 다시 삼도 수군통제사의 자리를 받아들이고 명량 해전을 승리로 이끌 방안을 모색한 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나라와 사랑하는 백성들을 지켜 내야 한다는 책임감과 충성심을 저버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권력을 가진 자들의 이기심과 부정부패를 익숙하게 목격하는 요즘,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가게 될 아이들이 이순신의 자세와 곧은 성품을 배우고 따르는 삶을 살 수 있길 기대해 본다. ▶ 다양한 역사 정보로 이순신을 더욱 깊이 알기 ‘역사 한 고개’ 코너에서는 이순신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 정보를 소개하여 이순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역사 상식도 얻을 수 있다. 이순신의 가문과 조선의 과거 제도에 대한 정보를 비롯하여, 한산도 대첩과 명량 대첩 등의 주요 전투, 거북선과 《난중일기》 등 이순신과 임진왜란에 관련된 상세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통해 역사 공부를 돕는다. ▶ 삼도 수군통제영에서 이순신의 흔적 찾아보기 도입에서는 조선의 초대 삼도 수군통제사 이순신이 경상, 전라, 충청의 수군을 지휘하던 통제영이 있던 경상남도 통영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거대한 규모의 삼도 수군통제영에서 세병관 등의 유적을 둘러보고, 임진왜란 당시 첫 통제영이 설치된 한산도에서 이순신의 흔적을 찾아보는 내용을 통해 본문에서 전개될 이순신 이야기에 독자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체험 학습 정보도 제공한다. ▶ 초등학교 교과서 관련 단원 1-2 통합-우리나라 1. 우리나라의 상징 5-1 국어 (나) 11. 여러 가지 독서 방법 5-2 사회 3. 유교 문화가 발달한 조선 6-2 국어 (나) 7. 다양한 생각 [이야기 교과서 인물] 시리즈의 특징 1.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인물과의 만남 현재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 중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귀감이 되는 인물들을 선정하여 소개하였다. 교과서 속에서는 짧게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소개하여, 학교 공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2. 역사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인물 탐구 상상으로 꾸며 낸 이야기가 아니라 객관적인 역사 자료에 근거하여 인물을 사실적으로 조명하였다. 또한 ‘역사 한 고개’라는 코너를 두어 인물과 관련된 역사 정보를 자세히 소개하였다. 교과 공부, 특히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다. 3. 초등 국어 교과서 책임자 이재승 교수와 현직 초등 교사의 기획·집필 현재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기획, 집필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이재승 교수 및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기획하였으며, 직접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교과서를 만들고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들의 손에서 나온 책인 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것은 물론,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4. 인물의 업적보다는 배워야 할 점을 소개한 구성 화려한 업적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그 인물이 가진 성품을 보여 주는 일화를 통해서 오늘날의 아이들이 배워야 할 점 위주로 글을 구성하였다. 아이들이 인물을 자신과는 동떨어진 위대한 사람으로만 인식하지 않고, 인물들의 삶을 온전히 느끼며 본받을 점을 스스로 깨달아 삶의 진정한 방향을 찾고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도록 하였다. 5. 인물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유적 정보와 가상 인터뷰 책의 도입 부분에는 인물과 관련된 유적지를 찾아가는 코너를 두어, 인물과 관련된 유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 학습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도록 하였다. 또한 인물과의 가상 인터뷰를 통해 미처 전하지 못한 인물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오늘날의 아이들이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요즘 어린이 맞춤법
상상의집 / 강지혜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2.02.17
13,000원 ⟶ 11,700원(10% off)

상상의집논술,철학강지혜 (지은이), 유영근 (그림)
요즘 어린이가 맞춤법에 가장 신경 쓸 때는 언제일까? 바로 친구와 카톡할 때이다. 그래서 <요즘 어린이 맞춤법>은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연락 수단이자 맞춤법이 돋보이는 메신저인 카톡으로 맞춤법을 알려 준다. 친구, 가족, 선생님과 나누는 초등학생의 현실 카톡을 읽으며 맞춤법을 자연스레 익혀 보자. 맞춤법책이니까 맞춤법 원리만 다루었을까? 아니다. 흥미진진한 추리 이야기를 넣어 국어 공부에 재미를 더했다. 어느 날, 책의 주인공 ‘루아’의 받아쓰기 점수가 학교에 퍼진다. 소문을 낸 범인은 계속해서 루아 곁을 맴돌며 말싸움을 걸어온다.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루아는 범인을 잡는 데 성공할까? 요즘 어린이를 위한 신개념 공부 방법으로 초등 필수 맞춤법을 완성해 보자.[등장인물] [인물 관계도] [프롤로그 – 받아쓰기 10점 이루아] 어떡해 vs 어떻해 / 왠지 vs 웬지 / 얼마큼 vs 얼만큼 건드리다 vs 건들이다 / 목걸이 vs 목거리 / 깨끗이 vs 깨끗히 이따가 vs 있다가 / 며칠 vs 몇일 / 낫다 vs 낳다 오랜만 vs 오랫만 / 베개 vs 베게 / 창피하다 vs 챙피하다 방귀 vs 방구 / 존댓말 vs 존대말 / 귀엽다 vs 기엽다 일부러 vs 일부로 / 돼 vs 되 / 요새 vs 요세 / 금세 vs 금새 / -게 vs –께 [맞춤법왕 Lv. 1 – 의문의 그림자] 폭발 vs 폭팔 / 찌개 vs 찌게 / 가리키다 vs 가르치다 부치다 vs 붙이다 / 유월 vs 육월 / 시월 vs 십월 곰곰이 vs 곰곰히 / 거야 vs 꺼야 / 도대체 vs 도데체 / 눈살 vs 눈쌀 수군수군 vs 수근수근 / 싫증 vs 실증 / 장래 희망 vs 장례 희망 연예인 vs 연애인 / 산봉우리 vs 산봉오리 / 꽃봉오리 vs 꽃봉우리 귀띔 vs 귀뜸 / 봬요 vs 뵈요 / 거꾸로 vs 꺼꾸로 / 어이없다 vs 어의없다 [맞춤법왕 Lv. 2 – 세기의 라이벌] 설거지 vs 설겆이 / 제대로 vs 재대로 / 빈털터리 vs 빈털털이 등굣길 vs 등교길 / 숟가락 vs 숫가락 / 젓가락 vs ㅤㅈㅓㄷ가락 잠그다 vs 잠구다 / 움츠리다 vs 움추리다 / 재작년 vs 제작년 헷갈리다 vs 헷깔리다 / -쟁이 vs –장이 / 돌하르방 vs 돌하루방 자장면 vs 짜장면 / 곱빼기 vs 곱배기 / 하마터면 vs 하마트면 / 가게 vs 가개 안 해 vs 않 해 / 얘기 vs 예기 / 까닭 vs 까닥 / 되게 vs 디게 [맞춤법왕 Lv. 3 – 몰랐던 이야기] 잊어버리다 vs 잃어버리다 / 빌려 vs 빌러 / 발자국 vs 발자욱 바람 vs 바램 / 쩨쩨하다 vs 째째하다 / 멋쩍다 vs 멋적다 / 꽤 vs 꾀 내 거 vs 내 꺼 / 구시렁거리다 vs 궁시렁거리다 / -로서 vs –로써 맞히다 vs 맞추다 / 횟수 vs 회수 / 치고받다 vs 치고박다 그러든지 말든지 vs 그러던지 말던지 / 부기 vs 붓기 / 간질이다 vs 간지르다 역할 vs 역활 / 들르다 vs 들리다 / 아기 vs 애기 / 대가 vs 댓가 [맞춤법왕 Lv. 4 – 결전의 날] 날아가다 vs 날라가다 / 가만히 vs 가만이 / 늘리다 vs 늘이다 깍두기 vs 깍뚜기 / 떡볶이 vs 떡볶기 / 핼쑥하다 vs 헬쑥하다 눈곱 vs 눈꼽 / 세계 vs 세게 / 일일이 vs 일일히 / 무난하다 vs 문안하다 굳이 vs 구지 / 틀리다 vs 다르다 / 움큼 vs 웅큼 / 통째로 vs 통채로 주워 vs 주어 / 걸음걸이 vs 걸음거리 / 꺼림직하다 vs 거림직하다 처지다 vs 쳐지다 / 넓적하다 vs 넙적하다 / 희한하다 vs 희안하다 [맞춤법왕 Lv. 5 – 봄바람이 살랑살랑]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하는 대화, 카톡 헷갈리는 우리말 카톡으로 배우자! ‘요즘 어린이’를 위한 ‘요즘 맞춤법책’ 입으로 말할 때는 전혀 신경 쓰지 않지만, 글을 쓸 때는 누구나 신경 쓰는 맞춤법. 맞춤법은 우리말을 글로 적을 때 지켜야 하는 규칙이에요. 한글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고, 지키도록 노력해야 하지요. 그렇다면 요즘 어린이가 맞춤법에 가장 신경 쓸 때는 언제일까요? 바로 친구와 카톡할 때예요. 친구와 나눈 카톡을 떠올려 보아요. 아마 틀린 맞춤법이 곳곳에 숨어 있을 거예요. 알면서도 일부러 틀리게 사용했을 수도, 정말 몰라서 썼을 수도 있어요. 이유가 무엇이든 틀린 맞춤법을 바로잡지 않은 채 계속 쓰면, 나도 모르는 사이 틀린 맞춤법이 눈에 익고 말아요. 그래서 『요즘 어린이 맞춤법』은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연락 수단이자 맞춤법이 돋보이는 메신저인 카톡으로 ‘올바른 맞춤법’을 알려 주기로 했어요. 할아버지와 주고받는 안부 인사, 엄마에게 시시콜콜 전하는 학교생활,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친구와 나누는 설레는 대화 등. 초등학생의 현실 카톡을 수록하여 몰입감을 높이고, 친근한 대화 속 ‘올바른 맞춤법’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지요. 이렇게 재미있는 국어 공부는 처음일걸? 매력 만점 주인공의 흥미진진 범인 찾기 프로젝트! 주인공 ‘루아’는 빛나초등학교 말싸움 대장이자 4학년 1반의 분위기 메이커예요. 말은 잘하지만 맞춤법 실력은 엉망이지요. 어느 날, 루아의 받아쓰기 점수가 학교에 퍼졌어요. 소문을 낸 범인은 계속해서 루아 곁을 맴돌며 싸움을 걸어와요. 참다못한 루아는 맞춤법 실력을 갈고닦아서 범인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겠다고 다짐해요. 하지만 꼭꼭 숨은 범인은 쉬이 잡히지 않고, 말싸움 대장의 명예는 하루가 다르게 뚝뚝 떨어지지요.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루아는 범인을 잡는 데 성공할까요? 『요즘 어린이 맞춤법』은 책 전체를 관통하는 이야기에 추리 요소를 넣어 재미를 더했어요. 이뿐이게요? 더 풍성한 이야기를 위해 등장인물에 대해 유추해 볼 수 있는 ‘인물 관계도’와 루아의 속마음을 적은 ‘쉿! 루아의 마음 일기’도 담았지요. 범인 찾기 프로젝트에 속도를 더하는 6편의 만화도 빼놓을 수 없어요. 루아와 울고 웃으며 범인을 쫓다 보면 어느새 맞춤법 100개를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방귀? 방구? 어떡해? 어떻해? ‘초등 필수 맞춤법 100개’와 ‘3단계 맞춤법 공부’로 비 내리는 받아쓰기 시험지는 이제 그만! 맞춤법은 아무리 공부해도 끝이 없어요. 원리를 알았다 싶으면 예외 규칙이 나오고, 원래는 틀렸던 맞춤법이 어느 순간 허용되기도 하지요. 이럴 때는 틀리면 절대 안 되는 기본 맞춤법을 먼저 파악하는 게 좋아요. 기본 맞춤법을 완벽히 공부했다면, 상황에 따라 다르게 쓰이는 우리말을 차례차례 알아보면 되지요. 『요즘 어린이 맞춤법』에서는 ‘초등 필수 맞춤법 100개’를 소개해요. ‘방귀(O) 방구(X)’ ‘어떡해(O) 어떻해(X)’ 같이 올바른 맞춤법과 틀린 맞춤법을 알려 주는 기본 맞춤법부터, ‘부치다(O) 붙이다(O)’ ‘늘리다(O) 늘이다(O)’ 같이 뜻은 다르지만 표기가 비슷해서 헷갈리는 심화 맞춤법을 함께 다루어요. 카톡 대화로 ‘초등 필수 맞춤법 100개’를 공부하면 비 내리는 받아쓰기 시험지도, 빨간 펜으로 잔뜩 표시된 일기장도 더 이상 없을 거예요. 또한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 맞춤법 공부를 3단계로 구성했어요. (1단계) 주고받는 카톡 속에서 틀린 맞춤법을 찾아요. 하나의 카톡에 올바른 맞춤법과 틀린 맞춤법을 색깔로 구분하여, 무엇이 옳고 그른지 눈으로 익혀요. (2단계) ‘똑똑 맞춤법’ 코너를 통해 맞춤법 원리를 알고 예문으로 확인해요. 맞춤법 규칙 설명과 일상생활에서 쓰일 법한 예시 문장으로 이해도를 높여요. (3단계) 재미있는 만화로 맞춤법 실력을 점검해요. 『요즘 어린이 맞춤법』은 맞춤법 20개마다 만화 1편이 들어 있어요. 만화 속 틀린 맞춤법을 찾으며 그동안 배운 맞춤법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살펴요. 신개념 학습을 제시하는 ‘요즘 공부’ 시리즈 ‘요즘 공부’는 요즘 어린이에게 딱 맞는 공부 방법을 알려 주는 초등 학습 시리즈예요. 요즘 어린이에게 어떤 형식의 책이 재미있고 유익한지 연구해요. 신개념 국어 학습을 제시하는 『요즘 어린이 맞춤법』을 시작으로 『요즘 어린이 속담』과 『요즘 어린이 고사성어』도 출간 예정이에요.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를 위한 소셜 미디어 이야기
팜파스 / 한현주 지음, 박선하 그림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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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사회,문화한현주 지음, 박선하 그림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4권. 소셜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SNS를 하며 자기 생각을 키워내고,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다양한 디지털 기기(스마트폰, 컴퓨터, 미니패드 등)를 통해 접하는 ‘SNS 서비스가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깨달아간다. 더 나아가 익명성, 사생활 침해, SNS 중독 같은 사이버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켜야 할 윤리, 규칙에 대해서도 가르쳐준다.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기기의 특성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온오프의 균형 감각을 가지고 어린이 친구들이 슬기롭게 생활하기 위한 가치 판단을 일깨워준다. 바야흐로 미래의 주인으로 성장할 어린이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SNS 길잡이다.이야기 하나. 사이렌 스타, 할아버지의 꿈을 이루다 -표현과 소통의 새로운 장, 소셜 미디어 이야기 둘. 태풍이 오던 날, 뉴스는 SNS를 타고! -SNS를 타고 실시간으로 더 넓게 퍼져 나가는 정보! 이야기 셋. 누가 내 생활을 지켜보고 있다?! -나도 모르게 개인 정보와 사생활이 유출될 수 있다고? 이야기 넷. 할머니네 떡볶이집 사건 -잘못된 정보로 인한 마녀사냥과 신상 털기 이야기 다섯. 우리 언니는 SNS 스타? SNS 중독! -SNS 인간관계 길잡이! 소셜 미디어 현명하게 사용하려면? 어린이 친구들은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기기를 접하고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며 자랐기에 이른바, ‘디지털 원주민’이라고도 불린다. 그만큼 어린이 생활 속 디지털 기기와 소셜 미디어는 깊게 자리하고 있다. 친구들과 만나기 위해서 전화 통화보다 카톡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방송은 TV가 아닌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보는 게 더 익숙하고 쉬운 어린이 친구들의 하루. 그렇다 보니 어린이 친구들은 소셜 미디어에 점점 의존하고, 더 나아가 중독까지 이르는 일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때 어린이들에게 앞으로 점점 더 다양해지고 중요해질 소셜 미디어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고,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명확한 길잡이가 필요하다.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를 위한 소셜 미디어 이야기》는 소셜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SNS를 하며 자기 생각을 키워내고,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다양한 디지털 기기(스마트폰, 컴퓨터, 미니패드 등)를 통해 접하는 ‘SNS 서비스가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깨달아간다. 더 나아가 익명성, 사생활 침해, SNS 중독 같은 사이버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켜야 할 윤리, 규칙에 대해서도 가르쳐준다.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기기의 특성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온오프의 균형 감각을 가지고 어린이 친구들이 슬기롭게 생활하기 위한 가치 판단을 일깨워준다. 바야흐로 미래의 주인으로 성장할 어린이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SNS 길잡이다. “친구보다 더 재미있고 소중한 존재가 바로 SNS야!” 1인 미디어, 실시간 정보검색, 온라인 인간관계 길잡이, 올바른 SNS 사용규칙 다양한 소셜 미디어 서비스 속에서 자라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SNS 안내서! 소셜 미디어의 등장으로 우리 생활은 더 편리해지고 여러 면에서 좋아졌어요. 다양한 사람과 친분을 쌓을 수 있게 되었고, 어떤 사건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이나 지식을 나눌 수 있게 되었지요. 하지만 소셜 미디어가 우리 생활을 이롭게 한 것만은 아니에요. 누군가가 장난삼아 올린 거짓말이나 잘못된 상식이 순식간에 퍼져나가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왕따를 시키는 도구로 사용되기도 하지요.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우리는 소셜 미디어에 대해 잘 알아야 해요. 소셜 미디어가 왜 만들어졌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어떤 이점을 얻을 수 있으며,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를 알아야 한답니다. 그래야 현명하게 소셜 미디어를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들어가는 글> 중에서 사회, 도덕, 시사, 토론 학습까지! ‘소셜 미디어’로 통하는 어린이 생활 완전정복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알고 보면 온통 미디어 세상! 어린이 생활 곳곳에 즐비한 온라인 서비스와 소셜 미디어 개념을 톡톡 일깨워주다! *소셜 미디어에서 일어나는 분쟁으로 공부하는 시사 장면들! *문맹보다 더 위험한 미디어 문맹 타파를 위한 용어와 활동! *생각거리로 살피는 어린이 리더를 위한 토론 주제! *사회와 문화 사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교과목 연계 주제! 태어날 때부터 소셜 미디어를 접해온 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SNS 길잡이! 드넓게 연결된 소셜 미디어의 특징을 배우고 균형 있게 쓰는 법을 알려주다! 책장을 넘기는 거보다 손가락으로 터치하고 드래그해서 책을 읽는 것이 익숙한 세대.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기기를 접해서 ‘디지털 원주민’이라 불리는 세대가 바로 지금 어린이 친구들일 것이다. 이렇다 보니 어린이 친구들은 소셜 미디어 세대라고 불릴 만큼 디지털 기기와 그 속의 SNS 서비스에 익숙하다. 초등학생 고학년은 물론 저학년 어린이들도 익숙하게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른 속도로 관계를 넓혀 나간다. 상상 그 이상으로 드넓게 연결된 소셜 미디어 세상. 어린이 친구들은 소셜 미디어에 대해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이해하고 있을까? 이 책은 미디어로서 ‘소셜 미디어 서비스(SNS)’들을 살펴보며, 실시간 정보검색, 디지털 소통능력, 1인 미디어 시대를 만드는 소셜 미디어의 역할과 장점에 대해 살펴본다. 오프라인의 많은 생활 영역들이 온라인으로 이동하고 있고,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점점 더해지는 세상에서 어린이 친구들이 드넓게 연결된 소셜 미디어의 특징을 어떻게 활용하고 발전시켜 나갈지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소셜 미디어 속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자기 생각을 키워내고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도 알려준다. 미래의 꿈나무들이 걸어갈 사회와 진로도 소셜 미디어와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다. 소셜 미디어가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이 책은 디지털과 인공지능 시대의 주인으로 살아갈 어린이 친구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소셜 미디어 길잡이가 될 것이다. 현실의 관계가 온라인으로 그대로 옮겨지는 SNS 세상과 인간관계, 사이버 세상에서 윤리와 가치, 규범을 알려주는 소셜 미디어 안내서가 왔다! 최근 들어 스마트폰 중독 연령층이 초등학교 저학년층으로까지 낮아지고 있음을 우려하는 뉴스가 연일 터져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제 어린이 생활에서 소셜 미디어 서비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기 때문이다. 친구와 대화하는 것보다 ‘좋아요’로 친근함을 표현하는 것이 당연한 어린이들, 24시간 눈을 떼지 못하는 소셜 게임으로 인해 잘 때도, 밥 먹을 때도 스마트폰을 붙들고 사는 어린이들. SNS에서 인정받는 자신이 맘에 들어 소셜 세계에서와 현실에서 전혀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는 어린이, 심각하게는 왕따 도구로까지 이용되는 SNS 채팅 서비스까지. 다양한 소셜 미디어 서비스가 등장하는 만큼 이에 따른 문제점도 만만치 않게 늘어나고 있다. 이것은 아직까지 디지털 세상에서의 행동, 윤리, 온라인에서의 인격 등 더 나아가 디지털 세계에서 유의해야 할 인문적 영역을 안내하는 교육이 미진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소셜 미디어 세상에서 어떻게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지에 대한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한다. 또한 익명성을 이용한 마녀사냥과 신상 털기, 사생활 침해와 같은 소셜 미디어의 특성으로 인한 문제에서 윤리적 판단을 어떻게 내려야 할지도 일깨워준다. 우리의 환경이 점점 디지털 서비스화되고, 소셜 미디어를 통한 윤리적 문제와 행동규범 등에 대한 안내가 절실해지고 있다. 어린이 친구들은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저절로 소셜 미디어에서의 행동 규범과 윤리적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어린이 친구들이 SNS 중독에 빠지는 걸 방지하고, 디지털 생활과 현실 생활에 적절한 균형 감감을 갖고 생활하도록 이끈다.
먼나라 이웃나라 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 1~15 세트 (전15권)
김영사 / 이원복 (지은이), 그림떼 (그림) / 2024.10.02
210,000원 ⟶ 189,000원(10% off)

김영사역사,지리이원복 (지은이), 그림떼 (그림)
지난 40년간 1,8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우물 안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안내해온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더 새로워진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처음 책으로 묶인 1987년 이후 《먼나라 이웃나라》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자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 먼나라 이웃나라》도 예외 없이 최근 세계정세와 국제질서를 반영해 새롭게 드러나고 있는 역사적 문화적 국면의 의미를 조명했다.1권 네덜란드: 자유로운 사고와 열린 관용으로, 풍요와 기적을 이룬 나라 2권 프랑스: 자유·평등·박애의 정신, 철학과 혁명의 나라 3권 도이칠란트: 원칙과 질서의 국민, 분단 국가에서 EU의 중심 국가로 4권 영국: 의회 민주주의의 본고장,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나라 5권 스위스: 전쟁 없는 영구 중립국, 세계 금융과 경제의 중심지 6권 이탈리아: 위대한 역사에 대한 자부심, 찬란한 서양 문명의 발상지 7권 일본 1(일본인 편): 가깝고도 먼 나라, 오해와 편견을 걷고 일본문화 속으로 8권 일본 2(역사 편): 알다가도 모를 나라, 역사로 속시원히 이해하는 일본 9권 우리나라: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들여다본, 한국인의 의식과 사고방식의 지도 10권 미국 1(미국인 편): 첨단문명 속의 정글, 세계 초강대국의 두 얼굴 11권 미국 2(역사 편): 신대륙 발견에서 미중 패권 경쟁까지, 250년 미국역사로의 여행 12권 미국 3(대통령 편): 조지 워싱턴에서 조 바이든까지, 미국 정치문화를 읽는 키워드 13권 중국 1(근대 편): 청나라 후기에서 중화민국 성립까지, 천하 제국이 국민의 나라로 14권 중국 2(현대 편): 문화대혁명을 넘어 G2 경제대국으로, 용의 화려한 부활 15권 스페인: 유럽의 문화·예술·역사의 기원, 열정과 낭만의 나라AI 시대에 더 중요해진 역사와 문화 읽기는 명불허전 ‘먼나라 이웃나라’로! 다시 ‘먼나라 이웃나라’ 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 1,800만 독자와 만난 우리 만화의 레전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의 핵심만 요약한 ‘하이라이트’를 더해 더 새로워진 먼나라 이웃나라! 지난 40년간 1,8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우물 안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안내해온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더 새로워진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처음 책으로 묶인 1987년 이후 《먼나라 이웃나라》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자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 먼나라 이웃나라》도 예외 없이 최근 세계정세와 국제질서를 반영해 새롭게 드러나고 있는 역사적 문화적 국면의 의미를 조명했다. 무엇보다 저자가 오랜 시간 공들여 작성한 각 나라의 ‘하이라이트’를 부록으로 추가해 국가와 지역별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서 마무리할 수 있게 했다. 유일무이한 교양·학습 만화의 선구자이자 대명사 《먼나라 이웃나라》! 이보다 지적이고 정확한 교양 만화, 이보다 재미있고 생생한 역사책이 또 있을까?“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를 강조하며 《먼나라 이웃나라》 개정증보판을 내놓는다. 어린이 신문에 연재를 시작한 1981년 이후 40년이 넘는 세월이 이 책과 함께 흘렀다. 초기 독자들은 학부모가 되어 우리 사회의 기둥으로 활약하고 있고 그다음 세대가 새로운 독자가 되었으니, 말 그대로 시대를 넘고 세대를 넘었다.선진국 대한민국은 이제 좀 더 다양한 정보에 눈과 귀를 열어야 한다. 앞서가는 나라들을 보고 배워야 했던 우리가 가진 정보는 너무 제한적이고 편향적이었다. 선진국이라면 전 세계의 정보를 고르고 정확하게 다루어야 한다. 220개가 넘는 나라에 수출하는 우리가 과연 얼마나 많은 나라에 대해 알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져야 한다. 이제 진지하게 머리를 맞대고 과연 어떤 선진국으로 나아갈 것인가를 논의하고 토론해야 할 때라고 본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 세계의 다양한 역사와 정보를 제공하려고 노력했다.이번 개정증보판의 특징은 각 나라의 역사와 오늘의 상황을 요약한 ‘하이라이트’를 덧붙인 것이다. 일목요연하게 핵심을 정리해 앞의 내용을 상기하며 복습하기에 알맞을 것이다._2024년 개정증보판을 내며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세계 속담
국립생태원 / 국립생태원 (엮은이) / 2018.09.05
9,900원 ⟶ 8,910원(10% off)

국립생태원자연,과학국립생태원 (엮은이)
세계 각국의 속담을 풀어낸 동화와 그 속에 등장하는 동식물의 생태정보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새로운 관점의 이야기 정보책이다. 40편의 동화와 40편의 생태정보가 교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화 부분은 동식물의 습성이나 자연의 질서에 비유하여 보편적 지혜를 전하는 여러 나라의 속담을 그림과 동화로 재치 있게 풀어냈다. 생태정보 부분은 다양한 종류의 동식물에 대한 생태학적 궁금증을 해결해 주도록 자세한 설명과 함께 200여장의 사진과 그림을 함께 수록했다.머리말 6 다시 읽는 세계 속담 01 | 낙타 등에서 평평한 곳을 찾지 마라 1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등이 평평한 낙타는 건강하지 않다고? 16 다시 읽는 세계 속담 02 | 앵무새처럼 반복한다 18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앵무새는 늘 같은 말만 반복할까? 20 다시 읽는 세계 속담 03 | 덜 익은 무화과가 다 익은 무화과와 맞닿으면 익기 시작한다 2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무화과나무에는 꽃이 안 필까? 24 다시 읽는 세계 속담 04 | 늙은 말도 조랑말에게 배운다 2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덩치는 작아도 조랑말은 힘이 세다고? 28 다시 읽는 세계 속담 05 | 닭이 꼬끼오 하고 울었다고 달걀을 낳는 것은 아니다 3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닭은 왜 아침에 울까? 32 다시 읽는 세계 속담 06 | 연어를 잡기 위해서 피라미를 잃어야 한다 34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연어가 옷을 갈아입는 이유는? 36 다시 읽는 세계 속담 07 | 꽃을 심을 뜻이 있어 꽃을 심었으나 꽃은 피지 않고, 무심코 버들가지를 꽂았더니 나무 그늘을 이루었다 38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버드나무 가지를 땅에 꽂으면 나무가 될까? 42 다시 읽는 세계 속담 08 | 늙은 암소는 자신이 송아지였던 때를 생각하지 못한다 44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고기소와 젖소가 다르다고? 46 다시 읽는 세계 속담 09 | 참새는 학과 함께 춤추어서는 안 된다 48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학이 큰 날개를 펴고 춤추는 이유는? 50 다시 읽는 세계 속담 10 | 작은 새는 옥수수의 그루터기 위에 있어도 행복을 느낀다 5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옥수수는 사람에게도 고마운 식물이라고? 54 다시 읽는 세계 속담 11 | 뱀 다리를 그린다 5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뱀의 조상은 다리가 있었다고? 58 다시 읽는 세계 속담 12 | 게가 새끼에게 똑바로 걷기를 가르친다 6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앞으로 걷는 게도 있을까? 62 다시 읽는 세계 속담 13 | 한 그루의 대나무도 마디마다 길이가 다르다 64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대나무는 나무일까, 풀일까? 68 다시 읽는 세계 속담 14 | 노루 고기 한 조각에 고양이 두 마리의 가치가 있다 7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노루는 그늘진 곳을 좋아한다고? 74 다시 읽는 세계 속담 15 | 어리석은 자는 독수리의 날개와 올빼미의 눈을 가졌다 7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올빼미는 눈이 안 좋을까? 78 다시 읽는 세계 속담 16 | 개미가 모이면 나무를 뒤흔든다 8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천하장사 개미가 있다고? 82 다시 읽는 세계 속담 17 | 오이는 푸른색일 때 먹어야 하고, 멜론은 노란색일 때 먹어야 한다 84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오이 열매는 암꽃에서 나온다고? 86 다시 읽는 세계 속담 18 | 새끼 표범은 표범의 반점도 물려받는다 88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몸에 반점이 없는 표범도 있을까? 90 다시 읽는 세계 속담 19 | 종달새 다리 하나가 통째로 구운 고양이 한 마리보다 낫다 9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종달새는 점점 보기 드물어지는 동물이라고? 94 다시 읽는 세계 속담 20 | 자벌레는 몸을 펴기 위해 움츠린다 9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자벌레가 몸을 움츠리는 이유는? 98 다시 읽는 세계 속담 21 | 훌륭한 나무 한 그루에 만 마리 새가 머무를 수 있다 10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아프리카 사람들을 살리는 나무가 있다고? 102 다시 읽는 세계 속담 22 | 원숭이는 거울로 자기 모습을 바라보면서 자신을 가젤이라고 상상한다 104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가젤의 뿔은 하프를 닮았다고? 106 다시 읽는 세계 속담 23 | 배부른 비둘기에게는 버찌도 쓰다 108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도시의 비둘기가 살이 찌는 이유는? 110 다시 읽는 세계 속담 24 | 거북의 등을 깨무는 파리, 그 주둥이가 부러진다 11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벌처럼 주둥이가 긴 파리가 있다고? 116 다시 읽는 세계 속담 25 | 지식을 쌓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밭 갈고 씨 뿌리지 않는 자와 같다 118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씨를 뿌리지 않아도 식물이 번식할까? 120 다시 읽는 세계 속담 26 | 스컹크를 잡으려고 생쥐를 보낸다 12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스컹크도 종류마다 다른 모습이라고? 124 다시 읽는 세계 속담 27 | 악어는 경계하기 위해 두 눈을 뜨고 잔다 12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악어는 눈꺼풀이 두 개라고? 130 다시 읽는 세계 속담 28 | 파샤의 말에 편자를 박으면 풍뎅이도 다리를 내민다 13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풍뎅이는 식성이 다양하다고? 134 다시 읽는 세계 속담 29 | 비옥한 땅이라 해도 가꾸지 않으면 잡초가 난다 13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잡초를 이기는 식물이 있다고? 138 다시 읽는 세계 속담 30 | 암퇘지는 장미보다 겨를 더 좋아한다 14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돼지의 냄새 맡는 능력은 얼마나 뛰어날까? 144 다시 읽는 세계 속담 31 | 전갈이 불에서 빠져나오도록 도와준 자를 문다 14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전갈은 꼬리 끝에 무기를 달고 다닌다고? 148 다시 읽는 세계 속담 32 | 낙엽 한 잎 떨어지는 것을 보고 가을이 왔음을 안다 15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가을이 되면 왜 낙엽이 생길까? 152 다시 읽는 세계 속담 33 | 이를 잡으려고 칼을 뽑아서는 안 된다 154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이는 사는 곳에 따라 종류가 다르다고? 156 다시 읽는 세계 속담 34 | 포도를 길바닥에 심지 마라 158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포도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란다고? 160 다시 읽는 세계 속담 35 | 양털을 깎되 가죽까지 벗겨서는 안 된다 16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양털을 깎는 것은 사람에게만 좋을까? 166 다시 읽는 세계 속담 36 | 진흙탕은 뱀장어를 질식시키지 않는다 168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뱀장어는 진흙 속에서 겨울을 보낸다고? 170 다시 읽는 세계 속담 37 | 배는 익으면 떨어져야 한다 17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다 익은 배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174 다시 읽는 세계 속담 38 | 해가 저문 뒤 반딧불이는 '우리가 세상에 빛을 줬지'라고 생각한다 17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반딧불이는 알에서도 빛을 낸다고? 178 다시 읽는 세계 속담 39 | 달팽이가 점액을 흘려도 그 이유를 묻지 마라 18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달팽이 점액은 치료 효과가 있을까? 182 다시 읽는 세계 속담 40 | 엉겅퀴를 뿌린 사람은 가시를 거둘 것이다 184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엉겅퀴 가시는 얼마나 날카로울까? 188 찾아보기 190여행가 나리 선생님과 생태학 박사들의 즐거운 대화! 게가 새끼에게 똑바로 걷기를 가르친다! “모든 게는 옆으로만 걸을까요? 앞으로 걷는 게가 있다고요?” 악어는 경계하기 위해 두 눈을 뜨고 잔다! “악어는 한쪽 눈만 감고 잔다고요? 악어는 눈꺼풀이 두 개라고요?” 삶의 지혜와 감동이 가득한 세계 속담 속 생태 정보! 나리 선생님이 들려주는 세계 속담 속 다양한 삶의 이야기와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의 생태 정보를 동시에 만나 보세요. ●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속담의 재구성 ‘한 그루의 대나무도 마디마다 길이가 다르다’, ‘자벌레는 몸을 펴기 위해 움츠린다’, ‘배부른 비둘기에게는 버찌도 쓰다’와 같이 처음 들어보지만 보편적인 인간의 지혜를 담고 있는 세계 각국의 속담을 오늘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 이야기 속 동식물의 생태정보를 들려주는 최고의 전문가들 각 동화 뒤에는 이야기에 나왔던 동식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를 수록하였습니다. 포유류, 조류, 곤충류, 양서·파충류, 어류, 식물류 등을 전공한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속담 속 생태학적 오류들을 바로잡고, 이야기에 등장하는 동·식물에 대한 정보를 어린이 독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 나리 선생님과 푸름 박사가 들려주는 대화식 구성 딱딱하고 지루한 이야기는 이제 그만! 본문 이야기와 생태정보를 나리 선생님과 푸름 박사가 나누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이야기 속 교훈과 고급 생태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다양한 사진과 일러스트레이션 활용 푸름 박사가 들려주는 생태 이야기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풍부한 시각 자료를 사용하였습니다. 생태정보가 가득한 사진 자료와 일러스트레이션 200여 컷을 수록하였습니다. ● 자기주도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생각 돋보기’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생각 돋보기’를 구성하여 동화 속 교훈과 지혜를 그대로 터득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 누구나 쉽게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찾아보기’ 포함 정보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독자가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책 속에 등장하는 동식물 이름 찾아보기를 권말 부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날마다 멋진 하루
초록개구리 / 신시아 라일런트 글, 니키 매클루어 그림, 조경선 옮김 / 2012.10.25
16,800원 ⟶ 15,120원(10% off)

초록개구리그림책신시아 라일런트 글, 니키 매클루어 그림, 조경선 옮김
가로세로그림책 시리즈 3권. 1983년 <어릴 적 산골에서>로 칼데콧 영예상을, 1993년 <그리운 메이 아줌마>로 뉴베리상을 수상한 작가 신시아 라일런트가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시로 ‘오늘 하루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응축된 시어로 삶에 대해 깊이 있는 물음을 던지는 한편, 단순하고도 따뜻한 그림은 읽는 이들의 마음을 다독인다. 그림책 첫 장을 펼치면 눈부신 해가 화면 가득 떠오른다. 뒤이어 한 아이가 등장한다. 새로이 시작된 하루, 신발 끈을 고쳐 매고 집밖으로 나선 아이에게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 아이의 하루에는 즐거운 일과 신기한 일, 편안한 휴식과 고된 일, 실패로 인해 겪는 절망과 그것을 딛고 일어나게 하는 희망이 뒤섞여 있다. 그림 속에는 읽는 이의 나이와 경험의 차이에 따라 다양하게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장치들이 숨어 있다. 예를 들어 흑백 대비가 뚜렷한 그림에 햇살을 닮은 화사한 노란색과 하늘빛을 닮은 파란색 배경색을 번갈아 썼는데, 이로써 하늘에 해가 뜨고 지는 ‘자연의 순환’이 우리에게 ‘날마다 멋진 하루’를 선사한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현대 영미 아동문학에서 가장 폭넓게 사랑받는 작가, 신시아 라일런트가 전하는 삶의 격언 1983년 《어릴 적 산골에서》로 칼데콧 영예상을, 1993년 《그리운 메이 아줌마》으로 뉴베리상을 수상,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는 작가 신시아 라일런트가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시로 ‘오늘 하루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여기에 붓이나 색연필 대신 종이를 오려 완성하는 ‘페이퍼 컷’ 아트로 독보적인 그림책 세계를 선보이고 있는 니키 매클루어가 그림을 그렸다. 그림책 첫 장을 펼치면 눈부신 해가 화면 가득 떠오른다. 뒤이어 한 아이가 등장한다. 새로이 시작된 하루, 신발 끈을 고쳐 매고 집밖으로 나선 아이에게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 그림책은 검은 머리 아이의 길고도 아름다운 여름날을 따라간다. 아이는 씨앗을 심고 텃밭에 물을 주고 암탉에게 모이를 준다. 엄마와 한가로이 낮잠도 자고, 아빠와 먼 숲으로 소풍도 간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갑작스러운 소나기도 만나지만, 이내 비는 그치고 하늘은 다시 맑게 갠다. 비 갠 뒤 따스한 햇살을 받고서, 아이는 다시 일어선다. 남은 하루를 어떻게 채울까? 기대하면서 말이다. 아이의 하루에는 즐거운 일과 신기한 일, 편안한 휴식과 고된 일, 실패로 인해 겪는 절망과 그것을 딛고 일어나게 하는 희망이 뒤섞여 있다. 같은 날 한편에서는, 땅속의 씨앗이 새싹을 틔우고, 식물이 꽃을 피우며, 암탉이 알을 낳는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우리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살아 있는 것들에게 날마다 새로운 ‘오늘’을 공평하게 선물해 준다. 그 하루를 그냥 흘려보낼 것인가, 아니면 ‘멋진 하루’로 만들 것인가? 마지막 책장에서 지은이는 이 물음을 독자에게 던진다. “오늘 여러분은 무엇을 할 건가요?” 신시아 라일런트가 응축된 시어로 삶에 대해 깊이 있는 물음을 던지는 한편, 그린이 니키 매클루어는 단순하고도 따뜻한 그림으로 읽는 이들의 마음을 다독인다. 이 책의 그림 속에는 읽는 이의 나이와 경험의 차이에 따라 다양하게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장치들이 숨어 있다. 예를 들어 흑백 대비가 뚜렷한 그림에 햇살을 닮은 화사한 노란색과 하늘빛을 닮은 파란색 배경색을 번갈아 썼는데, 이로써 하늘에 해가 뜨고 지는 ‘자연의 순환’이 우리에게 ‘날마다 멋진 하루’를 선사한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이 그림책을 천천히 거듭하여 읽다 보면, 그림 곳곳에 화가가 숨겨 놓은 사물과 그것이 상징하는 다양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운율이 있는 시로 상상력을 불러일으켜요. 거기에 단순하고도 멋진 그림을 더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충분히 전달하지요. 다가오지도 않은 내일을 위해 오늘 누려야 할 즐거움을 포기하곤 하는 우리에게 이 책은 말해 주고 있어요. “오늘,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충분히 즐기고, 스스로에게 정직한 삶을 살아라!” -옮긴이의 말 중에서
루나 박사의 과학편지 달
동아M&B(과학동아북스) / QA 과학기획팀 지음, 추미옥 옮김, 박석재 감수 / 2008.03.20
12,500원 ⟶ 11,250원(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자연,과학QA 과학기획팀 지음, 추미옥 옮김, 박석재 감수
달이라는 주제에 대해 루나 박사가 친근한 설명과 사진, 그림, 정보들을 덧붙여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영문 원서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어 한글판과 같은 내용의 영문 원서를 읽으면서 과학적인 내용과 영어 문장 읽기의 두 가지 장점을 살렸다.- 달은 별이에요? - 달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면 얼마나 걸려요? - 왜 달의 영어 이름은 Moon(문)이에요? - 달의 암석에서 어떤 것을 알아 낼 수 있어요? - 월식이 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지요? - 차를 타고 가면 달이 따라오는 것 같은데, 왜 그래요? - 모든 행성에는 달이 있나요? - 달은 어떻게 생겼어요? - 달의 어두운 점들은 뭐예요? - 달은 어떻게 늘 지구 가까이 있어요? - 달에 간 사람은 누구예요? - 언젠가는 달의 반대편도 볼 수 있을까요? - 달은 어떻게 바다의 조류를 만들죠? - 달은 낮에 어디로 가나요? - 우주비행사들이 달 위를 걸을 때 통통 튀어오르는 이유가 뭐예요? - 달의 보이지 않는 면은 어떻게 생겼어요? - 달은 어떻게 모양을 바꾸죠? - 보름달에 뜨면 정말로 이상한 일들이 생겨요? - 달에도 물이 있어요? - 달에 보이는 그림들은 뭐예요? - 달에 있는 바위들은 지구의 바위들과 같아요? - 달 속에는 뭐가 들었어요? - 달에는 왜 구멍이 많은 거예요? - 달에서 사람이 살 수 있나요? - 달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죠? - 왜 ‘많은 달이 뜨고 지기 전’이라고 말해요? - 달은 추워요, 더워요? - 우리도 언젠가는 달의 물을 마실 수 있나요? - 우주비행사들은 달에 가서 무엇을 했어요?궁금한 건 못 참아! 어린이과학동아 과학편지 시리즈! 어린이들은 주변 환경과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합니다. 부모님이 답해 줄 수 있는 것을 물어볼 때도 있지만 생각지 못한 질문을 던질 때도 있지요. 이럴 때 부모님과 어른들은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난감하여 대답을 얼버무리거나 어린이들을 윽박지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의 왕성한 호기심과 궁금증은 어른들이 잘 가꾸고 더욱 키워 주어야 할 부분입니다.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는데도 답을 어떻게 해 주어야 할지 난감할 때는 어린이들과 함께 책을 찾아보세요. 책을 통해 궁금한 점을 함께 찾아보는 습관을 들이면 어린이들의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어린이과학동아 과학편지 시리즈’는 캐나다 QA 과학기획팀에서 만든 어린이 과학 교양서입니다. 어린이과학동아 과학편지 시리즈에는 이러한 어린이들의 왕성한 호기심에 답해 줄 정확하고 재미있으며 센스있는 답변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달, 공룡, 몸, 발명의 네 가지 주제에 대해 각각의 박사님(루나 박사, 디노 박사, 헬스 박사, 유레카 박사)이 친근한 설명은 물론, 사진, 그림, 정보들을 덧붙여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또한 영문 원서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어서 초등학생 영어 교육에도 도움을 주도록 꾸몄습니다. 한글판과 같은 내용의 영문 원서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과학적인 내용과 영어 문장 읽기의 두 가지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루나 박사, 디노 박사, 헬스 박사, 유레카 박사님은 가상의 인물이지만 실제로 이 책은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각 책의 내용을 감수했습니다. 달은 블랙홀 박사 박석재 천문연구원장님이, 공룡은 공룡박사 임종덕 교수님이, 몸은 세브란스어린이병원 김덕희 원장님이, 발명은 왕연중 한국발명문화교육연구소장이 감수하였습니다. - 달은 매혹적인 천체예요. 달은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늘 여러 가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지요. 현명한 친구 같은 루나 박사가 달에 관해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을 이 책에 모아 놓았습니다. 루나 박사는 각 질문마다 명쾌하고 지혜로운 답을 제시하며, 메모, 그림, 정보, 사진들도 함께 실었답니다.부록 영문 원서
명화로 만나는 서양미술사 2
을파소 / 최병용 글.그림 / 2013.02.19
11,000원 ⟶ 9,900원(10% off)

을파소만화,애니메이션최병용 글.그림
선사 시대 미술부터 현대 추상 미술까지 미술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화로 재미있게 정리한 책이다. 미술사의 각 시기별 특징을 보기 쉽게 요약하여, 굵직한 주제와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한다. 거기에 재치 있는 필체와 곳곳에 숨은 유머 감각으로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화가들의 뒷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어 그들의 삶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그림부터, 작가들이 편지나 안내장에 스케치한 그림까지, 풍부한 명화를 통해 화가들의 특징과 미술사의 흐름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으며, 예술적 감각 또한 기를 수 있다.1장. 근대의 미술 01 고전에 대한 새로운 관심 신고전주의 02 꿈 같은 세계에 대한 열정 낭만주의 03 현실의 사실적 묘사 사실주의 04 색채 변화의 포착 인상주의 2장. 인상주의를 뛰어넘다! 01 현대 미술의 뿌리 후기인상주의 02 현대 조각의 선구자 로댕 03 자유로운 경계에 선 화가 피사로 04 몽마르트의 방랑자 로트레크 05 현대 회화의 아버지 세잔 06 순수한 아름다움의 탐색 고갱 07 불멸의 영혼 고흐 08 미술과 과학의 접목 신인상주의 09 빛을 쪼갠 천재 쇠라 3장. 환상으로의 여행 01 신비한 내용의 암시적 표현 상징주의 02 환상적인 표현의 거장 루소 4장. 전통 미술에서 탈피하다! 01 감정과 감각의 직접적인 표현 표현주의 02 표현주의의 선구자 뭉크 03 전통에서의 탈출 클림트 04 장식 예술의 새로운 부활 아르누보 5장. 새로움을 찾는 미술 01 색채의 해방 야수주의 02 강렬한 색채 미술의 세계 마티스 03 서양 미술의 재창조 입체주의와 피카소 04 고독한 천재 화가들 에콜 드 파리 05 추상 미술의 개척자 칸딘스키온 가족이 함께 읽는 예술 교양서, 『명화로 만나는 서양미술사』 재미있는 만화로 서양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명화로 만나는 서양미술사』는 선사 시대 미술부터 현대 추상 미술까지 미술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화로 재미있게 정리한 책입니다. 미술사의 각 시기별 특징을 보기 쉽게 요약하여, 굵직한 주제와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거기에 재치 있는 필체와 곳곳에 숨은 유머 감각으로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미술사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삶과 그 뒷이야기! 『명화로 만나는 서양미술사』는 한 시대를 대표하는 여러 화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화가들의 뒷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어 그들의 삶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화가에 대한 이해는 명화의 이해로 직결됩니다. 작가들의 일생을 따라가며, 생생한 명화를 감상하다 보면 인문학적 소양이 저절로 넓어질 것입니다. 아름다운 명화를 풍부하게! 『명화로 만나는 서양미술사』에는 200여 점의 명화가 실려 있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그림부터, 작가들이 편지나 안내장에 스케치한 그림까지 매우 다양한 그림이 실려 있습니다. 풍부한 명화를 통해 화가들의 특징과 미술사의 흐름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으며, 예술적 감각 또한 기를 수 있습니다. 모든 연령대가 읽을 수 있는 교양서! 『명화로 만나는 서양미술사』는 초등학생부터 엄마, 아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예술 교양서입니다. 어린이가 읽어도 부담이 없을 만큼 쉽게, 어른이 읽어도 유익할 만큼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 아이, 어른 모두 서양 미술에 대한 첫 걸음으로 선택하기 좋은 책입니다. 2권 내용 소개 재창조와 파괴를 거듭하는 미술이 나아갈 방향은 어디일까?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시나요? 태양과 별과 해바라기를 사랑한 고흐가 자신의 귀를 잘랐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 있나요? 『명화로 만나는 서양미술사』 2권을 통해 조각의 선구자 로댕부터 현대 회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세잔, 순수한 아름다움을 추구했던 고갱, 불멸의 영혼 고흐, 추상 미술의 대가로 불리는 칸딘스키까지 우리에게 친숙한 여러 화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화가들의 이상향은 무엇이었는지 『명화로 만나는 서양미술사』 2권을 통해 만나 보세요.
뭔가 특별한 아저씨
천개의바람 / 진수경 (지은이)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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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그림책진수경 (지은이)
바람 그림책 73권. 다정 아저씨는 서른 살, 가위 만드는 회사에 다닌다. 평범한 키, 평범한 얼굴, 평범한 옷을 입고, 평범한 신발을 신었다. 남과 다른 특별한 한 가지는, 머리카락이 꽤 길다는 거였다. 다정 아저씨는 날마다 아침 일찍 일어나 긴 머리카락을 감고 말리느라 불편했다. 전철에서 사람들의 눈총을 받기도 했다. 그래도 아저씨는 꿋꿋하게 머리를 길렀다. 다정 아저씨가 특별하게 머리를 기르는 까닭은 무엇일까?앞에서 보면, 평범한 회사원인 다정 아저씨. 뒤에서 보면? ‘우아, 머리가 너무 길잖아?’ 이 특별함 때문에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기도 해요. 왜 다정 아저씨는 특별한 아저씨가 되었을까요? ■ 다정 아저씨의 특별한 한 가지 다정 아저씨는 서른 살, 가위 만드는 회사에 다녀요. 평범한 키, 평범한 얼굴, 평범한 옷을 입고, 평범한 신발을 신었어요. 남과 다른 특별한 한 가지는, 머리카락이 꽤 길다는 거였어요. 다정 아저씨는 날마다 아침 일찍 일어나 긴 머리카락을 감고 말리느라 불편해요. 전철에서 사람들의 눈총을 받기도 하고요. 그래도 아저씨는 꿋꿋하게 머리를 길러요. 다정 아저씨가 특별하게 머리를 기르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 나눔을 실천하는 특별한 마음 사회 속에서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면에서 모두 평범합니다. 비슷한 옷을 입고, 비슷한 음식을 먹고, 비슷한 생활을 하면서 살아가지요. 그렇지만 우리는 모두 특별하기도 해요. 남과 다른 나만의 색다른 모습이 있으니까요. <뭔가 특별한 아저씨>는 너무나 평범한 아저씨가 지닌 특별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다정 아저씨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사람들로 붐비는 전철을 타고 바쁘게 출근해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회사 사람들하고도 사이 좋게 지내지요. 평범하기만 한 아저씨한테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머리카락이 꽤 길다는 겁니다. 우리 모두는 다정 아저씨처럼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모습을 갖고 있어요. 다정 아저씨의 긴 머리카락처럼 한눈에 띄는 특별함이 아닐지라도, 나만의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나만의 특별함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계기로 삼아 보세요. 그럼, 다정 아저씨가 머리를 기른 까닭은 무엇일까요? 멋 내려고? 개성 있어 보이려고? 재미 삼아? 다정 아저씨는 긴 머리카락 때문에 생활 속에서 여러 불편을 겪어요. 사람들의 눈총을 받고, 사장님한테 지적도 받지요. 그럼에도 다정 아저씨는 아픈 아이들에게 머리카락을 나누어 주기 위해 꿋꿋이 이겨 냅니다. 어쩌면 아저씨의 특별함은 단순히 겉으로 드러나는 긴 머리카락이 아닐 겁니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특별함을 지켜내는 용기, 그리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일 것입니다. 책 뒤에 머리카락 기부에 대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아픈 아이들에게 어떻게 머리카락을 나누고, 나눈 머리카락이 어떻게 쓰이는지 자세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다정 아저씨처럼 머리카락을 길러 기부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 다름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마음 <뭔가 특별한 아저씨>에서 아저씨가 특별해 보이는 까닭은,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머리가 길다는 점 때문입니다. 우리는 흔히 ‘남자는 짧은 머리, 여자는 긴 머리.’라는 식의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가 긴 머리 모양을 하면, 흘깃거리며 탐탁지 않게 여기거나 뭔가 사연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우리의 고정관념은 다정 아저씨네 회사 사장님을 통해 표현되었습니다. “다정 씨, 머리는 계속 기를 겁니까? 그렇게 긴 머리는 우리 회사하고 어울리지 않아요.” 긴 머리 모양은 절대 안 되는 규율인 것처럼 사장님은 다정 아저씨를 다그칩니다. 그러나 곰곰 생각해 보세요. ‘왜 남자 회사원은 긴 머리를 하면 안 되나요? 긴 머리가 회사 일에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다정 아저씨는 사장님 지적에 굴하지 않고, 용기 있게 자기 머리 모양을 유지합니다. 사장님과 다르게 주변 아이들은 다정 아저씨의 긴 머리카락을 마냥 즐거워합니다. 어떤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바라보기에 가능한 반응입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진수경 작가는 자신의 긴 머리를 좋아하는 어린 아들 덕분에 이런 아이들 모습을 그렸다고 합니다. 엄마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고, 냄새 맡고, 촉감 느끼고……. ‘아, 아이에게 머리카락은 호기심이고 놀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머리카락에 관한 재미있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구상하다 책으로까지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사장님처럼 나와 다르면 틀렸다고 생각하는 잘못을 범합니다. 남자 회사원도 얼마든지 긴 머리 모양을 할 수 있고, 머리 모양으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데 말이죠. ‘남자는 이래야 해, 여자는 이래야 해.’ 같은 성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개인마다의 특별함을 인정하는 세상이 되기를 꿈꾸어 봅니다. ■ 따뜻함을 담은 그림 이 책은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평범한 사람의 나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일상의 친숙함을 표현하기 위해 집안 소품이라든가, 전철 안의 상황, 회사 사무실 풍경 등을 꼼꼼히 관찰한 뒤 사실적으로 그림에 담았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장면과 인물 표현을 위해서 다양한 색감으로 채색했고요. 채색은 주로 아크릴을 사용했는데, 채색한 그림에 부분부분 색연필을 써서 세밀함과 따스함을 더했습니다 특히 가닥가닥 머릿결 표현에 색연필이 효과적으로 쓰였습니다. 이 책에서 작가는 다정 아저씨와 사장님을 대비되어 보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다정 아저씨는 긴 머리 때문에 불편을 겪으면서도 여유와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반면 위로 솟아올라간 머리 모양을 한 사장님은 짜증스런 표정을 짓고, 보수적이면서도 규율에 엄격합니다. 두 사람은 다정 아저씨의 긴 머리카락 때문에 서로 대립합니다. 그러다 사장님은 다정 아저씨가 머리를 기른 까닭을 알고는 감동을 느낍니다. 그 감동은 결국 사장님의 머리 모양까지 변하게 만들지요. 사장님의 변화된 모습은 과연 어떻게 표현되었을까요? 다정 아저씨가 뿌듯해질 만큼 인상적으로 변한 사장님의 모습에서 흐뭇한 감동이 느껴집니다.
너영 나영 구럼비에서 놀자
보리 / 김중미 지음, 창작집단 도르리 그림 /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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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자연,과학김중미 지음, 창작집단 도르리 그림
우리가 잊지 않아야 할 역사, 지켜야 할 자유와 인권을 아우르는 ‘평화 발자국’ 시리즈 11권. 항상 낮은 곳을 살피고 낮은 목소리와 연대하는 작가 김중미가 강정마을 이야기를 동화로 썼다. 김중미 작가는 해군기지 건설 때문에 구럼비 바위가 부서지고 강정마을이 망가지는 게 안타까워 계속해서 제주를 오갔다. 그러면서 제주의 자연과 역사, 강정마을 공동체를 찬찬히 들여다볼 수 있었고, 오랫동안 강정마을과 주민들을 지켜본 그 힘이 이 책을 쓸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대부터 계속해서 살아온 삶터를 지키기 위한 강정마을 사람들 이야기가 아이들이 읽는 평화 동화책이 되었다.내 이름은 미리내, 강정에서 살아요 6 흰둥이와 누렁이의 싸움 12 설문대 할망 이야기 19 반대파 찬성파 28 우리 동네 명소 찾기 37 마을지도 그리기 49 아기장수 60 구럼비가 산산조각이 나다 65 마을 잔치 78 상군 잠녀 외할머니 91 ‘고든 낭은 가운디 선다’ 99 아쯔코 언니와 말엄마 109 총명한 아이 117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127 게똥말발은붉이꽁맹이뱅새비럼구 136 우리도 꿈이 있어요 148 왕대왓과 메모루 동산에서 일어난 일 161 믿을 수 없는 이야기 173 심지와 실뿌리 186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자 193 강정마을은 아주 작은 고을이지만 여기서 평화가 시작될 것이다 204 너영나영 강정마을에 살자 215 추천하는 말 222 작가의 말 224강정마을, 평화를 향한 열한 번째 발자국! 우리가 잊지 않아야 할 역사, 지켜야 할 자유와 인권을 아우르는 ‘평화 발자국’ 시리즈의 열한 번째 걸음은 강정마을로 향했다. 항상 낮은 곳을 살피고 낮은 목소리와 연대하는 작가 김중미가 강정마을 이야기를 동화로 썼다. 김중미 작가는 해군기지 건설 때문에 구럼비 바위가 부서지고 강정마을이 망가지는 게 안타까워 계속해서 제주를 오갔다. 그러면서 제주의 자연과 역사, 강정마을 공동체를 찬찬히 들여다볼 수 있었고, 오랫동안 강정마을과 주민들을 지켜본 그 힘이 이 책을 쓸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대부터 계속해서 살아온 삶터를 지키기 위한 강정마을 사람들 이야기가 아이들이 읽는 평화 동화책이 되었다. 제주 토박이말과 옛이야기로 제주와 강정을 온전히 담아냈다 어떻게 하면 강정마을을 지킬 수 있을까 궁리하던 김중미 작가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로 강정마을을 돕기로 했다. 바로 강정마을 이야기를 글로 남겨 널리 알리는 방법이 그것이다. 김중미 작가는 동화 속 인물 보미의 입으로 이 책을 쓴 까닭을 밝혔다. “만약 해군기지 때문에 강정마을이 없어진다면 우리 강정마을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그리고 어떻게 없어지게 되었는지도 동화로 써서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김중미 작가는 자신만이 가진 예리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강정마을과 제주를 책 속에 담아낸다. 강정바다와 구럼비 바위에 때로는 어머니품처럼, 때로는 동무처럼 기대며 살아가는 강정마을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 동화 속에 그대로 그려진다. 동화 속 주인공들이 주고받는 말을 제주 토박이말로 표현해 제주 사람들이 살아가는 자연스러운 생활 모습과 투박한 정서를 잘 담아냈다. 또 해군기지 건설로 부서지고 망가지는 강정마을과 제주도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이었는지를, 제주 지역의 설화와 옛이야기를 들려주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저절로 느낄 수 있게 했다. 해군기지와 강정마을, 평화를 지켜 내기 위한 싸움의 기록 동화 속 주인공 미리내는 강정마을이 해군기지 부지로 선정되기 전, 서로 먹을 것을 나누어 먹으며 평화롭게 지냈던 마을 모습을 기억해 내고 있다. 그리고 마을 주민 1,000여 명 가운데 고작 87명이 모여 회의를 열고 박수로 통과시킨 잘못된 투표 이후, 구럼비 바위와 마을 주민들이 어떤 몸살과 갈등을 앓게 되었는지도 고스란히 보여 준다. 평화로웠던 마을이 어떻게 망가졌는지, 마을을 다시 평화롭게 만들기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는지도 함께 보여 준다. 날마다 열리는 ‘평화미사’부터 미사가 끝난 뒤 강정마을의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함께 모으는 ‘평화의 인간 띠잇기’, 즐겁고 신나게 평화를 노래하는 ‘촛불문화제’, 한여름에 닷새 동안 제주를 한 바퀴 돌며 강정마을을 알리는 ‘강정평화대행진’까지, 해군기지 공사를 막으려는 마을 주민들과 평화활동가들의 처절한 몸부림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강정, 4.3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해군기지 공사는 강정마을 어른들부터 아이들까지 찬성과 반대로 편을 나누게 했다. 제주에서 가장 아픈 역사인 4·3 때조차 서로를 보듬으며 살아온 마을 사람들이 찬성 반대로 갈라서는 모습은 안타깝기만 하다. 심지어 어린 아이들조차 해군기지 반대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빨갱이’나 ‘운동권’이라고 부르며 어른들이 편을 갈라 싸우는 모습을 그대로 따라한다. 해군기지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강정마을에서 가장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는 갈등의 핵심을 정확하게 꼬집은 것이다. 김중미 작가는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제주 역사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빨갱이와 4·3 이야기를 에두르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한다. 제주의 가장 아픈 상처 4·3은 어른들도 잘 모르는 우리 역사다. 동화 속 주인공들은 차례차례 제주 역사의 가장 아픈 기억을 되짚어 본다. 그리고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이 기억을 잊지 않기로 다짐한다. “그래야 다시는 그런 슬픈 일이 없게 서로 노력할 수 있는 거니까.”라는 보미 이모의 말처럼, 역사는 기억하는 자만이 반복되는 잘못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평화와 희망을 말한다 이렇게 아픈 현실에서도 김중미 작가는 희망을 이야기한다. 강정마을 사람들과 평화활동가들이 꿈꾸는 강정마을의 미래를 동화 속 아이들이 힘차게 그려 낸다. 강정 앞바다는 지금도 계속해서 삼발이와 케이슨으로 메워지고 구럼비 바위가 부서지고 있지만, 동화의 마지막은 강정마을평화공원이 만들어진 미래 지도로 마무리된다. “중덕바닷가 구럼비 바위를 좋아했지만 구럼비 바위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우리가 지킬 수 있는지 없는지도 잘 몰랐다. 나는 아직도 어린아이지만 이제는 안다. 내가 구럼비 바위를 잊지 않고, 중덕바닷가를 잊지 않고, 거기서 만났던 붉은발말똥게와 새뱅이와 맹꽁이, 산호초와 남방큰돌고래를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본문에서) 김중미 작가는 ‘내 삶의 자리를 지키는 아주 소박하고 평범한 일이 평화’라고 말한다. 그래서 강정의 평화를 지키는 일이 제주의 평화를 지키는 일이며, 나아가 우리 나라와 이웃 나라의 평화를 지키는 일이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전쟁을 위한 것이 아니라 평화를 위한 것이라면 지치지 않고 힘을 내자는 희망을 노래한다. 붉은발말똥게와 새뱅이, 맹꽁이가 함께 사는 구럼비를 꿈꾸면서. 두 해 넘게 제주를 오가며 그림으로 강정마을을 되살려 냈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린 도르리는 ‘기찻길옆공부방’에서 만나 그림을 그리고 인형을 만드는 창작집단이다. 제주를 오가며 김중미 작가가 글로 강정마을을 기록할 때, 도르리는 그림으로 기록했다. 네 명의 작가가 저마다 개성 있는 그림으로 구럼비와 강정마을을 그렸다. 조금은 투박할지라도 구럼비와 강정마을을 아끼는 마음은 그림 속에 담뿍 배어 있다. 여럿이 함께 마음을 모아 그림을 그려 낸 《너영 나영 구럼비에서 놀자》는 평화를 위한 노력을 함께 기록한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
마법천자문 사회 퀴즈북 1 : 우리 나라
아울북 /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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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사회,문화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마법천자문의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 퀴즈를 내고 맞추면서 사회 교과의 중요한 개념을 알고, 각 주제의 틀을 잡아주는 퀴즈북 시리즈. 자신도 모르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배경 지식을 쌓아감으로써 공부는 무조건 지겹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도록 돕고자 한다. 1권 1. 우리 나라 2. 우리 문화 유산 3. 옛날 사람들의 생활 4. 전통문화 2권 1. 우리 역사 1 2. 우리 역사 2 3. 인물의 역사 4. 발명과 발견의 역사 3권 1. 세계의 역사 2. 세계 여러 나라 3. 세계의 지리 4. 우리 나라의 지리 4권 1. 옷과 문화 2. 음식과 문화 3. 집과 문화 4. 생활 상식▣ 어려운 공부를 재미있는 퀴즈로 접근하여 공부에 흥미를 갖게 합니다. ▣ 과학, 사회의 중요 개념을 40개로 나누어 충분한 배경지식을 갖게 합니다. ▣ 교과서의 과학, 사회 개념을 다루어 선행 학습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 OX 퀴즈, 있다없다 퀴즈, 네모 퀴즈, 왜?왜?퀴즈, 속담 등 다양한 퀴즈를 하면서 놀면서 공부를 하고 있게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공부는 재미없는 것, 공부는 억지로 하는 것, 공부는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공부는 공부시간에만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과학/사회 퀴즈북>은 한마디로 말하면 이런 틀을 깨뜨리는 도서입니다. “놀면서 공부가 되는 도서”입니다. 친구, 가족과 퀴즈를 내고 맞추면서 재미있게 과학, 사회의 중요한 개념을 알고, 각 주제의 틀을 잡아주는 도서입니다. 이렇게 자신도 모르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배경 지식을 쌓아감으로써 공부는 무조건 지겹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는 도서입니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는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즐겁게 한다면 무엇이든 그 효과가 배가 된다는 듯일 것입니다. <마법천자문 퀴즈북>은 공부를 즐기면서, 놀면서 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친구, 가족과 퀴즈를 주고 받으며 즐겁게 놀면서 자신도 모르게 과학, 사회의 배경 지식을 쌓고, 각 영역의 개념의 틀을 이해하게 되는 도서입니다. 재미있는 기억은 훨씬 오래 남게 됩니다. 따라서 놀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한 내용은 기억에 남아 학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과학·사회 퀴즈북> 시리즈의 특징 첫째.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과학, 사회에 관련된 핵심을 퀴즈를 통해 개념을 잡아가는 도서입니다. 따라서 친구나 가족과 언제 어디서든 퀴즈를 내고 맞추면서 즐겁게 놀면서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도서입니다. 둘째. 과학, 사회 영역의 교과 핵심 주제 40개를 선별하였습니다.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과학, 사회 영역을 모두 40여 개로 나누어 다양한 퀴즈를 통해 폭넓고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셋째. 한 권에서 680여 개의 퀴즈를 담았습니다. OX 퀴즈, 있다없다 퀴즈, 네모 퀴즈, 사다리 퀴즈, 왜?왜? 퀴즈, 집중탐구 퀴즈, 속담 퀴즈, 또또 퀴즈, 교과서 퀴즈 등 다양한 형식의 퀴즈를 풀면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넷째. “교과서 도전 퀴즈” 를 담아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도전 퀴즈 ”에서 시험에 나오는 문제를 수록하여 교과와의 연계성을 높였습니다. 이를 통해 놀면서도 자연스럽게 교과 성적을 올릴 수 있습니다.
라바 에코툰 1
서울문화사 / 송도수.김강현 글, 천의손 그림 /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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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자연,과학송도수.김강현 글, 천의손 그림
폭넓은 연령층에게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라바 시즌1’, ‘라바 시즌2’의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일상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를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 관련 개념을 익히고 ‘창의사고력’과 ‘환경 사랑’에 대한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학습만화이다. 1권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환경의 개념부터 기존에 접할 수 없었던 ‘생소한’ 환경 이야기까지 쉽게 학습할 수 있다. 특히 ‘라바 에코툰’은 환경 관련 과학 상식을 쉽게 알려주는 ‘라바 에코 PLUS’로 환경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 까닭을 알고, 배경지식을 기를 수 있다. 또 소중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실천해 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 ~ 34화환경을 사랑하는 천방지축 두 애벌레의 좌충우돌 이야기 지금까지 이렇게 신 나고 재미있는 환경 만화는 없었다!! ‘라바 에코툰’은 폭넓은 연령층에게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라바 시즌1’, ‘라바 시즌2’의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일상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를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 관련 개념을 익히고 ‘창의사고력’과 ‘환경 사랑’에 대한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라바 에코툰’은 환경 관련 과학 상식을 쉽게 알려주는 ‘라바 에코 PLUS’로 환경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 까닭을 알고, 배경지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 소중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실천해 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징 1. 귀여운 두 애벌레의 환경 사랑! 흥미진진 과학만화! 레드와 옐로우가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거나, 양치질과 샤워할 때 물을 절약하는 방법을 배우는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환경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환경 관련 콘텐츠를 통해 배우는 과학 텔레비전 뉴스나 신문에서 보고 들을 수 있는 환경 관련 지식을 쉽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환경과 관련된 과학 개념과 원리, 배경지식이 체계적으로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라바 에코툰’ 1권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환경의 개념부터 기존에 접할 수 없었던 ‘생소한’ 환경 이야기까지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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