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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동화
아라미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은이), 아녜스 방드비엘 (글), 장 노엘 로쉬 (그림), 박선주 (옮긴이) / 2018.11.20
16,000원 ⟶ 14,400원(10% off)

아라미명작,문학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은이), 아녜스 방드비엘 (글), 장 노엘 로쉬 (그림), 박선주 (옮긴이)
불멸의 작가, 안데르센의 동화를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실은 책이다. 안데르센의 환상적인 창작동화 23편이 담겨 있다. 안데르센의 동화는 아이들에게 교훈과 재미, 인생의 고난과 희망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아울러 이 책의 고전적이고 아름다운 삽화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동화의 세계로 끌어들인다.인어공주 못생긴 아기 오리 성냥팔이 소녀 완두콩 위에서 잔 공주 양치기 아가씨와 굴뚝 청소부 눈의 여왕 엄지 아가씨 임금님의 새 옷 꼭두각시 단장 백조 왕자 용감한 병정 인형 밤꾀꼬리와 황제 하늘을 나는 가방 오래된 집 바보 한스 떡갈나무의 마지막 꿈 공주와 돼지치기 왕자 눈사람 전나무 모든 것에는 제자리가 있는 법 아이들의 수다 낡은 가로등 어린 이다의 꽃들참된 사랑과 희생, 역경을 그려 낸 불멸의 작가, 안데르센의 환상적인 동화집!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23편의 이야기로 알차게 꾸몄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안데르센의 23편 명작 속에 푹 빠져 보세요 안데르센은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들을 동화로 썼습니다. 〈못생긴 아기 오리〉가 겪은 일들은 안데르센 자신의 이야기였고, 〈성냥팔이 소녀〉는 가난하게 살았던 어머니를 생각하며 쓴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는 〈인어공주〉 같은 고결한 사랑과 희생을 꿈꾸었으며 〈용감한 병정 인형〉처럼 꿋꿋한 삶을 살고자 했습니다. 그밖에도 이 책에는 〈눈의 여왕〉, 〈임금님의 새 옷〉, 〈바보 한스〉 등 안데르센의 재치와 풍자,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들이 알차게 들어 있습니다. 기발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읽으며 인생의 교훈을 얻고 멋진 꿈도 꾸세요 안데르센의 동화는 교훈적일뿐만 아니라 재치 있고 독특하며 환상적입니다. 그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현실의 모순, 덧없음은 물론 희망과 아름다움을 깨닫게 해 줍니다. 또한 잃어버리기 쉬운 꿈과 상상의 세계를 되찾게 해 줍니다. 안데르센 동화는 시대를 거듭하고 문화를 달리하며 조금씩 변화해 왔습니다. 그것을 프랑스의 동화작가 아녜스 방드비엘이 현대 어린이들의 감수성과 눈높이에 맞게 새로 썼습니다.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가슴 아파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배꼽을 쥐며 웃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책장 가득한 아름다운 삽화를 보며 감수성을 길러요 이 책에는 전 페이지에 걸쳐 장 노엘 로쉬의 아름다운 삽화가 실려 있습니다. 안데르센이 살았던 시대를 비춰 주는 그림들은 아이들을 더욱 이야기에 빠져들게 합니다. 이 책은 마치 여러 편의 그림책처럼 아름다운 그림들로 아이들의 감수성을 풍부하게 길러 줍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어 공부 잘하는 101가지 방법
대일출판사 / 판도라 외 지음, 이유철 그림 / 2008.12.17
12,000원 ⟶ 10,800원(10% off)

대일출판사외국어,한자판도라 외 지음, 이유철 그림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공부 비법서. 말썽꾸러기 승철이가 공부를 시작하게 되며 겪게되는 에피소드를 통해 재미있게 공부 방법을 안내한다. 문법과 단어 회화 등의 구체적인 공부 방안서부터 공부의 동기와 성취 등 영어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실었다.1. 영어의 기초 익히기 경쟁 상대를 찾아라/ 공부에 전략을 세우자/ 목적에 맞게 공부하자/ 알파벳을 무시하지 마라/ 단어는 영어의 핵심이다/ 많이 쓰이는 단어가 중요한 단어다/ 사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라/ 한영사전을 이용하자/ 사용하기 편리한 사전을 선택하자/ 많은 뜻을 다 알려고 하지 마라/ 단어장을 만들자/ 단어장은 손에 들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라/ 발음을 정확히 익히자 1/ 정확한 발음을 익히자 2/ 문장에 따라 변하는 단어의 발음을 익혀라/ 문법책은 쉬운 것부터 봐라/ 문장으로 문법을 익혀라 / 전용 문법책을 만들어라/ 너무 정확히 해석하려고 하지 마라/ 독해를 하면서 문법도 함께 익혀라/ 한 번 봤던 책도 반복해서 봐라/ 숙어에 당황하지 말자/ 관용적인 표현을 익혀라 /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단어장을 이용하라/ 인기 있는 단어는 따로 있다/ 영어도 변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사전에도 없는 단어가 있다 2. 영어 공부 재미있게 하기 영어 공부를 공부라고 생각하지 마라/ 국어 공부를 소홀히 하지 마라/ 영어는 도구일 뿐이다/ 재미있는 영어 유머를 익혀라/ 문장으로 문법을 익혀라/ 영어로 농담을 해 봐라/ 여행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아라(문화의 이해)/ 영어로 취미 생활을 즐겨라/ 기왕이면 영어로 정보를 검색하라/ 영어로 된 책을 읽는 습관을 들여라/ 쉬운 책부터 읽어라/ 어릴 적 읽었던 동화를 영어로 읽어라/ 영어를 보며 영어를 익혀라/ 영어로 노래를 불러라/ 팝송으로 노래짱이 되어라/ 콩글리시를 익혀라/ 단어만 바꾸어도 새로운 문장이 된다/ 콩글리시에 주의하라/ 영어로 일기를 써라영어로 간단한 동화를 써 보자/ 영어로 만화를 그려 보자 3. 영어 시험 잘 보기 시험의 유형을 익혀라/ 유형에 익숙해져라/ 학교 시험과 모의고사는 다르다/ 시험을 앞두고는 효율적인 공부를 하자/ 예습을 자기 마음대로 하지 마라/ 예습보다 복습을 열심히 하라/ 엉터리 예습은 시험을 망친다/ 자신 없으면 본문을 몽땅 외워라/ 문법책을 따로 보아라/ 선생님의 마음을 읽어라/ 학교 시험을 위한 단어장을 따로 만들자/ 책을 너무 꼼꼼히 볼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만 봐라/ 고등학교 영어라고 무작정 어렵지는 않다/ 자신감을 얻으려면 어려운 문제를 풀어라/ 같은 시험도 쉬운 문제가 있고 어려운 문제가 있다/ 틀린 것은 확실히 체크해 두자/ 오답 노트를 만들어라/ 찍어서 맞으면 맞은 게 아니다/ 문제와 싸우지 말고 시간과 싸워라/ 되도록 답을 고치지 마라/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포기하라/ 영어를 몰라도 문제를 풀 수 있다/ 앞서 풀었던 문제는 과감히 잊어라/ 상식을 키워라/ 토익과 토플 공부에도 관심을 기울여라/ 너 자신을 믿어라/ 문장으로 문법을 익혀라 4. 회화 잘하기 같은 문장을 반복해서 들어라/ 너무 어려운 말을 구사하려고 하지 마라/ 회화를 할 때 문법은 잊어라/ 외국인과 이야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손짓과 발짓도 영어다/ 수다쟁이가 되어라/ 영어는 수단일 뿐이다/ 대답은 확실하게 하라/ 상대의 말을 귀담아들어라/ 상대의 말을 모두 이해하려고 하지 마라/ 다시 되묻는 걸 부끄러워 마라/ 외국에 나간다고 다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에서도 외국인을 만날 수 있다/ 외국인을 귀찮게 하라/ 외국인 친구를 사귀어라/ 무조건 외국의 문화를 따라 하지 마라/ 외국인은 한국 문화를 더 좋아한다 5. 영어의 힘 영문과를 나온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대학에 가면 대부분의 책이 영어로 되어 있다/ 영어가 싫으면 다른 행성으로 가라/ 영어를 못하면 취직은 꿈도 꾸지 마라/ 영어는 기본, 제2외국어는 필수다 / 영어를 알면 다른 언어를 공부하기 쉽다/ 영어는 쓰지 않으면 잊는다 / 기회가 되면 꼭 외국에 나가라영어! 조금 늦더라도 멈추지만 마세요 친구랑 똑같이 영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나만 한참 진도가 늦습니다. 그러면 갑자기 배우기가 싫어지고 이런 생각이 들죠? ‘아이, 난 영어에 재능이 없는 것 같아.’ 또 영어를 월등하게 잘하는 친구를 보면서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머리 좋은 아이들을 못 따라가.’ 자, 이렇게 자신의 부족함이나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우리는 재능과 머리를 운운하곤 합니다. 하지만 정말 재능과 머리가 문제인 걸까요? 똑똑하기만 하다고 해서 영어를 잘하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거죠. 영어를 잘하는 데 왕도는 없지만,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겁니다. 뭐, 교과서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 무슨 일에서 건 정작 필요한 건 재능과 머리가 아니라 하고자 하는 욕구와 끝까지 해내는 성실함이라는 덕목이더라고요. 이 성실함은 개발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여부에 달려서 그렇지 우린 누구나 기본적으로 가진 능력이 있다는 게 중요하지 않겠어요? 영어권 국가에서 태어나 자라거나 유학의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영어를 잘하는 방법은 역시 노력과 훈련 밖에는 없다는 거죠. 영어! 조금 늦더라도 멈추지만 마세요. 변화의 기회란 바람처럼 날아서 우리 앞에 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야 나의 것이 되는 것이 거든요. 영어를 잘하고 싶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이 책은 끝까지 여러분을 격려하는 동반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아무래도 많은 문제를 보다 보면 머리가 복잡해질 수 있어. 하지만 그런 어려움을 이겨 내야만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 시험을 볼 때는 앞서 본 문제는 과감히 잊도록 노력해 봐. 앞에서 읽은 내용을 완전히 잊어야만 다음 문제에서 나오는 지문을 본래 뜻대로 이해할 수 있거든. 또 앞서 푼 문제 중에 헷갈리는 문제가 있더라도 그것 역시 잊어야 해. 어차피 그런 문제는 틀릴 가능성이 높으니까. 이렇게만 해도 충분히 지금보다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거야."p148
탈출! 아무거나
머스트비 / 함영연 (지은이), 현숙희 (그림) / 2018.11.30
10,800원 ⟶ 9,720원(10% off)

머스트비명작,문학함영연 (지은이), 현숙희 (그림)
솜사탕 문고 시리즈. 강아지 해피와 나선 산책길에서 우연히 같은 반 진희를 만나게 된 리아. 진희가 강아지를 산책시키고 싶어 하자 리아는 좋은 마음으로 목줄을 내준다. 하지만 해피가 진희의 팔을 물게 되고, 그때부터 진희는 리아를 대놓고 미워하기 시작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모둠 활동에서 리아의 의견으로 가게 된 박물관이 휴관이자, 진희는 보란 듯이 리아의 탓을 하며 원망을 쏟아낸다. 연달은 사건으로 잔뜩 주눅이 든 리아는 이제 아예 입을 꾹 닫기로 결심하고, 뭘 물어봐도 “아무거나”라고 답해 버린다. 그런 리아에게 진희는 “아무거나”라고 빈정대고, 덩달아 아이들까지 합세해 놀리기 시작한다. 쉽게 반격하지도 못한 채 점점 자존감을 잃어가는 리아는 자신의 목소리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아무거나’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의견을 표현하기까지 리아가 겪는 일들을 통해 친구와의 관계,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아이들의 자존감을 다독이는 동화이다.작가의 말 6 다 너 때문이야! 9 아무거나 해 27 마음 놀이터 41 내 마음대로 송 58 강아지 척척 박사 리아 73 솔직하게! 당당하게! 86 닫는 이야기 마음 놀이터 언니가 들려주는 마음 소통법 98“그냥 아무거나 해, 아무거나……” ‘아무거나’가 돼 버린 소심한 소녀 리아의 좌충우돌 자존감 회복기! 강아지 해피와 나선 산책길에서 우연히 같은 반 진희를 만나게 된 리아. 진희가 강아지를 산책시키고 싶어 하자 리아는 좋은 마음으로 목줄을 내줍니다. 하지만 해피가 진희의 팔을 물게 되고, 그때부터 진희는 리아를 대놓고 미워하기 시작합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모둠 활동에서 리아의 의견으로 가게 된 박물관이 휴관이자, 진희는 보란 듯이 리아의 탓을 하며 원망을 쏟아내지요. 연달은 사건으로 잔뜩 주눅이 든 리아는 이제 아예 입을 꾹 닫기로 결심하고, 뭘 물어봐도 “아무거나”라고 답해 버립니다. 그런 리아에게 진희는 “아무거나”라고 빈정대고, 덩달아 아이들까지 합세해 놀리기 시작하지요. 쉽게 반격하지도 못한 채 점점 자존감을 잃어가는 리아는 자신의 목소리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아무거나’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의견을 표현하기까지 리아가 겪는 일들을 통해 친구와의 관계,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아이들의 자존감을 다독이는 동화입니다. 보통 아이 리아는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어린이들에게 또래 관계는 가족 외에 처음 맺는 관계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여리고 예민해 뒤틀리기도 쉽지요.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한순간 오해가 쌓일 수도 있고, 의견 차이나 표현 방법 때문에 서로 감정이 상하는 일도 부지기수입니다. 그런 일이 발단이 되어 친구들 간의 다툼으로 번지거나 따돌림을 당할 수도 있고, 감정의 골은 더 깊어집니다. 이 책은 조금 소심한 보통 아이 리아가 같은 반 친구 진희와 겪는 오해와 갈등을 보여 주며, 또래 관계와 자존감에 대해 되짚어 보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학기 초인 만큼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한 일이 오히려 엉켜 버려, 진희와 사이가 안 좋아지게 된 리아는 상처받은 마음을 꽁꽁 숨긴 채 그만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게 됩니다. 그러곤 “아무거나”라는 말만 하게 되지요. 또 진희가 딴지를 걸거나, 아이들도 제 말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을 거라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이는 리아는 괴롭히는 화살이 되어, 리아는 “아무거나”라는 별명으로 놀림당하게 되지요. 리아처럼 대부분 어린이들은 친구가 대놓고 미워하는 상황에 놓이면 자신감도, 자존감도 푹 꺾이기 쉽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누구에게 털어놓을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대책이 서지 않고요. 그럴수록 리아는 반려견 해피에게 애정을 쏟으며 아픈 마음을 남몰래 달랩니다. 하지만 진희와 아이들의 모습이 불쑥 나타나 돌덩이처럼 리아를 무겁게 짓누르지요. 작가는 이런 리아의 모습을 주변에 있을 법한 현실의 아이처럼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통과의례처럼 거칠 수밖에 없는 또래 문제에서 비롯된 불안하고 슬픈 마음, 힘들수록 좋아하는 것에게 의지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면밀히 담아내, 관계 속에서 힘들어 본 적이 있는 이들로 하여금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그리고 리아가 과연 다시 제 목소리를, 움츠러든 자존감을 되찾게 될지 간절히 지켜보게 하지요. 마음을 열고 솔직 당당하게! ‘나’ 말하기 리아가 ‘아무거나’에서 탈출할 수 있었던 첫 걸음은 혼자 끙끙 앓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이었습니다. 우연히 가게 된 마음 놀이터에서 속마음을 풀어놓으며 신나게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마음 놀이터 언니와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면서요. 이런 작은 변화는 긍정적인 결과로 나타나게 됩니다. 마음 놀이터에서 부른 노래를 응용해 공부를 한 리아는 역사 퀴즈 대회에서 1등을 하게 되고, 큰 개로부터 친구들을 구하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호의적으로 바뀐 친구들의 모습에 리아는 작은 용기를 얻지만, 여전히 ‘진희’라는 넘지 못한 큰 산은 마음 한 구석을 불편하게 합니다. 선뜻 제 생각을 얘기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리아의 행동을 눈여겨본 선생님은 그동안의 일을 털어놓는 리아에게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해 주며, 조금 솔직하고 당당하게 마음을 열어 보면 어떨까 토닥이지요. 아직 관계에 서툴고 경험이 많지 않은 아이들에게 선생님처럼 세상을 더 살아본 이들의 따뜻한 조언과 격려는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되어 주기 마련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에 리아는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을 씻어 내고, 진희를 마주할 용기를 얻게 되지요. 그리고 드디어 진희와 대면한 리아는 알게 됩니다. 진희도 오해하고 있었음을요.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말하게 된 리아가 진희와 마주 보며 방긋 웃는 장면을 보며, 찡한 감동과 함께 우리 얼굴에도 흐뭇한 웃음이 피어납니다. 이렇듯 리아와 진희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관계 속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세심히 그려 보입니다. ‘내 잘못일까?’ 하고 잔뜩 움츠러든 리아에게는 먼저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마음을 열기를,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채 ‘네 탓이야!’ 하며 퉁명스럽게 대하는 진희에게는 일방적으로 다른 사람의 탓을 하지 않고 마음을 열기를 말이지요. 그렇게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할 때만이 해결책도 얻을 수 있습니다. 튼튼한 친구 관계는 나무처럼 같이 가꿔야 꾸준히 자랄 수 있으니까요. 오늘도 목소리를 내지 못한 채 저도 모르게 주춤거리는 친구들이 있겠지요. 리아가 성장통을 겪으며 한 뼘 자라는 이 이야기를 통해 모든 친구들이 내일은 자신을 좀 더 보듬으며, 솔직하고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건강한 또래 관계를 다져 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세트 (전6권)
중앙에듀북스 / 박두수 지음 / 2017.04.05
75,000원 ⟶ 67,500원(10% off)

중앙에듀북스외국어,한자박두수 지음
초.중학생이 배우고 익히는 데 획기적인 ‘초등 학습 한자 시리즈’(전6권)가 출간되었다. 2019학년부터 초등학교 5·6학년 교과서에 한자 병기가 시행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이 시리즈는 한자 공부의 길을 제시하고자 초등학교의 모든 교과서를 분석하고, 또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한자어를 선별하여 초등학생이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 할 학습 한자를 난이도에 따라 선정하였다.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1 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2 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3 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4 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5 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6* 부수를 결합하여 배우는 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시리즈(전6권)! * 2019학년부터 초등 5·6학년 교과서 한자 병기 시행! * 부수를 알면 한자가 쉽다! * 초등 교과서 한자어 완전 분석! 한자는 부수를 결합해서 만든 글자이기에 국어의 자음과 모음처럼, 또 영어의 알파벳처럼 부수부터 공부해야 쉽게 익힐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의 부수는 글자 수도 너무 많고, 뜻과 음도 엉망이어서 한자의 자원을 제대로 풀이할 수 없다. 그래서 ‘초등 학습 한자 시리즈’ 1권 《초등 한자의 길잡이 부수》는 잘 쓰이지 않는 부수는 제외하고, 모양이 비슷한 부수는 통합하여 214자의 부수를 160자로 정리하였다. 또한 뜻과 음도 새롭게 정리하고, 새로운 모양의 부수도 완성하였다. 한자는 10만 자가 넘는다고 한다. 이 중에서 초등학생이 몇 글자를 배우고 또 어떤 글자를 배워야 하는지 기준이 없다. 그래서 현재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알맞은 한자교재가 없다. 이러한 현실에 맞춰 ‘초등 학습 한자 시리즈’는 1권 《초등 한자의 길잡이 부수》, 2권 《초등 저학년 한자》, 3권 《초등 방과 후 한자》, 4권 《초등 교과서 한자》, 5권 《초등 고학년 한자》, 6권 《미리 만나는 중등 한자》로 구성되었다. * 초·중학생을 위한 전문 한자 학습서! 한자에 대한 거부감이 없도록 쓰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한자 각 100자를 선정하였다. 한자를 외우지 않고 이해할 수 있도록 부수를 이용해서 이야기식으로 풀이하였다. 부수를 결합하여 한자를 만들고 뜻과 음을 쓰는 과정을 통하여 학습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하였다. 쉬운 한자풀이와 풍부한 해설 및 다양한 확인학습으로 개별학습이 용이하여 선생님이 편하다.
방정환의 잡지
밝은미래 / 박은오 지음, 이지후 그림 / 2013.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밝은미래인물,위인박은오 지음, 이지후 그림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21권.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만물상 할아버지와 시장의 여러 사람들이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이다. 할아버지의 손자 선우와 선우의 단짝 친구 수지는 거의 매일 만물상에 들러 여러 물건들에 얽힌 인물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인물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인물과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나 시대.문화적 정보들은 바로 옆쪽에 풍부한 사진 자료, 친절한 설명과 함께 백과사전식으로 실어 주어, 아이들은 더욱 쉽고 재미있게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나간다. <방정환의 잡지>에서는 만물상 할아버지와 헌책방 주인 털보 삼촌이 어려운 상황 속에도 꿋꿋하게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며 평생 어린이를 사랑했던 방정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황학동 만물상 방정환 재주 많은 꼬마 방정환 방정환과 <만년셔츠> 치열했던 일제 강점기 천도교와 문화 운동 경성청년구락부와 3?1운동 사랑의 선물 아동 잡지 <<어린이>> 방정환의 동화와 동요 소년 운동과 색동회 어린이날과 여러 행사들 순회강연의 인기 불꽃처럼 짧은 인생 영원한 어린이의 친구 어휘 사전 | 찾아보기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소년한국우수어린이 도서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어려운 상황 속에도 꿋꿋하게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며 평생 어린이를 사랑한 방정환”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만물상 할아버지와 시장의 여러 사람들이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황학동 만물시장의 만물상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할아버지의 손자 선우와 선우의 단짝 친구 수지는 거의 매일 만물상에 들러 여러 물건들에 얽힌 인물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인물과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나 시대.문화적 정보들은 바로 옆쪽에 풍부한 사진 자료, 친절한 설명과 함께 백과사전식으로 실어 주어, 아이들은 더욱 쉽고 재미있게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나갑니다. <방정환의 잡지>에서 만물상 할아버지와 헌책방 주인 털보 삼촌은 어려운 상황 속에도 꿋꿋하게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며 평생 어린이를 사랑했던 방정환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주요 내용 수지와 선우는 헌책방 앞에서 어떤 책을 읽고 있던 털보 삼촌을 만납니다. 탐정 소설을 찾아 헌책방에 온 수지에게 털보 삼촌은 읽고 있던 책을 보여 주면서 그 안에는 <칠칠단의 비밀>이라는 탐정 소설이 실려 있다고 말합니다. 털보 삼촌이 읽던 책은 세계 최초로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의 <<어린이>>라는 잡지였습니다. 우리나라가 일제에 위협받던 시기에 태어난 방정환은 4대가 함께 모여 살던 넉넉한 상인 집안에서 태어나지만, 집안이 기울면서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독서에 열중하며 글을 쓰기 시작하고, 어린이를 위한 많은 일들을 하게 됩니다. 수지와 선우는 방정환의 잡지 <<어린이>>를 통해 당시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던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쓰고, 동화 구연을 하며 세계 최초로 ‘어린이날’을 정했던 방정환의 짧은 생애를 따라가며 방정환이 이루려 했던 큰 뜻을 배우게 됩니다. “그런데 방정환 선생님은 왜 굳이 어린이날을 만들었을까요?”선우가 물었다.“어린이날이 있어야 어린이들이 선물을 받을 수 있으니까 그렇지!”수지의 말에 털보 삼촌과 만물상 할아버지가 큰 소리로 웃었다.“그 당시만 해도 어린이들은 ‘애놈’이나 ‘애새끼’로 불리며 어른들에게 무시당하는 경우가 많았단다. 그래서 방정환 선생은 어린이를 사랑하고 위해야 한다는 의미로 어린이날을 5월 1일로 정하고 해마다 큰 기념행사를 열게 된 거야.…“방정환 선생은 전국으로 순회강연도 다니느라 바빴어. 유명한 연설가이자 동화 구연가였으니까. <<사랑의 선물>>에 실린 동화를 천도교당에서 사람들에게 직접 읽어 주기도 했단다.“사람들이 모두 앉아서 그걸 들었다고요?”털보 삼촌의 말에 선우가 이상하다는 듯 물었다.“그땐 라디오도 없던 시절이라 유명 인사의 강연회는 인기가 많았단다. 방정환 선생님은 그중에서도 최고의 스타였지!”“어른이 되어서도 어린이들에게 동화를 재밌게 읽어 주는 모습이 변사 놀이를 좋아하던 어린 시절 모습 그대로구나.”만물상 할아버지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대체 어떻게 이야기를 들려주었기에 그렇게 사람들이 좋아했을까요?”선우가 정말 궁금하다는 얼굴로 물었다.“동화 구연을 할 때 방정환 선생은 동화에 나오는 모든 인물을 다 생생하게 보여 주었대. 어떤 때는 장군처럼 우렁차게, 또 어떤 때는 새색시 같이 다소곳하게, 그랬다가도 금방 심술보가 가득한 욕심쟁이로 변하기도 했지. 목소리만이 아니라 표정이나 행동까지도 그렇게 변했다는 거야. 그러니까 동화를 그냥 읽어 준 게 아니라, 생생하게 보여 준 거지.”
이순신 : 거북선을 만들어 왜적을 물리친 충무공
효리원 / 김병규 글, 이태호 그림 / 2013.10.25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인물,위인김병규 글, 이태호 그림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춘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다.이 책을 읽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6 머리말 8 큰 동상의 장군 10 아름다운 큰 칼 13 나라는 누가 지키나 17 말에서 떨어져도 정신만 차리면 20 잘 싸우고도 죄인이 되다 26 올곧고 따뜻한 인품 32 조선과 일본과 명나라 35 치밀한 준비 38 아아, 거북선! 45 흰옷 입은 이순신 52 다시 돌아온 우리 장군님 59 내 죽음을 알리지 마라 63 이순신의 삶 71 논리·논술 Level Up! 72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삶이 흥미로운 동화 속에!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독서에 미숙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8차 교육과정에 맞춘 알찬 구성,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는 괄호 안에 뜻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차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서 관련 단원을 표기하였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지 전 예비학습을 하거나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심화학습을 할 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김용만(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신현득(동시인, 전 새싹회 회장), 윤재운(동북아역사재단 부연구위원), 이은경(철학 박사, 전북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이창열(하버드 대학교 물리학 박사,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 위원), 정재도(한글학자), 조수철(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교수) 선생님이 위인들의 삶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내용을 실을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사고력 확장,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 수록!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생각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아무리 풍부한 독서량을 자랑하는 아이라도 내용만 기억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큰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왜군과 23번 싸워 23번 이긴 불멸의 명장 이순신! 13척의 거북선으로 일본 배 133척을 격파한 전략가, 세 차례나 벼슬에서 쫓겨났지만 끝까지 나라를 위해 싸웠던 인물. 이순신 장군은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장군으로 손꼽힙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고 관군이 모두 패하여 도망치는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맞서 결국 바다에서 왜군을 몰아내었지요.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서 서울 한가운데에는 커다란 동상을 세워 놓기도 했지요. 이순신 장군과 관련된 여러 일화는 오늘날까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무과를 보러 갔을 때 말에서 떨어져 다리가 다쳤는데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시험을 치렀다는 일화나 적의 총탄에 맞아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도 부하들의 사기가 떨어질 것을 걱정해 죽음을 알리지 말라고 한 일화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순신 장군이 왜군과 전투를 할 때 펼쳤던 치밀한 전술은 많은 학자들을 통해서 연구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병사를 이끌었던 영웅이었지만 이순신 장군이 차갑고 무섭기만 한 성격을 가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의지할 데 없는 조카들을 보살필 만큼 인정이 많고 효성도 지극한 사람이었지요. 올곧은 성품으로 주위의 존경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이순신 장군의 업적은 물론 인간적인 면, 본받을 만 한 점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백전백승의 명장 이순신의 삶과 고민, 땀과 노력을 함께 느껴 보세요.
만화 예링 권리를 위한 투쟁
주니어김영사 / 윤지근 지음, 청강만화 스튜디오 그림, 손영운 / 2009.11.16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윤지근 지음, 청강만화 스튜디오 그림, 손영운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제 47권. 예링은 법이란 무엇인가, 법은 이 사회에서 어떻게 쓰여야 하는가, 에 대해 질문하고 고민한 독일 학자다. 예링은 그의 학문이 집대성된 에서 법의 목표는 평화, 법의 수단은 투쟁, 권리자의 권리 주장은 자신의 인격 주장 등을 이야기한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시리즈는 서울대 교수진이 선정한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학교 선생님, 학자분들과 중견 만화가가 힘을 합쳐 만들었다. 서울대 출신들로 구성된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밑글을 써서 내용을 다졌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했다.제1장 《권리를 위한 투쟁》은 어떤 책일까? 함무라비 법전 제2장 예링은 누구인가? 로마법 제3장 법에 대한 서론 홉스의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제4장 법의 목표는 평화다 안네의 일기 제5장 법의 수단은 투쟁이다 니힐리즘 제6장 법의 야누스의 얼굴 사비니에 대해서 제7장 법 감정 공리주의 제8장 권리자의 권리 주장은 자신의 인격 주장이다 역사학파 제9장 권리 주장은 권리자 자신에 대한 의무다 자연법 제10장 권리 주장은 사회에 대한 의무다 실정법과 법실증주의 제11장 권리 주장의 다양한 모습 마틴 루서 킹 제12장 법 이상주의 법 현실주의 “법의 목적은 평화이며, 그 수단은 투쟁이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간결하고 쉬운 ‘법철학’을 생생한 만화로 만나다!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이름이지만, 루돌프 폰 예링은 ‘인류에게 법학의 불을 가져다준 프로메테우스’란 평가를 받은 유명한 독일의 법학자이다. 또 《권리를 위한 투쟁》은 “법의 목적은 평화이며, 그 수단은 투쟁이다.”란 명제로 유명한 그의 저서이다. 이 책은 1872년 간행된 이후 세계 20여 국에서 번역되었고, 법학 책으로는 드물게 일반 사람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 원래 이 책은 예링이 빈 대학을 떠나며 했던 고별 강연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그 양이 많지 않으면서도 법과 권리에 대해 간단하고 명확하게 짚어준다. 예링은 법은 투쟁을 통해서 태어나며, 불법을 제압하고 평화를 실현하는 것이 법의 목표라면 그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은 투쟁이라고 역설한다. 또한 권리 침해는 바로 인격 침해이며 그래서 권리를 지키려는 투쟁을 포기한다면 스스로 인격을 포기하는 정신적 자살이라고 말한다. 권리가 공격받으면 그로 인한 내적 고통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고통을 제거하려는 구체적인 대응이 바로 권리를 위한 투쟁이다. 부당한 권리 침해가 야기하는 고통에 정당하게 맞서려는 직접적이고 내적인 욕구가 예링이 말하는 ‘법 감정’인 것이다. 모든 권리를 위한 투쟁은 법 감정에 근거해서 발생하며 법이 보장하는 권리가 공격받으면 즉시 그에 어떤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맞서서 권리를 지켜야 한다는 내적인 감정이 생겨난다는 것이다. 또한 예링은 이런 권리자의 투쟁은 자신과 사회에 대한 의무라고 역설한다. 불법에 대한 신성한 법의 투쟁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결코 권리 침해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개인들의 숭고한 법 감정과 권리를 위한 투쟁은 건강한 사회와 국가와 및 인류평화의 참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이다. 서울대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47 《예링 권리를 위한 투쟁》은 법학 관련 책이라면 고개부터 절레절레 흔드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충격을 줄 것이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 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09 사마천 사기열전》《10 존 S. 밀 자유론》《11 홉스 리바이어던》《12 애덤 스미스 국부론》《13 이익 성호사설》《14 데카르트 방법서설》《15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16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17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18 베이컨 신논리학》《19 이중환 택리지》《20 유성룡 징비록》《21 최제우 동경대전》《22 프로이트 꿈의 해석》《23 대학》《24 박은식 한국통사》《25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26 로크 정부론》《27뉴턴 프린키피아》《28 중용》《29 슘페터 자번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30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31 마르크스 자본론》《32 키케로 의무론》《33 일연 삼국유사》《34 쑨원 삼민주의》《35 한비자》《36 간디 자서전》《37 김부식 삼국사기》《38 김구 백범일지》《39 맹자》《40 최한기 기학》《41 논어》《42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43 박제가 북학의》《44 신채호 조선상고사》《45 법구경》《46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에 이어《47 예링 권리를 위한 투쟁》이 출간됐다.
내 동생 버지니아 울프
산하 / 쿄 맥클레어 글, 이자벨 아르스노 그림, 노경실 옮김 /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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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그림책쿄 맥클레어 글, 이자벨 아르스노 그림, 노경실 옮김
산하작은아이들 시리즈 40권. 캐나다연방총독상 그림 부문 수상작으로, 영국의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에서 영감을 얻어 쿄 맥클레어가 글을 쓰고, <너는 어디로 가니>로 뉴욕타임즈 최우수 그림책에 선정되었던 이자벨 아르스노가 그림을 그렸다. 마음이 아픈 동생 버지니아와 언니 바네사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느 날 갑자기 동생이 달라졌다. 잠에서 깨어나더니 늑대 같은 울음소리를 낸다. 작은 일에도 불같이 화를 내며 소리를 지르거나,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 쓰고 대화를 거부한다. 어떻게 하면 꽁꽁 걸어 닫은 동생의 마음을 열 수 있을까?캐나다연방총독상 (그림 부문) 수상작 마음이 아픈 아이, 버지니아 어느 날 갑자기 동생이 달라졌습니다. 잠에서 깨어나더니 늑대 같은 울음소리를 냅니다. 작은 일에도 불같이 화를 내며 소리를 지르거나,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 쓰고 대화를 거부합니다. 어떻게 하면 꽁꽁 걸어 닫은 동생의 마음을 열 수 있을까요? 《내 동생 버지니아 울프》는 캐나다연방총독상 그림 부문 수상작입니다. 영국의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1882~1941)의 생애에서 영감을 얻어 쿄 맥클레어가 글을 쓰고, 《너는 어디로 가니》로 뉴욕타임즈 최우수 그림책에 선정되었던 이자벨 아르스노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동생의 닫힌 마음을 열고 싶어요 이 그림책에는 마음이 아픈 동생 버지니아와 언니 바네사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들의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작가는 영국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와 언니 바네사의 관계에서 모티프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작가는 이것을 자신의 방식으로 바꿔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 주변에 마음이 아픈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먼저 아이의 마음에 조용히 귀를 기울여 주는 일입니다. 먼저 손을 내밀고 가만히 기다려 주는 일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다가갈 수 있는 것은 진심이 담긴 마음을 통해서 뿐이니까요. 블룸스베리 정원을 그렸어요 언니는 가만히 버지니아 옆에 눕습니다. 나란히 누워서 창문 밖을 바라보고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이윽고 동생이 입을 엽니다.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 닫혔던 마음이 처음으로 열리는 순간입니다. 거기가 어디냐는 물음에 동생은 블룸스베리라고 대답합니다. 언니는 지도책을 뒤져 보지만 아무데서도 그런 곳을 찾지 못합니다. 그래도 언니는 동생을 섣부르게 타이르거나 놀리지 않습니다. 그 대신 동생이 잠든 사이에 물감과 붓과 종이를 찾아서 정원을 그립니다. 초록빛 가지가 뻗어 있는 나무들을 그리고, 바람을 맞으며 소곤거리는 잎들을 그리고, 창문까지 닿는 사다리와 그네도 그리고‥‥‥. 마침내 동생도 눈을 반짝이며 언니가 그리는 풍경을 들여다봅니다. 둘은 늑대가 어슬렁거리는 넓은 들판도 그리고, 색종이를 접어 파란 새들과 보랏빛 나비도 만듭니다. 그러면서 동생과 언니는 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슬픔의 자리에 다시 기쁨이 하룻밤을 자고 난 동생 버지니아는 다시 웃음을 되찾습니다. 버지니아가 말한 ‘슬픔이 없는 행복한 세상’은 결국 마음속에 있었던 것이지요. 언니는 동생이 품고 있던 세상을 그림으로 펼쳐내어 풍성한 정원으로 만들어 줍니다. 늑대로 표현된 어두운 그림자를 발견하고도 언니가 해 준 것은 참을성 있게 동생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맞장구를 쳐 준 일입니다. 이렇듯 가장 부드럽고 온유한 방식으로 언니는 동생의 마음에 드리워진 그림자를 살며시 거두어 줍니다. 하루 낮과 밤으로 압축된 이 사건의 시간과 공간을 화가는 섬세하게 표현하면서 다채로운 상징들을 담았습니다. 단색의 실루엣으로 표현된 그림들과 환하고 따스한 채색 그림들의 대비 속에서 등장인물들의 심리 변화를 엿보는 것도 이 책을 읽고 보는 또 다른 재미가 될 듯합니다. 이 책의 원제목과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 이 책의 원작 제목은 《버지니아 울프 Virginia Wolf》입니다.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 Virginia Woolf에서 ‘o’라는 영어 철자 하나를 뺀 것입니다. 이 책의 작가가 마음이 아픈 주인공의 모습과 행동을 늑대처럼 묘사한 데에는 독특한 착상이 엿보입니다.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는 《자기만의 방》(1929년)이나 《세월》(1937년) 같은 소설을 통해 ‘의식의 흐름’이라는 기법을 선보이면서 특히 여성의 자의식을 섬세하게 표현한 작가입니다.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도 어린 시절부터 마음이 많이 아팠던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견디면서도 끝내 개성 있고 문제적인 작품들을 남긴 데에는 언니인 바네사의 도움이 커다란 힘이 되었다고 하지요.
어린이 성폭력.유괴.납치 해결사 마미캅
지식더미 / 김영진 지음, 비타컴 그림 / 2010.07.02
9,000원 ⟶ 8,100원(10% off)

지식더미학습일반김영진 지음, 비타컴 그림
어린이들을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어린이들이 곤경에 처하면 나타나는 비밀경찰 마미캅과 덤벙이, 아로미의 이야기를 재미난 올컬러 만화로 구성했다. 학교 앞, 설문조사를 가장한 범죄, 지인들에 의한 범죄 등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노출되어 있는 범죄를 보여주고 각 상황에 맞는 예방과 대처 방법을 알려준다. 각 이야기의 끝에 아이들과 부모님에게 전하는 각 상황에 대한 안전 대책 방법이 상세하게 실려있다. 특히 그 상황의 대처법을 3~4가지 정도 보여주며 어린이들이 올바른 대처 방법을 고를 수 있도록 해 머리속에 쏙쏙 기억할 수 있다.등장 인물 소개 프롤로그 제1장 : 엄마의 정체 제2장 : 마미캅 패밀리 제3장 : 어린이 유괴단의 탈옥 제4장 : 좋은 느낌 나쁜 느낌 제5장 : 공짜는 없다 제6장 : 싫어요, 하지 마세요! 제7장 : 아는 사람? 제8장 : 도와주세요 제9장 : 이것 좀 도와줄래? 제10장 : 좋은 비밀 나쁜 비밀 제11장 : 나홀로 집에 제12장 : 아줌마, 싫어요! 제13장 : 엘리베이터 안에서 제14장 : 학교 앞 바바리맨 제15장 : 연예인이 되고 싶어요 제16장 : 엉망과 진창, 다시 잡히다 에필로그 부록! 비밀인데, 우리 엄마는 비밀경찰 마미캅이야! 어린이 범죄예방 프로젝트 『어린이 성폭력, 유괴, 납치 해결사 마미캅』. 어린이들을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곤경에 처하면 나타나는 비밀경찰 마미캅과 덤벙이, 아로미의 이야기를 재미난 올컬러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학교 앞, 설문조사를 가장한 범죄, 지인들에 의한 범죄 등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노출되어 있는 범죄를 보여주고 각 상황에 맞는 예방과 대처 방법을 알려줍니다. 특히 어른이라서, 아는 사람이라서 곤경에 처한 상황이 되어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 이런 점이 좋습니다! 각 이야기의 끝에 아이들과 부모님에게 전하는 각 상황에 대한 안전 대책 방법이 상세하게 실려있습니다. 특히 그 상황의 대처법을 3~4가지 정도 보여주며 어린이들이 올바른 대처 방법을 고를 수 있도록 해 머리속에 쏙쏙 기억할 수 있습니다. 마미캅 패밀리, 어린이를 지켜라! 2인조 어린이 유괴단 ‘엉망’과 ‘진창’이 탈출했다! 갖은 방법으로 덤벙이와 아로미를 납치하려고 하는데… 성폭력, 유괴, 납치... 위험에 처한 덤벙이와 아로미가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들은 돕는 마키캅은 누구일까? 내가 성폭력, 유괴, 납치의 위험에 처한다면 어떻게 대처하고 해결할 수 있을까? 유괴, 납치, 성폭력 등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아동범죄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키자! 범죄를 예방하는 방법, 위험에 처했을 때 대처하는 방법, 범죄를 당해 공포에 질린 우리 아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무서운 아동범죄, 쉽고 재미있는 대처방법! 엄마와 함께 배우세요. 이 책은 각 장마다 ‘만화’와 함께 ‘상황퀴즈’, ‘부모님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를 보고, 자녀들과 함께 퀴즈를 풀면서 상황별 대비 방법을 쉽게 알려 주세요. ‘부모님께’에는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 및 대처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상황별로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하고, 평소에 범죄예방을 위해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해 초보 부모님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등장인물소개] 마미캅(가정주부) 본명은 이영란. 평소에는 뽀글뽀글 파마머리에 몸빼바지를 즐겨입는 전형적인 아줌마. 초등학교 앞에서 떡볶이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에게 위험한 상황이 일어나면 마미캅으로 변신하여 여러 아이들을 위험에서 구해 준다. 평소에는 자녀인 아로미와 덤벙이에게 비밀로 했지만, 우연한 사고로 정체가 발각되고, 또한 자신의 아이가 안전의식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아이들과 함께 활동한다. 어떤 남자든 제압할 수 있는 격투실력을 가지고 있다. 덤벙이 초등학교 4학년, 영란의 아들 달리기를 잘한다. 몸이 민첩하다. 단순하고 저돌적이다. 먹는 것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궁금한 것은 못 참는다. 엄마가 마미캅이라는 사실을 알고 엄마와 함께 비밀경찰이 되어 적극적으로 활동한다. 엄마가 ‘특수운동화’를 주는데, 그 운동화를 신고 공을 차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아로미 초등학교 6학년, 덤벙이의 누나 사춘기 소녀. 덤벙이와 자주 싸운다. 자기 물건에 손대는 것을 싫어한다. 사고가 났을 때 덤벙이에 비해 침착하게 대처한다. 초반에는 다소 우유부단한 성격이었으나 나중에는 자신의 의사를 명확히 표현하는 성격으로 변한다. 엄마가 준 목걸이를 차고 다니는데, 그 목걸이에 집중하면 주변에 있는 어린이가 위험한 상황이 되었을 때 텔레파시를 받을 수 있다.
Full수록 수능기출문제집 사탐 한국 지리 (2022년)
비상교육 / 비상 수능 사회 집필진 (지은이)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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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 수능 사회 집필진 (지은이)
방대한 기출 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기 위한 구성이다. 하루 30문제 마스터로 기출 문제를 한 달 이내 완성하도록 하였다. 일차별 기출 경향을 문제로 시각적.직관적으로 제시하였다. 문제를 연도별 구성이 아닌 비슷한 유형별로 쉬운 자료에서 어려운 자료 순으로 제시하였다.I. 국토 인식과 지리 정보 1~3일차 : 국토 인식과 지리 정보 II. 지형 환경과 인간 생활 4일차 : 한반도의 형성과 산지의 모습 5~6일차 : 하천 지형과 해안 지형 7일차 : 화산 지형과 카르스트 지형 III. 기후 환경과 인간 생활 8~9일차 : 우리나라의 기후 특성 10~11일차 : 자연재해와 기후 변화 IV. 거주 공간의 변화와 지역 개발 12일차 : 촌락의 변화와 도시 발달 13~15일차 : 도시 구조와 지역 개발 V. 생산과 소비의 공간 16일차 : 자원의 분포와 특성 17~18일차 : 농업의 변화와 공업의 발달 19일차 : 서비스업의 변화와 교통의 발달 Ⅵ. 인구 변화와 다문화 공간 20~21일차 : 인구 변화와 다문화 공간 Ⅶ. 우리나라의 지역 이해 22~26일차 : 우리나라의 지역 이해 정답률 낮은 문제 한 번 더! [부록] 실전모의고사생활과 윤리791제 26일 완성, 풀수록! · 풀수록 보이는 수능 유형 · 풀수록 커지는 수능力 · 풀수록 수능 1등급 방대한 기출 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는 방법 1. 일차별 학습량 제안 하루 30문제 마스터로 기출 문제를 한 달 이내 완성하도록 하였다. → 계획적 학습, 학습 진도 파악 가능 2. 평가원 기출 경향을 설명이 아닌 문제로 제시 일차별 기출 경향을 문제로 시각적·직관적으로 제시하였다. → 기출 경향 및 빈출 자료 한눈에 파악 가능 3. 보다 효율적인 문제 구성 문제를 연도별 구성이 아닌 쉬운 자료부터 어려운 자료 순으로, 비슷한 유형별로 제시하였다. → 효율적이고 빠른 학습이 가능
Top Vocabulary 초급 Level 1
월드컴 / 월드컴 편집부 지음 / 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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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컴학습참고서월드컴 편집부 지음
1권^ 1일째 1~16 2일째 17~32 3일째 33~48 4일째 49~64 5일째 65~80 단어 TEST 1~5일 6일째 81~96 7일째 97~112 8일째 113~128 9일째 129~144 10일째 145~160 단어 TEST 6~10일 11일째 161~176 12일째 177~192 13일째 193~208 14일째 209~224 15일째 225~240 단어 TEST 11~15일 16일째 241~256 17일째 257~272 18일째 273~288 19일째 289~304 20일째 305~320 단어 TEST 16~20일 21일째 321~336 22일째 337~352 23일째 353~368 24일째 369~384 25일째 385~400 단어 TEST 21~25일 26일째 401~416 27일째 417~432 28일째 433~448 29일째 449~464 30일째 465~480 단어 TEST 26~30일 단어퀴즈·정답(별책) 2권 1일째 1~16 2일째 17~32 3일째 33~48 4일째 49~64 5일째 65~80 단어 TEST 1~5일 6일째 81~96 7일째 97~112 8일째 113~128 9일째 129~144 10일째 145~160 단어 TEST 6~10일 11일째 161~176 12일째 177~192 13일째 193~208 14일째 209~224 15일째 225~240 단어 TEST 11~15일 16일째 241~256 17일째 257~272 18일째 273~288 19일째 289~304 20일째 305~320 단어 TEST 16~20일 21일째 321~336 22일째 337~352 23일째 353~368 24일째 369~384 25일째 385~400 단어 TEST 21~25일 26일째 401~416 27일째 417~432 28일째 433~448 29일째 449~464 30일째 465~480 단어 TEST 26~30일 단어퀴즈·정답(별책) 3권 1일째 1~16 2일째 17~32 3일째 33~48 4일째 49~64 5일째 65~80 단어 TEST 1~5일 6일째 81~96 7일째 97~112 8일째 113~128 9일째 129~144 10일째 145~160 단어 TEST 6~10일 11일째 161~176 12일째 177~192 13일째 193~208 14일째 209~224 15일째 225~240 단어 TEST 11~15일 16일째 241~156 17일째 257~272 18일째 273~288 19일째 289~304 20일째 305~320 단어 TEST 16~20일 21일째 321~336 22일째 337~352 23일째 353~368 24일째 369~384 25일째 385~400 단어 TEST 21~25일 26일째 401~416 27일째 417~432 28일째 433~448 29일째 449~464 30일째 465~480 단어 TEST 26~30일 단어퀴즈·정답(별책)이 책의 4단계 단어 암기법 특징 1단계: 새로운 단어를 3번씩 써보면서 외우기!! 2단계: 영어는 우리말로, 우리말은 영어로 써보면서 다시 외워보자!! 3단계: 문장에 알맞은 단어를 써보면서 외운 단어를 확인해보자!! 4단계: 토플,토익,텝스등 각종 시험에 대비하여 영영풀이로 써보면서 자신의 단어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자!! TOP Vocabulary 시리즈 Top Vocabulary 초급-1,2,3 중학교 내신시험 빈출 단어 완벽 정리 Top Vocabulary 중급-1,2,3 특목고 및 고등학교 내신 대비 핵심 단어 연습 Top Vocabulary 고급-1,2,3 수능 시험 만점 프로젝트 고급 어휘 총정리
슈퍼보이가 되는 법
시공주니어 / 정란희 지음, 윤지회 그림 /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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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정란희 지음, 윤지회 그림
네버랜드 꾸러기문고 시리즈 52권. 영웅이 되고 싶어 하는 명수를 ‘슈퍼보이’로 세우며, ‘친구 지키기’라는 미션을 들려준다. 동네 재개발로 인한 사람들 간의 갈등을 소재로 사랑, 마음 나누기, 우정, 친구 관계 등을 주제로 하는 스토리는 자칫 진부할 수 있지만, 이 작품은 발랄한 상상과 참신한 구성으로 차별을 꾀하며 일반적인 소재와 주제를 신선하게 뒤엎는다. 그 속에서 진정한 슈퍼 영웅의 조건은 무엇인지, 질문한다. 영웅이 되고 싶은 아이의 천진하면서 엉뚱 발랄한 상상에 기분 좋은 웃음이 터지다가도, 친구의 문제를 자신의 일처럼 나서는 행동에는 코끝이 시큰해지는 뭉클함이 올라온다. 우리 모두 누군가의 슈퍼보이가 되길 바란다는 작가의 바람은 이 작품의 핵심 메시지이다. 그림 작가 윤지회의 분방한 상상력과 다채롭고 참신한 화면 구성, 사랑스러운 캐릭터 들은 글과 환상 궁합을 보여 준다.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부럽지 않다 최강 슈퍼 영웅, 슈퍼보이 탄생! 새로운 영웅, 슈퍼보이가 슈퍼 영웅들만의 그 특별한 비밀을 공개합니다! 따뜻한 정의가 넘치는 세상을 꿈꾸며, 작가 정란희가 전하는 이 시대 진정한 영웅의 조건! 《아빠는 슈퍼맨 나는 슈퍼보이》에 이은 따뜻한 감동! 작품의 탄생 배경이 흥미롭다. 글 작가 정란희는 2012년 1월, 그림 작가 윤지회와 함께 《아빠는 슈퍼맨 나는 슈퍼보이》를 출간했다. 이 작품은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 시대 아빠들을 ‘슈퍼맨’으로 대변하며, 슈퍼맨 가족의 애환과 사랑을 담은 동화로, 출간 이후 큰 호평과 함께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는 어디든 달려가는 작가는 이 작품으로 학교나 도서관에서 강연을 하곤 하는데, 독자들은 표지 그림에 써 있는 ‘가족을 지켜라!’라는 미션을 읽고, 주인공 명수의 다음 미션을 써 달라고 요청하거나 편지를 보내온다고 한다. 독자들의 성원에 작가는 동일한 주인공 명수를 다시 한 번 세상에 선보인다. 이 책 《슈퍼보이가 되는 법》이다. 작품은 영웅이 되고 싶어 하는 명수를 ‘슈퍼보이’로 세우며, 이번에는 ‘친구 지키기’라는 미션을 제시한다. 영웅이 되고 싶은 아이의 천진하면서 엉뚱 발랄한 상상에 기분 좋은 웃음이 터지다가도, 친구의 문제를 자신의 일처럼 나서는 행동에는 코끝이 시큰해지는 뭉클함이 올라온다. 우리 모두 누군가의 슈퍼보이가 되길 바란다는 작가의 바람은 이 작품의 핵심 메시지이다. 그림 작가 윤지회의 분방한 상상력과 다채롭고 참신한 화면 구성, 사랑스러운 캐릭터 들은 글과 환상 궁합을 보여 준다. ▶ 소년, 슈퍼 영웅을 꿈꾸다! 나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 노트가 있다. (…) 그 안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다. 그 비밀은 ‘슈퍼 영웅이 되는 법’이다.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원더우먼 (…). 세상에는 정말 많은 슈퍼 영웅이 있다. 이 노트에는 바로 그런 슈퍼 영웅이 되는 법이 적혀 있다. - 본문 중에서 2학년 남자아이 명수는 성장기 아이들이 으레 그렇듯 영웅들을 동경하며 ‘슈퍼 영웅’을 꿈꾼다. 남몰래 비밀 노트를 만든 명수는 슈퍼 영웅들의 자료를 찾아 연구하며, 영웅들의 공통점을 차례차례 밝혀낸다. 영웅들은 특별한 이름, 특별한 옷,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사실에 명수는 자동차 영업사원인 아빠가 슈퍼맨 복장을 하고 자동차를 판다는 이유로, 자신은 어린이 슈퍼맨이란 뜻의 ‘슈퍼보이’라는 이름을 짓고, 엄마의 빨간 망사 팬티와 각종 스카프로 슈퍼보이 옷을 직접 만들어서 입고, 때때로 학교에서, 집에서 투명 인간이 된다고 믿으며, 영웅의 조건에 성큼 다가간다. 작품은 ‘비밀 노트’라는 호기심 장치를 두어 명수의 ‘영웅 되기 비결’을 궁금하게 만든다. 엉뚱하고 천진한 상상으로 영웅 코스프레를 보여 주는 명수의 행동들은 봐도 또 보고 싶을 만큼 사랑스럽다. ▶ 새로운 슈퍼 히어로, 슈퍼보이 탄생! 명수는 같은 반 친구 다래에게 특별한 친구가 되고 싶고, 그래서 더욱 더 슈퍼 영웅을 꿈꾼다. 하지만 영웅들을 따라하면 따라할수록 커지는 의문이 있다. 악당들도 영웅들처럼 특별한 이름이 있고, 특별한 옷을 입고 있고, 초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 그렇다면 악당과 영웅의 차이는 무얼까. 명수의 고민은 다래네 집이 강제로 철거되는 현장 앞에서 더욱 깊어진다. 명수는 철거반 아저씨들이 악당처럼 보인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을 누르는 악당. 명수는 다래를 위해 자신의 일처럼 나서서 힘껏 돕지만,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좌절한다. ‘영웅놀이’를 포기한 명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사람은 영웅 흉내를 반대하고 비웃던 엄마와 다래이다. 엄마는 친구를 위해 슈퍼 영웅이 되고 싶은 아들의 마음을, 다래는 약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명수의 진심을 읽고, 진정한 슈퍼보이로 인정한다! 슈퍼보이 명수는 자신이 꿈꾸던 것처럼 하늘을 날거나, 거미줄을 만들어 벽을 타고 날아다니는 초능력은 얻지 못한다. 그러나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위해 기꺼이 나설 줄 아는 용기가 있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워할 줄 아는 사랑이 있다. 전학 가는 친구를 마지막까지 배웅하며 든든한 친구가 돼 주겠다는 약속으로 의리도 보여 준다. 새로운 슈퍼 영웅의 탄생을 알리는 순간이다! 동네 재개발로 인한 사람들 간의 갈등을 소재로 사랑, 마음 나누기, 우정, 친구 관계 등을 주제로 하는 스토리는 자칫 진부할 수 있지만, 이 작품은 발랄한 상상과 참신한 구성으로 차별을 꾀하며 일반적인 소재와 주제를 신선하게 뒤엎는다. 그 속에서 진정한 슈퍼 영웅의 조건은 무엇인지, 질문한다. ▶ 우리 모두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 작품은 우리는 현실에서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같은 슈퍼 영웅은 될 수 없지만, 우리가 가진 사랑의 씨앗을 함께 나눈다면, 누군가의 슈퍼보이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주변을 돌아볼 줄 알고, 약하고 소외된 자들의 상처에 마음 아파할 줄 아는 것, 진짜 영웅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명수가 손수레와 씨름하는 폐지 할머니의 수레를 뒤에서 힘껏 밀어 주고, 재래시장에서 채소를 파는 할머니가 자신보다 더 힘든 이웃을 돌봐 주는 것처럼! 진정한 꼬마 영웅, 슈퍼보이는 우리에게 신호를 보낸다. 누군가의 슈퍼보이가 돼 보라고! 작은 영웅들이 모여 따뜻한 정의가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진정한 슈퍼 영웅은 약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싸운다. (…) 악당과 영웅을 구분 짓는 건 얼마나 힘이 센가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느냐이다. - 본문 중에서 ▶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 그림 작가 윤지회는 세련된 색채 감각, 다양한 화면 연출을 특기로 동화책에서 그림책까지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삽화에서도 그 특별한 개성과 특기가 한껏 드러난다. 슈퍼맨, 배트맨, 토르, 캡틴아메리카 등 슈퍼 히어로를 보는 즐거움이 가득하고, 군데군데 만화 컷을 활용한 장면들은 책 읽는 게 지루한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1인칭 남자아이 화법으로 전개되는 글은 마치 그림으로 환생한 듯하다. 글과 그림의 환상 궁합이다!
왜왜왜? 놀라운 인체의 신비
크레용하우스 / 도리스 뤼벨 지음, 김동광 옮김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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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자연,과학도리스 뤼벨 지음, 김동광 옮김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2권.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룬 시리즈이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플랩북으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다. <놀라운 인체의 신비>에서는 엄마의 배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 자라면서 어떻게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로 구별되어 가는지 등을 책 속의 날개를 열면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을 어떻게 보고 들을 수 있는지, 맛은 어떻게 느끼는지, 우리 몸의 골격과 근육이 움직이는 원리를 설명해 준다.모두 함께 살아요 우리는 어디에서 태어났을까요? 우리는 이렇게 자라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우리는 어떻게 보고 들을까요? 촉감, 맛, 냄새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리의 뼈는 어떤 모습일까요? 우리 몸을 움직일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피는 왜 필요할까요? 왜 우리는 숨을 쉴까요? 왜 우리는 먹고 마셔야 할까요? 우리 배 속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가끔씩 열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매일 이를 닦아야 할까요? 감정은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나를 위로해 주고, 함께 즐거워할 사람은 누구?딸꾹질은 왜 하나요? 나의 뼈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우리의 몸과 마음을 구석구석 살펴보아요! ★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권장 도서 왜왜왜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또 플랩북으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독자 대상은 6세부터 11세까지의 어린이입니다. 『놀라운 인체의 신비』 지구에는 아주 많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각기 다른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똑같은 방식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어요. 엄마의 배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 자라면서 어떻게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로 구별되어 가는지 등을 책 속의 날개를 열면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을 어떻게 보고 들을 수 있는지, 맛은 어떻게 느끼는지, 우리 몸의 골격과 근육이 움직이는 원리를 설명해 줍니다. 주요 장기와 그 기능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피는 왜 필요한지, 왜 숨을 쉬는지, 딸꾹질은 왜 하는지, 가끔씩 열이 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등 생활에 밀접적인 관계가 있는 질문들에 대한 대답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감정은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가족과 친구에 대해 소중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인도해 줍니다.
이마에 아저씨의 토닥토닥 클래식
책읽는곰 / 이채훈 지음, 조에스더 그림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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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예술,종교이채훈 지음, 조에스더 그림
‘가까이하기엔 너무 멀었던’ 클래식 음악과 친해지기에 더없이 좋은 어린이 교양서이다. 저자는 ‘이마에 아저씨’라는 별명을 내세워 어린이 독자들에게 눈을 맞추며 편안하고 친절하게 음악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모든 음악 이야기를 어린이가 보낸 사연에서 시작한다는 점이다. 가족 간의 갈등, 친구와의 문제, 그밖에 아이들이 겪는 일상 속 수많은 경험과 그때의 마음을 어른의 시선으로 가벼이 여기거나 ‘내가 겪어 봐서 아는데’라며 훈계하려 들지 않는다. 한밤의 라디오 DJ처럼 사연을 보낸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헤아려 주고, 상황에 딱 들어맞는 클래식 음악을 골라 선물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음악 해설을 들려주고, 마무리로 따뜻한 응원의 말도 잊지 않는다. 천천히 한 곡 한 곡 음악에 귀 기울이게 만들고, 모르는 사이에 음악이 삶 속으로 은근히 스며들도록 하며, 음악을 통해 아픈 마음을 치유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강력한 장점은 음악 한 곡을 소개할 때마다 옆에 QR코드를 넣어 그 음악을 직접 감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다. 휴대 전화로 이 QR코드를 찍으면 해당 곡의 연주 동영상 가운데 뛰어난 연주를 담은 동영상으로 연결되어 직접 들으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다.1악장 음악은 사랑(가족과 함께 나누는 음악) 2악장 음악은 공감(친구와 함께 나누는 음악) 3악장 음악은 위로(아픈 마음을 어루만지는 음악) 4악장 음악은 행복(일상에서 만나는 음악)“우리는 음악의 힘으로 어두운 밤을 헤쳐 나가리.” 음악에는 착한 마음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혼자 듣기보다 함께 듣는 게 좋아요. 착한 마음을 나누다 보면 이 세상도 조금씩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뀌어 갈 테니까요. 아저씨는 음악에 마술 같은 힘이 있다고 믿어요. <마술피리>에 담긴 선한 마음이 널리 퍼진다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운 곳이 될 거예요. 여러분도 살면서 기쁜 일 슬픈 일이 많겠지요. 그럴 때 이마에 아저씨가 딱 맞는 음악을 하나씩 골라 드릴게요. 음악이라는 아름다운 마술피리로 여러분 앞에 펼쳐진 세상을 용기 있게 헤쳐 나가길 바랍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5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어린이에게 클래식을 권하는 새로운 방법, 지친 마음을 토닥토닥 위로하는 음악 선물! 신나는 일이 생겼을 때나 울적한 일을 겪었을 때,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을 때나 걱정에 사로잡혀 있을 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 행복할 때나 좋은 사람을 잃고 쓸쓸할 때……. 삶의 모든 장면에서 조용히 우리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것이 바로 음악입니다.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하는 데도, 늦은 밤의 외로움을 달래는 데도 음악만 한 것이 없지요. 일상에서 다양한 음악을 가까이하며 즐기는 습관은 어린 시절부터 들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400년도 넘는 시간을 견디고 우리 곁에 생생하게 살아 있는 클래식 음악은 삶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하지만 어린이에게나 어른에게나 클래식 음악은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집니다. 곡의 길이도 길고, 이름도 복잡하고, 가사도 없고, 가사가 있다 해도 이탈리아 말이나 독일 말 같은 외국말로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가까이하기엔 너무 멀었던’ 클래식 음악과 친해지기에 더없이 좋은 어린이 교양서 《이마에 아저씨의 토닥토닥 클래식》을 소개합니다.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모든 음악 이야기를 어린이가 보낸 사연에서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가족 간의 갈등, 친구와의 문제, 그밖에 아이들이 겪는 일상 속 수많은 경험과 그때의 마음을 어른의 시선으로 가벼이 여기거나 ‘내가 겪어 봐서 아는데’라며 훈계하려 들지 않습니다. 한밤의 라디오 DJ처럼 사연을 보낸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헤아려 주고, 상황에 딱 들어맞는 클래식 음악을 골라 선물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음악 해설을 들려주고, 마무리로 따뜻한 응원의 말도 잊지 않습니다. 천천히 한 곡 한 곡 음악에 귀 기울이게 만들고, 모르는 사이에 음악이 삶 속으로 은근히 스며들도록 하며, 음악을 통해 아픈 마음을 치유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어린이가 클래식 음악에 들어서는 입구로 삼기에 최고의 책이라 감히 자부합니다. 모차르트의 전 생애를 아우른 한 편의 전기이자 QR코드와 음악 해설을 통해 클래식 음악과 쉽게 친해지는 어린이 교양서! 이 책은 전체가 모차르트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고전 음악가 가운데 왜 모차르트일까요? 책 맨 뒷부분 ‘어린이에게 모차르트를 권하는 이유’에서 밝히듯 모차르트 음악은 클래식 음악으로 가는 지름길이고,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초월한 최초의 현대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모차르트가 음악에 담아 낸 사랑과 자유의 음악혼이 어린이에게 정서적 ? 인지적 측면에서 고루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모차르트의 일대기를 어린 시절부터 서술하는 위인전은 아니지만, 책 전체에 걸쳐 모차르트의 35년에 걸친 삶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모차르트는 전 생애에 걸쳐 보통 사람들이 감히 넘볼 수 없는 천재성을 발휘했지만, 작가는 그 업적이 타고난 재능만으로 이뤄진 것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끝없는 연습과 고된 연주 여행을 통해 당대의 위대한 음악적 성과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노력했기에 그 천재성이 더욱 빛을 발한 것이지요. 또한 삶의 모든 측면에서 자신이 태어난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노력한 점도 본받을 만한 태도입니다. 귀족에 예속되어 그들의 입맛에 맞는 음악만 만드는 삶에서 벗어나 당당히 자유 음악가로 독립하였고, 음악의 형식이나 내용 모든 면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감행했지요. 아울러 모차르트가 그저 ‘지겨워서’ 쓰던 곡을 완성하지 못하거나, 고양이에게 정신이 팔려 피아노를 멀리한 일처럼 인간적인 모습도 함께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모차르트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도록 도와줍니다. 한편 음악 감상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매 꼭지마다 본문에서 소개한 모차르트 음악과 함께 감상해 볼 만한 다른 작곡가의 음악을 소개합니다. 바흐, 비발디, 베토벤, 쇼팽뿐만 아니라 현대 작곡가 진은숙, 르로이 앤더슨의 음악까지 함께 소개함으로써, 정색하고 클래식 음악의 역사를 공부하지 않고도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이마에 아저씨의 음악 노트’에서는 클래식 음악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해 본문에서 깊이 다루지 못한 음악적 지식을 제공합니다.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강력한 장점은 음악 한 곡을 소개할 때마다 옆에 QR코드를 넣어 그 음악을 직접 감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입니다. 휴대 전화로 이 QR코드를 찍으면 해당 곡의 연주 동영상 가운데 뛰어난 연주를 담은 동영상으로 연결되어 직접 들으면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에 관한 책을 읽다 보면 기존에 해박한 음악 지식이 있지 않고서는 그 음악이 어떤 음악을 설명하는지 떠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음반을 구해 듣는 일도 만만치 않고, 나중에 듣겠다고 따로 기록해 두기도 번거롭습니다. QR코드는 이러한 수고를 단박에 해결해 줍니다. 그동안 책과 휴대 전화는 견원지간으로 여겨졌지만, 이 책을 볼 때만큼은 휴대 전화를 곁에 두고 먼저 QR코드를 찍어 음악이 흘러나오게 한 뒤에 읽으면 훨씬 더 즐겁게, 풍부하게 음악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토록 친절한 중년 ‘이마에 아저씨’가 보내는 따뜻한 음악 편지, 삶에서 우러난 진심을 담은 클래식 음악 입문서! 글을 쓴 이채훈 작가는 오랫동안 MBC를 대표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베테랑 PD였으며, 어느덧 환갑을 눈앞에 둔 중년 아저씨입니다. 저자 이력을 생각하면 흔히 ‘고급 취향을 맘껏 과시하며 독자를 가르치려 하는’ 책을 떠올리기 십상이겠지요. 하지만 이채훈 작가는 클래식 음악에 대해 ‘더 많이 아는 이’가 아니라 ‘먼저 사랑한 이’로서, 그 사랑하는 마음을 여러 사람과 나누고자 늘 노력합니다. 이 책에서도 ‘이마에 아저씨’라는 별명을 내세워 어린이 독자들에게 눈을 맞추며 편안하고 친절하게 음악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아이돌 음악보다 클래식 음악이 우월하다고 주장하거나 클래식 음악만 듣길 강권하지도 않습니다. 이는 최근에 이채훈 작가가 쓴 성인용 클래식 음악 안내서 《클래식 400년의 산책》, 《클래식, 마음을 어루만지다》나 현재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클래식의 첫날밤> 등에서도 일관되게 나타나는 태도입니다. 돌이켜 보면 작가는 화해와 용서, 공감의 마음으로 음악을 만들었던 모차르트의 삶에 공명하며 수많은 걸작 다큐멘터리를 만들었고, 이제는 그 화두를 클래식 음악과 인문학을 통해 독자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작가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클래식 음악을 벗 삼아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사람과 삶에 대해 낙관적인 태도를 잃지 않고 살아왔듯이, 오늘의 어린이에게도 “마음이 보들보들한 어린 시절에 익숙해진 클래식 음악이 평생 마음의 벗이 돼서 삶을 풍요롭게 해 주고, 힘들고 외로울 때 용기와 위안을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현악 사중주는 연주자들이 때때로 갈등하는 듯 보이다가도 곧 조화를 되찾는 대목들이 재미있어요. 그럴 때면 연주자들은 서로 눈을 맞추며 빙긋 웃곤 하지요. 동생과 만날 싸우지만 곧 화해하는 지희를 닮은 것 같지 않나요? 엄마, 아빠, 동생, 지희, 넷이서 함께 현악 사중주곡을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상상만 해도 근사하네요. 어느 날 밤늦게 차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이 곡이 흘러나오는데, 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더군요. 차창 밖에는 귀가를 서두르는 사람, 술 취해 비틀거리는 사람, 쭈그리고 앉아 머리를 숙인 사람들이 드문드문 눈에 띄었어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모두 슬프고 힘들어 보였어요. 문득, 이 아름다운 음악이 상처로 가득한 세상을 토닥토닥 위로해 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괜찮다, 다 괜찮다…….
나도 1등 하고 싶다 : 배수강 기자가 공개하는 공부비법
세상모든책 / 배수강 글, 강신호 그림 / 200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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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교양,상식배수강 글, 강신호 그림
이 책은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과목, 쳐다보기도 싫은 과목이 있는 학생들과 어떻게 하면 잔소리 없이 효율적으로 아이를 도와 줄 수 있을지 고민하는 학부모들, 효과적인 수업방식을 연구하는 선생님들께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실생활과 수업시간에 응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공부 노하우를 통해 자신의 공부방법을 되돌아보며 잘못된 점을 고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부를 잘하려면 남다른 노력은 필수라는 ‘진리’도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1. 공부하기 전에 - 공부를 잘하려면 공부할 준비부터 흥사단 부설 청소년연구원 - 공부에 푹 빠지는 방법 아주대 부설 아주심리상담센터 박동혁 실장 - 생활계획표 짜기 서울 장위초교 5학년 김환오 -영국 옥스퍼드대 정미령 교수의 학부모 역할론 2. 공부짱 어린이 - 수학 서울 신서중 1학년 오규진 - 영어 서울 월촌중 1학년 이학승 - 8개 국어 능통한 동포학생 임지현양의 외국어 공부법 - 외국 명문대 무더기 합격생들의 나만의 공부법 - 과학 서울 경희초교 5학년 백민재 - 교육부에서 발표한 논술 이렇게 준비하세요 - 논술 서울 잠원초교 6학년 이종현 - 한국과학영재학교 탐방 - 한자 서울 반원초교 6학년 조영중 - 체험학습 서울 광장초교 손하은 - 보고서와 감상문 작성법 3. 수업짱 선생님 - 동시로 국어공부하기 서울 일원초교 문영애 교사 - 학습만화 활용하기 서울 당산초교 배성호 교사 - 궁궐에서 역사 공부하기 서울 역사문화학교 정준영 소장 - 즐겁게 공부하기 경기 성남 상원초교 이지성 교사 - 서울대가 제안하는 학습법 가이드 - 심은석 교육부 학교정책현안추진단장 인터뷰 4. 학업성취도평가 대비 - 국어 고성욱 ? 이상희 교사 - 수학 박인숙 ? 강명무 ? 임영숙 교사 - 사회 권오훈 ? 최우원 교사 - 과학 이종산 ? 고현선 교사 - 방학 때 읽을 책 고르기 - 개학증후군 이렇게 극복하자 - 예비 중학생 공부법 - 학업성취도평가짱 서울 태랑초교 4학년 조하아린 - 학업성취도평가짱 서울 가원중 1학년 정호찬 - 학업성취도평가짱 서울 도곡초교 6학년 김호연 - 인터넷 중독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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