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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를 좋아해 세트 (전4권)
기린미디어 / 도치맘 주인마님(김정해), 기린교육연구소 (지은이), 김소희 (그림) / 2020.10.09
48,000원 ⟶ 43,200원(10% off)

기린미디어논술,철학도치맘 주인마님(김정해), 기린교육연구소 (지은이), 김소희 (그림)
다양한 단어의 뜻과 쓰임을 설명하고 어휘력을 키워 주는 책이다. <명사>, <동사>, <형용사>, <의성어·의태어> 총 4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국어의 기초를 다져 나가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단어의 뜻과 쓰임, 활용, 관련 어휘 등을 소개하고 있다. 각 품사와 쓰임을 통해 국어 공부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표현력을 키워 보자.국어를 좋아해 : 명사 끝 10 높이 12 밤 14 색 16 생일 18 선물 20 속 22 숲 24 아저씨 26 앞 28 여자 30 옆 32 옛날 34 오늘 36 할아버지 38 해 40 혼자 42 거짓말 44 그때 46 글씨 48 딸 50 밑 52 반 54 병균 56 시간 58 애벌레 60 열쇠 62 윗도리 64 책방 66 달리기 68 더하기 70 묶음 72 울음 74 크기 76 눈치 78 지붕 80 모둠 82 별똥별 84 어둠 86 지난번 88 국어를 좋아해 : 형용사 같다 10 고맙다 12 깨끗하다 14 뜨겁다 16 멀다 18 무겁다 20 어렵다 22 어리다 24 좁다 26 즐겁다 28 궁금하다 30 깊다 32 낫다 34 다르다 36 따듯하다 38 반갑다 40 빠르다 42 슬프다 44 싱겁다 46 늦다 48 부드럽다 50 맵다 52 멋있다 54 멍청하다 56 서운하다 58 심하다 60 약하다 62 유리하다 64 점잖다 66 조용하다 68 죄송하다 70 초라하다 72 편하다 74 그립다 76 강하다 78 깔끔하다 80 상냥하다 82 씩씩하다 84 얕다 86 유치하다 88 국어를 좋아해 : 동사 가르치다 10 꾸미다 12 놓다 14 닦다 16 닫다 18 달다 20 따다 22 만나다 24 맞다 26 싸우다 28 열다 30 이기다 32 입다 34 잊다 36 주다 38 걷다 40 나누다 42 놀라다 44 바꾸다 46 알리다 48 짓다 50 커지다 52 켜다 54 팔다 56 녹이다 58 모이다 60 세우다 62 쉬다 64 싫어하다 66 지우다 68 키우다 70 늘어나다 72 모자라다 74 사라지다 76 사용하다 78 살아나다 80 신나다 82 잠들다 84 놓치다 86 지켜보다 88 국어를 좋아해 : 의성어·의태어 과일 10 물이 깨끗해진다면 12 매미 14 샤브샤브 온천 16 지우개 18 가을 20 공 22 그림자 24 내 동생 26 때 28 밤에 찾아온 손님 30 방긋방긋 32 벚꽃 34 삼계탕 36 애벌레야 38 왕벌 40 이빨 42 저리 가! 독감 44 줄넘기 46 파도 48우리 아이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쑥쑥 키우는 방법! ★ 국어 공부의 기초가 되는 품사와 다양한 활용으로 구성 ★ 단어의 뜻을 쉬운 풀이와 그림으로 설명 ★ 비슷한 말, 반대말 등 어휘력을 쑥쑥 키우는 풍부한 예시 만만해 보이지만 절대 만만하지 않은 과목 국어, 기초부터 튼튼하게 다지기! 국어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이기 때문에, 수학이나 과학보다 쉽다고 생각하거나, 만만하게 여길 수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기초를 다지려고 노력하기보다 모르거나 잘못 알고 지나가기 쉽지요. 그러나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본이 되며, 논리적 사고의 바탕이 되지요. 문제를 이해하는 능력, 정답을 서술하는 능력, 누군가에게 나의 의견을 전달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탄탄한 국어 공부가 필요하답니다. 《국어를 좋아해》시리즈는 다양한 단어의 뜻과 쓰임을 설명하고 어휘력을 키워 주는 책이에요. <명사>, <동사>, <형용사>, <의성어·의태어> 총 4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국어의 기초를 다져 나가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단어의 뜻과 쓰임, 활용, 관련 어휘 등을 소개하고 있어요. 각 품사와 쓰임을 통해 국어 공부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표현력을 키워 보세요. 필수 단어와 다양한 문장으로 풍부하고 폭넓게, 어휘력 늘리기! 책속에 담긴 120여 개의 단어들을 설명하고, 상황별로 알맞게 쓸 수 있는 예문으로 구성하였어요. ‘문장 익히기’를 통해 문어체, 구어체로 쓰인 다양한 예문을 살펴볼 수 있으며, 높임말, 낮춤말도 다양하게 배워 볼 수 있어요. 또 ‘비슷한 말’, ‘반대말’을 구분하여 익히고, 한 발짝 더 나아가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뜻을 가진 단어도 익힐 수 있답니다. 하나의 단어를 통해 여러 예문을 만들며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어요. 또 ‘찾아보기’를 통해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듯 다시 펼쳐 보며 복습할 수 있어요. 전문가가 엄선한 문장들을 알록달록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엄마표 국어교육! 독서 교육을 전공하고, 약 39만 회원의 ‘도치맘(도치엄마들의 생각키우기)’ 카페 운영자인 작가는 오랜 시간 책을 소개하고 교육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단어들을 골랐습니다. 실생활에서도 자주 쓰이는 단어와 문장들은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적용하기 쉽게 국어공부를 도와주지요 여기에 김소희 작가의 알록달록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더해져 책을 읽는 아이들의 흥미를 갖게 하였어요.
미래탐험 꿈발전소 언론인 01 세트 (전5권)
국일아이 / Team.신화 글, 그림 / 2012.11.21
55,000원 ⟶ 49,500원(10% off)

국일아이생활,인성Team.신화 글, 그림
넌 앞으로 커서 뭐가 되고 싶어? 미래탐험 꿈발전소를 읽으며 누가 어떤 일을 하는지 재밌게 알아보자! 미래탐험 꿈발전소는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러 가지 기관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흥미진진한 만화로 알아보는 교육 도서 시리즈입니다. 초등학생의 교과 과정 속에서 제시되는 사회 기관과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꿈나무들은 사회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며, 눈에 띄는 화려한 직업은 물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다른 많은 직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직업은 소중하고 존재 가치가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방송국 신문사 기상청 포털사이트 출판사 공부에 대한 청소년들의 열정은 진로와 꿈을 결정한 다음에 발휘됩니다! 국내 최초 직업체험 학습만화《꿈발전소》 재능과 적성별 세트로 재구성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진로와 진학 교육’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꿈발전소》를 재능과 적성 별로 꾸며 좀 더 효율인 학습 부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총 30권을 6가지 세트로 구분해 300여 가지의 다양한 직업을 효과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자녀의 재능과 적성을 고려해 미래의 꿈을 명확하게 잡을 수 있도록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말과 글에 소질이 있는 친구 언론인 방송국 신문사 기상청 포털사이트 출판사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 꿈! 꿈나무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하는 미래탐험《꿈발전소》시리즈 생후 100일부터 사교육을 받는 시대라고 합니다. 한창 미래에 대한 꿈을 키워가야 할 꿈나무들이 과도한 사교육으로 학원을 전전하고 있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또한 주입식 교육은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꿈꾸지 못하고 부모님이 꾸는 꿈을 그대로 따르게 합니다. 꿈과 희망은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에너지입니다. 어른이 되어 이루는 성공과 성취는 대부분 어린 시절부터 간절히 바라왔던 꿈과 희망일 확률이 높습니다. 미래탐험《꿈발전소》시리즈는 꿈나무들에게 미래를 선물하는 책입니다. 청소년에게 넓은 세상과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여 우물 안 개구리를 벗어나 더 큰 세상을 꿈꾸도록 도와주고자 합니다. 꿈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선명한 꿈을 보여주는《꿈발전소》시리즈 미래탐험《꿈발전소》시리즈는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러 가지 기관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흥미진진한 만화로 알아보는 교육 도서 시리즈입니다. 초등학생의 교과 과정 속에서 제시되는 사회 기관과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꿈나무들은 사회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며, 눈에 띄는 화려한 직업은 물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다른 많은 직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직업은 소중하고 존재 가치가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1) 총 300여 개의 다양한 직업군 소개 1권 방송국 편, 2권 법원 편, 3권 공항 편에 이어 연예기획사, 나사, 영화사 편 등으로 이어지는 시리즈에서는 각 기관을 소개하고 그 기관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방송국’에서는 PD, 방송 작가, 아나운서, 기자 등의 직업군을 살펴볼 수 있으며, ‘나사’에서는 우주 비행사, 우주 천문학자, 우주 정거장 승무원 등 다양한 직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소개된 책들을 통해 총 300여 개의 직업을 소개합니다. 2) 꿈나무들이 선망하는 다양한 직업 소개 병원, 법원, 방송국 등 기존의 선망 직업뿐 아니라 연예기획사, 경찰서, 나사 등 어린이들이 선망하는 직업을 비롯해 박물관, 그린피스 등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직업이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직업까지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합니다. 3) 꿈나무들의 진로와 적성 발견 프로그램 현실적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를 찾고 적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미래탐험《꿈발전소》시리즈를 통해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알게 되고, 진로에 대해 더욱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4) 교과 연계 학습 미래탐험《꿈발전소》시리즈는 초등학생의 교과 과정 속에서 제시되는 사회기관과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도하는 진로 적성개발에 꼭 맞는 교육 자료를 제공합니다. 또한 중학생도 함께 읽어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이 많습니다. 한국어린이교육문화원 ‘으뜸책’ 책 읽는 나라 ‘우수추천 학습도서’ 선정 대한민국 바른교육 대상 수상 1) 한국어린이교육문화원 ‘으뜸책’ 선정 지난 2011년 12월,《꿈발전소》시리즈가 교육복지환경신문 부설 한국어린이교육문화원에서 선정한 어린이 성장 발달과 독서교육 발전을 위한 ‘으뜸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 책읽는 나라 선정 ‘우수추천 학습 도서’ 2012년에 국민독서문화진흥회의 책읽는 나라에서 선정한 우수추천 학습 도서로 선정된 미래탐험《꿈발전소》는 초,중학생 진로진학 학습 부교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3) 2012년 대한민국 바른교육 대상 수상 바른 교육의 첨병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4) 한국독서교육회 학생용 추천 도서 5) 꿈나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한 진로 교육서 앞으로 시청, 유엔, 출판사 등을 포함해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사람들에게 이미 잘 알려진 직업뿐만 아니라 사회를 구성하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직업까지 폭넓은 직업군을 소개해 꿈나무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접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6) 대중들과의 호흡 강화 ① 꿈발전소 ‘로고송’을 제작하여 어린이들이 평소에도 즐겨 부르며 꿈을 향해 더욱 가까이 다가가도록 돕겠습니다. ② 미래탐험《꿈발전소》홍보 차량을 운행하여 시민들에게 꿈의 필요성을 고취시키겠습니다. ③ 미래탐험《꿈발전소》시리즈에 수록된 관련 기관도 협조해 실제로 직업 탐방 이벤트를 추진하겠습니다. 7) 세계 속으로 나아가는 미래탐험《꿈발전소》시리즈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직업군을 소개한 내용은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아시아권 국가로 수출하여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계획입니다.
수해에서 살아남기
미래엔아이세움 / 박송이 (지은이), 한현동 (그림), 윤순진 (감수) / 2022.06.30
14,000원 ⟶ 12,60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박송이 (지은이), 한현동 (그림), 윤순진 (감수)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이다. 에서는 수해의 원인에서부터 수해 방지 시스템, 수해 발생 시 행동 요령, 수해 복구 및 후속 조치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를 통해 기후 변화 및 수해에 대한 여러 가지 상식과 정보를 배워 보자.1장 샨티섬으로 -수해란 무엇일까? 2장 예견된 비극 -수해의 발생 원인 3장 회장의 제안 -수해 복구와 후속 조치 4장 불길한 태풍 경보 -수해 방지 시스템 5장 폭풍 해일의 습격 -수해 발생 시 행동 요령 6장 리조트를 집어삼킨 파도 -수해에 맞서 싸우는 나라 7장 물 위에 뜨는 집 -세계 속의 수해 8장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퀴즈 서바이벌 짱 노트'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은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입니다. 화재, 바이러스, 알레르기 쇼크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사고에서부터 비행기 사고, 토네이도, 산불 등 위험천만한 재난에 이르기까지! 수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 특유의 용기와 상식을 무기로 살아남은 서바이벌 짱 지오의 생존기를 통해 여러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과학상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상의 공간을 파괴하고 질병까지 일으키는 수해, 모든 것을 덮치는 수해로부터 벗어나라! 6월 하순에서 7월 하순 사이, 우리나라에서는 장마가 시작됩니다. 1년 강수량의 대부분이 이 시기에 집중되어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지요. 뉴스에서는 하천이 범람하여 마을이 침수되었거나 토사가 건물을 덮쳤다는 산사태 소식이 들려오기도 합니다. 여기에 태풍이 겹치기라도 하면 피해가 더 커집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어떤 시기에 장마가 찾아올지 예측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장마의 패턴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장마 기간인데도 비가 아예 내리지 않거나, 혹은 마치 아열대 지방에 쏟아지는 스콜처럼 갑자기 많은 양의 비가 한꺼번에 내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측이 어렵고, 피해도 더 큰 편입니다. 이렇게 기상 조건이 달라지는 원인은 바로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에 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늘어나면서 지구의 기온이 상승하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대기가 더 많은 수증기를 머금게 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강수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태풍의 세력까지 커져 바닷가에선 비바람과 함께 거대한 폭풍 해일이 일어나 육지가 침수되는 피해도 같이 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구 온난화가 지속되면 대규모 홍수의 위험이 더욱 늘어날 뿐 아니라 평균 해수면이 상승으로 더 많은 육지가 물에 잠기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특히 폭우나 태풍에 더욱 취약한 섬의 경우, 이미 여러 곳이 바다 속으로 가라앉았고, 앞으로도 많은 섬 도시와 국가가 지구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수해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수해의 원인에서부터 수해 방지 시스템, 수해 발생 시 행동 요령, 수해 복구 및 후속 조치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해에서 살아남기》를 통해 기후 변화 및 수해에 대한 여러 가지 상식과 정보를 배워 보세요!
트랜스포머 프라임 비스트헌터 3
형설아이 / 해즈브로 제작, 손건일 구성 / 2014.05.08
9,800원 ⟶ 8,820원(10% off)

형설아이만화,애니메이션해즈브로 제작, 손건일 구성
TV 인기 로봇 애니메이션 [트랜스포머 프라임:비스트헌터]를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책으로 펴냈다. 1권에서는 디셉티콘과의 전쟁으로 인해 뿔뿔이 흩어진 오토봇 군단이 다시 힘을 모으기 위해 서로를 찾아다니는 한편, 디셉티콘의 쇼크웨이브가 오토봇 사냥꾼 프레데킹을 만들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양한 트랜스포머들이 등장하여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다. 격렬했던 전투는 메가트론에게는 승리를, 그리고 옵티머스 프라임에게는 생존을 위한 싸움만을 남겼다. 막대한 파워를 자랑하는 궁극의 오토봇 헌터이자, 신흥종족 프레데콘 리더인 프레데킹의 등장으로 인해 옵티머스 프라임을 포함한 오토봇팀은 새로운 적을 상대하기 위한 전투를 준비한다.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장대한 결투를 펼치는 동안 예상 밖의 지원군의 정체가 드러나고, 그 사이 지구와 사이버트론은 역사상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01 특공대원 윌잭 윌잭, 왜 지휘에 따르지 않는 거야! 02 특공대의 숨겨진 전사 갑옷을 입은 미나는 무서울 게 없어! 03 프레데콘 뼈를 위한 사투 파울러 요원과 잭의 엄마가 납치됐어! 04 숨 막히는 쟁탈전 으앗, 프레데콘 뼈를 또 뺏길 것 같아! 05 악의 에너존 디셉티콘 전체가 테러콘 때문에 비상이야! 06 에라크니드 여왕의 변신 싸일라스가 에라크니드를 부활시켰어!프레데킹의 등장으로 위기에 처한 오토봇. 오토봇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오랜 전쟁을 끝낼 마지막 전투가 시작된다! TV 인기 애니메이션 트랜스포머 프라임:비스트헌터를 만화책으로 만나 보세요! ‘트랜스포머 프라임:비스트 헌터 3권-디셉티콘 군단 전체의 위기!’는 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변신 로봇 애니메이션 ‘트랜스포머 프라임:비스트헌터’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3권에서는 프레데콘의 뼈를 서로 차지하려는 오토봇, 디셉티콘 군단의 대결과, 예기치 않은 사고로 함선 전체가 테러콘의 위협에 빠진 디셉티콘의 이야기가 속도감 있게 펼쳐집니다. 그럼 변신 로봇의 종결자, 트랜스포머들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내용 소개 격렬했던 전투는 메가트론에게는 승리를, 그리고 옵티머스 프라임에게는 생존을 위한 싸움만을 남겼습니다. 막대한 파워를 자랑하는 궁극의 오토봇 헌터이자, 신흥종족 프레데콘 리더인 프레데킹의 등장으로 인해 옵티머스 프라임을 포함한 오토봇팀은 새로운 적을 상대하기 위한 전투를 준비합니다.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장대한 결투를 펼치는 동안 예상 밖의 지원군의 정체가 드러나고, 그 사이 지구와 사이버트론은 역사상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의 숨 막히는 총력전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지요? 우주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싸우는 오토봇팀과 3명의 인간 친구들을 통해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는 모습이 얼마나 멋진지를 느껴보길 바랍니다. 더불어 여러분도 지키고 싶은 소중한 무언가를 위해 용기를 낼 수 있는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이 책의 특장점 ■ 전 세계적인 TV 인기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트랜스포머’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해즈브로에서 제작한 TV 애니메이션 ‘트랜스포머 프라임’ 시리즈는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방대한 신화를 좀 더 심도 있게 풀어낸 반면, 이제까지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접하지 못했던 세대의 어린 시청자까지 흡수하려는 의도에서 이야기를 처음부터 새로이 시작하였습니다. ‘트랜스포머 프라임’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시즌 3:비스트 헌터’에서는 더욱 더 강력해진 최첨단 액션과 트랜스포머들 간의 감동적인 스토리까지 모든 것을 최대로 보여줄 것입니다. ■ 다양한 캐릭터들이 이끌어가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트랜스포머 프라임’ 시리즈에서는 다양한 트랜스포머들이 등장하여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토봇의 수장인 옵티머스 프라임, 의사 겸 과학자 겸 엔지니어인 라쳇, 나이는 어리지만 인간과 가장 친한 범블비, 여성 전투원으로 뛰어난 전투력을 지닌 알씨, 특수부대 소속이었던 벌크헤드가 오토봇의 주요 인물로 맹활약 중입니다. 디셉티콘의 대장이며 사이버트론에서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인 메가트론, 디셉티콘의 2인자이며 뛰어난 전략가인 스타스크림, 통신장교인 사운드웨이브, 과학자이며 프레데콘을 만들어낸 쇼크웨이브 등이 메가트론의 주요 인물로 이야기의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 변신 로봇 액션의 정점을 보여주는 3D 최첨단 기술 트랜스포머의 가장 큰 볼거리는 트랜스포머들이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장면일 것입니다. 캐릭터 하나하나가 모두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고, 특히 공중에서 변신하면서 트랜스포머들끼리 공격하는 장면은 압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정도로 생생하지요. 이러한 액션 장면을 책에서도 효과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다양한 효과음과 의성어, 의태어를 넣어 책으로 보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등장인물 소개 [오토봇] 옵티머스 프라임 오토봇의 수장. 가장 전투력이 뛰어나고 현명한 로봇. 원래는 '오라이온 팍스'라는 이름의 사서였으며, 메가트론과는 둘도 없는 친구였으나 지금은 적으로 싸우는 중이다. 변신 차량은 대형 트럭. 라쳇 옵티머스의 오랜 동료. 의사 겸 과학자 겸 엔지니어. 부상 입은 오토봇의 치료나 고장난 부품 수리를 담당한다. 변신 차량은 하이브리드형 구급차. 범블비 나이 어린 전투 오토봇. 메가트론과 전투 중 음성출력 장치가 망가져서 말을 할 수 없게 됐다. 래프의 파트너로, 변신 차량은 고성능 개조 스포츠카. 알씨 여성 전투원. 팀원 중 몸집은 가장 작지만 뛰어난 전투력을 지녔다. 전 파트너인 테일게이트를 죽인 에어라크니드에게 원한을 갖고 있다. 잭의 파트너이며, 파란색 오토바이로 변신. 벌크헤드 미나의 파트너. 팀 프라임에 들어오기 전엔 '레커'라는 특수부대 소속이었다. 변신 차량은 초록색 4륜구동 전지형 만능차. [디셉티콘] 메가트론 거대한 몸집과 엄청난 전투력을 자랑하는 디셉티콘의 지도자. 사이버트론에서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 잔인한 성격의 소유자로, 전 시즌에서 오토봇의 기지를 파괴해 승리를 굳힌 후 지구 정복 계획에 착수한다. 외계 제트 엔진 폭격기로 변신. 스타스크림 디셉티콘의 2인자로 뛰어난 전략가. 전 시즌에서 배신했던 자신을 다시 받아준 메가트론에게 인정받으려고 갖은 애를 쓰는 중이다. 쇼크웨이브와는 라이벌 관계. 군수용 제트 엔진 폭격기로 변신. 사운드웨이브 통신장교. 정보 수집 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전투 능력도 엄청나서 메가트론의 총애를 받고 있다. 정보원으로서의 활동을 위해 스스로 감정을 제거했다. 무인 정찰기로 변신.
역사가 쏙쏙, 한국사 인물 1 : 고조선~고려
EBS BOOKS / 이미지 (지은이), 우지현 (그림), 이선희 (감수) /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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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BOOKS역사,지리이미지 (지은이), 우지현 (그림), 이선희 (감수)
고조선부터 고려 시대까지 우리나라 역사를 만들어 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 광활한 영토를 개척한 장수왕과 광개토대왕, 삼국 통일을 이끈 김유신과 김춘추,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인 선덕 여왕, 그리고 고려를 세운 왕건과 끝까지 고려를 지키고자 한 정몽주 등의 이야기가 담겼다. 책을 통해 각 인물의 핵심 정보와 주요 역사 사건, 그리고 관련 역사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그 시대에 살았던 인물들의 이야기와 친근한 그림을 통해 한국사 공부를 시작해 보자. 각 시대의 인물들이 어떤 활약을 했고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알면,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이다.1장 고조선삼국 시대의 인물 우리 민족의 첫 나라를 세우다, 단군왕검 9 신라를 세우다, 박혁거세 13 고구려를 세우다, 동명 성왕 17 백제를 세운 고구려 왕자, 온조왕 21 하늘이 내려 보낸 가야 시조, 김수로왕 25 백제의 전성기를 이끌다, 근초고왕 29 고구려 영토를 크게 넓히다, 광개토 대왕 33 고구려의 전성기를 이끌다, 장수왕 37 강력한 신라를 만들다, 진흥왕 41 살수 대첩에서 대승을 거두다, 을지문덕 45 앞을 내다본 지혜로운 왕, 선덕 여왕 49 결사대를 이끌고 싸운 백제 명장, 계백 53 고구려 말, 정권을 장악하다, 연개소문 57 2장 남북국후삼국 시대의 인물 삼국 통일을 이끈 신라 명장, 김유신 65 삼국 통일의 기틀을 마련하다, 태종 무열왕 69 죽어서도 신라를 지키다, 문무왕 73 불교를 대중에 널리 알리다, 원효 77 고구려를 계승해 발해를 세우다, 대조영 81 청해진을 만든 바다의 왕, 장보고 85 신라의 개혁을 꿈꾼 천재 학자, 최치원 89 후백제를 세우다, 견훤 93 후고구려를 세우다, 궁예 97 3장 고려 시대의 인물 고려를 세우다, 태조 왕건 105 고려 왕권을 강화하다, 광종 109 유교로 나라 기틀을 마련하다, 성종 113 거란의 침입을 막아낸 외교가, 서희 117 귀주 대첩의 영웅, 강감찬 121 별무반을 만들어 나라를 지키다, 윤관 12 고려의 개혁을 꿈꾸다, 공민왕 129 고려의 화약 무기 발명가, 최무선 133 목화씨를 들여오다, 문익점 137 동분서주로 활약한 고려 명장, 최영 141 고려 왕조를 향한 충절, 정몽주 145 찾아보기 150고조선부터 고려 시대까지 한국사 핵심 인물들을 만나요! 역사를 공부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인물 중심의 역사 공부는 무엇보다 친밀감과 공감 능력이 형성되면서 자연스러운 역사 학습이 가능해요. 특히 시대별로 활약했던 주요 인물들을 순서대로 만나다 보면, 역사의 주요 사건들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은 고조선부터 고려 시대까지 우리나라 역사를 만들어 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 광활한 영토를 개척한 장수왕과 광개토대왕, 삼국 통일을 이끈 김유신과 김춘추,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인 선덕 여왕, 그리고 고려를 세운 왕건과 끝까지 고려를 지키고자 한 정몽주 등의 이야기가 담겼지요. 책을 통해 각 인물의 핵심 정보와 주요 역사 사건, 그리고 관련 역사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그 시대에 살았던 인물들의 이야기와 친근한 그림을 통해 한국사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각 시대의 인물들이 어떤 활약을 했고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알면,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거예요. 시대별로 쏙쏙 뽑은 인물을 따라 역사 지식을 쑥쑥 키워요! 인물들의 삶을 따라 가는 역사 공부 단군왕검은 20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우리 민족의 첫 나라 고조선을 세웠고, 삼국 시대 때 나라를 세운 박혁거세와 주몽, 수로왕은 알에서 태어난 신비로운 존재로 전해지지요. 백제 장군 계백은 죽을 각오가 되어 있는 군사들을 모아 백제의 마지막 전투에서 엄청난 기백을 보여 주었고, 신라 명장 김유신은 삼국을 통일할 때까지 맹활약을 펼치며 역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화약 무기를 발명해 왜적을 무찌른 최무선 장군과 목화씨를 들여와 백성들이 따뜻한 옷을 입을 수 있게 해 준 문익점까지 모두 우리가 꼭 알고 있어야 할 우리 역사 속 인물들입니다. 〈역사가 쏙쏙, 한국사 인물〉에는 시대를 만든 인물들의 흥미진진하고 파란만장했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들이 어떤 일생을 살았는지 들여다보는 것 만큼 역사를 공부하는 데 효과적인 것은 없을 것입니다. 전설, 신화, 시대상까지 보여 주는 인물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빠져들다 보면 역사만큼 친근하게 느껴지는 분야도 없을 테니까요. 친근한 글과 따뜻한 그림, 인물의 핵심을 살린 구성 책을 펼치면 먼저 그 인물의 특징을 살린 단독 그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주몽의 주특기인 활쏘기, 신라를 지키기 위해 바다의 용이 되었던 문무왕, 원효의 해골물, 최무선의 화약 무기, 문익점의 목화솜 등 각 인물의 테마를 정해 어떤 인물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표현한 그림이지요. 거기에 핵심 내용을 대사로 넣어 어떤 인물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인물이 격었던 재미있는 일화나 굵직한 사건들을 친근감 있는 어조로 이야기하면서 생생하고 시원하게 펼쳐진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역사 속 주요 사건을 만나고 인물의 삶을 더 자세히 알아 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사진, 지도, 다양한 자료와 함께하는 역사 지식 인물 중심의 굵직한 이야기를 접한 뒤, 인물과 관련된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인물이 살았던 시대의 문화, 유물, 유적 등을 사진 자료와 함께 만나볼 수 있고, 호기심을 자극할 흥미로운 전설이나 신화, 그리고 지도 자료까지 다양한 정보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단군왕검이 나라를 세웠던 청동기 시대의 유물, 선덕 여왕이 신라의 번영을 위해 세운 건축 유적, 신분의 벽에 막힌 최치원이 관직을 버리고 말년을 보낸 곳 등을 사진 자료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승려 원효가 실제로 어떻게 깨닮음을 얻게 되었는지, 후고구려를 세웠던 궁예가 어떤 최후를 맞이했는지, 정몽주의 무덤이 왜 지금 위치에 있는 것인지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더했으며 한국사 공부에 꼭 필요한 지도까지 빠트리지 않고 구성했지요. 특히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사를 기반으로 내용을 구성했으며, 인물과 관련된 한국사 지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죽으면 어떻게 돼요?
시금치 / 페르닐라 스탈펠트 글.그림, 이미옥 옮김 /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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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논술,철학페르닐라 스탈펠트 글.그림, 이미옥 옮김
살다 보면 꼭 부딪히게 되는 삶의 문제로 철학을 시작하는 그림책 시리즈 '처음 철학 그림책' 죽음 편. 죽음이 닥치는 다양한 상황을 담담하게 묘사하면서도 사후 세계에 관한 많은 추측과 가설들을 활용해 유머러스한 수채화만화로 지루하거나 무섭지 않도록 잔잔한 유머를 던지며 이야기를 풀어간다. 종교적 차원에서 신에게로 간다고 믿거나, 천사가 되거나 꽃이 될지 모른다고 믿는 이들. 별이 될 수도 있지만 사슴이 될 수도 있고 뱀파이어가 될 수도 있다는 식이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답게 작가의 상상은 엉뚱하고 기발하다. 독특한 소재와 다루기 까다로운 주제도 서슴지 않고 그림책으로 풀어내는 스웨덴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인 페르닐라 스탈펠트는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엘사 베스코프’ 상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받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작가이다. 독일의 ‘청소년문학상’은 그 후보로 오르기만 해도 작품의 수준을 인정받는다. 는 그 후보로 올랐던 그림책이다.살다 보면 꼭 부딪히게 되는 삶의 문제로 철학을 시작하는 그림책 시리즈 처음 철학 그림책 죽음에 대한 고찰과 정의를 동시 같은 언어에 담았다! 독일 후보에 오른 책 사람이나 동식물이 더 이상 먹을 수 없고, 소화할 수 없고 똥과 오줌을 눌 수 없는 것을 ‘죽음’이라고 한다. 사실 살아 있는 사람이 알 수 있는 ‘죽음’이란 누구에게나 닥쳐올 일이란 것 외엔 사실 신비에 가깝다. 죽고 나서야 제대로 죽음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죽음은 두렵고 애통하기도 하지만, 작가는 다 큰 어른이나, 코끼리처럼 제 아무리 몸집이 큰 동물도 죽음 그 자체에 대해선 절대 알 수 없는 신비로운 것이자, 자연스러운 생명현상의 마지막 활동이라 말한다. 꽃이 피면 언젠가는 시들고 사람도 언젠가는 죽는다. 사고로 죽거나, 특이하게 태어나기도 전에 죽을 수도 있다. 책은 죽음이 닥치는 다양한 상황을 담담하게 묘사하면서도 사후 세계에 관한 많은 추측과 가설들을 활용해 유머러스한 수채화만화로 지루하거나 무섭지 않도록 잔잔한 유머를 던지며 이야기를 풀어간다. 종교적 차원에서 신에게로 간다고 믿거나, 천사가 되거나 꽃이 될지 모른다고 믿는 이들. 별이 될 수도 있지만 사슴이 될 수도 있고 뱀파이어가 될 수도 있다는 식이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답게 작가의 상상은 엉뚱하고 기발하다. 책은 죽은 사람에 대한 살아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의례를 보여주기도 한다. 장례 절차와 죽은 이를 기리는 추모의 방식도 다를 수 있다. 고인의 모자를 쓰고 그 사람을 생각할 수도 있고 그가 좋아하던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먼저 간 이를 그리워할 수 있다. 대표적인 공포와 기피 대상인 무덤은 만남의 장소이다. 역사적으로는 고인이 아끼던 물건이나 사람도 무덤에 함께 매장한 문화나, 특별한 날에 무덤가에 가서 노래를 부르고 폭죽을 터뜨리며 고인을 기리는 멕시코의 독특한 문화도 소개된다. 엘사 베스코프 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페르닐라 스탈펠트의 수준 높은 수채화만화로 그려낸 경쾌한 철학 그림책! 어린이가 알아야 할 ‘죽음’ ‘폭력’ ‘똥’ 이야기 독특한 소재와 다루기 까다로운 주제도 서슴지 않고 그림책으로 풀어내는 스웨덴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인 페르닐라 스탈펠트는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엘사 베스코프’ 상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받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작가이다. 독일의 ‘청소년문학상’은 그 후보로 오르기만 해도 작품의 수준을 인정받는다. 《죽으면 어떻게 돼요?》는 그 후보로 올랐던 그림책이다. 우리는 세월호 사건으로 처절하게 ‘죽음’을 목도하고 있다. 눈앞에서 일어난 죽음과 슬픔(애도)와 기억(추모)이라는 통과의례는 아이들도 똑같이 치를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죽음에 대해 무겁지 않게,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 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을 읽은 뒤에는 다양한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죽음’ 이야기를 하면서 나라별 장례 형식에 대해 알아볼 수도 있고, 각자 죽은 뒤 어떤 모습이 될지 무궁무진하게 상상해 볼 수도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철학적 사고 지금까지 중고등학생이나 초등학생 중심으로 철학적 책읽기를 시도해왔다면 ‘처음 철학 그림책’ 시리즈는 미취학 아이들도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 자연스럽게 철학적 사고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시리즈이다. ‘죽음’이나 ‘폭력’과 같은, 다양한 갈래로 토론거리가 되는 주제를 필두로 아이들에게 최고의 흥미를 자극하는 ‘똥’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수준 놓은 수채화만화로 풀어낸 세 권의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처음 철학 그림책’ 시리즈는 ‘철학’이라는 말에서 느껴지는 무게를 내려놓고 아이가 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이야깃거리를 통해 철학적 사고의 물꼬만 살짝 터 줄 것이다. 동시처럼 노랫말처럼 부드러운 언어들이 편안한 책읽기를 도와줄 것이다.
옥수수를 관찰하세요
책속물고기 / 크리스티아나 풀치넬리 (지은이), 알레그라 알리아르디 (그림), 김현주 (옮긴이) / 2019.03.05
12,000원 ⟶ 10,800원(10% off)

책속물고기인물,위인크리스티아나 풀치넬리 (지은이), 알레그라 알리아르디 (그림), 김현주 (옮긴이)
인물다큐 시리즈. 옥수수에서 생명의 비밀을 발견한 ‘아웃사이더 과학자’ 바버라 매클린톡을 만난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옥수수를 깊이 연구하며 ‘이동성 유전자’를 발견했지만, 당시 학계의 반응은 차가웠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고정관념에 갇혀 새로운 이론을 받아들이지 않는 과학자들한테 실망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자신의 이론이 옳다는 믿음으로 연구를 계속한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연구를 즐기고 사랑했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진정한 과학자로서 업적에 연연하지 않고 연구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고, 거기서 만족과 행복을 누렸던 바버라 매클린톡의 삶은 모든 이에게 커다란 감동과 긍정적인 힘을 준다.추천하는 글 _송기원(생명과학자) # 여는 글 _옥수수와 함께한 인생 # 첫 번째 장면 _스스로 생각하는 아이 # 두 번째 장면 _여자아이답게? 아니 나답게! # 세 번째 장면 _지식에 대한 열정 # 네 번째 장면 _유전학에 빠지다 # 다섯 번째 장면 _농장에서의 연구 # 여섯 번째 장면 _옥수수만 심을 수 있다면 # 일곱 번째 장면 _이동성 유전자의 발견 # 여덟 번째 장면 _미치광이 여성 과학자 # 아홉 번째 장면 _내 말이 맞다고 했잖아요 # 닫는 글 _노벨상을 받고 나서 부록 _장면 밖 이야기 -바버라 매클린톡을 만나다 -7가지 과학 키워드로 보는 바버라 매클린톡의 삶옥수수에서 생명의 비밀을 발견한 ‘아웃사이더 과학자’ 바버라 매클린톡을 만나다 1983년, 바버라 매클린톡이 여성 단독으로는 처음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이동성 유전자’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이론으로 바버라 매클린톡은 30년 가까이 과학자들한테 괴짜, 외톨이로 불렸다. 왜 그랬을까? 유전학이라는 학문이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시기에 사람들은 유전자의 위치가 고정되어 있다고 믿었다. 그러던 중 1950년에 바버라 매클린톡이 놀라운 이론을 발표했다. “유전자는 움직입니다!” 당시 과학자들은 바버라 매클린톡의 ‘이동성 유전자’ 이론을 무시하고 비난했다. 지금껏 배우고 믿어 왔던 지식과 어긋나는 바버라 매클린톡의 이론은 비정상으로 보인 것이다. 하지만 바버라 매클린톡은 그런 시선과 잣대에 흔들리지 않고 옥수수 연구에 더 몰입했고, 결국 세상 모두한테 인정을 받았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남다르게 생각하고 관찰했기에 예외적인 부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고, 새로운 발견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옥수수를 관찰하세요 -여성 유전학자 바버라 매클린톡의 생각』을 통해 모두가 외면하는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연구에 몰입하며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 낸 위대한 여성 과학자를 만나 보자. “바버라 매클린톡은 누구일까?” ★ ‘노벨 생리·의학상’ 첫 여성 단독 수상자 ★ 아무도 몰랐던 ‘이동성 유전자’ 발견 ★ 미국 유전학회 첫 여성 회장 “바버라 매클린톡을 가장 과학자다운 과학자로 생각하는 이유는 내가 아는 어떤 과학자보다도 자신이 하는 연구를 즐겼고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 송기원(생명과학자,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교수) 추천글 중에서 노벨상보다 더 큰 가치는 ‘연구하는 기쁨’이라 말하는 가장 과학자다운 과학자 바버라 매클린톡은 옥수수를 깊이 연구하며 ‘이동성 유전자’를 발견했지만, 당시 학계의 반응은 차가웠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고정관념에 갇혀 새로운 이론을 받아들이지 않는 과학자들한테 실망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자신의 이론이 옳다는 믿음으로 연구를 계속한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연구를 즐기고 사랑했다. “나 같은 사람이 노벨상을 받는 것은 불공평한 일입니다. 나는 옥수수를 연구하는 동안 모든 기쁨을 누렸거든요.” - 바버라 매클린톡의 노벨상 수상 소감 중에서 바버라 매클린톡은 진정한 과학자로서 업적에 연연하지 않고 연구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고, 거기서 만족과 행복을 누렸던 바버라 매클린톡의 삶은 모든 이에게 커다란 감동과 긍정적인 힘을 준다. 생명체와 하나가 될 만큼 깊이 관찰한다는 것 현미경이 지금처럼 발달되지 않았던 때 바버라 매클린톡은 어떻게 작디작은 옥수수의 염색체를 관찰할 수 있었을까? 바버라 매클린톡은 평생 옥수수를 연구했다. 옥수수를 심고 가꾸고 교배해서 열매를 얻은 뒤에 그 열매로 실험했다. 그렇게 모든 과정을 빠짐없이 혼자서 다 해내며 바버라 매클린톡은 옥수수라는 생명체와 하나가 된 것 같은 경험을 했다. 그래서 옥수수 염색체를 관찰할 때도 스스로 염색체라고 생각하며 관찰했다. 그렇게 깊이 관찰했기에 아무도 보지 못했던 ‘이동성 유전자’를 발견한 것이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연구 대상을 잘 이해하려고 노력했으며, 그 대상에 푹 빠져서 오랜 시간을 관찰했다. 집중력과 인내심을 바탕으로 관찰한 바버라 매클린톡의 눈을 빌려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함께해 보자. 여성 과학자가 드물었던 시기에 여성 과학자로 살아가기 바버라 매클린톡은 독립적인 성격을 타고났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는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했다. 그래서 당시 여느 여자들과 똑같이 행동하지 않았다. 치마 대신 바지를 입었고, 머리를 짧게 잘랐으며, 결혼을 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여성이 공부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한다는 것 자체를 이상하게 여겼던 시기에 여성 과학자로 살았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수많은 차별과 편견을 이겨내고 자신이 원하는 길을 걸었다. 바버라 매클린톡의 행보는 미래의 여성 과학자들한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며,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 가야 할 정당한 사회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한다. [‘인물 다큐’ 시리즈 소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인물 다큐’는 오늘의 가치를 일군 인물의 생각을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는 교양 시리즈입니다.
피카소 - 화실에서의 하루
도서출판성우 / 베로니크 앙트완느 지음 / 200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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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성우인물,위인베로니크 앙트완느 지음
어린이들을 위한 서양미술 입문서 '화가의 마을' 시리즈 5권. 벨기에의 카스테르망(casterman)출판사에서 1989년에서 1996년에 걸쳐 출간되어, 세계 20여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15권짜리 시리즈이다. 각 화가의 사상과 작품을 통해 르네상스부터 20세기 초현실주의까지 서양미술의 역사와 각 사조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주인공 아이가 화가의 생애와 작품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림과 함께 엮은 구성으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는 점도 장점. 아홉 살 난 빅토르는 어느 날 우연히 강아지 발타자르와 함께 파블로 피카소(1881~1973)가 작업하던 화실로 들어가게 된다. 거기서 피카소가 1943년에 제작한 조각 를 만나고, 이 사나이는 빅토르에게 피카소의 일상과 그의 작품 세계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빅토르는 피카소의 하루 일과와 말투를 흉내내며 '예술가의 일상'을 이해해 보려 한다. 살아 생전 최고의 영예를 누린 화가, 피카소의 작업들이 자세히 소개되면서, 특히 조각가, 도예가로서 피카소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피카소는 입체주의 외에도 폐품들을 모아 조각 작품으로 만드는 아상블라주의 창시자. 구슬, 조약돌, 깡통 같은 수집품들을 보물처럼 여기던 빅토르는 하찮은 잡동사니도 훌륭한 예술 작품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30여편의 작품 도판 외에도 피카소의 그랑 조귀스텡 화실 풍경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 D단계 3 (초5~초6)
NE능률(학습) / 김지연 (지은이) / 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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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김지연 (지은이)
초등 교육 과정에 나오는 필수 어휘를 수록하였다. 어휘 학습을 통해 논리력과 교과 지식 성장이 가능하다. '한자 활용 능력'을 키워 독서와 공부에 필요한 어휘력을 습득하고 꾸준한 일일 학습이 가능한 책이다.학교 공부의 열쇠는 '어휘력', 이제 낱말 공부가 실력을 만듭니다! 옛날에는 간단한 문제에 답을 찾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긴 글을 읽고 빠르게 답하는 문제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긴 글을 읽는 독해력과 낯선 낱말을 유추할 수 있는 어휘력! 는 새로운 교육 방향에 맞춰, 어려운 낱말도 쉽고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한자어와 고유어, 영단어를 바탕으로 교과 어휘는 물론, 뉴스나 중고등 교과에 나오는 어려운 어휘까지 짐작하게 만들어 주는 초등 필수 어휘 교과서 . 에 이어 역시 새로운 통합 공부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2) 특장점 ① 초등 교육 과정에 나오는 필수 어휘 수록! - 단계에 맞는 한자를 중심으로, 한자어, 고유어, 영단어를 어휘망으로 구조화하여 공부함. - 총 300여 한자와 2,500여 낱말, 400여 영단어 수록. - 헷갈리는 우리말 학습 별도 구성. - 원어민 발음을 QR 코드로 배우는 영단어 학습 별도 구성. ② 어휘 학습을 통해 논리력과 교과 지식 성장! - 상대어, 동음이의어, 주제 관련어 등 다양한 관계에 있는 어휘를 비교해 공부하며 논리력 성장함. - 어휘별 교과 관련 읽을거리를 구성해, 중고등 교과 지식 확장함. ③ '한자 활용 능력'을 키워 독서와 공부에 필요한 어휘 체력 강화! - 한자를 바탕으로 낯설고 어려운 낱말의 속뜻도 쉽게 짐작할 수 있게 구성함. - 초등 고학년, 중고등 학교에서 접하는 난이도 높은 글읽기를 미리 대비할 수 있음. ④ 꾸준한 일일 학습이 가능한 책! - 매일매일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뜻풀이와 문제로 구성함. - 만화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하며 어휘 감각도 키움. -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형성됨.
레드먼드의 앤
시공주니어 / 루시 M. 몽고메리 글, 마크 그래함 그림, 공경희 옮김 / 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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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루시 M. 몽고메리 글, 마크 그래함 그림, 공경희 옮김
네버랜드 클래식 47권. <빨간 머리 앤>의 원작을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은 많아도 ‘초록 지붕 집’에 사는 빨간 머리 여자아이 ‘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빨간 머리 앤> 이야기는 처음 출간된 지 백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할머니부터 어린이까지 모든 ‘소녀’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작품이다. 네버랜드 클래식에서 소개하는 <빨간 머리 앤> 이야기-《빨간 머리 앤》,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는 고전의 깊이를 그대로 살린 완역, 현대의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름다운 디자인, 각 권의 특성에 맞는 풍부한 화보로 태어난 특별한 책이다. 이 책들은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녀’ 앤의 매력을 이해하고 만끽할 좋은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1. 변화의 그림자 2. 가을의 화환 3. 인사와 작별 4. 4월의 아가씨 5. 집에서 온 편지 6. 공원에서 7. 귀향 8. 처음으로 청혼을 받은 앤 9. 환영받지 못하는 연인, 환영받는 친구 10. 패티의 집 11. 인생의 순환 12. 에이버릴의 속죄 13. 죄인의 길 14. 하늘의 부름 15. 뒤집힌 꿈 16. 변화된 관계 17. 데이비의 편지 18. 조세핀 할머니, 앤을 기억하다 19. 에피소드 20. 길버트, 고백하다 21. 어제의 장미 22. 봄과 앤, 초록 지붕 집에 오다 23. 폴, 바위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다 24. 조너스의 출현 25. 매력적인 왕자님이 나타나다 26. 크리스틴이 나타나다 27. 서로를 믿으며 28. 어느 6월 저녁 29. 다이애나의 결혼식 30. 스키너 부인의 로맨스 31. 앤이 필리파에게 32. 더글라스 부인과의 다과 33. 그는 그냥 오기만 해요 34. 존 더글라스, 마침내 밝히다 35. 레드먼드에서의 마지막 해 36. 가드너 일가의 방문 37. 학사가 되다 38. 가짜 새벽 39. 결혼 40. 계시록 41. 사랑에는 시간이 필요해 옮긴이의 말빨간 머리 앤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래 최고로 귀엽고 매력적인 아가씨! -마크 트웨인(《허클베리 핀》 작가) 앤의 개성을 강렬하게 표현해 생생한 소녀상을 만들어낸 작품 -존 로 타운젠드(《어린이책의 역사》 작가) 원작의 감동과 풍부한 화보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판본 가장 특별한 <빨간 머리 앤> 이야기! <빨간 머리 앤>의 원작을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은 많아도 ‘초록 지붕 집’에 사는 빨간 머리 여자아이 ‘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빨간 머리 앤> 이야기는 처음 출간된 지 백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할머니부터 어린이까지 모든 ‘소녀’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작품이다. 세계 곳곳에서 수십 편의 영화와 연극,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빨간 머리 여자아이 앤의 이야기가 이토록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네버랜드 클래식에서 소개하는 <빨간 머리 앤> 이야기-《빨간 머리 앤》,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는 고전의 깊이를 그대로 살린 완역, 현대의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름다운 디자인, 각 권의 특성에 맞는 풍부한 화보로 태어난 특별한 책이다. 이 책들은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녀’ 앤의 매력을 이해하고 만끽할 좋은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 -작품 소개 ▶ 최고로 사랑받는 주인공, 빨간 머리 앤의 매력을 제대로 알 기회! 영화와 애니메이션만 접한 사람들에게 앤은 늘 엉뚱한 상상으로 주변을 놀라게 하는 말광량이일 것이다. 그러나 완역본 <빨간 머리 앤> 이야기에는 뛰어난 상상력과 문학적인 감수성, 특유의 생기와 외로움까지, 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초록 지붕 집의 매슈 커스버트 아저씨죠?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혹시 아저씨가 데리러 오지 않을까 봐 걱정하면서, 아저씨가 오실 수 없는 갖가지 상황을 상상하고 있었어요. (중략) 아아, 아저씨의 가족으로 함께 사는 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누구의 가족이 되어 본 적이 없거든요, 진짜 가족 말이에요. -《빨간 머리 앤》 중에서 ‘세상에서 제가 가진 모든 물건이 몽땅’ 들어 있는 작은 가방을 들고 초록 지붕 집에 온 앤은 ‘진짜 가족’이 생긴다는 설렘이나 외로운 과거까지도 솔직하게 표현한다. 그래서 집 주변의 소박한 오솔길에 멋진 이름을 붙이려 밤새 고민하고, 처음으로 단짝 친구가 생긴 감동을 자신이 아는 가장 아름다운 말로 표현하려 애쓰는 앤의 모습은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독자들은 마릴라 아주머니와 매슈 아저씨가 그랬듯, 이 어린 몽상가가 쉴 새 없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 어려움을 딛고 꿈을 키워 가는 소녀의 생애가 주는 깊은 감동 <빨간 머리 앤> 시리즈의 첫 권인 《빨간 머리 앤》은 출간되자마자 독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작가인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그 인기에 힘입어 후속 편들을 출간했다. 몽고메리가 쓴 <빨간 머리 앤>에 관련된 책은 모두 열한 권이며, 그중 한 권은 몽고메리가 세상을 떠난 뒤 남편과 아들들이 생전의 글을 모아 펴낸 것이다. 몽고메리는 열한 살이던 앤이 중년 부인이 되기까지 인생의 거의 모든 과정을 그렸지만, 후속 편들 가운데에는 초기작에 비해 완성도가 미흡한 작품들도 있다. 네버랜드 클래식에서 소개하는 《빨간 머리 앤》,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은 <빨간 머리 앤> 이야기 전체에서도 처음 세 권에 해당한다. 여기에는 열한 살짜리 여자아이 앤이 에이번리 마을의 초록 지붕 집에 입양되어 마릴라와 매슈 남매와 가족이 되고, 에이번리 학교의 교사가 되고, 대학에 진학해 소설가라는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그 과정에서 앤은 매슈의 죽음으로 가족을 잃기도 하고, 건강이 악화된 마릴라 대신 초록 지붕 집의 가장이 되는 어려움에 부딪힌다. 그러나 좌절하지 않고, 어릴 적 꿈꾸었던 것처럼 에이번리 학교의 교사가 된다. “나는 사람들의 인생에 아름다움을 더해 주고 싶어. 학문적 업적을 남기는 일이 아주 고귀한 포부라는 건 알지만, 난 사람들에게 그저 지식만을 전해 주고 싶지는 않아. 그보다는 사람들이 나로 인해 더욱 기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고 싶어. 그리고 내가 살아 있지 않았다면 존재하지도 않았을 작은 기쁨이나 행복한 생각들을 간직하고 싶어.” -《에이번리의 앤》 중에서 그리고 오랫동안 특별한 우정을 유지해 온 길버트의 청혼을 받아들이며, 앤은 길버트와 함께할 미래를 다시 꿈꾸게 된다. “난 다이아몬드 세례나 대리석 복도는 필요 없어. 그냥 너만 있으면 돼. 다이아몬드와 대리석 복도도 아주 좋겠지만, 그런 게 없으면 ‘상상의 여지’가 많아질 거야. 그리고 기다리는 것도 자신 있어. 서로 기다리면서 일하고 꿈꾸면 행복할 거야. 아, 이제 꿈은 정말로 달콤할 거야.” -《레드먼드의 앤》 중에서 세 권의 앤 이야기에는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슬픔과 고난, 기쁨과 사랑이 담겨 있다. 한 용기 있는 여성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독자들은 앤의 슬픔에 공감하고, 늘 꿈을 잃지 않는 열정과 용기에 감동하게 된다. 긍정적인 태도로 주어진 삶에 충실한 앤의 모습이야말로 <빨간 머리 앤> 이야기가 백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받은 가장 큰 이유다. ▶ 네버랜드 클래식다운 풍부한 화보와 아름다운 디자인 <빨간 머리 앤> 이야기는 작품의 배경이 되는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지도가 수록된 면지로 책의 앞뒤를 장식하고, 작품 성격에 맞게 엄선한 각기 다른 화가의 본문 그림을 실었다. 또한 네버랜드 클래식의 특징인 화보에는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각 권을 읽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정보를 실었다. △초록 지붕 집의 내부-《빨간 머리 앤》화보 중에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이번리의 앤》화보 중에서 △앤과 길버트의 사랑-《레드먼드의 앤》화보 중에서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1
웅진주니어 / 존 맥페일 나이트 지음, 멜리사 스위트 그림, 오숙은 옮김 /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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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예술,종교존 맥페일 나이트 지음, 멜리사 스위트 그림, 오숙은 옮김
인상주의 발전에 있어 의미가 있는 한 개의 도시를 샬롯 가족의 일상 이야기를 통해 소개하며, 인상주의 화가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들의 작품, 그리고 그 도시 고유의 매력과 문화까지도 전하는 책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샬롯이 여행하며 만난 화가와 그들의 작품 대한 소개를 다시 한 번 정리하여 이해를 돕는다. 샬롯은 인상주의에 푹 빠진 화가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천진난만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들을 일기장에 자세히 적어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샬롯의 일기장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19세기 인상주의를 꽃피운 나라들을 신나게 여행하며 화가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예술을 향한 끝없는 열정, 그리고 그 속에 탄생한 명작들을 생생하게 만나게 된다. 모네 마을, 파리, 뉴욕, 런던 등을 여행한 샬롯이라는 한 소녀의 호기심 넘치는 일기 속에 다양한 인상주의 작품들을 적절히 배치하여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 그리고 배우는 즐거움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게 하였다.호기심 많은 소녀의 일기장을 통해 떠나는 19세기 인상주의 미술 여행 모네 마을, 파리, 뉴욕, 런던 등 인상주의가 꽃피었던 나라들을 여행하며 재미있게 미술을 공부해요! 1892년, 19세기 인상주의가 꽃피기 시작한 때에 미국 보스턴에 살고 있던 샬롯 글리든이라는 호기심 많은 소녀는 화가인 아빠를 따라 프랑스의 유명한 화가 마을인 모네 마을(지베르니)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의 주인공 샬롯 글리든은 실재 인물은 아닙니다. 하지만 1890년대에 샬롯처럼 화가인 부모님을 따라 인상주의를 배우러 프랑스를 비롯한 주변 나라들로 여행을 떠난 미국 소녀가 틀림없이 있었을 겁니다. 그 당시 미국 화가들은 ‘인상주의’라는 새로운 그림 기법을 배우는데 대단히 열성적이었거든요. 샬롯의 일기는 이와 같은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고,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는 샬롯의 일기장에 적힌 재미있는 하루하루를 따라 19세기의 인상주의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19세기 인상주의의 모든 것을 알기 위해 떠난 샬롯의 여행은 모네가 살아서 더욱 유명해진 지베르니 마을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지베르니로 모여든 화가들은 야외로 나가 노르망디 지방의 아름다운 풍경을 인상주의 양식으로 표현했어요. 똑같은 풍경이 매 시간, 빛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눈으로 보고 온몸으로 느끼며 인상주의 기법을 발전시켜 나갔지요. 샬롯은 인상주의에 푹 빠진 화가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천진난만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모네 마을에서 일어난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들을 일기장에 자세히 적어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샬롯의 여행은 이제 모네 마을에서 파리로 이어집니다. 클로드 모네, 에드가 드가, 오귀스트 르누아르 등 프랑스의 화가들이 수도 파리에서 뛰어난 작품들을 선보이며 활약하자 그에 자극을 받은 세계 곳곳의 많은 화가들은 너도나도 파리로 모여 들었어요. 샬롯은 그 당시 파리에 살았던 사람들처럼 널찍한 대로변에 있는 카페에도 자주 가고, 불로뉴 경마장에서 경마 구경도 하였으며, 잘 만들어진 아름다운 공원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즐기기도 했어요. 또한 새로 놓인 프랑스 철도를 이용해 시골 마을로 여행을 떠나 그림을 그리기도 했지요. 예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열정을 불태운 화가들의 모습을 통해 샬롯은 미술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더욱 키워 갑니다. 샬롯의 세 번째 여행은 도시 전체가 끊임없이 들썩거리는 미국의 뉴욕에서 시작됩니다. 자유의 여신상을 태어나 처음 본 샬롯의 놀라움은 뉴욕에 머무는 시간 내내 이어집니다. 칠드 하삼, 윌리엄 메릿 체이스, 모리스 브라질 프렌더개스트 등 워싱턴 광장 근처에 살며 센트럴파크에 나가 야외 풍경을 즐겨 그렸던 화가들과의 만남, 뉴욕 화랑에서 열린 큰 전시회를 감상하며 샬롯은 인상주의를 바라보는 더 넓은 마음을 배워 갑니다. 샬롯의 긴 여행은 뉴욕을 지나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마무리 됩니다. 빛, 안개, 연기, 비, 템스 강의 물안개 등이 어우러진 런던의 낭만적인 분위기에 흠뻑 젖어도 보고, 영국의 왕실 문화를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체험하며 알아가기도 하였으며, 내셔널 갤러리에서 ‘빛의 화가’인 조지프 말러드 윌리엄 터너의 그림들을 연구하고, 영국의 시골 마을 코츠월즈에서 새롭게 출현한 화가 집단의 생활을 곁에서 함께 하기도 합니다. 샬롯이 아기자기하게 써 내려간 일기장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재미있게 읽어 내려가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19세기 인상주의를 꽃피운 나라들을 신 나게 여행하며 화가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예술을 향한 끝없는 열정, 그리고 그 속에 탄생한 명작들을 생생하게 만나게 됩니다. ■ 세계 여행을 하면서 19세기 인상주의 화가와 작품들을 생생하게 만난다!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에는 19세기 후반, 인상주의를 이끌었던 화가들의 작품이 약 50여점 이상 담겨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작품을 보여주고 작품의 이름과 특징, 그 그림을 그린 화가에 대한 간략한 소개로 끝을 내는 미술책의 일반적인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네 마을, 파리, 뉴욕, 런던 등을 여행한 샬롯이라는 한 소녀의 호기심 넘치는 일기 속에 다양한 인상주의 작품들은 적절히 배치하여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 그리고 배우는 즐거움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평범한 소녀의 일기장은 얼핏 특별할 것 없어 보이지만 19세기 인상주의가 꽃피었던 모네 마을, 파리, 뉴욕, 런던에서 보낸 샬롯 가족의 일상들은 그 당시 예술의 섬세한 부분까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샬롯의 일기장에 담긴 다양한 에피소드들은 곧 그 당시 미술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인상주의 그림에 몰두했던 한 화가의 삶의 모습과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는 각 권마다 인상주의 발전에 있어 의미가 있는 한 개의 도시를 샬롯 가족의 일상 이야기를 통해 소개하며, 인상주의 화가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들의 작품, 그리고 그 도시 고유의 매력과 문화까지도 흠뻑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모네 할아버지의 딸 쉬잔 언니의 결혼식 구경을 한 날 샬롯의 일기장에는, 드레스를 입은 쉬잔 언니의 팔짱을 끼고 가는 모네 할아버지의 모습과 앞서 걸어가는 버틀러 아저씨의 모습을 담은 작품인 시어도어 로빈스의 그림 '결혼 행렬'이 등장합니다. 또한 에펠탑에 올라가 기뻐하는 샬롯이 ‘파리 만세’를 외치는 내용에선 환상적인 에펠탑의 불빛을 담은 작품인 조지 개런의 그림 '1889년 박람회에서 에펠탑의 조명'이 등장합니다. 이 외에도 자연 풍경 속에 있는 대상을 물감을 사용해서 진짜 모습처럼 그럴싸하게 그리는 것의 어려움에 대해 털어놓는 아빠의 이야기와 함께 폴 세뤼지에의 그림 '연못 세 개가 있는 초가집'을 보여주고, 생 라자르 역에서 뿜어 나오는 연기와 시끄러운 기차 소리에 대한 인상을 표현한 일기에서는 클로드 모네의 작품인 '생 라자르 역'을 보여 주면서 모네 할아버지가 이 그림을 그리려고 역장을 찾아가 열차를 멈추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는 작품의 재미있는 뒷이야기도 들려줍니다. 작품명이 무엇인지, 화가 이름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만 나열한 따분한 미술책에 염증을 느낀 독자들이라면, 호기심 넘치는 샬롯의 일기장을 재미있게 들여다보며 샬롯 가족의 일상생활과 너무나 잘 어울리게 소개된 다양한 19세기 인상주의 작품들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고스란히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 옆집 아줌마, 옆집 아저씨를 대하듯 가까이서 바라본 인상파 화가들의 생활! 호기심 많은 소녀의 눈으로 바라본 화가들의 일상은 지금껏 미술책에서 느껴보지 못한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는 19세기에 활발하게 활동했던 인상주의 화가들의 일상적인 모습과 인간적인 면모 등을 샬롯이라는 소녀의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시선으로 들려주며 독자들이 그들을 좀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인상주의의 뿌리이자 시리즈 전권에 걸쳐 자주 등장하는 화가 모네를 관찰하는 일은 샬롯에게 있어 아주 중요한 일과인데, 지베르니라는 마을에서 인상주의를 뿌리 내리고 발전시켜 나간 화가 모네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샬롯의 일기장 곳곳에 등장합니다. 미국에서 건너온 젊은 화가들이 혹시 자기 딸에게 치근덕거리지 않을까 경계하는 모네의 모습, 그림이 잘 안 풀리면 물감상자를 연못에 집어던지기도 했던 조금은 괴팍한 모네의 모습, 집안을 온통 노란 색으로 된 물건으로 채울 만큼 노란 색을 좋아했던 모네의 독특한 취향 등 모네라는 화가의 인간적이고 평범한 모습까지 샬롯의 일기를 통해 소개됩니다. 하지만 사랑스럽고 귀여운 꼬마 아가씨 샬롯에게 ‘양귀비 씨앗’을 선물로 건넨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실은 정이 많았던 화가 모네의 또 다른 면모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바닷가 절벽 꼭대기에 앉아 한 마리 박쥐처럼 풍경을 캔버스 위가 아닌 마음속에 담았던 고갱의 모습, 뱃멀미를 심하게 해 아주 잔잔한 바다를 건널 때에도 내릴 때 반드시 다른 사람의 부축을 받아야 했던 메리 커셋의 모습, 언제든 그리고 싶은 풍경을 그릴 수 있게 마차에 화실을 꾸며 뉴욕의 거리 곳곳을 누볐던 칠드 하삼의 모습, 자신의 마음에 드는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까다로운 주문을 멈추지 않았던 존 싱어 사전트의 모습 등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 속에는 샬롯이 옆집 아줌마, 아저씨를 대하듯 그들과 친근하게 지내며 바라본 인상파 화가들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 있습니다. ■ 아기자기한 친구의 일기를 보듯 친근한 글과 그림, 콜라주가 가득한 그림일기! 그리고 그 속에서 담긴 여러 나라의 문화와 매력도 느껴 보아요! 채소밭을 가꾸고 거둬들인 과일로 잼과 케이크를 만들며 자연과 한데 어우러져 지내는 샬롯은 어떤 동화 속 주인공보다도 생명력이 넘치는 아이의 모습입니다. 서툰 솜씨지만 정원사 아저씨와 함께 여러 작물들을 심고 가꾸고 거두며 자연의 경이로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지요. 또한 택스터 부인에게 배운 대로 계란 껍데기 속에 양귀비 씨앗을 심기도 하고, 동물원에서는 여러 동물들의 모습에 끝없이 감탄하기도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서커스단의 멋진 모습에 마음을 빼앗기기도 하고,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나는 꿈같은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모네 할아버지의 딸인 쉬잔 언니와 미국에서 온 화가 시어도어 버틀러 씨가 몰래 데이트하는 장면을 목격하고는 당장 친구에게 달려가 그 얘기를 해 주고 싶어 안달이 나기도 하고, 산타 할아버지가 자신의 집인 미국이 아닌 지금 머물고 있는 프랑스까지 와 주실지 걱정하는 샬롯의 아이다움도 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샬롯이 일기장을 통해 들려주는 다양한 경험과 에피소드 속에는 프랑스, 미국, 영국 특유의 문화와 특징이 잘 녹아 있습니다. 샬롯이 생생하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마치 그 나라를 직접 여행하는 듯한 즐거운 착각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의 4권 『런던에 가다』를 살펴보면, 샬롯이 웨스트민스터, 런던탑, 타워브릿지, 버킹엄 궁전, 피커딜리 거리, 템스 강 등을 여행하며 만난 인상파 화가들과 그곳에 겪은 재미난 에피소드 들을 통해 영국의 다양한 볼거리와 영국 고유의 문화를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는 인상주의가 꽃피었던 나라들을 여행하며 인상주의를 더욱 자세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까지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게 도와줍니다. ■ 『모네 마을에 간 샬롯』, 『파리에 간 샬롯』이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하다! 2004년 독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 『모네 마을에 간 샬롯』, 『파리에 간 샬롯』이 후속권 출간과 동시에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호기심 많은 소녀 샬롯의 일기장을 통해 19세기 인상주의가 꽃피었던 도시들을 깊이 있게 여행하며 인상파 화가들의 생활과 그들이 남긴 수많은 명작들을 소개하는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는 파리에서 멈춘 샬롯의 여행을 미국의 인상파 화가들의 본거지였던 뉴욕과 새로운 화가 집단을 만들어낸 영국의 수도 런던으로 확장시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는 책의 마지막 부분에 샬롯이 한 도시를 여행하며 만난 화가와 그들의 작품 대한 소개를 다시 한 번 정리하여 아이들의 학업과 독자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대단하다 덜렁공주
문학동네어린이 / 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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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초승달문고 시리즈 38권. 산신령처럼 수염을 자라나게 해 주는 약으로 선생님을 곤경에 빠뜨리고, 의문의 전학 사건으로 마음을 철렁하게 만들고, 받아쓰기 커닝 사건으로 위기를 맞는 덜렁공주. 자꾸 덜렁대면 멀리 외할아버지한테 보내 버린다는 엄마의 으름장에도 그칠 줄 모르는 덜렁공주의 활약으로 선생님은 매일 꽈배기 같은 혼돈의 일과를 보낸다. 덕분에 되레 덜렁공주에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라는 야단을 맞기도 한다. 매사 덤벙대지만 덜렁공주는 전학 와서 모든 것이 낯선 친구에게 따듯한 말 한마디를 건넬 줄 알고, 짓궂은 장난으로 친구를 울린 아이들에게 바른 말을 할 줄 알고, 오대산 산신령에게 기죽지 말라며 선생님의 기도 세워 주는 대견한 아이다. 덮어놓고 판단하기 쉬운 사람들의 허를 찌르는 덜렁공주의 자세와 철학은, 겉으로 보이는 행동이 그 사람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덜렁공주의 탄생 받아쓰기 커닝 사건 한약방 놀이 칭찬 상장 뜻밖의 사건 덜렁공주 전학 사건 대단한 덜렁공주 지은이의 말덜렁공주에게 “정신 바싹 차리고 살아라.” 하고 말할 때마다 거꾸로 정신 바싹 차려야 할 일이 생기고 마는 털보 선생님과 매사 덜렁대지만 이따금 너무 똑 부러져서 모두를 혼란에 빠뜨리는 덜렁공주의 정신이 번쩍 드는 이야기. 제발 좀 정신 바싹 차리고 살아라. 알았어요, 선생님. 잔소리 좀 그만하세요. 그럼 저는 정신이 없어져요! 내 이름은 염혜원. ‘하늘에서 내려온 줄넘기공주’라는 폼 나는 별명이 생길 뻔했지만 ‘덜렁공주’의 위력은 너무 강했다. 공책에 풀칠 한번 잘못했다고 덜렁공주로 불려야 하다니, 좀 억울하다. 짝꿍은 김동영인데, 심 서방이 전학 온 뒤로 공연히 심술을 부려서 골치가 아프다. 150살 털보 선생님은 나하고 이야기만 하면 정신이 오락가락한다고 해서 더 걱정이다. 칠칠치 못하게 내가 선물한 귀한 약을 옷에 쏟지 않나, 전학 안 간다는데 왜 전학을 안 가느냐며 왈딱 놀라지 않나, 한쪽 제보만 믿고 쩨쩨하게 나를 커닝했다고 의심의 눈초리로 보지 않나. 하지만 선생님도 결국엔 알게 될 거다. 내가 얼마나 야무지고 다부진지. 겉으로 보이는 행동이 다가 아니야 산신령처럼 수염을 자라나게 해 주는 약으로 선생님을 곤경에 빠뜨리고, 의문의 전학 사건으로 마음을 철렁하게 만들고, 받아쓰기 커닝 사건으로 위기를 맞는 덜렁공주. 자꾸 덜렁대면 멀리 외할아버지한테 보내 버린다는 엄마의 으름장에도 그칠 줄 모르는 덜렁공주의 활약으로 선생님은 매일 꽈배기 같은 혼돈의 일과를 보낸다. 덕분에 되레 덜렁공주에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라는 야단을 맞기도 한다. 매사 덤벙대지만 덜렁공주는 전학 와서 모든 것이 낯선 친구에게 따듯한 말 한마디를 건넬 줄 알고, 짓궂은 장난으로 친구를 울린 아이들에게 바른 말을 할 줄 알고, 오대산 산신령에게 기죽지 말라며 선생님의 기도 세워 주는 대견한 아이다. 그래서 “이럴 줄 알았다. 이럴 줄 알았어. 덜렁공주를 믿은 내가 바보지.”라고 타박하다가도 선생님은 금세 눈꼬리를 내리게 된다. 덮어놓고 판단하기 쉬운 사람들의 허를 찌르는 덜렁공주의 자세와 철학은, 겉으로 보이는 행동이 그 사람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아주 유쾌하게. 『멋지다 썩은 떡』 『잘한다 오광명』 『딱 걸렸다 임진수』 『황 반장 똥 반장 연애 반장』을 잇는 마지막 개구쟁이 『대단하다 덜렁공주』 2007년 『멋지다 썩은 떡』이 출간된 지 근 10년. 혼을 쏙 빼놓을 만큼 웃기다가 훈훈한 감동으로 마무리되는 2학년 3반 아이들의 이야기는, 『잘한다 오광명』 『딱 걸렸다 임진수』 『황 반장 똥 반장 연애 반장』으로 어린 독자들과 만남을 이어 왔다. 예측불허 악동들의 절묘한 사건사고와 그 뒤치다꺼리에 바쁜 교사가 한 수 위 악동들에게서 배우는 가치, 명실공히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인 윤정주의 익살맞은 연출력은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150살 도사’를 자칭하는 털보 선생님은 20여 년 넘게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작가 자신이다. 작가는 그때 그 아이들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한 편 한 편 동화를 쓸 때마다 진땀깨나 흘렸을 것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썩은 떡 이슬비는 내게 유쾌하고 발랄한 동심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생생하게 느끼도록 해 주었다. 말썽쟁이 금메달 오광명은 천방지축 못 말리는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동심의 하느님이 어김없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었고, 말썽쟁이 은메달 임진수는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란 위대한 깨달음을 내게 선사했다. 말썽쟁이 동메달 황 반장 똥 반장은 초등학교 낮은 학년 아이들의 귀엽고 깜찍한 친구 사귀기의 즐거움을 한껏 엿보게 해 주었다. 마지막으로 덜렁공주는 한없이 어리게만 느껴지는 아이들이 얼마나 깊고 넓은 생각을 펼칠 수 있는지 보여 줌으로써 나를 새롭게 눈뜨게 해 주었다. 나에겐 하나같이 고맙고 소중한 아이들이다.” 20여 년 교단생활에서 만난 눈부신 동심, 30여 년 작가생활을 이끌어온 성장의 동력 아이들은 위대하다 썩은 떡에게 그랬던 것처럼 또 오광명과 임진수와 황 반장에게 그랬던 것처럼, 털보 선생님은 덜렁공주를 동등한 인격으로 대한다. 그래서 2학년 3반은 나이와 지위와 힘으로 서로를 짓누르지 않고 틀린 것은 충고하고 함께 성장하는 교실이다. 한없이 어리게만 느껴지는 아이들이 얼마나 깊은 생각을 펼칠 수 있는지 보여 준 덜렁공주는, 20여 년 전 작가뿐만 아니라 지금 이 책을 만날 어린 독자들에게도 의미하는 바가 크다. 마지막 수업 시간, “오, 광명이 대단한데. 예슬이도 대단하고, 유솔이도 대단하고 장 뽀스락도 황 반장도 정말 대단하고, 덜렁공주는 아주아주 대단하구나. 오늘 공부는 정말 재미있었다. 2학년 3반 개구쟁이들 덕분에.”라고 털보 선생님이 건네는 이 말은 아이들이 지닌 멋진 동심과 기죽지 않는 자존심,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발견할 줄 아는 유연한 사고에 대한 감탄이며, 아이들의 오그라든 가슴을 활짝 펴 주는 마법 같은 주문이다. 아이들 모두는 대단하고, 모두가 대단하게 자라날 수 있는 대단한 씨앗을 품고 있기에.
Full수록 수능기출문제집 영어 독해 (2023년)
비상교육 / 비상 수능 영어 집필진 (지은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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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 수능 영어 집필진 (지은이)
30일 완성, 풀수록 기출이 보인다! 수능 대비 독해 실전서이다. 5개년 수능, 평가원, 교육청 기출 문제를 총 망라한 551문항을 수록하였다. EBS 간접 연계 대비에 강한 수능 기출 문제집이다. 유형 15강(25일 학습 분량), 소재 10강(5일 학습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PART I 유형편 1일차: 01 목적 파악2일차: 02 심경 파악3-4일차: 03 요지·주장 추론5-6일차: 04 주제·제목 추론7일차: 05 도표 정보 파악8일차: 06 내용 일치·불일치9일차: 07 실용문 일치·불일치10일차: 08 함축 의미 파악11-13일차: 09 빈칸 내용 추론14일차: 10 무관한 문장 찾기15-16일차: 11 글의 순서 파악17-18일차: 12 문장의 위치 파악19일차: 13 요약문 완성20-22일차: 14 단일 장문23-25일차: 15 복합 장문 PART II 소재편 26일차: 01 일화·이야기·일상·인물 02 심리·사회·대인관계 27일차: 03 정보·통신·미디어·기술·IT 04 과학·동식물·환경·교통 28일차: 05 예술·문학·건축 06 의학·약학·건강·식품·영양 29일차: 07 경제·경영·정치·법08 인문·교육·언어 30일차: 09 철학·역사·지리·문화10 자기계발·봉사·스포츠·취미·레저1. 일차별 학습 계획 제시로 30일에 수능 기출 교재 학습 완성 하루 유형별 1-2회차를 마스터하여 기출 문제를 30일 이내에 완성하도록 하였다. → 계획적 학습, 학습 진도 파악 가능 2. 평가원 출제 경향을 최신 연도순으로 보기 쉽게 제시 최신 연도별 출제 경향을 연대기에 제시하였고 기출 문항을 최신 연도부터 순서대로 배열하였다. → 수능 최신 기출 경향을 한눈에 파악하고 최신 문항을 우선적으로 학습 가능 3. EBS 간접 연계 대비가 강화된 효율적인 문제 구성 문제를 유형별 구성뿐만 아니라 빈출 소재별로 구성하여 제시하였다. → EBS 간접 연계에 대비 가능 4. 출제자의 의도를 간파한 문제 유형 전략 제시와 한 눈에 들어오는 완벽한 해설 유형별 문제 해결 전략을 제시하고 자기화가 가능하도록 유형 전략 적용법을 자세히 제시하였다. 또한 한 문제 풀이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 페이지에 수록하였다. → 모든 문제에 유형 해결 전략 적용법을 제시하고 한 문제당 한 페이지 수록으로 편리한 학습 가능 5. 취약 유형, 소재 분석표와 수능 기출 어휘 총정리 제공 전체 문항 중 틀린 문제를 체크하는 표와 책의 일차별 수능 기출 어휘 총정리를 제공하였다 → 기출 문제 취약 유형과 수능 기출 어휘를 다시 복습하는 것이 가능 수능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은 말했습니다. 수능 1등급의 비결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과 빠르게 정답과 오답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실전 감각’이라고. 수능 공부를 위한 학습의 재료는 1등급 학생들도, 1등급이 아닌 학생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기출 문제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리기까지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습관과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Full수록은 집중했습니다. Full수록 기출문제집만 믿고 따라오면 수능 1등급은 내 것이 됩니다.
체리새먼
산소먹은책 / 서울 글.그림 / 20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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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먹은책명작,문학서울 글.그림
작가 서 울이 3년 전부터 ‘화천 산천어 겨울축제’를 다녀오면서 습작 끝에 완성한 그림동화로, 산천어 축제가 열리는 화천 ‘파로호 마을’이 공간배경으로 등장한다. 피부 색깔이 다르나 착한 체리새먼 소년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파파스머프 같은 시골마을 읍장님의 가슴 뭉쿨한 배려가 담겨 있다. 아이들만이 아닌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따뜻한 감동을 안을 수 있는 동화이다. 동남아시아 태국에서 이주해 온 ‘체리새먼’ 이름을 가진 소년이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파파 스머프 같은 파로호 마을의 읍장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체리새먼 소년은 댐공사장에서 다친 아빠의 약값을 구하기 위해 겨울 파로호에서 구멍을 뚫고 잡은 산천어를 시장에서 내다 판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물고기를 팔아 주지 않았다. 착한 소년 체리새먼은 하느님께 ‘하늘의 의사선생님’을 아빠에게 보내달라고 기도를 한다. 그 때 피터팬의 요정처럼 천사 같은 착한 마을을 가진 파로호마을 읍장님이 하얀 자전거를 타고 나타나는데….동화 ‘체리새먼’을 펼치면 피부 색깔이 다르나 착한 체리새먼 소년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파파스머프 같은 시골마을 읍장님의 가슴 뭉쿨한 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도록 안아주고 싶은 행복한 동화입니다. 그래서 아이들만이 아닌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따뜻한 감동을 안을 수 있는 동화입니다 동화 제목 ‘체리새먼’은 작가 서 울(徐 蔚.seo ul)이 3년 전부터 ‘화천 산천어 겨울축제’를 다녀오면서 체리새먼 동화를 습작 끝에 완성한 그림동화입니다. 그래서인지 동화 속 내용에는 산천어 축제가 열리는 화천 ‘파로호 마을’이 공간배경으로 등장합니다. 체리새먼은 산천어’라는 물고기의 영문(cherry salmon)표기입니다. 동화는 동남아시아 태국에서 이주해 온 ‘체리새먼’ 이름을 가진 소년이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파파 스머프 같은 파로호 마을의 읍장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체리새먼 소년은 댐공사장에서 다친 아빠의 약값을 구하기 위해 겨울 파로호에서 구멍을 뚫고 잡은 산천어를 시장에서 내다 팝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물고기를 팔아 주지 않습니다. 착한 소년 체리새먼은 하느님께 ‘하늘의 의사선생님’을 아빠에게 보내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그 때 피터팬의 요정처럼 천사 같은 착한 마을을 가진 파로호마을 읍장님이 하얀 자전거를 타고 나타납니다. 읍장님은 피부가 다른 가난한 동남아 소년 체리새먼의 물고기를 사주면서 소년을 돕는 파파스머프 같은 분입니다. 그러나 고향 태국의 강에 사는 송어과의 산천어를 닮아 체리새먼이라는 이름을 가진 동남아 소년은 어려서 걸린 심장판막증이 악화되어 파로호 마을에서 보내는 첫 크리스마스이브 저녁 날, 아빠와 읍장님이 마을 곳곳에 내 건 체리새먼등을 보며 하늘나라로 갑니다. 그러나 체리새먼 소년의 마음속에는 파파스머프 같은 마음이 따뜻한 ‘체리새먼 읍장님’이 계십니다.읍장님은 오늘 결재서류를 정리하고 있습니다.그러다 다시 창밖을 내다보고 있습니다.그러나 아무도 물고기를 사주지 않습니다. 시장 안에 가게들은 하나씩 문을 닫기 시작합니다.소년은 춥고, 졸렸지만 꾸욱 참습니다.‘하느님. 제게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실 건가요? 제게도 크리스마스 선물이 있다면 하늘의 요정을 보내 주세요. 아빠의 병을 낫게 해주는 하늘의 의사선생님을 보내주세요.“그 때입니다. 언제 빵집에서 나오셨는지 읍장님이 탄 하얀 자전거가 멈추어 섭니다.“안녕하세요. 읍장님.““싱싱한 산천어구나. 체리새먼.”소년의 손에 남은 건 3백원 뿐입니다.그러나 소년은 행복한 얼굴입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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