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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숟가락이 된 올챙이
책과콩나무 / 사쿠라 후미하 (지은이), 사타케 미호 (그림), 김지연 (옮긴이) / 2019.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과콩나무명작,문학사쿠라 후미하 (지은이), 사타케 미호 (그림), 김지연 (옮긴이)
독깨비 60권. 올챙이가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기 위해 숟가락이 된다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나눔의 가치에 관해 이야기한다. 올챙이와 임금님은 둘째가라면 서러운 먹보들이다. 올챙이는 늘 배가 고팠고 그래서인지 자기 배를 채우는 데만 관심이 있었다. 또 임금님은 항상 혼자 식사를 하던 외로운 사람이었다. 그런데 둘이 같이 식탁에 앉아 음식을 먹으면서 임금님은 음식을 먹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와 나눠 먹는 기쁨을 알게 되고, 올챙이는 나눠 먹으면 평범한 음식도 진수성찬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처음에는 임금님이 올챙이에게 음식을 나눠 주는 모습이 손해 보는 행동처럼 보일 수 있지만, 나눔을 통해 더 큰 것을 깨닫고 기뻐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나눔이 좋은 것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혼자 먹는 것보다 같이 나누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나눔의 가치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 독깨비 60권인 『나눔 숟가락이 된 올챙이』는 올챙이가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기 위해 숟가락이 된다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입니다. 요즈음에는 개인주의가 심해진 탓인지 뭐든지 혼자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취미생활도 단체로 즐기는 것보다 혼자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혼자 밥을 먹는 ‘혼밥족’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른이 되어 일이 바쁘고 시간이 없어서, 아니면 혼자 밥을 먹는 게 더 편해서 혼밥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은 이 작품 속 임금님이 깨달은 것처럼 함께 먹는 기쁨을 먼저 알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나눔 숟가락이 된 올챙이』는 나눔의 가치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올챙이와 임금님은 둘째가라면 서러운 먹보들입니다. 올챙이는 늘 배가 고팠고 그래서인지 자기 배를 채우는 데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또 임금님은 항상 혼자 식사를 하던 외로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둘이 같이 식탁에 앉아 음식을 먹으면서 임금님은 음식을 먹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와 나눠 먹는 기쁨을 알게 되고, 올챙이는 나눠 먹으면 평범한 음식도 진수성찬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처음에는 임금님이 올챙이에게 음식을 나눠 주는 모습이 손해 보는 행동처럼 보일 수 있지만, 나눔을 통해 더 큰 것을 깨닫고 기뻐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나눔이 좋은 것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부모는 아이의 인성을 가꾼다는 명목으로 아이들에게 나누는 것을 강요하곤 합니다. 아이가 왜 나눠야 하는지 알기도 전에 그렇게 강요를 받게 되면, 오히려 나눔에 반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억지로 나누라고 말하지 않고, 이런 이야기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임금님의 숟가락이 되어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을 거야!” -올챙이가 꽁꽁 얼어 숟가락이 된다는 상상력이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는 작품! 『나눔 숟가락이 된 올챙이』는 올챙이가 꽁꽁 얼어 숟가락이 된다는 작가의 상상력이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이러한 소재와 전개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요소입니다. 물론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유머러스해서 가독성도 좋습니다. 늘 배가 고픈 올챙이 한 마리가 작은 개울에 살고 있었습니다. 올챙이는 어떻게 하면 먹고 싶은 음식을 실컷 먹을 수 있을지 궁금해합니다. 그러자 버드나무가 임금님의 숟가락이 되면 언제든지 배불리 먹을 수 있다고 알려 줍니다. 북풍의 도움으로 숟가락으로 변신한 올챙이는 드디어 임금님의 숟가락이 됩니다. 식탐이 많은 올챙이는 임금님의 입으로 음식을 운반해야 하는 임무를 잊고 자기가 다 먹어 버립니다. 그러다 결국 임금님에게 정체를 들키고 맙니다. 과연 앞으로 올챙이와 임금님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밥’이나 ‘밥을 먹는 행위’를 소재로 삼는 책은 아주 많습니다. 그중에 대부분은 밥 먹는 것을 싫어하거나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책, 또는 식사예절을 가르치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에게 ‘음식을 먹는 행복’과 ‘나누어 먹는 기쁨’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몸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 억지로 밥을 먹어야 한다는 교훈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올챙이가 숟가락이 된다는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완성된 이야기는 보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와 맛있게 밥을 나누어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버드나무는 어떻게든 먹보 올챙이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버드나무는 곰곰이 생각에 잠겼어요.“옳지! 북풍한테 부탁해서 임금님이 사는 성까지 데려다 달라고 하면 되겠구나. 그러려면 먼저 차가운 바람으로 네 몸을 꽁꽁 얼려야 해. 그러면 진짜 숟가락처럼 보일 거야. 성으로 가서 임금님의 숟가락이 되기만 하면 언제든지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어. 어때? 귀가 솔깃하지?”“언제든지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고요? 난 꼭 임금님의 숟가락이 되고 싶어요!”먹모 올챙이는 기뻐 큰 소리로 외쳤어요. 올챙이는 키득키득 웃었어요. 그러고는 임금님이 입으로 가져가던 쇠고기 스튜를 냉큼 먹어 버렸어요.“이제 더 이상은 못 참아!”임금님은 손에 쥔 숟가락을 뚫어져라 노려보았어요.아무리 음식에 욕심이 많은 올챙이라지만, 어쩐지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가만히 임금님을 바라보았어요.그러다 그만 임금님은 숟가락에 눈동자가 달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말았어요.“숟가락에 눈이 달려 있다니!”임금님은 깜짝 놀랐어요.
어린이 국보여행 3
채우리 / 신현수 지음, 최상규 그림, 정양모 감수 / 2007.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채우리사회,문화신현수 지음, 최상규 그림, 정양모 감수
제 1권은 총308호 307건의 국보 중 약 60여 건의 국보를 소개한다. 국보 1호 숭례문을 시작으로, 궁궐 건축물과 관아 건축물, 사찰 건축물, 고분유물, 과학 기술 문화재, 불교 공예품까지 6가지 주제와 관련된 국보들을 어린이 독자에게 소개한다. 각 장의 국보들은 성격이 비슷한 다른 국보, 혹은 그에 버금가는 '보물'들과 비교 설명함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힌다. 또한 백과사전식의 딱딱하고 지루한 구성을 피하기 위해 각 문화재와 관련된 전설과 재미있는 역사적 사실을 수록했다. 제2권은 총308호 307건의 국보 중 약 80건의 국보를 다룬다. 서동과 선화 공주의 사랑이 서린 국보 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을 시작으로, 탑과 부도, 사리장치, 비석, 책과 문서 까지 모두 4가지 주제와 관련된 국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세종의 훈민정음 창제 과정, 영조의 청계천 준설공사, 신라 연기스님의 불교 전파 등 국보와 관련된 흥미로운 역사동화도 수록했다. 또한 별도 정보 면에선 국보의 소유권, 석탑의 복원 방법, 국보 조작 사건 등도 소개한다. 3권에서는 고려청자의 으뜸, 청자 상감 운학 무늬 매병(국보 68호)을 시작으로, 고려청자, 분청사기, 조선백자, 그림과 글씨, 하회탈과 병산탈까지 5가지 주제와 관련된 국보들을 소개한다. 국보와 관련된 역사 동화도 소개한다. 하회탈 중 이매탈에만 턱이 빠져 있는 까닭, 국보 180호〈완당 세한도〉에 깃든 스승 김정희와 제자 이상적의 사랑, 간송 전형필이 일제로부터 고려청자를 지켜낸 사연 등을 수록하였다. 제4권은 불상, 불교그림, 불교경전, 선사유물과 유적 등 4가지 주제와 관련된 국보들을 다룬다. 국보 1호부터 308호까지의 대장정의 마지막으로, 각 국보에 대한 풍부하면서 세밀한 자료와 더불어 재미있는 역사 동화, 흥미로운 정보를 실었다.1권 01 숭례문 한양의 정문, 국보1호 숭례문 02 궁궐 건축물과 관아 건축물 나라의 큰 행사를 치르던 경복궁 근정전 외국 사신을 맞고 왕실 연희를 벌인 경복궁 경회루 창덕궁 인정전ㆍ창경궁 명정전 역대 임금의 제사를 지낸 종묘 정전 관아 건축물의 으뜸, 이순신 장군의 혼이 숨쉬는 여수 진남관과 통영 세병관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객사의 정문, 강릉 객사문 03 사찰 건축물 선묘 낭자의 사랑이 서린 부석사 무량수전 파랑새 전설이 있는 무위사 극락전 소박하고 간결한 법당, 은해사 거조암 영산전 불국사의 아름다운 계단 다리, 연화교 칠보교와 청운교 백운교 신라 재상 김대성의 효심이 깃든 석굴암 석굴 보기 드문 산문(山門), 도갑사 해탈문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해인사 장경판전 나라를 빛낸 큰스님들을 모신 송광사 국사전 우리 나라에서 하나뿐인 3층 목조 건축물, 금산사 미륵전 거지 할머니가 지어준 화엄사 각황전 자연 동굴 속에 불상을 모신 군위 삼존 석굴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통도사 대웅전과 금강계단 어둠을 밝히는 빛, 석등 04 고분유물 천오백 년의 긴 잠에서 깨어난 금관총 금관 장맛비 속에서 캐낸 보배, 백제 무령왕릉 왕 관장식과 왕비 관장식 화려한 신라 유물들과 함께 나온 천마총 금관 신라 최대의 부부 무덤, 황남대총 금관 "말을 타고 저승에 편히 가소서!" 도제 기마인물상과 기마인물형 토기 낙랑무덤에서 나온 금허리띠 고리 경주 부부총 굵은 고리 금귀고리 가야 금관 및 부속 금제품 백제 시대의 관, 나주 신촌리 고분 금동관 05 과학 기술 문화재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 경주 첨성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돌에 새긴 천문도, 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 스스로 종을 치는 자동 물시계, 보루각 자격루 세계에서 하나뿐인 천문 시계, 혼천시계 조선 전기에 만든 전국 지도, 조선방역지도 06 불교 공예품 슬픈 에밀레 전설이 담긴 성덕대왕신종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종, 상원사 동종 두 개의 고려 종, 용주사 범종과 성거산 천흥사 동종 절의 위치를 알려주는 당간 용두사지 철당간과 용두보당 불상을 모시는 불감, 목조 삼존 불감과 금동 삼존 불감 불구덩이에서 건진 백제 공예의 걸작, 백제 금동 대향로 독특한 고려 향로, 표충사 청동 은입사 향완과 흥왕사명 청동 은입사 운룡무늬 향완 부처님께 드릴 깨끗한 물을 담는 물병, 청동 은입사 포류수금 무늬 정병 멋들어진 생활 공예품, 귀면 청동 화로와 금동 수정 감장 촛대 국보 찾아보기 내용 찾아보기 사진 찾아보기 2권 01 탑과 부도 익산 미륵사지 석탑/부여 정림사지 5층 석탑/분황사 석탑과 의성 탑리 5층 석탑/감은사지 3층 석탑/경주 구황리 3층 석탑/고선사지 3층 석탑/석가탑/다보탑/창녕 술정리 동 3층 석탑/화엄사 4사자 3층 석탑/갈항사 동ㆍ서 3층 석탑/경주 나원리ㆍ장항리, 선산 죽장동, 봉감 모전 5층 석탑/안동 신세동 7층 전탑, 중원 탑평리 7층 석탑/정혜사지 13층 석탑/실상사 백장암 3층 석탑/보림사 3층 석탑/진전사지 3층 석탑, 산청 범학리 3층 석탑/경천사 10층 석탑과 원각사지 10층 석탑/월정사 팔각 9층 석탑/남계원 7층 석탑/보협인 석탑/익산 왕궁리 5층 석탑/법주사 팔상전/금동대탑/연곡사의 닮은꼴 부도, 동부도와 북부도/쌍봉사 철감선사탑, 전 흥법사 염거화상탑/고달사지부도, 법천사 지광국사 현묘탑, 정토사 홍법국사 실상탑/보각국사 정혜원륭탑 02 사리장치 익산 왕궁리 5층 석탑 사리장치/석가탑에서 나온 사리장치들/도리사에서 발견된 금동 육각 사리함/영태 2년 명 곱돌 항아리/백제 창왕명 돌 사리감 03 비석 북한산 진흥왕 순수비, 창녕 진흥왕 척경비/영일 냉수리 신라비/단양 신라 적성비/울진 봉평 신라비/중원고구려비/태종 무열왕릉비/성주사 낭혜화상 백월보광탑비, 쌍계사 진감선사 대공탑비, 법천사 지광국사 현묘탑비/봉선 홍경사 사적 갈비 04 책과 문서 훈민정음 해례본/동국정운 권 1ㆍ6과 동국정운 1질/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ㆍ편지집ㆍ임진장초/징비록/조선왕조실록/비변사등록ㆍ의정부등록/승정원일기/일성록/삼국유사/용감수경/17사찬 고금 통요, 동래선생 교정 북사상절, 송조 표전 총류, 통감속편/오대산 상원사 중창 권선문, 고려 고종 제서/이태조 호적 원본, 장량수 급제 패지/개국 원종 공신록권, 의안백 이화 개국 공신록권, 태종 11년 이형 원종 공신록권 - 내용 찾아보기/사진 찾아보기 3권 01 도자공예 _ 고려청자 간송 선생이 지켜낸 청자 상감 운학 무늬 매병/음각으로 무늬를 새긴 고려자 매병들/참외 모양의 아름다운 청자 꽃병/표주박을 닮은 청자 주전자/사람과 동물 모양의 청자 주전자/오리와 원숭이 모양의 청자 연적/석 점의 독특한 청자 향로/상감청자 가운데 가장 오래된 대접/왕족이 썼을 상감 대접과 은테두리를 두른 대접/정성스런 불심을 담은 청자 불상과 청자 정병/대나무마디 무늬 병과 다갈색 청자 병/사자 모양의 손잡이가 달린 청자 상감 모란 무늬 항아리 02 도자공예 _ 분청사기 왕실과 관청에서 쓰던 분청사기 인화 무늬 항아리/물고기 무늬가 새겨진 분청사기 편병/자라처럼 생긴 분청사기 자라병 03 도자공예 _ 조선백자 조선백자의 으뜸, 백자 항아리와 백자 큰항아리/매화와 대나무를 그려 넣은 백자 항아리/조선 성종 때의 명품, 백자 청화 홍치명 송죽 무늬 항아리/산수풍경과 꽃, 새를 그린 커다란 백자 항아리/포도 무늬를 새긴 철화백자 항아리들/숨 막히는 경매로 지켜낸 백자 청화 국화 무늬 병/진양군 영인 정씨 무덤에서 나온 백자 상감 풀꽃 무늬 편병과 백자 귀잡이 잔/붉은색으로 매화와 국화를 그린 백자병/팔각으로 된 백자 청화 대나무 무늬 각병/병 모양의 아름다운 백자 주전자, 연꽃과 덩굴 무늬를 새긴 백자 상감 대접/왕실에서 쓰던 백자 사발/토우로 장식한 긴 목 토기 항아리 04 그림과 글씨 조선 진경산수화의 으뜸, 정선의 인왕제색도/비행기를 타고서 내려다본 듯한 금강전도/조선 풍속을 담은 혜원 풍속도/선비의 절개를 그린 완당 세한도/고려 시대의 초상화 두 점 익재 영정과 회헌 영정/조선 중기 유학자 송시열 초상/우리 나라 최고의 초상화, 윤두서 자화상/신선의 모습을 그린 군선도 병풍/경복궁 동쪽의 궁궐을 그린 동궐도/고산의 경치를 표현한 고산 구곡 시화 병풍/천마가 그려진 천마도장니/도난당한 안평대군의 글씨첩, 소원화개첩 05 하회탈과 병산탈 사랑 때문에 못다 만든 하회탈 - 내용 찾아보기/사진 찾아보기 4권 01 불상 깨달음의 미소, 금동 반가사유상/고구려의 반가사유상, 금동 미륵 반가상/생김새가 비슷한 소형 삼존불, 금동 계미명 삼존불과 금동 신묘명 삼존불/보살상 양옆에 나한상을 세운 금동 보살 삼존상/연기처럼 사라졌다 돌아온 연가 7년명 금동 여래 입상/농지 정리를 하다가 발견한 양평 금동 여래 입상/괴한에게 뺏겼다가 되찾은 공주 의당 금동 관음보살 입상/삼국 시대의 대표적인 소형 관음보살 입상/경북 선산에서 출토된 석 점의 불상/백제 유민들의 한을 달래준 비석 모양의 두 불상 계유명 전씨 아미타불 삼존 석상, 계유명 삼존 천불 비상/통일신라의 3대 금동불 - 불국사 금동 비로자나불 좌상, 불국사 금동 아미타여래 좌상, 백률사 금동 약사여래 입상/경주 구황리 3층 석탑에서 나온 순금불상/돌아가신 부모를 위해 돌로 만든 감산사의 두 불상/통일신라 시대의 두 금동 보살 입상/철로 만든 진리의 불상 - 도피안사 철조 비로자나불 좌상/신라 말 철제 불상의 첫 번째 예, 보림사 철조 비로자나불 좌상/독특한 모습의 장곡사 철조 약사여래 좌상 부 석조 대좌/가장 크고 오래된 소조 불상, 부석사 소조 여래 좌상/일본에 빼앗겼다 되찾은 한송사 석조 보살 좌상/청동으로 만든 고려 시대 소형 불상, 청동 여래 입상/우리 나라에서 하나뿐인 동자상, 상원사 목조 문수동자 좌상/조선 초기의 대표적인 목조 불상, 흑석사 목조 아미타불 좌상/마애불의 으뜸, 서산 마애 삼존불과 태안 마애 삼존불/앉은 모습의 마애불 - 월출산 마애 여래 좌상, 봉화 북지리 마애 여래 좌상,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 여래 좌상/무리를 이룬 마애불, 단석산 신선사 마애불상군 02 불교그림 고려 불화의 품격이 느껴지는 부석사 조사당 벽화/극락에 온 이를 맞이하는 아미타삼존도/통일신라 시대의 하나뿐인 불화, 화엄경 변상도/국립중앙박물관에서 특별전까지 한 청곡사 영산회 괘불탱/화엄사와 안심사의 영산회 괘불탱/혜소국사의 전설이 있는 칠장사 오불회 괘불탱/임진왜란 때의 승장, 영규스님의 혼이 서린 갑사 삼신불 괘불탱/공주 신원사와 청양 장곡사의 괘불탱 03 불교경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 무구정광대다라니경/불경 중의 으뜸, 화엄경/불교경전의 꽃, 묘법연화경/대반야바라밀다경/간경도감에서 펴낸 한글 해석판 불경/초조본 현양성교론/부처님의 지혜를 체계적으로 설명한 경전/고려 충렬왕의 발원으로 베껴 쓴 진언경, 신찬일체경원품차록, 초조본 불설최상근본대락금강불공삼매대교왕경/대승불교의 경전을 한데 묶은 대보적경 04 선사유물과 유적 청동기 시대 대표 유물, 고운무늬거울/청동기 시대의 생활을 알 수 있는 여러 유물들/청동기를 만들었던 틀, 거푸집/초기 철기 시대의 청동 유물/바위에 새겨진 선사 시대 사람들의 모습, 암각화 * 내용 찾아보기/사진 찾아보기대한민국 최고의 보물, 국보 이야기! 《어린이 국보 여행》시리즈는 우리 국보를 어린이에게 알기 쉽게 소개한 책입니다. 1호부터 308호까지 모든 국보, 국보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옛 유물의 국보 지정의 의의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적 가치까지 제시하여 자라나는 어린 정신들에게 우리 뿌리에 대한 의식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심어줍니다. 《어린이 국보 여행》제4권은 불상,불교그림,불교경전, 선사유물과 유적 등 4가지 주제와 관련된 국보들을 소개합니다. 이로써 국보 1호부터 308호까지의 대장정이 막을 내립니다. 각 장의 국보는 성격이 비슷한 다른 국보, 그에 버금가는 '보물'과 비교 설명하였습니다. 국보 78호 금동 반가사유상과 국보 83호의 미소가 깨달음의 순간에 한 발 더 다가갔다는 것이지요. 서산 마애 삼존불(국보 84호)과 태안 마애 삼존불(국보 307호)의 차이점도 재미납니다. 두 마애불 모두 백제 시대에 새긴 것인데, 그 표정이 사뭇 달라요. 목판인쇄물 무구정광대다라니경(국보 126호)과 금속활자인쇄본 직지심체요절(프랑스 소장 우리 문화 유산)의 동일점과 차이점, 선사 시대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울주 천전리 암각화(국보 147호)와 울산 반구대 암각화(국보 285호)의 그림 비교도 이 책의 매력입니다. 풍부하면서도 세밀한 사진 자료는 독서의 품격을 높여줍니다. 국보 141호 다뉴세문경의 사진에선 0.3mm 간격, 0.05mm 굵기의 직선 1만3천여 개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국보 302호 청곡사 영산회 괘불탱은 전체 사진과 각 부분의 인물 사진을 따로 실어, 2006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괘불 전시회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되살렸습니다. 국보 63호 도피안사 철조비로자나불 좌상에 어린 도선스님 이야기 등 재미있는 역사 동화도 가득하고, 국보도난사건, 국보의 가격 등 흥미로운 정보도 빼곡합니다.
새롭게 만나는 우리 명작 한빛문고 (전22권)
다림 / 이문열 외 지음 /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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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명작,문학이문열 외 지음
한빛문고 시리즈 전22권 세트. 염상섭·황순원·박완서·조정래·황석영·이청준 등 한국 문학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작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세상을 바라보는 깊은 통찰력, 문학의 대가에게서 엿볼 수 있는 예리한 문장이 살아 숨 쉬는 작품들이다. 이야기는 문학적 향기와 서정적인 그림과 어우러져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을 만난다. 한빛문고에서는 순수문학이 가진 원형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이 생소하게 느낄 법한 말, 사전에는 등장하지 않는 지역말을 각주로 풀어 원문을 보는 데 무리가 없도록 도왔다. 교과서에 실린 문학작품을 어렵게 느끼는 독자라면 이 시리즈로 ‘감상의 즐거움’을 먼저 익히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일 것이다.001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 글 | 권사우 그림 주제어 : 이문열, 권력, 현대사, 왕따, 한국문학 1980년대 시골 국민학교에서 벌어지는 권력의 형성과 몰락을 담은 이문열의 대표작. 002 소나기 황순원 글 | 강우현 그림 주제어 : 황순원, 한국문학, 성장 우리글의 아름다움을 문학작품 속에 고스란히 녹여 낸 황순원의 주옥같은 단편집. 003 봄봄 김유정 글 | 한병호 그림 주제어 : 김유정, 순박, 토속, 해학, 한국문학 김유정 작가의 해학과 순수, 교훈이 잘 드러나는 단편소설집. 004 등신불 김동리 글 | 박세영 그림 주제어 : 김동리, 단편소설, 토속적 색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가려 뽑은 김동리의 대표 단편소설 모음집. 005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글 | 권사우 그림 주제어 : 이효석, 자연, 성, 애정, 한국문학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묘사가 돋보이는 작가 이효석의 단편집. 006 자전거 도둑 박완서 글 | 한병호 그림 주제어 : 박완서, 깊이, 삶, 한국문학 잘 사는 삶이 무엇인지, 순수한 마음으로 생각해 보게 하는 박완서의 작품들. 007 선생님의 밥그릇 이청준 글 | 강우현 그림 주제어 : 이청준, 마음, 삶, 사랑, 정, 한국문학 사람과 사람 사이 따뜻한 인정과 삶의 사랑스러움을 담아낸 이청준의 단편집. 008 돌다리 이태준 글 | 홍성찬 그림 주제어 : 이태준, 가난, 서민, 한국문학 한국 단편 소설의 완성자로 평가받고 있는 이태준의 대표 단편집. 009·010 압록강은 흐른다(전2권) 이미륵 글 | 윤문영 그림 주제어 : 이미륵, 일제, 민족, 순수, 한국문학 독일 교과서에 실려 아름다운 문체로 찬사를 받은 작가 이미륵의 자전적 소설. 011 어떤 솔거의 죽음 조정래 글 | 이우범 그림 주제어 : 조정래, 예술, 용기, 진실, 결단, 한국문학 예술과 인간다운 삶에 대해 조명한 대하소설가 조정래의 단편집. 012 하늘길 이문열 글 | 김동성 그림 주제어 : 이문열, 철학, 풍자, 판타지, 옛이야기, 한국문학 작가 이문열이 옛이야기 을 바탕으로 쓴 작품이다. 013·014 잃어버린 이름 김은국 글 | 김호민 그림 주제어 : 김은국, 일제, 역사, 한국문학 한 소년의 눈을 통해 일제 치하 민족의 수난과 아픔을 생생하게 그려 냈다. 015 아우를 위하여 황석영 글 | 이상권 그림 주제어 : 황석영, 성장, 인간애, 사랑, 한국문학 따뜻한 인간애와 불의에 대한 저항이 담긴 황석영의 성장 소설 단편집. 016 흰 종이수염 하근찬 글 | 강우현 그림 주제어 : 하근찬, 전쟁, 의지, 해학, 한국문학 서민의 순박하지만 강인한 삶의 의지를 작품 속에 담아낸 하근찬의 단편집. 017 강릉 가는 옛 길 이순원 글 | 한수임 그림 주제어 : 이순원, 사회, 인간관계, 유년, 가족, 한국문학 인간 관계와 가족 문제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탄탄한 문장으로 그려내는 작가 이순원의 작품집. 018 요람기 오영수 글 | 김용선 그림 주제어 : 오영수, 인정, 한국문학 시골 사람들의 소박함을 느낄 수 있는 오영수의 대표 단편집. 019 동백꽃 누님 이청준 글 | 김은정 그림 주제어 : 이청준, 이별, 슬픔, 기다림, 인내, 문화, 추억, 한국문학 일곱 살 준영이를 통해 한국적인 정서를 새롭게 그려 낸 이청준의 소설. 020 기억 속의 들꽃 윤흥길 글 | 허구 그림 주제어 : 윤흥길, 전쟁, 가난 , 부조리, 한국문학 토박이말을 지키고 가꾸어 온 작가 윤흥길이 사회의 어두운 면을 사실적으로 그려 냈다. 021 메아리 이주홍 글 | 박철민 그림 주제어 : 이주홍, 생활동화, 가족, 그리움, 효도 근현대사의 아픔 속에서도 아동문학의 터전을 일군 향파 이주홍의 동심을 만나다. 022 채석장의 소년 염상섭 글 | 유기훈 그림 주제어 : 염상섭, 광복, 아동문학, 리얼리즘 횡보 염상섭이 남긴 단 하나의 아동문학! 해방 후를 배경으로 두 소년의 우정을 그려 냈다.새롭게 만나는 우리 명작 ★ 한국 백상출판문화상 어린이 부문 출판상 수상 ★ 초·중·고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 프랑스·대만·중국에 해외 저작권 수출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필독도서 ★ 300만 어린이들이 선택한 우리나라 대표 문학 시리즈! 염상섭·황순원·박완서·조정래·황석영·이청준…… 한국 문학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작가들의 작품이 한빛문고에 담겨 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깊은 통찰력, 문학의 대가에게서 엿볼 수 있는 예리한 문장이 살아 숨 쉬는 작품들입니다. 이야기는 문학적 향기와 서정적인 그림과 어우러져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 들을 만나게 됩니다. ‘해리포터’를 클래식으로 알고 자랐으며 헐리우드의 ‘히어로 무비’를 “고전의 재탄생”으로 여기는 우리 아이들이 한국문학과 친해지는 데 꼭 맞춤한 시리즈일 것입니다. ■ 작품 고유의 문학적 향기를 보존한 시리즈 한빛문고의 특징 중 하나는 원문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는 점입니다. 타계한 작가의 작품이 재출간되는 과정에서 작가 고유의 말씨, 시대적 배경이 녹아든 많은 단어가 종종 표준어로 대체되기도 합니다. 한빛문고에서는 순수문학이 가진 원형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린이·청소년 독자 들이 생소하게 느낄 법한 말, 사전에는 등장하지 않는 지역말을 각주로 풀어 원문을 보는 데 무리가 없도록 도왔습니다. 교과서에 실린 문학작품을 어렵게 느끼는 독자라면 이 시리즈로 ‘감상의 즐거움’을 먼저 익히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 상상력을 넓혀 주는 그림 우리나라 아동문학계에서 커리어를 탄탄하게 다져 온 작가들이 솜씨를 보탰습니다. 한 폭의 회화인 듯 공들여 그린 그림은 작품의 몰입도를 높여 줍니다. 독자들은 그림을 통해 작품이 쓰인 당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한편, 글이 보여 줄 수 없는 부분까지 함께 상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문학을 주체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돕는 해설글 책의 끝부분에는 작가나 작품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문인.평론가 들이 작품 해설을 실어 주었습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삶이 어떻게 소설을 쓰도록 이끌었는지, 작품 속 장치는 어떤 의미를 띄는지 등을 친절하게 풀어 주지요. 해설글을 읽으며 자기 생각을 덧붙여 나가면 다른 문학 작품을 대할 때에도 점점 더 많은 것을 깨닫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한빛문고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우리 고유의 정서와 다양한 문학 세계를 체험하면서 한층 더 깊이 있는 책읽기를 하길 바랍니다. 독자 리뷰 어른인 내가 다시 읽어도 그때의 그 느낌이 마음 가득 퍼지는 것 같다. 제목만으로도, 옛 친구를 만난 듯 마음이 짠해진다. _ faith*** 편집이 정말 훌륭하다. 내용, 그림과 활자, 책의 크기와 무게, 다 정말 좋다. _ pib***
꿀오소리 이야기
씨드북 / 쁘띠삐에 (지은이) / 2018.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씨드북그림책쁘띠삐에 (지은이)
신나는 새싹 96권. 화난 꿀오소리를 생동감 있게 담아낸 흑백 그림책이다. 꿀오소리는 고슴도치에게 겁을 주고, 곰에게 덤벼들고, 거북이를 발로 뻥 차고, 치타를 사납게 쫓고, 친구들의 선물도 내팽개친다. 동물 친구들 모두가 꿀오소리를 무서워했다. 꿀오소리는 항상 화를 내기 때문이다. 참다못한 동물 친구들은 결심했다. “그 녀석은 혼쭐 한번 나야 해!” 동물 친구들은 꿀오소리에게 어떤 반격을 했을까?꿀오소리는 모두에게 화를 내요. 왜냐고요? 자꾸만 화가 나니까요! 고슴도치는 왜 이렇게 작아? 화가 난다! 곰은 왜 이렇게 커? 화가 난다! 거북이는 왜 이렇게 느려? 화가 난다, 화가 나! 꿀오소리는 모두에게 화를 내요. 왜냐고요? 자꾸만 화가 나니까요! 숲속 동물 친구들은 모두 꿀오소리를 무서워해요. 꿀오소리는 왜 그렇게 화가 나는 걸까요? 분노를 참지 못하고 시도 때도 없이 화내는 모습, 비단 꿀오소리만이 아니에요. 우리 주변에도 매사에 화내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왜 이렇게 분노하는 세상이 된 걸까요? 화난 꿀오소리를 생동감 있게 담아낸 흑백 그림책, 『꿀오소리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생각해 봐요! 세상에서 가장 겁 없는 동물, 꿀오소리는 외톨이? 기네스북이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겁 없는 동물은 누구일까요? 바로 ‘벌꿀오소리’예요. 족제빗과의 포유류 동물로, 머리에서 꼬리 끝까지 등 쪽은 흰색, 다른 부분은 붉은 갈색인 벌꿀오소리는 태어날 때부터 난폭한 성격을 가져 상대를 가리지 않고 덤비는 동물로 잘 알려졌지요. 이 책 속의 꿀오소리도 항상 화를 내요. 고슴도치, 곰, 거북이, 치타, 여우, 미어캣 등 동물 친구들 모두가 꿀오소리를 무서워하죠. 괴롭힘만 당하던 동물 친구들은 참다못해 결심해요. “그 녀석은 혼쭐 한번 나야 해!” 동물 친구들이 어떤 반격을 했는지 궁금하죠?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모두 함께 떠났을 뿐이죠. 동물 친구들이 가득하던 숲에는 꿀오소리와 새끼 두 마리만 남았어요. 미워하던 모두가 사라졌으니 이제 꿀오소리는 행복할까요? 아이가 화를 참지 못한다고요? 다그치지 말고 기다려 주세요. 꿀오소리처럼 사소한 일에도 화를 참지 못해 막말하고, 때리고, 물건을 집어 던지는 사람을 본 적 있지요? 이처럼 분노를 조절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을 심리학 용어로 ‘분노 조절 장애’라고 해요. 분노는 부당하거나 고통스러운 사건 혹은 충격을 겪은 후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그래서 화를 표출하는 것은 긍정적인 기능도 있지만, 이런 부정적 감정이나 좌절감, 무력감이 계속되면 격분으로 이어지고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워져요. 갑작스러운 화를 참지 못해 폭발하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증상은 어린아이에게서도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아이를 무작정 다그치거나 혼내서는 안 돼요. 이 책 속 꿀오소리가 화를 낸다고 모든 동물 친구들이 똑같이 화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상상만 해도 끔찍하지요. 화를 참지 못하는 아이에게는 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른이 필요해요. 먼저 아이가 분노하는 원인을 알고, 이를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식을 찾는 법을 안내하는 것이지요. 화가 난 꿀오소리를 외톨이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기다림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 잊지 말아 주세요.
빗방울 거미줄
창비 / 김기택 지음, 노석미 그림 / 2016.11.01
9,000원 ⟶ 8,100원(10% off)

창비동요,동시김기택 지음, 노석미 그림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며 한국의 대표 시인으로 자리매김한 김기택 시인의 동시집이다.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세상을 만나면서 낯설고 신기한 감정을 느끼는 어린이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그려 냈다. 어린이의 가슴 깊숙한 곳에 숨겨진 속마음까지 들여다보는 눈길이 인상적이다. 서른 해 가까운 시력(詩歷)과 어린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새롭고 개성 넘치는 시 세계가 돋보인다. <빗방울 거미줄>에는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이 담겨 있다. 김기택 시인은 어린이들에게 말을 건네거나 무엇을 가르치는 대신,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세상을 그려 내는 데 최선을 다한다. 선입견이나 편견을 멀리한 채, 자연을 바라보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 모습을 차분하게 동시로 옮긴다. 그래서 바람이 부는 들판에서 운동하는 나무의 모습을 발견하고(「나무야 운동하자」), 쓰레기장에서 이질적인 물건들이 서로 어울려 있는 모습을 찾아낸다(「우리 동네 쓰레기장에는」). 그동안 우리가 무심히 바라보았던 세상의 모습들이 <빗방울 거미줄> 속에서는 전혀 다르게 나타난다.머리말 | 어른이 잃어버린 어린이 제1부 세상에서 가장 시원한 오줌 뜨거운 호두과자 진공청소기 세상에서 가장 시원한 오줌 자전거가 도망간다고? 말없는 친구 말다툼 나는 변기가 좋아 왜 안 들리나 했더니 트램펄린 긴 터널을 지날 때 가을에 은행나무 길을 걸으면 왁자지껄 물 타기 말 타기 합창 제2부 나무야 운동하자 풀벌레 여름밤 빗방울 거미줄 누구를 닮았을까 저 바람은 꽃씨 태풍 오는 날 소나기 매미 소리 나무야 운동하자 바람을 어떻게 그릴까 소나기구름 나뭇잎 편지 창문 그리기 향기로운 똥 냄새 제3부 그늘이 도망갔어요 혼자 노는 개 푸드 트럭 경축! 새 도로 개통 목발 풀 철조망 그늘이 도망갔어요 비누 없이 샴푸 없이 나무는 우리 집이에요 발이 하나뿐이지만 가로수 옛날에 학교 가는 길은 제4부 아프리카에서 온 편지 우리 동네 쓰레기장에는 뱀이 꼬리를 흔들면 부지런한 게으름 가파른 언덕길 콧구멍 꼬부랑 할머니 꽃밭은 안 돼요 수수께끼 이빨 새싹 아프리카에서 온 편지 아빠가 술 마시고 온 날 하필이면 쥐구멍, 쥐구멍이 어디야 해설 | 바람과 눈물방울로 그린 아이의 자화상_김정숙낯설고 신기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호기심 가득한 눈빛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며 한국의 대표 시인으로 자리매김한 김기택 시인의 동시집이 출간되었다.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세상을 만나면서 낯설고 신기한 감정을 느끼는 어린이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그려 냈다. 어린이의 가슴 깊숙한 곳에 숨겨진 속마음까지 들여다보는 눈길이 인상적이다. 서른 해 가까운 시력(詩歷)과 어린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새롭고 개성 넘치는 시 세계가 큰 기대를 품게 한다. 선입견과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맑은 눈! 『빗방울 거미줄』에는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이 담겨 있다. 김기택 시인은 어린이들에게 말을 건네거나 무엇을 가르치는 대신,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세상을 그려 내는 데 최선을 다한다. 선입견이나 편견을 멀리한 채, 자연을 바라보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 모습을 차분하게 동시로 옮긴다. 그래서 바람이 부는 들판에서 운동하는 나무의 모습을 발견하고(「나무야 운동하자」), 쓰레기장에서 이질적인 물건들이 서로 어울려 있는 모습을 찾아낸다(「우리 동네 쓰레기장에는」). 그동안 우리가 무심히 바라보았던 세상의 모습들이 『빗방울 거미줄』 속에서는 전혀 다르게 나타난다. 자전거가 침대에 누워 있어요. / 고양이가 옷장에서 나와요. / 구두가 냄비 안에 들어가 있어요. / 화분이 냉장고에 들어가 있어요. // 텔레비전이 소파 위에 앉아서 / 지나가는 사람들을 시청해요. / 느티나무에 걸려 있는 원피스가 / 훌라후프를 해요. // 강아지가 깨진 거울을 들여다보다가 / 거울 속에서 둘로 갈라져요. -「우리 동네 쓰레기장에는」 전문 김기택 시인은 관찰한 세계를 옮겨 적는 데 그치지 않고, 감각적인 표현을 통해 익숙한 풍경을 전혀 낯선 것으로 만들어 낸다. 전동차 안에서 사방을 헤집고 다니는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를 장난꾸러기 유령처럼 그리고(「왁자지껄」), 합창단 지휘자의 손짓을 마치 국수 면발을 뽑는 것처럼 그려 내기도 한다(「합창」). 때로는 매미 울음소리에 날개를 달고, 개 짖는 소리에 이빨을 달고, 아이 우는 소리에 콧물을 매달기도 한다. 바람 들어오라고 창문을 열어 놨는데 // 매미 우는 소리가 들어온다. / 개 짖는 소리가 들어온다. / 아이 우는 소리가 들어온다. // 매미 우는 소리에는 날개가 달렸다. / 개 짖는 소리에는 이빨이 달렸다. / 아이 우는 소리에는 콧물이 달렸다. // 바람이 데리고 들어온 것들이다. / 바람 타고 날아다니는 것들이다. -「여름밤」 전문 『빗방울 거미줄』에 담긴 낯설고 신기한 풍경은 새로움을 찾아내려는 노력에서 비롯한 것이며, 「시인의 말」에서 밝힌 대로 어린이의 마음으로 쓴 덕분이기도 하다. 어린이에게는 하루에 일어나는 많은 사건이 처음 겪는 일이고 만나는 수많은 사람이 처음 보는 사람이고 마주치는 수많은 사물이 처음 대하는 사물이다. 그러한 어린이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본 덕분에 새로운 세계와 마주할 수 있었을 것이다. 선입견과 편견 없이 그린 세계와 마주한 어린이 독자들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신기하고 특별한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의 마음속 불안과 두려움까지 들여다보는 눈! 김기택 시인은 이번 동시집에서 줄곧 ‘보여 주기’의 태도를 취하고 있다. 직접 이야기하지는 않지만 오히려 ‘보여 주기’를 통해서 더 강력하게 말한다. 시인은 어린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에 대해서 말하고,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에 대해서도 말한다. 시인은 도로에서 차에 치여 죽은 고양이를 통해 세계의 비정함을 드러내고(「경축! 새 도로 개통」), 서로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시끄러운 거리의 모습을 그리기도 한다(「왜 안 들리나 했더니」). 보관대 쇠기둥에 묶인 자전거에서 갑갑한 일상에 붙들린 어린이의 모습이 떠오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자전거들이 꼼짝도 못 하고 / 자전거 보관대 쇠기둥에 매여 있습니다. (…) 며칠 전에 자전거 한 대가 도망갔다고 합니다. / 주인이 돌아와 보니 / 튼튼한 쇠줄이 끊어져 있고 / 자전거는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다는 거예요. (…) 틈틈이 닦아 주고 조여 주고 기름 쳐 주는데 / 눈이 오거나 비가 오면 / 따뜻한 집 안으로 데려와 재워 주는데 / 뭐가 맘에 안 들어 자전거가 도망가는 걸까요? -「자전거가 도망간다고?」 부분 시인은 어린이들의 처지뿐만 아니라 속마음까지도 드러낸다. 어른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그러나 많은 어린이의 가슴속 깊은 곳에 도사린 불안과 공포에 관해서 이야기한다. 시인은 사람들의 옷자락을 잡아당기고 머리를 헝클어뜨리면서 걷잡을 수 없이 마구잡이로 부는 바람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서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변화를 보여 주기도 하고(「누구를 닮았을까 저 바람은」), 친구들 앞에서는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겨우 변기에 앉아야 마음 편하게 털어놓는 어린이의 마음도 보여 준다(『나는 변기가 좋아』). 차 안이 갑자기 컴컴해진다 / 아무리 눈을 크게 떠도 / 열심히 눈을 깜박거려도 / 눈을 뜬 것 같지 않다 // 콧구멍에도 어둠 / 입구멍에도 어둠 / 귓구멍에도 어둠 / 숨을 들이쉰 허파에도 어둠 // 갑자기 몸이 다 없어지고 / 뜨나 마나 한 / 눈알만 멀뚱멀뚱 // 밝은 빛을 / 콧구멍으로 실컷 마셔 봤으면 / 아무리 못생겨도 / 내 얼굴을 환하게 봤으면 -「긴 터널을 지날 때」 전문 시인은 어린이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응원이나 격려를 보내지도 않는다. 다만 어린이가 느낄 만한 감정의 모습을 한 폭의 풍경으로 보여 준다. 어린이들이 자기 마음과 같다고 느낄 만한 모습을 보여 줄 뿐이다.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과 공포를 느끼는 어린이 독자들이 『빗방울 거미줄』을 읽는다면, 자기의 감정을 닮은 풍경을 통해 진정 깊은 위로와 위안을 받을 것이다.
수포의 공식집
고집북스 / 고은영 (지은이)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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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북스학습참고서고은영 (지은이)
대체 수학은 누가 만들었고, 공부는 왜 하는 걸까요? 초1부터 고3까지 장장 12년을 공부해야 하는 수학! 힘들어서 포기해 버려도 결코 마음이 편치 않은 수하아악!!!! 인강이나 학원을 통해 선행학습도 하고 미리미리 열심히 준비하는데도 막상 문제들이 쉽게 풀리지 않는 이유는 이전 과정에서 누적된 개념과 공식들이 현행 과정과 함께 어우러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초등학교 때부터 배워온 모든 과정을 머릿속에 하나하나 차곡차곡 저장해 뒀다가 맛있는 요리를 하기 위해 재료를 꺼내듯이 필요한 재료들을 쏙쏙 뽑아서 문제를 풀어야 하거든요 어떤 것이든 계속 반복해서 사용해야 외운 것을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건 다들 잘 알고 있죠? 그러니까 결국은 옆에 가까이 두고 계속해서 봐야 한다는 얘깁니다. 제목은 <수포의 공식집>이지만, 수포만을 위한 공식집은 아니고요, 상위권 친구들에게는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한 번에 깨끗하게 정리하고 검색 시간을 줄여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줄거고요. 중위권 친구들에게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중요한 팁들을 이용해서 난이도 있는 문제들도 해결해 볼 수 있는 동영상들을 곳곳에 큐알코드로 연결해 놓았어요. 또 우리 수포처럼 수학이 싫은 친구들에게는 어느 학년부터 시작하더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모든 과정을 최대한 꼼꼼하게 담아 두었으니 희망을 품고 다시 시작해 볼 수 있을 거예요.Part 1. 중학수학 <수와 연산> 소수와 합성수 / 소인수분해 / 소인수분해의 이용 / 최대공약수 / 최소공배수 / 유리수와 절댓값 / 정수와 유리수의 덧셈과 뺄셈 /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과 나눗셈 /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법칙 / 유리수와 소수의 관계 / 순환소수를 분수로 나타내기 / 제곱근과 실수 / 제곱근의 성질 / 무리수를 수직선에 나타내기 / 제곱근의 사칙연산 / 무리수의 활용 / 분모의 유리화 / 실수의 분류 Part 2. 중학수학 <방정식과 부등식> 곱셈기호의 생략 / 다항식과 단항식 / 차수와 n차식 / 다항식의 동류항 / 일차식의 덧셈과 뺄셈(1) / 일차식의 덧셈과 뺄셈(2) / 방정식과 항등식 / 등식의 성질 / 일차방정식 / 일차방정식의 풀이 / 활용: 거리.속력.시간(1) / 활용: 거리.속력.시간(2) / 활용: 원가와 정가 / 활용: 소금물의 농도 / 활용: 증가와 감소 / 활용: 여러 가지 활용 문제 / 지수법칙 / 다항식의 혼합계산 / 부등식의 성질 / 일차부등식 / 연립일차방정식의 풀이: 가감법 / 연립일차방정식의 풀이: 대입법 / 특수한 해를 갖는 연립방정식 / 곱셈공식 / 곱셈공식의 변형 / 곱셈공식의 활용 / 인수분해 / 인수분해공식 / 인수분해의 활용 / 이차방정식의 풀이: 인수분해 이용 / 이차방정식의 풀이: 완전제곱식 이용 / 근의 공식과 판별식 / 근과 계수의 관계 Part 3. 중학수학 <함수> 좌표평면과 그래프 / 점의 위치와 대칭 / 정비례와 그래프 / 반비례와 그래프 / 함수와 함숫값 / 일차함수 / 기울기와 절편 / 일차함수의 그래프 / 일차함수의 식 구하기 /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 / 연립방정식의 해와 일차함수 / 이차함수 / 이차함수 y=a(x-p)2+q의 그래프 / 이차함수의 일반형과 표준형 / 이차함수 y=ax2+bx+c에서 a,b,c의 부호 / 이차함수의 식 구하기 Part 4. 중학수학 <도형> 기본도형 / 수직과 수선 / 위치 관계(1) / 위치 관계(2) / 평행선의 성질 / 삼각형의 작도와 합동 / 다각형 / 원과 부채꼴 / 정다면체 /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1) /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2) / 이등변삼각형과 직각삼각형 / 삼각형의 외심 / 삼각형의 내심 / 평행사변형이 되는 조건 / 여러 가지 사각형 / 평행선과 삼각형의 넓이 / 도형의 닮음 / 닮음의 활용 / 평행선 사이의 선분의 길이의 비(1) / 평행선 사이의 선분의 길이의 비(2) / 삼각형의 무게중심 / 피타고라스의 정리 /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 / 삼각비 / 외우면 도움이 되는 공식들 / 삼각비의 활용(1) / 삼각비의 활용(2) / 원과 직선 / 원주각 / 원주각의 활용 Part 5. 중학수학 <확률과 통계> 도수분포표와 그래프 / 상대도수 / 사건과 경우의 수 / 여러 가지 경우의 수(1) / 여러 가지 경우의 수(2) / 확률의 뜻과 성질 / 확률의 계산 / 대푯값 / 상자그림 /산포도 / 산점도와 상관관계 Part 6. 고등수학 <공통수학1> 1. 다항식 곱셈공식 / 곱셈공식의 변형 / 항등식의 성질 / 다항식의 나눗셈 / 나머지 정리와 인수정리 / 인수분해 공식 / 인수분해: 공통부분이 있는 경우 / 인수분해: 조립제법 이용 / 인수분해: 내림차순으로 정리 2. 방정식과 부등식 복소수와 i / 복소수의 연산 / 복소수의 활용 / 이차방정식의 풀이 /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 / 이차함수의 최댓값과 최솟값 / 삼차방정식의 활용 / 연립이차방정식(1) / 연립이차방정식(2) / 부정방정식 / 연립일차부등식 / 연립일차부등식의 활용 / 절댓값 기호를 포함한 일차부등식 / 이차부등식 / 판별식에 따른 이차부등식의 해 / 이차부등식이 항상 성립할 조건 / 이차부등식의 근의 위치 3. 행렬 행렬의 뜻과 성분 / 행렬의 연산 / 행렬의 성질 / 단위행렬과 역행렬 Part 7. 고등수학 <공통수학2> 1. 도형의 방정식 두 점 사이의 거리 / 직선의 방정식 / 선분의 수직이등분선 /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 / 원의 방정식 / 축에 접하는 원의 방정식 / 두 원의 교점을 지나는 원의 방정식 / 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 / 원의 접선의 방정식 / 두 원의 위치관계 / 공통접선의 길이 / 평행이동 / 대칭이동(1) / 대칭이동(2) 2. 집합과 명제 집합 / 부분집합 / 집합의 종류 / 집합의 연산 / 배수집합과 대칭차집합 / 유한집합의 원소의 개수 / 명제와 조건과 진리집합 / 충분조건과 필요조건 / 명제의 역과 대우 / 증명법 / 절대부등식 / 산술평균과 기하평균 3. 함수 함수 / 함수의 분류 / 함수의 개수 / 합성함수 / 역함수 / 여러 가지 함수의 그래프 / 유리식 / 유리함수 / 유리함수의 그래프 / 무리함수 / 무리함수의 그래프 / 무리함수의 역함수 Part 8. 고등수학 <대수> 1.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거듭제곱근 / 거듭제곱근의 성질 / 지수의 확장 / 로그 / 밑의 변환 공식 / 상용로그 / 지수함수 / 지수방정식과 부등식 / 로그함수 / 로그방정식과 부등식 2. 삼각함수 일반각 / 호도법 / 삼각함수 / y=sinx의 그래프 / y=cosx의 그래프 / y=tanx의 그래프 / 삼각함수의 성질 / 삼각방정식과 삼각부등식 /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 / 삼각형의 넓이 3. 수열 등차수열 / 등비수열 / 수열의 합 시그마 / 분수 꼴로 된 수열의 합 / 무리식을 포함한 수열의 합 / 수학적 귀납법 Part 9. 고등수학 <미적분1> 1. 함수의 극한과 연속 함수의 극한 / 극한값의 존재 / 함수의 극한에 대한 성질 / 함수의 극한값 / 함수의 극한의 활용 / 함수의 연속 / 연속함수의 성질 / 사잇값 정리 2. 미분 평균변화율 / 미분계수와 접선의 기울기 / 도함수와 미분법 / 접선의 방정식(1) / 접선의 방정식(2) / 평균값 정리 / 함수의 증가와 감소 / 미분 가능한 함수의 극대와 극소 / 삼차함수의 그래프 / 삼차함수의 그래프 개형 / 사차함수의 그래프 개형 / 함수의 최댓값과 최솟값 / 방정식에의 활용 / 속도와 가속도(미분) 3. 적분 부정적분 / 부정적분의 성질 / 정적분 / 정적분의 성질 / 정적분의 기하적 의미 / 정적분의 대칭성 / 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의 미분과 극한 / 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에서 f(x) 구하기(1) / 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에서 f(x) 구하기(2) / 정적분과 넓이 / 넓이를 구하는 특별한 공식들 / 속도와 가속도(적분) Part 10. 고등수학 <확률과 통계> 1. 순열과 조합 순열(공통수학1에 포함) / 원순열 / 중복순열 / 같은 것이 있는 순열 / 조합 / 분할과 분배 / 중복조합 / 이항정리 / 파스칼의 삼각형 / 이항계수의 성질 2. 확률 시행과 사건 / 확률의 정의 / 확률의 기본 성질 / 조건부확률 / 사건의 독립과 종속 / 독립시행의 확률 3. 통계 이산확률변수 / 이산확률변수의 평균, 분산, 표준편차 / 이항분포 / 정규분포곡선 / 표준정규분포 / 표준정규분포에서 확률 / 이항분포와 정규분포의 관계 / 모집단과 표본 / 모평균과 표본평균 / 모평균의 추정과 신뢰구간 / 모비율과 표본비율 Part 11. 고등수학 <미적분2> 1. 수열의 극한 수열의 극한 / 수열의 극한에 대한 기본 성질 / 수열의 극한값의 계산 / 등비수열의 극한 / rn을 포함한 수열의 극한 / 급수 / 등비급수의 수렴과 발산 2. 미분법 지수함수의 극한 / 로그함수의 극한 / 자연상수 e와 자연로그 / e의 정의를 이용한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극한 / 삼각함수의 덧셈정리 / 삼각함수의 합성 / 배각공식과 반각공식 / 삼각함수의 극한 / 삼각함수의 도함수 /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도함수 / 매개변수, 음함수의 미분법 / 합성함수와 역함수의 미분법 / 이계도함수 / 지수함수, 로그함수의 극대와 극소 / 접선의 방정식(1) / 접선의 방정식(2) / 오목과 볼록, 곡선의 변곡점 / 방정식에의 활용 / 평면운동에서의 속도와 가속도 3. 적분법 여러 가지 함수의 부정적분 / 치환적분 / 유리함수의 부정적분 / 부분적분 / 정적분의 치환적분과 부분적분 / 정적분과 급수 / 속도와 거리 Part 12. 고등수학 <기하> 1. 이차곡선 포물선 / 포물선의 접선의 방정식 / 타원 / 타원의 접선의 방정식 / 쌍곡선 / 쌍곡선의 접선의 방정식 / 이차곡선의 평행이동 / 이차곡선과 직선의 위치관계 2. 벡터 벡터의 정의 / 벡터의 연산 / 벡터의 실수배 / 벡터의 평행 / 위치벡터 / 평면벡터의 성분과 연산 / 평면벡터의 내적 / 평면벡터의 수직과 평행 / 평면벡터를 이용한 직선의 방정식 / 평면벡터를 이용한 원의 방정식 / 삼수선의 정리와 이면각 / 정사영 / 공간좌표 / 좌표공간에서 점의 좌표 / 좌표공간에서 두 점 사이의 거리 / 구의 방정식어려운 수학 공부 이왕이면 편리하고 재미있는 교재로!!! <수포의 공식집>은 중학 수학은 영역별로 나누어 다섯 파트 고등 수학은 교과서별로 나누어 일곱 파트 총 열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등 상자 그림, 고등 행렬, 모비율과 표본비율까지 포함한 새 교육과정을 적용하였습니다. 중학교 개념서까지 다 들고 다닐 수 없는 고등학생, 책이 옆에 있어도 찾기 번거로워 귀찮아하는 학생, 네이버나 구글에서 찾고 싶어도 찾고 싶은 게 어떤 건지 알지 못하는 학생 등. 찾고 보기 좋게 정리된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의 <수포의 공식집(새 교육과정 적용)>은 생생한 현장감을 더하는 83개의 영상까지 수록했습니다.
그림으로 개념 잡는 초등 키 수학 1-2 (2021년용)
키출판사 /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20.10.07
30,000원 ⟶ 27,0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2단계 설명 방식을 따라 집필된 교재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일상의 언어에 이해를 돕는 그림을 덧붙여 개념을 제시한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엄밀한 수학 용어를 통하여 다시 한번 개념을 풀어낸다. 또한 개념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문제 풀이를 실었다.1. 1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1) 3. 여러 가지 모양 4. 덧셈과 뺄셈(2)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3) 정답 및 해설문제 풀이로 개념 공부를 대신하는 수학은 이제 그만! 가장 먼저,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이해한 개념을, 즐겁게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체화하는 수학! 문제를 위한 문제는 과감히 버리고! 개념을 다지는데 필요한 문제들만 엄선!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을 알기 쉽게 풀었습니다! 1. 일상의 친숙한 말로 접근해 수학 용어로 다시 한번 짚어주는 2단계 설명 방식 수학이란 일상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수학에서 쓰는 용어도 어떤 것을 설명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나온 말이지요. 어렵고 복잡해 보이지만, 말뜻만 정확히 알아도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그것의 성질까지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일상의 언어에 이해를 돕는 그림을 덧붙여 개념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엄밀한 수학 용어를 통하여 다시 한번 개념을 풀어냅니다. 이렇게 2단계로 구성된 설명 방식은 먼저 수학의 숲을 보고, 바로 이어서 수학의 나무를 하나하나 보게 되는 효과를 얻게 해줄 것입니다. 2. 개념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문제들! 설명은 제대로 읽지 않은 채 반복적으로 문제만 풀면서 '문제 푸는 방법'을 억지로 외우고 있진 않나요? 이 책에서는 개념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문제 풀이를 제시합니다. 단순히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 순서로 배열한 것이 아니라, 개념을 차근차근 연습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문제를 배열한 것이지요. 어떠한 수학 문제든 해결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사고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간단히 풀리는 문제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생각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를 단계별로 배열하여, 이해한 개념을 완전히 소화, 흡수하게 만들어 줍니다. 3. 동영상 강의 전체를 무료로 제공!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오리엔테이션 강의를 볼 수 있어요. 어떤 내용이 책 속에 들어있는지,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수학을 공부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첫 단원부터 마지막 단원까지 모든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를 동영상 강의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영상 플레이 앱만 다운로드 받으면 별도의 가입없이 QR코드를 스캔하여 바로 강의를 볼 수 있습니다. 전직 EBS 수학 선생님의 유쾌, 상쾌, 통쾌한 강의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출판사 리뷰 ★★★ 이런 학생에게 좋아요! *답은 잘 찾는데, 막상 개념을 물어보면 모르는 친구들 *같은 유형의 문제도 어떨 때는 맞고, 어떨 때는 틀리는 친구들 *수학의 즐거움을 알고 싶은 친구들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 ★★★ 수학책도 예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책!!! 일러스트로 수학의 개념을 전개하며 파스텔 톤의 레이아웃으로 동화책 같은 수학책이 나왔습니다. 예쁜 수학책으로 공부의 재미를 더합니다.
씨투엠 수학독해 S 세트 (전4권)
씨투엠에듀 / 한헌조, 김성국 (지은이) / 2020.10.05
30,000원 ⟶ 27,000원(10% off)

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한헌조, 김성국 (지은이)
기존 문장제/서술형 교재들보다 더욱 쉽고 간단한 학습법을 알려준다. 문제에 있는 문장과 표현 하나하나마다 따로 접근하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찾고, 각 포인트마다 직관적인 활동을 통해 독해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문제 이해와 풀이 서술 과정을 단계별로 세세하게 나누어 문장제, 서술형 문제를 부담 없이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다. <S-1> 9까지의 수 1주차 : 5까지 세기 2주차 : 9까지 세기 3주차 : 개수 비교 4주차 : 모으기와 가르기 진단평가 <S-2> 방향과 위치 1주차 : 왼쪽과 오른쪽 2주차 : 위와 아래 3주차 : 기준과 위치 4주차 : 거리 비교 진단평가 <S-3> 더하기와 빼기 1주차 : 보태는 더하기 2주차 : 모으는 더하기 3주차 : 덜어 내는 빼기 4주차 : 차이나는 빼기 진단평가 <S-4> 속성 분류 1주차 : 여러 가지 속성 2주차 : 같은 점과 다른 점 3주차 : 분류하여 세기 4주차 : 속성 추리 진단평가 ★★ 씨투엠수학독해 : 수학을 스스로 읽고 해결하다 ★★ ≪하루 10분 서술형/문장제 학습지-씨투엠수학독해≫는 기존 문장제/서술형 교재들보다 더욱 쉽고 간단한 학습법을 보여주려 합니다. 문제에 있는 문장과 표현 하나하나마다 따로 접근하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찾고, 각 포인트마다 직관적인 활동을 통해 독해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이해와 풀이 서술 과정을 단계별로 세세하게 나누어 문장제, 서술형 문제를 부담 없이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문장제 학습법인 씨투엠수학독해가 문장제 문제에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앞으로 서술형 문제를 좀 더 잘 대비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nglish Running JUMP 2 : Intermediate
반석출판사 / d.e.a.r. 연구소 지음, Steven Derek 감수 / 2009.06.10
12,000원 ⟶ 10,800원(10% off)

반석출판사외국어,한자d.e.a.r. 연구소 지음, Steven Derek 감수
현재 미국 초등학교에서 쓰고 있는 교과서 내용들을 토대로 History, Social Studies, Science 교과 과정으로 구성한 책이다. 초·중·고급 세 권을 단계적으로 구성하여 본 시리즈만으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예비중학 과정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급으로 갈수록 지문의 수준과 길이도 늘어나고 Writing과Speaking에서도 새로운 형식의 문제를 제공한다. Reading, Listening을 통해 언어 이해 능력을 키우며, 이를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는 Speaking, Writing 활동까지 다루어 영어의 4가지 skills을 균형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영어 동화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시킬 만한 다양한 영역의 읽을거리를 제공하여 배경지식 습득에도 도움이 됩니다.English Running JUMP 1 〔Basic〕 History UNIT 1 Garrett Morgan UNIT 2 Jeans UNIT 3 Martin Luther King Social Studies UNIT 4 A family Tree UNIT 5 Firefighters UNIT 6 School Rules Science UNIT 7 Ants UNIT 8 Our Earth UNIT 9 Paper English Running JUMP 2 〔Intermediate〕 History UNIT 1 Braille UNIT 2 Helen Keller UNIT 3 Olympic Games Social Studies UNIT 4 Doctors UNIT 5 Good to Eat UNIT 6 India Science UNIT 7 They Life Cycle of a Pine Tree UNIT 8 The Three Rs UNIT 9 Gravity English Running JUMP 3 〔Advanced〕 History UNIT 1 Christopher Columbus UNIT 2 Mozart UNIT 3 The Golden Gate Bridge Social Studies UNIT 4 Friends Around the World UNIT 5 Police Office UNIT 6 Rules Science UNIT 7 Gorillas UNIT 8 Hibernation UNIT 9 Strange Plants미국 초등학교 교과서로 배우는 English Running JUMP 러닝 점프 1. 미국 아이들과 같은 교재로 배운다! 현재 미국 초등학교에서 쓰고 있는 교과서 내용들을 토대로 History, Social Studies, Science 교과 과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균형 학습 Reading, Listening을 통해 언어 이해 능력을 키우며, 이를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는 Speaking, Writing 활동까지 다루어 영어의 4가지 skills을 균형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읽기 주제 지문 수록 영어 동화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시킬 만한 다양한 영역의 읽을거리를 제공하여 배경지식 습득에도 도움이 됩니다. 4. 체계적 수준별 학습 초·중·고급 세 권을 단계적으로 구성하여 본 시리즈만으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예비중학 과정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급으로 갈수록 지문의 수준과 길이도 늘어나고 Writing과 Speaking에서도 새로운 형식의 문제를 제공합니다.
시턴 동물 이야기 1
사계절 /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 지음, 윤소영 옮김 / 2010.01.07
7,800원 ⟶ 7,020원(10% off)

사계절자연,과학어니스트 톰프슨 시턴 지음, 윤소영 옮김
사계절 아동교양 클래식 시리즈. 단순한 동물 생태 이야기뿐 아니라, 동물들의 삶을 통해 빗대어 본 인간의 삶, 철학까지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야생 동물들의 사랑.육아.생존.죽음 등 치열한 삶의 모습을 골고루 접할 수 있게 핵심적인 이야기 아홉 꼭지를 뽑아 두 권으로 구성했다. 과학 전문 번역가인 윤소영이 기획부터 참여하여, 엄선된 이야기를 뽑고, 원문 그대로를 살려 번역했으며, 고전의 아름다움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시턴의 그림과 시턴의 부인이 디자인하여 더욱 의미 있는 초판의 판면 디자인까지 그대로 살렸다.1권 고독한 늑대왕 로보의 비장한 최후 코요테의 정신적 지주 티토 소문난 개구쟁이 웨이앗차 열 마리 새끼쇠오리의 목숨을 건 여행 내가 사랑한 개 빙고 시턴의 삶 옮긴이의 말 2권 은여우 도미노의 아름다운 일생 멧토끼 워호스의 위험한 경기 전서구 아녹스의 장엄한 비행 달빛 아래 춤추는 요정 캥거루쥐 시턴의 삶 옮긴이의 말100년 전의 고전, 『시턴 동물 이야기』는 어떤 책인가? 지금은 동물원에나 가야 동물을 볼 수 있는 야생 동물들도 모두 야생의 시절이 있었다. 100여 년 전, 광활한 미개척지에서 야생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살던 야생 동물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통로가 바로 『시턴 동물 이야기』이다. 『시턴 동물 이야기』는 시턴이 야생에서 직접 관찰하고 겪은 일을 극적으로 구성하여 100여 년 전에 출간했고, 출간 당시 새로운 형식의 최고의 동물 문학이라는 엄청난 화제와 동시에 검증 없이 동물에 인격을 부여하고 의인화시켜 이야기를 꾸며 냈다는 비난을 함께 받았다. 하지만 그의 작품과 인생은 키플링, 테오도어 루스벨트, 레프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등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고, 그의 작품은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최고의 동물 이야기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인간과 동물, 그리고 자연이 공존하는 세상 시턴은 은여우나 늑대, 곰 같은 맹수들 뿐 아니라,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동물들의 이야기도 많이 남겼다. 먹을 것을 찾아 인간의 밭으로 들어오는 여우나 토끼, 인간에게 잡힌 코요테, 너구리 등 시턴의 이야기에 나오는 동물들은 어쩌면 우리네 시골 밭으로 들어오는 멧돼지나 족제비 이야기와 다를 바 없다. 하지만 시턴의 이야기는 간간히 출간되는 여느 동물 생태 이야기와는 차원이 다르다. 시턴은 광활한 대지에서 목숨을 걸고 사냥을 하면서, 아주 절박한 상황을 많이 겪었다. 동물을 쫓기도 했지만 오히려 쫓기거나 덫에 걸리기도 했다. 그러면서 야생 동물들의 야생 생태와 삶을 아주 가까운 곳에서 면밀히 관찰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야기 하나하나가 긴박하고, 절절하며 생생하게 살아 있다. 거기에 극적인 요소를 더해 어떤 작품은 한편의 거대한 서사시 같고, 또다른 작품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우며, 또 어떤 이야기에서는 인간 못지 않은 절절한 자식 사랑, 사랑하는 상대를 위한 희생, 알콩달콩한 가족 이야기가 담뿍 담겨 있다. 어떤 이야기보다 재미있고, 깊이 있으며, 동물을 통해 인간의 삶까지 성찰할 수 있는 시턴의 이야기는 한 번 잡으면 놓을 수 없는 놀라운 흡입력을 가지고 백 년 동안 사랑받았다. 두 권으로 엄선한 아홉 가지 이야기에 그림과 디자인까지 초판본으로 복원했다. 시턴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모두 재미있고 의미 있긴 하지만, 읽다 보면 주제가 중복되거나 등장하는 동물이 비슷한 점도 없지 않다. 그래서 야생 동물들의 사랑?육아?생존?죽음 등 치열한 삶의 모습을 골고루 접할 수 있게 핵심적인 이야기 아홉 꼭지를 뽑아 두 권으로 구성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어린이들도 많이 공감하고 생각해 볼 수 있다. 한 권으로는 부족할 수 있는 부분을, 여러 권일 경우 혹여 지루할 수 있는 부분을 모두 고려하여 구성하여 이 두 권이면 진정 시턴 이야기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특히나 과학 전문 번역가인 윤소영이 기획부터 참여하여, 엄선된 이야기를 뽑고, 원문 그대로를 살려 번역했으며, 고전의 아름다움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시턴의 그림과 시턴의 부인이 디자인하여 더욱 의미 있는 초판의 판면 디자인까지 그대로 살렸다. 실제로 국내외에서 『시턴 동물 이야기』가 만화나 논술 형식으로 출간된 적이 있지만, 독자들에게 외면 당한 게 사실이다. 『시턴 동물 이야기』만큼은 시턴의 초판 원본을 그대로 살려 시턴의 글과 그림을 그대로 맛보는 게 최상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길이다. 자연주의자 시턴의 평생 고백-자연은 정말 좋은 것이다. 시턴은 직접 야생으로 나아가 여행하며 자연주의자다운 삶을 살아왔고,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삶에 깊이 관심을 가졌다. 그래서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정치적?문화적?정신적 권리를 지지한 인권 운동의 선두에 서기도 했다. 그런 시턴의 삶은 수백만 청소년들에게 북아메리카 원주민 정신을 불어넣어 미국 보이스카우트의 기초가 되기도 하였다. 늘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 본연의 것에 대해 존중하고 그것을 유지하고자 했던 시턴이 육십 평생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바로 ‘자연은 아주 좋은 것(Nature is a very good thing)'이었다. 『시턴 동물 이야기』에는 자연과 야생, 그리고 공존을 향한 시턴의 평생 소망이 담겨 있다. 그래서 『시턴 동물 이야기』를 통해 단순한 동물 생태 이야기뿐 아니라, 동물들의 삶을 통해 빗대어 본 인간의 삶, 철학까지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다. 자연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지금, 늘 자연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평생을 살았던 시턴의 메시지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들이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가 될 것이다. [책의 특징] ① 두 권의 도서로 시턴을 한눈에 시턴은 평생 60권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고, 4천 점이 넘는 그림을 그렸다. 엄청난 양이다. 물론 이야기 하나하나가 재미있고 의미 있지만, 그 많은 이야기를 다 읽어 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고, 어떤 이야기를 선택해야 할지 판단하는 것마저도 쉽지 않다. 그래서 과학 전문 번역가 윤소영이 이야기 선정부터 기획, 번역까지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작업한 이 두 권의 도서가 더욱 의미 있다. 시턴의 이야기 중에서도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 할 재미있고 가치 있는 이야기만 엄선하여 묶여 있는 이 두 권이면 시턴 이야기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② 생생하게 살아 있는 시턴의 그림 국내에도 시턴의 동물 이야기가 여러 판본으로 출간되었다. 새로 컬러 그림을 그려 넣은 것도 있고, 만화 형식, 논술 공부 형식 등 여러 가지 형태로 출간되기도 했다. 하지만 국내에서나 해외에서나 만화 형식으로 출간된 경우에는 주로 외면당한 게 사실이다. 시턴이 처음 책을 출간했을 때 그렸던 시턴의 그림, 그 그림에 맞는 판면 디자인 등이 시턴의 이야기에는 가장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이번에 출시된 『시턴 동물 이야기』는 시턴의 그림 그대로, 초판본 디자인을 고스란히 살렸다. 시턴의 그림은 먹색 판화 형식이라 고전적인 맛이 있으면서도, 선이 유쾌하고 동적이며 동물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무척 다양하다. 굳이 우화처럼 동물들을 의인화하지 않았지만, 은근슬쩍 동물들의 손짓과 발짓, 표정과 자세를 익살맞게 표현했으며, 시턴이 직접 보고 관찰하면서 그린 그림이라서 그 생생함이 살아 있다. 여기에 오래됐지만, 촌스럽지 않은 진정한 고전의 힘이 있다. ③ 시턴의 그림을 위한 디자인 시턴의 초판본은 시턴의 생생한 그림을 그 부인이 가장 적합한 판면으로 디자인하여, 처음부터 기획 하에 만들어진 하나의 멋진 작품이다. 그래서 그 그림을 그 디자인에 배치하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일이고, 그 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방법이다. 이 원본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시턴의 초판본 그대로의 완역, 그림, 판면 디자인을 그대로 살렸다.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통일 신라와 발해
웅진씽크하우스 / 에듀코믹 구성, 김승민 글, 윤재홍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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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역사,지리에듀코믹 구성, 김승민 글, 윤재홍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시리즈 한국사 통일 신라와 발해 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회 과목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초등 사회 교과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선별하고 바르게 담아내기 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내용을 토대로 만화 구성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의 감수 과정을 거쳤다.1. 신라, 삼국을 통일하다 - 화랑, 삼국 통일의 힘 - 태종 무열왕과 문무왕 2. 고구려를 이은 발해 - 대조영, 발해를 세우다 - 발해의 생활과 문화 3. 예술로 피어난 불국사 - 불국사와 석굴암 4. 동아시아 무역의 중심 청해진과 장보고 - 해상왕 장보고 - 당나라 안의 신라 5. 귀족과 평민의 생활 - 골품 제도와 신라 - 백성들의 삶 * 한 발 먼저 핵심정복 : 학습한 내용을 정리한 핵심 내용을 살펴봅니다. * 한 발 먼저 세계사 정복 : 우리나라의 그때와 세계의 그때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 한 발 먼저 알고 이해하고 : 사회 숙제와 심화 학습에 도움을 주는 정보를 찾아봅니다.사회 교과서 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초등 어린이 필독 사회 학습만화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하고……. 학교에서 공부 좀 한다는 친구들도 슬슬 피하는 사회 공부,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웅진 사회학습만화에서 그 해답을 찾아 드립니다. 초등 사회 교과 과정을 5개의 테마(정치.경제.지리.사회문화.세계)로 나누고 테마별로 각각 네 개의 주제어를 선정해 총20권으로 구성, 사회 공부를 시작하거나 사회 공부를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한 발 먼저 알자! 알자!』시리즈에 초등 사회 학습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국사 테마를 추가(총10권)하여 초등 사회 학습 시리즈의 완결성을 높였습니다. 『한 발 먼저 알자! 알자!』웅진 사회학습만화 시리즈는 특별히 사회 공부에 첫발을 내딛는 초등학생과 사회 공부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회 과목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초등 사회 교과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선별하고 바르게 담아내기 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내용을 토대로 만화 구성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의 감수 과정을 거쳤습니다. 현행 사회 교육 과정을 살펴보면, 중학교까지는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가르치고, 고등학교에서는 초등학교부터 그동안 배운 9년간의 과정을 종합하고 세분화한 사회탐구 과목으로 교육 과정이 편재되어 있습니다. 이를 보면 초등학교 때 사회 교과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중.고등학생이 되어도 기초가 없어 계속 알쏭달쏭한 사회 과목이 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반대로 초등학교 때 사회 과목을 좀 더 세밀하게 공부한다면 그 자체가 바로 경쟁력을 얻는 지름길로 보입니다. 웅진 사회학습 만화『한 발 먼저 알자! 알자!』시리즈가 사회 과목의 기초를 탄탄하게 재미있게 다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우주와 천문학 이야기 3
영림카디널 / 알폰소 페레즈 데 라보르다 지음, 산드로 코시 그림, 김누리 옮김, 이명균 감수 / 2010.04.08
11,000원 ⟶ 9,900원(10% off)

영림카디널자연,과학알폰소 페레즈 데 라보르다 지음, 산드로 코시 그림, 김누리 옮김, 이명균 감수
천문학과 연관된 과학사, 과학자들과 그들의 이론, 우주 물리학, 첨단 우주 과학 등을 폭넓게 두루 살펴본다. 3권에서는 20세기 들어 인간이 우주에 첫발을 내딛게 해 준 천체 물리학과 우주 탐사 과학의 이야기를 담았다. 우주 이론에 큰 영향을 준 허블 법칙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다루고 있다.1. 시간과 공간에 대한 새로운 생각-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2. 이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입자 물리학 3. 화합물-화학 원소의 집합물 4. 우주에 작용하는 네 가지 힘 5. 허블이 발견한 우주의 팽창 6.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적용한 우주론 7. 먼 우주에서 보내는 전파 신호를 통해 알게 된 펄서와 블랙홀, 그리고 퀘이사 8. 우주의 기원을 알려 주는 우주 배경 복사 9. 진화론과 우주 10. 우주 물질이 끊임없이 탄생한다-정상 우주 이론 11. 우주는 대폭발로 시작되었다-빅뱅 이론 12. 우주 탐사에 대한 인간의 끊임없는 도전 13. 물리학 법칙이 항상 정확할까요? 14. 물리학과 현실20세기 인간은 우주로 인공위성과 탐사선을 보내며 우주의 기원과 구조를 풀 수 있는 비밀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우주와 천문학 이야기 3》에서는 20세기 들어 인간이 우주에 첫발을 내딛게 해 준 천체 물리학과우주 탐사 과학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916년, 그때까지 절대적인 진리였던 뉴턴의 역학을 밀어내고 과학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놀라운 이론이 발표됩니다. 바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었습니다.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물질의 세계를 다루는 입자 물리학은 20세기에 상대성 이론과 더불어 획기적인 과학 발전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천문학자 허블은 우주의 팽창을 처음 발견하고 허블 법칙을 발표했습니다. 이 법칙은 우주의 구조에 대한 이론과 가설을 세우는 데 큰 공헌을 했다. 허블 법칙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여러 우주 이론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프리드만, 르메트르, 가모 등의 과학자들은 빅뱅 우주 이론을 발표하며, 우주의 기원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주 과학 기술의 발달로 먼 우주에서 보내는 전파 신호를 관측하고 분석해서 우주의 기원과 구조에 대한 비밀이 조금씩 밝혀지고 있습니다. 또한 최초의 우주인이 탄생했고, 오랫동안 인간의 꿈이었던 달에 다녀온 지구인도 생겼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인간은 태양계의 여러 행성으로 탐사선을 보내게 되었고, 이 탐사선들이 수집해 지구로 가지고 온 물질과 우주 망원경에서 보내온 자료, 그리고 우주에서 온 물질인 빛과 전파를 통해 알게 된 정보를 분석하고 연구한 덕분에 우주의 구조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20세기에는 우주학과 천문학이 큰 발전을 이루었지만, 우주는 너무 넓고 가장 가까운 별과 은하도 너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구에서 우주 전체의 모습을 다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이전에 그렇게 했듯이 앞으로도 수많은 가설과 이론을 만들고 토론하고 증거를 찾으며 계속 발전시켜서 우주의 비밀을 하나씩 하나씩 밝혀나갈 것입니다. 우주는 끝이 없고 우주에 대한 이야기도 끝이 없습니다. 그 무한한 이야기를 쫓아 우주의 비밀을 풀다 보면 인간의 미래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주와 천문학 이야기》시리즈는? 《우주와 천문학 이야기》시리즈는 아주 오래된 과학의 한 분야인 천문학을 다루고 있지만 천문학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만을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이 시리즈에서는 고대 학자들의 자연에 대한 관찰과 소박한 호기심에서부터 시작한 과학이 어떻게 현대에 우주로 탐사선을 쏘아 올리는 것에까지 발전하게 되었는지 그 기나긴 역사와 발전 과정을 살펴봅니다. 그 과정에는 피타고라스, 아리스토텔레스, 에우독소스, 프톨레마이오스,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갈릴레이, 뉴턴, 아인슈타인 등 각 시대 과학자들이 어떻게 자연 현상을 관찰하고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증명해 이론을 확립하기까지의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인간은 우주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지구는 어떻게 생기게 되었고, 그 지구에 생명체는 또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알게 됩니다. 따라서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천문학과 연관된 과학사, 과학자들과 그들의 이론, 우주 물리학, 첨단 우주 과학 등을 폭넓게 두루 살펴보게 됩니다. 이렇게 과학 전반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고 과학 상식을 쌓게 되면 과학을 공부할 때 교과서를 100%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과학이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느끼고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자세와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배우게 될 것입니다.
SUPER SCIENCE 초등 필수 과학 실험 : 이런 것까지 가능해? 기발한 창작
블루무스어린이 / 엘리자베스 스노크 해리스 (지은이), 박영균 (옮긴이) /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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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무스어린이자연,과학엘리자베스 스노크 해리스 (지은이), 박영균 (옮긴이)
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융합인재 교육, 즉 STEAM 교육이 수업 모델로 제시되고 있다. STEAM 교육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을 통합해 융합적 사고력과 실생활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교육이다. 이 책은 STEAM 교육에 맞는 초등 필수 과학 실험들을 모았다. 아이가 책 속 어떤 실험을 고르더라도 다양한 영역으로 지식과 호기심을 확장해 줄 것이다. 책에 실린 실험들을 다 못 해도 괜찮다. 실험들을 탐구 보고서 형식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직접 해 보지 못한 실험은 읽으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단계별 설명과 이해를 돕는 그림, 실험에 숨은 과학 원리와 추가 응용 실험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실험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찬찬히 살펴보면 자연스럽게 탐구 보고서에 익숙해질 것이다.공기 실험실 공기로 책 들어 올리기 6 물이 담긴 컵 뒤집기 1 8 물이 담긴 컵 뒤집기 2 10 병 속에 든 풍선 불기 11 공기 압력으로 자 부러뜨리기 12 베르누이 송풍기 14 베르누이 물총 16 손 안 대고 병 찌그러뜨리기 17 탁구공 병마개 18 풍선에 붙는 컵 19 물에 뜨는 양초 20 공중에 뜨는 컵 21 동전 로켓 쏘아 올리기 22 마그누스 컵 비행기 24 탁구공의 놀라운 점프 26 공중에 뜨는 공 27 깔때기 안의 공 28 공기를 팡!팡!팡! 29 한 번에 큰 봉지 부풀리기 32 저절로 켜지는 분수 33 병 속의 분수 34 병 밖의 분수 36 재미있는 실험실 물속에 물방울이 둥둥! 38 오래가는 비눗방울 40 비눗방울 공놀이 41 거대한 비눗방울 42 드라이아이스 비눗방울 44 비눗방울 속 비눗방울 46 네모난 비눗방울 47 비눗방울 속 공기 48 명반 결정 만들기 50 결정 정원 만들기 52 결정 눈송이 만들기 53 달걀 껍데기 보석 54 여름에도 볼 수 있는 서리 결정 55 결정으로 만드는 막대 사탕 56 뾰족뾰족 소금 결정 57 집에서 만나는 석회 동굴 58 젤라틴으로 플라스틱 만들기 60 탱탱볼 만들기 61 우유로 플라스틱 만들기 62 연필로 비닐봉지 뚫기 64 쪼그라드는 플라스틱 65 슬라임에 대해 알아봐요! 66 비누 슬라임 67 닥터 수스의 우블렉 68 콧물 슬라임 69 끈적이는 슬라임 70 먹을 수 있는 슬라임 71 찰싹! 자석 슬라임 72 반짝! 야광 슬라임 73 알록달록 불타오르는 솔방울 74 밤새 빛나는 야광봉 76 어둠 속에서 빛나는 음료수 77 반짝반짝 불꽃 사탕 78 테이프로 불빛 만들기 79 명탐정의 실험실 지문 크게 관찰하기 80 가루로 지문 뜨기 81 접착제로 지문 뜨기 82 투명 잉크 84 산성 잉크 86 우유 잉크 87 왁스 잉크 88 빛나는 잉크 89 크로마토그래피로 잉크 분석하기 90 액체 돋보기 92 빨대 돋보기 93 잠망경 만들기 94 바늘구멍 사진기 만들기 96 렌즈 사진기 만들기 98 마술사의 실험실 물병 피라미드 100 뒤집히는 화살표 102 압정 침대 103 카드 떨어뜨리기 104 물이 사라지는 기저귀 컵 만들기 105 손 안 대고 캔 옮기기 106 떨어지는 지폐 잡기 108 이쑤시개 별 109 식탁보 잡아당기기 110 투명 소화기 112 빙글빙글 올라가는 구슬 113 동전 돌리기 114 머그잔 낙하 실험 116 터지지 않는 풍선 꼬치 118융합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다양한 실험들, 쏙쏙 이해되는 과학 원리 설명과 추가 응용 실험까지 담긴 ‘완벽한 탐구 보고서’ 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융합인재 교육, 즉 STEAM 교육이 수업 모델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STEAM 교육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을 통합해 융합적 사고력과 실생활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교육입니다. 이 책은 STEAM 교육에 맞는 초등 필수 과학 실험들을 모았습니다. 아이가 책 속 어떤 실험을 고르더라도 다양한 영역으로 지식과 호기심을 확장해 줄 거예요. 책에 실린 실험들을 다 못 해도 괜찮습니다. 실험들을 탐구 보고서 형식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직접 해 보지 못한 실험은 읽으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단계별 설명과 이해를 돕는 그림, 실험에 숨은 과학 원리와 추가 응용 실험까지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이 책이 처음 만나는 탐구 보고서가 되겠지요? 실험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찬찬히 살펴보면 자연스럽게 탐구 보고서에 익숙해질 것입니다. 〈SUPER SCIENCE 초등 필수 과학 실험〉에서 소개하는 틀에 박히지 않은 다양한 실험을 만나 보세요. 아이들의 논리력과 사고력은 물론 독창성과 창의성이 자라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실험하는 즐거움과 읽으면서 이해하는 즐거움을 모두! 〈SUPER SCIENCE 초등 필수 과학 실험〉은 아이들이 집이나 주변에서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로 쉽고 안전하게 실험하고 재미있는 탐험 장비를 만들어 보면서 과학적 지식이 쌓이도록 돕는 책입니다. 실험마다 안전 수칙, 필요한 재료, 단계별 설명은 물론 이해를 돕는 그림과 재미있는 과학 원리, 추가 응용 실험까지 담았습니다. 이 책의 모든 실험을 다 할 수 없다면 읽으면서 이해하세요. 실험 과정을 머릿속에 그려 보고 결과를 상상하면서 실험에 담긴 과학 원리와 응용까지 읽으면 하나의 실험이 마무리된답니다. 이 과정에서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자연스럽게 키워집니다. 이렇게 읽기만 해도 책 속에 담긴 과학 실험들이 쏙쏙 이해된답니다. 〈SUPER SCIENCE 초등 필수 과학 실험〉으로 직접 실험하는 즐거움과 읽으면서 이해하는 즐거움을 모두 경험해 보세요. 처음 시작하는 탐구 보고서, 완벽한 탐구 보고서! 〈SUPER SCIENCE 초등 필수 과학 실험〉은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탐구 보고서입니다. 실험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살펴보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탐구 보고서에 저절로 익숙해질 수 있지요. 실험을 마친 다음 새롭게 알게 된 점이나 더 궁금한 점 등 추가로 응용할 수 있는 내용을 구성해서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탐구 활동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이자 탐구 보고서의 형식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주는 완벽한 탐구 보고서가 될 거예요. 융합인재 교육, STEAM 교육에 중점을 맞춘 과학 실험 교육 현장에서는 융합인재 교육, 즉 STEAM 교육이 단연 중심에 있습니다. 이 책 역시 STEAM 교육 모델을 반영한 실험들로 구성했습니다. 특정 교과나 주제 또는 고정된 개념에서 시작하지 않고 실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소재를 이용해 과학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탐구 활동을 소개하고 있어요.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과학적 사고를 하는 아이로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이런 것까지 가능해? 기발한 창작》편 : 재미있는 상상과 과학 지식을 활용해 기발한 창작물을 만드는 실험들 재미있는 상상과 과학 지식이 만나면 기발한 창작물을 만들 수 있어요. 달걀 껍데기로 보석을 만들고 우유로 플라스틱을 만들 수 있어요. 집에서 석회 동굴을 만날 수도 있지요. 이런 것까지 가능할까? 궁금해할 필요 없어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실험으로 만나 보세요. 알록달록 불타오르는 솔방울, 투명 잉크는 어때요? 상상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과학의 힘이죠? 과학을 잘 알면 더 기발한 것을 만들 수 있답니다.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하루놀 / 박효연 (지은이), 박규빈 (그림) /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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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놀역사,지리박효연 (지은이), 박규빈 (그림)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야기인 '신드바드의 모험'의 주인공 신드바드가 등장한다. 알라딘에게 빌린 양탄자를 타고서 말이다. 놀랄 새도 없이 시윤이는 네 개의 보물을 더 찾아야 한다는 신드바드와 함께 신드바드가 살고 있는 서남아시아로 떠나게 된다. 그리고 서남아시아 나라들 중 한 곳인 이란에서 라일라도 만난다. 시윤이, 신드바드와 라일라가 양탄자를 타고 서남아시아 이곳저곳을 다니며 보물을 찾는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서남아시아 지리를 익힐 수 있다. 시윤이가 괘릉에 있는 무인석상과 눈이 마주치는 장면, 게임을 하던 시윤이 앞에 신드바드가 나타나는 장면, 시윤이가 하늘을 날던 양탄자에서 떨어지는 장면 등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더욱 높였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정보 페이지를 곁들여서 이야기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서남아시아 지도에 주인공들이 다녀간 곳들을 표시하여 위치 개념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신라 공주와 페르시아 왕자의 사랑 메소포타미아, 위대한 모험의 시작 시장에서 길을 잃다 깨진 편견 잃어버린 양탄자 동그란 밀밭의 비밀 샬롬, 서남아시아 모험의 끝'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지리적 지식이 머릿속에 쏙 박히는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는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속쏙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독특하고 다채로운 삶을 마주하게 될 거예요. 서남아시아에 숨겨진 네 개의 보물을 찾아라! 어느 날, 컴퓨터 게임을 하던 시윤이 앞에 양탄자를 타고 나타난 신드바드. 시윤이는 얼떨결에 신드바드를 따라서 서남아시아 속 문명의 기원지로 떠나게 돼요. 과연 시윤이는 신드바드와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또,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시윤이와 신드바드와 함께 서남아시아로 떠나 보아요! 지리는 어렵다? 지리를 공부하는 것은 내가 속해 있는 세상을 알아가는 꼭 필요하고도 중요한 과정이에요. 지리를 알면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까지도 알 수 있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지리라고 하면 막연히 따분하고 어렵게 느낍니다. 과연 지리는 따분하고 어렵기만 한 과목일까요? 어떻게 하면 거부감 없이 지리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요? 익숙한 이야기 속 주인공과 함께 하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 이 책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야기인 '신드바드의 모험'의 주인공 신드바드가 등장합니다. 알라딘에게 빌린 양탄자를 타고서 말이에요. 놀랄 새도 없이 시윤이는 네 개의 보물을 더 찾아야 한다는 신드바드와 함께 신드바드가 살고 있는 서남아시아로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서남아시아 나라들 중 한 곳인 이란에서 라일라도 만나지요. 시윤이, 신드바드와 라일라가 양탄자를 타고 서남아시아 이곳저곳을 다니며 보물을 찾는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서남아시아 지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익살스러운 그림과 다양한 정보가 함께! 시윤이가 괘릉에 있는 무인석상과 눈이 마주치는 장면, 게임을 하던 시윤이 앞에 신드바드가 나타나는 장면, 시윤이가 하늘을 날던 양탄자에서 떨어지는 장면 등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더욱 높였습니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정보 페이지를 곁들여서 이야기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서남아시아 지도에 주인공들이 다녀간 곳들을 표시하여 위치 개념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서남아시아 지리가 머리에 쏙 하고 들어올 거예요.
어린이를 위한 플라톤의 소크라테스 변론
거인 / 에밀리아노 디 마르코 지음, 박윤선 그림 / 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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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논술,철학에밀리아노 디 마르코 지음, 박윤선 그림
어린 플라톤이 스승 소크라테스와 함께 지혜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동화로 만든 작품이다. 권력이 제일 센 사람, 말을 잘 하는 사람, 세상의 모든 지식을 안다는 사람을 만난다. 그러나 결국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자기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알고 꾸준히 지혜를 찾는 자기 스승, 소크라테스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스승과 제자로서 철학사에 수많은 활약을 하게 된다.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 플라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소크라테스 키가 작고 이상한 대머리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큰 권력을 가진 사람이 가장 지혜로울까?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세상 모든 지식을 아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말을 잘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울까?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아는 사람<어린이를 위한 플라톤의 소크라테스 변론>은 여러분과 같이 어린 플라톤이 스승 소크라테스와 함께 지혜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동화로 만든 작품입니다. 권력이 제일 센 사람, 말을 잘 하는 사람, 세상의 모든 지식을 안다는 사람을 만납니다. 그러나 결국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자기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알고 꾸준히 지혜를 찾는 자기 스승, 소크라테스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스승과 제자로서 철학사에 수많은 활약을 하게 되지요.“나는 오늘 우리가 만났던 세 사람이 결코 생각해내지 못하는 걸 알게 됐단다. 그건 바로 나의 무지함을 아는 것이지.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바로 진정한 지혜란다.”플라톤은 이해가 잘 안 됐는지 고개를 갸우뚱했어요.“한번 들어보렴.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아는 사람만이 자신의 한계를 알고 끊임없이 배울 수 있단다. 모든 답을 다 아는 것처럼 뽐내는 사람보다는 항상 모르는 것을 질문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현인이 될 수 있는 거야. 신은 나에게 그것을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구나. 그리고 네 덕분에 나는 그걸 깨달을 수 있었단다. 얘야, 너에게 보답을 하고 싶구나. 내가 뭘 해 줬으면 좋겠니?”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말에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어요. 플라톤 역시 아폴론 신이 말한 진리를 깨달았거든요. 비틀어진 다리와 불도그처럼 생긴 얼굴은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지요.
나중에 할 거야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유리 지음, 이주희 그림 /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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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김유리 지음, 이주희 그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33권. 무책임한 행동이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나중으로 미루거나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기만 하던 무찬이가 책임감의 중요성을 깨닫는 과정을 그렸다. 쾌활한 성격의 무찬이는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다. 새 학기에 만난 친구들도 무찬이에게 호감을 보이고, 무찬이도 새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즐겁기만 하다. 그러나 무찬이는 자신이 할 일을 자꾸 미루면서 부모님, 친구들과 자주 부딪히게 된다. 집에서는 직접 보살피겠다며 키우기 시작한 강아지 또또의 산책도 나 몰라라 하고 방 청소도 늘 엄마한테 미뤄서 혼나기 일쑤다. 학교에서도 할 일을 자주 미루지만, 우스꽝스러운 행동이나 재미있는 이야기로 늘 상황을 모면했다. 그러다 어느 날, 우유 당번을 하는 무찬이가 우유를 늦게 가져오는 바람에, 상한 우유를 마신 아이들에게 문제가 생기고 만다. 평소에는 그냥 넘어가던 아이들도 우유 사건 이후에는 싸늘하게 대하고 무찬이를 믿지 못한다. 무찬이는 과연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작가의 말_ 책임감도 습관이에요! 인기쟁이 무찬이 미안해, 깜박했어! 깜빡하고 만 우유 배달 상한 우유 때문이야! 또또야, 미안해 다시 생긴 친구들 부록_ 책임감 기르기 프로젝트 1 책임감 신문 만들기 2 쑥쑥! 책임감 키우기 3 책임감 점검표 만들기책임감이란, 맡은 일을 꼭 해내는 습관 책임감이란, 맡아서 할 일을 제대로 해내는 것을 말한다. 또 스스로 한 말이나 행동에 대해 실천하는 것이다. 책임을 진 사람이 제대로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를 주게 되기 때문에, 책임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러한 책임감은 결코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책임감도 습관이기 때문에 누구나 노력하는 만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다. 우리는 가끔 맡은 일을 잊어버리고 안 했을 때 사과하고 넘기면 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 처음에는 미안한 일도 나중에는 습관이 되어 버린다. 그러니 책임감을 기르기 위해서는 작은 습관부터 제대로 들여야 한다. 자신의 물건을 소중하게 다루는 것부터 시작해서 일을 미루지 않는 것, 잘못했다면 핑계 대지 않고 인정하는 것,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는 것 등을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이 맡은 일을 꼭 해내는 습관을 기르게 되고 책임감도 강해질 것이다. 《나중에 할 거야》의 무찬이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엄마나 친구에게 자꾸 떠넘기고, 나중으로 미룬다. 그렇게 자꾸 안 하고 미루는 일들이 쌓여 결국에는 반 친구들에게 무책임한 아이가 되어 버린다. 그제야 정신을 차리지만, 아이들의 믿음을 회복하기는 쉽지 않다. 무찬이의 무책임한 습관을 고치는 과정을 통해, 책임감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자. 할 일을 미루지 않고 실천하는 것! 무찬이는 “미안해, 깜빡했어! 나중에 할게.”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엄마가 강아지 또또의 산책과 방 청소에 대해 꾸중해도 늘 깜빡했다며 다음에는 꼭 하겠다고 말하지만, 행동이 바뀌지는 않는다. 또 학교에서 맡은 일을 안 하다 친구들이 지적하면 그제야 미안하다며 뒤늦게 일을 처리하기도 한다. 늘 우스갯소리와 장난스러운 행동으로 책임질 상황을 모면하던 무찬이에게 어떤 사과로도 풀리지 않는 일이 생겼다. 우유 배달 당번인 무찬이가 더운 여름날 너무 늦게 우유를 배달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배탈이 나 버린 것이다. 그동안 이해해 주던 아이들도 더는 미안하다는 무찬의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다. 무찬이는 변해 버린 아이들이 야속하기만 하다. 그러던 중, 집에서는 또또에게 문제가 생긴다. 밖에서 뛰어놀지 못하는 스트레스로 또또가 오줌을 아무 데나 누게 된 것이다. 자신의 무책임한 행동 때문에 또또가 스트레스를 받고 아이들이 변한 것을 알게 된 무찬이는 비로소 책임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의 부록에서는, 무찬이가 ‘책임감 기르기 프로젝트’를 통해 책임감의 실천 방법을 배운다. 신문이나 위인전 등을 찾아 ‘책임감 신문’을 만들며 책임감 있는 사람과 책임감 없는 사람의 행동과 결과를 기사 형식으로 써 보기도 하고, ‘책임감 점검표’를 만들어 스스로 자신이 마음먹은 것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이렇게 노력하다 보면 책임감이 쑥쑥 자라날 것이다.
슈퍼씨와 슈퍼캣
잇츠북어린이 / 허윤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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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허윤 (지은이), 이경석 (그림)
저학년은 책이 좋아 5권. 읽기 책과 아직 친해지지 못한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위트 넘치는 코믹 동화이다. 애니메이션 포스터 같은 표지로 흥미를 유발하고, 만화 같은 본문 일러스트로 그림을 보는 재미와 더불어, 어딘지 모르게 어설픈 영웅 캐릭터가 이야기에 흥미를 더한다. 또한 주인공 ‘슈퍼씨’와 ‘슈퍼캣’이 지구 환경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장면에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불의에 맞서서 악당을 물리치는 장면에서 용기를 얻는다.1. 슈퍼마켓 주인과 고양이 2. 방울이 울리면 3. 수상한 손님 4. 어려운 임무 5. 사라진 방울 6. 감자칩 배를 타고 7. 위험한 작전 8.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우리 마음속엔 ‘용기’라는 진짜 영웅이 있어요. ” ‘용기’와 ‘환경’을 주제로 한, 위트가 넘치는 코믹 동화 한 편! ▶ 책을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들에게도 책 읽는 재미를 느껴 볼 기회를 주고자 합니다. 어린이들 주변에는 스마트폰, TV 등 책 읽기를 방해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책을 읽는 재미를 느껴 보기도 전에, 책은 무척 지루하고 재미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버리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한 번이라도 재미있는 책을 접해 본 어린이라면, 책과 친해질 가능성이 훨씬 커집니다. 혼자 책 읽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우리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책으로 남고 싶은 마음입니다. ▶ 내가 바로 슈퍼 히어로!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이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별것 아니라고 가볍게 생각하는 일이 어린이에게는 걱정과 고민인 경우가 많으니까요. 해야 할 숙제가 산더미처럼 쌓이거나, 떼를 쓰는 동생을 한 대 쥐어박았는데 울고불고 난리치며 엄마에게 이르겠다고 하거나, 내 맘 같지 않은 친구 때문에 화가 나거나, 어려운 수학 공부를 억지로 해야 할 때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내가 슈퍼 히어로라면, 무엇이든 척척 잘할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어린이들은 때때로 자신이 슈퍼 히어로라고 생각해요. 특히 남자 아이들 같은 경우, 아무도 없는 공간에 대고 가상의 악당과 힘 대결을 하는 시늉을 하는 게 이런 이유이지요. <슈퍼씨와 슈퍼캣>은 우리 아이들이 슈퍼 히어로가 되어 어려운 일들을 척척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지진이난 것처럼 운동장이 흔들렸어요.팡, 피피피웅, 팡!요란한 소리와 함께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폭죽이 터져 올랐어요. 깜깜한 하늘에 알록달록한 꽃들이 피어났다 사라졌어요. 마치 슈퍼캣과 슈퍼씨를 환영하는 것 같았어요.“조심해! 엎드려!”슈퍼씨가 입을 헤벌쭉 벌리고 하늘을 올려보다 바닥에 납작 엎드렸어요. 폭죽이 슈퍼씨 쪽으로 마구 날아왔거든요. 슈퍼씨는 허겁지겁 손바닥으로 막아 냈어요.“앗, 뜨거! 불화살이야. 건물에 닿으면 불이 붙겠어.”슈퍼캣은 폭죽이 터지는 곳으로 날아갔어요. 양동이 수십 개에서 폭죽과 함께 불화살이 발사되고 있었어요.슈퍼캣은 입을 불룩하게 부풀린 다음, 하아 차가운 공기를 내뱉었어요.
미누스와 루시 3 : 수학 숙제는 정말 싫어
을파소 / 우테 크라우제 지음, 박지아 옮김 /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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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명작,문학우테 크라우제 지음, 박지아 옮김
미누스와 루시 3권. 소중한 것을 아끼고 보살피는 마음을 알려주는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인 루시의 좌충우돌 성장일기다. 학교에 가는 것을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는 위로를 건네고, 학교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꿔준다. 꼬마 공룡 미누스는 학교에 가는 게 좋다. 쉬는 시간은 최고이다. 하지만 숙제는 왜 해야 하는 걸까? 특히 수학 숙제는 세상에서 가장 싫었다. 9+5는 무엇일지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도무지 모르겠다. 이런 미누스를 지켜보던 원시인 루시가 냉장고의 야채를 몽땅 꺼냈다. 루시는 미누스의 수학 숙제를 도우려는 것인데 냉장고의 야채가 어떻게 수학 숙제를 도울 수 있을까?학교에서 싫은 단 한 가지 수요일엔 수학 숙제 루시의 아이디어 친구들과 수학 숙제 하기 수학 시험의 결과어려운 수학 공부가 만만해지는 책 학교생활이 즐거워져요 학교에 갓 입학했거나 입학을 준비하는 아이들이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학교에 가면 공부가 어렵진 않을까, 나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일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 미누스 역시 친구들도, 선생님도, 학교에 가는 길도 모두 너무너무 좋지만 숙제만은 정말 싫었어요. 특히나 수학 숙제를 해야 하는 수요일은 미누스에게 악몽 같은 날이죠. 어떤 날은 미누스의 엄마가 숙제를 도와주기도 했지만 오늘은 엄마도 안 계셔서 미누스는 혼자 그 어렵고 하기 싫은 수학 숙제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예민해졌어요. 하지만 미누스는 혼자가 아니었어요. 미누스에게는 단짝 루시가 있었지요. 루시가 수학 숙제 때문에 골치를 썩는 미누스를 위해 좋은 아이디어를 냈답니다. 수학 숙제를 쉽고 재미있게 해결하는 방법이었죠! 루시의 반짝 아이디어로 미누스는 수학 숙제를 다 해냈고, 다음날 수학 시험에서도 만점을 받았어요! 루시의 아이디어는 무엇이었을까요? 학교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아이들이나 이제 막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학교란 새로운 도전이에요. 공부에 대한 두려움뿐만 아니라 낯선 선생님과 친구를 만나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도 있고, 혼자서 화장실을 가야 한다는 점이나 급식시간 때문에 걱정을 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의 두려운 마음 한켠에는 분명히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에 대한 설렘도 있을 거예요. 어렵게만 느껴지던 공부가 재밌어지고 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바뀌는 순간, 낯선 선생님이나 친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경험하는 순간 학교생활이 즐거워질 테지요. 이 책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 3권 『수학 숙제는 정말 싫어』는 학교에 가는 것을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는 위로를 건네고, 학교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꿔줄 거예요. 소중한 것을 아끼고 보살피는 마음을 알려주는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인 루시의 좌충우돌 성장일기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는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인 루시의 좌충우돌 일상을 담은 성장동화예요. 이 시리즈에는 깜찍한 반전이 있어요. 원시인 루시는 꼬마 공룡 미누스가 키우는 ‘애완동물’이라는 사실이지요. 하지만 그것보다 더욱 중요한 점은 너무 다른 두 친구가 서로를 아끼면서 우정을 쌓아간다는 점이랍니다. 공룡 미누스는 덩치가 작은 루시를 물심양면으로 보살펴 줘요. 루시를 위해 맛있는 것을 구해 주고, 루시의 기분이 나쁘진 않은지, 잠자리가 불편하진 않은지 살피지요. 루시 역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미누스를 위해 준답니다. 미누스가 싫어하는 벌레를 잡고, 미누스와 즐겁게 놀고, 미누스가 어려워하는 수학 문제 푸는 법도 알려 주지요. 사랑하는 마음이란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마음을 쓰고, 시간을 쏟고,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지요. 미누스와 루시의 좌충우돌 일상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소중한 것을 아끼고 보살피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 등 아이들이 사랑하는 공룡 이야기로 책 읽는 즐거움이 쑥쑥 이 책의 주인공 미누스는 꼬마 공룡이에요. 그리고 미누스가 키우고 싶어 하는 것도 공룡이지요. 미누스는 티라노사우루스를 목욕시키고, 트리케라톱스와 산책하고, 스테고사우루스 등에 붙은 골판을 다듬어 준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공룡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 책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어요. 입학을 준비하거나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은 갑자기 분량이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책 읽기를 두려워하기도 하는데,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는 그림책보다는 분량이 많고, 동화책보다는 읽기 수월한 그림동화 형식이에요.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 주인공이고, 아이들에게 익숙한 에피소드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책 읽기를 즐기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답니다.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그림체에 익살스러운 표정의 묘사 덕분에 여러 번 읽어도 읽을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찾을 수 있어요. 가장 끔직한 숙제는 월요일과 수요일 숙제예요.수학을 해야 하기 때문이지요.학교에서 배우는 수학도 싫지만,수학 숙제는 더 어렵고, 너무 많아서 정말 싫어요. 시계가 세 번 울었어요. 벌써 한 시간이나 지난 거예요.혹시나 그사이 숙제가 다 되어 있진 않을까요?조심스럽게 공책을 들여다보았어요.숙제가 되어 있을 리가 없었지요.이제는 정말 숙제를 해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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