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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한국사 1
파랑새 / 강응천 지음, 도희현 그림 /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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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역사,지리강응천 지음, 도희현 그림
[어린이동아]에 연재된 「결정! 한국사」를 엮은 책으로, 우리나라의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지 그 발자취를 속도감 있게 그린 역사 학습만화이다. 1권 ‘고조선에서 통일 신라까지’는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에 이르기까지를 적절한 연대로 나누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우리 역사를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우리 역사 짚어 보기’를 두어 심화된 내용을 추가하여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책 속에 나왔던 관련 시대의 대표 유물 사진을 함께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역사 연대표’를 통해서는 연도별로 정리된 한국 및 세계 각국의 주요 역사적 사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박진감 넘치는 상황 전개와 역사적 사료에 바탕을 둔 실감 나는 그림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역사의 한 순간에 동참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사실적인 표현과 더불어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역사적 사건들은 물론, 주요 인물들의 내면 깊숙한 곳까지 살펴볼 수 있다.제1장 선사 시대와 고조선 1화 인류의 탄생_ 두 발로 걸을 것인가, 네 발로 걸을 것인가? 10 2화 농업의 탄생_ 채집을 할 것인가, 농사를 지을 것인가? 18 3화 청동기 시대_ 평화롭게 살 것인가, 전쟁을 할 것인가? 26 4화 고조선_ 위만을 받아 줄 것인가, 물리칠 것인가? 34 5화 고조선과 한나라의 전쟁_ 한나라에 복수할 것인가, 참을 것인가? 42 6화 고조선과 한나라의 전쟁_ 한나라에 항복할 것인가, 끝까지 싸울 것인가? 50 *우리 역사 짚어 보기_ 선사 시대와 고조선 58 제2장 삼국의 성장과 발전 1화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_나라를 따를 것인가, 사랑을 따를 것인가? 64 2화 고국천왕_ 왕위를 동생에게 물려줄 것인가, 아들에게 물려줄 것인가? 72 3화 광개토대왕_ 중국에 사대를 할 것인가, 스스로 천하의 중심이 될 것인가? 80 4화 장수왕_ 국내성에 남을 것인가, 평양으로 옮길 것인가? 88 5화 문주왕_ 기름진 한강을 잃고 어디로 갈 것인가? 96 6화 법흥왕_ 이차돈을 죽일 것인가, 살려 둘 것인가? 104 *우리 역사 짚어 보기_ 삼국의 성장과 발전 112 제3장 삼국 통일 1화 김춘추_ 고구려와 손을 잡을 것인가, 당나라와 손을 잡을 것인가? 118 2화 당 태종_ 평양으로 직행할 것인가, 안시성을 먼저 칠 것인가? 126 3화 계백_ 관창을 죽일 것인가, 돌려보낼 것인가? 134 4화 연남생_ 아우들에게 굴복할 것인가, 당나라에 항복할 것인가? 142 5화 원술_ 산에 숨어 살 것인가, 다시 공을 세워 치욕을 씻을 것인가? 150 *우리 역사 짚어 보기_ 삼국 통일 158 제4장 남북국 시대 1화 걸걸중상과 대조영_ 당나라 귀족으로 살 것인가, 새 나라를 세울 것인가? 164 2화 장보고_ 당나라에 남을 것인가, 신라로 돌아갈 것인가? 172 3화 궁예와 견훤_ 나라 이름을 무엇으로 지을 것인가? 180 *우리 역사 짚어 보기_ 남북국 시대 188 부록1 역사 연대표 192 부록2 역사 인물 짚어 보기 198지금까지 볼 수 없던 새로운 역사 읽기 방법 매주 금요일마다 [어린이동아]에 연재되어 이미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결정! 한국사》가 그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번에 나온 《결정! 한국사》1권은 고조선부터 통일 신라까지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결정! 한국사》는 우리나라의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지 그 발자취를 속도감 있게 그린 역사 학습만화이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하게 시간 흐름에 따라 역사를 서술한 기존의 역사 학습만화들과는 다르다. 중요한 역사적 결정의 순간을 중심으로 우리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있기 때문이다. 《결정! 한국사》는 각 시대별 중요 사건과 중요 인물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를 결정지은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과연 우리 조상들은 어떠한 결정을 내렸는지, 그리고 그 결정이 어떠한 역사적 결과를 낳았는지를 짚어 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까지는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역사 읽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역사는 수많은 ‘결정’으로 이루어졌다 우리는 매순간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결정을 해야 한다. 책을 고를 때도, 텔레비전을 볼 때도, 밥을 먹고 잠을 잘 때도 결정의 과정을 거친다. 이 책의 내용을 집필한 한국사 전문 작가 강응천은 우리의 역사를 이러한 결정의 결과물로 보았다. 그리고 수많은 결정들을 중심으로 우리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다. 《결정! 한국사》는 우리 역사 속에 있었던 수많은 결정의 순간들을 돌아보며 오늘로 이어져 온 기나긴 역사의 흐름을 살펴보는 책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왜 그런 결정의 기로에 놓이게 되었는지 역사적 배경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그러한 역사적 상황을 맞이한 우리 조상들이 어떤 결정을 내려야 했을지 독자 여러분에게 먼저 물어봅니다. 역사의 중요한 순간에 여러분이 주인공으로 참여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조상들은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알려 주고 그러한 결정이 우리 역사를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갔는지 알려줍니다. 독자 여러분은 때로는 환호성을 울리고 때로는 안타까운 마음에 가슴을 칠 것입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가 바로 지금의 역사를 만들었고, 우리 조상들이 어떤 것을 결정했느냐에 따라서 역사의 흐름이 바뀌어져 왔다. 숨 막히는 결정의 순간, 만약 다른 결정을 내렸다면 우리 역사는 어떻게 뒤바뀌었을까? 책 속을 잠깐 살펴보자. 광개토대왕은 중국과 맞서 싸워 고구려를 동북아시아의 강대국으로 만들며 우리 민족의 기상을 뽐낸 위대한 왕이었다. 하지만 광개토대왕에게도 우리 역사를 바꾼 중요한 결정의 순간이 있었다. 고구려를 괴롭히던 선비족이 후연을 세우고 압박해오자 광개토대왕은 후연에 굴복할 것인지 대등하게 맞설 것인지를 결정해야 했다. 이때 광개토대왕은 후연에 맞서 당당한 태도를 취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후연과의 몇 차례 전쟁에서 승리하고, 순신과 동부여를 손에 넣는 등, 고구려는 동북아시아의 강대국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만약 광개토대왕이 후연에 사대하기로 결정했다면, 우리의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사고력과 상상력, 문제 해결능력을 길러 주는 이야기 구성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린이들은 책 속 인물들이 결정한 것과 반대로 결정했을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었을지, 우리의 역사는 어떻게 바뀌게 되었을지 상상하게 된다. 또한 자기가 직접 책 속 인물이 되어 ‘나라면 어떤 결정을 내릴까?’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이러한 사고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또 다른 방법을 생각해 내고 전혀 다른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 혹은 책 속 인물들의 결정에 대해서 친구 또는 부모님과 토론하면서 더욱 사고의 폭을 넓힐 수도 있다. 이처럼 《결정! 한국사》는 학교나 책에서 배우는 있는 그대로의 역사 지식만을 전달하지 않는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주고, 문제 해결력은 물론 논리적인 사고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는 역사 읽기 방법을 알려준다. 이러한 점에서 《결정! 한국사》는 시중에 나와 있는 흔한 역사만화들과는 그 맥을 달리 한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역사만화는 많지만 아이들로 하여금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드는 만화는 드물다. 자신이 역사 속의 인물이 되어 볼 수 있는 만화 또한 드물다. 이것이 《결정! 한국사》의 가장 큰 특징이며, 수많은 어린이들이 《결정! 한국사》에 열광하는 이유이다. 역사 전문 작가들이 뭉쳐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다! 서울대 국사학과 출신 한국사 전문작가 강응천 작가가 쓰고, 어린이 교양 학습만화계의 거장 도희현 작가가 그렸다. 두 거장이 모여 제대로 실력을 보여준 《결정! 한국사》는 그 탄생만으로도 주목 받을 만하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 온 강응천 작가의 해박한 역사 지식이 책을 보고 읽는 동안 머릿속에 공유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200여 편의 교양 학습만화를 그려 온 도희현 작가의 눈에 확 들어오는 능숙한 그림 솜씨 또한 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 두 작가가 만들어낸 《결정! 한국사》의 박진감 넘치는 상황 전개와 역사적 사료에 바탕을 둔 실감 나는 그림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역사의 한 순간에 동참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사실적인 표현과 더불어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역사적 사건들은 물론, 주요 인물들의 내면 깊숙한 곳까지 살펴볼 수 있다. 주요 사건과 인물을 중심으로 한 빠른 전개 또한 요즘 아이들의 입맛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역사를 이룬 위인들의 당당한 기백과 리더십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로 하여금 마음속에 원대한 꿈을 품고 자라도록 해 준다. 초등부터 중등까지 배우게 될 모든 역사적 기록을 담았다! 《결정! 한국사》 1권 ‘고조선에서 통일 신라까지’는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에 이르기까지를 적절한 연대로 나누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우리 역사를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우리 역사 짚어 보기’를 두어 심화된 내용을 추가하여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책 속에 나왔던 관련 시대의 대표 유물 사진을 함께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역사 연대표’를 통해서는 연도별로 정리된 한국 및 세계 각국의 주요 역사적 사건들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역사 인물 짚어 보기’에서는 책 속에서 활약했던 인물들의 업적을 순차적으로 정리해 두어 어떤 인물이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1권에 이어 앞으로 2권 고려시대, 3권 조선 전기, 4권 조선 후기, 5권 근대 까지 꾸준히 나올 예정이다. 풍부한 역사 지식이 가득 담겨 있는 역사 학습만화 《결정! 한국사》를 통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계속 배우게 될 한국사의 기초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접근 방식을 통해서 말이다.
열세 살, 학교 폭력 어떡하죠?
스콜라 / 임여주 글, 김예슬 그림, 김설경 사진 / 2014.08.25
11,000원 ⟶ 9,900원(10% off)

스콜라생활,인성임여주 글, 김예슬 그림, 김설경 사진
사춘기 어린이를 위한 심리 포토 에세이 시리즈. 빵 셔틀을 시키고, 친구들이 나만 빼놓고 휴대전화 채팅을 하고, 교실에 들어가도 아무도 나에게는 말을 걸지 않는 등 다양한 학교 폭력에 상처받고, 상처 주고, 때로는 방관하는 아이들을 위한 심리 에세이이다. 심리학을 전공하고, 공부방에서 아이들과 부대끼며 그들의 내밀한 일상을 접한 작가가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에세이를 담아냈고, 학교 폭력의 상처를 잘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 준다. 아이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학교 폭력에 대해 다루고 있다. 신체 폭력, 언어폭력, 사이버 폭력, 간접 폭력으로 나누어 하나의 폭력에 대해 가해자와 피해자, 방관자의 입장에서 에세이를 서술하고, 에세이 뒤에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 코너를 마련하여 각 폭력의 개념과 심각성에 대해 들려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과거 신체 폭력이 학교 폭력의 주된 양상이었다면, 최근에는 폭행과 금품 갈취 등은 줄어든 반면 언어폭력이 증가하고, 사이버 폭력, 간접 폭력이 늘고 있는 형국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신체 폭력은 물론, 아이들이 흔히 스스로 폭력이라 인지하지 못하는 욕설이나 비아냥대기, 따돌리는 행위, 스마트폰 채팅에서 단체로 무시하기, 거짓 소문을 퍼트리는 행위 등이 얼마나 심각한 폭력인지 에세이를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ch1. 몸도 마음도 너무 아파_신체 폭력 _ 끝날 것 같지 않은 하루 : 신체 폭력 피해자 정민이의 이야기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_신체 폭력의 위험성 : 폭력이란? | 신체 폭력이란? | 신체 폭력의 종류 | 신체 폭력을 당했을 때의 대처 방법 | 신체 폭력을 피하는 방법 | 진술서 샘플 _ 답답해. 열이 나! : 신체 폭력 가해자 태훈이의 이야기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_폭력으로 해결되는 건 없어 : 가해자가 되는 이유 | 학교 폭력 가해자에 대한 처벌 | 성폭력 | 폭력을 멈춰 | 왜 자꾸 화가 날까? | 분노 가라앉히기 _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거야 : 신체 폭력 적극 가담자 시우의 이야기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_학교 폭력은 바로 나의 일 : 방관이 좋지 않은 이유 | 셔틀도 학교 폭력인가요? | 방관자 말고 조력자로! ch2. 말이 할퀴고 간 상처_언어폭력 _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 언어폭력 피해자 마영이의 이야기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_언어폭력의 피해 : 언어폭력이란? | 언어폭력의 종류 | 나는 학교 폭력의 피해자일까? _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다는 거야 : 언어폭력 가해자 재승이의 이야기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_일상 속 언어폭력 : 언어폭력은 신체 폭력보다 덜 나쁠까? | 언어폭력이 신체 폭력으로 | 언어폭력의 악순환 | 또래로부터 언어폭력을 당했을 때의 대처법 | 부모님의 언어폭력이 심각하다면? _ 왜 우리한테만 쓰지 말래? : 언어폭력 방관자 은호의 이야기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_즐거운 욕은 없어 : 욕을 왜 하게 됐더라? | 욕은 듣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 모두에게 상처 | 욕 대신 쓸 수 있는 말 ch3. 나는 투명인간이다_간접 폭력 _ 산산이 부서진 마음 : 간접 폭력 피해자 유진이의 이야기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_간접 빵 셔틀을 시키고, 친구들이 나만 빼놓고 휴대전화 채팅을 하고, 교실에 들어가도 아무도 나에게는 말을 걸지 않는 등 다양한 학교 폭력에 상처받고, 상처 주고, 때로는 방관하는 아이들을 위한 심리 에세이이다. 심리학을 전공하고, 공부방에서 아이들과 부대끼며 그들의 내밀한 일상을 접한 작가가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에세이를 담아냈고, 학교 폭력의 상처를 잘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 준다. 이른 사춘기를 위한 아동 전문가가 들려주는 심리 에세이 기성세대들이 생각하는 사춘기는 보통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이상이라고 여겨왔다. 하지만 최근 성장속도로 빨라지고, 아이들 스스로 사춘기라고 여기는 나이도 점점 낮아지고 있다. 실제 이 시리즈를 기획하며 초등학생들에게 자신이 사춘기라고 생각하는지 여부를 설문한 결과 대다수 아이들이 3~4학년 즈음부터 사춘기가 시작되었다고 스스로 진단하고 있었다. 또한 요즘 여자아이들의 평균 초경은 12.5세로, 초등 5~6학년에 대부분 초경을 시작한다고 한다. 이는 부모 세대보다 2~3세 낮아진 것이다. 이처럼 빨라진 신체 변화에 비해 정신적으로는 덜 성숙해 ‘이른 사춘기 아이들’은 적지 않은 혼란을 겪는다. 최근 연구에서는 일찍 사춘기를 경험한 아이들이 사춘기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더 높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그렇다면 과거 세대에 비해 이른 사춘기를 겪고 있는 요즘의 어린이들은 사춘기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 것일까? '사춘기 어린이를 위한 심리 포토 에세이'는 사춘기에 접어들거나 접어들 준비를 하는 이른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심리학 시리즈이다. 첫 권 《열세 살, 내 마음이 왜 이러지?》가 국내 아동서 시장에서 드물게 이른 사춘기를 대상으로 한 에세이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지금까지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후속으로 이른 사춘기 아이들의 고민을 주제별로 세분해서 좀 더 심도 깊은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에 출간되는 《열세 살, 학교 폭력 어떡하죠?》는 아이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학교 폭력에 대해 다루었고, 다음 권으로는 사춘기에 충동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자살 욕구를 비롯한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기획하고 있다. 학교 폭력에 대처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지침서! 《열세 살, 학교 폭력 어떡하죠?》는 신체 폭력, 언어폭력, 사이버 폭력, 간접 폭력으로 나누어 하나의 폭력에 대해 가해자와 피해자, 방관자의 입장에서 에세이를 서술하고, 에세이 뒤에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 코너를 마련하여 각 폭력의 개념과 심각성에 대해 들려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과거 신체 폭력이 학교 폭력의 주된 양상이었다면, 최근에는 폭행과 금품 갈취 등은 줄어든 반면 언어폭력이 증가하고, 사이버 폭력, 간접 폭력이 늘고 있는 형국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신체 폭력은 물론, 아이들이 흔히 스스로 폭력이라 인지하지 못하는 욕설이나 비아냥대기, 따돌리는 행위, 스마트폰 채팅에서 단체로 무시하기, 거짓 소문을 퍼트리는 행위 등이 얼마나 심각한 폭력인지 에세이를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내가 송마영을 때린 것도 아니고, 왕따를 시킨 것도 아닌데, 도대체 뭘 잘못했다는 거야. 난 그저 송마영한테 농담한 것뿐이라고!” _언어폭력 가해자 재승이 “나보다 키도 작은 주태훈한테 얻어맞기만 하는 내가 싫다. 일진 짱을 알아보지 못하고 전학 첫날부터 대들었던 눈치 없는 내가 너무 싫다.” _신체 폭력 피해자 정민이 “듣자마자 나는 거짓말이라는 걸 알았다. 하지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지금 한샘이를 건드리면 좋을 게 없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_간접 폭력 방관자 아림이 내 마음과 같은 에세이와 심리학자가 알려 주는 친절한 심리학 멘토링은 학교 폭력에 상처입은 어린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사춘기시기를 스스로 헤쳐 나갈 힘을
관찰하고 탐구하고 1
내인생의책 / 프랑수아즈 드 기베르 외 글, 이수원 옮김, 마리옹 반덴부르케 외 그림, 권오길 감수 / 2014.09.20
16,000

내인생의책자연,과학프랑수아즈 드 기베르 외 글, 이수원 옮김, 마리옹 반덴부르케 외 그림, 권오길 감수
정원, 연못, 숲, 도시, 바닷가 등 우리가 갈 수 있는 장소와 그 장소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동식물을 실제 크기로 그려놓았다. 그리고 발견한 동식물을 관찰할 때 특히 재미있는 점을 그림으로, 또 설명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해 놓았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특히 동식물의 한살이를 집중해서 알아보는 책이다. 관찰을 통해 얻어진 지식을 곰곰이 탐구해 보면 우리 주변의 생물에서 이런 진화의 결과를 어렵지 않게 찾아낼 수 있다. 책의 뒷부분에는 이러한 탐구를 돕기 위한 유용한 읽을거리로 가득하다. 왜 곤충의 애벌레는 종이 달라도 모습이 비슷한지, 비슷하더라도 실제 모습과 크기는 어떠한지, 개구리와 청둥오리는 어째서 가까운 친척인지 알아낼 수 있다. 아직 어린 독자라면 우선 책의 앞부분 ‘눈을 크게 뜨고 관찰해 보아요’와 함께 주변을 관찰하고, 뒷부분 ‘곰곰이 생각하면 알 수 있어요’는 부모님과 함께 읽어 봐도 좋다.1부 눈을 크게 뜨고 관찰해 보아요 1 연못에서 살아요 2 숲에서 살아요 3 들판에서 살아요 4 정원에서 살아요 5 바다에서 살아요 2부 곰곰이 생각하며 탐구해 보아요 생물은 어떻게 살아남을까? 왜 생물은 알을 낳기 시작했을까? 어떻게 짝을 구할까? 믿을 수 없는 변신! 얼마나 살까? 왜 달팽이는 땅에 구멍을 팔까? 날개 달린 개미는 정말 특별할까? 민들레 씨앗은 어디로 날아가는 걸까? 동물과 식물은 사는 장소가 정해져 있답니다. 어떤 종은 민물에서, 어떤 종은 바다에서, 또 어떤 종은 숲에서 살아가지요. 작은 연못이나 풀숲, 도시 속에서 사는 생물도 있어요. 생물은 사는 장소에 따라 스스로 생활 모습을 바꾸어 왔습니다. 저마다 자손을 남기고, 수를 늘려 번성하기 위한 결과이지요. 이러한 모습은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낯설고 신기한 경우가 많습니다. 개구리는 뜀뛰기의 명수지만, 태어날 때는 다리가 없어요. 신 나게 하늘을 나는 잠자리도 어릴 때는 물속을 헤엄치며 살아가지요. 아기 박새는 둥지를 떠날 때까지 부모의 보살핌을 받지만 농어 부부는 알을 낳자마자 제 갈 길을 떠나 버립니다. 하지만 이토록 신비롭고 멋진 모습도 그저 가만히 있어서는 알아낼 수 없어요. 반드시 주변을 자세히 관찰해야 한답니다. 어디에 무엇이 살까요? 관찰은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저 호기심 하나만 있으면 되거든요. 하지만 정작 주변에서 관찰해야 하는 동식물을 찾아내기란 쉽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될 거에요. 이 책은 바로 이런 점에서 유용합니다. 정원, 연못, 숲, 도시, 바닷가 등 우리가 갈 수 있는 장소와 그 장소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동식물을 실제 크기로 그려놓았거든요. 그리고 발견한 동식물을 관찰할 때 특히 재미있는 점을 그림으로, 또 설명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해 놓았어요. 이 책은 그중에서도 특히 동식물의 한살이를 집중해서 알아보는 책입니다. 생물이 어디서 어떻게 태어나는지, 어떤 모습으로 자라는지 그리고 어떻게 다음 생명을 태어나게 하는지 관찰할 수 있지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요? 생물은 환경에 맞춰 생활 모습을 꾸준히 변화시켜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떤 생물은 멸종하고, 어떤 생물은 오늘날까지도 번성하고 있지요. 이러한 변화를 진화라고 부릅니다. 관찰을 통해 얻어진 지식을 곰곰이 탐구해 보면 우리 주변의 생물에서 이런 진화의 결과를 어렵지 않게 찾아낼 수 있답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이러한 탐구를 돕기 위한 유용한 읽을거리로 가득합니다. 왜 곤충의 애벌레는 종이 달라도 모습이 비슷한지, 비슷하더라도 실제 모습과 크기는 어떠한지, 개구리와 청둥오리는 어째서 가까운 친척인지 알아낼 수 있지요. 아직 어린 독자라면 우선 책의 앞부분 ‘눈을 크게 뜨고 관찰해 보아요’와 함께 주변을 관찰하고, 뒷부분 ‘곰곰이 생각하면 알 수 있어요’는 부모님과 함께 읽어 봐도 좋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 생물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시고, 25년 동안 강원대학교에서 강의하며 다양한 글쓰기와 방송 활동을 하였고, 대한민국과학문화상 등을 수상하신 ‘달팽이 박사’ 권오길 선생님께서 꼼꼼히 감수해 주셨답니다. ▶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과학] 3. 동물의 한살이 [3학년 2학기 과학] 1. 동물의 생활 [6학년 1학기 과학] 4. 생태계와 환경 생생한 세밀화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창의적 생태관찰 그림백과 관찰하고 탐구하고 생태 관찰의 시작은 관찰 대상 찾아내기예요 ‘관찰하고 탐구하고’ 시리즈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를 위한 생태 관찰 책입니다. 정원, 연못, 숲, 도시, 바닷가 등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의 동식물을 실제 사는 곳을 그림으로 표시해 놓았습니다. 어디를 가든 이 책과 함께라면 흥미로운 동식물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관찰도 관찰 나름! 주제에 맞춰 꼭 필요하고 흥미로운 부분만 담았어요 관찰도 중요하지만, 관찰에 목적이 있다면 학습 효과는 더욱 커집니다. 흥미가 생긴다면 더욱 그렇겠지요. ‘관찰하고 탐구하고’ 시리즈는 ‘한살이’ ‘먹이’ ‘감각’ ‘움직임’이라는 네 가지 주제에 맞춰 각각의 주제에 따른 동식물의 흥미로운 모습을 집중하여 보여줍니다. 관찰로 얻은 지식을 체계적인 탐구로 키워 가요 생물의 생태를 관찰한 후에는 그에 대한 체계적인 탐구가 필요합니다. 생물이 사는 모습은 저마다 달라도 그 다름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지요. 그 이유를 아는 순간 아이는 생명과 진화라는 큰 시각에서 주변의 생물을 접할 수 있게 됩니다. 섬세한 세밀화와 꼼꼼한 감수 생물의 특징을 잡아내고, 흥미로우면서 중요한 생태의 모습을 크기까지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 안에 담아 내었습니다. 그림과 글 하나하나도 달팽이 박사이신 권오길 선생님의 감수를 거쳤답니다.
징비록
파란자전거 / 이상각 지음, 강윤정 그림, 류성룡 / 2015.02.01
11,900원 ⟶ 10,710원(10% off)

파란자전거명작,문학이상각 지음, 강윤정 그림, 류성룡
파란클래식 시리즈 20권. 조선 선조 때의 명재상 유성룡이 7년 동안에 걸쳐 일어난 임진왜란의 원인과 전황 등을 기록한 「징비록」을 원전에 가깝게 번역하고 친절한 자료와 해설을 덧붙였다.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징비록」 원문을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사전 지식을 다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서애 유성룡의 생애, 「징비록」의 저술 동기와 책의 구성, 임진왜란 전후의 조선과 일본의 상황, 임진왜란의 발발 원인과 전개 과정, 명·조선·일본 삼국의 외교 관계 속에서 임진왜란이 동아시아에 끼친 변화 등을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살펴본다. 2부에서는 유성룡이 쓴 「징비록」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쉽게 번역한 원문을 싣고 재미있는 삽화를 곁들였다. 임진왜란의 원인과 전개 과정, 전쟁 당시의 처참했던 백성들의 상황과 의병들의 활약, 이순신 장군이 바다에서 거둔 연이은 승리들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글쓴이의 말 희망의 시대를 위한 불행의 기록 《징비록》 제1부 《징비록》을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5가지 1. 서애 유성룡은 어떻게 살았을까? 2. 임진왜란은 왜 일어났을까? 3. 조선을 지킨 유성룡과 이순신 4. 임진왜란으로 무엇이 바뀌었을까? 5. 유성룡이 《징비록》을 쓴 까닭은? 제 2 부 참혹한 전쟁, 반성의 기록《징비록》 1. 전쟁의 기운이 감도는 조선 2. 조선을 침략한 일본 3. 피란 행렬에 나선 임금 4. 명나라에서 보낸 원군 5. 이순신의 첫 승리 6. 행주산성에서의 큰 승리 7. 다시 되찾은 수도 서울 8. 이순신의 대승과 일본군의 퇴각 서애 유성룡 연표《징비록》은 조선 시대의 명재상 유성룡이 7년 동안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있었던 일을 담은 책입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조선의 비참한 현실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도자들이 취해야 할 태도를 담담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참혹한 전란 속에서도 나라와 백성의 일을 근심하고 염려하는 유성룡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미리 징계하여 뒷날의 근심거리를 그치게 한다.” _《시경(詩經)》 희망의 시대를 위한 불행의 기록 전라남도 남쪽 바다에서는 지금도 세월호 사건으로 안타깝게 숨져간 수많은 영령들을 위한 진혼곡이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400여 년 전, 그곳 진도 해역은 조선을 침략한 왜적을 섬멸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우리 조상들의 피와 땀, 눈물이 서린 곳입니다. 임진왜란 당시 조선 조정은 자신들의 권력과 이익을 챙기기에만 급급해 전쟁 방비에 소홀이 한 나머지 일본의 침략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조선의 온 국토는 쑥대밭이 되었으며 수많은 백성들이 목숨을 잃어야 했지요. 역사를 돌이켜 보면, 무능한 지도자들과 이기적인 관리들의 행태로 죄 없는 백성들이 큰 희생을 치러야 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이처럼 안타까운 일들은 왜 되풀이되는 것일까요? 지난 일들의 비극을 다시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7년 동안의 참혹한 전쟁, 임진왜란 1592년(임진년. 선조 25) 음력 4월 13일, 대마도에서 출발한 2만 여 명에 가까운 왜군이 절영도(지금의 부산시 영도)에 상륙해 조선을 침략하면서 임진왜란은 시작되었습니다. 조선왕조실록에서는 임진년에 일어난 일본의 1차 침략을 임진왜란, 1597년의 2차 침략을 정유재란이라고 부릅니다. 무능하고 대책 없는 정치가들, 이기적인 관료들의 부정부패로 얼룩진 당시 조선 사회는 침몰 직전의 배와도 같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7년 동안이나 계속된 전쟁은 조선의 온 국토를 폐허로 만들어 버렸고 백성들의 삶은 더욱 비참해져 갔지요. 일본군의 약탈과 살인, 전염병 등으로 수많은 백성들이 목숨을 잃었고 굶주린 백성들은 서로를 잡아먹을 지경에 이르렀으며 살아남은 이들은 산속으로 들어가 도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와 관리들은 위기에 처한 나라와 백성을 생각하기보다는 서로 제 살 길 찾기에만 바빴으며, 혼란한 상황을 수습할 대책은 세우지 않고 당파 싸움에만 몰두했습니다. 침몰 직전의 배와도 같았던 나라를 구한 것은 다름 아닌, 나라를 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전투에 참전한 이름 없는 백성들과 의병들, 남쪽 바다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며 싸움을 벌인 이순신 장군과 수많은 군사들이었습니다. 나라와 백성의 일을 염려하고 근심한 유성룡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부터 전란의 상황을 감지했던 유성룡은 이순신, 권율과 같은 뛰어난 장수들을 일찍이 조정에 천거하여 앞으로 있을 나라의 위기 상황에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임진왜란이 발발한 이후에는 피란 가는 선조를 호위하며 군사들을 지휘했고, 피폐해진 나라와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명나라 원군들의 군 식량을 조달하고 전쟁 참여에 소극적인 명군들을 어르고 달래가며 일본군들과 계속해서 싸우도록 독려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목숨을 걸고 활약한 유성룡에 대한 백성들의 신망이 높아지자 자신들의 지위가 흔들릴까 염려한 선조 임금과 조정 대신들의 모함으로 벼슬에서 여러 차례 물러나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요. 하지만 온갖 역경 속에서도 유성룡은 나라와 백성들을 걱정하며 쓰러져가는 나라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애썼습니다. 그런 노력이 결실을 거둬, 일본군들은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해전인 노량에서 크게 패하는 것을 끝으로 자신들의 나라로 물러갔습니다. 7년 동안 이어진 기나긴 전쟁이 마침내 막을 내린 것입니다. 전쟁의 비극을 통한 처절한 반성의 기록 《징비록》 《징비록》은 임진왜란에 관한 입체적이고 객관적인 역사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성룡은 임진왜란의 한가운데서 전쟁을 직접 수행한 고위 관료였습니다. 그래서 임진왜란의 진행 상황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전쟁의 참상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기록할 수 있었지요. 벼슬에서 물러나 고향에 머무르는 동안 유성룡은 7년에 걸쳐 일어난 전쟁인 임진왜란의 원인과 전황 등을 돌이켜 보며 《징비록》을 썼습니다. 그가 스스로 쓴 이 책의 서문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고 강토를 쑥대밭으로 만든 참혹한 전쟁이 이 땅에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조정의 여러 가지 잘못을 반성하고 앞날에 대비하라는 뜻으로 이 책을 쓴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유성룡은 스스로 돌이켜보기 쉽지 않았을 전쟁의 고통스러운 모습을 담담히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진심으로 나라와 백성의 일을 근심하며 염려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던 진정한 지도자였던 것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고전 필독서, 파란클래식 《징비록》의 특징 파란클래식 시리즈는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 동서양과 우리나라의 고전을 선별해 원전에 가깝게 번역하고 친절한 자료와 해설을 덧붙여 어린이들의 고전 필독서로 널리 사랑받은 시리즈입니다. 파란클래식의 스무 번째 책 《징비록》은 조선 선조 때의 명재상 유성룡이 7년 동안에 걸쳐 일어난 임진왜란의 원인과 전황 등을 기록한 책입니다.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징비록》 원문을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사전 지식을 다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습니다. 서애 유성룡의 생애, 《징비록》의 저술 동기와 책의 구성, 임진왜란 전후의 조선과 일본의 상황, 임진왜란의 발발 원인과 전개 과정, 명·조선·일본 삼국의 외교 관계 속에서 임진왜란이 동아시아에 끼친 변화 등을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살펴봅니다. 2부에서는 유성룡이 쓴 《징비록》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쉽게 번역한 원문을 싣고 재미있는 삽화를 곁들였습니다. 임진왜란의 원인과 전개 과정, 전쟁 당시의 처참했던 백성들의 상황과 의병들의 활약, 이순신 장군이 바다에서 거둔 연이은 승리 들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파란클래식의 《징비록》을 지금 만나 보세요.
파란 리본
한겨레아이들 / 이중현 지음, 김미혜 그림 / 2004.11.20
8,000원 ⟶ 7,2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이중현 지음, 김미혜 그림
민철이는 학교 축구 감독이 인정할만큼 축구에 소질을 가지고 있다. 민철이의 꿈은 당연히 세계적인 축구선수. 하지만 아버지의 폭력과 가난으로 얼룩진 가정 형편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아버지는 "돈도 없는데 무슨 축구냐"며 민철이의 뜻을 무시한다. 결국 민철이는 축구부에도 들어가지 못한다. 수시로 술을 먹고 들어와 가족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 아버지가 가족들을 때리는 데에 이유는 없다. 그냥 기분에 거슬리니까 어머니와 아이들에게 주먹을 휘두른다. 민철이는 우연히 가출한 형들과 함께 외박을 하게 되고, 그때문에 아버지에게 더욱 심한 폭력에 시달린다. 아동 학대 문제를 전면에 내세운 동화. 어른들의 폭력이 아이들의 삶에 얼마나 큰 그늘을 드리우는지를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어린이를 학대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 역시 보여준다. 책의 제목은 미국의 보니 휘니라는 할머니가 부모에게 맞아죽은 손자를 잊지 못해 자동차 안테나에 파란 리본을 다닌 데서 따왔다. 많은 사람들이 할머니의 뜻에 동참했고, 미국에서 4월은 '아동 학대 예방의 달'로 정해졌다. 지금도 미국에서는 4월이면 아동 학대 예방에 대한 상징으로 파란 리본을 다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파란색은 어른한테 맞아 생긴 시퍼런 멍과 숨막히는 고통을 의미한다.민철이, 짱! 무슨 썩어빠진 축구야! 정말 집을 나갈까? 공사장 지하에서 맥반석 삼겹살 어유, 저 양아치 낯선 풍경 우리 이사 가야겠다 조금만 기다려라 너, 어떡할래? 동생 조심해야 한다 부스럭부스럭, 바스락바스락 게임방에서 자장면 시켜 줄까? 당장 여기서 나가! 아주머니의 지갑 경찰차를 타고 네 엄마는 아직 소식이 없다 아버지!
수매씽 중학 수학 1-2 (2023년)
동아출판 / 우희정 (지은이) / 2022.12.10
20,000원 ⟶ 18,0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우희정 (지은이)
꼭 필요한 유형만 모아 4단계 집중 학습 System [유형북]과 3단계 반복 학습 System [워크북] 2권으로 구성한 문제 기본서이다.Ⅰ. 기본 도형 01. 기본 도형 02. 위치 관계 03. 작도와 합동 Ⅱ. 평면도형 04. 다각형 05. 원과 부채꼴 Ⅲ. 입체도형 06. 다면체와 회전체 07.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Ⅳ. 통계 08. 자료의 정리와 해석<이 책의 특징> ▶ 유형북 + 워크북 2권 구성 ▶ 4단계 집중 학습 System [유형북] ▶ 3단계 반복 학습 System [워크북] <이 책의 구성> 유형북 ▶ Step1. 핵심 개념 THEME별로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핵심 개념과 원리를 알고, 기본 문제를 풀면서 기본기를 다질 수 있습니다. ▶ Step2. 핵심 유형 전국의 중학교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THEME별 유형으로 세분화하여 수학 실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 Step3. 발전 문제 학교 시험에 잘 나오는 선별된 발전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 교과서 속 창의력 UP 교과서 속 창의력 문제를 재구성한 문제로 마지막 한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 ▶ 한번 더 핵심 유형 [유형북] Step2. 핵심 유형 쌍둥이 문제로 유형별 반복 학습을 통해 수학 실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 유형 모아 THEME 연습하기 유형을 모아 THEME별로 기본 문제부터 실력 UP 문제까지 2회씩 제공하여 유형 학습을 마친 후에 실전 감각을 익히고 수학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 THEME 모아 중단원 마무리 Theme를 모아 중단원별로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만을 선별하여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 4
사파리 / 짐 벤튼 (지은이), 박수현 (옮긴이) / 2019.06.20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짐 벤튼 (지은이), 박수현 (옮긴이)
어린이들이 인정한 최고의 읽기책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미국의 인기 작가이자 만화가 짐 벤튼이 쓴 첫 번째 어린이 책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다. 아마존의 ‘편집자 추천 올해의 책’, 미국 어린이책 센터에서 수여하는 ‘그리폰상’, 골든덕 ‘과학도서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국제독서학회에서 추천하는 미국 아동 권장 도서로도 선정된 바 있다. 몰입도를 높여 주는 심플한 그림과 채색, 프래니가 만든 엽기적이지만 이유 있는 발명품들, 흥미로운 과학 실험들은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속도감 있는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로 ‘보는’ 그림책에서 ‘읽는’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해 독서와 친근해지게 한다.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 9 프래니네 식구들은 정말 평범해 15 케이크는 먹으면 없어지지 20 다시 나타난 케이크 한 조각 26 제 이름은 읽지 마세요 31 이름 따위가 무슨 소용이야? 40 시간의 비밀을 풀어야지 49 과거로 돌아가야 해 53 기억 속의 길을 따라서 57 마음에 드는 이름을 지어 볼까? 61 미래로 가 보는 거야 65 미래의 프래니네 집은 뒤죽박죽 67 미치광이 과학자가 된 프래니 73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해 78 비웃음 소리가 들리지 않아? 81 방 청소를 안 해서 다행이야 87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진짜 100 약속한 대로 연구실을 치우자 106국내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베스트셀러, 어린이들이 인정한 최고의 읽기책!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 국제독서학회, 미국 아동 권장 도서! ★ 골든덕 과학도서상 수상! ★ 미국 어린이책 센터 '그리폰상' 명예의 책! 어린이들이 인정한 최고의 읽기책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미국의 인기 작가이자 만화가 짐 벤튼이 쓴 첫 번째 어린이 책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다. 아마존의 '편집자 추천 올해의 책', 미국 어린이책 센터에서 수여하는 '그리폰상', 골든덕 '과학도서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국제독서학회에서 추천하는 미국 아동 권장 도서로도 선정된 바 있다. 몰입도를 높여 주는 심플한 그림과 채색, 프래니가 만든 엽기적이지만 이유 있는 발명품들, 흥미로운 과학 실험들은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속도감 있는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로 '보는' 그림책에서 '읽는'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해 독서와 친근해지게 한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한번 만나는 순간 헤어지기 싫은 친구, 아이들이 인정하는 매력적인 최고의 친구가 될 것이다. 이름을 바꾸기 위해 떠난 시간 여행! 프래니는 학교 과학 경진 대회에서 시간을 거스르는 장치 뾰로롱으로 최우수상을 탄다. 그런데 자신의 중간 이름 '키스키스'가 발표되는 순간 친구들과 선생님의 웃음거리가 되자, 잔뜩 화가 나서 자신의 이름을 바꾸기 위해 타임머신 뾰로롱을 타고 아기 시절로 돌아간다. 프래니는 웃음거리가 된 중간 이름을 바꾸고 돌아오는 길에 미래의 자신을 만나러 간다. 그런데 그곳에서 자신의 이름을 비웃고 웃음거리로 삼은 세상을 원망한 나머지 미치광이 과학자로 변해 버린 미래의 프래니를 만나게 된다. 프래니는 그 모습을 보며 이름을 바꾸는 것보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신의 마음을 바꾸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교훈과 지혜를 얻어 가는 똑똑한 친구 프래니! <엽기 과학자 프래니>를 계속 만나다 보면 그저 재미로만 읽는 책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 더욱 매료된다. 프래니는 이번 이야기에서 자신의 이름을 놀리는 친구들 때문에 시간을 거슬러 여행을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겪은 사건들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크게 웃어넘길 줄 아는 대범한 아이로 성장한다. 누구든 이번 이야기의 프래니처럼 친구들로부터 이름이나 외모, 집안 환경 등으로 인해 웃음거리가 되면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마음이 들 만큼 괴로워하게 마련이다. 이번 프래니의 이야기는 내가 듣기 싫은 말이나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 또한 독자들도 프래니를 보며 스스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3-1
창비교육 / 배성호, 곽혜송, 김재윤, 신봉석, 이우철 (지은이) / 2023.02.10
13,000

창비교육사회,문화배성호, 곽혜송, 김재윤, 신봉석, 이우철 (지은이)
새로 도입되는 초등 사회 검정 교과서를 분석하여 집필한 개념 안내서이다. 실제로 교과서 개발에 참여한 교사로서 필자들은 아이들이 어떤 부분에서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는지 고민했다. 사회는 지식 교과이기 때문에 개념 암기가 아니라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스스로 적용할 수 있는 ‘사회 문해력’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개념어의 배경 설명은 생략하고 정의만 서술하는 교과서와 문제집은 아이들에게 피상적인 기억만 남아 휘발되는 것이다. 지식 교과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책을 읽으며 개념어와 배경 설명을 따라 읽고 체화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런 훈련은 사회 교과뿐만 아니라 모든 교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1. 우리 고장의 모습 • 우리가 생각하는 고장의 모습 • 하늘에서 내려다본 고장의 모습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 우리 고장의 옛 이야기 • 우리 고장의 문화 유산 3. 교통과 통신수단의 변화 • 교통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 통신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추천 ★★★ 교과서 개발에 참여한 현직 교사들이 아이들을 위해 풀어 쓴 사회 개념 안내서 문제집과 학습 만화로는 채울 수 없는 진짜 사회 문해력, 교과서 핵심 개념 풀이로 키운다 교육부는 2022년에 3~4학년, 2023년에 5~6학년 검정 사회 교과서를 도입했다. 검정 사회 교과서는 총 11종으로 1종만 사용하던 국정 교과서와 비교하면 11배 많아진 것이다. 채택한 교과서만 배우는 학교에서는 별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선행 학습이 횡횡하는 사교육 시장에서는 매우 큰 변화이다. 요즘 교실에서는 ‘수포자’처럼 스스로를 ‘사포자’라고 부르며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있다. 공부에 관심이 있는 부모는 국어나 영어, 수학만큼은 아니지만 학습 만화도 읽히고 문제집으로 선행 학습도 시키는데도 그렇다. 특히 개념어의 배경 설명은 생략하고 정의만 서술하는 교과서, 그 교과서보다 더 요약한 문제집은 아이들에게 피상적인 기억만 남겨 수박 겉핥기로 끝난다. 그래서 대표적인 지식 교과인 사회 과목 학습을 위해서는 개념 암기가 아니라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스스로 적용할 수 있는 ‘사회 문해력’이 필요하다.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은 새로 도입되는 초등 사회 검정 교과서를 분석하여 학년과 학기에 맞춤하도록 집필한 개념 안내서이다. 지식 교과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책을 읽으며 개념어와 배경 설명을 따라 읽는 훈련이 필요하다. 문해력이란, 단순히 글을 잘 이해하는 힘이 아니라 글을 읽고 그 의도나 맥락을 이해하여 내 삶과 연결시킬 수 있는 능력이다. 이런 훈련은 사회 교과뿐만 아니라 모든 교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사회 문해력’은 ‘문해력’과 무엇이 다른가? 지식 교과이기 때문에 맥락을 이해하려면 먼저 개념과 용어를 먼저 알아야 한다. ‘문해력’은 최근 교육과 관련한 매체나 뉴스 등에 자주 등장하는 말이다. 그러나 문해력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지 묻는다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문해력이란, 단순히 글을 잘 이해하는 힘이 아니라 글을 읽고 그 의도나 맥락을 이해하여 내 삶과 연결시킬 수 있는 능력이다.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말을 ‘사회 문해력’에 적용해 보자면 반만 맞는 말이다. 사회 과목이 지식 교과라는 특성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식 교과의 특성상 쉬운 단어로 대체할 수 없는 개념과 용어가 많다. 문제집이나 학습 만화로 사회를 접한 아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 사회 교과서를 처음 접하고, 당혹감과 절망감에 빠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3학년 1학기에 학습하는 개념 중에 ‘백지도’가 있다. 백지도는 사전적으로 지도의 윤곽‧경계‧하천‧도시‧철길 따위는 표시하나 글자는 쓰지 않은 각종 정보를 기입하기 위한 작업용 기본도이다. 물론 교과서에서는 이보다 쉽게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정의 서술 후에 바로 학습 활동으로 이어진다. 설명은 교사의 몫이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교사의 설명 한 번 듣고 활동하는 것으로는 개념을 이해하기 어렵다. 결국 사회 문해력은 맥락 속에서 정확한 뜻을 파악할 수 있느냐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백지도가 어떻게 생긴 것인지 알아서 다른 지도와 구분할 수 있고, 그것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알고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사회 문해력이다. 그렇기 때문에 개념어를 스스로 이해했을 때 ‘진짜 사회 문해력’을 기를 수 있다. 문제집과 학습 만화로는 부족한 ‘진짜 사회 문해력’, 어떻게 키울까? 암기나 어렴풋한 이해가 아니라 개념어와 배경 설명을 읽고 체화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교육부는 1종이던 국정 사회 교과서를 2022년에 3~4학년, 2023년에 5~6학년을 대상으로 11종 검정 사회 교과서로 대체했다. 채택한 교과서만 배우는 학교에서는 별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선행 학습이 횡횡하는 사교육 시장에서는 매우 큰 변화이다. 요즘 교실에서는 ‘수포자’처럼 스스로를 ‘사포자’라고 부르며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있다. 공부에 관심이 있는 부모는 국어나 영어, 수학만큼은 아니지만 학습 만화도 읽히고 문제집으로 선행 학습도 시키는데도 그렇다.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은 새로 도입되는 초등 사회 검정 교과서를 분석하여 집필한 개념 안내서이다. 실제로 교과서 개발에 참여한 교사로서 필자들은 아이들이 어떤 부분에서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는지 고민했다. 사회는 지식 교과이기 때문에 개념 암기가 아니라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스스로 적용할 수 있는 ‘사회 문해력’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개념어의 배경 설명은 생략하고 정의만 서술하는 교과서와 문제집은 아이들에게 피상적인 기억만 남아 휘발되는 것이다. 지식 교과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책을 읽으며 개념어와 배경 설명을 따라 읽고 체화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런 훈련은 사회 교과뿐만 아니라 모든 교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은 무엇이 다른가? 교과서 개발에 참여한 현직 교사가 모든 것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에게 수업하듯 학년과 학기에 맞추어 핵심 내용을 안내했다.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은 교과서 개발에 참여한 현직 교사가 직접 집필했다. 그래서 개념의 정의만 정제하여 서술한 교과서의 한계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러한 한계에서 오는 학생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필자들은 학생 스스로 배경지식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분량 제한 때문에 교과서에는 담지 못한 개념의 배경을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실제 수업하듯이 차근차근 핵심 내용들을 안내하고 있다. 사회는 개념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필자들은 해당 학년의 수업에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모아 생생한 사례로 풀어냈다. 아이들은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를 읽다 보면 왜 그런 개념이 나왔는지 자연스럽게 스스로 생각하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어른이 보기에는 뭐 이런 것까지 알려주어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기초적인 내용이더라도 학문적으로는 모두 처음 배우는 것이기에 평소 살아가는 생생한 생활 이야기 속에서 배우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시장과 마트 등에서 물건을 사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등등 생생한 이야기들이 바로 사회이기 때문이다. 즉,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 이야기와 또 재밌는 역사 이야기 등을 나누면서 열어 간 수업을 교과서 진도에 맞추듯 학년과 학기에 맞춰 책으로 펼쳐 냈다. 이 책과 함께하면 사회 교과서를 읽을 때 살아 숨 쉬는 세상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온드르제이 크로바크, 로스티슬라프 코리차에크, 마르틴 바네크 (지은이), 다비트 뵘, 이르지 프란타 (그림), 한지희 (옮긴이) / 2018.03.23
18,500원 ⟶ 16,65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사회,문화온드르제이 크로바크, 로스티슬라프 코리차에크, 마르틴 바네크 (지은이), 다비트 뵘, 이르지 프란타 (그림), 한지희 (옮긴이)
2017 볼로냐 라가치 상 예술 부문 스페셜 멘션을 수상한 작품으로, 최초의 미술관부터 시대에 따라 달라진 미술관의 변화, 미술관이 작품을 수집하고 보관하는 방법, 하나의 전시회가 열리기까지 준비하는 과정 등 미술관에 대해 알고 싶고 궁금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딱딱한 설명 대신 그림으로 정보를 보여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그림책을 읽듯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접혀 있던 페이지를 양옆으로 활짝 펼치면 미술관 내부의 모습이나 전시회 장면을 큰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책의 곳곳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화는 물론,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현대 미술 작품이 배치되어 있어서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1. 미술관의 역사가 궁금해! 최초의 미술관은 어디에 있었고 어떤 모습이었을까? 최초의 미술관부터 현대와 미래의 미술관까지 진귀한 물건들의 전시실 쿤스트캄머 회화 작품의 전시실 시대별 전시실 추상화 전시실 화이트 큐브 2. 미술관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우리 주변은 예술로 가득해! 왜 미술관에 갈까? 밖에서 바라본 미술관 안에서 바라본 미술관 미술관에서 일하는 사람들 미술관에 가는 또 다른 이유들 미술관의 예술 작품 보호 미술관은 어떻게 작품을 수집할까? 예술 작품의 보관 방법 예술 작품의 보존 전문가들 예술 작품의 전시실 설치자들 미술관에서 컬렉션을 전시하는 방법 3. 전시회를 어떻게 만들어질까?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 전시할 작품을 설치하는 법 미스터리 가든 전시 전시회에 대한 비평과 감상 작품과 작가 이름 알아보기볼로냐 라가치 상 예술 부문 스페셜 멘션 수상작 미술관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 ‘미술관’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나요? 혹시 ‘조용히 해야 하고 뛰면 안 되는 곳’, ‘잘 모르고 어려운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 ‘재미없는 곳’ 이러한 생각들이 떠오르지 않았나요? 많은 어린이들이 미술관을 어렵고 지루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워 주기 위해 아이와 함께 미술관을 찾지만, 아무런 준비 없는 관람은 아이들에게 미술관에 대한 편견만 심어 줄 수 있어요. 작품이나 작가에 대한 정보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술관에 대해 아는 것이 바로 미술관을 즐기기 위한 첫걸음이랍니다.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은 2017 볼로냐 라가치 상 예술 부문 스페셜 멘션을 수상한 작품으로, 최초의 미술관부터 시대에 따라 달라진 미술관의 변화, 미술관이 작품을 수집하고 보관하는 방법, 하나의 전시회가 열리기까지 준비하는 과정 등 미술관에 대해 알고 싶고 궁금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이에요. 딱딱한 설명 대신 그림으로 정보를 보여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그림책을 읽듯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또한 접혀 있던 페이지를 양옆으로 활짝 펼치면 미술관 내부의 모습이나 전시회 장면을 큰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도 있어요. 뿐만 아니라 책의 곳곳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화는 물론,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현대 미술 작품이 배치되어 있어서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책장을 술술 넘기다 보면 어느새 미술관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 거예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미술관 완벽 가이드! 이 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미술관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 줍니다. 첫 번째 미술관의 역사를 설명해 줍니다. 최초의 미술관은 어디에 있었는지, 과거 전시실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지금과 달리 어떤 물건들을 전시했었는지를 알려 주고, 연대별로 세계의 미술관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두 번째 미술관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줍니다. 큐레이터나 전시품 설치자, 홍보 담당자, 보존 전문가 등 미술관에서 일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직업과 그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그려 냈어요. 전시실은 물론, 작품을 보관하는 보관소나 보안실 등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미술관의 구석구석을 소개합니다. 마지막으로 전시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전시회 기획부터 시나리오를 짜고, 작품을 대여하고, 전시 공간을 디자인하고, 전시품을 설치하고, 전시회를 알리는 홍보까지 하나의 전시회가 열리는 과정을 속속들이 알려 줍니다. 또한 책의 곳곳에 등장하는 작품에 대한 정보도 마지막 페이지에 보기 쉽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파랗고 빨갛고 투명한 나
달그림 / 황성혜 (지은이) / 2019.01.21
18,000원 ⟶ 16,200원(10% off)

달그림그림책황성혜 (지은이)
2018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황성혜 작가는 그림책 <파랗고 빨갛고 투명한 나>를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이 개성을 지닌 소중한 존재임을 단순한 도형과 색깔을 통해 들려주고 있다. 우리는 모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들이고, 꽃보다 아름다운 존재들이다. 그 사람만이 가진 독특한 향기라고 할 수 있는 개성이 두각을 나타내는 시간도 모두 다르다. 조금 이른 나이에 빛나는 재능을 발견해 자신의 개성을 맘껏 뽐내는 사람도 있다. 그에 반해 세월이 지나면서 쌓인 흔적으로 뒤늦은 나이에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며 사는 사람도 있다. 누가 더 낫고 누가 더 모자란 삶이라고 할 수 없다. 모두 소중한 인생임을 이 책은 이야기한다. 작가는 우리 각자가 가진 개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한다. 처음에는 그저 작은 동그라미에 불과했던 우리들. 물론 그 동그라미는 모두 똑같지는 않다. 별 개성 없어 보이는 동그라미에 파란색 꿈이 찾아온다. 동그라미에게 파랑을 남겼지만 똑같은 파랑은 아니었다. 새빨간 색의 열정도 찾아온다. 이 열정 또한 모두에게 빨간 흔적을 남기지만 모두 같은 빨강은 아니었다. 투명한 모습으로 찾아온 상상은 어떤 무늬를 남겼을까? 저마다 상상하는 만큼의 다양한 무늬를 남겼을 것이다. 각자 받아들이는 만큼의 결과를 흔적으로 남겼을 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은 그 무늬와 흔적으로 구성된 존재들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2018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 파랗고 빨갛고 까맣고 투명하고 복잡한 너와 나, 우리들의 이야기! 세월이 남긴 흔적, 우리를 만들고 이루는 것들에 대하여! 개성에 관한 개성 넘치는 그림책! 상처 없는 삶이 어디 있을까요? 갈등 없는 삶도 그렇겠지요. 우리는 모두 신으로부터 백지 한 장을 선물 받으며 태어납니다. 태어날 때는 비슷한 모습이어도 꿈, 희망, 열정을 통해 각자 다른 모습을 만들고 그려 가지요. 그 과정에 필수적으로 따르는 것이 상처, 좌절, 갈등이기도 합니다. 그 또한 우리의 몸과 마음에 개성 있는 무늬를 만들어 나갑니다. 2018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황성혜 작가는 그림책《파랗고 빨갛고 투명한 나》를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이 개성을 지닌 소중한 존재임을 단순한 도형과 색깔을 통해 들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들이고, 꽃보다 아름다운 존재들이지요. 그 사람만이 가진 독특한 향기라고 할 수 있는 개성이 두각을 나타내는 시간도 모두 다릅니다. 조금 이른 나이에 빛나는 재능을 발견해 자신의 개성을 맘껏 뽐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에 반해 세월이 지나면서 쌓인 흔적으로 뒤늦은 나이에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며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가 더 낫고 누가 더 모자란 삶이라고 할 수 없지요. 모두 소중한 인생임을 이 책은 이야기합니다. 작가는 우리 각자가 가진 개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합니다. 처음에는 그저 작은 동그라미에 불과했던 우리들. 물론 그 동그라미는 모두 똑같지는 않습니다. 별 개성 없어 보이는 동그라미에 파란색 꿈이 찾아옵니다. 동그라미에게 파랑을 남겼지만 똑같은 파랑은 아니었지요. 새빨간 색의 열정도 찾아옵니다. 이 열정 또한 모두에게 빨간 흔적을 남기지만 모두 같은 빨강은 아니지요. 투명한 모습으로 찾아온 상상은 어떤 무늬를 남겼을까요? 저마다 상상하는 만큼의 다양한 무늬를 남겼을 것입니다. 각자 받아들이는 만큼의 결과를 흔적으로 남겼을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은 그 무늬와 흔적으로 구성된 존재들이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빨갛고 파랗고 까맣고 투명한 나! 복잡하지만 하나뿐인 나! 작가는 모든 사람들이 인생을 거치면서 반드시 겪게 되는 순간순간을 색깔과 모양으로 이야기합니다. 단순하면서도 그래픽적인 동그라미, 선, 세모, 네모로 개성이 쌓여 조금 더 나은 인간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고, 부모는 지나온 시간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른들은 이 책을 읽고 지나온 시간을 돌이켜 보면 쓸모없는 시간은 없었음을 고백할 수도 있겠습니다. 빛나는 삶, 주목받는 삶이 아니어도 우리는 모두 의미 있는 존재로 살아가고 있음을 확인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지금 나는 어떤 모습일까요? 빨간색일까요? 파란색일까요? 단일한 색깔로 설명되지 않는, 그저 파랗고 빨고 까맣고 투명한 나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겠지요. 꿈, 희망, 열정, 그리고 갈등, 상처를 통해 만들어진 나를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표지는 투명한 필름 표지를 썼습니다. 본문에도 트레이싱지를 삽입해서 상상하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초등 1학년 필수 어휘 100개의 기적
위즈덤하우스 / 박은주, 윤희솔 (지은이) /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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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논술,철학박은주, 윤희솔 (지은이)
초등 1학년 아이들의 학교 적응력, 공부 자신감을 동시에 높여주는 필수 어휘 학습서. 20년 경력의 초등 교사 박은주, 윤희솔 저자는 어휘 뜻을 몰라 수업 내용을 아예 따라가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어휘 교재의 필요성을 체감하였다. 이에 교과서 필수 어휘를 활용한 말놀이 수업을 진행했고, 아이들의 학습 의욕과 성취감, 자신감이 향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수년 간 진행한 말놀이 수업의 놀라운 효과들을 기반으로 집필했으며, 국어, 수학, 통합 교과부터 창의적 체험 활동까지 과목별 필수 어휘는 물론, 수행평가지와 학습 활동 등 평가 문제에 자주 등장하는 어휘 모두를 엄선하여 재미있는 만화와 퀴즈로 설명한다. 한마디로 초등 1학년의 학교생활, 공부에 ‘지금 당장’ 필요한 어휘들만 총망라한 책이다. 입학 전, 아이가 수업은 잘 따라갈 수 있을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은 부모들에게 최고의 ‘초등학교 입학 필수 준비물’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 : 초등학교 적응의 키워드는 자신감, 자신감은 곧 어휘력! 프롤로그 : 지금 당장, 아이의 학교생활에 도움을 줄 마법의 어휘들 이 책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20년 경력 초등 교사들이 알려주는 온라인 수업 지도 노하우 1부. 국어 시간 필수 어휘 자세 : “바른 자세로 낱말을 읽고 써 봅시다.” 유지하다 : “연필을 바르게 잡는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상황 : “상황에 따라 어떤 인사말을 나누는지 알아봅시다.” 고려하다 : “일이 일어난 순서를 고려하며 듣고 말해 봅시다.” 감정 : “자신의 감정을 떠올리며 대화를 나누어 봅시다.” 순서 : “모음자를 순서대로 연결해 봅시다.” 장면 :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려 봅시다.” 집중하다 : “말하는 이와 말하는 내용에 집중하여 들어 봅시다.” 태도 :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하여 말하는 태도를 길러 봅시다.” 확인하다 : “내용을 확인하며 글을 읽어 봅시다.” 처지 : “글을 읽고 인물의 처지를 생각해 봅시다.” 짐작하다 : “『아홉 살 마음 사전』에 나오는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 봅시다.” 흥미 : “읽기에 흥미를 가지고 즐겨 읽는 태도를 가져 봅시다.” 비교하다 : “내가 쓴 글과 친구가 쓴 글을 비교해 봅시다.” 점검하다 : “자신의 쓰기 자세를 점검해 봅시다.” 완성하다 : “바른 자세로 선을 따라 긋고 재미있는 그림을 완성해 봅시다.” 연습하다 : “낱말을 따라 쓰는 연습을 계속해 봅시다.” 발음하다 : “입 모양을 생각해 ‘ㅗ’와 ‘ㅜ’를 발음해 봅시다.” 표정 : “자음자를 넣어 얼굴 표정을 그려 봅시다.” 차이 : “자음자 소리의 차이를 알아봅시다.” 어휘 척척 박사 도전! 2부. 수학 시간 필수 어휘 짝수 : “짝수와 홀수를 알아봅시다.” 홀수 : “짝수와 홀수를 알아봅시다.” 개수 : “여러 가지 모양의 개수를 세어 봅시다.” 묶음 : “10개씩 묶음이 1개씩 늘어나는 수를 쓰고 읽어 봅시다.” 낱개 : “낱개가 1개씩 늘어나는 수를 쓰고 읽어 봅시다.” 모양 : “여러 가지 모양을 꾸며 봅시다.” 길이 : “길이를 비교하여 ‘길다, 짧다’로 표현해 봅시다.” 들이 : “들이를 비교하여 ‘많다, 적다’로 표현해 봅시다.” 무게 : “무게를 비교하여 ‘무겁다, 가볍다’로 표현해 봅시다.” 넓이 : “넓이를 비교하여 ‘넓다, 좁다’로 표현해 봅시다.” 시각 : “시계가 나타내는 시각을 읽어 봅시다.” 시간 : “1시간이 60분임을 알고 시간을 ‘몇 시 몇 분’으로 표현해 봅시다.” 어림하다 : “물건의 길이를 어림하고 재어봅시다.” 측정하다 : “자로 길이를 측정해 봅시다.” 단위 : “여러 가지 단위로 길이를 재어 봅시다.” 무늬 : “규칙을 만들어 무늬를 꾸며 봅시다.” 배열 : “수 배열에서 규칙을 찾아봅시다.” 분류하다 : “분류하여 세면 어떤 점이 좋은지 말해 봅시다.” 표 : “자료를 보고 표로 나타내 봅시다.” 그래프 : “자료를 보고 그래프로 나타내 봅시다.” 어휘 척척 박사 도전! 3부. 통합 교과 필수 어휘 질서 : “질서를 지키는 것이 왜 중요한지 생각해 봅시다.” 차례 : “차례를 지켜야 할 곳을 알고 줄을 서 봅시다.” 규칙 : “규칙을 잘 지키는 친구를 칭찬해 봅시다.” 약속 : “학교에서 규칙과 약속을 잘 지킬 것을 다짐해 봅시다.” 정리하다 : “책상 위의 물건을 스스로 정리해 봅시다.” 기구 : “운동장과 주변의 기구를 둘러봅시다.” 기억하다 : “학교에서 가 보았던 곳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그려 봅시다.” 예절 : “가족이나 친척 사이에 지켜야 할 예절에 대해 알아봅시다.” 절약하다 :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마을 : “우리 마을의 모습을 그려 봅시다.” 이웃 : “이웃과 함께 했던 경험을 그림으로 표현해 봅시다.” 공공장소 : “공공장소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알아봅시다.” 관찰 : “가을 열매를 관찰해 봅시다.” 조사하다 : “추석 때 먹는 음식에 대해 조사해 봅시다.” 추수하다 : “가을에 추수하는 분들을 살펴봅시다.” 상징 : “우리나라의 상징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표현해 봅시다.” 장식하다 : “투명 우산으로 모빌을 만들어 교실을 장식해 봅시다.” 균형 : “여러 가지 방법으로 팽이처럼 균형을 잡아 봅시다.” 전통 :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을 소개해 봅시다.” 작품 : “친구들의 작품을 보고 잘한 점을 칭찬해 봅시다.” 어휘 척척 박사 도전! 4부. 창의적 체험 활동 필수 어휘 역할 : “내가 맡은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해 봅시다.” 입학 : “입학식에서 있었던 경험을 이야기해 봅시다.” 졸업 : “졸업의 의미를 알고 졸업식 노래를 불러 봅시다.” 배려 : “배려의 의미를 알고 일상생활 속에서 배려하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진심 :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진심 어린 사랑을 베푼 인물에 대해 알아봅시다.” 평화 : “평화로운 가정을 만들기 위해 가족 구성원이 노력해야 할 점을 이야기해 봅시다.” 통일 : “통일이 되면 가보고 싶은 곳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 수호하다 : “독도를 수호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동아리 : “부서를 선택하여 동아리 활동을 해 봅시다.” 협동 : “생활 속에서 협동을 꾸준히 실천해 봅시다.” 봉사 :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나눔과 봉사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정화하다 : “학교 주변의 모습을 관찰하고 환경 정화 봉사 활동에 참여해 봅시다.” 진로 : “나의 꿈에 알맞은 진로를 꿈 기록지에 적어 봅시다.” 탐색하다 : “다양한 직업을 탐색해 보고 내 꿈을 이야기해 봅시다.” 생존 : “재난을 대비하여 생존 배낭을 꾸리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응급 : “상황에 알맞게 응급 처치하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대피하다 : “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피해야 하는지 알아봅시다.” 위생 : “개인 위생을 지키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알아봅시다.” 보행하다 : “안전하게 보행하는 방법을 알고 생활 속에서 실천해 봅시다.” 재난 : “재난 상황에서의 올바른 대처 방법을 알아봅시다.” 어휘 척척 박사 도전! 5부. 평가 시간 필수 어휘 관련 : “다음 중 나머지와 관련이 없는 것을 고르세요.” 관계 : “다음 중 낱말의 관계를 바르게 연결한 것을 고르세요.” 해당하다 : “주어진 조건에 해당하는 친구를 찾아보세요.” 틀리다 : “다음 두 수의 비교 중 틀린 것을 찾아보세요.” 다르다 : “물체를 만든 재료가 다른 것을 고르세요.” 옳다 : “남한과 북한의 생활 모습을 비교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찾으세요.” 알맞다 : “추석에 관련된 말과 설에 관련된 말로 나누어 알맞은 칸에 적어 보세요.” 어울리다 : “다음 문장에 어울리는 낱말을 고르세요.” 공통 : “빈칸 안에 공통으로 들어갈 낱말을 쓰세요.” 설명하다 : “남한과 북한이 한민족인 이유를 글과 그림으로 설명해 보세요.” 발표하다 : “내 짝과 함께 무엇을 하고 싶은지 발표해 보세요.” 표현하다 : “친구와 친해지기 전에 하고 싶은 놀이를 표현해 봅시다.” 기록 : “친구를 도와줄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실천해 보고, 실천한 내용을 기록해 보세요.” 감상 : “친구들이 만든 작품을 감상하고 칭찬해 주세요.” 참여하다 : “친구들과 놀이 활동에 흥미를 가지고 참여해 보세요.” 가능하다 : “수를 가능한 모든 경우로 가르기를 해 보세요.” 계획 : “봄나들이 계획을 작성해 보세요.” 수집 : “주변에 관심을 갖고 여러 가지 자료를 수집해 보세요.” 특성 : “찰흙의 특성을 자세히 써 보세요.” 표시 : “그림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쓰는 장소를 색연필로 표시해 보세요.” 어휘 척척 박사 도전! 정답대한민국 초등 학부모들이 열광한 베스트셀러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 윤희솔 저자의 신간 어휘 100개만 알면 교과 내용이 머리에 쏙쏙, 공부 자신감은 쑥쑥! 입학 전, 우리 아이 어휘력을 위한 가장 확실한 준비 초등 1학년 아이들의 학교 적응력, 공부 자신감을 동시에 높여주는 필수 어휘 학습서. 20년 경력의 초등 교사 박은주, 윤희솔 저자는 어휘 뜻을 몰라 수업 내용을 아예 따라가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어휘 교재의 필요성을 체감하였다. 이에 교과서 필수 어휘를 활용한 말놀이 수업을 진행했고, 아이들의 학습 의욕과 성취감, 자신감이 향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수년 간 진행한 말놀이 수업의 놀라운 효과들을 기반으로 집필했으며, 국어, 수학, 통합 교과부터 창의적 체험 활동까지 과목별 필수 어휘는 물론, 수행평가지와 학습 활동 등 평가 문제에 자주 등장하는 어휘 모두를 엄선하여 재미있는 만화와 퀴즈로 설명한다. 한마디로 초등 1학년의 학교생활, 공부에 ‘지금 당장’ 필요한 어휘들만 총망라한 책이다. 입학 전, 아이가 수업은 잘 따라갈 수 있을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은 부모들에게 최고의 ‘초등학교 입학 필수 준비물’이 될 것이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거나 이제 막 입학한 우리 아이. 수업은 잘 따라갈 수 있을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공부는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인가요? “필수 어휘로 공부 자신감과 학교 적응력을 높인다!” 20년 경력 초등 교사들이 선별한 어휘 100개만으로 교과서, 수업 내용이 100% 이해되는 초등 1학년 필수 어휘 설명서 “선생님, 학습활동에서 ‘관련’ 있는 것을 고르라는 말이 무슨 뜻이에요?” “‘차이’가 뭔지 몰라서 문제를 못 풀겠어요.” “등장인물의 ‘처지’는 어떻게 알 수 있어요?” 모두 초등학교 1학년 수업 시간에 흔하게 나오는 질문이라면 믿겠는가. ‘설마, 우리 애가 이렇게 쉬운 단어도 모른다고?’ 하며 의아해하는 학부모들이 많지만, 생각보다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잘 모르거나 선생님의 설명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 난생처음 해보는 학교생활로 인해 잔뜩 긴장한 아이들은 자기만 이 단어를 모른다는 생각에 쉽게 주눅이 든다. 그럼 쉽게 학습 의욕이 떨어지며 자신 있게 발표도 하지 못하는 등 소극적으로 변하기도 한다. 아이의 평생 성적이 초등학교 4학년 또는 3학년에 결정된다는 말이 있지만 실상은 첫 입학 후 아이가 학교 수업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 공부에 자신감을 갖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을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더 중요한 포인트이다. 20년 경력의 초등 교사 박은주, 윤희솔 저자는 수많은 1~2학년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부족한 어휘력 때문에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좌절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고, 아이들과 부모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초등 1학년 필수 어휘 100개의 기적』은 초등 1~2학년 교육과정을 토대로 교과서, 수업시간, 평가 시간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필수 어휘와 발문 총 100개를 엄선하여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된 어휘 100개만 미리 안다면 아이는 학교 수업과 평가 시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으며, ‘내가 선생님 말을 알아들었어!’ ‘내가 혼자 이 문제를 풀었어.’ 하는 자기 효능감과 성취감을 갖게 될 것이다. “학교에서 집에서, 언제 어디서나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온라인 수업 지도 노하우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휘 만화, 퀴즈까지 초등 홈스쿨링을 위한 가장 완벽한 대비서! ① 만화로 재미있게 공부 시작하기 국어, 수학, 통합 교과, 창의적 체험 활동, 평가 시간에 자주 등장하는 어휘, 발문별로 챕터를 구성했으며, 해당 어휘가 일상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만화로 먼저 보여준다. 귀엽고 재미있는 인물들이 등장하여 지루하지 않게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으며, 만화를 통해 이 어휘가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배우게 된다. ② 초등 1학년 눈높이에 맞춘 어휘 뜻풀이 만화를 본 후에도 아이가 어휘 뜻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부모들은 아이에게 어떻게 화면 어휘 뜻을 쉽게 설명할 수 있을지 난감하기만 하다. 고학년 정도 되면 스스로 인터넷 검색을 해보거나 사전을 찾아볼 수 있지만 1학년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일이다. 이를 위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초등 교사의 쉽고 구체적인 해설을 수록했다. 어휘의 의미는 물론이고 유사어, 반대말, 해당 단어를 사용하는 상황까지 아이가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③ 교과서, 평가 시간에 나오는 문제, 수행평가지, 학습 활동 완벽 대비! 어휘의 뜻을 아이가 이해했다면 이제는 그 어휘를 응용하여 실제 수업, 교과서, 평가 시간에 나오는 활동들을 풀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연습 문제들을 담았다. 줄 긋기, 초성 퀴즈, 십자말풀이, 빈칸 채우기 등 초등 1~2학년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20년간 초등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초등학교 적응의 키워드는 ‘자신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자신감은 “내가 이렇게 교과서를 잘 이해할 수 있구나!” “내가 이렇게 선생님 설명을 잘 알아듣는구나!” 하는 자기 효능감에서 나옵니다. 저와 윤희솔 선생님은 아이의 공부 자신감과 자기 효능감이 어휘력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하며 『초등 1학년 필수 어휘 100개의 기적』을 쓰게 되었습니다. 국어, 수학, 통합 교과 등 교과서 필수 어휘부터 수업 시간에 자주 쓰는 단어, 창의적 체험 활동 및 평가 시간에 자주 등장하는단어까지 초등 1학년 필수 어휘들을 총망라하였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어휘들을 가지고 가정에서도 자녀와 함께 역할을 정해서 말뜻 놀이를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말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낱말에 대해 친근하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언어의 유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은 더 깊이 있는 사고와 효과적인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해 줄 것입니다._ ‘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은 1학년 교과서, 학습지, 수행평가지, 학습 활동에 자주 등장하는 어휘를 수록하여 ‘지금 당장’ 아이들의 학교 생활에 ‘직접’ 도움을 주는 데 중점을 두고 집필했습니다. ‘아니, 애들이 이런 말도 모른다고?’ 부모님을 깜짝 놀라게 할 어휘가 이 책에 담겨 있을지 모릅니다. 아이들도 자주 듣던 말이니 다 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낱말을 직접 사용하거나 의미를 설명해야 할 땐 우물쭈물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아이가 자기의 말로 목차에 나온 어휘를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설마, “너 이거 왜 몰라?” 하고 아이를 혼낼 생각으로 낱말 뜻을 물어봐야겠다고 마음먹은 학부모님은 안 계시겠죠?) 몸짓으로 설명하기, 만화로 그려 보기, 초성 퀴즈 내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가 어휘를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_ ‘프롤로그’ 중에서 공부하는 공간과 쉬는 공간을 분리해 주세요. 될 수 있으면 온라인 수업에서 사용하는 기기는 거실에 두고, 온라인 수업 중에는 거실이 교실인 것처럼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 자녀가 여러 명이라서 거실에 스마트기기를 둘 수 없는 상황이라면, 수시로 아이의 온라인 접속 상태를 확인할 방법을 확보하세요. 아이에게 ‘너를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나쁜 어른들을 못 믿어서 너를 보호하는 것’이라고 설명해 주세요.실시간 화상 수업을 할 때는 아이 뒤쪽이 벽면인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이 왔다 갔다 하거나 장난감이 보이는 등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요소를 없애야 아이도, 반 친구들도 수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가 비치는 곳은 정리하고, 옷을 단정하게 입습니다. 선생님이나 친구들의 허락 없이 실시간 화상 수업을 녹화하거나 촬영해서는 안 되고, 자신을 포함하여 다른 사람의 모습, 수업 장면을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공유하면 안 된다고 꼭 알려주세요. 스스로 수업을 준비하도록 도와주세요._ ‘20년 경력 초등 교사들이 알려주는 온라인 수업 지도 노하우’ 중에서
지도박사의 비밀지도
열린어린이 / 앤드류 클레먼츠 지음, 김난령 옮김 /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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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명작,문학앤드류 클레먼츠 지음, 김난령 옮김
열린어린이 창작동화 시리즈 19권. 하퍼 초등학교 6학년 알튼은 어떠한 정보도 지도에 멋지게 담아내는 지도 박사이다. 알튼은 아무도 몰래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지도로 만들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친해지고 싶은 친구 퀸트에게 비밀리에 만들었던 별난 지도를 보여 준다. 퀸트는 비밀 지도를 보고 신기해하며 알튼과 친구가 되지만 비밀 지도는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다. 비밀 지도를 찾아야 하는 알튼. 만일 별난 지도들이 학교에 공개된다면 알튼의 학교생활은 순탄하지 않을 뿐 아니라 학교생활이 끝장날지도 모른다. 퀸트와 손잡고 비밀 지도를 훔쳐간 사람을 찾기 위해 애쓰던 알튼은 누군가에게서 협박 편지까지 받게 되는데…. 과연 알튼의 지도를 훔쳐간 ‘지도 납치범’은 누구일까? 알튼은 무사히 비밀 지도들을 찾을 수 있을까?1장 만사가 안 풀리는 날 2장 알튼은 어떻게 지도광이 되었나? 3장 스위스 같은 중립 4장 잘못에 대한 대가 5장 서류철 6장 뜨거운 주제 7장 길 찾기 8장 첫 번째 접촉 9장 일이 진행되는 방식 10장 갈수록 태산 11장 피할 수 없는 일 12장 음…… 이건 기적? 13장 미리 하는 사과 14장 선택의 길목에서 15장 고백 16장 나머지 여정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작가 앤드류 클레먼츠의 최신작! 앤드류 클레먼츠가 그리는 학교생활 이야기는 새롭고 흥미진진하다! 재미있을 뿐 아니라 주제 의식도 뚜렷한 앤드류 클레먼츠의 최신 작품입니다. 하퍼 초등학교 6학년 알튼은 어떠한 정보도 지도에 멋지게 담아내는 지도 박사입니다. 알튼은 아무도 몰래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지도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친해지고 싶은 친구 퀸트에게 비밀리에 만들었던 별난 지도를 보여 줍니다. 퀸트는 비밀 지도를 보고 신기해하며 알튼과 친구가 되지만 비밀 지도는 감쪽같이 사라져 버립니다. 비밀 지도를 찾아야 하는 알튼. 만일 별난 지도들이 학교에 공개된다면 알튼의 학교생활은 순탄하지 않을 뿐 아니라 학교생활이 끝장날지도 모릅니다. 퀸트와 손잡고 비밀 지도를 훔쳐간 사람을 찾기 위해 애쓰던 알튼은 누군가에게서 협박 편지까지 받게 되는데…. 과연 알튼의 지도를 훔쳐간 ‘지도 납치범’은 누구일까요? 알튼은 무사히 비밀 지도들을 찾을 수 있을까요? 지도에 흠뻑 빠진 아이가 지도 납치범을 찾는 과정에서 진정한 우정을 느끼고, 사람 사이에 지켜야 할 일, 진실과 거짓 사이의 갈림길에서 고민을 겪는 이야기가 숨 가쁘게 펼쳐집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우정과 솔직한 태도,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2023 리얼 오리지널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 모의고사 4개년 15회 고1 영어 (2023년)
입시플라이 / 입시플라이 편집부 (엮은이)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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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플라이학습참고서입시플라이 편집부 (엮은이)
최근 4년간 시행된 고1 전국연합 학력평가를 15회 수록했다. 전국연합 학력평가와 내신 중간, 기말고사를 대비할 수 있다. 최신 출제 유형을 반영해 듣기 문항의 순서를 재배치하였으며, 수능기출 문제집 최초로 쉬운 단어부터 어려운 단어까지 모두 수록한 회차별 영단어장 [싹~다 VOCA]와 [VOCA TEST]를 제공한다.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다. 실전 감각을 높여주는 [OMR 카드]도 무료 제공한다.[3월 고1 전국연합 학력평가] 01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2회 2021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3회 2020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4회 2019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6월 고1 전국연합 학력평가] 05회 2022학년도 6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6회 2021학년도 6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7회 2020학년도 6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8회 2019학년도 6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9월 고1 전국연합 학력평가] 09회 2022학년도 9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0회 2021학년도 9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1회 2020학년도 9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2회 2019학년도 9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1월 고1 전국연합 학력평가] 13회 2021학년도 11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4회 2020학년도 11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5회 2019학년도 11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특별 부록] • 영단어 싹~다 VOCA & VOCA TEST • OMR 체크카드 [실전 연습용]“2006~2022 누적판매 515만부! 「17년 연속」 수능기출 베스트셀러!” “수능기출 515만부 판매기념 FESTA! 고1, 고2, 고3 전과목 ALL 9,900원!” ★ 고1 영어 [전국연합 학력평가 4개년] 특징 ★ 1. 최신 3개년 [전국연합 학력평가] 15회 수록 - 3월, 6월, 9월, 11월 1년에 총 4회 실시되는 전국연합 학력평가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 학력평가 문제를 변형해 시험 문제를 출제하는 학교가 많아 중간, 기말고사까지 대비 할 수 있습니다. - 듣기는 최신 출제 유형에 맞춰 “문항 순서를 재배치”해 실제 시험 형식과 동일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영단어장 [싹~다 VOCA] & [VOCA TEST] 수록 - 수능기출 문제집 최초! 회차별로 쉬운 단어부터 어려운 단어까지 싹~다 수록했습니다. - 회차별, 문항별로 단어를 정리하여 매회 제공되며 총 9,060개 단어가 수록된 “싹~다 VOCA”를 제공합니다. - 싹~다 VOCA로 단어를 학습하고, VOCA TEST로 복습을 하시면 어휘력도, 독해력도 쑥~쑥 올라갑니다. 3. 빠른 정답 체크표 &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 - 회차별로 학력평가 문제를 푼 후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답 체크표”를 제공합니다. -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4. 실전 연습을 위한 OMR 체크카드 제공 - 실전 능력을 Up 해주고, 마킹 연습에 꼭 필요한 “OMR 체크카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OMR 체크카드는 실제와 동일한 형태로 제공되며, 모의고사 문제지 뒷부분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5. 듣기평가 [QR 코드] & mp3 무료 다운로드 - 매 회 첫 페이지에 QR코드를 수록해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듣기를 바로 청취할 수 있습니다. - 입시플라이 홈페이지에서도 바로 듣기가 가능한 MP3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고1 4개년 영어는 [Listening Dictation] 수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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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경화 지음, 권송이 그림 /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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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김경화 지음, 권송이 그림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15권. 쌍둥이 남매 영우와 시우를 통해 아이들이 학교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마주 하는 차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쌍둥이 남매 영우와 시우는 때로는 차별을 당하기도 하고, 차별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들은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차별이 왜 나쁜지 스스로 질문하고 해답을 찾게 된다. 아이들은 영우와 시우의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하는 새에 차별을 했던 경험을 되새겨 볼 수 있을 것이고, 대수롭지 않게 했던 행동이나 생각들이 차별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본인들이 당했던 차별의 부당함에 대해 공감하다 보면,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게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 주는 책”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시리즈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서로 다른 우리가 좋아》는 쌍둥이 남매 영우와 시우를 통해 차이와 차별에 대해 이야기한다. 남자라서. 여자라서, 아이라서, 장애인이라서, 뚱뚱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차별당하고, 자기도 모르게 차별하기도 하면서 아이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나누며, 해답을 찾아나간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다른 건 틀린 걸까?” 차이가 만들어 내는 다양성의 가치를 알려 주는 책 우리 사회에는 크고 작은 차별이 존재한다. 성별, 나이, 재산, 학력, 인종, 장애, 종교, 사상 등이 ‘다르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당한다. 어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린이들도 이런 차별을 경험한다. 이 책 《서로 다른 우리가 좋아》는 쌍둥이 남매 영우와 시우를 통해 아이들이 학교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마주 하는 차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쌍둥이 남매 영우와 시우는 때로는 차별을 당하기도 하고, 차별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들은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차별이 왜 나쁜지 스스로 질문하고 해답을 찾게 된다. 아이들은 영우와 시우의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하는 새에 차별을 했던 경험을 되새겨 볼 수 있을 것이고, 대수롭지 않게 했던 행동이나 생각들이 차별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본인들이 당했던 차별의 부당함에 대해 공감하다 보면,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게 될 것이다. “차별이 왜 나빠요?” 아이들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 쌍둥이 남매 영우와 시우는 성별도 다르고, 생김새도, 좋아하는 것도 다르다. 이런 둘을 보고 친구들은 쌍둥이인데, 왜 다르냐며 의아해한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 중에 똑같은 사람은 없다. 영우와 시우처럼 쌍둥이라 할지라도 조금은 다르기 마련이다. 이렇게 각각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관심 있는 것도 모두 다르기에 세상이 재미있고, 다양한 분야가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여전히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손가락질하고, 남과 같게 행동하고 생각하기를 강요한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부딪히는 다양한 차별의 사례들을 이야기한다. 분홍색을 좋아한다고 친구들에게 여자 같다며 놀림을 당하는 시우, 실험 도구를 깨트린 걸로 오해받자 자신이 공부를 잘하지 않아서 차별받았다고 생각하는 영우, 서진이가 뚱뚱하다고 운동을 못할 거라며 지레 축구 시합에 껴 주지 않는 아이들, 다문화 가정의 지아를 ‘다문화’라며 놀리는 아이들과 지아와 친하게 지내다 같이 놀림을 당할까 멀리하는 영우의 모습 등등 성별, 외모, 성적, 인종, 장애, 나이 등으로 차별받고, 자신들도 잘못된 생각으로 차별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통해 차별이 왜 나쁜지 아이들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가게 유도한다. 자신들의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사례들을 보며 차별의 부당함에 대해 공감하고, 차이가 만들어 내는 다양성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텔레파시가 통하느냐고?” 생각 쪽지로 마음 열고 소통하기 영우와 시우는 친구들이 쌍둥이는 서로 텔레파시가 통하느냐는 물음에 자신들도 궁금해한다. 그러다 생각 쪽지를 만들어서 서로가 그날그날 있었던 일들에 대해 적어 보고, 생각을 나누기로 한다. 영우와 시우는 이 생각 쪽지를 통해 생각을 나누며, 서로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며 상대를 좀 더 이해하게 된다. 시우가 남자아이라서 겪는 차별, 영우가 누나라는 이유로 양보하고 배려를 강요받다가도 어느 순간은 어리다는 이유로 의견을 존중받지 못하는 상황 등에 대해 생각을 나누다가 서로의 마음이 통하게 되는 순간을 경험하는 것이다. 이 생각 쪽지를 통해 시우는 영우의 입장에서, 영우는 시우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되고, 다른 친구들과의 차이도 살펴보고 다름에 대해 인정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여기서 더 나아가 스스로가 가졌던 차별적인 생각에 대해 반성하고, 차별받는 친구가 없어지려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까지 고민한다. 이 생각 쪽지는 영우와 시우만이 나누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읽는 아이들 모두에게 차이와 차별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함께 고민해 볼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책을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정보책 형식을 취하고 있다.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찬 유아 그림책과는 달리, 페이지마다 핵심적인 내용에 해당하는 그림을 상징적으로 묘사하였고, 전반적인 줄거리는 그림을 보면서 저절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시리즈의 특징은, 권마다 핵심 주제를 코믹하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역할을 하는 중심 캐릭터나 매개체를 설정하였다는 것이다. 고양이나 새, 주인공이 그리는 그림, 일기장, 운동 기구, 돼지 저금통 등을 등장시켜,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본문의 중심 내용을 설명하거나 주된 줄거리의 이해를 돕게 한다. 이런 캐릭터들을 통해, 중심 주제에 관한 지식만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등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어 후속 권을 붙여 나갈 계획이다. 서로 달라서 더 좋은 우리들 영우와 시우는 쌍둥이 남매다. 영우는 여자아이고, 시우는 남자아이다. 시우는 분홍색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여자아이 같다는 놀림을 받고, 영우는 실험 도구를 옮기다 선생님이 공부 잘하는 도진이의 실수를 영우의 잘못으로 오해하자 자신이 공부를 못해서 그런가하는 억울함을 느낀다. 이렇게 영우와 시우는 사소하지만 생활 속에서 차별을 경험한다, 그리고 또 자신들도 알게 모르게 다른 친구를 차별하기도 한다. 영우는 엄마가 캄보디아 사람인 지아를 친구들이 ‘다문화’라고 놀리자, 자신까지 놀림을 당할까 봐 조금씩 지아를 멀리고, 시우네 반 아아들은 뚱뚱한 서진이가 운동을 못할 거라고 지레 짐작해서 축구 시합에 끼워 주지 않는다. 이처럼 아이들은 자신들만의 사회 속에서 외모나 성적, 인종 등의 이유로 선을 그어놓고 차별을 하기도 하고, 차별을 당하기도 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미처 의식하지 못하고 하는 많은 행동들이 차별임을 깨닫게 하고, 이런 차별의 대상이 자신이 될 수도 있음을 알려 준다.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차별이 왜 나쁜지 해답을 찾게 해 주고, 차이가 만들어 내는 다양성의 가치를 깨닫게 한다.
EBS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사회탐구영역 사회.문화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1.23
8,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연계교재에 숨은 뜻, ‘무엇을 어떻게’ 풀고 찾아야 할까?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사회·문화>가 그 숨은 길을 보여준다. 연계교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한다. 수능특강에 수록된 자료를 그대로 싣고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는 교재이다. 수능특강의 어려운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자료 분석과 빈칸 문제, 확인 문제 등으로 연계 교재 학습을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1단계 주제 정리 연계교재 학습 전에 주제별로 유의해야 할 내용, 핵심 키워드 등을 미리 알려 줍니다. 연계교재를 어떻게 공부할지 방향을 미리 보여 주고, 길을 안내하여 더 빠르고 정확하게 연계교재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단계 수능특강 자료 분석 수능특강의 모든 자료를 수록하였습니다. 문제가 원하는 정답을 찾기 위해 필요한 분석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해 자료에 직접 팁을 달아 선생님의 밀착 지도를 받는 듯한 생생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또한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개념까지 제공하여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3단계 플러스 기출 자료 분석 최근 출제된 평가원 모의평가와 수능 자료의 분석 방법을 설명하였습니다. 4단계 수능특강 중요 선택지 체크 수능특강의 중요 선택지를 O, X 문항이나 단답식 문항을 풀면서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차례> Ⅰ.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01. 사회·문화 현상의 이해 02. 사회·문화 현상의 연구 방법 03. 자료 수집 방법 04.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태도와 연구 윤리 Ⅱ. 개인과 사회 구조 05.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 06. 사회 집단과 사회 조직 07. 사회 구조와 일탈 행동 Ⅲ. 문화와 일상생활 08. 문화의 이해 09. 현대 사회의 문화 양상 10. 문화 변동의 양상과 대응 Ⅳ. 사회 계층과 불평등 11. 사회 불평등 현상의 이해 12. 사회 이동과 사회 계층 구조 13. 다양한 사회 불평등 현상 14. 사회 복지와 복지 제도 Ⅴ. 현대의 사회 변동 15. 사회 변동과 사회 운동 16. 현대 사회의 변화와 전 지구적 수준의 문제자료 분석력 UP 프로젝트! 수능 연계교재 <수능특강 사회·문화>를 공부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연계교재에 숨은 뜻, ‘무엇을 어떻게’ 풀고 찾아야 할까?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사회·문화>가 그 숨은 길을 보여 드립니다. ★ 수험생들이 기다렸던 교재 • 연계교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 수능특강에 수록된 자료를 그대로 싣고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 수능특강의 어려운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자료 분석과 빈칸 문제, 확인 문제 등으로 연계 교재 학습을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선생님들이 기다렸던 교재 • 연계교재를 효율적으로 가르치고,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 드립니다. • 오개념 전달, 검증 안 된 변형 문항 등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을 안타까워하시는 선생님들께 꼭 필요한 교재입니다. • 수능특강에 수록된 자료에 대한 쉬운 설명, 개념 학습 자료, 심화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합니다. [EBS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시리즈] 국어: 문학, 독서 영어: 영어(상), 영어(하), 영어독해연습(상), 영어독해연습(하) 수학: 수학Ⅰ·수학Ⅱ·확률과 통계, 수학Ⅰ·수학Ⅱ·미적분, 수학Ⅰ·수학Ⅱ·기하 한국사: 한국사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과학탐구: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EBS에서 준비한 수능특강 연계 완전 정복 커리큘럼] ①수능특강: 교육과정과 최신 수능을 반영한 핵심 내용 제시, 수능 시험을 대비하는 학생이라면 꼭 봐야 할 교재 ②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진짜가 만든 진짜 분석집, 수능특강을 공부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③수능특강 연계 기출: 수능특강과의 완벽한 시너지, 수능특강 지문과 유사도가 높은 기출문제로 간접 연계와 비연계 동시 대비 ④수능연계교재의 VOCA 1800·국어 어휘: 어휘로 판가름 나는 수능 등급, 연계교재의 어휘 학습을 한 권으로 완성
끝내주게 이기는 법
국민서관 / 애덤 셀저 지음, 홍연미 옮김 / 20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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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명작,문학애덤 셀저 지음, 홍연미 옮김
작은 거인 시리즈 32권. 진짜 똑똑해지는 공부가 아닌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좋은 이력서를 만들기 위해 기계적으로 공부해야만 하는 아이들의 괴로운 현실을 유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부조리한 사회의 모습을 재미나게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 스스로가 옮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며 올바른 가치관 형성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준다. 아이를 위해서라는 명목 아래 아이들의 생각과 상관없이 다양한 과외 활동을 강요하는 부모들, 성적에 따라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선생님들의 모습 등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어른들에 대한 불만이 잘 녹아들어 있다. 통쾌한 웃음을 통해 아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뻥 뚫어 줄 재미있는 이야기이다.크리시 제니퍼 뮤추얼 쪽지 할런 교내 연락 메모 제이크 플로렌 교장 선생님 |부록| 굿 타임스 갱의 노래"1등만 하면 된다는 1등 지상주의,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만 하면 된다는 학벌 지상주의에 물든 현 세태에 대한 신랄한 풍자!" 《영어 철자 대회 사건 끝내주게 이기는 법》은 진짜 똑똑해지는 공부가 아닌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좋은 이력서를 만들기 위해 기계적으로 공부해야만 하는 아이들의 괴로운 현실을 유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아이를 위해서라는 명목 아래 아이들의 생각과 상관없이 다양한 과외 활동을 강요하는 부모들, 성적에 따라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선생님들의 모습 등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어른들에 대한 불만이 잘 녹아들어 있다. 통쾌한 웃음을 통해 아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뻥 뚫어 줄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어른들의 전쟁이 시작됐다!”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어른들에 대한 폭로! 프레스턴 시 최고의 이벤트, 고든 리디 커뮤니티 학교 철자 대회.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철자 대회를 위한 준비가 시작된다. 하지만 자신의 아이가 1등 하길 바라는 부모들과 철자 대회를 통해 뭔가를 얻고자 하는 어른들의 과도한 욕심으로, 철자 대회는 시작 전부터 수상한 사건들이 벌어지며 자꾸 일이 꼬여만 간다. “네가 자라서 이 대기업화된 사회에 대해 알기 시작하면, 사기꾼을 물리치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이 하는 짓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뿐이란 걸 깨닫게 될 거다. 단, 더 잘해야 하지.” 세상은 타락한 사람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그들을 이기기 위해서는 똑같은 방법으로 맞서야 한다는 잘못한 생각을 지닌 어른들. 하지만 부정한 방법을 쓰는 어른들의 모습이 어딘지 우스꽝스럽고 어수룩하다. 이 책의 저자인 애덤 셀저는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어른들,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기는커녕 합리화하기에 급급한 어른들을 풍자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그들에 대해 조용하지만 힘 있는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부조리한 사회의 모습을 재미나게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 스스로가 옮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며 올바른 가치관 형성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준다. 철자 대회 사건 보고서…… 진실은 밝혀졌다! 비리로 얼룩진 영어 철자 대회가 끝나고 난 후에도 학교에 아무 변화가 없자 크리시는 교육 위원회에 편지를 보낸다. 만일 이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알지 못해 아무런 대책도 마련하지 않은 거라면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말이다. 크리시의 편지로 시작된 이야기는 대회에 참가했던 5명의 아이들과 교장 선생님의 증언을 토대로 사건의 퍼즐 조각을 하나씩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어린이 책에서는 보기 힘든, 매 장마다 화자가 달라지는 독특한 구성과 끊임없이 궁금증을 유발하는 이야기로 마치 추리 소설을 읽는 것 같은 긴박감과 흥미로움을 느낄 수 있다. 용기와 지혜, 양보의 미덕을 보여 준 아이들에게 보내는 찬사! 고든 리디 커뮤니티 학교 아이들은 비리로 얼룩진 철자 대회를 통해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용기, 친구를 돕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등을 배우게 된다. 온 마을을 떠들썩하게 했던 철자 대회를 통해 한층 더 멋진 모습으로 성장하게 된 것이다. 아이들은 1등만이 최고라고 믿는 어른들에게,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얘기한다. 그리고 진심으로 1등을 바라는 친구에게 우승을 양보함으로써 그들 모두가 진정한 승자임을 보여 준다. 멋진 친구들과 함께 철자 대회를 치르고 그 안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것이 1등을 하는 것보다 더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불의에 당당히 맞서는, 어리지만 용감한 아이들의 모습은 우리 삶에서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준다.
빙글빙글 지구 한 바퀴
버금 / 걸음마 (엮은이)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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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금사회,문화걸음마 (엮은이)
초등학교 전 학년 교과연계 도서로, 알아두면 교과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195개국의 국기와 나라의 특징을 담았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읽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국제 연합(UN)에 가입된 193개 회원국과 비회원국인 타이완과 바티칸 시국을 포함한 195개국의 국기와 나라의 특징을 소개하고 있다. 교과서와 연계하여 각국의 수도, 인구, 면적, 언어, 통화 등 기본 정보를 실어 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구성했다. 더불어 국기에 담긴 뜻과 나라마다 다른 문화적 특징을 수록해 책 한 권에 여러 나라를 알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Ⅰ. 아시아 Ⅱ. 유럽 Ⅲ. 아메리카 Ⅳ. 아프리카 Ⅴ. 오세아니아알록달록 국기와 함께 빙글빙글 지구 한 바퀴 여행을 떠나요! 올림픽, 월드컵 같은 대회에 세계 여러 나라 선수들이 경기하는 모습을 본 적 있나요? 아마 우리 친구들이 처음 들어 본 나라들도 많이 있을 거예요.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나라가 있어요. 나라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르고 작은 나라라고 하더라도 국기와 중심이 되는 도시가 있답니다. 《빙글빙글 지구 한 바퀴》는 초등학교 전 학년 교과연계 도서로, 알아두면 교과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195개국의 국기와 나라의 특징을 담았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읽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전 세계 195개국의 국기와 특징을 한 권으로 뚝딱! 《빙글빙글 지구 한 바퀴》는 국제 연합(UN)에 가입된 193개 회원국과 비회원국인 타이완과 바티칸 시국을 포함한 195개국의 국기와 나라의 특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교과서와 연계하여 각국의 수도, 인구, 면적, 언어, 통화 등 기본 정보를 실어 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더불어 국기에 담긴 뜻과 나라마다 다른 문화적 특징을 수록해 책 한 권에 여러 나라를 알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지구 한 바퀴 돌고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자! 우리가 알고 있는 나라가 몇 개나 되는지 세어볼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평소에 자주 들어보지 못 한 나라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어떤 대륙에 무슨 국가가 있는지, 그 나라의 국기는 어떻게 생겼고 문화적 특징은 어떤지 알고 나면,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려주는 뉴스나 신문도 재미있게 느껴질 거예요.《빙글빙글 지구 한 바퀴》와 함께 세계 여행을 끝내고 나면 세상을 보는 눈이 더욱 넓어질 거예요. 우리나라의 상징 태극기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자! 우리나라의 국기이자 민족의 상징인 태극기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태극이에 담긴 뜻부터 국기 게양일과 게양시간, 게양 방법을 수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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