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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 수학 5학년
국수 / 윤병무 (지은이), 이철형 (그림), 김판수 (감수) / 20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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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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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수학동화
윤병무 (지은이), 이철형 (그림), 김판수 (감수)
초등 수학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각 장에 수록된 ‘수학 동시’를 읽으면서, 현행 수학 교과서의 단원별 핵심요소를 직관적으로 느끼며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또한, 각 장의 ‘수학 수필’을 읽으면서 단원별 수학 지식을 맥락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더불어, 각 장 끝부분에 내놓은 (조금 엉뚱한) 서술형 문제들은 우리 어린이 독자들이 자기의 창의적인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이 ‘수학의 근력’을 키워주기에 마련한 코너이다. 따라서 결국, 이 책은 ‘수학+동시’, ‘수학+수필’, ‘수학+논술’이라는 세 가지 화음으로써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계의 화두인 ‘융합 교육’을 신선하게 실현해냈다.감수의 말: 수학과 문학이 만나면 머리말: 수학이라는 고구마 1 ‘나누어떨어지는 수’와 ‘갑절이 되는 수’ _ 약수와 배수 2 ‘일정한 변화’와 ‘짝을 이루는 관계’ _ 규칙과 대응 3 분수를 간단히 하고, 분모를 같게 하는 법 _ 약분과 통분 4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법 _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5 어림하여 ‘수의 범위’를 나타내는 법 _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6 ‘모양과 크기’가 같으면 무엇이 될까? _ 합동과 대칭 7 직사각형 6개에 둘러싸인 도형 _ 직육면체 8 ‘평균’을 구하는 법과 ‘가능성’을 표현하는 법 _ 평균과 가능성 찾아보기초등 ‘수학’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깨쳐요! >>> 이제는 ‘초등 수학’을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해요! >>> 딱딱하고 건조한 ‘초등 수학 개념’을 재밌는 ‘문학’으로 깨칠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로로로 초등 과학> 시리즈에 이어서, 이 책이 또 실현했습니다. 초등 수학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따라서, 우리 어린이 독자는 이 책의 각 장에 수록된 ‘수학 동시’를 읽으면서, 현행 수학 교과서의 단원별 핵심요소를 직관적으로 느끼며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자는 각 장의 ‘수학 수필’을 읽으면서 단원별 수학 지식을 맥락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각 장 끝부분에 내놓은 (조금 엉뚱한) 서술형 문제들은 우리 어린이 독자들이 자기의 창의적인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힘’이 ‘수학의 근력’을 키워주기에 마련한 코너입니다. 따라서 결국, 이 책은 ‘수학+동시’ ‘수학+수필’ ‘수학+논술’이라는 세 가지 화음으로써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계의 화두인 ‘융합 교육’을 신선하게 실현해냈습니다. >>> ‘교과서’를 뛰어넘는 ‘교과서’ >>> 교과서는 학생들이 배워야 하는 지식을 엄정하게 서술하고 있기에 비교적 딱딱합니다. 최근에는 스토리 텔링으로써 구성하려는 노력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교과서는 ‘쓸모’는 있어도 ‘재미’는 없습니다. 반면, 전혀 새로운 대안 교과서라고 자부할 수 있는 이 책은 ‘쓸모’에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초등 수학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이야기했습니다. 언제나 사람들은 이야기를 좋아하기에 초등 수학 교과서의 각 단원을 그 차례에 맞추어 문학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이야기’에는 귀 기울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 어린 독자의 관심을 끄는 그 힘은 독해력으로 이어집니다. 글로 된 문장을 읽어내는 능력 말입니다. 모든 공부는 독해력에서 비롯됩니다. 간혹, ‘글 읽기’의 통과의례를 회피하려고 만화나 영상으로써 지식 습득을 대체하려고 애쓰기도 합니다. 이미지는 이미지로써 이해 방식이 따로 있습니다. 여러 교과목 공부는 모두 글로 이루어져 있고, 글을 읽어내는 능력은 독해력에서 비롯되고, 독해력은 자발적으로 읽어낼 때 성장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문학적 재미와 의미를 고려해 흥미롭고 정직하게 구성했습니다. >>>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의 엄정한 감수 >>> 초등 수학 교과서는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영역은 5가지입니다. ‘(1) 수와 연산, (2) 도형, (3) 측정, (4) 규칙성, (5) 자료와 가능성’이 그것입니다.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는 이 5가지 영역의 핵심 개념을 학년별, 학기별로 난이도를 높여 되풀이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교육부의 초등 수학 교육 지침인 ‘단계별 성취 기준’입니다. 그 일은 교과서 집필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일을 맡아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 전체를 책임 집필하신 김판수 교수(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께서 <로로로 초등 수학>을 감수했습니다. 김판수 교수의 꼼꼼한 지적을 모두 반영하여 엄밀하게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의미와 가치는 ‘재미’뿐만 아니라, 가르침과 배움의 ‘쓸모’에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엄정한 감수를 통해 교육의 가치도 담아냈습니다. >>> ‘흔쾌한 추천’으로 이어진 ‘감수의 말’ >>> 김판수 교수께 <로로로 초등 수학>의 감수를 부탁드리면서 편집한 원고 묶음을 보내드렸습니다. 얼마 후, 감수를 마친 원고 묶음을 받았는데, 그 원고 뭉치 위에 편지 한 장이 얹어져 있었습니다. 편지에는 원고에 대한 감탄의 말씀이 씌어 있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그 말씀을 ‘감수의 말’로 좀 더 써주십사 다시 부탁드렸습니다. 흔쾌히 수락하셨습니다. 그래서 <로로로 초등 수학> 시리즈는 별도의 ‘추천의 말’이 더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감수의 말’ 마지막 구절처럼 ‘일석이조’였습니다. ‘감수의 말’에서 김판수 교수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로로로 초등 수학’에 실린 동시들은 수학의 개념들을 그 테두리 안에 가두지 않고 더 넓게 상상하도록 독자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의 한 단원에서는 사물의 ‘길이’를 나타내는 개념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이 책의 시리즈에 실린 동시들 중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1학년>에 수록된 작품 「김비교 학생의 일기」는 그 ‘사물의 길이’를 ‘시간의 길이’까지 확장하여 어린이 독자의 생활 경험에 수학의 개념이 맞닿게끔 그 의미를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 어느 나라 학생들이든 수학만큼은 배우기 힘들어 합니다. 수학의 언어는 세계 공통어이지만, 동시에 어느 나라에서든 아주 딱딱하고 낯선 언어로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시리즈는 수학의 언어를 문학의 언어로 통역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구연동화처럼 실감 나게 말입니다. 그래서 수학을 어려워하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수학이 재밌는 과목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수의 말> 중에서, 김판수: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 부산교대 수학교육과 교수) 마음씨 좋은 노점상 할머니께서는산나물 한 근을 사는 손님에게 덤으로 한 줌을 더 주셨어요.할머니는 산나물을 반 근 이상만 파는데 한 줌의 덤은 반 근이 안 되었어요.덤의 분량이 반 근이 안 되니 할머니는 한 줌을 버림 하신 셈이에요.산나물 한 근 값은 7000원이었지만마음 착한 손님은 더덕 같은 할머니 손에 값을 올림 하여 10000원을 쥐여 드렸어요.할머니는 반 근이 안 되는 한 줌을 내려서 반올림하셨고, 손님은 10000원이 안 되는 7000원을 올려서 반올림했어요.이름이 너무 엄격한 네 친구 이상, 이하, 초과, 미만은 느꼈어요.버림과 올림의 뜻은 서로 달라도 인정은 반올림이라는 것을요.(5장의 동시 <어림 수목원> 중에서) 그래서 약분할 때는 공약수 중에서 가장 큰 수인 최대공약수로 약분하면 가장 간단한 분수로 나타낼 수 있어요. 그러한 분수를 ‘기약분수’라고 해요. 다시 말하면, 기약분수는 ‘분모와 분자의 공약수가 1뿐인 분수’를 뜻해요. 그래서 더는 약분할 수 없는 분수가 기약분수예요. 그리고 약분(約分)의 한자는 약수(約數)의 한자인 약(約)자와 같아요. 그래서 묶을 약(約), 나눌 분(分)이에요. ‘분수도 잘 묶으면’ 모양이 간단해져요. (3장의 수필 중에서)
우등생 해법 사회 4-1 (2022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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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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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11종 검정 사회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한 권에 담아낸 교재이다. 온라인 강의와 스케줄표로 쉽고 스마트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학습서로, 동영상 강의, 온라인 학습 스케줄 관리로 온-오프 연계 학습을 강화하였다. 또한 [단원 평가] 결과 분석을 통해 개인별 평가 자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학생의 개인 성적을 관리할 수 있다. ※ 교재 내용중 '개념북' 부분은 『리더』 시리즈 교재의 '진도북' 과 동일한 내용이므로 두가지 교재 모두 구매하시는 경우 해당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1. 지역의 위치와 특성 ➀ 지도로 본 우리 지역 ➁ 우리 지역의 중심지 2. 우리가 알아보는 지역의 역사 ➀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 ➁ 우리 지역의 역사적 인물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➀ 우리 지역의 공공 기관 ➁ 지역 문제와 주민 참여검정 교과서 완벽 반영 필수 기본서! 30여 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천재교육 우등생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2022년부터 새로 바뀌는 검정 교과서 체제에 적합한 최적의 교재로 새롭게 태어났다. 11종 검정 사회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한 권에 담아낸 교재이므로 어떤 교과서로 공부하더라도 [우등생 사회] 한 권이면 충분하다. 온라인 홈스쿨링 학습서! 온라인 강의와 스케줄표로 쉽고 스마트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학습서이다. 동영상 강의, 온라인 학습 스케줄 관리로 온-오프 연계 학습을 강화하였다. 또한 [단원 평가] 결과 분석을 통해 개인별 평가 자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학생의 개인 성적을 관리할 수 있다.
Alphonics 알파닉스
아이엠북스 / 강혜진.강혜영 지음 / 20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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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북스
외국어,한자
강혜진.강혜영 지음
Main Book Picture Alphonics 10 Alphabet Song 12 Unit 1 13 Mm 14 Pp 16 Bb 18 Nn 20 Aa 22 Review Match & Write 24 Listen & Match 25 Listen & Circle the Beginning Letter 26 Find the Alphabets 28 Unit 2 29 Dd 30 Tt 32 Ss 34 Zz 36 I i 38 Review Match & Write 40 Listen & Match 41 Listen & Circle the Beginning Letter 42 Find the Alphabets 44 Unit 3 45 Ff 46 Vv 48 Kk 50 Gg 52 Ee 54 Review Match & Write 56 Listen & Match 57 Listen & Circle the Beginning Letter 58 Find the Alphabets 60 Unit 4 61 Cc 62 Ww 64 Ll 66 Rr 68 Oo 70 Review Match & Write 72 Listen & Match 73 Listen & Circle the Beginning Letter 74 Find the Alphabets 76 Unit 5 77 Hh 78 Jj 80 Qq 82 Xx 84 Yy 86 Uu 88 Review Match & Write 90 Listen & Match 91 Listen & Circle the Beginning Letter 92 Find the Alphabets 94 Find the Alphabets 정답 95 Flash Cards Workbook Unit 1 Mm Daily Workbook 4 Craft 5 Pp Daily Workbook 8 Craft 9 Bb Daily Workbook 10 Craft 11 Nn Daily Workbook 12 Craft 13 Aa Daily Workbook 14 Craft 15 Review Find & Match 16 Listen & Stick 17 Unit 2 Dd Daily Workbook 18 Craft 19 Tt Daily Workbook 20 Craft 21 Ss Daily Workbook 22 Craft 23 Zz Daily Workbook 24 Craft 25 i Daily Workbook 26 Craft 27 Review Find & Match 28 Listen & Stick 29 Unit 3 Ff Daily Workbook 30 Craft 31 Vv Daily Workbook 32 Craft 33 Kk Daily Workbook 34 Craft 35 Gg Daily Workbook 36 Craft 37 Ee Daily Workbook 38 Craft 39 Review Find & Match 40 Listen & Stick 41 Unit 4 Cc Daily Workbook 42 Craft 43 Ww Daily Workbook 46 Craft 47 Ll Daily Workbook 48 Craft 49 Rr Daily Workbook 50 Craft 51 Oo Daily Workbook 52 Craft 53 Review Find & Match 54 Listen & Stick 55 Unit 5 Hh Daily Workbook 56 Craft 57 Jj Daily Workbook 58 Craft 59 Qq Daily Workbook 62 Craft 63 Xx Daily Workbook 64 Craft 65 Yy Daily Workbook 66 Craft 67 Uu Daily Workbook 68 Craft 69 Review Find & Match 70 Listen & Stick 71 Sticker Book
슈퍼댁 씨름 대회 출전기
한겨레아이들 / 김명자 글, 최미란 그림 / 2014.10.24
12,000원 ⟶
10,800원
(10% off)
한겨레아이들
그림책
김명자 글, 최미란 그림
우리 이웃 그림책 시리즈 1권. 우리 이웃의 건강한 생명력을 담은 창작 그림책 시리즈이다. 잘나고 멋진 이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옆집에서, 동네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이들의 소소하고 소중한 일상을 통해, 진정으로 멋지고 위대한 보통 사람들의 삶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정겹고 감동적인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풍부하게 표현해 낸 완성도 높은 그림이 돋보이는 책이다. <슈퍼댁 씨름 대회 출전기>는 ‘아줌마 월드컵’, ‘캔디’ 등 현대적이고 친숙한 소재로 창작 판소리를 만들고 공연해 온 또랑광대(대중판소리꾼) 김명자의 글에 원시적인 생명력이 돋보이는 최미란 화가의 그림을 더한 작품이다. 김치 냉장고를 탈 욕심에 씨름대회에 나간 인심 좋고 힘 좋은 아낙 ‘슈퍼댁’이 좌충우돌 결승전에 오르게 된 이야기가 판소리 장단에 맞춰 신명나게 펼쳐진다.우리 이웃의 건강한 생명력을 담은 창작 그림책. ‘0세부터 99세까지’ 읽을 수 있는 ‘바로 옆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담았다. 잘나고 멋진 이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옆집에서, 동네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이들의 소소하고 소중한 일상을 통해, 진정으로 멋지고 위대한 보통 사람들의 삶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이웃 그림책’은 한겨레아이들이 처음 시도하는 창작 그림책 시리즈로 ‘소박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우리 시대 진정한 슈퍼맨들의 삶을 그려 보자’는 기획에서 시작해, 기획자와 작가, 편집자, 화가, 디자이너 등이 무려 4년의 기획.편집 기간을 거쳐 첫 두 권 《슈퍼댁 씨름 대회 출전기》와 《천하태평 금금이의 치매 엄마 간병기》를 세상에 내 놓았다. 오랜 노력을 엿볼 수 있게 하는 정겹고 감동적인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풍부하게 표현해 낸 완성도 높은 그림은, 어린이 독자에서부터 할머니 독자까지 함께 읽고 이야기할 수 흔치 않은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우리 시대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 만인보' 《슈퍼댁 씨름 대회 출전기》는 김치 냉장고를 타야겠다는 일념으로 ‘전국 여자 천하장사 씨름 대회’에 출전하는 성북동 장사슈퍼, 슈퍼댁의 이야기이다. “싸움도 슈퍼, 수다도 슈퍼, 욕도 슈퍼, 인심도 슈퍼”인 주인공 슈퍼댁은, 넷이나 되는 아이들 덕에 사시사철 김장을 해 대는 고단한 엄마이기도 하다. 억척스럽지만 인심 좋은 슈퍼댁의 모습은, 동네 슈퍼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 아니 바로 우리 엄마인 듯 친근하다. 슈퍼댁만이 아니라 ‘신상’ 김치 냉장고로 슈퍼댁을 약 올리는 이웃집 순돌 엄마도, 슈퍼댁을 넘어뜨리는 꽁지댁도, 힘센 슈퍼댁 곁에서 ‘장사 슈퍼마켓’을 함께 꾸려가는 슈퍼댁의 남편도, 모두 우리 이웃들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 준다. 바로 내 곁에 살고 있는 현실의 인물들이 그림책 안에서 웃고 울고 놀고 일하며 살아 움직이는 것이다. 그다지 내세울 만한 것도 위대할 것도 없어 보이는 우리 이모, 삼촌, 언니, 오빠, 동생, 이웃집 아저씨, 아주머니 들의 모습은, 그러나 엄청난 생명력으로 삶을 살아가는 ‘진짜 슈퍼맨’의 모습이기도 하다. ‘우리 이웃 그림책’은 장삼이사들의 인물 열전이면서,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진정한 슈퍼맨들의 이야기인 셈이다. 《천하태평 금금이의 치매 엄마 간병기》도 다르지 않다. 늙은 엄마(쪼글 할매)가 어렵게 얻은 딸 금금이는 나이가 들어도 자라지 않고 철도 들지 않는 태평한 딸이다. 늙은 엄마가 하루 종일 일을 하고 밥을 해 대도, 그저 가래떡을 베게 삼아 누워 하나씩 빼 먹고 노는 게 일인 철부지다. 그런데 늙은 엄마가 나날이 쇠약해지고 치매에 걸리자, 금금이는 어설픈 솜씨나마 밥을 짓고 빨래를 하며 엄마를 돌본다. 아무것도 할 줄 모르던 금금이가 자신을 돌봐주고 키워 주었던 엄마를 돌보며 그럭저럭 함께 어울려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해 주던 ‘슈퍼’ 엄마가 기억을 잃고 할 줄 아는 것이 없어지고 길을 잃고 똥오줌까지 못 가리는 무시무시한 병에 걸리지만, 금금이는 엄마가 치매에 걸렸다고 호들갑떨지 않는다. 아무것도 못하는 자신을 엄마가 돌보아 주었듯, 그저 담담히 엄마를 돌보며 조금씩 성장해 갈 뿐이다. 무심한 듯 천연덕스러운 금금이의 성장기는 재미와 감동은 물론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삶에 대한 깊은 성찰까지 전하고 있다. 창작 판소리와 그림책의 만남 ‘우리 이웃 그림책’의 첫 책 《슈퍼댁 씨름 대회 출전기》는 젊은 대중 판소리꾼인 ‘또랑광대’ 김명자의 창작 판소리를 텍스트로 삼아 탄생했다. 한 번이라도 판소리꾼 김명자 공연을 접해 본 이들이라면 판소리 〈슈퍼댁 씨름 대회 출전기〉가 주는 유쾌함과 신명을 알 수 있을 테지만, 공연을 접하지 못한 이들이라도 누구나 창작 판소리의 매력을 즐길 수 있길 바란 기획자와 작가의 바람이 이 그림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현대의 판소리는 소리꾼의 전유물이 되어서는 안 되며 대중가요처럼 누구나 쉽게 부르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옛날부터 전해오는 전통 판소리는 아주 훌륭한 음악이지만 가사가 어려워 요즘 사람들이 즐기기는 어렵다. 전통 판소리를 쉽게 바꾸기 위해 고전을 공부하는 소리꾼이자 이 책의 작가 김명자는, 동시에 우리 시대에 살아 숨 쉬는 창작 판소리를 직접 만들고 공연하고 있다. 〈슈퍼댁 씨름 대회 출전기〉 역시 15년 넘게 인기리에 공연해 오고 있으며, 판소리를 현대적으로 잘 계승한 작품으로 인정받아 중고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그 뜻과 신명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책 《슈퍼댁 씨름 대회 출전기》에서 그림책만의 고유한 아름다움과 더불어 창작 판소리의 해학과 멋 또한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천하태평 금금이의 치매 엄마 간병기》 역시 판소리 장단과 맛을 살려 글을 썼다. 《슈퍼댁 씨름 대회 출전기》처럼 창작 판소리를 원전으로 삼은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10년 넘게 치매에 걸린 노모를 돌보고 있는 김혜원 작가가 오랫동안 판소리를 공부해 쓴 작품이다. 치매에 걸린 어머니와 좌충우돌.알콩달콩 살아온 10년 동안의 이야기를, 해학적인 판소리 장단에 실어 담담하지만 감동적인 금금이의 이야기로 잘 풀어냈다. 평범하지만 개성 있는 인물을 창조해 낸 화가 최미란과 이영경 슈퍼댁과 금금이를 비롯해 《슈퍼댁 씨름 대회 출전기》와 《천하태평 금금이의 치매 엄마 간병기》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은 언뜻 보기에는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장삼이사들이다. 그림책 주인공으로 창조해 내기 수월찮을 인물들인 셈이다. 그러나 역량 있는 두 화가는, 이 평범할 법한 인물들을 친근하면서도 개성 있는 캐릭터로 창조해 냄으로써, 텍스트가 표현하고 있는 인물들을 한층 더 매력적인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게 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에 탄탄한 구성과 데생력, 따뜻하고 유려한 선맛에 해학과 유머가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그림책이 탄생한 것이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작가들은 텍스트가 완성된 뒤에도 2년에 걸쳐 다양한 실험을 감행했다. 구성안을 짜고 캐릭터를 잡고 손톱스케치(섬네일)와 밑그림 그리는 작업을 수십 차례 거듭했으며, 어렵게 밑그림이 완성된 뒤에는 최상의 선맛과 색감을 살리기 위한 지난한 채색 과정을 이어갔다. 특히 최미란 작가는 전남 구례에서 해마다 열리는 ‘전국 여자 천하 장사 씨름 대회’를 취재하고 다양한 씨름 대회 동영상을 보면서, 역동성인 씨름 선수들의 몸동작과 씨름 대회장의 현장감, 그리고 그곳을 가득 메운 무수한 인물들을 연구했다. 그리고 이를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고단한 ‘판화 채색 기법’으로 그림을 완성했다. 판화 채색 기법이란 연필 스케치한 그림을 복사한 다음 복사된 면과 판화지 면을 붙여서 전사하는 방식으로, 스케치 그림을 복사한 그림 위에 신나 종류의 전사 용액을 붓에 묻혀 바른 다음 열심히 도구로 문지르는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러나 이렇게 완성된 전사 그림은 연필 스케치와는 다른, 생동감 넘치는 선의 느낌이 묻어나게 된다. 이렇게 전사한 판화지에는 물감색이 제대로 입혀지지 않아 색 레이어를 쌓아서 채색을 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전사한 판화지 위에 트레이싱 지와 아스테이 지를 얹어 색을 입혔다. 《천하태평 금금이의 치매 엄마 간병기》는 금금이와 쪼글 할매 모녀가 알콩달콩 살아가는 일상과 인물들의 성격을, 살뜰한 살림살이들 속에 정감 있고 아기자기하게 담아냈다. 따뜻한 선과 콜라주 기법을 섞어, 평면적인 그림에 강약과 생동감을 실었다. 금금이는 치매에 걸려 길을 잃은 엄마를 찾아 길을 떠나면서 부쩍 성장하게 되는데, 이 성장의 과정이 금금이가 강을 건너며 쑥쑥 자라는 환상적인 장면으로 표현되며 큰 울림을 준다. 또, 엄마와 금금이가 살던 세계와 강 건너 세계를 연두와 주황을 주조색으로 해 달리 표현하며 색다른 분위기와 효과를 살렸다. 우리 이웃 그림책 ① 《슈퍼댁 씨름 대회 출전기》 한겨레아이들에서 처음으로 낸 창작 그림책 시리즈 ‘우리 이웃 그림책’ 첫 권. ‘아줌마 월드컵’ ‘캔디’ 등 현대적이고 친숙한 소재로 창작 판소리를 만들고 공연해 온 또랑광대(대중판소리꾼) 김명자의 글에 원시적인 생명력이 돋보이는 최미란 화가의 그림을 더한 작품이다. 김치 냉장고를 탈 욕심에 씨름대회에 나간 인심 좋고 힘 좋은 아낙 ‘슈퍼댁’이 좌충우돌 결승전에 오르게 된 이야기가 판소리 장단에 맞춰 신명나게 펼쳐진다.
왜 나는 지구가 도는 것을 느낄 수 없을까요?
생각하는책상 / 제임스 도일 (지은이), 클레어 고블 (그림), 김영화 (옮긴이)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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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책상
자연,과학
제임스 도일 (지은이), 클레어 고블 (그림), 김영화 (옮긴이)
왜 그럴까요? 3권. 어린이들이 과학에 관해 던지는 곤란한 질문들에 대해 거침없고 명쾌하게 답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 입문서이다. '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는 어떻게 알까요?', '왜 약은 그렇게 쓸까요?', '왜 비행기는 떨어지지 않을까요?'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의문을 갖게 하고, 그 의문에 스스로 답하도록 북돋우고 격려한다. 이 책은 물리학, 화학, 생물학부터 공학과 심리학까지 아우르는 22개의 주제에 관한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주제는 질문을 탐구하고, 상세한 삽화와 사진, 도표와 함께 그 답을 찾는다. 그리고 각 주제에서 발전된 질문을 다시 던지고 답하여, 어린이들이 처음에 가졌던 의문에서 답을 찾으면, 다시 새로 발전된 의문을 품고 답을 찾도록 독려한다.과학이란 무엇일까요? : 머리말 왜 나무는 초록색일까요? : 나무와 숲 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는 어떻게 알까요? : 공룡과 초기 인류 식물은 무엇을 먹을까요? : 식물과 꽃 왜 나는 씻어야 할까요? : 피부와 땀 지도는 항상 맞을까요? : 우리가 우리의 세계를 보는 방법 왜 내 머리카락은 자랄까요? : 머리카락과 손톱, 그리고 피 왜 약은 그렇게 쓸까요? : 약과 곰팡이 외과 의사들은 잘라 내야 하는 것을 어떻게 알까요? : 수술과 해부 왜 빵은 거품으로 가득할까요? : 효모균과 발효 왜 별들은 반짝거릴까요? : 별과 행성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 ‘빅뱅’과 태양 블랙홀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우주 왜 사이렌 소리는 멀어지면 이상하게 소리 날까요? : 소리와 라디오파 왜 비행기는 떨어지지 않을까요? : 비행과 운동 우리는 세계가 둥글다는 것을 어떻게 알까요? : 궤도와 중력 왜 바다는 파랄까요? : 대양과 깊은 바다 탐험 산들은 어디에서 생겨날까요? : 판과 화산 무엇이 천둥과 번개를 만들까요? : 날씨와 전기 내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 : 우주 여행 ‘클라우드’는 진짜 구름일까요? : 컴퓨터와 로봇 왜 나는 꿈을 꿀까요? : 잠과 뇌왜그럴까요?시리즈의 제3편인 이 책은 어린이들이 과학에 관해 던지는 곤란한 질문들에 대해 거침없고 명쾌하게 답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 입문서라 할 수 있습니다. '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는 어떻게 알까요?' '왜 약은 그렇게 쓸까요?' '왜 비행기는 떨어지지 않을까요?'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의문을 갖게 하고, 그 의문에 스스로 답하도록 북돋우고 격려합니다. 이 책은 물리학, 화학, 생물학부터 공학과 심리학까지 아우르는 22개의 주제에 관한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주제는 질문을 탐구하고, 상세한 삽화와 사진, 도표와 함께 그 답을 찾습니다. 그리고 각 주제에서 발전된 질문을 다시 던지고 답하여, 어린이들이 처음에 가졌던 의문에서 답을 찾으면, 다시 새로 발전된 의문을 품고 답을 찾도록 독려합니다. '공룡 이름은 어떻게 붙여지는 걸까요?’ ‘식물들이 생명을 앗아갈 수 있을까요?’ ‘자동차가 날 수 있을까요?’ 재치 있는 글과 재미있는 삽화로 가득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책을 잡는 순간, 절대 손에서 놓지 않고 책에 빠져들게 하는, 미래 과학자들을 위한 완벽한 입문서입니다. 쉽고 재치 있는 설명으로 읽는 재미가 듬뿍 어렸을 때 과학을 딱딱하고 어렵게 접하면, 아이들은 막연히 과학은 재미없고 지루한 거라고 생각하게 되고 더 이상 과학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과학은 이 책에서도 정의하고 있듯이 '모든 것이 과학이고, 과학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과학은 우리 생활 곳곳에 있고, 그만큼 과학에 대해 아는 것은 아이들이 커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 과학을 어떻게 접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과학에 관심을 갖는지 아닌지가 결정되므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면서도 쉽고 유익한 책을 고르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이 책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당연하게 생각하였던 것을 아이들 시선으로 질문을 던집니다. ‘왜 나무는 초록색일까요?' '왜 나는 씻어야 할까요?' ‘왜 내 머리카락은 자랄까요?’ ‘왜 별들은 반짝거릴까요?’ '왜 바다는 파랄까요?' 당연하게 여겼던 것에 의문을 품게 하고, 그에 대해 쉬우면서도 과학적인 설명으로 그 까닭을 밝혀 줍니다. 또한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블랙홀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처럼 어려운 물리학 주제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며, ‘내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 ‘‘클라우드’는 진짜 구름일까요?’처럼 최근에 관심이 많은 주제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흥미를 갖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벌레잡이풀과 개구리의 공생 관계를 설명하면서 ‘대단히 좋은 거래예요!’, 스피드 건으로 자동차의 속도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를 설명하면서 ‘자동차 속도가 빨라질수록 ……, 속도 위반 벌금은 더 많아집니다!’와 같이 재치 있고 재미있는 표현으로 아이들이 글을 읽는 재미를 듬뿍 느끼게 해 줍니다. 다양한 시각 자료와 함께 보는 재미가 듬뿍 이 책은 정밀한 과학 사진뿐만 아니라 주제와 관련된 렘브란트나 세잔과 고흐의 그림도 싣고, ‘우주에서 소리를 지르면 누구에게나 들릴까요?’라는 물음에 뭉크의 <절규>를 실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런가 하면 소인족 화석의 발견에서는 영화 <호빗>이, 천둥과 번개에서는 영화 <킹콩>이, 하늘을 나는 자동차 이야기에서는 영화 <치티치티 뱅뱅>의 장면이 나와, 아이들이 딱딱한 과학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고 있다는 기분이 들게 합니다. 이 책 전체의 삽화를 그린 클레어 고블은 오랫동안 BBC 애니메이터로 활동했던 경험을 십분 살려, 생동감 넘치고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과학 설명에 푹 빠지도록 도와줍니다. 블랙홀에 떨어지면 사람이 스파게티처럼 될 거라는 설명에 스파게티처럼 죽 늘어진 사람을 재미있게 그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상상하게 해 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시각 자료를 실어 아이들이 한순간도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보니하니 배디슨의 시간여행 1
장서가주니어 /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제작팀 지음, 그린아이 그림 / 20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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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가주니어
자연,과학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제작팀 지음, 그린아이 그림
EBS 어린이과학탐구 시리즈를 만화로 엮었다. 톡톡 보니하니와 함께 평범한 생활속에 숨겨진 신기한 과학상식을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다. 배디슨의 시간여행 동영상 CD와 과학실험 동영상 CD가 함께 구성된다.1권 제 1 화 시작된 시간여행 제 2 화 야골라의 정체 제 3 화 심술쟁이 야골라 제 4 화 적과의 동행 제 5 화 살로몬의 위기 제 6 화 달나라에 간 배디슨 제 7 화 미로에서 탈출하기 제 8 화 소금이냐 설탕이냐? 2권 제 1 화 진짜? 가짜 제 2 화 명탐정배디슨 제 3 화 골리버나라여행기 제 4 화 배디슨의 벅스라이프 제 5 화 집으로 돌아간 배디슨 제 6 화 요리는 어려워 제 7 화 날아라 비행기 제 8 화 풍선아 커져라 3권 제 1 화 파란나를 보았니! 제 2 화 잠자는 성을 깨워라! 제 3 화 유치원으로 간 배디슨! 제 4 화 엄마를 만나다! 제 5 화 누가 얼음을 가져 갔을까! 제 6 화 뚜껑아 열려아! 제 7 화 콩쥐가 기가 막혀! 4권 제 1 화 공주는 어디에! 제 2 화 동물농장! 제 3 화 깨끗한 동전! 제 4 화 기사 배디슨! 제 5 화 위기일발, 폭발을 막아라! 제 6 화 코끼리 공주의 널뛰기! 제 7 화 녹색 괴물을 막아라!EBS 어린이과학탐구 시리즈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와 함께 평범한 생활속에서 숨겨진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상식을 만화로 읽고 즐겁게 배워요~ 생활속에 숨겨진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제작, 방송중인 EBS 교육방송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배디슨의 시간여행]이 책으로~ EBS가 만든 재미있는 어린이 과학만화 ** 책속에 EBS 생방속톡톡 보니하니의 배디슨의 시간여행 동영상 CD와 과학실험 동영상 CD가 들어있어요! 지금부터 재미있는 과학을 배워요!
그래머 타파 Grammar TAPA Level 3
비상교육 / 심한숙 (지은이)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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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심한숙 (지은이)
중학교 영문법을 쉽게 마스터 할 수 있는 실전 문법서 - 이해하기 쉬운 작은 단위의 간결한 문법 설명과 바로 확인해볼 수 있는 문제 - 새 교육과정의 모든 문법을 학년별로 빠짐없이 수록 - 학교 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유형에 대비한 총 3,350여 문제 수록 - 최신 기출문제를 반영하여 내신대비와 실력향상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교재Chapter 1 to부정사 Focus 01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1_ 주어, 보어, 목적어 Focus 02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2_ 의문사+to부정사 Focus 03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Focus 04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Focus 05 too ~ to부정사 / enough+to부정사 Focus 06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Focus 07 to부정사의 시제 Focus 08 원형부정사 Focus 09 대부정사 Focus 10 독립부정사 Chapter 2 동명사 Focus 11 동명사의 쓰임 Focus 12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Focus 13 동명사와 현재분사 Focus 14 동명사와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쓰는 동사 Focus 15 동명사의 관용 표현 Chapter 3 분사 Focus 16 분사의 역할 Focus 17 분사구문 Focus 18 분사구문의 의미 1_ 시간, 이유 Focus 19 분사구문의 의미 2_ 조건, 양보 Focus 20 분사구문의 의미 3_ 동시동작, 연속상황 Focus 21 완료형 분사구문 Focus 22 being, having been의 생략 Focus 23 독립분사구문, 비인칭 독립분사구문 Focus 24 with+명사+분사 Chapter 4 시제 Focus 25 현재완료의 쓰임과 형태 Focus 26 현재완료의 의미 1_ 완료, 결과 Focus 27 현재완료의 의미 2_ 경험, 계속 Focus 28 현재완료진행형 Focus 29 과거완료의 쓰임과 형태 Focus 30 과거완료진행형<핵심 문법으로 격파하는 Grammar TAPA Level 3>은 중학교 3학년의 핵심 문법을 이해하기 쉬운 작은 단위로 설명한 실전 문법서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모든 문법 내용을 적용하였고, 출제 가능한 모든 유형을 총 망라한 3,350여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최신 기출문제를 반영한 엄선된 문제로 내신대비와 실력향상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교재입니다. * Grammar TAPA는 총 세 권으로 구성된 중학 문법 교재입니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3-1 (2024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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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탄탄한 개념학습과 단계별 유형학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입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설명과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해결 전략, 보충 개념 등을 제시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은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덧셈과 뺄셈 2. 평면도형 3. 나눗셈 4. 곱셈 5. 시간과 길이 6. 분수와 소수 ▸진도책 ▸기본탄탄북 - 진도책의 개념 적용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1:1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 쓰기 쉬운 서술형 문제로 수학적 의사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수시평가에 대비하여 수행 평가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자신만만 탄탄 한자 3단계
계림북스 / 백정미 글 / 200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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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외국어,한자
백정미 글
자신만만 탄탄 한자 3단계는 주제별로 묶어 (계절, 날씨, 가족, 색깔 등) 함께 쓰는 한자와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사자성어를 중심으로 학습합니다. 한자 하나 하나의 뜻과 음을 학습하고, 그 한자들이 낱말을 이루어 일상 생활의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 스티커 붙이기, 글자 변별하기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복습하여 배운 것을 그때 그때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일상 생활에서 대화할 때 배운 한자로 이루어진 낱말이나 사자성어를 섞어 대화해 보세요. 아이의 어휘력이 눈에 띄게 향상될 것입니다.
아빠한테 물어보렴
책빛 / 다비드 칼리 (지은이), 노에미 볼라 (그림), 황연재 (옮긴이) /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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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
그림책
다비드 칼리 (지은이), 노에미 볼라 (그림), 황연재 (옮긴이)
우주 비행사 동주
별숲 / 김소연 지음, 이경하 그림 /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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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
명작,문학
김소연 지음, 이경하 그림
별숲 가족 동화 시리즈 1권. 동주는 학교에도 안 가고 할머니랑 코 푼 휴지를 주우러 다닌다며 또래 아이들에게 놀림당하고, 툭하면 할머니에게 매질과 욕설을 받으며 기죽은 채 고개를 떨구고 지내는 아이다. 동주에게 세상은 자기 뜻대로 무엇 하나 할 수 없는, 깊은 어둠만이 가득한 깜깜하고 텅 빈 우주 같다. 민선경 선생님의 도움으로 동주는 지역 아동 복지 센터에서 운영하는 미술 교실에서 그림을 그리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나간다. 따뜻하고 변함없는 선생님의 관심 덕분에 동주는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늘 기죽은 채 자기 감정을 전혀 표현하지 않던 동주가 조금씩 자기표현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술 취한 할머니에게 구부러진 우산으로 매를 맞은 다음 날, 동주는 미술 교실로 찾아와 마음속 분노를 그림으로 표현한다. 하지만 그 분노는 예상과 달리 할머니에게 향한 것이 아니었다. 자신과 할머니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세상을 향한 분노였던 것인데….커다란 눈 _ 12 까맣고 텅 빈 우주 _ 36 화가 난 태양 _ 56 어린이날 잔치 _ 82 우주 비행사 동주 _ 94별숲에서 새롭게 출간하는 ‘별숲 가족 동화’는 어린이부터 할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돌려가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 시리즈입니다. 시리즈 첫 권 《우주 비행사 동주》는 김소연 동화작가가 5년 동안 가슴 깊이 묻어두고 또 묻어두며 아파하던 이야기를 용기 내어 세상에 내놓는 동화입니다. 작가의 말에 나와 있듯이 이 책의 주인공 동주는 물론 여느 동화책 속 주인공들처럼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아이입니다. 작가의 마음에 오랫동안 머무른 이야기의 주인공일 뿐이지요. 그럼에도 왜 작가는 동주의 이야기를 쓰고자 펜을 드는 데 그토록 힘들어했던 걸까요? 동주는 바람구멍도 없이 빽빽하게 들어찬 골목길 끝자락, 연립 주택 반지하에서 폐지 줍는 할머니와 사는 아이입니다. ‘엄마는 내가 애기 때 날 버리고 도망갔대요. 아빠도 날 할머니에게 맡겼어요. 그리고 없어져 버렸’(본문 98쪽)다는 동주는 할머니에게도 보살핌을 못 받아 학교에 다니지 못합니다. 동주에게 세상은 ‘하얀 도화지가 까만색으로 가득 찰 때까지 까만 크레파스로 칠한’(본문 50쪽) 우주입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어떤 희망과 즐거움도 없이 살아가야 하는 곳이지요. 혹시라도 할머니마저 자기를 버리고 도망갈까 두려워 동주는 ‘술에 취해서 때릴 때는 악마 같고 괴물 같은’(본문 98쪽) 할머니의 매질과 욕설을 그 작고 힘없는 몸으로 견뎌내며 하루하루를 버티어 냅니다. 작가는 이런 동주의 이야기를 ‘한참 동안 원고에 옮겨 적을 수가 없었습니다. 쓸 수가 없었습니다. 쓰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벅찬 일이었기 때문입니다.’(작가의 말) 이렇듯 힘든 상황에 놓인 동주에게 어느 날, 지역 아동 복지 센터에서 민선경 선생님이 찾아옵니다. 선생님의 도움으로 그림을 그리며 동주는 꽁꽁 닫아 놓았던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동주가 가슴속 깊은 곳에 숨겨 왔던 것은 무엇일까요? 어른들이 저질러 놓은 잘못에 발목이 잡혀 허우적대지만 스스로의 힘과 마음을 믿는 아이, 더없이 어려운 형편에 놓일지라도 그 속에서 한 줄기 밝은 빛을 찾아낼 줄 아인 아이, 동주. ‘깊고 어두운 우주 한가운데에서 밝게 빛나는 샛별처럼’(작가의 말) 동주 스스로 만들어 나갈 앞날을 축복하며 원고를 써 내려간 작가의 희망 가득한 이야기가 우리들 마음의 문을 힘차게 두드립니다. 우시장에서 팔려 온 송아지의 눈망울을 기억하는 민선경 선생님 민선경 선생님은 지역 아동 복지 센터에서 미술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열악한 환경에 놓인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그림으로 마음을 치료해 주면서 그 아이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도록 도움을 주는 일을 하지요. 어느 봄날, 민선경 선생님은 바람구멍도 없이 연립 주택이 촘촘히 박혀 있는 골목길 끝자락에 사는 동주를 찾아옵니다. 동주는 애기 때 엄마에게 버림받고 아빠도 집을 나가서, 지금은 각종 질병에 시달리며 폐지를 주워다 팔아 생계를 겨우 이어가는 할머니에게 얹혀 사는 아이입니다. 할머니는 자신의 고된 삶에 지쳐 날마다 술을 마시고, 술에 취하면 동주에게 온갖 욕설과 매질을 하며 학교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민선경 선생님은 어릴 적에 우시장에서 팔려 온 송아지의 슬픈 눈망울과 할머니에게 매질당하는 동주의 커다란 눈망울이 꼭 닮아 동주를 더욱 애틋하게 여깁니다. 그런 동주를 돕기 위해 선생님은 동주를 미술 교실에 나오도록 이끕니다. ‘동주처럼 학교를 다니다 만 아이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학교에 다시 보내는 것입니다. 보육원에 들어가면 이 문제는 금방 풀립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적어도 보육원에 가기 전까지 동주를 덮어쓰고 있는 그림자를 거두어 주고 싶었습니다. 항상 꺾여 있는 고개를 들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야 보육원과 새 학교를 버텨낼 힘을 기를 테니까요. 그리고 그것이 상담사인 내가 해야 할 일이니까요.’(본문 41~42쪽) 미술 치료를 통해 동주는 마음속에 꽁꽁 가둬 두었던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매를 맞거나 구박을 받아도 전혀 저항하지 못한 채 힘없고 작은 몸으로 감당해 내던 아이에서 서서히 자기표현을 할 줄 아는 아이로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절망에 빠져 있던 한 생명을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끈 민선경 선생님의 헌신적이고 따뜻한 마음이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이 밝혀 주고 있습니다. 버려진 아이, 동주 동주는 학교에도 안 가고 할머니랑 코 푼 휴지를 주우러 다닌다며 또래 아이들에게 놀림당하고, 툭하면 할머니에게 매질과 욕설을 받으며 기죽은 채 고개를 떨구고 지내는 아이입니다. 동주에게 세상은 자기 뜻대로 무엇 하나 할 수 없는, 깊은 어둠만이 가득한 깜깜하고 텅 빈 우주 같습니다. 민선경 선생님의 도움으로 동주는 지역 아동 복지 센터에서 운영하는 미술 교실에서 그림을 그리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나갑니다. 따뜻하고 변함없는 선생님의 관심 덕분에 동주는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늘 기죽은 채 자기 감정을 전혀 표현하지 않던 동주가 조금씩 자기표현을 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술 취한 할머니에게 구부러진 우산으로 매를 맞은 다음 날, 동주는 미술 교실로 찾아와 마음속 분노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하지만 그 분노는 예상과 달리 할머니에게 향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신과 할머니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세상을 향한 분노였던 것입니다. “나는 우주선을 타고 탈출할 거예요. 지구가 폭발하기 전에 할머니를 태우고 탈출해서 지구랑 똑같이 생긴 별을 찾아갈 거예요.”(본문 75쪽) 우주 비행사 동주 동주는 미술 교실에서 그림을 그리며 태어나 처음으로 꿈을 갖게 됩니다.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은 꿈이지요. 하지만 동주에게는 그 꿈이 비현실적인 일로 여겨집니다. 동주 는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공부도 잘해야 하고 집도 부자여야 돼요. 나처럼 학교 안 다니는 애랑은 상관없어요.’(본문 53쪽)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꾸준한 미술 치료 덕분에 동주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표현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아이로 바뀌어 갑니다. 그런 동주를 두고 회의를 한 결과, 민선경 선생님이 할머니를 설득해서 동주를 보육원에 보내기로 합니다. 할머니가 동주를 돌보기에는 무리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보육원에 가면 최소한으로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고, 학교를 다닐 수 있으니까요. 이 사실을 알게 된 동주는 할머니와 함께 살지 못한다는 사실에 두려움을 느낍니다. 엄마 아빠가 자신을 버리고 도망갔듯이 “보육원에 있을 때 할머니마저 도망가 버리면 어떻게 하려고요? 난 학교 가는 것보다, 친구 생기는 것보다 할머니랑 같이 사는 게 더 중요하단 말이에요.”(본문 99쪽)라며 괴로워합니다. 하지만 결국 동주의 보육원 입소 절차는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동주는 할머니가 보육원으로 자기를 보러 올 차비를 마련한다며 지하철에서 신문지 줍는 일을 합니다. 태어나 처음 자기 힘으로 인생을 준비해 나갈 힘을 갖게 된 것이지요. 이제 동주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고 동정의 눈길이 당연한 결핍 아동으로 보이지 않’(본문 110쪽)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 남은 할머니를 잃지 않기 위해 발버둥을 치는 옹골찬 아이’(본문 113쪽)로 달라진 것입니다. 보육원에 올 할머니의 차비를 마련하겠다며 반대편 승강장에 멈춰선 지하철 안으로 뛰어든 동주. ‘지하철이 먼지바람을 일으키며 출발하더니 금세 컴컴한 동굴 속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그 속에 탄 동주는 마치 텅 빈 우주를 향해 떠나는 우주 비행사 같았습니다.’(본문 116쪽) 이 책에 나오는 아동 복지 센터 민선경 선생님의 동주를 향한 헌신적인 관심과 배려를 보며 우리 주변에서 어려운 형편 탓에 소외된 채 살아가는 어린이들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됩니다. 동주가 비록 엄마 아빠를 다시 만나 평범한 어린이들처럼 행복한 가정에서 자라게 되지는 못합니다. 더구나 할머니와도 헤어진 채 보육원에 가서 생활하게 되지만, 더 이상 동정의 눈길을 바라지 않고 세상을 옹골차게 살아가는 아이로 변하는 동주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절망의 어둠을 물러나게 하는 희망의 빛을 선물합니다. 《우주 비행사 동주》를 읽으며 여러분도 저마다 마음속에 희망의 전등이 켜지길 기대해 봅니다. 언론 서평 기사 모음 소년한국일보 http://kids.hankooki.com/lpage/book/201511/kd20151108163822125590.htm 어린이동아 http://kids.donga.com/news/vv.php?id=90201511032394&c=20&d=10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06/20151106002611.html?OutUrl=naver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29/0200000000AKR20151029211500005.HTML?input=1195m
조선 과학수사관 장 선비
파란자전거 / 손주현 지음, 이영림 그림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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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명작,문학
손주현 지음, 이영림 그림
파란자전거 역사동화 시리즈 3권.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끌 참된 정의를 보여 준 조선 프로파일러들의 뿌듯한 현장을 동화로 들려준다.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참다운 정의란 무엇이고, 정의를 실현해 나가기 위해 행해졌던 조선 시대의 수사 기법에는 어떤 것이 있었고, 무엇을 바탕으로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했는지 날실과 씨실이 엮이듯 짜임새 있는 구성과 속도감 있는 이야기 진행으로 탐정 동화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평소 관리들의 비리를 귀신처럼 캐고 다니는 사헌부 장 선비에게 세 번째 암행어사 임무가 내려졌다. "충청도 민생을 보살피고 돌아오라!" 이렇게 사헌부 진돗개라 불리는 장현목 지평, 똑 소리 나게 영리한 몸종 만복이, 칠칠맞은 만복이 형 칠복이의 사연 많은 세 번째 암행어사 길이 시작된다. 감찰해야 할 첫 마을에 들어서자마자 장 선비 일행은 마을에 떠도는 이상한 노래를 듣게 된다. 어느 부인이 매정한 남편의 손에 죽게 되었음을 중국 고사에 빗대 표현하고 있는 노랫말이다. 알고 보니 마을 훈장 유 노인이 사촌 누이동생의 남편 이 생원을 고발하기 위해 만든 노래였다. 마을 최고의 실세 이 생원 형제는 뉘우침은커녕 오히려 유 노인과 노래를 부르는 마을 사람들을 핍박하고, 무능력하고 게으른 고을 현감은 이 생원의 뇌물에 입을 다물게 된다. 사라진 양반댁 부인과 딸, 의미심장한 노랫말, 고을 훈장 유 노인의 원인 모를 죽음, 그리고 현감의 뜨뜻미지근한 대응 등 한 마을을 뒤덮은 어둠의 그림자와 맞닥뜨린 장 선비 일행은 본격적인 첫 임무에 착수하는데….사헌부 진돗개 장 지평 청지기 장씨 아들 만복이 개코 장 선비, 냄새를 맡다 수상한 노래 노래 속 여인 좀 찾아 주오 조각조각 소문을 꿰어 보자 까까를 살려 내! 올빼미 우는 밤의 함정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청맹과니의 손바닥 암행어사 출두요! 수사의 첫 단계 은비녀와 술지게미 증거와 정황이 가리키는 곳은? 원통함이 없게 하라 또 다른 사건이 기다리고 - 누구라도 원통함이 없게 하라! : 조선의 사건 수사와 암행어사그 누구라도 억울함이 없게 하라! 사헌부 개코 장 선비와 방자 만복, 칠복 형제의 조선 최고 범죄 프로파일링이 시작된다! 마을을 떠도는 수상한 노래, 사라진 모녀, 의문의 살인 사건과 맞닥뜨린 장 선비 일행. 한 치의 의문도, 무고한 사람도 없도록 현장을 조사하고, 과학 수사 기법을 동원하고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데…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끌 참된 정의를 보여 준 조선 프로파일러들의 뿌듯한 현장을 만나 본다. 역사의 한 자락에서 찾은 우리 시대 정의 법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적용되어야 하고, 정확하게 집행되어야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힘과 돈이 있는 자들의 손을 들어준다거나 약자를 사각지대로 모는 경우가 왕왕 발생해 왔다. 다산 정약용은 저서 《흠흠신서》에서 관직에 있으면서 직접 해결했던 사건들과 조선 중후기 다양한 판례들을 모아 문제점을 지적하고 법 집행에 있어 신중하고 또 신중하라고 강조한다. 《흠흠신서》를 통해 다산이 실현하고자 한 ‘정의’란 조선 시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지금의 대기업 비자금 관련 사건, 고위공무원 비리 사건, 세월호 사건 등 크고 작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도 기준이 되고 실현되어야만 한다. 파란자전거 역사동화 세 번째 이야기 《조선 과학수사관 장 선비》는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참다운 정의란 무엇이고, 정의를 실현해 나가기 위해 행해졌던 조선 시대의 수사 기법에는 어떤 것이 있었고, 무엇을 바탕으로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했는지 날실과 씨실이 엮이듯 짜임새 있는 구성과 속도감 있는 이야기 진행으로 탐정 동화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작가는 순조 1년 정순왕후가 신귀조를 충청도 암행어사로 파견했을 때, 신귀조가 보령을 넘다가 들은 노래로 사건을 감지하고 수사했다는 기록에서 이야기의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 여기에 정조 때 박조이 사건 해결을 참조하고, 정약용의 형법서 《흠흠신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책으로는 과학수사기법을 적은 《무원록》이다. 조선 시대 검시 지침서인 《무원록》은 1902년 새로운 형법이 반포된 이후 근대 법의학이 도입될 때까지 검시 지침서로 활용되었을 만큼 과학적이다. 작가는 말한다. "우리 뿌리에 대한 자부심이 그 일원으로서의 나를 존중하게 만들고, 그러한 역사는 자기정체성의 근원이 되며 이를 바로 세우면 자신의 삶을 바로 만들어갈 수 있다."고. 주인공 장 선비가 그러했듯이 우리 조상들이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목민관의 횡포를 바로잡기 위해 고초로 사라진 핏자국을 살려내고, 은비녀로 독의 유무를 확인하고, 사건 현장의 핏자국으로 범인이 맹인이었음을 추리해 내는 과정은 책을 읽는 재미를 넘어 자부심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무원록》을 바탕으로 말만 다를 뿐 과학적인 기법과 논리적인 추리로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노력했던 우리 조상들. 특히 탐관오리의 횡포에 가슴 아파했던 민초들의 정의롭고 강직한 암행어사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담아 시대와 공간을 이어 주는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반전 매력 장 선비, 상전 잡는 만복이, 기억력 3초 칠복이의 좌충우돌 세 번째 암행어사 수행 길 평소 관리들의 비리를 귀신처럼 캐고 다니는 사헌부 장 선비에게 세 번째 암행어사 임무가 내려졌다. 충청도 민생을 보살피고 돌아오라! 이렇게 사헌부 진돗개라 불리는 장현목 지평, 똑 소리 나게 영리한 몸종 만복이, 칠칠맞은 만복이 형 칠복이의 사연 많은 세 번째 암행어사 길이 시작된다. 감찰해야 할 첫 마을에 들어서자마자 장 선비 일행은 마을에 떠도는 이상한 노래를 듣게 된다. 어느 부인이 매정한 남편의 손에 죽게 되었음을 중국 고사에 빗대 표현하고 있는 노랫말이다. 알고 보니 마을 훈장 유 노인이 사촌 누이동생의 남편 이 생원을 고발하기 위해 만든 노래였다. 마을 최고의 실세 이 생원 형제는 뉘우침은커녕 오히려 유 노인과 노래를 부르는 마을 사람들을 핍박하고, 무능력하고 게으른 고을 현감은 이 생원의 뇌물에 입을 다물게 된다. 사라진 양반댁 부인과 딸, 의미심장한 노랫말, 고을 훈장 유 노인의 원인 모를 죽음, 그리고 현감의 뜨뜻미지근한 대응 등 한 마을을 뒤덮은 어둠의 그림자와 맞닥뜨린 장 선비 일행은 본격적인 첫 임무에 착수한다. 장 선비 일행은 신중하고 또 신중하라는 흠흠(欽欽)의 원칙을 되새기며 매의 눈과 과학 수사 기법을 동원해 치밀하게 사건을 풀어 나간다. 조선 시대의 수사 방법이라고 해서 지금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 현장을 꼼꼼히 조사하고, 한 치의 의문도 남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검시하고 탐문하고,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사람의 절박한 마음을 헤아려 차근차근 이 생원을 옴짝달싹 못하게 몰아간다. 과연 장 선비 일행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암행어사 일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과학을 넘어선 조선의 프로파일러 범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추리해 가는 과정을 프로파일링이라 하고, 사건을 해결하고 프로파일링을 맡은 사람들을 프로파일러라고 한다. 그렇다면 프로파일러들의 자질과 능력에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 수사 기법, 과학, 추리에 탁월한 명석한 머리? 그렇다 이 모두가 필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능력과 과학기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 사이에서 일어난 사건이고 그들의 관계를 제대로 읽어야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라 하겠다. "정의란 다수, 돈, 힘 등에 상관없이 판단되어지는 공평함이며, 바탕에는 항상 인간애가 자리 잡고 있어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은 주인공 장 선비라는 인물 설정에서 여실히 보여진다. 현명하지만 노비 신세인 몸종 만복이에게 글을 가르치고 사건 해결에도 적극 의견을 내 함께 해결해나가는 모습이나 양반의 죄를 덮기 위해 억울하게 피해를 본 마을 사람들과 한 여인의 죽음 등 그 어떤 것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 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아무리 뛰어난 지식과 탁월한 능력이 있더라도 사건을 제대로 공평하게 해결하지 못했을 것이다. 원통하고 억울한 사람이 하나라도 있게 해서는 안 된다는 마음이 위기 속에서도 여유와 해결책을 내놓았고, 풀리지 않는 문제도 포기하기보다는 끝까지 해결하려는 끈기를 만들어 낸 것이다. 장 선비를 둘러싼 일련의 사건들과 암행어사 장현목의 사건 해결 과정을 통해 저자가 그토록 강조하는 ‘참된 정의’와 ‘인간애’에 대해 생각해보고 각자의 길을 가는 데 작은 지침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
라바 지구 수비대 3 : 토양 오염
다산어린이 / 김정욱 (지은이), 김정한, 장호찬 (그림), 최열 (감수) /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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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김정욱 (지은이), 김정한, 장호찬 (그림), 최열 (감수)
우연히 길에서 부딪힌 인연으로 안젤라에게 한눈에 반하게 된 지오. 지오가 한창 가슴앓이하던 하던 중, 라바 지구 수비대는 그린월드로부터 재정난으로 생활비를 지원받지 못하게 됐다는 소식을 듣는다. 부랴부랴 생계 전선에 뛰어든 라바 지구 수비대. 그런데 지오가 아르바이트를 구하던 어느 날, 마치 운명처럼 한 편의점에서 안젤라를 마주친다. 곧 지오는 저번에 길에서 부딪혔을 때 떨어트렸던 노트를 돌려주려고 했다며, 안젤라의 오해 아닌 오해를 풀게 된다. 지오는 안젤라의 제안으로 안젤라의 삼촌이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한편 마왕의 도움으로 구치소에서 풀려나온 다크레인은 우연히 편의점에 있는 지오와 안젤라를 발견하게 되는데….1 사랑에 빠진 지오 … 10 쏙쏙! 지구를 구하는 환경 정보 ? 우리가 살고 있는 땅 … 32 2 돌아온 카이젤 … 34 쏙쏙! 지구를 구하는 환경 정보 ? 토지 황폐화 … 60 3 드러난 정체 … 62 쏙쏙! 지구를 구하는 환경 정보 ? 사막화 … 84 4 공포의 산불 … 86 쏙쏙! 지구를 구하는 환경 정보 ? 토지 황폐화로 인한 이상 현상들 … 110 5 진격의 토네이도 … 112 쏙쏙! 지구를 구하는 환경 정보 ? 땅과 음식 … 140 6 폐허가 된 도시 … 142 쏙쏙! 지구를 구하는 환경 정보 ? 생명의 터전을 지켜요 … 164지오는 첫사랑 안젤라를 구하고 토양을 망가뜨리는 다크레인을 막을 수 있을까? ★ 수준 높은 3D 애니메이션 제작 회사 ‘투바앤’의 대표 캐릭터, 라바! ★ 레전드 캐릭터 라바의 첫 환경학습만화! ★ 이런 애벌레는 처음이지? 환상의 호흡과 몸개그로 읽는 내내 웃음 가득! ★ 이야기 곳곳에 자연스럽게 녹인 지구환경 학습 포인트! 아르바이트를 구하다가 우연히 다시 만난 안젤라! 찾았다, 내 첫사랑! 이건 운명이야! 우연히 길에서 부딪힌 인연으로 안젤라에게 한눈에 반하게 된 지오. 지오가 한창 가슴앓이하던 하던 중, 라바 지구 수비대는 그린월드로부터 재정난으로 생활비를 지원받지 못하게 됐다는 소식을 듣는다. 부랴부랴 생계 전선에 뛰어든 라바 지구 수비대. 그런데 지오가 아르바이트를 구하던 어느 날, 마치 운명처럼 한 편의점에서 안젤라를 마주친다. 곧 지오는 저번에 길에서 부딪혔을 때 떨어트렸던 노트를 돌려주려고 했다며, 안젤라의 오해 아닌 오해(?)를 풀게 된다. 지오는 안젤라의 제안으로 안젤라의 삼촌이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한편 마왕의 도움으로 구치소에서 풀려나온 다크레인은 우연히 편의점에 있는 지오와 안젤라를 발견하게 되는데……. 다양한 생명이 순환하는 토양, 토양을 지켜야 지구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어요 지구의 3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육지는 토양으로 둘러싸여 있다. 우리가 당연하게 발 디디며 살고 있는 토양은 지구 생태계를 순환시켜 주는 큰 역할을 한다. 다양한 동식물들이 살 수 있게 해 주고, 경작지와 방목지로 여러 먹거리를 생산해 주기도 한다. 토양은 인류를 포함한 지구 위 여러 생명들의 생존 기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에 따르면 인간의 활동으로 지구 표면의 최대 40퍼센트가 황폐화되었다고 한다. 또 기후 위기로 가뭄이 가속화되면서 토양의 사막화가 세계 곳곳에서 심각한 환경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지금의 오염 속도라면 머지않아 지구 위 동식물들이 사라지고 결국 인간의 생존마저 위협받을 수 있다. 천연 자원이자 유한한 자원인 흙은 공기와 물처럼 인류가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이다. 생명의 터전인 토양이 보전되어야 지구의 미래가 보장될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들이 토양을 위한 작은 행동부터 실천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환경부, 보건복지부와 환경 캠페인을 함께해 온 라바의 국내 첫 환경학습만화 시리즈! 라바는 남녀노소 사랑받는 국민 캐릭터이다. 라바의 이런 강점을 이용해 여러 환경 관련 기관과 협업하여 수차례 환경·보건 캠페인을 펼쳤다. 환경부와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보건복지부와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 수칙’ 캠페인을, 국가기후환경회의와는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방법’ 캠페인을 함께했다. 심지어 2021년에는 외교부와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 분야 정상회의인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의 사전 홍보를 위해 라바 캐릭터를 활용한 기후환경변화 대응 이모티콘 16종을 무료 배포한 적도 있다. 이렇듯 ‘라바’ 하면 ‘환경’, ‘환경’ 하면 ‘라바’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국가 주관 환경 캠페인에서 라바는 선두에 서서 활약했다. 이처럼 라바는 여러 환경 캠페인에 등장하면서 특유의 재치 있는 캐릭터로 사람들에게 올바른 환경 의식도 심어 주었다. 라바의 이러한 행보에 맞춰 다산어린이에서는 투바앤과 함께 국내 처음으로 라바를 주인공으로 한 환경학습만화 <라바 지구 수비대> 시리즈를 출간했다. 앞으로도 환경학습만화라는 장르와 라바 캐릭터의 시너지를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내 맘대로 학교
한솔수북 / 송언 (지은이), 허구 (그림) /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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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 (지은이), 허구 (그림)
저학년 읽기대장 첫 번째 이야기. 이제 막 읽기책의 재미에 푹 빠지기 시작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시리즈이다. 때로는 엉뚱하지만 상상력을 키워 주는 이야기, 때로는 진지하지만 가슴 따뜻한 이야기, 때로는 배꼽 빠지게 웃긴 이야기들이 어린이들 마음속에 스며들 것이다. 주인공 만세는 일요일 저녁이면 학교 갈 생각에 얼굴이 어두워지곤 했다. ‘뭔가 재미있고 신나게 다닐 방법은 없을까’ 궁리하던 만세는 비 오는 날, 이상한 개구리 연못을 발견하게 된다. 그날 이후 만세는 신 나는 학교, 재미있는 학교에 다니게 되는데…. 아이들은 만세를 통해, 정말 즐겁고 신 나는 학교는 어떤 곳인지 깜찍한 상상력을 더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학교 가기 싫어 / 개구리 연못자유 놀이 / 새로운 반주 뜻밖의 손님 / 숲속 나라 만세의 기도<저학년 읽기대장> 첫 번째 이야기 출간! 저학년 읽기대장 시리즈는? 이제 막 읽기책의 재미에 푹 빠지기 시작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시리즈입니다. 때로는 엉뚱하지만 상상력을 키워 주는 이야기, 때로는 진지하지만 가슴 따뜻한 이야기, 때로는 배꼽 빠지게 웃긴 이야기들이 어린이들 마음속에 스며들 것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서 휘리릭 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책 읽는 재미를 듬뿍 선물해 준답니다.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을 위한 깜찍한 상상력 누구나 한 번쯤 학교에 가기 싫은 날이 있지요. 숙제를 덜 했거나 시험을 치는 날이 아니라도 말이죠. 이 책의 주인공 만세도 그런 아이예요. 만세는 일요일 저녁이면 학교 갈 생각에 얼굴이 어두워지곤 했어요. 그런 마음은 회사에 가기 싫은 아빠의 마음과도 잘 통해요. ‘뭔가 재미있고 신나게 다닐 방법은 없을까’ 궁리하던 만세는 비 오는 날, 이상한 개구리 연못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날 이후 만세는 신 나는 학교, 재미있는 학교에 다니게 되지요. 아이들은 만세를 통해, 정말 즐겁고 신 나는 학교는 어떤 곳인지 깜찍한 상상력을 더해 생각해 보게 될 거예요. 그럼 만세와 반 아이들, 담임인 털보 선생님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겪는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사건 속으로 풍덩 들어가 볼까요? 신 나는 학교, 내 맘대로 학교를 꿈꾸며!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학교’란 어떤 곳인지 깨닫게 될 거예요. 그저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얌전히 공부만 하다 오는 곳이 아니라, 만세처럼 신 나게 앞으로 나서야 즐거운 곳이 된다는 사실을요. 조금은 당돌하고 엉뚱한 만세지만, 이런 모습은 많은 어린이들이 품고 있는 모습이기도 해요.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말하는 만세, 다른 아이들을 위해 앞으로 나서는 만세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가슴이 뻥 뚫리는 통쾌함을 느끼게 될 거예요. 아이들 모두가 행복한 학교는 없을까? 아이들 마음을 대변하는 이야기를 잘 들려주시는 송언 선생님은 《내 맘대로 학교》를 통해 아이들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보여 주고 싶었다고 해요. 어두운 표정으로 시무룩해서 교문을 들어서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침부터 학교에 짓눌려 버린’ 모습에 답답했던 거예요. 그래서 어른들이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주어야 할지 고민 끝에 이 작품을 세상에 내놓았어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즐거운 학교, 신 나는 학교, 내 맘대로 학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동화 속에 오롯이 담은 거예요. 이 동화책을 읽고 각자의 마음속에 ‘내 맘대로 학교’를 만들어 간직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요. 이런 엉뚱하지만 깜찍한 상상력은 허구 선생님의 그림을 만나서 한층 빛나고 있어요. 자유분방하고, 발랄한 그림이 글과 잘 어우러져 ‘신 나는 학교, 내 맘대로 학교’를 꿈꾸는 아이들의 동심을 잘 표현하고 있답니다.
공주 탐정 엘리자베트 3
그린애플 / 아니 제 (지은이), 아리안느 델리외 (그림), 김영신 (옮긴이) /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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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아니 제 (지은이), 아리안느 델리외 (그림), 김영신 (옮긴이)
18세기 프랑스. 루이 16세의 막냇동생 엘리자베트 공주는 깨진 뮤직박스에서 수상한 종이쪽지를 발견한다. 뮤직박스의 원래 주인은 30년 전 억울하게 죽은 백작이었고, 엘리자베트와 친구들은 뮤직박스의 비밀을 풀기 위해 계속해서 암호문의 수수께끼를 풀어 다음 단서를 쫓는다. 이 책은 실제 역사 속에 살았던 엘리자베트 공주의 삶을 바탕으로 쓰였다. 엘리자베트가 공주라는 굴레에 갇히지 않고 힘껏 뛰고, 목소리를 높이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나다운 삶을 긍정하는 힘을 진정성 있게 일깨운다. 또한 독자들은 추리와 우정이 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읽기의 즐거움 맛보고, 독서 습관을 다질 수 있을 것이다.사람을 바꾸는 말 왕의 결심 왕비가 받은 선물 마구간에서의 싸움 우리만의 시간 세 번째 뮤직박스 어처구니없는 말 천연두 예방 접종 또 하나의 단서 콜랭의 활약 빌브와 백작 가족 진정한 부■ 실존 인물의 파란만장한 삶을 기반으로 한 역사 동화 이 책의 작가 아니 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역사 동화 작가이다. 특히 <공주 탐정 엘리자베트> 시리즈는 100만 부 넘게 판매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주인공 엘리자베트는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제 역사 속에 존재하는 인물이다. 엘리자베트는 검소하게 생활하며, 공주로서는 드물게 결혼하지 않고 프랑스에 남아 백성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았다. 혁명으로 프랑스 왕실이 몰락하자, 엘리자베트는 해외로 탈출할 기회를 버리고 끝까지 가족 곁을 지켰다. 결국 사형 선고를 받게 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엘리자베트가 단두대에 오를 때조차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고 손에 키스했다고 전한다. 이 책에서 어린 엘리자베트는 가족들의 예방 접종을 끝까지 지켜보지 못하고 자리를 뜨며 후회의 말을 내뱉는다. 그러고는 다시는 가족을 저버리지 않겠다고 다짐하는데, 이러한 모습이 실존 인물의 선택과 겹치며 이야기에 진정성을 부여한다. “끝까지 가족들 곁을 지키지 못하고 도망친 제가 너무 부끄러워요. 앞으로 두 번 다시 내 가족을 저버리는 일은 절대 없을 거예요. 맹세해요!” (본문 114쪽) 전형적인 왕족과 다른 삶을 살았던 엘리자베트의 어린 시절을 작가는 활기차고 재기발랄한 소녀의 모습으로 풀어낸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혁명 직전 프랑스의 사회.문화를 엿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역사를 이해하는 식견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 쭉쭉 읽히는 이야기, 꼬리 물어 이어 온 수수께끼의 시원한 결말! 그림책은 쉽고 동화책은 어려운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이 책은 엘리자베트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미스터리로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 준다. 독자들은 열정적인 탐정으로 재탄생한 엘리자베트의 활약에 흠뻑 빠져들어, 어느새 18세기 프랑스 궁전에서 엘리자베트와 함께 암호를 풀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 것이다. 공주 탐정 엘리자베트는 백작 가문의 가보를 되찾기 위해 뮤직박스를 찾고 암호를 풀어야 한다. 드디어 마지막 뮤직박스를 손에 넣은 엘리자베트. 하지만 암호 쪽지를 찾아 암호문의 수수께끼를 푸는 일이 호락호락하지 않다. 마지막이라 더욱 꼬이고 꼬인 수수께끼. 엘리자베트와 친구들이 펼치는 특별한 모험으로 함께 떠나 보자! ■ 18세기 팬데믹, 우리와 다르지 않은 엘리자베트의 고민 약 230년 전, 엘리자베트가 살았던 시대에는 천연두가 오늘날 코로나19처럼 사람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이 책은 전염병이 번져 나가는 프랑스의 당시 상황과, 왕실이 전염병에 대처하는 방식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엘리자베트는 천연두로 할아버지를 잃은지 얼마 되지 않아, 천연두에 감염된 고모와 작별 인사조차 하지 못하고 피난을 떠나야 했다. 이런 엘리자베트의 상황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을 위한 격리로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는 우리들의 현실이기도 하다. 루이 16세와 엘리자베트를 비롯한 왕실 가족은 천연두를 극복하기 위해 예방 접종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그러나 당시 프랑스에도 접종의 부작용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가정 교사 마르상 부인은 왕에게 예법을 어기면서까지 접종을 반대했다. 우리 사회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갈등과 닮았기에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또한, 부록에서 과거의 독특한 접종 방식과 접종의 역사 등을 소개해 관련 지식도 알차게 챙길 수 있다.
흰옷
휴이넘 / 이청준 지음, 한용욱 그림, 방민호, 조남현 감수 /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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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청준 지음, 한용욱 그림, 방민호, 조남현 감수
옷 교과서 한국문학 이청준 시리즈 10권. 우리나라의 분단 상황을 대결 구도로 바라보는 데서 나아가, 서로 함께 살기 위한 방법을 찾고자 하는 작품이다. 소설은 남과 북의 삶을 모두 공평하게 그려내고 있다. 한 쪽의 입장에만 귀 기울이는 것은 다른 쪽의 삶을 완전히 부정하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통일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은 바로 이런 생각일지도 모른다. 전쟁이 일어난 이후 아직까지, 서로 헐뜯어 상처만 남은 남과 북은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아픈 상처는 원인을 알고 치료해야 한다. 작가는 남과 북이 함께 겪은 슬픔을 치유하기 위해, 소설 속에서 씻김굿이라는 제의 형식을 빌려오고 있다. 죽은 이들의 혼을 한 곳에 불러들여 달래는 씻김굿을 통해 억울하게 죽어간 사람들을 애도하고 있다. 이것은 고통의 세월을 견뎌온 남은 사람들의 슬픔까지 함께 치유하려는 소망을 담고 있다.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 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1. 잃어버린 서장 2. 바람의 신화 3. 젊은 교장과 여선생과 풍금 4. 꿈꾸는 벽화 5. 노래의 사슬 6. 버꾸농악으로 씻기다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문학 속 전통 사상’ 알아보기)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다 같이 친구 집에서 즐겁게
베틀북 / 아리안나 캔델 글, 로사 마리아 쿠르토 그림, 김상미 옮김 / 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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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입학준비
아리안나 캔델 글, 로사 마리아 쿠르토 그림, 김상미 옮김
어린이의 사회생활 시리즈 2권. 친구에게 선물할 생일 선물을 먼저 뜯어 버린 사라, 음식을 입에 한가득 물고 떠드는 피터, 쿵쾅쿵쾅 온 집안을 뛰어다니는 캐빈 등 아이들이 한집에 모여 벌이는 작은 소동을 그리고 있다. 아이들은 책을 보며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행동과 모습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해하고,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지켜야 할 약속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책을 읽다 보면 우리 집은 물론 이 사회가 혼자 생활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이들에게 친구들 간에 모르는 것은 서로 도와주고, 혼자보다는 다 함께 놀며, 어떤 말이나 행동에 앞서 친구의 기분을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준다.친구 집에서 열린 신 나는 생일잔치!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지켜야 할 약속을 알려 줘요. 오늘은 마크의 생일이에요. 마크는 학교 친구들을 모두 초대했어요. 한 친구라도 빠지면 서운할 테니까요. 생일잔치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책 속에는 친구에게 선물할 생일 선물을 먼저 뜯어 버린 사라, 음식을 입에 한가득 물고 떠드는 피터, 쿵쾅쿵쾅 온 집안을 뛰어다니는 캐빈 등 아이들이 한집에 모여 벌이는 작은 소동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보며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행동과 모습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해하고,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지켜야 할 약속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건강하게 더불어 사는 지혜와 우리 아이 사회성을 길러 주는 책! 책을 읽다 보면 우리 집은 물론 이 사회가 혼자 생활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거예요. 아이들에게 친구들 간에 모르는 것은 서로 도와주고, 혼자보다는 다 함께 놀며, 어떤 말이나 행동에 앞서 친구의 기분을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세요. 또한 우리는 모두 생김새 도 다르고,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다르지만 그 다름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것도 설명해 주세 요. 책을 통해 아이들은 건강한 인성과 열린 사고를 가진 모두에게 사랑 받는 아이로 성장하게 될 거 예요.
SpongeBob\'s Secret Valentine
고릴라박스(비룡소) / David Lewman 글, Heather Martinez 그림 /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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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외국어,한자
David Lewman 글, Heather Martinez 그림
\'스폰지밥 스토리북\'은 앞서 출간된 \'스폰지밥 리더스북\',\'스폰지밥 챕터북\'에 이은 세 번째 \'스폰지밥 영어책\'시리즈다. 리더스북보다 긴 줄거리와 다양한 문장 형태를 맛볼 수 있으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 단계의 아이들에게 적합한 단계이다. 본문 중 이해하기 어려운 현지 언어 표현들을 쉽게 풀이한 낱말 풀이 부록(Language Key)과 원어민이 읽어 주는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다. 듣고 따라 읽기 연습이 가능한 오디오 CD는 느린 속도와 일반 속도로 녹음 되어 있어 말하기·듣기 능력을 단계적으로 향상 시키려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내일은 사랑을 고백하는 밸런타인데이! 스폰지밥은 다람이를 위해 카드를 만들었어요. 하지만 여자 친구와 밸런타인데이 카드를 교환하면 단짝 친구 뚱이와 영원히 놀 수 없다는데…….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하는 스폰지밥 이야기.스폰지밥 스토리북의 특징 - 친숙한 캐릭터와 완성도 높은 이야기 학교, 우정, 가족, 건강, 모험, 역사 등 생활 속 친숙한 이야기들로 꾸며진 18권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낯설기만 한 영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한다. 이렇게 다양한 주제를 통해 풍부한 어휘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된 이야기는 해양생물학자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아이들에게 해양학을 가르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교훈적 결말을 이끌어 언어적 능력뿐만 아니라 사회성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다. - 언어의 말맛을 비교할 수 있는 새로운 시리즈 기존의 스폰지밥 영어책 시리즈와 차별화되는「스폰지밥 스토리북」만의 특징은 한글과 영어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는 점이다.「스폰지밥 스토리북」은 이미 출간된「스폰지밥 그림동화(한글판)」의 영문판으로, 원서와 번역본의 말맛을 비교하는 색다른 경험을 맛볼 수 있다. 한글판이 주는 재미를 원서로 즐기는 경험은 언어 습득뿐만 아니라 문화에 대한 이해로 이어져 언어를 배우는 의미를 스스로 찾는 자기주도형 영어 학습 습관을 키워 줄 것이다. - 학습적 효과가 배가 되는 부록과 다양한 콘텐츠 활용 비영어권 학습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 속 의미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학습적 정보, Language Key(현지 영어 전문가가 쉽게 풀어 쓴 영영 단어 풀이장)가 부록으로 제공되어 어휘력을 높일 수 있으며, 온라인상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스폰지밥 콘텐츠를 활용하여 영어 학습력을 최대한 높일 수 있다.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단계별 리딩프로그램,「스폰지밥 영어책 시리즈」 「스폰지밥 영어책 시리즈」는 새로운 시리즈가 추가되어「스폰지밥 리더스북(Basic Level)」「스폰지밥 스토리북(Intermediate Level)」「스폰지밥 챕터북(Advanced Level)」 순으로 단계적으로 영어 읽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각 레벨마다 세심하게 선택된 어휘와 문장의 길이, 문법 수준은 영어학습교재로서 완성도 높은 커리큐럼을 갖추게 되었다. *등장 인물 -스폰지밥(SpongeBob) 비키니 시티 최고의 요리, 게살버거를 만드는 집게리아의 요리사.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노란색 해면동물. 애완동물인 핑핑이와 함께 방 두 개짜리 파인애플 집에서 살고 있으며 비눗방울 놀이와 해파리 잡기, 농담하는 걸 좋아한다. 주로 흰 반팔 와이셔츠에 빨간 넥타이, 밤색 반바지를 입으며 검정 구두를 신는다. -뚱이(Patrick Star) 자고, 먹고, 스폰지밥과 함께라면 뭐든지 좋아하는 스폰지밥의 이웃이자 단짝 친구인 불가사리. 바위 집 밑에 살며 보라색 꽃무늬가 있는 연두색 바지를 즐겨 입는다. 언제나 스폰지밥에게 현명한 충고와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지만, 안타깝게도 그게 더 말썽을 일으키게 된다. -핑핑이(Gary) ‘야옹’ 하고 고양이 울음소리를 내지만 엄연한 달팽이이며 목욕하는 건 딱 질색인 스폰지밥의 애완동물. -집게 사장(Mr. Krabs) 집게리아의 사장. 돈을 끔찍이 사랑하고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마다하지 않는다. 세상에 돈과 바꿀 수 있는 건 외동딸 진주뿐이다. -플랑크톤(Plankton) 집게리아의 게살버거 비법을 빼내기 위해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미끼식당 사장. 몸집은 작지만 집게 사장에게는 적잖이 위협적인 존재다. -징징이(Squidward Tentacles) 평화와 적막을 좋아하는 징징이는 클라리넷을 잘 부는 오징어. 스폰지밥과 달리 매사에 부정적. 하지만 자신도 언젠가 스타가 될 거라는 꿈까지 포기하진 않았다. 레스토랑, 손님들, 집게 사장 등을 싫어하고 특히 가장 싫어하는 건 스폰지밥과 뚱이다!
사라져 가는 남태평양의 보물섬
하루놀 / 강로사 (지은이), 토리 (그림) /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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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놀
역사,지리
강로사 (지은이), 토리 (그림)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23세기의 오세아니아, 지금 모습과는 다르게 점점 물속으로 사라져 간다. 그린 박사와 그녀의 조카 루핀은 오세아니아를 잠기게 만든 해수면 상승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21세기로 온다. 그리고 자신들을 도와줄 어린이 가이드를 뽑아서 함께 해수면 상승의 원인을 추적해 나간다. 과연 해수면 상승 추적 탐험대는 무사히 자신들의 임무를 수행하고 떠날 수 있을까?· 어쩌다 보니 선발 대회 오스트레일리아 · 그건 먹는 게 아니야! · 들통나게 되어 있어 뉴질랜드 · 땅이 살아 숨을 쉬고 · 빙하가 위험해! 그 외 섬나라들 · 도둑을 잡아라! · 아름답고 안타까운 섬나라'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지리적 지식이 머릿속에 쏙 박히는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는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속쏙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독특하고 다채로운 삶을 마주하게 될 거예요. 위기에 빠진 오세아니아! 23세기의 오세아니아, 지금 모습과는 다르게 점점 물속으로 사라져 갑니다. 그린 박사와 그녀의 조카 루핀은 오세아니아를 잠기게 만든 해수면 상승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21세기로 오지요. 그리고 자신들을 도와줄 어린이 가이드를 뽑아서 함께 해수면 상승의 원인을 추적해 나갑니다. 과연 해수면 상승 추적 탐험대는 무사히 자신들의 임무를 수행하고 떠날 수 있을까요? 그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아요. 지리는 어렵다? 지리를 공부하는 것은 내가 속해 있는 세상을 알아가는 꼭 필요하고도 중요한 과정이에요. 지리를 알면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까지도 알 수 있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지리라고 하면 막연히 따분하고 어렵게 느낍니다. 정말 지리는 재미없고 지루할까요? 지리를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해수면 상승 추적 탐험대, 오세아니아가 잠긴 원인을 찾아라! 그린 박사와 그녀의 조카 루핀은 지금으로부터 200년 뒤인 23세기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23세기에는 지금보다 해수면이 높아져서 오세아니아의 곳곳이 잠겨 버렸지요. 그린 박사는 해수면 상승 원인을 찾기 위해서 아직 오세아니아가 그대로 남아 있던 21세기로 조카 루핀과 가 보기로 합니다. 21세기로 온 그린 박사는 자신들을 안내해 줄 가이드 승호와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그리고 섬나라들을 돌아봅니다. 하지만 여행은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습니다. 왈라비라는 동물이 루핀의 소중한 녹음기를 가져가 버리기도 하고, 짐을 도둑맞기도 하지요. 하지만 해수면 상승 추적 탐험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수면 상승의 원인이 될 만한 자료들을 수집해 나갑니다. 과연 해수면 상승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린 박사, 루핀 그리고 승호와 함께 그 원인을 함께 찾아보아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오세아니아 곳곳이 머릿속에 쏙 들어와 있을 거예요.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들이 모여 있는 오세아니아 바다와 사막, 그리고 초원까지 가진 지구의 배꼽 오스트레일리아, 빙하와 화산 등 눈부신 자연 경관을 품고 있는 나라 뉴질랜드, 모두 무척 잘 알고 있는 나라이지요. 그렇다면 바누아투, 나우루, 팔라우, 키리바시, 투발루는요? 조금 생소하지요? 우리는 대부분 ‘오세아니아’라고 하면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만 떠올리지만, 이 나라들도 모두 오세아니아에 속하는 나라들이에요. 그렇다면 투발루라는 나라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해 볼까요? 이 책에서는 주인공들이 23세기에 해수면 상승으로 곳곳이 물속에 잠긴 오세아니아를 구하기 위해 그 원인을 찾아 나섭니다. 하지만 이것은 상상 속 이야기가 아닙니다. 21세기인 현재에 일어나고 있는 일이지요. 해수면 상승으로 나라 전체가 물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는 곳이 바로 투발루예요. 이대로 해수면 상승이 계속된다면 투발루는 60년 안에 사라지게 될 거라고 합니다.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보물섬들이 사라져 갈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오세아니아의 지리와 문화를 알아가는 것은 물론이고, 꼭 알아야 할 환경 문제 또한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길 바랍니다.
알쓸쿠퀴
대원키즈 / 고희경 (지은이), 데브시스터즈 (원작) /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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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고희경 (지은이), 데브시스터즈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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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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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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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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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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