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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교과서 과학 4학년
아울북 /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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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자연,과학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음
재미있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꿀잼교과서'. 문제의 답을 5지선다에서 잘 고르기 위한 공부가 아니다. 공부가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 퀴즈 등의 요소로도 충분히 즐기며 공부할 수 있다. 첫 번째로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을 깨우치기 위한 몸풀기를 완료한 후, 두 번째로 알쏭달쏭 푸는 재미가 있는 개념퀴즈를 게임을 하듯 풀면 자연스럽게 개념이 머릿속에 쏙 들어온다. 마지막으로 마인드맵으로 정리된 개념지도로 스마트하게 한 방에 정리하면 끝이다.[물질] 01. 혼합물의 분리1 02. 혼합물의 분리2 03. 물의 상태 변화1 04. 물의 상태 변화2 [에너지] 05. 무게 재기1 06. 무게 재기2 07. 거울과 그림자1 08. 거울과 그림자2 [생명] 09. 식물의 한 살이1 10. 식물의 한 살이2 11. 식물의 생활1 12. 식물의 생활2 [지구] 13. 화산과 지진1 14. 화산과 지진2 15. 지구와 달 아이가 먼저 하겠다고 찾는 재미와 공부를 다 가진 책! 아울북의 '웃음을 찾은 공부' 프로젝트! 그 첫 번째로 <꿀잼교과서>를 시작합니다. <꿀잼교과서>는 재미있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공부는 안 할 수도 없지만 억지로 할 수도 없습니다. 어렵기만 하고, 이해도 잘 안 되고, 외워야 할 것도 많은 공부, 아이들은 싫어합니다. 요즘 아이들 말로 공부는 '노잼'이기 때문이지요. 그럼, 놀면서 공부가 되게 할 수는 없을까요? 공부를 공부가 아니라 게임을 하는 것처럼, 놀이를 하는 것처럼 하면 어떨까요? 이런 고민을 해결하고자 <꿀잼교과서>가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꿀잼교과서>는 문제의 답을 5지선다에서 잘 고르기 위한 공부가 아닙니다. 공부가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 퀴즈 등의 요소로도 충분히 즐기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을 깨우치기 위한 몸풀기를 완료한 후, 두 번째로 알쏭달쏭 푸는 재미가 있는 개념퀴즈를 게임을 하듯 풀면 자연스럽게 개념이 머릿속에 쏙 들어옵니다. 마지막으로 마인드맵으로 정리된 개념지도로 스마트하게 한 방에 정리하면 끝. 공부! 기본 중의 기본부터 재미있고 신나게 <꿀잼교과서>와 함께 꿀잼 있는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안 시킬 수도 없고, 억지로 시킬 수도 없는 공부! 초등학생을 둔 부모라면 공부에 대한 고민은 숙명일 것입니다. 억지로 시키자니 아이가 엇나가거나 오히려 공부에 흥미를 가지지 못할 것 같고, 그렇다고 손 놓고 아이가 알아서 스스로 공부하기를 기다리자니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이죠. 아이가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알아서 해줬으면 좋겠지만,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나요. 그런 아이에게 <꿀잼교과서>를 무심한 듯 건네 보세요. 아이는 '또 공부하라고 하시는 건가?'라고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꿀잼교과서>를 펼치는 순간 아이는 자신이 예상치 않은 책의 내용에 놀라고 말 거예요. 공부책인 줄 알고 펼친 책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와 퀴즈로 가득 차 있을 테니까요. 이제껏 아이가 전혀 접해보지 못한 독특한 구성의 책은 아이가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하지만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를 겁니다. 그렇다고 또다시 걱정하지 마세요. 꼭 알아야 하는 공부는 모두 다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와 재미있는 퀴즈로 둔갑해서 말이지요. 걱정 없이 아이에게 맡겨도 안심입니다. '공부는 시켜야겠는데 억지로 시키지는 못하겠고, 어떡하지?'라는 고민은 이제 멈추셔도 됩니다. <꿀잼교과서>가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해 드릴 겁니다. 공부! 이거라도 시키자! 내 아이는 상위 1%가 아닌데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보는 책을 내 아이에게 건네본 적이 있나요? 내 아이가 도무지 공부에 관심이 없다면, 욕심은 잠시 내려놓고 <꿀잼교과서>부터 보게 해주세요. 공부는 꼭 해야 하지요. 꼭 해야 하는 공부! 하지만 공부가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된다면 오히려 역효과지요. 이왕이면 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공부하는 것이 좋지요. 그럴 때 욕심을 버리고 '이거라도 시켜보자!'라는 심정으로 접근해보세요. 기본의 기본부터 착실히,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요. 공부를 시키는 방법은 알고 보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어느새 아이는 스스로 재미있게 공부하는 법까지 터득하게 될 거예요.
냄새나는 책 4 : 트림
파랑새 / 백명식 글.그림 /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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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자연,과학
백명식 글.그림
'냄새 나는 책'은 우리 몸에서 나는 다섯 가지 냄새에 관해 다룬 과학 그림책이다. 더럽고 지저분한 배설물 이야기를 재미있어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꿰뚫은 기획으로, 오랜 시간 어린이 책을 만들어 온 백명식 화가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정보서다. 이 시리즈는 방귀, 똥, 땀, 트림, 오줌 등 각 권 주제에 따른 기본 정보와, 동식물, 사물, 상식 등 다양한 영역의 외연 지식을 함께 다룬다. 분비물이 생성되고 배출되는 인체의 순환과 소화 구조 등 기본적인 과학 지식과 함께, 동물들의 분비물과 배설물, 생리 현상에 관한 문화적 지식, 배설물과 지구 환경, 대체 에너지 등 다양한 관점에서 주제를 고찰한다. 4권은 트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며 우리가 트림을 하게 되는 이유를 알아본다. 시도 때도 없이 끅끅 나오는 트림 때문에 부끄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트림의 성분을 분석하고 트림을 유발하는 음식들을 소개하며 트림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트림은 왜 나올까? 트림을 자주 하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걸까? 트림이 잘 나오는 음식은 뭘까? 트림은 방귀와 성분이 같을까? 트림할 때 주의할 점은 뭘까? 어린 아기도 트림을 할까? 트림을 하는 또 다른 이유는? 트림을 해야 예의가 바르다고? 트림을 하면 환경이 오염될까? 지독한 트림을 만드는 지독한 음식은 뭘까? 고래가 트림하면서 뱉어 내는 보물은 뭘까? 트림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킁킁킁! 트림 동화] 거대한 먹보 공룡의 향기로운 트림땀이 나면 왜 몸 여기저기서 퀴퀴한 냄새가 날까? 씻고 닦지 않아도 향기로운 냄새만 풍길 순 없을까? 우리 몸에서 나는 냄새의 비밀을 추적한다! 〈냄새 나는 책〉 시리즈 런칭! 우리 몸의 치명적인 5대 구린내 방귀, 똥, 땀, 트림, 오줌을 통해 냄새의 비밀을 밝히는 인체 과학 그림책 〈냄새 나는 책〉은 우리 몸에서 나는 다섯 가지 냄새에 관해 다룬 과학 그림책입니다. 더럽고 지저분한 배설물 이야기를 재미있어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꿰뚫은 기획으로, 오랜 시간 어린이 책을 만들어 온 백명식 화가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정보서입니다. 우리 몸은 음식물을 섭취하고 영양분을 흡수한 뒤 남은 찌꺼기를 방귀, 똥, 땀, 트림, 오줌 등을 통해 내보냅니다. 이러한 분비물이나 배설물을 내보내지 못한다면 건강을 잃게 되겠지요. 〈냄새 나는 책〉은 어린이들이 최고로 재미있어할 배설물들의 이야기를 한데 모아 인체 과학적 지식과 다양한 주변 정보를 전달합니다. 그럼으로써 이러한 더러운 냄새를 풍기는 것들이 사실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우리 몸의 소중한 일부임을 깨닫게 해 줍니다. 똥 이야기는 왜 들어도 들어도 재미있을까? 더러운 것에 열광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꿰뚫은 〈냄새 나는 책〉 똥 이야기에 열광하는 어린이들의 심리는 과연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것은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상식과 이념을 떠나 그저 재미를 최고의 목적으로 추구하는 순수하고 자유로운 정서에 기반을 두고 있을 것입니다. 똥은 더럽다는 일반적인 상식, 그러한 상식이 통용되는 배경은 어린이들에겐 더없이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똥의 자리는 화장실 변기 속입니다. 그마저도 물을 내려 사라지게 만들어야 하지요. 하지만 똥이 변기 밖으로 나와 우리의 생활 공간에서 활개를 칠 때, 그것은 일상의 질서에서 벗어난 혼돈이자 무질서입니다. 사람들은 똥을 들이밀기만 해도 기겁하며 달아나고, 옷이나 손에 똥이 조금이라도 묻으면 아주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울상을 짓고 마니까요. 어린이들이 똥을 좋아하는 건 그러한 무질서의 속성이 가장 우스꽝스러운 형태로 표출되는 소재가 바로 더러운 것이고, 더러운 것의 최고봉이 바로 똥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은 일상이 비틀어지는 한순간, 질서와 대비되는 자유롭고 혼란스러운 무질서의 상황을 상상할 때 최고의 즐거움을 느낍니다. 〈냄새 나는 책〉 시리즈 전반에 흐르는 큼직큼직한 그림과 거친 선의 스케치, 꼴라주 채색 기법, 카툰식 구성 등은 그러한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지향하며 어린이들의 즐거운 상상에 멍석을 깔아 줍니다. 토끼는 왜 자기 똥을 먹을까? 오줌으로 비누를 만들어 쓴다고? 분비물과 배설물에 관한 모든 궁금증이 한자리에! 〈냄새 나는 책〉 시리즈는 방귀, 똥, 땀, 트림, 오줌 등 각 권 주제에 따른 기본 정보와, 동식물, 사물, 상식 등 다양한 영역의 외연 지식을 함께 다룹니다. 분비물이 생성되고 배출되는 인체의 순환과 소화 구조 등 기본적인 과학 지식과 함께, 동물들의 분비물과 배설물, 생리 현상에 관한 문화적 지식, 배설물과 지구 환경, 대체 에너지 등 다양한 관점에서 주제를 고찰합니다. 뉴질랜드나 덴마크에는 방귀에 세금을 매기자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토끼는 자기가 눈 똥을 다시 먹어야 완전히 소화가 된다고 합니다. 토끼는 어째서 똥을 먹어야만 하는 운명을 띠게 된 걸까요? 날씨가 추우면 피부에서 소름이 돋으며 솜털이 빳빳하게 섭니다. 이러한 현상은 땀과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더울 때 나는 땀이 소름 돋는 현상과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요? 캐나다에 사는 이누이트들은 식사 후에 꼭 남들에게 들리도록 트림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트림 소리를 감추기 바쁜데 이누이트들은 왜 그 더러운 소리를 다른 사람에게 들려주는 걸까요? 인도에서는 소의 오줌으로 비누나 음료수를 만든다고 합니다. 비누야 씻겨 내면 되니 그렇다 쳐도, 설마 그 음료수를 마시는 사람이 있을까요? 초등 저학년 연령에 구미에 딱 맞는 구성으로 글을 찾아 읽으며 책 보는 즐거움을 한껏 끌어올린 책 〈냄새 나는 책〉 시리즈는 짧은 호흡의 본문을 비롯해 말풍선과 그림 캡션 등 다양한 형태로 텍스트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본문 글은 독자 어린이에게 부드럽게 들려주는 구어체이며, 페이지마다 ‘보리’와 ‘바리’를 비롯한 여러 캐릭터가 등장하여 독자와의 친밀감을 형성하며 이야기를 끌어 갑니다. 곳곳에 위치한 아기자기한 말풍선에는 유익한 정보도 있고 캐릭터들의 엉뚱한 대사도 있습니다. 과학적 지식만 담겨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줌을 이용한 친환경 발전기 개발을 통해 자연환경을 보존하려는 노력, 옛날 우리 민족이 똥으로 거름을 만들던 방법, 요강의 종류 등 시사 상식과 역사 문화적 지식까지 두루 익히며 통합 지식을 키울 수 있습니다. 본문이 끝난 뒤에는 주제에 관한 짤막한 창작 동화와 낱말풀이를 통해 익힌 것을 되짚어 보고 스스로 개념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아직 그림책이 익숙한 초등 저학년 연령에게 있어 책장을 넘기며 계속 읽고 싶게 만드는 이 책의 구성은, 독서 욕구를 끌어올리고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4권 《트림》- 속이 더부룩할 땐 꺼억 트림! 위에서 나오는 가스, 트림! 트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며 우리가 트림을 하게 되는 이유를 알아본다. 시도 때도 없이 끅끅 나오는 트림 때문에 부끄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트림의 성분을 분석하고 트림을 유발하는 음식들을 소개하며 트림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고래가 트림하면서 뱉어내는 보물 용연향 이야기, 지독한 트림을 만드는 세계의 진귀한 음식 이야기도 놓치지 말자.
하루 동안 떠나는 숲 속 여행
기댄돌(아리샘주니어) / 수잔 버렛 지음, 홍연주 옮김, 피터 버렛 그림 / 20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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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댄돌(아리샘주니어)
자연,과학
수잔 버렛 지음, 홍연주 옮김, 피터 버렛 그림
야생동물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는 아이들에게 동식물의 모습을 자세하고 실감나게 보여주는 것은 중요하다. 마치 사진을 그림으로 옮겨놓은 것처럼 동물들의 모습을 생생히 그려놓았다. 새알을 발견하곤 먹으려고 눈독을 들이는 담비의 날카로운 눈빛과 뾰족한 발톱,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수사슴의 멋진 뿔, 암컷에게 잘 보이기 위해 빨간 볏을 세우고 화려한 날개를 뽐내는 가문비뇌조 등이 마치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살아 있다. 이 책은 크게 낮과 밤, 두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그리고 낮과 밤은 각각 침엽수림, 밀림, 혼효림, 숲 가장자리로 구성되어 있다. 숲의 종류에 따라 햇빛이 드는 정도, 먹잇감 등이 다르기 때문에 그곳에 사는 동물들의 분포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숲에 대한 소개글을 먼저 읽고 다음 장을 펼치면 숲 속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가 나타난다. 숲의 가운데부터 가장자리까지 동물과 식물의 모습이 파노라마식으로 펼쳐지는 이 책의 백미이자 하이라이트이다.사람의 발길을 쉬이 허락하지 않는 깊은 숲 속, 그곳의 낮과 밤은 어떤 모습일까요? 숲 속으로 초대합니다 울창하고 푸르른 숲이 가까운 곳에 있다면 무척 좋을 것입니다. 한여름에도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고 싱그러운 흙냄새와 풀냄새도 느낄 수 있으니까요. 숲 속엔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몸집이 큰 흑곰부터 시작해, 작고 재빠른 줄무늬다람쥐, 도가머리딱따구리와 큰어치와 같은 새들, 쥐를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검정쥐잡이뱀과 같은 파충류, 사마귀와 같은 곤충들, 아름다운 나비와 나방들까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고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지요. 물론 한낮에 숲을 찾아간다면 동물 친구들을 쉽게 볼 순 없습니다. 사람들이 무거워 숨어 버리는 동물도 있고, 낮보단 밤에 활발하게 먹이 사냥을 하는 동물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 모든 게 가능합니다. 평소에 자주 접할 수 없었던 동물들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숲 속의 낮과 밤을 한눈에 엿볼 수 있습니다. 하루 동안 떠나는 숲 속 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랫동안 공들여 그린 아름답고 정밀한 동물들의 세밀화 야생동물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는 아이들에게 동식물의 모습을 자세하고 실감나게 보여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 책은 마치 사진을 그림으로 옮겨놓은 것처럼 동물들의 모습을 생생히 그려놓았습니다. 새알을 발견하곤 먹으려고 눈독을 들이는 담비의 날카로운 눈빛과 뾰족한 발톱,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수사슴의 멋진 뿔, 암컷에게 잘 보이기 위해 빨간 볏을 세우고 화려한 날개를 뽐내는 가문비뇌조 등이 마치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숲 속의 낮과 밤 이 책은 크게 낮과 밤, 두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그리고 낮과 밤은 각각 침엽수림, 밀림, 혼효림, 숲 가장자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숲의 종류에 따라 햇빛이 드는 정도, 먹잇감 등이 다르기 때문에 그곳에 사는 동물들의 분포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숲에 대한 소개글을 먼저 읽고 다음 장을 펼치면 숲 속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숲의 가운데부터 가장자리까지 동물과 식물의 모습이 파노라마식으로 펼쳐지는 이 책의 백미이자 하이라이트입니다. 어린이 생태학습, 자연관찰의 훌륭한 길잡이 날씨가 좋은 봄, 여름, 가을에는 서울 근교의 공원과 산에서 크고 작은 '숲 탐방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자연을 더 가깝게, 깊이 있게 알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알면 보이고, 보이면 좋아하게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연을 제대로 보고 느끼려면 조금의 공부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는 동물들의 생김새, 사는 곳, 먹이, 습성 등 갖가지 내용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되어 있어 자연에 대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동물들이 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인 보호색이나 죽은 동물의 시체를 썩어 땅 속에 스며들게 만드는 버섯과 곰팡이의 역할, 음파를 이용해 먹이의 위치를 파악하는 박쥐의 특별한 능력인 반향위치측정, 귀 주변에 나 있는 가느다란 털이 소리를 귀로 모아주어 밤중에도 사냥을 잘할 수 있는 올빼미 등 내용도 곁들어 있습니다. 그런 만큼 이 책은 생태학습과 자연관찰의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책을 읽고 자연 속에서 뛰놀다 보면 생명의 중요성을 자연스레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학습보드게임] 매쓰고 Triangle Battle 삼각배틀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2016.12.15
32,000
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셈구구와 뺄셈구구를 익히고 덧셈과 뺄셈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게임.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도대체 공부가 뭐야?
바람의아이들 / 윤영선 (지은이) / 2012.09.20
8,500
바람의아이들
명작,문학
윤영선 (지은이)
높새바람 시리즈 28권. 공부는 막연한 외부의 목표를 위해서가 아니라 마음 속 별을 따라가듯 마음을 다해 해야 한다는 단순한 사실을 이야기하는 동화이다.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인 이 책은 70년대 농촌 풍경과 풍속을 잘 살려 놓은 데다 시대적 아픔까지도 담고 있어 또 다른 의미에서 읽는 재미를 줄 수 있는 작품이다.열한 살 영희의 큰언니, 작은언니는 소문난 공부벌레다. 하지만 영희로서는 도무지 이해하기가 어렵다. 집안일에, 농삿일에, 어린 막내동생 돌보는 일까지 온통 할 일이 천지인데 그렇게까지 억척스럽게 공부를 해야 할까? 엄마 아버지 밑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유년시절을 보내고 있는 영희에게는 언니들의 공부 욕심이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만큼이나 헛되어 보이는 것이다.게다가 작은언니 영희가 읍내 중학교 입학시험을 보느라 법석을 떠는 와중에 큰언니 영순이가 대구에 있는 산업고등학교에 진학하겠다고 나서면서 집안은 발칵 뒤집힌다. 중학교 졸업하고 집안일 돕다가 부잣집에 시집이나 가라는 아버지, 입학만 시켜주면 혼자 힘으로 공부하겠다며 끝까지 반항하는 언니, 여기에 어려서 학교도 제대로 못 마친 서러움 때문에 딸들 공부에 적극적인 엄마까지 가세하면서 집안은 하루가 멀다 하고 시끄럽기만 한데….
파란 토끼가 있다고?
문학과지성사 / 한나 요한센 지음, 클라우스 줌뷜 그림, 김서정 옮김 / 200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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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한나 요한센 지음, 클라우스 줌뷜 그림, 김서정 옮김
지난 2005년 출간된 <공룡이 없다고?>의 속편. 이야기의 흐름은 그 전작을 잇고 있지만 이 한 권으로도 완전한 독립성을 갖추고 있어 같이 읽어도 좋고 따로 읽어도 무방하다. 삶은 부활절 달걀에서 공룡이 깨어 나왔다는 황당한 사건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이 책에서는 그 황당함에 날개를 달아 준다. 혼자 사는 남자 자비눌에게 똑똑한 공룡 한 마리도 벅찬데 이번엔 까칠한 토끼, 그것도 파란 토끼가 깨어 나와 꼬치꼬치 따지고 한 마디도 지지 않고 말대꾸를 늘어놓는다. 배꼽 잡는 파란 토끼와 공룡이 티격태격 실랑이와 말씨름을 하는 한 옆에 하루도 맘 편할 날이 없는 노총각 자비눌의 한집 살기. 과연 셋은 싸우지 않고 평화롭게 살 수 있을까?1. 부활절 달걀의 기적 2. 파란 토끼가 나왔다 3. 작을수록 더 무시무시해 4. 녀석이 주멱질을 해@ 5. 갈고리 박기 6. 성공이다! 7. 동물 가게 8. 수영은 재미있어 9. 밤 10. 나뭇잎 잡기 11. 일하는건 재미있어 12. 중생대가 훨씬 더 좋아 13. 가는 사람은 안 잡아 14. 엽서 옮긴이의 말『파란 토끼가 있다고?』가 콤프소그나투스라는 공룡이 던지는 말의 재미를 주었다면, 『공룡이 없다고?』는 관계의 재미를 주는 책이다. 두 녀석의 밀고 당기는 말씨름, 더 나아가 육탄전까지 벌이는 걸 지켜보노라면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고 배려해 주는 게 얼마나 어렵고 또 중요한 일인지 저절로 깨닫게 된다. 자, 그럼 자비눌이라는 남자와 공룡과 파란 토끼가 사는 집으로 들어가 볼까? 이 부조화가 나름대로 조화를 이루며 어떻게 하루하루를 지내는지 말이다. 토끼와 공룡, 이 둘은 누구나 쉽게 예상할 수 있듯이 너무도 정반대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토끼는 초식 동물이고, 공룡은 육식 동물이다. 당연히 서로를 경멸할 수밖에 없다. 공룡이 지렁이를 입으로 밀어 넣으면 토끼는 눈을 감은 채 숨을 할딱이며 이렇게 말한다. “공룡은 진짜 우웩이야!” 콤프소그나투스는 이 말에 기죽을 공룡이 절대 아니다. 공룡은 토끼가 당근이나 파슬리를 찾으면 늘 이렇게 대꾸한다. “역겨운 초록색 것들!” 이렇듯 사사건건 부딪히고 티격태격하는 걸 지켜보는 자비눌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삶은 달걀에서 뭔가가 깨어 나왔다는 것도 납득이 안 가는데, 거기서 공룡과 토끼가 나오다니 말이다. 그것도 파란 토끼가! 하지만 이 의문투성이인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없다. 자기 눈앞에서 버젓이 두 동물이 하루도 빠짐없이 난리를 피우고 있으니 어떻게 말도 안 된다는 말만 외칠 수 있겠는가. 자비눌은 늘 중립을 지키면서 공룡이나 토끼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애쓰지만 어린애들 같은 두 녀석을 다 만족시키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여 자비눌은 애당초 인간답게 살기를 포기하고 두 동물과 평화를 유지하며 살아나갈 방법을 날마다 궁리한다. 아주 치열하게! 싸우다 정든 토끼와 공룡의 애틋한 우정 누구에게나 눈엣가시 같은 존재가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상한 건 이런 눈엣가시도 안 보이면 서운하고 걱정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딱 토끼랑 공룡이 그렇다.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공룡이 토끼보다 우위에 있을 것 같지만 이 책에서 주로 곤란해지는 건 공룡이다. 공룡이 아무리 애를 써도 영악한 토끼를 누를 수가 없는 것이다. 교활한 동생에게 공격당하는 형처럼 공룡은 어쩔 줄을 모르며 펄펄 뛰기 일쑤다. 공룡은 평소 자기가 멸종된 존재임에도 자비눌과 토끼와 함께 지내고 있는 것이 선뜻 이해가 안 가고 믿기지가 않지만, 비 내리는 어느 날, 자기가 살았던 중생대로 돌아가야겠다고 결심한다. 그 결심은 확고해서 자비눌도 말릴 수가 없었다. 이제 자비눌의 ‘공룡 돌려보내기 대작전’이 펼쳐진다. 부활절 달걀을 발견했던 풀밭의 개암나무로 밑으로 가서 꽁꽁 언 땅을 간신히 파서 그 안으로 공룡이 걸어 들어갈 수 있게 한 것이다. 공룡 알이 땅을 뚫고 나와 노랑수선화 옆까지 왔다면, 중생대로 돌아가는 길은 그 반대로 하면 될 테니까. “잘 있어, 자비눌.” 입에 흙이라도 잔뜩 든 것처럼 우물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공룡은 사라졌다. 공룡이 사라진 걸 가장 기뻐해야 할 토끼는 오히려 너무 조용한 걸 못 참아 하더니 공룡 편을 들기까지 한다. 서로 으르렁거리며 못살게 굴었지만 자기랑 전혀 다른 친구가 있어서 누구보다 즐거웠던 걸 토끼도 잘 알고 있을 테니까. 자비눌도 일상에 심드렁할 무렵 중생대에서 반가운 엽서가 온다. “난 잘 지내고 있어. 바다는 굉장히 크고 축축하지만, 날씨는 좋아. 하지만 늘 그렇지는 않아. 여기도 비가 온다는 아쩌시 말이 맞았어. 그래도 괜찮아. 비 오는 것도 재미있어. 토끼는 진짜로 한 마리도 없더라. 내 먹이는 내가 잡아야 해. 작은 동물들은 너무 멍청해서 내가 자기들을 잡아먹어야 한다는 것도 몰라. 막 달아나더라고. 그래도 내가 잡지. 그러니까 나함테 소포 보낼 필요는 없어. 언제 나 보러 올 테야? 중생대에서 안부 전하며. 너의 콤프소그나투스가.”
최강왕 공포 수수께끼 배틀
글송이 / 글송이 편집부 (지은이), 차현진 (그림)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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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예술,종교
글송이 편집부 (지은이), 차현진 (그림)
과학 학습 도감 최강왕 시리즈 14권. 오싹오싹하고 짜릿짜릿한 수수께끼가 펼쳐진다. 수수께끼를 풀다 보면 상상력과 어휘력, 창의력, 유머 감각 등을 키울 수 있다. 수수께끼를 풀고 미로를 찾다 보면 관찰력과 집중력, 끈기를 키울 수 있고 두뇌 개발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공포 학교를 배경으로 1교시부터 5교시까지 화장실 귀신, 양호실 귀신, 선생님 귀신, 도서관 귀신 등 다양한 귀신들이 등장해 수수께끼를 푸는 흥미와 즐거움이 배가 된다. 수수께끼 OX판에 맞힌 수수께끼를 체크하며 수수께끼 실력도 확인할 수 있다.이 책의 구성 등장인물 등교 시간 1교시 화장실 귀신의 오싹오싹 수수께끼 쉬는 시간 - 미로 찾기 2교시 양호실 귀신의 섬뜩섬뜩 수수께끼 쉬는 시간 - 미로 찾기 3교시 교실 귀신의 깜짝깜짝 수수께끼 쉬는 시간 - 미로 찾기 4교시 급식실 귀신의 무시무시 수수께끼 쉬는 시간 - 미로 찾기 5교시 도서관 귀신의 아찔아찔 수수께끼 쉬는 시간 - 미로 찾기 하교 시간 수수께끼 OX판오싹오싹하고 짜릿짜릿한 수수께끼가 펼쳐진다! 알쏭달쏭한 수수께끼가 333개! 수수께끼를 풀다 보면 상상력과 어휘력, 창의력, 유머 감각 등을 키울 수 있다. 수수께끼를 풀고 미로를 찾다 보면 관찰력과 집중력, 끈기를 키울 수 있고 두뇌 개발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공포 학교를 배경으로 1교시부터 5교시까지 화장실 귀신, 양호실 귀신, 선생님 귀신, 도서관 귀신 등 다양한 귀신들이 등장해 수수께끼를 푸는 흥미와 즐거움이 배가 된다. 수수께끼 OX판에 맞힌 수수께끼를 체크하며 수수께끼 실력도 확인할 수 있다.
쿠키런 킹덤 1 : 작은 거인의 땅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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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기억을 잃고 서쪽 산간의 작은 마을 옆 ‘이상한 소리가 나는 숲’에서 눈을 뜬 용감한 쿠키. 용감한 쿠키는 설탕 노움에게 ‘생각의 별사탕’에 대해 듣게 되고, 기억을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한편, 불길한 푸른 빛을 따라온 감초맛 쿠키는 기억을 잃은 용감한 쿠키가 ‘예언의 열쇠’라 생각하고 뒤쫓게 되는데…. 용감한 쿠키는 거대한 운명의 흐름에 맞서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1화 기억을 잃은 쿠키 2화 새로운 모험 3화 변해버린 땅 4화 노예가 된 곰젤리 5화 마법사의 무기오븐 속 쿠키들, 왕국의 모험가가 되다! 쿠키런 킹덤 1권 작은 거인의 땅 천만 다운로드의 신화, 코믹북으로 재탄생! 용감한 쿠키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한 위대한 여정! 쿠키런 킹덤에서 펼쳐지는 두근두근 설레는 모험 이야기 용감한 쿠키와 동료들이 보여주는 우정과 용기의 인성 이야기 이야기에 쏙 빠져들면 나도 모르게 이해되는 똑똑한 논리 이야기 기억을 잃고 서쪽 산간의 작은 마을 옆 ‘이상한 소리가 나는 숲’에서 눈을 뜬 용감한 쿠키. 용감한 쿠키는 설탕 노움에게 ‘생각의 별사탕’에 대해 듣게 되고, 기억을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한편, 불길한 푸른 빛을 따라온 감초맛 쿠키는 기억을 잃은 용감한 쿠키가 ‘예언의 열쇠’라 생각하고 뒤쫓게 되는데…. 용감한 쿠키는 거대한 운명의 흐름에 맞서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
도티&잠뜰 : 냉동 인간
대원키즈 / 이람이 (지은이), 최대식 (그림), 이철현 (감수)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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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자연,과학
이람이 (지은이), 최대식 (그림), 이철현 (감수)
Sandbox Friends 미래과학상식 시리즈 16권. 외계인의 침략으로 지구와 인류가 멸망 위기에 처한다. 마지막 인류의 희망, 선택받은 자 도티와 안드로이드 로봇 잠뜰은 냉동 인간으로 잠들어 있는 초능력자를 깨워 지구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흥미진진한 여정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냉동인간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나아가 미래의 생명 공학 기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배운다.1장 선택받은 자 2장 뜻밖의 동료 3장 미라, 그리고 겨울잠 4장 기회냐, 함정이냐? 5장 눈을 뜬 영웅 6장 우리 모두 영웅!도티&잠뜰은 샌드박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과 함께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외계인의 침략으로 지구와 인류가 멸망 위기에 처했다? 마지막 인류의 희망, 선택받은 자 도티와 안드로이드 로봇 잠뜰은 냉동 인간으로 잠들어 있는 초능력자를 깨워 지구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흥미진진한 여정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냉동인간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나아가 미래의 생명 공학 기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배워 보자!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2F 화학(상)
무한상상 / 윤찬섭, 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은이) /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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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
학습참고서
윤찬섭, 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은이)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한다.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등 화학 수준 포함 그 이상의 기출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고, 중등 내신 준비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풍부한 문제 제공을 통한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하여 내신 만점을 맞을 수 있도록 하였다.Ⅰ물질의 상태 1강 물질의 상태 2강 물질의 상태 변화와 열에너지 3강 project 1 – 액체도 고체도 아닌 상태: 액정 II 분자 운동과 기체 4강 분자의 운동 5강 압력과 기체의 부피 6강 온도와 기체의 부피 7강 project 2 – 물질의 상태 Ⅲ 물질의 특성 8강 물질의 특성 1 9강 물질의 특성 2 10강 물질의 특성 3 11강 project 3 – 마의 삼각지대: 머뮤다 삼각지대 (정답과 해설)① 책 소개 이 책은 ‘세페이드 2F 화학(상)(978-89-94277-27-1)’의 개정판으로 내용을 더욱 정밀하게 하였고, 해설을 더욱 풍부하게 하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중고등과정 과학과 창의력 문제를 다듬어 꾸민 중등기초(1F)-중등완성(2F)-고등완성1(3F)-고등완성2(4F)-실전문제풀이(5F)-모의고사 5회분의 6단계로 구성한 세페이드 과학 시리즈 -무한상상 편! 이제 편안하게 과학공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1F 중등기초 : 과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 과학을 차근차근 배우고 싶은 사람. 창의력을 기초부터 키우고 싶은 사람 2F 중등완성 : 중학교 과학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중등 수준의 창의력 숙달을 원하는 사람 3F 고등완성1 : 고등학교 과학 1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등 수준 창의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 4F 고등완성2 : 고등학교 과학 2를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등 수준 창의력을 숙달하고 싶은 사람 5F : 실전 문제 풀이 : 고급 문제, 심화 문제, 융합 문제를 통한 각 시험과 대회를 대비하고 자 하는 사람 모의고사 : 최종적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점검하는 단계 결국은 창의력입니다. 창의력은 유익하고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입니다. 창의력의 요소로는 자기만의 의견을 내는 독창성, 다른 주제와 연관성을 나타내는 융통성, 여러 의견을 내는 유창성, 조금 더 정확하고 치밀한 의견을 내는 정교성, 날카롭고 신속한 의견을 내는 민감성 등이 있습니다. 한편, 각종 입시와 대회에서는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측정하고 평가합니다. 최근 교육계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STEAM 교육도 서로 별개로 보아 왔던 과학, 기술 분야와 예술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시리즈는 과학적 창의력을 강화시킵니다. ② 책의 특징 (1) 강의 : 한 단원의 내용을 4면으로 나누어 정리하였습니다. 개념정리가 명확하며 강의용으로도 아주 좋은 포맷입니다. (2) 개념확인, 확인+, 개념다지기 : 강의 내용을 이용하여 쉽게 풀고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3) 유형익히기& 하브루타 : 관련 소단원 내용을 유형별로 나누어서 각 유형별로 대표 문제와 연습문제를 제시하여 서로 토론하여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창의력&토론마당 : 관련 소단원 내용에 관련된 창의력 문제를 풍부하게 제시하여 창의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질문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였고,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5) 스스로 실력 높이기 : 학습한 내용에 대한 복습 문제와 과제를 수준별로 충분한 양을 제시하였습니다. A-B-C-심화 단계로 제공되며 난이도 별로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프로젝트 : 대단원이 마무리될 때마다 이슈가 되는 읽기 자료를 제공하여, 서술형/논술형 문제에 답하도록 하였고, 단원의 주요 실험을 제시하여 개인별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융합형 문제가 같이 제시되므로 STEAM 활동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 책은 (1)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2)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등 화학 수준 포함 그 이상의 기출문제까지 제시하였습니다. (3) 중등 내신 준비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풍부한 문제를 통한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하여 내신 만점에 도달하게 하였습니다.
비행기에서 쓴 비밀 쪽지
그린애플 / 임정진 (지은이), 하루치 (그림) /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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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애플
명작,문학
임정진 (지은이), 하루치 (그림)
해외 입양인들의 애환과 고국에 대한 그리움, 말없이 견뎌야 했던 두려움과 고통, 마지막으로 그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응원을 담은 여섯 편의 이야기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바우덕이> 등 따듯한 시선이 담긴 동화를 쓴 임정진 작가는 직간접적으로 접한 입양인들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여섯 편의 동화를 썼으며, 그중 <비행기에서 쓴 비밀 쪽지>(원제 <비행기에서 쓴 비밀 문서>)는 제11회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작가는 단지 그들의 아픔과 설움을 보여 주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때로는 절망스러운 현실 속에서도 끊임없이 피어나는 희망을 잠잠히 이야기하며, 누군가의 자녀이자 형제였을 그들이 용기를 내고 행복해지길 기원한다. 그리고 덧붙인다.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애쓰는 그들을 위해 이제 우리가 손을 내밀 차례라고. 마음의 빚을 갚을 차례라고. 책을 읽다 보면, 멀게만 느껴지던 그들이 절대 낯설지 않은 친척이자 친구, 형제처럼 느껴질 것이다.비행기에서 쓴 비밀 쪽지 귀로 만든 수프 아까시꽃을 먹고 서 있는 아이 나는 어디로 가나 그대를 위해 촛불을 밝힙니다 ‘나는 한국인인가, 미국인인가.’ 영원한 이방인으로 살아온 해외 입양인들, 그들의 실제 사연을 토대로 한 여섯 개의 단편들 현재 집계된 해외 입양인의 수는 약 20만 명으로, 한국전쟁 이후 대다수가 미국, 프랑스 등 해외 입양되어 한국은 ‘고아 수출국’이란 오명까지 얻었다. 부모는 잘사는 이국땅에 가면 먹고살 수는 있을 거란 생각으로 생살을 도려내는 아픔을 삭이며 품에서 떠나보냈지만, 그들의 삶은 대부분 녹록지 않았고 상처와 아픔으로 얼룩덜룩해졌다. 설령 평범한 가정에서 양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랐다 해도, 고국 대한민국과 부모에 대한 그리움은 마음속 깊이 차곡차곡 쌓여만 갔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이런 나도 한국인인가요?’라는 설움 섞인 질문을 토해내게 했다. 『비행기에서 쓴 비밀 쪽지』는 해외 입양인들의 애환과 고국에 대한 그리움, 말없이 견뎌야 했던 두려움과 고통, 마지막으로 그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응원을 담은 여섯 편의 이야기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바우덕이』 등 따듯한 시선이 담긴 동화를 쓴 임정진 작가는 직간접적으로 접한 입양인들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여섯 편의 동화를 썼으며, 그중 『비행기에서 쓴 비밀 쪽지』(원제 『비행기에서 쓴 비밀 문서』)는 제11회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작가는 단지 그들의 아픔과 설움을 보여 주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때로는 절망스러운 현실 속에서도 끊임없이 피어나는 희망을 잠잠히 이야기하며, 누군가의 자녀이자 형제였을 그들이 용기를 내고 행복해지길 기원한다. 그리고 덧붙인다.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애쓰는 그들을 위해 이제 우리가 손을 내밀 차례라고. 마음의 빚을 갚을 차례라고. 책을 읽다 보면, 멀게만 느껴지던 그들이 절대 낯설지 않은 친척이자 친구, 형제처럼 느껴질 것이다. ■ 낯선 환경이 가져다준 가슴 먹먹한 혼란을 이해하게 하는 책 입양인들이 마주하는 혼란은 처음엔 ‘이 낯선 땅에서 버려지면 아무 데도 갈 곳이 없다’로 시작한다. 그리고 점차 자라며 ‘내 부모는 왜 나를 버렸을까’와 ‘내 고국은 왜 나를 품지 못했을까’라는 물음을 마주한다. 그들은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 또다시 버림받을 수는 없다는 절박함, 자신의 뿌리에 대한 끝없는 궁금증을 품고 성장하는 것이다. 좋은 환경에서 사랑받고 자란 입양인들도 많지만, 냉대와 차별 속에서 설움을 삼키며 성장한 이들도 무척이나 많다. 여섯 편의 이야기가 다 그렇지만, 특히 『서 있는 아이』와 『나는 어디로 가나』는 입양인들이 받아들여야 했던 아픈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따라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입양인들의 현실을 이해하고 아픔을 공감하며, 그들을 위로하고 응원할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 ■ 입양인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낼 때라는 작은 울림을 주는 책 “타국에서 힘겨운 세상살이를 해 오신 많은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이 있습니다. 지구 곳곳에 어디에 어느 도시에 살든지 그들은 다 우리의 자손입니다. 자신감 갖고 용기 갖고 인생에서 뒤처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국에 오셔서 부모 형제도 찾고 서로 알아보고 그렇게 만날 수 있게 천지신명께서 도와주실 겁니다.” _(『그대를 위해 촛불을 밝힙니다』 중에서) 고국 땅에서 자랐다면 아마도 우리의 친구, 친척, 이웃이었을 입양인들. 살기 힘든 척박한 현실 때문에 해외로 입양을 보내야 했던 과거와 달리, 대한민국은 이제 경제 부국의 대열에 들어섰다. 따라서 이 책은 이제 그들에 대한 차별의 시선을 거두고, 따듯한 위로와 응원을 보낼 때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불가피한 경우 해외 입양보다는 국내 입양이 되도록 하고, 모든 부모가 어떤 상황에서든 자식을 잘 키워 내도록 모두 힘을 합해야 한다고도 말한다. 아울러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입양이라는 아픈 현실을 균형감 있게 바라보고,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갈 힘과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사과밭 문학 톡 초등학교 중.고학년을 위한 동화 시리즈입니다. 읽기의 즐거움을 맛보고 싶은 3, 4학년부터 깊이 있는 독서가 필요한 5, 6학년까지 두루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감동과 재미로 어린이들이 내면의 튼튼한 힘을 길러, 세상과 더불어 살며 성장하도록 이끕니다.
뽀아뽀아가 가져다 준 행복
책내음 / 오카다 준 지음, 책내음 편집부 옮김 / 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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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
명작,문학
오카다 준 지음, 책내음 편집부 옮김
고학년 책내음문고 시리즈. 미술을 전공한 작가 오카다 준이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려 낸 스키퍼네 성게 호, 주전자 씨와 토마토 씨네 주전자 집, 그래도 씨의 나무 위의 다락방, 제비꽃 씨와 무뚝뚝 씨네 투명한 병 모양의 집, 쌍둥이 자매의 고둥 집 등 멋지고 근사한 집들과 귀여운 주인공들이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해 준다. 어느 날, 스키퍼는 바바 씨로부터 편지와 뽀아뽀아 열매가 든 소포를 받았다. 하지만 소포를 배달하던 고마워 씨의 실수로 뽀아뽀아 열매의 요리법을 적은 편지가 젖어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알아볼 수 있는 것은 이그저어느 숲의 누군가가 요리법을 알고 있다는 단서뿐이었다. 혼자 있기만 좋아하고, 바바 씨 말고 누군가와 이야기해 본 적도 없는 스키퍼가 이그저어느 숲의 사람들을 모두 만나서 요리법을 알아낼 수 있을까?고마워 씨가 소포를 싣고 왔어요 스키퍼는 진절머리가 났어요 주전자 씨와 토마토 씨는 시도해 보았어요 그래도 씨도 시도해 보았어요 무뚝뚝 씨는 시도해 보았지만, 제비꽃 씨는 포기했어요 쌍둥이도 시도해 보기는 했어요 스키퍼는 눈 쌓인 숲에서 발자국을 발견했어요 동굴 속의 두 사람도 시도해 보았어요 봄이 왔어요 특별한 요리법 옮긴이의 말뽀아뽀아의 요리법을 알아내기 위해 떠나는 행복한 여행 어느 날, 스키퍼는 바바 씨로부터 편지와 뽀아뽀아 열매가 든 소포를 받아요. 하지만 소포를 배달하던 고마워 씨의 실수로 뽀아뽀아 열매의 요리법을 적은 편지가 젖어 알아볼 수 없게 되지요. 알아볼 수 있는 것은 이그저어느 숲의 누군가가 요리법을 알고 있다는 단서뿐이에요. 혼자 있기만 좋아하고, 바바 씨 말고 누군가와 이야기해 본 적도 없는 스키퍼가 이그저어느 숲의 사람들을 모두 만나서 요리법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스키퍼에게 친구의 소중함과 따뜻한 정이 무엇인지 알아갈 수 있게 해 주는 뽀아뽀아 열매의 요리법. 자, 다 함께 요리해 볼까요? 이 책은 미술을 전공한 작가 오카다 준이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려 낸 스키퍼네 성게 호, 주전자 씨와 토마토 씨네 주전자 집, 그래도 씨의 나무 위의 다락방, 제비꽃 씨와 무뚝뚝 씨네 투명한 병 모양의 집, 쌍둥이 자매의 고둥 집 등 멋지고 근사한 집들과 귀여운 주인공들이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해 준답니다.
마법천자문 사회 퀴즈북 3: 세계 여러 나라
아울북 /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200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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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사회,문화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마법천자문의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 퀴즈를 내고 맞추면서 사회 교과의 중요한 개념을 알고, 각 주제의 틀을 잡아주는 퀴즈북 시리즈. 자신도 모르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배경 지식을 쌓아감으로써 공부는 무조건 지겹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도록 돕고자 한다. 1권 1. 우리 나라 2. 우리 문화 유산 3. 옛날 사람들의 생활 4. 전통문화 2권 1. 우리 역사 1 2. 우리 역사 2 3. 인물의 역사 4. 발명과 발견의 역사 3권 1. 세계의 역사 2. 세계 여러 나라 3. 세계의 지리 4. 우리 나라의 지리 4권 1. 옷과 문화 2. 음식과 문화 3. 집과 문화 4. 생활 상식▣ 어려운 공부를 재미있는 퀴즈로 접근하여 공부에 흥미를 갖게 합니다. ▣ 과학, 사회의 중요 개념을 40개로 나누어 충분한 배경지식을 갖게 합니다. ▣ 교과서의 과학, 사회 개념을 다루어 선행 학습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 OX 퀴즈, 있다없다 퀴즈, 네모 퀴즈, 왜?왜?퀴즈, 속담 등 다양한 퀴즈를 하면서 놀면서 공부를 하고 있게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공부는 재미없는 것, 공부는 억지로 하는 것, 공부는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공부는 공부시간에만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과학/사회 퀴즈북>은 한마디로 말하면 이런 틀을 깨뜨리는 도서입니다. “놀면서 공부가 되는 도서”입니다. 친구, 가족과 퀴즈를 내고 맞추면서 재미있게 과학, 사회의 중요한 개념을 알고, 각 주제의 틀을 잡아주는 도서입니다. 이렇게 자신도 모르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배경 지식을 쌓아감으로써 공부는 무조건 지겹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는 도서입니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는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즐겁게 한다면 무엇이든 그 효과가 배가 된다는 듯일 것입니다. <마법천자문 퀴즈북>은 공부를 즐기면서, 놀면서 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친구, 가족과 퀴즈를 주고 받으며 즐겁게 놀면서 자신도 모르게 과학, 사회의 배경 지식을 쌓고, 각 영역의 개념의 틀을 이해하게 되는 도서입니다. 재미있는 기억은 훨씬 오래 남게 됩니다. 따라서 놀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한 내용은 기억에 남아 학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과학·사회 퀴즈북> 시리즈의 특징 첫째.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과학, 사회에 관련된 핵심을 퀴즈를 통해 개념을 잡아가는 도서입니다. 따라서 친구나 가족과 언제 어디서든 퀴즈를 내고 맞추면서 즐겁게 놀면서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도서입니다. 둘째. 과학, 사회 영역의 교과 핵심 주제 40개를 선별하였습니다.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과학, 사회 영역을 모두 40여 개로 나누어 다양한 퀴즈를 통해 폭넓고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셋째. 한 권에서 680여 개의 퀴즈를 담았습니다. OX 퀴즈, 있다없다 퀴즈, 네모 퀴즈, 사다리 퀴즈, 왜?왜? 퀴즈, 집중탐구 퀴즈, 속담 퀴즈, 또또 퀴즈, 교과서 퀴즈 등 다양한 형식의 퀴즈를 풀면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넷째. “교과서 도전 퀴즈” 를 담아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도전 퀴즈 ”에서 시험에 나오는 문제를 수록하여 교과와의 연계성을 높였습니다. 이를 통해 놀면서도 자연스럽게 교과 성적을 올릴 수 있습니다.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A단계 3 (초1~초2)
NE능률(참고서) / 지에밥 창작연구소 (엮은이)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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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밥 창작연구소 (엮은이)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장르(동화, 시, 수필, 설명문, 논설문 등)의 글을 읽고, 통합 교과적 문제를 풀어보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교재다.[ A3권 ] 주제 : 놀이의 즐거움 1주(언어): 창작동화 「꼬부랑 할머니와 흰 눈썹 호랑이」 2주(사회): 창작동화 「한 번도 못 해 본 놀이」 3주(과학): 설명문 「동물 친구들도 노는 게 좋대요」 4주(통합 활동): 「머리가 좋아지는 똑똑한 놀이」1) 소개글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장르(동화, 시, 수필, 설명문, 논설문 등)의 글을 읽고, 통합 교과적 문제를 풀어보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교재입니다. 2) 특장점 1. 초등학교 교과 내용과 긴밀하게 연계된 차별화된 내용 (A~D단계) 2. 하나의 주제를 언어, 사회, 과학 등 통합교과적으로 풀어낸 탄탄한 구성 3. 창작 동화, 명작 동화, 전래 동화, 만화, 시, 수필, 설명문, 논설문 등 다양한 장르의 글 제공 4. 통합 교과적 논술 문제로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서/논술형 시험 대비 5. 수준 높은 그림으로 품격있는 학습과 흥미 유발
영역별 총정리 지름길 수학 (초등 4,5,6 + 중1 핵심) 2권 유형
투씨 / 곽해진 지음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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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곽해진 지음
1. 수와 연산 2. 도형 3. 측정 4. 규칙성 5. 확률과 통계 6. 중학 수학
초등학생을 위한 공룡신문
지경사 / 우리누리 엮음 / 200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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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자연,과학
우리누리 엮음
거대한 몸집에 생김새 또한 무시무시한 신비의 동물, 공룡. 이 책은 공룡들을 주제별, 사건별, 특징별 나눠 신문형식으로 다양하게 꾸몄습니다. 고룡은 사람이 지구상에 나타나기 훨씬 전에 멸종되었습니다. 거대한 몸집에 생김새 또한 무시무시한 신비의 동물이지만 여전히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지요. 이 책은 신문 형식으로 다양하게 꾸며 공룡들을 주제별, 사건별, 특징별로 만날 수 있습니다. 공룡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이 [공룡 신문] 한 권이면 여러번은 이제 공룡 박사입니다.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2 : 부탄
위즈덤하우스 / 김재훈 (지은이), 윌리엄 리 (감수) /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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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김재훈 (지은이), 윌리엄 리 (감수)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삶의 대안을 보여줄 나라를 여행하며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생생하게 만나는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시리즈. 1권 행복지수 1위 국가로 알려진 「덴마크」에 이어 2권은 국민 97%가 행복한 나라로 알려진 「부탄」이다. 히말라야산맥 한 자락의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 부탄의 행복 비밀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큰 기업을 일궈낸 장 회장. 그러나 마음의 공허함을 끝없이 느끼고 손주에게 물려줘야 할 유산이 단순히 돈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과연 ‘채워진 삶’이란 어떤 것일까. 장 회장은 프로젝트 팀을 모집해 다른 세계를 탐험하고 행복한 삶에 대해 가장 훌륭한 보고서를 써오는 팀에게 거액의 상금을 주겠다고 약속하는데…. 장 회장이 선정한 나라로 탐험을 떠나는 주인공들은 각자 팀을 꾸려 최고의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궁리한다. 첫 번째 덴마크에 이어 부탄으로 떠난 주인공들. 여행을 가기도 쉽지 않아서 듣도 보도 못한 히말라야 산자락의 작은 나라가 선정되어 의아해하는데, 부탄을 고른 배경에는 장 회장의 꿍꿍이가 숨어 있다. 찬찬히 부탄 사회를 둘러보던 주인공들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한 가지 결론에 도달한다.제1화 웬 부탄? 제2화 가난해도 행복해? - 홍설록 보고서 : 부탄이라는 나라 제3화 용의 나라 - 강가영 보고서 : 용과 양귀비 (사진) - 신수길 보고서 : 내렸다가 다시 뜨는 비행기 제4화 소박한 풍미 제5화 파로에 내리다 - 장화순 보고서 : 예의 바른 첫 만남 (공항 사진) - 홍설록 보고서 : 환전의 경험 (화폐 사진) 제6화 개판 제7화 나눔 제8화 바람과 물 - 신수길 보고서 : 부탄과 인도의 긴밀한 관계 - 홍설록 보고서 : 사람 신호등 제9화 영어를 잘해? 제10화 땅을 줘요? - 신수길 보고서 : 부탄의 인기 직업, 공무원? - 장화순 보고서 : 부탄의 가족제도 제11화 세계의 지붕 제12화 아버지 제13화 행복 논쟁 - 강가영 보고서 : 부탄 역사, 세 사람 - 장화순 보고서 : 모바일과 자동차 제14화 축제 제15화 끝내 지키려는 것들 - 강가영 보고서 : 활쏘기 - 강가영 보고서 : 좁은 동네 제16화 민속 제17화 오, 감자! - 신수길 보고서 : 산속의 부자 - 홍설록 보고서 : 유기농의 속사정 제18화 내어주고 얻는 것 제19화 믿는 구석 제20화 초월 제21화 잘 배우고 건강하게 - 홍설록 보고서 : 부탄의 보건 제22화 화평 작가의 말“어메이징 디스커버리, 행복한 나라로 떠나는 ‘어디’ 시리즈” 교양만화로 배우는 글로벌 인생 학교,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지식 교양만화의 탄생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삶의 대안을 보여줄 나라를 여행하며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생생하게 만나는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시리즈가 출간됐다. 작가의 현장 취재와 꼼꼼한 인문학적 지식을 만화로 녹여 각 나라의 삶과 그 바탕을 이룬 역사, 문화, 종교, 언어, 지리 등을 쉽고 건강하게 익히는 지식 교양만화! 1권 행복지수 1위 국가로 알려진 「덴마크」에 이어 2권은 국민 97%가 행복한 나라로 알려진 「부탄」이다. 히말라야산맥 한 자락의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 부탄의 행복 비밀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새로운 세대에게 꼭 필요한 글로벌 지식과 긍정의 가치관을 심어줄 지식 교양만화의 탄생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시리즈를 펴내며 지금 당신은, 당신의 자녀는 행복한가? 유리성 같은 입신의 추구와 입시 경쟁에, 아이의 십대는 어떻게 물들고 있는가? 아이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우리는 모두 잘 살고 싶은 욕구가 있지만 어떻게 해야 잘 사는 것인지 방법을 잊은 지 오래다. ‘헬조선’이라는 미명과 ‘청소년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더 이상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수는 없다.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시리즈는 새로운 세대에게 세상을 보는 시선이 넓고 깊은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는 글로벌 지식과 긍정의 가치관을 심어주고자 기획되었다. 행복한 나라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 이민 가고 싶은 나라, 젊은 정치, 훌륭한 교육제도, 높은 인권 의식을 가진 나라들을 보며 부러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나라는 어떻게 사회가 뒷받침되어 왔는지, 그 나라 사람들은 어디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지 등을 밀착 취재했다. 작가가 직접 여행을 떠나 현장을 취재했으며, 꼼꼼한 지식을 만화로 녹여 일상의 삶과 그 바탕을 이룬 역사, 문화, 종교, 언어, 지리 등을 쉽고 건강하게 익힐 수 있는 최고의 교양만화가 탄생했다. 이번에 1권 「덴마크」, 2권 「부탄」이 동시 출간되며, 3권 「독일」은 웹툰으로 [저스툰]에 먼저 연재하고 있다. 이어서 행복지수, 인권의식, 교육 등 본받을 만한 국가들로만 엄선하여 출간될 예정이다. “다음 세대에 물려줘야 할 단 하나의 유산이 있다면?” 교양만화로 배우는 글로벌 인생 학교, 행복한 삶의 대안을 찾아 떠나다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큰 기업을 일궈낸 장 회장. 그러나 마음의 공허함을 끝없이 느끼고 손주에게 물려줘야 할 유산이 단순히 돈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과연 ‘채워진 삶’이란 어떤 것일까. 장 회장은 프로젝트 팀을 모집해 다른 세계를 탐험하고 행복한 삶에 대해 가장 훌륭한 보고서를 써오는 팀에게 거액의 상금을 주겠다고 약속하는데…. 장 회장이 선정한 나라로 탐험을 떠나는 주인공들은 각자 팀을 꾸려 최고의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궁리한다. 첫 번째 덴마크에 이어 부탄으로 떠난 주인공들. 여행을 가기도 쉽지 않아서 듣도 보도 못한 히말라야 산자락의 작은 나라가 선정되어 의아해하는데, 부탄을 고른 배경에는 장 회장의 꿍꿍이가 숨어 있다. 찬찬히 부탄 사회를 둘러보던 주인공들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한 가지 결론에 도달한다. 부유함보다 우리의 행복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하여…. 마음이 가난한데 삶이 행복할 수 있을까? 가난한 나라 부탄이 국민 97%의 행복을 만들어낸 비밀! 언뜻 보기에는 국민소득이 낮고 낙후되어 가난한 나라로 알려진 부탄. 그런데 부탄에는 두 가지 의미 있는 지표가 있다. 국민의 97%가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하는 ‘국민총행복’ 정책과, 세계기부순위에 늘 상위에 올라 있다는 것이다. 국민총행복 정책은 1970년대부터 젊은 국왕이 전통문화와 환경을 보호하면서도 국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철학에서 비롯되었다. 잘사는 사람을 늘리기보다 못사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는 가치 아래 국민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무상교육, 무상의료 등을 실천한 결과 국민소득은 한국의 1/10 수준이지만 행복지수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더욱이 초등교육부터 전면 영어수업을 실시하여 한국에서는 사교육으로도 잡기 힘든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할 정도이다. 마을 공동체나 지역 사회에서도 늘 행복한 얼굴로 서로를 배려하는 부탄 국민들. 수준 높은 복지는 높은 조세 부담률이나 국민소득에서 나오는 게 아닐까 생각하던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부탄의 삶을 엿보다 보면 한국도 올바른 가치관과 철학을 바로세운다면 얼마든지 행복한 나라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된다. 지금부터 이 책을 통해 온 국민이 마음 부자로 살아가는 진짜 비결을 만나보자.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한솔수북 / 권기경 (지은이), 이은하 (그림)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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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위인
권기경 (지은이), 이은하 (그림)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48권권. 김정호가 어떻게 지도 만드는 사람이 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 를 만들었는지를 담은 이야기다. 오늘날 알려진 사실이 거의 없는 김정호의 삶을 역사스페셜 작가가 상상력을 더해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민 이 책은 김정호의 삶뿐만 아니라 그가 남긴 우리나라 지도가 어떤 뜻을 담고 있는지를 새롭게 일깨운다.보물을 찾아 나서다 지도에 미쳐 사는 사내 어린 김정호의 다짐 흥선군을 만나다 어려운 고비를 넘기다 마침내 세상을 담아 내다 보물도 찾고 동무도 얻다 <대동여지도>는 어떻게 만들었을까?김정호는 어떻게 를 만들었을까? 150년 전쯤, 우리 땅의 깊고 얕은 곳까지 속속들이 알고자 했던 한 사내의 꿈이 마침내 지도 한 장으로 이루어졌어요. 그는 그 지도에 자신의 생각을 다음과 같이 밝혔어요. "세상이 어지러우면 이 지도로써 쳐들어오는 적을 막고, 평화로우면 나라와 백성을 다스리는 데 쓰고자 함이다." 그가 바로 를 만든 고산자 김정호였어요. 자, 그럼 김정호가 어떻게 를 만들었는지 볼까요? 조선의 으뜸 지리학자, 김정호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평생 지도 만드는 데 힘을 쏟은 김정호. 대동여지도를 비롯하여 그가 남긴 지도들은 우리나라 옛 지도 가운데에서 우리 땅을 가장 잘 나타낸 지도로 손꼽힌다. 과연 김정호는 어떻게 목판에다 그토록 자세하고 정확한 지도를 담을 수 있었을까? ≪조선의 으뜸 지리학자 김정호와 대동여지도≫는 김정호가 어떻게 지도 만드는 사람이 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 를 만들었는지를 담은 이야기다. 오늘날 알려진 사실이 거의 없는 김정호의 삶을 역사스페셜 작가가 상상력을 더해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민 이 책은 김정호의 삶뿐만 아니라 그가 남긴 우리나라 지도가 어떤 뜻을 담고 있는지를 새롭게 일깨운다. 지도, 한 나라의 모든 정보를 담은 그림 김정호는 지도 만드는 솜씨가 참으로 뛰어났다. 그가 남긴 지도를 보면 우리나라 산줄기와 물줄기, 그리고 물길 하나하나까지 얼마나 꼼꼼하게 그려 냈는지 놀랍기까지 하다. 그래서 김정호가 남긴 지도는 자료로써만이 아니라 문화재로써도 가치가 높다. 그렇다면 김정호는 어떻게 해서 평생을 지도를 만드는 데 바칠 수 있었을까? 그것은 지도 한 장에 담긴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알아서였을 것이다. 이 책에서 어린 시절 김정호는 조선 지도를 찾는 프랑스 군한테 총을 맞아 눈을 감은 아버지를 지켜보면서 지도 만들기에 한평생을 바치기로 결심한다. 그가 남긴 또한 외세로부터 조선을 지키려고 했던 흥선대원군의 요청으로 만든 것임을 알려 준다. 이러한 이야기는 독자에게 지도가 한 나라에 얼마나 중요한 보물인지 다시금 일깨운다. 지도는 그저 땅의 모양을 그린 그림이 아니라, 한 나라의 구석구석을 알려 주는 정보 덩어리인 것이다. 이 책은 한 장의 지도 안에는 나라를 지키고 백성들한테도 도움을 주는 힘이 있다는 점을 알려 준다. , 왜 이름이 널리 알려졌을까? 그렇다면 김정호는 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누구나 는 들어 보았지만 그것이 어떤 점에서 가치가 있는지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사실 김정호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지도를 만든 사람도 아니고, 가장 정확한 지도를 만든 사람도 아니다. 김정호가 만든 지도는 여러 사람의 도움과 앞선 시대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지도 제작법의 성과 위에서 태어날 수 있었다. 그렇다면 는 어떤 점에서 훌륭할까? 그것은 오늘날 지도와 견주어 큰 차이가 없을 만큼 우리 땅을 가장 잘 나타냈다는 점에 있다. 다른 옛 지도와 달리 기호로 표시하여 알기 쉽게 표현했다는 점도 놀랍다. 이 책에서는 김정호가 남긴 지도와 다른 옛날 지도를 사진으로 싣고 각 지도의 특징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풀어 설명하였다. 또 이 책은 김정호가 를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로 자세히 들려 준다. 지도를 만들고 난 뒤에도 방방곡곡을 돌며 잘못된 점이 없는지 들여다보고 다시 고치는 김정호의 모습은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여우의 스케이트
아이세움 / 유모토 카즈미 글. 호리카와 리마코 그림 / 200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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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어미의 품에서 벗어나 혼자 여행을 시작한 새끼 여우. 다람쥐나 쥐를 쫓아다니며 겁을 주기도 하고, 도깨비나 엽총을 든 사냥꾼으로 변장을 하기도 한다. 여우가 하는 행동들을 몰래 훔쳐보던 들쥐는 위기를 모면하게 되고, 들쥐를 볼모로 삼아 겨울을 나게 된다. 그러나 함께 지내면서 둘은 서로의 생각, 식성, 기호 등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되면서 친구가 된다. 여우와 들쥐의 애특하고 잔잔한 우정을 그린 이 책은 우리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준다.
바깔로레아 초등 교과논술 1학년 6호
학천Edunet / 박학천논술연구소 (지은이)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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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박학천논술연구소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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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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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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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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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책읽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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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4
오늘은 축제야!
5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6
다시 하면 되지 뭐
7
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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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9
다 모여 편의점
10
고마워,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1
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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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3
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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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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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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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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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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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10
돈 주운 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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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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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3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4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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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6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7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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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1
프로젝트 헤일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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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3
백지 앞에서
4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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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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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10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