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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할 수 있는 용기
고래이야기 / 도메니코 바릴라 글, 엠마누엘라 부솔라티 그림, 유지연 옮김 / 2012.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래이야기그림책도메니코 바릴라 글, 엠마누엘라 부솔라티 그림, 유지연 옮김
용기 있는 어린이 시리즈 1권.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놀라운 용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실패하더라도 다시 딛고 일어나 시도할 수 있는 용기, 다른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잘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그런 용기에 대해 들려준다. 또한 용기는 협동을 통해서 더욱 배가될 수 있음도 알려준다. “서로 도우면서 부족함을 채우면 우리는 모두 조금씩 더 용감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라고 저자는 말한다. 초등학생 어린이에게는 용기를 북돋는 계기를 마련해 줄 책이고, 어른들에게는 아이들과 자신의 심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용기란, 두렵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아는 것! 용기란 뭘까요? 나쁜 일에 맞서, 또는 위험한 상황에서 숨지 않고 나서서 그 무언가를 이루어 내거나 해결하는 것을 용기라고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도 “씩씩하고 굳센 기운. 또는 사물을 겁내지 아니하는 기개.”라고 용기를 정의하고 있지요. 그래서 용감한 사람은 영웅으로 떠받들어지곤 합니다. 영화에서 흔히 보듯, 용감한 사람은 두려움을 모르고 뛰어난 실력으로 적들을 물리치니까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어떨까요? 정말로 그 무엇도 겁내지 않는, 용감한 사람이 있을까요?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지낸 넬슨 만델라는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기는 것”임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소설가 공지영도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렵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아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전보다 훨씬 더 현실적인 용기에 대한 정의라고 느껴집니다. 《용감할 수 있는 용기》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바로 이러한 용기, ‘용기를 낼 수 있는 용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초등학생 어린이에게는 용기를 북돋는 계기를 마련해 줄 책이고, 어른들에게는 아이들과 자신의 심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협동이 더 큰 용기를 만든다! 《용감할 수 있는 용기》는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놀라운 용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실패하더라도 다시 딛고 일어나 시도할 수 있는 용기, 다른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잘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그런 용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또한 용기는 협동을 통해서 더욱 배가될 수 있음도 이야기합니다. “서로 도우면서 부족함을 채우면 우리는 모두 조금씩 더 용감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라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용기를 내어 협동하면 모두가 더 잘 살 수 있는 세상이 될 수 있음을 알리려고 저자는 이 책을 지은 것입니다. 칭찬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만드는 불협화음! 아이들은 경쟁에서 이기면 기분도 좋고 칭찬도 받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잘하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지면 기분도 좋지 않고, 때로는 비난도 받습니다. 마음이 쪼그라드는 건 당연합니다. 자존감도 낮아지고 심지어 다시 노력하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럴 때 아이들은 현실을 회피하기 시작합니다. 배나 머리가 아프다고 꾀병을 부리기도 하고, 옆 친구 것을 그대로 베끼기도 하고, 친구들과 아예 어울리지 않으려 하고, 친구들 하는 일을 방해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친구들을 괴롭히기도 합니다. 이는 모두 경쟁에서 무조건 이겨야만 한다는 교육과 이기는 사람들만 칭찬하는 사회가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 이럴 때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주변 사람들과의 협동입니다. 협동과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용감한 어린이를 만든다! 누구에게나 부족한 점이 있는 법이고, 그 부족한 점은 서로 서로 채워줄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실패를 통해서 깨닫고, 더욱 노력하여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용감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혼자라고 느끼면 어려운 일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설사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용감할 수 있는 용기》는 무엇이든 잘하고 늘 최고가 되고 싶은 마음, 실수하는 것이 두렵고 친구들에게 웃음거리가 될까봐 차라리 시도하지 않으려는 마음, 다른 친구에게 도와달라고 말하지 못하는 창피한 마음을 느끼는 모든 어린이가 봐야 할, 진정한 용기에 대한 안내서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잘해서 이기면 기분이 좋아.그래서 누구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생각에 매달리나 봐.최고가 되기 위해 절대 노력을 멈추면 안 된다고 생각하지. 경쟁에서 지면 기분이 안 좋아.다음번에도 이기지 못해서 다른 사람들을 실망시킬까 봐 두려워지거든.두려움이 커질수록 이겨야 한다는 마음도 커져.
어린이를 위한 가슴 뛰는 삶
쌤앤파커스 / 강헌구 원작, 김유진 그림 / 2008.12.15
11,000원 ⟶ 9,900원(10% off)

쌤앤파커스명작,문학강헌구 원작, 김유진 그림
<가슴 뛰는 삶>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엮었다. '그려보기', '결심하기', '뛰어넘기', '내달리기'의 4단계 프로그램으로 재탄생한 것. 역사적 위인과 유명인사 등 실존 인물들의 감동적인 사례에서부터 또래 친구들의 친근한 예화까지, 풍부하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실었다.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꿈을 찾고 비전을 세우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꾸민 책이다. 어린이들이 스스로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해보며, '내가 진짜로 원하는 꿈과 간절히 바라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떠올려볼 수 있도록 이끌고자 했다.1부. 그려보기_ 내가 바라는 모습대로, 꿈은 이루어진다 1. 눈앞에 펼쳐지는 생생한 꿈, ‘비전’ 2. 내 안에 숨겨진 재능의 씨앗을 찾는 법 3. 가슴을 뛰게 하는 비전의 다섯 가지 에너지 4. 꿈꾸는 미래의 문을 여는, 나만의 ‘성공열쇠’ 찾기 5. 끈기 있는 노력은 타고난 재능도 뛰어넘는다 6. 꿈을 현실로 만드는 놀라운 상상법 함께해요_ ‘내가 바라는 나’는 어떤 모습인가요? 비전이 이뤄진 그날을 상상하며 ‘미래일기’를 써요 2부. 결심하기_ 쓰고 말하고 나눌수록, 꿈은 선명해진다 1. 마법의 문장, 하루에 열다섯 번 글로 쓰는 꿈 2. 비전을 적은 ‘꿈쪽지’로 미래의 꿈 다짐하기 3. 힘을 한 곳에 모으면 우주도 움직인다 4. 불가능도 가능으로 바꾸는 좋은 습관 들이기 5. 힘내라, 나의 꿈! 짝짝짝 소망 응원하기 6. 열정을 전염시키는 ‘비전 바이러스’를 다운로드 받자 함께해요_ 비전을 찾아가는 지도, ‘꿈쪽지’를 만들어요 좋은 습관을 만들면 꿈을 이룰 수 있어요 3부. 뛰어넘기_ 실패를 딛고 장애물을 건너면, 꿈은 더 튼튼해진다 1. 중간목표를 차례로 건너, 최종목표 ‘비전’까지 2. ‘유전자 스위치’가 켜지면 초능력이 발휘된다 3. 한 계단을 오르면 쌓여 있던 실력이 쑥쑥 4. 빼고 더하고, 생각하는 방법 요리조리 바꿔보기 5. 실패는 성공을 위한 가장 좋은 공부 함께해요_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작은 목표를 먼저 세워요 나는 이 사람을 꼭 닮고 싶어요! 4부. 내달리기_ 축제처럼 신나고 아름답게, 꿈은 펼쳐진다 1. 서로 다른 둘이 만나, 더 좋은 하나의 꿈으로 2.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오직 나만의 ‘브랜드’ 가치 3. 노래하고 춤추며 성공의 기쁨을 즐기자 4. 무조건 빨리 가기? No, 여유롭게 즐기며 가기! 5. ‘화려한 꿈’이 아닌 ‘행복한 꿈’을 위하여 함께해요_ 비전을 위한 준비가 얼마나 되었나 체크해보아요 목표를 이룰 때마다 스스로에게 선물을 주세요 부록_ 꿈쪽지 만들기 미래 이력서 쓰기위대한 꿈을 품으면, 위대한 삶이 펼쳐진다! 대한민국에 ‘비전 신드롬’을 일으킨 강헌구 교수의 베스트셀러 <가슴 뛰는 삶> 어린이 편! 수백만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군 <가슴 뛰는 삶>의 ‘비전’ 메시지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려보기’, ‘결심하기’, ‘뛰어넘기’, ‘내달리기’의 4단계 프로그램으로 재탄생되었다. 역사적 위인과 유명인사 등 실존 인물들의 감동적인 사례에서부터 또래 친구들의 친근한 예화까지, 풍부하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꿈을 찾고 비전을 세우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아이의 미래는 꿈꾸는 대로 펼쳐집니다!” 마음속에 ‘비전’이 있는 아이는 ‘가슴 뛰는 삶’을 살아갑니다 월드스타 비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지금 자면 꿈을 꿀 수 있지만, 안 자고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비전(Vision)은 꿈을 향한 열정이자, 지치지 않는 노력의 에너지며, 자신에 대한 확신입니다. 마음속에 ‘가슴 뛰는 비전’이 있는 아이는 인생의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그 꿈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 나갈 수 있습니다. 아이를 움직이는 힘은 부모님의 잔소리도, 모범답안으로 그려진 전망 좋은 진로도 아닙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온 꿈과 희망, 자신의 미래에 대한 명확한 비전입니다. 아이로 하여금 자신의 타고난 재능, 열의와 관심, 가치관과 인성을 모두 훑어 진정으로 원하는 미래를 그리게 해주세요. <어린이를 위한 가슴 뛰는 삶>이 우리 아이들에게, 꿈꾸는 미래로 가는 희망찬 길을 제시합니다. 150만 베스트셀러 작가 강헌구 교수가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성공으로 이끄는 비전의 힘!” 대한민국 최고의 비전 멘토 강헌구 교수가 아이들의 미래에 희망의 날개를 달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어린이를 위한 가슴 뛰는 삶>은, 비전이 가진 의미와 비전이 발휘하는 힘, 비전을 세우는 방법 등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아이들 스스로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해보며, ‘내가 진짜로 원하는 꿈과 간절히 바라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떠올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연습문제와 학습자료를 통해, 마음속에 있던 막연한 꿈을 생생한 비전으로 그릴 수 있습니다. 내가 바라는 미래의 꿈, 나만의 비전을 이루는 방법! 1단계 | 그려보기 성공열쇠 찾기, 미래일기 쓰기, 미래그림 그리기 등 … 나만의 꿈을 찾아서! 내 안에 숨겨진 재능을 찾고, 내가 꿈꾸는 미래로 여행을 떠나는 법을 알려줍니다. 2단계 | 결심하기 꿈쪽지 쓰기, 희망의 상징물 정하기, 내 꿈의 모델 찾기 등 … 나의 미래를 설계하자! 이루고 싶은 꿈을 글로 쓰고 힘껏 소리쳐, 마음속 꿈을 생생한 현실로 만드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3단계 | 뛰어넘기 중간목표 세우기, 생각의 각도 바꾸기,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등 … 비장의 무기를 갖는다! 꿈을 향해 달려가다 지치고 힘들 때, 어려운 고비를 극복하고 이겨내는 법을 배워봅니다. 4단계 | 내달리기 나만의 브랜드 정하기, 평소 습관 점검하기, 축하파티 열기 등 … 성공 노하우를 깨닫다! 행복한 오늘, 가슴 뛰는 하루하루를 맞이하며 꿈과 비전을 완성해나가는 법을 알게 됩니다.괴롭고 힘든 시간을 억지로 버티며 비전을 달성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어요. 우리의 비전은 성취하는 그 순간만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하나씩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까지 즐겨야, 비전이 진정한 나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 여러분의 미래는 좋은 성적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절대 아니에요. 풍부한 감성과, 폭넓은 지성과, 반듯한 품성이 모두 합쳐져야 멋진 비전을 이룰 수 있어요. 공부 말고도 여러분에게 중요한 것, 여러분이 즐겨야 할 것들이 세상엔 너무나 많아요. 밤하늘의 별자리를 찾아보는 일, 산에 올라 나무를 안아보는 일, 땀이 나도록 신나게 춤을 추는 일……. 이렇게 여러분이 정말 하고 싶은 일들을 노트에 적어보세요. 마음 가득 행복이 차오르고 몸이 자유로움을 느끼는 일을 하나씩 경험해나갈 때, 여러분의 비전은 훨씬 더 가까이 다가올 거예요. - 4부 무조건 빨리 가기? No! 여유롭게 즐기며 가기! (191페이지) 비전(Vision)이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의 모습이 마치 영화 필름처럼 눈앞에서 차르르~ 펼쳐지는 것을 말해요. 예를 들어 볼까요? “나는 우리나라 최고의 로봇 과학자가 되겠어. 그래서 몸이 불편한 사람들의 손발이 되는 도우미 로봇을 만들 거야.” 하는 꿈을 세운 어린이가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 어린이의 머릿속에서는 ‘로봇을 설계하고 조립하는 자신의 모습’, ‘완성된 로봇이 사람들을 돕는 모습’, ‘노벨상 메달을 목에 거는 모습’들이 차르르~ 펼쳐지겠지요. 이것이 바로 비전이에요. 꿈을 이룬 그 순간을 미리 생생하게 바라보는 것! 그래서 비전을 가진 사람은 마음속에 미래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린 ‘미래그림’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이 비전은 바로 가슴 뛰는 삶의 출발점이 된답니다. - 1부 눈앞에 펼쳐지는 생생한 꿈, ‘비전’ (16페이지) 지금 여러분 마음속의 최종목표, ‘비전’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중간목표들을 이루어나가야 할까요? 아무리 멋진 비전을 세워놔도 중간목표가 튼튼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어요. 그러니까 비전을 꼭 이루고 싶은 사람일수록 중간목표를 꼼꼼하게 세워놓아야 해요. 중간목표는 아무리 사소해도 괜찮아요. 자신이 지켜나갈 수만 있다면 그 사소한 목표들은 징검다리가 되어 비전으로 가는 길을 만들어줄 거예요. 자신만의 비전을 찾은 사람이라면, 이제는 중간목표를 무엇으로 세울지 생각해보도록 해요. 그리고 당장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세요. 하루에 30분씩 책 읽기, 아침마다 100번씩 줄넘기하기, 10분 먼저 등교하기 등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있어요. 너무나 쉽고 간단해서 사소한 일처럼 보이겠지만, 바로 이런 작은 목표들이 모여 여러분의 큰 꿈인 비전이 만들어진답니다. - 3부 중간목표를 차례로 건너, 최종목표 ‘비전’까지 (124페이지)
만화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주니어김영사 / 김면수 글,이남고 그림, 손영운 기획 / 20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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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김면수 글,이남고 그림, 손영운 기획
Who? 조지프 퓰리처
다산어린이 / 김승민 글, 김정욱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송인섭 추천 / 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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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김승민 글, 김정욱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송인섭 추천
'Who 세계 위인전' 학습만화 56권. 사회 곳곳의 부정부패를 파헤치고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사회적 평등을 위해 앞장섰던 진정한 언론인 퓰리처. 퓰리처의 칼날 같은 폭로 기사는 부정을 저지른 권력자들과 부자들을 떨게 했고 그로 인해 퓰리처는 위협을 받고 어려움도 겪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았다. 진실과 정의를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 퓰리처의 감동적인 삶을 통해 언론인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조지프 퓰리처의 성공 열쇠, 언론의 정의와 역할, 신문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기자들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퓰리처상 등 퓰리처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준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기사문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1. 책을 좋아하는 소년 (인물백과 1 조지프 퓰리처의 성공 열쇠) 2. 아름다운 튤립 이야기 (인물백과 2 언론과 저널리즘) 3. 기회의 땅 미국으로 (인물백과 3 신문) 4. 겁 없는 신출내기 기자 (인물백과 4 우리나라 신문의 역사) 5. 부정부패와 싸우는 신문 (인물백과 5 퓰리처가 보도한 특종) 6. 미국을 구한 전보 (인물백과6 퓰리처상과 세계의 언론 단체들) 7. 위대한 신문왕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 세계 위인전 who? 56권 조지프 퓰리처 불의와 타협하지 않았던 위대한 언론인 사회 곳곳의 부정부패를 파헤치고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사회적 평등을 위해 앞장섰던 진정한 언 론인 퓰리처. 퓰리처의 칼날 같은 폭로 기사는 부정을 저지른 권력자들과 부자들을 떨게 했고 그로 인해 퓰리처는 위협을 받고 어려움도 겪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진실과 정의를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 퓰리처의 감동적인 삶을 통해 언론인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겁 없는 신문기자로 첫 발을 내딛다 헝가리에서 빈털터리로 미국으로 건너온 퓰리처는 영어가 서툴러 제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거기다 가난한 이민자들을 상대로 한 사기까지 당하게 됩니다. 퓰리처는 가난한 사람들을 상대로 한 사기에 분노하고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 이를 고발하는 기사를 씁니다. 그리고 그 기사를 통해 퓰리처의 능력을 알아본 신문사에서 기자로서의 첫발을 내딛습니다. 퓰리처는 자신의 글로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민자들과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도울 수 있기를 바랐고 그것을 위해 밤낮으로 취재를 하고 기사를 썼습니다. 신문을 통해 부패한 권력과 맞서다 퓰리처는 부패한 정치인들과 부자들이 저지른 부정 때문에 일반대중들과 가난한 사람들이 더욱더 고통 받는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신문을 통해 그들의 잘못과 부정을 폭로하는 것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그의 신념과 불의와 타협하지 않은 태도로 인해 수많은 어려움과 협박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그는 그것들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퓰리처의 기사와 신문은 대중들에게 신뢰를 심어주어 그의 신문은 뉴욕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퓰리처는 라이벌 신문사와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사건을 과장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만한 사건들만 보도하고 심지어는 신문을 통해 나라간의 감정을 자극해 전쟁을 일으키는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대중들이 신뢰했던 그의 신문은 황색언론(옐로저널리즘)이라는 비난을 받게 되고 퓰리처는 그때에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칩니다. 퓰리처는 이렇게 실수도 저질렀지만 자신의 실수를 보다 나은 언론을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사죄합니다. 그리고 다시 부정부패와 맞서 싸우는 언론인으로 돌아옵니다. 지금도 퓰리처의 위대한 언론인 정신은 ‘기자들의 노벨상’으로 불리며 최고의 언론인에게 수여되는 퓰리처상을 통해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조지프 퓰리처의 성공 열쇠, 언론의 정의와 역할, 신문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기자들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퓰리처상 등 퓰리처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기사문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7
소금나무 / 박원석 지음 / 200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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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무논술,철학박원석 지음
방송작가이자 출판인인 지은이가 펴낸, 유아 및 초등생의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을 위한 논술교재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시리즈. 구성작가로 일한 오랜 방송 경험과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느끼고 터득한 어린이들의 인성발달과 자기통제 훈련의 교육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논리적인 접근해서 스스로 깨닫도록 구성한 책이다. 이 8권의 책은 어떤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아이들에게 반드시 3가지로 답변하게 함으로써 먼저 아이들을 물음쟁이와 생각쟁이로 만들고, 그런 다음 논리적인 답변을 유도해 결국 논리쟁이로 만드는 독특한 구성방식을 취하고 있다. 즉,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보다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 반드시 3가지로 말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1. 바른습관 바른생활 시골 할머니 댁에 왜 가기가 싫은 거야? / 왜 젓가락질을 잘 못할까? / 할머니의 마음을 왜 섭섭하게 만드니? / 신발을 왜 아무렇게나 벗어 놓는 거야? / 귀한 음식을 왜 그렇게 남기는 거니? / 네 물건을 왜 자주 잃어버리니? / 너흰 왜 잠시도 조용히 있지 못할까? / 양말을 왜 돌돌 말아서 벗어 놓는 거야? / 왜 맨날 ‘조금 있다가’라고 말하니? / 왜 거짓말을 하는 거야? / 친구한테 왜 나쁜 별명을 붙여서 놀릴까? / 일주일치 용돈을 왜 하루 만에 다 썼지? / 넌 왜 항상 뭐 해 줄 거냐고 묻지? 2. 바른습관 바른생활 잘못해서 넘어진 게 왜 땅 때문이야? / 의자에 발을 찧은 게 왜 엄마 잘못일까? / 네가 잘못 놓은 것을 옮긴 게 왜 나쁠까? / 학교에 지각한 게 왜 엄마 때문일까? / 왜 남 핑계를 대는 거야? / 왜 고자질을 하는 거지? / 친구를 왜 따돌림 하는 거니? / 넌 왜 그렇게 참을성이 없을까? / 남의 말은 안 듣고 왜 자기 말만 할까? / 아이들이 전철 안에서 왜 저렇게 떠들까? / 엘리베이터를 붙잡고 왜 장난치는 거야? / 아이스크림이 왜 그렇게 먹고 싶을까? / 왜 또, 새 인형을 사고 싶은 거지? / 왜 이 시간에 텔레비전을 보는 거야? 3. 바른습관 바른생활 자식은 부모님께 왜 효도해야 하나요? / 도서관에 책 돌려주는 것을 왜 깜박 잊었을까? / 네 가방 속에 왜 친구 장난감이 들어 있지? / 넌 손톱이 왜 이렇게 길까? / 컴퓨터게임을 왜 그렇게 좋아하는 거야? / 형은 왜 날 때리는 거야? / 넌 눈이 왜 발갛게 됐니? / 너흰 왜 콩 반찬을 싫어하니? / 난 왜 꾀병을 부렸을까? / 어른들께 인사하는데, 왜 고개만 까딱하는 거야? / 왜 꼬박꼬박 말대꾸를 하니? / 넌 왜 그렇게 끈기가 없을까? / 밥상머리 교육이 왜 중요할까요? 4. 자연사랑 환경사랑 무서운 쓰나미는 왜 일어났을까요? / 돌고래는 왜 동해를 떠났을까요? / 넌 왜 남의 귀한 생명을 빼앗는 거야? / 사자는 왜 무서운 피부병에 걸렸을까요? / 새끼 북극곰은 왜 엄마와 헤어졌을까요? / 훈이는 왜 콧물감기에 걸렸을까요? / 깔따구는 왜 사람들을 공격했을까요? / 도롱뇽은 왜 더 깊은 산속으로 들어갔을까요? / 갯벌의 낙지는 왜 죽어 갔을까요? / 하얀 눈사람이 왜 검은 눈사람으로 변했을까요? 5. 자연사랑 환경사랑 새들은 왜 정든 보금자리를 떠났을까요? / 너흰 왜 내 잎사귀를 마구 뜯는 거야? / 아빠는 왜 나무를 베려 하세요? / 너흰 왜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니? / 난초 가족은 왜 생이별을 하게 됐을까요? / 송어는 왜 숨이 막혀 죽었을까요? / 숭어는 왜 다시 바다로 돌아갔을까요? / 허수아비는 왜 참새를 그리워할까요? / 사람들은 왜 맛난 음식을 쓰레기로 만들까요? / 섬이 왜 가라앉고 있을까요? 6. 착한마음 바른생각 생쥐는 왜 사자를 살려주었을까요? / 청개구리는 왜 비만 오면 냇가에서 울까요? / 곰은 왜 도망친 사람과 친구를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 호랑이는 왜 날마다 마당에 동물을 잡아다 놓았을까요? / 황소는 왜 자기 주인을 뿔로 받았을까요? / 개는 왜 주인을 위해 목숨을 바쳤을까요? / 베짱이는 왜 굶어 죽었을까요? / 종달새는 왜 여우의 먹이가 됐을까요? /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위는 왜 두더지였나요? / 욕심쟁이 부자는 왜 바다 속에 가라앉았을까요? / 욕심쟁이 나무꾼은 왜 쇠도끼까지 잃어버리고 말았나요? / 두 마리 염소는 왜 외나무다리에서 떨어져 죽었을까요? / 소가 된 젊은이는 왜 다시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요? / 사람들을 흉내 낸 원숭이는 왜 붙잡혔을까요? 7. 착한마음 바른생각 까치들의 머리는 왜 새하얗게 됐을까요? / 나무꾼은 왜 선녀의 날개옷을 훔쳤을까요? / 콩쥐는 왜 왕자님과 결혼하게 됐을까요? / 귀여운 공주가 왜 황금으로 변했을까요? / 아버지는 왜 포도밭에 보물을 숨겨 두었다고 했을까요? / 해는 왜 나그네의 외투를 벗겼을까요? / 비둘기로 변장한 까마귀는 왜 갈 곳이 없어졌을까요? / 염소는 왜 자기 꾀에 빠져 죽었을까요? / 토끼는 왜 거북에게 졌을까요? / 시골 쥐는 왜 고향으로 돌아갔을까요? / 삽살개를 흉내 낸 나귀는 왜 주인에게 혼이 났을까요? / 땅 짐승과 날짐승 사이를 오간 박쥐는 왜 후회했나요? / 욕심쟁이 혹부리 영감님은 왜 혹을 하나 더 얻었을까요? / 양치기 소년은 왜 늑대에게 잡혀 먹혔을까요? 8. 건강한 몸, 올바른 음식 왜 넌 똥을 잘 못 눌까? / 음식은 왜 꼭꼭 씹어야 하나요? / 식사는 왜 정해진 시간에 알맞게 먹어야 하나요? / 넌 왜 이빨이 썩었니? / 설탕과 감미료가 왜 무서울까요? / 화학조미료가 우리 몸에 왜 나쁠까요? / 우리가 먹는 음식에 왜 색소와 발색제를 넣을까요? 자료를 떠나 또 하나의 교과서다! 유아 초등생의 인성교육 자기통제 훈련 논술교육 교재 방송작가이자 출판인인 박원석(55세)씨가 유아 및 초등생의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을 위한 논술교재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8권을 펴냈다. 구성작가로 일한 오랜 방송 경험과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느끼고 터득한 어린이들의 인성발달과 자기통제 훈련의 교육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논리적인 접근해서 스스로 깨닫도록 구성한 책이다. 오늘날 교육계의 가장 큰 과제 중의 하나가 어떻게 하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교육을 시키느냐 하는 것이다. 초등학교에 갓 부임한 여교사가 5, 6학년 교실에 들어갔다가 울고 나오고, 여교사들이 남교사를 늘려달라고 하소연할 정도로 현실은 매우 심각하다. 잘 알다시피 요즘 아이들은 즉흥적이고 단세포적이며 충동적이어서 자기통제가 잘 되지 않는다. 또한 하나 같이 자기밖에 모르는 데다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하고 남과 타협하려는 의지나 능력도 없다. 이것이 미움과 시기, 반항과 폭력 등의 사회적인 문제로 나타나고 있으며, 근래 들어 각종 청소년 문제가 급증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인 것이다. 실제로 요즘 아이들의 핑계와 변명, 고자질, 남 탓하기, 편 가르기, 남의 얘기는 듣지 않고 자기주장만 일방적으로 우기기, 남의 일에 훼방 놓기, 인내심의 부족 등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사물에 대한 깊은 생각의 부족, 즉 논리적 사고력의 결여에서 비롯된다. 이 때문에 자기의 주장은 있어도 논리적인 근거는 찾아볼 수 없고 거친 말과 폭력적인 행동부터 앞서는 것이다. 따라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기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의 배양은 어려서부터 논리적 사고능력을 길러주는 데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논리란 남을 설득시키고 협상을 통해 타협으로 나아가는 정치적인 행위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오늘날 우리 학생들은 어떤 주제에 대해 논리적인 주장으로 남을 설득시킬 능력이 거의 없다. 오로지 일방적인 주장이나 맹목적인 순응이 아니면 거부, 반항의식만이 존재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오늘날 우리 자녀들의 교육에 요구되는 것이 어떤 사실이나 현상의 내용을 가르쳐서 이해시키는 암기,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의성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계발해 주는 교육이다. 창의성이란 어떤 생각을 새롭게 찾아내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 능력이며, 그것이 옳다는 것을 입증하고 설득시키는 것은 논리적인 사고력에서 비롯된다. 이 8권의 책은 어떤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아이들에게 반드시 3가지로 답변하게 함으로써 먼저 아이들을 물음쟁이와 생각쟁이로 만들고, 그런 다음 논리적인 답변을 유도해 결국 논리쟁이로 만드는 독특한 구성방식을 취하고 있다. 즉,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보다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 반드시 3가지로 말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가지나 두 가지의 답변은 논리적 사고능력의 깊이를 더해 줄 수 없으며 세 가지 이상은 논리의 명쾌한 정리가 어렵고 아이들을 지치게 만든다. 따라서 세 가지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테면 ‘네가 오늘 학교에 지각한 이유가 뭘까? 세 가지로 얘기해 보겠니?’, ‘방학을 했는데 할머니 댁에 가기 싫은 이유를 세 가지로 설명해 보겠니?’, ‘컴퓨터를 오래 하면 왜 나쁜지 세 가지로 설명해 보렴’, ‘갯벌의 낙지는 왜 죽어갔을까? 세 가지로 대답해 보겠니?’ 등과 같은 질문을 던져서 아이들은 생각쟁이와 논리쟁이로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소재로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을 시킬 수 있는 교재인 ‘바른습관 바른생활(3권)’과 자연 환경,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인성교재인 ‘자연사랑 환경사랑(2권)’, 권선징악의 전래동화를 새롭게 각색한 ‘착한마음 바른생각(2권)’, 음식과 인성의 상관관계를 다룬 ’건강한 몸, 올바른 음식(1권)‘ 등 모두 8권으로 전국의 교사, 교감, 교장선생님들이 직접 참여해서 감수하고 추천했다.
우리 집에 논밭이 있어요!
한림출판사 / 김바다 글.사진, 김주리 그림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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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자연,과학김바다 글.사진, 김주리 그림
집에서 재활용품을 이용해 손쉽게 채소 기르는 이야기를 담았던 <내가 키운 채소는 맛있어!>의 김바다 작가가 이번에는 씨를 뿌리는 봄부터 추수하는 가을, 씨앗을 갈무리하는 겨울까지 다양한 곡식들이 자라는 전 과정을 집 안 옥상 텃밭과 남쪽 지방 등 야외 논밭을 오가며 생생하게 보여 준다. 곡식이 자라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월별로 챕터를 나눠 이번 달에는 어떤 곡식의 씨앗을 뿌리는지, 추수는 어떻게 하는지, 같은 시기 야외 논밭에서는 무슨 농사를 짓고 있는지 직접 나가 온 몸으로 농사를 체험할 수 있게 구성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흐르는 중간중간에는 친환경 농사짓는 데 도움이 되는 곡물 씨앗 뿌리는 방법, 모내기하는 방법 등 실용적인 정보들을 친절하게 보여 준다. 또 잡곡 농사의 중요성, 친환경 농사의 종류, 보릿고개의 역사 등 곡식이나 농사에 대한 풍부하고 깊이 있는 지식도 함께 전한다.봄 곡식 농사 시작해요 | 3월 보리밭, 밀밭으로 가요 | 4월 벼농사를 시작해요 | 5월 청보리밭을 걸어요 | 6월 밀과 보리가 익어요 | 7월 벼가 무럭무럭 자라요 | 8월 콩에도 벼에도 꽃이 펴요 | 9월 허수호랑이 세우러 가요 | 10월 풍성한 수확을 시작해요 | 11월 밭에서 자라는 고기, 콩 수확해요 | 12월 밀과 보리가 자라요 부록 식량 주권을 지키자! | 도시에서도 농사를 지을 수 있어요! | 농촌이 멋진 관광지가 됐어요! | '논 아트'라는 말을 들어 봤나요?곡식 농사를 농촌에서만 짓는 건 아니에요. 건강한 친환경 농사, 우리 집에서 지을 수 있어요! 우리가 매일 먹는 쌀과 밀, 보리는 어떻게 자랄까요? 도시에 있는 우리 집에서 농사지으며 곡식이 자라는 과정을 볼 수 있어요. 못 쓰는 목욕통으로 만든 논밭에서 모내기하고, 고무통에 콩을 심고 기르면서 자연과 가까워지고, 친환경 먹거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요. 우리 집 농사, 이번에는 곡식이다! 집에서 재활용품을 이용해 손쉽게 채소 기르는 이야기를 담았던 『내가 키운 채소는 맛있어!』의 김바다 작가가 이번에는 엄마와 두 아이가 함께 밀과 보리, 벼 등의 곡식을 기르는 『우리 집에 논밭이 있어요!』를 출간했다. 이제 베란다 텃밭에서 채소 기르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도심 한복판에서 벼농사한다는 이야기도 가끔 듣지만 집에서 곡식을 키운다면 생소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름 기온이 높고 장마철이 길어 채소 농사보다 곡식 농사에 적합하고, 물만 잘 주면 채소보다 곡식 기르기가 훨씬 수월하다. 이 책은 씨를 뿌리는 봄부터 추수하는 가을, 씨앗을 갈무리하는 겨울까지 다양한 곡식들이 자라는 전 과정을 집 안 옥상 텃밭과 남쪽 지방 등 야외 논밭을 오가며 생생하게 보여 준다. 채소에 이어 곡식도 내 손으로 직접 지으며 자연의 경이로움과 친환경 먹거리의 소중함을 느껴 보자. 우리가 매일 먹는 곡식은 어떻게 자랄까? 식습관이 예전보다 서구화됐다고 하지만, 쌀을 비롯한 보리, 콩 등의 곡식은 여전히 소중한 우리 주식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도시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매일 먹는 곡식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자라는지 잘 알지 못한다. 곡식이 자라는 데에는 오랜 시간과 여러 사람의 수고가 필요하다. 곡식이 자라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월별로 챕터를 나눠 이번 달에는 어떤 곡식의 씨앗을 뿌리는지, 추수는 어떻게 하는지, 같은 시기 야외 논밭에서는 무슨 농사를 짓고 있는지 직접 나가 온 몸으로 농사를 체험할 수 있게 구성했다. 바깥 논밭에서 얻어 온 모를 아기 목욕통으로 만든 논밭에 모내기해서 벼를 수확하고, 밀과 보리 씨앗을 뿌려 풍성하게 키워 밀가루를 빻아 본다. 또 콩알도 심고 길러서 가지치기를 해 볼 수도 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여러 농사 체험을 통해 서로 더 많이 교감하고 정서가 풍부해질 것이다. 곡식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담았다! 우리나라는 식량 자급률이 매우 낮아서 대부분의 식량을 수입해 먹는데, 이런 식량들은 먼 거리에서 오기 때문에 많은 약품을 뿌려 몸에 좋지 않다. 또 전 세계적 이상 기후로 다른 나라에 문제가 발생하면 우리 먹거리도 위협받는다. 려원이네 가족은 음식물 쓰레기로 퇴비를 만들어 뿌리고, 농약 대신 천연 살충제를 써서 건강하게 논밭을 가꾼다. 농사를 지으며, 곡식에 찾아오는 곤충들을 관찰하는 즐거움은 덤이다. 이렇게 아기자기한 작은 농사지만, 많은 사람들이 도시나 근교에서 농사를 짓는다면 농업도 더 활발해지고 식량자급률이 지금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흐르는 중간중간에는 친환경 농사짓는 데 도움이 되는 곡물 씨앗 뿌리는 방법, 모내기하는 방법 등 실용적인 정보들을 친절하게 보여 준다. 또 잡곡 농사의 중요성, 친환경 농사의 종류, 보릿고개의 역사 등 곡식이나 농사에 대한 풍부하고 깊이 있는 지식도 함께 전한다. 곡식 농사는 어렵지 않다. 재미있고 알찬 설명에 따라 건강한 논밭을 가꿔 보자.
초등학교 1학년이 꼭 알아야 할 논술위인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10.04.10
3,000원 ⟶ 2,700원(10% off)

지원논술,철학지원 편집부 엮음
초등학교 1학년이 알아야 할 위인을 총망라한 것으로, 국어 읽기, 쓰기, 말하기는 물론, 바른 생활과 자연, 음악, 미술까지 각 단원에서 다루었거나 참고서 예문으로 나온 위인을 모두 선정하였다. 각 위인이야기 뒤에는 논술 학습정리를 따로 만들어, 각 위인을 통하여 배우는 결론과 의의를 정리하였다.임진왜란에서 나라를 구한 조선의 명장 이순신 장군 동의보감으로 백성에게 건강을 준 명의 허 준 선생 우리의 글 한글을 창제한 임금 세종대왕 대한독립만세를 외친 삼일운동 때의 순국처녀 유관순 일제에게 폭탄을 던진 의로운 독립투사 윤봉길 선생 진정한 통일을 바랬던 독립운동가 김 구 선생 온 세상에 사랑을 가르쳐 준 성인 예수 그리스도 세상에 자비로 불교를 알린 성인 석가모니 이 책은 초등학교 1학년이 알아야 할 위인을 총망라한 것으로, 국어 읽기, 쓰기, 말하기는 물론, 바른 생활과 자연, 음악, 미술까지 각 단원에서 다루었거나 참고서 예문으로 나온 위인을 모두 선정하였습니다. 특히 1학년 학생들의 수준에 맞추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위인의 일생을 알게 하였고, 위인에게서 알아야 하는 업적과 특징을 간략하게 뽑아 엮었습니다. 각 위인이야기 뒤에는 논술 학습정리를 따로 만들어, 각 위인을 통하여 배우는 결론과 의의를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논술 보충학습 자료'를 추가하여, 논리를 유도하는 질문과 내용을 총괄적으로 정리하는 해답을 넣어 한눈에 위인의 일생과 업적 등을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아우내 장터에 유관순이 나타났다!
꿈터 / 소중애 (지은이), 한주리 (그림)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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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명작,문학소중애 (지은이), 한주리 (그림)
꿈터 어린이 24권. 어린 나이에 일본에 빼앗긴 나라의 독립을 위해 앞장서서 만세 운동을 이끈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의 100년 전 만세 운동했던 시대로 돌아가 현재 소년 나두영과 유병구가 유관순을 만나 유관순 열사가 은밀하게 만세 운동을 준비했던 과정과 아우내 장터에서 독립 만세를 불렀던 그 날의 모습과 이야기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 꽃다운 나이에 불꽃 같은 삶을 살다간 소녀 유관순과 다른 독립운동가들과 다른 점은 우리나라 최연소 여성 독립운동가이며 3·1 만세 운동을 앞에서 이끌다 어린 나이에 일본 헌병에게 붙들려가 심문을 받으면서도 자기 뜻을 굽히지 않고 당당히 맞섰다는 것과 형무소에 복역 중에도 3·1 만세 운동 1주년 기념 시위를 이끄는 등, 독립운동을 계속하다 모진 고문을 당해 짧은 생을 마감한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다.신통방통 감기 ▶ 7 할매 순대국밥집 ▶ 12 초혼묘 ▶ 18 유관순 열사의 기도 ▶ 23 유관순 열사와 유병구 ▶ 25 벽관 체험 ▶ 28 유관순 열사와 잔 다르크 ▶ 34 매봉교회 ▶ 39 김구응 선생님 ▶ 46 만세 운동의 불씨 ▶ 53 마차를 얻어 타고 ▶ 61 순대 대 순대 ▶ 73 1919년 아우내 만세 운동 전날 밤 ▶ 81 매봉산에서 타오른 봉화 ▶ 85 1919년 4월 1일(음력 3월 1일) 운명의 날 ▶ 89 아우내 장터에 울린 총소리 ▶ 94 만세 도령 ▶ 103 작가의 말 110 신통방통 감기 ▶ 7 할매 순대국밥집 ▶ 12 초혼묘 ▶ 18 유관순 열사의 기도 ▶ 23 유관순 열사와 유병구 ▶ 25 벽관 체험 ▶ 28 유관순 열사와 잔 다르크 ▶ 34 매봉교회 ▶ 39 김구응 선생님 ▶ 46100년 전 아우내 장터에 울려 퍼진 만세 소리! 꿈터 어린이 24 는 일제강점기 시대에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서 애쓴 사람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유관순 열사가 현재의 아이 두영이와 경구를 만나 전하는 유언 같은 이야기입니다. 는 두영이와 병구, 유관순 열사 이 세 사람이 100년 전으로 돌아가 소녀 유관순이 아우내 장터에서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다 일본군에 체포되어 형무소로 끌려가 생을 마감하기까지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주인공 두영이는 유관순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은밀하게 만세 운동을 준비하고, 투쟁하고, 항거하는 용기 있는 모습을 보고 이런 상상을 해봅니다. ‘내가 만일 100년 전에 태어났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유관순 열사처럼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쳤을까?’ 하는……. 두영이는 봄방학을 이용해 외국 여행을 함께 가자고 하는 엄마를 설득해 100년 전 3·1 만세 운동을 했던 병천에서 순대국밥집을 하는 외할머니께 갑니다. 병천에 올 때마다 만나는 친구 병구도 만납니다. 병구는 유관순 열사의 먼 친척입니다. 두영이가 만난 유관순은 검정 치마에 흰 저고리를 입은 카랑카랑한 큰 목소리에 눈에서는 불꽃이 튀었고 불의를 참지 않고 나라를 되찾기 위해 투쟁하고 항거한 용기 있는 소녀였습니다. 병천의 역사학자라고 큰소리치는 씩씩한 두영이와 몸이 약한 병구는 유관순이 만세를 부르던 1919년으로 데려가 준다는 말에 벌줄 때, 자백받을 때 사용했던 무섭고 끔찍한 벽관 체험도 합니다. 의 저자인 소중애 선생님은 독립 만세 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가 지금의 평화로운 풍경 속에서 호사를 누리며 잘 살 수 있는 것은, 100년 전 아우내 장터에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다 피 흘리고 목숨을 잃은 유관순 열사와 3000여 명의 인근 마을 사람들의 희생 덕분이라는 것을 현재의 어린이들이 꼭 기억하고 잊지 말아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병천에서는 해마다 2월 28일에 만세 운동을 기념하기 위해서 아우내 봉화제를 지냅니다. 유관순 열사 기념관부터 장터까지 횃불 행진을 합니다. 1919년 만세 소리와 환호성으로 가득했던 아우내 장은 이제 옛날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만세 운동한 지 100년-3·1 만세 운동은 우리나라가 독립국임을 세계 각국에 알리고 민족의 가슴에 불을 지른 만세 운동입니다. 두영이와 병구는 나라를 빼앗기고 죄 없는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힘을 기르고, 공부를 열심히 하고, 유관순 열사처럼 끝까지 자기 뜻을 굽히지 않고 나라 사랑하는 일을 해야겠다고 다짐하며 약속합니다. 이 책의 특징 는 어린 나이에 일본에 빼앗긴 나라의 독립을 위해 앞장서서 만세 운동을 이끈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의 100년 전 만세 운동했던 시대로 돌아가 현재 소년 나두영과 유병구가 유관순을 만나 유관순 열사가 은밀하게 만세 운동을 준비했던 과정과 아우내 장터에서 독립 만세를 불렀던 그 날의 모습과 이야기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 꽃다운 나이에 불꽃 같은 삶을 살다간 소녀 유관순과 다른 독립운동가들과 다른 점은 우리나라 최연소 여성 독립운동가이며 3·1 만세 운동을 앞에서 이끌다 어린 나이에 일본 헌병에게 붙들려가 심문을 받으면서도 자기 뜻을 굽히지 않고 당당히 맞섰다는 것과 형무소에 복역 중에도 3·1 만세 운동 1주년 기념 시위를 이끄는 등, 독립운동을 계속하다 모진 고문을 당해 짧은 생을 마감한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입니다. 는 현재 나와 있는 위인전기와 다르게 지루하지 않고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판타지 동화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아우내 장터에 유관순이 나타났다!’를 읽으며 공감하고 감동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고 있을 것 같은 유관순 열사, 이 책을 통해 어린 독자들은 애국심과 부모님에 대한 유관순의 효심을 배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도 키워줄 수 있을 것입니다. 꿈터 어린이 시리즈 꿈터 어린이는 ‘책을 가까이하며 긍정적인 생각과 올바른 사회성 등을 쌓게 하는 기초가 되어 바르고 보배롭게 자라나는 초등 저~중학년’을 위한 꿈터의 단행본 시리즈입니다.
완자공부력 초등 전과목 어휘 3A (2023년)
비상교육 / 명하얀 (지은이) / 2022.09.01
9,000원 ⟶ 8,1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명하얀 (지은이)
초등 전과목 학습의 바탕이 되는 어휘력을 키우는 책이다. 1~2학년은 1A, 1B, 2A, 2B를, 3~4학년은 3A, 3B, 4A, 4B를, 5~6학년은 5A, 5B, 6A, 6B를 선택하여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다. 『완자공부력 초등 전과목 어휘』로 전과목 공부의 밑바탕이 되는 어휘를 탄탄히 공부하면 초등뿐만 아니라 중등, 고등까지 이어지는 학습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다.01 [국어] '안녕하세요'라는 말 02 [과학] 첫눈에 알아봤어 03 [사회] 날씨에 따른 음식 04 [수학] 나무를 심어요 05 [과학] 달의 생김새 06 [사회] 세계가 지켜야 할 문화재 07 [사회] 소식을 전하는 방법 08 [국어] 감각으로 표현해요 09 [생물] 동물의 한살이 10 [수학] 곱셈을 쉽게 하는 도구 11 [사회] 때가 되면 하는 일 12 [과학] 과학으로 범인 찾기 13 [사회] 돈이 생긴 까닭 14 [과학] 소중한 흙 15 [사회] 빠르게 달리는 고속 열차 16 [과학] 이런 점이 달라요 17 [국어] 핵심만 쏙쏙 18 [수학] 다양한 수 19 [사회] 영상으로 보는 세상 20 [사회] 미래의 자동차1. 하루 4쪽, 20일동안 가벼운 학습 분량 하루 15분 분량 학습으로 학습 몰입도 향상과 꾸준한 학습 가능 2. 하루 5분 모바일앱으로 재미있는 복습 게임 모바일앱 학습 게임으로 재미있게 복습하며, 학습 진도 파악 가능 3. 초등 전과목 교과서 필수어휘 학습 초등 국어, 사회, 수학,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어휘를 주제별로 학습 4. 표현과 어법 학습 후 지문 독해로 어휘 학습 마무리 필수어휘와 연관된 관용 표현과 어법을 학습하고, 어휘가 든 지문을 읽으며 어휘력 향상 5. 성취도 확인 문제 수록 실력 확인 문제(1회/2회) 풀이를 통해 자신의 실력 확인 공부발 날리는 공부력 쌓으려면 하루 4쪽 『완자공부력』 책으로 꾸준히 풀고, 하루 5분 『공부력몬스터』 앱으로 꾸준히 복습해요! 『완자공부력 초등 전과목 어휘』는 초등 전과목 학습의 바탕이 되는 어휘력을 키우는 책입니다. 1~2학년은 1A, 1B, 2A, 2B를, 3~4학년은 3A, 3B, 4A, 4B를, 5~6학년은 5A, 5B, 6A, 6B를 선택하여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완자공부력 초등 전과목 어휘』로 전과목 공부의 밑바탕이 되는 어휘를 탄탄히 공부하면 초등뿐만 아니라 중등, 고등까지 이어지는 학습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왜 초등에서 전과목 필수어휘를 공부해야 할까요? 어휘를 몰라서 수학 문제를 못 풀고! 어휘를 몰라서 사회와 과학 내용이 이해가 안 되고! 요즘 초등학생들의 현실입니다. 초등 교과 학습의 바탕은 어휘력입니다. 모르는 어휘가 많으면 학교에서 교과를 학습하기 어렵습니다. 『완자공부력 초등 전과목 어휘』는 초등 전과목 교과서의 필수어휘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그림을 보며 하루 4개의 어휘를 공부합니다. 배운 어휘와 관련된 어법과 표현을 익히고, 배운 어휘를 활용한 교과 관련 지문까지 독해하면 어휘 실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의 기초까지 키울 수 있는 『완자공부력 초등 전과목 어휘』로 초등 공부의 바탕을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정치 사용 설명서
내인생의책 / 에드워드 키난 지음, 줄리 맥래플린 그림, 도종윤 옮김 /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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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사회,문화에드워드 키난 지음, 줄리 맥래플린 그림, 도종윤 옮김
인문학 놀이터 19권. 정치는 어떤 이념을 실현하는 행위가 아니라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이다. 일단 정치에 관해 이해하기 시작하면 강력한 진실 세 가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바로 설득의 힘, 토론의 힘, 여론의 힘이다. 이 책은 이러한 진실을 충실한 예시, 흥미 있는 비유 그리고 분석을 통해 들려준다. 그리고 아직은 투표를 하지 못하는 어린이나 청소년과 정치가 무관하지 않다는 진실 역시 알려준다. 누구라도 정치를 이해할 수 있고, 정치에 대해 평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물론 참여할 수도 있다.들어가는 말 자, 여러분은 정치인이 되고 싶은가요? 6 제1장 어쨌든 정치가 필요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14 제2장 우리는 어떻게 결정을 내리나요? 그리고 누가 그런 결정을 할까요? 26 제3장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요소 32 제4장 강한 주장 만들기 42 제5장 다툼은 좋은 것입니다 54 제6장 다툼은 또한 나쁜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62 제7장 정당에 참여하기 70 제8장 다수의 횡포를 피하기 78 제9장 지식은 힘 86 끝맺는 말 국민의 힘 92 용어 사전 94 참고 문헌 98 감사의 말 100 찾아보기 102우리 청소년들이 정치에 대해 알아야 하나요? 정치는 골치 아픈 얘기일 뿐이고, 공부나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게다가 투표권도 없는데요? 우리 청소년들이 정치를 알아야 할까? 사람들은 말합니다. 청소년들에게까지 정치를 알려주는 것은 지나친 정치적 행위고, 아무것도 모르는 청소년들을 선동해서 어른들의 정치적인 입장을 강화하는 도구로 이용하는 파렴치한 행위라고. 그 시간에 교과서나 한 줄 더 파야 하는 게 낫지. 반대쪽 사람들은 말합니다. 세상에는 가치중립적인 것은 없고, 정치에 무관심한 게 바로 정치를 이용해 자신의 사익을 취하는 독재나 악정을 돕는 행위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모르겠다구요. 그렇다면 귀를 기울여보세요. 여러분 주위의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말이죠. 우리가 사는 세상, 우리가 사는 나라, 우리가 사는 이 마을에 부족한 건 무엇인지 또 어떻게 바뀌어 나가기를 원하는지 말이에요. 그런데 이런 말들의 중심에는 과연 무엇이 있는지 아시나요? 바로, 정치입니다. 정치는 이처럼 어떤 이념을 실현하는 행위가 아니라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입니다. 다시 말해 어른들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방식이나 어른들이 만들어내는 법들, 단지 이런 것만이 정치는 아니랍니다. 정치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가 관련되어 있는 것이에요. 게다가 무언가 결정을 내리거나, 의견이 대립할 때 타협안을 찾거나 하는 과정 역시 정치에 포함되지요. 그래서 정치에 참여하는 이는 특정한 몇몇 사람이 아니라 우리 모두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마찬가지지요. 물론 정치적 문제라는 게 복잡해 보이기는 해요. 하지만 일단 정치에 관해 이해하기 시작하면 다음과 같은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진실 세 가지를 깨닫게 될 겁니다. 바로 설득의 힘, 토론의 힘, 여론의 힘이지요. 이 책은 이러한 진실을 충실한 예시, 흥미 있는 비유 그리고 분석을 통해 여러분에게 들려줍니다. 그리고 아직은 투표를 하지 못하는 어린이나 청소년과 정치가 무관하지 않다는 진실 역시 알려주지요. 누구라도 정치를 이해할 수 있고, 정치에 대해 평을 내릴 수 있습니다. 물론 참여할 수도 있지요! 정치인은 어떤 사람일까요? 사람에 따라 의견이 분분합니다. 어떤 사람은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라고 우리가 뽑아준 사람이야!”라며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에 대해 호감을 표하겠지요. 아니면 “힘 있는 사람들 편에 서서 법을 뜯어 고치는 부패한 사람이지!”라 목소리를 높이며 특정 정치인이나 정치 그 자체에 대해 혐오감을 표시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우리가 흔히 머릿속에 떠올리는 그런 사람들, 텔레비전이나 신문에 얼굴과 이름이 나오는 그런 직업 정치인이 아니라 여러분도 정치인이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정치인인 만큼 여러분에게는 우리 사회가 더 나은 곳이 되도록, 적어도 나빠지지는 않도록 노력해야 할 의무가 있어요. 동시에 이 의무는 민주 사회를 살아가는 시민의 당연한 권리이기도 합니다. 그럴 리 없다고요? 이 책, 《정치 사용 설명서》는 정치와 여러분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인지, 그리고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도 알려줍니다. 정치는 여러분을 필요로 하지요. 그리고 여러분에게도 정치가 필요하답니다! 정말이냐고요? 그럼 이 책을 펼쳐보세요!
으스스 된장마을의 비밀
아주좋은날 / 신은영 (지은이), 이경국 (그림) /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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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명작,문학신은영 (지은이), 이경국 (그림)
아주 좋은 날 책 한 권 시리즈 1권. 서울을 떠나 된장마을로 이사를 간 조조네가 된장마을의 비밀을 풀어 가는 이야기이다. 낯선 시골로 이사 가서 살게 되는 아이의 심리를 잘 그리면서, 이야기 속에서는 두 아이가 망원경을 통해 마을 사람들을 관찰하지만, 이야기의 흐름은 아이의 눈으로 사건을 추리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를 더한다. 점순네 아저씨가 숨겨 놓았다는 보물을 찾는 조조와 미미의 눈을 통해 마을 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오해를 풀고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가슴 따뜻한 동화이다.으스스 된장마을 왕점 아저씨와 점순네 아줌마 수상한 이웃 쌍둥이 벌통 우울한 반상회 점순네 아줌마의 죽 한 그릇 행복한 순간을 담는 사진 낙엽 비가 우수수 보물을 찾아라 된장마을의 비밀 사건 점순네 아저씨의 보물은? 된장 맛의 비밀이 밝혀지다!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웃음이 사라진 마을” 동심으로 바라보는 된장마을 사람들 조조는 된장 요리를 연구하는 엄마와 사진을 찍는 아빠, 궁금증이 많은 여동생 미미와 함께 된장마을로 이사를 온다. 하지만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은 으스스하기만 하다. 된장마을은 갑자기 변한 된장 맛 때문에 마을에는 웃음이 사라지고, 다들 떠나고 남은 세 집도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 된장마을 사람들은 작은 오해로 마음을 닫아 버리고 마을에는 매일같이 다투는 소리만 들려온다. 하지만 미미와 조조를 통해 마을에도 웃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조금씩 따스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다. 조조와 미미는 마을 사람들이 저마다 가슴에 품고 있는 상처를 들여다보고, 마을 사람들을 이어 주는 역할을 한다. 덕분에 마을 사람들은 가족보다 가까웠던 예전의 모습을 되찾게 된다. “분명 엄청난 금덩어리를 숨겨 놓았을 거라고!” 금덩어리보다 값진 가치를 찾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으스스 된장마을의 비밀》은 두 가지 큰 비밀을 푸는 추리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이다. 유령 마을처럼 변해 버린 된장마을표 된장 맛의 비밀, 그리고 점순네 아저씨가 숨겨 놓았다는 보물이 있는 장소. 조조와 미미는 탐정 놀이를 하듯이 소문만 무성한 ‘보물’ 찾기에 나선다. 진짜 보물이 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 과정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는 왕점 아저씨를 관찰하고 집집마다 찾아가 대화를 나누면서 범인을 좁혀 간다. 마지막에 드디어 밝혀지는 ‘보물’은 누군가에게 가장 값진 것일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대단한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이 이야기는 금덩어리보다 값진 것이란 무엇인가를 아이들이 생각해 보게 한다. 하늘에 구름이 잔뜩 껴서 그런지, 아니면 마을 사람들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서 그런지, 된장마을은 꼭 유령 마을 같은 분위기가 풍겼다.“아까 꿈에서 본 마을이랑 완전 똑같아. 엄마! 아빠! 나 여기 싫어. 이름도 마음에 안 들고, 시골도 싫단 말이야. 우리 다시 서울로 돌아가자. 응?”조조가 애원하듯 말했다. 늘 밝은 미미도 입이 뽀로통 나와 있었다. 알록달록 아름다운 단풍이 유령의 집을 밝히는 불빛마냥 으스스해 보였기 때문이다.- 으스스 된장마을 조조가 망원경으로 보니, 왕점 아저씨가 목을 길게 빼고 뒷산 쪽을 흘금흘금 보고 있었다. 마치 누군가 뒷산에서 내려오기만을 기다리는 듯한 모습이었다.“점순네 아줌마를 기다리시는 건가?”그런데 왕점 아저씨는 점순네 아줌마가 마을 쪽으로 멀어지는 걸 확인한 다음 기다렸다는 듯 잽싸게 뒷산으로 향했다. 그 모양새가 왠지 의심스러워 보였다.- 수상한 이웃
Jump Up Listening Level 4 (Student Book + Workbook + Transcript + Audio CD 2장)
월드컴 / Alice Wriggleswroth 외 지음 / 2009.10.30
14,000

월드컴학습참고서Alice Wriggleswroth 외 지음
총 5단계 리스닝 프로그램 'Jump Up Listening 시리즈'.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에 과학, 환경, 건강 등과 관련한 정보들까지 다루고 있어서, 리스닝 기초 단계를 마친 학습자들이 한 단계 실력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청취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Unit Level 1 1 Numbers 2 Eating Out 3 My Family 4 House 5 Outdoor Activities 6 Health 7 Describing People 8 Places 9 Sports 10 Travel 11 Weather 12 Environment Unit Level 2 1 Food 2 New Friends 3 School 4 Birthday 5 Greetings 6 Hobby & Leisure 7 At the Hospital 8 Telephone 9 Shopping 10 Time 11 Transportation 12 Animals & Plants Unit Level 3 1 Culture 2 Health Habits 3 Pets 4 Dreams 5 Internet 6 Country & Town 7 Jobs 8 Charity 9 Taking Tests 10 Holidays 11 Generation Gap 12 Preserving the Earth Unit Level 4 1 Move Abroad 2 Second Language 3 Movies 4 Travel 5 Memories 6 At the Airport 7 Television 8 School Subjects 9 Superstitions 10 Great Men 11 Kinds of Letters 12 Seasons Unit Level 5 1 Families around the World 2 Music 3 Cultural Differences 4 Annoying Things 5 Cities 6 Athletes 7 Volunteering 8 Dating 9 Personality 10 Graphs 11 Instructions 12 ScienceComponents Student Book Workbook Transcript Audio CDs MP3 files Answer Keys ☞ Download Resources at www.wcbooks.co.kr Jump Up Listening 시리즈는 총 5단계의 리스닝 프로그램이다.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에 과학, 환경, 건강 등과 관련한 정보들까지 다루고 있어서, 리스닝 기초 단계를 마친 학습자들이 한 단계 실력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리스닝 학습자들이라면 누구나 이 교재를 통해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청취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Features Topic-based Units Unit 별로 하나의 주제를 정하고 (예. 스포츠, 교통수단, 문화, 과학, 환경 등), 실생활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주제는 물론, 교육적이고 아카데믹한 소재들을 많이 다루어 리스닝을 통해 유용한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장치하였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리스닝 스킬 학습 Brainstorming → Getting Ready → Listen 1, 2, 3 → Write & Speak → Final Test로 이어지는 구성을 통해 청취학습자들이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단계적으로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Listening Task의 경우, 레벨이 상승할수록 지문 길이가 점진적으로 길어져 단계적으로 듣기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 Brainstorming, Getting Ready, Key Expressions, Write & Speak 주제와 관련된 어휘나 표현들을 다채로운 사진과 더불어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다.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눈앞에 그려지는 상황을 보고 표현을 익힘으로써 생생하고 살아있는 언어학습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지문을 통해 익힌 Key Expressions을 이용하여 Role-playing 해봄으로써 Write & Speak로 이어지는 말하기 연습도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Native Speaker의 생생한 녹음 리스닝 지문을 생생한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 수록하였으며, 워크북에 Dictation Activity를 수록하여 심도 있는 듣기 훈련이 가능하게 하였다.
초성 게임왕
효리원 / 송미진 (구성) / 2019.04.25
10,000원 ⟶ 9,000원(10% off)

효리원논술,철학송미진 (구성)
초등학교 전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과 내용을 기본으로 하여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다. 더욱이 제1장 속담&수수께끼 초성 게임, 제2장 가로세로 퍼즐 초성 게임, 제3장 과학·위인·사회·역사 초성 게임, 제4장 끝말잇기 초성 게임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지루할 틈이 없다.ㅌㄱㄱ, ㅁㄱㅎ어휘력을 키워 주는 초성 게임·6 -속담 & 수수께끼 공부가 쉬워지는 초성 게임·46 -가로세로 퍼즐 머리가 좋아지는 초성 게임·88 -과학·위인·사회·역사 아이큐가 좋아지는 초성 게임·130 -끝말잇기 정답·170뇌세포의 활발한 활동으로 머리가 좋아지는 초성 게임! 학교 공부도 OK! ㅌㄱㄱ, ㅁㄱㅎ 위 초성은 어떤 낱말에 대한 초성일까요? 잘 모르겠다고요? 그럼 단번에 답을 알 수 있는 힌트를 줄게요. 힌트 : 우리나라 국기, 우리나라 꽃 아하, 이제 알겠지요? 맞아요, 답은 ‘태극기, 무궁화’입니다. 이렇게 초성만을 보고 무엇을 나타내는 글자인지 알아맞히는 게임이 바로 초성 게임이랍니다. 초성 게임은 얼마나 많은 어휘를 알고 있고, 얼마나 상식이 풍부하며, 순발력이 뛰어나냐에 따라 쉽게 답을 맞힐 수 있어요. 그렇다고 너무 기죽거나 겁먹을 필요는 없어요. 어린이 여러분이라면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요. 특히 이 책은 초등학교 전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과 내용을 기본으로 하여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답니다. 더욱이 제1장 속담&수수께끼 초성 게임, 제2장 가로세로 퍼즐 초성 게임, 제3장 과학·위인·사회·역사 초성 게임, 제4장 끝말잇기 초성 게임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지루할 틈이 없지요. 초성의 답을 추리하고 유추할 때 뇌세포가 활발히 활동하여 머리가 좋아지는 초성 게임! 아무쪼록 어린이 여러분 모두 이 책으로 초성 게임왕, 두뇌왕이 되는 행운아가 되길 바랍니다.
산소헬멧
머스트비 / 서유리 지음, 기연희 그림 / 2015.08.24
10,800원 ⟶ 9,720원(10% off)

머스트비명작,문학서유리 지음, 기연희 그림
중학년 막대사탕 문고 시리즈. 생존과 직결된 빈부 격차가 존재하는 미래 사회 어린이들의 삶과 우정을 축구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낸 창작동화이다. 이 책의 시간적 배경은 2222년, 푸른 것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지구는 산소 부족 때문에 나라마다 ‘산소할당제’를 시행한다. 즉, 나라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일정량의 산소를 나눠 주고, 사람들은 그 산소를 헬멧에 충전한 후 외출할 때 쓰고 다녀야 한다. 그런데 이런 환경에서도 두 아이, 엄귀동과 김영웅은 전혀 다른 삶을 산다. 귀동이는 최고 부자들만 사는 에메랄드 성에 사는 아이로, 언제든지 원하는 만큼 마음껏 산소를 쓸 수 있다. 반면 영웅이는 회색 거리에서 병든 엄마와 단둘이 살며, 자신에게 할당된 산소를 모았다가 엄마의 약을 사기 위해 몰래 판다. 이렇게 서로 다른 두 아이가 힘찬 초등학교 축구부에 들어가고, 전국 대회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가게 되는데….싸움꾼 엄귀동 힘찬 축구부에 들어가다 마지막 한 명을 찾아서 산소헬멧 없이 사는 아이 운동장에 나타난 영웅이 에메랄드 성의 비밀 산소 도둑 꿈은 이루어진다! 더 큰 꿈을 향하여!2222년,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 서로의 결핍을 채워주며 친구가 되어가는 힘찬 축구부 아이들 이야기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나 소설을 보면 인류의 미래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봅니다. 대체 자원의 개발로 지금보다 간편해진 삶을 그리는 작품이 있는 반면, 모든 자원이 고갈되어 다른 행성으로 떠나고 남아 있는 사람들은 약탈과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모습을 그리기도 하지요. 이 책의 시간적 배경은 2222년, 푸른 것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지구는 산소 부족 때문에 나라마다 ‘산소할당제’를 시행합니다. 즉, 나라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일정량의 산소를 나눠 주고, 사람들은 그 산소를 헬멧에 충전한 후 외출할 때 쓰고 다녀야 하지요. 그런데 이런 환경에서도 두 아이, 엄귀동과 김영웅은 전혀 다른 삶을 삽니다. 귀동이는 최고 부자들만 사는 에메랄드 성에 사는 아이로, 언제든지 원하는 만큼 마음껏 산소를 쓸 수 있습니다. 반면 영웅이는 회색 거리에서 병든 엄마와 단둘이 살며, 자신에게 할당된 산소를 모았다가 엄마의 약을 사기 위해 몰래 팝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두 아이가 힘찬 초등학교 축구부에 들어가고, 전국 대회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가게 되는데요. 《산소헬멧》은 생존과 직결된 빈부 격차가 존재하는 미래 사회 어린이들의 삶과 우정을 축구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낸 창작동화입니다. 만화 같은 그림에 담아낸 가슴 뭉클한 성장 동화 귀동이가 사는 시대는 축구나 야구, 농구나 배드민턴 등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마음껏 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대기 오염과 산소 부족으로 외부 활동을 최소화하고 공부도 업무도 쇼핑도 집 안에서 해결하지만, 귀동이 엄마는 사회성이 부족한 귀동이가 학교에 가서 아이들과 어울리며 지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엄마 손에 이끌려 억지로 간 힘찬초등학교에서의 첫날. 자신밖에 모르며 자라온 독불장군 귀동이 눈에는 평범한 가정의 아이들이 하찮게 보일 뿐이지요. 결국 등교 첫날부터 아이들과 싸우고 외톨이가 된 귀동이는 힘찬 축구부에 들어가고, 아이들과 뛰면서 처음으로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실력도, 배려도 없는 귀동이가 싫지만, 전국 대회에 나가려면 축구부원이 필요해서 억지로 참아줄 뿐이지요. 부잣집 도련님 귀동이에게 학교생활은 또 하나의 도전과도 같습니다. 사실 귀동는 이전에 다녔던 왕실초등학교에서 구멍, 멍청이로 놀림 받았던 상처를 안고 있어요. 그리고 아빠의 과잉보호로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이로 자라왔지요. 이번 학교생활에서도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면 귀동이는 그야말로 에메랄드 성에만 갇혀 살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런 귀동이가 힘찬 축구부 아이들과 다투고 부딪히고 함께하는 과정에서 서서히 변화를 겪게 됩니다. 매일 새로운 도전을 마주하고 직접 부딪히며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 책은 따뜻한 문장과 웃음 가득한 그림으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감할 수 있는 성장 동화입니다. 빈부격차를 넘어 더 큰 꿈을 향해 함께 달리는 아름다운 우정 산소를 팔아 엄마의 약값을 마련해야 하는 영웅이는 헬멧 없이 바깥을 다니는 아이로 유명합니다. 가난으로 학교도 그만두고 힘든 생활을 하다가, 힘찬 축구부 민식이와 민희, 귀동이의 설득으로 축구부에 들어오지요. 처음에는 필요에 의한 선택이었지만, 아이들은 전국 대회를 위해 마음을 모아 열심히 연습합니다. 그리고 누구도 예상치 못한 역전을 거듭하여 결승전에 올라가지요. 수많은 어려움을 하나씩 돌파하며 우승을 위해 달려가는 아이들의 굳센 의지는 서로에 대한 믿음과 격려, 우정에서 비롯합니다. 그리고 이 소중한 경험이 아이들의 앞날에 귀한 밑거름이 될 거라는 희망을 심어주지요. 이 책 속 주인공들이 보여 주는 순수한 동심과 우정, 꿈을 향한 도전은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꼭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임을 느끼게 합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차별과 편견 대신 믿음과 화합을 전하고 싶은 《산소헬멧》입니다. 2222년 지구는 정말 위태로운 별이 되었어요. 살기 좋고 아름다웠던 푸른 지구는 잊힌 지 오래예요. 현재 지구는 푸른 것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어두운 별로, 이곳저곳 어디나 어두침침한 건물들뿐이에요. 오직 컴퓨터 가상 화면으로만 싱그러운 자연이 숨 쉬는 지구를 만날 수 있어요. 그나마 나무가 있는 곳은 나라에서 관리하는 산소 공장과, 귀동이가 사는 에메랄드 성뿐이지요. 산이라는 것이 없어진 지는 백 년도 더 됐어요. 사람들이 살 만한 곳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나마 살 수 있는 곳으로 다들 몰리다 보니, 주거 공간이 턱없이 모자랐어요. 그래서 산을 모조리 밀고 아파트를 세운 거예요. 결국 산소가 부족해졌고, 사람들은 나라에서 나누어 주는 산소로 살아가고 있어요. 이게 바로 ‘산소할당제’라는 제도이지요. 한 달에 한 번씩, 한 달 동안 쓸 산소를 나라에서 나눠 주지만, 그 양은 겨우 최소한의 외부 활동만이 가능한 정도에 불과해요. “어머, 쟤 좀 봐! 헬멧도 없이 어딜 가는 거야? 정말 겁도 없네.”기분 좋게 등교하고 있는 귀동이의 눈에도 산소헬멧 없이 어디론가 급히 달려가는 한 아이의 모습이 들어왔어요. “저러다 큰일 나려고 헬멧도 없이 다니다니, 쯧쯧.”엄마는 안타깝다는 듯이 혀를 끌끌 찼어요. 그 아이는 약봉지 하나를 손에 꼭 쥔 채 뛰어가고 있었어요. 가끔 기침을 하긴 했지만, 아무 상관없다는 듯 앞만 보고 달리고 있었지요. 마치 가상 경마 게임에 나오는 경주마를 보는 것 같았어요. 귀동이는 난생처음 보는 광경이라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왜 산소헬멧도 없이 돌아다니는 건지, 약봉지에는 무슨 약이 들었는지, 어디로 그렇게 급하게 뛰어가는 건지, 모든 것이 궁금했지요. 그러던 중 어느새 학교에 도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