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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완전정복 6
잎파랑이(제이제이북스) / 유정룡 지음 /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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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파랑이(제이제이북스)
역사,지리
유정룡 지음
역사 공부도 하면서 논리적 사고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한 역사 만화 시리즈. 소설가 유정룡이 스토리를 쓰고 만화가 백철이 그렸다. 역사적 사건과 시대 상황을 분석하고 본질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한 역사 만화이다. 또한, 어문 생활을 풍부하게 할 사자성어들이 각 권마다 십여 개씩 녹아들어 있어 아이들이 어려운 사자성어를 은연중에 익힐 수 있다.이 책에서 다뤄지는 역사적 쟁점과 담론들 ▶ 신라의 건국은기원전 57년, 신라보다 훨씬 앞씬 발전했던 고구려(기원전 37년) 백제(기원전 18년)보다 건국이 빨랐던 것은 왜일까? ▶ 진정한 고대국가로서의 신라는 내물왕 이후라고 할 때 그 논리적 근거는? ▶ ‘조공’은 과거 동북아시아 외교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고 한다. 왜인가? ▶ 박제상은 왕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쳤다. 이런 박제상의 행동을 오늘날의 기준에서 어떻게 평가할 수 있는지 말해 보자. ▶ 박제상이 왜왕의 부탁을 거절한 이유는 무엇인지 말해보자. ▶ 고구려 소수림왕은 율령을 제정 반포한다. 왜 율령 제정이 필요했는가 생각해보자. ▶ 소수림왕의 율령 반포와 태학 설립은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다. 태학 설립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보자. ▶ 제정일치 시대 이후 왜 왕과 제사장으로 제정이 분리되었나 생각해보자. ▶ 불교의 창시자인 싯다르타는 온갖 호사와 행복을 두고 궁성을 탈출한다. 왜 그랬는지 말해보자. ▶ 싯다르타는 수행 6년 만에 보리수 아래에서 ‘삶은 연기’라는 깨달음을 얻는다. 불교의 핵심 교리인 ‘연기’가 무엇인지 얘기해보자. ▶ 불교는 등장하자마자 인도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매우 빠른 속도로 민간에 전파된다.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자. ▶ 불교가 유입되기 전 기존의 토착신앙인 천신과 무교 신앙은 ‘자연이 인간을 지배한다’는 개념에서 비롯되었지만 불교는 ‘인간이 자연을 지배한다’고 여겨 ‘업보’와 ‘인과응보’의 논리를 전개한다. 그런 점에서 토착신앙과 불교를 비교해보고 불교가 지닌 업보 논리를 성찰해보자. ▶ 불교가 삼국에 처음 들어올 무렵 고구려 소수림왕 대, 기존 토착 신앙과 불교의 대립을 가상하는 상황에서 불교의 ‘인과응보설’은 어떻게 기능했을지 추론해보자. ▶ 불교의 근본은 평등사상에 있다. 그 평등사상이 인도의 가혹한 신분제, 그리고 삼국에 전래될 당시의 계급사회와 충돌을 피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추론해보자. ▶ 불교의 ‘전륜성왕’ 사상과 ‘왕즉불’ 사상은 고대 왕실의 큰 호응을 얻었으리라 짐작된다. 그 과정을 추론해보자. ▶ 불교의 미륵불 사상이 귀족들의 불교 배척 경향을 누그러뜨릴 수 있었다고 한다. 그 연유를 성찰해보자. ▶ 불교는 벌레 한 마리도 함부로 살생하지 말라는 자비의 종교이다. 삼국에 들어온 불교는 각국의 발전과 흥성에 커다란 공헌을 하게 되는데 거기엔 정복전쟁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불교의 전륜성왕 사상과 호국사상은 무수한 살상이 자행되는 전쟁을 어떤 논리로 정당화하는지 살펴보자. ▶ 삼국에 불교가 전해질 무렵 토착 신앙에 젖어 있던 삼국 백성들이 불교를 받아들일 수 있었던 데는 불교의 기복 신앙적 면모, 주술, 그리고 ‘응병시약’의 논리가 주된 원인이었다고 한다. 불교의 삼국 유입이 성공적이던 이유를 고찰해보자. ▶ 삼국유사의 ‘사금갑 설화’는 정월대보름의 오곡밥 풍습이 유래된 설화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금갑 설화’는 불교를 못마땅해 하던 귀족과 일관들의 음모로 추정하기도 한다. ‘사금갑 설화’를 배불파의 음모로 추정할 때 그 이유와 왕실의 정황은 어떠했을지 추론해보기로 하자.미국 미시간대학교 심리학과의 리처드 니스벳 교수는 인간의 지능은 유전되는 게 아니라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부모로부터나 책을 통해 수준 높은 어휘와 논리적인 사고를 많이 접하면 자녀들의 IQ가 높아진다는 겁니다. ‘한완복 시리즈’의 기획 의도는 니스벳 교수의 그 이론과 전적으로 부합합니다. ‘한완복’ 시리즈는 ‘지적 초딩을 위한 역사 담론과 성찰’을 표방하고, ‘한완복’을 선택한 어린 독자들이 재미와 함께 시나브로 ‘역사적 담론을 분별하고 성찰’할 수 있는 ‘지적 초딩’이 되도록 하겠다는 소망을 갖는 만큼기존의 학습 만화나 도서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치밀한 기획과 분석적 서술을 계속해나갈 것입니다. 1장에서는 내물왕 대의 신라를 조명합니다. 진정한 고대국가로서의 신라는 내물왕 이후라고 할 때 그 논리적 근거는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또, 내물왕 대의 박제상은 왕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쳤는데 이런 박제상의 행동을 오늘날의 기준에서는 어떻게 평가할 수 있는지 조명해봅니다. 2장에서는 초등 사회 교과서가 ‘신라의 성장과 발전’이라는 대목을 불과 150여자 내외로 설명하고 만 무성의를 집요하게 짚고 넘어갑니다. “법흥왕이 불교를 나라의 종교로 인정한 후, 불교를 내세워 왕권을 크게 강화하였다. 진흥왕은 인재 양성을 위해 화랑 제도를 정비하였으며, 백제와 힘을 합쳐 고구려를 공격하여 한강상류 지역을 차지하는 등 영토를 크게 넓혔다.” 문장으로 치면 단 세 문장. 우리 아이들에게 그 세 문장으로 ‘신라의 성장과 발전’을 이해시킨다는 건 한 마디로 어불성설입니다. 불교는 신라뿐 아니라 삼국 모두가 국가적 전성기를 맞게 하는데 빠져서는 안 될 필수 항목이었습니다. 먼저 삼국에서 처음 고구려에 불교가 공인되는 과정을 세세히 들여다 보고, 불교의 어떤 점들을 삼국의 왕실이 받아들이고, 어떤 점을 귀족층이 꺼려하였으며, 또 어떤 점들 때문에 백성들이 극구 사양했는지 그 곡절들을 알아 봅니다. 그리하여 우리 어린 독자들이 종교와 국가, 종교와 인간의 관계에 있어 서로 무엇을 주고 무엇을 받는지 성찰하게 하자는 것이지요. 불교가 고대 왕권을 강화한 사실만 알고 넘어갈 일이 아니라 불교를 포함한 종교가 우리 사회와 우리 개개인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아는 게 훨씬 더 중요한 일이니까요. 3장에서는 삼국유사의 ‘사금갑 설화’를 불교와 유입시의 신라 왕실과 귀족들의 대응은 어떠했는지 추론해봅니다. ‘사금갑 설화’는 정월대보름의 오곡밥 풍습이 유래된 설화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사금갑 설화’는 불교를 못마땅해 하던 귀족과 일관들의 음모로 추정하기도 합니다. ‘사금갑 설화’를 배불파의 음모로 추정할 때 그 이유와 왕실의 정황은 어떠했을지 논리적으로 따져 봅니다
용기가 필요해
좋은책어린이 / 최형미 (지은이), 원유미 (그림) /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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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최형미 (지은이), 원유미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32권.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이 많고 거절을 잘하지 못하는 은호가 인기 많은 친구인 미주를 사귀면서 겪는 여러 가지 일들을 통해 친구란 서로에게 어떤 존재여야 하는지 깨닫고 거절하는 용기의 필요성을 깨닫는 작품이다. 이 책을 쓴 최형미 작가는 친구끼리도 건강한 관계를 맺어야 우정이 깊어지고 오래 갈 수 있으며, 싫을 땐 싫다고 거절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고마운 내 편 ------------- 4 뭐든 주고 싶어 ------------- 12 모든 건 똑같이 ------------- 19 나도 생각해 줘 ------------- 26 쓸쓸한 점심 ------------- 32 나는 왜 안 될까? ------------- 41 넌 착한 내 단짝 친구잖아 ------------- 46 용기를 낼 거야 ------------- 54 작가의 말 ------------- 63솔직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던 은호가 거절하는 용기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의 132번째 작품 초등 저학년을 위한 창작 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의 132번째 작품 『용기가 필요해』는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이 많고 거절을 잘하지 못하는 은호가 인기 많은 친구인 미주를 사귀면서 겪는 여러 가지 일들을 통해 친구란 서로에게 어떤 존재여야 하는지 깨닫고 거절하는 용기의 필요성을 깨닫는 작품입니다. 이 책을 쓴 최형미 작가는 친구끼리도 건강한 관계를 맺어야 우정이 깊어지고 오래 갈 수 있으며, 싫을 땐 싫다고 거절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럼, 소심한 은호가 친구들을 사귀는 과정에서 어떤 일들을 겪는지,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용기를 낼 수 있을지 한번 지켜볼까요? 싫은 건 싫다고 거절하는 용기가 필요해요 은호는 라나의 필통을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을 때 사과하는 것조차 시원스레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소심했어요. 미안하다고 말하는 은호를 둘러싸고 친구들이 화를 내자, 은호는 눈물만 떨굴 뿐이었지요. 그런 상황에서 미주가 나타나 은호 편을 들어 주었어요. 은호에게는 미주가 구세주 같이 느껴졌을 거예요. 자신감 있고 당당하고 뭐든 잘하는 미주와 친해지고 싶었던 것은 당연한 감정이었을 겁니다. 은호는 용기를 내어 미주에게 전화번호를 묻고, 미주와 단짝 친구가 되었어요. 그런데 기쁨도 잠시 미주는 단짝 친구라는 이유로 은호의 소중한 물건들을 나눠 갖자고 졸랐어요. 은호는 곤란한 마음이 들었지만 미주의 부탁을 거절하면 나쁜 친구가 되는 것 같아 싫다고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 후로도 미주는 은호와의 약속을 쉽게 깨버리고 은호가 선아와 놀려고 하면 삐치면서 제멋대로 은호 집에 놀러 가겠다고 했지요. 미주가 그럴 때마다 은호는 화를 내지도 거절하지도 못했어요. 여러분이 은호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솔직한 마음을 표현할 수 없다면, 진짜 친구라고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친구 관계에서 서로를 존중하면서도 때로는 싫은 건 싫다고 거절할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맞는 친구에게 다가가는 용기를 내어 볼까요? 은호는 친구 사귀는 걸 어려워했어요. 친구를 사귀기 위해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것도, 겨우 단짝 친구가 된 미주에게 싫은 소리를 하는 것도, 자신을 배려해 주는 친구인 선아에게 고마운 마음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지도 못했지요. 미주는 단짝 친구가 되자 은호에게 이런저런 부탁을 하고 은호를 자기 멋대로 휘두르기만 할 뿐 배려해 주지 않았어요. 선아는 미주와 잘 지내고 싶어 하는 은호를 이해해 주고, 은호에게 진짜 친구라면 서로 배려해야 함을 알게 해 준 친구였어요. 은호는 용기를 내어 미주에게 거절의 말을 하고 선아에게 다가갈 수 있을까요? 여러분에게는 마음이 맞는 친구나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나요?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용기를 내어 다가가 보세요. 진심으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다면, 그 친구와 좋은 친구 사이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지낸다면, 참된 우정을 쌓아 나갈 수 있을 거예요.수업이 끝나고 난 후 은호는 가방을 메고 사물함 근처를 괜히 서성거렸어요. 미주가 사물함을 정리하고 있었거든요.“어, 은호야. 안녕?”몰래 슬쩍슬쩍 본 건데 그만 미주와 눈이 마주쳐 버렸어요. 당황한 은호에게 미주는 눈이 반달이 되도록 활짝 웃어 주었어요.“어, 안녕?”미주도 은호와 친해지고 싶은 걸까요? 은호는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어요.“미주야, 있잖아. 네 전화번호 알려 줄 수 있어?”“그래, 좋아. 네 휴대폰 줘 봐. 내가 번호 찍어 줄게.”미주가 은호 휴대폰에 전화번호를 찍어 주었어요. 은호는 미주 모르게 미주 이름 옆에 하트를 붙여 얼른 저장했어요.
Who? 이태석
다산어린이 / 다인 글, 툰쟁이 그림 / 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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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인물,위인
다인 글, 툰쟁이 그림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든 근 현대 대표 위인들의 이야기로 구성된 'who? 한국 위인전' 시리즈 4권. 전쟁으로 모든 것이 파괴된 폐허의 땅 톤즈에서 원주민들과 함께하며 삶의 희망을 선물한 한국인 사제, 이태석 신부에 대해 다룬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다채로운 인물 구성과, 흥미로운 본문, 역사.문화.사회 지식을 총망라한 학습페이지를 담고 있는 시리즈이다.1. 믿음으로 자란 아이 (인물백과 1. 이태석의 인물 돋보기) 2. 아버지의 빈자리 (인물백과 2. 가톨릭에 대하여) 3. 음악을 사랑하는 소년 (인물백과 3. 이태석 신부의 고향, 부산) 4. 주님의 사람이 되기를 (인물백과 4. 이태석에게 영향을 미친 사람들) 5. 가장 작은이들의 친구 (인물백과 5. 나눔을 실천하는 가톨릭 단체) 6. 톤즈의 쫄리 신부님 (인물백과 6. 아프리카 남수단)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한국 위인전 who? 4권 이태석 ‘울지마 톤즈’의 주인공, 이태석 신부. 아프리카 톤즈에 희망의 씨앗을 심다! 소년의 텅 빈 가슴을 채워준 꿈 동네를 시끌벅적하게 휘던 장난꾸러기 소년, 이태석. 하지만 초등학교 2학년 무렵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태석의 집안은 급격히 기울게 됩니다.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으로 쓸쓸해하던 태석은 빈 성당에서 혼자 풍금을 치며 마음의 위안을 얻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태석은 다미안 신부에 관한 영화를 보게 됩니다. 몰로카이 섬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며 평생을 바친 다미안 신부의 삶을 보면서 태석은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나도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며 살고 싶다.’는 소중한 꿈이 태석의 마음에 자리잡은 순간이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이들의 친구 태석은 의대를 졸업하고 군의관까지 지냈지만 여전히 마음속 꿈을 버릴 수 없었습니다. 마침내 굳은 결심을 한 태석은 신부가 되기 위해 신학교에 들어갑니다. 졸업을 앞둔 어느 날, 태석은 우연한 계기로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를 방문했습니다. 톤즈는 오랜 전쟁으로 모든 것이 파괴된 절망의 땅이었습니다. 먹은 것이 없어 젖이 마른 어머니와 배고픔에 지쳐 우는 아기. 간단한 치료약조차 구할 수 없어 병들고 죽어가는 사람들……. 하지만 그곳에도 희망의 싹은 자라고 있었습니다. 남수단에서 활동하는 살레시오회원들은 톤즈인들을 헌신적으로 돌봤고, 톤즈인들은 서로를 가족처럼 의지하며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태석은 그 모습을 보며 성경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이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내게 해 준 것이다.’ 태석은 톤즈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야말로 성경에서 말한 ‘세상에서 가장 작은이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선교하는 것이 자신의 운명임을 직감합니다. 울지 마 , 톤즈 태석은 정식으로 가톨릭 신부가 되어 다시 톤즈에 찾아갑니다. 그곳에서 태석은 ‘쫄리 신부님’이라고 불리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지냈습니다. 성당에서는 가톨릭 신자들과 미사를 집전하고 진료소에서는 환자들을 돌봤으며, 무너져가는 학교를 수리해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또한 태석은 전쟁으로 황폐해진 톤즈 아이들의 마음을 음악으로 치유하고자 했습니다. 한국에서 후원자들이 보내 준 악기로 태석과 아이들은 열심히 연습했고 나날이 실력이 높아졌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톤즈의 ‘브라스 밴드’는 남수단의 유명인사가 되어 정부 행사에 초청받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습니다. 톤즈에서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었던 그는 한국에서 모금 활동을 펼치기 위해 잠시 귀국했다가 대장암 4기 진단을 받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태석은 톤즈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으며,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인 톤즈 아이들을 한국에 데려와 의대에 진학시킵니다. 이처럼 강인한 그였지만, 홀로 남게 될 늙은 어머니에 대한 걱정과 톤즈 아이들에 대한 그리움으로 눈물 흘리며 고뇌하기도 했습니다. 이태석 신부의 죽음이 알려지자 톤즈에서는 추모 행진을 하면서 ‘쫄리 신부님’을 기렸으며, 한국에서는 그가 사랑했던 톤즈를 향한 온정의 손길이 쏟아졌습니다. 전쟁으로 모든 것이 파괴된 폐허의 땅 톤즈에서 원주민들과 함께하며 삶의 희망을 선물한 한국인 사제, 이태석 신부. 척박한 세상에서 진정한 사랑을 전하고 떠난 그는 사람들의 가슴속에 희망의 멘토로 남았습니다. [시리즈 소개] 전 세계를 감동시킨 브랜드 'who? 세계 위인전' 시리즈의 뒤를 잇는 'who? 한국사' 시리즈 어린이 위인전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who? 세계 위인전' 시리즈를 펴낸 스튜디오 다산에서 'who? 한국사' 시리즈를 출간했다. 'who? 세계 위인전' 시리즈는 어린이들과 동시대를 살고 있는 세계 위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위인전으로 출판 시장의 불황 속에서도 300만부 판매를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위인전과 다른 차별성과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출판 사상 최초로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뤄냈고,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브랜드스탁 선정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홈쇼핑 10회 매진 기록 등을 달성하며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등 8개국에 수출되기도 하였다. 뜨거운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who? 한국사' 시리즈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든 ‘현대 대표 위인 50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전쟁 후 폐허 속에서 산업화 신화를 이룬 경제인, 군사 독재에 맞서 민주화 운동을 이끈 정치 리더, 인문 사상과 문화 예술을 통해 대한민국의 혼과 정신을 지키고 발전시킨 인물 50인을 선정했다. 1권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편을 시작으로, 2권 게임회사 엔씨소프트의 창립자 김택진 편, 3권 6월 항쟁의 민주화 아이콘 박종철.이한열 편 등이 연이어 출간될 예정이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위인들의 이야기 피겨 불모지에서 태어났지만 끝없는 노력으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스케이터 ‘김연아’, 한국인 최초의 UN 산하기구 수장 이종욱 등 ‘작지만 강한 나라’로 불리는 대한민국을 만든 위인들의 삶을 자세히 조명하는 신개념 위인전 'who? 한국사'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한때는 나약했고, 실패하며 좌절했던 위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또한 그들이 소중한 꿈을 지키고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은 어린이들이 인생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또한 기존 위인전에서처럼 너무 먼 시대에 활동했거나 과장된 신화처럼 느껴지는 인물이 아닌, 현재까지도 대한민국 사회 전반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인물들의 현실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한국사'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이미 완간된 스튜디오 다산의 'who? 세계 위인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위인의 업적 위주로 보여주는 기존 위인전과는 달리 'who? 한국사' 시리즈는 위인들의 좌절과 고난, 그리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까지 담아냈다. 선천적으로 피를 두려워하는 증상 때문에 학교에 적응하지 못했던 의대생 ‘안철수’, 먹고 살기 위해 군화장사를 하며 방황했던 꿈 없는 청년 ‘임권택’, 피겨 불모지 대한민국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아픔을 견뎌야 했던 소녀 ‘김연아’.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화려하게만 보였던 그들의 성공 뒤에는 쓰라린 고통이 있었던 것이다. 한때는 누구보다 나약했고, 실패에 절망했던 위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노력과 인내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가슴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근현대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풍부한 배경 지식 최근 동북공정 등 주변국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 과정이 개정되면서 6학년에 배웠던 통사가 5학년 1학기로 내려오고, 4·5학년에 배우던 기존 역사 내용이 모두 합해지면서 역사 공부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근현대사를 필수로 도입한 이후 한국 근현대사 공부의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학부모들 또한 미리 대처하고자 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기존 교육 체제에서 역사를 암기과목으로 배웠던 세대인 초등 학부모는 스스로도 어렵게 느끼는 역사 공부에 대해 큰 부담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초등 자녀가 어려운 근현대사를 인물의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쉽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인 것이다. 50권 시리즈로 구성된 'who? 한국사' 시리즈는 다채로운 인물 구성과, 흥미로운 본문, 역사.문화.사회 지식을 총망라한 학습페이지를 담고 있어, 자녀의 역사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좋을지 몰라 고민하던 학부모들의 무거운 걱정을 덜어주는 고마운 책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 한국사'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 한국사' 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도덕교과서로 토론하기 1
C&A에듀 / 차승한 외 지음, 권오식 외 엮음, 최호정 삽화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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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차승한 외 지음, 권오식 외 엮음, 최호정 삽화
01 삶의 목적과 도덕의 의미 <토론하기> 인간의 본성 <논술하기> 인간은 착할까? 악할까? 02 도덕적 성찰과 실천 <토론하기> 착한 사마리아인의 법 <논술하기> 개인의 도덕적 신념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03 친구 관계 및 사이버 윤리와 예절 <토론하기> 주민등록번호를 폐지해야 하는가? <논술하기> 지식 정보화 사회에서 주체적인 삶 04 가정생활 및 이웃에 대한 배려와 협동 <토론하기> 노인 부양 <논술하기> 빈부 격차로 인한 이웃과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까? 05 인간 존엄성과 문화적 다양성 <토론하기> 소수자의 권리 보호 <논술하기> 다문화 사회의 도덕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까? 06 분단의 배경과 바람직한 통일이란? <토론하기> 새터민(탈북자)의 권리를 어떻게 보호할까? <논술하기> 바람직한 통일 방법은? 07 환경친화적인 삶과 과학 기술 <토론하기> 과학자의 윤리적 책임 <논술하기> 동물과 인간의 공존 08 삶의 소중함과 문화와 도덕 <토론하기> 종교인에 대한 세금 부과 <논술하기> 종교와 사이비 종교개정교육과정의 취지를 완벽히 반영한 개념이해와 탐구·토론 활동 서술형·논술형 내신 완벽 대비 토론·논술 능력 향상 교과서에 기반한 최적의 토론 논술 교재가 왔다! 21세기가 요구하는 인재형은 통합형 인재 지식의 통합과 문제해결력이 중시된 새 교과과정 통섭과 융합을 화두로 하는 21세기의 새로운 흐름은, 각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구성할 수 있으며 현실에서의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새로운 인재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한 개정 교과 과정은 스토리를 통한 개념 이해와 탐구·토론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교과 활동을 평가하는 방식 또한 비판적 사고력과 이를 현실에 적용하는 능력, 실제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서술·논술형 평가 방식으로 변모하였습니다. 이에 C&A 에듀가 다년간 실제 현장에서 축적해 온 토론·논술 교육의 노하우를 결집하여 교과서에 기반한 토론·논술 학습서를 펴내게 되었습니다. 교과서에 기반한 토론 논술 교재로 서술형 논술형 평가 대비 《도덕교과서로 토론하기》는 현행 중학교 과정의 교과서 내용과 연계되면서도 사회적으로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토론 논제를 선정하는 데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또한 토론 활동의 단계를 세분하여, 논제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의식을 갖고, 충분한 배경 지식을 갖추며, 핵심 논점에 대한 논리적인 근거를 마련하여 실전 토론에 임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교재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충분한 훈련이 되어 있지 않은 토론 초심 자부터 토론에 상당한 흥미와 재능을 보이는 숙련자까지 생산적인 토론 활동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념 파악-탐구-토론-논술로 이어지는 유기적이고 종합적인 구성 이 책의 주요한 목적은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표현력을 향상하고 가치관을 아우르는 토론 능력을 기르는 데 있지만, 각 교과의 핵심 개념을 파악하고 이해시키는 측 면도 간과하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종합적이고 세밀한 배려가 단계적이고 유기적인 책 의 구성을 통해 구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도덕교과서로 토론하기》는 교실 현장에서 수업을 이끌어가는 교사에게는 살아있는 탐구 활동과 토론 활동의 조력자가 되고, 변화하는 교과 과정과 평가 방식에 혼란을 느끼는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자상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오랜 기간 준비하여 펴낸 《도덕 교과서로 토론하기》가 학생과 교사, 학부모님들께 좋은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3 개정된 중학교 교과서를 망라하여 주요 내용을 정리, 각 단원마다 관련된 토론 논제를 엄선하여 구성!!! 《도덕교과서로 토론하기1》의 특징 ■ 스토리를 통해 교과 내용의 핵심 개념을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익힐 수 있습니다. ■ 각 단원별로 엄선된 탐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서술형 . 논술형 내신 평가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로 면밀히 구성된 토론 활동을 통해 통합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과 실질적인 토론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쟁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구성하고 표현하는 논술 능력이 향상됩니다. 책의 구성과 활용 이 책의 각 단원은 현행 중학교 도덕교과서 1권에 해당하는 교과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구성 내용과 활용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과서로 주제보기 각 단원별로 교과서에 제시된 주제를 요약하여 학생들에게 학습할 내용의 핵심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단원별 핵심 내용에 흥미를 갖게 되고, 토론할 주제와 관련된 문제의식도 갖추게 됩니다. · 사례 읽기 각 단원의 주제와 관련된 사례를 읽으면서 교과서에 다루고 있는 내용을 좀 더 재미있게 학생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주제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도덕 과목의 흥미를 갖도록 글감을 선정하였습니다. · 제시문 정리하기 각 단원의 핵심 개념을 제시된 사례 읽기의 내용과 결합하여 설명한 부분으로 각 단원에서 반드시 이해하고 숙지해야 할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 더 읽어보기 각 단원의 주제와 관련이 있는 문학 작품을 읽으면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대단원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우리가 평소 읽었던 문학 작품에서 도덕적 원리를 습득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 STEP 각 교과의 내용과 연관된 논제들을 선정하여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탐구 주제들을 선정하였습니다. 앞부분의 학습을 통해 습득한 개념을 적용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교에서 실시되는 서술형, 논술형 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장기적으로 대입 논술을 대비한 개념 이해와 비판적 사고력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토론활동 각 단원에서 토론의 쟁점이 될 만한 논제들을 선정하였습니다. 이 부분의 학습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도덕적 원리를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된 배경 지식을 충분히 이해하고, 핵심 논점들을 중심으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하여 실제 토론에 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논술하기 각 단원에서 쟁점이 되는 내용을 논술 주제로 선정하여 자신의 입장을 글로 표현하는 단계입니다. 앞 단계에서 이해한 개념과 배경 지식을 바탕으로 제시문을 읽고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단계입니다. 이 부분의 학습을 통해 논리적인 표현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밤의 박물관
찰리북 / 이자벨 시믈레르 지음, 배형은 옮김, 이정모 감수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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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자연,과학
이자벨 시믈레르 지음, 배형은 옮김, 이정모 감수
넓은 화면에 펼쳐지는 이자벨 시믈레르의 섬세하고도 아름다운 그림이 독자들을 한밤에 박물관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세계로 이끈다. 저자가 직접 한글 제목에 이미지를 입혀 더욱 아름다운 책으로 거듭났다. 프랑스 리옹의 콩플뤼앙스 박물관과 공동 제작하고,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님의 감수를 받아 정보의 정확도를 높였다. 모두가 떠난 텅 빈 박물관, 잠들어 있던 박물관 식구들이 하나둘 깨어난다면?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이 이야기를 더욱 빛내 주는 것은 이자벨 시믈레르의 아름다운 그림이다. 프랑스 리옹에 있는 콩플뤼앙스 자연사 박물관의 모습부터 화석, 여러 종류의 곤충과 나비, 포유동물, 새, 광물, 운석 등을 박물관에 있는 표본들을 실제로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섬세하게 그려 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다른 시대, 장소에서 온 동물, 광물, 물건 들이 함께 모여 축제를 벌이는 부분이다. 가로 650mm, 세로 230mm의 넓은 화면에 펼쳐지는 축제 모습은 꿈을 꾸고 있는 것처럼 황홀하다. 마치 한밤의 박물관에서 함께 축제를 벌이는 것 같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깜깜한 박물관에서 반짝 되살아난 생명의 역사 한밤의 박물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모두가 떠난 텅 빈 박물관, 잠들어 있던 박물관 식구들이 하나둘 깨어난다면?’ 영화 [박물관이 살아 있다]를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자연사 박물관에 가면 모두가 떠난 깜깜한 밤에 살아 있는 것처럼 실감나게 박제된 동물들이 깨어나 이곳저곳 돌아다닐 것만 같지요. 찰리북에서 이런 사람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책 『한밤의 박물관』이 출간되었습니다. 넓은 화면에 펼쳐지는 이자벨 시믈레르의 섬세하고도 아름다운 그림은 독자들을 한밤에 박물관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세계로 이끕니다. 저자가 직접 한글 제목에 이미지를 입혀 더욱 아름다운 책으로 거듭났지요. 프랑스 리옹의 콩플뤼앙스 박물관과 공동 제작하고, 서울시립과학관의 이정모 관장님의 감수를 받아 정보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이 책의 배경인 콩플뤼앙스 박물관은 도시 재생 프로젝트 ‘그랑 리옹’ 사업으로 2014년에 만들어졌습니다. 리옹의 손 강과 론 강이 만나는 장소에 위치하고 있어 ‘합류’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어 ‘콩플뤼앙스(confluence)’라는 이름이 붙었지요. 구름과 크리스탈, 빛을 소재로 한 아름다운 박물관은 리옹을 상징합니다. 이 책 곳곳에서 아름답고 섬세하게 표현된 박물관의 모습을 만나 보세요. 다른 시대, 장소에서 온 동물, 광물, 물건 들이 벌이는 신나는 축제 모두가 떠난 텅 빈 박물관에서 클레오파트라멧노랑나비 한 마리가 팔랑 날아오릅니다. 그리고 다른 나비들과 함께 박물관 곳곳에서 가만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물, 광물, 물건 들을 깨우러 다닙니다. 잠에서 깨어난 박물관 식구들은 엉뚱한 물건들을 뒤지기고 하고, 둥글게 모여 춤을 추기도 하며 밤새도록 신나는 축제를 벌입니다. 고생대에 살았던 삼엽충, 중생대에 살았던 카마라사우루스, 현대에 살고 있는 기린…… 모두가 친구가 되어 꿈같은 밤을 보내고, 해가 떠오르자 동물, 광물, 물건 들은 원래 자기가 있던 자리로 돌아갑니다. 어느새 사람들이 박물관을 가득 채웁니다.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이 이야기를 더욱 빛내 주는 것은 이자벨 시믈레르의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프랑스 리옹에 있는 콩플뤼앙스 자연사 박물관의 모습부터 화석, 여러 종류의 곤충과 나비, 포유동물, 새, 광물, 운석 등을 박물관에 있는 표본들을 실제로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섬세하게 그려 냈습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다른 시대, 장소에서 온 동물, 광물, 물건 들이 함께 모여 축제를 벌이는 부분입니다. 가로 650mm, 세로 230mm의 넓은 화면에 펼쳐지는 축제 모습은 꿈을 꾸고 있는 것처럼 황홀합니다. 마치 한밤의 박물관에서 함께 축제를 벌이는 것 같습니다. 자연사 박물관의 매력을 알려 주는 책 살아 움직이던 생명들이 어째서 박물관에 잠들게 된 것일까요? 생명들은 생기게 된 이유만큼이나 사라진 이유도 다양합니다. 그게 자연사 박물관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추천사 中) 이 책의 배경인 자연사 박물관은 자연의 역사와 관련된 자료를 다루는 박물관입니다. 지구의 탄생과 변화 과정, 한때는 지구에 살았으나 멸종된 생명체와 현재도 살고 있는 생명체 등을 자연사 박물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사라진 생물들과 물건들의 발전 과정을 관찰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지금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도 지구의 일부라는 사실과 자신과 다른 생명들, 그리고 지구를 소중히 여겨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자연사 박물관은 사람들에게 이런 사실들을 알려 주기 위해 존재합니다. 이번 여름 방학에 가까운 곳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해 보면 어떨까요? 그곳에서도 매일 밤 신나는 축제가 벌어지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숨은그림찾기로 보는 지구 사회
예림당 / 전지은 지음, 김재일 그림 /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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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사회,문화
전지은 지음, 김재일 그림
지구 곳곳의 풍경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 다양한 동식물 등을 보여 준다. 각 꼭지마다 하나씩 나오는 ‘숨은그림찾기’는 흥미와 재미를 주기 위한 장치이자, 각 지역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이다. 다양한 풍경들을 구석구석 훑으며 신나게 숨은그림찾기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각 지역의 모습을 알 수 있다. 뒤이어 나오는 ‘지구 사회 이야기’ 페이지에서는 관련 정보를 상세히 다루었다. 도시에는 왜 높은 건물이 많은지, 아마존 원주민은 어떻게 생활하는지, 툰드라에는 어떤 동식물이 사는지 등 각 지역의 모습과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숨은그림찾기로 시작해 지역 전체를 들여다보고, 지역의 특징 하나하나를 아우르다 보면 어느새 지구의 다양한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한눈에 보는 도시 한눈에 보는 농촌 한눈에 보는 어촌 한눈에 보는 산지촌 좀 더 알아볼까요? 한눈에 보는 사막 한눈에 보는 초원 한눈에 보는 열대 우림 한눈에 보는 호수와 습지 한눈에 보는 툰드라 한눈에 보는 남극과 북극 좀 더 알아볼까요?숨은그림찾기를 하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보여요! 지구 사람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지구 곳곳은 기후와 자연환경이 참 달라요. 고층 빌딩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도시, 바싹 마른 사막, 숲이 울창한 열대 우림, 꽁꽁 얼어붙어 있는 극지방 등 사람들은 각기 다른 환경에 알맞은 생활 방식을 터득해 다양한 사회를 이루어 살아가고 있어요. 이는 동식물 역시 마찬가지예요. 《숨은그림찾기로 보는 지구 사회》는 지구 곳곳의 풍경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 다양한 동식물 등을 보여 줘요. 각 꼭지마다 하나씩 나오는 ‘숨은그림찾기’는 흥미와 재미를 주기 위한 장치이자, 각 지역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예요. 다양한 풍경들을 구석구석 훑으며 신나게 숨은그림찾기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각 지역의 모습을 알 수 있어요. 뒤이어 나오는 ‘지구 사회 이야기’ 페이지에서는 관련 정보를 상세히 다루었어요. 도시에는 왜 높은 건물이 많은지, 아마존 원주민은 어떻게 생활하는지, 툰드라에는 어떤 동식물이 사는지 등 각 지역의 모습과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숨은그림찾기로 시작해 지역 전체를 들여다보고, 지역의 특징 하나하나를 아우르다 보면 어느새 지구의 다양한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게 될 거예요. 이 책의 구성 크게 숨은그림찾기와 구석구석 숨은 지구 사회 이야기로 나뉘어 있어요. *숨은그림찾기 페이지에는 위에서 내려다보듯 그려진 풍경 속에 그림을 숨겨 두었어요. 페이지마다 총 8개의 그림을 찾으면 돼요. 곳곳에 깐돌이와 아영이도 숨어 있으니 찾아보세요. 숨은그림찾기를 하는 동안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어떤 동식물이 살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구석구석 숨은 지구 사회 이야기 페이지에서는 그 지역의 특징을 자세하게 설명해 줘요. 하나하나 찬찬히 살펴보다 보면 지역 전체를 이해할 수 있어요.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알기 쉽게 풀어쓰고 생생한 사진 자료를 더했어요.
세계 지도를 바꾼 탐험가
아이세움 / 햇살과나무꾼 지음, 여미경 그림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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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인물,위인
햇살과나무꾼 지음, 여미경 그림
이야기로 쌓는 교양 시리즈 7권. 탐험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 세기의 모험에 깃든 전율과 흥분을 고스란히 전하고자 했다. 탐험의 역사는 곧 세계가 확대되어 온 과정이기에,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세계사의 큰 흐름을 더듬을 수 있다. 부드럽게 읽히는 이야기에 덧붙여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심화 지식도 함께 실었다. 서쪽 지평선 너머를 아무도 알지 못하던 시대에 다른 문화권과 통하는 길을 낸 중국인들, 신비의 동방을 꿈꾸며 닻을 올린 대항해 시대의 유럽 선원들, 드넓은 바다를 그 깊숙한 밑바닥까지 알고자 했던 학자들과 세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에 오르고 싶어 한 등반가들, 구름 위를 가로지른 최초의 비행기 조종사들과 인류 최초로 달을 밟았던 우주인들까지. 어린이들의 균형 잡힌 시선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도록 탐험의 어두운 면도 가감 없이 실었다. 어린이들은 탐험 이야기 속에서 탐험가들이 보여 준 개척 정신, 도전과 야심, 지혜와 불굴의 의지, 정확한 판단력과 리더십, 용기를 느끼면서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간접 경험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비단길을 개척한 장건 9 마르코 폴로, 18 콜럼버스,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다 28 바스쿠 다가마, 인도 항로를 개척하다 36 마젤란의 선단, 지구를 한 바퀴 돌다 44 황금에 눈이 먼 피사로, 잉카 제국을 멸망시키다 53 태평양의 진정한 발견자, 쿡 61 남아메리카를 누빈 훔볼트 69 리빙스턴, 아프리카 대륙을 횡단하다 80 챌린저호, 세계 일주 항해를 하다 90 생애 마지막 북극 탐험에 나선 피어리 97 남극 정복에 성공한 아문센 106 인듀어런스호 대원들, 살아서 돌아오다 116 린드버그, 대서양을 비행기로 가로지르다 127 에어하트의 마지막 비행 136 헤이에르달, 뗏목을 타고 태평양을 횡단하다 144 힐러리와 텐징, 에베레스트 정상을 정복하다 152 인류가 달에 첫발을 디디다 163 눈보라 속의 칼립소호 172 엄홍길, 로체샤르 등정에 나서다 181도전과 의지로 열어젖힌 새로운 역사 오늘날 우리는 직접 가 보지 않고도 세계를 제법 많이 안다. 1년 내내 얼음으로 덮인 곳이 있는가 하면, 푹푹 찌는 밀림이 있으며, 거친 모래바람이 부는 사막도 있다는 것을 안다. 지구가 공처럼 둥글다는 것도 알고 지구 밖에는 광활한 우주가 펼쳐져 있다는 것도 안다. 탐험가들은 이런 사실을 맨 처음 제 눈으로 확인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준 사람들이다. 서쪽 지평선 너머를 아무도 알지 못하던 시대에 다른 문화권과 통하는 길을 낸 중국인들, 신비의 동방을 꿈꾸며 닻을 올린 대항해 시대의 유럽 선원들, 드넓은 바다를 그 깊숙한 밑바닥까지 알고자 했던 학자들과 세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에 오르고 싶어 한 등반가들, 구름 위를 가로지른 최초의 비행기 조종사들과 인류 최초로 달을 밟았던 우주인들까지....... 각각의 탐험은 한 시대의 틀을 깨뜨린 일대 사건이었다. 상식에서 벗어난 도전과 승리가 있었기에 사람들은 무지에서 해방될 수 있었고, 좁은 시각과 오랜 미신에서 벗어나 인식의 지평을 넓혔으며, 세상은 새롭게 발견되었다. 그러나 모든 탐험이 이로웠던 것은 아니다. 돈벌이나 명예를 얻을 욕심에서 시작한 탐험은 인류의 역사에 어두운 그늘을 드리웠다. 역사는 승자의 성공담에만 귀를 기울이지만, 살아 돌아오지 못하고 오지에서 쓸쓸한 최후를 맞은 탐험가들도 숱했다. 이 책은 탐험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 세기의 모험에 깃든 전율과 흥분을 고스란히 전하고자 했다. 탐험의 역사는 곧 세계가 확대되어 온 과정이기에,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세계사의 큰 흐름을 더듬을 수 있다. 그런 점을 고려해 독자들이 균형 잡힌 시선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도록 탐험의 어두운 면도 가감 없이 실었다. 독자들은 탐험 이야기 속에서 탐험가들이 보여 준 개척 정신, 도전과 야심, 지혜와 불굴의 의지, 정확한 판단력과 리더십, 용기를 느끼면서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간접 경험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야기로 쌓는 교양 시리즈’는 어린이와 어른이 다 함께 보는 이야기 교양서입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명언을 주제로 한 명언 이야기 《세상을 바꾼 말 한 마디》를 첫 권으로 소개하게 된 ‘이야기로 쌓는 교양’은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역사, 예술, 과학 등 다방면에서 교양이 쌓이게 되는 책 시리즈입니다. 이야기의 재미뿐 아니라 사실 확인과 역사적 고증에도 초점을 두어 실제 있었던 사건들만 다루었으며, 지어낸 이야기나 근거와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이야기, 잘못 전해진 이야기 등은 제외하였습니다. 부드럽게 읽히는 이야기에 덧붙여 좀 더 깊이 있는 정보를 원하는 독자를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심화된 지식도 함께 실었습니다. 글을 쓰거나 발표를 하거나 이야깃거리가 필요할 때, 혹은 궁금할 때마다 찾아보는 책,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도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어서 어른이 되어서도 두고두고 꺼내 읽는 책이 될 것입니다.
센치한 Listening 길들이기 도약 2 (책 + MP3 CD 1장)
웅진컴퍼스(참고서) / 웅진컴퍼스 편집부 엮음 /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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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컴퍼스(참고서)
학습참고서
웅진컴퍼스 편집부 엮음
이 책의 구성과 특징 UNIT 1 MAY I HAVE THIS? UNIT 2 WHO'S CALLING? UNIT 3 I CAN'T WAIT! UNIT 4 WHAT'S YOUR FAVORITE COLOR? UNIT 5 OH, I APOLOGIZE! UNIT 6 MAY I TAKE YOUR ORDER? UNIT 7 DO I HAVE TO STUDY? UNIT 8 I DON'T THINK SO. UNIT 9 WHICH IS SHORTER? UNIT 10 DO YOU GET IT? UNIT 11 HAVE YOU EVER SEEN IT? UNIT 12 CHEER UP! 별책부록 모의고사 3회 정답 및 해설
내신 100 중등 국어 기출문제집 천재(박영목) 3-1 중간.기말 통합본 (2021년)
학문출판(내신100) / 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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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출판(내신100)
학습참고서
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중등국어 내신100 기출문제집은 중등 3학년 국어 내신대비 교재다. 전국 중학교 기출문제를 분석, 출제 유형별로 분류하고, 새로 바뀐 교육과정을 적용하여 학교 시험 적중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편집, 출판하였다. 핵심요점-핵심체크-단원별 핵심 문제-기출 유형 문제-보충심화 서술형-대단원 모의고사로 구성되어 있다.Ⅰ. 문학과 소통 1. 꽃 2.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Ⅱ. 문제 해결 과정으로서의 읽기와 쓰기 1. 문제 해결 과정으로서 읽기 2. 문제 해결 과정으로서 쓰기 Ⅲ. 소중한 우리말 1. 우리말의 음운 체계 2. 통일 시대의 우리말 Ⅳ. 관점과 해석 1. 관점과 형식을 비교하며 읽기 2. 소망과 믿음의 노래 Ⅴ. 주장과 토론 1. 주장하는 글 쓰기 2. 토론하기중등국어 내신100 기출문제집은 중등 3학년 국어 내신대비 교재이다. 전국 중학교 기출문제를 분석, 출제 유형별로 분류하고, 새로 바뀐 교육과정을 적용하여 학교 시험 적중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편집, 출판하였다. 핵심요점-핵심체크-단원별 핵심 문제-기출 유형 문제-보충심화 서술형-대단원 모의고사로 구성되어 있다. 1) 핵심 요점 - 시험보기 직전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개념 정리 2) 핵심 체크 - 핵심 개념을 반드시 이해할 수 있도록 단답형, 괄호넣기, O/X문제 등으로 구성 3) 단원별 핵심 문제 - 해당 단원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문제들로 구성 4) 기출 유형 문제 - 각 단원별 학습목표를 중심으로 학교 시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실전 문제 수록 5) 보충심화 서술형 최근 출제 비중이 높은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여 학교 시험 적응력을 배가할 수 있도록 구성 6) 대단원 모의고사 - 시험보기 직전 총정리용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대단원별 모의고사 수록
천상열차분야지도
파란정원 / 김재성 지음, 유해린 그림 / 20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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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명작,문학
김재성 지음, 유해린 그림
맛있는 책읽기 시리즈 36권. 우리나라 천문학의 발달과 류방택 선생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나라 만 원짜리 지폐에 그려진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소재로, 개밥바라기라고 놀림을 받던 샛별이가 류방택 할아버지와 조선의 별자리 지도를 만드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천자의 나라만이 천문도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명나라는 조선의 별자리 지도 제작을 방해한다. 하지만 조선에서 가장 멀리 보는 샛별이와 고려 최고의 천문학자인 류방택 할아버지는 마침내 조선의 별자리 지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완성하고, 명나라의 위협에도 안전할 수 있고, 백성들을 위해 널리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돌에 새기는데….· 서주에서 가장 멀리 보는 아이 · 샛별이 된 개밥바라기 · 동자승 소녀 · 도비산의 별 보는 밤 · 한양에서 온 군관들 · 조선의 서운관 · 정량과 우맹석 · 직첩 · 일식단자 · 상소 · 붉은 손수건 · 두 번째 경고 · 귀신 개의 정체 · 마지막 대결 · 천상열차분야지도조선의 밤하늘을 담은 천상열차분야지도 《조선의 밤하늘을 새기다, 천상열차분야지도》는 우리나라 만 원짜리 지폐에 그려진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소재로, 개밥바라기라고 놀림을 받던 샛별이가 류방택 할아버지와 조선의 별자리 지도를 만드는 모습을 담고 있다. 천자의 나라만이 천문도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명나라는 조선의 별자리 지도 제작을 방해한다. 하지만 조선에서 가장 멀리 보는 샛별이와 고려 최고의 천문학자인 류방택 할아버지는 마침내 조선의 별자리 지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완성하고, 명나라의 위협에도 안전할 수 있고, 백성들을 위해 널리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돌에 새김으로써 우리나라 천문학의 발달과 류방택 선생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포구를 떠도는 개밥바라기는 멀리 볼 줄 아는 눈 덕분에 왜구의 침략에서 안흥 포구 마을을 구했다. 다음 날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가 찾아와 물고기떼를 찾는 일 대신 백성들을 위한 일을 하자고 했고, 샛별이라는 이름도 지어주었다. 할아버지를 따라 도비산에 오른 샛별이는 산꼭대기에 있는 별 보는 집에서 매일 밤, 하늘에 떠 있는 별자리를 관찰했다. 할아버지는 정확한 별자리 지도가 없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어느 날, 조선의 군관이 할아버지를 찾아왔다. 조선의 천문도 제작을 위해 조선의 왕이 고려의 유신인 할아버지를 데려가려는 것이었다. 결국 할아버지는 조선의 왕이 아닌 백성들을 위해 천문도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할아버지와 함께 샛별이는 조선의 서운관에서 별자리 지도를 만들기 위해 하늘을 관측했다. 하지만 샛별이가 못마땅한 정량과 우맹석은 샛별이의 관천 업무를 방해하고, 할아버지에게 받은 고려의 직첩을 고발하여 샛별이를 역적으로 모함했다. 어느 날, 선물로 들어온 차를 마시고 열이 펄펄 끊은 할아버지는 끝내 날카로운 시력을 잃었다. 그뿐 아니라 금박 묻은 사냥개의 공격을 받기도 했다. 관천 업무를 끝내고 할아버지 집에 간 샛별이는 일식 계산에 몰두한 할아버지에게 한 달 안에 일식이 일어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다음 날, 서운관에 들어선 샛별이의 귀에 내일 일식이 일어난다는 말이 들렸다.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불안감이 들었다. 일식 날, 아무리 기다려도 일식은 일어나지 않았다. 대신 하늘이 컴컴해지더니 비가 내렸다. 누군가가 임금에게 할아버지를 모함하는 상소를 올렸다. 관천 업무를 잘못한 관원의 실수를 덮고, 잘못된 일식 계산으로 임금을 모욕했다는 내용이었다. 할아버지의 안위가 걱정된 샛별이는 중추원사에게 할아버지와 할아버지를 모함하는 이들의 일식 대결을 펼칠 것을 제안했다. 할아버지와 할아버지를 모함하는 이들의 일식 날짜는 같은 날 다른 시간이었다. 일식 날, 먼저 상소를 올린 자들이 계산한 시간이 되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일식은 일어나지 않았다. 시간은 점점 할아버지가 계산한 시간이 되었다. 모두들 간절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던 그때, 드디어 일식이 일어났고, 정량과 우맹석은 하얗게 질린 얼굴로 주저앉았다. 진실을 밝혀지는 것. 천자의 나라만이 천문도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 명나라는 조선이 천문도를 만드는 것을 허락할 수 없었다. 그래서 정량과 우맹석에게 명의 천문 지식을 건네겠다고 꼬여 멀리 보는 샛별이와 별자리를 계산할 수 있는 할아버지를 해치려한 것이었다. 마침내 1395년, 조선의 별자리 지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가 완성되었다. 샛별이는 언제 또 명나라 별자리 지도를 훼손할지 모르니 별자리 지도를 돌에 새길 것을 임금에게 청했다. 이로써 천상열차분야지도가 조선 팔도의 관청에 보내져 백성들에게 올바른 시간과 절기를 알려 줄 수 있게 되었다.
절대평가 영어 문법 기본
수경출판사(학습) / 이진국.윤주헌 지음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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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
학습참고서
이진국.윤주헌 지음
중학 영어에 비해 고등 영어의 체감 난이도가 높게 느껴지는 이유는 지문에 쓰인 문장들이 길어지고 구조가 복잡해지기 때문이다. 이런 중학 영어와 고등 영어의 차이를 줄이는 것은 바로 문법 실력이다. 탄탄한 문법 실력을 바탕으로 문장 구조를 제대로 분석하고 정확히 의미를 파악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Part I. 내신+수능 기본 문법 훈련편 A. 주어의 형태와 수 일치 B. 타동사와 목적어 C. 불완전 동사와 보어 D. 수동태의 종류와 의미 E. 조동사의 종류와 용법 F. 가정법의 종류와 의미 G. 다양한 시제의 특징 H. to부정사와 동명사 I 분사와 분사구문 J 형용사와 부사 K 비교 / 부정 구문 L 관계대명사의 의미와 용법 M 관계부사와 복합관계사 N 생략, 강조, 도치 O 접속사와 전치사 Part II. 단원별 실전 테스트편 A 주어의 형태와 수 일치 B 타동사와 목적어 C 불완전 동사와 보어 D 수동태의 종류와 의미 E 조동사의 종류와 용법 F 가정법의 종류와 의미 G 다양한 시제의 특징 H to부정사와 동명사 I 분사와 분사구문 J 형용사와 부사 K 비교 / 부정 구문 L 관계대명사의 의미와 용법 M 관계부사와 복합관계사 N 생략, 강조, 도치 O 접속사와 전치사수능에서 문법 실력만 직접적으로 측정하는 문항은 1~2문항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독해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문법 학습을 등한시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단어를 알지 못하고는 독해를 할 수 없듯이, 문장의 구조와 원리가 되는 문법을 알지 못하면 어떤 문장이든 척척 읽어내는 독해력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키워드 그래머>는 탄탄한 문법 실력을 바탕으로 독해력을 완성하는 데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교재 특징 <특징> · 내신과 수능 대비 핵심 문법 개념 엄선 자질구레한 문법 개념들을 모두다 머릿속에 담고 있어야 독해를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내신과 수능 독해에 필요한 필수 문법은 정해져 있습니다. <키워드 그래머>는 바로 이러한 고등 내신 및 수능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영어 문법의 필수 항목만을 엄선하여, 군더더기 없는 간략한 설명과 도식화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 문법의 이해와 적용을 위한 4단계별 확인 문제 1. Grammar point에서 학습한 핵심 문법을 Grammar Check-up의 간단한 주관식 문제를 통해 확인학습 합니다. 2. 단원 종합문제를 통해 내신 유형 문제를 풀며 정리합니다. 3. 수능 어법 유형 master 코너에서는 간단한 수능 어법 유형 문제를 풀며 수능에서는 각 문법 항목들이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는지 훈련할 수 있습니다. 4. 내신 유형과 수능 기출문제를 종합한 총괄테스트를 풀며 각 문법 항목에 대한 이해도를 점검하고 학습 내용을 정리합니다.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중학 영어에 비해 고등 영어의 체감 난이도가 높게 느껴지는 이유는 지문에 쓰인 문장들이 길어지고 구조가 복잡해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중학 영어와 고등 영어의 차이를 줄이는 것은 바로 문법 실력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차 어렵고 복잡해지는 독해 지문들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독해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탄탄한 문법 실력을 바탕으로 문장 구조를 제대로 분석하고 정확히 의미를 파악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키워드 그래머>는 이러한 탄탄한 문법 실력을 닦기를 원하는 예비 고1 및 고등학교 저학년 학습자들에게 보다 빨리, 쉽고 효율적인 문법 학습을 가능하게 해 줄 것입니다.
잘사는 조선을 꿈꾼 경제학쟁이들
주니어단디 / 스토리몽키 (지은이), 미르 (그림) /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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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단디
인물,위인
스토리몽키 (지은이), 미르 (그림)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4권. 잘사는 조선을 꿈꿨던, 조선의 경제학자들을 소개한다. 조선 경제학자들의 이야기 뒤에는 조선 시대와 현대의 경제를 비교해 놓은 페이지가 있다. 시전 상인들의 독과점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채제공의 이야기 뒤에는 현대에는 어떻게 독과점을 막고 있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지리와 경제를 결합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땅을 알려줬던 이중환의 이야기 뒤에는 현대의 부동산과 부동산정책에 대해 알려 준다. 또 한국은행부터 IMF 경제위기, 금융실명제까지 근대의 경제 사건들도 순서대로 정리해 두었다.1. 조선 최초의 시장경제주의자 채제공 8 2. 조선의 가정 경제학자 빙허각 이씨 32 3. 우리나라 최고 지리경제학자 이중환 56 4. 토지 개혁을 주장한 중농학파 유형원 78 5. 자영 농민의 세상을 꿈꾸다 이익 100 6. 청나라의 문물을 수용하자! 박지원 122 7. 공동 경작, 공동 분배! 정약용 146 8. 실학을 개화사상으로 발전시킨 박규수 170조선 시대 경제학자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어떻게 해야 백성들이 따듯하고 배부르게 살 수 있을까? 세금을 어떻게 걷어야 백성들이 편해질까? 가정 경제는 어떻게 꾸려나가야 할까? 물건을 사고파는 상인들이 좀 더 쉽게 활동해야 경제가 좋아지지 않을까? 이런 고민은 누가 했을까요? 바로 조선의 경제학자들이에요! 잘사는 조선을 꿈꿨던, 조선의 경제학자들 조선 시대 경제학자들은 현대의 경제학자들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하면 백성들이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가 더 잘살 수 있을까?’를 고민했어요. 고민의 시작은 같았지만, 그들이 내린 결론은 조금씩 달랐어요. 시장에서 물건을 파는 상인들에게 자유를 주고, 돈이 시장과 가계에 잘 돌아야 경제가 살아나고 백성들이 잘살 수 있다고 주장했던 위인도 있고, 화폐를 없애고 백성들이 농사를 열심히 짓게 해야 국가가 부강해진다고 주장한 위인도 있어요. 땅을 모두 빼앗아서 국가가 다시 나눠줘야 한다고 주장한 위인도 있고, 절대 팔지 못하는 개인 소유의 땅을 줘야 한다고 주장한 위인도 있지요. 가정 경제를 잘 꾸려야 나라 경제가 살아난다고 생각한 위인도 있고, 서양과 교류를 해야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한 위인도 있어요. 이처럼 서로 반대되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현대에는 맞지 않는 생각을 한 위인도 있어요. 하지만 이들 모두 ‘잘사는 조선’을 꿈꾸며 자신의 이론을 발전시켜 나갔답니다. 이런 생각과 논리들이 쌓이고 쌓여서 경제 대국, 대한민국이 된 건 아닐까요? 지금과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한 조선의 경제! 조선 경제학자들의 이야기 뒤에는 조선 시대와 현대의 경제를 비교해 놓은 페이지가 있어요. 시전 상인들의 독과점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채제공의 이야기 뒤에는 현대에는 어떻게 독과점을 막고 있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지리와 경제를 결합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땅을 알려줬던 이중환의 이야기 뒤에는 현대의 부동산과 부동산정책에 대해 알려 준답니다. 조선 시대의 경제와 현대의 경제를 비교해 볼 수 있지요. 또 한국은행부터 IMF 경제위기, 금융실명제까지 근대의 경제 사건들도 순서대로 정리해 두었어요! 《잘사는 조선을 꿈꾼 경제학쟁이들》한 권으로 조선 시대와 근대, 현대에 이르는 경제 상황과 이론들을 알아보아요. 우리 모두 경제학쟁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시리즈의 특징 1. 과학자, 예술가, 공무원, 경제학자 등 분야별로 묶어 아이들이 꿈꾸고 있는 분야의 위인전을 선택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2. ‘직업’이라는 주제 아래 ≪질문쟁이들≫ ≪예술쟁이들≫ ≪바른말쟁이들≫ ≪경제학쟁이들≫등 시리즈별로 다른 콘셉트를 가진 위인전입니다. 조선의 경제학자들은 조선 경제학자들의 생각과 이론을 정리했습니다. 3. 각 위인의 직업 뒤에 현대에 동일한 일을 하는 직업에는 무엇이 있는지 연관 지어 보는 페이지를 만들어 직업을 더욱 풍성하게 알 수 있도록 해 줍니다.
헉! 수학영웅과 마법대소동
하늘을나는코끼리 / 멍샤오더 지음, 이화진 옮김, 박태균 감수 /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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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코끼리
수학동화
멍샤오더 지음, 이화진 옮김, 박태균 감수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 5권. 초능력 수학쌤과 함께 숫자와 관련된 모험을 즐기는 아이들의 신나는 학교생활 이야기로 가득하다. 그런데도 이 책이 수학의 길잡이가 되는 이유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수학을 즐겁게 생각하고 자신도 모르게 일상생활에 수학을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수학을 지루해 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도록 수학 공식이 없는 수학 동화로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오늘도 아뿔싸 선생님 반 아이들은 왁자지껄하다. 손바닥에 겨우 올라올 정도로 작아진 아뿔싸 선생님을 구하기 위해 백분율을 계산한다. 요즘따라 수상한 여왕의 핸드폰 속으로 몰래 들어가 보기도 한다. 다이어트 꽈배기를 만드는 데 밀가루가 얼마나 들어갈까? 무림고수가 되어 한 쪽에는 칼을 차고 원뿔의 부피를 구해 보기도 하는데….감수의 글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에 나오는 사람들 1 다빈치의 화실 2 마을 속의 오아시스 3 마법의 계산기 4 마법의 망토 5 다이어트 꽈배기 소동 6 확률의 묘미 7 가능성을 찾아서 8 휴대폰 속의 비밀 9 소인국의 수학공식 10 해적선 소동 11 집단 감기 12 너무 비싼 물약 13 무림고수는 아무나 하나? 14 우린 서로 달라요 15 종이 인형의 고민수학의 길잡이가 되어 줄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 시리즈 * 전국수학교사모임 추천도서!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아이들이 좋은 수학 선생님을 만나 수학을 즐겁게 경험할 수만 있다면 앞으로 어떤 과목을 배우든 스스로 탐구하고 공부하는 훌륭한 습관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수학은 외우고 풀기를 반복하는 한낱 과목이 아니라 모든 사고의 근간이 되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이니까요. 게다가 과학과 기술이 많이 발달하고 중요해진 요즘에는 수학을 잘해야 하는 이유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 시리즈는 수학 개념이나 공식을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초능력 수학쌤과 함께 숫자와 관련된 모험을 즐기는 아이들의 신나는 학교생활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그런데도 이 책이 수학의 길잡이가 되는 이유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수학을 즐겁게 생각하고 자신도 모르게 일상생활에 수학을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지루해 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도록 수학 공식이 없는 수학 동화로 즐거운 경험을 선사해 주세요. 아뿔싸 수학쌤이 하품 나는 교실을 환상의 나라로 만들었어요! - 5권 <헉! 수학영웅과 마법대소동> 오늘도 아뿔싸 선생님 반 아이들은 왁자지껄합니다. 힘찬에게 새로 생긴 비밀스런 로봇 친구도 만나 보고, 마법의 망토를 입고 우주 전쟁을 준비할까요? 손바닥에 겨우 올라올 정도로 작아진 아뿔싸 선생님을 구하기 위해 백분율을 계산해요. 요즘따라 수상한 여왕의 핸드폰 속으로 몰래 들어가 보아요. 다이어트 꽈배기를 만드는 데 밀가루가 얼마나 들어갈까요? 무림고수가 되어 한 쪽에는 칼을 차고 원뿔의 부피를 구해 보아요.
안쌤의 최상위 줄기 과학 초등 6-2
매스티안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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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
학습참고서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최상위권 학생을 위해 교과 개념에 심화 개념을 추가 구성하였다. 소단원별로 새 교육과정의 핵심인 STEAM(융합인재교육) 컨텐츠인 STEAM 융합사고력 키우기를 넣어 과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도록 구성하였다. 단원별로 STEAM 탐구력 키우기를 넣어 수행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 전기의 이용 2. 계절의 변화 3. 연소와 소화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정답 및 해설(책속의 책)★ 인기 강사 100명 강력 추천~!!!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시리즈 ★ 최상위권 학생을 위해 교과 개념에 심화 개념을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소단원별로 새 교육과정의 핵심인 STEAM(융합인재교육) 컨텐츠인 STEAM 융합사고력 키우기를 넣어 과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단원별로 STEAM 탐구력 키우기를 넣어 수행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최상위 줄기과학 교재! 대상 -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학급을 준비하는 학생 - 한국과학창의력대회, 초등과학 창의사고력 대회 등 과학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 - 특성화 고등학교(영재학교, 과학고, 자사고, 과학 중점학교 등)를 대비하는 학생 최상위 줄기과학이란? 과학을 품은 줄기에서 자란 에너지 잎, 물질 잎, 생명 잎, 지구 잎을 애벌레인 최상위권 학생들이 맛있게 먹고, 과학적인 사고력과 융합적인 창의성을 지닌 나비로 성장하여 자유롭게 세상을 날아다닐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입니다.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와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http://cafe.naver.com/xmrahrrhrhghkr)를 통해 동영상강의, Q&A 등 다양한 학습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카카오톡 친구 추가하고 교육 상담받으세요~!!! (ID 안쌤영재교육연구소)
고구려 최후의 영웅 연개소문
아테나 / 김종원 지음, 코믹아트 사진 / 200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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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인물,위인
김종원 지음, 코믹아트 사진
이 책을 읽기 전에 1부 발톱을 숨기는 용 동부대인 천리장성 을두지 허약한 나라 폭풍 전야 2부 대고구려 회오리바람 김춘추 꿈틀거리는 대륙의 용 불타는 요동벌 아, 안시성 3부 겨레, 우리 겨레 어지러운 백제 백제의멸망 연개소문의 고구려 땅으로 돌아가는자 무너지는 평양성 연대표
DK 아틀라스 시리즈 세트 (전10권)
루덴스 / 스티브 파커 (지은이), 줄리아노 포르나리 (그림), 김재면 (옮긴이)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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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
자연,과학
스티브 파커 (지은이), 줄리아노 포르나리 (그림), 김재면 (옮긴이)
영국의 ‘돌링 킨더슬리(DK)’ 사의 그림 백과 사전, 아틀라스 시리즈 10권을 묶은 세트 도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10가지를 주제별로 각각 10권-우리의 몸, 공룡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고대문명,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우리의 지구, 세계의 바다, 세계의 동물, 세계의 새-에 담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각 권마다 저마다의 특색으로 가로 52.4㎝, 세로 35㎝의 시원스러운 그림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손가락에 있는 신경, 혈관, 뼈, 관절까지 정확하게 그려져 있는 1권 <우리의 몸>처럼 10권 모두 매우 작은 부분까지 상세하게 묘사돼 있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교육이 된다. 각 분야 전문가의 번역과 감수를 포함해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치는 동안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만을 실었다. 쉬운 내용부터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내용까지 전연령대의 독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우리의 몸 공룡 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 고대 문명 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세계의 바다 우리의 지구 세계의 동물 세계의 새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추천하고, 초중고 학교 선생님들이 감탄한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실물을 보는 듯 어떤 책도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그림자료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쳐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화제의 시리즈,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그림백과사전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 ‘돌링 킨더슬리(DK)’ 사의 아틀라스 시리즈 총 10권을 오늘날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의 정서와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펴냈다. 생생하고 시원스러운 그림을 중심으로 최신 정보들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상식들을 새롭게 추가해 책의 품격을 높이는 한편, 관련 교과과정을 소개해 학습교재로 활용하도록 했다. 우리나라와 관련된 자료들도 추가해 친밀감을 높였으며, 특히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올컬러의 수준 높은 그림 자료들과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는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킬 뿐만 아니라 세상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혀준다. 세상에서 가장 궁금한 10가지 주제 공룡은 왜 멸종되었을까? 우주는 과연 붕괴할까, 계속 팽창할까? 블랙홀은 정말 있을까? 다른 별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 시간여행은 가능할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지진과 화산은 왜 일어날까? 환경오염으로 지구는 지금 어떻게 변해가고 있을까?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멸종되고 있을까?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10가지를 주제별로 각각 10권-우리의 몸, 공룡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고대문명, 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우리의 지구, 세계의 바다, 세계의 동물, 세계의 새-에 담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가 되는 책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은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크기와 수준을 자랑한다. 의 그림 자료들은 의과대학의 인체 해부도에 견줄 만큼 상세하고, 에 등장하는 공룡들은 금방이라도 책 속을 뛰쳐나와 울부짖을 것처럼 살아 움직인다. 우리를 광활한 우주로 안내하고 있는 의 별과 은하의 모습,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이 건설되던 고대문명 시대로 시간을 되돌려 놓은 듯한 의 삽화들, 금방이라도 하늘을 향해 날갯짓할 것 같은 속 새들의 모습 등, 각 권마다 저마다의 특색으로 가로 52.4㎝, 세로 35㎝의 시원스러운 그림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손가락에 있는 신경, 혈관, 뼈, 관절까지 정확하게 그려져 있는 처럼 10권 모두 매우 작은 부분까지 상세하게 묘사돼 있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교육이 된다. 이후 DK 사에서 낸 그림백과사전이 모두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을 바탕으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이 말해주듯 향후에도 아틀라스 시리즈만큼 수준 높은 그림백과사전은 만날 수 없을 것이다.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아틀라스 시리즈는 번역 단계에서부터 전문가의 손을 거쳤다. 김재면 박사, 박인식 박사, 여상진 박사, 이동훈 박사 등이 각각 번역을 맡았으며, 다시 각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윤무부 박사, 이시우 박사, 김수진 박사, 하종규 박사, 김찬삼 박사 등이 감수를 맡았다. 2차 감수에서는 오유경, 박영주 선생님 등 일선학교 선생님들이, 3차 감수에서는 박선오, 최석영, 고종훈 선생님 등 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검토를 맡아 책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한편, 학생들이 좀더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번역을 포함해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치는 동안 100% 믿음이 가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들과 더불어 쉬운 내용부터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내용까지 연령대에 따라 누구나 골라서 읽을 수 있을 만큼 텍스트는 풍부해졌다. 7차 개정 교과과정 연계표 수록 올해부터 개정된 7차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시리즈 각 권마다 교과과정 연계표를 수록했다. 표에는 차례별로 해당 학년과 단원이 연결되어 있어 교과서와 쉽게 연계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했다. 활용법 한 번에 모든 지식을 얻을 수는 없다.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 나가야 한다. 먼저 그림을 보면서 머릿속에 이미지를 입력한 뒤 차차 텍스트를 읽어나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모든 내용들이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교과서를 함께 보면서 지식을 넓혀가면 더욱 좋다. 곧 출간될 활용북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나를 지키는 그림책 3) 싫다고 말해요
학은미디어 / MASAO SHIMAZAKI 글. 최순지 옮김 / 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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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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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미디어
외국창작
MASAO SHIMAZAKI 글. 최순지 옮김
『나를 지키는 그림책』시리즈 제3권 \'아동 학대ㆍ성폭력 예방\'《싫다고 말해요!》. 본 시리즈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 교육 그림책입니다. 각 권마다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를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3권 는 성추행 예방에 대해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특히 만화컷처럼 그려진 그림은 각 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덧붙여 그런 상황일 때 대처해야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강제로 어두운 곳으로 끌려간 민아의 이야기 아저씨가 옷을 벗기고 \"비밀이야.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하고 말했다면? 아버지가 \"이건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야.\"하며 때렸어요 학대나 성폭력을 당하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아요! 무슨 일이 있을 때는 이 곳에 전화하여 상담해요!
너는 꼭 최고가 될 수 있어!
영림카디널 / 질 프랭클 하우저 지음, 박우성 옮김, 마이클 클레인 그림 /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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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
생활,인성
질 프랭클 하우저 지음, 박우성 옮김, 마이클 클레인 그림
‘최고의 나’를 만들 수 있는 훌륭한 품성을 쌓을 수 있도록 재미있으면서도 의미 있는 여러 가지 활동 방법을 담은 책이다. 어린이들이 친숙하고 쉽게 할 수 있는 협력 놀이와 활동을 통해 모두와 함께하는 품성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역할 놀이를 통해 문제를 생각해 보고 친구들과 토론해서 판단을 내리는 방법을 알려 준다. 올곧음 측정 보드게임 놀이하기, 달걀 친구를 돌보며 책임감 기르기, 의식 팔찌 만들기 등 여러 실험과 만들기 놀이, 과제 해결을 통해 품성과 가치관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또한,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와 행동을 통해 ‘최고의 나’를 만들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어린이 여러분, '최고의 나'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품성 만들기1 최대한 나의 장점을 끌어내세요 품성 만들기2 목표를 정하고 스스로 참여하세요 품성 만들기3 올바른 일을 하세요 품성 만들기4 더 많이 알기 위해 노력하세요 품성 만들기5 모두와 함께하세요“숨어 있는 너의 능력의 보여 줘!” 여러분 내면에 있는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내서 ‘최고의 나’를 만들어 보세요. 자신이 하고 있거나 하고 싶은 일에서 최고가 되고 싶지 않으세요? 여러분은 모두 최고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요? 이 책에서 알려 주는 5가지 품성 만들기에 도전한다면 ‘최고의 나’를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에서는 ‘최고의 나’를 만들 수 있는 훌륭한 품성을 쌓을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재미있으면서도 의미 있는 여러 가지 활동 방법을 알려 줍니다. - 어린이들이 친숙하고 쉽게 할 수 있는 협력 놀이와 활동을 통해 모두와 함께하는 품성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역할 놀이를 통해 문제를 생각해 보고 친구들과 토론해서 판단을 내리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 올곧음 측정 보드게임 놀이하기, 달걀 친구를 돌보며 책임감 기르기, 의식 팔찌 만들기 등 여러 실험과 만들기 놀이, 과제 해결을 통해 품성과 가치관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와 행동을 통해 ‘최고의 나’를 만들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내용 소개] 어린이 여러분, ‘최고의 나’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여러분, 오늘 아니 매일같이 ‘최고의 나’가 되어 보세요!” 누군가 이렇게 말한다면 여러분은 아마도 이런 생각이 들 거예요. “누군들 그렇게 되고 싶지 않겠어요. 하지만 어떻게 해야 ‘최고의 나’를 만들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 방법을 알고 싶어요.” 지금 막 이렇게 마음을 먹었다면, 여러분은 책을 제대로 골랐답니다. 그런데 ‘최고의 나’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기 전에 먼저 ‘최고의 나’가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일지 생각해 봐야 해요. ‘최고의 나’가 된다는 것은 긍정적이고 생산적으로 자신의 생활을 이끌어 가면서 여러분 주변의 세상에 가치 있고 중요한 기여를 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뜻입니다. 또한, ‘최고의 나’는 여러분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혹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비춰지는지에 대한 것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 내면의 자신이 누구인가에 관한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여러분이 누구인지를 결정하는 여러 특성들의 조합, 또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자질이라는 뜻의 ‘품성’에 관한 것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재미있으면서도 확실한 방법으로 여러분을 ‘최고의 나’로 만드는 데 꼭 필요한 5가지 품성을 알려 줄 거예요.
아르고호 원정대
아테나 / 찰스 킹즐리 지음, 김호숙 옮김 / 20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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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명작,문학
찰스 킹즐리 지음, 김호숙 옮김
1장 켄타우로스, 펠리온의 용사를 훈련시키다 2장 이아손, 한쪽 신발을 잃다. 3장 이올코스에서 선박 아르고호를 만들다. 4장 아르고호가 콜키스에 도착하다. 5장 아르고호 용사들이 미지의 바다로 흘러가다. 6장 영웅들의 종말
시간의 섬
다섯수레 / 마르타 반디니 마찬티 외 지음, 파올로 세르벤티 고식물학자문, 리카르도 메를로 그림, 김현 / 2016.10.05
18,500원 ⟶
16,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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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자연,과학
마르타 반디니 마찬티 외 지음, 파올로 세르벤티 고식물학자문, 리카르도 메를로 그림, 김현
지구상에 인류가 출현하고, 공룡이 살았던 때보다도 아주 오래전, 지구의 생태계를 지배해온 식물들이 어떻게 진화를 거듭하며 오늘날 지구의 환경을 이루게 되었는지, 대륙 곳곳에서 발굴되는 식물화석을 토대로 현존하는 식물의 조상을 찾아 복원해가는 최초의 고식물학 책이다. 이 책은 고식물학자 살사파릴리아 교수가 탐험대를 이끌고 몇 억 년 전 ‘시간의 섬’에 도착해 식물 세계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탐험일기 형식으로 쓰여 있다. 특히 고생대 식물의 모습을 식물화석과 과학에 근거하여 세밀한 그림으로 복원해 놓았다. 어린이는 물론 모든 연령층에게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식물의 세계를 생생하게 재현해준다.여는 글 : 식물의 조상을 찾아서 6 1 부 식물 탐험을 떠나다 _ 시간의 섬으로의 여행 9 2 부 고생대·중생대 식물 이야기 _식물의 조상은 어떤 모양일까? 33 3 부 화석식물로 복원한 식물의 역사 _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85 4 부 현생의 먼 친척 식물들 _식물 종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91 5 부 지질시대 연대기 _동물과 식물의 생성과 진화 107공룡이나 인류의 진화보다 먼저 알아야 할 식물의 역사 식물의 조상을 찾아 식물 탐험을 떠나요 1. 기획 의도 공룡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벨로키랍토르… 어려운 공룡 이름은 알지만, 쿡소니아, 아르카이오프테리스, 레피도덴드론, 칼라미테스라는 식물 이름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매머드나 검치호랑이 같은 신생대 동물도 알고 있지만, 40억 년 이상 지구 생태계의 모든 생명체에게 산소와 먹을거리, 보금자리 들을 제공해 온 식물의 조상에 대해서는 정작 알고 있는 게 터무니없이 부족합니다. 식물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어쩌면 동물이나 인류의 진화를 아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식물은 처음부터 잎, 줄기, 뿌리를 모두 갖고 있었을까요? 다양한 생물이 등장했던 캄브리아기 대폭발 이후 식물은 어떤 모습으로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왔을까요? 잎과 줄기에 양분을 전달하는 관다발은 어떻게 지금의 구조를 갖추게 되었을까요? 《시간의 섬》은 지구상에 인류가 출현하고, 공룡이 살았던 때보다도 아주 오래전, 지구의 생태계를 지배해온 식물들이 어떻게 진화를 거듭하며 오늘날 지구의 환경을 이루게 되었는지, 대륙 곳곳에서 발굴되는 식물화석을 토대로 현존하는 식물의 조상을 찾아 복원해가는 최초의 고식물학 책입니다. 이 책은 고식물학자 살사파릴리아 교수가 탐험대를 이끌고 몇 억 년 전 ‘시간의 섬’에 도착해 식물 세계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탐험일기 형식으로 쓰여 있습니다. 특히 고생대 식물의 모습을 식물화석과 과학에 근거하여 세밀한 그림으로 복원해 놓았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모든 연령층에게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식물의 세계를 생생하게 재현해줍니다. 2. 내용 소개 지구에서 살기 위한 경험들 태양 에너지, 물,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광합성을 하는 원시 생물들이 태양, 비, 바람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법을 터득하여 ‘표피’를 만들었어요. 표피란 얇지만 내구성이 있고 방수도 되고, 강한 햇빛을 차단할 수 있는 보호막입니다. 이게 얼마나 훌륭한 발명품이었는지 이 땅 위에서 표피를 선택하지 않은 식물은 단 하나도 없다고 해요. 아주 수수께끼 같은 생물 1800년대 중반, 땅속 깊은 곳에서 길이 8미터에 지름 1미터가 넘는 식물화석을 발견했어요. 처음에는 거대한 버섯일거라 추측했지만, 최근에 밝혀진 바로는 우산이끼처럼 섬세한 식물이 양탄자처럼 고대 호수와 습지 주변의 경사지를 뒤덮고 있다가 비와 바람, 식물 자체의 중력에 의해 심겨진 바닥과 함께 스스로 돌돌 말아서 물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 생긴 화석이이라고 합니다. 아주 수수께끼 같은 생물 프로토텍시티스 식물에 잎이 없었을 때 초창기 식물들은 불필요한 것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았어요. 거의 뼈대만 있었어요. 그래서 몸체를 똑바로 세우고 바람과 비, 햇볕의 공격에 버티며 광합성을 하고, 포자를 바람에 실려 보내며 자손을 퍼뜨렸어요. 과거의 식물들은 줄기에 기공(공기구멍)이 있었어요. 잎이나 뿌리가 생성되기까지는 굉장히 오랜 세월이 흘러야 했습니다. 세상에 입문한 고사리 초창기의 고사리는 지금의 목본고사리와 비슷해서 멀리서 보면 둘을 착각할 정도예요. 하지만 이 고사리는 진짜 잎이 아니라 수많은 작은 가지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거예요. 가까이에서 보면 진짜 잎이라 할 것을 찾을 수 없었어요. 고사리들은 마치 집을 짓는 벽돌공처럼 처음에는 바닥과 기본 틀을 만들면서 이렇게 잎을 흉내 냈어요. 습지의 거구들 수목다람쥐꼬리 레피도덴드랄레스(Lepidodendrales)는 높이가 40미터, 몸통의 지름도 2미터가 넘어요. 다람쥐꼬리 모양의 좁고 딱딱한 잎에는 잎맥이 딱 하나만 들어 있고, 길게 뻗은 큰 뿌리에는 수많은 잔뿌리들이 나 있어 나무의 몸통이 안정적으로 붙어 있을 수 있었어요. 이 식물은 석탄기(3억 5900만 년에서 2억 9900만 년까지의 지질시대) 해안 습지에 광활한 숲을 지은 위대한 건축가였어요. 이 숲이 나중에 석탄 침전물의 주요 성분이 됩니다. 현재의 식물과 먼 친척인 식물의 발견 시간을 기준으로 다양한 화석식물의 자손에 대한 연구를 하다 보면 지금까지도 서로 어느 정도 가까운 친척 식물들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돼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뻘이거나 손자, 혹은 사촌뻘인 식물들이지요. 이 친척 식물들의 운명은 참 묘하기도 합니다. 어떤 식물들은 사람들의 발길이 잘 닿지 않는 특별한 환경에서 사는 작고 여린 풀이라 돋보기를 동원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다람쥐꼬리와 부처손, 칼라마리아가 그런 경우인데, 이 종은 고생대 늪지를 지배하고 석탄 침전물을 만든 거대한 수목다람쥐꼬리를 생산한 자손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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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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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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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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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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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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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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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축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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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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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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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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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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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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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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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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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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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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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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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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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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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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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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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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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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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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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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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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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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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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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중용, 밝은 마음을 찾아가는 배움과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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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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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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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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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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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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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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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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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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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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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