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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체 예쁘게 바꾸기 3학년
효리원 / 한글사랑 (엮은이), 이일선 (그림) / 2020.01.15
7,000원 ⟶ 6,300원(10% off)

효리원논술,철학한글사랑 (엮은이), 이일선 (그림)
같은 글자를 반복해서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예쁜 글씨체를 익힐 수 있으며, 낱말 쓰기 후 문장을 따라 쓰면서 받아쓰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낱말마다 그림을 넣어 낱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쓰기 연습을 충분히 하도록 쓰기 칸을 많이 두었다. 또한 쓰기 연습을 하다 보면 원고지 사용법을 저절로 알 수 있다.왜 글씨를 바르고 예쁘게 써야 할까요? 첫째, 우리가 쓰는 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합쳐져서 그 뜻을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바르게 쓴 글씨로 바른 뜻을 나타내야 합니다. 둘째, 글은 다른 사람과 주고받는 말과 같고, 글씨는 말하는 태도와 같습니다. 바른 글씨로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것은 정확한 발음으로 말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셋째, 글씨를 바르게 쓰는 일은 마음을 바르게 키우는 일입니다. 한 자 한 자 정성 들여 쓰고 익히면 마음도 차분해지고 집중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살린 문체부 쓰기 정체 따라 글씨체 예쁘게 바꿔요! ●초등학교 때 바른 글씨체를 익히면 평생 바르고 예쁜 글씨를 쓸 수 있습니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살린 문체부 쓰기 정체로 같은 글자를 반복해서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예쁜 글씨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낱말 쓰기 후 문장을 따라 쓰면서 받아쓰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낱말마다 그림을 넣어 낱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쓰기 연습을 충분히 하도록 쓰기 칸을 많이 두었습니다. ●쓰기 연습을 하다 보면 원고지 사용법을 저절로 알 수 있습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통합본 국어.사회.과학 6-2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6.24
22,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국어, 사회, 과학 교과서 핵심 내용을 압축적으로 정리하여 학습 부담과 숙제 부담이 많은 초등학생도 빠르게 만점왕 학습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국어], [사회], [과학] 개념북으로 교과서 개념을 학습하고 실전 문제로 교과 학습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개념북의 문제를 모두 학습한 후에는 친절한 해설로 내용을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다. [단원 평가]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며 자신의 학습 상태를 점검하고 학교 단원 평가에 대비할 수 있다.[국어] 1. 작품 속 인물과 나 2. 관용 표현을 활용해요 3. 타당한 근거로 글을 써요 4. 효과적으로 발표해요 5. 글에 담긴 생각과 비교해요 6. 정보와 표현 판단하기 7. 글 고쳐 쓰기 8. 작품으로 경험하기 [사회] 1.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① 지구, 대륙 그리고 국가들 ② 세계의 다양한 삶의 모습 ③ 우리나라와 교류하는 나라들 2. 통일 한국의 미래와 지구촌의 평화 ① 한반도의 미래와 통일 ② 지구촌의 평화와 발전 ③ 지속 가능한 지구촌 [과학] 1. 전기의 이용 2. 계절의 변화 ① 하루 동안 태양 고도, 그림자 길이, 기온 ② 계절에 따른 태양의 남중 고도, 낮과 밤 길이, 기온 변화 ③ 계절의 변화가 생기는 까닭 3. 연소와 소화 ① 연소 ② 소화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① 우리 몸속 기관의 생김새와 하는 일 ② 자극과 반응, 운동할 때 몸의 변화 5. 에너지와 생활 ① 에너지의 형태 ② 에너지 전환과 이용 ③ 전구의 밝기 ④ 전자석의 성질만점왕 국어, 사회, 과학 학습을 한 권으로 완성! 단원 평가로 마무리 정리까지 가능한 만점왕 통합본 〈만점왕 국어ㆍ사회ㆍ과학 통합본〉은 국어, 사회, 과학 교과서 핵심 내용을 압축적으로 정리하여 학습 부담과 숙제 부담이 많은 초등학생도 빠르게 만점왕 학습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국어], [사회], [과학] 개념북으로 교과서 개념을 학습하고 실전 문제로 교과 학습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개념북의 문제를 모두 학습한 후에는 친절한 해설로 내용을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며 자신의 학습 상태를 점검하고 학교 단원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 시리즈와 함께 하세요! ※ 〈만점왕 통합본〉에는 〈만점왕 국어, 사회, 과학〉에 수록된 문항과 다른 문항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환경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패션 이야기
팜파스 / 정유리 (지은이), 박선하 (그림) / 2021.11.15
12,000원 ⟶ 10,800원(10% off)

팜파스자연,과학정유리 (지은이), 박선하 (그림)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18권. 옷과 패션이라는 생활이자 문화를 다채로운 시각으로 들여다봄으로써, 옷과 산업, 그리고 우리의 미래의 관계를 살펴본다. 우리도 모르게 옷을 사고 입고 버리는 행동을 하는 것으로 지구를 파괴하는 행위에 일조하는 것임을 알려 준다. 단지 ‘옷 하나’라고 생각했지만, 이 옷으로 인해 벌어지는 세상의 변화는 절대 간단하지 않다. 버려지는 옷으로 인한 쓰레기 문제, 충동구매와 무분별한 소비 심리를 자극하는 유행 마케팅, 환경을 파괴하는 옷 제작 과정, ‘입을 재료’로 취급당하는 동물 학대와 생명 경시, 빠르게 옷을 제작하고 유통시키기 위해 노동력이 싼 국가에 공장을 지으며 생겨나는 노동력 착취 문제 등 옷이 산업이 되면서 다양한 문제들을 일어나고 있다. ‘단지 입을 거리’라 생각했던 패션에 담긴 책임감을 살펴보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발맞춰 지속 가능한 패션에 대해 알려 준다.◎ 이야기 하나 : 잊힌 옷들의 섬 -패션이 뭐야? ·사람들은 왜 옷을 입을까? ·패션이란 무엇일까? ·패션은 끊임없이 변화해 ·패션은 어떻게 발달했을까? ·지구를 아프게 하는 패션이 있다고? ◎ 이야기 둘 : 재판장에 선 패션씨 -패션에도 착하고 나쁜 게 있다고? ·언제나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온 ‘패션’ ·패션이 문제를 일으킨다고? ·패스트 패션의 두 얼굴 ·패션계의 새로운 유행으로 떠오른 ‘착한 패션’ ·패션계를 변화시킨 ‘소신 소비’ ◎ 이야기 셋 : 아주 특별한 재활용 패션쇼 -착한 패션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고? ·환경을 생각하는 일, 당장 시작해야 돼 ·왜 패션 디자이너들의 역할이 중요할까? ·착한 패션을 만드는 착한 디자이너들 ·패스트 패션의 착한 변신 ·패션계에서 시도되고 있는 다양한 변화들 ◎ 이야기 넷 : 아낌없이 주는 선인장 -착한 기술로 만든 착한 패션이 있다고? ·동물 가죽의 대체품으로 떠오른 인조 모피 ·착한 기술로 만든 착한 패션, ‘식물성 대체 섬유’ ·지구는 지금 플라스틱 쓰레기 전쟁 중! ·골칫덩이 플라스틱 쓰레기가 새로운 패션으로! ·플라스틱 재활용이 무조건 친환경적인 건 아니야! ◎ 이야기 다섯 : 인기 만점! 우리 동네 중고 나눔터 -환경과 미래를 위한 패션은 뭘까? ·버리는 옷이 누군가에게는 새 옷이 된다! ·미래를 생각하는 패션 서비스 ·미래와 환경을 생각하는 패션 아이템 ·미래에는 어떤 패션이 등장할까? ·미래를 위해 우리의 노력이 필요해!패션은 언제 들어도 즐겁고 설레는 말이다. 나를 꾸며주고, 더 매력적으로 표현해주고 더 멋진 유행을 만들어 내는 패션. 그런데 이 즐거운 패션이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손꼽힌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예쁜 청바지 한 벌을 만드는 데 쓰는 물의 양은 무려 7000리터다. 이것은 4인 가족이 쓰는 일주일치 물의 양이다. 이뿐만 아니다. 우리가 멋을 내고 기분을 내기 위해 쉽고 옷을 사거나 버릴 때, 자원이 낭비되고 환경이 오염되며 동물들이 고통 받는다. 우리가 아름답고 화려한 패션의 겉모습만 보지 말고 그 뒤에 자리한 문제를 지켜봐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환경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패션 이야기》는 옷과 패션이라는 생활이자 문화를 다채로운 시각으로 들여다봄으로써, 옷과 산업, 그리고 우리의 미래의 관계를 살펴본다. 우리도 모르게 옷을 사고 입고 버리는 행동을 하는 것으로 지구를 파괴하는 행위에 일조하는 것임을 알려 준다. 단지 ‘옷 하나’라고 생각했지만, 이 옷으로 인해 벌어지는 세상의 변화는 절대 간단하지 않다. 버려지는 옷으로 인한 쓰레기 문제, 충동구매와 무분별한 소비 심리를 자극하는 유행 마케팅, 환경을 파괴하는 옷 제작 과정, ‘입을 재료’로 취급당하는 동물 학대와 생명 경시, 빠르게 옷을 제작하고 유통시키기 위해 노동력이 싼 국가에 공장을 지으며 생겨나는 노동력 착취 문제 등 옷이 산업이 되면서 다양한 문제들을 일어나고 있다. ‘단지 입을 거리’라 생각했던 패션에 담긴 책임감을 살펴보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발맞춰 지속 가능한 패션에 대해 알려 준다. “고작 옷 한 벌이 어떻게 세상을 바꿀까?” “옷 한 벌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야말로 세상을 아름답게 지켜 내!” 옷과 유행, 패션과 환경오염, 윤리적 소비와 미래에 대한 다양한 쟁점을 재미있는 동화로 살펴보고 즐겁게 토론하다! 단지 '입을 거리'에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회 운동으로 발전하는 ‘착한 패션’에 관한 모든 것! 현재 패션 사업은 석유 산업에 버금가는 환경 파괴의 원인으로 꼽혀. 패스트 패션의 유행으로 의류 쓰레기가 엄청나게 늘어났기 때문이야. 지금 지구는 전 세계 사람들이 버린 의류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 지금 당장 행동하지 않으면 곧 인간을 비롯한 지구의 생물체들이 모두 위험해질 거야. 이 책에는 우리가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패션 이야기가 담겨 있어. 이를 통해 우리는 흥미로운 패션의 세계를 재밌게 알아볼 거야. 그리고 더 나아가 환경과 미래를 위한 패션을 왜 생각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 보자. - '들어가는 글' 중에서 과학, 사회, 환경, 시사, 도덕, 경제까지, 교과목 공부가 되고 세상의 눈을 키우는 사회과학 동화 시리즈 18탄!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 리더의 남다른 지적호기심!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패션이 지구를 아프게 한다고?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손꼽힌 ‘패션!’ 그중 패스트 패션은 환경을 어떻게 오염시키는지 들여다보다! *패스트 패션 vs 지속 가능한 패션 - 동화를 통해 환경을 위한 패션인 ‘지속 가능한 패션’의 정의를 알아보다! *재활용과 업사이클링! ‘소신 소비’는 뭘까? -환경을 지키고 생명을 보호하는 패션 활동과 윤리적인 소비에 대해 알아보다! *지구를 아프지 않게 하는 섬유가 있다고? - 플라스틱 말고 지구를 아프지 않게 하는 대체 섬유에 대해 살펴보다! *지구를 살리는 미래의 패션과 가능성! - 중고의 가치를 되새기고 환경을 지키는 미래의 패션을 생각하다! “값도 싸고 예쁘기만 한 패스트 패션이 왜 나쁘다고 할까?” 패션과 환경, 산업의 관계를 살펴보고 우리는 몰랐던 불편한 진실을 들여다보다! 인간 생활의 기본 요소가 되는 ‘의식주’의 하나이기도 한 ‘옷’. 추위나 재해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고, ‘기능’만을 강조하던 예전의 의류와 달리, 지금의 옷은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 되고, ‘아름다움’의 기준이 되며, 거대한 산업을 이루며 세상을 이끄는 요소가 되고 있다. 그런데 옷과 패션이 우리의 세상에 파급력도 세어진 만큼 그로 인한 부정적인 여파도 상당하다. 이른바 ‘패스트 패션’이라 일컬으며 마치 패스트푸드처럼 최신 트렌드를 즉각 반영해서 빠르게 제작해, 유행에 맞춰 짧게 입고 버리는 패션 흐름이 형성되면서 다양한 문제가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옷과 패션에 대해 다채로운 시각으로 살펴보며 그동안 생각해보지 못했던 패션 산업의 불편한 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더 많은 옷을 팔기 위해 환경을 파괴하고, 동물을 학대하고, 노동력을 착취하는 패션 산업에 대해 살펴본다. 패션 산업을 키우기 위해 유행을 만들고, 또 유행에 따라 멀쩡한 옷도 쉽게 버리는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 경각심을 키우며, 패션 마케팅과 산업이 환경에 끼치는 여러 가지 피해를 이야기한다. 그저 계절에 따라, 혹은 기분에 따라 쉽게 사고, 질리고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쉽게 버렸던 옷들이 얼마나 많은 쓰레기가 되어 지구를 아프게 하는지도 알려 준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미처 몰랐던 패션 산업의 그림자와 더불어 ‘싸고 예뻐서 좋다고 생각했던 패스트 패션’에 담긴 불편한 진실을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책임감 있는 패션과 옷 소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옷 한 벌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야말로 세상을 아름답게 지켜내!” 멋과 사회적 가치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지속 가능한 패션의 이야기! 패션 산업이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이야기되면서 패션계에서도 반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지구를 위한 패션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른바 ‘착한 패션, 지속 가능한 패션’을 위해 힘쓰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지속 가능한 패션은 옷 한 벌을 사고 입는 행위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행동하는 것을 이야기한다. 옷을 신중하게 사고,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패션을 만들고, 동물을 보호하며, 노동력을 착취하지 않는 방식으로 만든 옷을 소비하도록 이끌어 준다. 이러한 지속 가능한 패션을 위해서는 다양한 활동들이 있다. 동물의 모피를 쓰는 대신 버려진 재료를 재활용하거나, 환경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식물로 ‘대체 섬유’를 개발하여 옷을 만드는 것, 자원을 절약하는 방향으로 패션 행사를 진행하는 것, 내게 필요 없는 중고 패션 제품을 사고파는 것, 버려진 헌 옷 등을 업사이클링해서 새로운 패션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 등이 모두 지속 가능한 패션의 한 방법들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옷 소비를 충동적으로 하지 않고 계획성 있게 하고, 소비를 줄이는 것임을 강조한다. 중고 옷을 재활용하거나, 대체 섬유를 만드는 데도 일정 부분 환경을 오염시키는 과정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지속 가능한 패션에 대해 살펴보며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패션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회 문화가 될 수 있는 ‘패션의 영향력’을 살펴보며 나답게 입고,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패션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한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옷 한 벌을 사고 혹은 입으면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과 윤리적 가치를 지키는 ‘소신 소비’에 대해 일깨우게 될 것이다. 또한 단지 ‘입는 행동’으로도 세상을 아름답게 지켜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패션’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갖고 행동하게 될 것이다.
꼬불꼬불 우리 몸 속 여행을 떠나요
풀과바람(영교출판) / 최혜영 글, 이다커뮤니케이션 그림 / 2002.10.10
9,000원 ⟶ 8,1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최혜영 글, 이다커뮤니케이션 그림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알려 주고, 어린이들에게 과학개념과 사고력을 키워 주기 위해 기획된 '똑똑한 과학영재로 키우는 유아 기초과학 프로그램' 시리즈에 속한 책. 유치원 교육 과정에 명시된 과학 관련 내용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 과학적 사고와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 준다. 우리 몸에 대한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책. 몸의 구조, 몸의 각 부분이 하는 일,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방법, 우리 몸의 세포와 유전자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생명과학 이야기들이 그림과 함께 담겨 있다. 동화책을 보듯 다양하고 친숙한 그림을 보며 과학의 기초 개념들을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내 몸은 소중해요 정말 멋진 내 몸 눈은 무슨 일을 할까요? 다른 동물의 눈 코는 무슨 일을 할까요? 다른 동물의 코 귀는 무슨 일을 할까요? 다른 동물의 귀 입은 무슨 일을 할까요? 혀는 무슨 일을 할까요? 이는 무슨 일을 할까요? 다른 동물의 입과 혀 몸 속 여행을 떠나요 우리 몸은 영양분이 필요해요 똥은 어떻게 생길까요? 오줌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심장은 하루 종일 피를 날라요 피는 무슨 일을 할까요? 폐는 무슨 일을 할까요? 뇌는 명령을 내리는 대장이에요 뼈는 우리 몸을 보호해 주어요 깨끗이 씻어야 해요 식물은 무얼 먹나요? 동물은 무얼 먹나요? 사람은 무얼 먹나요? 어떤 음식이 좋은 음식일까요? 몸을 깨끗이 깨끗이! 앗, 비만은 위험해요! 운동도 필요해요 휴식도 필요해요 감기는 왜 걸릴까요? 신기한 유전자 편지 새끼들은 제 어미를 닮아요 아기들도 엄마, 아빠를 닮아요 아주 작은 세포 ‘유전자'라는 비밀편지 나의 유전자는 엄마, 아빠의 반반! 조금씩 다르게 받는 유전자 일란성 쌍둥이 나는 소중합니다
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탐험대 5 : 바다생물
황금부엉이 / 김정욱 글, 김기수 그림 / 2011.02.25
9,800원 ⟶ 8,820원(10% off)

황금부엉이자연,과학김정욱 글, 김기수 그림
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 탐험대 시리즈 5권 '바다생물' 편. 5권에서는 재정적 위기에 빠진 퀴즈쇼를 후원하겠다고 나선 해적 실버의 음흉한 속셈과 테일즈런너들의 위기탈출 대작전이 놀랍고 재미있는 바다생물 이야기와 함께 펼쳐진다. 각 화 말에 등장하는 ‘서프라이즈 완전백과’는 호기심 테마에 대한 한층 깊이 있는 지식을 제공한다. TV 다큐멘터리나 대형 수족관을 구경하면서 궁금했던 바다생물에 대한 호기심이 본문 중간마다, 놀랍고 신기한 바다생물 테마 퀴즈가 페이지마다 숨어 있어 굳이 외우지 않아도 바다생물에 관한 과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구성했다. 또한, 각 단원 끝에는 바다생물에 관한 좀 더 심화된 내용이 정리되어 있어 학습의 깊이를 한층 높여 준다.제1장 산호의 엄청난 비밀 서프라이즈 완전백과_오래 사는 바다생물들 ①산호는 동물일까, 식물일까? ②박태환이 빠를까, 바다거북이 빠를까? 제2장 가장 큰 물고기를 찾아라! 서프라이즈 완전백과_신비한 고래 이야기 ①바닷속 가수왕은? ②가장 깊이 잠수하는 포유류는? 제3장 부성애가 강한 바다생물은 누구? 서프라이즈 완전백과_부성애가 강한 물고기들 ①바닷속 다산의 왕은? ②새끼를 끔찍하게 아끼는 물고기들 제4장 아름다운 빛을 찾아서 서프라이즈 완전백과_바닷속의 아름다운 빛 ①심해를 밝히는 한 줄기 빛의 정체는? ②가장 아름다운 바다생물은? 제5장 속임수의 달인은 누구? 서프라이즈 완전백과_속임수의 달인 ①바닷속 숨바꼭질의 달인은? ②바닷속 변신의 천재는? 제6장 테일즈런너 위기일발! 서프라이즈 완전백과_위험한 바다생물들 ①백상아리는 정말 무서운 동물일까? ②바다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은?기상천외한 진기록을 가진 바다생물을 찾아라! 위기일발의 테일즈런너들과 해적 실버의 한판 대결! 고래와 상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제일 오래 사는 바다생물은 무엇일까? 산호는 동물일까, 식물일까? 수영 선수 박태환이 빠를까, 바다거북이 빠를까? 4권 ‘스포츠 과학’ 편에서 스포츠에 숨겨진 과학의 비밀을 풀고 소녀들에게 희망을 되찾아 준 테일즈런너들이 5권에서는 신비한 바닷속 여행을 떠난다. 우리가 모르는 저 깊은 바다 아래엔 실제로 어떤 세상이 펼쳐져 있을까? 제일 무서운 바다 포식자가 과연 상어일까? 가장 머리가 좋은 물고기는 무엇일까? 고래도 물고기일까? <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 탐험대 ⑤바다생물>에서는 재정적 위기에 빠진 퀴즈쇼를 후원하겠다고 나선 해적 실버의 음흉한 속셈과 테일즈런너들의 위기탈출 대작전이 놀랍고 재미있는 바다생물 이야기와 함께 펼쳐진다. TV 다큐멘터리나 대형 수족관을 구경하면서 궁금했던 바다생물에 대한 호기심이 본문 중간마다, 놀랍고 신기한 바다생물 테마 퀴즈가 페이지마다 숨어 있어 굳이 외우지 않아도 바다생물에 관한 과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구성했다. 또한, 각 단원 끝에는 바다생물에 관한 좀 더 심화된 내용이 정리되어 있어 학습의 깊이를 한층 높였다. 바다생물에 대한 놀라운 호기심과 해적 실버와 런너들의 대결이 화려하게 펼쳐지는 바다생물 특집 서프라이즈 퀴즈쇼! 학교도, 인터넷도 가르쳐주지 않는 바다생물의 온갖 궁금증을 풀어줄 5권과 함께 출발! 심심할 때 한 장씩 쏙쏙~! 서프라이즈 WOW~퀴즈로 퀴즈왕에 도전한다! ‘이빨이 있는 물고기라는 뜻의 식인 물고기는?’, ‘사람 얼굴을 닮은 물고기가 있을까?’, ‘최고 시속 110km로 헤엄칠 수 있는 물고기는?’, ‘육지에서도 살 수 있는 물고기는?’, ‘고래도 땀을 흘릴까?’ 책 속 또 하나의 퀴즈 대결! 주제에 대한 수백 가지 상식을 알아보는 단답 퀴즈가 페이지마다 달려 있어 슬쩍슬쩍 넘겨만 봐도 퀴즈왕이 될 수 있다. 심심할 때 한 장씩 쏙쏙 꺼내 읽는 WOW~서프라이즈 퀴즈로 친구와 답 맞히기 게임해 보자! 백상아리가 바다생물 최강의 포식자일까? 각 화 말에 등장하는 ‘서프라이즈 완전백과’는 호기심 테마에 대한 한층 깊이 있는 지식을 제공한다. 새끼를 끔찍하게 아끼는 후악치의 눈물나는 부성애, 땅위에선 느림보지만 물속에서는 시속 20km에 이르는 바다거북, 심해를 밝히는 발광동물 이야기 등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각종 지식을 생생한 삽화와 함께 전달해 주어, 테마에 대한 보다 입체적인 이해를 돕는다. 특별부록으로 ‘캐릭터 스탠딩 카드’가 제공된다! 책과 함께 멋진 ‘캐릭터 스탠딩 카드’가 제공된다. 권마다 다른 캐릭터 스탠딩 인형을 모으면 예쁘고 멋진 테일즈런너들이 모두 내 곁에! 예쁘게 뜯어서 밍밍 책갈피, 카이 책받침, 러프 장식 인형으로 활용해 보자! [등장인물 소개] 초원 밝고 명랑한 성격. 장난이 너무 심해 가끔 친구들로부터 구박(?)을 받기도 하지만 정의롭고 순수해 누구나 좋아한다. 늘 혼자인 카이가 마음에 걸려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마음과 달리 시비를 거는 말이 튀어나와 싸우게 된다. 나르시스 꽃미남으로 어린 소녀들에게 인기가 많다. 자신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고 과시하길 좋아한다. 깍쟁이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친구들을 잘 챙긴다. 바다 섬에서 자란 섬소녀. 조용하고 어른스러운 성격이다. 아이템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빅보 엄청나게 큰 덩치로 그에 맞게 힘도 세다. 외모와 달리 귀여운 것을 좋아하고 먹는 걸 가장 좋아한다. 카이 어둠에서 태어난 아이라서 성격도 조금 음침하고 눈도 무섭게 생겼지만 사실은 착하고 여린 마음씨를 지녔다. 자신에게 늘 시비를 거는 초원과 티격태격하고 초원을 싫어하는 것 같지만 마음속으로는 밝고 명랑한 초원을 부러워하고 있다. 자신을 키워준 아빠 닥터헬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다. 마키 영적 능력이 강해 귀신을 볼 수 있고 대화도 나누며 귀신을 부하처럼 부린다. 그로 인해 어렸을 때부터 주위사람들의 수군거림과 아이들의 놀림을 받아 성격이 어두워졌고 잘 웃지 않는다. 그러나 알게 모르게 친구들을 도와주는 착한 소녀이다. 밍밍 예쁜 외모에 권법실력까지 갖춰 영화에 출연한 스타이다. 똑부러진 성격으로 옳고 그름이 분명해 가끔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전국방송에 출연해 누구나 알아주는 최고의 스타가 되는 게 꿈이다. 연금술사 아저씨 마법과 연금에 관해 연구하고 몇 날 며칠을 연구소에 틀어박혀 아이템을 완성해낸다. 혼돈의 연금을 연구하던 중 우연히 엄청난 아이템을 발명한다. 실버 명작 '보물섬'의 멋진 외다리 해적. 재정적 어려움으로 방송 중단 위기에 몰린 서프라이즈 퀴즈쇼에 스폰서를 하고 싶다며 갑자기 나타난 구세주다. 하지만 테일즈런너들을 도와주려는 실버 선장의 진짜 속셈은 다른 데 있다. 과연 실버 선장이 숨기고 있는 비밀 계획은 무엇일까?! 후크 선장 테일즈런너들이 과거 선장이었던 사람의 도움을 받기 위해 불러낸 유령이 하필 '피터팬'의 후크 선장. 어딘가 미심쩍은 모습과 달리 테일즈런너들에게 결정적 도움을 준다.
단추 마녀 동화 1~4 세트 (전4권)
키다리 / 정란희 (지은이), 한호진 (그림) / 2019.03.28
40,000원 ⟶ 36,00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정란희 (지은이), 한호진 (그림)
정란희 작가와 한호진 작가는 2014년, 무시무시한 능력을 가진 마녀이지만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어딘가 좀 부족해 보이는 ‘단추 마녀’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단추 마녀 시리즈’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쾌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문체, 박진감 있는 사건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또한 편식, 떼쓰기, 거짓말, 쓰레기 버리기 등과 같이 일상생활과 밀접한 소재를 그렸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다. ‘단추 마녀 시리즈’의 가장 큰 미덕은 교훈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야기의 재미에 빠져 흥미진진하게 읽고 나면, 결말에 이르러 자연스럽게 작품의 주제와 의미를 파악하게 된다. 또한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에 있어 어린이들의 활약이 돋보인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단추 마녀와 수상한 식당 단추 마녀와 장난감 백화점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편식하고, 떼쓰는 어린이들, 거짓말하고, 함부로 쓰레기 버리는 어른들, 단추 마녀와 벌이는 좌충우돌 대소동 단추 마녀 시리즈, 2년 만에 4편이 출간되다 정란희 작가와 한호진 작가는 2014년, 무시무시한 능력을 가진 마녀이지만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어딘가 좀 부족해 보이는 ‘단추 마녀’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어린이 독자들은 1편 《단추 마녀와 수상한 식당》를 시작으로 《단추 마녀의 장난감 백화점》,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까지, 새로운 캐릭터와 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져들었다.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후속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이 이어지던 중, 2년 만에 4편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이 출간되었다. 1편과 2편이 편식하고 떼쓰고 나쁜 짓하는 어린이들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3편에서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거짓말도 서슴지 않는 어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4편에서도 쓰레기를 멋대로 처리한 대가로 엄청난 위기에 처하지만 적절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재미와 의미,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어린이들에게는 재미없으면 의미도 없다. 단추 마녀 시리즈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쾌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문체, 박진감 있는 사건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또한 편식, 떼쓰기, 거짓말, 쓰레기 버리기 등과 같이 일상생활과 밀접한 소재를 그렸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다. ‘단추 마녀 시리즈’의 가장 큰 미덕은 교훈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야기의 재미에 빠져 흥미진진하게 읽고 나면, 결말에 이르러 자연스럽게 작품의 주제와 의미를 파악하게 된다. 또한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에 있어 어린이들의 활약이 돋보인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각 권 소개 [단추 마녀와 수상한 식당] 민수는 밥 먹을 때마다 당근과 강낭콩을 골라내는 편식 대장입니다. 어느 날, 민수네 학교로 수상한 의사 할머니가 찾아왔어요. 할머니는 아이들의 건강검진을 해 주며 이렇게 말했어요. “세상에 얼마나 맛있는 게 많은데 먹기 싫은 당근, 오이, 브로콜리, 무 같은 채소를 먹니?” 민수는 칭찬을 받고, 더욱 편식을 하라는 의미로 상까지 받았어요. 할머니는 편식대장 민수와 선생님, 반 친구들을 수상한 식당으로 초대했어요. 이 비밀 식당에서는 과자, 햄버거, 치킨 등 맛있는 것들을 잔뜩 먹을 수 있대요! 이 식당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잘못된 편식 습관을 버리고,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배운다. [단추 마녀와 장난감 백화점] 수인이는 길을 지나가다가 새로 생긴 장난감 백화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들어가 보고 싶어 기웃거리지만 주인 할머니는 아무나 올 수 있는 곳이 아니라며 초대장이 없으면 안 된다고 돌아가라고 합니다. 사실 수인이는 체육시간에도, 점심시간에도 새치기를 하고 떼를 쓰는 등 제멋대로 하기 일쑤입니다. 장난감 백화점 할머니가 학교 앞으로 홍보를 나오자 새치기를 해서 초대장을 얻어 냅니다. 장난감 캠프에 참여한 수인이와 친구들은 보물찾기를 하기 위해 열심히 움직입니다. 그런데 가장 먼저 주어진 보물찾기에 성공한 우성이는 선물을 받기는커녕 마법에 걸려 로봇이 되어 버립니다. 주인 할머니가 단추 마녀라는 사실을 알게 된 수인이와 친구들. 과연 마법에 걸린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질서를 지키는 이유를 안다.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위해 노력할 줄 안다.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 단추 마녀네 아랫집에 새로운 이웃이 이사를 왔어요. 시끄러운 걸 싫어하는 마녀는 활발하고 착한 머루와 다래가 맘에 들지 않지요. 하지만 머루와 다래는 단추 마녀를 할머니라 부르며 좋은 이웃으로 생각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단추 마녀의 집에 사악 마녀가 놀러 옵니다. 마녀 대회를 앞두고 경쟁자인 단추 마녀를 염탐하러 온 거지요. 얼마 후 다래는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던 길에 평소에 하지 않던 나쁜 짓을 하게 되고, 갑자기 사라집니다. 오빠 머루는 사라진 동생을 찾아 헤매다 다래가 사악 마녀에 의해서 단추가 됐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결국 머루는 동생을 구하기 위해 단추 마녀를 따라 마녀 대회에 가게 되는데…….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초등학교 교과연계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 즐거운 토요일, 단추 마녀는 아주 특별한 요리를 준비합니다. 꿈틀꿈틀 지렁이로 만든 스파게티!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요리를 접시에 담으려고 찬장을 연 순간, 엄청난 일이 벌어집니다. 오줌 자국이 가득한 침대 매트리스, 먹다 남은 곰팡이 피자, 무좀 걸린 곰 발톱 등 엄청난 쓰레기 폭포가 쏟아진 것이지요. 지금까지 한 번도 청소를 해 본 적이 없는 단추 마녀는 쓰레기를 다른 집으로 내던집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쓰레기를 제대로 버리는지 다래와 머루의 감시를 받게 되지요. 단추 마녀는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들을 향해 ‘스스로 치워지라’는 주문을 외웁니다. 쓰레기들은 스스로 뭉쳐지다가 거대한 단추 괴물이 되어 버리는데……
플러스 종합 국어사전
힘찬북스(HCbooks) / 중앙일보어문연구소 (감수) / 2020.01.30
30,000원 ⟶ 27,000원(10% off)

힘찬북스(HCbooks)도감,사전중앙일보어문연구소 (감수)
여우네 학교가기
꿈소담이 / 강용숙 지음, 김이현 그림 / 2012.01.20
8,000원 ⟶ 7,200원(10% off)

꿈소담이명작,문학강용숙 지음, 김이현 그림
괴물들의 도서관
잇츠북어린이 / 박선화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 2019.04.11
12,000원 ⟶ 10,800원(10% off)

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박선화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이야기의 시작 : 수상한 괴물│7 나쁜 꿈│14 겁쟁이 맥│24 괴물들의 도서관│42 관장의 강의│63 넌 특별한 아이야│83 작가의 말│114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자신의 가치를 찾는 판타지 동화! 다른 사람들로부터 늘 ‘별난 아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오던 주인공 지오가 ‘특별한’ 모험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는 내용의 판타지 동화로 순간순간 긴박하게 펼쳐지는 이야기는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흥미진진함을 느끼게 합니다. ‘별난 것’과 ‘특별한 것’은 한두 글자가 다르지만, 내포하고 있는 뜻은 엄청난 차이가 있지요. 지오는 평소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별나다’라는 말을, 아빠에게는 ‘특별하다’라는 말을 듣고 사는 어린이입니다. 어느 날 지오는 ‘나쁜 꿈을 먹는 맥’이라는 존재를 만나서, 맥이 괴물들에게 빼앗긴 ‘꿈 도서관’을 되찾아 주기 위해 모험을 떠나고 괴물들이 차지한 꿈 도서관에서 용기와 함께, 자신이 ‘별난 것’이 아니라 ‘특별하다’라는 ‘자기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괴물들의 도서관>을 읽고 자신이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지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무서움을 이겨내는 용기 어린이들은 종종 악몽을 꿉니다. 악몽을 꾸어서 무서움을 느끼는 어린이들에게 꿈은 현실과는 상관이 없으며, 나쁜 꿈은 누구나 꿀 수 있다는 위로가 필요하겠지요. 또한 어린이들은 미지의 존재에 대해서 막연한 무서움을 갖기도 합니다. 이런 무서움과 걱정이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어린이 스스로 무서움을 이겨내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 지오가 무서움과 맞서며 이겨내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어린이들도 마음속에 무서움을 이겨내는 용기를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 국내 창작 동화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판타지적 상상력이 주는 재미 이 작품은 국내 창작 동화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작가의 판타지적 상상력이 풍부하게 담겨 있으며 이야기 구성도 탄탄합니다. 또한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어린이들의 창의적 발상을 자극하는 역할을 할 것이며, 책에 흥미를 별로 느끼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줄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크르르르.”괴물을 피해 지오는 책을 찾는 척했다. 물컹 괴물 주위의 책들은 끈적이는 액체로 덮여 있었다. 물컹 괴물이 옮겨갈 때마다 책들이 구토를 했다. 고약한 냄새도 났다. 흐물흐물한 몸속에 가려져 살짝 보이는 꼬리가 주황색으로 빛났다. 물컹 괴물이 책 한 권을 펼치자 교실 안에서 칠판을 긁는 기다란 손톱이 낄낄거렸다.끼익.“제발 그만!”책 속의 누군가가 소리쳤다.“맘에 들으르르.”물컹 괴물은 뾰족한 손톱에 주황색 매니큐어를 바른 손 모양으로 변신했다. 괴물은 책을 손가락 사이에 끼고 사다리를 옮겨 내려갔다. 지오도 뒤를 따라 사다리 아래로 내려갔다.둥글둥글 더 부푼 맥은 계속 트림을 했다.“흐아아암 꺼어어억.”
만화로 보는 우리나라 삼국지 1 : 주몽
동아일보사 / 임동주 지음, 조진연.오즈하우스 글, 오즈하우스.이민호 그림 / 2011.05.02
9,800원 ⟶ 8,820원(10% off)

동아일보사인물,위인임동주 지음, 조진연.오즈하우스 글, 오즈하우스.이민호 그림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우리나라 삼국지>를 역사 만화로 새롭게 펴냈다. <우리나라 삼국지> 소설을 원작으로 저자의 충실한 감수를 거쳤으며, 사실에 근거한, 역사적 내용을 충실히 전달할 수 있는 내용과 표현으로 꾸며졌다. 1권에서는 주몽왕자는 왜 부여를 탈출했는지 그리고 있다. 본문에 앞서 주요 등장인물, 역사적 배경을 소개, 어린이들이 기본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읽을 수 있게 배치했다. 본문 끝에는 토크쇼 삼국지가 수록되어 있다. 각권마다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고구려 신라 백제의 당사자들이 토크쇼를 벌이는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토크쇼 삼국지를 통해 독자들은 어느 한 나라 입장에 치우치지 않고 다각적인 시각으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게 된다.1화 주몽의 탈출 작전 2화 주몽의 탄생 3화 대소 태자의 음모 4화 소서노와의 결혼 5화 뻗어 나가는 고구려 6화 아버지를 찾아온 유리 7화 소서노 왕후의 결단과 백제 건국중국의 삼국지보다 먼저 읽어야 할 ‘우리나라 삼국지’ 중국의 ‘삼국지’보다 훨씬 흥미진진한 우리나라 삼국시대. 교과서 속 지루한 역사가 아니랍니다. 검증된 내용, 재미있는 만화. 어려운 역사 공부가 쉽게 느껴져요. 영웅들의 용맹과 지략ㆍ우정과 대결ㆍ아름다운 사랑 이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이야기’ 역사. 그 속으로 함께 떠나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우리나라 삼국지>가 역사 만화로 재탄생! 유비, 관우, 제갈공명……. 하도 많이 들어서 귀에 익은 이름입니다. 하지만 진대법을 실시한 고구려의 명재상 을파소나 선비족을 무찌른 부분노 장군을 아는 이는 과연 몇 명이나 될까요? 중국의 《삼국지》 《초한지》는 아는데 우리나라 삼국지는 잘 모른다구요? 이 책의 원작인 임동주의 《우리나라 삼국지》는 800년에 걸친 우리나라 삼국 시대를 일목요연하게 묘사한 장편 역사소설입니다. 저자는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삼국지)가 한국 청소년들의 필독서로 널리 읽히고 있으나, 우리 역사를 중국의 변방으로 취급하는 데 반기를 들었습니다. 고구려ㆍ백제ㆍ신라 삼국의 800년 역사는 100년도 채 못간 중국 위ㆍ촉ㆍ오의 역사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고구려는 드넓은 만주를 지배한 당대의 강대국이었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삼국지》에서는 중국의 변방일 뿐인 작은 나라로 묘사됩니다. 이것이 바로 역사 책, 역사 교육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역사 소설 《우리나라 삼국지》는 이미 수십만 부가 팔린 스테디셀러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만화로 보는 우리나라 삼국지》는 이 소설을 원작으로 저자의 충실한 감수를 거쳐 만든 역사만화입니다. 소설 《우리나라 삼국지》를 만화로 만드는 작업은 1000여 명의 삼국시대 역사 인물들을 한 명 한 명 되살리는 작업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처음 우리의 삼국 시대를 접하는 학생들이 교과서 속의 지루한 역사가 아니라 살아 있는 영웅들의 용맹과 지략, 우정과 대결,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는 새로운 역사를 접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책의 특징] 1. 총 10권으로 기획된 대하 역사 장편 만화 - 삼국시대 흐름과 인물을 이해하기 가장 좋은 역사 교과서입니다. 2011년 12월 완간 예정. 2. 탄탄한 원작, 철저한 고증으로 검증된 내용 - 대부분의 학습 만화들처럼 여러 가지 자료를 짜깁기해 급조한 만화가 아닙니다. 소설 원작을 바탕으로 실감나는 스토리 전개! 10여 년을 소설 집필에 몰두하여 완성한 임동주 교수의 <우리나라 삼국지>는 역사책에 있는 기록을 액면 그대로 수용했다기보다는 의심해볼 대목은 의심하는 등 철저한 고민이 반영되어 완성된 역작입니다. <삼한지>가 100여 년 간의 역사를 다루고 있는데 반하여 <우리나라 삼국지>는 서력(西曆) 이후 800년의 역사를 전체적으로 다루고 있어 삼국시대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데 이만한 작품은 없다고 판단하여 원작으로 채택했습니다. 3.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할 수 있는 역사관 형성 - 책 내용의 비중 면에서는 의도적으로 고구려를 위주로 기술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우리 민족이 한반도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라 대륙적 장대함을 지녔던 민족임을 알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4. 정직한 만화 - 코믹터치, 과장된 몸짓 등은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사실에 근거한, 역사적 내용을 충실히 전달할 수 있는 내용과 표현으로 꾸며졌습니다. 5. 다각적인 내용 설명 - 본문에 앞서 주요 등장인물, 역사적 배경을 소개, 어린이들이 기본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읽을 수 있게 배치했습니다. 본문 끝에는 토크쇼 삼국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권마다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고구려 신라 백제의 당사자들이 토크쇼를 벌이는 형식입니다. 토크쇼 삼국지를 통해 독자들은 어느 한 나라 입장에 치우치지 않고 다각적인 시각으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게 됩니다. 1권의 토크쇼 주제 : 주몽왕자는 왜 부여를 탈출했을까? 알에서 태어난 해모수의 아들 주몽. 동부여 금와왕의 왕자인 주몽은 어려서부터 영특하여 배다른 일곱 왕자들을 제치고 특히 총애를 받는다. 이를 질투하는 대소 왕자를 피해 주몽은 졸본으로 떠나는데……. 주몽은 졸본 왕 연타발의 눈에 들어 연타발의 딸 소서노와 결혼하고 왕위를 계승한다. 왕위에 오른 주몽은 나라의 이름을 ‘으뜸 가는 고을’이라는 뜻의 고구려로 정하고 자신의 성(姓)도 고씨로 정한다.
Coloring Phonics 1 (교재 + CD 2장)
아이엠북스 / 아이엠북스 편집부 엮음 / 2009.02.20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이엠북스외국어,한자아이엠북스 편집부 엮음
똥개의 복수
시공주니어 / 이상권 지음, 김유대 그림 /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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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이상권 지음, 김유대 그림
시공주니어 문고 1단계 시리즈 61권. ‘복수’라는 키워드를 매개로 말이 통하지 않는 자연물의 시선을 보여 주는 판타지가 적절히 뒤섞인 재치 있는 작품이다. 작가는 기발하고 재미난 방법으로 속이 뻥 뚫리는 통쾌한 복수를 선보인다. 자연 생태 동화 작가로 유명한 이상권 작가는 어린 시절 산과 강에서 뛰놀던 소중한 추억을 꺼내 저학년 아이들에게 친숙한 우화 형식을 빌어 시종 밝고 유쾌하게 이야기를 풀어 간다. 그 밑에는 아이들의 짓궂은 장난을 묵묵히 받아 주는 길똥이와 그런 길똥이가 막상 곤경에 처하자 안타까워하는 두 아이, 즉 인간과 동물의 끈끈한 유대감이 깔려 있다. 비교적 짧은 분량 안에서 별다른 큰 사건 없이도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큰 주제를 담아 낸 작가의 단단한 필력이 단연 돋보인다. 더불어 외모와 품종으로 ‘똥개’ 길똥이를 차별하고 무시하고 괴롭히는 시우와 선구의 모습에 비춰, 겉모습과 뒷배경만으로 그릇된 편견에 빠진 우리 모습을 반성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그림 작가 김유대는 인물 못지않게 중요한 동물과 자연 배경, 그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본인의 색깔을 잘 녹여 냈다.작가의말 시우가 길똥이 골려 주기 선구가 길똥이 골려 주기 똥개의 복수똥개 길똥이의 유쾌, 상쾌, 통쾌한 복수! 시우는 똥개 ‘길똥이’가 싫다. 족보도 없고 못생긴 데다 똥만 보면 할짝거리고 굴러 대는 꼴이란! 그래서 친구 선구와 함께 늘 길똥이를 괴롭힐 궁리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참다못한 길똥이는 복수를 결심한다. “똥개라고 무시하냐? 이제 더는 못 참아!” ▶ 통쾌한 ‘복수’로 전하는 유쾌한 재미의 연작 동화 이 작품이 흥미로운 이유는 ‘복수’라는 단어가 주는 무시무시함보다 호기심이 동하는 ‘똥개’의 복수이기 때문이다. 똥개는 누구에게, 왜, 어떻게 복수했을까? 시골집으로 이사 오면서 시우는 예쁘고 귀엽고 품종 좋은 개를 키울 생각에 들떠 있다. 그런데 아빠가 막상 데려온 개는 말 그대로 ‘똥개’다. 족보는커녕 볼품없는 외모에 길가에 똥만 보면 굴러 댄다. 시우는 그런 ‘길똥이’가 너무너무 창피하고 싫다. 그래서 동네 친구 선구와 하루가 멀다 하고 길똥이를 골려 주고, 늘 당하기만 하던 길똥이는 복수를 결심한다. 《똥개의 복수》는 시우와 선구, 길똥이를 주인공으로 한 연작 동화의 첫 권이다. ‘복수’라는 키워드를 매개로 말이 통하지 않는 자연물의 시선을 보여 주는 판타지가 적절히 뒤섞인 재치 있는 작품이다. 작가는 기발하고 재미난 방법으로 속이 뻥 뚫리는 통쾌한 복수를 선보인다. 똥개의 복수가 더욱 유쾌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독자들은 길똥이가 똥 묻은 혓바닥으로 핥은 줄도 모르고 그 손으로 과자를 맛있게 먹는 두 아이의 모습을 보며 배꼽을 잡고 낄낄댈 것이다. 시우랑 선구가 맨날 골려도 나는 꾹 참았어. 그런데 한번은 진짜진짜 참을 수가 없어서, 나는 녀석들에게 복수하기로 마음먹었어. 어떻게 복수했느냐고? 혹시 물어뜯었느냐고? 킬킬, 나는 그런 유치한 방법은 쓰지 않아. 나만의 방식으로 통쾌하게 복수했지. 궁금하면 빨리 이 책을 읽어 봐. _작가의 말 중에서 ▶ 자연과 함께 뛰노는 건강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 최근 자연 관찰이나 자연 학습 등 자연 친화력을 높이는 책이나 체험 학습 들이 큰 인기다. 답답한 도시에서 메말라 가는 아이들에게 자연의 품만 한 곳은 없다는 것을 반증하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작품 속 시우와 선구는 도시에서 살다 시골로 이사 왔고, 두 아이의 ‘길똥이 골려 주기’는 산과 계곡 등 드넓은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매번 다른 방법으로 길똥이를 골리고 시실거리느라 시우와 선구는 그 흔한 전자 기기 없이도 지루하지 않다. 두 아이는 길똥이와 산으로 계곡으로 나무도 오르고 덩굴을 타고 타잔 놀이도 하고 물놀이도 하면서 신나게 놀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길똥이를 계곡물에 빠뜨리고 산토끼 똥을 길똥이 밥그릇에 섞어 먹인다. 철없는 장난을 치는 시우와 선구가 얄밉다가도 길똥이의 복수를 알아채지 못하는 순진한 모습에서는 아이다운 건강함이 느껴진다. ▶ 밝고 가벼운 이야기에 담긴 큰 주제 자연 생태 동화 작가로 유명한 이상권 작가는 어린 시절 산과 강에서 뛰놀던 소중한 추억을 꺼내 저학년 아이들에게 친숙한 우화 형식을 빌어 시종 밝고 유쾌하게 이야기를 풀어 간다. 그 밑에는 아이들의 짓궂은 장난을 묵묵히 받아 주는 길똥이와 그런 길똥이가 막상 곤경에 처하자 안타까워하는 두 아이, 즉 인간과 동물의 끈끈한 유대감이 깔려 있다. 비교적 짧은 분량 안에서 별다른 큰 사건 없이도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큰 주제를 담아 낸 작가의 단단한 필력이 단연 돋보인다. 더불어 외모와 품종으로 ‘똥개’ 길똥이를 차별하고 무시하고 괴롭히는 시우와 선구의 모습에 비춰, 겉모습과 뒷배경만으로 그릇된 편견에 빠진 우리 모습을 반성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경쾌한 색감이 어우러진 그림 그림 작가 김유대는 인물 못지않게 중요한 동물과 자연 배경, 그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본인의 색깔을 잘 녹여 낸다. 길똥이를 골려 주며 낄낄대는 장난꾸러기 두 아이와, 괴로워하면서도 아이들의 장난을 받아 주는 똥개 길똥이의 풍부한 표정과 동작을 귀엽고 익살스럽게 표현하는 한편, 나무와 풀과 계곡 등 풍경 묘사는 과감히 부각하거나 삭제하여 강약을 조절한다. 여기에 푸릇푸릇한 자연의 색과 어우러진 다채롭고 선명한 색감은 이야기를 더욱 경쾌하고 풍성하게 해 준다.
조선 건국의 진짜 주인공을 찾아라!
라임 / 이광희.손주현 지음, 박양수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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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역사,지리이광희.손주현 지음, 박양수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멍박사와 코파고의 역사 연구소 1권. 독자들이 최대한 역사 속 인물에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일단 이성계, 정도전, 이방원 세 사람이 기호 1, 2, 3번을 차례로 받은 뒤 자신을 건국의 주인공으로 뽑아 달라고 입장을 호소한다. 여기에 이성계를 아끼던 최영 장군, 정도전의 친구이자 라이벌이던 정몽주, 이방원의 오른팔로 불리던 하륜 등 각양각색의 인물들이 각 후보들에 대해 칭찬, 또는 비난하는 인터뷰를 더하는 식이다. 덕분에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이성계의 호방하면서 소심한 성격, 정도전의 완벽한 능력과 콧대 높은 자존심, 이방원의 불도저 같은 추진력과 불같은 야망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동시에 각 인물들이 ‘조선 건국’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함께 느끼다 보면, 당시 시대 배경 역시 쉽게 이해하게 된다. 원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한 입장인 이성계, 기울어 가는 고려의 개혁을 원하던 신진 사대부 계층의 정도전, 중요한 순간마다 큰 공을 세운 왕세자 연습생 이방원 등 고려 말에서 조선 초까지 어떤 역사가 펼쳐졌는지 다양한 인물들의 눈과 귀를 빌려 체험하는 셈이다. 눈치 빠른 독자라면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역사 속에서 한 나라를 건국하는 데 필요한 요소가 어떤 것인지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책의 말미에 각 인물의 활약에 점수를 주는 표를 마련했으니, 지지하는 후보에게 별점을 주다 보면 요소요소가 머릿속에 쏙쏙 박히게 될 것이다.추천의 말 4 프롤로그 조선을 건국한 진짜 주인공은 누구? 10 조선을 세운 삼인방이 대체 누구야? 16 난세의 영웅, 이성계의 화려한 데뷔 22 개혁, 또 개혁! 신진 사대부의 등장 29 직진이냐 유턴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35 코파고의 역사 정보 대방출 40 유배 가는 장군, 쫓겨나는 왕 42 소개팅으로 만난 정도전과 이성계 47 토지 개혁으로 민심을 훔쳐라! 53 절친에서 앙숙으로 58 코파고의 역사 정보 대방출 63 정몽주의 매서운 반격 64 선죽교에서 흘린 피 68우리 ‘역사’와 ‘인공 지능’ 로봇이 만났다! 멍 박사와 코파고가 콕 짚어 주는 역사 속 결정적 ‘사건’들 친구에서 적으로, 동지에서 경쟁자로, 부자지간에서 원수로, 꼬일 대로 꼬인 세 사람의 웃픈 관계를 풀어 가며 ‘조선 건국’의 회오리 속으로 풍덩 뛰어들어 보자! 정답이 있는 역사책은 이제 그만! 태·정·태·세·문·단·세……. 무슨 랩도 아니고, 처음 듣는 사람은 어리둥절할지도 모르겠다. 조선 왕을 순서대로 외울 때 쓰던 아주 오래된(?) 암기법이라는 사실을 아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 이런 암기는 정해진 답을 맞힐 때 나름 도움이 된다.‘왕을 시대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같은 단순한 문제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달달 외우기만 하면 역사의 흐름을 놓치기 일쑤다. 기껏 암기해 놓고 제일 먼저 등장하는‘태’가 태조인지 태종인지, 두 번째 등장하는‘정’이 정종인지 정조인지 헷갈릴 확률이 높다. 그런 이유로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통사를 먼저 읽곤 한다.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통사가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통사라는 게 너무나 방대한 인물과 사건을 담고 있기도 하거니와,‘이미 답이 나와 있기 때문에’개개인의 생각이나 의견이 뚫고 들어갈 틈은 생각보다 부족한 편이다. 예를 들어‘1392년, 조선이 세워졌다. 첫 번째 왕은 태조 이성계이다.’라는 문장에서는 다른 생각을 해 볼 여지가 있을까? 남는 건 1392라는 숫자, 이성계라는 인물, 조선이라는 나라가 전부이다. 그런데 조선 건국이라는 똑같은 사건을 두고‘조선은 진짜 이성계가 세웠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면 어떻게 될까? 여기에 힌트로 조선을 설계한 천재 정도전과 흑기사 노릇을 톡톡히 한 이방원에 대해 정황 증거(?)를 제시한다면? 아마 자신도 모르는 새 머리를 굴리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멍박사와 코파고의 역사 연구소〉시리즈는 이처럼 당연하게 여겨지던 역사적 사건에 의문보호를 붙인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질문에 대한 답을 정해 놓지 않는다! 조선을 세운 진짜 주인공은 이성계일 수도, 정도전일 수도, 이방원일 수도 있는 셈이다. 책에 등장하는 각 인물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듣고, 이를 통해 독자 스스로 판단하고 논리적으로 답을 만들면 된다. 얼마 전, 인공 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 때문에 바둑계에 변화가 일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다. 프로 기사들이 일단 외우고 봤던 기존의 유명‘기보’들을 조금씩 멀리하고, 알파고가 두었던 수를 분석하는 쪽으로 연구 방향이 바뀌고 있단다. 아마도 인공 지능‘역사’프로그램이 생긴다면, 알파고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질문을 던지지 않을까? 조선을 세운 주인공이 누구라고 생각해? 조선 최고의 왕은 누구일까? 조선 팔도를 통틀어 가장 훌륭한 인재는 누구일까? 등등에 대해서 말이다. 이미 정해진 답을 향해 달려가던 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질문에 대해 스스로 답을 만들어 가는 역사책에 푹 빠져들어 보자! 각 인물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각양각색 ‘조선 건국’ 교과서에 나오는 조선 건국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기억에 남지 않으면서, 드라마〈정도전〉의 다음 화는 자못 궁금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아마도 객관적으로 서술하는 교과서에 비해, 드라마는 캐릭터의 성격이나 입장을 생생하게 전달해서 시청자가 쉽게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런 장점을 살려 독자들이 최대한 역사 속 인물에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일단 이성계, 정도전, 이방원 세 사람이 기호 1, 2, 3번을 차례로 받은 뒤 자신을 건국의 주인공으로 뽑아 달라고 입장을 호소한다. 여기에 이성계를 아끼던 최영 장군, 정도전의 친구이자 라이벌이던 정몽주, 이방원의 오른팔로 불리던 하륜 등 각양각색의 인물들이 각 후보들에 대해 칭찬, 또는 비난하는 인터뷰를 더하는 식이다. 덕분에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이성계의 호방하면서 소심한 성격, 정도전의 완벽한 능력과 콧대 높은 자존심, 이방원의 불도저 같은 추진력과 불같은 야망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동시에 각 인물들이‘조선 건국’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함께 느끼다 보면, 당시 시대 배경 역시 쉽게 이해하게 된다. 원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한 입장인 이성계, 기울어 가는 고려의 개혁을 원하던 신진 사대부 계층의 정도전, 중요한 순간마다 큰 공을 세운 왕세자 연습생 이방원 등 고려 말에서 조선 초까지 어떤 역사가 펼쳐졌는지 다양한 인물들의 눈과 귀를 빌려 체험하는 셈이다. 눈치 빠른 독자라면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역사 속에서 한 나라를 건국하는 데 필요한 요소가 어떤 것인지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눈치가 없어서 걱정이라고? 책의 말미에 각 인물의 활약에 점수를 주는 표를 마련했으니, 지지하는 후보에게 별점을 주다 보면 요소요소가 머릿속에 쏙쏙 박히게 될 것이다! 오늘날과 조선 시대를 이어주는, 능청스러운 풍자 정통 사극보다 퓨전 사극이 인기를 끌고, 일반 한복보다 개량 한복이 유행인 요즘, 역사책 역시 옛이야기라고 옛날 느낌만 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오백 년 전 세상에서도 힘든 일이 있으면 욕하고, 좋은 일이 있으면 기쁨의 비명을 질렀을 것이다. 그런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당시 인물의 인터뷰, SNS, 토론회 등 최신 문물을 활용하여 재미있게 접근한다. 본문 곳곳에 이런 독특한 장치를 해 놓은 덕분에, 각 챕터가 드라마 장면 전환하듯 짧게 짧게 전환되어서 지루할 틈 없이 책을 읽어 내려가게 된다. 또한 일러스트 역시 단순한 사실 관계만 묘사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흥미롭게 여기는 요소들을 넣어 현실적인‘풍자’를 하고 있다. 영화와 만화 형식은 물론이고 기발한 그래프와 유머러스한 도표로 전달하는 인물과 사건을 살피다 보면, 어느새 깔깔대고 웃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은 독자는 다른 건 제쳐두고서라도, 여러 이미지들을 떠올리며‘조선? 이성계랑 정도전이랑 이방원이 건국했다는 그 나라 말이야?’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방원이 정말 철퇴 대신 뿅망치를 들고 다닌 걸로 생각하면 어쩌냐고? 그래도 이방원이라는 인물 하나는 확실하게 기억하는 거 같은데, 좋은 일이 아닐까? 시리즈 소개 ‘멍박사와 코파고의 역사 연구소’시리즈는 굵직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인물과 결정적 사건을 콕 짚어 아이들의 머릿속을 호기심으로 충전해 주는 한국사 시리즈이다.
꿈이 이루어지는 미래 노트
책과콩나무 / 혼다 아리아케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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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명작,문학혼다 아리아케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독깨비 74권. <소원이 이루어지는 신기한 일기>의 혼다 아리아케의 일기 시리즈 완결판. 늘 스스로 남과 비교하며 힘들어하는 하루토가 꿈에 대한 막연함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미래 노트’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다. 저자인 혼다 아리아케는 일본에서 인사 교육 컨설턴트를 운영하며 능력 개발, 경영 교육 컨설팅 및 강연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 독자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실제 경영과 마케팅에서 사용되는 이론들을 활용하여 동화로 풀어냈다. 어린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목표를 세워야 하는지 고민하고, 스스로 해결하여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 나아가 꿈을 꾸는 것, 또 그 꿈을 구체화시키는 과정을 겪는 것만으로도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그랜파 기지마 선생님의 마지막 수업 … 7 ‘하루짱’이라고 부르지 말랬잖아! … 15 스에히로 톱스타스의 ‘에이스이자 4번 타자’ … 25 플랜, 두, 체크, 액션? … 35 오타니 쇼헤이 선수의 목표 달성표 … 42 코코 샤넬은 누구인가? … 55 『초간단! 머리가 좋아지는 생각법』을 사다 … 63 논리 전개도에 도전하다 … 76 캡틴 킹 버거Z … 82 사라의 보물 … 96 경찰 아저씨에게 불심 검문을 받다 … 104 꿈속의 끝내기 홈런 … 110 코드 네임은 ‘클램버’? … 127 어마어마한 동체 시력! … 132 에펠탑 기어오르기 작전 … 142 시작하는 용기, 계속하는 끈기, 성취하는 의지 … 157 4월 5일의 다짐 … 165 나만의 미래 노트를 만들다 … 170 컨그래출레이션! … 183 지은이의 말 … 192 옮긴이의 말 … 195 참고 도서 … 199듬직한 동생과 어중간한 형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뭐라도 시작해야만 한다 평범했던 소년이 봄방학을 맞아 대변신하는 눈부신 성장 동화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미래 노트에 적어 봐 ― 꿈을 향해 스스로 나아가는 힘을 길러 주는 기적 같은 이야기 독깨비 74권인 『꿈이 이루어지는 미래 노트』는 평범한 아이 하루토가 상상 속에서만 생각했던 커다란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만의 ‘미래 노트’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논리 전개도와 2단 미래 시나리오 등을 쓰면서 막연했던 꿈이 차츰 현실로 다가오지요. 하루토가 봄방학을 맞이하여 멋진 사람으로 대변신하는 이 이야기는, 꿈이 있지만 구체적인 목표가 없는 아이에게 스스로를 믿고, 자기 자신의 의지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북돋아 줄 것입니다. 하루토는 야구 실력도, 공부도 어중간하여 야구는 같은 팀 에이스와, 공부는 쌍둥이 동생 히로토와 늘 비교하며 힘들어 합니다. 프로야구 선수가 되고 싶지만, 평범한 자신의 실력으로는 그 꿈이 막연하게만 느껴질 뿐이지요. 막연히 두루뭉술하게 꿈을 품고 있던 하루토와 달리, 쌍둥이 동생 히로토와 야구팀 매니저 사라는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벌써부터 꿈을 향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히로토와 사라에게 자극 받은 하루토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과연 어떻게 첫 발을 내딛을까요? “시작하는 용기, 계속하는 끈기, 성취하는 의지.” ― 무작정 노력하기에 앞서 구체적인 목표를 만들고 실천하기 5학년 종업식, 하루토는 기지마 선생님의 한마디에 ’실천 계획’에 대해 생각합니다. 쌍둥이 동생 히로토는 니시무라 선생님에게 ‘미래 노트’라는 말을 배우곤, 발명가가 되기 위해 적고 있던 발명 노트와 병행하여 미래 노트에 대해 공부합니다. 두 형제가 종업식을 기점으로 꿈을 이루기 위한 미래 계획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한편 하루토는 부적처럼 섬겼던, 야구팀 감독님이 주신 오타니 쇼헤이 선수의 목표 달성표인 ‘만다라트’를 잃어버리고 맙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야구팀 매니저인 사라는 직접 만든 부적 주머니와 함께 새 만다라트 종이를 하루토에게 건네줍니다. 이를 계기로 하루토는 사라가 자신의 꿈인 패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구체적으로 생각한 ‘클램버’라는 이름을 지닌 미래 계획에 대해 듣게 되지요. 히로토와 사라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들로 자극을 받은 하루토 역시 자신만의 방식으로 미래 노트를 만들고자 도전합니다. 그러나 ‘논리 전개도’며, ‘PDCA’며, 논리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것들을 마주보자 하루토는 머리가 아파오지요. 그렇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다독이며 자신만의 독특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미래 노트를 채우기 시작합니다. 하루토가 미래 노트를 채워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며, 그 꿈을 이루고자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목표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다독이는 혼다 아리아케 ― 꿈꾸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일기 시리즈의 최종 완결판! 작가 혼다 아리아케는 일기 시리즈 전작인 『소원이 이루어지는 신기한 일기』에서 ‘강한 의지’와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뒤이어 나온 이 작품은 소망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강한 의지와 노력에 앞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 줍니다. 작가는 현재 일본에서 인사 교육 컨설턴트를 운영하면서 능력 개발, 경영 교육 컨설팅 및 강연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실제 경영 현장과 마케팅에서 쓰이는 이론들을 활용하여, 꿈을 구체화 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어린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예시와 함께 소개합니다. 독자들은 책에 소개된 다양한 방법들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따라 해 볼 수도 있을 것이며, 하루토처럼 여러 아이디어를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미래 노트’를 채워 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여러분들도 ‘꿈이 이루어지는 미래 노트’를 하루하루 채우다 보면, 스스로도 너무 멋있어서 거짓말처럼 느껴질 눈부신 성장을, 또 상상으로만 그렸던 커다란 꿈도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중학생이 되기 전에 너희들이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해 작은 첫걸음을 내딛길 바란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라는 말이지. 이번 봄방학 동안 각자 자기 꿈에 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실천 계획을 만들어 보도록. 알겠지?” “반드시 꿈을 갖기 바란다. 오타니 선수만큼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은지, 꿈을 이루려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면 좋겠다. 이런 표를 만다라트라고 하는데. 어때, 너희들도 한번 써 보는 게 어떠냐?”…(중략)…그때 나는 오타니 선수의 목표 달성표를 내 부적으로 삼기로 마음먹었다. 아직 고등학생이 되려면 한참 멀었지만, 여기 적혀 있는 것처럼 커다란 꿈을 향해 노력해 보고 싶어졌다.
만화로 외우는 영단어 2
라임 / 라임 (지은이) / 2018.07.09
12,000

라임학습참고서라임 (지은이)
만화를 이용하여 아이들이 영어 학습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한다. 청크(덩어리)로 제시된 표제어를 읽기만 하면, 바로 영어 만화를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바로바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영어 대사로 된 스토리를 쉽게 따라갈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중요 단어, 숙어, 표현들이 반복적으로 출현하므로, 머릿속에 오랫동안 기억된다. 7권 완간 기준으로 총 1,920개의 단어와 480개의 숙어/표현을 암기할 수 있다.TAKE 01 TAKE 02 TAKE 03 TAKE 04 TAKE 05초등, 중등 영어 교과서 단어, 숙어, 표현을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쉽게 외울 수 있는 책! 어휘는... ▶ 중학 영어 교과서 14종과 교육부 지정 어휘로 구성 ▶ 초, 중등 단어 1,920개, 숙어와 표현 480개 수록 ▶ 자주 쓰이는 청크(chunk) 형태로 제시 ▶ 중요한 단어는 반복 제시되어 효과적 암기 가능 만화는... ▶ 추리와 어드벤처가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스토리 ▶ 초등, 중등 영어로 대사 구성 ▶ 청크로 배운다 -> 만화로 읽는다 -> 반복으로 외운다 아이들에게 어휘 학습에 관해서 명쾌한 해답을 주기는 쉽지 않습니다. 어휘는 무조건 외우는 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초등학생들의 경우, 표제어들이 나열된 단어책을 단순히 암기하는 방식으로 공부하기란 매우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흥미를 지속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반복적으로 영단어에 노출되게 하는 게 좋습니다. [만화로 외우는 영단어]는 만화를 이용하여 아이들이 영어 학습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합니다. 청크(덩어리)로 제시된 표제어를 읽기만 하면, 바로 영어 만화를 즐길 수 있는 구성입니다. 바로바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영어 대사로 된 스토리를 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 단어, 숙어, 표현들이 반복적으로 출현하므로, 머릿속에 오랫동안 기억됩니다. 아이들은 만화를 몇 번이고 반복하여 읽는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책 자체에서 어휘가 반복되어 제시될 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가 책을 반복해서 읽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늘릴 수 있습니다. 초등, 중등에서 요구되는 어휘력을 아이들이 쉽고 지루하지 않게 습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화로 외우는 영단어]는 총 7권 구성으로, 스토리가 단권에 끝나지 않습니다. 7권의 재미있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흥미를 잃지 않고 자발적으로 어휘 학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7권 완간 기준으로 총 1,920개의 단어와 480개의 숙어/표현을 암기할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 예절, 이것만은 알아 둬!
팜파스 / 박현숙 지음, 박연옥 그림 / 2016.01.20
11,000원 ⟶ 9,900원(10% off)

팜파스교양,상식박현숙 지음, 박연옥 그림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 2권.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기르는데 꼭 필요한 생활예절 중 공공장소 예절을 알려준다.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지켜야 할 공공장소 예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도서관, 대중교통, 놀이터, 영화관, 아파트 등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행동예절들이 실려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재미있는 이야기, 만화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써 볼 수 있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앉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잔소리 없이도 아이가 공공장소 예절을 배우고 익히는 데 효과적인 책이 될 것이다.작가의 말 1.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보아요 2. 식당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보아요 3. 공중화장실의 올바른 이용방법을 알아보아요 4. 지하철과 버스를 탈 때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 5. 비행기나 기차를 탈 때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 6. 아파트에 살 때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 7. 놀이터에서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 8. 공중목욕탕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보아요 9. 영화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보아요 10. 병문안 갈 때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보아요 11.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때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 12.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보아요 13. 애완동물을 산책 시킬 때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 14. 쓰레기를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을 알아보아요 15. 공원에서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 16. 관광지에서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가장 기본적이지만 정식으로 배울 기회가 없는 것 중 하나가 아이들의 예절, 습관, 가치관 교육입니다. 공부보다도 아이들이 가장 먼저 학습하고 몸에 익혀야 하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기르는데 꼭 필요한 생활예절 중 공공장소 예절을 알려줍니다. 요즘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이 예절을 지키지 않아 빚어지는 갈등사례에서도 드러나듯이 공공장소에서의 올바른 행동예절을 익히는 것은 꼭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지켜야 할 공공장소 예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도서관, 대중교통, 놀이터, 영화관, 아파트 등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행동예절들이 실려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재미있는 이야기, 만화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써 볼 수 있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앉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잔소리 없이도 아이가 공공장소 예절을 배우고 익히는 데 효과적인 책이 될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여도 모두가 행복한 공공장소 되는 법! 여러 사람들과의 올바른 어울림과 질서를 배우다 뜨거운 화두로 떠오른 ‘노키즈존’ 논쟁은 오늘날 아이들의 공공장소 예절에 대해 돌아보게 만듭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공공장소는 그 어느 곳보다도 올바른 예절과 질서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제대로 학습 받지 못한 아이들은 불청객이 되기 일쑤입니다.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올바른 관계를 맺고 질서와 규칙을 지키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바른 행동예절을 익히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행동 규제가 어렵기에 무조건 ‘안 돼!’라고 훈육하기보다는 작은 것에서부터 차근차근 이해시켜야 좋습니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올바른 공공장소에서의 행동예절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모두 한 번씩은 갈 법한 아이 주변의 공공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만화와 스토리로 풀어주어 흥미를 유발합니다. 이어서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친절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가 직접 문제에 대해 사고하고 답을 써 보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아 부모와 함께 한장한장씩 넘기며 생각활동을 하면서 아이의 올바른 인성과 행동예절이 자리 잡게 됩니다. 아이의 몸에 바른 예절이 배었을 때 인성이 자란다! 아이 인성의 기본이 되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 “요즘 애들은 기본이 안 되어있어!” 라는 어른들의 푸념을 종종 듣곤 합니다. 전과는 많이 달라진 가정환경과 교육방식, 생활환경 때문에 요즘 아이들이 버릇없게 비춰지는 듯합니다. 대가족을 이루고 살면서 조부모님께 생활예절에 대한 훈육을 받거나 엄격한 육아를 하던 예전과는 다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즘 다시 아이들의 인성 교육이나 가치관 교육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외국어 학습에는 조기 교육을 시키면서 이러한 인성 교육은 다소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인성 교육이야말로 어릴 때부터 꾸준히 몸에 배도록 익혀야 하기에 초등 저학년을 위한 생활예절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언어 예절부터 공공장소 예절, 식사 예절, 안전 습관, 친구 관계의 다섯 권으로 이루어진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는 아이의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사소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기초 교양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작은 예절과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 아이의 바른 인성을 이루는 바탕이 되어줄 것입니다. 만화와 스토리텔링,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이처럼 익힐 수 있습니다. 너희들은 혹시 그런 일 없니? 식당에서 떠들거나 소리 지르며 뛰어다닌 일 말이야. 그릇이나 수저, 젓가락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았던 적은? 그런 행동이 식사를 하러 온 다른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해. 식당은 식사를 하러 오는 곳이기 때문에 제 자리에 잘 앉아서 조용히 이야기를 하며 식사를 해야 해.- [식당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보아요] 중에서 “급해요, 급해.”세나는 줄 서 있는 사람들을 제치고 앞으로 달려갔어요.“어허, 꼬마야, 줄 서야지.”바로 그때, 뒤에 있던 사람이 세나의 어깨를 잡았어요. “급하다고요. 쌀 거 같다고요.”“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 급해.”그 말에 그제야 세나는 쭉 줄을 서있는 사람들을 바라봤어요.-[공중화장실의 올바른 이용방법을 알아보아요]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