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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수영 교과서
바이킹 / 김소영 (옮긴이), 모리 겐이치로, 류기연 (감수)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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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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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예술,종교
김소영 (옮긴이), 모리 겐이치로, 류기연 (감수)
수영의 기본은 무엇일까요? 바로 정확한 자세입니다. 물에서 지치지 않고 빠른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자유형(크롤), 배영, 평영, 접영의 네 가지 영법을 올바르게 익혀야 해요. 물의 저항을 줄이는 자세와 물을 정확하게 차는 방법을 알고 헤엄쳐 봐요. 아마 깜짝 놀랄 만큼 수영 실력이 쑥쑥 자랄 걸요?
중학 수능 첫걸음 영어 문법 (2023년)
지학사(참고서) / 지학사 편집부 (지은이) / 2022.12.15
14,000
지학사(참고서)
학습참고서
지학사 편집부 (지은이)
챕터를 구성하는 문법 항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빠른 이해를 돕는 간결한 개념 설명과 쉬운 예문을 실었고, 비교를 통해 주의해야 할 문법 사항을 확인 가능하다. 수능에 출제되는 문법 사항과 풀이 전략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로 알아두어야 할 주요 문법 사항을 정리하였다.CHAPTER 01 문장의 형식과 동사 CHAPTER 02 동사의 시제 CHAPTER 03 조동사 CHAPTER 04 수동태 CHAPTER 05 to부정사 CHAPTER 06 동명사 CHAPTER 07 분사 CHAPTER 08 가정법 CHAPTER 09 형용사•부사•비교 표현 CHAPTER 10 접속사 CHAPTER 11 관계사 CHAPTER 12 강조•도치•일치•생략교재 성격 ∙ 중학 핵심 문법을 기반으로 고등 문법 개념 완성 - 중고등 주요 문법 사항을 12개 CHAPTER로 정리 - 비교 POINT를 통해 주의해야 할 문법 사항 학습 - 고등 문법 집중 확인 문제를 통해 심화 문법 개념 완성 ∙ 빠른 이해를 돕는 간결한 설명과 쉬운 예문 - 핵심을 전달하는 간결한 개념 설명과 쉬운 예문 제시 - 일대일 대응을 이루는 개념 설명과 예문 구성 ∙ 수능 문법 사항을 확인하고 풀이 전략을 익힐 수 있는 수능 기출 POINT -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문법 사항을 풀이 전략과 함께 제시 - 풀이 전략을 적용하며 정리할 수 있는 확인 문제 제공 ∙ 수능 문법을 연습할 수 있는 고1 학력평가 기출 변형 지문 - 수능 출제 경향을 확인하고 수능 문법을 연습할 수 있는 고1 학력평가 기출 변형 지문 - 각 챕터의 수능 문법을 연습할 수 있도록 변형 문제 제공 중학 문법을 기반으로 수능 문법까지 완성하는 수능 영역 학습서 1. 중학교 핵심 문법과 고등 필수 문법 망라 중등 교육과정의 언어형식을 분석하여 중학교 핵심 문법과 고등학교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문법을 간결한 설명과 쉬운 예문을 통해 학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2. 수능 출제 경향 분석과 풀이 전략 제시 수능에 출제된 어법성 판단 문제를 분석하여 수능 기출 POINT로 정리하고 풀이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3. 고1 학력평가 기출 변형 문제 수록 고1 학력평가 기출 문제를 통해 수능 어법 유형을 익힐 수 있습니다. 4. 학교 내신 대비를 위한 다양한 유형의 연습 문제 수록 문법 개념 확인 문제와 서술형을 포함한 다양한 유형의 연습 문제를 수록하여 학교 내신 대비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웃음 찾는 겁깨비
좋은책어린이 / 전은희 (지은이), 정경아 (그림) / 2021.04.27
9,500
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전은희 (지은이), 정경아 (그림)
초등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의 123번째 작품. 인간 세상에 내려온 겁깨비가 잃어버린 도깨비방망이를 찾는 과정에서 건호를 만나 친구가 되고, 도깨비방망이의 에너지를 채워 가며 용기를 얻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쓴 전은희 작가는 ‘옛날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도깨비는 과연 어떤 존재일까?’ 하는 궁금증을 품으면서, 겁이 많고 마음씨 착한 도깨비 이야기를 썼다고 한다. 만약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도깨비가 나타나 아이들의 친구가 된다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경험을 하게 될까. 인간 세상에 내려온 겁깨비를 만나서 웃음 가득한 그 이야기를 들어 보자.겁깨비 살려! ------------- 4 잃어버린 도깨비방망이 ------------ 12 빼앗긴 딱지 ---------- 22 괴물이 나타났다 ---------- 30 난장판이 된 교실 ---------- 38 떠나 버린 겁깨비 ---------- 48 보인다. 보여! ---------- 56 작가의 말 ---------- 67겁이 많은 도깨비, 겁깨비의 좌충우돌 인간 세상 경험 이야기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의 123번째 작품 초등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의 123번째 작품 『웃음 찾는 겁깨비』는 인간 세상에 내려온 겁깨비가 잃어버린 도깨비방망이를 찾는 과정에서 건호를 만나 친구가 되고, 도깨비방망이의 에너지를 채워 가며 용기를 얻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쓴 전은희 작가는 ‘옛날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도깨비는 과연 어떤 존재일까?’ 하는 궁금증을 품으면서, 겁이 많고 마음씨 착한 도깨비 이야기를 썼다고 합니다. 만약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도깨비가 나타나 아이들의 친구가 된다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경험을 하게 될까요? 인간 세상에 내려온 겁깨비를 만나서 웃음 가득한 그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겁이 나서 피하고 싶어요 여러분은 무언가에 겁을 먹고 두려워해 본 경험이 있나요? 한두 번이 아니라고요? 맞아요. 겁을 먹는 것은 모두가 겪는 일입니다. 물에 들어가서 수영하는 것이 무섭다거나, 벌레를 보는 것이 두렵다거나,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이 겁난다는 친구들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무서워하는 마음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이기 때문에 겁이 난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겁이 많다는 건 매사에 신중하고 조심성이 있으며, 남에게 해를 입히지 않으려는 착한 마음을 지녔다는 뜻이기도 하니까요. 인간을 너무나도 무서워하는 도깨비지만, 도깨비방망이를 찾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건호의 뒤를 따라갈 수밖에 없었던 겁깨비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건호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가방 속에 숨고, 소파 안으로 뛰어들어야 했던 겁깨비는 매우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뿐이었을 거예요. 건호가 알아챌까 봐 조마조마했던 겁깨비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이야기를 읽는 우리의 가슴도 콩닥거리는 것 같습니다. 커튼 뒤에 숨었다가 나온 겁깨비와 이를 본 건호가 처음으로 마주하여 서로 깜짝 놀라는 장면은 이야기에 생동감과 웃음을 불어넣어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겁을 떨쳐내기 위해서는 조금씩 겁먹은 대상에 익숙해지고 친해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건호에게 존재를 들킨 겁깨비는 건호의 부탁을 들어주고 함께 교실에서 추억을 쌓아 가면서, 건호를 더 이상 무서운 대상이 아닌 함께하고 싶은 친구로 느끼게 됩니다. 겁이 많아서 태권도 기합 소리에도 깜짝 놀라던 겁깨비가 울고 있는 건호에게 다시 돌아와 위로하며 건호의 마음을 두드려 주는 순간까지 그 시간을 함께 걸어가 보세요. 도깨비는 우리 모두의 친구예요 여러분이 아는 도깨비는 어떤 모습인가요? 옛날이야기에서는 사람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기도 하지만, 순진하고 어리숙한 모습으로 사람을 도와주는 도깨비가 등장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도깨비는 사람과 닮은 점이 많기 때문에 우리 민족은 도깨비를 친근한 존재로 여겼답니다. 만약 겁깨비처럼 귀엽고 착한 도깨비를 만날 수 있다면, 여러분도 도깨비와 친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학교에서 친구들 몰래 내 편을 들어 주는 도깨비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것입니다. 또 도깨비와 한바탕 신나게 노는 경험을 마음껏 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겁깨비가 건호네 반 친구들에게 선물해 주었듯이, 여러분의 교실을 스케이트장으로 만들어 준다면 얼마나 멋지고 재미있는 순간이 펼쳐질까요? 상상만 해도 즐겁지 않나요? 이렇게 겁깨비와의 추억이 소중해서였을까요. 겁깨비가 도깨비 나라로 돌아갈 무렵, 건호네 반 친구들은 모두 겁깨비의 모습을 오래 기억하기 위해 겁깨비를 그림에 담기 시작합니다. 여러분도 도화지를 펼쳐 놓고 상상 속의 도깨비 모습을 그림으로 한번 그려 보세요. 여러분이 그린 도깨비와 똑같은 모습을 한 도깨비가 어느 날 여러분의 눈앞에 갑자기 나타날지도 모르잖아요? 도깨비는 빠르게 잊히고 있는 우리 문화 중의 하나랍니다. 우리가 잊지 않고 도깨비를 기억해 준다면 도깨비들이 가끔 나타나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겁깨비처럼 웃음을 줄 지도 몰라요. 겁깨비가 건호와 따뜻한 우정을 쌓고 즐거운 웃음을 찾는 이야기를 통해 도깨비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 보기를 바랍니다. 《추천 포인트》 초등 교과 연계 2학년 1학기 국어 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2학년 2학기 국어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듣는 사람의 기분을 생각하며 대화할 수 있습니다. 인물의 마음을 짐작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겁깨비가 인간 세상으로 내려간다.”대장깨비의 갑작스러운 말에 겁깨비의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다른 도깨비들도 어리둥절하기는 마찬가지였어요.“안 돼요. 겁깨비는 겁이 많아서 숨는 것밖에 못 하는데 어떻게 인간을 골탕 먹여요?”“맞아요. 제가 대신 갈게요. 조금 전에 무시무시한 호랑이로 변하는 것 보셨잖아요.”도깨비들이 서로 자기가 가겠다고 나섰어요. 하지만 대장깨비는 고개를 저었지요.“모두 조용히 해라. 이번에는 겁깨비가 간다. 겁깨비의 방망이에 힘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을 때 인간 세상에 다녀와야 한다.”“저, 저는 다음에 가면 안 될까요?”겁깨비가 웅얼거리듯 대답했어요.“지금 가야 한다. 계속 미루면 넌 힘이 점점 약해질 거다. 요즘은 인간들이 우리를 믿지 않아서 힘을 얻기가 예전만큼 쉽지 않다. 그래도 진정한 도깨비가 되려면 꼭 다녀와야 한다.”대장깨비는 말을 끝내고는 커다란 방망이로 겁깨비의 발아래를 쿵 내리쳤어요. 그러자 파란색 동그라미가 생겨났어요. 동그라미는 점점 커져서 겁깨비를 빠르게 끌어당겼지요.“으악, 겁깨비 살려!”“방망이의 에너지를 채워서 돌아와라.”대장깨비가 크게 외쳤지만, 겁깨비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어요. 겁깨비는 커다란 구멍 속으로 빨려 들어갔어요.
고래아이 불똥
낮은산 / 김동영 지음, 김호민 그림 / 200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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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
명작,문학
김동영 지음, 김호민 그림
바다를 배경으로 '고래사냥'이라는 소재를 통해, 자연과 사람이 하나였던 청동기 시대 사회와 공동체 사람들의 삶을 장쾌한 필치로 묘사한 동화. 고래사냥이 주업인 '푸른고래' 부족을 중심으로, 선사시대의 생활상과 세계관, 부족 아이들의 우정과 갈등, 정신적 성장을 '고래사냥'이라는 스케일 큰 사건을 중심으로 박진감 넘치게 그려내었다. 원시의 힘찬 생명력, 자연과 생명을 대하는 지혜, 시대를 막론하고 변치 않았을 소년들 사이의 우정 등이 신비롭게 묘사되고 있다. 저자 김동영은 여성작가라는 사실이 잘 의식되지 않을 정도로 단단하고 힘있는 문장을 구사하며, 특히 소년들의 내면과 갈등, 경쟁심 등을 묘사하는 데서 탁월한 솜씨를 보인다. 또한 고래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이나, 고래와 헤엄치는 불똥을 발견하는 순간의 생생한 묘사는 눈앞에서 본 듯 생생함을 안겨준다.파란 하늘과 바다가 아이들을 감싸 안았다. 바닷물에 밀린 땅이 멀어져 갔다. 파도는 수많은 작은 산을 만들었다. 뗏목은 그 산을 넘어 앞으로 나아갔다. 산은 땟목에 부딪쳐 철벅철벅 부서졌다. 갈매기가 한가하게 날며 아이들을 기웃거렸다. 길 없는 길을 만들며 뗏목은 나아갔다. 뗏목이 가는 곳이 길이 되었다. - 본문 173쪽 중에서 고래가 온 날 불똥을 뒤쫓아 금지된 숲 전설의 푸른 고래 고래방에 갇힌 아이들 고래를 부르는 아이 돌아온 작살 돌아오지 않은 배 쫓겨난 불똥 털보 아저씨 뗏목 만들기 사라진 뗏목 금지된 사냥 푸른 고래를 따라간 아이
수학 삼국지 24 : 치우와 오호대장군
천재교육(학습지) / 채정택 (지은이), 김희석 (그림) /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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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수학동화
채정택 (지은이), 김희석 (그림)
초등 전 학년에 걸친 도형과 측정 영역을 다루는 판타지 모험 학습만화. 친구들과 함께 학교생활, 우정과 사랑, 모험 등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 라인이다. 수학 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는 '도형과 측정' 영역 내용을 빠짐없이 다룬다. 초등수학 교과서의 학습 내용과 연계하여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게 볼 수 있으며, 각 화가 끝날 때마다 개념 체크 문제로 차시별 학습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다.1화 2화 3화 스토리텔링 문제 수학 지식의 백과사전 정답과 풀이"초등 전 학년에 걸친 도형과 측정 영역을 다루는 판타지 모험 학습만화" - 친구들과 함께 학교생활, 우정과 사랑, 모험 등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 라인. - 수학 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는 '도형과 측정' 영역 내용을 빠짐없이 다룸. - 초등수학 교과서의 학습 내용과 연계하여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게 볼 수 있음. - 각 화가 끝날 때마다 개념 체크 문제로 차시별 학습 내용을 복습. - 책의 뒷부분에 있는 스토리텔링 문제로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로운 학습 가능. - 수학 지식의 백과사전 코너를 통해 다양한 상식과 수학적 지식에 관한 읽을거리 제공
학교에서 살아남기
보물창고 / 스베틀라나 치마코바 지음, 류이연 옮김 /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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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명작,문학
스베틀라나 치마코바 지음, 류이연 옮김
Wow 그래픽노블 시리즈. 학창 시절 누구나 한 번씩 겪어 봄직한 작은 소동으로 인해 첫 단추를 잘못 꿴 페피와 제이미가 마음을 주고받는 법을 배우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솔직담백하게 그린 그래픽노블이다. 누구에게나 관계의 시작은 쉽지 않지만,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면 언제든 견고한 관계로 다시 나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담한 목소리로 전달한다. 캐나다 초등학생들이 직접 투표해 한 해의 가장 좋은 어린이책을 선정하는 ‘실버버치 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책은 끊임없이 낯선 환경에 적응해 나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의 불안한 심리를 위로하는 동시에 훗날 가장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될 청소년기에 실전활용도 100%인 ‘학교에서 살아남기 법칙’을 귀띔한다.★2017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실버버치 상’ 수상작 ★2017 로키마운틴 도서상 대상 수상작 ★2016 ‘아이스너 상’ 노미네이트 ★2015 최고의 그래픽노블 학교 서가에 꼭 꽂혀야 하는 책, 학교에서 살아남기 새 학기, 새 학년, 새 학교…… 새로운 환경을 맞닥뜨리며 설렘 반 걱정 반으로 가슴 뛰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처음 만난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며 순조롭게 첫 단추를 꿸 수 있다면 좋으련만, 결코 의도하지 않았던 자잘한 실수들로 인해 곤혹스러웠던 일 또한 드물지 않은 경험일 것이다. 스베틀라나 치마코바의 『학교에서 살아남기』는 학창 시절 누구나 한 번씩 겪어 봄직한 작은 소동으로 인해 첫 단추를 잘못 꿴 페피와 제이미가 마음을 주고받는 법을 배우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솔직담백하게 그린 그래픽노블이다. 누구에게나 관계의 시작은 쉽지 않지만,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면 언제든 견고한 관계로 다시 나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담한 목소리로 전달한다. 캐나다 초등학생들이 직접 투표해 한 해의 가장 좋은 어린이책을 선정하는 ‘실버버치 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책은 끊임없이 낯선 환경에 적응해 나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의 불안한 심리를 위로하는 동시에 훗날 가장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될 청소년기에 실전활용도 100%인 ‘학교에서 살아남기 법칙’을 귀띔한다. 우리,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새로 전학 온 페피는 등교에 앞서 자신만의 ‘학교에서 살아남기 법칙’을 세워 본다. 하지만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이 특별한 법칙을 써먹어 볼 틈도 없이 복도에서 넘어지는 ‘굴욕’을 당하고 주변 아이들로부터 웃음거리가 된다. 조용한 인상의 제이미가 다가와 도와주지만, 그로 인해 아이들의 조롱이 더욱 심해지자 당황한 페피는 제이미를 밀치고 달아나 버린다. 그 후 미술부에 가입해 친구들을 사귄 후에도 여전히 제이미를 밀친 일에는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페피. 어찌된 영문인지 일어나는 일마다 둘의 상황을 점점 더 어색하게만 만들고, 설상가상으로 제이미가 미술부의 앙숙인 과학부의 일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과연 이 두 사람,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부모의 품을 떠나 또래들을 만나면서부터 우리는 나와 다른 ‘타인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 나간다. 만화의 재미와 소설의 감동을 두루 담은 의 세 번째 책 『학교에서 살아남기』는 나와 다른 의견 또는 가치관을 가진 타인을 인정하고 이해하며 마침내 존중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따르는 갈등과 대립을 자양분 삼아 궁극적으로 타인과의 공존을 학습하는 순간, 비로소 참된 성장의 발판은 마련된다.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함께 주인공인 사회를 꿈꾸다 『학교에서 살아남기』는 비단 페피와 제이미만의 성장기가 아니다. 페피의 미술부와 제이미의 과학부는 물론이고 그들의 부모, 선생님, 이웃에 이르기까지 한 사회 공동체를 이루는 구성원들의 온 이야기가 이 한 권의 책에 버무려져 있다. 머리 모양과 피부색이 다를 뿐더러 말투와 행동, 더 나아가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과 추구하는 목표까지도 전혀 다른 개성만점의 등장인물들은 삶이라는 드라마의 주인공이 오직 한 명뿐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한다. 온전한 나 자신에 골몰하기도 전에 남들보다 우월한 점을 더욱 부각시켜 앞서나가기를 종용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연일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더욱 경쟁을 부추기는 현 세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또한 커지는 오늘, 등장인물 각자가 자신의 삶에 주인공이 되는 가슴 따듯한 그래픽노블 『학교에서 살아남기』는 ‘오늘밤 주인공’이 우리 모두일 때 가능해지는 ‘삶다운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할 것이다 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책 캐나다에 있는 온타리오주도서관협회에서는 매년 초등학생들의 투표를 통해 우수한 어린이 책을 선정하여 ‘실버버치 상’을 수여한다. 꿈틀거리는 동심을 품은 어린이들이 직접 읽고 눈높이에 맞는 책을 뽑는 것이다. 2016년에는 ‘그래픽노블계의 노벨문학상’으로 일컬어지는 ‘아이스너 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던 『학교에서 살아남기』는 2017년 실버버치 상 수상작에 그 이름을 올렸다. 작품은 만화라는 친숙한 형식을 통해 일방적인 교훈을 전달하는 대신 사려 깊은 이야기를 담아내어 독자 스스로 메시지를 찾게 한다. 다소 집중력이 약한 아이까지도 순식간에 책 안으로 불러들이는 파스텔 톤의 잔잔한 색감과 감성 풍부한 그림체 역시 이 책이 지닌 강점이다. 이제 페피와 나란히 앉아 만화 그리는 미술부 부원이 되어, 또는 제이미의 곁에서 날아오르는 태양광 비행기에 같이 기뻐하는 과학부의 일원이 되어 참된 우정이 커 나가는 과정을 오감으로 경험해 보자. 평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찾아내길 기대해 본다.
세계사 뛰어넘기 2
열다 / 최재인 외 지음, 민은정 그림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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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
역사,지리
최재인 외 지음, 민은정 그림
몽골 제국은 아시아와 유럽에 걸친 대제국을 세우고, 대제국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교역로를 따라 아시아와 유럽의 사람들과 문물이 오가며 큰 번영을 이뤘다. 더불어 아시아의 여러 제국이 힘을 자랑하는 가운데 유럽 나라들이 점차 힘을 키워 마침내 아시아의 발전을 따라잡는 18세기까지의 이야기가 책 속에서 펼쳐진다. 칭기즈 칸을 비롯해 역사를 바꾼 인물 이야기, 동아시아의 사대부와 무사 문화, 르네상스 같은 문화와 예술 이야기, 유럽 나라들의 대항해와 노예 무역, 계몽주의 운동 등 역사 속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수많은 사건들이 담겨 있다. 1장 지구촌 시대의 여명 몽골 제국의 등장 몽골 제국의 번영과 쇠퇴 [모둠 전시관] 몽골 제국의 대교역로 몽골 제국 이후의 세계 [세계사 사전] 유목 제국의 군주들 2장 하나로 묶인 지구촌 중화 체제로 묶인 동아시아 [모둠 전시관] 동아시아의 앞선 과학과 기술 향신료 교역으로 누린 번영 이슬람 세계의 새 주인공, 오스만 제국 번영을 누리는 이탈리아 상업 도시 [모둠 전시관] 르네상스를 꽃피운 거장들 해양 진출에 나선 유럽 나라들 [세계사 사전] 시대의 문제를 고민한 지식인들 3장 이슬람과 유럽 세계의 변화와 발전 황금시대를 맞은 오스만 제국 무굴 제국의 번영 유럽을 뒤흔든 종교 개혁 유럽 세계를 바꾼 30년 전쟁 [세계사 사전] 유럽의 종교 개혁가들 4장 더욱 잦아진 교류와 충돌 동아시아 중화 질서의 변화 [모둠 전시관] 동아시아와 유럽의 만남 부국강병에 힘을 쏟는 유럽 나라들 흔들리는 오스만 제국 대서양 삼각 무역의 엇갈린 모습 [세계사 사전] 나라를 발전시킨 군주들 5장 변화의 길목에 선 지구촌 무굴 제국과 동남아시아의 시련 아메리카 유럽 식민지들의 변화 [모둠 전시관] 여러 문화가 어울린 무지개 문화 평화와 번영이 가져온 동아시아의 위기 계몽주의 바람이 거센 유럽 [세계사 사전] 새로운 사상을 주장한 학자들 연표 찾아보기 사진 출처꼬리에 꼬리를 무는 세계 역사의 그물을 역사학자들의 친절한 이야기로 만나다! 한 사람이 태어나서 자라기까지는 가족과 친구, 학교, 나라, 온갖 보고 듣는 모든 것이 영향을 미치잖아. 인류의 역사 또한 마찬가지란다. 한 민족이 흥하고 망하는 것, 여러 민족이 한 나라가 되었다가 흩어지고 다시 합쳐지는 것, 이런 모든 것에는 서로에게 연결된 끈이 영향을 미친 거야. 지구의 인류가 어떻게 얽히고설키며 앞으로 나아왔는지 《세계사 뛰어넘기》 시리즈를 통해 만나 보길 바라. 역사적 사건마다 그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어떻게 일어났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전체적인 세계사의 흐름을 아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단다. 게다가 각 문명의 특징뿐 아니라, 서로 다른 문명 간의 교류와 공통점 그리고 차이점까지 알기 쉽게 다루고 있지. 이 책을 읽고 나면 가까운 나라부터 멀리 있는 유럽과 아프리카, 아메리카까지 우리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으며 거대한 역사의 줄기를 헤쳐 나왔는지 알게 될 거야! 게다가 꼼꼼하고 정확한 지식을 위해 여러 분야의 역사학자들이 이 책을 써 주었어. 자, 이제 세계사의 거대한 물결 속으로 빠져들어 볼까? 동.서양은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떻게 만났을까? 몽골 제국은 아시아와 유럽에 걸친 대제국을 세우고, 대제국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교역로를 따라 아시아와 유럽의 사람들과 문물이 오가며 큰 번영을 이뤘어. 더불어 아시아의 여러 제국이 힘을 자랑하는 가운데 유럽 나라들이 점차 힘을 키워 마침내 아시아의 발전을 따라잡는 18세기까지의 이야기가 책 속에서 펼쳐진단다. 이때 유럽 몇몇 나라의 발전은 식민지 나라들의 희생을 발판 삼아 마련됐어. 어느 나라에게는 번영의 시간이었지만 다른 나라는 가슴 아픈 핍박과 학대의 역사 속을 지나고 있었어. 책에는 칭기즈 칸을 비롯해 역사를 바꾼 인물 이야기, 동아시아의 사대부와 무사 문화, 르네상스 같은 문화와 예술 이야기, 유럽 나라들의 대항해와 노예 무역, 계몽주의 운동 등 역사 속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수많은 사건들이 담겨 있단다. 동서양이 어떤 교류를 통해 발전하고 힘을 키워 갔는지 자세히 살펴보길 바라. 그 속에서 발전은 영원한 번영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고, 억압은 세상을 바꾸는 씨앗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으면 해. 역사 속에서 일어난 수많은 사건과 과정을 살펴보며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길 바랄게. 세계사 뛰어넘기 시리즈(전 3권) 01 인류의 탄생부터 십자군 전쟁까지 02 몽골 제국의 등장부터 유럽 계몽주의 시대까지 03 프랑스 혁명부터 함께 여는 미래 역사의 맥을 잡아 주는 그물처럼 연결되는 세계사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늘어놓기보다는 역사 속 인류의 변화 과정과 결과를 ‘왜 그리고 어떻게’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시대별로 각 문명권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동시에 바라볼 수 있게 펼쳐져 있어 세계 역사의 흐름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듯 호기심이 피어나고, 서로 다른 곳에서 일어나는 역사적 사건들이 마치 나비 효과처럼 영향을 끼치는 일들이 세계 역사를 보는 새로운 안목을 키워 줄 것입니다. 새롭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읽는 세계가 通하는 역사책 그동안 우리는 알게 모르게 우리의 눈으로 세계를 보기보다는 항상 다른 나라나 문명의 성취를 부러워하며 쫓아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쪽에 치우친 시각에서 세계사를 바라보고 해석해 온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세계사를 앞서 있다고 생각되는 특정 지역 중심으로 볼 것이 아니라, 지구촌적인 시각에서 좀 더 균형 잡힌 눈으로 바라볼 때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소외되었던 아프리카나 아메리카 대륙 등도 고루 비춰 보려 노력하면서 말이지요. 《세계사 뛰어넘기》를 쓰신 분들은 세계사를 전공한 선생님들입니다. 선생님들은 좀 더 정확하고 새로운 정보를 바탕으로 여러 문명권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써 주었습니다. 기존의 세계사 책들과 다르게 문명권별로 전문 역사학자들이 집필했기 때문에 보다 정확하고 친절한 집필이 가능했습니다. 이 시리즈가 목표로 하는 균형 잡힌 시선을 확보하는 것 또한 전문적인 필진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소외된 역사를 찾아내고, 묻힌 역사의 세계사적 맥락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게 살려냈다는 점에서 《세계사 뛰어넘기》가 뛰어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외우면서 읽는 세계사가 아닌 이해하며 읽는 세계사 역사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보통 역사를 공부한다고 하면 역사적 사건들이나 중요한 연도를 암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역사는 재미없고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특히 익숙하지 않은 다른 나라의 역사를 배우는 경우, 더욱 재미없고 어렵게만 생각되지요. 일일이 기억하기도 힘든 낯선 이름과 낯선 사건들, 상상하기도 쉽지 않은 긴 시간과 넓은 공간 등……. 하지만 역사 공부는 몇몇 단편적인 지식이나 연도를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전체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역사적 사건의 배경과 과정을 충실하게 이해하는 것입니다. 《세계사 뛰어넘기》는 역사적 사건의 배경과 원인을 충실하게 밝혀 사건의 맥락을 보다 쉽게 정리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세계사를 통해 배우는 열린 마음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 전 세계가 하나의 지구촌이 되어 버린 지금,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열린 마음과 유연한 사고입니다. 다양한 인물과 갖가지 역사적 사건이 가득한 세계사를 배우다 보면, 시나브로 다른 문화와 사람들을 이해하는 열린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 역사를 통해 좀 더 폭넓게 사고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지혜를 배울 수도 있습니다. 《세계사 뛰어넘기》는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를 가진 민족이나 나라들이 서로의 좋은 점을 배우고, 서로 나누는 가운데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부각시키고, 열린 마음과 공존의 지혜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권마다 150컷이 넘는 고품격 사진과 생생한 그림 쉽고 재미있는 설명에 주목도를 높이는 사진 배치, 현대적인 느낌을 풍기면서도 역사적 사실이 꼼꼼하게 고증된 그림 들이 읽는 맛을 높여 줍니다. 각 권마다 150여 컷에 달하는 다양하고 생생한 사진과 그림을 통해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친근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지. 나라와 문화도 마찬가지야. 힘센 나라는 다른 나라로 나아갔고, 훌륭한 문화는 여러 곳으로 퍼져 나갔어. 아시아의 몽골이 유럽까지 세력을 펼쳤고, 중동에서 생긴 이슬람이 전 세계에 영향을 준 것처럼 말이야. -머리말에서 몽골 제국은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 가장 큰 나라를 이룬 뒤 유라시아의 육지와 바닷길을 하나로 잇는 거대한 교역로를 만들었어. 이 교역로로 아시아와 유럽의 많은 사람이 오고 갔고, 학문, 과학, 종교 등도 활발하게 주고받았단다. 비잔티움 제국이 무너진 사건은 해상 무역에도 영향을 주었어. 이탈리아 도시 상인들이 오스만 정부에 세금을 바치고 지중해 상권을 독차지하자 다른 유럽 나라들은 인도와 동남아시아로 가는 다른 바닷길을 찾아 나섰고, 결과적으로 이전까지 몰랐던 새로운 바닷길을 개척해 유럽이 빠르게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거든.
학습지 해법한자 초등 F단계 1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지음 / 2005.01.05
7,000
천재교육
외국어,한자
천재교육 편집부 지음
이야기식으로 배우는 실생활 한자 교재 ■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단계(A ~F)별 4권씩 총 24권으로 구성되어 아동 수준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한자능력검정시험의 배정한자로 교재를 구성하고, 급수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한자어와 문제 유형을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만화, 동화, 이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하였으며, 쓰기 노트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로 구성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 단계별로 아동 수준에 맞춘 교과서 용어 따라잡기 코너를 마련하여 개념어의 뜻을 정확히 익히고, 타 교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하였습니다. F1 材料 健康 飮食 順序 分量 安全 肉類 營養 適當 消化 變質 操作 F2 級訓 番號 對答 運動 放課 交友 世界 代表 集合 競技 不平 圖章 F3 便紙 郵票 住所 事件 犯罪 保護 災害 使命 應急 節約 貯蓄 通帳 F4 醫員 疾病 官職 藥效 診脈 完治 傷處 苦痛 忍耐 原因 患部 毒殺
유형 해결의 법칙 수학 2-2 (2022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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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개념이나 실력을 다질 때나, 시험을 앞두고 있을 때 명쾌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문제 중심 해결서 유형 해결의 법칙 천재교육 ‘해결의 법칙’과 함께 수학만큼은 미리 꼭 준비하세요!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각과 시간 5. 표와 그래프 6. 규칙 찾기기초부터 심화문제까지 쉽게 해결하는 문제 중심 해결서 - 선생님의 개념 설명과 노하우를 담은 비법풀이 제공 - 모바일 코칭 시스템(동영상 강의/유사문제)으로 서술형, 창의 융합형 등 다양한 문제 완벽 공략
겨울 골짜기
휴이넘 / 김원일 지음, 정소연 그림, 방민호 논술, 조남현 감수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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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
명작,문학
김원일 지음, 정소연 그림, 방민호 논술, 조남현 감수
이 소설은 1951년 2월 실제 있었던 '거창 양민 학살 사건'을 배경으로 그 사건에 연계된 문한돌 일가의 고난사와 빨치산의 생활상을 다루고 있다. 총 6개 장에서 빨치산으로 산에 있는 한득과 마을에 있는 한돌의 시점을 번갈아 사용하며 좌익과 우익 어느 한 쪽이 아닌 전체를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특히 그때까지 금기시됐던 빨치산이란 소재를 정면으로 다룬데다 그들을 인간으로 복권시켜 그들도 민족 공동체의 일부였다는 것을 확인시키고 있다. 이념과 무관한 사람들이 전쟁으로 고통 받고 참혹하게 목숨을 잃는 모습에서 전쟁의 비극성을 일깨운다.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장편소설 - 겨울 골짜기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겨울 골짜기>는 1951년 2월 실제 있었던 ‘거창 양민 학살 사건’을 배경으로 그 사건에 연계된 문한돌 일가의 고난사와 빨치산의 생활상을 다루고 있다. 총 6개 장에서 빨치산으로 산에 있는 한득과 마을에 있는 한돌의 시점을 번갈아 사용하며 좌익과 우익 어느 한 쪽이 아닌 전체를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특히 그때까지 금기시됐던 빨치산이란 소재를 정면으로 다룬데다 그들을 인간으로 복권시켜 그들도 민족 공동체의 일부였다는 것을 확인시키고 있다. 이념과 무관한 사람들이 전쟁으로 고통 받고 참혹하게 목숨을 잃는 모습에서 전쟁의 비극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나는 보라
창비 / 김유진 (지은이), 안경미 (그림) /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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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동요,동시
김유진 (지은이), 안경미 (그림)
2009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유진 시인이 두 번째 동시집이다. 그간 다채로운 서정을 넘나들며 섬세하게 언어를 조탁해 온 시인은 첫 동시집 <뽀뽀의 힘>(창비 2014)의 개성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더한층 원숙해진 시 세계를 펼친다. 동시집에는 운동화를 신고 거침없이 앞으로 달려 나가고, 선명한 보랏빛 색채를 뽐내며 용감하게 자기 존재를 선언하는 어린이의 목소리 60편이 담겨져 있다. 섬세하고도 유희적인 감각이 노니는 동시집은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의 내면에 숨어 있던 사랑의 감각을 흔들어 일깨울 것이다.머리말 | 어린이 독자님께 제1부 이따 만나 곰돌이 쿠키 먹는 법 한겨울 직박구리처럼 담쟁이, 다른 길로 달려 책을 줘요 샤워 누나 고장 난 저울 이따 만나 잠옷 주머니 꽃의 순서 분홍 바늘 나는 보라 어린이가 이기는 법 빨간 모자가 늑대에게 제2부 내가 노래 불러도 되나요 노래가 될게 아직 울음 파도 할머니 무덤 병어조림 4월의 엄마들에게 엄마 하느님 벌새의 날갯짓이 보이는 시간 여러 번 안녕, 마지막 날 밤의 고백 눈물 어항 그제야, 다람쥐 천천한 포옹 꿈에서 만난 귀신 어두운 밤 제3부 누군가는 우주선을 타고 팔팔파랄파르를파랄 엄마 미워 은행나무와 욕하다 용서할 수 있는 때 비둘기 집 해피 엔딩 헨젤과 그레텔의 유괴 작전 결혼 축하해, 이모 첫 급식 날 부석사 연등 누군가는 밖으로 나오면 출입문에 관한 안내 안심 산타는 있다 제4부 소리처럼 살아요 일기 쓰는 법 소리처럼 아까시나무에 바람 불 때 반딧불이 달님 물결 잠자리 깊은 산속 토끼탕 검은 바다 검은 고양이 별의 음악 나무가 되는 집 언제나 사랑이 이기는 법 북두칠성 밤눈 목화솜꽃 가장 작은 눈송이 하나 산마을 푹푹 눈이 내리면 해설|어린이가 보는 보랏빛 세계를 보라_김지은더 높이, 더 멀리 새 길을 걷는 어린이 김유진 시인은 첫 동시집 『뽀뽀의 힘』을 펴내며 “지금 어린이들의 심리와 감각에 알맞게 섬세하면서도 발랄하고 맛깔스러운 언어를 구사한다”(김은영)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7년 만에 펴내는 두 번째 동시집 『나는 보라』는 시인의 고유한 개성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몇 폭은 더 원숙해진 시 세계를 선보인다. 아장아장 걸음마를 하며 세상으로 나왔던 아이는 7년의 시간 동안 훌쩍 자라나, 자기에게 꼭 맞는 운동화를 신고 거침없이 앞으로 달려 나가는 어린이가 되었다. 흙먼지 이는 길, 뭔가 숨어 있는 풀숲, 비 온 뒤 얕게 고인 웅덩이 조심조심 가리지 않고 이 운동화만 신으면 자꾸 달리게 돼. 엄지발가락이 앞코까지 빡빡하게 닿아도 내 발 모양대로 꺾이고 주름진, 색 바랜 운동화가 나를 달리게 해. ― 「달려」 부분 7년의 시간 동안 어린이가 달라진 것은 성큼 커진 보폭뿐만이 아니다. “엄마 발자국 뒤를 가만가만 따르다”가 “엄마와 다른 길을 새로 걸어요”라고 결심한 어린 담쟁이(「담쟁이, 다른 길로」)는 “꽃 필 날은 내가 정해요”(「꽃의 순서」)라고 당당히 선언한다. 그리고 “똑똑하지 않다는 똑똑한 예상을 / 뒤엎는 // 어린이가 항상 이긴다”고 여유롭게 흥얼거린다(「어린이가 이기는 법」). 어린이 고유의 감정과 주체성이 쉽사리 무시당하곤 하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기에, 더 높이, 더 멀리 나아가기를 주저하지 않는 어린이상을 다채로운 시어로 표현해 준 시인의 용기가 반갑다. 섬세하고 유희적인 감각이 노니는 동시집 『나는 보라』에 실린 60편의 시를 읽다 보면 독자는 감각이 활짝 확장하는 경험을 느낄 수 있다. 『뽀뽀의 힘』에서 “보라색 머리핀 하나”를 욕심내다 보라색 구두와 보라색 양말, 보라색 가방과 모자의 세계에까지 매혹되어 버린 어린아이(「보라색 머리핀 하나 사고 싶었는데」)가 두 번째 동시집의 표제작인 「나는 보라」에서 자신만의 오롯한 정체성을 확립한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특히나 큰 즐거움이다. 시인은 빨강과 파랑과 함께 어울리며 선명한 보랏빛 색채를 뽐내는 어린이를 통해 특유의 섬세하고 유희적인 감각을 자유자재로 펼친다. 빨강빨강보라였다가 빨강보라였다가 / 파랑보라였다가 파랑파랑보라였대도 // 보라는 보라 // 빨강 옆에서 빨강을 알게 하고 / 파랑 옆에서 파랑을 보여 주며 // 빨강과 파랑을 만드는 // 보라― 「나는 보라」 부분 김유진 시인은 색채뿐만 아니라 시간 또한 예민하게 감각한다. 방과 후 빽빽이 들어찬 학원 일정 때문에 친구와 마음껏 놀 수 있는 시간은 채 30분도 허락되지 않는다. 짧다면 너무나 짧은 시간이지만, 어린이들은 쉬이 투덜대기보다는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만남을 기약한다. 자그마한 시간의 틈새에서 유희하는 시인의 발랄함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4시 45분부터 5시 10분까지 맞지? / 나 발레 끝나고 / 너 영어 가기 전에 // 학원 차가 아파트 정문에 서니까 / 정문 놀이터에서 보자 / 더 많이 놀 수 있게 // 그럼, / 이따 만나 ― 「이따 만나」 부분 시간을 늘이고픈 마음은 사회적인 애도로도 확장한다. 시인은 「벌새의 날갯짓이 보이는 시간」을 통해 “1초가 1분으로 흐르는 시간 / 벌새의 날갯짓도 보이는 시간”을 구한다. 이제는 꿈에서밖에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픈 슬픔은 “시곗바늘을 뒤로 감아” 60번의 초침소리를 가만가만 들음으로써 조금이나마 위로받는다. 시각과 청각, 촉각 등 여러 감각들이 공명하는 체험을 통해, 독자들은 마치 목화솜꽃 안에서 “솜사탕 같은 잠”을 자는 듯한 휴식(「목화솜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는 언제나 사랑으로 이긴다 『나는 보라』에 등장하는 어린이 화자들은 현실의 서늘함을 이미 깨우쳤다. “키 재기 눈금은 / 칸칸마다 아빠 주먹으로 뭉개졌는데 / 용서가 그걸 바꿀 수” 있을지 회의하고(「용서할 수 있을 때」), 어른들이 꾸며 낸 해피 엔딩엔 위선적인 구석이 있다는 것도 안다(「해피 엔딩」). 그럼에도 어린이들은 무지몽매한 어른들에게 인내심을 가지고, 언제나 이기는 것은 사랑이라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일깨운다. 시인은 첫 동시집의 표제작 「뽀뽀의 힘」에서 뽀뽀 한 방으로 어른을 반짝 일으켜 세우는 “뽀뽀의 힘“을 그려 낸 바 있다. 『나는 보라』는 그 핵심 메시지를 여전히 간직한 채, ‘해님과 바람’ 우화를 재치 있게 변주해 낸다. 나그네를 다시 만난 바람 / 그때 일이 분해서 / 휘이 휘이 휘이 세차게 내달렸더니 // 어? 나그네가 외투를 벗는다 // 추워하는 친구에게 건네고 / 어깨동무하며 다시 걷는다 // 오늘은 바람이 이겼다 / 언제나 사랑이 이기는 법 ― 「언제나 사랑이 이기는 법」 부분 아픔 속에서도 씩씩하게 자라난 어린이는 원숙해진 감각으로 사랑을 노래한다.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미움으로 세계를 해석하는 어른들은 따라 하지 못할 노래다. 이토록 속 깊은 마음을 가진 어린이 앞에서, 이제 어른은 무엇을 해야 할까. “젊은 할머니는 / 꼬마 엄마에게 // 어른 엄마는 / 늙은 할머니에게 // 책을” 주며 함께 마음을 나누고(「책을 줘요」), “길이 길로 이어진다 / 길이 길을 열어 준다”고 믿는 삶을 실천해야 하지 않을까(「밖으로 나오면」). 김유진 시인의 용감하고도 사려 깊은 노랫소리는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김지은의 말대로 어린이와 어른을 잇는 “공유의 열람석”이 되어 줄 것이다.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양철북 / 강무홍 글, 김효은 그림 /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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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위인
강무홍 글, 김효은 그림
우리 시대에 인류가 되새기고 간직해야 할 가치를 실천하며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양철북 인물이야기’ 시리즈 4권. 평등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향해 걸어간 사람, 위대한 교육 사상가 파울루 프레이리를 재조명한 세계 최초의 그림책이다. 파울루 프레이리와 교육 사상을 군더더기 없이 담백하고 쉽게 소개하면서도 그 핵심을 모두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작가 강무홍은 프레이리의 생애를 조심스럽게 따라가면서 그가 추구했던 가치와 당시의 시대상을 잘 그려내고 있다. 더불어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1950년대에서부터 80년대에 이르기까지 브라질과 칠레의 사회상과 노동 환경에 대한 묘사와 라틴 아메리카의 열정을 담은 색감의 그림이다. 거친 듯 힘이 느껴지는 선의 표현에 따뜻하면서도 낭만적인 색감이 어우러져서 당시 라틴 아메리카 농민과 노동자의 현실과 절망, 분노와 격정, 파울루 프레이리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인간에 대한 따뜻한 연민이 고스란히 담겨졌다. 힘과 따뜻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그림으로 인해 글로 전하는 감동이 더 생생하게 다가올 것이다.“그런데 하느님께서 어떻게 그런 짓을 하겠어요?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모두 하느님의 아들딸입니다. 그런데 당신만 가난하기를 바랄까요? 이 가난과 고통이 과연 하느님의 뜻이겠습니까?” 평등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향해 걸어간 사람, 위대한 교육 사상가 파울루 프레이리를 재조명한 세계 최초의 그림책! 1950년대 후반, 브라질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높은 빌딩이 들어서고, 온갖 사치스러운 가게들에, 부자들은 날마다 호화스러운 잔치를 벌였습니다. 하지만 브라질 대부분의 가난한 국민들은 굶어 죽거나 끼니를 때우기 위해 쓰레기 더미를 뒤지고는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가난을 자신의 잘못으로 여겼습니다. 당시 정치가도, 교회도, 지식인도, 농부나 어부, 노동자 등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주목하지 않았을 때,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의 주인임을 이야기하며 평생을 노동자와 농민의 편에 서서 스스로의 권리를 찾도록 교육하고 일깨운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파울루 프레이리’입니다.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는 파울루 프레이리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세계에서 유일한 그림책입니다. 더불어 우리 시대에 인류가 되새기고 간직해야 할 가치를 실천하며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양철북 인물이야기’ 시리즈의 네 번째 권입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세계의 주인임을 일깨운, 20세기 대표 교육 사상가. 평등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간 파울루 프레이리의 발자취! 평생을 농민과 노동자 편에 서서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찾도록 교육하고 일깨운 사람이 있다. 정치가도, 교회도, 지식인도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주목하지 않을 때, 자신이 가진 기득권을 모두 내려놓은 뒤 노동자와 농민 속으로 묵묵히 걸어 들어간 사람, 억압받는 민중들을 위해 ≪페다고지(억눌린 사람들을 위한 교육학)≫을 써서 브라질뿐만 아니라 유럽과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와 아시아 등 세계 곳곳의 민중을 일깨운 사람, 바로 파울루 프레이리다.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는 그의 삶과 사상을 조명한 첫 번째 그림책이다. 파울루 프레이리의 대표 저작인 ≪페다고지≫는 전세계 민중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1970~80년대에 비밀리에 번역되고, 책으로 만들어져 노동자와 농민들의 편에 선 대학생과 지식인들 사이에서 널리 읽혔다. 한때 금서 목록에 들어있던 책이지만 이제는 당당히 고전에 반열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많이 읽히고 널리 알려진 책이다. 하지만 ≪페다고지≫를 자유롭게 읽게 된 현재, 프레이리가 살았던 시대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풍요로운 환경이 되었지만 여전히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존이 목적인 삶을 살아가야만 한다. 다들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바로 능력과 직결되는 시대에서 줄타기를 하듯 위태로운 심정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시대의 결핍과 야만적 진화가 아직은 절망이지 않음을 보여주기 위해 양철북 인물이야기 네 번째 책으로 파울루 프레이리를 소개한다. 파울루 프레이리를 재조명한 세계 최초의 그림책! 파울루 프레이리가 쓴 책은 거의 대부분 한국에도 소개되었다. 그러나 대부분 이론과 철학을 다룬 책이라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면이 있어서 프레이리와 페다고지 이론을 널리 소개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어린이 책으로 파울루 프레이리의 생애를 다룬 것은 이번이 우리나라와 세계를 통틀어 첫 시도다. 그만큼 위대한 교육 사상가 프레이리의 가르침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이 한 권의 그림책에 담긴 그의 생애를 통해 정의로운 세상이 무엇인지, 가난하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빼앗긴 권리를 찾기 위해 어떤 깨우침을 가져야 하는지, 프레이리와 같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인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지,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라면 충분히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파울루 프레이리와 교육 사상을 군더더기 없이 담백하고 쉽게 소개하면서도 그 핵심을 모두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특히 그림책으로는 처음 시도되어, 이제 이 책 한 권이면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파울루 프레이리의 삶과 ≪페다고지≫에 담긴 교육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프레이리의 열정과 라틴 아메리카 농민과 노동자의 삶을 담은 그림이 돋보이는 책! 작가 강무홍은 프레이리의 생애를 조심스럽게 따라가면서 그가 추구했던 가치와 당시의 시대상을 잘 그려내고 있다. 더불어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1950년대에서부터 80년대에 이르기까지 브라질과 칠레의 사회상과 노동 환경에 대한 묘사와 라틴 아메리카의 열정을 담은 색감의 그림이다. 거친 듯 힘이 느껴지는 선의 표현에 따뜻하면서도 낭만적인 색감이 어우러져서 당시 라틴 아메리카 농민과 노동자의 현실과 절망, 분노와 격정, 파울루 프레이리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인간에 대한 따뜻한 연민이 고스란히 담겨졌다. 힘과 따뜻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그림으로 인해 글로 전하는 감동이 더 생생하게 다가올 것이다.
똑똑한 두뇌 연습 100 : 동물 친구
한빛에듀 / 발롱미디어 (지은이)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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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수학동화
발롱미디어 (지은이)
'똑똑한 두뇌 연습 100'은 아이들의 좋아하는 주제별로 100가지 활동을 모아, 더욱 즐겁게 집중할 수 있는 두뇌계발 워크북이다. '축구 대장', '동물 친구', '탈것 세상', '농장 동물', '공주와 요정', '색칠 퀴즈'의 6가지 주제가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좋아하는 주제를 골랐다면, 이제부터는 재미난 놀이에 빠지기만 하면 된다. '미로 찾기, 퍼즐 맞추기, 점 잇기, 그림 찾기, 색칠하기, 그리기, 수세기' 등 아이들이 열광하는 인기 두뇌 놀이가 한 권에 모두 들어 있다. 지루할 틈 없이 100가지 두뇌 놀이를 골고루 하며, 다양한 두뇌 계발을 이끌어 준다.좋아하는 주제로 더욱 재미있는 ‘똑똑한 두뇌 연습 100’ 시리즈 ‘똑똑한 두뇌 연습 100’은 아이들의 좋아하는 주제별로 100가지 활동을 모아, 더욱 즐겁게 집중할 수 있는 두뇌계발 워크북이에요. ‘동물 친구’ ‘탈것 세상’ ‘농장 동물’ ‘공주와 요정’ ‘축구 대장’ ‘색칠 퀴즈’의 6가지 주제가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지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를 쏙쏙 골라서 더욱 재미있게 똑똑해져요! 한 권에 미로, 퍼즐, 점 잇기, 그림 찾기… 인기 두뇌 놀이가 다 모였다! 좋아하는 주제를 골랐다면, 이제부터는 재미난 놀이에 빠지기만 하면 돼요! ‘미로 찾기, 퍼즐 맞추기, 점 잇기, 그림 찾기, 색칠하기, 그리기, 수세기’ 등 아이들이 열광하는 인기 두뇌 놀이가 한 권에 모두 들어 있어요! 지루할 틈 없이 100가지 두뇌 놀이를 골고루 하며, 다양한 두뇌 계발을 이끌어 준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친구’로 호기심을 자극해요! 원숭이, 사자, 코끼리, 기린… 펭귄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이 모두 모였어요! 생쥐가 고양이를 피해서 치즈를 먹도록 미로를 따라가고, 윙윙 꿀벌의 모습을 찾아서 선을 그어 볼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친구와 함께 노는 동안, 아이의 집중력이 몰라 보게 커진답니다. 사고력, 관찰력, 공간지각력 등 다양한 두뇌 계발을 도와요! 다양한 놀이 활동은 아이의 두뇌 계발을 도와줘요. 고불고불 미로를 찾으며 사고력이 쑥쑥! 요리조리 퍼즐을 맞추는 동안 탐구력이 업! 다르고 같은 그림을 찾으며 관찰력이 커지고, 마음껏 색칠하고 그리며 창의력이 반짝이게 되지요! 재미있는 놀이만큼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은 없다는 걸 잊지 마세요! 100가지 놀이를 하며 책과 더욱 친해져요! 1부터 100까지 차근차근 놀이를 따라가며 한 권을 모두 완성하면 아이는 성취감을 느끼게 돼요. 무엇보다 놀이에 집중하는 과정을 통해, 책과 친해지는 습관을 가질 수 있게 되지요! 아이가 종이에 그리는 활동이 불편하지 않도록 쫙 펼쳐지는 제본과 둥글게 다듬은 모서리로,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아이의 친구가 되어 줍니다.
아빠랑 처음 배우는 바둑책 5 : 고수되기
넥서스주니어 / 오가와 토모꼬 글, 이남교 옮김, 브레인UP바둑 교재개발 연구실 감수 / 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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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주니어
사회,문화
오가와 토모꼬 글, 이남교 옮김, 브레인UP바둑 교재개발 연구실 감수
바둑의 두뇌 계발 효과, 박사 논문을 통해 과학적으로 증명! 바둑 두는 아이가 IQ도 높다! 바둑이 지능과 인성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바둑을 배운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IQ,를 비롯한 두뇌 능력이 현저하게 상승한 사실이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바둑은 어린이의 집중력을 높여 주고 인내심을 키워 줄 뿐만 아니라 계산력과 수리력을 향상시켜 지능계발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 주기 때문에 상상력과 창의력 개발에도 도움이 됩니다. 컴퓨터 게임보다 재미있는[아빠랑 처음 배우는 바둑책] [아빠랑 처음 배우는 바둑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매일 컴퓨터 게임에 매달려 씨름하는 것 못지않게 바둑을 신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전5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둑 게임의 기본 방법을 웃는 모양의 잘 둔 바둑돌과 찡그린 모양의 잘못 둔 바둑돌 등의 재미있는 표정으로 어린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어린이의 능력과 수준에 맞춰 바둑을 처음 배우는 초보 어린이부터 단을 따고 싶어 하는 아마추어 어린이까지 이해하기 쉽도록 단계별로 되어 있어 바둑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어려운 바둑 용어도 쉽게 풀어서 소개하고, 바둑 게임이 진행되는 상황 하나하나를 그림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누구라도 혼자서 바둑 게임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쉬운 바둑책을 찾는 어른에게도 안성맞춤입니다. 아빠와 함께 바둑을 즐겁게 배워 보세요! [아빠랑 처음 배우는 바둑책] 시리즈 바둑을 처음 배우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돌을 잡는 방법부터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어요. 재미있는 아이콘을 활용하여 바둑 게임의 룰을 이해하고 고수가 되는 지름길을 알려 줍니다. 1권·기본 다지기 게임의 기본을 마스터한다! 돌 잡기에서부터 바둑 게임의 규칙, 게임을 끝내는 방법, 점수 계산 등 바둑 게임을 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2권·돌 따내기 상대방의 돌을 포위하라! 바둑은 상대방의 돌을 따내 자신의 영역을 넓히는 게임이에요. 돌을 따낼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술을 배워 친구들과의 실전 게임에서 응용해 보세요. 3권·수읽기 돌의 사활을 찾아라! 바둑판에서 죽은 돌과 살아 있는 돌을 찾아 어디에 돌을 놓아야 이길 수 있을지 연구하는 것을 수읽기라고 해요. 상대방의 수를 미리 읽어 게임의 승자가 되어 보세요. 4권·포석두기 게임의 승패는 포석이 결정한다! 바둑은 게임의 초반 30수에서 승패가 결정 나요. 이때 두는 돌을 포석이라고 합니다. 상대방의 기선을 제압하는 멋진 포석을 둬 보세요. 포석은 바둑 게임의 기본입니다. 5권·고수되기 게임의 고수가 되자! 바둑의 기본을 모두 배웠으니까 이제 실전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을 배워 봐요. 게임의 고수가 되려면 수많은 실전 게임이 필요하답니다.
바빠 영어 시제 특강 5.6학년용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주선이 (지은이), Michael A. Putlack (감수) / 2023.04.14
15,000원 ⟶
13,500원
(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학습참고서
주선이 (지은이), Michael A. Putlack (감수)
단순, 진행, 현재완료까지 초등 영문법 시제 총정리 띄엄띄엄 배웠던 시제를 한 권으로 끝낸다! 단순, 진행, 현재완료까지 초등 영문법 시제를 총정리하는 ’바빠 영어 시제 특강 - 5·6학년용’이 새롭게 나왔다! 모든 문장에는 시제가 있고, 영문법의 절반은 동사 변화와 시제이다. 동사 변화와 시제를 모르면 문장을 제대로 쓸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 영어에서부터 동사 변화와 시제를 제대로 익혀야, 방대하고 어려워지는 중학 영문법에 대비할 수 있다. 이 책은 영문법에서 띄엄띄엄 배웠던 동사 변화와 시제를 한 권으로 모아 한 번에 끝낼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배운 내용이 누적 반복되어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고, 시제 비교 학습을 통해 동사 변화가 더 이상 헷갈리지 않고 자신감이 생기게 한다. 이 책은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어 특강 - 시제편》을 더욱 학습 효율을 높여 개정한 책으로, 이번 판에는 ‘불규칙 동사의 3단 변화 쓰기 노트’도 특별 부록으로 담겨 있다. 이 특별 부록으로 초·중등 영어에서 다루고 있는 필수 동사 변화를 제대로 익힐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다.영어 시제 진단평가 PART 01 단순 시제 01 현재 시제에서 주어가 3인칭 단수일 때는 동사가 바뀌어 02 규칙적으로 변하는 과거 동사는 쉬워 03 자주 쓰는 동사 중에 불규칙하게 변하는 동사가 많아 04 be동사는 시제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져 05 부정문은 be동사 뒤에 not을 붙이고, 의문문은 be동사를 주어 앞으로 보내 06 일반동사 부정문은 do, does, did 뒤에 not을 붙여 07 일반동사 의문문은 Do, Does, Did를 주어 앞에 써 08 미래 시제는 will 뒤에 동사원형을 써 09 계획하고 예정된 미래에는 be going to를 써 10 단순 시제 복습 PART 02 진행 시제 11 ‘동사 + -ing’ 형태를 만드는 규칙을 먼저 알아야 해 12 현재 진행되는 일에는 am, are, is가 필요해 13 과거 진행되었던 일에는 was, were가 필요해 14 진행 시제 부정문은 be동사 뒤에 not을 붙여 15 진행 시제 의문문은 be동사를 주어 앞에 써 16 진행 시제 복습 17 단순/진행 시제 모아서 총정리 1 18 단순/진행 시제 모아서 총정리 2 PART 03 (현재) 완료 시제 19 규칙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과거형과 똑같아 20 제멋대로 변하는 과거분사형도 있어 21 현재완료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있었던 일을 나타내 22 현재완료는 과거로 해석되지만 현재를 나타내 23 현재완료 부정문은 have/has 뒤에 not을 붙여 24 현재완료 의문문은 Have/Has를 주어 앞에 써 25 현재완료 시제 복습 26 단순/진행/현재완료 시제 모아서 총정리 1 27 단순/진행/현재완료 시제 모아서 총정리 2 28 단순/진행/현재완료 시제 모아서 총정리 3 정답 꼭 외워야 할 불규칙 동사표 특별 부록|불규칙 동사의 3단 변화 쓰기 노트영문법의 핵심인 시제, 한 권으로 총정리! 《바빠 영어 시제 특강 - 5·6학년용》 ■ 영문법의 절반은 동사 변화와 시제! 영문법이란 영어 문장을 만드는 규칙(법)입니다. 그럼 영문법에서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반 이상이 동사의 시제에 관한 것입니다. 3인칭 단수형, 규칙, 불규칙 변화, 동사의 3단 변화, 현재분사, 과거분사형, 이 모든 것들이 동사와 시제에 관련된 것이랍니다. 영문법에서 왜 이렇게 시제가 많은 양을 차지할까요? 첫째, 영어 문장에서 동사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영어 시제는 우리말보다 종류가 많은 데다 우리에게는 낯선 완료 시제라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 초등 영어를 넘어 중학 영어까지 대비하려면, 시제만은 꼭 잡고 가요! 초등학교 때 영어를 잘하던 친구도 중학교 영어 시험을 보면 동사의 3인칭 단수형에서 s를 빼먹거나, 동사원형을 쓰는 것을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완료형을 배울 때부터 영어를 어려워하며 포기하는 친구들도 생겨납니다. 그래서 초등 영어를 넘어 중학 영어까지 대비하려면, 시제만은 꼭 잡고 가야 해요!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주로 배운 단순 시제(현재, 과거, 미래), 진행 시제(현재진행, 과거진행)부터 중학교에서 배우게 될 완료 시제(현재완료)까지 6가지 기본 시제를 한 권에 모아 총정리했습니다. 어느 정도 영어 학습이 된 중학년 이상, 또는 5·6학년은 방학 특강 교재로 사용하면 효과가 높으며 집에서도 하루 30분씩이면 총정리가 가능합니다. ■ 헷갈리는 시제, 한 권에 모아 비교하며 완벽하게 정리하자! 영어 시제에는 헷갈리는 부분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현재와 현재진행, 단순과거와 현재완료 등의 차이는 단순한 우리말 해석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보통 시제를 여러 권에 걸쳐 나누어 배우다 보니, 새로운 시제를 배울 때는 앞서 배운 것을 잊어버려 더 헷갈리게 됩니다. 그래서 시제를 완벽하게 익히기 위해서는, 전체 시제를 한꺼번에 집중적으로 총정리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위해서 과학적인 학습 설계를 적용했어요! 이 책에서는 실수하기 쉽거나 어려운 부분을 위해 과학적인 학습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첫째, 우리말과 다른 영어의 시제 개념을 먼저 머리로 충분히 이해하고 손이 기억하도록 했습니다. 시제의 가장 기본이 되는 동사 형태를 먼저 익힌 뒤, 다양한 문장을 통해 비교하며 충분히 써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둘째, 각각의 훈련 문제 안에서도 기계적인 쓰기나 찍기를 방지하기 위해 단순한 빈칸 채우기부터 완전한 문장을 쓰는 단계까지 조금씩 수준을 높인 훈련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스스로 다양한 수준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력을 키워 갈 수 있습니다. ■ 실제 영어에서 사용하는 동사의 쓰임을 자연스럽게 파악해요! 이 책에서는 이제껏 어떤 책에서도 보지 못한 시제 맞춤식 삽화와 연습 문제들이 소개됩니다. 특히 완료 시제 부분에서는 오랜 연구를 통해 삽화만 보아도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개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시제에 필수 동사를 반복 훈련하도록 구성하여, 이 책을 마치면 영문법에서 반드시 외워야 할 동사의 3단 변화와 자주 사용하는 영어 동사의 쓰임을 저절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실제 영어에서 진행 시제와 완료 시제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마치면 중학 영어 준비뿐만 아니라, 영어 독해나 회화도 더 쉽게 느껴질 것입니다. 《바빠 영어 시제 특강》으로 영어 문장의 주요 뼈대가 되는 동사와 시제를 한 번에 정리해 보세요! 이 책을 먼저 경험한 선생님과 부모님의 찬사! “시제 때문에 다시 처음부터 문법을 하기 애매했는데, 정말 딱입니다!” 영어 시제만 딱 묶어서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교재 덕분에 무사히 고비를 넘겼습니다. - s*******r 님 반복적인 쓰기 훈련으로 자연스럽게 동사 시제를 익히면서 아이가 이전에 헷갈려 했던 부분들이 점차 줄어들고 있어요. - 투영** 님 현재진행에서 be동사만 빼먹고 ing만 적어서 우르르 틀렸어요. 채점을 하며 우리 아이가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알게 되었어요. - p********0 님 이 책을 지도하시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 습관을 길러 주세요. 입으로 문장을 읽으면서 공부하면 자연스럽게 문장을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새 유닛을 학습하기 전, 전날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훑어보게 해 주세요. 배운 내용이 누적 반복되어 새 유닛 속 문장들에 녹아 있습니다. 그러니 꼭 전날 학습한 유닛의 개념을 읽고 새 유닛을 학습해 주세요. ★ 틀린 답을 확인한 다음, 다시 읽고 써 보는 습관을 길러 주세요. 자주 실수하는 부분은 개념과 기초 문제를 다시 한 번 노트에 쓰고 연습하도록 지도해 주세요.
수상한 수학 감옥 아이들
한국경제신문 / 류승재 (지은이), 정은선 (그림)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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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수학동화
류승재 (지은이), 정은선 (그림)
수학 교육 분야의 베스트셀러 저자 류승재 선생님의 첫 번째 동화다. 저자는 영실이와 수학의 발견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스스로 생각해보고 함께 토론하며 문제를 풀고 마침내 감옥에서 탈출하는 다섯 아이의 모험기는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동시에 수학적 사고력의 본질이 무엇인지 일깨워준다.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들려주던 아빠가 돌아가신 후 ‘수포자’가 되기로 결심한 영실이. 전학 간 학교에서 ‘수학의 발견’ 동아리 친구들과 폭탄머리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 자전거 기어와 페달에 숨어 있는 곱셈의 원리, 맨홀 뚜껑과 도형의 대각선 길이의 관계, 피자 한 판을 맛있게 먹다 보면 알게 되는 분수의 개념까지, 함께 웃고 떠들며 수학의 진짜 재미를 알아가던 어느 날 수학의 발견 멤버들은 미스터리한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약방 지하실에서 수학 감옥으로 떨어지고 마는데…. 아이들은 감옥을 부수고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작가의 말 1장 나는 ‘수포자’가 될 거야 버려진 수학책 수학의 발견 카트에 담긴 아빠의 기억 2장 수학 고수의 약방 할아버지와 약냥이 특별한 처방전 분수로 만든 피자 3장 약방 지하실에서 사라진 열쇠 지하실에 내려간 아이들 골치 초등학교 아수라 교장 4장 함께라면 어떤 문제든 풀 수 있어 플라스틱 풀을 뜯어 먹는 성냥 물고기 백 명의 아이가 가르쳐 준 수학 원리 최단 시간에 다리를 건너는 법 5장 탈출! 수학 감옥을 깨부수다 수학 감옥 벽돌의 비밀 다시 고수의 약방으로미스터리한 수학 감옥에서 펼쳐지는 다섯 아이들의 대모험! 초등 수학의 바이블 《수학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합니다》 류승재 선생님의 첫 번째 수학 동화 ★ 《이런 수학은 처음이야》 서울대 수학교육과 최영기 교수 강력 추천 ★ 화제의 유튜브 '이상엽Math' 강력 추천 ★ 초등 수학 교과 연계표 수록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들려주던 아빠가 돌아가신 후 ‘수포자’가 되기로 결심한 영실이. 전학 간 학교에서 ‘수학의 발견’ 동아리 친구들과 폭탄머리 선생님을 만나게 되는데, 어라? 이 친구들, 수학으로 너무 신나게 논다? 자전거 기어와 페달에 숨어 있는 곱셈의 원리, 맨홀 뚜껑과 도형의 대각선 길이의 관계, 피자 한 판을 맛있게 먹다 보면 알게 되는 분수의 개념까지, 함께 웃고 떠들며 수학의 진짜 재미를 알아가던 어느 날 수학의 발견 멤버들은 미스터리한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약방 지하실에서 수학 감옥으로 떨어지고 마는데…. 아이들은 감옥을 부수고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수상한 수학 감옥 아이들》은 수학 교육 분야의 베스트셀러 저자 류승재 선생님의 첫 번째 동화다. 저자는 영실이와 수학의 발견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스스로 생각해보고 함께 토론하며 문제를 풀고 마침내 감옥에서 탈출하는 다섯 아이의 모험기는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동시에 수학적 사고력의 본질이 무엇인지 일깨워준다. #류승재 #초등수학 #수학공부법 #수학잘하는아이는이렇게합니다 #초등수학심화공부법 #수학동화 “제 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수학책을 쓰고 싶었습니다” 수학 교육 베스트셀러 저자 류승재, 동화로 다시 찾아오다 《수학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 《초등수학 심화 공부법》을 출간하며 초등 수학 교육 분야의 가장 뜨거운 멘토로 주목받고 있는 류승재 선생님이 이번에는 흥미진진한 수학 동화로 돌아왔다. 수학 교육법을 다룬 두 권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저자가 동화라는 새로운 형식에 수학을 담은 이유는 단순하다. 대다수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삼각형의 세 내각의 합은 180도’라는 공식을 배우면서 “왜 그럴까?” 하고 질문을 던지며 그 원리를 탐구해야 수학이 재미있는데, 입시 위주의 교육 현실은 그저 공식을 빠르게 외우도록 유도한다. 수많은 공식을 수동적으로 암기하고 다량의 문제를 기계적으로 푸는 지금의 수학 교육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전하지 못한다. 수학이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게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저자는 아이들이 수학의 진짜 매력을 체험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동화를 썼다. 재미있는 스토리에 수학 내용을 유기적으로 엮고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 체득할 수 있게 했다. 한편 이야기가 주가 되고 수학 내용은 부수적 요소가 되도록 신경 썼다. 기존의 수학 동화는 대부분 수학 내용이 핵심이고 거기에 스토리를 끼워 맞추는 식이라 읽는 재미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내 아이도 재밌어서 끝까지 읽는 수학책’, 그런 책을 만들고자 했다. 말하는 고양이, 성냥개비 물고기, 분수로 만든 벽돌 감옥… 수상한 감옥에 떨어진 다섯 아이가 풀어가는 일상 속 수학 원리 《수상한 수학 감옥 아이들》은 저자가 평소 자녀들에게 들려주던 일상 속 수학 원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전거 기어와 페달 톱니바퀴의 관계에서 알 수 있는 곱셈과 등식의 성질, 맨홀 뚜껑이 원형인 이유와 도형의 대각선 길이, 피자 한 판에 숨어 있는 분수의 개념 등 생활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 수학 이야기를 펼쳐놓았다. ‘수포자’가 되려던 주인공 영실이는 전학 간 학교에서 폭탄머리 선생님과 ‘수학의 발견’ 동아리 친구들을 만나 일상 속 수학 원리를 탐구하게 된다. 조금씩 수학의 재미를 알아가던 어느 날 미스터리한 ‘고수의 약방’ 지하실을 발견하고, 수학의 발견 멤버들이 모두 그 안에 들어가 수학 감옥에 갇히면서 다섯 아이의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된다. 감옥에서 탈출하기 위해 미션을 해결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 있다 보면 저자가 엄선한 16가지 수학 개념과 자기 힘으로 생각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먼저 읽어 본 친구들의 추천평 내용이 리얼하고, 깔끔하게 끝나는 동화라 좋았어요. 고양이가 말을 하고 지하 감옥이 나타나는 등의 판타지 요소가 재밌었습니다. 주인공들이 학교에서 볼 수 있는 친구들처럼 평범해서 책을 읽는 동안 더 실감이 났습니다. 그리고 수학 문제가 어렵지 않고 이야기 속에 잘 녹아 있어서 자연스럽게 풀 수 있었어요. _먼저 수학 감옥을 탈출한 아이 류시헌 대부분의 수학책은 개념만 빼곡히 적혀 있거나 스토리가 있어도 그렇게 재미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스토리와 수학 개념이 매우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나오는 개념과 문제들이 매우 어렵지도, 아주 쉽지도 않고 다양해서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중학교 준비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_먼저 수학 감옥을 탈출한 아이 박시후 평소 《수학 귀신》, 《선생님도 놀란 수학 뒤집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같은 동화를 좋아해서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른 책보다 문제가 흥미로웠고, 특히 유형을 외우지 않고 스스로 생각해서 푸는 태도를 알려 주셔서 좋았습니다. 유형을 반복해서 외우기보다 좀 어려워 보이는 문제라도 곰곰이 생각해 보는 게 더 즐거운 것 같아요. _먼저 수학 감옥을 탈출한 아이 김건희 신나게 읽으면서 새로운 수학 용어를 배우고, 어려운 문제도 더 쉽게 풀 수 있어서 좋았어요. 수학에 흥미가 없거나, 흥미는 있지만 수학이 어려운 친구들이 읽으면 수학에 대한 자 신감이 더 생길 것 같아요. _먼저 수학 감옥을 탈출한 아이 권민경 *먼저 읽어 본 학부모의 추천평 민경이가 책을 읽는 동안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어요. 다소 어려운 개념이 나올 때도 깊이 생각하면서 설명을 읽고 질문도 하며 풀어 나가더라고요. 문제를 다 해결하진 못했지만 그렇게 스스로 방법을 찾아가다 보면 수학을 더 잘할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_함께 수학 감옥을 탈출한 엄마 민영애 동화를 읽으면서 똑똑해지는 책! 한번 읽기 시작하니 탄탄한 스토리에 책을 놓을 수 없었어요. 쉽게 설명하지 못했던 수학 개념을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요. 수포자 영실이와 수학의 발견 동아리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수학 감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수학의 원리를 알 수 있고, 더욱 깊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_함께 수학 감옥을 탈출한 엄마 오선옥 유아용 수학 동화는 많지만 초등학생, 특히 중·고학년을 위한 수학 동화는 많지 않은데 이 책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확장시키기 좋은 동화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수학의 재미를 발견하고 그 즐거움에 저절로 빠져드는 영실이의 이야기는 부모와 아이가 같이 읽기 좋았습니다. 자신만의 속도로 이해해 나가면 어느새 나도 수포자 탈출! 자신감이 생깁니다. _함께 수학 감옥을 탈출한 엄마 강정옥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할게. 1번 자전거는 두 바퀴의 톱니 수가 모두 10개로 같다고 하자. 즉 페달의 톱니바퀴와 연결된 앞바퀴가 한 번 회전하는 동안 뒷바퀴도 한 번 회전하지.” 선생님은 이렇게 말하고 영실이와 주성이를 번갈아 바라보았다. 영실이는 어찌나 긴장이 되는지 등 뒤로 식은땀이 흐르는 것 같았다.“2번 자전거는 페달의 톱니 수가 20개이고, 뒷바퀴의 톱니 수가 4개라고 하자. 페달을 1바퀴 굴릴 때마다 톱니가 4개인 뒷바퀴는 5번 돌아가지. 5바퀴나 회전하는 거니까 더 빨리 달릴 수 있어.”“이해됐어요.”신주성이 자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좋아. 그럼 두 자전거 중에서 어떤 자전거를 탔을 때 저기 저 오르막을 힘 덜 들이고 쉽게 오를 수 있을까?”“음…….”신주성은 잠시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가 손을 들었다. “저요!”“아니, 답을 말할 필요는 없어. 너희 둘이 지금 1, 2번 자전거 중에서 힘을 덜 들이고 오르막을 오를 수 있는 자전거를 고른 뒤 직접 저 오르막을 올라가 보는 거야.”_<수학의 발견> 중에서 “어! 누가바다. 할아버지! 저 여기 적힌 누가바 알아요.” 약방 서랍을 살펴보던 경하에게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었다. 각각의 서랍에는 용어들이 적혀 있었는데 그중에서 경하 눈에 아는 게 들어온 모양이었다. “어디 보자, ‘동수누가’(同數累加)를 말하는 거로구나.” 할아버지가 경하에게 다가가며 말했다. “맞아요. 동수누가! 지난번에 배웠는데 누가바밖에 기억이 안 나요.”“큭큭, 누가바는 도둑들이 싫어한다는 아이스크림 이름 아니야?”기현이가 웃음을 참으며 물었다. “‘동수누가’가 한자어라 쉽게 이해가 안 됐나 보구나. 우리말로 풀어 보면 ‘같은 수를 여러 번 더한다’라는 뜻이란다.”“아하!”고개를 끄덕이는 경하의 눈빛이 반짝거렸다. “너희들 2×3이 뭔지 알지?”“6이요!”“맞아. 2×3을 동수누가로 풀어 보면 2를 3번 더한다는 뜻이란다. 그러니까 식으로 쓰면 2×3=2+2+2=6이 되지.” “우와! 완전 쉬운 거네요.”_<특별한 처방전> 중에서
경이로운 동물들
보림 / 벤 로더리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 20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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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벤 로더리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아트사이언스 시리즈. 자연사 화가 벤 로더리는 세계의 여러 놀라운 동물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았다. 저마다 숨겨진 비밀을 간직한 동물이다. 야생 생물에 푹 빠져 있던 소년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이야기에 세밀하게 묘사한 그림을 곁들였다. 책을 펼치는 순간, 누구나 푹 빠져들 것이다.숨겨진 행성 9 숨겨진 관계 10 숨겨진 친척 관계 19 숨겨진 놀라운 능력 32 위장 36 눈에 안 띄게 숨기 50 수렴 진화 63 너무 다른 암컷과 수컷 66 색깔의 비밀 78 깃털 80 너무나도 색다른 동물들 84 숨겨진 연결 관계 9 6세와 33세의 벤 로더리를 함께 만나요. 자연사 화가 벤 로더리는 세계의 여러 놀라운 동물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았습니다. 저마다 숨겨진 비밀을 간직한 동물이지요. 야생 생물에 푹 빠져 있던 소년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이야기에 세밀하게 묘사한 그림을 곁들였어요. 책을 펼치는 순간, 누구나 푹 빠져듭니다. 숨겨진 행성 무언가가 숨어 있다고 말하면, 우리는 대개 모습을 감추고 있거나 다른 무언가로 위장하고 있는 동물을 상상합니다. 그 동물은 영리할 수도 있지만, 겁이 많거나 어수룩할 수도 있지요. 몸집이 작거나, 어둠이 깔려야만 나와서 돌아다니는 동물일 수도 있고요. 깊은 우림이나 동굴에 살거나, 모래에 몸을 파묻고 있거나, 평생을 높은 나무 꼭대기에서 사는 종일지도 모릅니다. 또한 서로 무관해 보이는 종들 사이에 숨겨진 친척 관계가 있기도 합니다. 오랜 세월 인류는 이런 관계를 설명하기 위해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꾸며내고는 했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인 이 지구가 숨기고 있는 또 다른 비밀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동물들의 뜻밖의 능력과 행동으로 드러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갖가지 방법으로 자신을 숨기고 있는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숨겨진 관계 공생은 서로 다른 종들 사이에 숨겨져 있는 관계 중 하나입니다. 이는 둘 이상의 종이 긴밀한 관계를 맺고 함께 살아가는 것이지요. 공생은 크게 편리 공생, 상리 공생, 기생의 세 가지로 나뉩니다. 그리고 각 관계는 다시 세부 특징에 따라서 여러 유형으로 나뉘지만, 모두 두 종 사이에는 어느 정도의 균형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 편리 공생 편리 공생은 한쪽 생물은 혜택을 보는 반면, 다른 쪽 생물은 피해도 도움도 받지 않는 관계입니다. 한 예로, 붉은벌잡이새를 비롯한 많은 새들은 코끼리와 같은 큰 동물의 등에 올라타서 그 동물들을 성가시게 하는 곤충을 쪼아 먹어요. ■ 상리 공생 상리 공생은 양쪽 모두 혜택을 보는 관계로, 상대방이 없으면 아예 살아갈 수 없을 만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종들도 있어요. 어떤 곤충이나 새, 박쥐가 하나의 꽃에서 꿀을 빤 뒤에 같은 종의 다른 꽃으로 날아가면, 그 동물과 식물은 서로 혜택을 봅니다. 동물은 꽃의 꿀이라는 형태로 열량이 높은 먹이를 얻고, 보답으로 식물이 번식할 수 있도록 꽃가루를 옮겨 주는 것이지요. 몇몇 새와 물고기는 더 큰 동물의 피부에 달라붙어 있는 기생충을 잡아먹어요. ■ 기생 기생은 한쪽 생물은 이익을 보고, 다른 쪽 생물은 피해를 입는 관계예요. 전자를 기생 생물, 후자를 숙주라고 합니다. 흡혈박쥐나 모기처럼 숙주의 피를 먹는 흡혈 기생 생물도 있고, 숙주 몰래 자신의 애벌레나 새끼를 숙주가 돌보도록 맡기는 기생 생물도 있습니다. 몇몇 새 또는 물고기, 곤충이 그런 속임수를 쓰지요. 그러나 기생에도 아주 섬세한 균형이 필요해요. 기생 생물은 자신의 목표를 이룰 때까지, 숙주를 계속 살려 두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숨겨진 친척 관계 지구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 중 하나는, 서로 무관해 보이는 동물들이 뜻밖에 별난 친척 관계라는 것입니다. 코끼리의 가장 가까운 친척이 바다소, 듀공, 바위너구리라고 과연 누가 생각할까요? 코뿔소가 맥의 친척이라고 하면? 그리고 하마가 돌고래의 친척이라고 하면 과연 믿을 수 있을까요? 물범, 바다사자, 바다코끼리가 고래나 돌고래나 바다소가 아니라, 곰이나 족제비와 더 가까운 친척 간이라고 한다면? 자연에서 더 유별난 친척 관계와, 그들을 연결하는 숨겨진 특징들을 알아볼까요? 숨겨진 놀라운 능력 내가 동물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이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능력을 종종 드러내곤 하기 때문이랍니다.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하는 동물들조차도 그래요. 몇몇 동물은 모습만 보고는 짐작할 수도 없을 만큼 놀라운 능력을 지니기도 합니다. 갯가재는 게와 바닷가재의 친척입니다. 모습이 사마귀와 비슷해서 영어로는 사마귀새우라고 하지요. 갯가재는 자그마하지만, 몸집에 비해 아주 힘이 세고 사나워요. 작은 해양 동물을 잡아먹는데, 자연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때려서 먹이를 잡아요. 평소에는 머리 밑에 접어서 넣어 두었던 관절 달린 두 팔을 쑥 내밀어서 놀라울 만큼 강하게 후려칩니다. 총에서 총알이 발사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팔을 뻗어요. 실제로 움직임이 너무 빨라서 내미는 팔 앞쪽으로 공기 방울이 생깁니다. 이 공기 방울은 곧바로 터지면서 에너지를 방출하지요. 이 과정을 캐비테이션이라고 하는데, 갯가재가 치는 힘에 이 에너지가 더해져서 가장 두꺼운 껍데기까지도 부술 수 있답니다. 한편 우리가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종들 중에서도 털가죽이나 깃털 아래에 놀라운 능력을 숨기고 있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딱정벌레의 딱딱한 껍데기가 섬세한 속 날개를 보호하기 위한 용도라든가, 딱따구리의 혀가 머리뼈 속에서 한 바퀴 감겨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나요? 개구리, 영원, 도롱뇽 같은 양서류를 언뜻 보고는, 그들이 피부로도 호흡할 수 있다거나, 입 덕분에 그들이 물속에서 더 오래 머물 수 있다는 점을 쉽게 알아차리지 못할 것입니다. 또 우리는 동물의 특정한 신체 부위가 숨겨져 있거나 예상한 것과 달라서 다른 것이라고 잘못 알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홍학의 긴 다리는 무릎이 뒤쪽으로 구부러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홍학은 발가락 끝으로 서 있는 것이랍니다. 즉 우리가 무릎이라고 생각하는 부위는 발목이고, 진짜 무릎은 몸통 가까이에 있어서 깃털에 가려져 있지요. 이 책에서는 언뜻 보아서는 잘 모를 놀라운 능력을 지닌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친애하는 독자에게 우리의 행성 지구에 보내는 나의 연애편지인 이 책이, 지구에 사는 동물들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창이 되었으면 해요. 그들의 비밀을 엿보고, 내가 지구를 사랑하는 이유를 이해하기를 바랍니다. 지금처럼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야생 환경이 점점 줄어들면서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는 우리와 함께 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더 잘 알고 이해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그 일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 잘 와 닿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 답은 간단해요. 세계의 많은 종들은 위험에 처해 있고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지요. 그러나 무언가를 보호하려면, 먼저 이해하고 어떻게 돌보아야 할지를 알아야 합니다. 생물은 지구의 어디에나 있어요. 바로 옆에도 있고, 먼 곳에도 있어요. 텃밭과 길섶, 동네 공원에 살고 있는 생물도 있고, 주변의 숲과 하천에 사는 종도 있고, 더 멀리 사는 종도 있어요.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동물의 세계를 탐사해 보아요. 먼저 여러분이 좋아하는 생물을 골라서 그림을 그리고 사랑의 편지를 쓰는 일부터 시작해 봐요! 예술.과학.그림책. 아 트 사 이 언 스 우리가 사는 세계는 경이롭고 놀랍습니다. 괴테는 과학이 시로부터 탄생했다고 했는데, 어쩌면 이 세계가 하나의 시인지 모르겠습니다. 과학도 예술도, 이 세계의 정교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탐구하고 나아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냅니다. 보림출판사의 '아트사이언스' 시리즈는 우주, 지구, 생물, 인체와 동물 등 과학의 여러 주제에 걸쳐, 독창적인 콘텐츠와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완성된 전 세계의 예술적인 과학 그림책을 출간함으로써 창조적인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징검다리 세계사
다산교육 / 조항록 글 /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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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교육
역사,지리
조항록 글
인류의 역사를 되돌아 보게 하는 징검다리 사건들에 빠져있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 논술 실력까지 늘어요!!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세계사를 큰 사건별로 모아 놓은 책입니다. 기원전 수백만 년 전부터 인류는 많은 사건들을 겪었습니다. 때로는 위대한 발견이 있었고, 때로는 놀라운 발명이 있었지요. 물론 전쟁과 질병, 자연재해 같은 안타까운 사건도 벌어졌지요. 인류 역사의 주요 사건들을 되돌아보면서, 왜 폭력의 시대가 있었는지 반성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상식을 가져보도록 해요. 인류의 미래가 한층 더 밝아질 수 있으니까요. 『징검다리 세계사』에는 여러 가지의 \'징검다리 사건\' 이 실려 있어요. 그것은 모두 어린이 여러분이 논술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한번쯤 꼭 공부해야 할 내용이기도 하지요. 그럼 우리 함께 인류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타임머신을 타 볼까요? 최초의 인류, 세상을 거닐다 농사로 시작된 문명의 탄생 신으로 떠받들어진 파라오 우리 조상이 처음 세운 나라 때린 만큼 맞아야 하는 법 민주주의 씨앗을 뿌리다 동쪽으로, 동쪽으로 거침없는 원정길 42.195 킬로미터를 달려온 승전보 지중해를 지배하기 위하여 중국 최초의 통일 국가 탄생 기원전과 기원후를 구분하는 기준 밀라노에서 종교의 자유를 외치다 tip 가장 넓은 땅을 정복했던 왕-광개토 대왕과 알렉산드로스 대왕 게르만 족의 이동 물로써 적을 물리치다 아라비아 반도의 새로운 종교 아쉬움이 남지만 의미 있는 삼국 통일 세계의 운명을 바꾼 발명품들 교황에게 무시당한 황제 신의 이름을 앞세운 전쟁 학문의 발달을 이끈 대학 아시아 대륙을 넘어 유럽으로 \'검은 죽음\' 을 몰고 온 전염병 잔다르크, 프랑스를 구하다 tip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어린 영웅-화랑 관창과 잔 다르크 목숨을 걸고 말머리를 돌린 이성계 활짝 꽃피운 인간 중심의 세상 누구나 쉽게 배워 편히 쓰는 한글 장미라는 예쁜 이름을 붙인 전쟁 새로운 대륙을 발견한 유럽 가톨릭의 타락이 낳은 프로테스탄트 무적함대를 무찌른 영국 해군 명나라 정복을 구실로 조선을 침략하다 4대 비극의 출발이자 대표작품 의회파와 왕당파의 대결 모든 물체가 서로 끌어당기는 힘 tip-전략과 전술이 뛰어난 해군 지휘관-이순신과 넬슨 농업 사회에서 공업 사회로 독립 국가의 깃발을 올린 미국 그곳에 죄수들을 보내라 국왕을 처형한 시민 혁명의 힘 나폴레옹, 러시아에서 무너지다 종교계의 거센 비난을 받은 책 링컨의 노예 해방 선언 노벨상을 만든 다이너마이트 통신 혁명의 첫 단추 세상을 환하게 밝힌 전구 상쾌한 그 맛, 코카콜라 여성들도 선거에 참여하다 시네마 천국이 열리던 날 새처럼 하늘을 날게 된 인간 전쟁의 불길에 휩싸인 유럽 얼어붙은 땅에서 싹을 틔운 사회주의 말도 안 되는 탄압의 핑계 미국에서 시작된 대공황 텔레비전 시대의 개막 tip-열린 마음으로 시대를 앞서간 학자-정약용과 다윈 또다시 전쟁의 불길에 휩싸인 세계 유대인 학살의 참혹한 현장 요람에서 무덤까지 버섯구름 속에서 죽어 간 사람들 식민 지배에서 벗어난 기쁨 세계, 마침내 평화를 꿈꾸다 언제 또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 공산주의를 막아 낼 수만 있다면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에 오르다 우주에서 본 지구의 모습 못 다 핀 젊은 대통령의 꿈 반대파를 몰아내기 위한 혁명 전 세계에 휘몰아친 석유 파동 마이크로소프트의 제국의 탄생 인공위성을 이용한 예술 활동 경제 발전만큼 자랑스런 민주화 인터넷 주소의 만국 공통어 중국을 깨우는 자유의 외침 동서 구분 없이 하나의 독일이 되다 흑과 백은 다르지 않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해체 지구 온난화는 인류 전체의 문제 하나의 나라처럼 뭉친 유럽 무역의 발전이 세계의 발전 하루아침에 무너질 뻔한 공든 탑 오랜 기다림, 55년 만의 만남 영화보다 끔찍한 현실 자연 앞에서 겸손해지는 인간 아이티와 칠레의 지진 tip 인종의 벽을 넘어선 세계의 지도자-반기문과 오바마 세계사 주요 연표
영어 말놀이 동시
뜨인돌어린이 / 김미희 (지은이), 수봉이 (그림)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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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동요,동시
김미희 (지은이), 수봉이 (그림)
동시는 리듬이 있고, 간결하며, 기발한 생각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어린아이의 삶을 담아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문학적 기능도 한다. 창의력과 관찰력을 길러 주고, 재미와 공감을 전하는 동시에 영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들을 제시한다. 1부 일상, 2부 자연, 3부 생각, 4부 사물이라는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되었다. 이 동시들은 아이들이 평소에 겪는 일들, 가령 방귀를 뀌고, 무더위를 느끼고, 무언가를 궁금해하고, 공놀이를 하는 등 아이들 일상 하나하나를 ‘영어’라는 키워드로 바라보고 있다.1부 일상 : Victory 승리 / I 나 / Day 날 / Do 하다 / Grandmother 할머니 / Habit 습관 / Explode 폭발하다 / While 동안 / Darkness 어둠 / Earth 지구 / Present 선물 / Sick 아픈 / Pumpkin 호박 / Cook 요리하다 / Sandwich 샌드위치 2부 자연 : Jungle 정글 / Shadow 그림자 / Butterfly 나비 / Hide-and-seek 숨바꼭질 / Elephant 코끼리 / Bean 콩 / Inkfish 오징어 / Shade 그늘 / Banana 바나나 / Pineapple 파인애플 / Moon 달 / Kissing gourami 키싱구라미 / Music 음악 / Body guard 경호원 / Woodpecker 딱따구리 / Sea 바다 3부 생각 : Similarity 닮음 / If 만약 / Arm, Arms 팔과 무기 / Opposite 반대 / Everyone 모두 / Sprout 싹 / Fast 빠른 / Cool 시원한 / Scenes 풍경 / Question 질문 / Can 깡통 / Wrinkles 주름살 / Water 물 / Stone 돌멩이 / Relay 이어달리기 / Clam 조개 / Poor 가난한 4부 사물 : Football 축구 / Pen, Pencil 펜과 연필 / Mannequin 마네킹 / Shoes 신발 / Paper cup 종이컵 / Pinwheel 바람개비 / O’clock 시 / Remote control 리모컨 / Firework 불꽃놀이 / Goods 상품 / Bone 뼈다귀 한글과 영어가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영어에 대한 호기심이 샘솟는 신비한 영어 말놀이 동시! 동시는 리듬이 있고, 간결하며, 기발한 생각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어린아이의 삶을 담아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문학적 기능도 한다. 동시인의 눈에는 직업 정신처럼 아이들과 동시가 보일 터. 김미희 동시인은 영어 공부에 붙들리는 아이들이 안쓰러워 이왕 하는 영어 공부, 놀이처럼 재미있게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영어 말놀이 동시』를 펴냈다. 『영어 말놀이 동시』는 동시답게 창의력과 관찰력을 길러 주고, 재미와 공감을 전하는 동시에 영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들을 제시한다. 「Do 하다」라는 동시를 보자. ‘Do Do Do / 두두두 두두두 / 심장이 뛰는 소리 / 살아 있다는 소리 / 그래서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소리’. 이 동시에서 ‘Do Do Do / 두두두 두두두’ Do의 영어 발음은 음률 있는 노랫말로 변신했고, ‘살아 있다는 소리, 그래서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소리’라는 표현으로 영어 단어 ‘하다’의 뜻은 더욱 진하고 생동감 있는 느낌으로 독자에게 다가간다. 이 외에도 영어 발음으로 탄생한「Cook 요리하다」, 단어의 조합이 돋보이는「Butterfly 나비」, 단어의 뜻을 마음으로 새기게 되는「Question 질문」, 대소문자(I와 i)로 말장난을 하는「I 나」, 비교급을 알게 되는「Fast 빠른」등 60편의 동시 안에 영어의 특징이 흥미롭게 담겨 있다. 말도 놀잇감이 된다는 김미희 동시인의 말처럼, 『영어 말놀이 동시』는 영어는 암기식 공부가 아닌 놀이의 대상이 되어 언제든지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놀이 친구라는 것을 느끼게끔 한다. 아이들이 알고 있는 영어 단어들이 아주 새롭게 표현된 동시는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호기심을 한껏 키워 준다. 영어도 결국은 사람의 삶을 표현하는 도구. 나의 일상에서 영어의 씨앗을 틔우는 색다른 영어 말놀이 동시! 『영어 말놀이 동시』는 1부 일상, 2부 자연, 3부 생각, 4부 사물이라는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되었다. 이 동시들은 아이들이 평소에 겪는 일들, 가령 방귀를 뀌고, 무더위를 느끼고, 무언가를 궁금해하고, 공놀이를 하는 등 아이들 일상 하나하나를 ‘영어’라는 키워드로 바라보고 있다. 아이들이 타는 엘리베이터에서는 ‘…… 혼자 탄 엘리베이터에서 / 크게 방귀를 뀌었어요 / CCTV가 보고 있네요 / 내 방귀 소리는 못 찍지요……’ 하고 방귀라는 재밌는 소재에서 ‘Victory 승리’라는 영어를 포착했다. 또 영어 단어로만 무조건 외웠던 ‘Arm, Arms 팔과 무기’는 ‘네가 누군가를 안아 주면 / 따뜻한 팔 / 네가 누군가를 다치게 하면 / 차가운 무기’라는 진중한 울림으로 아이들의 마음에 단어의 뜻을 오롯이 남겨 두기도 한다. 이처럼 동시인의 감각으로 표현된 60편의 동시는 아이들의 삶 속에 숨어 있는 영어를 보여 주며 동시와 영어에 대한 독창적이고도 색다른 감흥을 전한다.『영어 말놀이 동시』로 영어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식과 동시의 풍부한 감성을 맛본 아이들은 시인처럼 자신의 일상에서 영어를 찾고, 영어 단어를 동시로 표현해 보려는 호기심의 더듬이를 추켜세울 것이다. 그렇게 영어와 한글을 가지고 노는 말놀이를 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언어의 마술사가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스타쌤, 중학영어을 잡아줘!
키즈조선 / 강보배 지음, 신동민 그림 /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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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조선
중학교 선행 학습
강보배 지음, 신동민 그림
중학 스타쌤들의 중학과정 잡기 시리즈. 중학영어를 정복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기초 영문법을 중학 필수 단어 및 문장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주어, 동사 등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 출발해 to 부정사의 용법과 시제의 사용, 관계 대명사 연결까지 강보배 선생님의 유머 넘치는 설명을 차근차근 읽고, 연습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덧 영문법을 정복하게 될 것이다. EBS나 인터넷강의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스타 강사들이 중학 과정을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으로 초등 고학년에게는 중등 과정을 초등 과정과 연계해 미리 접해봄으로써 중학 과정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역할을, 중학생에게는 중학 3년 과정을 요점만 쏙쏙 뽑아 공부함으로써 해당 과목의 큰 맥을 짚게 하는 안내서 역할을 하고 있다.Part 1 영어 문장의 구성_ KTX 타고 출발~ 한눈에 보는 영어 문장의 구성 Lesson 1 주어와 동사 Lesson 2 주어 Lesson 3 동사 Lesson 4 목적어 Lesson 5 보어 Lesson 6 구와 절 Part 2 명사_누구냐, 넌! 한눈에 보는 명사 Lesson 07 명사의 수 Lesson 08 동명사 Part 3 대명사_내 안에 너 있다! 한눈에 보는 대명사 Lesson 09 인칭 대명사 Lesson 10지시 대명사와 재귀 대명사 Part 4 동사_몸통이 보인다 한눈에 보는 동사 Lesson 11 be 동사 Lesson 12 조동사 Lesson 13 일반 동사 Part 5 형용사와 부사_밥만 먹고 살 수 있나? 한눈에 보는 형용사와 부사 Lesson 14 형용사 ① 한정과 서술 Lesson 15 형용사 ② 수량 형용사 Lesson 16 분사 Lesson 17 부사/빈도부사 Part 6 시제_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미래로! 한눈에 보는 시제 Lesson 18 과거-규칙과 불규칙 Lesson 19 미래 Lesson 20 진행 Part 7 부정사_나는야 멀티플레이어 한눈에 보는 부정사 Lesson 21 명사적 용법 Lesson 22 형용사적 용법 Lesson 23 부사적 용법 Part 8 전치사_난 항상 앞자리 한눈에 보는 전치사 Lesson 24 시간 Lesson 25 장소 Part 9 관계 대명사_두 집안을 맺어 드리지요 한눈에 보는 관계 대명사 Lesson 26 주격 관계 대명사 Lesson 27 목적격 관계 대명사 Part 10 접속사_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 한눈에 보는 접속사 Lesson 28 접속사 ① Lesson 29 접속사 ② Part 11 비교_등수를 매겨 주마 한눈에 보는 비교 Lesson 30 비교급과 최상급 Lesson 31 비교급으로 비교하기 Lesson 32 최상급으로 비교하기 Part 12 문장의 종류_묻고 명령하고 감탄하라! 한눈에 보는 문장의 종류 Lesson 33 의문문 만들기 ① Lesson 34 의문문 만들기 ② Lesson 35 명령문 만들기 Lesson 36 감탄문 만들기전EBS 영어 인기쌤의 핵심 쏙쏙, 친절한 영문법교과서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사람들! - 중학영어에서 1등 하고 싶은 예비중학생, 중학영문법의 핵심을 짧은 시간 안에 잡고 싶은 중학생 중학 스타쌤들의 중학과정 잡기 프로젝트의 세 번째 편 《스타쌤 중학영어를 잡아줘!》가 발간되었다. 키즈조선의 〈스타쌤 시리즈〉는 EBS나 인터넷강의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스타 강사들이 중학 과정을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으로 초등 고학년에게는 중등 과정을 초등 과정과 연계해 미리 접해봄으로써 중학 과정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역할을, 중학생에게는 중학 3년 과정을 요점만 쏙쏙 뽑아 공부함으로써 해당 과목의 큰 맥을 짚게 하는 안내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스타쌤 중학영어를 잡아줘!》 역시 중학영어를 정복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기초 영문법을 중학 필수 단어 및 문장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어, 동사 등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 출발해 to 부정사의 용법과 시제의 사용, 관계 대명사 연결까지 차근차근 읽고, 연습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덧 영문법이라는 높다란 산을 넘을 수 있게 된다. 오랜 경험의 영어 스타쌤이 핵심만 쏙쏙 뽑아 집필했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에게는 중학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최고의 예습 교재가, 중학생들에겐 핵심 영문법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최고의 다지기 교재가 되어줄 것이다. ■ 중학교에 들어가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영문법! 중학영어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영문법이라는 산을 넘어야 한다. 짧은 회화문을 위주로 배웠던 초등과정과 달리 중학과정에는 제법 길고 복잡한 문장이 등장하기 때문에 문법 없이는 내용 파악과 문제풀이가 어렵다. 이 책은 예비중학생이나 중학생이 영문법을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그 숲을 보여주는데 초점을 두었다.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 한 레슨씩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느덧 중학영문법이라는 거대한 산을 정복하게 된다. ■ 유머 넘치는 설명을 통해 개념을 잡아보세요 문법에 나오는 개념이 어렵다고 해서 무조건 외우려 하면 점점 더 어려워지고, 흥미마저 떨어질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쉽고 재미있는 개념 설명에서 출발했다. 강보배 선생님의 유머 넘치는 설명을 읽다보면 우리말과 비슷한 개념들은 물론이고 우리말에는 없는 ‘to 부정사’나 ‘관계 대명사’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함께 제시된 재치만점 그림은 웃음을 유발함과 동시에 핵심을 다시 한 번 짚어주는 역할도 한다. ■ [한눈에 보는 페이지] 등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촘촘한 구성 꼭 필요한 중학영문법을 단 한 권으로,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한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파트 앞부분에는 먼저 간략하게 그 단원의 전체를 볼 수 있는 [한눈에 보는 페이지]를 넣었다. 이 페이지를 통해 파트 전체 내용을 훑은 후 하나씩 하나씩 자세히 배우면 이해가 쉽고 기억도 오래간다. 파트를 마친 후 제시된 연습 문제를 풀면서 얼마큼 이해했는지 점검하면 공부 효과기 훨씬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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