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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man GRAMMAR HOUSE 초등영문법 5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 교재개발연구소 (지은이) / 2021.11.30
9,800원 ⟶ 8,820원(10% off)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학습참고서교재개발연구소 (지은이)
총 6권으로 영어 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이 초등영문법을 완전 마스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간략하고 쉬운 문법 설명과 반복되는 문제들을 풀다보면 어느새 문법이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Chapter 01 재귀대명사 --- 06 Chapter 02 부정대명사 I --- 10 Chapter 03 부정대명사 II --- 14 Chapter 04 부정대명사 III --- 18 Review Test 1 --- 22 Chapter 05 동명사 --- 26 Chapter 06 to부정사 --- 30 Chapter 07 동사+동명사 / 동사+to부정사 --- 34 Chapter 08 제안 / 권유 표현 --- 38 Review Test 2 --- 42 Chapter 09 현재분사 --- 46 Chapter 10 과거분사 --- 50 Chapter 11 수동태 I --- 54 Chapter 12 수동태의 부정문과 의문문 --- 58 Review Test 3 --- 62 Chapter 13 조동사 - would like to / had better --- 66 Chapter 14 [의문사+조동사]로 묻고 대답하기 --- 70 Chapter 15 전치사 II --- 74 Chapter 16 접속사 III --- 78 Review Test 4 --- 82총 6권으로 영어 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이 초등영문법을 완전 마스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간략하고 쉬운 문법 설명과 반복되는 문제들을 풀다보면 어느새 문법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교재의 구성 * 음성강의를 통한 학습 각 Chapter의 핵심문법 내용을 한국인 선생님이 녹음하였으며, 이를 MP3를 통해 청취할 수 있어 학습 능력을 더욱더 배가시킬 수 있습니다. * 단계별 학습을 통한 맞춤식 문법 학습 각 Chapter에는 세부 설명과 Practice 1, Practice 2, Practice 3로 구성되어, 앞에서 설명한 문법을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Review Test Review Test를 통해 학습성취도를 테스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실전문제를 통해 중학문법문제 유형을 미리 숙지할 수 있습니다. * 실전모의고사 모든 Chapter를 학습한 후에는 각 권의 전반적인 학업성취도를 테스트할 수 있는 실전모의고사가 3회 준비되어 있습니다. * 영문 지문 음성파일 제공 본문에 수록된 모든 지문을 원어민 선생님이 녹음하였으며, 이를 통해 보다 정확한 발음훈련과 청취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 WORKBOOK Workbook을 통해 각 Chapter의 어휘와 영문법의 개념을 한 번 더 학습할 수 있습니다.
참지 마! 궁금증?
초록개구리 / 브누와 마르숑 지음, 양진희 옮김, 박경란 그림 / 2014.12.23
9,800원 ⟶ 8,820원(10% off)

초록개구리논술,철학브누와 마르숑 지음, 양진희 옮김, 박경란 그림
더불어 사는 지구 시리즈 59권. ‘방귀를 뀌면 왜 뿡 소리가 나요?’, ‘왜 밤에는 깜깜해요?’, ‘왜 친구와 싸우면 안 돼요?’, ‘언젠가는 죽을 텐데 왜 살아야 할까요?’ 호기심이 가장 왕성한 여덟 살부터 열세 살까지의 아이들이 자주 묻는 질문 가운데 49가지를 골라 실었다. 프랑스 어린이 잡지 「아스트라피」에 실렸던 아이들의 질문을 삶, 세상, 신과 종교라는 세 가지 주제로 엮고, 프랑스의 교육 전문가들이 각각의 질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가 어려운 질문을 던지면 뭐라고 답해야 할지 난감하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질문에 건성으로 대답하거나 윽박질러서도 안 되고, 더욱이 무책임한 말을 해서도 안 된다. 어른들이 무심코 하는 ‘그런 식의 대답’에 자칫 아이들의 마음이 닫혀 버리거나 세상을 바라보는 호기심 어린 눈동자가 흐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어른도 함께 읽고 생각하고 고민해야 한다. 이 책 속에 모든 해답이 들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어른 모두 스스로 답을 찾도록 이끄는 생각의 지도를 발견할 수 있고, 세상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어떻게 어울려 살아가며 사랑하는 것이 참된 삶인지를 아이에게 가르쳐 줄 수 있다. 아이들에게 철학적 사고의 동기를 마련해 주기에 좋은 참고서가 될 만하다.이 책을 읽기 전에 - 스스로 답을 찾도록 길을 안내하는 생각 지도책 1장 나는 왜 그럴까요? 태어나기 전에 나는 어디에 있었어요? / 아기는 어떻게 엄마의 목소리를 알아들어요? / 부모님을 꼭 사랑해야 하나요? / 왜 장애아로 태어나나요? / 학교에 꼭 가야 해요? / 거짓말은 정말 나쁜 건가요? / 슬플 때에는 왜 울어요? / 왜 싫은 사람이 있는 거예요? / 왜 돈을 벌어야 해요? / 왜 언젠가는 부모님 곁을 떠나야 하나요? / 나중에 이혼할거면 왜 결혼을 해요? / 자기 나라를 꼭 사랑해야 하나요? / 언젠가는 죽을 텐데 우리는 왜 살아야 해요? / 왜 우리는 언제까지나 젊을 수 없나요? / 누군가 죽으면 꼭 울어야 하나요? / 죽으면 우리는 어디로 가나요? 2장 세상은 왜 그럴까요? 지구는 어떻게 생겨났어요? / 왜 피부색이 다 똑같지 않아요? / 사람들은 어떻게 말을 하게 되었어요? / 문자는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어요? / 왜 모두들 같은 언어로 말하지 않아요? / 어떤 사람이 부자인가요? / 어쩌다 거지가 되나요? / 왜 어떤 나라에서는 마실 물도 먹을 것도 없나요? / 가난한 나라에는 왜 아이들이 많아요? / 전쟁은 왜 일어나나요? / 인권이 뭐예요? / 왜 자연을 보호해야 할까요? / 동물도 생각을 하나요? / 과학자들은 무엇이든 다 알고 있나요? / 하늘은 어떻게 끝이 없을까요? / 외계인들이 정말 있나요? 3장 신은 정말 있나요? 세상에 나타난 첫 번째 사람은 누구였나요? / 예수는 어떤 사람인가요? / 사람들은 왜 예수를 죽였나요? / 세례가 뭐예요? / 정말 기적이 일어나나요? / 실수도 잘못인가요? / 왜 용서를 해야 하나요? / 교회나 성당, 모스크, 절에서 사람들은 무엇을 하나요? / 기도하면 소원이 이루어지나요? / 신은 하늘에 있나요? / 신은 어떻게 생겼어요? / 우리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을 신은 모두 알고 있나요? / 종교를 가지면 누구나 착해지나요? / 영혼이 뭐예요? / 신은 어느 종교나 다 똑같나요? / 서로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끼리는 왜 싸워요? / 천국은 어떤 곳이에요?이 책은 호기심이 가장 왕성한 여덟 살부터 열세 살까지의 아이들이 자주 묻는 질문 가운데 49가지를 골라 실었습니다. 프랑스 어린이 잡지 '아스트라피'에 실렸던 아이들의 질문을 삶, 세상, 신과 종교라는 세 가지 주제로 엮었고, 각각의 질문을 놓고 프랑스 교육계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충분히 의견을 나눈 끝에 답을 내놓고 있습니다. 철학적 사고의 동기를 심어 주는 ‘질문의 힘’ 어린이들은 묻습니다. ‘방귀를 뀌면 왜 뿡 소리가 나요?’, ‘왜 밤에는 깜깜해요?’, 어른들이 유치하고 우습다고 생각하는 이런 질문을 하는 아이들이야말로 좀 더 자라면 ‘왜 친구와 싸우면 안 돼요?’, ‘전쟁은 왜 일어나지요?’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이는 점차 ‘언젠가는 죽을 텐데 왜 살아야 할까요?’, ‘기도하면 소원이 다 이뤄질까요?’와 같은 좀 더 어려운 의문도 품습니다. 아이가 이런 어려운 질문을 한다면 뭐라고 답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이런 기발하면서도 엉뚱한 질문에 답해 줌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생각의 줄기를 뻗어 나가게 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철학적 사고의 동기를 마련해 주기에 좋은 참고서가 될 만합니다. 질문은 세상과 소통하는 습관 질문을 많이 한다고 해서 의심이 많거나 부정적 성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궁금한 것이 많다는 것은 주변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뜻합니다. 질문하는 것은 나에 대한 성찰의 시작이며, 이웃과 세상과 자연에 눈길을 돌림으로써 나 자신을 우주 속 하나의 생명체로 깨닫게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아이는 스스로 독립하고 발전하는 밑거름을 다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어른들은 아이들의 질문에 건성으로 대답하거나 윽박질러서도 안 되고, 더욱이 무책임한 말을 해서도 안 됩니다. 어른들이 무심코 하는 ‘그런 식의 대답’에 자칫 아이들의 마음이 닫혀 버리거나 세상을 바라보는 호기심 어린 눈동자가 흐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이 책은 어른도 함께 읽고 생각하고 고민해야 합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생각의 지도책 아이들이 묻는 예측할 수 없는 수많은 질문에 어른들은 종종 무어라 대답해 주어야 할지 당황스럽습니다. 그렇다고 이 책 속에 '모든 답'이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어른 모두 스스로 답을 찾도록 이끄는 생각의 지도를 발견할 수 있고, 세상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어떻게 어울려 살아가며 사랑하는 것이 참된 삶인지를 아이에게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잊고 살았던 어른들의 삶의 태도도 한번 채에 흔들어 정리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이 책 속의 질문과 전문가들이 내놓은 답을 보면서 백 배, 또는 그 이상의 생각 줄기를 펼치게 됩니다.
빨리 놀자 삼총사
논장 / 채인선 지음, 한지선 그림 / 2015.02.25
9,500원 ⟶ 8,550원(10% off)

논장명작,문학채인선 지음, 한지선 그림
동화는 내친구 시리즈 79권. 채인선 작가가 놀이를 잃어버린 요즘 아이들을 안타깝게 바라보며 자신의 아이들, 친구들, 그 엄마들과 어울렸던 행복한 시간을 아기자기하게 펼쳐 보인다. 탁 터진 들판이나 구불구불한 골목길이 아니어도, 도시의 아파트 단지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한 그 시간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감성으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어떤 일도 놀이로 만들어 버리는 생기발랄함에 몸이 들썩들썩, 그만 책을 덮고 밖으로 나가 한바탕 몸을 움직이며 놀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해령이, 수미, 예은이는 늘 함께 어울리는 삼총사다. 날마다 모여서 시끌시끌 온갖 법석을 떨며 뒹굴고 구르다 티격태격 싸우고 토라지고, 하지만 빨리 놀고 싶은 마음을 참지 못해 어느 틈에 다시 하하호호 어울리는 삼총사, 그 신나는 놀이의 시간을 ‘당근’이 마치 내 옆에서 이야기하듯 조근조근 친근하게 들려준다.김밥놀이 병원놀이 정리 정돈 놀이 선미의 이사놀이 허풍 떨기 나는 왜 태어났을까? 엄마놀이 계단귀신과 승강기귀신 선미가 우체통이 된 사연 눈사람놀이 공부놀이아이들은 놀이로 자란다고 하면서도 막상 놀지 못하게 하는 현실에, 함께 뛰어노는 놀이의 재미와 기쁨을 마음껏 맛보게 하는 동화. 제대로 놀지 못하는 요즘 아이들의 숨통을 틔워 주는 소중한 동화이다. 날마다 이 집 저 집 몰려다니는 빨리 놀자 삼총사, 이름 대신 당근, 시금치 맛살이라는 별명으로 통하는 빨리 놀자 삼총사, 틈만 나면 놀고 틈이 없어도 노는, 그 신나는 놀이의 세계를 실감 나게 만나 보자. 놀아도 놀아도 놀 거리가 생기는 빨리 놀자 삼총사 우리는 놀기 대장이에요. 그래서 이름도 빨리 놀자 삼총사죠. 엄마들은 우리더러 놀이의 반은 싸움이라고 놀리지만, 아무런들 어때요? 아무리 싸우고 토라져도 다음날이면 새까맣게 잊는걸요. 김밥놀이, 병원놀이, 정리 정돈 놀이……. 재미있는 놀이가 얼마나 많은데 한시라도 낭비할 순 없잖아요. 공부는 언제 하느냐고요? 걱정 마세요. 책 읽기 놀이, 글쓰기 놀이, 공부놀이가 있는걸요!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해령이, 수미, 예은이는 늘 함께 어울리는 삼총사다. 날마다 모여서 시끌시끌 온갖 법석을 떨며 뒹굴고 구르다 티격태격 싸우고 토라지고, 하지만 빨리 놀고 싶은 마음을 참지 못해 어느 틈에 다시 하하호호 어울리는 삼총사, 그 신나는 놀이의 시간을 ‘당근’이 마치 내 옆에서 이야기하듯 조근조근 친근하게 들려준다. 언제부터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다들 김밥을 좋아해서 시작한 김밥놀이. 하도 말아서 점점 얇아진 자줏빛 이불을 깔고 그 위에 벌렁 드러누워 돌돌 이불을 굴리며 방바닥을 굴러간다. 한 번 두 번 몇 번이고 구르다 보면 온몸이 땀으로 흥건해지는 건 예사, 결국 김밥 옆구리 터지듯, 맛살과 당근과 시금치 틈바구니에 낀 선미 달걀이 비명을 지르며 튀어나온다. 뒤이어 삼총사가 “아이고 다리야, 허리야.” 아우성을 지르며 기어 나오면 김밥놀이는 끝, 이제 병원놀이를 시작할 시간이다. 김밥놀이 때문에 온몸에 멍이 들고 팔다리가 안 펴지는 다친 환자들을 치료해야 하니까. 이 놀이에서는 가장 막내 선미가 의사 선생님이다. 아빠의 흰 와이셔츠를 걸친 선미 선생님은 근엄한 얼굴로 다리미판 수술대에 누운 환자의 입에 어릴 적에 빨던 우유병을 물린다. 마취 주사라면서. 놀랍게도 선미 선생님은 죽은 사람도 살려 내는 정말 대단한 의사 선생님이다. 병원놀이, 숨바꼭질, 버스놀이, 한바탕 놀다 보면 방은 그야말로 제멋대로 난장판이다. 그럴 땐 정리 정돈 놀이를 하는데, 이 놀이는 정말 쉽다. 크게 노래를 부르며 춤추듯 우아한 몸짓으로 이 방 저 방 다니며 흩어진 물건들을 제자리에 갖다 두면 되니까. 자질구레한 이삿짐을 꾸려 여기저기 살 집을 찾아다니는 이사놀이, 아기를 낳는 엄마놀이, 그중에 ‘왜 태어났을까’ 놀이는 좀 특별하다. 처음에는 분명 엄마한테 혼나는 처량한 기분이었는데 놀랍게도 시를 짓는 동안, 아니 놀이를 하는 동안 점점 우스운 기분으로 달라져 버리는 게 아닌가. 어떤 일도 어떤 상황도 놀이로 바꿔 버리는 놀라운 삼총사, 그러니 계단귀신과 승강기귀신도 맥을 못 출 수밖에. 도대체 허풍 떨기 같은 자랑이 끝이 나기나 할까? 사소한 말다툼으로 빨리 놀자 삼총사가 둘만 놀자 이총사에 혼자 남은 외톨이가 되기도 하지만, 아무리 샐쭉하니 토라져도 서로의 편지를 전해 주는 우체통 놀이라면 풀리지 않을 문제는 없다. 어서 빨리 놀고 싶은 마음을 굳이 참을 필요는 없으니까. 발랄한 상상력과 현실적인 감수성을 담아내, 지금 우리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채워 준다는 평을 듣는 작가 채인선은 《빨리 놀자 삼총사》에서 놀이를 잃어버린 요즘 아이들을 안타깝게 바라보며 자신의 아이들, 친구들, 그 엄마들과 어울렸던 행복한 시간을 아기자기하게 펼쳐 보인다. 탁 터진 들판이나 구불구불한 골목길이 아니어도, 도시의 아파트 단지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한 그 시간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감성으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어떤 일도 놀이로 만들어 버리는 생기발랄함에 몸이 들썩들썩, 그만 책을 덮고 밖으로 나가 한바탕 몸을 움직이며 놀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다음 작가의 말에는 진심으로 아이의 행복을 바라는 어른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이들이 놀지 못하도록 막는 건 식물에게 햇빛을 막는 것과 같습니다. 어릴 적에 햇빛 속에서 놀아 보아야 어른이 되었을 때 우울증에 안 걸립니다. 비 오고 바람 불고 눈보라치는 날이 걱정된다면 아이들을 놀려야 합니다. 그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는 절대 긍정성은 어릴 때 실컷 논 시간만큼 형성됩니다. 아무리 남부럽지 않은 성공을 거두었다 해도 행복한 유년을 갖지 못했다면 측은한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공부만큼 중요한 것이 노는 것입니다. 딱 공부한 시간만큼 놀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빠져 사는 요즘 아이들, 놀 줄도 몰라 노는 법도 학원에서 배우는 요즘 아이들에게 어릴 때는 무조건 놀아야 한다고 하면 너무 다른 세상의 이야기일까? 하지만 어린 시절 마음껏 논 행복한 기억이 어른이 되어 힘든 세상을 살아내는 힘이라고 한다면, 더구나 그 시간이 엄마 삼총사처럼 아이 옆의 다른 가족에게도 행복함을 주는 시간이라면, 이제부터는 아이가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모습을 정말 흐뭇하게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리더스뱅크 Reader's Bank Level 4
비상교육 / 이장돌 (지은이) / 2022.11.10
14,000원 ⟶ 12,6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이장돌 (지은이)
1985년 초판 출간 이후 누적 판매 1400만부를 기록한 리더스뱅크 시리즈가 2020년 새로운 시리즈로 전면 개정되었다. Level 1 ~ Level 10 시리즈로 단계별 구성하여 자신의 실력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독해 시리즈로, 타 교과목의 배경지식이 되는 알찬 영어 지문 36개를 수록하였으며, 학교 내신을 대비할 수 있는 서술형 문제 유형뿐만 아니라 수능 독해 문제 유형도 풀어보며 실력을 키울 수 있다.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친절한 문제 해설과 지문 끊어 읽기 코너, 구문 풀이 등을 수록하였으며, QR코드로 원어민이 읽어주는 지문 MP3를 바로 청취할 수 있다.UNIT 01 01 드론의 시대가 온다 02 동물도 음악을 좋아해 03 특별한 케이크는 디자이너에게! Review Test UNIT 02 04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가 고파! 05 나만의 매력을 알아 볼 시간 06 돌고래의 독특한 수면법 Review Test Word Hunter / Laugh & Think UNIT 03 07 소금, 얕잡아 보면 안 돼 08 학생과 교수의 수수께끼 대결 09 간디는 왜 신발을 던졌을까? Review Test UNIT 04 10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물고기 11 위인들은 잠을 적게 잔다? 12 자전거 천국, 네덜란드 Review Test Word Hunter / Laugh & Think UNIT 05 13 오늘은 시험, 뭘 먹어야 할까? 14 세상에게 가장 아름다운 것 15 소아암 어린이에게 오리 로봇을! Review Test UNIT 06 16 새들의 노래 배우기 17 출생 순서에 따라 성격이 달라진다? 18 목욕을 하면 죽는다? Review Test Word Hunter / Laugh & Think UNIT 07 19 축복과 선물이 쏟아지는 날 20 내 비밀번호는 안전할까? 21 바다거북아, 미안해 Review Test UNIT 08 22 버뮤다 삼각지대의 미스터리 23 아인슈타인 닮은꼴 찾기 대회 24 '아기 상어'가 인기 있는 이유는? Review Test Word Hunter / Laugh & Think UNIT 09 25 내 키는 몇 cm까지 클까? 26 하늘에서 개구리 비가 내린다면 27 때로는 행운이 불행의 원인이 된다 Review Test UNIT 10 28 모두와 친하기는 어려워 29 낯선 개를 만났을 때 30 지구에게 생긴 일 Review Test Word Hunter / Laugh & Think UNIT 11 31 스승을 놀라게 한 다빈치 32 친구가 된 고양이와 쥐 33 뇌로 맛을 본다! Review Test UNIT 12 34 침팬지, 우리를 탈출하다 35 바다 위에 떠 있는 도시 36 거미줄을 타고 날아올라! Review Test Word Hunter / Laugh & ThinkReader’s Bank는 초 · 중 · 고등학생 들을 위한 10단계 영어 독해 시리즈로, 대한민국 영어 학습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최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영어 독해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Reader's Bank의 최대 강점은 학생들의 관심사를 고려한 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설문을 통해 엄선한 소재로 만든 흥미롭고 유익한 지문으로 독해의 자신감을 키워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블루어드벤처 : 셜록 홈스와 바스커빌가의 개
웅진주니어 / 아서 코난 도일 원작, 마틴 파월 글, 다니엘 페란 그림 / 2017.08.25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아서 코난 도일 원작, 마틴 파월 글, 다니엘 페란 그림
총 25권으로 기획된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 '블루어드벤처' 편. 원작의 방대한 이야기와 깊이를 역동적인 화면 구성과 예술적인 이미지로 녹여 내었다. 작품 배경과 등장인물, 주제, 원작자에 대한 소개와 읽은 후 되뇌어 보고 더 생각해 볼 지점까지 담아 이해의 폭을 넓혀준다. 는 그간 여러 번 인간의 범행을 논리적으로 수사해 온 셜록 홈스가 초자연적이고 악한 전설 속의 존재인 바스커빌가의 개를 수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셜록 홈스’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명실상부한 시리즈 대표작이며, 추리 문학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힌다. 명탐정 셜록 홈스가 등장하는 네 편의 장편 중 유일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사건만 다루고 있어 흡인력이 남다른 작품이기도 하다.1. 위대한 탐정 2. 사냥개의 전설 3. 위험한 게임 4. 바스커빌 저택 5. 황야의 수수께끼 6. 사냥개의 다음 희생자 7. 홈스의 추적 8. 황야의 죽음어린이 세계 명작의 영역을 확장하다 세계 명작을 가장 생생하고 알차게 만나는 방법,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책을 멀리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세계 명작은 가기 싫은 학원만큼이나 부담스럽고 성가신 존재다. 교과서에 등장한다는 이유로, 교양에 필요하다는 이유로 아이들은 세계 명작을 자주 접하지만 빈도에 비해 아이들과 세계 명작 간의 거리는 여전히 멀다. 아이들이 접하는 대부분의 세계 명작은 완역 혹은 만화다. 완역은 방대한 분량과 수많은 등장인물, 멀게만 느껴지는 작품 배경으로 독자를 압도해 쉬이 손이 가지 않고, 만화는 원작의 맛과 깊이를 담보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완역의 중압감은 줄이고 원작의 가치를 전할 대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가 탄생하였다. 그래픽 노블은 가벼운 스토리의 만화에 반기를 들며 나타난 장르로, 삽화를 통해 친숙하게 다가가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룬다는 장점이 있다. 총 25권으로 기획된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국내에 처음 선보여지는 세계 명작 그래픽 노블이다. 재미와 작품성, 주제 의식을 갖춘 세계 명작을 엄선하여 원작의 방대한 이야기와 그 깊이를 역동적인 화면 구성과 예술적인 이미지로 녹여 내고, 판타지, 모험, SF, 우정으로 주제를 나누어 SF 평론가 박상준,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유영진, 아동문학 평론가 원종찬, 동화 작가 송언의 추천을 받았다. 각 권에 작품 배경, 등장인물, 작품 주제, 원작자에 대한 소개와 읽은 후 되뇌어 보고 더 생각해 볼 지점까지 알뜰히 담아 세계 명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푸른 돛을 올리고 모험의 바다를 항해하라! 색깔 별로 골라 읽는 트렌디한 그래픽 노블 두 번째 편, Blue Adventure 여러 세계 명작 가운데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할까?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판타지, 모험, SF, 우정으로 주제를 분류하고 주제에 따라 네 가지 대표 색을 입혀 각 편의 성격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낸, 트렌디한 그래픽 노블 시리즈이다. 신기하고 놀라운 세계를 여행하는 레드 판타지 편, 영화보다 짜릿한 모험이 펼쳐지는 블루 어드벤처 편,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블랙 SF 편, 용기와 우정이 가득한 그린 버디 편! 독자들은 선호하는 취향에 따라 색깔별로 골라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두 번째로 선보이는 블루 어드벤처 편에서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대표작 을 비롯해, 세계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 추리 소설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등 세계 모험 명작 6편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모험의 바다로 떠나고 싶은가. 그렇다면 뱃머리에 올라 부푼 가슴을 용기로 채워라! ‘셜록 홈스’ 시리즈의 대표작이자 가장 오싹한 이야기 는 그간 여러 번 인간의 범행을 논리적으로 수사해 온 셜록 홈스가 초자연적이고 악한 전설 속의 존재인 바스커빌가의 개를 수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셜록 홈스’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명실상부한 시리즈 대표작이며, 추리 문학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힌다. 명탐정 셜록 홈스가 등장하는 네 편의 장편 중 유일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사건만 다루고 있어 흡인력이 남다른 작품이기도 하다. 과학의 필연성과 이성이 과거의 미신에 젖은 전설과 맞선다는, 심오하고도 폭넓은 주제를 다루면서도 오싹하고도 불가사의한 분위기, 드라마틱한 전개 그리고 예상 밖의 결말로 과연 ‘셜록 홈스’ 시리즈다운 긴장과 반전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그래픽 노블로 만나는 는 고전 미스터리 장르의 완성형이라 평가받으며 추리 문학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도일의 대표작을 만나는 훌륭한 시작점이 되어 줄 것이다.
부처를 만난 고구려 왕자
푸른숲주니어 / 백승남 지음, 홍정선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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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백승남 지음, 홍정선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푸른숲 역사 동화 시리즈 10권. 소수림왕이 불교를 받아들인 이듬해 373년을 배경으로, 불교가 고구려 사회에 뿌리내리는 과정을 소수림왕의 동생이자 뒷날 고국양왕이 된 왕자 이련의 눈으로 그려 낸다. 이 책은 왕자 이련이 태왕의 명으로 극심한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사무를 찾아 떠난 모험을 통해 불교가 들어오면서 고구려 사회가 겪는 갈등과 변화를 생생하게 되살려 낸다. 특히 고구려의 왕자로서 태왕의 뜻을 받들어 부처의 가르침을 배운 이련과 고구려의 사무였던 할아버지처럼 무관(무당)이 되고자 하는 마로 등 서로 다른 입장을 지닌 두 소년을 통해 불교에 대한 당시 사람들의 서로 다른 시각을 보여 줌으로써 역사를 한층 더 입체적으로 들여다보게 한다. 이련과 마로가 서서히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불교를 받아들일 때 토착 신앙을 배척하기보다는 끌어안음으로써 큰 마찰이 없었던 고구려 사회의 모습을 준다. 또한 백제나 신라와는 달리 고구려가 가장 먼저 불교를 받아들이고 강력한 중앙 집권 나라로 발돋움했던 것은, 새로운 사상과 문화를 받아들이되 고유의 것도 소중히 여길 줄 알았던 고구려 사람들의 변화와 포용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이었음을 들려준다.추천의 말 너라도 잡아먹겠다 사무를 찾아라 길을 떠나다 수상한 소년 무령골 혼무덤의 혼돌 사무가 위험하다 왕도로 가는 길 매가 전한 소식 해달비를 구하라 왕이란? 자비를 배우다 고구려를 위한 길 눈이 내리다 작가의 말 동화로 역사 읽기_불교는 맨 처음 어떻게 들어왔을까?강력한 고구려를 꿈꾸며 불교를 받아들인 소수림왕 시대를 되살려 내다! 나라에서 불교를 받아들이면서 지독한 가뭄이 계속되자 굶주린 백성들이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소문까지 나돈다. 태왕의 명으로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사무를 찾아간 왕자 이련은 목숨을 위협받으면서도 가뭄을 끝낼 진혼굿을 올리는 사무를 보며 부처의 가르침만이 옳다는 믿음이 흔들린다. 고구려 사회에 불교가 뿌리내리는 과정을 왕자 이련의 눈으로 들여다보다 그동안 《서찰을 전하는 아이》 《첩자가 된 아이》 《서라벌의 꿈》 등 한 줄의 역사 기록 속에 숨어 있는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 ‘푸른숲 역사 동화’에서 고구려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작품이 나왔다. 바로 《어느 날, 신이 내게 왔다》 《바리공주》 등으로 필력을 인정받은 백승남 작가의 《부처를 만난 고구려 왕자》이다. 이 작품은 소수림왕이 불교를 받아들인 이듬해 373년을 배경으로, 불교가 고구려 사회에 뿌리내리는 과정을 소수림왕의 동생이자 뒷날 고국양왕이 된 왕자 이련의 눈으로 그려 낸다. 고구려는 천신을 비롯해 해, 달, 별 등 자연을 신처럼 믿었던 나라이다. 《삼국사기》의 기록에 따르면 자연 현상에 담긴 하늘의 뜻을 해석해 임금에게 직접 알리는 사무(師巫)가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백제와의 전투에서 크게 패하고 고국원왕이 전사하면서 왕위에 오른 소수림왕은 나라에 불어 닥친 위기를 토착 신앙이 아닌 불교라는 새로운 사상과 믿음을 통해 헤쳐 나가려 한다. 당시 불교에는 ‘왕이 곧 부처’라는 생각이 담겨 있었기 때문에 불교의 힘을 빌려 왕권을 강화해 나라를 튼튼하게 세우고자 한 것이다. 이 책은 왕자 이련이 태왕의 명으로 극심한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사무를 찾아 떠난 모험을 통해 불교가 들어오면서 고구려 사회가 겪는 갈등과 변화를 생생하게 되살려 낸다. 특히 고구려의 왕자로서 태왕의 뜻을 받들어 부처의 가르침을 배운 이련과 고구려의 사무였던 할아버지처럼 무관(무당)이 되고자 하는 마로 등 서로 다른 입장을 지닌 두 소년을 통해 불교에 대한 당시 사람들의 서로 다른 시각을 보여 줌으로써 역사를 한층 더 입체적으로 들여다보게 한다. 불교를 마찰 없이 받아들인 고구려 사람들의 변화와 포용 정신 왕자 이련에게 불교는 나라의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한 태왕의 결정으로 반드시 따라야 할 길이지만, 마로를 비롯한 대부분의 백성들에게 외국에서 건너온 낯선 가르침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불교는 이런 시각 차이를 어떻게 극복했을까? 작가는 이련의 열린 시선을 통해 갈등의 실마리를 풀어낸다. 이련은 사무를 찾아 무령골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사무의 손자 마로를 만난다. 처음에 이련은 생각이 다른 마로와 사사건건 부딪치지만 마로와 함께 지내면서 오랫동안 고구려를 지켜온 토착 신앙의 힘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고통받는 백성을 위해 가뭄을 끝내려 애쓰는 사무를 보며 부처의 가르침만이 옳다고 믿었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그러면서 이련은 마로와 사무의 믿음도 소중하게 지켜야 할 고구려의 길이라고 믿고 마로가 할아버지처럼 무관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이 책은 이련과 마로가 서서히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불교를 받아들일 때 토착 신앙을 배척하기보다는 끌어안음으로써 큰 마찰이 없었던 고구려 사회의 모습을 준다. 또한 백제나 신라와는 달리 고구려가 가장 먼저 불교를 받아들이고 강력한 중앙 집권 나라로 발돋움했던 것은, 새로운 사상과 문화를 받아들이되 고유의 것도 소중히 여길 줄 알았던 고구려 사람들의 변화와 포용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이었음을 들려준다. 궁 밖으로 모험을 떠난 고구려 왕자 이련의 성장담 이 책의 주인공 이련은 뒷날 고국양왕이 된다. 고구려 하면 우리가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광개토대왕의 아버지이자, 이 작품의 시대적 배경이 되는 소수림왕의 동생이다. 역사적 기록이 많지 않아 생소한 왕이긴 하지만, 작가의 상상력과 맞물려 짱짱한 성장담으로 거듭났다. 소수림왕, 즉 태왕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마음을 못 잡는 왕자 이련에게 궁에서 사라진 사무를 찾아오라는 비밀 임무를 내린다. 귀족들에게 늘 철없는 아이 취급을 받아 온 이련은 이번 임무를 잘 마치면 태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길을 나선다. 하지만 궁 밖의 세상은 그리 만만치가 않다. 이련은 도적들에게 붙잡혀 죽을 뻔한 위기를 사무의 손자 마로의 도움으로 겨우 넘기고 사무가 은신하는 무령골에 가게 된다. 이련은 무령골에서도 내내 자신에게 퉁명스러운 마로와 왕자라는 신분을 밝혔음에도 말을 높이기는커녕 자신의 말에 사사건건 걸고넘어지는 말갈족 소녀 해달비 때문에 불편하기만 하다. 하지만 왕자라고 굽실거리기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하는 두 아이를 통해 잦은 전쟁과 오랜 가뭄으로 사람을 잡아먹기까지 하는 백성들의 참혹한 삶에 눈뜬다. 또한 불교를 앞장서 퍼뜨리는 고추가에게 목숨을 위협받으면서도 가뭄을 끝내려 애쓰는 사무를 보면서 자신이 나라와 백성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 그러면서 이련은 사무와 마로를 지키기 위한 목숨까지 걸어야 하는 어려운 결정을 내린다. 처음에는 태왕의 명령으로 시작한 여행이었지만 어느새 이련은 스스로 선택한 모험을 하게 된다. 비록 이련은 사무의 죽음으로 태왕이 내린 임무를 완수하진 못하지만, 다시 왕도로 돌아왔을 때, 백성들 하나하나를 생각하는 어질고 믿음직스러운 왕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처럼 작가는 철없고 나약했던 왕자 이련이 궁 밖의 세상을 경험하면서 장차 고구려를 이끌어 갈 태왕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 낸다. 이련이 자신이 갇혀 있던 틀을 깨뜨리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리라 믿는다. 지난달 이련을 태자로 책봉하자는 말이 나왔을 때 귀족들 대부분이 반대했다. 장차 나라를 다스릴 태자는 용맹스럽고 지혜롭고 너그러운 사람이어야 한다. 이련 왕자는 아직 어리니 왕재의 자질을 보일 때까지 태자로 삼는 건 미루자. 아기 없는 왕후에게서 왕자가 태어날지도 모르니 좀 더 기다려 보자……. 한마디로 이련은 태자가 되기엔 자질이 부족하다는 이야기였다. 그때 반대에 앞장선 사람이 바로 고추가였다. 이련은 자기가 태자가 되면 고추가가 어떤 얼굴을 할지 궁금했다. 반드시 태자가 되어 본때를 보여 주고 싶어졌다. 자질이 부족하다 했던 고추가와 귀족들 코를 납작하게 해 주리라. 이련은 마음을 고쳐먹었다. 이 일을 훌륭하게 해내리라고. “이봐, 왕자님! 왕자라고 거들먹거리지 말라고! 태어날 때부터 하늘이 신분을 갈랐겠니? 왕족이니 평민이니 다 사람이 정한 거잖아?”해달비는 이련이 대꾸할 틈도 주지 않고 휙 돌아서 갔다. 마로가 이련을 힐끗 보고는 잠시 머뭇거리다 그 뒤를 따랐다. 이련은 못 박힌 듯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사사건건 걸고넘어지는 해달비가 거슬렸다. 신분을 알렸는데도 말을 높이지 않는 것부터 그랬다. 하지만 그 애가 하는 말마다 가슴을 콕콕 찔렀다. 왕손은 태어날 때부터 귀하다고 여겼다. 그런데 태어날 때부터 하늘이 신분을 갈랐겠냐고? 그런 생각은 단 한 번도 해 보지 않았다. 이련 안에서 무언가 헷갈리기 시작했다. 이련은 표정이 딱딱하게 굳은 채 돌아섰다.
탈것들을 찾아 떠나는 세계 지도 여행
파랑새 / 정은주 지음, 심보영 그림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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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역사,지리정은주 지음, 심보영 그림
어느 날 하늘에서 툭 떨어지듯 나타난 말하는 빨간 비행기가 소심한 꼬마아이 지오를 데리고 세계 여러 나라의 탈것 친구들을 만나러 여행을 떠난다는 스토리 위에 다양한 세계 지리 정보를 담은 지도책이다.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유럽, 서남아시아, 남부.동남아시아, 중앙.동북아시아 등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태평양을 건너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를 돌아보고 오스트레일리아를 경유해 아프리카와 유럽, 아시아로 돌아오는 80여 쪽의 여정을 통해 각 대륙과 그에 속한 나라들의 역사, 문화, 지리, 자연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다. 또한 탈것을 소개하는 스토리 그림에서 나타나는 그 나라의 정경을 통해 생활 문화나 자연 환경 등 지역색을 느낄 수 있다.첫 번째 여행지 : 북아메리카 비아 레일 캐나다가 들려주는 캐나다 케이블카가 들려주는 미국 두 번째 여행지 : 남아메리카 갈대배가 들려주는 페루 구름 기차가 들려주는 아르헨티나 세 번째 여행지 : 오세아니아 카약이 들려주는 오스트레일리아 네 번째 여행지 : 아프리카 달라달라가 들려주는 탄자니아 펠루카가 들려주는 이집트 다섯 번째 여행지 : 유럽 곤돌라가 들려주는 이탈리아 트램이 들려주는 체코 이층 버스가 들려주는 영국 페리가 들려주는 터키 여섯 번째 여행지 : 서남아시아 낙타가 들려주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브라가 들려주는 아랍에미리트 일곱 번째 여행지 : 남부·동남아시아 오토릭샤가 들려주는 인도 씨클로가 들려주는 베트남 여덟 번째 여행지 : 중앙·동북아시아 몽골말이 들려주는 몽골 자전거가 들려주는 중국 [부록] 빨간 비행기와 함께한 세계 여행 우리가 여행한 곳들 우리가 만난 탈것들 우리가 만난 동식물들어느 날 우연히 만난 빨간 비행기가 하룻밤의 세계 여행으로 우리를 안내합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탈것들이 들려주는 지리와 문화 이야기를 만나러 떠나 볼까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으로 탄생한 탈것과 지리의 컬래버레이션 《탈것을 찾아 떠나는 세계 지도 여행》은 어느 날 하늘에서 툭 떨어지듯 나타난 말하는 빨간 비행기가 소심한 꼬마아이 지오를 데리고 세계 여러 나라의 탈것 친구들을 만나러 여행을 떠난다는 스토리 위에 다양한 세계 지리 정보를 담은 지도책입니다. 태평양을 건너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를 돌아보고 오스트레일리아를 경유해 아프리카와 유럽, 아시아로 돌아오는 80여 쪽의 여정을 통해 각 대륙과 그에 속한 나라들의 역사, 문화, 지리, 자연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탈것을 소개하는 스토리 그림에서 나타나는 그 나라의 정경을 통해 생활 문화나 자연 환경 등 지역색을 느낄 수 있습니다. 25개의 지도 위에 아웅다웅 모인 17가지 탈것과 137가지 지리 요소들 이 책은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유럽, 서남아시아, 남부.동남아시아, 중앙.동북아시아 등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 표지에는 대륙 지도와 함께 빨간 비행기가 대륙에 대한 지리적, 문화적, 역사적 정보를 간략히 소개해 줍니다. 대륙별로 나뉜 장 안에는 캐나다, 미국, 페루, 아르헨티나, 오스트레일리아, 탄자니아, 이집트, 이탈리아, 체코, 영국,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인도, 베트남, 몽골, 중국 등이 실려 있으며, 펼침면의 왼쪽 페이지에는 지오와 빨간 비행기가 그 나라의 일상 풍경 속에서 자기 일을 하고 있는 탈것을 만나는 장면이 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케이블카는 파란 바다와 금문교 등 멋스런 도심에서 땅 위의 레일을 따라 사람들을 실어 나릅니다. 탄자니아의 달라달라는 정원이 15명이지만 늘 더 많은 사람이 타고, 사파리 차는 세렝게티 국립 공원의 동물 친구들을 보여 주지요.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곤돌라는 물의 도시를 누비는 낭만 신사이고, 터키의 페리는 동서양을 잇는 바닷길을 누빕니다. 인도의 좁고 복잡한 골목을 다니는 시끄러운 오토릭샤, 베트남의 국민 세발자전거 씨클로를 만나는 장면에서도 그 나라의 특징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으며, 인공물뿐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의 단봉낙타, 몽골의 몽골말 같은 동물도 사막과 초원을 누비며 사람을 이동시켜 주는 소중한 탈것으로 소개됩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탈것이 들려주는 자기 나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국기와 수도, 인구수 등 기본적인 정보를 비롯해 역사, 문화, 지리적인 특징이 간략히 설명되어 있고, 그 나라의 주요 명소와 지역 생물 등 지리 요소들을 지도 위에 보여 줍니다. 각 지도 위에는 5개 내외의 지리 요소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총 25개의 지도 위에서 17개 나라의 17가지 탈것과 동식물 33종을 포함한 137가지의 지리 정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권말부록에서는 지구 한 바퀴를 돈 여행 경로와, 여행에서 만난 탈것과 동식물 친구들을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안구를 정화하고 심신을 안정시켜 주는 부드러운 색감의 아기자기한 그림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구성에 따라 여러 가지 기법이 사용된 그림들이 조화를 이루며 여러 범주의 내용을 저마다 효과적인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왼쪽 페이지를 따라 흐르는 스토리컷은 크레용의 투박한 터치감을 이용해 탈것과 그 나라의 정경을 동화처럼 표현하고 있습니다. 본문 오른쪽 페이지와 장 표지에 배치된 지도와 지리 요소들은 깔끔한 일러스트 스타일로 정보를 전달하며, 카툰 스타일의 지오와 빨간 비행기 캐릭터는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단번에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지오의 발그레한 볼과 활짝 웃을 때 드러나는 앞니를 보면 종잇장을 잡고 볼을 꼬집어 주고픈 충동을 느끼며 단번에 그들의 친구가 되지요. 이 책은 딱딱한 포맷으로 정보의 밀도와 분량에 집중하는 지도책과 달리, 지리가 쉽고 재미있고 신나는 분야로 느껴질 수 있도록 독자 연령층과의 친밀성을 높였습니다. 책 전반에 흐르는 부드러운 색감은 안락의자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며 눈을 편안하게 해 줍니다. 키가 작고 소심한 성격의 지오가 어느 날 말하는 빨간 비행기를 만나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친구들을 사귄다는 환상 스토리는 하룻밤의 꿈같은 신비로운 느낌과 함께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북돋워 줄 수 있습니다. 지도를 통해 땅의 윤곽을 파악하는 거시적인 시야부터 지역의 풍경과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미시적인 관점까지 지리 영역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책, 《탈것을 찾아 떠나는 세계 지도 여행》을 통해 오늘밤 가슴 설레는 세계 여행을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세계 지도를 따라 만나는 다양한 탈것들을 통해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알 수 있어요. 지도를 볼 줄 몰라도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지리책! 지금 바로 세계 여러 나라의 탈것들을 만나 보세요. 대륙과 나라 지도 25개 수록 나라별 탈것 17개 수록 지리 명소와 동식물 137개 수록
조선 왕실의 생일잔치
선한능력 / 박현정 (지은이), 한용욱 (그림), 김윤희 (감수) / 2022.12.25
14,000

선한능력역사,지리박현정 (지은이), 한용욱 (그림), 김윤희 (감수)
‘정해진찬의궤’는 정해년(1887년)에 경복궁 만경전에서 진행된 신정왕후 대왕대비마마의 팔순 잔치에 관한 기록을 담은 의궤이다. <조선 왕실의 생일잔치>은 ‘정해진찬의궤’에 근거하여 그 당시 실제 있었던 조선 왕실의 생일잔치와 그것을 기록한 의궤에 관한 소중한 가치를 잘 담으려고 노력했다. 그때 당시의 조선 왕실의 생일잔치와 관련된 풍부하고 깊은 경험을 해볼 수 있다.들어가는 말 정해진찬의 초대장 경복궁의 아침 생일상 차리기 선우와 옥이의 만남 신정왕후 대왕대비마마 옷방으로 가봐요 잔치에 빠질 수 없는 음악 국궁사배 잔치의 초대손님 화관을 찾았어요 재주를 바치다 아름다운 선유락 춤 잔치의 마무리 정해진찬 야진찬‘정해진찬의궤’는 정해년(1887년)에 경복궁 만경전에서 진행된 신정왕후 대왕대비마마의 팔순 잔치에 관한 기록을 담은 의궤입니다. ‘조선 왕실의 생일잔치’은 ‘정해진찬의궤’에 근거하여 그 당시 실제 있었던 조선 왕실의 생일잔치와 그것을 기록한 의궤에 관한 소중한 가치를 잘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디지털 인문학을 적용하여 이 책에 미처 담지 못한 내용을 디지털화된 백과사전형태인 어린이정해진찬의궤 위키에 담아보았습니다. 이 책과 더불어 디지털 인문학을 통해 그때 당시의 조선 왕실의 생일잔치와 관련된 풍부하고 깊은 경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매년 돌아오지만, 매번 가장 기쁜 날. 바로 생일날이지요. 사람이 태어나서 일 년이 되면 돌잔치를 하고, 육십이 되면 환갑 잔치, 칠순이 되면 칠순 잔치, 팔순이 되면 팔순 잔치 등등. 생일은 정말로 기쁜 날이라 큰 잔치를 합니다. 그렇다면 조선 시대의 왕실에서는 생일잔치를 어떻게 했을까요?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의궤' 중 '정해진찬의궤'에 이 생일잔치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적혀있답니다. '정해진찬의궤'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책을 통해 신정왕후 대왕대비마마의 팔순 생일잔치에 당신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길 바랍니다.1887년 1월 27일 이른 아침. 경복궁 만경전은 잔치 준비로 바쁩니다.숙설소에서는 잔치 음식준비를 하는데, 선우라는 남자아이도 일을 돕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심부름을 하던 중 담벼락에 울고 있는 여자아이를 발견해요. 잔치에서 화관을 쓰고 춤을 춰야 하는데, 고양이가 가져가 버려 울고 다네요. 둘은 화관을 찾아 고양이를 뒤 쫓습니다. 하지만 이 고양이는 잔치가 시작되었는데도, 만경전의 이곳저곳을 마음대로 돌아다닙니다. 악공들 틈에도 들어갔다가, 손님들 틈에도 들어갔다가 하면서 우리 선우와 옥이를 애타게 만드네요. 둘은 화관을 찾기는 했을까요? 옥이는 무사히 무용을 잘 마쳤을까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16 : 우주 개발
을파소 / 엘랑 심창섭 (지은이), 이진아 (그림) / 2019.07.19
14,800원 ⟶ 13,320원(10% off)

을파소자연,과학엘랑 심창섭 (지은이), 이진아 (그림)
새로운 우주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이 알아야 할 우주 개발을 이야기한다. 단순히 우주 개발이 무엇이며 인류가 우주를 탐험해 온 역사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뉴스페이스 시대에 새롭게 마주할 질문을 함께 고민한다. “인류는 왜 우주로 나가려고 할까?”, “큰돈을 들여 우주로 나가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와 같이 우주 개발을 둘러싼 핵심적인 질문을 두고 함께 답을 찾아간다.제1장. 달에 다녀온 인류의 다음 목적지는 어디일까요? 우주, 너의 이름은 / 인류는 왜 우주 개발에 나섰을까? /우주, 어디까지 가 봤니? / 최신 로켓이 늘 최선의 선택일까? / 냉전 때문에 달을 정복했다고? / ★로켓과 우주선은 뭐가 다를까? - 우주 용어 알아보기 / ★우주에 다녀오는 두 가지 방법 - 서브오비탈과 오비탈 비행 제2장. 지구를 떠나는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너무나 연약한 인간의 몸 / 치명적인 위협, 우주방사선 / 우주복 없이 우주로 나가면 어떻게 될까? / 지구 밖에서 태어난 아이의 운명 / 차라리 로봇을 보내는 게 좋지 않을까? / ★어떤 사람이 우주비행사가 될까? 제3장. 우주 시대의 새로운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우주 시대를 여는 뉴페이스들 / 다시 시작된 제2의 달 경쟁 / 우주 개발, 다른 나라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 / 본격적으로 시작된 대한민국의 우주 이야기 / ★우주여행 상품을 소개합니다! 제4장. 여기는 지구, 외계생명체 나와라 오버! 똑똑똑, 외계인을 찾습니다 / 우주는 과연 생명으로 가득 차 있을까? / 알고 보니 우리가 우주인의 조상?! / 새로운 행성계로 이사 가기 / 지구를 벗어나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 ★달 착륙 조작설과 지구 평면설 제5장. 앞으로의 우주 개발은 어떻게 펼쳐질까요? 미래 우주는 덕후가 지배한다 / 우주 개발의 새로운 목표, 화성! / 차라리 그 돈으로 지구를 지키라고? / 지구 멸망의 해결책은 우주 개발일까?/ 우주를 꿈꾸는 당신에게 / ★가상의 우주를 즐겨 보자 - 게임으로 배우는 우주내 삶은 우주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우주만큼 큰 꿈을 키워 주는 생생한 우주 개발 이야기 달로 휴가를 떠나는 시대가 시작됐다! 뉴스페이스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 가장 신박한 우주 개발 이야기! 2018년 9월, 우주 기업 스페이스X는 달로 민간인 관광객을 보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마에자와 유사쿠라는 일본의 억만장자가 그 행운의 주인공이었죠. 2023년에 예정된 달 여행 외에도 여러 우주여행 상품이 이미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어요. 인류가 달에 첫발을 내디딘 지 50년이 된 지금, 우주 기술은 놀라울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중국은 그동안 아무도 가지 못했던 달의 뒷면에 착륙했고, 인도는 영화 제작비보다 적은 돈으로 화성 탐사선을 보냈죠. 전통 우주 강국이었던 미국과 러시아 외에도 많은 나라가 우주 개발에 뛰어들고 있어요.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활짝 펼쳐진 우주라는 무대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고 꿈꾸게 될까요? 이 책은 새로운 우주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이 알아야 할 우주 개발을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우주 개발이 무엇이며 인류가 우주를 탐험해 온 역사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뉴스페이스 시대에 새롭게 마주할 질문을 함께 고민하죠. “인류는 왜 우주로 나가려고 할까?”, “큰돈을 들여 우주로 나가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와 같이 우주 개발을 둘러싼 핵심적인 질문을 두고 함께 답을 찾아가봅니다. ‘엘랑’이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작가 심창섭은 우주 덕후들이 인정한 우주 전문가입니다. 우주 정보를 나누는 블로그 ‘엘랑의 Launch Window’에는 14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했지요.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능력으로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엘랑 작가는 이 책에서 어렵고 복잡한 지식을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바로 지금 우주에서 펼쳐지고 있는 따끈따끈한 이야기와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일들을 들려주지요. 우주여행이 현실이 된 뉴스페이스 시대, 과연 우리는 우주 개발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우주 전문 작가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우주 개발 이야기 속으로 떠나봅시다. “우주와 내 삶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인문학적 관점으로 우주 개발을 바라보며 우주만큼 큰 꿈과 생각을 키워요 우주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는 ‘우주알못’이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주를 생각하면 뒤따라오는 수많은 물음을 마음껏 고민해 보도록 도와주거든요. 또한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가득합니다. 우주 덕후였던 CEO가 직접 로켓을 만들게 된 사연과 영화 처럼 화성에 홀로 남은 탐사 로봇의 생존기를 읽다 보면 우주 개발이 어려운 과학이 아닌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모험담으로 느껴질 거예요. 이 책에서는 고대부터 시작된 우주를 향한 동경심부터 화성에 식민지를 세우겠다는 일론 머스크의 이야기, 그리고 각국의 우주 개발 사례와 계획 등 우주 개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울러 살핍니다. 우주 개발의 가장 최신 정보는 물론, 생각을 키워주는 인문학적 질문으로 뉴스페이스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갖춰야 할 사고의 토양을 다져줍니다. 구체적으로 1장 에서는 인류의 우주 개발 역사를 둘러싼 이야기를 전합니다. 인류가 우주 개발에 나선 이유는 무엇이며, 지구를 떠나 어디까지 가보았는지 우주 개발의 기초적인 이야기를 생생한 일화와 함께 나눕니다. 2장 는 지구를 떠나 우주로 갔을 때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소개입니다. 만일 우주복 없이 우주에 노출되면 어떻게 되는지, 우주 공간에서 인간의 몸이 얼마나 연약한지 알려주죠. 그렇다면 로봇만 우주로 보내는 게 낫지 않을지, 꼭 인간이 우주 로 나가야 할지 질문을 확장하며 생각의 폭을 넓혀줍니다. 3장 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우주 개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국가사업에서 민간으로 확대되는 새로운 흐름과 각국의 우주 개발 현황, 그리고 우리나라의 이야기가 자세히 소개됩니다. 피부에 와닿는 구체적인 사례로 우주 개발을 가깝게 느끼게 해줍니다. 4장 에서는 아이들의 최대 관심사인 외계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과연 SF 영화처럼 우주에는 생명이 가득 차 있을지, 만일 우주에 우리밖에 없다면 어떤 변화가 있을지 등 외계생명체에 대한 입체적인 질문들로 생각을 자극합니다. 마지막 5장 에서는 새로운 우주 시대를 이끌어갈 주역들과 우주 개발을 둘러싼 찬반 주장을 소개합니다. 막대한 비용을 들여 우주를 개발하는 것보다 지구를 지키는 게 낫지 않은지, 그럼에도 우주로 나가야 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지 고민하게 하죠. 우주와 관련된 직업을 꿈꾸는 독자에게 진로와 관련된 내용도 소개하면서 책은 끝을 맺습니다. 생각을 자라게 할 뿐 아니라 우주만큼 큰 꿈도 키워줄 《생각이 크는 인문학》.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우주 개발 이야기로 새로운 우주 시대에 주인공이 되는 꿈을 심어드립니다. 각종 추천도서 선정, 관련 단체가 주목하고 권하는 책! 질문으로 시작하는, 십 대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다양한 주제로 골고루 키우는 생각의 힘! ‘우주 개발’을 주제로 하는 이 책은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도서입니다. 시리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십 대에게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2013년 첫 책이 발간된 이후 공부, 아름다움, 부(富), 도덕, 마음, 역사, 감정, 정의, 자유, 생명, 심리학, 성평등, 헌법과 인권, 음식, 빅데이터, 우주 개발까지 꾸준히 십 대들의 생각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발간되어 왔습니다. 인문학 하면 고전적으로 떠오르는 ‘역사’, ‘자유’ 같은 주제부터 최신 과학 기술을 다루는 ‘빅데이터’와 ‘우주 개발’에 이르기까지 제한을 두지 않고 주제를 확장하여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키우도록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쫓으며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상황을 고민하고,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도, 여전히 물음표만 가득할 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힘으로 골몰하는 시간 자체가 생각의 힘을 키우는 토양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여러 단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분,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기똥찬사우루스가 나타났다
채우리 / 김해등 지음, 이시정 그림 / 2012.06.25
9,500원 ⟶ 8,550원(10% off)

채우리명작,문학김해등 지음, 이시정 그림
채우리 저학년 문고 시리즈 52권. 미애 아빠는 고물상을 운영한다. 사람들은 고물상 때문에 동네 집값이 오르지 않고 아이들 교육 환경에도 좋지 않다며 미애네 집을 몰아붙인다. 담벼락과 집 앞에 있는 아빠가 만든 진돗개 돈키호테의 몸에 붉은색으로 ‘고물 무덤은 공동묘지로 가라!’라는 낙서까지 해 놓았다. 미애 아빠는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미애도 그런 아빠가 안쓰럽지만, 아이들이 고물 무덤이라며 놀리고 친구들과 싸우게 되자 자기마저도 아빠를 퉁명스럽게 대하고 만다. 그러던 중 스승의 날이 다가오고 부모님 중 한 분을 일일 교사로 모시게 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미애 아빠가 일일 교사로 결정되는데….서서 오줌 누는 딸이래요 고물 무덤이 돼 버렸어요 제대로 된 지도야 만덕 고물상이 뭐야? 일일 교사는 우리 아빠가 딱이야! 우리 집이 왜 망신당한다는 거야? 기똥찬 것을 만들 거예요! 만덕 박물관이면 괜찮을 거야기똥찬사우루스를 만들 거예요! 쇠 가격이 갑자기 오르자 동네에 쇳덩이 도둑이 기승을 부립니다. 그러자 누군가 공개 수배 전단지를 만들어 미애 아빠를 꼭 짚어 모함합니다. 고물을 나르다 한쪽 팔을 잃고 말까지 더듬거리는 미애 아빠는 사람들에게 자주 놀림을 받습니다. 그러나 도둑 누명까지 쓰는 것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미애는 전단지를 흔드는 상가번영회장 딸인 유라를 밀치며 화를 냅니다. 그래도 화가 누그러들지는 않습니다. 미애 아빠는 고물상을 운영합니다. 동네가 개발되어 높은 빌딩이 즐비하게 들어섰지만 미애네 집만 이빨이 빠진 것처럼 쏙 들어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고물상 때문에 동네 집값이 오르지 않고 아이들 교육 환경에도 좋지 않다며 미애네 집을 몰아붙입니다. 담벼락과 집 앞에 있는 아빠가 만든 진돗개 돈키호테의 몸에 붉은색으로 ‘고물 무덤은 공동묘지로 가라!’라는 낙서까지 해 놓았습니다. 미애 아빠는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미애도 그런 아빠가 안쓰럽지만, 아이들이 고물 무덤이라며 놀리고 친구들과 싸우게 되자 자기마저도 아빠를 퉁명스럽게 대하고 맙니다. 그러던 중 스승의 날이 다가오고 부모님 중 한 분을 일일 교사로 모시게 되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미애 아빠가 일일 교사로 결정됩니다. 미애는 아빠가 잘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마침내 스승의 날이 되었습니다. 미애 아빠가 파란색 트럭을 몰고 운동장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생각지도 못한 기막히고 기똥찬 것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미애 아빠가 만든 기똥찬사우루스는 과연 무엇일까요? “흥, 도대체 뭘 만들겠다는 거야?”건태하고 현수는 뒤쪽에 가만히 서서 투덜거렸다.하지만 다른 애들은 귀담아듣지 않았다.무언가 기가 막힌 일이 꼭 일어날 것만 같았다. 미애 아빠가 무거운 쇳덩이를 들고 끙끙거릴 땐, 자기들도 손에 힘을 꽉 주고 버티는 시늉을 했다.쇳덩이들이 잔디밭에 차례대로 내려졌다. 가만 보니 쇠에는 숫자들이 적혀 있었다. 작업 순서인 듯한 설명도 붙어 있는 것이 보였다.먼저, 자동차 지붕만 한 받침대가 놓였다. 그리고 길쭉한 쇠 두 개가 그 위에 떡 자리를 잡았다. 두 개 다 아래쪽 부분이 꺾여 무릎처럼 보였다. 받침대에 붙은 부분은 커다란 발가락 모양이었다. 선생님이 그 쇠를 잡고, 미애 아빠가 연장으로 받침대에 부르륵 부르륵 볼트를 조여 고정시켰다. 그렇게 쇳덩이를 붙여 놓자 받침대를 딛고 구부러진 쇠기둥 발이 서 있는 모양이 됐다. 하지만 아직까지 아무도 어떤 모양인지 눈치를 못 챘다. 미애마저도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미애 아빠가 용접기를 꺼내왔다. 용접마스크를 쓰고 불을 붙이자 푸쉬쉬 하고 파란 불이 번쩍였다. 애들은 눈이 부셔서 고개를 돌렸다. 미애 아빠는 쇠기둥 두 개의 윗부분을 쇠를 붙여 서로 연결시켰다. 그 위에 무엇인가를 올려놓을 것처럼 꾹꾹 눌러 튼튼한지 확인했다. 그럴 때마다 사다리가 휘청휘청했다.미애 아빠가 번호를 불렀다.
요리조리 뜯어보는 기계의 구조와 원리
풀과바람(영교출판) / 스티브 마틴 (지은이), 발푸리 커툴라 (그림), 한성희 (옮긴이) / 2021.05.20
14,000원 ⟶ 12,6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스티브 마틴 (지은이), 발푸리 커툴라 (그림), 한성희 (옮긴이)
일상 속 다양한 기계의 구조와 작동 원리, 특성을 시원스러운 그림으로 담아낸 기계 공학 그림책이다. 가위, 지렛대, 도르래와 같은 단순 기계부터 자동차, 잠수함, 대형 강입자 충돌기 같은 복합 기계까지. 내부 부품 분해도와 단면도를 포함해 30개가 넘는 도구와 기계의 안팎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우리가 매일 쓰는 기계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구조와 작동 원리가 번호를 따라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담겨 있다. 간단하면서도 명쾌한 문장, 크고 오밀조밀한 삽화가 기계의 구조와 원리, 쓰임새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돕는다. 기계를 하나하나 해부하듯 그림으로 세밀하게 풀어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기초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기계를 더욱 가까이 느끼고, 과학과 공학으로 가득 찬 우리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기계와 함께 사는 세상 집에서 쓰는 기계 - 토스터와 변기 상점에 있는 기계 - 에스컬레이터와 바코드 스캐너 자동차 - 내연 기관과 브레이크 하늘을 나는 기계 - 날개에서 엔진에 이르기까지 바다 위아래를 다니는 기계 - 호버크라프트와 잠수함 회전하는 기계 - 풍력 발전용 터빈과 조류 발전용 터빈 측정하는 기계 - 온도계와 저울 잘 보게 도와주는 기계 - 엑스레이 기계와 현미경 소리를 전달하는 기계 - 마이크와 스피커, 휴대 전화 기차 - 증기 기관차에서 전기 기관차에 이르기까지 연료 없이 움직이는 기계 - 자전거와 손수레 학교에서 쓰는 기계 - 스테이플러와 가위 시원하게 해 주는 기계 - 냉장고와 에어컨 따뜻하게 해 주는 기계 - 라디에이터와 전자레인지 재미를 주는 기계 - 무선 조종 장난감과 스카이 콩콩 안전을 지켜 주는 기계 - 화재경보기와 출입문 자물쇠 높이 들어 올리는 기계 - 타워 크레인에서부터 이동식 크레인에 이르기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기계 - 대형 강입자 충돌기 로봇 - 화성 탐사 로봇과 기계를 만드는 기계 기계 관련 단어 풀이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기계들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세상의 모든 기계와 도구에 관한 완벽한 안내서! 물건을 부수고 자르는 데 썼던 부싯돌에서부터 바퀴 발명에 이르기까지. ‘기계’는 최초의 사람이 사용한 이래로 쭉 우리 곁에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기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기계를 사용하고 있어요. 휴대 전화, 토스터와 변기, 온도계와 저울 등 우리가 매일 일상에서 사용하는 수많은 기계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요리조리 뜯어보는 기계의 구조와 원리》는 일상 속 다양한 기계의 구조와 작동 원리, 특성을 시원스러운 그림으로 담아낸 기계 공학 그림책입니다. 가위, 지렛대, 도르래와 같은 단순 기계부터 자동차, 잠수함, 대형 강입자 충돌기 같은 복합 기계까지. 내부 부품 분해도와 단면도를 포함해 30개가 넘는 도구와 기계의 안팎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기계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구조와 작동 원리가 번호를 따라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담겨 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명쾌한 문장, 크고 오밀조밀한 삽화가 기계의 구조와 원리, 쓰임새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돕습니다. 기계를 하나하나 해부하듯 그림으로 세밀하게 풀어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기초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기계를 더욱 가까이 느끼고, 과학과 공학으로 가득 찬 우리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길 바랍니다. * 우리는 수많은 기계와 함께 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 물을 내리면 변기 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토스터는 어떤 방법으로 빵을 굽는 걸까요? 자동계단 에스컬레이터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전 세계 약 14억 대의 자동차는 어떻게 출발하고 멈출 수 있는 걸까요? 우리는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변화시킨 수백 가지 기계와 함께 살고 있어요. 우리가 매일매일 일상에서 평범하게 사용하는 기계들은 우리를 돕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예부터 사용하던 쐐기나 지렛대, 바퀴에서부터 현대의 로봇, 강입자 충돌기에 이르기까지 인류와 함께한 도구와 기계를 총망라하고 있습니다. 인류와 함께 성장한 도구와 기계들을 보며 우리 생활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그려볼 수 있어 더욱더 매력적입니다. 독자는 일상에서 사용하는 기본적 기계 원리를 보고 배우며 기술의 발전 흐름을 이해하고,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습니다. * 기계의 구조와 원리, 특징과 쓰임새를 한눈에! 막대는 한 점을 받치면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지렛대가 되고, 바퀴에 줄을 걸면 도르래가 됩니다. 쐐기나 지렛대, 도르래, 바퀴 등 간단한 단순 기계가 모여 엔진과 크레인 같은 거대하고 복잡한 기계가 되지요. 하늘을 나는 비행기, 바다 위아래를 다니는 호버크라프트와 잠수함, 화성 탐사 로봇 등도 알고 보면 모두 이런 기계요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온도계부터 현미경, 냉장고, 휴대 전화, 자동차, 기차, 비행기, 세계에서 가장 큰 기계 대형 강입자 충돌기까지. 《요리조리 뜯어보는 기계의 구조와 원리》는 다양한 도구와 기계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그림으로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기계를 훤히 들여다보면서 작은 부품들의 움직임을 따라가다 보면 기계가 어떤 원리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금세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기계를 분해하고 탐구하며 기계 속에 숨겨진 비밀과 과학을 발견해 보세요! 책을 읽다 보면 기계의 특징을 이해하는 건 물론, 기계가 우리의 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자연스레 깨닫게 됩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력을 기르는 동시에 열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겁니다. * 어린이의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확대하는 지식 그림책! 지렛대를 이용하면 왜 적은 힘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 수 있을까? 도르래를 많이 이용할수록 왜 힘은 적게 들까? 기어는 어떻게 방향을 바꾸는 걸까? 맞닿아 있는 물체는 왜 서로 운동을 방해할까? 이 책은 기계를 통해 과학의 관점에서 보는 ‘일’과 물체의 힘과 운동, 온도와 열, 전기와 자기, 무게, 속도와 방향 등 교과서 속 물리의 개념과 원리까지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시각적으로 유익하고 접근하기 쉬운 책은 어린이가 폭넓은 과학을 심도 있게 만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하지요. 이 유용한 지식 그림책은 일상 속 도구와 기계에 관한 호기심을 두고, 구체적 지식을 익히며 과학적 사고력과 응용력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해부하듯 기계의 구조와 원리, 특징과 쓰임새를 한눈에! 2. 주제별, 단계별 체계적 명쾌한 풀이로 지식과 정보를 풍부하게! 3. 친근한 설명, 풍부한 삽화, 깔끔한 도식 - 어린이를 위한 안성맞춤 기계 이야기!
수상한 캠프
봄봄출판사 / 이라야 (지은이), 이상권 (그림)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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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출판사명작,문학이라야 (지은이), 이상권 (그림)
봄봄 문고 5권. 8월 초, 찌는 듯한 더위의 오후 2시. 캠프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이 그늘 없는 광장에 모였다. 아이들을 태운 미니버스는 한참을 달려 구불구불한 산길로 접어들어 사방이 깜깜한 산속에 도착한다. 이번 캠프의 대장이란 사람은 우리나라 일류대를 졸업하고 외국에서 박사 학위까지 받은 아주 똑똑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아빠의 압박으로부터 독립하고 싶은 심주찬, 착해 빠진 아빠가 미워서 신경이 쓰이는 신동수, 엄마의 과잉보호에서 자유롭고 싶은 김규민, 캠프란 캠프는 다 가 본 당찬 허윤서까지, 4명의 아이들은 4조로 만나 미션들을 해 나가며 이 캠프의 수상한 점을 눈치챈다.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대장의 연구소, 흐릿한 기름 냄새, 자꾸만 자리를 비우는 교관들, 묘하게 이상한 대장과 최 선생의 태도 등 이 캠프는 뭔가 수상하다. 아이들은 그 비밀을 밝혀 낼 수 있을까?1. 캠프 첫날 2. 캠프 이튿날 3. 캠프 셋째 날 4. 캠프 넷째 날 5. 캠프 마지막 날‘이상한데?’라는 의문을 갖고, ‘수상해!’ 하면서 추리해야 해요! 8월 초, 찌는 듯한 더위의 오후 2시. 캠프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이 그늘 없는 광장에 모였습니다. 아이들을 태운 미니버스는 한참을 달려 구불구불한 산길로 접어들어 사방이 깜깜한 산속에 도착합니다. 이번 캠프의 대장이란 사람은 우리나라 일류대를 졸업하고 외국에서 박사 학위까지 받은 아주 똑똑한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아빠의 압박으로부터 독립하고 싶은 심주찬, 착해 빠진 아빠가 미워서 신경이 쓰이는 신동수, 엄마의 과잉보호에서 자유롭고 싶은 김규민, 캠프란 캠프는 다 가 본 당찬 허윤서까지, 4명의 아이들은 4조로 만나 미션들을 해 나가며 이 캠프의 수상한 점을 눈치챕니다.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대장의 연구소, 흐릿한 기름 냄새, 자꾸만 자리를 비우는 교관들, 묘하게 이상한 대장과 최 선생의 태도 등 이 캠프는 뭔가 수상합니다. 아이들은 그 비밀을 밝혀 낼 수 있을까요? 수상한 캠프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캠프! 재미있는 일이 생길 것 같고 아슬아슬하고 조마조마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고, 어쩌면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을 만한 물건을 발견할 수도, 지구로 온 외계인을 만날지도 모르지요. 어디 그뿐인가요. 기대와 설렘이 있는 여행이 바로 캠프랍니다. 그런데 여기 ‘수상한 캠프’가 있어요. 수상한 캠프에 참가하려면 조건이 있어요. 얌전해서는 안 돼요. 시키는 대로 순순히 따라 해서도 안 돼요.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이상한데?’라는 의문을 갖고 ‘수상해!’ 하면서 추리해야 하지요.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매일 이상하고 괴상하고 수상하기 그지없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그때마다 그냥 넘기지 말고, ‘왜 그럴까?’ 궁금해하면서 이유를 찾아보세요. 옳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옳은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수상한 일에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 추적하고 상상하며 호기심을 발동시켜 보세요. 여러분들 스스로 눈곱만큼도 수상하지 않은 세상을 만들어 보세요.
만화 토지 제1부 5
마로니에북스 / 박경리 원작, 오세영 그림 / 200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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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만화,애니메이션박경리 원작, 오세영 그림
현대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작. 박경리의 토지가 리얼리즘의 대가 오세영 화백의 생동감 넘치는 붓 터치와 만났다. 이 책은 대한민국 현대소설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박경리 선생의 토지를 총 5부 16권의 만화로 재탄생 시켰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만화 토지』는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 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만화 한 컷이 갖는 힘과 매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다. 모두가 꿈꾸는 토지 완독의 꿈을 만화로. 원작의 감동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1897년 한가위부터 광복의 기쁨을 맞본 1945년 8월 15일까지의 한국. 근대사를 시간적 배경으로 경남 하동 평사리라는 전형적 한국 농촌을 비롯하여 지리산, 서울, 간도, 러시아, 일본, 등에 걸치는 광활한 국내외적 공간을 배경으로 탄생한 원작 토지는 총5부 21권으로 연재, 탈고하기까지 26년간의 집필 기간, 원고지 3만 매가 넘는 분량의 기록적인 매수와 함께 한국 현대문학사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한번쯤은 토지 전권 완독의 꿈을 가지거나 각오를 다진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만화 토지』는 이러한 독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토지 완독의 꿈, 이제는 꿈이 아닌 현실로 이뤄진다.
자동차가 좋아!
동아출판 / 김유리 지음, 구수한 그림, 구본철 감수 /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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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자연,과학김유리 지음, 구수한 그림, 구본철 감수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 단순히 과학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친근한 소재를 등장시키며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 사진으로 엮어, 과학과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며 흥미롭게 융합지식을 익히도록 세심히 구성했다. 풍부한 사진 자료,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 서체의 시각화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친근한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추천의 말 작가의 말 1장 자동차의 탄생과 발달 삼촌이 선물한 미니 자동차 자동차를 움직이는 바퀴 연기 나는 증기 자동차 가솔린 자동차의 등장 자동차왕 헨리 포드 끊임없이 발전하는 자동차 STEAM 쏙 교과 쏙 2장 편리하고 안전하게 달려라! 원하는 곳으로 정확하게 비나 눈이 내릴 때도 문제없어 와이퍼를 주부가 발명했다고? 언제든지 안전하게 환경을 깨끗하게 자동차가 달리는 도로 로마의 도로 표지판과 신호등 안전을 위한 교통 표지판 STEAM 쏙 교과 쏙 3장 더 빠르게 달려라! 실린더 수에 따라 엔진의 힘이 달라진다고? 알면 알수록 더 재미있는 엔진 공기 저항에 따라 속력이 달라진다고? 자동차를 타면서 우리는 얼마나 빨라졌나? 마음대로 속도를 낼 수 없다고? 우리나라의 고속 도로 STEAM 쏙 교과 쏙 4장 재미있는 자동차 세상 거침없이 달리는 자동차 경주 경주를 위해 움직이는 사람들 자동차 경주의 꽃은 머신 미래의 자동차를 만날 수 있는 모터쇼 세계의 모터쇼 꼭 만들어 줘! STEAM 쏙 교과 쏙 핵심 용어 말하는 미니 자동차들! 자동차를 좋아하는 찬율이에게 삼촌은 멋진 미니 자동차 네 개를 선물해 주지요. 선물을 받고 기뻐하던 찬율이는 깜짝 놀라게 됩니다. 미니 자동차들이 차례로 말을 걸어 왔기 때문이에요. 어리둥절한 상태로 미니 자동차들과 말을 하게 된 찬율이는 곧 붕붕이, 쌩쌩이, 번쩍이, 궁금이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빠져 듭니다. 미니 자동차들은 서로 자신을 뽐내며 자동차와 관련된 융합 지식(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을 알려 주지요. 찬율이와 함께 흥미진진한 자동차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아요. 융합이 어려워? NO! 완전한 융합 지식을 잡아라! 대체 융합이 뭐야? '융합 교육', '융합 교과', '융합 지식' 등 많이 들어 봤지만 뭔지 딱 와 닿지 않았던 융합! 그 해답을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에 담았습니다. 융합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는 비법은 한 가지 주제로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것입니다. '자동차, 야구, 미생물, 화산과 지진, 극지방'과 같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 속에서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완전한 융합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과학이 따분해? NO! 과학이 새롭다! 더 이상 과학은 재미없고, 딱딱하고 따분한 과목이 아닙니다. 이 책은 과학을 알려주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단순히 과학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생각해 보고, 화산이 폭발하는 이유를 살펴보고, 야구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과학적으로 사고하게 됩니다. 이것은 과학을 탐구하는 태도와 자세까지도 길러 줄 것입니다. 과학과 수학은 나와 상관없어? NO! 친근한 주제로부터! 어린이들은 '힘', '속도', '에너지' 라고 하면 왠지 멀게 느끼지만, '흥미롭게 보았던 야구 경기의 장면',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 '검은 연기를 뿜어내는 화산'이라고 하면 친근함과 호기심을 갖습니다. 또한 수학은 물건값을 계산할 때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야구 경기장에도, 추운 극지방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도, 지진이 발생한 지역을 찾을 때도 수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동시에 수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원동력이 됩니다. 친근한 소재를 등장시키며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 사진으로 엮어, 과학과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책 읽기가 지겨워? NO! 눈에 확 띄는 이미지로! 요즘 어린이들은 디지털 매체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며, 이를 잘 활용하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며 흥미롭게 융합지식을 익히도록 세심히 구성했습니다. 풍부한 사진 자료,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 서체의 시각화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말하는 미니 자동차들, 야구부에 들어가고 싶은 공철이, 동화 속에서 보았던 피터 팬과 팅커 벨 등 친근한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 역사
좋은생각어린이 / 좋은생각 편집부, 심선민 (지은이), 지호진 (감수) /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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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어린이역사,지리좋은생각 편집부, 심선민 (지은이), 지호진 (감수)
우리 아이들에게는 재미난 일들이 너무 많다. 궁금한 것, 신기한 것투성이다. 아이들의 궁금증은 지식의 씨앗이 되고 이 씨앗은 생각의 열매를 맺는다.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역사> 편은 역사 이야기를 담고 있는 소재를 우리 주변에서 찾는 것부터 시작했다. 익숙한 소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역사 호기심을 자극해 지식의 씨앗을 뿌릴 수 있도록 구성하기 위해서이다. 25개의 주제는 건물, 책, 옛이야기 등 호기심을 끌 수 있는 소재가 담겨 있으며, 이 소재를 기반으로 시작되는 역사 지식은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고 넓고 깊이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다. 이 책은 읽기, 탐구하기, 생각하기를 반복하면서 아이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들은 다양한 정보를 받아들이고, 연관된 것을 탐구하며 생각해 보면서 ‘배움’을 견고하게 쌓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 자신만의 세계를 이루어 나갈 수 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딱 맞는 3가지 코너 “읽기의 힘”, “탐구의 힘”, “생각의 힘”의 코너는 자연스러운 연계 구성을 통해 읽기를 통한 배경지식과 교과 학습은 물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도록 확장 지식까지 담아내었다.머리말 01. 2․8 독립 선언 02. 조선의 3대 의적 03. 오직 나라만을 생각한 장군 04. 백성들의 억울함을 해결해 줍니다 05. 신라의 세 여왕 이야기 06. 비운의 사도 세자 07. 세상을 바꾸기 위해 일어난 백성들 08. 미완성의 삼국 통일 09. 압록강, 두만강 건너의 마지막 역사 10. 에밀레종의 한과 귀족들의 풍요 11. 후삼국의 통일과 고려의 건국 12. 왕비에 대한 그리움으로 나라를 저버린 왕 13. 위화도 회군 14. 새 나라 조선을 설계한 정도전 15. 절개보다 더 중요한 백성 16. 산짐승 잡는 의병 대장 17. 의생활을 변화시킨 한 알의 씨 18. 민족의 아픔이 되어 버린 한국 전쟁 19. 화약으로 왜구를 무찌르다 20. 광개토 대왕릉비에 담긴 고구려의 전성기 21. 강을 중심으로 발달한 문명 22. 세계 최대의 기념비 23. 이것은 실제 상황이다! 2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덤 25. 세계의 정복자★ 재밌어서 읽다 보면 상식이 쑥쑥! 상식이 자라나면 생각이 무럭무럭! ★ 어린이 독서력,문해력 향상 및 교과 연계 학습까지 ★ 30년간 누적 판매 약 3억부 <좋은생각>에서 만든 박학다식해 지식 교양서 지식의 씨앗을 뿌려주는 “읽기의 힘” “조선 시대에 의적이 있었다고?” “경복궁에 가면 정도전의 업적을 알 수 있다고?”와 같은 역사적 호기심이 가득한 질문부터 어린이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역사적으로 중요한 진주만 이야기,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는 6.25 이야기 등 초등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깨알 상식과 깊고 넓은 배경지식이 풍부하게 한데 어우러지며 ‘읽기 재미’를 알려줍니다. 교과 학습도 놓치지 않는 “탐구의 힘” [읽기의 힘]을 통해 독서의 재미와 습관을 붙였다면 [탐구의 힘]은 교과 학습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 과정과 연계된 기초 개념을 이야기와 덧붙여 설명해 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학교 수업 과정이 그저 어렵고 지루한 것이 아님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학습에 보다 깊은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이죠. 2.8 독립 선언과 연관하여 3.1 운동의 개념을 알려주고, 우리 역사상 유일하게 여왕이 존재했던 신라를 통해 신분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읽기에서부터 시작된 지식은 탐구 학습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읽기와 탐구를 하기도 전에 어려운 교과 개념 어휘를 마주한다면 어떨까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진 교과 개념 어휘는 아이들이 학습에 흥미를 잃게 하는 큰 요소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읽기와 탐구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할 교과 개념 어휘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에서는 아이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교과 개념 어휘를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도록 [문해력 up]을 통해 한 번 더 정리해 줍니다. 이를 통해 교과서에 나오는 재미없고 어려워 보이는 단어도 쉽게 문맥을 통해 파악하고, 핵심 어휘는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머릿속에 쏙쏙 집어넣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깊이 있는 지식이 깊이 있는 사고를! “생각의 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식과 상식은 물론 교과 과정까지 한 번에 잡는 이 시리즈는 마지막 “생각의 힘”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깊이 있는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확장된 지식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이 코너를 통해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거나 교과 학습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을 이루고 있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질문하며 세상과 사회, 역사를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더 깊은 질문에 대해 생각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반복하며 ‘생각하는 뇌’를 쑥쑥 길러낼 것입니다.의적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오늘날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눈으로 볼 때 남의 재산을 훔치는 의적 활동이 무조건 올바르다고 볼 수만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당시에는 많은 백성들이 차별과 억눌림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어요. 의적들은 가난하고 힘없는 백성이 주인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대범하게 양반과 관리에 맞섰지요. 홍길동, 임꺽정, 장길산 3대 의적을 통해 우리는 백성들의 소망이 만들어 낸 영웅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고구려는 왜 전쟁에 진 걸까요? 강한 나라 고구려가 멸망하게 된 것은 외부의 공격이 아닌 내부의 분열 때문이었어요. 그토록 침략을 잘 막아 냈던 나라가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고 말았지요.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사회와 집단이 잘 유지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끼리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고 싸우면 안 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전까지의 대규모 공사는 백성들을 강제로 동원하면서도 제대로 된 임금을 주지 않았는데요. 정조는 화성을 지을 때 참여한 모든 일꾼들에게 일한 만큼의 돈을 주는 것은 물론, 일하다가 다친 사람도 치료받을 수 있게 했어요. 추운 겨울에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싸고 귀한 털모자를 나눠 주기도 했지요.
문법이 저절로 3 Step Writing 2
아이엠북스 / 강주현.임현심.한은미 지음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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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북스학습참고서강주현.임현심.한은미 지음
중등 내신을 완벽히 대비한 계별 문장 확장 연습 시리즈이다. 현 중등 영어 교육과정을 분석한 문법과 어휘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3단계의 도식화된 문장 확장 과정을 통해 문장 쓰기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학습한 문법 및 문장 쓰기의 원리를 연습할 수 있는 충분한 영작 문항을 제공한다.Unit 1. 등위접속사 Unit 2. 상관접속사 Unit 3. 현재완료 1(계속, 완료) Check Up 1. Unit 1-4 Unit 4. 현재오나료 2(경험, 결과) Unit 5. 지각동사 Unit 6. 수동태 Check Up 2. Unit 4-6 Unit 7. can, may Unit 8. 조동사 should, had better Unit 9. 조동사 must, have to Check Up 3. Unit 7-9 Unit 10. to부정사 1(명사 역할) Unit 11. to부정사 2(형용사 역할) Unit 12. to부정사 3(부사 역할) Check Up 4. Unit 10-12중등 내신 완벽 대비 단계별 문장 확장 연습 3 Step Writing 시리즈 1. Writing에 필요한 문법 ▷ 해당 Unit의 영작을 위해 필요한 문법사항을 학습합니다. 2. Writing에 필요한 문법 확인 ▷ 문제풀이를 통해 앞에서 배운 문법사항을 확인합니다. 3. Warm Up: 표현 만들기 ▷ 해당 Unit의 영작을 위해 필요한 기본 표현을 익히고 써봅니다. 4. Step 1: 문장 만들기 ▷ Warm Up에서 학습한 표현을 활용하여 기본 문장들을 영작합니다. 5. Step 2: 문장 완성하기 ▷ 수식어 또는 수식어구를 활용하여 Step 1에서 만든 기본 문장들을 완성합니다. 6. Step 3: 문장 꾸미기 ▷ 수식어 또는 수식어구를 활용하여 Step 2에서 완성된 문장들을 더욱 확장된 장문으로 써봅니다. 7. More Practice ▷ 영작 문제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복습합니다. 8. Creative Thinking Activity ▷ 다양한 유형의 활동을 통해 학습한 영작 skill을 적용 및 응용합니다. ≪문법이 저절로 3 Step Writing≫ 시리즈(전 3권)는 1. 현 중등 영어 교육과정을 분석한 문법과 어휘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 3단계의 도식화된 문장 확장 과정을 통해 문장 쓰기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학습한 문법 및 문장 쓰기의 원리를 연습할 수 있는 충분한 영작 문항을 제공합니다.
시끌벅적 여름 캠핑
키다리 / 양연주 지음, 조윤희 그림 / 201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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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명작,문학양연주 지음, 조윤희 그림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시리즈. 초등학교 통합 1~2학년군 ‘여름’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교과서에 담긴 내용은 물론 그 밖의 배우고 알아야 할 정보와 지식을 동화로 풀어 구성한 책이다. 현우와 운규의 재미있는 캠핑 이야기를 읽으면, 마치 나도 캠핑장에 와 있는 것 같은 상상을 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를 따라가며, 여름 날씨의 특징,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 이유와 실천하는 방법, 여름 절기, 여름철 건강 지키기, 여행지에서 할 수 있는 놀이, 직접 만들어 보는 방학 생활 계획표 등 여름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한다. 또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페이지 곳곳에 정보페이지를 구성하였다. 정보페이지에서는 주제의 핵심을 보기 쉬운 표와 아기자기한 삽화로 함께 전달하여, 정보와 지식을 보다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다.야, 여름방학이다! 여름 날씨의 특징 나도 놀러 가고 싶어 에너지 절약 도시의 여름은 왜 더 더울까? 두근두근 캠핑 준비 캠핑에 필요한 준비물 옛날 사람들은 여름을 어떻게 보냈을까? 여름 절기 알아보기 우리만의 여름 집 여름철 건강 지키기 여행지에서 할 수 있는 놀이 우리는 숲 속 탐험대 여름에 만날 수 있는 꽃 여름에 먹으면 더욱 맛있는 과일 풍덩풍덩 첨벙첨벙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지켜야 할 일 물에서 하는 다양한 놀이 방학을 내 손에 내가 만드는 방학 생활 계획표 여름에 먹으면 더욱 맛있는 채소 여름밤에 볼 수 있는 별자리 또 만나! - 교과 연계“여름 방학이 덥고 지루하다면? 우리 같이 신 나는 여름 캠핑을 떠나자!“ 자연 속에서 신 나게 뛰어 놀며 배우는 여름 이야기 동화 읽는 즐거움과 지식에 대한 호기심을 한 번에! 개정 교과서와 함께 보는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2013년부터 새로 시작한 교육 과정은 초등학교 1-2학년에 배우던 ‘바른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을 한 데 묶은 주제별 교과서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학교, 나, 가족, 이웃, 우리나라’의 대주제로 바뀐 새 교과서는 기존의 과목별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조금 더 창의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를 갖고, 주제별로 학습 내용을 심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는 새 교육 과정에 맞게 어떻게 학습하고, 주제를 어떤 방법으로 심화하면 좋을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통합 교과서들의 주제에 맞춰, 스토리를 읽으며 상황 속에서 어떤 현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단서를 발견하고, 지식과 정보를 받아들이며, 학습 내용을 심화시켜 가는 과정을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읽기 능력을 필요로 하는 새 교과서에 맞게 동화를 바탕으로 하였으며, 동화 내용 속에서 전개되는 지식과 정보의 습득은 교과서를 기본으로 합니다. 우리는 여름 탐험대! 내가 직접 찾아보는 여름의 소중한 보물 여름이 되면 우리의 주변은 어떻게 변할까요? 또,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여름 방학이 되자, 수영장으로, 또 시골 할머니 집으로 놀러 가는 친구들이 부러웠던 현우는 운규네 가족과 함께 캠핑을 가게 됩니다. 현우는 운규와 함께 뚝딱뚝딱 텐트도 치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체험합니다.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것도 모르고 신 나게 뛰어 놀지요. 볼 것도, 놀 거리도 가득한 캠핑장은 현우와 운규에게 신기하고 재미있는 놀이터가 됩니다. 책에서만 보았던 여름에 피는 꽃들, 고개를 내밀고 어서 건너오라고 말하는 징검돌, 동화 속 용궁을 상상하게 만드는 계곡물 속의 물고기들까지 이 모두와 친구가 되지요. 현우와 운규의 캠핑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계절의 특징을 알려줄 뿐 아니라, 자연 속에서 여름을 보내는 방법을 전합니다. 냉장고 대신에 과일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계곡물, 아빠들이 잡은 물고기로 끓인 맛있는 매운탕, 또 컴퓨터게임보다 재미있는 물놀이 등 아이들은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어 보기도 합니다. 현우는 왜 함께 먹는 밥이 더 맛있는지, 왜 함께 보는 밤하늘이 더 아름다운지에 대해 깨닫게 되지요. 『시끌벅적 여름 캠핑』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도시가 아닌 자연 속에서 여름을 보고 느끼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현우와 운규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자연의 고마움을 알고, 여름이라는 계절이 주는 다양한 풍경과 소중한 선물들을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재미있게 읽기만 했는데, 여름에 대한 모든 지식과 정보를 알게 됐어! 『시끌벅적 여름 캠핑』은 여름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교과서에 담긴 내용은 물론 그 밖의 배우고 알아야 할 정보와 지식을 동화로 풀어 구성한 책입니다. 현우와 운규의 재미있는 캠핑 이야기를 읽으면, 마치 나도 캠핑장에 와 있는 것 같은 상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따라가며, 여름 날씨의 특징,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 이유와 실천하는 방법, 여름 절기, 여름철 건강 지키기, 여행지에서 할 수 있는 놀이, 직접 만들어 보는 방학 생활 계획 표 등 여름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합니다. 또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페이지 곳곳에 정보페이지를 구성하였습니다. 정보페이지에서는 주제의 핵심을 보기 쉬운 표와 아기자기한 삽화로 함께 전달하여, 정보와 지식을 보다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방학을 맞은 많은 어린이들이 『시끌벅적 여름 캠핑』을 통해 교과 공부를 보충하고, 동시에 읽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교과연계 국어 1-나 8. 겪은 일을 써요 국어 2-가 5. 인상 깊었던 일 여름1 1. 여름이 왔어요 2. 여름 방학 여름2 1. 곤충과 식물 2. 여름 풍경 - 여름의 자연적인 특징을 찾아보고 계절의 변화를 배운다. 책 소개 초등학교 통합 1~2학년군 ‘여름’을 주제로 하여 만든 지식 정보 동화입니다. 여름 방학을 맞은 현우가 운규네 가족과 함께 캠핑을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동화로 재미있게 엮었습니다. 현우와 운규가 자연 속에서 여름 풍경을 직접 보고 느끼는 내용으로 여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름 날씨의 특징, 도시의 여름과 에너지 절약, 여름철 건강 지키기, 안전한 물놀이 방법, 내가 만드는 방학 생활 계획표, 여름에 만날 수 있는 꽃과 과일, 여름밤에 볼 수 있는 별자리 등 여름과 관련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영장으로, 할머니 집으로 놀러가는 친구들이 부러웠던 현우는 우리도 어디로든 놀러가자고 엄마, 아빠를 조릅니다. 그리고 마침내 운규네 가족과 함께 캠핑을 떠나게 됩니다. 각종 캠핑 장비며, 수영 장비, 맛있는 음식 등을 잔뜩 챙겨 도착한 캠핑장은 현우에게 새로운 경험을 안겨 줍니다. 매일매일 학원을 다니던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서 만난 자연은 모두 새롭고 신기합니다. 숲 속을 탐험하며, 여름에 피는 꽃들을 관찰하고, 도시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자연을 직접 체험합니다. 아빠들이 낚시하는 것을 구경했다가, 계곡물에 풍덩 뛰어드는 등 쉴 새 없이 시간을 보냅니다. 또 마음이 아주 잘 맞는 운규와 함께 만든 텐트를 ‘우리만의 작은 집’이라고 부르며 한밤중에 그림자놀이도 해 보지요. 현우는 이 시끌벅적한 여름 캠핑을 어떻게 기억하게 될까요? 지금부터 여럿이 함께, 자연에서 신 나게 뛰어 놀며 보내는 여름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유형 해결의 법칙 초등 수학 6-2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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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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