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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기출 중학 영어 3-2 기말고사 동아 이병민 (2020년)
동아출판 / 이병민, 이상민, Kim Christian, 고미라, 김수연 (지은이) / 2020.09.25
14,000원 ⟶ 12,6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이병민, 이상민, Kim Christian, 고미라, 김수연 (지은이)
동아출판㈜ Middle School English 3 (이병민) 교과서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단계별.영역별 반복형 심층 학습을 통해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적중률 높은 최신 유형 문제로 서술형 평가와 수행평가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학교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esson 07] Feel the Wonder - STEP A: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Lesson 08] UP to You - STEP A: Words / Listen& Spea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Special Lesson] Picture the Future - STEP A: Words / Reading - STEP B: Words / Reading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2회"최신 기출 및 적중률 높은 문제로 내신 완벽 대비!" 단계별·영역별 구성을 통한 반복형 심층 학습 STEP A: 핵심 설명 및 연습 문제와 실전 문제 수록 STEP B: 고득점을 위한 고난도·신유형 문제 수록 영역별 실전 서술형 문제 수록 & 서술형 100% TEST 코너 내신 적중 모의고사 4회 수록 제품 특장점 이 책은 동아출판㈜ Middle School English 3 (이병민) 교과서를 공부하는 학생 여러분이 단계별·영역별 반복형 심층 학습을 통해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적중률 높은 최신 유형 문제로 서술형 평가와 수행평가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학교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STEP A: 교과서 완벽 분석 및 실전 연습] 영역별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학습하고 연습 문제로 실력을 다진 후 실전 TEST로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STEP B: 영역별 고난도 문제로 내신 완벽 대비] 내신 만점을 위한 고득점 TEST 구간으로, 다양한 유형과 난이도의 학교 시험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내신 적중 모의고사: 단계별 4회의 실전 모의고사로 최종 점검] 학교 시험과 유사한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기르며, 내신에 최종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해저 2만 리
삼성출판사 / 쥘 베른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갈리아 번스타인 (그림) / 2018.12.13
6,500원 ⟶ 5,85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문학쥘 베른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갈리아 번스타인 (그림)
잠수함을 타고 바닷속을 탐험하는 짜릿한 모험 이야기이다. 프랑스 해양학자인 아로낙스 박사가 세상과 인연을 끊은 네모 선장과 함께 잠수함 노틸러스 호를 타고 지금껏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게 된다. 잠수함이 발명되기도 전에 프랑스 작가인 쥘 베른이 뛰어난 상상력으로 만들어 낸 해저 탐험 이야기로 바닷속 여행의 신비로움과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한다.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기획하고 엮은 18편의 작품 독서 입문기가 시작되는 7세는 본격적으로 담화 구조를 이해하고 어휘력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어떤 작품을 읽느냐에 따라 아이의 생각하는 힘은 달라집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직접 고르고 번역한 18편의 작품으로 아이들의 독해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전 세계 8개국 15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15명이 작품을 보다 깊이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화려한 색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혀 줍니다.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나만의 다이어리 같은 책 표지는 각 권이 모두 다른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들의 손에 쉽게 잡히는 아담한 다이어리 사이즈로 제작하여 휴대하기 쉽습니다. 또한 본문 마지막에는 다이어리 느낌의 속지가 들어 있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서 나만의 다이어리처럼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리즈 구성 베니스의 상인/ 빨간 머리 앤/ 허클베리 핀의 모험/ 어린 왕자/ 로빈슨 크루소/ 안네의 일기/ 톰 소여의 모험/ 보물섬/ 80일 간의 세계 일주/ 비밀의 정원/ 해저 2만 리/ 15소년 표류기/ 로미오와 줄리엣/ 홍당무/ 아라비안 나이트/ 파브르 곤충기/ 장 발장/ 지킬 박사와 하이드
대나무꽃의 전설 이색
역사디딤돌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지음 / 2010.04.07
8,500원 ⟶ 7,650원(10% off)

역사디딤돌인물,위인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지음
‘역사를 바꾼 인물.인물을 키운 역사’의 이색 편이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는 것을 최우선 방향으로 잡았다. 이색은 원나라에 유학하는 동안 유교와 불교를 이해하고, 주자학이 제시하는 현실 책임론과 개혁 의지를 다져 나갔다. 고려로 돌아온 이색은 주자학에 입각한 개혁 정치를 지향하며, 공민왕의 개혁 정책을 관장하는 실무 관료로서 크게 활약했다.1장 고려 왕을 다스리는 원나라 공주…12 2장 원나라에서 급제한 이곡…37 3장 이색의 학문과 고려의 앞날…48 4장 공민왕의 개혁 정치…70 5장 원나라 기황후와 공민왕의 위기…83 6장 고려 땅에 뿌리를 내리는 주자학…102 7장 공민왕의 죽음과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117 8장 고려의 멸망과 조선의 건국…136역사와 인물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통쾌한 모험! 역사를 이끌고 가는 것은 인물이다. 역사를 이로운 길로 이끈 인물이건 나쁜 길로 이끈 인물이건 역사에서 인물이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한 인물로 인해 역사의 흐름이 바뀌는 경우도 많고, 역사로 인해 한 인물이 탄생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역사를 제대로 알려면 그 시대의 중요한 인물을 알아야 하고, 인물을 통해 역사를 읽을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역사를 바꾼 인물 · 인물을 키운 역사’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는 것을 최우선 방향으로 잡았다. [내용소개] 이색은 원나라에서 유교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유교의 이상적 인간상이 되어 역사에 길이 빛날 인물이 되기를 꿈꾸었다. 또한 벽옹 학영에 들어가 수준 높은 유학자들을 만나고, 새로운 문물 제도와 사상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이색은 원나라에 유학하는 동안 유교와 불교를 이해하고, 우주와 자연과 인간의 본질을 연구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그리하여 주자학이 제시하는 현실 책임론과 개혁 의지를 다져 나갔다. 이렇게 원만한 유학 생활을 하면서 이색은 언젠가 고려로 돌아가 권세가들로 인해 혼란스러운 고려 사회의 정치 기강을 바로잡고, 고려를 피폐하게 만드는 왜구를 물리칠 수 있는 개혁의 방향을 찾았다. 고려로 돌아온 이색은 주자학에 입각한 개혁 정치를 지향하며, 공민왕의 개혁 정책을 관장하는 실무 관료로서 크게 활약했다.
노 하우 Know How!
가문비어린이 / 헤더 에이머리 외 글, 콜린 킹 그림, 윤인경 옮김 / 2010.04.26
13,800원 ⟶ 12,42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교양,상식헤더 에이머리 외 글, 콜린 킹 그림, 윤인경 옮김
멋진 마술을 어떻게 하지? 기막히게 변장하는 방법이 있다고? 그리고 스파이놀이, 그리기 아이디어, 신기한 과학실험까지 모두 다 들어있는 책! 놀이는 사회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한다. 어린이는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까? 어린이의 표현 언어는 100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갓 태어난 아기는 울음으로써 자신을 알린다. 자신을 털어놓음으로써 어린이는 심리적 갈등을 해소하고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갖게 된다 하지만 외로움이나 침묵 속에 빠지면 스트레스를 일으키고 결국 사회에 적응하지 못 할 수 있다. 어린이는 타인과의 놀이를 통하여 정당한 사회의 한 일원이 되며 사회에 자신을 적응시켜 나가게 된다. 이 책은 이러한 일을 도와주기 위해 갖가지 신나는 놀이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스파이놀이는 스릴 있다. 비밀 메시지를 만들고 전달하기 위해 머리도 굴려야 한다. 마술놀이의 속임수는 어린이를 으쓱하게 만든다. 그리고 재미있는 자연과학 실험놀이도 있다. 실험을 통해 호기심을 해결하고 과학적 창의력을 발휘하게 해준다.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며 즐기는 미술 활동은 자신을 거리낌 없이 표현하게 해주고, 신기한 환상의 공간으로 들어가게 만들어 준다. 경찰놀이는 단서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놀이다. 지문채취, 지문감식, 현장조사, 증거수집 등을 놀이로 진행하면서 자신만만한 해결사가 되게 만들어 준다. 어린이들은 즐거운 놀이를 하면서 충분한 만족감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어 건강한 사회의 한 일원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멋진 스파이 되기 비밀 메세지 전달법 스파이 우체국 손쉽게 암호 만들기 비밀 암호 암호 해독기 검은 모자의 스파이 장비 보이지 않는 편지쓰기 단서 찾아내기 상대편 스파이 잡아내기 소리 없는 신호 소리 없는 알파벳 모스 부호 빠른 신호 보내기 재빠른 변장술 재미있는 마술 마술봉 만들기 테이블 마술 손가락 마술 사라졌다가 나타났다가 자르고 이어붙이기 기발한 카드 마술 놀라운 동전 마술 마술쇼 꾸미기 마술 상자 멋진 끝마무리 재미있는 종이놀이 종이 마술 종이 인형 만들기 유령의 집 종이 동물원 종이 동물 본 만들기 종이로 만든 꽃 꼭두각시 악어 (I) 꼭두각시 악어 (II) 신기한 실험 눈을 믿지 마세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높은 음과 낮은 음 빛의 눈속임 무지개는 어떻게 생길까요 천둥번개는 왜 나타날까요 지는 해는 왜 빨갛게 보일까요 문지르면 뜨거워져요 미끄러질 때와 붙잡을 때 식물의 줄기와 뿌리 구름은 어디에서 올까요 왜 비가 내릴까요 수정 기둥 그리기와 색칠하기 시작하기 전에 손으로 표현하기 거울 그림 나무 블록으로 찍기 글자 찍기 긁어내기 그림 옷감에 무늬 만들기 포스터 공장 전시회 꾸미기 파티 장식하기 범죄수사 수사 본부 단서 찾아내기 증인 조사 몽타주 키트 사용법 이 사람인가요? 범죄 기록 지문 찾기 지문 채취 키트 지문 감식 경찰의 신변보호- 에스코트 비상호출 지역알기 도주 차량 찾기 단서 이용하기 범죄 현장 조사 증거 수집 인터폴- 국제 경찰 함정수사 해답
감꽃을 먹었다
학이사어린이 / 군산푸른솔초등학교 2학년 4반 어린이 (지은이), 송숙 (엮은이) / 2021.01.06
10,000원 ⟶ 9,000원(10% off)

학이사어린이동요,동시군산푸른솔초등학교 2학년 4반 어린이 (지은이), 송숙 (엮은이)
전북 군산 푸른솔초등학교 2학년 4반 아이들 25명이 한 해 동안 담임인 쑥국 선생님과 함께한 느낌과 상상을 모은 어린이시집이다. 아이들 수만큼이나 각양각색의 개성을 담은 어린이시에서는 한마디 한마디가 초록의 싱싱함이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아홉 살 아이들만이 가능한 순수의 세계를 현실에서 보여준다. 한 편 한 편을 읽을 때마다 읽는 이를 웃음 짓게 하고, 잊고 살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무릎을 치게 한다. 아이들이 쑥국 선생님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길 좋아하는 담임 송숙 선생님과 만든 유쾌한 세상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교실과 화단이라는 작은 공간이지만 그곳에는 아이들의 세상이 있고 우주가 있음을 보여준다.1부 엄마 구현승 | 외할아버지 김아진 | 나이가 궁금해 / 오토바이 김태림 | 밤 9시 문찬우 | 엄마 같은 비 / 드러운 동생 박민호 | 큰누나 / 무조건 아홉 시 / 100점 박지민 | 아빠가 일어나는데 / 서러워 설 현 | 대청소 소지웅 | 한순자 / 체력 신서희 | 햄스터 / 아무거도 안 해다 심태은 | 큰아빠의 소고기 약속 / 2학년 첫날 양서령 | 우리 언니는 못 댔다 / 부러진 손가락 / 삼촌의 결혼식 이성훈 | 우산 / 공부 / 과자 / 엄마 주율탁 | 만두 / 너프건 사준다고 해줘요 하건우 | 사랑에 빠진 아빠 2부 감꽃 강민재 | 장수풍뎅이 집 강선우 | 거미 걱정 / 거미 / 감꽃 고연서 | 감꽃을 먹었다 / 봄을 준비 김아진 | 잠자리 김유나 | 겨울눈 / 목련의 겨울눈 문찬우 | 돈벌레 박민호 | 접시꽃 박지민 | 아기 사마귀 설 현 | 짝짓기 / 피뿔고둥 소지웅 | 트랙터 연못 / 벌 심태은 | 궁금해 안유빈 | 까마중(먹때왈) 이성훈 | 햇님 이시윤 | 곤충들 주율탁 | 부자 나무 최송빈 | 나팔꽃 / 말이 없는 나무 / 꽈리의 그물 옷 최용주 | 도토리 하건우 | 고양이 발자국 / 분꽃 씨앗 / 우박 3부 첫눈 강선우 | 소리 고연서 | 키재기 구현승 | 아빠는 모임쟁이 김아진 | 방과 후의 첫 번째 작품 김태림 | 선생님 / 어머니 김태호 | 다리가 저리다 / 귓속말 문찬우 | 선생님 말 잘 드는 친구들 박지민 | 선생님이랑 하는 놀이 설 현 | 태양 소지웅 | 끌 이성훈 | 옷걸이 / 본드 이엘리야 | 강아지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 / 쓸쓸해 이지유 | 세차장 날씨 / 첫눈 / 9살 파리 주율탁 | 용주는 슬프겠다 최송빈 | 피아노 / 아이큐 / 크리스마스 이브 / 우리 집 괴물 최용주 | 학교 / 공 하건우 | 연필깎이 / 크록스 속 개구리 4부 기분 강민재 | 내 생일 / 엄마와 민준 고연서 | 원래의 나 / 해결되지 않는 궁금증 구현승 | 간지러운 지옥 파마 / 아주 일찍 온 날 김아진 | 부담 김태림 | 내 생일 김태호 | 기분 소지웅 | 수학 신서희 | 햄스터 탈출 심태은 | 이빨 양서령 | 엄마의 잔소리 이성훈 | 손톱깎이 / 초성퀴즈 / 김장 이시윤 | 계절 / 종이접기 책 이엘리야 | 안전 안내 문자 / 국밥 이지유 | 뉴스 / 내 생일이 다가오면 / 불쌍하다 주율탁 | 축구 최송빈 | 찹쌀떡 귀신 / 옥수수 하건우 | 루돌프아홉 살 아이들의 꿈과 상상 전북 군산 푸른솔초등학교 2학년 4반 아이들 25명이 한 해 동안 담임인 쑥국 선생님과 함께한 느낌과 상상을 모은 어린이시집이다. 아이들 수만큼이나 각양각색의 개성을 담은 어린이시에서는 한마디 한마디가 초록의 싱싱함이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아홉 살 아이들만이 가능한 순수의 세계를 현실에서 보여준다. 한 편 한 편을 읽을 때마다 읽는 이를 웃음 짓게 하고, 잊고 살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무릎을 치게 한다. 아이들이 쑥국 선생님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길 좋아하는 담임 송숙 선생님과 만든 유쾌한 세상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교실과 화단이라는 작은 공간이지만 그곳에는 아이들의 세상이 있고 우주가 있음을 보여준다. 아기 사마귀, 노란 무당벌레, 노린재, 실잠자리, 나팔꽃에 분꽃까지. 아이들은 분꽃 씨앗을 갈라 하얀 가루를 만져 보고 손등에 접시꽃을 얹어 빨갛게 물들이기도 한다. 화단에 열린 까마중 열매는 두 개씩 나누어 가지고 화단에서 키운 옥수수는 삶아 나누어 먹는다. 감꽃이 필 때면 주워 오고, 아름다워서 못 먹겠다는 아이도 날름 맛보고는 독이 들었을까 걱정한다. 오늘 선생님과 지웅이가 감꽃을 먹어서 나도 먹어봤다. 사과 껍질 맛이 난다. 다른 친구들도 먹어봤다. 독이 있으면 어떡하지 죽을까 봐 걱정했는데 옛날부터 먹었다고 하니 안심이다. -고연서, ‘감꽃을 먹었다’(46쪽) 『감꽃을 먹었다』에는 아이들이 직접 쓴 어린이시의 말맛을 살리기 위해 현행 맞춤법에 맞게 수정하지 않고 원문을 실었다. 날것 그대로의 시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온다. 맞춤법을 틀리고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 모습이 서툴러 보이다가도 정겹고, 배움의 과정에 있는 아이들답다는 느낌을 준다. 아이들이 손으로 꾹꾹 눌러 그린 그림도 시와 어울려 시집에 재미를 더한다. 머리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발생으로 일상이 흔들렸던 2020년. 헤아려보니 아이들을 온전히 만날 수 있었던 기간은 딱 석 달, 그 외엔 온라인 수업과 주 2회 등교 수업을 병행한 날들이었습니다. 이 지역에 코로나 확진자가 속출하던 때엔 등교하는 날에도 학교에 오지 못하고 가정학습을 하는 아이들도 많았습니다. 참으로 어려운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교실살이가 늘 삭막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학교에 나오는 날엔 소소한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감꽃을 맛보고 떨어진 작은 풋감엔 개구쟁이 얼굴을 그리며 즐거워한 날도 있었습니다. 자주감자, 흰 감자를 수확하던 날엔 그야말로 땅속 보물찾기를 하는 기분이었지요. 동글동글 토실한 감자를 삶아 먹던 그날은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분꽃 귀걸이를 만들어 귀에 달랑달랑 걸어도 보고, 수박이 축구공만 하게 커가고 참외가 노랗게 익어가고, 허리 잘록한 조롱박이 부풀어가는 모습을 볼 땐 얼마나 설레던지요. 도꼬마리를 친구의 머리에, 옷에 몰래 붙이며 키득거리기도 했고요. 우르르 딸려 나오는 땅콩을 캘 때는 저도 놀라고 아이들도 놀랐습니다. 노랑 무당벌레가 오래오래 짝짓기하는 모습과 갓 태어난 사마귀의 여리디여린 모습, 그리고 고무 논에선 자세히 보아야 보이는 풍년새우도 보았습니다. 또 어떤 날엔 목련의 겨울눈이 벗어던진 ‘털외투’를 주우며 우리끼리 신이 나기도 했습니다. 교실에서의 또 다른 즐거움은 바로 ‘시똥누기’였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하루 한 편씩 시를 들려주었습니다. 만나지 못하는 날엔 학급 밴드를 통해 들려주었고요. 그렇게 선생님이 들려주는 시를 받아먹고 아이들은 틈틈이 시똥을 누었습니다. 기분이 좋을 때도 슬플 때도 궁금한 게 있을 때도 뭔가 느낌이 탁! 하고 떠오를 때도 누었습니다. 아이들이 눈 시똥을 통해 짧은 만남의 시간 동안 저는 아이들을 조금이나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더 사랑할 수 있었습니다. 시똥누기를 통해 우린 서로에게 더 많이 웃어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 아이들이 쓴 시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이 시기가 아니면 나올 수 없는 아홉 살 어린이들의 시를 저 혼자만 보지 않고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학교를 처음 오는 듯이설다.교실에 들어섰는데모든 것이 새로워 보였다.1학년이 아니라 2학년이라니꿈만 같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정에서 온라인 수업을 받다가 2020년 5월 27일 처음으로 학교에 나왔다.-심태은, ‘2학년 첫날’ 엄마가 동생만 이뻐해.그래서 내가 이불 안에 들어갔어.-박지민, ‘서러워’ 아무거도 안 해다.* 아무거도 안 해다.: 아무것도 안 했다.-신서희, ‘아무거도 안 해다’
판타지 수학대전 18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그림나무 글.그림 / 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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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수학동화그림나무 글.그림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원리를 깨칠 수 있는 학습만화. 수학의 세계 아틀란티스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지구에서 파견된 지수가 수학의 기본 개념을 하나씩 깨우쳐가면서 X의 기사로 거듭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국초등수학교육연구회의 추천도서로, 프랑스에서도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수학 만화와 학습 콘텐츠를 이해하기 쉽게 다듬으며 교과서와의 연계성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각권 뒤에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직접 만든 워크북이 수록되어 있어, 책을 다 읽은 뒤에는 단계별로 정리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18권 ‘문자와 식 - X의 활용’에서는 미지수 X의 사용법에 대해 배운다. 초등 수학 교과 과정에서 미지수 X를 어떤 수(□)나 문자(X)로 표시하여, 서술형 문제를 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배운다. X의 기사 지수가 자신의 고유한 능력인 X를 적절하게 활용하여, 무한의 마왕군들의 정체를 하나하나 파악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 주면서 독자들에게 미지수 X의 개념을 확실하게 알려 준다.01 X의 검 제4영, 진리의 열쇠 ■ 수와 인류의 역사 02 하나에서 무한까지 ■ 수(數), 종교가 되다 03 보이지 않는 미래 ■ 신격화된 수학의 한계 04 미지수 X에 눈뜨다 ■ 미지수 X의 등장 05 밝혀지는 무한의 비밀 ■ 수의 세계를 뒤바꾼 X 06 무한의 마왕 침공 ■ X는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힘중국, 베트남, 태국, 프랑스 등 세계 각국에 판권 수출! 국내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전설의 수학 학습만화, 더 완벽해져서 돌아왔다! 2004년 11월에 출간된 이후, 변함없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판타지 수학대전' 시리즈 기존의 교육과정과 다른 시각으로 ‘수학’이라는 학문에 접근해 수의 체계와 수학의 역사 등을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내며 명실공히 최고 인기 수학 학습만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베트남, 태국, 중국, 프랑스, 싱가포르 등에 판권이 수출되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이미 검증받았습니다. 2012년 10월부터 개정되어 출간되고 있는 '판타지 수학대전'은 수학 만화와 학습 콘텐츠를 이해하기 쉽게 다듬으며 교과서와의 연계성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또한 각권 뒤에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직접 만든 워크북이 수록되어 있어,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책을 다 읽은 뒤에는 단계별로 정리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흥미 위주로 호기심만 자극하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 수학에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도우면서 수학의 기초부터 알기 쉽게 정리해 더 완벽해졌습니다. '판타지 수학대전' 시리즈를 읽다 보면 수학이라는 넓고 심오한 세계에서 즐거운 모험을 즐기며 수학과 가까워지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초등 수학,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지자! 아무리 수학을 잘하는 학생이라고 하더라도 ‘수와 숫자의 개념을 구분하라’, ‘사칙연산의 연관 관계를 설명하라’와 같은 기본적인 문제에 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초가 탄탄하지 못하면 잘한다고 믿었던 수학 실력도 시간이 지나면서 흔들리기 쉽지요. '판타지 수학대전'은 수학을 싫어하는 평범한 초등학생 지수가 수학 문제를 해결하면서 ‘X의 기사’로 거듭나는 이야기 속에 수의 개념, 숫자의 탄생, 수학의 역사 등 수학의 기초부터 다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된 시리즈입니다. 수학이 숫자.기호.공식을 이용해 만든 과목일 뿐이라고만 생각하면 따분하고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숫자.기호.공식에 숨겨진 이야기가 있었다고 상상하면서 공부하게 되면 정말 흥미진진해지겠지요? '판타지 수학대전'을 통해, 수학이라는 세계에 숨겨져 있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하나하나 알아가며 수학에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판타지 수학대전> 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책, ‘문자와 식 - X의 활용’에서는 미지수 X의 사용법에 대해 배웁니다. 초등 수학 교과 과정에서 미지수 X는 어떤 수(□)나 문자(X)로 표시하여, 서술형 문제를 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배웁니다. Y값에 따라 변하는 수인 미지수 X의 활용은 1, 2차 방정식과 함수 등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개념입니다. 18권에서는 X의 기사 지수가 자신의 고유한 능력인 X를 적절하게 활용하여, 무한의 마왕군들의 정체를 하나하나 파악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 주면서 독자들에게 미지수 X의 개념을 확실하게 알려 줍니다. [시리즈 소개] 수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수학에 재미를 느끼게 하는 판타지 수학대전 시리즈!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의 여러 개념과 체계들이 공략해야 할 대상으로 그려져 있어 수학을 친근하게 느끼게 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확실하게 높여 줍니다.
미국 교과서 READING Level 1-3
길벗스쿨 / Contents Tree (지은이) /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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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Contents Tree (지은이)
영어 리딩의 최종 목적지, 논픽션 리딩에 강해지는 미국교과서 READING 미국교과서 READING 시리즈는 논픽션 리딩에 가장 좋은 재료인 미국 교과과정의 주제를 담은 지문을 읽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경험하며 독해력과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단계별 리딩 프로그램입니다. 독해에 필요한 기초 언어 실력을 다지는 논픽션 리딩 준비부터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얻고, 영어 시험 상황 혹은 더 높은 수준의 아웃풋을 기대하는 고급 학습자까지 수준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점진적인 난이도로 설계되어 영어 실력을 수월하게 향상시키고, 높은 수준의 독해력 형성에 필요한 기반을 다질 수 있습니다. 미국교과서 READING 학습을 통해 학년이 올라갈수록 논픽션 지문의 비중이 증가하는 시험 상황에서의 자신감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력을 함양할 수 있을 것입니다.| UNIT 1| Tree House | UNIT 2| Cleaning Day! | UNIT 3| Safe Riding | UNIT 4| Is a Spider an Insect? | UNIT 5 | Different Hobbies | UNIT 6 | Winter Fun | UNIT 7 | Vegetable Face | UNIT 8 | At the Sea | UNIT 9 | In My Town | UNIT 10 | My School Tools | UNIT 11 | On the Farm | UNIT 12 | Five Senses왜 논픽션 리딩인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 시험 출제 비중이 높아지는 논픽션! 영어 리딩 학습의 최종 목표는 논픽션 독해력 향상에 있습니다. 논픽션 독해력이란 생활 속 실용문부터 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정보가 담긴 글을 꼼꼼히 읽고, 문제를 푸는 훈련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어휘와 지식을 습득하고 논픽션 독해력을 끌어올립니다. 왜 미국교과서인가? 미국교과서는 과학, 사회과학, 역사, 예술, 문학 등 다양한 주제의 폭넓은 지식과 이해는 물론, 텍스트 너머 맥락에 대한 비판적 사고와 분석 능력까지 제공하여 논픽션 독해력 향상을 위한 최고의 텍스트입니다.  왜 인가? 좋은 문제가 논픽션 독해력을 높입니다 지문 자체의 세부 내용을 확인하고 끝내기보다는 꼼꼼히 읽고 전체의 맥락까지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얻은 정보를 응용하여 푸는 추론유형까지 문제의 수준을 높였습니다. 좋은 문제가 통합사고력을 향상시킵니다 전체 내용 요약, 도표를 활용한 리딩 스킬, Level Up 문제를 통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연결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통합사고력의 향상을 돕습니다. 학습의 자기주도력을 높입니다 정답은 물론 꼼꼼한 해석과 해설까지 책과 함께 제공하고 있어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를 통해 스스로 계획하고 점검하며 자기주도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온라인 복습 퀴즈는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내용들을 간단하지만 재미있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 미국교과서 READING Level 1 특징 ① 리딩의 기초가 되는 언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학습 요소를 중점적으로 익힙니다. ② 미국 프리스쿨 과정의 일상 주제와 기초 논픽션 주제 어휘를 학습합니다. ③ 필수 패턴 문형이 반복되는 지문을 읽으며 문장 구조에 익숙해집니다. ④ 글의 주제와 가벼운 의미 파악 수준의 기초 독해 연습으로 리딩의 기본기를 만듭니다.
세계사를 바꾼 7가지 놀라운 생각들
다른 / 글렌 머피 지음, 하정임 옮김, 정갑수 감수 / 2011.04.11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른역사,지리글렌 머피 지음, 하정임 옮김, 정갑수 감수
끊임없이 질문하는 영리한 아이들을 위한 책. 간결한 설명과 다채로운 사진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아이들이 과학적인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데 더할 나위 없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수많은 편리한 도구들에 숨은 과학 원리와 놀라운 생각들을 직접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다. 왜, 사과는 지구로 떨어지는데, 달은 떨어지지 않을까? 왜, 같은 종의 새 부리가 모양이 서로 다를까? 지진과 거친 파도는 분노한 신의 작품인가? 뉴턴의 중력법칙, 다윈의 자연선택설, 그리고 매켄지의 판구조론 외에도 세계사의 흐름을 완전히 바꾼 놀라운 생각들인 증기기관, 원자론, 동력 비행, 전력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입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감수의 글 “마법의 양탄자처럼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책” 놀라운 생각 1: 운동법칙 운동과 중력|아이작 뉴턴|우주|우리 태양계|우주탐사|오늘날 우리는… 놀라운 생각 2: 자연선택설 생명 연구|찰스 다윈|생명의 기원|생물의 분류|오늘날 우리는… 놀라운 생각 3: 엔진과 기계 증기 동력|발명가들|산업혁명|광업|오늘날 우리는… 놀라운 생각 4: 원자론 물질의 성질|과학자들|원자력|원자력발전|오늘날 우리는… 놀라운 생각 5: 판구조론 움직이는 지구 표면|과학자들|화산·지진에 대한 이해|화산·지진과 함께 살아가기|오늘날 우리는… 놀라운 생각 6: 동력 비행 하늘을 날다|최초의 비행사들|비행 기술의 발전|우주비행|오늘날 우리는… 놀라운 생각 7: 전기 전기 시대|과학자들|전기의 힘|재생 에너지|오늘날 우리는… 연대표 용어사전 달이 지구로 떨어지지 않는 것은 신의 전지전능한 힘 때문이다.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은 신이 만들었다. 지진과 화산은 신의 분노로 생긴다. 지금은 아이들에게조차도 황당하게 여길 이런 생각들을 몇 백 년 전만하더라도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조차도 당연하게 여겼다. 지구촌 많은 곳의 아이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예전에 당연하게 여겼던 생각들이 사람들의 단순한 호기심과 의문 때문에 완전히 바뀌었다고 재미있게 설명하면서 아이들을 과학 세계로 초대한다. 그리고 놀라운 생각들이 과학만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과학적 사고력과 함께 통합적 안목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 왜, 사과는 지구로 떨어지는데, 달은 떨어지지 않을까? 뉴턴은 어머니의 농장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다가 이런 의문을 가졌다. 뉴턴은 이 의문을 단순한 호기심으로 여기지 않고, 계속 관찰을 한 끝에 태양과 행성 간에는 서로 끌어당기는 힘인 중력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로 인해 우리는 태양계와 우주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했고, 더 나아가 우리는 물리 세계 전체를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었다. 만약에 뉴턴의 놀라운 생각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가 800미터 이상의 고층 건물을 짓거나, 우주 비행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였을 것이다. 왜, 같은 종의 새 부리가 모양이 서로 다를까? 목사가 되길 원했던 아버지의 바람을 뿌리치고, 태평양으로 항해하는 비글호의 선원이 된 다윈은 갈라파고스 섬에서 같은 종류의 새가 서로 다른 모양의 부리를 갖고 있는 걸 보고 호기심을 갖는다.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를 한 다윈은 마침내 자연선택설을 주장한다. 이 주장은 당시까지 지구의 모든 생물을 신이 창조했다는 믿음을 완전히 뒤집는 큰 사건이었다. 다윈의 통찰력은 오늘날까지도 과학적 발견의 토대가 되고 있다. 만약에 다윈의 놀라운 생각이 없었다면 오늘날 인간 유전자 지도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지진과 거친 파도는 분노한 신의 작품인가? 댄 매켄지가 판구조론을 주장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화산, 지진, 조수는 분노한 신의 작품이거나 우주의 신비한 힘의 불균형 때문이라고 생각하였다. 판구조론에 따르면 지구 표면은 하나의 큰 덩어리가 아니라 대륙과 대양 아래에 크고 작은 판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런 판들이 엄청난 충격을 받으면서 산맥과 화산과 지진이 생긴다고 한다. 만약 매켄지의 놀라운 생각이 없었다면, 오늘날 지진을 예측하거나 건축공학기술의 발전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하는 책! 이 책은 위에서 소개한 뉴턴의 중력법칙, 다윈의 자연선택설, 그리고 매켄지의 판구조론 외에도 세계사의 흐름을 완전히 바꾼 놀라운 생각들인 증기기관, 원자론, 동력 비행, 전력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입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가진 장점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간결하고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또한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채로운 사진들을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동물을 제대로 발견하는 방법
봄나무 / 마츠하시 도모미츠 (지은이), 허영은 (옮긴이), 조신일 (감수) /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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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자연,과학마츠하시 도모미츠 (지은이), 허영은 (옮긴이), 조신일 (감수)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을 비롯해 이색 애완동물과 파충류까지 다양한 동물을 제대로 잡아 보고, 키우는 방법을 알려 주던 ‘동물을 제대로’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도심의 숲이나 공원, 물가에서 발견할 수 있는 동물을 소개하고 직접 찾아내는 비법을 담았다. 동물 전문 사진작가와 공원 직원, 사육사와 자연 보호관이 동물을 찾는 특별한 노하우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동물을 제대로 발견하는 방법>은 135종에 이르는 동물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아스팔트 위라도 오래된 화분만 있다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공벌레, 계곡이나 얕은 물가의 돌 아래 사는 물맞이게, 가늘고 긴 볏과 식물보다 널찍한 잎에서 많이 발견되는 여치는 물론, 인적이 드문 터널이라면 낮에도 찾을 수 있는 박쥐, 그리고 따뜻한 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각종 희귀한 동물들까지 특징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속속들이 알려 준다.1. 동물 사진작가는 이렇게 찾아요! 물가나 풀숲에 사는 우리 주변의 동물 공벌레 16 땅거미 18 호랑나비 애벌레 20 물맞이게 22 미국가재 24 종다리 26 물총새 28 투구새우 · 풍년새우 30 청개구리 32 일본장지뱀 · 다섯줄도마뱀 34 여치 36 방아깨비 38 풀무치 40 장수잠자리 42 2. 자연공원 직원은 이렇게 찾아요! 공원에 사는 동물 장수풍뎅이 · 사슴벌레 46 박쥐 48 날다람쥐 52 구렁이 54 오목눈이 56 올빼미 58 다양한 맹금류 60 너구리 62 실제 기록! 센서 카메라는 보았다!! 64 일본원숭이 66 황금새 68 두꺼비 70 산청개구리 72 3. 도바 수족관 사육사는 이렇게 찾아요! 물가에 사는 동물 해파리 86 해마 88 실고기 · 풀해마 89 거머리말 군락에서 이런 동물도 발견할 수 있어요! 90 문어 92 그 밖에 물웅덩이에서 볼 수 있는 동물을 찾는 방법 94 ● 바위를 뒤집으면 있는 동물 ● 썰물로 물보라가 생길 정도의 해안가에 있는 동물 ● 해조류가 무성한 장소에 있는 동물 ● 물이 빠진 뒤 물웅덩이에 있는 동물 게 98 4. 자연 보호관은 이렇게 찾아요! 난세이 제도에 사는동물 아마미이시카와무당개구리 102 반시뱀 104 아마미검은멧토끼 106 아마미멧도요 108 일본어치 110 나무타기도마뱀 112 식초전갈 114 바다거북 116 내 마음대로 고른 희귀 동물 발견 방법을 소개합니다 118 마치며 127우리 주변의 동물을 한눈에 알아보는 비법을 소개 합니다! ‘동물을 제대로’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무심코 지나칠 뻔한 《동물을 제대로 발견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교과서! 봄나무에서 《동물을 제대로 발견하는 방법》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을 비롯해 이색 애완동물과 파충류까지 다양한 동물을 제대로 잡아 보고, 키우는 방법을 알려 주던 ‘동물을 제대로’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이번에는 도심의 숲이나 공원, 물가에서 발견할 수 있는 동물을 소개하고 직접 찾아내는 비법을 담았습니다. 동물 전문 사진작가와 공원 직원, 사육사와 자연 보호관이 동물을 찾는 특별한 노하우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물가나 풀숲에서는 어떤 동물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자주 가는 공원에서도 동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바닷가에서는 물고기 외에 어떤 동물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과연 제대로 찾을 수는 있을까요? 동물을 찾으려 마음을 굳게 먹고 집을 나서지만 번번이 실패했다고요? 그럼 이 책을 찬찬히 들여다보세요. 동물을 어디에서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거든요. 저자는 우리가 산속이나 물가에서 동물을 찾으며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실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동물을 발견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강조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오감을 발휘해 동물을 찾을 수 있는 길로 안내하지요. 아무 생각 없이, 무심코 지나칠 뻔한 수많은 동물들을 떠올리게 하며 당장 찾아보고 싶은 마음을 부추긴답니다. 더운 여름, 가족과 함께 우리 주변 어딘가에 숨어 있는 동물을 찾으러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동물을 제대로 키우는 방법》에 이어 동물에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알찬 동물 지식 정보 책입니다. 물가와 풀숲, 도심의 공원은 물론, 따뜻한 어느 섬나라에 사는 동물까지 135종의 동물을 만나 보세요 여행갈 때 가지고 가세요, 여행이 훨씬 알차질 거예요!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은 어디에서 동물을 볼 수 있을까요? 동물원이나 먼 시골에 가야만 볼 수 있을까요? 인터넷이나 책으로만 만날 수 있을까요? 《동물을 제대로 발견하는 방법》은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도 주변에서 얼마든지 동물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해요. 이 책에서 알려 주는 다양한 방법들을 익히고 거기에 자신의 오감 더한다면 누구나 동물 발견하는 데 ‘선수’가 될 거라고요. 세상의 모든 동물은 저마다 자주 볼 수 있는 계절과 시간대가 있어요. 계절과 시간을 잘 맞췄다고 해도 쉽사리 볼 수 없는 동물도 있습니다. 배설의 흔적을 더듬어 찾을 수 있는 동물일 수도 있고, 울음소리에 의지해 찾아야 하는 동물일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동물을 제대로 발견하는 방법》은 135종에 이르는 동물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아스팔트 위라도 오래된 화분만 있다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공벌레, 계곡이나 얕은 물가의 돌 아래 사는 물맞이게, 가늘고 긴 볏과 식물보다 널찍한 잎에서 많이 발견되는 여치는 물론, 인적이 드문 터널이라면 낮에도 찾을 수 있는 박쥐, 그리고 따뜻한 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각종 희귀한 동물들까지 특징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속속들이 알려 주지요. 전작보다 다양해진 이야기와 사진으로 한층 풍성해진 이 책은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동물을 제대로 키우는 방법》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혹은 동물에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이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을 거예요. 여행 갈 때나 캠핑 갈 때 가지고 가 보세요. 여행을 더 알차게 만들어 줄 동물 지식 정보 책이니까요.
청개구리 글방
보리 / 윤승운 만화 /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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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만화,애니메이션윤승운 만화
개똥이네 만화방 시리즈 14권. <개똥이네 놀이터>에 2009년 7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연재한 만화를 엮어 낸 책이다. 익살맞고 유쾌한 그림으로 금방이라도 배꼽을 쥐게 할 만큼 만화 속 인물들이 생생히 살아 있다. 거추장스러운 배경을 과감히 생략하여 단순하게 묘사하고, 만화 곳곳에 깨알 같은 익살과 해학이 있는 장면을 담아내어 명랑 만화의 진수를 보여 준다. 놀기만 좋아하는 천방지축 말썽꾸러기 학동들이 청개구리 글방에 모였다. 청개구리 훈장님은 지루하게 글을 외게 하는 대신, 신나는 이야기보따리를 한가득 풀어 놓기 때문이다. 우리 역사 속 인물들은 크고 작은 사건을 겪으며 어떻게 살았을까? 훈장님의 재치 있는 입담을 따라 가다 보면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조선의 역사와 인물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머리글 우리 미래를 훤히 열어 주는 옛이야기 여는 이야기 글방 여는 날 1회 산삼에 얽힌 이야기 2회 바둑을 가장 잘 두는 사람 3회 조선의 재주꾼들 4회 진짜 강한 사람-우하형 5회 진짜 강한 사람-이병식 6회 글공부를 한 까막눈 7회 재주 있는 사람 최천약 8회 많은 사람들을 살린 명의 피재길 9회 죽어서도 환자를 살린 용한 의원 진국태 10회 천하의 말썽꾸러기 대장 이문원 11회 장난 대장 이문원 대감의 재치 12회 죽음 따윈 콧방귀 뀌는 사람들 13회 청렴결백한 사람 이야기 14회 개과천선한 유진동 15회 세상에서 가장 고달픈 인생을 산 사람들 16회 이상하고 신기한 이야기 17회 못말리는 효자들-아버지 팝니다 청개구리 글방 사자성어 공부마당청개구리 글방 훈장님이 들려주는 꿀맛 같은 우리 역사 이야기! 재치 만점 입담 고수 훈장님과 천방지축 학동들이 모여 요절복통 이야기 한마당을 펼치는 <청개구리 글방>이 새로 나왔어요! 놀기만 좋아하는 천방지축 말썽꾸러기 학동들이 청개구리 글방에 모였다. 청개구리 훈장님은 지루하게 글을 외게 하는 대신, 신나는 이야기보따리를 한가득 풀어 놓기 때문이다. 우리 역사 속 인물들은 크고 작은 사건을 겪으며 어떻게 살았을까? 훈장님의 재치 있는 입담을 따라 가다 보면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조선의 역사와 인물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 키득키득 웃으며 배우는 청개구리 훈장님의 신나는 글공부 글공부라면 죽기보다 싫어하는 천방지축 아이들이 모여 사는 고을에 글방이 열렸다. 이름하야 ‘청개구리 글방’! 이 글방에는 꾸벅꾸벅 조는 아이도, 딴 짓하거나 멍하게 천정만 보는 아이도, 아프다는 핑계 대고 수업을 빠지는 아이도 없다. 청개구리 훈장님이 수업 때마다 재미있는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기 때문이다. 훈장님의 구수한 입담으로 들려주는 옛이야기 속에는 우리 역사의 중요한 사건과 지금을 사는 우리가 되새기고 교훈으로 삼아야 할 가치들이 자연스레 녹아 있다. 딱딱하고 지루한 역사 공부 대신, 훈장님이 가지고 온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한 보따리 두 보따리 풀어 듣다 보면, 이 만화에 나오는 청개구락지 아이들처럼 글공부가 만만하고 재미있어진다. ■ 우리 역사 속에 숨겨져 있던 인물들이 이 한 권에! 바둑 고수 이군필, 명필로 이름난 추사 김정희, 허약해 보이지만 힘장사였던 우하형, 죽은 사람도 살린 신의 진국태, 폭군 연산군한테 당당하게 바른말만 한 청백리 이현보, 농사꾼에서 왕 자리까지 오른 원범……. 이 책에는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인물부터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생소한 인물까지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역사책에서 단 몇 줄로 기록된 인물들의 삶과 그이 앞에 펼쳐진 역사적 사건들이 만화로 새롭게 그려지면서 다시금 살아 숨 쉬게 된 것이다. 높은 관직에 있는 관리보다 더 뛰어난 기지를 발휘하는 평민, 까막눈이었지만 갖은 노력을 다한 끝에 으뜸가는 글쟁이가 된 사람, 목숨을 위협받을지언정 의롭지 못한 일에 쓴 소리를 한 관리 들 우리 역사 속에 숨겨진 인물의 이야기를 읽으며 이 시대에 갖추어야 할 진정한 가치와 덕목을 자연스레 배우게 된다. ■ 윤승운 선생이 내놓은 ‘우리 어린이 만화’의 본보기! 이 만화를 그린 윤승운 선생은 우리 만화 역사에서 명랑 만화 시대를 연 장본인이다. 《청개구리 글방》은 익살맞고 유쾌한 그림으로 금방이라도 배꼽을 쥐게 할 만큼 만화 속 인물들이 생생히 살아 있다. 거추장스러운 배경을 과감히 생략하여 단순하게 묘사하고, 만화 곳곳에 깨알 같은 익살과 해학이 있는 장면을 담아내어 명랑 만화의 진수를 보여 준다. 자극적인 색감과 틀에 박힌 그림 풍이 일색인 학습만화가 곧 어린이 만화의 전부인 양 여겨지는 오늘날, 눈을 즐겁게 하는 자유롭고 익살스러운 그림과 보는 내내 웃음을 자아내는 이야기들은 우리 어린이 만화가 나아가야 할 또 다른 길을 터 준다. ■ 아이 어른 다 같이 깔깔대며 공감대를 만드는 만화 이 책은 신나고 재미있게 배우며 자기 앞가림을 익히는 아이들의 모습, 아이들한테 삶의 지혜와 귀중한 가치를 알려 주어 보다 사람다운 삶을 살도록 돕는 어른의 모습이 잘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는 아이의 눈높이로, 어른은 어른의 눈높이로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는 재미는 다른 어떤 역사책과 견줄 수 없을 만큼 크다. 《청개구리 글방》은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되짚어 보고 책이 던져 주는 이야깃거리들을 나눌 수 있는 ‘세대 공감 만화’이다. *〈개똥이네 놀이터〉에 2009년 7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연재한 만화를 엮어 낸 책입니다.
지구의 고백
휴이넘 / 데이비드 버니 지음, 이한음 옮김 / 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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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자연,과학데이비드 버니 지음, 이한음 옮김
최근 잦아진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보고서. 대지진이나 화산 분출 같은 자연재해부터 원전 사고와 지구 온난화처럼 사람에 의해 발생하는 재난까지, 우리에게 크나큰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재앙에 대한 과학 상식과 대처 방법을 한 권에 모았다. 화산이 폭발하는 순간, 지진으로 쓰러진 다리, 하늘로 치솟은 토네이도……. 상상만 할 뿐, 직접 볼 수는 없는 자연재해의 현장을 생생한 사진으로 책에 실었다. 더불어 각각의 자연재해에 대한 상세한 설명, 원인과 과정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 실제로 자연재해가 발생했던 지역의 피해 상황과 복구 노력까지 <지구의 고백>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1. 지진과 산사태 흔들리는 땅 / 지진에서 살아남기 / 쓰나미 / 인도양 쓰나미 / 산사태 2. 화산 시한폭탄 / 위험에 빠지다 / 어마어마한 얼음이 녹다 / 과거의 화산 분출 / 위험 지대 / 생명은 맞서 싸운다 3. 엄청난 폭풍 허리케인과 태풍 / 토네이도 / 먼지 폭풍 / 번개 / 눈과 얼음 4. 더위와 가뭄 이상 고온 현상 / 말라 가는 물 / 불이야! / 불 속에서 살아남기 5. 기후 변화 지구온난화 / 과거의 기후 변화 / 빙하기 / 해안의 이동 6. 우주에서 오는 재앙 미지의 우주 / 표적이 된 지구 / 공룡의 멸종 / 재앙에서 벗어나기“지진, 쓰나미, 화산 폭발, 이상 기후… 지구가 이상해!” “2004년 인도양 쓰나미, 2011년 일본 대지진. 더욱 잦아진 지구의 변화에 주목했다!” 휴이넘의 신간 《지구의 고백》은 최근 잦아진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대지진이나 화산 분출 같은 자연재해부터 원전 사고와 지구 온난화처럼 사람에 의해 발생하는 재난까지, 우리에게 크나큰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재앙에 대한 과학 상식과 대처 방법을 한 권에 모았습니다. 사람들은 자연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비상한 관심을 갖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대로 된 상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게다가 실제 상황에서 정확한 대처 요령을 아는 사람은 더욱 드물지요. 2004년의 인도양 쓰나미, 2011년의 일본 대지진 등은 규모가 엄청나고 파괴력이 어마어마해서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재해 앞에서, 인간은 자연의 힘 앞에 굴복하고 말지요. 이런 큰 규모의 자연재해는 지구에 수억 년간 계속 있었습니다. 지구는 지금까지 약 5번 정도의 ‘대멸종’이 있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지구에 사는 생물의 대부분이 사라지는 대멸종이 지진 ? 화산 폭발 같은 내부적 원인과, 행성 충돌이라는 외부적 요인이 혼재해서 벌어졌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이런 자연재해는 앞으로도 언제든 닥칠 수 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이런 자연재해들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자연재해에 대해 잘 알고,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전혀 달라지겠지요. 《지구의 고백》은 각종 자연재해들을 객관적으로 정리해 많은 사람들이 자연재해에 대한 과학적 상식과 대처 요령을 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구에서 벌어지는 자연재해의 모든 것 - ‘자연재해의 모든 진실을 밝힌다!’ 아마 몰랐을걸? - 백두산은 지금 잠깐 쉬고 있을 뿐, 언제든 무시무시한 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 -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쓰나미는 524미터나 치솟았어. 63빌딩보다 무려 두 배나 높은 거대한 파도였지! -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은 아직까지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한 21세기 가장 끔찍한 원전 사고야! 눈이 휘둥그레지는 현장 사진 - ‘지진 ? 쓰나미 ? 화산의 생생한 모습!’ 화산이 폭발하는 순간, 지진으로 쓰러진 다리, 하늘로 치솟은 토네이도……. 상상만 할 뿐, 직접 볼 수는 없는 자연재해의 현장을 생생한 사진으로 책에 실었습니다. 더불어 각각의 자연재해에 대한 상세한 설명, 원인과 과정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 실제로 자연재해가 발생했던 지역의 피해 상황과 복구 노력까지 《지구의 고백》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더 깊은 생각 - ‘아하!’ 상황에 맞는 대처 방안 - ‘나를 지키자!’ 《지구의 고백》은 현상을 설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자연재해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담은 ‘나를 지키자!’ 팁을 만들어 언제 우리에게 닥칠지 모를 위험 상황을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아하!’를 통해서 심화학습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요술 엽전
웅진주니어 / 박상률 지음, 곽성화 그림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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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박상률 지음, 곽성화 그림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우리 고전 시리즈 3권.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꼭 필요한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건의 역사적 배경을 자세하게 해설해 놓아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더불어 풍속화 같은 풍부한 시각 자료를 덧붙여 놓아 풍성하게 꾸몄다. 대부분 한문으로 적힌 원작이 지니고 있던 뼈대와 결을 그대로 살렸다. 어린이 대상의 고전이라고 원작을 마구 훼손했다가는 고전이 아닌 현대 작가가 고쳐 쓴 시대 불명의 작품을 읽는 셈이 된다. 그러면서도 고전은 시대에 따라 새롭게 쓰여야 한다는 원칙에 충실했다.제1부 돈에 흘리지 말게 요술 엽전 은 항아리 흉흉한 흉년 인심 어수룩한 담배 장수 선혜청 서리 오물음의 물음 제2부 돌고 도는 돈 아홉 부자를 놀린 가난뱅이 북경 거지 은혜 지고 은혜 갚기 여생이 사는 법 최생, 존경 받는 부자가 되다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고전은 어떠해야 할까? 지나치게 호흡이 길지 않고, 무엇보다 재미있으면서, 어린이에게 올바른 삶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고전이 나왔다!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우리 고전』시리즈는 한문으로 적혀 있거나 여러 책에 흩어져 있어 오래도록 묻히거나 잊힌 고전 작품들을 주제별로 묶은 것이다.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꼭 필요한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그러면서도 고전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언어로 풍성하게 꾸몄다. 고전 작품 속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옛사람들의 자취에서 어린이들은 올바른 삶의 이정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부자 되기’가 맹목적인 삶의 목표가 된 우리 시대에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부자로서의 처신법에 관한 우리 선조들의 뛰어난 해법을 듣는다! 우리 선조들이라고 해서 재물의 현실적 효용과 가치를 모르지는 않았다. 오히려 재물의 현실적 가치를 철저하게 깨달았으면서도 재물이란 최종적인 목표 가치가 아니라 단순한 수단 가치이며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또 다른 가치가 있다고 믿으며 거기에 보다 큰 의미를 두었다. 그리하여 과도한 물욕에 대한 경계에서부터 재물에 대한 동양적 달관, 자린고비에게 주는 경고, 부자와 사회와의 관계, 부자로서 베풀기 등에 관해 선조들이 남긴 풍부한 이야기를 사례로 삼아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부’에 대한 가치관을 모색하고 정립해 보는 계기로 삼는다. 제1부 돈에 홀리지 말게나 누구나 돈의 어찌할 수 없는 마력에 빠져들 수 있다. 요술 엽전에 나오는 내용처럼 돈만 있으면 온갖 세상의 부귀영화가 내 손안에 있는 것 같다. 게다가 탐욕에 찌든 사람일수록 돈의 힘에 한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다. 돈의 위력에 흔들리는 약한 군상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다. 제2부 돌고 도는 돈 우리 조상들은 부를 쌓는 과정에서의 검소 절약 인색은 수긍했으나 갑부가 된 자린고비는 경계의 대상으로 삼았다. 탐욕은 사람이 경계해야 할 첫 번째 항목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돈은 돌고 도는 것이라서 가난뱅이가 부자가 되고 부자가 가난뱅이가 되는 게 세상 이치라고 믿었다. 또한 넉넉한 인심과 흉년기의 빈민 구제는 부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 덕목이라고 믿었다. 가난을 물리치기 위해 간난신고를 겪은 뒤, 엄청난 갑부가 되어서도 재물에 대한 동양적 달관을 할 수 있는 우리 선조들의 재물관과 부자로 잘 사는 법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들어본다. 그리하여 사회적인 차원의 선행과 베풂에서 그 시야를 넓혀 사회적 차원의 제도적 변혁을 모색하는 이야기들을 두루 읽어 본다. ■ 작품의 특징 □ 처음으로 소개하는 참신한 고전! ‘처음 고전’ 시리즈는 옛 선비들의 개인 문집이나 야담집에 뿔뿔이 흩어져 있는 한문 단편, 야담, 고전 소설들을 ‘주제별’로 묶어 놓은 선집(選集)이다. 그동안 한문으로 쓰였다는 이유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고전 가운데는 의외로 참신하고 우리가 처한 현실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에 지혜를 던져줄 만한 작품들이 많다. □ 고전의 효용을 새록새록 느끼게 해주는 고전 애지중지 키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 때, 셰익스피어의 을 읽어 보라! 부모와 자식 관계의 본질에 대해 성찰할 수 있다. 위로도 되고 반성도 되면서 ‘정말 고전에 다 적혀 있네!’ ‘고전이 정말 좋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다. 지식정보화사회에서의 고전 읽기는 막연한 교양 쌓기를 넘어 현실의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효용성을 발휘해야 한다. ‘처음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에 꼭 필요한 주제, 즉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이야기’ ‘경제’ ‘여성’이라는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 고전은 원래대로 읽어야 제맛! ‘처음 고전’ 시리즈는 대부분 한문으로 적힌 원작이 지니고 있던 뼈대와 결을 그대로 살렸다. 어린이 대상의 고전이라고 원작을 마구 훼손했다가는 고전이 아닌 현대 작가가 고쳐 쓴 시대 불명의 작품을 읽는 셈이 된다. 그러면서도 고전은 시대에 따라 새롭게 쓰여야 한다는 원칙에 충실했다. 작가들은 원작과 고쳐 쓴 글 사이의 팽팽한 긴장을 놓치지 않으면서 고전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오늘날의 언어로 풍성하게 꾸며 놓았다. ‘처음 고전’ 시리즈는 원작의 맛을 제대로 살린 어린이용 고전 선집이다. □ 전래동화와 장편 고전의 중간에 위치한 중단편 고전 모음집 5~7세 사이의 어린이들은 전래동화를 재미있게 읽고, 초등 고학년 어린이들은 장편 고전을 주로 읽는 게 독서 현실이다. 그 중간 단계에 위치한 ‘처음 고전’ 시리즈는 초등 중학년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과 내용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독서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생생한 사건과 캐릭터, 술술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 ‘처음 고전’ 시리즈에 실린 고전 작품들은 대부분 실제 벌어진 사건을 다루고 있고, 역사적 배경도 뚜렷하여 부담 없이 역사를 공부하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또 작품 속 주인공들이 마치 역사 속에서 뚜벅뚜벅 걸어 나온 듯 생생하여 고전 읽기의 또 다른 재미를 던져 준다. 이런 특징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건의 역사적 배경을 자세하게 해설해 놓아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풍속화 같은 풍부한 시각 자료를 덧붙여 놓아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마술사가 허리를 굽혀 절을 하고 자리를 뜨려 하였다. 사람들은 몹시 아쉬워하였다. “마술을 한 가지만 더 보여 주시오!”마술사는 사람들을 향해 고개를 끄덕이더니, 주머니에서 가운데 네모난 구멍이 뚫린 엽전 한 닢을 꺼냈다. 마술사는 엽전을 땅 위에 꽂아 세운 뒤, 두 손가락을 나란히 펴서 무언가를 그리는 시늉을 하였다. 마치 귀신을 쫓기 위한 부적이라도 그리는 모습처럼 보였다. 그러자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어? 엽전이 사발만 해졌네!”사람들은 깜짝 놀랐다. 그뿐이 아니었다. 사발만 하던 엽전은 점점 커지더니 세숫대야만 하게 커졌다. ‘세상에! 엽전이 이렇게 커지다니!’말없이 쳐다보고 있던 사람들의 목에서는 침이 꿀꺽 넘어가는 소리만 들렸다. 곧이어 엽전은 흐물흐물 계속 늘어나더니 수레바퀴만큼 커졌다. 사람들은 눈을 감았다 뜨며 믿기지 않는다는 듯이 엽전을 뜯어 보았다.
어린이 세계시민학교
파란자전거 / 박지선 (지은이), 박연옥 (그림)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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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사회,문화박지선 (지은이), 박연옥 (그림)
지구마을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 브론펜 브루너의 생태학적 접근법에 근거해 나―가족―지역사회―국가―세계로 점차 사고를 넓혀갈 수 있도록 세계시민교육의 개념, 세계시민교육의 내용, 세계시민교육의 실천 편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 “세계시민을 찾아라”, “세계시민 체크 리스트”, “환경지킴이 카드” 등 이해한 내용을 확인 및 실천할 수 있는 코너를 통해 좀 더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추천의 글 _내 작은 행동, 내 마음의 방향이 세계 평화를 좌우합니다! 글쓴이의 말 _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지구마을의 세계시민입니다 제1교시 우리는 하나의 지구마을에 살고 있어요 1 지구는 하나의 마을이 되었어요 2 세계화는 행운일까? 불행일까? 3 변화하는 시대, 새로운 사람이 필요해요 ◆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_나와 다른 사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제2교시 세계시민, 어떤 사람일까요? 1 나와 다른 사람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요 ◆ 지구마을 어린이 이야기_감옥에 사는 아이 테비 2 다양한 문화의 차이를 알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요 3 깨끗한 지구를 원해요 4 다른 사람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어요 5 관심에 그치지 않고 행동할 수 있어요 6 세계시민이 받는 오해들 ◆ 세계시민을 찾아라! ◆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_나와 다른 문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제3교시 나부터 가정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1 내가 왜 소중할까? 2 내가 알아야 할 소중한 권리 3 나에게는 책임도 있어요 ◆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_어린이의 권리를 바로 알고 잘 지켜요! 제4교시 우리 동네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1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모여 동네를 이루어요 ◆ 지구마을 어린이 이야기_차별받는 또 다른 가족, 새터민 정민이 2 어린이와 연결된 우리 동네 문제들 3 우리 동네 일에는 우리가 앞장서요 ◆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_나눔 실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5교시 지구마을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1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 2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어요 3 지구마을의 또래 친구들 ◆ 지구마을 어린이 이야기_신의 저주로 학교에 가지 못한 에샤 4 지구마을 환경 이야기 5 어린이도 지구마을을 위해 행동할 수 있어요 ◆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_?×퀴즈로 알아보는 세계시민 의식 제6교시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1 지구마을의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 2 지구마을의 더 나은 인터넷 세상을 위해서 3 지구마을의 더 공정한 사회를 위해서 4 실천의 손길이 모여서 더 나은 미래로 ◆ 지구마을 어린이 이야기_세계시민, 나이는 상관없어요! ◆ 세계시민을 찾아라! 부록 세계시민 체크 리스트 세계시민의 다짐 환경 지킴이 카드 평화를 실천해요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우리의 다짐 지구마을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차별 NO, 무관심 NO, 편견 NO 무책임 NO, 불평등 NO, 불공정 NO, 폭력 NO 배려와 공감, 사랑과 양보를 바탕으로 세계화를 이해하고, 인권과 평등을 바로 알고, 평화와 환경을 지키며, 공정과 나눔을 실천하는 나부터 가정, 사회, 나라, 세계 속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준비.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 어린이 세계시민학교에서 만나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지구마을’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통신과 교통의 발달은 몇십 년 전만 해도 상상 속에서나 있을 법한 일들을 현실로 만들어 놓았다. 집에 앉아서 지구 반대편 소식을 바로 받아 볼 수 있고, 하루면 지구 반대편 어디든 갈 수 있고, 클릭 한 번이면 어떤 나라의 물건이든 음식이든 쉽게 접할 수 있다. 우리나라 노래를 듣고 열광하는 지구 반대편의 청소년이 있으며, 많은 이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테러 집단도 있고, 최근 우리를 괴롭히는 미세 먼지도 다른 나라와 미묘하게 부딪히는 환경 문제다. 이처럼 마을의 개념은 우리 동네와 국가를 넘어 이 지구 전체로 확대되고 있다. 실제 거리상으로는 아주 먼 곳이고,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임에도 내게 직접 또는 간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 영향은 좋을 때도 있지만, 나쁜 경우도 있다. 테러의 위협이나 환경 문제가 대표적이다. 뿐만 아니라 지구 어느 곳에서는 먹을 것이 없어 사람들이 죽어 가고, 작은 보트에 생명을 걸고 자기 나라를 탈출해 난민으로 살아가기도 하고, 종교?자원 때문에 다툼을 벌이고 있으며 국경이 없는 전염병으로 공포에 떨기도 한다. 과연 세계에서 가장 큰 마을 ‘지구마을’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리 동네, 혹은 한 국가만 나서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 기존과 다른 새로운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 《어린이 세계시민학교》는 지구마을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준다. 그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갖고 나부터 가정에서, 학교에서, 동네에서 세계시민으로서 작지만 큰 변화를 이끌 생각과 실천들을 하나씩 쌓아나가는 것이다. 다양한 문화와 다양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보이고, 동등한 인간으로서 지구마을의 이웃들이 누구나! 당연히 누려야 할 인간적인 삶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성숙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이에 대해 고민하며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성장하는 것. 《어린이 세계시민학교》와 함께 작은 변화로 당당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준비를 마치기 바란다. 지구마을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진짜 세계시민을 찾아라! 세계시민은 어떤 사람일까? 세계시민은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 나도 과연 세계시민일까? 아직까지는 ‘세계시민’이라는 단어가 생소하기 때문에 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세계시민이라고 하면 다양한 질문을 품게 될 것이다. 그러나 지구마을에 살고 있는 우리는 “이미 모두 세계시민이다.” 단지, 세계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시민의식을 잘 모르거나 알아도 개인의 욕심과 내가 속한 사회적 이익을 우선하기에 지구마을에는 아직도 수많은 갈등과 불평등한 일들이 존재하고 있다. 전쟁, 인권, 기아, 환경, 세계 평화. 내게는 너무 추상적이고 큰 일인 데다 나이 어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아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변화는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바로 ‘나’ 자신의 변화, 그리고 가족들의 변화, 이것이 모이면 우리 동네, 지역 사회, 국가, 세계로까지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어린이 세계시민학교》에서는 브론펜 브루너의 생태학적 접근법에 근거해 나―가족―지역사회―국가―세계로 점차 사고를 넓혀갈 수 있도록 세계시민교육의 개념, 세계시민교육의 내용, 세계시민교육의 실천 편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 “세계시민을 찾아라” “세계시민 체크 리스트” “환경지킴이 카드” 등 이해한 내용을 확인 및 실천할 수 있는 코너를 통해 좀 더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1교시 우리는 하나의 지구마을에 살고 있어요]에서는 세계화에 대해 알아보면서 세계시민 의식의 필요성에 대해 인지하게 된다. [제2교시 세계시민, 어떤 사람일까요?]에서는 세계시민의 개념뿐만 아니라 잘못 알고 있는 개념, 세계시민 활동의 범위 등에 대해 알아본다. [제3교시 나부터 가정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에서는 나에 대한 생각과 집에서 세계시민으로서 할 수 있는 행동과 사고에 대해 알아본다. [제4교시 우리 동네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에서는 조금 더 나아간 동네와 학교, 사회에서의 다양한 문제와 세계시민이 갖춰야 할 사고와 태도 등을 알아보고, [제5교시 지구마을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에서는 다양성과 세계에 대한 관심, 그리고 세계시민이라면 어떻게 할지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해본다. [제6교시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는 세계가 조화롭고 평화롭게 살아가기 위한 미래지향적인 계획과 그 계획에 동참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나가야 할 우리 자신(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독자로 하여금 동기 부여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교육 현장과 실천으로 체득한 살아 있는 이야기 월드비전에서 세계시민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관련 책을 쓰거나 자문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유아교육을 전공하여 현장에서 일하다가 필리핀에 해외봉사를 다녀왔고, 이후 한국에 돌아와 세계시민교육을 접목한 ‘유아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던 저자는 세계시민교육 현장에서 느꼈던 부족한 점들을 채워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올바른 세계시민 의식을 가진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말한다. “지구마을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함께 살펴보고, 고민하고, 행동하기 위해 만들었다. 교육 현장에서 만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고, 고민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조언도 담았다. 어려운 상황 속에 살아가는 많은 어린이의 눈물겨운 삶을 글로 옮겨 지구마을의 현실을 전하고자 노력했다.”고. 엄마와 함께 감옥에서 살아야 하는 테비, 목숨 걸고 북한을 탈출해 온 남한에서 차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정민이, 장애 때문에 사회의 따가운 시선을 감내해야 하는 에샤, 그리고 이들을 돕겠다고 나선 여섯 살 꼬마 알렉스. 저자가 들려주는 세계의 다양한 어린이의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내가 처한 상황이 부당한 일임을 바로 알게 해주고, 다른 사람을 향한 차별의 시선이 잘못된 것임을, 그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나이와는 무관한 일임을 알게 해준다. 지나가는 외국인에게 농담 삼아 던진 한마디, 인터넷에 재미로 올린 댓글, 식당에서 무심코 한 내 행동, 공동주택의 집 안에서 즐겁게 뛰어놀던 일. 이 모두가 당당하게 세계시민으로서 지구마을에서 살아가기 위해 첫발을 내딛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을 객관화해서 돌아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타인과의 공감 능력을 키우고, 세상에 대해 무관심하지 않고, 올바른 생각으로 옳지 않은 것을 옳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준비하는 어린이들에게 《어린이 세계시민학교》가 따뜻하고 커다란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교실 안이 아이들 이야기 소리로 시끌벅적합니다."오늘 우리 아빠 미국으로 출장 가셨다.""난 어제 엄마랑 마트에 가서 망고랑 바나나 샀는데 진짜 맛있었어.""어제 일본에 큰 지진이 났대! IS(아이에스)도 무섭고 말이야.""어제 내 동생이 흑인을 보더니 뭐라고 했는지 알아? 엄마 말 안 듣고 선크림을 안 발라서 까맣게 탄 사람이애, 웃기지?"친구들이 주고받는 평범한 대화 속에서는 우리사회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틴틴 : 소매치기 조심
솔출판사 / 에르제 글, 정혜용 옮김 /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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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 정혜용 옮김
틴틴의 모험: 소매치기 조심 탐슨과 톰슨 형사의 포복절도 소매치기 체포 작전이 영화 스틸컷과 함께 펼쳐진다. 소매치기가 동네를 활보하고 있다. 지갑들이 하나씩 사라진다. 탐슨과 톰슨, 그리고 틴틴까지 지갑을 도둑맞는다. 탐슨과 톰슨 형사는 소매치기를 잡기 위해 탐문을 시작하는데…… 이들의 수사는 가장 뛰어날 수도 있고, 가장 엉뚱할 수도 있다. 탐슨과 톰슨은 쌍둥이도 친척도 아니지만 겉모습이 똑같이 닮은 경찰이다. 검은 양복에 중절모, 영국식 지팡이를 똑같이 갖추고 다니는 이들을 구별하는 방법은 바로 콧수염 모양의 미세한 차이. 탐슨의 수염이 양 옆으로 약간 휘어진 반면 톰슨의 수염은 똑바로 아래로 향하고 있는 것. 또 하나의 특징은 같은 말을 서로 순서만 바꿔서 이야기하는 것. 상황판단이 둔하고 실수를 연발하지만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보다도 강한 이들이 소매치기 체포 작전에 나섰다. 역시나 이들의 수사는 요절복통 우스꽝스러운 좌충우돌을 겪게 되는데……상상 이상의 모험! 전설의 세계를 향한 거대한 항해가 시작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초대형 3D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 전격 출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피터 잭슨 제작, 두 거장의 만남만으로도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화제의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의 국내 개봉(12월 8일)을 앞두고 솔출판사에서 영화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 󰡔틴틴의 모험󰡕을 출간하였다. 장편소설을 비롯해 영화 앨범, 스토리북, 스티커북 등 6권의 책에 영화의 흥미진진한 모험담과 극적인 장면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제작비 2300억의 초대형 어드벤처, 혁신적인 신기술 3D 이모션 애니메이션, 제이미 벨, 앤디 서키스, 대니얼 크레이그 등 유명 연기파 배우 출연, 유럽 개봉 박스오피스 1위, [해피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넘어서는 흥행돌풍.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을 설명하는 화려한 수식어들이다. 여기에 빠뜨릴 수 없는 것이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원작 만화 ‘땡땡의 모험’이다. ‘땡땡의 모험’은 벨기에의 작가 에르제의 작품으로 지난 80년 동안 전 세계 50개 언어로 6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제공해준 교양만화의 고전이다(전24권, 솔출판사). 스필버그는 1981년 처음 ‘땡땡의 모험’을 접하고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똘똘 뭉친 주인공 ‘땡땡’ 캐릭터와 세계 각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들어 이를 영화화하기로 결심한다. 그 후 오랫동안 원작의 세계를 스크린으로 완벽하게 되살리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다 2001년 피터 잭슨과 손잡고 본격적으로 제작을 논의하기 시작해 마침내 30년 만에 꿈을 실현하게 되었다. 원작의 애독자는 물론이고 수많은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의 이야기가 이제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로도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미스터리, 어드벤처, 액션, 코미디가 기막히게 어우러진 환상적인 모험담! ―장편소설/ 영화 앨범/ 카라부잔호의 탈주자들/ 아독 선장의 비밀/ 소매치기 조심/ 게임과 수수께끼, 스티커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은 원작 ‘땡땡의 모험’ 시리즈 중 [유니콘 호의 비밀] [라캄의 보물] [황금 집게발 달린 게]의 이야기를 혼합하여 하나의 완결된 스토리로 재창조해낸 것이다. 영화와 마찬가지로 소설과 영화 앨범 시리즈 역시 모험심 강한 기자 틴틴이 애견 스노위와 함께, 17세기에 해적의 습격을 받고 침몰한 전함 유니콘 호에 얽힌 비밀을 풀어 나가는 모험담을 담았다. 이야기는 미스터리와 어드벤처, 액션과 코미디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쉴 틈 없이 전개된다. 수수께끼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도 두려워하지 않는 작은 영웅과 그의 친구들, 정체를 숨기고 있는 악당, 300년에 걸쳐 전해 내려오는 거대한 비밀, 보물과 해적, 하늘과 바다와 사막을 가로지르는 추격전, 그리고 전편에 깔려 있는 생기발랄한 유머. [틴틴의 모험]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는 어드벤처의 모든 요소들이 기막히게 어우러진 환상적인 이야기를 다채로운 형식으로 재구성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오케스트라
찰리북 / 아발론 누오보 (지은이), 데이비드 도란 (그림), 문주선 (옮긴이), 유윤종 (감수) / 2021.04.15
20,000원 ⟶ 18,000원(10% off)

찰리북예술,종교아발론 누오보 (지은이), 데이비드 도란 (그림), 문주선 (옮긴이), 유윤종 (감수)
음악은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아름답게 적셔주는 걸까? 는 다양한 악기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전하는 오케스트라의 구성과 배치, 악기와 연주자에 대해 상세히 일러주는 지식정보 그림책이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같은 현악기를 시작으로 금관악기, 목관악기, 타악기, 기타 여러 악기들의 종류와 구조, 연주 원리를 알려 준다. 어떤 나무로 만들어야 좋은 악기를 만들 수 있는지, 콘서트홀의 생김새와 소리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 일러주는 부분도 흥미롭다. 악보를 읽는 방법부터 지휘자, 연주자, 작곡가가 어떻게 소리를 만들고 어우러지게 화합하는지까지 담은 이 책은 독자들이 음악의 세계로 한 발짝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도록 이끈다. 그동안 클래식 음악 역사에서 비주류로 외면받았던 여성 작곡가와 흑인 음악가들의 소개를 담은 부분도 흥미롭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음악 지식을 흡수하는 것 이외에도, 마음에 흐르는 자기만의 따뜻하면서도 웅장한 오케스트라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오케스트라』 ― 연주자와 무대 ― 오케스트라의 배치와 구성 ― 현악기 ― 바이올린의 구조와 연주 원리 ― 목관악기 ― 클라리넷의 구조와 연주 원리 ― 금관악기 ― 트럼펫의 구조와 연주 원리 ― 타악기 ― 타악기의 구조와 연주 원리 ― 그 밖의 악기들 ― 목소리 ― 나무와 소리 ― 콘서트홀과 소리 ― 세계 최고의 콘서트홀, 무지크페라인 『음악과 연주자들』 ― 음악 읽기 ― 작곡 ― 중세의 천재 작곡가, 힐데가르트 폰 빙엔 ― 사계: 안토니오 비발디 ― 벽을 넘어선 여성 작곡가, 에이미 비치 ― 행성: 구스타브 홀스트 ― 빅 밴드의 거장, 듀크 엘링턴 ― 명예의 전당 『콘서트홀 너머』 ― 옛이야기와 음악 ― 오페라와 오케스트라 ― 춤과 오케스트라 ― 뮤지컬과 오케스트라 ― 영화와 오케스트라 ― 디지털 기술과 오케스트라 ― 나도 음악가 * 낱말 풀이 * 우리나라의 주요 콘서트홀바이올린과 첼로는 어떤 점이 같고 어떤 점이 다를까? 세계에서 첫손에 꼽히는 콘서트홀은 어디일까? 오케스트라가 함께한 영화 작품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오케스트라를 들여다보면 클래식 음악이 보인다! 오케스트라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은 그림책 클래식 음악은 우리 일상생활과 무척 가까이 있다. 방송, 광고, 영화 등 다양한 매체에서 클래식 음악이 쓰이고 있어 우리는 매일같이 클래식 음악을 접한다. 하지만 직접 클래식 음악을 연주하거나 공연을 볼 기회가 적다 보니 그만큼 클래식 음악이 멀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찰리북의 신간 『오케스트라』는 아이들의 눈앞에 클래식 음악의 세계를 펼쳐 내기 위해 오케스트라에 주목한 지식 그림책이다. 많은 사람이 클래식 음악 하면 가장 먼저 오케스트라 공연 장면을 떠올릴 만큼 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음악에서 가장 상징적인 존재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여러 악기의 생김새와 특징을 꼼꼼하게 보여 준다. 또한 오케스트라를 위한 대표적인 콘서트홀과 관현악곡들, 클래식 음악 역사에 이름을 남긴 작곡가들에 대해 설명해 주고 오페라, 발레, 영화 등 오케스트라가 활약하는 여러 분야를 알려 준다. 이렇게 오케스트라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이 책은 아이들이 자연스레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한다. 나아가, 직접 공연을 가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등 클래식 음악을 스스로 접해 보도록 이끌어 준다.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 내는 다양한 악기의 연주 원리 오케스트라의 가장 큰 특징은 소리도 생김새도 다른 많은 악기가 한데 어우러져 화음을 이룬다는 점이다.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악기들은 크게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로 나눌 수 있다. 이 책은 종류에 따라 어떤 악기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각 악기의 특징을 비교한다. 그런 다음, 종류별로 가장 중심이 되는 악기를 골라 그 악기가 어떤 원리로 소리를 내고 어떤 방식으로 연주되는지 자세하게 들여다본다. 또한 이 책은 연주자가 악보를 읽어 내는 방법, 지휘자가 여러 연주자를 이끌기 위해 하는 행동, 성악가가 맡고 있는 역할 등도 소개하여 아이들이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게 한다. 성별·인종으로 인해 소외되었던 음악가들의 업적과 의의를 재조명하다 그동안 클래식 음악의 역사는 유럽과 영미권, 그 안에서도 백인 남성들의 영역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성차별과 인종차별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클래식 음악에서도 그 성과에 비해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음악가들을 주목하려는 흐름이 커지고 있다. 이 책은 힐데가르트 폰 빙엔, 에이미 비치, 윌리엄 그랜트 스틸 등 대표적인 여성 음악가들과 흑인 음악가들을 소개하고 그들이 편견 속에서 이룬 업적들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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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 김은선 (지은이), 정중호 (그림) / 2021.05.01
13,000원 ⟶ 11,700원(10% off)

뭉치자연,과학김은선 (지은이), 정중호 (그림)
과학 전문 잡지 《과학동아》의 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 작가가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과학, 사회, 시사, 이슈 등을 반영하여 어린이 신문 형식으로 풀어냈다. 책을 읽다 보면 ‘스포츠 과학’이 무엇이고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운동선수의 몸과 사용하는 도구, 복장, 스포츠 산업, 스포츠 심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일상 스포츠까지 다양한 내용을 배우게 된다. 진정한 스포츠 정신이 무엇일까를 둘러싼 논란거리와 그에 따른 배경지식을 ‘토론왕 되기’라는 코너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여주고, 본문 내용과는 별도로 각 장마다 노트 형식의 과학 정보를 꾸준히 제공한다. 또한 추가 정보를 따로 엮어 인포그래픽 형식으로 생생한 사진과 함께 현장감과 생동감을 높이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퍼즐과 퀴즈를 통해 본문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펴내는 글 스포츠? 과학? 스포츠 과학! <봄 호> 스포츠와 과학은 따로따로가 아니야! 기획 기사 스포츠 과학은 문어발! 현장 스케치 세계 속 스포츠의 위상 기획 인터뷰 체육과학연구원을 방문하다! 토론왕 되기 스포츠와 광고 <여름 호> 프로 선수는 몸부터 달라! 기획 기사 왜 운동선수 는 우리와 몸이 다를까? 쏙쏙 정보 코너 경기 흐름을 잡는 눈의 힘! 기획 인터뷰 몸속에 숨어 있는 지렛대의 원리 토론왕 되기 올림픽의 역사와 진정한 가치 <가을 호> 스포츠에도 훌륭한 도구가 필요하다! 생생 체험 수기 신기록을 돕는 과학 기획 기사 0.01초의 승부, 과학으로 옷을 입다 가상 인터뷰 공들의 다툼, 그 뜨거운 현장 토론왕 되기 스포츠 신기록을 세우는 것은 인간일까, 과학일까? <겨울 호> 마음으로 보는 스포츠 기획 기사 불안과 금메달을 동시에 잡는 법! 기획 인터뷰 편파 판정, 빨리 잊는 팀이 이긴다 톡톡 사설 폴 박사님의 특별한 편지 토론왕 되기 땅에 떨어진 스포츠 정신을 찾아라! <특집 호> 모두를 위한 스포츠 과학 쏙쏙 정보 코너 운동하기 전 이것만은 알아 두자! 기획 인터뷰 건강 다이어트의 비법은 스포츠 과학? 현장 스케치 우리 모두를 위한 스포츠 과학 토론왕 되기 ‘건강하다’는 것의 진정한 뜻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신 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교양은 필수, 통합적 사고는 덤! 토론하며 생각을 키워 주는 통합 교과서 편파 판정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응원도구가 남에게 피해를 준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최첨단 스포츠 의상으로 세계 신기록을 냈다면 인간의 힘일까, 과학의 힘일까? ★ 문제 탐구 과정과 궁금해 하는 정보가 가득 - 어린이동아 ★ 교과서보다 더욱 풍부한 내용 - 올리브(인터넷 서점 예스24) ★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싶은 시리즈 - 아콤(인터파크) ★ 아이의 시야를 넓혀 주는 책 - ranlee74(인터넷 서점 알라딘) 최첨단 과학 기술을 소개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통합 교과서 『더 멀리 더 높이 더 빨리 스포츠 과학』은 과학 전문 잡지 《과학동아》의 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 작가가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과학, 사회, 시사, 이슈 등을 반영하여 어린이 신문 형식으로 풀어냈다. 책을 읽다 보면 ‘스포츠 과학’이 무엇이고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운동선수의 몸과 사용하는 도구, 복장, 스포츠 산업, 스포츠 심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일상 스포츠까지 다양한 내용을 배우게 된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우리 몸(5학년 2학기), 물체의 속력(5학년 2학기), 에너지와 도구(6학년 2학기) 등과 연계된 과학 정보를 스포츠 과학과 연결시켜 구체적으로 쉽게 풀어 준다. 디베이트(토론)에 적합한 구성 및 생생한 사진으로 보는 인포그래픽 스포츠 국제 경기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상업화되면서 세계 신기록을 내고자 하는 선수들의 경쟁이 더 치열해 졌다. 편파 판정에 따른 선수들의 분노, 응원도구 사용 둘러싼 찬성과 반대, 선수들의 약물 복용뿐만 아니라 스포츠 장비 사용까지 논란거리가 되었다. 2010년에는 국제수영연맹이 세계 신기록을 과학의 힘에 너무 의지하면 안 된다며 전신수영복 착용이 금지시키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진정한 스포츠 정신이 무엇일까를 둘러싼 논란거리와 그에 따른 배경지식을 ‘토론왕 되기’라는 코너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여주고, 본문 내용과는 별도로 각 장마다 노트 형식의 과학 정보를 꾸준히 제공한다. 또한 추가 정보를 따로 엮어 인포그래픽 형식으로 생생한 사진과 함께 현장감과 생동감을 높이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퍼즐과 퀴즈를 통해 본문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책의 맨 마지막에는 본문 내용을 바탕으로 부모님이나 친구와 실제로 토론을 할 수 있는 토론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어 아이들의 머릿속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준다. 어린 독자들은 과학적 사고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까지 폭넓게 키울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균형적이면서도 통합적인 사고 능력 배양 이 책은 스포츠 과학에 관련된 정보뿐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회의 규범에 영향을 주고 사람들 사이의 관계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게 해 준다. 더 나아가 스포츠 과학에 관련된 여러 가지 논란거리들을 보여주고 균형적이면서도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소리로 만나는 우리 몸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임숙영 지음, 김고은 그림 / 2016.06.10
10,800원 ⟶ 9,72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자연,과학임숙영 지음, 김고은 그림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8권. 심장 박동 소리부터 음악 소리까지, 세상의 온갖 소리와 그 소리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는 책이다. 소리를 잘 듣기 위해 생겨난 인간의 두 귀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과 세상을 채우고 있는 온갖 종류의 소리에 관해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풀어 나간다.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때로는 선물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무기가 되기도 하는 다양한 소리에 관한 이야기를 이 책은 유머러스한 삽화와 함께 재미있게 들려준다. 늘 우리와 함께 있지만 우리가 잘 몰랐던 소리의 비밀에 대해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1장 소리 듣는 귀 살아 있는 한 귀로 소리를 들어 … 10 왜 귀로 소리를 듣게 되었을까? … 12 소리 듣기는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첫걸음 … 14 우리가 듣는 소리의 정체는? … 17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 귀 … 21 귀의 세 부분과 뇌가 서로 도와 소리를 들어 … 24 두 귀로 소리 나는 방향을 알아 … 28 2장 소리, 골라 듣고 몸으로도 듣는다 너무 높거나 너무 낮은 소리는 들리지 않아 … 36 쏙쏙, 소리를 골라 듣는다 … 39 퉁퉁퉁, 뼈를 통해서도 들어 … 42 온몸으로도 들을 수 있어 … 44 3장 꺼억, 뿡, 우두둑! 나도 모르게 몸에서 나는 소리 몸에서 나는 소리는 몸이 보낸 건강 메시지 … 50 꺼억, 입에서 나오는 트림 소리 … 53 꼬르륵꼬르륵, 배에서 나는 소리 … 56 뿌웅∼ 뽕, 방귀 소리 … 59 하아하아 쌕쌕, 숨 쉬는 소리 … 64 딸꾹딸꾹! 딸꾹질 소리 … 67 에취, 콜록콜록! 재채기와 기침 소리 … 70 두근두근, 심장이 뛰는 소리 … 74 뚜둑, 딱딱! 관절에서 나는 소리 … 78 드르렁드르렁, 코 고는 소리 … 82 뽀드득뽀드득, 이 가는 소리 … 85 4장 나를 표현하기 위해 내는 목소리 목소리는 생각과 마음을 가장 잘 전달해 줘 … 92 목소리는 숨 쉬기가 준 선물 … 94 세상에 하나뿐인 내 목소리 … 98 목소리로 건강은 물론 기분까지 알 수 있어 … 102 5장 음악 소리에 웃는 몸 음악은 감정을 나누는 세계 공통 언어 … 110 음악은 ‘음’에 감정을 담아 만들어 … 113 음악을 듣는 동안 내 머릿속에서 이런 일이! … 117 음악은 몸과 마음을 치료해 줘 … 121 자신에게 맞는 음악을 들어야 해 … 125 6장 소음에 우는 몸 너에겐 음악? 나에겐 소음! … 132 소음에 귀가 멍∼, 온몸이 욱신욱신! … 135 온몸으로 느끼는 저주파 소음 … 139 늘어나는 소음 어떻게 막을까? … 142 소음 줄이기 에티켓으로 모두가 건강하게! … 145사람과 세상을 소통하게 해 주는 우리 몸과 소리에 관한 이야기 사람과 사람이, 사람과 세상이 소통하게 해 주는 소리! 온몸으로 듣고 느끼는 온갖 소리의 비밀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제8권 『소리로 만나는 우리 몸 이야기』는 심장 박동 소리부터 음악 소리까지, 세상의 온갖 소리와 그 소리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는 책이다. 소리를 잘 듣기 위해 생겨난 인간의 두 귀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과 세상을 채우고 있는 온갖 종류의 소리에 관해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풀어 나간다. 째깍째깍 시계 소리, 빠르게 쏟아지는 엄마의 폭풍 잔소리, 시끄러운 전철 소리와 귓가를 사로잡는 음악 소리까지, 우리는 늘 온갖 종류의 소리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말소리로 서로 대화하며 소통하고, 몸에서 나는 소리로 내 몸과 소통하며 건강을 확인하기도 하는 것처럼, 소리는 소통에 꼭 필요한 수단이며 항상 우리 곁에 있다. 우리 인간은 살아 있는 한,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완벽한 침묵 속에 머물 수 없다. 아무리 조용한 곳에 있어도 우리 심장이 뛰는 소리와 혈액이 혈관을 타고 흐르는 소리까지 막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뼈를 통해 피아노 소리를 들었던 베토벤이나 맨발을 통해 소리를 느끼는 바이올리니스트처럼 청각 장애가 있는 사람도 소리의 진동을 뼈와 피부로, 온몸을 통해 느낄 수 있다. 이처럼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우리 몸은 끊임없이 소리를 내고, 그 소리를 통해 우리는 우리 몸 자체와도 소통한다. 식사 시간이 되면 딱 맞춰 배꼽시계가 울리고, 관절에서 낯선 소리가 나면 탈이 났다는 걸 깨닫는다. 이처럼 소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몸의 변화를 알리는 신호가 된다. 그런가 하면 소리는 우리 마음을 움직이기도 한다. 잔잔한 물소리는 심신을 평온하게 하고 시끄러운 층간 소음은 짜증을 불러일으킨다. 때로는 다친 마음을 음악을 통해 치료하기도 하고, 끊임없는 저주파 소음은 우리 몸을 심각하게 병들게 하기도 한다.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때로는 선물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무기가 되기도 하는 다양한 소리에 관한 이야기를 이 책은 유머러스한 삽화와 함께 재미있게 들려준다. 늘 우리와 함께 있지만 우리가 잘 몰랐던 소리의 비밀에 대해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내용 소개 1장 소리 듣는 귀 진화의 흔적을 보여 주는 인간의 귓속뼈, 소리를 입체적으로 들을 수 있는 이유 등 소리를 듣는 도구인 우리 귀에 관해 살펴본다. 2장 소리, 골라 듣고 몸으로도 듣는다 너무 높은 소리나 너무 낮은 소리는 아예 들리지 않는다. 여러 가지 소리가 섞여 있어도 친구의 말소리를 똑똑하게 들린다. 귀가 아닌 온몸을 이용해 소리를 듣는다? 소리를 골라듣고 다양한 방법으로 소리를 듣는 우리 몸의 신기한 능력! 3장 꺼억, 뿡, 우우둑! 나도 모르게 몸에서 나는 소리 맛있게 먹고 난 뒤엔 트림이 꺼억,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땐 방귀가 뿡뿡, 뻣뻣한 무릎을 움직이면 우두둑 소리가! 24시간 울리는 심장 박동 소리부터 드르렁드르렁 코 고는 소리까지 우리 몸이 내는 온갖 소리들. 4장 나를 표현하기 위해 내는 목소리 손가락의 지문처럼 내 목소리에도 지문이? 세상에 하나뿐인 내 목소리의 비밀과 목소리를 통해 알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실들을 살펴보자. 5장 음악 소리에 웃는 몸 전혀 모르는 외국어로 부른 노래를 듣고도 눈물이 흐르는 것은 왜일까? 감정을 나누는 전 세계 공통의 언어, 음악! 음악이 가진 힘을 알아보자. 6장 소음에 우는 몸 손끝 하나 대지 않고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할 수 있다? 짜증과 구토, 호흡 곤란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저주파 소음의 공포! 소리 에티켓을 통해 모두가 건강해지는 방법!
교과셈 초등 6-1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23.11.15
9,500원 ⟶ 8,550원(10% off)

천종현수학연구소학습참고서천종현 (지은이)
교과 학습은 생각하는 공부에 집중되어야 한다. 이것이 연산 학습을 하는 이유다. 사칙 연산만 공부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효율적인 교과 학습을 위해 도형, 측정, 경우의 수에서도 반복 연습해야 하는 내용들이 있다. 교과셈은 이런 부분들을 연습하도록 하는 폭넓은 범위의 연산 교재다. 연산 방법의 암기와 반복에 그치지 않고, 원리와 개념의 이해부터 연습까지를 체계적으로 다룬다. 여기에 다양한 접근 방법을 제시하여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답을 찾아내는 연습을 한다. 학기별로 교과 학습을 하기 전에 교과셈으로 기초를 단단히 만들어 주자.Part 1. - 분수의 나눗셈 Part 2. - 소수의 나눗셈 Part 3. - 비와 비율 Part 4. -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연산은 교과 학습의 시작 효율적인 교과 학습을 위해서 반복 연습이 필요한 연산은 미리 연습되는 것이 좋습니다. 교과 수학을 공부할 때 새로운 개념과 생각하는 방법에 집중해야 높은 성취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내용을 배우면서 반복 연습이 필요한 내용은 학생들의 생각을 방해하거나 학습 속도를 늦추게 되어 집중해야 할 순간에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립니다. 이 책은 교과 수학 공부를 대비하여 공부할 때 최고의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원리와 개념을 익히고 반복 연습 원리와 개념을 익히면서 연습을 하면 계산력뿐만 아니라 상황에 맞는 연산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고, 교과 학습에서 연산과 관련된 원리 학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숫자와 기호만 반복하는 경우에 수 연산 관련 문제가 요구하는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여 계산은 할 줄 알지만 식을 세울 수 없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수학은 결과 뿐 아니라 과정도 중요한 학문입니다. 사칙 연산을 넘어 반복이 필요한 전 영역 학습 사칙 연산이 연습이 제일 많이 필요하긴 하지만 도형의 공식도 연산이 필요하고, 대각선의 개수를 구할 때나 시간을 계산할 때도 연산이 필요합니다. 전통적인 연산은 아니지만 계산력을 키우기 위한 반복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학기별로 반복 연습이 필요한 전 영역을 공부하도록 하고, 어떤 식을 세워서 해결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연습하도록 원리를 이해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양한 접근 방법 수학의 풀이 방법이 한 가지가 아니듯 연산도 상황에 따라 더 합리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한 가지 방법만 반복하는 것은 수 감각을 키우는데 한계를 정해 놓고 공부하는 것과 같습니다. 반복 연습이 필요한 내용은 정확하고, 빠르게 해결하기 위한 감각을 키우는 학습입니다. 그럴수록 다양한 방법을 익히면서 공부해야 간결하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답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올바른 연산 학습의 시작은 교과 학습의 완성도를 높여 줍니다. 교과셈을 통해서 효율적인 수학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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