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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 노벨상 수상자로 키우기 화학상 세트 (전10권)
현문미디어 / 드림아이 글 그림 / 200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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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
인물,위인
드림아이 글 그림
라듐.폴로늄의 발견, 마리 퀴리 합성 암모니아법 개발, 프리츠 하버 인공 방사성 원소의 연구, F.졸리오 퀴리 화학적 결합의 특성 연구, 라이너스 폴링 핵산의 염기서열 결정, 프레데릭 생어 생화학 구조식을 결정하는 도로시 방법 발견, M.C 호지킨 식물의 잎에 있는 클로로펄의 합성, 로버트 B.우드워드 광합성에 필요한 단백질 구조 발견, 로베르트 후버 오존 형성과 파괴 구조 해명, F. 셔우드 롤런드 생물학적 거대분자의 질량측정, 다나카 고이치
기상천외 발명백과
을파소 / 마우고자타 미치엘스카 지음,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외 그림, 김영화 옮김 /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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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자연,과학
마우고자타 미치엘스카 지음,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외 그림, 김영화 옮김
고대 그리스 신전의 자동문에서 3D 프린터로 건축하는 달 기지까지, 인류 역사상 가장 기상천외하고 신기한 발명품 28점을 소개한다. 기발한 발명품들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건 발명품만큼이나 재미있는 그림이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린 작가들은 철저한 자료 조사를 통해 각 발명품의 특징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여러 발명품들의 작동 원리와 구조에 대해 알게 된다. 또한 이 책에는 그림 구석구석에 여러 가지 재미가 숨어 있다.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작가가 숨겨 놓은 비밀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우리는 왜 발명을 할까요? 4 고대 신전의 자동문 8 하늘을 나는 용 12 공기방울 문자메시지 16 여행용 수레바퀴차 20 체스 인형 24 새 모양 열기구 28 개인용 구름 제조기 32 물시계 36 풍력 자동차 40 무선 발전 시스템 44 증기 마차 48 페달 없는 자전거 52 하늘을 나는 요트 56 집중력 향상 헬멧 60 비포장도로용 자전거 64 전기를 만드는 러닝머신 68 날개 달린 조끼 72 활활 불타는 시계 76 하늘을 나는 자동차 80 여행용 구름 84 하늘을 달리는 자전거 88 증기로 달리는 말 92 자석으로 조종하는 열기구 96 사탕 분류기 100 증기 자동차 104 날개치기 비행 챔피언 108 얼음 레코드판 112 프린터로 찍어 내는 우주 기지 116 차례 120세상에, 이런 발명이? 옛날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은 참 많은 것을 꾸준히도 발명해 왔답니다. 발명의 역사를 살펴보면 인간의 삶을 바꾼 위대한 발명품도 있지만, 보는 순간 웃음이 팡 터지는 황당한 발명품도 있습니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 신전의 자동문에서 3D 프린터로 건축하는 달 기지까지, 인류 역사상 가장 기상천외하고 신기한 발명품 28점을 소개합니다.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감탄하게 될 거예요. ‘와, 이런 것도 발명하다니! 대단해!’ 하지만 동시에 이런 궁금증이 생길지도 몰라요. ‘응? 이런 것도 발명일까?’ 한 가지 확실한 점은 발명의 세계는 넓고 재미있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을 유쾌하고 발칙한 발명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은 이미 발명을 하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토머스 에디슨, 라이트 형제, 니콜라 테슬라……. 우리가 알고 있는 훌륭한 발명가들에게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위대한 발명가라는 점? 그 대답도 맞지만 더 중요한 공통점은 실패를 밥 먹듯이 했다는 사실이랍니다. 이들이 훌륭한 발명품을 남길 수 있었던 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계속되는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했기 때문에 지금의 훌륭한 발명품이 존재하게 된 것이지요. 그러니 여러분도 어서 빨리 발명에 도전해 보세요! 내 생각이 바보 같거나 쓸모없다고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답니다. 계속 상상하고, 상상하고, 상상하다 보면 언젠가 우리 생활에 없어선 안 될 멋진 발명품이 태어날지도 모르니까요. 머릿속 상상에서 발명까지는 한 걸음 차이랍니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 기발한 발명품들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건 발명품만큼이나 재미있는 그림입니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린 작가들은 철저한 자료 조사를 통해 각 발명품의 특징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나 전기 코드를 땅에 꽂으면 전기를 쓸 수 있다고 주장한 테슬라의 아이디어가 궁금하지 않나요? 또, 나폴레옹과 체스 대결을 펼쳤던 기계 ‘터키 사람’은 컴퓨터가 없었던 몇백 년 전 어떻게 체스를 둘 수 있었을까요? 이 책을 읽으면 여러 발명품들의 작동 원리와 구조에 대해 알게 된답니다. 또한 이 책에는 그림 구석구석에 여러 가지 재미가 숨어 있습니다. 그림을 한번 자세히 살펴보세요. 작가가 숨겨 놓은 비밀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오리엔트 특급 열차를 타고 파리로
찰리북 / 슈테판 마르틴 마이어 (지은이), 토어발트 슈팡겐베르크 (그림), 류동수 (옮긴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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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역사,지리
슈테판 마르틴 마이어 (지은이), 토어발트 슈팡겐베르크 (그림), 류동수 (옮긴이)
1890년대 최고의 열차 ‘오리엔트 특급’을 타고 오스만 제국의 콘스탄티노플에서 프랑스 파리로 가는 여정을 담은 책이다. 3일간의 기차 여행을 탐정 소설, 만화책, 논픽션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서 보여 주는 독특한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 요소들이 촘촘하게 짜여 있어 한 권의 책으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은 효과를 톡톡히 누리게 해 준다. 각각의 요소들을 더욱 빛나게 해 주는 것은 섬세하고도 차분한 느낌의 그림이다. 연필과 수채화로 이루어진 그림은 100여 년 전 유럽의 풍경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경로를 보여 주는 지도나 열차의 종류, 증기 기관의 내부 등을 자세하게 표현한 그림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중간중간 펼침면으로 시원하게 들어가 있는 풍경 그림은 급박하게 진행되는 이야기 사이에 쉼표와 같은 역할을 해 주는 동시에 독자들이 실제로 오리엔트 특급 열차를 타고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배가시켜 준다. 아름답고 독특한 이 책은 “계급 사회, 다양한 열차, 유럽의 역사 등 풍부한 이야기가 들어 있는 특별하고도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이라는 평을 받으며 독일의 권위 있는 신문 <디 벨트>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뽑혔다. 또 다른 독일 유명 일간지 <쥐트도이체차이퉁>에서도 “그림책, 만화책, 지식 사전, 논픽션, 모험 소설… 어느 한 가지로 분류하기 어려운 독특하고 흥미로운 책.”이라고 극찬했다.★ 《디 벨트》 선정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 오리엔트 특급 열차를 타고 100여 년 전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림책, 만화책, 탐정 소설, 논픽션, 지식 사전 등이 한 권에 담겨 있는 종합 선물 세트 “남작부인의 회중시계가 사라졌다!” 오리엔트 특급 도난 사건 열네 살 소년 시난은 고향 콘스탄티노플에서 당대 최고의 열차 오리엔트 특급을 타고 흥미로운 여행을 시작합니다. 유럽을 가로지르는 열차에서 시난은 주방 보조로 일하는 피에르와 친구가 되지요. 그러다 갑자기 남작부인의 회중시계가 사라지고, 피에르가 그 시계를 훔쳤다는 의심을 받게 됩니다. 시난과 피에르는 열차가 파리에 도착하기 전까지 회중시계를 찾아 억울한 누명을 벗기로 합니다. 열차 곳곳을 수색하고, 다른 승객들을 관찰하고, 심지어 피에르를 강하게 의심하고 있는 남작부인에게까지 물어보며 동분서주하지요. 과연 시난과 피에르는 파리에 도착하기 전에 시계를 찾을 수 있을까요?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 긴박하고도 흥미로운 이 이야기는 글과 만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되어 독자들이 더욱 몰입하게 해 줍니다. 콘스탄티노플에서 파리까지 내가 몰랐던 유럽을 달리다 실제로 오리엔트 특급 열차는 1883년부터 2007년까지 유럽에서 운행했던 열차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1890년대에는 지금의 터키인 오스만 제국의 콘스탄티노플에서 프랑스의 파리까지 유럽을 가로 질러 운행을 했지요. 1890년대의 유럽은 격변의 시대였습니다. 18세기 후반에 시작된 산업 혁명 덕분에 기술과 산업이 발전하였고, 자본가와 노동자라는 계급이 등장하기 시작했지요. 그럼에도 아직 유럽 대부분의 나라들은 왕이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이런 유럽의 과도기적인 풍경이 이 책에 잘 드러나 있습니다. 노동자와 귀족 등 철저하게 나뉘는 엄격한 계급 구분, 나라마다 제각기 다른 화폐와 시간 체계, 사이가 좋지 않았던 불가리아와 세르비아 그리고 오스만 제국, 유럽 연합으로 하나가 된 지금의 유럽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국경 검문 등 우리가 알지 못했던 유럽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슬람 국가이면서 유럽에 큰 영향을 미친 오스만 제국, 지금은 각각의 나라인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그리고 독일과 프랑스까지 각 나라의 역사 이야기도 들어 있어 유럽의 역사를 잘 모르는 독자들의 이해를 도와주지요. 책 중간중간에는 오리엔트 특급 열차의 경로를 지도로 보여 주어 독자들은 유럽의 지리적인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네이버 지식인이 필요 없다! 바로바로 궁금증 해결책 이 책에는 1890년대의 유럽의 역사, 문화,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방대한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독자들이 책을 읽으며 궁금증을 가질 만한 내용을 해당 내용의 바로 옆 페이지에 따로 설명해 놓았습니다. 시난이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역에 도착했을 때 자신의 시계와 역에 있는 시계가 가리키고 있는 시간이 다른 것에 의문을 품는 장면 바로 옆 페이지에 ‘전 세계의 시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란 제목의 글을 실어 왜 표준시가 정해지게 되었는지 설명해 주었고, 증기 기관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하는 페이지에서는 증기 기관 내부의 그림도 같이 보여 줍니다. 이런 식으로 독자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바로바로 해결해 주어 독자들이 해당 내용에 대해 더 알아보기 위해 검색하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바깔로레아 초등 교과논술 5학년 2호
학천Edunet / 박학천논술연구소 (지은이)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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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천Edunet
학습참고서
박학천논술연구소 (지은이)
초등 필수 영단어
â / 이규승, 이승원 (지은이) /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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â
학습참고서
이규승, 이승원 (지은이)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영어를 재미있게 학습해야 좋은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 초등학생의 영어학습은 우선 시각적인 효과를 크게 살려야 한다. 단어를 학년별, 주제별로 분류한 후 재미있고 다양한 그림을 넣어서 학습에 재미를 주었다. 그리고 영어단어가 머리에 남을 수 있도록 같은 단어를 학년별로 반복해 다루었다. 실린 영단어는 교육부 지정 ‘필수 초등 영어단어’ 외에 초등학교 수준을 조금 웃도는 단어들도 포함되어 있어 어휘력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머리말 ………………… 04 이 책의 구성 ………… 05 알파벳 익히기 ……… 08 Part 01 ★ 1-2 학년 day 01 FamilyⅠ가족 …………… 10 02 Greeting 인사 …………… 12 03 NumberⅠ숫자 ………… 14 04 IWe 나우리 …………… 16 05 Face 얼굴 ………………… 18 06 Body 몸신체 …………… 20 07 PetⅠ애완동물 …………… 22 08 Food 음식 ………………… 24 09 Fruit 과일 ………………… 26 10 Vegetable 야채 ………… 28 11 Farm animal 농장동물 … 30 12 Wild animal 야생동물 … 32 13 LookⅠ모습 ……………… 34 14 ColorⅠ색깔 ……………… 36 15 ClotheⅠ옷 ………………… 38 16 Feeling 감정 ……………… 40 17 SchoolⅠ학교 …………… 42 18 School supplie 학용품 … 44 19 Nature 자연 ……………… 46 20 Weather 날씨 …………… 48 21 JobⅠ직업 ………………… 50 22 Sport 스포츠운동 … … 52 23 Transportation 교통 …… 54 24 House 집 ………………… 56 25 Living room 거실 ……… 58 26 Bedroom 침실 ………… 60 27 Bathroom 욕실 ………… 62 28 Kitchen 부엌 …………… 64 29 ThingⅠ물건 …………… 66 30 ActⅠ행동 ……………… 68 재미있는 영단어 게임 1 ………70 Part 02 ★ 3-4 학년 day 31 FamilyⅡ가족 …………… 72 32 People 사람들 ………… 74 33 NumberⅡ숫자 ………… 76 34 FeelingⅡ감정 ………… 78 35 SchoolⅡ학교 …………… 80 36 Subject 과목 …………… 82 37 Math 수학 ……………… 84 38 Science 과학 ……………… 86 39 Art 미술 …………………… 88 40 Music 음악 ………………… 90 41 Hobby 취미 ……………… 92 42 Meal 식사 ………………… 94 43 ThingⅡ물건 ……………… 96 44 Flower 꽃 ………………… 98 45 Zoo 동물원 ……………… 100 46 Sea animal 바다동물 … 102 47 Insect 곤충 ……………… 104 48 JobⅡ직업 ……………… 106 49 TimeⅠ시간 …………… 108 50 Week 주 ………………… 110 51 Month 달월 …………… 112 52 Season 계절 …………… 114 53 Location 위치 …………… 116 54 Town 마을 ……………… 118 55 City 도시 ………………… 120 56 Nation 국가 ……………… 122 57 Castle 성 ………………… 124 58 ClotheⅡ옷 ……………… 126 59 LookⅡ모습 ……………… 128 60 ActⅡ행동 ……………… 130 재미있는 영단어 게임 2 ………132 Part 03 ★ 5-6 학년 day 61 Restaurant 식당 ……… 134 62 Market 시장 …………… 136 63 Birthday 생일 …………… 138 64 Shape 모양 …………… 140 65 Idea 생각 ………………… 142 66 Health 건강 …………… 144 67 Mountain 산 …………… 146 68 Camping 캠핑 야영 … 148 69 Condition 상태 ……… 150 70 Daily schedule 일과 … 152 71 Airplane 비행기 ……… 154 72 Travel 여행 ……………… 156 73 Beach 해변 …………… 158 74 Personality 성격 ……… 160 75 Sense 감각 …………… 162 76 Playground 운동장 …… 164 77 Park 공원 ……………… 166 78 Exercise 운동 ………… 168 79 TimeⅡ시간 …………… 170 80 Direction 방향 ………… 172 81 First 첫번째의 ………… 174 82 PetⅡ애완동물 ………… 176 83 Conversation 대화 …… 178 84 Mail 우편 ……………… 180 85 Lesson 수업 …………… 182 86 Bank 은행 ……………… 184 87 Event 행사 …………… 186 88 Quantity 수량 ………… 188 89 Frequency 빈도 ……… 190 90 ActⅢ행동 ……………… 192 재미있는 영단어 게임 3 …… 194 부록 한글영어발음 ……………………… 196 찾아보기 …………………………… 198영어의 기본은 영단어입니다. 무조건 시간만 들여서 외운다고 외워질까요? 대부분의 학습서는 단순히 단어들을 나열한 뒤 반복해서 외우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몇 개씩의 단어를 외운다고 하더라도 며칠이 지나면 외운 단어가 처음 보는 단어로 보일 때도 있고, 금방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무작정 외우면 오히려 너무 일찍 흥미를 잃어버려서 영어를 싫어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특히,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영어를 재미있게 학습해야 좋은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영어학습은 우선 시각적인 효과를 크게 살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어를 학년별, 주제별로 분류한 후 재미있고 다양한 그림을 넣어서 학습에 재미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영어단어가 머리에 남을 수 있도록 같은 단어를 학년별로 반복해 다루었습니다. 영어 단어 공부는 한꺼번에 많이 공부하는 것보다 매일 꾸준히 하는 게 좋다는 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하루에 10개씩, 90일 동안 공부할 수 있는 이 책은 영어의 기초 다지기는 물론, 학습의 부담을 줄여주어 자연스런 공부습관을 들이게 해줄 것입니다. 이 책에 실린 영단어는 교육부 지정 ‘필수 초등 영어단어’ 외에 초등학교 수준을 조금 웃도는 단어들도 포함되어 있어 어휘력을 더욱 풍부하게 해줍니다. 원어민 발음의 mp3를 활용하여 공부하다보면 영어와 친숙해져 어느덧 더 높은 수준의 영어 학습도 자연스레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띄어쓰기 귀신 스티커북
싸이클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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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클
논술,철학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아이들이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띄어쓰기를 쏙쏙 뽑아 담았다. ‘그 동안’ 대 ‘그동안’, ‘어젯 밤’ 대 ‘어젯밤’, ‘전 세계’ 대 ‘전세계’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어려운 띄어쓰기들을 귀신 배틀 게임으로 재미나게 풀어냈다. 귀신들의 흥미진진한 대화 속에서 띄어쓰기를 배우고, 올바른 낱말을 따라 쓰고, 친절한 어휘 정보를 읽다 보면 어려웠던 띄어쓰기도 술술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가로세로 낱말 퍼즐, 다른 그림 찾기, 속담 띄어쓰기 등 다채로운 우리말 게임으로 어휘력도 확장시킬 수 있다.•귀신 소개 •차례 # 구하리 vs 구 하리 | 우리말 게임 # 주비왕자 vs 주비 왕자 | 우리말 게임 # 두송이 vs 두 송이 | 우리말 게임 # 나같이 vs 나 같이 | 우리말 게임 # 그 동안 vs 그동안 | 우리말 게임 # 며칠 동안 vs 며칠동안 | 우리말 게임 ★복습 시간★ 알쏭달쏭 미로 찾기 # 어젯 밤 vs 어젯밤 | 우리말 게임 # 흙냄새 vs 흙 냄새 | 우리말 게임 # 뒷 산 vs 뒷산 | 우리말 게임 # 단발 머리 vs 단발머리 | 우리말 게임 # 몇 살 vs 몇살 | 우리말 게임 # 전 세계 vs 전세계 | 우리말 게임짜릿하고 재미난 어휘의 맛! 귀신 배틀 게임으로 띄어쓰기 천재 도전~! 신비아파트 귀신들과 짜릿한 띄어쓰기 대결을 펼치며, 헷갈리는 띄어쓰기를 완전 정복해 보세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 어둠의 퇴마사 띄어쓰기 귀신 스티커북』은 아이들이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띄어쓰기를 쏙쏙 뽑아 담았어요. ‘그 동안’ 대 ‘그동안’, ‘어젯 밤’ 대 ‘어젯밤’, ‘전 세계’ 대 ‘전세계’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어려운 띄어쓰기들을 귀신 배틀 게임으로 재미나게 풀어냈어요. 귀신들의 흥미진진한 대화 속에서 띄어쓰기를 배우고, 올바른 낱말을 따라 쓰고, 친절한 어휘 정보를 읽다 보면 어려웠던 띄어쓰기도 술술 익힐 수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가로세로 낱말 퍼즐, 다른 그림 찾기, 속담 띄어쓰기 등 다채로운 우리말 게임으로 어휘력도 확장시킬 수 있어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 어둠의 퇴마사 띄어쓰기 귀신 스티커북』과 함께 띄어쓰기 천재에 도전해 보세요!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하면 나도 어휘왕! 하나. 헷갈리는 띄어쓰기 바로 알기 어릴 때 어문 규범을 확실히 배워 놓아야, 성인이 되어서도 올바른 글쓰기를 할 수 있어요. 따라서 아이들의 언어 습득 능력이 높아지는 시기에 띄어쓰기를 정확히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 어둠의 퇴마사 띄어쓰기 귀신 스티커북』은 귀신들과 흥미진진한 배틀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띄어쓰기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요. 알쏭달쏭 헷갈리던 띄어쓰기도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라면 쉽고 재미나게 배울 수 있답니다. 귀신들과 즐겁게 놀다 보면, 어느새 띄어쓰기 천재가 되어 있을 거예요. 둘. 따라 쓰고, 깊이 읽으며 어휘력 다지기 올바른 낱말을 따라 쓰고, 친절한 어휘 풀이를 읽으며 어휘력을 탄탄하게 다져 보세요. 따라 쓰기는 기억력을 높이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 줘서 두뇌와 신체를 고르게 발달시켜 줘요. 또 세세한 풀이를 통해 어휘 원리를 깨치면, 올바른 어휘를 확실히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줘요. 뿐만 아니라 글쓰기에도 자신감이 착착 붙는답니다! 셋. 우리말 게임으로 어휘력 확장하기 마지막으로 다채로운 우리말 게임을 즐기며 어휘력을 확장해 보세요. 가로세로 낱말 퍼즐, 다른 그림 찾기, 속담 띄어쓰기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기다 보면, 어휘력이 풍부해질 거예요. 풍부한 어휘는 국어 학습은 물론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시켜 줘서,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을 준답니다.
Do It! 요기 베라
혜민교육 / 씨엘 (지은이) /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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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지은이)
요기 베라는 키도 172센티미터밖에 되지 않아, 미국 야구 선수로서는 아주 작은 키였다. 그렇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기에 명포수로 이름을 날렸다. 그 결과 베라는 야구 인생을 통틀어 모두 10개의 우승 반지를 손에 끼게 되었다. “끝날 때까지는 절대 끝난 것이 아니다!” 이것은 베라가 훗날 뉴욕 메츠 감독이 되어 한 말이다. 바로 그런 정신력으로, 그는 전설적인 야구 선수가 되었다.요기 베라쾅! 시원한 홈런 한 방 부탁해요 요기 베라는 키도 172센티미터밖에 되지 않았어요. 미국 야구 선수로서는 아주 작은 키였지요. 그렇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기에 명포수로 이름을 날렸어요. 그 결과 베라는 야구 인생을 통틀어 모두 10개의 우승 반지를 손에 끼게 되었지요. “끝날 때까지는 절대 끝난 것이 아니다!” 이것은 베라가 훗날 뉴욕 메츠 감독이 되어 한 말이에요. 바로 그런 정신력으로, 그는 전설적인 야구 선수가 되었지요. 부록으로 소개된 각종 야구 상식도 빼놓지 말고 꼭 읽어보세요. 아마도 이 책을 다 읽은 어린이 여러분은 친구들 사이에서 야구 박사로 통하게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지구환경구조대 : 우웩의 복수
써네스트 / 엘레니 안드레아디스 (지은이), 스테파노스 콜치도풀로스 (그림), 이순영 (옮긴이)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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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네스트
자연,과학
엘레니 안드레아디스 (지은이), 스테파노스 콜치도풀로스 (그림), 이순영 (옮긴이)
7일 끝 중간고사 기말고사 중학 수학 2-1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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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7일만에 끝내는 중간고사.기말고사 문제집이다. 시험에 잘 나오는 핵심 내용과 빈출 유형으로 구성했다. 1일~5일까지 매일 교과서 핵심 정리, 시험지 속 개념 문제, 기출 베스트 문제로 시험 공부하고 6일에는 대단원으로 학습 내용 확인하고,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7일에는 기본 테스트를 2회 반복하며 예상 문제로 실전가 가능하다.[중간고사] 1일) 유리수와 순환소수 2일) 단항식의 계산 3일) 다항식의 계산 4일) 부등식의 뜻과 풀이(1) 5일) 부등식의 뜻과 풀이(2)와 활용 6일) 누구나 100점 / 서술형·사고력 / 창의·융합·코딩 7일) 중간고사 기본 테스트 [기말고사] 1일) 연립방정식의 뜻과 풀이(1) 2일) 연립방정식의 뜻과 풀이(2)와 활용 3일) 일차함수의 뜻과 그래프 4일) 일차함수의 절편, 기울기, 그래프의 성질 5일) 일차함수와 이차방정식 6일) 누구나 100점 / 서술형·사고력 / 창의·융합·코딩 7일) 기말고사 기본 테스트· 7일만에 끝내는 중간고사 / 기말고사 · 시험에 잘 나오는 핵심 내용과 빈출 유형으로 구성 1. 1일~5일까지 매일 교과서 핵심 정리, 시험지 속 개념 문제, 기출 베스트 문제로 시험 공부 2. 6일에는 대단원으로 학습 내용 확인하고, 문제 해결력 키우기 3. 7일에는 기본 테스트를 2회 반복하며 예상 문제로 실전 대비 4. 이동 중이나 시험 직전에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정리 총집합 카드
초등생활 매너백서 1
문공사 / EBS MEDIA 기획, 윤혜정 외 지음, 홍인영 구성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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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생활,인성
EBS MEDIA 기획, 윤혜정 외 지음, 홍인영 구성
국내 최장수 어린이 생방송 프로그램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속 인기 코너 '초등생활 매너백서'를 책으로 펴냈다. 모든 게 완벽한데 매너만 부족한 매력 소녀 주은이와 매너 있는 행동에 심쿵하는 매너 소년 원호의 두근두근 콩닥콩닥 학교생활과 초등학생 필수 매너 팁을 책으로 만나 본다. 방송에서 나왔던 다양한 매너 비법들이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친구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너 비법들까지 나와 있다. 어떻게 매너를 지켜야 할지 몰라서 실수가 잦은 주은이가 학교에서 인기 최고인 원호와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실제 또래 친구들의 매너 비법을 배우면 된다. 실제 방송에서 주은이의 매너 코칭을 맡아 준 또래 친구들의 생생한 생활 속 매너 경험담과 곤란한 상황에 처한 주은이를 도와줄 매너 비법을 읽고 공감하며 매너 비법도 배운다.매너 비법 1.친구에게 말 걸기 매너 비법 2.친구 방 구경하기 매너 비법 3.강아지와 놀기 매너 비법 4.화해하기 매너 비법 5.전화하기 매너 비법 6.어른과 대화하기 매너 비법 7.친구와 놀기 매너 비법 8.메시지 보내기 매너 비법 9.게임하기 매너 비법 10.수업 시간 예의 지키기 매너 비법 11.쉬는 시간 예의 지키기 매너 비법 12.학교 갈 때 옷 입기 매너 비법 13.집에서 예의 지키기초등학생들이 직접 알려 주는 생생 매너 비법! 모든 게 완벽하지만, 매너가 꽝인 주은이에게 처음으로 호감 가는 친구가 나타났다! 하지만 매너 있는 친구를 좋아하는 원호와 친해지기는 쉽지 않은데……. 주은이의 매너 코칭은 우리에게 맡겨라! 실제 초등학생들이 지원군으로 나서서 친구한테 말 걸기, 메시지 보내기, 화해하기 등 생활 속 꼭 필요한 매너 비법을 전수한다! 과연 주은이는 친구들의 매너 코칭을 통해 원호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초등학생을 위한 필수 매너 비법! EBS <초등생활 매너백서>를 책으로 만나요! 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인기 코너 <초등생활 매너백서> 출간! 국내 최장수 어린이 생방송 프로그램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속 인기 코너, <초등생활 매너백서>가 책으로 나왔어요. 모든 게 완벽한데 매너만 부족한 매력 소녀 주은이와 매너 있는 행동에 심쿵하는 매너 소년 원호의 두근두근 콩닥콩닥 학교생활과 초등학생 필수 매너 팁을 책으로 만나 보세요! 2. 아이들이 하라는 대로! 국내 최초 매너 토크 드라마 어떻게 매너를 지켜야 할지 몰라서 실수가 잦은 주은이가 학교에서 인기 최고인 원호와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실제 또래 친구들의 매너 비법을 배우면 돼요. 실제 방송에서 주은이의 매너 코칭을 맡아 준 또래 친구들의 생생한 생활 속 매너 경험담과 곤란한 상황에 처한 주은이를 도와줄 매너 비법을 읽고 공감하며 매너 비법도 배워요. 3. 친구의 마음을 사로잡는 최고의 비법, ‘매너’ 매너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기분 좋게 이어 주는 세심한 배려예요.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려면 반드시 필요하지요. <초등생활 매너백서>에는 방송에서 나왔던 다양한 매너 비법들이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친구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너 비법들까지 나와 있지요. 이 책만 읽어도 누구나 매너 소년, 매너 소녀가 될 수 있답니다.
콜럼버스와 그 아들들의 세계
꼬마이실(이론과실천) / 주느비에브 포스터 글,그림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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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이실(이론과실천)
역사,지리
주느비에브 포스터 글,그림
통사적인 역사 읽기에서 한 걸음 나아가 아이들에게 특정 시대의 역사를 넓고 깊게 알 수 있도록 기획한 초등 고학년용 역사책이다. 콜럼버스 부자의 삶을 축으로 종교 개혁과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수평적으로 살펴본다. 당시 변화하는 유럽 세계의 모습을 생생하게 느끼고 이해할 수 있다. 콜럼버스 부자가 새로운 바닷길 찾기와 신대륙 개척에 힘썼던 시기는 유럽 역사에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이라는 커다란 변화가 불어닥쳤던 때였다. 콜럼버스 부자, 엔리케 왕자, 바스코 다 가마, 구텐베르크, 토머스 모어, 마르틴 루터,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로렌초 데 메디치 등 남다른 용기와 의지를 가진 사람들의 위대한 도전들을 담았다. 당시 새로운 생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유럽 왕실과 교회의 지배 밑에서 어떻게 시대를 바꾸어 나갔는지, 그리고 유럽의 공주와 왕자가 왕실의 이익을 위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작은 일화에서 큰 흐름까지 생생하게 보여준다.제1부 콜럼버스가 제노바의 소년이었을 때 주요 인물과 주요 사건들 성인의 이름을 가진 소년 소녀 이사벨 카스티야 왕위 계승자 콘스탄티노플을 점령한 메메드 꿈을 지닌 사나이 교황과 인쇄기 베네치아에서 포르투갈로 위대한 항해왕 노예들 아프리카 대륙과 아프리카 사람들 감비아에 간 디오고 고에스 베네치아에서 만든 지도 제노바 항구에서는 르네상스의 두 후원자 피렌체의 초창기 예술가들 소년 레오나르도 메디치 가의 백합 \'거미 왕\' 영국의 장미 전쟁 에드워드 4세의 시대 공작부인과 소년 헨리 튜더 이사벨과 페르난도 콜럼버스의 작은 세계 축제여 영원하라 새 지배자 또 다른 로마, 또 다른 황제 제2부 콜럼버스가 포루투갈과 에스파냐에 있을 때 주요 인물들과 주요 사건들 포르투갈의 콜럼버스 도전에 부딪힌 이사벨 지도, 책, 나무 조각 유럽의 운명이 걸린 결혼 프랑스의 왕비가 된 오스트리아의 소녀 소공녀의 남편 샤를 8세 앙부아즈의 생활 소년 왕과 삼촌 섭정 무르익은 음모 그라나다 정복 작전 신앙이냐 화형이냐 \'완벽한 왕자\'의 항로 개척 에스파냐로 간 콜럼버스 \'아서 왕\'의 귀환 튜더 가문의 장미 1488년의 코르도바 희망과 절망 미래의 정복자, 바부르 몽골의 칸에게 저항한 이반 3세 위대한 자, 로젠초 제3부 콜럼버스가 첫 항해를 떠났을 때 주요 인물들과 주요 사건들 그라나다의 함락 유대 인의 추방 니냐호, 핀타 호, 산타마리아 호 바다에서 보낸 35일 여기가 어딘가? 아이티에서 보낸 크리스마스 귀국 보고 대양의 제독 마르틴 베하임의 \'지구 사과\' 요란한 보르자 가문 뉘른베르크의 「연대기」 합스부르크 왕가 로테르담의 에라스무스 마르틴 루터의 학창 시절 콜럼버스 제독의 2차 항해 이탈리아의 비극 후아나와 펠리페 존 캐벗과 헨리 7세 인도에 간 바스코 다 가마 트리니다드와 산토도밍고를 향해 중세의 마지막 목소리 로마로 간 미켈란젤로 교황과 프랑스 왕의 거래 천재 레오나르도 코페르니쿠스 제4부 콜럼버스가 마지막 항해를 했을 때 주요 인물들과 주요 사건들 계승자가 태어나다 그라나다의 사정 영국의 친구들 수도사가 된 마르틴 루터 비정한 두 나라 왕 달갑지 않은 손님 4차 항해 죽음, 탄생, 그리고 비극 아메리카라는 이름 전사이자 건설자였던 교황 이탈리아에 온 에라스무스 어리석음의 예찬 헨리 8세와 캐서린 산토도밍고에서의 생활 로마를 방문한 마르틴 루터 마르가레테와 세 명의 왕 네덜란드의 지배자 두 권의 유명한 책 행복한 교황 레오 10세 프랑스 왕 프랑수아 1세 레오나르도의 마지막 후원자 에스파냐의 새 왕 마젤란 서인도에 간 사도 새로운 「신약 성서」 마르틴 루터의 망치 최후의 중세 기사 다양한 견해 라인 강변에서의 대관식 나의 뜻을 꺾지 않으리라 영국의 \'신앙의 수호자\' 페르디난드의 도서관 - 인물 찾아보기 - 사건, 장소, 책, 지도, 주제별 찾아보기
바람과 달
책고래 / 이지숙 지음, 조지 맥도널드 / 20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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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지숙 지음, 조지 맥도널드
책고래클래식 8권. 조지 맥도널드의 시를 그림책으로 엮었다. 밤이면 높이 떠올라 하늘을 밝히는 달을 시샘하는 바람의 이야기이다. 바람은 늘 자신을 지켜보는 달이 못마땅했다. 꼭 감시를 당하는 것 같았다. 입버릇처럼 말하고는 했다. "너를 날려 버릴 거야."라고 말이다. 하지만 아무리 있는 힘껏 불어도 달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어느 날, 정말 달이 모습을 감춘다. 바람은 신이 나서 자신이 달을 사라지게 했다고 떠들어 댔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달이 나타났다. 전보다 더욱더 환한 빛으로 세상을 비추었지요. 바람이 큰소리로 떠들어대는 소리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말이다. 이지숙 작가는 맥도널드의 '시'를 읽으면서 어떻게 그림책을 떠올렸을까? 아마도 환환 달을 보며 큰소리 치고, 툴툴대는 바람의 마음을 읽어 냈을 것이다. 이지숙 작가는 먼저 원작의 의미를 살리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글을 다듬었다. 그리고 전작 <노인과 바다>와는 전혀 다른 그림으로 시의 운율을 표현했다. 현악기 연주 장면으로 바람의 모습과 소리를 그림 안으로 데려왔다. 여러 번 겹쳐 작업해야만 하는 석판화 기법으로 바람의 미묘한 마음의 변화, 성을 내며 몰아치는 장면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한다. 마치 그림이 움직이는 듯 역동성이 느껴진다. 단지 글을 설명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욱 넓고 깊게 작품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밤하늘을 홀로 환히 밝히는 달, 그리고 달과 맞서는 바람” 조지 맥도널드의 아름다운 시와 이지숙 작가의 환상적인 그림이 만나서 빚어 내는 멋진 하모니! 책고래클래식 여덟 번째 그림책 《바람과 달》은 조지 맥도널드의 시를 그림책으로 엮었습니다. 밤이면 높이 떠올라 하늘을 밝히는 달을 시샘하는 바람의 이야기지요. 바람은 늘 자신을 지켜보는 달이 못마땅했어요. 꼭 감시를 당하는 것 같았거든요. 입버릇처럼 말하고는 했어요. “너를 날려 버릴 거야.”라고 말이에요. 하지만 아무리 있는 힘껏 불어도 달은 꿈쩍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정말 달이 모습을 감춥니다. 바람은 신이 나서 자신이 달을 사라지게 했다고 떠들어 댔어요.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달이 나타났어요. 전보다 더욱더 환한 빛으로 세상을 비추었지요. 바람이 큰소리로 떠들어대는 소리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말이에요. 이지숙 작가는 맥도널드의 ‘시’를 읽으면서 어떻게 그림책을 떠올렸을까요? 아마도 환환 달을 보며 큰소리 치고, 툴툴대는 바람의 마음을 읽어 냈을 거예요. 한창 의기양양할 때의 우리 아이들 모습 같잖아요. 작가는 먼저 원작의 의미를 살리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글을 다듬었어요. 그리고 전작 《노인과 바다》와는 전혀 다른 그림으로 시의 운율을 표현했어요. 현악기 연주 장면으로 바람의 모습과 소리를 그림 안으로 데려왔지요. 여러 번 겹쳐 작업해야만 하는 석판화 기법으로 바람의 미묘한 마음의 변화, 성을 내며 몰아치는 장면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마치 그림이 움직이는 듯 역동성이 느껴지지요. 단지 글을 설명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욱 넓고 깊게 작품 속으로 빠져들게 해요. 여럿 가운데 눈에 띄는 사람은 쉽게 시기의 대상이 되고는 합니다. 그가 특별히 남을 곤란하게 하거나 피해를 준 것이 아닌데도 미워하는 사람, 흉을 보는 사람이 생기지요. 《바람과 달》에서 바람이 달을 싫어했던 것처럼 말이에요. 바람은 달이 자기를 빤히 보고 있다고 했지만 달은 그저 제자리에서 빛나고 있었을 뿐이었어요. 바람이 아무리 버둥대며 불어도 달은 소리조차 듣지 못했어요. 바람이 그랬듯 우리도 누군가를 향해 사소한 이유로, 혹은 오해로 화를 내고 손가락질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사회 변화의 속도가 빠를수록 고마움을 느끼고 전하기보다는 분노와 미움을 표하는 데 익숙해지는 듯합니다. 크고 작은 미움 때문에 벌어진 사고 소식이 연일 뉴스를 통해 전해지지요. 그래서 《바람과 달》에 담긴 이야기는 짧지만 긴 여운을 남깁니다. 자신만만한 바람, 달에게 맞서다 때로는 별것 아닌 말, 행동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상대를 위로하기 위해 건넨 말이 오히려 상처를 주기도 하고, 기분을 풀어 주려고 한 장난에 상대가 불쾌해질 수도 있어요. 같은 의미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르게 해석될 때가 있습니다.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입장이 다르니까요. 《바람과 달》 속 바람도 달에 대해서 단단히 오해를 했던 모양이에요. 늘 하늘 높은 곳에서 자신을 내려다보며 감시하고 있다고 투덜거리거든요. 급기야는 “후우- 불어서 너를 날려 버릴 거야.”라고 하지요. 바람이 소리치는데도 달은 아랑곳하지 않고 제 할 일을 했어요. 밤하늘을 환하게 밝혔어요. 그러자 샘이 난 바람이 더욱더 세게 불었어요. 바람의 소원이 이루어진 걸까요? 바람이 불고 또 불자 달은 점점 가늘어졌어요. 우쭐해진 바람이 말했지요. “내 입김 한 번이면, 저 빛도 사그라뜨릴 수 있어.”라고요. 바람이 거세게 휘몰아치자, 달빛은 서서히 흩어졌습니다. 이윽고 정말 달이 하늘에서 사라졌어요. 수줍은 별빛만 반짝이고 있었지요. 그때였어요. 저 멀리서 작은 빛이 깜빡이기 시작했어요. 바로 달빛이었어요! 바람은 분에 못 이겨 마구 날뛰었어요. 펄쩍펄쩍 뛰며 마을을 돌아다녔어요. 전보다 더 세게 불어댔지만 더 이상 소용이 없었답니다. 달은 점점 여물어 갔고, 빛은 더욱더 환해졌어요. 마침내 달이 밤을 밝히며 천천히 차올랐어요. 하늘 위에서 홀로 환히 빛났지요. 그때도 바람은 허세를 부리며 말하지요. “내 힘으로 달을 하늘 밖으로 날려 보냈어. 그리고 다시 돌아오게 한 거야.”라고요. 하지만 달은 바람의 말을 듣지 못했어요. 바람이 아무리 요란하게 불어도 전혀 들리지 않았거든요. 그저 까마득히 높은 하늘 위에서, 아름다운 빛을 비출 뿐이었지요. 하늘을 비추는 달빛처럼 세상을 지지하는 불변의 가치 원작자인 조지 맥도널드는 영국의 시인이자 소설가입니다. 1853년에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해서 처음에는 시와 소설을 썼어요. 자신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동화와 아동소설을 쓰게 되었지요. 풍부한 상상력으로 빚어 낸 조지 맥도널드의 작품들은 루이스 캐럴이나 C. S. 루이스, J. R. R. 톨킨 등 다른 많은 판타지 작가들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어요. 《바람과 달》에서 달은 바람의 위협에도 변함이 없습니다. 바람의 힘이 닿지 않는 곳에서 홀로 빛나는 고귀한 존재로 그려지지요. 우리가 사는 세계에도 달빛처럼 불변하는 가치들이 있습니다. ‘사랑, 우정, 믿음’처럼 말이에요. 시간이 흐르고 사람이 바뀌어도 여전히 이러한 가치는 세상을 지지하는 힘이지요. 다만 복잡한 오늘날의 사회에서는 제 빛을 잃어 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쫓아야 할 것도, 얻어야 할 것도 많아졌으니까요. 하지만 달이 잠시 모습을 감추었던 것처럼, 그 가치들이 가진 의미가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에요. 날이 흐리다고 태양이 떠오르지 않은 게 아닌 것처럼요. 고전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 교훈을 전합니다. 《바람과 달》 속 ‘바람’과 ‘달’도 늘 같은 의미로 읽히지는 않을 거예요. 내가 처한 상황이나 환경에 따라 다르게 읽히고, 생각이 나아가는 방향도 달라집니다. 명작과 고전을 두고두고 읽어야 하는 까닭이지요. 책고래클래식 여덟 번째 이야기 《바람과 달》이 우리에게 그렇게 또 다른 고전으로 자리하길 소망해 봅니다.
10층 큰 나무 아파트
아이세움 / 부시카 에쓰코 (지은이), 스에자키 시게키 (그림), 김정화 (옮긴이) /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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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그림책
부시카 에쓰코 (지은이), 스에자키 시게키 (그림), 김정화 (옮긴이)
동물 아파트의 사계절 이야기 1권.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그림책이다. 새로 이사 온 이웃의 짐을 함께 나르고, 결혼을 축하해 주고, 아기가 태어나면 함께 기뻐하는 등 이웃을 살뜰히 보살피는 모습들로 가득하다. 이웃과 점점 사이가 멀어지는 요즘, 서로 배려하고 아끼며 살아가는 ‘큰 나무 아파트’의 동물들 이야기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까지 큰 울림을 전할 것이다. 표지에서부터 계절감이 확 드는 의 그림은 마치 자연 속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듯 풍성하다. 너른 들판에 우뚝 솟은 ‘큰 나무 아파트’의 웅장함과, 아직은 푸르른 잎 사이로 낙엽이 하나둘 떨어지는 늦여름의 계절감이 도드라지는 순간들을 잘 그려 내고 있다. 또한 해질 무렵의 쓸쓸함이나 한낮의 싱그러움, 고요한 한밤중 모습까지 담고 있다. 나선형 계단과 탁 트인 창문, 멋진 테라스 레스토랑처럼 아파트 내부의 모습을 잡은 구도도 빼어나다. 보면 볼수록 마음이 절로 포근해지는 그림책이다.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그림책 10층짜리 큰 나무 아파트에는 원숭이 목수도 살고, 토끼 간호사들도 살고, 다람쥐 요리사와 여우 음악가도 살아요. 모두 다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직업도 다르지만 서로를 배려하고, 힘을 합쳐 도우며 살아가지요. 바람과 햇살에 둘러싸인 큰 나무 아파트에는 오늘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스함으로 가득합니다. 따뜻한 그림에 녹아든 정겨운 이웃 사랑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 할 기본 덕목이다. 하지만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고, 층간 소음으로 다툼이 많은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이웃 사랑에 대해 말로만 알려 준다 한들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다. 이 책 《10층 큰 나무 아파트》에는 새로 이사 온 이웃의 짐을 함께 나르고, 결혼을 축하해 주고, 아기가 태어나면 함께 기뻐하는 등 이웃을 살뜰히 보살피는 모습들로 가득하다. 이웃과 점점 사이가 멀어지는 요즘, 서로 배려하고 아끼며 살아가는 ‘큰 나무 아파트’의 동물들 이야기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까지 큰 울림을 전할 것이다. 시간과 계절의 아름다움을 기가 막히게 잡아낸 그림 표지에서부터 계절감이 확 드는 《10층 큰 나무 아파트》의 그림은 마치 자연 속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듯 풍성하다. 너른 들판에 우뚝 솟은 ‘큰 나무 아파트’의 웅장함과, 아직은 푸르른 잎 사이로 낙엽이 하나둘 떨어지는 늦여름의 계절감이 도드라지는 순간들을 잘 그려 내고 있다. 또한 해질 무렵의 쓸쓸함이나 한낮의 싱그러움, 고요한 한밤중 모습까지 담고 있다. 나선형 계단과 탁 트인 창문, 멋진 테라스 레스토랑처럼 아파트 내부의 모습을 잡은 구도도 빼어나다. 보면 볼수록 마음이 절로 포근해지는 그림책이다. 고스란히 살아 있는 동물의 특성 ‘큰 나무 아파트’에는 관리인 두더지를 비롯해 여우 음악가, 토끼 간호사들, 원숭이 목수, 다람쥐 레스토랑 주인, 올빼미 할아버지와 하늘다람쥐가 각 층마다 산다. 모두 의인화가 되어 있지만 기본적인 동물 성향은 남아 있다. 밤마실을 떠나는 하늘다람쥐, 밤마다 우는 올빼미 할아버지, 지하에 사는 두더지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며 동물의 특성까지 습득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 중 하나이다. 어치의 알을 보호하라! ‘큰 나무 아파트’의 관리인인 두더지 두리는 이 아파트가 참 마음에 든다. 바람과 햇살에 둘러싸여 들판에 삐죽 솟아 있는 10층짜리 아파트. 층층마다 여우, 토끼, 원숭이 등 다양한 동물들이 서로 위하며 사는 정겨운 곳. 어느 날 비어 있던 7층에 어치가 이사 오고, 얼마 뒤 알들이 태어난다. 그런데 뱀 한 마리가 갑자기 나타나 어치의 알들에 대해 묻는데……. 과연 두리와 아파트 주민들은 어치의 알을 보호할 수 있을까?
하루 한 번, 세계 여행
대원키즈 / 민병권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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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역사,지리
민병권 (지은이), 유영근 (그림)
초간단 인문 교양 시리즈 2권. EBS 세계지리 대표 강사인 민병권 선생님이 각 나라의 유명한 장소와 건축물 등을 콕 집어 설명하면서, 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함께 세계 여행하듯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40일간 하루 한 번 우리가 살고 있는 아시아 대륙부터 유럽, 아메리카를 지나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 남극까지 지구를 크게 한 바퀴 돌아 대륙별 주요 나라에 대한 지리 상식과 특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들어가는 말 등장인물 [1부 아시아] 1일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나라, 일본 2일 다양한 민족들이 함께 살아가는 나라, 중국 3일 초원과 유목의 나라, 몽골 4일 불교의 나라, 태국 5일 동남아시아의 중심에 위치한 나라, 싱가포르 6일 수많은 신의 나라, 인도 7일 세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를 가진 나라, 네팔 8일 이슬람교 신자들의 성지, 사우디아라비아 9일 7개 부족 국가의 연합, 아랍에미리트 10일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나라, 터키 ▶ 1부 아시아 활동지 [2부 유럽] 11일 얼음과 불의 땅, 아이슬란드 12일 4개 지역이 연합하여 만들어진 나라, 영국 13일 아름다운 건축물이 많은 나라, 프랑스 14일 바닷물 높이보다 낮은 땅, 네덜란드 15일 동독과 서독이 통일된 나라, 독일 16일 4개의 언어가 사용되는 나라, 스위스 17일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나라, 이탈리아 18일 다양한 문화가 존재하는 나라, 에스파냐 19일 푸른 지중해와 신화의 나라, 그리스 20일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 러시아 ▶ 2부 유럽 활동지 [3부 아메리카] 21일 다양한 문화가 숨 쉬는 나라, 캐나다 22일 이민자들이 세운 땅, 미국 동부 23일 다양한 모습을 가진 땅, 미국 서부 24일 얼음의 땅, 미국 알래스카 25일 원주민과 에스파냐 문화의 나라, 멕시코 26일 적도가 지나는 나라, 에콰도르 27일 잉카 문명을 꽃피운 나라, 페루 28일 가장 길쭉하게 생긴 나라, 칠레 29일 ‘남미의 프랑스’로 불렸던 나라, 아르헨티나 30일 삼바의 나라, 브라질 ▶ 3부 아메리카 활동지 [4부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 31일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나라, 이집트 32일 커피의 고향, 에티오피아 33일 야생 동물의 천국, 케냐와 탄자니아 34일 카카오의 나라, 코트디부아르와 가나 35일 아프리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나이지리아 36일 아프리카의 남쪽 끝에 위치한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 37일 가장 작은 대륙, 오스트레일리아 38일 북섬엔 화산, 남섬엔 빙하가 있는 나라, 뉴질랜드 39일 천국 같은 경치를 가진 화산섬, 미국 하와이 40일 얼음의 땅, 남극 ▶ 4부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활동지 찾아보기 활동지 정답 EBS 세계지리 대표 강사와함께 떠나는 40일간의 세계 여행! “초간단 인문 교양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목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인문 지식을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인 『하루 한 번 세계 여행』은 EBS 세계지리 대표 강사인 민병권 선생님이 각 나라의 유명한 장소와 건축물 등을 콕 집어 설명하면서, 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함께 세계 여행하듯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40일간 하루 한 번 우리가 살고 있는 아시아 대륙부터 유럽, 아메리카를 지나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 남극까지 지구를 크게 한 바퀴 돌아 대륙별 주요 나라에 대한 지리 상식과 특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눈에 살펴보는 초간단 세계 여행 전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습니다. 나라마다 언어, 종교, 생활 등이 다양하다 보니 다른 나라로 여행하다 보면 우리나라와 비슷하거나 다른 모습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여행을 통해 그 나라에 대해 몰랐던 것을 깨닫고, 생각의 폭도 넓어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시아 대륙, 유럽 대륙, 아메리카 대륙,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 대륙 이렇게 총 4부로, 한눈에 세계의 주요 나라를 훑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 우리나라처럼 정치 이념으로 둘로 갈라졌던 나라, 우리나라처럼 위아래로 길쭉한 모양을 가진 나라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지리적 특성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관광지, 특색 있는 생활 모습 등을 소개합니다. 또 본문 속의 나라마다 국기, 인구수, 언어, 주요 종교를 기초 정보로 배울 수 있고, 우리가 앞으로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국제사회의 일원이 되는 데 필요한 기초 교양도 쌓을 수 있습니다. 『하루 한 번 세계 여행』을 통해 여러 나라에 대한 관심을 넓힌 다음, 나중에 그중 한 나라로 여행을 떠날 때 다시 한 번 꺼내 읽기에 좋은 교양서입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삽화는 책을 이해하는 데 있어 시각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딱딱하게 읽히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본문이 끝날 때마다 활동지를 통해 앞에서 배운 몇몇의 내용을 다시 복습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아시아에는 우리나라 말고도 여러 나라들이 있어요. 아시아는 전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대륙이기도 하고, 나라별로 언어와 종교가 다양하게 나타나는 대륙이기도 해요. 그래서 여행을 하다 보면 같은 대륙에 있는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다른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파리의 에펠탑, 로마의 콜로세움, 에스파냐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등 유럽에는 유명하고 멋진 건축물들이 많아요. 유럽은 일찍이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교역 등 여러 분야가 발달된 대륙이에요. 그래서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각 지역에 언어, 종교, 경제, 문화 분야에 많은 영향을 끼친 대륙이기도 하지요.
아바다자드 2
문학수첩 리틀북 / J. M. 드매티스 지음, 박수현 옮김, 마이크 플룩 그림 / 20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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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 리틀북
명작,문학
J. M. 드매티스 지음, 박수현 옮김, 마이크 플룩 그림
14세의 소녀가 남동생을 찾는 과정을 담은 판타지 소설. 용기 있는 한 소녀가 이국적인 세계의 친구들과 함께 펼치는 영웅담이 펼쳐진다. 케이트와 매트는 라는 소설을 굉장히 좋아하는 남매로, 어느 날 동생이 소설 속의 악인에게 잡혀 사라지자 케이트가 동생을 찾아 소설 속 나라 아바다자드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 기본 구성이다. 책은 이내 책 속의 책 시리즈의 한 편의 이야기로 옮겨 간 후 만화로 구성된 그래픽 페이지가 나온다. 즉, 는 주인공이 겪었던 내용을 일기 형식으로 쓴 내용과 책 속의 책, 만화 페이지 사이를 자유자재로 오간다. 내용뿐 아니라 구성적인 면에서도 구분되는 이 책은 소설의 사이사이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험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이다. 초현실주의적인 공상의 세계에서 탄생한 등장인물들이 눈에 띈다. 여러 개의 팔을 가진 악당은 기본이고, 머리를 로켓처럼 발사할 수 있으며, 그러나 아무도 죽지 않는 불멸의 도시를 배경으로, 소년의 모습을 한 살아 있는 양초 마스터 윅스 등 독특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이들이 펼치는 멋진 모험과 환상의 이미지들을 작가의 우아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문장과 문학적인 은유로 담아냈다. 또한 책은 최근 미국에서 선풍을 일으킨 '그래픽 소설(graphic novel)' 류의 작품이다. 비주얼 이미지와 스토리를 결합한 형태로, 외국에서는 소설의 위기에 대한 강력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책 속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두터운 잉크 선, 정교한 잉크 선, 그리고 멋지게 돌아간 코의 선과 커다란 눈망울의 짙은 빨강, 짙은 파랑 등 다양한 물감으로 채색되어 있다. 그림과 채색의 전문 세분 작업으로 정교한 완성도를 자랑한다.아무튼, 우리는 방을 같이 쓰며 많은 밤을 지새웠어. 어두운 방에서 매트는 자기 침대에, 나는 내 침대에 누워 이야기했지. 조잘조잘조잘, 머릿속에 떠오르는 게 있으면 뭐든지 얘기했어. 나는 매트에게 하지 못할 말이 없었고, 매트랑 주고받기 꺼려지는 얘기도 없었어.그리고... 꼬맹이를 두고 이런 말을 하는 게 바보 같은 줄은 알지만... 매트는 언제나 나한테 도움이 되는 말을 해 주었고, 그 말을 들으면 내 기분이 한결 좋아졌지. 작은 천사 매트는 세상을 이렇게 바라보는 아이였어. 나는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아이. 다른 사람은 아무도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아이. 이 우주 밑에 숨어 있는 완전히 다른 또 하나의 우주를 보는 아이.모르겠다. 확실하게 설명은 못하겠지만 매트와 함께 있으면 인생이 있는 그대로 좋은 느낌이 들었어. 무슨 뜻인지 알겠니? 모른다고? 그럼 이건 어떨까. "매트는 내 동생이었다." 그런 동생이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 본문 16~17쪽 중에서
마티아스와 다람쥐
온누리 / 한스 페터슨 지음, 김정회 옮김, 일론 비클란트 그림 / 200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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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명작,문학
한스 페터슨 지음, 김정회 옮김, 일론 비클란트 그림
외로운 마티아스 마티아스의 정원 사라진 정원 다람쥐 친구 짐짐이 위험에 처한 마티아스와 짐짐이 마르틴 형은 해결사 소풍나간 짐짐이 백화점으로 사라진 마티아스 다람쥐는 다람쥐답게 살아야 해 소녀를 따라간 짐짐이 다람쥐 친구, 자연으로 돌아가다
Who? 한국사 : 견훤.궁예
다산어린이 / 이준범 (지은이), 최인수 (글), 김모락, 신정훈 (그림)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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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역사,지리
이준범 (지은이), 최인수 (글), 김모락, 신정훈 (그림)
who? 한국사 시리즈.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도 가능하다. 또한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은 후, 퀴즈와 논술, 체험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도 담겼다.1. 커다란 덩치의 소년 시대 돋보기 1 - 신라 말의 정치 | 새로운 세력인 호족 2. 나라를 일으키다 시대 돋보기 2 - 후백제를 세운 견훤 3. 버림받은 왕자 시대 돋보기 3 -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 | 견훤과 궁예에 대한 이야기들 4. 되살아난 고구려와 백제 시대 돋보기 4 - 궁예의 미륵 신앙 | 왕건의 성장 5. 궁예의 최후 시대 돋보기 5 - 궁예의 성장 | 궁예의 몰락 6. 끊임없는 전쟁 시대 돋보기 6 - 후삼국 시대의 전투 7. 후삼국 시대의 끝 시대 돋보기 7 - 견훤의 활약상 | 후백제의 몰락 한국사 탐색 인물 연표 - 견훤과 궁예가 살았던 시대는? 한국사 퀴즈 - ‘견훤·궁예’ 나도 전문가! 역사 논술 - 역사 속 인물이 되어 보자! 체험 학습 - 금산사 인물 상관도 - 견훤과 궁예 한국사 연표 - 한눈에 보는 통일 신라와 발해★ 〈who? 한국사〉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한국사 교육 강화, 교과서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한국사 한국사의 수능 정식 채택과 한국사 교육 강화 정책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인물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흐름을 꿰뚫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 등으로 인해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 역사의 전체 흐름을 쉽게 알려면 스토리로 접근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역사란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역사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또한 주로 정치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단군, 주몽, 왕건, 이성계는 물론, 신사임당, 김만덕 등 여성의 삶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장보고, 김만덕 같은 인물 통해 상업의 발달과 이를 통해 신분제 사회가 변해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효, 최치원, 전봉준 등의 인물을 통해서는 새로운 사상의 흐름과 민중 의식의 성장, 이로 인해 역동적으로 변해 가는 사회의 모습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인성과 태도에 영향을 주는 미래의 롤모델 who? 시리즈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은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을 통해 도전을, 세종 대왕을 통해 혁신을, 이순신을 통해 용기를, 김홍도를 통해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E.H.카’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줍니다. ★ who? 한국사 <견훤?궁예> 편 1. 도서 소개 “후삼국 시대를 주도한 두 영웅을 만나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부조리한 사회를 바꾸고자 힘을 키워 후백제를 세운 견훤. 태어나자마자 버림받은 뒤 반란군이 되어 스스로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 멸망의 길을 가던 통일 신라를 대신할 새로운 나라를 세운 두 인물을 만나 봅시다. 무너지는 신라를 대신해 후백제를 세운 왕, 견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견훤은 어릴 때부터 그 힘이 남달랐어요. 그리고 용맹했지요. 이를 나라를 위해 쓰고 싶었고, 그런 큰 꿈을 품고 신라의 군인이 되었습니다. 말단 군사였지만 침략하는 왜구를 쫓아내며 무너져가는 신라를 바로 세우려 노력했어요. 하지만 그에게 돌아오는 것은 신라 관리들에 대한 실망뿐이었기에 견훤은 군대에서 나와 자신만의 세력을 키우기로 다짐합니다. 신라 왕실에 대한 복수로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 궁예는 사실 신라 왕실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왕자였지만, 나라를 망하게 할 인물이라는 예언을 받아 태어나자마자 버려졌지면서 불우한 시절을 보내야만 했어요. 승려가 된 궁예는 자신을 버린 신라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힘을 길렀고, 결국 한반도의 중북부 지역을 손에 넣은 후, 고구려의 정신을 잇는 후고구려를 건국하여 신라를 몰락시키고자 합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시대돋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구하는 한국사 탐색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은 후, 퀴즈와 논술, 체험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인물별 연표와 한국사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가 담겼습니다.
벌렁 벌렁 콧구멍, 코점이
바우솔 / 이상교 지음, 김태환 그림 / 20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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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명작,문학
이상교 지음, 김태환 그림
이야기 속 주인공 햄스터는 자신이 수컷인지 암컷인지도 잘 모르지만 기죽지 않고 의연하고 당당하게 살아간다. 외모 지상주의가 어른들 뿐 아니라 어린 아이들에게까지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요즈음, 중요한 것은 겉으로 보이는 외모가 아니라 마음 속 생각과 남을 배려 하는 마음, 개성과 재능의 발현이라는 것을 가르쳐 준다.머리말 1. 새로 이사 온 집 2. 내 이름은 코점이 3. 쪼로록, 쪼록! 4. 엄마와 미단 공주 5. 불쌍한 이진득 6. 달려라,달려! 7. 나하고 결혼할래? 8. 또 죽었어요! 9. 다시 살아난 코점이 10. 난 나야!겉모습이 중요한 건 아냐! 몇 년 전부터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얼짱·몸짱’ 등의 말이 일상적인 표현으로 오가며, 좀 못 생겼거나 뚱뚱한 친구들은 친구 집단에서 소외당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초등학생들도 얼굴이나 몸 성형을 한다는 놀라운 기사도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외모 위주의 사고는, 어린이들에게 예쁘면 모든 것이 용서될 수 있다는 잘못된 가치관을 심어 줄 수 있고,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인 내면적 모습을 경시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책 속 주인공으로 나오는 햄스터 ‘벌렁벌렁 콧구멍,코점이’ 는 자기가 암컷인지 수컷인지도 알지 못하지만 기가 죽거나 풀이 죽지 않고 당당하고 의연하게 잘 살아갑니다. 코점이를 겉모습 으로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코점이는 남을 겉으로만 보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코점이의 마음은 넉넉하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슬기로움이 더 돋보이는 예쁜 친구입니다. 작가는 ‘겉모습은 뜯어 고칠 수 있지만, 속에 든 톡톡 튀는 생각, 슬기로움은 쉽게 망가지지도 않고, 도둑맞지도 않으니 얼마나 다행이야!’ 라고 경쾌하고 밝게 외칩니다. 속마음도 한결같이 따뜻하고 예쁜 ‘나’를 아끼고, 내가 아닌 남도 똑같이 사랑하며 ‘난 나야!’를 외치는 우리의 어린이들을 기대하며 펴냅니다.“어머나! 코점아,데지 않았니?”나는 잠자코 입 근처로 흘러내린 커피를 혀로 핥아 맛을 보았어요.뜨겁고, 쓰고, 달고..... ‘그래, 친척 쥐 눈에는 내가 예쁘게 보인 거였어!’인생이란 원래 커피처럼 뜨겁고 쓰고 달고 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자 기분이 좋아졌어요.‘친척 쥐와 조금 더 얘기했으면 좋았을 걸.’솔직히 말해 너무 갑자기 만나고 헤어진 일이 조금 섭섭했어요.‘가만, 그런데 신부라니? 아줌마는 내가 수컷이라고 했는데 친척 쥐는 뭘 보고 내게 신부가 되어 달라고 한 거지?’
야만바 할머니의 좌충우돌 바다 탐험
사계절 / 도미야스 요코 지음, 오시마 다에코 그림, 김정화 옮김 /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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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명작,문학
도미야스 요코 지음, 오시마 다에코 그림, 김정화 옮김
사계절 중학년문고 시리즈 28권. 일본의 옛이야기에서 흔히 요괴로 그려지는 야만바를 어린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새로운 상상으로 그려낸 동화이다. 웬만한 운동선수보다 힘이 세고 어떤 험한 곳도 빠른 속도로 갈 수 있는 초인적인 능력은 고스란히 가져왔지만, 그것을 호기심 많고 놀기 좋아하는 캐릭터에 잘 녹여내어 천진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150년 전 날씨가 아주 맑았던 날, 서쪽으로 뻗은 길의 끝까지 산책을 하기로 한 야만바 할머니는 그 길의 끝에서 바다를 만난다. 많이 걸어 허기가 져서 물고기를 잡으러 바닷속으로 들어간 야만바 할머니. 그런데 바닷속 아름다운 풍경에 놀라 넋을 놓고 있을 때 굶주린 상어가 야만바 할머니를 한입에 삼키려고 달려드는데….야만바 할머니 바다에 가다 야만바 할머니 학교에 가다 296년 만의 크리스마스 옮긴이의 말미지의 존재가 전하는 상상의 즐거움 미지의 세계, 미지의 존재는 오랜 세월 ‘재미있는 이야기’의 단골 소재로 쓰여 왔다. 아무도 가본 적 없는 곳, 아무도 만난 적 없는 존재이니 상상의 폭이 그만큼 자유롭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미지의 존재는 주로 옛이야기에 많이 등장한다. 요정, 천사, 도깨비, 귀신, 괴물 등이 바로 그 주인공 들이다. 그들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아주 없는 존재라고 하기도 어렵다. 왜냐하면 세상에는 과학적·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곧잘 벌어지는데, 그런 일들을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에 의해 설명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누구나 경험하지만 누구도 알 수 없는 죽음, 그 이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영혼의 존재를 부정할 수 없다. 그런데 알 수 없다는 건 두려움을 함께 가져온다. 요정이나 천사처럼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아름다운 존재 옆에 도깨비, 귀신, 괴물처럼 무섭고 두려운 존재가 함께 따라다니는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일지 모른다. 미지의 세계와 미지의 존재, 이 둘은 알 수 없는 것들이라는 점에서는 같지만 그것이 이야기로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어떤 상상으로 그려지고 전달되는가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미지의 세계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상상을 통해 현실을 떠나는 다른 ‘문’으로 들어가야 하지만, 미지의 존재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일상에 존재한다고 믿는 것들을 상상으로 불러들여야 한다. 다시 말해 미지의 존재란 결국 사람들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것인데, 거기에 이야기하는 사람의 상상이 덧씌워지면서 누가 누구에게 이야기하느냐에 따라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한 다양한 상상에 빠지는 일은 독서가 주는 커다란 즐거움 중 하나이다. ‘사계절 중학년문고’에서 나란히 세 권을 장식한 야만바 할머니의 이야기를 읽으며 찾을 수 있는 즐거움이 바로 이것이다. 『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야만바 할머니의 좌충우돌 바다 탐험』, 『야만바 할머니와 시끌벅적 운동회』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세 권의 책 모두 야만바 할머니라는 인물이 중심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인데, 일본의 옛이야기에서 흔히 요괴로 그려지는 야만바가 얼마나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그려지는지를 살펴보는 재미가 사뭇 남다르다. 동시에 이렇듯 사람들의 상상 속에 등장하는 인물에 또 다른 상상이 더해지면 어떤 매력이 생기는지 잘 보여 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새롭게 태어난 요괴, 야만바 일본에는 신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것은 일본인들의 독특한 종교 관념에서 기인한 것이기도 하다. 일본인들은 반드시 초월적인 존재만을 신으로 믿지 않는다. 일상의 공간과 사물마다 신적인 존재가 깃들어 있다고 생각한다. 산천초목이나 무생물 따위의 여러 가지 사물에 깃든 혼령, 즉 정령이 있다고 믿는 것이다. 그런데 그 정령이 꼭 인간에게 이로운 것만은 아니다. 때로는 요괴의 모습을 한 혼령도 있다. 그런데 여기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상력을 입히면 어떻게 될까? 숲의 정령 ‘토토로’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워지지 않을까? 야만바 할머니의 경우가 그렇다. 야만바는 일본의 옛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이다. 산에 사는 요정으로 그려지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어린아이를 잡아먹는 요괴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원래는 대지의 여신이었으나 사람들의 믿음이 약해지면서 요괴로 지위가 낮아진 것이다. 큰 키에 길고 하얀 머리카락, 날카로운 눈빛으로 묘사되며 엄청난 속도로 날거나 무거운 바위를 들어 올리는 초능력도 발휘하는 야만바는 옛이야기에서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무서운 존재로 그려져 왔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화작가 도미야스 요코에 의해 어린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새로운 상상의 옷을 입어 전혀 다른 존재로 탈바꿈되었다. 웬만한 운동선수보다 힘이 세고 어떤 험한 곳도 빠른 속도로 갈 수 있는 초인적인 능력은 고스란히 가져왔지만, 그것을 호기심 많고 놀기 좋아하는 캐릭터에 잘 녹여내어 천진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이렇게 해서 아주 특별하고 매력적인 할머니가 어린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도토리산 꼭대기에 사는, 자그마치 296살이나 먹은 야만바 할머니는 매일매일 재미있는 놀이를 찾아 온 산을 휘젓고 다닌다. 그 신 나고 유쾌한 시간 속으로 다 함께 들어가 보자. 상어야, 어디 가니? 아직 반도 못 먹었는데! 『야만바 할머니의 좌충우돌 바다 탐험』 두 번째 책의 제목을 따온 「야만바 할머니 바다에 가다」는 바람이 거친 날 그물 침대 위에서 뱃놀이를 하던 야만바 할머니가 처음 바다를 보았던 날을 떠올리는 이야기다. 150년 전 날씨가 아주 맑았던 날, 서쪽으로 뻗은 길의 끝까지 산책을 하기로 한 야만바 할머니는 그 길의 끝에서 바다를 만난다. 많이 걸어 허기가 져서 물고기를 잡으러 바닷속으로 들어간 야만바 할머니. 그런데 바닷속 아름다운 풍경에 놀라 넋을 놓고 있을 때 굶주린 상어가 야만바 할머니를 한입에 삼키려고 달려든다. 하지만 배가 고프긴 야만바 할머니도 마찬가지. 상어 등에 올라탄 야만바 할머니는 그대로 상어의 등가죽을 물어뜯어 게걸스럽게 씹어 먹는데……. 「야만바 할머니 학교에 가다」에서는 쨍하게 맑은 날 보물을 꺼내놓고 말리던 중 일본 전설에 등장하는 괴물 덴구에게 받은 부채가 바람에 실려 없어진다. 부채를 찾아 마을의 시끌벅적 초등학교를 찾은 야만바 할머니는 수업을 받는 아이들을 신기하게 구경하다가 수학 시간에 엉뚱한 답을 내놓거나 음악 시간에 혼자 신 나게 노래를 부르는 등 재미있는 학교 체험을 하기도 한다. 마침내 등굣길에 부채를 주운 하야토를 만나는데 야만바 할머니가 도토리산에 사는 무서운 요괴인 것을 알고 있는 하야토는 겁에 질려 부채를 휘두르고 만다. 그런데 그것은 ‘사람 날리는 바람 일으키기’ 부채질이어서 하야토의 반인 4학년 3반 선생님과 반 친구들이 모두 바람에 실려 날아가고, 야만바 할머니는 하야토와 함께 선생님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바람 속으로 뛰어든다. 이렇게 인연을 맺은 시끌벅적 초등학교 4학년 3반 아이들에게 어느 날 뜻밖의 선물이 도착한다. 「296년 만의 크리스마스」는 야만바 할머니와 시끌벅적 초등학교 4학년 3반 아이들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이야기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혼자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께 보내는 선물을 자신에게 보낸 4학년 3반 아이들의 마음에 감동한 야만바 할머니는 도토리산에 쌓인 하얀 눈으로 세상에서 가장 근사한 선물을 만들어 준다. 삐삐보다 엉뚱하고 앤보다 속 깊은 야만바 할머니 야만바 할머니는 도토리산의 터줏대감이면서 마을 사람들과 아이들에겐 최고의 해결사다. 누군가를 도와야겠다는 책임감은 아니지만 야만바 할머니에겐 세상 모든 일들이 즐겁고 신 나는 것투성이다. 한바탕 재미있게 놀고 나면 야만바 할머니에 대한 오해와 두려움은 사라지고 위험에 처한 이는 목숨을 구하고 지루한 일들은 금세 흥미로워진다. 이렇게 무한 긍정의 힘을 가진 동화 속 인물들을 우리는 그동안 많이 만나 왔다. 엉뚱함과 놀이에 대해선 둘째가라면 서러울 말괄량이 삐삐와 속 깊은 성품으로 누구에게나 진심을 전하는 빨강머리 앤. 여기 그들 못지않은 인물이 나타났다. 또래 친구도 아니다. 게다가 사람도 아니다. 그러나 또래 친구들보다 더 노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보다 마음씨도 더 따뜻하다. 야만바 할머니와 함께 산으로 바다로 마을로 정신없이 여행하다 보면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미지의 존재가 기발한 상상 속에서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구나,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 야만바 할머니는 말해요. 나이 먹은 동물들은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은 걸 안다고, 동물은 사람보다 눈과 귀가 몇 십 배나 더 밝으니까 그만큼 많은 것을 보고 듣는다고요. 이 말 한마디로 야만바 할머니가 어떤 분인지 알 것 같지 않나요? 아마 작가가 하고 싶은 이야기이기도 할 거예요. - ‘옮긴이의 말’에서
해벽
휴이넘 / 이문구 지음, 정소연 그림, 방민호 논술, 조남현 감수 / 200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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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
명작,문학
이문구 지음, 정소연 그림, 방민호 논술, 조남현 감수
전통적인 어촌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점점 파괴되어가는 사포곶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사포곶 마을에서 일어난 변화를 통해 우리는 무분별한 개발이 가진 문제점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다. 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작품1. 해벽 작품2. 추야장 작품3. 이 풍헌 작품4. 임자수록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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