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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토지 1부 7
자음과모음(이룸) / 박경리 지음, 허구 그림 / 2007.12.03
9,700원 ⟶ 8,730원(10% off)

자음과모음(이룸)명작,문학박경리 지음, 허구 그림
두 말이 필요 없는 박경리 선생의 대하 소설 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재구성했다. 다채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우리 민족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내었던 원작 처럼, 역시 구수한 입담과 그에 더한 생동하는 그림을 통해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을 들려준다. 원작의 아우라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 엄격한 감수 과정을 거친 작품은 1 2 3부 각 10권, 4부 3권, 5부 4권, 별책부록 1권 총 38권 완간 예정으로, 1부 10권이 먼저 출간 되었다.1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한가위 서희 구천이의 슬픔 사라진 별당아씨 엄마 데려와 귀녀가 미워 재주 많은 길상이 소중한 생명 별당아씨 소식 슬픔이 가르쳐 준 지혜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2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서울 양반 또출네 마을 인심 김훈장과 조준구 장날 마을 아낙들 오광대 무당의 딸 월선이를 찾아가는 밤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3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글공부를 해야지 봉순네의 부탁 사라진 월선이 그리워서 든 병 용이와 강청댁의 변화 방물장수가 전해 준 소식 제사 어느 놈이 내 호박을 김평산의 속셈 임이네의 걱정 칠성이의 밤 외출 임이네 집 풍경 우물가에서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4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어린 도둑 양반의 행패 황금빛 꿈을 좇아 곡식 좀 빌려줘 무서운 비밀 고달픈 함안댁 작은 사건 아들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두 아들 사이에서 최치수의 부탁 산에서 내려온 강포수 귀녀를 두고 떠나는 길 짐승도 살 만큼 살아야 한다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5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구천이와 별당아씨의 흔적 이 여인을 살려 주십시오 반가운 소식 세상에서 제일 귀한 딸 귀녀의 얼굴 용이를 좋아하는 임이네 오광대 구경 가고 싶어 나는 노래하는 사람이 될거야 다시는 애기씨하고 안 놀아 아들이 있어야 할텐데 또출네의 웃음소리 까치설날 나는 천한 종이 아니야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6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무서운 여자, 귀녀 내가 힌 짓이 무서워서 불길에 휩싸여 하늘 같은 최치수의 죽음 끝나지 않은 사건 봉순네의 직감 귀녀가 수상합니다 밝혀진 비밀 살인자의 아들들 사라진 임이네 죄와 벌 귀녀를 위하여 귀녀의 마지막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7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다시 온 한복이 네 어머니는 착한 분이셨다 살인 죄인의 자식 길상이의 봄 개나리 꺾어 들고 평사리에 나타난 임이네 서희의 나들이 모두 소중한 생명 흉흉한 마을 인심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8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반갑지 않은 손님 조준구의 속셈 공포의 그림자 끝없는 죽음 살아남은 아이들 삶과 죽음 다시 만난 월선이 벙어리 냉가슴 앓듯 최참판 댁 땅 내 신랑이 되겠다고? 서희가 너무 예뻐서 병수의 착한 마음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9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이 집에서 나가 주시오 굶주리는 사람들 어머니 무덤 앞에서 어수선한 세상 을사조약 상처 입은 어린 짐승 꽃같이 어여쁜 나를 봄 풀, 겨울 나무 너는 내 마음을 몰라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10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거지가 전해 준 소식 진달래꽃이 된 별당아씨 애기씨를 두고 갈 수는 없어 점점 더 살기가 어려워 마을 사람들의 습격 살아남은 조준구 떠난 사람들, 남은 사람들 조선을 떠나야 할 때 탈출 계획 애기씨만 아니라면 고국을 떠나 간도로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토지》, 동화를 만나다! 동화책으로 만나온《걸리버 여행기》, 《허클베리 핀》, 《돈키호테》……. 어느 날 문득 ‘완역판’이라는 수식어를 단 두꺼운 책을 만났을 때 당신은 놀라지 않았는지? 어쩐지 뒤통수를 맞은 듯 얼얼한 가운데 당신은 추억했을지도 모른다. 완전하지 않았음에도 상상력의 보고였던 바로 그 책을 떠올리며 당신은 원전에 손을 뻗쳤을 것이다. 서방의 굵직한 문학작품들이 동화로 재구성되는 것은 아동문학 시장의 오랜 관례였다. 이제 거기에, 우리의 서사를 끌어들인다. 바로 한국이 낳은 우리 시대의 고전 《토지》를 동화로 선보이는 것이다. 이처럼 방대한 분량의 대하 동화는 일찍이 시도된 적이 없다. 소설 《토지》는 민족의 삶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상상력을 펼친 한국문학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다. 《토지》의 확고한 문화사적 위치는 이 작품이 노벨문학상 후보로 회자됨에 국한되지 않는다. 한말로부터 일제 해방에 이르는 반세기 간의 역사, 신산한 유랑의 역사가 녹아 있는 《토지》는 그 자체로 이미 하나의 훌륭한 ‘문화사적 자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지》는 일반인들이 쉽게 건널 수 없는 ‘거대한 강’이었다. 어지간한 결기를 품지 않고 시도했다가는 30여년에 걸쳐 써 내려간 방대한 분량 앞에 거듭 좌절하기 마련이었던 것이다. 《동화 토지》는 그 문학사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성인들조차 접근하기 어려웠던 우리 민족 공동의 유산을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자 한다. 총 5부로 이루어진 원작 《토지》는 1·2·3부 각 10권, 4부 3권, 5부 4권, 별책부록 1권, 총 38권의 대하 동화로 재구성되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새로운 텍스트로 거듭난《동화 토지》는 원작소설과 차별화된 단순성, 반복성, 구술성이라는 동화의 문법을 충실히 구현하고 있다. 물론 동화로의 변용 과정에서 원작의 축소라는 피할 수 없는 약점을 지닐 수밖에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전문연구자의 협조 아래 성인에게도 낯선 어휘, 방대한 분량의 스토리, 역사적 사건을 선별했다. 즉, 원작을 변용하면서도 엄정한 해석에 바탕해 원작의 아우라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 것이다. 《동화 토지》는 무엇보다도 글과 그림의 이중주가 돋보인다. 우리 민족의 해학을 기저에 깐 그림들은 그 구도와 색채에 있어 원전 《토지》가 담고 있는 그윽한 민족적 향취를 발산한다. 그림은 아이들로 하여금 그림만 보아도 인물의 성격과 스토리라인을 단박에 잡아낼 수 있게 돕는다. 여기에 할머니가 손자에게 들려주는 듯 친근감 넘치는 문체가 더해지면서 서사의 즐거움이 새록새록 돋아난다. 또한 ‘토지문학연구회’의 이승윤 박사가 만든 별책부록은 서른일곱권의《동화 토지》를 보다 풍부하게 할 것이다. 육필원고와 작가전기, 판본 변천사, 토지의 공간배경사진 그리고 각종 생활사 자료를 포함한 부록은 《토지》와《동화 토지》의 상호텍스트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발터 벤야민이 말했듯이 이야기꾼의 전통이 사라져버린 시대에 우리는 모든 서사가 지식과 정보로 둔갑한 세상을 살고 있다. 여기서 ‘지혜’를 찾아보기는 힘들다. 환전 가능한 지식과 압축된 정보 파일이 지혜를 추방해버린 것이다. 진정한 이야기꾼의 소멸이 지혜의 소멸과 함께 한다는 것은 근대사회가 맞은 불운 중의 하나가 아닐까. 이런 문제 의식을 토대로 《동화 토지》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을 풍요로운 이야기 전통의 부활을 통해 들려준다. 《동화 토지》의 구수한 입담과 생동하는 그림 속에서 따분하기 그지 없는 역사적 사건이 자연스럽게 되살아나고, 어린이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상력에 역사성을 품게 된다. 가령, 번호가 붙은 철문에 지나지 않는 문이 삽짝, 판자문, 속대로 엮은 문 그리고 최참판가의 으리으리한 대문까지 다채로운 스펙트럼으로 펼쳐질 때의 경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언어 지평 또한 확장되리라 기대된다. 마침내 《동화 토지》는 자신의 독자들을 원전 《토지》의 예비독자로 유인할 것이다. 유년시절 아동용《걸리버 여행기》와 《돈키호테》를 읽은 아이들이 원전을 찾아 읽듯이. 이런 과정 속에서 우리 민족문화와 역사에 대한 관심이 더 깊어지는 것은 아닐까. 한 세대가 다음 세대에 줄 수 있는 선물. 서로 다른 세대가 대화할 수 있게 하는 공동의 문화유산. 그것은 한국문학을 이해하는 창문의 역할을 할 것이며 더 나아가 세대 간 공통의 이야깃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외계인 사냥꾼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
조선북스 / 마크 브레이크 지음, 콜린 잭 그림, 유윤한 옮김 / 2013.01.05
11,000원 ⟶ 9,900원(10% off)

조선북스자연,과학마크 브레이크 지음, 콜린 잭 그림, 유윤한 옮김
사이언스 헌터 시리즈 1권. “외계인은 실제로 존재할까요?” 하는 물음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알려 주는 책이다. ‘태양계 - 우리 은하 - 외부 은하 - 우주 생명체’ 등의 뻔하고 지루한 전개 방식을 가진 기 출간 도서와 달리 저자는 ‘드넓은 우주에서 외계인 찾기’라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우주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냈다. 책 속에는 외계인을 찾기 위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항인 생명의 탄생과 진화, 잘 알려진 목성이나 화성 같은 행성뿐 아니라 뜨거운 목성, 슈퍼지구, 행성X와 같은 신기한 행성 이야기까지, 흥미로운 내용들이 가득하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새로운 시선으로 우주 과학을 배우게 될 것이다.하나. 외계인이란 무엇일까요? 생명이란 무엇일까요? / 별의 탄생 / 생명의 공급자, 태양 / 생명 대폭발 / 생명체의 천국, 지구 / 바닷속에 외계인이? / 땅 위의 외계인들 / 강력한 후보, 화성 / 위성들의 생명체 둘. 외계인이 살 수 있는 곳은 어디? 태양계의 생물 분포대 / 덥지도 춥지도 않은 지역? 골디락스 지대 / 은하계 / 태양계외 행성 / 흔들리는 행성 / 태양계외 행성 전시장 / 뜨거운 목성 / 슈퍼지구를 찾아요 / 신비로운 세계 / 공기가 없는 세계 / 이상한 궤도 셋. 외계인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우주는 몇 살일까요? / 태양계의 탄생과 성장 / 지구 생물의 탄생 / 콰광! 충돌이 일어났어요 / 생물을 만드는 재료 / 생명의 속도 넷. 외계인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우주 생물학 / 박테리아에서 인류까지 / 생명의 기초, 탄소 / 살아남기 / 대칭을 이루어요 / 오감 이상의 감각 다섯. 외계인을 만나면 어떻게 이야기할까요? 영리해지기 / 함께 살아가기 / 몸으로 신호를 보내요 / 언어의 창조 / 외계인과 대화할 준비 여섯. 지구인도 외계인일까요? 외계인의 기술 / 외계인의 방문 / 지구인도 외계인일까요? / 떠나요, 미지의 세계로! 일곱. 본격적인 사냥 시작! 외계인 찾기외계인에 관한 궁금증을 모조리 해결해 주는 재미난 과학 책! 누구나 한 번쯤은 외계인에 대해 상상해 봤을 거예요. 외계인은 어떻게 생겼을지, 어떤 언어를 사용할지 말이에요. 그렇다면 외계인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알아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외계인 사냥꾼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는 “외계인은 실제로 존재할까요?” 하는 물음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태양계 - 우리 은하 - 외부 은하 - 우주 생명체’ 등의 뻔하고 지루한 전개 방식을 가진 기 출간 도서와 달리 저자는 ‘드넓은 우주에서 외계인 찾기’라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우주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냈습니다. 책 속에는 외계인을 찾기 위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항인 생명의 탄생과 진화, 잘 알려진 목성이나 화성 같은 행성뿐 아니라 뜨거운 목성, 슈퍼지구, 행성X와 같은 신기한 행성 이야기까지, 흥미로운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새로운 시선으로 우주 과학을 배우게 되지요. 독자 여러분이 ‘외계인 사냥꾼’이 되어서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따라 책의 구석구석까지 읽어 보세요.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외계인에 관한 궁금증은 물론이고, 우주 과학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테니까요. * ‘외계인 찾기’라는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공부하는 우주! * 책 속에 등장하는 독특하고 우스꽝스러운 외계인들이 읽는 재미를 한층 더! * 우주의 과거부터 현재, 미래까지 통합 지식 습득! [외계인 사냥을 위한 안내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우리별을 파헤치자 외계인을 찾으려면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요? 바로 우리별 지구를 잘 알아야 해요. 지구에는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물론 우리 인간들을 포함해서요.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들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분명 지구와 같은 환경인 곳일 거예요. * 확률 높이기! 외계인이 살만한 장소 물색하기 우리별과 같은 환경이라면 외계인이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럼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어떤 건지 알아야 하겠죠? 생명체가 살아가려면 제일 먼저 물이 있어야 해요. 인간의 몸의 66퍼센트가 물로 되어 있는 것처럼 생명에는 물이 꼭 필요하답니다. 숨을 쉴 수 있는 공기도 필요하고요. * 외계인과 소통하기! 우주선을 타고 화성으로 떠나요 영화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우리와 외계인이 만나는 장면을 본 적이 있나요? 우리는 오래전부터 외계인과 소통하는 모습을 상상했어요. 처음 망원경으로 달을 관찰했을 때, 우리는 달나라를 여행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하지만 지금은 우주비행사들이 달나라뿐 아니라 여러 곳을 여행해요. 우주에 대해 열심히 연구하다 보면 언젠가는 외계인이 살고 있는 행성을 발견할 거예요.
밥 넬리 교수의 작은 원숭이 쇼티
어린이작가정신 / 안드레아 헨스겐 지음, 안톄 헤어초크 그림, 고우리 옮김 / 2013.01.22
9,000원 ⟶ 8,1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안드레아 헨스겐 지음, 안톄 헤어초크 그림, 고우리 옮김
어린이 문학 시리즈 9권. 동물행동학자의 긴꼬리원숭이 관찰 일지이자, 자신의 입장에서만 야생 동물을 바라본 인간의 착각이 불러온 결과를 날카롭게 그려 낸 동화이다. 이야기의 원천은 1950년대 일본에서 동물의 새로운 행동이 무리에서 통용되는 과정을 연구 관찰한 것이다. 긴꼬리원숭이 무리가 사는 섬 시카키. 그곳에 숨어든 동물행동학자 밥 넬리는 오두막을 짓고 홀로 원숭이들을 관찰한다. 그는 원숭이 사회의 냉혹하고도 분명한 위계질서에 놀라워한다. 한편, 그는 또래 원숭이들보다 작아 ‘쇼티’라고 이름 붙인 원숭이 한 마리에게 유독 눈길이 간다. 때로는 어린 원숭이들과 놀아 주고, 때로는 우두커니 바다를 바라보기도 하는 쇼티. 그렇지만 또래 원숭이들은 무리에서 서열이 가장 낮고 유별나게 행동하는 쇼티를 무시한다. 밥 넬리는 쇼티가 친근하면서도 측은해져 결국 쇼티를 구하기로 마음먹게 된다. 도대체 그는 무슨 일을 벌인 걸까?1. 아기 원숭이들의 술래잡기 2. 키 작은 원숭이, 쇼티 3. 거울을 쥔 최후의 승리자 4. 고구마 공놀이 5. 고구마를 씻어 먹는 쇼티 6. 쇼티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7. 오두막에 쳐들어온 원숭이들 8. 쇼티, 안녕동물행동학자의 긴꼬리원숭이 관찰 일지이자, 자신의 입장에서만 야생 동물을 바라본 인간의 착각이 불러온 결과를 날카롭게 그려 낸 동화입니다. 긴꼬리원숭이 무리가 사는 섬 시카키. 그곳에 숨어든 동물행동학자 밥 넬리는 오두막을 짓고 홀로 원숭이들을 관찰합니다. 그는 원숭이 사회의 냉혹하고도 분명한 위계질서에 놀라워합니다. 한편, 그는 또래 원숭이들보다 작아 ‘쇼티’라고 이름 붙인 원숭이 한 마리에게 유독 눈길이 갑니다. 때로는 어린 원숭이들과 놀아 주고, 때로는 우두커니 바다를 바라보기도 하는 쇼티. 그렇지만 또래 원숭이들은 무리에서 서열이 가장 낮고 유별나게 행동하는 쇼티를 무시합니다. 밥 넬리는 쇼티가 친근하면서도 측은해져 결국 쇼티를 구하기로 마음먹게 됩니다. 도대체 그는 무슨 일을 벌인 걸까요? 쇼티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외딴 섬 시카키, 좁은 만과 모래사장이 원시림을 에워싼 그곳에는 긴꼬리원숭이 무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관찰하기 위해 동물행동학자 밥 넬리도 섬에 숨어들어 오두막을 세웁니다. 긴꼬리원숭이들의 터전과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지만, 나무 덤불 뒤에 숨겨진 오두막은 원숭이들을 관찰하는 데 적격이었습니다. 밥 넬리는 매일 망원경으로 원숭이들이 먹고, 자고, 서로 싸우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그 가운데 그의 눈길을 끄는 원숭이 한 마리가 있습니다. 홀로 바닷가에 우두커니 앉아 지는 해를 바라보기도 하고, 어린 원숭이들과 장난치며 놀아 주는 유별난 원숭이. 밥 넬리는 또래보다 덩치가 작은 이 원숭이에게 ‘쇼티’라는 이름을 붙여 줍니다. 그사이 밥 넬리의 관찰은 계속됩니다. 그는 쇼티가 마련해 둔 바닷가 보물 창고에 거울과 고구마를 가져다 놓고 원숭이들의 행동 변화를 관찰합니다. 그 결과, 그는 원숭이 무리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힘의 서열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게 됩니다. 그렇지만 밥 넬리의 마음은 무겁기만 합니다. 냉혹하고도 분명한 위계질서가 있는 원숭이 사회에서 다른 원숭이들이 서열이 가장 낮은 쇼티를 무시하고 깔보는 행동 때문입니다. 결국 밥 넬리는 쇼티를 위해 원숭이 무리에서 데려와 할머니와 함께 외롭게 살고 있을 자신의 아들과 함께 지내게 해 주기로 합니다. 그날 저녁, 밥 넬리는 어둠을 틈타 원숭이 무리에서 떨어져 홀로 잠들어 있는 쇼티에게 다가갑니다. 과연 쇼티는 밥 넬리의 뜻대로 마음을 열고 그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밥 넬리 교수의 작은 원숭이 쇼티』는 동물행동학자의 긴꼬리원숭이 관찰 일지이자, 자신의 입장에서만 야생 동물을 바라본 인간의 착각이 불러온 결과를 날카롭게 그려 낸 동화입니다. 이야기의 원천은 1950년대 일본에서 동물의 새로운 행동이 무리에서 통용되는 과정을 연구 관찰한 것입니다. 59마리로 이루어진 원숭이 한 무리에서 원숭이 한 마리가 고구마를 물에 씻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4년 뒤, 어린 원숭이와 암컷 원숭이 15마리가 고구마를 씻어 먹었습니다. 그로부터 6년 뒤에는 원숭이 42마리가 모두 고구마를 씻어 먹었습니다. 그렇지만 다 자란 수컷 원숭이들은 단 한 마리도 고구마를 씻어 먹지 않았습니다. 밥 넬리는 바로 이 점 때문에 쇼티를 무리에서 데려오기로 합니다. 고구마를 씻어 먹는 것은 무리 전체에 이득이 되는 행동이지만 서열이 가장 낮은 쇼티가 시작했다는 이유로 우두머리가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게다가 쇼티를 무시하고 깔보며 무리의 일원으로 여기지 않는 것처럼 보이자, 밥 넬리는 이곳에서 쇼티가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더 이상 냉철한 동물행동학자가 아니라 감정에 휩쓸려 판단력을 잃은 나약한 인간이자, 아들을 그리워하는 아버지가 되고 만 것입니다. 밥 넬리는 외톨이처럼 보이는 쇼티의 모습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립니다. 남들이 무시할까 봐 권투를 배우고, 동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숨겼던 외로웠던 그의 어린 시절. 그리고 이제 그맘때의 나이가 된 아들도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며 외로워할지도 모른다는 데까지 생각이 미칩니다. 모든 것을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한 밥 넬리는 쇼티가 아들의 친구이자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으리라고 여기고 쇼티에게 손을 내밉니다. 쇼티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난생처음 얼굴을 마주한 인간이 자신을 데려가려고 했다면? 이 책을 통해 자연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작가정신 '어린이 문학' 시리즈 즐거움과 감동이 가득한, 고학년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읽을 수 있는 문학 시리즈입니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의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뉴베리 아너 상을 수상한 『포그 매직』, 내셔널 어워드와 북스 어워드를 수상한 『재커리 비버 우리 마을에 오다』 등 작품의 배경과 소재에 제약을 두지 않고 국내외 우수한 작품을 엄선하였습니다. 여기에는 우리나라 1960~1970년대 가난하지만 정감 있었던 생활부터 오늘날 가정이 해체되어 가는 사회의 단면과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프랑스 어느 거리 이야기, 시공을 초월한 시간 여행 이야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의 '어린이 문학' 시리즈는 독서 능력을 향상시켜 줌은 물론 사춘기 아이들에게 다양한 간접 경험의 장을 제공하여 생각의 폭을 넓히고 마음까지도 자라게 해 줄 것입니다.해가 저물 무렵이면 작고 별난 원숭이는 홀로 그 바위 위에 웅크려 앉아 있곤 했다.첫날부터 밥 넬리는 그 원숭이를 눈여겨보고 있던 터였다. 저녁에 한 번 더 오두막 밖으로 나갈 때면 그의 눈길은 망원경 너머 그 작은 녀석한테 머물러 있곤 했다. 녀석은 거기 앉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저 붉게 타오르는 저녁 해를 향해 눈을 깜빡일 뿐이었다.녀석은 몸집이 유난히 자그마했다. 그래서 밥 넬리는 처음에 녀석이 아기 원숭이인 줄 알았다. 아기 원숭이들이 녀석을 또래와 다르게 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전까지는 말이다. 저 꼬마 녀석은 정말 우리와 함께 지내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저 녀석은 너와 할머니 그리고 이따금 아빠와도 좋은 친구로 지낼 수 있을 거야. 어쨌든 우리는 쇼티를 저렇게 깔보지는 않을 테니까.데이비드,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만, 아빠에게 쇼티는 꼭 좋은 친구처럼 친근해져 버렸단다. 그사이 녀석을 꽤 오랫동안 주의 깊게 살펴봐 왔기 때문만은 아니야. 녀석이 다른 원숭이들과 달라서 가깝다고 느끼는 걸 거야. “쇼티!”밥 넬리는 쇼티가 저 바위 사이에 누워 자기가 부르는 소리를 듣길 바랐다. 그래서 그는 쇼티의 이름을 불렀다.긴꼬리원숭이가 인간의 이름을 알 리 만무했다. 하지만 긴꼬리원숭이는 청각이 매우 발달했다. 낯선 음색이 파도를 넘어 쇼티의 바위로 날아들었다. 밥 넬리의 목소리는 철썩이는 파도 소리에 섞여 들었다. 쇼티의 가까이에서 커다란 새 한 마리가 하늘 위로 날아오르는 듯 날개를 파닥이는 소리가 들렸다. 꼬마 원숭이는 그 소리에 잠을 깼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9 : 음악편
살림 / 기영호 지음, 이세경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 2013.04.26
13,000

살림만화,애니메이션기영호 지음, 이세경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19권 '음악' 편에서는 한 시대를 풍미하였고,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작곡가와 작품, 그리고 기본적인 음악 장르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앞으로 접하게 될 수많은 음악들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귀를 열어, 음악을 즐기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안내한다.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구성하였다.1장 음악의 시작, 튜닝 수학과 음악 음악을 공부하면 수학을 잘한다? 2장 연주의 시작, 서곡 의학과 음악 모차르트는 햇빛 때문에 죽었나? 3장 영혼이 담긴 천상의 목소리, 소프라노 아리아 건축과 음악 세계적인 오페라극장들 4장 박력이 넘치는 남성미, 테너 아리아 문화와 음악 우리나라의 오페라, 판소리 5장 아름다운 선율의 조화, 바이올린 협주곡 생물과 음악 동물을 위한 왈츠 6장 희로애락을 담은 중후함, 첼로 협주곡 기후와 음악 관악기의 시작 7장 화려한 기술과 웅장함, 피아노 협주곡 생활사와 음악 베토벤 시대 일반 시민은 어떤 생활을 했을까? 8장 음악 속의 휴식, 인터미션 예술과 음악 한 여인을 사랑한 예술가 브람스 9장 독창성과 다양함이 공존하는 인상파 음악 역사와 음악 조선의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세종대왕 10장 감동의 피날레, 교향곡 체육과 음악 고대 그리스의 음악올림픽 부록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 노트인류의 꿈과 희망, 미래를 설계하는 강력한 힘!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음악편> 출간! K5라는 자동차 광고에 차종이나 기타 브랜드를 일절 언급하지 않고 배경음악으로 모스부호 'K(­‥) 5(‥?‥)'를 묘사한 비프음만을 사용해 시청자에게 브랜드명을 각인시킨 적이 있다. 광고를 자주 접한 사람들은 비슷한 음만 들어도 K5의 이미지를 떠올렸다. K5의 경우에서처럼 음악의 힘은 굉장해서 각종 브랜드를 노출하는 텔레비전 광고에 음악이 빠짐없이 등장한다. 일을 할 때 고단함을 달래주는 흥얼거림, 거리에서 흘러나오는 유행가, 그리고 잘 갖춰진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멋진 연주까지, 우리는 늘 음악이라는 것을 접하면서 살고 있다. 그런데 만약 이 세상에 음악이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게 될까? 아주 간단한 상상으로, 기계처럼 높낮이 변화가 없는 일정한 음으로만 말을 한다고 치자. 말이 무미건조하게 느껴지는 것은 물론, 말의 높낮이로 표현하는 감정을 읽을 수 없어서 무슨 말을 하는지 평소보다 더 유의해서 잘 들어야 한다. 기계들이 재생하는 음성에는 ‘음악’이 빠져 있어서 듣기가 불편하고 한층 더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것이다. 이처럼 음악에는 감정, 문화 등 글과 음성기호(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는 또 다른 요소들이 숨겨져 있어서 언어소통을 잘하려면 리듬감이나 음의 높낮이 같은 음악요소의 도움이 필요하다. 퉁퉁 치는 리듬부터 각종 소리를 내는 것들의 음색과 말의 억양까지, 사람은 늘 음악과 함께 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음악을 만들고 작곡한다. 음악 속에는 사랑, 존중, 평화 등의 귀하고 소중한 가치와 즐거움, 기쁨, 슬픔과 분노 등의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이 녹아든다. 그중에서도 몇 세기가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음악가와 인기를 얻었던 클래식 곡은 그만큼 보편적인 가치와 가장 인간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것이다. 이야기 듣는 것은 부담스러워 하지 않으면서 클래식 감상은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 <이어령 교과서 넘나들기 음악 편>은 한 시대를 풍미하였고,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작곡가와 작품, 그리고 기본적인 음악 장르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앞으로 접하게 될 수많은 음악들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귀를 열어, 음악을 즐기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안내할 것이다. [시리즈 소개] “2015년부터 모든 교과서가 바뀐다!” 융합형 인재를 위한 만화 스팀(STEAM) 교과서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오늘날 시대의 변화는 실로 눈부실 만큼 빠르다. 지난 몇 세기에 걸쳐 누적된 삶의 변동보다 훨씬 더 크고 빠른 변화가 불과 몇 달 사이에 휙휙 이루어진다. 당연히 지난 시절에 유용했던 생각은 크게 달라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달라질 수밖에 없다. 변화하는 시대는 이제 책 속에 묻혀 있는 고정된 지식이 아니라 퍼덕퍼덕 살아 숨 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이때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재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자신의 발걸음을 맞추기 힘들어진다. 미래의 시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겐 변화를 꿰뚫는 창의적 사고가 더욱 절실하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이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한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다. 교과서의 경계를 신명나게 넘나드는 똑똑한 학습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기존 교과서가 가지고 있는 틀을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그래서 교과 분야의 규정된 지식을 배우는 단편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왜’ 그렇게 규정되고 있는지에 관한 더욱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교과의 벽을 허물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한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시리즈의 기획과 구상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어령 선생님과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 또 전문적인 만화 작가의 ‘소통’ 단계에서부터 첫 걸음을 시작했다. ‘융합과 통섭’을 큰 획으로 잡고 세부적인 기획과 구상에만 만 3년이 넘게 걸린 이 대형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 동시에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설치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다가오는 세상을 이끄는 리더로 자라날 아이들에게 이 시대의 창의적인 멘토 이어령 선생님이 선물하는 마법의 키워드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들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양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시리즈 특징] 만화로 재미있고 쉽게 공부하는 교과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읽기 쉬운 만화로 교과서를 풀어썼습니다. ●철저한 교과 검증을 거쳐 각 교과를 한 권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전문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통합 교과 개념 정리! ●현직 학교 선생님, 대학교수님, 의사·지휘자·환경연구원 등 전문직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을 담았습니다. ●스팀(STEAM) 교육 이론을 도입하여, 교과들이 서로 어떻게 넘나들며 연결되었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개념 원리를 스스로 깨칠 수 있는 자기 주도 학습형 교과서! ●이야기-개념정리-창의문제에 이르기까지 단계를 밟아가며 어린이들의 자기 주도 학습을 이끌어줍니다. ●개념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여 스토리텔링 방식의 서술형 문제와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높여줍니다.
국어 천재가 된 철수와 영희의 속담 배틀
제제의숲 / 배은영 (지은이), 오이랑 (그림) / 2020.09.30
12,000원 ⟶ 10,800원(10% off)

제제의숲교양,상식배은영 (지은이), 오이랑 (그림)
세상은 다양한 부캐의 시대, 깊은 지식도 중요하지만 여러 분야의 다양한 지식도 필요하다. <국어 천재가 된 철수와 영희의 속담 배틀>은 우리 아이들에게 교과목을 넘나드는 통합 지식을 간단하고 쉬우면서도 흥미롭게 전해 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누구라도 쓰는 톡으로 재치 있으면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일상 속 속담 상황을 보여 주고, 그에 따른 필수 속담 70개를 알려 준다. 더불어 해당 속담과 관련된 전 교과를 총망라하는 통합 지식은 물론, 주제와 관련된 교과서 속담 480개를 배울 수 있다.01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0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0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04 가재는 게 편 05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06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07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08 계란으로 바위 치기 09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10 공든 탑이 무너지랴 11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12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 13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14 꼬리가 길면 밟힌다 15 꿩 먹고 알 먹기 16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17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18 내 코가 석 자 19 누워서 침 뱉기 20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21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22 등잔 밑이 어둡다 23 땅 짚고 헤엄치기 24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25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26 마른하늘에 날벼락 27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28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29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30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31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32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33 방귀 뀐 놈이 성낸다 34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35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36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37 벼룩의 간을 내먹는다 38 병 주고 약 준다 39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40 빈 수레가 요란하다 41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42 서당 개 삼 년에 풍월 읊는다 43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44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45 수박 겉 핥기 46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47 쏘아 놓은 살이요 엎지른 물이다 48 약방에 감초 49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50 언 발에 오줌 누기 51 엎드려 절 받기 52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53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54 우물 안 개구리 55 원님 덕에 나발 분다 56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57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59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58 작은 고추가 더 맵다 60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받는다 61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62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63 티끌 모아 태산 64 하나를 듣고 열을 안다 6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66 하늘의 별 따기 67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68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69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70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철수와 영희가 톡으로 알려 주는 슬기로운 속담 생활! 엄마 아빠도 알고 있는 교과서 친구 철수와 영희. 그런데 이번엔 그 철수와 영희가 속담을 알려 준다고? 철수와 영희의 톡만 들여다봐도 저절로 알게 되는 필수 속담! 여사친 남사친의 일상생활 대화를 통해 속담을 쓸 때의 상황과 적절하게 속담을 사용하는 타이밍까지도 알 수 있다. 초등 저학년의 일상생활은 물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 속담을 적재적소에 쓰인 톡으로 보고, 배우고, 활용해 보자! 교과목을 넘나드는 통합 지식을 한눈에! 진짜진짜 궁금했던 속담의 진실까지 파헤쳐라! 필수 속담을 배우는 것은 물론 관련된 여러 호기심과 의문이 드는 궁금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알려 준다! 국어, 수학, 과학, 미술 등 교과목과 상관없이 교과목을 넘나드는 다양한 통합 지식을 알기 쉽고 간단하게 바로바로! 자, 몇 가지 속담을 예로 들어 살펴보자.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속담을 보면 누구라도 ‘정말 개똥을 약으로 쓸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품기 마련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소소하면서도 황당한 의문까지도 해결해 준다. 허준의 한의학서 《동의보감》에 ‘모구’라 하여 수캐의 고기, 피, 간 등을 약재로 쓸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어요. 그중 ‘흰 개의 똥은 단단하고 뿌리가 깊은 부스럼이나 부스럼에서 나는 고름의 모든 독을 치료한다’라고 쓰여 있어 옛날에는 개똥이 약으로 쓰였음을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이런 증상에 훨씬 좋은 약이 많기 때문에 개똥을 쓸 필요가 없어요. 또 다른 속담도 살펴보자. ‘벼룩의 간을 내먹는다’는 속담은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큼 아주 작은 곤충의 간을 빼내어 먹는다는 말로, 하는 짓이 무척 옹졸하고 인색하거나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의 것을 뜯어냄’을 뜻하는 속담이다. 그런데 벼룩은 실제로 간이 없다는 사실! ‘벼룩의 간을 내먹는다’에서 ‘간’은 벼룩의 작은 몸속에 들어 있는 더 작은 것을 비유하는 표현일 뿐이라는 충격적인 사실도 알려 준다. 필수 속담 70개로 교과서 속담 480개 마스터! 교과서에 나오거나 필수 속담으로 나오는 속담 70개를 선별하여 철수와 영희의 속담 상황 톡으로 속담을 쓰는 상황과 속담 사용법을 알려 주고, 더불어 같은 속담, 비슷한 속담, 북한 속담, 영어 표현, 한자 표현도 연계해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용어나 주제와 관련된 속담까지 추가적으로 다루고 있어 480개나 되는 속담을 알 수 있다. 책 맨 뒤에 찾아보기로 손쉽게 궁금한 속담을 찾아볼 수 있다. 도서 구성 ▶왼쪽 면 : 필수 속담과 그 속담의 뜻을 알려 주고, 속담이 단숨에 이해되는 그림으로 이해도를 높였다. 해당 필수 속담에 대한 철수와 영희의 상황 톡으로, 속담을 쓰는 상황과 어떻게 쓸 수 있는지를 보여 주며, 필수 속담과 같은 속담이나 영어 표현, 한자 표현 등을 함께 익힐 수 있다. ▶오른쪽 면 : 왼쪽 면에 제시된 필수 속담과 관련 있는 통합 교과 정보를 간단하고 쉽게 알려 주며, 이해를 돕기 위한 관련 자료나 이미지, 그림 등을 같이 실었다. 나아가 왼쪽 필수 속담의 핵심 단어나 주제와 관련 있는 다른 속담까지 ‘속담 더하기’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신사고 우공비 중등 과학 1 (하) (2020년용)
좋은책신사고 / 강충호 외 지음 / 2018.03.01
14,000원 ⟶ 12,6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강충호 외 지음
개념 배움책→기출 익힘책→채움 해설책으로 빈틈없이 공부하는 3단계 학습 전략서다. 5종 과학 교과서의 공통 내용은 빠짐없이, 중요 내용은 확실하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정리와 알찬 자료로 구성하여 쉽고 체계적인 개념 학습이 가능하다. 그리고, 3단계 수준별 기출문제와 서술형 집중 연습을 통해 학교 시험을 완벽 대비한다.Ⅳ. 기체의 성질 01. 입자의 운동 02. 기체의 압력과 부피의 관계 03. 기체의 온도와 부피의 관계 Ⅴ. 물질의 상태 변화 04. 물질의 세 가지 상태와 상태 변화 05. 상태 변화와 열에너지 Ⅵ. 빛과 파동 06. 빛 07. 거울과 렌즈 08. 파동과 소리 Ⅶ. 과학과 나의 미래 09. 과학과 나의 미래개념 이해부터 학교 시험 대비까지 한 권으로 완성하는 실전형 기본서 1. 개념 배움책→기출 익힘책→채움 해설책으로 빈틈없이 공부하는 3단계 학습 전략 2. 5종 과학 교과서의 공통 내용은 빠짐없이, 중요 내용은 확실하게 개념 이해 3.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정리와 알찬 자료로 구성하여 쉽고 체계적인 개념 학습 4. 3단계 수준별 기출문제와 서술형 집중 연습을 통해 학교 시험 완벽 대비 책소개 1. 자세한 개념 설명과 다양한 문제로 실력을 다지는 개념정복 강별로 교과서의 내용을 다양한 그림과 사진을 이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이것만은 꼭!'을 통해 강별 핵심 개념을 한 번 더 짚고 넘어가며, '필수 탐구'를 통해 교과서 속 필수 탐구를 탐구 과정에서 결과까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기출로 실력쌓기'와 '대단원 마무리 문제'를 통해 다양한 문제로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수준별 기출문제로 실전 대비하는 문제정복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기출 문제를 수준별로 제시하여 단계별로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서술형 집중 연습에서는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문제별 맞춤 해설과 문제 해결의 맥을 짚어주는 오답정복 해설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구성하였고, '자료 분석하기'를 통해 지문과 자료 속에 숨어 있는 핵심 요소를 꼼꼼하게 분석하여 문제 해결의 맥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우공비만의 특징인 '우공비 BOX'에서는 필수 자료, 쉽게쉽게, 조심조심, 보충 설명 등 문제 해결 비법을 담았습니다. 개념 이해부터 학교 시험 대비까지 한 권으로 완성하는 실전형 기본서 많은 학생들이 과학의 어려운 점은 개념은 이해했는데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지 못했거나 개념은 이해했지만 그 적용법을 모르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끼게 됩니다. 우공비 중등 과학은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개념을 문제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그 비법을 전수합니다.
세계가 뱅글뱅글 (스프링)
문공사 / 권혜정 지음, 플러그 그림 / 2010.07.30
9,500원 ⟶ 8,550원(10% off)

문공사사회,문화권혜정 지음, 플러그 그림
뱅글뱅글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 2권. 세계 상식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퍼즐과 게임이 총 50가지 들어 있다. 게임과 놀이를 신나게 즐기다 보면, 저절로 두뇌 회전이 빨라지고 세계 각국의 지리와 문화도 배울 수 있다. 본문 전체에 특수 코팅을 해 놓았기 때문에, 패키지로 들어간 마커펜으로 마음껏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다.1. 사진 속의 이방인 2. 무지개 빛 칠 남매 3. 벌금의 천국 4. 진실의 입 5. 세계 7대 불가사의 6. 안개 속의 소매치기 7. 하나뿐인 손전등 8. 팬티 팔아요 9. 똥 눈 다음에는 왼손 10. 루브르 박물관에 가자! 11. 맛있는 세계 여행 12. 피라미드의 비밀 13. 헌책방 마을 14. 잃어버린 국기를 찾아 주세요! 15. 세렝게티의 얼룩말 16. 소금 장수 짜디짜 씨 17. 중국의 인구 18. 알쏭달쏭 색종이 19. 내가 대표야! 20. 폭발한 화산 21. 맨발의 아베베 22. 클라크 스톱워치의 시계 23. 페르시아의 숫자 24. 일본의 스모 경기 25. 가면은 몇 개? 26. 암호 속의 네덜란드 27. 파리의 기념품 가게 28. 손오공의 장난 29. 산악인 올라올라 씨 30. 특명, 야자열매 따기 31. 학교 가는 콩가 32. 스핑크스의 퀴즈 33. 투우 경기장에서 사라진 것 34. 구멍 뚫린 만리장성 35. 타이의 수상 시장 36. 꽁꽁 얼음 호텔 37. 곤드레 씨네 포도주 38. 길 잃은 용용이 39. 줄루 족의 사냥 40. 삼바 춤의 달인 41. 무하마드의 유언장 42. 마오리 족의 호수 43. 세 명의 경찰 44. 지우개 퀴즈 45. 말썽쟁이 관광객 46. 스크루지를 피하라! 47. 가로세로 낱말 퍼즐 48. 진짜 그림자를 찾아라! 49. 로미오와 줄리엣 50. 양들의 달리기더욱 더 재미있고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NEW 뱅글뱅글’이 왔다! ‘언제 어디서나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후속작인 ‘뱅글뱅글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세계가 뱅글뱅글>이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펜으로 쓱쓱, 휴지로 싹싹, 세계의 상식이 쑥쑥! 뱅글뱅글 두뇌 트레이닝 ② 두뇌가 들썩들썩 <세계가 뱅글뱅글> 출간! 세계 7대 불가사의, 세렝게티의 얼룩말, 피라미드의 비밀, 구멍 뚫린 만리장성, 맨발의 아베베, 암호 속의 네덜란드, 특명 야자열매 따기, 꽁꽁 얼음 호텔 등 두뇌가 들썩들썩 재미난 두뇌 퍼즐의 세계로 떠나 보세요! 어느새 IQ가 쑥쑥! 세계의 상식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신 나는 게임과 놀이를 통한 두뇌 트레이닝! 이 책에는 세계 상식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퍼즐과 게임이 총 50가지 들어 있습니다. 게임과 놀이를 신 나게 즐기다 보면, 저절로 두뇌 회전이 빨라지고 세계 각국의 지리와 문화도 배울 수 있답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두뇌 트레이닝! 스프링 제본을 한 이 책은 무게가 가벼워서 휴대하기가 좋습니다. 혼자 또는 2인 이상이 함께 즐길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이동 중인 자동차 안에서, 또는 여행지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휴대용 두뇌 계발 책입니다. 썼다 지웠다 마커 펜으로 반복적인 두뇌 트레이닝! 이 책은 본문 전체에 특수 코팅을 해 놓았기 때문에, 패키지로 들어간 마커 펜으로 마음껏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습니다. 휴지나 헝겊만 있으면 깨끗이 지우고 다시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내가 헤라클레스였다면?
프리미엄북스 / 김영숙 지음 / 200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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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북스명작,문학김영숙 지음
마치 엄마가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느낌을 주는 '그리스 신화'. 시종일관 ~했어요, ~하겠지요? 등의 말투를 사용해서 친근감을 일으키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다. 삽화 대신 캐릭터를 등장시켰고,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한 여러 거장들의 명화를 보여준다. 각 이야기 끝에 '상상해 볼까요?'와 '표현해 볼까요?' 코너를 두어, 이야기를 더욱 확장시켜 상상해 보거나, 그 단원에 실렸던 그림을 직접 표현하도록 훈련시킨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지은이답게, 아이들의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결시켜 설명하려고 애쓴 흔적이 많이 보인다. '세상에서... 제일 냉정한 건 디지몬 인형을 안 사주는 우리 엄마'라던가, '우리 엄마도 아빠보다 g.o.d 노래를 훨씬 더 잘 따라 부르시거든요.', '텔레비전 광고에서 축 늘어진 애인을 끌어안은 채 허공에 대고 "우리 그냥 이대로 사랑하게 해 주세요! 네에."라고 외치던 그 남자의 심정도 이랬을까요?', 같은 부분. 2권 에서는 부록으로 미국의 한 초등학생이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창작한 글을 실어 아이들을 격려한다.그리스 신화를 한층 더 재미있게 읽으려는 아이들을 위해, 그리스 신화 읽기의 교육적 효과를 고민하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 '생각하며 읽는 그리스 신화'가 태어났습니다!그리스 신화 열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왜 그토록 그리스 신들에 대한 이야기에 열중하는 걸까? 또 그 황당한 이야기를 서구에서는 왜 그토록 열심히 읽히고, 토론하게 하고, 학습시키는 걸까? '초등학생을 위한 생각하며 읽는 그리스 신화'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내가 제우스였다면?](1권), [내가 헤라클레스였다면?](2권)라는 이 두 권의 책은 바로 이 같은 의문에서 시작하고 있다. 인간을 닮았으되 결코 인간은 아닌 신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삶을 고찰하는 교육적인 작업의 필요성을 절감하였다는 의도가 사뭇 진지하게 다가오는 이 책의 저자는 의외로 유명한 외국 필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리스 신화에 능통한 국내 전문 필자도 아니어서 더욱 흥미롭다. "엄마, 왜 제우스는 자기 아내가 있는데도, 맨 날 다른 여자들만 따라다녀?" "엄마, 헤라는 그래도 여신 중의 여신인데, 자기 아이가 아니란 이유로 헤라클레스를 어쩌면 이렇게까지 괴롭힐 수가 있지? 너무한 거 아냐?"라고 꼬치꼬치 물어 오는 두 딸아이의 엄마로서, 그림 읽기의 매력에 젖어 지내다 자연스럽게 신화 속으로 빠져들었다는 매니아로서, 그리스 신화를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최상의 자료로 삼을 것인가를 고민한 결과가 바로 이 책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는 단순히 포켓몬스터의 캐릭터 이름 외우듯 신들 이름에 대한 단순 암기와 과시에서 벗어나 신화 읽기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는 신화 읽기의 교육적 활용 가치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데 그 의의가 크다. ▶내용 개요'초등학생을 위한 생각하며 읽는 그리스 신화' 시리즈는 [내가 제우스였다면?], [내가 헤라클레스였다면?]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내가 제우스였다면?]에는 16편의 신화와 21편의 명화 들이, 2권 [내가 헤라클레스였다면?]에는 15편의 신화와 22편의 명화 들을 싣고 있다. 이 시리즈는 다른 아동물 그리스 신화에서처럼 삽화를 사용하지 않고 캐릭터를 등장시켜 아이들이 좀더 친근하게 신화 이야기를 접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이 시리즈는 각 신화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상상해 볼까요?'라는 난을 두어 신화를 읽고 난 후 아이들만의 상상력을 맘껏 펼칠 수 있고, 자신의 삶을 읽어 내게 하는 글 쓰기 작업을 유도하고 있다. 한편 2권에 실은 부록에서는 현재 미국 세리토스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 창작한 신화 한 편을 소개하고 있다. 이는 서구에서 아이들에게 신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자신의 상상력을 절묘하게 조화시키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그리스 신화 읽기를 교육적으로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 참고 자료로서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신화 읽기 '생각하며 읽는 그리스 신화'라고 하는 부제로 인해 자칫 글이 교훈적이고 딱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졌다면 다음의 글들은 그와 같은 선입견을 일축시키고 있다. 옛날 그리스 어느 도시에 피그말리온이란 조각가가 살고 있었어요. 이름이 좀 특이하죠? 피그는 돼지, 말리온은 말리다? 그럼 피그말리온은 돼지 말린 것? 하하, 장난이에요. 오늘은 그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길 들려드릴게요. 우리 친구들은 책이나 텔레비전에서 혹은 실제로 조각 작품을 본 적이 있죠? 내 팬티가 어디 갔나? 하고 걱정하는 아저씨 말예요. 하하하, 물론 이것도 농담인 거 알죠?([내가 제우스였다면?] 중 '자신이 만든 조각상과 사랑에 빠진 남자'에서)저자는 특유의 익살과 재치로 시종 재미있게 써 내려가 아이들이 무겁게 느낄 수 있는 신화 이야기를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그렇다고 너무 가벼운 글쓰기로 일관하고 있지만은 않다. 판도라가 상자를 열어 버린 뒤 사람들이 사는 세상엔 고통과 질병, 증오, 분노, 미움, 시기 들이 끊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늘 그 뒤엔 희망이란 단어가 따라다녔답니다. 그래서일까요? 사람들은 희망 때문에 항상 용기를 얻게 되었죠. 우리 친구들 모두 엄마 아빠의 희망이랍니다. 아무리 일이 힘들고 지쳐도, 엄마 아빠는 친구들 보면서 용기를 내어 웃을 수 있으니까요.([내가 제우스였다면?] 중 '판도라 상자의 비밀'에서)이처럼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시선과 생각에 최대한 맞추려고 한 저자의 흔적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은 어느새 신화 이야기가 마치 자기 이야기인 듯 킥킥거리며 빠져들지 않을까?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유도해 내는 질문도 함께 던져 보세요 이 책에는 각 신화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상상해 볼까요?'와 '표현해 볼까요?'라는 면을 두고 있다. '상상해 볼까요?'는 신화 이야기와 연관된 질문을 던져 아이만의 상상력을 발휘하도록, '표현해 볼까요?'는 명화를 감상하고 난 느낌을 표현해 보도록 유도하고 있다. 인간에게 불을 선물한 프로메테우스 신에 관한 이야기에서는 "여러분이 프로메테우스였다면 인간에게 무슨 선물을 주었을까요?"([내가 제우스였다면?] p.26-33)라는 질문을, 미덕의 여신을 선택한 헤라클레스 신에 관한 이야기에서는 "여러분이 헤라클레스였다면 쾌락과 미덕의 여신 중 누굴 선택했을까요?"([내가 헤라클레스였다면?] p.84-90)라는 질문들을 각각 던지고 있다. 이러한 질문들에는 물론 정답이 없다. 아이들의 생각이 엉뚱한 것 같지만, 그 속에는 아이가 나름대로 결론 내린 신들의 모습과 자신의 삶이 분명히 녹아 나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명화 감상을 통해 예술 세계에 대한 관심까지.. 이 책에는 1, 2권을 합쳐 총 40여 편이 넘는 명화들을 소개하고 있다. 신화 이야기와 함께 이를 소재로 한 세계 명화들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이 신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명화 감상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고, 더 나아가 자연스럽게 예술 세계에 대한 관심을 유발시킬 수 있으리라 믿는다. 저자 소개김영숙선생님은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서반아어문학과를 졸업했어요. 주한 칠레 대사관과 주한 볼리비아 대사관에서 일했으며, 결혼 후 전문 번역가로서 꾸준히 활동해 왔어요. 유달리 호기심이 많아 대학 재학 시절에는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 플루트를 연주할 정도로 음악을 좋아하셨고, 언젠가부터 그림의 매력에 푹 젖어 지내셨대요. 그 왕성한 호기심의 결과가 바로 인터넷 사이트 '사이버주부대학'에 올린 와 라는 글이었는데, 얼마나 재미있었으면 기록적인 조회 수를 과시하며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답니다. 그림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던 중 신화를 소재로 한 세계 명화들을 접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그리스 신화에도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특히 우리 친구들 같은 두 딸을 키우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절감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서로는 그림 에세이 『나도 타오르고 싶다』(한길사)가 있어요.그리스 신화를 한층 더 재미있게 읽으려는 아이들을 위해, 그리스 신화 읽기의 교육적 효과를 고민하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 '생각하며 읽는 그리스 신화'가 태어났습니다!그리스 신화 열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왜 그토록 그리스 신들에 대한 이야기에 열중하는 걸까? 또 그 황당한 이야기를 서구에서는 왜 그토록 열심히 읽히고, 토론하게 하고, 학습시키는 걸까? '초등학생을 위한 생각하며 읽는 그리스 신화'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내가 제우스였다면?](1권), [내가 헤라클레스였다면?](2권)라는 이 두 권의 책은 바로 이 같은 의문에서 시작하고 있다. 인간을 닮았으되 결코 인간은 아닌 신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삶을 고찰하는 교육적인 작업의 필요성을 절감하였다는 의도가 사뭇 진지하게 다가오는 이 책의 저자는 의외로 유명한 외국 필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리스 신화에 능통한 국내 전문 필자도 아니어서 더욱 흥미롭다. "엄마, 왜 제우스는 자기 아내가 있는데도, 맨 날 다른 여자들만 따라다녀?" "엄마, 헤라는 그래도 여신 중의 여신인데, 자기 아이가 아니란 이유로 헤라클레스를 어쩌면 이렇게까지 괴롭힐 수가 있지? 너무한 거 아냐?"라고 꼬치꼬치 물어 오는 두 딸아이의 엄마로서, 그림 읽기의 매력에 젖어 지내다 자연스럽게 신화 속으로 빠져들었다는 매니아로서, 그리스 신화를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최상의 자료로 삼을 것인가를 고민한 결과가 바로 이 책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는 단순히 포켓몬스터의 캐릭터 이름 외우듯 신들 이름에 대한 단순 암기와 과시에서 벗어나 신화 읽기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는 신화 읽기의 교육적 활용 가치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데 그 의의가 크다. ▶내용 개요'초등학생을 위한 생각하며 읽는 그리스 신화' 시리즈는 [내가 제우스였다면?], [내가 헤라클레스였다면?]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내가 제우스였다면?]에는 16편의 신화와 21편의 명화 들이, 2권 [내가 헤라클레스였다면?]에는 15편의 신화와 22편의 명화 들을 싣고 있다. 이 시리즈는 다른 아동물 그리스 신화에서처럼 삽화를 사용하지 않고 캐릭터를 등장시켜 아이들이 좀더 친근하게 신화 이야기를 접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이 시리즈는 각 신화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상상해 볼까요?'라는 난을 두어 신화를 읽고 난 후 아이들만의 상상력을 맘껏 펼칠 수 있고, 자신의 삶을 읽어 내게 하는 글 쓰기 작업을 유도하고 있다. 한편 2권에 실은 부록에서는 현재 미국 세리토스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 창작한 신화 한 편을 소개하고 있다. 이는 서구에서 아이들에게 신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자신의 상상력을 절묘하게 조화시키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그리스 신화 읽기를 교육적으로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 참고 자료로서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신화 읽기 '생각하며 읽는 그리스 신화'라고 하는 부제로 인해 자칫 글이 교훈적이고 딱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졌다면 다음의 글들은 그와 같은 선입견을 일축시키고 있다. 옛날 그리스 어느 도시에 피그말리온이란 조각가가 살고 있었어요. 이름이 좀 특이하죠? 피그는 돼지, 말리온은 말리다? 그럼 피그말리온은 돼지 말린 것? 하하, 장난이에요. 오늘은 그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길 들려드릴게요. 우리 친구들은 책이나 텔레비전에서 혹은 실제로 조각 작품을 본 적이 있죠? 내 팬티가 어디 갔나? 하고 걱정하는 아저씨 말예요. 하하하, 물론 이것도 농담인 거 알죠?([내가 제우스였다면?] 중 '자신이 만든 조각상과 사랑에 빠진 남자'에서)저자는 특유의 익살과 재치로 시종 재미있게 써 내려가 아이들이 무겁게 느낄 수 있는 신화 이야기를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그렇다고 너무 가벼운 글쓰기로 일관하고 있지만은 않다. 판도라가 상자를 열어 버린 뒤 사람들이 사는 세상엔 고통과 질병, 증오, 분노, 미움, 시기 들이 끊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늘 그 뒤엔 희망이란 단어가 따라다녔답니다. 그래서일까요? 사람들은 희망 때문에 항상 용기를 얻게 되었죠. 우리 친구들 모두 엄마 아빠의 희망이랍니다. 아무리 일이 힘들고 지쳐도, 엄마 아빠는 친구들 보면서 용기를 내어 웃을 수 있으니까요.([내가 제우스였다면?] 중 '판도라 상자의 비밀'에서)이처럼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시선과 생각에 최대한 맞추려고 한 저자의 흔적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은 어느새 신화 이야기가 마치 자기 이야기인 듯 킥킥거리며 빠져들지 않을까?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유도해 내는 질문도 함께 던져 보세요 이 책에는 각 신화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상상해 볼까요?'와 '표현해 볼까요?'라는 면을 두고 있다. '상상해 볼까요?'는 신화 이야기와 연관된 질문을 던져 아이만의 상상력을 발휘하도록, '표현해 볼까요?'는 명화를 감상하고 난 느낌을 표현해 보도록 유도하고 있다. 인간에게 불을 선물한 프로메테우스 신에 관한 이야기에서는 "여러분이 프로메테우스였다면 인간에게 무슨 선물을 주었을까요?"([내가 제우스였다면?] p.26-33)라는 질문을, 미덕의 여신을 선택한 헤라클레스 신에 관한 이야기에서는 "여러분이 헤라클레스였다면 쾌락과 미덕의 여신 중 누굴 선택했을까요?"([내가 헤라클레스였다면?] p.84-90)라는 질문들을 각각 던지고 있다. 이러한 질문들에는 물론 정답이 없다. 아이들의 생각이 엉뚱한 것 같지만, 그 속에는 아이가 나름대로 결론 내린 신들의 모습과 자신의 삶이 분명히 녹아 나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명화 감상을 통해 예술 세계에 대한 관심까지.. 이 책에는 1, 2권을 합쳐 총 40여 편이 넘는 명화들을 소개하고 있다. 신화 이야기와 함께 이를 소재로 한 세계 명화들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이 신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명화 감상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고, 더 나아가 자연스럽게 예술 세계에 대한 관심을 유발시킬 수 있으리라 믿는다. 저자 소개김영숙선생님은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서반아어문학과를 졸업했어요. 주한 칠레 대사관과 주한 볼리비아 대사관에서 일했으며, 결혼 후 전문 번역가로서 꾸준히 활동해 왔어요. 유달리 호기심이 많아 대학 재학 시절에는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 플루트를 연주할 정도로 음악을 좋아하셨고, 언젠가부터 그림의 매력에 푹 젖어 지내셨대요. 그 왕성한 호기심의 결과가 바로 인터넷 사이트 '사이버주부대학'에 올린 와 라는 글이었는데, 얼마나 재미있었으면 기록적인 조회 수를 과시하며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답니다. 그림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던 중 신화를 소재로 한 세계 명화들을 접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그리스 신화에도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특히 우리 친구들 같은 두 딸을 키우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절감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서로는 그림 에세이 『나도 타오르고 싶다』(한길사)가 있어요.
아름다운 소녀
북비 / 피터 반 아우드후스든 지음, 이선오 옮김, 굴르 드완클 그림 / 2010.10.15
13,000원 ⟶ 11,700원(10% off)

북비명작,문학피터 반 아우드후스든 지음, 이선오 옮김, 굴르 드완클 그림
세상사에 무관심한 채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살고 있는 한 아름다운 소녀가 열정으로 가득한 심장을 찾아 헤매다 결국 자기 안에 있는 따뜻한 심장을 느끼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나리오 작가로도 유명한 저자는 아름답지만 사랑을 모르는 한 소녀가 진정한 아름다운 소녀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한 편의 영화를 찍듯 강렬하고 극적인 장면으로 구성해 놓았다. 아름다운 소녀가 있었다. 소녀의 치명적인 아름다움에 누구 하나 그녀를 사랑할 마음을 갖지 못했지만, 다리 놓는 일을 하는 젊은이가 용감하게 나서 사랑을 고백한다. 그러나 소녀는 젊은이 앞에서 깔깔 웃어 버리고, 젊은이는 부끄러움에 “당신은 심장이 없군요.”라고 소리치며 다리 위에서 뛰어내린다. 그 뒤로 소녀는 자신에게 무엇인가 부족함을 느꼈고, 그것이 바로 심장이었음을 깨닫게 되는데….아름답지만 얼음처럼 차가운 심장을 지닌 소녀의 진정한 사랑찾기 진정한 사랑은 따뜻한 가슴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찾아온다 아름다운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녀가 지나갈 때면 새도 노래하기를 멈추었고, 종소리도 울리기를 멈추었습니다. 소녀의 치명적인 아름다움에 누구 하나 그녀를 사랑할 마음을 갖지 못했지만, 다리 놓는 일을 하는 젊은이가 용감하게 나서 사랑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소녀는 젊은이 앞에서 깔깔 웃고 말지요. 젊은이는 부끄러움에 “당신은 심장이 없군요.”라고 소리치며 다리 위에서 뛰어내립니다. 그 뒤로 소녀는 자신에게 무엇인가 부족함을 느꼈고, 그것이 바로 심장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소녀는 자신의 심장을 만들어줄 사람을 찾아 석수장이, 화가, 정육점 주인, 빵집 주인, 대장장이를 찾아가지만 성공하지 못합니다. 소녀가 절망에 빠져 있을 때 한 할머니가 나타나 자신의 심장을 주겠다고 말합니다. 소녀는 온갖 집안일을 하면서도 할머니와 사는 삶이 즐겁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할머니는 죽음을 맞게 되고 소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너는 이미 네 심장을 갖고 있단다.” 혼자 남게 된 소녀는 자신의 부드러운 심장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사랑을 고백했던 그 젊은이가 다가오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한 편의 영화처럼 보여주는 한 소녀의 진정한 사랑 찾기: 사랑의 의미를 묻다 이 그림책은 세상사에 무관심한 채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살고 있는 한 아름다운 소녀가 열정으로 가득한 심장을 찾아 헤매다 결국 자기 안에 있는 따뜻한 심장을 느끼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된다는 이야기가 줄거리입니다. 어린이책 작가이면서 시나리오 작가로도 유명한 저자는 아름답지만 사랑을 모르는 한 소녀가 진정한 아름다운 소녀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한 편의 영화를 찍듯 강렬하고 극적인 장면으로 구성해 놓았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저자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사랑은 석수장이가 깎아준 대리석 심장처럼 때로 차갑고, 화가가 몇 번의 붓질로 그려준 심장처럼 즉흥적이며, 정육점 주인이 내어 준 소 심장처럼 탐욕적이면서, 또 빵집 주인이 예쁘게 구워준 빵 심장처럼 가식적이고, 대장장이가 달궈준 무쇠 심장처럼 뜨겁게 달아올랐다가 한순간에 식어버리는 변덕스러운 것이기도 합니다. 또 사랑은 예쁜 미소와 탐스럽게 땋은 머리, 새하얀 치아를 가지고 있던 소녀를 하루아침에 가진 것 하나 없는 불쌍한 소녀로 만들어놓는 잔인한 것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세상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이자 사람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것 또한 사랑입니다. 그런 만큼 조건없는 사랑이야말로 가장 값지다고 할 수 있지요. 아름다움을 잃고 절망 끝에 서 있는 소녀에게 할머니가 보이는 사랑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 사랑은 다시 소녀를 ‘살게’ 만들고, 소녀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지요. 사랑은 외부로부터 결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그 출발은 바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 자신의 심장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대형 그림책에 생명을 불어넣은 상징적이고 강렬한 그림 볼로냐 국제도서전에서 주목받는 화가로 선정된 벨기에의 유명 화가 굴르 드완클은 이 대형 그림책에서 단순하면서 원색을 사용한 강렬한 붓질을 통해 사랑의 본질을 꿰뚫어 표현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소녀가 점점 외적 아름다움을 잃어가는 과정과 내적 충만함으로 차오르는 과정은 선명한 색 대비로 드라마틱하게 표현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소녀와 한 몸이 되어 용기와 뜨거운 마음이 가득한 심장을 찾아 헤매게 합니다. 또한 소녀가 차례로 찾아가는 석수장이와 화가, 대장장이의 인물 묘사는 비범함을 넘어서 신적인 형상을 띠고 있습니다. 특히 석수장이의 모습에서는 20세기의 걸작이라고 알려진 미켈란젤로의 모세상이 언뜻 보입니다. 또 대장장이의 모습에서는 로마 신화에 나오는 불과 대장장이의 신 불카누스를 보게 됩니다. 이런 그림 읽는 재미를 통해 사랑은 창조가 아닌 자기 안의 발견임을 눈으로 확인하게 해줍니다. 소녀가 마지막으로 만나게 되는 할머니의 모습 또한 그러합니다.
뚜벅뚜벅 우리 역사 : 구석기시대.신석기시대 편
진인진 / 임상택 지음, 이우창 그림 / 2016.09.20
8,000

진인진역사,지리임상택 지음, 이우창 그림
어린이 체험학습 1권. 인류의 기원으로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의 신석기 시대에 이르는 시기까지 우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요약해서 정리했다. 여러가지 도표나 그림들을 많이 사용해서 공부해야 할 내용들이 그야말로 ‘눈’에 쏙쏙 들어오게 되어 있다. 답사여행을 떠나기 전에 재미있게 읽어보고, 여행 중에는 손에서 놓지 않고 길잡이로 사용하며, 다녀와서는 꼼꼼하게 다녀온 기억들을 되살려 볼 수 있도록 준비된, 신석기시대와 구석기시대 체험학습을 위한 처음과 끝을 책임지는 훌륭한 학습 도우미가 될 것이다.눈으로 떠나는 역사여행 - 인류와 유인원은 어떻게 다를까 - 인간과 유인원의 다른 점 - 인류의 진화 과정 - 우리나라의 구석기 문화 - 우리나라의 신석기 문화 뚜벅뚜벅 떠나는 역사여행 - 국립중앙박물관 - 연천 전곡리 유적 - 암사동 유적지 - 더 가 볼 만한 곳 생각으로 떠나는 역사여행 - 어떤시대의 유물일까 - 주먹도끼 그리기 - 흑요석을 알아봅시다 - 휴지통을 뒤지는 탐정 - 생각으로 떠나는 역사 여행 정답 나도 역사학자 - 석기 마을에서 보낸 하루 - 구석기시대의 어느 하루 - 다시 친구를 만났다 : 구석기시대의 일기 - 신석기 시대는 너무 피곤해 - 새로운 움직으로 이사를 갔다 - 책으로 본 신석기시대와 박물관의 신석기시대 - 휴지통을 뒤지느 탐정초등학생들을 위한 문화유적 체험학습 길잡이인 “뚜벅뚜벅 우리역사” 구석기시대/신석기시대 편이 출간되었습니다. “뚜벅뚜벅 우리역사” 시리즈는 진인진이 꾸준히 만들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체험학습 안내서 기획으로서, 근간으로서는 백제편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뚜벅뚜벅 우리역사 구석기시대/신석기시대편은 뚜벅뚜벅 시리즈 전체의 구성과 동일하게 “눈으로 떠나는 역사여행”, “뚜벅뚜벅 떠나는 역사여행”, “생각으로 떠나는 역사여행”, “나도 역사학자” 라는 네 가지 소제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눈으로 떠나는 역사여행”은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를 눈으로 읽어서 이해하도록 준비된 내용들입니다. 이 책에서는 인류의 기원으로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의 신석기 시대에 이르는 시기까지 우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요약해서 정리했습니다. 여러가지 도표나 그림들을 많이 사용해서 공부해야 할 내용들이 그야말로 ‘눈’에 쏙쏙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뚜벅뚜벅 떠나는 역사여행”은 책에서 익힌 내용을 현장에 나가서 확인해 보기 위한 길잡이 입니다. 구석기시대와 신석기 시대 유물을 많이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과 중요한 유적들이 소개 되어 있을 뿐 아니라, 해당장소에서 꼭 보아야 할 것들, 가는 방법들에 대한 상세한 안내까지 함께 나옵니다. “생각으로 떠나는 역사여행”은 책으로 읽고, 직접 다녀온 구석기시대/신석기시대 유적과 유물에 대해서 얼마나 이해했나 되새겨보기도 하고, 직접 실습을 해보기도 하는 내용들입니다. 구석기시대, 신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연대표라든지, 주먹도끼 유물 도면을 어떻게 그리는지 확인해보고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나도 역사학자”는 어린이 독자들이 책을 다 읽고 난 이후,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서 기록해 둘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입니다. “석기 마을에서의 하루”라는 제목으로 가상 일기를 적어 볼 수도 있고, 답사 여행을 다녀온 내용을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먼저 공부한 친구들의 생각을 살짝 읽어 볼 수도 있습니다. 답사여행을 떠나기 전에 재미있게 읽어보고, 여행 중에는 손에서 놓지 않고 길잡이로 사용하며, 다녀와서는 꼼꼼하게 다녀온 기억들을 되살려 볼 수 있도록 준비된, 신석기시대와 구석기시대 체험학습을 위한 처음과 끝을 책임지는 훌륭한 학습 도우미가 될 것 입니다.
세이렌의 유혹
밝은미래 / 루시 코츠 글, 안토니 루이스 그림, 이순미 옮김 /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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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명작,문학루시 코츠 글, 안토니 루이스 그림, 이순미 옮김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는 초등학생 대상의 신화 시리즈로, 2,500여 년 동안 인류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해 온 위대한 그리스의 신, 영웅, 괴물들의 갖가지 모험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는 \'서울대 권장 도서 100선\' \'서울시 교육청 권장 도서\' 등으로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성경과 함께 오늘날의 서양 문화를 이룩하는 데 가장 중요한 밑바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신화를 제대로 읽지 않은 어린이는 서양의 문학, 예술, 사상, 건축 등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 신화는 우리의 생활 구석구석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별자리, 올림픽 경기 대회, 기상, 수많은 상표 이름과 용어가 신화 속 이야기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초등학생이 알아야 기본 상식을 얻고 이해하는데 아주 유리합니다. 옮긴이의 말 하늘나라 이야기 마법사와 돼지들 지하 세계에서 온 망령들 세이렌의 유혹 뱃사람을 잡아먹는 괴물 안개의 섬 황금 공 영웅 오디세우스의 귀환 여정의 끝 그리운 집으로 그리스의 괴물과 영웅 추천의 글 무조건 기억해요! 올림포스 열두 신 이것도 기억해요! 신들의 또다른 이름과 특징 명화로 보는 그리스 신화1. 재치 있는 이야기꾼이 직접 들려주는 신, 영웅, 괴물들의 모험 이야기 100편 초등학교 저학년 눈높이에 꼭 맞춘 그리스의 신, 영웅,괴물들의 모험 이야기가 총 100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서술과 묘사 형식이 아닌, 크레타 섬에 살고 있는 이야기꾼 아티코스가 트로이에서 열리는 “이야기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그리스 전역을 여행하면서 그 지역에 얽힌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형식입니다. 마치 독자가 아티코스와 나란히 그리스 여행을 하며 이야기를 듣는 것 같습니다. 함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비행기 티켓을 사지 않아도 마치 그리스 여행을 하는 듯 합니다.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는 그리스 신화 중에서도, 어린이가 좋아할 만한 영웅들과 괴물들에 모험담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2. 눈을 감으면 그리스가 한눈에 보이는 듯 생생한 그리스 여행 이야기꾼 아티코스와 함께 그리스 전역을 함께 모험하게 됩니다. 아티코스가 살고 있는 크레타 섬을 떠나, 키테라 섬, 델로스 섬, 아테네, 스파르타, 올림피아, 델포이, 이올코스, 렘노스 섬을 거쳐 트로이의 이다 산까지의 여정을 함께 합니다. 특히 매 권마다 함께 여행할 여정을 지도에 표기해 놓았고, 그에 해당하는 도시 설명이 수록되어 있어 단순히 신화를 아는 것뿐만 아니라, 신화가 발생했던 도시에 대한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3.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안토니 루이스의 화려한 일러스트가 풍성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그리스 신과 영웅, 괴물들의 모험 이야기를 선보이기 위해 수년 동안 노력한 저자 루시 코츠의 이야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일러스트 작가 안토니 루이스의 그림으로 한층 더 돋보입니다. 그래서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는 이야기만큼이나 볼거리도 풍성합니다. 각 인물과 괴물에 대한 안토니 루이스의 해석을 이해하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4. 초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그리스 신화와 관련된 명화 24편 수록 각 권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그 내용에 해당되는 주요 명화가 2-3편씩 수록되어 있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판도라, 아킬레우스를 살려 달라고 제우스에게 애원하는 테티스, 거품에서 탄생한 아프로디테, 끔찍한 메두사, 다프네를 붙잡으려는 아폴론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신화와 관련된 주요 명화들이 간략한 내용 설명과 함께 들어 있어, 신화를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EBS 수능특강 연계 기출 영어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2.10
13,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2022학년도 <수능특강 영어>에 실린 지문과 유사도가 높은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 EBS 연계교재의 지문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수능특강 영어>에 수록된 지문과 연관성이 있는 기출 문항을 풀어 봄으로써 연계교재에서 출제되지 않은 나머지 문항도 대비가 가능하다.PartⅠ. 유형편 PartⅡ. 주제·소재편 PartⅢ. 테스트편 정답과 해설 2022학년도 <수능특강 영어>에 실린 지문과 유사도가 높은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 EBS 연계교재의 지문을 선별 수록! <수능특강 영어>에 수록된 지문과 연관성이 있는 기출 문항을 풀어 봄으로써 연계교재에서 출제되지 않은 나머지 문항도 대비 가능! ‘수능특강 연계 기출 영어’의 특별 포인트 ①<수능특강 영어>과 연계 기출의 주제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핵심 어휘를 학습하는 'Word Practice' ②<수능특강 영어> 문항과 연계 기출 문항의 연계 포인트를 잡는 'Linking Point' ③연계 기출 맛보기와 연계 기출 Exercises 문항에 대한 해석과 해설, 구문해설, 어휘 등을 수록 EBS가 직접 만든 가장 빠른 연계교재 완전 정복 커리큘럼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全 14책) 국어: 문학, 독서 영어: 영어(상), 영어(하), 영어독해연습(상), 영어독해연습(하) 수학: 수학Ⅰ·수학Ⅱ·확률과 통계, 수학Ⅰ·수학Ⅱ·미적분, 수학Ⅰ·수학Ⅱ·기하 한국사: 한국사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과학탐구: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수능특강 연계 기출> (全 4책) 국어: 고전 시가·현대시, 고전 산문·현대 소설 영어: 영어, 영어독해연습 <수능연계교재의 VOCA 1800/국어 어휘> (全 2책) 국어: 수능연계교재의 국어 어휘 영어: 수능연계교재의 VOCA 1800
권정생의 호롱
밝은미래 / 한화주 (지은이), 이지후 (그림)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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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인물,위인한화주 (지은이), 이지후 (그림)
그레이트 피플 50권. 어린이처럼 소박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동화를 써서 그걸 읽는 이에게 작고 하찮은 것들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심어 준 권정생의 삶에 대해 얘기한다. 권정생의 인생 이야기는 아이들이 진짜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주요한 인생 기점마다 권정생 어린이 문화 재단이 직접 제공한 사진이 함께 실려 있어 권정생의 감명 깊은 인생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다.황학동 만물상 권정생 일제 강점기 일본의 조선인들 꿈과 희망을 주는 어린이 문학 6.25 전쟁으로 사라진 희망 책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키웠지만 어느 봄날에 만난 강아지똥 가슴 찡한 동화 <무명 저고리와 엄마> 아름다운 인연, 이오덕 권정생의 문학 세계 빌뱅이 언덕 밑 작은 집 가난하게 삽시다 미리 쓴 유언장 권정생의 마지막 당부 어휘 사전 한눈에 보는 인물 연표“수많은 어린이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한 작고 하찮은 것들을 사랑한 이야기꾼, 권정생”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동화 작가 권정생. 그래서 권정생의 동화는 순수하고 깊은 감동을 줍니다. 하지만 권정생의 동화만큼 찡하고 감동스러운 건 바로 권정생의 삶 그 자체입니다. 권정생은 일제 강점기에 조선인들에게는 거칠고 험하기 짝이 없는 일본에서 태어났습니다. 광복이 되어 경북 안동에 돌아와서도 온 가족이 흩어져 살아야 할 만큼 혹독한 가난을 겪었지요. 그 와중에 큰 질병까지 겪으며 방광을 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 병원에서는 얘기했습니다. 누구나 좌절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요. 그 신산한 삶 속에서 권정생을 생생하게 살아나게 한 건 바로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 동화였습니다. 아픈 삶 속에서 늘 매 순간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를 쓰며 교회의 종지기로 살았습니다. 권정생의 동화는 다른 사람들의 동화와 달리, 작가 하찮은 것들을 주인공으로 하였습니다. 권정생의 진심이 담겨서 그랬는지, 권정생의 동화는 많은 상을 받고, 많은 이들의 사랑까지 받았습니다. 권정생의 ‘강아지똥’은 교과서에도 실리고 만화영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 어쩌면 권정생이 자신이 마음을 먹었다면 번쩍번쩍 빛나는 차와 화려한 집에서 살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권정생은 작은 오두막집에서 평생 동화를 썼습니다. 그것이 환경오염을 하지 않고 지구를 지키는 삶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막상 권정생이 세상을 떠났을 때 동네 사람들은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평생 옷 한 벌에 작은 오두막에 살던 그의 통장에는 10억 원 넘는 잔액이 찍혀 있었기 때문이죠. ‘해진 양말을 기워 신고, 낡은 물건일수록 자랑스러워하며 좀 더 춥게 좀 더 불편하게 살아가면 쓰레기도 줄고 공기도 맑아지고 산과 바다도 깨끗해질 것이다.’(권정생이 쓴 글 중에서)라는 생각대로 산 삶이었습니다. 그의 유산은 현재 권정생 어린이 문화 재단에서 관리하며 어렵고 아픈 아이들을 위해 쓰여지고 있습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50권 《권정생의 호롱》에서는 어린이처럼 소박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동화를 써서 그걸 읽는 이에게 작고 하찮은 것들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심어 준 권정생의 삶에 대해 얘기합니다. 권정생의 인생 이야기는 아이들이 진짜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주요한 인생 기점마다 권정생 어린이 문화 재단이 직접 제공한 사진이 함께 실려 있어 권정생의 감명 깊은 인생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습니다. “추운 문간방에서 힘겹게 겨울을 보낸 권정생은 어느 봄날, 몸을 추스르고 산책을 나섰어.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었지. 천천히 걸음을 옮기던 권정생의 눈에 민들레꽃과 빗물에 흐물흐물 녹은 강아지 똥이 들어왔어. 권정생은 민들레가 꽃을 피우도록 거름이 되어 주는 강아지 똥에 마음이 움직였지.”“비는 안 내렸지만, 저도 오늘 비슷한 장면을 봤어요. 그런데 강아지 똥은 눈에 들어오지 않고 귀여운 민들레꽃만 보였어요.”“저는 더러운 강아지 똥을 밟아서 기분이 나빴는데…….”“너희뿐 아니라 사람들 대부분이 그럴 게다. 그러나 권정생은 더럽게만 여겼던 강아지 똥이 거름이 되어 준다는 걸 깨닫고, 그 감동을 전하기 위해 시를 썼지.”“할아버지, 시가 아니고 동화요.”수지는 야무지게 바로잡았다. 그러나 황보감 할아버지는 머리를 저었다.“권정생은 처음에 <강아지똥>을 시로 썼단다. 그런데 시가 영 부족하게 느껴졌어. 몇 번을 고쳐 쓰다가 그만 밀어 두었지. 그렇게 한참이 지났는데, 하루는 마을 사람이 권정생에게 ‘기독교 아동 문학상’을 뽑는다는 광고를 보여 줬어.”“옳아! 권정생이 <강아지똥> 시를 이야기로 고쳐 쓴 거로군요.”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시즌2 2
겜툰 / 박순영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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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만화,애니메이션박순영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불새 재단의 연구실에서 삼엄한 경비를 뚫고 웜홀 기계를 찾아낸 아이들은 다행히 좀비고로 돌아오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되돌아온 좀비고는 뜻밖에도 교실과 운동장은 물론, 동물원까지 텅 비어 있다. 무언가 이상한 기류를 느낀 그때, 괴물이 된 새가 동석을 덮친다. 알고 보니 학교는 이미 좀비 소굴이 된 뒤였다. 한편, 마치 학교로 돌아올 것을 알고 있었다는 듯, 양호 선생과 불새 재단의 연구원들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6화 스트라이크 7화 아무도 없는 학교 8화 크리처 버드의 등장 9화 뜻밖의 불청객 10화 은신처시공간을 넘나드는 대서사시의 서막! 청소년의 영원한 스테디셀러 좀비고등학교가 코믹스 시즌 2로 돌아왔다! 불새 재단의 연구실에서 삼엄한 경비를 뚫고 웜홀 기계를 찾아낸 아이들은 다행히 좀비고로 돌아오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되돌아온 좀비고는 뜻밖에도 교실과 운동장은 물론, 동물원까지 텅 비어 있다. 무언가 이상한 기류를 느낀 그때, 괴물이 된 새가 동석을 덮친다. 알고 보니 학교는 이미 좀비 소굴이 된 뒤였다. 한편, 마치 학교로 돌아올 것을 알고 있었다는 듯, 양호 선생과 불새 재단의 연구원들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적 판매 200만 부를 자랑하는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드디어 그 시즌 2의 막이 올랐다!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좀비와의 짜릿한 전투, 그 안에서도 친구를 위한 마음이 피어오른다. 그들은 ‘함께’이기에 두렵지 않다. 무엇을 상상하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불새 재단이 숨기고 있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좀비고 친구들의 길고 긴 싸움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낭송하고 싶은 우리 동시
좋은꿈 / 문삼석, 전병호, 박정식 (지은이), 이선주 (그림) /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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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동요,동시문삼석, 전병호, 박정식 (지은이), 이선주 (그림)
동시향기 1권. 우리 주위에서 정겨운 목소리들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다정한 전화 통화 소리, 낭랑하게 책 읽는 소리, 동화를 읽어 주며 아기 재우는 소리, 노래를 흥얼거리는 소리 등 따뜻한 마음이 담긴 목소리가 그리운 요즘이다. 이러한 때 학교를 비롯한 사회 곳곳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동시낭송’이야말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꼭 필요한 것이다. 올바른 동시 낭송은 아름다운 정서 생활에 자양분이 되기 때문이다. 1권 <낭송하고 싶은 우리 동시>에는 초등학생이 낭송하기 좋은 동시 48편을 모았다. 외우기 쉽고 재미있는 동시이다. 문삼석, 전병호, 박정식 3인의 동시인이 참여하였다.동시를 어떻게 낭송할까 문삼석의 낭송하고 싶은 우리 동시 이른 봄 들에서|풀밭에 누우면|무지개|유리창 꽃향기가 흩어지네|하늘이 된 연못|꽃이 몰래 아빠가 차린 밥상|보글보글|펭생핵교|해바라기와 채송화 날개가 있어서 좋은 건|우리들의 모자와 신발|난 알지요 짜장면|빗방울 눈 전병호의 낭송하고 싶은 우리 동시 풀무치|팬지 꽃밭의 노랑나비|개구리 학교|비닐우산 반디|우리 집 하늘|눈이 꽃잎이라면|바람 부는 밤 약수터에서|연 날리는 날|모과 향기|그래도 나는 엄마 목소리|목련|풀벌레 운다|감기 박정식의 낭송하고 싶은 우리 동시 꽃망울|밥 먹는 손|대나무 소리|허수아비|눈 오는 날 지구의 주인|봄길|낙엽|다이어트|가을 열매|멸치 다듬기 파도|코끼리 코|수학 문제|요술 세탁기|위층 소음 동시를 낭송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행복한 우리 동시 읽기|동시향기 1·2권 동시 출간 우리 주위에서 정겨운 목소리들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다정한 전화 통화 소리, 낭랑하게 책 읽는 소리, 동화를 읽어 주며 아기 재우는 소리, 노래를 흥얼거리는 소리 등 따뜻한 마음이 담긴 목소리가 그리운 요즘이다. 이러한 때 학교를 비롯한 사회 곳곳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동시낭송’이야말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꼭 필요한 것이다. 올바른 동시 낭송은 아름다운 정서 생활에 자양분이 되기 때문이다. 동시를 낭송하면 무엇이 좋은가? 첫째, 동시가 가진 전체적인 분위기를 파악하게 된다. 시인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마음으로 동시를 썼으며 무엇을 담아내고자 했는지 알게 되므로 동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둘째, 시가 가진 독특한 리듬을 알고 즐기게 된다. 동시가 가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음악성이다. 동시를 낭송한다는 것은 동시가 가진 음악성을 찾아내어 즐기는 일이며, 동시를 기억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셋째, 시어가 갖고 있는 깊은 의미를 깨닫게 된다. 동시를 낭송하다 보면 마음속으로 자꾸 시어를 되새기게 되며, 시어의 겉으로 드러난 의미와 속에 담겨진 의미를 깨닫게 되어 시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넷째, 시를 목소리와 함께 기억하게 된다. 좋은 사람이 들려준 시는 그 사람의 목소리와 함께 기억하게 된다. 지금이 아니라 먼 훗날 보고 싶을 때, 외로울 때, 슬플 때, 위로받고 싶을 때, 기쁨을 나누고 싶을 때 그것이 아픈 마음을 위로해 주는 영혼의 목소리로 남는 것이다. 다섯째, 대화를 할 때 시를 읽고 알게 된 아름다운 표현을 사용할 수 있고, 시 속에 담긴 아름다운 생각과 행동을 배우게 된다. 동시향기 01 낭송하고 싶은 우리 동시 초등학생이 낭송하기 좋은 동시 48편을 모았다. 외우기 쉽고 재미있는 동시이다. 문삼석, 전병호, 박정식 3인의 동시인이 참여하였다. 책의 구성 *동시를 어떻게 낭송할까? *동시를 낭송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작품마다 ‘낭송해요’의 낭송 요령을 덧붙였다. *예쁜 낭송카드 8종
혼공 기초 구문 L1
혼공북스 / 허준석, 신영환 (지은이) /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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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공북스학습참고서허준석, 신영환 (지은이)
중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영어읽기, 단어, 문법만 공부한다고 잘될까요? 중학영어에서는 비문학 소재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추상적인 개념이 늘어납니다. 우리말 번역본을 읽더라도 내 언어로 이해하지 않으면 지문을 읽다 멈춰서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단어 수준에서 문장 수준으로 이해단위를 끌어올려야 하며, 그 바탕에는 구문독해라는 개념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구문독해를 통해 단락 읽기를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쌓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혼공 기초 구문 Level 1』으로 영어독해를 완벽하게 혼공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습-완성-복습’이라는 4단계 기법을 『혼공 기초 구문 Level 1』에 녹였습니다. 최소한의 개념을 학습하고 그 내용을 쉬운 문항을 통해 숙지한 뒤, 가장 어려운 완성 문항으로 마무리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공부는 교재를 덮은 뒤 또는 강의가 끝난 다음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혼공복습 코너를 통해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메울 수 있는 ‘완공’의 토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NS 13만 팔로워, 1,000만 조회 수의 신화, 혼공쌤의 무료강의와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교육 인플루언서이자 EBS 14년 차 강사인 혼공쌤의 유튜브 무료강의를 제공합니다. 교사 출신이자 EBS 중학 영어 스타강사 출신인 혼공쌤이 구문독해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쉽게 강의로 풀어놓았습니다. 미국의 칸 아카데미를 모태로 한 유튜브 ‘혼공TV’에서 수십만 명의 학생들이 강의를 듣고 댓글로 소통하고 있으며 유료를 능가하는 무료 강의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중학교 영어독해 개념을 확실히 다지고 싶은 초등 고학년생, 중학생 중학교 서술형 평가와 쓰기 수행평가의 기본을 다지고 싶은 학생 입시영어와 실용영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은 학생 원서읽기를 잘하고 싶은데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성인 학습자 Level 1 Part 1. 문장의 뼈대 - 5형식 Day 1. 주어 + 동사 Day 2. 주어 + 동사 + 보어 Day 3. 주어 + 동사 + 목적어 Day 4. 주어 + 동사 + 목1 + 목2 Day 5. 주어 + 동사 + 목적어 + 보어 Part 2. 시간 표현하기 - 시제 Day 6. 현재 Day 7. 과거 / 미래 Day 8. 진행형 Day 9. 현재완료 1 Day 10. 현재완료 2 Part 3. 정도 표현하기 - 조동사 Day 11. 조동사 can / could Day 12. 조동사 may / might Day 13. 조동사 should / must Day 14. 기타 조동사 Day 15. 조동사 + have + p.p. Part 4. 전달 방향 이해하기 - 수동태 Day 16. 능동태 / 수동태 Day 17. 수동태의 시제 1 Day 18. 수동태의 시제 2 Day 19. 수동태의 관용표현 1 Day 20. 수동태의 관용표현 2 Part 5. Special 60 문장● EBS 스타강사 ‘혼공’ 허준석 쌤과 함께 중학영어 읽기 스타트! ● ‘유튜브 혼공TV’에서 저자의 무료강의 제공! ● 혼공쌤과 함께 구문독해 필수 개념을 학습! (1) 이해하기 쉬워요! : 최소한의 개념을 최대한 적용하도록 구성했어요. (2) 외우지 않아도 돼요! : 4단계의 구성으로 공부하면서 문장 해석 실력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어요. (3) 영작까지 마스터할 수 있어요! : 해석은 물론, 다양한 쓰기 활동을 통해 영작까지 익힐 수 있어요. ◆ 이 책의 핵심 장점 4가지 성공적인 고등영어를 위해서는 중학영어의 개념을 어떻게 잡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한국 영어 평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영어읽기의 첫 단추를 잘 끼우도록 다음과 같은 강점을 살렸어요. (1) 순차독해 기법을 적용했어요. 전통적인 분석적 독해는 문장을 두고 앞뒤로 왔다 갔다 하는 방식이라, 자연스러운 이해를 방해하는 요인이에요. 그래서 좌에서 우로 이동하면서 이해하는 원어민의 읽기 방식과 방향을 접목했어요. (2) 20일간 완독할 수 있도록 제작했어요. 혼공 강의를 보면서 교재를 풀어나가면, 하루에 30~40분 학습으로 20일이면 한 권을 완독할 수 있어 아주 짧은 시간에 완강과 실력향상을 맛볼 수 있어요. (3) 자신감을 키우는 단계적 학습법을 따라갔어요. 기초개념부터 문항풀이까지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어요. 또한 더 어려운 개념을 앞에 미리 넣지 않지 아주 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4) 서술형 평가를 대비한 영작 문항을 극대화했어요. 중학교 수행평가, 서술형 평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영작 문항을 단계별, 집중적으로 훈련하도록 교재를 구성했어요. 쉬운 활동으로 시작하여 어려운 활동까지 다룰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구성했기 때문에 학습자가 편하게 실력을 쌓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