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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심화 초등수학 4-2
블루무스에듀 / 류승재 (지은이) / 2022.09.15
12,000원 ⟶ 10,800원(10% off)

블루무스에듀학습참고서류승재 (지은이)
첫 심화수학의 문을 활짝 열어 주는 심화교재다. 응용을 풀고 처음 심화를 하는 아이의 연착륙을 돕는 문제집으로, 심화능력을 길러 주고 중등 과정과 연계가 깊은 중요한 문제들만 골라 분량과 난도를 적절히 조절했다. 단계별 힌트 방식의 답지는 전체 풀이를 보기 전 최대 3단계까지 힌트를 먼저 주는 방식으로 구성함으로써 적은 힌트만으로 스스로 문제를 푸는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모의고사 형식의 종합문제와, 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실력 진단 테스트까지, 한 권으로 개념 확인부터 심화까지 해결할 수 있다.들어가는 말 이 책의 구성 이 순서대로 공부하세요 | 단원별 심화 | 1단원 분수의 덧셈과 뺄셈 2단원 삼각형 3단원 소수의 덧셈과 뺄셈 4단원 사각형 5단원 꺾은선그래프 6단원 다각형 | 심화종합 | 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 실력 진단 테스트 |심화교재 선택의 기준은? 친절한 해설과 끝까지 푸는 경험! 아이의 첫 심화수학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문제집 첫 심화수학의 문을 활짝 열어 주는 심화교재다. 응용을 풀고 처음 심화를 하는 아이의 연착륙을 돕는 문제집으로, 심화능력을 길러 주고 중등 과정과 연계가 깊은 중요한 문제들만 골라 분량과 난도를 적절히 조절했다. 이 책의 중요한 특징인 단계별 힌트 방식의 답지는, 전체 풀이를 보기 전 최대 3단계까지 힌트를 먼저 주는 방식으로 구성함으로써 적은 힌트만으로 스스로 문제를 푸는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모의고사 형식의 종합문제와, 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실력 진단 테스트까지, 이 책을 다 풀면 개념 확인부터 심화까지 한 방에 해결된다. 처음 심화를 하는 아이가 중도포기 없이 끝까지 심화를 할 수 있게 인도한다. 한편 심화교재를 한 권 끝내고 복습이 필요한 아이, 심화에서 진짜 중요한 문제만 골라 풀고 싶은 아이, 심화를 해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한 아이에게도 적합한 책이다. [출판사 서평] 아이의 첫 심화교재로 《열려라 심화》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처음 심화를 시작하는 아이가 심화에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기존 심화교재들에 적응을 하지 못해서다. 심화능력을 기르는 데 불필요한 문제들이 너무 많고, 지나치게 어렵고, 양이 많다. 엄마가 아무리 심화가 중요하다고 아이에게 말해도 정작 아이는 심화교재를 보기만 해도 고개를 젓는 이유다. 이 책은 어떻게 해야 아이가 심화를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했다. 심화의 목적은 문제를 풀며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것. 그러려면 일단 풀게 만들어야 한다. 처음 심화를 접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만들어진 문제집이, 바로 새로운 개념의 심화 입문교재인 《열려라 심화》다. 1.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도록 돕는 단계별 힌트 방식의 답지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 심화의 목적은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닌, 문제를 ‘스스로’ 푸는 데 있다. 따라서 잘 풀리지 않는다고 대뜸 답지를 보고 풀이를 외우면, 심화를 푸는 효과가 전혀 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책의 정답과 풀이는 전체 풀이를 보기 전 최대 3단계까지 힌트부터 주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약간의 힌트만으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가급적 스스로 문제를 푸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문제를 스스로 풀어내는 경험이 쌓이면 문제해결력이 쌓인다. 2. 《수·잘·공》의 저자 류승재가 직접 엄선한 문제들 시간과 노력을 들여 풀 만한 좋은 문제들로만 구성했다. 중등 과정과의 연계성 측면에서 의미 있는 문제들, 풀어가는 과정이 좋은 문제들이다. 선행개념은 지금 단계에서 의미 있는 것들만 포함시켰다. 또한 응용교재에 비해 지나치게 어려워진 심화교재에 도전하다 포기하는 아이가 많기에, 어려운 문제를 스스로 푸는 취지를 살리면서도 응용에서 심화로의 연착륙이 수월하도록 난도를 적절히 조절했다. 3. 개념 확인, 심화 학습, 실력 확인까지 해결 이 책은 우선 단원별로 교과서와 개념·응용교재에서 배운 기본 개념부터 확인한다. 그 다음 중요한 심화 문제를 풀어 익힌다. 그 다음 모의고사 형식의 심화종합을 풀고, 가장 마지막에 실력 확인용 ‘실력 진단 테스트’로 마무리한다. 따라서 이 책을 다 풀면 교과서부터 심화까지 한 학기 분량을 총정리하는 효과가 있고, 더불어 자신의 객관적인 실력을 확인하여 그 다음에 풀 문제집을 정할 수 있다. 드넓은 수학의 세계의 문을 열어 주는 심화문제집인 셈.
우리는 독도 경비대
바나나북 / 노형진 (지은이), 김옥재 (그림) / 2021.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바나나북명작,문학노형진 (지은이), 김옥재 (그림)
작가는 독도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우리가 독도를 잘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서 어린이들에게 독도에 대해 자세하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싶었다. 이 책 주인공 승준이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독도에 대해 자연스럽게 잘 알게 된다. 독도가 몇 개의 섬으로 이루어졌는지, 독도는 누가 지키고 살고 있는지 그리고 독도가 우리에게 왜 소중한 지도 말이다. 할아버지가 젊은 시절 독도 경비대로 지내면서 독도에 남긴 보물이 뭔지 할아버지의 비밀을 알아가는 과정도 이야기의 흥미를 더해 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승준이와 독도 여행을 하다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우리가 독도를 꼭 지켜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독도에 대한 관심이 더욱 깊어질 것이다.할아버지의 비밀 우산국이라고 들어 봤니?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할아버지의 고백 독도야, 안녕? 꼭 다시 올게!우리 섬, 독도를 지켜는 이야기 할아버지가 독도에서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들려주기 전까지는 승준이는 독도에 대해 잘 몰랐어요. 하지만 할아버지가 왜 그토록 독도에 가고 싶어 하는지, 또 일본이 왜 독도를 탐내는지 궁금해지면서 독도에 대해 알고 싶은 게 많아졌답니다. 과연, 할아버지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었을까요? 우리나라 최동단에 있는 작은 섬 독도.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보호되고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독도는 우리 땅인데 끊임없이 일본은 독도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은 우리 어린이들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독도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있지는 못할 거예요, 이 책의 작가는 독도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우리가 독도를 잘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서 어린이들에게 독도에 대해 자세하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이 책 주인공 승준이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독도에 대해 자연스럽게 잘 알게 됩니다. 독도가 몇 개의 섬으로 이루어졌는지, 독도는 누가 지키고 살고 있는지 그리고 독도가 우리에게 왜 소중한 지도요. 할아버지가 젊은 시절 독도 경비대로 지내면서 독도에 남긴 보물이 뭔지 할아버지의 비밀을 알아가는 과정도 이야기의 흥미를 더해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승준이와 독도 여행을 하다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우리가 독도를 꼭 지켜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독도에 대한 관심이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독도 경비대였다고요? 승준이가 저녁 드시라고 말하려고 할아버지 방에 들어갔는데 할아버지가 당황한 표정으로 뭔가를 서랍에 넣었어요. 할아버지의 소중한 보물이라고 해서 승준이는 잔뜩 기대를 했는데 그건 바로 독도에서 찍은 할아버지의 젊은 시절 사진이었어요. 할아버지한테 독도가 서도, 동도 두 개의 큰 섬과 89개나 되는 작은 섬으로 이루어졌다는 얘기를 듣고 승준이는 깜짝 놀랐지요. 그런데 할아버지가 독도를 지키는 독도 경비대였다지 뭐예요. 엄마한테 할아버지가 경찰이었다고 들었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할아버지가 독도 사진 본 걸 엄마한테 비밀로 해달라는 거예요. 도대체 그 이유는 뭘까요? 독도에 대해 알고 싶어요. 할아버지는 요즘 깜빡하는 게 많아져요. 그래서 더 나이들기 전에 독도에 꼭 가고 싶대요. 승준이네 가족은 할아버지와 함께 독도에 가기로 했어요. 독도에 가는 여정은 쉽지 만은 않았지만 독도를 보는 순간 승준이는 알수 없는 벅찬 감정을 느껴서 오느라 힘들었던 일을 한순간에 다 잊었지요. 독도에는 할아버지가 독도 경비대였을 때 남기고 온 뭔가가 있었지요. 그게 할아버지의 보물이었답니다. 승준이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독도와 약속을 하고 돌아왔답니다. 독도에 가보고 싶어요. 학교 수업시간에 빙고 게임을 하다가 독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승준이는 그동안 잘 몰랐던 독도 이야기가 정말 흥미로웠어요. 선생님은 반 친구들에게 자비를 들여 독도를 지켰던 독도 의용수비대와 독도 최초의 주민인 최종덕 어부 이야기, 일본에서 죄다 잡아가는 바람에 사라진 강치 이야기 그리고 일본이 호시탐탐 독도를 노리고 있다는 이야기 까지 해주었어요. 승준이는 할아버지가 독도 경비대라고 했던게 떠올라 학교가 끝나자마자 할아버지한테로 달려갔어요. 할아버지한테 물어볼 말이 너무 많았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밤늦도록 돌아오질 않았어요. 할아버지는 어디에 간 걸까요?
완자공부력 초등 수학 계산 3A (2023년)
비상교육 / 홍지혜, 안은경, 김명숙 (지은이) / 2022.12.01
9,500원 ⟶ 8,5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홍지혜, 안은경, 김명숙 (지은이)
공부발 날리는 공부력 쌓으려면하루 4쪽 『완자공부력』 책으로 꾸준히 풀고,하루 5분 『공부력몬스터』 앱으로 꾸준히 복습해요! 초등 계산력을 키울 수 있는 『완자공부력 초등수학 계산』으로 초등 수학의 기본 바탕을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1학년은 1A, 1B를, 2학년은 2A, 2B를, 3학년은 3A, 3B를, 4학년은 4A, 4B를, 5학년은 5A, 5B를, 6학년은 6A, 6B를 선택하여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1. 덧셈 01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02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03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04 받아올림이 세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05 계산 Plus+ 06 덧셈 평가 2. 뺄셈 07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08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09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10 어떤 수 구하기 11 계산 Plus+ 12 뺄셈 평가 3. 나눗셈 13 똑같이 나누기 14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15 나눗셈의 몫 구하기 16 어떤 수 구하기 17 계산 Plus+ 18 나눗셈 평가 4. 곱셈 19 (몇십)×(몇) 20 올림이 없는 (몇십몇)×(몇) 21 십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22 일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23 십, 일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24 계산 Plus+ 25 곱셈 평가 5. 길이 - 시간 단위의 합과 차 26 1 cm와 1 mm의 관계, 1 km와 1 m의 관계 27 cm와 mm가 있는 길이의 합과 차 28 km와 m가 있는 길이의 합과 차 29 계산 Plus+ 30 시간을 분과 초로 나타내기 31 시간의 합 32 시간의 차 33 계산 Plus+ 34 길이 - 시간 단위의 합과 차 평가 6. 분수와 소수 35 분수 36 분수의 크기 비교 37 소수 38 소수의 크기 비교 39 계산 Plus+ 40 분수와 소수 평가 실력 평가 1회, 2회, 3회“매일 성장하는 초등 자기개발서” 하루 4쪽, 40일 학습 분량 하루 4쪽 계산 집중 학습으로 학습 몰입도 향상 모바일앱으로 복습 및 공부 현황 확인 모바일앱 학습 게임으로 재미있게 복습하고, 진도 파악 이해하기 쉬운 핵심 개념으로 계산 개념 완성 꼭 알아야 할 핵심 계산 개념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 다양한 유형으로 계산력 향상 여러 차시의 문제를 섞어 구성한 다양한 계산 박스, 재미있는 그림의 계산 문제로 계산력 향상 성취도 평가로 계산력 완성 40일 학습을 마친 후 실력 평가 3회로 전 단원 계산 실력 확인 출판사 리뷰(서평) 계산 과정의 실수가 잦다! 계산 시간이 오래 걸린다! 계산은 하는데 계산 개념을 정확히 모른다! 그래서 『완자공부력 초등수학 계산』은 계산 개념을 익히고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는 훈련을 통해 계산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쪽지 전쟁
책읽는곰 / 전은지 지음, 이경석 그림 / 2015.11.23
10,500원 ⟶ 9,450원(10% off)

책읽는곰명작,문학전은지 지음, 이경석 그림
큰곰자리 시리즈 21권. <천 원은 너무해!>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전은지 작가의 두 번째 작품이다. <천 원은 너무해!>의 수아가 딸을 모델로 했다면, <쪽지 전쟁>의 헌철이는 아들을 모델로 한 작품이다. 실제로 남매와 아옹다옹하며 지내 온 일상에, 아이들을 생각하는 엄마의 달콤 쌉싸래한 마음이 보태져 재미난 이야기가 완성된 것이다. 이경석 작가의 그림은 지현이와 수혜, 헌철이의 달콤 쌉싸래한 이야기에 코코아 한 숟가락을 더 보태 주었다. 지현이와 수혜 사이에서 고심하는 헌철이 입장이 되어 그림을 그렸다는 작가는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친구 사이를 달달하게도, 씁쓸하게도 만드는 ‘말의 힘’을 느끼길 바랐다고 한다. 어린이의 마음으로 그린 익살스럽고 재치 있는 그림은 이 책을 보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수혜는 새로 짝이 된 지현이에게 관심을 표현하려다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준다. 지현이는 상처받은 자신을 방어하려고 가시 돋친 말로 수혜에게 상처를 준다. 둘은 경쟁이라도 하듯이 점점 더 독하고 뒤틀린 말들을 서로에게 쏟아낸다. 헌철이는 둘 사이의 오해를 풀어 주려고 말을 보태지만, 오히려 불난 집에 기름을 퍼부은 격이 되고 마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천 원은 너무해!》 전은지 작가의 신작! “지구보다 무거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 말은 진짜진짜 힘이 세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더니 내가 바로 그 꼴이야. 내 단짝 친구 지현이랑 이종사촌 수혜가 벌써 한 달째 전쟁 중이거든. 담임 선생님이 서로 말을 못 하게 했더니 이젠 쪽지로 싸우지 뭐야. 난 녀석들 쪽지 배달하느라 아주 죽을 맛이고. 누가 이 녀석들 좀 말려 줘! “지현이랑 수혜 사이가 처음부터 나빴던 건 아니야. 무심코 건넨 말 한마디가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서로 마음을 상하게 했어. 지현이도 수혜도 일부러 그런 건 아닌데, 상처받은 마음이 쉬 아물지 않고 계속 덧나기만 했지. 게다가 나까지 나서서 불난 집에 기름을 붓고 말았어. 싸움이 더 심해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그만 지현이와 수혜의 뼈아픈 기억을 들추고 만 거야. 둘 다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으니 서로를 잘 이해하면 사이가 좋아질 거라 생각했던 거지. 정말 미련했어. 이 일로 지현이랑 수혜 사이는 완전히 틀어졌어. 하루도 빠짐없이 싸우는 두 녀석 때문에 담임 선생님도 몹시 골치가 아프셨나 봐. 선생님은 궁리 끝에 ‘쪽지 대화법’을 제안하셨지. 나더러는 두 녀석이 예의를 갖춰 쪽지를 잘 쓰는지 지켜봐 달라고 하셨고. 선생님이 타 주신 유난히도 달콤한 코코아에 홀딱 넘어가서 알았다곤 했는데……. 아, 최지현과 노수혜 사이에 껴서 정말 지옥이 따로 없어! 도대체 언제까지 이 고생을 해야 해?”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을래, 천 냥 빚을 질래? 우리는 말을 통해 다른 사람과 관계 맺고 살아갑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것도 말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갈라놓는 것도 말입니다. 말에는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단순히 말하는 사람의 생각을 전달하는 걸 넘어서, 듣는 사람의 생각이나 행동을 바꿔 놓기도 하지요. 게다가 말은 한번 입 밖에 나오면 다시 주워 담을 수가 없습니다. 누구나 무심코 뱉은 말을 수습하느라 진땀 빼 본 적이 한 번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예부터 말에 관한 수많은 격언이 존재해 왔을 테고요. 지현이랑 수혜 사이가 틀어진 것도 말 한마디 때문이었습니다. 수혜는 새로 짝이 된 지현이에게 관심을 표현하려다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줍니다. 지현이는 상처받은 자신을 방어하려고 가시 돋친 말로 수혜에게 상처를 주지요. 둘은 경쟁이라도 하듯이 점점 더 독하고 뒤틀린 말들을 서로에게 쏟아냅니다. 헌철이는 둘 사이의 오해를 풀어 주려고 말을 보태지만, 오히려 불난 집에 기름을 퍼부은 격이 되고 말았지요.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기는커녕, 천 냥 빚을 덜컥 떠안고 만 거예요. 담임 선생님은 수혜와 지현이, 그리고 중간에 낀 헌철이에게 ‘말의 힘’에 대해 생각해 보자고 제안합니다. 그리고 ‘쪽지 대화법’이란 처방을 내리지요. 말을 조심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으니, 서로 하고 싶은 말은 글로 쓰고, 보내기 전에 한 번 읽어 보고, 보내도 될 말이다 싶으면 그때 전하자는 뜻으로요. 그럴듯한 처방이었지만, 일이 간단히 해결되기엔 두 사람 사이에 쌓인 ‘말빚’이 너무도 컸나 봅니다. 한껏 예의를 갖춘 ‘하십시오체’의 문장 속에, 서로의 마음을 찌르는 칼과 창과 화살이 난무하는 걸 보면 말이지요. ‘쪽지 대화법’이 소리도 없이 맹렬한 ‘쪽지 전쟁’이 되어 버린 거지요. “모양도, 무게도 없는 말의 힘이 엄청나다는 걸 깨달았다” 둘 사이에 끼어 질식할 지경에 이른 헌철이는 참다못해 마지막 무기를 꺼내듭니다. 선생님은 어떻게든 둘을 화해시키겠다고 작정했고, 자칫하다가는 한 학년 내내 이 지긋지긋한 쪽지 전쟁 속에서 보내야 할 것 같았거든요. 그 무기란 바로 ‘가짜 쪽지’. 선생님이 타 준 코코아가 사카린 한 숟갈로 특별한 맛을 내듯(이건 순전히 헌철이의 착각이었지만), 그럴듯하게 만든 가짜 쪽지가 위력을 발휘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수혜와 지현이 사이는 쓰디쓴 코코아, 선생님이 제안한 쪽지 대화법은 코코아 가루에 첨가한 설탕. 그런데 설탕만으로는 단맛이 부족하다면 사카린이 필요하고, 가짜 쪽지가 바로 사카린이 되어 줄 거라는 기막힌 깨달음을 얻은 거지요.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헌철이가 선택한 문제 해결 방식은 정공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짜 쪽지에 담긴 별것 도 아닌 말들이 지현이와 수혜의 마음을 서서히 흔들어 놓기 시작합니다. 마침내 둘은 함께 모둠 숙제를 하기에 이르고, 지현이 입에서 수혜가 그토록 기다리던 말이 나옵니다. “노수혜, 고맙다.” 두 친구에게 서로의 입장을 이해시키려고 끊임없이 노력한 헌철이는, 이번 쪽지 전쟁을 통해 그 누구보다 훌쩍 성장했을 거예요. “나는 모양도, 무게도 없는 말의 힘이 엄청나다는 걸 확실히 깨달았다.”고 고백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말이죠. 헌철이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둘 사이를 벌려 놓은 제 책임을 끝까지 잊지 않고 어떻게든 해결하려 노력했기 때문일 거예요. 헌철이가 한 가지 더 깨달은 사실! 선생님표 코코아의 비결은 사카린이 아니었어요. 코코아를 원래 넣는 양보다 딱 한 숟가락만 더 넣으면, 아주 달콤하고 맛있어진다나요. 우리는 흔히 말이 다가 아니라고, 번지르르한 말보다 그 속에 담긴 진심이 더 중요하다고 하지요. 그러나 말로 지은 빚은 결국 말로 갚을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에게 관심을 표현할 때, 무언가 부탁해야 할 때, 충고하려 할 때, 사려 깊은 말 한마디가 마음속에 담긴 진심을 더욱 빛나게 해 줄 거예요. 생생하게 그려 낸 좌충우돌 우리 아이들의 일상! 《쪽지 전쟁》은 《천 원은 너무해!》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전은지 작가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천 원은 너무해!》의 수아가 딸을 모델로 했다면,《쪽지 전쟁》의 헌철이는 아들을 모델로 한 작품입니다. 실제로 남매와 아옹다옹하며 지내 온 일상에, 아이들을 생각하는 엄마의 달콤 쌉싸래한 마음이 보태져 재미난 이야기가 완성된 것이지요. 이경석 작가의 그림은 지현이와 수혜, 헌철이의 달콤 쌉싸래한 이야기에 코코아 한 숟가락을 더 보태 주었습니다. 지현이와 수혜 사이에서 고심하는 헌철이 입장이 되어 그림을 그렸다는 작가는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친구 사이를 달달하게도, 씁쓸하게도 만드는 ‘말의 힘’을 느끼길 바랐다고 합니다. 어린이의 마음으로 그린 익살스럽고 재치 있는 그림은 이 책을 보는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단어의 여왕
비룡소 / 신소영 (지은이), 모예진 (그림)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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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신소영 (지은이), 모예진 (그림)
2021년 제27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현실을 자신만의 상상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흥미로운 캐릭터가 자아내는 풍부한 이야기로, 단어와 시로 엮인 새로운 형식의 글쓰기가 신선하다는 평을 받았다. 전작으로 제2회 목일신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신소영은 시적인 문장과 풍부한 감수성으로 섬세한 글의 결로 감동을 주는 작가다. 그림은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두 차례 선정된 모예진이 맡아, 아이의 환상 세계를 더욱 선명하고 아름답게 담아냈다. 화자인 ‘나’는 세상 어디든 꼭꼭 숨을 수 있는 작은 소녀다. 책가방에 단출한 짐을 챙겨 넣고 아빠를 따라오게 된 곳은 고시원. 먼 바닷가에 산다는 아빠의 지인에게 맡긴 강아지를 다시 찾아올 날만을 그리며, 아이는 고시원에서 방세를 아끼기 위해 숨겨진 존재로 살게 된다. 학교와 고시원을 오가는 매일의 일상, 그리고 고시원 안에서 비밀스럽게 이뤄지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아이는 자신만의 공상을 드넓은 세상으로 펼쳐 나간다. 서너 쪽으로 짧게 구성된 스물아홉 개의 각 장은 장의 제목과 이어지는 아이의 단상과 어우러진 한 컷짜리 그림으로 시작된다. 아이가 마주하는 때론 알쏭달쏭하지만 그래서 아름다운 단어들, 아이가 그리운 강아지를 떠올리며 써 내려간 시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한 편의 아름다운 서사를 만나게 된다. 아이가 맞닥뜨린 현실은 마음 아프지만 스미듯 은은하게 퍼져나가는 묘한 희망이 전해진다.1. 잠 2. 친구 3. 크기 4. 시 5. 세상 6. 눈치 7. 밥 8. 길 9. 집 10. 돈 11. 공부 12. 엉터리 13. 숨바꼭질 14. 나무 15. 외계인 16. 싸움 17. 희망 18. 우리 19. 수수께끼 20. 뚜뚜 21. 벽 22. 비밀 23. 마법 24. 어둠 25. 비행 26. 신비 27. 사다리 28. 상상 29. 꽃 작가의 말2021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단어가 품은 빛으로 작고 외로운 마음을 환하게 밝히는 마법이 펼쳐진다 단어와 시, 잊지 못할 서사가 더해진 아름답고 특별한 동화 어렵고 외로운 상황에서 소녀는 특정한 단어에서 나오는 빛을 보고, 그 빛을 의지하며 살아간다. 단어를 빛으로 표현하는 부분이 아주 재미있고, 아이의 캐릭터가 흥미로웠다. 작고, 외롭고, 때로는 풍부하다. 새로운 형식의 글쓰기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심사위원: 김경연(아동문학 평론가), 황선미(동화작가), 한윤섭(동화작가) 2021 제27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신소영의 동화 『단어의 여왕』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현실을 자신만의 상상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흥미로운 캐릭터가 자아내는 풍부한 이야기로, 단어와 시로 엮인 새로운 형식의 글쓰기가 신선하다는 평을 받았다. 전작으로 제2회 목일신아동문학상(『고래 그림 일기』)과 제1회 「이 동화가 재밌다」 공모전에서 글 부문 대상(『소녀 H』)을 수상한 신소영은 시적인 문장과 풍부한 감수성으로 섬세한 글의 결로 감동을 주는 작가다. 그림은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두 차례 선정된 모예진이 맡아, 아이의 환상 세계를 더욱 선명하고 아름답게 담아냈다. 화자인 ‘나’는 세상 어디든 꼭꼭 숨을 수 있는 작은 소녀다. 책가방에 단출한 짐을 챙겨 넣고 아빠를 따라오게 된 곳은 고시원. 먼 바닷가에 산다는 아빠의 지인에게 맡긴 강아지를 다시 찾아올 날만을 그리며, 아이는 고시원에서 방세를 아끼기 위해 숨겨진 존재로 살게 된다. 학교와 고시원을 오가는 매일의 일상, 그리고 고시원 안에서 비밀스럽게 이뤄지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아이는 자신만의 공상을 드넓은 세상으로 펼쳐 나간다. 서너 쪽으로 짧게 구성된 스물아홉 개의 각 장은 장의 제목과 이어지는 아이의 단상과 어우러진 한 컷짜리 그림으로 시작된다. 아이가 마주하는 때론 알쏭달쏭하지만 그래서 아름다운 단어들, 아이가 그리운 강아지를 떠올리며 써 내려간 시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한 편의 아름다운 서사를 만나게 된다. 아이가 맞닥뜨린 현실은 마음 아프지만 스미듯 은은하게 퍼져나가는 묘한 희망이 전해진다. ◆ 나는 알쏭달쏭고요꼭꼭달빛여왕! 고요! 이 단어는 빛이 난다. 겁을 없애 주는 빛, 슬픔을 만들지 않는 빛, 무엇보다 이곳에서 들키지 않고 살 수 있는 빛! 고요! 나는 이 단어의 빛을 마음에 품었다. 그러자 목걸이에서 빛이 났다. -본문에서 어릴 적 할머니와 살아서일까, 아이는 ‘아이고’, ‘어디 보자’처럼 불쑥불쑥 나오는 할머니 말투를 좀처럼 지울 수 없다. 그리고 자신은 어쩌면 이미 늙은 아이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작정하고 숨으면 아무도 찾아내지 못할 만큼 자신은 작은 존재이지만, 이처럼 외롭고 고단한 아이의 눈과 마음이 저 먼 우주를 비출 정도로 환해지는 순간이 있다. 바로 단어, 단어가 품은 빛을 발견한 순간이다. 아이는 할머니가 준 목걸이를 그러한 단어의 비밀을 찾아내게 해 주는 일종의 마법 도구로 여긴다. 아이는 단어를 수집한다기보다 ‘채집’한다. 주변에 널린 평범한 단어이지만 자신만의 시선으로 새로운 단어를 포착하고 그 뜻을 스스로 새롭게 정의하여 마음에 차곡차곡 저장한다. 태어나 한번도 가 보지 못한 바다에 가기 위해서는 ‘알쏭달쏭’의 빛이, 고시원에 숨어서 살기 위해서는 ‘고요’의 빛이, 사람들에게 자신의 처지를 들키지 않고 숨바꼭질을 해내려면 ‘꼭꼭’의 빛이, 저마다의 사정으로 외로운 이웃이 함께 살기 위해선 ‘달빛’이 품은 빛이 필요하다. 여왕의 수식어가 완성되어 나가기까지 아이는 그저 혼자가 아니다. 아빠와 아이의 사정을 몰래 봐주고 매일 아이와 대화 상대가 되어 주는 오총무, 바다에 한번도 가 보지 못한 건 너뿐이 아니라고 말해 주는 급식실 아주머니,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수수께끼를 내주는 할머니, 하나뿐인 간식을 나눠 주는 쿵쿵 할아버지까지, 주변 인물들은 아이가 버거운 현실 속에서 지치지 않도록 지켜보아 준다. ◆ 알쏭달쏭해서 아름다운 것들이 품은 따스한 위로 세상에 비출 아름다운 빛을 상상하는, 나는 단어의 여왕이다. -본문에서 아이는 낯선 단어를 마주할 때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해한다. 고시원은 이름이 유령 같은 고시들이 사는 곳, 아침마다 아빠가 식당에서 주문하는 백반은 백 번 먹으면 큰 집으로 이사 갈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 자신이 어찌할 수 없는 환경을 이해하고 있지만, 아이는 자신의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단단히 지켜 낸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지켜보는 관찰자가 되어 자신에게 위로를 준 그 단어의 빛을 함께 나누려고 애쓴다. 아이는 고시원에 머무르며 자신의 존재를 들키지 않기 위해 애쓴다. 그런데 어느 날 낯선 할머니가 말을 걸어오고, 그 할머니는 아이에게 벽에 난 비밀 사다리의 존재를 알려 준다. 아이는 할머니와의 만남을 통해 고시원 속 숨바꼭질에서 점점 벗어나기 시작한다. 어쩌면 옆방 아저씨처럼 자기보다 힘든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자신의 처지를 이해해 주고 온기를 나눠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고시원 속 소동을 통해 알아 간다. 할머니의 정체는 누구일까? 냉장고 속 요구르트는 누가 넣어 둔 것일까? 미스터리하게 느껴지는 질문들을 품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어디까지가 환상이고 현실인지는 중요하지 않게 된다. 아이가 펼쳐 보이는 알쏭달쏭하고 아름다운 세계, 그 속의 단어가 내뿜는 빛들이 마음속에 고요히 반짝이며 남을 것이다. 그 시는 정말 알쏭달쏭했다. 무슨 말인지 알 것 같기도 했고, 영 모를 것 같기도 했다. 하지만 마음속에서 뭔가 출렁이는 게 느껴졌다. 이 느낌을 뭐라고 할까?나는 머릿속에서 단어를 찾아보았다. “그런데 아름답지 않니?”그때 선생님이 말했다. 아, 내가 찾던 단어는 바로 아름다움이었다. 고요!이 단어는 빛이 난다. 겁을 없애 주는 빛, 슬픔을 만들지 않는 빛, 무엇보다 이곳에서 들키지 않고 살 수 있는 빛! 고요! 나는 이 단어의 빛을 마음에 품었다. 그러자 목걸이에서 빛이 났다. 나는 이제부터 알쏭달쏭고요여왕이다!
이야기 교과서 인물 : 이이
시공주니어 / 이재승 지음, 신슬기 그림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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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인물,위인이재승 지음, 신슬기 그림
이야기 교과서 인물 시리즈. 오늘날의 아이들 곁에서 살아 숨 쉬며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인물 이야기를 만들자는 취지 아래,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인물의 삶을 객관적이면서도 감동을 주는 이야기로 소개한 시리즈이다. ‘이이’ 편에서는 나라와 백성을 위했던 정치가로서의 삶, 뛰어난 학자로서 남긴 학문 세계, 공명정대하게 사람을 대했던 마음 등 이이가 우리에게 남겨 준 올바른 삶과 공부의 자세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역사 한 고개’ 코너에서는 이이와 관련된 다양한 역사 정보를 소개하여 이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역사 상식도 얻을 수 있다. 이이의 어머니 ‘신사임당’의 삶과 예술 세계에 대해 알아보고, 당쟁에서 비롯된 조선의 사화에 대해 살펴보며, 조선 시대 통치 이념과 학문에 큰 영향을 끼친 중국의 사상가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등 다양한 역사 정보를 전해 준다.1장 효심, 하늘을 움직이다. 2장 공부를 하는 이유를 묻다. 3장 사람을 만나 배운다 4장 매일 자신을 되돌아보라 5장 친구, 내 소중한 친구 6장 어찌 잘못을 보고 고치려 하지 않으십니까? 7장 한쪽만 보려고 하지 마라 8장 사람을 차별하지 마라 9장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 10장 끝까지 책임을 다하다오늘날 어린이들이 본받고 따를 수 있는 위대한 학자, 이이를 지금 만나 보세요! 시공주니어에서 초등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인물 시리즈, <이야기 교과서 인물>이 출간되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기획·집필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이재승 교수가 기획하고, 현직 초등 교사들이 직접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물 이야기를 선보인다. 오늘날의 아이들 곁에서 살아 숨 쉬며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인물 이야기를 만들자는 취지 아래,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인물의 삶을 객관적이면서도 감동을 주는 이야기로 소개한 시리즈이다. <이야기 교과서 인물> 시리즈의 특징 1.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인물과의 만남 현재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 중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귀감이 되는 인물들을 선정하여 소개하였다. 교과서 속에서는 짧게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소개하여, 학교 공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2. 역사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인물 탐구 상상으로 꾸며 낸 이야기가 아니라 객관적인 역사 자료에 근거하여 인물을 사실적으로 조명하였다. 또한 ‘역사 한 고개’라는 코너를 두어 인물과 관련된 역사 정보를 자세히 소개하였다. 교과 공부, 특히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다. 3. 초등 국어 교과서 책임자 이재승 교수와 현직 초등 교사의 기획·집필 현재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기획, 집필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이재승 교수 및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기획하였으며, 직접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교과서를 만들고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들의 손에서 나온 책인 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것은 물론,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4. 인물의 업적보다는 배워야 할 점을 소개한 구성 화려한 업적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그 인물이 가진 성품을 보여 주는 일화를 통해서 오늘날의 아이들이 배워야 할 점 위주로 글을 구성하였다. 아이들이 인물을 자신과는 동떨어진 위대한 사람으로만 인식하지 않고, 인물들의 삶을 온전히 느끼며 본받을 점을 스스로 깨달아 삶의 진정한 방향을 찾고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도록 하였다. 5. 인물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유적 정보와 가상 인터뷰 책의 도입 부분에는 인물과 관련된 유적지를 찾아가는 코너를 두어, 인물과 관련된 유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 학습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도록 하였다. 또한 인물과의 가상 인터뷰를 통해 미처 전하지 못한 인물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오늘날의 아이들이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공부와 삶의 방향을 일러 준 위대한 학자 이이 오천 원권 지폐에서 만나는 인물, 이이. 뛰어난 학자이자 정치가였던 이이는 과연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삶을 살았을까? <이야기 교과서 인물> ‘이이’ 편에서는 나라와 백성을 위했던 정치가로서의 삶, 뛰어난 학자로서 남긴 학문 세계, 공명정대하게 사람을 대했던 마음 등 이이가 우리에게 남겨 준 올바른 삶과 공부의 자세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 올바른 공부의 자세를 가졌던 위대한 학자, 이이 이이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성리학자 중 한 사람으로, 과거에서 아홉 번 장원 급제를 하여 ‘구도장원공’이라 불렸던 천재이다. 그러나 이이가 단지 천재였기 때문에 훌륭한 학자가 되었던 것은 아니다. 이이는 스스로 공부에 대한 뜻을 세우고 평생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 조선 시대 대부분의 양반들이 공부를 하는 이유는 과거 시험을 보고 관리가 되기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이는 자신의 출세와 욕심을 위해서가 아니라 올바른 사람, 즉 ‘성인’이 되기 위해 공부를 하였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올바른 사람이 되기 위해 공부를 한다는 공부의 방향을 세운 것이다. 이이는 20세 때 스스로 다짐하는 글이란 뜻의 ‘자경문’을 짓고, 이를 인생을 살아가는 지침으로 삼았다. 자경문에는 혼자 있을 때의 행동, 공부를 하는 이유와 자세 등이 담겨 있으며, 이이는 이를 평생 실천했다. 이렇듯 공부에 대한 바른 신념과 자세를 갖고 평생 공부에 임했기에, 이이가 오늘날까지 뛰어난 학자로 기억되고 있는 것이다. 이이의 공부하는 마음가짐과 자세는 오늘날의 아이들에게도 귀감이 될 것이다. ▶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공명정대한 마음 이이가 살았던 당시의 조선은 당쟁이 극심했다. 조정의 관료들은 동인과 서인으로 나뉘어 서로 비방하면서 세력 다툼을 하는 데 여념이 없었다. 이러한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한 이이는 서로 화합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어느 한쪽 편에 서지 않으니 양쪽 사람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이이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관리를 뽑을 때에도 파벌에 관계없이 공정하게 사람을 뽑고, 모든 사람들을 공정하게 대하려고 노력하였다. 친구를 사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였다. 이이의 친구였던 송익필은 아버지가 노비이며 서자 출신이었다. 모두가 집안과 배경을 보며 송익필을 멀리할 때, 이이는 그의 학문과 인품을 보고 친구로 사귀며 진심으로 대했다. 이이는 나랏일을 할 때나 개인적인 사귐에 있어서 모두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공명정대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 진정으로 나라와 백성을 생각하다 이이는 오직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산 정치가이기도 하다. 이이는 나라의 발전을 위해 개혁해야 할 내용을 담은 《동호문답》을 지어 임금에게 올리고, 옳지 않다고 생각한 일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상소를 올려 바로잡도록 했다. 임금의 미움을 사 큰 화를 당할 수도 있는 내용이었지만 결코 그런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옳지 않다고 생각한 한 가지 일에 대해 마흔한 번이나 상소를 올려 바로잡았을 정도이다. 이이가 특히 걱정했던 것은 바로 나라를 지키는 일, 국방에 관한 것이었다. 이이는 많은 수의 군사를 양성하여 외적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안타깝게도 이이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후에 임진왜란에서 왜군에게 무참히 당할 수밖에 없었지만 말이다. 이이는 세상을 떠나는 순간까지도 나랏일을 걱정하며 눈을 감았을 정도로 진정 나라와 백성을 생각한 사람이었다. ▶ 이이와 관련된 역사 정보 ‘역사 한 고개’ 코너에서는 이이와 관련된 다양한 역사 정보를 소개하여 이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역사 상식도 얻을 수 있다. 이이의 어머니 ‘신사임당’의 삶과 예술 세계에 대해 알아보고, 당쟁에서 비롯된 조선의 사화에 대해 살펴보며, 조선 시대 통치 이념과 학문에 큰 영향을 끼친 중국의 사상가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등 다양한 역사 정보를 전해 준다. ▶ 오죽헌에서 만나는 이이의 흔적 강릉 오죽헌은 신사임당과 이이의 흔적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신사임당의 친정이었던 오죽헌 몽룡실에서 이이가 태어났으며, 이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강릉 오죽헌을 소개하면서 상상 속의 이이와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이이를 만나 보는 이야기는 이이에 대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체험 학습 정보도 함께 전해 준다.
신비아파트 재난 탈출 서바이벌 2
학산문화사(단행본) / 서지원 (지은이), 김기수 (그림) / 2020.06.0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자연,과학서지원 (지은이), 김기수 (그림)
지진은 사람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자연재해이다. 땅이 흔들리는 시간은 길어야 1~2분이다. 지진에 대해 잘 안다면 지진이 일어나도 안전하게 피할 수 있다. 화재와 같은 사고에 대비하려면 규칙을 잘 지켜야 한다. 또 만약 불이 나더라도 피해가 크지 않도록 평소에 사고에 대비한 훈련을 해 두어야 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꼭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재미나는 동화로 알려 준다.1 지하에 봉인된 어스퀘이크 - 지진 이상한 상자 ★ 12 눈을 뜬 어스퀘이크 ★ 24 어스퀘이크 상자를 없애라 ★ 38 2 한밤중에 울리는 공포의 벨소리 - 화재 수상한 장난전화 ★ 56 공포의 연기 괴물 ★ 66 연화귀를 막아라 ★ 76생활 곳곳에서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알려 주는 서바이벌 동화! 이것만 지키면 안전하게 살아남을 수 있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재난 탈출 서바이벌 2 지진과 화재》에는 주변 곳곳에 숨어서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귀신들이 등장해요. 봉인 상자 안에 갇혔다 풀려나 지진을 일으키는 악귀 어스퀘이크와 불과 연기로 사람들을 공격하는 연화귀예요. 안전하게 생활하려면 규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지진은 사람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자연재해예요. 땅이 흔들리는 시간은 길어야 1~2분이에요. 지진에 대해 잘 안다면 지진이 일어나도 안전하게 피할 수 있어요. 화재와 같은 사고에 대비하려면 규칙을 잘 지켜야 해요. 또 만약 불이 나더라도 피해가 크지 않도록 평소에 사고에 대비한 훈련을 해 두어야 해요. 이 책은 여러분이 꼭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재미나는 동화로 알려 준답니다.그러자 엄마가 혹시 모를 일이니 비상구 입구에 물건 이 쌓여 있지는 않은지 잘 살펴보라며 당부했어요. “그건 왜요?”“만약 비상구 입구에 물건이 쌓여 있으면 불이 났을 때 대피하는 데 방해가 돼. 그러니 평소에 출입구가 깨끗한지 살피는 것도 안전을 위한 좋은 습관이란다.”하리는 엄마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지요.그때 1학년 교실 쪽에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났어요.
허 도령과 하회탈
크레용하우스 / 정종영 지음, 이수진 그림 /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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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정종영 지음, 이수진 그림
한무릎읽기 시리즈. 하회 마을은 낙동강이 휘감고 돌아가 예로부터 물도리 마을이라 불렸다. 물도리 마을에는 하회탈에 얽힌 오래된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이 책은 그 전설을 바탕으로 하회 마을 입구에 있는 장승 할아비와 할미, 하회 별신굿 탈놀이에 등장하는 주지 등 신비로운 소재를 넣어 구성되었다. 기이함을 살려 전설의 깊이와 재미를 더했다. 또한 전설의 보편적인 특징이 잘 나타나 있어 전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도리 마을에 주지가 나타나 큰비를 내린다. 주지는 세상이 어지러워지면 나타난다는 전설의 동물로 주지를 달래 큰비를 멈추려면 탈을 만들어 굿을 벌여야 한다. 하지만 마을에서 아무도 나서지 않고 결국 바보라고 불리는 허 도령이 탈을 만들게 된다. 보름까지 누구와도 마주치지 않고 사람들의 진실한 얼굴을 담아 탈 열세 개를 만들어야 하는데…. 과연 허 도령은 무사히 탈을 만들어 마을을 구할 수 있을까?주지가 불러낸 비구름 장승 할미의 넋두리 마을을 위해 나서다 열세 개의 탈 산신령이 도와주다 선영 낭자를 닮은 탈 주인 잃은 짚신과 꽃신위험에 빠진 물도리 마을 물도리 마을에 주지가 나타나 큰비를 내립니다. 주지는 세상이 어지러워지면 나타난다는 전설의 동물로 주지를 달래 큰비를 멈추려면 탈을 만들어 굿을 벌여야 합니다. 하지만 마을에서 아무도 나서지 않고 결국 바보라고 불리는 허 도령이 탈을 만들게 됩니다. 보름까지 누구와도 마주치지 않고 사람들의 진실한 얼굴을 담아 탈 열세 개를 만들어야 하는데……. 과연 허 도령은 무사히 탈을 만들어 마을을 구할 수 있을까요? 허 도령과 선영 낭자의 엇갈린 운명 허 도령은 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바보가 되어야 한다는 아버지 말대로 바보짓을 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마을 일이라면 가리지 않고 앞장서지요. 구두쇠에 욕심 많고 이기적인 양반이 마을의 위험을 나 몰라라 하자 양반의 딸이지만 양반과는 전혀 다른, 바르고 착한 선영 낭자가 허 도령을 몰래 돕습니다. 허 도령과 선영 낭자는 서로 짝사랑하는 사이지요. 그러다 결국 허 도령과 선영 낭자는 눈이 마주쳐 장승 할아비의 말을 어기게 됩니다. 허 도령과 선영 낭자는 어떻게 될까요? 둘의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요? 신비로운 전설 속 자랑스러운 하회탈 하회 마을은 낙동강이 휘감고 돌아가 예로부터 물도리 마을이라 불렸습니다. 물도리 마을에는 하회탈에 얽힌 오래된 전설이 전해 내려오지요. 이 책은 그 전설을 바탕으로 하회 마을 입구에 있는 장승 할아비와 할미, 하회 별신굿 탈놀이에 등장하는 주지 등 신비로운 소재를 넣어 구성되었습니다. 기이함을 살려 전설의 깊이와 재미를 더했지요. 또한 전설의 보편적인 특징이 잘 나타나 있어 전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회탈은 안동 하회마을에서 만들어져 내려오는 목조탈로 국보 제121호로 지정되어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귀중한 우리 문화유산이며 가면 미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지요. 이 책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하회탈에 대해 알고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방방곡곡에 전해 오는 전설이나 설화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의 등장인물을 소개합니다.허 도령-성실하고 총명한 총각이지만 일부러 바보처럼 살아가요. 그래서 사람들은 허 도령을 바보라는 뜻인 ‘이매’라고 불러요. 허 도령은 비를 맞으며 강으로 달려가 가마니에 모래를 퍼 담아 강 언저리에 둑을 만들었다. 가마니가 떨어지면 다시 소금 창고로 향했다.
한국 아동청소년문학 장르론
청동거울 /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엮음 / 2013.05.29
25,000

청동거울아동문학론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엮음
'아동청소년문학총서' 2권.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장르 논의의 결과물을 엮었다. 아동청소년문학을 크게 운문과 산문으로 나누고, 각 하위 장르의 생성과 변화 과정을 해방 이전과 해방 후의 시기로 나누어 논의했다. 운문에 있어서는 '동요'와 '동시'의 장르 생성과 변화 과정상의 특이점을 중점적으로 살폈고, 산문은 아동 서사문학의 대표적 장르인 '동화'의 생성과 특성을 밝히고, 이후 '아동소설' 장르와의 혼란 과정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있다. 나아가 '판타지', '옛이야기', '청소년소설'의 장르 논의를 통해 현재 다양한 서사 장르로 분화해 가는 양상을 짚어보고 있다. 또한 영미권의 아동문학 장르와 독일의 청소년문학, 일본의 동화 장르 개념을 살핌으로써 외국 장르 개념과의 비교를 통해 한국 아동청소년문학 장르 논의의 깊이 있는 안목을 이끌어내고자 했다.제1부 일제 강점기 아동문학의 장르와 용어 일제 강점기 아동문학 서사 장르의 용어와 개념 고찰__조은숙 일제 강점기 동요, 동시명의 시대적 고찰__박영기 한국 근대 아동극 장르의 용어와 개념 고찰__임지연 제2부 해방 이후 아동문학의 장르와 용어 해방 이후 아동문학 서사 장르 용어에 대한 고찰__원종찬 해방 이후 아동문학 운문 장르 명칭에 대한 고찰__김제곤 제3부 현단계 아동청소년문학의 장르와 용어 아동문학의 장르와 용어__김상욱 지난 10여 년간 동화·아동소설의 흐름과 장르 문제__선안나 현단계 아동문학 장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__여을환 판타지를 바라보는 장르론적 입장__조태봉 옛이야기와 서사 장르 체계__이지호 청소년소설의 장르 용어 고찰__오세란 초등 문학교육 장르 용어의 통시적 고찰__권혁준 제4부 외국 아동청소년문학의 장르와 용어 영미권의 어린이문학은 어떤 장르를 이야기하는가?__김서정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의 몇 가지 개념에 대하여__김경연 일본 근·현대아동문학사 속에서 살펴본 동화 장르의 변화 과정__김영순아동문학의 형성기에서 현단계 장르 논의에 이르기까지 아동청소년문학 장르의 생성과 변화 발전 과정을 총망라한 연구서! 문학 장르는 소통을 위한 제도이다. 작가가 무엇을 쓸 것인가를 구상하는 단계에서부터 작동하기 시작하는 장르 의식은 독자가 완성된 텍스트를 읽기 전에 받아들이는 정보로 작용해 독서 방법을 안내해 주는 매뉴얼과 같은 기능을 한다. 비평가나 연구자가 작품을 평가하는 판단의 준거도 된다. 즉, 장르는 창작, 감상, 비평, 연구 등 문학 활동 전반을 안정적으로 반복 실행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의미에서 소통을 전제로 한 제도인 것이다. 이러한 소통을 위해서는 장르 간 경계에 대한 공감된 인식과 장르 용어의 통일이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은 그동안 장르적 합의를 이루지 못한 채 작품 생산과 유통 과정상의 소통 부재라는 진통을 겪어 왔다. 1920년대 형성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장르 간 경계의 불명확함과 이에 따른 용어의 혼용으로 많은 혼선을 빚어 온 것이다. 특히 <동화>와 <아동소설>의 장르적 경계의 혼란은 심각한 지경이다. 장르적 정체성의 혼란으로 작품의 평가와 분류가 평자에 따라 제각각일 뿐만 아니라 장르적 기준에 미달하는 졸작을 양산하는 폐단을 감수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혼란은 궁극적으로 아동문학의 전반적인 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장르 논의의 확산을 통해 아동청소년문학의 하위 장르 간 경계의 확정은 물론 장르 용어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장르 논의의 결과물을 엮은 것이다. 아동청소년문학을 크게 운문과 산문으로 나누고, 각 하위 장르의 생성과 변화 과정을 해방 이전과 해방 후의 시기로 나누어 논의했다. 운문에 있어서는 <동요>와 <동시>의 장르 생성과 변화 과정상의 특이점을 중점적으로 살폈고, 산문은 아동 서사문학의 대표적 장르인 <동화>의 생성과 특성을 밝히고, 이후 <아동소설> 장르와의 혼란 과정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있다. 나아가 <판타지>, <옛이야기>, <청소년소설>의 장르 논의를 통해 현재 다양한 서사 장르로 분화해 가는 양상을 짚어보고 있다. 또한 영미권의 아동문학 장르와 독일의 청소년문학, 일본의 동화 장르 개념을 살핌으로써 외국 장르 개념과의 비교를 통해 한국 아동청소년문학 장르 논의의 깊이 있는 안목을 이끌어내고자 했다. 장르는 고정불변의 성역이 아니다. 시대적 역사적 맥락 속에서 생성되고 소멸하며 전이되고 혼합되는 역동성을 지닌 것이 장르이다. 그렇다고 해서 현단계의 장르 논의가 의미 없는 것은 아니다. 다변하는 장르는 각 시대의 문학적 실천이 지향하는 바를 예민하게 반영하여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르 논의는 창작과 비평, 연구가 더욱 활발해지고 새로운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이 그러한 장르 논의를 더욱 심도 깊게 이끌어내는 촉매제가 되어 장르와 용어의 합의점을 도출하는 데 기여하게 되기를 바란다. [저자 소개] 조은숙 춘천교대 국어교육과 교수. 아동문학평론가. 저서 『한국 아동문학의 형성』 등이 있다. 박영기 아동문학평론가. 한국외국어대, 한국교원대, 덕성여대, 춘천교대 강사. 저서 『한국근대아동문학교육사』 『아동문학프리즘』 등이 있다. 임지연 아동문학평론가. 아동문학 강사. 한일아동문학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평론 「송영의 아동문학 연구」 등이 있다. 원종찬 인하대 한국어문학과 교수. 아동문학평론가. 저서 『아동문학과 비평정신』 『동화와 어린이』 『한국아동문학의 쟁점』 『한국근대문학의 재조명』 『북한의 아동문학』 등이 있다. 김제곤 인천삼산초교 교사. 아동문학평론가. 저서 『아동문학의 현실과 꿈』 등이 있다. 김상욱 춘천교대 국어교육과 교수. 아동문학평론가. 저서 『숲에서 어린이에게 길을 묻다』 『어린이문학의 재발견』 『국어교육의 재개념화와 문학교육』 『시의 길을 여는 새벽별 하나』 등이 있다. 선안나 성신여대 겸임교수. 동화작가, 아동문학평론가. 1990년 새벗문학상으로 등단. 저서 『아동문학과 반공 이데올로기』 『천의 얼굴을 가진 아동문학』 등이 있다. 여을환 (사)어린이도서연구회 사무총장. 아동문학평론가. 평론 「‘어린이문학다움’에 대하여-2006년에 발표된 단편들」 등이 있다. 조태봉 서울여대 겸임교수. 동화작가, 아동문학평론가. 200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평론 「보이지 않는 세계의 시공간들」 등이 있다. 이지호 진주교대 국어교육과 교수. 아동문학평론가. 저서 『글쓰기와 글쓰기교육』 『동화의 힘, 비평의 힘』 『옛이야기와 어린이문학』 등이 있다. 오세란 아동문학평론가. 제4회 으로 등단. 평론 「역사를 소재로 한 어린이문학, 새롭게 읽기」 등이 있으며, (사)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권혁준 공주교대 국어교육과 교수. 아동문학평론가. 저서 『문학이론과 시교육』 『독서교육의 이론과 방법』(공저) 『아동문학의 이해』(공저) 등이 있다. 김서정 중앙대 초빙교수. 동화작가, 평론가. 저서 『동화가 재미있는 이유』 『캐릭터는 살아 있다』 등이 있다. 김경연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번역가. 중앙대, 명지대, 경기대에서 아동청소년문학을 강의했다. 저서 『우리들의 타화상』 등이 있다. 김영순 단국대 동양학연구소 연구교수. 아동문학연구자. 논문 「植民地時代の日韓兒童文學交流史硏究?朝鮮總督府機關紙 「每日申報」子ども欄を中心に」 등이 있다.
지구.바다.날씨.환경
지경사 / 조영경 지음, 이명선.C 코믹스 그림 / 20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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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자연,과학조영경 지음, 이명선.C 코믹스 그림
땅 속에서는 마그마가 끓고 대륙의 판이 움직이면서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활동한다. 바다에서는 부지런히 파도가 일어나 바닷속의 세계를 다스리고 있다. 하늘에서는 계속 공기가 움직이면서 날씨를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지구에서 사는 인간들은 지구로부터 생명을 얻고 도움을 받으면서 살고 있다. 하지만 인간의 지나친 활동으로 지구가 점점 병들어 가고 있다. 이렇듯 지구와 인간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 이 책에는 지구의 생성 과정에서 오늘날의 지구 모습까지 다양한 궁금증을 모았다. 지구·바다·날씨·환경에 관한 궁금증이 하나씩 풀릴 때마다 지구를 살리고 지켜 나가기 위해서 무엇을 실천해야 할지 깊이 깨닫게 한다.지구 지구 1| 바다가 먼저 생겼을까, 땅이 먼저 생겼을까? 지구 2| 지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지구 3| 지구는 왜 둥글까? 지구 4| 【만화】지구가 기울어져 있다면 우리는 비스듬히 서 있는 걸까? 지구 5| 지구는 무슨 힘으로 돌고 있을까? 그것을 알려 주마 - 지구 자전의 증거: 푸코의 진자 지구 6| 지구는 몇 살일까? 지구 7| 달리는 기차에서 제자리 뛰기를 하면? 지구 8| 대륙이 원래 하나였다고? 지구 9| 빙하기가 또 올까? 지구 10| 계절은 왜 생길까? 지구 11| 여름과 겨울, 낮밤의 길이가 왜 다를까? 지구 12| 사하라 사막이 숲이었다고? 지구 13| 돌도 만들어지는 과정이 다 다르다고? 지구 14| 섬은 바다 위에 둥둥 떠 있을까? 지구 15| 【만화】지진은 왜 일어날까? 지구 16| 지진의 세기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것을 알려 주마 - 지진파와 지진계 / 지진의 세기를 나타내는 진도 지구 17| 화산은 왜 폭발할까? 지구 18| 누가 동굴을 파 놓았을까? 지구 19| 지구의 대기는 왜 우주 밖으로 안 퍼질까? 지구 20| 우주는 까만데 하늘은 왜 파랄까? 지구 21|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의 경제는 어디일까? 지구 22| 태양과 가까운 산꼭대기가 왜 더 추울까? 지구 23| 아침과 저녁의 태양이 왜 한낮의 태양보다 커 보일가? 지구 24| 양력과 음력은 뭐가 다를까? 지구 25| 왜 남극과 북극에서만 오로라를 볼 수 잇을까? 지구 26| 남극과 북극이 바뀌어 왔다고? 지구 27| 【만화】남극이 더 추울까, 북극이 더 추울까? 지구 28| 흑연을 다이아몬드로 바꿀 수 있다고? 지구 29| 석유는 왜 사막에 많을까? 지구 30| 화석은 왜 썩지 않을까? 지구 31| 지하수는 약수일까? 지구 32| 강과 호수는 어떻게 다를까? 지구 33| 일식과 월식은 왜 생길까? 그것을 알려 주마 - 【만화】월식과 콜럼버스 바다 바다 34| 산이 더 높을까, 바다가 더 깊을까? 바다 35| 바닷물은 왜 넘치지 않을까? 바다 36| 바다는 파란색인데 파도는 왜 흰색일까? 바다 37| 바닷물도 강물처럼 흐를까? 바다 38| 해안선의 모양은 왜 다 다를까? 바다 39| 깊은 바닷속에 사는 동물들은 뭐가 다를까? 바다 40|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길까? 바다 41| 파도는 왜 생길까? 바다 42| 바닷물은 왜 잘 얼지 않을까? 바다 43| 바닷물은 짠맛이 다 똑같을까? 바다 44| 남극 빙산은 짤까, 싱거울까? 바다 45| 남극과 북극의 빙산은 똑같을까? 바다 46| 갯벌이 지구의 콩팥이라고? 바다 47| 【만화】진도 앞바다는 왜 갈라질까? 바다 48| 사해에는 왜 소금이 많을까? 바다 49| 바다 밑 땅은 어떤 모양일까? 날씨 날씨 50| 우리나라는 왜 사계절이 뚜렷할까? 날씨 51| 눈 오는 날에는 왜 천둥 번개가 안 칠까? 날씨 52| 천둥과 번개는 왜 같이 다닐까? 날씨 53| 이슬과 안개는 어떻게 생길까? 날씨 54| 번개는 왜 지그재그로 내리칠까? 날씨 55| 구름 모양은 왜 다를까? 날씨 56| 장마는 왜 해매다 찾아올까? 날씨 57| 비행기가 만든 것은 구름일까, 연기일까? 날씨 58| 노을은 왜 붉은색일까? 날씨 59| 【만화】밤에는 왜 물가가 더 시원할까? 날씨 60| 우박과 눈은 어떻게 다를까? 날씨 61| 내일 날씨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날씨 62| 비를 만들 수 잇다고? 날씨 63|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이동하면 기압이 같아질까? 날씨 64| 무지개는 왜 일곱 빛깔일까? 날씨 65| 겨울에도 무지개가 생길까? 날씨 66| 구름 색깔은 왜 다를까? 날씨 67| 소나기는 왜 여름에 많이 내릴까? 날씨 68| 열대야는 왜 생길까? 날씨 69| 바람이 불면 왜 더 추울까? 날씨 70| 【만화】여우비는 어떻게 내릴까? 날씨 71| 서리와 서릿발은 어떻게 다를까? 날씨 72| 함박눈이 내리면 거지가 빨래를 한다고? 날씨 73| 중국에도 뿌연 안개 같은 황사 현상이 일어날까? 날씨 74| 황사는 왜 봄에만 불까? 날씨 75| 태풍은 어떻게 일어날까? 날씨 76| 【만화】태풍의 한가운데는 날씨가 맑다고? 날씨 77| 비는 투명한데 눈은 왜 흰색일까? 날씨 78| 제트기류가 뭘까? 날씨 79| 토네이도는 왜 생길까? 환경 환경 80| 우리 생활에 오존이 왜 필요할까? 환경 81| 공해가 없는 남극의 오존층에 왜 구멍이 생길까? 환경 82| 이상 기상은 왜 생길까? 환경 83| 물에도 등급이 있다고? 환경 84| 환경 호르몬이 뭘까? 환경 85| 【만화】땅에 묻는 쓰레기는 언제 다 썩을까? 환경 86| 지구가 따뜻해지는 게 왜 문제일까? 환경 87| 산림이 파괴되면 어떻게 될까? 환경 88| 적조가 발생하면 왜 황토를 뿌릴까? 환경 89| 엘니뇨가 뭘까? 환경 90| 먼지가 다 사라지면 불편하다고? 환경 91| 【만화】산성비를 맞으면 머리카락이 빠질까? 환경 92| 삼면이 바다인 우리 나라가 왜 물 부족 국가일까?
프린세스 베로나의 공주 다이어트 : 쉿 비밀이야
글고은 / FUZZ 글 / 2007.05.15
8,500원 ⟶ 7,650원(10% off)

글고은만화,애니메이션FUZZ 글
날씬해지기 위해 무조건 굶거나 약에 의존하는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가 아닌, 내 몸이 맑아지고 생활이 즐거워지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제시하고 있는 날씬한 숙녀를 만들기 위한 15단계 프로젝트! 왕궁으로 돌아온 프린세스 베로나는 매일 밤 원준이에 대한 그리움을 먹는 것으로 달랩니다. 호호바 공의 딸 도도 양이 무시무시한 계략을 꾸미고 있는 것도 모르고 말이지요. 그렇게 먹어댄 피자가 산을 이루고, 콜라가 바다를 이룰 정도입니다. 결국 도도 양의 마수에 걸려들고만 베로나. 불어난 살들로 더 이상 맞는 옷이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앤디 공이 나리와 원준이를 라니아 공화국으로 초대했다는 소식을 들은 베로나는 뚱뚱해진 자신의 모습을 원준이에게 보여 주고 싶지 않습니다. “예전의 내 모습으로 돌아가겠어! 다이어트 시작이야!” 하지만 생전 다이어트를 해 본 적 없는 베로나는 앞이 깜깜하기만 합니다. 원준이가 라니아 공화국으로 올 날은 시시각각 다가오는데… 과연 베로나는 도도 양의 음모와 떠날 줄 모르는 뱃살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다이어트 제1단계 | 자신의 하루를 체크하라 다이어트 제2단계 | 생활을 바꾸면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 제3단계 | 식습관 개선 다이어트 제4단계 |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의 적! 생활 속에서 가볍게 뺀다 다이어트 제5단계 | 본격적인 운동 시작 다이어트 제6단계 | 조바심은 금물! 원푸드 다이어트는 NO~! 다이어트 제7단계 | 운동 효과가 나타나면 목표를 세워라! 다이어트 제8단계 | 쇼핑 다이어트 다이어트 제9단계 | 슬럼프를 극복하라 다이어트 제10단계 | 다이어트 정보를 공유하라! 다이어트 제11단계 | 부분 다이어트 다이어트 제12단계 | 몸매를 생각하자~! 다이어트 제13단계 | 다이어트 성공? 방심은 금물! 다이어트 제14단계 | 시선을 즐겨라! 다이어트 제15단계 | 건강한 운동을 생활화할 것
코딩 어드벤처 1
콘텐츠하다 / ETRI SW콘텐츠연구소 지식이러닝연구실 지음, 김윤정 구성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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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하다자연,과학ETRI SW콘텐츠연구소 지식이러닝연구실 지음, 김윤정 구성
초보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스크래치’를 기본으로 하여 코딩을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와 요령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려 주는 책이다. 1권에서는 우선 코딩이 무엇인지, 코딩이 왜 필요한지, 코딩을 잘하려면 무엇을 신경 써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이어 스크래치의 기본적인 기능을 알려 준다. 스크래치는 레고를 하듯이 블록을 쌓아 올리는 형식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기본적인 기능을 익히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다. 이렇게 익힌 기능들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코딩 실습을 하게 된다. 코딩 예제는 아이들이 더욱 친숙하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잘 알려진 명작동화의 한 장면을 만들어 보는 것으로 선택했다. 라푼젤 , 성냥팔이 소녀, 미운 아기 오리, 아기 돼지 삼형제, 브레멘 음악대, 잭과 콩나무, 피터팬, 알라딘의 요술 램프, 백설공주, 왕자와 거지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들을 코딩해 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코딩과 친숙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코딩 실력을 점점 높여 갈 수 있을 것이다.작가의 말 미래의 핵심 기술인 코딩에 도전해 보세요 추천사 로봇이 이웃사촌인 세상에서 신나게 소통하며 사는 법 1장_ 알면 알수록 궁금해지는 코딩의 세계 1. 코딩, 네 정체를 밝혀라! 2.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 3. 코딩으로 움직이는 세상 4. 우리가 코딩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2장_ 스크래치로 배우는 코딩의 원리 1. 스크래치 첫 관문, 회원 가입하기 2. 스크래치 기본기 다지기 3. 고양이를 내맘대로 움직이기 4. 스크래치 실력을 높여 주는 마법의 키워드 3 3장_ 명작 속 이야기 코딩하기 1. 라푼젤 2. 성냥팔이 소녀 3. 미운 아기 오리 4. 아기 돼지 삼형제 5. 브레멘 음악대 6. 잭과 콩나무 7. 피터팬 8. 알라딘의 요술 램프 9. 백설공주 10. 왕자와 거지코딩 교육, 뭘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대한민국 IT 기술의 중심 에트리 연구원이 알려 주는 진짜 코딩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코딩 교육! 프로그래밍 언어가 세계 공용어가 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전 세계 교육계가 코딩 교육에 주목하고 있다. 코딩이란 컴퓨터에게 어떤 명령을 내려서 그 명령대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컴퓨터는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프로그래밍 언어로 명령어를 내려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코딩이다. 앞으로는 IT 기술의 힘이 더욱더 막강해진다. 인공 지능이 개발되어 기계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세상이 될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코딩이 제2의 세계 공용어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2018년부터 학교에서 정규 과목으로 코딩을 배우게 된다. 그러나 코딩 교육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능적인 부분부터 만만치가 않다. 또 ‘알고리즘’이라고 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대한 이해도와 성숙도가 뒷받침되어야 가능해진다. 그러므로 기초부터 탄탄히 쌓아올리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많은 학부모들이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코딩 교육을 시작하게 되면 학습적인 효과가 얼마나 클 것인지 반신반의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학부모들이 사교육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형편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에트리)은 정보·통신, 전자, 방송과 관련된 기술 개발을 위해 정부에 의해 만들어진 곳이다. 그 중에서도 SW·콘텐츠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는 최고의 프로그래머들이 모여 어린이들을 위한 코딩 교육서 <코딩어드벤처>를 기획했다. <코딩어드벤처>는 초보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스크래치’를 기본으로 하여 코딩을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와 요령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려 주는 책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하는 첫 번째 코딩 수업 열 개의 이야기 코딩으로 사고력을 키우자! <코딩어드벤처> 1권에서는 우선 코딩이 무엇인지, 코딩이 왜 필요한지, 코딩을 잘하려면 무엇을 신경 써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이어 스크래치의 기본적인 기능을 알려 준다. 스크래치는 레고를 하듯이 블록을 쌓아 올리는 형식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기본적인 기능을 익히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다. 이렇게 익힌 기능들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코딩 실습을 하게 된다. 코딩 예제는 아이들이 더욱 친숙하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잘 알려진 명작동화의 한 장면을 만들어 보는 것으로 선택했다. 라푼젤 , 성냥팔이 소녀, 미운 아기 오리, 아기 돼지 삼형제, 브레멘 음악대, 잭과 콩나무, 피터팬, 알라딘의 요술 램프, 백설공주, 왕자와 거지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들을 코딩해 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코딩과 친숙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코딩 실력을 점점 높여 갈 수 있을 것이다.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9
단꿈아이 / 설민석, 김정욱 (지은이), 박성일 (그림), 신정환 (감수)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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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역사,지리설민석, 김정욱 (지은이), 박성일 (그림), 신정환 (감수)
독자들이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세계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역사만화이다. 램프 원정대와 함께 넓디넓은 세계를 탐험하며 주요한 세계사 사건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하나의 사건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울 수 있다. 또한 권마다 리더가 꼭 가져야 할 덕목을 하나씩 짚어 주고 있다. 연도와 역사적 사실만을 외우는 역사 공부에서 벗어나, 주인공들의 경험과 감정을 함께 느끼며 배우는 세계사 여행이 펼쳐진다. 램프의 요정 지니가 열어 준 시간의 문으로 세계사 대모험을 떠나는 램프 원정대. 긴장감 넘치는 세계사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는 스페인으로 떠나 이사벨 여왕이 왕위에 오른 과정을 지켜보자.머리말 004 구성과 특징 006 등장인물 008 스페인 소개 012 1화 이사벨, 수호천사를 만나다 013 2화 당돌한 청혼 079 3화 결혼 대소동 117 술술 풀리는 세계사 퀴즈 163 정답 및 예시 답안 169 같은 시대 우리는 172*누적 판매 100만 부 돌파! *No.1 세계사 학습 만화 *신정환 교수(한국외대 스페인어통번역학과)의 꼼꼼한 역사 감수!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쏙쏙 뽑아 엮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재미와 학습을 책임지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스페인의 첫 번째 여왕 이사벨을 만나러 떠나자 세계사는 낯설고 복잡해서 어렵기만 하다고요? 흥미진진한 세계사의 현장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 보는 건 어떨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쏙쏙 뽑아 생생하게 경험하고, 다양한 역사 인물을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스페인의 역사 정보도 알차게 담았답니다. 자, 그럼 램프 원정대와 함께 스페인의 첫 번째 여왕 이사벨을 만나러 떠나 볼까요? 1. ‘시간의 문’을 열고 스페인으로 떠나요! 램프의 요정 지니가 열어 준 시간의 문으로 세계사 대모험을 떠나는 램프 원정대! 긴장감 넘치는 세계사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스페인으로 떠나 이사벨 여왕이 왕위에 오른 과정을 지켜보아요. 2. ‘설쌤의 역사 체크’로 세계사 지식을 쌓아요! 만화를 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깜짝 등장하는 ‘설쌤의 역사 체크’를 놓치지 마세요. 다양한 세계사 지식도 얻고, 만화도 더 재미있어질 거예요. 스페인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로, 더욱 알찬 정보를 만날 수 있어요. 3. ‘설쌤의 역사 토크’로 세계사를 더 깊이 이해해요! 설쌤이 만화에 미처 담지 못한 세계사 이야기를 들려줘요. 궁금했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 보며, 세계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4. ‘지니의 시간 여행’으로 곳곳을 둘러보아요! 램프 원정대가 방문한 장소와 여러분이 꼭 가 보았으면 하는 장소를 뽑아 보았어요. 그곳은 어떤 곳인지, 그곳에서 무엇을 보고 느낄 수 있는지 알아보아요. 스페인 사진도 가득 담아, 실제로 여행에 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5. 퀴즈를 풀며 세계사 실력을 키워요! ‘술술 풀리는 세계사 퀴즈’로 내용을 복습하고 세계사 실력을 스스로 확인해 보세요. 여러 가지 역사 퀴즈를 통해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6. 세계사와 한국사를 비교하며 함께 배워요! ‘같은 시대 우리는’을 통해 스페인과 우리나라 역사를 비교해 보아요. 이사벨 여왕이 자신의 기반을 다지고 있을 무렵,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며, 세계사와 함께 한국사 지식을 키워 나가요.
살아있는 파브르 곤충기 5
글수레 / 남춘자 지음, 꿈꾸는 나무 그림 / 2004.01.05
8,900원 ⟶ 8,010원(10% off)

글수레자연,과학남춘자 지음, 꿈꾸는 나무 그림
곤충들의 알려지지 않은 삶을 세상에 알린 를 만화로 꾸몄다. 의 내용이 기초해 곤충들의 생태와 한살이를 설명해 주며, 파브르의 생애도 함께 실었다. 매미, 큰배추흰나비, 수나방, 왕쇠똥구리, 금파리의 애벌레, 사무라이개미 등 곤충들의 재미있는 일생이 펼쳐진다.1권 1장 2주를 위해 4년을 기다리는 매미 매미는 게으름뱅이? 오줌으로 집 짓기 매미의 우화 죽어서도 맴맴~ 매미는 귀머거리? 매미알좀벌은 무서워! 4년 후의 여름을 위하여 2장 큰배추흰나비와 양배추 십자화 식물만 골라 먹는 큰배추흰나비 큰배추흰나비의 우화 큰배추흰나비의 천적 3장 냄새로 암컷을 찾는 나방 큰공작산누에나방의 밤 수나방의 목표는 결혼 어디든 찾아가는 수나방 솔솔 바람을 타고 온 수나방 사마귀의 방해 수컷을 끌어당기는 페로몬 2권 1장 위대한 조각가 스카라베 사쿠레 동물의 똥이 제일 맛있어! 12시간 동안 먹고 또 먹고~ 똥 구하기 대작전 양치기 청년의 놀라운 발견 똥구슬 안에 숨은 알 찾기 배 모양 구슬 만들기 선수 애벌레의 첫 식사는 방벽 똥구슬로부터의 탈출 2장 알을 지키는 에스파냐뿔똥풍뎅이 새끼를 위해 빵을 만드는 어미 어미의 눈물겨운 정성 어미와 새끼의 만남 3장 금파리와 쉬파리 파브르는 동물의 시체를 좋아해 고기를 녹여 먹는 금파리 애벌레 애벌레를 낳는 쉬파리 풍뎅이붙이는 쉬파리의 천적 4장 반드시 갔던 길로 되돌아오는 사무라이개미 곰개미를 노예로 삼는 사무라이개미 개미에겐 오직 한 길뿐! 개미의 신비한 능력 3권 1장 바구미를 사냥하는 노래기벌 파브르의 결심 바구미만 잡는 혹노래기벌 살아 있는 바구미 바구미의 급소 2장 민충이를 사냥하는 구멍벌 공충학자는 괴로워! 벌보다 컨 민충이 암컷 민추이가 필요해! 나는야 최고의 마취 의사 20년 후의 관찰 어리석은 본능 3장 애벌레를 사냥하는 배벌 작은 새처럼 큰 배벌 퇴비 속의 보석 먹이를 빨아먹는 배벌 애벌레 정확한 식사 규칙 4장 정원 관리사 딱정벌레 아름다운 대식가 무지개빛 덩어리 껍질 떼고 먹기 딱정벌레의 적 상처난 딱정벌레 수컷의 죽음
굿 나이트 스토리즈 포 레벨 걸스
주니어김영사 / 엘레나 파빌리, 프란체스카 카발로 (지은이), 전지숙 (옮긴이) / 2018.10.05
22,000원 ⟶ 19,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엘레나 파빌리, 프란체스카 카발로 (지은이), 전지숙 (옮긴이)
엘리자베스 1세부터 세레나 윌리엄스까지, 과거와 현재에 이르는 여성 100명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맞서는 소녀들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책이다. 인물마다 각 2쪽을 할애해 동화와 강렬한 초상화를 담았다. 매일 밤 미래를 꿈꾸는 소녀를 위한 베드타임 스토리로 안성맞춤이다. 44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되어, 출간 3년 만에 250만 부 이상이 팔린 밀리언셀러인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성 평등 운동의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으며, 한국 사회 속 여성의 지위를 한 차원 올려놓는 일에 작은 불씨가 될 것이다. 저자가 선별한 100명의 인물들은 역사에 남는 남성 인물들과는 많이 다르다. 한국사만 보더라도 역사가 ‘권력자와 승자의 기록’으로 인식할 만큼 역사의 기록에는 왕과 장군들이 대부분 등장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가장 많이 다루고 있는 주된 인물 직업은 예술가, 과학자, 인권운동가, 운동선수, 예술인 등이고, 왕과 여왕은 열 명이 채 되지 않는다. 이 책은 다른 위인전이나 인물 도서에서 쉽게 보지 못하는 첩보원, 해적, 전사 등도 소개하고 있다. 전통을 거부하고 규칙을 부수고 열정적으로 살아간 여성들의 이야기는 이 책의 제목에 맞게, 세상에 맞서고 저항하는 소녀들에게 틀림없이 기분 좋은 흥분과 감동을 안겨 줄 것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100명의 여자를 소개한 것처럼 한쪽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짧게 줄여 쓸 수 있도록 밑줄 그은 페이지를 실었고, 그 옆에는 자신의 자화상을 그려 볼 수 있는 장치도 마련해 놓고 있다.그레이스 오말리 ● 해적 그레이스 호퍼 ● 컴퓨터 과학자 내니 ● 여왕 낸시 웨이크 ● 첩보원 네티 스티븐스 ● 유전학자 넬리 블라이 ● 기자 니나 시몬 ● 가수 락슈미 바이 ● 왕비.전사 렐라 롬바르디 ● 포뮬러 1 경주 선수 로자 파크스 ● 흑인 인권 운동가 로젠 ● 전사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 대법관 루스 하크네스 ● 탐험가 리타 레비몬탈치니 ● 과학자 마거릿 대처 ● 총리 마거릿 해밀턴 ● 컴퓨터 과학자 마날 알샤리프 ● 여성 인권 운동가 마르게리타 하크 ● 천체 물리학자 마리 콤 ● 권투 선수 마리 퀴리 ● 과학자 마리아 라이헤 ● 고고학자 마리아 몬테소리 ● 의사.교육자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 동식물 학자 마리아 칼라스 ● 오페라 가수 마야 가베이라 ● 파도타기 선수 마야 안젤루 ● 작가 마에 C. 제미슨 ● 우주비행사.의사 마틸데 몬토야 ● 의사 말랄라 유사프자이 ● 여성 인권 운동가 메리 애닝 ● 고생물학자 메리 에드워즈 워커 ● 외과 의사 멜바 리스톤 ● 트롬본 연주가 모드 스티븐스 와그너 ● 타투 전문가 미라발 자매 ● 민주화 운동가 미리엄 마케바 ● 흑인 인권 운동가.가수 미셸 오바마 ● 변호사.영부인 미스티 코플랜드 ● 발레리나 미요 카스트로 살다리아가 ● 드럼 연주가 미켈라 드프린스 ● 발레리나 발키사 샤이부 ● 여성 인권 운동가 버지니아 울프 ● 작가 브렌다 채프먼 ● 애니메이션 감독 브론테 자매 ● 작가 선덕 ● 여왕 소니타 알리자데 ● 래퍼 시몬 바일스 ● 체조 선수 실비아 얼 ● 해양 생물학자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 화가 아멜리아 에어하트 ● 비행사 아미나 구립파킴 ● 대통령.과학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 작가 아웅 산 수 치 ● 정치인 안나 폴리코브스카야 ● 기자 알렉 웩 ● 슈퍼모델 알리시아 알론소 ● 발레리나 알폰시나 스트라다 ● 사이클 경주 선수 암나 알 하다드 ● 역도 선수 애슐리 피올렉 ● 오토바이 경주 선수 앤 마코신스키 ● 발명가 야 아산테와 ● 여왕.전사 에비타 페론 ● 정치인 에우프로시나 크루스 ● 여성 인권 운동가. 정치인 에이다 러브레이스 ● 수학자 엘리자베스 1세 ● 여왕 엠마 보니노 ● 정치인 예카테리나 2세 ● 황제 오노 요코 ● 행위 예술가 왕가리 마타이 ● 환경 운동가 왕전이 ● 천문학자 윌리엄스 자매 ● 테니스 선수 윌마 루돌프 ● 육상 선수 유스라 마르디니 ● 수영 선수 이레나 센들레로바 ● 전쟁 영웅 이사벨 아옌데 ● 작가 자퀴오트 들라예 ● 해적 자하 하디드 ● 건축가 장셴 ● 관현악단 지휘자 제시카 왓슨 ● 항해사 제인 구달 ● 영장류 학자 제인 오스틴 ● 작가 조앤 제트 ● 록 스타 줄리아 차일드 ● 요리사 질 타터 ● 천문학자 촐리타 등산가들 ● 산악인 모임 케이트 셰퍼드 ● 여성 참정권 운동가 코라 코랄리나 ● 시인./제빵사 코이 매티스 ● 초등학생 코코 샤넬 ● 패션 디자이너 클라우디아 루게리니 ● 자유 투쟁가 클레오파트라 ● 왕 타마라 드 렘피카 ● 화가 파두모 다입 ● 정치인 폴리카르파 살라바리에타 ● 첩보원 프리다 칼로 ● 화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 간호사 하트셉수트 ● 왕 해리엇 터브먼 ● 노예 해방가 헬렌 켈러 ● 장애인 인권 운동가 히파티아 ● 수학자./철학가 힐러리 로댐 클린턴 ● 대통령 후보자 여러분의 이야기를 써 보세요 여러분의 자화상을 그려 보세요《굿 나이트 스토리즈 포 레벨 걸스 Good Night Stories for Rebel Girls》는 엘리자베스 1세부터 세레나 윌리엄스까지, 과거와 현재에 이르는 여성 100명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맞서는 소녀들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책이다. 인물마다 각 2쪽을 할애해 동화와 강렬한 초상화를 담았다. 매일 밤 미래를 꿈꾸는 소녀를 위한 베드타임 스토리로 안성맞춤이다. 44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되어, 출간 3년 만에 250만 부 이상이 팔린 밀리언셀러인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성 평등 운동의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으며, 한국 사회 속 여성의 지위를 한 차원 올려놓는 일에 작은 불씨가 될 것이다. 어린 여자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여자들의 머리맡에 놓여야 할 단 한 권의 책임이 분명하다. - 2018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라이징 스타 상 수여 (저자들) - 크라우드 펀딩 역사상 가장 많은 기금(100만 달러 이상)을 모아 만든 책! - 잠자기 전에 읽는, 세상에 맞서는 100명의 특별한 여자 이야기! - 전 세계 60명의 여성 화가가 참여해 100명의 초상화를 그린 책! - 40개국에서 250만 부 이상 판매! 전 세계 베스트셀러(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 성 평등 시대를 실현할 야무진 여자아이들에게 꼭 사 줘야 할 필독 도서! 세상에 맞서는 전 세계 소녀들에게: 더 크게 꿈꾸고, 더 높게 목표를 잡고, 더 열심히 싸우세요. 그리고 의심이 들 때는 당신이 옳다고 믿으세요. 자기 전에 읽는, 세상에 맞서는 100명의 특별한 여자들의 이야기! 이 책은 잠들기 전 5분이면 다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전 세계의 여성 인물 이야기를 짤막한 동화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한 페이지에는 이해하기 쉬운 짧은 이야기가, 그 옆 페이지에는 그 인물의 강렬한 초상화가 나온다. 어린이, 특히 어린 소녀들은 이야기를 직접 읽거나 부모가 읽어 주는 이야기를 읽고 강렬한 한 컷의 그림을 보고 잠이 든다면, 꿈에서 좀 전에 읽었던 인물의 모습이 나오거나 머릿속에 남을 것이다. 저자가 선별한 100명의 인물들은 역사에 남는 남성 인물들과는 많이 다르다. 한국사만 보더라도 역사가 ‘권력자와 승자의 기록’으로 인식할 만큼 역사의 기록에는 왕과 장군들이 대부분 등장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가장 많이 다루고 있는 주된 인물 직업은 예술가, 과학자, 인권운동가, 운동선수, 예술인 등이고, 왕과 여왕은 열 명이 채 되지 않는다. 이 책은 다른 위인전이나 인물 도서에서 쉽게 보지 못하는 첩보원, 해적, 전사 등도 소개하고 있다. 전통을 거부하고 규칙을 부수고 열정적으로 살아간 여성들의 이야기는 이 책의 제목에 맞게, 세상에 맞서고 저항하는 소녀들에게 틀림없이 기분 좋은 흥분과 감동을 안겨 줄 것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100명의 여자를 소개한 것처럼 한쪽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짧게 줄여 쓸 수 있도록 밑줄 그은 페이지를 실었고, 그 옆에는 자신의 자화상을 그려 볼 수 있는 장치도 마련해 놓고 있다.) 세상에 맞선 여자들이 미래의 딸들에게 들려주는 선물 이 책은 크라우드 펀딩 역사상 최고의 금액인 100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기금이 모여 출간된 책이다. 20,025명의 사람들이 전 세계에서 후원하였고, 60명의 전 세계 여성 화가들이 참여해 각 100명의 여성 인물의 초상화를 그렸다. 출간 후 3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250만 부라는 어마어마한 권수 이상이 판매되었다. 기금을 모금하고 첫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저자들은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았다. 곧 부모가 된다는 사람들이 이 책을 딸을 위한 첫 책으로 골랐고, 이 책을 읽고 실패가 두려워 오랫동안 실천으로 옮기지 못했던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 이 책을 읽은 어떤 어머니는 자신이 어머니로서, 한 여성으로서 세 아들과 세상을 보는 시각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만드는 데 무한한 신뢰를 보여 준 것에 반해,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대부분 자기가 사는 세상 속에서 큰 신뢰를 경험하지 못했다. 중대한 발견을 했거나(과학자), 대담한 모험을 했으며(모험가), 뛰어난 천재성을 가졌음에도 과소평가되거나 주변의 방해에 의해 억압되거나 잊혔고, 그러면서 역사에서 거의 지워져 버렸다. 하지만 세상을 바꾼 여성들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이 있었다. 이 책은 그러한 망각에서 벗어난 여자들이 미래의 딸들에게 들려주는 집단적 유산이자 선물이다. 세상에 맞서 뜻을 이루어 냈거나 이루어 내고 있는 여자들 이 책에 나오는 100명의 여성들은 엄격하고 차별적인 시선에 굴하지 않았다. 여성의 운전을 금지한 종교 규율에 항거해 운전대를 잡은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마날 알샤리프(1979년생), 여자는 드럼을 칠 수 없다는 생각을 꺾은 쿠바의 미요 카스트로 살다리아가(1922년생), 여자는 배를 탈 수 없다는 데 항의한 아일랜드 해적 그레이스 오말리(1530년생), 시에라리온 난민 출신 발레리나 미켈라 드프린스(1995년생) 등, 이 여자들은 과거이건 현재이건 간에 자신이 의도한 바를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행동하여 자신의 분야에서 뜻을 이루어 냈거나 이루어 가고 있다. 이들 덕분에 세상은 전보다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곳으로 변화할 수 있었고, 지금도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을 지금의 소녀들은 어떨까? 여전히 소녀들 앞에는 장애물이 있다. 눈에 명백히 보이거나 교묘하게 가려져 보이지 않는 성 차별, 권력 차별, 임금 차별 등은 여전히 견고하게 남아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을 읽는 소녀들이 그 장애물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며, 그뿐만 아니라 장애물을 뛰어넘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뒤로 올 소녀들을 위해서 아예 장애물을 없앨 수도 있다고 말한다. 아직까지 세상이 자신의 편이 아니라고 느껴지는 여성들에게 이 책이 꼭 필요한 이유는 많은 어려움에도 세상에 맞서, 세상을 바꾸어 간 신뢰의 힘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용감하게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나간 여성들의 삶에서 용기를 얻고, 위대한 성공은 열정과 호기심, 너그러움으로 가득 찬 멋진 삶이라는 것을 깨닫기를 바란다. “세상은 여러분이 여자인지 남자인지에 따라 얼마나 큰 꿈을 가질 수 있는지, 얼마나 멀리 나아갈 수 있는지를 정하지 못합니다.”- 저자 머리말 중에서 “내 가슴에서 우러나지 않은 말은 쓴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거예요.”- 넬리 블라이(기자, 1864년~1922년)
환경 프로젝트 우리들의 빗물 이야기
리잼 / 한무영.서은정 지음 /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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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잼자연,과학한무영.서은정 지음
'출동! 지구 구조대' 시리즈.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사단법인 빗물학회 등은 물 관리의 중요성은 물론 빗물 이용에 관한 전 국민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제1회 창의적 빗물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 책은 경진대회에 참가했던 팀 중에서 선별된 일곱 팀이 직접 작성한 '환경 프로젝트 노트'를 공개함과 동시에 '환경 프로젝트에 관한 A부터 Z까지'를 상세히 소개해주고 있다. 창의적 빗물 이용에 대한 일곱 팀의 환경 프로젝트 노트는 자신의 일상과 맞닿은 곳에서 환경문제를 발견하고 고민을 시작한 미래 환경 운동가들의 유쾌한 모험담이자 성장기이다. 빗물 이용 문제로 모이고 고민하고 실험한 아이들은 결국 친환경적인 삶의 방식으로까지 자신들의 고민과 환경 실험을 넓혀간다. '빗물박사'로 잘 알려진 서울대학교 한무영 교수와 서은정 환경 교사는 이들처럼 지금, 어딘가에서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실험 중일 아이들의 든든한 지원군을 자청한다. 환경 프로젝트 이론 편이라고 할 수 있는 1장에서는 환경 프로젝트의 개념과 구성 원리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환경 프로젝트 실제 편이라고 할 수 있는 2장에서는 제1회 창의적 빗물 이용 경진대회에 참가한 일곱 팀의 실제 '환경 프로젝트 노트'를 소개한다.들어가는 말 4 이 책은 이렇게 이루어져 있어요 8 1. 환경 프로젝트 알아보기 환경 프로젝트란? 12 1 프로젝트 주제 정하기 17 2 프로젝트 계획하기 23 3 프로젝트 수행하기 26 4 프로젝트 결과 발표하고 평가하기 30 2. 우리들의 빗물 이야기 빗물 놀이터 40 레이니 사우루스 60 빗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80 빗물을 이용한 환경 방음벽 104 빗물 연못 만들기 122 스마트 레인 빌딩 144 빗물 파라솔 160빗물의 창의적 활용 아이디어를 초중고 학생들에게 묻다 빗물에 대한 잘못된 인식 때문에 소중한 자연자원인 빗물은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빗물이 이처럼 버려지는 이유는 잘못된 교육과 상식 때문입니다. 가령, 대부분의 사람이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빗물은 땅에 떨어짐과 동시에 중화됩니다. 산성비라고 불리는 빗물은 사실 우리가 매일 쓰는 샴푸보다 약한 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빗물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것은 이 때문입니다. 또한, 빗물은 내리는 즉시 하수도나 하천으로 흘러가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 오늘날 도시의 빗물 관리 개념입니다. 그 결과 도시의 홍수와 가뭄, 수질오염, 물 부족 그리고 하천의 건천화 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기후와 지형 조건이 빗물을 모으기에 열악함에도 우리 조상이 최적의 빗물 관리를 통해 한반도를 푸르게 만들어 놓은 것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극심한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시대에 대비하여 가장 손쉽게 환경을 보존하는 방법이 바로 빗물 관리입니다. 따라서 이즈음 ‘빗물을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라는 질문이 필요한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난해,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서울대학교 협동과정 환경교육, 서울대학교 빗물연구센터, 사단법인 빗물모아 지구사랑, 사단법인 빗물학회는 물 관리의 중요성은 물론 빗물 이용에 관한 전 국민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제1회 창의적 빗물 경진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책은, 제1회 창의적 빗물 이용 경진대회에 참가했던 팀 중에서 선별된 일곱 팀이 직접 작성한 ‘환경 프로젝트 노트’를 공개함과 동시에 ‘환경 프로젝트에 관한 A부터 Z까지’를 상세히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일곱 개의 환경 프로젝트 노트! 창의적 빗물 이용에 대한 일곱 팀의 환경 프로젝트 노트는 자신의 일상과 맞닿은 곳에서 환경문제를 발견하고 고민을 시작한 미래 환경 운동가들의 유쾌한 모험담이자 성장기입니다. 빗물 이용 문제로 모이고 고민하고 실험한 아이들은 결국 친환경적인 삶의 방식으로까지 자신들의 고민과 환경 실험을 넓혀갑니다. ‘빗물박사’로 잘 알려진 서울대학교 한무영 교수와 서은정 환경 교사는 이들처럼 지금, 어딘가에서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실험 중일 아이들의 든든한 지원군을 자청합니다. 환경 프로젝트 이론 편이라고 할 수 있는 1장에서는 환경 프로젝트의 개념과 구성 원리를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환경 프로젝트란 뭔지, 환경 프로젝트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들려주는 것은 물론 환경 프로젝트 진행 시 활용 가능한 예시를 제시합니다. 또한, 프로젝트 진행 중에 맞닥뜨리게 될 어려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역시 조언해줍니다. 환경 프로젝트 실제 편이라고 할 수 있는 2장에서는 제1회 창의적 빗물 이용 경진대회에 참가한 일곱 팀의 실제 ‘환경 프로젝트 노트’를 소개합니다. 놀이 기구에 고인 빗물에서 착안한 빗물 놀이터, 우리나라 최초의 빗물 캐릭터를 고안한 레이니 사우루스, 빗물에 대한 일반 사람들의 인식을 조사한 빗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빗물을 이용한 환경 방음벽, 빗물을 모아 연못을 만드는 빗물 연못 만들기, 도시의 열섬현상을 막는 스마트 레인 빌딩, 파라솔을 이용해 빗물 식수를 만드는 빗물 파라솔 등 창의적 빗물 이용 사례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팀 구성, 주제 선정, 실험과 모형 만들기, 발표와 평가까지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조목조목 알려줍니다. 환경을 아끼고 보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어진 자연자원을 활용하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빗물과 같은 자연자원을 창의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지구를 살리는 가장 손쉬운 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인간이 책임져야 할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파릇파릇 녹색의 집
개암나무 / 서랜느 테일러 (지은이), 모레노 키아키에라, 미셀 토드 (그림), 홍주진 (옮긴이)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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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예술,종교서랜느 테일러 (지은이), 모레노 키아키에라, 미셀 토드 (그림), 홍주진 (옮긴이)
꼬마 건축가 8권. 화석 연료를 대체할 에너지로 태양열과 빛, 바람, 물 등으로 만드는 재생 에너지를 소개한다. 자연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인 흙을 이용한 건축 이야기도 담았다. 흙으로 지은 건물은 금방 무너질 것 같지만 과학적인 건축 기술을 더하면 콘크리트 건물보다 더 견고하고 오래 유지된다. 우리나라의 전통 초가집과 중국의 토루, 예멘의 도시인 시밤의 건물 등 다양한 흙집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지구를 살리는 노력은 친환경적인 생활 방식에서도 나타난다. 이 책은 세계의 사례를 통해 어떤 실천 방안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가령 영국의 ‘베드제드’ 주택 단지 사람들은 저마다 텃밭을 가꾸어 채소를 기르고 빗물을 모아서 사용한다. 독일의 ‘보봉’ 마을 주민들은 건물과 거리 곳곳에 식물을 심고 집 앞에 흐르는 시냇물을 원형 그대로 보존한다. 은 재활용품을 이용한 녹색 건축도 소개하여 응용력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더불어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자연을 살리는 것이 곧 우리가 사는 길임을 일깨운다. 을 통해서 지구를 살리는 건축 기술을 살펴보고,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녹색의 집으로 출발! 재활용하는 집 에너지를 만드는 집 이산화 탄소를 줄이는 집 자급자족하는 집 흙과 나무로 지은 집 자연을 돌보는 마을 나도 건축가!우아, 환경을 보호하는 집이 있다고? 자연과 어울리는 싱그러운 녹색의 집으로! 꼬마 건축가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함으로써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여덟 번째 권 《파릇파릇 녹색의 집》에서는 다 쓴 타이어를 재활용한 집, 재생 에너지를 만드는 집, 잔디와 꽃으로 지붕을 덮은 집 등 자연을 보호하는 친환경 집들을 소개합니다. 지난여름, ‘2018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이 개최되었습니다. 녹색은 자연을 상징하는 색깔로써, 녹색 건축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건물을 짓는다는 뜻이지요. 행사에는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고 단열을 잘하여 냉난방 연료를 절약하는 등의 다양한 녹색 건축물이 선보였습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만큼 친환경 건축에 대한 관심은 해를 거듭할수록 커지고 있어요. 건축가들은 친환경 건축물을 짓기 위해 갖가지 물건들을 재활용하고, 자연으로부터 에너지를 얻도록 집의 위치나 모양을 정합니다. 그렇다면 건축가들은 왜 자연을 보호하는 건축법을 찾고 연구할까요? 바로 온실가스(CO2)의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이지요. 석탄이나 석유 같은 화석 연료로 에너지를 생산하거나 건축 재료를 만들면 이산화 탄소가 발생합니다. 이산화 탄소는 지구 온난화를 야기하고 기상 이변과 생태계 변화 등 여러 환경 문제를 일으키지요. 오늘날 전 세계는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깨달아, 2015년부터 약속한 만큼만 이산화 탄소를 배출하는 ‘탄소배출권’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파릇파릇 녹색의 집》에서는 화석 연료를 대체할 에너지로 태양열과 빛, 바람, 물 등으로 만드는 재생 에너지를 소개합니다. 실제로 독일의 ‘헬리오트롭’이라는 집은 옥상에 설치한 태양 전지판이 햇빛을 따라 움직이며 스스로 에너지를 얻어요. 게다가 보통 가정에서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하여, 이웃과 나누어 쓰지요. 재생 에너지는 한 마디로 말해서 계속 써도 고갈되지 않고 무엇보다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천혜의 자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도 화석 연료의 사용을 줄임으로써 환경을 보호하는 데 기여합니다. 《파릇파릇 녹색의 집》에서는 자연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인 흙을 이용한 건축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흙으로 지은 건물은 금방 무너질 것 같지만 과학적인 건축 기술을 더하면 콘크리트 건물보다 더 견고하고 오래 유지됩니다. 우리나라의 전통 초가집과 중국의 토루, 예멘의 도시인 시밤의 건물 등 다양한 흙집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노력은 친환경적인 생활 방식에서도 나타납니다. 이 책은 세계의 사례를 통해 어떤 실천 방안들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가령 영국의 ‘베드제드’ 주택 단지 사람들은 저마다 텃밭을 가꾸어 채소를 기르고 빗물을 모아서 사용합니다. 독일의 ‘보봉’ 마을 주민들은 건물과 거리 곳곳에 식물을 심고 집 앞에 흐르는 시냇물을 원형 그대로 보존하지요. 《파릇파릇 녹색의 집》은 재활용품을 이용한 녹색 건축도 소개하여 응용력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더불어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자연을 살리는 것이 곧 우리가 사는 길임을 일깨웁니다. 《파릇파릇 녹색의 집》을 통해서 지구를 살리는 건축 기술을 살펴보고,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꼬마 건축가 시리즈(전 8권) 꼬마 건축가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함으로써 과학, 수학, 기술, 예술, 사회, 문화 등 다방면의 지식을 융합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1. 와글와글 모험의 집 5. 빠릿빠릿 일하는 집 2.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6. 상상 초월 미래의 집 3. 들썩들썩 동화의 집 7. 신통방통 동물의 집 4. 두근두근 고대의 집 8. 파릇파릇 녹색의 집
두근두근 펭귄 유람선
문공사 / 노하나 하루카 (지은이), 이여주 (옮긴이)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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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명작,문학노하나 하루카 (지은이), 이여주 (옮긴이)
펭귄 유람선에 있는 24개의 객실에는 각각의 이야기가 있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찾아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 위대한 펭귄호가 남쪽 섬으로 향하는 동안, 유람선을 탄 펭귄들은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시원하게 수영을 즐기고, 멋진 공연을 선보이기도 하는 펭귄들의 하루를 이야기로 만들어 보자.재미있게 읽고, 신나게 찾고, 스스로 만드는 볼수록 빠져드는 상상 그림책 오늘은 펭귄 가족이 크루즈 여행을 떠나는 날이에요! 영화관부터 수영장까지 있는 멋진 유람선을 타고 남쪽 섬으로 갈 거예요. 자, 짐을 들고 모두 함께 출발해 볼까요? 펭귄 유람선 24개의 객실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책을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신개념 그림책 1. 영화관부터 수영장까지 준비된 펭귄 유람선에 놀러 오세요 오늘은 펭귄 가족이 처음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나는 날이에요. 남쪽 섬까지 타고 갈 위대한 펭귄호는 공연장과 오락실, 레스토랑 등 24개의 객실이 있는 멋진 유람선이랍니다. 유람선 안에는 펭귄 가족 외에도 탐정 펭귄, 요리사 펭귄 등 개성 있는 55마리의 펭귄들이 타고 있어요. 펭귄들의 여행길을 한 마리씩 따라가 보면 각양각색의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질 거예요. 2. 신나게 그림을 찾으면서 추리력과 관찰력을 길러요 펭귄 유람선의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각 객실에서 사라지는 물건도 있고, 새로 나타나는 물건도 있어요. 펭귄들만큼이나 바쁘게 객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까만 고양이도 있지요. 탐정 펭귄을 따라 객실 구석구석 숨은 물건을 찾다 보면 추리력과 관찰력이 쑥쑥 늘 거예요. 3.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요 펭귄 유람선에 있는 24개의 객실에는 각각의 이야기가 있어요.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찾아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위대한 펭귄호가 남쪽 섬으로 향하는 동안, 유람선을 탄 펭귄들은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시원하게 수영을 즐기고, 멋진 공연을 선보이기도 하는 펭귄들의 하루를 이야기로 만들어 보세요. 내가 펭귄 유람선에 탔다고 상상하며 이야기를 만들면 한층 더 재미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