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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마이스터고 입학 적성평가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교육 / 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 2019.10.04
16,000원 ⟶ 14,400원(10% off)

시대교육학습참고서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마이스터고등학교 입시 전형은 크게 적성평가 필기시험과 면접, 자기소개서로 나눌 수 있다. 이 세 가지 모두를 준비할 수 있는 종합본이다.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면접 예상질문에 대한 대비 방법 등이 적성평가 시험 대비 부분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PART 1 마이스터고 입시 준비 01 마이스터고 기본지식 02 면접 빈출질문 03 토론면접 대비 04 마이스터고 자기소개서 PART 2 마이스터고 적성평가 준비 01 의사소통능력(NCS + 적성형) 02 수리능력(NCS + 적성형) 03 문제해결능력(NCS형) 04 추리능력(적성형) 05 공간지각능력(적성형) 06 사무지각능력(적성형) 07 모의고사 1회(NCS형) 08 모의고사 2회(적성형) 09 정답 및 해설-어려운 적성평가시험 공부를 누구나 학습하기 쉽고 간단하도록 구성했다 -마이스터고등학교 입시에 출제되는 적성평가 과목으로만 구성했다 -인성면접, 자기소개서 등 기타 전형 또한 함께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출판사 서평 “마이스터고등학교에 꼭 합격하고 싶다면, 반드시 봐야할 책!” 현재 마이스터고등학교는 실업계 지원 학생들에게 많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경쟁률도 높고 마이스터고등학교에 떨어지는 학생들도 많이 볼 수 있죠. 마이스터고등학교 입시는 결코 가볍게 볼 수 있는 관문이 아닙니다. 마이스터고등학교 입시 전형은 크게 적성평가 필기시험과 면접, 자기소개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본 도서는 이 세 가지 모두를 준비할 수 있는 종합본입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면접 예상질문에 대한 대비 방법 등이 적성평가 시험 대비 부분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 여러분의 합격 확률을 한 층 올려줍니다. 본 도서와 함께라면 차세대 산업역군으로 활약하고자 하는 여러분의 꿈에 한 층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세계역사 수수께끼 100 1
바른사 / 김영만 글 / 2008.06.10
8,500원 ⟶ 7,650원(10% off)

바른사역사,지리김영만 글
세계의 역사를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100가지 주제로 나누어,수수께끼 풀어 나가듯이 쉽고 재미있게 집필하여 어린이들의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힐 수 있을 있다. 이 책을 통해 세계를 보는 눈이 달라지고, 국제정세의 흐름을 이해하는 지식에 밑거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1권 1.인류의 역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2.세계 최초의 문명이 시작된 곳은 어디일까? 3.인류는 언제부터 문자를 사용했을까? 4.파라오들은 왜 피라미드를 건설했을까? 5.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성문법은 무엇일까? 6.십계명과 유대교는 어떤 관계일까? 7.지중해 무역을 장악한 페니키아인은 누구일까? 8.아테네와 스파르타는 어떻게 달랐을까? 9.로마 시조는 왜 늑대 젖을 먹고 자랐을까? 10.자비의 종교 불교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11.마라톤 경주가 유래된 것은 무슨 전쟁일까? 12.위대한 사상가들은 왜 혼란기에 등장했을까? 13.히포크라테스를 왜 '의사의 아버지'라고 할까? 14.알렉산더는 왜 동서양을 하나로 이으려 했을까? 15.아소카 왕은 왜 불교를 국교로 선포했을까? 16.진시황은 왜 '분서 갱유'의 만행을 저질렀을까? 17.로마는 어떻게 지중해의 패자가 되었을까? 18.영웅 카이사르는 왜 암살당했을까? 19.모든 길은 어떻게 로마로 통하게 되었을까? 20.예수는 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을까? 21.로마 제국은 왜 기독교를 국교로 삼았을까? 22.세계 최강의 로마 제국을 누가 멸망시켰을까? 23.이슬람교를 창시한 마호메트는 누구일까? 24.서로마 제국은 어떻게 다시 살아났을까? 25.신성로마 제국은 어떻게 유럽을 결합시켰을까? 26.정복자 윌리엄은 어떻게 영국을 점령했을까? 27.기독교와 이슬람교는 왜 서로 싸웠을까? 28.영국 헌법의 기초 마그나카르타는 무엇일까? 29.동서양을 떨게 한 칭기즈칸은 누구일까? 30.마르코 폴로는 동방에서 무엇을 보았을까? 31.흑사병은 유럽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32.잔 다르크는 어떻게 프랑스를 구했을까? 33.활판인쇄술은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34.콜럼버스의 배는 왜 엉뚱한 곳으로 갔을까? 35.르네상스는 왜 이탈리아에서 일어났을까? 36.루터는 왜 교황의 면죄부 판매를 반대했을까? 37.스페인은 어떻게 신세계를 정복하였을까? 38.오늘의 미국은 어떻게 세워졌을까? 39.사과와 만유인력은 어떤 관계일까? 40.인간의 권리란 무엇일까? 41.미국은 어떻게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을까? 42.천재 항해가 쿡 선장은 어떤 사람일까? 43.산업혁명은 왜 영국에서 일어났을까? 44.미국은 어떻게 독립을 하였을까? 45.프랑스 민중은 왜 혁명을 일으켰을까? 46.여성 참정권은 언제부터 이뤄졌을까? 47.유럽을 지배했던 나폴레옹은 누구일까? 48.워털루 전투의 역사적 의미는 무엇일까? 49.'빛의 마술'사진술은 어떻게 발달했을까? 50.통신이 어떻게 지구촌을 만들었을까? 2권 51. 유럽은 왜 혁명의 몸살을 앓았을까? 52. 골드러시가 미국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53. 다윈은 왜 인간의 조상이 원숭이라고 했을까? 54. 미국은 왜 남북으로 나뉘어 싸웠을까? 55. 정말 다이너마이트가 노벨상을 만들었을까? 56. 일본은 어떻게 동방의 강국이 되었을까? 57. '철형재상'비스마르크는 누구일까? 58. 전화는 목소리를 어떻게 전해줄까? 59. 자동차를 움직이는 내연기관은 무엇일까? 60. 전등의 발명은 인류에 어떤 빛을 주었을까? 61. 올림픽은 언제부터 열리기 시작했을까? 62. 미국은 어떻게 세계 열강에 합류했을까? 63. 영국의 전성기를 이룬 여왕은 누구일까? 64. 인류는 어떻게 하늘을 날게 되었을까? 65.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무엇일까? 66. 중국 대륙은 왜 열강의 식민지로 찢어졌을까? 67. 제1차 세계대전은 왜 일어났을까? 68. 러시아 제국은 어떻게 무너졌을까? 69. 제1차 세계대전 패전국은 어떻게 되었을까? 70. 라디오와 텔레비전은 언제 발명되었을까? 71. 페니실린은 어떻게 수많은 인명을 구했을까? 72. 미국을 강타한 대공황은 왜 일어났을까? 73. 대공황을 극복한 뉴딜 정책은 무엇일까? 74.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는 누구일까? 75. 일본은 중국 대륙을 어떻게 침략했을까? 76. 제2차 세계대전은 어떻게 일어났을까? 77. 일본은 왜 미국의 뒤통수를 쳤을까? 78. 일본.독일.이탈리아는 어떻게 항복했을까? 79. 세계 평화를 지키는 국제연합은 어떻게 성립됐을까? 80. 철의 장막을 친 스탈린은 누구일까? 81. 중국은 어떻게 공산주의 나라가 되었을까? 82. 한민족은 왜 남북으로 나뉘어야 했을까? 83. 두 얼굴의 원자력은 어떻게 개발되었을까? 84. 제3세계 나라들은 무엇을 원했을까? 85. 초강대국 미국의 부끄러운 부분은 무엇일까? 86. 중동전쟁은 왜 일어났을까? 87. 미국은 왜 베트남 전쟁에 뛰어들었을까? 88. 인류의 우주 개발은 어디까지 왔을까? 89. 역사상 최초로 사임한 대통령은 누구일까? 90. 석유 가격을 올린 유류 파동은 왜 일어났을까? 91. 중동의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은 누구일까? 92. 컴퓨터와 인터넷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93. 세계 경제는 왜 달러의 영향을 받을까? 94. 공산주의는 어떻게 무너지기 시작했을까? 95. 동독과 서독은 어떻게 통일을 이뤘을까? 96. 공산주의 종주국 소련은 어떻게 무너졌을까? 97. 에이즈는 지구상에 어떻게 등장했을까? 98. 중동에서 걸프전은 왜 일어났을까? 99. 유럽 27개국은 어떻게 통합을 이뤘을까? 100. 미래의 세계 경제는 어떻게 변할까?세계를 알아야 미래가 열린다 세계의 역사를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100가지 주제로 나누어,수수께끼 풀어 나가듯이 쉽고 재미있게 집필했다. 이 책 한 권이면 우리 꿈나무들의 안목이 확 트일 것이다. 세계를 보는 눈이 달라지고,국제정세의 흐름을 이해하기도 훨씬 쉬워진다는 얘기다. 오대양 육대주를 활동 무대로 원대한 꿈을 마음껏 펼칠 뿌리와 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플라스틱과 환경 오염
어스본코리아 / 매튜 올덤 (지은이), 스펜서 윌슨 (그림), 조남주 (옮긴이), 조 럭스턴 (감수), 루시 웨인 (디자인) / 2022.06.03
14,000원 ⟶ 12,6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자연,과학매튜 올덤 (지은이), 스펜서 윌슨 (그림), 조남주 (옮긴이), 조 럭스턴 (감수), 루시 웨인 (디자인)
플라스틱을 생산하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환경 오염에 대해 들여다본다. 명확하고도 깊이 있는 설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꼭 맞는다. 기본 이해가 전혀 없던 아이들에게는 친절하고 구체적인 설명이 된다. 반면 이미 기초적인 이해를 갖고 있거나, 모호하게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탄탄하게 굳혀 준다. 다소 복잡한 개념을 단순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서 그려 아이들이 낯설어 할 수 있는 플라스틱의 생산 과정, 쓰임새, 플라스틱 쓰레기의 이동 등을 자세히 알 수 있다. 또 플랩을 들추어 겉면의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연결 지어 살펴보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이 있고, 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하는지 등 플라스틱과 환경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에 대해 알 수 있다. 나아가 플라스틱의 생산 과정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연구 과정을 살펴보며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세심한 그림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글이 플라스틱과 환경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준다.1 플라스틱 시대 3 플라스틱의 종류 5 플라스틱 쓰레기의 이동 7 사라지지 않는 플라스틱 9 자연 속 플라스틱 11 필요한 플라스틱 13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려면 15 우리가 할 수 있는 일95개 플랩을 열어 플라스틱의 생산과 쓰임새부터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세요! ◆ 평범한 아이도 똑똑한 영재가 되는 첫걸음,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초등 저학년에게 꼭 필요한 분야별 지식을 깊이 있고 흥미롭게 담아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각 권에서는 초등 학습과 연계된 컴퓨터와 코딩부터 수학, 과학과 예술, 스포츠, 역사, 자연, 환경 문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은 ‘호기심’을 돋우고, ‘집중력’을 기르고,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어려운 지식책은 이제 그만! 기본 개념부터 원리를 이해하는 단계까지, 보다 깊이 있는 학습 효과를 얻게 된답니다. ◆ 플라스틱을 생산하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환경 오염에 대해 들여다보세요! 우리는 플라스틱을 아주 많이 사용하는 ‘플라스틱 시대’에 살고 있어요. 플라스틱은 만드는 비용이 저렴하고, 오래 지속되고, 값이 아주 저렴해서 사람들이 낭비하거나 한 번만 쓰고 버리지요. 플라스틱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우리는 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하는지 살펴보세요. 플라스틱은 땅 밑에서 퍼 올린 석유로 만들어요. 석유가 어떻게 단단한 플라스틱이 되는지 각각의 플랩을 펼쳐 플라스틱의 생산 과정을 구석구석 알아보아요. 그다음 다양한 플라스틱의 종류와 쓰임새를 살펴보고, 플라스틱 사용이 끝난 후에 종류대로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도 알아보세요. 플라스틱 쓰레기가 생기면 다시 사용해도 안전한지, 재활용할 수 있는지, 어떻게 분리수거 하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나아가 플라스틱 쓰레기를 묻거나, 소각하거나, 재활용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플랩을 열어 살펴보세요.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가 지구 곳곳으로 흩어져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지요. 동물들이 플라스틱에 몸이 끼이고, 비닐봉지를 먹고, 버려진 그물에 걸려 죽는 것을 보며 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여야 하는지도 깨닫게 될 거예요. 또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야 하는 물건과 플라스틱으로 만들지 않아도 되는 물건을 구분해 보며 사용을 줄일 수 있는 플라스틱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지요. 아이들은 이 과정을 통해 플라스틱이 우리 생활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깨닫게 된답니다. ◆ 플라스틱을 덜 쓰는 방법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며 '과학적 사고력'이 UP! '문제 해결력'이 쑥쑥! 어떻게 하면 플라스틱을 덜 만들고 덜 쓸 수 있을까요?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지 않는 태평양 섬나라와 최초로 비닐봉지 사용에 요금을 부과한 덴마크처럼 법 만들기, 플라스틱 포장재를 사용하던 회사에서 환경친화적인 포장재 사용하기, 식물로 플라스틱 만들기 등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살펴보세요. 더불어 플라스틱을 먹는 곰팡이를 만들고,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박테리아를 만드는 과학자들이 플라스틱을 없애기 위해 어떤 연구를 하는지 살펴보며 과학적 사고력이 자라날 거예요. 플라스틱의 큰 문제점은 이미 플라스틱 쓰레기가 엄청 많은 데다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린이들이 어른들을 설득해 플라스틱을 쓰지 못하게 하면 사업가들은 플라스틱을 많이 만들지 않을 거고, 각 나라의 지도자들도 플라스틱 문제가 심각하다고 깨달을 거예요. 아이들은 이 과정을 살펴보며 각자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지요. 나아가 플라스틱 쓰레기는 올바른 곳에 버리기, 다시 사용하기, 재활용하기, 새 플라스틱 사지 않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며 문제 해결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는 친절한 설명과 생생한 실제 사진, 유머러스한 그림 명확하고도 깊이 있는 설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꼭 맞아요. 기본 이해가 전혀 없던 아이들에게는 친절하고 구체적인 설명이 되지요. 반면 이미 기초적인 이해를 갖고 있거나, 모호하게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탄탄하게 굳혀 준답니다. 다소 복잡한 개념을 단순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서 그려 아이들이 낯설어 할 수 있는 플라스틱의 생산 과정, 쓰임새, 플라스틱 쓰레기의 이동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어요. 또 플랩을 들추어 겉면의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연결 지어 살펴보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이 있고, 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하는지 등 플라스틱과 환경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에 대해 알 수 있지요. 나아가 플라스틱의 생산 과정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연구 과정을 살펴보며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세심한 그림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글이 플라스틱과 환경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준답니다.
내 친구 스누피 3
비룡소 플래닛 / 찰스 M. 슐츠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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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플래닛명작,문학찰스 M. 슐츠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 연재된 만화로 기네스북에 오른 '피너츠'의 올컬러 애니메이션판. 이번에 출간되는 <내 친구 스누피>는 원래 흑백 4컷 만화인 원작 '피너츠'를 올컬러 어린이용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3권 '뭐든지 될 수 있어, 스누피'는 피너츠의 여러 에피소드 중 스누피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에피소드만 모아 특별히 구성한 스누피 콜렉션이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누피’를 모르는 우리나라 어린이는 거의 없다. 보통은 학용품이나 생활용품에 그려진 귀여운 강아지로 많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게 전부라면 스누피의 진짜 매력은 전혀 모르는 셈이다. 이번에 출간된 <내 친구 스누피>는 스누피와 그 친구들의 생생한 에피소드를 올컬러 채색으로 전달한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소개된 스누피는 대부분 흑백 4컷 만화여서 어린이가 읽기에 부담스러웠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해 특별 제작한 극장용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운 하나의 스토리와 찰스 M. 슐츠의 그림에 올린 정교한 채색으로 어린이 누구라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이제 귀여운 강아지 스누피가 아니라, 못 하는 게 없고 엉뚱한 속마음으로 동네 어린이들을 놀라게 하는 그 악동 같은 매력을 직접 느껴 볼 수 있다.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개 스누피, 스누피의 모든 것을 만나는 특별 콜렉션! 2019년 출간 즉시 주요 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오르며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내 친구 스누피」의 세 번째 책이 비룡소 플래닛에서 출간되었다. 「내 친구 스누피」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 연재된 만화로 기네스북에 오른 「피너츠」의 올컬러 애니메이션판 시리즈다. 만화 「피너츠」는 미국 카툰의 거장 찰스 M. 슐츠의 작품으로, 1950년부터 신문에 등장하여 2000년 2월까지 50년 동안 79,897편이 연재된 전설적인 만화 시리즈다. 전 세계 75개 국, 21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TV 만화, 극장용 애니메이션은 물론 뮤지컬로도 제작되어 지금까지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피너츠」의 주인공 ‘찰리 브라운’과 ‘스누피’는 만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도 다 알 만큼 유명한 캐릭터다. 우리나라에는 1987년에「어깨동무 찰리 브라운」이라는 제목으로 TV 만화 시리즈가 방영되어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내 친구 스누피」는 원래 흑백 4컷 만화인 원작 「피너츠」를 올컬러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3권 『뭐든지 될 수 있어, 스누피』는 피너츠의 여러 에피소드 중 스누피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에피소드만 모아 특별히 구성한 스누피 콜렉션으로, 스누피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 스누피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스누피의 모든 것! 1권과 2권에서 스누피의 진짜 매력을 알아본 독자라면 주목하시라. 3권에서는 스누피가 태어난 데이지힐 농장 이야기부터 팔씨름 대회 챔피언에 도전한 이야기까지 스누피에 관한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권은 스누피 중심으로 서사가 전개되어 스누피의 속마음을 많이 들여다볼 수 있다. 겉보기에 허세 부리는 모습이 엉뚱하고 자기합리화 하는 모습이 우습기도 하지만, 스누피의 생각을 직접 들여다보면 그것은 오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팔씨름 대회에서 간신히 얻은 챔피언 트로피를 루시에게 내어 준 스누피가 루시가 행복해하면 그걸로 됐다며 씩 웃는 모습은, 스누피가 왜 그토록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인지를 보여 주는 단적인 장면이다. 또, 고글과 머플러로 제 1차 세계 대전의 에이스 비행사가 되는 스누피, 선글라스 하나로 ‘쿨’한 성격이 되는 ‘조 쿨’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여러 모습으로 등장하는 스누피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느껴 보길 바란다. ◆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캐릭터 찰리 브라운과 피너츠 친구들! 이 책에는 스누피뿐 아니라, 만화 「피너츠」의 인기 캐릭터 찰리 브라운, 라이너스와 루시 남매, 페퍼민트 패티와 마시 등이 오롯이 등장한다. 하는 일마다 실패하는 불운의 아이콘 찰리 브라운은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아이로 유명하다. 하늘색 담요가 없이는 살 수 없는 철학자 라이너스는 ‘라이너스의 담요’라는 심리학 용어의 어원이 되기까지 했다. 막대 물어 오기를 하지 않는 개는 개가 아니라며 스누피를 타박하지만 사실은 스누피가 없으면 숙제도 하지 못하는 샐리 브라운, 스누피의 비행사 상상에 맞추어 루트비어를 내어 주는 마시, 팔씨름 챔피언이 되도록 혹독하게 스누피를 훈련시키는 페퍼민트 패티까지……. 스누피의 친구들은 누구 하나 뒤지지 않는 개성으로 사랑받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노라면 어느 한 캐릭터에서라도 바로 내 모습, 바로 내 친구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스누피와 친구들을 통해 나와 내 친구들을 한층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 만화라고 웃기기만 할까? 삶의 지혜와 통찰이 한 가득! 이탈리아의 유명한 철학자 움베르토 에코는 저서 『스누피에게도 철학이 있다』를 통해 현대 문화의 한 현상으로서 스누피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럴 만큼 스누피와 친구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일상 모험을 그린 유쾌한 만화를 넘어서는 깊이가 담겨 있다. 올해의 개로 선정되지 못해 낙담하는 스누피에게 ‘넌 심사 위원들이 찾는 평범하고 별 볼일 없는 개가 아니’라고 말하는 루시나 ‘추억은 사라지지 않고 늘 남아 있다’고 말하는 찰리 브라운의 대사는, 깜짝 놀랄 인생의 통찰을 선사한다. 스누피와 친구들의 소동을 보며 낄낄대다가 어느새 친구들의 진지한 대사에 심장이 쿵, 떨어지는 건 이 책만의 독특한 매력이다. ◆ 하고 싶은 건 뭐든지 해 봐! 스누피처럼! 이 책의 부록에는 ‘비글의 변신 일지’가 실려 있다. 엉뚱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스누피는 하고 싶은 것도 많다.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고민하지 않고 일단 한번 해 보는 게 인지상정! 스누피가 새로운 시도를 할 때마다 벌어지는 사건들뿐 아니라, 스누피의 변장 모습을 살펴보는 것도 재미나다. 비행기 조종사를 상상할 땐 고글과 머플러로 한껏 분위기를 내고, 팔씨름 챔피언을 노릴 때는 복면을 써서 더 강력한 히어로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런 스누피의 변신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부록으로 모았다. 다소 황당하고 어이없어 보이는 일이더라도 원하는 것을 위해서는 과감하고 거침없이 변신하는 스누피의 모습은 쉽사리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 못하는 독자들에게 간접적인 쾌감을 안겨 준다. 혹시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를 망설이기만 하는 독자가 있다며 스누피를 따라 일단 한 번 저질러 보는 것은 어떨까? [3권 소개] 스누피, 일단 한 번 해 보는 거야! 가장 힘세고 가장 용감한 사람을 가리는 팔씨름 대회! 스누피는 엄지손가락이 없어 팔씨름을 못한다고? 일단 한번 붙어 보고 말씀하시지! 그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될지 기대하시라! [이 만화의 기록들]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연재된 만화로 기네스북 등재 전 세계 75개국, 21가지 언어로 발행 2600여 종의 신문 수록 50년간 17,897편 연재 [독자 리뷰] [국내] 비닐 포장을 벗기며 심장이 콩콩 꽤 설레었다. - 캔디캔디(알라딘) 나의 추억을 딸과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더 좋은 시간이었다. - 레아(알라딘) 나는, 때가 많이 탔지만 여전히 피너츠 친구들이 사랑스럽다. - heartbeat132(알라딘) 어릴 적부터 어른이 되어서까지 한결같이 좋아한 캐릭터. - 유지니(YES24) [해외] 70여 년 동안 사랑받아 온 캐릭터 만화의 걸작! 누구나 어린 시절, 찰스 슐츠 학교에서 자란 것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 아마존 독자 Robert 내 딸은 스누피와 이 책을 사랑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 책을 몇 번이나 읽었는지 모른다. - 아마존 독자 Ellyn 5살 아들도 좋아하는 책! 창의적인 레이아웃, 예쁘게 채색된 그림, 한 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정말 좋아한다. - 아마존 독자 P. Vannucci 이 책은 여전히 멋지다! - 아마존 독자 MrAmazon
아라비안 나이트
삼성출판사 / 작자 미상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마리 로즈 부아송 (그림) / 2018.11.13
6,500원 ⟶ 5,85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문학작자 미상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마리 로즈 부아송 (그림)
타이거 세계 명작 다이어리 시리즈. 《아라비안나이트》에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아름다운 사랑이 가득하다. 위기 때마다 펼쳐지는 신기한 마법의 세계는 어린이들을 꿈과 환상의 나라로 데려다 줄 것이다.흥미진진한 모험과 마법이 펼쳐지는 신나는 이야기 《아라비안나이트》에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아름다운 사랑이 가득합니다. 위기 때마다 펼쳐지는 신기한 마법의 세계는 어린이들을 꿈과 환상의 나라로 데려다 줄 것입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기획하고 엮은 18편의 작품 독서 입문기가 시작되는 7세는 본격적으로 담화 구조를 이해하고 어휘력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어떤 작품을 읽느냐에 따라 아이의 생각하는 힘은 달라집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직접 고르고 번역한 18편의 작품으로 아이들의 독해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전 세계 8개국 15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15명이 작품을 보다 깊이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화려한 색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혀 줍니다.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나만의 다이어리 같은 책 표지는 각 권이 모두 다른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들의 손에 쉽게 잡히는 아담한 다이어리 사이즈로 제작하여 휴대하기 쉽습니다. 또한 본문 마지막에는 다이어리 느낌의 속지가 들어 있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서 나만의 다이어리처럼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라이벌은 내 베스트 프렌드
샘터사 / 김학민 지음, 조은애 그림 / 2014.04.25
13,000원 ⟶ 11,700원(10% off)

샘터사인물,위인김학민 지음, 조은애 그림
샘터 솔방울 인물 시리즈. IT 전문가·성악가·패션 디자이너·야구 선수·화가·정치가·생물학자와 같이 다양한 직업군의 ‘프레너미’를 보여 준다. 그 안에 서로를 딛고 일어서야 하는 ‘라이벌’이 아닌 같은 길을 가는 ‘동행’으로 만나 서로 열정을 다해 겨루며 함께 발전해 나간 진솔한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다. 각 꼭지마다 정보 페이지를 마련해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정보 페이지를 통해 평소 관심을 가지던 직업의 종사자가 하는 일과 갖춰야 할 조건, 세부 분야 등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될 것이다.IT 전문가 스티브 잡스 : 에릭 슈미트 8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이야기 1 28 성악가 호세 카레라스 : 플라시도 도밍고 30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이야기 2 50 패션 디자이너 코코 샤넬 : 엘사 스키아파렐리 52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이야기 3 72 야구 선수 최동원 : 선동열 74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이야기 4 96 화가 반 고흐 : 폴 고갱 98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이야기 5 118 정치가 신숙주 : 성삼문 120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이야기 6 142 생물학자 찰스 다윈 : 러셀 월리스 144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이야기 7 164 글쓴이의 말 166 글쓴이 그린이 소개 168친구와 경쟁하는 것이 힘겨운가요? 세상에 진정한 우정이란 없다고 생각하나요? 무한 ‘경쟁’의 늪에서도 내 옆의 ‘친구’와 따뜻한 포옹을 나눌 수 있답니다! 옴니버스 인물 이야기 《나는 무슨 씨앗일까? 1, 2》《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1, 2, 3》《실패의 전문가들》의 계보를 잇는, ‘샘터솔방울인물’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이야기《라이벌은 내 베스트 프렌드 : 프레너미들의 우정과 경쟁 이야기》가 출간됐습니다! ‘라이벌’은 ‘내’ ‘베스트 프렌드’라니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 걸까요? ‘프레너미’는 또 뭘까요? 세계 정상에 있던 빌 게이츠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전통의 컴퓨터 기업 애플을 이끌던 스티브 잡스와 세계 제일의 인터넷 기업 구글의 최고 경영자 에릭 슈미트는 마이크로소프트라는 공공의 적을 잡기 위해 손을 잡습니다. 하지만 잡스와 슈미트의 우정, 애플과 구글의 동맹은 그리 오래가지 못합니다. 각자 개발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으로 스마트폰 전쟁에 돌입하면서 서로 등을 보이고 적이 되기에 이른 것이지요. 그런데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나기 얼마 전, 두 사람이 시내의 찻집 테라스에 앉아 한가로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됩니다. 바로 세계의 시선이 집중됐고, 두 거물의 관계에 대한 여러 가지 말들이 쏟아졌지요. “잡스와 슈미트는 친구인가, 적인가?” 그리고 곧 한 단어로 정의 내려졌습니다. ‘프레너미(Frenemy)’ ‘친구’를 뜻하는 ‘Friend’와 ‘적’을 뜻하는 ‘Enemy’가 어우러진 말로, 친구이면서 적이고 협력하면서 경쟁하는 관계를 뜻하는 신조어. -미국 웹스터 사전(2009) 우리 사회에서 ‘경쟁’이란 없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요구됩니다. 우리 아이들은 사회에 발을 들여놓기도 전, 당장 학교에서부터 짝꿍과 치열한 입시 경쟁을 치뤄야 하지요. 잔인한 말이지만, 내 또래의 모든 아이가 친구이자 적인 셈입니다. 이렇게 무한 경쟁에 지치고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경쟁’을 불러 오는 관계에 대한 부담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내 옆의 친구와 예전처럼 따뜻한 ‘우정’을 나누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라이벌은 내 베스트 프렌드 : 프레너미들의 우정과 경쟁 이야기》는 IT 전문가ㆍ성악가ㆍ패션 디자이너ㆍ야구 선수ㆍ화가ㆍ정치가ㆍ생물학자와 같이 다양한 직업군의 ‘프레너미’를 보여 줍니다. 그 안에 서로를 딛고 일어서야 하는 ‘라이벌’이 아닌 같은 길을 가는 ‘동행’으로 만나 서로 열정을 다해 겨루며 함께 발전해 나간 진솔한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지요.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는 사이, 우리 아이들은 내 옆의 친구를 따뜻하게 포옹할 수 있는 여유와 미소를 되찾게 될 것입니다.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이야기’ 스물한 가지! 각 꼭지마다 정보 페이지를 마련해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레너미들의 7가지 직업, IT 전문가ㆍ성악가ㆍ패션 디자이너ㆍ야구 선수ㆍ화가ㆍ정치가ㆍ생물학자를 포함해 본문에 잠깐 등장했거나 관련된 직업이 총 21가지입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정보 페이지를 통해 평소 관심을 가지던 직업의 종사자가 하는 일과 갖춰야 할 조건, 세부 분야 등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될 것입니다. ‘프레너미’들이 들려주는 ‘우정과 경쟁’ 이야기 속에서 라이벌을 베스트 프렌드로 만드는 놀라운 비밀을 발견해 보세요! 1 협력자인가, 경쟁자인가? IT 전문가 스티브 잡스 : 에릭 슈미트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최고 경영자로서 아이맥과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 IT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여러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그가 ‘아이폰’을 개발할 당시, 동갑내기이자 IT 업계에 빠질 수 없는 유명 인사인 구글의 최고 경영자 에릭 슈미트와의 우정과 경쟁을 담고 있습니다. 2 정정당당한 대결을 꿈꾸며 성악가 호세 카레라스 : 플라시도 도밍고 루치아노 파바로티와 더불어 ‘세계 3대 테너’인 호세 카레라스와 플라시도 도밍고. 각자 ‘은빛 테너’와 ‘오페라의 제왕’이라 불리며 세계적인 무대를 선보여 온 두 사람은 사실 한 무대에 서지 않을 정도로 사이가 좋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카레라스가 백혈병으로 쓰러지면서 기적적인 경험을 하게 됐는데요, 과연 어떤 일일까요? 3 디자인 경쟁 뒤 자존심 대결 패션 디자이너 코코 샤넬 : 엘사 스키아파렐리 같은 시대, 같은 나라에서 활동하면서도 마주치지 않을 만큼 자존심 대결이 대단했던 패션 디자이너 코코 샤넬과 엘사 스키아파렐리. 두 사람은 달랐던 ‘스타일’처럼 끝내 다른 길을 걷게 됩니다. 그런데 서로에 대한 냉정한 평가만 일삼던 두 사람이 사실은 서로를 깊이 인정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지금 바로 책을 펼쳐 확인해 보세요! 4 경쟁심 너머의 존경심 야구 선수 최동원 : 선동열 1982년 한국 프로 야구 개막 이래, 최고의 투수로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남긴 롯데 자이언츠의 최동원과 해태 타이거즈의 선동열. 그만큼 두 선수의 대결을 바라는 야구팬들이 많았는데요, 각자 2001년, 1999년 은퇴하기까지 단 세 번의 맞대결만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이 숨어 있는 걸까요? 지금 바로 그 흥미진진한 대결을 살펴봐요! 5 한자리에서 다른 꿈을 꾸다 화가 반 고흐 : 폴 고갱 프랑스에서 활약했던 인상주의 화가 반 고흐와 폴 고갱.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의 그림에는 한 가지 비밀이 숨어 있답니다. 바로 1888년 프랑스 아를 지방의 노란 집에서 함께 머물며 작품 활동을 한 일이지요. 하지만 둘의 동거는 단 2개월 만에 비극적으로 끝나고 말았다는데요, 과연 그 시절 노란 집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6 갈림길에 선 소나무의 절개 정치가 신숙주과 성삼문 집현전의 뛰어난 학사로 세종의 총애를 받으며 훈민정음 창제에까지 함께 공을 세운, 신숙주와 성삼문. 둘은 절친한 친구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종과 문종이 연이어 세상을 떠나고, 어린 단종의 왕위를 노리는 수양 대군이 등장하면서 끝내 정치적으로 다른 길을 걷게 되고, 성삼문은 목숨까지 잃게 되지요. 그 사연 함께 볼까요? 7 경쟁자에서 협력자가 되기까지 생물학자 찰스 다윈 : 러셀 월리스 《종의 기원》을 통해 자연 선택에 의해 새로운 종이 기원한다는 내용의 ‘진화론’을 발표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찰스 다윈. 그런데 '진화론' 발표에 숨은 협력자가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홀로 진화의 개념을 만들고, 다윈과 함께 관련 논문을 발표해 진화론의 발달에 기여한 사람, 러셀 월리스를 소개합니다!
서울예고 입학 그 후
키출판사 / 김민서, 이정민, 권예은, 김민정, 김수영, 김예빈, 정가을, 김가온, 김채원, 박주빈, 이솔, 강은재, 김린 (지은이) / 2019.01.28
15,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김민서, 이정민, 권예은, 김민정, 김수영, 김예빈, 정가을, 김가온, 김채원, 박주빈, 이솔, 강은재, 김린 (지은이)
서울예고 음악과 학생 열세 명이 엄마 열세 명, 아빠 다섯 명, 그리고 선생님 다섯 명의 이야기를 모아 함께 엮은 책. 서울예고에 재학 중인 학생과 학부모가 ‘음악’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있다. 학생들은 음악을 전공하며 행복하고 절망스러웠던 순간, 시간이 많이 지나도 잊지 못할 기억, 슬럼프를 극복해낸 방법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학부모는 자녀를 뒷바라지하며 느낀 여러 가지 감정, 음악을 하는 자녀를 둔 부모로서 지녔던 마음 등을 솔직담백하게 풀어낸다. 이외에 각 분야 선생님들이 다양한 주제로 쓴 전문적인 글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또 학생들과 엄마들은 그동안 음악교육을 받으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토대로 각자의 글 아래쪽에 ‘나만의 Tip’을 덧붙여, 악기를 연주할 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간략하게 소개했다. 분위기에 휩쓸려 음악교육을 하고는 있지만 학원을 가야 할지 개인 레슨을 받아야 할지, 언제부터 언제까지 음악교육을 받는 게 적당할지 등 여러 고민을 하며 막막해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음악을 전공하려는 이들도 예고 입학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입학 후에는 학교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하지만 알기가 어렵다.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 봐도 궁금증을 모두 풀기엔 한계가 있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이 담고 있는 소박하지만 진솔한 글들이 ‘음악’과 예술 중학교, 고등학교 입시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1장 우리의 이야기 자기 자신만의 음악을 찾아라 | 김민서 (피아노) 소리로 이루어진 내가 사는 세상 | 이정민 (피아노) 즐겨라, 쉽지는 않겠지만! | 권예은 (바이올린) 내가 좋아하니까 | 김민정 (바이올린) 치유의 음악가 | 김수영 (바이올린) 예민한 감각과 귀가 필요해 | 김예빈 (바이올린) 음악으로 소통하는 예고 친구들 | 정가을 (첼로) 연습은 나를 배반하지 않았다 | 김가온 (비올라) 너의 무게가 나를 짓누르더라도! | 김채원 (플루트) 습관이 오늘의 나를 만든다 | 박주빈 (트럼펫) 불안했던 날들을 떠나보내고 | 이솔 (타악기) 내가 좋아서 시작했는데 왜 힘들까? | 강은재 (성악) 행복과 절망을 동시에 주는 존재 | 김린 (성악) 2장 엄마들의 이야기 또 하나의 방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기를 내가 결정해도 괜찮을까? 마흔이 넘으면 모든 게 좋아질 거야 정신을 차려보니 악기를 고르고 있었다 음악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아이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 쿨하지 못해 미안해 단순한 호기심이 아이의 운명으로 믿고 맡겨보세요 아무런 준비 없이 시작한 마림바 때론 뒷걸음질 칠 때도 있겠지만 모든 게 음악 덕분이야 3장 아빠들의 이야기 아빠도 아이콘 좋아해 내 딸은 우뇌가 발달했을까? 솔이는 아나운서 해야 하는데…… 너의 용감한 선언을 응원해 정문 앞에서 아빠가 기다릴게 4장 선생님들 이야기 분석이 연주에 미치는 영향 음악 영재는 타고나는 것일까? 사명감으로 다가온 아이 유학은 꼭 가야 할까? 음악으로 섬기는 삶을 위하여 5장 서울예고 Q&A 학교생활 및 교과수업 전공 악기 부록 콩쿠르 리스트 음악 용어예술 중학교 고등학교 입시와 합격에 관한 서울예고 음악과 학생, 학부모 그리고 선생님의 이야기 이 책은 서울예고 음악과 학생 열세 명이 엄마 열세 명, 아빠 다섯 명, 그리고 선생님 다섯 명의 이야기를 모아 함께 엮은 책이다. 서울예고에 재학 중인 학생과 학부모가 ‘음악’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있다. 학생들은 음악을 전공하며 행복하고 절망스러웠던 순간, 시간이 많이 지나도 잊지 못할 기억, 슬럼프를 극복해낸 방법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학부모는 자녀를 뒷바라지하며 느낀 여러 가지 감정, 음악을 하는 자녀를 둔 부모로서 지녔던 마음 등을 솔직담백하게 풀어낸다. 이외에 각 분야 선생님들이 다양한 주제로 쓴 전문적인 글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또 학생들과 엄마들은 그동안 음악교육을 받으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토대로 각자의 글 아래쪽에 ‘나만의 Tip’을 덧붙여, 악기를 연주할 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간략하게 소개했다. ‘음악, 전공해도 괜찮을까?’ 하고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예술 중고등학교 진로 가이드 분위기에 휩쓸려 음악교육을 하고는 있지만 학원을 가야 할지 개인 레슨을 받아야 할지, 언제부터 언제까지 음악교육을 받는 게 적당할지 등 여러 고민을 하며 막막해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음악을 전공하려는 이들도 예고 입학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입학 후에는 학교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하지만 알기가 어렵다.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 봐도 궁금증을 모두 풀기엔 한계가 있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이 담고 있는 소박하지만 진솔한 글들이 ‘음악’과 예술 중학교, 고등학교 입시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 도서 한 줄 설명 - 예술 중학교 고등학교 입시 준비 노하우, 합격 비법 - 서울예술고등학교 음악과 입학 후 교과 과목, 학교 생활 - 악기별 콩쿠르 종류와 준비 과정, 드레스 등 체크 리스트 - 악기 선택과 관리 방법, 악기를 연주할 때 도움이 되는 정보 - 시간, 체력 관리 팁과 레슨 선택 가이드, 슬럼프 극복 사례 - 음악하는 자녀와 소통 방법, 부모로서 지녀야 할 마음가짐 이 책을 혼자가 아닌 친구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우리는 ‘음악’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 같은 음악을 하는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다 보니 공감되는 부분도 정말 많았고, 나도 몰랐던 어려움을 극복하는 아주 좋은 방법도 알게 되었다. 다른 악기를 전공하는 친구들의 글을 읽으며, 여러 악기에 대해 더 폭넓게 알게 되었다.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관객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음악이고 예술인데, ‘지금까지 내가 너무 좁은 틀에 갇혀서 음악을 했던 것은 아니었나?’ 하고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우리와 함께 예술이라는 길을 아름답게 장식해줄 미래의 예술인들에게 부디 이 책이 많은 도움과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녹두영감과 토끼
이야기꽃 / 강미애 (지은이) / 2019.01.31
18,000원 ⟶ 16,200원(10% off)

이야기꽃그림책강미애 (지은이)
얘기줌치그림책 2권. 우리 민담 ‘녹두영감(또는 팥이영감) 설화’를 새로이 풀어낸 작품이다. 이 묘하게 흥미로운 이야기는 여러 그림책 작가들의 표현 욕구를 부추겨 왔다. 그러나 흥미롭지만 묘한 까닭에 그 표현은 쉽지 않았다. 현실적으로 표현하자니 잔혹해지고 낭만적으로 표현하자니 애매해지는 경우가 허다했다. 그래서 이 책을 지은 작가는 탈놀이라는 해법을 찾았다. 인간과 야생의 치열한 싸움과, 싸움 끝 승자의 미안함과, 쫓겨난 패자의 한을 한꺼번에 풀어낼 표현 형식으로, 해학과 익살 넘치는 탈놀이 굿만큼 제격인 것은 달리 없었을 듯도 하다. 각각 해, 달, 비, 바람, 흙을 상징하는 다섯 마리 토끼와 농민의 대표인 녹두영감. 이 탈놀이 주연들의 실감 넘치는 표정과, 이들이 주고받는 말들의 능청거리는 맛이 굿판을 더욱 신명나게 한다.이 영감님 얼굴 좀 보세요! 심술인지 장난끼인지... 익살스런 얼굴로 가득 찬 표지를 넘기니, 쿵딱 쿵딱 쿵쿵딱 쿵딱! 풍물소리 화면에 가득합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둘레둘레 모였는데, 마당 한가운데 영감 탈이 떡 버텨서 있고 둘레에 토끼 탈들이 들썩이고 있어요. 영감과 토끼들의 이야기가 탈놀이로 펼쳐지려는 모양입니다. 어떤 이야기일까요? 책장을 넘기면, 얼씨구! 놀이가 시작됩니다. 영감과 토끼들이 펼치는 티격태격 꾀 다툼 옛날에 한 영감이 뒷산자락을 일구어 녹두를 잔뜩 심었습니다. 그런데 토끼들이 날마다 와서 녹두를 따 먹습니다. 싹 따 먹고, 잎 따 먹고, 열매 따 먹고... 영감이 달려와 소리칩니다. “아이고, 이놈들! 내 녹두 따 먹지 마래이~!” 토끼들이 우르르 달아나지만 그때뿐. 영감이 돌아서면 또 다시 몰려와, 따 먹고 또 따 먹고 또 따 먹고... 영감이 꾀를 냅니다. 온몸 구석구석 갖가지 과일을 찡구고는 녹두밭 가에 죽은 척 벌렁 드러눕지요. 과연, 토끼들이 살살 와서 진짜 죽은 줄 알고 떠들어 댑니다. “아이고, 영감이 녹두 심어 먹여 주더니 우리더러 장사 지내 달라고 여기 와서 죽었구나!” “음지 토끼, 양지 토끼, 자갈 치우고 질경이 뜯어라. 불쌍한 녹두영감 초상 치러 주자!” 칡넝쿨로 염을 해서 둘러 이고 영감을 묻어 주러 갑니다. “가는구나 가는구나 녹두영감 가는구나 북망산천 멀다더니 녹두밭이 북망일세~” 상엿소리도 제법 구성집니다. 바로 그때, “요놈들!” 영감이 벌떡 일어나 달려드니 “아이쿠, 영감 살아났다!” “상엿소리 다 취소다!” 토끼들 우르르 달아나지만, 처진 녀석 하나 영감 손에 꼭 잡히지요. “뜨거운 맛 좀 봐라.” 영감이 토끼를 삶으려고 부뚜막으로 데려가 가마솥에 집어넣고 불을 붙이려는데, 이런! 부싯돌이 없네요. ‘옆집에서 빌려와야겠다.’영감이 자리를 비운 사이, 달아났던 토끼들이 살금살금 친구를 구하러 옵니다. 솥뚜껑을 들썩들썩 막 빠져나오려 할 때, 아이쿠! 영감이랑 딱 마주친 토끼들. “알렐레 알렐레 토끼 살려!” 녹두영감과 토끼들 사이에 쫓고 쫓기는 한바탕 추격전이 벌어집니다. 토끼들은 마당에 쌓아 놓은 볏가리 위로, 뒤꼍 장독대로, 영감네 초가집 지붕 위로 옮겨 다니며 “어 무셔, 어 무셔,” “영감한테 얻어맞으면 우리는 꼴깍 죽지.” 엄살을 떨지만, 번번이 낭패를 보는 건 영감 쪽. 영감이 휘두른 장대에 볏가리만 흩어지고, 내리친 항아리에 장독들만 박살나고, 냅다 던진 부싯돌에 초가집만 타닥, 탁! 화르르르르 평! 펑! 불타버립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녹두영감, 온 힘 다해 달려들어 또 다시 토끼 뒷다리를 움켜쥐지만, 이건 또 무슨 소리? “불쌍한 녹두영감, 토끼 다리 어디 두고 애먼 징채를 붙잡소?” 붙잡힌 토끼가 외치는 소리에, 그런가 보다 하고 잡은 징채 얼른 놓고 토끼 다리 잡았는데, 아뿔싸! 토끼의 꾀. 다리 놓인 토끼는 멀리 달아나 버리네요. 화해의 춤판으로 끝난 치열한 싸움 ‘에라 모르겠다. 징채 잡은 김에 징이나 실컷 치자.’ 엎어진 김에 잠잔다고, 녹두영감 풍물패의 징을 받아들고 징을 칩니다. 징~ 징~ 징 징 지이잉~! 그 소리에 모두들 신이 나지요. 영감도 토끼들도 구경꾼들도. 쿵딱 쿵딱 쿵쿵딱 쿵딱! 얼씨구나, 놀아 보자~! 죽을 똥 살 똥 달려들던 싸움은 끝나고, 한바탕 춤판이 벌어집니다. 언제 싸웠느냐는 듯 하나로 어우러진 신명나는 춤판입니다. 한참을 놀고 난 뒤, 벗어놓은 탈들 위로 징소리 퍼져가고, 그렇게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그림책도 끝이 났습니다. 묘한 이야기의 길고 복잡한 여운 이 그림책은 우리 민담 ‘녹두영감(또는 팥이영감) 설화’를 새로이 풀어낸 작품입니다. 민담은 보통 선악과 강약의 구분이 뚜렷하고 선하고 약자가 악한 강자를 이기는 줄거리를 갖지요. 그런데 녹두영감 설화는 조금 다릅니다. 다투는 양쪽의 강약이 비등비등한데다가, 누가 선하고 누가 악한지 판가름하기도 애매합니다. 각편에 따라서는, 흔히 선한 약자로 여겨지는 토끼가 아주 잔혹하게 영감을 응징하는 화소를 갖기도 하지요. 그러고 보면 이 이야기는 선과 악을 떠나 생존을 위해 서로 그악스레 덤벼드는 투쟁기입니다. 결말은 그다지 악해 보이지 않는 녹두영감의 처절한 패망이지요. 민담의 공식을 깬 민담, 그래서 이 묘한 이야기는 길고 복잡한 여운을 남깁니다. 어째서 그럴까, 사람들의 어떤 의식이 이 이야기를 지어낸 걸까...? 여운의 끝을 붙잡고 생각해 봅니다. 이것은 대단히 현실적인 이야기로구나, 녹두영감이 대리하는 인간과 토끼들이 상징하는 야생은 어쩔 수 없이 끝없는 싸움을 이어가야 하는 관계일 테니까. 생존이라는 운명적 과제 앞에서 서로 양보할 수 없는 처지일 테니까. 그러나 이것은 또한 염치 있는 이야기구나. 양보 없는 싸움에서 끝내 이기는 자는 인간이기 마련이니, 이야기 속에서나마 져 주는 것으로 미안한 마음을 담았으니까. 그리하여 이것은 결국 한풀이 굿이겠구나. 쫓겨난 것들의 한과 쫓아낸 자의 죄스러움을 풀어, 이 냉엄한 운명을 살아갈 힘을 다시 얻을 테니까. 그래서 탈놀이 굿 이 묘하게 흥미로운 이야기는 여러 그림책 작가들의 표현 욕구를 부추겨 왔습니다. 그러나 흥미롭지만 묘한 까닭에 그 표현은 쉽지 않았지요. 현실적으로 표현하자니 잔혹해지고 낭만적으로 표현하자니 애매해지는 경우가 허다했으니까요. 그래서 이 책을 지은 작가는 탈놀이라는 해법을 찾았습니다. 인간과 야생의 치열한 싸움과, 싸움 끝 승자의 미안함과, 쫓겨난 패자의 한을 한꺼번에 풀어낼 표현 형식으로, 해학과 익살 넘치는 탈놀이 굿만큼 제격인 것은 달리 없었을 듯도 합니다. 각각 해, 달, 비, 바람, 흙을 상징하는 다섯 마리 토끼와 농민의 대표인 녹두영감 - 이 탈놀이 주연들의 실감 넘치는 표정과, 이들이 주고받는 말들의 능청거리는 맛이 굿판을 더욱 신명나게 합니다. 책을 펼쳐 마음껏 즐기시기를...
이게 무슨 소리?! 음악과 소음
아르볼 / 최원석 (지은이), 허현경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 2019.02.20
11,000원 ⟶ 9,900원(10% off)

아르볼자연,과학최원석 (지은이), 허현경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15권. 소리를 통해 과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더 나아가 사회·인체·음악·생활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다.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으며,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다.1화 아름다운 소리를 찾아라! 10 [개념] 소리란 무엇일까? 16 시끌벅적 소리의 발생 18 소리가 나려면 공기가 필요해! - 파동과 매질 20 진동수가 크거나 작으면? - 주파수 22 사람은 들을 수 없는 소리 - 초음파 23 메아리의 비밀 - 반사 24 쉿! 비밀이야! - 굴절과 회절 28 한 걸음 더 소리의 3요소 2화 지구를 구할 코스모스 101 30 [사회] 생활 속의 소음 36 음악과 소음의 차이 38 소음 속에 사는 우리 40 소음을 줄이려면? 42 소음을 막는 다양한 장치 46 한 걸음 더 스마트폰으로 소음을 측정하자!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한 방법 3화 저기요, 베토벤 씨! 48 [인체] 소리를 내거나 듣는 원리 54 목소리의 비밀 발성 기관 56 목소리가 다 달라! 58 소리는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 청각 기관 60 방향을 찾아 주는 소리 64 한 걸음 더 소음인데 좋은 소음 : 백색 소음 4화 악기가 필요해! 66 [음악] 악기의 원리 72 악기를 나눠 봐! 74 기타를 튕겨 봐! 현악기 75 건반을 두드려 봐! 피아노 76 피리를 불어 봐! 관악기 77 북을 울려 봐! - 타악기 78 아날로그 음악과 디지털 음악 82 한 걸음 더 악기를 만들어 연주해 보자! 5화 뮤즈인의 선물 84 [생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소리 90 청진기와 초음파를 활용한 진찰 92 초음파로 물고기와 어뢰를 찾아라! 94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을 소리 디자인 95 소리로 세상을 보는 사람 98 한 걸음 더 유명한 콘서트홀의 비밀 소리와 관련된 직업 100 워크북 110 정답 및 해설 112 찾아보기시리즈 소개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그에 따른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 음악과 소음》은 이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책으로, 소리를 통해 과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더 나아가 사회·인체·음악·생활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의 주제를 개념·사회·인체·음악·생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우리는 과학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과학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하지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이제 막 다양한 배움의 세계에 발을 들인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의 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서울과학교사모임- 내용 소개 넌튜브 개인 방송에 빠져 있는 진이는 친구 웨이브, 퉁이와 함께 백두산 탐사를 떠났다가 폭탄을 발견해요. 폭탄은 뮤즈 행성의 외계인들이 소음으로 가득한 지구를 없애기 위해 남기고 간 것이었어요. 폭탄을 막는 방법은 단 하나, 아름다운 소리를 찾는 것! 먼저 아이들은 소쿠리테스의 도움을 받아 소리에 대해 배우기 시작해요. 그러면서 아름다운 소리를 찾기 위해 프로젝트 그룹 코스모스 101을 만들지요. 아름다운 소리를 내기 위해 연습실에 콕 박혀 밤낮없이 연습한 코스모스 101, 아이들에게 타임머신을 빌려준 아잉슈타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과거로부터 날아온 꼬마 모차르트와 베토벤까지 다 함께 힘을 모아요. 과연 이들은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폭탄을 막고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요? 1화 아름다운 소리를 찾아라! - 개념 자동차 소리, 알람 소리,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랫소리, 친구들과 수다 떠는 소리 등 우리는 하루 종일 다양한 소리에 둘러싸여 살아요. 이러한 소리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전달되는 걸까요? 소리의 발생부터 주파수, 초음파, 반사, 굴절, 회절 등 소리의 기본 개념을 익혀요. 2화 지구를 구할 코스모스 101 - 사회 듣기 좋은 음악은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지만, 듣기 싫은 소음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나쁜 영향을 끼쳐요. 또한 층간 소음 때문에 생기는 이웃끼리의 다툼이나 자동차 경적으로 인한 보복 운전 등은 다양한 사회 문제를 일으키지요. 소음을 줄이기 위한 장치와 방법 등을 알아봐요. 3화 저기요, 베토벤 씨! 인체 사람은 어떻게 입으로 소리를 내는 걸까요? 왜 여자와 남자, 어린이와 어른의 목소리는 다 다를까요? 우리의 귓속은 어떻게 되어 있기에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걸까요? 사람의 발성 기관과 청각 기관을 살펴보고, 입으로 소리를 내고 귀로 듣는 원리를 이해해요. 4화 악기가 필요해! 음악 악기는 공기를 진동시키는 방법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줄을 이용하는 현악기, 관을 이용하는 관악기, 두드려서 소리 내는 타악기, 건반을 이용한 건반 악기 등이 있지요. 여러 악기 소리의 과학적 원리를 알아보고, 아날로그 음악과 디지털 음악에 대해서도 살펴봐요. 5화 뮤즈인의 선물 - 생활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 주는 발명품 중에는 소리를 이용한 물건도 많이 있어요. 사람의 몸속을 진찰하는 청진기와 초음파 의료 도구, 물속 고기떼를 찾는 어군 탐지기, 바닷속을 확인하는 음파 탐지기, 시각 장애인을 위한 스마트 지팡이 등에 대해 알아봐요. 강이나 호숫가에 돌을 던지면 물결이 퍼져 나가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러한 현상을 ‘파동’이라고 해요. 물에 일어난 파동이 퍼져 나가려면 물결을 전달하는 물이 있어야 해요. 물처럼 파동을 전달하는 물질을 ‘매질’이라고 해요.…(중략)… 그렇다면 우리가 평소에 대화를 나눌 때 이용하는 매질은 무엇일까요? 바로 공기랍니다. - <소리가 나려면 공기가 필요해!-파동과 매질> 중에서 박쥐는 부엉이에 비하면 보잘것없어 보이는 작은 눈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캄캄한 밤에도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나방이나 모기처럼 작은 곤충을 잡을 수 있지요. 박쥐가 발사한 초음파가 나무나 곤충에 부딪혔다가 반사되어 돌아오면, 박쥐는 그것으로 주변을 살피는 거예요. 소리로 세상을 본다고 할 수 있을 정도랍니다. 물속에 사는 돌고래도 초음파를 이용해 먹이를 찾고, 돌고래들끼리 대화도 나눈답니다.- <사람은 들을 수 없는 소리-초음파> 중에서
상상 초월 미래의 집
개암나무 / 서랜느 테일러 (지은이), 모레노 키아키에라, 미셀 토드 (그림), 홍주진 (옮긴이) / 2018.04.23
9,800원 ⟶ 8,820원(10% off)

개암나무예술,종교서랜느 테일러 (지은이), 모레노 키아키에라, 미셀 토드 (그림), 홍주진 (옮긴이)
꼬마 건축가 6권. 저학년 어린이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함으로써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인문 교양 시리즈이다. 여섯 번째 권 에서는 차곡차곡 쌓아 지은 모듈러 주택, 3D 프린터로 인쇄한 집, 바닷속과 화성에 지은 집 등 놀라운 기술과 기발한 상상으로 설계한 집들을 찾아간다. 기술의 발달과 사회 변화에 맞춰 달라지는 집을 살펴보며 폭넓은 지식을 쌓고 융합적 사고력을 발휘할 수 있다.미래의 집으로 출발! 공간을 활용한 집 놀라운 기술로 지은 집 새로운 장소에 지은 집 자연재해에 안전한 집 더불어 사는 집 나도 건축가!10년, 50년, 100년 뒤에는 어떤 집에서 살까? 상상을 훌쩍 뛰어넘는 미래의 집으로! 꼬마 건축가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함으로써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여섯 번째 권 《상상 초월 미래의 집》에서는 차곡차곡 쌓아 지은 모듈러 주택, 3D 프린터로 인쇄한 집, 바닷속과 화성에 지은 집 등 놀라운 기술과 기발한 상상으로 설계한 집들을 찾아갑니다. 기술의 발달과 사회 변화에 맞춰 달라지는 집을 살펴보며 폭넓은 지식을 쌓고 융합적 사고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집은 수많은 변화를 겪어 왔습니다. 선사 시대의 동굴과 움집에서부터 흙과 나무로 만든 초가와 기와집, 그리고 오늘날의 아파트까지. 집을 짓는 재료와 방법은 물론이고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해 왔지요. 오늘날에는 이러한 변화가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기술이 급격히 발달하고 그에 발맞춰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적응하기 때문입니다. 10년, 50년, 100년 후 미래에 우리는 어떤 집에서 살게 될까요? 《상상 초월 미래의 집》은 빠르게 발전하는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지금과 다른 모습으로 전개될 미래의 건축을 살펴보고, 상상을 발휘하여 더욱 새로운 미래상을 그려 봅니다. 미래에는 기술이 더욱 발달하여 건축 재료와 설계 방법, 건축 현장 등이 확연히 달라질 것입니다. 가령 과학자들이 개발한 신소재는 더욱 효율적이고 다양한 기능을 갖춘 건축 재료로 쓰입니다. 아주 가볍지만 충격과 열에 무척 강한 에어로젤이나 휘어지는 콘크리트를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고 획기적인 형태의 집을 지을 수 있지요. 설계와 건축 방법에도 혁신이 일어납니다. 캐드 프로그램이나 홀로그램 같은 기술을 이용하여 설계도를 더 정교하고 간편하게 그리고, 3D 프린터로 집을 통째로 인쇄해 짓게 되지요. 그런가 하면 바닷속이나 다른 행성처럼 이제껏 생각지 못한 전혀 새로운 장소에 건축을 계획합니다. 미래의 집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미래를 이끄는 중요한 기술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집은 기술의 발달뿐 아니라 자연과 사회의 변화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기후 변화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안전을 고려한 설계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또한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 친환경 집을 지어야 하지요. 사회적 측면에서는 1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집의 크기는 작아도, 이웃과 관계 맺을 수 있도록 공용 공간을 갖춘 색다른 구조의 집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사회, 문화, 환경 등 다양한 관점에서 미래의 집을 상상함으로써 통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실생활 예시와 흥미로운 그림을 통해 미래의 건축물을 자세히 설명하여, 아이들이 기술의 원리와 사회의 변화를 더욱 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또한 직접 색칠하고 설계해 보는 활동으로 다가올 미래의 삶을 더욱 생생하게 느끼고 건축의 원리를 능동적으로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상상 초월 미래의 집》으로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키우고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 미래 사회를 더욱 적극적으로 꿈꿀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꼬마 건축가 시리즈 꼬마 건축가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함으로써 과학, 수학, 기술, 예술, 사회, 문화 등 다방면의 지식을 융합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미래에는 좀 더 손쉽게 집을 지을 거예요. 집에서 쓰고 남은 에너지는 전기 자동차를 충전하는 데 쓸 수 있어 대기 오염을 줄이는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답니다.
리딩튜터 Reading Tutor 입문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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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충전하고 독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독해 기본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재의 지문으로 지루하지 않게 독해를 할 수 있다. 최신 문제 유형과 학습 트렌드가 반영된 수준 높은 문제들로 내신, 수능에 대비할 수 있다.Section 1 연예.스포츠 1 어디서 본 것 같은데? 2 조금 특별한 스포츠 3 그때 그 배우 맞아? 4 Do Numbers Retire? Section 2 세계의 문화 1 두바이의 지혜의 탑 2 코끼리, 사람, 개미! 3 이보다 더 추울 순 없다! 4 Dancing with Fighting Section 3 생활.상식 1 이상해! 색깔이 달라! 2 이런 변이 있나! 3 음식, 더 맛있게 먹으려면… 4 Wake Me Up, Please! Section 4 사회 이슈 1 어그부츠 개발자는 부자? 2 심벌을 역동적으로 3 화폐 속 숨은 비밀 4 The Amazing Reunion Section 5 유머.교훈 1 똑똑한 제자들을 두셨군요! 2 할머니의 말 못할 고민 3 포기하지 말아요! 4 Isn’t That What I Do Now? Section 6 심리.인간관계 1 내겐 너무 충격적인 작품 2 잊을 수 없는 그 냄새 3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4 A Good Friend is … Section 7 과학.우주 1 생선 살의 비밀 2 소리가 하얗다고? 3 사막도 두렵지 않아 4 Fishing in Space Section 8 문화.예술 1 파리의 노트르담, 한국에 오다 Notre Dame de Paris Comes to Korea 2 작가가 유령? 3 이런 대학 보셨나요? 4 Turn Your Speaker Up! Section 9 건강.의학 1 흐르는 콧물, 지긋지긋해! 2 딸국질 멈추… 딸꾹! 3 참을 수 없는 졸음 4 Myths and Facts about Eggs Section 10 역사.유래 1 1582년 10월에 생긴 일 2 초밥이 빙글빙글 3 어떤 군대보다도 힘이 셌다구요! 4 Blame the Weather! Section 11 환경.자연 1 에뮤다! 손들어! 2 모래 없는 사막 3 하룻밤 사이에 무슨 일이? 4 Unpleasant Visitor in Spring Section 12 인물 1 아프리카 철의 여인 2 10대 소년, 암을 연구하다 3 제 3의 눈 4 Doodler Dennis Hwang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충전하고 독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독해 기본서입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재의 지문으로 지루하지 않게 독해를 할 수 있습니다. 최신 문제 유형과 학습 트렌드가 반영된 수준 높은 문제들로 내신, 수능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특장점 1. 독해의 기본을 다지고 실력을 쌓을 수 있는 Reading 교재 2. 독해 실력은 물론 상식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흥미로운 지문으로 구성 3. 지문 속에 녹아 있는 문법을 학습할 수 있는 코너 수록 4. 내신 훈련을 할 수 있는 서술형, 문법 문제 수록 5. 수능 영어에 대한 warm up을 할 수 있도록 수능 유형의 문제 수록 [수능 Plus] 리딩튜터의 재미있는 독해 학습과 더불어 수능까지 대비할 수 있는 교재 6. 흥미를 유발하고 지루함을 덜어주는 산뜻한 삽화와 사진 수록 7. 교사용 교재에 '정답 및 해설' 첨삭 수록
1,2,3,4, 선생
청개구리 / 최미애 지음, 송현주 그림 / 201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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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명작,문학최미애 지음, 송현주 그림
올챙이문고 저학년동화 시리즈 18권. 동요 「봄편지」로 널리 알려진 서덕출 시인의 동요동시 10편을 모티프로 해서 동화로 새롭게 꾸민 동화집이다. 가난하지만 씩씩하고 인정도 넘치고 동심 가득한 당시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요즘 아이들이 잃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되새기게 한다. 서덕출 시인의 아름다우면서도 소박한 동시들, 가난한 보통 아이들의 삶이 녹아들어 있는 시편들을 최미애 동화작가가 훈훈한 인간미와 소박한 삶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정감어린 이야기로 풀어냈다. 어린 시절 동네 어귀에 나타나 가위질 소리를 울리며 아이들을 불러 모으던 엿장수 할아버지, 봄여름이면 버들피리 불어대며 산언덕을 쏘다니던 아이들의 모습을 동화로 다시 재현해낸 것이다. 특히 서덕출 시인이 자신의 처지를 빗대어 노래한 「꽁지 빠진 새」라는 동시를 읽으면 가슴 한 켠이 뭉클해지기도 한다. 이 동시를 토대로 서덕출 시인의 외로움을 재구성해낸 동화 「꽁지 빠진 새」 역시 당시 시인의 심정을 더욱 절실하고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해준다.엿장수 | 옛날엔 그랬어요 | 엿과 엿장수 버들피리 | 옛날엔 그랬어요 | 버들파리 만들기 비 | 옛날엔 그랬어요 | 우산 싸움 | 옛날엔 그랬어요 | 우물 이야기 칠석 밤 | 옛날엔 그랬어요 | 천 인형 만들기 허수아비 | 옛날엔 그랬어요 | 이삭줍기 꽁지 빠진 새 | 옛날엔 그랬어요 | 서덕출 선생님과 학성공원 눈꽃 송이 | 옛날엔 그랬어요 | 눈 빙수와 얼음덩어리 1, 2, 3, 4, 선생 | 옛날엔 그랬어요 | 동요 부르기 봄편지 | 옛날엔 그랬어요 | 잊으면 안 돼요서덕출 시인의 대표 동시를 동화로 새로 쓴 연작동화집 누구라도 어린 시절에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노래다. 어쩌면 늘 입에 담고 흥얼거리며 지냈을지도 모른다. 바로 그 유명한 동요 「봄편지」이다. 연못 가에 새로 핀/버들 잎을 따서요/우표 한 장 붙여서/강남으로 보내면/ 작년에 간 제비가/푸른 편지 보고요/대한 봄이 그리워/다시 찾아 옵니다 이 동화집은 동요 「봄편지」로 널리 알려진 서덕출 시인의 동요동시 10편을 모티프로 해서 동화로 새롭게 꾸민 것이다. 가난하지만 씩씩하고 인정도 넘치고 동심 가득한 당시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요즘 아이들이 잃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되새기게 하는 동화집이다. 서덕출 시인은 1906년 1월 24일 경남 울산에서 태어나 1940년 1월 12일 아깝게도 서른넷이라는 이른 나이에 작고할 때까지 평생 동안 다리를 쓰지 못하는 불구의 몸으로 지내야 했다. 어머니에게 한글을 배워 동요를 쓰기 시작하다가 1925년 『어린이』지에 동요 「봄편지」를 발표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아 선구적인 시인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당시 아이들의 노래라고는 일본식의 창가(唱歌)뿐이었던 시절에 예술성을 지닌 동요동시를 짓는다는 것은 여러 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닐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서덕출 시인은 외출을 할 수 없는 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중, 이원수 등 당대 이름 있는 문인들과 교류하며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 나갔다. 이러한 서덕출 시인의 아름다우면서도 소박한 동시들, 가난한 보통 아이들의 삶이 녹아들어 있는 시편들을 최미애 동화작가가 훈훈한 인간미와 소박한 삶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정감어린 이야기로 풀어낸 것이다. 어린 시절 동네 어귀에 나타나 가위질 소리를 울리며 아이들을 불러 모으던 엿장수 할아버지, 봄여름이면 버들피리 불어대며 산언덕을 쏘다니던 아이들의 모습을 동화로 다시 재현해낸 것이다. 특히 서덕출 시인이 자신의 처지를 빗대어 노래한 「꽁지 빠진 새」라는 동시를 읽으면 가슴 한 켠이 뭉클해지기도 한다. 이 동시를 토대로 서덕출 시인의 외로움을 재구성해낸 동화 「꽁지 빠진 새」 역시 당시 시인의 심정을 더욱 절실하고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처럼 이 동화는 같은 주제를 이야기하고 있음에도 동시에서 느끼는 것과는 다른 좀더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공감과 호소력을 지니고 있다. 마치 엄마 아빠, 혹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어린 시절 이야기인 것 같지만, 그 이야기가 낯설지만은 않은 것은 바로 이야기가 주는 구체적 정황이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일 것이다. 추운 겨울날에도 들판을 쏘다니며 얼음을 지치기도 하고, 여름이면 논두렁을 뒤져 메뚜기를 잡으며 놀았던 옛날 아이들의 모습이 요즘의 도시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되고 자신을 새로이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어줄 것이다. 어쩌면 옛날 아이들이 요즘 아이들보다 더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 많았을지도 모를 테니까. 재미난 만화영화도, 피시방도, 게임기도, 인터넷도, 스마트폰도 없었지만, 대신 들판이고 산이고 뛰어다니면서 더 아이들답게 씩씩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었으니까. 그 행복했던 기억들을 요즘 아이들에게 전해 줄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소박하지만 드넓은 자연 속에서 씩씩하게 뛰어놀던 옛날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요즘 아이들도 좀더 아이답고 인정도 있는, 그러면서도 좀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고 더욱 씩씩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딱딱∼ 따악∼.”며칠 뒤 복이네 마을에 엿장수 할아버지가 나타났어.“엿이요, 여엇∼.”아까부터 앙앙 울던 대근이 막내 동생이 울음을 뚝 그쳤어. 울보, 떼쟁이에게 엿장수 할아버지가 엿을 조금 떼어 입에 넣어 줬거든.“딱딱∼ 딱딱∼.”“아, 엿 바꿔 먹을 거 뭐 없을까?”복이가 침을 꼴깍 삼키며 엿판을 뚫어져라 보네. “시인 할아버지는 꽁지 빠진 새가 아니에요. 누구보다 큰 날개를 가진 새예요.”아버지가 두 팔을 벌려 새처럼 흔드는 복이를 꼭 안았어.“네 말이 맞다. 덕출 아저씨는 누구보다 큰 날개를 가진 새야! 비록 장애를 가졌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어. 아저씨의 멋진 시와 아름다운 노래들이 먼 훗날까지 남아 오래도록 기억되었으면 좋겠어.”“오늘은 시인 할아버지에게 멋진 꽁지가 새로 생긴 날이네요.”복이의 말에 아버지의 눈에서 눈물이 또르르 흘러내렸어.
시작은 하루수능 과탐영역 생명과학 1 기초 (2021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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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수능 과탐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혼자서도 단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한 수능 입문서이다. 1일에 6쪽씩, 일주일에 5일, 4주 완성의 체계적인 구성과 부담 없는 분량으로 단기간에 기초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양한 기출 문제와 변형 문제 수록하였고, 창의력이 필요한 문제와 복합 유형의 문제에 대해 단계적 길잡이를 제시하였다.1주 1일 생명 과학의 이해 2일 세포의 생명 활동과 에너지 3일 물질대사와 건강 4일 뉴런과 흥분의 발생 5일 흥분의 전도와 전달, 근수축 2주 1일 중추 신경계와 말초 신경계 2일 호르몬과 항상성 유지 3일 항상성 유지, 질병과 병원체 4일 우리 몸의 방어 작용(1) 5일 우리 몸의 방어 작용(2) 3주 1일 유전 정보와 염색체 2일 생식세포 형성과 유전적 다양성 3일 사람의 유전(1) 4일 사람의 유전(2) 5일 사람의 유전병 4주 1일 생물과 환경의 상호 작용 2일 개체군과 군집(1) 3일 개체군과 군집(2) 4일 에너지 흐름과 물질 순환 5일 생물 다양성 수능 과탐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혼자서도 단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한 수능 입문서이다. 1일에 6쪽씩, 일주일에 5일, 4주 완성의 체계적인 구성과 부담 없는 분량으로 단기간에 기초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양한 기출 문제와 변형 문제 수록하였고, 창의력이 필요한 문제와 복합 유형의 문제에 대해 단계적 길잡이를 제시하였다. 1) 단기간에 기초 완성 하루 6쪽, 4주 완성의 체계적인 구성과 부담 없는 분량으로 쉽고 빠르게 기초 다지기 2) 내신, 모의고사 연계 내신 필수 개념은 물론 다양한 모의고사 변형 문제를 수록하여 내신도 OK! 모의고사도 OK! 3) 기출로 수능 도전 수능 핵심 기출을 꼼꼼히 분석하고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구성으로 풀다 보면 어느새 수능 문제도 척척!
케플러62 Vol.5 : 바이러스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티모 파르벨라, 비외른 소르틀란 (지은이), 파시 핏캐넨 (그림), 손화수 (옮긴이) /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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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틴스(자음과모음)명작,문학티모 파르벨라, 비외른 소르틀란 (지은이), 파시 핏캐넨 (그림), 손화수 (옮긴이)
소영이네 생선가게
곁애 / 조하연 지음, 성두경 그림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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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애그림책조하연 지음, 성두경 그림
동네방네 그림책 시리즈 2권. 곁애 대표 조하연 시인은 “마을의 젊은이들이 마을의 오래된 것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마을과 이웃 그리고 세대 간의 소통을 이뤄내고자 애썼다.”며 문학이 지닌 치유와 소통의 힘을 마을기업의 핵심 슬로건으로 담아냈다. <소영이네 생선가게>의 서평을 쓴 박원순 시장은 ‘오래된 친구, 오래된 식당, 오래된 노래, 오래 된 것을 떠올려 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견뎌내고, 언제든 내가 찾아가면 반가이 맞아주는, 오래된 것들, 오래되었다는 건 잘 참고 버티고 있어주었다는 의미라 생각됩니다. 오래된 것으로부터 기다림과 참고 견딤에 대해 배워야 합니다.’며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 낸 곁애의 ‘동네방네 그림책’ 시리즈를 응원했다.낮은 곳에서 묵묵히 흐르는 가장 뜨거운 삶 마을의 이야기가 그림책 되다! ‘서울시 구로구’ 구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 낸 동네방네 그림책! “마을의 젊은이들이 마을의 오래된 것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마을과 이웃 그리고 세대 간의 소통을 이뤄내고자 애썼다.” 도서출판 곁애는 문학이 지닌 치유와 소통의 힘을 마을기업의 핵심 슬로건으로 담아냈다. 그림책 속에 마을이? 마을의 젊은이들이 동네방네 마을 그림책 선보여 최근 그림책을 찾는 어른들이 부쩍 늘어 그 독자층이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어린이 독자를 넘어서 여운과 감동을 남기는 그림책의 팬층이 다양해지고 있다. 2015년 서울시(행자부) 인증 마을기업에 선정된 문화예술 협동조합 곁애는 이 그림책을 매개로 마을과 이웃의 인문학적 치유를 위한 ‘동네방네 그림책’ 시리즈를 선보였다. 형제설비 보맨(글 조하연 그림 카오리) / 소영이네 생선가게(글 조하연 그림 성두경) / 희희희 미용원(글 파프리카 클럽 그림 허회) / 철길을 걷는 아이 (글.그림 김명호) 4종의 그림책은 모두 서울시 구로구 마을의 이야기다. 곁애 대표 조하연 시인은 “마을의 젊은이들이 마을의 오래된 것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마을과 이웃 그리고 세대 간의 소통을 이뤄내고자 애썼다.”며 문학이 지닌 치유와 소통의 힘을 마을기업의 핵심 슬로건으로 담아냈다. 한국 새댁으로 살아가는 일본인 카오리, 이른 여덟의 나이에 그림 작가의 꿈을 이룬 성두경 작가, 강원대 시각디자인에 재학 중인 청년 허회 작가, 예비 작가들로 구성된 파프리카 클럽 등 그림책에 참여한 대다수의 작가는 구로 주민이자 그들의 첫 데뷔작이다. 문화예술 협동조합 곁애는 작가 뿐 아니라 그림책 편집디자인, 일러스트 감독, 그림책 자문 등 다양한 영역에 예술가의 참여를 유도 예술인들의 복지에 작은 힘을 보태려 애썼다. ‘소영이네 생선가게’의 서평을 쓴 박원순 시장은 ‘오래된 친구, 오래된 식당, 오래된 노래, 오래 된 것을 떠올려 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견뎌내고, 언제든 내가 찾아가면 반가이 맞아주는, 오래된 것들, 오래되었다는 건 잘 참고 버티고 있어주었다는 의미라 생각됩니다. 오래된 것으로부터 기다림과 참고 견딤에 대해 배워야 합니다.’며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 낸 곁애의 ‘동네방네 그림책’ 시리즈를 응원했다. 마을의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고 시장으로 주인공을 찾아 나선다면. 아이돌 팬처럼 마을아저씨 아줌마의 팬클럽이 생긴다면. 그래서일까? ‘곁애’만의 언어로 전달하는 시장 활성화, 마을 활성화 그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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