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7
2028
2029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더 멀리, 더 빠르게! 미래 교통과 통신
뭉치 / 신선웅, 조남철 (지은이), 유남영 (그림) / 2021.04.01
14,000원 ⟶
12,600원
(10% off)
뭉치
자연,과학
신선웅, 조남철 (지은이), 유남영 (그림)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 70권. 과학기술의 발달로 점점 빠르고 편리해지는 교통과 통신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다. 단순히 과학기술의 측면에서 설명하지 않고, 우리 일상생활과 관련지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래 교통과 통신 기술이 얼마나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지, 문제점은 없는지, 기술과 사람 사이의 윤리 문제 등을 함께 다룸으로써 어린이들이 사실과 더불어 비판적인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미래에는 어떤 과학기술이 접목된 생활이 펼쳐질지 상상해 보고, 그 안에서 인간다운 삶이란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펴내는 글 / 도입 만화 수상한 손님들 1장_ 그들이 사는 세상 코로나의 습격 지금 그 말을 믿으라고? 과거에서 온 사람, 미래에서 온 사람 토론왕 되기 지금은 사라진 통신 수단에는 무엇이 있을까? 2장_ 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태블릿 PC 하나면 OK! 내일 날씨 좀 알려 줄래? / 음성 검색? 난 그냥 생각해 토론왕 되기 4차 산업 혁명 시대 통신 기술의 문제점은? 3장_ 더 멀리, 더 빠르게 내가 만약 새라면 너에게 날아갈 텐데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서 토론왕 되기 지역 환경에 따라 교통수단이 다르게 이용될까? 뭉치 토론 만화 - 빠른 교통수단이 무조건 좋을까? 4장_ 서서히 드러나는 바하나의 정체 엄마가 돌아왔다! 교통과 통신, 그 모호한 경계 토론왕 되기 미래 교통수단은 현재 교통수단과 달리 어떤 점을 중심으로 개발되어야 할까? 5장_ 한 걸음 더 가까이 함께하는 고민 그리고 약속 토론왕 되기 인간의 존엄성 vs 기술 개발, 무엇이 먼저일까? 부록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 미래 교통과 통신 관련 사이트 /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79. 더 멀리, 더 빠르게! 미래 교통과 통신 『더 멀리, 더 빠르게! 미래 교통과 통신』은 과학기술의 발달로 점점 빠르고 편리해지는 교통과 통신에 대해 소개하는 책입니다. 단순히 과학기술의 측면에서 설명하지 않고, 우리 일상생활과 관련지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래 교통과 통신 기술이 얼마나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지, 문제점은 없는지, 기술과 사람 사이의 윤리 문제 등을 함께 다룸으로써 어린이들이 사실과 더불어 비판적인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미래에는 어떤 과학기술이 접목된 생활이 펼쳐질지 상상해 보고, 그 안에서 인간다운 삶이란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미래에는 얼마나 더 빠른 교통수단이 등장할까? 빠른 교통과 통신 발달이 정말 좋기만 할까? 더 편리하게! 더 빠르게! 『더 멀리, 더 빠르게! 미래 교통과 통신』은 교통과 통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다뤄주는 책입니다. 자칭 교통 박사인 유하의 집에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조선 시대에서 왔다는 사람도 있고, 미래에서 왔다는 사람도 있어요. 그들 말로는, 유하 엄마만이 고장 난 타임머신을 고칠 수 있다고 합니다. 타임머신이라니, 도대체 미래에는 교통과 통신 기술이 얼마나 발달한 걸까요? 유하 엄마는 그들을 원래 시대로 돌려보내고, 미래인의 무모한 계획도 막아 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4차 산업 혁명 시대 통신 기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인간의 존엄성과 기술 개발 중 무엇이 먼저인지 등 다양한 토론 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사회와 과학을 아우르는 융합 교과서 『더 멀리, 더 빠르게! 미래 교통과 통신』은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책의 주제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입 만화와 중간 만화, 그래픽 정보, 토론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접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좀 더 사회적인 이슈와 현상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려운 주제를 단편적인 지식으로 접하면 논리적인 글쓰기와 말하기에 접목하기 쉽지 않습니다.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낸 정보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보다 쉽게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찬반 토론이 가능한 다양한 정보를 접함으로써 일방통행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와 근거를 정확히 댈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종합적인 사고 능력을 키워 다른 과목을 아우르는 창의 융합 교육을 지향합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현대를 살아가며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 과학적 사고를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다시 살펴볼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어린이 교양 도서입니다.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답을 찾는 사이, 사회가 어렵고 복잡하다는 편견을 깰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가치와 지혜를 하나씩 배울 것입니다. 무엇보다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구성으로 사회 이슈와 현상에 관한 주제와 동화를 엮어 어린이 독자들이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창의적 발상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폭넓은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교과별로 조각나 있는 지식을 엮어 배경지식을 보다 탄탄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통합 교과형 구성은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에서부터 역사, 지리, 사회, 예술, 철학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안목도 키워 줄 것입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 소개 초등학교 수준의 사회 탐구와 사고력, 창의력을 동시에 배우는 필독 시리즈 사회 현상과 이슈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가깝게 접할 수 있는 주제입니다. 우리나라와 세계 곳곳의 사회, 문화, 정치, 역사를 아우르는 정보와 지식을 통해 다양한 분야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사회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지식을 탐구해 가는 학습을 통해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으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시민 의식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학업 성적만큼이나 다양한 과외 활동이 중요해지는 요즘 시기이니만큼, 어린이들이 책 한 권 안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대화하며 토론하는 힘을 키운다면, 대외적으로도 논리적인 대화나 토론을 주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글쓰기 실력과 사고력은 물론, 리더십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어떤 정보든 쉽게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정보의 객관성이라든지 아이들 수준에 맞는 것인지 취사선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보 홍수의 시대에서 주제에 맞는 과학 정보와 그 내용이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까지 파악한다면 보다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논리적 사고 과정과 순발력까지 필요로 하는 토론장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려면 풍부한 배경지식은 기본입니다. 게다가 고학년이 되어 배우는 수업과 진학 시험에서의 논술은 교과서 이상의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거나 비판하기 위해서는 의견의 타당성과 높은 수준의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자료와 논거가 필요합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체계적이고 널리 인정받은 여러 콘텐츠를 수집해 정리하였고, 전문 작가들이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개별적으로 만들어진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구성으로 주제와 내용을 엮어 어린 독자들이 과학적 사고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폭넓은 정보를 서로 연결 지어 설명함으로써 교과별로 조각나 있는 지식을 엮어 배경지식을 보다 탄탄하게 만들어 줍니다. 뿐만 아니라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에서부터 역사, 지리, 사회, 예술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눈도 갖게 할 것입니다. 1. 서술형 논술 자료가 아닌 찬반형 토론 가이드 수록 논리적 사고 과정과 순발력까지 필요로 하는 토론장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려면 풍부한 배경지식은 기본입니다. 게다가 고학년으로 올라가서 배우는 수업과 진학 시험에서의 논술은 교과서 속의 내용만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또한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거나 비판하기 위해서도 의견의 타당성과 높은 수준의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기 위해선 풍부한 자료와 논거가 필요합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갖추어야 할 필수 과학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한 서술형 자료가 아닌, 양쪽 진영에서 모두 생각해 볼 수 있는 찬반형 토론 가이드를 수록해 놓았기 때문에 일방적인 사고 체계에 흡수되지 않도록 신경 썼습니다. 2. 통합 교과교육 정책에 걸맞는 새로운 교과서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별 교과의 한계를 넘고 사회 이슈까지 담은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연결지어 군더더기를 없앴습니다.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도 느끼는 큰 부담도 줄였습니다.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면서도, 시리즈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줍니다. 3. 흥미를 배가시키는 도입 만화와 뭉치 토론 만화 주제에 해당하는 도입 만화로 이 책에서 다루게 될 개념을 언급하면서 독자들의 흥미를 끌며 이야기를 시작하고 중간쯤에 핵심 주제에 관한 토론거리가 될 수 있는 부분을 8~10쪽 정도의 만화로 처리하여 주제를 환기시키도록 했습니다. 4. 몰입도 높은 구성 차별화된 인포그래픽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과학의 딱딱함을 걷어내고, 어렵거나 많은 내용은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시원하고 정돈된 인포그래픽은 학생들의 머릿속에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5. 용어 풀이부터 관련 사이트, 토론 맞춤 가이드까지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념에 대한 용어 풀이와 관련 사이트 출처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흥미를 높여 주는 퍼즐과 퀴즈, 재미있는 정보팁 등은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열띤 토론으로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 가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꿈의 오디션 아이엠스타 시즌2 12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6.06.24
9,500원 ⟶
8,550원
(10% off)
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드림 아카데미와 더블 엠의 등장으로 더욱 화려해진 아이엠스타. 뜨거웠던 아이엠스타 8의 서머 투어가 끝나고, 더블 엠의 제안으로 트윙클 스타 컵의 개최가 결정된다. 마린과 연두의 추천으로 라임과 세라가 스타라이트와 드림 아카데미를 대표해 더블 엠과 맞설 상대로 결정되고, 유닛의 이름을 투 윙스로 정한 두 사람은 트윙클 스타 컵을 향한 준비를 시작하는데...제45화 꿈이 피어나는 곳! 제46화 하늘이의 여름! 제47화 비밀 편지와 보이지 않는 별! 제48화 쌍둥이 드레스!트윙클 스타 컵을 향해!! 드림 아카데미와 더블 엠의 등장으로 더욱 화려해진 아이엠스타! 뜨거웠던 아이엠스타 8의 서머 투어가 끝나고, 더블 엠의 제안으로 트윙클 스타 컵의 개최가 결정된다. 마린과 연두의 추천으로 라임과 세라가 스타라이트와 드림 아카데미를 대표해 더블 엠과 맞설 상대로 결정되고, 유닛의 이름을 투 윙스로 정한 두 사람은 트윙클 스타 컵을 향한 준비를 시작하는데... 화려한 경쟁과 따뜻한 우정의 아이돌 활동, 아이엠스타 시즌2 제12권, 시작합니다! 등장인물 소개 라임 :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아이돌 스타. 마린 : 아이돌에 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는 척척박사. 보라 : 어른스럽고 시원시원한 패션 리더. 하늘 : 라임을 동경하는 밝고 긍정적인 스타라이트 학교 신입생. 세라 : 스타라이트 학교의 라이벌인 드림 아카데미의 대형 신인 아이돌. 절대음감의 소유자. 연두 : 드림 아카데미의 프로듀스 반 학생으로, 세라의 전담 프로듀서. 소라 : 드림 아카데미의 인기 아이돌이자 디자이너 반 학생으로, 뛰어난 디자인 실력을 가졌다. 마리아 : 화장과 네일아트가 특기인 아름답고 예의바른 매력적인 드림 아카데미의 아이돌. 제12권 내용 미리보기 제45화 꿈이 피어나는 곳! 트윙클 스타 컵을 준비하는 라임과 세라는 연두의 컴퓨터인 드림이로부터 과제를 받아 학교를 바꿔 수업을 듣게 되고, 세라는 드림 아카데미를 만들어진 이유를 알게 되는데... 제46화 하늘이의 여름! 선생님들의 지시로 여름방학 특강을 듣게 된 하늘이는 스페셜 어필에 성공하라는 과제를 받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연습에 몰두하지만 스페셜 어필 성공은 쉽지 않은데... 제47화 비밀 편지와 보이지 않는 별! 어려움을 겪는 하늘이를 보다 못한 쟈니 선생님은 라임이에게 하늘이를 도와달라고 부탁하고, 하늘이를 도울 방법을 고민하던 라임이가 미국 유학을 떠나던 날 마린이가 준 편지를 열어 보는데... 제48화 쌍둥이 드레스! 라임과 세라는 더블 엠을 뛰어넘을 새로운 의상을 고민하다 엔젤리 슈가와 스윙록의 콜라보레이션을 생각해 내지만, 개성이 전혀 다른 두 디자이너가 과연 자신들의 부탁을 들어줄지 고민하는데...
장사의 꿈
휴이넘 / 황석영 지음, 이상윤 그림, 방민호, 조남현 감수 / 2007.09.01
10,000원 ⟶
9,000원
(10% off)
휴이넘
명작,문학
황석영 지음, 이상윤 그림, 방민호, 조남현 감수
삼류 인생 일봉의 사랑과 희망의 이야기. 건장한 체구를 가진 일봉은 큰 꿈을 안고 도시로 올라온다. 하지만 그의 희망과는 달리 도시에서 그가 겪어 나가야 하는 삶은 삼류인생이다. 도시에서 겪는 순수한 인간의 고뇌와 그 시대상을 살펴보자.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작품 1, 장사의 꿈 작품 2. 이웃사람 작품 3. 맨드라미 피고 지고 작품 4. 철길 작품 5. 돌아온 사람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관찰력 찾기 게임
계림북스 / 장우주 (그림) / 2019.08.15
7,000원 ⟶
6,300원
(10% off)
계림북스
예술,종교
장우주 (그림)
그림자 찾기, 숨은그림찾기, 힌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형태의 그림 찾기 게임 100개가 들어 있다. 1단계로 가볍게 시작하고, 좀 더 어려운 2단계에 도전해 보자. 오밀조밀한 그림 속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창의력도 키울 수 있다.- 1단계 그림자 찾기 4쪽 - 1단계 같은 그림 찾기 12쪽 - 1단계 다른 그림 찾기 22쪽 - 1단계 조각 그림 찾기 34쪽 - 1단계 숨은그림찾기 44쪽 - 2단계 그림자 찾기 54쪽 - 2단계 같은 그림 찾기 61쪽 - 2단계 다른 그림 찾기 71쪽 - 2단계 조각 그림 찾기 83쪽 - 2단계 숨은그림찾기 93쪽 - 정답 104쪽 같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찾기 게임 100개를 하면서 두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해요! 그림자 찾기, 숨은그림찾기, 힌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형태의 그림 찾기 게임 100개가 들어 있어요. 1단계로 가볍게 시작하고, 좀 더 어려운 2단계에 도전해 보세요. 오밀조밀한 그림 속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창의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이제 TV를 끄고, 스마트폰도 내려놓고 시작해 보세요! 짬 날 때 하나씩 풀면서 관찰력을 키우는 찾기 게임!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을 기르고 두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해요! 1. 아기자기한 그림을 보면서 찾기 게임을 즐겨요. 머리 스타일이 다른 걸까? 표정이 다른 걸까? 알쏭달쏭한 그림을 보면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보세요. 흥미진진한 장면들 속에 재미있게 숨어 있는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신감과 성취감을 갖게 되고,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갖게 됩니다. 2. 1단계로 준비 운동을 하고, 2단계 도전! 1단계와 2단계로 나뉘어져 있어요. 쉬운 1단계에서 그림자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조각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 등을 연습해 보세요. 2단계에서는 변신 그림 찾기, 힌트 그림 찾기, 조각 그림 방향 찾기, 퀴즈 숨은그림찾기 등 두뇌를 좀 더 자극하는 활동을 풍성하게 구성했어요.
올리드 중등 역사 ①-2 (2023년)
미래엔 / 강승호 (지은이) / 2022.05.02
13,000
미래엔
학습참고서
강승호 (지은이)
는 핵심 개념 정리와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구성되어 내신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필수 개념서다. “올리드 역사 ①-2”는 교과서 핵심 개념을 짧고 간결하게 정리하여 학습의 집중도를 높였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알짜 자료만 엄선하여 구성하였다.[개념학습편] Ⅳ. 제국주의 침략과 국민 국가 건설 운동 주제01 영국 의회 정치의 발전 주제02 미국 혁명 주제03 프랑스 혁명 주제04 자유주의와 민족주의의 확산 주제05 미국의 발전과 라틴아메리카의 독립 주제06 산업 혁명과 자본주의의 발전 주제07 제국주의의 등장과 열강의 침탈 주제08 서아시아와 아프리카 각지의 근대화 운동 주제09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민족 운동 주제10 중국의 근대화 운동 주제11 일본의 근대화 운동 주제12 조선의 근대화 운동 Ⅴ. 세계 대전과 사회 변동 주제13 제1차 세계 대전 주제14 러시아 혁명과 아시아·아프리카의 민족 운동 주제15 전체주의의 등장과 제2차 세계 대전 주제16 민주주의의 확산과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 Ⅲ. 지역 세계의 교류와 변화 주제17 냉전 체제와 아시아·아프리카의 독립 주제18 세계화와 신자유주의 주제19 대중 문화의 발전과 현대 세계의 과제 [시험대비편] [바른답알찬풀이]는 핵심 개념 정리와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구성되어 내신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필수 개념서입니다. “올리드 역사 ①-2”는 교과서 핵심 개념을 짧고 간결하게 정리하여 학습의 집중도를 높였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알짜 자료만 엄선하여 구성하였습니다. 학습한 개념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문제,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는 문제, 고난도 문제와 서술형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개념을 익히고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올리드 중등 역사 ①-2』는 7종 역사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주제별로 짧게 나누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 교과서 핵심 개념이 어떻게 문제화되는지 확인 가능하도록 개념 문제, 실력 문제를 수록하였고, 대단원별 실전 문제를 추가로 풍부하게 수록하여 핵심 개념 이해부터 효과적인 시험 대비까지 한 권으로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필수 개념서이다.
넬슨 만델라
두레아이들 / 넬슨 만델라 지음, 크리스 반 위크 엮음, 강미경 옮김, 패디 보머 그림 / 2013.08.19
12,000원 ⟶
10,800원
(10% off)
두레아이들
인물,위인
넬슨 만델라 지음, 크리스 반 위크 엮음, 강미경 옮김, 패디 보머 그림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 4권. ‘넬슨 만델라 재단’의 지원을 받아 출간된, 만델라가 승인한 공식적인 어린이용 자서전이다. 노벨 평화상(1993) 수상자이자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인권과 평화, 그리고 용서와 화해의 상징’인 넬슨 롤리흘라흘라 만델라가 어린이들에게 직접 들려주는 ‘만델라 이야기’다. ‘말썽꾸러기(롤리흘라흘라)’라는 이름을 가진 소년이 훗날 자라서 아파르트헤이트(인종분리정책)와 어떻게 맞서 싸워 자유와 정의를 얻어 냈는지, 또 그가 실천한 ‘용서와 화해의 정신’이 어떻게 세계를 변화시켰는지를 진솔하고도 감동적으로 들려준다. 이 책을 통해 아프리카 대륙 끝자락에 있는 나라의 만델라가 왜 전 세계의 존경을 받는지, 왜 ‘위대한 만델라’가 되었는지 생생하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인권과 평화, 그리고 용서와 화해의 상징’, 넬슨 만델라의 감동적인 이야기! 지금까지 600만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이 시대 최고의 자서전, 넬슨 만델라 자서전 <자유를 향한 머나먼 길>의 공식 어린이판 출간! “이제 모든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서 행복합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우리가 자유를 얻기 위해 걸어야만 했던 그 멀고 험한 길의 이야기를 말입니다.”(넬슨 만델라) 이 책은 노벨 평화상(1993) 수상자이자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인권과 평화, 그리고 용서와 화해의 상징’인 넬슨 롤리흘라흘라 만델라가 어린이들에게 직접 들려주는 ‘만델라 이야기’이다. 1994년 출간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꼭 읽어야 할 새로운 고전이 된 넬슨 만델라 자서전 <자유를 향한 머나먼 길>(두레, 2006)을 축약한 뜻깊은 책이기도 하다. ‘말썽꾸러기(롤리흘라흘라)’라는 이름을 가진 소년이 훗날 자라서 아파르트헤이트(인종분리정책)와 어떻게 맞서 싸워 자유와 정의를 얻어 냈는지, 또 그가 실천한 ‘용서와 화해의 정신’이 어떻게 세계를 변화시켰는지를 진솔하고도 감동적으로 들려준다. ‘넬슨 만델라 재단’의 지원을 받아 출간된, 만델라가 승인한 공식적인 어린이용 자서전이다. ‘위대한 만델라’가 어린이들에게 직접 들려주는 마지막 ‘만델라 이야기’! 김대중 전 대통령은 만델라를 “인간의 평등과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전체 아프리카와 세계 민중을 위해 온 생애를 바친 진정한 ‘행동하는 양심’”이라고 했고, 만델라와 비슷한 삶을 걸었던 김대중에게는 ‘아시아의 만델라’라는 칭호가 붙여졌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만델라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가운데 한 분”이라고 했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만델라는 우리 시대의 거인이자 전 세계가 존경하는 지도자”라고 말했다. 이들뿐만 아니라 만델라는 전 세계 리더들이 존경하는 진정한 리더이자 살아 있는 전설로 여겨지고 있다. 그 이유는 역시 만델라가 남아프리카에서 이룩한 업적이 세계 인류에 미친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즉, 소수의 백인들에 의해 350여 년 동안 억압받고 살육당하고 인간의 존엄을 짓밟힌 대다수의 흑인들을 위해 만델라는 분연히 일어나 싸워 온갖 박해를 넘어 승리했지만, 흑인들의 해방과 더불어 백인들도 양심의 감옥으로부터 해방시킨 것이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기 때문이다. 결국 만델라는 자유와 인권을 위해 싸우던 ‘투사’에서 용서와 화해의 정신을 실천한 보기 드문 ‘성자’가 되었다. 약 한 세기를 살면서 3분의 1을 감옥에서 보낸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 만델라도 이제 서서히 죽음을 맞이하고 있다. 남아프리카의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던 만델라가 지금 위독하다고 한다. 95번째 생일도 병원에서 맞았다. 넬슨 만델라가 직접 들려주는 마지막 책이 될지 모르는 ‘만델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아프리카 대륙 끝자락에 있는 나라의 만델라가 왜 전 세계의 존경을 받는지, 왜 ‘위대한 만델라’가 되었는지 생생하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올 9월 열리는 제38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이는 영화, [만델라: 자유를 향한 머나먼 길](저스틴 채드윅 감독)은 이 책의 원저인 <만델라 자서전: 자유를 향한 머나먼 길>을 원작으로 한 영화이다. 지난 6월부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만델라가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만큼 이 영화와 영화의 원작에 대한 관심도 점점 커지고 있다. 흑인들의 희망이 된 ‘말썽꾸러기’ 만델라는 1918년 이스턴케이프의 작고 아름다운 시골 마을에서 추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은 롤리흘라흘라(말썽꾸러기라는 뜻). 한때는 가족의 생계마저 어려웠던 시절도 있었지만, 아버지가 죽은 뒤 이웃마을 추장의 도움으로 큰 어려움 없이 평범한 생활을 했다. 하지만 흑인들의 최고 교육 기관인 포트헤어 대학교에서 학생회 선거 사건으로 학교를 그만 두고 나서 그의 삶은 방향이 바뀌게 된다. 이 사건 이후에 추장이 강제로 시키는 결혼을 피하기 위해 가출을 하고,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현실에 눈을 뜨게 된 것이다. 당시 흑인들은 흑인 전용 병원에서 태어나, 흑인 전용 버스로 집에 돌아오고, 흑인 거주 지역에서만 살아야 하며, 흑인 전용 학교에 다녀야만 했다. 또한 커서도 흑인들이 다니는 직장에만 취직할 수 있고, 흑인 전용 기차만 타야 하고, 흑인 전용 출입문을 이용해야만 했다. 이는 곧, 남아프리카에서 흑인으로 산다는 것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정치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던 중 아프리카 민족회의(ANC)와 만나면서 만델라는 그때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세계로 들어서게 되었다. 동지들과 함께 ANC 청년동맹을 창설하고(1944), 인종차별적인 법안들을 철폐하기 위한 활동과 흑인 인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1952년에는 올리버 탐보와 함께 남아프리카에서는 최초로 흑인 변호사 사무실을 열어 흑인들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또한 ANC의 저항운동을 이끌면서 ANC 내부에서도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만델라는 비폭력 저항운동을 주장했었지만 1960년 70여 명이 살해당하는 샤프빌 대학살 사건을 계기로 투쟁 방식을 무장폭력 저항운동으로 바꾸게 된다. 이후 당국의 감시가 점점 심해져 더 이상 자유롭게 활동할 수 없게 되자 그는 지하생활을 시작했다. 만델라는 폭력저항 단체인 ‘민족의 창(MK)’을 창설하고 무력투쟁을 추구하는 투사로 다시 태어났다. “자유를 향해 내가 가야 할 머나먼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하생활을 계속하던 1962년 8월 좁혀든 경찰의 포위망에 만델라는 체포되고, 1964년 모두가 예상했던 사형이 아닌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46살에 감방이 새 집이 되었던 것이다. 수감번호는 466/64. 1964년에 466번째로 수감된 죄수라는 뜻이었다. 그는 감옥 안에서도 인종차별적인 요소들을 없애기 위해, 그리고 흑인 인권과 자유를 위해 싸우는 모든 단체들의 단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그가 그렇게 감옥에 갇혀 있었던 시간은 27년. 로벤 섬, 폴스무어 등 악명 높은 교도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던 만델라는 자기보다 먼저 많은 동지들을 감옥에서 석방시키고, 1990년 2월 11일 자신도 약 1만 일 동안의 감옥 생활을 끝내고 석방된다. 백인 정권은 만델라의 높아진 위상과 국제적인 압력에 굴복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석방된 후에도 인종차별을 없애고 흑인들의 인권 회복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만델라는 1993년 드 클레르크와 함께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그리고 1994년, 마침내 남아프리카 최초로 흑인이 참여하는 총선거가 실시되고, 만델라는 남아프리카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당선된다. 만델라가 전 세계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이유 중의 하나는 용서와 화해의 정신을 몸소 보여주었다는 점이다. 한때 자신을 감옥에 집어넣은 적이었던 사람들을 찾아가 화해의 손을 내밀고, ‘진실과 화해 위원회’를 통해 과거처럼 인권이 유린되는 사건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도록 범죄의 진실들을 기록으로 남겼다. 하지만 진실을 밝히는 사람은 처벌하지 않았다고 한다. 용서는 하되 과거를 잊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실시되었던 이 사건을 사람들은 ‘망각에 맞선 기억의 전쟁’, ‘잊어버리지 않는 용서’라고 불렀다. 정의와 인권, 민주주의를 위해 자기를 희생해가며 온 생애를 바친 만델라를 향해, 그리고 자기를 박해한 사람들을 용서해 함께 손잡고 미래를 열어간 만델라를 두고 사람들은 ‘위대한 만델라’라고 부른다. 이 책의 원저, <자유를 향한 머나먼 길>에 대한 찬사 “<만델라 자서전>을 통해 드러난 만델라는…… 전설적인 우상이기보다는 훨씬 더 인간적인 사람이다.”-≪뉴욕 타임스≫ “만델라의 생애는 20세기의 매우 주목할 만한 삶 가운데 하나이다.”-≪워싱턴 포스트≫ “살아 있는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하나의 교본이다.”-≪보스턴 글로브≫ “정말 놀라운 자서전이다. 지적이고 그리고 겸손하다…… 감동적일 뿐만 아니라 유익한 책이다.” -≪시카고 트리뷴≫ “위대함은 어떻게 탄생하는지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파이낸셜 타임스≫ “이 유려한 회고록을 통해 우리는 만델라의 당당한 품위와 그의 인생 및 자유를 위한 투쟁에 대한 지혜로운 성찰을 만나게 된다.”-≪퍼블리셔스 위클리≫ 넬슨 만델라 주요 연표 1918년 7월 18일, 음베조에서 태어나다. 롤리흘라흘라라는 이름으로 불리다. 1925년 감리교 선교 학교에 입학하다. 교사에게 넬슨이라는 이름을 받다. 1927년 아버지 헨리 가들라 음파카니스와가 사망하다. 만델라, 욘긴타바 달린디에보의 집으로 들어가다. 1934년 클라크베리 기숙학교에 입학하다. 1937년 포트 보퍼트에 있는 웨슬리교 대학 힐드타운에 입학하다. 1939년 포트헤어 대학교에 입학하다. 1940년 학생회 임원 사퇴 사건으로 포트헤어 대학교를 떠나다. 1941년 저스티스와 함께 요하네스버그로 도망치다. 1944년 ANC에 가입해 청년동맹 결성에 앞장서다. 에블린 메이스와 결혼하다. 1948년 아파르트헤이트 법이 처음으로 도입되다. 1952년 만델라와 올리버 탐보,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법률 사무실을 열다. ANC와 SAIC(남아프리카 인도인 회의), 불복종 운동을 시작하다. 1955년 국민회의에서 「자유헌장」을 작성하다. 1956년 만델라 등 155명이 반역죄로 기소되다. 4년 동안 계속되는 법정 소송이 시작되다. 1958년 에블린 메이스와 이혼하다. 위니 마디키젤라와 결혼하다. 1960년 샤프빌 학살이 일어나다. 정부, ANC를 불법화하다. 1961년 반역죄 재판이 끝나고, 만델라 무죄 판결을 받다. ANC 군대 ‘민족의 창(MK)’이 창설되다. 1962년 만델라, 다른 나라들의 지지와 도움을 얻기 위해 해외로 나가다.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돌아온 뒤 다시 체포되다. 불법 출국과 파업 선동 혐의로 5년형을 선고 받다. 1963년 복역한 지 9개월 만에 다시 법정에 서게 될 것이라는 소리를 듣다. 1964년 사보타주 혐의로 월터 시술루, 아메드 카트라다, 레이먼드 음흘라바, 고반 음베키, 데니스 골드버그, 엘리어스 모초알레디, 앤드류 음랑게니와 유죄 판결을 받다. 종신형을 선고 받고 로벤 섬으로 이송되다. 1969년 만델라의 아들, 템베킬레가 자동차 사고로 사망하다. 1980~82년 수천 명이 ‘만델라를 석방하라’는 청원서에 서명하다. 1982년 만델라 폴스무어 교도소로 옮겨지다. 1988년 빅터 버스터 교도소로 옮겨지다. 1989년 만델라와 함께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들 중 시술루, 카트라다, 음흘라바, 모초알레디, 음랑게니 등 다섯 명이 석방되다(골드버그는 1985년, 음베키는 1987년에 풀려났음). 1990년 만델라, 감옥에서 풀려나다. 1993년 드 클레르크와 함께 노벨 평화상을 받다. 1994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민주적인 선거에서 생애 최초로 투표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으로 선출되다. 나는 모두가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고, 피부색에 상관없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데 참여하 f수 있도록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내 친구들과 나는 그 일을 ‘자유를 위한 싸움’이라고 불렀습니다. 그 싸움은 아주 오랜 기간 이어졌고, 나는 많은 투사들 가운데 한 명이었습니다. 이것은 나의 이야기이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이야기입니다. 개업하자마자 우리 사무실은 손님들로 넘쳐났어요. 우리가 남아프리카에서 유일한 흑인 변호사는 아니었지만, 흑인 변호사가 개업한 유일한 법률회사였거든요. 흑인들에게 우리는 첫 번째이자 마지막 희망이었어요. 아침마다 사무실에 출근하려면 우리는 복도와 계단에서 기다리는 수많은 사람들 사이를 뚫고 지나가야 했지요.
손으로 보는 아이, 카밀
소원나무 / 토마시 마우코프스키 지음, 요안나 루시넥 그림, 최성은 옮김 / 2018.01.25
13,000원 ⟶
11,700원
(10% off)
소원나무
명작,문학
토마시 마우코프스키 지음, 요안나 루시넥 그림, 최성은 옮김
소원어린이책 1권. '손'으로 세상을 보는 시각장애인, 카밀의 지루할 틈 없는 유쾌한 스토리. 태어날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카밀은 엄마, 아빠, 주지아 누나의 도움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 엄마가 종종 밥 먹기 전에 식탁에다 반찬 접시들을 꺼내 놓으렴, 식사를 했으니 식탁 좀 닦으렴, 이런저런 심부름을 카밀에게 시키는데 집 안 곳곳을 잘 아는 카밀은 엄마의 심부름을 곧잘 해낸다. 종종 주지아 누나가 카밀이 꺼내 놓은 접시 대신 강아지 사료 그릇을 몰래 올려놓거나, 텔레비전 만화 프로그램을 틀리게 설명하는 등 카밀을 놀려 먹곤 하는데, 물론 카밀도 지지 않고 주지아 누나에게 앙갚음하기도 한다. 이처럼 둘은 늘 티격태격이지만, 정작 둘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존재. 헬렌카 고모가 카밀에게 불구 조카라고 말하고, 동물원에서 한 남자가 카밀에게 보이지도 않는데 왜 동물원에 왔냐고 상처 주는 말을 할 때 적극적으로 카밀의 편에 서서 돕고 카밀의 마음을 공감해 주는 게 바로 주지아이다. 그러던 어느 날, 늘 2인용 자전거만을 타던 카밀이 혼자 자전거 타는 연습을 아빠와 하게 된다. 과연 앞이 보이지 않는 카밀은 혼자서 자전거를 무사히 탈 수 있을까?강아지를 위한 저녁 식사 … 7 고모는 또 놀러 오실 거야 … 12 개 습격 사건 … 18 미끄럼틀을 타고 호수로 풍덩! … 24 와장창 깨진 유리창 … 31 코끼리와 말벌 … 38 자전거 충돌 사고 … 44 여기서 장애인은 누구? … 52 벌거벗은 엉덩이 … 58 카밀은 어디에? … 64 층층 크리스마스트리 … 71 카밀, 옆으로 방향을 틀어라! … 79 마법사의 냄비 요리 … 87 여기는 우리 집이 아닌데? … 94 할아버지는 운동선수 … 101 겁 많은 엘라와 회전목마 … 110 장난감 블록으로 지은 도시 … 118 카밀은 커서 무엇이 될까? … 125 곰이야, 자동차야? … 132 거북이 프랭클린과 UFO … 138 작가의 말 … 145 ‘손’으로 세상을 보는 시각장애인, 카밀의 지루할 틈 없는 유쾌한 스토리! 카밀은 일곱 살이고, 위로 한 살 차이가 나는 누나가 있어요. 누나의 이름은 주지아이고, 카밀처럼 밤색의 머리카락을 지니고 있죠. 하지만 카밀은 자신도 그렇고 누나의 밤색 머리칼이 무슨 색인지 알지 못해요. 태어날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았으니까요. 앞이 보이지 않는 건 굉장히 불편한 일이에요.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꼭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카밀이 불행하냐고요? 음, 이 책을 보면 아시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단지 앞이 보이지 않을 뿐, 카밀은 여느 아이들처럼 공놀이도 하고, 물놀이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전철도 타고, 동물원과 박물관에도 가고, 대통령이라는 장래 희망도 가지고 있답니다. 카밀은 날마다 만나게 되는 사람들을 통해 ‘장님’, ‘장애인’, ‘불구’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카밀은 그 말에 상처받을 때도 있지만, 오히려 자신을 당당히 인정하고 사람들에게 자신의 상태를 잘 설명해 줘요. 으레 장애인이라는 편견으로 카밀을 대하던 사람들은, 카밀과 얘기를 나누는 사이 자연스레 카밀을 이해하게 되어 카밀을 배려하고, 카밀과 어울려서 함께 놀고, 때로는 카밀의 도움도 받게 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미끄럼틀을 타던 남자아이들, 박물관 관장님, 음식점 웨이터와 손님들, 말벌에 쏘인 남자처럼요. 《손으로 보는 아이, 카밀》은 총 20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어요. 앞이 보이지 않는 카밀이 주지아 누나와 집에서 티격태격하는 이야기, 카밀을 볼 때마다 불구 조카라고 불쌍히 여기는 헬렌카 고모가 낭패를 당하는 이야기, 동물원에서 말벌에 쏘인 남자를 카밀이 도와주는 이야기,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 카밀이 어깨 깁스를 한 이야기 등 각 에피소드에는 시각장애인으로서 카밀이 겪는 다채로운 이야기가 웃음 코드와 감동 코드가 더해져 읽는 내내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답니다. 아이가 읽어도 어른이 읽어도 하하호호 웃음이 나고, 코끝 찡한 뭉클함을 안겨 주는 《손으로 보는 아이, 카밀》! 여러분의 인생 책으로 감히 추천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볼 수 있는 것보다 불편한 것에는 틀림없지만, 볼 수 없는 세상이 불완전한 세상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카밀은 볼 수 없는데도, 어떻게 여느 아이들처럼 똑같이 지낼 수 있을까요? 그것은 장애인을 대하는 마음이 동정심이 아닌, 배려하되 공평한 기회를 나누는 것임을, 보이지 않는 세상도 완전한 세상임을, 카밀도 그렇고 《손으로 보는 아이, 카밀》에 나오는 사람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 토마시 마우코프스키는 작가의 말에서 앞을 못 보는 카밀에 대한 이야기를 쓴 것은,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게 어떤 것인지 또 시각장애인과 같은 장애인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를 보여 주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손으로 보는 아이, 카밀》을 읽으며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을 대하는 마음이 배려하되 공평한 기회를 나누는 것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러시아 전래 이야기
함께자람(교학사) / 베르트랑 솔레트 엮음, 정미애 옮김, 시몽 크루그 그림 / 2009.09.24
8,500원 ⟶
7,650원
(10% off)
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베르트랑 솔레트 엮음, 정미애 옮김, 시몽 크루그 그림
드넓은 초원과 끝없이 이어지는 하얀 자작나무 숲을 무대로 펼쳐지는 <러시아 전래 이야기>는 위대한 영웅들의 모험담과 평범하고 가난한 농민들의 삶을 다룬 이야기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부하들의 흐트러진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과감히 사랑하는 여자를 돈 강에 던지는 영웅 스텐카 라진이 있는가 하면 <매 맞는 남편>, <수다쟁이 여자>, <가장 어리석은 자들>에서처럼 게으르고 어리석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농부들이 있다. 혹독한 기후와 열악한 자연환경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는 러시아 인들의 생활, 풍속, 종교와 역사적 사실의 자취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서문 키 작은 병사의 모험 시브코-브르코 영웅 볼가 수다쟁이 여자 끌레르-포콩 은혜 푸른 바다 밑의 삿코 폭풍 누가 가장 힘이 센가? 붉은 저고리를 입은 악마 어리석은 늑대와 교활한 여우 마녀 바바-야가 매 맞는 남편 스텐카의 여인 불새와 회색 늑대 시베리아의 짧은 이야기 세 가지 용사 일리야의 활약 가장 어리석은 자들 부자 마르코 마술 인형 하인 거인 스비아토고르 개구리 공주 맺음말 어휘 목록드넓은 초원과 끝없이 이어지는 하얀 자작나무 숲을 무대로 펼쳐지는 <러시아 전래 이야기>는 위대한 영웅들의 모험담과 평범하고 가난한 농민들의 삶을 다룬 이야기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부하들의 흐트러진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과감히 사랑하는 여자를 돈 강에 던지는 영웅 스텐카 라진이 있는가 하면 <매 맞는 남편>, <수다쟁이 여자>, <가장 어리석은 자들>에서처럼 게으르고 어리석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농부들이 있다. 하지만 <러시아 전래 이야기>를 이끄는 전체적인 분위기는 한마디로 유쾌하다. 자주 등장하는 악마들의 이미지조차 음산하거나 잔인하지 않고 오히려 우스꽝스럽고 유머와 위트가 흘러넘친다. 못생긴 마귀할멈 바바-야가를 비롯해 대부분의 악마들이 비록 심술궂고, 인간들을 골탕 먹이려고 술수를 부리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불행한 이들을 도와주거나 거꾸로 인간들의 꾀에 걸려 넘어가는 어찌 보면 귀엽고 순진하기까지 하다. 암탉의 발 위에 세워진 오두막에 살고 있는 마귀할멈 ‘바바-야가’, 황금 사과를 훔쳐 먹은 불새를 찾아 모험의 길을 떠나는 ‘이반 왕자’, 호수의 왕을 감동시킨 가난한 하프 연주가 ‘삿코’, 황새와 왜가리의 사랑을 맺어 주기 위해 사팔뜨기가 된 ‘산토끼’ 등 춥고 긴긴 겨울밤 난로 주위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이들의 이야기는 끝없이 계속된다. 그 밖에 동물들을 등장시켜 인간들의 세계를 풍자하는 우화적인 성격의 민담도 뻔한 권선징악의 메시지를 전해 주는 것이 아니라 꾸미지 않은 현실 세계를 그대로 드러냄으로써 독자들에게 스스로 각자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게 해 준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야기 한 편 한 편이 반전을 거듭해 가며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활기차고, 위트가 넘쳐 조금도 지루하지 않게 단번에 읽힌다. <러시아 전래 이야기>에 소개된 23편 중 <영웅 볼가>, <붉은 저고리를 입은 악마>, <하인>은 러시아 문학의 거장이며 민족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한 작가 톨스토이, 고골, 푸시킨의 작품에서 각각 영향을 받아 새롭게 씌여진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그 이전에 형식이나 내용은 달라도 이 이야기들의 원형은 작가들이 어린 시절 잠자리에서 전해 들은 민담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러시아 전래 이야기> 속에는 혹독한 기후와 열악한 자연환경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는 러시아 인들의 생활, 풍속, 종교와 역사적 사실의 자취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만화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주니어김영사 / 김면수 지음, 정상혁 그림, 손영운 기획 / 2009.10.28
12,000원 ⟶
10,8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김면수 지음, 정상혁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 제42권. 현대의 수많은 철학자와 예술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철학자 니체. 유명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자신의 사상에 영향을 준 인물로 니체를 꼽는다. 그만큼 그의 철학과 사상은 많은 이들에게 시대를 뛰어넘어 철학적 사고의 기반을 제공했다. 하지만 오랫동안 나치즘의 사상적 선구자, 인종주의자, 여성 혐오주의자 등과 같은 오해를 받기도 했다. 근대인의 정신을 철저히 부수고자 했던 니체는 고대 페르시아 인물인 차라투스트라의 입을 빌려 자기 자신을 극복하라고 가르친다. 차라투스트라의 사상은 근대인들의 사고방식에 깊은 영향을 주었고, 선과 악의 대립과 투쟁이 역사를 만든다고 주장했다.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를 통해 차라투스트라의 사상을 뒤집는다.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오히려 선과 악으로 나뉘는 이분법적인 세계관이 낳은 허무주의를 부정하고, 자기 자신의 의지를 발견하여 새로운 삶을 창조하라고 한다. 차라투스트라의 삶이 소설처럼 전개되면서 독특한 시적 잠언들과 비유와 상징들로 씌어진 이 책은, 모든 고통과 환멸 그리고 허무주의와 같은 부정적인 것들을 극복하고 삶을 절대적으로 긍정하라고 말하고 있다.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각 부는 20개 안팎의 독립된 이야기들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의 주제는 ‘신의 죽음’과 ‘위버멘쉬’에 대한 것이다. 총 4부에 걸쳐 니체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옛 기준과 법칙들에 얽매이지 말고 각자 자신의 기준과 법칙을 찾아 삶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라는 것이다.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어떤 책일까? 제2장 니체는 어떤 사람일까? 제3장 신은 죽었다! 제4장 형이상학적 이분법과 힘에의 의지 제5장 인식에 관하여 제6장 신체는 커다란 이성 제7장 영원 회귀 제8장 선과 악을 넘어서 제9장 춤추고 웃는 법을 배워라! 제10장 위버멘쉬 제11장 니체와 우리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의 철학 마주하기 -니체 사상의 역사적 배경 -니체의 사상에 영향을 준 사람들 -니체와 나치즘 -조로아스터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원목차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명언들 - 이 책과 함께 읽어 봐요 근대인의 한 사람으로서 근대를 극복하려 했던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 시대를 앞서간 그의 철학을 집대성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만화로 만난다! 현대의 수많은 철학자와 예술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철학자 니체. 유명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자신의 사상에 영향을 준 인물로 니체를 꼽는다. 그만큼 그의 철학과 사상은 많은 이들에게 시대를 뛰어넘어 철학적 사고의 기반을 제공했다. 하지만 오랫동안 나치즘의 사상적 선구자, 인종주의자, 여성 혐오주의자 등과 같은 오해를 받기도 했다. 근대인의 정신을 철저히 부수고자 했던 니체는 고대 페르시아 인물인 차라투스트라의 입을 빌려 자기 자신을 극복하라고 가르친다. 차라투스트라의 사상은 근대인들의 사고방식에 깊은 영향을 주었고, 선과 악의 대립과 투쟁이 역사를 만든다고 주장했다.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를 통해 차라투스트라의 사상을 뒤집는다.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오히려 선과 악으로 나뉘는 이분법적인 세계관이 낳은 허무주의를 부정하고, 자기 자신의 의지를 발견하여 새로운 삶을 창조하라고 한다. 차라투스트라의 삶이 소설처럼 전개되면서 독특한 시적 잠언들과 비유와 상징들로 씌어진 이 책은, 모든 고통과 환멸 그리고 허무주의와 같은 부정적인 것들을 극복하고 삶을 절대적으로 긍정하라고 말하고 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각 부는 20개 안팎의 독립된 이야기들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의 주제는 ‘신의 죽음’과 ‘위버멘쉬’에 대한 것이다. 불완전한 인간 자신에 대한 혐오와 불신으로부터 만들어진 신이, 더 이상 인간의 삶 속에서 의미를 갖지 못한다는 신의 죽음과 인간을 넘어선 새로운 인간상인 위버멘쉬에 대해 말하고 있다. 위버멘쉬는 삶을 부정하는 허무주의적인 정서, 현재에 만족하려는 자기기만적인 모습 등을 끊임없이 극복해 나가는 삶의 태도를 말한다. 2부에서는 ‘힘에의 의지’를 얘기한다. 니체는 존재의 가장 본질적인 요소가 힘에의 의지이고, 이러한 힘에의 의지는 영원 회귀 사상을 뒷받침하는 매우 중요한 사상이다. 책의 완결 편이라고 할 수 있는 3부에서는 ‘영원 회귀’사상을 중심으로 디오니소스적 긍정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야기한다. 영원 회귀는 니체 철학 중 가장 핵심적인 사상으로, 삶이 계속 반복되기를 바랄 만큼 삶의 매순간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것을 말한다. 4부는 앞의 세 장과는 조금 다르게 차라투스트라가 왕, 학자, 교황, 거지 등과 토론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총 4부에 걸쳐 니체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옛 기준과 법칙들에 얽매이지 말고 각자 자신의 기준과 법칙을 찾아 삶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라는 것이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08 찰스 다윈 종의 기원》《09 사마천 사기열전》《10 존 S. 밀 자유론》《11 홉스 리바이어던》《12 애덤 스미스 국부론》《13 이익 성호사설》《14 데카르트 방법서설》《15 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16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17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18 베이컨 신논리학》《19 이중환 택리지》《20 유성룡 징비록》《21 최제우 동경대전》《22 프로이트 꿈의 해석》《23 대학》《24 박은식 한국통사》《25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26 존 로크 정부론》《27 뉴턴 프린키피아》《28 중용》《29 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30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31 마르크스 자본론》《32 키케로 의무론》《33 일연 삼국유사》《34 쑨원 삼민주의》《35 한비자》《36 간디 자서전》《37 김부식 삼국사기》《38 김구 백범일지》《39 맹자》《40 최한기 기학》《41 논어》에 이어 《42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출간됐다. 인문고전 42번째 권,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근대인의 한 사람으로서 근대를 극복하려 했던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 시대를 앞서간 그의 철학을 집대성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만화로 만난다! 현대의 수많은 철학자와 예술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철학자 니체. 유명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자신의 사상에 영향을 준 인물로 니체를 꼽는다. 그만큼 그의 철학과 사상은 많은 이들에게 시대를 뛰어넘어 철학적 사고의 기반을 제공했다. 하지만 오랫동안 나치즘의 사상적 선구자, 인종주의자, 여성 혐오주의자 등과 같은 오해를 받기도 했다. 근대인의 정신을 철저히 부수고자 했던 니체는 고대 페르시아 인물인 차라투스트라의 입을 빌려 자기 자신을 극복하라고 가르친다. 차라투스트라의 사상은 근대인들의 사고방식에 깊은 영향을 주었고, 선과 악의 대립과 투쟁이 역사를 만든다고 주장했다.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를 통해 차라투스트라의 사상을 뒤집는다.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오히려 선과 악으로 나뉘는 이분법적인 세계관이 낳은 허무주의를 부정하고, 자기 자신의 의지를 발견하여 새로운 삶을 창조하라고 한다. 차라투스트라의 삶이 소설처럼 전개되면서 독특한 시적 잠언들과 비유와 상징들로 씌어진 이 책은, 모든 고통과 환멸 그리고 허무주의와 같은 부정적인 것들을 극복하고 삶을 절대적으로 긍정하라고 말하고 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각 부는 20개 안팎의 독립된 이야기들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의 주제는 ‘신의 죽음’과 ‘위버멘쉬’에 대한 것이다. 불완전한 인간 자신에 대한 혐오와 불신으로부터 만들어진 신이, 더 이상 인간의 삶 속에서 의미를 갖지 못한다는 신의 죽음과 인간을 넘어선 새로운 인간상인 위버멘쉬에 대해 말하고 있다. 위버멘쉬는 삶을 부정하는 허무주의적인 정서, 현재에 만족하려는 자기기만적인 모습 등을 끊임없이 극복해 나가는 삶의 태도를 말한다. 2부에서는 ‘힘에의 의지’를 얘기한다. 니체는 존재의 가장 본질적인 요소가 힘에의 의지이고, 이러한 힘에의 의지는 영원 회귀 사상을 뒷받침하는 매우 중요한 사상이다. 책의 완결 편이라고 할 수 있는 3부에서는 ‘영원 회귀’사상을 중심으로 디오니소스적 긍정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야기한다. 영원 회귀는 니체 철학 중 가장 핵심적인 사상으로, 삶이 계속 반복되기를 바랄 만큼 삶의 매순간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것을 말한다. 4부는 앞의 세 장과는 조금 다르게 차라투스트라가 왕, 학자, 교황, 거지 등과 토론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총 4부에 걸쳐 니체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옛 기준과 법칙들에 얽매이지 말고 각자 자신의 기준과 법칙을 찾아 삶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라는 것이다.니체는 ‘웃음’만이 신을 완전하게 죽일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은 차라투스트라가 우리에게 제시하는 중요한 덕목이야. 삶을 긍정하는 자가 가지는 삶에 대한 태도를 의미하지. 삶을 긍정하는 자에겐 신이 필요 없단다. 절대적 진리는 없어. 중요한 것은 나 역시 그러한 관점을 지니고 적극적으로 세계를 해석해 나가야 한다는 점이야.
푸른 별 아이들
양철북 / 안드리 스나이어 마그나손 지음, 신수진 옮김, 토끼도둑 그림 / 2013.12.26
14,000원 ⟶
12,600원
(10% off)
양철북
명작,문학
안드리 스나이어 마그나손 지음, 신수진 옮김, 토끼도둑 그림
영웅과 모험, 아이슬란드의 장엄한 자연이 담겨 있는 작품이다. 아이슬란드에서는 아동문학으로는 처음으로 아이슬란드 문학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현재 전 세계 16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독자들로부터 <모모>와 <어린왕자>의 뒤를 잇는 우리 시대의 고전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원래 원서에는 아이슬란드 화가가 그린 삽화가 들어가 있었지만, 우리 어린이 독자들에겐 낯설게 느껴져서 우리나라 신진 화가인 토끼도둑이 독특한 시선으로 재해석한 삽화가 들어가게 되었고, 환상적인 푸른 별과 아이들의 느낌을 잘 살려내고 있다. 아이들만의 천국인 푸른 별이 있다. 이곳에 언제부터 아이들만 살게 되었고, 그 아이들은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푸른 별에는 지도자도 없고, 법과 제도도 없고, 직업도 없는 아이들만이 산다. 오늘은 그 존재 자체로 가장 멋진 날이며,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기쁘다는 것을 아는 아이들로 가득하다. 소원을 빌어주는 돌이 있어도 빌 소원이 없는 나날들. 가장 좋아하는 일이 고작 동굴에서 잠자던 나비들이 태양 빛을 받아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보는 것인 아이들. 그런 특별한 공간에 마치 우주 괴물처럼 보이는 니나니 아저씨가 불시착하면서 모든 것이 뒤죽박죽 되는데….푸른 별이 있었다네·7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지·10 우주 괴물·19 니나니 아저씨·24 나비 가루·32 밤이 오고 해가 지고·42 늑대다! 늑대!·48 세상에서 가장 고약한 냄새·55 이제부터 날기 대회를 시작합니다·62 차가운 바람, 두려운 숲·68 사나운 회색곰·74 털북숭이 거미와 독벌레들·79 나비 괴물·85 가장 사나운 짐승·91 유령인가 아이들인가·96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109 니나니 아저씨는 정말 웃겨·116 누가 해의 주인일까?·123 투표·129 자선 파티·136 나무 상자에 든 폭탄·143 돌 심장과 강철 심장·153 왕이 되는 꿈·156 니나니 아저씨, 왕이 되다·163 옮긴이의 말·176불과 얼음의 땅, 신화의 나라 아이슬란드에서 날아온 초대장 <모모>, <어린왕자>에서 이어지는 새로운 고전의 탄생! 아이슬란드 문학상, 야누슈 코르착 명예상, 아이슬란드 국립극장 공연작 어른이라곤 없는 아이들만의 천국, 푸른 별에 못하는 게 하나도 없는 희한한 아저씨 니나니가 찾아와 솔깃한 제안을 한다. “너희들 날고 싶지 않니? 새처럼 자유롭게, 나비처럼 가볍게!” 끝도 없이 이어지는 즐거움이 가능할까? 내가 누리는 행복은 나만의 것일까? 최고가 되면 가장 행복할까? 시간은 얼마나 소중한 걸까? 다수결은 늘 옳은 걸까?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일까에 대해 끊임없이 성찰하게 만드는 우리 시대의 우화! 그 제안의 대가는 고작 젊음 한 방울! 어른들은 한 명도 없고, 아이들만 살아가는 곳이 있다면 그곳은 어떤 모습일까? 양철북 신간 ≪푸른 별 아이들≫은 이처럼 아주 특별한 행성을 소재로 한 동화다. 아이들만의 천국인 푸른 별이 있다. 이곳에 언제부터 아이들만 살게 되었고, 그 아이들은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푸른 별에는 지도자도 없고, 법과 제도도 없고, 직업도 없는 아이들만이 산다. 오늘은 그 존재 자체로 가장 멋진 날이며,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기쁘다는 것을 아는 아이들로 가득하다. 소원을 빌어주는 돌이 있어도 빌 소원이 없는 나날들. 가장 좋아하는 일이 고작 동굴에서 잠자던 나비들이 태양 빛을 받아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보는 것인 아이들. 그런 특별한 공간에 마치 우주 괴물처럼 보이는 니나니 아저씨가 불시착하면서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된다. 푸른 별 아이들은 니나니 아저씨의 위험한 거래에 귀를 기울인다. 세상에 더 즐거운 일을 바라지 않던 아이들은 하늘을 날게 해 주겠다는 아저씨의 제안에 나비가루를 몸에 바른 뒤 하늘을 나는 재미를 알게 된다. 편하다는 이유로 몸을 씻지 않아도 되는 특허받은 미끌이를 바르는 조건을 손쉽게 수용한다. 그 제안의 대가는 고작 젊음 한 방울이면 되니까. 이 특별한 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자꾸 우리 삶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끝도 없이 이어지는 즐거움이 가능할까? 내가 누리는 행복은 나만의 것일까? 최고가 되면 가장 행복할까? 시간은 얼마나 소중한 걸까? 다수결은 늘 옳은 걸까? 이렇듯 이 책의 미덕은 계속 묻고, 끝없이 의문을 가지게 만드는 데 있다. 그래서 삶의 중요한 가치들인 젊음, 행복, 시간, 욕망, 제도에 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성찰하게 만드는 독특한 우화로 읽힌다. 또한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풍자가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괴물이란 너무 커져 버린 아이는 아닐까? 모두들 작은 것에 만족하며 행복해하던 어린 시절이 있다. 푸른 별 아이들도 그렇다.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한 아이들이다. 그 행복은 니나니 아저씨가 오면서 산산조각이 난다. 니나니 아저씨는 지금보다 더 재미있고 즐거운 일이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아이들은 그때부터 자신의 모습을 자각하게 된다. 현재가 지루해지기 시작하면서 더 재밌는 일과 즐거운 일을 찾는다. 지루함과 재미없음을 안 푸른 별 아이들의 모습은 일상이 시큰둥해져 버린 우리들의 자화상 같기도 하다. “아, 해가 져서 서쪽 하늘이 붉어지고 동쪽 하늘이 검게 변하니 너무 따분해.” “맞아. 이제 뱃속에 나비가 들어 있는 것처럼 두근거리지도 않고 몸이 납덩이처럼 무거워져서 더 이상 날 수가 없어. 미치도록 지루해.” “난 잠자는 것도 너무 따분해. 낮에 재미있게 놀았던 걸 생각하면 밤에 꾸는 꿈은 무미건조해.” -본문 42~43쪽 행복, 즐거움, 재미 등을 가치로 치환하여 아이들 가슴 속에 젊음과 바꾸려고 하는 니나니 아저씨의 끝도 없는 욕망에서, 성장만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살아가는 어른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우주 괴물 니나니 아저씨란 바로 자기 안의 어린이다움을 잃고, 자신의 본성을 감추며 살아가는 어른들의 또 다른 모습이 아닐까 생각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반성이 생기는 순간은 생의 이면을 바라볼 때임을 보여주는 그림책 하늘을 나는 것이 무엇보다 즐거운 푸른 별 아이들은 급기야 태양이 있는 동안에만 날 수 있다는 말에 태양을 하늘 한복판에 고정시키기를 바란다. 니나니 아저씨에 의해 태양은 하늘 한가운데 고정되고, 아이들은 밤낮없이 날아다닐 수 있게 된다. 경쟁이 필요 없던 아이들은 가장 높이 날기 대회에 참가하게 되고, 끝도 없이 날아가던 브리미르와 훌다는 자기들 마을에서 벗어나 어두운 숲으로 추락한다. 바로 태양의 반대편이었던 것이다. 이 두 아이는 태양 반대편 마을에서 그저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을 만나고는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깨닫는다. 브리미르는 훌다를 바라보았다. 니나니 아저씨가 자신들의 섬에 해를 못 박아 놓았을 때, 별 반대편에 살고 있는 아이들은 까맣게 잊고 있었던 것이다. “처음에는 이것도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어. 언제든 별과 달을 볼 수 있었으니까. 그런데 갑자기 구름이 몰려오기 시작했어. 그 이후로 하늘은 칠흑같이 깜깜하거나 짙은 회색일 뿐이야. 우리는 모닥불에 모여 앉아서 햇빛이 있을 때만 날아다니는 나비들을 생각하고 있었어.” 훌다와 브리미르는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늑대가 양떼구름을 몰아냈으니 구름이 전부 이곳으로 몰려왔던 것이다. -본문 99쪽 아이들은 태양의 뒤편으로 가서 생의 이면을 마주한다.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더 큰 즐거움, 더 짜릿한 재미를 위해 젊음, 즉 영혼을 판 아이들은 머리는 희어지고 기력은 쇠해지는 노인이 되어가는 모습에서 더 큰 차를 가지기 위해 애쓰고, 더 큰 집을 얻기 위해 오늘의 행복을 저당 잡혀 사는 현대인의 모습이 겹쳐 읽힌다. 끝없는 욕망의 열차에서 내릴 수 없었던 아이들이 변하는 계기는 아주 사소한 것에서 비롯된다. 바로 어둠의 마을에서 살던 아이들이 브리미르와 훌다의 친구들도 어둠 속에서 굶주리는 줄 알고, 자신들의 먹을거리를 아껴서 보낸 선물이 도착하고부터이다. 반성과 성찰이 필요 없는 삶에 막을 내리는 순간이다. 푸른 별 아이들은 특허 받은 미끌이 때문에 옆의 친구를 안아줄 수도 없었다는 것을 깨닫고 폭포수에 가서 미끌이를 씻어낸다. 가슴 벅차도록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동문학평론가 엄혜숙은 이 책을 “‘피터 팬’은 물론, 톨스토이의 ‘바보 이반’이나 권정생의 ‘랑랑별 때때롱’을 떠올리게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니나니 아저씨는 아이들을 편하고 즐거운 삶으로 유혹하는 바보 이반에서의 악마 같은 역할이지만 결말은 해피엔딩이다. 푸른 별 아이들은 결국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삶이 가장 좋은 삶임을 깨닫는다. . 절대 변할 것 같지 않은 니나니 아저씨의 진짜 꿈은 왕이 되는 것이다. 아이들은 니나니 아저씨를 내쫓는 대신 형식적인 왕의 자리를 만들어 준다. 그리고 왕의 자리에 필요한 성과 탑을 짓기 위해 애쓰는 대신 빼앗겼던 젊음을 돌려받는다. 니나니 아저씨는 결국 아이들 곁으로 내려와 자신이 경험한 멀고 먼 별들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오만 가지 색깔 나비들이 날개를 펄럭이며 하늘 가득 수놓은 모습을 보고 비로소 깨닫는다. “아, 가슴 벅차도록 아름답구나.”하고 신화의 나라, 아이슬란드 사가에서 영향 받은 우리 시대의 고전 아이슬란드는 사가(Saga)의 나라로도 불린다. 북유럽 신화와 역사적 인물들의 영움담을 그린 아이슬란드의 독특한 고전 문학 형식인 사가는 이야기의 보고라고 할 만큼 많은 예술 작품의 영감이 되기도 했다. ≪푸른 별 아이들≫은 바로 이 사가의 형식을 빌려 씌어진, ‘현대식 사가’라고 말할 수 있다. ≪푸른 별 아이들≫은 영웅이 있고, 모험이 있고, 아이슬란드의 장엄한 자연이 담겨 있는 작품이다. 현대에 씌어진 이야기지만 고전의 향기가 나는 것은 그 때문이기도 하다. 아이슬란드는 빙하 아래서 화산이 터지거나 화산 바로 옆에 빙하가 있는 풍경이 흔해서 ‘불과 얼음의 땅’이라고 불리는 곳이기도 하다. 자연 환경 자체가 상상력을 자극하는 공간이라고 할 만한 곳이다. 원래 원서에는 아이슬란드 화가가 그린 삽화가 들어가 있었지만, 우리 독자들에겐 낯설게 느껴져서 우리나라 신진 화가인 토끼도둑이 독특한 시선으로 재해석한 삽화가 들어가게 되었고, 환상적인 푸른 별과 아이들의 느낌을 잘 살려내고 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아동문학으로는 처음으로 아이슬란드 문학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현재 전 세계 16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독자들로부터 <모모>와 <어린왕자>의 뒤를 잇는 우리 시대의 고전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인 것 같아.”훌다가 속삭이며 미소를 지었다.“응. 나도 지금까지 최고로 멋졌던 날보다도 오늘이 훨씬 더 좋아. 지금까지 최고로 좋았던 날은 어제였고.”브리미르가 말했다.“어제는 뭘 했는데?”“별다른 건 없었어. 그냥 엄청 행복했다는 거 말고는. 살면 살수록 점점 더 좋아지는 것 같아.”브리미르가 빙그레 웃었다. “이렇게 아는 게 없다니. 좋아, 아름다운 나비들이 있다고 치자. 하지만 난 너희가 얘기한 것들을 모두 합친 것보다 훨씬 더 멋지고 훨씬 더 신 나는 걸 보여 줄 수 있다. 게다가 특별 한정, 특별 조건, 특별 가격에 말이야. 추가 할인까지 들어가지!”“훨씬 멋지고 신 난다고요?”“특별 한정, 특별 조건, 특별 가격이라고요?”“옳지, 그렇다니까! 게다가 추가 할인까지 있다고!”“하지만 우리는 뭔가를 돈 주고 사 본 적이 없는걸요.”마그니가 말했다.“분명히 이건 손에 넣고 싶어 못 배길 거다.”니나니는 웃으며 아이들을 바라보았다. 그러고는 아이들 하나하나에게 뚫어져라 눈길을 보냈다.“너희들 날고 싶지 않니? 새처럼 자유롭게, 나비처럼 가볍게!”
적중 100 Plus 평가대비 기출문제집 2학기 전과정 영어 중1 천재 정사열 (2023년)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 2022.07.01
16,000원 ⟶
14,400원
(10% off)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학습참고서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Lesson 05 Wonderful World of Animals Lesson 06 Let's Have Fun at School Lesson 07 Art Around Us Lesson 08 My Good Friends Special Lesson Teen's Magazine
WOW 세계문화유산 답사기 3
형설아이 / 둥근아이 글.그림 / 2014.02.03
9,800원 ⟶
8,820원
(10% off)
형설아이
사회,문화
둥근아이 글.그림
WOW 세계문화유산 답사기 시리즈 3권. 주인공인 홍해와 샛별이가 어느 날 고고학자인 외삼촌을 만나러 이집트에 갔다가 4차원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면서, 신나는 모험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을 알아가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인공 친구들뿐만 아니라 4차원 세계에 사는 마법사들을 등장시켜 모험이라는 주제에 맞게 전 세계에서 여러 사건이 일어나도록 함으로써,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책을 읽는 재미가 있도록 하였다. 또, 장마다 다른 세계문화유산을 주제로 놓고, 이야기 구성과 어울리게 내용을 풀어나가며 자연스럽게 다양한 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1장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2장 이스탄불의 성 소피아 성당 3장 미스터리 서클 4장 페루의 마추픽추 5장 바벨탑 6장 시리아의 팔미라 고도 7장 인도의 타지마할 8장 크레타 섬의 미노스 궁전 9장 요르단의 고대 도시 페트라 10장 브라질의 거대 예수상 11장 멕시코 치첸이트사 피라미드 12장 죽음의 삼각해역 13장 클라크 데 슈발리에 14장 황금사원, 바위의 돔 15장 빛과 동심원의 조화, 석굴암석굴 16장 테베, 네크로폴리스 귀족 묘지 17장 세상에서 가장 높은 티티카카 호수 18장 델포이의 아폴로 신전모험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한 세계문화유산 답사기! 이스터 섬의 거석상 모아이에서 신비의 마야 문명까지, 주인공 친구들과 함께 어린이 여러분도 세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세계문화유산을 통해 세계의 역사를 알아보아요. 만화로 떠나는 세계문화유산 답사기 시리즈! ‘WOW 세계문화유산 답사기’ 시리즈는 우리가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되어서도 끊임없이 접하는 세계문화유산에 대해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주인공인 홍해와 샛별이가 어느 날 고고학자인 외삼촌을 만나러 이집트에 갔다가 4차원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면서, 신 나는 모험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을 알아가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왜 ‘WOW 세계문화유산 답사기’ 시리즈를 읽어야 할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문화유산’이라는 단어는 조금은 먼 느낌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아는 것도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니까요. 세계문화유산을 하나하나 따로 공부하려면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WOW 세계문화유산 답사기 시리즈’는 세계문화유산을 알기 위해 꼭 필요한 여러 요소들을 두루 갖춘 알차고 유익한 학습만화입니다. 특히 신 나는 모험 이야기가 만화로 펼쳐져 흥미를 높이면서도 학습 정보가 알차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따로 외우지 않고도 저절로 세계사 지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주인공 친구들뿐만 아니라 4차원 세계에 사는 마법사들을 등장시켜 모험이라는 주제에 맞게 전 세계에서 여러 사건이 일어나도록 함으로써,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책을 읽는 재미가 있도록 하였습니다. - 장마다 다른 세계문화유산을 주제로 놓고, 이야기 구성과 어울리게 내용을 풀어나가며 자연스럽게 다양한 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페이지를 구성하여 세계문화유산과 세계사 지식을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쿠키런 어드벤처 57 : 세상의 끝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 2023.05.31
13,000원 ⟶
11,700원
(10% off)
서울문화사
사회,문화
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세계 여행을 통해 역사와 지리를 탐험하는 <쿠키런 어드벤처>. 상식이 자라고 생각의 힘이 커지는 세계 역사 탐험이 펼쳐진다. 만화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된 정보 코너 '브브의 역사 탐험'이 수록되어 있다. 호기심을 채워 주는 주제별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하였고, 쿠키 인간형 버전의 짤막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본편에서 다루지 못한 뒷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1. 별에서 온 천사 5 브브의 명소 탐험 ① 남아메리카 대륙 남쪽 끝 도시 우수아이아 23 2. 외딴 탑의 까마귀 31 브브의 명소 탐험 ② 칠레 남단 마젤란 해협의 도시 푼타아레나스 35 3. 사랑스러운 게 좋아! 61 브브의 명소 탐험 ③ 유라시아 대륙의 가장 서쪽 끝, 호카곶 74 4. 패션 모델 브브 095 브브의 명소 탐험 ④ 스리랑카의 대자연 호튼 플레이스 114 5. 목 없는 기사 123 브브의 명소 탐험⑤ 덴마크 가장 북쪽 끝 항구도시 스카겐 145 에필로그 : 커피향 나는 꽃 153 세계 역사 탐험 157 세상의 끝이라 불리는 곳 미스터리 취재 노트 158 남아메리카 최남단 파타고니아세계 여행을 통해 역사와 지리를 탐험하는 <쿠키런 어드벤처> 3시즌! 상식이 자라고 생각의 힘이 커지는 세계 역사 탐험! 57권에서는 <세상의 끝> 편을 탐험합니다. <쿠키런 어드벤처 - 신통방통 세계 역사 탐험 편>의 특징 3 1. 만화 속 재미와 유익함 up *만화 스토리 속에서 펼쳐지는 역사와 명소 *생각의 힘을 키우는 만화 속 상식 코너 -브브의 명소 탐험 2. 콘텐츠 속 상식과 호기심 up * 즐겁게 술술 읽으며 상식을 쌓는 정보페이지 - 세계 역사 탐험 | 미스터리 취재 노트 3. 에필로그 속 색다른 재미 up *쿠키 인간형 버전의 짤막 에피소드!
꼬마돌풍 미켈레
서광사 / 피에로 카사로티 지음, 안진원 옮김 / 1998.06.20
6,000원 ⟶
5,400원
(10% off)
서광사
명작,문학
피에로 카사로티 지음, 안진원 옮김
001. 어린이 여러분에게 002. 꼬마 돌풍 미켈레 003. 언덕 위의 작은 숲 004. 채석장 005. 성 바실리오의 떡갈나무 006. 아디제 강의 물방앗간 007. 토니노의 선물 008. 저수지 아래 방류구에서 생긴 일 009. 열 개의 조약돌 010. 끼아라가 남겨 준 이야기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머스트비 / 케이트 팽크허스트 지음, 니모 옮김 / 2017.06.25
12,000원 ⟶
10,800원
(10% off)
머스트비
인물,위인
케이트 팽크허스트 지음, 니모 옮김
우리가 발 딛고 서 있는 세상을 보다 가치 있고 희망적으로 일구어 낸 아주 멋진 여성들을 소개한다. 이 책에 나오는 열세 명의 여성들은 엄격하고 차별적인 시선에 굴하지 않았다.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행동하여 자신의 분야에서 뜻을 이루어 냈다. 덕분에 세상은 전보다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곳으로 변화할 수 있었다. 책을 펼쳐 그들이 이끄는 대로 따라 가다 보면 그들의 꿈, 도전정신, 열정에 대해 감명을 느끼게 될 뿐 아니라 여러분의 자신감과 용기가 쑥쑥 자라나는 경험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발랄하고 귀여운 그림과 간결하고 재치 있는 문체로 읽는 즐거움과 유익함을 동시에 선사하는 책이다.“너는 할 수 없어!”라는 말은 과감히 내던진 위풍당당한 그녀들, 세상을 아름답게 빛내다! 우리가 발 딛고 서 있는 세상을 보다 가치 있고 희망적으로 일구어 낸 아주 멋진 여성들을 소개합니다! 누가 이렇게 멋진 책을 썼지? 제인 오스틴 자기만의 영법으로 수영하다! 거트루드 에이덜리 패션 혁명을 일으킨 코코 샤넬 삶을 다르게 바라보았던 프리다 칼로 질문하고 또 질문하고! 마리 퀴리 공룡의 발자국을 따라 걸었던! 메리 애닝 시콜 여사의 멋진 모험 메리 시콜 모험은 이곳에서 시작되었다! 아멜리아 에어하트 아주 특별한 비밀 요원 피피 요원 야무지고 당찬 탐험가 새커거위아 가장 열정적이고 단호한 운동가 에멀린 팽크허스트 어떤 자리도 포기해서는 안 된다! 로자 파크스 전쟁 속에서도 희망을 꿈꾼 안네 프랑크 이 책에 나오는 열세 명의 여성들은 엄격하고 차별적인 시선에 굴하지 않았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행동하여 자신의 분야에서 뜻을 이루어 냈지요. 덕분에 세상은 전보다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곳으로 변화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펼쳐 그들의 이끄는 대로 따라 가다 보면 그들의 꿈, 도전정신, 열정에 대해 감명을 느끼게 될 뿐 아니라 여러분의 자신감과 용기가 쑥쑥 자라나는 경험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발랄하고 귀여운 그림과 간결하고 재치 있는 문체로 읽는 즐거움과 유익함을 동시에 선사하는 책입니다. 꿈과 열정이 가득한 아주 멋진 여성들, 세상을 바꾸다! “역사에 걸쳐 여성은 익명의 존재였다.” 영국 작가 버지니아 울프의 말처럼 역사 속에서 여성은 늘 가려진 존재였습니다. 불과 몇 백 년 전, 아니 몇 십 년 전까지만 해도 “여자는 할 수 없어!”라는 말이 숫하게 행해졌죠. 여성들은 아무리 똑똑해도 제대로 교육받기 어려웠으며, 심지어 투표권도 없었습니다. 집안일을 하고 남편을 내조하고 아이를 양육하는 것만이 여성의 의무로 당연시되었지요. 지금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권리가 그때는 공공연히 불가능한 것으로 간주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갑하던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결코 깨질 것 같지 않던 견고한 벽에 돌을 던지고 또 던져 균열을 일으켰습니다. 그 결과 여성들에게 주어지지 않았던 참정권을 쟁취했으며, 흑인과 백인을 차별하던 법을 폐지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현재까지도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훌륭한 글을 썼으며, 남성들도 엄두내지 못한 대단한 모험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이 열세 명의 여성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영리하고 꿈과 열정이 충만한 그들의 저력을 고스란히 깨닫게 됩니다. 또한 우리가 그들이 개척해 놓은 세상 속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문득 알아차리면, 기분 좋은 뭉클함과 고마움 그리고 희망이 피어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아주 멋진 여성들과 함께 떠나는 환상적이고 눈부신 여행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은 인물들의 성공과 업적을 무겁고 고루하게 늘어놓지 않습니다. 귀엽고 재기발랄한 그림과 품위 있으면서도 재미있는 문체로 그들의 삶을 흥미롭게 녹여냈습니다. 마치 그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레 설렘과 모험심을 불러일으키지요. 당시 시대상을 잘 버무린 작품들을 내놓아 지금까지도 인기 많은 작가인 제인 오스틴, 남성들보다도 더 빠른 기록으로 영국 해협을 헤엄친 거트루드 에이덜리,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속 새로운 패션을 제시한 코코 샤넬, 자신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붓을 들었던 프리다 칼로, 끊임없이 탐구하여 새로운 과학적 사실을 밝혀낸 마리 퀴리, 그 누구보다도 화석을 잘 찾아냈던 메리 애닝, 다친 군인들을 정성스레 간호해 영국의 영웅이라 불린 메리 시콜, 대서양을 홀로 건넌 최초의 여성 비행사 아멜리아 에어하트, 최고의 비밀 요원 피피, 당찬 탐험가 새커거위아, 여성의 참정권을 얻기 위해 투쟁한 에멀린 팽크허스트, 백인과 흑인의 차별에 당당하게 맞선 로자 파크스, 전쟁의 불안감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안네 프랑크까지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뿐 아니라 비교적 낯선 인물들까지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인물들에 관한 역사적 사실들은 다가가기 쉽게 담겨 있고, 깊이 있는 단어들은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이해를 도와줍니다. 세상을 바꾸는 방법은 우리 안에 있다 편견과 차별에 맞서 자신이 하고픈 대로 행동했던 이 용감한 여성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저 신념대로 묵묵히 일을 했을 뿐이라고요. 그들은 주변의 시선과 만류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길을 걸었고, 그러다 보니 멋진 사람이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힘쓰고 있었죠. 아주 멋진 이 여성들이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에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세요. 언제나 질문하고, 도전하고, 탐구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나아가라는 격려의 말들을요. 이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도 가능성과 기회를 단정 짓지 않고,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곰곰이 고민해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차근차근 행동으로 옮겨 봐요. 그렇다면 이 책의 여성들처럼 어느새 아주 멋진 사람 되어 뚝딱뚝딱 세상을 멋지게 바꾸고 있을 테니까요. 메리는 화석을 정말 잘 찾아냈어. 그녀가 찾아낸 화석에 관한 책을 쓴 남성 과학자들보다도 그녀가 훨씬 더 훌륭했지. 하지만 메리가 학교에서 교육을 받지 못한 가난한 여성이란 이유로 수년 동안 아무도 메리가 해낸 일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았지. 오늘날에 와서야 사람들은 메리를 최초의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고생물학자 중 한 사람으로 여기고 있지. 에멀린은 여성 참정권 운동가의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전하려면, 말이 아닌 행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경찰과 싸울 수도 있고 때때로 감옥에 갈 수도 있지만 말이다. 여성에게 투표권을 주는 게 얼마나 좋은 제안인지 설득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었다. 몇몇 사람들은 이 제안을 매우 충격적이고 두렵게 생각했다.
두루루 의자
창조와지식(북모아) / 백주연 (지은이) / 2021.10.06
18,000원 ⟶
16,200원
(10% off)
창조와지식(북모아)
그림책
백주연 (지은이)
(오렌지 시리즈 3) 음악, 아름다운 소리의 세계
을파소(21세기북스) / 호세루이스 코르테스 글 / 2003.02.30
9,500원 ⟶
8,550원
(10% off)
을파소(21세기북스)
외국어,한자
호세루이스 코르테스 글
암기하여 무조건적으로 외우는 학습이 아닌 아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지식 획득을 위한 시리즈입니다. 흥미있고, 입체적으로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교과서와의 연계성이 있어 활용성이 높습니다. 책 속 5개의 코너에서는 흥미로운 소설도 만나볼 수 있고, 20개의 질문에 답하며 상식을 배우며, 십자 말 풀이 등의 놀이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최상위 초등 수학S 4-1 (2023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22.10.04
16,000원 ⟶
14,400원
(10% off)
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 이후 학년으로의 연계 개념까지 짚어 보고, 해당 개념에 따른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다. ‘하나의 문장+이미지’를 통해 심화 문제 해결의 알고리즘과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느낌과 이해를 바탕으로 유사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권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 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 이후 학년으로의 연계 개념까지 짚어 보고, 해당 개념에 따른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최상위 [S] ‘하나의 문장+이미지’를 통해 심화 문제 해결의 알고리즘과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느낌과 이해를 바탕으로 유사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권 실력을 탄탄히 다집니다. ✐ Math Master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 경시 수준의 문제들을 풀어 보고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합니다. 특별부록 본문의 대표 유형 문제, Math Master의 문제를 모두 1:1로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얘들아, 왜 지구가 아픈지 아니?
토토북 / 안드레아스 슐룸베르거 글, 크리스토퍼 펠레너 그림, 박종대 옮김,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 / 2015.03.10
12,000원 ⟶
10,800원
(10% off)
토토북
명작,문학
안드레아스 슐룸베르거 글, 크리스토퍼 펠레너 그림, 박종대 옮김,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
토토 생각날개 시리즈 29권. 지구가 겪고 있는 문제를 알고 지구를 지켜 내려는 용감한 두 어린이들의 이야기이다. 두 어린이는 ‘환경 탐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듬직한 아이들이다. 탐정은 겉으로 보이지 않는 일들을 파헤치는 영리한 사람이다. 이 책의 환경 탐정들도 눈에 보이지 않는 환경 문제들을 찾아 나선다. 개구리가 왜 다리를 잃게 되었을까, 왜 이렇게 학교가 뜨거운 걸까, 전기세 폭탄을 피할 방법은 없을까. 생활 속에서 지구를 아프게 하는 33가지 이유들을 찾고 방법을 하나씩 이야기한다. 환경 탐정들이 마주한 33가지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환경 탐정이 된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추천의 글 _4 환경 탐정을 소개할게 _8 마구 버려진 건전지 _10 조명 가게 아저씨의 고민 _14 전기 도둑을 찾아라 _17 탐정들은 주말에도 바빠 _24 학교가 뜨거워진 사연 _44 마트에서 파는 수상한 포도 _51 유기농 농장을 가다 _55 눈이 세 개 달린 물고기 _60 우리 집 열을 지켜라 _64 난방비를 용돈으로 바꾸는 방법 _67 자동차 집착증에 빠진 아저씨 _72 비를 뚫고 학교에 도착하라 _82 원시림을 살려 주세요 _85 위험한 전화벨 소리 _91 하인리히 아저씨의 변명 _96 달콤한 뒤에 숨은 이야기 _100 세탁장에 수상한 소녀가 나타났다 _104 쉿! 비밀이야 _112 면 100퍼센트의 진실 _120 탐과 레나의 위한 파티 _130 이번엔 네 차례야 _134우리 힘으로 병든 지구를 되살려요! 환경 탐정, 우리가 사는 지구를 부탁해 우리가 사는 지구가 병들고 있어요 지구가 아픈 33가지 이유를 찾아 나서는 ‘환경 탐정’ 이야기 지구가 죽어 간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구를 대신할 외계 행성으로 이사를 가거나 백신을 찾아 치료하는 방법도 있겠지요. 지구가 사라진다는 상상이 허무맹랑할 수도 있지만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몸살을 앓다 못해 고통 속에 몸부림 치고 있으니까요. 단 하루 만에 아픈 지구를 되살리긴 어렵습니다. 한 번 퍼낸 습지도 다시 만들어지려면 천 년이라는 시간이 걸리니까요. 지금부터라도 심각성을 깨닫고 지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지구가 겪고 있는 문제를 알고 지구를 지켜 내려는 용감한 두 어린이들의 이야기입니다. 두 어린이는 ‘환경 탐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듬직한 아이들이지요. 탐정은 겉으로 보이지 않는 일들을 파헤치는 영리한 사람입니다. 이 책의 환경 탐정들도 눈에 보이지 않는 환경 문제들을 찾아 나섭니다. 개구리가 왜 다리를 잃게 되었을까, 왜 이렇게 학교가 뜨거운 걸까, 전기세 폭탄을 맞는 방법은 없을까. 생활 속에서 지구를 아프게 하는 33가지 이유들을 찾고 방법을 하나씩 이야기합니다. 환경 탐정들이 마주한 33가지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환경 탐정이 된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를 잇는 토토북 어린이 환경 책! 스스로 찾고 하나씩 행동하는 ‘나’만의 환경 실천법을 만들어요 토토북에서는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가치관을 기르도록 도왔습니다.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는 점에서 환경부를 비롯하여 문화체육관광부, 어린이도서연구회 등 여러 기관에게서 좋은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책은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를 잇는 토토북의 또 다른 환경 책으로, 몇 년간의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2009 개정 교육 과정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맞춰 탄생되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환경 탐정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엉뚱하지만 진지하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기존의 환경 책들이 환경을 지키는 실천법을 간단명료하게 보여 줬다면, 이 책은 왜 그런 방법들을 실천해야 하는지 이유와 과정들을 하나하나 짚어 줍니다. 전기가 부족한 이유를 알기 위해서 전기 측정기를 쓴다든지 개구리가 다리를 잃은 사연을 찾기 위해 잠수정을 써 보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그런 과정들을 하나씩 쫓다 보면 ‘환경 탐정’이 되어 생활 속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저절로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곧 자기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여러 형태의 체험활동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환경이라는 주제로 융합 사고를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탐과 레나는 지구가 아픈 이유를 우리에게서 찾아. 우리가 석탄이나 석유를 지나치게 많이 쓰는 바람에 이산화탄소가 많이 나오게 되었고, 그 결과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게 된 거야. 이산화탄소는 지구의 온도를 올리는 온실가스거든. 또 숲과 바다와 천연자원을 마구 써 버린 탓에 자연은 물론 그 속에 살고 있던 동식물들도 사라지게 되었어.다행히 탐과 레나는 지구를 아프게 하는 행동들이 무엇인지,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어. 어때, 탐과 레나가 하는 일들이 궁금하지 않아? 우리 좀 더 가까이 가서 둘이서 무슨 일을 하는지 한번 지켜보자. 유기농 농장에 처음 온 레나는 무척이나 설어.“우리는 자연을 지키기 위해 화학 살충제 대신 천연 살충제를 쓰고 있어. 그래서 이곳 채소와 과일들은 껍질째 바로 먹어도 돼.”올가 아줌마가 탐과 레나에게 농장을 소개했어.“우리는 농사를 짓고 난 뒤에는 반드시 땅에게 회복할 시간을 줘. 땅이 쉴 수 있도록 그냥 내버려 두는 거지. 또 야생 동물들이 쉴 수 있게 밭 사이사이에 덤불도 남겨 두고.”“여기는 자연에게도 동물에게도 좋은 곳이군요!”
초등 이지 영어 Step by Step Book 1 : 입문
반석출판사 / 방정인 (지은이) / 2020.03.25
10,000원 ⟶
9,000원
(10% off)
반석출판사
외국어,한자
방정인 (지은이)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입문편으로, 영어단어 200여 개와 기본문장을 그림과 함께 편집하였다. 영어단어와 영어문장을 영상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저술하였고 강의하기에 알맞도록 편집하였다.LESSON 1. This is a book. LESSON 2. That is a desk. LESSON 3. It is a cap. LESSON 4. I am a student. LESSON 5. You are a man. LESSON 6. He is Tom. LESSON 7. Is this a radio? LESSON 8. Is this a dog? LESSON 9. Are you Mr. Brown? LESSON 10. Are you his father? LESSON 11. Is this an apple or an orange? LESSON 12. What is this? LESSON 13. Are you a farmer or an engineer? LESSON 14. Who are you? LESSON 15. Where is your father? LESSON 16. I am tall. LESSON 17. I am a good student. LESSON 18. I have a toy. LESSON 19. I play baseball. LESSON 20. Do you have a car? LESSON 21. Do you have a bat? LESSON 22. Do you go home? LESSON 23. Do you read a book? LESSON 24. It is hot today. LESSON 25. I am studying English. LESSON 26. Stand up, please.국제화 시대를 맞아 외국어 교육의 필요성은 날로 증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영어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13세 이전의 초등학교 때가 외국어를 쉽게 익힐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시기 입니다. 그 이유는 LAD(Language Acquisition Device) 라고 하는 대뇌 특수언어습득장치가 13세 이전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조기 영어교육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조기 영어교육의 성패는 올바른 영어교육 프로그램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초등 이지 영어 STEP BY STEP BOOK 1』(입문)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입문편으로, 영어단어 200여 개와 기본문장을 그림과 함께 편집하였습니다. 『초등 이지 영어 STEP BY STEP BOOK 2』(문형)는 제 1권에서 배운 문장을 기본으로 하여, 더 많은 400여 개의 단어와, 기본문장 200여 개로 확장, 활용할 수 있도록 문형을 중점으로 편집하였습니다. 『초등 이지 영어 STEP BY STEP』시리즈는 모든 문장을 그림과 함께 편집함으로써, 영어단어와 영어문장을 영상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저술하였습니다. 『초등 이지 영어 STEP BY STEP』은 특히 강의하기에 알맞도록 편집하였습니다. 『초등 이지 영어 STEP BY STEP』이 초등학교의 영어교육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7
2028
2029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마음 그릇
5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6
다시 하면 되지 뭐
7
오늘은 축제야!
8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9
꽃에 미친 김 군
10
다 모여 편의점
1
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에그박사 18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7
꼬랑지네 떡집
8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9
돈 주운 자의 최후
10
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사춘기는 처음이라
3
기억 전달자
4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5
순례 주택
6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7
판데모니움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죽이고 싶은 아이
10
아몬드 (청소년판)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4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완벽한 원시인
10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